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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라이스메이커 / 김진국 (지은이)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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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메이커
결혼,가족
김진국 (지은이)
당신에게 섹스는 어떤 의미인가? 뜨겁고 강렬하기만 했던 젊은 날의 섹스는 이제 더 이상 영화에서 나올법한 이야기가 돼버린 것은 아닌가? 파트너와의 사랑을 다시 확인하고, 그로 인해 강렬한 육체적 만족을 가져다주는 섹스는 어느 날 내게 지루하고 따분한 것, 혹은 피하고 싶은 것이 되었다. 저자는 단순히 쾌락을 위한 섹스 스킬만을 다루기 위하여 쓴 것이 아니라, 수많은 독자들이 부디 흐르는 세월에 굴복하지 말고, 오래된 관계에 매몰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고 말한다. 오늘 밤도 돌아누워 있는 파트너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당신을 위한 건강 서적이자, 성 치료서인 것이다. 책의 중간 중간에 집에서 간편하게 행해볼 수 있게 코칭의 과정이 들어 있어서 원하는 때에 편하게 사랑하는 이와 함께 백만 불짜리 섹스 코칭을 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오르가슴 횟수를 늘리는 비책들과, 오르가슴 자체 시간을 1분, 2분 3분 이상으로 늘리는 스킬들 등,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섹스 팁을 공개한다. PROLOGUE 작가의 말 _ 당신의 소중한 섹스 라이프를 위하여 PART 1 불감증 여성도 즐길 수 있는 멀티 오르가슴에 관하여 CHAPTER 1 성적 즐거움, 평생을 즐기다 어느 정도 장수 시대인가 기나긴 인생, 나와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생각하다 그대의 삶을 바꾸는 섹스 CHAPTER 2 인생에 찾아온 제2의 성년기, 갱년기에 대해 갱년기 자가 진단법 불감증, 그래도 희망은 있다 갱년기 전후, 정상 여성도 위험하다 남성 갱년기도 심각하다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갱년기, 그 극복법 PART 2 행복한 섹스를 위한 자세 CHAPTER 3 여성이라면 누구나 즐거운 성생활을 할 수 있다 책임은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있다 해결책은 의외로 간단하다 CHAPTER 4 모든 것이 노력에 달렸다 정신적 의지의 요구 지속적인 육체적 관심과 노력 CHAPTER 5 배려와 애정의 마음이 중요하다 상대방과 거리를 좁히다 사랑은 모든 감각을 일깨운다 CHAPTER 6 다정한 스킨십부터 시작하기 여러 가지 터치의 수단과 기본 스킬 키스하기와 안아주기의 소중함 몸과 눈으로 표현하기 PART 3 멀티 섹스란 무엇인가 CHAPTER 7 당신이 그동안 미처 알지 못했던 성감대에 대해 기초 성감 테스트 유두의 2차 성감 테스트와 심화 클리토리스의 2차 성감 테스트와 심화 CHAPTER 8 오르가슴의 꽃, 멀티 오르가슴을 만나다 오르가슴의 종류와 멀티 오르가슴 멀티 플레이의 개념과 효용성 혀와 입, 그리고 손의 협연으로 멀티 플레이의 달인이 되다 나에게 꼭 맞는 멀티 플레이란? 독특하고도 강렬한 자극, 제3지대에 있다 CHAPTER 9 클리토리스 완전 정복 클리토리스의 바른 이해와 접근 비밀의 황금 열쇠, 클리토리스 가운데 찾기 가운데를 찾아 주는 도구의 가능성 CHAPTER 10 음핵만으로도 가능한 극강 열락 다양한 클리토리스 기본 스킬 고도의 집중 자극 스킬 CHAPTER 11 클리토리스 멀티의 놀라움과 다양함 유두와 클리토리스 멀티의 중요성 자신들에게 적절한 클리토리스 멀티 응용 CHAPTER 12 당신의 쾌락을 극대화시키기 이중 멀티 중 3대 핵심 스킬 발과 클리토리스 멀티의 놀라움과 심화 PART 4 질 속은 살아 움직인다 CHAPTER 13 세계 최초로 밝히는 지스팟 강화 비법 지스팟에 대한 논란 무한한 쾌락과 건강 에너지의 바다인 여성의 질 속 지스팟에 대한 새로운 인식 알기 쉽게 적용해 본 새로운 지스팟 개념 지스팟의 기초 성감 테스트 CHAPTER 14 반드시 찾아 즐겨야 할 K-스팟의 신비함 K-스팟의 특징 K-스팟의 기초 성감 테스트 CHAPTER 15 단계별 질 속 강화 비책 질 내부 강화 1차 비책 변화의 양상 질 내부 강화 2차 비책 변화의 양상 CHAPTER 16 ‘물의 문 열리기’와 ‘여성 사정’에 대하여 ‘물의 문 열리기’의 중요성 여성 사정이란? 주의해야 할 건강한 여성 사정 CHAPTER 17 질 내부 강화 3차 비책 겸 건강을 위한 여성 사정 스킬 1 질 내부를 자극하는 여러 스킬들 여러 특징과 유의할 점 그 첫 번째 비법 CHAPTER 18 질 내부 강화 4차 비책 겸 건강한 여성 사정 스킬 2 그 두 번째 비법 특별히 주목해야 할 G2-G3 라인과 K1-K2 라인 쾌락을 타고 도는 “띠”의 가능성과 이동 CHAPTER 19 질 내부 강화 5차 비책 겸 건강한 여성 사정 스킬 3 그 세 번째 비법 다중 초연속 멀티 오르가슴이 실제 가능할까? 적절하게만 즐겨라 여성이 혼자 할 때의 가능성과 주의점 PART 5 페니스 없는 섹스의 위대함 CHAPTER 20 애정과 과정의 소중함 멀티 오르가슴 섹스의 기본 순환 과정 남성에게 요구되는 바람직한 속도의 문제 아름다운 섹스의 과정을 즐겨라 CHAPTER 21 발상의 대전환, 페니스 없는 섹스 모든 섹스 트러블의 덫 누구에게, 어떻게 페니스가 필요없나 CHAPTER 22 경이로운 증언들 여성들 반응의 대반란 부부들의 충격적인 증언들 CHAPTER 23 자극 운동 배우기 자극 운동이란 자극 운동의 탁월한 효과 CHAPTER 24 멀티 섹스에서 자극 운동의 효율적 운용 자극 운동의 효율성 극대화 멀티 플레이의 연결 고리로서의 중요성 CHAPTER 25 페니스 없이 맞이하는 멀티 오르가슴 ‘손’에 대한 재발견 그 결정적 스킬들을 운용하는 방법 남녀가 함께하는 다양한 복합 멀티 플레이 종합 정리 CHAPTER 26 그래도 페니스는 소중하다 언제 페니스를 사용할까 삽입 섹스에서 멀티 오르가슴을 보다 즐기는 비법 CHAPTER 27 적절한 섹스 횟수와 건강과의 함수 관계 남성 사정의 경우와 비사정의 경우 페니스 없는 섹스의 경우 PART 6 언제나 최상의 섹스를 꿈꾸며 CHAPTER 28 오르가슴 횟수 늘리기와 오르가슴 시간 연장 비책 오르가슴 횟수 늘리는 방법들 오르가슴 자체 시간을 1분, 2분, 3분 이상으로 늘려 나가는 충격적인 비법 CHAPTER 29 멀티 섹스에서 언어의 중요성과 효율성 상대를 이끌어내는 ‘말’의 소중함 멀티 오르가슴으로 유도하는 언어 스킬 CHAPTER 30 바이브레이터 유감 여성 자위의 의의 여성용 기구 예찬론의 맹점과 한계 휴먼 섹스의 효율성과 위대함 CHAPTER 31 굿 섹스를 위한 여성의 다짐 ‘질 속 강화’ 5단계 비법과 멀티 오르가슴에 오르기 위한 여성의 십계명 불감증이 의심되는 여성을 위한 열 가지 유의점 솔로인 여성을 위한 고언 CHAPTER 32 생각보다 심각한 30대의 ‘예비 갱년기’ 증상과 대비책 30대에 찾아오는 예비 갱년기 증상 미리 대비하는 방법들 CHAPTER 33 갱년기 전후 남성의 바람직한 자세 이타적 섹스와 ‘타위’ 하기 멋진 자신을 위하여 EPILOGUE 황홀하고 찬란한 순환의 예술, 멀티 오르가슴의 미학 모든 불을 끄기엔 아직 너무 이른 당신의 침대, 문제의 섹스, 어떻게 ‘할’ 것인가? “멀티를 선물하는 남자 실천편!”으로 돌아오다! ‘섹스 트러블’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생각보다 많다. 점잖게 옷을 차려 입고 출근하는 근엄한 부장님부터, 이제 막 권태기에 접어든 중학생 아이를 둔 과장님은 어떤가? 결혼한 지 3년, 아이도 없이 여전히 신혼생활의 단꿈에 빠져 있을 대리까지…. 당신의 직장에서 만난 수많은 사람들 가운데 황홀하고 뜨거운 성생활을 즐기는 사람은 과연 몇이나 될까? 그나마 그 자부하는 이들조차 너무도 미약한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오래된 결혼 생활 끝에 서로에게 더 이상 만족을 느끼지 못하는 부부, 갱년기에 접어들면서 생각지도 못한 발기부전으로 정상적인 성생활은 꿈도 꾸지 못하는, 이른바 ‘절망적 선고’를 받은 부부, 이런 생활이 반복되어 이제 섹스 리스의 시기로 접어든 부부까지. 섹스 트러블은 실로 다양한 연령대에서 여러 사람들에게 나타난다. 생명을 좌우할 위독한 질병도 아니라 어딘가를 찾아가 문제를 털어놓지도 못한다. 이런 은밀한 고민에 빠진 사람들을 위해 김진국 저자가 나섰다. 저자는 수많은 독자들이 이런 민감한 문제를 드러내지 않고 ‘섹스’란 것을 그저 자신의 생에서 접어두고 사는 것이 안타까워 이 책을 썼다. 그는 누구든 인간에게 주어진 자연스러운 욕망이자, 열정적인 경험을 성인이라면 누구든 자유롭게 누릴 자격이 있다고 주장한다. 그것도 부부라면 더욱 그래야 한다고 말이다. 육체적 교감이야말로 진정으로 부부의 관계를 개선시킬 수 있는 영험한 묘약이기 때문이다. 이 책 《아내의 맛》은 당신을 위한 건강 서적이자, 성 치료서요, 초장수를 향한 최고의 지침서이다. 책의 중간 중간에 집에서 간편하게 행해볼 수 있게 코칭의 과정이 들어 있어서 원하는 때에 편하게 사랑하는 이와 함께, 혹은 혼자서라도 백만 불짜리 섹스 코칭을 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오르가슴 횟수를 늘리는 비책들과, 오르가슴 자체 시간을 1분, 2분, 3분 이상으로 늘리는 스킬들 등,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섹스 팁이 공개된다. 한 번도 만족을 못시키던 당신, 드디어 멀티를 선물하다 그동안 당신이 몰랐던 진정한 부부의 ‘맛’ 《아내의 맛》을 접한 많은 독자들이 이렇게 말했다. 그간의 섹스는 잊어도 좋을 만큼 다시 태어났다고 말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간 성생활에서의 ‘만족’이란 것은 거의 없었다고 전했다. 한 쪽이 만족을 얻으면 한 쪽은 얻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였고 모두 행복하게 끝나는 관계는 없었다고 말이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관계를 뒤집는다. 그리고 진짜 성생활의 즐거움, 만족감을 넘어 부부의 진정한 ‘맛’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이 책은 30대부터 시작하길 권한다. 그리고 확실하게 갱년기에 접어든 모든 남녀에게 매우 큰 도움을 준다. 청년과 중년과 장년, 그리고 노년의 모든 독자들에게 건강 증진의 획기적인 전환점을 마련하기 위해 저자는 이 책을 썼다고 말한다. 하지만 성과 관련된 문제는 성별과 나이를 큰 폭으로 넘나든다. 앞서도 설명했지만 극심한 스트레스로 갱년기는 30대에도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미 예비 갱년기 증상을 겪고 있거나, 이를 대비해야 하는 30대에도 이 책은 유용하다. 성을 통해 미리 잘 대비하면 갱년기를 20~30년 이상 늦출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갱년기 증상을 지연시키는 방법은 물론, 훨씬 더 젊고 아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물론 갱년기에 접어든 이들에게 있어 이 책은 최고의 복음서이다. 이제 갱년기는 그들에게 고통의 시기가 아니라 진정 즐겨야 하는 열락의 시기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갱년기 즐기기‘인 셈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3대 핵심 테마’를 강조한다. 첫 번째는 세계 최초로 밝히는 ‘G스팟 포함 질 내부 개발 비법’이다. 이 놀라운 비법들은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니라, 남녀 모두 아주 손쉽게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남성들은 평생의 고민에서 벗어나 단번에 연인에게 항상 최고의 열락을 주는 멋진 남자로 거듭나게 될 것이며, 또한 여성들은 남자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의 힘만으로도 여러 차례의 ‘질 오르가슴’을 매번 즐길 수 있다. 이제 여성들은 질 속에 여러 개의 클리토리스들을 지니게 되는 셈이다. 두 번째 테마는 모든 부부를 사로잡을 ‘페니스 없는 섹스’다. 이 독창적인 아이디어는 인류 섹스의 패러다임을 전면 교체할 정도로 강렬한 명제임에 틀림없다. 특히 남성들에게는 발기부전이나 조루 등의 성기능 장애를 가진 사람이라 할지라도 상대방 여성에게 자유자재로 여러 번의 ‘음핵 오르가슴’과 ‘질 오르가슴’을 선물하게 해 줌으로써 그것은 혁명 이상의 빛나는 가치를 가진다 할 수 있다. 설령 건강한 모든 남성들도 전혀 새로운 차원에서 ‘페니스 없는 섹스’를 통해 진정한 강자로 재탄생하게 된다. 세 번째 테마는 한층 심화된 ‘멀티 오르가슴 스킬들’이다. 저자가 설명하는 다양한 멀티 오르가슴 스킬들을 차근차근 따라하다 보면 그중 일부만 적용해도 모든 남성은 멀티 섹스의 달인이 될 수 있고, 여성들은 원하는 때에는 언제든 멀티 오르가슴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예비 갱년기나 갱년기 전후 여성들은 물론, 심지어 불감증 여성들까지도 기적 같은 변화를 체험할 수 있다. 섹스가 대체 얼마나 대단한 가치를 가지기에 글로 배우기까지 하냐고 반문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저 하던 대로 자신의 무미건조한 ‘삽입 후 사정’의 섹스를 고수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아내의 맛》을 읽고 경험한 사람은 분명 다르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고, 진심으로 교감하며, 함께 오르가슴에 도달한다는 것. 그것의 의미와 가치는 경험해 본 사람만이 알 수 있다.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섹스의 의미이자, 인간이 머무르고 경험할 수 있는 극강의 쾌락이라는 것을 말이다. 선택은 이 책을 손에 쥔 독자의 몫이다. 이제 세계 최초 G스팟 개발 비법을 펼쳐 보자! 갱년기, 더 이상 중년의 문제만은 아니다! 너무나 일찍 찾아온 불청객에게서 사라진 ‘포인트’를 찾아내다 영화 〈바람난 가족〉에서 영작과 호정은 30대 부부로 등장한다. 변호사인 남편과 입양한 아들, 겉보기엔 남부러울 것 없는 듯 살아가지만 이들의 부부관계는 좋지 못하다. 호정은 남편 영작과의 관계에서 더 이상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한다. 급기야 무미건조한 관계 끝에 그녀는 스스로 자위를 하기에 이른다. 50대, 아니 40대도 아닌 30대의 이들 부부에게 너무 일찍 찾아온 ‘오르가슴 없는’ 섹스였다. 보통 중년에 찾아온다고 생각하는 갱년기는 요즘 30대에게도 찾아와 큰 충격을 주고 있다. 늦어진 결혼에, 이제 막 부부끼리 왕성한 성적 교감을 나누어야 할 시기에 이는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일 것이다. 과다한 업무 스트레스, 불규칙한 생활 등등의 다양한 요소들이 30대의 건강을 위협하면서 갱년기가 찾아올 확률이 높아진다. 생각해보라. 뜨겁기만 했던 나의 침실에 냉기류가 흐른다면, 당신은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오르가슴 없는 일방적 섹스에 부부 모두가 행복할 수 있을까? 이런 일이 반복되어 섹스조차 없어진다면, 당신의 부부관계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그렇게 남은 생을 살기엔 인생은 너무나 길고, 상대방을 사랑하는 나의 마음 또한 너무나 크다. 그렇다면 아직 열정의 불씨는 살아 있는 것이다. 좋은 징조다. 저자는 늘어난 수명만큼, 부부끼리 오랫동안 성생활을 영위하는 것 역시 매우 중요하다고 밝힌다. 그것이 가족이기 이전에, 아직도 뜨거운 남녀 관계라는 것을 증명하기 때문이다. 누군가의 아버지와 어머니이기 전에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사랑을 주는 남자와 여자라는 한 사람의 개인의 모습으로 다시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살아가면서 개인에게 매우 중요한 요소이기도 하다. 관계 후 호정의 모습이 전혀 낯설지 않다면, 당신에게 이 책은 꼭 필요하다. 당신의 잃어버린 ‘포인트’를 지금부터 찾아야 한다. | 멀티 오르가슴을 만난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들 | 팟캐스트를 통해서 작가님의 독보적인 ‘멀티 섹스’를 접하게 되었고 책도 구입해 읽었습니다. 38세라는 아직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페니스가 부실해 아내와 한 달에 한두 번 정도밖에 관계를 갖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제가 이제는 일주일에도 5~6일 언제나 아내를 만족시키는 멋진 남자로 재탄생했습니다. 그것도 한 번의 과정에서 여러 번의 멀티오르가슴으로요. 일단 하나씩 배워나가면 얼마 지나지 않아 저처럼 놀라실 겁니다. _박OO 38세, 남성 아내가 산부인과의 섹스코칭을 들으러 가자고 했을 때 저는 그 수업에 전혀 기대가 없었습니다. 아내는 자궁근종에서부터 시작해 여러 여성질환으로 대여섯 번의 수술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극심한 성교통까지 생겨 항상 잠자리를 거부해 왔기 때문에 저희 부부는 한 달에 한 번도 제대로 된 성생활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런 경험이 계속 되다보니 저 역시 발기가 제대로 되지 않았죠. 그랬던 저희에게 코칭은 정말 놀라운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코칭 두 번 만에 저의 페니스 능력과 아무 상관없이 아내가 여러 번의 오르가슴을 느꼈던 겁니다. 그 결과 이제는 일주일에도 몇 번이나 자유롭게 멀티를 즐기는 부부가 되었답니다. _박OO, 김OO, 40대 중반 부부 50대 초반인 저는 심한 허리 디스크 때문에 몇 차례 수술 받고도 아직도 병원에 다니며 치료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디스크와 함께 그간 찬란했던 성생활도 끝나는 줄 알았고, 저는 절망적이었 습니다. 그랬던 제가 김진국 작가를 만나 섹스코칭을 배운 후로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단 두 번 만에 여러 번의 음핵 오르가슴을 주는 남자로 재탄생한 것입니다. 더욱 놀란 것은 질 내부 스킬 첫 수업에서 여러 번의 질오르가슴을 주었다는 사실입니다. 아내는 평생 처음 느껴보는 질오 르가슴이라며 그것이 음핵오르가슴과 어떻게 다른지 설명해 주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건 성적 트러블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그 증거가 바로 ‘저’이니 말입니다. _ 강OO, 53세, 남성 어떤 이는 묻습니다. 섹스는 배워 무엇하냐고. 다른 이는 되묻습니다. 섹스가 인생을 바꿔주는 것도 아니쟎냐고. 저는 분명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섹스는 당신의 사랑을 얻고 표현하기 위해 배워야 하며, 또한 섹스는 그대의 인생을 바꾸어 준다고 말입니다. 기나긴 인생길에 욕망이 제대로 채워지지 않으면 어느 한쪽으로는 크나큰 공허함이 남을 수도 있습니다. 그로 인해 당신은 더 일찍 늙어가기만 합니다. 섹스야말로 스멀스멀 기어오르는 잠재된 욕망을 가장 잘 컨트롤할 수 있는 기제인 것입니다. 아니 ‘우리의 수업이 목표로 하는 섹스’는 당신의 건강 회복은 물론 나아가 상당 부분 젊음의 회복, 곧 회춘과도 관계있는 고귀한 가치인 것입니다. 멀티 오르가슴이라는 최고의 섹스 예술을 목표로 하는 우리에게, 여성의 쾌감을 극대화해주는 비법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멀티 플레이’입니다. 멀티 플레이는 말 그대로 파트너의 두 가지 이상 스팟을 동시에 자극함으로써 쾌감 수치를 극대화하는 스킬입니다. 여성은 사랑하는 이의 동시다발적인 도발에 점차 넋을 빼앗기고, 깊은 쾌락의 늪으로 빠져들게 되는 것입니다. 원리는 이렇습니다. 윗입술 자극을 5 정도 느끼고, 아랫입술을 10 정도 느끼는 여성에게 왼손 검지로는 윗입술을, 오른손 검지로는 아랫입술을 동시에 훑어주면 5+10=15의 자극이 아니라 플러스알파까지 더해져 20~40 정도의 센 자극이 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두 자극이 동시에 가해질 때 파생되는 자극의 시너지 효과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이젠 정말 안 되는구나 하고 포기할까 하던, 사흘 째 마지막 삼십 분 쯤 경과한 찰나에 기적 같은 변화가 찾아온 겁니다. 아내의 증언에 따르면 더해지는 통증 때문에 이제 그만하자고 선언하려던 참인데 갑자기 그 지점에서 쾌감이 상승하기 시작해, 아아, 하는 순간에 엄청난 쾌감의 폭발이 온몸을 휩쓸고 지나더라는 것입니다. 그 순간 형언하기 힘든 전율에 부르르 떨고만 있었고요. 남편이 놀랐던 것은 바로 그때 엄청 많은 양의 애액이 쏟아지는 모습을 목격했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평생 처음 보는 많은 애액이 타고 흘러 쏟아지는 모습에 감동했다고 증언했습니다.
3~7세 기적의 시간
키스톤 / 소가와 타이지 (지은이), 이경민 (옮긴이), 정미현 (감수) / 2018.09.14
14,800
키스톤
영어교육
소가와 타이지 (지은이), 이경민 (옮긴이), 정미현 (감수)
'기적의 시간’이라 말할 수 있는 3~7세 아이들은 몸과 마음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온갖 것들을 흡수한다. 연구에 따르면 뇌의 신경회로를 잇는 시냅스의 80%는 7세까지 생성된다고 한다. 즉, 학습의 기본기를 다지는데 있어 3~7세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것이다. 저자는 1만 2,000여 명의 아이들을 지도해온 일본 최고의 유아교육 마스터다. 그는 3~7세 아이들의 교육은 ‘아이가 얼마나 흥미를 가지느냐’에 초점을 두어야 하며, 이 시기에 길러주는 학습력의 토대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강조한다. 또 3~7세는 두뇌의 발달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아이와 애착 관계를 다지면서 밀접하게 개입할 수 있는 시기로, 가장 극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모만이 할 수 있는 근사한 유아교육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는 어려운 방법이 실려 있지 않다. 부모라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아이의 학습 토대 마련에 도움이 되는 교육법이 가득 담겨있다. 이 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자녀의 학습 잠재력이 활짝 피어날 것이다.여는 글_ 3~7세를 위한 근사한 유아교육, 부모만이 할 수 있어요 감수의 글3~7세 호기심과 두뇌 발달, 함께하는 독서로 더욱 성장시켜요 1장_ 기초학습력을 결정지을 최적의 시기 ● 3~7세 기적의 시간을 놓치지 말자 조급해하지 말자! 3~7세 아이는 물을 빨아들이는 스펀지와 같다 ● 두뇌와 신체의 토대를 만들어주자 선행 학습이 꼭 필요할까? 놀이로 익히는 학습 감각 많이 걷고 많이 움직이게 하자 음악과 미술을 사랑하는 아이로 키우자 ● 영재 교육,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다 장보기, 책과 퍼즐, 그리고 공놀이 아이는 즐거워야 뭐든 배운다 ● 놀이 리스트는 천천히 늘려가자 아이는 금방 싫증을 낸다 규칙과 반복보다는 다양한 놀이를 경험하게 하자 학습지로 놀아주자 ● 학원, 보낼까 말까? 아이의 의사를 존중하자 ‘학원은 즐거운 곳’이라고 느끼게 하자 아이와 선생님의 궁합도 중요하다 영어 학원, 보낼까 말까? ● 당장 눈에 보이는 효과만 얻으려 하지 마라 마법의 학습법은 이 세상에 없다 물러설 때를 아는 부모가 고수다 훗날 몇 배가 되어 돌아온다 ●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차이를 인정하자 진지한 여자아이, 산만한 남자아이 남자아이는 후반부에 강하다 여자아이에게는 가끔 브레이크가 필요하다 ● 부모와 나누는 대화가 가장 중요하다 부모가 하는 말이 아이의 언어 저금통이 된다 “바쁘다”는 핑계, 대화의 시간보다 밀도가 중요하다 칭찬은 많이 해줄수록 좋다 2장_ 국어 실력의 토대를 만들어주자 ● 3~7세 기적의 시간, 국어 실력을 키울 시기 모국어 습득도 훈련이 필요하다 단어보다는 문장으로 말하자 언어의 저금통에 매일 저축하게 하자 ● 문어에 익숙해져야 국어 실력이 쑥쑥 커간다 구어는 대화로, 문어는 책을 읽어 배운다 교육은 책으로 시작해 책으로 끝난다 ● 국어 실력 향상부터 자신감 상승까지, 책 읽어주기의 효과 책 읽어주기는 최고의 커뮤니케이션이다 아이의 “또 읽어줘”를 기쁘게 받아주자 글쓰기를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다 ● 일상을 통해 아는 사물의 이름을 쑥쑥 늘려주자 ‘주걱’이라는 단어를 알려주시나요? 실물을 보여주면 더 효과적이다 ● 우리말의 묘미를 자연스레 익히게 하자 카드놀이로 속담을 가르치자 옛날이야기나 동요를 자주 들려주자 수수께끼, 끝말잇기, 첫말잇기 ● 글 깨치기는 자기 이름 익히기에서 시작하자 글은 아이의 세상을 넓혀준다 쓰지 못하면 뭐 어때? 읽을 줄 알면 된다 ● 한자에 흥미를 보일 때가 한자를 가르칠 적기 아이에게는 ‘어렵다’는 선입관이 없다 한자 또한 읽는 게 먼저다 ● 쓰기는 아이의 손끝 힘을 살피며 천천히 시작하자 아빠한테 편지 쓰기 쓰기 도구를 바꿔보자 아이가 쓰기에 흥미를 보인다면 3장_ 수학 실력의 토대를 만들어주자 ● 3~7세는 타고난 수학 감각을 살리는 시기 느긋하게 숫자의 세계로 안내하자 숫자 세기와 읽기는 미리 알게 하자 ● 1 대 1 대응으로 수학의 원리를 이해시키자 100까지 말할 수는 있어도 정작 세지 못한다면? 1 대 1 대응을 가르치는 가장 좋은 방법 ● 간식 시간이나 마트에 갔을 때를 적극 활용하자 간식 시간에 숫자로 놀아보자 “천 원 줄 테니 사고 싶은 걸 사보렴” ● 숫자 세기부터 곱셈까지 주사위로 익히기 눈 깜박할 사이에 숫자가 특기인 아이로 자란다 주사위 2개로 재미있게 덧셈 익히기 다양한 형태의 주사위로 다양하게 수학에 접근하기 ● 달력을 활용해 숫자와 날짜를 익히게 하자 아이에게 매일 달력을 읽어주자 “앞으로 며칠 남았을까?”로 날짜의 개념을 알려주자 ● 카드 게임은 훌륭한 수학 교재이다 1부터 10까지 카드로 즐긴다 지는 경험도 중요하다 같은 카드 찾기로 단기 기억력을 키워주자 ● 퍼즐과 블록 놀이로 도형 감각을 키운다 강추! 자작 달력 퍼즐 입체를 만드는 체험을 되도록 많이 하자 4장_ 기초체력을 탄탄히 키워주자 ● 손과 다리를 잘 쓰는 게 포인트 몸이 움직이면 뇌는 자극을 받는다 손끝 제어 능력, 발가락의 움직임 향상시키기 ● 손끝을 야무지게 만들어주는 놀이들 실뜨기, 종이접기, 가위바위보 빨래집게로 고정하기, 매듭짓기 ● 다리를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놀이들 많이 걷고 달리자 줄넘기로 허리와 다리를 단련하자 ● 다양한 공과 친해지자 공은 손과 다리를 동시에 단련시키는 도구이다 공과 친해지면 장차 구기 종목에 강해진다 ● 스포츠센터에 가지 않고 집에서 상하체 단련하기 짧게라도 매일 반복하자 소파에서 점프, 아빠 등반 ● 본격적인 운동은 초등학교에 들어가면 시작하자 아직 근육도 힘도 형성되지 않았다 ● 자전거, 가르칠까 말까? 자전거와 친해지는 것이 우선 ● 아직은 자연 속보다는 공원이 낫다 자연 속에서 뛰어 노는 건 아직 이르다 주변 환경을 잘만 활용해도 체력이 튼튼해진다 ● 집 밖 활동으로 신나는 운동 놀이 하기 어디든 좋으니 집 밖으로 나가자 탄력을 아이의 몸에 배게 해주자 5장_ 호기심의 싹을 키우자 ● 호기심이 많은 아이는 무한대로 성장한다 호기심은 아이를 행동하게 만든다 흥미의 폭과 깊이를 넓혀주자 아이의 지식과 사고력은 비례한다 ● 호기심을 키우는 사물 이름, 방향 감각 퀴즈 놀이로 사물의 이름을 익히게 하자 방향 감각은 마트에서 익히자 ‘○○은 어디 있을까?’, ‘다음엔 어디서 꺾을까?’ ● 자신이 사는 사회를 보여주자 우리가 사는 곳을 적극 활용하자 ● 자연과 동물에 대한 흥미를 높여주자 흥미가 감성이 되는 순간 ● 집을 호기심 해결의 공간으로 만들자 잘 아는 장소를 지도로 찾자 도감은 유아도 볼 수 있다 ● 음악 감각은 경험과 체험 속에서 길러진다 절대 음감이 아이에게 꼭 필요할까? 비싼 악기를 덜컥 사들이지 말자 장_ 좋은 습관을 들여주자 ●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결정적 차이 이제는 아이 혼자 전부 해야 한다 원만한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6개월은 준비하자 ● 스스로 하는 습관을 들여주자 무조건 해주지 말고 따라 하게 해보자 엄마 없이 지내는 경험을 하게 하자 ● 친하지 않은 어른과도 이야기 나누는 연습을 시키자 화장실에 가고 싶어도 말을 꺼내지 못하는 아이 부모가 먼저 인사하자 ● 남자아이의 대화 능력 키워주기 남자아이는 대답이 참 짧다 ● 하루 10분, 책상에 앉는 습관을 들여주자 가만히 앉아 있는 것에 익숙해지는 게 중요하다 미로 찾기나 퍼즐도 좋다 ● 연필 잡기와 젓가락을 잡는 방법을 알려주자 연필 연습은 글자 말고 그림으로 먼저 시작하자 젓가락 연습은 과자로 하자 ● 시계로 시간을 파악하게 하자 확실한 시간 개념이 싹트는 건 3학년 이후부터다 짧은 바늘을 읽을 수 있으면 OK 특별부록_ 책쟁이엄마가 강력 추천하는 3~7세 기적의 시간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 ● 국어 실력의 토대를 만들어주는 그림책 ● 수학 실력의 토대를 만들어주는 그림책 ● 기초체력을 탄탄히 키워주는 그림책 ● 호기심의 싹을 키우는 그림책 ●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그림책 ● 책 읽는 재미를 선물하는 그림책 닫는 글_ 오직 한 아이만을 위한 세심한 교육, 지금 바로 실천하세요3-7세, 두뇌와 신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기적의 시간 부모만이 할 수 있는 최강의 유아교육 '기적의 시간’이라 말할 수 있는 3~7세 아이들은 몸과 마음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고, 스펀지가 물을 빨아들이듯 온갖 것들을 흡수한다. 연구에 따르면 뇌의 신경회로를 잇는 시냅스의 80%는 7세까지 생성된다고 한다. 즉, 학습의 기본기를 다지는데 있어 3~7세는 가장 중요한 시기인 것이다. 3~7세 시기는 두뇌는 물론이고 몸의 움직임이 점점 커져서 하나를 알려주면 적어도 다섯 가지는 알아채는 능력을 발휘하는 ‘기적의 시간’이다. 이 때는, -집중력과 기억력이 실로 비범하다. 관심만 있다면 전철 노선도나 공룡 이름, 게임의 캐릭터를 몽땅 외우는 일이 다반사다. -현격하게 이해력이 높아져 어른들의 말을 잘 듣고,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도 늘어난다. -스펀지같이 모든 자극을 빨아들이는 시기이다. “이건 배추야”라고 말해줬을 뿐인데 ‘배추’라는 명사를 익히고, 문장구조에 대한 감각을 키운다. 이렇듯 3~7세는 ‘근사한 가능성’을 간직한 ‘기적의 시간’이다. 3~7세 아이들의 이러한 가능성을 기적으로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방법이 《두뇌와 신체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3~7세 기적의 시간》에 자세하게 안내되어 있다. 일본 최고 유아교육 마스터의 30년 노하우를 집대성한 ‘실전 육아서’ 이 책의 저자는 1만 2,000여 명의 아이들을 지도해온 일본 최고의 유아교육 마스터다. 그는 3~7세 아이들의 교육은 ‘아이가 얼마나 흥미를 가지느냐’에 초점을 두어야 하며, 이 시기에 길러주는 학습력의 토대가 아이의 미래를 좌우한다고 강조한다. 또 3~7세는 두뇌의 발달 측면에서도 중요하지만 부모가 아이와 애착 관계를 다지면서 밀접하게 개입할 수 있는 시기로, 가장 극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부모만이 할 수 있는 근사한 유아교육 노하우를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는 어려운 방법이 실려 있지 않다. 부모라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아이의 학습 토대 마련에 도움이 되는 교육법이 가득 담겨있다. 이 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자녀의 학습 잠재력이 활짝 피어날 것이다. ‘특별부록_ 책쟁이엄마가 강력 추천하는 3~7세 기적의 시간에 읽으면 좋은 그림책’을 활용하면 좀 더 큰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다. 3~7세 두뇌와 신체를 폭발적으로 성장시키는 방법 ● 다른 아이들과 비교하며 조급해하지 말자. 우리 아이만의 속도를 인정하자. ● 아이는 재미있어야 흥미를 갖는다. 모든 학습을 즐거운 놀이로 만들자. ● 건강한 신체의 기본은 근육 단련! 많이 걷고 많이 움직여 팔다리를 단련시키자. ● 음악과 미술을 자주 접하게 하자. 사고력, 기억력, 목표를 완수하는 힘, 인내력, 공감 능력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의 토대가 된다. ● 아이가 지금 하던 놀이에 싫증내거든 다른 놀이를 하거나, 다시 흥미를 보일 때까지 기다리자. ● 같은 놀이를 반복하기보다는 다양한 놀이를 구비해두고 아이가 원하는 놀이를 함께 하자. ●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엄연히 다르다. 그 특성을 이해하고 인정하자. ● 부모가 쓰는 말이 아이의 저금통이 된다. 짧은 시간이라도 풍부한 어휘로 대화를 하자. ● 아이는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 칭찬을 아끼지 말자. 1만 2,000여 명의 아이들을 지도해온 일본 최고의 유아교육 마스터 소가와 타이지가 제시하는 부모만이 할 수 있는 3~7세 유아교육법. 3세부터 7세까지는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기적의 시간으로, 아이와 애착 관계가 단단한 부모가 전문가들의 노하우(놀이와 접목하기)를 익혀 아이를 지도한다면 그야말로 호랑이가 날개를 단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좋아하는 놀이를 부모님과 함께 한다는 사실에 아이가 느끼는 배움의 즐거움은 더 커지고, 능력은 무럭무럭 자라날 것이다. 이 책은 매일의 생활, 놀이, 부모와의 관계 속에서 어떻게 하면 영재교육이 부럽지 않은 교육을 할 수 있는지를 국어, 수학, 기초체력, 호기심, 습관으로 나누어 구체적으로 알아본다. 아이를 즐겁고 신나는 놀이 세계로 안내하던 부모들도 아이가 서너 살이 되면 슬슬 '교육'에 신경 쓰기 시작합니다.
멍에를 벗어나기 위한 여정
유나미디어 / 장성숙 (지은이) / 2021.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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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장성숙 (지은이)
세상 물정을 알 만큼 아는 어른들도 마음속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상담이 필요하다는 점을 심리상담 전문가가 소설형태를 빌어 보여주는 책. 이 심리상담 소설은 숱한 멍에에 짓눌려 사는 어른들을 위해 일종의 치유책이 될 수 있다. 다른 상담서적에서처럼 상담자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해결사로 등장하는 게 아니라, 상담자 자신도 내담자인 가톨릭 신부에게 도전받으며 자신의 멍에에서 벗어나는 아픈 과정을 겪는다. 특히 다른 종교를 가진 내담자와 상담자가 충돌을 빚으며 서로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상세히 다루고 있다.제1편 상담항해의 시작 1. TV 브라운관을 깨부수다 2. 상담이라는 항해를 시작하다 3. 심란한 마음 추스르기 4. 분노의 뿌리는 어디까지 5. 아들을 사제로 만들고 싶은 어머니 6. 요한신부를 알아보는 성 소수자 7. 사제가 되라는 어머니 8. 임시휴교, 뜻밖의 선물 9. 성 소수자들이 갖는 회한 10. 베드로 형의 멋들어진 모습 11. 황유스티노에게 모욕 당하는 요한 12. 베드로가 종교에 끌린 이유 13. 주임신부를 피해 도망다니기 14. 성소수자 이상섭과의 재회 15. 싸움판 된 아버지 장례식장 16. 명희가 남편 될 사람을 만나다 17. 요한의 만행이 시작되다 18. 성령 체험, 드디어 사제가 되다 제2편 좌절과 혼돈 19. 좌절의 땅, 첫 선교지 캄보디아 20. 동성애 문제로 요한과 선희가 충돌 21. 50주년 기념행사장에 명희 출현 22. 기도방식 놓고 격돌한 요한과 선희 23. 명희와 친정어머니의 모진 세월 24. 명희가 낳은 딸이 요한의 자식이라고 실토 25. 요한, 환속을 고민하다 26. 애욕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선희 27. 사제복을 벗겠다는 말을 듣고 오열하는 명희 28. 상담자의 의문을 따돌리는 요한 29. 숨바꼭질하는 관계들 30. 자신의 상처도 내보이는 상담자 제3편 평화의 항구에 안착 31. 새로운 노선을 걷기 시작한 선희 32. 조카에 대한 집착과 아픔 33. 쥐구멍이라도 찾고픈 선희 34. 요한과 스님, 진부령에서의 교류 35. 선희, 불교 수행 시작 36. 그리움을 등에 지고 돌아서는 명희 37. 죽음의 문턱을 넘나드는 요한 38. 요한과 선희의 재회 39. 가톨릭과 불교가 부딪치고 악수하다 40. 상담 종결 후 온몸에 번지는 평화심리상담의 대가가 소설로 알려주는 마음속 고통(멍에) 벗어나기 세상 물정을 알 만큼 아는 어른들도 마음속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상담이 필요하다는 점을 심리상담 전문가가 소설형태를 빌어 보여주고 있다. 이 심리상담 소설은 숱한 멍에에 짓눌려 사는 어른들을 위해 일종의 치유책이 될 수 있다. 다른 상담서적에서처럼 상담자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는 해결사로 등장하는 게 아니라, 상담자 자신도 내담자인 가톨릭 신부에게 도전받으며 자신의 멍에에서 벗어나는 아픈 과정을 겪는다. 특히 다른 종교를 가진 내담자와 상담자가 충돌을 빚으며 서로 성장해나가는 과정을 상세히 다룬 것이 다른 상담서적과 비교되는 이 책만의 특별함이다. 동료에게 호감을 느끼는 성 소수자로서의 번민, 하지만 자신에게 숨겨진 딸이 있었다는 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면서 삶의 질곡이 숨 가쁘게 펼쳐진다. 주인공은 어렵게 이룬 성직자의 지위를 포기하고 심각하게 환속을 고민하기도 하고, 산속의 암자에 거주하는 스님과 교류하며 시야를 넓히는 등 다채로운 여정을 밟는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인간사가 소개되면서 인간 내면의 역동이 어떻게 펼쳐지는지, 그러한 아픔을 심리상담에서 어떻게 다루어 나가는지, 그리고 이러한 멍에를 어떻게 포용하며 성장하는지를 세밀히 묘사하고 있다. 특히 정신세계의 양대 축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리스도교와 불교를 대비시켜 각각의 종교가 지닌 장단점이나 특성을 일목요연하게 나타내주고 있다.
미인도 컬러링
책앤 / 김정란 지음 / 2017.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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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정란 지음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컬러링 북과는 달리 동양화 선의 매력과 색감, 공간감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는 컬러링 북이다. 동양화라고 해서 전통의 매체만을 사용하라는 법은 없다. 현대의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동양적 정서와 감각을 느끼게 한다면 충분히 동양화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주요 모티브로 사용되고 있는 인물들은 작가가 그동안 찾아온 한국적 이미지의 인물들이고, 배경에 등장하는 화조와 초충 등은 동양화에서 주로 접하게 되는 소재이다. 또 색연필과 물 붓을 사용하는 간단한 작업 진행 방식을 소개하여 어렵지 않게 컬러링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세필화를 그린다는 생각으로 세세하고 치밀하게 정성스레 색을 입힌다면 여느 컬러링 북과는 달리 동양화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색연필로 완성하는 아름다움의 세계!!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아름다움을 즐겨요!! Oriental Painting! 익숙한 듯 낯선 말이다. 한국 전통화의 기법을 토대로 세밀하고 섬세한 인간의 삶을 표현해온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한마디로 그렇게 부른다. 용어는 생소하지만 작가의 작품을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누구든 쉽게 고개를 끄덕인다. 선과 색, 그리고 화면을 지배하는 공간은 동양적, 한국적 그림과 맥을 같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미술작품을 감상할 때 흔히 갖게 되는 첫 느낌은 전통적인 그림을 보았을 때처럼 예스럽지 않다. 오히려 근대의 서양화보다 모던하다는 인상을 받게 된다. ‘오리엔탈 페인팅’이란 이렇게 한국 전통 그림의 기법들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독특한 작품세계를 이어가고 있는 작가만의 회화양식이다. 저자는 또한 자신을 세필화가라고 소개한다. 가는 붓으로 비단 위에 섬세하게 그려진 인물화를 감상하게 된다면 세필화의 의미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세(細)는 ‘가늘다, 세밀하다’라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고 필(筆)은 명사로서의 ‘붓’ 또는 동사로서 ‘붓의 움직임’을 의미한다. 즉 가는 붓으로 세밀하게 그리되 동양화와 서예의 선을 훼손하지 않는 그림이라고 할 수 있다. 동양화는 ‘선의 예술’이라고도 한다. 그만큼 선이 아름답고 그림에서 선의 분위기가 차지하는 비중이 크다. 그러나 선이 기본인 만큼 필력을 익히는 것 또한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중들은 동양화에 흥미를 느껴서 붓을 잡아보지만 금방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 책은 그러한 동양화의 단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많은 컬러링 북과는 달리 동양화 선의 매력과 색감, 공간감을 충분히 표현할 수 있는 컬러링 북이다. 동양화라고 해서 전통의 매체만을 사용하라는 법은 없다. 현대의 다양한 매체들을 통해 동양적 정서와 감각을 느끼게 한다면 충분히 동양화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서 주요 모티브로 사용되고 있는 인물들은 작가가 그동안 찾아온 한국적 이미지의 인물들이고, 배경에 등장하는 화조와 초충 등은 동양화에서 주로 접하게 되는 소재이다. 또 색연필과 물 붓을 사용하는 간단한 작업 진행 방식을 소개하여 어렵지 않게 컬러링을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세필화를 그린다는 생각으로 세세하고 치밀하게 정성스레 색을 입힌다면 여느 컬러링 북과는 달리 동양화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이 책은 그동안 김정란 작가의 동양회화 작품을 기반으로 한 책이다. 2010년부터 시작했던 ‘21세기 미인도’ 시리즈부터 최근 작품인 ‘북촌을 거닐다’, ‘댕기머리’ 등 그동안 작가의 작품을 선묘로 만들어 대중들이 쉽게 작품과 만날 수 있도록 하였다. 작가의 원작은 비단에 세필로 정교하게 그려져 있는데, 컬러링을 위한 선묘와 함께 그 원화를 나란히 편집해 넣음으로써 색을 칠하는 사람이 어렵지 않게 색감을 익히고 동양화의 분위기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하였다. 동양화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책! 이 책은 자칫 어렵고 고리타분하게 느끼기 쉬운 동양화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해 줄 것이다. 동양화는 선을 긋는 것부터 재료를 다루는 것, 먹과 색의 농담을 맞추며 선염(동양화에서 물을 칠하고 마르기 전에 붓을 대어 번짐의 효과로 색을 표현하는 기법)하는 것이 매우 까다로운 그림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중들이 쉽게 접하기에 어려움을 느끼는 회화양식이기도 하다. 이 책은 이러한 동양화에 대한 부담을 덜어내고 색연필과 물 붓만을 사용하여 세필화의 담백한 분위기를 쉽게 표현해 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컴퓨터나 펜으로 그어진 선이 아니라 작가가 직접 모필을 사용하여 선을 만들었기 때문에 ‘선의 예술’이라고 표현되는 동양화의 멋을 충분히 느끼게 해준다. 작가의 인물 작품과 함께 화조·초충 등의 배경으로 구성해 컬러링의 묘미를 즐길 수 있어요. 작가의 원작은 주로 배경이 없거나 사진을 프린트하여 비단에 레이어하는 방법으로 하나의 화면을 구성한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컬러링의 재미와 아름다움을 위해 동양화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소재인 화조와 초충을 넣음으로써 지루하지 않도록 구성하였다. 그림에서 인물화는 최고의 난이도 이다. 그렇기 때문에 초보자가 인물에 너무 집중하다보면 자칫 흥미를 잃을 수도 있다. 그러한 어려움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미인과 어울리는 화조와 초충을 간간히 삽입하여 지루하지 않게 끝까지 컬러링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 이 책의 구성 STAGE_ONE 북촌을 거닐다 무엇보다도 눈에 띄는 모습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여학생들의 모습이다. 정성을 다해 지은 단아한 복장은 아니지만, 우리 한복의 고운 선을 살려 화사하고 현대적인 감각으로 디자인한 개량한복을 입은 여학생들의 모습은 보기에 흐뭇하다. 과거 일본을 자주 드나들던 사람들은 기모노를 입고 거리를 다니는 여인들의 모습이 보기가 참 좋았다고들 말했다. 그리고 그러한 모습이 부럽다고들 했었다. 그러한 모습이 지금 서울 사대문 한가운데 주택가에서 연출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들도 서투르지만 서슴없이 한복을 빌려 입고 북촌 곳곳을 다니며 사진을 찍어댄다. 이러한 모습이 현재 북촌의 풍속이다 STAGE_TWO 21세기 미인도 예전 우리나라의 전통 초상화는 유교사상 아래 후세에게 유교적 교훈과 윤리의식을 전하려는 목적으로 그려졌다. 그렇기 때문에 주로 업적이 많은 남자들이 대상이었다. 그러나 현대에는 남성 못지않게 훌륭한 여성들이 많이 있다. 게다가 대중들은 감계나 교훈이 아니라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대중 스타들의 영향을 더 많이 받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인물에 대한 가치기준도 변화 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 아래 <21세기 미인도 ? The Beauty>는 21세기에 활동하고 있는 여성 직업 모델을 조선시대 전통 초상화 방식으로 그려낸 그림들이다. STAGE_THREE 댕기머리 21세기 들어 한류는 가히 세계적인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대중문화로부터 시작된 한류 문화는 이제 한국의 전통의상과 전통가옥에까지 이르고 있다. 한복을 차려입고 댕기머리를 한 여학생들이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은 그야말로 한국에서만 볼 수 있는 모습이다. 댕기머리는 머리카락을 길게 땋은 뒤 댕기를 묶은 머리모양으로, 주로 혼인을 하지 않은 어린이와 젊은이들의 머리모양이다. 따라서 한국적 이미지의 상징이기도 하고 청춘과 발랄의 상징이기도 하다. 그런데 최근에는 전통의상과 댕기머리가 운동화 같은 현대적 기물들과 아무렇지 않게 섞여 또 다른 문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통의상과 현대물의 언밸런스가 이제 익숙해져서 왠지 자연스러워 보인다. ▶ 머리말 비단 위를 노니는 아름다운 여인 대학에서 동양화를 전공하고 줄곧 동양적인 이미지를 그림의 모티브로 삼아 작업해 오고 있습니다. 특히 동자승과 한국적 이미지의 여성을 그림에서 많이 표현해 오고 있는데, 이번 컬러링북은 그동안 작업했던 미인도 이미지들을 모아서 대중들이 쉽게 동양화의 감각을 접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그동안의 컬러링북이 일러스트적이거나 서양의 세밀화에 치중해 있었다면 「미인도 컬러링북」은 회화 작품을 기초로 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비단에 세필로 그린 분위기를 컬러링북에서 충분히 표현하기는 어렵겠지만 동양화의 분위기를 최대한 느낄 수 있도록 모필과 먹선을 사용하여 선묘를 만들었습니다. 또 작품을 기반으로 하고 있어 창작자의 마음으로 표현 방법을 구사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입니다. 동양의 세필화는 주로 선염법을 사용합니다. 선염법은 먹이나 색을 칠할 때, 수분이 마르기 전에 농담이나 색채가 변화해 보이도록 칠하는 기법입니다. 선염법은 한 붓에는 물감을 한 붓에는 물을 묻혀 색 붓으로 색을 칠한 후 물 붓으로 즉시 바림(그림을 그릴 때에 먼저 물을 칠한 뒤, 물이 마르기 전에 물감을 칠하여 번지는 효과를 내는 일)하여 점진적으로 그러데이션의 효과를 내는 기법입니다. 「미인도 컬러링북」에서는 색연필과 물을 사용해 농담의 변화를 만들어 줌으로써 이러한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미인도 컬러링북」으로 차원 높은 컬러링을 즐겨보세요. 여러분의 회화적 감각을 발휘할 수 있는 행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까꿍 아기구약
모퉁이돌 / 모퉁이돌 편집부 (엮은이), 이미정 (그림) / 2018.09.25
8,000
모퉁이돌
소설,일반
모퉁이돌 편집부 (엮은이), 이미정 (그림)
까꿍 아기성경시리즈. 유아용 도서로 제작되었으며 내용의 충실함은 물론 아기들의 안전을 우선하였다. 각 장면마다 퍼즐을 까꿍하고 떼어내면 성경의 다음 장면이 펼쳐져서 아기들이 무척 신기해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으며 놀이 기능이 함께 있다.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성경이야기를 알게 될 뿐아니라 무독성 EVA를 사용하여서 말랑말랑 부드러우며 두꺼워보이지만 무척 가볍다."까꿍~아기성경시리즈"는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에 ①까꿍 아기구약, ⑥까꿍 아기신약이 먼저 출판이 되었습니다. 까꿍아기성경시리즈는 제목에서 보듯 유아용 도서로 제작되었으며 내용의 충실함은 물론 아기들의 안전을 우선하였습니다. 각 장면마다 퍼즐을 까꿍하고 떼어내면 성경의 다음 장면이 펼쳐져서 아기들이 무척 신기해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으며 놀이 기능이 함께 있어서 손에서 내려 놓지를 않습니다.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성경이야기를 알게 될 뿐아니라 무독성 EVA를 사용하여서 말랑말랑 부드러우며 두꺼워보이지만 무척 가볍습니다. 기독교 어린이책으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유아용 책으로 ①~⑤까지는 구약의 내용이 ⑥~⑩까지는 신약의 내용이 담긴 시리즈로 올해에 모두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
삼성출판사 / 손미나 글, 사진 / 200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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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소설,일반
손미나 글, 사진
지구상에서 한국과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곳, 열정의 땅 아르헨티나 구석구석을 누비고 돌아온 작가 손미나의 세 번째 여행기다. 전작을 통해 일상적인 것에서 발견하는 새로운 매력을 전하고 인생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보여줬던 그녀는 따가울 정도로 퍽퍽했던 삶의 아픔을 안고 시작했던 이번 여행의 기록에서도 여행과 사람에 대한 변함 없는 애정을 보여준다. 종종 현실의 상처와 아픔을 벗어버리기 위해 떠나는 이들의 최종 목적지가 되곤 하는 부에노스 아이레스는 세상의 끝임과 동시에 새로운 시작의 땅이기도 하다. 담아두고 있던 케케묵은 감정들을 깨끗이 비워내 그 자리에 또 다른 도전을 위한 용기와 자신감을 채우도록 하는, 특별한 힘을 지닌 그곳에서 저자 역시 마음의 에너지를 얻고, 실컷 울고 나서는 다시 일어나 달릴 수 있다고 독자들에게 위로의 손길을 내민다. 이 책에서는 탱고에 빠져 모든 걸 버리고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정착한 한국인 카를로스, 오직 사랑 하나 때문에 아르헨티나에 온 미국인 여기자 레인, 아르헨티나의 빈민촌 '비야 21' 출신 배우 훌리오 아리에타 등 같은 시간을 살고 있는 다양한 모습의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다. 작가가 전해주는 그들의 이야기는 지구 반대편의 이국적인 풍광과 어우러져 가장 순수하고 본질적인 인생의 행복을 그려내며 희망을 꿈꾸게 한다. 프롤로그: 오랜 시간 기다려온 운명적인 사랑을 찾아 1 지구 저편에서 내가 만난 세상 1) 존재한 적 없는 왕국의 신비로운 수도 2) 눈물 한 방울의 커피, 라그리마 3)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소들이 사는 나라 4)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누구나 이탈리아인 삼촌이 있다 5) 아침에는 생물학자 저녁에는 서커스 배우 6) 진짜보다 더 진짜 같은 가짜 천국 7) 내 사랑 보카, 챔피언이 되어주어 고마워 2 슬픔을 딛고 일어서는 법 1) 탱고 황제의 무덤에는 매일 꽃다발이 놓인다 2) 영혼으로 부르고 영혼으로 듣는 노래 3) 탱고 출 때 여자에겐 다리가 하나뿐이다 4) 만남, 길들여지기, 사랑 그리고 이별 5) 20분의 사랑에 영혼을 의지하고 6) 나도 그처럼 모든 걸 던질 수 있을까? 3 사는 것이 행복한 이유 1) 폐품으로 꿈을 빚는 예술가 2) 골든벨 스타 수영이의 74가지 꿈 3) 꽃미남 커플의 눈물 젖은 샌드위치 4) 누군가의 진심을 믿어야만 할 때 5) 안데스 인디언 총각이 꿈꾸는 평등한 세상 6) 빈민촌 스타 배우가 말하는 행복의 조건 7) 거짓말처럼 다시 만난 내 인생의 멘토 4 나의 가슴, 다시 뜨거워지다 1) 말로만 듣던 세상의 끝에 서다 2)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피크닉 3) 대평원 팜파가 있는 아르헨티나의 심장으로 4)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 가방 두 개 5) 송아지용 트럭 타고 고속도로 달리기 6) 평생 동물들과 함께 산다는 것 7) 우리의 삶은 귀중한 선물이란다 8) 서로의 다리가 되고 날개가 되어 9) 가우초들의 시 읊는 밤 10) 미나 씨, 아르헨티나는 어땠습니까? 에필로그: 실컷 울고 나서는 다시 일어나 달려야 한다 추천의 글 여행 메모 여행 스페인어“작가로 변신한 손미나의 세 번째 이야기, 쉼 없는 정열의 스페인, 소소한 행복의 일본에 이어… 여기 뜨거운 가슴의 아르헨티나!” 열정 용기 사랑을 채우기 위해 아르헨티나 곳곳을 누빈 손미나의 가슴 뭉클한 여행 에세이. 힘겨웠던 순간, 지독한 아픔과 외로움을 떨치고 싶어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었던 ‘마음의 기록’이자, 조금은 낯선 나라 아르헨티나에 대한 촘촘한 ‘여행의 기록’이다. 그녀의 손길이 스치는 곳엔 ‘아르헨티나’가 있다 우리나라에서 정확히 반대편에 위치한 곳, 때문에 계절도 낮과 밤도 반대인 곳, 그래서 굉장히 멀게 느껴지는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르헨티나… 하지만 작가 손미나는 스페인어 권 문화에 대한 보다 넓은 시야와 맛깔나는 글 솜씨로 이 나라가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음을 알게 한다. 탄산수와 함께 마시는 커피, 아르헨티나의 축구 사랑, ‘아사도’로 유명한 고기 요리 등 일상적이지만 새로운 것들, 가슴 시릴 정도로 정열적인 탱고, 넓디넓은 대평원 팜파 속 인디언들의 삶까지 그녀의 글 속에선 미처 알지 못했던 부에노스아이레스, 그래서 너무나 흥미로운 아르헨티나만의 이야기가 아름답게 펼쳐진다. 그녀의 발걸음이 닿는 곳엔 ‘사람’이 있다 많은 사람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또 자신의 이야기를 전달했던 방송인답게 손미나의 글은 각기 다른 사연을 품고 있는 사람들로 가득하다. 탱고에 빠져 모든 걸 버리고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정착한 한국인 카를로스, 오직 사랑 하나 때문에 아르헨티나에 온 미국인 여기자 레인, 아르헨티나의 빈민촌 ‘비야 21’ 출신 배우 훌리오 아리에타, 우연히 만난 아시아 친구를 위해 밤새 수백 km 달리기를 마다하지 않은 하비에르…. 그녀의 펜 끝에서 마음 짠하게 아름다운 사람들이 울고 웃었고, 너울거리는 문장 속에서 작가 자신 역시 한층 더 뜨거운 가슴을 지닌 사람으로 변모해간다. 그녀의 마음이 자리하는 곳엔 ‘인생’이 있다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는 작가 손미나의 여행기인 동시에, 이 세상에 발 디디고 살아가는 인간 손미나의 인생 기록이기도 하다. 따가울 정도로 퍽퍽했던 삶의 아픔을 안고 시작했던 여행. 그녀는 아르헨티나를 진심으로 마음에 품고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하는 여정을 선택한다. 그래서 결국 마지막엔 ‘살아있기에 삶은 여전히 아름다운...“작가로 변신한 손미나의 세 번째 이야기, 쉼 없는 정열의 스페인, 소소한 행복의 일본에 이어… 여기 뜨거운 가슴의 아르헨티나!”
우리 집 수납 정리의 기술
더로드 / 김희연 (지은이) / 2020.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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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살림
김희연 (지은이)
정리에 대한 열풍이 식지 않고 있는 건 이제 우리에게 집이란 먹고 자기만 하는 곳이 아니라 우리의 휴식처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일 것이다. 집은 편하게 내 몸 뉘일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작 물건에게 내어주어 내 몸 뉘일 곳이 없어지는 집이 스트레스가 되고 있다. 단순히 물건이 적다고 해서 집이 편리해지고 살림이 쉬워지는 것은 아니다. 공간이 크다고 해서 수납이 잘되는 것도 아니다. 어떤 물건이 있는지, 그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몇 개나 남았는지 모른다는 건 제대로 된 수납이 아니다. 나의 생활패턴에 맞는 정확한 동선에 따른 물건의 수납만이 우리 집을 편리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책에서는 후기로 검증된 공간정리컨설팅의 비밀병기, 수납 도구에 대하여 낱낱이 알려준다. 한 평 더 넓어지는 정리의 마법을 대한민국의 모든 가정이 누릴 수 있게 만들고 싶은 ㈜공간정리인의 김희연 대표가 5년간 1000여 건의 컨설팅에서 직접 검증한 수납 도구와 노하우를 가감없이 공개한다.들어가며 추천의 글 ※나의 정리 테러 지수는? ※수납의 중요성 ※수납 도구의 중요성 ※수납 도구 잘 고르기 법칙 ※잘 고른 수납 도구 200배 활용 포인트 Part 1 드레스 룸 1편 넌 2벌 거니? 난 10벌 걸어!! ☞ 정리정돈 꿀팁! 옷걸이를 통일하면 좋은 점! 2편 내 옷은 소중하니까!! 목제 옷걸이 3종 3편 바지도 접지 말고 걸어서 수납하기! 4편 속옷 잘 접으면 뭐 해? 5편 드레스 룸에 속옷 서랍장이 없다면? 6편 넥타이 수납법 7편 다이소 라탄 바구니 2종 수납법 8편 드레스 룸 소품 정리법 9편 그래도 보관용 옷이 생긴다면? ☞ 정리정돈 꿀팁! 라벨링은 최대한 쉽게! 구체적으로! 10편 이불 정리 팁 11편 드레스 룸 기본 레이아웃 11-1 우리 집 드레스 룸 레이아웃 그려 보기 Part 2 주방 1편 넌 1칸 쓰니? 난 2칸 써! 2편 넌 두 손 쓰니? 난 한 손 쓰는데~ 3편 접시도 세로 수납의 시대 4편 아끼는 내 접시, 깔끔한 정리법 ☞ 정리정돈 꿀팁! 식탁용 매트 활용 5편 주방의 가성비 찐 아이템 6편 눕지 마! 프라이팬 7편 주방의 감초 8편 잡동사니 컬렉터 9편 양념 정리법 10편 손님용 수저 보관법 11편 수저, 조리도구 서랍 정리법 12편 그동안 고생 많았다, 집게야! (면 종류 보관법) ☞ 정리정돈 꿀팁! 주방에 꼭 필요한 접이식 의자 13편 주방 레이아웃 13-1 우리 집 레이아웃 그려 보기 Part 3 냉장고 ☞ 정리정돈 꿀팁! 세상 간단한 냉장고 청소 방법 1편 같은 종류끼리 집 만들어 주기 2편 냉장고 정리 시 추천 수납 도구 3편 달걀 보관법 4편 꺼내기 편하고 휴대도 가능한 치즈 수납 도구 추천 ☞ 정리정돈 꿀팁! 똘똘한 김치냉장고 활용법 Part 4 화장대 1편 매일 쓰는 화장품만 화장대 위에 올려놓기 2편 새 제품은 따로 보관하기 3편 샘플은 바로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꺼내 놓기 4편 화장솜, 면봉도 담아 놓기 5편 서랍 속에 화장품 넣기 6편 드라이기도 집 만들어 주기 7편 액세서리/헤어핀/헤어 끈도 서랍 속으로 정리하기 Part 5 욕실 1편 여분의 욕실용품은 이렇게 보관! 2편 위생용품은 이렇게 보관! 3편 샤워 타월 정리법 4편 욕실 청소용 세제 보관법 ☞ 정리정돈 꿀팁! 휴지 제대로 걸기 ☞ 정리정돈 꿀팁! 떨어뜨려도 풀리지 않는 수건 접기 Part 6 신발장 1편 아이들 신발, 여성용 플랫슈즈, 여름 쪼리 정리법 2편 어른 신발 정리법 3편 보관용 신발 정리법 Part 7 문구 정리 Part 8 서류 정리 Part 9 핸드폰 용품 정리 Part 10 팬트리 정리 Part 11 반려견, 반려묘 용품 정리 마치며 Thanks to.“없는 줄 알고 또 샀어요.” 정리에 대한 열풍이 식지 않고 있는 건 이제 우리에게 집이란 먹고 자기만 하는 곳이 아니라 우리의 휴식처가 되기를 바란다는 뜻일 것이다. 집은 편하게 내 몸 뉘일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정작 물건에게 내어주어 내 몸 뉘일 곳이 없어지는 집이 스트레스가 되고 있다. 그 스트레스를 해소하라고 정리에 대한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그런데 모든 책들이 버림과 비움 등 미니멀리스트가 되라고 소리친다. 아, 버리는 게 그리 쉬우면 우리가 이리 되었겠는가! 300여 개 6만여 세대의 분양 아파트에서 진행하는 입주 박람회와 LG전자 VIP대상 공간정리세미나를 진행하면서 수많은 고객들을 만나고 내린 결론은 우리가 진짜 원하는 건 미니멀이 아니라 정리·정돈된 집, 편히 쉴 수 있는 곳,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 주인인 집, 살림이 쉬워져 가사 시간이 짧아지는 집을 원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단순히 물건이 적다고 해서 집이 편리해지고 살림이 쉬워지는 것은 아니다. 공간이 크다고 해서 수납이 잘되는 것도 아니다. 어떤 물건이 있는지, 그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 몇 개나 남았는지 모른다는 건 제대로 된 수납이 아니다. 현장에서 마주한 고객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 세 가지는 이렇다. “어 이게 여기 있었네.” “어 이게 모예요?” “없는 줄 알고 또 샀어요.” 나의 생활패턴에 맞는 정확한 동선에 따른 물건의 수납만이 우리 집을 편리하고 편안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이 책에서는 후기로 검증된 공간정리컨설팅의 비밀병기, 수납 도구에 대하여 낱낱이 알려준다. 한 평 더 넓어지는 정리의 마법을 대한민국의 모든 가정이 누릴 수 있게 만들고 싶은 ㈜공간정리인의 김희연 대표가 5년간 1000여 건의 컨설팅에서 직접 검증한 수납 도구와 노하우를 가감없이 공개한다.들어가며요즘같이 자고 일어나면 좋은 물건이 쏟아져 나오는 세상을 살면서 물욕을 내려놓기란 여간 어려운 게 아닙니다. 근래 몇 해 동안 ‘미니멀리즘’이 유행하면서, 물건을 많이 갖고 있는 것이 마치 큰 잘못이라도 되는 양 죄책감마저 들게 하는 분위기로 번지고, ‘정리’는 하기 싫지만 해야만 하는 숙제가 되어 버렸습니다. 내 물건을 내가 모두 알고 활용하고 있고, 찾기 쉽고 꺼내기 쉽게, 그리고 쓰고 난 후 제자리에 놓기 쉽게 수납해서 컨트롤할 수만 있다면, 그래서 물건에 치이는 것이 아니라 내 물건의 확실한 주인이 된다면 우리의 죄책감을 덜어낼 수 있지 않을까요?수많은 현장, 곧 수많은 짐이 가득한 현장에서 만난 고객들은 한결같이 이렇게 말합니다.“짐이 이렇게 많을 줄 몰랐어요.” “제가 미쳤나 봐요.” “정리를 잘할 줄 몰라 창피해요.”“있는지 모르고 또 샀어요.” “멀쩡해서 못 버리겠어요. 어떡하죠?”우리는 수도 없이 정리정돈하라는 말을 듣고 자랐고, 생활하고 있지만 한 번도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습니다. 몇 번이나 책이나 방송을 보고 따라 하려 했지만 잘 안 되어서 결국 마음의 짐만 더하고 포기한 경험이 있지 않나요? “정리는 버리는 것이 아니라 내게 꼭 필요한 물건을 남기는 것이고,정돈은 쉽게 꺼내고, 쉽게 제자리에 갖다 놓을 수 있도록 잘 수납하는 것입니다.그래서 정리와 정돈은 같이 이루어져야 합니다.”그 동안 우리는 둘 중 한 가지만을 하면서 해봐야 금방 되돌아 올 거라고, 그래서 나는 하지 않는 거라고 위안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정리를 왜 해야 하는지에 대한 책들은 많이 나왔으니 저는 정돈을 쉽게 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드리려고 합니다.물건은 줄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쓰기 쉽고 찾기 쉽도록, 편리하게 수납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수납 도구의 유용함을 알고 적재적소에 활용한다면 훨씬 더 편리한 생활을 누리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수납 도구 고르는 법이 있다는 것을 모르기에 일단 SNS나 홈쇼핑에서 유행하는 수납 도구들을 구매하게 되고, 결국 그 수납 도구들이 우리 집엔 맞지 않아 예쁜 쓰레기가 되어 버렸다며 속상해하는 수많은 고객을 보며 이제는 지침서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이 들어 이 책을 쓰게 되었습니다.『우리 집 수납정리의 기술』에서 소개하는 수납 도구들은 ㈜공간정리인의 수많은 컨설팅 현장에서 이 시간에도 실제 사용하고 있는 제품들입니다. 무조건 특정 브랜드, 가격, 디자인만을 우선순위로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현장에서 직접 검증한 가성비 좋고 유지율이 높은 제품들로, 많은 가정에서 쉽게 구입하여 활용해 볼 수 있는 수납 도구들입니다.살림을 오래 해온 우리 엄마들에게도, 이제 신혼살림을 막 시작하는 부부에게도, 아름다운 나만의 독립 공간을 꿈꾸는 청춘들에게도 살림의 기준이 되는 지침서가 되기를 바라봅니다.2020년, 정리하기 딱 좋은 날에
향수 (큰글자판)
열린책들 /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강명순 옮김 /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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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책들
소설,일반
파트리크 쥐스킨트 지음, 강명순 옮김
시력이 약한 노년층이나 약시자들을 위한 큰글자판이다. 외형적인 특징을 보면, 본문 글자 크기는 2포인트가량 커진 12포인트이지만 판형은 전형적인 열린책들의 단행본 크기(B6)와 동일하다. 내용은 생략된 것이 없으므로 페이지는 30%가량 늘어나 있다. 대개 약시자를 위한 큰글자판이라고 하면 글자뿐 아니라 책 크기도 커지는 것이 보통이지만, 열린책들은 독자의 상당수를 차지하게 될 노년층이 책을 집어들 때 무게 때문에 힘들지 않아야 하고 책의 휴대가 거추장스럽지 않아야 함을 고려하였다. 냄새에 관한 천재적인 능력을 타고난 주인공 그르누이가 향기로 세계를 지배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기상천외한 이 소설은 1985년 발간되자마자 전세계 독자들을 사로잡았다. 30여 개의 언어로 번역 소개되고 만 2년만에 200만 부가 팔려나간 이 소설의 매력은 냄새, 즉 '향수'라는 이색적인 소재에서 이끌어낸 작가의 탁월한 상상력과 위트에서 비롯된다고 할 수 있다. 1700년대 향수문화 발달은 당시 파리의 악취문제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이, 흔히 우리가 `향수`에 대해 가져온 환상적인 느낌에 충격을 던지고 있다. 지상 최고의 향수를 만들기 위해 스물다섯 번에 걸친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 주인공 그르누이의 악마적인, 그러나 한편으로는 천진스럽기조차 한 짧은 일대기가 흥미롭게 펼쳐진다.제1부 제2부 제3부 제4부 언어의 연금술사, 파트리크 쥐스킨트 파트리크 쥐스킨트 연보 열린책들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하여 1차적으로 자사의 인기 스테디셀러 6권을 큰글자판(Large Printing Edition)으로 발행했다. 아예 총서명도 ‘큰글자판’. 큰글자판이란 시력이 약한 노년층이나 약시자들을 위해 글자를 크게 하여 출간한 책을 말한다. 이번에 함께 출간된 열린책들의 큰글자판은 『죄와 벌』(전2권), 『향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등 모두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책들이다. 글자는 커졌지만 내용은 줄인 것 없이 그대로이다. 외형적인 특징을 보면, 본문 글자 크기는 2포인트가량 커진 12포인트이지만 판형은 전형적인 열린책들의 단행본 크기(B6)와 동일하다. 내용은 생략된 것이 없으므로 페이지는 30%가량 늘어나 있다. 대개 약시자를 위한 큰글자판이라고 하면 글자뿐 아니라 책 크기도 커지는 것이 보통이지만, 열린책들은 독자의 상당수를 차지하게 될 노년층이 책을 집어들 때 무게 때문에 힘들지 않아야 하고 책의 휴대가 거추장스럽지 않아야 함을 고려하였다. 아무리 큰글자판이라고 해도 책을 소유할 때 얻는 디자인적 만족감이 생략되어선 안 된다는 점 역시 중요한 고려 사항이었다고 한다. 열린책들은 앞으로도 약시자 및 노년층을 위해 접근성과 심미성을 모두 제공하는 큰글자판을 꾸준히 발행해 나갈 계획이다.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 가지고 싶은 책 『향수』 『좀머 씨 이야기』,『콘트라베이스』 등으로 우리나라에도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작가 파트리크 쥐스킨트의 장편 데뷔작 『향수』는 냄새에 대한 탁월한 재능을 가지고 태어났으나 정작 자신은 아무런 냄새도 가지지 못한, 한 악마적 천재의 기이한 일대기를 그린 소설이다. 쥐스킨트 특유의 치밀한 필치로 복원된 18세기 프랑스를 배경으로 지상 최고의 향기를 얻기 위해 스물다섯 번에 걸친 살인도 마다하지 않는 집념의 일생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후각을 통해 세계를 인식하고 타인을 지배한다는 독특한 발상과 그것을 형상화시키는 쥐스킨트의 탁월한 작가적 역량이 결합된 이 작품은 전 세계 언론으로부터 재미와 문학성을 모두 갖춘 보기 드문 작품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특히 프랑스의 유력 일간지 「피가로」는 이라고 평하였는데, 이러한 평가를 증명이라도 하듯이 1985년 출간된 이래 현재까지 30여 개 언어로 번역, 1600만부 판매를 기록하는 놀라운 성공을 거두었다. 지상 최고의 향수를 만들려는 한 악마적 천재의 기상천외한 이야기! 주인공 그르누이는 1738년 한여름 파리의 음습하고 악취 나는 생선 좌판대 밑에서 매독에 걸린 젊은 여인의 사생아로 태어난다. 태어나자마자 그는 생선 내장과 함께 쓰레기 더미에 버려지나 악착같은 생명력으로 살아남고, 대신 그의 어머니는 영아 살인죄로 교수형에 처해진다. 그로부터 그르누이의 떠돌이 생활이 시작된다. 그는 여러 유모의 손을 거쳐 자라게 되는데, 지나치리만큼 탐욕스럽게 젖을 빨고, 무엇보다도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녀야 할 냄새가 없다는 이유로 모두가 그 아이를 꺼렸기 때문이다. 더욱 기이한 것은 그르누이 자신은 아무런 냄새가 없으면서도 이 세상 온갖 냄새에 비상한 반응을 보인다는 점이다. 심지어 그는 어두운 곳에서조차 냄새만을 추적하여 목표물을 정확히 찾아내기도 한다. 무두장이 밑에서 일하던 그는 어느 날, 미세한 향기에 이끌려 그 황홀한 향기의 진원인 한 처녀를 찾아낸다. 그는 그녀를 목 졸라 죽이고는 그 향기를 자신의 것으로 취한다. 그의 첫 번째 살인이 이루어진 것이다. 그 후 그르누이는 파리의 향수 제조의 발디니의 도제로 들어간다. 그곳에서 그는 자신의 인생 최대 목표가 세상 최고의 향수를 만드는 일임을 깨닫는다. 끊임없이 매혹적인 향수를 개발해 내는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던 그르누이는 이내 그 일에 한계를 느낀다. 그는 악취로 가득한 도시 파리를 떠나 산속의 외진 동굴로 간다. 그곳에서 자신만의 왕국을 꿈꾸며 살던 그는 어느 날 문득 자신에게서 아무런 냄새가 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 7년 만에 그는 다시 인간 세상으로 나온다. 이번엔 향수 제조인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도시 로 간 그르누이는 이제 를 만드는 일에 전념한다. 물론 그의 목표는 지상 최고의 향수, 즉 사람들의 사랑을 불러일으켜 그들을 지배할 수 있는 그러한 향기를 만들어 내는 데 있다. 그것을 위해 그는 무시무시한 음모를 꾸민다. 그로부터 그라스에서는 원인 모를 연속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죽은 이들은 한결같이 아름다운 여자들로 모두 머리칼이 잘린 채 나신으로 발견된다. 온 도시는 공포의 도가니가 된다. 스물다섯 번째 목표인 세상에서 가장 매혹적인 향기가 나는 소녀를 취하고 나서 결국 그는 체포된다. 그의 처형이 이루어지는 날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 그가 광장에 나타나자마자 광포해져 있던 사람들이 갑자기 무아지경에 빠져 든 것이다. 그르누이가 지금껏 죽였던 스물다섯 명의 여인에게서 체취한 향기로 만든 향수를 바르고 나타났기 때문이다. 죽음은 면했지만 순간 그는 절망에 빠진다. 자신이 만든 향수로 인해 욕정에 사로잡혀 살인광인 자신에게 사랑과 바보 같은 존경을 보내는 사람들에게 증오를 느꼈기 때문이다. 그는 그 도시를 떠나 그가 살았던 파리로, 파리 이노생 묘지의 납골당으로 간다. 부랑자들 틈에 섞여 든 그는 자신이 평생을 바쳐 만든 향수를 온몸에 뿌린다. 그러자 향기에 이끌린 부랑자들은 그르누이에게 달려든다. 알 수 없는 사랑의 향기에 취해 그의 육신을 모두 먹어 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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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일북 / 강이슬 (지은이) /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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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강이슬 (지은이)
《안 느끼한 산문집》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강이슬 작가가 더 강력한 긍정 바이러스로 돌아왔다. 서른 앞의 요동치는 마음 앞에서 작가는 말한다. “삶은 되감기와 빨리감기 없이 정속으로만 플레이되는 정직하고 생생한 현장”이라고. 그렇기에 과거를 묵묵히 소화해내고, 현재에 걸맞은 보폭으로 살며, 부러 미래를 앞당겨오지 않는다. 일상을 ‘일시 정지’시킨 후 매 순간을 촘촘히 살아낸다. 그 속에는 여전히 유쾌하면서 좀 더 노련해진 긍정이 알알이 배어 있다. 어릴 적부터 청춘까지 이어지는 가난을 “지긋지긋하고도 아름다웠던” 것이라 추억하는 이 작가에게 비교대상은 오직 ‘과거의 나’ 뿐이다. 그 다정한 시선 덕에 작가의 범위 안에 있는 애인, 가족, 동물, 심지어 지나가는 아이조차도 사랑스러움을 부여받는다. 자신의 실패에 당위성을 내려주고, 망해도 괜찮은 것이 생김을 기뻐하며, 거기에서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는다. 걱정과 부정 대신 스스로에게 유리하게 설명하는 법을 솜씨 좋게 선택한다. 이쯤이면 “새드엔딩은 없다”라는 이 당돌한 제목에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것은 단순한 정신승리가 아니다. 작가의 글로 빼곡하게 증명되는 선언이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삶의 태도다.저자의 말 : 뒤로 구르는 인생 1부 각별한 애착의 까닭 어쨌든 우리의 텃밭은 아름다울 것이다 기분의 근거 밍키를 기리며 부활하는 사랑 「인간기록 / 박 편」 연애의 속도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는 날이 있다 세 번째 아침 언제나 지금이 가장 맨 처음 꿈에도 몰랐던 꿈같은 일 퀘스트라고 생각하면 웃을 수 있다 헐렁한 연결 울기 좋은 핑계 오, 나의 햇님! 2부 어설픈 마음은 언젠가 무르익는다 최초의 주먹질 용기는 어디에서 오는가 아이 덕 유 바바리맨 울리기 새콤달콤한 너랑 나 엄마와 샤넬 브라보 막내 라이프 당신의 서른 죽음의 반대편으로 달리는 사람 시간을 먹고 시큰해지는 것들 짓는 마음 동생을 지켜라 이기적인 칭찬 두 개의 머리끈-복점 1 복스러운 흔적-복점 2 3부 언제나 어려서 언제나 어려운 나는 밥 잘 먹고 쑥쑥 자라서 서어른이 되었다 이제는 쌀밥을 먹어야 할 때 타투하지 말 걸 그랬다 망원동 친구들 상대적 가난과 절대 부 평범한 얼굴들 실패의 당위성 아픔으로 해결하는 아픔 해방과 억압이 포개진 하루 베이비 드로잉 마음으로 그린 그림 짐작하는 셀럽의 삶 편이질량보존의 법칙 최소의 맥시멈괜찮은 삶을 향한 건강한 집착, 유쾌한 선언! 《안 느끼한 산문집》을 뛰어넘는 더 강력한 긍정 바이러스 “내 인생은 우아하진 못할지언정 기어코 행복할 것이다” 괜찮은 삶을 향한 건강한 집착, 유쾌한 선언! 서른이 되어도 느끼하지 않을 수 있을까. 《안 느끼한 산문집》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강이슬 작가가 더 강력한 긍정 바이러스로 돌아왔다. 전작이 청춘 시트콤이었다면, 이번엔 블랙코미디다. 서른 앞의 요동치는 마음 앞에서 작가는 말한다. “삶은 되감기와 빨리감기 없이 정속으로만 플레이되는 정직하고 생생한 현장”이라고. 그렇기에 과거를 묵묵히 소화해내고, 현재에 걸맞은 보폭으로 살며, 부러 미래를 앞당겨오지 않는다. 일상을 ‘일시 정지’시킨 후 매 순간을 촘촘히 살아낸다. 그 속에는 여전히 유쾌하면서 좀 더 노련해진 긍정이 알알이 배어 있다. 어릴 적부터 청춘까지 이어지는 가난을 “지긋지긋하고도 아름다웠던” 것이라 추억하는 이 작가에게 비교대상은 오직 ‘과거의 나’ 뿐이다. 그 다정한 시선 덕에 작가의 범위 안에 있는 애인, 가족, 동물, 심지어 지나가는 아이조차도 사랑스러움을 부여받는다. 자신의 실패에 당위성을 내려주고, 망해도 괜찮은 것이 생김을 기뻐하며, 거기에서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는다. 걱정과 부정 대신 스스로에게 유리하게 설명하는 법을 솜씨 좋게 선택한다. 이쯤이면 “새드엔딩은 없다”라는 이 당돌한 제목에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그것은 단순한 정신승리가 아니다. 작가의 글로 빼곡하게 증명되는 선언이며,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삶의 태도다. 읽는 동안 우리는 또 한 번 강이슬 작가의 행복에 흠뻑 전염될 것이다. “이따금 찾아오는 우울과 무력감과 분노와 한탄은 그저 짧은 시퀀스에 불과하다.” 여전히 뜨겁고 한층 노련해진 긍정의 시선들 《안 느끼한 산문집》에서 가진 것 하나 없는 청년이었던 강이슬 작가는 이제 서른 안팎의 어느 날을 맞은 시점에서 이야기를 시작한다. 서른. 그 숫자가 뭐라고 이렇게 마음을 싱숭생숭하게 하는 것인지. 서른의 앞과 뒤 그 어느 즈음에서 그녀는 외친다. 준비되지 않은 어른의 심정을. 하지만 사려 깊은 글들 속에서 작가는 조금씩 괜찮은 어른이 되어가는 것 같다. 가장 먼저 곳곳에서 보이는 세심한 변화와 보다 깊어진 유대가 눈에 띈다. 옥탑방에서 이사한 마당 딸린 2층집, 그곳의 텃밭을 바라보며 망해도 괜찮은 것이 생겼다는 이상한 안심을 확인하고, 자주 죽음을 마주할 수밖에 없는 친구를 향해 “너는 죽음과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이 아니라 “죽음과 가장 멀어지고자 반대편으로 달리는 사람”이라고 말을 정정하는 대목에서 발견할 수 있다. 강이슬 작가는 슬플 법한 삶의 코너마다 긍정의 에너지로 유연하게 턴을 한다. 이따금 찾아오는 부정적인 감정들은 그저 짧은 시퀀스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무채색의 감정이 발목을 붙잡을 때마다 스스로를 다독이며 자기 인생의 감독이 된다. 그리고 이윽고 이 우울한 장면을 결연하게 블랙코미디로 바꾼다. 우울과 슬픔이 뼈 있는 웃음으로 바뀌는 순간, 독자는 이 장면의 끝이 불안하기보다는 궁금해지고 만다. 일상이 “인생 이거, 재밌다. 다음 장면이 기대된다.”는 평이 절로 나오는 영화로 바뀌는 기적이다. 인생에 대해 무조건 긍정적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 다만 자기 인생에 이토록 힘을 부여해주는 것은 꽤 가치 있고, 멋진 일이 아닐까. 이런 인생은 언제나 해피엔딩은 아니어도, 새드엔딩은 없다. “죽기 전에 후회하는 것이 고작 반 뼘짜리 코끼리 타투였으면.” 잘 살아가는 삶, 기억이 마음이 되는 과정들 수많은 에세이 속에서 왜 강이슬의 글이 주목받았을까. 그의 글은 단지 당돌하고 유머러스하기만 한 것이 아니다. 다정하고 섬세하다. 퉁명스러운 표현으로 툭 던지지만 그 안에 따뜻하게 묵혀진 단단한 연대가 있다. ‘너를 너무 사랑해’라는 말 대신 ‘데킬라를 마셔도 막걸리 쉰내가 나는 내 친구’라고 부르는 격 없는 친근함을 보라. 투박한 말 한 겹 아래에 따뜻하고 흔들림 없는 다정함이 줄곧 흐른다. 아무 때고 어떤 이야기로도 울음을 터뜨리는 울보 친구들을 바라보며, 쉽게 울 수 없는 나날 속에 별거 아닌 일에도 우는 이유는 울기 좋은 핑계로 다시 웃을 수 있기 위함이라고 한다. 옥탑방을 벗어났나 했더니 이사한 집에는 쥐가 등장하지만, 상심하기보다는 해결해야 할 퀘스트로 웃어 넘기는 방식을 택한다. 늘 좋을 수만은 없는 일상의 에피소드를 긍정의 신호로 해석할 수 있는 솜씨야말로 강이슬 작가의 독보적인 매력이다. 어린 시절의 서툰 마음을 따뜻한 기억과 더 나은 날로 나아가는 용감한 한 걸음으로 환기시키는 과정에서 우리에게도 지금을 지탱하는 과거의 기억이 있음을 떠올린다. 모두에게 있을 법한 걱정과 우울과 불안의 해소법을《새드엔딩은 없다》를 통해 깨닫게 된다. 그 모든 불행을 행복으로 바꿀 수 있는 요소 역시 내 안에 있다는 것을. 강이슬 작가의 글을 읽는 것은, 기억이 단지 기억에 그치지 않고 마음이 되는 과정들을 목격하는 일이다. 강이슬은 “죽기 전에 후회하는 것이 고작 반 뼘짜리 코끼리 타투였으면” 하고 바란다. 살아가는 동안 실수도 하고 후회도 하겠지만 그 크기를 줄이겠다고 다짐하는 건, 매순간 제 삶에 진심이겠다는 뜻이리라. 나와 내 주변을 착실히 보살피고, 그 마음을 세상으로 확장시키는 작가의 시선 덕분에 사는 게 덜 새드하게 느껴진다. 뒤로 굴러도 행복을 쟁취할 것이라는 당돌한 메시지에 다시 한 번 힘을 얻는다. 강이슬의 해피엔딩을 응원하고 싶어진다.텃밭은 스티로폼 박스보다 훨씬 깊고 넓으므로 실패 몇 번쯤은 충분히 품어주고도 남을 것이다. 무엇보다 우리 텃밭에서는 목련나무가 자란다. 봄이면 틀림없이 꽃 피우는 목련나무 덕에 어쨌든 우리의 텃밭은 아름다울 것이다. 우리에게 망해도 괜찮은 것이 생겨 기뻤다. 망해도 괜찮다는 이상한 안심은 몇 번이고 다시 시작하게 하는 용기이기도 하니까.-어쨌든 우리의 텃밭은 아름다울 것이다 삶은 되감기와 빨리 감기 없이 정속으로만 플레이되는 정직하고 생생한 현장일 수밖에 없어서 일찍이 놓친 행복을 아까워하거나 과거에 저지른 실수를 후회하는 사이에 지금의 행복을 놓치게 된다. 이 사실은 나도 너도 남도 다 아는 너무 뻔한 진리인데도 나는 대단한 성인이 아니므로 자주 행복을 놓치며 평범하게 산다. 허나 다행스럽게도 이제는 아주 작은 기쁨을 행복으로서 확장시킬 줄 안다.-기분의 근거 기쁜 순간, 그 속에 오래오래 멈춰 있고 싶지만 어차피 인생에 일시정지 기능 따위는 없다. 대신 해당 시퀀스를 파고들며 늘린다.-기분의 근거
저, 죄송한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더퀘스트 / 다나카 다카히코 (지은이), 신은주 (옮긴이)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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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카 다카히코 (지은이), 신은주 (옮긴이)
과묵하기로 소문난 유명 남자 아이돌 멤버, 말이 없는 이유가 조용한 성격보다 말실수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한다. 말 한마디로 퇴출당한 연예인이나 정치인들을 떠올려보면 아무리 잘해도 또 조심해도 모자란 것이 바로 말이다. 반대로 말 잘하는 능력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삶의 무기가 된다. “저, 죄송한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라는 말을 들은 적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꽤 굴욕적인 말을 들은 것이다. 그리고 내 말을 알아듣지 못한 상대의 고막을 탓할 게 아니라 또 어렵고 복잡하게 말해버린 내 혀를 탓해야 한다. 당신은 하고 싶은 말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했다. 《저, 죄송한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는 하고 싶은 말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설명의 기술을 알려준다. 컨설팅비로 수억 원을 내고 작은 것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 깐깐한 고객들과 오랜 기간 일한 베테랑 전략컨설턴트가 자신의 말하기 노하우를 이 책에 모두 담았다.시작하는 글 - 설명의 기술은 순서가 결정한다 1장. 설명을 못하는 사람의 실수 똑똑한 사람이 설명을 못하는 이유 아쉬운 설명의 특징① 의식의 흐름대로 말한다 아쉬운 설명의 특징② 상대가 얼마나 이해했는지 의식하지 않는다 아쉬운 설명의 특징③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알 수 없다 막연하게 설명하지 않으려면 2장. 이해하기 쉬운 설명의 순서 먼저 상대의 생각을 의식한다 설명에는 두 종류가 있다 설명의 순서 ① 전제를 갖춘다 설명의 순서 ② 결론?주장?본질을 말한다 설명의 순서 ③ 근거?이유를 제시한다 설명의 순서 ④ 보충 정보를 덧붙인다 설명의 순서 ⑤ 결론과 상대의 행동을 끌어내다 상대방 주도형 설명이란 길어도 제대로 전달되는 설명의 조건 3장. 설명력을 높이는 생각 정리의 기술 상대방이 알고 싶어하는 것을 생각한다 생각을 정리하는 네 가지 단계 짧아야 전달하기 쉬울까? 가지와 잎이 아니라 줄기부터 전달한다 설명을 잘하는 사람은 요약을 잘하고 본질도 잘 꿰뚫어 본다 전달하고 싶은 것을 철저하게 가시화한다 4장.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상대의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 상대의 생각을 정리하는 이유 전체를 정의하는 지도를 제시한다 설명할 때 유용한 지도 만드는 방법 질문으로 상대의 머릿속을 정리한다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라는 말의 진짜 의미 프레임워크로 상대의 생각을 정리한다 5장. 인상에 남게 말하는 법 상대에게 인상을 남기는 설명이란 생략을 잘하는 기술 입도를 맞추면 전달하기 쉽다 메일로 설명할 때 유의할 것들 쉬운 말을 적시 적소에 끌어 쓰는 기술 6장. 설명력을 높이는 생각 습관과 실전 트레이닝 어떤 생각 습관이 필요한가 전달하는 내용을 분해한다 ① 단어 분해 전달하는 내용을 분해한다 ② 프로세스 분해 우선순위를 정하기 위한 버리는 기술 잊지 말아야 할 3의 법칙 입도를 맞추는 연습 막힘없는 요약을 위한 트레이닝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하는 결정화 트레이닝 방향 수정이 쉬워지는 가설 트레이닝 쉬운 설명을 만드는 유추 트레이닝 끝맺는 글 - 생각하는 방법을 생각해보자“삶의 무기가 되는 말하기를 장착하다!” 하고 싶은 말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설명의 기술 과묵하기로 소문난 유명 남자 아이돌 멤버, 말이 없는 이유가 조용한 성격보다 말실수에 대한 두려움이라고 한다. 말 한마디로 퇴출당한 연예인이나 정치인들을 떠올려보면 아무리 잘해도 또 조심해도 모자란 것이 바로 말이다. 반대로 말 잘하는 능력은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삶의 무기가 된다. “저, 죄송한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라는 말을 들은 적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꽤 굴욕적인 말을 들은 것이다. 그리고 내 말을 알아듣지 못한 상대의 고막을 탓할 게 아니라 또 어렵고 복잡하게 말해버린 내 혀를 탓해야 한다. 당신은 하고 싶은 말을 정확하게 전달하지 못했다. 《저, 죄송한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는 하고 싶은 말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설명의 기술을 알려준다. 컨설팅비로 수억 원을 내고 작은 것도 그냥 넘어가지 않는 깐깐한 고객들과 오랜 기간 일한 베테랑 전략컨설턴트가 자신의 말하기 노하우를 이 책에 모두 담았다. “결론부터 말하는 당신은 틀렸다!” 신뢰와 설득을 부르는 말은 무엇이 다른가 일상에서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말하기가 바로 설명이다. 직장뿐 아니라 가정에서도 상황을, 사물을, 생각을 상대에게 전하려면 설명을 해야 한다. 설득과 협상 역시 설명을 기본으로 하는 말하기다. 책에 따르면 말하는 순서만 잘 지켜도 신뢰와 설득을 부르는 좋은 설명이 된다. 흔히 결론부터 말하라고 하는데 이는 틀린 순서다. 결론의 전제를 먼저 이야기해서 상대를 준비시켜야 하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설명을 잘하기 위해 머릿속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 내 말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상대의 생각을 정리해주는 기술, 인상에 남는 말하기 방법 등 어느 상황에서도 나에게 힘이 되는 말하기 비법들이 책 속에 잘 정리되어 있다. 사회에서 사람의 인상과 평가를 좌우하는 요소는 일보다 말인 경우가 많다. ‘저 인간은 입만 살아서!’라고 남 흉보는 대신 그냥 내가 말을 더 잘하면 된다. 말 잘하는 사람은 크게 애쓰지 않아도 모든 일을 수월하게 처리한다. 산전수전 모두 겪은 전략컨설턴트의 말하기 기술을 배워보자. 내 삶의 가장 강력한 무기를 장착할 퇴근길 말하기 수업이 될 것이다. 커뮤니케이션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서로 정보를 원활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이 머릿속을 정리할 수 있도록 말을 전달하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상대방이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지 이야기의 흐름에 잘 따라오고 있는지 등 상대방의 상황을 파악하면서 이야기하는 방식을 바꿔가야 한다. 이것이 설명을 잘하는 비결이다.
암환자가 꼭 알아야 할 사항
이모션북스 / 정윤섭 지음 /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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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정윤섭 지음
수술, 항암제 또는 방사선 치료가 아니라 몸 속 환경을 바꿔서 암세포가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만들어야 한다. 암은 몸 속 환경이 생명 질서에 맞지 않는 상태에 와 있음을 경고하는 것이므로, 자신의 몸 속 환경을 바로 잡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해야 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그가 소개하는 “양생 암 치유 및 예방 프로그램”은 이런 몸 속 환경 관리를 통해 암을 잠재우고 건강한 세포들을 살려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치료법을 가르쳐 주는 프로그램이다. 대자연 앞에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용서를 구하는 겸손한 자세와 절제의 미덕 없이는 자연의 품 안에서 자리잡고 머물 수 없는 것이 이 세상의 법칙이라고 그는 말한다.암을 수술, 항암제 또는 방사선 치료로 고치겠다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대신에 여러분의 “몸 속 환경”을 바꿔서 암세포가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만들어야 한다.그래서 나는 암과 싸우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던 어느 선배 의사의 말을 항상 기억하고 있다.이 책을 읽은 암 환자 여러분도 이제 나와 같은 생각을 갖게 되었을 줄 믿는다. 그래서 난 행복하다. 왜냐하면 나를 이해해 주는 사람이 또 하나 늘었을테니 말이다.이 책을 읽은 사람들은 내가 말하는 암 치유 및 예방법이 매우 간단하다는 점을 알고 놀랐을 것이다. 그러나 막상 이를 실천하려고 하니 그것이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을 깨닫고 더욱 놀랐을 것이다. 이처럼 자연에 순응하는 과정은 원리는 간단하지만 실천이 어려운 요소를 가지고 있다. 그것은 자신의 생명보다 다른 가치를 더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데서 오는 갈등 때문에 그렇다. 그 중에는 인간의 어리석은 이기심과 교만함도 포함된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실천 과정에서 실패를 하고 있다.그렇지만 여러분이 건강을 가장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이를 최고의 우선순위에 둔다면 내가 말한 방법을 비교적 쉽게 실천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여러분을 살리는 핵심 기술은 여러분 마음 속에 있는 것이지 첨단 의료기술에 있는 것이 아니란 점을 꼭 명심하여 주길 바란다.건강의 주체는 어디까지나 여러분 자신이지 의사가 아니라는 점도 잊지 말아주길 바란다. 의사는 여러분을 도와주는 안내인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자신과 동행할 수 있는 안내인을 구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그 안내인으로 하여금 진정으로 자신을 위해 헌신할 수 있도록 만들 필요가 있다. 그것은 여러분이 얼마나 안내인에게 진정성을 보이는가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마지막으로 나는 여러분께 국가의 복지시스템이 건강을 해결해 주는 완벽한 제도가 아니란 점도 분명하게 알려주고 싶다. 복지는 급성 질환의 해결에는 도움이 되지만 암과 같은 만성 질환에서는 도리어 건강을 망치는 마약과 같은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깨달아야 한다. 암 환자 여러분에게 마약을 주면서 당장의 고통만을 잠재워봤자 그 길의 끝은 낭떠러지 일뿐이다. 그러므로 이런 사실을 제발 깨닫고 스스로의 생명력을 찾아 자생하는 길로 들어서도록 노력해야 한다.여러분이 이 책을 일고 부디 건강을 가장 소중히 여기는 양생의 길로 들어서 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맺음말 중에서 머리말 제1부 암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 제1장 암에 대한 잘못된 생각 제2장 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 제3장 암을 찾아내는 방법 제2부 양생 암 치유 및 예방 프로그램 제4장 “몸속 대청소” 제5장 양생 암 치유 식단 제6장 보충제 섭취 제7장 운동 제8장 충분한 수면 제9장 스트레스 조절 제10장 기타 병원에서 시행하는 암 치료 방법들 제11장 종합 실천 부록 양생 암 예방 수칙 암환자 케토제닉 알칼리 다이어트 양생 암 치유 및 예방 프로그램 2주간 계획 일주일 주스 다이어트 프로그램
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
즐거운상상 / 주부의 벗사 (지은이), 김수정 (옮긴이)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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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살림
주부의 벗사 (지은이), 김수정 (옮긴이)
본 인기 미니멀리스트 21인의 노하우를 모았다. 코팅 프라이팬, 식기 건조대, 시판 드레싱, 주방 휴지통, 러그, 커튼, 계량컵을 없앴다는 것도 놀랍지만 이불, 침대, 소파, 식탁, 전기 밥솥을 정리했다는 이야기에 깜짝 놀라게 된다. 생활 필수품인 이불, 침대, 식탁, 전기 밥솥 없이 살 수 있다고? 너무한 거 아닌가? 하지만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전기밥솥 대신 작은 가마솥을 쓰고 세탁과 보관이 부담스러운 이불 대신 모포를 겹쳐 쓰고, 식탁 대신 낮은 거실 테이블에서 식사하고,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침대 대신 3단으로 접어 간단하게 보관할 수 있는 매트리스를 쓰는 식이다. 커튼 대신 블라인드를 쓰고, 먼지가 쌓이는 대형 텔레비전을 치우고, 계량컵 대신 그릇을 쓰는 이들의 미니멀라이프를 구경하고 있으면 ‘정말 꼭 필요한 물건이란 무엇인지’, ‘없어도 괜찮은 물건은 무엇인지’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Contests 01 CHAPTER 없어도 되는 물건, 하지 않아도 괜찮은 일 8 style DAHLIA★씨 물건으로 채우는 생활은 이제 그만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mayuko 씨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를 알게 되니 생활이 깔끔해졌습니다 유우코 씨 필요없는 물건을 줄이고 쾌적한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mari 씨 가구를 줄이는데 그치지 않고 배치와 고르는 법에도 신경을 씁니다 피코 씨 물건 관리와 청소가 편해지고 여유가 생겼습니다 mana 씨 물건에 휘둘리지 않고 차분하게 살고 싶습니다 kosue 씨 목표는 당장 이사할 수 있는 집 오래 쓸 수 있는 물건만 소유합니다 mayu 씨 가족과의 시간 확보를 위해 물건을 줄였습니다 재난 대비용품 보관 방법 02 CHAPTER 물건 관리와 정리 아이디어 물건 관리법 riamo* 씨 / coyuki 씨 / gomarimomo 씨 / mamu 씨 / 아유미 씨 / maru*씨 / ayakoteramoto 씨 hina 씨 / 하나다 토모아 씨 / Kaori 씨 / Emi 씨 / nuts_icube 씨 / camiu.5 씨 물건 처분하는 법 물건 줄이는 법 물건을 줄이면 좋은 점 재고 관리법 깔끔하게 정리하는 법 가계 관리법 나의 물건 정리 철학 03 CHAPTER 미니멀라이프를 위한 물건 사용법 물건 소유 아이디어 집안일 아이디어 물건 사용 아이디어 집안 장식 아이디어 남기고 싶은 물건 column 2 가족의 물건을 다루는 법 04 CHAPTER 미니멀라이프를 위한 공간별 수납법 깔끔하게 정리하는 법 거실 주방 세면대 화장실 현관 옷장없어도 되는 물건, 하지 않아도 괜찮은 일 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 아이디어 이불, 침대, 식탁, 소파, 전기 밥솥, 수세미… 없으면 안 되는 물건이란 없어요. 인기 미니멀리스트 정리 달인들에게 들어보는 물건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살림 이야기 공간별 물건 관리와 정리 노하우 우리 집 물건 사용 스타일 물건 관리와 정리 아이디어 물건 사용법과 공간별 수납법 나의 물건 정리 철학 01_ 없으면 절대 안 되는 물건이 있을까? 물건에 대한 고정관념 깨기! 꼭 필요한 물건만 가지고 심플하게 사는 미니멀라이프. 미니멀라이프는 결국 물건과의 싸움이다. 물건을 살지 말지, 이미 가지고 있는 물건을 버릴지 아니면 계속 집에 둘 것인지 끊임없이 갈등하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언젠가는 쓸 물건일까? 아니면 가지고 있어도 계속 쓰지 않을 물건일까? 물건을 버리는 것은 쉬워보이지만 물건을 들었다놨다 했던 경험, 누구나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없으면 절대 안 되는, 그야말로 꼭 있어야 하는 물건이 있을까? 《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은 그 물음에 해답을 주는 책이다. 물건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한 단계 높은 미니멀라이프 철학이 담긴 이야기를 만나보자. 02_ 일본 인기 미니멀리스트 21인의 놀라운 물건 관리법 《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은 일본 인기 미니멀리스트 21인의 노하우를 모은 책이다. 코팅 프라이팬, 식기 건조대, 시판 드레싱, 주방 휴지통, 러그, 커튼, 계량컵을 없앴다는 것도 놀랍지만 이불, 침대, 소파, 식탁, 전기 밥솥을 정리했다는 이야기에 깜짝 놀라게 된다. 생활 필수품인 이불, 침대, 식탁, 전기 밥솥 없이 살 수 있다고? 너무한 거 아닌가? 하지만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전기밥솥 대신 작은 가마솥을 쓰고 세탁과 보관이 부담스러운 이불 대신 모포를 겹쳐 쓰고, 식탁 대신 낮은 거실 테이블에서 식사하고, 공간을 많이 차지하는 침대 대신 3단으로 접어 간단하게 보관할 수 있는 매트리스를 쓰는 식이다. 커튼 대신 블라인드를 쓰고, 먼지가 쌓이는 대형 텔레비전을 치우고, 계량컵 대신 그릇을 쓰는 이들의 미니멀라이프를 구경하고 있으면 ‘정말 꼭 필요한 물건이란 무엇인지’, ‘없어도 괜찮은 물건은 무엇인지’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 물건 하나하나의 ‘존재의 이유’를 깊이 고민해보게 되는 것이다. ‘물건을 새로 구입하는 것이 얼마나 심사숙고 할 일’인지는 당연한 이야기. 물론 모두가 앞에 열거한 물건들을 다 없앴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여러 명의 미니멀리스트가 각자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버린 것이기에 부담을 가질 필요는 없다. 03_ 물건이란 나의 부하직원 같은 존재 《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에서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미니멀리스트들의 물건에 대한 철학. 물건은 나에게 도움을 주는 부하직원 같은 필요한 존재이지만 할 일을 게을리하거나 그저 선반 안에만 처박혀있으면 해고해야한다는 비유가 재미있다. 물건은 우리를 풍요롭게 해 주지만 너무 쌓이면 생활에 방해가 된다, ‘언젠가 쓸지도 몰라’의 ‘언젠가’는 절대 오지 않는다, 물건을 처분하는 것이 아까운 것이 아니라 소유만 할 뿐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것이 아까운 일이다, 물건이 들어왔을 때 나가는 과정까지 생각한다, 만일의 경우 나 대신 물건을 치워야 하는 사람(예를 들면 자녀 또는 가족)의 입장을 늘 생각한다 등 물건 정리에 동기 부여가 되는 이야기가 많다. 《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은 결국 나의 소중한 공간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쓸 것인지, 그 공간을 어떤 물건으로 채울 것인지, 물건을 관리하고 정리하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얼마나 쓸 것인지 곰곰이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04_ 미니멀라이프를 위한 물건 정리 수납 아이디어 《미니멀라이프 물건 관리와 정리법》에는 물건을 관리하는 법, 물건을 처분하는 법, 물건을 줄이면 좋은 점, 남기고 싶은 물건, 재고 관리법, 깔끔하게 정리하는 법, 가계 관리법, 재난 대비용품 보관 방법, 가족의 물건을 다루는 법 등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그릇이든 이불이든 언제 올지 모르는 손님용을 절대 상비하지 않기, 예비 이불 커버, 베개 커버 등을 갖추지 않기, 싸다고 대량 구매하지 않기(싼 물건은 언제든 있다), 가까운 가게를 내 수납 공간으로 생각하고 일용품 쌓아 두지 않기, 나의 부족한 부분을 커버해주는 존재로 생각하고 물건에 집착하기보다 나 자신에게 투자하기 등 읽다가 뜨끔해지는 이야기들이 많다. 또 거실, 주방, 세면대, 화장실, 현관, 옷장 등 집안 구석구석 공간별로 다양한 물건 정리 아이디어를 사진과 설명으로 상세하게 보여준다. 한 상자에 한 아이템만 담기, 세트로 사용하는 물건은 같이 수납하기, 꺼내 두는 소품은 특별히 컬러에 신경 쓰기, 알록달록한 포장 패키지 벗기기, 수납 자유 공간 확보하기, 물건의 무늬 줄이기, 신발장에 압축봉 달아 공간 확보하기 등 바로 실천 가능한 수납 아이디어들이다.
오대산 노스님의 인과 이야기
불광출판사 / 과경 (엮은이), 묘법 (원작), 정원규 (옮긴이) /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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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
소설,일반
과경 (엮은이), 묘법 (원작), 정원규 (옮긴이)
세상을 살아가며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고통의 원인과 해결법은 ‘인과응보의 이치’에 있음을 거창한 철학적 지식 대신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52가지 사연 속에 담은 불자들의 필독서. 『오대산 노스님의 인과 이야기』는 2006년 처음 출간되어 지금까지 스님들의 추천과 불자들의 입소문만으로 누적 판매 10만 부를 돌파한 명실상부 불교계 대표 스테디셀러이다. 중국 오대산 고승 묘법 스님의 자비 법문이 담긴 이 책은 우리네 기구하고도 안타까운 사연 가운데 충격적이고도 신비로운 인과의 이치를 전한다. 그리하여 그동안 살아오며 심은 인(因)과 맺어온 연(緣)을 되돌아보게 하고,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올바른 신행과 수행의 방향은 무엇인지 바른 이정표가 되어 준다.[추천사] 감탄과 놀라움이 가득한 인과 법문, 그 치밀하고도 정확한 인연법의 이치 | 광우 스님 인연 병은 입으로부터 들어온다 병의 원인 금빛 털을 가진 수탉 공장에 있는 것은 우리 집에 다 있어요! 어둠 공포증 음식을 함부로 버린 과보 사소한 물건의 낭비 이쑤시개의 교훈 노예주의 과보 돌아가신 아버지가 제도를 구하다 특이한 병의 원인 고기를 먹으면 왕생할 수 없다 잘못 가르친 죄 임신을 하면 『지장경』을 독송하라 태아가 『지장경』 듣기를 좋아하다 눈병과 금산사의 수몰 『서유기』와 『봉신방』 업장소멸게 한 집안의 정신병과 공포소설 모친을 굶겨 죽인 불효자들의 말로 인과응보는 대자연의 법칙 친구 영혼의 빙의와 히스테리 관의거사 어느 불량배의 참회 축농증의 원인 지계하며 염불해야 이익을 얻을 수 있다 어린 쥐와 어지럼증 고기 머리에 못질한 과보 돼지 족발과 발병 계란 전병과 허리 디스크 소탐대실 천포창의 원인 경을 많이 읽으면 지혜가 증장한다 개미집과 머물 집 나무들의 하소연 호법이 어찌 공양을 탐할 수 있느냐? 몸소 실천하고 항상 좋다고 말하라 기공 치료와 무당 미녀와 도적 천 년 된 느릅나무와 체면 없는 남편 부자 상인과 여종 김 사장과 이리의 악연 악연의 재생 당나귀가 빚을 독촉하다 미혼탕 죽은 개의 복수 태아의 죽음과 해원 어느 노수행자의 참회 정감천지 개구리 고기를 즐겨 먹은 과보 염불 왕생하신 외할머니 [부록] 묘법 스님의 법문 선화 상인의 법문 고행두타 묘림 스님 이야기새로운 디자인, 향상된 가독성으로 재탄생한 불교 신행 분야 대표 스테디셀러, 『오대산 노스님의 인과 이야기』 •누적 판매 10만 부 돌파 •스님들이 가장 사랑하고, 가장 많이 추천하는 불자들의 필독서 •BTN 〈소나무〉 진행자 광우 스님 강력 추천 세상을 살아가며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고통의 원인과 해결법은 ‘인과응보(因果應報)의 이치’에 있음을 거창한 철학적 지식 대신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52가지 사연 속에 담은 불자들의 필독서. 『오대산 노스님의 인과 이야기』는 2006년 처음 출간되어 지금까지 스님들의 추천과 불자들의 입소문만으로 누적 판매 10만 부를 돌파한 명실상부 불교계 대표 스테디셀러이다. 중국 오대산 고승 묘법 스님의 자비 법문이 담긴 이 책은 우리네 기구하고도 안타까운 사연 가운데 충격적이고도 신비로운 인과의 이치를 전한다. 그리하여 그동안 살아오며 심은 인(因)과 맺어온 연(緣)을 되돌아보게 하고, 어떤 마음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올바른 신행과 수행의 방향은 무엇인지 바른 이정표가 되어 준다. 2022년, 새로운 디자인과 향상된 가독성으로 재탄생한 『오대산 노스님의 인과 이야기』. 이번 개정판은 아직 묘법 노스님의 자비롭고도 냉정한 인과 법문을 만나보지 못한 많은 불자들에게 큰 선물이 되어 줄 것이다. “책장을 펼치는 순간 감탄과 놀라움에 눈을 떼지 못했다. 인과업보의 가르침이 생생하게 살아 나의 가슴에 큰 종을 울렸다.” - 광우 스님(BTN불교TV 〈소나무〉 진행자)사바세계는 오래 몸을 숨길 수 없으며, 세월은 한계가 있어 죽음이 임박하기를 기다릴 수 없다. 명예와 이익은 언제나 공허하며 세속의 은애(恩愛)는 끝내 헤어지게 되고 원수는 서로 보복하기를 끝이 없다.” 나는 불경을 보고 난 후 사람이 병에 걸리는 진정한 원인을 비로소 이해하게 되었으며, 그 후 실생활 속에서 수차례 검증하여 알게 되었다. 간단히 말하면 ‘탐(貪)・진(瞋)・치(癡)’가 병의 원인이라고 할 수 있으며, 구체적으로 말하면 ‘열 가지 악업(十惡)’이 각종 질병의 발원지인 것이다. 불보살은 스승과 같이 우리에게 가르칠 책임이 있으며, 배우고 안 배우고는, 혹은 배운 지식을 행하고 행하지 않는 것은 학생 자신의 일입니다. 스승이 문 안으로 데리고 들어올 수 있으나 수행은 개개인에게 달려 있습니다.
사랑하는 나야, 그동안 수고했어
책이있는마을 / 백정미 (지은이)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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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있는마을
소설,일반
백정미 (지은이)
찬란한 눈물 같은 당신 인생을 위한 따뜻한 해답. 누군가 나에게 위로의 말을 해주면 좋겠다, 그런 마음 들 때가 없었는가. "그동안 수고했어,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니." 하고…. 저자는 이 책에서 당신의 어깨를 가만히 두드려 주면서 그런 말을 하고 싶어 한다. 그리고 그것은 저자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파도가 몰아치는 외딴 바닷가 백사장에 앉아서 황금빛 모래 한 줌을 움켜쥐어보라. 그것을 절대로 한 톨도 놓치지 않으려고 하면 할수록 모래는 조금씩 빠져나간다. 얼굴은 붉게 상기되고 목에 핏대가 설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꽉 쥐고 있던 주먹을 슬그머니 풀면 어떻게 되는가. 모래는 원래 있던 제자리로 돌아가고 우리 손은 자유로워진다. 그래서 다시 바닷물에 손을 담글 수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을 수도 있다. 모든 것을 홀연히 내려놓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 보이고 마음을 나누는 사람을 보면 가슴이 따뜻해진다. 이 책은 그렇게 세상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비법을 제시한다.머리말 1장 인생이 내게 가르쳐준 40가지 비밀 뿌리는 대로 못 거둘 수도 있다_ 인생의 예외성 | 탐구하는 사람이 발전한다_ 인생의 발전성 | 남에게 슬픔을 안겨주면 나 자신도 아프다_ 인생의 동질성 | 성공하려면 노력하라_ 인생의 보상 법칙 | 행복은 현재라는 순간에 있다_ 인생의 행복 법칙 | 세상 모든 것은 변한다_ 인생의 가변성 | 정직해야만 성공한다_ 인생의 성공 법칙 |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사람에게 복이 찾아온다_ 인생의 감사 법칙 | 불행하지 않으려면 사유하라_ 인생의 위기 대처법 | 흘러가는 대로 내버려두어라_ 인생의 불가피성 | 다른 존재에게 보낸 것은 대부분 되돌아온다_ 인생의 부메랑 법칙 | 불안해하면 염려하던 일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아진다_ 인생의 불행 법칙 | 친구가 되려면 우선 들어라_ 인생의 대화 법칙 | 삶의 최저점에 다다르면 반드시 회복된다_ 인생의 회복 법칙 | 부지런하고 성실한 태도가 호감을 갖게 한다_ 인생의 호감 법칙 | 생각하지 않고 사는 것은 스스로를 죽이는 행위다_ 인생의 생각 법칙 | 사색함으로써 생각은 완성된다_ 인생의 사색 법칙 | 운명은 기회를 잡으려는 자에게 기회를 준다_ 인생의 기회 법칙 | 인생에는 빛과 어둠이 있다_ 인생의 양면성 | 비우면 더 많은 것을 얻는다_ 인생의 소유 법칙 | 잊어주는 것이 최고의 용서다_ 인생의 용서 법칙 | 이별은 반드시 찾아온다_ 인생의 이별 법칙 | 인간은 우주로 회귀한다_ 인생의 회귀 법칙 | 자신의 일을 사랑하면 최고가 될 수 있다_ 인생의 직업 법칙 | 희망 없이는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_ 인생의 희망 법칙 | 존경받으려면 겸손해야 한다_ 인생의 겸손 법칙 | 하나를 얻으려면 하나 이상을 내놓아라_ 인생의 대가성 | 외롭지 않으려거든 먼저 다가서라_ 인생의 공존 법칙 | 신뢰를 쌓아라, 그러면 인정받을 것이다_ 인생의 신뢰 법칙 | 미소는 미소로 보답받는다_ 인생의 미소 법칙 | 건강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_ 인생의 건강 법칙 | 주체적으로 삶을 경영해야 행복해진다_ 인생의 경영 법칙 | 인연을 끊지 마라, 언젠가는 그가 은인이 될 것이다_ 인생의 인연 법칙 | 자신이 맡은 일은 정직한 자세로 정성들여 해야 한다_ 인생의 책임감 법칙 | 긍정하는 습관이 자유로운 삶을 만든다_ 인생의 긍정 법칙 | 이기려면 져라_ 인생의 필승 법칙 | 과도한 욕심은 인생을 황폐하게 만든다_ 인생의 소박성 | 침묵은 삶의 질을 높인다_ 인생의 침묵 법칙 | 거절도 기술이다. 예의바르게 하라_ 인생의 거절 법칙 | 세상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생각하라_ 인생의 유산 법칙 2장 사람과 관계에 대한 공부법 사람에 대한 공부를 하라_ 사람을 통찰하는 공부법 | 사람의 감정 변화를 잘 읽어라_ 감정을 읽는 공부법 | 사람과의 관계도 철저하게 분석하라_ 관계를 유지하는 공부 | 가장 현명한 분노 처리법은 너그러운 이해다_ 분노 처리에 대한 공부 | 화내지 않는 사람이 되어라_ 분노에 대한 대처법 | 그래도 화가 난다면 어떻게 할까_ 화를 없애는 공부 | 무엇을 나누어줄 것인가에 생각의 초점을 맞춰라_ 공유에 대한 공부 | 가진 것이 없어도 나눌 수 있다_ 공유를 실천하는 공부법 | 자신을 위한 주문, ‘괜찮아’를 외쳐라_ 자신을 사랑하는 공부법 | 사람은 사소한 것에 상처를 입는다_ 인간에 대한 이해 | 올바른 삶의 자세를 확립하라_ 올바르게 사는 공부 | 조건을 내걸지 말고 먼저 이해하라_ 이해하면서 사는 공부 | 사람을 얻으려면 그의 마음을 감동시켜라_ 사람을 얻는 공부 | 감동을 주려면 그에게 지금 무엇이 절실한가를 파악하라_ 감동에 대한 공부 | 불순한 의도를 가지고 감동을 주어서는 안 된다_ 감동의 인간학 | 적절하게 칭찬하면 관계가 좋아진다_ 칭찬하는 공부 | 손해 봐도 괴로워하지 마라_ 손실에 대처하는 공부법 | 논쟁을 피하라_ 인간관계의 핵심에 대한 공부 | 타인의 삶을 간섭하지 마라_ 타인에 대한 자세 |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대우해라_ 나에 대한 자세 3장 행복한 인생을 위한 공부법 자신에게 솔직해져라_ 자신과 소통하는 공부법 | 매일 아침 일어나면 세상에게 인사하자_ 하루를 긍정적으로 보내는 공부 | 철저하게 사고하라, 삶은 만만하지 않다_ 올바른 사고에 대한 공부법 | 감정의 기복을 인정하자_ 감정을 인정하는 공부법 | 의도적으로 감정을 조절하라_ 감정을 통제하는 공부법 | 분노를 방치하면 왜 위험할까_ 분노에 관한 공부법 | 말 한마디의 힘을 기억하라_ 말하는 공부법 | 긍정적인 언어 습관을 길러라_ 언어 습관을 익히는 공부법 | 언어 습관은 생각하는 방법이 결정한다_ 언어 습관의 원리 공부 | 생각에도 가끔 휴식을 주어라_ 생각하는 공부법 | 책임감 있게 살아라_ 책임감 있게 사는 공부법 | 일에 파묻혀라, 인생의 재미를 알게 될 것이다_ 인생을 즐기는 공부 | 상상의 나래를 펴라, 무엇이든 가능한 세상이 거기 있다_ 상상하는 공부법 | 한계를 두지 말고 거침없이 상상하라_ 상상의 힘에 대한 공부 | 순수한 꿈과 함께 걸어가라_ 꿈에 관한 공부법 | 겸허함을 지녀라_ 인생에 대한 자세 | 삶에서 도망치지 말고 버텨라_ 시련에 대처하는 공부 | 결정해야 할 때는 신중하고 신속하게 결정하라_ 결정하는 공부법 | 자연을 보고 영혼을 맑게 하라_ 마음을 정화시키는 공부 | 착한 마음씨의 소유자가 되어라_ 선(善)의 미학 | 중독을 경계하라_ 중독의 폐해에 대한 공부 | 가능성에 초점을 맞춰라_ 미래를 개척하는 공부법 | 목적의식을 가지고 지내라_ 목적의식에 대한 공부 | 햇살을 받으면서 걸어라_ 기분을 고취시키는 공부찬란한 눈물 같은 당신 인생을 위한 따뜻한 해답 독자들은 어떤가. 누군가 나에게 위로의 말을 해주면 좋겠다, 그런 마음 들 때가 없었는가. “그동안 수고했어, 그동안 얼마나 힘들었니.” 하고…. 저자는 이 책에서 당신의 어깨를 가만히 두드려 주면서 그런 말을 하고 싶어 한다. 그리고 그것은 저자 자신에게 하는 말이기도 하다. 파도가 몰아치는 외딴 바닷가 백사장에 앉아서 황금빛 모래 한 줌을 움켜쥐어보라. 그것을 절대로 한 톨도 놓치지 않으려고 하면 할수록 모래는 조금씩 빠져나간다. 얼굴은 붉게 상기되고 목에 핏대가 설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꽉 쥐고 있던 주먹을 슬그머니 풀면 어떻게 되는가. 모래는 원래 있던 제자리로 돌아가고 우리 손은 자유로워진다. 그래서 다시 바닷물에 손을 담글 수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의 손을 잡을 수도 있다. 모든 것을 홀연히 내려놓고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을 온전히 드러내 보이고 마음을 나누는 사람을 보면 가슴이 따뜻해진다. 이 책은 그렇게 세상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주고받을 수 있는 비법을 제시한다. 가진 것 없어도 나눌 수 있다. 그 누구라도 돈 그 이상의 것이 있다. 그것을 나누면 된다. 가난해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사실은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흔히들 생각한다. 가난한 사람은 누군가로부터 도움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라고. 그러나 그렇지 않다. 가난한 사람도 자신의 사고방식을 바꾸어야 한다.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삶의 자세를 가졌다면 지금 당장 버려라. 의존하려는 마음, 나약한 마음, 사회적 약자라는 마음을 버려라. 능동적으로 삶에 대처하라. 가난한 사람도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다. 그것이 바로 진실한 위로다. 오늘도 고단한 하루를 살아가는 당신을 위해 저자는 말한다. “나는 항상 어머니를 가슴에 품고 산다. 어머니의 헌신으로 지금 내가 이렇게 건강하게 글을 쓰면서 살고 있기 때문이다. 다시는 볼 수 없는 엄마, 엄마 생각하면 목구멍이 컥 막힌다. 어머니는 인생을 이렇게 사셨다. 항상 즐겁고 명랑하게. 그리고 다른 사람을 위하고 험담하지 않고 착하게. 특히 순수하고 해맑았던 어머니의 음성과 미소가 절대로 잊히지 않는다. 나는 어머니처럼 살 것이다. 그리고 어머니의 마음으로 글을 쓸 것이다.” 인생은 모질다. 숨 막히게 괴롭고 외롭다. 하지만 버릴 수 없는 것이 인생이다. 부모님을 여의고서도 살아가야 하는 것이 인생이고, 자식을 먼저 떠나보내고도 다시 살아가야 하는 것이 인생이다. 왜냐하면 내 인생이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단 한 번의 시간이기 때문이다. 어떤 고난과 시련도 우리를 넘어뜨릴 수는 없다. 우리가 스스로 꺾이기 전에는 말이다. 가시밭 같은 내 인생이어도 우리는 살아가야 한다. 때로는 그 가시에 찔려서 피가 흐르고 가시밭에 넘어지고 다쳐도 내 인생이니까 살아내야 한다. 끝까지 살아남아서 행복해야 한다. 내 인생을 사랑하는 법은 무엇일까. 지치지 않고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비법을 바로 이 책 『사랑하는 나야, 그동안 수고했어』에 남김없이 담았다. 오늘도 눈물겨운 하루를 살아가는 그대를 위해. 나를 위한 주문, ‘괜찮아’를 외쳐라 살다 보면 문득 깨닫게 된다. 사는 게 참 힘들다는 것을. 그리고 그런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겪어내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인생의 주인공은 자기 자신이라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그리고 거기에 하나 더 추가하자면 자기 인생의 보안관도 자신이다. 자기 인생의 지킴이는 부모도 아니고 친구도 아니고 애인도 아닌 바로 자신이다. 이 책의 핵심은 간단하고 명료하다. 나를 위한 주문, ‘괜찮아’를 외치라는 것. ‘괜찮아!’ 이 짧은 말 한마디가 많은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우리는 자주 가슴이 허전해진다. 어떨 때는 이 세상의 그 누구도 내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다. 그런 허전한 마음 저편에서 울고 있는 자아를 발견하라. 자아는 자신의 분신이고 근본이다. 자기 자신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다른 큰일도 이룰 수 없다. 자아는 연약하다. 새싹과도 같다. 인간의 본래 모습이 자아이기 때문이다. 자아 상실이란 말은 인간 본래의 모습을 상실한 것을 일컫는다. 우리는 본래 어떤 존재였는가. 각각의 자아는 모두 다르지만 그 근원은 같다. 매우 여리고 섬세하다. 이 자아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이 바로 자신이다. 자아를 지켜내지 못하면 삶은 어수선하다. 불확실한 미래는 항상 다가오고 있고 현재는 굳건한 자아를 지닌 사람만이 견딜 수 있는 시스템이 인생이기 때문이다. 미래와 현재 모두를 성공적으로 영위하려면 우리는 우리 자신의 자아를 잘 보살피고 지켜내야 한다. ‘괜찮아!’ 이 한마디면 충분하다. 이 주문은 언제 어디서든 통용된다. 한 번뿐인 소중한 내 인생의 행복 찾기 은사시나무, 유럽이 원산지인 은백양 암나무와 수원 재래종인 사시나무를 인공적으로 교배해서 만든 새로운 품종이다. 한때는 대통령이 심기를 장려할 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나 나무의 재질이 좋지 않고 이용가치도 떨어져 지금은 아무도 돌아보지 않는 나무가 되어버렸다. 이 책은 그런 은사시나무처럼 복잡한 사회에 부대끼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건네는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이다. 『사랑하는 나야, 그동안 수고했어』 저자는 39년 동안 ‘인생이란 무엇인가’라는 명제에 대해 고뇌해왔다. 이 책은 그러한 한 사람의 끈질긴 인생탐구 기록이다. 은사시나무처럼 비록 외롭고 힘겨운 삶이지만 우리 모두 햇살처럼 밝고 희망차게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면서 써내려간 글이다. 학교를 졸업한 지 몇 년이 지났는지 기억이 가물거리는 사람들이 많다. 공부는 학교에서나 하는 것이라고 흔히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지금 세상은 공부하지 않은 사람은 뒤처지고 마는 무한 경쟁시대다. 새벽잠을 떨치고 일어나서 영어 학원으로 향하는 직장인들을 흔히 볼 수 있다. 주부도 배워야 한다면서 각종 학원에 다니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그 누구도 인생을 배우기 위해 새벽잠을 떨치고 일어난다는 사람은 없다. 그만큼 인생이란 것을 배워야 한다는 관념자체가 없다는 말이다. 하지만 인생도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는 사실을 아는가. 공부는 평생 해야 하는 것이다. 특히 인생 공부는 더욱 그러하다. 우리는 자신의 삶을 보다 윤택하게 꾸려가야 할 사명이 있다.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고 인생의 꿈을 펼치고, 나아가 인류의 번영을 위해 공동 노력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이러한 것도 모두 인생 공부에 포함된다. 『사랑하는 나야, 그동안 수고했어』는 이러한 인생 공부의 필요성을 절감한 끝에 탄생한 책이다. 살면서 어려운 일에 직면할 때 인생을 공부한 사람은 보다 수월하게 그 난관을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해야 한 번뿐인 소중한 인생을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이 이 책에 있다. 지치지 않고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최고의 비법 말 한마디의 힘. 따뜻한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린다는 것은 결코 과장이 아니다. 인생에 있어서 잊지 못할 순간이 있는데 그 순간이 언제일까. 구체적으로 자기 인생에서 잊지 못할 순간을 떠올려보자. 아마 누군가로부터 모욕적인 말을 들었던 순간, 누군가로부터 뜻밖의 칭찬을 들었던 순간, 누군가로부터 따뜻한 말을 들었던 순간이 포함되어 있을 것이다. 이처럼 말 한마디는 사람이 평생을 가지고 갈 수도 있다. 내가 지금 다른 이에게 하는 한마디 말이 그 사람 인생 내내 기억된다고 생각해보자. 건성으로 내뱉은 말이 상대방의 뇌리에 10년 후에도 기억되고 30년 후에도 기억된다고 생각해보라. 아찔하지 않은가. 나는 별 의미 없이 한 말인데 듣는 사람은 그 말을 평생 기억할 수도 있다. 진실한 위로 역시도 말에 의해서 완성된다. 말을 따뜻하게 하는 것만으로도 인간은 진실한 위로의 메신저가 될 수 있다. 자신에게 하는 위로의 말도 큰 힘을 발휘한다. 이 말을 스스로에게 자주 해보자. 힘들고 외로울 때 자기에게 하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너 요즘 많이 우울하구나. 그래도 힘내. 넌 언제나 멋진 아이였잖아. 이 위기도 잘 이겨낼 거야. 힘내자.”
사주명리학 용신비결
도선재 / 이건희 (지은이) / 2021.12.01
23,000
도선재
소설,일반
이건희 (지은이)
기독교 세계관
리바이벌북스 / 김민호 (지은이) / 2022.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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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바이벌북스
소설,일반
김민호 (지은이)
카도쉬 아카데미의 공식 유튜브 채널 '카도쉬TV'에서 방영한 김민호 목사의 '기독교 세계관'을 책으로 엮었다. 강의에서 다루지 못한 부분까지 보완한 이 책은 총 24개의 주제로 세계관 정의, 전제의 싸움, 철학과 인본주의, 정치와 사회, 가정과 문화, 예술과 노동의 전 영역을 기독교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를 성경적으로 정리하였다. 각 챕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해당 강의 영상을 바로 시청할 수 있으며, 생동감 넘치는 강의와 깊이 있는 교재를 함께 사용하기에 유용하다.· 시작하는 글 01 세계관 정의하기 02 신앙의 전제들 올바로 세우기 03 기독교 세계관과 철학 04 기독교 세계관의 기본 구조 05 성선설과 성악설의 문제점 06 유물론과 유심론 07 기독교로 둔갑한 인본주의 08 하나님의 자리를 찬탈하려는 인본주의 09 두 종류의 르네상스 10 기독교 정치관(1) 누가 주권자인가? 11 기독교 정치관(2) 통치의 주체는 누구인가? 12 기독교 정치관(3) 사람은 완벽해질 수 있는가? 13 기독교와 사회(1) 14 기독교와 가정 15 기독교와 사회(2) 16 기독교와 문화(1) 17 기독교와 문화(2) 18 기독교와 문화(3) 19 기독교와 예술(1) 20 기독교와 예술(2) 21 기독교와 예술(3) 22 기독교와 노동(1) 23 기독교와 노동(2) 24 기독교와 노동(3) · 마치는 글세계관 교육이 열풍이 되었다는 것은 감사한 일인 동시에 그만큼 우리의 신앙이 혼돈의 시기를 겪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 열풍이 한국교회의 선한 열매를 맺어낼 수 있는 선한 무브먼트가 되어 삼위일체 하나님이 계시한 성경에 의지하여 모든 기준이 세워지는 성도들의 삶이 되기를 기대한다.
자신만만 1학년 도형 알기
상상아카데미 / 이은경 (지은이) / 202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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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카데미
학습법일반
이은경 (지은이)
예비 초등생의 준비 운동을 위해 기획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을 분석한 것을 토대로 예비 초등생의 수준에 맞추어 내용을 구성했다. 아이는 초등 첫 1년에 배울 내용을 아주 가볍게 훑어보면서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이 무엇인지 한 번 쓱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도형 알기’ 편에서는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도형 영역 활동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다. 모양 찾기, 모양 비교하기, 모양 이름 알기, 모양 그리기 등 다양한 도형 관련 활동을 하며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수학 도형 영역 활동을 조금씩 맛볼 수 있도록 하자.1. 모양 찾기 같은 모양끼리 같은 색으로 색칠하기 같은 모양끼리 연결하기 모양이 같은 물건 찾아 같은 색으로 색칠하기 모양이 같은 물건 찾아 스티커 붙이기 그림자에 알맞은 물건을 연결하기 같은 모양끼리 같은 색으로 색칠하기 모양에 맞게 표시하기 같은 모양끼리 같은 색으로 표시하기 그림자에 알맞은 물건 찾아 연결하기 모양의 일부를 보고, 같은 모양끼리 연결하기 모양의 일부를 보고, 같은 모양끼리 연결하기 각 모양의 색깔대로 색칠하여 그림 완성하기 각 모양의 색깔대로 색칠하여 그림 완성하기 2. 같은 모양, 같은 자리 같은 칸에 같은 모양 스티커 붙이기 같은 칸에 같은 모양 스티커 붙이기 스티커 활용하여 그림과 똑같이 만들기 스티커 활용하여 그림과 똑같이 만들기 같은 칸에 같은 모양 스티커 붙이기 같은 칸에 같은 모양 스티커 붙이기 같은 칸에 모양 색칠하기 모양을 똑같이 옮겨 그리기 다른 그림 3군데 찾아 동그라미 하기 다른 그림 3군데 찾아 동그라미 하기 순서대로 모양 스티커를 붙여 그림 완성하기 3. 모양 비교하기 높이 쌓을 수 있는 물건 찾아 동그라미 하기 잘 굴러가는 물건 찾아 동그라미 하기 잘 세울 수 있는 물건 찾아 동그라미 하기 그림과 어울리는 모양 찾아 동그라미 하기 바닥에 대고 그리면 나오는 모양에 표시하기 모양의 뾰족한 부분에 동그라미 하기 스티커를 같은 모양끼리 나누어 붙이기 스티커를 같은 모양끼리 나누어 붙이기 도형의 나머지 반쪽 그려 완성하기 접었다 펼친 모양 바르게 연결하기 주어진 모양으로 만들 수 있는 그림 모두 찾기 주어진 모양으로 만든 그림자 연결하기 잘린 부분에 어울리는 모양 찾아 연결하기 4. 모양 이름 알기 도형과 비슷한 물건 찾고 말하기 도형과 비슷한 물건 찾고 말하기 점선 따라 그리고 삼각형 알기 삼각형의 변과 꼭짓점 알기 점선 따라 그리고 사각형 알기 사각형의 변과 꼭짓점 알기 점선 따라 그리고 원 알기 알맞은 모양과 이름 연결하기 여러 가지 모양 찾기 변과 꼭짓점 찾기 아이스크림 가게까지 삼각형 따라가기 5. 모양 그리기 집에 있는 물건 대고 그리기 여러 가지 모양 색칠하기 모양 따라 그리기 모양 따라 그리기 여러 가지 삼각형과 사각형 그리기 모양에 어울리는 도형 찾아 연결하기 그림 속 점선 따라 그리기 그림 속 점선 따라 그리기 그림 속 점선 따라 그리기 그림 속 점선 따라 그리기 칠교 조각 스티커로 여러 모양 만들기 숨은 삼각형, 사각형, 원 찾기 도형에 색칠하여 꽃과 성 완성하기 도형에 색칠하여 기차와 포도 완성하기 도형 스티커로 자유롭게 옷 꾸미기 ★★★ 초등 입학 전 도형 알기 한번에 끝내기 ★★★ 초1 교육과정 분석 및 교과 내용 완전 정복 ★★★ 하루 10분으로 모양 그리기부터 도형 개념까지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까지도 연필을 쥐어 보는 기회가 많지 않았다면? 공부한 경험이 적거나 공부에 큰 흥미를 느끼지 않는다면? 새로운 것을 배울 때 시간이 걸리는 편이라면? 아이가 아직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을 소화할 수 있을 만한 기초가 닦여있지 않다면, 무엇부터 하는 것이 가장 적절할까. 이때 할 수 있는 일은 준비 운동이다. 학습 활동을 본격적으로 하기 전, 학습 활동의 맛을 조금씩 보며 준비 운동을 하는 것이다. 준비 운동만 잘해도 초등학교 입학 준비로는 충분하다. 『자신만만 1학년』은 예비 초등생의 준비 운동을 위해 기획되었다. 초등학교 1학년 교육과정을 분석한 것을 토대로 예비 초등생의 수준에 맞추어 내용을 구성했다. 아이는 초등 첫 1년에 배울 내용을 아주 가볍게 훑어보면서 앞으로 배우게 될 내용이 무엇인지 한 번 쓱 경험할 수 있다. 특히 ‘도형 알기’ 편에서는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도형 영역 활동을 미리 경험해볼 수 있다. 모양 찾기, 모양 비교하기, 모양 이름 알기, 모양 그리기 등 다양한 도형 관련 활동을 하며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수학 도형 영역 활동을 조금씩 맛볼 수 있도록 하자.
진한 치즈 케이크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하세가와 데쓰오 지음, 조수연 옮김 /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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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북스(진선출판사)
건강,요리
하세가와 데쓰오 지음, 조수연 옮김
일본의 인기 치즈 케이크 전문점 ‘루반 치즈 월드’의 셰프인 저자가 자신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치즈 본연의 맛과 풍미가 가득한 치즈 케이크 레시피를 소개한다. 기본적인 베이크드 치즈 케이크부터 폭신한 식감의 수플레 치즈 케이크,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레어 치즈 케이크와 단호박, 크랜베리, 말차 등 여러 재료를 섞어 만든 치즈 케이크, 셰프의 특별 레시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맛과 식감의 40가지 치즈 케이크 만드는 법을 수록했다. 베이킹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치즈 케이크를 만드는 기본 규칙부터 재료와 도구, 케이크를 틀에서 분리하고 자르고 보관하는 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준다. 또한 치즈 케이크를 실제로 만들면서 부딪히는 가장 대표적인 문제들을 Q&A로 실어 도움이 되게 했다. 크림치즈를 기본으로 마스카르포네, 리코타, 카망베르 등 각각의 치즈를 케이크의 특성에 맞게 활용하여, 치즈 케이크도 다양하게 변형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서로 다른 맛과 식감의 6가지 치즈 케이크 맛있는 치즈 케이크를 만드는 7가지 규칙 이 책의 사용법 Part 1 촉촉하고 진한 베이크드 치즈 케이크 기본 베이크드 치즈 케이크 기본 뉴욕 치즈 케이크 럼 레이즌 바닐라 치즈 케이크 단호박 뉴욕 치즈 케이크 콩가루 흑당 치즈 케이크 검은깨 치즈 케이크 크랜베리 밀크 치즈 케이크 프레쉬 바질 뉴욕 치즈 케이크 캐러멜 바나나 뉴욕 치즈 케이크 카푸치노 치즈 케이크 땅콩 뉴욕 치즈 케이크 말차 뉴욕 치즈 케이크 Part 2 폭신한 식감의 수플레 치즈 케이크 기본 수플레 치즈 케이크 기본 커스터드 수플레 치즈 케이크 홍차 수플레 치즈 케이크 망고 수플레 치즈 케이크 진저 수플레 치즈 케이크 토마토 수플레 치즈 케이크 초콜릿 수플레 치즈 케이크 파인애플 수플레 치즈 케이크 프랑부아즈 수플레 스펀지 시트 만드는 법 Part 3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레어 치즈 케이크 기본 레어 치즈 케이크 기본 무스 레어 치즈 케이크 레몬 크림 레어 치즈 케이크 리치 레어 치즈 케이크 서양배 레어 치즈 케이크 블루베리 레어 치즈 케이크 프레쉬 베리 레어 치즈 케이크 아사이베리 레어 치즈 케이크 호지차 체리 레어 치즈 케이크 커스터드 티라미수 딸기 소스를 얹은 레어 치즈 퐁텐블로 크레메 당주 Part 4 셰프의 특별한 치즈 케이크 테린느 쇼콜라 건과일 치즈 타르트 티라미수 안닌 리코타 포레졸 파르미지아노 프룬 타르틀레트 치즈 가이드 다양한 시트 ‘왜?’ ‘이럴 때 어떻게 하지?’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치즈 케이크 Q&A 치즈 케이크의 기본 재료 치즈 케이크의 기본 도구 치즈 케이크 분리하는 법·자르는 법·보관법치즈 본연의 맛을 즐기는 치즈 케이크 레시피! 일본 인기 치즈 케이크 전문점의 시크릿 레시피를 그대로 담았다! 《진한 치즈 케이크》는 치즈 본연의 맛과 풍미가 가득한 치즈 케이크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일본 인기 치즈 케이크 전문점인 ‘루반 치즈 월드’의 레시피를 담아 누구나 쉽게 치즈 케이크를 만들고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베이크드 치즈 케이크부터 폭신한 식감의 수플레 치즈 케이크,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레어 치즈 케이크까지 다양한 맛과 식감의 맛있는 치즈 케이크 만드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단호박, 크랜베리, 말차 등 여러 재료를 섞어 만든 치즈 케이크와 셰프의 특별 레시피도 빼놓을 수 없는 이 책의 포인트입니다. 치즈 케이크를 좋아한다면 꼭 만들어 보고 싶은 6가지 기본 레시피와 응용 레시피를 지금 만나보세요. 상상만 했던 진하고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가 입맛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일본 최고의 치즈 케이크 누구나 쉽게 만드는 맛있는 치즈 케이크 레시피! 치즈 본연의 맛을 살린 40가지 치즈 케이크 레시피 치즈 케이크에 따뜻한 커피 한 잔만 있다면 무엇 하나 부러울 것이 없지요. 입안에서 퍼지는 진한 치즈 케이크의 맛은 하루를 기분 좋게 합니다. 치즈 본연의 맛을 살린 진한 치즈 케이크부터 산뜻하고 가벼운 맛의 치즈 케이크까지 《진한 치즈 케이크》는 직접 만들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치즈 케이크 레시피를 소개합니다. 치즈 케이크는 차례대로 재료를 섞어 오븐에 굽거나, 냉장고에 넣어 굳히기만 하면 완성입니다. 방법이 손쉬운 만큼 처음 베이킹에 도전하는 이도 쉽게 만들 수 있지요. 《진한 치즈 케이크》는 일본의 인기 치즈 케이크 전문점 ‘루반 치즈 월드’의 셰프가 가정에서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재구성한 6가지 기본 치즈 케이크와 이를 이용한 다채로운 응용 케이크 만드는 법을 가득 담았습니다. 먹고 또 먹고 싶은 그 맛! 진한 치즈 케이크 만들기! 《진한 치즈 케이크》는 촉촉하고 진한 케이크부터 부드럽고 폭신한 수플레 케이크, 입안에서 부드럽게 녹는 레어 케이크까지 40가지 치즈 케이크 레시피를 담았습니다. 크림치즈를 기본으로 마스카르포네, 리코타, 카망베르 등 각각의 치즈를 케이크의 특성에 맞게 활용하여, 치즈 케이크도 다양하게 변형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 줍니다. 《진한 치즈 케이크》에서는 베이킹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치즈 케이크를 만드는 기본 규칙부터 재료와 도구, 케이크를 틀에서 분리하고 자르고 보관하는 법까지 상세하게 알려 줍니다. 또한 치즈 케이크를 실제로 만들면서 부딪히는 가장 대표적인 문제들을 Q&A로 풀어 큰 도움이 됩니다. 각 치즈의 특징을 자세히 설명하고, 치즈의 향과 염분표를 수록하여 한눈에 치즈의 차이를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한 점도 큰 특징입니다. 치즈에 대해 잘 모르는 이도 치즈에 대한 기본 정보를 알아 가며 더 맛있게 치즈 케이크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전 ‘몽상클레르’ 수석 셰프가 추천하는 맛있는 베이킹 레시피! 일본의 인기 치즈 케이크 전문점 ‘루반 치즈 월드’는 전 세계 치즈를 사용해 재료 본연의 맛을 충실히 느낄 수 있는 케이크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저자 하세가와 데쓰오 셰프는 국내에서도 잘 알려져 있는 일본 유명 베이커리 ‘몽상클레르’의 총괄 셰프를 역임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특별한 치즈 케이크 레시피를 이 책에서 공개합니다. 치즈에 매혹된 셰프가 가르쳐 주는 베이킹 기본기를 익히고 차근차근 레시피를 따라하다 보면 어느새 맛있는 치즈 케이크가 완성됩니다. 거기에서 재료의 배합과 굽는 법만 변형하면 얼마든지 다양한 맛의 케이크에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갖가지 치즈에 어울리는 최상의 맛을 고민한 《진한 치즈 케이크》의 레시피가 맛있는 감동을 전해 줄 것입니다.
하트 오브 비즈니스
상상스퀘어 / 위베르 졸리, 캐롤라인 램버트 (지은이), 엄성수 (옮긴이) /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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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퀘어
소설,일반
위베르 졸리, 캐롤라인 램버트 (지은이), 엄성수 (옮긴이)
어떤 기업을 꿈꾸는가? 팬데믹, 기후변화, 국가 간 갈등 등 예측 불가능한 위기 속에서 기업의 생존도 위협받고 있다. 반면, 사회가 기업에 요구하는 역할은 더욱 커졌다. 기업 내부에서도 세대 간 격차가 심화되면서, 수직적 직급에 따른 상명하복식 문화가 바뀌고 있다. 이윤과 성과를 최우선하는 기존 경영 방식에 빨간 불이 켜진 것이다. 그렇다면, 새로운 시대에는 어떤 경영 활동이 기업을 살릴 수 있을까? 《하트 오브 비즈니스》의 저자 위베르 졸리는 기업이 목적을 분명히 하고, 사람에게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미국 대형 전자제품 유통업체 ‘베스트 바이’의 최고경영자로 있으면서 남다른 경영 철학으로 기업을 회생시켰다. 2012년, 베스트 바이는 누가 봐도 쓰러져 가고 있었다. 그러나 8년 뒤, 베스트 바이는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기업 중 하나로 살아났고, 고객 만족도는 물론 주가도 드라마틱하게 올랐다. 위베르 졸리는 베스트 바이의 극적인 변화를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리더십을 몸소 보여줬다. 책에서는 베스트 바이를 일으킨 경영 철학과 실질적인 변화 과정, 교훈 등이 상세히 소개된다. 기업이 이윤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숭고한 목적을 가지고 모든 직원이 잠재력을 꽃피울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수익을 결과로 만드는 비결이다. 이런 방식을 이해하긴 쉬워도 실행하기는 어렵다. 기업에 대한 정의, 일을 대하는 사고방식, 사람을 이끌고 동기부여하는 방법 등을 철저히 재고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저자는 이것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핵심이라고 단언한다. 이 책은 낡은 패러다임을 버리고, 목적과 인간애로 사람들을 이끌 준비가 된 리더를 위한 시기적절한 지침서다. 어떻게 자본주의를 재창조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일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확실히 제시한다. 《하트 오브 비즈니스》는 새로운 시대의 비즈니스를 고민하는 리더와 조직, 기업들에게 변화를 위한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추천사 서문 프롤로그 1부 일의 의미 1장. 아담의 저주 2장. 우리가 일을 하는 이유 3장. 완벽의 문제 2부 목적의식이 뚜렷한 인간 조직 4장. 기업의 목적은 수익 창출이 아니다 5장. 성당을 짓는 사업 6장. 숭고한 목적 7장. 사람으로 시작해 사람으로 끝내기 3부 휴먼 매직 8장. 인센티브의 허상 9장. 첫 번째 요소: 꿈과 꿈을 연결하기 10장. 두 번째 요소: 인간관계 맺기 11장. 세 번째 요소: 자율성 키우기 12장. 네 번째 요소: 숙달하기 13장. 다섯 번째 요소: 바람을 등지고 달리기 4부 목적의식이 뚜렷한 리더 14장. 어떤 리더가 될 것인가? 15장. 목적의식이 뚜렷한 리더 결론: 행동하라 감사의 글 주 찾아보기《월 스트리트 저널》 《파이낸셜 타임스》 베스트셀러 쓰러져 가던 기업 ‘베스트 바이’를 회생시킨, 새로운 시대의 실질적 경영 지침서! 어떤 기업을 꿈꾸는가? 팬데믹, 기후변화, 국가 간 갈등 등 예측 불가능한 위기 속에서 기업의 생존도 위협받고 있다. 반면, 사회가 기업에 요구하는 역할은 더욱 커졌다. 기업 내부에서도 세대 간 격차가 심화되면서, 수직적 직급에 따른 상명하복식 문화가 바뀌고 있다. 이윤과 성과를 최우선하는 기존 경영 방식에 빨간 불이 켜진 것이다. 그렇다면, 새로운 시대에는 어떤 경영 활동이 기업을 살릴 수 있을까? 《하트 오브 비즈니스》의 저자 위베르 졸리는 기업이 목적을 분명히 하고, 사람에게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는 미국 대형 전자제품 유통업체 ‘베스트 바이’의 최고경영자로 있으면서 남다른 경영 철학으로 기업을 회생시켰다. 2012년, 베스트 바이는 누가 봐도 쓰러져 가고 있었다. 그러나 8년 뒤, 베스트 바이는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기업 중 하나로 살아났고, 고객 만족도는 물론 주가도 드라마틱하게 올랐다. 위베르 졸리는 베스트 바이의 극적인 변화를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리더십을 몸소 보여줬다. 책에서는 베스트 바이를 일으킨 경영 철학과 실질적인 변화 과정, 교훈 등이 상세히 소개된다. 기업이 이윤만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숭고한 목적을 가지고 모든 직원이 잠재력을 꽃피울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수익을 결과로 만드는 비결이다. 이런 방식을 이해하긴 쉬워도 실행하기는 어렵다. 기업에 대한 정의, 일을 대하는 사고방식, 사람을 이끌고 동기부여하는 방법 등을 철저히 재고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저자는 이것이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핵심이라고 단언한다. 이 책은 낡은 패러다임을 버리고, 목적과 인간애로 사람들을 이끌 준비가 된 리더를 위한 시기적절한 지침서다. 어떻게 자본주의를 재창조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일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확실히 제시한다. 《하트 오브 비즈니스》는 새로운 시대의 비즈니스를 고민하는 리더와 조직, 기업들에게 변화를 위한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이제, 인간 중심의 자본주의를 시작해야 한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주주를 위해 이윤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20세기에 가장 영향력 있는 경제학자 중 한 명인 밀턴 프리드먼의 주장이다. 그의 말처럼, 전통적인 경영 방식에서 기업의 목적은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는 것이었다. 그 위에 세워진 자본주의는 유례없는 경제 발전을 일으켰고, 많은 사람을 가난에서 벗어나게 했다. 그러나 지금은 어떤가? 기후변화에 따른 위기와 불안이 세계 곳곳에 번졌고, 경제 악화로 인한 사회적 불평등이 분열을 일으켰다. 자본주의에 환멸을 느낀 젊은 세대는 더이상 기존 체제와 기업들을 신뢰하지 않는다. 자신이 하는 일이나 회사에도 무관심하다. 전 세계 19개 국가, 1만 9,000명 이상 직원들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결과, 고작 16%만이 ‘일에 전념한다’고 나타났다. 즉, 10명 중 8명 이상은 그저 직장에 출근 도장만 찍는 셈이다. 수익만 좇은 결과, 자본주의와 전통적인 기업 운영 방식은 실패로 돌아갔고, 사람들이 일에 전념하지 못하는 세계적 유행병이 돌고 있다. 기업이 가장 떠받들던 주주들조차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지 않는 기업에는 등돌리기 시작했다. 그렇다면, 이 시대에 지속 가능한 경영이란 무엇일까? 《하트 오브 비즈니스》는 기존 체제에서 쓰러져 가던 기업이 극적인 회생에 성공한 사례를 통해 그 해결책을 분명히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 위베르 졸리는 앞서, 자본주의와 비즈니스의 방향을 바꾸는 도전에 나섰고 성공했다. 기업이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고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면서도, 수익을 거두는 비결을 이 책에서 설득력 있게 소개한다. 심지어 이 방법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수익을 이루는 핵심이라고 말한다. 그 비결은 목적과 사람에 집중하는 것이다. 단, 기업의 목적은 수익을 내는 것이 아니라, 공익에 기여하고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봉사하는 데 있다. ‘기술로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자’와 같은 숭고한 목적 말이다. 저자는 기업이 이러한 숭고한 목적을 갖고, 전 직원들을 비롯해 모든 이해관계자가 능동적으로 참여할 때 성과도 따라온다고 강조한다. 즉, 사람과 그들의 열망을 최우선으로 할 때 비즈니스의 성공이 눈앞에 나타난다. 리더뿐 아니라 조직에 속한 누구라도 《하트 오브 비즈니스》를 통해 개인의 성취와 조직의 성공에 관한 새로운 혜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언제나 아름다운 집 인테리어 룰
이아소 / 미즈코시 미에코 지음, 서영 옮김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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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소
집,살림
미즈코시 미에코 지음, 서영 옮김
일본에서 최고로 대중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인테리어 건축설계사이자 주방 전문가인 저자가 ‘수납’, ‘동선’, ‘스타일링’, ‘시각적 효과’를 기본으로 늘 아름답게 집을 꾸밀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다. 처음 집을 지었을 때나 리모델링 직후만 반짝 멋진 집이 아니라 10년 후에도 여전히 처음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집, 갑자기 언제 찾아가도 항상 깨끗하게 정돈되어 있는 집, 주부 혼자가 아니라 가족 모두가 적극적으로 가사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이 책의 중요한 주제이다. 저자는 동선과 수납을 우선적으로 고려해 집 내부 구조를 새롭게 돌아보고 이를 최대한 단순화 시켜주는 것만으로도 집이 놀랄 만큼 쾌적해진다는 사실을 실증적으로 보여준다. 더불어 집을 깨끗하게 한다고 해서 무조건 버리는 것만이 정답이 아니며,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한다.들어가며_ 생활하기 편한 집이 아름답다 제1장 아름다운 집을 위한 4가지 이론 ‘집’에는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힘이 있다 기능성과 감성이 양립한 편안한 집 아름다운 집의 열쇠는 ‘동선과 수납’의 조합 ‘시선’을 의식하며 집 전체의 인상을 바꾼다 제2장 정리하지 않아도 깨끗한 집 1. 수납이 집을 넓게 한다 2. 주방을 효율성 만점의 조종석으로 3. 식탁에서의 행동을 고려해 수납하기 4. 가족이 휴식을 취하는 거실은 물건이 보이지 않게 한다 5. 생활 방식에 맞춰 옷장을 배치한다 6. 파우더 룸 수납은 안락한 주거의 출발점 7. 현관의 수납공간이 집을 여유롭게 바꾼다 8. 복도. 계단에는 깊이가 얕은 수납장이 편리하다 제3장 동선을 줄여 생활을 쾌적하게 1. 침실과 욕실이 가까우면 편리하다 CASE 1 세탁 동선 예 2. 가사를 한곳에서 해결하는 동선을 생각한다 3.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동선을 연구한다 CASE 2 아이가 있는 동선 예 CASE 3 맞벌이 가정의 동선 예 CASE 4 2세대 주택의 동선 예 ① CASE 5 2세대 주택의 동선 예 ② 4. 공적인 공간과 사적인 공간을 나눈다 5. 부부에겐 각자의 공간이 필요하다 제4장 나만의 인테리어 취향을 찾아라 1. 꿈꾸는 스타일을 표현한다 2. 인테리어를 읽는 힘을 기른다 3. 잘 ‘감추는’것이 인테리어의 첫걸음 4. 그림 장식으로 공간이 새롭게 태어난다 5. 평생 함께할 수 있는 가구를 고른다 6. 색과 소재로 인테리어에 악센트를 준다 7. 자유로운 발상으로 인테리어를 즐긴다 8. 푸르른 자연 속에 산다 9. 조명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10. 액세서리도 인테리어의 일부 11. 집을 극적으로 바꿔주는 창문 디자인 제5장 집이 전혀 달라 보이는 시각의 마술 1. 시각의 마술 이해하기 2. 집의 인상을 결정하는 3가지 포컬 포인트 CASE 6 현관의 포컬 포인트를 새롭게 정비한다 3. 포컬 포인트는 이동한다 4. 정위치에서 보이는 풍경을 아름답게 5. 프라이버시를 보호하면서 빛을 들인다 6. 공간을 넓어 보이게! 7. 블라인드 존을 활용한다 소개 주택 일람일본 최고 인기 건축설계사의 스테디셀러 “인테리어를 고민한다면 반드시 참고해야 할 교과서” 일본에서 최고로 대중적 인기를 누리고 있는 인테리어 건축설계사이자 주방 전문가 미즈코시 미에코 씨의 베스트셀러가 처음으로 우리 곁에 선보인다.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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