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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황제
구픽 / 존 스칼지 (지은이), 유소영 (옮긴이) /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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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픽
소설,일반
존 스칼지 (지은이), 유소영 (옮긴이)
존 스칼지의 스페이스 오페라 ‘상호의존성단’ 시리즈 최종편이다. 1편 『무너지는 제국』이 행성과 행성을 연결하는 플로우를 통해 서로에게 필요한 자원을 교환하며 다수의 행성에 나뉘어 살게 된 미래에 플로우에 붕괴가 일어나며 겪게 되는 정치, 경제, 문화의 초반 몰락을 그렸다면, 2편 『타오르는 화염』은 멸망의 위기에 처한 가운데 부와 권력을 유지하려는 지배계층과 천년 제국의 위상을 무너뜨리면서까지 최대한 많은 인류를 살리려는 황제 그레이랜드의 정치적 싸움을 표현했다. 시리즈 최종편인 『마지막 황제』는 그레이랜드와 과학자 마르스, 유력한 귀족이자 황제의 편에 선 키바가 문명의 종말이 촌각에 달린 상황에서 난관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지구와의 연락이 단절된 채 플로우라는 시공연속체를 통해 빠른 이동을 가능하게 해 주는 상호의존성단에 나뉘어 살게 된 미래의 인류. 황제가 살고 있는 허브 행성을 중심으로 많은 식민 행성들은 무역 독점권을 지닌 길드 가문에 의해 통치되며 플로우를 통해 교역하면서 번영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갑작스레 생긴 플로우의 균열과 성단의 가장 쇠락한 행성 엔드에서 반란이 일어나면서 제국의 분위기는 혼란스러워지고, 1순위 후계자인 오빠의 죽음으로 예기치 않게 황제 자리를 물려받은 카르데니아 역시 즉위 당일부터 테러 위협에 놓인다.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제국 지배권을 침탈하려는 노하마페탄 가문과 라이벌 가문들의 알력 싸움이 펼쳐지고, 라고스 가문의 후계자이자 뛰어난 장사꾼인 레이디 키바는 이 모든 상황 한가운데에서 무엇이 자신과 가문에 이득인지를 고민한다.프롤로그 1부 2부 3부 에필로그로커스 상 수상작 · 휴고 상 후보작 · 드래곤 어워드 SF 수상작 · 아마존, 굿리즈 베스트 SF 제국의 운명을 가를 스페이스 오페라 ‘상호의존성단’ 3부작 마지막 이야기 상호의존성단의 그레이랜드는 문명의 구원자가 될 것인가, 최후의 황제가 될 것인가 이 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SF 작가이자 ‘노인의 전쟁’ 시리즈의 넷플릭스 영화 제작을 앞둔 존 스칼지의 스페이스 오페라 ‘상호의존성단interdependency’ 시리즈 최종편 『마지막 황제』의 한국어 번역판이 출간되었다. 1편 『무너지는 제국』(2017, 한국어판 출간 2018)이 행성과 행성을 연결하는 플로우를 통해 서로에게 필요한 자원을 교환하며 다수의 행성에 나뉘어 살게 된 미래에 플로우에 붕괴가 일어나며 겪게 되는 정치, 경제, 문화의 초반 몰락을 그렸다면, 2편 『타오르는 화염』(2018, 한국어판 출간 2019)은 멸망의 위기에 처한 가운데 부와 권력을 유지하려는 지배계층과 천년 제국의 위상을 무너뜨리면서까지 최대한 많은 인류를 살리려는 황제 그레이랜드의 정치적 싸움을 표현했다. 시리즈 최종편인 『마지막 황제』(2020, 한국어판 출간 2021)는 그레이랜드와 과학자 마르스, 유력한 귀족이자 황제의 편에 선 키바가 문명의 종말이 촌각에 달린 상황에서 난관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시리즈 첫 편 『무너지는 제국』으로 존 스칼지는 2018년 로커스 상을 수상했으며 통산 다섯 번째 휴고 상 후보로 지명되었다. 2편 『타오르는 화염』은 SF 전문 블로그 io9, 과학 학술지 파퓰러 메카닉스 및 커커스 리뷰, 굿리즈 등에서 2019년 올해의 SF로 선정되어 그 인기를 이었으며 3편 『마지막 황제』는 미국 최고 장르 컨벤션 중 하나인 드래곤콘에서 주관한 드래곤 어워드 SF 부문을 수상하였다. ■‘상호의존성단 시리즈’ 지난 줄거리 인류 문명을 잇는 다리였던 시공연속체 플로우의 파괴 카운트다운 인류의 가장 큰 위협은 플로우의 붕괴일까, 끝없는 권력의 욕심일까. 지구와의 연락이 단절된 채 플로우라는 시공연속체를 통해 빠른 이동을 가능하게 해 주는 상호의존성단Interdependency에 나뉘어 살게 된 미래의 인류. 황제가 살고 있는 허브 행성을 중심으로 많은 식민 행성들은 무역 독점권을 지닌 길드 가문에 의해 통치되며 플로우를 통해 교역하면서 번영을 누리고 있다. 그러나 갑작스레 생긴 플로우의 균열과 성단의 가장 쇠락한 행성 엔드에서 반란이 일어나면서 제국의 분위기는 혼란스러워지고, 1순위 후계자인 오빠의 죽음으로 예기치 않게 황제 자리를 물려받은 카르데니아(그레이랜드 2세) 역시 즉위 당일부터 테러 위협에 놓인다.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제국 지배권을 침탈하려는 노하마페탄 가문과 라이벌 가문들의 알력 싸움이 펼쳐지고, 라고스 가문의 후계자이자 뛰어난 장사꾼인 레이디 키바는 이 모든 상황 한가운데에서 무엇이 자신과 가문에 이득인지를 고민한다. 한편 전황제의 비밀 지원을 받아 오랫동안 플로우를 연구해 온 엔드 행성의 백작 제이미스 클레어몬트는 과학자인 아들 마르스에게 자신의 연구를 물려주며 허브의 황제에게 전하라 명한다. 언제 연결이 끊어질지 알 수 없는 플로우를 통해 위험천만한 여행을 떠난 마르스는 마침내 황제를 만나 플로우의 위험에 대해 전하고, 엄청난 거리로 떨어진 각 행성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플로우가 파괴되는 즉시 인류와 문명의 종말이 올 것임을 직감한 그레이랜드와는 달리 귀족 가문들은 여전히 이 사태로 어떻게 새로운 이득을 취할 것인지 골몰한다. 이러한 시스템 없이 자생할 수 있는 행성은 엔드 단 하나뿐인 와중, 가장 강력하고 야심만만한 귀족 나다쉬 노하마페탄은 엔드를 먼저 점령한 후 황제 암살을 기도하지만 실패하고, 그레이랜드는 약해진 왕권을 강화시켜 귀족 세력을 억누르고 제국의 시민들을 모두 살릴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데…. 시리즈 1편 『무너지는 제국』에서 존 스칼지는 독자가 이해해야 할 상호의존성단의 천년 역사를 별다른 과학적 지식 없이도, SF 초심자라도 누구나 쉽게 접근이 가능하도록 함축적이고 간략하게 설명한 후 무시무시한 속도감과 필력으로 이야기를 펼친 반면, 2편 『타오르는 화염』에서는 보다 세밀해진 세계관을 통해 상호의존성단 제국의 존재감을 드러내면서 캐릭터들과 행동에 더욱 큰 설득력과 당위성을 부여한다. 이 거대한 세계관을 남은 한 편으로 마무리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드는 것도 잠시, 『마지막 황제』에서 존 스칼지는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한다. 1편과 2편을 흥미롭게 읽었던 독자라면 예측했던 엑소더스 대신 작가는 여전히 동상이몽에 빠진 인물들의 주도면밀한 심리극과 반전의 한 방에 공을 들인다. 여기에 기존 스페이스 오페라들이 펼쳤던 고전적 ‘제국’과 ‘황제’의 의미를 최종편에 와서 완전히 무너뜨려 버린 점도 역시 존 스칼지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스스로 진화하는 작가라는 점을 여실히 보여 준다. “다른 사람들의 헛짓거리를 더 이상 참지 않는 여성들을 위해”라는 책 서두의 헌사처럼 이 시리즈는 명실공히 여성 캐릭터들을 위한 작품이기도 하다. 유약한 황제에서 대의와 지략을 훌륭히 섞어가며 쓸 줄 아는 황제로 변모하며 여성 성장담의 한 획을 긋는 그레이랜드 2세, 자유분방한 성적 취향과 날카로운 현실감각, 그리고 위기상황이 되어서야 자신의 본질을 깨닫게 된 키바 라고스, 학자적 신념으로 책상 앞에서 현실로 나오는 하티드 레이놀드, 권력에 대한 야망을 숨기지 않고 상황을 설계하는 나다쉬 노하마페탄, 스스로 정교합일의 황제가 되어 시민들을 다스린 라헬라 1세, 묵묵히 자신의 일을 행하는 코르빈 주교 등 주요인물을 비롯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는 강한 여성 캐릭터들이 다채로운 매력을 발휘하는 것도 이 시리즈의 큰 볼거리다. 2021년 10월 현재 『마지막 황제』를 최종편으로 ‘상호의존성단 시리즈’는 공식적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보이지만 존 스칼지의 세계관에서 상호의존성단과 인물들은 어떻게 부활할지 알 수 없다. 외전 혹은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새로운 인물들로 다시 찾아올 수도 있다. 늦지 않게 그날이 오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SF 잡지 「오늘의 SF」 1호에서 존 스칼지의 ‘상호의존성단 시리즈’에 대해 정세랑 작가가 남긴 리뷰를 인용한다. “존 스칼지가 이토록 흥미로운, 마치 장마다 폭죽이 터지는 것 같은 이야기를 쓸 수 있는 까닭은 이야기 전개를 잘하는 재능에만 있는 것 같지 않다. 더 근본적으로는 현실을 풍부하게 해석한 후 섬세히 모사할 수 있는 작가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완벽하고 문학적인 옮겨 그리기에 가깝다고 할까? 플로우가 붕괴할 때 제 몫만을 확보하려는 모습은, 빙하가 무너져 내릴 때 기후 조약에서 탈퇴하는 모습과 닮았다. 할 수 있는 일들을 다 미뤄 두고 하등 중요하지 않은 힘겨루기 한판에 뛰어드는 인간의 우스꽝스러움은 사실 저 먼 상호의존성단이 아닌 지구의 문제다. …시대의 질문을 존 스칼지가 듣는지, 존 스칼지가 시대에 질문을 던지는지 감탄하고 고민하며 읽는다.” _정세랑 작가, 『타오르는 화염』 상호의존성단 Vol.2 리뷰(「오늘의 SF」 #1, 아르테) 중에서 ■ 등장인물 소개 ★ 황제Emperox 그레이랜드 2세 본명 카르데니아 우-패트릭. 상호의존성단 무역 길드 성 제국 황제이자 상호의존성단 교회의 수장. 1순위 후계자 오빠의 죽음으로 갑작스레 황제의 자리에 오른 후 수없는 암살 위협에 시달리면서도, 플로우 파괴로 인한 문명의 소멸을 막고 인류를 구하고자 노력을 기울인다. ★ 키바 라고스 상호의존성단 제국의 과일 무역 독점권을 가진 라고스 가문의 서열 낮은 후계자이지만 뛰어난 경영 능력과 수완으로 언제든 기회를 엿보는 인물. 플로우의 비밀을 알게 되면서 그레이랜드와 마르스 클레어몬트의 편에 서게 되고 여러 차례 암살당할 뻔한다. ★ 마르스 클레어몬트 상호의존성단 제국에서 가장 홀대받은 행성 엔드의 하급 귀족 클레어몬트 백작의 아들이자 플로우 물리학자. 플로우에 대한 비밀을 제국에 알리고자 그레이랜드를 만났다가 사랑에 빠지게 된다. ★ 나다쉬 노하마페탄 상호의존성단 제국 황제를 제외하고 가장 큰 권력과 무역 독점권을 지닌 노하마페탄 가문의 둘째 딸. 명석한 두뇌와 매력을 이용하여 제국을 지배하려는 야망으로 여러 차례 쿠데타와 황제 암살을 시도한다. ★ 그레니 노하마페탄 나다쉬의 남동생. 나다쉬만큼의 야심을 가지고 있으나 그에 미치지는 못한다. 나다쉬의 뜻에 따라 행성 엔드를 점령하고 황제의 군대가 입성하는 것을 막고 있다. ★ 제이미스 클레어몬트 엔드 행성의 귀족이자 마르스의 아버지. 아타비오 6세의 극비 지원으로 진행한 플로우 연구를 아들에게 물려준다. ★ 프로스터 우 그레이랜드 황제를 배출한 우 가문의 방위 부문을 총괄하는 가문 최고 권력자. 신중하고 진지하지만 한순간의 욕심으로 나다쉬와 손을 잡는 우를 범한다. ★ 후마 라고스 백작 로고스 가문의 수장이자 키바 라고스의 어머니. 냉철하고 적에 대해서는 가차없는 인물. 키바의 불 같은 성미는 어머니로부터 물려받았다. ★ 세니아 펀다펠로난 노하마페탄 가문의 변호사. 나다쉬의 명을 받고 키바의 사업을 무너뜨릴 생각으로 파견되었으나 도리어 키바와 사랑에 빠지게 된다. ★ 선지자-황제 라헬라 1세 상호의존성단 제국의 시초가 된 최초의 황제이자 선지자. 현재 ‘기억의 방’ 안에서 가상현실로 존재하며 그레이랜드에게 깨달음을 준다. ★ 아타비오 6세 상호의존성단 제국의 전황제. 그레이랜드 2세의 아버지로 ‘기억의 방’에서 딸의 조언자가 되어 준다. ★ 군다 코르빈 시안 대주교이자 상호의존성단 최고 권력자들이 모인 집행위원회의 명목상 의장. 고위 간부 중 그레이랜드의 거의 유일한 동지. ★ 지위 지난 모든 황제의 생각과 기억이 저장된 ‘기억의 방’을 지키며 현 황제에게 제국의 모든 비밀 정보를 모아 전달해 주는 인간형 프로그램. ★ 토마 셰네버트 천 년 전 제위를 빼앗기고 지구를 떠난 황제이자 오베르뉴 호와 한몸이 된 인공 인간. 그레이랜드와 마르스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그들을 물심양면으로 돕는다. 다른 사람들의 헛짓거리를더 이상 참지 않는 여성들을 위해 “요점은 불안한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는 겁니다.” 데란은 말했다. “사회 불안의 증대. 지속적인 불안.”“그 혼돈에서 돈을 벌자.” 티건이 말했다.“가능한 한 혼돈을 뒤로 미룰 방법을 우리가 제공하는 겁니다.” 데란은 말했다. “사회 불안은 일어날 겁니다. 이미 일어나고 있고요. 불가피합니다. 하지만 ‘불가피하다’는 것이지, ‘지금 당장’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우리가 각 시스템 정부에 시간을 벌어줄 수 있습니다. 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그들이 그 시간을 우리에게서 사들이는 겁니다. 네, 우리는 돈을 벌 수 있습니다.”
오륜서
잇북(Itbook) / 미야모토 무사시 (지은이), 김대환 (옮긴이)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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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미야모토 무사시 (지은이), 김대환 (옮긴이)
손안의 클래식 4권. 《손자병법》.《전쟁론》과 함께 세계 3대 병법서로 불리는 《오륜서》는 병법뿐만 아니라 상대와 상황, 환경 등이 매번 달라지는 승부의 현장에서 승리(성공)하기 위한 마음가짐과 자세, 항상 승리(성공)할 수 있는 방법과 기술을 가르쳐주는 최고의 성공 전략서이자 자기계발서다. 잭 웰치 전 GE 회장은 이 책을 “위대한 세계적 군사이론 서적이며 이 책에 서술된 전술 원칙은 성공을 위한 기업은 물론 개인에게도 훌륭한 귀감이 된다.”고 극찬한 바 있으며, 370여 년 전에 쓰인 병법서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전 세계 경영인들의 필독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땅의 권_13 서문/병법의 길이라는 것/병법의 길을 목수에 비유한 까닭/병법의 길/이 병법서가 다섯 권으로 되어 있는 이유/나의 병법을 ‘니토류’라 명명한 이유/병법이라는 두 글자의 의미를 이해하는 것/병법에서 무기의 효용을 안다는 것/병법의 박자 물의 권_47 병법에서의 마음가짐/전투에 임하는 자세/전투 시의 눈매/다치 잡는 법/발 사용법/다섯 방향 겨눔 자세/‘다치의 길’이라는 것/다섯 가지 겨눔 자세 중 첫 번째 자세, 중단/두 번째 자세, 상단/세 번째 자세, 하단/네 번째 자세, 왼쪽 옆구리 자세/다섯 번째 자세, 오른쪽 옆구리 자세/자세가 있으면서도 자세가 없다는 것의 교훈/한 박자 치기/이중 박자/무념무상 치기/흐르는 물 치기/가장자리 치기/벼락 치기/단풍잎 치기/다치로 변하는 몸/치기와 부딪치기/짧은 팔 원숭이의 몸/옻과 아교의 몸/키 대보기/끈기 있게 버티기/몸으로 부딪치기/세 가지 받기/안면 찌르기/가슴 찌르기/기합 넣기/맞받기/다적의 정도/되받아치기의 이점/한 번의 타격/직통直通의 정도 불의 권_93 장소에 따라/선수先手를 치는 세 가지 방법/베개 누르기/도 넘기/판세 읽기/검 짓밟기/무너지는 순간을 놓치지 말라/적의 입장 되기/네 개의 손 풀기/그림자 움직이기/그림자 누르기/옮기기/약 올리기/위협하기/얽히기/모서리 치기/갈팡질팡하게 하기/세 가지 목소리/혼돈 일으키기/쳐부수기/산과 바다의 교차/뿌리째 뽑기/새로워지기/쥐의 머리, 소의 목/장졸將卒 알기/칼자루 놓기/바위 같은 몸 바람의 권_131 다른 유파에서 길이가 긴 다치를 선호하는 이유/다른 유파에서 말하는 강한 다치/다른 유파에서 짧은 다치를 사용하는 것/다른 유파에 다치의 기술이 많다는 것/다른 유파에서 다치의 자세를 이용하는 것/다른 유파에서 주목한다는 것/다른 유파에서 발을 움직이는 방법/다른 병법에서 빠른 것을 중시하는 태도/다른 유파의 기본과 비법 공의 권_155 미야모토 무사시와 《오륜서》_159 미야모토 무사시의 생애/독행도/예술가 미야모토 무사시항상 성공하겠다는 마음가짐, 항상 성공하는 비법! 지금까지 이런 성공 전략서는 없었다! 《손자병법》-《전쟁론》과 함께 세계 3대 병법서로 불리는 《오륜서》는 병법뿐만 아니라 상대와 상황, 환경 등이 매번 달라지는 승부의 현장에서 승리(성공)하기 위한 마음가짐과 자세, 항상 승리(성공)할 수 있는 방법과 기술을 가르쳐주는 최고의 성공 전략서이자 자기계발서다. 잭 웰치 전 GE 회장은 이 책을 “위대한 세계적 군사이론 서적이며 이 책에 서술된 전술 원칙은 성공을 위한 기업은 물론 개인에게도 훌륭한 귀감이 된다.”고 극찬한 바 있으며, 370여 년 전에 쓰인 병법서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도 전 세계 경영인들의 필독서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늘은 어제의 자신을 이기고, 내일은 자신보다 못한 사람을 이기며, 그다음에는 자신보다 뛰어난 자에게 이긴다!” - 《오륜서》 중에서 전 세계 CEO들의 필독서로 자리 잡은 동서고금 최고의 성공전략서 미야모토 무사시의 《오륜서》는 손무의 《손자병법》, 카를 폰 클라우제비츠의 《전쟁론》과 함께 세계 3대 병법서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일본 정신의 근원을 이룬 최초의 책이라는 평가도 받고 있다. 그러나 병법서를 집필했다고 해서 무사시를 손무나 오자서와 같은 병법가로 생각하면 안 된다. 일본에서의 병법이란 무구 즉, 병기를 다루는 기술을 뜻한다. 따라서 무사시를 병법가가 아닌 무예가, 검술가로 봄이 마땅하다 하겠다. 참고로 우리나라의 병법과 같은 뜻으로 일본에서는 군략軍略이라는 말로 표현하고 있다. 미야모토 무사시는 사무라이侍(무사)의 나라 일본에서 수많은 사무라이 중 첫째로 꼽히고 있다. 스스로 밝히길 젊은 시절 60여 차례의 결투에서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다고 하니 그 평가가 심하게 과장되었거나 왜곡된 것은 아닌 듯하다. 《오륜서》는 그런 무사시가 자신이 세운 니텐이치류二天一流(소위 이도류)를 세상에 알리고자, 후세에 남기고자, 나이 예순이 되어 집필하기 시작한 책이다. 말년에 몸을 의탁하게 된 호소카와 다다토시細川忠利에게 자신의 니텐이치류를 정리한 〈병법 35개조〉를 바쳤는데, 《오륜서》는 이 〈병법 35개조〉를 근간으로 하여 살을 덧붙여서 집필한 것이다. 다시 말해서 〈병법 35개조〉의 개정·증보판이 바로 《오륜서》라 할 수 있겠다. 《오륜서》에는 단순히 싸우는 기술만 나열된 것이 아니라 승리를 위한 전략과 전술을 비롯해 승부에 임해서 개인이 가져야 할 마음가짐, 상대를 대하고 요리하는 요령, 어떠한 승부에서도 이기기 위한 평소의 노력과 자세, 위기에 몰렸을 때의 대처법 등등 승리(성공)를 위한 다양한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60여 차례의 결투에서 단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는 일본 최강의 검객 미야모토 무사시 옛날 사람들이 흔히 그렇듯 미야모토 무사시의 출생과 관련된 정확한 기록은 없다. 다만 미야모토 무사시가 집필한 《오륜서》를 통해 출생년도를 추정할 수 있을 뿐이다. 그는 《오륜서》의 서문에서 1643년에 나이 예순이 되었다고 했다. 이를 역산하면 1584년에 태어났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무사시의 출생지 또한 확실하지 않다. 일본에서는 대중적으로 워낙 유명한 인물이라 미야모토 무사시의 출생지라고 주장하는 곳이 여럿 있다. 그러나 현재로서는 오카야마 현岡山縣 오하라초大原町, 효고 현兵庫縣 다이시초太子町와 가코가와 시加古川市 정도가 유력하나 결정적인 증거는 없다. 어려서는 시치노스케, 도모지, 다케조 등으로 불렸고, 아버지는 짓테十手의 달인이라 알려진 신멘 무니사이新免無二齋이다. 무사시는 아버지에게 짓테 술을 배우고 어려서부터 병법에 많은 관심을 보이다 열세 살 때 첫 결투를 벌였다. 상대는 신토류의 검객 아리마 기헤에로 그에게 승리하고, 열여섯 살 때는 다지마의 강력한 검객 아키야마 아무개와 결투를 벌여 역시 멋지게 승리를 거두었다. 열일곱 살 때 도쿠가와 이에야스德川家康가 일본의 패권을 차지하고 에도江? 막부幕府 정권을 세우는 기반이 된 세키가하라?ヶ原 전투에 참전했다고 하나 확실한 근거는 없다. ‘세키가하라 전투’로부터 4년이 지난 1604년에는 교토로 가서 검술의 명문 집안인 요시오카 일문의 당주黨主 요시오카 세이주로吉岡淸十郞와 그의 동생 덴시치로傳七郞와의 결투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아시카가 막부足利幕府의 ‘쇼군 사범將軍師範’을 지낸 요시오카 일문을 단신으로 초토화시키며 사람들 사이에 미야모토 무사시라는 이름을 본격적으로 알리게 된 것이다. 이후로도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각 유파의 고수들과 결투를 벌였지만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그런 와중에 자신의 검술 유파인 엔메이류圓明流를 창시하기도 했다. 그리고 1612년 4월 13일, 마침내 미야모토 무사시의 최대 숙적인 사사키 고지로佐佐木小次郞와의 전설적인 ‘간류지마巖流島 결투’가 벌어진다. ‘간류지마 결투’에서 무사시는 일부러 약속시간보다 늦게 나타나 고지로를 초조하게 만들어 심리적 우위를 점하였다. 여기에서 무사시는 고지로의 트레이드마크인 1미터 5센티미터의 장검長劍 모노호시자오物干竿에 맞서 배의 노를 깎아 만든 목검으로 이겼다고 한다. 무사시와 마찬가지로 이때까지 한 번도 패한 적이 없던 고지로는 무사시의 일격에 첫 패배이자 마지막 패배로 최후를 맞이한 것이다. 그런데 무사시는 ‘간류지마 결투’ 이후 다른 유파와의 검술시합은 일체 하지 않았다. 요시카와 에이지吉川英治의 소설 《미야모토 무사시》의 마지막 장면이 ‘간류지마 결투’인 것도 이 때문이다. 이후 무사시는 1614년 ‘오사카 겨울 전투’, 1615년 ‘오사카 여름 전투’ 등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의 추종 세력을 소탕하는 전투에 여러 차례 참전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가 도쿠가와 편이었는지, 도요토미 편이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 ‘오사카 여름 전투’ 이후에는 각지를 돌아다녔다는데 에도江戶에서는 도장을 열었다고도 한다. 나중에 무사시의 양자가 되는 이오리伊織를 만나게 된 것이 이때다. 1637년, 규슈의 시마바라島原에서 아마쿠사 시로天草四郞가 주도한 농민과 기독교도에 의한 반란이 일어났다. ‘시마바라의 난’이다. 마침 규슈의 고쿠라小倉에 있던 무사시도 진압군에 가담했으나 별다른 전과를 올리지 못하고 다리 부상만 입고 말았다. 1640년에는 병법을 좋아하고 무武를 숭상하는 인물인 구마모토熊本의 번주藩主 호소카와 다다토시細川忠利의 초청을 받아 그에게 몸을 의탁하고, 이듬해 평생 동안 닦아온 병법 니텐이치류의 진수를 기록한 〈병법 35개조〉를 다다토시에게 바쳤다. 무사시는 일개 검객으로서가 아닌, 자신의 병법 수행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정치·경제적 이상을 다다토시를 통해 만인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실천해보려고 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믿었던 다다토시가 불행하게도 56세의 젊은 나이로 갑자기 죽자 실의에 빠진 무사시는 모든 세속적인 야심을 버리고 구마모토의 교외에 있는 긴푸 산金峰山의 레이간도靈巖洞 동굴에 들어가 좌선 및 저술 활동에 몰두하였다. 《오륜서》는 이 레이간도 동굴에서 1643년 10월부터 쓰기 시작하여 1945년에 집필을 마쳤다. 그리고 1645년 6월 13일, 지바 성의 자택에서 제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임종을 맞이하였다. 향년 62세. 죽기 며칠 전에는 《오륜서》와 함께 〈독행도〉를 제자인 데라오 마고노조에게 전해주었다고 한다.
쓰레기처럼 사랑하라
비사이드 / 김달 (지은이)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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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달 (지은이)
2019년 3월 현재 20만여 구독자의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연애 유튜버 김달의 첫 책이다. 사랑과 연애의 전 과정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고민과 문제를 살펴보고 정신 번쩍 드는 조언과 현실적인 솔루션을 선사한다. 나아가 사람 사이에 다해야 하는 도리와 지켜야 하는 매너,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 등 삶과 장래, 일상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도 담았다. 무엇보다 총 누적 조회 수 3000만 뷰에 달하는 유튜브 〈김달의 연애학개론〉에서 다하지 못한 김달의 이야기, 그리고 구독자 저마다의 사연이 펼쳐진다. 저자가 추구하는 연애의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자기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한 것. 저자의 이러한 가치관과 철학을 책에도 오롯이 담았다. 덕분에 독자들은 지질한 이별과 재회에서 벗어나고, 매번 을이 되는 나쁜 연애 습관을 버리며, 상대방을 안달 나게 만들 정도로 자신감 넘치는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들어가는 말 행복한 연애를 꿈꾸는 이들에게 1부 썸 끝, 연애 시작 쓰레기처럼 연애하라 끼리끼리 연애하는 이유 거절당하지 않는 고백 방법 너는 나랑 맞을까 그 사람을 안달 나게 만드는 방법 이러니까 매번 차일 수밖에 썸일까? 어장일까? 썸남이 야한 얘기를 한다면? 연애 트라우마가 있다면? 이 사람, 무조건 믿어도 될까? 자존감이 높은 사람은 짝사랑하지 않는다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는 첫걸음 소개팅 할 때 남녀의 시선 차이 우리 눈이 높아야 하는 이유 썸 탈 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말 얼마나 만나 보고 시작하면 좋을까 좋은 사람을 만나는 방법 2부 그런 사람 만나지 마 당신이 쓰레기만 만나는 이유 상대방보다 나를 먼저 사랑하자 남자 보는 눈이 없는 여자 을의 연애를 하지 않으려면 감당할 수 있는 연애를 해라 상대를 가지고 놀면서 연애해라 헌신하면 헌신짝 된다? 사귀면서 밀당하는 방법 남자를 행복하게 만드는 선물 1순위가 그 사람이어서는 안 된다 연인에게 올바르게 화내는 법 내 고집대로만 하는 연애의 문제 사랑싸움을 키우지 않으려면 권태기를 극복하는 방법 정일까? 사랑일까? 몸은 다 주더라도 마음만은 천천히 편안한 연애를 위해 꼭 알아야 할 것 진짜 사랑, 진짜 연애를 하려면 3부 나쁜 연애 끊어 내기 행복하지 않은데 계속 만나야 할까? 지금 당장 그 사람과 헤어져라 회피형 인간과의 만남 이별을 두려워하지 마라 헤어지자는 말을 습관처럼 내뱉는 사람의 진심 연락 문제로 싸우는 커플을 위한 솔루션 애인이 있는데도 늑대와 여우가 꼬이는 이유 남자들은 잘 모르는 여자의 이별 통보 방식 항상 헤어지라고 조언하는 이유 이별에도 적절한 타이밍이 있다 환승 이별, 괜찮을까? 언제까지 지질하게 살 거야? 상대방의 진심을 알 수 있는 방법 아무리 매달려도 소용없는 이유 당신은 연애 자격이 없다 그 사람과 오래가고 싶다면 4부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재회를 바라기 전에 꼭 생각해 볼 것 그 사람과 다시 만날 수 있을까? 헤어진 연인이 꼭 들어야 하는 이야기 1 헤어진 연인이 꼭 들어야 하는 이야기 2 죽어도 재회를 해야겠다면? 재회는 미친 짓이다 재회를 반대하는 두 가지 이유 당신의 통장에는 얼마가 있나?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의 의미 시간은 약이 아니다 놓아주는 방법을 배워라 이별 후 힘들지 않는 방법 이별이 힘들면 안 되는 이유 좋았던 사랑은 없다 5부 달님의 연애 오답 노트 정말 ‘그’만 한 사람이 없을까? “시간을 갖자”는 말의 진심 소개팅 앱으로 만나기 전에 꼭 보세요 헤어지자마자 다른 사람을 만나면? “슬프지만 놓아준다”’의 의미 카톡 이별, 잠수 이별을 당하는 이유 누구나 바람피울 수 있다 여자 친구가 삐쳤을 땐 이별을 통보한 상대방을 찾아가고 싶다면? 바람피운 애인을 다시 만날 수 있나요 지금 짝사랑 중입니다 연애 일주일째부터 싸우기 시작했다면? 그는 스킨십 때문에 떠난 게 아니다 남자 친구가 내 사진을 SNS에 올리지 않아요 데이트 폭력의 원인과 해결 방법 연인의 휴대폰을 검사하지 마라 우리는 종교가 달라요 흙수저와 금수저가 연애할 때 여자의 이별 통보는 붙잡아 달라는 의미일까 결혼은 하고 싶은데 돈이 없어요 자연스럽게 손잡고 팔짱 끼는 법 만날수록 머리 아픈 데이트 비용 가이드 애인의 과거가 신경 쓰인다면 두 사람을 사랑하고 있어요 을의 연애를 반복하는 사람의 특징 먼저 고백하면 별로일까? 옛 애인과 우연히 마주친 날 누가 더 좋아해야 오래 만날까?20만 구독자, 총 누적 조회 수 3000만 뷰! 대한민국 대표 연애 유튜브 〈김달의 연애학개론〉을 책으로 읽다 《쓰레기처럼 사랑하라》는 2019년 3월 현재 20만여 구독자의 공감과 호응을 얻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연애 유튜버 김달의 첫 책이다. 사랑과 연애의 전 과정에서 맞닥뜨릴 수 있는 다양한 고민과 문제를 살펴보고 정신 번쩍 드는 조언과 현실적인 솔루션을 선사한다. 나아가 사람 사이에 다해야 하는 도리와 지켜야 하는 매너,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하는 이유와 방법 등 삶과 장래, 일상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도 담았다. 무엇보다 총 누적 조회 수 3000만 뷰에 달하는 유튜브 〈김달의 연애학개론〉에서 다하지 못한 김달의 이야기, 그리고 구독자 저마다의 사연이 펼쳐진다. 저자가 추구하는 연애의 궁극적인 목적은 결국 자기 자신이 행복해지기 위한 것. 이를 위해 “맺고 끊음이 쉬워질 때까지 쓰레기처럼 연애하고” “아니다 싶으면 당장 헤어져야 하며” “얼마든지 사랑받을 수 있다는 자존감과 용기를 가지고” “사랑보다 일과 자기계발이 우선”이라고 강조한다. 저자의 이러한 가치관과 철학을 책에도 오롯이 담았다. 덕분에 독자들은 지질한 이별과 재회에서 벗어나고, 매번 을이 되는 나쁜 연애 습관을 버리며, 상대방을 안달 나게 만들 정도로 자신감 넘치는 연애를 시작할 수 있을 것이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김달의 첫 책이다. 2019년 현재 대한민국에도 유튜브 열풍이 불고 있지만 단순히 김달도 그 바람에 편승한 것은 아니었다. 올해 서른이 된 그가 처음 영상 작업에 빠진 것은 20대 중반, 평범한 회사원 생활도 해 보았지만 하루 종일 유튜브만 생각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자각하고 크리에이터 활동에 전념하기로 결심한 후 전업 크리에이터로 살고 있다. 좋아하는 일에 전념한 지 1년 후 그는 현재 20만 구독자를 울리고 웃기는 대한민국 대표 연애 유튜버가 되었다. 그의 20대도 여느 청춘과 같이 불안하고 초조했다. 하지만 이젠 아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르지만 묵묵히 믿고 기다려 주었던 어머니에게도 당당히 〈김달의 연애학개론〉 영상을 보여 드릴 수 있을 만큼 자리 잡았고, 힘든 시절에 버팀목이 되어 준 여자친구에게도 더욱 당당한 애인이 되었다. 1년만 기다려 주면 10만 구독자를 거느린 유튜버가 되겠다고, 그러면 사랑하는 그녀에게 청혼할 거라고 호언장담했다는 김달. 그도 이렇게 빨리 10만 구독자의 벽을 넘어설 줄 몰랐다. 매일 밤 김달을 위로하고, 김달에게 위로받던 팬들의 열정적인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구독자와 함께 성장한 그의 눈물겹던 20대의 시간과 노력을 첫 책에 담았다. “그래도 내 연애는 괜찮을 줄 알았지…” 썸부터 재회까지, 스무 살에는 미처 몰랐던 연애의 팩트 안녕하세요, 유튜버 저자 만들기 프로젝트에 몰입 중인 출판 브랜드 ‘비사이드’입니다. 《쓰레기처럼 사랑하라》의 예약 판매가 기대 이상의 성공을 거두고 있는 이때, 김달 작가님의 책에 관심을 가져 주시는 열혈 구독자님들의 궁금증을 풀어 드리고 싶어서 보도자료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몇 자 적습니다. 김달 님의 라이브를 정주행하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달님에게 늘 “저만 믿으시면 됩니다”라고 말하던 출판사 ‘주간’입니다. 김달 님의 영상을 처음 접한 것은 6개월 전, 제가 마흔이 되기 몇 달 전이었습니다. 나이가 들면 어른이 되어야 하는데 결혼도 못 하고 나 좋다는 남자도 변변찮은 그런 시점이었죠. 진심으로 혼자 살 자신은 없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나, 외롭고 답답한데 찝찝하게 헤어진 전 남친에게라도 다시 연락해 볼까… 20년이 지나도록 스무 살의 고민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제가 참 한심하던 어느 날 새벽 〈김달의 연애학개론〉 유튜브를 보게 되었어요.. “당신의 연애는 김달을 만나기 전과 후로 나뉠 것이다” 늦어도 30대에는 깨달아야 할 연애의 기본 처음엔 충격 그 자체였어요. 무슨 연애 유튜버가 “그런 남자 만나지 마세요, 헤어지세요, 연락 안 되면 헤어지세요, 잠수 타요? 헤어지세요, 남자가 동굴에 들어가요? 헤어지세요” 시종일관 지금 걔랑 헤어지라고 하며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하지만 그 쓴소리가 싫지만은 않았습니다. 이끌린 듯 그의 영상을 정주행한 저는 저보다 열 살은 어린 김달 님의 연애 어드바이스에 어느새 엄청 기대고 있었어요. 그리고 마치 친정 오빠에게 기대듯 그와 그의 구독자들의 사연에 공감하며 저의 나쁜 연애와 한심한 제 처지를 위로받을 수 있었죠. 그리고 생각했어요. 저처럼 많이 늦기 전에 이 사랑에 좋은 쓴소리를 더 많은 독자와 나누어야 하겠다고요. “김달은 실물이 더 잘생긴 바른 청년입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김달이 책을 쓰게 된 계기와 과정들 “달님의 책을 내고 싶습니다” 이런 내용의 메일을 썼고, 몇 번의 신중한 전화 통화와 기획안 공유가 있었습니다. 달님은 영상보다 전화 목소리가 좋아요. 그리고 매우 상식적이고 진지한 청년이었습니다. 꼼꼼하게 하나하나 따지고, 본인이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잘 구분하고, 무엇보다 예의바르고 약속을 잘 챙기는 바른생활 대구 사나이였어요. 원고를 주겠다고 약속한 날짜를 한 번도 어긴 적이 없었고 작가로서의 책임을 질 줄 알았으며, 무엇보다 출간 계약 시점보다 3배나 구독자가 늘어난 상황에도 사람이 변하지 않았습니다. 늘 겸손하고 어머니 생각을 많이 하고 여자친구를 배려하는 달님을 보면서 유튜브 구독자분들에게 전하는 이야기에 진정성이 묻어나는 이유와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이 남자의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었지요. 김달의 첫 책 《쓰레기처럼 사랑하라》의 원고는 유튜브 영상을 기반으로 주제를 정리하고 달님이 직접 쓴 책입니다. 영상의 말투를 그대로 유지해야 할지 건조하게 바꾸어야 할지를 결정할 때에도 사실 의견 차가 있었어요. 달님은 좀 더 진중한 느낌의 책으로 만들기를 원했지만 저는 달님의 목소리가 ‘음성 지원’ 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친근한 문체로 가면 좋겠다고 고집했어요. 이 책을 보시는 분들께서 이 부분이 불편하시다면 저를 원망해 주세요. 책의 제목도 달님의 최다 조회 영상을 참고하여 그대로 썼습니다. ‘쓰레기’가 주는 뉘앙스에 거부감이 있으신 분들은 달님의 유튜브 영상 ‘쓰레기처럼 연애하세요’를 봐 주세요. 오해는 풀릴 거고 달님에게 더 빠져들 거예요. “많은 힘이 되어 준 달님에게 복채를 주는 심정으로” 서른 살이 되기 전에 김달이 전하고 싶었던 진심, 소통 달님의 유튜브 라이브에서 김달 오빠, 김달 형, 김달 동생, 달이의 출간을 응원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썸 #환승이별 #재회 #카톡이별 … 이 책에 담긴 연애 조언은 아주 주관적인 김달의 생각이자 깨달음입니다. 달님의 팬을 자처하는 저조차도 김달의 이야기가 모두 진리인 것처럼 믿기는 어려워요. 마치 제 이야기인 것처럼 와 닿는 부분도 있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놀라운 부분도 있고, 더러는 몇 년이 지나면 달님의 생각도 바뀌지 않을까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하지만 ‘비사이드’는 지금의 김달 그 자체를 드러내기로 결정했고, 실행에 옮겼습니다. 현재 서른 살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달님의 생각을 지지하기 때문입니다. 시간이 지나서 사랑에 관한 우리의 생각이 바뀌더라도 그때의 우리는 늘 그 자리에 있을 것이므로, 여러분의 빛나는 오늘의 연애를 지지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참, 김달 작가는 이 책을 시작으로 ‘비사이드’와 ‘인생학개론’을 주제로 한 책도 출간할 계획입니다. 더욱 성숙한 김달의 미래를 많이 궁금해해 주시고, 도와주세요. 왕감쟈(‘감사하다’는 의미로 김달과 구독자가 소통하는 비밀 언어)! 독자평 제 인생과 연애는 김달 님을 알기 전과 후로 나뉘어요. _ID 긍정**** 좀 더 일찍 봤으면 그동안 감정 낭비 안 해도 됐을 텐데… _ID Young**** 달님 조언 덕분에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많이 배웠어요. _ID 리락** 두 딸에게 들려주고 싶을 만큼 격하게 공감되고 명쾌하네요. _ID 정몰** 힘들 때 소주 한 잔처럼 위로가 되었던 이야기를 이제 책으로 만나네요! _ID ror*** 킬링 타임용이 아닌 힐링 타임용 책입니다. _ID 최*** 내 비참했던 연애에 대해 누구도 이렇게까지 조언해 주지 않았어요. _ID 광** 내 자존감 충전기! _ID 유진** 다른 사람이 찾아왔을 때 사랑해 줄 힘이 생겼습니다. _ID ryou**** 을의 연애 때문에 문드러졌던 제 속이 뻥 뚫리네요. _ID 3*** 냉정하지만 반드시 새겨들어야 할 연애의 조언 _ID jin*** 항상 긍정적인 기운을 주는 달님을 통해 꾸준히 자극받고 있어요. _ID 오도**** 이 책을 보지 않았다면 아직까지 이불 속에 처박혀 한심하게 살았을 거예요. _ID 꽃*** 연애 때문에 많이 힘들었던 나를 강하게 만들어 준 이야기. _ID rud*** 전 남친 때문에 아프고 피폐했던 나를 변화시켰어요. _ID qlx*** 3년 동안 지켜본 고등학생인데 친형처럼 조언해 주었어요. _ID 01kim 바닥을 쳤던 제 자존감을 끌어 올려 주네요. _ID 바나***여러분이 헤어지는 게 왜 힘든지 제가 ‘팩트’로 때려 드릴게요. 여러분은 지금 그 사람을 놓아야 하는 이유를 애초부터, 사귄 지 5일이나 한 달쯤 됐을 때부터 알았어요. 하지만 그때 ‘나랑 만나다 보면 이 사람은 바뀔 거야. 내가 바꿀 수 있을 거야. 지금 만난 지 얼마 안 됐는데 헤어지는 것도 좀 그래’라고 생각했을 거예요. 그렇게 만나다 보니 다른 좋은 면이 눈에 들어오고 마음이 약해진 거죠. 정이 생기고 사랑이 생겼으니까.앞으로 누굴 만날 때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이 고쳐지지 않고 안 바뀌잖아요? 초반에, 정이 없고 마음의 문이 덜 열렸을 때 냉정하게 그냥 쳐 버리세요. 그때 아니면 못합니다. 자기 자신을 위해서요. 그래야 더 많은 사람을 만날 기회가 생겨요. 그 기회가 있어야 뭐라도 할 것 아니에요? -‘쓰레기처럼 연애하라: 맺고 끊음이 쉬워질 때까지’ 중에서 여러분이 누굴 만나고 있다고 칩시다. 그런데 친구들에게 “나는 눈이 낮아”라고 말하면 지금 만나는 사람은 뭐가 돼요? 저는 어디서든 항상 눈 높다고 이야기해요. 왜냐하면 그게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에 대한 예의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예를 들어 남자가 소개팅에 나갔는데 “저는 눈이 높아요. 그런데 굉장히 미인이시네요”라고 말하면 듣는 사람이 얼마나 기분이 좋겠어요? 물론 입 발린 말이겠지만. 반대로 “제가 눈이 높은 편이 아니에요. 그런데 예쁘시네요”라고 말하면 ‘이 새낀 뭐지?’ 싶을 거 아니에요.-‘우리 눈이 높아야 하는 이유: 내가 왕일 때 상대는 왕비가 된다’ 중에서 여러분이 12시 점심시간에 식사를 하고 들어왔어요. 그런데 2시에 상사가 다시 밥을 먹자고 해요. 그래서 또 먹으면 어떻게 될까요? 연애도 마찬가지예요. 헤어졌으면 소화부터 시키세요. 그러고 나서 만나세요. 헤어진 지 얼마 안 돼서 또 누군가를 만나는 사람은 이별의 두려움을 혼자서 헤쳐나갈 용기가 없는 거예요. 이건 사랑으로 사랑을 잊으라는 말과는 또 다른 문제예요. 이별에 대한 아픔도 겪고 슬퍼해 보기도 하고 스스로 돌아보면서 내가 잘못한 부분도 깨닫고 그렇게 조금 더 발전한 뒤에 B를 만나야 해요. 그래야 더 성숙한 연애를 할 수 있어요. 그런 노력도, 의지도 없이 다른 사람을 찾으면 연애는 물론이고 스스로의 발전도 없어요. 무엇보다 A에게 했던 잘못을 B에게도 반복해요. 결국 B에 대한 예의도 아니고, 스스로에게도 좋지 못하다는 거죠.-‘환승 이별, 괜찮을까?: 복습하기 전에 틀린 문제 풀면 또 틀린다’ 중에서
뷰티풀 타임
이인시각 / 김주은 (지은이), 우영미, 박지현 (그림) /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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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시각
취미,실용
김주은 (지은이), 우영미, 박지현 (그림)
화장품 역사에 한 획을 긋고 지금도 혁신을 이어가는 11개 뷰티 브랜드의 성공 스토리, 마케팅 전략, 솔깃한 가십, 유용한 뷰티 팁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뷰티 브랜드들의 역사와 현주소를 한눈에 알 수 있다. 또한 사업가 이전의 한 인간으로서 그들이 얼마나 남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했는지 명품 탄생의 원동력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은 뷰티 기자로 활동한 저자가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된 뒷이야기, 해당 브랜드에서 받거나 해외에서 구한 자료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클라란스의 창립자 자크 쿠르탱의 두 아들을 직접 만나서 들은 이야기를 실었고, 겔랑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화보 촬영을 함께하면서 느낀 점도 반영했다. 시슬리의 경우, 창립자인 도르나노 백작 부부의 집을 방문, 백작부인에게 들은 많은 이야기가 기초가 되었다. 그리고 화장품 브랜드 탄생 에피소드와 숨겨진 열정을 카툰과 일러스트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브랜드의 철학과 역사와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겔랑: 럭셔리 프렌치 뷰티의 살아 있는 전설 헬레나 루빈스타인: 예술을 사랑한 화장품의 여왕 엘리자베스 아덴: 패션과 뷰티의 만남, 토털 룩의 선구자 에스티 로더: 모든 여성을 아름답게, 화장품 마케팅의 귀재 클라란스: 더 나은 지구를 꿈꾸는 식물과학자 달팡: 파리지엔이 사랑하는 아로마틱 케어 슈에무라: 마에스트로의 아방가르드 뷰티 시슬리: 식물 화장품의 진정한 귀족 베네피트: 행복을 선사하는 팁과 트릭의 마술사 프레쉬: 취향이 분명한 삶을 위한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꼬달리: 포도의 축복을 담은 내추럴 코스메틱 에필로그 부록: 사진으로 보는 뷰티풀 타임“왜 신부들은 모두 아름다울까요? 결혼식 날에는 외모를 가꾸기 때문이죠. 타고난 추녀는 없어요. 외모 관리에 소홀하거나 자신의 매력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을 뿐이죠.” _에스티 로더 화장대 위, 파우치 속 화장품에 깃든 특별한 가치를 전하다! 《뷰티풀 타임》은 화장품 역사에 한 획을 긋고 지금도 혁신을 이어가는 11개 뷰티 브랜드의 성공 스토리, 마케팅 전략, 솔깃한 가십, 유용한 뷰티 팁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뷰티 브랜드들의 역사와 현주소를 한눈에 알 수 있다. 또한 사업가 이전의 한 인간으로서 그들이 얼마나 남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했는지 명품 탄생의 원동력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명품 화장품 선택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열정적이고 진지한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울러 화장품에 깃든 특별한 가치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가치 소비의 시대, 뷰티의 전설을 만나다! 오늘날은 자신이 지향하는 가치를 포기하지 않고 가격이나 만족도 등을 세밀히 따져 소비하는 가치 소비의 시대다. 그런데 1950년대 화장품의 가치를 따진 이가 있다. 일반적인 콜드크림이 20달러 남짓하던 당시 에스티 로더는 115달러에 달하는 고가의 크림을 출시했다. “도대체 원료가 뭐길래, 이렇게 비싼 겁니까?” 하고 의아해하는 이들에게 에스티 로더는 대답했다. “피카소의 그림이 왜 그렇게 비쌀까요? 그림을 그리는 데 필요한 캔버스와 물감 비용이 가치의 전부는 아닙니다. 그의 창조성과 경험, 우리에게 꼭 맞는 무언가를 얻기 위한 대가인 셈이죠.” 에스티 로더가 피카소의 그림과 고가 크림의 가치를 강조한 것처럼, 화장품의 기능이나 효과뿐 아니라 가치에 초점을 둔 책이 나왔다. 뷰티 에디터도 궁금한 명품 화장품 브랜드 탄생 이야기! ≪뷰티풀 타임≫은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화장품 브랜드의 탄생 스토리를 담았다. 에스티 로더는 무료 샘플 증정, 카탈로그 증정, 홍보 우편 발송, 화장품 론칭 쇼 개최 등 오늘날에는 보편화된 화장품 마케팅을 당시에 최초로 시도했다. 탁월한 혁신가였던 그녀는 아름다움에 특별한 비법은 없고 누구나 우아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아름다움을 향한 열정에 창의력, 행동력, 사업가적 수완이 더해져 명품 브랜드가 탄생했다. 그리고 헬레나 루빈스타인, 겔랑, 클라란스, 시슬리 등 고유한 철학과 가치로 역사가 된 명품 화장품 브랜드가 있다. 고증된 이야기를 카툰과 일러스트에 담다! 이 책은 뷰티 기자로 활동한 저자가 인터뷰를 통해 알게 된 뒷이야기, 해당 브랜드에서 받거나 해외에서 구한 자료를 바탕으로 내용을 구성하였다. 클라란스의 창립자 자크 쿠르탱의 두 아들을 직접 만나서 들은 이야기를 실었고, 겔랑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와 화보 촬영을 함께하면서 느낀 점도 반영했다. 시슬리의 경우, 창립자인 도르나노 백작 부부의 집을 방문, 백작부인에게 들은 많은 이야기가 기초가 되었다. 그리고 화장품 브랜드 탄생 에피소드와 숨겨진 열정을 카툰과 일러스트로 흥미롭게 풀어냈다. 브랜드의 철학과 역사와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화장대 위, 파우치 속 화장품에 깃든 특별한 가치를 전하다! 《뷰티풀 타임》은 화장품 역사에 한 획을 긋고 지금도 혁신을 이어가는 11개 뷰티 브랜드의 성공 스토리, 마케팅 전략, 솔깃한 가십, 유용한 뷰티 팁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뷰티 브랜드들의 역사와 현주소를 한눈에 알 수 있다. 또한 사업가 이전의 한 인간으로서 그들이 얼마나 남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했는지 명품 탄생의 원동력을 살펴볼 수 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명품 화장품 선택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열정적이고 진지한 과정이라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아울러 화장품에 깃든 특별한 가치를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나는 이 책을 통해 뷰티 에디터로서 오랫동안 취재하고 경험해온 보석 같은 브랜드들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고 싶다. 그래서 각 브랜드의 탄생 배경, 창시자의 철학, 성장 스토리부터 제품의 스타일과 성분, 역대 베스트셀러와 신제품까지 빠짐없이 담았다. 바야흐로 ‘가치 소비’의 시대다. 가치 소비는 남을 의식하는 ‘과시 소비’나 무조건 절약하는 ‘알뜰 소비’와 다르다. 자신이 지향하는 가치를 포기하지 않는 대신 가격이나 만족도 등을 세밀히 따져 소비하는 문화다. 화장품에서 당신이 놓치고 있던 ‘가치’를 발견하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길 바란다. 당시 미국 여성들은 본인이 직접 향수를 사는 것을 어색해했고, 기념일 등에 연인이나 친한 지인한테서 선물 받아 사용했다. 에스티는 미국 여성들이 향수를 구매할 때 립스틱을 사듯 거부감이 없기를 바랐다. 유스듀는 향기의 확산성과 지속성이 매우 높았다. 향수 분자가 피부에 닿는 순간 향기가 한꺼번에 퍼지지 않고 서서히 발산되는 기술을 개발한 덕분이었는데, 이는 일종의 혁명이었다. 또한 프랑스 향수처럼 마개를 밀봉하지 않아 누구나 쉽게 향기를 맡고 손등에 테스트해볼 수 있었다. 오늘날 백화점 코스메틱 존에서 시향을 권하고 브로슈어를 나눠 주는 것도 에스티가 최초로 시도한 방식이었다. 에스티 로더는 지금은 지극히 당연한 일로 보이는 무료 샘플 증정, 카탈로그 증정, 홍보 우편 발송, 화장품 론칭 쇼 개최 등 화장품 마케팅을 최초로 시도한 인물이다. 아흔이 넘은 나이에도 항상 화사하고 생기가 넘쳤던 로더는 2004년 97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생전에 그녀는 의외로 아름다움에 비결은 없다고 강조했다. “왜 신부들은 모두 아름다울까요? 결혼식 날에는 외모를 가꾸기 때문이죠. 타고난 추녀는 없어요. 외모 관리에 소홀하거나 자신의 매력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을 뿐이죠.”
노무현의 시작
생각의길 /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글 / 201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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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글
노무현에 관한 첫 구술기록집. 1978년 변호사 개업에서 시작하여 1987년에 이르기까지, 만 32세에서 41세가 되는 동안 노무현이라는 사람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 길을 걸었는지 몇 줄의 기술이 아닌 좀 더 풍부한 구술을 통해 조명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구술자들을 ‘변호사 사무실에서’ ‘민주화투쟁 현장에서’ ‘노동 현장에서’의 세 지점으로 분류했다. 언급되는 사례가 겹치기도 하지만 중심적인 부분은 각각의 지점에 기대어 있다. 예컨대 1장 ‘변호사 사무실에서’ 구술 가운데 부림사건 변론 전후 노무현의 변모 과정, 이후 사무실에서는 점점 얼굴 보기 힘들어지던 상황이 2장 ‘민주화투쟁 현장에서’를 통해 더욱 상세히 거론된다. 1장과 2장에 모두 등장하는 노동법률상담소를 중심으로 한 활동은 3장 ‘노동 현장에서’ 구술의 중심이 된다. 해당 시기를 함께하거나 처음 인연을 맺었던 구술자들의 기억과 증언은 원본 텍스트로써 자서전 또는 생전에 노무현이 남긴 말과 글에 풍성함과 생동감을 더해주고 있다.들어가며 Ⅰ 변호사 사무실에서 장원덕 “이마에 주름살 세 개면, 이제 죽는 기라” 최병두 “유치장에서 주무시고 있더랍니다” 송병곤 두 번의 제안, “병곤아, 이 일 한번 해볼까?” Ⅱ 민주화투쟁 현장에서 고호석 부림사건, 한 사람이 변화한다는 것 이호철 직접 운전하며 유인물 뿌리던 ‘야전사령관’ 전점석 사회과학도서 한 권 안 읽은 변호사에서 투사로 Ⅲ 노동 현장에서 이재영 “그때 노동법 공부 다 했다 그럽디다” 문성현·이혜자 서울대 상대 나온 노동자와 전태일을 만나다 장상훈 거제로 간 노무현, 대우조선, 첫 구속 조준식·이형로·김석동 “사람을 잘 만났구나, 진짜로 진짜를 만났구나” 내가 걸어온 길 1978~1987 노무현 주요 연보노무현에 관한 첫 구술기록집 《노무현의 시작》 1980년대, ‘시민 노무현’의 탄생에 관한 가장 뜨거운 책 노무현 대통령 서거 6주기를 맞은 2015년은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 노 대통령 사료편찬사업을 본격 추진한 지 5년째에 접어든 해입니다. 《노무현의 시작》은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사료편찬사업의 일환으로 펴내는 첫 책입니다. ‘시민 노무현’의 시작에 관한 생생한 증언록이자, 깨어 있는 시민의 시작을 알리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여러모로 각별한 이 책이 많은 시민의 가슴속에 공명하길 기대합니다. _이해찬(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 이사장) 구술자들이 소중히 간직해온 기억, 그들의 이야기는 1980년대 변화와 열정의 시기를 온몸으로 관통하는 노무현의 어떤 ‘원형질’ 같은 것이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것은 불의에 대한 분노와 저항,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실천과 연대 등으로 표현되는 보편의 가치에 맞닿아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구술을 직접 기록한 경험을 가진 저에게도 《노무현의 시작》이 새롭고 반가운 이유입니다. _윤태영(노무현사료연구센터장, 참여정부 청와대 대변인) 1. 왜 《노무현의 시작》인가 이 책 《노무현의 시작》은 잘나가던 세속의 변호사에서 인권변호사로, 민주화운동의 야전사령관으로 변모해간 1980년대 노무현에 관한 첫 구술기록집이다. 노무현은 1981년 9월 부림사건 변론을 맡으며 인생의 전환기를 맞았다. 1978년 5월 부산에서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한 지 3년을 넘긴 때였다. 노무현 자서전 《운명이다》의 1부 ‘출세’ 마지막 쪽엔 이런 대목이 나온다. 내 운명을 바꾸었던 ‘그 사건’을 만나고 나서야, 나는 판사로 변호사로 사는 동안 애써 억눌러 왔던 내면의 소리를 진지하게 듣게 되었다.(71쪽) 《운명이다》 2부 ‘꿈’에서는 부림사건을 시작으로 1988년 4월 13대 국회의원에 출마하기 전까지의 시기를 열아홉 쪽에 걸쳐 기술하고 있다. 다음은 그중 한 대목이다. 내 인생에서 가장 뜨거웠던 열정의 시기를 맞았다. 나는 막 학생운동에 뛰어든 청년처럼 민주화투쟁에 몰입했다.(85쪽) 당연한 말이지만, 한국 현대사는 물론 노무현의 일생에서도 중요한 변곡점으로 자리 잡고 있는 ‘가장 뜨거웠던 열정의 시기’의 공적·사적 면모와 사건을 열아홉 쪽이라는 분량에 다 기록할 수는 없는 일이다. 거기에는 몇 개의 문장으로 다 담지 못한 혹은 문단과 문단 사이의 건너뛸 수밖에 없는 많은 일이 있었다. 이 책은 바로 그 시기, 1981년 부림사건 변론 전후부터 1987년 6월항쟁을 관통하기까지 ‘변호인 노무현’의 면모와 궤적을 관계자들의 구술(口述)로 담았다. 2. 《노무현의 시작》, 기억과 기록 사이를 메우다 《노무현의 시작》은 1978년 변호사 개업에서 시작하여 1987년에 이르기까지, 만 32세에서 41세가 되는 동안 노무현이라는 사람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그리고 어떻게 그 길을 걸었는지 몇 줄의 기술이 아닌 좀 더 풍부한 구술을 통해 조명하고자 했다. 이를 위해 구술자들을 ‘변호사 사무실에서’ ‘민주화투쟁 현장에서’ ‘노동 현장에서’의 세 지점으로 분류했다. 언급되는 사례가 겹치기도 하지만 중심적인 부분은 각각의 지점에 기대어 있다. 예컨대 1장 ‘변호사 사무실에서’ 구술 가운데 부림사건 변론 전후 노무현의 변모 과정, 이후 사무실에서는 점점 얼굴 보기 힘들어지던 상황이 2장 ‘민주화투쟁 현장에서’를 통해 더욱 상세히 거론된다. 1장과 2장에 모두 등장하는 노동법률상담소를 중심으로 한 활동은 3장 ‘노동 현장에서’ 구술의 중심이 된다. 해당 시기를 함께하거나 처음 인연을 맺었던 구술자들의 기억과 증언은 원본 텍스트로써 자서전 또는 생전에 노무현이 남긴 말과 글에 풍성함과 생동감을 더해주고 있다. 구술기록이 가지는 미덕이기도 할 것이다.
쉽게 풀어쓴 작명법
라온북 / 방우영 지음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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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우영 지음
이름을 짓는 데 있어서 하늘에서 내려주는 천기비법이나 특수 작명비법은 없다. 다만, 순수 정통 성명학의 기본논리에 합당한 이름으로 작명하여 흉함을 피하고 길함을 취하도록 하는, ‘피흉취길’의 원칙은 있다. 이 책에는 성명학에서 이야기하는 음양, 오행, 수리, 자원오행과 사주를 분석하여 부르기 쉽고, 듣기 편하며, 좋은 기억으로 연상되는 이름을 짓는 법을 담았다. 특히 대법원에서 지정한 인명용 한자의 뜻과 부수(部首), 획수(劃數), 발음오행, 자원오행을 찾아보기 쉽게 획수별 가나다순으로 정리한 국내 유일한 책이다.머리말 제1장. 성명학 1. 한국의 성씨 2. 한국의 성씨별 획수, 오행, 본관 3. 성명학에 대한 고찰 4. 이름이란? 5. 이름의 중요성 6. 좋은 이름이란 제2장. 성명학과 음양론 1. 음양의 개념 2. 음양별 대조 3. 음양으로 구분하는 수리구성 4. 음양의 조화(調和) 5. 음양의 구성(배합) 6. 한자 획수 계산방법 7. 한글과 영어 획수구분 제3장. 성명학과 오행론 1. 오행(五行)의 개념 2. 오행(五行)의 다양한 의미 3. 오행(五行)의 상생(相生) 4. 오행(五行)의 상극(相剋) 5. 오행(五行)의 비화(比和) 6. 발음과 오행의 관계 7. 발음과 두음법칙(頭音法則) 8. 발음오행 길흉분석 제4장. 성명학과 수리론 1. 수리의 개념 2. 수리사격의 이해 3. 수리사격의 구성 4. 수리사격의 영향력 5. 수리사격의 구성(산정)방법 제5장. 81수리해설(靈動力) 1. 81수리의 이해 2. 기본수(基本數)의 개념 3. 81수리 해설(靈動力) 4. 성씨별 좋은 수리 구성(배합) 5. 수리구성 배합방법 제6장. 자원오행과 사주 1. 자원오행의 개념 2. 이름과 자원오행과의 관계 3. 이름과 사주와의 관계 4. 사주명리학의 이해 5. 사주 기본용어 해설 6. 사주(四柱) 작성하는 법 제7장. 자의와 불용문자 1. 이름과 자의(字意)의 의미 2. 불용문자의 의미와 문제점 3. 첫째와 둘째에 구분하여 써야 할 글자 4. 사주의 일지(日支)에 있는 글자와 피해야 할 글자
2023 에듀윌 공인중개사 단단 1차 부동산학개론
에듀윌 / 이영방 (지은이) / 202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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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방 (지은이)
합격자 수 최고기록 공식인증! “합격자 규모가 교재 선택의 기준입니다!” KRI 한국기록원 2016, 2017, 2019년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공식 인증(2022년 현재까지 업계 최고 기록) 2020년 공인중개사 접수인원 대비 합격률 한국산업인력공단 12.8%, 에듀윌 57.8%(에듀윌 직영학원 2차 합격생 기준) 2022 대한민국 브랜드만족도 공인중개사 교육 1위(한경비즈니스) YES24 수험서 자격증 공인중개사 베스트셀러 1위 (2011년 12월, 2012년 1월, 12월, 2013년 1월~5월, 8월~12월, 2014년 1월~5월, 7월~8월, 12월, 2015년 2월~4월, 2016년 2월, 4월, 6월, 12월, 2017년 1월~12월, 2018년 1월~12월, 2019년 1월~12월, 2020년 1월~12월, 2021년 1월~12월, 2022년 1월~11월 월별 베스트, 매월 1위 교재는 다름) 6년간 아무도 깨지 못한 기록 합격자 수 1위를 만든 교재! 하루 2시간 올인원패스 전용 교재 단단 시리즈, 단기에 단권으로 단단하게! 핵심이론과 기출문제를 단단 1권으로 완벽하게 반복 학습 가능! 에듀윌 공인중개사 단단 시리즈는 방대한 학습 범위를 테마별 핵심이론과 기출문제만으로 요약하고 정리한 단권화 교재입니다. 가벼운 커리큘럼과 분량의 교재로 단기 합격을 목표로 하는 2030 직장인 수험생이나 재시생, 장기간 학습하기보다는 1권으로 단기간에 제대로 학습하고 싶은 수험생, 평균 60점 합격선 달성을 위해 시험에 나오는 내용만 전략적으로 학습하고 싶은 수험생들을 타깃팅하여 출간한 교재로 단기에 단권으로 단단한 합격을 위해 적극 추천 드립니다.PART 01 부동산 총론 THEME 01 부동산학의 기초 PART 02 부동산 각론 THEME 02 부동산의 수요와 공급 THEME 03 부동산의 수요와 공급의 탄력성 THEME 04 부동산의 경기변동 THEME 05 부동산시장의 특성과 기능 THEME 06 주택의 여과과정과 주거분리 THEME 07 효율적 시장이론 THEME 08 지대 및 지대결정이론 THEME 09 도시공간구조이론 THEME 10 상업입지론과 공업입지론 THEME 11 외부효과와 시장실패 THEME 12 토지정책 THEME 13 주택정책 THEME 14 부동산조세정책 THEME 15 지렛대효과 THEME 16 부동산투자의 위험과 수익 THEME 17 포트폴리오 이론 THEME 18 화폐의 시간가치 THEME 19 현금흐름의 측정 THEME 20 어림셈법과 비율분석법, 회수기간법과 회계적 이익률법 THEME 21 할인현금흐름분석법 THEME 22 부동산금융의 기초 THEME 23 저당의 상환방법 THEME 24 부동산금융의 조달방법과 주택연금제도 THEME 25 부동산증권 THEME 26 부동산투자회사 THEME 27 부동산이용 THEME 28 부동산개발의 위험과 타당성 분석 THEME 29 민간의 부동산개발방식과 민간투자사업방식 THEME 30 경제기반이론 THEME 31 부동산관리 THEME 32 부동산마케팅 PART 03 부동산 감정평가론 THEME 33 부동산 감정평가의 기초이론 THEME 34 부동산가격이론 THEME 35 원가법 THEME 36 거래사례비교법 THEME 37 공시지가기준법 THEME 38 수익환원법 THEME 39 물건별 감정평가방법 THEME 40 부동산가격공시제도 특별제공 2022년 제33회 최신 기출문제이 책의 구성 1. 대표기출로 문제 유형 익히기 각 테마를 대표하는 기출문제 1문제를 엄선하여 수록 기출분석을 통해 기출회차, 난이도, 키워드를 확인 가능 해설, 함정을 피하는 TIP 수록 2. 핵심이론 단단하게 정리하기 암기가 필요한 주요 내용은 핵심단단에 정리 추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첨삭 표시 핵심이론 중에서 더 중요한 부분은 형광펜 표시 3. 기본기출&완성기출로 단단하게 문제풀기 난이도 중/하 수준의 기출문제는 기본기출 난이도 중/상 수준의 기출문제는 완성기출 상세한 해설, 키워드, 난이도, 기출회차 표시 4. 최신 출제경향 파악하기 2022년 실시한 제33회 최신 기출문제와 해설 제공
신약성경 파노라마 6 : 로마서 (상)
머릿돌 / 유도순 지음 / 201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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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순 지음
로마서 파노라마 1 로마서 강해 서설 2 종과 사도 3 복음에 미친 사람 4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이라 5 이 아들로 말하면 . . . (이하 생략)
2023 최신판 피듈형 NCS 집중학습 FINAL 실전 봉투모의고사 7회분 + 무료 NCS 특강
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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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1. 피듈형 빈출 유형 완벽 분석 2. 피듈형 빈출 유형을 분석한 모의고사 구성(전 영역 피듈형 NCS 모의고사 4회) 3. 온라인 모의고사 3회(NCS통합 1회+피듈형 2회) 4. 정확하고 자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구성 5.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제공 [특별혜택] NCS 영역별 전략 무료특강, NCS 기출풀이 무료특강,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AI면접 무료 쿠폰,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가이드 NCS 및 피듈형 소개 ● 1권 제1회 피듈형 NCS 모의고사 ● 2권 제2회 피듈형 NCS 모의고사 ● 3권 제3회 피듈형 NCS 모의고사 ● 4권 제4회 피듈형 NCS 모의고사 ● 5권 정답 및 해설 OMR 답안카드NCS는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지식·기술·태도 등의 내용을 국가가 체계화한 것이다. 기업에서는 직무분석자료, 인적자원관리 도구, 인적자원개발 프로그램, 특화자격 신설, 일자리정보 제공 등을 원하고, 기업교육훈련기관은 산업현장의 요구에 맞는 맞춤형 교육훈련과정을 개설하여 운영하기를 원한다. 이에 따라 능력 있는 인재를 개발해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나아가 국가경쟁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국가직무능력표준이 필요하다. 직업기초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이 현장의 ‘직무 요구서’라고 한다면, NCS 학습모듈은 NCS의 능력단위를 교육훈련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한 ‘교수·학습 자료’이다. NCS 학습모듈은 구체적 직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이론 및 실습과 관련된 내용을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피듈형은 NCS 모듈이론을 바탕으로 한 기초인지능력모듈과 이를 응용하여 문제에서 제시된 자료를 해석, 추론, 판단할 수 있는지를 묻는 응용업무능력모듈 문제가 출제되므로 이론을 정립하고 자료 해석, 사고력 계발, 문제 추론 등의 응용학습이 필요하다. 『2023 최신판 피듈형 NCS 집중학습 FINAL 실전 봉투모의고사 7회분+무료NCS특강』은 2023년 피듈형 문제가 출제 유형으로 속해있는 공기업들의 채용 대비 모의고사 문제지이다. 피듈형 NCS 모의고사 4회를 수록하여 피듈형에 대한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상세한 해설을 수록하여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또한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하여 피듈형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생애와 일기
좋은씨앗 /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지음, 조나단 에드워즈 엮음, 김보람 옮김 /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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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브레이너드 지음, 조나단 에드워즈 엮음, 김보람 옮김
29년 5개월 19일. 참으로 짧은 생애를 살았던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게다가 선교사로 지냈던 기간은 4년뿐이었다. 이러한 그의 생애가 큰 영향력을 지니게 된 이유가 무엇일까? 그의 일기에는 대체 어떤 힘이 있기에 각 세기를 대표하는 선교사들의 삶을 완전히 바꿔놓은 걸까? 조나단 에드워즈의 편집 의도를 훼손하지 않고 충실히 옮긴 완역판으로 만난다. 들어가는 글 1장 출생부터 신학 수업을 시작하기까지 1718년 4월 20일-1742년 2월 2장 신학 수업을 시작한 후부터 설교 자격을 얻기까지 1742년 4월 1일-7월 29일 3장 설교 자격을 얻은 후부터 선교사로 임명되기까지 1742년 7월 30일-11월 25일 4장 선교사로 임명된 후부터 카우나우믹으로 선교하러 가기까지 1742년 11월 26일-1743년 3월 31일 5장 카우나우믹에서 선교 사역을 시작한 후부터 목사 안수를 받기까지 1743년 4월 1일-1744년 6월 12일 6장 목사 안수를 받은 후부터 크로스윅성의 인디언들에게 설교를 시작하기까지 1744년 6월 13일-1745년 6월 18일 7장 크로스윅성에서 사역을 시작한 후부터 서스케하나로 마지막 여행을 떠났다 폐결핵에 걸려 돌아오기까지 1745년 6월 19일-1746년 9월 20일 8장 서스케하나로의 마지막 여행에서 돌아온 후부터 세상을 떠나기까지 1746년 9월 21일-1747년 10월 9일 1749년 출간된 이후 단 한 번도 절판된 적 없는 고전! 조나단 에드워즈의 편집 의도를 훼손하지 않고 충실히 옮긴 완역판! ‘현대 선교의 아버지’라 불리는 윌리엄 캐리는 동역자들에게 이 책을 일 년에 세 번은 읽어야 한다고 권했습니다. 존 웨슬리는 설교자라면 누구나 브레이너드의 일기를 주의 깊게 읽고, 그를 본받아야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헨리 마틴, 로버트 머레이 맥체인, 짐 엘리엇, 오스왈드 J. 스미스 등은 모두 브레이너드를 깊이 존경했으며 신실하고 거룩하게 하나님을 섬긴 그의 삶을 본받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29년 5개월 19일. 참으로 짧은 생애를 살았던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게다가 선교사로 지낸 기간은 단 4년이었습니다. 이러한 그의 생애가 그토록 큰 영향력을 지닌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의 일기에는 대체 어떤 힘이 있기에 각 세기를 대표하는 선교사들의 삶을 영원히 바꿔 놓은 걸까요? 브레이너드는 결코 완벽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그 역시 우리와 같은 죄인이며 연약함을 가진 인물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연약함 가운데서 하나님께 몰두하는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서라면 다른 무엇도 포기할 줄 알았던 하나님의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메말라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브레이너드를 만나 보십시오. 하나님 앞에 처절하게 기도하고 자기 삶을 헌신했던 브레이너드를 닮아 가기를 소원하게 될 것입니다.
고민의 답
강한별 / 글배우 (지은이) /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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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글배우 (지은이)
출간 도서 누적 판매 70만 부, 100회 이상 강연으로 50만 독자와 소통하는 글배우.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고민을 듣고 그만의 나지막하고 덤덤하게 담아낸 문장들은 수많은 사람에게 위로가 되고 감동이 되었다. 그런 그가 그동안 만나온 사람들의 고민과 그 고민을 지혜롭게 풀어나갈 해답을 한 권에 담았다. 우리는 경제적 자유, 일, 사랑, 인간관계 등 다양한 상황에서 고민을 마주하고 그로 인해 고통스러워한다. 심지어 외부 환경뿐만 아니라 습관, 태도, 생각 등 ‘나’로부터 일어나는 문제로 불안해하고 초조해한다. 그러나 삶의 정답은 없지만 해답은 있듯 그 고민의 길을 먼저 걸어봤고, 해결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고민의 답’이 보인다. 또 그 선택은 결국 자신이 하는 것이다. 이 책은 마음이 불안하면 고민의 시간은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든다는 진리를 알려주는 동시에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평온한 마음을 찾아가는 여행을 하도록 이끌어준다. 더불어 숱한 고민으로 자신에게 하는 질문이 별이 없는 밤하늘의 별이 되어줄 것이라며 마음을 다독인다.프롤로그 1부 고민의 답_열정 고민의 답 3가지 습관을 고치면 좋은 일이 찾아온다 남의 시선보다 중요한 내 인생 3년만 고생하면 인생이 바뀐다 한번뿐인 30대를 잘 보내는 방법 월 소득 5,000만 원을 버는 사람들 게으름을 이겨내고 꾸준히 노력하는 방법 멋있는 어른이 되는 방법 월급에만 의존해서 살아간다면 어제보다 높은 자신의 기록을 세우는 것 전문가라 불리는 사람들의 특징 경제적 자유를 얻은 사람들의 5가지 특징 시간 관리를 잘하는 방법 나와 맞는 일을 찾는 방법 어느 부자의 이야기 2부 고민의 답_평온 살면서 가장 많이 하는 후회 7가지 예민한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삶 더 이상 노력하기 어려울 때 번아웃이 찾아온다 쉬지 못하면 마음은 불행해진다 무거운 마음의 먼지를 털어 내자 자신을 위한 삶 마음이 원하는 것을 들어줄 때 자존감이 높아진다 다 채우지 못한 마음은 즐거움으로 채우는 것 너무 오랫동안 분노에 사로잡혀 있지 말자 답답할 때 잠시 거리를 두는 게 필요하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좋은 이유 할 일을 미루다 보면 잘할 수 있는 일이 줄어든다 3부 고민의 답_사랑 결혼, 작은 약속을 오래 지켜나가는 것 연인과 다투었다면 화해하는 방법 매력적인 말투를 쓰는 사람 거리를 두면 좋은 5가지 유형의 사람 존경받는 사람이 되는 법 결혼하고 싶은 그대 사랑을 지키는 방법 사람을 볼 때 무엇을 보는가 친구가 많이 없어도 된다 좋은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알아야 만날 수 있다 사랑이 끝났다 생각한다면 이별해도 된다 서운한 마음이 자주 들 때 하면 좋은 생각 사람은 처음과 끝이 중요하다 에필로그_좋은 선택이 좋은 삶을 만든다“고민의 답” “인생에 답을 모르겠을 때 답을 찾게 해준 책“ 일과 사랑 모든 고민의 답이 여기 있다! 출간 도서 누적 판매 70만 부, 100회 이상 강연으로 50만 독자와 소통하는 글배우. 오래전부터 사람들의 고민을 듣고 그만의 나지막하고 덤덤하게 담아낸 문장들은 수많은 사람에게 위로가 되고 감동이 되었다. 그런 그가 그동안 만나온 사람들의 고민과 그 고민을 지혜롭게 풀어나갈 해답을 한 권에 담았다. 우리는 경제적 자유, 일, 사랑, 인간관계 등 다양한 상황에서 고민을 마주하고 그로 인해 고통스러워한다. 심지어 외부 환경뿐만 아니라 습관, 태도, 생각 등 ‘나’로부터 일어나는 문제로 불안해하고 초조해한다. 그러나 삶의 정답은 없지만 해답은 있듯 그 고민의 길을 먼저 걸어봤고, 해결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 ‘고민의 답’이 보인다. 또 그 선택은 결국 자신이 하는 것이다. 이 책은 마음이 불안하면 고민의 시간은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든다는 진리를 알려주는 동시에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게 평온한 마음을 찾아가는 여행을 하도록 이끌어준다. 더불어 숱한 고민으로 자신에게 하는 질문이 별이 없는 밤하늘의 별이 되어줄 것이라며 마음을 다독인다. 수많은 고민 사이에서 흔들리는 마음을 평온한 마음으로 이끌어 해답을 찾아가게 하는 이야기 우리 모두는 고민을 안고 살아간다. 10대에는 10대의 고민을, 20대에는 20대의 고민을, 30대에는 30대의 고민을. 더 나이가 든다고 해서 고민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그 나이에 할 수 있는 고민이 생기기 마련이다. 서로의 생김새처럼 각자의 고민도 달라 보이지만 가만히 들여다보면 비슷한 고민이다. 『고민의 답』은 ‘열정’, ‘평온’, ‘사랑’ 총 3개의 주제로 나누어 각 상황에 맞는 고민과 답을 담아 현재 독자가 찾는 고민을 해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했다. “스스로에게 행복을 묻는 질문이 필요하다. 그 질문이 깜깜한 길에서 길을 잃지 않게 해준다. 별이 없는 밤에 별이 되어 준다.” - 본문 중에서 인생을 살아가며 부딪치는 고민의 무게가 가볍기도 할 것이고, 아무리 노력해도 당장 해결하기 어려운 고민을 만나기도 할 것이다. 시시때때로 만나는 고민과 마주했을 때 중요한 것은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느냐가 아니라 당사자의 마음이다. 마음이 어떠한가에 따라 그 상황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괴롭거나, 소중하거나. 만일 고민으로 인해 마음이 불안하다면 당신은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될 것이다. 반면 평온한 마음으로 고민을 들여다 볼 수 있는 힘이 있다면 나만의 답을 찾아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답을 찾은 쾌감과 함께 행복해질 것이다. 이에 저자는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기 이전에 자신에게 “나는 어떻게 하면 행복할 것인가?”를 묻고 또 물어보라 한다. 그렇게 계속 질문하는 사람만이 고민의 터널을 지나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확신과 함께. 마음의 조급함을 잠재우고 삶의 지혜를 찾아 떠나게 하는 지침서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이 이긴다. 그것은 인생 전체를 뜻한다. 인생은 끝까지 가봐야 알 수 있다. 사람마다 피는 시기가 다르다.” - 본문 중에서 자신과의 싸움을 해야 할 때가 있다. 아니, 우리는 늘 자신과의 싸움을 하지만 몰입해야 하는 시기가 있다. 이때 수많은 사람이 ‘나’와 타인을 비교하는 잘못을 저지르곤 한다. 하지만 기준은 남이 아닌 나, 즉 어제의 나여야 한다. 남을 따라가다 보면 조바심이 나고 불안해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제보다 높은 자신의 기록을 세우는 데 초점을 맞추는 것이 현명하다. 설령 눈에 띄는 성과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당장 주목받지 못하더라도 원하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다 보면 나와의 싸움에서 이겨 어느새 원하는 성과에 다다라 있을 것이다. 더불어 주변의 신뢰는 물론 당신을 힘들게 했던 고민으로부터 벗어나 있을 것이다. 결국 고민의 답은 내 안에 있음을 깨닫고 더 지혜로운 사람으로 훌쩍 성장해 있을 것이라 믿는다. “그 과정 중에 열심히 했다면 된 거고, 스스로 잘했다고 생각하면 된다.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확인받는다고 삶은 달라지지 않는다.”는 말은 큰 힘이 된다. 타인에게 받은 마음의 상처를 다스리고 사랑 받는 사람이 되는 안내서 “네가 어떤 모습이든 너를 사랑해주면 좋겠어. 그건 아주 큰 자신감이 되거든.” - 본문 중에서 수많은 고민 가운데 빠지지 않는 것이 있다. 바로 인간관계.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마음처럼 되지 않는 것이 인간관계이지 않을까. 인간은 본디 사회적 동물이기에 타인과 떨어져 살 수도 없고, 그렇다고 내 마음 내키는 대로 살아갈 수도 없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상대방을 배려하다 보면 주변 사람들이 가볍게 대하거나 무시하는 듯한 느낌이 들 때가 있어 상처받기도 한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 줄 안다.’는 말이 괜히 생긴 것이 아니다. 이때 고민이 찾아온다. 나를 챙기면서 사랑받는 사람이 되고 싶은 것이다. 아닌 것은 명확히 아니라고 말하기, 내 생각을 다 드러내지 않기, 내 역할에 따라 말하고 행동하기 등 여러 방법이 있지만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것은 나 자신을 사랑해주는 것이다. 내가 나를 아껴주지 않으면서 제3자에게 사랑을 달라고 하는 것은 이기적이기 때문이다. 이에 저자는 “자신감, 자존감. 모두 당신 안에 있으니, 내가 잘 지키라.”고 한다. 그 한마디가 큰 울림을 준다. 하나의 질문이,별이 없는 밤에 별이 되어 준다.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해서는 열심히 노력해나가는 게 중요하지원치 않은 상황에서 더 많이 불안해하고 더 많이 괴로워한다고 능률과 실력이 오르는 것이 아닙니다.
코바늘 손뜨개 인기 있는 가방 + 모자
북핀 / 하시모토 마유코 (지은이) /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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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핀
취미,실용
하시모토 마유코 (지은이)
적당한 탄력과 장력, 시원한 질감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친환경적인 재료로 만들어져 많은 니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에코안다리아 실로 뜬 가방과 모자 24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최근에 큰 인기를 끌었던 나뭇잎 모양 가방을 변형하여 뜬 디자인부터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줄을 당겨 여미는 드로스트링 백, 귀여운 느낌을 주어 외출용으로 좋은 원형 포셰트나 장미 숄더백 등 독특하면서 예쁜 디자인이 가득하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어려운 뜨개질이 아니라 기본 기법만으로도 예쁜 형태가 나오는, 그리고 질리지 않고, 뜨는 것이 즐겁게 느껴지는 무늬와 디자인으로 이루어진 작품들이다. 탄탄하고 밀도 있는 뜨개법으로 떠서 두툼하고 볼륨감이 느껴지는 사각 가방은 라탄 바구니와 같은 느낌을 주는, 요즘 유행에 딱 맞는 가방이고, 올록볼록 올라오는 팝콘뜨기로 모양을 낸 큰 꽃잎 모양 가방은 넉넉한 크기의 마르쉐 가방이어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쓸 수 있다.01 라탄 스타일 가방 02 큰 꽃잎 모양 가방 03 햇볕으로부터 지켜주는 여름 모자 04 나뭇잎 무늬 가방 05 교차뜨기의 숄더백 06 반달 가방 07 데코 링 캉캉 모자 08 리본 가방 09 원형 포셰트 10 우드 핸들 스퀘어백 11 파인애플 무늬 가방 12 장미 숄더백 13 드로스트링 백과 프릴 토트백 14 연속무늬 가방 15 러플 백 16 구멍 송송 빅 토트백 17 리본 달린 클로슈 18 꽃무늬 패턴 네트백 19 원 핸들 백 20 백 리본 햇 21 마르쉐 백 22 보자기 가방 23 물림쇠가 달린 작은 파우치 24 플랩 숄더백 뜨개질을 시작하기 전에 작품별 도안과 뜨개법 코바늘뜨기의 기초에코안다리아로 뜬 가방과 모자 24 이 책은 적당한 탄력과 장력, 시원한 질감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여주고, 친환경적인 재료로 만들어져 많은 니터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에코안다리아 실로 뜬 가방과 모자 24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최근에 큰 인기를 끌었던 나뭇잎 모양 가방을 변형하여 뜬 디자인부터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줄을 당겨 여미는 드로스트링 백, 귀여운 느낌을 주어 외출용으로 좋은 원형 포셰트나 장미 숄더백, 그리고 여름의 뜨거운 햇볕을 막아주면서 바람이 솔솔 들어와 청량감을 더해주는 여름 모자와 캉캉 모자 등 독특하면서 예쁜 디자인이 가득하다. 에코안다리아뿐 아니라 어떤 실로 떠도 예쁘고 실용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는 다양한 도안들로 코바늘 손뜨개의 기쁨을 누려보자. 트렌드와 실용성, 멋스러움을 모두 잡은 코바늘 손뜨개 가방과 모자 24 에코안다리아는 완성작의 모양이 예쁘게 나오고, 큰 가방도 가볍고 튼튼하게 뜰 수 있으며, 판매되고 있는 컬러의 수가 많아 뜨고 싶은 색을 반드시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실이다. 이 책의 저자 또한 이런 장점이 많은 에코안다리아를 좋아해서 해마다 많은 가방과 모자를 뜨고 있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은 어려운 뜨개질이 아니라 기본 기법만으로도 예쁜 형태가 나오는, 그리고 질리지 않고, 뜨는 것이 즐겁게 느껴지는 무늬와 디자인으로 이루어진 작품들이다. 탄탄하고 밀도 있는 뜨개법으로 떠서 두툼하고 볼륨감이 느껴지는 사각 가방은 라탄 바구니와 같은 느낌을 주는, 요즘 유행에 딱 맞는 가방이고, 올록볼록 올라오는 팝콘뜨기로 모양을 낸 큰 꽃잎 모양 가방은 넉넉한 크기의 마르쉐 가방이어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쓸 수 있다. 햇볕으로부터 지켜주는 여름 모자는 단연 에코안다리아의 장점을 살린 시원한 투시감을 주는 작품이고, 나뭇잎 무늬 가방은 최근에 인기를 끌었던 나뭇잎 디자인을 약간 변형하여 좀 더 개성 있게 표현한 가방이다. 복주머니 모양의 줄을 당겨 여미는 드로스트링 백, 독특하면서 편안한 실루엣으로 최근 관심을 받고 있는 반달 모양의 가방, 외출할 때 포인트가 되는 데코 링 캉캉 모자, 입체적인 꽃잎을 떠 붙여서 만든 장미 숄더백 등 트렌드와 실용성, 멋스러움을 모두 놓치지 않은 다양한 디자인들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의 도안은 에코안다리아뿐 아니라 다른 실로 떠도 그 멋이 유지되는 디자인의 도안들이다. 매일같이 이용하는 장바구니로, 통학 또는 통근용으로, 그리고 잠깐 외출할 때 손색없는 용도 등으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으므로, 원하는 굵기와 소재의 실로 취향의 디자인을 선택해 떠보자.
나는 여전히, 오늘도 괜찮지 않습니다
한울림스페셜 / 케이트 스트롬 (지은이), 전혜인, 정평강 (옮긴이) / 2020.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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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림스페셜
육아법
케이트 스트롬 (지은이), 전혜인, 정평강 (옮긴이)
장애와 관련해서 사회의 관심사는 항상 장애인과 부모에 맞춰져 있다. 그러다 보니 장애 가족 안에서 비장애 형제들은 드러내지 못하는 괴로움을 안고 어려움을 겪는다. 장애아에게 관심과 보살핌이 집중되는 사이 비장애 형제들은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어린 시절에 혼자 방치되고 소외감, 장애에 대한 두려움, 장애 형제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그로 인한 죄책감 등에 사로잡히는 경우가 많다. 비장애 형제들은 이러한 스트레스와 우울로 인해 불안감도 커진다. 이때 부모나 가족, 사회가 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다양한 문제들을 함께 풀어가지 않는다면 비장애 형제들은 성인이 되어서까지 불안한 자아와 힘든 삶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많은 비장애 형제들과 대화하고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이런 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 자신이 뇌병변장애가 있는 언니와 성장하면서 겪어왔던 경험을 통해 한층 더 깊은 성찰과 설득력 있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며 그 해결의 실마리들을 풀어내고 있다. 또한 비장애 형제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심리적인 문제들을 밝히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문제들을 어떻게 공감하고 지원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들도 제시한다. 부모와 장애 지원 전문가에게는 비장애 형제들을 돕고 문제가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성인이 된 비장애 형제들에게는 장애 형제의 존재가 자신들의 성장에 미친 영향을 받아들이고 나 자신을 인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추천의 글 비장애 형제들을 주목합니다 / ‘나는’ 비장애 형제입니다 프롤로그 |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길 1장 비장애 형제들의 이야기 1 외로운 여정 비장애 형제가 느끼는 혼란과 고립 | 두려움과 불안 | 또래들과 다른 삶 | 모진 말과 불편한 시선 2 가족 안에서 느끼는 소외감 특별한 존재가 되고 싶은 마음 | 이건 공평하지 않아! 3 말하지 못하는 감정들 분노 | 우울 | 당혹감 | 두려움 | 죄책감 4 슬픔, 하나의 과정 부모의 상실감 | 형제가 안고 가는 슬픔 5 책임과 보살핌 일찍 어른이 되는 아이 | 긍정적인 영향력 6 자유로운 미래에 대한 고민 삶의 선택이 어려운 순간 | 장애 형제의 보호자가 된다는 것 2장 장애 가족을 위한 공감과 지원 1 내 안의 감정을 표현하고 자유로워지기 어린 시절의 감정 이해하기 | 현재의 욕구 파악하기 | 감춰온 자기감정 표현하기 | 공감대를 형성하고 도움을 주고받기 2 건강한 가족으로 살아가기 장애가 가족에게 미치는 영향 | 가족의 욕구 파악하기 | 건강한 부모 되기 | 외부의 지원 체계 마련하기 | 미래를 위한 체계적인 계획 세우기 3 아이들이 정서적으로 건강한 어른이 되려면 비장애 형제의 욕구 파악하기 | 비장애 형제를 위한 부모의 지원 | 가족 외부의 다양한 지원 | 적응에 영향을 주는 다른 요인들 | 장애 형제가 죽었을 때 4 장애 지원 전문가의 역할과 도움 지원 기관의 역할 | 부모에 대한 지원 | 비장애 형제에 대한 지원 | 학교의 역할 에필로그 | 장애 가족의 소외되지 않는 삶을 위하여 역자의 글 장애 가족과 비장애 형제들을 응원합니다오늘, 우리는 비장애 형제들의 이야기에 주목합니다. 장애와 관련해서 사회의 관심사는 항상 장애인과 부모에 맞춰져 있다. 그러다 보니 장애 가족 안에서 비장애 형제들은 드러내지 못하는 괴로움을 안고 어려움을 겪는다. 장애아에게 관심과 보살핌이 집중되는 사이 비장애 형제들은 사랑과 관심이 필요한 어린 시절에 혼자 방치되고 소외감, 장애에 대한 두려움, 장애 형제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그로 인한 죄책감 등에 사로잡히는 경우가 많다. 비장애 형제들은 이러한 스트레스와 우울로 인해 불안감도 커진다. 이때 부모나 가족, 사회가 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다양한 문제들을 함께 풀어가지 않는다면 비장애 형제들은 성인이 되어서까지 불안한 자아와 힘든 삶으로 고통을 받게 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많은 비장애 형제들과 대화하고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이런 현실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 자신이 뇌병변장애가 있는 언니와 성장하면서 겪어왔던 경험을 통해 한층 더 깊은 성찰과 설득력 있는 문제를 제기하고 있으며 그 해결의 실마리들을 풀어내고 있다. 또한 비장애 형제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과 심리적인 문제들을 밝히는 데 그치지 않고, 그 문제들을 어떻게 공감하고 지원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방법들도 제시한다. 부모와 장애 지원 전문가에게는 비장애 형제들을 돕고 문제가 생기기 전에 예방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성인이 된 비장애 형제들에게는 장애 형제의 존재가 자신들의 성장에 미친 영향을 받아들이고 나 자신을 인정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비장애 형제들이 ‘나’를 찾는 길은 용기 있는 고백과 아낌없는 지원에서 시작합니다. 가족 중에 장애 형제가 있다는 것은 커다란 어려움과 쉽지 않은 문제들을 안겨준다. 특히 비장애 형제들은 정체성을 형성하며 성장하는 어린 시절에 그런 문제들이 더 심각하게 다가온다. 하지만 비장애 형제들은 자신이 처한 상황과 장애가 있는 형제에 대해 느끼는 감정을 부모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다 보면 비장애 형제들 마음속에는 소외감과 분노, 우울, 두려움, 죄책감 등이 쌓인다. 스스로 감당하기 어려운 이 문제들은 불안과 수치심, 낮은 자존감, 우울증을 일으킬 수 있고, 마음속 한구석의 응어리들 때문에 문제행동이 나타날 수도 있다. 이 책의 1장 비장애 형제들의 이야기에는 비장애 형제들이 직접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비장애 형제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이 겪고 있는 상황이나 마음의 상처가 자기만의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한다. 누군가도 나와 비슷한 감정을 가진 사람이 있고 또 비슷한 경험을 한다는 걸 깨닫게 된다. 저자는 장애를 가진 언니의 동생으로서 겪어야 했던 말 못할 고통과 상처를 치유해 나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비장애 형제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의 2장 장애 가족을 위한 공감과 지원에는 비장애 형제들이 받을 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에 맞서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성인이 된 비장애 형제들이 어떻게 하면 어린 시절의 감정을 이해하고, 현재 자신의 욕구를 파악해서 감춰온 내 안의 감정들을 표현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가정 안팎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본다. 또 장애 가족이 건강한 가족으로 살아가기 위해 부모가 노력해야 할 것들, 어린 비장애 형제들이 정서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영향을 주는 게 무엇인지 알아본다. 장애 가족이나 장애 관련 전문가들이 어떻게 비장애 형제들을 도울 수 있는지 그 방법도 잘 알려준다.“나는 완전히 외톨이라 느껴졌어요. 친구들한테 아무 이야기도 할 수 없었죠. 친구들은 날 이해하지 못할 것 같았고, 난 또래 친구들과 전혀 다른 세상에서 사는 것 같았어요.” ─ 메간“제 삶은 언제나 남동생에게 맞춰졌어요. 어린 아이로서는 이해하기 힘든 일이었죠.” ─ 레니“저는 아주 사소한 실수에도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는 편이에요. 늘 장애가 있는 남동생의 부족함을 채워야 한다는 생각에 시달렸죠.” ? 타라친구들은 언니의 장애를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 그러나 우리 가족이 언니와 함께 외출했을 때는 사정이 달랐다. 사람들은 가던 길을 멈추고 우리 가족을 빤히 쳐다보았다. 그럴 때마다 나는 당황스러웠고, 나도 모르게 방어적으로 반응했다. 부모님은 내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며 안타까워했다. 사람들이 왜 우리를 그렇게 빤히 쳐다보는지에 대해 제대로 설명해주지 못하는 것을 힘들어했다. 사람들은 지금도 우리가 길거리를 지날 때 빤히 쳐다본다. 우리는 그 눈길이 여전히 불편하다. 장애 가족 안에서 비장애 형제들은 실패가 허용되지 않는 환경에서 자란다. 장애 형제가 할 수 없는 것을 대신해서 자신이 그만큼 보상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실패하면 부모에게 짐이 되거나 부모의 마음이 아플 거라고 생각한다. 다시 말하면 자신의 욕구보다 부모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마치 달걀 껍데기 위를 걷는 것 같은 기분으로 가정에 문제를 더하지 않으려고 노력할 것이다. 비장애 형제들이 날마다 이러한 스트레스를 느끼며 생활하면 불안은 한층 더 커진다. 비장애 형제들은 또래 아이들보다 일찍 어른스러워진다. 부모가 온통 장애 형제에게 관심을 쏟기 때문에 형제는 스스로를 돌보는 법을 터득한다. 게다가 이들도 장애 형제를 돌보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이 일이 조화롭게 이루어진다면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비장애 형제들은 스스로 자기가 가족 모두에게 가치 있고 쓸모 있는 존재라고 느끼게 된다. 하지만 책임감이 지나치면 사회성과 독립성이 제대로 형성되지 못할 수도 있다.
[적색] 365 매일성경 개역개정 4판 - 중(中) 단본
아이러브처치 / 아이러브처치 편집부 엮음 / 2006.12.10
35,000
아이러브처치
소설,일반
아이러브처치 편집부 엮음
말랑말랑 뇌 운동 2 : 마트
북센스 / 김춘희, 이윤교 (지은이), 신준영 (감수), 김정란 (추천) / 2021.08.31
12,000
북센스
취미,실용
김춘희, 이윤교 (지은이), 신준영 (감수), 김정란 (추천)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진심에서 출발해 가장 잔인한 병, 치매를 스스로 예방하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을 담았다. 길 찾기, 수 세기, 노래 부르기 등 일상생활에 뿌리를 둔 생활 밀착형 놀이 활동을 제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쉽고 재미있게 뇌 훈련을 시작할 수 있다. 더불어 8가지 인지 능력(기억력, 지남력, 지각력, 집중력, 판단력, 시공간력, 수리력, 언어력)을 골고루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하게 플레이를 구성했다. 오리기, 색칠하기, 종이접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곁들여 뇌 운동을 재미있게 체험하는 한편, 뇌세포를 자연스럽게 자극하는 효과도 놓치지 않는다. 2권『치매를 예방하는 하루 1장, 말랑말랑 뇌 운동 2-마트』는 매일 물건을 사기 위해 오가는 일상의 장소인 마트를 플레이의 주요 무대로 꾸며서, 누구나 진입 장벽 없이 쉽고 빠르게 플레이에 몰입할 수 있게 이끈다.1일 색칠 공부_ 지각력_ 10 2일 종이 인형_ 지남력_ 12 3일 나의 노래_ 기억력_ 15 4일 길 찾기_ 시공간력_ 16 5일 제자리 찾기_ 지각력_ 18 6일 따라 그리기_ 시공간력_ 20 7일 연상 단어_ 지각력_ 22 8일 고사성어_ 언어력_ 23 9일 천하 명필_ 집중력_ 24 10일 규칙 숫자_ 수리력_ 26 11일 요즘 말 맛보기_ 언어력_ 28 12일 종이 접기_ 지각력_ 30 13일 계산 탐정_ 수리력_ 33 14일 짝꿍 퀴즈_ 지각력_ 34 15일 첫소리 퀴즈_ 언어력_ 36 16일 정리 도사_ 지남력_ 38 17일 올가미 퍼즐_ 집중력_ 41 18일 속담 카드_ 언어력_ 42 19일 오목 대장_ 판단력_ 44 20일 똑똑 기억력_ 기억력_ 46 21일 덧셈 박사_ 수리력_ 48 22일 계산 천재_ 수리력_ 50 23일 낱말 퍼즐_ 언어력_ 52 24일 나도 화가_ 지각력_ 54 25일 나도 작가_ 언어력_ 56 26일 화투 놀이_ 판단력_ 58 27일 세계 여행_ 기억력_ 60 28일 나는 요리왕_ 지각력_ 62 29일 똑딱똑딱 시계_ 집중력_ 64 30일 종이 공예_ 집중력_ 65 풀이_ 67유쾌한 100세 라이프의 첫발, 스스로 돌봄을 시작할 때다! 2019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국민의 평균 수명은 83.3세다. 말 그대로 100세 시대가 코앞이다. 2010년에 비해 평균 수명이 무려 2.1세 늘어났고, 우리는 그만큼 죽음의 공포에서 멀어졌다. 하지만 마냥 기뻐할 수는 없다. 누구나 무병장수를 꿈꾸지만 현실상 그 꿈을 이루는 사람은 많지 않기 때문이다.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는 하나 나이가 들면서 인간의 신체 기능은 크게 약해진다. 면역력 또한 떨어지니, 병에 걸릴 가능성도 높아진다. 또 젊을 때와 비교하면 언어력, 판단력, 수리력 등 모든 면에서 기능과 능력이 저하된다. 노년기에 접어든 성인들의 입에서, ‘왕년에는 제법 총명하다고 인정받았는데, 지금은 말귀도 못 알아듣고 눈치도 없는 천덕꾸러기가 된 듯해.’라는 투정이 절로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부터라도 그동안 바쁘게 살아오느라 나를 돌볼 틈이 없었던 성인들이 스스로를 깊이 들여다보고 몸과 마음의 균형을 찾는 일에 집중했으면 좋겠다. 더 늦기 전에 ‘유쾌한 건강 라이프’를 위해 나와 평생을 함께해 준 내 몸과 마음에 고마움을 전하며 많이 써서 닳거나 약해진 부분을 토닥토닥 어루만져 주기를 바란다. 『말랑말랑 뇌 운동』은 나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진심에서 출발해 가장 잔인한 병, 치매를 스스로 예방하기 위한 최소한의 노력을 담았다. 길 찾기, 수 세기, 노래 부르기 등 일상생활에 뿌리를 둔 생활 밀착형 놀이 활동을 제공해 누구나 부담 없이 쉽고 재미있게 뇌 훈련을 시작할 수 있다. 더불어 8가지 인지 능력(기억력, 지남력, 지각력, 집중력, 판단력, 시공간력, 수리력, 언어력)을 골고루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하게 플레이를 구성했다. 오리기, 색칠하기, 종이접기 등 다채로운 활동을 곁들여 뇌 운동을 재미있게 체험하는 한편, 뇌세포를 자연스럽게 자극하는 효과도 놓치지 않는다.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초간단 뇌 운동법을 소개합니다 국제 연합은 65세 이상 인구 비중이 7%를 넘으면 고령화 사회, 14% 이상이면 고령 사회, 20%를 넘어서면 초고령 사회로 분류한다. 우리나라는 이미 2017년에 고령 사회에 진입했으며, 통계청은 2026년에 우리가 초고령 사회로 들어설 것이라고 예상한다. 고령 인구가 늘어나면서 사회 곳곳에서 생산 인구 감소, 노인 복지비 증가, 독거노인 고독사, 의료비 증가 등 여러 사회 문제를 걱정하는 목소리에 힘이 실린다. 그중 가장 큰 사회 문제로 떠오른 것이 바로 ‘치매’다. 치매는 대표적 노인성 질환으로, 아직 완벽한 치료제가 없다. 불치병이다! 또 인간의 기억력뿐 아니라 존엄성까지 빼앗기 때문에 죽음보다 잔인한 병이라 불린다. 그래서 만 60~69세 노인의 43%(2014년 기준)는 가장 두려운 질병으로 치매를 꼽았다. 누구도 걸리고 싶지 않지만 통계상 우리나라 노인 10명 중 1명이 치매 환자일 만큼 치매는 우리와 너무도 가까운 질병이 되었다. 정부에서도 치매를 개인의 생존뿐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고통받는 심각한 질환’이라고 인식하고 치매 국가책임제를 실시해 왔다. 치매 예방 및 돌봄에 인력, 재원 등의 지원 체계를 강화해 치매 가족의 고통을 줄이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하지만 치매 예방 및 관리는 정부의 정책적 지원에만 기대기보다는 스스로의 노력, 가족의 이해와 배려가 병행되어야 효과를 볼 수 있다. 스스로 치매를 예방하겠다는 마음을 먹고 건강한 몸과 마음을 지키기 위해 작지만 꾸준히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 먼저고, 가족, 사회, 국가의 도움을 받는 것은 그다음의 일이라고 여겨진다. 더군다나 내 몸과 마음의 상태는 다른 누구도 아닌 내가 가장 잘 알지 않는가? 하지만 노년기 성인 가운데는 막상 뇌 운동을 하려고 해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방법을 몰라 막막할 수 있다. 이런 분들을 위해 북센스에서는 생활 밀착형 뇌 운동 플레이북인 『치매를 예방하는 하루 1장, 말랑말랑 뇌 운동』를 개발했다. 더군다가 『치매를 예방하는 하루 1장, 말랑말랑 뇌 운동 2-마트』는 매일 물건을 사기 위해 오가는 일상의 장소인 마트를 플레이의 주요 무대로 꾸며서, 누구나 진입 장벽 없이 쉽고 빠르게 플레이에 몰입할 수 있게 이끈다. *『치매를 예방하는 하루 1장, 말랑말랑 뇌 운동』은 이런 점이 좋아요! -하루 1장, 부담 없이 쓱쓱 풀 수 있어요 큰 고민 없이 슬렁슬렁 하루 1장을 쓱쓱 풀다 보면, 어느새 한 달 1권을 뚝딱 풀어낼 수 있어요. 혼자서 1권을 오롯이 푼 만족감과 성취감은 긍정적 자존감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되어요. -하루의 가치를 슬며시 깨닫게 해 주어요 플레이를 하기 전에 매일의 날짜와 날씨를 확인하는 장치를 두었어요. 날마다 비슷한 생활이 계속되는 일상의 반복이 날짜 감각을 떨어뜨리기 쉽다는 점을 눈여겨보고 느슨한 보완 장치를 마련했지요. 그날이 그날 같지만 똑같은 날은 없다는 하루의 가치를 담았어요. 또 날짜와 날씨를 쓰면서 본 플레이를 시작하기 전에 준비 운동의 효과도 볼 수 있어요. -저절로 플레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이끌어요 매일 만나는 익숙한 생활공간인 집, 마트, 공원 등을 플레이의 배경으로 등장시켜 낯선 공간이 주는 불편함을 해소했어요. 플레이의 스토리 라인도 나, 친구처럼 바로 감정을 이입할 수 있는 친근한 인물로 제시해 누구나 쉽고 빠르게 플레이에 몰입할 수 있어요. -생활 밀착형 놀이가 많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8가지 인지 능력을 자극하는 플레이를 일상의 모습에 녹여 냈어요. 학습자가 별도의 노력 없이 언제 어디서든 뇌 운동을 연습할 수 있어요. 게다가 오목 놀이, 노래 부르기처럼 재미있는 생활 밀착형 놀이가 많아 실생활에서 친구들과 함께 연습해 볼 수 있지요. -다양한 신체 영역을 자극해 몸의 활력을 키워 줘요 손 활동(오리기, 글자 쓰기), 눈 활동(길 찾기, 따라 그리기), 입으로 하는 활동(노래 부르기) 등을 하며 뇌세포뿐 아니라 뇌세포와 연결된 신경 세포, 운동 세포까지 자극할 수 있어요. 오리기 같은 손 활동을 자주 하면 우리 뇌는 활력을 얻고 총명해진대요. *유쾌한 건강 라이프는* 스스로를 돌보는 일이 낯선 노년기 성인을 위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한 플레이북이다. 성인 독자가 재미난 플레이를 하며 소소한 일상의 기쁨을 알고 인생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을 찾아가도록 가이드가 되어 준다. 하루 1장, 한 달 1권을 풀며 자연스럽게 문제 해결력을 키우고 상황에 맞는 대안을 찾는 훈련을 할 수 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새로운 정보를 배우고, 젊은 세대와 어울리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소통 기술과 유연한 태도를 기를 수 있게 플레이를 구성했다.
히든밸리로드
다섯수레 / 로버트 콜커 (지은이), 공지민 (옮긴이) / 20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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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수레
소설,일반
로버트 콜커 (지은이), 공지민 (옮긴이)
아픈 형제들, 최악의 상황에서도 인간다움을 찾아가는 이야기. 《히든밸리로드》의 주인공은 결코 평범하지 않은 미국의 한 가족이다. 돈 갤빈과 미미 갤빈은 1945년부터 1965년까지 열두 자녀를 낳았고 그중 여섯 명이 조현병 진단을 받았다. 이들은 빼어난 풍광을 자랑하는 콜로라도주 히든밸리로드에서 야생 매를 길들이며 살았다. 평온해 보이는 이들의 삶 이면에는 형제들의 잇따른 정신발작, 충격적인 폭력, 은밀한 성 학대가 있었다. 이 책은 베스트셀러 작가 로버트 콜커가 갤빈 가족의 내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한편, 조현병의 본질을 발견하려는 정신의학자들과 과학자들의 궤적을 추적해 완성한 대서사다. 무엇보다도 아픈 형제들 사이에서 인간다움을 재발견하는 이야기가 뭉클한 감동을 준다.추천의 말 프롤로그 갤빈 가족 1부 야생 매를 길들이는 대가족 2부 불행 속에 발견한 가족애 3부 조현병 연구의 귀한 사례 감사의 말 자료의 출처에 관하여 참고 문헌출간 즉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오프라 북클럽 공식 선정 도서 PEN/존 케네스 갤브레이스 논픽션 상 파이널리스트 베스트셀러 작가 로버트 콜커가 그려낸 감동의 대서사 이 책의 표지를 장식한 사람들은 미국의 갤빈 가족이다. 미미의 열한 번째 출산 예정일을 앞둔 1961년 크리스마스 무렵, 가족들이 한껏 차려입고 기념 촬영을 했다. 미미의 출산은 열두 번째이자 막내딸 메리까지 이어졌다. 제2차 세계대전 후 미국의 전성기, 베이비붐 세대와 겹쳐진 갤빈 가족의 삶은 언뜻 행복해 보인다. 그러나 갤빈 가족이 살았던 히든밸리로드(Hidden Valley Road)는 그 이름부터가 숨겨진 이야기를 암시하는 듯하다. 대체 이 가족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넷플릭스 영화로 개봉한 베스트셀러 《로스트 걸스(Lost Girls)》의 저자 로버트 콜커가 갤빈 가족의 실화를 바탕으로 감동적인 대서사를 완성해냈다. 총 3부를 이루는 각 장의 윗부분에는 이야기의 주인공들이 표시되어 있다. 저자는 갤빈 가족 한 명, 한 명의 초상을 그려내듯 이야기를 실감 나게 펼쳐나간다. 아픈 형제들을 통해 인간다움을 찾아가는 여정 갤빈 가족은 결코 평범하지 않다. 맏아들 도널드를 시작으로 그의 다섯 형제가 조현병에 걸렸다. 나머지 형제자매는 난장판이 된 집에서, 형제의 정신발작을 고스란히 지켜보며, 자신도 조현병에 걸릴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떨었다. 미미는 아픈 아들들을 돌보면서도 ‘조현병을 만드는 어머니‘로 인식되며 매서운 눈총을 받았다. 책장을 넘기다 보면, 이 책 서두에 실린 앤 타일러의 말이 새삼 의미심장하게 다가온다. “인내심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분명한 방법은 가족과 붙어 지내는 것이다.” 아픈 가족이 없더라도 누구든 공감할 수 있는 말이다. 오빠로부터 성 학대를 당한 두 자매는 각자 다른 방식으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딸들의 아픔을 외면했던 어머니조차 이해하기에 이른다. 갤빈 가족은 혹독한 정신적 고통을 헤쳐 나가며 가족애를 발견하고, 그들의 고유한 DNA 자료를 기증해 조현병 연구에 기여한다. “조현병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될 책”-서울의대 권준수 교수 이 책의 주인공인 열두 명의 자녀들이 태어난 1945~1965년에는 조현병의 원인으로 ‘조현병을 만드는 어머니’와 가족 간 ‘이중구속 소통 방법’ 등이 주장되었다. 이 책은 지금은 폐기된 ‘가족 역동’이나 ‘아이들을 조현병으로 만드는 엄마의 특징’ 등이 어떻게 발전되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이후 과학적 연구의 진행과 관련된 에피소드도 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1950년대 클로르프로마진이라는 최초의 항정신병 약물이 발견되기 전까지 구속, 감금 등 비인권적 치료를 하지 않을 수 없던 상황도 이 책에 담겨 있다. 이러한 조현병 연구·치료의 변천사를 통해 정신의학의 역사도 엿볼 수 있다.여러 명이 조현병을 앓은 갤빈 가족은 조현병의 유전학적 과정에 관해 생각지도 못한 통찰력을 일깨워주었다. 한 가족 중 여섯 명이, 그것도 모두 같은 부모에서 태어나 같은 유전 계통을 가진 여섯 명의 형제에게 정신질환이 발생한 사례를 발견한 연구자는 그 전까지 아무도 없었다. 아픈 아들이 한 명씩 추가될 때마다 그녀에게는 더 많은 비밀이 생겼고 정신질환의 낙인이 가진 위력에 무력해진 죄수가 되어갔다.이제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것도 사치였다. 그녀는 오랫동안 자신의 고뇌를 비밀로 하며 그것이 알아서 사라져주기를 기다렸지만 헛된 바람이었다. 메리 자신이 직접 신고해서 오빠를 병원에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마음이 불편했다. 그와 동시에, 그토록 오빠들에게 분노를 느꼈으면서도 이 일에 죄책감을 느끼는 자신이 놀랍기도 했다.메리는 오빠들이 서로 해치지 않기를 바랐다. 그녀는 여전히 자신이 오빠들을 걱정하고 있음을 깨달았다.
이야기꾼의 화첩
더도어즈 / 곰곰e 지음 /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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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도어즈
소설,일반
곰곰e 지음
안데르센의 <인어공주> 를 우리나라 바닷가로 불러오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미녀와 야수>를 한국풍으로 풀어놓으면 야수는 어떤 모습일까? 인어공주, 백설공주, 빨간모자 등 어린 시절 우리를 기묘하고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로 초대했던 고전 동화들. 평소 한국적 소재에 관심이 많았던 곰곰e 작가는 ‘전 세계 동화에 우리나라 옷을 입혀보면 어떨까?’라는 상상으로 수 년 동안 한국풍 메르헨을 그려왔다. 이 책에서는 우리나라와 외국의 고전 동화들에 한 컷 한 컷 색깔을 입혀보도록 구성했다.선녀와 나무꾼 빨간모자 견우와 직녀 잠자는 미녀 피터팬 눈의 여왕 백설공주 인어공주 미녀와 야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엄지공주 부록 : 색깔 있는 이야기 (채색화 / 부적 엽서)빨간모자와 비단 두루마기를 입은 늑대, 잠자는 미녀를 구하는 신라 화랑, 고무신을 품에 안고 인간이 되길 꿈꾸는 인어공주, 하회탈로 무서운 얼굴을 가린 야수…. 내 손끝에서 전혀 다른 이야기로 둔갑하는 동화의 주인공이 되어본다. 한국풍으로 완성하는 매혹적인 고전 동화 열두 편 안데르센의 를 우리나라 바닷가로 불러오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 를 한국풍으로 풀어놓으면 야수는 어떤 모습일까? 어린 시절 우리를 기묘하고 아름다운 환상의 세계로 초대했던 고전 동화들, 인어공주, 백설공주, 빨간모자……. 평소 한국적 소재에 관심이 많았던 곰곰e 작가는 ‘전 세계 동화에 우리나라 옷을 입혀보면 어떨까?’라는 상상으로 수 년 동안 한국풍 메르헨을 그려왔다. 우리나라와 외국의 고전 동화들에 한 컷 한 컷 색깔을 입혀보면서 흥미로운 이야기의 세계로 빠져들어 보자. 빨간모자_ 할머니의 병문안을 가던 소녀는 숲에서 어떤 사내를 만났는데, 그 남자는 털은 좀 수북하지만 얼굴이 멀끔하고 고운 비단두루마기에 값비싸 보이는 노리개를 하고 있다. 병에 좋은 약초를 알려준다는 말에 소녀는 덜컥 따라가게 되는데……. 잠자는 미녀_ 한국풍 메르헨에 등장하는 미녀는 신라시대 공주다. 호기심이 많아 저주의 주문이 깃든 물레를 만지고 잠든 공주를 화랑이 구해준다. 피터팬_ 한국풍 피터팬의 네버랜드는 화로 속 세상이다. 화로의 연기가 지속되는 한 영원히 따듯한, 어른이 되지 않는 아이들의 낙원이기도 하다. 후크 선장은 아이들을 몹시 싫어하는 노인으로 왜인지 취발이탈로 항상 얼굴을 가리고 있다. 눈의 여왕_ 모든 것을 얼게 만드는 차가운 손을 가진 여왕님은 커다란 호수 한가운데 집을 짓고, 서리로 코끼리를 만들어 아무도 오지 못하게 한다. 외로운 여왕님의 곁에 있어주는 것은 서리로 직접 만든 여우뿐. 백설공주_ 백설공주의 새엄마인 왕비는 백설공주보다 나이가 조금 더 많은 정도다. 어른들의 사정으로 낯선 궁으로 오게 된 왕비는 자신이 불안한 만큼 잔혹해진 것인지도……. 인어공주_ 한국풍 인어공주는 용왕의 막내딸 인어다. 언니들은 각종 보석과 아름다운 옷감을 좋아하지만 막내 인어는 그런 것에는 통 관심이 없다. 우연히 바다 위로 떠가는 거북선을 보고 육지 사람들에 대한 동경을 품게 된 인어공주는 금기를 깨고 바다 깊은 곳에 사는 문어를 찾아가게 된다. 미녀와 야수_ 서양에 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그와 꼭 닮은 라는 전래동화가 있다. 야수는 하회탈을 쓴 구렁이 요괴로 표현되어 있다. 징그러운 얼굴을 보고 새신부가 놀라지 않을까, 나름대로 신경을 썼던 야수는 웃는 얼굴의 하회탈을 쓰고 나타난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_ 시계토끼는 무거운 해시계를 지고 끙끙거리는 토끼로, 카드병정은 화투병정으로, 애벌레는 담배를 피는 기녀로, 플라밍고로 크로케를 하는 하트 여왕은 학으로 투호를 하는 것으로 표현한 새로운 앨리스. 엄지공주_ 욕심 많은 졸부 두더지는 깃털 빛이 곱다는 이유로 제비 다리를 부러뜨려 창고에 가둬두고 있었다. 들쥐 어멈에게 팔려 와 먼저 갇혀 있던 엄지는 제비의 다리를 정성껏 치료해주었고 제비는 엄지공주에게 한눈에 반해 같이 탈출하게 된다. 선녀와 나무꾼 / 견우와 직녀 / 해와 달이 된 오누이_ 외국 고전 동화와 더불어 사랑받는 우리나라 전래동화 세 편. ★ 180도 펼쳐지는 PUR 제본 활용! ★ 16쪽의 채색화와 부적 엽서 수록
대화는 기적이다
미션월드라이브러리 / 르우엘 L.하우 지음, 박일귀 옮김 / 2017.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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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월드라이브러리
소설,일반
르우엘 L.하우 지음, 박일귀 옮김
우리가 외로운 이유는 다른 사람이 내 삶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스스로가 막아서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대화의 기적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대화는 자기 자신과 만나고 다른 사람과 만나고 모든 진리의 근원이자 그 진리를 계시하시는 하나님과 만나는 과정이다.머리말 PART 1 | 대화의 중요성 PART 2 | 소통의 장벽들 PART 3 | 독백에서 대화로 PART 4 | 대화의 목적 PART 5 | 대화의 참여자 PART 6 | 대화의 위기 PART 7 | 대화의 열매 우리가 외로운 이유는 다른 사람이 내 삶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스스로가 막아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대화의 기적이 필요합니다. 대화는 자기 자신과 만나고 다른 사람과 만나고 모든 진리의 근원이자 그 진리를 계시하시는 하나님과 만나는 과정입니다. “대화의 목적은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만나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알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인간을 사랑하셔서 모든 것을 내어주신 주님께 소망과 목적, 성공과 실패, 승리와 죄악 등 모든 것을 예배의 자리로 가지고 나와야 한다. 그때 비로소 예배가 삶이 되고 삶이 예배가 된다." - 본문 중에서어떤 방식으로든 누군가와 의사소통을 하려고 노력하면서 실패를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하나도 없을 것이다.남편과 아내가 결혼생활의 행복을 함께 누리지 못하면 좌절과 분노가 쌓이고 사이는 점점 멀어져 대화를 나누는 것조차 힘들어진다.대화의 기적은 개인과 사회, 교육과 종교, 경제와 정치, 국제 관계에 이르기까지 모든 관계에 필요하다부흥의 기적은 교회를 통해 주님이 세상과 대화하는 과정에서 일어난다. 교회와 세상이 나누는 대화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성령께서 그 대화에 참여하셔서 교회와 세상 둘 다를 거룩하게 변화시킨다는 사실이다.
중소기업 회계 경영지원실무
어울림 / 서정록 (지은이) / 2019.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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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림
소설,일반
서정록 (지은이)
[ 제1부 경영지원팀의 업무 흐름 ] 제1장 경영지원팀의 업무 개관 제2장 경리실무자의 관리업무 제3장 월별 세무일지 [ 제2부 전표관리 / 회계업무 실무 ] 제1장 회계상 거래의 인식 제1절 거 래 제2절 계 정 제3절 재무제표의 구성요소 제4절 분 개 제2장 전표 및 장부의 작성 제1절 경리실무자가 작성해야 할 장부 제2절 일, 월, 연단위로 정리해야 하는 장부의 흐름 제3절 수기기장과 전산기장의 차이점 제4절 전표의 작성 제5절 지출품의서의 작성 제6절 지출결의서의 작성 제7절 거래명세서의 작성 제8절 입금표의 작성 제9절 경비 등 송금명세서의 작성 제10절 지출증명서류합계표의 작성 제11절 세금계산서 작성 및 발급 제12절 업무용 승용차관리 제13절 전산기장 시 자동으로 작성되는 장부 제3장 증빙서류관리 제1절 정규영수증 제2절 정규영수증 수취대상 거래 제3절 정규영수증 수취대상이 아닌 경우 제4절 정규영수증을 수취하지 않아도 되는 거래 제5절 정규영수증 관리 및 보관 제6절 정규영수증 미 수취에 대한 가산세 제7절 주요경비에 대한 지출증빙 사례 부록 : 회계규정 [ 제3부 자금관리 / 자금업무 실무 ] 제1장 자금일보 부록 : 자금관리 규정 제2장 현금시재관리 부록 : 현금회계 규정 부록 : 출납 규정 제3장 소액현금과 가지급금관리 부록 : 전도금(소액현금) 관리 규정 부록 : 가지급금 관리 규정 제4장 예금관리 제5장 법인카드관리 제6장 어음·수표관리 부록 : 받을어음관리 규정 제4부 업무지원 제1장 인장관리 부록 : 인장관리 규정 제2장 출장관리 부록 : 출장여비관리 규정 제3장 제 증명관리 [ 제5부 자산관리 ] 제1장 부동산관리 제2장 비품관리 부록 : 고정자산관리 규정 [ 제6부 급여관리 ] 제1장 출근부의 관리 부록 : 복무관리 규정(일부 발췌) 제2장 급여대장관리 부록 : 임직원보수 규정 제3장 4대 사회보험 업무 제1절 4대 사회보험의 개요 제2절 가입대상 사업장과 가입대상자 제3절 업무처리 프로세스 1. 사업장 적용신고 2. 근로자의 피보험자격 취득 및 내역 변경 신고 3. 보험료 원천징수 및 신고·납부 4. 퇴직자의 자격상실신고 5. 기준보수월액의 확정 및 보험료의 정산 6. 보험요율 7. 신고 불이행시 과태료 제4장 연말정산업무 제1절 연말정산 신고업무 1. 연말정산 신고절차 2. 연말정산 필요서류 및 중점 확인사항 제2절 근로소득자의 세액계산 1. 근로소득공제 2. 인적공제 3. 연금보험료공제 4. 특별소득공제 5. 세액감면(공제) 제3절 연말정산 종합사례(국세청 제공) 1. 소득·세액공제 금액 계산 2. 소득·세액공제신고서 작성 3. 명세서의 작성 4.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의 작성 제5장 퇴직급여의 관리 제1절 퇴직금과 퇴직연금 1. 퇴직금제도 2. 퇴직연금제도 제2절 퇴직소득세 1. 퇴직소득세의 과세 2. 퇴직소득세의 이연제도 3. 퇴직소득세액의 계산사례 4. 퇴직소득세액의 계산사례 5. 퇴직소득 원천징수영수증의 작성 해답편
피아노 솔로 뉴에이지 고급용 2
아름출판사 / Crepe (엮은이) / 2021.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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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출판사
소설,일반
Crepe (엮은이)
새롭게 인기를 얻고 있는 신곡들을 보완, 총 36곡을 체르니 30번부터 체르니 40번 수준에서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한 피아노 연주곡집이다. 병용교재로서의 사용은 물론, 음악 연주회나 학원 발표회용으로도 매우 유용한 곡집이며 각각의 곡에 맞는 다양한 반주 패턴으로 실용반주 실력 향상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1. True Love - 메이세컨 / 4 2. Always In A Heart - Isao Sasaki / 8 3. 봄날 벚꽃 그리고 너 - 에피톤 프로젝트 / 12 4. 어느 여름날 -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OST / 16 5. Long Long Ago - Acoustic Cafe / 20 6. The Last Waltz - 올드보이 OST / 26 7. A Walk In The Forest - Brian Crain / 29 8. Summer Rainbow - 전수연 / 32 9. First Step - 인터스텔라 OST / 34 10. Lost Stars - 비긴 어게인 OST / 38 11. 꽃날 - 황진이 OST / 44 12. Sweet Breeze - Isao Sasaki / 46 13. Remember - The Rain(김윤기) / 51 14. Song For Rome - Brian Crain / 54 15. Rain - Ryuichi Sakamoto / 58 16. The End of August - Yanni / 62 17. Magic Waltz - 피아니스트의 전설 OST / 67 18. Song From A Secret Garden - Secret Garden / 74 19. My Heart Will Go On - 타이타닉 OST / 76 20. Love Affair - Love Affair OST / 80 21. 인생의 회전목마 - 하울의 움직이는 성 OST / 82 22. 당신의 사랑이 늘 행복하기를 - 바이준 / 86 23. Flowers For You - Crepe / 89 24. 조용한 날들 - Andre Gagnon / 92 25. The Whole Nine Yards - 냉정과 열정사이 OST / 95 26. Last Carnival - Acoustic Cafe / 98 27. Song For Sienna - Brian Crain / 102 28. Fintan Waltz - Koshka / 106 29. 가을의 속삭임 - Richard Clayderman / 112 30. 바다 위의 피아노 - Andre Gagnon / 116 31. 베토벤 바이러스 - 오상준 / 119 32. 세느강의 나뭇잎 - David Lanz / 122 33. Resolver - Ryo Yoshimata / 126 34. Claudine - Maksim Mrvica / 130 35. Wild Child (양손반주) - Enya / 134 36. Ballade pour Adeline (연탄) - Richard Clayderman / 138피아노 중급 이상의 과정에서 쉽게 연주할 수 있도록 뉴 에이지 풍으로 편곡한 피아노 연주곡집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다양한 곡들을 엄선하여 새로운 느낌으로 즐겁게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총 36곡의 주옥같은 명곡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편저자의 전문성을 살린 고급스런 반주 패턴과 원곡의 깊이를 느끼게 해주는 편곡으로, 연주를 통한 감동과 만족감을 얻는 동시에 고급 실용반주에 대한 실력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연주곡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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