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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 부의 대전환
브라이트(다산북스) / 존 D. 터너, 윌리엄 퀸 (지은이), 최지수 (옮긴이) / 2021.01.27
18,000원 ⟶ 16,200원(10% off)

브라이트(다산북스)소설,일반존 D. 터너, 윌리엄 퀸 (지은이), 최지수 (옮긴이)
지금은 버블인가, 아닌가? 현재 상황을 두고 개인 투자자들은 물론 전문가들도 의견이 팽팽하게 맞선다. 급변하는 현재를 어떻게 해석하고 행동을 취해야 하는가? 거대한 전환점에 서 있는 우리는 이익을 얻는 사람이 될 것인가, 잃는 사람이 될 것인가? 이 책은 인류 최초의 버블부터 현재까지 300년 역사를 뒤흔든 버블의 사태를 살펴본다. 왜, 무엇이, 버블을 만들었으며 누가 그것을 이용해 부를 잃고 누군가는 이익을 얻었는지 반복되는 호황과 불황의 주기를 바탕으로 통찰력을 제공한다. 저자들은 ‘시장성·자본·투기’가 만드는 거품 경제를 ‘버블 트라이앵글’이라고 분석하며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역사상 버블의 사태는 이 3가지 요건의 비이성적 패턴을 가졌다는 것이다. 사회적 변화와 이슈가 있을 때마다 전 세계 경제는 대전환기를 맞아왔다. 코로나 19가 지핀 전 세계 경제 변화는 씨앗의 형태가 다를 뿐, 역사상 최초의 현상이 아니다. '파이낸셜타임스'가 선정한 올해의 책이자, 급변하는 경제 상황을 분석하고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는 <버블 : 부의 대전환>을 통해 거인의 어깨, 놀라운 통찰에서 그 답을 구해보자.추천의 글. 경제적 운명을 가를 인사이트가 펼쳐진다! 들어가는 글 PART 01. 떠오르거나 무너지거나: 버블의 두 얼굴 01. 투자의 운명 누가 마지막에 웃을까? | 버블이 주는 긍정적 이점과 정의 | 경제를 움직이는 거대한 트라이앵글 | 초보 투자자와 전문 투기꾼 | 버블을 발생하게 하는 2가지 요인 02. 합리성과 비합리성 버블의 영향력을 결정하는 2가지 변수 | 전세계 경제를 뒤흔든 사건 PART 02. 버블이 만드는 흥망사: 거품의 탄생 01. 시장 관리 트릭 전쟁의 대가 | 새로운 전략가의 등장 | 매력적인 투자처같이 보이는 것 | 해결의 실패 02. 왜 그들은 불리한 거래를 했는가? 자본축적 ‘가능성’만으로 가능했던 일들 | 의도적으로 버블을 만드는 사람들 | 왜 언론은 실체를 말하지 않았을까? | 분노한 투자자들을 달래는 정부의 당근과 채찍 | 기업 설립 붐이 일다 <CAUSES AND EFFECTS> 01. 소수의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만든 사건 02. 잃은 자는 시끄럽고 번 자는 입을 다물었다 PART 03. 넘쳐나는 유동성이 몰려간 곳: 최초의 이머징마켓 버블 01. 해외로 향하는 자본 전쟁이 끝나고 넘쳐나는 유동성이 몰려간 곳 | 현지인을 이용해 한몫 챙기려는 시도와 결과 02. 누가 내러티브를 형성하고 확장하는가? 주식시장을 커다란 패닉에 빠뜨린 발언 | 3가지 실패의 원인 <CAUSES AND EFFECTS> 01. 모르는 척하기에는 너무나 유혹적인 미끼 02. 은행시스템의 주요한 변화를 만들다 PART 04. 쏟아지는 돈다발: 투기의 민주화가 시작되다 01. 역사상 가장 거대한 버블 세상을 뒤바꾼 혁신 기술의 등장 02. 무엇이 방아쇠 역할을 했는가? 쏟아지는 광고와 심리를 건드리는 언론 보도 | 결정적 역할을 한 4가지 요인 | 비로소 드러난 미심쩍은 실체 <CAUSES AND EFFECTS> 01. 중산층부터 노동자까지, 투기의 민주화가 시작되다 02. 200년 뒤에도 남은 ‘사회적 저축’의 비용 PART 05. 타인의 돈을 집어삼킨 사람들: 부동산 버블 01. 짧았던 영광과 기나긴 아픔 휴머니즘의 비극 | 중산층의 아편, 수익률을 향한 열망이 만든 거대 부동산 회사 | 부동산 시장의 갑작스러운 붕괴 | 부동산 버블이 오랫동안 지속된 4가지 이유 | 과잉에 대한 대가를 치를 시간 <CAUSES AND EFFECTS> 01. 땅을 사고팔기만 해도 큰돈을 버는 레버리지 02. 금융 시스템이 만든 무대 PART 06. 창조적 파괴를 일으킨 대유행: 두 바퀴가 뒤바꾼 세계 01. 놀라운 혁신과 창의적 투기의 만남 불편함을 개선하고 대유행이 되다 | 수익률 1138퍼센트, 타이어처럼 부풀어 오르는 주식 | 하루아침에 벼락부자가 될 수 있다는 기사가 쏟아지고 | 망한 기업과 성공 가도를 달린 기업의 차이 | 정보가 없는 평범한 사람들은 눈 뜨고 당했다 <CAUSES AND EFFECTS> 01. 혁신과 더 큰 혁신 사이에서 02. 창조적 파괴를 일으키다 PART 07. 경제적 대지진이 일어나다: 금융의 중심이 무너지던 날 01. 거대한 불꽃이 피어오르다 애국심을 자극하는 국가 | 포화된 시장, 대안을 찾아 몰린 곳 부동산 시장 | 프레임워크가 주식으로 집중되다 | 이유를 알 수 없는 하락의 지속 | 스토리를 짜내고 편집하고, 시장의 아첨꾼이 된 언론 <CAUSES AND EFFECTS> 01. 악순환 속 소문에 기댄 대규모 투자가 만든 결과 02. 광란의 1920년대가 주는 2가지 교훈 PART 08. 정치적 목적을 위한 머니게임: 욕망과 혼돈의 기록 01. 잃어버린 시대의 시작 미국 행정부와 일본 금융시장 | 눈부신 성장의 시대가 열리다 | 돌이킬 수 없는 약속 | 민간의 필요와 정부의 욕구 | 호황의 절정 | 축제는 끝났다: 바닥 밑에 더 깊은 바닥 <CAUSES AND EFFECTS> 01. 정치가 만든 잃어버린 시간 02. 기술 버블과 정치적 버블의 극명한 차이 PART 09. 놀라운 혁신 혹은 비이성적 과열: 디지털 세계의 낙관과 회의 01. 혁신의 시작인가, 위험의 신호인가? 보이지 않는 세계의 확장 | 시장을 달군 빅뱅의 등장 | 모방의 과열 | 투자자들을 매혹하는 채널의 등장 | 31억 달러에서 0달러로 PART 10. 누군가 잘못된 게임을 하고 있다: 경제의 초석을 흔들다 01. 해답이라고 착각한 어리석음의 산물 카산드라의 경고 | 시한폭탄을 끌어안은 전 세계 주거 02. ‘두말하면 잔소리’ 투자에 찍은 발등 평범한 사람들의 하루가 뒤바뀌었다 | 150년 만에 일어난 뱅크런과 금융기관의 연쇄 도산 | 천문학적인 어리석음의 비용 <CAUSES AND EFFECTS> 01. 평범한 사람도 투기꾼으로 만드는 골드러시 심리 02. 완벽한 파괴적 모델이 주는 교훈 PART 11. 대륙이 움직인다: 카지노 자본주의 01. 누가, 왜 조종하는가? 세계에서 가장 두터운 중산층을 가진 나라 | 자본주의에 한 발 더 다가가는 첫 단계 | 이해할 수 없는 투자 철학을 가진 사람들 02. 프로파간다 경기 부양을 노리는 버블 판 | 하락의 징후 | 거래량의 90퍼센트가 개인 투자자 <CAUSES AND EFFECTS> 01. 역사는 반복한다 PART 12. 꿈 꿔 본 적 없는 미래: 버블 예측하기 01. 경제를 움직이는 거대한 트라이앵글 블록체인 기술 | 시장을 읽는 눈 | 유용한가, 파괴적인가? | 알고리즘매매와 초단타매매의 부상 02. 정부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지금 우리가 던져야 할 2가지 질문 | 터트릴 것인가, 고통을 완화할 것인가? 03. 제4권력이 있다 제4권력의 역할 | 부패와 진실 사이에서 04. 얻는 자가 될 것인가, 잃는 자가 될 것인가? 주석 사진 출처 책 미리보기“지금은 버블인가, 아닌가?” 300년 부의 흐름과 대전환을 꿰뚫는 위대한 통찰! 『버블: 부의 대전환』 국내 출간! 버블은 어떻게 돈의 흐름과 부를 좌우해왔는가? 누가, 왜 버블을 만들고 이용하는가? 조그만 버블의 불꽃은 어떻게 화염이 되었다가 붕괴하는가? 버블로 무너진 기업과 승리한 기업은 무엇이 다른가? 버블로 이득을 얻는 사람과 돈도 명예도 잃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가?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시대, 어떻게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할 것인가? 실물경제와 반대로 흘러가는 증시와 부동산을 두고 버블에 대한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는 한편, 다른 한쪽에서는 시장은 아직 이성적이므로 판단은 이르다는 주장도 맞서고 있다. 지금은 버블인가, 아닌가? 현 사태에 대한 해석은 각자의 이해관계에 따라 달라질 수도 있지만, 분명한 사실은, 세계 각국이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믿기 어려울 정도로 어마어마한 돈을 풀었고, 감당할 수 없는 부채는 결국 누군가 언젠가 반드시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사실이다. 미래는 아무도 알 수 없다. 그러나 현실을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일은 미래를 예측하는 가장 믿을 만한 지름길이다. 다행히도 우리에겐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거인의 어깨가 있다. 사회적 변화와 이슈가 있을 때마다 전 세계 경제는 대전환기를 맞아왔다. 코로나 19가 지핀 경제 변화는 씨앗의 형태가 다를 뿐, 역사상 최초의 현상이 아니다. 『버블: 부의 대전환』 사회적 이슈와 변화에 경제가 어떻게 반응하고 움직이는지 그 과정을 들여다봄으로써 눈앞의 상황을 판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급변하는 경제 상황을 어떻게 해석하고 예측하며 행동해야 하는지, 통찰을 제공하고 새로운 프레임워크를 제시한 이 책은 《파이낸셜타임스》가 꼽은 올해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역사를 뒤바꾼 지각변동이 만드는 부의 상승과 하강, 욕망과 혼돈이 한눈에 펼쳐진다! 『버블: 부의 대전환』은 인류 최초의 버블부터 현재까지 역사를 뒤흔든 버블의 사태를 살펴본다. 파리와 런던, 중남미, 뉴욕, 도쿄, 실리콘밸리, 상하이 등 300년에 걸쳐 전 세계에서 일어난 거대한 호황과 폭락의 시대를 방문해보며 그 원인과 결과를 밝혀본다. 그 과정에서 누가 이익을 얻고 누가 손해를 입었는지, 권력가·정치인·언론은 어떤 역할을 했는지 들여다본다. 이 행보를 따라가다 보면 도대체 왜 시장이 부풀어 올랐다 꺼지는지, 왜 어떤 거품은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반면 어떤 현상은 재앙에 가까운 수준으로 경제적·사회적·정치적 몸살을 앓게 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시장에서 이상 현상이 처음 불꽃을 피워내는 시점을 알아보는 데부터 시작한다. 저자들은 경제가 위험을 내재한 채 덩치를 키우다 한순간 터져버리는 현상을 두고 불에 빗대어 설명한다. 실체가 있고, 파괴적이며, 누군가 꺼뜨리지 않는 한 영구히 존재할 수 있고, 한번 발생하고 나면 통제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특히 불과 마찬가지로 버블도 3요소를 활용하면 효과적으로 설명할 수 있다. 불은 산소, 열, 연료라는 3요소가 충분히 주어진다면 조그마한 불꽃을 일으키고 곧 큰불도 일으킬 수 있다. 그리고 화재가 시작되고 나서는 이 3요소 중 하나를 제거함으로써 진압할 수도 있다. 버블의 발생과 소멸 역시 불과 마찬가지다. 바로 ‘투기, 시장성, 신용’ 3요소가 비이성적 패턴을 가지면 버블이 발생한다. 경제를 움직이는 이 거대한 삼각구도를 저자들은 ‘버블 트라이앵글’이라고 말한다. 『버블: 부의 대전환』은 이해하기 쉬운 다양한 사례와 비유로 300년 금융의 역사를 넘나들며 흥미로운 대서사를 펼친다. 신기술 또는 정치적 이니셔티브에 시장이 어떻게 반응하고 움직이는지, 어떻게 부풀어 올랐다가 꺼지는지, 어떤 사회적 파장과 결과물을 남기는지 버블에 대한 놀라운 통찰이자 대기록이다. 현대 경제와 금융을 연구하는 경제학자이자 영국 경제사에 현격히 공헌한 책에 수여하는 워드워스상을 수상해 커다란 주목을 받은 존 D. 터너와 경제 정책에 영향력 있는 목소리를 내고 있는 주목받는 경제학자 윌리엄 퀸은 평범한 시민들이 금융위기 시대에 피해를 입지 않고 건강한 경제적 발전을 꾀하려면 자본주의의 근간을 제대로 이해해야 함을 깨닫고 책을 집필하기에 이르렀다. 저자들은 『버블: 부의 대전환』을 통해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들며 그 속에 숨겨진 자본주의의 작동원리와 대처방안에 관해 명쾌하고도 흥미로운 지적 여정의 길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버블의 두 얼굴, 떠오르거나, 무너지거나! 향후 10년 경제적 운명 앞에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흥미로운 질문으로 책은 시작한다. “역사상 위대한 작곡가 게로르크 헨델과 보이밴드 웨스트라이프의 리드싱어 셰인 필란의 차이점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이다. 헨델은 수많은 오페라를 작곡한 존경받는 클래식 작곡가 중 한 명인 반면, 필란은 영국 보이밴드 멤버다. 그런데 다른 차이점도 있다. 바로 둘 중 한 명은 버블로 전 재산을 잃었고, 다른 한 명은 버블이 터지기 전에 빠져나와 훌륭하게 수익을 창출했다는 점이다. 이렇듯 버블은 두 얼굴을 가지고 있음을 책은 생생히 보여준다. 버블은 막대한 자원을 낭비하게 하고 세계 경제의 대흐름을 뒤바꾸는 파괴력이 있다. 하지만 모든 버블이 파괴적이지는 않으며 어떤 버블은 사회에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킨다. 혁신을 촉진하고 많은 사람들이 기업가가 되도록 장려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미래 경제 성장에 기여하도록 하기도 한다. 개인의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다. 버블이 일단 터지면 언론은 돈을 잃은 사람들의 불행을 다루는 수많은 글을 내놓지만 그렇지 않은 많은 사람들도 있었다. 부자가 아닌 사람들도 옳은 결정을 내려 돈을 벌었고, 이들은 계획에 대해 더 냉정한 시선으로 지켜보았다. 버블의 영향력과 파괴력이 야기한 생생한 역사를 들여다보면, 오늘날 우리가 알아야 할 중대한 시사점을 깨달을 수 있다. 버블로 인해 우리의 일상에 어떤 일이 벌어질 수 있고, 그러한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떤 조치가 필요한지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이다. 이 책은 버블로 인해 왜 평범한 사람들이 더 많은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는지 밝히며 거대한 흐름에서 패자로 남지 않으려면 어떻게 버블에 대비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알려준다. “왜, 누가 버블을 만들고 이용하는가?” 급변하는 시장을 현명하게 헤쳐갈 놀라운 인사이트! 왜 한 번도 주식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 잘 알지도 못하는 회사에 막대한 돈을 투자하는 걸까? 단지 친구가 좋다고 한다고 해서 적지 않은 돈을 투자하고, 한 번도 가보지도 않은 나라에 세워진 회사에 큰돈을 투자하는 등 왜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투자 철학으로 소중한 자산을 잃는 걸까? 저자들은 평범한 사람을 결국 투기자로 만드는 심리와, 투기를 조장하는 권력가들의 실체, 투자자들의 심리를 교묘히 이용하는 언론의 면면에 대해서도 낱낱이 분석한다. 놀랍게도 300년 버블의 시기 동안 단 한 차례도 빼놓지 않고 수많은 뉴스와 신문, 텔레비전 프로그램들은 시장이 악화되는 동안 진실을 이야기하기보다는 지나치게 낙관적인 말들만 계속 싣고, 객관적으로 상황을 평가하기보다는 은행가, 상인, 정치인들이 하는 주관적인 말들을 그대로 보도했다. 심지어 광고성 정보를 마치 객관적 사실인양 실었다. 또한 많은 권력가들은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찬양하는 말들을 쏟아냈으며, 있지도 않은 사실을 꾸며내 버블을 조장하기도 했다. 저자들은 버블이 커지는 동안 상황을 해결하기보다 가담하려 한 언론가·정치인·권력가들의 면면들을 들추며 독자들에게 경고한다. 경제를 활성화시킨다는 명목으로 버블을 조장하는 움직임을 주시하고 밝은 눈으로 시장을 판단하라는 날선 신호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현재의 상황에서 개인 투자자뿐만 아니라 기업가, 언론, 정책 입안자는 어떤 질문을 던지고 행동해야 할 것인가? 버블을 만드는 거대 권력과 그 영향력에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 것인가? 이 책은 앞으로 상황을 예측하고 도래할지도 모를 위험을 경계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조언까지도 아낌없이 담았다. 300년 인류 역사를 관통하며 버블이 야기했던 역사적 사건들, 그리고 그 이면에 숨겨진 거대한 비밀과 야망, 놀라운 이야기들은 우리에게 중대한 화두를 던진다. 우리는 금융과 경제의 지식과 면면만 살펴볼 게 아니라 그 이상의 사회, 기술, 심리, 정치과학에 대해 이해할 필요가 있다. 투자자 개인의 정신적 모델을 각자 형성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과거의 경험을 돌아보아야 한다. 『버블: 부의 대전환』은 커다란 기대와 두려움이 공존하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가 경제의 운명을 가르는 올바른 선택을 하도록 돕고 미래를 계획할 수 있도록 이끄는 의미 있는 여정이 되어줄 것이다.팬데믹 사태로 인한 변화의 불씨로 인해 부에 대한 열망과 관심이 뜨겁다. 이런 때일수록 우리는 냉정하게 현실을 인식하고 판단하는 눈이 필요하다. 부자가 되고픈 열망이 강하면 강할수록 더 큰 거품을 만들어내 결국은 외부 충격에 취약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버블을 만들어낸 세 요소는 영원히 유지되지 않는다. 특히 이 가운데에서도 ‘미래에 대한 낙관’과 ‘유동성’은 언제든지 소멸될 위험성을 내포한다. 2008년 미국에서 발생한 거대한 금융위기, 그리고 걷잡을 수 없이 확산된 인플레이션의 위험을 막기 위한 중국 정책당국의 금리인상은 버블을 붕괴시키기에 족했다. 현재의 상황이 버블인지 아닌지를 두고 전문가들은 물론 개인 투자자들도 의견이 팽팽히 맞선다. 코로나 쇼크 이후의 자산 가격 상승은 과거 주요한 경제적 변화가 촉발됐던 시기들과 어떤 공통점과 차별점이 있을까? 그리고 정책당국자들은 물론 기업인, 개인 투자자들은 어떤 선택을 하고 행동을 취해야 할까? 물론 모든 버블이 매번 2000년대 주택버블만큼 파괴적이지는 않으며, 일부는 사회에 긍정적인 효과를 일으키기도 한다. 버블은 3가지 점에서 유용하게 작용한다. 첫째, 혁신을 촉진하고 많은 사람들이 기업가가 되도록 장려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미래 경제 성장에 기여하도록 한다.7 둘째, 버블로 인해 탄생한 기업들이 개발한 신기술은 미래에 혁신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고, 버블이 이 신 기술을 다른 산업 분야로 옮겨가기 전까지 활발히 사용될 수 있다. 셋 째, 금융시장에서 자금을 조달받을 수 없었던 기술 프로젝트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역사상 발생한 버블 중 많은 경우가 철도, 자 동차, 광섬유, 인터넷과 같은 기술과 관련되어 있다. 닷컴버블 동안에 성공을 거머쥔 벤처 자본가인 윌리엄 제인웨이(William Janeway)는 버블이 없었더라면 경제적으로 유익을 가져다준 몇몇 기술이 개발되지 못했을지도 모른다고 말했다. 우리는 버블이 일어나던 시기에 언론인, 정치인, 논평가의 글과 연 설 등까지도 광범위하게 조사했다. 버블이 발생하는 동안 그들은 무엇 을 말했는가? 문제를 해결하려 했는가, 반대로 문제를 더 키우고 가담 하려 했는가? 우리는 권력자의 목소리만 듣고 싶지 않았다. 버블에 휩 싸여버린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두었다. 누가 고통을 받았고 누 가 혜택을 얻었는가? 우리는 금융 경제학자로서 우리의 분석이 그저 일반적인 설명의 나 열로 끝나기를 바라지 않는다. 각 버블의 규모와 그로 인한 피해의 규모를 정량화해보기를 원했다. 잘 알려진 버블의 경우에는 이런 과정이 비교적 간단했지만, 덜 알려진 버블의 경우에는 마치 먼지로 뒤덮인 문서 저장고에 처박혀 있는 오래된 기록을 찾아내듯 발굴하고 재구성 하는 작업이 필요했다.
가스펠 프로젝트 신약 1 : 위대한 복음 (유치부 교사용)
두란노 / Lifeway Kids (지은이), 안윤경 (옮긴이), 김병훈, 류호성, 정희영 (감수) / 2018.06.04
10,000

두란노소설,일반Lifeway Kids (지은이), 안윤경 (옮긴이), 김병훈, 류호성, 정희영 (감수)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전 연령을 위한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 《가스펠 프로젝트》 시리즈의 유치부 교사용 지침서다. 총 12권으로 구성된 커리큘럼 중 일곱 번째 책으로, 신약 1 ‘위대한 복음’에서는 복음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발견한다. 학적 토대 위에 연대기적 흐름에서 구속사적 관점으로 구성된 《가스펠 프로젝트》 시리즈의 특징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놀이와 이야기 나누기로 풀어냈다. 유치부 예배의 준비, 설교, 소그룹 과정을 풍성하게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교사가 전달해야 할 핵심 메시지를 담은 지문을 통해 경력이 짧은 초보 교사도 효과적인 안전한 지침을 얻을 수 있다.1단원 성자 하나님 1 아브라함부터 예수님까지 2 마리아가 하나님을 찬양했어요 3 예수님이 태어나셨어요 4 예수님이 성전에 계셨어요 5 예수님이 세례를 받으셨어요 6 예수님이 시험을 이기셨어요 2단원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 7 니고데모가 예수님을 찾아왔어요 8 세례 요한이 예수님에 관해 말했어요 9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셨어요 10 예수님이 고향에서 거절 당하셨어요 11 예수님이 삭개오를 만나셨어요위대한 구원이 시작되다! 400년의 침묵을 깨고 하나님의 약속대로 우리에게 메시아가 오셨습니다. 이 책은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성경 66권을 조명하는 전 연령을 위한 3년 과정 성경공부 교재 《가스펠 프로젝트》 시리즈의 유치부 교사용 지침서다. 총 12권으로 구성된 커리큘럼 중 일곱 번째 책으로, 신약 1 ‘위대한 복음’에서는 복음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발견한다. 400년의 침묵 속에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는 큰 별이 떴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구원자를 이 땅에 보내셨다. 예수님은 어려서부터 자신이 해야할 일이 무엇인지 알고 계셨고, 그 일을 준비하셨다. 죄 없으신 예수님은 세례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고 성령에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예수님은 모든 시험에서 승리하시고 사역을 시작하신다. 니고데모, 사마리아 여인, 삭개오는 예수님을 만나 삶이 변화되었고, 영원한 생명을 얻었다.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를 만나시며 우리의 삶을 변화시켜 주시는 분이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 되신다. 성경의 흐름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하는 성경공부 교재 《가스펠 프로젝트》유치부 교사용 교재는 신학적 토대 위에 연대기적 흐름에서 구속사적 관점으로 구성된 《가스펠 프로젝트》 시리즈의 특징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놀이와 이야기 나누기로 풀어냈다. 유치부 예배의 준비, 설교, 소그룹 과정을 풍성하게 이끌 수 있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교사가 전달해야 할 핵심 메시지를 담은 지문을 통해 경력이 짧은 초보 교사도 효과적인 안전한 지침을 얻을 수 있다. 홈페이지(gospelproject.co.kr)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교사 지도 가이드 영상으로 티칭 포인트를 쉽게 익힐 수 있다. 교회 교육과 가정 교육을 연계하도록 부모교육 자료도 제공하고 있다. 이 교재를 통해 유아들은 ‘하나님의 구원 계획’이라는 원대한 흐름으로 성경 전체를 배우게 되므로 하나님 중심으로 생각하는 습관과 복음에 대한 분명한 개념을 정립할 수 있게 된다. 발달과 성장에서 결정적인 시기를 지나고 있는 유아기에 반드시 함께 이루어야 할 영적 성장을 돕는 복음적 교재다.
행복한 교실을 위한 123 매직
에듀니티 / 세라 제인 쇼너.토머스 W. 펠런 지음, 정유진.박종근 옮김 / 2016.09.09
17,000

에듀니티소설,일반세라 제인 쇼너.토머스 W. 펠런 지음, 정유진.박종근 옮김
아마존 자녀교육 분야 베스트셀러. 학생들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마법 같은 3단계 훈육법. 1-2-3 매직은 3단계(문제행동 조절,권장행동 강화,좋은 관계 형성)로 이루어져 있으며, 3세 어린아이부터 16세 중학생까지 적용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학습장애, 주의력결핍장애, 감정조절장애, 청각장애, 시각장애가 있는 학생들, 더 나아가 발달장애, 지적장애가 있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데도 유용하다. 교사는 문제행동을 하는 학생에게 잘 대처하는 방법과 바른 행동을 하도록 격려하는 방법, 학생의 탈선을 막는 방법, ‘떠보고 조종하기’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혀야 한며, 어떤 상황에서도 학생들을 함부로 대하지 않고, 공정하고 현명하게 대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1-2-3 매직은 학생들을 함부로 대하지 않으면서도 그들의 문제행동을 멈추게 할 수 있으며, 안전하고 평화로운 학급을 만드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힘겨루기를 하거나 소리 지르거나 벌을 주겠다고 협박하거나 할 필요가 없으며, 불필요한 시간 소모나 정신 소모, 감정 소모는 사라질 것이다. 대신에 매일 교실에서 벌어지는 다양하고 복잡한 상황에서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어떤 말은 하고 어떤 말은 하지 말아야 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 일이 많거나 바쁘고 급한 일정 속에서도 학생들을 친절하고 효과적으로 지도할 수 있다. 학급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소한 문제뿐만 아니라 거짓말이나 도둑질, 주먹다짐 같은 복잡하고 어려운 문제에도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그리하여 활기차면서도 질서 있고, 학생과 교사가 서로 존중하는 교실을 만들어갈 것이다.서평 옮긴이의 말 들어가며 프롤로그 1부_ 평화로운 교실을 위한 기반 다지기 1장 1-2-3 매직이란 2장 행동중지와 행동시작 구분하기 3장 아이와 어른은 완전히 달라요 4장 가장 많이 실수하는 훈육의 핵심 원칙 5장 교사의 4가지 유형 2부_ 1단계: 문제행동 조절 6장 카운팅의 기초 7장 카운팅 효과 높이기 8장 다투기, 칭얼거리기, 떼쓰기 9장 카운팅 소개하기 3부_ 교사를 떠보고 조종하는 학생 지도하기 10장 교사를 떠보고 조종하는 아이의 6가지 유형 11장 실제로 적용하기 12장 심각한 저항에 대처하기 4부_ 2단계: 권장행동 강화 13장 반복하고 반복하세요 14장 학생들과 함께 다른 곳으로 이동할 때 15장 등교할 때, 하교할 때, 다른 활동을 해야 할 때 16장 일인일역과 청소도 책임감 있게 17장 학생들이 공부에 집중하기 시작해요 18장 민주적인 학급회의 19장 문제행동을 하는 학생과 대화하기 5부_ 3단계: 좋은 관계 형성 20장 칭찬, 재미, 용서에도 방법이 있다 21장 마음을 이어주는 공감적 경청 연습하기 22장 학부모와 함께하면 효과는 10배 6부_ 나이는 달라도 효과는 같다 23장 유치원과 어린이집 24장 초등학교 25장 중학교 26장 특수학급 7부_ 관리자와 협력하기 27장 교장의 학교 운영 정책과 교사 지원 28장 교사의 자기평가 체크리스트 에필로그
말하는 검
북스피어 / 미야베 미유키 글, 최고은 옮김 / 2011.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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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피어소설,일반미야베 미유키 글, 최고은 옮김
미야베 미유키 시대 소설의 원점을 보여 주는 단편집이다. 이 작품집을 보면 작가 활동 초기, 아니, 문예 수업을 받던 때부터 미스터리와 마찬가지로 시대 소설에도 큰 노력을 기울여 왔음을 알 수 있다. 미야베 미유키에게 있어 시대 소설은 미스터리와 대등한 하나의 \'이야기\'인 것이다. 『말하는 검』에는 미야베 미유키가 데뷔하기 전에 집필한 시대물 단편 네 편이 실려 있다. 표제작 「말하는 검」에는 『흔들리는 바위』와 『미인』의 주인공, 신비한 힘을 가진 오하쓰가 등장한다. 함께 실린 「길 잃은 비둘기」 역시 같은 시리즈의 연작으로, 「길 잃은 비둘기」에서는 오하쓰에게 처음으로 기이한 능력이 나타나는 순간을, 「말하는 검」에서는 오하쓰가 스스로 나서서 자신의 힘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게 되는 사건을 다룬다. 두 편 모두 『흔들리는 바위』와 『미인』의 전신이 된 작품이며, 두 작품에서 찾아볼 수 없는 요소도 들어가 있다. 그 외에 에도판 묻지 마 살인을 다룬 「가마이타치」, 6년에 걸친 사기극 「섣달의 손님」 등이 있다.작가의 말 길 잃은 비둘기 가마이타치 섣달의 손님 말하는 검 미야베 미유키 에도 시대 소설 목록“나는 괜찮을 거라 생각하지 말게. 나쁜 마음은 누구든 가지고 있는 법이니. 그저 우리는 항상 그런 마음을 저도 모르게 마음속에 담아 두고,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살아갈 따름이지.” 한 하급 무사가 전당포에서 우연히 손에 넣게 된 검. 놀랍게도 이 검은, 매일 밤 자정이 되면 배 속에서 우러나오는 듯한 소리로 우오오 하고 울부짖어 댔다. 결국 무사는 로쿠조에게 검을 처리해 달라고 부탁했다. 로쿠조의 집에 도착한 검은 그날 밤도 웅웅 울어댔다. 그러나 오하쓰에게는 검의 목소리가 신음이나 울음소리가 아니라 명확한 말로 들렸다. ‘내 말을 알아들을 수 있거든, 고사키 마을에 가서 사카우치 고타로에게 내 말을 전해 다오. 호랑이가 날뛰고 있다, 호랑이가 날뛰고 있다고.’한편, 로쿠조는 괴이한 사건을 맡게 된다. 일가족이 참살된 끔찍한 사건으로, 정황상 가장이 가족을 모두 죽이고 본인도 자살한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살인에 사용된 날붙이로 추정되는 물건은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았다. 게다가 그런 끔찍한 일을 저지를 만한 동기도 전혀 없다. 결국 사건은 미궁에 빠지고 마는데……. 미야베 미유키 에도 시대 소설의 출발점! 제12회 역사학문상 수상작 [말하는 검]에는 미야베 미유키가 데뷔하기 전에 집필한 시대물 단편 네 편이 실려 있다. 표제작 \'말하는 검\'에는 [흔들리는 바위]와 [미인]의 주인공, 신비한 힘을 가진 오하쓰가 등장한다. 함께 실린 \'길 잃은 비둘기\' 역시 같은 시리즈의 연작으로, \'길 잃은 비둘기\'에서는 오하쓰에게 처음으로 기이한 능력이 나타나는 순간을, \'말하는 검\'에서는 오하쓰가 스스로 나서서 자신의 힘을 이용해 문제를 해결하게 되는 사건을 다룬다. 두 편 모두 [흔들리는 바위]와 [미인]의 전신이 된 작품이며, 두 작품에서 찾아볼 수 없는 요소도 들어가 있다. 그 외에 에도판 묻지 마 살인을 다룬 \'가마이타치\', 6년에 걸친 사기극 \'섣달의 손님\' 등이 있다. 저자 미야베 미유키는 이 단편집에 대해, 특별히 작가의 말을 쓰게 해 달라고 요청했을 만큼 애착이 가는 초기 작품들을 모아 놓았다고 말한다. 또한 연작으로 이어지는 작품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시리즈에 관계 없이 초기 작품들을 한 단편집으로 묶어 달라고 직접 요청하기까지 했다. 이는 미야베 미유키가 작가로서 소설에서 추구해 온 바가 무엇인지와도 연결되어 있다. 과거에도 사람들은 먹고 자고 이웃과 어울리고 상처 입고 상처 입히고 때로는 누군가를 해치거나 도우면서 살았다. 지금 우리도 그때와 다름없이 남들과 어울려 살고 그 과정에서 상처 입고 상처를 주며 남을 해치기도 하고 남에게 치유받기도 하면서 살고 있다. 시대가 변하면서 환경이 바뀌었을 뿐, 인간의 본질은 그때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는 것이다. 미야베 미유키는 그런 인간의 본질을 소설에 담아내면서, 예전에도 사람은 추하면서 아름다웠고 지금도 그렇다고 말하고 있다. 작가가 데뷔하기 전에 집필한 작품들이 실린 이 단편집이야말로, 미야베 미유키가 지금까지 20년이 넘게 글을 써 오면서도 그동안 한결같은 주제를 선택해 왔음을 극명하게 보여 준다. 그 긴 시간 동안 작가는 인간의 추함과 아름다움을 한결같이 그려 온 것이다. 이것이, 미야베 미유키의 시대 소설이 어려워 보이는 역사상의 시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다. 작가가 그리는 역사 속의 사람들은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과 그리 다를 바 없는 모습을 하고 있기 때문에. 또한 천 년 전에도, 백 년 전에도, 그리고 바로 오늘도 우리는 서로 사랑하고 서로 미워하며 살고 있기 때문에. 그리하여,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 속에 펼쳐진 에도에서 지금 우리 삶의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추천평 기타가미 지로는 ‘미야베 미유키는 현재까지의 소설이 끝난 지점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고 했다. 즉, 미스터리의 명제인 ‘수수께끼’가 해결되고 난 후 그대로 이야기가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의미다. 이런 차이는 어디에서 나올까. 그것은 미야베 미유키가 사건의 진상을 ‘아는’ 것이 아니라 ‘알게 되고 마는’ 것의 안타까움에 대해 말하고 있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작품에서는 종종, 수수께끼가 먼저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무언가를 알게 됨으로써 수수께끼, 그리고 그것을 낳는 악의의 존재에 눈뜨는 구성이 보인다. 주인공이 인간의 악의를 알게 되고 그것과 정면으로 대결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구도는, 미스터리라는 문자 형식이 일상의 그림자에 은폐되어 있는 악의를 밝은 곳으로 끌어내고 고발하는 존재인 이상, 당연한 일이라고 말할 수 있다. 미야베의 작품에서는 주인공을, 본래 그러한 악의에서 보호받아야 하는 소년소녀-심지어 가정에 어떤 형태로든 결원이 있는 모습으로 설정하는 일이 잦다. 준비도 하지 못한 채 누군가를 잃고 그 때문에 ‘악의’를 알게 되어 버린 주인공이 어른에게 이끌려, 혹은 약간의 도움을 받으며 인간의 세상, 그리고 자기 자신의 안에도 있는 악의와 대결한다-미야베 미유키가 말하는 것은 이런 이야기이다. 사건이 주인공에게 방관자가 되려는 것을 용서하지 않으며 선택을 강요하듯이, 독자인 우리들도 또한 거기에 딸린 문제를 자기 자신의 것으로서 마주 보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미야베 미유키는 아무리 잔혹한 이야기라 해도 그것을 내팽개치지 않고, 최후에 구원을 준비해 두는 것이다. 이는 소위 말하는 무른 심성이 아니라, 인간의 나약함, 애잔함을 일부러 받아들인 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을 믿으며 살아가고 싶다고 기원하는 절실한 ‘소망’이라 할 수 있다. - 사사가와 요시하루 (문예평론가)
당신만 모르는 인생을 바꾸는 대화법
미디어숲 / 스쿤 (지은이), 박진희 (옮긴이) /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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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숲소설,일반스쿤 (지은이), 박진희 (옮긴이)
사람들 앞에 설 때 갑자기 머리가 새하얘진다거나 말이 잘 통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가? 질문에 엉뚱한 대답을 하거나 방금 내뱉은 말을 후회하는 경우도 많다. 일상 대화, 발표, 마케팅, 설득, 회의 등 삶의 결정적 순간의 말하기는 중대한 기회를 가져다주기도 한다. 또한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천 냥 빚을 갚을’ 수도 있고, 말실수로 인해 작은 일을 오히려 크게 키울 수도 있다. 스쿤은 독보적인 온라인 구독자 수를 보유한 중국의 대표적 말하기 전문가이자 전문 연설 코치다. 수백 회가 넘는 스피치 코칭과 연설을 진행하며 연구한 결과를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았다. 저자는 논리정연하면서도 감정에 공감하는 효과적인 말하기의 비법을 과학적인 접근법과 체계적인 연습에서 찾았다. 말 잘하는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점들을 찾아내 이른바 ‘8가지 LANGUAGE 법칙’을 완성했다. 유쾌한 설명과 한눈에 이해되는 재미있는 그림들, 구체적 사례를 가져온 팁을 통해,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말하기 법칙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소통의 첫 단추는 논리와 감정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고 내용을 온전히 전달하는 데에 있다. 상황에 따른 대화의 목적을 기억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쌓아 올린 후 사람들의 집중을 끄는 일련의 과정을 반복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그다음에는 상대방의 진심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표현 방법을 습득한다. 상대방을 오해하지 않고, 내 속을 끙끙 앓지 않아도 되는 말하기 기술들로 대화법뿐만 아니라 삶이 바뀌는 속 시원한 해결책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 말 잘하는 사람들의 8가지 공통점 말하기 법칙 1 -논리(Logic) 횡설수설하지 않고 할 말 하는 법 발표를 잘하는 법은 따로 있다 말하기 법칙 2 -유추(Analogy) 유추(비유)로 이해한다 추상적으로 말하면 소통이 어렵다 유추는 사람들이 좋아하는 방식이다 유추를 활용한 말하기 3단계 말하기 법칙 3 -장면 묘사(Narrate a picture) 구체적인 묘사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인다 인간의 상상력은 거울 뉴런에서 나온다 오감을 동원해 생생하게 말하라 말하기 법칙 4 -좋은 사례(Good story) 감동을 주는 이야기 3P 법칙 나만의 이야기를 찾아라 이야기를 꾸미는 6단계 말하기 법칙 5 -예측 불가(Unexpected) 집중력이 결핍된 현대 사회 내 말에 집중시키는 비결 상대의 관심을 사로잡는 노하우 7가지 말하기 법칙 6 -질문(Ask) 썰렁할 때 질문을 던져라 개방적인 질문 vs. 폐쇄적인 질문 [질문 요령 1] 배움의 자세를 보인다 [질문 요령 2] 적절한 질문으로 문제의 요점 확인하기 [질문 요령 3] 직설적 질문 대신 돌려서 질문하기 [질문 요령 4] 난처한 질문에는 반문하라 [질문 요령 5] 숫자를 이용해 질문하기 [질문 요령 6] 기대하는 답으로 유도 질문하기 질문할 때 신경 써야 할 디테일 말하기 법칙 7 -이득(Gain) 이게 나와 무슨 상관이지? 이익에 호소하고 이성을 배제하라 가장 효과적인 4A 설득 비법 상대를 설득할 때 4가지를 주의하라 말하기 법칙 8 -공감(Empathy) 공감과 동정심은 다르다 강력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3단계 충고가 꼭 귀에 거슬려야 할 필요는 없다 효과적으로 충고하는 법 ★★★★★ “말 잘하는 사람은 체계적인 연습으로 만들어진다!” 진심을 전하고 신뢰를 높이는 8가지 대화법칙에 주목하라! ★★★★★ TEDx스피치 초청 연사이자 세계 최고 스피치 전문가가 밝혀낸 20만 명의 인생을 바꾼 놀라운 대화법! ‘어떻게 대화해야 내 말을 잘 들어줄까?’ ‘횡설수설하지 않고 말하는 방법은 없을까?’ ‘사람의 진심을 움직이는 말을 하고 싶은데….’ 사람들 앞에 설 때 갑자기 머리가 새하얘진다거나 말이 잘 통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가? 질문에 엉뚱한 대답을 하거나 방금 내뱉은 말을 후회하는 경우도 많다. 일상 대화, 발표, 마케팅, 설득, 회의 등 삶의 결정적 순간의 말하기는 중대한 기회를 가져다주기도 한다. 또한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천 냥 빚을 갚을’ 수도 있고, 말실수로 인해 작은 일을 오히려 크게 키울 수도 있다. 스쿤은 독보적인 온라인 구독자 수를 보유한 중국의 대표적 말하기 전문가이자 전문 연설 코치다. 수백 회가 넘는 스피치 코칭과 연설을 진행하며 연구한 결과를 이 책 한 권에 고스란히 담았다. 저자는 논리정연하면서도 감정에 공감하는 효과적인 말하기의 비법을 과학적인 접근법과 체계적인 연습에서 찾았다. 말 잘하는 사람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점들을 찾아내 이른바 ‘8가지 LANGUAGE 법칙’을 완성했다. 유쾌한 설명과 한눈에 이해되는 재미있는 그림들, 구체적 사례를 가져온 팁을 통해,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말하기 법칙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소통의 첫 단추는 논리와 감정 어디에도 치우치지 않고 내용을 온전히 전달하는 데에 있다. 상황에 따른 대화의 목적을 기억하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쌓아 올린 후 사람들의 집중을 끄는 일련의 과정을 반복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그다음에는 상대방의 진심을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표현 방법을 습득한다. 상대방을 오해하지 않고, 내 속을 끙끙 앓지 않아도 되는 말하기 기술들로 대화법뿐만 아니라 삶이 바뀌는 속 시원한 해결책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500회가 넘는 현장 수업 진행, 수십만 팬을 보유한 세계 최고의 스피치 전문가가 밝혀낸 대화법의 비밀! 말 잘하는 사람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진다 날 때부터 말을 잘하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머릿속 생각들을 제대로 전달하고 대화의 흐름을 이끌어나가며 상대의 진심을 이해하는 말하기는 마치 낯선 외국어를 익히듯 새롭게 습득해야 한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상황과 상대에 따라 다른 표현 방법을 적용하고, 말의 뼈대에 경험과 이야기의 살을 붙이는 연습이 필요하다. 인간관계, 직장생활, 강연, 발표 등 중요한 순간에 내뱉은 말 한 마디가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저자는 그러기 위해서는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연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말의 구조를 튼튼히 세워 전달력을 높이고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아라 흑연과 다이아몬드는 모두 같은 탄소로 구성되어 있지만, 구조가 달라 두 물질은 완전히 달라진다. 다이아몬드 같은 말을 하고 싶다면 말의 구조를 바꿔 탄탄히 세워야 한다. 체계가 잡힌 말은 명확히 전달되어 상대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 실수는 줄이고 필요한 말은 적절한 때에 하며 말의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에 따르면 말 잘하는 사람들에게는 8가지 공통점이 있다. 스쿤은 ‘LANGUAGE’의 각 철자를 따와 말하기의 요소를 쉽게 설명한다. 논리(Logic), 유추(Analogy), 장면 묘사(Narrate a picture), 좋은 사례(Good story), 예측 불가(Unexpected), 질문(Ask), 이득(Gain), 공감(Empathy)이다. 말하기 실력을 높이려면 한 계단씩 순서대로 밟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 이 책에 소개된 대화 방법들을 활용하면 어느새 애쓰지 않아도 할 말을 다하고 똑똑하게 원하는 것을 이루어내는 소통의 달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나도 네 마음 이해해.”라는 말로 상대를 이해하는 일이 끝난 게 아니다. 온 힘을 다해 상대방의 감정을 느끼려고 해야 하고, 말이나 제스처 혹은 표정을 통해 상대에게 노력하고 있음을 최대한 보여 주어야 한다. 말이나 행동이 자연스럽게 나오기 힘들다면 상대를 거울처럼 따라 해보자. 완벽한 표현은 좌뇌의 이성과 우뇌의 감성이 어우러진 합작품이다. 너무 이성적인 말은 듣는 이가 반박할 수 없게끔 만들어 그 사람의 기분을 망칠 수 있다. 반대로 너무 감성적인 말은 듣기엔 화려해 보일지 몰라도 속 빈 강정에 불과해 듣는 사람은 화자가 무슨 말을 하는지 간파할 수 없다. 따라서 말을 잘하고 싶다면 이성과 감성을 잘 버무릴 줄 알아야 한다.
딸아, 너는 나의 보석이란다 (영한대조 미니북)
아바서원 / 세리 로즈 세퍼드 (지은이), 나명화 (옮긴이) / 2023.01.09
8,000원 ⟶ 7,200원(10% off)

아바서원소설,일반세리 로즈 세퍼드 (지은이), 나명화 (옮긴이)
저자가 여성 수련회 설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비행기 안에서 떠오른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여성 사역 전문가인 세리 로즈 세퍼드는 많은 여성의 아픔을 치유해주고 자기에게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할 힘을 주고, 현재의 어려움을 통과할 용기를 주고 싶었다. 그리고 그 고민 끝에 우리는 아픔과 실패, 두려움과 좌절을 넘어 하나님의 공주로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하나님이 세상의 딸들에게 개인적으로 말씀하신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글로 옮겼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고투하고 있는 딸들에게 보내는 이 편지에는 우리가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지를 상기해주는 격려와 통찰력으로 가득하다. 페이지마다 예쁜 그림과 편지 내용을 더 풍성하게 해주는 성경 말씀, 하나님의 친근한 어투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그분의 조건 없는 사랑을 받는 존재라는 것을 일깨운다.시작하며_13 내가 너를 선택했다_16 너는 나의 귀하고 귀한 딸이다_18 너를 다른 사람에게 맞추려고 하지 마라_20 결코 늦지 않았다_22 세상에서 나의 빛이 되어라_24 일어나 달려라_26 나는 길이다_28 나의 마음으로 보아라_30 나의 음성을 들어라_32 능력 있는 기도를 해라_34 고난을 통해 승리해라_36 너의 몸을 귀하게 여겨라_38 너의 죄는 영원히 용서를 받았다_40 네 상이 클 것이다_42 나를 따라 오너라_44 너는 나의 진정한 아름다움이다_46 환난의 날에 나는 너와 함께 있다_48 자유는 선택이다_50 네가 사랑하는 이들을 내게 맡겨라_52 내가 너의 잃어버린 시간을 보상해 주겠다_54 전쟁을 선택해라_56 너는 나의 선물을 받은 자다_58 너의 삶은 교향곡이다_60 너의 집을 평안으로 채워라_62 너는 아름다운 손을 나를 위해 사용해라_64 생명의 말을 해라_66 나를 신뢰하며 걸으라_68 내가 너를 보호할 것이다_70 절대 타협하지 마라_72 네가 심겨진 곳에서 자라거라_74 나의 때를 기다려라_76 내가 너의 마음을 만져 줄게_78 내 안에서 담대하라_80 나는 너를 섬기러 왔다_82 생명의 길로 걸어라_84 왕족답게 입어라_86 두려워하지 마라_88 진리를 알아라_90 나는 너의 평안이다_92 내게로 오너라_94 하늘에서 받을 놀라운 선물을 기대해라_96 너는 나의 아름다운 신부다_98 조건 없이 사랑해라_100 너의 계획을 내게 맡겨라_102 나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_104 내게 붙어 있어라_106 내가 너의 친구를 골라 줄게_108 영적인 눈으로 보아라_110 너의 생각을 지켜라_112 내가 너를 그 자리에 세웠다_114 쉬지 말고 기도해라_116 진정한 친구를 얻어라_118 마음의 문을 열어라_120 너는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_122 좀 쉬어라_124 시간을 귀하게 사용해라_126 너는 귀히 쓰일 그릇이다_128 유혹에 넘어가지 마라_130 너의 삶에 만족해라_132 열심을 내어 말씀을 읽어라_134 잃어버린 영혼들을 내게로 인도해라_136 내게 무엇이든 구해라_138 너의 죄를 내게 고백해라_140 너는 새것이다_142 나는 너에게 가장 좋은 것을 준단다_144 내가 너를 거룩하게 구별했다_146 내 앞에서 울어라_148 인생의 키를 내게 넘겨라_150 아낌없이 베풀어라_152 가치 있는 것에 네 인생을 걸어라_154 너를 포장하지 마라_156 네 입을 지켜라_158 죄의식에서 벗어나라_160 너의 경계선을 그으라_162 내가 보내는 곳으로 가라_164 너의 성전을 정결케 해라_166 사랑은 게임이 아니다_168 다른 사람을 받아들여라_170 너는 나의 최고의 작품이다_172 나는 한없이 너를 사랑한다_174 천국에 너의 집이 있다_176 너는 나의 기쁨이다_178 나를 찾아라_180 탁월함을 추구해라_182 너의 마음을 지켜라_184 너는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_186 너는 나로 시작하고 나로 끝맺는다_188 마치며_190 세상의 모든 딸들에게 보내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 <영한대조판> 미니북 출간 왕 되신 하나님이 이 땅을 살아가는 보석처럼 귀한 딸들에게 사랑과 위로의 메시지를 보내신다. 30년 이상 여성 사역에 매진해온 세리 로즈 세퍼드가 그 편지를 우리에게 배달한다. 미국 미인대회 출신이지만 화려해 보이는 겉모습 뒤에 어린 시절 부모의 반복되는 이혼과 재혼, 우울증과 폭식증, 약물과 알코올 중독으로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냈던 저자는 무너진 가정의 아픔과 과거로부터 자유해지기 위해 싸운다는 것의 의미를 잘 안다. 그런 그녀가 여리고 연약한 여성들에게 하나님의 보내시는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그러니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 얻으신 자유 안에 굳게 서서, 다시는 속박의 굴레에 메이지 마십시오” (갈 5:1, 필립스 신약 성경) 이 책은 저자가 여성 수련회 설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비행기 안에서 떠오른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여성 사역 전문가인 세리 로즈 세퍼드는 많은 여성의 아픔을 치유해주고 자기에게 상처 준 사람을 용서할 힘을 주고, 현재의 어려움을 통과할 용기를 주고 싶었다. 그리고 그 고민 끝에 우리는 아픔과 실패, 두려움과 좌절을 넘어 하나님의 공주로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하나님이 세상의 딸들에게 개인적으로 말씀하신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글로 옮겼다. 하나님이 세상에서 고투하고 있는 딸들에게 보내는 이 편지에는 우리가 얼마나 특별한 존재인지를 상기해주는 격려와 통찰력으로 가득하다. 페이지마다 예쁜 그림과 편지 내용을 더 풍성하게 해주는 성경 말씀, 하나님의 친근한 어투는 우리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그분의 조건 없는 사랑을 받는 존재라는 것을 일깨운다. [독자 대상] ∎그리스도인 여성 왕이신 아버지에게서 온 사랑의 편지를 읽고 삶 속에서 만나는 매일의 수많은 도전에 담대히 맞설 힘을 얻을 것이다. ∎하나님과 갈등 중이거나 하나님이 멀리 계시다고 느껴지는 사람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새롭게 느끼고 이 땅에서 살아가는 데 필요한 정체성을 찾을 것이다. ∎세상의 모든 딸 이 사랑의 편지를 읽고 내가 누구인지, 왜 이곳에 있는지,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 존재인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장사가 하고 싶으세요
밥북 / 서현명 (지은이) / 2019.09.17
12,000원 ⟶ 10,800원(10% off)

밥북소설,일반서현명 (지은이)
셰프이자 요식업 브랜드 컨설턴트인 저자가 창업에 성공하고 즐겁게 오래 장사하도록, 자신의 창업, 강연과 컨설팅 등에서 쌓은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한눈에 들어오도록 정리하였다. 여기에 현장에서 귀담아들은 요식업 창업과 장사의 애로사항에 대한 나름의 해법을 제시하여, 창업에서 본격적인 장사까지 늘 옆에 두고 참고하도록 했다. 요식업 창업 전부터 창업 준비, 운영, 즐겁게 오래 하는 법까지 단계별로 6개의 챕터로 나누고, 6개의 챕터는 장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50개 주제로 압축하여 구성했다. 즉,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부터, 요식업 창업이 처음인 사람들이 궁금해할 내용과 흔히 하는 실수는 물론, 궁극적으로 장사를 오래 하기 위해서 어떠한 마인드 셋이 필요한지 등 핵심적이고 실제적인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추천사 프롤로그- 위기에서 시작한 나의 업, 장사 제1장 장사가 하고 싶어! 자신이 원하는 수익을 정한 뒤, 아이템을 결정해라/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메뉴를 아이템으로 하라/자신이 파는 메뉴 지식은 완벽하게/그 분야의 성공한 매장에서 반드시 일해보자/투잡으로 장사에 성공하려 하지 마라/외국 백화점을 가보고 지하로 내려가 보자!/음악, 패션보다 트렌디한 것이 음식/한 가게의 사장은 한 명으로 충분하다 제2장 장사, 준비를 해야지! 창업 자금이 많지 않아도 장사는 할 수 있다/상권을 120% 분석한 뒤 계약하라/맛집은 숨어있다, 상권과 자리는 핑계다/권리금이 없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중고나라와 발품으로 절감하는 인테리어 비용/빚도 재산, 어느 정도의 빚은 동기부여가 된다/가게 이름 하나로도 성공할 수 있다/벤치마킹하지 말고, 크리에이티브 하라/패키지와 포장이 8할이다/간판이 눈에 띄지 않는다면 차라리 없는 게 좋다 제3장 D-DAY가 코앞이군! 영업신고증 내기/사업자등록증 내기/사업자 통장 개설과 POS 신청/‘가오픈’, 손님을 상대로 연습하지 마라/젊은이의 의견을 많이 들어라/오픈 전 온라인에서 가게 얼굴 만들기/글로벌 대한민국, 손님도 글로벌/ 개업, 동네방네 소문내라 제4장 진정한 장사꾼을 향해… 진정성 있게 열심히 일하는 장사꾼/신선한 식재료로 건강한 음식을 만들어라/유니폼 하나가 이미지를 바꾼다/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분위기로 느끼는 음식/브랜드 이미지를 키우는 백화점 입점/이벤트는 홍보이자 서비스/고급화되는 개인의 취향을 존중해라/대한민국은 ‘배달민족’, 배달 메뉴를 갖춰라/부가가치세와 신고/종합소득세와 신고 제5장 방심은 금물이지 절세가 결국 수익이다/장사는 인건비 싸움이다/근로계약서는 반드시 써야 한다/직원관리 전에 사장이 모범 보여야/테이블 숫자와 단체 손님에 집착하지 마라/작은 것 하나에도 신경 쓰는 디테일/돈보다 손님의 마음을 달래는 게 먼저 제6장 즐겁게 오래 하는 거야 직원이 ‘을’이 아니고 손님은 왕이 아니다/긴 영업시간은 오히려 독이다/광고처럼 보이지 않게 광고하는 마케팅/방송에 나오는 맛집은 어떻게?/모든 사람의 입맛에 맞는 음식은 없다/프랜차이즈 개설하는 법/성실과 겸손만이 영원한 매출을 이룬다 에필로그- 행복의 가치를 조금만 바꾸면, 더 즐겁게 장사할 수 있다스타 셰프이자 브랜드 컨설턴트인 서현명이 알려주는 장사 생각부터 창업 준비, 운영, 즐겁게 오래 하는 법 ‘자영업 위기’라는 말이 연일 언론 보도에 오르내리는 엄혹한 현실에도 창업인구는 끊이질 않는다. 특히 진입장벽이 낮은 요식업은 더 많은 창업자가 도전하지만, 성공률은 하늘의 별 따기일 뿐 아니라 음식 솜씨와 장사를 잘하는 것은 비례하지 않는다. 이렇게 어려운 요식업 창업과 장사에 대해 셰프이자 요식업 브랜드 컨설턴트인 저자가 창업에 성공하고 즐겁게 오래 장사하도록, 자신의 창업, 강연과 컨설팅 등에서 쌓은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한눈에 들어오도록 정리하였다. 여기에 현장에서 귀담아들은 요식업 창업과 장사의 애로사항에 대한 나름의 해법을 제시하여, 창업에서 본격적인 장사까지 늘 옆에 두고 참고하도록 했다. 책은 요식업 창업 전부터 창업 준비, 운영, 즐겁게 오래 하는 법까지 단계별로 6개의 챕터로 나누고, 6개의 챕터는 장사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내용을 50개 주제로 압축하여 구성했다. 즉, ‘어떻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부터, 요식업 창업이 처음인 사람들이 궁금해할 내용과 흔히 하는 실수는 물론, 궁극적으로 장사를 오래 하기 위해서 어떠한 마인드 셋이 필요한지 등 핵심적이고 실제적인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다. <정말 장사가 하고 싶다면… 준비와 운영은 어떻게?> 저자는 자신의 주변만 봐도 자신을 보고 장사를 시작한 지인이 많다고 말한다. 누군가 장사가 좀 된다 싶으면 그를 보고 ‘나도 하면 되겠지’ 쉽게 생각하고 도전하는 것이 요식업이라는 것이다. 이렇게 쉽게 뛰어드는 게 요식업 창업이지만 현실은 냉정하고 잔혹하다. 그 현실 그대로 저자는 성공만 보고 창업했는데, ‘나는 잘 안 되더라’는 후회의 말을 수없이 들어야 했다. 저자는 이를 통해 창업 전에 환상에 젖게 하는 무수한 성공 사례보다는 한 걸음, 한 걸음 정확히 딛고 걸어가는 법을 우선 아는 게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 책이 한걸음의 성공보다는 기초를 다지며 차근차근 나아가 결국 즐겁고 오래 하는 장사가 되도록 한 이유이다. 저자는 자신의 요리 실력만 믿고 무턱대고 창업하는 것보다 시간이 걸려도 제대로 된 시장조사를 하고 도전해야 한다면서, 그저 돈을 많이 벌기 위해서, 해볼 만한 것 같아서 시작하는 장사는 실패의 지름길임을 강조한다. 저자는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요식업 창업자들이 적어도 실패의 맛은 보지 않도록 마음가짐부터 사전 분석, 준비 단계, 지속적인 운영까지를 진심을 담아 알려준다. <즐겁게 오래 하는 사람이 진정한 장사의 신> 저자는 한때 요식업 성공가도를 달리며 행복의 기준이 돈이라고 생각했다. 밤잠을 이루지 못하고 레시피 연구에 매진했으며, 바쁜 시즌에는 감당할 수 없는 주문을 받으며 오로지 정신력으로만 버티다 응급실로 향하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순간, 저자는 음식을 팔아서 돈을 벌었던 것이 아니고 자신이 가진 행복을 팔아서 돈을 벌었던 것은 아닌지 뒤돌아보았다. 자신이 만든 음식을 먹으며 즐거워하는 사람들을 보며 행복했지만, 자신이 놓치는 다른 행복은 없는지 깨달은 것이다. 저자는 “장사의 목적은 분명 돈을 버는 것이지만 돈으로 행복을 찾을 순 없다. 장사는 즐겁게 오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돈을 많이 버는 것이 장사의 신이 아니라, 즐겁게 장사하는 것이 진정한 장사의 신”이라면서 “이 책이 즐겁게 오래 하는 장사에 도움이 되어 장사하는 모든 사람이 행복해졌으면 한다”고 밝힌다.
고스트블레이드 WLOP 아트북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WLOP (지은이), 박주은 (옮긴이) / 2020.08.27
20,000원 ⟶ 18,0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소설,일반WLOP (지은이), 박주은 (옮긴이)
2014년, DeviantArt를 통해 ‘천사’를 모티브로 한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담은 웹툰 'GHOSTBLADE'를 연재하며 활동을 시작한 그래픽 아티스트, WLOP의 첫 번째 작품집. 웹툰 'GHOSTBLADE'의 일러스트 아트북으로, 210mm*285mm의 커다란 판형을 통해 웹툰 속 캐릭터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GHOSTBLADE'는 현재 미국의 웹툰 플랫폼 tapastic을 통해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다. 이 웹툰은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되었을까? WLOP은 그 배경에 자신의 중2 시절이 녹아 있다고 밝히고 있다. 'GHOSTBLADE'의 탄생 배경부터 DeviantArt에 첫 화를 업로드하고, 갑작스럽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까지의 그 모든 이야기와 본격적으로 웹툰 연재를 시작한 후 삶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를 통해 알 수 있다.제1장 느끼다 극강의 여섯 전사 여섯 인물 관계도 제2장 보다 연기 바람 구름 눈 꿈 악몽 제3장 깨닫다 작품 소개 후기뛰어난 표현력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그래픽 아티스트, WLOP의 첫 번째 작품집 웹툰 'GHOSTBLADE' 일러스트 아트북 * 조회 수 1억 돌파! 웹툰 'GHOSTBLADE'의 줄거리 아주 오래 전, 네라랜드(Neraland)에서 인간은 여신 네라(Nera)께 존경심을 표하기 위해 거대한 탑을 세웠다. 네라는 인간이 보여준 경건함에 깊이 감동하여 그 보답으로 탑 꼭대기에 천상의 문을 열어주었다. ‘헤븐 아이(Heaven Eye)’라고 알려진 이 문은 다른 세계와 연결되어 있었고, 이 문을 통해 날개 달린 종족이 인간 세계를 오가게 되었다. 이들은 인간 세계에 제강 기술과, 농업 기술, 언어 등을 전파하며 인류의 발전을 이끌었다. 인간은 이들을 ‘천사’라고 부르며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왔다. 그러다 욕심에 눈이 먼 인간, 굴드(Guld)가 오직 자신만의 부와 명예를 위해 천사를 납치하는 일이 벌어진다. 굴드의 모든 요구를 거절한 그 천사는 굴드에게 잔인하게 살해되고, 이를 알게 된 천사의 왕은 격노하여 인류의 말살을 맹세한다. 그렇게 네라랜드는 분노한 천사들의 공격으로 하루아침에 지옥이 된다. 천사의 승기가 분명하던 그때, 천사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오스틴(Ostin)’이 등장하여 인간의 편에서 군단을 이끌고 천사에게 맞서 싸운다. 결국, 오스틴의 활약으로 인간이 전쟁의 승자가 되고, 패배한 천사들은 헤븐 아이를 통해 그들의 세계로 돌려보내졌다. 이렇게 지켜낸 인간 세계의 평화는 200년 동안 이어지는데, … * 전 세계 100만 명의 사랑을 받는 그래픽 아티스트, WLOP 2014년, DeviantArt를 통해 ‘천사’를 모티브로 한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관을 담은 웹툰 'GHOSTBLADE'를 연재하며 활동을 시작한 그래픽 아티스트, WLOP. 거친 브러시로 부드러운 피부를 그려내고, 캐릭터의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해 냄으로써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웹툰 업로드 단 2회 만에 DeviantArt에서 Daily Deviant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순식간에 웹툰 조회 수 1억 뷰를 달성하며,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웹툰 작가이자 그래픽 아티스트로 급부상했습니다. SNS 계정을 개설한 지 5년째, 현재 100만 명에 달하는 구독자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의 아름다운 작품을 보기 위해 그의 SNS 계정을 구독하는 사람들이 지금도 매일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웹툰 'GHOSTBLADE'의 일러스트 아트북으로, 210mm*285mm의 커다란 판형을 통해 웹툰 속 캐릭터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뛰어난 표현력으로 두 눈을 의심케 하는 WLOP의 일러스트를 지금 바로 만나보세요! * WLOP이 직접 전하는 웹툰 'GHOSTBLADE'의 탄생 배경부터 성장까지! 'GHOSTBLADE'는 현재 미국의 웹툰 플랫폼 tapastic을 통해 인기리에 연재되고 있습니다. 이 웹툰은 어떤 과정을 거쳐 탄생되었을까요? WLOP은 그 배경에 자신의 중2 시절이 녹아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GHOSTBLADE'의 탄생 배경부터 DeviantArt에 첫 화를 업로드하고, 갑작스럽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기까지의 그 모든 이야기와 본격적으로 웹툰 연재를 시작한 후 삶에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후기를 통해 알아봅시다. WLOP의 초기 작품들과 'GHOSTBLADE'의 초기 설정뿐만 아니라 그의 작업실 풍경도 살짝 엿볼 수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 이런 분께 추천해요! - 그래픽 아티스트를 꿈꾸는 사람 - 콘셉트 아트 디자이너를 꿈꾸는 사람 - 나만의 세계관을 창조하고 싶은 사람
오뚱이네 홈스쿨링 이야기
민들레 / 이신영 글 / 2010.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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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학습법일반이신영 글
오돌과 뚱몰이라는 두 아이와 학교 밖에서 배우고 성장한 이야기이자 동시에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한 이야기. 8년 동안의 홈스쿨링 이야기는 가족이 배움의 공동체가 되어 서로에게서 배우고 성장하는 게 어떤 건지 경쾌하지만 진지하게 들려준다. ‘학교교육이 최선이다’ 또는 ‘홈스쿨링이 최선이다’라는 틀에 갇히지 않고 저마다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각자에게 맞는 배움의 방법을 찾아나가고자 하는 이들이 있다면 오뚱이네를 만나보는게 어떨까? 더불어 오뚱이네를 통해 진짜 배움,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부모의 지혜도 엿볼 수 있을 것이다.책을 내며 _ 홈스쿨링, 언제나 진행 중인 삶의 방식 이야기를 시작하며 _ 얘들아 학교 가는 게 싫으니? 1부 선택;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룰 순 없다 가족이 함께하는 오뚱이네 배움터 가족, 서로에게 선생이 되다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룰 순 없다 학교가 재미없는 이유_오돌 이야기 너희가 어떤 결정을 내려도 _ 아빠 이야기 아무 생각 없이 빈둥거리는 것 같다고? 양보다 질, 유혹에 빠지지 맙시다 이제는 시계를 볼 필요가 없어졌다 학교 독 빼는 시간 모든 아이는 영재 아이에겐 끊임없는 선택, 부모에겐 끝없는 기다림 자잘한 일상, 삶의 나침반 검정고시장에서 세상 공부를 하다 끝까지 가봐야 되돌아올 힘도 생긴다 내가 정말 좋은 선택을 했구나_ 뚱몰 이야기 2부 모험; 낯설고 달라도 두렵지 않다 계획 없이 떠나 보기 낯선 것과 만나기, 내 안에 여백 두기 몸에 맞는 학교는 없을까? 엄마는 뭘 더 바래? 부모가 희생한다는 슬픈 착각 남편의 부재 증명, 치약 가족이라도 다 다르다 짐이 웬수다! 가족을 타인으로 인정하기 하루가 모여서 이천오백 년 제발, 사랑한다고 말 좀 하며 삽시다 포기해도 괜찮은 것들 3부 성취; 부모도 아이도 함께 자란다 잔소리의 달인, 엄마의 외줄타기 텔레비전 없인 못살아? 아이들의 유언장 가랑비에 옷 젖듯이 생각도 젖어든다면 부부싸움_결혼생활을 버티는 힘 밀착시간이 필요해 오뚱이네 명화극장 절찬리 상영 중 엄마도 ‘맨’이야? 가을, 모두가 쉬는 시간 4부 배움;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배운다 홈스쿨링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하여 송가네 행복한 공부_ 가족이 함께 하는 책 읽기 어떤 강의를 들을까?_ 세상 속에서 길 찾기 따로 또 같이_ 한 달 일정표 짜기 세상에 공짜는 없다_공연 마일리지제 할머니 걱정 마세요_편지로 띄우는 홈스쿨링 일지 마음 가다듬기_ 시로 여는 아침 너도 옳고 나도 옳고_ 두 가족이 함께 하는 토론회 한다면 한다!_ 나를 만나는 글쓰기 사추기 부모, 사춘기 아이 만나기 이야기를 마무리하며_ 내 삶의 등대인 아이들에게 10여 년 전부터 대안교육을 포함한 학교 밖 배움들을 조명해왔던 민들레에서 새 책을 냈습니다. 이번에 낸 책은 ‘오돌과 뚱몰이라는 두 아이와 학교 밖에서 배우고 성장한 이야기이자 동시에 부모가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한 이야기입니다. 엄마이자 친구이자 멘토로 아이들과 함께했던 이신영씨의 맛깔스런 글로 풀어놓는 8년 동안의 홈스쿨링 이야기는 가족이 배움의 공동체가 되어 서로에게서 배우고 성장하는 게 어떤 건지 경쾌하지만 진지하게 들려줍니다. 세상의 무거운 편견과 만나, ‘배움’이라는 차림표 중에서 홈스쿨링을 선택한 것을 두고 물냉면에 물려서 비빔냉면을 선택한 것 정도로 봐달라는 필자의 제언은 배우는 이의 개성이나 선택권이 차단된 우리 사회에 의미 있는 울림으로 다가옵니다. ‘학교교육이 최선이다’ 또는 ‘홈스쿨링이 최선이다’라는 틀에 갇히지 않고 저마다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각자에게 맞는 배움의 방법을 찾아나가고자 하는 이들이 있다면 오뚱이네를 만나보길 권합니다. 더불어 오뚱이네를 통해 진짜 배움, 아이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부모의 지혜도 엿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의 행복을 내일로 미룰 순 없다 아이들에게 미래의 행복을 위해 오늘을 저당 잡히는 삶을 살게 할 수 없어 학교 밖 배움을 선택했던 오뚱이네. 날마다 매 순간을 충실하게 살고자했던 오뚱이네의 가슴 찡한 일상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늘 행복하고 좋은 시간만 있었던 건 아니었습니다. 한없이 게을러지는 아이를 보며 조바심치기도 하고, 제 할 일은 하라며 아이를 닦달하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아이들에게는 학교 독을 빼는 시간, 학교 정을 떼는 시간도 필요하고, 끝까지 가봐야 돌아올 힘도 생긴다는 것도 배웠습니다. 학교는 거부했지만 내 아이의 학력과 학벌은 포기할 수 없다는 욕심이 마음 깊은 곳에 도사리고 있는 것은 아닌지 자꾸 들춰보기도 했습니다. 대안의 교육을 선택한다는 것은 대안의 삶도 함께 선택한 것과 같다는 걸 깨달게 되었다는 필자의 고백은 아이의 교육을 앞에 둔 부모의 자세를 진지하게 고민하게 합니다. 시행착오를 두려워하지 않아야 성장한다 홈스쿨링을 하다가 다시 학교로, 학교에 대한 미련을 다 버리고 다시 홈스쿨링으로! 시행착오를 겪으며 오뚱이네는 더 단단해졌습니다. 낯선 여행에서 가족 서로의 차이를 확인하며 가족을 타인으로 인정하고 받아들이게도 되었습니다. 무수히 많은 선택 앞에서 오뚱이네가 놓지 않았던 믿음 하나! “실패하면 어떻습니까? 돌아가면 어떻습니까? 무수한 시행착오 속에서 우리는 되고자 하는 모습에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였습니다. 오뚱이네의 여정을 눈으로 따라가다 보면 읽는 이 또한 어떤 태도로 삶을 대하고 있는지 스스로를 다시 돌아보게 될 것입니다. 오뚱이네가 전해주고 싶은 홈스쿨링의 열매가 바로 이것 아닐런지요? 부모에게 필요한 건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이 아니라 기다리는 인내심이다 8년 동안 가족끼리 다투고 눈물 흘린 시간 속에서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누군가를 기다려주는 법을 배웠다고 필자는 말합니다. 가족 모두가 서로에게 스승이 되고 배움터가 되었다고 전해줍니다. 그렇다고 가정을 학교로 삼고 부모가 교사 노릇을 대신하는 게 홈스쿨링일까요? 필자는 부모에게 필요한 건 가르칠 수 있는 능력이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있을 때까지 기다리는 인내심이라고 알려줍니다. 또 부모와 아이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사추기 부모가 사춘기 아이들을 어떻게 만나야 할지 먼저 길을 간 오뚱이네 이야기를 통해 아이를 인정하고 서로 소통하는 지혜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입시공부가 아니라 삶을 세우는 공부를 하는 홈스쿨링이어야 ‘아침마다 시를 읽으며 마음을 가다듬고, 공연이 보고 싶으면 집안일로 마일리지를 얻어 비용을 마련하고, 할머니 걱정 마시라고 홈스쿨링 하는 이야기를 편지로 보내드린다. 가족끼리 주제를 갖고 토론회도 열고, 책도 같이 읽고 토론한다.’ 가족이 선생님이자 학생이 되어 배우지만 그렇다고 집에서만 배우는 건 아니었습니다. 오뚱이네한테는 세상이 다 배움터였습니다. 대학을 가기 위한 입시교육이 아니라 자기 삶을 바로 세우는 공부를 해나갔던 오뚱이네의 배움들은 일반학교든 대안학교든 홈스쿨링을 하든 상관없이 학교시스템에 목매지 않고 배워봄직한 것들입니다.
노오븐 디저트
글로벌콘텐츠 / Lafen(이조은) 지음, 김지묘 그림 / 2017.06.30
15,000

글로벌콘텐츠건강,요리Lafen(이조은) 지음, 김지묘 그림
일반 가정집에 있는 도구로 오븐 없이 디저트 만드는 방법을 소개한다. 완벽한 레시피보다는 자신이 도전한 요리에 대한 소개와 어떠한 부분에서 실패했는지 조언하며,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길잡이가 되고자 했다. 기본적인 레시피는 존재하지만 들어가는 양념의 양은 만드는 자신에게 달렸다. 많이 우울했다면 설탕이 듬뿍 들어갈 수도 있을 것이고,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맛을 선물하고 싶다면 사랑을 듬뿍 첨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상상력을 더하면 세상 단 하나 뿐인 디저트가 만들어진다. 안내 비전문가 장비 재료 계량 이해요청 Biginner 생크림 머랭 과일청 과일잼 찹쌀떡 계란빵 핫케익 호두타르트 Junior 아이스크림 초콜릿 우유 푸딩 티라미수 퐁당쇼콜라 버터 쿠키 스콘 라떼 음료 Mania 카스테라 타르트 제누와즈 크림 케이크 아망드 쇼콜라 브라우니 수플레 프라푸치노 Speciality 요상한 푸딩 샌드케이크 아이스찰떡 브라우니파이 초코케이크 치즈케이크 에필로그 작가 후기 그림작가 후기 간단 팁 간단 도구 팁오븐 없이 디저트 만들기! 2000년대의 트렌드는 누가 뭐라 하더라도 쿡방이 아니었나 생각한다. 처음에는 맛집을 소개하는 방송이 인기몰이를 하더니 이제는 보는 것으로는 성이 차지 않았는지 직접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 주는 방송이 인기를 얻기 시작하였다. TV뿐만이 아니라 개인 인터넷 방송에서도 간단하고 손쉽게 음식을 만드는 방법들이 소개되면서 직접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내는 능력자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하지만 사람들의 욕심은 끝이 없어서 더 이상 집밥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제는 달콤한 디저트도 만들어 먹어 보고 싶다는 욕구가 샘솟았다. 하지만 집밥과는 다르게 디저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오븐이며, 여러 조리도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에 엄두가 나질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은 오븐 없이 디저트를 만들기에 도전해 보았다! 디저트는 정확한 레시피보다 느낌이 중요! 이 책의 저자 Lafen은 전문 요리사가 아니다. 여러분의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자취생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는 정확한 레시피에 따라 요리를 하거나 어마어마한 요리도구를 사용하고자 하지 않는다. 그저 일반 가정집에 있는 도구로 맛난 디저트를 만들어 보자는 의지와 상상력으로 수없이 도전하여 이끌어 낸 조리 Tip이 있을 뿐이다. 물론 기본적인 레시피는 존재하지만 사람의 입맛이란 천차만별이라 거기에 들어가는 양념의 양은 디저트를 만드는 자신에게 달렸다. 레시피는 말 그대로 레시피일 뿐~! 자신의 상상력을 더하면 세상 단 하나뿐인 디저트가 만들어질 것이다. 오늘 기분이 많이 우울했다면 설탕이 듬뿍 들어갈 수도 있을 것이고,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맛을 선물하고 싶다면 사랑을 듬뿍 첨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저자는 완벽한 디저트를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자 하기보다는 자신이 도전한 요리에 대한 소개와 어떠한 부분에서 실패했는지 조언해 주면서, 이 책을 접하는 독자들이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길잡이가 되고자 하였다. 이 책이 꼭 요리뿐만이 아니라 하기 전에는 어려울 거라는 생각에 쉽게 도전해 보지 못했던 많은 것들에 대해 ‘하기 전에 어렵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해보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다’는 자신감을 심어 줄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는 책이 되기를 바란다.
인생을 바꾸는 생각들
포레스트북스 / 바바라 오클리 (지은이), 이은경 (옮긴이) / 2021.03.02
15,000원 ⟶ 13,500원(10% off)

포레스트북스소설,일반바바라 오클리 (지은이), 이은경 (옮긴이)
더 나은 삶을 위해 많은 사람이 변화를 시도한다. 하지만 대다수가 결심만 한 채 막상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거나, ‘역시 나는 안 돼’라며 자기 비하를 하면서 지레 포기한다. 그러다 주변을 둘러보곤 깜짝 놀라게 된다. 과거 자신과 똑같은 출발선에 서 있던 누군가는 180도로 달라진 인생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오클랜드대학교 공대 교수인 바버라 오클리 박사는 재능이나 막대한 부를 갖지 못한 평범한 사람들의 성장 과정과 성취를 추적하고 분석한 끝에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한다. 바로 누구보다 ‘변화에 대해 열린 자세’를 갖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들이 성취를 통해 증명해낸 ‘변화할 줄 아는 삶에 대한 세 가지 법칙’을 모아 『인생을 바꾸는 생각들』이라는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타고난 재능이 없다고, 남들만큼 기회가 오지 않는다고, 운이 없다고 불평하면 아무것도 찾을 수 없고 어떤 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바뀌고자 한다면, 나아가 정말 변화한다면 분명 당신이 상상한 것 그 이상의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이제 이 책을 읽고 당신은 여태껏 실패한 원인은 부족이 아니라 포기에 있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Chapter 1 세상의 변화 한때 재즈 가수를 꿈꿨던 의사 코딩과 알고리즘을 정복한 수포자 이야기 물리학자에서 신경과학자가 되기까지 나도 예술을 할 수 있을까 Chapter 2 관점의 변화 운동만큼 좋은 것은 없다 게임 하나 좋아했을 뿐인데 학교를 중퇴한 문제아, 대학 학장이 되다 하위 1퍼센트에서 상위 1퍼센트가 되는 법 하늘이 무너져도 포기하지 않는 사람 Chapter 3 배움의 변화 우리가 평생 배워야 하는 이유 포기하지 않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끝까지 살아남는 것은 가장 똑똑한 종이 아니라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다!” 전 세계 수백만 명이 열광한 최고의 강의에서 배우는 인생의 법칙 더 나은 삶을 위해 많은 사람이 변화를 시도한다. 하지만 대다수가 결심만 한 채 막상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거나, ‘역시 나는 안 돼’라며 자기 비하를 하면서 지레 포기한다. 그러다 주변을 둘러보곤 깜짝 놀라게 된다. 과거 자신과 똑같은 출발선에 서 있던 누군가는 180도로 달라진 인생을 살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무엇이 달랐을까? 오클랜드대학교 공대 교수인 바버라 오클리 박사는 재능이나 막대한 부를 갖지 못한 평범한 사람들의 성장 과정과 성취를 추적하고 분석한 끝에 한 가지 공통점을 발견한다. 바로 누구보다 ‘변화에 대해 열린 자세’를 갖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리고 이들이 성취를 통해 증명해낸 ‘변화할 줄 아는 삶에 대한 세 가지 법칙’을 모아 『인생을 바꾸는 생각들』이라는 한 권의 책에 담아냈다. 이 책은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세스 고딘, 애덤 그랜트 등 석학들의 찬사를 받으며 좌절하고 포기하고 상처받은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학교도 거부한 학습부진아가 20년 뒤 대학 학장이 되는 모습, 수학 낙제생이 의대를 가는 과정 등을 지켜보았습니다. 이런 이들은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나아가 자신이 잘하는 일만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어떤 일이든 해낼 수 있는 가능성이 자신에게 있다고 확신하죠. 본인의 문제를 기회로 보고, 부채를 자산으로 볼 줄 아는 눈까지 갖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실패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기는 것이다. 타고난 재능이 없다고, 남들만큼 기회가 오지 않는다고, 운이 없다고 불평하면 아무것도 찾을 수 없고 어떤 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바뀌고자 한다면, 나아가 정말 변화한다면 분명 당신이 상상한 것 그 이상의 기회가 찾아올 것이다. 이제 이 책을 읽고 당신은 여태껏 실패한 원인은 부족이 아니라 포기에 있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최악의 스펙으로 최고가 된 사람들은 무엇이 달랐는가” 타고난 재능, 운, 부를 이기는 유연한 사고의 힘/b> 많은 이들이 입버릇처럼 ‘나는 안 될 거야’라는 말을 하며 자신의 한계를 규정한다. 현재 공대 교수인 저자도 한때는 좌절감에만 빠져 살던 시절이 있었다. 어릴 적 공부도 잘하지 못했고, 성인이 된 뒤 웨이트리스와 청소부 일을 하며 근근이 살아갔지만, 자신의 언어적 소질을 발견하고 외국어를 배워 작가, 번역가가 되는 과정에서 어쩌면 본인에게 무한한 가능성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를 갖게 된다. 마침내 저자는 공대 교수가 되면서 10년 전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을 수준의 인생 역전을 이뤄낸다. 그 뒤 자신과 비슷하게 잠재력을 발현한 이들의 삶을 추적하고 그 내용을 정리해 온라인 강의로 널리 알렸다. 타고난 재능, 운, 부를 이기는 성공을 써내려간 이들의 이야기는 전 세계 수백만 명에게 감동을 주며 ‘인생 강의다’, ‘마지막으로 다시 도전해볼 용기를 얻었다’ 등의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로 퍼져나가 마침내 『인생을 바꾸는 생각들』이라는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었다. 수많은 베스트셀러와 자기계발서는 주로 위대한 한 인물의 업적을 다루며 이들처럼 열정적으로 살 것을 권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사람은 저마다 성격과 처한 상황이 다르기 마련이다. 1만 시간의 법칙을 안다고 해서 누구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이 책은 학습부진아, 문제아, 우울증 환자부터 평범한 학생까지 굉장히 다양한 인물을 두고, 유년기, 청소년기부터 시작해 현재의 모습까지 그리며 그들의 변화를 깊이 설명한다. 평범한 인물이 평범한 삶 속에서 어떻게 가능성을 찾고 변화했는지 보여주어 누구나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삶을 바꾸려 하지 말고, 삶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꿔라” 실패를 기회로, 부채를 자산으로 보는 사람들 만약 지금 당신이 직장에서 해고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 것 같은가? 비슷한 상황에서 스티브 잡스가 한 말을 살펴보자. “애플에서 해고당한 것은 내 인생에서 일어난 최고의 사건입니다. 성공했다는 중압감이 초심자로 돌아간다는 홀가분함으로 바뀌었으니까요.” 누군가는 수입원이 사라진 바람에 걱정이 늘고, 새로운 일자리를 구해야 한다는 막막함과 동시에 자신이 쓸모없는 사람이 되어버린 듯한 패배감을 느낄 것이다. 하지만 잡스와 같이 삶의 변화를 이룬 이들은 ‘관점의 재구성’에 뛰어났다. 이들은 부정적인 사건을 마주해도 긍정적인 사고를 하며 실수는 기회로, 실패는 오히려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일보 전진으로 여겼으며, 목표가 현실이 되도록 움직였다. 실제로 이러한 사고의 전환은 과학적 근거가 있는 방법이다. 연구에 따르면 사람이 부정적인 사건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생각하면 투쟁-도피 반응이 일어나는 뇌의 중추인 편도체에서 비롯되는 부정적 정서가 소멸된다고 한다. 그러므로 좌절감과 실패감에 빠져서 자신을 비난하고 있다면 그런 행동은 당장 멈추어라. 중요한 것은 삶에서 만나는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삶도 달라진다는 사실이다. “무언가를 이루기에 늦은 나이란 없다” 당신은 변명에 너무 많은 힘을 낭비하고 있다 당신이 오랜 시간 동안 한 가지 일을 전문적으로 했거나, 중년의 나이라면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내 인생은 변화하기에 늦은 감이 있다’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명백한 변명일 뿐이다. 그리고 주위를 둘러보라. 변화하는 능력은 곧 생존과도 직결되는 필수요소가 되었다. 기술부터 경제, 사회 및 정치 구조에 이르기까지 앞으로 유일하게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이에 저자는 성별, 나이, 직업 등 모든 생물적·사회적 조건과 상관없이 누구나 달라질 수 있다고 말하며 이를 뒷받침하는 근거를 제시한다. 예를 들어 역사 철학자 겸 과학자 토머스 쿤은 역사를 뒤바꾼 획기적인 발견 자료를 검토하다가 한 가지 패턴을 발견했다. 혁명적인 발견을 한 사람은 대개 두 집단으로 나뉘었는데, 한 집단은 젊은이들로 이뤄졌고 나머지 집단은 나이에 상관없이 본인의 전공 분야나 진로를 전환하는 데 성공한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나이에 한계를 두지 않고 세상의 모든 것을 참신한 눈으로 바라보면서 마침내 세상을 뒤흔들 발견을 찾아낸 것이다. 게다가 실제로 두뇌 운동만 꾸준히 해주면 노년층의 뇌파 활동도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한다. 그러므로 나이가 들었다고 신체 기능이 완전히 따라주지 않는다는 생각도 편견일 뿐이다. 결국 인생을 바꾸기 위해 필요한 것은 젊은 나이, 넉넉한 자본, 든든한 뒷배경, 다양한 지식이 아니다. 모든 가능성의 시작은 바로 ‘생각의 전환’이다. 달라지겠다는 사소한 다짐이 당신의 삶을 바꿀 것이다.어쩌면 이 대목에서 당신이 ‘젊은이’에 속하지 않는다면 아마도 ‘그러면 나는 아니겠네. 10대도 20대도 아니니까 대발견을 하기는 글렀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잠시 기다려보라. 나이는 많지만 젊은이만큼이나 혁신적인 두 번째 집단이 있다. 바로 전문 분야나 진로 전환에 성공한 사람들이다. 두 번째 집단은 전환적 사고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나이나 성별에 상관없이 세상의 모든 대상을 참신한 시선을 갖고 바라보았다. 나이가 많든 적든, 전문 분야와 직업을 바꾸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이는 등의 대변화를 겪게 되면 누구나 어린아이가 된 듯한 무력감을 느낄 수 있다. 이는 흔한 일이다. 하지만 변하겠다는 의지력 속에 어마어마한 에너지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꼭 명심하기 바란다. “진로를 바꾸고 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이것을 기억하세요.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을 당신보다 더 잘하는 사람은 언제나 있기 마련입니다. 당신은 자신만의 여정과 경로를 걷고 있으며, 다른 누군가의 ‘못난 버전’이 아니라 자기가 될 수 있는 ‘최선의 자신’이 되고 있다는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누구나 자기 자신을 주변 사람과 비교하죠.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정서적 성숙도, 창조력, 훈련, 승진, 경제적 안정성 등 인생의 다양한 측면을 나타내는 수많은 그래프가 있다면 이는 사람마다 다른 궤적을 그리기 마련이라고. 예를 들어 골프 대회에서 당신에게 압승한 사람이 있다고 칩시다. 어쩌면 그 사람은 당신의 기타 실력이 부러워서 미칠 지경일지도 모릅니다. 혹은 어느 강의에서 당신이 고전하고 있던 프로그래밍 문제를 손쉽게 풀어내는 학생이 있나요? 아마도 당신이 그 사람의 프로그래밍 능력에 감탄하는 만큼 그는 당신의 추론 능력과 창조적인 글쓰기 실력에 감탄하고 있을 겁니다. 명심하세요. ‘당신의 진실’에 집중한다면 언젠가 목표하는 곳에 가 닿을 것입니다.” 수많은 복지 프로그램과 기관의 연구를 들춰보면 그들이 내세우는 목적과 실제 결과가 굉장히 동떨어져 있다는 사실에 놀라게 된다. 따라서 우리는 학생들이 기존 교육 과정을 통해 큰 도움을 얻고 성공을 거두기도 하지만 때로는 알 수 없는 여러 이유로 기존 교육 과정이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가능성 또한 받아들여야 한다. 지나친 관심과 애정은 간섭과 통제가 될 수도 있으며 어쩌면 창조적인 사람들의 기상을 억누르는 행위인지도 모른다.
내가 걸은 만큼만 내 인생이다
한겨레출판 / 강풀.홍세화.김여진.김어준.정재승.장항준.심상정 글 /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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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출판소설,일반강풀.홍세화.김여진.김어준.정재승.장항준.심상정 글
미안하다, 청춘! 행복해라, 청춘! 먼저 살아본 일곱 멘토들이 자신의 청춘과 우리의 시대를 돌아보며 건네는 따스한 위로와 따끔한 조언! 청춘은 그야말로 우리 시대의 주요한 이슈다. ‘88만원 세대’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청춘들의 문제는 세대의 문제를 넘어서 전 사회적 의제로 자리 잡았다. 청춘들의 무기력함에 일갈을 가하는 이들이 등장하는 반면 청춘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는 상황에서, 이 시대의 대표적인 멘토 일곱 명에게 ‘청춘’을 화두로 이야기를 들어본다. 사실 수많은 청춘들이 나아가야 할 길은 단 하나가 아닐 것이다. 고난이 있을지라도 그것을 헤쳐 나가는 방식은 각기 다를 수 있을 터. 경쟁에서의 승리를 위해 스펙을 쌓는 길 하나만을 강요하는 시대적 압력 속에서 인터뷰 특강의 강연자들은 각기 다른 일곱 가지 목소리를 낸다. 그 다채로운 목소리들은 강연자들 자신의 과거를 통해 길어낸 경험과 성찰을 곁들인 목소리이기에 더욱 빛을 발한다. 이 책은 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멘토 7인과 함께하는 청춘 상담 버라이어티 토크로 묶여 있다. 매년 동시대의 주요한 화두를 던지며 이에 대한 답을 모색해왔던 〈한겨레21〉 인터뷰 특강이 여덟 번째를 맞았다. 올해의 화두는 청춘! 각박한 세태와 치열한 경쟁에 둘러싸여 갈팡질팡 길을 찾고 있는 88만원 세대들을 위해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멘토들이 따스한 위로와 따끔한 조언을 함께 건넨다.머리말 일단 걷자, 내가 걸은 만큼만 내 인생이다 / 이제훈 [ 편집장] 제1강 청춘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 - 좀 더 살아본 청춘이 들려주는 알토란 같은 서바이벌 비법 / 강풀 제2강 유배된 청춘의 길을 찾아서 - 유배되었던 선배가 유배된 후배에게 들려주는 세상 이야기 / 홍세화 제3강 미안하다, 청춘! 행복해라, 청춘! -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선택할 청춘들을 위하여 / 김여진 제4강 청춘은 따로 없다, 내 스타일이 있을 뿐! - 지금의 나를 만든 첫 경험들, 그 알짜배기 이야기 / 김어준 제5강 불안하고 불온하고 불쌍하다, 청춘들의 뇌 - 경쟁하되 협력하기 위한, 고뇌 어린 머릿속 생각 탐험 / 정재승 제6강 한없이 즐겁고 영화로워라, 청춘! - 대책 없고 철없고 엉뚱 발랄한 영혼의 어른 되기 / 장항준 제7강 자유로이 노래하는 청춘을 위하여 - 억압의 청춘을 열정의 청춘으로 바꾸는 세상 만들기 / 심상정우리 시대의 대표적인 멘토 7인과 함께하는 청춘 상담 버라이어티 토크! 매년 동시대의 주요한 화두를 던지며 이에 대한 답을 모색해왔던 〈한겨레21〉 인터뷰 특강이 여덟 번째를 맞았다. 올해의 화두는 청춘! 각박한 세태와 치열한 경쟁에 둘러싸여 갈팡질팡 길을 찾고 있는 88만원 세대들을 위해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멘토들이 따스한 위로와 따끔한 조언을 함께 건넨다. 미안하다, 청춘! 행복해라, 청춘! 먼저 살아본 일곱 멘토들이 자신의 청춘과 우리의 시대를 돌아보며 건네는 따스한 위로와 따끔한 조언! 청춘은 그야말로 우리 시대의 주요한 이슈다. ‘88만원 세대’라는 말이 유행할 정도로 청춘들의 문제는 세대의 문제를 넘어서 전 사회적 의제로 자리 잡았다. 청춘들의 무기력함에 일갈을 가하는 이들이 등장하는 반면 청춘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는 상황에서, 이 시대의 대표적인 멘토 일곱 명에게 ‘청춘’을 화두로 이야기를 들어본다. 사실 수많은 청춘들이 나아가야 할 길은 단 하나가 아닐 것이다. 고난이 있을지라도 그것을 헤쳐 나가는 방식은 각기 다를 수 있을 터. 경쟁에서의 승리를 위해 스펙을 쌓는 길 하나만을 강요하는 시대적 압력 속에서 인터뷰 특강의 강연자들은 각기 다른 일곱 가지 목소리를 낸다. 그 다채로운 목소리들은 강연자들 자신의 과거를 통해 길어낸 경험과 성찰을 곁들인 목소리이기에 더욱 빛을 발한다. 만화가 강풀의 조언은 따스하기 그지없다. 가장 어린 강연자이기에, 즉 소위 말하는 ‘청춘’을 경유한 지 오래지 않은 강연자이기에, 그는 자신도 아직 청춘이라 말하며 마치 고민을 상담해주는 옆집 오빠처럼 청춘들의 문제에 살갑게 조언한다. 자신의 대학 시절, 술의 힘을 빌려 “인생이 뭐야?” “사랑이 뭐야?” “나 취직은 어떻게 해?” 질문을 던지던 친구들의 절망, 그리고 이에 답하기 어려운 난감함을 강풀은 아직 기억하고 있다. 그리고 나이를 먹어가면서 이러한 문제들에 대해 그가 내린 결론은, 모든 고민의 해결책은 본인이 가장 잘 알지만 그걸 해결하는 과정이 어렵고 두려워서 모르는 척한다는 것이다. 이때 그가 해줄 수 있는 말은 단 하나, “힘내!” 마음은 아직 뜨겁지만 강연자 중 가장 연장자인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편집인 홍세화의 강연에서는 그 삶의 이력과 깊이가 오롯이 드러난다.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갖고 고민하지만 막상 친구들의 무덤덤한 반응에 움츠러든다는 대학생에게 홍세화는 유배되었던 자신의 삶을 이야기하면서 연대의 고민을 던진다. 지금의 청춘 역시 구체적인 조건은 다를지라도 자신과 마찬가지로 유배된 삶을 살아가고 있기에, 연대의 고민이 싹틀 수 있는 것이다. 소셜테이너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김여진의 자기 고백은 성공만이 아닌 실패와 좌절을 담고 있기에 이 시대 청춘들에게 더욱 와 닿았을 것이다. 연기자로 유명해졌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자신의 부족함과 남이 쌓은 명성에 눈이 가며 마음의 괴로움이 가시지 않을 때, 봉사를 통해 마음을 돌려먹은 이야기는 자못 의미심장하다. 이 세상에 굶어 죽는 사람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아 봉사를 하고, ‘날라리 외부세력’으로 사회적 발언을 아끼지 않는 그녀는 마지막으로 청춘들에게 이렇게 충고한다. “지금 당신이 원하는 것을 하고 살아라!” 이러한 충고는 다음 강연자 김어준의 강연과도 연결된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이 성공을 프로모션하는 차원에서 자신의 과거를 예찬하곤 하는데, 이에 대해 김어준은 냉소를 보낸다. 또한 자신은 늙어서 못하지만 어린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하라고 협박하는 이들에 대해서도 그는 공격을 서슴지 않는다. 자신이 욕망하는 것을 파악하고 그것을 자기 스타일대로 실현하고 있다면, 나이와 상관없이 청춘이라는 게 김어준의 생각. 결국 김여진의 충고처럼 지금 원하는 것이 무엇인자 파악하고 그걸 하는 사람은 나이에 상관없이 청춘이라는 뜻이다. 한편 다섯 번째 강연자인 정재승은 모든 강연자 중 가장 모범생 청춘을 보낸 사람일 것이다. 그러나 뇌과학자답게 뇌과학자답게 그가 하는 당부 역시 과학자답다. “창의적으로 살고 싶으세요? 그럼 전전두엽을 자극하세요.” 전전두엽은 인간의 고등 사고를 관장하는 부위인데, 암기식 학습으로는 절대로 자극받지 않는단다. 정재승이 권하는 전전두엽 자극법은 운동과 수면, 독서와 여행, 그리고 다양한 사람 만나기 등이다. 여섯 번째 강연자인 장항준의 강연은 많은 어록들을 남기며 청중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드라마 〈싸인〉과 영화 〈라이터를 켜라〉를 연출한 장항준의 꿈은 “예순 살 생일에 촬영 현장의 감독 의자에 앉는 것”이란다. 청춘에 권하는 장항준의 비기는 “긴장하면 지고 설레면 이긴다.” 마지막 강연자인 심상정의 강연은, 청춘의 문제를 시대의 문제와 포개어 볼 수 있게 한다는 점에서 상당히 흥미롭다. 한국 노동운동의 대모이자 진보정치의 상징적 인물인 심상정은 “청춘이 꽃피어야 미래가 꽃핀다”며 모든 것을 뒤로 물리고 자유를 찾는 시간을 가질 것을 청춘들에게 권한다. 그들이 자유를 찾아야만 이 나라도 자유를 찾아갈 수 있다는 뜻일 것이다. 강연자 7인의 삶의 궤적은 서로 다르다. 세상 사람들이 모두 서로 다른 것처럼. 그래도 겹치는 부분이 있다. 그 지점을 단순하게 추출하자면 아마도 이러하리라. ‘나는 나를 사랑한다. 그리고 좌고우면하지 않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러고 싶다.’
옵션 B
와이즈베리 / 셰릴 샌드버그.애덤 그랜트 지음, 안기순 옮김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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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베리소설,일반셰릴 샌드버그.애덤 그랜트 지음, 안기순 옮김
애덤의 심리학적 조언을 바탕으로, 셰릴과 아이들이 점차 상실과 고통을 극복하고 내면을 치유해가는 이야기가 솔직하게, 생생하게 담겨 있다. 또한 역경과 상실에 직면한 사람들이 흔히 당면하는 문제와 극복 방안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정신적인 외상을 입은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심리적 함정에서 벗어나 상황을 객관적으로 직시하는 법, 자책감과 분노, 공허 등 부정적 감정을 다루는 법, 자기 자신에게 연민을 품고 스스로를 돕는 법, 일상에서 혼자서 혹은 주변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정서 치유 활동, 가정에서 자녀에게 회복탄력성을 심어주는 노하우 등 회복탄력성에 관한 유용한 지침들이 가득하다.서문 다시 숨을 쉬다 다시 즐거움을 느끼다 방 안의 코끼리 내쫓기 회복탄력성을 갖춘 아이로 키우기 우정의 백금률 위기를 극복할 힘을 함께 발견하다 자기연민과 자신감 직장에서 실패하기와 배우기 앞으로 튀어 나가다 다시 사랑하고 웃기 위해 함께 회복 탄력성을 구축하기 위해 감사의 글 주 찾아보기출간 즉시 아마존 종합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셰릴 샌드버그(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 《린인》 저자) 애덤 그랜트(와튼스쿨 심리학교수, 《오리지널스》 저자) 밀리언셀러 저자들의 화제의 신간! “누구에게든 역경과 시련에 맞설 근육이 필요합니다” 셰릴 샌드버그의 진솔한 경험, 애덤 그랜트의 심리학적 통찰이 빛나는 회복탄력성에 관한 모든 것 비즈니스계 리더이자, 페이스북 최고운영책임자, 밀리언셀러 《린 인》의 저자, 차세대 미국 대선 후보로 손꼽히고 있는 셰릴 샌드버그는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 졸업식 축사에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심어린 조언을 했다. “상실과 역경은 피할 수 없습니다. …… 당신의 근간을 뒤흔드는 도전이 당신이 진정 누구인가를 증명할 것입니다. 성취뿐만 아니라 어떻게 극복했느냐가 당신을 규정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실직, 사업 실패, 이혼, 질병 등 상실과 역경은 부지불식간에 우리를 덮쳐 고통에 빠뜨리고 무기력하게 만든다. 그런데 우리는 우리가 원하는 최선의 삶인 ‘옵션 A의 삶’에 대해서는 관심을 갖지만, 상실과 역경으로 인해 맞닥뜨리는 차선의 삶, 즉 ‘옵션 B의 삶’을 살아가는 법에 대해서는 좀처럼 생각하고 배울 기회를 갖지 못한다. 《옵션 B》는 바로 이런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책이다. 이 책은 셰릴 샌드버그의 진솔한 경험, 그리고 와튼스쿨 심리학교수이자 《오리지널스》의 저자 애덤 그랜트의 지식과 통찰을 바탕으로, 역경에 맞서고 회복탄력성을 구축하는 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재계와 학계 최고의 리더이자, 밀리언셀러 저자들이 함께 썼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화제가 된 이 책은 출간 즉시 아마존 종합 1위,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슬픔을 대하는 미국인들의 문화를 바꿀 책(워싱턴 포스트)” “관대함, 정직함, 가슴 먹먹함이 담긴 놀라운 작품(뉴욕타임스)” 등 수많은 언론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2015년 셰릴 샌드버그는 재계를 이끄는 비즈니스 리더로, 여성의 사회활동을 독려하는 비영리조직 의장으로, 남편과 사랑과 지원을 아낌없이 나누는 아내로, 두 아이의 엄마로, 누구보다 진취적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휴양지에서 남편을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비극을 겪고 충격에 빠진다. 셰릴은 오장육부가 뒤틀리는 듯한 고통을 겪던 당시의 심정을 이렇게 표현했다. “나는 공허에 빠졌다. 거대한 공허가 가슴과 폐에 가득 차 생각할 수도 숨을 쉴 수도 없었다.” 자신감은 바닥을 쳤고, 어떤 일에도 제대로 선택을 내리지 못했고, 무기력해졌다. 그러면서 인간관계, 직장생활, 사생활 등 삶의 모든 균형이 무너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7살, 10살에 불과한 어린 아이들이 평생 상처를 안고 살아가게 될까 봐 극도의 불안에 떨어야 했다. 그때 셰릴의 친구이자 애덤 그랜트가 회복의 실마리를 제시해준다. 슬픔은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하는 과정이지만, 그녀와 아이들이 고통을 줄이고, 역경을 극복해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며, ‘회복탄력성’이라는 심리학적 개념을 제시한다. 그리고 회복탄력성을 기르는 기본적인 마음자세를 비롯해, 일상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들을 조언한다. 다행히도 회복탄력성은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근육처럼 후천적으로 노력과 연습을 통해 키울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는 애덤의 심리학적 조언을 바탕으로, 셰릴과 아이들이 점차 상실과 고통을 극복하고 내면을 치유해가는 이야기가 솔직하게, 생생하게 담겨 있다. 또한 역경과 상실에 직면한 사람들이 흔히 당면하는 문제와 극복 방안에 대해서도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고 있다. 정신적인 외상을 입은 사람들이 빠지기 쉬운 심리적 함정에서 벗어나 상황을 객관적으로 직시하는 법, 자책감과 분노, 공허 등 부정적 감정을 다루는 법, 자기 자신에게 연민을 품고 스스로를 돕는 법, 일상에서 혼자서 혹은 주변사람과 함께 할 수 있는 정서 치유 활동, 가정에서 자녀에게 회복탄력성을 심어주는 노하우 등 회복탄력성에 관한 유용한 지침들이 가득하다. “회복을 넘어 삶의 더 큰 의미와 기쁨을 발견하기 위해” 가정에서, 일터에서, 그리고 공동체가 함께 회복탄력성을 구축하는 방법 《옵션 B》는 셰릴의 개인적인 상실과 극복에 대해서만 이야기하지 않는다. 이 책은 집단 따돌림, 질병, 실직, 이혼, 성폭력, 자연재해, 성적소수자에게 가해지는 차별, 사랑하는 이의 죽음, 난민 생활 등 인생에서 우연히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역경과 극복의 지혜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셰릴이 조금씩 상처를 극복해나가기 시작하자, 애덤은 ‘정신적 외상 후 성장’에 대해 이야기한다. 심리학자들은 중병 생존자, 사고나 자연재해 생존자, 성폭행 피해자 등 다양한 역경에 직면한 사람들 수백 명을 연구했을 때, 두 가지 반응을 염두에 두었다. 첫째, 괴로워하며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앓거나, 우울증과 불안에 시달리거나,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는 경우. 둘째, 회복탄력성을 보여 외상이 발생하기 이전 상태로 회복하는 경우다. 그런데 뜻밖에도 세 번째 결과가 나타났다. 고통을 겪고 난 후에 삶에서 더 큰 의미와 기쁨을 발견하며 성장하는 사람들이 있었던 것이다. 애덤과 셰릴은 다양한 역경에서 ‘외상 후 성장’을 경험한 사람들의 연구 결과들을 살펴보고, 그런 사람들을 직접 인터뷰하며, 그들의 경험과 지혜를 독자들과 공유한다. 셰릴도 자신이 ‘외상 후 성장’을 하는 데 도움이 된 경험을 이야기한다. 절망에 빠져 지내던 초기에 셰릴은 본능적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애썼다. 그러나 애덤은 그 반대로, 상황이 더 나빠질 수 있었다고 생각해보라고 했다. 셰릴은 경악하며 어떻게 더 상황이 나빠질 수 있었겠느냐며 반문했다. 그러자 애덤은 “남편이 아이들을 차에 태우고 운전하다가 심장부정맥을 일으켰을 수도 있잖아요”라고 얘기한다. 그 순간 셰릴은 아이들이 살아 있다는 사실에 미치도록 감사했다고 고백한다. 또한 남편의 죽음 이후로 삶에 더욱 깊이 감사하게 된 것이야말로, 자신이 경험한 인생 최대의 아이러니라고 이야기한다. 셰릴과 애덤은 회복탄력성은 우리 내면 깊숙한 곳에서 우러나오지만 동시에 외부의 지지를 받을 때 제대로 발현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즉 친구와 가족들에게서, 일터에서, 사회구조나 정책적으로 지지를 받을 때 제대로 발현될 수 있다는 것이다. 가령, 우리는 성인이 되어서도 상실과 고통을 겪는 주변 사람들을 대하는 방법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어떻게 위로를 건네야 할지 몰라 침묵하고 때로는 의도치 않게 상대에게 상처를 주기도 한다. 어떻게 도움을 줘야 할지 몰라 그럴 기회를 마냥 미루기도 한다. 또 한편 역경과 상실에 직면한 사람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거나 주변의 도움을 구하는 방법을 몰라서 어려움을 겪는다. 이런 경우에 비극을 겪는 사람들의 고통과 고립감은 더욱 커진다. 셰릴은 애덤의 심리학적 조언과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들이 솔직하게 자신의 상황을 이야기하는 법, 고통을 겪는 지인에게 진정한 위로와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법에 대해 조언한다. 또한 가정에서는 가족들이 어떻게 서로를 지지하고 도움을 줘야 하는지, 직장과 사회는 고통받는 직원들에게 어떤 도움을 제공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고찰한다. 실제로 셰릴은 페이스북 장례 유급휴가를 10일에서 20일로 확대하고, 고통을 겪는 직원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바꿈으로써 실질적인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셰릴은 특히 한 부모 가정, 성소수자, 가난으로 고통을 겪는 사람 등 사회적 약자에게는 역경이 더 불평등하게 돌아간다는 사실을 지적하며, 이들이 회복탄력성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모색해본다. 이렇듯 이 책은 개인과 공동체가 언제 어떤 형태로 옵션 B의 상황에 맞닥뜨리더라도, 최선의 삶을 살아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며 독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근거를 제시한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기숙사 에디션 : 슬리데린) (양장)
문학수첩 / J.K. 롤링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 2023.02.07
26,000

문학수첩소설,일반J.K. 롤링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그리핀도르, 슬리데린, 래번클로, 후플푸프 등,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네 기숙사를 상징하는 색깔과 마법 동물을 활용해 화려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장정으로 재탄생한 《해리 포터》 시리즈의 기숙사 에디션 한국어판 양장본이 출간되었다. 《해리 포터》의 시작을 여는 《마법사의 돌》의 이야기는 그대로 실려 있으며, 책 앞뒤에 각 기숙사별 다양한 인물 일러스트와 함께 기숙사 소개, 기숙사 창립자, 그 기숙사의 기억할 만한 학생 및 졸업생, 담임 교수 들의 이야기가 추가되어 있다. 또한, 오직 《해리 포터》의 열혈 팬들만 풀 수 있는 ‘호그와트 퀴즈’도 실려 있다.슬리데린: 소개 슬리데린을 자랑스럽게 만드는 것 기숙사 창립자: 살라자르 슬리데린 기숙사 유물 기숙사 상징색 기숙사 유령 호그와트 지도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1장~17장 기숙사 배정 호그와트 퀴즈 기숙사 휴게실 기억할 만한 슬리데린 학생 유명한 슬리데린 출신 슬리데린 기숙사 담임 교수 기숙사 우승컵2023년은 더욱 고급스러워진 ‘해리 포터 시리즈’의 기숙사 에디션과 함께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기숙사 에디션》 양장 출간! * 각 권에 실린 부록에 스포일러가 될 만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으니, 《해리 포터》 시리즈를 모두 읽으신 분들만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리핀도르, 슬리데린, 래번클로, 후플푸프 등,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네 기숙사를 상징하는 색깔과 마법 동물을 활용해 화려한 디자인, 고급스러운 장정으로 재탄생한 《해리 포터》 시리즈의 기숙사 에디션 한국어판 양장본이 출간되었다. 영국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1997) 최초 출간 20주년을 기념하여 발간된 이 에디션의 한국어판 무선 버전은 2022년에 문학수첩에서 전권 출간되었으며, 올해 2023년 첫 번째 권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을 시작으로, 마지막 이야기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까지 차례차례 선보일 예정이다. 《해리 포터》의 시작을 여는 《마법사의 돌》의 이야기는 그대로 실려 있으며, 책 앞뒤에 각 기숙사별 다양한 인물 일러스트와 함께 기숙사 소개, 기숙사 창립자, 그 기숙사의 기억할 만한 학생 및 졸업생, 담임 교수 들의 이야기가 추가되어 있다. 또한, 오직 《해리 포터》의 열혈 팬들만 풀 수 있는 ‘호그와트 퀴즈’도 실려 있다. 1. 다음 중 어떤 호그와트 기숙사가 탑에 자리 잡고 있나요? a. 후플푸프와 그리핀도르 b. 그리핀도르와 래번클로 c. 래번클로와 후플푸프 d. 그리핀도르와 슬리데린 4. 후플푸프 기숙사의 담임 교수는 누구인가요? a. 맥고나걸 교수 b. 빈스 교수 c. 스프라우트 교수 d. 스네이프 교수 ―‘호그와트 퀴즈’ 중에서,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각 권 공통) 그리핀도르를 상징하는 빨간색, 슬리데린을 상징하는 녹색, 래번클로를 상징하는 파란색, 후플푸프를 상징하는 노란색 표지에는 앞뒤로 각 기숙사를 상징하는 동물인 사자/뱀/독수리/오소리와 기숙사 상주 유령들이 그려져 있으며, 책배(‘책등’의 반대편, book block) 역시 무선판과는 또 다른 새로운 모습으로 꾸며져 팬들의 소장 욕구를 불러일으킨다. ‘해리 포터 기숙사 에디션(양장)’은 《해리 포터》를 이미 읽은 독자들에게도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기숙사 네 곳을 추억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기숙사를 간직할 수 있는 멋진 선물이 될 것이다.
종말에 뭐 하세요?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나요? 2
대원씨아이(단행본) / 카레노 아키라 지음, 우에 그림, 김진수 옮김 / 2017.11.15
7,000원 ⟶ 6,300원(10% off)

대원씨아이(단행본)소설,일반카레노 아키라 지음, 우에 그림, 김진수 옮김
신의 지문
까치 / 그레이엄 핸콕 지음, 이경덕 옮김 / 201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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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소설,일반그레이엄 핸콕 지음, 이경덕 옮김
사라진 초고대 문명의 그림 조각을 맞추기 위해서 세계 곳곳을 탐사하고 있다. 기묘한 티아우아나코의 안데스 문명의 유적, 멕시코의 외경적인 태양의 신전과 달의 신전, 이집트의 대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많은 고대 유적을 샅샅이 탐사하면서 그가 보여주는 것은 태고의 사라진 문명이 남겨놓은 뚜렷한 지문이다. 고도로 세련된 기술과 과학적 지식을 입증하는 경이로운 지문들. 그렇다면 그 지문들을 남기고 사라진 태고의 문명처럼 오늘날의 문명도 사라질까? 이 책은 이에 대해서 지적 혁명을 일으킬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가 과거에 대해서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온 방식을 극적으로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전달한다. 즉 핸콕을 따라가서 역사 이전의 진실을 재발견하고 고대 신화와 유적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면, 어떤 경고가 전해져오는 것을 우리는 분명하게 느낄 수 있다.감사의 말 제1부 서론 : 지도의 불가사의 01 숨겨진 장소의 지도 02 남쪽 대륙에 있는 강 03 사라진 과학의 지문 제2부 바다의 거품 : 페루와 볼리비아 04 콘도르의 비상 05 과거로 인도하는 잉카 06 혼란의 시대에 나타난 남자 07 그렇다면 거인이 있었단 말인가? 08 세계의 지붕에 있는 호수 09 과거 그리고 미래의 왕 10 태양의 문이 있는 도시 11 태고의 암시 12 비라코차의 최후 제3부 깃털 달린 뱀 : 중앙 아메리카 13 인류 생존을 위한 피와 인류 종말의 날 14 뱀의 사람들 15 멕시코의 바벨탑 16 뱀의 성지 17 올멕의 수수께끼 18 눈길을 끄는 이방인 19 저승으로의 모험, 별로의 여행 20 최초의 인간들의 아이들 21 세계의 종말을 계산하는 컴퓨터 22 신들의 도시 23 태양과 달과 죽은 자의 길 제4부 신화의 불가사의 1 : 기억을 상실한 인류 24 꿈의 메아리 25 종말론의 다양한 가면 26 지구의 긴 겨울에 태어난 인류 27 지표는 암흑으로 뒤덮이고 검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제5부 신화의 불가사의 2 : 세차운동의 암호 28 하늘의 기계 29 고대 암호 속의 첫 번째 실마리 30 우주의 나무와 신의 맷돌 31 오시리스 숫자 32 아직 태어나지 않은 세대에게 하는 말 제6부 기자로의 초대 : 이집트 1 33 방위 34 불멸의 저택 35 단순히 왕의 무덤에 지나지 않을까? 36 변칙성 37 신이 만들었다 38 쌍방향 3차원 게임 39 시작되는 곳 제7부 불멸의 지배자 : 이집트 2 40 이집트에 아직 비밀이 남아 있을까? 41 태양의 도시, 자칼의 방 42 시대착오와 수수께끼 43 최초의 때를 찾아서 44 최초의 때의 신들 45 사람과 신의 일 46 기원전 110세기 47 스핑크스 48 지구의 계측 49 피라미드와 스핑크스의 힘 제8부 결론 : 지구의 미래는? 50 헛수고를 한 것이 아니다 51 해머와 진자 52 밤의 도둑처럼 주 참고 문헌 역자 후기 인명 및 신의 이름 색인사라진 문명의 흔적을 찾아가는 놀라운 여정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불러일으킨 베스트셀러 인류의 역사는 과연 얼마나 오래되었단 말인가? 이 책의 저자인 그레이엄 핸콕은 정통적인 역사의 계보에서 첫 번째 자리를 차지하는 고대 이집트 문명을 훨씬 더 선행하는 초고대 문명의 존재에 관해서 증언한다. 그는 다양한 접근방식, 즉 고고천문학, 지질학, 고대 신화의 컴퓨터 분석 등을 통하여 강력한 증거를 제시함으로써 독자들까지도 그렇다고 고개를 끄덕일 수밖에 없게 만든다. 이 책에서 핸콕은 매혹적인 사라진 초고대 문명의 그림 조각을 맞추기 위해서 세계 곳곳을 탐사하 고 있다. 기묘한 티아우아나코의 안데스 문명의 유적, 멕시코의 외경적인 태양의 신전과 달의 신전, 이집트의 대피라미드와 스핑크스……. 많은 고대 유적을 샅샅이 탐사하면서 그가 보여주는 것은 태고의 사라진 문명이 남겨놓은 뚜렷한 지문이다. 고도로 세련된 기술과 과학적 지식을 입증하는 경이로운 지문들. 그렇다면 그 지문들을 남기고 사라진 태고의 문명처럼 오늘날의 문명도 사라질까? 이 책은 이에 대해서 지적 혁명을 일으킬 내용을 담고 있다. 그 내용은 우리가 과거에 대해서 그리고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온 방식을 극적으로 변화시킬 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것을 전달한다. 즉 핸콕을 따라가서 역사 이전의 진실을 재발견하고 고대 신화와 유적의 진정한 의미를 알게 되면, 어떤 경고가 전해져오는 것을 우리는 분명하게 느낄 수 있다. 그것은 대(大)주기 속에서 불규칙적인 간격을 두고 지구를 덮쳤던 끔찍한 대재해─아마도 다시 되풀이될 듯한─에 대한 경고이다. 그레이엄 핸콕은 역사에서는 다루지 않지만, 전 세계 유적지에는 남아 있는 초고대 문명의 세계로 독자들을 인도한다. 영화 “2012”의 원본을 제공한 이 책은 사라진 문명들의 흔적을 찾아가는 놀라운 여정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에 대한 관점을 단번에 뒤흔드는 엄청난 역작이다.
시크릿을 깨닫다
정신세계사 / 카밀로 (지은이) / 20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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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사소설,일반카밀로 (지은이)
내 시크릿은 왜 자꾸 실패할까? 깨달음과 시크릿은 어떤 관계일까? 어떻게 하면 깨달을 수 있을까? 수도사 출신의 시크릿 마스터 카밀로가 깨달음을 얻은 뒤 알게 된 시크릿과 깨달음의 관계를 낱낱이, 그리고 친절하게 알려준다.차례 비이원의 신비 인식과 시공간 성경과 시크릿 존재의 궤도 나는 나만의 것이 아니다 세상은 꿈과 같다 창조의 원리 관념 운명과 존재 시크릿 경험담 맺음말내 시크릿은 왜 자꾸 실패할까? 깨달음과 시크릿은 어떤 관계일까? 어떻게 하면 깨달을 수 있을까? 수도사 출신의 시크릿 마스터 카밀로가 깨달음을 얻은 뒤 알게 된 시크릿과 깨달음의 관계를 낱낱이, 그리고 친절하게 알려준다. 내 시크릿은 왜 자꾸 실패할까? 일명 ‘시크릿’을 시도해본 사람이라면 성공보다는 실패의 경험이 더 잦다는 데 공감할 것이다. 책과 강연에서 알려준 대로 했는데도 시크릿에 실패하는 이유는 뭘까? 저자 카밀로는 우리에게 ‘깨달음 없는 시크릿은 반쪽짜리’라는 신선한 관점을 제시한다. 즉, 시크릿이 작동하는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행하는 시크릿은 이루어질 확률이 당연히 낮다는 것이다. 깨달음과 시크릿은 어떤 관계일까? 현실 창조의 마스터와 입문자, 이 둘이 나누는 대화 형식으로 쓰인 이 책에서 저자는 깨달음과 시크릿, 도무지 관련 없어 보이는 이 두 가지가 실은 밀접한 관계임을 지적한다. 그에 따르면 세상을 움직이는 원리는 대원리와 소원리로 구분할 수 있다. 대원리는 존재의 실상이자 깨달음이다. 반면 소원리는 현실세계가 작동하는 원리이며, 시크릿이 이러한 소원리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오랜 세월 동안 대원리와 소원리가 서로 다른 것으로 여겨져 왔지만 이제는 이러한 이원적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두 가지를 통합해야 한다고 말한다. 어떻게 하면 깨달을 수 있을까? 저자는 깨달음을 얻기 위한, 동시에 시크릿 마스터가 되기 위한 첫 번째 단계가 ‘나는 무엇인가?’라는 물음이라고 말한다. 이 물음이야말로 주체와 대상이 더 이상 둘이 아닌 비이원성의 세계로 우리를 이끌어주기 때문이다. 또한 저자 자신을 깨달음으로 이끌었던 사고 과정을 구체적으로 밝힘으로써, 독자들이 이 책을 읽어가는 과정에서 명쾌한 논리에 의거해 기꺼이 깨달음의 길로 접어들 수 있도록 빈틈없이 도와준다. 시크릿이 작동하지 않는 진짜 이유는 시크릿의 내부 원리인 ‘비이원성非二元性’에 대한 앎이 없기 때문이지. 이 비이원성은 존재의 실상이기도 하네. 한데 사람들은 시크릿을 마치 소원성취를 위한 마인드 스킬 정도로만 알고 있더군. 내 강조하는데, 시크릿은 결코 소원성취를 위한 도구 수준이 아니라네. 오히려 아주 깊은 영성에 속하는 것이며 가히 창조의 원리라 불러도 무방할 정도의 심오한 신비일세. 그러니 비이원성을 모르는 상태에서 하는 시크릿은 반쪽짜리 시크릿이 되는 것일세. ― 본문 중에서
사례중심 소액소장 작성방법과 실무
법문북스 / 대한법률편찬연구회 지음 / 2017.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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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문북스소설,일반대한법률편찬연구회 지음
§ 소액소장 서식 사례 § 【폭행 손해배상(기) 청구의 소장 치료비 위자료 일실수익청구 소장】 1 1. 원고 2 2. 피고 2 3. 청구취지 2 4. 청구원인 3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5 【청구이의의 소장 대여금초과지급 강제경매불허청구 반환청구 소장】 7 1. 원고 8 2. 피고 8 3. 청구취지 8 4. 청구원인 9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11 【채무부존재확인 청구의 소장 아파트관리비 부존재함을 확인 소장】 12 1. 원고 13 2. 피고 13 3. 청구취지 13 4. 청구원인 14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14 【제3자 이의의 소장 타인 소유의 유체동산에 강제집행불허청구 소장】 16 1. 원고 17 2. 피고 17 3. 청구취지 17 4. 청구원인 18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18 【대여금 청구의 소장 계좌송금하고 대여한 돈을 변제하지 않아 청구】 19 1. 원고 20 2. 피고 20 3. 청구취지 20 4. 청구원인 21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22 【대여금 원고가 피고와 연대보증인을 상대로 약정한 원리금 청구】 23 1. 원고 24 2. 피고1,2,3 24 3. 청구취지 25 4. 청구원인 25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26 【대여금 원고가 피고에게 소액을 여러번 나누어 빌려준돈 지급청구】 27 1. 원고 28 2. 피고 28 3. 청구취지 28 4. 청구원인 29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29 【대여금 원고가 피고를 상대로 약정한 이자금과 원금을 지급청구】 30 1. 원고 31 2. 피고 31 3. 청구취지 31 4. 청구원인 32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32 【대여금 원고가 피고와 보증인을 상대로 약정이자와 원금청구】 33 1. 원고 34 2. 피고1,2 34 3. 청구취지 35 4. 청구원인 35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36 【간판철거 원고 관리단이 건물에 부착된 간판소유자를 상대로 청구】 37 1. 원고 38 2. 피고1,2,3,4 38 3. 청구취지 39 4. 청구원인 39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40 【계약금반환 원고가 매매계약금으로 지급한 돈과 위약금의 지급청구】 42 1. 원고 43 2. 피고 43 3. 청구취지 43 4. 청구원인 44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45 【비닐하우스명도 원고가 임차인과 점유자를 상대로 명도청구】 46 소송물가액계산 47 1. 원고 48 2. 피고1,2 48 3. 청구취지 49 4. 청구원인 49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50 [별지] 별지목록 52 [별지] 별지도면 53 【손해배상(기) 원고가 근로자였던 피고에게 손해금을 청구】 54 1. 원고 55 2. 피고 55 3. 청구취지 55 4. 청구원인 56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57 【대여금 일부만 지급하고 나머지는 투자금이라 지급거절하여 청구】 59 1. 원고 60 2. 피고 60 3. 청구취지 60 4. 청구원인 61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62 사실조회촉탁 신청서 63 【부당이득금반환 원고가 여행경비를 피고들의 계좌송금 반환청구】 65 1. 원고 66 2. 피고1,2 66 3. 청구취지 67 4. 청구원인 67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68 사실조회촉탁 신청서(부당이득금반환 청구사건) 70 【중개수수료 청구의 소장 공동중개후 매도자가 수수료를 지급하지 않아 청구】 73 1. 원고1,2 74 2. 피고 74 3. 청구취지 75 4. 청구원인 75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76 【하자공사비 청구의 소장 하기로 한 공사를 하지 않아 공사비를 청구】 78 1. 원고 79 2. 피고 79 3. 청구취지 79 4. 청구원인 80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83 【지급명령에 대한 창구이의의 소장 전 남편이 몰래 보증인세워 무효청구】 84 1. 원고 85 2. 피고 85 3. 청구취지 85 4. 청구원인 86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89 【아파트 명도 등 청구의 소장 임차인이 장기간 임대료연체 명도청구】 90 소송물가액계산 91 1. 원고 92 2. 피고 92 3. 청구취지 92 4. 청구원인 93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94 [별지] 부동산의 표시 96 【월세보증금반환 청구의 소장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아 지급청구】 97 1. 원고 98 2. 피고 98 3. 청구취지 98 4. 청구원인 99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99 【공사대금 청구의 소장 공사완료 인도하였는데 잔액지급하지 않아 청구】 100 1. 원고 101 2. 피고 101 3. 청구취지 101 4. 청구원인 102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102 【물품대금 청구의 소장 보일러판매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지급청구】 103 1. 원고 104 2. 피고 104 3. 청구취지 104 4. 청구원인 105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105 【전세보증금반환 청구의 소장 보증금을 반환하지 않아 지급청구】 106 1. 원고 107 2. 피고 107 3. 청구취지 107 4. 청구원인 108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108 【대여금 청구의 소장 100만원 대여금 지급하지 않아 지급을 청구】 109 1. 원고 110 2. 피고 110 3. 청구취지 110 4. 청구원인 111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111 【대여금 청구의 소장 180만원 송금대여금 지급하지 않아 지급청구】 112 1. 원고 113 2. 피고 113 3. 청구취지 113 4. 청구원인 114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114 【물품대금 청구의 소장 물품납품 후 그 대금을 지급하지 않아 청구】 115 1. 원고 116 2. 피고 116 3. 청구취지 116 4. 청구원인 117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117 【손해배상(기) 청구의 소장 느닷없이 욕설로 모욕 치료비와 위자료청구】 118 1. 원고 119 2. 피고 119 3. 청구취지 119 4. 청구원인 120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121 【손해배상(기) 청구의 소장 식당영업업무방해 영업손실 위자료 청구】 122 1. 원고 123 2. 피고 123 3. 청구취지 123 4. 청구원인 124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125 【손해배상(기) 청구의 소장 인터넷게시판 비방 명예훼손 위자료청구】 126 1. 원고 127 2. 피고 127 3. 청구취지 127 4. 청구원인 128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128 【제3자 이의의 소 유체동산 양도담보 후 피고가 강제집행 불허청구】 129 1. 원고 130 2. 피고 130 3. 청구취지 130 4. 청구원인 131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131 【제3자 이의의 소장 점유이전금지가처분 집행에 대한 집행배제를 청구】 133 1. 원고 134 2. 피고 134 3. 청구취지 134 4. 청구원인 135 5. 소명자료 및 첨부서류 135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컴프레서 레시피
SRM(SRmusic) / 사오토메 마사오 지음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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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M(SRmusic)소설,일반사오토메 마사오 지음
드럼, 퍼커션, 베이스, 기타, 키보드, 보컬, 2믹스 총 188의 설정 예로 컴프레서를 사용하는 방법을 해설한다. 서장에서는 기본적인 파라미터 해설도 하며, 설정 예에서는 디에서와 멀티밴드 컴프레서, 맥시마이저 등의 컴프레서 친구도 다루고 있다. 부록DVD-ROM에 수록된 컴프레서 사용 전, 사용 후의 각 오디오 파일을 사용해서 직접 컴프레서 효과를 책을 참고로 해보면 어느새 자신의 실력이 늘어난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머리말 002 이 책을 보는 방법 010 서장│컴프레서의 기초지식 01 컴프레서의 기본개념 012 02 트레숄드/인풋 014 03 게인 리덕션 미터 016 04 메이크업 게인/아웃풋 018 05 레시오 020 06 니 022 07 어택 타임 024 08 릴리스 타임 026 09 리미터 028 10 맥시마이저 030 11 디에서 032 12 사이드 체인 034 13 멀티밴드 컴프레서 036 column 컴프레서의 다양한 작동방식① 옵티컬과 진공관 038 ^^제1장│킥, 스네어, 탐^^ ●킥 001A 팝스~내추럴 계열 040 001B 팝스~패트 계열 041 001C 팝스~타이트 계열 042 002A 록~내추럴 계열 043 002B 록~패트 계열 044 002C 록~타이트 계열 045 002D 록~왜곡 계열 046 003A 펑크~내추럴 계열 047 003B 펑크~패트 계열 048 003C 펑크~타이트 계열 049 004A 재즈~내추럴 계열 050 004B 재즈~패트 계열 051 004C 재즈~타이트 계열 052 005A TR-808~내추럴 계열 053 005B TR-808~패트 계열 054 005C TR-808~타이트 계열 055 005D TR-808~왜곡 계열 056 006A TR-909~내추럴 계열 057 006B TR-909~패트 계열 058 006C TR-909~타이트 계열 059 006D TR-909~왜곡 계열 060 007A 힙합~어그레시브 계열 061 007B 힙합~왜곡 계열 062 ●스네어 008A 팝스~내추럴 계열 063 008B 팝스~패트 계열 064 008C 팝스~타이트 계열 065 009A 록~내추럴 계열 066 009B 록~패트 계열 067 009C 록~타이트 계열 068 009D 록~왜곡 계열 069 010A 펑크~내추럴 계열 070 010B 펑크~패트 계열 071 010C 펑크~타이트 계열 072 011A 재즈~내추럴 계열 073 011B 재즈~패트 계열 074 011C 재즈~타이트 계열 075 012A TR-808~내추럴 계열 076 012B TR-808~패트 계열 077 012C TR-808~타이트 계열 078 012D TR-808~왜곡 계열 079 013A TR-909~내추럴 계열 080 013B TR-909~패트 계열 081 013C TR-909~타이트 계열 082 013D TR-909~왜곡 계열 083 ●탐 014A 내추럴 계열 084 014B 패트 계열 085 014C 타이트 계열 086 ^^제2장│드럼 키트&퍼커션^^ ●8비트 015 팝스 계열~슬로우 템포 | 70BPM 088 016 팝스 계열~미디엄 템포 | 110BPM 089 017 팝스 계열~업 템포 | 130BPM 090 018 록 계열①~슬로우 템포 | 70BPM 091 019 록 계열①~미디엄 템포 | 110BPM 092 020 록 계열①~업 템포 | 130BPM 093 021 록 계열②~슬로우 템포 | 70BPM 094 022 록 계열②~미디엄 템포 | 110BPM 095 023 록 계열②~업 템포 | 130BPM 096 ●16비트 024 펑크 계열①~슬로우 템포 | 70BPM 097 025 펑크 계열①~미디엄 템포 | 110BPM 098 026 펑크 계열①~업 템포 | 130BPM 099 027 펑크 계열②~슬로우 템포 | 70BPM 100 028 펑크 계열②~미디엄 템포 | 110BPM 101 029 펑크 계열②~업 템포 | 130BPM 102 030 펑크 계열②~슬로우 템포 | 70BPM 103 031 펑크 계열②~미디엄 템포 | 110BPM 104 032 펑크 계열②~업 템포 | 130BPM 105 ●클럽 뮤직 033 하우스 계열① 106 034 하우스 계열② 107 035 하우스 계열③ 108 036 클럽 재즈 109 037 테크노 계열① 110 038 테크노 계열② 111 039 테크노 계열③ 112 040 브레이크 비트 계열① 113 041 브레이크 비트 계열② 114 042 브레이크 비트 계열③ 115 043 힙합 계열① 116 044 힙합 계열② 117 045 일렉트로 계열① 118 046 일렉트로 계열② 119 047 일렉트로 계열③ 120 048 드럼&베이스 계열① 121 049 드럼&베이스 계열② 122 050 더브스텝 계열① 123 051 더브스텝 계열② 124 ●퍼커션 052 콩가 125 053 봉고 126 054 쉐이커 127 055 아고고 128 056 여러 가지 퍼커션 패턴① 129 057 여러 가지 퍼커션 패턴② 130 058 여러 가지 퍼커션 패턴③ 131 column 컴프레서의 다양한 작동방식② FET와 VCA 132 ^^제3장│드럼 응용 예 ●2단 걸기 059 컴프레서 처리를 한 파트를 그룹화해서 가공한다 134 060 028의 컴프레서 처리된 드럼에 추가로 컴프레서를 사용한다 135 ●그룹 컨트롤 061 하이햇의 그루브를 바꾼다① 136 062 하이햇의 그루브를 바꾼다② 137 063 하이햇의 그루브를 바꾼다③ 138 064 8비트의 그루브를 바꾼다① 139 065 8비트의 그루브를 바꾼다② 140 066 16비트의 그루브를 바꾼다① 141 067 16비트의 그루브를 바꾼다② 142 ●멀티밴드 컴프레서 068 대역별 질감과 음압을 조정한다① 143 069 대역별 질감과 음압을 조정한다② 144 ●디에서 070 고음역의 질감을 조정한다 145 ●앰비언트 071 공기감을 강조한다 146 ^^제4장│베이스^^ ●일렉트릭 베이스 072 팝스 계열~슬로우 템포 | 70BPM 148 073 팝스 계열~미디엄 템포 | 105BPM 149 074 팝스 계열~업 템포 | 125BPM 150 075 록 계열~슬로우 템포 | 70BPM 151 076 록 계열~미디엄 템포 | 105BPM 152 077 록 계열~업 템포 | 125BPM 153 078 펑크 계열~슬로우 템포 | 72BPM 154 079 펑크 계열~미디엄 템포 | 105BPM 155 080 펑크 계열~업 템포 | 125BPM 156 ●우드 베이스 081 4비트 계열 157 082 2스텝 계열 158 ●신서사이저 베이스 083 톱니파 계열① 159 084 톱니파 계열② 160 085 톱니파 계열③ 161 086 사각파 계열① 162 087 사각파 계열② 163 088 사인파 계열 164 089 복합 계열 165 090 TB-303 계열 166 ^^제5장│기타^^ ●일렉트릭 기타 091 커팅: 클린 계열 | 80BPM 168 092 커팅: 클린 계열 | 110BPM 169 093 커팅: 클린 계열 | 125BPM 170 094 커팅: 크런치 계열 | 80BPM 171 095 커팅: 크런치 계열 | 105BPM 172 096 커팅: 크런치 계열 | 125BPM 173 097 커팅: 디스토션 계열 | 80BPM 174 098 커팅: 디스토션 계열 | 105BPM 175 099 커팅: 디스토션 계열 | 160BPM 176 100 리프: 크런치 계열 | 80BPM 177 101 리프: 크런치 계열 | 110BPM 178 102 리프: 디스토션 계열 | 78BPM 179 103 리프: 디스토션 계열 | 160BPM 180 104 솔로: 크런치 계열 181 105 솔로: 디스토션 계열 182 106 아르페지오: 클린 계열 | 80BPM 183 107 아르페지오: 클린 계열 | 110BPM 184 108 아르페지오: 크런치 계열 | 80BPM 185 109 아르페지오: 크런치 계열 | 105BPM 186 110 아르페지오: 디스토션 계열 | 80BPM 187 111 아르페지오: 디스토션 계열 | 110BPM 188 ●어쿠스틱 기타 112 커팅 | 66BPM 189 113 커팅 | 105BPM 190 114 커팅 | 125BPM 191 115 아르페지오 | 70BPM 192 116 아르페지오 | 105BPM 193 117 솔로~블루스 계열 194 118 핑거 피킹~보사노바 스타일 195 column PEAK 타입과 RMS 타입이란? 196 ^^제6장│키보드^^ ●피아노 119 백킹~슬로우 템포 | 60BPM 198 120 백킹~미디엄 템포 | 105BPM 199 121 백킹~업 템포 | 125BPM 200 ●RHODES 122 백킹~슬로우 템포 | 70BPM 201 123 백킹~미디엄 템포 | 105BPM 202 124 백킹~업 템포 | 125BPM 203 125 리프 204 ●FM일렉트릭 피아노 126 백킹~슬로우 템포 | 60BPM 205 127 백킹~미디엄 템포 | 105BPM 206 128 백킹~업 템포 | 130BPM 207 129 리프 208 ^^제7장│보컬^^ ●메인 보컬 130 발라드 210 131 팝스 211 132 록 212 ●더블링 133 발라드 213 134 팝스 214 135 록 215 ●코러스 136 발라드 216 137 팝스 217 138 록 218 ●디에서 139 치찰음을 제거한다 219 column MS란 무엇인가? 220 ^^제8장│스테레오 믹스^^ ●팝스 140A 내추럴 계열 222 140B 음압을 높인다 223 140C 리버브를 강조한다 224 ●록 141A 내추럴 계열 225 141B 음압을 높인다 226 ●클럽 뮤직 142A 내추럴 계열 227 142B 음압을 높인다 228 ●사이드 체인 143 드럼의 타이밍에서 베이스를 컴프레션한다 229 ●EQ복합 144 질감을 보정한다 230 ●MS복합 145A Side를 넓힌다 231 145B Mid를 강조한다 232 ●멀티밴드 컴프레서 146A 내추럴 계열 233 146B 보컬을 피처한다 234 146C 저역을 강조한다 235 ●맥시마이저 147A 음압을 높인다① 236 147B 음압을 높인다② 237 맺음말 238 DVD-ROM INDEX 239고난이도 이펙트 ‘컴프레서’를 188의 설정 예로 완전공략! 굵은 드럼과 베이스음을 만드는 방법부터 보컬을 부각시키는 방법, 2믹스 마무리까지, 믹스에서 컴프레서가 필수적이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다. 하지만 ‘컴프레서는 힘들다’라고 느끼는 사람도 많다. 이 책은 드럼, 퍼커션, 베이스, 기타, 키보드, 보컬, 2믹스 총 188의 설정 예로 컴프레서를 사용하는 방법을 해설한다. 서장에서는 기본적인 파라미터 해설도 하며, 설정 예에서는 디에서와 멀티밴드 컴프레서, 맥시마이저 등의 컴프레서 친구도 다루고 있다. 부록DVD-ROM에 수록된 컴프레서 사용 전, 사용 후의 각 오디오 파일을 사용해서 직접 컴프레서 효과를 책을 참고로 해보면 어느새 자신의 실력이 늘어난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한번 읽으면 절대로 잊지 않는 경리·회계·총무
메이트북스 / 이종민 (지은이) /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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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소설,일반이종민 (지은이)
회계는 단순한 숫자놀음이 아니다. 수학의 네 가지 연산으로만 이루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회사의 재산과 미래를 관리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느껴야 한다. 회계는 단지 숫자를 다루는 일이 아니라, 회사를 먹여 살리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회계담당자는 제대로 된 지식과 체계화된 이해력, 실무에서의 노하우를 갖추어야 한다. 이 책은 직원이 중소기업의 여러 업무를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회계담당자, 막 창업해 사장과 회계업무를 겸직해야 하는 초보 사장들, 그리고 철저히 분업화된 대기업에서 회계직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제대로 회계업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쓰여졌다. 또한 이 책은 경리를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책에 나와 있는 텍스트와 서식에 따라 이해하고 시도해 보면 회계업무를 제대로 실행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지은이의 말 _ 회계담당자가 회사의 미래를 좌우한다 『한번 읽으면 절대로 잊지 않는 경리·회계·총무』 저자와의 인터뷰 1일차 : 회계담당자는 회사의 중심이다 1년간 회계담당자가 해야 할 업무부터 파악하자 회사 재산이 곧 내 재산이다 숫자와 친해지는 것은 회계담당자의 의무 적극성과 창의성은 회계담당자의 필수 항상 경청하면서 메모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재무제표를 직접 손으로 작성해 보자 2일차 : 먼저 전표 작성법과 계정과목부터 배우자 회계담당자는 어떻게 현금의 입?출금을 정리해서 경영자에게 보고하나요? 법인설립 전 경비는 회사 비용(창업비)으로 인정받나요? 자주 쓰는 비용과목부터 파악하자 차량을 구입하거나 리스할 때 회계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지점에 보내는 전도금은 어떻게 정산하나요? 제품 개발에 지출한 개발비와 개발(국고)보조금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산업재산권 취득비용인 출원비는 어떻게 회계처리해야 하나요? 작성한 전표는 재무제표의 어디에 나타나죠? 3일차 : 장부 작성이 회계의 기본이다 현금출납장은 어떻게 작성하나요? 현금 잔액이 실제와 차이가 나면 어떻게 하죠? 총계정원장과 보조원장의 차이는 뭔가요? 부가가치세신고에 필요한 매출장 및 매입장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외상매출처원장 및 외상매입처원장을 관리해야 하는 이유는 뭔가요? 이해하기도 어렵고 작성하기도 어려운 재고수불부는 왜 필요한가요? 연말결산시 무엇을 가장 먼저 챙겨야 하나요? 4일차 : 회사의 재산과 손익관리, 어떻게 하나요 재무상태표와 손익계산서란 뭔가요? 법인과 개인사업자의 재무상태표 차이는 뭔가요? 재무상태표에 누락된 예금과 차입금이 있다는데요? 법인에서 증자는 뭐고 감자는 뭔가요? 증자를 했는데도 자금이 안 들어오면 어떻게 하죠? 경영자도 흔히 혼동하는 대출과 투자는 어떻게 다른가요? 벤처캐피털에서 자본금 규모가 작아 투자하기 어렵다는데 어떻게 하죠? 손익계산서에서 업종마다 매출 및 매출원가 과목을 다르게 표시하나요? 제조업에서 지출비용을 제조비용과 관리비용으로 구분하는 이유는? 무역업에서 운반비를 수입원가와 수출비용으로 구분하는 이유는? 나도 모르게 하는 분식회계가 있나요? 5일차 : 증빙관리와 어음관리, 제대로 하면 돈 번다 지출증빙을 제대로 안 챙기면 국세청에 가산세를 내나요? 지출증빙이 없어도 가산세가 없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법인에게는 의무인 지출증명서류합계표란 뭔가요? 임대인이 매입세금계산서증빙을 안 주면 어떻게 하죠? 직원 출장시 여비증빙정리는 어떻게 하나요? 거래처 임직원의 결혼 축의금이나 조의금 증빙정리는 어떻게 하나요? 운행기록부를 꼭 작성해야 하나요? 증빙 없는 사채이자와 영업비,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대표이사가 증빙 없이 가져간 가지급금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가지급금과 가수금, 인출금과 출자금이란 뭔가요? 거래처 대금지급수단인 이체입금증은 증빙으로 인정되나요? 어음과 수표는 같은 것인가요? 실물 받을어음을 받았을 때 어떻게 관리하면 되나요? 인터넷을 통해 전자어음을 결제 받았을 때 어떻게 하나요? 받을어음을 할인했을 때 어떻게 회계처리하나요? 받을어음의 부도를 방지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외상대금을 지급어음으로 결제했을 때 어떻게 관리하나요? 지급어음으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나요? 6일차 : 골치 아픈 세무업무, 어떻게 처리하나요 물건을 팔거나 용역을 제공할 때 반드시 부가가치세를 받아야 하나요? 아마존에서 물건을 팔고 매출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크라우딩 펀딩으로 사전주문을 하면 매출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매출·매입세금계산서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어떤 사업장이 사업자등록증을 내야 하나요? 사업장을 옮기면 이전신고를 어디에 하나요? 접대비가 세무상 한도를 넘으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요? 소모품비와 수선비를 아시나요? 그런데 결손이 뭐죠? 국세청에서 날라온 우편물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외부에 재무제표 작성 및 각종 세금신고를 의뢰하면 무엇을 챙겨야 하나요? 7일차 : 세금신고 및 납부, 어떻게 하나요 어떤 경우에 매출세금계산서를 발행하나요? 부가가치세신고와 납부는 어떻게 하나요? 부가가치세신고 후 누락된 것은 어떻게 하나요? 급여 지급시 공제한 원천징수세금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급여의 경우 원천징수로 모든 세금신고 의무가 끝나나요? 근로소득 외에 발생한 소득은 어떻게 신고하나요? 임직원에게 퇴직금을 줄 때도 세금을 내야 하나요? 프리랜서의 세금은 어떻게 처리하나요? 법인세나 소득세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법인세 및 소득세의 세율은 어떻게 되나요? 절세요령은 뭔가요, 그렇다면 탈세는 뭔가요? 지방세서면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주주가 비상장회사 주식을 양도할 때 세금신고는 어떻게 하나요? 8일차 : 회사의 금융관리, 완벽하게 처리하는 법 법인계좌는 언제부터 개설할 수 있나요, 개인사업자도 사업용계좌를 개설하나요? 타업체에 자금을 빌려줄 때, 어떤 서류를 받아야 하나요? 신용보증기관에서도 자금을 빌려주나요? 자동대출과 무역금융, 당좌차월은 무슨 말인가요? 원가계산을 위한 수입정산서에는 어떤 항목이 포함되죠? 해외에 수입물품대금이 아닌 용역수수료의 경우 어떻게 지급하나요? 9일차 : 회사의 인사?노무관리, 완벽하게 처리하는 법 회사에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이 꼭 필요한가요? 급여대장이나 일용대장은 어떻게 만드나요? 생각했던 것보다 실제 받은 급여가 적은데요? 국민연금이란 뭔가요? 건강·장기요양보험이란 뭔가요? 산재보험이란 뭔가요? 고용보험이란 뭔가요? 연봉제에서도 퇴직금을 줘야 하나요? 10일차 : 회사의 내부관리, 이렇게 해야 정답이다 자금일보는 매일 또는 주기적으로 보고하고 있나요? 월 자금계획은 어떻게 작성하나요? 각종 계약서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구입한 물품은 어떻게 관리하나요? 외부자문업체들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벤처기업증명을 받으면 어떤 이점이 있나요? 연구소를 설립하면 어떤 이점이 있나요? 직원도 회사 주식을 가질 수 있나요? 회계담당자가 만들어야 하는 규정은 뭔가요? 회사가 다른 중소기업을 M&A 하거나 투자하기 전에 어떤 것들을 봐야 하나요? 회사가 사업부를 분할하려는데요? 부록 _ 회계담당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용어경리.회계.총무, 최고의 베테랑이 되는 법 흔히 ‘회계’ 하면 재미없고 고리타분하다는 선입견이 많다. 또 당장 눈앞에 산적한 일들과 배워보려고 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안타까워하는 한숨만 책상 한켠 가득 쌓이기 마련이다. 이렇듯 회계관련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제대로 된 책 하나 없는 현실에서 모든 걱정과 근심을 이 한 권으로 재미있게 날려 버릴 수 있다. 이 책은 텍스트와 서식의 절묘한 조화로 읽는 즉시 머리에 기억되고 실행에 옮겨지는 효과적인 명약이다. 현장에서의 생생한 회계 처리 사례들을 바탕으로 집필한 책이라 단순한 개념 파악에만 그치지 않고 전반적인 회계 실무를 익혀나가는 데 큰 도움이 된다. 회계에 관한 기존의 오해나 편견들을 과감히 벗어던지고, 회계담당자의 현재의 역할, 나아가 회사의 미래를 좌우할 회계업무의 중요성 및 회계담당자의 마음가짐, 회계업무의 구체적인 사례와 서식 관련 정보를 토대로 한 이 책은 회계업무의 중요한 실무서가 될 것이다. 기업을 둘러싼 환경들이 점점 더 복잡해져가는 현실에서, 기업이 생존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중소기업, 특히 소기업은 경영자나 직원 구분할 것 없이 일당백으로 일을 해야 한다. 이 책은 중소기업의 관리업무를 수행하면서 경험했던 내용 중에서 중소기업 회계담당자들이 유의해야 할 회계 및 세무사항 등을 담았다. 따라서 시간이 없어 학원에 가지 못하거나 독학할 시간이 없는 회계담당자들이 책을 보고 찾아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론적 배경도 충분히 익힐 수 있도록 쓰여졌다. 이 책은 실무를 하는 회계담당자에게 새로운 부담거리가 아니라 업무의 활로를 뚫어주는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이 책을 따라 하나하나 이해하고 실행해 나가다 보면 어느새 역량이 쌓여, 분명 회사에서 인정받는 인재로, 나아가 회사의 미래를 짊어질 주인공으로, 경쟁력 있는 개인으로 거듭날 것이다. 관리업무에 골치를 앓는 경영자도 이 책에서 필요한 부분을 읽어 해결책을 찾고, 이론적 틀을 얻을 수 있다. 회계담당자가 회사의 미래를 좌우한다 회계는 단순한 숫자놀음이 아니다. 수학의 네 가지 연산으로만 이루어지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회사의 재산과 미래를 관리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음을 느껴야 한다. 회계는 단지 숫자를 다루는 일이 아니라, 회사를 먹여 살리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회계담당자는 제대로 된 지식과 체계화된 이해력, 실무에서의 노하우를 갖추어야 한다. 이 책은 직원이 중소기업의 여러 업무를 동시에 진행해야 하는 회계담당자, 막 창업해 사장과 회계업무를 겸직해야 하는 초보 사장들, 그리고 철저히 분업화된 대기업에서 회계직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제대로 회계업무를 수행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쓰여졌다. 또한 이 책은 경리를 체계적으로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라도 책에 나와 있는 텍스트와 서식에 따라 이해하고 시도해 보면 회계업무를 제대로 실행할 수 있는 내용들이 담겨 있다. 이 책의 소재들은 회계 실무에서 실제 접하게 되는 사건들을 중심으로 나열되고 있다. 우선 회계담당자의 마음자세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회계업무가 ‘숫자만 다루는 단순업무’라는 오해를 버리고, 현실에서 회계는 회사를 살릴 수도 위험에 빠뜨릴 수도 있는 막중한 영향력을 가졌음을 인지해야 한다. 회사의 거래 발생 시에는 이를 제대로 정리하기 위해서 전표를 사용하는데, 그 전표의 작성법 및 실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자세한 예를 들고 있다. 또한 전표를 통해 작성한 각종 장부들을 관리에 활용하는 예를 설명하고 있다. 복잡하게만 여겨왔던 증빙에 대해서도 배운다. 거래에서 아직 절대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어음에 대해 배우며 매일 발생하는 세무업무를 설명하고 실제 서식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했다. 회계담당자가 알아야 할 세금의 신고와 납부 또한 실제 예와 서식을 통해 설명하고, 회계담당자가 의외로 잘 모르는 은행 등 금융기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 있다.산업재산권은 무형의 재산으로 특허권, 의장권, 상표권, 실용신안권을 말합니다. 산업재산권은 시간이 갈수록 기업생존에 핵심자산입니다. 산업재산권외 핵심자산으로는 무형의 브랜드, 노하우, 인적자원, 제조공정 등이 있습니다. 산업재산권 ‘출원비’는 산업재산권을 취득하기 위해 들어간 비용을 말합니다. 이 중 특허출원비는 특허권을 취득하기 위해 지출된 특허출원료와 변리사비용 등의 부대비용을 말합니다. 특허권을 취득하는 데는 보통 몇 년이 걸립니다. 특허권 취득 전까지 지출된 특허출원비는 재무상태표상 선급금으로 처리합니다. 그후 특허권을 취득했을 때 선급금과목을 특허권으로 대체합니다.만일 특허권을 획득하는 것에 실패했을 경우에는 선급금과목을 손익계산서상 일반관리비 중 지급수수료(특허사무실 수수료) 및 세금과공과(특허청에 납부하는 관납료 등)로 대체하면 됩니다. 참고로 특허를 취득한 후에 특허갱신비용 등 지출되는 비용 역시 지급수수료 및 세금과공과로 처리하면 됩니다. 현금이 지출되었지만 지출증빙이 제대로 갖춰지지 못해 현금출납장상 기록을 하지 않는 경우, 현금출납장상의 현금잔액이 실제로 가지고 있는 현금보다 많게 됩니다. 한 예로 영업상 필요해서 영업비를 지출했는데, 증빙을 챙기지 못한 경우에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다른 예로 법인의 대표이사가 지출증빙 없이 현금을 인출해갈 때나, 직원이 지출증빙 없이 가불할 때 합니다. 또 다른 예로 회계담당자가 지출증빙을 분실했거나, 현금을 잃어버렸을 경우에도 이런 현상이 발생합니다. 장부상의 현금이 실제보다 더 많은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 회계담당자는 금액의 많고 적음에도 불구하고 일치시키도록 해야 합니다.왜냐하면 회계의 첫걸음이 현금관리이기 때문입니다. 경영자는 현금과부족이 발생하면 회계담당자의 능력에 의문을 품게 됩니다. 회사에서는 항상 정확한 자금수지 예측이 중요합니다.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받을 것과 줄 것에 대해 제대로 계획을 짜야 합니다. 물건을 팔고 즉시 대금을 회수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신용거래가 대부분입니다. 결제는 보통 월말에 한 번 이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모두 결제해주는 것이 아니라 잔액을 남겨서 결제해줍니다. 따라서 회계담당자는 재무상태표상에 한 줄로 표시되는 외상매출금 잔액을 거래처별로 관리해야 합니다. 즉 거래처별로 거래가 발생한 순서에 따라 발생금액과 회수금액 및 잔액을 제대로 기록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그래야만 대금 회수를 제대로 관리하고, 자금계획도 제대로 짤 수 있습니다. 만약 외상채권을 원활하게 회수하지 못하면 자금이 부족해 은행에서 빌려야 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경영자는 외상거래처별로 채권 잔액이 정확한지, 적절한 규모인지, 회수되는 기간은 어느 정도인지 늘 알고 싶어 합니다. 회계담당자는 이런 것들에 항상 대비하면서 업무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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