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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종사는 가슴의 날개로 난다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 / 이두희 지음 / 2017.01.10
14,000원 ⟶ 12,600원(10% off)

중앙출판사(중앙미디어)소설,일반이두희 지음
조종사로 걸어 온 저자의 삶과 추구했던 정신적 가치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수년 간 공군사관학교 생도들과 입문과정의 학생조종사들에게 들려주었던 이야기들을 다시금 글로 정리하여 후배조종사들이 자랑스러운 윙을 왼쪽 가슴에 달고 있는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자 애썼다. 또한 조종사가 아닌 일반인들에게는 하늘에 대한 동경과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하늘도 삶의 공간이다. 목숨 바쳐 지켜야 할 공간이면서도 치열한 전투훈련장이기에 조종사에게 있어서 하늘은 친숙한 삶의 터전이고, 비행은 곧 삶의 보람이다. 누구에게나 삶의 이야기는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어서 아름답다. 하늘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은 드넓고 푸르기 때문이라기보다 그곳에 땀과 눈물이 배어있는 삶의 이야기가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책을 내면서 …… 4 추천사 …… 6 제1부 하늘의 아름다움 진정한 하늘의 아름다움 …… 14 야간비행, 밤하늘의 별이 되는 일 …… 19 하늘나라가 있을까? …… 25 하늘의 표정을 읽어라 …… 29 속도감 …… 33 하늘의 길 …… 37 제2부 빨간마후라의 길 혼자서 가라 …… 42 기로에 선 그에게(2012년 푸른솔문학 등단작) …… 46 빨간색의 매력 …… 53 비행운飛行雲 …… 58 나의 길, My Way …… 63 국립현충원에서 …… 68 제3부 조종사가 살아가는 이유 하늘에 그린 그림 …… 74 노老조종사의 귀환 …… 79 비상대기 …… 84 핀셋데이(Pincette Day) …… 90 순간의 선택 …… 94 조종사의 아내 …… 98 제4부 가슴에 달린 날개 활주로의 봄 …… 104 가슴에 달린 날개 …… 108 방하착放下着 …… 112 주파수 맞추기 …… 뒤돌아 보지 마라 …… 120 편대비행編隊飛行 …… 124 제5부 낮게 살살 다녀라 주연主演과 조연助演 …… 130 낮게 살살 다녀라 …… 136 잔설殘雪 …… 140 새들과의 공중전 …… 144 예감 …… 148 유월이 오면 …… 152 제6부 여행가방 인연 …… 158 여행가방 …… 162 아버지와 아들 …… 167 산에서 배운다 …… 171 여행의 목적 …… 176 비행기 안의 모습들 …… 180 제7부 시간의 정체 타임머신 …… 186 시간의 정체 …… 191 청춘의 약속 …… 196 아까시나무 …… 201 전환점轉換點 …… 205 느티나무 …… 209 제8부 그리움을 밝히는 하얀 등 노각 …… 216 산으로 가는 길 …… 220 마지막 날을 위한 소망 …… 225 그리움을 밝히는 하얀 등 …… 229 여름방학 …… 233하늘을 지키는 조종사의 날개 이야기 이 책은 조종사로 걸어 온 저자의 삶과 추구했던 정신적 가치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는 수년 간 공군사관학교 생도들과 입문과정의 학생조종사들에게 들려주었던 이야기들을 다시금 글로 정리하여 후배조종사들이 자랑스러운 윙을 왼쪽 가슴에 달고 있는 진정한 의미를 생각해 보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자 애썼다. 또한 조종사가 아닌 일반인들에게는 하늘에 대한 동경과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풀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하늘도 삶의 공간이다. 목숨 바쳐 지켜야 할 공간이면서도 치열한 전투훈련장이기에 조종사에게 있어서 하늘은 친숙한 삶의 터전이고, 비행은 곧 삶의 보람이다. 누구에게나 삶의 이야기는 나름대로의 의미가 있어서 아름답다. 하늘이 진정으로 아름다운 것은 드넓고 푸르기 때문이라기보다 그곳에 땀과 눈물이 배어있는 삶의 이야기가 있기 때문일 것이라고 저자는 이야기하고 있다.
필립 코틀러의 마켓 4.0
더퀘스트 / 필립 코틀러. 허마원 카타자야. 이완 세티아완 공저, 이진원 옮김 / 2017.02.17
16,000원 ⟶ 14,400원(10% off)

더퀘스트소설,일반필립 코틀러. 허마원 카타자야. 이완 세티아완 공저, 이진원 옮김
2010년, 전 세계 24개 국어로 번역되며 많은 CEO와 실무자들이 채택하고 한국에서도 장기간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발표 이래 7년 만에 나온 . 본 도서를 통해 필립 코틀러는 그간 광범위하게 변화한 디지털 경제의 지형과 특성을 한 번에 정리하고 마켓 4.0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마케팅 툴과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한국의 독자 여러분께 | 새로운 디지털 시대의 리더가 될 한국을 위하여 프롤로그 | 마켓 3.0에서 마켓 4.0으로 1부 4차 산업혁명이 변화시킨 새로운 마켓 트렌드 1장 연결된 고객 집단으로 힘의 이동 배타적에서 포용적으로 수직적에서 수평적으로 개인적에서 사회적으로 2장 연결된 고객들을 상대하는 마케팅의 역설 연결성의 신화를 깨기 (첫 번째 역설: 온라인 상호작용 vs 오프라인 상호작용 | 두 번째 역설: 정보통 고객 vs 산만한 고객 | 세 번째 역설: 부정적 옹호 vs 긍정적 옹호) 3장 영향력 있는 디지털 하위문화들 젊은이: 상품과 브랜드의 인지도 높이기 여성: 시장 점유율 높이기 네티즌: 감정 공유 확대하기 4장 디지털 경제에서의 마켓 4.0 전통적 마케팅에서 디지털 마케팅으로의 이동 (세분화와 타기팅에서 고객 커뮤니티 인증으로 | 브랜드 포지셔닝과 차별화에서 브랜드 성격과 코드의 설명으로 | 4P 판매에서 4C 상품화로 | 고객 서비스에서 협력적 고객 관리로) 전통적 마케팅과 디지털 마케팅의 통합 2부 디지털 시대에 비즈니스를 성공으로 이끌 새로운 전략 5장 새로운 고객 경로 따라잡기 사람들의 구매 방법 이해하기: 4A에서 5A로 인지에서 옹호로의 이동: O존(O3) 6장 생산성을 높이는 마케팅 매트릭스 구매행동률PAR과 브랜드옹호율BAR은 왜 중요한가 PAR과 BAR 분석하기 생산성 높이기 (1. 매력도를 높여라 | 2. 호기심을 최대한 자극하라 | 3. 헌신도를 높여라 | 4. 친밀도를 높여라) 7장 산업별 네 가지 전형과 모범 사례들 네 가지 주요 산업 전형 (패턴 1: 손잡이 | 패턴 2: 금붕어 | 패턴 3: 트럼펫 | 패턴 4: 깔때기 | 이상적 패턴: 나비넥타이) 산업별 네 가지 마케팅 전략 3부 디지털 시대에 마케팅의 전략적 활용 방법 8장 브랜드 매력을 높이기 위한 인간 중심의 마케팅 디지털 인류학을 통해 인간을 이해하기 (소셜 리스닝 | 네트노그래피 | 감정 이입에 기반한 조사) 인간 중심적 브랜드의 여섯 가지 특성 (물리성 | 지성 | 사회성 | 감성 | 인격성 | 도덕성) 9장 브랜드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한 콘텐츠 마케팅 콘텐츠는 새로운 광고이며, 해시태그는 새로운 태그라인이다 단계별 콘텐츠 마케팅 (1단계: 목표 설정 | 2단계: 고객 지도 작성 | 3단계: 콘텐츠 구상과 계획 수립 | 4단계: 콘텐츠 창조 | 5단계: 콘텐츠 배포 | 6단계: 콘텐츠 증폭 | 7단계: 콘텐츠 마케팅 평가 | 8단계: 콘텐츠 마케팅 개선) 10장 브랜드 몰입을 유도하기 위한 옴니채널 마케팅 옴니채널 마케팅의 부상 (트렌드 1: ‘나우’ 경제에서 모바일 전자상거래에 집중하기 | 트렌드 2: 오프라인 채널에서 ‘웹루밍’ 활용하기 | 트렌드 3 : 온라인 채널에서 ‘쇼루밍’ 활용하기)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옴니채널 경험 최적화하기 단계별 옴니채널 마케팅 (1단계: 고객 경로 전반의 가능한 모든 접점과 채널의 지도를 그려라 | 2단계: 가장 결정적인 접점과 채널을 찾아라 | 3단계: 가장 결정적인 접점과 채널을 개선하고 통합하라) 11장 브랜드 친밀감을 높이기 위한 참여 마케팅 모바일 앱을 통해 디지털 경험 강화하기 (1단계: 고객의 앱 사용 목표를 파악하라 | 2단계: 핵심 기능들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디자인하라 | 3단계: 백 엔드 시스템을 통합하라) 소셜 CRM으로 해결책 제공하기 (1단계: 감지 및 대응 능력을 구축하라 | 2단계: 소셜 CRM 대리인을 발굴하고 그들에게 힘을 부여하라 | 3단계: 커뮤니티를 동원하라) 게임화로 바람직한 행동 장려하기 (1단계: 유발하고자 하는 행동을 정의하라 | 2단계: 고객 등록 방법과 등급을 정의하라 | 3단계: 특권과 보상을 결정하라) 에필로그 | 즐기고, 경험하고, 참여하라, ‘와우’!4차 산업혁명 시대, 시장과 소비자는 어떻게 바뀌나 그리고 기업은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까 ‘불확실한’ ‘복잡한’ ‘혼란스러운’…. 아쉽게도 이런 단어들만큼 요즘의 경제 환경을 잘 표현해준 말은 없을 것이다. 자동화, 기계화로 대변되는 ICT의 발달은 ‘4차 산업혁명’이라 부를 수 있을 만큼 광범위한 변화를 몰고 왔고, 이는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에도 영향을 끼쳤다. 당연히 비즈니스도, 마케팅도 새롭게 전략을 짜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트렌드 서적들이 ‘예측’을 내놨다면, 이 책은 ‘해답’을 제시한다 혼란스러운 시기인 만큼 각종 트렌드와 미래기술 서적도 많이 나와 있다. 그래서 더더욱 검증된 대가의 지혜와 통찰이 간절하다. 세계적인 경영 구루, 특히 마케팅의 대가로 통하는 필립 코틀러는 생애 마지막이 될 이번 책 에서 4차 산업혁명과 궤를 같이 하는 시장의 새로운 변화와 기업의 생존 전략을 정리했다. 그는, 잘 알다시피, 제품 중심(마켓 1.0)에서 고객 중심(마켓 2.0)으로, 궁극적으로는 인간 중심(마켓 3.0)으로 전환돼가는 시장의 변화를 통찰해왔고, 마케팅의 미래는 인간의 가치를 수용하고 반영하는 제품과 서비스, 기업문화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2010년에 이 발표된 이래 전 세계 24개 국어로 번역되며 많은 CEO와 실무자들이 3.0의 원칙을 채택했다. 한국에서도 장기간 베스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이후 7년 만에 나온 을 통해 필립 코틀러는 그간 광범위하게 변화한 디지털 경제의 지형과 특성을 한 번에 정리했다. 그뿐 아니라 마켓 4.0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마케팅 툴과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더욱 눈길을 끈다. 초연결 시대, 생산자 중심 구조는 끝났다 - 마켓 4.0의 특성 -초연결성: 마케팅 역사상 가장 놀라운 게임체인저 이제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는 중국과 인도를 제친 다름 아닌 페이스북이다. 자그마치 16억 5천만 명의 국민을 전 세계에 두고 있는 나라. 이제 사람들이 몰리는 곳은 물리적 공간에만 있지 않으며, 수요는 분산되어 있고, 이질적인 시장이 공존하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다. 지금까지 대기업은 자신들의 둘레에 높은 진입 장벽을 쳐놓았지만, 연결성은 그 벽에 심각한 균열을 가했다. 유통업계의 역사를 다시 쓰는 아마존, 전통 미디어 업계를 긴장시키는 넷플릭스, 음악의 유통 방식 자체를 바꿔놓은 스포티파이와 애플뮤직…. 게다가 우버와 에어비앤비의 등장은 기업들이 과거에는 예측하지도 못했던 산업에서 경쟁사가 출현하는 비극을 맞게 했다. 기업의 경쟁력이 더는 규모나 출신국가, 과거의 강점에 의해 결정되지 않으며, 보다 작고, 보다 젊고, 지역에 기반을 둔 기업이 글로벌 무대에 우뚝 서게 될 것이다. -수평적 사회: 대중(大衆)에서 소중(小衆)으로, 천재형 애플에서 현장형 샤오미로 거대 중국조차 ‘소중(小衆)’을 강조하는 시대다. 천편일률적인 제품보다는 소비자 각각의 개성을 반영할 수 있는 취향 기반의 제품 선호 트렌드를 지칭하는 표현이다. 혁신 또한 수평적이다. 시장은 아이디어를 공급하고, 기업은 그 아이디어를 상품으로 만든다. 과거 혁신의 대표적 상징이던 애플은 천재에 의한 톱다운 혁신이었지만, 이제 진정한 혁신은 현장에서 만들어진다. 고객 참여를 기획개발과 서비스 등 경영 전반으로 넓힌 샤오미가 대표적이다. 이제 힘은 특별한 개인이 아닌, 다양한 사회 집단들에 있다. -권력 이동: 하위문화가 주류문화로 과거에 권위와 힘은 연장자 ? 남성 ? 시티즌의 몫이었다. 그들의 소득 수준과 구매력이 높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제는 젊은이 ? 여성 ? 네티즌의 중요성과 영향력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그들을 특징짓는 하위문화 역시 주류문화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다. 커뮤니티, 친구, 가족으로 이뤄진 광범위한 네트워크가 이 힘의 원천이다. -커뮤니케이션 증가: 완벽이 아니라 친절을 원해 이제 대화 능력이야말로 기업의 필수 능력이 됐다. 마케터가 고객보다 똑똑할지는 모르지만, 어차피 사람들이 귀를 기울이는 건 그들의 광고가 아니라 친구의 평가와 추천이다. 점점 더 평평해지고 투명해지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자산은 ‘진정성’이다. 기업은 메시지의 노출 빈도와 양을 늘릴 게 아니라, 몇 군데의 중요한 접점에서 고객과 ‘의미 있게’ 연결되는 방법을, 즉 진정한 친구가 되는 방법을 고민해야 한다. 지금까지의 경험과 이론은 잊어라 - 마켓 4.0에 유효한 전략은? 이와 같은 마켓 4.0 시대에 맞춰 저자는 이번 책에서 자신이 지금껏 정립해온 이론과 전략을 전면 수정, 보완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 -STP에서 고객 커뮤니티 인증으로 전통적으로 마케팅은 항상 STP, 이른바 세분화(S), 타기팅(T), 포지셔닝(P)에서 시작했다. 그런데 이제 첫걸음인 시장세분화(Segmentation)부터 성립이 안 된다. 우리가 알던 시장이 사라졌기 때문. 세분화와 타기팅은 사냥꾼과 먹잇감처럼 고객 사이의 일방적이고 수직적인 관계를 보여줄 뿐이다. 디지털 시대의 고객은 커뮤니티들로 이뤄진 수평적인 망 속에서 연결돼 있다. 이들에게 접촉하려면 ‘허락’과 인증은 필수다. -4P 판매에서 4C 상품화로 마케팅의 가장 기본 요소로 꼽히던 4P ? 제품(product), 가격(price), 유통(place), 판촉(promotion) - 조차 이제는 부족하다. 오늘날 연결된 세상에서 4P는 더 많은 고객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진화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공동 창조(co-creation), 통화(currency), 공동체 활성화(communal activation), 대화(conversation)라는 4C로 재정의돼야 기업의 생존 확률을 높일 수 있다. -고객의 이동 경로가 바뀌다: 4A에서 5A로 고객이 구매에 이르기까지 거치는 단계를 묘사하는 데 일찍이 널리 사용돼 온 틀이 바로 4A - 인지(aware), 태도(attitude), 행동(act), 반복행동(act again)이다. 즉, 과거에는 고객이 어떤 브랜드에 대해 알고(인지), 브랜드를 좋아하거나 싫어하고(태도), 브랜드 구매 여부를 결정하고(행동), 브랜드를 재구매할 가치가 있는지를 판단(반복행동)했다. 그런데 이제는 각 단계에서 기업의 통제력과 영향력이 현저히 줄어들었다. 따라서 고객 경로 또한 수정돼야 마땅하다. 필립 코틀러는 5A라는 새로운 고객 경로로써 인지(aware), 호감(appeal), 질문(ask), 행동(act), 옹호(advocate)를 설명한다. 오늘날 마케터의 궁극적인 목표는 단지 일회적인 구매가 아닌, 고객을 ‘인지’에서 ‘옹호’ 단계로 이동시키는 것이다. 달라진 마켓 4.0에서는 마케팅 생산성을 평가하는 데에도 다른 기준이 필요하다. 그 새로운 평가 매트릭스를 기반으로 고객의 참여도와 충성도를 높이기 위한 전략까지 이 책은 새롭게 제시한다. 마켓 4.0 시대, 즐기고 경험하고 참여하라 이 책의 장점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이지만, 행간을 모두 이해하고 현실에 적용하려면 제법 많은 고민을 해야 할지 모른다. 저자는 책 한 권에 다 담을 수 없는 다양한 산업별 세부적인 전략에 대해 독자들이 스스로 고민하고 함께 토론하기를 바라는 마음에 장의 말미마다 “생각해볼 질문들”을 수록했다. 영역과 경계를 뛰어넘어 서로 묻고 답하고 협업하고 제휴해야 생존력을 높일 수 있는 시대이다. 한 가지 유의해야 할 것은, 기업이나 전문가가 찾은 답이 소비자가 찾은 답과 다를 수 있다는 것. 결국 중요한 것은 소비자가 찾은 답이다.
글자 속의 우주
호밀밭 / 한동훈 (지은이) / 2021.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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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소설,일반한동훈 (지은이)
시대를 해석하는 창(窓)은 무수히 많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저마다 자신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와 삶의 모습을 바라본다. 서체 디자이너 한동훈은 오랫동안 노포(老鋪)의 간판부터 근현대사 속 공공디자인과 여러 상품의 브랜드까지 눈에 띄는 글자가 보일 때마다 수집해 그 속에 담긴 내력을 살펴보고 ‘글자’라는 창을 통해 세상을 바라봤다. 쉽게 지나치기 십상인 일상 속 다채로운 글자들은 서체 디자이너인 저자의 눈을 통해 모두 하나하나의 작품이며 역사이자 생생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 오늘날, ‘글자’는 모든 사람이 가장 일상적으로, 또 가장 많이 마주치게 되는 창이다. 편의점 간판과 상품의 로고, 화폐와 영수증, 액정을 통해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까지 눈을 뜨고 바라보는 모든 곳에 ‘글자’가 있다. 사람들은 그 글자들을 통해 정보를 얻고 재미를 느끼며 서로 소통한다. 문자메시지와 메일, SNS를 비롯해 모두가 저마다의 매체를 통해 읽고 쓰는 시대인 현대사회에서 특히 글자는 공기처럼 늘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텍스트의 내용에 주목할 뿐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그 텍스트를 보여주는 글자 모양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글자’를 업으로 삼은 젊은 서체 디자이너가 오랜 시간 우리 사회 곳곳에서 발견한 글자 모양과 그 속에서 끄집어낸 우리 시대 삶과 문화의 이야기는 더욱 신선하고 반갑게 다가온다. 일상 속 곳곳에서 마주치는 글자 모양 속에는 저마다의 이유와 내력이 담겨 있고 그만큼 우리가 살아온 시대의 사회사와 우리 삶의 행간도 녹아있다.서문: 서체 디자이너의 눈으로 본 세상 Chapter 1 - 글자 보기 용어 구분이 먼저 문자 사회안전망 벽돌 쌓기, 글자 쌓기 글자틀 견본을 한눈에 Chapter 2 - 글자 쓰기 주류(酒類) 라벨 타이포그래피 크라운&크라운 한국과 미국의 치킨 타이포그래피 트렁크 타이포그래피 기아자동차 상징의 변천사 서라벌레코드 레터링 글꼴이기 때문에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탈네모틀 한글디자인 삼대: 새마을금고 로고타입 머니 타이포그래피 매킨토시의 탄생 카세트의 추억 초창기 비디오게임 레터링: 재믹스, 재미나, 그리고 신검의 전설 셔터 다이얼 서체 각인의 추억 프로야구와 글자 유니폼 타이포그래피 올림픽과 로고타입 디자인 헤드라인으로 보는 월드컵 대성쎌틱 사라진 광고판 Chapter 3 - 글자 만들기 도로 타이포그래피 수도권전철 주변 글자들 책방 풀무질 예능 자막 타이포그래피 마이너 잡지 타이틀 청파동 산책: 청아삘딩과 청파교회 유서 깊은 카페의 글자꼴 한국도로공사 BI의 추억 디테일이란 무엇인가 레터링- 꿈과 희망의 나라 에뜨랑제 미아동 주변 주택글자 ‘백년지점’이 품은 대작 아파트 타이포그래피 1 아파트 타이포그래피 2 아파트 타이포그래피 3 : 네거티브 스페이스와 건설업체 심볼 업무용 공간 타이포그래피 사거리의 두 치과 실험극장 완고한 명조체의 향기 어떤 만남 한겨레를 만든 글자 시대가 헷갈리는 기하학 글자: 미도파와 아이템풀의 레터러 아! 옛날이여 대선과 타이포그래피 쌍문동 속 쌍문동체 변함없는 제비 Chapter 4 - 글자 새기기 야민정음의 세계 군장점 명찰도 폰트시대 손글씨 단상 만년필이란 이름 해석하기 남산으로 갑시다 김수영 소위 묘비 시각적 문자 번역 교과서체 트라우마 대강포스터제 프리즘의 추억 돌아오는 길에: 한글 단상 변곡점을 둘러싼 글자들 폭염주의보 Chapter 5 - 글자 중독 폰트디자이너의 첫 작품 인터넷 밈이 타입페이스로- 벌래체 7080 글자, 폰트가 되다 라운드 고딕 가설 문자별 감상 각진 부리 본문용 폰트 글자 뒤집어 보기 세벌식 단상 한글 디자인 옵션 한글 합자 이야기 한글디자인이 가지는 어려움 한글의 범위는 어디까지?: 폰트디자인에 대한 짧은 이야기 부록 아래아한글 필기체 미스터리서체 디자이너 한동훈이 바라본 글자 모양 속 우리 시대의 행간(行間) 시대를 해석하는 창(窓)은 무수히 많다.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저마다 자신의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와 삶의 모습을 바라본다. 서체 디자이너 한동훈은 오랫동안 노포(老鋪)의 간판부터 근현대사 속 공공디자인과 여러 상품의 브랜드까지 눈에 띄는 글자가 보일 때마다 수집해 그 속에 담긴 내력을 살펴보고 ‘글자’라는 창을 통해 세상을 바라봤다. 쉽게 지나치기 십상인 일상 속 다채로운 글자들은 서체 디자이너인 저자의 눈을 통해 모두 하나하나의 작품이며 역사이자 생생한 이야기로 다시 태어난다. 오늘날, ‘글자’는 모든 사람이 가장 일상적으로, 또 가장 많이 마주치게 되는 창이다. 편의점 간판과 상품의 로고, 화폐와 영수증, 액정을 통해 쏟아지는 수많은 정보까지 눈을 뜨고 바라보는 모든 곳에 ‘글자’가 있다. 사람들은 그 글자들을 통해 정보를 얻고 재미를 느끼며 서로 소통한다. 문자메시지와 메일, SNS를 비롯해 모두가 저마다의 매체를 통해 읽고 쓰는 시대인 현대사회에서 특히 글자는 공기처럼 늘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 텍스트의 내용에 주목할 뿐 특별한 이유가 없는 한 그 텍스트를 보여주는 글자 모양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글자’를 업으로 삼은 젊은 서체 디자이너가 오랜 시간 우리 사회 곳곳에서 발견한 글자 모양과 그 속에서 끄집어낸 우리 시대 삶과 문화의 이야기는 더욱 신선하고 반갑게 다가온다. 일상 속 곳곳에서 마주치는 글자 모양 속에는 저마다의 이유와 내력이 담겨 있고 그만큼 우리가 살아온 시대의 사회사와 우리 삶의 행간도 녹아있다. “모든 것은 9년 전 어느 날 사당역 근처 남현동에 있던 중고책방 ‘책창고’에서 시작됐다. 그곳에서 김진평 선생님의 <한글의 글자표현>을 보게 되었고 대학교에서 한글디자인 수업을 들었다. 한글디자인 수업은 글자를 향한 갈증에 불을 지폈다.” 술과 자동차, 올림픽과 대통령 선거까지 일상 속 곳곳에서 마주치는 ‘글자들’과 그 속에 담긴 이야기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저자의 글자 컬렉션은 목차만 잠깐 봐도 알 수 있듯 종횡무진 분야를 막론한다. 공간건축사사무소의 개축공사 표지판부터 도시 곳곳에서 쉽게 마주치는 오래된 모텔이나 웨딩홀, 술과 치킨, 자동차 심볼과 도로 표지판, 은행과 지폐, 음반과 카세트, 게임과 컴퓨터, 카메라와 문구, 올림픽과 스포츠, 신문 기사와 공공기관 및 기업의 로고, 도로와 지하철, 하수도 맨홀, 서점과 다방, 예능프로그램의 자막, 오래된 건물의 정초석과 시대를 풍미한 잡지들, 아파트와 사무공간, 병원과 극장, 백화점과 식당, 노포들의 간판, 급기야 대통령 선거와 관련한 서체 이야기까지 단숨에 읽다 보면 글자가 이미 우리 삶의 일부로 깊게 스며있다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모두 5개의 장으로 구성된 책의 1장 ‘글자 보기’에서는 타이포, 폰트, 타입페이스, 레터링 등 서체를 지칭하는 용어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해 일상적 에피소드와 함께 글자 모양을 대하는 저자의 기본적인 태도를 엿볼 수 있고, 2장 ‘글자 쓰기’에서는 술, 치킨, 자동차, 전자제품과 스포츠에 이르기까지 그야말로 다채로운 일상적 소재를 통해 서체를 바라보는 재미와 의미를 느끼게 해 준다. 2장이 일상 속 다양한 소재들을 통해 서체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면 3장 ‘글자 만들기’에서는 좀 더 거시적인 차원에서 우리 사회의 중요한 변곡점들과 서체가 만나는 지점을 짚어주며 4장 ‘글자 새기기’에서는 인터넷 밈이나 이른바 야민정음이라 불리는 요즘의 재기발랄한 시도들을 소개하는 한편, 손글씨를 비롯해 이제는 추억 속으로 사라진 여러 제품의 글씨체와 함께 교과서의 서체나 묘비명 등 서체와 관련된 울림 있는 단상들을 만나게 된다. 끝으로 5장 ‘글자 중독’에서는 서체에 대한 저자의 애정과 진지함을 엿볼 수 있으며 부록으로 누구나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아래아한글과 관련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다. 책을 끝까지 읽고 나면 도시와 시골,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그야말로 우리를 둘러싼 모든 곳에 글자가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되고 그 글자들의 모양 하나하나를 예전과는 달리 예사롭지 않은 시선으로 바라보게 된다. “이 책은 세상 돌아가는 일에 관한 짧은 에세이 모음이다. 에세이에는 각자 고유의 관점이 있기 마련이다. 서체 디자이너인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은 ‘글자’다. 인간 사회는 글자 없이 움직이지 않는다. 시골, 도시, 오프라인, 온라인 등 모든 곳에는 글자가 있다. 글자는 인간이 쓰고 만드는 것인 만큼, 사소해 보이는 것이라도 그 안에는 각자의 스토리가 담겨 있다. 스토리와 스토리가 모이면 세상이 되고 우주가 된다. ‘글자 속의 우주’라는 조금은 거창한 제목은 그런 의미를 담고자 한 것이다.”글자가 전하는 메시지와 그것의 외피는 서로 무관하지 않다. 다시 말해, 글자꼴은 단순한 정보전달기능만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글귀가 드러내고자 하는 분위기까지 암시하고 있다. 자고로 깔끔한 내용은 깔끔한 서체에, 복잡한 내용은 복잡한 서체에 담아야 인지부조화를 유발하지 않는 법이다. 만일 스타벅스 커피의 로고타입이 세리프인지 산세리프인지 모를 ‘데드히스토리’(1990)나 ‘블랙레터’로 만들어져 있다면 어떨까? 봉고시리즈로 연명하다가 오랜만에 승용차를 출시하는 만큼 기아는 프라이드의 성공에 사운을 걸었다고 해도 좋을 만큼 큰 기대와 노력을 들였다. 그걸 아는지 모르는지 각진 부분이 하나도 없는 프라이드의 로고타이프는 깜찍하기만 하다. 차의 성격과 주고객층을 의식해 기하도형에 최대한 가까운 모양으로 동글동글하게 디자인된 프라이드. 아직도 프라이드를 기억하는 많은 분의 기억 속에 살아있을 것이다. 후에 자동변속기 옵션이 추가됐는데 이를 표시하는 AUTOMATIC도 룩에 맞는 깔끔하고 귀여운 모양으로 만들어졌다. 산울림이 기존 밴드와 다른 점은 음악도 음악이지만 앨범 커버에 있었다. 1집부터 12집에 이르기까지(그리고 나중에는 부분적으로 13집에도) 그림 + 독창적으로 작도한 로고타입의 일관된 구성을 유지했다는 점. 초기 앨범에는 대표 수록곡도 로고타입과 비슷한 룩으로 함께 레터링해 표시했다. 커버에 수록곡을 레터링한 건 그 시절의 보편적 디자인이니 딱히 새로운 건 아니다. 그러나 ㅅ · ㅈ꼴에 포인트를 준 애매한 굴림이 대부분인 통속적 형태와는 다르게 산울림 커버를 장식한 글자들은 기준선을 아래로 확 내려버린 낯선 것들이었다.
디즈니 겨울왕국 2 위클리 플래너 (스프링)
아르누보 / 아르누보 편집부 (엮은이) / 2019.11.05
8,000

아르누보소설,일반아르누보 편집부 (엮은이)
〈겨울왕국 2〉에 새로 등장하는 브루니와 녹스 등 다양한 캐릭터들을 모두 위클리 플래너에 담았다. 아기자기 귀여운 〈겨울왕국 2〉의 캐릭터 아트워크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보자. 들고 다니면서 써도 튼튼한 양장 표지와 넘기기 편한 스프링 제본이 되어 있다. 일주일의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앞면 위클리와 뒷면 노트로 반복되는 만년 플래너로 월일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다시 한 번 펼쳐지는 디즈니의 마법. 국내 1,000만 관객을 매료시킨 〈겨울왕국〉의 두 번 이야기 〈겨울왕국 2〉의 아트워크를 담은 《디즈니 겨울왕국 2 위클리 플래너》! 2019년 겨울, 디즈니의 명작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이 두 번째 이야기로 돌아왔습니다. 아렌델의 여왕이 된 엘사와 엘사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동생인 안나 그리고 언제나 행복한 올라프와 크리스토프, 스벤까지! 여기에 〈겨울왕국 2〉에 새로 등장하는 브루니와 녹스 등 다양한 캐릭터들을 모두 위클리 플래너에 담았습니다. 아기자기 귀여운 〈겨울왕국 2〉의 캐릭터 아트워크들을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나보세요. 《디즈니 겨울왕국 2 위클리 플래너》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ㆍ들고 다니면서 써도 튼튼한 양장 표지와 넘기기 편한 스프링 제본이 되어 있습니다. ㆍ일주일의 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ㆍ앞면 위클리와 뒷면 노트로 반복되는 만년 플래너로 월일을 자유롭게 쓸 수 있습니다. 당신 일상의 좋은 친구가 되어 줄 《디즈니 겨울왕국 2 위클리 플래너》와 함께 더욱더 알찬 일주일을 계획해보길 바랍니다.
파브르 곤충기 2
현암사 / 앙리 파브르 지음, 김진일 옮김, 정수일 그림, 이원규 사진 / 2007.06.20
38,000

현암사소설,일반앙리 파브르 지음, 김진일 옮김, 정수일 그림, 이원규 사진
1907년에 완결된 는 총10권이라는 방대함을 자랑하는 책이다. 곤충을 연구한 전문학자가 직접 완역, 개성 있고 문학적인 문체는 최대한 살리고 당시 틀린 학명은 새롭게 고친 우리 실정에 맞는 완역본 (전10권)이다. 생태사진전문작가 이원규의 우리 실정에 맞는 60여 컷의 동식물 사진과 생태 특성을 알 수 있는 자세한 설명, 파브르가 직접 연구한 곤충 40여 종의 사실적인 그림,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만화가 정수일의 일러스트 등 다양한 구성을 통해 담았다. 옮긴이 김진일은 우리나라 풍뎅이를 전문적으로 분류한 전문가로서 파브르가 학위를 받았던 프랑스 곤충기에 관심을 갖고 한국의 자연과 곤충을 비교하면서 파브르가 관찰하고 연구한 지역을 발품 팔아 자주 돌아다녔으며, 40여 년을 곤충과 동고동락한 노학자의 노련함과 세밀함이 곳곳에 배어 있다.1권 옮긴이의 말 1권 맛보기 1 진왕소똥구리 2 소똥구리 사육 3 비단벌레 사냥꾼 노래기벌 4 왕노래기벌 5 암살의 명수들 6 노랑조롱박벌 7 단검으로 세 번 찌르다 8 애벌레와 번데기 9 고차원의 학설들 10 홍배조롱박벌 11 본능의 과학 12 무식한 본능 13 방뚜우산에 오르다 14 동물의 이주 15 나나니 16 코벌 17 파리 사냥꾼 18 기생쉬파리 그리고 사냥벌들의 고치 19 귀소능력 20 진흙가위벌 21 여러 가지 실험 22 둥지 바꿔치기 실험 신종(新種) 기재(記載) 찾아보기 2권 옮긴이의 말 2권 맛보기 1 아르마스 곤충연구소 2 쇠털나나니 3 미지의 감각기관 - 나나니의 송충이 찾기 4 본능론 5 호리병벌 6 감탕벌 7 진흙가위벌에 대한 새로운 연구 8 우리 집 고양이 9 붉은불개미 10 곤충 심리에 대하여 한마디 11 독거미 검정매타란튤라 12 대모벌 13 나무딸기의 주민들 14 돌담가뢰 15 돌담가뢰의 1령 애벌레 16 남가뢰의 1령 애벌레 17 과변태 찾아보기 3권 옮긴이의 말 3권 맛보기 1 배벌 2 험난한 먹을거리 3 점박이꽃무지의 굼벵이 4 배벌 연구에서 나타난 문제 5 기생곤충들 6 기생설 7 미장이벌의 고달픈 삶 8 우단재니등에 9 밑들이벌 10 진흙가위벌에게 또 다른 기생벌 11 동종이형 애벌레 12 구멍벌 13 녹가뢰, 알락가뢰 그리고 황가뢰 14 식단 바꿔보기 15 진화론에게 한 방 먹이다 16 성별 섭식량 차이 17 뿔가위벌 18 암수의 성 분배 19 알의 성 분배는 어미의 뜻대로 20 알의 성전환 찾아보기 4권 옮긴이의 말 4권 맛보기 1. 청보석나나니 2. 좀대모벌, 그리고 청보석나나니의 식량 3. 본능의 착오 4. 제비와 참새의 둥지 5. 본능과 통찰력 6. 체력 소모의 경제학 7. 가위벌 8. 가위벌붙이 9. 수지(송진) 채취 가위벌붙이 10. 작은집감탕벌 11. 진노래기벌 12. 나나니의 사냥 수단 13. 배벌의 사냥 수단 14. 황띠대모벌의 사냥 수단 15. 반론과 답변 16. 벌침의 독성 17. 하늘소 18. 송곳벌에서의 문제 찾아보기 『파브르 곤충기』 (전10권) 등장 곤충 5권 진왕소똥구리-똥구슬 / 진왕소똥구리-배 모양 경단 / 진왕소똥구리-경단의 모양내기 / 진왕소똥구리-애벌레 / 진왕소똥구리-번데기와 해방 / 목대장왕소똥구리와 소똥구리 / 스페인뿔소똥구리 / 스페인뿔소똥구리-어미의 습성 / 두 종류의 소똥풍뎅이 / 금풍뎅이-위생 문제 / 금풍뎅이-둥지 짓기 / 금풍뎅이-애벌레 / 매미와 개미의 우화 / 매미-땅속 탈출 / 매미-탈바꿈 / 매미-노래 / 매미-산란과 부화 / 사마귀-사냥 / 사마귀 -사랑 / 사마귀-알집 / 사마귀-부화 / 뿔사마귀 6권 옮긴이의 말 6권 맛보기 1 긴다리소똥구리 - 부성애 2 넓적뿔소똥구리와 들소뷔바스소똥풍뎅이 3 격세유전 4 나의 학교생활 5 팜파스 초원의 소똥구리 6 색깔 7 곤봉송장벌레 - 매장 8 곤봉송장벌레 - 실험 9 대머리여치 - 습성 10 대머리여치 - 산란과 부화 11 대머리여치 - 발음기관 12 중베짱이 13 귀뚜라미 - 굴과 알 14 귀뚜라미 - 노래와 짝짓기 15 메뚜기 - 자연에서의 역할, 그리고 발음기관 16 메뚜기 - 산란 17 메뚜기 - 마지막 허물벗기 18 소나무행렬모충나방 - 산란과 부화 19 소나무행렬모충나방 - 둥지, 그리고 사회 20 소나무행렬모충나방 - 행진 21 소나무행렬모충나방 - 일기예보 22 소나무행렬모충나방 - 나방의 탄생 23 소나무행렬모충나방 - 피부 발진 24 서양소귀나무 송충이 25 곤충의 독성 물질 찾아보기 『파브르 곤충기』등장 곤충 7권 옮긴이의 말 7권 맛보기 1 왕조롱박먼지벌레 2 의사행동 3 최면 상태, 그리고 자살 4 옛날 바구미 5 얼룩점길쭉바구미 6 곰길쭉바구미 7 본능에 따른 식물 지식 8 코끼리밤바구미 9 서양개암밤바구미 10 버들복숭아거위벌레 11 포도복숭아거위벌레 12 다른 잎말이 딱정벌레들 13 버지복숭아거위벌레 14 긴가슴잎벌레 1 15 긴가슴잎벌레 2 16 가라지거품벌레 17 큰가슴잎벌레 18 큰가슴잎벌레 - 알 19 연못 20 날도래 21 주머니나방 - 산란 22 주머니나방 - 주머니 23 공작산누에나방 24 떡갈나무솔나방(수도사나방) 25 후각 찾아보기 『파브르 곤충기』등장 곤충 8권 옮긴이의 말 8권 맛보기 1. 꽃무지 2. 완두콩바구미-산란 3. 완두콩바구미-애벌레 4. 강낭콩바구미 5. 노린재 6. 가면침노린재 7. 꼬마꽃벌-기생충 8. 꼬마꽃벌-문지기 9. 꼬마꽃벌-처녀생식 10. 유럽옻나무의 진딧물-충영 11. 유럽옻나무의 진딧물-이주 12. 유럽옻나무의 진딧물-짝짓기와 알 13. 진딧물 포식자 14. 금파리 15. 쉬파리 16. 둥근풍뎅이붙이와 수시렁이 17. 지중해송장풍뎅이 18. 곤충의 기하학 19. 땅벌1 20. 땅벌2 21. 대모꽃등에 22. 세줄호랑거미 23. 나르본느타란튤라 찾아보기 9권 옮긴이의 말 9권 맛보기 1. 나르본느타란튤라-땅굴 2. 나르본느타란튤라-가족 3. 나르본느타란튤라-오르기 본능 4. 거미의 대탈주 5. 게거미 6. 왕거미-거미줄 치기 7. 왕거미-내 친구 8. 왕거미-끈끈이 그물 9. 왕거미-전신줄 10. 왕거미-그물의 기하학 11. 왕거미-짝짓기, 그리고 사냥 12. 왕거미-소유권 13. 수학의 기념-뉴턴의 2항정리 14. 수학 공부의 기념물-나의 작은 탁자 15. 대륙풀거미 16. 뒤랑납거미 17. 랑그독전갈-거처 18. 랑그독전갈-식사 19. 랑그독전갈-독 20. 랑그독전갈-애벌레의 면역성 21. 랑그독전갈-짝짓기의 전주곡 22. 랑그독전갈-짝짓기 23. 랑그독전갈-가족 24. 도롱이깍지벌레 25. 털가시나무왕공깍지벌레 찾아보기 「파브르곤충기」등장 곤충 10권 옮긴이의 말 10권 맛보기 1. 유럽장수금풍뎅이-땅굴 2. 유럽장수금풍뎅이-첫번째 관찰 기구 3. 유럽장수금풍뎅이-두 번째 관찰 기구 4. 유럽장수금풍뎅이-윤리학 5. 고약오동나무바구미 6. 재주꾼톱하늘소와 굴벌레큰나방 7. 지중해소똥풍뎅이-아가 방 8. 지중해소똥풍뎅이-애벌레와 번데기 9. 소나무수염풍뎅이 10. 노랑꽃창포바구미 11. 채식주의 곤충 12. 난쟁이 13. 불구자 14. 금록색딱정벌레-급식 15. 금록색딱정벌레-혼인 풍습 16. 검정파리-산란 17. 검정파리-구더기 18. 구더기에도 기생벌 19. 어린 시절의 추억 20. 곤충과 버섯 21. 잊을 수 없는 수업 22. 공업화학 미완성본 1. 북방반닷불이 2. 양배추벌레 번역후기 찾아보기 「파브르곤충기」등장 곤충국내에서 완역으로 읽을 수 있는 유일한 『파브르 곤충기』 원전 탄생 100년 만에 완성한 한국 『파브르 곤충기』 결정판 파브르의 모교에서 학위 받은 국내 최고 곤충학자의 전무후무한 번역 완역 기간 3년, 편집 과정 4년, 총 7년의 긴 여정 끝에 탄생 신화 같은 존재, 파브르의 위대한 연구와 철학을 온전히 살려 전하는 깊은 울림 생태 사진 800여 컷, 세밀화 500여 컷으로 생생히 펼쳐지는 곤충 세계 무한 상상력을 자극, 호기심의 문을 열어 주는 재치 넘치는 만화 일러스트 파브르가 연구한 1,500여 종의 생물을 총망라, 한눈에 만나는 등장 생물 목록 읽고 싶어도 책이 없어 읽지 못했다! 세계적인 고전, 『파브르 곤충기』의 완역을 그동안 국내에서 구할 수 없었다면 믿을 수 있을까? 하지만 실제 서점에 나와 있는 300여 종에 달하는 파브르 관련서 중 『파브르 곤충기』 원문을 한 줄도 빠짐없이 완역한 책은 단 한 종도 없다. 모두 흥미 위주로 골라 엮은 발췌 번역본이고 일본어나 영어 번역을 중역한 경우도 많다. 1999년 탐구당에서 완역한 적이 있으나 생물학을 전공하지 않은 비전문가의 번역이어서 내용 오류가 많았던 데다 절판된 지 오래여서 현재는 아예 책을 구할 수 없다. 헌책방에서마저 품절 상태라 『파브르 곤충기』 완역판을 읽고 싶어도 읽을 수 없는 국내 독자들의 아쉬움은 무척 컸다. 『파브르 곤충기』 완역을 제대로 읽을 수 있는 유일한 기회! 특히 국내에서는 『파브르 곤충기』가 주로 어린이 책으로 출간되어 왔다. 아동 독자층에 맞춰 지나친 윤문을 거치는 바람에 원전의 모습이 많이 훼손되어 알려졌으며 곤충기가 애초부터 어린이를 위한 책이었다고 오해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곤충기는 백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세계적인 사랑을 받는 고전 중의 고전이며 프랑스에서는 파브르를 철학자, 시인으로 추앙할 정도로 깊이 있는 문학성을 자랑한다. 이번 완역에서는 원전 본연의 울림을 고스란히 살리는 데도 중점을 두어 곤충의 본능과 생태에 대한 숨은 비밀은 물론, 자연의 가장 작은 생명체를 통해 본 인간 세계에 대한 깊은 통찰, 삶과 죽음의 질서에 대한 촌철살인의 명문장, 신화와 시, 우화와 철학을 넘나드는 문학 고전으로서의 곤충기를 충분히 맛볼 수 있게 하였다. 완역하고 싶어도 해낼 수 있는 사람이 없었다! 파브르의 명성이나 곤충기의 작품성을 생각하면 『파브르 곤충기』의 국내 완역이 왜 이렇게 늦어졌는지 이해할 수 없다. 하지만 원전을 열어 보면 단순한 번역 기술로는 완역이 불가능함을 알 수 있다. 파브르가 56세부터 30년 동안 쏟아낸 곤충기는 모두 10권이며 원문만 2000쪽이 넘는 방대한 분량이다. 게다가 수십 개의 단문들이 이어진 만연체를 구사하며 철학적으로 써 내려간 문장은 파브르를 시인으로 부르는 이유를 공감할 수 있을 만큼 난해하다. 무엇보다 곤충학이나 생물학에 전문 지식이 없으면 짐작조차 하기 힘든 연구 내용과 실험, 과학 일반의 정보들이 완역을 가로막은 가장 큰 장해물이었다. 파브르가 언급한 천여 종이 넘는 생물들을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서는 유럽 현지의 자연과 생태에 대한 사전 지식이 필요했으며 150여 년 전에 관찰된 생물들을 오늘날 확인해 밝히기 위해서는 학명 변천 등 분류학을 꿰뚫고 있는 것도 필수였다. 단순 번역을 뛰어넘는 국내 최고 곤충학자 평생 연구의 집대성! 이렇게 까다로운 조건을 모두 갖춘 김진일 박사는 국내에 곤충학이 도입된 초기부터 50여 년을 곤충 연구에 매달려 온 국내 최고의 분류학자이자 일반곤충학자다. 지금은 곤충학자라고 해도 전문분류군만 지엽적으로 집중 연구하는 것이 세계적인 추세여서, 파브르가 연구한 다양한 곤충에 대해 김진일 박사만큼 전반적이고 해박한 지식을 갖춘 학자는 더 이상 나오기 힘든 상황이다. 게다가 그는 파브르가 살았던 프랑스 현지에서 유학하였으며 파브르가 학위를 받은 프랑스 몽펠리에 2대학에서 곤충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파브르의 자취를 따라 프로방스 지방과 몽펠리에 해변에서 수없이 채집과 연구 활동을 하였다. 이런 전력을 바탕으로 김진일 박사는 완역에 큰 벽이 되는 모든 문제를 해결했다. 단순한 번역을 뛰어넘어 국내 최고 곤충학자의 평생 연구가 곳곳에 녹아든 집대성이라고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에 제대로 된 곤충기 정본을 내놓겠다는 평생 숙원을 이룬 김진일 박사의 열정이 그를 ‘한국의 파브르’로 부르는 가장 큰 이유다. 원전 탄생 100년 만에 완성한 한국 『파브르 곤충기』 결정판! 파브르 곤충기 원전은 1879년 첫 권을 시작으로 파브르가 86세가 되던 1909년 10권으로 완성되었다. 이후로도 파브르는 펜을 놓지 않고 11권의 출간을 준비했지만 1915년 92세로 그가 세상을 떠나면서 더 이상의 곤충기는 나오지 못했다. 프랑스에서 원전이 완성된 지 꼬박 100년이 되는 2010년, 7년여의 긴 여정 끝에 국내에서도 곤충기가 완간되었다. 한국판 『파브르 곤충기』는 2003년 기획을 시작으로 3년 동안의 번역을 거쳐 2006년 첫 권이 출간되었으며 다시 4년여의 개고와 편집 구성을 거쳐 원전과 같이 10권으로 완성되었다. 번역 원본은 프랑스 현지 도서관에 있는 모든 곤충기 고서를 조사한 뒤 그 중 곤충기를 가장 잘 고증한 것으로 정평이 난 Robert Laffont 출판사의 『Souvenir Entomologiques (?tudes sur l??instinct et les mœurs des insects)』를 채택하였으며 1989년 발행본으로 번역하였다. 이 책은 파브르가 생전에 출간한 10권의 곤충기는 물론 파브르의 죽음으로 소개되지 못한 11권의 첫 두 장까지 포함하고 있어 국내 독자들에게도 미완성본을 전할 수 있었다. 김진일 박사는 원본을 한 줄도 빠짐없이 번역한다는 원칙을 세우고 조사와 문장 부호, 행간의 숨은 의미까지 모두 살리려 노력했다. 벌레의 사소한 모습도 의인화하고, 곳곳에 시적인 표현을 담은 파브르 특유의 원문 내용은 그대로 살리되 지나친 장문은 적절히 짧은 문장으로 처리해 가독성을 높였다. 철저히 추적해 밝힌 1,500여 종의 등장 생물, 파브르의 오류도 친절히 해설 곤충, 절지동물, 척추.무척추동물, 식물, 하등식물 등 파브르가 연구한 1,500종 이상의 생물명을 우리말로 옮기는 문제는 오류 없는 번역의 시작이었다. 우선, 프랑스와 기후 조건이 비슷해 우리 자연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곤충은 학계에 등록된 정식 우리 이름을 따랐다. 독자들이 우리 산과 들에서 파브르의 관찰을 직접 재현해 볼 수 있도록 국내 분포종은 따로 아이콘을 붙여 표시하였다. 하지만 150여 년 전 유럽에서 분포하던 생물 중에는 우리나라에 없는 종이 많아서 이런 경우 국내종과 가장 가까운 우리말 이름을 일일이 새로 지어 붙였다. 원문에 실린 곤충명 중에는 틀린 학명도 많아 현재 통용되는 맞는 학명으로 추적하여 바꾸는 데 애를 썼다. 세월을 거치며 학명이 바뀐 경우도 변천된 이명의 역사를 모두 조사하여 파브르가 연구한 곤충의 정체를 정확히 밝혔다. 곤충명뿐 아니라 파브르가 오판했던 생물학적인 사실, 과학 정보도 주석에서 친절히 설명하여 과학적인 지식을 얻는 데 혼돈이 없도록 하였다. * 부록 『파브르 곤충기 등장 생물 목록』에는 곤충기에 등장하는 모든 생물의 프랑스 이름, 우리말 이름, 학명을 총망라해 실었다. 파브르가 연구한 생물이 무엇이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등장하는 권수를 함께 실어 자세한 내용은 책을 찾아 골라 읽을 수 있다. 파브르가 된 듯 눈앞에서 만나는 800여 컷의 생생한 곤충 생태 사진 모든 살아 있는 것의 생태 현장을 포착하는 생태 사진 전문작가 이원규의 곤충 사진은 100년 전 고전 속에 박제되어 있던 곤충과 동식물에 생명을 불어넣어 독자들의 눈앞에 생생히 펼쳐 보이는 마법 같은 즐거움을 선사한다. 파브르가 연구한 생물종이나 그와 가장 유사한 국내 분포종의 생태 사진을 각 권당 70~80여 컷씩 싣고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파브르가 된 듯 꿈틀대는 곤충 세계를 손쉽게 들여다볼 수 있게 하였다. 원전에 전하는 곤충 세밀화 500여 컷, 무한 상상력을 자극하는 만화 일러스트 사진으로 만나지 못하는 150여 년 전 유럽 현지의 생물들은 원전에 전해 내려오는 세밀화로 소개했다. 각 권마다 50여 컷이 넘는 원전 세밀화를 섬세하게 복원하여 파브르가 언급하는 주요 곤충의 형태와 특징을 상세히 확인할 수 있게 했다.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만화 일러스트는 곳곳에 기발한 재치가 숨어 있어 곤충기를 만화로 읽는 재미까지 더하여 느낄 수 있다. 곤충의 형태와 습성은 실물 자료를 바탕으로 구현하였고 꼼꼼한 감수도 거쳤다.도미니크 수도회의 수도사처럼 흰색 바탕에 검정 날개옷으로 단장한 딱새의 일종이 제일 높은 돌 끝에 올라앉아 짤막한 노래를 부르는데 그야말로 어색하기 짝이 없다. 어쩌면 돌산 어디엔가 하늘색 알이 든 둥지가 있을 것이다. 돌산이 없어질 때 이 도미니크 수도사도 자취를 감춰 안타까웠다. 장지뱀 따위는 미련이 없지만, 이 새는 아주 좋은 이웃이 될 뻔했는데.-2권 p25 중에서새카만 머리에 몸통은 아름다운 장밋빛의 개미붙이 애벌레는 꺼멓게 변한 꿀 창고를 비집어서 여는 것 같다. 노동철에는 성충도 주홍색 바탕에 파란 장식으로 치장하고 땅속의 꿀떡 표면에 자주 등장하는데, 여기저기 갈라진 꿀통에서 새는 꿀을 핥으러 천천히 돌아다니는 것이다.-3권 p156 중에서 밤에 나온 각 송충이가 지나가고 또 지나가면서 매번 실을 남겨 놓는 것은 둥지로 되돌아올 때 쉽게 찾아올 목적으로 남긴 표지가 아님은 분명하다. 표지라면 리본 하나로 충분하다. 그렇다면 실의 용도는 아마도 둥지를 더 튼튼하게 하는, 즉 좀더 두터운 기초를 만들어 주고, 둥지가 흔들리지 않도록 수많은 줄로 묶어 주기 위함인지도 모르겠다. (- '19. 소나무행렬모충나방 - 둥지,그리고 사회' 중에서) 복숭아거위벌레는 이 조건을 훌륭하게 충족시켜 준다. 녀석은 내 탁자 위에서 제가 살던 버들잎과 똑같은 열의와 평온함을 유지하면서 열심히 일하는 곤충이다. 철망뚜껑 밑 사육장의 신선한 모래에 버들가지를 꽂아 놓고, 시들면 즉시 연한 새잎 몇 개가 달린 가지로 달아준다. 전혀 겁을 먹지 않는 거위벌레는 돋보기 밑에서 제 솜씨에 전념하여, 돌돌 만 잎을 내가 원하는 만큼 만들어준다. ( - '10 버들복숭아거위벌레' 중에서)
스피릿 핑거스 세트 - 전3권
위즈덤하우스 / 한경찰 글,그림 /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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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한경찰 글,그림
평범한 여고생 ‘우연’이 자신의 개성과 꿈을 찾는 좌충우돌 성장 드라마를 그린 《스피릿 핑거스》단행본 1~3권의 세트로, 연재분 1화부터 41화까지 수록되었다. 주인공 우연은 홍대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그림 모임 ‘스피릿 핑거스’에 가입한 후 평범한 일상이 새로워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잘난 형제들 때문에 늘 엄마에게 구박받던 소심하고 평범한 여고생 우연은 각자의 색깔대로 살아가는 스피릿 핑거스 회원들로부터 베블핑거로 사랑받으며 자신감을 차곡차곡 쌓아간다. 작가는 『스피릿 핑거스』를 통해 꿈을 지닌 세상의 모든 우연이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1권 등장인물 소개 006 01화 008 02화 027 03화 055 04화 075 05화 094 06화 115 07화 135 08화 157 09화 174 10화 201 11화 225 12화 249 13화 271 2권 등장인물 소개 006 14화 008 15화 029 16화 053 17화 076 18화 098 19화 121 20화 138 21화 161 22화 178 23화 200 24화 219 25화 241 26화 263 27화 285 3권 등장인물 소개 006 28화 008 29화 026 30화 052 31화 077 32화 097 33화 118 34화 139 35화 159 36화 182 37화 204 38화 225 39화 245 40화 264 41화 286 네이버 웹툰 학원로맨스 인기 화제작! 『스피릿 핑거스』 전3권 동시 출간! 학원로맨스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킨 웹툰 스타일리시한 그림체와 따듯한 스토리로 독자를 사로잡다! 2015년 5월부터 2017년 4월 현재 네이버 웹툰에서 인기리에 연재 중인 『스피릿 핑거스』가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됐다. 평범한 여고생 ‘우연’이 알록달록 그림 모임 ‘스피릿 핑거스’에 가입하여 자신의 개성과 꿈을 찾는 좌충우돌 성장 드라마인 『스피릿 핑거스』는 2009년 『고고루키루』로 데뷔한 한경찰 작가의 최고 인기작이다(네이버 일요웹툰 1위). 학원물 장르에도 불구하고 폭력적이고 자극적인 장면을 지양하고 스타일리시한 그림체와 따듯한 스토리로 수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스토리가 더할수록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스피릿 핑거스』는 동시 출간되는 이번 세 권의 단행본에서 연재분 1화부터 41화까지 담아냈다. 이제 개성만점인 알록달록 스피릿 핑거스 멤버들의 매력을 책으로 만나 보자. 나만의 색을 찾아 떠나는 모험! 꿈을 지닌 세상의 모든 우연이에게 응원을 보내다! 작가의 말에서 밝히고 있듯, 작가는 『스피릿 핑거스』를 통해 꿈을 지닌 세상의 모든 우연이에게 응원을 보내고 있다. 주인공 우연은 홍대 길거리에서 우연히 만난 그림 모임 ‘스피릿 핑거스’에 가입한 후 평범한 일상이 새로워지는 경험을 하나둘 하게 된다. 잘난 형제들 때문에 늘 엄마에게 구박받는 소심하고 평범한 여고생 우연은 각자의 색깔대로 살아가는 스피릿 핑거스 회원들로부터 베블핑거로 사랑받으며 자신감을 차곡차곡 쌓아간다. 우연이가 스피릿 핑거스에서 제안하는 포즈를 취할 때마다 어느새 독자들도 주인공을 응원하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자존감 제로인 평범한 여고생 우연이에게 새로운 일상이 시작되다!홍대 길거리에서 ‘스피릿 핑거스’라는 그림 모임을 만난 송우연과 누나의 꼬드김에 강제로 모임에 가입하게 된 남기정. 스피릿 핑거스 멤버가 되기에 앞서 송우연과 남기정의 예기치 못한 첫 만남을 시작으로 알록달록 캐릭터의 멤버들과 함께 버라이어티한 하루하루가 펼쳐진다. 1권우연은 홍대 길거리에 잠시 나왔다가 수상한 무리들을 발견한다. 사람들이 득실거리는 거리에서 남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은 채 모델을 서고 태연하게 그림을 그리는 모임이 그들! 우연은 그림 모델을 선 것을 계기로 스피릿 핑거스라 불리는 모임에 기대 반 걱정 반인 마음으로 찾아가게 되는데….2권우연은 스피릿 핑거스 모임에서 실력을 발휘하려 애쓰지만, 그림조차 완성하지 못하고 주눅이 들고 오히려 누나의 꼬드김에 강제로 모임에 가입한 남기정의 그림 실력을 인정하고야 만다. 그러던 중, 우연은 남기정에게 블루핑거를 좋아하는 마음을 들키고 마는데….3권남기정은 큰 키와 잘생긴 외모로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자신에게 관심조차 없는 우연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고, 오히려 송우연의 평범한 매력에 빠져든다. 한편 우연이의 짝사랑 대상인 블루핑거는 스피릿 핑거스를 만든 민트핑거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생각에 잠긴다.
아이를 성공으로 이끄는 부모지수 PQ
나무비 / 변영신 글 / 201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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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비육아법변영신 글
부모지수 PQ(Parent Quotient)란 무엇일까? 부모지수는 부모로서의 능력을 의미한다. 부모의 경제력이나 학력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부모가 자기 아이의 성향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는가? 아이를 대할 때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가?, 올바른 대화법을 알고 있는가?\' 그래서 갈등을 잘 조절하고 아이를 더 큰 사람으로 키워낼 수 있는지가 부모로서의 능력이다. 육아와 학습에 대해 공부하고 실천하려는 노력만이 부모지수를 높일 수 있다. 저자는 부모지수를 높이기 위해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언급한다. TV 보는 시간을 30분 줄이는 것, 책 한 권 더 읽는 것, 아이 얼굴 보고 한 번 웃어주는 것 모두가 부모지수를 높이는 실천 방법이다. 이 책은 유치원생은 물론 초, 중고생 자녀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내용들을 망라하고 있다. 나의 행동, 태도, 언어 습관이 아이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미래지수를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실행해보자. 1부 부모지수가 높으면 아이의 꿈이 싹튼다 - 육아 편 1장 꿈 꾸는 아이 키우는 부모 1. 행복한 부모가 꿈꾸는 아이를 만든다 2. 우리 아이 꿈찾기 전략 우리 집 가훈 만들기 이름 앞에 형용사 붙여주기 태몽 만들기 우리 아이 셀프브랜드 만들기 나와 내 아이 보물지도 만들기 3. 꿈으로 가는 이정표, 목표 세우기 2장 아이의 꿈을 키우는 부모전략 1. 신뢰 - 꿈의 씨앗 2. 습관 - 꿈의 터전 3. 경청 - 꿈을 뿌리내리는 토양 4. 칭찬 - 꿈을 살찌우는 비타민 3장 꿈을 자라게 하는 성공 대화법 1. 무엇을 말할까보다는 어떻게 말할까 2. 연령별 대화법 3. 성공적인 대화의 5대 전략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공감적 경청 스스로 설득하게 하는 질문 내편으로 만드는 나 전달법 칭찬은 보상 격려는 선물 꾸중의 기술 2부 부모지수가 높으면 아이는 꿈을 이룬다 - 학습 편 4장 꿈을 실현시키는 학습법 1.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 자기주도적 학습 어떤 부모가 아이를 주도적으로 키울까 규칙적 생활습관이 좋은 학습습관을 만든다 주도적인 시간 관리의 힘 공부 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책읽기 습관 2. 공부가 재미있는 아이 - fun 학습 공부하는 재미를 알게 해주자 공부효과 만점 - fun 학습 기법 놀이학습은 유아기부터 3. 공부가 쉬운 아이 - 효과적 두뇌계발 머리 좋은 아이는 만들어진다 영유아 두뇌발달 뇌발달 촉진시키는 기초학습 능력법 효과적으로 집중력 키우기 5장 아이 행동유형별 맞춤교육법 1. 아이를 아는 것이 먼저다 2. 아이의 행동유형 주도형 아이 대화법과 학습법 사교형 아이 대화법과 학습법 안정형 아이 대화법과 학습법 분석형 아이 대화법과 학습법 3. 부모의 행동유형 주도형 부모가 아이를 대할 때는 사교형 부모가 아이를 대할 때는 안정형 부모가 아이를 대할 때는 분석형 부모가 아이를 대할 때는 4. 부모가 변해야 아이가 변한다 6장 부모는 PQ, 아이는 IQ 높이는 놀이활동 1. 잘 놀아야 머리가 좋아진다. 2. 아이와 놀 때는 스트로크를 퍼 부어라 3. 부모지수, 아이 IQ 높이는 놀이 활동이 보다 더 출중할 수는 없다! 20년 교육현장에서 찾은 변영신 교수의 자녀교육 실천 노하우 전격 공개! 부모는 아이를 기르고 부모지수PQ(Parent Quotient)는 아이를 성공시킨다! 그렇다면 부모지수란 과연 무엇인가! 대부분의 부모가 아이를 기르는데 최선을 다한다. 먹이고 입히고 가르치면서 정성껏 아이를 돌보고 키운다. 하지만 모든 부모가 성공하는 아이를 키우는 것은 아니다. 부모지수가 높은 부모만이 자신의 아이를 인성이 훌륭한 아이, 학업성취도가 높은 아이, 리더십이 있는 아이로 키울 수 있다. 그렇다면 부모지수, 즉 PQ(Parent Quotient)란 과연 무엇일까? 부모지수는 부모로서의 능력을 의미한다. 물론 부모의 경제력이나 학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부모가 자기 아이의 성향에 대해 잘 파악하고 있는 것, 아이를 대할 때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것, 올바른 대화법을 알고 있는 것, 그래서 갈등을 잘 조절하고 아이를 더 큰 사람으로 키워낼 수 있는 것이 부모로서의 능력이다. 육아와 학습에 대해 공부하고 실천하려는 노력만이 부모지수를 높일 수 있다. 부모지수를 높이는 일은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는 일, 실천 없이는 부모지수를 높일 수 없다! 많은 사람들이 아이 기르는 일을 자기 수양에 비교한다. ‘도를 닦는다’ 고 표현될 만큼 쉽지 않은 일이 아이를 기르는 일이다. 아이를 기르는 일은 나 자신을 다듬는 일이다. 내가 울퉁불퉁 모나고 이기적이고 불성실하다면 절대로 아이를 잘 기를 수 없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기 때문이다. 모든 사람은 다 부족한 점이 있다. 자녀교육서들을 보면 너무나 완벽한 엄마를 요구해서 아이 기르는 입장에서는 한숨이 나기도 한다. 시작도 하기 전에 미리 지쳐버리는 수도 있다. 중요한 것은 부모지수를 높이기 위해 한 단계 한 단계 나아가는 실천이다. TV 보는 시간을 30분 줄이는 것, 책 한 권 더 읽는 것, 아이 얼굴 보고 한 번 웃어주는 것 모두가 부모지수를 높이는 실천이다. 부모지수를 높이는 일은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는 일이다. 나의 언어, 습관, 태도, 생각 모두가 나의 부모지수에, 그리고 아이의 미래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이니만큼 쉬운 것, 당장 할 수 있는 것을 찾아 실천하는 자세가 중요하다. 유치원, 초, 중고생 자녀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내용들을 총망라! 부모지수, 이렇게 하면 높일 수 있다! 머리로 이해하는 것은 쉽다.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그 다음 단계이다. 그리고 마지막은 내 발을 움직여 하는 실천이다. 그래서 머리, 가슴, 발로 이어지는 길을 세상에서 제일 먼 길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이 책은 1부는 육아, 2부는 학습에 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육아와 학습은 따로 떨어져있는 것이 아니다. 어려서 부모와 긍정적인 상호관계를 충분히 경험해 본 아이만이 자신감을 가지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해나간다. 매일같이 엄마와 재미있게 했던 놀이가 두뇌의 확장을 가져온다. 아이가 자라기에 편안한 환경이 아이가 학습하기에도 좋은 환경이 된다. 자녀 교육에 있어서 가장 큰 환경적 요인은 ‘부모’ 이며 부모의 양육태도는 유아의 성격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광범위하게 해석하여 양육이란 신체적 접촉. 행동. 온정 등을 통해 정서적 만족을 얻는 심리적 과정이다. 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위해서는 부모의 구체적인 행동보다 가정의 정서적 분위기가 더 영향을 준다. 이 책은 유치원생은 물론 초, 중고생 자녀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가장 핵심적인 내용들을 망라하고 있다. 부록인 ‘부모지수’를 높이는 프로그램 10 또한 주목할 만하다. 아이가 몇 살이든 부모는 끊임없이 아이에 대해 공부하고 부모의 역할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 아직 어린 자녀를 두신 부모, 또는 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둔 부모들 모두 이 책을 통해 작은 도움이라도 받기를 희망한다. 머리로 이해하고 그것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것. 머리, 가슴, 발로 이어지는 그 먼 길을 20여년 강의 현장에서 부모들을 가르치고 상담한 변영신 교수와 함께 준비해 보시길 바란다. * 독자대상 1) 유치원·초·중·고 학부모들은 물론 교육계 종사자들. 2) 자녀의 소질과 적성을 발견하여 자녀를 성공으로 이끌고 싶은 부모님들. 3) 자녀 성공의 핵심 키워드를 알고자 하는 부모님들. 4) 예비 부모로서 아이를 맞으며 마음의 준비가 필요한 부모님들 등 자녀교육에 대한 A부터 Z까지 궁금한 사항이 있는 모든 분들께 이 책은 그 핵심을 친절히 알려주는 자녀교육의 길잡이가 될 것이다. 추천평 아이를 키운다는 것은 한 사람의 전 생애를 책임진다는 일이다. 사람의 인성과 능력 대부분은 어린 시절에 형성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부모가 때로는 자책으로 때로는 의욕과잉으로 자신을 몰아친다. 그러나 그럴수록 객관적인 자녀관으로 중심을 잡는 것이 중요하다. 넘쳐나는 교육이론과 자녀교육에 대한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지혜로운 부모들은 갈팡질팡하며 휘둘리지 않아야 된다고 늘 생각한다. 자녀교육 때문에 힘이 들고 고민이 많은 부모들에게 변영신 교수의 책은 가정교육의 기본을 짚어준다. 사소한 부모의 습관이 아이에게 얼마나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지, 아이에게 건네는 말 한 마디에 따라 아이의 미래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지 말해주고 있다. 교육이론은 많다. 중요한 것은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당장 나는 내 아이를 위해 무엇을 시작할 것인가. 이 책이 그에 대한 답이 될 것이다. - 류옥희 (경기도 교육위원) 유치원이나 교육현장에서 아이들을 대하다보면 아이를 통해 그 부모가 어떤 사람들인지 짐작하기 어렵지 않다. 매사에 자신감 넘치고 긍정적인 아이의 뒤에는 아이를 인정하고 수용해 주는 부모가 있다. 반면 지나치게 소극적이고 교사를 힘들게 하는 아이는 부모가 강압적인 경우가 많다. 콩 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 난다는 것은 진리다. 그렇기에 부모가 변하면 아이가 변한다는 것 또한 진리다. 꿈을 가진 아이, 리더십이 있는 아이, 학습 성과가 뛰어난 아이, 인성이 바른 아이, 궁극적으로 행복한 아이……. 그 아이를 길러내는 행복한 엄마의 모습이 바로 이 책 속에 있다. - 석호현 (한국유치원총연합회 회장) 사회가 변화되며 초저출산, 맞벌이 부부의 증가 등은 가정에서의 부모역할 부재화 라는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학교 교육 역시 인성을 함양시키는 교육이기보다 전문가를 양성하는 교육으로 변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자녀의 인성교육에 대한 필요성이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히 요구 되는 이 때 『아이를 성공으로 이끄는 부모지수』는 올바른 육아에서 성공적인 학습에 이르기까지 아이를 위해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실천 강령들을 수록하고 있다. 변영신 교수는 그 자신이 어머니로서 학자로서 유아교육 관련 현장에서 실천적 교육을 겸비하고 있는 사람으로 육아와 교육의 이론과 실제를 접목시킬 수 있는 탁월한 분이다. 이 책을 대하며 단지 읽는다는 것으로 위안 받는 책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이론을 학습할 수 있는, 참 행복한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자녀를 잘 기르고자 하는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선배 어머니로서의 조언, 자녀의 선생님으로서의 충고, 전문가로서의 가르침을 만나 볼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 권건일 (한국유아교육, 보육 행정학회장)
산티아고 가는 길
한비CO / 배상종 (지은이) / 2021.09.06
20,000

한비CO소설,일반배상종 (지은이)
산티아고를 여행하면서 만난 풍경과 사람들 순례길에 대한 정보를 칼라 사진과 더불어 상세히 설명과 더불어 성지 순례에서 느낀 저자의 감명과 깨달음을 전하고 있다.1부-자 떠나자! _016 많은 사람이 꼭 한번은 그 길을 끝까지 걸어보는 것이 평생의 소원이라는 산티아고 가는 길! 까미노데 산티아고! 그 길을 가기 위해 나는, 가슴 설레게 출발을 한다. 2부-용서의 언덕 (알토 델 뻬르돈! (Alto del Perdn!) _054 프랑스 생장을 출발해서 몇 날 며칠을 얼마나 많은 생각들 안에서 여기까지 걸어왔을까? 지금껏 살면서 타인에게 행한 해코지나 잘못들을 이 언덕빼기에서 잠시 멈추어 고백하고, 빌고, 또 털어 내고 가라는 것인가 보다. 3부-또 만났네 또 만났어! _072 프랑스 생장(St-Jean)에서 같은 날 출발해 중간에서 아디오스(Adis) 했고, 둘 다 나보다 훨씬 멀리 더 앞서갔을 거라 여겼는데 몇 달 만에 보는 친구처럼 다시 만나는 반가움으로 좋아 죽는다! 우짤줄 모른다. 4부-아름다운 도시 레온!(Len!) _120 입이 벌어지고 자시고 할 것도 없다. 기가 차지도 않는다! 얼마나 화려하면 감탄사 보다 경건함과 숙연함이 먼저 밀려든다! 5부-갈리시아(Galicia) 문어요리! _162 문어요리가 아주 부드러우면서 우리네 돌문어 숙회 비슷한 맛에 기가 막힌다. 돈이 좀 들었다! 저녁 해가 지고 식당 문 닫기 전에 다시 와서 또 문어 한 접시에 와인 반병 더 잡았다. 긴장이 풀려서인지 마음이 멜랑꼴랑하다. 삼 일치 끼니 값을 오늘 저녁에 다 썼다 6부-사리아(Sarria)를 지나면서 _176 종착지 115Km 정도를 앞둔 사리아(Sarria) 지방을 지나자 사리아에서 출발하는 새로운 길손들이 갑자기 늘어나는 것 같다. 대충 보면 알 수 있다. 얼굴이나 복장 때깔부터 다르다. 우선 걷는 발걸음이 사뿐하다. 무슨 말인지 알 수는 없지만, 많이 떠든다. 거기에 비해 프랑스 생장(St-Jean)에서 먼 길 걸어온 순례자는 우선 말이 없다 7부-순례길 완주 인증장! _226 까미노 완주 확인 인증 장을 받으러 순례자 사무실에 들러 그동안 순례자 여권(증명서)에 그날그날 받은 스탬프를 꼼꼼히 확인받은 후 800Km를 완주했다는 인증 장을 받았다. 인증서에 그렇게 미련을 두고 걸은 것은 결코! 아니었다고 애써 담담한 척해보지만, 막상! 그걸 손에 쥐고 보니 여우같은 마음은 대단한 일이라도 치르고 받은 빛나는 상장 같은 기분이다! 8부-산티아고 대성당 향로 미사참례! _242 저녁 미사에 참석했다. 향로 미사 장면이 동영상이 아니라, 그 감동을 전달할 수가 없어서 많이 아쉽다. 하얀 연기를 흩날리며 날아오르는 대 향로! (Botafumerio!) 듣기로는 무게 80kg, 높이 1.6m나 된다는 대형 향로가 까마득한 천장 높이에서 20~30m나 됨직한 긴 밧줄에 매달려 그네처럼 높이 날아오르는 모습은 정말! 장관 그 자체이다.갱상도 남자가 우직하게 도전한 산티아고에 대한 기록으로 산티아고를 여행하면서 저자가 보고 들은 것 그리고 거기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사진과 더불어 간략하지만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와 가슴 뭉클해지고, 따뜻해지는 감명과 느낌을 보기 쉽고 읽기 쉽게 옮겨 놓았다. 일반적인 여행기의 많은 글과 설명을 최대한 배제하여 저자처럼 홀로 산티아고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의 지도서가 될 수 있도록 저자가 지나 온 길을 바탕으로 하여 산티아고 여행의 준비부터 끝까지를 정리해 놓아 산티아고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의 지침서로도 활용이 가능하도록 세밀하게 정리해 놓았다. 여행기의 장점이자 단점은 여행을 다녀온 저자가 느낀 것과 깨달음 등을 소상하게 열거하여 독자가 같은 곳을 여행했을 때 거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본도서는 이러한 점을 배려하여 저자의 감명과 느낌을 최대한 아끼고 물음과 동의로 같은 곳을 여행하게 될 독자가 본 도서를 기반으로 하여 저자와는 또 다른 느낌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도록 발간하였다.빰쁠로나를 떠나 험난한 피레네산맥을 알사(ALSA)라는 대형버스로 멀미나는 꼬불꼬불한 산길을 두 시간여 달려 오후 다섯 시 경에 이번 까미노!(Camino!) 길의 출발지프랑스 땅! 생장 피에드포르에 도착했다.우선 까미노 길의 시작을 알리는 순례자 사무실을 찾아 서류 작성과 출전 신고를 마치고 소위 말하는 순례자임을 증명 받는 순례자 여권! 그러니까 출발지 프랑스 땅, 생장(St-Jean) 에서 스페인 산티아고 데 꼼뽀스텔라(Santiago de Compostela)종착지까지 가는 과정에서 잠자는 숙소! 알베르게(Albergue)마다 그리고 중간중간 음식점이나 성당, Bar에 다녀갔음에 인증 스템프와 날짜를 기록 받는 순례자 증명서! 그것을 손에 쥐고 나니 진짜로! 시작이 되는구나 하는 쫄깃한 긴장감 든다. 아침 출발 전 알베르게(Albergue) 관리인에게 오늘 비가 올까요? 말까요? 물었더니 그건 저쪽에서 알아서 할 일이라며 손가락을 동쪽 끝 하늘을 가리킨다.지당한 말씀이다. 우째 저 높은 하늘 뜻을 무슨 재주로 알 수 있을까? 그러면서도 사람들은 한치 앞도 모르면서 더 먼 곳을 예측 못 하여 안달복달이다. 있는 대로 없는 대로 오면 오는 대로 가면 가는 데로 살아줄 수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 꿈같은 이야기다.
하루 3분 두뇌가 활성화되는 다른그림찾기 Part1
유나 / 권효정 (옮긴이), 쿠마가이 요리요시 (감수) /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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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취미,실용권효정 (옮긴이), 쿠마가이 요리요시 (감수)
치매(인지증) 환자를 오랜 세월 치료해 온 뇌신경외과 전문의 쿠마가이 요리요시가 강력 추천하는 두뇌 트레이닝 도서다. 쿠마가이 요리요시에 의하면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오감 자극이 인지기능을 유지시키는데 관련이 있어, 오감을 자극하는 방법을 실제 치매 환자의 재활에 도입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인기 있는 것이 다른 그림 찾기와 같은 시각을 자극하는 재활 방법이다. 본서에서는 테마별로 52가지 다른 그림 찾기를 수록하여, 재미있게 풀면서 치매와 건망증 예방 및 개선은 물론,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반복하더라도 효과는 확실하며, 기억력·집중력·주의력·판단력·상기력·공간인지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어, 부모님과 자녀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다.치매환자에도 효과 있는! 전문의가 추천하는 두뇌 트레이닝 “다른 그림 찾기” Part1 「몸에 좋은 음식」편 1 브로콜리 2 무 3 당근 주스 4 다시 국물(육수) 5 귤 6 오이 7 찬 물에 우린 녹차 8 감주 9 토마토 10 콩가루 음료 11 딸기 식초 2 간 무 13 레몬 14 양파 껍질 차 15 파인애플 식초 16 홍차 17 식힌 군고구마 18 마늘 19 계란밥 Part2 「몸과 마음의 건강법」편 20 배를 따뜻하게 21 머리 마사지 22 손가락 뒤로 젖히기 23 스쿼트 24 낮잠 25 귀 잡아당기기 26 두뇌 트레이닝 27 게이트볼 28 손 주무르기 29 발목 돌리기 30 누워서 다리 올리기 31 팔 흔들기 32 종아리 주무르기 33 표정근 움직이기 34 독서 35 발가락 벌리기 36 통 목욕하기 37 운전 38 맨발 39 가글 40 슬로우 조깅 41 엎드린 자세 42 발바닥 주무르기 43 어깨 으쓱으쓱 44 스트레칭 45 스마트폰 사용하기 46 반식욕 47 입 벌리기 48 배 주무르기 49 까치발 서기 50 족욕 51 정리·청소 52 나이가 들어도 설렘을 다른그림 찾기 정답 1 ~ 4 정답 11 ~ 16 정답 5 ~ 10 정답 23 ~ 28 정답 17 ~ 22 정답 29 ~ 34 정답 35 ~ 40 정답 41 ~ 46 정답 47 ~ 52 정답뇌신경 전문의가 추천하는 두뇌 트레이닝! 치매·건망증에 효과! 기억력·집중력 향샹! 부모와 자녀에게 최고의 선물! 이 책은 치매(인지증) 환자를 오랜 세월 치료해 온 뇌신경외과 전문의 쿠마가이 요리요시가 강력 추천하는 두뇌 트레이닝 도서입니다. 쿠마가이 요리요시에 의하면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오감 자극이 인지기능을 유지시키는데 관련이 있어, 오감을 자극하는 방법을 실제 치매 환자의 재활에 도입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인기 있는 것이 다른 그림 찾기와 같은 시각을 자극하는 재활 방법입니다. 본서에서는 테마별로 52가지 다른 그림 찾기를 수록하여, 재미있게 풀면서 치매와 건망증 예방 및 개선은 물론, 기억력과 집중력 향상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반복하더라도 효과는 확실하며, 기억력·집중력·주의력·판단력·상기력·공간인지력 향상에도 도움을 주어, 부모님과 자녀에게 최고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기며 두뇌를 활성화시켜 보세요.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21세기북스 / 글배우 (지은이) / 2019.04.19
13,000원 ⟶ 11,700원(10% off)

21세기북스소설,일반글배우 (지은이)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글배우 작가가 전하는 위로와 용기의 말들. 생각이 너무 많아 괴롭거나, 감정 기복이 심하거나, 작은 말에도 상처받는 이유는 우리가 알게 모르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고 있기 때문이다. 수년 간 많은 이들의 고민을 직접 상담해오며 요즘 사람들이 가장 걱정하는 문제에 대해 같이 공감하고 이야기를 나눈 저자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아 이 책에 담았다. 총 57개의 글로 이루어진 이 책에는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담담하게 건네는 위로의 말뿐만 아니라, 엉켜 있는 생각들로 힘든 이들을 위해 생각을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그리고 사는 게 힘들어 의욕이 나지 않는 이들에게 힘이 되어줄 용기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1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타인을 의식해 지나치게 배려를 많이 하는 사람 혼자 있는 게 편하다면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는 방법 무기력이 힘든 이유 좋아서 시작했지만 무기력해지는 이유 감정 기복이 심한 이유 당신에게 중요한 것 바뀌고 싶다면 내가 지금 지쳤다면 2부 내 마음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사람이 미워지는 3가지 이유 헤어져야 되는 사람인 줄 알지만 헤어지지 못하는 이유 당신이 좋아했던 사람과 이별했다면 가장 답답할 때 사랑받으려 할수록 더 외롭고 공허해진다 시간이 지나면 알게 되는 사실들 사랑하는 사람을 만날 때는 있는 그대로 매력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의 차이 미래를 예측하지 말고 살아보세요 타인이 당신을 좋아하는지 좋아하는 척하는지 알 수 있는 방법 스트레스 가장 힘든 사람 사랑하고 있지만 마음이 불안하다면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의 인격을 높여주는 말 내 진짜 사람들 아깝지 않은 사람 타인을 이용하려는 사람 입장 편한 사이 내 인생에서 가장 3부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울 정도로 생각이 많아질 때 지나고 보니 어느 날 주변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자주 느낀다면 사람을 대하는 게 편하지 않고 자꾸 벽이 생기는 이유 공허 칭찬 행복 생각 쓰레기통 생각 변화 선택을 잘하지 못하는 3가지 이유 선택에 있어 변하지 않는 사실 미래를 준비하지 않으면 어떻게 바라보는가 해야 될 말과 하지 말아야 될 말 나에게 좋은 회사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면 불안해도 되는 일 조금만 더 살아보세요 비교 걱정이 많은 이유는 새로운 길을 가고 싶은데 불안하고 두렵다면 행복해지는 방법 과거로 돌아간다면 내게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들 자존감이 낮은 아이“언제까지 나만 상처받으며 살아야 할까?” 베스트셀러 ≪오늘처럼 내가 싫었던 날은 없다≫ 글배우 작가가 전하는 위로와 용기의 말들 생각이 너무 많아 괴롭거나, 감정 기복이 심하거나, 작은 말에도 상처받는 이유는 우리가 알게 모르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고 있기 때문이다. 수년 간 많은 이들의 고민을 직접 상담해오며 요즘 사람들이 가장 걱정하는 문제에 대해 같이 공감하고 이야기를 나눈 저자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법을 모아 이 책에 담았다. 총 57개의 글로 이루어진 이 책에는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담담하게 건네는 위로의 말뿐만 아니라, 엉켜 있는 생각들로 힘든 이들을 위해 생각을 줄일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 그리고 사는 게 힘들어 의욕이 나지 않는 이들에게 힘이 되어줄 용기의 메시지가 담겨 있다. 저자 자신의 경험과 실제 고민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한 자 한 자 써내려간 글들을 읽다 보면 위축되어 있던 자기 자신에게 어느새 스스로 응원을 건네고,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며 산다는 것에 대해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자주 느끼거나 생각이 너무 많아 힘든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공감의 문장들 “생각이 너무 많은 날은 생각 쓰레기통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생각이어도 적어서 넣으면 사라지는 쓰레기통이.” - 본문 중에서 살다 보면 남들이 내 마음을 몰라주는 것 같아 속상할 때가 있다. 작은 말에도 크게 상처받고, 서운한 일이 있어도 말도 못하고 혼자 참아낼 수밖에 없다. 이런 일이 반복되면 ‘내가 잘못 살고 있는 걸까’ 하는 생각에 자신감도 없어지고 이런저런 생각들로 괴롭기만 하다. 매우 사소해 보이는 이런 일들이 쌓이다 보면 결국 자존감이 낮아지고 인간관계, 학업 혹은 직장에서의 일 등 일상의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쳐 결국 자존감이 낮아지곤 한다. 저자 글배우는 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 우리가 알게 모르게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며 살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상대에게 배려하고 잘해주어야만 내가 사랑받을 수 있다는 생각에 남들의 눈치를 보고 신경을 쓴다는 것이다. 그 누구보다 상처받은 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해온 저자는, 우리 모두가 타인의 시선으로부터 인정받지 않아도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스스로 생각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집필했다. ‘타인의 시선을 의식해 힘든 나에게’, ‘내 마음을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다면’, ‘스스로 조절하기 어려울 정도로 생각이 많아질 때’ 이렇게 총 3부로 구성된 이 책에는 마음이 지친 이들에게 건네는 위로와 공감의 글 외에도 인생에서 우리가 겪게 되는 수많은 생각들을 풀어나갈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책들이 담겨 있다. 나를 사랑하는 법, 나답게 사는 법을 잊어버린 이들을 위한 가장 확실한 마음 지침서 “요즘 주위 사람들에게 서운한 게 많다면 내가 지쳐서일 수 있습니다. 이제는 내가 타인만을 향한 배려에서 잠시 멈춰 지친 내 마음을 배려할 때입니다.” - 본문 중에서 ‘나답게 산다는 것’, ‘나를 사랑한다는 것’은 말은 쉽지만 실제로 그게 정확히 무엇인지 우리는 알 수가 없다. 이것은 주관적인 감정이나 느낌이라 내가 정말 나답게 살고 있는 건지 자꾸만 다른 사람의 인생과 내 인생을 비교하게 되는 것이다. 저자는 이럴 때 우리가 가져야 할 질문은 ‘남들이 나를 어떻게 바라보지?’가 아니라 ‘내가 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지?’라고 말한다. 남들의 삶과 자신의 삶을 비교하거나 그들의 말과 행동에 휘둘리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가치 있게 생각하고 그 가치를 증명해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삶이야말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인생의 자세다. 그렇다면 ‘자존감을 높인다는 것’은 무엇일까. 저자는 자존감은 ‘나’와 ‘나’와의 관계에서 오는 것이라고 설명한다. 예를 들어 누군가와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해주듯, 내 마음을 헤아려 내가 원하는 것을 나에게 해주는 것이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나의 마음은 아주 특별하고 대단한 것에 감동하는 게 아닙니다. 작은 것에도 내가 꼭 필요한 걸 내가 관심 갖고 나에게 물어봐주고 그걸 해준다면 나는 큰 만족감을 얻을 것입니다. 이 만족감이 곧 우리가 말하는 행복입니다.” - 본문 중에서 저자는 자존감, 인간관계뿐 아니라 연애, 가족, 직장에서의 일 등 우리가 살면서 자연스레 겪는 여러 상황과 마음의 문제들에 대해 구체적이면서도 자세하게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한 저자 자신이 인생에 대해 느낀 짧은 단상들과 지금 이 순간에도 혼자 참아내느라 힘들어하는 이들을 위해 진심으로 건네는 응원도 잊지 않았다. 마음속에 담아둔 작은 걱정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이 책을 한 장 한 장 따라가다 보면 결국 내가 진짜 원하는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또한 후회와 자책만 하던 과거의 자신을 돌아보고 이제는 내 인생을 스스로 빛낼 수 있는 자신감과 용기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 혼자 지고 있던 걱정의 무게를 조금은 가볍게 내려놓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타인을 많이 의식하고 배려를 많이 하는 사람은어릴 때 내가 필요했고 받고 싶었던 배려와 도움을많이 받지 못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당신이 항상 밝은 사람이 되는 것보다 당신이 당신의 밝지 않은 모습도 사랑할 수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당신이 큰 꿈을 가지고 있는 것보다 당신의 오늘의 작은 만족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당신에게 중요한 것]
핀테크 기회를 잡아라
한국경제신문사 / 정유신 외 글 / 2015.10.28
14,000원 ⟶ 12,600원(10% off)

한국경제신문사소설,일반정유신 외 글
아직 핀테크 혁명을 피부로 체감하지 못하는 일반 비즈니스맨들을 위해 쉽게 풀어쓴 핀테크 안내서다. 저자들은 먼저 핀테크가 우리 비즈니스와 삶을 얼마나 바꿔놓을지를 짚어준다. 그리고 그 변화를 토대로 돈의 흐름이 바뀌는 일대 변혁의 시점에서 우리가 잡을 수 있는 기회는 무엇이 있는지 전망한다. 마지막으로 핀테크 활성화 대책을 세우고는 있지만 국내 핀테크가 글로벌 서비스와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필요한 적극적인 노력과 규제 완화, 특허 이슈에 대해 말하고 있다.저자의 글 새로운 금융의 시대가 온다 _정유신 Chapter 1. 핀테크, 일상을 바꾸다 핀테크가 바꿔놓은 세계인의 일상 | 트렌드가 아니라 혁명이다 | 글로벌 머니가 주목하는 핀테크 시장 | 과거 혁명과의 결정적 차이 | 빗장을 걸어도 막을 수 없다 Chapter 2. 돈의 흐름을 바꾸는 매직 키워드 온.오프라인 경계 허무는 모바일 금융 | 실제 지갑을 대체하다 | 금융과 IT, 적과의 동침? | 신뢰와 창의성, 모두 잡을 수 있다 | 스마트폰이 이끄는 플랫폼 혁명 | 만인에 의한 만인의 금융 | 은행 창구보다 더 북적이는 핀테크 Chapter 3. 핀테크 글로벌 전쟁의 서막 시장을 창조하는 핀테크 이노베이터 | 미국 핀테크의 원투펀치 | 핀테크 스타트업의 메카, 영국 | 알리바바와 13억의 인민 | 핀테크 키우기에 팔 걷어붙인 세계 | 글로벌 핀테크의 성장 전략 Chapter 4. 코리아 핀테크, 위기가 기회다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의 도래 | 지금이라도 뛰어야 한다 | 코리아 핀테크 성공의 열쇠 | 자본시장의 역할이 필요하다 | 먹을 것인가, 먹힐 것인가 | 국내 핀테크산업, 위기가 곧 기회다 | 이종교배, 증권화, 그리고 빅데이터 | 글로벌 금융기관으로의 도약 기회 Chapter 5. 이제껏 없던 새로운 비즈니스 모바일뱅킹에서 자산관리까지 | 금융 소비자와 생산자가 같아진다 | 우리는 이미 핀테크를 쓰고 있다 | 대출 시장에 출현한 신개념 신용 등급 | 새로운 수익 모델로 급부상한 핀테크 | 인프라 중의 인프라, 금융 빅데이터 | 소프트웨어는 거들 뿐 Chapter 6. 규제는 풀고, 특허전쟁에 대비하라 _구태언 핀테크의 본질은 ‘핑거테크’ | 글로벌 특허괴물의 습격을 대비하라 | 아이언맨도 어쩔 수 없는 개인정보보호 규제 | 전통과 핀테크, 인터넷 전문은행 시대 어떻게 준비하고, 기회를 잡을 것인가 핀테크 전문가들이 말하는 성공 열쇠 많은 기업과 국가들이 핀테크 패권을 잡기 위해 뛰고 있는 지금, 과연 코리아 핀테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또 어떻게 글로벌 무대에서 존재감을 가지고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가. 은행, 증권사, 보험사 등 전통적인 금융사들과 첨단 기술로 무장한 IT기업들은 어떻게 서로 보완하고 협력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할 것인가? 정부 부처는 외국의 글로벌 핀테크 서비스에 국내 시장이 잠식당하지 않도록 어떻게 핀테크 생태계를 키울 것이며, 어떻게 금융 시장이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도록 할 것인가? 그리고 그 속에서 개인과 일반 기업들은 어떤 기회의 순간을 포착할 것인가? 많은 고민과 고도의 전략, 빠른 실행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 책은 아직 핀테크 혁명을 피부로 체감하지 못하는 일반 비즈니스맨들을 위해 쉽게 풀어쓴 핀테크 안내서다. 저자들은 먼저 핀테크가 우리 비즈니스와 삶을 얼마나 바꿔놓을지를 짚어준다. 그리고 그 변화를 토대로 돈의 흐름이 바뀌는 일대 변혁의 시점에서 우리가 잡을 수 있는 기회는 무엇이 있는지 전망한다. 마지막으로 핀테크 활성화 대책을 세우고는 있지만 국내 핀테크가 글로벌 서비스와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필요한 적극적인 노력과 규제 완화, 특허 이슈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미 세계 글로벌 금융회사들은 핀테크 즉, 금융의 인터넷.모바일화를 미래 트렌드로 보고 ‘새로운 금융’을 준비하고 있다. 소설가 윌리엄 깁슨은 “미래는 이미 와 있다. 단지 널리 퍼져있지 않을 뿐”이라고 말했다. 핀테크는 사실 이미 우리 곁에 와 있다. 돈의 흐름을 바꾸는 핀테크, 누가 빨리 핀테크의 기선을 제압하느냐에 따라 미래 부의 지도가 달라진다. 돈의 흐름이 바뀌는 변화의 순간을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 금융의 개념이 통째로 바뀌고 있다 이제껏 없던 새로운 비즈니스를 발견하라 핀테크는 Finance의 Fin과 Technology의 Tech를 합쳐서 보통 금융과 IT기술의 결합이란 뜻으로 쓰인다. 그러나 이제껏 나온 웬만한 금융 서비스치고 IT기술과 결합되지 않은 게 거의 없었다. 그럼 핀테크는 기존 금융과 무엇이 다른가? 핀테크는 바로 ‘금융의 인터넷화’ 또는 ‘금융의 모바일화’다. 핀테크는 우리가 알게 모르게 금융 현상과 금융의 개념을 통째로 바꾸고 있다. 그동안 우리가 익숙하게 마주했던 ‘금융’은 은행 지점이나 증권사 객장과 같은 영업점, 그곳에서 고객에게 상품을 설명해주는 직원, 그리고 건물 밖에 걸어둔 금융회사의 간판 등이다. 그러나 인터넷의 발달, 특히 모바일 시대가 되면서 영업점은 모바일 스마트폰으로, 금융회사 직원은 스마트폰에 내장된 핀테크(금융IT) 서비스로, 금융회사는 다양한 핀테크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IT 플랫폼으로 대치되고 있다. 한마디로 금융의 인터넷화 ? 모바일화가 빠르게 진행되어 영업점과 금융 서비스, 금융회사를 내 손안에 쥘 수 있는 것이다. 금융 일과를 대부분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지금, 금융의 개념에 대해 다시 생각해야 할 때가 되고 있다는 얘기다. 핀테크는 비단 지급결제 서비스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수수료가 저렴하고 이용이 편리한 지급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결제 · 송금 영역, 사용자들이 투자와 대출 등 금융거래를 할 수 있는 거래 기반을 제공하고 수수료를 받는 금융 플랫폼 영역, 또 개인과 기업 고객의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 · 분석해 금융 행위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금융 데이터 분석 영역,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해 더욱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금융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와 각종 솔루션을 제공하는 금융 소프트웨어 영역 등 매우 다양하다. 그렇기에 핀테크는 금융에만 머무는 것이 아니라 유통, 제조업 등 유관산업의 성장을 돕는다. 핀테크를 통해 세계인들이 자유롭게 금융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면 소비자들은 국경
우먼즈헬스 빅북 (핵심판)
싸이프레스 / 아담 캠벨 지음, 김승환 옮김 / 2017.01.16
23,000원 ⟶ 20,700원(10% off)

싸이프레스취미,실용아담 캠벨 지음, 김승환 옮김
전 세계적으로 빅 히트를 친 『우먼즈헬스 빅북』의 다이제스트 핵심판. 쉬운 운동부터 여성의 몸은 지방이 쌓이는 구조와 부위가 남성과는 다르기에 여성의 몸에 최적화된 운동을 하면 빠르고 효과적으로 축 늘어진 지방을 태우고 옷 태를 살리는 예쁜 근육을 만들 수 있다.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체중 운동 프로그램, 몸을 극한까지 몰아붙여 지방을 모조리 없애는 20초 핫 프로그램, 초보자도 근육을 만들 수 있는 베스트 15분 운동 프로그램 등 생활 패턴이나 체력 상태, 운동 목적에 따라 골라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록하고 있다.Prologue 꿈이 현실이 된다! Chapter 1 가슴 운동 Chapter 2 등 운동 Chapter 3 어깨 운동 Chapter 4 팔 운동 Chapter 5 허벅지 앞쪽과 종아리 운동 Chapter 6 허벅지 뒤쪽과 엉덩이 운동 Chapter 7 코어 운동 Chapter 8 전신 운동 Chapter 9 워밍업 Chapter 10 최고의 운동 프로그램 15가지 · 베스트 체중 운동 프로그램 : 어디에서나 가능한 자유 운동 프로그램 · 군살 제거 프로그램 : 지방 연소, 탄탄한 몸, 체형 변화를 위한 프로그램 · 팔 라인 만들기 프로그램 : 이두근, 삼두근은 물론 전신에 효과적인 프로그램 · 여름 대비 비키니 프로그램 : 해변에서의 멋진 몸을 위한 6주 프로그램 · 마지막 5킬로그램 감량 프로그램 : 마지막까지 잘 안 빠지는 군살 제거 프로그램 · 섹시 복근 프로그램 : 뱃살을 빼고 모양을 다듬는 프로그램 · 척추 건강 프로그램 : 건강한 척추를 위한 7분 프로그램 · 칼로리 폭발 프로그램 : 휴식시간을 최소화한 지방 제거 프로그램 · 근육질&슬림 바디 프로그램 : 신진대사량을 극대화하는 프로그램 · 시간 절약형 심혈관계 운동 프로그램 : 심폐 능력 강화 및 군살 제거 프로그램 · 굿바이 체지방 프로그램 : 체지방을 날려버리는 파워 프로그램 · 20초 핫 프로그램 : 격렬한 타바타 운동 응용 프로그램 · 트리플 세트 토치 프로그램 : 예쁜 팔, 다리, 배를 가장 빨리 만드는 프로그램 · 베스트 15분 운동 프로그램 : 빠르게 끝내는 자유 운동 프로그램 · 미드 스파르타쿠스 프로그램 : 미드 <스파르타쿠스SPARTACUS> 출연 배우들을 훈련시 킨 바로 그 프로그램 운동 및 음식 체크표여자의 헬스는 남자와 다르다! 군살은 없애고 바디 라인은 살리는 410가지 운동법! 지금까지 여성을 위한 ‘다이어트’ 책은 많았지만 여성만을 위한 제대로 된 ‘헬스’ 책은 없었다. 여성의 근육은 남성과는 달라서 그에 맞는 새로운 코칭이 필요하다. 그러나 여성의 근육만을 제대로 짚어주던 책이 전무하였기에, 지금까진 남성 위주의 책을 보고 따라 하는 여성이 대부분이었다. 이 책은 전 세계적으로 빅 히트를 친 『우먼즈헬스 빅북』의 핵심판으로, 『우먼즈헬스 빅북』의 효과 만점 핵심 운동만 쏙쏙 골라 담았다. 헬스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탄생해 전 세계적으로 100만 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우먼즈헬스 빅북』의 다이제스트 판인만큼 그 어떤 책보다 더 정확한 동작,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보장한다. 여성의 몸은 지방이 쌓이는 구조와 부위가 남자와는 조금 다르다. 따라서 여성의 몸에 최적화된 운동을 하면 빠르고 효과적으로 축 늘어진 지방을 태우고 옷 태를 살리는 예쁜 근육을 만들 수 있다. 쉬운 운동부터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꿈에 그리던 슬림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만나게 될 것이다. 세계 최고 트레이너의 새로운 프로그램과 수백 가지의 유용한 팁, 그리고 최신 운동 정보는 덤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다양한 프로그램이다.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체중 운동 프로그램, 몸을 극한까지 몰아붙여 지방을 모조리 없애는 20초 핫 프로그램, 초보자도 근육을 만들 수 있는 베스트 15분 운동 프로그램 등 생활 패턴이나 체력 상태, 운동 목적에 따라 골라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이제 ‘시간이 없어서…’ ‘도구가 없어서 못 하는 거야.’ 같은 변명은 통하지 않으니 마음 단단히 먹자. 힘없이 마른 몸매는 NO! 우먼즈헬스와 함께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 만들기 마른 몸매가 찬양받던 시절은 끝났다! 요즘은 여성도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하고 섹시한 몸매로 주목받는 시대이다. 근육 운동은 하고 싶지만 남성 위주의 헬스책만 보여 어떤 책을 골라야 하는지 고민했던 운동 초보자, 기존 헬스책으로 운동하며 아쉬움을 느꼈던 근육 운동 마니아까지 이 책은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담고 있다. 보너스로 운동 및 음식 체크표와 전 세계 엘리트 트레이너 및 연예인 전문 트레이너들의 경험과 실전을 바탕으로 한 정보들과 수백 가지의 팁도 제공된다. 온몸의 근육을 키울 수 있는 410가지의 운동을 담아 지루하지 않게 운동할 수 있고, 동작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보여주는 사진이 있어 어렵지 않게 동작을 따라 할 수 있다. 탄탄하고 예쁜 몸을 만들고 싶다면 『우먼즈헬스 빅북: 핵심판』으로 운동을 시작해보자. 『우먼즈헬스 빅북』의 핵심만 골라 담은 410가지 운동! * 47가지 가슴 근육 운동! 어마어마한 칼로리 소비와 함께 가슴의 탄력을 업! 시킨다. * 77가지 등 운동! 등 근육을 바로 잡아 활기차고 당당한 자세를 만든다. * 23가지 어깨 근육 운동! 어깨 라인을 잡아 허리까지 가늘어 보이게 한다. * 57가지 이두근과 삼두근 운동! 어디에서나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근육인 팔이 섹시해진다. * 58가지 대퇴사두근과 종아리 근육 운동! 스쿼트, 런지 등 힘든 운동이 많지만 섹시한 다리를 가지게 된다. * 43가지 둔근과 슬와근 운동! 인체 근육의 균형을 맞추고 똥배를 집어넣는다. * 58가지 코어 운동! 복근을 만들고 요통을 예방한다. 효과 만점! 최고의 운동 프로그램 16가지 소개 * 마지막 5킬로그램 감량 프로그램 : 몸 전체를 속속들이 자극해 마지막까지 잘 안 빠지는 군살을 제거하는 프로그램 * 여름 대비 비키니 프로그램 : 해변에서의 당당하고 멋진 몸을 위한 프로그램 * 칼로리 폭발 프로그램 : 휴식시간을 최소화해 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울 수 있는 프로그램 * 근육질&슬림 바디 프로그램 : 짧은 시간에 근육의 긴장감을 높여 운동 후에도 신진대사량을 활발하게 유지해주는 프로그램 * 굿바이 체지방 프로그램 : 격렬한 운동으로 체지방을 날려 버리는 파워 프로그램 * 베스트 15분 운동 프로그램 : 일주일에 3일, 15분을 투자해 내 몸을 바꾸는 프로그램
5~13세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 간식
지식인하우스 / 장은정 글 / 20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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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하우스건강,요리장은정 글
간식을 바꾸면 아이의 성장이 달라진다 5-13세 아이가 있다면 꼭 필요한 단 한 권의 책! 아이에게 무엇을, 어떻게 먹이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성장 발달은 달라진다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하지만 이유식부터 유아식까지 아이의 식단을 꼼꼼히 챙겼음에도 불구하고 아이 편식 때문에 고민이라면, 그때는 간식을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5-13세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 간식』은 유아식이 본격적으로 끝나는 5세부터 사춘기에 접어드는 13세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간식들과 그 레시피를 소개한다. 저항력을 키워주는 화이트 푸드, 입맛 없어하는 아이의 식욕까지 살려주는 옐로우 푸드, 대지의 풋풋함을 담은 그린 푸드, 눈 건강 주치의 퍼플 푸드, 면역력을 길러주는 레드 푸드, 스마트 푸드의 대명사 블랙 푸드까지 6가지 컬러푸드의 색과 영양을 담은 120가지의 착한 레시피들을 한 권에 담았다. 평소 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와 과일을 이용한 다양한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며, 아이의 건강도 엄마의 음식 솜씨도 모두 챙길 수 있을 것이다.Part. 1. 우리 아이 저항력이 길러주는 White Food 01. 양파 양파 크래커 양파 불고기 베이크 양파 커리구이 양파잼 치킨 샌드위치 02. 연근 연근볼 연근 채소 꽃밥 연근조림 김밥 연근칩 03. 감자 감자 피자 감자 핫도그 감자 빠스 감자 샐러드 04. 두부 두부 라이스 크로켓 두부구이 두부 스낵 두부 강정 05. 버섯 모차렐라 양송이버섯 구이 버섯 떡볶이 버섯 토르티야말이 버섯밥전 Part. 2. 우리 아이 식욕을 돋우는 Yellow Food 01. 단호박 단호박 떡 너트바 단호박 롤 떡 단호박전 단호박 샌드위치 02. 바나나 바나나볼 튀김 꼬치 바나나 머핀 바나나 주스 바나나 경단 03. 당근 당근 잡채 만두 당근 미니 크래커 당근 주스 당근 머핀 04. 고구마 고구마 김치 꽃피자 고구마 팬케이크 고구마 햄버거 고구마 요거트볼 05. 커리 커리 미니 달걀 크로켓 커리 떡꼬치 커리 식빵스틱 커리 핫케이크 감자빵 Part. 3. 우리 아이 활기찬 건강 에너지 Green Food 01. 시금치 시금치 쿠키 시금치 컵 비빔면 시금치 러스크 시금치 샌드위치 02. 브로콜리 브로콜리 어묵 탕수육 브로콜리 머핀 브로콜리 수프와 크루통 브로콜리 사과 주스 03. 키위 키위 구움 과자 키위 쁘띠 토스트 키위 셰이크 키위 주스 04. 미나리 미나리 컵피자 미나리 참치 주먹밥 미나리 오믈렛 미나리 빵 케이크 05. 아스파라거스 아스파라거스 채소 김밥 아스파라거스 그라탱 아스파라거스 수프 아스파라거스 참치 샌드위치 Part. 4. 우리 아이 눈 건강을 지켜주는 Purple Food 01. 포도 포도 경단 포도 미니 샌드 포도 젤리 포도 주스 02. 적채 적채 견과류 비빔밥 적채 샌드위치 적채 미니 부침개 적채 떡샐러드 03. 블루베리 블루베리 쿠키 블루베리 크레이프 블루베리 스무디 블루베리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04. 가지 가지 볶음밥 롤 가지 파스타 가지 가래떡찜 가지 피자 토스트 05. 복분자 복분자 미니 케이크 복분자 컵케이크 복분자 스무디 복분자 요구르트 Part. 5. 우리 아이 면역력을 키워주는 Red Food 01. 사과 사과 호두빵 사과 빠스 사과 식빵구이 사과칩 02. 대추 대추 슬러시 대추 찹쌀전 대추향 러스크 대추 스콘 03. 토마토 토마토 수프와 크루통 토마토 부추 피자 토마토 빙수 토마토 요구르트 아이스바 04. 자두 자두 미니 파이 자두 소스 핫샌드 자두 젤리 자두 치즈 호두 샐러드 05. 체리 & 딸기 체리 초콜릿 쿠키 체리 아이스크림 딸기 오이 치즈롤 딸기맛 스팀 케이크 Part. 6. 우리 아이 두뇌 건강을 위한 Black Food 01. 검은콩 검은콩 견과류 튀김 검은콩 과일떡 검은콩 오믈렛 검은콩 과자 02. 흑미 흑미 달걀 완자볼 흑미 스틱 흑미 씨앗 호떡 흑미 머핀 03. 검은깨 검은깨 크래커 검은깨 한 입 도넛 검은깨 시금치 밀크 검은깨 구슬 김밥 04. 김 김 감자 크래커 김 쿠키 김 가루 뿌린 미니우동 김 주먹밥 05. 미역 미역 채소죽 미역 비스코티 미역 주먹밥 미역 토르티야칩 『5-13세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 간식』 소개 밥상만큼 중요한 간식, 컬러푸드와 만나 더 건강해졌어요! 5-13세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 간식, 컬러푸드 우리 아이 저항력을 길러주는 White Food _ 양파, 연근, 감자, 두부, 버섯 우리 아이 식욕을 돋우는 Yellow Food _ 단호박, 바나나, 당근, 고구마, 커리 우리 아이 활기찬 건강 에너지 Green Food _시금치, 브로콜리, 키위, 미나리, 아스파라거스 우리 아이 눈 건강을 지켜주는 Purple Food _ 포도, 적채, 블루베리, 가지, 복분자 우리 아이 면역력을 키워주는 Red Food _ 사과, 대추, 토마토, 자두, 체리, 딸기 우리 아이 두뇌 발달을 위한 Black Food _ 검은콩, 흑미, 검은깨, 김, 미역 아이가 먼저 찾는 영양 간식 레시피 공개 엄마들은 항상 아이의 먹을거리가 걱정입니다. 먹을거리가 X파일이 되는 세상인지라 이런 엄마들의 고민은 날로 깊어집니다. 특히 이유식부터 유아식까지 꼼꼼하게 챙겼음에도 아이의 편식이 날로 심해진다면, 이젠 간식을 신경 써야 할 때입니다. 이 책은 이런 고민을 안고 사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의 고민거리를 단번에 해결해 줍니다. 그리고 아이가 먼저 찾게 되는 건강한 요리법을 제안합니다. 아이들이 유독 싫어하는 연근을 가지고 칩을 만들어주고, 시금치를 재료로 쿠키를, 양파를 재료로 한 크래커, 당근 머핀, 두부 스낵, 검은콩 과자, 흑미 머핀, 가지 가래떡찜 등의 120가지 영양 간식을 아이에게 어렵지 않게 매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이 책 속 영양 간식을 매일 만들어주다 보면 아이의 성장은 물론, 편식까지 바르게 잡아줄 수 있습니다. 영양 간식, 더 이상 어렵지 않아요! 아이의 건강을 꼼꼼히 따져 엄선한 6가지 컬러푸드를 가지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초보 엄마도, 워킹맘 엄마도, 요리 솜씨 없는 엄마도 누구나 쉽게 영양 간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 평소 아이들이 싫어하는 채소와 과일에 난이도를 매겨 식단을 짤 수도 있고, 아이의 식성에 맞게 응용도 가능합니다. 무엇보다 냉장고에서 잠자고 있는 채소와 과일들을 이용해 손쉽게 영양 간식을 만들어 줄 수 있어 유용합니다. KBS, SBS, 조선일보, 연합뉴스 등 각종 언론매체와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손맛을 인정받은 저자의 20년 노하우가 고스란히 배어든 책이 바로, ‘5~13세 아이에게 꼭 필요한 영양 간식’입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영양 간식의 모든 것! 1. 아이의 저항력을 길러주는 화이트 푸드, 아이의 입맛을 살려주는 옐로우 푸드, 아이에게 꼭 필요한 건강 에너지 그린 푸드, 아이의 눈 건강을 지켜주는 퍼플 푸드, 아이의 면역력을 키워주는 레드 푸드, 아이 두뇌 발달을 도와주는 블랙 푸드의 빛깔과 영양을 한 권에 모두 담았습니다. 하루에 한 번은 꼭 챙겨줘야 할 컬러푸드의 모든 것을 알려줍니다. 2. 엄마가 꼭 먹었으면 하는 음식들을 아이가 절대로 먹지 않을 때, 필요한 것은 강요가 아닌 아이디어입니다. 엄마의 고민을 단번에 해결해 줄 연근, 시금치, 당근, 브로콜리, 검은콩 등의 맛있는 변신을 제안합니다. 3. 간식에 대한 편견은 금물! 한 끼 식사가 되는 초간단 레시피부터 아이들이 금세 반하게 되는 건강 홈베이킹 레시피까지! 엄마와 아이가 모두 건강해지는 120가지의 메뉴를 소개합니다. 4. 아이의 성장과 식습관이 형성되는 5세부터 13세까지 영양 간식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5. 엄마이자, 인기 블로거인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살림 팁을 공개합니다.
미궁의 사춘기 여행 : 혹독한 여정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만난다
창조문화(창조아이) / 구스타프 피에트로폴리 샤르메 글, 신재희 역 / 200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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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문화(창조아이)육아법구스타프 피에트로폴리 샤르메 글, 신재희 역
누구나 겪는 미궁의 인생 여행, 사춘기 은 사춘기에 대한 인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담은 책이다. 정신의학자이자 정신분석가인 저자가 그동안 겪은 청소년 세계에 대한 전문적이고 인간적인 여행을 일기 형식으로 기록하였다. 청소년들의 생각과 성장, 그리고 가정과 학교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과 이를 둘러싼 청소년들의 구체적인 심리를 중심으로 내용들을 재구성하였다. 이 책은 사춘기에 대한 인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으로서 어른이 되는 준비단계에 놓인 청소년들의 사랑, 두려움, 학업의 의무, 위반행위, 환상, 만족감, 대립 등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특히 사춘기의 격정과 위기, 신체와의 모호한 관계, 부모ㆍ선생님ㆍ친구들ㆍ파트너ㆍ미래와의 복잡한 관계, 성장 과정에서 여러 가지 선택에 따른 정신적 고통 등에 대해 쉽게 설명하였다. 저자는 사춘기 발달 과정에 대한 교육적 조언을 이끌어내고, 그들의 성장 과정에 지적으로 다가설 수 있는 역량 있는 관계 구축을 도와준다. 자녀와 학생들의 행동에 더 효과적으로 반응하여 그들을 도울 방법을 모색하고, 그들이 행복한 청소년기를 맞이하도록 도와주려는 모든 어른들을 위한 책이다.서문 - 사춘기 청소년과 그들의 동행자님께 1장 - 기쁨이 크면 클수록 절망도 크다(격정) 이보다 더 큰 재산이 있을까?(희망) 볼륨UP(슬픔) 끊임없이 TV채널을 바꾼다(권태) 자존심 건드리지 마(분노) 지난날들의 불안과 환영(공포) 처음 느낀 특별한 감정들(사춘기에 대한 향수) 가장 행복했던 순간들(유년기에 대한 향수) 이 감정 설명할 수 없어(죄책감과 수치심) 2장 - 유혹적인 춤(위기) 다른 행동(초기 증상) 화산처럼 뿜어내는 욕구(위험한 행동) 아슬아슬한 과속 질주(도전) 누구나 참을 수 없을 때가 있잖아(폭력적인 모험) 이 세상에 왜 태어났을까?(자학적 행동) 고독한 한 마리 늑대(방황) 이루어지고 말리라(주문) 끈기 있는 투쟁(금욕주의) 하지 말라면 더 하고 싶다니까(금지사항) 배부른 돼지가 되고 싶지 않아(장기간의 금식) 과학적 연구 대상(심리학적 상담) 상처를 치료하는 곳(작은 공동체) 3장 - 놀라운 변신(육체와 성) 알고 싶어! 사로잡는 방법을(정신과 육체의 대립) 새로워 질 순 없는 거야(외모에 대한 갈망) 참혹한 고통의 굴레(추한 외모) 이럴 때 어떻게 해(성에 대한 환상) 우리 서로 이렇게 달라야 해(남성의 육체와 여성의 육체) 엉켜버린 실타래(동성애) 이제 어른이야(첫 경험) 바이러스의 유혹(에이즈) 4장 - 감정의 세계화(관계) 후원자들의 모임(부모와 규칙) 서로 달라도 너무 달라(부모와 교사) 너희들에게선 자유가 느껴져(또래집단) 때론 우정이 더 열정적이다(친한 친구) 달콤 쌉쌀한 첫사랑(커플) 광고절대지존(소비) 별똥별처럼 사라지다(우상) 처음 교육이 중요하다(이상) 5장 - 뛰어난 교육 공간일까?(학교) 학교의 무관심 너무해(진급, 유급과 낙제) 따라잡을 수 있는 시간들(방학) 힘과 권력의 등급(성적) 정서가 몹시 불안하거든!(문화 파괴주의와 폭력적 장난) 개인의 기호(환각제) 감사의 글 사춘기는 삶의 긴 여정 가운데 하나로 힘들고 위험한 시기이다. 성인이 되기까지 모든 청소년들은 가정으로부터의 독립, 신체 발달에 대한 자각, 새로운 이상과 가치의 형성, 사회와 조직 안에서의 역할 상승과 같은 세분화된 발달 과제에 직면한다. 청소년들은 이러한 문제를 극복해나가야 하며, 정신과 감성을 재정립하고, 자신의 새로운 존재감을 구축해야 한다. 이 책은 사춘기에 대한 인간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으로서, 어른이 되는 준비단계에 놓인 청소년들의 사랑, 두려움, 학업의 의무, 위반행위, 환상, 만족감, 대립 등을 자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인생의 긴 여정 중 누구나 꼭 겪어야 할 사춘기 그 미궁의 과정을 누구나 통과의례로 받아들이고 있다. 사춘기를 통해 비로소 온전히 성장하고 변화하는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가 공부에 빠져들 수만 있다면
예담Friend / 최성환 글 / 2010.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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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Friend학습법일반최성환 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들려면 먼저 아이들 스스로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고 학습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 물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라고 하지만 결국 물고기를 잡고 싶은 마음이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학습 동기를 깨우기 위해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과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부모의 역할을 제시한다. 저자는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결과보다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함을 일러주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 아이 안에 잠든 동기를 깨워야 한다고 말한다. 좋은 성적만을 위해 공부하기보다 공부를 삶의 과정이자 즐거움의 대상으로 받아들이는 아이라면 평생 배움을 즐기고 그로 인해 세상에 더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자녀의 멘토이자 라이프 코치로서 부모가 지녀야 할 일상에서의 태도와 습관, 자녀와의 대화법, 구체적인 코칭 방법 등을 알차게 엮었다. 아이의 잠든 동기를 깨워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만드는 학습 전문 코치 최성환의 ‘행복한 공부’ 비법 학습 동기를 깨우기 위해 자녀의 자존감을 높이는 구체적인 방법과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한 부모의 역할을 제시한 책. 이 책은 주로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썼지만, 본문에는 중고등학생들의 사례가 많이 나온다. 그런 사례들이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는 타산지석이 될 것이고, 중고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도 현재를 돌아보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고기를 잡아주지 말고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라.” 이 말은 아이들에게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공부법을 가르치라는 뜻으로, 최근 ‘공부법’에 관한 관심이 봇물을 이룬 것과도 통하는 말이다. 하지만 거기에는 중요한 전제가 빠져 있다. 고기 잡는 법을 가르치려면 먼저 상대가 고기를 잡고 싶어해야 한다는 점이다. 이 책에서는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를 만들려면 먼저 아이들 스스로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고 학습 동기를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자기주도학습은 학습자가 학습 동기를 찾을 때 비로소 시작된다. 그런데 만일 내 아이가 인생에서 공부가 가장 중요한 시기에 공부할 의욕을 잃었다면? 아이들 스스로 자기는 공부를 잘할 수 없다거나 머리가 안 좋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성적이 나쁘다는 것 때문에 자존감을 잃고 그로 인해 의욕이 더욱 저하되는 악순환에서 빠져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건 결과만을 중요시하는 기성세대의 가치관이 투영된 아이들의 착각일 따름이다. 이 책에서는 부모들이 아이들에게 결과보다 노력하는 과정이 중요함을 일러주고 아이의 자존감을 높여 아이 안에 잠든 동기를 깨워야 한다고 말한다. 좋은 성적만을 위해 공부하기보다 공부를 삶의 과정이자 즐거움의 대상으로 받아들이는 아이라면 평생 배움을 즐기고 그로 인해 세상에 더 큰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 내 아이 안에 숨겨진 보석을 찾기 위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현명한 자녀 대화법과 사랑의 코칭 기술 이 책은 자녀가 의미 있는 꿈과 목표를 설계하고 건강한 자아상 정립을 통해 열정과 동기를 발견하도록 돕는, 학부모를 위한 자녀 코칭 가이드이다.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행동지침이나 사례만을 조합하고 나열한 ‘공부법’을 다룬 책들과 달리, 자녀의 멘토이자 라이프 코치로서 부모가 지녀야 할 일상에서의 태도와 습관, 자녀와의 대화법, 구체적인 코칭 방법 등을 알차게 엮었다. - 제1장 자녀의 동기에 악영향을 주는 부모의 말과 행동, 그 이면에 자리 잡은 감정과 생각을 살펴보고, 그동안 아이에게 한 칭찬이나 보상은 과연 효과적인 것이었는지 돌아본다. 그리고 부모가 자녀의 동기를 효과적으로 자극하여 이끌어내는 데 도움을 줄 ‘감정 처리를 위한 사고 훈련 방법’을 소개한다. - 제2장 무기력과 불안감에 빠져 자신의 잠재력을 갉아먹는 아이들의 부정적인 말과 행동, 그리고 그 이면에 자리 잡은 불합리한 판단과 부정적 감정에 대해 살펴본다. 그리고 아이가 그러한 상태에서 벗어나 건강한 자존감을 회복하도록 돕기 위해 부모가 취해야 할 태도와 방법을 제시한다. - 제3장 디스크(DISC)라는 행동 유형 분석 기법을 소개한다. 주도형(D형), 사교형(I형), 안정형(S형), 신중형(C형)의 네 가지 유형을 살펴보는 과정을 통해, 부모와 자녀 각각의 성향에 따라 어떤 갈등 양상이 나타날 수 있고, 또 자녀의 성향에 따라 학습 동기를 끌어내는 방법은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설명한다. - 제4장 아이에게 근본적 자신감과 의욕을 일깨워주기 위해 자아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요소들을 살펴본다. 즉 아이들 내면의 핵심 동력이 되는 순수한 본성과 열정, 가치 등을 찾는 방법에 대해 소개한다. 가벼운 주제는 아니지만 되도록 쉽고 상세하게 다루었으므로 실제 생활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제5장 아이들이 장래에 대한 비전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을 다룬다. 단지 어떤 직업을 갖겠다는 목표만이 아니라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나아가 세계의 구성원으로서 좀 더 원대한 목적의식과 사명감을 갖고 뚜렷한 꿈과 목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방법이다. 어떻게 하면 잘살까를 고민하는 아이보다는 세상을 위해 내가 기여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를 생각하는 아이가 공부도 더 열심히 하고, 실제로 사회와 세계를 이끄는 리더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자녀가 의미 있고 구체적인 비전을 품을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 부록 자녀와 의사소통을 할 때 유용한 도구가 될 대화법들을 소개한다. 자녀에게 지시하고 명령하기보다 자녀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하도록 도와주는 대화법들로,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예문을 함께 실었다. * 집필 동기 자신을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보고 존중하는 자신감과 자존감이 높은 학생일수록, 자신을 객관적인 눈으로 바라보는 자기 이해 능력이 높고 독립심이 있는 학생일수록 공부를 잘합니다. 다른 사람에 대한 공감 능력을 바탕으로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는 학생이 공부를 잘합니다. 충동과 스트레스를 이겨내게 해주는 감정처리 능력 역시 학습에 꼭 필요한 요소이고, 이 모든 것이 머리보다는 가슴, 이성보다는 감성의 영역입니다. 이러한 감성 능력의 형성과 발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역시 부모입니다. 우리 부모들 모두가 아이의 내면을 더 잘 이해하고 감성 능력을 효과적으로 자극해 아이들 가슴속에 잠들어 있는 삶과 공부에 대한 동기를 일깨우는 코치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녀의 공부 의욕을 자신도 모르게 꺾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자녀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고 의욕과 자신감을 불러일으켜주는 모티베이터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녀의 잠든 동기를 일깨우는 부모가 되도록 돕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을 쓰게 된 동기입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피낭시에 & 마들렌
길벗 / 하영아 (지은이) / 2021.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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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건강,요리하영아 (지은이)
<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베이킹 시리즈> 2탄. 당신의 베이킹이 실패하는 이유는 바로 반죽에 있다! 지금까지 알고 있던 잘못된 반죽법은 모두 잊어버리고 이제 기초부터 다시 배우자. 반죽을 만드는 기본 과정, 도구, 재료 설명, 포인트까지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반죽의 비결을 알려준다. 저자 ‘사월의 물고기’는 카페 사장님들의 선생님으로 유명하다. 카페에서 바로 판매할 수 있는 특별한 레시피를 쉽게 가르쳐주는 것이 특징이다. ‘판매했는데 바로 품절이다’, ‘손님들 반응이 정말 좋다’, ‘베이킹 하나도 몰랐는데 정말 쉽다’ 등등 수강생들의 극찬이 이어진다. 그런 ‘사월의 물고기’가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엄선한 20개의 피낭시에&마들렌 레시피를 공개한다. 비싼 클래스를 가지 않아도 이 책 하나만 있으면 실패 없는 완벽한 베이킹이 가능하다.재료 이야기 도구 이야기 PART 1_ 실패하지 않는 기본 피낭시에&마들렌만들기 반죽을 실패하지 않는 중요 요소 4가지 베이직 피낭시에 만들기 베이직 마들렌 만들기 반죽 실패의 원인과 해결 방법 PART 2_ 쉽고 맛있는 피낭시에&마들렌 레시피 20 (피낭시에) 01 단호박 피낭시에 02 크럼블 피낭시에 03 치즈 피낭시에 04 로투스 피낭시에 05 레몬 유자 피낭시에 06 무화과 피낭시에 07 블루베리 피낭시에 08 보늬밤 피낭시에 09 베이컨 할라페뇨 피낭시에 10 초콜릿 피낭시에 (마들렌) 11 파인 코코 마들렌 12 연유 가나슈&커피 마들렌 13 초콜릿 체리 마들렌 14 보이차 마들렌 15 호두 크림치즈 마들렌 16 흑임자 마들렌 17 초당옥수수 마들렌 18 트러플 마들렌 19 오레오 마들렌 20 얼그레이 마들렌 <반죽부터 다시 시작하는 베이킹 시리즈> 2탄 카페 사장님들이 열광하는 사월의 물고기 베이킹 클래스를 책으로 만난다 연남동 인기 카페 ‘사월의 물고기’의 피낭시에&마들렌 레시피 20 당신의 베이킹이 실패하는 이유는 바로 반죽에 있다! 지금까지 알고 있던 잘못된 반죽법은 모두 잊어버리고 이제 기초부터 다시 배우자. 반죽을 만드는 기본 과정, 도구, 재료 설명, 포인트까지 누구나 맛있게 만들 수 있는 반죽의 비결을 알려준다. 저자 ‘사월의 물고기’는 카페 사장님들의 선생님으로 유명하다. 카페에서 바로 판매할 수 있는 특별한 레시피를 쉽게 가르쳐주는 것이 특징이다. ‘판매했는데 바로 품절이다’, ‘손님들 반응이 정말 좋다’, ‘베이킹 하나도 몰랐는데 정말 쉽다’ 등등 수강생들의 극찬이 이어진다. 그런 ‘사월의 물고기’가 수많은 테스트를 거쳐 엄선한 20개의 피낭시에&마들렌 레시피를 공개한다. 비싼 클래스를 가지 않아도 이 책 하나만 있으면 실패 없는 완벽한 베이킹이 가능하다.
무엇이든 잘 풀리는 인생
RISE(떠오름) / 김새해 (지은이) / 2023.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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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떠오름)소설,일반김새해 (지은이)
저자는 2015년부터 유튜브 활동을 시작해 이제 수십만 명에게 그림과 글로 성장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항상 티 없이 밝고 활기찬 모습이지만, 세계 24개국을 돌아다니며 30개가 넘는 직업을 전전하며 쉽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 벅찬 시련과 좌절 앞에서도 주저앉아 울기보다는 미래의 희망과 가슴속 깊이 간직한 꿈을 선택했다. 저자는 꿈을 이루는 장면을 끊임없이 상상하면서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노력했다.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로 도전해왔고, 이제 누구나 부러워하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더 나아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역경을 극복하고 희망을 찾는 비결을 전하고 있다.프롤로그 1장. 악몽 같은 하루가 끝나길 바라던 그때 그냥 부딪히고 견뎌야 하는 순간 오늘도 잘 참았어, 정말 대단하다 아무도 하지 않는 일만 도맡은 이유 달라진 내 모습을 뚜렷하게 상상했다 실패는 넘어진 채로 머물러 있는 것 욕 먹어도 하고 싶은 걸 하는 삶 2장. 돈이 알려주는 행복의 진짜 의미 “WHY?”가 아니라 “WHY NOT?” 가장 큰 위험은 위험 없는 삶이다 최악으로 실패한 첫 전시회 중요한 건 강한 확신과 치밀한 계획 돈이 나의 자유를 가져다준다 원하는 것을 종이에 적으면 생기는 일 나의 편견을 허무는 간단한 방법 처음부터 찬란한 미래가 보장되진 않았다 이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아군 똑똑하다고 살아남을 수 있는 세상이 아니다 3장. 당신의 모든 것을 바꾸는 마법의 주문 인생 200살까지 살다 갈 것처럼 고통의 순간에도 발걸음마다 희망이 있었다 1톤의 생각보다 1그램의 행동이 필요하다 언제나 행복하기를 선택했다 맨몸으로 세상과 만나자 생겨난 일들 삶의 주인공들은 무조건 “Yes”라고 답한다 행복의 반대는 불행이 아니라 비교다 겨울이 길어도 때가 되면 꽃은 핀다 끊임없이 희망의 씨앗을 뿌려라 결혼식이 아닌 결혼을 준비하라 4장. 인생은 눈부시게 아름답다 삶이라는 그대의 축제를 즐겨라 꿈꾸는 인생에게 실패란 없다 수단을 목적으로 착각하면 인생이 꼬인다 물은 절벽을 만나야 폭포가 된다 당신은 인생의 주인공이다 내가 우주를 희망으로 채우는 방법 예전의 전략이 더 이상 먹히지 않을 때 누구나 주는 사람이 될 수 있다 직장을 떠나고 나니 내 삶은 자유로워졌다 에필로그손바닥만 한 고시원에서 작가, 사업가, 투자가로 수십만 명에게 머니 시크릿을 전하는 김새해 작가의 숨은 이야기 저자는 2015년부터 유튜브 활동을 시작해 이제 수십만 명에게 그림과 글로 성장과 희망을 전하고 있다. 항상 티 없이 밝고 활기찬 모습이지만, 세계 24개국을 돌아다니며 30개가 넘는 직업을 전전하며 쉽지 않은 삶을 살아왔다. 벅찬 시련과 좌절 앞에서도 주저앉아 울기보다는 미래의 희망과 가슴속 깊이 간직한 꿈을 선택했다. 저자는 꿈을 이루는 장면을 끊임없이 상상하면서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노력했다.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로 도전해왔고, 이제 누구나 부러워하는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더 나아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용기를 북돋아주며 역경을 극복하고 희망을 찾는 비결을 전하고 있다. 수많은 사람에게 경제적 자유를 선사한 머니 멘토 성공을 끌어당기는 희망의 마법 저자 김새해 작가는 자신의 내면에 몰두하면서 고난으로 가득한 힘든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삶을 살아왔다. 휴일 없이 전국을 오가며 일을 하다가 말도 통하지 않는 해외에서 외국인 노동자로 일하기도 하고, 자리가 잡히는가 싶으면 또 다른 나라로 떠나 모든 걸 새로 시작해야 했다. 저자는 마음의 평화를 이룬 부유한 사람들에게서 성공의 비결을 깨달았다. 그들의 비밀을 실행한 후 그녀는 경제적인 풍요로움뿐만 아니라 자기 삶의 주도권까지 얻었다. 이를 통해 가난과 부의 진짜 속성을 알게 되었고,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도 체득하게 되었다. 외부로의 시선에서 벗어나 내면을 바라보기 시작하면서 그녀는 희망의 빛을 발견하게 했다. 비로소 보잘것없는 현실에 끌려다니던 삶에서 벗어나 돈과 운을 끌어당기는 삶을 살게 되었다. 아무리 힘들어도 성공할 수밖에 없는 당신에게 저자는 꿈을 이루는 장면을 끊임없이 상상하면서,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해야 하는 시간을 적절히 나눠 자신이 목표로 하는 일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했다. 이 과정에서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꿈을 포기하지 않고, 결국에는 그 꿈을 이루어 지금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더 나아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삶에 지친 사람들에게 힘을 주며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희망을 찾는 비결을 전하고 있다. 저자는 가난과 부의 본질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고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을 배웠다. 또한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묵묵히 앞으로 나아가는 길을 밝혀줄 희망을 발견했다. 저자의 경험을 통해 우리는 가장 어려운 상황도 극복하는 회복력과 희망의 힘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변화는 쉽지 않았다. 그러나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항상 변했기 때문에, 나도 함께 변해야 했다. 불평할 틈도 없었다. 시차적응이 끝나기도 전에 신문의 구인광고란을 뒤지며 이력서를 넣고 바로 취업해 돈을 벌었다. 그렇게 매일 반복되는 변화 속에서 나는 남들에겐 잘 보이지 않는 기회를 포착하는 능력을 얻게 되었다.예를 들면, 다른 유학생들처럼 방을 빌려 월세를 내며 살 때였다. 나는 방 한 칸이 아니라 집을 통째로 빌려 하숙생들을 모아 월월세를 받는 식으로 내가 내는 월세를 아낄 수 있었다. 수만 명의 로컬 교사들이 있는 외국 땅에서 영어가 서툰 학생들에게 발 빠르게 접근해 과외를 해서 돈을 벌었다. 시간이 흐르며 자연스럽게 아카데미 카운슬러, 통역관, 미술학원 원장, 보험 설계사로 활동했다. 그렇게 번 모든 돈은 나의 꿈에 투자했다. 결국 직장을 떠나 평생 꿈꾸던 화가, 칼럼니스트, 사진작가, 저자, 강연가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얻었다._1장. <그냥 부딪히고 견뎌야 하는 순간> 중에서 나는 전시일을 손꼽아 기다리며 작업에 매진했다. 여전히 10시부터 6시까지 사무실에서 일을 하며 그림을 그리느라 육체적으로는 힘들었지만, 내 그림을 누군가에게 보여줄 수 있다는 생각에 무척 설ㅤㄹㅔㅆ다. 그런데 오픈 전날 밤 전시장에 가보니, 황당하게도 아무것도 없이 텅 빈 벽만 있었다. 그때까지는 그림만 가져가면 전문가들이 알아서 그림을 디스플레이 해주던 단체전시회에 참석했기에, 그림만 그리고 내 작품들을 전시장에 걸 어떤 준비도 하지 않았다. 해외 아트페어의 경우 벽에 작품을 걸기 위한 모든 준비는 전적으로 참여 작가의 몫이었다. 나는 노련하게 작품을 디스플레이하는 다른 작가들의 분주한 모습을 보며 무엇을 해야 할지 아무런 생각도 해낼 수 없었다. 작품에만 집중한 나머지, 전날 밤까지 거의 한 달을 밤새며 쌓인 피로가 한꺼번에 밀려오는 느낌이었다._2장. <최악으로 실패한 첫 전시회> 중에서
집에서 외식
테이스트북스 / 주현지 (지은이) / 202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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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트북스건강,요리주현지 (지은이)
트럭에서 파는 전기구이 통닭, 갓 만든 기름진 짜장면 등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집에서는 맛내기 어려운 음식이다. 에서는 식당에서 사먹던 맛 그대로 재현할 수 있는 레시피를 알려준다. 수많은 시도 끝에 집에서 외식의 맛을 낼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한 저자의 비법 조리법과 소스를 이 책에 모두 공개했다. 이제 우리 집에서 노포의 깊은 맛을 즐겨보자.PROLOGUE 8 PART 1 유명 맛집 메뉴 소금구이등갈비 14 트럭 스타일 닭고기구이 20 들기름막국수 24 고기찜 28 돼지고기김치찜 32 꼬막비빔밥 36 짜장면 40 모둠튀김 45 어향가지튀김 50 매운 소갈비찜 54 PART 2 솥밥의 정석 옥수수곰탕솥밥과 들기름장 60 소고기가지솥밥과 레몬장 64 해물전복솥밥과 청양고추레몬장 70 명란버터솥밥과 마늘장 74 오징어차돌박이솥밥과 중식 양념장 78 콩나물솥밥과 부추레몬장 83 차돌박이트러플솥밥과 마늘레몬장 88 삼겹살목이버섯솥밥과 미소마요장 92 연어솥밥과 산초장 96 PART 3 우리 집 시그니처 요리 떡갈비 102 미역국 106 LA갈비 110 동치미 114 스지무침 118 꽃게조림 122 떡볶이 126 꼬마김밥 130 유부초밥 136 하야시라이스 140 카레라이스 144 중국식 돼지고기덮밥 150 시추안 콜드누들 154 유즈코쇼 오이샌드위치 158 에그마요샌드위치 162 참치파스타 166 화이트라구파스타 170 버섯보리리소토 176 애호박카르보나라파스타 182 명란크림파스타 186 멕시칸 화이타 191 PART 4 한식당보다 맛있는 메뉴 경상도식 소고기뭇국 198 돼지수육과 보쌈무김치 202 바지락칼국수 208 불고기 212 오징어삼겹두루치기 216 대파삼겹미나리부침개 220 전복죽 224 닭곰탕과 깍두기 228 고추장찌개 234 새우장 238 BONUS 1 나의 홈메이드 소스 맛간장 243 그릭요거트 244 멸치국물 245 매실청 246 유즈코쇼 248사 먹는 맛 그대로 집에서 만드는 요리법 트럭에서 파는 전기구이 통닭, 갓 만든 기름진 짜장면 등은 화려하지는 않지만 집에서는 맛내기 어려운 음식입니다. 에서는 식당에서 사먹던 맛 그대로 재현할 수 있는 레시피를 알려드립니다. 수많은 시도 끝에 집에서 외식의 맛을 낼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한 저자의 비법 조리법과 소스를 이 책에 모두 공개했습니다. 이제 우리 집에서 노포의 깊은 맛을 즐겨보세요. 밖에서 맛있게 먹었던 메뉴를 집밥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이 도움을 줄 것입니다. 집에서 외식하는 것처럼, 식당의 맛을 그대로 재현한 레시피 최근 외식이 어려워지면서 집에서 요리를 자주 하게 됩니다. 집에서도 사먹는 것처럼 다양하고 맛있게 먹고 싶지만 막상 요리를 하다 보면 그 맛을 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에서는 유명 맛집 메뉴, 한식당보다 맛있는 메뉴 등 집에서 식당의 맛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는 57가지 요리를 담았습니다. 갈비찜, 떡갈비, 닭곰탕과 같은 깊은 맛의 한식부터 꼬막비빔밥, 들기름막국수와 같은 트렌디한 음식, 리소토와 파스타 등 서양식까지… 평소에 우리가 외식으로 자주 먹는 메뉴들입니다. 모든 메뉴는 과정컷을 상세히 첨부해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게 했습니다. 또한 언제나 일정한 맛을 낼 수 있도록 요리에 사용한 시판 소스와 양념 등을 모두 공개했으며, 저자가 만들어 쓰는 소스 등은 레시피를 소개해서 직접 만들어 쓸 수 있습니다. 매일 먹는 집밥이 지겨워진다면, 색다른 집밥을 원한다면, 오래 요리를 했지만 깊은 맛이 나지 않는다면 이 좋은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 평소에 좋아하던 메뉴부터 하나씩 시작해보세요. 집으로 매일 외식을 하러 가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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