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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
문학동네 / 김하나, 이슬아, 김금희, 최은영, 백수린, 백세희, 이석원, 임진아, 김동영 (지은이) /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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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김하나, 이슬아, 김금희, 최은영, 백수린, 백세희, 이석원, 임진아, 김동영 (지은이)
반려동물인구 천만 시대, 동물복지와 동물권 향상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한편, 동물학대와 유기, 불법 개농장 운영과 관리되지 않는 사설보호소 문제 또한 끊이지 않고 있다. '동물권행동 카라'는 동물에 대한 폭넓은 연구와 다양한 실천을 통해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힘써온 비영리 동물보호단체이다. 전반적인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활동이 우선시되어야 법과 제도의 개선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는 카라의 다양한 후원 방식 가운데 특별히 '일대일 결연' 방식을 알리고, 결연 대상 동물들이 지내게 될 카라 더봄센터 건립 및 운영을 위해 기획된 책이다. 동물과 함께 살지 않아도 함께할 수 있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음을 알리고, 유기와 학대로부터 구조된 동물들의 삶에 관심을 촉구하고자 한다. 많은 독자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작가 9명 - 김하나, 이슬아, 김금희, 최은영, 백수린, 백세희, 이석원, 임진아, 김동영 - 이 이 취지에 공감해 모두 직접 일대일 결연을 맺어 후원자가 되었고, 동물에 대한 깊은 시선과 아름다운 기억을 글로 담아 힘을 모았다.김하나 ·콩돌이 이야기 ·개의 슬픔 ·설명해줄 수 없다는 것 이슬아 새로운 우리 김금희 서로가 있어서 다행인―장군이와 장군이에 대한 기억들 최은영 우리의 지금이 미래에는 ‘믿기 어려운 과거’가 되기를 백수린 ·사랑의 날들 ·초여름 산책 백세희 혼자 산책하는 개 이석원 기르지 말자 임진아 개와 살며 들은 말 김동영 길에서 태어난 것들에 대한 개인적 역사 “사랑은 개체를 통해 전체를 발견하는 일. 이 책은 한 생명을 온전히 사랑함으로써 온 세상을 발견하는 작은 기적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_김하나(『힘 빼기의 기술』 『여자 둘이 살고 있습니다』 저자) “작은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그 마음만으로도 사람을 치유한다고 생각해요. 이 책이 유기 동물들에게는 소중한 집을, 독자들에게는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기를 설레는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_최은영(『쇼코의 미소』 『내게 무해한 사람』 저자) “동물이 행복한 세상에서 사람이 불행할 수 있을까요?” _이석원(『보통의 존재』 『우리가 보낸 가장 긴 밤』저자) 동물권행동 카라와 9명의 작가가 힘을 모았다! 너와 나, 새로운 우리가 바라는 것 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 반려동물인구 천만 시대, 동물복지와 동물권 향상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은 한편, 동물학대와 유기, 불법 개농장 운영과 관리되지 않는 사설보호소 문제 또한 끊이지 않고 있다. ‘동물권행동 카라’는 동물에 대한 폭넓은 연구와 다양한 실천을 통해 시민들의 이해와 공감, 참여를 이끌어내고자 힘써온 비영리 동물보호단체이다. 전반적인 인식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활동이 우선시되어야 법과 제도의 개선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는 카라의 다양한 후원 방식 가운데 특별히 ‘일대일 결연’ 방식을 알리고, 결연 대상 동물들이 지내게 될 카라 더봄센터 건립 및 운영을 위해 기획된 책이다. 동물과 함께 살지 않아도 함께할 수 있는,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음을 알리고, 유기와 학대로부터 구조된 동물들의 삶에 관심을 촉구하고자 한다. 많은 독자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작가 9명―김하나, 이슬아, 김금희, 최은영, 백수린, 백세희, 이석원, 임진아, 김동영―이 이 취지에 공감해 모두 직접 일대일 결연을 맺어 후원자가 되었고, 동물에 대한 깊은 시선과 아름다운 기억을 글로 담아 힘을 모았다. 사랑하기 때문에 우리는 슬퍼지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사랑하지 않고 슬프지 않기보다는 슬픔까지 껴안고 사랑하기를 택한다. 동물을 사랑함은 슬픔까지 포함하는 일이다. 그리고 사랑은 언제나 슬픔보다 크다. _36쪽, 김하나 「설명해줄 수 없다는 것」에서 나의 비거니즘은 탐이에게 빚을 지고 있다. 그가 얼마나 생생한 존재인지 가까이서 오래 보지 않았다면 축산과 수산 현장에 관심을 가지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다. 탐이에 대한 사랑과 그를 기른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과 그에게 느끼는 동질감이 어떤 책임을 준다. 해야 할 일과 바꿔야 할 것들이 커다랗게 놓였다. 그건 ‘우리’라는 개념을 다시 정립하는 일이다. 혹은 ‘새로운 우리’를 발명하는 일이다. _55~56쪽, 이슬아 「새로운 우리」에서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완전히 지지 않고 나도 살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진다. 나의 개가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아니 세상의 많은 생명들이 그렇게 살고 있기 때문에. _83쪽, 김금희 「서로가 있어서 다행인」에서 많은 사람이 동물권을 사치스러운 개념으로 생각하는 것 같다. 사람도 살기 힘든데 동물의 삶까지 고려해야 하냐는 생각이다. 그러나 나는 인간으로서 추구할 수 있는 모든 좋은 가치들은 추구하면 추구할수록 고갈되지 않고 오히려 다른 영역에까지 퍼져나간다고 생각한다. _101~102쪽, 최은영 「우리의 지금이 미래에는 ‘믿기 어려운 과거’가 되기를」에서 강아지의 눈을 가만히 들여다볼 때면, 나는 이 넓은 우주에서, 우리가 만나 이렇게 서로에게 특별해질 수 있게 만든 힘이 무엇일지 궁금해지곤 했다. 우리의 존재가 서로에게 깃들고, 이렇게 서로를 비춰주는 조그만 빛이 될 수 있게 해준 그 힘이. 말도 통하지 않고 종마저 다른 둘 사이에 사랑의 시간이 쌓여 서로가 서로의 불안을 잠재울 수 있는 존재로 거듭날 수 있다면 그것은 이미 기적이 아닐까? _120쪽, 백수린 「사랑의 날들」에서 아직도 눈을 감으면 진돌이가 떠오를 때가 많다. 그럴 때면 눈앞의 진실을 똑바로 보고 손을 뻗는 사람들, 더 나아가 좋은 방향으로 우리를 이끌고 손을 댄 무언가를 끝까지 지키고 품에 안으려는 사람들에 대해 생각한다. 우리는 눈만 뜨면 된다. 그리고 손만 뻗으면 된다. 이 일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다. _155~156쪽, 백세희 「혼자 산책하는 개」에서 내가 진심으로 두려운 것은, 이 모든 일들이 한 인간이 평생을 살면서 동물을 싫어해서가 아니라 오히려 좋아하기에 벌인 실수들이란 점이다. 단지 정보와 지식이 부족했던 탓일까. 잘 모르겠다. 내가 알 수 있는 건 그 동기가 아무리 선하다 해도 동물과 관계된 일은 정말이지 많은 상황들을 고려해서 신중하고도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는 것뿐. _180쪽, 이석원 「기르지 말자」에서 함께 살지 않아도 함께할 수 있다. 그간의 마음으로 이미 방향은 만들어져 있다. 인생은 생각보다 갑자기 바뀌지 않는다. 그간의 마음으로 조금씩 변해가고 있는 것 아닐까. 이제 막 친구가 된 포비가 그 방향에 서 있다. 포비도 키키처럼 뒤돌아 나를 바라보며 “오고 있어?” 하는 모습을 그려본다. 그 길에 그간 나를 챙겨준 수많은 동물 친구들이 함께 서 있다. _218쪽, 임진아 「개와 살며 들은 말」에서 환경 다큐멘터리에서 볼 법한 ‘지구는 우리 인간이 아니라 이전부터 살아온 동물과 식물들의 것이기에 자연과 인간은 공존해야만 한다’라는 말은 사실 우리에게 너무 거창한 구호다. 하지만 사실이기도 하다. 나는 사람들이 아주 조금이라도, 그리고 가끔이라도 길거리에서 태어난 것들에게 연민을 보여주길 바란다. 그들을 위해서…… 아니, 인간 스스로의 가치를 위해서 말이다. _243~245쪽, 김동영 「길에서 태어난 것들에 대한 개인적 역사」에서 동물을 사랑하는 것이 자신의 세계를 넓히고, 평범한 날들을 풍요롭게 만들었다는 것. 어떤 존재를 대가 없이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는 것. 생의 끝까지 책임진다는 일의 막중함을 깨닫게 되었다는 것. 열악한 환경에서 살아가거나 무참히 죽어가는 동물이 너무나 많다는 사실에 눈뜨게 되었다는 것. 알면 알수록 괴로운 현실 앞에 그러나 눈 돌리지 않는 용기를 내게 한다는 것. 동물을 향한 가치추구는 ‘인권을 넘어 생명권으로’라는 카라의 슬로건처럼, 인간이 인간다움을 유지하는 길을 함께 만들어나가는 일이라는 것. 9명의 작가가 자신의 추억을 바탕 삼아 한목소리로 말하고자 하는 바다. 정세랑 작가의 추천의 글처럼 “한 사람이 이 책을 책꽂이에 꽂거나 선물하면 고양이와 개를 위한 튼튼한 집, 카라 더봄센터의 벽돌과 타일이 된다. 바람 한 줄기, 햇빛 한 시간, 잔디 한 뼘이 될지도 모른다.” 출판사 역시 판매 수익금 일부를 동물권행동 카라에 기부, 유기 동물 구호 및 동물 권익 수호에 쓰도록 돕기로 하였다. 동물권행동 카라 일대일 결연 장애나 질병이 있어서, 혹은 노령이어서, 사람을 좋아하지 않아서 입양을 가기 어려운 동물들이 있습니다. 일대일 결연은 월 2만원의 기부금으로 이들의 따뜻한 버팀목이 되어주는 후원 프로그램입니다. 결연 동물의 소식은 결연자들에게 한 달에 한 번씩 레터로 보내고 있습니다. 일대일 결연을 기다리는 동물들의 사연과 현황은 카라 홈페이지에 업데이트됩니다. www.ekara.org 카라 더봄센터 유기와 학대로부터 구조된 동물들의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토털 반려동물 복지센터입니다. 250여 마리의 동물이 지낼 공간과 옥상정원, 교육장 및 병원 등으로 구성됩니다. ‘no kill’ 정책을 기본으로 하는 동물 보호의 표준을 제시하고, 보호소의 모범이 될 명소로 자리매김해 한국의 동물권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2019년 하반기 파주에 완공될 예정입니다. paju.ekara.org ■ 이 책을 읽을 독자들에게… 김하나 “사랑은 개체를 통해 전체를 발견하는 일. 이 책은 한 생명을 온전히 사랑함으로써 온 세상을 발견하는 작은 기적에 대한 이야기들입니다.” 이슬아 “오직 하나의 존재만을 사랑했대도 그 사랑은 거기에서 그치지 않습니다. 얼굴 있는 모든 존재는 서로 닮았으니까요. 누군가를 사랑해본 사람은 그와 닮은 얼굴을 결코 지나칠 수 없습니다. 어느새 너무 잘 헤아리는 사람이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헤아리는 사람은 그를 위한 일을 기꺼이 합니다. 그러느라 더 슬퍼지고 더 번거로워지고 더 강해집니다. 우리는 사랑 때문에 새로운 우리가 됩니다. 나밖에 모르는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변화입니다. 이런 자유를 주는 건 사랑뿐입니다.” 김금희 “지금 당신의 손 가까이에 반려동물이 있다면 그를 안고 쓰다듬으며 우리 이야기를 들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할 줄 알고, 돌볼 줄 아는 이들이 끝내 승리하도록.” 최은영 “『다름 아닌 사랑과 자유』를 통해 많은 유기 동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쉼터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 상상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책을 읽는 사람의 마음이 현실의 구체적인 변화를 가능하게 한다는 건 얼마나 멋진 일인지. 작은 생명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은 그 마음만으로도 사람을 치유한다고 생각해요. 이 책이 유기 동물들에게는 소중한 집을, 독자들에게는 사랑의 마음을 전해주기를 설레는 마음으로 바라봅니다.” 백수린 “반려동물과 함께한다는 것은 사랑하는 법을 배우는 일입니다. 당신 곁에 한없이 맑은 얼굴로 앉아 있는 사랑의 스승이 소중하다면 부디 이 책을 누군가에게 선물하시길. 그것이야말로 당신이 배운 사랑을 실천하는 가장 손쉽고 구체적인 방법일 테니까요.” 백세희 “유기 동물을 생각할 땐 잠시 나를 잊게 됩니다. 그 시간이 너무 짧아서 부끄러웠는데, 내가 아닌 다른 이를 생각하는 몇 초의 시간이 쌓여 많은 것이 바뀐다는 걸 알았습니다. 이 책을 읽게 될 사람들도 그렇게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석원 “동물이 행복한 세상에서 사람이 불행할 수 있을까요?” 임진아 “같은 마음을 갖고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연대의 시작입니다. 함께 마주해주세요. 어디서든 가깝게 연결될 수 있음을, 사람보다 맑은 눈을 가진 친구들은 이미 알고 있답니다.” 김동영 “‘그래도 부족하겠지만…… 나를 한 백 명 정도로 복제해서 백 마리의 가여운 개와 고양이를 보살피며 살아도 좋을 텐데……’ 하고 종종 생각합니다. 백 명의 내가 이 책을 한 권씩만 사도 좋겠네요!”나는 콩돌이를 통해 ‘개’라는 세계에 구체적으로 접속하게 되었다. 그 시절의 기억은 무엇도 선명하지 않지만 콩돌이에 관한 것만은 다르다. 나는 사랑하는 대상의 구석구석을 오래도록 열심히 관찰했고, 그것은 인장처럼 내 마음의 곳곳에 또렷이 찍혀 있다. 동물을 사랑함은 시절과 세계를 풍요롭게 하는 일이다. _ 김하나 「콩돌이 이야기」에서 세상의 그 어떤 개도 스스로 순종이 되기를, 혈통 있는 개이기를 원한 적은 없다. _ 김하나 「개의 슬픔」에서 그들은 탐이와 같은 존재들이고 탐이와 같다면 나랑도 같다.그러니 죄다 느낀다. 탐이처럼. 나처럼.그렇게 생각하게 된 날부터 고기를 먹지 않는다. 끔찍한 일들은 돼지에게만 일어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최악의 생과 고통과 죽음을 겪는 닭들, 소들, 그밖에도 무수히 많은 종들. 사람들 입맛 때문에 태어나고 살고 죽는 존재들. 유발 하라리는 공장식 축산을 두고 인류 역사상 최악의 범죄라고 말했다. 미래에는 이것을 21세기의 홀로코스트였다고 기억할지 모른다. _ 이슬아 「새로운 우리」에서
주역독해 - 하경
위즈덤하우스 / 강병국 지음 / 2018.01.31
25,000원 ⟶ 22,50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강병국 지음
<주역독해 -상경>에 이은 도서다. 상경이 인간세상에 만물(천태만상, 난리법석, 아비규환)이 생生하는 경우에 적용되는 변화의 30가지 원리를 다루고 있다면, 하경은 인간이 빚어낸 난리법석과 아비규환 이후 사람 사이에 존재하게 된 ‘예禮’의 질서를 설명하고 있다. 《주역》은 건乾에서 리離까지 30괘를 상경으로 하고 함咸부터 미제未濟까지 34괘를 하경으로 구분 짓는다. 상경의 30가지 변화는 인간 세상에 온갖 천태만상을 생겨나게 하는[生] 원인이 되는 것들이며, 하경이 담고 있는 34가지 변화는 온갖 천태만상이 생겨난 연후에[有萬物然後] 예禮와 의리義理를 필요로 하는 사람 사이의 관계맺음을 다루고 있다.16. 함咸 대 항恒 - 함께 하는 길과 한결같이 자기 주관을 지키는 길17. 둔遯 대 대장大壯 - 때를 알고 물러나는 경우와 씩씩하게 돌파하는 경우18. 진晉 대 명이明夷 - 힘써 날아오르는 경우와 포기하고 새 길을 개척하는 경우19. 가인家人 대 규? - 한 가족이 되는 길과 반목이 생긴 경우20. 건蹇 대 해解 - 반목을 견디며 어렵게 나아가는 경우와 반목을 해소하는 길21. 손損 대 익益 - 손실을 대하는 자세와 수익을 거두는 비결22. 쾌? 대 구? - 결판을 내는 길과 교접하여 한 몸을 이루는 길23. 췌萃 대 승升 - 사람을 모아 권력을 얻는 법과 먼저 권력을 잡고 나서 안정시키는 길24. 곤困 대 정井 - 애써 하나하나 해결하는 경우와 제도로써 해결하는 길25. 혁革 대 정鼎 - 혁신·개혁·혁명의 길과 전통을 회복하는 길26. 진震 대 간艮 - 전격적인 충격요법을 쓰는 경우와 버티며 하지 않는 경우27. 점漸 대 귀매歸妹 - 점진적으로 높여가며 협상을 주도하는 경우와 불리한 조건을 감수하는 경우28. 풍? 대 려旅 - 관계를 더욱 풍성하게 강화시키는 경우와 나그네가 되어 새 길을 모색하는 경우29. 손巽 대 태兌 - 대세를 따라 자기 뜻을 굽히는 경우와 남의 영향력에서 벗어나는 경우30. 환渙 대 절節 - 도道를 찬란하게 선포하는 경우와 절제하는 경우31. 중부中孚 대 소과小過 - 우리 가운데 믿음이 확립될 때와 믿음을 다소 과하게 실천하는 경우32. 기제旣濟 대 미제未濟 - 원대한 목표의 달성 대 실패, 그러나 새로운 출발자유에 대한 갈망과 공동체의 구속 사이에서 군자는 무엇을 선택하고 관계 맺어야 하는가! “사람 사이의 난리법석과 아비규환을 예禮로써 다스리기 위한 하경의 조언” 우주는 왜 생겨났을까. 《주역》을 안내하기에 다소 엉뚱한 질문처럼 보이지만 《주역》이 왜 ‘상경’과 ‘하경’으로 나뉘었으며 왜 동양학의 정수라고 불리는지에 대한 답을 얻기에 가장 적합한 질문일 수 있다. 동양학에서는 하늘이 빅뱅을 일으킨 이유에 대해 ‘하늘의 성정이 쓸쓸함을 좋아하지 않아서’라고 답한다. 천지는 광활하고 이 광활함을 채우기 위해 ‘만물萬物’이 생성됐으며 이를 동양학의 용어로 하늘이 ‘호생지덕好生之德’(생生하기를 즐기는 덕)을 지녔다고 표현한다. 또한 하늘의 호생지덕을 본받고자 하는 덕목인 ‘인仁’을 인간이 지녀야 할 최고의 덕목으로 여긴다. 《주역독해: 하경》(위즈덤하우스 刊)은 지난 해 11월 출간된 《주역독해: 상경》에 이은 도서다. 상경이 인간세상에 만물(천태만상, 난리법석, 아비규환)이 생生하는 경우에 적용되는 변화의 30가지 원리를 다루고 있다면, 하경은 인간이 빚어낸 난리법석과 아비규환 이후 사람 사이에 존재하게 된 ‘예禮’의 질서를 설명하고 있다. 하경의 길은 아비규환인 상경의 길과 달리 ‘비인匪人(사람이 아닌 자)’이 출몰하지 않는 예禮의 길이랄 수 있으나 동시에 존중해야 하는 이들에게 결례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하는 조심스러운 길이다. 한 마리 개체로서는 연약한 인간이 맹수를 이겨내고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보다 ‘사회’에 있을 것이다. 하경은 창을 들고 전투에 임하는 전사들 모두가 이구동성으로 같은 말을 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글자인 ‘함咸’을 필두로, 공동체를 떠나서는 생존할 수 없는 인간이 자유를 희구하면서도 어떻게 조화롭게 살아나갈 것인가 하는 군자의 고민을 실질적이고도 지혜롭게 조언하고 있다. 인간의 많은 고통이 결국 관계에서 나온다는 것을 부정할 이는 없을 것이다. 책은 기존에 《주역》을 접한 바 없는 일반 독자도 쉽게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저반 지식을 폭넓게 해설해두었고, 이미 《주역》을 학습한 독자들에게는 기존 해설이 어떤 오류를 품고 있는지 짚어주며, 해석되지 않았던 부분은 어떻게 접근해야 그 실마리를 얻을 수 있는지 깊은 인류학적 지식과 한자 연구를 근거로 안내했다. 인문학에 관심을 둔 독자들에게 《주역》은 언젠가는 정복해야 할 고전이다. 《주역독해》는 기존 도서들이 지닌 해석의 한계와 논리의 빈약함을 하나하나 수정하고 깊은 인문학적 해석을 통해 읽기 그 자체의 즐거움을 배가한 도서로, 특히 하경의 경우 관계문제로 인해 고통받는 독자들에게 주위의 신뢰를 잃지 않는 묘안을 선사할 것이다. 또한 조직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리더들과 향후 조직의 우두머리로 서고자 하는 젊은 리더들에게 조직의 생리를 이해하고 사람을 움직이는 고전의 지혜를 선사할 것이다. 기존 해설서의 한계와 논리의 빈약을 꼼꼼하게 반박하고 수정한 최상의 《주역》 해설서! 《주역독해》가 다른 도서들과 차별화되는 지점 중 하나는 한자 해석의 뿌리를 은나라의 갑골문으로까지 추적해 올라가, 한자의 어원적 의미에 비추어 이전에는 제대로 해석하지 못했던 개념을 보다 명확하게 설명했다는 데 있다. 이를 바탕으로 국내에 출간된 유의미한 해설서들 다수가 제대로 규명해내지 못한 의미들을 매우 꼼꼼하게 수정해냈는데, 41번째 손損괘 5효사의 朋(붕)의 해석을 보면 이를 잘 확인할 수 있다. 5효사의 ‘십붕지구十朋之龜’에 대해서는 “십붕十朋의 가치를 지닌 거북”으로 새기는 견해가 통설을 이루고 있다(김경방外·이기동·김석진·황태연·정병석). 십붕十朋은 화폐로 쓰이는 조개 100개의 가치에 해당한다는 말이니 고가의 거북을 뜻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주역》 경문에서 朋(붕)자가 쓰인 사례는 총 9회(색인 참조)인데 나머지는 모두 ‘벗’의 뜻으로 쓰였다. 그러므로 여기서만 ‘화폐’의 뜻으로 쓰였다는 해석은 의문이 남는다. 또한 《주역》의 시대에 거북은 점을 칠 때 사용하는 신령스러운 대상물인데, 그 가치를 ‘화폐’로 표현한다는 것 역시 어색한 감이 있다. 또한 《이아爾雅》 〈석어釋魚〉에서는 거북의 종류를 10종류로 나누어 열거하고 있다. 이상을 종합하여 필자는 ‘십붕지구十朋之龜’의 朋(붕) 역시 나란히 있는 동일 항렬을 의미하는 표현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보면 ‘십붕지구十朋之龜’는 열 종류의 동일한 가치를 지닌 거북을 뜻하게 된다. 《주역》과 같이 사료를 찾아 대조하기가 어렵고 의미 해석에 있어 논란의 여지가 많은 고전의 경우 폭넓은 대조와 근거 있는 분석을 접하기 어렵다. 《주역독해》는 64괘 전반에 걸쳐 이 같은 밀도 있는 비교와 분석을 해냈으며, 일반 독자는 물론 《주역》을 학문적으로 진지하게 접근하고 있는 고급 독자들 역시 기존 해설서에서 찾기 어려운 값진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상경의 길은 그 속성상 예의 규율을 받지 않는 길이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사師(7)의 도에 예禮의 규율을 적용하는 것은 곤란하다. 일찍이 ‘송양지인宋襄之仁’이라 하여 전쟁터에서 예를 차리려는 행동이 조롱의 대상이 된 것은 이 때문이다. 비否(12)의 길에서 마주치는 ‘비인匪人’에게는 아예 말을 섞지 말라는 것이 《주역》의 조언이지, 이들을 예禮로 대하라고 조언하는 것이 아니다. 공자 역시 더불어 말을 나눌 수 있는 사람이 아닌데 말을 섞었다가는 할 말을 잃게 될 것이라고 경고한 바 있다. 이처럼 곳곳에서 비인이 출몰하는 것이 상경의 길이기에 기본적으로 예의 규율을 적용받지 않는 것이며, 동시에 지켜야 할 의리도 없는 것이다. _하경에 들어가며 《주역》이 담고 있는 64가지 변화의 도道는 결국 이를 통해 사람 사이의 관계(사회)를 생성生成하는 것이다. 이 중에서 상경은 ‘생生’하는 것이고, 하경은 ‘성成’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듯하다. _하경에 들어가며 함咸과 항恒 두 길은, 자유를 희구하는 인간 존재가 생존을 위해서는 반드시 남과 함께해야만 한다는 근본적인 고민을 담고 있다는 사실을 이 장의 서두에서 설명한 바 있다. 군자가 항恒 대신 함咸의 길을 선택했다고 해도 근본 고민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 생존을 위해, 공동체의 유지를 위해 남과 함께하는 길을 택했다 해도 군자는 여전히 인간 개체로서 자유를 희구한다. 그는 자신의 주관을 지키고 싶다. 이와 같은 욕구가 완전히 사라진다면 그는 인간 개체로서 존재하지도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6단계에 이르렀을 때 군자는 다시 음의 태도로 복귀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이는 앞서 1·2효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군자가 자신의 뜻을 견지하는 태도를 상징하는 것이다. _31 함咸
대중가요 유성기 음반 가이드북
안나푸르나 / 이경호 지음 / 2018.02.07
43,000

안나푸르나소설,일반이경호 지음
유성기 음반의 여명을 장식한 창가를 시작으로 일제강점기 시절 유행했던 신민요와 만요를 비롯해 친일가요와 일제의 금지곡, 해방과 분단 시기의 혼란한 사회상을 담은 곡, 가요극과 영화 주제가와 같은 새롭고도 다양한 유성기 음반을 850여 장의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이는 수십 년간 유성기 음반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발품을 팔아 가며 하나하나 수집하고 연구.공유해 온 저자의 노고 때문에 가능하다. 이 책에는 음반으로 전하는 최초의 창가 「학도가」의 현존 버전, 현해탄에서의 투신으로 유명한 윤심덕의 「사의찬미」와 그것의 미스프린팅 음반, 'KBS TV쇼 진품명품'에서 1000만 원의 가치를 인정받은 국내 최초의 캐럴 음반 「파우스트 노엘」,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손기정 선수의 생생한 육성이 담긴 우승 소감 낭독 음반, 일제강점기 금지곡 1호 「아리랑」 등 희귀하기 이를 데 없는 한국대중가요음반사의 획을 긋는 소중한 자료가 한가득 담겨 있다.머리말 들어가기 전에 _ 유성기 관리 1장. 여명의 노래, 창가 2장. 레코드, 시대의 거울 3장. 시련기의 노래 4장. 만요 5장. 신민요와 우리의 노래 6장. 고향의 노래 7장. 영화주제가 8장. 다양한 음반들 9장. 화제의 음반 10장. 가수 열전유성기 음반은 유행가가 담긴 흔한 기록 매체가 아니라 한국대중가요사 연구를 위한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흔히 축음기로 부르는, 커다란 나팔관과 지직거리는 잡음 속에 희미하게 들리는 소리로 상징되는 유성기. 박물관이나 중고상에서나 볼 수 있을 법한 낡고 오래된 물건이지만, 처음 발명된 이래 우리나라에서만 60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사람들에게 희로애락의 감정을 전달해 준 메신저이기도 하다. 1907년, 일본에서 한인오와 최홍매 그리고 악공 3인이 처음으로 「유산가」 등을 녹음한 이래 수많은 우리 민족의 음악이 음반에 담겨 사람들에게 전해졌다. 하지만 유성기 음반은 기술 발전에 따른 LP의 등장으로 뒤안길로 사라졌고 이내 찬밥 신세가 되었다. LP 또한 갑작스레 등장한 CD로 대표되는 디지털 음악에 밀려 사장될 뻔했으니, 유성기 음반은 더더욱 창고에서 먼지나 뒤집어쓰는 애물단지였다. 집안에 어른이 혼자 즐기다 돌아가시면 나머지 유가족이 유성기 음반의 가치를 모르고 헐값에 팔아치우는 일도 다반사였다고 한다. 하지만 디지털의 차가움 대신 아날로그의 따스함을 찾고자 하는 LP 붐이 일어나는 지금 시점, 유성기 음반은 인류의 소중한 초창기 음성 기록 매체로서의 값어치는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커지고 있다. 유성기 음반은 이제 한 시절 유행가가 담긴 단순한 기록 매체가 아니라 근대 대중문화와 사회상을 연구하는 데 아주 유용하면서도 소중한 문화유산이다. 창가부터 친일가요까지, 만요부터 가요극까지 이 책 《대중음악 유성기 음반 가이드북》은 유성기 음반의 여명을 장식한 창가를 시작으로 일제강점기 시절 유행했던 신민요와 만요를 비롯해 친일가요와 일제의 금지곡, 해방과 분단 시기의 혼란한 사회상을 담은 곡, 가요극과 영화 주제가와 같은 새롭고도 다양한 유성기 음반을 850여 장을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이는 수십 년간 유성기 음반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발품을 팔아 가며 하나하나 수집하고 연구.공유해 온 저자의 노고 때문에 가능하다. 이 책에는 음반으로 전하는 최초의 창가 「학도가」의 현존 버전, 현해탄에서의 투신으로 유명한 윤심덕의 「사의찬미」와 그것의 미스프린팅 음반, 'KBS TV쇼 진품명품'에서 1000만 원의 가치를 인정받은 국내 최초의 캐럴 음반 「파우스트 노엘」, 베를린 올림픽 마라톤 금메달리스트 손기정 선수의 생생한 육성이 담긴 우승 소감 낭독 음반, 일제강점기 금지곡 1호 「아리랑」 등 희귀하기 이를 데 없는 한국대중가요음반사의 획을 긋는 소중한 자료가 한가득 담겨 있다. 가사 속에 담긴 한국근현대사의 생생한 장면 저자는 음반을 소개하면서 가사지에 적혔거나 직접 청음하면서 채록한 가사를 가급적 많이 책에 담으려고 했다. 우리는 ‘유행가’라고 치부하는 유성기 음반에 담긴 노래에는 당대의 사회상과 대중문화 현상이 고스란히 기록되어 있다. 일제강점기 종로 번화가에서 최신 서양 문물을 접한 모던뽀이의 삶, 노골적으로 일제 군국주의를 찬양하며 청년들을 전장으로 내몰던 친일가요의 부끄러움, 세계대공황 시기에 불어 닥친 황금만능주의에 휩싸인 소시민의 삶, 부산 영도다리에 얼룩진 이산과 피난의 고통, 먹고살 길을 찾아 서울로 몰려들었지만 누울 자리 하나 없어 살아야 했던 이농 청년 남녀의 핍진한 삶 등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음반의 가사와 저자 해설을 읽다 보면 질곡으로 가득 찼던 한국근현대사의 장면이 생생하게 재생된다. 방대한 가수 라이브러리 이 책은 기본적으로 유성기 음반을 장르적, 시대적으로 구분하여 음반을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접근법 외에도 한국대중가요사를 좀 더 입체적으로 조명하고자 ‘가수 열전’이라는 이름 아래 관련 음반을 모아 보여 주고 있다. 이러한 가수 열전은 주로 일제강점기와 6.25전쟁 직후에 활동하면서 우리네 대중을 웃고 울렸던 강석연부터 황정자(가나다 순)까지 당대 스타 가수 63인의 생애와 음악사를 한눈에 조명할 수 있다.많은 사람들이 왜 하필이면 LP 음반도 아닌 유성기 음반을 수집하냐고 묻는다. 그 답은 두 가지다. 첫째, 유성기 소리는 전기로 왜곡하지 않고 소릿골에서 나온 음을 나팔 확성기로 증폭시킨 음이다. 즉, 가수의 목소리 다음으로 자연스러운 음이라 할 수 있다. (…) 둘째, 유성기 음반은 그 자체로 역사성이 있다. LP 시대에 접어들면서 과거 유성기 음반 시절에 발표했던 노래를 LP로도 들을 수 있다. 하지만 그만큼 시간이 흐른지라 가수가 취입했던 나이의 목소리와는 다르기 마련이다. 한마디로 LP로는 유명 가수의 젊은 시절 목소리는 들을 수 없다는 것이다. 또 음반이 LP로 바뀌면서 유성기 시절에는 3절까지 부르던 노래를 대개 2절까지만 녹음하는 바람에 3절은 들을 수 없는 곡이 많다. 더구나 대다수의 노래는 LP 음반으로는 전하지 않는다. 1900년대가 되자 서양 멜로디가 일본을 통해 들어오기 시작하며 여러 가지 창가가 불렸다고 하지만 대부분 기록만 있고 음반으로 전하는 창가는 「학도가」가 최초다. 「학도가」는 1913년경 일본축음기상회에서 음반 번호 6217번으로 발표된 최초의 창가로 추측되는데, 이 음반은 실물이 전해지지 않는다. 실물이 전해지는 K200번 음반은 1923년경에 발행된 재판이며, 이것도 1~2장이 전해질 뿐이다. 「사의찬미」는 그녀의 죽음을 암시하는 듯한 뉘앙스의 노래로 당시로서는 대단한 숫자의 음반이 팔렸다고 한다. 그런데 이 음반이 거의 발견되지 않고 있는 것은 미스터리하다. 음반 수집가라면 누구나 가지고 싶어 하여 가격도 천정부지로올라 일본 야후 경매에서 5,000여만 원에 낙찰되기도 했다. 국내에 10여 장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거의 대부분이 일본에서 구입한 것이다.
인코텀즈 2020 7일만에 쉽게 끝내는 무역영어
중앙경제평론사 / 이기찬 (지은이) / 2020.01.10
16,500원 ⟶ 14,850원(10% off)

중앙경제평론사소설,일반이기찬 (지은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누구나 자신있게 무역영어를 구사할 수 있도록 무역영어의 핵심만 소개한 입문서다. 영문계약서를 비롯한 다양한 영문서식은 물론 현장에서 자주 쓰는 표현을 엄선하여 소개해 무역을 처음 시작하는 초보자들도 실전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머리말 Chapter 1 무역영어의 이해와 요령 무역영어는 없다|무역영어의 이해|무역상담을 위한 영어회화 요령|영문이름의 이해|영어인사법(English Greeting)|전화통화 요령(Telephone English)|무역통신문 작성요령|영문편지 작성요령 Chapter 2 무역용어 거래조건(Trade Terms)|결제방식(Payment Method)|신용장(Letter of Credit)|무역계약(Trade Contract)|선적서류(Shipping Documents)|포장(Packing)|운송(Transportation)|통관(Customs Clearance)|보험(Insurance) Chapter 3 무역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문표현 무역현장에서 사용하는 영문표현 Chapter 4 무역영어 클리닉 We placed an order to them은 정확한 표현일까|Advise는 ‘충고하다’가 아니다?|He agreed the proposal은 맞는 표현일까|look forward to에 대하여|Appreciate의 올바른 사용법|regret에 대하여|prefer의 정확한 사용법|Since의 올바른 사용법|上記와 下記의 표현법|혼동하기 쉬운 very와 much|can과 be able to의 올바른 사용법|‘사양하지 말고 무엇을 하라’의 표현법|가격을 표현하는 방법|신용장이 개설되었을 때|선적을 통지할 때|때를 나타낼 때의 올바른 전치사 사용법|스케줄을 애매하게 표현할 필요가 있을 때|다른 사람의 말을 옮길 때 사용하는 단어들|공손한 표현들|일반영어와 다른 의미로 쓰이는 경우|영문직위는 나라마다 다를 수 있다|Commission Agent의 의미|‘We’를 쓸 것인가, ‘I’를 쓸 것인가 Chapter 5 상황별 영문표현 처음 편지를 보낼 때|답장을 보낼 때|답장이 지연되었을 때|답장을 촉구할 때|오랜만에 다시 접촉할 때|사실을 통보할 때|들은 얘기를 전달할 때|상황을 설명할 때|상대방이 보내온 편지를 이해하지 못했을 때|상대방의 이해를 구할 때|상대방에게 요청할 때|서류를 첨부할 때|거래제의 서신 샘플 Chapter 6 주제별 영문표현 인콰이어리(Inquiry)|오퍼(Offer)|거래조건(Trade Terms)|가격네고(Price Negotiation)|결제방식(Payment Method)|포장(Packing)|오더발주(Order Placement)|신용장(Letter of Credit)|생산일정(Production Schedule)|운송방법(Transportation Mode)|선적시기(Time of Shipment)|클레임(Claim)|에이전트 독점권(Exclusive Agency)|커미션(Commission)|해외출장(Overseas Business Trip) Chapter 7 영문서식 Proforma Invoice|Purchase Order|Sales Agreement|신용장(Letter of Credit)|신용장 전문해석|상업송장(Commercial Invoice)|상업송장 작성요령|포장명세서(Packing List)|포장명세서 작성요령|선하증권(Bill of Lading)|선하증권 작성요령|Insurance Policy|Certificate of Origin 부록 개정 인코텀즈 2020 핵심 해설서*영어를 완벽하게 해야만 무역을 할 수 있는 걸까? *무역영어를 가장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는 방법! 무역에 입문하려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는 바로 영어다. 많은 사람들은 ‘영어에 능통하지 못한데 과연 무역을 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한다. 영어를 잘 못하니 외국인과 거래할 때 제품에 대해 설명하기도 어렵고, 주문을 받아내기는 더욱 어려울 것이라고 지레짐작하는 것이다. 물론 외국인과의 접촉이 필수적인 무역거래를 함에 있어서 영어실력이 중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해야만 무역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무역통신문에서 사용하는 표현은 상황별로 정형화되어 있어서 비록 단어나 문법실력이 떨어지는 사람이라도 상황에 따른 표현법을 익히기만 하면 기본적인 통신문을 작성하는 것이 가능하다. 즉 무역영어의 실체를 파악하고, 영어로 자신의 의사를 표현하는 요령만 터득한다면 얼마든지 어렵지 않게 무역 일을 할 수 있다. *무역영어 이 책 한 권으로 끝낼 수 있다! *무역용어, 자주 쓰는 영문표현, 상황별·주제별 영문표현, 영문서식 등을 쉽게 설명!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무역영어 책은 예문을 지나치게 소개해서 무역 초보자들이 끝까지 읽어볼 엄두를 내지 못하고 중도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뿐만 아니라 실제 무역현장에서 자주 사용하지 않거나 아주 특별한 경우에만 사용하는 표현을 다루고 있는 책도 많다. 취급품목이나 거래방식에 따라서는 평생 한 번도 사용할 기회가 없는 복잡한 문장을 이해하느라 아까운 시간을 허비할 수도 있다. 다양한 무역경험과 실전경험을 두루 갖춘 최고의 무역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실제 현장에서 꼭 필요한 영문표현만 엄선해서 소개함으로써 무역실무자들이 손쉽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했다. Chapter 1 ‘무역영어의 이해와 요령’에서는 무역영어의 실체와 무역영어를 쉽게 잘할 수 있는 요령을 소개했다. Chapter 2 ‘무역용어’와 Chapter 3 ‘무역현장에서 자주 사용하는 영문표현’에서는 무역 일을 할 때 자주 접하게 되는 무역용어와 영문표현을 소개하고, Chapter 4 ‘무역영어 클리닉’에서는 틀리기 쉬운 영어구문과 작문요령을 알려준다. Chapter 5 ‘상황별 영문표현’과 Chapter 6 ‘주제별 영문표현’에서는 무역현장에서 사용하는 주요 표현을 주제별, 상황별로 분류해 소개함으로써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Chapter 7 ‘영문서식’에서는 영문계약서를 비롯한 다양한 영문서식을 알기 쉽게 설명했다. 부록으로 2020년 1월 1일부터 발효된 인코텀즈 2020의 주요내용을 수록하여 무역현장에서 일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무역영어의 다양한 모습을 소개하고 핵심을 쉽게 풀어쓴 이 책은 무역실무자들이 영어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자신있게 업무를 해나가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만에 하나 잘못 알아들을 경우를 대비해서 중요한 사안은 상대방이 한 말을 다시 한번 복창해서 이상이 없는지를 확인해둘 필요가 있다.예를 들어 상대방이 I will arrive in Seoul on Friday라고 한 경우 You mean you will arrive in Seoul on Friday와 같이 상대방이 한 말을 복창함으로써 제대로 알아들었는지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다. 무역실무 책에 등장하는 수많은 무역용어 중에는 일반적인 무역거래에서는 거의 사용하지 않거나 이론상으로만 존재하는 것들이 많다. 또한 아이템이나 거래방식에 따라 사용하는 용어가 달라지기도 한다. 따라서 무역업무를 시작하기 전에 책에 나오는 모든 무역용어를 마스터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인 무역용어를 익힌 후에 실무를 처리해나가는 과정에서 추가적으로 알아야 할 용어들을 보충해나가면 된다.
채링크로스 84번지
궁리 / 헬렌 한프 지음, 이민아 옮김 / 2017.04.15
10,000원 ⟶ 9,000원(10% off)

궁리소설,일반헬렌 한프 지음, 이민아 옮김
영국의 헌책방 거리로 유명한 채링크로스가의 한 서점과 뉴욕의 한 가난한 작가가 20년 동안 책을 매개로 나눈 편지들을 엮은 책. 작고 아담한 이 책은, 세상에 나온 지 3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수많은 애서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런던 채링크로스가에는 이제 낡은 동판만이 남아 서점이 있던 자리를 알려주고 있지만, 이 책을 아끼는 수많은 팬들이 또다른 '헬렌과 프랭크'가 되길 꿈꾸며 만든 사이트가 인터넷에 가득하다. 한 이름 없는 작가와 서점상이 주고받은 편지 묶음에 불과한 이 책이 이렇게 많은 애서가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뭘까? 그것은 무엇보다 책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스티븐슨, 오스틴, 새비지 랜더, 존 던, 새뮤얼 페피스, 리 헌트, 애디슨과 스틸, 델러필드, 아이작 월턴, 스턴, 토크빌, 버지니아 울프 등 영미문학의 내로라하는 작가들과 책, 그들에 얽힌 이야기가 퍼내도 퍼내도 끝이 없는 화수분처럼 끊없이 이어진다. 게다가 비밀스레 적어놓은 개인적인 추억까지 엿볼 수 있다.편지 1949∼1969 에필로그 1969 헬렌 한프가 마크스 서점에서 구입한 책들 옮긴이의 말 영국의 헌책방 거리로 유명한 채링크로스가의 한 서점과 뉴욕의 한 가난한 여류작가가 20년 동안 책을 매개로 나눈 편지들. 앤소니 홉킨스와 앤 밴크로프트가 주연한 영화 〈채링크로스 84〉 그리고 〈유브 갓 메일〉과 〈노팅힐〉. 사랑과 우정 사이를 오가며 보는 이의 마음을 애타게 하는 수많은 영화들이 서점을 배경으로 태어난 것은 비단 우연일까? 먼지 쌓인 책이 천장까지 그득하고 옆으로 비껴서야 간신히 지나다닐 수 있는 헌책방…… 그곳엔 여전히 문학과 사랑과 우정과 낭만이 살아 있다. 아름답고 낭만적인 사랑이야기, 바로 이 모든 영화들의 모태가 된 책! 1970년 첫 출간된 이후 수많은 애서가들이 책장에 남몰래 꽂아놓는 사랑받는 고전!!! 작고 아담한 이 책은, 세상에 나온 지 3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수많은 애서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런던 채링크로스가에는 이제 낡은 동판만이 남아 서점이 있던 자리를 알려주고 있지만, 이 책을 아끼는 수많은 팬들이 또다른 ‘헬렌과 프랭크’가 되길 꿈꾸며 만든 사이트가 인터넷에 가득하다. 한 이름 없는 작가와 서점상이 주고받은 편지 묶음에 불과한 이 책이 이렇게 많은 애서가들의 사랑을 받는 이유는 뭘까? 그것은 무엇보다 책을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들의 열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기 때문이다. 스티븐슨, 오스틴, 새비지 랜더, 존 던, 새뮤얼 페피스, 리 헌트, 애디슨과 스틸, 델러필드, 아이작 월턴, 스턴, 토크빌, 버지니아 울프 등 영미문학의 내로라하는 작가들과 책, 그들에 얽힌 이야기가 퍼내도 퍼내도 끝이 없는 화수분처럼 끊없이 이어진다. 게다가 비밀스레 적어놓은 개인적인 추억까지 엿볼 수 있으니……. 하지만 이것이 처음 출간된 1970년 이후 수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이 책을 좋아하는 이유라기에는 뭔가 부족하다. 그보다는 문화와 국경을 뛰어넘은 따뜻한 인간애, 바다를 넘어 20년 동안 지속된 보통 사람들의 우정과 사랑이 잔잔히 전해오기 때문이 아닐까. 언제 어디서나 핸드폰으로 간단히 연결되는 세상, 무척 편리하지만 이로움과 편리함만을 추구하는 사이 우리는 무언가를 잃어버린 듯하다. 이 책이 수많은 사람들에게 여전히 사랑받는 것은 바로 우리가 잃어버린 이 낭만을 일깨워주기 때문이다. 헌책이 새책보다 좋은 이유 헌책을 읽을 때면 이 세상 어딘가에서 나와 같이 살아가고 있는 그 누군가에게 막연한 동지감을 느껴본 적이 누구나 있으리라. 비록 얼굴도 본 적이 없는 사람이지만, 하나의 책을 공유한 그 사실만으로도 마음은 뜻밖에 알 수 없는 호기심과 기쁨으로 부풀어오른다. 이전 주인이 책을 읽으며 책 한쪽 귀퉁이에 깨알같이 적어놓은 메모를 보면서 그 사람이 가진 생각과 모습을 남몰래 그려보기도 한다. 그에 비하면 갓 인쇄된 잉크 냄새가 코를 자극하는 새책은 아무런 상상력도 자극하지 않는다. 낭만이 없다. 그런 면에서 새책은 ‘책’으로서 자격이 없다는 게 뉴욕에 사는 헬렌이 바다 건너 런던 채링크로스가의 헌책방으로 고집스레 책을 주문한 이유이기도 하다. 뉴욕의 가난한 여류작가 헬렌 한프 겨울이면 난방도 되지 않는 텅 빈 집에서 잡지나 신문에 낼 기고문이나 방송 대본을 쓰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헬렌. 그녀는 언젠가는 유명한 작가가 되리라 막연한 꿈을 꾸며 살아가는 가난한 여류 작가에 불과하다. 오로지 책을 읽는 것이 유일한 즐거움으로, 책에 대한 애정과 욕심만큼은 누구보다 강해서 자신이 원하는 책은 꼭 구하고야 마는 성미다. 그것도 책의 판본과 장정과 번역 상태를 꼼꼼히 따지는 다소 까다로운 고객에 속하는 부류. 하지만 그녀가 아무리 까다롭게 굴어도 런던 채링크로스의 헌책방에서는 누군가가 그녀의 편지에 일일이 답장을 보내고 그녀가 원하는 책을 성실히 구해준다. 이렇게 시작된 편지 교환이 20년 우정이 되고, 아이러니컬하게도 헬렌은 20년 동안 주고받은 이 편지들 덕분에 이름을 날리게 된다.
나는 그렇게 림프종(임파선암)을 만났다 2
생각나눔(기획실크) / 김성남 (지은이) / 2019.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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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눔(기획실크)취미,실용김성남 (지은이)
림프종을 만난 저자가 그 병을 극복하는, 극복했던 과정을 그렸다. 전문 서적이 아니지만 같은 병을 겪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위로와 공감의 말, 일반인인 저자가 치료과정 중 필요함을 느낀 정보를 담았다. 전문 용어와 병에 대한 자세한 설명보다는 병을 이겨낼 수 있는 길잡이의 역할에 더 초점을 두었다.PART Ⅱ. 나의 투병 일기 2. HALF 타임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을 위한 전처치) 항암 종료 후 휴식Ⅰ 조혈모세포 채집을 위한 입원Ⅰ 항암 종료 후 휴식Ⅱ 조혈모세포 채집을 위한 입원Ⅱ 무균실 입소 전의 자유 3. 후반전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과 그 후) 조혈모세포 이식 전 고용량 항암 조혈모세포 이식 D-DAY + 7일 이식 후 부작용과 무균실의 무료함 무균실로부터 해방과 가정으로 복귀 (이식 후 1년의 수치 기록) PART Ⅲ. 항암치료 이후의 것들 1. 보험 청구와 과정 암 진단금 청구 중심정맥관(케모포트, 히크만카테터)시술의 청구 2. 국민연금공단을 통한 장애연금 신청 장애연금 알아보기 장애연금 신청 과정 3. 조혈모세포기증에 관하여 조혈모세포 기증에 관한 고찰 소개 및 현황 등록방법 ● 에필로그 ● Special thanks giving림프종을 만난 저자가 그 병을 극복하는, 극복했던 과정을 그린 책이다. 『나는 그렇게 림프종(임파선암)을 만났다』는 전문 서적이 아니다. 하지만 같은 병을 겪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위로와 공감의 말, 일반인인 저자가 치료과정 중 필요함을 느낀 정보를 담았다. 전문 용어와 병에 대한 자세한 설명보다는 병을 이겨낼 수 있는 길잡이의 역할에 더 초점을 두었다. 환우, 환우의 가족과 지인, 암 관련 종사자 등 림프종과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을 통해 환우 분들은 위로를 받고 공감을 얻길 바라며, 그 누구보다 힘들 환우 주변의 사람들 역시 이 책에서 위로를 얻고, 나아가 환우의 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나는 그렇게 림프종(임파선암)을 만났다』는 경험을 바탕으로 기록한 책으로, 실제 환자가 겪었던 경험과 투병 중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의 기록을 통해 매일 전전긍긍하고 있을 이들에게 당신만 그러지 아니하다는 위안과 안심을 줄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 저자는 투병 중 병으로 인한 우울감과 자아 회복을 목적으로 일기를 썼다. 그리고 자신이 겪었던 힘든 과정을 똑같이 하고 있을 그 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일기를 엮어 책으로 냈다. 저자가 이 책을 출간한 이유는 저자와 같은 고민과 고통을 가진 사람들에게 힘이 되기 위함이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희망만을 주거나 얼마나 힘들었는지에 대한 푸념만 늘어놓지 않았다. 희망과 절망, 기쁨과 슬픔 등 투병 기간 중 느꼈던 다양한 감정과 현실적인 고민을 나눈다. 때로는 웃으며 때로는 눈물지으며 이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의 평안과 위로가 찾아올 것이다. 병을 이겨낸 후, 다시 한 번 허락된 삶을 얻은 이의 미소 속에 이 책이 함께하기를 바란다.
거미여인의 키스
민음사 / 마누엘 푸익 (지은이), 송병선 (옮긴이) / 2000.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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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소설,일반마누엘 푸익 (지은이), 송병선 (옮긴이)
2020 올해의 좋은 시 100선
시인광장 / 강기원 (지은이) / 2020.01.06
12,000

시인광장소설,일반강기원 (지은이)
1. 강기원 |물도서관 2. 강서완|감응 3. 강순|연필 4. 강영은| 오후 네 시를 지나는 두 개의 바늘 5. 고경숙|모던 하우스 6. 고미경|하나의 이야기는 수많은 이본이 되고 7. 구석본|구름, 허공을 말하다 8. 권민경|무게 9. 권욱|입추에 만나는 니이체 10. 권정일|소녀와 개 · · [중략] · · 90. 최형심|목각인형 91. 최호일|라라의 모자 92. 최휘| 참을 수 없는 밥의 무거움 93. 하두자|입술들 94. 한경용|죽은 시인의 노래 95. 한정원|라퀸타 96. 함기석|음시 97. 홍일표|나프탈렌 98. 황유원|다리와 물 99. 황인찬|아카이브 100. 휘민|라운드업 레디올해에도 예년처럼 웹진 『시인광장』 선정 올해의좋은시賞 수상자 선정을 위한 100選과 10選 과정에서 민주주의 방식인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10편의 작품들이 본심까지 올라왔다. 최근, 이들 중에서 최고의 우수작 한 편을 선정하기 위해 우원호 발행인과 김영찬 현 주간, 김백겸 전임 주간, 김신용 전임 주간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네 명의 심사위원은 만장일치로 함기석 시인의 〈음시〉라는 시를 2020 제13회 웹진『시인광장』 올해의좋은시賞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해마다 웹진 『시인광장』이 선정하는 올해의좋은시賞은 다양한 색체의 스펙트럼, 그 투영(投影)의 소산물들 중에서 최고를 선정하는 엄중하고 가치 있는 일이다. 이는 현재 시단에서 활동 중인 동료 시인들이 함께 참여하여 선정하는 상이라는 점에서 상이 주는 그 의의와 의미가 더욱 크고 소중하기 때문이다. 이 기회를 빌려 “올해의좋은시 100선”에 선정된 모든 시인들에게 축하와 감사를 표하며, 비록 아깝게 선정되지 못하였으나 웹진 『시인광장』을 통해 좋은 작품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오는 많은 시인들과, “올해의좋은시 500선”에 선정된 모든 시인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참고로 제1회 김선우시인(2008년), 제2회 박형준 시인(2009년), 제3회 이장욱 시인(2010년), 제4회 김명인 시인과 심보선 시인(2011년), 제5회 유지소 시인(2012년), 수상자 김신용 시인(2013년), 제7회 김이듬 시인(2014년), 제8회 김행숙 시인(2015년), 제9회 김중일 시인(2016년), 제10회 송종규 시인(2017년), 제11회 김왕노 시인(2018년), 제12회 최금진 시인(2019년)이 수상했다. 최고의 스펙트럼, 그 투영(投影)의 소산물 올해에도 예년처럼 웹진 『시인광장』 선정 올해의좋은시賞 수상자 선정을 위한 100選과 10選 과정에서 민주주의 방식인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 10편의 작품들이 본심까지 올라왔다. 최근, 이들 중에서 최고의 우수작 한 편을 선정하기 위해 본인과 김영찬 현 주간, 김백겸 전임 주간, 김신용 전임 주간이 한 자리에 모였다. 그리고 네 명의 심사위원은 만장일치로 함기석 시인의 〈음시〉라는 시를 2020 제13회 웹진『시인광장』 올해의좋은시賞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수상자로 선정된 함기석 시인에게 심사위원들과 『시인광장』 편집진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와 찬사를 보내며 동시에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 먼저, 본인은 지난 2006년 제25회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한 바가 있는 강기원 시인의 〈물도서관〉이란 작품을 처음 읽는 순간부터 이 작품에 매료되었음을 솔직히 밝힌다. 이는 이 작품이 시인의 풍부한 상상력을 토대로 순수하고 환상적이면서 형이상학적인 이데아idea와 신화적인 색채를 견지하며, 탄탄한 시적인 사유뿐만 아니라 메타포metaphor와 플롯plot 등을 모두 조화롭게 표현하고 있는 매우 인상적인 수작秀作이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본인은 10편의 치열한 본선 작품들 가운데 가장 먼저 선정했다. 다음으로, 함기석 시인의 〈음시〉라는 작품은 언어가 가진 통념과 속성을 탈피하여 존재의 사유를 깊이 성찰하게 하고 철학적인 시어로 승화시킨 점이 특색이며 다소 서정적인 색채를 띠고 있어 모던하지 않은 듯하면서 모던하게 느껴지는 포스트모던 시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어 획기적인 느낌을 주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작품성이 매우 뛰어나고 시를 읽는 내내 전율을 느낄 만큼 완성도 면에서도 완벽함을 갖춘, 시문학史에 오래 남을 기념비적 작품이다. 함기석 시인은 1992년 《작가세계》릍 통해 등단한 이후, 부단하게 개성적이며 실험적인 시풍의 시들을 발표하여 왔다. 독특하게도 수학적 개념을 바탕으로 다양한 언어적 실험을 감행함으로써 한국 현대시의 발전에도 독보적인 역할을 해 오고 있는 그다. 마지막으로, 웹진 『시인광장』 2019년 3월호에 발표된 최문자 시인의 〈오렌지에게〉라는 작품이 수상작과 겨룬 최후의 우수한 작품임을 밝히고 싶다. 이 작품은 발표 당시에 크게 주목한 본인의 기대에 걸맞게 많은 시인들의 추천에 의해 100選에 이어 10選에도 당당하게 그 이름을 올렸다. 이 시는 우리에게 친숙한 과일인 ‘오렌지’를 등장시켰으나 오히려 일상적인 느낌을 탈피하고 있다. 또한, 시인의 오랜 경륜을 바탕으로, 풍부하고 수준 높은 특별한 상상의 세계로 독자를 안내하는 고품격의 작품이다. 사실, 이번 수상자인 함기석 시인을 포함하여 최후까지 치열하게 경합한 두 작품의 최문자 시인과 강기원 시인 그리고 10선에 선정되어 본선까지 오른 이규리 시인, 김상미 시인, 나희덕 시인, 송찬호 시인, 윤의섭 시인, 김윤이 시인, 신철규 시인 등은 모두 평소 작품을 통해 좋아하는 시인들이며 마음으로 존경하는 시인들이다. 10選에 오른 작품들은 모두 수상작에 버금가는, 그야말로 최고의 시들이란 점에서, 선정된 시인 열 분 모두에게도 웹진 『시인광장』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존경과 경의를 표한다. 그리고, 웹진 『시인광장』이 선정하는 올해의좋은시賞은 다양한 색체의 스펙트럼, 그 투영(投影)의 소산물들 중에서 최고를 선정하는 엄중하고 가치 있는 일이다. 이는 현재 시단에서 활동 중인 동료 시인들이 함께 참여하여 선정하는 상이라는 점에서 상이 주는 그 의의와 의미는 더욱 크고 소중하기 때문이다. 이 기회를 빌려 “올해의좋은시 100선”에 선정된 시인들 모두에게도 축하와 감사를 표하며, 비록 아깝게 선정되지 못하였으나 웹진 『시인광장』을 통해 좋은 작품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오는 많은 시인들과, “올해의좋은시 500선”에 선정된 시인들 모두에게도 진심으로 감사와 경의를 표한다. ㅡ우원호(시인광장 발행인 겸 편집인) 도발적 상상력과 철학적 주제가 결합, 철학이라는 해석학적 그림을 제공하고 있는 시 시「음시」」는 저자가 한자를 붙이지 않아서 吟詩, 淫視, 蔭試, 音嘶, 陰市등의 단어들의 뜻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 가장 가까운 제목은 음시吟詩라 생각되지만 시 자체는 죽음과 지하의 반세계를 노래하고 있으니 음시陰詩라 읽어도 된다. 한자를 붙이지 않은 것을 보니 시인은 이 모든 의미를 아우르는 종합의 시를 쓰고 싶었던 것이라 생각되기도 한다. 이 시는 언어의 상상력을 극한까지 밀어붙였는데 요즈음 유행하는 진술의 먼 거리가 아닌 은유와상징의 먼 거리를 동원한 전통적 수사가修辭가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ㅡ김백겸(시인ㆍ 시인광장 전임주간) 이 시는 '에포케'에 관한 시다. 에포케는, 우리가 객관적 진실이라고 믿고 있는 세계에 대한 회의에서 출발한다. 〈오늘 밤 장미는 견고한 유머고 종이요새다 벼락 속에서 지상의 모든 이름을 버린 어휘들이 태어나 웃을 때 섬광으로 피는 꽃들은 혼들의 무수한 편재다〉 에서처럼 우리 앞에 현존하고 있는 세계에 대한 반 시적인 고찰로 형상화된 이 시는, 지금 우리 앞에 나타나 있는 세계의 폭력성을 직시하고, 장미라고 이름 지어진 '아름다움'의 이면에 가려진 죽음과도 같은 세계의 존재성(비극성)을 드러내는 시이다. 결국 우리가 '아름다움'이라고 규정짓는 것의 이면에 숨겨져 있는 것을 들추어내고, 그 실뿌리들을 뽑아내어 진정한 '아름다움'에 이르게 하는 의식의 고투가 시의 주제를 이루고 있는 이 반시적인 상상력이 잘 형상화된 이 시를 수상작으로 내밀었다. ㅡ김신용(시인ㆍ 시인광장 전임주간) 에포케epoche, 판단을 중지하라고? 에포케 씨는 펜을 던져, 천둥이 살던 지하의 관시를 파묘하라 13번째 맞는 웹진 시인광장 〈올해의좋은시賞〉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5명의 전/현직 시인광장 임원들이 12월 8일 일요일 오후 2시, 대한민국 정부청사들이 군집되어 있는 행정복합도시 세종특별자치시에 모였다. 시민들의 휴식공간이며 다채롭고 아름다운 자연경관의 호수공원이 한눈에 보이는 국립대통령기록관 관내 아늑하고 전망 좋은 카페에 4명의 심사위원(우원호 발행인, 김신용 전임주간, 김백겸 전임주간 및 김영찬 현 편집주간)들과 심사진행을 맡은 이령 부주간이 배석했다. 우리는 100선에 뽑힌 시인들의 투표에 의해 이미 선정되어 있는 무기명의 10편의 후보작을 놓고 토론 없이 각자가 3편씩 선호하는 시 제목을 적은 뒤에 이를 부주간인 이령 시인이 집계하도록 했다. 결과는 강기원 시인의 〈물도서관〉 2표, 최문자 시인의 〈오렌지에게〉 3표, 함기석 시인의 〈음시〉가 4표를 얻어 다득표로 함기석 시인이 영예의 수상자로 선정이 되었다. 심사위원 4명 전원이 만장일치로 〈음시〉에 방점을 찍었다. * * * 시인은 epoche를 의인화 한 에포케 씨를 통해, 편견이라는 사냥개와 선입견이라는 똥개를 몰아내고 일단, 판단을 유보한 뒤 ?펜을 던져, 관념의 무덤 클리셰를 파묘하라, 고 외친다. ‘거대한 홀이 뚫린 이 세계의 중앙국 음부에서’ 음산하고 난해한 음지ombre란 어떤 것인가. 함기석의 시는 구멍 뚫린 청바지 호주머니 속에서 용케도 빠져나가 안주하게 될 뽈랑공원 이후의 또 다른 아토포스atopos를 에포케를 통해 설정하려 한다. 그것은 빌보케bilboquet(르네 마그리트)의 세계이며, ‘지상의 모든 이름을 버린 어휘들이 태어나 웃을 때’ 를 대비한 장소이다. 그러므로 음시란 암묵적인 시, 뽈랑공원시절의 명랑한 비눗방울 속으로의 귀환이 아니라 검은 독수리가 드넓은 날개 펼쳐 태양을 가려서 생기는 거대한 그림자에 관한 이야기이기도 하다. 이처럼 활달한 상상이 철학적 이데올로기와 화합한 〈음시〉는 그러므로 ‘장미(음시)는 장미의 유턴이고 돌에 고인 번개’ 에 지나지 않듯이 모든 것은 즉물(卽物)적 오브제로 환원될 뿐, 참으로 유마힐경(維摩詰經)에 씌인 현상들조차도 기껏 유머humor에 지나지 않는다는 매력적인 해학을 담고 있다. 이렇듯 음시를 암시로 오독하며 읽어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시, 호기심의 눈을 크게 뜨고 심독하면 할수록 내밀한 언어조직과 빈틈없이 농밀한 상징적 서술에 매료되는 시. 함기석 시인의 특장인, 활달한 상상력에 신령스런 상징이 더해져 묵직하게 무게감이 실린 시로 성공한 예이다. 평소 언어유희를 즐기는 주이쌍스jouissance의 시인으로 인지되던 함기석 시인. 그에게 작지만 새로운 창문이 하나 더 추가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이제는 현상학적 진실에 대응하는 멋쟁이 시인이라는 칭송과 함께 갈채를 보낸다. ㅡ김영찬(시인 ㆍ 시인광장 편집주간) 내 이름은 잉(∼ing), 나는 진행형 인간이다. 나의 육체가 그러하며 우리의 삶과 사랑이 그러하며 이 세계 또한 끝없이 제 육체를 지워가며 재탄생한다. 그 무수한 잉들의 찰나적 절단면, 절망과 울음과 빛으로 수놓아진 아픈 나이테 그 불가해한 파편들이 시(詩)일지도 모른다. 나는 무수히 잉을 지워나가는 잉(∼ing) 인간과 사물, 시간과 공간, 점과 선과 다차원구조물 이 세계가 직면한 불가항력적 곡면들을 나의 절박한 살로 승인하고 그 가죽을 냉혹히 벗기는 일 나는 나를 무수히 파괴해간다. 나는 계속 독재자 세계의 독재자 말을 파괴해 갈 것이다. 내 이름은 잉(∼ing), 나는 진행형 비(非)인간 자신이 발명한 말로 자신을 처단하는 형벌, 삶의 권태와 모멸, 죽은 미학과 모럴에 갇혀 있는 자신에게 사형을 언도하는 행위, 그것이 시 창작인지도 모른다. 말은 시대의 습속이 만들어내는 이데올로기고 우상이어서 말은 늘 말을 파괴해야 하는 숙명을 지닌다. 당분간 어두운 미(美)와 단둘이 안개의 사원을 거닐며 안으로 깊어지는 시간을 갖고 싶다. 내 안의 폐허의 땅, 망각된 해저를 들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심사위원 분들께 마음 깊이 고맙다는 인사 올린다. 2020 웹진『시인광장』선정 올해의좋은시賞 수상시 2020' 제13회 웹진 시인광장 선정 올해의좋은시賞 수상시 음시 함기석 오늘밤 장미는 세계의 반(反)기획이다 죽은 자들의 죽지 않는 발이 해저를 걷고 있다 그것이 내 몸이다 천둥이 천상에서 지상으로 아픈 발을 뿌리내릴 때 소리는 빗물이 꾸는 가시 꿈, 사방에서 악의 술어들이 취하고 우리는 우리의 주검에 핀 살의 현상이고 음시다 수천의 혀를 날름거리며 피 흘리는 사전, 그것이 내 몽이다 에포케 씨가 살로 세계를 쓸 때, 끝없이 제 살을 찢어 흰 숨결에 섞는 파도 그것 또한 내 몸이니, 연기 내며 비는 귀부터 타오르고 오늘밤 장미는 견고한 유머고 종이요새다 벼락 속에서 지상의 모든 이름을 버린 어휘들이 태어나 웃을 때 섬광으로 피는 꽃들은 혼들의 무수한 편재다 백(白)과 골(骨) 사이, 밤은 늘 검은 수의를 입고 창가를 서성이므로 거대한 홀이 뚫린 이 세계의 중앙국 음부에서 (이 괄호 안의 세계가 open임을 증명할 수 없다)는 제2의 주어 당신은 언어 속에서 살해되는 ING 생체다 (이 비극의 괄호 밖 세계도 open임을 확증할 수 없다)는 제3의 주어 나도 이미 언어 속에서 화형 중인 ING 사체이니 장미는 장미의 유턴이고 돌에 고인 번개다 장미는 시가를 물고 흑풍 속에서 백발을 흩날리는 양초인간 이 비극을 빗줄기는 흰 척추를 드러낸 채 밤새 대지에 음사하는데 이 참극을 새들은 살을 흩뿌려 잠든 잠을 깨우는데 망각되지 않는 어휘들, 오랜 연인처럼 내 살 속 해저를 걷고 있다 죽은 자들의 목이 해파리처럼 수면으로 떠오르고 절벽 위엔 팔만사천 개의 손들이 공중을 한 장 한 장 찢어 날리고 흰 사리 문 목어들이 북천에서 헤엄쳐오니 오늘밤 장미는 불의 유마경, 얼음의 유머경이다 산 자들의 죽은 발이 꽃밭을 걷고 있다 그곳 또한 내 몸의 적도이니 에포케 씨는 펜을 던져, 천둥이 살던 지하의 관시를 파묘하라 악의 술이 번지고 번져 닿는 저 세계의 실뿌리들 계간『시와 사상』 2018년 가을호 발표 함기석 시인 1966년 충북 청주에서 출생. 1993년 한양대학교 수학과 졸업. 1992년 《작가세계》를 통해 등단. 저서로는 시집으로 『국어선생은 달팽이』(세계사, 1998)와 『착란의 돌』(천년의시작, 2002), 『뽈랑공원』(랜덤하우스, 2008), 『오렌지기하학』(문학동네, 2012), 『힐베르트 고양이 제로』(민음사, 2015) 그리고 동화 『상상력 학교』(대교출판, 2007) 등이 있음. 2006년 눈높이아동문학상, 2009년 제10회 박인환문학상과 2013년 제8회 이형기문학상, 2020년 제13회 웹진 『시인광장』 선정 올해의좋은시상 수상. 100選에 선정된 시인들 강기원 강서완 강순 강영은 고경숙 고미경 구석본 권민경 권욱 권정일 권현형 금은돌 김경숙 김길나 김명철 김미령 김미정 김박은경 김백겸 김병호 김분홍 김 산 김상미 김신용 김연아 김영찬 김예강 김왕노 김윤이 김은상 김은우 김이듬 김지율 김찬옥 김추인 김태형 김향미 김희준 나희덕 류인서 문정희 박남희 박서영 박성준 박성현 박송이 박주택 박주하 박형준 배수연 서안나 서영처 성윤석 송계헌 송종규 송찬호 신달자 신영배 신정민 신철규 안정옥 안차애 오봉옥 오태환 오현정 우원호 윤의섭 이규리 이낙봉 이령 이수진 이영춘 이은규 이정란 이주언 이현호 이혜미 전영관 정다인 정숙자 정지우 조말선 조용미 조윤희 천수호 최규리 최금진 최문자 최승철 최형심 최호일 최휘 하두자 한경용 한정원 함기석 홍일표 황유원 황인찬 휘민
안심 튼튼 이유식
리스컴 / 이지은 (지은이), 서정호 (감수)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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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컴건강,요리이지은 (지은이), 서정호 (감수)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고, 만들기 쉬우며, 무엇보다 아기가 좋아하는 이유식을 만들기 위해 애썼다. 아기의 음식인 만큼 안전한 재료 선택과 조리법에 특히 신경을 썼다. 바로 그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이유식 만드는 방법뿐 아니라 이유식의 진행 방법도 자세히 알려준다. 첫 이유식부터 유아식까지 무엇을 어떻게 먹여야 하는지 단계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초보 엄마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이 책은 무엇보다 엄마 마음을 그대로 담아 설명했기 때문에 그 어떤 이유식 책보다 신뢰할 수 있다. 쉽고 자세하게 설명돼 있어서 그대로 따라 하면 엄마는 행복하고 아기는 건강하게 쑥쑥 자랄 것이다.프롤로그 Basic 1 아기의 평생을 좌우하는 이유식 원칙 Basic 2 발육 상태에 맞춘 이유식 진행표 Basic 3 아기에게 필요한 영양소 & 단계별로 먹이면 좋은 재료 Basic 4 이유 단계별 알갱이 크기와 굳기 Basic 5 꼭 지켜야할 이유식 조리 원칙 Basic 6 알아두면 좋은 친환경 인증마크 Basic 7 재료 냉동 보관 & 해동 비법 Basic 8 간편한 냉동 큐브 만들기 Basic 9 맛을 내는 국물 & 천연조미료 만들기 Basic 10 계량법 & 자주 쓰는 재료 어림치 Basic 11 필요한 조리도구 & 이유식 용품 Basic 12 엄마들이 진짜로 궁금한 이유식 Q&A Part 1 초기 이유식 생후 4~6개월 초기 1단계 (생후 4~5개월) 쌀미음 찹쌀미음 귀리미음 감자 미음 고구마 미음 애호박 미음 단호박 미음 오이 미음 브로콜리 미음 청경채 미음 초기 2단계 (생후 5~6개월) 쇠고기 미음 쇠고기 콜리플라워 미음 닭가슴살 미음 두부 미음 쇠고기 양배추 미음 쇠고기 비타민 미음 닭고기 당근 귀리미음 완두콩 미음 쇠고기 배추 미음 쇠고기 시금치 미음 80 초기 간식 고구마 퓌레 사과 퓌레 아보카도 퓌레 배 퓌레 단호박 퓌레 바나나 퓌레 Part 2 중기 이유식 생후 7~9개월 중기 1단계 (생후 7~8개월) 쇠고기 아욱 죽 쇠고기 표고버섯 죽 브로콜리 사과 죽 바나나 귀리죽 조기 보리죽 쇠고기감자죽과 오이 사과 닭고기 콜리플라워 비타민 죽 감자 양파 죽 시금치 양파 죽 오트밀과 닭고기 양송이 양배추 달걀노른자 죽 쌀죽과 쇠고기 배추 애호박 쇠고기 무 죽 당근 찹쌀죽 고구마 차조죽 쌀죽과 쇠고기 표고버섯 청경채 대구 브로콜리 죽 닭고기 찹쌀죽 순두부 김 죽 으깬 단호박과 닭고기 완두콩 양파 중기 2단계 (생후 8~9개월) 대추 발아현미죽 쌀죽과 쇠고기 양배추 사과 양송이 흑미죽 쇠고기 애호박 양파 죽 황태 콩나물 죽 쌀죽과 쇠고기 완두콩 시금치 느타리버섯 들깨죽 으깬 고구마와 닭고기 당근 콜리플라워 닭고기 연근 죽 순두부 배추 죽 쇠고기 미역 죽 콩나물 달걀죽 검은콩 현미죽 쇠고기감자죽과 무 브로콜리 숙주 참깨죽 쌀죽과 쇠고기 배 표고버섯 대추 연어 양배추 죽 닭고기 느타리버섯 청경채 죽 밤 잣 찹쌀죽 오트밀과 닭고기 연근 사과 중기 간식 플레인 요구르트 복숭아 주스 멜론 스무디 비트 수프 단호박 건포도 매시 커스터드 푸딩 Part 3 후기 이유식 생후 10~12개월 쇠고기 우엉 무른밥 콩나물 당근 달걀 국수 대구 고구마 무른밥 생선 파프리카 무른밥 닭고기 시금치 무른밥 두부 채소 달걀찜 버섯 리소토 단호박 비타민 무른밥 쇠고기 채소 퀴노아무른밥 쇠고기 아스파라거스 무른밥 두부 덮밥 흑미무른밥과 동태 양배추 브로콜리 닭고기 피망 무른밥 쇠고기 쌀국수 감자 양파 치즈 무른밥 생선 부추 무른밥 양송이 치즈 무른밥 미역 들깨 무른밥과 쇠고기 표고버섯 도토리묵밥 달걀스크램블 무른밥 무른밥과 쇠고기 숙주 청경채 쇠고기 고사리 무른밥 두부 깨 무른밥과 무 배춧국 강낭콩 애호박 무른밥 다시마 채소 무른밥 황태 무른밥과 두부 무 찹쌀무른밥과 닭고기 당근 밤 애호박 깻잎 무른밥 아스파라거스 양송이 달걀 덮밥 치킨 리소토 후기 간식 사과 칩 바나나 쿠키 아보카도 요구르트 딥 치킨 너겟 감자 크로켓 고구마 경단 Part 4 완료기 이유식 생후 13~15개월 녹두진밥 표고버섯 영양진밥 모둠콩 카레진밥 굴 무 진밥 파래 달래 진밥 가지 들깨 진밥 시금치 조갯살 진밥 생선 무 진밥과 아욱된장국 나물 진밥과 고등어조림 후리가케주먹밥과 새우탕 사과 치킨 카레라이스 닭고기 청경채 볶음밥 파인애플 새우 볶음밥 달걀 김밥 치즈 김밥 삼색 주먹밥 볶음쌀국수 흰살생선 국수 애호박 칼국수 잔치국수 콩국수 청포묵국수 미트볼 파스타 연어 크림파스타 하와이언 피자 미니 월남쌈 궁중떡볶이 가지 토마토 그라탱과 오이 연두부 샐러드 생선완자탕 게살 수프 쇠고기 채소 동그랑땡 굴림만두 고등어 두부 스테이크 버섯 햄버그스테이크 밤 쇠고기찜 닭고기 깨소스찜 새송이버섯 메추리알 장조림 깻잎 돼지고기볶음 오징어전 브로콜리 새우전 새송이버섯전 시금치 땅콩무침 완료기 간식 콩설기 단호박 머핀 약밥 코티지치즈 팬케이크 프렌치토스트 Part 5 유아식 생후 16~36개월 팽이잡채밥 김치볶음밥 홍합 영양밥 쇠고기 파프리카 볶음밥 데리야키삼치 덮밥 캘리포니아롤 멸치 호두 주먹밥 미니 떡국 바지락 수제비 미니 만둣국 비빔국수 볶음우동 안심 스테이크 두부조림 연근조림 백김치 양배추 물김치 깍두기 오이피클 유아 간식 롤 샌드위치 고구마말랭이 달걀과자 Plus 증상별 맞춤 이유식 감기에 걸렸을 때 초기·중기|닭고기 채소 수프 후기·완료기|생선 채소 수프 초기·중기|사과 미음 후기·완료기|오렌지 미음 변비가 심할 때 초기·중기|프룬 퓌레 후기·완료기|고구마 우유죽 초기·중기|양배추 차조미음 후기·완료기|양배추 차조죽 설사를 할 때 초기·중기|대추 찹쌀미음 후기·완료기|대추 밤 찹쌀죽 초기·중기|사과 감자 퓌레 후기·완료기|사과 감자 수프요리연구가 엄마의 확실한 보장! 만들기 쉽고, 아기가 잘 먹는 ‘안심’ 이유식 아기가 백일이 지나면 이유식 고민이 시작돼요. 이유식을 어떻게 먹이느냐에 따라 아이의 식습관과 평생 건강이 결정된다는데, 무엇을 어떻게 먹여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죠. 게다가 요리도 잘 못해 이유식은 제대로 만들 수 있을지 걱정이에요. 이 책의 저자인 이지은 선생님도 첫아기를 키우면서 같은 고민을 했다고 해요. 아동요리지도자 과정을 이수한 어린이 요리 전문가이기도 한 저자는 분당에서 키즈 쿠킹 클래스를 운영하며 수많은 어린이들과 요리 수업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막상 자신의 아기가 태어나자 걱정이 앞섰어요. 소중한 내 아기에게 뭘 먹여야 할까, 무엇을 어떻게 만들어줘야 아기가 잘 먹을까…. 고민 끝에 그녀는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아기에게 정말 좋은 이유식이 무엇인지 연구했고, 잘 먹지 않던 자신의 아이도 반하게 만든 이유식을 찾았답니다. 저자는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고, 만들기 쉬우며, 무엇보다 아기가 좋아하는 이유식을 만들기 위해 애썼어요. 아기의 음식인 만큼 안전한 재료 선택과 조리법에 특히 신경을 썼고요. 바로 그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어요. 저자는 이 책에서 이유식 만드는 방법뿐 아니라 이유식의 진행 방법도 자세히 알려줘요. 첫 이유식부터 유아식까지 무엇을 어떻게 먹여야 하는지 단계별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초보 엄마도 걱정할 필요가 없어요. 이 책은 무엇보다 엄마 마음을 그대로 담아 설명했기 때문에 그 어떤 이유식 책보다 신뢰할 수 있답니다. 쉽고 자세하게 설명돼 있어서 그대로 따라 하면 엄마는 행복하고 아기는 건강하게 쑥쑥 자랄 거예요. 안전한 재료로 쉽게 만드는 이유식 200가지 이유식은 아기가 모유나 분유를 떼고 어른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훈련하는 음식이에요. 아기가 처음 접하는 고형 음식이어서 이유식을 어떻게 진행하느냐에 따라 아기의 식습관이 달라지고 평생 건강이 결정돼요. 가장 중요한 것은 아기가 잘 먹어야 해요. 어린이 요리 전문가인 저자는 자신의 아이에게 직접 만들어 먹여보고 성공한 이유식 200가지를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신선하고 첨가물이 없는 안전한 재료로 아기가 먹기 좋게 만든 이유식들이에요. 무엇보다 아기가 건강하고 좋은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그 시기에 먹을 수 있는 재료를 최대한 활용해 다양한 이유식을 만들었어요. 편식을 막고, 아기의 미각을 발달시켜 뇌 발달에 도움을 줘요. 유기농 다진 채소나 다진 무항생제 고기 등 손질된 재료를 이용해 쉽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줘 준비에 대한 부담도 적어요. 엄마와 아기 모두가 즐거운 이유식입니다. 꼼꼼한 가이드와 다양한 이유식, 남은 재료 활용법까지 단계별로 먹을 수 있는 재료를 최대한 사용해 만든 다양한 이유식을 소개합니다. 재료를 섞지 않고 따로 주는 토핑 이유식은 아기가 재료 각각의 맛과 질감을 느끼게 하기 좋아요. 감기, 변비 등 아기가 아플 때 효과를 볼 수 있는 증상별 이유식도 담았어요. 이유식 시기와 형태, 안전한 재료 선택과 냉동 보관법 등 이유식의 원칙과 진행 방법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단계별 재료와 조리법, 횟수와 양 등을 다시 한번 꼼꼼하게 알려줘요. 진행 방법이 한눈에 들어오고 설명이 자세해 초보 엄마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이유식에 간을 해 엄마 아빠와 함께 먹는 방법이나 남은 재료로 간단히 만들 수 있는 어른 음식 레시피도 소개해요. 재료의 낭비를 줄일 수 있고, 아기와 함께 먹으면 좋은 식습관을 들이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 이 책의 특징 다양한 재료를 사용해 편식을 막고 뇌 발달을 도와요 아기가 단계별로 먹을 수 있는 재료를 최대한 사용해 다양한 이유식을 만들었어요. 영양을 고르게 공급하고 편식을 막을 뿐 아니라 미각을 발달시켜 뇌 발달에도 도움이 돼요. 꼼꼼히 따지고 챙겨서 마음 놓고 먹일 수 있어요 안전성에 민감한 요리연구가 엄마가 재료 선택부터 손질, 나트륨과 식품첨가물 유무까지 꼼꼼하게 따져 만든 이유식이에요. 그대로 따라 하면 소중한 아기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어요. 과정 사진과 팁이 풍부해 따라 하기 쉬워요 만드는 과정을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응용 방법이나 손질법, 주의점 등 알찬 팁도 가득해요. 아기가 아플 때 먹이면 좋은 증상별 이유식도 담았어요 감기 기운이 있을 때, 변비에 걸리거나 설사를 할 때 먹이면 효과 있는 이유식을 알려줘요. 증상을 가라앉히고, 예방에도 도움이 돼요. 진행 방법이 한눈에 파악되고 설명이 자세해 쉽게 이해돼요 초기부터 완료기까지 이유식의 진행 방법을 한눈에 알 수 있게 정리하고, 단계별로 재료와 형태, 횟수와 양 등을 다시 한번 자세히 설명했어요. 냉동 큐브 만들기, 천연조미료 만들기 등 이유식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노하우를 알려주고, 엄마들의 궁금증도 Q&A로 풀어봅니다. 남은 재료로 만드는 엄마 아빠 음식 레시피를 알려줘요 이유식은 적은 양을 만들기 때문에 재료가 남는 경우가 많아요. 남은 재료로 만들면 좋은 어른 음식 레시피를 알려줘요. 재료의 낭비를 줄일 수 있고, 아기도 엄마 아빠와 함께 먹으면 더 잘 먹어요.
특별한 우리 아이를 위한 입체 종이접기
성안당 / 백석초등학교 미술부 (지은이) / 2018.04.17
23,000원 ⟶ 20,700원(10% off)

성안당체험,놀이백석초등학교 미술부 (지은이)
어디서든 볼 수 있는 흔한 종이접기 구성이 아니라 독특한 구성과 컨셉,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종이접기 과정을 한 컷씩 따라 하기 과정으로 보여주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놀이 개념으로 접은 종이를 이용하여 게임을 하거나 거실이나 공부방, 크리스마스트리 등 장식을 할 수 있어 실용적이고 유익한 종이접기 예제로 구성하였다.1. 파릇 파릇 싹이 났어요! 새싹 접기 2. 지구를 지키는 배트맨! 배트맨 가면 접기 3. 나는 왕이로소이다! 왕관 접기 4. 낼름 낼름, 움직이는 뱀 접기 5. 소꿉놀이를 해볼까요? 감자튀김과 닭다리 접기 6. 띠리띠리~ 움직이는 깡통로봇 접기 7. 쨍그랑 한푼, 금붕어 저금통 접기 8. 우주를 항해하는 미래의 우주탐험대 접기 9. 노랗게 옥수수가 익어요! 옥수수 접기 10. 엄마, 아빠에게 선물할까? 지갑 접기 11. 외출을 해볼까? 핸드백 접기 12. 강아지와 산책을 해봐요! 강아지 접기 13. 아기 강아지가 태어났어요! 아기 강아지 접기 14. 사진을 예쁘게, 꽃 모양의 사진 액자 접기 15. 알록 달록, 새장 속의 앵무새 접기 16. 주룩주룩 비가 내려요! 우산 접기 17. 늑대가 나타났어요! 아기 돼지 삼형제 18. 한가로이 풀을 먹는 아기 토끼 접기 19. 초가집 속의 할아버지와 할머니 접기 20. 요리조리 움직여요! 아기 고양이 접기 21. 딱지보다 멋진 문양 만들기 22. 눈처럼 희고 깨끗한 백합꽃 접기 23. 굴러라! 주사위 접기 24. 사슴벌레가 있는 가을 풍경 꾸미기 25. 치즈 케이크를 찾아라! 생쥐 접기 26. 데굴데굴 재주 넘는 팬더 곰 접기 27. 반짝반짝 신데렐라 유리 구두 접기 28. 얼음 톡톡! 아이스빙수 접기 29. 펄펄 눈 내리는 유리병 트리 접기 30. 예쁘게 장식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 접기 31. 시장을 봐왔어요! 냉장고 꾸미기 32. 가슴에 달아볼까? 장미꽃 모빌 접기 33. 연못가에 숨어있는 송사리 떼 접기 34. 발레를 해볼까? 호수 위의 백조 접기 35. 하늘 위로 붕붕, 공중 곡예 비행기 접기 36. 빨랫줄에 빨래를 널어요! 옷 접기 37. 알콩달콩~ 고양이 가족 접기 38. 잠이 안와요~ 양 한 마리, 양 두 마리 양 접기 39. 깊은 바닷속, 진주조개 접기 40. 잠자리가 나는 하늘, 잠자리 접기 41. 흰 눈송이 속의 눈사람 접기 42. 울타리가 있는 토끼 집 접기 43. 나도 발레리나! 인형 발레복 접기 44. 나룻배를 띄워요! 나룻배 접기 45. 내 손으로 만드는 트리 장식품 접기 46. 땅그랑, 땅그랑 크리스마스 종 모빌 접기 47. 트리 속의 산타 할아버지 접기 48. 예쁜 화분을 만들어 볼까? 선인장 화분 접기 49. 펄럭펄럭, 자랑스러운 태극기 접기 50. 벽면에 수족관을 만들어요! 수족관 접기 부록 패턴지 모음 한 장의 종이로 창의력과 상상력을 두 배로 키우는 입체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육상의 마라톤에 비유됩니다. 준비물은 접을 종이 한 장이면 되고, 꾸준히 차근차근 접다보면 ‘미술’이라는 기본 실력이 다져지기 때문입니다. 한 장의 종이에서 창의력이 길러지고, 만드는 재미와 조합을 떠올리는 상상력을 키워줍니다. 이 책은 어디서든 볼 수 있는 흔한 종이접기 구성이 아니라 독특한 구성과 컨셉,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종이접기 과정을 한 컷씩 따라 하기 과정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놀이 개념으로 접은 종이를 이용하여 게임을 하거나 거실이나 공부방, 크리스마스트리 등 장식을 할 수 있어 실용적이고 유익한 종이접기 예제로 구성하였습니다. 특별한 우리 아이를 더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자유로운 상상력을 위한 종이접기 1. 입체 종이접기 위주로 예제를 구성하여 아이들의 공간 감각을 키워주며, 재미있게 접으면서 놀이를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부록 CD에 접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누구나 손쉽게 접기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3. 본서의 종이접기 과정에 필요한 패턴 색종이 170컷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어 별도로 색종이를 구입하지 않고도 예제를 따라 접을 수 있습니다.
베이비 마사지&요가
경향미디어 / 프로리더 국제전문지도자협회 글 / 2011.02.15
15,000원 ⟶ 13,500원(10% off)

경향미디어임신,태교프로리더 국제전문지도자협회 글
피로는 풀고, 사랑은 돈독하게 아기 엄마라면 한 번쯤 \'누군가 속 시원하게 알려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보았을 것이다. 그렇다면 현명하고 행복한 육아의 정답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도 사랑일 것이다. 그런데 그 사랑을 어떻게 잘 전달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가장 훌륭한 사랑의 전달은 안고 만지고 쓰다듬으며 아기의 몸과 함께 하는 것이다. 마사지를 통해 아기는 키도 더 커지고, 보다 더 건강해지고, 좀 더 총명해질 것이며 보다 더 행복해할 것이다. 아기 때부터 시작한 마사지는 아이의 마음 속 가장 신뢰하는 대상인 부모가 해주는 것이기에 건강과 성장발육의 효과는 물론, 사춘기가 되어서도 수월하게 보낼 수 있다. 또한 부부간에도 서로 마사지를 통해 사랑을 더욱 돈독히 할 수 있고, 서로의 피로를 풀어주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예쁜 몸매 튼튼 건강! 소중한 우리 아이를 위한 베이비 마사지 & 요가 아이의 길고 곧은 팔다리와 잔병치레 없는 건강한 몸을 위해서는 굉장하고 특별한 비법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하루 10분만 꾸준하게 마사지와 요가를 해주는 것만으로도 우리 아이의 몸매와 건강을 지킬 수 있다. 길고 곧은 팔다리, 예쁜 얼굴형, 튼튼한 척추 등 몸매관리를 비롯해 식욕부진, 비염과 호흡기질환, 두뇌발달, 시력발달 등 신체건강까지 두루 다루고 있는 《예쁘고 건강한 우리 아이, 베이비 마사지 & 요가》 한 권이면 목욕 후 하루 10분간 아이와 함께하는 마사지 시간이 행복하게 느껴질 것이다. 덧붙여 일반 마사지와 요가뿐만 아니라 아이의 잔병치레를 예방하는 한방마사지까지 소개하고 있어 평소에 틈틈이 활용할 수 있게 하였고, 마사지와 요가를 할 때 주의할 점을 팁으로 제시하고 있어 초보 엄마들도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마사지, 요가와 함께 아이의 편안한 마음까지 책임지는 아로마 테라피도 부록으로 소개하고 있으니 더불어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아이의 몸매와 건강을 지켜주고 스킨십으로 정서교감까지 나눌 수 있도록 이 책을 마스터해보자.
대통령 문재인의 2년 (전2권)
더휴먼 / 더휴먼 편집부 (지은이) / 2019.05.30
33,000

더휴먼소설,일반더휴먼 편집부 (지은이)
대통령 문재인의 2년, 더 나은 국민 삶을 위한 문재인 대통령의 기록들. 2년차 대통령 문재인의 2018년 5월 이후부터 현재까지 발표된 연설문을 모두 모아 책으로 엮었다. 1부에서는 명연설 15개를 가려 뽑아 사진과 함께 실었고,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영상 QR코드도 넣었다. 2부에서는 추모사, 기념사 등 다양한 형태로 발표된 연설문을 시간 순서대로 담았다. 또한 문재인 대통령 2년의 시간을 사진으로 담은 화보집과 대통령으로부터 온 편지를 부록으로 구성했다.들어가며 1장 대통령 문재인 명연설 베스트 15 1. 처음처럼, 국민만 바라보고 함께 가겠습니다 - 취임 2주년 연설 | 2018-05-10 | 2. 짓밟힌 여성들의 삶을 보듬는 것이 왜곡된 역사를 밝히는 첫걸음입니다 - 518 광주민주화운동 메시지 | 2018-05-18 | 3. 친구 만나는 것 같은 평범한 일상처럼 남북은 이렇게 만나야 합니다 - 제2차 남북정상회담 결과 발표문 | 2018-05-27 | 4. 한류의 꿈을 세계로 넓혀나가는 방탄소년단과 그들의 영원한 날개 아미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 ‘LOVE YOURSELF 轉 TEAR’ 앨범 미국 ‘빌보드 200’ 1위 등극 축전 | 2018-05-28 | 5. 국가폭력에 희생당한 많은 분들의 절규와 눈물을 치유할 것입니다 - 6·10민주항쟁 31주년 기념사 |2018-06-10 | 6. 내 집 마련을 위해 여러분이 지어왔던 무거운 짐을 국가가 나누어 지겠습니다 - 신혼부부 및 청년 주거대책 발표문 | 2018-07-05 | 7. 광복은 우리 스스로 죽음을 무릅쓰고 싸워서 일궈낸 결과입니다 - 제73주년 광복절 경축사 | 2018-08-15 | 8. 아름다운 강산을 핵무기와 핵위협이 없는 터전으로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줍시다! - 평양 5월1일 경기장 문재인 대통령 연설 | 2018-09-19 | 9. 우리는 한 핏줄의 한국인입니다 - 제12회 세계 한인의 날 기념사 | 2018-10-05 | 10. 제주도가 평화의 섬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 축사 | 2018-10-11 | 11. ‘공정’과 ‘일자리’는 국민의 명령입니다 - 2019년 신년사 | 2019-01-02 | 12. 자기고용 노동자인 우리 자영업자들을 보호하는 것이 정부의 의무입니다 - 자영업·소상공인과의 대화 모두발언 | 2019-02-14 | 13. 포기하지 않는 것이 인생의 정답입니다 - 유한대학교 졸업식 축사 | 2019-02-21 | 14. 이념적인 친일 잔재를 척결하겠습니다 - 제100주년 31절 기념식 기념사 | 2019-03-01 | 15. 튼튼한 한국 경제에 투자하십시오 - 외국인 투자 기업인과의 대화 모두발언 | 2019-03-28 | 2장 대통령 2년의 기록 : 2018.5.1.~2019.4.30. 2018년 5월 근로자의 날 대통령 메시지 / 제20회 국무회의 모두발언 / 한·중·일 정상회의 문재인 대통령 모두발언 / 제7차 한·중·일 정상회의 문재인 대통령 공동언론 발표문 / 한·중·일 비즈니스 서밋 기조연설 /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 2018 대한민국 혁신성장 보고대회 모두발언 / 주미대한제국공사관 방문 모두발언 / 앵커리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올린 메시지 / 풍경, 바람과 빛의 아름다움 / 오현 스님의 입적 소식을 듣고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 2018 국가재정전략회의 모두발언 2018년 6월 플라스틱 없는 하루 / 제63회 현충일 추념사 / 최영도 변호사님의 별세 소식을 듣고 /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 제26회 국무회의 모두발언 / 북미정상회담 결과에 대한 입장 /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결과 관련 입장문 / NSC 전체회의 문재인 대통령 모두발언 / 수석보좌관 회의 모두발언 / 책을 읽는 분들도, 쓰고 만드는 분들도, 모두 소중합니다 / 러시아 하원 연설문 / 한·러 비즈니스 포럼 기조연설 / 한-러 공동언론발표 문재인 대통령 발표문 / 유엔참전용사 추모사 / 주한미군사령부의 평택 시대 개막 축하 메시지 2018년 7월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 제29회 국무회의 모두발언 /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추진위원회 출범식 격려사 / 한·인도 비즈니스 포럼 기조연설 / 삼성전자 인도 노이다 新공장 축사 / 한·인도 공동언론발표문 / 한·싱가포르 공동언론발표문 / 한·싱가포르 비즈니스 포럼 기조연설 / 할리마 야콥 싱가포르 대통령 주최 국빈 만찬사 / 싱가포르 렉쳐 특별연설 /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 국정원 격려 및 당부 메시지 / 2018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남북 단일팀 격려 메시지 / 헬기 사고로 순직한 해병 장병들에게 전하는 애도문 /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 제32회 국무회의 모두발언 / 2018 전군주요지휘관회의 모두발언 / 박종철 열사의 부친, 박정기님에게 전하는 애도문 2018년 8월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 제35회 국무회의 모두발언 / 독립유공자 및 유족 초청 오찬사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 / 여야 5당 원내대표 초청 대화 모두발언 /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 19호 태풍 ‘솔릭’ 대처상황 긴급점검 회의 모두발언 / 2018 공공기관장 워크숍 / 헌법재판소 창립 30주년 기념식 / 데이터경제 활성화 규제혁신 현장방문 2018년 9월 당정청 전원회의 모두발언 / 2018아시안게임 개최국 인도네시아 국민들과 조코위 대통령에게 보내는 축하메시지 /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 제55회 방송의 날 축사 / 대한민국 국민생활 SOC 현장을 찾았습니다 / 포용국가 전략회의 모두발언 /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 모두발언 / 국무회의 모두발언 / 대한민국 사법부 70주년 기념식 축사 / ‘도산 안창호함’ 진수식 축사 / ‘겨레의 하나 됨’ 남북정상의 환영 만찬 답사 / 한·미 정상회담 모두발언 / 미국외교협회(CFR) · 코리아소사이어티(KS) · 아시아소사이어티(AS) 공동연설 / 제73차 유엔 총회 기조연설 2018년 10월 제70주년 국군의 날 기념사 / 한-태국 수교 60주년 축하 메시지 / 제8차 일자리위원회 회의 모두발언 / 제43회 국무회의 모두발언 / 장진호 전투영웅 추도사 / 在프랑스 동포 간담회 발언 / 마크롱 대통령 주최 국빈만찬 만찬사 / 한·불 비즈니스 리더스 서밋 기조연설 / 한반도 평화를 위한 특별미사 기념사 / 제12차 브뤼셀 ASEM 정상회의 리트리트 연설문 / 제12차 브뤼셀 ASEM 정상회의 연설문 / P4G 정상회의 기조연설 / 제17차 세계한상대회 개회식 축사 / 제73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 축사 /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 선포식 축사 / 제6회 지방자치의 날 기념식 축사 2018년 11월 2019 예산안 관련 국회시정 연설 / 제1회 한러 지방협력포럼 축사 / 공정경제 전략회의 모두발언 / 제20차 한·아세안 정상회의 모두발언 / 동아시아정상회의 (EAS) 본회의 발언 전문 / APEC 기업인자문위원회(ABAC)와의 대화 / APEC 정상회의 발언문 / 반부패정책협의회 모두발언 / G20 정상회의 세션 I 발언문 2018년 12월 G20 정상회의 세션 II 발언문 / 뉴질랜드 동포간담회 인사말 / 제55회 무역의 날 축사 / 2018 인권의 날 기념식 축사 / 2018년도 재외공관장 격려 만찬 모두발언 / 확대경제장관회의 모두발언 / 국민경제 자문회의 모두발언 / 농업인 초청 간담회 모두발언 /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2019년 1월 중소·벤처기업인과의 대화 모두발언 / 2019 신년기자회견 연설 / 2019년 기업인과의 대화 모두발언 / 수소경제는 우리에게 기회의 문을 열어줄 것입니다 / 제3회 국무회의 모두발언 / 공정경제 추진전략 회의 모두발언 / 대전의 꿈, 4차산업혁명 특별시 / ICT 혁신과 제조업의 미래 콘서트 인사말 / 광주형 일자리 투자협약식 축사 2019년 2월 혁신 벤처기업인 간담회 모두발언 / 2.8독립선언을 기리며 /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초청 오찬 간담회 / 제6회 국무회의 모두발언 / ‘혁신의 플랫폼, 함께 만드는 스마트시티’ 혁신전략 보고회 모두발언 / 국정원·검찰·경찰 개혁 전략회의 모두발언 / 종교지도자 초청 오찬 간담회 모두발언 / 포용국가 사회정책 대국민보고 모두발언 / 한·인도 공동언론발표 / 국무회의 모두발언 / 제8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 모두발언 2019년 3월 해외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오찬 모두발언 /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모두발언 / 해군사관학교 제73기 졸업 및 임관식 축사 / 제2벤처 붐 확산 전략 보고회 모두발언 / 템부롱 교량 건설 현장 방문 축사 / 한·말레이시아 한류·할랄 전시회 축사 / 말레이시아 국왕 주최 국민만찬 답사 / 한·말레이시아 비즈니스포럼 기조연설 / 한국·캄보디아 우호증진을 위한 동포간담회 인사말 / 한국·캄보디아 비즈니스 포럼 기조연설 / 캄보디아 국왕 주최 국빈만찬 답사 / 제11회 국무회의 모두발언 / 혁신금융 비전선포식 모두발언 / 로봇산업 육성 전략보고회 모두발언 / 2019년 세계 물의 날 인사말 /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 / 벨기에 국왕 내외를 위한 국빈만찬 만찬사 2019년 4월 시민사회단체 초청 간담회 모두발언 / 확대 국가관광전략회의 모두발언 / 4·3의 완전한 해결이 이념을 극복하고 국민통합으로 가는 길입니다 / 제63회 신문의 날 기념 축하연 축사 / 강원도 고성군·인제군 산불 관련 발언 / 세계 최초 5G 상용화, 대한민국이 시작합니다 / 국무회의 모두발언 / 한·미정상회담을 마치고 / 세월호를 가슴에 간직한 평범한 사람들이 세상을 바꾸고 있습니다 / 투르크메니스탄 국빈만찬 답사 / 키얀리 가스화학 플랜트 현장방문 인사말 / 우즈베키스탄 의회 연설 /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 포럼 모두발언 / 우즈베키스탄 동포들을 만났습니다 / 카자흐스탄 동포 오찬 간담회 모두발언 / 독립유공자 유해봉환식 추모사 / 한·카자흐스탄 공동언론발표 대통령 문재인의 명연설과 사진으로 보는 대한민국의 혁신이야기 공정한 나라를 꿈꾸는 문재인의 명연설! 적폐 청산과 재조산하(再造山河: 나라를 다시 만든다는 뜻)을 위한 대한민국 19대 문재인 대통령은 현재까지도 정의롭고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며 국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외부적으로는 한반도 평화라는 큰 명제와 북미정상회담이라는 빅이슈 속에서도 한반도 비핵화의 운전자, 중재자로서의 면모를 보였고, 내부적으로는 공정한 사회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도서출판 더휴먼은 2년차 대통령 문재인의 숨 가빴던 국정을 연설문과 사진으로 되짚어보기 위해 2018년 5월 이후부터 현재까지 발표된 연설문을 모두 모아 책으로 엮었다. 1부에서는 수많은 연설문 중에서도 명연설 15개를 가려 뽑아 사진과 함께 실었고, 생생한 현장감을 느낄 수 있도록 영상 QR코드도 넣었다. 2부에서는 추모사, 기념사 등 다양한 형태로 발표된 연설문을 시간 순서대로 담았다. 또한 부록으로는 문재인 대통령 2년의 시간을 사진으로 담은 화보집과 대통령으로부터 온 편지를 구성했다. 국민의 나라, 정의로운 대한민국 한반도 평화의 운전자, 대통령 문재인의 2년 대통령 문재인은 청년들과 구직자 일자리에 가장 큰 우선 순위를 두고 국정 전반을 살핀다. 국민 생활 SOC 점검과 내집 마련 걱정 없는 신혼부부들을 제도적으로 돕기 위해 발벗고 나선다. 이는 곧 국가적인 문제가 되는 출산율 저하를 극복해 내고 내수 경제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국민들의 염원을 담아 문재인은 “사람이 먼저다”라는 기치 아래 정의롭고 공정한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현재까지도 노력중이다. 더휴먼의 이번 도서 《대통령 문재인의 2년》을 통해 정치가로서, 또한 대한민국의 평범한 시민으로서 대통령 문재인이 바라는 대한민국의 모습과 정치 신념들을 돌아보고, 우리가 바라는 ‘정의로운 나라’는 어떤 모습인지 되짚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우리 정부는 국민이 골고루 잘사는 사람중심 경제를 지향합니다. 공공투자도 지역 밀착형 생활 SOC로 전환해 나갈 것입니다. 생활 SOC는 사람에 대한 투자이며 지역에 대한 투자입니다.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것과 함께 지역을 균형 있게 발전시키고, 일자리도 늘리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누구나 인간다운 삶을 살고 함께 공존하는 사회로 나아가는 길이기도 합니다. - 국민 생활 SOC 현장에서 (2018. 9. 4)
헌법과 이성
헌법과공감 / 남경국 (지은이) / 2020.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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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과공감소설,일반남경국 (지은이)
2019년 저서 『헌법참견』을 통해 치열한 정치적 논쟁들 속에서 헌법의 실천적 의미를 일깨워준 헌법학자 남경국, 그가 2020년 한국사회에 다시 한번 던지는 헌법적 일침을 담은 책이다. 여러 정치적 논쟁 사안들에 대해 헌법에 기반한 이성적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경기도지사 이재명 사건에서 보듯 정치적(또는 도덕적) 검증 과정과 법적 검증인 재판 과정은 어떻게 다른지, 왜 달라야 하는지를 자세히 알려준다.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살아있는 헌법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헌법 체험서이자 시민들에게 헌법적 상상력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책을 펴내며 제1장 헌법으로 한국정치를 읽다 · ‘노무현 싫다’와 ‘법률적 판단’을 구분하자- 언론·선관위·정치권, 누가 헌법을 위반했나 · 노 대통령 ‘입’ 묶은 선관위, 독립성과 중립성은 누가 훼손하나- 대통령도 ‘헌법기관’… 한나라당은 헌법도 모르나 · 헌법재판소에 십자포화 날릴 때 아니다- 화살은 다시 국회로… 김형오 국회의장과 한나라당에 책임 물어야 · [기고] 세종시는 국민투표 대상 아니다 · [왜냐면] 복지는 헌법상 국가의 급부의무다 · [경향마당] 교과부의 직무이행명령 남발 유감 · [왜냐면] 법적 책임과 도덕적 책임의 구분- 곽노현 사건 재판부에 보내는 편지 · [기고] 곽노현 사건 기소권 남용한 검찰 · [왜냐면] 기초단체 정당공천은 정당의 헌법상 의무다 · [왜냐면] 김용판 무죄, 사법부 비판보다는 진실규명이 우선 · [왜냐면] 원세훈 선거법 무죄, 검찰 책임이 더 크다 · [시론] 진보당 헌재 결정 전에 정부가 결단해야 · [기고] 그들은 저항했다. 그러나… · [기고] 조희연 유죄, 선거법 취지에 반한다 · [기고] ‘1948년 건국일’ 주장은 반헌법적 발상 · [왜냐면] 다시, 종합부동산세 ‘세대별 합산 과세’는 합헌이다 · [기고] 무기수 김신혜의 구속 상태 재심은 헌법 위반 제2장 경기도지사 이재명 사건을 보다 · 이재명 항소심 선고의 위헌적 문제점 [기고] 사실 행위와 의견표명 행위의 구분 · 공직선거법 제250조 허위사실공표죄의 헌법합치적 해석- 수원고등법원 2019. 9. 6. 2019노119 판결을 중심으로 · 피고인 이재명 사건 의견서 · 피고인 이재명 사건 보충의견서 [부록] · 대한민국헌법 · 헌법재판소법 2019년 저서 『헌법참견』을 통해 치열한 정치적 논쟁들 속에서 헌법의 실천적 의미를 일깨워준 헌법학자 남경국, 그가 2020년 한국사회에 다시 한번 던지는 헌법적 일침. 우리 정치는 여전히 사법개혁, 정치개혁 등 개혁과제 속에서 숨가쁘게 흘러가고 있다. 정치적 논쟁이 커질수록, 진영의 대결이 격해질수록 우리는 다시 한번 헌법의 원칙과 이성적 판단기준을 생각해봐야 한다. 그러한 과정 없이 힘으로만 밀어붙이거나 또는 반대를 위한 반대, 상대편 발목잡기, 흠집내기만으로 의미있는 개혁과 발전은 이루어질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여러 정치적 논쟁 사안들에 대해 헌법에 기반한 이성적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최근 경기도지사 이재명 사건에서 보듯 정치적(또는 도덕적) 검증 과정과 법적 검증인 재판 과정은 어떻게 다른지, 왜 달라야 하는지를 자세히 알려준다.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살아있는 헌법을 느낄 수 있게 해주는 헌법 체험서이자 시민들에게 헌법적 상상력이 무엇인지 보여주는 훌륭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지난 2019년, 15년 동안 언론사에 기고한 글들을 모아 『헌법참견』을 출간했습니다. 저자의 바람과 달리 한국의 현실정치는 여전히 반헌법적·반이성적 모습에 머물고 있습니다. 최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논란이 벌어지는 소위 비례정당은 그 자체로 위헌입니다. 그럼에도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비례정당을 허용하고, 각 정당들은 갖가지 이유와 명분을 내세우며 비례정당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와 관련하여 제기된 비례정당에 대한 헌법소원도 지체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들은 실로 유감입니다. 헌법재판소는 긴급결정을 해야 합니다. 헌법재판소가 책임을 방기해서는 안됩니다. 2020년 다시 『헌법과 이성』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정치와 재판들이 헌법과 이성에 따라 작동하기 바라는 마음입니다. - ‘책을 펴내며’ 중에서 일명 세종시법은 무엇인가? 단순히 정책인가? 아니다. 이 법률은 2005년 3월 국회에서 통과되고 2008년 2월 개정된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특별법’이다. 또한 이 법률에 대하여 헌법소원이 제기되었지만, 헌법재판소는 헌법소원을 각하하여 사실상 합헌결정을 한 바 있다.만약에 기존 세종시법이 없는 상황에서 이명박 정부의 세종시안이 나왔다면 그것이 국가 안위에 관련한 정책인지 여부를 따져서 국민투표 가능 여부를 살필 수도 있겠다. 그러나 이미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특별법’이 있다. 물론 세종시안이 국가 안위에 관한 정책이 아닌 것은 두말할 나위도 없다.지금과 같이 시행 중인 법률에 대하여 국민투표를 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의회민주주의를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헌법 제72조는 법률에 대하여 국민투표를 예정하고 있지 않다. 법률에 대하여 헌법 제72조에 의한 국민투표를 긍정하게 되면 의회 입법에 반대하는 대통령이 법률에 대한 국민투표를 통해 의회민주주의를 무력화시킬 수 있게 되는 문제점이 발생한다. 어느 나라도 법률에 대하여 국민투표를 하지는 않는다.- ‘세종시는 국민투표 대상 아니다’ 중에서 사실 현재 대한민국 국민들이 누리는 복지 수준은 우리의 재정규모를 고려하더라도 미흡하기 짝이 없다. 세금의 합리적 부과와 운용뿐만 아니라 부유세 등 기타 증세를 통해 실질적 복지를 강화해야 한다. 집권 정부의 의지만 확실하다면 민주당의 무상복지정책이 결코 먼 나라 이야기만은 아니다. 이제 우리 국민들도 의료비, 보육비, 교육비 걱정 없는 현재와 미래를 선택할 적극적 자세가 필요하다. 세금이 단순히 폭탄이 아니라 우리의 걱정을 날려주는 폭탄이 될 수도 있다.- ‘복지는 헌법상 국가의 급부의무다’ 중에서
속죄 (리커버)
북홀릭(bookholic) / 미나토 가나에 (지은이) / 2021.03.30
12,800

북홀릭(bookholic)소설,일반미나토 가나에 (지은이)
어린이과학실험
경향BP / 심준보, 한도윤, 김선왕, 민홍기 (지은이) / 202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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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BP학습법일반심준보, 한도윤, 김선왕, 민홍기 (지은이)
유튜브보다 더 재미있는 과학 시리즈. 과학으로 놀면서 저절로 과학 원리를 익힐 수 있다.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직접 실험을 해 보고 눈으로 결과를 확인하면 훨씬 이해가 잘되고 기억에도 오래 남는다. 매일 생활하는 집안 곳곳에서 과학실험이 이루어지고 있다. 냉장고, 자동차, 빨대, 풍선 등 다양한 물건 속에 위대한 과학 원리가 숨어 있다. 먹고, 놀고, 자는 모든 것이 알고 보면 기막히게 신통한 과학 현상들이다. 이 책에서는 물과 자석으로 나침반 만들기, 스스로 부풀어 오르는 풍선, 공기대포 만들기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과학실험 놀이 50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이런 것도 과학이라고’ 하고 놀랄 만큼 우리 생활과 밀접하면서도 쉽고 재미있는 실험들이다. 방, 거실, 베란다, 욕실 등 실험실이 아닌 곳에서도 얼마든지 과학실험 놀이를 할 수 있다.머리말 유튜브 채널 ‘아꿈선 초등3분과학’을 소개합니다 꼬마 과학자가 되어 볼까요? 이 책의 활용법 위험한 도구를 사용하거나 실험을 할 때 주의할 점 이 책의 실험과 초등 과학 교과서 연계 단원 PART 1. 3학년 1학기 교과서 따라잡는 재미있는 과학실험 놀이 01. 울퉁불퉁 호두 관찰하기 02. 울퉁불퉁 호두 길이 측정하기 03. 크기 다른 알갱이를 통에 넣고 흔들기 04. 비밀 상자 속 물체 맞히기 05. 달라도 너무나 다른 물질들 06. 다양한 물질로 만들어진 자동차 07. 같은 물체를 왜 다른 물질로 만들까? 08. 마법처럼 신기한 탱탱볼 만들기 09. 신비한 알에서 나오는 나만의 동물 10. 동물의 암컷과 수컷의 생김새 11. 변신을 거듭하는 곤충의 한살이 12. 신기한 동물의 한살이 13. 붙였다 떼었다 재미있는 자석인형 14. 힘이 센 자석의 극 15. 철로 된 물체에 자석을 가까이 16. 물과 자석으로 나침반 만들기 17. 못으로 만드는 나만의 나침반 18. 밀당하는 귀여운 자석들 19. 나침반을 움직이는 자석의 힘 20. 여기에도 자석, 저기에도 자석 21. 지구의 다양한 모습 22. 바다가 많을까? 육지가 많을까? 23. 동글동글 둥근 지구 24. 달나라로 떠나는 탐험 25. 소중한 지구는 내가 지켜요 PART 2. 3학년 2학기 교과서 따라잡는 재미있는 과학실험 놀이 26. 끌어당기기 왕, 자석 관찰 27. 누가 누가 센 자석일까? 28. 자석 탐구왕이 되어 보자 29. 우리 주변에 사는 동물친구들 30. 땅과 사막에 사는 동물친구들 31. 동물친구 무리 짓기 32. 동물친구와 함께 발명가 되어 보기 33. 흙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34. 식물은 어떤 흙을 좋아할까? 35. 운동장 흙과 화단 흙 36. 땅이 변했어요 37. 흙을 지켜 주자 38. 나무, 물, 공기의 차이를 알아봐 39. 막대를 컵에 담아 볼까요? 40. 찰랑찰랑 물과 주스 관찰하기 41. 보이지 않아도 느껴져요 42. 스스로 부풀어오르는 풍선 43. 공기의 힘으로 솟아오르는 분수 만들기 44. 퓽퓽퓽퓽 공기대포 만들기 45. 소리를 눈으로 볼 수 있을까요? 46. 춤추는 모래 만들기 47. 빨대로 만드는 나만의 악기 48. 물속에서도 소리가 전달될까? 49. 어디서 노래를 부르면 더 잘 불러질까? 50. 시끄러운 소리를 막는 방법실험하며 놀았을 뿐인데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이 머리에 쏙! 놀면서 배우는 어린이 과학실험 놀이 50 유튜브 아꿈선 운영진 EBS, MBC, KBS TV 출연 올해의 과학교사상 수상 교육부 에듀넷 티클리어 개발위원 과학영재 지도교사 및 교재 집필 과학교육 학술대회 논문 발표 재미있게 실험하면서 과학이랑 친해져요 과학으로 놀면서 저절로 과학 원리를 익힐 수 있습니다.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직접 실험을 해 보고 눈으로 결과를 확인하면 훨씬 이해가 잘되고 기억에도 오래 남습니다. 매일 생활하는 집안 곳곳에서 과학실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냉장고, 자동차, 빨대, 풍선 등 다양한 물건 속에 위대한 과학 원리가 숨어 있습니다. 먹고, 놀고, 자는 모든 것이 알고 보면 기막히게 신통한 과학 현상들입니다. 이 책에서는 물과 자석으로 나침반 만들기, 스스로 부풀어 오르는 풍선, 공기대포 만들기 등 집에서 할 수 있는 재미있는 과학실험 놀이 50가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도 과학이라고’ 하고 놀랄 만큼 우리 생활과 밀접하면서도 쉽고 재미있는 실험들입니다. 방, 거실, 베란다, 욕실 등 실험실이 아닌 곳에서도 얼마든지 과학실험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어요 초등학교 아이를 둔 부모는 국어, 수학, 영어와 달리 과학은 어떻게 공부를 봐줘야 할지 난감해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즐겁게 놀이를 하며 과학 개념을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실린 과학실험 놀이는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집 안이나 집 앞에서 간단히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소개한 과학실험 놀이에는 비싼 재료나 실험실이 필요 없습니다. 설탕, 페트병, 종이컵 같은 일상 속 재료들만 있으면 어디서나 쉽고 자유롭게 놀이를 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준비물은 대부분 집과 동네 마트에서 구할 수 있고, 간혹 특별한 준비물이 필요할 경우에도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교과 단원과 연계되어 과학시간이 재미있어요 이 책에 실린 과학실험 놀이는 모두 초등학교 과학 교과 단원과 연계되어 있습니다. 놀이만 해도 되고 교과서를 함께 보면서 관련 개념을 정리해도 좋습니다.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이 과학에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와 연계하여 과학실험 놀이를 만들었습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중요한 과학 원리들을 재미있는 놀이 속에 담아 재미있게 설명해 주어 재미있게 실험하며 놀다 보면 어느새 과학이 어렵지 않고 좋아지게 됩니다. 유튜브 영상으로도 볼 수 있어요 이 책에 나오는 과학실험 놀이는 유튜브 영상으로도 나와 있어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마법처럼 신기한 탱탱볼 만들기, 빨대로 나만의 악기 만들기, 공기의 힘으로 솟아오르는 분수 등 놀이처럼 재미있지만 100% 과학 원리에 기초한 실험들입니다. 어렵고 이해가 안 간다면 책에 수록된 QR코드를 찍어 유튜브를 보면서 어떻게 실험을 할지,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를 알아볼 수 있습니다.
Refo 500 성경 해설 1 : 모세오경
세움북스 / 박우택 지음 / 2017.10.10
24,000

세움북스소설,일반박우택 지음
Refo 500 성경 해설 시리즈. 이 책은 성경의 핵심 주제인 구속사와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성경 저자들이 전달하고자 했던 방법인 문학적 특징과 문맥의 흐름을 따라 이해할 수 있도록 쓴 성경 해설서이다. 그래서 이 책은 목회자들이 설교할 때뿐만 아니라 성도들이 성경을 읽거나 큐티(QT)를 할 때도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저자 서문·5 추천사(박영호)·18 추천사(신원하)·22 추천사(김성수)·24 성경은 어떤 책인가? 1. 성경을 대하는 기본적인 관점은 무엇인가?·31 2. 성경은 어떤 책인가: 구속사와 하나님 나라·32 (1) 창조·34 (2) 타락·35 (3) 구속·37 (4) 회복·40 3. 성경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43 (1) 구속사적 해석·44 (2) 문학적 해석·47 4. 이 책은 어떻게 구성되었는가?·57 (1) 저자와 기록 배경·57 (2) 문학적 구조·58 (3) 주제와 기록 목적·59 (4) 내용·59 (5) 구속사적 의미·61 참고문헌·62 모세오경은 어떤 책인가? 1. 오경의 저자·67 2. 오경 비평(해석 방법)에 대한 역사·68 (1) 역사비평·69 (2) 문학비평·72 3. 오경의 문학적 구조·74 4. 오경의 주제와 기록 목적·75 창세기 I. 저자와 기록 배경·79 II. 문학적 구조·81 III. 주제와 기록 목적·85 IV. 내용·86 1. 서론: 하늘과 땅의 창조(창 1:1-2:3)87 (1) 하늘과 땅의 창조 순서(창 1:1-31)·87 (2) 안식(창 2:1-3)·93 2. 하늘과 땅의 계보(창 2:4-4:26)95 (1) 사람 창조(창 1:26-28; 2:4-25)·96 (2) 아담 언약과 사람의 타락(창 2:16-17; 3:1-24)·97 (3) 원시 복음: 여자의 후손을 약속하심(창 3:15)·99 (4) 가인과 아벨(창 4:1-15)·101 (5) 가인과 아벨 이후(창 4:16-26)·103 3. 아담의 계보(창 5:1-6:8)104 4. 노아의 계보(창 6:9-9:29)107 (1) 노아의 방주(창 6:9-7:5)·107 (2) 홍수의 기간(창 7:6-8:19)·108 (3) 노아 홍수에 대한 성경적 증거·109 (4) 비슷한 홍수 설화들·110 (5) 노아 언약(창 6:18; 8:20-9:17)·111 (6) 노아의 예언(창 9:18-29)·112 5. 셈과 함과 야벳의 계보(창 10:1-11:9)115 (1) 각 민족과 지역의 분포도(창 10:1-32)·115 (2) 바벨탑(창 11:1-9)·116 6. 셈의 계보(창 11:10-26)117 7. 데라의 계보(창 11:27-25:11)118 (1) 하나님의 약속과 아브라함의 믿음(창 11:27-12:5)·119 (2) 약속과 현실 사이의 간격(창 12:6-9)·122 (3) 믿음의 위기: 아브라함의 첫 번째 거짓말(창 12:10-20)·123 (4) 아브라함과 롯의 선택(창 13:1-18)·125 (5) 믿음의 보상(창 14:1-24)·127 (6)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얻다(창 15:1-6)·129 (7) 횃불 언약(창 15:7-21)·131 (8) 믿음과 인내(창 16:1-16)·134 (9) 할례 언약(창 17:1-26)·136 (10) 봉사하는 자에게 주신 은혜(창 18:1-21)·140 (11) 소돔과 고모라를 위한 아브라함의 기도(창 18:16-33)·141 (12) 소돔과 고모라의 멸망(창 19:1-38)·144 (13) 아브라함의 두 번째 거짓말(창 20:1-18)·146 (14) 약속의 성취(창 21:1-7)·148 (15) 하갈과 이스마엘을 내쫓음(창 21:8-21)·150 (16) 아브라함과 아비멜렉의 언약(창 21:22-34) ·151 (17) 믿음의 절정(창 22:1-19)·152 (18) 나홀의 후예(창 22:20-24)·154 (19) 사라의 죽음과 막벨라 굴(창 23:1-20)·155 (20) 이삭의 아내 리브가(창 24:1-67)·156 (21) 아브라함의 죽음(창 25:1-11)·157 8.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마엘의 계보(창 25:12-18)158 9. 아브라함의 자손 이삭의 계보(창 25:19-35:29)158 (1) 이삭의 기도와 에서와 야곱의 출생(창 25:19-34)·159 (2) 그랄의 이삭(창 26:1-33)·161 (3) 이삭의 축복과 야곱을 하란으로 보냄(창 26:34-28:9)·163 (4) 벧엘의 야곱(창 28:10-22)·164 (5) 야곱의 결혼과 그의 자녀들(창 29:1-30:24) ·165 (6) 야곱의 소유(창 30:25-31:55)·167 (7) 브니엘의 야곱(창 32:1-33:20)·168 (8) 야곱을 대면하신 하나님(창 34:1-35:29)·170 10. 에서의 계보(창 36:1-43)171 11. 야곱의 계보(창 37:1-50:26)172 (1) 요셉의 꿈과 애굽으로 팔려 가는 요셉(창 37:1-36)·173 (2) 유다와 다말(창 38:1-30)·174 (3) 보디발의 집과 감옥의 요셉(창 39:1-40:23)·176 (4)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창 41:1-52)·179 (5) 형들을 만난 요셉(창 41:53-44:34)·181 (6) 하나님의 섭리(창 45:1-46:7)·184 (7) 애굽으로 내려간 야곱(창 46:8-50:14)·186 (8) 하나님의 섭리와 요셉의 믿음(창 50:15-26)·189 V. ·191 출애굽기 I. 저자와 기록 배경·196 II. 문학적 구조·197 III. 주제와 기록 목적·199 IV. 내용·199 1. 애굽에서 구원하심과 인도(출 1:1-18:27)200 (1) 야곱의 자손들이 큰 민족을 이룸(출 1:1-7)·200 (2) 이스라엘 백성들이 압제를 당함(출 1:8-22)·201 (3) 모세의 출생과 그가 장성하여 미디안으로 피신함(출 2:1-25)·202 (4)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심(출 3:1-4:17)·205 (5) 바로 앞에 선 모세(출 4:18-6:13)·206 (6) 모세와 아론의 가문(출 6:14-27)·210 (7) 애굽에 내린 열 가지 재앙과 그 결과(출 6:28-12:42)·211 (8) 유월절 규례(출 12:43-13:16)·215 (9) 홍해를 건너다(출 13:17-15:21)·216 (10) 마라의 쓴 물(출 15:22-27)·220 (11) 만나와 메추라기(출 16:1-35)·220 (12) 맛사와 므리바(출 17:1-16)·222 (13) 이드로의 방문과 이스라엘의 조직(출 18:1-27)·224 2. 시내산 언약(출 19:1-24:11)225 (1) 이스라엘이 시내산에 도착한 시점(출 19:1-3)·226 (2) 역사적 서언(출 19:4)·226 (3) 하나님의 약속(출 19:5-6)·226 (4) 모세의 중재와 백성들의 응답(출 19:7-8)·227 (5) 언약 당사자들의 대면(출 19:9-25)·227 (6) 언약 조건 1: 십계명(출 20:1-17)·228 (7) 하나님을 대면한 백성들의 반응(출 20:18-21)·229 (8) 언약 조건 2: 결의법(출 20:22-23:9)·230 (9) 언약을 비준함(출 24:1-8)·237 (10) 언약 맺음을 축하함(출 24:9-11)·238 (11) 하나님이 모세를 시내산 위로 부르심(출 24:12-18)·239 3. 성막 제도(출 25:1-40:38)239 (1) 성막 이야기의 구조·240 (2) 성막의 크기와 구조(출 25:10-27:19)·242 (3) 성막의 의미와 성전과 그리스도의 관계·243 (4) 안식일을 지키는 일(출 31:12-17; 35:1-3)·248 (5) 금송아지 숭배로 깨어진 언약을 다시 세움(출 32:1-34:35)·251 (6) 성막의 완성과 봉헌, 그리고 하나님의 임재(출 39:32-40:38)·254 V. ·256 레위기 I. 저자와 기록 배경·261 II. 문학적 구조·262 III. 주제와 기록 목적·263 IV. 내용·266 1. 희생 제사에 관한 법(레 1:1-7:38)266 (1) 제사하는 자들이 드리는 희생 제사에 관한 법(레 1:1-6:7)·267 (2) 제사장들을 위한 법(레 6:8-7:38)·273 2. 제사장의 중보 사역(레 8:1-10:20)274 (1) 제사장의 위임식(레 8:1-36)·275 (2) 제사 제도를 시연해 보게 하심(레 9:1-24)·276 (3) 제사장의 올바른 제사 의식 수행의 중요성(레 10:1-20)·277 3. 거룩을 보호하기 위한 법(레 11:1-15:33)280 (1) 정하고 부정한 짐승과 먹을 짐승과 먹지 못할 짐승에 관한 규례(레 11:1-47)·280 (2) 출산에 관한 규례(레 12:1-8)·281 (3) 피부병과 악성 곰팡이에 관한 규례(레 13:1-14:57)·281 (4) 유출병이 있는 남녀에 관한 규례(레 15:1-33)·282 4. 속죄일에 관한 법(레 16:1-34)283 5. 제사드리는 자의 거룩에 관한 법(레 17:1-25:55)284 (1) 제물 드리는 곳과 피를 먹는 문제에 관한 규례(레 17:1-16)·285 (2) 성관계에 관한 규례(레 18:1-29)·286 (3)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관한 규례(레 19:1-37)·287 (4) 범죄와 처벌에 관한 규례(레 20:1-27)·290 (5) 제사장의 거룩에 관한 규례(레 21:1-22:33)·291 (6) 지켜야 할 여호와의 절기들에 관한 규례(레 23:1-44)·292 (7) 등잔불과 진설병에 관한 규례(레 24:1-9)·293 (8) 신성 모독에 관한 규례(레 24:10-23)·295 (9) 안식년과 희년에 관한 규례(레 25:1-55)·296 6. 언약적 복과 저주(레 26:1-46)299 (1) 레위기에 기록된 법의 핵심 요약(레 26:1-2) ·300 (2) 복과 저주(레 26:3-39)·300 (3) 회개와 회복(레 26:40-45)·301 (4) 결어(레 26:46)·301 7. 부록: 서원과 구별한 예물과 십일조에 관한 법(레 27:1-34)301 (1) 서원에 관한 규례(레 27:1-25)·302 (2) 십일조에 관한 규례(레 27:26-34)·303 V. ·304 민수기 I. 저자와 기록 배경·309 II. 문학적 구조·310 III. 주제와 기록 목적·314 IV. 내용·316 1.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와 행진(민 1:1-10:36)316 (1) 첫 번째 인구 조사와 진영 편성(민 1:1-2:34)·317 (2) 레위인의 인구 조사와 임무(민 3:1-4:49)·320 (3) 여호와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거룩한 삶(민 5:1-6:27)·324 (4) 회상: 성막 완공 이후의 일들(민 7:1-10:10)·327 (5)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진(민 10:11-36)·332 2. 광야에서 불평하고 반역함(민 11:1-19:22)332 (1) 처음 세 가지의 불평(민 11:1-12:16)·333 (2) 정탐꾼들과 백성들의 반역(민 13:1-15:41)·336 (3) 고라를 중심한 반역과 제사장의 직무(민 16:1-19:22)·343 3. 약속의 땅에 들어가기 위한 새로운 준비(민 20:1-36:13)350 (1) 가데스의 사건(민 20:1-21)·351 (2) 호르산에서 있었던 사건(민 20:22-21:3)·354 (3) 광야의 놋뱀(민 21:4-9)·355 (4) 요단 동쪽을 점령함(민 21:10-35)·356 (5) 발람과 발락 그리고 이스라엘(민 22:1-25:18)·358 (6) 두 번째 인구 조사(민 26:1-65)·364 (7) 새로운 세대를 위한 율법 규정(민 27:1-30:16)·366 (8) 미디안과 전쟁함(민 31:1-54)·369 (9) 요단 동쪽 지파들에게 분배한 땅(민 32:1-42)·371 (10) 애굽에서부터 모압 평지까지의 노정(민 33:1-49)·373 (11) 가나안 땅의 분배와 관련된 율법 규정(민 33:50-36:13)·374 V. ·378 신명기 I. 저자와 기록 배경·384 II. 문학적 구조·385 III. 주제와 기록 목적·389 IV. 내용·390 1. 신명기 서론(신 1:1-4)390 2. 모세의 첫 번째 설교(신 1:5-4:44)391 (1) 역사 회고(신 1:5-3:29)·391 (2)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를 지키는 일의 중요성(신 4:1-40)·396 (3) 도피성: 생명 보호를 위한 사회적 안전장치(신 4:41-43)·399 (4) 결어(신 4:44)·399 3. 모세의 두 번째 설교: 모압 언약(신 4:45-29:1)400 (1) 역사적 서언(신 4:45-5:5)·401 (2) 언약 조건 1: 십계명(신 5:1-21)·401 (3) 언약의 말씀을 지켜야 할 중요성(신 5:22-11:32)·405 (4) 언약 조건 2: 율법 해석과 적용(신 12:1-26:19)·415 (5) 율법의 기록 보관과 공포(신 27:1-28:68)·434 (6) 결어(신 29:1)·437 4. 모세의 세 번째 설교(신 29:2-32:52)438 (1) 모세의 설교(신 29:2-30:20)·438 (2) 모세가 여호수아를 세우고 백성들을 권면함(신 31:1-29)·442 (3) 모세의 노래와 권면(신 31:30-32:52)·445 5. 모세의 축복(신 33:1-29)448 6. 모세의 죽음(신 34:1-8)448 7. 새 지도자 여호수아(신 34:9-12)449 V. ·450 참고문헌·452 1. 우리가 믿어야 할 믿음의 내용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행하신 은혜를 구속사와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설명하였다. 2. 구속사에서 하나님이 우리를 구속하시기 위하여 역사 가운데 행하신 하나님의 주권적인 사역만을 강조하지 않고, 하나님의 언약 당사자인 사람의 역할과 책임도 동일하게 강조하였다. 3. 성경 저자들이 주제와 전하고자 하는 교훈을 어떻게 전달하는지 보여주려고 했다. 4. 각 책의 주제와 기록 목적을 성경 자체가 가지고 있는 논리적 근거에 따라 기술했다. 5. 성경 각권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나 논리의 흐름에 따라 각 책의 모든 내용을 성경의 순서대로 기술했다. 6. 목회 현장에서 새벽기도회와 주일 오후나 저녁예배 또는 수요예배에 차례대로 설교하거나 가르칠 수 있도록 썼다. 7. 다른 주석이나 주해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쉽게 성경의 핵심을 파악하고 가르칠 수 있도록 썼다. 8. 목회자와 독자들이 이 책을 읽다가 의미를 더 보완하거나 적용점이 있다면 기록할 수 있도록 여백을 두었다. 9. 독자들이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신학이나 문학과 관련된 전문용어를 우리말인 한글로 표기했다. Refo 500 성경 해설 시리즈는 모세오경, 역사서, 시가서, 선지서, 복음서와 사도행전, 서신서와 요한계시록 등 총 6권으로 출간됩니다. 이 책은 성경의 핵심 주제인 구속사와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성경 저자들이 전달하고자 했던 방법인 문학적 특징과 문맥의 흐름을 따라 이해할 수 있도록 쓴 성경 해설서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목회자들이 설교할 때뿐만 아니라 성도들이 성경을 읽거나 큐티(QT)를 할 때도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개혁 신학의 핵심을 담고 있는 교리 표준인 웨스트민스터 표준 문서에 따라 중요 교리를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역사적이고 전통적인 성경 해설의 정통성을 잘 담고 있습니다. 누구든지 이 해설서를 통해 혼자서도 충분히 성경을 가르칠 수 있는 목회자, 교사, 부모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지 조지아
이지앤북스 / 서병용 (지은이) /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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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앤북스소설,일반서병용 (지은이)
한.러 비자면제협정 후 국내 최초로 러시아와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국내에 소개한 서병용 작가의 세 번째 책. 러시아와 그 주변국 전문가인 그의 시선으로, 조지아의 때 묻지 않은 대자연, 천혜의 트레킹 코스, 동서양의 매력을 머금은 올드타운 등 다채로운 조지아의 모습을 에 담았다.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인 조지아를 조금 더 다채롭게 그리고 심도 있게 다루었다. 조지아는 생각보다 많은 매력이 있는 곳이다. 독자적인 언어와 문자, 최초로 와인을 생산한 지역, 때 묻지 않은 대자연의 트레킹 코스, 음악과 춤, 가성비 최고의 음식 등 조지아만의 매력이 담긴 많은 콘텐츠가 모두 실려 있다.018 일러두기 020 작가 소개 021 책을 내면서 조지아 미리보기 024 조지아 전도 026 조지아 대표 키워드 028 작지만 다양한 매력, 조지아 Best3 030 최고의 전망, 조지아 뷰 포인트 032 때묻지 않은 대자연, 조지아 트레킹 코스 034 조지아인들의 정신적 고향, 동굴 수도원 036 오랜 역사 & 독자적 문화, 유네스코 문화유산 038 오랜 고난의 역사, 그리고 기념물 040 살아 숨쉬는 트빌리시 여행자 거리 042 올드타운의 숨은 매력, 빈티지 카페 044 낮과 밤 모두가 즐거운, 레스토랑 & 바 046 가성비 최고, 조지아 전통 음식 050 신의 선물, 조지아 와인 054 조지아 여행 쇼핑 리스트 조지아 베스트 추천 코스 058 조지아 일정 짜기 Tip 059 조지아 핵심 7일 060 조지아 기본 10일 062 조지아 일주 15일 064 조지아 트레킹 10일 065 조지아 렌터카 여행 핵심 9일 066 조지아+아르메니아 14일 068 코카서스 3국 20일 조지아 A to Z 072 조지아 기본 정보 074 조지아 역사 076 스페셜 인터뷰1 조지아에서 만난 사람들 078 스페셜 인터뷰2 ‘조지아 정보마당’ 박철호 대표 080 스페셜 인터뷰3 여자 혼자 떠난 조지아 여행 트빌리시 084 트빌리시 드나들기 098 트빌리시 추천 코스 100 올드 타운 108 자유 광장 주변 112 그 외의 지역 116 트빌리시 먹자 126 트빌리시 자자 므츠헤타 132 므츠헤타 드나들기 133 므츠헤타 추천 코스 134 므츠헤타 보자 시그나기 142 시그나기 드나들기 143 시그나기 추천 코스 144 시그나기 둘러보기 148 시그나기 보자 150 테마ㅣ동굴 수도원, 다비드 가레자 153 시그나기 자자 스테판츠민다 156 스테판츠민다 드나들기 158 스테판츠민다 보자 161 스테판츠민다 자자 164 테마ㅣ카즈베기 가는 길, 군사도로 166 테마ㅣ주타 & 트루소 트레킹, 어디가 좋아요? 메스티아 172 메스티아 드나들기 176 메스티아 보자 182 메스티아 먹자 183 메스티아 자자 184 테마ㅣ유럽에서 가장 높은 마을, 우쉬굴리 텔라비 189 텔라비 드나들기 190 텔라비 보자 고리 195 고리 드나들기 196 고리 보자 보르조미 199 보르조미 드나들기 200 보르조미 보자 아할치헤 203 아할치헤 드나들기 204 테마ㅣ12세기 동굴 도시, 바르지아 바투미 207 바투미 드나들기 209 바투미 보자 213 바투미 먹자 214 스페셜 인터뷰4 바투미 거주 한국인 1호 세오 여행 준비 218 여행 스타일 220 자유여행의 준비 과정 223 항공권 구입하기 226 신분증과 증명서 228 숙소 예약하기 229 여행 경비 230 짐 꾸리기 232 카메라 선택과 사진 촬영 233 여행 준비물 체크 리스트 234 환전하기 238 스마트폰 준비하기 240 출국하기 246 입국 수속 248 조지아어 여행 회화 소개 수십만 독자가 선택한 만의 특징 풍부한 여행 경험과 투어 리더 경력을 갖춘 저자들의 결과물입니다. 각자 수십 차례가 넘는 현지 여행 경험은 물론, 우리나라 최고의 투어 리더로 손꼽히는 저자들이 제작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단 몇 차례 여행 후 엮은 여행 가이드의 글과 질적으로 다릅니다. 자칫 주관에 치우쳐 전문성이 결여될 수 있다는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끊임없는 토론을 거듭, 정확성과 객관성을 높였습니다. 국내 최초로 매년 여행 정보를 최신 업데이트합니다. 죽은 정보는 언제든 과감히 버리겠습니다. 기한이 지난 정보는 가치가 없다고 판단, 매년 낡은 정보를 새롭게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항상 질책해 주시고, 독자의 소리를 귀 기울여 듣겠습니다. 가 18년이라는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여행을 꿈꾸는 독자 여러분들의 존재, 그리고 그들의 입소문이었습니다. '여행책의 바이블'이라는 훈장은 그 꾸준함의 결과물입니다. 여행 초보자도 쉽게 '나만의 루트'를 만들 수 있습니다. 루트 맵. 여행 준비에서 가장 중요한 루트와 일정을 쉽게 계획할 수 있도록 테마별/기간별로 설정한 지도 위에 도시 간 이동 소요 시간 등을 표시한 맵을 수록하였습니다. 의 저자인 여행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추천 루트와 일정, 예상 경비를 보고 나만의 루트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쉽고 편리한 여행을 위해 명소 찾아가는 방법과 도시 드나들기를 상세히 설명합니다. 가 다른 책과 차별되는 가장 큰 강점은 바로 명소를 찾아가는 자세한 방법과 효율적인 동선 소개입니다. 추천 코스와 각 볼거리 간 이동 방법을 여행 가이드가 바로 옆에서 안내하는 것처럼 현장감 있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여행 전문가가 제안하는 동선을 따라가면 낯선 도시에서도 헤매지 않고 시간과 체력을 절약하는 즐거운 여행이 가능합니다. 2019-2020 최신판 소개 여행에 대한 막연한 기대는 간절히 바라왔던 설렘으로, 혼란스럽기만 했던 일정과 동선을 머릿속에 간결히. 와 함께 설렘 가득한 조지아 여행을 만나보세요. '국내 최초' 조지아 전역을 다룬 가이드북 출간! 최근 국내 방송에도 소개되며 가장 떠오르고 있는 여행지로 부상 중인 조지아. 하지만 실제 조지아 여행에 대한 정보는 아직 부족한 편입니다. 조금 더 현실적으로 말하면 전무하다시피한 지역입니다. 코카서스 3국 혹은 그루지야로 더 잘 알려진 지역이다 보니, 정보의 결여로 인해 여행 결심까지 쉽지 않은 곳입니다. 2년여의 준비 기간 끝에, 국내 최초로 조지아 전역을 다룬 가이드북 가 출간되었습니다. 한.러 비자면제협정 후 국내 최초로 러시아와 시베리아 횡단열차를 국내에 소개한 서병용 작가(저서 , )의 세 번째 저서입니다. 러시아와 그 주변국 전문가인 그의 시선으로, 조지아의 때 묻지 않은 대자연, 천혜의 트레킹 코스, 동서양의 매력을 머금은 올드타운 등 다채로운 조지아의 모습을 에 담았습니다. 조지아 여행을 앞두고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막막함과 함께 걱정부터 앞선다면 를 만나보세요. 조지아 여행에 대한 막연한 기대감은 '간절히 원했던 여행의 설렘'으로, 혼란스럽기만 했던 여행지에서의 일정과 동선은 머릿속에 간결히 정리될 것입니다. 한 권이면 여행 준비부터 현지에서의 소소한 디테일까지, 즐겁고 설렘 가득한 여행이 가능합니다. '조지아 전문가'와 함께 떠나는 조지아 여행, 이제 미지의 세계였던 조지아를 쉽고 알차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국내 최초 조지아 가이드북' 출간! 이제 막연히 꿈꾸기만 했던 조지아 여행이 가능해집니다. 러시아와 그 주변국 전문가인 서병용 작가가 조지아 전역을 돌며 정성스레 담아낸 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조지아 여행의 문턱을 낮추어 줄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옛 소련연방의 그루지야로 더 친숙한 조지아는 '코카서스 3국의 중심', '유라시아의 숨겨진 보물'로 불리는, 코쉬키 마을 우쉬굴리와 동굴 도시 바르지아, 동서양의 모습이 묘한 조화가 인상적인 수도 트빌리시로 대표되는 곳입니다. 러시아와는 달리 기본 정보가 워낙 부족한 지역으로, 관점을 달리하면 편견이나 선입관이 없는 청정하고 깨끗한 지역입니다.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이만큼 흥미로운 곳도 없는 셈이죠. 조지아는 작지만 그 안에 모든 것이 있는 곳입니다. 프랑스 사람들이 와인을 마시러, 스위스 사람들이 산을 보러, 이탈리아 사람들이 음식을 먹으러 오는 곳입니다. 아직까지 조지아에 대한 제대로 된 가이드북이 없는 이 시점에서 조지아 여행을 계획하는 분들에게 가 '가뭄에 단비' 같은 존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다양하고 풍부한 조지아 콘텐츠가 이 한 권에 여행 준비에 앞서 조지아를 떠올리면 사실 물음표만 가득합니다. 는 지금껏 알려지지 않았던 지역인 조지아를 조금 더 다채롭게 그리고 심도 있게 다루었습니다. 조지아는 생각보다 많은 매력이 있는 곳입니다. 독자적인 언어와 문자, 최초로 와인을 생산한 지역, 때 묻지 않은 대자연의 트레킹 코스, 음악과 춤, 가성비 최고의 음식 등 조지아만의 매력이 담긴 많은 콘텐츠가 한 권에 모두 실려 있습니다. 지금껏 잘 알지 못했던 조지아, 앞으로 알아가야 할 조지아의 수많은 매력을 담았습니다. 때 묻지 않은 대자연, 오직 조지아에서만 가능합니다. 스위스 사람들이 산을 보러 오는 곳이 조지아입니다. 때 묻지 않은 대자연은 오직 조지아에서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유럽 최고봉은 몽블랑이 아닌 코카서스산맥에 있습니다. 코카서스산맥은 조지아 북서부와 러시아 남서부의 경계에 위치한 산맥으로 5,000m가 넘는 고봉들이 즐비합니다. 유럽 최고봉 엘브루스산(5,642m, 러시아)과 함께 조지아에는 쉬카라 빙하(5,193m)와 장가산(5,051m), 카즈벡산(5,047m), 외에도 4,000m가 넘는 고봉들이 즐비합니다. 유럽 사람들이 트레킹을 목적으로 조지아를 여행하는 목적이기도 합니다. 외에도 아직까지 우리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트레킹 코스가 무수히 많습니다. 전문가가 아닌 일반 여행자들도 즐길 수 있는 조지아의 다양한 트레킹 코스를 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조지아 교통 정보, 에서 만나보세요. 미궁에 쌓인 조지아의 교통 정보. 독자적인 언어를 사용하다 보니 영어가 병기되어 있음에도 이정표가 '그림의 떡'이 되고 마는 고난도 여행지기 바로 조지아입니다. 작가는 여행자가 현지에서 길을 잃지 않고, 도시를 이동할 때 엉뚱한 곳으로 가지 않도록, 국제열차와 국내 항공, 마르쉬루트카로 불리는 미니버스, 택시, 렌터카 등 아주 상세하게 교통 정보를 담아냈습니다. 한 권이라면 조지아 전역을 어렵지 않게 모두 돌아볼 수 있습니다.
한국의 산약초 300
이비락 / 제갈영, 손정호 (지은이) / 2022.03.16
22,000원 ⟶ 19,800원(10% off)

이비락취미,실용제갈영, 손정호 (지은이)
질병별 효능으로 분류한 우리나라 산약초 도감. 우리나라에서 재배하거나 자라는 산약초 300여 종을 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각각의 사진을 포함하여 특성을 정리하였다. 특히 일상에서 흔히 발생하는 질병들을 선별하여 그에 대응한 대표적 효능과 부가 효능을 나열하였고 우리나라와 중국의 의학고전에 근거한 기본적인 사용법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질병별 산약초 활용에 중점을 둔 도감으로 질병명과 식물명, 과명, 학명, 초본 및 목본류를 기본 구성으로 하고, 세부적으로는 산약초의 생육상 정보(높이, 잎 모양, 개화, 결실기)와 약용 정보에 필요한 생약명과 이용부위, 서식지, 토양과 번식, 채취, 성미와 효능 등을 기록하였다.일러두기 약초 사용시 주의 할 점 책의 구성 용어해설 / 찾아보기 항암 - 각종 암 예방과 암세포의 증식 억제에 효능 화살나무, 겨우살이, 갈퀴덩굴, 바위솔, 까마중. 짚신나물, 잔대, 부처손, 청미래덩굴, 꾸지뽕나무 예덕나무, 옻나무, 마름 당뇨 질환 - 대사증후군 질환인 당뇨 예방과 혈당개선 지원 택사, 조릿대, 당개지치, 우엉, 칡, 하늘타리, 뚱딴지, 해당화 천연 정력제(자양강장) - 정력증진을 돕고, 발기불능, 조루, 불임 등 예방 삼지구엽초, 풀솜대, 복분자딸기, 둥굴레, 비수리, 하수오, 큰조롱, 새삼, 산수유나무, 가래나무, 생달나무, 가시오갈피 비뇨기 질환 - 성병, 백대하, 빈뇨, 고환 등 비뇨기 질환에 효능 개불알풀, 약모밀, 수영, 용담, 초피나무 여성 질환 - 생리불순, 무월경, 월경촉진, 생리통, 불규칙한 질 출혈, 출산 후 오로증세, 백대하, 산후위증 등에 효능 홀아비꽃대, 양지꽃, 쇠뜨기, 광대수염, 솜양지꽃, 주름잎, 비비추, 쉽싸리, 접시꽃, 익모초, 호장근, 구절초, 노박덩굴 타박상·외상출혈 - 타박상과 외상, 벌레에 물린 상처, 지혈 등에 효능 피나물, 달래, 엉겅퀴, 애기땅빈대, 산톱풀, 개구리발톱, 오리나무 통증·관절 질환 - 진통, 골증, 관절염, 통풍, 좌골신경통, 요통, 마비증, 손발시림 등에 효능 현호색, 지모, 독활, 붉은서나물, 진달래, 잣나무, 마가목, 음나무 어혈·혈액순환 - 기와 혈을 보하고, 현기증, 심장 질환, 빈혈, 막혀있는 혈액의 원활한 순환에 효능 광대나물, 작약, 억새, 잇꽃, 천궁, 참당귀, 골담초, 산사나무, 지렁쿠나무, 된장풀 부종·신장 질환 - 신장기능의 약화로 인한 각종 부종과 세균에 의한 신우염, 신우신염과 방광염, 혈뇨, 신장결석 등에 효능 옥수수, 띠, 원추리, 환삼덩굴, 쇠무릎, 더덕, 현삼, 패랭이꽃, 댕댕이덩굴, 참가시나무, 황벽나무 내분비·내과 질환 - 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계통의 갑상선종, 갑상선항진 등과 간염, 폐농양, 폐렴, 늑막염, 탈장, 숙취, 간 해독 작용 등에 효능 괭이밥, 민들레, 뱀딸기, 시호, 쑥, 갈대, 꿀풀, 맥문동, 으름덩굴, 산겨릅나무, 황칠나무, 헛개나무 혈압관계 - 두통을 동반한 고혈압과 피로, 무기력증 등을 동반하는 저혈압 예방 좀가지풀, 참나물, 두충, 벽오동, 오수유 호흡기·두통 질환 - 해수, 천식, 기관지염, 편도선염, 두통, 인후통, 발한에 효능 관동화, 머위, 패모, 문모초, 금창초, 천문동, 파, 갯기름나물, 도라지, 꼭두서니, 바디나물, 약촉규, 꽃향유 알레르기 질환 - 비염, 축농증, 새집증후군에 의한 알레르기, 피부염 등에 효능 삼백초, 삽주, 목련, 느릅나무, 붉나무 소화·위장 질환 - 소화불량, 장염, 설사, 식욕부진, 구토, 혈변, 위장염 등에 효능 딱지꽃, 왕고들빼기, 인동덩굴, 개망초, 산국, 모과나무, 소태나무, 감나무 소변·항문 질환 - 과민성대장염, 치질, 치루, 요실금, 야뇨증, 직장탈출증, 자궁탈출증에 효능 망초, 지칭개, 고삼, 오미자, 은행나무, 승마 중이염 질환 - 중이염, 이명, 난청 등에 효능 어저귀, 황련 치과 질환 - 잇몸 질환과 구강 및 구내염, 치통, 풍치, 충치 예방 등에 효능 조릿대풀, 박하, 자귀나무, 대추나무, 산초나무 안과 질환 - 시력회복, 녹내장, 백내장, 백예, 야맹증, 급성결막염, 각종 안구 질환에 효능 결명자, 맨드라미, 쇠비름, 쥐꼬리망초, 석류풀, 속새, 구기자나무 신경정신·중풍 - 신경쇠약, 불면증, 사지마비 및 통증, 히스테리, 스트레스, 중풍 예방에 효능 마타리, 천마, 석창포, 강활, 쥐오줌풀, 고들빼기, 연꽃, 소나무, 감태나무, 치자나무 소아 질환 - 볼거리(유행성이하선염)에 효능 미나리 식중독 - 어패류, 음식 등에 의한 식중독에 효능 생강, 소엽, 귤나무 허약 체질 - 병후 회복, 식은 땀, 소아감적(영양부족), 자양강장, 허약한 노인의 원기 회복 등에 효능 개별꽃, 마, 지황, 황기, 매듭풀, 혹쌔기풀, 전호, 오갈피나무 피부 질환 - 대상포진, 아토피 피부염, 부스럼, 화상, 정창, 가려움증, 옴, 벌레물린 상처, 피부습진, 두드러기, 건선 등에 효능 석잠풀, 제비꽃, 오이풀, 괭이눈, 도꼬마리, 황금, 옥잠화, 싱아, 할미꽃, 꽈리, 백선, 가는잎쐐기풀, 송이풀, 편백, 팥꽃나무, 구릿대, 달맞이꽃, 감초, 수세미오이, 뽕나무, 찔레꽃 변비·다이어트 - 변비 및 다이어트, 피부미용, 숙변제거에 효능 백년초, 여주, 차풀, 질경이, 퉁퉁마디, 아마, 소리쟁이, 말채나무 노화 예방 - 두뇌촉진과 자양강장, 노화방지에 효능 인삼, 씀바귀, 지치, 무화과나무 유독성 식물 - 각종 질병 예방과 치료에 효능이 있으나 유독성으로 주의해야 할 식물들 앉은부채, 애기나리, 멀구슬나무, 동의나물, 냉초, 큰꽃으아리, 놋젓가락나물, 미치광이풀, 족도리풀, 큰천남성, 자리공, 박새, 독말풀, 상사화 그밖의 전통 한약재 - 오래전부터 내려온 다양한 효능의 전통 한약재들 마황, 백두구, 소목, 여지핵, 오약, 원지, 초과, 파두, 삼채, 복령, 마전, 영지버섯약초를 바르게 활용하는 법! 우리나라 산, 들, 농가에서 재배하는 약용 초본식물 250여 종과 목본식물 80여 종을 다룬 산약초 도감이다. 우리나와 중국의 의학고전을 참고하여 현실에 맞게 산약초의 성미와 약성을 고려한 질병별 분류 산약초 책은 아마도 국내 처음이 아닐까 싶다. 약초를 활용하는 방법과 효능에 관한 부분은 전문가에 따라 견해차가 있을 수 있다. 다만 한국과 중국의 여러 의학전서의 도움과 번역으로 엮었을지라도 어디까지나 민간의학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목적으로 만들어진 참고용 산약초 도감일 뿐이다. 이 책의 공동 저자인 두 전문가가 오래전부터 내려온 우리나라와 중국의 의학 원전을 기반으로 충실하게 담으려 노력한 흔적은 책을 통해 알 수 있을 것이며, 저자 중 한 사람인 손정호 교수는 현장 실습과 유튜브 방송을 통해서 다음세대를 위한 산약초 탐구를 어이가고 있어 매우 고무적이다. 약은 잘 쓰면 약(藥)이 되지만 잘못 쓰면 독(毒)이 된다고 한다. 약용식물을 사용할 때는 식물의 유독성 여부와 부작용, 성미 그리고 음식물 관계를 잘 살피고, 산약초를 채취하여 복용할 때는 반드시 한의사 등 전문가와 상의하여 적량을 섭취할 것을 권한다.
DIY 마마 메이드 가구 공방
니들북 / 유한나 글 / 2012.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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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북집,살림유한나 글
가구 만드는 엄마의 DIY 스토리 왕초보부터 시작한 가구장이의 공방 이야기와 가구 만들기 노하우를 담은 DIY 목공 교과서다. 독자들이 책을 보고 가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목공 강사인 저자가 이론부터 과정, 응용 방법을 함께 설명하고 있다. 또 만드는 과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3D로 제작된 도면을 제공하고 상세 치수도 수록되어 있다.Prologue. DIY 공방 이야기 008 DIY pre-class. 왕초보 DIY 목공수업 DIY 목공이란? 022 / DIY 맛보기 023 / DIY에 필요한 수공구 026 DIY에 필요한 전동공구 027 / 이 책에서 사용하는 나무의 종류 028 DIY 기본 공구 사용법 029 / DIY 작업 시 참고해야 할 기초 상식 030 자주 나오는 기초 동작 알아두기 030 DIY class 1. 시작이 반이다! 반제품을 활용한 소가구 칸칸 정리 트레이 036 / 재활용 칸칸 서랍장 040 / 비비드 옐로우 칠판 044 화이트 약장 049 / 레트로 칸칸 수납장 053 DIY class 2. 엄마 마음으로 만드는 아이 방 가구 베이비 책상 & 의자 060 / 토이 수레 066 / 베이비 신발 선반 070 젖병 수납함 074 / 토이 싱크대 수납함 079 DIY class 3. 따뜻한 공간을 만드는 침실 가구 액세서리 진열대 088 / 그레이 빈티지 화장품 정리함 093 내추럴 빈티지 가로형 수납함 098 / 더블 액자 102 / 사다리 옷걸이 105 팝아트 수납장 108 DIY class 4. 스타일과 정리를 동시에 거실 가구 빵빵 테이블 수납장 116 / 거실 정리함(리모컨 꽂이) 121 레트로 거실 테이블 125 / 빈티지 벽 선반 129 DIY class 5. 구석구석 숨은 공간을 찾아주는 주방 가구 주방 선반장 135 / 와인 수납장 141 / 틈새 수납장 146 커피 보관함 151 / 레트로 전자레인지장 157 / 수납형 식탁의자 163 DIY class 6. 좁은 공간일수록 목적 수납 욕실 가구 수건장 170 / 수납 욕실거울 175 / 욕실장 180 / 삼형제 휴지걸이 185 간단 DIY! 다용도 욕실걸이 189 DIY class 7. 시선을 사로잡는 현관 가구 빈티지 레드 벽거울 192 / 벽걸이 머그장 197 / 스케줄 데코 칠판 202 / 체어박스 205 DIY class 8. 특별한 의미를 더하는 데코 소품 크리스마스 트리 212 / 스케줄 보드 217 / 화분 선반 221 Contents 주부의 센스로 디자인하는 가구 ‘목공’ ‘가구 만들기’는 주로 남성이 하는 험한 작업이라는 인식이 있었지만 집안 꾸미기를 좋아하는 여성, 특히 주부들 사이에서 리폼과 DIY 공예가 유행하며 어느새 우리 곁에 성큼 다가와 있다. 그러나 목공이란 단어는 여전히 낯설고, 목공 관련 도서에 실린 가구는 우리 집에 두고 싶단 마음을 들게 하지는 않았다. 주부이자 DIY 가구 공방을 운영하는 유한나의 『DIY 마마 메이드 가구 공방』은 다르다. 목공 실력과 주부의 센스를 발휘해 집안에 꼭 필요하면서도 주변 가구와 잘 어울리는 가구를 제안한다. 엄마의 마음으로 만드는 가구 그저 나무 만지는 일이 좋고, 내 손으로 집을 꾸미는 재미에 열정을 쏟았던 주부는 엄마가 되면서, 아이에게 필요하고 좋은 가구를 만들어주기 위해 가구를 만들었다. 좋은 나무를 골라 아이와 함께 놀아줄 공간을 그리고, 아이가 쓸 생각에 부드러운 마감면에 더욱 신경 써서 만들어진 가구에는 엄마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아이를 위한 토이 가구, 가족을 위한 가구를 만들며 그렇게 엄마는 가구를 선물한다. 우리 집에 꼭 맞는 맞춤 가구 기성복보다 맞춤옷이 우리 몸에 잘 맞듯이 가구 역시 마찬가지. 기성 가구로만 꾸민 집안에는 데드스페이스가 나오는데, 이 공간에 꼭 맞춤형으로 가구를 제작해 공간을 살릴 수 있다. 한 뼘 정도의 빈틈도 수납장을 짜 맞춰 옷장으로 활용하고, 비좁은 욕실엔 식구 수에 맞는 수납장을 만든다. 이렇게 효율적이고, 원래 공간에 감성을 더해 우리 삶에 나무 향기를 입혀 줄 DIY 목공에 빠져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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