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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으로 만드는 15가지 드림캐쳐 수업
책비 / 위클리제이(이경진), 이경미 (지은이) / 2021.09.03
23,800원 ⟶ 21,420원(10% off)

책비취미,실용위클리제이(이경진), 이경미 (지은이)
공예 디자이너의 감각적 연구로 탄생한 15가지 새로운 감성의 드림캐쳐를 사진과 동영상으로 배워보자! 많이 알려진 드림캐쳐 스타일뿐 아니라, 다양한 재료를 컬러풀하게 조합하고 각종 기술을 배합해 디자인한 감각적인 드림캐쳐 15종을 소개한다. 각 드림캐쳐의 재료부터 제작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주어 드림캐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수공예 초보, 손재주가 없는 사람도 천천히 따라 하면 완성할 수 있게 했다. 난이도에 따라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순차적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고, 결국 나만의 재료와 컬러 배합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드림캐쳐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본문에 수록된 각각의 드림캐쳐가 어울릴 법한 공간과 선물할 대상을 추천하고 있어 실생활에서도 무척 유용하다.Prologue 좋은 꿈을 선물받으셨군요! Part 1 드림캐쳐를 만들기 위한 기본 상식 1. 기본 도구 소개 2. 재료의 종류 링 / 실 / 레이스 / 원석 / 크리스탈 / 기타 장식류 / 금속 / 우드 / 깃털 / 펜던트와 오링 / 자수 패치 / 큐빅 열접착 시트 / 조화 3. 반복 기법 러블리핑크 드림캐쳐로 익혀보는 반복 기법 / 기본 반복 방법 익히기 / 링 감을 털실 길이 재는 법 / 실 여러 줄 겹치기 / 링에 털실 감고 고리 만들기 / 그물 짜기 / 원석 장식하기 / 깃털 다듬기 / 작은 깃털 다듬기 / 깃털 묶기 / 깃털에 원석 꿰고 달기 4. 그 외 필수 기법 작은 고리 만들기 / 링에 레이스 감기 / 종달새머리 매듭 / X자 매듭 / 평매듭 / 랩매듭 / 깃털을 다는 간격과 순서 5. 포장 방법 OPP봉투 포장 Part 2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선물용 드림캐쳐 만들기 01 동화 감성의 아이방 드림캐쳐 02 자연스러움이 묻어나는 그린우드 드림캐쳐 03 화사함과 균형이 돋보이는 조화&자개 드림캐쳐 04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벨 웨딩카 드림캐쳐 05 마음을 선물하는 탄생석 드림캐쳐 06 편안한 내 방에 따뜻하게 어울리는 레이스 드림캐쳐 07 플랜테리어에 잘 어울리는 크리스탈 드림캐쳐 08 보헤미안 느낌의 마크라메 드림캐쳐 09 아기방에 어울리는 회전목마 드림캐쳐 모빌 10 심플한 그물의 타조 깃털 드림캐쳐 11 양모실을 이용한 위빙스타일 드림캐쳐 12 몽환적인 달 디자인의 더블링 드림캐쳐 13 골드의 화려함이 돋보이는 골드 드림캐쳐 14 크리스탈이 그물 위에 화려하게 장식된 펜던트 드림캐쳐 “이토록 구체적이고 친절한 드림캐쳐 책은 지금까지 없었다!” 공예 디자이너가 개발한 15가지 드림캐쳐 제작법 수록 상세한 사진과 설명, 동영상 qr코드로 손재주 없는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공예 디자이너의 감각적 연구로 탄생한 15가지 새로운 감성의 드림캐쳐를 사진과 동영상으로 배우다! 공간을 풍부하게, 선물을 의미 있게, 꿈을 아름답게 만드는 내 생애 첫 드림캐쳐 수업 “나쁜 꿈은 걸러주고, 좋은 꿈을 안겨주는 드림캐쳐를 선물해보세요!” 이제 드림캐쳐는 좋은 꿈을 선물한다는 의미로, 때론 공간을 멋스럽게 꾸미는 인테리어 소품으로 우리에게 익숙하다. 이렇게 드림캐쳐가 우리에게 익숙해지도록 다년간 노력해온 공예 디자이너와 팹 크리에이터가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색다른 드림캐쳐 제작북을 냈다. 이토록 구체적이고 친절한 드림캐쳐 책은 지금까지 없었다. 『내 손으로 만드는 15가지 드림캐쳐 수업』은 많이 알려진 드림캐쳐 스타일뿐 아니라, 다양한 재료를 컬러풀하게 조합하고 각종 기술을 배합해 디자인한 감각적인 드림캐쳐 15종을 소개한다. 각 드림캐쳐의 재료부터 제작 과정을 상세히 설명해주어 드림캐쳐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 수공예 초보, 손재주가 없는 사람도 천천히 따라 하면 완성할 수 있게 했다. 난이도에 따라 쉬운 것부터 어려운 것까지 순차적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고, 결국 나만의 재료와 컬러 배합으로 세상에 하나뿐인 드림캐쳐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본문에 수록된 각각의 드림캐쳐가 어울릴 법한 공간과 선물할 대상을 추천하고 있어 실생활에서도 무척 유용하다. 내 손으로 만든 드림캐쳐를 내 방에 걸고, 또는 소중한 이에게 선물해보자. 드림캐쳐의 그물 사이로 나쁜 꿈이 걸러져 좋은 꿈만을 안겨줄 것이다. “좋은 꿈을 선물하세요!” 사진과 동영상을 보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드림캐쳐 제작북 드림캐쳐에는 그물 사이로 나쁜 꿈이 걸러져 좋은 꿈만 꾸게 된다는 믿음이 있다. 이 기분 좋은 믿음 덕분에 요즘 들어 드림캐쳐는 좋은 꿈을 주고 싶다는 의미의 선물로 받아들여진다. 뿐만 아니라 인테리어 소품이나 개인에게 의미 있는 물건으로 대중화되었다. 하지만 그동안 드림캐쳐를 직접 만드는 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는 방법을 찾기는 어려웠다. 이 책 《내 손으로 만드는 15가지 드림캐쳐 수업》은 이러한 니즈에 맞춰 초보도 무리 없이 따라 할 수 있는 드림캐쳐 제작법을 알차게 담았다. 국내에서 드림캐쳐에 관한 이렇듯 상세하고 친절한 책은 이 책이 거의 최초에 가깝다. 어떤 재료를 선택해야 하는지를 상세히 알려주는 것은 물론, 가장 기본적인 필수 기법을 쉬운 난이도의 드림캐쳐를 만들며 익힌다. 또한 다양한 난이도로 구성된 15가지 드림캐쳐들을 사진과 동영상 QR코드를 활용해 천천히 따라 만들 수 있다. 조금만 차분히 하나하나 만들어나가면 손재주가 없는 사람도 포기 없이 드림캐쳐를 완성할 수 있다. “내가 머무르는 공간을 바꾸어보세요!” 공간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다양한 스타일의 드림캐쳐 드림캐쳐에 대한 수요가 올라간 만큼 천편일률적인 디자인의 드림캐쳐가 아니라 특별한 의미를 더하거나 특정 공간에 잘 어울리는 드림캐쳐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내 손으로 만드는 15가지 드림캐쳐 수업》은 쉽게 볼 수 없는 다양한 질감과 컬러의 재료를 조화롭게 구성하고 제작법을 여러 방식으로 결합한 독특한 드림캐쳐들을 소개한다. 아이 방에 어울리는 동화 속 세상 느낌의 모빌 형태 드림캐쳐, 웨딩카에 달아두면 종소리마저 행복을 빌어주는 벨 드림캐쳐, 적은 재료로 가장 모던하고 심플한 개성을 살리는 타조 깃털 드림캐쳐 등 여러 공간과 상황에 딱 맞는 다양한 드림캐쳐 디자인들이 담겨 있다. “세상에 하나뿐인 드림캐쳐를 만들어보세요!” 내 마음대로 재료와 제작법을 바꾸며 만드는 세상에 하나뿐인 드림캐쳐 이 책에 소개된 15가지 드림캐쳐를 모두 따라 완성하고 나면 그다음부턴 나만의 커스텀 드림캐쳐를 만드는 게 가능하다. 드림캐쳐의 필수 기법만 잘 익히면 재료의 재질이나 컬러, 그물의 수를 조절하여 자신의 기준과 취향에 따라 더 화려하게 또는 더 심플하게 제작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감성과 개성을 살린 드림캐쳐를 만들 수 있다. 선물용 드림캐쳐를 만들 때에도 받는 이의 취향과 연령, 상황 등을 고려해 그 사람만을 위한 세상에 하나뿐인 드림캐쳐를 선물함으로써 무엇보다 뜻 깊은 마음을 전달할 수 있다.8년 전 어느 날, 저는 우연히 방송에서 드림캐쳐를 보았습니다. 깃털이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을 보고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겼고, 곧 드림캐쳐 만들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엔 드림캐쳐와 관련된 책이 없었기 때문에 여러 방편으로 제작법을 찾아 하나씩 따라 만들었죠. 그러나 역시 마음에 썩 들지 않더군요. 드림캐쳐 특유의 어둡고 비비드한 컬러와 짜기 어려운 그물 기법 등이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만의 드림캐쳐 스타일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더 예쁜 드림캐쳐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기법들을 스스로 개발했고 새로운 재료들을 찾으며 연구했습니다. 그렇게 디자인을 연구하고 공방을 운영하면서 좋은 꿈을 찾아 ‘꿈을만드는공방’에 방문해주시는 많은 분들을 만났습니다. 그분들 덕분에 제 인생에도 좋은 꿈이 가득 채워졌죠. _ ‘프롤로그’ 드림캐쳐를 제작하는 것이 즐거운 이유는 다양한 재료를 활용할 수 있다는 데 있죠. 의외의 재료들도 드림캐쳐를 만드는 아주 좋은 재료가 돼요. 그리고 링에 내가 좋아하는 색깔의 실을 감는 것, 반짝이는 크리스탈을 장식하는 것, 의미를 담은 펜던트나 조화를 고르는 것 등 재료를 고르고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_ ‘2. 재료의 종류’ 서클이란? 그물을 짜기 위해 처음 링에 건 실의 횟수, 그리고 실과 실 사이에 거는 횟수를 말합니다. 링에 실이 걸리기 시작하여 그물이 만들어지는데, 링에 걸린 서클 사이의 간격이 일정해야 예쁜 그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서클의 개수는 링 사이즈와 링의 두께에 따라 다르며 서클이 많을수록 그물이 촘촘해집니다._ ‘러블리핑크 드림캐쳐로 익혀보는 반복 기법’
[노랑] 믿음을 말하다
세움북스 / 김효남 (지은이) / 2020.11.30
15,000

세움북스소설,일반김효남 (지은이)
구원을 얻게 하는 바른 믿음의 의미, 내용, 목적을 매우 깊이 있고 정확하게 소개해 준다. 저자는 강력하면서도 따뜻한 필치로 믿음에 대한 오해와 오류를 걷어내고, 깊은 산의 깨끗한 연못처럼 성경적 진리를 명징하게 설명하고 있다.추천사5 프롤로그: 기독교와 믿음12 01. 신자여, 믿음이 무엇인지 아는가?19 02. 믿음이라고 다 같은 믿음이 아니다37 03. 구원하는 믿음에는 구원하는 본성이 있다67 04. 구원하는 믿음의 대상은 주 예수 그리스도다115 05. 믿음은 구원을 위해서 활동한다145 06. 믿음은 반드시 열매를 맺는다203 07. 당신의 확신은 확실한 확신인가?235 에필로그: 진실을 추구하는 믿음273당신의 믿음은 구원얻는 믿음이며, 당신의 확신은 확실한 확신인가? 토마스 굿윈의 ‘믿음’ 교리를 새롭고 쉽게 풀어쓴 책! 기독교 신앙론의 핵심진리를 명쾌하게 설명하다! 믿음의 확인과 확신을 추구하는 데에 유익한 도구! 이 책은 구원을 얻게 하는 바른 믿음의 의미, 내용, 목적을 매우 깊이 있고 정확하게 소개해 준다. 저자는 강력하면서도 따뜻한 필치로 믿음에 대한 오해와 오류를 걷어내고, 깊은 산의 깨끗한 연못처럼 성경적 진리를 명징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청교도 토마스 굿윈의 신학적 핵심을 빌려와서 일반 믿음과 특별 믿음을 대조시키고, 맹목적 믿음과 참된 믿음의 차이를 설명하는 부분은 백미가 아닐 수 없다. 막연하게 기독교에서 믿음이 중요하다는 것은 알고 있지만, 실제로 그것이 왜 중요한지 모르는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해 분명한 대답을 듣게 될 것이다. 온갖 이단과 사이비와 거짓 가르침으로 혼탁한 이 때에, 한국교회의 많은 성도들이 이 책을 통해 믿음의 토대를 견고히 할 수 있기를 바란다. 프롤로그 : 기독교와 믿음누가 뭐래도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입니다. 사람들은 기독교에 대한 정의를 다양하게 내리지만, 기독교가 믿음의 종교라는 말은 기독교의 특성을 잘 설명해 주는 문구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사람은 기독교를 종교 가운데 하나로 여기는 것이 불편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기독교가 믿음의 종교라는 말은 실제로 기독교를 다른 종교와 선명하게 구별해 줍니다. 물론 믿음이 기독교의 전유물은 아닙니다. 사실 종교라는 말 자체가 어느 정도 믿음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만약 어떤 종교가 눈에 보이는 사실을 분석한 것에 불과하다면 그것은 종교가 아니라 과학이라고 해야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교와 믿음은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만약 누군가 기독교를 다른 종교와 구분 짓는 요소를 뽑으라고 한다면, 저는 ‘믿음’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 이유는 기독교의 믿음과 다른 종교에서 말하는 믿음은 본질상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먼저 다른 종교에서 말하는 믿음이란 결국 그 종교가 가르치는 교리를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야 그 종교의 신자가 되고, 그 종교의 가르침을 따를 수 있습니다. 결국 그들이 요구하는 믿음은 신자로부터 어떤 종교적인 행위를 끌어내려는 수단인 셈입니다. 그리고 구원은 믿음에 따른 행위로 성취됩니다. 예를 들면, 불교는 자신들이 내세우는 교리를 믿고, 그에 따라 수련을 하여 성불하는 것을 구원으로 표현합니다. 이 때 불교의 교리 체계에 대한 믿음 자체만으로 성불에 이르는 것이 아니라 이 믿음을 가지고 수행을 하여 이르게 됩니다. 고로 믿음은 행위를 끌어내는 동기가 되며, 행위를 지속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는 도구가 됩니다. 그러므로 불교는 구원을 얻지 못합니다. 믿음이 일으키는 행위로 구원을 얻습니다. 결국 불교에서 믿음은 구원의 수단이 아니라 구원의 수단인 행위를 끌어내려는 방편입니다.하지만 기독교의 믿음은 이와 다릅니다. 기독교의 믿음은 행위를 끌어내는 수단이 아니라 구원 자체를 주는 수단입니다. 그리고 행위는 구원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로서 믿음을 통해서 일어납니다. 여기서 우리는 믿음이 구원과 행위에 직접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결국 다른 종교에서 믿음이란 구원의 원인이 되는 행위를 끌어내는 수단으로서 구원 자체와 직접 관련되어 있지는 않지만, 기독교에서 믿음이란 구원 자체이며 구원의 열매를 산출하는 직접적인 수단입니다. 기독교의 믿음과 다른 종교의 믿음 사이에 있는 차이점은 이것만이 아닙니다. 다른 종교에서 믿음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어떤 것을 믿을 때 믿음이 형성되는 일반적인 과정에서 생겨나는 자연적이고 본성적인 믿음입니다. 바꿔 말하면, 경험과 추론과 유추의 과정을 통해서 믿음에 이르게 됩니다. 제가 묻겠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아버지와 어머니가 정말로 여러분의 친아버지, 어머니라고 믿으시나요? 어떻게 그렇게 믿을 수 있나요? 태어나서 본 기억도 없고, 아이가 바뀔 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그렇다고 모두 유전자 검사를 해본 것도 아닐 텐데 여러분은 찰떡같이 그분들이 여러분의 부모라는 사실을 믿습니다. 왜 그럴까요? 일단 어릴 적부터 그렇다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어릴 적에 그분들이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라고 배웠기 때문에 믿는다면 세월이 흘러 의심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외모가 아버지와 비슷하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생김새가 비슷합니다. 성격도 비슷합니다. 나를 지극히 사랑해 주십니다. 성품도 비슷한데 더 이상 볼 것이 있을까요? 이쯤 되면 우리는 내가 지금 내 부모님의 자녀라고 믿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꼭 유전자 검사를 하지 않아도 믿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상식에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다른 많은 고등 종교의 믿음이란 인간이 살아가는 이 세상의 모습과 경험을 분석하고, 그것을 설득력 있게 설명할 때 일어나는 자연적 믿음입니다. 반면에 기독교의 믿음은 초자연적인 믿음입니다. 하지만 이 말이 곧 기독교 신앙은 비이성적이고 다른 종교의 자연적인 믿음은 논리적이라고 경험에 바탕을 둔 이성적이며 분석적인 믿음이라는 의미는 결코 아닙니다. 기독교의 믿음은 보이지 않는 것을 믿으며, 우리의 경험으로는 불가능한 것을 믿습니다. 그래서 초자연적입니다.기독교 이외의 모든 자연 종교는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성을 무시하는 아주 미신적이고 신비적인 종교와 상당한 체계를 갖추고 있는 고등 종교입니다. 어떤 고등 종교는 종교라기보다는 차라리 철학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더 어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두 종류의 자연 종교는 서로 상극으로 생각하기 쉽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둘에게는 근본적인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간의 본성에 뿌리를 두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본성이냐 하면 자신이 한 만큼 대가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바로 인과응보의 사상입니다. 어떤 구원이 있다면 그것도 역시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정이 된다고 여깁니다. 자신의 행위에 따른 보상을 정당하게 여기는 믿음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본성입니다. 하지만 기독교의 믿음은 다릅니다. 교회가 가르치는 것을 믿으라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믿음이 신자를 움직여 구원에 이를 만한 공덕을 쌓는 것도 아닙니다. 기독교는 일정한 교리 체계를 지식적으로 믿는 것이 아니라 본질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인데, 하나님은 그분의 사역과 그 사역으로 드러나는 속성을 통해서 우리에게 실체가 됩니다. 그 순간 그 믿음은 수단이 되어 믿는 자에게 구원을 전달해 줍니다. 믿음이 우리에게 무언가를 하도록 만들기 전에 이미 우리의 신분과 본성이 변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기독교의 믿음은 본질적으로 구원을 얻기 위한 어떤 행위를 끌어내는 수단이 아닙니다. 오히려 믿음으로 말미암는 구원을 먼저 얻고 행위는 구원의 결과로 주어집니다. 결국 믿음은 그 자체로 어떤 신분의 변화를 가져오는 원인이 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 믿음은 한 사람이 질적으로 변화된 결과로 드러납니다. 이러한 믿음의 역할을 잘 설명하는 한 예가 바로 그리스도와의 연합이라는 진리입니다. 믿음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연합시킵니다. 또한 믿음은 하나님이 우리를 의롭다고 선언하실 때 사용하는 수단입니다. 하지만 믿음은 여기에 멈추지 않습니다. 우리를 그리스도와 연합시키고, 우리를 의롭게 한 믿음은 자신의 임무를 마치고 장렬하게 최후를 맞이하는 것이 아니라 신자 안에 여전히 남아서 새로운 임무를 수행합니다. 구원받은 자로서, 연합된 자로서, 의롭게 된 자로서 우리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실제로 거룩한 삶을 살게 됩니다. 이때 믿음은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하나님이 주신 약속이 무엇인지 보여줍니다. 그리고 신자는 이를 통해 세상을 거슬러 나갑니다. 이것이 기독교의 믿음입니다. 신자를 그리스도와 연합시켜 본성을 바꾸는 것도 믿음이요, 변화된 본성을 겉으로 드러나게 하는 것도 믿음입니다. 그렇다면 변화된 본성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믿음이 있어야 선한 행위로 나타나게 될까요? 그것은 바로 신자의 외부를 둘러싸고 있는 이 세상이 마귀가 권세를 잡은 죄악 된 곳이며, 또 신자는 내적으로 여전히 존재하는 죄와 거듭난 본성이 싸우는 전쟁터이기 때문입니다. 바로 새로운 본성의 눈을 가려 육신의 눈에 보이는 세상으로 끌고 가려는 오염된 죄의 세력과 거듭난 본성의 싸움인데, 이때 거듭난 본성에 싸울 힘을 공급하는 무기는 믿음입니다. 믿음은 죄악 된 세상의 허영을 꿰뚫고 하나님과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 곧 지금은 보이지 않으나 영원히 존재하는 나라의 실체를 바라보게 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신자의 일생과 함께합니다. 결국 신자로 살아가는 것 자체가 믿음과 함께 하는 구원의 여정입니다. 이처럼 기독교는 믿음의 종교입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이 믿음을 본격적으로 살펴보려고 합니다. 그 첫걸음으로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는 믿음에 대한 오해를 살펴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새 술을 담기 전에 우리는 먼저 헌 부대를 버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미래, 모빌리티
스리체어스 / 김민형 (지은이) /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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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체어스소설,일반김민형 (지은이)
모빌리티 지각 변동이 시작됐다. ‘이동’의 개념은 어떻게 달라지고 있나?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없다는 말은 힘을 잃고 있다. 거리와 시간을 단축하는 기술과 디바이스가 이동의 의미를 혁신해 왔다. 일상의 많은 분야는 모빌리티를 만나며 잠재력을 극단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배달의민족부터 쿠팡까지, 물류 분야의 성장세는 어떻게 변할까? 무법자 킥보드부터 택시 요금 인상까지, 도로 위 논쟁은 계속될 것인가? 만남과 이동을 책임지는 모빌리티의 현재를 읽을 때 일상의 미래가 보인다. 이동하는 모든 것이 바뀌고 있고, 이동이 모든 것을 바꾸고 있다.프롤로그 ; 투자를 부르는 시장 1 _ 모빌리티 시대의 탄생 자가용 시대가 저물다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본질에 집중하다 만들고 제공하고 수집하기 2 _ 서비스가 된 자동차 클라우드의 등장 MaaS, LaaS, TaaS 다른 니즈, 다른 자원 3 _ 사람이 움직일 때 체류 시간을 늘려라 산업의 분수령 4 _ 규제에 놓인 사업자들 카카오가 바꾼 택시의 지평 길 위의 킥보드 쏘카, 렌트의 경험을 제시하다 5 _ 물건이 이동할 때 물류, 솔루션이 되다 라스트 마일에 투자하라 노동력에서 빅데이터로 6 _ 모든 것이 문 앞에 도착하는 시대 일상을 파고든 물류망 택배를 넘어선 택배 배달의 위기 7 _ 미래의 모빌리티 충전, 전기차의 선결 과제 주차, 이동의 시작과 끝 에필로그 ; 이동의 흐름을 만들다 주 북저널리즘 인사이드 ; 이동이 모든 것을 바꾼다마트에서 장 보는 것으로 주말 저녁을 마무리하던 시대는 저물었다. 어젯밤 주문한 생수가 오늘 새벽 현관문 앞에 도착해 있다. 중식집에 전화해 짜장면을 시켜 먹으며 기분 내던 것도 까마득하다. 퇴근하며 배달시킨 메뉴가 나보다 먼저 집 앞에 도착한다. 모빌리티 플랫폼과 디바이스의 발달로 새벽 배송과 총알 배달은 어느새 수도권 한국인의 당연한 일상이 됐다. 빨라진 건 물건만이 아니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차량에 탑재된 내비게이션은 운전자와 한 팀이 되어 시간 단축이라는 최정상의 목표를 달성한다. 전동 킥보드와 자전거라는 새로운 자가용의 등장은 사람들에게 보행과 운전 그 중간의 속도를 처음으로 경험하게 했다. 모빌리티는 이제 속도 경쟁을 넘어 다음 스텝으로 가고 있다. 도시, 워크, 관광, 물류 등 다양한 산업과 협업하며 일상의 빈틈을 채운다. 네이버 사옥 1784는 로봇 친화형 빌딩으로 ‘융합형 미래 오피스’를 내세우고, 자율 주행 스타트업 라이드플럭스는 ‘탐라자율차’를 도입해 제주를 찾은 여행객들이 공항과 관광지와 숙소를 운전 없이 이동할 수 있게 했다. 애플 지도는 주차앱 스팟히어로와 손잡고 지도에서 주차장을 검색하는 서비스를 론칭했다. 우버는 푸드-모빌리티 통합 시스템인 고겟Go, Get을 출시하며 음식 배달부터 식당 예약, 이제는 통합 커머스 플랫폼까지 확장한다. ‘자동차 산업’이 독자적으로 존재하던 과거와 달리, ‘이동성mobility’은 하나의 고유 명사이자 서비스가 되어 수많은 산업에 새 숨을 불어넣고 있다. 이동의 본질은 연결이다. 한 거점만으로 시장을 장악하기 어렵다. 즉, 모빌리티 시장에서 배달, 배송, PM, 택시 등 단독 사업의 수익성보다 중요한 것은 그 모든 흐름을 잇는 물류망을 선점하는 것이다. 카카오는 아날로그 방식에 멈춰 있던 화물 산업에 뛰어들었고 현대차는 자율 주행 스타트업 포티투닷을 인수하며 신사업 분야를 공격적으로 확장한다. 이동은 점이 아닌 선이라는 본질 속에서 모빌리티는 시공간을 잇고 있다. 그렇기에 저자는 융합을 말한다. 모빌리티 생태계엔 거대한 지각 변동이 일어나는 중이다. 결국 산업 간 경계는 흐려진다. 미래의 융합에 대비하는 핵심은 아이러니하게도 현재의 각 산업이 어떻게 분절적으로 작동하는지 아는 것이다. 각 산업의 특징과 범위, 규제를 알 때 어떤 제도를 이용함으로써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는지, 어떤 산업과 만났을 때 시너지가 극대화되는지 알 수 있다. 결국 경계에 대한 정확한 분석은 생태계를 읽는 초석이 된다.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없다는 말은 힘을 잃고 있다. 거리와 시간을 단축하는 첨단 기술이 등장해 왔다. 일상의 많은 분야는 모빌리티를 만나며 잠재력을 극단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만남과 이동을 책임지는 모빌리티의 현재를 읽을 때 미래 사회가 보인다. 이동하는 모든 것이 바뀌고, 이동이 모든 것을 바꾸고 있다. *북저널리즘은 북(book)과 저널리즘(journalism)의 합성어다. 우리가 지금, 깊이 읽어야 할 주제를 다룬다. 단순한 사실 전달을 넘어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고 사유의 운동을 촉진한다. 현실과 밀착한 지식, 지혜로운 정보를 지향한다. bookjournalism.com“하나의 산업군에서 본연의 사업을 유지하고 성장시키는 전략은 구시대적인 것이 됐다. 모빌리티 산업은 점차 기타 사업과의 경계를 허물고 ‘모빌리티’가 아우르는 영역 자체를 확장하고 있다.” “모빌리티 플랫폼은 사용자 접근성을 높였고 개인화를 이뤄냈다. 아날로그로 돌아가지 못할 만큼의 편리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시작한 것이다.” “2022년 7월, 현대엘리베이터는 2030 미래 비전 선포를 통해 “Mobility To Possibility”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엘리베이터 제조사가 왜 모빌리티라는 단어를 택했을까? ‘이동’이라는 가치에 집중한다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아들아 세상의 중심에 너 홀로 서라
아이템하우스 / 필립 체스터필드 (지은이), 이은경 (옮긴이) / 2021.10.25
14,800원 ⟶ 13,320원(10% off)

아이템하우스소설,일반필립 체스터필드 (지은이), 이은경 (옮긴이)
인생의 황금기를 눈앞에 두고 있는 젊은 세대는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이면서도 중요한 시기이다. 특히 요즘 20대와 30대는 더 많은 고민을 안고 있을 것이다. 풀리지 않는 경기 침체의 늪에서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지금의 직장에 그대로 정착해야 하는지, 아니면 더 나은 성취동기와 보수를 위해 직장을 바꿔야 할지, 그것도 아니면 모든 것을 다 떨치고 나와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자기 사업을 시작해야 하는지 하는 처절한 고뇌에 휩싸여 하루를 시작하고 또 마감할 것이다. 이 책은 이처럼 자신에게 맞는 인생항로를 선택하느라 번뇌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워 준다.책머리에 4 1장 사랑하는 아들에게 성공적인 인생의 황금기를 위해 철저히 준비해야 한다 11 노력하면 무엇이든 가능하다 16 2장 높은 이상을 가슴에 품어라 노력하지 않고 자란 거목은 없다 21 작은 일에도 관심을 갖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한다 26 상대방도 너와 똑같은 자존심을 가지고 있다 29 자신의 가치관만으로 세상을 재지 말아라 33 세상이라는 미지의 세계로 나아갈 아들에게 36 3장 성공적인 삶을 위한 오늘의 마음가짐 1분을 비웃는 자는 1분에 때문에 운다 43 당당하게 놀고 열심히 공부하라 48 일의 기쁨을 아는 사람만이 진정한 ‘한량’이 될 수 있다 11 한 가지 일에 ‘전력’을 기울여라 53 단돈 몇 푼으로 ‘인생의 지혜’를 얻는 법 57 4장 자기의 ‘관념’이 굳어지기 전에 해야 할 일 역사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들 69 역사에서 배우는 중요한 교훈들 75 인생의 지혜를 터득하는 ‘독서 습관’ 77 세상에서 배운 지식이야말로 ‘참지식’이다 81 여행은 산 지식을 넓히는 무대이다 86 5장 자신의 주관적 사고를 가져라 올바른 ‘판단력’을 길러라 95 세상 이치를 떠난 학문은 무용지물이다 99 어떻게 하면 ‘설득력’을 배양할 수 있는가? 106 언어는 어떻게 갈고 닦아야 하는가? 111 ‘자기의 이름’에 자신과 긍지를 가져라 116 6장 참된 우정은 이렇게 키워 가라 친구를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를 알 수 있다 121 어떤 친구를 사귈 것인가? 127 사람의 ‘참모습’을 볼 수 있는 눈을 가져라 133 ‘허영심’을 ‘향상심’으로 승화시켜라 138 매사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라 142 7장 인간관계를 맺는 비결 상대방한테 ‘신뢰받는’ 교제의 방정식 149 자기을 귀하게 여겨라 160 조직 활동에서 성공하는 비결 165 아주 작은 배려가 상대방을 감격시킨다 168 진정한 강자란 어떤 사람인가 174 8장 자신의 품격을 길러라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 기술 181 다른 사람의 ‘장점’을 끝까지 흉내 내라 186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방법 191 호감형 인간이 되기 위해 부단한 연구를 해라 198 9장 자, 이제 세상으로 나아가 너 홀로 서라’ 언행은 부드럽게, 의지는 굳건하게 하여라 203 강하지 않으면 세상을 살아나갈 수 없다 212 ‘선의의 거짓말’을 적절히 쓰도록 하여라 218 현명한 대인관계 222 어떻게 하면 경쟁자를 이길 수 있는가? 225 내 아들에게 주는 또 하나의 충고 231 부록 고전에서 배우는 세상의 지혜 235아버지가 아들에게 보내는 성공하는 삶의 지혜를 담은 편지 이 책은 영국의 정치가이자 문필가인 필립 체스터필드의 세계적인 명저로 평판이 높은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Letters To His Son」인데, 오늘날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을 위한 ‘자기계발서로’ 독자들이 친밀하게 접할 수 있도록 「아들아! 세상의 중심에 너 홀로 서라」로 제목을 달았다. 가장 사랑하는 아들에게 ‘인생은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 것인가’를 진솔하고 절실 하게 설명해 주는 인생론의 최고 명저로, 삶의 형태·사랑·사업·교제·정 치·경제·사회·과학·문화 등 모든 분야에 대해 아버지가 아들에게 편지로 설명해 주는 인생론의 총집합인 것이다. 성공적인 인생의 황금기를 위해 철저히 준비하라 인생의 황금기를 눈앞에 두고 있는 젊은 세대는 누구에게나 힘든 시기이면서도 중요한 시기이다. 특히 요즘 20대와 30대는 더 많은 고민을 안고 있을 것이다. 풀리지 않는 경기 침체의 늪에서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지금의 직장에 그대로 정착해야 하는지, 아니면 더 나은 성취동기와 보수를 위해 직장을 바꿔야 할지, 그것도 아니면 모든 것을 다 떨치고 나와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자기 사업을 시작해야 하는지 하는 처절한 고뇌에 휩싸여 하루를 시작하고 또 마감할 것이다. 이 책은 이처럼 자신에게 맞는 인생항로를 선택하느라 번뇌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용기를 북돋워 준다. 내가 원하는 삶을 위해 어떻게 살것인가! 필립 체스터필드는 자신의 젊은 시절 많은 실수와 좌절의 경험을 솔직 담백하게 고백하며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쓴다. 성장해나가는 아들을 보며 살아가면서 중요한 덕목이 무엇인지, 친구는 어떻게 사귀고 인생의 목표는 어떻게 세우는지 아버지의 마음으로 누구보다 진정성있는 조언을 해준다. 누구나 살아가면서 예상하지 못한 좌절과 실패에 넘어지기도 하고, 때론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한다. 인생을 먼저 살아온 아버지는 젊은 시절의 치기어린 날들과 실패에 대해 고백하며 아들을 위해 삶은 선배로써 주는 교훈은 삶을 보다 더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현실은 다양하고 어렵기만 하다. 자신만의 가치관 없이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사람은 목표를 잃고 대중 속으로 휩쓸리기 쉽다.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모든 젊은이들, 그리고 인생의 스승을 필요로 하는 모든 이들에게 바치는 글이다. 당장 지금 해야 할 일, 하고 있는 일에 정신을 집중시키지 못하는 사람은 훌륭한 일을 할 수도 없을 것이며, 좋은 친구도 되지 못할 것이다. 인생의 적을 만들고 싶지 않거든 아무리 모욕을 줄만한 형편없는 인간일지라도 절대로 드러내놓고 무시해서는 안된다.
어젯밤 카레 내일의 빵
은행나무 / 기자라 이즈미 글, 이수미 옮김 / 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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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나무소설,일반기자라 이즈미 글, 이수미 옮김
'오늘의 일본문학' 13권. [수박], [들돼지를 프로듀스], [Q10], [섹시 보이스 앤 로보]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부부 드라마 작가, 기자라 이즈미의 첫 소설. 데뷔작 [수박]으로 주목을 끈 직후 출판사로부터 소설을 써보지 않겠느냐는 의뢰를 받고 9년에 걸쳐 완성한 이 책은, 금년 일본 서점대상 2위에 오르고 NHK에서 드라마 제작이 결정되며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데쓰코는 7년 전 남편 가즈키와 사별했다. 결혼한 지 겨우 2년, 남편은 고작 25세였다. 그 후로도 데쓰코는 이제 그저 ‘시부’라고만 부르는 시아버지 렌타로와 함께 정원에 은행나무가 있는 고즈넉한 단층집에서 살고 있다. 결혼하자는 애인도 있지만, 어쩐지 그럴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아무렇지 않은 듯 하루하루를 보내며 데쓰코와 렌타로는 차츰 가즈키의 죽음을 받아들인다. 거기에 데쓰코의 직장동료이자 애인 이와이, 가즈키의 소꿉친구였던 스튜어디스 다카라, 가즈키를 동경하던 사촌동생 도라오, 가즈키가 어릴 때 병으로 죽은 어머니 유코 등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시점을 달리하며 엮여간다. 평범한 하루하루에 아로새겨진, 꾸밈없지만 빛나는 말들이 서서히 가슴에 스며드는 연작소설이다.무무무 - 007 파워 스폿 - 039 등산녀 - 067 도라오 - 099 마법의 카드 - 133 유코 - 161 남자들끼리 - 191 가즈키 - 223“지쳐 쓰러질 때까지 살아갈 생각이에요.” 슬픔 속에 헤매면서도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들을 위한 소설 2014년 서점대상 2위 수상작 NHK 드라마 방영예정 <수박> <들돼지를 프로듀스> <Q10> <섹시 보이스 앤 로보> 등 발표하는 작품마다 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부부 드라마 작가, 기자라 이즈미의 첫 소설. 데뷔작 <수박>으로 주목을 끈 직후 출판사로부터 소설을 써보지 않겠느냐는 의뢰를 받고 9년에 걸쳐 완성한 이 책은, 금년 일본 서점대상 2위에 오르고 NHK에서 드라마 제작이 결정되며 꾸준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데쓰코는 7년 전 남편 가즈키와 사별했다. 결혼한 지 겨우 2년, 남편은 고작 25세였다. 그 후로도 데쓰코는 이제 그저 ‘시부’라고만 부르는 시아버지 렌타로와 함께 정원에 은행나무가 있는 고즈넉한 단층집에서 살고 있다. 결혼하자는 애인도 있지만, 어쩐지 그럴 마음이 생기지 않는다. 아무렇지 않은 듯 하루하루를 보내며 데쓰코와 렌타로는 차츰 가즈키의 죽음을 받아들인다. 거기에 데쓰코의 직장동료이자 애인 이와이, 가즈키의 소꿉친구였던 스튜어디스 다카라, 가즈키를 동경하던 사촌동생 도라오, 가즈키가 어릴 때 병으로 죽은 어머니 유코 등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가 시점을 달리하며 엮여간다. 평범한 하루하루에 아로새겨진, 꾸밈없지만 빛나는 말들이 서서히 가슴에 스며드는 연작소설이다. 아무렇지 않은 일상 속에 숨겨진 상실의 아픔 데쓰코는 전에 시부한테 들었던 파친코 가게 이야기를 떠올렸다. 폐점 시간의 홀에선 촬촬촬 하고 강물 흐르는 소리가 끝없이 들린단다. 화려한 빛과 음악이 멈추면, 기계 속에서 구슬 흘러가는 소리만 들리지. 뭐야, 내가 이렇게 살벌한 곳에 있었나? 산다는 게 사실은 그런 건지도 몰라. 실제로 살벌해. 모두 그걸 알기 때문에 예쁘게 치장을 하고, 맛있는 걸 먹고, 같이 웃는 날을 만들려고 애쓰는 것 아닐까? 이런 군더더기가 없다면, 사람은 외롭고 쓸쓸해서 살아갈 수 없을 거야. 데쓰코와 시부는 같이 살고 있지만 피가 이어지지 않은 가족이다. 두 사람을 맺고 있는 것은 죽은 가즈키의 빈자리이다. 한 변이 지워진 삼각형과 같은 두 사람은, 서로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며 지켜보다가 여차할 때 슬쩍 곁에서 손을 내밀어 받쳐준다. 두 사람의 이런 관계에서 나오는 속 깊은 말과 행동들은 주변 사람들에게도 은근한 온기를 전한다. 웃지 못하는 증세로 퇴직한 승무원, 오토바이 사고로 무릎을 꿇지 못하게 된 스님, 자기를 차버린 애인이 죽었다고 거짓말하는 여선생, 저마다의 상실과 서투름을 안고 살아가는 그들의 모습은 조금 우스꽝스럽지만 많이 사랑스럽다. 내일을 살아가야 하는 남겨진 이들에게 생명을 불어넣는 것은 무엇일까 빵 두 덩이를 품에 안자, 마치 살아 있는 고양이를 안은 것처럼 따뜻했다. 두 사람은 교대로 빵을 안으며 집으로 돌아왔다. 슬픈데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는 걸 알고 난 후 데쓰코는 여러 가지를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다. (...) 원래 생활로 돌아갈 수 없다는 걸 두 사람 다 이미 알고 있었다. 하지만 데쓰코 역시 진심으로 ‘평화롭다’라고 생각했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었던 건 그때의 빵 덕분일지도 몰랐다. 데쓰코는 시부 그리고 애인과의 일상 속에서 남편과의 추억을 때때로 꺼내어 응시하며, 그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서서히 받아들인다. 시부도 아들의, 그리고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의 죽음을 차분히 관조한다. 슬픔은 사라지지 않지만, 행복했던 기억도 사라지지 않는다. 눈물이 나면서도 마음이 따뜻해지고, 우스우면서도 코끝이 시큰해지는 두 사람의 생활을 좇다보면 문득 그런 생각이 든다. 누군가를 잃는 것은 지극히 슬픈 일이지만, 그 아픔과 공생하는 것도 가능한 거라고. 부드럽고 경쾌한 언어, 깊고 묵직한 울림
2023 에듀윌 고졸 검정고시 기본서 도덕
에듀윌 / 나하율 (지은이) /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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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소설,일반나하율 (지은이)
시험 출제 범위인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완벽히 반영하는 것은 물론, 기출 문제와 출제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시험 대비에 딱 맞는 과목별 기본서를 준비했다. 과목별 핵심 이론, 주요 문제, 실전 모의고사를 한 권에 담았다.[권두부록] 2022년 1회 기출문제 및 해설 Ⅰ 현대의 삶과 실천 윤리 01 현대 생활과 실천 윤리 02 현대 윤리 문제에 대한 접근 03 윤리 문제에 대한 탐구와 성찰 쏙딱 TEST 엔드노트 Ⅱ 생명과 윤리 01 삶과 죽음의 윤리 02 생명 윤리 03 사랑과 성 윤리 쏙딱 TEST 엔드노트 Ⅲ 사회와 윤리 01 직업과 청렴의 윤리 02 사회 정의와 윤리 03 국가와 시민의 윤리 쏙딱 TEST 엔드노트 Ⅳ 과학과 윤리 01 과학 기술과 윤리 02 정보 사회와 윤리 03 자연과 윤리 쏙딱 TEST 엔드노트 Ⅴ 문화와 윤리 01 예술과 대중문화 윤리 02 의식주 윤리와 윤리적 소비 03 다문화 사회의 윤리 쏙딱 TEST 엔드노트 Ⅵ 평화와 공존의 윤리 01 갈등 해결과 소통의 윤리 02 민족 통합의 윤리 03 지구촌 평화의 윤리 쏙딱 TEST 엔드노트 실전 모의고사 1회 실전 모의고사 2회 OMR 답안카드 [별책] 정답과 해설2023년 출제 범위 및 최신 출제 경향 완벽 반영, 이론부터 문제까지 해답은 기본서! 기초부터 제대로, 단번에 고득점까지! 에듀윌은 시험 출제 범위인 2015 개정 교육과정을 완벽히 반영하는 것은 물론, 기출 문제와 출제 경향을 철저히 분석하여 시험 대비에 딱 맞는 과목별 기본서를 준비했습니다. 과목별 핵심 이론, 주요 문제, 실전 모의고사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 기초 개념이 없어 불안한 수험생도, 대학 진학을 위해 고득점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도 모두 시작은 에듀윌 검정고시 기본서 시리즈가 정답입니다. ■ 이 책의 특징 2022년 최신 출제 경향 & 2023년 출제 범위 완벽 반영! 검정고시 1위 에듀윌이 만든 기본서로 2023년 시험도 걱정 끝! 1. 기초부터 고득점까지 탄탄하게, 단원별 핵심 이론! 시험 출제 범위에 해당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을 꼼꼼하게 반영하고, 최신 출제 경향에 맞춰 이론을 수록했어요. 기본기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이해가 쉽도록, 어려운 단어는 [꼼꼼 단어 돋보기]에서 바로바로 뜻을 확인할 수 있고요. 보조 단에는 이론과 관련된 보충 개념을 제시했어요. [쏙쏙 이해 더하기]를 통해서 심화 개념도 학습할 수 있어 고득점 합격도 문제없답니다! 2. 이론 쏙! 핵심 딱! 쏙딱 TEST 앞서 학습한 이론을 곧바로 문제에 적용해볼 수 있도록 단원별/키워드별 예상 문제를 수록하였어요. 꾸준히 유형이 반복되어 출제되고 있는 기출문제도 함께 제공하니, 쏙딱 TEST를 풀어보면 이론 복습과 함께 최신 출제 경향도 쉽게 파악할 수 있어요. 3. 학습을 끝내는, 엔드노트! 단원별 학습을 완료했나요? 이제 단원에서 꼭 알고 넘어가야 할 베스트 오브 베스트! 핵심 개념을 담은 엔드노트를 읽어보세요. 시험 직전, 엔드노트만 쭉 살펴봐도 몇 문제는 더 맞힐 수 있을걸요! 4. 학습의 마무리, 실전 모의고사! 도덕을 완벽하게 정복한 그대를 위해, 마지막으로 실제 시험과 동일한 난이도와 유형으로 구성한 실전 모의고사 2회분을 준비했어요. 함께 수록한 OMR 답안 카드를 활용해 실제 시험처럼 답안지 작성 연습을 할 수 있고, 에듀윌이 제공하는 자동채점 서비스를 이용하면 단원별 분석도 받을 수 있어요. [BONUS!] 실전 감각 극대화, 최신 2022년 1회 기출문제! 학습도 모두 완료했는데, 기출문제를 안 풀고 넘어가면 허전하겠죠? 최신 기출문제 1회를 실제 시험지와 유사하게 제작하여 부록으로 제공합니다. 실제 시험장에 온 것처럼 긴장감을 가지고 문제를 풀어 보세요. 해설도 꼼꼼히 확인하셨나요? 이제 여러분은 고졸 검정고시 시험을 멋지게 치를 준비가 끝났습니다!
만해 동주 이상 백석 소월
지혜 / 반경환 (지은이)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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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소설,일반반경환 (지은이)
반경환 애송시집. 만해, 동주, 이상, 백석, 소월, 기림, 용악, 지용, 영랑의 대표시를 선정한 시집이며, 부록으로 만해, 동주, 이상, 백석, 소월, 기림, 용악의 시에 대한 명시감상을 수록했다.시인의 말 5 한용운 님의 침묵 12 알 수 없어요 13 심은 버들 14 복종 15 사랑하는 까닭 16 나룻배와 행인 17 당신이 아니더면 18 윤동주 서시 20 자화상 21 참회록 22 또 다른 고향 23 십자가 25 쉽게 쓰여진 시 26 별 헤는 밤 28 또 태초의 아침 31 간肝 32 아우의 인상화印象畵 33 거짓부리 34 이상 오감도 시제2호 36 오감도 시제9호 총구銃口 37 오감도 시제15호 38 지비紙碑 40 거울 41 危篤 ─白 42 꽃나무 43 백석 여승 46 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47 흰 밤 49 주막 50 청시 51 산비 52 흰 바람벽이 있어 53 남신의주 유동 박시봉방 55 김소월 엄마야 누나야 58 진달래꽃 59 산유화 60 못 잊어 61 먼 후일 62 예전에 미처 몰랐어요 63 부모 64 개여울 65 초혼 66 금잔디 68 김기림 바다와 나비 70 향수 71 길 72 이용악 달 있는 제사 74 북쪽 75 그리움 76 전라도 가시내 77 꽃가루 속에 79 강가 80 다리 우에서 81 정지용 호수 84 유리창·1 85 향수 86 난초 88 바다·2 89 김영랑 모란이 피기까지는 92 내 마음을 아실 이 93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94 반경환 명시감상 한용운 - 님의 침묵 96 알 수 없어요 101 윤동주 - 서시 105 또다른 고향 110 이 상 - 오감도 -시제9호 총구銃口 114 危篤 ─白 116 백 석 - 흰 밤 119 김소월 - 산유화 122 엄마야 누나야 125 김기림 - 길 127 이용악 - 달 있는 제사 130명시감상의 예 나와 님의 사랑은 육체적인 사랑도 아니고, 단순한 친구 사이의 우정도 아니다. 나와 님의 사랑은 지적인 사랑이며, 상호간의 존경의 사랑이다. 이때의 존경은 찬양과 숭배와도 같은 사랑이며, 따라서 “걷잡을 수 없는 슬픔의 힘을 옮겨서 새 희망의 정수박이에” 들이붓는 사랑이 된다. 슬픔을 새 희망의 씨앗으로 변모시키고, 그 결과, “만날 때에 떠날 것을 염려하는 것과 같이 떠날 때에 다시 만날 것을” 믿게 된다. 슬픔을 새희망으로 변모시키고, 이별을 새로운 만남으로 변모시키는 사랑의 힘이 한용운의 [님의 침묵]의 진수라고 할 수가 있는 것이다. ----한용운의 [님의 침묵}에 대하여 모든 학문, 예술, 정치, 경제, 문화의 토대는 도덕이고, 이 도덕의 토대 위에서만이----그것이 대민민국의 독립이든, 자유 민주주의 국가이든지 간에----그 목적이 정당화될 수가 있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바란다는 것은 십자가를 진 예수와도 같고, “내 고난에 썩고 썩은 사람, 그 어떠한 고통과도 싸워 이겨 보겠다”라는 오딧세우스와도 같다. 나는 윤동주 시인의 별이 영원한 조국의 별과 영원한 우리 한국인들의 별로 생각하고 있지만, 아무튼 그는 이 ‘영원한 별나라’에 가기 위하여 자기 스스로 십자가를 진 순교자가 되지 않을 수가 없었던 것이다. [서시]는 그의 순교의 씨앗이 되고, “잎새에 이는 바람---비록, 그것이 일제의 만행일지라도----은 그의 순교의 꽃이 되고, 그리하여, 마침내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라는 시구는 순교자로서의 그의 생애를 완성시켜 주었던 것이다. 떡잎을 보면 그 나무의 미래를 알 수가 있다. 윤동주 시인의 순교자로서의 생애와 대한민국 최고의 시인으로서의 등극은 이처럼 예정되어 있었던 것이다.----윤동주의 [서시]에 대하여 끊임없이 이의를 제기하는 것, 언제, 어느 때나 냉소적이며 조롱하기를 좋아하는 것은 건강함의 징후이며, 단 하나의 진리와 절대적인 모든 것은 병적인 어떤 것이다. 이상의 병은 건강함의 징후이며, 그는 그 건강함을 통하여 극단적으로 자기 자신을 희생시키고 그 신성모독자(전위주의자)의 삶을 살다가 갔던 것인지도 모른다. ----이상의 [오감도 시제9호 총구]에 대하여 시 속에 그림이 있고, 그림 속에 시가 있다. 옛 성의 돌담에 떠오른 달과 묵은 초가지붕에 또하나의 달같이 하얗게 빛나는 박----. 이처럼 어스름하고 환한 달밤은 수절과부가 그리움과 외로움에 사무쳐 목을 매달아 죽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백석 시인은 이미지스트이자 탐미주의자이다. 이미지스트는 언어를 사물화하고, 탐미주의자는 언어와 사물을 가장 아름답고 화려하게 결합시킨다. 옛 성의 돌담에는 묵은 초가집이 화답하고, 밤 하늘의 달에는 초가지붕의 하얀 박이 화답한다. 옛 성과 묵은 초가집은 이제는 역사의 뒤안길을 뜻하고, 밤 하늘의 달과 초가지붕의 박은 아무런 효용가치도 없는 사물을 뜻한다. 역사의 시계바늘은 멈추어 섰고, 옛 성과 초가집과 밤 하늘의 달과 초가지붕의 박도 그 주연 배우들을 잃었으며, 다만, “언젠가 마을에서” 목을 매달아 죽은 수절과부의 흔적만이 남아 있을 뿐이었다. 백석 시인의 [흰 밤]의 주요 무대는 폐허이다. 저절로 눈물이 핑 돌 만큼 아름다운 폐허이고, 수절과부처럼, 이 세상의 삶을 너무나도 처절하고 의연하게 마감하고 싶어지기도 한다. ----백석의 [흰 밤]에 대하여 당신도, 당신도 저만치 혼자서 꽃을 피울 수 있는가? 당신도, 당신도, 산에 우는 작은 새처럼 노래를 부를 수 있는가? 김소월 시인의 [산유화]는 시인과 꽃과 새, 즉, ‘예정조화의 극치’이며, 영원한 행복의 노래라고 할 수가 있다. ----김소월의 [산유화]에 대하여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이 강변은 우리들의 영원한 고향이 되고,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은 우리들의 풍요와 행복의 바로미터가 된다.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이 펼쳐지면,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로 그 환희의 송가가 울려퍼지게 된다. 언제, 어느 때나 우리들의 풍요와 행복이 자라나고, 아름답고 감미로운 환희의 송가가 울려퍼지는 마음의 고향----. 최초의 서정시인이자 최후의 서정시인인 김소월----. 김소월의 [엄마야 누나야]는 우리 한국인들의 영원한 고향 노래라고 하지 않을 수가 없다. ----김소월, [엄마야 누나야]에 대하여 김기림 시인의 [길]은 한이 맺힌 길이며, 그리움의 길이고, 지금도 걷고 있으며, 앞으로도 걸아가야만 할 길이다. 한이란 쓰디 쓴 좌절과 그 아픔에 맞닿아 있고, 그리움이란 한 이전에 온전한 대상에 맞닿아 있다. 어머니의 상여가 나갔던 길, 조약돌처럼 집었다가 조약돌처럼 잃어버렸던 첫사랑의 길, 어머니와 첫사랑을 잊지 못해서 그 강가로 내려갔다가 노을에 자주빛으로 젖어서 돌아왔던 길, 그후, 나의 나이와 함께,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여러번 다녀가고, 까마귀도 날아가고 두루미도 떠나갔던 길----. ----김기림의 [길]에 대하여 아버지는 하나님이고, 아버지는 스승이며, 아버지는 최후의 심판관이다. 모든 전지전능한 신들이란 이 아버지가 성화된 인물에 지나지 않으며, 이 아버지 숭배가 모든 종교의 근본목적인 것이다. 달빛 밟고 머나먼 길 오시어 우리를 사랑해주시고, 두 손 합쳐 세 번 절하면 돌아오시어 우리들의 행복을 창출해주기를 비는 것이 이용악 시인의 [달 있는 제사]의 가장 핵심적인 전언이라고 할 수가 있다. “어머닌 우시어/ 밤내 우시어/ 하아얀 박꽃 속에 이슬이 두어 방울” 내리듯이, 그 기원의 간절함이 우리들의 어머니를 위대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이제 어머니가 아버지가 되고, 어머니가 모든 기적의 주인공이 된다.
한국의 산야초
넥서스BOOKS / 장준근 (지은이) / 2020.02.20
20,000

넥서스BOOKS취미,실용장준근 (지은이)
알려진 바로는 한국의 산야에는 관상 가치가 있는 산약초가 500여 종이 있다. 이 산야초들을 꽃모양을 위주로 하여 계절과 색깔별로 분류하여 수록하였다. 꽃가게나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들은 수록하지 않았으며, 말 그래도 산과 들에서 사람의 손길을 거치지 않은 채 자생하고 있는 야생종을 취급하여 다각적 해설을 곁들였다.머리말.... 즐거운 산야초 여행 1. 한국의 산야초봄... 159종 여름...234종 가을...26종 양치식물...24종 2. 식물명 찾아보 기우리말 식물명 찾아보기 식물의 학명 찾아보기 한국적인 풍취를 산야초로 즐긴다!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500여 종의 산야초를 꽃 모양과 색깔별로 수록한 산야초 식물도감! 풀꽃의 강한 생명력을 만끽할 수 있는 사계절 산야초 여행! 알려진 바로는 한국의 산야에는 관상 가치가 있는 산약초가 500여 종이 있다. 이 산야초들을 꽃모양을 위주로 하여 계절과 색깔별로 분류하여 수록하였다. 꽃가게나 길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꽃들은 수록하지 않았으며, 말 그래도 산과 들에서 사람의 손길을 거치지 않은 채 자생하고 있는 야생종을 취급하여 다각적 해설을 곁들였다. 또한 태고에 신비에 싸인 산야초를 취미로 배양하며 관리할 수 있는 다양한 가꾸기 요령을 함께 수록하였다. 산야초를 유익하게 이용하여 자연식의 효능을 체험하며 건강한 삶을 영위해보자.
깨어있는 양육
나무의마음 / 셰팔리 차바리 (지은이), 구미화 (옮긴이) / 2023.07.28
17,800원 ⟶ 16,020원(10% off)

나무의마음육아법셰팔리 차바리 (지은이), 구미화 (옮긴이)
『깨어있는 양육』은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깨어있는 부모』를 펴낸 뒤 셰팔리 박사가 2년 만에 내놓은 양육 실전편으로, 전작의 마지막 장에 할애했던 ‘훈육’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부모에게 반항하는 아이, 학교와 사회에서 일탈행위를 하는 아이의 심리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그 해법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토록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아이가 어떻게 그런 ‘문제아’이자 ‘괴물’로 변했을까? 이 책에서 저자는 부모에게 반항하는 아이는 물론, 학교폭력, 각종 사회 범죄 등이 각각 다른 문제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식을 억압하고 간섭하고 통제하려는 부모의 잘못된 양육 태도가 불행의 씨앗이라고 지적한다. 그렇다고 아이의 응석을 다 받아주고 아이의 기분에 맞춰야 한다는 얘기는 아니다. 대신 저자는 “아이가 부모에게 상처 주는 행동을 하는 이유는 부모와의 교감이 끊겼다고 생각하기 때문으로 상처의 뿌리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아이와 교감을 나누고 그것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WINNER'라고 이름을 붙인 윈윈 전략, 즉 지켜보기Witness, 물어보기Inquire, 중립 지키기Neutrality, 협상하기Negotiate, 공감하기Empathize, 해결하기Resolve의 6단계를 제안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각기 다른 형편에 처한 수많은 심리 상담 사례를 토대로, 아이의 문제 행동 뒤에 숨은 진짜 메시지를 해독하고 매순간 부모로서 중심을 잡고 성장할 수 있게 돕는 신개념 양육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표면적으로 드러난 문제 행동에 집중하던 기존의 양육서와 달리 양육과 훈육 문제에 대해 근본적으로 접근한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더 깊이 교감하고 제대로 소통하며, 나아가 아이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이끌도록 최고의 양육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차례 들어가는 말 1장 훈육이 통하지 않는 이유 2장 통제가 만연한 세상 3장 그게 정말 아이의 행복을 위한 것일까? 4장 아이가 행동의 결과를 달게 받게 하라 5장 무책임한 아이로 키우는 부모의 양육 습관 6장 버릇없이 물고 때리는 아이에게 한계를 가르치는 법 7장 부모의 진정성을 시험하는 아이들 8장 “된다” 또는 “안 된다”의 기준을 효과적으로 말하는 법 9장 부모는 영화감독이 아니다 10장 완벽하려는 욕심을 버려라 깨어있는 양육 실천을 위한 팁 ① : 내 아이와 제대로 소통하기 위한 10계명 11장 “여기에 아주 힘센 아이가 살고 있어요” 12장 당신의 문제로 받아들이지 마라 13장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제대로 읽는 법 14장 아이를 존중하다는 의미 15장 아이에게 정당한 요구를 하고 있는가? 16장 아이의 성장을 온전하게 지켜보는 법 17장 아이를 속이는 건 어려운 일 18장 아이가 밀어낼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19장 규칙에 관한 규칙 20장 반항하는 10대를 상대하는 법 깨어있는 양육 실천을 위한 팁 ② : 아이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이끄는 15가지 놀이법 21장 숙제 때문에 아이와 싸우면 안 되는 이유 22장 아이들은 왜 친구를 괴롭힐까? 23장 형제 혹은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 24장 매를 아껴도 아이를 망치지 않는다 25장 우리가 훈육을 하게 되는 숨은 이유 26장 교감의 힘 27장 W : 지켜보라 28장 I : 물어보라 29장 N : 중립을 지켜라 30장 N : 협상하라 31장 E : 공감하라 32장 R : 반복하고 연습하고 해결하기 깨어있는 양육 실천을 위한 팁 ③ : 내 아이를 위한 다짐 맺는 말 추천사“누구나 부모가 될 수는 있어도 ‘준비 없이’ 부모가 되어선 안 된다!” 아이 제대로 키우기, 그 어려운 문제의 해법을 제시하는 책! “이 책을 내가 처음 부모가 되고 교사가 되었을 때 읽었다면 어땠을까? 내게 선물 같았던 변화를 모든 부모와 선생님이 경험하길 바란다.” ―‘슬기로운 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 강력 추천! 『깨어있는 부모』 실전편이자 오프라 윈프리가 가장 신뢰하는 양육 전문가 셰팔리 박사가 제안하는 ‘깨어있는 양육’, 그 어려운 문제의 해법을 제시하는 책! 『깨어있는 양육』은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 「뉴욕 타임스」 올해의 책으로 선정된 『깨어있는 부모』를 펴낸 뒤 셰팔리 박사가 2년 만에 내놓은 양육 실전편으로, 전작의 마지막 장에 할애했던 ‘훈육’을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부모에게 반항하는 아이, 학교와 사회에서 일탈행위를 하는 아이의 심리에 대해 다양한 사례와 그 해법까지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그렇다면 그토록 귀엽고 사랑스러웠던 아이가 어떻게 그런 ‘문제아’이자 ‘괴물’로 변했을까? 이 책에서 저자는 부모에게 반항하는 아이는 물론, 학교폭력, 각종 사회 범죄 등이 각각 다른 문제 같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식을 억압하고 간섭하고 통제하려는 부모의 잘못된 양육 태도가 불행의 씨앗이라고 지적한다. 그렇다고 아이의 응석을 다 받아주고 아이의 기분에 맞춰야 한다는 얘기는 아니다. 대신 저자는 “아이가 부모에게 상처 주는 행동을 하는 이유는 부모와의 교감이 끊겼다고 생각하기 때문으로 상처의 뿌리를 이해하는 데서 시작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아이와 교감을 나누고 그것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WINNER'라고 이름을 붙인 윈윈 전략, 즉 지켜보기Witness, 물어보기Inquire, 중립 지키기Neutrality, 협상하기Negotiate, 공감하기Empathize, 해결하기Resolve의 6단계를 제안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각기 다른 형편에 처한 수많은 심리 상담 사례를 토대로, 아이의 문제 행동 뒤에 숨은 진짜 메시지를 해독하고 매순간 부모로서 중심을 잡고 성장할 수 있게 돕는 신개념 양육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표면적으로 드러난 문제 행동에 집중하던 기존의 양육서와 달리 양육과 훈육 문제에 대해 근본적으로 접근한 이 책은 부모와 아이가 더 깊이 교감하고 제대로 소통하며, 나아가 아이의 행동을 긍정적으로 이끌도록 최고의 양육 지침서가 되어줄 것이다. 당신의 훈육이 실패하는 진짜 이유 혼내고 찝찝한 부모, 혼내도 달라지지 않는 아이, 뭐가 문제일까? “이 아이는 내 자식이니까 무엇이 좋을지는 내가 결정합니다.” 우리는 주위에서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을 자주 본다. 아이를 세상에 태어나게 했으니 자기 소유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런 생각을 근거로 하여 부모는 자녀를 조종하고 명령할 권한이 자신들에게 있다는 잘못된 믿음을 갖게 된다. “숙제 안 하면 저녁에 게임 못 하게 할 거야.” “그렇게 자꾸 말 안 듣고 말대꾸 하면 텔레비전 못 보게 한다.” “시험 성적 안 나오면 놀이공원 못 갈 줄 알아.” 이렇게 아이의 행동을 감시하고 잘잘못을 따져 보상과 벌을 주는 부모의 모습을 저자는 ‘죄수와 간수 양육법’이라고 부른다. 죄수에 해당하는 아이는 옳거나 그른 행동을 하고, 간수 역할을 하는 부모는 아이의 행동을 철저하게 감시하면서 보상 또는 처벌을 내리기 바쁘다. 그러다 세월이 흐르면 서로가 서로를 괴롭히느라 누가 간수이고 누가 죄수인지조차 구분이 안 되는 지경에 이른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한다. “다 아이 잘되라고 그러는 거죠.” 하지만 저자는 이런 대우를 받는 아이에게 훈육은 합리적이기보다 부모의 기분에 좌우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남는 건 억울함뿐이라고 강조한다. 아무리 아닌 척해도 모든 훈육은 궁극적으로 조종의 한 형태, 즉 협박이다. 부모가 아무리 좋은 의도를 가졌다고 해도, 모든 훈육은 아이에게 공격당한 느낌을 남긴다. 아이들이 훈육을 싫어하는 이유는 옳은 일을 하기 싫어서가 아니라 협박과 강요, 체벌이 그들을 하찮은 존재로 느끼게 하기 때문이다. 설령 아이들이 부모의 요구에 따르더라도, 시키니까 따를 뿐 속으로는 부모의 요구에 반발하며, 그걸 시키는 부모에게 더욱 거부감을 느낀다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생기는 반감이 아이에게 정서적 앙금으로 남아 학습과 성장을 가로막고, 무엇보다 부모와의 교감을 차단한다. 지금도 많은 가정에서 이런 과정은 무한 반복되고 있다. 저자는 성공적인 양육의 열쇠는 ‘불량하게 행동하는 아이’에게 쏟았던 관심을 부모의 ‘불량하게 움직이는 정서 상태’로 돌리는 데 있다고 말한다. 우리 자신의 정서적 패턴을 파악하고 풀어내지 않는 한 부지불식간에 우리는 아이가 문제 행동을 일으키도록 부추기게 되기 때문이다. 아이에겐 고칠 것이 없고 부모만 성장하면 되는데도 표면적으로 드러난 문제 행동을 탓하며 아이를 고치려고 이리저리 방법을 찾아 헤매다 보면 진짜 문제를 놓치게 된다. 훈육은 자신의 부족함을 맞닥뜨렸을 때 무력감을 느끼는 부모가 기대는 버팀목에 지나지 않는다. 아이의 문제행동 뒤에 숨은 진짜 메시지를 해독하고 부모로서 중심을 잡고 아이가 성장할 수 있게 돕는 신개념 양육 전략 형제 혹은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때리는 아이들의 경우를 보자. 이때 저자는 혼내는 대신 아이의 때리는 행동 뒤에 숨겨진 메시지를 찾으라고 권한다. 아이의 행동엔 언제나 메시지가 있기 마련이니, 부모는 아이가 보이는 행동의 진짜 이유를 해독할 수 있어야 한다. 아이들은 자기 내면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부모에게 끊임없이 신호를 보낸다. 부모가 그 신호를 읽어내지 못하면 아이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해도 그 의미를 놓치게 되고 시의적절한 도움을 줄 수 없다. 어린 아이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별 것 아닌 일에도 굉장한 자부심을 느낀다. 그런데 어느 순간 아이들이 반항을 하거나, 주변 눈치를 보거나, 문제 행동을 한다면 그건 심리적으로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다. 예를 들어 눈을 동그랗게 뜨거나 거친 말을 내뱉거나 혀를 불쑥 내밀어 불만을 표현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뜻이다. 위기감이 심해질수록 더 위험한 행동을 한다. 저자는 10대 아이들이 문제 행동을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말한다. 만약 아이들이 반항한다면 그런 상황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게 아니라는 것이다. 지난 수년간 부모와의 관계에서 제대로 도움받지 못한 순간들이 차곡차곡 쌓여 생겨난 결과다. 그런데 대개 부모는 아이가 혀를 내민다는 사실에 꽂혀 그 행동 뒤에 다른 요인이 숨겨져 있을지 모른다는 걸 생각조차 못 한다. 저자는 아이가 부모에게 하는 무례한 행동은 피상적인 문제일 뿐 핵심은 아니라고 말한다. 이때 아이의 행동이 달라지길 원한다면 표면적인 행동을 문제 삼기보다 그 행동을 일으킨 감정과 욕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아이의 진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해하고 부모의 여정에 임하면 아이를 향한 에너지가 달라지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는 것이다. 군림하고 통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아이의 동반자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존중하고 그럼으로써 아이의 욕구를 충분히 고려한다는 뜻이다. 이때 부모가 한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은, 저자가 아이의 욕구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할 때 아이의 기분에 맞춰줘야 한다고 오해하고 응석을 다 받아주는 경우가 많지만 그런 뜻이 아니다. 아이의 감정을 존중한다는 건 아이가 원하는 대로 다 받아줘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감정을 존중하려면 아이의 전체적인 발달 단계에 맞추는 것이 중요할 뿐, 아이의 순간적인 기분에 모두 맞출 필요는 없다. 우리는 모든 아이가 각자의 성장에 필요한 지혜를 내면에 갖고 있다는 사실을 존중하며 편안하고 배려하는 분위기에서 아이의 잠재력을 찾아내는 데 집중하면 된다. 아이들은 부모의 모습을 끊임없이 흡수한다. 그러니‘준비 없이’ 부모가 되어선 안 된다! 부모의 모든 행동과 선택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을 깨닫게 될 때 우리는 당황스럽고 부담스러울 수 있다. 저자 또한 초보 엄마로서 자신의 모습을 끊임없이 주시하고 흡수하던 다섯 살 딸과의 당황스러운 경험을 이렇게 털어놓고 있다. “내가 다이어트용 탄산음료를 주문하는지 물을 주문하는지, 감자튀김을 주문하는지 샐러드를 주문하는지, 텔레비전 앞에서 운동을 하는지 가만히 앉아 쉬는지는 더 이상 나만의 문제가 아니었다. 내가 시간을 어떻게 쓰고, 불안감을 어떻게 다스리는지, 실패에 어떻게 대처하고, 남편을 어떻게 대하며, 돈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등등 이 모든 것이 아이에게 영향을 미치고, 결국 그 아이의 인생에 영향을 미쳤다.” 아이들은 부모의 모습을 끊임없이 흡수한다. 부모가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항상 보고 듣고 머릿속에 기록한다. 우리가 ‘준비 없이’ 부모가 되어서는 안 되는 이유다. 보통 우리는 불안감을 느끼는데 왜 불안한지 모를 때 그 감정을 밖으로 쏟아내곤 한다. 그럴 때 겉으로 드러나지 않는 우리의 근원적 두려움을 받아내야 하는 건 대개 우리 아이들이라고 말한다. 오랫동안 부모 상담을 해온 저자에 따르면 실제로는 훈육을 힘들어하는 부모도 많다. 특히 엄마들은 강압적인 훈육법이 해로운 결과로 이어지는 것을 직감으로 알기 때문에 많은 경우 아빠에게 떠넘기는 경우도 많다. 문제는 부모가 욱하고 감정을 터트리거나 아이의 기분에 다 맞추려 하거나, 그것 말고는 다른 방법을 모른다는 점이다. 대개는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아예 분별력을 잃고 감정을 폭발하거나 미안한 마음에 아이에게 뇌물과 보상을 주며 죄책감을 달래려 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부모 역시 잘못된 양육방식의 희생자이기에 그들을 이해하고 보듬으며 내적으로 해결되지 않은 잠재된 욕구와 억압된 불만을 풀어내도록 도와준다. 부모 스스로가 어린 시절 양육 과정에서 입은 상처와 억압을 깨닫고 치유되어야만 아이를 있는 그대로 인정할 수 있으며, 공감과 신뢰 속에 커가는 아이를 통해 부모 역시 중심을 잡고 정신적으로 성장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왜 내 아이는 엄마아빠를 존중하지 않을까? 부모의 진정성을 시험하는 아이들 우리의 잠재의식 패턴에는 엄청난 에너지가 담겨 있다. 이 에너지 때문에 우리는 어떤 분위기를 띠게 되며, 아이들은 그 분위기에 반응한다. 즉 아이들은 겉으로 표현되는 지시가 아니라 부모가 무심결에 하는 말과 행동, 태도에 반응한다. 예를 들어 부모가 아이에게 시험 전날 이렇게 말한다. “성적은 그리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 건 네가 최선을 다하는 거야.” 말로는 성적이 중요하지 않다고 하면서도 성적이 떨어졌을 때 은연중에 실망하거나 걱정하는 기색을 보이면 아이들은 부모의 불안감을 금세 알아챈다. 아이는 부모의 몸짓, 표정, 이마 주름, 가늘어지는 눈썹까지 모두 지켜본다. 또한 말로는 몸에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가르치면서 부모가 맥도날드에 가는 걸 즐긴다면, 아이가 이따금 햄버거를 사달라고 조르는 걸 나쁘다고 말할 명분이 사라진다. 결국 효과적인 양육은 아이의 ‘잘못된 행동’과 ‘표면적 행동’이 아니라 부모의 ‘감정적 대응’과 ‘숨은 기준’ 그리고 ‘일관성 있는 양육 태도’에 초점이 맞춰진다. 따라서 부모가 자신의 잠재된 욕구와 감정 패턴을 해결하지 못하면 의도치 않게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 우리가 용기를 내어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고 나면 아이가 일으키는 문제 행동의 근본 원인이 실제로는 아이에게 있지 않고, 우리의 해결되지 않은 욕구와 무의식에서 비롯되었음을, 나아가 아이들이 하는 행동 대부분이 우리가 그런 상황과 구조를 만들었기 때문임을 깨닫게 된다. 그러다 보면 자연스럽게 “왜 우리 아이는 내 말을 무시할까?” “문제 행동을 할 때 아이를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와 같은 고민보다는 부모로서 우리가 좋은 본보기를 보여주는 것이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훨씬 유리하고 효과적인 방법임을 자각하게 된다. v위기에서 구해줄 때마다 무책임해지는 아이 “징벌이 아닌 행동의 결과로 깨닫게 하라!” 우리는 아이들이 자연스러운 결과로부터 배우게 내버려두지 못하고 제멋대로 끼어들어 가르치려는 걸까? 저자에 따르면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부모로서 우리가 아이의 인생을 통제할 수 없다고 생각하면 무력감을 느끼기 때문이다. 무력감은 불안을 일으킨다. 부모는 아이들이 기대에 어긋나는 행동을 하면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구제하거나 벌을 주거나 달래거나. 그러나 아이가 자신의 행동이 가져온 결과를 알게 하려면 한 발 물러서서 지켜보면서 도움을 필요로 할 때 격려하고 안내해줄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면 아침마다 꾸물거리다가 스쿨버스를 매번 놓치는 딸이 학교에 지각하지 않도록 태워다준 엄마의 이야기를 살펴보자. 열한 살인 니콜은 아침마다 꾸물거리다 스쿨버스를 놓치는 일이 잦았다. 니콜의 엄마는 딸이 학교에 지각해 선생님께 야단맞지 않도록 차로 학교에 태워다주었다. 어느 날 아침, 니콜의 엄마는 문득 깨달았다. 딸이 시간 관리하는 법을 배워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는 데는 엄마인 자기 탓도 있다는 것을…. 자신이 아이를 돕고 있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자 니콜의 엄마는 접근법을 바꿨다. 니콜이 아침에 일어나 스쿨버스 시간에 맞춰 나가야 했을 때, 니콜의 엄마는 예전처럼 아이가 제시간에 준비할 수 있도록 끼어들지 않았다. 어느 정도 예상했듯이 니콜은 스쿨버스를 놓쳤다. 엄마는 서둘러 외투를 입고 자동차 열쇠를 챙겨 달려나가는 대신 파자마 차림으로 느긋하게 커피를 마셨다. 니콜은 엄마가 차로 태워다주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곧 깨달았다. “엄마, 이제 나 어떡해? 큰일났어. 나 좀 도와줘.” 불안해하며 말하는 딸의 모습을 지켜보려니 마음이 불편했지만, 엄마는 늑장을 피운 데 따르는 자연스러운 결과를 아이가 받아들이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비난 대신 부드러운 어조로 원인과 결과를 연결해 설명하며 니콜이 5분 정도 앉아서 불편한 감정을 다스리게 했다. 그런 다음 이렇게 말했다. “해결책을 생각해보자.”몇 분 뒤 니콜이 담담하게 말했다. “수업은 이미 시작했어. 그러니 교무실로 가서 지각 사유서를 받아서 써야 할 것 같아.” 그날 니콜은 지각 사유서를 써서 제출했고, 이후 다시는 스쿨버스를 놓치지 않았다. 잘못에 대해서는 아이를 함정에 빠뜨리지 말고 가르쳐라! 지난 몇 주 동안 그렇게 애를 써도 못 가르친 것을 니콜이 단 하루 만에 배울 수 있었던 것은 무엇 때문일까? 엄마가 그 상황에서 빠져나와 자연스러운 결과가 뒤따르도록 지켜봤기 때문이다. 부모가 윗사람으로서 아이를 통제하려는 것은 인생의 불확실성에서 오는 위험을 제거하려는 시도다. 즉 아이가 그릇된 행동을 할 때 부모가 끼어드는 이유는 아이를 위험에 빠뜨리지 않기 위해서다. 부모는 아이가 불안해하고 걱정하는 게 안타까워서 그런다지만, 아이들이 살면서 불안을 겪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 회복력도 키우게 된다. 우리는 흔히 “잘못을 저질렀으면 결과를 달게 받아야지.” 많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꼭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하는 교훈 중 하나다. 그러나 저자는 부모가 착각하는 게 있다고 말한다. 결과는 어떤 행동이 원인이 되어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것일 뿐 부모가 개입해서 벌을 주는 게 아니다. 원인이 있으면 결과가 생긴다, 즉 인과의 법칙은 우주의 가장 근본적인 법칙이다. 이 중요한 원칙을 아이들이 배우지 못하는 이유는 단 하나, 부모가 중간에 끼어들어 구제하려고 하거나, 억지로 반성을 강요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부모가 아이에게 해야 할 ‘진짜 부모의 역할’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부모는 아이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적절한 능력을 갖추게 해야 한다. 그러지 않으면 아이를 실패로 내모는 것과 같다. 우리는 아이를 함정에 빠뜨릴 게 아니라 가르쳐야 한다.” 덧붙여 저자는 부모가 자연스러운 결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해야 하는 유일한 경우는 안전과 관련하여 실제적인 위험이 예상될 때뿐이라고 말한다. 예를 들면 아이가 찻길로 뛰어들려 하거나 유독 물질을 삼키려고 할 때, 혹은 그 밖에 다른 방식으로 자기나 남에게 피해를 주려 할 때다. 이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부모가 끼어들 때 신중을 기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잘라 말한다. 부모로서 우리는 아이가 자기의 고유한 삶을 산다고 벌을 줄 게 아니라, 자기 자신을 이해함으로써 자신에게 충실한 방식으로 삶의 형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이끌어줘야 한다. 이것이 아이에게 진정한 삶의 여정을 계속하도록 용기를 북돋우는 방법이다. ‘된다’ ‘안 된다’의 기준을 효과적으로 알려주고 아이에게 한계를 가르치는 법 부모는 아이에게 경계와 기준을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 부모가 안 된다고 해도 아이들은 정말로 안 된다는 뜻인지, 살짝 눈감아주겠다는 의미인지 낌새로 알아차린다. 그건 아이들이 영악해서가 아니라 부모가 일관적이거나 단호하지 못하고, 자기 편의에 따라 다른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부모가 독단적이거나 자의적이지 않고 일관성 있게 결정을 내리고, 그 결정의 목적을 분명히 밝히며, 저자는 아이의 바람과 계획도 인지하고 있다면, 아이는 부모의 결정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존중하게 된다. 그렇지 않고 부모가 아이와의 갈등을 회피하려고, 또는 주변의 압박에 밀려서 결정을 내리면 오히려 더 큰 갈등과 원망을 낳을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말한다. 다음 사례를 살펴보자. “한 아이가 부모에게 아이패드를 사달라고 한다. 자기 친구들은 다 가졌다면서 말이다. 부모는 그것이 아이에게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며 새로운 물건에 대한 호기심은 금방 사라지게 마련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아이를 기쁘게 해주고 싶고 자기 신념이 확실하지 않다보니 결국 아이의 요구를 들어주고 만다.” 저자는 어릴 때 감정을 다스리는 법, 특히 “안 돼”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적절하게 대처하는 법을 배우지 않으면, 나중에 어른이 되어서도 우울한 감정을 다스리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그래서 두 돌배기 아이처럼 짜증을 부리거나 좀 더 어른스러운 방법이라며 폭음을 일삼기도 한다. 저자는 실제로 이 모든 행동은 자기감정을 다스리지 못하고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지 못해서 생기는 것이라고 말한다. “네가 아이패드를 갖고 싶어한다는 거 잘 알겠어. 그런데 그게 너에게 왜 중요한지 이야기해보자. 그게 있으면 네 생활이 더 좋아진다는 데 우리 둘 다 동의하면 아이패드를 구할 방법을 찾아보는 거야. 네가 비용을 일부 부담하는 방법도 있고. 그걸 어떻게 사용할지 기준도 정해야 해.” 부모와 아이가 이런 대화를 서로 나누면, 아이는 부모가 물건 구입을 기분 내키는 대로 허락하는 게 아니라 진지한 사고 과정을 거쳐 결정한다는 걸 이해하기 시작한다. 이런 의미 있는 대화를 일관성 있게 활용하면 아이는 부모가 자신과 한 편이라고 느끼게 된다는 것이다. 이렇게 뭔가에 대해 서로 합의된 기대가 있으면 부모는 감시하는 역할을 떠맡을 필요가 없다. 다만 이것은 아이가 합의된 사항을 지킬 정도로 충분히 자랐을 때 이야기다. 아이가 아직 어린데도 부모가 이런 합의를 시도한다면, 기대한 바가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 일어날 혼란에 대해 충분히 각오가 되어 있어야 한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에게 “된다” 또는 “안 된다”라고 경계와 기준을 말하기 전에 자신의 오래된 감정적인 숙제부터 먼저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아이가 어린 시절에 적절한 한계를 배운다는 건 발달과정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그러나 아이가 버릇없이 군다고 화를 내거나 벌을 주는 건 올바른 방법이 아니다. 이때는 그 자리를 벗어남으로써 아이가 그런 행동으로는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음을 깨닫게 해야 한다. 아이에게 한계를 가르칠 때는 단호하지만 애정을 담아 표현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훈육의 두 날개 : 지켜보기와 개입하기 온전하게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는 법 어떤 일에서 배제되는 건 누구에게나 기분 좋은 일은 아니다. 하지만 살다보면 누구나 마주하는 평범한 인생 경험이기도 하다. 그런데 한 엄마는 초등학생 딸이 친구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지 못했다고 투덜대자 그 문제에 개입해 직접 해결해주기로 한다. 이 엄마의 대응 방식이 어떤 문제로 연결되는지 살펴보자. 열두 살 난 딸이 친구의 생일파티에 초대받지 못했다고 투덜댔을 때 딸의 실망하는 모습을 보고만 있을 수가 없었다. 그녀는 생일을 맞은 아이의 엄마에게 전화를 걸었다. 마침 그 엄마는 실라가 운영하는 독서모임의 회원이었고, 실라는 생일파티에 마리아도 초대해달라고 부탁했다. 하지만 그 엄마는 실라가 그런 요구를 하는 것에 몹시 화가 나 실라는 물론이고 마리아도 상대하지 않겠다고 했다. 실라가 그 엄마에게 격분해 곧 전쟁이라도 벌일 태세로 나를 찾아왔을 때, 나는 딸아이의 실망감을 깔끔하게 받아들였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거라고 말했다. 저자는 생일파티에 초대받지 못하는 건 누구나 마주하는 평범한 인생 경험일 뿐, 열등감을 느낄 일이 아니라고 말한다. 엄마는 아이의 감정을 지나치게 자기의 감정으로 동일시하는 바람에 아이가 평범한 인생 경험을 하지 못하게 만들었다. 그로 인해 딸은 회복력이라는, 인생에서 매우 중요한 능력을 개발할 기회를 빼앗겼다. 진짜 문제는 실라 자신이 사람들 사이에서 열등감에 시달리고 있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딸이 실망하는 모습을 보자 불안감이 일어나 딸의 교우관계를 억지로 조종하려 했던 것이다. 사실상 엄마는 딸에게 이렇게 말한 셈이다. “너는 이 상황을 감당할 수 없어. 내가 대신 처리해줄게.” 엄마는 은연중에 아이를 자신과 동일시하고 있었다. “네가 좋은 자리에 초대받지 못하면 내가 나서서 우리 가족에 걸맞은 대우를 받게 해줄 거야”라는 암묵적인 메시지와 함께. 애초에 부모가 아이 곁에 앉아서 아이가 느끼는 감정을 오롯이 경험하게 놓아두었더라면, 인생을 살면서 원하는 것을 매번 얻을 순 없다는 사실을 아이가 이해하도록 부드럽게 이끌어줄 수 있었을 것이다. 엄마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받아들임으로써, 살다보면 피할 수 없는 인생의 부침을 잘 넘기는 법을 아이에게 보여주었을 것이다. 우리는 대부분 격한 즐거움이든 괴로움이든 감정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운 적이 없다. 그래서 지금 당장 어떤 일이 벌어질 때 진정성 있게 대처하지 못한다. 그러다 보니 부모는 대개 이렇게 말한다. “너 속상하구나. 엄마/아빠가 아이스크림 사줄게.” 저자는 이 말은 좋은 부모 노릇을 하려고 노력은 하지만 진짜 문제를 회피하는 태도라고 말한다. 아이가 괴로워하는 모습을 견딜 수 없어서 아이가 슬퍼하게 내버려두지 못하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가 끼어들지 말아야 할 상황에 무의식적으로 끼어들면, 아이는 밀물과 썰물처럼 수시로 변하는 인생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능력을 기르지 못한다. 아이의 기지가 자연스럽게 발달하는 것을 부모가 막는 셈이다. 아이 키우기, 그 어려운 문제의 해법을 제시하는 책 이제라도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제대로 읽어보자 아이를 키우는 부모는 어쩔 수 없이 혼란의 시기를 겪게 된다. 간혹 계획한 일정에 심각한 차질이 생기기도 한다. 아이가 밤에 오줌을 싸고, 자다 깨서 걸어다니고, 악몽 때문에 잠을 설치기 일쑤다. 밤에 몇 번씩 깨서 아이를 챙기거나 이불을 갈아줘야 하는 일이 당연히 힘들게 느껴질 수 있다. 이 같은 상황을 훈육이 필요한 문제로 돌리는 대신 이런 일들을 급격한 발달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정상적인 현상으로 보고 아이를 비난하거나 탓하지 않는다면, 그 문제는 우리 안에 일어나는 불안과 불만을 견뎌내는 문제가 될 수 있다. 저자는 이때 부모로서 우리가 할 일은 격동의 시기를 겪는 아이들을 엄하게 단속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스스로 차분하게 중심을 잡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야 아이를 키울 때 생기는 여러 종류의 파도에 가뿐하게 올라탈 수 있다. 파도는 높이 솟아올랐다 가라앉기를 거듭하는 만큼, 부모는 그것을 ‘좋다’ ‘나쁘다’로 규정하는 대신 침착하게 헤쳐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모든 부모는 언제나 자신이 아이들을 위해 존재한다고 믿는다. 아이들에게 귀 기울이고 아이들 곁에서 돕고 있다고 믿는다. 저자는 무수히 많은 경우 그와 정반대로 행동한다는 사실을 아는 부모는 거의 없다고 말한다. 아이를 위해 존재한다는 건 우리의 잠재의식 속 기준을 인식하고 그것을 강요하지 않도록 깨어있는 것이다. 아이 말에 귀 기울인다는 건 우리의 생각과 의견, 판단을 개입시키지 않고 들어주는 것이다. 아이의 성장과 발달을 꾸준히 돕는다는 건 아이가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우리의 생각을 기꺼이 내려놓는다는 뜻이다. 그 생각은 아이들이 아닌 오직 우리 자신의 성향과 경험에 기반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아이를 끊임없이 교정하려는 생각을 버리고 아이와 진정한 교감을 나누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가 제안하는 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하는 6단계 윈윈 전략을 눈여겨보자. 저자는 이 6단계를 기억하기 쉽도록 각 단계의 머리글자를 따서 ‘WINNER’라 이름 붙였다. ‘WINNER’가 나타내는 단계들은 다음과 같다. Witness : 지켜보기 Inquire : 물어보기 Neutrality : 중립 지키기 Negotiate : 협상하기 Empathize : 공감하기 Resolve : 해결하기 아이들이 어떤 감정을 느낄 때 그것이 설사 부정적인 것이라도 애써 주의를 흩트리거나 벗어나게 하지 말고 가만히 지켜보는 것이다. 그래야 아이들이 자기 성찰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 그렇지 않고 어떤 감정이 느껴질 때마다 부모에게 괜찮은 건지 확인받으려고 하면 아이들은 자기중심을 잃게 된다. 또한 자기가 느끼는 감정이 나쁘거나 잘못됐다고 평가 받으면 아이들은 점점 자신의 감정을 숨기려고 한다. 저자는 아이를 위해 존재하고, 귀 기울이고, 도움이 되기 위해서는 부모가 현실적이어야 한다고 말한다. 누구도 각자의 잠재의식 속 기준으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니 그것이 감정에 영향을 끼쳐 아이와의 교감을 방해하지 않는지 잘 살펴봐야 한다. 통제와 훈육 중심의 양육에서 벗어나는 것은 우리가 지금껏 배워온 내용과 길러진 방식을 거스르는 것이기 때문에 부모에게 참 쉽지 않은 일이다. 저자는 만약 우리가 이와 같은 길을 가고자 한다면 부모의 내면에 어느 정도의 알아차림이 일어나 그들 각자의 습관적 반응과는 별개로 새로운 방식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온전한 삶을 추구하며 자신의 가치를 발견해 나가는 부모 곁에서 자랄 자격이 있다. 그래야 아이들만의 온전함과 자존감도 확장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아이들의 권리이자 양육이라는 성스러운 임무를 맡은 부모로서 우리의 소명이다.♣ 많은 부모가 아이와 끊임없이 무언가를 거래한다. 나는 이것을 ‘죄수와 간수 양육법라고 부른다. 여기서 간수는 아이의 행동을 철저하게 감시해야 한다. 죄수에 해당하는 아이는 옳거나 그른 행동을 하고, 간수 역할을 하는 부모는 보상이나 처벌을 내리기 바쁘다. 이내 죄수는 간수의 통제에 의존해 행동을 조절하게 된다. - 1장 「훈육이 통하지 않는 이유」 중에서 ♣ 우리가 용기를 내어 인정한다면, 모든 ‘훈육’은 그 형태가 어떻든 위장한 분노 발작일 뿐이다. 우리가 ‘훈육’이라고 부르는 것은 대부분 몸만 어른일 뿐 정신적으로는 어른이 되지 못한 사람adult child이 떼쓰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2장 「통제가 만연한 세상」 중에서 ♣ 아이들이 자제력을 배우지 못하는 단 하나의 이유는 원인과 결과가 짝을 이룬다는 인과의 법칙을 충분히 경험하지 못해서다. 그리고 그렇게 되는 가장 흔한 원인은 부모의 간섭 때문이다. 예를 들어 뜨거운 냄비를 만지면 그 결과는 화상이다. 이를 통해 우리는 뜨거운 냄비를 함부로 만지면 안 된다는 것을 배운다. 이런 위험 요소들을 다른 사람이 아무리 알려줘도, 우리는 대개 직접 겪어봐야만 그 의미를 정말로 이해한다.-4장 「아이가 행동의 결과를 달게 받게 하라」 중에서
필사의 힘 :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따라쓰기
미르북컴퍼니 / 윤동주 (지은이) /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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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북컴퍼니소설,일반윤동주 (지은이)
포엠 라이팅북 첫 번째 책으로 손으로 기억하고 싶은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만나 보자. 윤동주의 문장을 가만히 곱씹으며 따라 쓰다 보면 작가가 어떤 마음으로 그와 같이 뛰어난 문장을 쓰게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문장, 한 문장 차분하게 윤동주의 문장을 탐미해 가며 힐링해 보자. 감성 치유뿐만 아니라 예전과는 다른 수준의 문장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추천의 글 첫 장을 펼치며 이렇게 따라써 보세요 월드 클래식 포엠 라이팅북 Q&A 서시 1 자화상 소년 눈 오는 지도 돌아와 보는 밤 병원 새로운 길 간판 없는 거리 태초의 아침 또 태초의 아침 새벽이 올 때까지 무서운 시간 십자가 바람이 불어 슬픈 족속 눈 감고 간다 또 다른 고향 길 별 헤는 밤 2 흰 그림자 사랑스런 추억 흐르는 거리 쉽게 쓰여진 시 봄 3 참회록 간 위로 팔복 못 자는 밤 달같이 고추밭 아우의 인상화 사랑의 전당 이적 비 오는 밤 산골물 유언 창 바다 비로봉 산협의 오후 명상 소낙비 한란계 풍경 달밤 장 밤 황혼이 바다가 되어 아침 빨래 꿈은 깨어지고 산림 이런 날 산상 양지쪽 닭 가슴 1 가슴 2 비둘기 황혼 남쪽 하늘 창공 거리에서 삶과 죽음 초 한 대 4 산울림 해바라기 얼굴 귀뚜라미와 나와 애기의 새벽 햇빛․바람 반딧불 둘 다 거짓부리 눈 참새 버선본 편지 봄 무얼 먹고 사나 굴뚝 햇비 빗자루 기왓장 내외 오줌싸개 지도 병아리 조개껍질 겨울 5 투르게네프의 언덕 달을 쏘다 별똥 떨어진 데 화원에 꽃이 핀다 종시 노트내가 손수 쓴 나만의 서시(序詩)와 만나다! 고전 명작 프리미엄 에디션 필사 라이팅북 영원한 민족시인 윤동주의 작품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죽어서도 잊히지 않는 시인의 영혼이 담긴 아름다운 시와 산문을 나만의 환상적 감수성으로 한 페이지 한 페이지 채워 나가 보자.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문장력까지 길러 주는 필사 라이팅북 연필이나 펜으로 내가 꼭 써 보고 싶었던 명작을 나만의 작품으로 만들 수 있는 책 소설가 어니스트 헤밍웨이는 ‘지금 당장 필사하라.’라며 필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한마디로 표현했다. 또 시인 안도현은 ‘필사는 손가락 끝으로 고추장을 찍어 먹어 보는 맛.’이라고 표현했다. 이렇듯 필사에 대한 저명한 문인들의 찬사는 과연 어떤 이유에서 비롯된 것일까? 그것은 필사가 그저 단순한 따라쓰기에 머무르지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자신의 손으로 직접 문장을 써 내려가는 행위를 통해 문장을 읽을 때와는 전혀 다른 차원에서 더 깊이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즉, 문장을 써 내려가며 자신이 독자가 아니라 저자가 된 것과 다름없는 기분을 마음껏 누릴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첫 문장부터 마지막 문장까지 한 권의 책을 모두 쓰고 나면 그 책은 오직 당신만을 위한 책이 된다. 당신의 글씨로 쓴, 당신이 쓴 문장부호로 수놓은 그 문장들로 가득한 책 말이다. 《필사의 힘》 포엠 라이팅북 첫 번째 책으로 손으로 기억하고 싶은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만나 보자. 윤동주의 문장을 가만히 곱씹으며 따라 쓰다 보면 작가가 어떤 마음으로 그와 같이 뛰어난 문장을 쓰게 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한 문장, 한 문장 차분하게 윤동주의 문장을 탐미해 가며 힐링해 보자. 감성 치유뿐만 아니라 예전과는 다른 수준의 문장력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Q. 필사 라이팅북! 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걸까? 그 힘은 어디에 있을까? A. 1. 쓰면서 치유하라! 눈으로 읽고 마음으로 써 보세요. 아날로그적 감성을 되살려 마음 수련과 감성 치유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2. 쓰면서 배우라! 정확한 문장을 학습하는 것은 물론이고 감각적인 문장이나 좋은 문장력을 기르는 적확한 비법입니다. 단순한, 그러나 아주 위대한 글쓰기 방법 중 하나입니다. 3. 쓰고 나서 소장하라! 필사를 마치고 책장을 덮으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책이 완성됩니다. 소장 가치 200%입니다. 월드 클래식 포엠 라이팅북 Q & A Q 따라쓰기를 하면 글쓰기 능력이 향상되나요? A 네. 그렇습니다. 전반적으로 글쓰기 능력이 향상됩니다. 따라쓰기를 미술에 비유하면 마치 화가 지망생이 명화를 따라 그리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뛰어난 문학 작품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쓰게 되면 글쓴이가 사용한 어휘, 문장 부호, 문체 그리고 이것들이 모여 이루어진 문장을 자연스레 익히게 됩니다. 따라서 글쓰기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이고 전체적인 내용을 구성하는 능력까지 키울 수 있게 됩니다. Q 작품 전체를 따라쓰는 것과 일부를 따라쓰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인가요? A 마찬가지로 미술에 비유해 보겠습니다.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명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좋아하는 화가 지망생이 그림 전체가 아닌 그림 일부분만을 따라 그렸다고 상상해 보십시오. 이 그림이 수백 년 동안 사랑받고 있는 이유는 소녀의 눈망울이 몹시 매혹적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림 전체가 아니라 소녀의 눈만 그린다면 눈 아래의 오뚝한 코와 부드럽게 빛나는 붉은 입술은 볼 수 없을 테고 당연히 그림에서 깊은 감흥을 느낄 수 없습니다. 따라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소설 전체를 따라써야 문장의 장단점을 파악해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걷어 낼 수 있습니다. 특정 단락의 문장이 뛰어나다고 해도 그것은 어디까지나 완성된 한 편의 작품 속에서 다른 단락들과 조화를 이루어야 더욱 빛나는 것입니다. Q 필사를 할 때 시를 선택해서 쓰려면 어떻게 하나요? A 단순히 베껴쓰지 말고 시의 전체적인 맥락에 집중해서 필사를 하시는 게 좋습니다. 예를 들어 시 속의 특별한 구절이 있다고 하면 그 구절뿐만 아니라 그것을 받쳐주는 앞, 뒤 맥락을 봐야 합니다. 또한 시의 문맥에 유의해서 단락을 나눠보며 천천히 읽고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Q 어떤 분이 이르기를 따라쓰기는 자신의 색깔을 잃을 수 있으니 지양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A 뛰어난 문장가들의 문장을 따라쓰다 보면 비슷한 유형의 문장을 자신의 글을 쓸 때에도 쓰게 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짧은 시기에 불과할 뿐이고 끊임없이 글쓰기 연습과 독서를 병행하면 자신만의 색깔을 찾을 수 있습니다. Q 따라쓰기를 하면 정말 마음이 가라앉고 힐링이 되나요? A 컬러링북에 색깔을 채워 나가다 보면 마음이 고요해지고 그것에 더욱 몰입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한 가지 더 좋은 점이 있다면 글쓰기 능력도 향상된다는 것입니다. Q 한국 작품이 아니라 외국 작품의 번역물을 선택해도 상관없는 건가요? A 우리가 외국 작품을 읽을 때 번역본을 읽는 것처럼, 따라쓰기도 원문을 따라쓰기 어렵다면 번역본을 따라 쓰는 것도 훌륭한 방법입니다. 다만 여러 개의 번역본을 비교해 보고, 쉽게 읽히거나 문체가 마음에 드는 번역본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 가는 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한테 주어진 길을걸어가야겠다.오늘 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서시> 전문 수록
서양 예측 점성술의 기예 1
이스턴드래곤 / 캐롤 러쉬맨 (지은이), 로즈 임지혜 (옮긴이) / 2019.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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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턴드래곤소설,일반캐롤 러쉬맨 (지은이), 로즈 임지혜 (옮긴이)
예측 점성술을 위한 단계별 시스템을 담고 있다. 현대 점성술은 고전점성술이 가진 장점까지도 받아들이고 융합해서 보다 진화한 점성술이다. 현업에서 뛰고 있는 점성술사들이 무엇보다도 갈구하는 문제인 “어떻게 정확하게 예측할 것인가?” 라는 문제에 대한 명료한 답을 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운명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화두인 “운명을 그저 받아들여야만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도 현대 점성학만이 지니 장점과 저자가 살아온 삶, 그리고 다년간의 점성술사로서의 경험으로 축적된 실전 노하우를 통해서 진정성 있는 답을 제시하고 있다.§서론 §제 1장. 심리적 프로필 1. 4대 원소(4 elements/지,수,화,풍) 2. 불 싸인(Fire Signs) 3. 흙 싸인(Earth Signs) 4. 공기 싸인 (Air Signs) 5. 물 싸인(Water Signs) 6. 부족한 요소 7. 모달리티 8. 카디널 싸인(Cardinal Signs) 9. 픽스드 싸인(Fixed Signs) 10. 뮤터블 싸인(Mutable Signs) 11. 추진자(Drivers) 12. T-스퀘어 추진자 13. 스퀘어 추진자 14. 컨졍션과 스텔리움 추진자 15. 고급 컨졍션 16. 어포지션 추진자 17. 요드 추진자 18. 차트에서 안락함을 부여하는 인자 §제 2부. 네이탈 프로미스 1. 결혼 2. 결혼을 의미하는 클래식한 네이탈 차트의 표시자 3. 잠재적인 결혼의 수 결정하기 4. 캐롤 러쉬맨의 차트로 본 잠재적 결혼의 횟수 5. 제클린 케네디 오나시스 차트로 본 잠재적 결혼의 수 6. 그레이스 켈리 점성술 차트로 본 잠재적 결혼의 수 7. 이혼 8. 네이탈 차트에서 이혼을 의미하는 고전적인 표시자 8. 엘리자베스 테일러 차트에 나타난 결혼과 이혼의 약속 9. 이혼을 야기하는 다른 인자 10. 자녀 11. 부(Wealth)와 돈 12. 성공 13. 영화 뷰티풀 마인드의 감독 론 하우더 차트 리딩 14. 폭력과 강간(Rape) 15. 직업(Vocation) 16. 직업의 표시자로서 10번 하우스 안에 있는 행성 17. 건강 18. 점성술 예측 시 단계별로 사용하면 좋은 팁본서는 예측 점성술을 위한 단계별 시스템을 담고 있습니다. 본서의 모든 챕터들은 이러한 과정의 단계들을 담고 있습니다(곧 출간 예정인 서양 예측 점성술Ⅱ와 더불어). 현대 점성술은 고전점성술이 가진 장점까지도 받아들이고 융합해서 보다 진화한 점성술입니다. 특히 캐롤 러쉬맨 여사의 본서는 현업에서 뛰고 있는 점성술사들이 무엇보다도 갈구하는 문제인 “어떻게 정확하게 예측할 것인가?” 라는 문제에 대한 명료한 답을 주고 있을 뿐만이 아니라, 대부분의 운명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의 화두인 “운명을 그저 받아들여야만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서도 현대 점성학만이 지니 장점과 저자가 살아온 삶, 그리고 다년간의 점성술사로서의 경험으로 축적된 실전 노하우를 통해서 진정성 있는 답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도시로 보는 이슬람 문화
사우 / 이희수 (지은이) / 2022.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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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소설,일반이희수 (지은이)
21개 도시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배우는 이슬람의 역사와 문화. 저자 이희수 교수는 이슬람이 태동하고 확산해 나간 주요 도시를 돌아보며 이슬람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중동-이슬람 최고 권위자로 40년간 현장 연구를 해온 저자는 "이슬람만큼 왜곡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종교도 없다"라고 강조한다. 이슬람도 다른 기성 종교와 마찬가지로 마음의 평온과 세상의 평화를 지향한다. 그런데 왜 유독 이슬람은 폭력적인 이미지를 갖게 되었을까? 저자는 여행가이드가 되어 21개 주요 이슬람 도시로 독자를 안내한다. 상업을 중시하는 종교로 출발한 이슬람은 도시를 중심으로 뿌리를 내렸다. 도시는 이슬람 문명의 뿌리인 셈이다. 도시를 장식하고 있는 화려한 건축물은 물론 시장, 뒷골목 구석구석을 다니며 이슬람과 만난다.1. 메카/사우디아라비아: 20억 무슬림이 찾는 신성한 도시 2. 예루살렘/이스라엘: 세 종교의 공동 성지, 회개의 공감 3. 다마스커스/시리아: 기독교와 이슬람 문명이 공존하는 5,000년 고도 4 바그다드/이라크: 카페부터 목욕탕까지 없는 게 없었던 중세의 국제도시 5. 두바이/아랍에미리트: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사막의 첨단 도시 6. 살랄라/오만: 인류의 라이프스타일을 바꾼 향료의 향기 7. 이스탄불/튀르키예: 인류 문명의 거대한 옥외 박물관 8. 코냐/튀르키예: 이슬람 신비주의의 본고장 9. 테헤란/이란: 위대한 페르시아 문화의 후예들 10. 이스파한/이란: 화려하고 당당했던 “세상의 절반” 11. 사마르칸트/우즈베키스탄: 지식과 문화가 넘치는 실크로드 핫플레이스 12. 라호르/파키스탄: “라호르를 보지 않으면 세상에 태어나지 않을 것과 같다” 13. 아그라/인도: 사랑의 메카, 타지마할의 도시 14. 카이로/이집트: “고대문명에서 인간이 배울 수 있는 것은 겸손뿐” 15. 트리폴리/리비아: 로마시대의 구조를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고대도시 16. 튀니스/튀니지: 지중해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랍 도시 17. 알제/알제리: 카뮈와 지드의 정신적 고향 18. 마라케시/모로코: 엘프나 광장만으로 감동인 도시 19. 코르도바/에스파냐: 안달루시아를 꽃피운 이슬람의 지혜와 지식 20. 그라나다/스페인: 그 이름만으로도 황홀한 알함브라의 도시 21. 팀북투/말리: 아프리카 르네상스를 이끈 불가사의한 도시 22. 서울 이태원: 한국 이슬람의 메카21개 도시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배우는 이슬람의 역사와 문화 중동-이슬람 최고 권위자 이희수 교수가 들려주는 이슬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이슬람을 믿는 무슬림은 잠재적 테러리스트인가?” 이 책의 저자 이희수 교수는 이슬람이 태동하고 확산해 나간 주요 도시를 돌아보며 이슬람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중동-이슬람 최고 권위자로 40년간 현장 연구를 해온 저자는 “이슬람만큼 왜곡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종교도 없다”라고 강조한다. 이슬람도 다른 기성 종교와 마찬가지로 마음의 평온과 세상의 평화를 지향한다. 그런데 왜 유독 이슬람은 폭력적인 이미지를 갖게 되었을까? 57개 나라 20억이 이슬람을 믿는다. 전 세계 인구의 4분의 1에 해당하는데, 점점 확장되는 추세다. ‘폭력적인’ 종교가 어떻게 성장세를 지속할 수 있을까? 이슬람이 폭력적인 이미지를 갖게 된 데는 몇 가지 원인이 있다. 오랜 시간에 걸친 서구와 이슬람 세계의 정복 전쟁, 중동 지역에 무분별하게 개입한 강대국의 자국 이기주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이슬람 원리주의 집단을 비호하는 아랍의 독재 정권 등을 들 수 있다. 실제로 테러집단은 이슬람 세계에서 대중의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다. 현재 중동 지역 이슬람권과 적대적인 나라는 미국과 이스라엘이다. 우리는 이슬람과 접촉이 취약한 상태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제공하는 정보와 시각만으로 이슬람을 바라보게 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슬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된 것이다. 같은 이슬람 국가라도 해도 실제 모습은 천차만별이다. 여성에게 율법으로 히잡을 강요하는 나라가 있는가 하면, 히잡 착용을 자율에 맡기는 나라도 있다. 간통죄에 투석형을 고집하는 나라가 있는 반면 시대착오라며 폐지한 나라도 있다. 일부다처를 법으로 금지하는 나라가 늘고 있으니 이 악습도 곧 사라질 전망이다. 이처럼 이슬람은 하나의 모습이 아니고, 또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는 무슬림 하면 “무섭고 피하고 싶은”, “잠재적 테러리스트”로 인식하고 있다. 만나지 않고 알려고 하지 않으니 고정관념과 편견은 점점 더 견고해진다. 저자는 글로벌시대에, 더구나 대외의존도가 매우 높은 한국이 오해와 편견에 사로잡혀 가장 큰 단일 문화권을 적대시하는 일이 더 이상 지속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편견에서 벗어나는 길은 만나고 대화하는 것이다. 저자는 여행가이드가 되어 21개 주요 이슬람 도시로 독자를 안내한다. 상업을 중시하는 종교로 출발한 이슬람은 도시를 중심으로 뿌리를 내렸다. 도시는 이슬람 문명의 뿌리인 셈이다. 도시를 장식하고 있는 화려한 건축물은 물론 시장, 뒷골목 구석구석을 다니며 이슬람과 만난다. “각 도시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속내를 충실하게 전달하고자 애를 썼다. 무엇보다 왜곡된 역사 인식을 걷어내고 인류사를 보다 공정하고 균형 잡힌 방향으로 되돌려놓고자 노력했다.” 저자와 함께 여행하면서 독자는 이슬람 세계가 탄생하고 번성한 과정을 배우고, 그들이 일군 찬란한 문화유산을 감상하게 된다. 또한 중동 지역에서 전쟁과 테러가 난무하는 원인에 대해서도 일방의 관점이 아니라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도시는 이슬람 문명의 뿌리! 21개 도시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배우는 이슬람의 역사와 문화 중동-이슬람 권위자 이희수 교수가 들려주는 이슬람에 대한 오해와 진실 “이슬람을 믿는 무슬림은 잠재적 테러리스트인가?” 올해 2월 울산에서는 무슬림인 아프카니스탄 출신 귀화자 자녀들이 인근 초등학교에 입학하지 못하게 해달라는 시위가 있었다. 이 사건은 주요 외신의 해외토픽란을 장식하기도 했다. 시위에 참가한 학부모들은 “우리 아이들을 잠재적 테러리스트와 한 교실에서 공부하게 할 수는 없어요. 아이를 학교에 보내기가 겁이 나요”라고 주장했다. 학부모들의 주장대로 모든 무슬림은 잠재적 테러리스트일까? 저자는 이슬람이 태동하고 확산해 나간 주요 도시를 돌아보며 이슬람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중동-이슬람 최고 권위자로 40년간 현장 연구를 해온 저자는 “이슬람만큼 왜곡된 이미지를 갖고 있는 종교도 없다”라고 강조한다. 이슬람은 왜 이토록 폭력적인 이미지를 갖게 되었을까? 57개 나라 20억 인구가 이슬람을 믿는다. 전 세계 인구의 4분의 1에 해당한다. 게다가 이슬람 신자들은 계속 늘고 있다. ‘폭력적인’ 종교가 성장세를 지속한다는 이 아이러니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다른 기성 종교와 마찬가지로 이슬람 역시 내면의 평안과 세계의 평화를 지향한다. 그런데 유독 이슬람이 폭력적인 이미지를 갖게 된 데는 몇 가지 원인이 있다. 오랜 시간에 걸친 서구와 이슬람 세계의 정복 전쟁, 중동 지역에 무분별하게 개입한 강대국의 자국 이기주의,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이슬람 원리주의 집단을 비호하는 아랍의 독재 정권 등을 들 수 있다. 실제로 테러집단은 이슬람 세계에서 대중의 지지를 얻지 못하고 있다. 여러 원인으로 인해 중동 지역에서 전쟁과 테러가 빈번하게 발생해 우리는 이슬람과 아랍, 테러를 하나로 연결 짓지만, 이슬람의 70퍼센트 이상이 아시아에 분포한다. 인도네시아, 인도, 파키스탄, ‘ㅇㅇ스탄’을 쓰는 중앙아시아의 여러 나라가 이슬람권이다. ‘아랍=이슬람’이라는 인식부터 올바르지 않다. 중동 지역 이슬람권과 적대적인 나라는 미국과 이스라엘이다. 우리는 이슬람과 접촉이 취약한 상태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이 제공하는 정보와 시각으로 이슬람을 바라보게 된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이슬람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갖게 된 것이다. 같은 이슬람 국가라도 그 모습은 다양하고, 또 끊임없이 변하고 있다. 여성에게 율법으로 히잡을 강요하는 나라가 있는가 하면, 히잡 착용을 자율에 맡기는 나라도 있다. 간통죄에 투석형을 고집하는 나라가 있는 반면 폐지한 나라도 있다. 일부다처를 법으로 금지하는 나라가 늘고 있으니 이 악습도 곧 사라질 전망이다. 그런데 우리는 무슬림 하면 “무섭고 피하고 싶은”, “잠재적 테러리스트”로만 인식하고 있다. 만나지 않고 알려고 하지 않으니 고정관념과 편견은 점점 더 견고해진다. 저자는 오늘날과 같은 글로벌시대에, 더구나 대외의존도가 매우 높은 한국이 오해와 편견에 사로잡혀 가장 큰 단일 문화권을 적대시하는 오류를 더이상 지속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편견에서 벗어나는 길은 만나고 대화하는 것이다. 저자는 여행가이드가 되어 21개 주요 이슬람 도시로 독자를 안내한다. 상업을 중시하는 종교로 출발한 이슬람은 도시를 중심으로 뿌리를 내렸다. 도시는 이슬람 문명의 뿌리인 셈이다. 도시를 장식하고 있는 화려한 문화유산부터 시장, 뒷골목 구석구석을 다니며 이슬람과 만난다. “각 도시의 역사와 현재의 모습,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속내를 충실하게 전달하고자 애를 썼다. 무엇보다 왜곡된 역사 인식을 걷어내고 인류사를 보다 공정하고 균형 잡힌 방향으로 되돌려놓고자 노력했다.” 저자와 함께 여행하면서 독자는 이슬람 세계가 탄생하고 번성한 과정을 배우고, 그들이 일군 찬란한 문화유산을 감상하게 된다. 또한 중동 지역에서 분쟁과 갈등이 난무하는 원인에 대해서도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천년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이슬람 도시의 매력 뒷골목, 시장, 카페에서 만나는 무슬림의 진짜 모습 이번 여행은 이슬람이 태동한 도시 메카(사우디아라비아)에서 출발해 인도, 중앙아시아, 서아시아, 북아프리카, 이베리아반도, 서부 아프리카를 지나 서울 이태원에서 여정을 마무리한다. 이 도시들을 여행하면서 독자는 이슬람이 어떻게 빠른 속도로 확산되어 천년 제국을 건설할 수 있었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된다. 이슬람은 유럽이 중세 암흑의 시대를 보내는 동안 세계 최고의 과학기술과 문화를 향유했다. 이스탄불, 다마스커스, 바그다드, 이스파한, 라호르, 아그라, 사마르칸트, 팀북투 같은 고대도시를 돌아보면서 서양의 역사를 곧 세계사로 인식하는 것이 얼마나 큰 오류인가를 깨닫게 된다. 이 도시들은 이슬람 왕조가 수도로 삼으면서 역사의 전면에 등장했다. 이들 도시에서 수천 년 동안 다양한 문명이 교류하고 섞이면서 찬란한 문화를 꽃피웠다. 대부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세계인의 관심과 찬사를 받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도시 어디를 가든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다. “라호르(파키스탄)를 보지 않으면 세상에 태어나지 않은 것과 같고, 이스파한(이란)을 놓치면 지구의 절반을 놓친 것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 화려한 모스크 주변에는 없는 것이 없다는 시장이 자리하고 있다. 이슬람권만 200회 이상 다닌 저자는 도시를 여행하면서 시장과 뒷골목 구경을 빼놓지 않는다. 최초로 커피를 음료로 마시고 카페 문화를 유럽에 전파한 이들이 이슬람 사람들이다. 카페에 앉아 진한 튀르키예식 커피를 마시고, 인정스러운 현지인들을 만나는 즐거움도 크다. “무슬림도 우리와 똑같은 사람들이다. 그들에게는 공동체 정신이 아직도 살아 있다. 그들은 ‘내일 당장 굶는 한이 있어도 오늘 도움을 청하거나 찾아온 손님을 그냥 돌려보내지 않는’ 사람들이다. ‘부자의 곳간에 곡물이 한 톨이라도 남아 있는데 그 마을에 굶주리는 사람이 생긴다면 구성원 전체가 천국에 들지 못한다’라고 믿는 사람들이다.” 자, 이제 시간이 정지된 듯 변하지 않는 그 무엇을 간직하고 있는 이슬람 도시만의 매력 속으로 들어가보자. 그 속에서 우리와 비슷하게 살아가는, 아니 우리가 잃어버린 삶의 가치를 여전히 간직하며 살고 있는 이슬람 사람들을 만나보자.
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은 3마디로 말한다
위즈덤하우스 / 오수향 (지은이) / 2019.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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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오수향 (지은이)
“왜 저 사람은 일이 술술 풀릴까?” “그냥 한마디 했을 뿐인데 신뢰가 가네.” 싶은 사람에게는 매우 심플한 비밀이 있다. 바로 할 말의 핵심을 쏙쏙 뽑아 스마트하게 전달하는 것! 백종원부터 방시혁까지, 카이사르부터 래리 킹, 오바마까지 돈과 사람, 기회를 손에 넣은 사람들에게는 ‘3마디’로 말하는 특별한 공통점이 있었다. 많은 사람이 말을 해야 하는 순간, 긴장과 사소한 말실수 때문에 그만 눈앞에서 기회를 놓치고 만다. 심리대화 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에서 상황별로, 자신과 상대의 성격별로 말습관을 ‘살짝’ 바꿔 빠르게 원하는 것을 얻는 초간단 심리대화법을 알려준다. 최소한의 시간에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은 간단하다. 3마디로 말하라! ‘3마디’를 의식해서 필요 없는 말의 잔가지를 없애고, 핵심만 쏙쏙 전달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에 극적인 변화가 일어난다.시작하며 3마디로 말하는 순간, 모든 것이 달라진다 1부. ‘3마디’를 의식하면 할 말이 순식간에 정리된다 애쓰지 않고 원하는 것을 얻는 대화의 원칙 말솜씨보다 중요한 건 ‘요점’이다 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은 3마디로 말한다 [원칙1] 알고 있는 단어도 ‘입말’로 풀어라 [원칙2] 주어와 서술어는 붙을수록 ‘임팩트’ 있다 [원칙3] 부사와 형용사의 거품을 싹 걷어내라 [원칙4] TMI를 한 방에 정리하는 비유의 힘 똑똑한 대화 꿀팁 ① 1분이면 원숭이도 설득할 수 있다 2부. 상대를 알아야 ‘핵심’이 나온다 낯선 사람도 두렵지 않은 심리 대화술 상대는 15초만 집중한다 ○○하고 싶다고…’ 그의 욕망에 답이 있다 ‘모모’와 ‘래리 킹’이 가르쳐준 것 아싸에서 핵인싸까지 유형별 대처법 [전략1] ‘저도 그래요!’ 공통점을 찾아라 [전략2] ‘배가 아야 해요’ 눈높이 말투가 훅 꽂힌다! [전략3] ‘손짓, 표정, 목소리’ 자다가도 기억나는 제스처 똑똑한 대화 꿀팁 ② 대중 앞에서 주눅 들지 않는 비결 3부. 덜어낼수록 완벽해진다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핵심’을 꿰는 기술 빅토르 위고를 만든 물음표의 기적 간결한 이야기 구성법 4가지 상대방이 멍해질 때 쓰는 뼈 있는 한 방 [기술1] 한 문장엔 하나의 메시지를! [기술2] ‘성·적으로·화’나게 만드는 용어들 [기술3] 전문 용어와 외국어, 지적 격차를 줄여라 [기술4] 비교 하나로 핵심이 우뚝 살아난다 똑똑한 대화 꿀팁 ③ 100억대 투자를 받은 봉 감독의 한마디 4부. 더 ‘빨리’ 더 ‘잘’ 꽂히는 말은 따로 있다 소심해도, 울렁증이 있어도 단박에 OK를 얻는 테크닉 강렬한 한마디로 첫 15초를 사로잡아라 자기 경험담이 마음의 골든벨을 울린다 [방법1] 눈에 그려지듯 차근차근 연상하게 하라 [방법2] 어휘 하나로 천국과 지옥을 오간다 [방법3] 긍정적인 틀로 단점을 살짝 감춰라 [방법4] 얼굴은 잊어도 명언은 기억한다 [방법5] 부정적 표현으로 원하는 것을 얻는 초강수 똑똑한 대화 꿀팁 ④ 말하지 않고 이기는 법 5부. 어떤 상황에서도 통하는 초간단 말투의 법칙 백전백승을 이끌어내는 상황별 초강력 전략 세련되게 나를 어필하고 싶을 땐 ‘이것’ 회사에선 선 칭찬, 후 주장이 답이다 자신이 없을 때 통하는 ‘3의 마법’ 결론만 잘 말해도 이기고 들어간다 감정이 격해질 때 ‘나 전달 대화법’ 웃으면서 사람을 움직이는 테크닉 최고의 영업 사원은 ‘빽빽이’를 한다 절대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 대처법 똑똑한 대화 꿀팁 ⑤ 1번의 질문으로 100을 얻는 질문법 6부. 실패를 제로로 만드는 작은 습관 피하고 버려야 할 말버릇 타이밍을 못 맞춘 잡담은 마이너스다 ‘Yes or No?’ 내 마음부터 정해라 아무 말 대잔치는 삼천포로 빠지는 지름길 관계를 ‘척’지게 하는 ‘척’들“무심코 내뱉은 한마디가 당신의 운명을 완전히 바꾼다면?” 핵심을 찔러 돈ㆍ사람ㆍ기회를 얻는 초간단 심리대화법 “왜 저 사람은 일이 술술 풀릴까?” “그냥 한마디 했을 뿐인데 신뢰가 가네.” 싶은 사람에게는 매우 심플한 비밀이 있다. 바로 할 말의 핵심을 쏙쏙 뽑아 스마트하게 전달하는 것! 백종원부터 방시혁까지, 카이사르부터 래리 킹, 오바마까지 돈과 사람, 기회를 손에 넣은 사람들에게는 ‘3마디’로 말하는 특별한 공통점이 있었다. 많은 사람이 말을 해야 하는 순간, 긴장과 사소한 말실수 때문에 그만 눈앞에서 기회를 놓치고 만다. 국내 최고의 심리대화 전문가인 저자는 이 책에서 상황별로, 자신과 상대의 성격별로 말습관을 ‘살짝’ 바꿔 빠르게 원하는 것을 얻는 초간단 심리대화법을 알려준다. 최소한의 시간에 원하는 것을 얻는 방법은 간단하다. 3마디로 말하라! ‘3마디’를 의식해서 필요 없는 말의 잔가지를 없애고, 핵심만 쏙쏙 전달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에 극적인 변화가 일어난다! “아무 말 대잔치하던 김 과장은 어떻게 대화의 신이 되었을까?” 원하는 것을 얻는 초간단ㆍ초강력 말투의 법칙 일상에서 자신의 의견을 말해야 하는 경우는 매우 많고 다양하다. 회의, 발표, 스피치, 자기소개, 보고, 면접 등등 항상 누군가에게 말을 해야 하는데, 말을 하다 보면 장황해지고, 핵심을 놓치기 일쑤다. 그렇게 대부분의 사람이 말을 해야 하는 순간, 긴장과 사소한 말실수 때문에 눈앞에서 수많은 기회를 잃고 만다. ‘말’에는 현실을 바꾸는 강력한 힘이 있다. 어떻게 말을 하느냐에 따라 당신의 이미지가 달라지고, 원하는 것을 쉽게 손에 넣을 수도 있으며, 한순간에 기회를 잃을 수도 있다. 당신은 어떻게 말할 것인가? 삼성, LG, 롯데 그룹에서 화제가 된 심리대화 강의! 3마디로 말하는 순간, 돈, 사람, 기회가 저절로 따라온다 PT의 달인으로 불리는 중소기업 영업팀장, 매일 분당 수억 원의 판매고를 올리는 스타 쇼호스트, 날카로운 캐치프레이즈로 매출을 대폭 끌어올리고 선거판을 뒤집어 승리를 쟁취하는 사람들… 이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할 말의 ‘핵심’을 쏙쏙 뽑아 스마트하게 전달하는 것이다. 말을 할 때 중요한 건 말솜씨가 아니라 ‘핵심’이다. 핵심을 얼마나 잘 전달하느냐에 따라 상대의 마음이 움직이고, 일도 관계도 한결 잘 풀릴 수 있기 때문이다. 국내 최고의 심리대화 전문가인 저자는 많은 사람들이 대화에 어려움을 겪으며 도움을 청해오는 것을 보고, 인생을 바꾸는 대화 습관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1년에 300회가 넘는 강연과 코칭, 방송 활동을 하며 다양한 업종에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을 살펴보고는 그들에게 하나의 특징이 있음을 보았다. 말로써 원하는 것을 얻은 사람들, 예를 들면 백종원과 방시혁, 카이사르, 래리 킹, 오바마 등에게는 바로 ‘3마디’로 말하는 공통적인 말습관이 있었다. 찬찬히 살펴보면, 그들 인생에서 터닝 포인트가 된 결정적 순간에는 모두 3마디의 말이 있었다. 상황을 반전시킬 강력한 한 방이 필요할 때, 3마디는 놀라운 힘을 발휘하기 때문이다.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 당신이 이기는 곳에는 항상 ‘3마디’가 있다! 이 책에서는 상황별로, 나와 상대의 성격별로 말습관을 3마디로 ‘살짝’ 바꾸는 것만으로도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3마디를 의식해서 쓸데없는 말의 잔가지를 없애고 핵심을 쏙쏙 전달하는 것만으로도 인생이 놀랍도록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실행하기 어려운 방법은 하나도 없다는 점이다. 초두효과부터 유사성의 원리, 미러링 법칙, 프레이밍 효과 등 20여 개의 심리효과를 실제 사례와 함께 살펴보면서 큰 노력 없이도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또한 ‘아싸’부터 ‘핵인싸’까지 상대의 성격유형별 대처법을 알려주고, 15초 안에 호감을 얻을 수 있는 강력한 한마디도 알려준다. 더불어 절대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 대처법, 감정이 격해졌을 때의 대화법, 애쓰지 않고 상황을 유리하게 리드하는 전략 등 읽는 즉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팁들이 가득하다. “일단 한번 해봐(JUST DO IT)!” 나이키는 이 3마디 광고 카피로 매출액을 40%가량 끌어올려 라이벌이었던 아디다스를 단번에 압도했다. 3마디는 평범한 청년을 대통령으로 만들기도 했다. 1992년 미국의 42대 대통령 선거 당시, 민주당 빌 클린턴이 선거 구호로 내세운 이 3마디는 불경기 속에서 힘들어하던 전 국민의 가슴 속을 단번에 파고들었다.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It’s economy, stupid)!” 한마디 정도의 짧은 말로도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3마디면 충분하다. 일상에서, 회사에서 말을 해야 할 결정적인 순간마다, ‘3마디의 법칙’은 당신에게 기적 같은 승리를 안겨줄 것이다! 누군가에게 말을 해야 하는 다양한 상황이 있다. 이때 중요한 것은 ‘핵심을 얼마나 잘 전달하느냐’다. 짧게 핵심을 콕 집어 말하지 않고 청산유수처럼 말을 쏟아내면, 결코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 어떤 상황에서든 말이다.“(죄송하지만) 도태될 분들은 도태되어야 합니다.”백종원 대표가 2018년 국정감사에 출석하여 한 말이다. 그는 <골목식당> 등의 TV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자영업에 대한 과도한 환상을 주고 있는 것은 아니냐는 어느 국회의원의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충분한 준비와 노력이 없으면 (장사를) 시작하지 말아야 한다’는 자신의 뜻을 단 한마디로 단호하면서도 분명하게 밝힌 사례라고 볼 수 있다._‘말솜씨보다 중요한 건 요점이다‘ 중에서 “일단 한번 해봐(Just do it).”나이키의 경우 이 카피를 쓴 뒤 매출액이 40퍼센트나 증가했다. 이외에도 세계적인 광고 카피는 2마디 혹은 4마디 사이로 매우 간단하다. ‘3마디’는 연설에서도 막강한 힘을 발휘한다. 1992년 미국의 42대 대통령 선거 때다. 당시 대통령 선거는 투표를 시작하기도 전에 끝난 것이나 다름없었다. 민주당 빌 클린턴 후보가 선거 구호로 내세운 이 3마디가 전 국민의 가슴 속을 파고들었기 때문이다.“문제는 경제야, 바보야(It’s economy, stupid)!”불경기 속에서 허우적거리던 미국인들은 그 말을 듣는 순간 지금 필요한 대통령으로 빌 클린턴을 낙점했다. 이 3마디의 힘을 통해 빌 클린턴은 현직 대통령 부시를 누르고 46세의 젊은 나이로 대통령에 당선되었다.한마디 정도의 짧은 말로도 사람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는 수천 권의 책 속에 들어 있는 막대한 단어가 다 부질없다. 짧은 말 하나면 족하다._‘원하는 것을 얻는 사람은 3마디로 말한다‘ 중에서
재혼황후 1~8 세트 (전8권)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해피북스투유 / 알파타르트 (지은이) / 2022.12.24
183,000원 ⟶ 164,700원(10% off)

해피북스투유소설,일반알파타르트 (지은이)
완벽한 황후였다. 그러나 황제는 도움이 될 황후가 필요없다고 한다. 그가 원하는 건 배우자이지 동료가 아니라 한다. 황제는 나비에를 버리고 노예 출신의 여자를 옆에 두었다. 그래도 괜찮았다. 황제가 그녀에게 다음 황후 자리를 약속하는 걸 듣기 전까진. 나비에는 고민 끝에 결심했다. 그렇다면 난 옆 나라의 황제와 재혼하겠다고.《재혼 황후》는 네이버 베스트리그부터 독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으며 정식연재로 승격된 2019년 최고의 화제작이다. 승격과 동시에 단숨에 1,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각 화마다 소설 속 주인공인 하인리와 나비에의 재혼을 요청하는 댓글들로 도배가 되었다. 연재가 완결된 지금은 누적 다운로드가 1억 5천만 건을 넘어서며 여전한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재혼 황후》 전 8권으로 대망의 완결! 단행본 완결 기념 미공개 외전 최초 공개! 수많은 화제를 낳으며 연재했던 《재혼 황후》가 완결된 후 단행본도 대망의 완결권을 출간하게 되었다. 알파타르드 작가는 단행본 완결을 기념해 연재 종료 이후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이야기를 집필, 미공개 외전을 단행본으로 최초 공개한다. 이는 연재가 끝난 후에도 《재혼 황후》를 잊지 않고 새로운 이야기를 기다리고 있는 독자들에게 기대 이상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전권 북케이스 및 초호화 한정판 굿즈 최초 공개되는 미공개 외전과 더불어 단행본 완결 기념 초호화 한정판 굿즈들도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먼저 1~8권 전권과 미공개 외전을 함께 보관할 수 있는 북케이스를 제작했고, 나비에와 하인리 두 사람의 만남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편지들에 착안하여 편지봉투 봉인에 사용되었던 실링왁스 세트와 깃털펜 세트, 편지지 세트를 별도의 굿즈 박스로 구성하여 출시한다. 거기에 더해 매권 단행본이 출간될 때마다 더 많이 구성하지 못해 아쉬웠던 일러스트 엽서를, 전 회차에 걸친 주옥같은 일러스트 중 10개를 엄선하여 일러스트 엽서 10종을 함께 만들었다. 알찬 구성과 높은 퀄리티의 초호화 한정판 굿즈들은 완결이 아쉬운 독자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프렌즈 크로아티아 : 자그레브.스플리트.두브로브니크
중앙books(중앙북스) / 김유진, 박현숙 (지은이) / 2020.03.26
17,000

중앙books(중앙북스)소설,일반김유진, 박현숙 (지은이)
크로아티아 핵심 도시를 보고 오는 9박 10일 코스, 크로아티아의 근교 지역과 섬까지 둘러보는 14박 15일 코스 등 목적과 취향에 맞는 여행 코스를 제안한다. 효율적인 여행 동선을 고려한 상세 지도, 자그레브 주요 교통수단인 트램 노선도, 스플리트 페리 노선도까지 꼼꼼하게 수록해 여행자의 편의를 돕는다. 대표 관광 명소,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인기 레스토랑, 숙박 정보 등도 놓치지 않았다. 또한 관광안내소 정보, 크로아티아 내에서 도시 간 이동수단, 시내 교통수단 등 현지에서 가장 필요한 정보를 발 빠르게 체크하여 반영했다. 크로아티아에서 새롭게 뜨고 있는 레스토랑, 크로아티아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카페, 여행 중 숨은 재미를 발견할 수 있는 쇼핑 정보 등 크로아티아 최신 여행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책에서 꼼꼼하게 소개하는 도시 간 이동 방법, 주요 교통 정보, 시내 교통을 찾아보면 크로아티아 일주도 어렵지 않다. 뿐만 아니라 크로아티아 국내선을 이용하는 방법, 이국적인 페리를 이용해 크로아티아 도시, 이탈리아 도시까지 연결하는 방법 등을 소개해 도시에서 도시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도시 간 이동을 더욱 쉽고 편하게 도와줄 렌터카 이용 방법까지 상세하게 담았다.작가의 말 일러두기 PART 1. 크로아티아 알고 가기 ★크로아티아 여행 키워드 Keyword 1: 해변에서의 해수욕 Keyword 2: 국립공원에서의 하이킹 Keyword 3: 아드리아의 푸른 바다 Keyword 4: 문화유산 저자가 뽑은 크로아티아의 볼거리 BEST 10 크로아티아에서 꼭 먹어봐야 하는 음식 크로아티아에서 꼭 사야 하는 기념품 작품 속 배경이 된 크로아티아의 명소 ★크로아티아 기본 정보 국가 기초 정보 크로아티아 전도 크로아티아 지역 구분 ★크로아티아 추천 루트 하이라이트 크로아티아 10일 크로아티아 + 이탈리아 10일 크로아티아 핵심 일주 15일 크로아티아 완전 일주 20일 PART 2. 크로아티아 지역 세련된 녹색의 도시, 자그레브 [SPECIAL THEME] 만남의 장소, 자그레브 광장을 탐험하다 [SPECIAL COLUMN] 자그레브의 현대미술을 찾아서 죽기 전에 꼭 봐야 하는 천혜의 비경,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 물의 요정이 사는 마을, 라스토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몰, 자다르 [SPECIAL THEME] 자다르에서 놓칠 수 없는 BEST 3 달에서 본 풍경, 파그 [SPECIAL THEME] 파그에서 놓칠 수 없는 BEST 5 크로아티아인이 건설한 도시, 시베니크 [SPECIAL THEME] 시베니크에서 구입해야 할 기념품 BEST 3 자연이 만든 수영장, 크르카 국립공원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가 사랑한 도시, 스플리트 [SPECIAL THEME] 이곳을 보지 않고 스플리트를 다 보았다고 말하지 말자! [SPECIAL THEME] 스플리트에서 산책하기 좋은 곳 [SPECIAL THEME] 우리는 아드리아 해변으로 간다 [SPECIAL COLUMN] 청동을 만지는 마법의 손, 이반 메슈트로비치 부서진 고대 로마 유적의 도시, 솔린 시대를 아우르는 작은 건축 박물관, 트로기르 라벤더 향기 가득한 섬, 흐바르 푸른빛의 신비로움, 모드라 스필랴 꼬깔모자를 쓴 천국의 섬, 볼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하는 곳, 두브로브니크 [SPECIAL THEME] 두브로브니크에서 찾은 왕좌의 게임 [SPECIAL THEME] 두브로브니크에서 가장 사진 찍기 좋은 곳 BEST 5 [SPECIAL THEME] 두브로브니크에서 꼭 해야 하는 일 Best 5 [SPECIAL THEME] 두브로브니크에서 꼭 해봐야 하는 체험 BEST 5 공작새가 반겨주는, 로크룸 섬 때 묻지 않은 순수한 녹색의, 믈레트 섬 두브로브니크의 마음의 고향, 차브타트 ★두브로브니크 주변 지역 기독교와 이슬람이 공존하는 곳, 보스니아-헤르체고비아 모스타르 중세의 성채 도시, 몬테네그로 코토르 2500년 역사의 도시, 몬테네그로 부드바 PART 3. 크로아티아 여행 실전 1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하기 2 기내 서비스 이용하기 3 환승하기 [SPECIAL THEME] 스톱오버 활용하기 터키의 이스탄불 / 프랑스의 파리 / 이탈리아의 베네치아 4 크로아티아 입국하기 5 크로아티아 국내 교통 6 여행 중 한국으로 소식 전하기 7 HOW TO EAT 먹는 기술 8 HOW TO BUY 쇼핑의 기술 9 HOW TO STAY 숙박의 기술 10 SOS! 문제 해결 마법사 PART 4. 크로아티아 여행 준비하기 1 내게 맞는 여행 스타일 찾기 2 효율적인 정보 수집 3 크로아티아 여행 시즌 캘린더 4 여행 준비 다이어리 5 일정 짜기 6 예산 짜기 7 여행의 필수품, 여권 8 각종 카드 발급하기 9 여행자보험 10 항공권 구입하기 11 크로아티아 취항 항공사 12 환전하기 13 짐 꾸리기 간단한 크로아티아 회화 인덱스 ★TRAVEL PLUS 자그레브에서 구입한 우리 가족 선물 보따리 셰익스피어의 희곡 [십이야]의 배경, 코르나티 군도 그 섬에 가고 싶다! 프리모스텐 크르카 국립공원의 입구 마을, 스크라딘 스플리트 카드 스플리트에서는 여행사를 이용하자! 스플리트에서는 신발을 사야 한다 스타리 그라드를 탐험하다 흐바르, 와인을 만나다 푸른 동굴 투어 환상적인 자연의 조화로움, 마카르스카 두브로브니크 근교 섬으로 가는 크루즈 두브로브니크에서 숙소 구하기 로크룸 섬을 즐기는 6가지 방법 바다 위에 떠 있는 두 개의 섬, 페라스트 두 발을 자유롭게 해주는 렌터카 여행“코발트빛 아드리아 해가 품은 나라, 크로아티아” 가이드북의 정석, 프렌즈가 소개하는 최고의 크로아티아 여행법! 『프렌즈 크로아티아』 2020~2021년 최신 개정판! 크로아티아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는 자그레브, 로마 황제가 사랑한 휴양지 스플리트, 그림 같은 성벽 도시 두브로브니크까지, 크로아티아 주요 여행지 올 가이드! 『프렌즈 크로아티아 20~21』이 매력적인 이유 8가지 ★ 2020~2021년 크로아티아 최신 여행 정보 반영 ★ 자그레브, 두브로브니크, 스플리트 등 대도시뿐 아니라 놓치면 아쉬운 소도시, 근교 섬까지 총망라 ★ 천혜의 비경을 볼 수 있는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 완전 정보 ★ 각양각색의 매력을 갖춘 크로아티아 인기 명소, 식당 정보 수록 ★ 유럽의 숨은 보석 크로아티아의 그림 같은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 사진 ★ 핵심만 돌아보는 9박 10일, 장기 여행자를 위한 14박 15일 & 19박 20일 등 상세 루트 소개 ★ 여행자를 고려한 도시별 상세 지도, 스플리트 페리 노선도, 렌터카 이용 방법 제공 ★ 1+1! 이스탄불, 파리, 베네치아 등 스톱오버로 즐길 수 있는 주변 국가 여행 정보 수록 ▷ 책의 구성 수천 년의 세월을 버틴 문화유산, 로마 황제가 사랑한 휴양지, 붉은 지붕의 아름다운 색감,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자연풍경, 신선한 해산물 요리, 중세로 시간여행을 온 듯한 성벽 도시의 분위기, 아드리아 해의 온화한 공기가 어우러진 크로아티아는 여전히 전 세계 여행자들의 위시 여행지다.『프렌즈 크로아티아』와 함께 관광, 낭만, 식도락 삼박자를 갖춘 크로아티아로 떠나보자. 1 크로아티아 주요 도시는 물론, 근교 섬까지 아우르는 단 하나의 크로아티아 가이드북 『프렌즈 크로아티아 20~21』은 자그레브, 스플리트, 두브로브니크 등 대표 도시와 소도시, 놓치면 아쉬운 근교 섬까지 아우른다.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는 크로아티아의 현재와 미래를 가장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도시다. 천혜의 비경을 자랑하는 플리트비체 국립호수공원에서는 몸과 마음을 제대로 충전할 수 있을 것이다. 유명 드라마 [왕좌의 게임]의 촬영지로도 잘 알려진 두브로브니크, 디아클레티아누스 황제가 사랑한 휴양지이자 로마 시대의 흔적이 남아 있는 소도시 여행까지 가능한 스플리트도 매력적이다. 크로아티아의 매력을 구석구석 알고 싶다면, 이 책은 최고의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2 크로아티아 여행을 완성해줄 알짜배기 정보 대방출! 이제는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휴양지에서 한국인이 사랑하는 나라가 된 크로아티지만, 정보가 넘치는 다른 여행지에 비해 아직 낯설다. 겁먹을 필요는 없다. 크로아티아 여행에서 꼭 보고, 먹고, 경험해야 할 것을 소개해 크로아티아 여행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돕는다. 크로아티아 핵심 도시를 보고 오는 9박 10일 코스, 크로아티아의 근교 지역과 섬까지 둘러보는 14박 15일 코스 등 목적과 취향에 맞는 여행 코스를 제안한다. 효율적인 여행 동선을 고려한 상세 지도, 자그레브 주요 교통수단인 트램 노선도, 스플리트 페리 노선도까지 꼼꼼하게 수록해 여행자의 편의를 돕는다. 대표 관광 명소, 신선한 해산물을 즐길 수 있는 인기 레스토랑, 숙박 정보 등도 놓치지 않았다. 3 2020~2021년 크로아티아 최신 여행 정보 수록 『프렌즈 크로아티아 20~21』은 2020~2021년 최신판이다. 관광안내소 정보, 크로아티아 내에서 도시 간 이동수단, 시내 교통수단 등 현지에서 가장 필요한 정보를 발 빠르게 체크하여 반영했다. 크로아티아에서 새롭게 뜨고 있는 레스토랑, 크로아티아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카페, 여행 중 숨은 재미를 발견할 수 있는 쇼핑 정보 등 크로아티아 최신 여행 정보를 알차게 담았다. 4 크로아티아 여행, 전혀 어렵지 않아요! 크로아티아는 기차나 지하철 같은 대중교통이 발달하지 않은 나라다. 하지만 기암절벽과 해안선이 발달한 지형적인 특성을 살려 전국적으로 버스 노선이 발달했다. 책에서 꼼꼼하게 소개하는 도시 간 이동 방법, 주요 교통 정보, 시내 교통을 찾아보면 크로아티아 일주도 어렵지 않다. 뿐만 아니라 크로아티아 국내선을 이용하는 방법, 이국적인 페리를 이용해 크로아티아 도시, 이탈리아 도시까지 연결하는 방법 등을 소개해 도시에서 도시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또한 도시 간 이동을 더욱 쉽고 편하게 도와줄 렌터카 이용 방법까지 상세하게 담았다. 5 여행의 즐거움이 배가 되는 팁! 『프렌즈 크로아티아』 곳곳에는 여행의 즐거움을 배로 늘려 주는 다양한 팁이 있다. 크로아티아 여행 중 궁금한 부분을 해결해주고, 크로아티아를 더 깊이 알 수 있는 ‘TRAVEL PLUS’, 크로아티아의 문화를 설명해주는 ‘삐삐의 SaySaySay’, 여행자는 알기 어려운 현지인의 숨은 장소를 소개한 ‘SPECIAL THEME’까지. 아드리아 해와 맞닿은 도시의 여유로움, 차가운 인상과 달리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 파란만장한 역사 속에서 피어난 이야기들을 보다 보면 더 풍성한 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하면 되는데요? 인스타그램 마케팅 + 쇼핑 사용법
시대인 / 윤성임, 최재용 (지은이) / 2019.06.05
15,000

시대인소설,일반윤성임, 최재용 (지은이)
인스타그램에 특히 관심이 많은 20~30대와 인스타쇼핑에 관심이 많은 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최신 인스타그램의 트렌드와 인스타그램 마케팅, 인스타쇼핑에 대해 심층 분석하여 소개하였다. 특히, 2018년 하반기에 추가된 ‘쇼핑’ 관련 기능, 2018년 하반기 추가된 ‘소통’ 관련 기능, 2019년 인스타그램 쇼핑 체크아웃(결제 서비스) 기능 도입 등의 최신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며, 최고의 전문가가 해외 세미나에 다녀오고 실제 강의를 통해 얻은 실전 사례 등을 다루어 인스타그램 마케팅, 인스타그램 쇼핑 등 인스타그램의 모든 것을 자세하게 소개하였다.PART 01 인스타그램 소개 ㆍ인스타그램 소개 ㆍ인스타그램의 발전 역사 ㆍ2018년 하반기에 추가된 ‘쇼핑’ 관련 기능 ㆍ2019년 인스타그램 쇼핑 체크아웃(결제 서비스) 기능 도입 ㆍ2018년 하반기 추가된 ‘소통’ 관련 기능 ㆍ2018년 국내 화제의 해시태그와 위치 ㆍ인스타그램 용어 살펴보기 ㆍ인스타그램 대표적 특징 10가지 ㆍ해시태그 관련 유용한 사이트 및 앱 ㆍ인스타그램 관련 사이트 ㆍ유용한 인스타그램 활용 앱 ㆍ콘텐츠 작성의 유용한 앱 PART 02 인스타그램 가입하기 ㆍ가입하기 ㆍ프로필 화면 살펴보기 ㆍ프로필 꾸미기 ㆍ환경설정 살펴보기 PART 03 인스타그램 기본 활용하기 ㆍ게시물 올리기 ㆍ게시물 관리하기 ㆍ홈(뉴스피드) 살펴보기 ㆍ검색 및 둘러보기 PART 04 다이렉트 메시지(Direct Message, DM) ㆍ메시지를 보내거나 주고받은 메시지를 확인하는 방법 ㆍ메시지로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 ㆍ영상통화를 하는 방법 ㆍ메시지 대화 창 삭제하기 ㆍ보낸 메시지 취소하기 ㆍ메시지 기능 활용 꿀팁 PART 05 인스타그램 스토리 ㆍ인스타그램 스토리의 특징 ㆍ스토리에 사진 또는 동영상 포스팅하기 ㆍ스토리 사진 및 동영상 촬영 Tip ㆍ스토리에 IGTV 영상 링크하기 ㆍ스토리 사진 및 동영상 편집하기 ㆍ스토리 활용 및 인사이트 보기 ㆍ하이라이트 추가 및 관리하기 ㆍ다른 사람 스토리에 반응하기 PART 06 인스타그램 TV(IGTV) ㆍ인스타그램 TV의 특징 ㆍIGTV 채널 만들기 ㆍIGTV 동영상 올리기 ㆍIGTV 동영상 관리하기 ㆍIGTV 동영상 인사이트 보기 PART 07 비즈니스 계정 전환하기 ㆍ비즈니스 계정으로 전환해야 하는 이유 ㆍ비즈니스 계정에 추가되는 기능 ㆍ비즈니스 계정 전환 사전 준비 ㆍ비즈니스 계정으로 전환하기 ㆍ페이스북 페이지 새로 만들기 ㆍ비즈니스 계정 인사이트 보기 PART 08 인스타그램 게시물 광고(홍보)하기 ㆍ광고 전 준비사항 ㆍ게시물 광고(홍보)하기 ㆍ타겟고객 직접 만들기 PART 09 쇼핑태그(제품태그) 활용하여 인스타마켓 구축하기 ㆍ인스타그램 쇼핑태그가 가능한 나라 ㆍ인스타그램 쇼핑태그의 특징 ㆍ쇼핑태그 사용 전 준비사항 ㆍ페이스북 페이지 쇼핑 템플릿 설정 및 제품 추가하기 ㆍ쇼핑태그 사용 승인 확인하기 ㆍ뉴스피드 게시물에 쇼핑태그 추가하기 ㆍ스토리에 제품 스티커 추가하기 ㆍ쇼핑태그 된 게시물 활용하기 ㆍ쇼핑 게시물 인사이트 확인하기 ㆍ인스타그램 쇼핑태그 관련 자주 묻는 질문(FAQ) ㆍ페이스북 상거래 정책 이해하기 ㆍ인스타그램 쇼핑태그 해외 성공사례 3가지 PART 10 소셜미디어 마케팅 트렌드 파악하기 ㆍ카카오 플러스친구 마케팅 트렌드 ㆍ인스타그램 마케팅 트렌드 ㆍ인스타그램 마케팅 성공사례 ㆍ유튜브 마케팅 트렌드 ㆍ유튜브 채널 성공사례따라하면 되는데요? 인스타그램 마케팅+인스타그램 쇼핑 사용법 - 구매, 판매, 결제와 홍보까지 한 번에 이루어지는 원스톱 인스타마켓 -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하는 인스타그램의 모든 것! 인스타그램에 특히 관심이 많은 20~30대와 인스타쇼핑에 관심이 많은 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최신 인스타그램의 트렌드와 인스타그램 마케팅, 인스타쇼핑에 대해 심층 분석하여 소개하였다. 특히, 2018년 하반기에 추가된 ‘쇼핑’ 관련 기능, 2018년 하반기 추가된 ‘소통’ 관련 기능, 2019년 인스타그램 쇼핑 체크아웃(결제 서비스) 기능 도입 등의 최신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며, 최고의 전문가가 해외 세미나에 다녀오고 실제 강의를 통해 얻은 실전 사례 등을 다루어 인스타그램 마케팅, 인스타그램 쇼핑 등 인스타그램의 모든 것을 자세하게 소개하였다. 출판사 서평 이미지를 기반으로 하는 소셜 미디어 ‘인스타그램’은 이미 젊은 층을 중심으로 폭 넓은 지지 기반을 갖추면서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는 SNS 대표 채널 중 하나이다. 이 한권의 책 <따라하면 되는데요? 인스타그램 마케팅+쇼핑 사용법>에서는 따라하기만 하면 인스타그램의 고수로 등극할 수 있고 마케팅과 쇼핑까지 섭렵할 수 있는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타가 되거나 수익을 올리는 일반인들이 등장한지 꽤 오래되었다. 우리나라 역시 예외가 아니다. 특히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청난 수익을 올리고 연예인과 같은 인기를 누리는 일반인들, 인플루언서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2018년은 스토리의 다양한 스티커 46개국 확대, 다이렉트 메시지, 인스타그램 TV 출시, 쇼핑태그 관련 기능, 검색에 주제 채널 추가, 쇼핑 관련 기능 추가, 앱 안에서 체크아웃(결제 서비스) 도입 등 연이은 발전을 거듭함으로써, 인스타그램이 단순히 이미지만 보고 즐기는 공간에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이커머스 플랫폼인 ‘인스타마켓’으로 완성되어 가고 있다. <따라하면 되는데요? 인스타그램 마케팅+쇼핑 사용법> 이 책에서는 인스타그램에 특히 관심이 많은 20~30대와 인스타쇼핑에 관심이 많은 기업, 소상공인을 위한 최신 인스타그램의 트렌드와 인스타그램 마케팅, 인스타쇼핑에 대해 심층 분석하여 소개하였다. 특히 2018년 하반기에 추가된 ‘쇼핑’ 관련 기능, 2018년 하반기 추가된 ‘소통’ 관련 기능, 2019년 인스타그램 쇼핑 체크아웃(결제 서비스) 기능 도입 등의 최신 내용이 수록되어 있으며, 최고의 전문가가 해외 세미나에 다녀오고 실제 강의를 통해 얻은 실전 사례 등을 다루어 인스타그램 마케팅, 인스타그램 쇼핑 등 인스타그램의 모든 것을 자세하게 소개하였다. 이제 인스타그램은 더 이상 이미지에 한정되어 있는 소셜 미디어가 아니다. 이미지를 뛰어 넘어 보다 실용적이고 비즈니스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였다. 이 책을 펴놓고 작가가 제시하는 방향대로 한번 시간을 할애하여 인스타그램을 시작해 보라. 그리고 조금 익숙해지거든 마케팅과 쇼핑까지도 도전을 해보길 기대한다.
2024 가계부 부자 레시피
달곰미디어 / 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 202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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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미디어취미,실용달곰미디어 콘텐츠 연구소 (기획)
가정 경제의 흐름을 사전에 계획하고 능동적으로 관리하며,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된 <가정 생활관리 지침서>다. 하루 일과부터 주간 결산, 월간 계획, 연간 목표까지 유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항목에 따라 꼼꼼히 기록해서 흐름을 살펴 보자. 돈 새는 습관이 바로 보인다. 철저하게 세분화된 항목 구분으로 비교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나의 정리 스타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기록할 수 있다. 불필요한 지출 항목은 빨강 느낌표로, 만기를 앞둔 적금은 반짝반짝 형광펜으로 밑줄 쫙! 지출 내용 옆 칸에는 체크 카드, 신용 카드, 현금 등 지불 수단에 따라 간단한 표시를 곁들여도 좋다. 넉넉한 공간에 내 손으로 차분히 적어나가며 보기 좋고 확실하게 관리할 수 있다.* Housekeeping Book: 부자가 되기 위해 가계부가 필요한 이유 -계획적이고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습니다. 수입과 지출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가정의 경제 형편이 어떠한지 알 수 있습니다. -미래의 꿈을 이룰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가계부는 체계적인 재무관리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도구입니다. -근검절약과 현명한 경제 습관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 About This Book: <2024 가계부 부자 레시피>의 새로운 기능과 특징 -연, 월, 주, 일간 계획을 한눈에 점검할 수 있습니다. -수입, 지출 항목이 세분화되어 꼼꼼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 -나의 정리 스타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잃어버리거나 실수할 염려가 없습니다. * Warm-Up: 부자 레시피 쉽게 쓰는 요령 -한 주, 한 달, 한 해의 재무 목표를 세웁니다. -잘 보이고 꺼내기 쉬운 장소에 둡니다. -편안한 마음가짐으로 시작합니다. -영수증을 버리지 않고 챙기는 습관을 가집니다. -세세하게 모두 쓰려는 욕심을 버리고 단순하게 쓰세요. -하루에 한 번은 반드시 펼쳐 봅니다. -하루 이틀 건너뛰었다고 해서 포기하지는 마세요. -익숙한 필기구를 사용합니다. -또박또박 깔끔하게 글씨를 씁니다. * Let's Start: 부자 되는 No Stress 노하우 -더 똑똑해진 나의 쇼핑 목록 -신용 카드는 외상 빚이에요 -나에게 주는 선물? 글쎄요? -작은 생활 습관부터 체크해요 -저축은 나의 힘 -재테크에 관심을 가져요 -건강한 취미 활동을 즐겨요 -포기는 금물, 흔들리지 않아요 -2024 가계부 부자 레시피와 친해져요 * About Tax 1: 13월의 월급, 연말정산 소득 공제 -연말정산이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와 자동입력 서비스 -연말정산 순서 -연말정산 세금 폭탄 방어법 * About Tax 2: 1월, 7월은 부가가치세 신고의 달 -부가가치세란? -부가가치세 기간 및 신고납부 -홈텍스를 통한 세금신고 * About Tax 3: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의 달 종합소득세란?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기간 종합소득세 신고 및 납부 예외 * How to Use: 더욱 꼼꼼하게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항목별 작성 방법 * 2024가계부 부자 레시피 -2024 연간 계획:2024 Yearly Plan- 올해의 중요한 날 기록 -2024 비정기 지출 내역:2024 Occasional Expense-올해 비정기적으로 지출하는 내역 -2024 예, 적금 가입 내역: 2024 Saving & Insurance-올해 현재 가입되어 있는 예적금과 보험 내역 -2024연간 달력 -열두 달 Monthly Plan: 월간 스케줄/Monthly Balance: 월간 예산 및 결산 -매일매일 꼼꼼히 Weekly Plan: 수입, 지출 내역과 주간 결산을 한눈에 쉽고 즐겁게, 우리 가족 부자 되는 책 평범한 <가계부>는 거부한다! <2024 가계부 부자 레시피>는 가정 경제의 흐름을 사전에 계획하고 능동적으로 관리하며, 가족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구성된 <가정 생활관리 지침서>입니다. 2024년 나의 베스트프렌드, <2024 가계부 부자 레시피> * 지출되는 돈에 허덕이지 않고 스스로 통제하기 위해서는 생활 전반에 목표를 정하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2024 가계부 부자 레시피>는 하루 일과부터 주간 결산, 월간 계획, 연간 목표까지 유기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 수입이 생기자마자 잔고는 바닥을 치고 신용 카드에 의지한다고요? 며칠만이라도 모든 수입과 지출을 항목에 따라 꼼꼼히 기록해서 흐름을 살펴 보세요. 돈 새는 습관이 바로 보입니다. <2024 가계부 부자 레시피>는 철저하게 세분화된 항목 구분으로 비교 분석이 가능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나의 정리 스타일에 따라 맞춤형으로 기록할 수 있습니다. 불필요한 지출 항목은 빨강 느낌표로, 만기를 앞둔 적금은 반짝반짝 형광펜으로 밑줄 쫙! 지출 내용 옆 칸에는 체크 카드, 신용 카드, 현금 등 지불 수단에 따라 간단한 표시를 곁들여도 좋아요. <2024 가계부 부자 레시피>는 내 스타일에 맞춰 우리 가족의 1년 생활을 담을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 잃어버리거나 실수할 염려가 없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이용한 가계부 프로그램이 유행이지 않냐고요? 업데이트 충돌로 어플이 마음대로 꺼져 버리거나, 버튼 하나 잘못 누르는 실수 때문에 소중한 자료를 잃어버릴 수 있어요. <2024 가계부 부자 레시피>는 이러한 위험 없이 넉넉한 공간에 내 손으로 차분히 적어나가며 보기 좋고 확실하게 관리할 수 있답니다.
시장을 읽는 부동산 투자
베가북스 / 한정훈, 오동협, 이주현, 윤나겸 (지은이), 한국경제TV 부동산부 (엮은이) / 202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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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북스소설,일반한정훈, 오동협, 이주현, 윤나겸 (지은이), 한국경제TV 부동산부 (엮은이)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은 규제, 규제, 또 규제의 연속이다. 투자자는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커다란 후 폭풍이 올 것이고 또 다른 기회가 오고 있다는 신호라고 할 수 있다. 매번 정책과 시장에 휘둘려 부동산 투자에 실패하는 투자자들이 많지만, 숨은 기회를 찾아 성공하는 투자자도 있다. 결국,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지금까지 해왔던 잘못된 투자를 바로잡아 남들이 보지 못하는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글로벌 금융 경제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최대 폭의 하락 현상을 겪고 있다. 이번 사태로 미국과 대한민국 모두 기준금리를 인하했고, 미국발 금리 인하는 전 세계로 확산할 전망이다. 그리고 늘어날 유동성은 금, 부동산 같은 실물자산, 즉 안전자산으로 몰릴 가능성이 크다. 경제, 주식시장, 부동산 시장은 이런저런 굴곡은 있었어도 늘 우상향을 그린다. 지금이야말로 역발상 마인드를 가지고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어야 할 시기다. 여기 부동산 투자자들의 투자를 돕기 위해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모였다. 한국경제TV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의 부동산 전망 행사, 「2020 부동산 시장 대전망」의 강연과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책으로 엮었다. 불변하는 시장의 법칙, 정책 전망, 수익용 부동산, 학군, 절세 등 부동산 투자의 각종 분야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에서 어떻게 전략을 세우고 대처해야 하는지 꼼꼼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시장에서 매번 쓴맛을 봤던 투자자들에게 이 책, 《한국경제TV 시장을 읽는 부동산 투자》는 성공하는 부동산 투자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추천사 프롤로그 Contents ^^PART 1. 부동산 투자학개론^^ CHAPTER 1. 부동산 투자 시작하기 재테크, 왜 해야 하나? 추세를 알면 투자도 흔들리지 않는다 저금리 시대, 부동산 투자의 최적기! 공급절벽 시대, 기회는 준비된 자에게만! 깨뜨려라! 부동산 고정관념 CHAPTER 2. 부동산 투자 필승 전략 갭투자의 유혹, 패망의 지름길 역세권 부동산의 비밀을 풀다 재건축, 이것만 알면 백전백승 아파트 리모델링, 재건축의 대안? 재개발해제 지역, 틈새시장을 노려라! 빌라 투자, 성공할 수 있을까? ^^PART 2. 시장과 정부의 줄다리기^^ CHAPTER 1. 정책을 파악하면 투자의 길이 보인다 과거는 부동산 투자의 거울 시대에 역행하는 부동산 정책 시장의 힘이 규제를 누른다 CHAPTER 2. 시장 vs 정책 승자는 누구인가? 속전속결 12ㆍ16대책 풍선효과는 계속될까? 투기와의 전쟁, 시장의 악재에도 기회는 온다 2ㆍ20대책, 그 이후 규제대책의 최대 피해자는 누구인가? 뛰는 정부 위에 나는 투자자 있다 부동산 시장은 제 갈 길을 갈 뿐이다 ^^PART 3. 아파트 살까, 빌딩 살까?^^ CHAPTER 1. 떠오르는 블루 칩 꼬마 빌딩 수익용 부동산, 꼬마 빌딩이 뜬다 도로가 좋아야 사람이 찾아온다 도로의 연장선, 교통 상황! 신축과 리모델링을 관찰하자! CHAPTER 2. 부동산의 가치를 올려라! 리모델링 시작하기 다가구 주택을 근생 시설로! 아파트 대신 꼬마 빌딩! ^^PART 4. 학군은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CHAPTER 1. 학군과 부동산 학군은 언제나 올랐고, 언제나 옳았다 양극화? 초양극화! 서울의 물량 부족 현상 CHAPTER 2. 학군, 새로운 투자의 길 학군은 어떻게 보는가? 학군의 현재와 미래 PART 5. 부동산에 숨어있는 절세 비법^^ CHAPTER 1. 역세권 청년 주택으로 절세하기 탈세 NO! 절세 HOW? _서울시 역세권 청년 주택 사업 지원 혜택_ 역세권 청년 주택 실제 사례 _역세권 청년 주택 FAQ_ _역세권 청년 주택 기존 건축 사례_ 주택의 미래, 1~2인 가구가 핵심이다 CHAPTER 2. 선택 아닌 필수 법인 전환 왜 부동산 법인일까? 법인을 통한 절세 방안 부록. 주요 학군 지역 시세표 에필로그“부자가 되기 위해선 부동산 투자가 필수다!” 저금리 시대, 포스트 코로나, 부동산 시장은 어디로 갈 것인가?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모든 것! “불변하는 시장의 법칙, 정책 전망, 수익용 부동산, 학군, 절세….”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은 규제, 규제, 또 규제의 연속이다. 투자자는 이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대처해야 할까? 결론부터 말하면, 커다란 후 폭풍이 올 것이고 또 다른 기회가 오고 있다는 신호라고 할 수 있다. 매번 정책과 시장에 휘둘려 부동산 투자에 실패하는 투자자들이 많지만, 숨은 기회를 찾아 성공하는 투자자도 있다. 결국,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지금까지 해왔던 잘못된 투자를 바로잡아 남들이 보지 못하는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글로벌 금융 경제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최대 폭의 하락 현상을 겪고 있다. 이번 사태로 미국과 대한민국 모두 기준금리를 인하했고, 미국발 금리 인하는 전 세계로 확산할 전망이다. 그리고 늘어날 유동성은 금, 부동산 같은 실물자산, 즉 안전자산으로 몰릴 가능성이 크다. 경제, 주식시장, 부동산 시장은 이런저런 굴곡은 있었어도 늘 우상향을 그린다. 지금이야말로 역발상 마인드를 가지고 부동산 투자에 뛰어들어야 할 시기다. 여기 부동산 투자자들의 투자를 돕기 위해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모였다. 한국경제TV가 주관하는 국내 최고의 부동산 전망 행사, 「2020 부동산 시장 대전망」의 강연과 전문가들의 인사이트를 책으로 엮었다. 불변하는 시장의 법칙, 정책 전망, 수익용 부동산, 학군, 절세 등 부동산 투자의 각종 분야를 다루고 있는 이 책은 급변하는 부동산 시장에서 어떻게 전략을 세우고 대처해야 하는지 꼼꼼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시장에서 매번 쓴맛을 봤던 투자자들에게 이 책, 《한국경제TV 시장을 읽는 부동산 투자》는 성공하는 부동산 투자의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시장을 읽으면 투자의 길이 보인다” 한국경제TV 강연,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들이 전하는 투자 비법 국내 최고의 부동산 세미나 「한국경제TV 2020 부동산 시장 대전망」 한국경제TV는 대한민국 부동산 투자자들을 위한 조력자 역할을 자처하며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기획한다. 이 책은 한국경제TV의 부동산 행사 강연과 관련 강의 프로그램의 핵심을 모두 담았다. 이 책 한 권만으로 국내 최고의 부동산 전문가들의 인사이트와 투자 전략을 모두 엿볼 수 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시장을 읽고 투자하는 방법을 터득할 것이다. 부동산 시장을 관통하는 법칙과 정부의 규제 대책 속에 숨은 기회들 지금까지 시중에 출간된 부동산 서적들은 시의성을 띤 것이 대부분이다. 역대급 대책이라던 8·2대책, 규제의 끝판왕이라던 9·13대책, 그리고 최근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온 12·16대책 등 새로운 부동산 대책이 나올 때마다 단순히 정책을 설명하고 전망하는 책들은 수도 없이 봐왔다. 하지만 시기를 불문하고 부동산 시장을 관통하는 법칙에 대해 설명하는 책은 거의 없다. 《한국경제TV 시장을 읽는 부동산 투자》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았지만 언제나 시장을 좌지우지하고 투자의 성패를 가른 법칙에 대해 다루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갭투자, 역세권, 재건축, 빌라 등 다양한 부동산 투자에 있어서 빠지기 쉬운 함정들과 반드시 알아야 할 내용을 점검해준다. 최근 전망도 빼먹지 않았다. 최근에 도입된 정책과 그로 인한 풍선효과, 그리고 시장에 영향을 주는 기타 외적인 요소들을 알아보고 시장을 전망한다. 단순히 전망만 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스스로 정책 속에 숨은 의도를 파악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떠오르는 블루칩, 꼬마 빌딩 그리고 결국은 언제나 올랐던 학군 최근 아파트의 대체재로 수익용 부동산, 꼬마 빌딩이 떠오르고 있다. 꼬마 빌딩 투자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것들을 “도로”, “교통 상황”, “주변 상황 및 기타 요인” 등 3가지로 나누어 설명하고, 리모델링을 중심으로 부동산의 가치를 상승시킬 방법들을 공개한다. 그리고 이를 적용한 실제 투자 사례들까지 보여준다. 매번 이론과 설명을 듣고 2% 부족함을 느꼈던 독자들은 풍부한 간접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학적으로 매우 큰 가치가 있는 ‘학군’은 자녀를 둔 부동산 투자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는다. 특히, 대한민국 최대 학군인 강남 8학군에 해당하는 대치동 학군, 대치동과 견줄만한 학원가인 목동 학군부터 중계동, 광장동 등 그 외의 서울 주요 학군과 수도권 학군까지 폭넓게 살펴볼 수 있다. 더 나아가 좋은 학군이 형성될 수 있는 요인들을 함께 살펴보고, 전문가의 시선에서 앞으로 떠오를 학군을 제시한다. 역세권 청년 주택과 법인 전환을 통한 절세 정부가 종부세를 올려놓고 양도세로 더 조이고 있다. 그런데도 부동산 가격은 계속 오르는 상황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먼저, 역세권 청년 주택이라는 주거복지 정책을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다. 역세권 청년 주택 세무 자문을 진행하며 다양한 시뮬레이션을 돌려보고 얻은 인사이트와 실제 사업 사례들을 통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다음 절세 비법으로 법인 전환을 제시한다. 다주택자를 향한 강력한 압박에서 벗어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명의 분산과 감세라고 할 수 있다. 이를 한 번에 해결하는 것이 바로 법인 전환이다. 지금껏 왜 몰랐을까 억울할 정도로 명쾌한 해답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진로적성 비밀 코드
하움출판사 / 이민호, 윤남경 (지은이)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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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움출판사소설,일반이민호, 윤남경 (지은이)
우리는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적성에 맞는 않는 전공을 선택한다든지, 나의 성향과 맞지 않는 회사에 입사하게 되기도 한다. 그리하여 휴학이나 자퇴를 선택하거나 잦은 이직으로 힘들어하기도 한다. 저자는 교육자로서 학생들의 시행착오와 방황을 줄이고, 많은 사람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하여 《진로적성 비밀코드》를 집필했다. 진로적성학이라는 새로운 학문의 지평을 열기 위해 '매일 5시간 연구, 5시간 강의, 5명 상담'이라는 슬로건을 내 건지 어언 30년. 그동안 교육 현장에서 몸소 체득한 경험과 노하우를 가득 담았다. 《진로적성 비밀코드》는 어두운 거리에 등불이 되고 험한 파도가 치는 바다에 등대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모든 사람은 내면에 다섯 마리의 용을 품고 산다고 한다. 이 책을 통해 내면에 잠재되어 있던 용을 정확히 찾아 행복한 인생을 맞이하길 바란다. 프롤로그 Ⅰ내 사주 알아내기 1. 사주명식 읽는 법 2. 음양오행 3. 천간(天干) 4. 지지 5. 지장간 6. 근묘화실(根苗花實) 7. 상생상극 8. 육친 9. 합(合), 충(沖), 형(刑) 10. 12운성 11. 12신살 12. 대운과 세운 13. 점수 계산법 14. 용신(用神)희신(喜神)기신(忌神)구신(仇神)한신(閑神) 15. 통근(通根), 투간(透干), 투출(透出) 16. 격국(格局)과 십정격(十正格) 심산 칼럼 1 2021년 신축년(辛丑年) 대한민국 국운(國運) Ⅱ진로적성의 비밀코드 1. 내 적성이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계신가요? 2. 명리로 적성을 알 수 있는 원리 3. 오행으로 알아보는 기질과 진로적성 4. 육친(六親)으로 알아보는 기질과 진로적성 5. 오행별, 육친별 기질과 진로적성 6. 신살(神殺)로 알아보는 기질과 진로적성 7. 용신(用神)에 따른 직업적성 8. 직업별(職業別) 사주 구조상 특징 9. 60갑자 일주별(日主別) 기질과 진로적성 10. 학생 입시 진로적성 판단법 심산 칼럼 2 사주(四柱)의 근본 원리는 무엇인가? Ⅲ학생 진로 & 성인 사주 컨설팅 사례 1. 취학 전 아동의 숨은 끼와 선천 재능 계발 2. 초, 중, 고등학생의 입시와 진로적성 컨설팅 3. 대학생과 취업 준비생의 진로·직업 컨설팅 4. 직장인, 사업가, 일반인의 사주·진로상담 Ⅵ사주와 진로에 대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1. 좋은 사주와 나쁜 사주는 따로 있는 건가요? 2. 사주풀이는 왜 사람마다 다른가요? 3. 쌍둥이 사주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4. 이직과 직업 변동 시기는 언제인가요? 5. 명리학을 쉽게 공부하는 지름길은 무엇인가요? 6. 시험 합격운과 취업운을 어떻게 알 수 있죠? 7. 출생 시간을 모를 때 어떻게 찾을 수 있나요? 심산 칼럼 3 어려움이 풀리지 않는 3가지 이유 Ⅴ막힌 운도 돌아가게 해주는 개운법 1. 오행별 질병과 용신 개운법 2. 수승화강(水昇火降) 100세 건강 개운법 3. 삼재(三災)와 사고 관재구설수 개운법 4. 간여지동(干與地同) 사주의 운명 개운법 5. 관상(觀相)과 성형(成形) 수술 개운법 에필로그《진로적성 비밀코드》는 사람이 태어남과 동시에 갖게 되는 사주팔자를 통해 비밀과 같은 진로적성의 암호를 풀어내고 있다. 한국 교육의 메카라고 하는 서초동과 대치동 그리고 안양과 군포 같은 신도시에서 직접 유명 학원을 운영했으며, 성공한 진로 컨설팅 사례가 20여 건이 되는 등 저자가 체득한 실전 테이터를 토대로 집필한 책이기에 신뢰성이 높다. 또한 기존의 어려운 명리학 이론을 우리 생활에 맞게 여러 상황과 접목하여 풀었기에 명리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는 친절하면서도 흥미로운 책이 될 것이다.
에스테틱 경영론
중앙경제평론사 / 김진구, 김시홍 (지은이) / 202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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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경제평론사소설,일반김진구, 김시홍 (지은이)
저자 김진구는 코리아나 화장품 연구소에서 8년, 코리아나 화장품의 에스테틱 프랜차이즈인 세레니끄에서 또 8년 동안 근무하여 제품 관련 지식과 매장 경영 노하우에 두루 능통한 에스테틱 전문가이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퇴사 직후 에즈블랑(AS BLANC)을 창업하여, 한국적인 고품격 에스테틱 브랜드로 발돋움시키기 위해 정진하고 있다. 나아가 에스테틱 업계 전체를 고부가가치산업으로 끌어올리고자 김시홍과 함께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에는 에스테틱 프랜차이즈 사업을 꾸준히 성장시켰던 저자의 비결은 물론, 직영 매장을 창업하여 승승장구 중인 현재의 프로세스까지 자세하게 담겨 있다. 에스테틱을 경영하는 원장과 창업을 꿈꾸는 테라피스트에게 이 책이 현실적인 기본서가 될 것이다.추천의 글 프롤로그 현실적인 대안을 찾아서 매출이 낮아지는 매장에게 현실적인 대안이 있는가? 1장 에스테틱의 역사 1. 에스테틱 1세대 2. 에스테틱 2세대 3. 에스테틱 3세대(현재) 4. 에스테틱의 미래 2장 에스테틱의 기초 단계 1. 자격 취득 2. 취업 3. 창업 3장 에스테틱의 요소 1. 자질 2. 경영 1) 자본금과 예상지출 2) 절감 3) 단가 4) 손익분기 설정 3. 시기 1) 적절한 창업 시기 2) 프랜차이즈의 장단점 3) 콘셉트 4) 초입 4장 상권 분석 1. 상권 분석 1) 지역 분석의 거시적 접근 2) 지역 분석의 미시적 접근 3) 시장 분석 4) 경쟁자 분석 2. 상가 분석 3. 주의 사항 5장 인테리어 1. 이미지 설정 2. 색 3. 조명 4. 공간과 소품 1) 공간과 공간 2) 로비와 복도 3) 진열장 4) 파우더 룸 5) 꽃, 그림 6) 의자 7) 상담실 5. 룸과 침대 6장 프로그램 구성과 가격 책정 1. 프로그램 구성 1) 프로그램의 명확한 방향성 2) 프로그램의 시간 3) 프로그램의 특수 테크닉 4) 프로그램 교육 받는 법 2. 제품 구성 3. 가격 책정 7장 테라피스트 × 직원 1. 테라피스트 이해 2. 테라피스트 시스템 3. 비전과 교육 8장 매뉴얼 1. 고객 매뉴얼 2. 직원 매뉴얼 1) 청소 2) 복장과 인사 3) 금지 단어 4) 유연한 매뉴얼 5) 체계 3. 대표 매뉴얼 9장 빅데이터 1. 고객 유입 경로 2. 매출 분석 - 고객 연령 비율의 의미 3. 문제점 파악과 비용 투자 4. 마케팅 - 재구매 확률 높일 수 있는 방법 5. 에스테틱 컨설팅 1) 원장님과의 대화 2) 견해 에필로그 평범한 혁신* 한국적인 고품격 에스테틱의 브랜딩! * 에스테틱 업계의 상향 평준화를 선도할 필독서! 저자 김진구는 코리아나 화장품 연구소에서 8년, 코리아나 화장품의 에스테틱 프랜차이즈인 세레니끄에서 또 8년 동안 근무하여 제품 관련 지식과 매장 경영 노하우에 두루 능통한 에스테틱 전문가이다.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퇴사 직후 에즈블랑(AS BLANC)을 창업하여, 한국적인 고품격 에스테틱 브랜드로 발돋움시키기 위해 정진하고 있다. 나아가 에스테틱 업계 전체를 고부가가치산업으로 끌어올리고자 김시홍과 함께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에는 에스테틱 프랜차이즈 사업을 꾸준히 성장시켰던 저자의 비결은 물론, 직영 매장을 창업하여 승승장구 중인 현재의 프로세스까지 자세하게 담겨 있다. 에스테틱을 경영하는 원장과 창업을 꿈꾸는 테라피스트에게 이 책이 현실적인 기본서가 될 것이다. * 피부미용사를 위한 에스테틱 경영 바이블! * 매출이 올라가는 에스테틱 창업·리뉴얼 노하우! 피부미용사 자격증 취득을 위한 수험서는 많다. 하지만 이 시험에 합격해서 오픈하거나 종사하게 된 에스테틱 매장을 어떻게 경영해야 좋을지 컨설팅해주는 책은 드물다. 자격증 취득자가 매년 1만 명 넘게 쏟아져 나오고, 매장 수가 매년 2천 개 가까이 늘어나는 최근 에스테틱 업계의 니즈에 대해 근거를 갖춘 답변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이 책은 특별하다. 에스테틱의 역사 개관부터 자격증 취득, 취업 또는 창업, 초기 투자금, 창업 시기와 상권 분석, 인테리어, 피부관리 프로그램, 직원, 매뉴얼, 매출 분석,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에스테틱의 이론적 지식과 실전 요령을 총망라한 책이다. 한국 에스테틱 업계 최초의 기본서로 자리매김하기 충분하도록 경험과 이론을 집대성했다. * 에스테틱 사업은 이렇게 구성한다! * 1인숍과 프랜차이즈를 아우르는 에스테틱 컨설팅! 이 책에서는 몇 가지의 화장품이나 단기적인 마케팅에 치중할 게 아니라, 기본에 충실해야 에스테틱의 매출이 꾸준히 상승할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소속 테라피스트들의 케어를 꾸준히 직접 테스트해서 피드백을 줄 수 있는 전문지식, 단가를 높이기 위해 인테리어에 배정해야 할 초기 투자금의 중요성 등등 찾을수록 끝없는 에스테틱의 기본을 강조한다. ‘1장 에스테틱의 역사’에서는 에스테틱의 국내 도입과 발전사를 세대별로 나누어 살핀다. ‘2장 에스테틱의 기초 단계’에서는 피부미용사 자격증 시험에서부터 취업, 창업으로 이어지는 테라피스트들의 일반적인 커리어를 알아본다. ‘3장 에스테틱의 요소’에서는 자본금, 원가 절감, 손익분기, 창업 시기, 프랜차이즈 등에 관해 조언한다. ‘4장 상권 분석’에서는 에스테틱 매장에 유리한 입지 조건을 구체적으로 추천한다. ‘5장 인테리어’에서는 에즈블랑의 다양한 사진을 곁들여 인테리어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6장 프로그램 구성과 가격 책정’에서는 월세, 제품 등의 고정비용을 고려하여 프로그램 가격을 책정하는 메커니즘을 낱낱이 알려준다. ‘7장 테라피스트 × 직원’에서는 동기부여, 직원 교육 시스템, 요즘 직원들이 중시하는 가치 등을 다룬다. ‘8장 매뉴얼’에서는 고객, 직원, 대표에게 적용할 매뉴얼을 세분해서 설명한다. ‘9장 빅데이터’에서는 마케팅에 선행되어야 할 고객 유입 경로 및 연령대 분석의 의미를 강조하고, 에스테틱 경영자에게 저자가 컨설팅해주었던 실제 사례도 수록했다. K-스파의 이미지가 대중들의 인식 속에 막연하고 무지하다고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제가 20년 정도 이 업계에 직·간접적으로 느낀 시간 동안 이러한 인식들을 바꾸고 싶다는 열망이 강했습니다. 마사지에서 테라피로, 마사지에서 힐링으로, 단순 노동자에서 전문가로 인정받게 하고 싶었습니다. 이·미용업은 자격증(피부), 면허증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리면 시험을 보는 것은 자격증이고, 학교를 나오면 면허증이 발급됩니다. 오해하실 수 있는 라이센스인데요. 결론적으로는 2가지 모두 있어야 업계에 종사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면허증은 자격증과 건강검진 진단서가 있으면 취득할 수 있기 때문에 절차적인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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