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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가 되는 법
열린책들 / 프랑크 디쾨터 (지은이), 고기탁 (옮긴이) / 2021.03.01
22,000원 ⟶ 19,800원(10% off)

열린책들소설,일반프랑크 디쾨터 (지은이), 고기탁 (옮긴이)
중국 현대사의 권위자이자 새뮤얼 존슨상 수상자 프랑크 디쾨터가 20세기 대표적인 독재자들의 흥망성쇠를 개인숭배의 관점에서 조명했다. 디쾨터에 따르면, 어떤 독재자도 공포와 폭력만으로 통치할 수 없다. 일시적으로 권좌를 유지할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불가능하다. 독재에도 기술과 연출이 필요하다. 국민으로 하여금 숭배를 이끌어 낸 독재자들, 곧 전제 정치가 합의된 것처럼 가장할 수 있었던 영리한 독재자들은 효과적으로 정적(政敵)을 약화시키고 장기 집권의 길을 닦을 수 있었다. <독재자가 되는 법>에서 프랑크 디쾨터는 20세기 들어 오싹할 정도로 효과적인 개인숭배를 강요한 8인을 돌아본다. 세심하게 연출된 행진, 치밀하게 구축한 신비주의 장막, 지도자를 찬양하는 노래와 출판물에 이르기까지 이들 독재자는 자신의 이미지를 포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안간힘을 썼고 전 국민이 자신을 찬미하도록 부추겼다. 히틀러는 신비주의적인 유사 종교에 기초한 유대를 강조하면서 자신을 대중과 하나로 연결된 메시아처럼 포장했고, 아이티의 독재자 뒤발리에는 부두교 사제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자신이 초자연적인 힘을 가졌다는 소문을 부추겼다. 디쾨터는 개인숭배가 독재 정치의 부수물이 아니라, 독재 정치를 떠받치는 핵심 기둥이라고 강조한다.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늘날의 세계 지도자 중 누군가는 그들과 똑같은 기술을 사용하고 있지 않을까?서문 1 무솔리니 2 히틀러 3 스탈린 4 마오쩌둥 5 김일성 6 뒤발리에 7 차우셰스쿠 8 멩기스투 후기 선별된 참고문헌 주 감사의 말 찾아보기 독재에도 연출이 필요하다! 2019년 『뉴 스테이츠먼』 올해의 책 2019년 『이브닝 스탠더드』 휴가철에 들고 가야 할 책 오싹하고 영리한 독재의 기술 중국 현대사의 권위자이자 새뮤얼 존슨상 수상자 프랑크 디쾨터가 20세기 대표적인 독재자들의 흥망성쇠를 개인숭배의 관점에서 조명했다. 디쾨터에 따르면, 어떤 독재자도 공포와 폭력만으로 통치할 수 없다. 일시적으로 권좌를 유지할 수는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불가능하다. 독재에도 기술과 연출이 필요하다. 국민으로 하여금 숭배를 이끌어 낸 독재자들, 곧 전제 정치가 합의된 것처럼 가장할 수 있었던 영리한 독재자들은 효과적으로 정적(政敵)을 약화시키고 장기 집권의 길을 닦을 수 있었다. 『독재자가 되는 법』에서 프랑크 디쾨터는 20세기 들어 오싹할 정도로 효과적인 개인숭배를 강요한 8인을 돌아본다. 세심하게 연출된 행진, 치밀하게 구축한 신비주의 장막, 지도자를 찬양하는 노래와 출판물에 이르기까지 이들 독재자는 자신의 이미지를 포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안간힘을 썼고 전 국민이 자신을 찬미하도록 부추겼다. 히틀러는 신비주의적인 유사 종교에 기초한 유대를 강조하면서 자신을 대중과 하나로 연결된 메시아처럼 포장했고, 아이티의 독재자 뒤발리에는 부두교 사제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자신이 초자연적인 힘을 가졌다는 소문을 부추겼다. 디쾨터는 개인숭배가 독재 정치의 부수물이 아니라, 독재 정치를 떠받치는 핵심 기둥이라고 강조한다.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늘날의 세계 지도자 중 누군가는 그들과 똑같은 기술을 사용하고 있지 않을까? 개인숭배가 총보다 탁월한 이유 디쾨터에 따르면, 독재자는 원래 나약한 존재였다. 애초부터 대중의 지지가 있었다면, 굳이 폭력을 동원해 권력을 취할 이유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진짜 두려워한 것은 국민들이 아니라, 언제든 자신의 자리를 위협할 수 있는 정적이었다. 실제로 무솔리니는 여러 파시스트 지도자 중 확실하게 자리 잡은 한 명의 지도자에 불과했고(1922년에는 군 지도부 내에서 반란에 직면했다), 스탈린은 레닌 사망 2년 전에 운 좋게 서기장에 올랐지만, 당의 실권자 트로츠키에 비하면 명함도 못 내밀 수준이었다. 1945년 당시 서른세 살의 김일성은 소련이 내세운 지도자였고, 그는 지하 운동에서 자신보다 훨씬 성공적인 경력을 쌓은 공산주의 지도자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다. 겨우 잡은 권력을 놓지 않기 위해 독재자는 , , 로 정적들을 제거해 나갔지만, 결국에는 개인숭배가 가장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개인숭배는 측근과 반대파 모두를 똑같이 약화시켰다. 개인숭배의 목적은 설득이 아니었다. 혼란을 주고, 상식을 파괴하고, 개인을 고립시키고, 개인의 존엄성을 짓밟기 위함이었다. 특히 다른 사람들 앞에서 독재자를 칭송하게 강요함으로써 모두를 거짓말쟁이로 만들었다. 개인숭배의 성공 공식 개인숭배는 대개 비슷한 경로를 따른다. 첫째, 독재자는 권력을 얻은 뒤 언론을 장악했다. 로마 진군 직후 무솔리니는 최우선적으로 반대 목소리를 내는 신문사들의 인쇄기부터 파괴했다. 그는 호의적인 언론에게는 자금을 대주고, 검열과 보도 통제를 강화해서 반정부적인 언론을 무력화했다. 이 과정은 히틀러나 다른 공산권 전체주의 국가도 비슷하게 진행됐다. 정권의 나팔수가 된 언론은 영웅의 등장을 알리고, 미화하고, 점점 뻔뻔한 찬양의 강도를 높여 나갔다. 둘째, 예술가들과 지식인들이 영웅 신화에 새로운 생명력을 불어넣었다. 이를테면, 하인리히 호프만은 히틀러의 출소(비어홀 폭동 사건으로 복역했다)부터 그의 전속 사진사 역할을 부여받는데, 그는 1932년 『아무도 모르는 히틀러의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집을 출간했고, 총통의 인간적인 모습을 부각시켰다. 그해 나치당은 37.3퍼센트의 득표율로 1932년 7월에 가장 유력한 정당이 되었다. 한편 북한의 시인 조기천은 1947년에 『백두산』이라는 장편 서사시를 발표했는데, 김일성의 운명을 바꾼 보천보 전적지(백두산에서 불과 40킬로미터 떨어져 있다)가 백두산의 혁명가의 땅이라는 새로운 신화를 얻었다. 시인은 이곳을 는 등의 환상적인 이야기가 넘쳐나는 신비로운 장소로 묘사했다. 셋째, 더 확실한 방법은 외국인을 끌어들이는 것이다. 저명한 외국 기자와 단독 인터뷰를 하거나, 유력 인사들과의 만남을 기획한다. 스탈린이 대표적이다. 다른 독재자들에 비해 은둔형에 가까웠던 그는 1930년 미국의 합동 통신사 특파원 유진 라이온스를 초대해 집무실에서 만났다. 스탈린은 수줍은 미소로 기자를 무장 해제시켰다. 그렇게 스탈린 본인의 감수까지 거친 라이온스의 글 「스탈린 웃다!」는 전 세계 신문의 1면을 장식했다. 1년 뒤엔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버나드 쇼가 잘 훈련된 소련 농민들과 함께 모범학교와 농장을 방문 한 뒤, 스탈린을 , 사람으로 공표했다. 마오쩌둥도 비슷했다. 대장정 뒤 옌안에 둥지를 튼 마오쩌둥은 이상주의적인 기자 에드거 스노를 초대해 자신의 어린 시절부터 혁명가로서의 이력까지 각색된 삶을 들려주었다. 그렇게 출간된 『중국의 붉은 별』(1937)은 마오쩌둥을 . 이 책은 미국에서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중국어로도 번역되어 마오쩌둥을 유명 인사로 만들었다. 루마니아의 독재자 차우셰스크는 국제 사회의 인정을 정권의 정당성으로 활용했다. 그는 1977년까지 약 쉰 개에 달하는 국제 훈장을 수집했고, 백악관에 초대받아 카터 대통령과 만찬도 즐겼다. 절정은 1978년 버킹엄 궁전 방문이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과 함께 왕실 마차에 올라 환호하는 군중에게 손을 흔들었고, 궁전에서의 모든 공식 행사가 텔레비전을 통해 루마니아에 24시간 방송되었다. 개인숭배의 절정 개인숭배가 절정에 달하면 이제 나라는 온통 독재자의 이미지로 채워진다. 문화 대혁명 당시 중국은 천지가 마오쩌둥을 찬양하는 표어와 목소리로 진동했다. 로 채워졌고, 와 와 같은 표어들이 상점, 공장, 학교에 도배되었다. 어디를 가도 주석을 찬양하는 목소리였다. 홍위병들이 파출소 안에서 주석의 어록을 읽으면 파출소와 연결된 확성기를 통해 거리 전체에 울려 퍼졌다. 혁명 청년들은 떼 지어 도시를 행진하면서 주석의 사상을 찬양하며 혁명가를 불렀다. 심지어 국내선 여객기의 승무원들이 승객들에게 주기적으로 주석의 어록을 읽어 주었다. 개인숭배의 절정기에 북한 역시 마찬가지였다. 김일성 주석이 한 말은 모든 신문에서 다루어졌다. 토목 공학부터 분자 생물학에 이르기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모든 출판물은 의무적으로 그의 치적을 언급해야 했다. 그의 연설은 편집을 거쳐 김일성 전집으로 출간되었고, 전국의 사무실과 교실에서는 그의 자애로운 시선 아래 인민들이 그의 어록을 공부했다. 아이티의 독재자 뒤발리에도 종신 대통령에 오르면서 개인숭배를 본격화했다. 혁명 10주년 기념일에 맞춰 대규모 행사를 기획했고, 대통령 얼굴을 새긴 각기 다른 액면가의 금화 4종이 주조되었다. 가두 행진도 벌였고, 그의 이름을 딴 온갖 시설들이 생겨났다. 가 생겼고, , 이 문을 열었다. 한편 1929년 무솔리니의 개인숭배가 절정에 달했을 때, 초상화와 메달은 물론 동판화와 심지어 비누에도 그가 있었다. 프랑스 기자 앙리 베로는 이렇게 논평했다. 독재자의 퇴장 개인숭배가 독재자의 수명을 잠시 연장해 줬을지는 몰라도, 어쨌든 그들의 몰락은 예고되어 있었다. 독재자들은 추종자가 만들어 낸 환상을 굳게 믿으면서 자신만의 세계에 빠지는 경향이 있었다. 나라의 대소사가 거의 그들의 판단에 좌우되기 때문에 아주 사소한 계산 착오도 치명적이었다. 무솔리니와 히틀러는 자신을 천재라고 생각했고, 군사 전문가를 무시하고 직접 작전을 주도하다 패전을 불렀다. 마오쩌둥, 김일성 같은 공산권 지도자들도 농촌 집산화 정책을 무리하게 추진하다가 수많은 민중을 기아와 빈곤에 빠뜨렸다. 그러나 독재자의 몰락이 곧바로 개인숭배의 끝은 아니었다. 개인숭배는 독재자의 공연일 뿐만 아니라, 민중들이 함께 만들어 가는 쇼이기도 했다. 독재자의 몰락이 확실시된 나라, 반대파 세력이 정권을 잡은 나라의 민중들은 곧바로 연기를 멈추고 그들을 기억에서 삭제해 버렸다. 1945년 반파시스트 유격대원들에게 체포된 무솔리니는 곧바로 처형되었고, 이후 수개월 동안 이탈리아 국민들은 전국의 건물과 산에서 지난 독재의 상징물을 도려내고, 동상을 박살냈다. 1989년 12월 차우셰스쿠는 생방송으로 열린 집회 연설 도중 한 번의 야유와 함께 순식간에 몰락했다. 곳곳에서 사람들이 정부 건물을 공격하고 차우셰스쿠의 공식 초상화를 찢고 그의 선전용 책들을 불태웠다. 수십 년간 모든 소련 언론의 숭배 대상이었던 스탈린도 초라하게 퇴장했다. 그러나 자신의 범죄에 대하여 당 지도부를 공범으로 만든 마오쩌둥이나, 후계 세습을 완성한 김일성의 경우에는 달랐다. 아직 개인숭배 쇼의 2부와 3부가 준비된 나라에서는 민중들이 다음 쇼를 위해 새롭게 연기를 펼쳐야 했다. 마오쩌둥 사망 직후, 한 여성의 아버지는 고 회상했다. 전날까지 행복해했던 아버지와 친구는 이튿날 . 김일성 사망 직후, 그의 거대한 동상이 세워진 만수대로 모여든 북한 주민들은 . 상심한 국민들의 모습을 끝없이 내보낸 텔레비전 방송도 그들을 더욱 부추겼다. 비밀경찰은 주민들을 감시했고 그들의 표정과 목소리를 관찰하면서 그들의 진정성을 판단하려 했다. 주요 수상 목록 2019년 『뉴 스테이츠먼』 올해의 책 2019년 『이브닝 스탠더드』 휴가철에 들고 가야 할 책독재자는 군대와 비밀 경찰, 근위병, 스파이와 정보원, 신문자, 고문자 등에 의존해야 한다. 그럼에도 최선은 자신의 전제 정치가 사실은 합의된 것처럼 가장하는 것이다. 자국민에게 두려움을 심어 주면서도 그들에게 자신을 칭송하게 만들 수 있다면 독재자로서 아마도 보다 오래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이다. 20세기 전반에 걸쳐 수억 명의 사람들이 열광을 강요당했으며 그들은 농노 신분으로 전락하는 순간에도 의무적으로 그들의 지도자를 찬양해야 했다. 세계 곳곳에서 독재자의 얼굴이 광고판과 건물을 장식했고 모든 학교와 사무실과 공장에 그들의 초상화가 걸렸다. 독재자들이란 원래 나약한 존재였다. 그들이 강했더라면 굳이 독재자가 될 필요 없이 다수의 선택을 받아 지도자로 선출되었을 것이다. 그 대신에 그들은 지름길을 선택했고 그 과정에서 보통은 수많은 반대자의 시체를 밟고 넘어가야 했다.
인프라·에너지 투자 입문서
인프라와이드 / 염성오 (지은이) / 2024.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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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와이드소설,일반염성오 (지은이)
저자가 이 책을 쓰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부동산 분야에 비해 인프라 분야는 30여년이 넘는 시간에 비해 실무서가 없다는 점에서 출발했다. 민자사업, 발전사업, 재생에너지, 환경사업 등 모든 분야를 손쉽게 둘러볼 수 있는 입문서가 없다는 점에서 였다. 이 책을 준비하면서 다음과 같이 내용을 포함해서 차별화를 하고자 노력했다. 첫째, 인프라 투자의 이론 뿐 아니라 실제 금융 사례를 제시하고자 했다. 둘째, 대표 섹터인 민자사업, 민자발전사업, 재생에너지 뿐 아니라 환경, 디지털, 미드스트림, 규제자산 등 가급적 모든 섹터의 “투자 시 고려할 사항”을 제시하고자 했다. 셋째, 현재만을 설명하기 보다는 시계를 과거로 돌려 어떻게 민자사업, 민자발전사업 등이 변화해 왔는 지 설명해 보고자 했다. 넷째, 인프라사업의 특징이 사업위험을 “구조화”하는 것이고 그 결과물이 “사업계약서”다. 어떻게 계약서에 사업위험 경감방안을 담고 있는 지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고자 했다.1장 인프라 금융 1. 인프라 금융이란 무엇인가 2. 인프라 펀드 3. 프로젝트 금융 4. 신용보강장치 5. 인프라자산 고유위험 2장 민간투자사업 1. PPP란 무엇인가 2. 국내 민간투자사업 3장 가용성기반 시설 1. 가용성기반 시설이란 무엇인가 2. Social Infra시설 3. Availability Transport시설 4. 국내 BTL사업 4장 운송 인프라 1. 유로도로 2. 공항터미널 3. 컨테이너터미널 5장 수처리 1. 수처리 시설이란 무엇인가 2. 하수처리 3. 재이용수 6장 규제자산 1. 규제자산이란 무엇인가 2. 규제자산 가격결정모델 3. 영국 유틸리티 규제자산 4. 국내 도시가스 규제자산 5. 영국 AP형 규제자산 OFTO 6. 준규제자산 스마트 미터링 7. 준공영제 버스 규제자산 8. 규제자산 투자 꼭 고려할 사항 7장 미드스트림(에너지중류시설) 1. 미드스트림이란 무엇인가 2. 북미 셰일개발스토리 3. G&P사업 4. 파이프라인 사업 8장 자원취급 터미널 1. 자원취급 터미널이란 무엇인가 2. 천연가스액화시설 및 수출터미널 3. LNG수입터미널 4. 오일탱크터미널 5. 석탄터미널 9장 발전시설 1. 발전시설이란 무엇인가 2. 발전사업 투자 꼭 고려할 사항 3. 장기판매계약 발전사업 4. 시장거래 발전사업 5. 국내 발전시장 6. 국내 집단에너지시장 10장 재생에너지 1. 재생에너지란 무엇인가 2. 재생에너지 투자 꼭 고려할 사항 3. 인센티브 메커니즘 4. 국내 신재생에너지시장 5. 태양광 발전 6. 풍력 발전 7. 해상풍력 발전 8. 가정용 태양광 발전 9. 태양열 발전 10. 수력 발전 11. 바이오연료 12. 에너지 저장장치 ESS 13. 수소란 무엇인가 14. 수소 연료전지 15. RE100 11장 폐기물처리 1. 페기물처리란 무엇인가 2. 폐기물에너지란 무엇인가 3. 가연성 폐기물 에너지화 4. 유기성 폐기물 에너지화 5. 매립가스 에너지화 6. 고형 바이오매스 에너지화 12장 디지털 인프라 1. 디지털 인프라란 무엇인가 2. 데이터센터 3. 통신타워국내 인프라투자 본격 출발점을 1994년 제정된 민자유치촉진법 이후라는 것에 이의를 제기할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30여년이 지난 현재 투자 조직과 지원인프라 등의 성장은 괄목할 만합니다. 시작은 대형 건설업체와 메이저 은행의 시기가 있었다면, 지금은 강소 개발업체, PEF, 자산운용사, 증권사까지 활약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시작은 토목형 PPP 민자사업이었다면 지금은 에너지전환사업(재생에너지, 수소), 디지털 인프라 등으로 다양해 지고 있습니다. 국내를 넘어 금융 선진이라는 미국 및 유럽까지, 대출을 넘어 메자닌 및 에퀴티까지, 인프라 투자는 끊임없이 진화해 왔습니다. 필자가 이 책을 쓰기로 마음먹은 이유는 부동산 분야에 비해 인프라 분야는 30여년이 넘는 시간에 비해 실무서가 없다는 점에서 출발했습니다. 민자사업, 발전사업, 재생에너지, 환경사업 등 모든 분야를 손쉽게 둘러볼 수 있는 입문서가 없다는 점에서 였습니다. 이 책을 준비하면서 다음과 같이 내용을 포함해서 차별화를 하고자 노력했습니다. 첫째, 인프라 투자의 이론 뿐 아니라 실제 금융 사례를 제시하고자 했습니다. 둘째, 대표 섹터인 민자사업, 민자발전사업, 재생에너지 뿐 아니라 환경, 디지털, 미드스트림, 규제자산 등 가급적 모든 섹터의 “투자 시 고려할 사항”을 제시하고자 했습니다. 셋째, 현재만을 설명하기 보다는 시계를 과거로 돌려 어떻게 민자사업, 민자발전사업 등이 변화해 왔는 지 설명해 보고자 했습니다. 시장은 앞으로 또 변화합니다. 우리가 가져야 할 것은 과거를 통해 미래를 볼 수 있는 눈을 갖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넷째, 인프라사업의 특징이 사업위험을 “구조화”하는 것이고 그 결과물이 “사업계약서”입니다. 어떻게 계약서에 사업위험 경감방안을 담고 있는 지 다양한 사례를 제시하고자 했습니다.무료 대중교통시설과의 경합이 있다면 유료 시설 이용시 “지급하는 요금”이 무료시설보다 도착지까지 거리가 짧아져 생기는 “유류비 절감”과 시간이 단축되어 이용자의 “시간가치(Value of Time) 절감”의 합보다 작다면 합리적 이용자는 기꺼이 요금을 내고 유료 시설을 이용하게 될 거다. 따라서 경쟁 교통수단이나 경쟁 무료도로가 있다면 해당 시설의 요금 수준의 경쟁력을 다각도로 고려해야 한다./ 4장 운송인프라 일반적으로 규모가 크고 노선이 많은 공항(International gateway airport나 Regional Hub airport)일수록 경기침체 시 수요의 변동성이 낮은 편이다. 경기가 침체되면 레저 수요가 먼저 줄고 그러면 저가항공에 의존하는 중소규모 공항에 먼저 침체를 준다. 따라서 대형 공항의 수요 하락이 적은 편이다. 그리고 경기회복이 되면 수요 회복속도가 대형 공항이 빠른 편이다. 레저수요보다는 비즈니스수요가 강한 특성이 있는 대형공항은 환승서비스를 통해 수요를 꾸준히 유지하기 때문에 회복 탄력성이 비교적 높게 나타난다./ 4장 운송인프라 가장 안정적인 계약형태를 말할 때 Take-or-Pay 구조라고 한다. 무조건지급약정으로 번역하는데, 계약 상대방인 구매자(Offtaker)가 제품을 매입을 하거나 사정에 의해 못하더라도 손실을 돈으로 지급하는 조건을 통칭해서 사용한다. 이와 유사하게 Supply-or-Pay(원료구매계약에서 사용), Ship-or-Pay(파이프라인 계약에서 사용), Use-or-Pay(터미널 계약에서 사용) 등으로 응용해서 사용된다./ 7장 미드스트림
몸으로 기억하는 오카리나 교본 : 초급편
삼호뮤직(삼호출판사) / 양강석 (지은이) / 201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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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호뮤직(삼호출판사)소설,일반양강석 (지은이)
오카리나 교본으로 오른손 → 왼손 → 양손 순서로 계이름을 바로 외울 수 있는 저자의 특별 노하우가 담겨있다. 각 계이름마다 손모양 일러스트가 있어 정확한 자세를 연습할 수 있다. 각 계이름마다 응용곡이 있고, 실전 연주곡으로 인기 OST, K-POP 등 스테디한 곡이 수록되어 있다.Part 1 오카리나에 대해 01 오카리나의 역사 02 오카리나의 형태별 종류 03 7중주 오카리나와 각 음역 04 오카리나 각 부분의 명칭 Part 2 올바른 자세 및 준비 운동 01 기본 동작 02 준비 운동 03 악기를 잡는 방법 04 악기를 입에 무는 방법 05 악기를 연주하는 올바른 자세 06 텅잉과 복식호흡 07 조율과 악기 선택 방법 Part 3 오른손과 왼손의 계이름 연습 01 준비 운동 02 오른손 계이름 ‘솔, 파, 미, 레, 도’ 응용 연습 기쁨의 노래 / 왕잠자리 03 왼손 계이름 ‘라, 시, 높은도, 높은레’ 응용 연습 뻐꾸기 / 나비야 Part 4 음계와 반음, 양손 계이름 연습 01 다장조 음계 응용 연습 들장미 02 바장조 음계와 반음 ‘시♭ = 파#’ 응용 연습 그 옛날에 03 사장조 음계와 반음 ‘파# = 솔♭’ 응용 연습 등대지기 04 지탱법 05 양손 계이름 ‘높은파, 높은미’ 응용 연습 아름다운 것들 / 안다르고 노래 06 양손 계이름 ‘낮은시, 낮은라’ 응용 연습 들로 산으로 / 돌아오라 소렌토로 Part 5 아티큘레이션 01 논 레가토 응용 연습 캐논 02 스타카토 응용 연습 행진곡 03 포르타토 응용 연습 피아노 소나타 No.11 K.331 04 레가토 응용 연습 옛 크리스마스의 노래 / 딕시랜드 Part 6 반음 연습 01 반음 솔#= 라♭ 응용 연습 오제의 죽음 02 반음 레# = 미♭ 03 반음 도# = 레♭ 응용 연습 콜로라도의 달 / 그대를 사랑해 Part 7 응용 연주곡 다장조 문 리버 로렐라이 남촌 도레미 송 바장조 / 라단조 독도는 우리 땅 숲 속을 걸어요 바닷가에서 같이 눈사람 만들래 사장조 올챙이와 개구리 언덕 위의 집 그대는 나의 태양 Part 8 실전 연주곡 에델바이스 솜사탕 언제나 몇 번이라도 아빠 힘내세요 제주도의 푸른 밤 마법의 성 걱정말아요 그대 인연 광화문 연가 사랑을 했다 위 올 라이 팥빙수 뿜뿜 사이렌 벚꽃 엔딩 가을 타나 봐 가을 아침 너의 의미 수고했어, 오늘도 시티 오브 스타 머리 위에 떨어지는 빗방울 아름다운 세상 노래의 날개 위에▶ 몸의 기억력으로 배우는 신개념 오카리나 교본! 1. 특강 악기의 선두주자 양강석의 오카리나 교본으로 [오른손 → 왼손 → 양손]순서로 계이름을 바로 외울 수 있는 저자의 특별 노하우가 담겨있습니다. 2. 각 계이름마다 손모양 일러스트가 있어 정확한 자세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3. 각 계이름마다 응용곡이 있고, 실전 연주곡으로 인기 OST, K-POP 등 스테디한 곡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나는 맘먹었다, 나답게 늙기로
나무를심는사람들 / 박혜란 지음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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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심는사람들소설,일반박혜란 지음
2001년 「여성신문」에 '나이듦에 대하여'라는 칼럼에 쓴 글을 모아 펴낸 <나이듦에 대하여>로 당시 30, 40대 독자들로부터 '공감 간다', '위로받는다'라는 말을 들었던 페미니스트 박혜란이 2010년 예순 즈음의 일상 이야기를 모아 펴낸 <다시 나이듦에 대하여>를 새롭게 편집해 <나는 맘먹었다, 나답게 늙기로>라는 제목으로 재출간했다. 이로서 <오늘, 난생처음 살아 보는 날>과 함께 나이듦에 대한 세 권의 연작이 완성되었다. 한국에서 여성으로 나이들어 간다는 것에 대한 담론을 열었던 그는 자신의 일상을 중심으로 잔잔하게 혹은 유쾌하게 펼쳐내는 이야기들을 통해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얻었고 육아 멘토로서뿐만 아니라 '노년전문가'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저자는 저렇게 나이들지 말아야지 혹은 저렇게 나이들고 싶다는 바람으로 지금껏 살아온 방식을 왕창 뒤엎고 새로운 스타일로 살기보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이들기를 권한다.서문 『다시, 나이듦에 대하여』를 새롭게 펴내며 1장 이런 내가 어때서 낭만이고 뭐고 그날 아침 삶은 달걀은 누가 먹었을까? 나의 홈쇼핑 탐구 생활 뽀글 파마 할머니로 사는 재미 2장 나이들어서도 포기할 수 없는 취향 난 죽을 때까지 영화를 쫓아다니고 싶다 내가 CSI에 열광하는 이유 갈까 말까 망설이는 여행은 무조건 가라 맥주 한 잔의 행복 개띠 클럽 혼자 놀기 3장 페미니스트가 보는 세상 그 연세가 어때서? 남자들, 달라졌다 고독사 난 이런 프로그램이 싫다고 동경 유람단 4장 살면서 저절로 얻어지는 건 없다 명랑 투병 나이드니까, 글쎄 회갑이 가져다준 선물 식탁은 가구가 아닙니다 나도 저렇게 멋지게 살 수 있을까? 요즘 시어머니로 사는 법 5장 나는 자유다! 버스는 인생이다 여자들이 오래 사는 이유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자세 내 남편 맞아? 우리 서로 손뼉을! 60 넘어, 자유! 에필로그 다시 스무 살이 된다면“사는 게 한결 가벼워졌다, 나답게 늙기로 맘먹은 순간” 페미니스트 박혜란의 나이듦에 대하여 2001년 〈여성신문〉에 ‘나이듦에 대하여’라는 칼럼에 쓴 글을 모아 펴낸 『나이듦에 대하여』로 당시 30, 40대 독자들로부터 ‘공감 간다’, ‘위로받는다’라는 말을 들었던 페미니스트 박혜란이 2010년 예순 즈음의 일상 이야기를 모아 펴낸 『다시 나이듦에 대하여』를 새롭게 편집해 『나는 맘먹었다, 나답게 늙기로』라는 제목으로 재출간했다. 이로서 『오늘, 난생처음 살아 보는 날』과 함께 나이듦에 대한 세 권의 연작이 완성되었다. 한국에서 여성으로 나이들어 간다는 것에 대한 담론을 열었던 그는 자신의 일상을 중심으로 잔잔하게 혹은 유쾌하게 펼쳐내는 이야기들을 통해 많은 여성들의 공감을 얻었고 육아 멘토로서뿐만 아니라 ‘노년전문가’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저자는 저렇게 나이들지 말아야지 혹은 저렇게 나이들고 싶다는 바람으로 지금껏 살아온 방식을 왕창 뒤엎고 새로운 스타일로 살기보다 자신만의 방식으로 나이들기를 권한다. “내 아이들을 키울 때도 그랬다. 세상이 말하는 좋은 엄마 노릇은 여러 모로 내 능력을 뛰어넘는 것들이었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도 내 취향에 맞지 않았다. 나는 결국 내가 생각하는 대로의 엄마 노릇을 하기로 했고 그것으로 충분히 행복했다. 아이들에겐 미안한 얘기지만 난 엄마답게 살려고 애쓰지 않고 그저 나답게 살았던 것뿐이었다. 나는 이번에도 슬그머니 ‘시어머니다움’이나 ‘할머니다움’에 대해서 고민하는 것을 그만두기로 하고 그냥 내가 생각하는 대로 시어머니 노릇을 하고 할머니 노릇을 하기로 스스로와 타협했다. 즉 나는 맘먹었다,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그냥 나답게 살기로. 그러자 나이듦의 무게가 한결 줄어들었다. 사는 게 그럴 수 없이 가볍게 느껴졌다.”(9쪽) 나답게 늙는다구, 그게 뭔데? 그렇다면 나답게 늙는다는 것은 무엇일까? 저자가 말하는 나답게 늙는 것은 ‘자신의 취향’을 갖는 것이다. 물론 젊었을 때와 완전히 같을 수는 없다. ‘재미있게 살고 싶은 젊은 여성들의 모임’이라는 말에 이끌려 찾아간 낯선 파티에서 먹고 마시고 춤추고 노래하는 건 얼마든지 따라 할 수 있지만 바깥에 눈이 펑펑 쏟아지기 시작했다는 소리를 듣는 순간 꽝꽝 얼어붙은 거리의 미끄러움을 먼저 떠올리고 집으로의 무사 귀환할 일이 벅찬 과제가 될 수도 있다. 아침저녁 식후에 약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헷갈려서 어느 땐 안 먹고 어느 땐 두 번씩 먹는 일이 다반사가 되면서 이렇게 건망증이 심하니 치매에 걸릴 수 있겠다는 두려움이 시시때때로 찾아올 수도 있다. 번번이 맘에 쏙 드는 물건 사기에 실패하는 홈쇼핑과 나이들수록 함께 술 마실 사람이 점점 줄어가지만, 좋아하는 영화를 위해 혼자서라도 영화관을 찾아 관람하고, 살인, 시체, 수사를 좋아하는 심리엔 무언가 정신적인 문제가 숨어 있다는 둘째 아들의 핀잔에도 좋아하는 미국 수사 드라마 보는 것을 멈추지 않는다. 버스로 부산을 1박 2일에 다녀오면서 이젠 이런 여행은 무리라고 투정을 부리지만 고속도로 휴게소의 따끈한 김치우동 국물에 짜증과 근심을 녹여 내기도 한다. 혼자 밥 먹는 늙은 여자를 바라보는 시선을 느끼지만, 남들의 시선 따위는 의식하지 않는다. 저자는 혼자 노는 법을 배우지 못하면 항상 남에게 의지하게 된다고 말한다. 50년을 같이 살았어도 배우자와 내 취향이 일치하지 않을 수 있고, 자식은 자기 사는 일만으로도 바쁘다. “혼자 놀 줄 안다는 것은 외로움을 즐길 줄 안다는 뜻이다. 외로움을 즐길 수 있다면 남에게 섭섭함 따위를 느낄 겨를이 없다. 그러니 혼자 잘 노는 사람이 곧 여럿과 잘 어울릴 줄 아는 사람”(100쪽)이라고 얘기한다. 나이들수록 자기 취향을 가지고 혼자 놀 줄 알아야 인생이 그나마 덜 외롭고 덜 삭막해진다는 것이다. 이렇듯 혼자 하더라도 스스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으려면 자신만의 취향이 있어야만 가능하다고 말하는 저자는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혼자 걷고 싶은 소망을 가진다. 지독한 연령차별주의의 벽을 넘기를 바라며 그 시작은 바로 나로부터 “겨우 10년 정도 차이 나는 사람들이 ‘그 연세에 어쩌고저쩌고’ 하는 건 정말 짜증나는 일이다. 불과 10년 후에 다다를 나이를 마치 아득한 먼 훗날인 양 취급하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언어도단이다.”(105쪽) 함께 여행을 떠난 무리에서 조금이라도 뒤처지면 ‘그 연세에~~’를 들먹이는 사람들, TV 노인 대상 프로그램에서 노인들을 희화화하거나 50대에게 ‘어르신, 어르신’이라고 부르는 사람들…. 저자는 이런 모습들을 가리켜 “자기보다 조금이라도 나이든 사람과 자신을 분리하고 싶어 하는 연령차별주의에서 나온”(43쪽) 것이라고 말한다. 저자 역시 ‘나이주의자’였던 순간을 고백하기도 했다. 젊은 날의 우상이었던 전설의 배우 백성희 선생을 만나러 가는 길에 가슴이 두근거리면서도 ‘80 노인’ 같지 않은 노老 배우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던 것이다. 저자는 대학로에서 젊은 가수의 콘서트를 보고 나왔는데 지하철에 오르자마자 몇 명이 한꺼번에 벌떡 일어섰을 때 몇 시간 동안 누렸던 젊음이 순식간에 깨어져 버릴 때의 그 낭패감을 떠올리며 “몇 살 덜 먹은 거, 몇 살 더 먹은 거 너무 의식하지 말고 살자”(110쪽)고 얘기한다. 연세 따위는 애써 잊고 사는 사람에게 새삼 나이를 의식하게 만드는 건 칭찬도 예의도 아니라고 얘기하면서 예의를 빌미로 사람 사이에 벽을 쌓지는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외에도 이 책에는 출간 당시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박혜란의 〈新시어머니 십계명〉(187쪽)과 〈스무 살을 맞는 그대들에게 예순네 살 먹은 헤라니 할머니가〉 띄우는 20가지의 다짐들이 담겨 있다.
라나돌스의 손뜨개 인형
비타북스 / 라나 (지은이) / 2019.11.01
16,800원 ⟶ 15,120원(10% off)

비타북스취미,실용라나 (지은이)
섬세한 만듦새와 수준 높은 완성도로 수많은 니팅족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저자 라나돌스가 자신만의 손뜨개 인형 만들기 비법을 모두 소개한다. 인형을 만드는 데 사용된 기본 뜨개 16가지와 헷갈리기 쉬운 형태 뜨개 4가지는 물론, 사소하지만 인형 뜨개에 반드시 필요한 다양한 TIP과 노하우가 모두 소개되었다. 게다가 동영상 QR코드가 있어 엉뚱곰은 물론이고 인형 뜨개 전과정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한 번 더 도와준다.prologue 재료와 도구 바늘 잡는 법 실 잡는 법 바늘에 실 감는 법 실에 맞는 바늘 찾기 PART1. GET READY? -기본 뜨개 : 사슬뜨기 : 짧은뜨기 : 이랑뜨기 : 앞이랑뜨기 : 짧은뜨기로 2코 늘리기 : 짧은뜨기로 2코 줄이기 : 뒤걸어짧은뜨기 : 빼뜨기 : 긴뜨기 : 한길긴뜨기 : 한길긴뜨기로 2코 늘리기 : 한길긴뜨기로 2코 줄이기 : 조개무늬뜨기 -형태 뜨개 : 평면뜨기 : 원형뜨기 : 타원뜨기 : 원통뜨기 -TIP : 실 색 바꿔 잇기 : 실 자르고 마무리하기 : 실 숨기기 : 솜 채우기 : 돗바늘 마무리하기 : 바느질로 연결하기 : 바느질을 쉴 때 : 크기 다르게 인형 뜨기 -Q&A : 인형 뜨개를 위한 실이 따로 있나요? : 명칭이 너무 헷갈려요. : 빼뜨기와 기둥사슬 세우기는 꼭 해야 하나요? : 빼뜨기한 부분이 자꾸 사선으로 휘어요. : 촘촘하게 뜨는 방법이 궁금해요. : 편물의 겉면과 안쪽 면을 구분해야 하나요? : 인형 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도안 읽기 PART2. LET’S PLAY! -엉뚱곰과 함께 뜨개 산책 : 엉뚱곰 -엉뚱곰 커플의 웨딩 파티에 초대합니다 : 곰신랑 : 곰신부 -고향이 그리운 선인장 친구들 : 로드리게스 : 산체스 -평화로운 동물나라 티타임 : 다정한 곰 윌리엄 : 채식사자 잭 : 코끼리 신사 엘리엇 -빵빵이와 핫도개의 즐거운 산책 시간 : 빵빵이 : 핫도개 -우주여행 삐리삐리 : 크로보 : 로켓 -함께라면 따뜻해 : 따숩군 : 따숩개 -알콩달콩 투닥투닥 납작커플 : 납작군 : 납작양SNS에서 가장 사랑받는 손뜨개 인형 작가 ‘라나돌스’의 첫 책! 놀랍도록 사랑스러운 16명의 인형 친구들과 함께 떠나는 즐거운 뜨개 산책♬ 손뜨개 인형에 관심이 있는 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을 그 이름, 라나돌스! 드디어 라나돌스의 놀랍도록 사랑스럽고 귀여운 손뜨개 인형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레시피북이 출간되었습니다. 섬세한 만듦새와 수준 높은 완성도로 수많은 니팅족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는 저자 라나돌스가 자신만의 손뜨개 인형 만들기 비법을 모두 소개했어요. 책에는 인형을 만드는 데 사용된 ‘기본 뜨개’ 16가지와 헷갈리기 쉬운 ‘형태 뜨개’ 4가지는 물론, 사소하지만 인형 뜨개에 반드시 필요한 다양한 TIP과 노하우가 모두 소개되었어요. 게다가 책의 첫머리에 등장하는 엉뚱곰은 모든 단계를 설명하는 동영상 QR코드가 있어 인형 뜨개 전 과정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한 번 더 도왔습니다. 책에는 총 16명의 인형이 등장해요. 고향을 그리워하는 선인장 친구들 로드리게스와 산체스, 영국으로 유학 온 코끼리 신사 엘리엇과 채식사자 잭, 다정한 곰 윌리엄의 평화로운 티타임, 즐거운 추억을 함께 쌓아가는 빵빵이와 핫도개 등 각 인형이 가지고 있는 저마다의 이야기는 뜨개를 시작하기도 전 라나돌스의 인형과 사랑에 빠지게 만듭니다. 인형 뜨개가 너무 어렵지 않을까 겁먹지 마세요. 책에 소개된 방법을 활용해 한 단계씩 천천히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다양한 인형 친구들을 척척 만들어낼 수 있을 테니까요. 그럼 지금부터 라나돌스의 인형들을 함께 만나볼까요? 완벽하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라나돌스의 손뜨개 인형 친구들을 만날 시간♬ 보는 것만으로도 포근포근 기분 좋아지는 라나돌스의 손뜨개 인형을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레시피북이 드디어 출간되었습니다. 라나돌스는 사랑스러운 외양은 물론이고 꼼꼼하고 수준 높은 만듦새로 인스타그램과 블로그를 비롯해 커뮤니티와 유튜브 등 다양한 SNS에서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손뜨개 인형 작가이지요. ‘함께 뜨는 즐거움’을 널리 알린 덕분에 저자가 운영 중인 안경원을 찾는 국내의 뜨개 팬과 해외 팬의 발걸음 또한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라나돌스의 손뜨개 인형」에는 이러한 뜨개의 기쁨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은 라나의 인형 만들기 노하우가 모두 담겨 있어요. 사랑스러운 인형을 직접 떠보고 싶은 뜨개 초보자는 물론, 색다른 인형 만들기에 도전하고 싶은 수준급의 니팅족까지 모두 주목해 주세요. 라나돌스와 함께 인형 뜨개의 모든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누구나 쉽게 완성하는 나만의 친구들♩ 본격적인 인형 뜨개에 들어가기 전, 가장 많이 쓰이는 다양한 기본 뜨개를 먼저 배울 거예요. 인형 뜨개의 기본이 되는 사슬뜨기나 짧은뜨기부터 인형의 치마나 앞머리를 표현하기 위한 조개무늬뜨기까지, 총 16가지의 ‘기본 뜨개’가 소개됩니다. 게다가 원형뜨기나 타원뜨기와 같은 헷갈리기 쉬운 ‘형태 뜨개’ 4가지를 함께 설명해 책에 등장하는 모든 인형을 어려움 없이 완성할 수 있도록 했어요. 실을 어떻게 감는지, 바늘은 어떻게 쥐는지조차 모르는 초보 니터들을 위한 사소하지만 중요한 기본기와, 색이 다른 실을 잇고 인형의 각 부위를 조립할 때 활용하는 바느질 방법까지 인형 뜨개에 필요한 모든 팁과 노하우도 함께 소개되니 놓치지 마세요. 헷갈리고 읽기 어려웠던 기존의 도안과 달리 인형의 구조와 짜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특별한 도안을 활용한 덕분에 코를 빠뜨리거나 단을 놓치는 일도 훨씬 줄어들 거예요. 실의 색상과 각 단에 필요한 전체 콧수, 솜을 채워 넣을 타이밍까지 세세하게 설명해 두었으니 부담 없이 인형 뜨개에 도전해 보세요. 모든 뜨개를 완벽히 익히지 못했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책의 맨 처음 소개되는 엉뚱곰 친구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짜임과 각 부위를 조립하고 얼굴을 표현하는 완성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동영상으로 설명했으니까요. 하단에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누구나 쉽게 사랑스러운 인형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코바늘로 엮어낸 인형친구들의 즐거운 이야기보따리♪ 책에는 총 16명의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영국으로 유학온 코끼리 신사 엘리엇과 다정한 곰 윌리엄, 채식사자 잭까지 세 명의 친구들이 함께 모인 평화로운 티타임, 투닥투닥 귀여운 납작 커플의 첫 데이트, 즐거운 추억을 함께 쌓아가는 빵빵이와 핫도개 등 모든 인형은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어요. 덕분에 누구든 뜨개를 시작하기도 전 귀여운 친구들과 사랑에 빠져 버린답니다. 내가 완성한 친구들에게 나만의 이야기를 더해주어도 좋아요. 어른을 위한 동화책을 읽듯 행복하고 사랑스러운 라나돌스의 이야기를 즐기다보면 어렵게만 느껴지던 멋진 인형을 눈 깜짝 할 사이 완성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럼 지금부터 라나돌스와 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손뜨개 인형 만들기를 시작해 볼까요?
스마트그리드
인포더북스 / 최동배 지음 / 2016.06.28
28,000

인포더북스소설,일반최동배 지음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 '스마트그리드'를 철저 분석하는 책이다. 저자는 스마트그리드의 기본 개념에서 국내외의 최신 동향를 전함으로써 환경과 미래에 대한 시의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기존 전력망에 정보기술을 접목하여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첨단전력기술인 스마트그리드를 통해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고한다.Chapter. 1 에너지 분야의 녹색혁명, 스마트그리드 Section. 01 스마트그리드의 개요 Section. 02 스마트그리드의 역사 Section. 03 스마트그리드의 구성분야 Section. 04 스마트그리드 활용 에너지 및 온실가스목표관리제 Section. 05 스마트그리드 구축에 필요한 기술 Chapter. 2 스마트그리드의 국외 동향 Section. 01 스마트그리드 해외 시장동향 Section. 02 스마트그리드 해외 시범사업 Chapter. 3 스마트그리드의 국내 동향 Section. 01 스마트그리드 국내 동향 Section. 02 스마트그리드 국제표준 Section. 03 스마트그리드 전략 및 로드맵 Section. 04 지방자치단체 스마트그리드 전략 및 한국형 스마트그리드의 과제 Chapter. 4 스마트산업의 인프라, 스마트파워그리드 Section. 01 유틸리티산업을 둘러싼 환경변화 Section. 02 EMS(Energy Management System) Section. 03 EMS의 개발과제 Section. 04 지능형 송전망 감시.운영시스템 Section. 05 SAS(Substation Automation System) Section. 06 SCADA(Supervisory Control and Data Acquisition System) 연계 Section. 07 DAS(Distribution Automation System) Section. 08 PQMS(Power Quality Monitoring System) Section. 09 기타 스마트파워그리드 장치 Chapter. 5 소비자가 주인인 스마트그리드 Section. 01 스마트플레이스의 개IoT 시대의 미래를 여는 에너지 솔루션! 차세대 지능형 전력망 ‘스마트그리드’를 철저 분석한다. 이 책은 스마트그리드의 기본 개념에서 국내외의 최신 동향를 전함으로써 환경과 미래에 대한 시의성 있는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기존 전력망에 정보기술을 접목하여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첨단전력기술인 스마트그리드를 통해 전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고한다.
세상의 통찰 철학자들의 명언 500
리텍콘텐츠 / 김태환 (지은이) / 202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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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텍콘텐츠소설,일반김태환 (지은이)
21세기 이후의 우리 삶은 4차 산업혁명에 이은 인공지능의 출현 등으로 인간의 본연의 가치가 위협받는 시기가 곧 올 것이다.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으려면 인간 고유의 정신활동인 통찰의 힘, 사색의 능력을 키워야 한다. 그러한 능력을 키우는 데 수천 년간 이어온 철학자들의 생각들이 답이 될 수 있다.제1장 삶과 처세에 대한 통찰 - 마키아벨리, 세네카, 카네기, 쇼펜하우어, 파스칼 배신하는 인간: 마키아벨리.14 인간을 탐구하다.15 마키아벨리의 운명론.15 군주로서 관계를 이끌어가기.15 경계하고, 주의하고, 명심해야 할 것 들.15 배신하는 인간.15 인생론 속 지혜 탐구: 세네카.14 세네카의 인생론.15 자아와 자신감 찾기.15 인간관계와 자 본.15 더 나은 인간이 되기 위한 비판과 조언.15 21세기 인간관계론: 카네기.14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15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희망.15 비난은 독이다.15 1세기 인간관계론.15 카네기의 인생 성 공 명언.15 세상을 보는 지혜: 쇼펜하우어.14 올곧은 자신감을 가진 자.15 고뇌하는 염세주의자.15 쇼펜 하우어가 남긴 일상의 명언.15 자기 자신으로 홀로 서기.15 실패해도 끝나지 않는다.15 비교는 불행의 씨앗이 된다.15 인간의 본질적인 특성: 파스칼.14 우정, 사람을 대하는 태도.15 참된 현자의 길.15 함정에 빠 지지 않는 법.15 제2장 사유하는 인간에 대하여 -니체, 알베르 카뮈, 프로이트, 스피노자, 아우렐리우스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니체.14 신은 죽었다, 인간을 해방하라.15 발상의 전환.15 끊임없 이 의심하며 살아라.15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기.15 반항하는 인간: 알베르 카뮈.14 온 힘을 다해 살아내다.15 카뮈가 말하는 자유와 죽음.15 한없이 작은 인간의 깨달음.15 꿈과 무의식의 사유: 프로이트.14 인간의 본능과 감정, 그리고 욕망.15 의미 있는 인생과 사 랑.15 인간 본성을 파악하고 무리를 이끌다.15 삶을 긍정하는 자세: 스피노자.14 진정한 자유가 행복을 준다.15 오만함을 버려라.15 이성적 인 삶의 지혜.15 황제의 철학: 아우렐리우스.14 강한 정신을 가진 자, 행복을 누린다.15 타인과 감정을 대하 는 자세.15 황제의 잠언.15 제3장 대문호들이 던지는 철학적 교훈 -괴테, 생텍쥐페리, 사르트르, 톨스토이, 칼릴 지브란 시대의 대문호가 말한다: 괴테.14 현재에 대한 열정을 가져라.15 동기 부여가 부족할 때.15 지혜롭게 사람을 대하는 법.15 사랑이 곧 인생이다.15 삶의 낭만을 위해: 생텍쥐페리.14 사랑과 관계가 삶을 만든다.15 마음의 눈으로 보는 세상.15 인생의 진실은 가까운 곳에 있다.15 실존하는 고통에 대해: 사르트르.14 불안과 허무를 받아들이다.15 더 나은 사회를 위해.15 생 활이 곧 인생이다.15 절망을 딛고 일어서다.15 인간 내면의 본질: 톨스토이.14 성품은 스스로 갈고 닦는 것.15 사랑보다 값진 것은 없 다.15 개인의 태도가 관계를 좌우한다.15 행복을 향한 현 명한 길.15 불굴의 예언자: 칼릴 지브란.14 자본과 노동에 대하여.15 좋은 리더이자 친구, 가족, 이 웃.15 반면교사가 되는 사람들.15 스스로를 사랑하는 힘으 로 나아가다.15 제4장 생각의 폭발을 이끈 동양의 철학자들 -조조, 루쉰, 한비자, 제자백가, 법정스님 용인술의 대가: 조조.14 ‘내 편’을 만드는 기술.15 뛰어난 리더의 인재상.15 높은 긍지와 자신감.15 공과 사를 나누는 생활의 지혜.15 중국의 강인한 사상가: 루쉰.14 듬직한 위로를 건네는 말.15 우리를 반성하게 하는 말.15 혁명, 사회를 바꾸는 말.15 청춘에게 건네는 말.15 동양의 마키아벨리: 한비자.14 냉정한 판단이 최선이다.15 사람을 다루는 기술.15 제왕학 에서 배우는 비즈니스.15 세상의 이치는 혼자 깨닫는다.15 절망을 이겨내는 철학: 제자백가.14 검소한 행복을 찾아 떠난 노자.15 규약의 엄격한 적용, 묵 자.15 맹자가 말하는 인생의 방향.15 성선설, 인간의 윤리 에 대해.15 공자가 강조한 교육의 중요함.15 군자가 되기 위한 노력.15 무소유와 참된 삶: 법정스님.14 그가 말하는 무소유.15 베푸는 삶에서 행복을 찾아라.15 스스로 깨우쳐야 하는 것.15 흘러가는 시간을 소중히.15 인연을 바라보는 시선.15 마치며 .230마키아 벨리에서 조조까지, 이천년의 지혜 한 줄의 통찰 수천 년 전부터 흘러온 철학의 역사는 오로지 한 질문에서 시작됩니다. 바로 “인간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라는 질문입니다. 이런 고뇌와 사색의 시간 없이 단순하게 살아간다면 그것은 인간으로서 누릴 수 있는 행복을 포기하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또한 21세기 이후의 우리 삶은 4차 산업혁명에 이은 인공지능의 출현 등으로 인간의 본연의 가치가 위협받는 시기가 곧 올 것입니다.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으려면 인간 고유의 정신활동인 통찰의 힘, 사색의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그러한 능력을 키우는 데 수천 년간 이어온 철학자들의 생각들이 답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한 줄의 명언을 읽음으로서 자신의 삶에서 새 시대를 본 사람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마케아 벨리에서 조조까지 위대한 동서양 철학자들 20명이 인간 본성의 내면을 짚어낸 이 책이야 말로 가능성이 기회로 변하는 때를 발견하고, 경쟁자에게 당하지 않을 세상의 통찰을 줄 것입니다. 철학자들의 가르침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게 느껴지는 교과서적인 말처럼 느껴질 수 있겠습니다. 하지만, 반듯한 말일수록 행동으로 실천하기란 어려운 법입니다. 그래서 끊임없이 반복하며 머릿속에 마음속에 새겨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에너지이고, 우리의 생각도 에너지입니다. 그 에너지가 모여 세상을 만듭니다. 좋은 에너지를 발산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나쁜 에너지를 발산하면 나쁜 일이 생깁니다. 세상에 우연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우리의 생각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비슷한 파장의 사람들이 잘 모이듯, 깊은 통찰력을 지닌 사람과 가까워지려면 본인부터 먼저 삶에 대해 생각해야 합니다. 어려울 것 없습니다. 결국은 우리 모두가 철학자입니다. 자신이 살아가는 세계를 저마다의 방식으로 해석하고,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절로 좀 더 깊어진 통찰력과 관점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위대한 동서양 철학자들의 통찰로 인간 본성의 내면을 짚어낸 이 책이 답일 수 있습니다.배신하는 인간: 마키아벨리Niccol?Machiavelli, 1469~1527르네상스 시대의 이탈리아 사상가, 정치철학자인 니콜로 마키아벨리. 그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와 함께 르네상스인의전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대표 저서 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그의 정치 철학에는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한다.’는 말로 단순화할 수 없는 냉철한 정치적 관찰과 신중한 수사적 설득이 결합되어 있습니다.그는 죽기 직전, 누더기를 걸친 이들과 천국에 있는 것보다 고귀한 영혼들과 국가사를 논하며 지옥에 있기를 바란다고 말할 만큼 정치를 사랑했고, 500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의은 카리스마 리더십의 교본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의 어록들은 지도자의 강한 리더십이 성공을 거두고, 가능성이 기회로 변하는 때를 발견하고, 경쟁자에게 당하지 않을 통찰을 줄 것입니다.인간을 탐구하다마키아벨리는 정치적 집단을 이끄는 ‘군주’에 대해 말합니다. 그리고 현대 사회에서도 우리는 크고 작은 집단에 속해 있습니다. 인간관계에서 능숙하게 주도권을 잡기 위해서는 먼저 인간에 대해 알아가야 합니다. 마키아벨리는 특유의 냉철하고 날카로운 시선으로 인간을 관찰하고 탐구했습니다. 우리는 그의 냉철한 말을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실패하지 않는 인간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001 인간은 변덕스럽고, 위선적이며, 탐욕스러운 동물이다.Of man kind we may say in general they are fickle, hypocritical, and greedy of gain.002 인간은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자보다 사랑을 베푸는 자를 해칠 때에 덜 주저한다.Man is less hesitant when he hurts the love-giving than the fear-raiser.003 인간은 흔히 작은 새처럼 행동한다. 눈앞의 먹이에만 정신이 팔려 머리 위에서 매나 독수리가 내리 덮치려고 하고 있는 것을 깨닫지 못하는 참새처럼 말이다.Humans often be have like small birds. Just like a sparrow who is distracted by the food in front of him and doesn’t realize that a hawk or eagle is about to hit his head.004 인간은 태어나면서부터 허영심이 강하고, 타인의 성공을 질투하기 쉬우며, 자신의 이익 추구에 대해서는 무한정한 탐욕을 지닌 자다.Humans are vain from birth, prone to envy others for their success, and innitely greedy for their own interests.005 인간은 대체로 내용보다는 외모를 통해서 사람을 평가한다. 누구나 다 눈을 가지고 있지만 통찰력을가진 사람은 드물다.Humans generally judge people through their appearance rather than their content. Everyone has eyes, but few have insight.
신묘
책과나무 / 최성민 (지은이) / 2020.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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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나무소설,일반최성민 (지은이)
한국 전통 차와 차문화 복원운동을 펼치고 있는 (사)남도정통제다·다도보존연구소의 『한국 차 전통 제다와 수양다도의 핵심 원리-神妙신묘』는 20년 동안의 생생한 야생다원 현장 제다체험과 연구를 통해 선현들이 남겨준 한국 전통 녹차와 수양다도의 우수성을 발굴하여 엮은 것이다. 『神妙신묘』에는 「‘초의차’ 환타지와 한국 전통 제다의 혼란」, 「옛 차 복원 “코끼리 만지기”라는 무지 또는 현혹」, 「‘구증구포’의 망상 · ‘차 명인’ 제도의 오지랖」 등 한국 전통 녹차와 차문화가 쇠퇴 상황에 처하게 된 원인에 대한 분석과 신랄한 비판 및 다산이 ‘다산차병’ 제다원리와 실제’ 등 창의적 대안이 실려있다. 또 한국 최초의 제다서로 알려진 이운해의 『부풍향차보』에 실린 ‘생배법(生焙法)’의 원리와 의의, 이덕리가 『동다기』에 소개한 진도 일대 사찰의 ‘증배법(蒸焙法)’ 제다의 의미 등, 지금까지 묻혀졌거나 경시돼 온 한국 전통 제다법과 그에 따른 뛰어난 녹차들의 의미를 재조명하여 현대 제다에 응용하도록 하였다.|서문| 선현들이 제다와 다도를 ‘신묘(神妙)’로써 연결해 놓은 까닭은 Ⅰ 한국 차 제다론 1. 한국 차 제다의 문제 진단과 제언 1) 제다의 국가무형문화재 지정과 한국 차의 위기 상황 2) ‘초의차’ 환타지(fantasy)와 한국 전통 제다의 혼란 3) 옛 차 복원 “코끼리 만지기”라는 무지 또는 현혹 4) ‘구증구포’의 망상·‘차 명인’ 제도의 오지랖 2. 한국 차 제다의 철학·과학적 맥락 1) 차의 3대 요소·3대 성분, 한국 차 제다의 방향 2) 한국 차 제다와 다도의 각별한 관계 3. 한국 차 제다의 자취와 선현의 가르침 1) 제다의 원리와 한국 제다사 2) 한국 차 제다의 첫걸음 생배법(生焙法), 「부풍향차보」의 사료적 가치 3) 이덕리의 한국 차에 대한 긍지와 『동다기』의 증배법(蒸焙法) 4) 다산의 차론(茶論)과 ‘다산차병(茶山茶餠)’ 제다의 한국 차문화사적 의의 5) 『동다송』의 ‘다도(茶道)’ 규정과 ‘초의 제다’의 철학적 의미 6) 산절로야생다원 전통 제다·다도 복원 운동 Ⅱ 한국 차 제다와 다도의 관계 1. 신묘(神妙), 한국 차 제다와 다도의 핵심 원리 2. 한국 차 제다에 담아야 할 다신(茶神)의 수양원리 1) 향기(香氣), 차향의 수양론적 이해 2) 기색(氣色), 차색의 수양론적 이해 3) 기미(氣味), 차맛의 수양론적 이해 Ⅲ 한국 다도 수양론 1. 한국 차계의 다도(茶道) 이해 혼란과 다도의 수양론적 의미 2. 동양사상(道·儒·佛)의 도(道)와 다도(茶道) 3. 기론(氣論), 동양 사상 수양론의 현철(賢哲)한 기반 4. 명상(冥想)과 다도, 다도 명상(茶道 冥想) 5. 한국 다도 수양론 탐구 1) 한국 다도의 수양론적 연원과 전개 2) 『다부(茶賦)』의 ‘경지의 다도’ 3) 『동다송(東茶頌)』의 ‘과정(행위)의 다도’ 4) 한국 ‘수양다도’의 완성과 생활화 5) 한국 수양다도와 일본 다도의 수양론 |참고 문헌| 최초로 밝혀낸 한국 제다·수양다도의 원리 ‘신묘神妙’ 한·중·일 3국 차문화 중 가장 뛰어나 유난히 추웠던 겨울 끝무리에 ‘춘의(春意)’를 더욱 절실하게 느끼게 해주는 차 책이 나왔다. 한국 전통 차와 차문화 복원운동을 펼치고 있는 (사)남도정통제다·다도보존연구소의 『한국 차 전통 제다와 수양다도의 핵심 원리-神妙신묘』(저자 최성민)는 20년 동안의 생생한 야생다원 현장 제다체험과 연구를 통해 선현들이 남겨준 한국 전통 녹차와 수양다도의 우수성을 발굴하여 엮은 것이다. 『神妙신묘』에서 저자는 “선현들은 차를 단순한 기호음료가 아닌 ‘심신건강 수양 음료’로 보는 관점에서 제다와 다도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놓았다. 그 연결축이 ‘신묘’이다.”라고 말한다. 저자의 설명에 따르면, ‘신묘(神妙)’란 동양 사상의 자연과학이라 할 수 있는 기론(奇論)의 용어이다. 우주 자연의 생명에너지로서 최고도의 기(氣)인 신(神)이 파동적 통력(通力)으로 우주 만물을 연결하고 소통시키는 운동성 및 그 원리 또는 상태를 ‘신통묘용(神通妙用)’이라 하고, 이를 줄여서 ‘신묘(神妙)’ 또는 ‘묘(妙)’라 한다. 초의선사가 『동다송』에서 “채진기묘採盡其妙(찻잎을 딸 때 신묘함을 잘 담는다)”라고 했듯이, 한국 전통 녹차 제다는 차의 신묘를 담아내는 일이고, 한재(寒齋) 이목(李穆)이 『다부茶賦』에서 “신동기입묘神動氣入妙(신이 심신의 기를 활성화해 묘경에 들게 한다)”라고 했듯이, 녹차 다도는 차탕에 그 신묘를 발현시켜 끽다(喫茶) 명상을 통해 우리 심신에 전이시킴으로써 자연과 하나 되는 차생활 요결이다. 이는 동양 3국 중 한국의 차문화에만 있는 특장점이다. 그러나 한국 차계와 차학계는 조상들이 일구어 전해준 전통 차문화의 이런 소중한 원리를 지금껏 제대로 해석해 내지 못하고 ‘영혼 없는 제다’와 정체불명의 ‘지향(志向) 없는 다례’에 매달려 있다. 따라서 오늘날 극심한 침체 상태에 있는 한국 전통 녹차와 정통 차문화를 살려내는 길은 ‘신묘의 보전’을 위한 녹차 제다, ‘신묘의 발현’을 통한 다도수양이어야 한다. 『神妙신묘』에는 「‘초의차’ 환타지와 한국 전통 제다의 혼란」, 「옛 차 복원 “코끼리 만지기”라는 무지 또는 현혹」, 「‘구증구포’의 망상 · ‘차 명인’ 제도의 오지랖」 등 한국 전통 녹차와 차문화가 쇠퇴 상황에 처하게 된 원인에 대한 분석과 신랄한 비판 및 다산이 ‘다산차병’ 제다원리와 실제’ 등 창의적 대안이 실려있다. 또 한국 최초의 제다서로 알려진 이운해의 『부풍향차보』에 실린 ‘생배법(生焙法)’의 원리와 의의, 이덕리가 『동다기』에 소개한 진도 일대 사찰의 ‘증배법(蒸焙法)’ 제다의 의미 등, 지금까지 묻혀졌거나 경시돼 온 한국 전통 제다법과 그에 따른 뛰어난 녹차들의 의미를 재조명하여 현대 제다에 응용하도록 하였다. 특히 「다산의 차론(茶論)과 ‘다산차병(茶山茶餠)’ 제다의 한국 차문화사적 의의」에서는 지금까지 ‘떡차(餠茶)’와 혼동해 왔던 다산의 ‘차떡(茶餠)’을 식별해 내고, 다산이 ‘차떡’을 제다했던 원리와 목적, 차로서의 효능을 분석하여 ‘최고급 녹차’로서의 의미를 부여했다. 이와 함께 요즘 무분별하게 성행하면서 전통 녹차 사양화를 가중시키고 있는 ‘옛 차’ 복원의 무모함 및 허위성, 보이차 맹종과 중국 차 사대주의 등 지금까지 한국 차계와 차학계가 보여온 퇴행적 행태를 지적하며 각성을 촉구하고 있다. 한국 차와 전통 차문화가 커피와 보이차 등 외래 기호품에 밀려 질식상태에 있는 상황에서 『神妙신묘』는 다른 차 책이나 차담론의 자리에서 듣기 어려운 분석·비판·대안을 통해 한국 전통 녹차와 차문화 부흥의 계기를 제공하고자 한다. 또 명상과 힐링이 화두가 되고 있는 요즈음 자연과 하나 되는 차생활을 실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으로도 기대된다. 출판사 리뷰 지금까지 한국 차(茶)계와 차학계는 조상들이 전해준 우수한 전통 차문화의 원리를 제대로 해석해 내지 못하고 ‘영혼 없는 제다’, ‘지향 없는 다례’에 집착하고 있다. 그 결과 한국 전통차의 대표격인 녹차가 외래 기호음료에 밀려 쇠멸된 위기에 처해있고, 이와 더불어 조상들이 녹차를 기반으로 이루어 놓은 전통 차문화가 ‘다례’라는 정체 불명의 겉치레 ‘차놀음’에 질식당하고 있다. 이 책은 한국 전통 제다와 다도의 핵심 원리가 ‘신묘(神妙)’임을 밝히고, 지금까지 묻혀졌거나 경시돼 온 전통 제다와 다도의 의미를 재조명하여 현대 제다와 차생활에 응용할 것을 제안한다. 선현들의 누렸던 탁월한 차문화의 수준과 내용을 여러 문헌을 통해 고증하고, 그것에 담긴 지혜를 철학과 현대 과학으로 풀어낸다. 그리하여 오늘날 극심한침체상태에 있는 한국 전통 녹차와 차문화를 살려낼 구체적 방안으로 ‘신묘의 보전’을 위한 녹차 제다, ‘신묘의 발현’을 통한 다도수양의 실제 사례를 보여준다. 이 책의 저자는 2003년 전남 곡성 산속에 산절로야생다원을 일구고 20년 가까이 직접 전통 제다를 체현(體現)하면서 한국 전통 차문화 복원‘ 운동을 펼치면서 동시에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한국 차의 정체성과 선현들이 차를 가까이 한 이유를 공부하여 2017년 「한국 수양다도의 모색」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한국 차와 전통 차문화가 쇠락 위기에 처한 것은 한국 차계와 차학계의 명리추구 탁상공론에 한 원인이 있다고 보고, 한국 차의 정체성과 한국 수양다도의 본질 탐구라는 의제를 제기하며 상호 비판과 토론이 얼어붙은 차학계 풍토에 새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한국 차와 차문화의 정체성은 ‘신묘’를 축으로 한 차의 수양론적 기능을 말한다. 따라서 한국 차, 특히 녹차는 단순한 기호음료가 아니라 ‘심신건강 수양음료’라는 게 저자의 주장이다. 저자는 지난해 한국 차와 차문화(다도)의 본질과 정체성을 동양사상 수양론의 시각으로 분석한 내용을 『차와 수양』(책과나무 刊)으로 출간했는데, 『신묘』는 더 구체적으로 한국 차 제다와 다도의 원리를 최초로 기론의 입장에서 수양론적으로 분석해 낸 것이다.최근 우리 녹차 가운데 커피와 보이차의 강하고 특색 있는 향을 제압할 만한 차향을 내는 녹차를 찾아보기 어렵다. 달리 말하자면 녹차의 향이 갖는 특색은 강한 자극성이 아니라 은은한 자연성이다. 선대 차인들의 단편적인 차시나 『다부(茶賦)』와 같은 본격 다도론적 차시에서는 차향을 말하되 말초적 오감을 자극하는 기호(嗜好) 요소로서가 아니라 한결같이 우주의 정기를 전해주는 ‘다신(茶神)’으로서 의미부여하고 있다. 즉 향(香)을 기준으로 구별하자면 커피와 보이차류의 정체성은 기호음료수이고 녹차의 정체성은 ‘수양의 매질(媒質)’이라고 할 수 있다. 차에는 카테킨, 테아닌, 카페인, 향기성분, 비타민, 당류 등 다양한 성분이 있지만 차계와 학계에서는 차의 3대 성분으로 카테킨(티폴리페놀)·테아닌(아미노산)·카페인을 꼽는다. 따라서 제다 과정에서 이 3대 성분을 어느 정도 어떤 양상으로 보전 또는 변화시키느냐가 제다의 관건이자 완제된 차의 종류를 가름하는 기준이 된다.차의 3대 성분 중 카테킨(티폴리페놀)은 건강증진·면역력강화·노화방지 등의 효능을 발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티폴리페놀은 산화력이 강해서 몸 안의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는 항산화기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즉 차를 ‘건강음료’이게 하는 성분이 티폴리페놀, 곧 카테킨이다. 이덕리는 당시 사원의 증배법 제다를 일반 대중에게 가르쳐 다산이나 초의보다 먼저 산차 제다로써 국부를 창출할 규모의 차생산 체제 수립안을 마련하였다. 이후에 다산이 1830년 강진 제자 이시헌에게 보낸 편지에서 ‘차떡’ 제다와 관련하여 ‘삼증삼쇄(三蒸三?)’를 지시한 것도 이덕리가 소개한 이 ‘증배법’과 같은 제다법적 맥락에 있다고 볼 수도 있다.
전직지원 2030년
생각나눔(기획실크) / 노애경, 표성일 (지은이) / 202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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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기획실크)소설,일반노애경, 표성일 (지은이)
2020년 재취업(전직)지원 의무화에 따라서 기업의 희망퇴직자, 정년퇴직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가 이전과 달리 크게 확대되어 진행되고 있으므로 일종의 표준을 제시하기 위한 책이다. 더불어 이론 중심이 아닌 현장 중심으로 저작되었다. 전직지원 분야의 서적은 주로 이론 중심으로 전개되어 현장 적용이 어려운 면이 있었다. 때문에 <전직지원 2030년>에서는 현장 실무에 필수적이거나 새로이 정립한 콘텐츠, 수많은 사례를 제시하여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머리말 제1장 전직지원 개요 1. 전직지원 정의 2. 전직지원 관련 법령 3. 전직지원의 경과 4. 주요 전직지원 전문 업체 5. 전직지원의 위치 제2장 전직지원 서비스 이해 1. 전직지원 서비스 운영 2. 전직지원 사전 컨설팅 제3장 전직컨설팅 이론 1. 전직지원 고객 2. 컨설팅 기법 3. 컨설팅 회차 구성 4. 컨설팅 일지 작성 제4장 전직지원 스킬 1. 기업 채용에 대한 이해 2. 현장 프로세스와 도구 3. 성취 업적 4. 각종 전직 서류 5. 면접 기법 6. 네트워킹 7. 전직탐색 활동 지원 8. 연봉 협상 9. 사후관리 10. 집단 서비스 11. 검사 제5장 전직지원 프로그램 1. 요구 조사 2. 프로그램 기본 모델 3. 프로그램 개발 접근법 4. 현장 프로그램 구성 기법 5. 프로그램 구성 사례 제6장 전직지원 사례 1. 사례관리 2. 사례 작성 3. 민간 및 공공 전직지원 사업 사례 4. 개인 전직(지원) 사례 5. 수기형 개인 전직 사례 6. 해외 전직 사례 및 컨설팅 모듈 구성 사례 제7장 전직지원 컨설턴트 1. 역할 2. 역량 및 자격 3. 전문성 개발 4. 채용 및 일하는 방식 5. 윤리 규정 6. 스트레스 관리 제8장 전직지원 행정 1. 서비스 마케팅 2. 서비스 준비 및 실행 관련 사항 3. 행정 서류 모음 제9장 미래 전직지원 1. 제도적 차원의 미래 발전 2. 현장 중심적 차원의 미래 발전 별지 A. 전직지원 컨설턴트 역량 표준 별지 B. 전직지원 컨설턴트 윤리 표준 별지 C. 전직 서류 작성 사례 모음 참고문헌“전직지원은 어떤 것이고, 어떻게 하는 것이죠?” 취업-전직-재취업이 계속되는 시대에 전직지원에 필요한 모든 내용을 담은 책을 출간했다. 그동안의 전직지원 관련 서적은 외국에서 들여온 번역서가 전부였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실정에 알맞은 전직지원 분야 전문 서적의 출간이 불가피했다. 지금까지는 한정된 서비스와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이 몇 사람의 구전 혹은 일부 컨설팅 전문업체의 신입 직원 교육 시에만 전수되었기 때문에 전직지원 서비스를 실제 진행하거나, 기타 관심을 가진 분이 참고할 만한 책자가 없었다. -머리말 中 2020년 재취업(전직)지원 의무화에 따라서 기업의 희망퇴직자, 정년퇴직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가 이전과 달리 크게 확대되어 진행되고 있으므로 일종의 표준을 제시하기 위한 책이다. 더불어 이론 중심이 아닌 현장 중심으로 저작되었다. 전직지원 분야의 서적은 주로 이론 중심으로 전개되어 현장 적용이 어려운 면이 있었다. 때문에 『전직지원 2030년』에서는 현장 실무에 필수적이거나 새로이 정립한 콘텐츠, 수많은 사례를 제시하여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3.1.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우리나라 임금 근로자의 평균 근속기간은 4.5년이다. 2018년 한 취업포털에서 분석한 대졸 사회초년생 평균 연령이 30세이므로, 2020년 만 60세 정년을 기준으로 약 30년을 일할 수 있다. 그렇게 따졌을 때 근로자 개인은 대략 5~6번에 전직을 경험하게 된다. 이렇듯 전직은 인생의 한 부분이 된 지 오래이다. 이에 따라 국가에서는 2020년 5월 1일부로 기업의 전직지원 서비스를 의무화하였다. 『전직지원 2030년』은 이러한 흐름에 출간이 불가피한 도서였다. 『전직지원 2030년』은 직업 상담사, 전직지원 컨설턴트, 커리어 코치 등 전직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들을 위한 나침반이자 처방전이다. 취업성공패키지를 비롯한 국가의 구직자를 위한 전직지원 사업이 대대적으로 활성화되고, 기업의 전직지원 서비스가 의무화된 이때에 『전직지원 2030년』은 전직지원 분야 전문가의 양성과 전문능력 배양을 위한 표준 교과서로써 활용될 것이다.
자평명리신해
지식과감성# / 나명기 (지은이) / 2020.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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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과감성#소설,일반나명기 (지은이)
자평명리학은 한 사람의 운명(運命)을 예측하는 학문이기도 하지만, 한 사람의 타고난 성격과 심리를 상당히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는 학문이기도 하다. 그리고 자평명리학으로 파악할 수 있는 한 사람의 성격과 심리는 그 사람의 운명과 별개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톱니바퀴처럼 맞물린 채로 함께 움직인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그러므로 한 사람의 성격과 심리는 그 사람의 행동양식뿐만 아니라 운명까지도 결정한다고 할 수 있다. ^^머리말 제1장 자평명리(子平命理)란 무엇인가 ^^ 제1절 자평명리(子平命理)의 개념 제2절 자평명리(子平命理)의 역사 1. 간지(干支)의 기원 2. 음양오행(陰陽五行)의 기원 3. 자평명리(子平命理)의 역사 제3절 자평명리(子平命理)의 의의(意義) ^^ 제2장 음양(陰陽) ^^ 제1절 음양(陰陽)의 특성 제2절 음양(陰陽)의 분류 제3절 음양(陰陽)의 변화 제4절 음양(陰陽)의 균형 ^^ 제3장 오행(五行)^^ 제1절 오행(五行)과 음양(陰陽)의 관계 1. 오행(五行)은 음양(陰陽)을 세분화(細分化)한 것이다 2. 음양(陰陽)은 상대적(相對的)인 개념이고 오행(五行)은 절대적 (絶對的)인 개념이다 제2절 오행(五行)의 종류와 특성 1. 木 2. 火 3. 土 4. 金 5. 水 제3절 오행(五行)의 분류 제4절 오행(五行)의 상생(相生)과 상극(相剋) 1. 오행(五行)의 상생(相生) 2. 오행(五行)의 상극(相剋) 제5절 오행(五行)의 전도(顚倒) 1. 생조(生助)해주는 오행(五行)이 과다(過多)한 경우 2. 생조(生助)를 받는 오행(五行)이 과다(過多)한 경우 3. 극제(剋制)하는 오행(五行)이 과다(過多)한 경우 4. 극제(剋制)를 받는 오행(五行)이 과다(過多)한 경우 5. 지나치게 강한 오행(五行)을 적절하게 처리하는 경우 ^^ 제4장 천간(天干) ^^ 제1절 오행(五行)을 음양(陰陽)으로 나눈 것이 십천간(十天干)이다 제2절 천간(天干)의 순서 제3절 천간(天干)의 특성 1. 甲木의 특성 2. 乙木의 특성 3. 丙火의 특성 4. 丁火의 특성 5. 戊土의 특성 6. 己土의 특성 7. 庚金의 특성 8. 辛金의 특성 9. 壬水의 특성 10. 癸水의 특성 ^^ 제5장 지지(地支)^^ 제1절 십이지지(十二地支) 제2절 지지(地支)의 순서 제3절 지장간(支藏干) 1. 현재 통용(通用)되고 있는 지장간(支藏干) 2. 새로운 지장간(支藏干) 3. 두 지장간(支藏干) 중 어느 것이 더 합리적인가 4. 지장간(支藏干)의 적용 5. 巳午火와 亥子水의 체용(體用)의 변화 제4절 지지(地支)의 특성 1. 子水 2. 丑土 3. 寅木 4. 卯木 5. 辰土 6. 巳火 7. 午火 8. 未土 9. 申金 10. 酉金 11. 戌土 12. 亥水 ^^ 제6장 간지(干支) ^^ 제1절 육십간지(六十干支) 제2절 간지(干支)의 상생관계(相生關係) 제3절 간지(干支)의 상극관계(相剋關係) 제4절 간지(干支)의 동일관계(同一關係) 제5절 간지(干支)의 음양(陰陽)의 생극관계(生剋關係) 1. 천간(天干)의 음양(陰陽)의 생극관계(生剋關係) 2. 지지(地支)의 음양(陰陽)의 생극관계(生剋關係) 제6절 생극(生剋)의 이해관계(利害關係) 제7장 왕상휴수사(旺相休囚死) 제1절 왕상휴수사(旺相休囚死)의 개념 1. 왕(旺) 2. 상(相) 3. 휴(休) 4. 수(囚) 5. 사(死) 제2절 왕상수휴사(旺相囚休死)가 옳다 제3절 십이운성(十二運星)의 왕상수휴사(旺相囚休死) ^^ 제8장 통근(通根)과 투출(透出) ^^ 제1절 통근(通根) 제2절 천간(天干)이 지지(地支)에 통근(通根)하는 순위 1. 甲乙木의 통근(通根) 순위 2. 丙丁火의 통근(通根) 순위 3. 戊己土의 통근(通根) 순위 4. 庚辛金의 통근(通根) 순위 5. 壬癸水의 통근(通根) 순위 제3절 살인상생(殺印相生)의 구조로 된 간지(干支) 제4절 辰戌丑未土의 특수성(特殊性) 제5절 투출(透出) 제6절 월령(月令)에 사령(司令)한다는 말의 진위(眞僞) ^^ 제9장 천간(天干) 오합(五合) 또는 간합(干合)^^ 제1절 간합(干合)의 종류 1. 간합의 개념 2. 명합(明合)과 암합(暗合) 제2절 간합(干合)의 특성 제3절 간합(干合)하여 화(化)하는 경우 제4절 간합(干合)하여 화(化)하지 않는 경우 제5절 간합(干合)의 유형(類型) 1. 일간(日干) 외의 천간(天干)이 간합(干合)하는 경우 2. 일간(日干)이 간합(干合)하는 경우 3. 간합(干合)이 암시(暗示)하는 의미 ^^ 제10장 투합(合)과 쟁합(爭合) ^^ 제1절 투합(合) 1. 투합(合)의 정의 2. 투합(合)의 효력 3. 일주(日主)가 정재(正財)와 투합(合)하는 경우 4. 일주(日主)가 정관(正官)과 투합(合)하는 경우 제2절 쟁합(爭合) 1. 쟁합(爭合)의 정의 2. 쟁합(爭合)의 효력 3. 일주(日主)가 정재(正財)를 사이에 두고 비견(比肩)과 쟁합(爭合)하는 경우 4. 일주(日主)가 정관(正官)을 사이에 두고 비견(比肩)과 쟁합(爭合)하는 경우 ^^ 제11장 지지(地支)의 삼합(三合) ^^ 제1절 삼합(三合)의 정의 및 종류 제2절 삼합(三合)의 요건 제3절 삼합(三合)의 효력 1. 삼합(三合)이 되더라도 생지(生支)와 고지(庫支)가 왕지(旺支)의 성분으로 화(化)하지 않는 경우 2. 삼합(三合)이 되면서 생지(生支)와 고지(庫支)가 왕지(旺支)의 성분으로 화(化)하는 경우 ^^ 제12장 지지(地支)의 방합(方合) ^^ 제1절 방합(方合)의 정의 및 종류 제2절 방합(方合)의 요건 제3절 방합의 효력 제4절 삼합(三合)과 방합(方合)의 비교 ^^ 제13장 육합(六合) ^^ 제1절 육합(六合)의 정의 및 종류 제2절 육합(六合) 요건 및 효력 ^^ 제14장 지지(地支)의 충형파해(沖刑破害)^^ 제1절 충(沖) 1. 충(沖)의 정의 및 종류 2. 충(沖)의 요건 3. 충(沖)의 실질적 의미(意味) 4. 충(沖)의 효력 5. 충(沖)의 암시(暗示) 제2절 형(刑) 1. 형(刑)의 정의 및 종류 2. 형(刑)의 효력 제3절 파(破) 및 해(害) 제15장 공망(空亡)^^ 제1절 공망(空亡)의 구조 제2절 공망(空亡)은 말 그대로 헛된 것이다 ^^ 제16장 사주(四柱) 작성법^^ 제1절 사주명조(四柱命造)의 용어(用語) 해설 제2절 연주(年柱) 작성법 1. 연주(年柱)의 기준 2. 동지기준(冬至基準)과 입춘기준(立春基準) 제3절 월주(月柱) 작성법 1. 월주(月柱)의 기준 2. 음력(陰曆) 윤달의 고려 제4절 일주(日柱) 작성법 1. 일주(日柱)의 기준 2. 야자시(夜子時)와 조자시(朝子時) 3. 야자시(夜子時)의 타당성 제5절 시주(時柱) 작성법 1. 자연시(自然時)와 표준시(標準時) 2. 시주(時柱)의 정확성 여부 3. 출생시(出生時)를 모르는 경우 ^^ 제17장 십성(十星) ^^ 제1절 십성(十星)의 개념 제2절 십성(十星)의 명칭 1. 비견(比肩) 2. 겁재(劫財) 3. 식신(食神) 4. 상관(傷官) 5. 편재(偏財) 6. 정재(正財) 7. 편관(偏官) 8. 정관(正官) 9. 편인(偏印) 10. 정인(正印) 11. 일간(日干)과 십성(十星) 상호간의 관계 제3절 십성(十星)의 특성 1. 비견(比肩) 2. 겁재(劫財) 3. 식신(食神) 4. 상관(傷官) 5. 편재(偏財) 6. 정재(正財) 7. 편관(偏官) 8. 정관(正官) 9. 편인(偏印) 10. 정인(正印) ^^ 제18장 용신(用神)을 찾는 법^^ 제1절 용신(用神)의 정의 제2절 용신(用神)의 용도 제3절 희용기구한(喜用忌仇閑)의 개념 제4절 용신(用神)의 최적조건 제5절 용신(用神)의 종류 1. 억부용신(抑扶用神) 2. 병약용신(病藥用神) 3. 통관용신(通關用神) 4. 조후용신(調候用神) 5. 전왕용신(全旺用神) 제6절 용신격(用神格) 1. 용신격(用神格)의 의의(意義) 2. 용신격(用神格)의 종류 ^^ 제19장 희신(喜神)을 찾는 법^^ 제1절 희신(喜神)의 정의 제2절 신약(身弱)한 경우의 희신(喜神) 1. 인성(印星)이 용신(用神)인 경우 2. 비겁(比劫)이 용신(用神)인 경우 3. 식상(食傷)이 용신(用神)인 경우: 식상제살격(食傷制殺格) 제3절 신강(身强)한 경우의 희신(喜神) 1. 식상(食傷)이 용신(用神)인 경우 2. 재성(財星)이 용신(用神)인 경우 3. 관살(官殺)이 용신(用神)인 경우 제4절 희신(喜神)의 정리 제5절 희용신(喜用神)의 개수 ^^ 제20장 용신운(用神運)과 기신운(忌神運)의 길흉(吉凶) ^^ 제1절 일반적인 경우 제2절 용신운(用神運)에 오히려 흉(凶)한 경우 제3절 기신운(忌神運)에 그다지 흉(凶)하지 않고 별 어려움이 없이 무난한 경우 제4절 희신운(喜神運)을 대입(代入)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 제5절 왕한 성분과 쇠약한 성분의 충극(沖剋)으로 인한 희기(喜忌) 1. 왕자충쇠쇠자발(旺者沖衰衰者拔): 왕한 성분이 쇠약한 성분을 충(沖)하면 쇠약한 성분은 뿌리가 뽑혀버린다. 2. 쇠신충왕왕신발(衰神沖旺旺神發): 쇠약한 성분이 왕한 성분을 충(沖)하면 왕한 성분은 오히려 격발하여 노하게 된다. 3. 한신운(閑神運)이 사주원국(四柱原局)의 왕한 기구신(忌仇神)을 충(沖)하거나 극(剋)하는 경우 ^^ 제21장 육친(六親) ^^ 제1절 육친(六親)의 적용 제2절 부부(夫婦)의 인연(因緣) 1. 배우자성(配偶者星), 즉 아내성[妻星]·남편성[夫星]과 배우자궁(配偶者宮), 즉 아내궁[妻宮]·남편궁[夫宮] 2. 아내[妻]의 인연 3. 남편[夫]의 인연 4. 외도(外道)를 하거나 결혼을 두 번 이상 할 가능성이 많은 명조(命造) 5. 의처증(疑妻症) 및 의부증(疑夫症)이 있는 명조(命造) 제3절 자녀(子女)의 인연(因緣) 1. 자녀성(子女星)과 자녀궁(子女宮) 2. 자녀(子女)의 인연이 길(吉)하거나 흉(凶)한 경우 3. 자녀(子女)의 인연이 무난한 경우 4. 자녀성(子女星)이 없는 경우 5. 자녀(子女)에 대한 감정 제4절 부모(父母)의 인연(因緣) 1. 부모성(父母星)과 부모궁(父母宮) 2. 부모(父母)의 인연이 길(吉)하거나 흉(凶)한 경우 3. 부모(父母)의 인연이 무난한 경우 4. 부모성(父母星)이 없는 경우 5. 부모(父母)에 대한 감정 제5절 형제자매(兄弟姉妹)의 인연(因緣) 1. 형제성(兄弟星)과 형제궁(兄弟宮) 2. 형제자매(兄弟姉妹)의 인연이 길(吉)하거나 흉(凶)한 경우 3. 형제자매(兄弟姉妹)의 인연이 무난한 경우 4. 형제성(兄弟星)이 없는 경우 5. 형제자매(兄弟姉妹)에 대한 감정 제6절 육친(六親)의 호불호(好不好) 및 향력 제7절 육친(六親)의 운(運) 1. 비겁운(比劫運) 2. 식상운(食傷運) 3. 재성운(財星運) 4. 관살운(官殺運) 5. 인성운(印星運) ^^ 제22장 운세(運勢)의 해석^^ 제1절 대운(大運) 및 세운(歲運) 1. 대운수(大運數) 계산법 2. 사주(四柱)와 대운(大運) 및 세운(歲運)의 관계 3. 대운(大運) 및 세운(歲運)의 비중 4. 대운(大運)과 세운(歲運)의 간지(干支) 해석법 5. 월운(月運)과 일운(日運)과 시운(時運) 제2절 대운(大運) 및 세운(歲運) 해석 시 주의할 사항 1. 사주원국(四柱原局)의 상황에 따른 운(運)의 변수(變數) 2. 운(運)의 작용력의 대소(大小) 3. 운(運)의 제약요인(制約要因) 4. 사주(四柱)와 운(運)으로써 해석할 수 없는 것들 5. 운(運)의 해석이 맞지 않는 경우 6. 개운(改運) 제3절 대운(大運)의 허실(虛實) ^^ 제23장 주운(柱運)의 적용문제^^ 제1절 주운(柱運)이란 제2절 주운(柱運)은 대운(大運)을 대체할 수 있는가 ^^ 제24장 사주심리분석(四柱心理分析)과 적성(適性)^^ 제1절 음양(陰陽)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1. 일주(日主)가 양(陽)의 기운이 강한 십간(十干)인 경우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2. 일주(日主)가 음(陰)의 기운이 강한 십간(十干)인 경우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3. 양간(陽干)은 정재(正財)와 합(合)하고 음간(陰干)은 정관(正官)과 합(合)한다 제2절 십간(十干)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1. 甲木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대체적으로 편재(偏財)의 심리적(心理的) 특성과 유사함 2. 乙木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대체적으로 정재(正財)의 심리적(心理的) 특성과 유사함 3. 丙火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대체적으로 편관(偏官)의 심리적(心理的) 특성과 유사함 4. 丁火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대체적으로 정관(正官)의 심리적(心理的) 특성과 유사함 5. 戊土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대체적으로 편인(偏印)의 심리적(心理的) 특성과 유사함 6. 己土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대체적으로 정인(正印)의 심리적(心理的) 특성과 유사함 7. 庚金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대체적으로 비견(比肩)의 심리적(心理的) 특성과 유사함 8. 辛金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대체적으로 겁재(劫財)의 심리적(心理的) 특성과 유사함 9. 壬水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대체적으로 식신(食神)의 심리적(心理的) 특성과 유사함 10. 癸水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대체적으로 상관(傷官)의 심리적(心理的) 특성과 유사함 제3절 십성(十星)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1. 비견(比肩)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2. 겁재(劫財)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3. 식신(食神)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4. 상관(傷官)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5. 편재(偏財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6. 정재(正財)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7. 편관(偏官)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8. 정관(正官)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9. 편인(偏印)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10. 정인(正印)의 심리적(心理的) 특성 제4절 십성(十星)이 서로 충극(沖剋)[양대양(陽對陽)이나 음대음(陰對陰)의 충극]하는 경우의 심리(心理) 현상 1. 식상(食傷)이 관살(官殺)을 충극(沖剋)하고 있는 경우 2. 인성(印星)이 식상(食傷)을 충극(沖剋)하고 있는 경우 3. 재성(財星)이 인성(印星)을 충극(沖剋)하고 있는 경우 4. 비겁(比劫)이 재성(財星)을 충극(沖剋)하고 있는 경우 5. 관살(官殺)이 비겁(比劫)을 충극(沖剋)하고 있는 경우 제5절 심리적(心理的) 특성의 적용 순서 1. 심리적(心理的) 특성을 적용하는 우선순위 2. 심리적(心理的) 특성의 우선순위의 적용 사례 3. 일주(日主) 주위(일지와 월간과 시간)와 월지(月支)에 있는 십성(十星)의 심리적(心理的) 특성이 변화를 일으키는 (즉, 강화되거나 약화되는) 경우 제6절 행운(行運)에서 변화하는 심리적(心理的) 특성 제7절 십성(十星)의 적성(適性) ^^ 제25장 재물운(財物運) ^^ 제1절 재물(財物)과 재성(財星)의 관계 제2절 재물(財物)과 아버지[父]의 관계 제3절 재물(財物)과 아내[妻]의 관계 제4절 재성(財星)의 다과(多寡)와 유무(有無) 제5절 재물(財物)을 얻을 운(運)과 잃을 운(運) ^^ 제26장 궁합(宮合) ^^ 제1절 궁합(宮合)이 좋거나 무난한 경우 1. 남명(男命)인 경우 2. 여명(女命)인 경우 제2절 궁합(宮合)이 좋지 않은 경우 1. 남명(男命)인 경우 2. 여명(女命)인 경우 제3절 부부(夫婦)의 일간(日干)의 관계가 좋은 순서 제4절 결혼(結婚)의 시기(時期) 제5절 이혼(離婚)의 시기(時期) 제6절 자녀(子女)를 얻을 시기(時期) ^^ 제27장 질병(疾病)과 수명(壽命)이 사주(四柱)와 관계가 있는가 ^^ 제1절 질병(疾病) 제2절 수명(壽命)의 장단(長短)과 죽음 ^^ 참고문헌(參考文獻)^^‘미신(迷信)이란 다른 게 아니라 어떤 것을 그 이유나 근거(根據)를 알지 못한 채 남들이 말하는 대로 맹목적(盲目的)으로 믿으면 미신(迷信)이 된다’는 말이 있다. 그렇게 본다면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여러 현상과 사상(思想)에 대해 그 이유나 근거를 알고서 믿는 경우는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그래도 지성(知性)이 있는 사람들은 어떤 것을 남들이 말하는 대로 무조건 믿으려고 하지 않고, 그 이유나 근거를 알아낸 후에 믿든지 믿지 않든지 하기 위해 끊임없이 탐구(探究)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어떤 것에 대해 그 이유나 근거를 알아볼 생각도 하지 않고 남들이 말하는 것을 듣기만 하고서 무조건 미신(迷信)이라고 단정(斷定)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무조건 미신(迷信)이라고 단정하는 태도도 무조건 받아들여 믿는 태도만큼이나 미신적(迷信的)인 태도라 아니할 수 없다. 그만큼 우리 인간들은 미신적인 태도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誇言)이 아닐 만큼 맹목적(盲目的)인 믿음을 갖고 있는지도 모른다. 어찌 보면 어떤 것에 대해 스스로 일일이 그 이유나 근거를 찾기보다 남들이 말하는 대로 믿거나 믿지 않거나 하는 것이 더 속 편하고 손쉬운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일명(一名) 사주(四柱)라고도 하는 자평명리(子平命理)도 마찬가지다. 자평명리를 공부하지 않은 사람들은 흔히 사주는 미신이라고 말한다. 그렇게 말하는 까닭은 대개 어떤 이유나 근거가 있기 때문이 아니라 언젠가부터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말해온 것을 아무런 비판 없이 받아들이기 때문일 것이다. 필자(筆者)도 자평명리를 공부하기 전에는 한때 많은 사람들이 단순하게 얘기하는 대로 사주를 미신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자평명리를 접하고 어느 정도 공부를 하고나서부터는 사주, 즉 자평명리야말로 미신(迷信)이기는커녕 오히려 현대과학과 심리학으로도 밝히지 못하는 자연의 이치(理致)와 개개인(個個人)의 정신세계에 대해 깊이 있게 들여다볼 수 있는 학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그 오묘(奧妙)한 이치를 하나하나 알아가는 데 매료(魅了)되어 지금껏 자평명리를 꾸준히 연구해오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문제는 자평명리의 학설(學說) 중에는 앞에서 말한 미신적(迷信的) 요소가 많은 부분도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사주는 미신이라는 말이 나온 것도 지나친 말이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자평명리 공부를 하다가 실제 임상(臨床)을 해본 결과, 각종 신살(神殺)과 공망(空亡)과 십이운성(十二運星) 등은 맞지 않는 경우가 많았고 설사 맞는 것 같아도 사실은 이현령비현령(耳懸鈴鼻懸鈴) 하는 식이 아닌가 싶기도 했다. 또 자평명리로 어떤 일의 성패(成敗)와 출신(出身)과 지위(地位)와 직업(職業) 등 인간의 운명적(運命的) 요소를 다 알 수 있다고 주장하는 자평명리학자도 적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태도도 미신적인 태도나 다름없다는 생각이 든다. 필자의 임상경험(臨床經驗)으로 볼 때, 자평명리로는 인간의 운명(運命)에 대해 결코 전부 다 알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 자평명리로는 인간의 운명 중에서 뜻한 바를 이루고 이루지 못하고에 따른 만족감이나 불만족감을 비롯하여 개개인(個個人)의 타고난 심리적(心理的) 특성과 적성(適性)과 인간관계의 길흉(吉凶) 정도를 대체적으로 알 수 있을 뿐이지, 어떤 일의 구체적인 성패(成敗)와 출신(出身)과 지위(地位)와 직업(職業)과 수명(壽命)과 질병(疾病) 등은 결코 알 수 없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것들에 대해서는 자평명리보다 다른 점술(占術)을 통해서 그나마 좀 더 구체적으로 알 수는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인간의 운명을 모두 다 알 수는 없고 대체적으로 알 수밖에 없다는 것을 전제로 했으며, 대체적으로 알 수 있는 부분으로는 뜻한 바를 성취하여 만족할지 그 여부와 타고난 심리적 특성과 인간관계의 길흉을 분석하는 데 큰 비중을 두었다. 물론 이러한 것들을 분석하기 위해서는 자평명리의 기초 지식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므로, 음양오행(陰陽五行)과 간지(干支)의 특성과 용신(用神)을 찾는 법 등을 비롯한 자평명리의 기초 이론을 다루는 데도 최대한 지면(紙面)을 할애(割愛)했다. 자평명리의 이론을 다루면서 임상(臨床)해본 결과 기존의 이론이 부당(不當)하다고 판단될 때에는 더 타당하다고 생각되는 이론을 제시했거나 타당성 여부를 보류(保留)해두었음을 밝힌다. 예를 들어 지장간(支藏干)의 구성 요소에 대해 기존의 지장간보다 더 타당하다고 생각되는 지장간을 제시했을 뿐 아니라 당령(當令) 이론의 부당함에 대해서도 필자의 견해를 나름대로 제시했으며, 대운(大運)이나 주운(柱運)의 적용에 대해서는 타당하지 않은 부분이 있음을 인식하고 있는데도 대안(代案)을 찾지 못해서 문제점만 제시하고 적용의 타당성을 보류해두었다. 한정된 지면(紙面)에 가능한 한 많은 내용을 담으려 하다 보니 설명이 자세하지 못해서 어렵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있음을 부인(否認)할 수 없지만, 이해를 돕기 위해 관련 명조(命造)를 가능한 한 충분히 제시했으니, 여러 번 반복해서 읽다 보면 웬만한 내용은 이해가 될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자평명리에 처음으로 입문(入門)하는 독자(讀者)는 이 책의 내용이 더더욱 이해하기 힘들 수 있으므로, 다른 기본서(基本書)를 읽어보고 나서 이 책을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다. 끝으로 이 책을 보는 독자(讀者)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다름이 아니라 자평명리 공부는 한두 권의 책을 보는 것만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니, 공부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되는 관련 서적[특히 이론의 노선(路線)이 같거나 비슷한 서적]을 가능한 한 많이 읽어본 후에, 책으로 배운 이론이 타당한지 타당하지 않은지 검증(檢證)하기 위해 반드시 주위 사람들을 통해 임상(臨床)을 해볼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징검다리가 물살이 가파른 내를 손쉽게 건널 수 있게 해주듯이, 이 책이 자평명리를 공부하는 어려운 과정을 무난(無難)하게 통과할 수 있게 해주는 징검다리 역할을 해주기를 바라며, 어떻게 해서든지 운명의 오묘(奧妙)한 이치를 깊이 있게 이해해보겠다는 마음으로 중간에서 포기하지 않고 꾸준하고 줄기차게 나아간다면 반드시 목표한 곳에 도달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일제종족주의
넥센미디어 / 황태연, 김종욱, 서창훈, 유용화, 이영재, 홍찬선 (지은이) / 2019.10.15
21,000

넥센미디어소설,일반황태연, 김종욱, 서창훈, 유용화, 이영재, 홍찬선 (지은이)
프롤로그 12 제1장 총론 : 부왜노들의 역사부정에 대한 비판과 반국가활동에 대한 고발- 황태연 제1절 대한민국은 저항적 민족주의로 건국된 반일독립국가 18 제2절 부왜노附倭奴들의 반국가 심리에 대한 분석과 비판 28 제3절 일본회의의 일제종족주의 대對 한국의 저항적 민족주의 37 제4절 한국은 일제 식민통치시기에야 비로소 근대화되었나? 45 제5절 왜정 때 한국인은 왜인과 동등한 대우를 받았나? 78 제6절 반국가단체 ‘일본회의’의 ‘역사전쟁’과 대한對韓공격 84 제7절 부왜노들의 반국가활동을 법률로 규제하는 길을 터야 85 제8절 글을 맺으며 103 제2장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본질 이영재 제1절 분노하는 이유 108 제2절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객관적 이해 115 제3절 강제연행의 실상 128 제4절 위안소의 실태 143 제5절 대한민국 입법부의 역할을 기대 : 역사부정죄 제정! 149 제3장 식민시기 역사왜곡의 절정 이영재 - 조선총독부식 육군특별지원병·학도지원병제 왜곡 비판 - 제1절 부왜노의 황국신민화 찬양 166 제2절 적나라한 출세욕망, 황국신민의 선언 173 제3절 학도지원병 모집 총력전 182 제4절 학도병들의 탈주와 투쟁 193 제5절 식민지 조선청년의 삶과 분투를 기억할 필요 200 제4장 위계와 위력에 의한 강제징용 서창훈 제1절 일제종족주의자는 누구인가? 206 제2절 위계와 위력에 의한 동화 : 민족말살 212 제3절 위계와 위력에 의한 노동동원 : 강제징용 222 제4절 위계와 위력에 의한 강제성 확인 : 대법원 판결 232 제5절 착한 일본 만들기 238 제6절 글을 맺으며 244 제5장 식민지근대화론 비판 유용화 제1절 들어가는 말 250 제2절 대한제국시대에 이미 근대화되었다 257 제3절 토지조사사업과 산미증식계획의 진실 265 제4절 식민지 근대화론자들의 가면을 벗긴다 274 제5절 식민지 조선의 경제 관계가 EU와 동일한 효과 286 제6절 맺음말 296 제6장 고종의 항일투쟁사 그리고 수난사 김종욱 제1절 식민사관과 ‘고종 죽이기’ 302 제2절 녹두장군에게 전달된 고종의 밀지 312 제3절 ‘아관망명’으로 임시정부 수립한 고종 317 제4절 일제의 고종 분시焚弑 납치 시도 323 제5절 고종의 거의밀지와 국민전쟁 329 제6절 연해주망명정부 수립을 계획한 고종 343 제7절 고종과 ‘대한독립의군’, 그리고 관견 348 제8절 고종의 독시毒弑와 3 1대한독립만세운동 354 제9절 고종의 죽음을 불사한 독립투쟁 362 보론 시대의 여걸이었던 명성황후 366 제7장 한국영토로서의 독도의 역사적·국제법적 지위 홍찬선 제1절 ‘독도포기역적죄’를 고발한다 376 제2절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인 이유1 : 자연, 지리적 조건 382 제3절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인 이유2 : 역사적 지배 387 제4절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인 이유3 : 국제법 398 제5절 독도가 대한민국 영토인 이유4 : 실효적 지배 418 제6절 독도를 확실히 지키는 역사전쟁 422 에필로그 429
인간 없는 세상
랜덤하우스코리아 / 앨런 와이즈먼 지음, 이한중 옮김 / 2007.10.22
23,000원 ⟶ 20,700원(10% off)

랜덤하우스코리아소설,일반앨런 와이즈먼 지음, 이한중 옮김
'미국 최고의 과학 저술상' 수상자이자 저널리스트인 앨런 와이즈먼의 과학논픽션. 타임지로부터 "전 세계가 함께 읽어야 할 올해 최고의 논픽션"이라는 극찬을 받았고, 전 세계 20개국에 번역 출간되었고,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에서 영화화를 결정하는 등 출간 이후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지은이인 앨런 와이즈먼은 "지구상에서 인류가 사라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지적 탐험을 떠난다. 그리고 인간 없는 세상의 모습이 어떠할 것이며, 인류와 함께 사라질 것들과 인류가 지구상에 남길 유산이 무엇인지를 찾아 나선다. 한국의 비무장지대를 비롯하여 터키와 북키프로스에 있는 유적지들, 아프리카, 아마존, 북극 등 전 세계의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고생물학자 · 해양생태학자 · 지질학자 · 한국 비무장지대의 환경운동가들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만나 인간이 사라진 이후의 세상을 생생하게 그려내었다.인간 없는 세상 연대기 이 책에 쏟아진 찬사 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원숭이에 얽힌 화두 하나 [1부] 미지의 세상으로의 여행 1장. 희미한 에덴의 향기 2장. 집은 허물어지고 3장. 잃어버린 인간들의 도시 4장. 인간 이전의 세상 5장. 사라진 동물들 6장. 아프리카의 역설 [2부] 그들이 내게 알려준 것들 7장. 키프로스 섬의 비극 8장. 카파도키아의 지하도시 9장. 떠도는 플라스틱 10장. 텍사스 석유화학 지대 11장. 흙과 땅의 기억 [3부] 인류의 유산 12장. 세계 불가사의의 운명 13장. 한국 비무장지대의 교훈 14장. 세상 모든 새들의 노래 15장. 방사능 유산 16장. 우리가 지형에 남긴 것 [4부] 해피엔딩을 위하여 17장. 자발적인류멸종운동과 포스트휴머니즘 18장. 영원한 보물은 없다 19장. 바다, 온 생명의 요람 에필로그-우리의 지구, 우리의 영혼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찾아보기경이로운 과학의 세계와 할리우드 영화보다 눈부신 상상력의 완벽한 조화! '타임' '뉴스위크'등 전 세계 언론이 극찬한 2007 최고의 논픽션! 이 책은 ‘미국 최고의 과학 저술상’ 수상자이자 저널리스트인 앨런 와이즈먼의 과학논픽션으로, 책이 담고 있는 주제의 중요성과 그 내용의 참신함으로 “전 세계가 함께 읽어야 할 올해 최고의 논픽션”('타임')이자 “21세기 인류에게 계시록으로 남을 책”('뉴스위크')이라는 극찬과 함께 출간 후 내셔널 지오그래픽 사에서 영화화를 결정, 전 세계 20개국에 번역 출간되는 등 2007년 최고의 문제작으로 꼽힌다. 앨런 와이즈먼은 “지구상에서 인류가 몽땅 사라진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라는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인간 없는 세상의 모습과 인류와 함께 사라질 것들은 무엇이고 인류가 지구상에 남길 유산이 무엇인지를 찾기 위해 ‘지적 탐험’에 나선다. 한국의 비무장지대를 비롯하여 폴란드-벨로루시 국경의 원시림, 터키와 북키프로스에 있는 유적지들, 체르노빌, 미크로네시아, 아프리카, 아마존, 북극, 과테말라, 멕시코 등 전 세계의 구석구석을 발로 누빈 와이즈먼은 그 기나긴 여행에서 마주친 놀라운 풍경과, 고생물학자.해양생태학자.박물관 큐레이터.지질학자.다이아몬드 광산업자.한국 비무장지대의 환경운동가들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의 만남을 통해 인간이 사라진 이후의 세상을 생생하고도 적확한 언어로 그려낸다. 매혹적이고도 서정적인 문체, 상상력과 취재력의 긴밀한 조화, 지적 욕구와 재미를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내용 등으로 자칫 딱딱하고 어려워지기 쉬운 과학 논픽션의 새로운 전범이 되었다는 극찬을 여러 매체들로부터 받기도 했다. 이 책에서 상처 입은 지구가 보여주는 경이로운 자기치유의 모습들은 자연에 대한 인간으로서의 원죄의식을 환기하는 동시에 세상과 삶에 대해 숙연한 태도를 갖게 한다. 인간 존재에 대한 역설적 탐구와 함께 지구와 인류의 관계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담고 있는 보기 드문 역작이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의 화해를 꿈꾸며 와이즈먼은 먼저 인간이 사라진 지 며칠도 되지 않아 어떻게 뉴욕의 지하철이 물에 잠겨 도시의 기반이 침식되기 시작하는지, 어떻게 세계 전역의 도시들이 붕괴되면서 정글이 되어가는지를 보여준다. 유기농 및 화학농으로 사용되는 농장이 어떤 단계를 거쳐 야생지로 되돌아가는지, 무수히 많은 새들이 어떻게 다시 번성할지, 따뜻한 도시 환경에서 서식하던 바퀴벌레와, 개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들은 또 어떻게 될지 조근조근 이야기해준다. 또한 매머드보다 더 큰 자이언트나무늘보 같은 초대형 포유류가 살던 인류 이전의 지구의 모습과 한국의 DMZ, 체르노빌 등 이미 인간이 사라진 곳들을 통해 지구의 자기치유력과 복원력을 보여주기도 한다. 특히 ‘이방인’의 눈으로 바라본 한국 DMZ의 모습은 인간 없는 50년 세월이 빚어낸 기적이다. 이념이나 호오好惡, 빈부도 없이, 반달가슴곰, 스라소니, 사향노루, 고라니, 산양이 돌아다니는 에덴과도 같은 땅이다. 저자는 한국어판 서문을 통해 DMZ 방문 경험이 “사람과 사람, 그리고 사람과 자연이 화해하게 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게 했다면서, “그런 아름다운 꿈을 꾸게 해준 한국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밝히고 있다. 우리가 만들어낸 것들 중 무엇이 계속해서 남을지, 그것들이 인간 없는 지구에 언제까지 남게 될지, 가장 오래 남을 예술품과 문화가 무엇일지를 보여주는 저자의 이야기는 ‘강조법’과 ‘과장법’ 없이도 지금 우리가 누리는 일상의 평화 이면에 숨어 있는 위험한 진실, 그리고 이 세계가 얼마나 위태롭게 지탱되고 있는지를 절실하게 느끼게 해준다. '자연의 종말'의 저자이자 저명한 환경운동가인 빌 매키븐으로부터 “우리 시대의 가장 원대한 지적 실험이요, 위대한 르포”라는 격찬을 받은 이 책은, 21세기를 살아가는 지구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읽어야 할 참회록이자 필수교양도서이다.브루클린식물원의 부원장 스티븐 클레맨츠는 두 세기 안에 나무들이 개척자 역할을 한 풀들을 대체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도랑에 엄청나게 쌓인 낙엽은 공원에서 이동해 온 토종 참나무와 단풍나무가 자라기 좋은 비옥한 토양이 되어준다. 새로 자라는 아카시아와 보리수 나무는 해바라기나 블루스템이나 뱀풀 등이 사과나무와 함께 자리를 늘려갈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질소를 고정하여 토양을 더욱 기름지게 해준다.-p47 중에서인간이 없어지고 나면 가장 먼저 혜택을 볼 것들 중 하나가 모기일 것이다. 인간중심주의적 세계관은 우리로 하여금 인간의 피가 모기의 생존에 필수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하지만, 사실 모기는 다양한 맛을 즐길 줄 아는 미식가다. 대부분의 온혈 포유류뿐만 아니라 냉혈인 파충류, 심지어 새의 정맥에서도 빨아먹을 줄 안다.-p184 중에서
스트롱 코드 성경
오앤오(O.N.O) / O.N.O 기획부 (지은이), 변순복 (감수) / 2020.09.15
36,000

오앤오(O.N.O)소설,일반O.N.O 기획부 (지은이), 변순복 (감수)
국내 처음으로 한글성경 단어 위에 스트롱 코드 번호를 삽입하여 성경의 원문인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모르더라도 한글로 원어의 의미를 알 수 있게 만든 성경이 바로 ‘스트롱 코드 성경’이다 2013년부터 매년 꾸준하게 재출간하면서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이유는 스트롱 코드 성경과 사전을 통해 조금 더 쉽게 원어성경의 의미를 깨달아가며 하나님의 깊고 풍부하신 말씀을 다시금 느끼게 할 수 있도록 출간하였기 때문이다.1 간행사 .......................3p 2 머리말............................4p 3 추천사 ..........................5p 4 히브리어 문자표............6p 5 헬라어 문자표...............7p 6 일러두기........................8p 7 성경 본문.......................9p국내 처음으로 한글성경 단어 위에 스트롱 코드 번호를 삽입하여 성경의 원문인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모르더라도 한글로 원어의 의미를 알 수 있게 만든 성경이 바로 ‘스트롱 코드 성경’이다 2013년부터 매년 꾸준하게 재출간하면서 독자들에게 사랑받아온 이유는 스트롱 코드 성경과 사전을 통해 조금 더 쉽게 원어성경의 의미를 깨달아가며 하나님의 깊고 풍부하신 말씀을 다시금 느끼게 할 수 있도록 출간하였기 때문이다. 스트롱 코드 성경 SET의 구성은 코드성경과 코드사전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스트롱 코드 성경 단권 또는 코드사전만 각각 구매가 가능하며 (주)비전북을 통해서 구매가 가능하다.
0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놀이
그린페이퍼 / 김가희 (지은이)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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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페이퍼체험,놀이김가희 (지은이)
출생 직후부터 3세까지는 아이의 성장 발달에 매우 중요한 시기다. 이 기간 동안 지능을 결정하는 뇌의 시냅스가 왕성하게 발달하며 뇌의 80%가 성장하기 때문이다. 뇌과학자를 비롯해 많은 전문가가 ‘두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라고 일컫는 생후 36개월 사이에 아이에게는 적절한 자극과 경험이 주어져야 한다. 그래야만 인지 발달은 물론이고, 사회성과 정서 발달 등 아이가 앞으로 살아나가는 데 꼭 필요한 기초적인 토대가 단단하게 만들어질 수 있다. 《0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놀이》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2만여 명의 육아 분야 파워 인플루언서이자 유아 창의 놀이 크리에이터인 저자가 ‘코로나 베이비’였던 첫아이를 위해 지난 2년간 직접 구상하고 실천해온 두뇌 발달을 위한 감각 놀이들 중 엄마들로부터 가장 열띤 호응을 받았던 100가지 놀이를 엄선해 담아낸 책이다. 엄마표 두뇌 발달 놀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엄마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조언을 비롯해 엄마표 두뇌 발달 놀잇감을 만들 때 필요한 준비물, 놀이를 더욱 즐겁게 할 수 있는 저자만의 팁, 책에 실린 놀이법을 바탕으로 한 확장 놀이 아이디어 등 우리 아이 생애 첫 감각 놀이를 위한 실용적인 정보들을 살뜰하게 담았다. 《0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놀이》에 담긴 놀이를 하나하나 해나가면서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교감의 시간을 가져보자.프롤로그 엄마표 놀이를 통해 아이도 엄마도 행복한 성장을 할 수 있습니다 생애 첫 엄마표 두뇌 발달 놀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책을 보다 유용하게 활용하는 방법 엄마표 두뇌 발달 놀이를 위한 기본 준비물 PART 1 오감으로 만나는 세상, 감각 발달 놀이 01 염색 쌀 촉감 놀이 02 볼풀공 물놀이 03 물티슈 캡 촉감 놀이 보드 04 미로 바구니 05 엄마표 손 놀이 장난감 06 방울 팔찌 07 폼폼이 놀이 08 자기주도 식재료 오감 놀이 09 마스킹 테이프 감각 놀이 10 꽃 촉감 놀이 11 튀밥 양 센서리 백 12 그림자놀이 13 마라카스 악기 놀이 14 오색 풍선 존 15 욕조 바다 동물 탐험 16 손&발 페이팅 17 업그레이드 촉감 놀이 보드 18 무지개 하트 젤리 19 컬러 센서리 백 20 휴지심 볼링 21 물풍선 어항 물병 22 스팽글 센서리 백 23 에어 캡 물감 놀이 24 컬러 국수 촉감 놀이 25 오색 빛깔 한천 젤리 육아 퇴근 후 쉼 한 조각_육아, 유년을 두 번 경험하는 축복 PART 2 손을 더욱 정교하게, 두뇌 발달 놀이 26 동물 구출 대작전 27 컬러링 공 넣기 28 매직 스카프 29 나비 볼풀공 30 그리기 캔버스 상자 31 휴지심 폼폼 플레이 존 32 볼 드롭 상자 33 셀로판지 나비 34 젤라틴 구출 대작전 35 체망 건지기 놀이 36 링 쌓기 놀이 37 종이컵 맞추기 놀이 38 모양 매칭 놀이 39 젤리 속 캐릭터 친구들 구하기 40 폼폼이 자판기 41 휴지심 모양 도장 42 처음 선 긋기 43 염색 쌀 숫자 놀이 44 생쥐 귤 먹이기 45 무지개 면봉 꽂기 46 냠냠 토끼 먹이 주기 47 빨대 꽂기 보드 육아 퇴근 후 쉼 한 조각_휴식, ‘엄마’가 아닌 ‘나’ 자신이 되는 시간 PART 3 마음을 쑥쑥 키워줘요, 정서 함양 놀이 48 까꿍 접시 49 요거트 페인팅 50 과일 스파 51 아빠 썰매 52 파스타 액세서리 53 청경채 도장 54 드라이아이스 거품 놀이 55 치카치카 양치 놀이 56 플라워 밀크 스파 57 장난감 미니 세탁기 58 감정 카드 59 병아리콩 스몰 월드 60 풍선 페인팅 61 젖소 풀 먹이기 62 베이비 꽃꽂이 63 컬러 돋보기 64 동물 샤워 부스 65 생일 케이크 카드 66 석류 오감 놀이 67 에어 캡 발자국 찍기 68 네이처 프레임 육아 퇴근 후 쉼 한 조각_가족, 늘 고맙고도 미안한 이름 PART 4 사계절을 느껴봐요, 오감 발달 계절 놀이 69 계란판 미니 꽃밭 70 봄놀이 스몰 월드 71 벚꽃 꽃꽂이 72 장미꽃 선캐처 73 펠트 텃밭 가꾸기 74 아이스 물놀이 75 얼음 물감 페인팅 76 무지개 얼음 녹이기 77 여름 홈캉스 78 얼음 속 공룡 구출 대작전 79 가을 낙엽 벽화 80 가을 랜턴 81 감자 도장 나뭇잎 찍기 82 가을 낙엽 색칠 놀이 83 가을맞이 헤어스타일링 84 크리스마스 전구 하우스 85 손도장 루돌프 86 베이킹소다 눈 놀이 87 볼풀공 트리 88 크리스마스 드로잉 89 털실 크리스마스트리 오너먼트 만들기 육아 퇴근 후 쉼 한 조각_여행, 세상에서 가장 크고 넓은 배움터 PART 5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줘요, 창의력 발달 놀이 90 파스타 바다 탐험 91 드라이아이스 화산 92 하늘을 나는 풍선 꽃 93 얼음 꽃 오감 놀이 94 물놀이 우주 비행 95 펭귄이 사는 얼음 나라 96 풍선 벌 집콕 놀이 97 스포이드 무지개 빗방울 98 시리얼 모래 촉감 놀이 99 할머니 할아버지 염색 해드리기 100 염색 쌀 하늘 촉감 놀이 육아 퇴근 후 쉼 한 조각_책육아, 생각 주머니를 키워주는 가장 좋은 방법 에필로그 처음 엄마가 된 당신에게 선물 같은 책이기를 바라며‘홈문센’ 파워 인플루언서 단아맘의 엄마표 감각 놀이책 전격 출간! ‘두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를 보내는 0~3세 아이를 위한 100가지 엄마표 창의 감각 놀이 출생 직후부터 3세까지는 아이의 성장 발달에 매우 중요한 시기다. 이 기간 동안 지능을 결정하는 뇌의 시냅스가 왕성하게 발달하며 뇌의 80%가 성장하기 때문이다. 뇌과학자를 비롯해 많은 전문가가 ‘두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라고 일컫는 생후 36개월 사이에 아이에게는 적절한 자극과 경험이 주어져야 한다. 그래야만 인지 발달은 물론이고, 사회성과 정서 발달 등 아이가 앞으로 살아나가는 데 꼭 필요한 기초적인 토대가 단단하게 만들어질 수 있다. 《0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놀이》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2만여 명의 육아 분야 파워 인플루언서이자 유아 창의 놀이 크리에이터인 저자가 ‘코로나 베이비’였던 첫아이를 위해 지난 2년간 직접 구상하고 실천해온 두뇌 발달을 위한 감각 놀이들 중 엄마들로부터 가장 열띤 호응을 받았던 100가지 놀이를 엄선해 담아낸 책이다. 엄마표 두뇌 발달 놀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엄마들에게 건네는 다정한 조언을 비롯해 엄마표 두뇌 발달 놀잇감을 만들 때 필요한 준비물, 놀이를 더욱 즐겁게 할 수 있는 저자만의 팁, 책에 실린 놀이법을 바탕으로 한 확장 놀이 아이디어 등 우리 아이 생애 첫 감각 놀이를 위한 실용적인 정보들을 살뜰하게 담았다. 《0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놀이》에 담긴 놀이를 하나하나 해나가면서 엄마와 아이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교감의 시간을 가져보자. “두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 생후 36개월. 오감 놀이를 통한 자극과 경험이 정말 중요합니다.” 출생 직후부터 아이는 오감을 통해 세상을 탐험하기 시작한다. 엄마 배 속에서부터 발달하기 시작하는 태아의 뇌는 출생 후 3년에 걸쳐 더욱 왕성하게 성장한다. 최근 이루어진 다양한 뇌 연구에서도 0~3세 기간을 아동 발달의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보고 있다. 특히 이 시기에는 아이의 지능을 결정하는 뇌의 시냅스가 폭발적으로 발달하는데, 이때 적절한 자극과 경험이 주어져야만 시냅스의 연결이 더욱 강화되어 두뇌 발달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진다. 이러한 이유로 뇌과학자와 많은 전문가들이 출생 후 첫 3년을 ‘두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라고 일컬으면서 이 시기의 아이에게 다양한 감각 자극과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주양육자인 엄마의 사랑과 정성을 담아 준비한 ‘엄마표 놀이’는 세상을 탐색하기 시작한 어린아이에게 심리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공간인 집에서 다양한 감각 자극과 경험을 선사해줄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다. 생후 6개월 전후 아기도 할 수 있는 생애 첫 놀이부터 자기주도성, 상상력, 정서를 키워주는 놀이까지 두루 담은 만능 놀이 백과 《0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놀이》는 인스타그램 팔로워 2만여 명의 육아 분야 파워 인플루언서이자 유아 창의 놀이 크리에이터인 저자가 ‘코로나 베이비’였던 첫아이를 위해 지난 2년여 간 직접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아이와 함께 시도해보았던 두뇌 발달을 위한 감각 놀이들 중 랜선 엄마들로부터 가장 호응을 많이 받았던 100개의 놀이를 엄선해 정리한 책이다. 100개의 놀이는 생후 6개월 전후의 아기들이 생애 첫 놀이로 할 수 있는 ‘감각 발달 놀이’에서부터 손을 정교하게 사용하도록 이끌어 소근육 발달을 비롯해 인지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두뇌 발달 놀이’, 사회성과 자기주도성, 바른 생활 습관 등을 키워주는 ‘정서 함양 놀이’, 자연물을 활용하여 계절의 변화를 오롯이 체험할 수 있는 ‘오감 발달 계절 놀이’, 상상력을 키워주는 ‘창의력 발달 놀이’ 등 다섯 개의 주제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구성했다. 아이와 연령과 기질, 흥미에 따라 적절한 놀이를 선택하여 함께 하다 보면 즐겁게 노는 사이에 아이의 신체 능력과 인지 능력, 정서가 두루 발달해나가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초간단‧초절약‧초스피드로 누구나 쉽게 놀이 준비 가능! 엄마의 부담은 덜고, 아이의 호기심은 자극하는 다채로운 놀이 아이디어 엄마표 두뇌 발달 놀이를 구상할 때 저자가 가장 신경을 많이 쓴 부분 중 하나는 바로 놀잇감 재료다. ‘엄마표 놀이’를 시작하려고 할 때 엄마들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이 바로 교구 준비다. 이 책에 실린 놀이들은 쌀, 국수, 파스타면, 볼풀공, 풍선, 빨대 등 구하기 쉬운 재료나 택배 상자, 휴지심, 페트병, 물티슈 캡처럼 아이 키우는 집이라면 많이 배출되는 재활용품을 활용한 아이디어가 특히 빛난다. 또한 모든 놀이마다 추천 연령, 준비 시간, 놀이 난이도, 해당 놀이를 통해 발달하는 영역 등을 상세히 안내하여 아이와 양육자의 상황에 맞춰 적절한 놀이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각각의 놀이 레시피 뒤에는 놀이를 하면서 아이가 보여준 생생한 피드백과 놓쳐서는 안 될 시기별 발달 정보, 더욱 탁월하게 놀이를 이끌어주는 저자만의 팁 등을 알차게 담았다. ‘엄마표 놀이’가 막막하기만 한 초보맘도 이 책 한 권이면 마음의 부담을 덜고 아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는 다채로운 놀이 시간을 만들어갈 수 있다. “편안함과 행복이 가득한 놀이 시간은 지금이 아니면 해줄 수 없는 엄마의 가장 큰 선물입니다.” 각 파트의 맨 뒤에 실린 ‘육아 퇴근 후 쉼 한 조각’이라는 코너는 육아로 지친 엄마들의 마음을 도닥여주기 위해 저자가 써내려간 짧은 육아 단상들이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엄마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갖기란 참 어렵다. 하지만 엄마 마음이 우선 충만해져야 아이게도 행복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는 법. 이 코너에 실린 저자의 짧은 에세이를 읽다 보면 아이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손수 놀이를 준비하는 틈틈이 엄마 자신의 마음을 돌볼 수 있는 휴식의 시간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엄마표 놀이의 대원칙으로 ‘아이도 엄마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을 꼽는다. 출생 이후부터 만 3세 무렵까지의 시간은 엄마와 아이가 살아가는 동안 물리적‧정서적으로 가장 밀착되어 보내는 시기다. 한번 지나가버리면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이 시절에 엄마표 놀이를 통해 아이와 아름답고 행복한 추억을 쌓아보는 것을 어떨까? 엄마의 마음을 담아 엄마의 눈높이에서 만든 놀이 육아서 《0세부터 시작하는 두뇌 발달 놀이》가 그 길의 믿음직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출생에서 3세까지의 시간은 아이의 성장 발달에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엄마 배 속에서부터 발달하기 시작한 태아의 뇌는 출생 후 3년에 걸쳐 왕성하게 성장합니다. 최근 이루어진 뇌 연구에서도 0~3세 기간을 아동 발달의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능을 결정하는 뇌의 시냅스는 생후 0~36개월 사이에 아주 많이 발달하는데, 이때 적절한 자극이 지속적으로 주어지게 되면 시냅스가 더욱 강화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사라져버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전문가가 출생 후 첫 3년을 ‘두뇌 발달의 결정적 시기’라고 이야기하면서 이 시기의 뇌 발달을 위해서는 다양한 외적 자극과 경험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아이를 위해서라면 뭐든지 해주고 싶은 것이 엄마의 마음이지만, 육아를 하다 보면 잠깐이라도 나 자신만을 위한 시간을 갖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다 보면 몸도 마음도 지쳐버려서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고 서글퍼지기까지 하지요. 분명한 것은 행복한 엄마가 아이에게 행복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게다가 육아는 장기전이지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와 엄마의 욕구 사이에서 적절한 균형을 찾아가며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도 엄마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될 것!’ 이것은 엄마표 놀이를 할 때도 적용되는 대원칙입니다. (‘생애 첫 엄마표 두뇌 발달 놀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중에서)
신학이란 무엇인가
복있는사람 / 알리스터 맥그래스 (지은이), 김기철 (옮긴이) / 2020.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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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있는사람소설,일반알리스터 맥그래스 (지은이), 김기철 (옮긴이)
2천 년 기독교 신학의 역사적·사상적·문화적 배경을 탁월하게 풀어 놓은 신학 교과서의 결정판이다. 옥스퍼드 대학교·프린스턴 신학교·맥길 대학교·리젠트 칼리지·휘튼 칼리지 등 유수의 대학에서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세부 차례│감사의 글│서문│학생들에게│교사들에게│이 책의 구조│동영상과 오디오 자료들 1부 길라잡이: 시대·주제·인물로 본 기독교 신학 01. 교부시대: 약 100년-700년 초기 신학 활동의 중심지들 교부시대 개관 용어 해설│교부시대의 신학적 의제 주요 신학자들 순교자 유스티누스│리옹의 이레나이우스│테르툴리아누스│오리게네스│카르타고의 키프리아누스│아타나시우스│카파도키아 교부들│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 주요 신학 논쟁과 발전 정경 신약성서의 범위│전통의 역할: 영지주의 논쟁│에큐메니컬 신조들의 확정│예수 그리스도의 두 본성: 아리우스 논쟁│삼위일체 교리│교회론: 도나투스 논쟁│은총론: 펠라기우스 논쟁 02. 중세와 르네상스: 약 700년-1500년 ‘중세’의 정의 서부 유럽의 중세 신학적 지표 중세기 신학 교육기관의 등장│대학교들의 설립│신학 교재: 『네 권의 명제집』│정신의 대성당: 스콜라주의│이탈리아 르네상스와 인문주의의 발흥 비잔틴 신학: 중심 주제들 주요 신학자들 다마스쿠스의 요하네스│신(新)신학자 시메온│캔터베리의 안셀무스│토마스 아퀴나스│둔스 스코투스│오캄의 윌리엄│로테르담의 에라스무스 주요한 신학적 논쟁과 업적 교부시대 유산의 통합│신학에서 이성이 맡는 역할에 대한 탐구│스콜라주의: 신학 체계의 발전│성례전 신학의 발전은총 신학의 발전│구원 과정 속의 마리아의 역할│르네상스: 신학 원전으로의 회귀 03. 종교개혁 시대: 약 1500년-1750년 종교개혁 시대의 주요 운동들 독일의 종교개혁: 루터교회│스위스의 종교개혁: 개혁교회│급진 종교개혁: 재세례파│영국의 종교개혁: 성공회│가톨릭 종교개혁│제2차 종교개혁: 교파화 과정 종교개혁 이후의 운동들 가톨릭주의의 강화│청교도주의│경건주의 코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 논쟁 주요 신학자들 마틴 루터│울리히 츠빙글리│장 칼뱅│아빌라의 테레사│테오도르 베자│로베르토 벨라르미노│요한 게르하르트│조나단 에드워즈 주요한 신학적 논쟁과 업적 신학의 자료들│은총론│성례전론│교회론 신학 문헌들의 발전 교리문답서│신앙고백서│조직신학 저술들 04. 근현대: 약 1750년-현재 서구의 문화 발전과 신학 종교 전쟁과 종교적 무관심│계몽주의의 발흥│기독교 신학에 대한 계몽주의의 비판: 사례 연구│마르크스주의: 기독교에 맞선 지적 경쟁자│다윈주의: 인간의 기원을 밝힌 새 이론│제1차 세계대전: 위기의 신학│포스트 모더니즘: 현대 신학의 의제들을 넘어서 세계화: 세계 기독교와 세계 종교 인도│아프리카│세계화와 서구 기독교 신학 주요 신학자들 슐라이어마허│존 헨리 뉴먼│칼 바르트│폴 틸리히│칼 라너│한스 우르스 폰 발타자르│위르겐 몰트만│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 현대 신학의 주요 운동들 자유주의 개신교│모더니즘│신정통주의│해방신학들│페미니즘│흑인신학과 여성신학│후기자유주의│급진 정통주의 2부 자료와 방법론 05. 서론: 예비적 고찰 믿음이란 무엇인가? 신학의 정의 신학의 잠정적 정의│역사 속에서 발전해 온 신학 개념│학문 분과로서 신학의 발전 신학의 구조 성서신학│조직신학│철학적 신학│역사신학│실천 신학과 목회 신학│영성 또는 신비신학│변증학 프롤레고메나의 문제 신학에서의 헌신과 중립 정통과 이단 역사적 측면│신학적 측면 기독교와 세속 문화의 관계 순교자 유스티누스│테르툴리아누스│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20세기의 리처드 니버 06. 신학의 자료 성서 구약성경│신약성경│제2정경과 외경 문헌들│구약과 신약의 관계│정경 성서: 역사적 쟁점과 신학적 쟁점│하나님의 말씀│이야기 신학│성서 해석의 여러 가지 방법│성서의 영감 이론 전통 전통의 단일 원천 이론│전통의 이중 원천 이론│전통의 철저한 거부│신학과 예배: 예전 전통의 중요성 이성 이성과 계시: 세 가지 모델│계몽적 합리주의│계몽적 합리주의에 대한 비판 종교경험 경험은 기독교 신학의 기초가 된다│신학은 인간 경험을 연결한다│신학은 경험을 해석하는 틀이다│신은 인간 경험의 잘못된 해석이다 07. 하나님을 아는 지식: 자연적 지식과 계시된 지식 계시의 개념 계시의 모델들│교리로서의 계시│하나님의 현존으로서의 계시│경험으로서의 계시│역사로서의 계시 자연신학: 범위와 한계 토마스 아퀴나스의 자연신학│장 칼뱅의 자연신학│르네상스: 하나님의 두 책│동방정교회와 자연신학│칼 바르트와 에밀 브루너 논쟁 자연에서 하나님을 찾는 이론들 인간 이성│세상의 질서│세상의 아름다움 자연과학과 기독교 신학: 상호작용의 모델들 전쟁: “갈등” 유형│고립: 비중첩 유형│강화: 상호보완 유형 08. 철학과 신학: 대화와 논쟁 철학과 신학: ‘시녀’라는 관념 하나님의 존재는 증명이 가능한가: 네 가지 접근법 캔터베리의 안셀무스와 존재론적 논증│토마스 아퀴나스의 ‘다섯 가지 길’│칼람 논증│고전적인 설계 논증: 윌리엄 페일리 신학 언어의 본질 신학 언어는 어떤 실재를 가리키는가?│부정의 방법과 긍정의 방법│유비│은유│조정│사례 연구: 코페르니쿠스 논쟁 3부 기독교 신학 09. 신론 하나님은 남성인가 인격적인 하나님 ‘인격’의 정의│대화적 인격주의: 마틴 부버 하나님도 고난을 당하는가 고전적 견해: 하나님의 무감각│20세기: 패러다임 변경│고난당하는 하나님: 위르겐 몰트만│하나님의 죽음? 하나님의 전능 ‘전능’을 정의하기│하나님의 두 가지 능력│하나님의 자기 제한 세상 속에서 활동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특수한’ 행위와 ‘일반적’ 행위│이신론: 하나님은 자연법칙을 통해 일하신다│토마스주의: 하나님은 이차원인을 통해 일하신다│과정신학: 하나님은 설득을 통해 일하신다 창조자 하나님 창조론의 발전│창조론과 이원론│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와 창조론│무로부터의 창조 이론│창조론에 담긴 의미│창조자 하나님을 설명하는 모델들│창조론과 기독교의 생태학 이론 신정론: 악의 문제 리옹의 이레나이우스│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칼 바르트│앨빈 플랜팅가│최근에 이루어진 발전들 10.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 기독교 신학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위치 예수 그리스도는 기독교의 역사적 출발점이다│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을 계시한다│예수 그리스도는 구원의 담지자다│예수 그리스도가 구속받은 삶의 형태를 규정한다 신약성경의 그리스도 칭호 메시아│하나님의 아들│사람의 아들│주│구주│하나님 그리스도의 인격에 관한 교부시대의 논쟁 초기의 탐구들: 에비온주의와 가현설│순교자 유스티누스: 로고스 그리스도론│아리우스 논쟁: “예수 그리스도는 피조물 가운데 최고 존재다”│아타나시우스: 하나님의 성육신이신 예수 그리스도│알렉산드리아 학파│안티오키아 학파: 몹수에스티아의 테오도루스│속성의 교류칼케돈 공의회 중세 그리스도론에서 성육신과 타락의 관계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의 관계 고대와 현대의 그리스도론 모델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실체적으로 임재한다│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중보자다│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 계시로 임재한다│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상징적 임재다│성령의 담지자인 그리스도│거룩한 삶의 모범인 그리스도│영웅인 그리스도│자기 비움의 그리스도론 역사적 예수 탐구 역사적 예수에 대한 최초의 탐구│예수의 종교적 인격에 대한 탐구│역사적 예수 탐구에 대한 비판│정체된 탐구: 루돌프 불트만│역사적 예수에 대한 새로운 탐구│역사적 예수에 대한 제3의 탐구 그리스도의 부활: 사건과 의미 계몽주의: 부활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다│다비드 프리드리히 슈트라우스: 부활은 신화다│루돌프 불트만: 부활은 제자들의 경험 속에 일어난 사건이다│칼 바르트: 부활은 비판적 탐구를 초월하는 역사적 사건이다│볼프하르트 판넨베르크: 부활은 비판적 탐구에 개방된 역사적 사건이다 11. 구원의 본성과 기초 기독교의 구원 이해 예수 그리스도와 연결되어 있는 구원│예수 그리스도에 의해 형태가 정해지는 구원│구원의 종말론적 차원 구원의 근거: 그리스도의 십자가 희생제물로서의 십자가│승리로서의 십자가│십자가와 용서│하나님 사랑의 본보기인 십자가│폭력과 십자가: 르네 지라르의 이론 남성 구원자가 여성을 구원할 수 있는가: 페미니즘과 속죄 그리스도 안의 구원: 고전과 현대의 모델들 바울의 구원 이미지│신화(神化): 신처럼 되기│하나님 앞에서 의로움│개인적 성결│인간의 본래적 실존│정치적 해방 영적 자유 구원의 전유 구원의 수단인 교회│대표자로서 그리스도│그리스도에 참여하기│대리자로서 그리스도 구원의 범위 보편구원론: 모든 사람이 구원받는다│오직 신자들만 구원받는다│특별한 구속: 오직 선택받은 사람들만 구원받는다 12. 성령 성경적 증언 교부시대 초기 교부들의 성찰: 리옹의 이레나이우스│아타나시우스: 성령의 신성에 관한 논쟁│콘스탄티노플 공의회│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 사랑의 끈인 성령│성령의 상징들: 비둘기, 불, 기름 필리오케 논쟁 성령: 최근의 논의들 대각성 운동: 조나단 에드워즈│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성령 이해│‘해방신학’: 성령과 능력│페미니즘: 성령과 관계성 성령의 기능 세계 안에서 적극적으로 일하시는 하나님의 현존│계시의 조명│구원의 전유│기독교인의 삶을 새롭게 하다 13. 삼위일체론 기독교 삼위일체론의 접근법 삼위일체론의 명백한 불합리성│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진술인 삼위일체│기독교의 하나님에 관한 진술인 삼위일체│삼위일체론에 대한 이슬람의 비판 삼위일체론의 성경적 기초 삼위일체론의 역사 삼위일체 용어들의 출현│삼위일체 개념들의 등장│합리주의의 삼위일체론 비판: 삼위일체론의 퇴보│삼위일체 유비: 시각화에 따른 문제점│경륜적 삼위일체와 본질적 삼위일체 삼위일체와 관련된 두 이단 양태론: 시대적 양태론과 기능적 양태론│삼신론 삼위일체: 고대와 현대의 여섯 가지 견해 카파도키아 교부들│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칼 바르트│칼 라너│존 맥쿼리│로버트 젠슨 최근의 삼위일체 논의 슐라이어마허와 삼위일체 교리의 위치│위르겐 몰트만의 사회적 삼위일체│에버하르트 융엘의 삼위일체와 형이상학│캐서린 모리 라쿠냐의 삼위일체와 구원│사라 코클리의 페미니즘과 삼위일체 삼위일체론의 르네상스: 몇 가지 사례 삼위일체론적 선교신학│삼위일체론적 예배신학│삼위일체론적 속죄신학│삼위일체론적 교회론 14. 인간의 본성과 죄와 은총 피조물 안에서 인간의 위치: 초기의 성찰들 하나님의 형상│죄의 개념 아우구스티누스와 펠라기우스 논쟁 의지의 자유│죄의 본질│은총의 본질│구원의 근거 중세에 이루어진 은총론의 종합 아우구스티누스의 유산│조력 은총과 상존 은총│상존 은총에 대한 중세 후기의 비판│공로의 본질과 근거에 관한 중세의 논쟁 은총 교리를 둘러싼 종교개혁 시대의 논쟁 ‘은총에 의한 구원’에서 ‘신앙에 의한 칭의’로│마틴 루터의 신학적 혁신│루터와 칭의 신앙│법정적 칭의 개념│장 칼뱅의 칭의론│트리엔트 공의회의 칭의론 예정론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가톨릭의 논쟁들: 토마스주의·몰리니즘·얀센주의│개신교의 논쟁들: 칼뱅주의·아르미니우스주의│칼 바르트│예정과 경제학: 베버의 논제 다윈주의 논쟁과 인간의 본질 젊은 지구 창조설│오랜 지구 창조설│지적 설계론│진화론적 유신론 15. 교회론 성경에 나오는 교회 모델 구약성경│신약성경 초기 교회론의 발전 도나투스 논쟁 개신교 초기의 교회론 마틴 루터│장 칼뱅│급진 종교개혁 그리스도와 교회: 20세기의 주제들 그리스도는 성례전을 통해 현존한다│그리스도는 말씀을 통해 현존한다 그리스도는 성령을 통해 현존한다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 교회론 친교로서의 교회│하나님의 백성인 교회│은사 공동체인 교회 교회의 표지 하나의│거룩한│보편적인│사도적인 사제직과 교회 사역: 주요 주제들 16. 성례전 초기의 성례전 신학 성례전의 정의 도나투스 논쟁: 성례전의 효력 성례전의 다양한 기능 성례전은 은총을 전달한다│성례전은 신앙을 강화한다│성례전은 일치와 헌신을 키운다│성례전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을 재확증한다│성만찬의 기능 성만찬: 실재적 임재의 문제 실재적 임재를 둘러싼 9세기의 논쟁│중세의 ‘표징’과 ‘성례전’ 관계│화체설(化體說)│의미변화와 목적변화│공재설(共在說)│실재적 부재: 기념설 유아세례에 관한 논쟁 유아세례는 원죄의 죄책을 없애 준다│유아세례는 하나님께서 교회와 맺은 언약에 근거한다│유아세례는 정당하지 않다 17. 기독교와 세계 종교들 서구 다원주의와 타종교의 문제 객관적 접근법│신앙적 접근법 다양한 종교 이론 계몽주의: 종교는 원초적 자연종교가 타락한 것이다│루트비히 포이어바흐: 종교는 인간의 감정을 객체화한 것이다│칼 마르크스: 사회경제적 소외의 산물인 종교│지그문트 프로이트: 소원 성취로서의 종교│에밀 뒤르켐: 종교와 제의│미르체아 엘리아데: 종교와 신화│J.R.R. 톨킨과 C.S. 루이스: 신화로서의 종교│칼 바르트와 디트리히 본회퍼: 인간의 고안물인 종교│삼위일체론적 종교신학 타종교를 바라보는 기독교의 시각 배타주의│포괄주의│다원주의 18. 마지막 일들: 기독교의 희망 마지막 일들에 관한 교리의 발전 신약성경│죽은 후의 재결합: 로마와 초기 기독교의 믿음│아우구스티누스: 두 도시│피오레의 요아킴: 세 시대│단테 알리기에리: 『신곡』│계몽주의: 종말론은 미신이다│20세기: 종말론의 재발견│루돌프 불트만: 종말론의 비신화화│위르겐 몰트만: 희망의 신학│헬무트 틸리케: 윤리와 종말론│세대주의: 종말론의 구조│베네딕토 16세: 「희망으로 구원된 우리」│N. T. 라이트: 천국에 가기(가지 않기) 마지막 일들 지옥│연옥│천년왕국│천국 신학용어 해설│인용 자료 출전│찾아보기우리 시대 탁월한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의 대표작! 『신학이란 무엇인가』 출간 25주년 기념, ‘전면개정 제6판’ "이 책은 기독교 신학의 풍성한 지적 유산과 전통으로 안내하는 최고의 텍스트이자 신학 입문서의 표준이다!" ―신국원, 정성욱, 김병훈, 권연경, 김진혁, 김정형, 케빈 벤후저, 마이클 호튼 추천 이 책의 특징 - 2천 년 기독교 신학의 역사적·사상적·문화적 배경을 탁월하게 풀어 놓은 신학 교과서의 결정판 - 옥스퍼드 대학교·프린스턴 신학교·맥길 대학교·리젠트 칼리지·휘튼 칼리지 등 유수의 대학에서 교재로 사용 - 네덜란드어·핀란드어·독일어·이탈리아어·러시아어·중국어·일본어로 번역 출간 - 성령론 및 현대 비서구권의 신학 등 새롭고 중요한 영역의 자료들이 추가된 전면개정 제6판 -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내구성 있는 장정, 가독성이 높아진 본문 편집(페이지 줄이고 판형 최적화) 독자 대상- 신학 공부를 시작하고 싶은 평신도 그리스도인 - 신학을 전공하는 신학생, 목회자, 선교단체 간사 - 기독교 신학의 역사적·사상적·문화적 배경을 알기 원하는 독자나는 기독교 신학이 누구라도 공부하고 싶어 할 만큼 큰 매력을 지닌 학문이라는 확신을 품고 이 책을 썼다. 따라서 이 책의 목적은 신학 공부를 가능한 한 쉽고 보람찬 것으로 만드는 데 있으며, 내가 원하는 관심사는 나의 관점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신학의 풍요로운 내용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가리키는 일이다.이번 6판은 더욱 분명한 전달을 위해 본문 전체를 검토했고, 여러 독자들이 요청한 많은 분량의 중요한 자료들을 추가로 포함하였다. 또한 20년이 지난 지금, 대학과 신학교가 신학을 가르치는 방법을 조금 더 정확하게 반영하기 위해 이 책을 구조적으로 수정할 필요가 분명해졌다. 많은 독자의 요청을 받아들여 6판에서는 성령론을 다루는 새 장을 추가했다. 이런 긍정적인 발전으로 인해, 개념들을 가능한 한 최선의 형태로 제시하기 위해서는 많은 자료들을 재배치해야만 했다.출간 2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발행된 이 새로운 개정판이 독자들에게 용기를 북돋아 주어 기독교 신학의 지적·영적 보화와 비밀들을 발굴하고 기쁨과 논쟁점들을 찾는 일에 도움이 되는 것이 내 바람이다. 독자들이 방대한 정신세계에 대한 탐험을 시작할 때 길잡이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내게 크나큰 명예다._저자 서문 중에서
공부는 예배다
다산에듀 / 박철범 지음 / 201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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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에듀소설,일반박철범 지음
꼴찌에서 서울대에 합격한 공부비법을 담은 <하루공부법>의 저자 박철범이 크리스천을 위한 공부 방법을 선보인다. 저자가 하나님의 마음과 성경의 권고에 따라 공부하면서 겪었던 일들이 간증으로 소개되는데 이는 학업과 신앙생활이라는 두 줄기를 하나로 엮어 흐트러짐 없이 자신의 길을 가려는 크리스천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본문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그동안 하나님께서 저자를 어떠한 길로 인도하셨는지에 대한 간증이 소개되면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하면 찾을 수 있을지를 말하며 2부에서는 우리가 실력을 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원칙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크리스천 청소년이 하는 공부가 축복받는 것이 되기 위한 영성의 습관에 대해 소개한다. 저자는 크리스천이라면 삶의 자세와 공부방법도 달라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은 세상의 공부법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제대로 믿는 신앙과 가치관이며, 그것이 자신을 변화시키는 핵심비결이라고 말한다. 서울대라는 간판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결국 공부하는 과정 속에서 배우는 삶의 자세들이며,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결정하는 것도 바로 이런 가치들이라고 저자는 역설한다.들어가는 글 / 많은 사람들 중에서 왜 우리를 부르셨을까 에피소드 / 어쩌면 우리들의 이야기 PART 1 공부를 할까요? 교회를 갈까요? Introduce 나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무엇인가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사람 / 당신은 명단에 없습니다 / 제비뽑기가 나를 낙오자로 지명한다면 / 두 어머니의 하나님 / 모든 고통의 목적 / 바벨탑에 서서 나를 외치다 / 고통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이 반드시 해야 할 것 / 장애물은 돌아가라는 뜻인가, 극복하라는 뜻인가 /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 낮아지는 법을 배우다 / ‘영으로 점을 봐드립니다, 크리스천 대환영’ / 그래서 비둘기는 모두 날아올랐는가 / 아직 끝나지 않은 경기 PART 2 성경이 말해주는 공부의 지혜 Introduce 왕이 원하는 사람 실력을 높이고 싶다면 당신의 것만 가져가라 / 열심히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따로 있다 / 큰 산을 쉽게 정복하는 방법 /머리를 숙이지 않는 사람은 배울 자격이 없다 / 계획을 성공시키기 위한 다섯 가지 원칙 / Finish The Course! / 내 삶을 지저분하게 만드는 것과의 결별 / 시작이 반인데 시작이 어렵다 / 평범함 속에 갇히기를 거부한 다니엘처럼 / 이스라엘의 제갈공명이 목매어 죽은 이유 / 어린아이라도 인정하게 하라 실력 있는 크리스천을 위한 공부 십계명 PART 3 나의 공부, 향기로운 예배되게 하소서 Introduce 세상은 공부만 잘하는 사람을 원하지 않는다 아름다운 비전인가, 탐욕스러운 야망인가 /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가더라도 / 나중에 성공하면 제대로 섬기겠다는 사람들에게 / 일요일마다 뒤처지는 크리스천, 계속 뒤처져라 / 지친 사람들이 다시 힘을 얻는 그곳 / 돈을 버는 것은 세상적인 삶인가 / 재물을 다루는 법은 어려서부터 /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 시련 속에서 하나님께만 입을 열어라 / 뜻대로 풀리지 않을 때 점검해야 할 것 / 내 멋대로 해석하지 않기 위해서는 나오는 글 / 변화를 꿈꾸는 이 땅의 다윗들에게청소년 베스트셀러『하루공부법』의 박철범이 전하는 크리스천을 위한 공부법 20만 청소년을 울린『하루라도 공부만 할 수 있다면』으로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하루공부법』으로 꼴찌에서 서울대에 합격한 공부비법을,『이것이 진짜 공부다』로 입시라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수의 전략을 공개한 박철범이 이번에는 크리스천을 위한 공부 방법을 선보인다. 그동안 주로 청소년 분야를 썼기 때문에 종교나 신앙과 관련된 이야기는 최대한 절제하느라 누구에게도 편히 속내를 털어놓지 못했다는 저자는 이번 책 『공부는 예배다』를 통해 무엇보다 진실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 기뻤다고 고백한다. 특히 저자가 하나님의 마음과 성경의 권고에 따라 공부하면서 겪었던 일들이 간증으로 소개되는데 이는 학업과 신앙생활이라는 두 줄기를 하나로 엮어 흐트러짐 없이 자신의 길을 가려는 크리스천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공부하라! 『공부는 예배다』는 총 3부로 구성돼 있다. 1부는 그동안 하나님께서 저자를 어떠한 길로 인도하셨는지에 대한 간증이 소개되면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하면 찾을 수 있을지를 말하며 2부에서는 우리가 실력을 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원칙들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마지막으로 3부에서는 크리스천 청소년이 하는 공부가 축복받는 것이 되기 위한 영성의 습관에 대해 소개한다. 학창시절 저자의 앞에 놓인 것들은 하나같이 넘기 힘든 장애물들이었다. 부모님의 이혼, 7번의 전학, 학교까지 찾아오는 빚쟁이, 기초수급대상자로 지정될 만큼 힘든 가정형편 등 안개 같은 현실 속에서 하나님의 뜻은 보이지 않았고, 이러한 원망은 하나님의 사랑을 의심하는 지경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마음으로 공부’하면서 하나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또 삶의 변화란 어떻게 찾아오는지에 대해 깨닫기 시작했다. 꼴찌와 재수라는 좌절을 경험하기도 했고, 한 학기 만에 1등과 서울대 입학이라는 성취를 이뤄내기도 했다. 반복되는 좌절과 성취를 겪으면서 삶을 바꿀 수 있는 지혜가 어떤 것인지 가슴 깊이 깨치게 되었다. 이렇듯 저자는 크리스천이라면 삶의 자세와 공부방법도 달라야 한다고 말한다. 그것은 세상의 공부법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제대로 믿는 신앙과 가치관이며, 그것이 자신을 변화시키는 핵심비결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저자는 재수를 결심하고 나서부터는 선생님의 말씀을 예배처럼 듣고 기록했다고 한다. 서울대라는 간판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결국 공부하는 과정 속에서 배우는 삶의 자세들이며, 앞으로 펼쳐질 미래를 결정하는 것도 바로 이런 가치들이라고 저자는 역설한다. 학교와 교회 사이에서 갈등하는 대한민국 청소년을 위한 단 하나의 공부법 책! “일요일에 예배에 빠지지 않으면 하나님이 축복해주셔서 공부를 잘하게 되나요?” “성경을 읽고 기도를 하는데도 왜 제 삶은 바뀌지 않을까요?” 등은 크리스천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고민했을 법한 질문이다. 이 책은 그런 의문과 원망에 대한 해결을 다루며,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공부한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한 예로 저자는 예배를 공부를 잘하기 위한 ‘수단’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고 말한다. 이는 위험한 가치관이다. 예배는 크리스천의 ‘목적’이다. 그렇기 때문에 빠짐없이 드려야 한다. 예배를 단지 수단으로 여기는 사람은 성적이 나아지지 않는 순간 교회에 나가기를 포기한다. 그동안 신실하게 믿고 다녔더라도, 고3만 되면 그 믿음이 온데간데없어진다. 학교와 교회라는 갈림길 앞에서 갈등하고 수능만 끝나면 감사기도는 물론 교회에서 매일 살리라 다짐하며 죄책감을 지운다. 저자는 이에 대해 ‘이런 마음가짐으로 과연 공부를 잘할 수 있을까?’라고 되묻는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자세가 바뀌면 공부방법도 달라진다. 실제로 고3 때는 ‘왜 이렇게 진도가 느려? 수업 방식도 맘에 안 들어!’였다면, 재수할 때는 ‘미친 거 아냐! 네가 선생님보다 잘 알아?’로 마음을 달리 먹었더니 모든 게 좋은 방향으로 바뀌었다는 것이 저자의 고백이다. 결과는 하나님께서 알아서 해주실 것이라는 믿음과 기도, 그리고 겸손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부태도라는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분명한 목적과 원칙을 가지고 계획대로 실천할 때 그분의 도우심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한다. 『공부는 예배다』에는 저자가 몸소 경험해봤기 때문에 이야기할 수 있는 진심 어린 조언들이 가득하다. 수많은 크리스천 청소년들이 다시 한 번 마음을 다잡고 공부라는 길 앞에 서 있는 지금, 이 책은 그들이 훗날 은혜로운 복의 통로가 되어 세상에서 빛날 수 있는 데 작은 보탬이 될 것이다.한때 모든 것을 버리고 아프리카 선교사로 나가야만 천국에서 하나님의 칭찬을 받는 것이라고 착각했다. 그러나 그게 아니었다. 골키퍼가 골을 넣겠다고 골문을 떠나면 경기는 엉망이 된다. 하나님께서는 이유가 있어서 이곳에 나를 두셨다. 서울대학교에 들어온 것은 내가 잘나서도 아니며, 하나님 앞에서 제대로 살아서도 아니다. 이곳에서 해야 할 몫이 있기에 나를 이끌어오신 것이다. 경기는 이제 시작이다. --- 「공부를 할까요? 교회를 갈까요?」중에서 실력을 기르고 성과를 내려면 마음속의 두려움을 극복해야 한다. 그러면 그 방법은 무엇일까? 성경을 보면 흉년을 맞는 이집트인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앞으로 7년 동안 계속해서 극심한 흉년이 들 것이라는 예언을 들은 이집트의 파라오는 당시 총리였던 요셉에게 어떻게 해야 이 두려운 일을 극복할 수 있을지를 묻는다. 요셉이 제안한 전략은 ‘쪼개기’였다. 7년의 흉년도 1년씩 쪼개면 1년에 한 번이다. 그러면 1년의 세금으로 1년의 흉년을 대비할 수 있으니, 지금부터 7년 동안 일정한 곡식을 걷어서 매해 쓸 것을 준비해두면 다음 7년의 흉년에 대비할 수 있으리라 판단했다. 기초가 없던 내가 공부를 시작하면서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사용한 방법도 이와 같은 ‘쪼개기’였다. --- 「성경이 말해주는 공부의 지혜」중에서 세상은 “네가 하는 일을 최우선으로 삼아라!”고 말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예배를 최우선으로 삼아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그것은 절대 손해 보는 짓이 아니라는 것을 경험하게 하셨다. 왜 나는 경험으로 배웠던 것을 고3 때 그리 쉽게 잊어버렸을까? 재수를 결심하고 나서부터는 그해 절대로 예배에 빠지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그 결심을 지켰다. 덕분에 일요일마다 남들보다 뒤처졌지만, 그 뒤처진 시간들을 하나님께서는 열정과 집중력으로 바꿔 몇 배로 보상해주셨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은 예배를 위해서다. 물론 예배란 일요일에 교회에서 드리는 것만이 아닌, 삶 전체로 드려야 한다고도 한다. 그러나 단 하루 예배도 나오지 않는 사람이, 어떻게 자신의 삶을 예배로 드리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수 있을까? 남들보다 뒤처진다고 느낄 수는 있다. 그러나 성경을 보든, 경험으로 체득하든 한 가지 사실은 분명하다. 그것은 하나님을 경배하기 위해 자신의 것을 내어드린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절대로 내버려두신 적이 없다는 사실이다. --- 「나의 공부, 향기로운 예배되게 하소서」중에서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이음 / 박근형 (지은이) / 2021.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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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음소설,일반박근형 (지은이)
동시대 희곡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이음희곡선 시리즈, 그 첫 번째 책으로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던 박근형의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가 5년 만에 새로운 표지와 판형으로 다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남산예술센터에서 2016년 3월 초연된 이래 월간 한국연극 ‘2016 공연 베스트 7’,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올해의 연극 베스트3’에 선정되었으며, ‘제53회 동아연극상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2016년 최고의 화제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많은 주목을 받았다.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는 여러 시공간을 넘나든다. 1945년 카미카제에 지원한 조선 청년, 2004년 한국인을 납치한 이라크 무장단체의 군인들, 2010년 서해 백령도 부근에서 침몰된 배에 있던 군인들, 그리고 2015년 한국의 탈영병.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한 이들에게는 남아 있는 선택지가 거의 없다. 시대와 공간이 달라도 어쩐지 서로 닮았고, 앞으로도 계속 반복될 것만 같은 이들의 비극은 군인의 존재 자체가 내포한 모순에 가닿는다.장면1 탈영병 장면2 카미카제-송별식 장면3 이라크 장면3 탈영병 장면5 초계함 장면6 카미카제 장면7 이라크-잡혀 온 한국 사람 장면8 탈영병 장면9 카미카제 장면10 초계함 장면11 이라크 장면12 카미카제 장면13 초계함-장병들 훈장을 받다 장면14 탈영병2016년 연극계 최고의 화제작이자 이음희곡선의 시작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 새로운 표지와 판형으로 돌아오다 동시대 희곡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이음희곡선 시리즈, 그 첫 번째 책으로 시리즈의 시작을 알렸던 박근형의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가 5년 만에 새로운 표지와 판형으로 다시 출간되었다.이 작품은 남산예술센터에서 2016년 3월 초연된 이래 월간 한국연극 ‘2016 공연 베스트 7’,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올해의 연극 베스트3’에 선정되었으며, ‘제53회 동아연극상 작품상을 수상하는 등 2016년 최고의 화제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많은 주목을 받았다. “우린 모두 전쟁 중이고, 우린 모두 군인이라고.” 『모든 군인은 불쌍하다』는 여러 시공간을 넘나든다. 1945년 카미카제에 지원한 조선 청년, 2004년 한국인을 납치한 이라크 무장단체의 군인들, 2010년 서해 백령도 부근에서 침몰된 배에 있던 군인들, 그리고 2015년 한국의 탈영병.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처한 이들에게는 남아 있는 선택지가 거의 없다. 시대와 공간이 달라도 어쩐지 서로 닮았고, 앞으로도 계속 반복될 것만 같은 이들의 비극은 군인의 존재 자체가 내포한 모순에 가닿는다. 군인은 무언가를 지키는 존재이면서 동시에 죽이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전쟁터에서 군인이 살아남으려면 다른 군인을 죽여야만 한다. 그렇다면 작품 속 ‘탈영병’의 말처럼 넓은 의미에서 이 세상 전체가 전쟁터고 우리 모두가 군인인 셈은 아닐까. 박근형 희곡에 보내는 찬사 그가 선보이는 진정한 연극은 항상 한 시대의 파국을 드러내며, 파국을 두려워하는 대중적 장르의 관습을 전복한다. - 장정일(소설가이자 시인, 「‘박근형’의 희곡」연재 글) 지극히 작은 개인의 삶 속에 교차하고 있는 역사의 흔적을 조우한다. - 김소연(연극평론가, 「대대손손」리뷰) 박근형의 연극에는 기존 연극어법으로는 잘 설명되지 않는 유희적인 장면전환과 장난스러운 처리 B급문화 같은 질감으로 처리된 토종 인디문화 같은 신선함과 충격이 존재한다. - 이영미(연극평론가, 「대대손손」리뷰) 조각이 모여 하나의 그림을 만드는 모자이크처럼 이들 사건은 ‘인간 이야기’로 수렴된다. - 뉴시스(「모든 군인은 불쌍하다」리뷰) 수중고혼이자 생존자 내면의 검은 상흔, 죽은 이도 살아남은 이도 군인은 불쌍하다. - 한겨레(「모든 군인은 불쌍하다」리뷰) 동시대 작가들의 연극을 ‘읽는’ 즐거움, 이음희곡선 희곡은 가장 오래된 문학이다. 고대 그리스의 희곡들부터 세계 곳곳의 연희와 연극의 전통에는 무대와 사람 사이 징검다리가 되어준 글들이 존재한다. 그 오랜 옛날부터 지금까지 희곡은 공연을 위한 대본이면서 사람들이 책처럼 읽는 문학이기도 했다. 희곡을 읽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연극의 전통이 희미해진 오늘날, 이음희곡선은 희곡이 독자들을 다시 만나기 위한 새로운 시도다.
유답
한문화 멀티미디어 / (주)유답 글, 이승헌 감수 / 2010.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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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화 멀티미디어소설,일반(주)유답 글, 이승헌 감수
유답은 행복과 성공의 원리이며, 실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비법이다. 이 세상에 행복과 성공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없지만 삶에 지치고 체념에 익숙해져서 막연한 꿈으로만 여기는 사람이 많다. 그래서 그 당연한 권리를 모은 이들에게 돌려주기 위해 \'유답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저자는 밝힌다. 이 책의 1장에는 유답의 실천력을 강하게 해줄 유답의 원리를 담았다. 2장부터 6장까지는 유답의 5가지 미션과 구체적인 실천법을 소개하고 있다. 마지막 장에서는 유답의 비전을 밝히면서 끝맺고 있다.감사의 말 머리말 1 원하는 것을 이루는 비법 당신 안에 답이 있다 우주정보를 끌어오는 에너지 보이지 않는 것이 보이는 것을 만든다 유답의 핵심 원리 - 비, 감, 파, 의, 감 2 비전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라 당신이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좋은 비전은 무엇일까? 비전은 구체적일 때 실현될 확률이 높다 성공하는 비전 설정 VS 실패하는 비전 설정 소유냐 존재냐 비전 설정은 선택과 집중 - 돋보기의 원리 가슴 뛰는 삶을 위한 필요충분조건 3 감각을 살려라 감각이란 무엇인가? 감각적인 상태를 만드는 원리 어떻게 감각적인 상태를 만들 것인가? 감각은 정보 수신 및 대응 능력이다 변화를 막는 고정관념 4 파워의식을 선택하라 우리 몸은 이미 알고 있다 의식이란 무엇인가? 당신의 의식은 어느 수준에 있는가? 파워의식이란 무엇인가? 의식은 모든 환경을 지배한다 상처를 뒤어넘어 파워의식을 선택하라 왜 파워의식을 선택할 수 없는가? 행동 없이는 창조도 없다? 5 의식 100%로 끝까지 행동하라 욕심을 가진 사람 VS 의지를 가진 사람 의지 100%의 의미 왜 소중한 비전을 포기하는가? 지금 이 순간이 기회 자신을 믿는 방법 보물은 당신의 발 아래 있다 6 감사하는 마음으로 해석하라 감사합니다 = 당신은 땅의 어머니와 같습니다 사랑과 감사의 관계 사랑을 주고받는 간단한 방법 감사하는 능력을 가져라 7 유답의 버전 유답을 만든 사람들 가슴에 남는 교육, 유답 지구와 인류가 평화로운 그날까지 부록 내 몸으로 더욱 가까이 느끼는 유답 실천편 기체조 활공 연단YOU-答! 당신 안에 답이 있다 우리가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큰 것까지 우리의 생각, 말, 행동의 패턴에 따라 이 세상의 정보들이 끌려오면서 우리의 삶을 만들어가고 있다. 그렇다면 반대로 우리의 생각, 말, 행동을 통해 우리 삶을 원하는 대로 이끌 수도 있지 않을까? 내가 원하는 삶을 나 스스로 이끌어내는 것, 여기서부터 유답은 출발한다. 유답의 의미는 2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첫째는 U-DAP, ‘Universal Database Attraction Power’의 첫 글자를 조합한 단어로 우주의 무한한 정보 중에서 내가 원하는 정보를 끌어당기는 내면의 힘을, 둘째는 You 答, ‘당신 안에 모든 답이 있다’를 뜻한다. 종합해보면, 유답은 성공, 행복 등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는 우주정보를 끌어당기는 원천적인 에너지는 자신 안에 있음을 구체적인 체험을 통해 일깨워주는 자기경영 프로그램이다. 21세기 리더들을 위한 5가지 자기경영 실천법 개인이나 조직의 생각과 말과 행동은 ‘의식’에서 비롯된다. 의식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인간의 생각, 말, 행동을 결정하는 밑바탕이다. 따라서 이 의식을 변화시키지 않으면 생각, 말, 행동의 변화가 지속적으로 일어나지 않는다. 개인과 조직의 의식의 변화를 도와주는 유답의 5가지 자기경영 실천법을 소개한다. 5가지 자기경영 실천법을 통해 스스로가 원하는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열쇠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첫째, 비전을 구체적으로 설정하라 내가 원하는 삶을 살기 위해서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것, 미래의 내 삶을 이끌어주는 원동력인 비전의 가치와 중요성, 비전을 세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둘째, 감각을 살려라 감각感覺이란 말 그대로 느끼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는 뜻으로, 감각이 살아 있다는 것은 환경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다는 말이다. 개인뿐만 아니라 조직의 감각을 살릴 수 있는 원리와 방법을 제시한다. 셋째, 파워의식을 선택하라 의식의 작용은 물질과 생물, 인간관계, 기업 경영에도 영향을 미친다. 미국의 정신의학자인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의식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한 파워(power)의식과 포스(force)의식을 통해 의식 성장의 길을 제시한다. 넷째, 의지 100%로 끝까지 행동하라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원하지만 그들 중 성공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성공을 위한 의지를 가지고 있는지, 성공에 대한 욕심만 가지고 있었는지 돌아보고, 100% 의지를 이끌어 내주는 구체적인 방법으로 ‘연단’을 소개한다. 다섯째, 감사하는 마음으로 해석하라 파워의식을 가진 사람은 주어진 결과를 항상 긍정적으로 해석해서 긍정적인 정보를 끌어당긴다. 그 중에서도 ‘감사하는 마음’이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설혹 실패했더라도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하는 것, 그것이 감사의 힘이다. 주어진 결과를 감사로 해석했을 때, 우리는 다시 비전을 세울 수 있다. “구호로만 외쳤던 화합과 신뢰, 변화와 혁신의 의미를 가슴 절절히 느꼈다!” 변화와 혁신을 원하는 우리에게 유답은 아주 독창적이고 감동적인 최고의 시간이었다. 그동안 구호로만 외쳤던 조화와 상생, 화합과 신뢰, 사랑과 친절, 진정한 변화와 혁신이 무엇인지 가슴 절절히 느꼈으며, 우리가 원하는 아름다운 공동체가 무엇인지 그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었다. 박광일 | 건설교통부 나는 의식 개혁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평소 기업이 변하지 않는 것은 모두 윗사람이 변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탓하며 살았고, 나는 잘 하는데 남이 못해서 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제 모든 문제는 나에게 있음을 알았다. 모든 문제는 결국 관점의 차이, 즉 견시관見視觀의 차이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유답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다. 조성용 | 삼성전자 직장에서는 나만 중요한 일을 한다고 생각했고, 가정에서는 다른 식구들의 말을 쓸데없는 소리라며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다. 언제나 나만 중요하고 나만 급했다. 하지만 이제 정말 소중한 것은 가까이 있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내 안의 의식을 변화시켜야만 진정한 변화가 가능하겠다는 것도 알았다. 황인광 | 한국수자원공사 비전이 있는 진정한 삶을 살게 해주는 강력한 힘을 유답을 통해 얻었다. 이제는 직장 일을 정말 신바람 나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송혜숙 | 대전광역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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