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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루살렘에서 히브리적 관점으로 읽는 출애굽기
진리의집 / 육에녹, 백에스더 (지은이) /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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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의집
소설,일반
육에녹, 백에스더 (지은이)
성경의 세계관인 히브리적 관점으로 말씀을 해석해 놓은 책이다. 유대인들의 토라 포션을 바탕으로 출애굽기를 11주간으로 나누고 주간별 주제 안에서 매일 출애굽기 본문과 전후기 예언서, 신약을 함께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새로운 증보개정판에서는 주간 토라포션에서 매일 묵상하고 연구할 수 있는 일일 토라포션으로 새롭게 구성하였고 성경 이외의 고대 문헌들과 유대전승의 자료들을 활용하여 말씀에 대한 새로운 통찰과 관점으로 성경을 묵상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프롤로그 ‘이름들’에 담긴 하나님의 구속 계획 #토라 포션표 출애굽기 주간 토라 포션/ 출애굽기 일일 토라 포션/ 절기 토라 포션/ 토라 기도문 13주간 쉐모트 이름들 (DAY 1)이름들에 심어 놓으신 하나님의 구속계획/ 물질주의로 인해 잃어버린 영적 유업/ 하나님을 경외한 여인들/ 하나님의 전략, 사탄의 전략 (DAY 2)하나님을 경외하는자=생명을 살리는자 (DAY 3)양떼의 목자/ 왕자에서 나그네로, 세상에서 본향을 향하는 자로 (DAY 4)떨기나무/ 내가 누구이기에/ 나는 나다 (DAY 5)지팡이와 문둥병 (DAY 6)이집트로 돌아가다 (DAY 7) 여호와가 누구이기에-하나님을 따를수록 악화되는 상황 주제 #1. 유아 대학살과 인신 제사 VS 거룩한 다음 세대 14주간 봐에라 그리고 내가 나타났다 (DAY 1)봐예라 쉐미 아도나이-나의 이름은 여호와/ 마음의 상함과 가혹한 노역으로 (DAY 2)모세와 아론의 족보 (DAY 3)입이 둔한 자/ 하나님 같이/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DAY 4)지파잉와 뱀/ 피와 개구리와 재앙 (DAY 5)종교의 영(이 재앙) (DAY 6) (DAY 7) 고센의 구별(파리, 가축, 종기, 우박) 주제 #2 성경에 나타나는 여호와의 이름 주제 #3 미쯔라임 이라는 견고한 진 15주간 보 들어오라 (DAY 1)영광과 교만 사이/ 파라오와 적그리스도/ 구원의 표징, 심판의 표징 그리고 표징을 통한 세대의 전수 (DAY 2)메뚜기 재앙-마지막때의 군대 (DAY 3)흑암 재앙 (DAY 4)왕과 제사장/ 시간의 거듭남/ 흠 없는 어린양/ 해 질 때-유월절, 약속의 시간 (DAY 5)너희의 자녀가 묻기를 (DAY 6)출이집트/ 여호와의 밤 (DAY 7)무교절 주제 #4유월절 세데르 16주간 베샬라흐 그가 보냈을 때 (DAY 1)요셉의 유골함, 빈 무덤/ 지름길로 인도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구름 기둥과 불 기둥-하나님의 현현 (DAY 2)파라오의 병거, 베야드라마, 홍해 (DAY 3)파라오의 영광,하나님의 영광/ 무교절 7일, 홍해 (DAY 4)모세의 찬양과 미리암의 탬버린 (DAY 5)한 법도,호크와 한 율례,미쉬파트/ 한 나무, 엘림/ 하늘의 만나/ 일용한 양식을 주시옵고 (DAY 6)육신과 영의 충돌 (DAY 7)반석의 물/ 여호와 닛시, 기적 주제 #5 왕의 보좌의 기초인 의와 공의(쩨 우미쉬파트 ) : 우리 삶의 기초인 한 법도(호크)와 한 율례(미쉬파트) 주제 #6 유대 문헌에 나타난 처음 만나와 나중 만나 주제 #7 여호와의 보좌를 건드린 아말렉 주제 #8 그리스도의 몸인식, 메시아의 몸인식 17주간 이트로 이드로 (DAY 1)이드로 (DAY 2) (DAY 3)이집트의 법에서 하나님의 킹덤의 법, 토라로 (DAY 4)마탄 토라-오순절/ 나의 소유, 쎄굴라/ 제사장 나라 (DAY 5)너를 영영히 믿게 하려 함이라/ 셋째날의 영광/ 신랑의 친구/ 첫번째 나팔과 마지막 나팔 (DAY 6)결혼 서약서/ 십계명 (DAY 7)제단을 쌓을 때 18주간 미쉬파팀 판결들 (DAY 1)미쉬파트와 쩨다카/ 주인을 사랑하는 것 (DAY 2)하나님의 미쉬파트의 원리 (DAY 3)도둑질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DAY 4)부모 공경과 원수 사랑 (DAY 5)미쉬파팀/ 하나님의 킹덤의 시간 ’샤밭과 모아딤’ (DAY 6)내가 사자를 네 앞서 보내어 (DAY 7)피의 언약/ 왕의 혼인 잔치 19주간 테루마 예물 (DAY 1)테루마/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이 나를 위하여 짓되/ 성소,미크다쉬/ 내가 네게 보이는 모양대로-거울/ 지성소의 자비의 보좌, 속죄소 (DAY 2) (DAY 3) 성소-메노라, 진설병, 분향단/ 성막의 덮개 (DAY 4)널판들 (DAY 5)지성소 (DAY 6)제단/ 휘장 (DAY 7)성막의 뜰 주제 #9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받은 유대인과 이방인이 한 성전으로 건축되게 하는 모퉁이의 머릿돌(로쉬 핀나 ) 20주간 트짜베 너는 명령하라 (DAY 1)예배를 위한 하나님의 첫 번째 명령-순수한 기름과 꺼지지 않는 등불/ 예배자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위하여-제사장의 옷 (DAY 2) (DAY 3)거룩한 예배자, 신부의 어깨와 가슴에 새겨주신 하나님의 백성들 (DAY 4) (DAY 5)예배자의 영광스러운 직임을 위하여-제사장의 위임식 (DAY 6) (DAY 7) 예배를 위한 하나님의 두 번째 명령-태워드리는(번제) 향기의(분향단)예배 주제 #10 감람 나무(올리브 나무)와 이스라엘, 감람유(올리브 기름)와 메시아 주제 #11 그 사탄이 받았던 직분(헬렐)과 그의 역할(사탄) 주제 #12 제사장의 옷에 쓰여진 실들 21주간 키 티싸 네가 들어올릴 때(계수할 때) (DAY 1)생명의 속전/ 생명의 물/ 거룩한 향기름과 거룩한 향/ 지혜와 총명과 지식과 여러 가지 재주로/ 다시 한번 샤밭 (DAY 2)방자한 백성들, 그리고 결혼을 파기하는 음란 (DAY 3) (DAY 4)회막과 모세의 중보 (DAY 5)하나님의 자기 계시 (DAY 6)다시 언약을 세우신(자르신)이유 (DAY 7)얼굴의 광채 주제 #13 기쁨의 기름 주제 #14 향기름과 향을 만드는 식물들 주제 #15 히브리어로 본 성경의 오른쪽(야민)과 왼쪽(스몰) 주제 #16 언약을 반드시 이루시는 하나님 22주간 봐야크헬 그리고 그가 불러모았다 (DAY 1)카할 (DAY 2)마음이 슬기로운 여인 (DAY 3)하나님의 예술가 (DAY 4) (DAY 5) (DAY 6) (DAY 7)하나님의 미쉬칸을 짓기 위해 부름 받은 카할 23주간 프쿠데이 결산목록 (DAY 1)명하신 대로 (DAY 2)12 보석과 12지파 (DAY 3)순금 방울과 석류 그리고 여호와께 성결 (DAY 4)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DAY 5)8개의 기름 부음 (DAY 6)첫째 달 초하루 (DAY 7)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우리의 방향성이 되는 영광 부록 누구나 쉽게 히브리어 읽기출애굽기-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자신의 백성들을 구원하고 올리시는 하나님의 주권과 통치 속으로 히브리적 관점과 원어에 담긴 영적인 메세지와 학문적인 탐구를 함께 담은 성경연구서11주동안 출애굽기를 묵상하며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자신을 아름다운 주의 처소로 지어가시길 축복합니다. 《예루살렘에서 히브리적 관점으로 읽는 창세기》에 이은 두 번째 책으로 성경의 세계관인 히브리적 관점으로 말씀을 해석해 놓은 책입니다. 유대인들의 토라 포션을 바탕으로 출애굽기를 11주간으로 나누고 주간별 주제 안에서 매일 출애굽기 본문과 전후기 예언서, 신약을 함께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새로운 증보개정판에서는 주간 토라포션에서 매일 묵상하고 연구할 수 있는 일일 토라포션으로 새롭게 구성하였고 성경 이외의 고대 문헌들과 유대전승의 자료들을 활용하여 말씀에 대한 새로운 통찰과 관점으로 성경을 묵상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세상의 압제로부터의 자유와 하나님의 주권을 경험하는 출애굽기》 이집트의 히브리어 이름인 미쯔라임의 어근이 되는 마쪼르는 육지 사이에 바다가 흐르는 ‘좁고 깊이 파인 긴 해협’이라는 뜻과 ‘사방으로 둘러싸여 포위됨’이라는 뜻, 그리고 ‘견고한 진’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쯔라임은 하나님의 백성이 코쩨르 루아흐 (마음이 쉽게 상하는 영의 상태)되게 하고 압박과 환경 아래에서 스스로를 통제하는 힘을 잃게 하며 사방으로 둘러싸이고 포위되어 결국 두 손 들고 항복하여 세상의 시스템과 겁박에 순응하며 살게 하는 원리를 잘 표현해주고 있습니다. 사람의 삶에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은 것들 즉, 미쯔라임으로 채워지게 되면 그 사람은 평생 세상의 노예가 되는 삶을 선택하며 살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집트에서 우리를 건져내시며 그 곳에서의 모든 수치를 씻어 정결케 하시고 하나님의 통치가 있는 그 나라 안으로 부르십니다. 출애굽을 묵상하며 유월절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자유를 회복하고 누룩 없는 무교절의 삶을 통하여서 우리 속사람 안에 깊이 뿌리내린 미쯔라임이라는 견고한 진을 교만한 노예적 사고와 감정의 쓴 뿌리들을 제거하시기 바랍니다. 《토라포션이란?》 여호와의 율법을 연구하여 준행하며 율례와 규례를 이스라엘에게 가르치기로 결심하였던 학자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예루살렘으로 귀환한 유대민족이 세세토록 말씀을 읽고 연구하여 준행하게 하기위해서 토라를 주간 단위로 나누어 절기에 맞추어 읽도록 만든 시스템이 파라 하샤부아 입니다. 이 책은 토라 포션 Torah Portion을 히브리적 관점과 종말론적 관점으로 연구하여 성경의 진정한 의미와 우리가 놓쳐왔던 성경의 히브리적 관점과 말씀의 해석을 새롭게 제시하였습니다. 단순히 성경주해나 말씀의 해석을 넘어서 히브리 원어에 담긴 의미를 영적 메시지로 쉽게 풀어 누구나 깊이 있는 묵상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해 줍니다. 히브리적고 종말론적인 관점으로 말씀을 새롭게 조명함으로써 잃어버렸던 말씀의 뿌리와 깊이를 찾을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서평 《히브리적 관점으로 성경 읽기를 통한 초대교회의 신앙과 영성 회복 그리고 마지막 때를 준비하는 교회와 성도》토라(모세오경)안에는 인간을 향한, 그리고 이 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과 계획이 담겨져 있습니다. 토라(모세오경)의 세계관은 히브리적 관점이며 이것은 초대교회까지 계속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초대교회의 사도들의 권위가 이방인 교부시대로 넘어가고 그후 기독교가 로마의 정치와 헬라 종교철학과 연합되면서 히브리적 관점의 일부가 사라지고 헬라적 관점이 대체하기 시작했습니다. 말씀과 성령을 통해 교회는 하나님의 나라를 계속 확장해 왔지만 히브리적 관점으로 기록된 성경의 일부 원의미를 놓치고 잃어버리기도 했습니다.말씀 가운데서 놓치고 잃어버린 것 즉, 히브리 관점을 다시 찾는 것은 초대 교회까지 이어져 왔던 신앙과 영성을 회복하는 것이고 또 마지막 때를 늘 바라보며 살아왔던 초대교회의 성도들처럼 교회가 준비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세상의 압제로부터의 자유와 하나님의 주권을 경험하는 출애굽기》 세상의 압박과 통제 속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은 오로지 하나님의 통치를 따르며 그 분으로부터 오는 자유와 영적인 힘을 사용하는 것입니다. 예루살렘에서 히브리적 관점으로 읽는 출애굽기를 따라가면 유월절의 약속으로 우리를 압박하고 통제하는 미쯔라임을 파쇄하고 홍해를 지나 무교절의 삶을 통하여 우리 속사람 안에 깊이 뿌리내린 교만한 노예적 사고와 감정의 쓴 뿌리들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붸야드우 키 아니 아도나이그들이 나를 여호와 인 줄 알리라”(출7:5)세상은 끝까지 하나님을 대적할 것입니다. 죽음이 이집트를 덮쳐 큰 통곡이 있었어도 다시 고집을 피우고 하나님을 대적하기 위해 쫓아온 파라오와 이집트의 모습이 앞으로 이 세상에서 일어날 일이 될 것입니다. 그때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을 구름과 불 뒤에 숨기시고 보호하시며 그분의 높이 들린 손(베야드 라마)으로 세상을 완전히 뒤엎으시고 자신의 백성들을 구원하여 올리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강하고 높은 손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이끄십니다. 홍해 앞에서 파라오와 병거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협했지만(출14:7) 마지막 날에는 주의 백성들을 베야드 라마로 이끌어 올리시고 불이 섞인 유리 바다를 건너게 하실 것입니다. 예슈아와 그와 함께 흰말을 탄 백성들이 세상을 완전히 심판할 것입니다(계19:11,14). 라 성전의 골방들과 아담의 갈빗대“성막 다른 쪽 옆구리의 널빤지에도 다섯 개, 성막 서쪽인 뒷면 널빤지에도 다섯 개를 만들어라”(출26:27)모세의 성막을 견고하게 세우기 위해서 이쪽과 저쪽에 이편과 저편에 지지대를 받혀 세우도록 했습니다. 솔로몬의 성전을 짓기 위해 성소와 지성소를 지탱해 줄 골방들이 사방으로 지어졌습니다(왕상6:8). 큰 하나의 성소를 견고하게 세우기 위해 사방에 작은 측면 지지대들을 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큰 구조물을 견고하게 세우기 위해서 작은 구조물을 옆에 두어 튼튼하게 세우는 뼈대 구조와 같습니다. 사방으로 만들어진 이 작은 공간들을 한글 성경은 골방이라고 표현하였고, 이 골방은 히브리어로 라입니다. 라는 ‘옆구리, 한쪽, 한편, 사이드, 측면 골방, 갈빗대, 휘어진 모양의 지지대’를 의미하는데 이 단어가 성경에서 가장 처음 등장한 곳은 아담의 갈빗대(라)입니다. 아담의 한쪽 옆구리에서 하와가 나왔습니다. 하와는 남자의 한쪽 라에서 나온 것입니다. 아담은 자신을 지지해주던 한쪽의 라가 빠졌기 때문에 그 한쪽의 라가 없이는 온전히 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하와도 다른 쪽 라가 없이 온전히 서 있을 수가 없습니다. 양쪽 라가 서로 받쳐주어야 함께 견고하게 설 수 있습니다. 이쪽과 저쪽이 짝을 이루어서 서로 돕는 자가 되는 것이 에제르 케네그도 마주보며 돕는 자, 한글 성경에서 ‘돕는 배필’)입니다.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
홍익출판사 / 데이비드 시버리 (지은이), 김정한 (옮긴이) / 2018.11.02
13,8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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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off)
홍익출판사
소설,일반
데이비드 시버리 (지은이), 김정한 (옮긴이)
사람은 내가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위해 살아간다. 그 기준이 타인에게 있어서 남의 눈, 남의 말, 남의 생각에 일일이 희비를 교차하며 상처받는 이들에게,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는 구체적인 심리학 사례로 스스로를 어떻게 존중하면 좋을지, 진정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임상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 데이비드 시버리는 자존감 문제로 사람들을 상담하며 평생 인간관계를 연구했다. 상사의 비난과 동료와의 비교에 휘둘리는 직장인 여성, 사람 관계를 누구보다 원하지만 껍질을 깨기가 힘든 홀로족, 혹은 자신이 왜 공허함을 느끼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은 당신의 삶에서 모든 ‘해야 한다’ 앞에 ‘나는 하겠다’를 먼저 둘 것을 요청한다. 그런 이들이 있다. 너무 당당한데 미움 받지 않는 사람들, 반짝반짝 빛나는 생기 있는 사람들. 그들은 공통적으로 강한 자존감의 소유자다. 뻔뻔하고 이기적이다. 흔히 이기적이라고 하면 무조건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는 행위로 오해를 받지만, 저자는 거꾸로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일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에서 말하는 이기주의의 기술은 자신을 굽힘으로써 상처받는 일 없이 자신답게 사랑받는 힘이다.ⅰ. 가끔은 이기적이어야 한다 1. 모든 ‘괜찮은 척’은 나의 ‘적’이다 : 누구에게도 함부로 상처받지 않는 나를 만들기로 했다 2. 때로는 돌아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 부모님과 가족이라는 ‘자존감 도둑’ 3. 누구도 나만큼 내 고민에 간절하지 않다 : 자존감을 깎이지 않으면서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 4. 뻔뻔한 선택이 결국 나를 살게 한다 : 일 vs 가정 사이, 어떻게 ‘나’를 지킬 수 있을까 5. 부탁에는 “No”, 인생에는 “Yes” :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에서 자유로우려면 ⅱ. 소중한 건 모두 나에게 있었다 6. 사랑받기 위해, 나를 잃지 않는다 : 인기 없는 사탕이 갑자기 팔리게 된 원리 7. 그는 당신에게 고마워하지 않는다 : 한 번도 나를 사랑해주지 않은 결과 8. 혼자이고 싶지만 혼자이고 싶지 않다 : 내성적이고 서툰 이들을 위한 관계법 9. 나는 왜 너와 결혼하는가 : 성실한 A와 위험한 B, 좋은 배우자는 누구일까 10. 내 문제의 해답을 타인에게서 구하지 마라 : 퇴사와 이직, 결정하기 전에 해야 할 일 ⅲ. 자존감에 관한 몇 가지의 오해 11. 진실이라도 강요해서는 안 된다 : 자존감과 이기주의를 구분하라 12. 뻔뻔하게 단호하게 나답게 : 부정적인 사람 옆에서 나 지키기 13. 자존감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 무작정 ‘착하게’가 아닌, 어떻게 ‘착하게’ 살 것인가 14. 자신에게도 배려가 필요하다 : 다른 사람은 다 잊은 일, 왜 나는 ‘하이킥’할까 15. 1 + 1 = ♡ : 연애에서 필요한 진짜 자존심 ⅳ. 마음대로 살고 힘껏 행복해질 것 16. 나로 있을 수 없다면 인생이 아니다 : 폭력적인 상대를 똑똑하게 다루는 법 17. 이기주의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 어느 이기주의자의 ‘죄와 벌’ 18. 한번뿐인 내 인생 “지금, 행복한가?” : 평생 남을 의식하다 벌어지는 몇 가지 일들 19. 싫어해도 괜찮아 : 짜증나는 사람을 견디는 법 20. ‘착함’을 완성하는 ‘뻔뻔함’ : 오늘도 인간관계에 지친 당신에게 21. 결국 자기 자신밖에 없다 : 인생을 단순하게 만드는 19가지 방법사랑받고 싶어서 웃는 척, 미움 받기 싫어서 친절한 척 더 이상 괜찮은 척하지 않기로 했다. 당당하게, 나 답게 살겠다! 내 삶을 스스로 책임진다는 것, 심리학 대가가 가르쳐주는 21가지 자존감 연습 사람은 내가 존중받는다는 느낌을 위해 살아간다. 그 기준이 타인에게 있어서 남의 눈, 남의 말, 남의 생각에 일일이 희비를 교차하며 상처받는 이들에게,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는 구체적인 심리학 사례로 스스로를 어떻게 존중하면 좋을지, 진정 나를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알려준다. 임상심리학의 세계적 권위자 데이비드 시버리는 자존감 문제로 사람들을 상담하며 평생 인간관계를 연구했다. 상사의 비난과 동료와의 비교에 휘둘리는 직장인 여성, 사람 관계를 누구보다 원하지만 껍질을 깨기가 힘든 홀로족, 혹은 자신이 왜 공허함을 느끼는지조차 알지 못하는 사람들.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은 당신의 삶에서 모든 ‘해야 한다’ 앞에 ‘나는 하겠다’를 먼저 둘 것을 요청한다. 자신을 세상에 조화시키려 애쓰는 것보다,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나를 믿고 걸어가는 이기주의의 기술이야말로 오히려 삶을 책임지는 성숙한 태도라는 것이다. 자신을 굽히지 않고도 사랑받는 힘, “뻔뻔한” 태도가 나를 자유롭게 한다 그런 이들이 있다. 너무 당당한데 미움 받지 않는 사람들, 반짝반짝 빛나는 생기 있는 사람들. 그들은 공통적으로 강한 자존감의 소유자다. 뻔뻔하고 이기적이다. 흔히 이기적이라고 하면 무조건 타인에게 민폐를 끼치는 행위로 오해를 받지만, 저자는 거꾸로 스스로를 사랑하지 않고서는 타인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일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나는 뻔뻔하게 살기로 했다》에서 말하는 이기주의의 기술은 자신을 굽힘으로써 상처받는 일 없이 자신답게 사랑받는 힘이다. “의무란, 삶의 아름다움에 대한 꺼림칙한 단어이며 모독이라고 생각합니다….” 평생 부모님의 의지에 끌려 다닌 한 남자는 저자를 향해 뼈아픈 깨달음을 이렇게 읊조린다. 인생에는 아무리 훌륭한 미래라도 ‘나’ 본연의 모습이 아닌 것은 과감히 버려야 하는 순간이 있다. 취업과 진로, 직장, 인간관계,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 선택들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면 이 책의 21가지 이야기를 일독한 뒤 결정하기를 권한다. 책을 덮고 난 뒤엔 어떤 선택이 나를 위한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남은 것은 그렇게 나아가는 것뿐이다. 당신의 살아 있는 날의 시작이다. ★★★★★ Amazon 리뷰 (별 5개 만점) 사람의 마음에 대해 쓰인 최고의 책 중 하나. _Kurtzskion 다른 무엇보다 이 책을 읽고 인간관계를 이해했다. _Lewis R. Anderson 자존감에 관한 저자의 메시지는 영원한 클래식이다! _Neguielon 인생과 세상을 보는 관점이 바뀌는 가슴 터질듯한 경험! _Maria.Kon톨스토이나 괴테 같은 작가들은 자기의 비범한 재능에 몰입하는 동안에는 누구도 자신의 창작 활동에 끼어드는 것을 용납하지 않았다. 작가들은 영감이 떠오를 때 어느 누구도 자신만의 영역을 방해하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 영국의 작가 버지니아 울프 또한 여성이 자유의 문을 여는 데 필요한 것은 ‘자기만의 방’이라고 말한다. 몰두할 가치가 있는 일에 인간은 혼신을 다할 권리가 있으며, 그럴 때에는 성공 여부를 두려워할 필요도 없다. 이것이 바로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의 삶이다. 왓슨 씨의 경우를 보면서, 인간관계의 중요한 원칙이 떠오른다. 다른 사람을 위해 중요한 자기 기준을 희생한 사람은, 희생의 상대방인 그 사람의 사랑마저 잃게 될지 모른다는 것이다. 왓슨 씨는 어떻게 하면 장모나 처남과 의리가 상하지 않고 이 상황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이런 문제는, 사실은 다른 인간관계에서도 곧잘 발생한다. 특히 회사라는 조직은 이질적인 존재들이 모여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리는 사회이기 때문에 숱한 신경전과 갈등이 발생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우리 주변에서 발생하는 온갖 갈등 관계는 사실은 나 자신이 선택한 것이다. 바로 자신에게 충실하라는 원칙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은 자신이 실수를 했다고 느끼면 삽시간에 기분이 바닥을 치거나 아니면 자신이 초래한 궁지에 대해 다른 사람의 잘못인 양 화를 낸다. 상처받은 자존심을 고스란히 끌어안지 않고 다른 곳에 놓아둘 줄 아는 사람은 당면한 문제의 좋고 나쁜 점을 충분히 검토하고 개선을 위한 주변의 협조를 얻을 수 있다. 곤란한 상황을 극복하는 첫 걸음은 죄책감이나 열등감 같은 쓸데없는 저항을 당장 그만두는 것이다. 곤란한 상황은 질질 끌고 가져가기 위해서가 아니라, 극복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소공녀 세라
더모던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지은이), 애니메이션 <소공녀 세라> 원화 (그림), 박혜원 (옮긴이) / 20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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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모던
소설,일반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지은이), 애니메이션 <소공녀 세라> 원화 (그림), 박혜원 (옮긴이)
TV 애니메이션 원화와 함께 읽는 「더모던 감성클래식」 네 번째 이야기. 런던의 명문 여자 기숙학교에 특별한 학생이 입학한다. 신비로운 초록빛 눈동자에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기품 있게 행동하는 신입생을 학생들은 ‘세라 공주’라고 부른다. 세라가 다이아몬드 광산을 상속받을 거라고 알려지자 동경과 시샘의 시선들이 더 커진다. 그런데 ‘세라 아빠의 파산과 죽음’ 소식에 모든 것이 돌변한다. 빈털터리가 된 세라를 민친 교장은 다락방 하녀로 부리고, 사람들은 거지로 오해해서 동전을 적선한다. 결국 세라는 추위와 배고픔과 절망감에 쓰러져 흐느낀다. 그때 그 모습을 창밖에서 지켜보는 의문의 사나이! 이튿날부터 다락방에 매일 진수성찬이 차려지는데…… 세라의 간절한 상상이 만들어 낸 환영일까? 가엾은 세라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1장 세라 2장 프랑스어 수업 3장 어민가드 4장 로티 5장 베키 6장 다이아몬드 광산 7장 아아, 다이아몬드 광산 8장 다락방에서 9장 멜기세덱 10장 인도 신사 11장 람 다스 12장 벽 너머 13장 똑같은 사람 14장 멜기세덱이 목격한 침입자 15장 마법 16장 손님 17장 “이 아이야!” 18장 “보잘것없는 존재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거예요.” 19장 앤 작품 해설 작가 연보다락방에 올라오니까 이 아름다운 세상이 한눈에 담겨. 시련이 닥치니까 네가 얼마나 좋은 친구인지 알겠어. 기억해. 최악이 오기 전에 반드시 마법이 일어난다는 걸! 불행을 모험으로 바꾼 소녀, 세라 크루의 ‘마법’ 같은 이야기 TV 애니메이션 원화와 함께 읽는 「더모던 감성클래식」 네 번째 이야기, 《소공녀 세라》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는 36년 전 가난한 동양인 유학생으로 로마에 도착한 첫날 밤 일기에 이렇게 썼다고 한다. “늘 도도하고 자신만만할 것. 어떤 고난이 닥쳐도 약해지거나 울지 않을 것!” 그것은 외로움과 두려움을 이겨내려는 그녀만의 주문이었을 것이다. 이 책의 주인공 세라가 “나는 공주야. 공주로서 품위를 지킬 거야!”라는 말을 주문처럼 되뇌듯이 말이다. 낯선 땅 인도에서 하인들에 둘러싸여 자라며 외로움을 독서와 ‘상상 놀이’로 채웠던 세라 크루. 소녀는 엄마 없는 딸이 가엾다고 뭐든 최고급으로 사 주는 부자아빠 때문에 주위의 시샘을 받다가, 아빠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하루아침에 ‘거지 고아’로 전락해 조롱을 받았다. 어제까지 친구였던 아이들의 하녀로 지내야 하고, 쥐가 뛰어다니는 다락방에서 배고픔과 싸워야 하고, 미래가 전혀 보이지 않는 캄캄한 현실을 견뎌야 하는 세라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필사적으로 상상력을 발동시키는 것뿐이었다. ‘나는 공주야. 그러니까 그 무엇도 나를 해치거나 속상하게 하지 못해!’ 마법처럼 세라의 소원이 이뤄지는 해피엔딩은 조금 싱겁지만, 결말에 이르기까지 세라가 체감하는 현실 묘사와 독백들은 냉혹하고 무겁기까지 하다. 빅토리아 시대(영국 산업혁명 최절정기) 영국의 모습과 자본주의적인 사회, 빈부 격차와 아동 인권까지도 사실적으로 담고 있는 역작이다. 동명의 TV 애니메이션 원화를 ‘만화책’처럼 구성해 넣은 「더모던감성클래식」의 네 번째 이야기 《소공녀 세라》(A Little Princess)다. 《소공자》, 《비밀의 정원》을 쓴 아동문학의 베스트셀러작가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의 작품으로, 맨처음 <민친 선생의 여학교에서 일어난 일 : 사라 크루>로 발표했던 글을 20년에 걸쳐 에피소드를 더하고 다듬어서 완성도를 높였다. 주인공이 역경에 굴하지 않는 용기를 지녔고, 결말이 주인공 개인의 성공에서 끝나지 않고 주변을 돕고 치유하는 선순환으로 이어지는 점이 그녀의 작품들에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특징이다. “공주인 척한 게 아니라, 보잘것없는 존재가 되지 않으려고 노력했던 거예요.” “사람들이 날 함부로 대할 때 화내지 않고 속으로 생각하죠. 분노는 정말 강하지만 그보다 강한 건 분노를 참는 힘이라고!” 세라의 간절한 상상이 암울한 현실을 환하게 밝혔다 런던의 명문 여자 기숙학교에 특별한 학생이 입학한다. 신비로운 초록빛 눈동자에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기품 있게 행동하는 신입생을 학생들은 ‘세라 공주’라고 부른다. 세라가 다이아몬드 광산을 상속받을 거라고 알려지자 동경과 시샘의 시선들이 더 커진다. 그런데 ‘세라 아빠의 파산과 죽음’ 소식에 모든 것이 돌변한다. 빈털터리가 된 세라를 민친 교장은 다락방 하녀로 부리고, 사람들은 거지로 오해해서 동전을 적선한다. 결국 세라는 추위와 배고픔과 절망감에 쓰러져 흐느낀다. 그때 그 모습을 창밖에서 지켜보는 의문의 사나이! 이튿날부터 다락방에 매일 진수성찬이 차려지는데…… 세라의 간절한 상상이 만들어 낸 환영일까? 가엾은 세라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세라는 자신을 낳자마자 돌아가셨다는 어머니에 대해서 기억이 전혀 없어서 보고 싶은 마음도 없었다. 젊고 잘생기고 다정다감한 부자 아버지가 세라에게는 세상에 단 하나 남은 혈육인 듯했다. 세라와 아버지는 언제나 함께 놀았고 서로를 아꼈다. …… 둘은 서로에게 둘도 없는 단짝친구였다. 훗날 세라는 민친 기숙학교의 건물이 어쩐지 민친 교장을 꼭 닮았다는 생각을 자주 했다. 겉은 번듯하게 모양새를 갖춰 그럴듯해 보이는데 속은 음험하다는 점에서 그랬다. 안락의자조차 딱딱한 뼈대를 숨기고 있을 것만 같았다. 복도는 모든 게 딱딱하고 반질반질했다. 구석 괘종시계를 장식한 볼이 빨간 달님 얼굴은 그 빨간 볼에 얼마나 광택 칠을 했는지 윤기가 과해 보일 정도였다. “정말이야? 정말 놀이방을 혼자서 써?”“응. 아빠가 민친 선생님께 방을 혼자 쓰게 해 달라고 부탁하셨어. 왜냐하면, 음, 난 이야기를 지어내서 혼자 말하면서 노는데, 그럴 때 다른 사람들이 듣는 게 싫거든. 사람들이 듣는다고 생각하면 그런 놀이가 잘 안 돼.”
생태문명 생각하기
크레파스북 /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엮음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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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파스북
소설,일반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엮음
국가 정책 수립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해 분야에 대한 올바른 철학을 확립하는 것이다. 확고한 철학이 있어야 장기적인 관점에서 연속적으로 관련 정책을 수행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환경 분야는 단시간에 효과를 거둘 수 없기 때문에 환경 관련 철학을 공유하여 장기적인 안목의 정책을 수립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시선을 통해 동.서양의 철학, 종교, 윤리 등 다양한 관점에서 환경문제를 조망함으로써 보다 통합적인 환경철학을 제시하고자 한다.발간사 서문 생태문명으로의 전환 01 들어가며 02 첨단기술문명과 생태문명 간의 갈등 03 우주론의 의미와 역할 04 생태문명 실현을 위한 세계관과 사회체제 05 나가며: 꿈은 행동을 추동한다 제1부 생태사상의 이해 제1장 유가의 생태사상 01 들어가며 02 동중서의 천인감응설 03 장횡거의 기의 생동적 생태설 04 주자의 이기론적 생태설 05 왕양명의 양지 생태설 06 정제두의 영통(靈通) 생태설 07 마무리 제2장 도가의 생태사상 01 들어가며 02 자연관과 문명 03 장자의 생태사상 04 노자의 생태사상 05 맺음말 제3장 불교의 생태사상 01 들어가며 02 연기와 평등의 세계 03 화엄의 법계(法界)와 생태 04 선(禪)과 생태 05 원효의 생태사상 06 불교생태학의 의의 제4장 한국의 생태사상 01 들어가며 02 서사무가(敍事巫歌)의 생태사상 03 단군신화(檀君神話)의 생태사상 04 옛시조의 생태사상 제5장 서구의 생태사상 01 들어가며 02 기계적 자연관 대 유기적 자연관 03 심층생태학에서 사회생태학으로 04 생태적 위기상황에 대한 세 접근법 05 나가며 제6장 에코페미니즘과 생태사상 01 들어가며: 에코페미니즘의 등장 배경 02 페미니즘과 에코페미니즘 상관성 03 생태담론과 에코페미니즘 04 마치며: 에코페미니즘의 전망과 과제 제7장 현대과학과 생태사상 01 들어가며 02 옛 선사들이 남긴 화두 03 우리의 일상적 생명관 04 현대과학의 생명 이해 05 온생명도 의식의 주체인가? 06 생명 이해의 한 대안적 접근 07 맺는 말 제2부 생태문명의 시대 제8장 생태문명과 공유경제 01 들어가며 02 환경정의 03 누가 진정 환경오염 원인자인가? 04 시대착오적 사고방식 05 상호이익으로서의 정의 06 상호이익보다는 원칙이 중요하다 07 환경정의를 위한 원칙들 08 불평등, 환경정의 구현에 최대 걸림돌 09 공유경제 10 맺는 말 제9장 환경갈등과 정치 01 들어가며 02 숙의민주주의와 진정한 담론 그리고 합의형성 03 생태문명 시대의 정치와 분쟁 04 제도와 담론 그리고 생태문명의 지배 가능성 05 생태문명 시대의 에너지정치와 원자력 담론 06 나가며 제10장 생태문명 시대의 환경교육 01 들어가며 02 환경문제의 본질과 환경교육의 사명 03 국내외 환경교육 현황 04 생태문명 시대를 위한 환경교육 - 핵심요소와 방향 05 맺으며 제11장 환경문제 극복을 위한 21세기 환경영성 01 들어가며 02 환경문제의 본질 03 인간의 의식과 삶 04 21세기의 환경영성 05 결론 제12장 환경윤리: 미래를 위한 윤리 01 들어가며 02 근대기술문명과 새로운 윤리의 가능성 03 미래학으로서 환경윤리 04 공포의 발견학 05 환경윤리와 책임의 존재론적 확장 06 나가며 제3부 생태문명과 환경정책 제13장 서구 생태사상의 정책적 함의 01 들어가며: 바꾸기의 어려움 02 생태적 사유의 풍경 03 생태사상이 인도하는 정책의 길 04 나가며: 냉소주의의 벽을 넘어서 제14장 생태문명과 환경권 보장 01 들어가며 02 환경법상 ‘환경’에 대한 새로운 접근 03 환경보호를 위한 법적 규제 04 현행 헌법상 기본권으로서의 ‘환경권’ 보장? 05 최근 환경헌법에 관한 개정논의 및 방향 06 환경권의 실효성 확보와 환경국가원리의 도입 07 결론 제15장 환경정책에서 영성의 문제 01 들어가며 02 영성에 대한 우리의 이해와 접근 03 결론 제16장 사례로 본 환경정책의 징비록 01 들어가며 02 마산만 해양생태복원 사례: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서 03 가습기살균제 참사: 생태적 경고음이 울렸다 04 나가며 제17장 환경정의를 구현하는 정책 01 들어가며 02 환경정의의 개념 및 유형 03 논의 쟁점 04 환경정의를 위한 국가별 정책대응 비교분석 05 결론 제18장 생태적 가치와 환경정책 01 들어가며 02 생태적 가치와 환경정책 03 우리나라 환경정책의 변화와 생태적 가치 04 생태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환경정책의 대안 제4부 생태적 삶을 위하여 제19장 야누스의 혜안(慧眼) - 10가지 사례로 되돌아 본 환경정책 반세기 01 들어가는 말 02 내 마음 속의 그린벨트 03 수도권 2500만 시민의 먹을 물, 팔당호 보호대첵 04 문막 휴게소화장실 이야기 05 「살아 천년 죽어 천년」 발왕산의 주목군락지 보호 06 동강댐 건설 백지화 시민운동 07 지율스님의 100일 단식과 천성산 터널 공사장의 도롱뇽 08 홍천강 소수력발전소 대법원 판례 09 이명박대통령의 4대강 사업추진 10 가야산국립공원 골프장건설 20년 분쟁사례 11 가습기 살균제 사건과 화학물질 및 실내공기오염 12 마무리하며 제20장 한국의 전통공간에 나타난 생태적 지혜 01 들어가며 02 다른 생명을 존중하고 더불어 사는 한국의 전통적 자연관 03 한국의 자연관이 반영된 풍수 04 전통마을 경관과 생태적 지혜 05 한국 전통공간의 친환경 사례 06 결론 제21장 숲이 품은 마을, 자연을 닮은 삶 01 들어가며 02 생태적이고 민주적인 의사결정 03 마을과 학교 04 선주민과 이주민 05 마을의 시작 선흘곶 06 생명의 시작 습지 07 무속신앙, 경외하고 삼가는 마음의 바탕 08 생태적인 삶이란 무엇일까? 시로 꿴 염주(念珠) - 시인의 생태기행 귀향의 꿈을 그리다 대가천의 은어낚시 풍경과 시를 매듭 짓다 우포늪 거울 곰소에서 심포까지의 은빛 뻘 소광리, 숲에 대한 생각의 중심 순천만, 질펀한 생명의 터전 지리산에 돌려보내라 어라연의 깊고 푸른 침묵 남해, 보석으로 거듭나다
인생도 미분이 될까요
궁리 / 반은섭 (지은이)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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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
소설,일반
반은섭 (지은이)
반은섭 저자는 수학 교사이자 수학교육 연구자로 지난 15년간 중고등학교 현장, 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을 주제로 여러 가지 담론을 나누어왔다. 수학 수업을 하고 연구를 할수록, 복잡한 수식 너머에서 삶과 맞닿은 이야기들이 찾아왔다. 수학은 인류가 세상을 인식해온 발자취라 할 만큼 인류와 오래 함께해온 분야로, 수학 그 이면에는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세상에서 삶을 아름답게 꾸려나가기 위한 인생의 질문들이 숨쉬고 있다. 『인생도 미분이 될까요』는 수학 교사이자 수학 문제 해결 과정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저자가 ‘삶과 통하는 수학 이야기’를 친근한 편지글 형식으로 풀어낸 것이다. 아주 작은 ‘점’과 같은 내가 ‘무한’한 세상으로 나아갈 때, 그 성장의 길목에서 나눌 수 있는 수학 이야기를 담았다. 공집합에서 무한까지, 확률에서 미적분까지, 수학의 다양한 주제 속에는 목적지 없이 흔들리는 마음을 가지런히 하고 삶을 사색하게 해주는 값진 이야기들이 풍부하다. 반복되는 문제 풀이에 지쳐 수학의 가치를 제대로 음미하지 못한 청소년과 일반인들에게 이 책은 아주 특별한 수학 교양서이자 에세이가 될 것이다.| 프롤로그 | 수식 너머에 있는 의미를 찾아서 5 1장. 무한, 무한한 세상과 유한한 인간 가장 먼 곳은 바로 여기 15 공집합, 빈손으로 떠날 세상 21 순간과 무한이라는 허상 28 수학, 무한의 신비를 다루다 35 아름답고 위대한 존재의 속삭임 45 2장. 점, 빈틈없이 아름다운 그대 소수, 우리는 모두 고고한 존재 57 심플하게 산다는 것의 의미 72 아침 해가 쨍하면, 오후엔 비가 옵니다 84 인생의 진정한 감독은 우연 94 시련과 재도전, 언젠가 만나게 될 눈부신 태양 102 시장에선 명품을 팔지 않습니다 111 3장. 변화, 변화 속에서 찾고 싶은 진리 잘 모르겠으면, 미분하세요 121 함수, 변화를 받아들이는 자세 131 순간을 살지만, 인생은 긴 여행 140 ‘수포자’라는 단어의 불편함 147 수학 공부, 이렇게 한번 해보세요 154 결정할 타이밍을 놓치지 마세요 165 4장. 연결, 새로운 세상과의 만남 기억 속 점들 사이의 연결 175 수학 언어로 세상을 읽다 183 미분과 적분의 드라마틱한 만남 192 위대한 역사를 남기셨나요? 202 또 다른 작은 성공 212 가장 훌륭한 답은 ‘다 쓴 답 ’ 222 | 에필로그 | 수학 교실에 남겨진 과제를 생각합니다 233“우리에겐 수학 문제보다 더 중요한 인생의 문제들이 있는데요?” 삶의 이야기를 품은 감동과 반전의 수학 수업! 우리나라 수학교육은 초등수학에서 고등수학까지 문제 풀이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현대의 수학은 4차산업혁명, 인공지능, 빅데이터와 같은 차가운 단어를 앞세워 우리에게 더욱더 완벽하고 이성적인 문제 해결력을 요구하고 있다. 학생들은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사고로 무장된 수학 열차에 타고 있다. 모든 학생이 수학 전문가가 되지 않는데, 지금의 문제 풀이식 수학교육이 과연 최선의 방식일까? 대다수 사람들에게 수학은 어렵고 괴로운 기억으로 남아 있다. 수학이 전하는 것이 차갑고 이성적인 계산뿐일까? 반은섭 저자는 수학 교사이자 수학교육 연구자로 지난 15년간 중고등학교 현장, 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을 주제로 여러 가지 담론을 나누어왔다. 수학 수업을 하고 연구를 할수록, 복잡한 수식 너머에서 삶과 맞닿은 이야기들이 찾아왔다. 수학은 인류가 세상을 인식해온 발자취라 할 만큼 인류와 오래 함께해온 분야로, 수학 그 이면에는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세상에서 삶을 아름답게 꾸려나가기 위한 인생의 질문들이 숨쉬고 있다. 수학이 발전하게 된 역사적인 맥락, 수학이 현대 과학에 응용되고 있는 부분, 그리고 우리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수학의 지혜를 깊이 고민하다 보면, 수학에 대한 오해는 풀리고 삶을 살아가는 힘을 얻을 수 있다. 나와 타인을 알아가는 감수성, 세상을 살아가는 내면의 힘을 기를 수 있는 것 역시 수학이다. 이 책, 『인생도 미분이 될까요』는 수학 교사이자 수학 문제 해결 과정을 오랫동안 연구해온 저자가 ‘삶과 통하는 수학 이야기’를 친근한 편지글 형식으로 풀어낸 것이다. 아주 작은 ‘점’과 같은 내가 ‘무한’한 세상으로 나아갈 때, 그 성장의 길목에서 나눌 수 있는 수학 이야기를 담았다. 공집합에서 무한까지, 확률에서 미적분까지, 수학의 다양한 주제 속에는 목적지 없이 흔들리는 마음을 가지런히 하고 삶을 사색하게 해주는 값진 이야기들이 풍부하다. 반복되는 문제 풀이에 지쳐 수학의 가치를 제대로 음미하지 못한 청소년과 일반인들에게 이 책은 아주 특별한 수학 교양서이자 에세이가 될 것이다. “우리에게 수학의 이미지는 이성적이고 계산적인 것이지요. 저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복잡한 수식의 행간을 들여다보면, 놀랍게도 수학이 우리의 삶과 맞닿아 있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내 삶과 연결해 생각해보면 수학은 무한한 상상력이 될 수 있고 인생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친구가 되기도 합니다. 때로는 나를 변화시키는 용기와 힘을 주기도 하며 삶을 되돌아보고 반성할 수 있도록 자극해주기도 하지요. 수학이 줄 수 있는 이런 지혜의 메시지들이 오가는 수학 교실을 상상해봅니다.” -프롤로그에서 점에서 무한까지, 수학이 삶의 이야기가 될 때 수학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다 반은섭 저자는 긴 시간 수학교육을 전공했다.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수학교육을 전공해 학사,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수학교육 연구는 순수 수학 연구와는 다르게 중고등학교에서 교수자가 어떻게 수학을 잘 가르치고, 학습자가 잘 배울 수 있을지를 연구하는 분야다. 저자는 수학교육 중에서도 수학문제해결론을 10여 년간 연구해왔으며, 특히 문제 해결 단계에서 심리학적인 추론 과정을 분석해 연결 모델(Connection Model)을 개발했다. 문제해결은 고도의 심리적인 작용이 필요한 정보처리 과정으로, 인지심리학의 연구와 상당부분 겹친다. 그는 “수학적 문제 해결에서 시각적 표상을 통한 유추의 역할”, “삼차방정식의 기하학적 해결을 위한 수학적 지식의 연결 과정 분석” 등 수학문제해결론에 관한 여러 편의 논문을 썼다. 『인생도 미분이 될까요』는 수학교육을 오랫동안 연구하고, 중고등학교와 대학에서 수학을 가르쳐온 저자가 ‘수학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 책이다. 수, 기하, 대수, 확률, 함수, 미분, 적분 등 수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수학 개념과 담론에 삶의 얼굴을 입히는 따스한 시도를 만나볼 수 있다. “2와 5를 각각 여덟 번씩 곱하면 1억이 됩니다. 어떤 자연수가 아무리 크다고 해도, 아주 작은 소수(素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작은 수도 여러 개를 모아 곱하면 아주 큰 수가 됩니다. 작은 것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이죠. 타인이 있어야 내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소수를 다루는 수업 시간에 반은섭 교사는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나’와 나를 이루는 ‘타인’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에게 수학은 삶을 사색하는 도구다. 제곱근, 로그, 삼각함수, 미적분 문제를 완벽하게 푸는 것이 모두에게 중요할까? 그 전에 삶을 대하는 태도와 지혜를 수학에서 배울 수는 없을까? 세상에는 수학 문제를 완벽하게 푸는 것보다 중요한 일이 얼마나 많은가. 관찰, 상상력, 감성, 용기, 회복력 등, 인생이라는 여행길에 나설 때 우리에게 힘이 되는 삶의 기술을 ‘수학’이라는 렌즈를 통해 배울 수 있다. 이성과 직관, 유한과 무한, 경험과 반성, 비움과 채움, 만남과 연결 등, 복잡한 수식 너머에는 삶에 영감과 힘을 불어넣어줄 지혜의 메시지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수학 문제 풀이를 지도하다 보면 본인이 무슨 문제를 푸는지도 모른 채, 복잡한 수식을 늘어놓아 시험지만 새카맣게 변하는 경우를 봅니다. 심지어 이곳저곳에 중구난방으로 풀게 되고, 빈 공간이 없어 결국 책상을 종이 삼아 문제를 풀기도 합니다. 이런 경험이 혹시 있으신가요? 가능한 한 깔끔하게 풀이를 하는 것은 물론이고, 가끔씩 문제 풀이를 멈추고 생각의 과정을 뒤돌아봐야 합니다. 문제 해결과 관계없는 수식들만이 차고 넘쳐흐르고 있지는 않나요? 저 멀리서 외롭게 본질이 나를 찾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인디언들처럼 뒤를 돌아보면서 본질을 더듬고 찾아야 합니다. 인생은 단 한 번의 추억 여행이라고 합니다. 아름다운 여행 중에 우리의 소중한 추억을 뒤돌아보고 잠시 쉬어가는 일, 심플한 삶을 위한 또 다른 방법이 될 것입니다.” -본문 82~83쪽에서 수학 교사교육학 박사가 적도에서 보낸 수학 편지 “수학, 방식을 달리하면 누구나 즐길 수 있습니다.” 반은섭 저자는 현재 싱가포르한국국제학교 중고등부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조금 멀리서 한국과 한국의 수학교육을 바라보면서 특별하게 다가오는 것은 “결과보다는 학습의 과정을 강조하고 실패를 허용하는 싱가포르의 교실 문화”다. 저자는 말한다. 모든 이가 수학을 잘할 필요는 없지만, 수학이 전하는 지혜의 말들에 귀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수학을 잘하지 못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고. 수학에 지쳐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 그리고 수학을 어려워했던 사람들이 수학에 대한 오해를 거두고 수학을 주제로 따뜻하고 감성적인 이야기를 주고받는 장면을 기대해본다. 잠시,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찬찬히 삶을 사색하는 독자들의 여정에 수학이 뜻밖의 다정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학생들에게 눈을 감고 숫자를 하나씩 생각해놓으라고 말합니다. 학생들은 보통 10 이하의 자연수를 생각합니다. 가끔 두 자리 자연수를 생각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생각한 숫자를 공개하는 시간. 2, 3, 5와 같은 소수를 생각한 학생들이 많습니다. 이들을 곱해 4, 6, 9, 10, 15와 같은 수를 만들어봅니다. 합성수이지요. 내가 생각한 숫자가 또 다른 숫자들의 곱으로 이루어진 것을 알게 됩니다. 소인수분해에 대한 이해가 자연스럽게 됩니다. (…) 타인이 있어야 내가 존재하는 것입니다. 나와 다르다고 생각하는 내 친구가 곧 나를 이루는 소수 같은 존재일지도 모릅니다. 친구들을 내 몸과 같이 존중해주어야 하겠지요.” “‘직관’은 수학 문제 풀이에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수학 문제 해결은 직관으로 시작해 이성과 논리로 마무리되는 고도의 사고 과정입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착수할 때, 과거에 내가 풀어봤던 경험과 감(感)은 풀이 과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합니다. 비이성(非理性)의 영역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겁니다. 수학 문제를 진지하게 풀어본 사람은 공감하시겠지요. 문제가 풀리지 않다가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갑자기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풀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하! 하고 무릎을 치게 되죠. ‘아하(Aha)’를 경험한 것입니다.”
이제는 나로 살아야 한다
21세기북스 / 한성열 (지은이) / 2021.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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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한성열 (지은이)
국내 긍정심리학계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는 한성열 교수가 카를 융 심리와 ‘전생애 발달심리학’을 바탕으로 중년 이후의 삶에서 ‘진정한 나’로 살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이다. 카를 융은 회고록에서 “본보기를 따라 사는 사람들에게는 생명력이 없다. 당신이 자신의 삶을 살지 않는다면 누가 당신의 삶을 살겠는가?”라고 말하며 자신의 삶을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자는 카를 융의 이러한 성찰을 기반으로 하여 중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사는 것이 무엇인지 그 깊은 맛을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이고, 비로소 자기실현을 하기 좋은 시기라는 점을 언급한다. 저자는 이 시기에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 삶의 목표를 다시 설정하고 싶은 사람, 갱년기를 겪으며 육체적/정신적 변화를 겪고 있는 사람, 외도를 하는 배우자를 둔 사람, 이혼, 재혼한 사람 등 다양한 종류의 위기를 마주한 사람들을 오랫동안 상담하며 배운 내용 중에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주제를 정리해 책으로 펴냈다. 저자가 전하는 핵심 메시지는 ‘이제껏 맡겨진 책무를 다하느라 소홀했던 자기실현의 과업들을, 삶을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자원이 풍부한 이 시기에 해야 한다’는 것이다. 나아가 다른 사람들의 인정 때문에 뒷전으로 미뤄두었던 나의 삶을 살아가는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다양한 상담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이 책은 진정한 나의 모습을 어떻게 찾아야 할 것인지, 삶의 목적은 무엇이 되어야 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창을 열어줄 것이다.책을 시작하며 | 오늘부터는 나를 아껴야 한다 1장 나를 아껴야 한다 삶을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시기 성장하는 동안은 늙지 않는다 내가 정말 원하는 삶 심리적인 자식이 많을수록 행복하다 부정적인 감정도 표현해야 한다 우리는 왜 서로의 마음을 모를까 사랑이 상하면 지배가 된다 2장 중년에는 자기실현을 하기 가장 좋다 이제는 솔직하게 살고 싶다 중년은 과거와 미래를 모두 볼 수 있다 내가 만드는 즐거운 인생 부모와 자식 간의 상호의존적인 관계 사소한 감정을 나누자 잘못을 인정할 때 가족관계는 돈독해진다 이제 자신의 삶을 살아야 한다 마음의 판을 바꿀 수 있는 용기 3장 내 인생의 목적은 무엇인가 꼰대라는 말이 싫다면 알아야 할 것 문제해결력은 중년이 가장 뛰어나다 인생의 절정기 내 안에 있는 힘을 믿어야 한다 닥쳐올 어려움을 미리 예상해보기 제대로 된 사과가 필요하다 심정대화를 하고 싶다면 위로해주기 가장 좋은 시점 봉사의 기쁨 4장 사랑이 사람을 살게 한다 나의 한계를 극복할 유일한 방법 미래가 더 이상 위안이 되지 않는다면 친밀함의 상징 신체를 통한 모든 즐거움 건강한 부부관계를 맺는 본질적 요인 유혹을 현명하게 물리치다 몸의 변화 몸의 지혜 사별과 재혼 노부모의 사랑 5장 나를 아끼면 과거도 변한다 심리적 거리는 대화의 질에 달려 있다 사리대화와 심정대화의 차이 비난, 경멸, 방어, 의사방해가 관계를 망친다 성숙한 부모가 스위트 홈을 만든다 중년에 부모와 사이가 나빠지는 이유 가족은 상담자, 가정은 상담소 과거는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열심히 놀아야 한다 중년에는 자기실현을 하기 가장 좋은 시기다! 내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지금 고민해야 한다 중년, 저돌적으로 앞만 바라보는 청년의 시점과 과거를 반추하는 노년의 시점을 동시에 가질 수 있는 이 시기는 ‘삶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삶의 만족도가 가장 낮아지는 시기 또한 중년기이다. 인생의 다른 시기에 비해 소득과 지위가 상대적으로 높은 시기이지만, 높아진 지위에 따른 책임감과 스트레스, 10대 자녀와의 갈등 등으로 행복도가 낮아진다는 것이다. 이 시기를 잘 넘기기 위해서는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위로와 응원을 받는 것만큼이나 나 자신에 대해 알아가고, 나를 사랑하는 일이 중요하다. ‘자기실현’을 하기 가장 좋은 이 시기에 나에게 충실해지기로 결심한다면, 인생의 중간 지점에서 나만의 항로를 분명하게 정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자기실현을 위해 지금까지 설정해두었던 자신의 한계를 깨는 방향에 대해 다각도로 조언한다. 한계를 깨려면 무엇보다도 “나를 아껴야 한다”고 강조한다. 나를 아끼고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밑바탕에 깔려 있어야 비로소 나의 삶을 시작할 용기와 해묵은 ‘마음의 판’을 바꿀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을 거라고 말한다. 우리 모두는 나름대로 세상을 이해하는 ‘준거틀’을 가지는데 이를 기준으로 우리는 자신이나 타인의 행동의 옳고 그름을 판단한다. 이 준거틀이 유연하고 항상 새롭게 업데이트 된다면 자신과 타인에 대해 합리적인 평가를 할 수 있고, 변화하는 환경에 잘 적응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끊임없이 과거를 반추하고 감정의 응어리를 붙들고 있다면 미래는 과거와 현재의 연장에 지나지 않을 것이라는 따끔한 충고를 덧붙인다. 저자는 자신의 한계를 깨는 또 다른 방법으로 “내 안의 힘을 믿고, 인생의 목적을 다시 설정하는 것”에 대해 말한다. 젊었을 때는 실패해도 쉽게 일어나던 사람들이 중년에 한 번 넘어지고 나서는 다시 일어설 힘을 잃는 경우를 보게 된다. 그들은 한결같이 “이제 더 이상 일어설 힘이 없다”고 자조적으로 이야기한다. 그 이유에 대해 여러 가지를 열거하는데, 하나같이 외부적인 요인이다.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앞으로 나아가는 힘이 있어야 한다. 목표를 향해 배가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동력이 있어야 한다. 동력이 강할수록 앞으로 나가는 속도는 빠르고 목표에 다다르는 시간도 줄어든다. 그 동력의 주체는 바로 자존감과 자신감이다. ‘어떤 일도 성취할 수 있다’는 믿음, 즉 마음의 회복력이 높은 사람은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간파하는 사람들이다. 이들의 자원은 신분에 의해 주어진 외적인 것, 다른 사람들의 인정을 통해서만 성취되는 자신감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에서 길어 올린 자존감을 원천으로 살아간다. 이 책에서는 타인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내면의 자존감을 회복하는 방법에 대해, 감정을 솔직하게 들여다보는 새로운 창을 제공한다. 타인과 심정대화를 하는 법, 심리학자 존 가트먼이 제시한 인간관계를 망치는 파멸의 네 기수(비난, 경멸, 방어, 의사방해)를 피하는 법, ‘권위적인’ 소통이 아닌 ‘권위 있는’ 소통을 하는 법 등 여러 심리학적 소통의 관점을 제시하며, 자기실현을 위한 타인과의 현명한 관계를 돕는 다양한 도구를 일러준다. 타인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심리학 수업 나의 잠재력이 잘 실현되도록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다! 육체적/정신적으로 다양한 변화를 경험하는 중년기는 한마디로 말하면, 현재 자신의 삶을 평가하는 시기이다. “지금 나는 젊었을 때 꿈꿨던 대로 살고 있는가?” “지금 이 모습 그대로 계속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더 늦기 전에 새로운 변화를 주어야 할 것인가?” 등의 중요한 질문에 답을 찾아야 하는 시기이다. 중년기에 평가를 하는 이유는, 평가가 효과적이려면 아직 변화할 기회가 있을 때 해야 하기 때문이다. 변화할 가능성이 없을 때 평가가 이루어지면 비관의 형태가 되기 십상이다. 따라서 정확한 평가와 그것을 바탕으로 새로운 변화에 대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중년기는 우리의 삶에서 매우 귀중한 시기이다. 이제는 삶에서 부모의 역할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모든 잠재력이 잘 실현되도록 사는 것이 더 중요한 과제가 된다. 따라서 중년에는 지금까지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일들을 하고 싶은 열망이 강해지는 것이다. 이제껏 맡겨진 책무와 다른 사람들의 인정 때문에 뒷전으로 미뤄두었던 나의 삶을 잘 살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는다면, 이 책이 훌륭한 참고점이 되어줄 것이다. ☞ 21세기북스 채널에서 도서 정보와 다양한 영상자료, 이벤트를 만나세요! ▶ 페이스북 facebook.com/jiinpill21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홈페이지 www.book21.com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중년기는 지나가는 ‘젊음’과 다가오는 ‘늙음’이 공존하는 시기이다. 하루하루 늙어간다는 것을 느끼지만, 이 사실을 강하게 부정하고 싶은 시기이다. 우리는 청춘이야말로 삶의 절정이고, ‘젊은 것만으로도 행복하다’는 편견에 너무 길들여져 있다. 이 편견을 진정으로 받아들이면 늙어가는 것은 가능하면 피하고 싶은 일이 된다. 따라서 ‘젊은 것은 좋은 것이고, 늙는 것은 나쁜 것이다’라는 미신이 생겨난다. 덕분에 자신이 중년이라는 사실을 가능하면 감추고, 계속 청춘의 모습으로 살아가려고 애쓴다. 계속 젊은 ‘척’하면서 살아가는 것은 또한 얼마나 힘든 일인가? 이래저래 중년은 고달프다. 100세의 노철학자 김형석은 60세부터 75세까지가 ‘인생의 황금기’라고 당당하게 말한다. 이렇게 당당한 노철학자를 가지고 있는 우리 사회도 앞으로 나이 들어가는 것이 두렵지 않은 사회, 아니 오히려 당당한 사회가 되어갈 것이다. 이제야 우리 사회도 인생에서 절정기는 따로 없다는 사실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인생의 각 시기는 나름대로 다 아름다움이 있다. 어린이는 어린이다울 때, 청년은 청년다울 때, 중년은 중년다울 때, 그리고 노년은 노년다울 때 가장 아름답다. 노년이 아름답고 행복할 때 중년을 비롯한 모든 세대가 마음 놓고 나이 들어갈 수 있다. 중년에게서 나타나는 진정한 ‘눈물’은 때로는 진한 감동을 준다. 그 이유는 한 인간에게서 볼 수 있는 ‘완숙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제는 자신의 성뿐만 아니라 다른 성도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성숙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중년기에는 부부간의 관계도 더 이상 남자와 여자, 즉 서로 대립적인 성역할에 충실한 관계가 아니라 서로를 포용하고 공통적인 양성의 특성을 함께 가꾸어나가는 친구이자 동지의 관계로 재정립할 수 있다. 자신 안에 숨겨져 있던 이성의 특징이 표현되면서 상대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되기도 한다. 이제는 오색 단풍이 우거진 가을 숲길을, 손을 맞잡고 함께 걸어가는 편안한 중년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다.
인생에 한번 금강경을 읽어라
금강초롱 / 월운 (지은이), 혜문 (엮은이) /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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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초롱
소설,일반
월운 (지은이), 혜문 (엮은이)
금강경은 대한불교조계종의 소의(所依)경전이다. 불교의 종파가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의지하는 경전이 필요한데 이를 소의경전이라고 한다. 그 종파가 주장하는 논리의 근거가 되는 경전이란 뜻이다. 불교는 크게 교종과 선종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교종은 부처님의 말씀인 경전을 바탕으로 수행하는 불교의 교파이고, 선종은 인간은 원래 누구나 부처가 될 수 있는 성품을 지닌 존재라고 전제하고, 개인이 참선수행을 통해 부처의 성품임을 깨달을 때 부처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금강경은 조계종의 소의 경전인 만큼 여러 스님들이 해설하고 강의한 책들이 많은 편이다. 그러나 교종의 입장에서 엄격한 잣대를 대고 살펴보면 최근에 쓰여진 대부분의 금강경 관련 저술은 단편적인 해설이나 신앙의 간증에 불과할 뿐 전통에 입각해서 체계적으로 저술한 책은 거의 없다고 할 수 있다. 이 책 월운스님의 금강경 강의는 무착, 세친, 규봉 스님이 다져놓은 교학적 전통 속에서 금강경을 이해하는 방식으로 전개되고 있다. 금강경은 심오한 불교사상으로 들어오는 관문이라고 할 수 있다. 선종의 입장에서 해설된 금강경도 좋지만 경학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불경 공부에 대한 갈증을 지닌 많은 사람들에게 월운스님의 금강경은 훌륭한 지남(指南)이 되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발 간 사 ●프롤로그 상편 - 진공(眞空) Ⅰ. 서 분 1. 법회인유분(法會因由分) - 이 경이 생긴 동기 Ⅱ. 정종분 첫번째 질문: 보살의 공부하는 방향 2. 선현기청분(善現起請分) - 수보리 존자가 수행하는 법을 묻다 3. 대승정종분(大乘正宗分) - 대승의 올바르고 으뜸가는 가르침 4. 묘행무주분(妙行無住分) - 묘한 행은 머무는 데가 없다, 5. 여리실견분(如理實見分) - 진리 그대로 보라 두번째 질문 : 믿음을 권하다 (擧科勸信) 6. 정신희유분(正信希有分) - 그토록 깊은 법을 누가 믿으랴? 7. 무득무설분(無得無說分) - 얻을 수도 없고 설할 수도 없다 8. 의법출생분(依法出生分) - 법에 의해 출생한 말씀 9. 일상무상분(一相無相分) - 네가지 상은 일상(一相)이어서 무상(無相)하다 10. 장엄정토분(莊嚴淨土分) - 청정국토를 장엄한다 11. 무위복승분(無爲福勝分) - 무위의 복을 따르니 복이 수승하다 12. 존중정교분(尊重正敎分) - 올바른 가르침을 존중한다 세번째 질문: 믿음을 세움(因勸立信) 13.여법수지분(如法受持分) - 여법하게 받아 지닌다 네번째 질문: 이해를 일으킨다(因信起解) 14.이상적멸분(離相寂滅分) - 상을 여의어서 적멸하다 15.지경공덕분(持經功德分) - 경을 지니는 공덕 16.능정업장분(能淨業障分) - 능히 업장을 맑힌다 하편 - 묘유(妙有) 다섯번째 질문: 증득해 들어가다(因解行入證) 17.구경무아분(究竟無我分) - 끝까지 무아이다 18.일체동관분(一體同觀分) - 모든 것을 한 바탕으로 똑같이 본다 19.법계통화분(法界通化分) - 온 법계를 통 털어 교화한다 20.이색이상분(離色離相分) - 색을 떠나고 상을 떠난 자리 21.비설소설분(非說所說分) - 부처님도 부처님이 설한 법도 없다 여섯번째 질문 : 부처님께서 깨달으신 세계 22.무법가득분(無法可得分) - 어떤 법도 얻을 수가 없다 23.정심행선분(淨心行善分) - 깨끗한 마음으로 선을 행한다 24.복지무비분(福智無比分) - 복과 지혜가 견줄 수 없이 많다 25.화무소화분(化無所化分) - 교화 하실 분도 받을 분도 없다 26.법신비상분(法身非相分) - 법신은 상에 있지 않다 27.무단무멸분(無斷無滅分) - 단도 없고 멸도 없다 28.불수불탐분(不受不貪分) - 받아들이지도 않고 탐하지도 않는다 29.위의적정분(威儀寂靜分) - 위의가 매우 적정하시다 30.일합이상분(一合理相分) - 일합의 이와 상을 말한다 31.지견불생분(知見不生分) - 지견을 내지 말라 32.응화비진분(應化非眞分) - 응신과 화신은 참이 아니다 Ⅲ. 유통분 ●결 어 ●편집후기● 금강경을 바라보는 키워드는 질문이다. 흔히 하는 말일지 모르지만 언제나 질문 속에 답이 숨어 있다. 어려운 난제일수록 질문의 취지를 정확히 이해해야 정확한 답변에 집중할 수 있다. 금강경은 수많은 고승대덕의 주석이 있어 왔고, 이를 토대로 깊은 뜻을 이해해보려는 노력이 병행되어 왔다. 그중에 대표적인 것이 무착스님의 18주처, 세친스님의 27단의로 파악하는 금강경 이해라고 할 수 있다. 그중에서도. 세친스님은 금강경에 대해 27개의 질문을 던지고, 자신이 던진 질문에 대한 대답을 경문의 내용중에 찾아 가고 있으므로 금강경 해석의 기본 주석이 되어 왔다. 월운 노스님께서는 1978년 세친스님의 27단의(段疑)에 의거,경학에 뜻있는 학인스님들을 위해‘‘금강경 강화’란 책을 저술하신 적이 있었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나 세친스님의 27단의에 의한 분류가 입문자에게 난해하고 번거롭다는 생각에 교학에 뜻있는 초심자를 위해 다시 한번 불교방송 라디오를 통해 강의를 진행하셨다고 말씀하셨다. ● 금강경 이해의 핵심 - 수보리는 왜 똑같은 질문을 두 번 했을까? 불교 경전은 기본적으로 제자의 질문에 부처님께서 답하신 내용을 골격으로 이루어져 있다. 금강경도 역시 수보리 존자의 질문에 부처님께서 가르침을 주시는 구조로 이어져 있다. 여기에 착안, 월운스님은 수보리가 부처님께 사뢰었던 6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소명태자의 32분을 상편과 하편으로 나누어 보자는 안목을 제시하신다. 이렇게 구조를 파악하면 수보리의 첫 번째 질문인 ‘어디에 머무르고 어떻게 마음을 항복 받는가’란 대목이 구경무아분에서 5번째 질문으로 중복출현하고 있다는 뜻밖의 문제와 부딪치게 된다. 수보리는 길지 않은 한편의 경전에 왜 똑같은 질문을 중복해서 던진 것일까? 교학을 깊이 연구하지 못한 대부분의 사람은 수보리의 중복 질문에 대해 단순히 ‘강조하기 위한 수단’이었다고 치부하고 넘어 가는 경향이 있어 왔다. 그러나 한발 더 깊이 들어가서 파악해 본다면, 수보리의 중복질문은 금강경을 관통하는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 금강경의 비밀 – 금강경은 상편과 하편으로 구성되었다. 월운 노스님께서는 수보리의 첫 번째 질문에서 4번째 질문까지를 상편, 5번째 질문에서 6번째 질문을 후편으로 분류해서 다른 취지로 이해해야 한다고 제시하신다. 상편은 모든 것이 공하다는 진공(眞空)의 도리, 후편은 여래의 진실한 모습인 묘유(妙有)의 모습을 말하여 보신과 법신의 공덕을 설한 것으로 이해해야만 심오한 본래의 취지에 부합한다고 역설하신다. 그렇다면 금강경이 공(空)의 이치만을 말한 경전이라고 이해하는 것은 금강경 본연의 취지와 어그러졌다고 할 수 있다. ● 월운스님 금강경 강의는 우리시대 가장 수준 높은 금강경 해설 90년대 봉선사에서 마포의 불교방송 스튜디오까지 직접 나가셔서 좋은 음질로 금강경 법문을 남기셨다는 열정이 도저히 믿어지지 않는다. 불법의 대의를 후세에 숨김없이 전해야 한다는 사명감이 아니면 어려웠을 일이다. 본인은 비록 대중을 상대로 한 법문이라고 하셨지만 1978년 ‘금강경강화’저술 이후 익어갔던 세월이 덧대어져 이루어진 명법문이라 아니 할 수 없다. 부족한 견해지만 아마도 월운스님의 금강경 강의는 우리 시대에 이루어진 가장 수준 높은 금강경 해설이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 본다. ● 공부하는 사람에게 새로운 안목을 열어 주리라 기대 불교방송에서 진행되었던 월운스님의 금강경 강의는 당시 테이프로 3,000 세트가 넘개 팔릴 정도로 사회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그러나 아쉽게도 서적으로 출간되지 못했으니 이는 후학 제자들의 부족한 과실이었다. 90대 중반에 이르신 노스님께서 금강경에 대한 소명을 놓지 않으시고 그간의 법문을 책으로 간행할 수 있도록 독려해 주신 것 역시 놀라울 뿐이다. 월운 노스님의 경안(經眼)이 유감없이 드러난 이 책이 시공을 넘어 불법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안목을 열어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사상에 걸리지 말아야 하고, 법상에도 걸리지 말아야 하고, 비법상에 도 걸리지 말아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평소에 이런 도리를 부처님께서 는 ‘뗏목의 비유’로 강조하셨습니다. 뗏목은 나무토막을 묶어서 강물에 흘려 하류로 운반하는 수단입니다. 뗏목은 강의 양쪽 언덕 어디에 가서 치우치면 안 되겠죠. 이 뗏목처럼 법상에도 머물지 말고 비법상에도 걸리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것이 곧 중도요, 이를 통해서 여래를 뵈올 수 있습니다. 누누이 ‘무아’를 말했는데, 세친스님은 ‘아가 진정코 없다면 누가 수행할 것이냐?(若無我者 誰人受敎 誰人住修)’하고 묻습니다. 자식의 잘못을 가르칠 때 무조건 야단친다고 되는 것은 아닙니다. 한강은 머물지 않고 흘러가므로 일정하게 머무른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옛날부터 한강은 그 자리에 늘 있어왔습니다. 금강경은 구경무아분을 기점으로 전반부와 후반부로 나뉘어 진다고 했습니다. 전반부가 서울길을 떠나는 사람들에게 가는 길을 알려주는 예비지식이라고 한다면, 구경무아분 이후는 실제로 서울에 와서 듣던 이야기를 확인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진공묘유의 관점에서는 전반부는 부정이 중심이 되고 후반부는 부정한 이면에 존재하는 것을 포착해야된다는 취지입니다.
스위스 오스트리아 컬러링 여행
트러스트북스 / 김호경 (글), 김규슬 (그림) / 2022.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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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김호경 (글), 김규슬 (그림)
안티 스트레스를 위한 컬러링북 시리즈. 여타 컬러링과는 달리 해당 지역의 여행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서 컬러링을 하는 동시에 여행에세이를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각 그림마다 저자가 직접 색연필로 작업한 컬러링 샘플을 제공하고 있어 색칠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Part 1 스위스로 떠나볼까? 로잔 노트르담대성당 Cathedrale Notre Dame 알프스 레저 스포츠 Alps Leisure Sports 스위스 시계 SWISS Watch 교황청 스위스 근위대 The Swiss Guard 그린델발트 Grindelwald 그뤼에르 풍경 & 치즈 Gruyere Landscape & Cheese 스위스 인형 Swiss Doll 마돈나 델 사소 성당 Cathedrale Madonna del Sasso 무제크성벽 Museggmauer 바젤 파스나흐트 Carnival of Basel 바젤 옛시가 The Old Section of Basel 베른 Bern 생모리츠 Saint-Moritz Part 2 스위스에 머물면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 쉴트호른 전망대 Schilthorn Observatory 슈프로이어교 Spreuer Brucke 슈피츠 Spiez 아펜첼 우르내쉬 소몰이 축제 Urnaesch Cattle Droving Festival 클라이네 샤이덱 Kleine Scheidegg 툰성 Thun Castle 퐁뒤 Fondue 호프교회 Hofkirche 로잔거리 Lausanne Street 발레르성당 Chateau Valere 스위스 기차여행 A Train Trip 카펠교 Kapellbrucke 스위스 오르골 Swiss Orgel Part 3 유럽의 숨은 작은 보석, 리히텐슈타인 리히텐슈타인 박물관 Liechtensteinmuseum 리히텐슈타인 우표 Liechtenstein Stamp 파두츠성 Vaduz Castle Part 4 오스트리아가 그대를 부른다! 게트라이데가세 Getreidegasse 장크트길겐 Sankt Gilgen 호이리게 Heurige 프라터공원 Prater Park 카페 디글라스 Cafe Diglas 호엔잘츠부르크 성채 Festung Hohensalzburg 뒤른슈타인 마을 Durnstein 미라벨정원 Mirabell Garten Part 5 오스트리아를 만끽하며 오스트리아 디저트 Austria Dessert 사운드 오브 뮤직 Sound of Music 오스트리아 로컬 앤틱숍 Local Antique Shop 크리스마스 마켓 Christmas Market 크리스털 공예품 Crystal Craft Item 잘츠부르크 추수감사 축제 Thanksgiving Day Festival 잘츠카머구트 Salzkammergut 훈데르트바서 하우스 Hundertwasser House 잘츠부르크 카페&스낵바 Cafe&Snack Bar 마욜리카 하우스 Majolica House한국인이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여행지 1위! 자연과 도시, 과거와 현재가 천상의 하모니를 이룬다! 스위스와 오스트리아는 자연과 도시가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곳으로 죽기 전에 꼭 한번은 가봐야 할 유럽의 대표적인 여행추천 지역으로 꼽힌다. 유럽인이 찾는 유럽의 휴양지인 이곳에는, 세계 각지의 겨울스포츠 마니아들에게 사랑받으며 스키와 스노우보드 등을 즐길 수 있는 스위스의 상징 알프스를 비롯해, 빙하마을로 불리며 겨울에는 스키천국으로, 봄과 가을에는 트래킹으로 인기가 높은 그린델발트, 옛시가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스위스의 수도 베른, 산과 호수, 온천을 겸비한 최고의 휴양지 생모리츠, 유럽여행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융프라우, 중세시대의 모습을 엿볼 수 있는 로잔, 여름피서로 인기가 높은 동화처럼 아름다운 마을 장크트길겐, 영화 <비포 선라이즈>의 촬영지로 유명한 프라터공원, 도나우강과 계곡이 만나는 뒤른슈타인 마을,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에서‘도레미송’을 불렀던 미라벨정원, 스와로브스키로 유명한 각종 크리스털 공예품, 잘츠부르크와 마욜리카, 거기에 작지만 아름다운 보석 같은 나라 리히텐슈타인까지… 천상의 하모니를 컬러링으로 만난다! 여행정보와 컬러링 샘플 제공! <스위스 오스트리아 컬러링 여행>은 여타 컬러링과는 달리 해당 지역의 여행정보를 담고 있다. 그래서 컬러링을 하는 동시에 여행에세이를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또한 각 그림마다 저자가 직접 색연필로 작업한 컬러링 샘플을 제공하고 있어 색칠하기에 어려움을 겪는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트러스트북스의 여행컬러링북 시리즈가 독자들로부터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상 작품집 (미니북)
자화상 / 이상 (지은이) / 2019.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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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상 (지은이)
천재 작가 이상의 시, 수필, 소설을 수록하였다.1부 시 거울 가정 이상한 가역반응 파편의 경치 ― △은 나의 AMOUREUSE이다 ▽의 유희 ― △은 나의 AMOUREUSE이다 수염 BOITEUX BOITEUSE 공복(空腹) 꽃나무 이런 時 1933. 6. 1. 보통기념 소영위제 정식 지비(紙婢) 지비 ―어디갔는지모르는아내 가외가전 명경 오감도 시제1호 오감도 시제2호 오감도 시제3호 오감도 시제4호 오감도 시제5호 오감도 시제6호 오감도 시제7호 오감도 시제8호 해부 오감도 시제9호 총구 오감도 시제10호 나비 오감도 시제11호 오감도 시제12호 오감도 시제13호 오감도 시제14호 오감도 시제15호 오감도 작가의 말 2부 수필 동경(東京) 동생 옥희 보아라 권태 약수 행복 3부 소설 실화 날개 단발 작가 연보 “박제가 되어 버린 천재”를 아시오? 나는 유쾌하오. 이런 때 연애까지가 유쾌하오. 불행했던 천재 작가 이상 그의 시, 수필, 소설 수록 이때 뚜우 하고 정오 사이렌이 울었다. 사람들은 모두 네 활개를 펴고 닭처럼 푸드덕거리는 것 같고 온갖 유리와 강철과 대리석과 지폐와 잉크가 부글부글 끓고 수선을 떨고 하는 것 같은 찰나! 그야말로 현란을 극한 정오다. 나는 불현듯 겨드랑이가 가렵다. 아하, 그것은 내 인공의 날개가 돋았던 자국이다. 오늘은 없는 이 날개. 머릿속에서는 희망과 야심이 말소된 페이지가 딕셔너리 넘어가듯 번뜩였다. 나는 걷던 걸음을 멈추고 그리고 일어나 한 번 이렇게 외쳐 보고 싶었다. 날개야 다시 돋아라. 날자. 날자. 한 번만 더 날자꾸나. 한 번만 더 날아 보자꾸나. _ 본문 중에서
1시간의 죽음, 지옥과 천국에 다녀오다
예찬사 / 아이반 터틀 (지은이), 임은묵 (옮긴이) / 2021.09.30
12,000
예찬사
소설,일반
아이반 터틀 (지은이), 임은묵 (옮긴이)
“1시간의 죽음 지옥과 천국에 가다”의 증보판이다. 저자는 1시간 동안 죽은 상태에서 지옥과 천국을 체험했다. 투병 중에 어떤 악한 영에게 끌려서 지옥으로 가게 된다. 이미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의 비명과 처참한 광경과 이곳에서 나가게 해달라고 애걸하는 소리와 끔찍한 냄새로 가득 찬 모습은 무시무시한 곳이었다고 증언한다.Chapter 1_ 하나님을 부인하다_Chapter 2_ 나의 어린 시절_Chapter 3_ 혈전_Chapter 4_ 지옥으로 끌려가다_Chapter 5_ 지옥에서 만난 사람들_Chapter 6_ 천국으로 인도받다_Chapter 7_ 천사들, 음악, 그 외의 것들_Chapter 8_ 천국의 풍경_Chapter 9_ 천국에서의 더 많은 경험_Chapter 10_ 영혼이 몸으로 돌아오다_Chapter 11_ 이제 무엇을 해야 하는가?_Chapter 12_ 나의 아버지_Chapter 13_ 태초부터 있는 지구_Chapter 14_ 미래에 일어날 일들_Chapter 15_ 마지막 말_이 책은 “1시간의 죽음 지옥과 천국에 가다”의 증보판이다. 저자는 1시간 동안 죽은 상태에서 지옥과 천국을 체험했다. 투병 중에 어떤 악한 영에게 끌려서 지옥으로 가게 된다. 이미 지옥에 가 있는 사람들의 비명과 처참한 광경과 이곳에서 나가게 해달라고 애걸하는 소리와 끔찍한 냄새로 가득 찬 모습은 무시무시한 곳이었다고 증언한다. 갑자기 천둥 같은 큰 음성이 들렸다. “지금은 그의 때가 아니니라. 그의 어머니가 그를 위해 기도했노라. 너는 그를 놓아 주어라. 내가 그의 어머니에게 약속하였노라!” 악한 영으로부터 놓임을 받고 지옥을 빠져나와서 밝은 빛으로 가득찬 천국문 앞에 와 있었다. 천사의 안내를 받으며 황홀하고 아름다운 천국을 구경하였고 미래에 일어날 특별한 사건들을 알려주었다. 이 체험은 36년 전의 일이었지만 이제야 하나님께서 증언을 허락하셔서 세상에 공개하게 되었다. 현재 저자는 미국 크리스천 라디오 사회자로, 컨퍼런스 강사로, 치유와 예언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소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Chapter 4지옥으로 끌려가다밤 9시 20분경이었습니다. 나는 무언가가 내 왼쪽 손목을 잡는 느낌으로 인하여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그것은 악한 영이었는데 내 손목을 정말로 힘 있게 잡고 몸에서 영혼을 뽑아냈습니다. 나는 고개를 돌려서 생명이 없는 내 몸이 침대에 누워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나는 충격을 받았고, 이 무시무시한 것으로부터 도망치려고 했습니다. 심지어 방안의 전등을 켜려고 시도했지만, 내 손은 벽을 뚫고 지나갈 뿐이었습니다.악한 영은 내 손목을 잡고서 사망으로 끌어당겼습니다. 나는 그것을 뿌리칠 수가 없었습니다. 악한 영으로부터 도망칠 수 있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 생각하면서 방을 살피고 있을 때 갑자기 공중으로 올라가더니 무섭고 어두운 곳으로 향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시간에 매이지 않은 상태로 매우 빠르게 움직였습니다. 결국, 나는 그때까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맡을 수 있는 곳 중에서 가장 끔찍한 곳으로 끌려갔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의 비명을 먼 곳에서나 들을 수 있었던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몇 초 안에 그들이 내 곁에서 비명을 지르는 것처럼 큰 소리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들의 비명은 그때까지 들어본 적이 없는 것이었으며, 그곳의 냄새는 끔찍했습니다. 그곳은 소망을 전혀 느낄 수 없는 곳이었습니다.나는 그곳이 지옥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꿈을 꾸거나 환각 상태에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나는 죽어서 지옥에 떨어진 것이었습니다. 생명의 모든 소망과 기대는 사라졌습니다. 나를 붙잡고 있던 악한 영은 이제 나를 비웃기 시작했습니다. 악한 영은 매우 기괴한 모습이었고, 성인 남자 백 명의 힘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는 단지 사람들의 비명과 신음만 들은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비명과 고통을 직접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비명과 고통은 우리가 이 땅에서 느낄 수 있는 것들이 아니었습니다. 우리의 정신과 육체는 이런 유의 고통을 이해하거나 견뎌낼 수 없습니다. 열기는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점점 더 강해졌습니다. 악한 영의 실제 음성은 영화에서 듣던 것보다 훨씬 끔찍했습니다. 악한 영과 내가 지옥의 더 깊은 곳으로 내려가던 중에 나는 내 영혼 전체로 스며드는 매우 지독한 냄새를 맡았습니다. 사람들의 비명은 문자 그대로 내 영혼을 갈기갈기 찢었습니다. 나는 여전히 나를 붙잡고 있던 그 악한 영과 싸우려고 시도했으며, 지옥에 있던 다른 사람들처럼 비명을 질렀습니다. 나는 결코 불을 보지 못했지만, 내 밑에서 열기가 올라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 말을 믿으십시오. 당신은 지옥에서 당신의 동료들과 파티를 하기 위해 이리저리 뛰어다니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은 지옥에서 빠져나올 수 없게 되며, 절대적인 어둠과 절망 가운데 놓이게 될 것입니다. 나를 붙잡고 있던 악한 영이 나를 끌고 더 깊은 곳으로 데리고 갈 때 나는 열기가 더 강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는 있는 힘을 다해서 비명을 지르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었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죽은 자이기에 더는 내 기도에 응답하시지 않았습니다. 내가 살아 있었을 때만 내 기도에 응답하실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무슨 일을 해도 의미가 없었습니다. 나는 무의미한 존재가 되었으며, 완전히 절망적인 상황에 놓이게 된 것입니다.어두운 곳에서 나를 향하여 비명을 지르고 내가 지나갈 때 나를 붙잡고 소리치던 사람들은 나를 공포에 떨게 했습니다. 그들은 “제발 나를 여기에서 꺼내주세요.”라고 소리쳤습니다. 대다수 사람은 뭔가에 의해 불가항력으로 갇혀 있는 듯했습니다. 그곳은 사물을 볼 수 없을 정도로 매우 어두웠습니다. 하지만 나는 그들 사이로 지나갈 때 그들이 움직일 수 없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나를 붙잡았고, 붙잡은 손을 놓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당신은 이 땅에서 살아 있을 때와 같은 육체를 갖게 되지는 않지만, 몸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것은 설명하기가 절대 쉽지 않습니다. 당신은 고통을 느끼고 소리를 듣게 됩니다. 모든 것을 완전하게 보고 듣게 됩니다. 지옥에서의 고통은 지상에서 느낄 수 있는 가장 심한 고통보다 훨씬 심합니다. 이 땅에서의 고통은 시간이 가면 떠나지만, 지옥의 고통은 떠나지 않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 땅에서 육체에 상처를 입게 되면, 상처 입은 부분만 아플 것입니다. 하지만 지옥에서는 손가락을 베이면 고통이 몸 전체로 퍼지게 됩니다.나는 지옥에 있는 피조물들에 대해서 충분히 설명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지옥에 있는 피조물들이 어떤 모습이었으며, 어떤 냄새를 풍겼으며, 무엇을 했는지를 더 많이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지옥의 피조물 중에는 3m에서 3.7m에 달할 정도로 매우 큰 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몸은 썩어서 그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지독한 냄새를 풍겼고 흉측했습니다. 그들 중에 다수는 길고 추한 팔과 다리를 가지고 있었으며, 당신을 두 동강 낼 수 있을 정도로 매우 강력했습니다. 또한, 지옥에는 거대한 뱀들처럼 미끄러지듯 다니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당신은 그들 중에 다수가 지옥의 중심으로 향하다가 지구로 방향을 돌리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들은 사탄으로부터 지시를 받고서 그 지시대로 하려고 지구로 돌아옵니다. 이 피조물 중 몇몇은 거짓의 영들로서 사람들의 몸에 들어가서 장악합니다. 이 영들은 일반적으로 매우 예쁜 여자들이나 잘생긴 남자들 속으로 들어가서 다른 사람들이 그들과 성관계를 갖도록 유혹합니다. 그리고 같은 유의 영들은 사람들이 점과 운세와 독심술과 같은 것들을 믿도록 미혹합니다. 악한 영들은 실제로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사람들 속에서 역사합니다. 그들은 수천 년 동안 사람들에 관한 모든 것을 배웠습니다. 그들은 사람들을 쥐락펴락하고 거짓을 믿게 합니다.부모들이여, 정신을 차리십시오. 이것은 내가 1978년에 지옥에서 본 것입니다. 나는 이런 유의 게임들이 세상에 출시되기도 전에 보았습니다. 당신이 죽은 후에는 돌이킬 시간이 없습니다. 당신은 자녀들을 이런 게임들을 하게 하여 지옥으로 직행하도록 인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신은 지난 60년대와 70년대의 아이들과 80년대와 90년대의 아이들이 얼마나 다른지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의 아이들을 보십시오. 아이들은 부모와 대화할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그들은 항상 게임에 빠져있기에 부모를 무시합니다. 악한 영들은 수백만 유가 있습니다. 악한 영들은 크기와 모양과 지시받는 일이 다릅니다. 하지만 그들은 같은 사명을 갖고 있는 데, 그것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사용해서라도 당신과 하나님 사이의 관계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그들은 이 땅에 있는 어떤 모양이라도 취하여서 당신에게 다가올 수 있습니다. 그들이 우리가 사는 세상에 있다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악한 영들은 지옥에서 당신과 당신 자녀들의 관계를 어떻게 도적질하고 빼앗고 파괴할지를 놓고 말합니다. 그들은 책과 비디오와 게임과 음악과 교사들을 사용할 것이며, 심지어 우리의 정부도 악한 영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악한 영들은 인간들인 우리가 할 수 없는 것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의 자녀들을 날마다 기도로 보호하십시오. 당신들 중에 몇몇은 이것을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왜냐하면, 악한 영들은 자녀들을 향한 당신의 사랑을 뚫고서 침입할 수 없으며, 자녀들을 위한 당신의 기도를 능가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더 많은 사람의 비명과 울부짖는 소리가 들릴 때, 나는 내가 지옥 구덩이로 들어가고 있다는 것과 그곳에서 절대로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나는 그 느낌이 어떤 것인지를 당신이 바르게 이해하기를 원합니다. 이것은 마치 당신이 막 잠에 빠지거나 고개를 떨어뜨릴 때 자신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듯한 느낌과 비슷합니다. 당신이 잠에서 깨어나서 그 장면을 떨쳐버리는 것을 제외하고는 비슷합니다. 당신은 계속해서 나락으로 떨어질 뿐입니다. 지옥은 끝이 없으며, 악한 영들이 당신에게 가하는 고문과 비명과 냄새도 끝이 없습니다. 그 냄새는 썩은 음식물 쓰레기보다 훨씬 지독하며,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가장 지독한 하수구 냄새보다도 지독하며, 유황 냄새가 섞여 있었습니다. 나는 지옥에서 영원히 고통당하며 불에 타게 될 운명이었습니다.악한 영은 나를 데리고 가려던 목적지에 점점 가까이 갔으며, 결국 나는 먼 거리에서 마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마귀는 당신이 상상하는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마귀는 밝게 빛났고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말 그대로 광명한 천사와 같은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당신은 마귀가 방출하는 악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나는 마귀에게서 어떤 뿔이나 긴 꼬리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마귀는 실제로 매우 아름다웠습니다. 그랬기에 마귀가 매우 많은 사람을 속일 수 있었던 것이라고 나는 생각했습니다. 마귀는 이 땅에 있는 사람 중에서 자기 눈에 매우 중요하게 보이는 사람들에게만 자기를 나타내서 유혹합니다. 그리고 만약 마귀가 악한 영들처럼 거대하고 기괴하게 생겼다면, 모든 사람이 그에게서 도망칠 것입니다. 그래서 나를 비롯하여 많은 사람이 마귀의 거짓에 속은 것입니다. 나는 하나님께서 마리화나를 이 땅에 주셨기에 그것이 인간에게 좋은 것이라는 거짓을 믿었습니다. 물론 하나님께서 마리화나를 이 땅에 주셨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마리화나를 사용하는 그 목적으로 사용되도록 주신 것은 아닙니다. 그분께서는 또한 청산가리를 창조하셨습니다. 하지만 만약 우리가 청산가리를 오용한다면, 이것은 우리의 생명을 앗아갈 것입니다. 어떤 것들은 인간의 몸을 죽이는 것들이기에 나쁩니다. 그러나 더 나쁜 것은 그것들이 당신의 영혼을 죽인다는 사실입니다. Chapter 14미래에 일어날 일들내가 말씀드릴 많은 것들이 이미 성경에 있습니다. 성경을 읽으면 내가 말하는 것을 확인할 것입니다. 나는 천국에서 지구의 미래에 관해 많이 보았지만, 당신이나 다른 사람과 상의할 수 없는 것들도 있습니다. 만약 하나님이 당신에게 보여주신 것을 말하지 말라고 하신다면, 당신은 순종해야 합니다. 요한계시록의 요한도 자신이 본 것 중 몇 가지를 말할 수 없었습니다.내가 천국에 있는 동안 본 지진에 관해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지진은 항상 일어났던 곳에서 일어날 뿐만 아니라 수백, 수천 년 동안 잠잠하던 지역들에서 지진이 일어날 것입니다. 지진뿐만 아니라 화산 활동도 예상하지 못한 지역에서 발생합니다. 이 화산 중 일부는 너무 커서 한 나라 전체를 찢어버릴 것입니다. 지진들은 너무 강해서 아무도 현대에 이런 것을 기록한 적이 없을 것입니다. 향후 진도 9.5에서 12.5의 강진이 기록될 것입니다.아시아는 이전에 겪어보지 못한 고통을 여러모로 겪을 것입니다. 건물이 무너질 뿐만 아니라 대도시 전체가 지진으로 무너질 것입니다. 많은 사람이 이러한 지진의 힘에 짓눌려 죽을 것입니다. 그들은 불행을 겪을 것입니다. 잔해에 묻혀 몇 주 동안 질식하는 사람들은 죽기 전에 예수님을 주님으로 영접할 기회를 얻게 되지만, 그들의 고통은 클 것입니다. 아시아 대륙과 중국 대부분은 거의 전염병처럼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모든 물고기는 호수에서 죽을 것이며, 아무도 그 원인을 알지 못할 것이며, 강은 밤새 피처럼 붉게 변할 것입니다.나는 2013년에 위에서 언급한 것에 관해 썼고, 중국은 이미 2020년에 이러한 일을 경험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전염병인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됐습니다. 호수들에 살던 모든 물고기가 죽었지만, 아무도 그 이유를 밝혀내지 못했습니다. 지금까지 밤새 피처럼 붉게 변한 강이 두 개 발견되었습니다.더욱이, 사람들의 입안에 궤양이 생기고 의사들이 이를 치료하지 못할 것입니다. 아시아에서의 암 발병률은 급격히 증가하는 반면, 다른 국가에서는 진행이 느려질 것입니다. 아이들은 비정상적인 선천적 결함을 가지고 태어날 것이며, 의사들은 그 원인을 알지 못할 것입니다. 몇몇 아시아 커플에게 금발의 아이들이 태어날 것이며, 아무도 그 이유를 설명할 수 없을 것입니다. 나는 2015년에 한국에 있는 동안 중국에서 온 청년을 보았습니다. 그는 거의 흰 금발에 매우 밝은 색의 눈을 가졌습니다. 그의 부모는 모두 중국인이며 다른 인종과 피가 섞이지 않았습니다.곧 중국에서 통화의 큰 붕괴가 일어나 전 세계에 영향을 미칠 것이지만, 아시아 전체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이것은 기업들이 중국을 떠나고 모든 국가가 중국을 비난할 때 발생할 것입니다.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중국을 떠나기 시작하는 것을 지켜보십시오. 독일의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중국을 떠나는 것이 중국 붕괴의 요소가 될 것입니다.유럽도 같은 재난을 당할 것입니다. 지진은 수 세기 동안 있었던 도시들을 파괴할 것입니다. 이러한 지진은 이전에 한 번도 일어나지 않았던 지역들에서 일어날 것입니다. 많은 가축이 항생제로 통제할 수 없는 이상한 질병과 전염병 같은 감염으로 사망할 것입니다. 지진과 홍수로 댐과 다리가 파괴될 것입니다. 극심한 가뭄이 있을 것입니다. 멈추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극심한 비가 때때로 45일 동안 계속될 것입니다. 유럽 국가들은 다른 유럽 국가들을 신뢰하지 않을 것이며, 서로에게서 물러날 것입니다.나는 1978년에 이것들을 보고서 2013년에 위의 글을 썼습니다. 그때는 모두가 서로 잘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브렉시트(brexit,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가 발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곧 다른 국가들도 유럽연합에서 탈퇴할 것입니다. 이탈리아와 스페인, 폴란드는 유럽연합(EU)에 대해 불안해할 것이며, 시간이 지남에 따라 그 분열은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유럽 전역에서 자연재해가 발생할 것입니다.러시아는 다른 방식으로 고통받을 것입니다. 러시아의 하늘에서 매우 특이한 일이 발생하여 사람들을 회개하게 할 것입니다. 러시아에서는 땅이 흔들릴 뿐만 아니라, 이전에는 볼 수 없었던 특이한 구멍들이 생길 것입니다.현재 러시아에는 구멍이 생겼습니다. 내가 이 글을 썼을 때 러시아나 세계 어느 곳에도 이런 구멍이 없었습니다. 이 책의 초판은 2014년 4월 1일에 나왔고, 러시아 과학자들은 2014년 7월에 시베리아에서 이 거대한 구멍을 발견했습니다. 어떤 구멍들은 지름이 60m 이상입니다. 왓언어스(What on Earth)라는 TV쇼가 그 구멍들을 조사했지만, 지금까지 그것들이 생긴 원인을 정확히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구멍들이 발견된 장소의 이름은 지역 주민들에 의해 “땅끝”(The End of the World)이라고 불립니다.러시아는 다시 큰곰처럼 보이는 것을 한동안 자화자찬할 것이지만, 국민이 다시는 그런 통치를 원하지 않을 것이기에 무너질 것입니다. 러시아 국민은 자랑스러워하고, 자기 방식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지만, 더는 전쟁을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평화롭게 살고 싶어 할 것입니다. 그들은 선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세상의 다른 사람들에 비교해 큰 고난을 겪었고, 어려운 삶을 사는 법을 배웠습니다. 그들은 살아남았을 뿐만 아니라 자신들이 강한 백성이라는 것을 증명했습니다.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는 항상 피난처였지만, 앞으로는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재난들을 보게 될 것입니다. 그들 중 일부는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끔찍한 범죄를 저지르기 시작하고, 가족이 가족에게 등을 돌릴 것입니다. 그들과 세계의 다른 지역 사이에 전쟁이 일어날 것입니다. 그들은 더는 안전한 피난처가 될 수 없을 것입니다.남미는 한동안 최악의 지진과 가장 빈번한 지진을 보게 될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지진은 서쪽에서 자주 발생하지만, 이제 동쪽에도 일부가 발생할 것입니다. 에콰도르, 콜롬비아, 칠레와 같은 국가는 지진대가 될 것입니다. 브라질의 범죄는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질 것입니다. 브라질에는 전에 본 적 없는 폭력이 있을 것입니다. 정글과 열대 우림에는 절대 멈추지 않을 것 같은 불이 있을 것입니다. 땅이 계속 이동함에 따라 리우데자네이루의 건물과 큰 조각상이 무너지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대화술 (포켓북)
선영사 / 데일 카네기 지음, 미래경제연구회 옮김 / 2008.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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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 카네기 지음, 미래경제연구회 옮김
1 효과적인 화술의 기본 2 화자와 청자 3 스피치 방법의 실천 4 의사 전달의 기술 5 효과적인 화술이 요구하는 것 부록-세계를 움직인 명연설문
운명을 바꾸는 명리 쉽게 배우기
중앙생활사 / 안종선 (지은이) /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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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선 (지은이)
운명을 예측하고 파악하면 인생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살 수 있다. 명리학의 대가인 안종선 저자가 인간이 이 세상에 나와서 자기 사주에 따른 운명을 최대한 사용하고 발휘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담았다. 저자는 명리학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명리학이 낯설고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친숙하고 해볼 만한 학문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아주 쉽게 익힐 수 있게끔 썼다. 따라서 이 책은 운명을 예측하고 파악해 성공에 이르려는 이들이 쉽게 사주팔자 보는 법을 배우는 데 길잡이가 될 것이다.들어가는 글 1장 명리학의 성립과 발전 1. 역학이란 무엇인가|2. 역과 음양오행|3. 역학과 명리학의 정의|4. 역학의 발전|5. 역학의 종류|6. 점학의 종류 2장 음양과 오행 1. 음양|2. 오행|3. 오행의 상생과 상극 3장 천간과 지지 1. 천간과 지지|2. 천간의 이해와 적용|3. 천간의 분석|4. 천간의 병립(竝立), 삼립(三立), 사립(四立)|5. 지지의 이해와 적용|6. 지지 각각의 의미|7. 지지를 통한 건강 파악|8. 지지의 성격과 적성 4장 육십갑자와 공망 1. 육십갑자|2. 공망(空亡) 5장 사주팔자 1. 사주란|2. 사주 세우기 6장 운로(運路) 1. 체(體)와 용(用)|2. 개운(開運)|3. 대운(大運)|4. 태세(太歲) |5. 월운(月運) |6. 일운(日運)|7. 소운(小運)|8. 한운(限運) 7장 지장간 1. 지장간이란|2. 지장간의 구분|3. 지장간의 적용|4. 지장간의 다양한 적용 8장 고장(庫藏) 1. 고장의 개문(開門)|2. 고장의 적용 9장 왕상휴수사 1. 왕상휴수사의 정의|2. 왕상휴수사의 분류|3. 계절별 왕상휴수사 참고문헌 * 술술 풀리는 사주팔자 쉽게 보는 법! * 알기 쉬운 사주 운명학 기초지식! * 운명을 예측하고 파악하면 성공 인생이 보인다! 운명을 예측하고 파악하면 인생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살 수 있다. 이 책은 명리학의 대가인 안종선 저자가 인간이 이 세상에 나와서 자기 사주에 따른 운명을 최대한 사용하고 발휘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담았다. 저자는 명리학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명리학이 낯설고 어려운 학문이 아니라 친숙하고 해볼 만한 학문이라는 생각이 들도록 아주 쉽게 익힐 수 있게끔 썼다. 따라서 이 책은 운명을 예측하고 파악해 성공에 이르려는 이들이 쉽게 사주팔자 보는 법을 배우는 데 길잡이가 될 것이다. * 명리를 알면 인생이 술술 풀린다! * 사주에 따른 운명을 최대한 사용하고 발휘하는 방법!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눈에 보이는 것만으로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뭔가 눈에 보이지 않는 운명 같은 것이 있고 아무도 운명의 흐름을 바꿀 수 없다. 사주를 운명이 담긴 그릇이라고 하는데 그 그릇을 보고 운명은 물론 운명의 흐름까지 파악할 수 있다. 그런데 수많은 실이 얽히고 꼬이듯 인간의 운명은 단순한 평면이 아니라 복잡한 미로다. 이 미로를 따라가는 인생에서 운명을 예측하고 파악하고 나아간다면 인생을 좀 더 효율적으로 살 수 있고 최고선을 추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에는 인간이 이 세상에 나와서 자기 사주에 따른 운명을 최대한 사용하고 발휘하는 방법이 가득 담겨 있다. 따라서 누구나 배우고 익히며 노력하면 배운 만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 인생을 살아가며 만나는 모든 것이 운명이다! * 운명과 사주팔자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명리학 필독서! 최첨단 과학이 발달한 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사람이 운명철학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것이 사실이다. “운명아, 비켜라. 내가 간다”는 사람은 개척론자일 것이고 “난 사주팔자가 안 좋대” 하는 사람은 운명론자일 것이다. 개척론자든 운명론자든 인생의 행로는 강물처럼 흐르고 그 줄기를 대운과 년운, 월운과 일운, 그리고 시운이 잡아주는 것 또한 사실이다. 명리는 그 흐르는 운을 파악하는 것이다. 다가오는 운명에 미리 대비함으로써 치수의 묘미처럼 자기 운을 조절하고자 하는 것이 바로 명리학이다. 이 책에서는 먼저 명리학이 어떻게 성립되어 발전했는지, 역학이란 무엇이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 음양오행과는 어떤 관계인지를 살펴보았다. 음양과 오행, 오행의 상생과 상극을 알아보고 천간과 지지의 이해와 적용, 지지를 통한 건강 파악까지 정리했다. 육십갑자가 무엇인지 자세히 알아보고 우리가 흔히 말하는 사주팔자에서 사주가 무엇인지, 사주는 어떻게 세우는지 설명했다. 운로에서는 체와 용, 개운, 대운, 월운, 일운, 한운 등에 대해 알아보고, 지장간이 무엇이며 어떻게 구분해서 다양하게 적용하는지 다뤘다. 마지막으로 고장과 그 적용, 왕상휴수사의 정의와 분류, 계절별 왕상휴수사를 알아보았다. 사람들은 흔히 나이가 드니 운명을 알겠다고, 사람을 이해하겠다고 말한다. 젊었을 때 패기로 움직이며 인생을 개척했는데 돌이켜보니 모든 것이 운명이었다고도 한다. 사실 인생을 살아가며 만나는 모든 것이 운명이다. 모순된 듯 보이는 현상이 곧 우리 인생임을 깨닫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서 어지럽게 보이고 소란스러웠던 인생의 다양한 현상 뒤에 있는 규칙성과 불규칙성을 깨닫고 운명을 생각하듯 이 책이 진정한 인생의 의미를 깨닫는 데 동반자가 되기를 기대한다. 명리학의 기본 이론에서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사상은 음양오행(陰陽五行)이다. 그런데 풍수지리나 의학의 기본 사상도 음양오행이다. 이것만으로 음양학이 홀로 발전한 학문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예부터 선인들이 말하기를 명리학은 추명학(推命學, 追命學)이고 풍수지리는 개운학(開運學)이라고 했다. 명리학으로 사람의 인생이나 운명을 따라 살피고 풍수지리로 운을 열어준다고 했다. 이는 무시할 수 없는 지론이다. 혹자는 명리학으로 인간의 운명을 개척할 수 있다고 장담하는데 의심이 가는 것도 사실이다. 그보다는 명리학으로 운을 파악하고 풍수지리로 개운해주는 것이 올바르다고 생각한다. 일반적 개념에서 살펴보면 중국에서 전설상 인물인 복희가 주역 8괘를 처음으로 만들었다고 알려져 있다. 그런데 조금 더 깊이 파악하고자 하면 복희가 중국 뿌리인 화족이 아니라 동이족이라는 사실은 심상하다 못해 자못 흥미진진하다. 우리 민족의 위대한 저술인 《태백일사》의 기록에 따르면 삼황의 우두머리인 복희씨가 신시를 연 환웅의 5대손인 태우의 막내아들이라고 한다.
세브란스 인사이드
예미 / 이철 (지은이) /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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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미
소설,일반
이철 (지은이)
연세의료원과 세브란스병원 확장기 14년간 병원경영 일선에 서 있었던 이철 하나로의료재단 총괄원장의 따뜻하고 섬세한 의료행정 이야기 속으로. 저자가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세브란스병원장, 연세의료원장으로 있었던 1997년~2014년, 세브란스병원은 크고 작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국가고객만족도 하위 병원에서 1위 병원으로 도약한다. 평생 환자진료에만 매진한 소아과 의사가 직원수 1만여 명, 1년 예산 3조 원에 육박하는 거대 병원살림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아홉 가지 경영철학으로 정리해냈다. 기업 소유도 아니고 국립병원도 아닌 세브란스병원이 전문경영인이 따로 없이 교직원 스스로 병원을 운영하면서 국내 최장수 병원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담았다.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part 1 : 바보야, 병원은 디테일이야 01. 하드웨어 경영 병원은 공사 중 병원 입구를 명동처럼 24시간 편의점 혁명 로비를 커피 향으로 가득 채우다 환자의 니즈를 생각하다 Mr. 표준화 02. 디테일 경영 1년 차 전공의의 작은 날갯짓 입원원무과가 왜 로비에? 당신의 고객은 누구입니까? 환자의 등이 경험하는 것은 매트리스 빛과 공기와 소리 03. 이미지 경영 그 나물에 그 밥, 병원 브로슈어 환자와 의료진을 이어 주는 월간 《세브란스병원》 병원 홍보의 시작은 환자복부터 TV 속 세브란스 [세브란스의학교 초기 졸업생들은 누구?] 04. 배려의 경영 세브란스올레 교직원들의 마음에 쉼표를 한국의 매기센터를 꿈꾸며 병원과 미술관 사이 part 2 : 어쩌다 병원장 05. 본질의 경영 하나님이 주인이신 병원 사랑으로 지어 올린 병원 노아의 방주 타고 치유를 향한 빛의 기둥으로 기부문화를 선도하는 병원 [‘I am Severance’, 나도 누군가에게 세브란스가 되고 싶다] 수술 전 기도하는 의사들 제자를 섬기는 교수 기부가 give로 [“나누는 나의 기쁨이 더 크다”―세브란스 정신] 06. 플러스 경영 모두가 병원장, Mini-MBA 심장웰니스센터와 신체리모델링센터 세브란스 체크업 [세계 최고의 건강검진 시스템] 최초의 암센터에서 최고의 암병원으로 세브란스병원의 해외수출 분투기 07. 의료산업화 경영 신생아 호흡부전증 치료제의 국산화 꿈을 현실로, 세브란스 특허박람회 로봇수술의 메카가 되다 공업입국에서 의료입국으로 [유일한 박사의 기부와 에비슨의생명연구센터] 08. 환자안전 경영 국내 최초로 JCI 인증을 받다 용접할 때 소화기 들고 바로 옆에서 대기하라 병원 내 감염관리 병원 손씻기의 원조, 세브란스 [“Are you the office sprinkler?”] 바이러스와의 전쟁 09. 나눔의 경영 선한 사마리아인 SOS 프로젝트 선교사들의 건강 지킴이 몽골에 전한 사랑, 연세친선병원 [“물고기보다 물고기 잡는 방법을”―에비슨 정신] 아프리카를 달리는 날 나가는 글 참고문헌“작은 것이 위대하다” 이철 원장의 디테일 경영 연세의료원과 세브란스병원 확장기 14년간 병원경영 일선에 서 있었던 이철 하나로의료재단 총괄원장의 따뜻하고 섬세한 의료행정 이야기 속으로! 저자가 연세의료원 기획조정실장, 세브란스병원장, 연세의료원장으로 있었던 1997년~2014년, 세브란스병원은 크고 작은 변화와 혁신을 통해 국가고객만족도 하위 병원에서 1위 병원으로 도약한다. 평생 환자진료에만 매진한 소아과 의사가 직원수 1만여 명, 1년 예산 3조 원에 육박하는 거대 병원살림을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을 아홉 가지 경영철학으로 정리해냈다. 기업 소유도 아니고 국립병원도 아닌 세브란스병원이 전문경영인이 따로 없이 교직원 스스로 병원을 운영하면서 국내 최장수 병원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비결을 담았다. 신생아를 치료하던 소아과 의사가 어느 날 병원장이 되었다! 저자는 세브란스병원의 소아과 의사로, 44년 의사생활 동안 14년간 의료행정을 겸한 세브란스병원, 연세의료원 전 원장이다. 세브란스병원은 주인이 따로 없고 전문경영인도 없이 교직원 스스로 운영하는 독특한 체제를 가지고 있다. 신생아 진료밖에 몰랐던 소아과 의사가 2천 병상을 가진 우리나라 최장수 병원인 세브란스병원의 병원장이 되어 성공적으로 운영한 경험을 담은 책이다. 저자가 행정 실무자와 책임자로 있었던 시기, 세브란스병원은 새 건물을 짓고 병원 면적이 3배 크기로 확장된다. 국가의 지원을 받는 것도 아니며 대학 재정과도 독립되어 있는 세브란스병원이 오로지 진료수입과 기부에 의지하여 10만 평의 건축을 이룬 것이다. 이 자체도 놀라운 일이지만 그 과정에서 저자는 뛰어난 경영능력을 발휘하여 혁명에 가까운 변화들을 시도하고 성공시킨다. 싱가포르의 자본개방형 병원으로부터 미래 병원에 대한 비전을 얻은 저자는 새 병원 로비에 카페 등 환자편의시설을 대거 입점시키고, 당시 우리나라에 생소한 개념이었던 ‘환자경험’을 새로 지은 암병원에 적극 도입한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병원경영의 흥미로운 사례들을 통해 독자들은 중요한 통찰을 얻을 수 있다. 1년 차 전공의들의 작은 행동변화로 인해 반나절 앞서 이루어진 퇴원절차는 병원 곳곳에 연쇄적인 변화를 불러일으킨다. 응급실 환자가 보다 빨리 병실로 올라가게 되고, 그에 따라 의자에서 대기하거나 다른 병원으로 전원하는 응급환자가 줄어든다. 병실이 빨리 비워지면서 새로 입원한 환자들이 하루 더 먼저 의사를 만날 수 있게 된다. 변화는 크고 어려운 것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작고 쉬운 것으로부터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것이다. 저자가 계속하여 강조하는 ‘디테일 경영’이란 바로 이러한 것이다. 이 책에서는 세브란스병원을 운영하며 작은 변화로부터 커다란 변화를 이끌어낸 많은 사례들을 소개한다. 논문 쓰기에만 열중하고 특허절차에는 어두운 교수들을 돕기 위해 의료원 연구처가 교수들 대신 특허출원 절차를 대행하도록 했다. 그러자 한 해에 57건에 불과했던 특허출원이 141건으로 증가했고, 이렇게 병원 내에 새로운 의료기술이 쌓여가자 ‘세브란스 특허박람회’를 개최하여 기업과의 기술 공유를 적극 시도하게 되었다. 이후 세브란스의 기술이전 수입은 1억 원에서 22억 원으로 늘어났다. 이 외에도 환자보호자들의 수고를 덜어준 ‘원무매니저’ 제도, 환자들의 기다림을 달래준 ‘세브란스올레’, 병원 교직원들에게 경영마인드를 심어준 ‘Mini-MBA’, 환자들의 마음을 위로해준 ‘수술 전 기도하는 의사’ 등 세브란스에서만 볼 수 있는 작지만 큰 변화들은 경영 노하우를 넘어 감동으로까지 다가온다. 이 책에서는 딱딱한 의료행정이 아니라 그 안에 사람이 있고, 환자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녹아 있는 병원경영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일반적으로는 병원 로비층에 외래환자가 가장 많은 메이저 진료과를 배치하는 것이 상식이다. 당시 편의시설은 지하에 두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었고, 발상의 전환을 한다면 건물 최고층에 두는 것이 혁신적인 변화로 취급되던 시절이었다. 병원 로비에 대규모 환자편의시설을 둔다는 것은 상식을 과감하게 깨뜨리는 파격 중의 파격이었던 것이다.싱가포르의 래플즈병원과 글렌이글스병원처럼 로비에 환자편의시설을 두고 싶다는 꿈이 우리 병원에서 훨씬 큰 규모로 실현될 날이 머지않았다. 드디어 병원을 들어서면 알코올 소독약 냄새 대신 커피 향을 맡을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 것이다.〈하드웨어 경영〉 이른 퇴원과 조기 입원이 가져온 현상 중에서 매우 중요한 것은 주치의가 퇴근 전에 새로 입원한 환자를 진찰하고 여러 지시사항을 입원 당일에 내릴 수 있다는 점이었다. 주치의가 퇴근한 후에 입원을 하면 주치의의 치료방침이나 지시가 하루 뒤로 넘어간다. 주치의가 오후회진에 신환 입원환자를 만나고 싶어도 환자가 병실에 없다면 불가능할 것이다. 이른 퇴원과 조기 입원이 이루어지면 주치의와 입원환자의 만남이 반나절 앞당겨 이루어진다.〈디테일 경영〉 다행히 연세대학교 생활과학대학에는 의류디자인 전문 교수들이 많이 있다. 산학협동이 시도되었다. 생활과학대학 김영인 교수께서 성인 환자복과 어린이 환자복의 로고와 환자복의 재질까지 세심하게 자문을 해주었고, 실무 환자복 개발 TF 팀과 많은 회의 끝에 멋진 환자복이 탄생하여 지금 현재도 사용되고 있다. 20년간 사용되고 많은 방송출연을 한 덕에 이제 환자복은 세브란스와 일체가 되어 누가 보아도 세브란스병원임을 알리는 중요한 홍보물이 되었다. 방송에서 세브란스병원 입원환자 인터뷰가 나올 때마다 환자복 개발 당시 기억이 새롭게 다가온다.〈이미지 경영〉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
블랙피쉬 / 진문 (지은이) / 202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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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진문 (지은이)
플롯을 고민해야 하는 소설과 달리, 웹소설에서는 ‘코드’ 하나면 장르를 관통한 글쓰기가 가능하다? 《리걸 마인드》, 《문명하셨습니다》, 《리얼 머니》 등을 쓴 웹소설 작가이자 수많은 작가 지망생을 작가로 데뷔시킨 업계 최고의 멘토 진문이 ‘코드’를 중심으로 웹소설에 특화된 글쓰기 전략을 담은 책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를 출간했다. 책은 회귀, 귀환, 빙의, 각성 등 독자를 끌어당기는 코드 쓰기를 시작으로 주인공의 매력을 증폭시키는 에피소드 만드는 법, 1화를 시작하게 해줄 마법의 서술 원칙, 독자가 “다음 편!”을 외치게 하는 연출법을 소개하고, 마침내 독자가 직접 시놉시스를 써서 한 편, 두 편 실제 연재를 시작하게 돕는다. 뿐만 아니라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문피아, 조아라 같은 플랫폼별 공략법과 에이전시 계약 팁도 상세히 수록해, 웹소설을 쓴다면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할 업계 정보를 입문자부터 현업 작가까지 누구든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전업으로든 사이드 잡으로든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은 사람이라면, 꾸준히 쓰고는 있지만 성과가 나지 않아 좌절한 사람이라면 이 책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를 만나보자. 지금껏 어느 책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웹소설표 코드 글쓰기’가 당신을 100만 조회 수는 거뜬히 넘기는 밀리언 뷰 작가로 만들어줄 것이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웹소설 필수 용어 33 1장. 웹소설, 도대체 정체가 뭐야? 1. 웹소설업계 현황과 주요 플랫폼 소개 2. 웹소설 작가의 수익 구조와 규모 3. 웹소설 작가는 어떻게 완성되는가? 2장. 웹소설, 무엇을 쓸 것인가? 1. 재미냐 돈이냐? 2. 작가십의 함정과 극복 방법 3장. 전략의 핵심 : 코드 쓰기 1. 웹소설에서 코드란? 2. 판타지 코드의 개요 3. 장르를 관통하는 회귀 코드에 대해 알아보자 4. 회귀 코드를 쓰기 싫다면? 귀환, 빙의, 각성, 스승을 쓴다 5. 코드 쓰기가 안 되는 이유와 이를 극복하는 꿀팁 4장. 승부는 주인공부터 1. 주인공의 매력이 작품 전체를 끌고 간다 2. 성공하는 주인공의 원칙 3. 히로인은 어떻게 설정할까? 4. 로맨스 판타지는 어떻게 준비할까? 5장. 1화를 시작하는 법 1. 서술법 개론, 어떻게 써야 하는가? 2. 드넓은 백지를 채울 수 있는 마법의 서술 원칙 (1) 3. 드넓은 백지를 채울 수 있는 마법의 서술 원칙 (2) 4. 드넓은 백지를 채울 수 있는 마법의 서술 원칙 (3) 6장. 독자가 “다음 편!”을 외치게 하는 연출법 1. 매혹적인 3대 연출법 2. 다음 편을 무조건 궁금하게 만드는 절단신공이란? 3. ‘사이다의 비밀’과 고구마를 피하는 ‘마법의 연출법’ 7장. 지금까지 언급한 이론 직접 확인해보기 1. 코드 분석은 이렇게! 2. 《리얼 머니》 분석 3. 《리걸 마인드》 분석 8장. 많이 묻는 질문 1. 글이 잘 안 써질 때 대처법 2. 플랫폼 공략법 3. 계약할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하는 사항 4. 지뢰를 피하라! 5. 제목 짓는 방법과 하루 2편씩 쓰는 비법 에필로그‘코드’만 알면 100만 독자가 따라온다! 100일 안에 웹소설 작가로 데뷔하고픈 당신을 위한 밀리언 뷰 메이커 진문의 웹소설 실전 작법서 ★ 클래스101 웹소설 분야 최고의 인기 강의! ★ 네이버 독점 연재 《리얼 머니》의 성공 노하우 ★ 플랫폼별 연재 전략부터 계약까지 한 방에! “잘 쓴 웹소설 하나로 웹툰에 드라마, 영화화까지?” 조회 수를 높여 1억 수익을 내는 웹소설 연재 전략 A to Z 거대한 시장과 낮은 진입장벽 덕에 글 쓰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웹소설에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을 갖는다. 부업으로 시작한 웹소설이 쏠쏠한 수입을 올려준다거나 베스트 작품이 영화 제작사와 계약을 맺었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려온다. 그도 그럴 것이 2013년 매출 규모 100억대였던 웹소설 시장은 2014년 유료 플랫폼을 구축한 이후로 무섭게 성장, 2018년에는 무려 4,000억대 규모가 되었다. 2020년 12월에는 카카오페이지가 중국 텐센트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해외 공략에 나섰을 정도로 웹소설 시장은 날로 커지는 중이다. 잘 쓴 웹소설은 모든 스토리텔링 산업의 시작점이 되어 웹툰, 드라마, 영화로 2차 제작되는 등 콘텐츠물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리걸 마인드》로 데뷔, 《문명하셨습니다》, 《리얼 머니》 등을 연재하며 작가로 데뷔한 지 3년 만에 만에 ‘억’ 단위의 수익을 올린 진문은, 클래스101과 진문 아카데미 강의 수료자 중 70% 이상을 작가로 데뷔시킨 업계 최고의 멘토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현장에서 발 빠르게 작품 트렌드를 분석하고 수많은 작가를 배출해온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웹소설 연재의 A to Z를 남김없이 담은 책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를 펴냈다. 책은 웹소설 작법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코드 쓰기’를 기본으로 시놉시스 구성, 매력 있는 캐릭터 만들기, 장르별 잘 먹히는 스토리텔링 짜기, 독자를 사로잡는 서술 법칙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연출법 등 시나리오의 기본까지 알차게 수록하고 있다. 나아가 카카오페이지, 네이버시리즈, 문피아, 조아라 같은 플랫폼별 공략법과 에이전시 계약 팁도 아낌없이 공개한다. 웹소설 작가가 되고 싶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미 글을 쓰고 있지만 만년 무료 연재인 탓에 포기를 목전에 둔 사람이라면, 망설이지 말고 이 책을 집어 들자. 성실히 따라온다면 100일 안에 당신도 유료 연재 작가가 될 수 있다. 웹소설 쓰기는 일반 소설 쓰기와 뭐가 다를까? “플롯은 필요 없다. 중요한 건 ‘코드’다!” 판타지부터 로맨스까지, 장르를 관통하는 웹소설 쓰기의 모든 것 플롯을 고민해야 하는 소설과 달리, 웹소설에서는 ‘코드’ 하나면 장르를 관통한 글쓰기가 가능하다. 소설과 달리 웹소설은 1화 단위로 연재되며 농축적이고 빠르게 전개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2화 안에 독자들을 매료시킬 요소가 충분히 녹아 있어야 한다. 저자 진문은 그 핵심이 ‘코드’에 있다고 봤다. 코드란 회귀, 빙의, 각성과 같은 베스트 작품들이 지닌 공통적 형태로, 독자들의 니즈를 가장 빠르게 반영할 수 있는 최고의 수단이다. 코드만 잘 사용하면 플롯이나 시나리오 창작에 문외한인 사람이라도 웹소설 한 편을 써낼 수 있다. 코드는 판타지부터 무협, 로맨스까지 장르를 관통하는 웹소설 쓰기의 치트키인 셈이다. 한 예로, 저자는 주인공의 시작점에 따라 코드를 여러 가지로 나누었다. 실패한 인생을 산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가 다시 인생을 사는 형태의 이야기인 회귀, 이세계를 평정한 주인공이 본래 세계로 돌아와 시작하는 형태의 이야기 귀환, 책 속 주인공이나 엑스트라의 몸에 빙의하는 형태의 이야기 빙의, 어느 순간 갑자기 능력이 생기는 형태의 이야기 각성, 배움의 과정을 거쳐 능력을 갖게 되는 형태의 이야기 스승까지. 알고 보면 웹소설뿐 아니라 드라마, 영화까지 폭넓게 활용되고 있는 코드를 ‘내가 쓰고 싶은 글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녹여낼 것인가’가 결국 이 책의 핵심이다. 저자는 이처럼 다양한 코드를 익히는 것을 시작으로, 단계별로 웹소설 연재 과정을 밟아갈 수 있도록 책을 구성했다. 우선 가장 중요한 주인공 캐릭터에 독자를 위한 대리만족 요소를 심는 방법을 알려주고, 1화를 시작하게 해줄 요약 서술과 장면 서술법을 소개한다. 다음 편을 꼭 읽게 만들기 위해 절묘하게 끊어주는 ‘절단신공’이나, 더 큰 ‘사이다’를 주기 위해 적절히 섞어야 하는 고구마 요소 활용법도 자세히 알려준다. 저자는 수년간의 웹소설 강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작가 지망생들이 글을 쓰기에 앞서 가장 궁금해했던 내용을 한데 모아 초심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친절하게 소개하고 있다. 직접 해보며 익히는 실전 감각! 책 속 미션과 함께 나만의 웹소설 필법 노트를 만들어보자 +) 작품 《리얼 머니》 《리걸 마인드》를 직접 분석해볼 절호의 찬스! 저자는 클래스101과 진문 아카데미 등 여러 온오프라인 강의를 통해 이미 수많은 웹소설 작가를 배출해왔다. 그중에는 다수의 공모전에 합격한 작가, 플랫폼별 베스트를 정복한 작가부터 월 순수익 1,000만 원 이상, 많게는 ‘억’ 이상을 버는 작가도 있다. 《밀리언 뷰 웹소설 비밀코드》는 그런 저자의 특별한 강의를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마치 강의를 듣고 과제를 해나가듯 혼자서도 결과물을 쌓아갈 수 있도록 각 장마다 ‘미션’을 제시한다. 독자는 가장 중요한 ‘베스트 작품 읽기’를 시작으로, 저자의 커리큘럼에 맞춰 공통점을 찾고, 작품을 분석하고, 서술법을 정리해보는 연습을 할 수 있다. 그리고 마침내 시놉시스를 작성하고 1화를 완성하기에 이를 것이다. 책은 이처럼 직접 손을 움직여 실전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여기에 저자의 작품 《리걸 마인드》, 《리얼 머니》 속 예문과 시놉시스를 분석해보는 기회를 통해 생생한 재미를 더함과 동시에 지금까지 살펴본 원칙을 재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미션만 따라 해도 이 책을 덮을 즈음엔 나만의 노하우가 정리된 ‘웹소설 필법 노트’가 생긴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가 쓰는 웹소설과 가장 가까운 건 ‘일기’다. 다만 일기와 웹소설에는 작은 차이가 있다. 일기가 그날 겪은 일 중 자신에게 의미 있거나 중요한 일을 골라서 쓰는 글이라면, 웹소설은 주인공이 겪을 법한 일 중 독자가 재미있어할 만한 일을 골라서 쓰는 것이다. 시작은 짧은 한 문장을 쓰는 것이다. 이후엔 그저 저자가 제시하는 방향을 차근차근 따라가면 된다. 그러면 어느 순간 매일 쓰는 전형적인 일기가 웹소설이 되는 기적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웹소설 작가로 성공하려면 베스트 작품의 공통적 형태를 익혀야 한다. 나는 이 공통적인 형태를 ‘코드’라고 부른다. 코드는 독자가 작품을 보는 이유다. 코드가 들어가야 독자층이 형성된다는 의미다. 만약 작품에 코드를 쓰지 않는다면 처참한 조회 수를 경험할지도 모른다.아무리 아름다운 문장으로 가득 채워 매일 성실하게 연재한다고 해도, 코드가 없으면 백 단위, 심지어 십 단위 조회 수가 나온다. 만약 문피아나 조아라에 올린 여러분의 글 조회 수가 이 정도라면, 코드를 잘 쓰고 있는지 확인해봐야 한다.코드의 종류는 다양하다. 대표적인 것으로 ‘회귀’가 있다. 회귀는 모든 장르를 통틀어 인기 있는 코드다. 남성향 판타지에선 S급이나 역대급 등 ‘최고’를 지칭하는 코드가 있고, 여성향에선 악녀 같은 ‘걸크러시’ 성향을 드러내는 코드도 있다. 이 밖에도 많은 종류의 코드가 있다.코드 쓰는 법을 제대로 익히면 그만큼 베스트에 가까워질 수 있다. 앞으로 안내하는 웹소설 쓰기 과정은 코드라는 형태에 내면을 주입하는 작업이다._<3장 1. 웹소설에서 코드란?> 중에서 대리만족의 3요소-주인공의 동기, 세계 적합성, 차별적인 능력-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 우열을 가릴 수 없을 정도로 전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을까? 나는 이 중 세 번째 요소 ‘차별적인 능력’이 가장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차별적인 능력이 잘 드러나면 나머지 두 가지 요소가 다소 약해도 독자가 따라오기 때문이다.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형태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또 차별적인 능력을 잘 설정하면 두 번째 요소인 세계 적합성을 충족시킬 수 있다. 글쓰는기계 작가의 《방랑기사로 살아가는 법》을 예로 들어보자. 작품에서 주인공은 마법이 없는 세상에서 강한 힘을 지니고 태어났다. 이렇게만 설정해도 주인공에 대한 기대감이 증폭되기 때문에 독자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 (중략)차별적인 능력의 핵심은 능력의 종류가 아니다. 이미 다른 작품에서 다룬 능력이라도 상관없다. 오히려 많이 다룬 능력을 취하는 편이 낫다. 여기서 중요한 건 차별적인 능력을 지닌 주인공이 거치는 ‘과정’이다. 이 과정을 차별화해야 독자가 따라온다. 이는 전형적인 전개, 즉 클리셰를 전혀 쓰면 안 된다는 말이 아니다. 클리셰를 써도 좋지만, 주인공만의 특별한 루트를 침해해선 안 된다는 뜻이다. 대체로 주인공의 성격과 능력에 맞춰 클리셰를 변경하면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형태의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 있다. 이를 흔히 클리셰 비틀기라고 한다. _<4장 1. 주인공의 매력이 작품 전체를 끌고 간다> 중에서 “한 화를 쓸 때 가장 중요한 장면은 어느 부분일까?”모두 알다시피 마지막 장면이다. 마지막 장면이 다음 편과 이어지는 가장 밀접한 부분이기 때문이다. 마지막 장면이 다음 편을 볼지 안 볼지 결정하게 만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음 편을 볼 수 있도록 마지막 장면을 연출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그렇다면 과연 독자는 어떤 조건에서 다음 편을 읽을까? 내가 발견한 가장 중요한 조건은 주인공의 매력이다. 주인공이 매력적이면 거의 모든 문제가 해결된다. 별다른 연출법이 없어도 주인공이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면 그냥 다음 편을 보기 때문이다. ‘너 마음에 들었어. 그러니까 끝까지 본다.’ 이렇게 되는 것이다. 연독률을 결정하는 70%는 작품 속 주인공이라고 보면 된다.두 번째는 뭘까? 호기심이다. 독자는 다음 편이 궁금하면 본다. 이야기의 허리를 끊는 식으로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이다. 사람의 호기심은 막을 수 없다. 이렇게 호기심을 자극해 다음 편을 보게 하는 기술을 절단신공이라고 한다. 초반부, 특히 주인공의 매력을 어필하기 전에는 이런 호기심을 유발해 각 화를 이끌어가야 한다. 멱살을 잡고 강하게 끌어당기는 ‘멱살 캐리’하는 기법이라고 보면 된다.세 번째는 기대감을 연출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이런 것이다. 프롤로그에서 주인공이 레벨업하는 장면을 짤막하게 보여준다. 이어지는 1화에서는 이 세상엔 레벨업이란 개념이 없고, 주인공의 레벨은 매우 낮다는 세계관을 드러낸다.이렇게 쓰면 독자는 어떻게 생각할까? ‘주인공만 레벨업을 하겠네?’ 하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다음 편을 봐도 레벨업하는 장면은 나오지 않는다. 그래도 독자는 ‘이제 곧 주인공이 레벨업하는 장면이 나올 거야’ 하는 기대감을 가지게 될 것이다. 바로 이 기대감 때문에 독자는 레벨업하는 장면이 나올 때까지 작품을 읽어나갈 것이다. 그때부터 이야기가 재미있어질 것이라 기대하기 때문이다. 추공 작가의 《나 혼자만 레벨업》은 이런 기법으로 10화까지 독자를 이끌어나간다._<6장 1. 매혹적인 3대 연출법> 중에서
지중해로 가출하기 : 유럽 여행 가이드북
내일투어(내일여행) / 이진석 지음 / 2017.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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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석 지음
개별 여행 전문 내일투어가 출판하는 여행 가이드북 '가출하기 시리즈' 지중해 여행 가이드북. 터키, 그리스, 이집트 그리고 두바이의 주요 여행지를 소개하는 여행 가이드북이다. 'Check in - Plan in - Tour in - Enjoy in - Check out'의 흐름으로 전개되며 국가에 대한 기본 정보와 주요 도시에 대한 상세 설명을 제공한다. 기존 가이드 북처럼 지역 탐방기의 에세이 형식이 아닌, 먼저 그 지역을 탐방하며 머릿속으로 여행 계획 지도를 그려 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보를 정리해 놓았다. 처음 그 곳에 가는 법부터 주요 교통편, 추천 코스, 지도, 주요 관광지에 대한 소개와 음식, 즐길거리, 쇼핑, 숙소 정보까지 모두 들어 있어 터키, 그리스, 이집트 그리고 두바이 여행의 밑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 또한, 작고 슬림하게 제작돼 현지에서 부담 없이 가방에 넣고 외출하기에 매우 편리하다.《터키 Turkey》 이스탄불 Plan in Turkey 카파도키아 앙카라 사프란볼루 셀축 & 에페스 파묵칼레 차낙칼레 안탈리아 페티예 《그리스 Greece》 아테네 Plan in Greece 델피 메테오라 키클라데스 산토리니(티라) 미코노스 크레타 로도스 《이집트 Egypt》 카이로 Plan in Egypt 카이로중심부 이슬람 지구 올드 카이로 가자 피라미드 아스완 아부심벨 필레 섬 룩소르 후루가다 다합 《두바이 Dubai》 두바이 여행회화/그리스어개별 여행 전문 내일투어가 출판하는 여행 가이드북 '가출하기 시리즈'. 지중해 여행 가이드북 <지중해로 가출하기>의 17-18년 개정판이 출간됐다. 가볍게 떠나는 지중해 개별자유여행 <지중해로 가출하기>는 터키, 그리스, 이집트 그리고 두바이의 주요 여행지를 소개하는 여행 가이드북이다. 이 책은 'Check in - Plan in - Tour in - Enjoy in - Check out'의 흐름으로 전개되며 국가에 대한 기본 정보와 주요 도시에 대한 상세 설명을 제공한다. 기존 가이드 북처럼 지역 탐방기의 에세이 형식이 아닌, 먼저 그 지역을 탐방하며 머릿속으로 여행 계획 지도를 그려 볼 수 있도록 실질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정보를 정리해 놓았다. 처음 그 곳에 가는 법부터 주요 교통편, 추천 코스, 지도, 주요 관광지에 대한 소개와 음식, 즐길거리, 쇼핑, 숙소 정보까지 모두 들어 있어 터키, 그리스, 이집트 그리고 두바이 여행의 밑그림을 그려볼 수 있다. 또한, 작고 슬림하게 제작돼 현지에서 부담 없이 가방에 넣고 외출하기에 매우 편리하다. ◆ 수록된 여행지 터키 동서양의 매력을 동시에 지닌 신비의 나라 터키는 나폴레옹이 "이스탄불을 차지하는 것은 이미 세계의 절반을 다스리는 것이다"라고 말했을 만큼 역사적, 지리적으로 매우 중요한 곳이다. 유럽과 아시아를 동시에 품고 있는 만큼 동서양의 문화가 고루 자리 잡고 있어 묘한 느낌을 준다. 특히 한국전쟁에 참전한 인연을 바탕으로 축구를 좋아한다는 공통점 덕분에 우리나라와 보다 가까워진 나라, 인접한 바다에서 나는 풍부한 해산물 덕분에 미식가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나라이기도 하다. 또 손님을 잘 접대하는 유목민의 전통이 남아 있어 여행객들에게 친절한 것도 터키의 매력. 오스만투르크 제국의 전통이 남은 유적지와 바자르에서 터키 여행을 즐겨보자. 그리스 제우스, 아테네, 헤라클레스의 나라, 소크라테스,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의 나라, 올림픽이 시작된 나라. 초등학교 어린이조차도 그리스에 대해 위의 3가지 사실을 말할 수 있을 만큼 그리스는 우리에게 익숙한 나라다. 동시에, 국토의 삼면을 둘러싸고 있는 에게 해, 지중해, 이오니아 해의 푸른 물빛과 그 위를 비추는 햇살은 가보지 않은 사람에게도 그리스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기 충분하다. 가보지 않고서도 충분히 환상적인 곳, 그래서 꼭 가서 환상을 확인해야 하는 곳, 바로 그리스다. 이집트 강을 중심으로 한 4대 인류 문명의 발생지 중 하나인 나일강에서 기원한 이집트 문명을 만나는 순간을 앞두고 떨림을 진정시키기 어려울 것이다. 근대까지 영광을 이어온 다른 문명과 달리 기원전 몇 천 년 전에 화려한 문화를 꽃피우고 과거의 영광 뒤에 일찌감치 숨어버린 나라. 나일 강이 제공한 천혜의 자연환경과 동양과 서양을 이어주는 요지에 있으면서도 주역이 되지 못한 이유는 유럽이나 중동의 패권을 잡으려는 모든 이들이 가장 먼저 탐낼 위치에 있었기 때문이리라. 끊임없이 이루어진 동서양의 침입으로 문화가 다채로워진 현대의 이집트와 인간의 놀라움에 경탄하게 되는 고대의 이집트를 만나러 가보자. 두바이 두바이는 1853~1971년까지 영국의 보호국으로 있던 도시국가 중 아랍에미리트 연방으로 독립한 7개 국가 중 하나다. 1969년부터 석유 수출로 국가의 재정적 기반을 닦았지만 다른 산유국에 비해 매장량이 적은 것을 염두하고 국제무역과 금융산업을 육성했다. 현재 쇼핑과 휴양에 초점을 둔 부동산 개발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랍어로 메뚜기란 뜻의 '두바이'는 국제 금융 위기로 인해 과도했던 부동산 개발 투자금이 빠져나가 위기를 겪고 있으나 고급 휴양지로서의 면모는 사그라들지 않고 있다.
티베트 사람들의 보리심 기도문
불광출판사 / 청전 (편역) / 202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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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심팔훈」외에도 『입보리행론』 2장과 3장, 「사억념도정가」, 「자애경」, 「람림 기도문」등 오랫동안, 그리고 지금도 티베트 사람들이 애독하는 기도문 22편이 모아져 있다. 이 기도문들을 관통하는 열쇠말은 바로 ‘보리심’이다. 티베트 불교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이 교리적으로는 ‘공(空)’ 그리고 신앙적으로는 ‘보리심’이다. 이를 반영하듯 티베트 사람들이 가장 애독하는 기도문들에는 유달리 보리심을 강조하는 구절들이 도드라진다.삼보를 찬탄하는 기도 공덕을 쌓고 업장을 소멸하게 하는 일곱 가지 마음을 변화시키는 여덟 편의 시(수심팔훈) 아침 발원문 죄업을 참회합니다(입보리행론 제2장) 보리심을 간직하겠습니다(입보리해론 제3장) 자애(숫타니파타) 깨어 있는 마음으로 살펴보고 기억해야 하는 네 가지(사억념도정가) 보살의 서른일곱 가지 수행(보살도 37도품) 연기 찬탄송 어머니를 찾아 람림 기도문 자유롭고 편안하게 진실의 말 바르도의 공포에서 구원을 청하는 기원문(티베트 사자의 서) 바르도의 험로에서 구원을 청하는 기원문(티베트 사자의 서) 바르체 람쎌 불법이 흥성하기를 기원하는 기도 성스러운 나란다 17논사께 올리는 기원문 일일 참회문 달라이 라마 성하님의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회향 기도 회향기도 하루를 시작하는 달라이 라마의 기도문 언제 누구와 함께 있더라도 저를 누구보다 낮은 사람으로 여기고 그들을 변함없는 마음으로써 가장 높은 사람으로 소중히 섬기게 하소서 11~12세기 티베트 고승 게셰 랑리 탕빠가 쓴 「수심팔훈(修心八訓)」 중 한 구절이다. 달라이 라마는 매일 아침 이 기도문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한다. 망명정부가 있는 북인도의 다람살라에서는 물론 외국에 나가서도 달라이 라마는 아침마다 읽는 이 기도문을 주제로 자주 법문을 하곤 한다. 이 책에는「수심팔훈」외에도 『입보리행론』 2장과 3장, 「사억념도정가」, 「자애경」, 「람림 기도문」등 오랫동안, 그리고 지금도 티베트 사람들이 애독하는 기도문 22편이 모아져 있다. 이 기도문들을 관통하는 열쇠말은 바로 ‘보리심’이다. 티베트 불교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이 교리적으로는 ‘공(空)’ 그리고 신앙적으로는 ‘보리심’이다. 이를 반영하듯 티베트 사람들이 가장 애독하는 기도문들에는 유달리 보리심을 강조하는 구절들이 도드라진다. “보리심은 자비심이나 이타심 그리고 착한 마음과 다르지 않다” 보리심(菩提心, Bodhicitta)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마음이다. 그런데 8세기 『입보리행론』을 쓴 인도 승려 샨티데바는 이 보리심을 두 개로 구별했다. 하나는 원(願)보리심 그리고 하나는 행(行)보리심이다. 어떤 곳에 이르기 위해서는 먼저 그곳에 가기를 바라야 한다. 마찬가지로 깨달음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먼저 깨달음을 얻고자 발원해야 한다. 이걸 원보리심 혹은 발(發)보리심이라고 한다. 반면에 행보리심은 실천에 무게 중심이 있다. 일체중생이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래서 흔히 원보리심과 행보리심을 각각 눈과 다리에 비유하기도 한다. 발보리심을 통해 가야할 곳을 보고, 행보리심을 통해 그곳에 이르는 길을 걷는 것과 같다는 것이다. 원보리심이 체현된 사람들이 보이는 가장 특징적인 행동은 삼보에 대한 지극한 예경이다. 그리고 행보리심이 체현된 사람들이 보이는 가장 특징적인 행동은 일체에 대한 지극한 자비심 그리고 자신을 한없이 낮추는 하심이다. 달라이 라마도 “보리심은 자비심이나 이타심 그리고 착한 마음과 다르지 않다.”고 말했고 심지어 “자비가 나의 종교”라고까지 선언했다. 티베트 사람들이 가장 애독하는 기도문 22편 이 책에는 자신을 한없이 낮추고 불법을 한없이 높이는 절절한 기도문 22편이 모아져 있다. 공히 티베트 사람들이 가장 애독하는 것들이다. 경전이나 논서는 물론 티베트 고승들이 지은 시까지 포함되어 있다. 멀리는 부처님의 말씀이 담긴 『숫타니파타』의 한 구절에서부터 인도 출생 샨티데바의 『입보리행론』 구절 일부 그리고 롭상 깰상 갸초, 톡메 쌍뽀 같은 티베트 고승들의 기도문까지, 가깝게는 달라이 라마 스스로 지은 「아침발원문」까지이다. 기도문을 모은 이는 31년간 달라이 라마 곁에서 수학을 하다 몇 년 전 한국에 돌라온 청전 스님이다. 스님은 머리말에서 “세상이 아무리 어두워도 촛불 한 자루면 거뜬히 길을 나아갈 수 있듯이, 또 아무리 험한 가시밭길일지라도 가죽신 하나 잘 챙겨 신으면 거침없이 대지를 딛고 걸어갈 수 있듯이 우리는 이 험한 세상을 보리심 하나로 잘 살아갈 수” 있다고 강조한다. 정성껏 읽다보면 누구든 자신을 한없이 낮추는 마음, 즉 하심을 갖게 되고 믿음은 더욱 증장될 것이다.
식품첨가물 완전 정복
좋은땅 / 황태영 (지은이) / 2019.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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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취미,실용
황태영 (지은이)
개편된 식품첨가물 31개의 용도별 분류에 따른 식품첨가물에 대해 설명해 주며 실제적인 가공식품 선택의 기술을 알려준다. 넘쳐나는 가공식품들 중 덜 나쁜, 조금 더 나은 가공식품을 고르는 것도 하나의 기술이다. 식품공학 박사이자 엄마인 저자와 함께 조금 더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식품첨가물’을 완전 정복해 보자.프롤로그 005 Step 1 식품첨가물 완전 정복 식품첨가물, 오해 말고 이해 012 식품첨가물의 필요성 015 식품첨가물, 어디에 사용되나? 019 천연과 합성의 차이 021 식품첨가물의 안전성 026 식품첨가물의 표시에 대한 오해와 이해 030 그럼에도 걱정되는 것들 042 Step 2 첨가물 따라 골라 보는 가공식품 선택 기술 감미료 046 고결방지제 063 거품제거제(소포제) 070 껌기초제 072 밀가루 개량제 077 발색제 083 보존료 090 분사제 106 산도조절제 110 산화방지제 118 살균제 128 습윤제 132 안정제 135 여과보조제 137 영양강화제 140 유화제 149 이형제 159 응고제 162 제조용제 167 젤형성제 168 증점제 172 착색료 179 추출용제 187 충전제 189 팽창제 191 표백제 197 표면처리제 204 피막제 205 향료 208 향미증진제 212 효소제 219 혼합제제 225 Step 3 똑똑한 소비자가 똑똑한 가공식품을 만든다 정작 중요한 걸 놓치고 있다 230 잘하는 건 칭찬해 준다, 고래를 춤추게 하는 법 240 선택의 기술 심화 246 유통기한의 의미 250 지나치면 병이 된다 254 건강한 장 보기 257- 식품공학 박사이자 엄마가 일러주는 가공식품에 대한 이야기 - 덜 나쁜 가공식품 찾기 널리고 널린 것이 가공식품이다. 사실 가공식품이 아닌 것을 찾기가 어렵다. 그렇다면 이렇게 수많은 가공식품을 만드는 식품공학 박사는 도대체 무엇을 먹고 살까? 누구보다 열심히 좋은 가공식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자부하는 저자지만 “이걸 드세요.” “안전하니 마음껏 드세요.”라고 말할 자신은 없다고 한다. 하지만 꼭 필요한 경우에 가능한 덜 나쁜 것을 선택하라고 권한다. 조금 덜 나쁜, 그래서 더 나은 제품을 위해 소비자의 니즈에 열성적으로 부응하는 업체들이 더 많아졌으면 한다고 말한다. 『식품첨가물 완전 정복』은 개편된 식품첨가물 31개의 용도별 분류에 따른 식품첨가물에 대해 설명해 주며 실제적인 가공식품 선택의 기술을 알려 주고 있다. 넘쳐나는 가공식품들 중 덜 나쁜, 조금 더 나은 가공식품을 고르는 것도 하나의 기술이다. 식품공학 박사이자 엄마인 저자와 함께 조금 더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식품첨가물’을 완전 정복해 보자.
예수의 생애
쿰란출판사 / 김기창 (지은이), 소강석 (해설) / 2023.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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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란출판사
소설,일반
김기창 (지은이), 소강석 (해설)
(답사여행의 길잡이 6) 지리산 자락
천둥거인(길벗어린이) / 한국문화유산답사회 엮음 / 199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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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둥거인(길벗어린이)
소설,일반
한국문화유산답사회 엮음
곡성·구례에서 하동에 이르는 지리산 남쪽 자락, 남원에서 함양 마천에 이르는 북쪽 자락, 진주에서 산청으로 들어가는 지리산 동쪽 자락을 7개의 답사여행 코스로 엮었다. 이 지역 답사에서는 웅장한 지리산의 품속에 안겨 있는 고풍스런 산사와 부도, 섬진강 유역 곳곳의 문화유산들을 만날 수 있다. 특집으로 ‘사람 속의 산, 역사 속의 산’을 실었다.1. [답사여행의 길잡이]를 펴내며 2. 이 책의 구성과 이용법 3. 지리산 자락 답사여행의 길잡이 / 유홍준 4. 곡성·구례와 하동 코스 1 곡성·구례 - 지리산의 산사, 환상의 부도여행 코스 2 하동 - 경상과 전라를 잇는 멋진 물길 따라 5. 남원 시내와 운봉·마천 코스 3 남원 시내 - 문화와 예술을 싹틔운 절개와 사랑 코스 4 운봉·마천 - 지리산으로 하나가 되는 영·호남 6. 함양과 산청, 진주 코스 5 함양 - 뼈대 있는 옛마을에 두런대는 이야기들 코스 6 산청 - 천왕봉의 힘찬 기상이 어린 땅 코스 7 진주 - 강낭콩꽃보다 더 푸른 남강과 촉석루 7. 특집 - 사람 속의 산, 역사 속의 산 / 김명수 8. 부록 지리산 자락을 알차게 볼 수 있는 주제별 코스 지리산 자락으로 가는 기차와 버스 문화재 안내문 모음 찾아보기 참고문헌우리의 문화유산과 유적지를 체계적으로 알차게 소개하는 ’답사여행의 길잡이‘의 여섯번째권인 이 책은 지리산 열두 폭 치맛자락에 서린 옛 자취를 찾아가는 지리산 자락 답사여행 안내서이다. 곡성·구례에서 하동에 이르는 지리산 남쪽 자락, 남원에서 함양 마천에 이르는 북쪽 자락, 진주에서 산청으로 들어가는 지리산 동쪽 자락을 7개의 답사여행 코스로 엮었다. 이 책과 함께 떠나는 답사에서 무엇보다도 먼저 지리산의 옛절과 그 절터에 남아 있는 환상의 부도여행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유장한 우리 가락이 넘실대는 춘향의 도시 남원 일대에서는 부담없는 관광과 함께 민중의 얼굴인 돌장승들의 아름다운 조각을 음미할 수 있다. 지리산의 웅장함을 만끽하며 남쪽에서 동쪽으로 넘어가면 조선시대의 사상사·건축사를 살펴볼 수 있는 함양·산청땅이 반가이 맞고, 의기 논개로 유명한 진주 국립박물관에서는 가야문화의 진수를 느껴볼 수 있다. 권말 특집에는 「사람 속의 산, 역사 속의 산」을 실어 한민족의 영산(靈山)이자, 시대의 영욕을 대대로 묻어온 역사의 현장 지리산을 다시금 되새겨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 책은 웅장한 지리산의 품속에 살포시 안겨 있는 고풍스런 산사와 부도, 외부의 침입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당당한 돌장승들, 전설 속의 강처럼 곱고 아름다운 섬진강 유역 곳곳에 뿌려져 있는 문화유산들, 조선시대 양반문화를 상징하는 탁트인 정자와 소박한 서원들 등 50여 곳의 문화유산 현장을 200여 컷의 생생한 사진과, 마을길·이정표·숙박시설까지도 소개하는 친절한 해설, 그리고 40여 개의 크고 작은 지도와 배치도 등 다양한 여행정보를 통해 답사여행에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철저하게 안내하고 있다.
2018 전한길 한국사 3.0 기출문제집
(주)에스티유니타스 / 전한길 지음 / 2017.09.15
34,000
(주)에스티유니타스
소설,일반
전한길 지음
최신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내용별.시기별로 문제를 배치하였다. 국가직.지방직.서울시 외에 기상직.경찰직.교육행정.사회복지직 등 2017년에 시행된 거의 모든 기출문제를 반영하였다(2017년 9월 기준). 새로 들어가는 기출문제는 ‘新’을 붙이고 색으로 표시하여 수험생들이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하였다. 단순한 정답 해설에서 벗어나 배경지식, 자료분석, 접근방법, 확장개념, 심화보충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문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향후 반복 출제되어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기출문제에 대한 학습뿐만 아니라 한발 더 나아가 기출문제를 풀어본 후 수험생 스스로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기출변형 반쪽 모의고사를 제공한다.<1권> Ⅰ. 우리 역사의 시작 01. 선사 시대의 전개 1. 역사의 의미와 역사 학습의 목적 2. 유네스코 세계 유산 3. 선사 시대의 전개 02. 국가의 형성 1. 청동기의 보급과 철기의 사용 2. 고조선의 형성과 발전 3. 여러 나라의 성장 Ⅱ. 고대 사회의 발전 01. 삼국의 성립과 발전 1. 고대 국가의 성립 2. 삼국의 정치적 발전과 삼국 간의 항쟁 3. 대외 항쟁과 신라의 삼국 통일 4. 삼국의 통치 체제 02. 남북국 시대의 정치 변화 1. 통일 신라의 발전 2. 발해의 건국과 발전 3. 신라 말기의 정치 변동과 후삼국의 성립 01회 기출변형 반쪽 모의고사 03. 고대의 경제 1. 삼국의 경제생활 2. 남북국 시대의 경제 변화 04. 고대의 사회 1. 고대의 신분 제도 2. 삼국의 사회 모습 3. 남북국 시대의 사회 모습 05. 고대의 문화 1. 사상과 학문의 발달 2. 과학 기술의 발달 3. 고대인의 자취와 멋 4. 고대 문화의 일본 전파 02회 기출변형 반쪽 모의고사 Ⅲ. 고려의 성립과 발전 01. 문벌 귀족 사회의 성립과 동요 1. 고려의 성립 2. 통치 체제의 정비 3. 문벌 귀족 사회의 성립과 동요 4. 고려 전기의 대외 관계 02. 무신 정변과 신진 사대부의 성장 1. 무신 정권 시대 2. 몽골과의 전쟁 3. 고려 후기의 정치 변동 03회 기출변형 반쪽 모의고사 03. 고려의 경제 1. 경제 정책 2. 경제생활과 경제 활동 04. 고려의 사회 1. 고려의 신분 제도 2. 백성들의 생활 모습 3. 고려 후기의 사회 변화 05. 고려의 문화 1. 유학의 발달과 역사서의 편찬 2. 불교 사상과 신앙 3. 과학 기술의 발달 4, 귀족 문화의 발달 04회 기출변형 반쪽 모의고사 Ⅳ. 조선의 성립과 발전 01. 조선의 성립과 발전 1. 근세 사회의 성립 2. 통치 체제의 정비 3. 사림의 대두 02 정치 변화와 양 난 1. 붕당 정치의 전개 2. 조선 초기의 대외 관계 3. 양 난의 극복과 대청 관계 05회 기출변형 반쪽 모의고사 03. 조선 전기의 경제 1. 경제 정책 2. 양반과 평민의 경제 활동 04. 조선 전기의 사회 1. 양반 관료 중심의 사회 2. 사회 정책과 법률 제도 3. 향촌 사회의 조직과 운영 05. 조선 전기의 문화 1. 민족 문화의 발달 2. 성리학의 발달과 불교 및 민간 신앙 3. 과학 기술의 발달 4. 문학과 예술 5. 건축과 공예 06회 기출변형 반쪽 모의고사 Ⅴ. 조선 사회의 변동 01. 조선 후기의 정치 변동 1. 통치 체제의 변화 2. 붕당 정치의 변질과 탕평 정치 3. 정치 질서의 변화 4. 조선 후기 대외 관계의 변화 02. 조선 후기의 경제 변동 1. 수취 체제의 개편 2. 서민 경제의 발전 3. 상품 화폐 경제의 발달 07회 기출변형 반쪽 모의고사 03. 조선 후기의 사회 변동 1. 사회 구조의 변동 2. 향촌 질서의 변화 3. 사회 변혁의 움직임 4. 새로운 종교의 대두 04. 조선 후기의 문화 1. 성리학의 변화 2. 실학의 발달 3. 과학 기술의 발달 4. 문학과 예술의 새 경향 08회 기출변형 반쪽 모의고사 <2권> Ⅵ. 근대 국가 수립 운동 01. 문호 개방과 개화 정책의 추진 1. 흥선 대원군의 개혁 정치 2. 개항과 불평등 조약 체제 3. 개화 운동과 근대적 개혁의 추진 02. 근대 국가 수립 운동 1. 동학 농민 운동 2. 근대적 개혁의 추진 09회 기출변형 반쪽 모의고사 03. 대한 제국의 개혁과 좌절 1. 아관 파천과 독립 협회 2. 대한 제국의 성립과 광무개혁 3. 간도와 독도 4. 항일 의병 운동의 전개 5. 애국 계몽 운동의 전개 6. 국권 피탈 04. 근대 사회의 경제·사회·문화 1. 열강의 경제 침탈 2. 경제적 구국 운동 3. 근대 문물의 수용 4. 언론 기관의 발달 5. 근대 교육과 국학 연구 6. 문예와 종교의 새 경향 10회 기출변형 반쪽 모의고사 Ⅶ. 민족 운동의 전개 01. 일제의 침략과 민족의 수난 1. 일제의 식민지 지배 정책의 변화 2. 일제의 경제 약탈 02. 3·1 운동과 대한민국 임시 정부 1. 1910년대 민족 운동 2. 3·1 운동 3. 대한민국 임시 정부 03. 무장 독립 전쟁의 전개 1. 1920년대 국내 항일 민족 운동 2. 의열 투쟁 ? 의열단과 한인 애국단 3. 만주에서의 무장 독립 전쟁 4. 중국 관내에서의 독립운동 04. 사회·경제적 민족 운동과 민족 문화 수호 운동 1. 1920년대 국내 민족 운동 2. 사회적 민족 운동 3. 민족 유일당 운동과 신간회의 활동 4. 농민 운동과 노동 운동의 전개 5. 국외 이주 동포의 활동 6. 민족 문화 수호 운동 11회 기출변형 반쪽 모의고사 Ⅷ. 대한민국의 성립과 발전 01. 대한민국의 수립 1. 8·15 광복과 분단 2. 대한민국 정부의 수립 3. 이승만 정부의 개혁 4. 6·25 전쟁 02. 민주주의의 시련과 발전 1. 이승만 정부와 4·19 혁명 2. 5·16 군사 정변과 박정희 정부 3. 민주주의의 시련과 민주 회복 03. 통일과 경제·사회·문화의 변화 1. 북한의 변화 2. 통일 정책과 남북 대화 3. 경제 성장과 자본주의의 발전 4. 사회 변화와 사회 운동 및 현대 문화의 동향 12회 기출변형 반쪽 모의고사나만 알고 싶은 최고의 기출문제집 - 전한길 한국사 3.0 기출문제집 01 단원별 기출문제 및 필기노트와의 연계 최신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내용별·시기별로 문제를 배치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쟁점과 선택지의 표현이 반복적으로 출제되는 경향을 체감할 수 있고, 쟁점도 자연스럽게 터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기출문제를 풀다가 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경우를 위해 절마다 해당하는 필기노트 페이지를 제시하였습니다. 02 최신 기출문제 반영 국가직·지방직·서울시 외에 기상직·경찰직·교육행정·사회복지직 등 2017년에 시행된 거의 모든 기출문제를 반영하였습니다(2017년 9월 기준). 2018 전한길 한국사 3.0 기출문제집에 새로 들어가는 기출문제는 ‘新’을 붙이고 색으로 표시하여 수험생들이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책이 출간된 이후에 시행되는 2017 지방직 7급에 대한 자세한 해설은 전한길 한국사 카페에 게재됩니다. 03 다양한 코너와 풍부한 해설 단순한 정답 해설에서 벗어나 배경지식, 자료분석, 접근방법, 확장개념, 심화보충 등 다양한 코너를 통해 문제를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향후 반복 출제되어도 충분히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모든 선택지를 분석하여 문제풀이 학습의 효과를 극대활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04 실력 확인을 위한 기출변형 반쪽 모의고사 기출문제에 대한 학습뿐만 아니라 한발 더 나아가 기출문제를 풀어본 후 수험생 스스로 실력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기출변형 반쪽 모의고사를 제공하였습니다. 실제 기출문제를 활용하여 실제 시험과 비슷한 유형과 난이도로 구성한 기출변형 반쪽 모의고사를 통해 스스로 어느 정도 이해하였는지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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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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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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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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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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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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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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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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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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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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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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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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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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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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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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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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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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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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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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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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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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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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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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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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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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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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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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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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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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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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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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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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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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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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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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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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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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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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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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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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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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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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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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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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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