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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7
김영사 / 허영만 글, 그림 / 2004.08.24
10,000원 ⟶ 9,000원(10% off)

김영사소설,일반허영만 글, 그림
독자들에게서 터져나오는 환성! 전쟁터에서 향수를 달랜 양배추 김치의 그리움 어린 맛! 살짝 데친 봄 주꾸미의 쫄깃쫄깃한 식감! 미국으로 돌아가는 입양아와 봄동 겉절이 이야기, 어머니의 막둥이 사랑이 담긴 돼지족발의 이야기, 신혼부부의 화끈한 사랑 같은 낙지볶음 이야기, 전쟁터에서 향수를 달랬다는 양배추 김치 이야기, 요리하는 남자들의 요리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 1년에 딱 3일만 먹을 수 있는 별미 옻 순의 맛을 만나보자! 한국적 요리만화의 새로운 경지, 가슴 속 깊은 곳을 적시는 감동 허영만, 그가 최고의 솜씨로 요리하는 삶의 진수성찬! 한국인의 정서와 살냄새를 펜 끝으로 가장 잘 그려내는 만화가로, 한국적 서정을 대표하고 있는 최고 작가 허영만 화백이 데뷔 이후 30년 집념의 성과물로 우리 밥상의 맛을 지키는 『식객』을 단행본으로 출간했다. 『식객』은 맛의 협객이다. 『식객』은 천하제일의 맛을 찾기 위해 팔도강산을 누빈다. 산지에서 나는 최고의 재료를 찾고, 누구도 모르게 간직된 맛의 비법을 찾고, 수십 년 공을 연마한 요리장인의 이야기를 찾는다. 영광 굴비 덕장을 가고, 태백 매봉산의 고랭지 배추밭을 헤매고, 60년 전통의 곰탕집 비밀을 캔다. 『식객』이 내놓는 이야기 하나하나에, 우리는 맛과 인생이 똑같은 희비애환으로 버무려져 있음을 알게 된다.31화 봄이 오는 소리 32화 식객여행 33화 요리하는 남자 34화 1년에 딱 3일 35화 남새와 푸새 독자들의 식객여행 취재일기, 그리고 못다한 이야기들 허영만의 요리메모
주식의 심리
살림 / 전인구 (지은이) / 2021.06.11
13,500원 ⟶ 12,150원(10% off)

살림소설,일반전인구 (지은이)
43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가진 경제 유튜버 전인구, 그가 들려주는 ‘인문학적 투자 접근법’은 무엇이 다를까? 개미들은 하루 종일 주식창 열고 닫느라 바쁘지만, 사실 과거를 돌아보면 역사 속의 인물과 사건으로부터 얼마든지 정답에 가까운 힌트를 얻어낼 수 있다. 상식도 늘리고, 인문학적 소양도 키우며 돈까지 벌게 해주는 신개념 투자 어드바이스가 가득한 책이다.인트로: 주식은 종합 예술이다. 인문학을 알아야 하는 이유 1장. 역사는 투자의 길을 알고 있다 - 한니발 : 알프스 산맥을 넘어 로마를 공격한 역발상 전략가 - 로마 :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인프라 투자의 중요성 - 적벽대전 : 빈 배를 띄워 화살 10만개를 얻다 - 제갈량 : 왜 북벌을 강행해야 했을까? - 사마의 : 그는 왜 여자 옷을 입었을까? - 몽골 : 수부타이의 유럽 격파 전략 - 루터 : 종교개혁과 유튜브의 성공 2장. 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투자 아이디어 - 칸딘스키 : 선이 만나면 점이 되고, 점은 돈이 된다 - 피카소 : 입체 투자를 생각하다 - 루벤스 : 미술도 분업이 된다고? - 라파엘로 : 틈새전략으로 피렌체를 흔들다 - 안나 카레니나 : 정체성의 혼란이 만든 비극 - 샤넬 : 예술을 콜라보하라 - 구찌 : 다음 세대를 바라본 파격적인 디자인 3장. 철학에서 유망업종을 찾다 - 플라톤 : 철인 통치론과 중국의 경제발전 - 애덤 스미스 : 국부론과 보이지 않는 손 - 군주론 : 마키아벨리와 조조가 생각한 리더 - 스타벅스 : 이름과 로고의 비밀 - 애플 : 생태계와 승자독식 - 에르메스 : 대량생산에 맞선 느림의 미학 4장. 지리와 공간에서 투자의 해답을 찾다 - 판옵티콘 : 고층, 복층을 좋아하는 이유 - 메디나 : 역사가 도시 모양을 만든다 - 휴식 : 스타벅스는 왜 편안할까? - 시간 : 속도는 공간을 압축한다 - 세금 : 기형적인 주택을 만들어낸 세금 5장. 투자자에게 영감을 주는 영화 - 빅쇼트 : 폭락의 징조와 공포를 견디는 법 - 명량 : 12척의 배로 133척과 싸우려면 - 터미네이터 & 킹스맨 : 우리가 두려워 하는 것 - 에비타 : 아르헨티나의 두 얼굴 - 라스트 사무라이 : 마지막 가치투자자 워런 버핏 - 대부 : 거절 못할 제안을 하겠네 6장. 여행에서 돈을 보다 - 영국 : 애프터눈 티와 도자기 산업의 발달 - 태국 : 팟타이와 짜장면의 공통점 - 랜드마크 : 남산에 한옥호텔이 생기면 - 카지노 : 누구도 돈을 벌어 나갈 수 없다 - 카페 : 낡은 것의 미학, 도시재생 그리고 젠트리피케이션 - 바다 : 강원도는 제2의 제주도가 될 수 있을까? - 투자여행 : 해외여행 가서 현지 주식 투자하기 7장. 스포츠 인문학으로 보는 투자의 지혜 - 야구 1 : 누구에게나 3번의 기회가 온다 - 야구 2 : 변칙 수비 시프트에서 투자 아이디어 찾기 - 농구 : 3점슛을 자주 던지지 않는 이유 - 축구 : 인생을 오버래핑 하자 - 쇼트트랙 : 꼴찌로 달리면 보이는 것들 - 감독 : 히딩크의 리더십과 CEO의 중요성 8장. 투자는 심리다 - 낙오 : 모두가 돈을 잃을 때 편안함을 느끼는 이유 - 사랑 : 연인에게 다이아몬드를, 아버님 댁에 보일러를 - 탐욕 : 대항해시대와 튤립버블의 교훈 - 판단 : 인간의 뇌는 투자를 방해한다 - 도박 : 좋은 도박과 나쁜 도박 - 성악설 : X이론과 경제학 아웃트로: 삶 자체가 인문학이고 투자다주식은 기술이 아니라 예술이다 투자의 눈을 뜨게 하는 건 인문학이다 숨 가쁘게 앞만 보고 달려온 개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 역사, 예술, 철학, 지리, 영화, 여행, 스포츠, 심리······. 과거의 인물과 사건으로부터 새로운 투자 접근법을 배운다. “ 인문학적 발상은 남들이 보지 못한 기업을 발견할 수 있게 해준다. 그래서 나는 아무도 관심 갖지 않은 훌륭한 기업의 주식을 살 수 있었다 ” 인기 경제 유튜브 채널 <전인구경제연구소>를 운영하는 전인구 소장이 신작 경제경영서를 발표했다. 명백히 경제경영 분야에 속하는 책이지만, 인문학 혹은 역사 카테고리에 들어가도 어색하지 않다. 저자 자신의 투자 경험과 접점이 있을 만한 역사적 사건, 인물의 에피소드를 버무린 퓨전 경제경영 타이틀이기 때문이다. 전인구 작가의 유튜브 방송은 어려운 경제, 주식, 재테크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마치 과외 선생님처럼 편안하게 얘기해주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 책 역시 그 연장선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의 강연 방송처럼 흥미로우나 가볍지 않고, 진지함을 잃지 않으나 지루하지 않다. 책은 크게 8개의 장으로 나뉜다. 한니발, 로마, 삼국지 등의 키워드로 투자 심리를 읽는 1장 <역사는 투자의 길을 알고 있다>, 칸딘스키, 피카소, 샤넬 등으로 예술과 투자를 접목한 2장 <예술에서 영감을 받은 투자 아이디어>, 플라톤, 애덤 스미스, 군주론 등을 매개로 철학적 투자를 제시하는 3장 <철학에서 유망업종을 찾다>, 판옵티콘, 시간, 세금 등을 다룬 4장 <지리와 공간에서 투자의 해답을 찾다>, 빅쇼트, 대부 등의 영화로 경제를 읽는 5장 <투자자에게 영감을 주는 영화>, 랜드마크, 카지노, 카페 등을 소재로 한 6장 <여행에서 돈을 보다>, 야구, 농구, 축구로 승부수를 던지게 하는 7장 <스포츠 인문학으로 보는 투자의 지혜>, 낙오, 사랑, 탐욕 등의 감정을 다룬 마지막 8장 <투자는 심리다>까지 모든 에피소드가 흥미롭고 유익하다. 전인구 소장은 15세 때 처음으로 경매 관련 서적을 읽었고, 20세 무렵부터 본격적인 주식 투자를 시작했다고 한다. 이후 연 30%대의 수익률을 기록하며 초보개미에서 슈퍼개미로 성장했고, 주식뿐만 아니라 월급 관리, 부동산 등 다방면으로 투자에 성공했다. 그동안 다양한 경로를 통해 주식 투자에 대해 쉽게 설명하는 일을 해왔고,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가이드북 같은 책을 여러 권 발표했지만, 자신의 인문학적 소양과 투자 경험을 묶어 책으로 펴낸 것은 신간 <주식의 심리 ? 돈이 되는 인문학>이 최초다. 그는 ‘이건 꼭 사야 한다!’ ‘이렇게만 투자하면 고수익을 보장한다’ 따위의 뜬구름 잡는 자극적인 콘텐츠로 시청자를 유인하지 않는다. 방송을 보면 늘 진정성 있게 초보자의 입장을 생각하고 눈높이를 헤아려 재무제표, 사업보고서 등의 자료를 대조, 확인한다. 또한 워런 버핏 같은 대투자자라면 어떻게 했을까 시청자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면서 자신만의 관점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책에서도 그의 친절과 배려가 묻어난다. 이 책 한권을 읽는다고 당신의 주식투자 수익률이 드라마틱하게 급등하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당신만의 투자 가치관을 성립하는 데에는 분명 커다란 도움이 될 것이다. 더 넓게, 더 멀리 내다볼 수 있는 인문학적 힘이 머지않아 당신의 포트폴리오를 통해 하나둘 드러나기 시작할 것이다. 그렇게 자신만의 투자관을 바로세울 수 있다면 당신은 어떤 투자에서도 실패하지 않을 수 있다. 이 책은 당신이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에 놓여 있을 때, 절대 실패에 가까운 선택을 하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다. 실패를 줄이는 것, 그것이 곧 성공에 이르는 길이며, 바로 전인구 소장이 말하는 ‘주식의 심리’다. 전인구 저자의 메시지 나의 경험과 지식을 책으로 나누려는 이유는 잘못된 투자로 돈을 잃을 뻔한 누군가가 돈을 잃지 않고 부자가 되는 새로운 기회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에서였다. 인문학적 깨달음은 그 자체만으로도 지적 즐거움을 줄 수 있지만 이를 활용하면 더 큰 즐거움이 된다는 것을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었다. 부디 이 책이 그렇게 읽히기를 바란다.전투가 길어지면서 로마를 이기지는 못했지만 한니발의 전 쟁 이야기는 우리에게 많은 영감을 준다. 한 명의 뛰어난 장군이 불리한 상황에서 당대 최고의 국가를 상대로 싸워 큰 승리를 연속으로 거둔 사실은 지금의 우리에게도 많은 것을 의미한다. 1위를 차지한 대기업도 영민하게 사업을 하지 못하면 후발주자에게 시장을 뺏길 수 있다는 사실도 알려준다. 수십 년간 전성기를 누렸던 인텔이라는 제국이 리사 수가 이끄는 AMD에 밀리기 시작했다. 휴대폰의 노키아 도 경종을 울리는 사례다. 노키아는 2007년까지 세계시장 50%를 차지하는 휴대폰 독점기업이었다. 하지만 스마트폰을 내세운 후발주자 들이 시장을 다 삼켜버렸고 노키아 제국은 무너졌다. _한니발 : 알프스 산맥을 넘어 로마를 공격한 역발상 전략가 루터는 죽음을 무릅쓰고 권력화된 종교와 싸웠고 이는 나비효과 가 되어 집중된 권력을 해체 시켰다. 해체 과정에서 부와 권력이 새로운 계층으로 흘렀고 신흥부자와 신흥권력이 탄생하게 된다. 그 부 와 권력을 갖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은 여러 계층을 자극했고 과학, 정치, 경제의 발전을 가져다주었다. 근대에서 현대로 넘어오면서 권력은 더 세분화되었다. 이제는 권력이 교황과 왕이 아닌 국민에게 있다. 사상과 문화도 다양하게 넓혀졌 고 포스트모더니즘이라고 불리는 시대는 개별성, 다양성으로 정의된다. 투자자는 이 흐름을 알아야 돈이 어디로 흐르는지 알 수 있다. 또 하나, 방송국은 한 때 권력의 상징이었다. 방송은 쌍방향이 아닌 한쪽 방향으로 전달된다. 시청자는 반대로 서로의 의견을 교류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방송을 장악한 자는 힘을 가졌고 권력은 방송과 언론을 탐냈다. 처음에는 몇 개의 방송국이 그 권력을 누렸으나 방송국의 수가 늘어나면서 방송의 권력은 다소 약해졌다. 그래도 방송국 의 힘은 위세를 떨쳤다. 하지만 유튜브의 등장은 방송국을 결정적으로 무너뜨렸다. 유튜브 는 개인이 방송국이 되고 서로가 소통하며 영향을 주고받는다. 이보다 더 쪼개질 수 없을 정도로 세분화되어 시청자가 원하는 소통을 자유롭게 이뤄주고 있다. 루터 : 종교개혁과 유튜브의 성공 행복이 밖에 있지 않고 안에 있듯이 부도 멀리 있지 않다. 우리는 미디어에서 보여지 는 엄청난 부자들을 꿈꾼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대한민국 국민의 0.1%이다. 1,000명 중에 1명의 삶을 동경하며 지금의 나를 불행으로 몰지 않았으면 좋겠다. 부라는 것은 절대적이지 않고 상대적이다. 모두가 가난할 때는 밥 을 굶지 않는 것이 부자의 기준이었고, 집이 있는 것이 부자였다. 이 후에는 아파트에 살면 부자라고 불렀고 외제차가 있는 집을 부자라 고 불렀다. 하지만 이제는 이들을 부자라고 부르지 않는다. 우리의 절대적인 삶의 수준은 상승하고 있지만 우리는 남과 비교 해서 우월해야 부자라고 생각을 한다. 공부도, 결혼도, 자녀도, 재산도 모두 남과 비교해서 많아야 안심을 하는데 이런 게임에서는 항상 불행할 수밖에 없다. _안나 카레니나 : 정체성의 혼란이 만든 비극
조혜련의 잘 보이는 성경이야기
오제이엔터스컴 / 조혜련 (지은이), 이정준 (그림), 김병국, 이해원 (감수) / 2024.11.28
58,000

오제이엔터스컴소설,일반조혜련 (지은이), 이정준 (그림), 김병국, 이해원 (감수)
방송인 조혜련이 직접 집필한 . 성경의 이야기를 약 1천여개의 그림과 설명으로 구성하였고, 분량도 총 614페이지에 달한다. 당진예빛교회의 황만철전도사를 통해 이정준 그림작가가 수년간 그려온 성경의 그림들을 접하게 된 저자는 큰 감명을 받고, 이 그림들이 들어간 책을 집필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다고 한다. 디테일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과 이를 중심으로 성경의 스토리를 쉽게 설명해 놓아 책의 제목처럼 성경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잘 보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구약 창세기 천지창조(창1, 2) 가죽 옷을 입혀주신 하나님(창3:21-) 가인과 아벨(창4:1-7) 인류 첫 살인(창4:8-) 하나님과 멀어지는 가인(창4:16-26) 아담에서 노아까지의 족보(창5:1-32) 하나님의 한숨!(창6:1-8) 방주를 만드는 노아(창6:9-22) 방주 속으로 고고!!(창7:1-) 방주 문을 직접 닫으시는 하나님 하늘에 구멍이 나다(창7:17-8:5) 물이 줄어든다(창8:6-) 방주밖으로 나오다(창8:18)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노아(창8:20) 무지개 약속(창9:1-17) 바벨탑(창11:1-4) 뭐라고? 말이 안통해!(창11:5-) 갈대아 우르사람 아브람(창12:1-) 아브람의 자손을 약속하시는 하나님(창15:5) 자식이 없어 초조한 아브람의 아내 사래(창16) 임신한 하갈 아브람이 아브라함, 사래가 사라되다(창17) 아브라함이 100세에 낳은 아들 이삭(창21) 이삭을 제물로 바쳐라!(창22) 팥죽 한 그릇에 장자권을 야곱에게 판 에서(창25:27-34) 야곱이 에서가 되는 세계 최초 분장쇼(창27:1-40) 화가 난 에서(창27:41-) 벧엘에서 꿈속에 하나님을 만난 야곱(창28:10-22) 야곱이 잠깨어 일어난 후 돌담을 쌓은 것 본 받아서~~(창28:17-22) 오! 라헬! 당신은 내 사랑!!(창29) 야곱의 처자식들(창30) 고향으로 돌아가는 야곱(창31:2-54) 두려운 형 에서와 다시 만나다(창32-33) 요셉만 명품옷 입나요?(창37:1-4) 요셉의 꿈이야기(창37:5-11) 애굽으로 팔려가는 요셉(창37:12-36) 감옥에 갇힌 요셉(창39) 감옥에서 꿈을 해석하는 요셉(창40:1-23) 바로의 꿈을 해석하는 요셉(창41:1-36) 애굽의 총리가 된 요셉(창41:37-57) 형들! 나 사실 요셉이야!!(창45:1-28) 아버지 야곱과 재회(창46:1-27) 고센 땅에 모여 사는 이스라엘 민족(창50:15-21) 출애굽기 학대받는 이스라엘(출1) 모세의 출생(출2) 보디가드 미리암 누나(출2) 모세의 미디안 도피생활(출3) 모세의 소명(출3) 모세가 애굽으로 돌아감(출5) 바로 앞에 선 모세와 아론(출6-11) 유월절(출12:1-34) 이스라엘의 출애굽(출12:35; 13:1-20)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출13:21-22) 홍해를 육지처럼 건너다(출14)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 미리암의 노래(출15) 쓴 물이 단 물로 변한 마라(출15:22-26) 오아시스 같은 엘림(출15:27) 만나와 메추라기가 내림(출16:1-36) 므리바의 물사건(출17:1-7) 르비딤에서 아말렉과의 싸움(출17:8-16) 이스라엘 백성이 시내산에 도착함(출19) 십계명을 주심(출20) 시내산 언약(출24) 모세가 시내산에서 40일을 지냄(출24) 성막에 관하여(출25-) 금송아지 사건(출32) 화가난 모세가 십계명 돌판을 깨뜨리다(출32) 다시 만든 두 돌판(출34, 35) 성막제조(출34-40) 드디어 성막을 세우다(출40) 레위기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레19:2) 번제(레1) 소제(레2) 화목제(레3) 속죄제(레4-5) 속건제(레6) 제사장의 위임식과 제사(레8, 9) 나답과 아비후의 죽음(레10) 대속죄일(레16) 민수기 출애굽 후 첫 번째 인구조사(민1) 지파별 세팅(민2-6) 민족의 대이동 우리에게 생선, 오이, 참외 주세요! 예?(민11) 고기먹고 있다가 죽음(민11:31-33) 모세의 누이 미리암이 투덜대다가 나병에 걸리다(민12:1-16) 가나안 땅에 정탐꾼을 보내다(민13) 큼직한 과일이 풍성풍성(민13) 정탐보고를 듣고 백성들이 원망함(민14:1-3) 옷을 쫙 찢는 여호수아와 갈렙(민14:6-10) 화가 머리끝까지 나신 하나님(민14:11-25) 2세대만 가나안 땅 오케이(민14:26-38) 땅이 갈라지다(민16) 아론의 지팡이에 싹이 나다(민17) 므리바 물 사건(민20) 에돔 왕이 이스라엘 민족이 자기 땅을 지나가는 것을 거절함(민20:14-) 앗 불뱀이다!!(민21:6-) 모세가 놋뱀을 장대에 달다(민21:6-9) 오죽 답답하면 나귀가 말을 해요(민22:21-30) 여호와의 사자가 발람을 꾸짖다(민22:32-35) 오히려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발람 선지자(민23:27-24:9) 화가 난 발락 왕(민24:10-13) 결국 이스라엘을 음행하게 한 발람의 아이디어(민25) 전염병으로 2만 4,000명이 죽다(민25-26) 미디안에게 원수를 갚음(민31:1-18) 신명기 모세의 마지막 설교 모세의 설교(신6:4-9) 이스라엘 백성의 40년 광야훈련(신8:2-3) 여호와를 분노하게 했던 금송아지 사건(신9:7-21) 모세가 죽다(신34) 여호수아 광야 38년의 과정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수1:1-9) 여리고에 정탐꾼을 보냄(수2) 요단 서쪽을 차지한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수1:12-18) 이스라엘 백성이 드디어 요단강을 건너다(수3:3-14) 길갈과 요단강에 12개의 돌로 기념을 삼음(수4:1-11) 여호수아! 네 신을 벗으라!(수5:13-15) 여리고 성을 일곱 번 돌고 돌고!(수6) 약속대로 기생 라합의 가족이 구출되다(수6:23-25) 아간의 범죄(수7) 이스라엘 지파의 땅분배(수13-19) 여호수아의 고별 설교(수23:1-24:28) 여호수아의 마지막(수24:14-33) 사사기 이스라엘의 타락(삿1-6) 기드온과 300용사(삿7:1-8) 나실인 삼손(삿13:1-23) 힘이 센 사사 삼손(삿14) 1,000대 1(삿15) 성령이 떠난 삼손(삿16) 삼손의 최후(삿16) 하나님이 왕이 아닌 나라(삿21:25) 사무엘상하 한나와 브닌나(삼상1:1-10) 한나의 기도와 사무엘의 출생(삼상1:11-18) 한나의 기도(삼상2:1-10) 엘리 대제사장의 아들들의 타락과 사무엘의 성장(삼상2:12-17; 삼상2:22-25) 여호와께서 사무엘을 부르심(삼상3:1-18) 블레셋에게 이스라엘이 지다(삼상4:1-2) 하나님의 언약궤가 전쟁터로(삼상4:3-10) 홉니와 비느하스가 죽다(삼상4:11) 엘리 대제사장의 죽음(삼상4:12-22) 언약궤가 블레셋 지역으로(삼상5:1-5) 블레셋에 전염병이 돌다(삼상5:6-7) 언약궤 대이동(삼상5:8-12) 벧세메스로 가는 언약궤(삼상6:1-12) 언약궤가 이스라엘로 돌아옴(삼상6:13-7:2) 사무엘의 이스라엘 통치(삼상7:3-17) 에벤에셀의 하나님(삼상7:8-17) 우리에게 왕이 없소(삼상8:1-5) 사무엘아! 왕 세워 줘라(삼상8:6-22) 사울이 왕이 되다(삼상9) 사울의 교만(삼상13) 아말렉과의 전쟁으로 하나님이 사울을 완전히 버림(삼상15:1-33) 사무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붓다(삼상15:34-16:13) 소년 다윗이 거인 골리앗을 죽이다(삼상17:1-56) 다윗을 질투하는 사울(삼상18:6-9) 다윗을 죽이려는 사울(삼상19) 다윗이 사울을 살려주다(삼상23, 24) 왕 사울이 죽다(삼상31) 언약궤를 찾다(삼하6) 예루살렘으로 하나님의 궤가 들어오다(삼하6:12-19; 대상15:1-16:3) 미갈의 비웃음(삼하6:20-23) 다윗의 하나님을 향한 진심(삼하7) 다윗의 실수,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범하다(삼하11) 선지자 나단의 책망(삼하12:1) 다윗가의 반란(삼하13) 도망가는 다윗(삼하15) 압살롬이 죽다(삼하18) 시편 시편1편 시편23편 시편121편 열왕기상하 솔로몬의 통치(왕상2) 솔로몬의 일천번제(왕상3:2-4) 솔로몬의 꿈에 나타난 하나님(왕상3:5-15) 솔로몬의 재판(왕상3:16-28) 성전건축 준비(왕상5, 6) 솔로몬의 성전(왕상7) 언약궤가 성전으로 들어오다(왕상8:1-9) 솔로몬의 축복 연설과 기도(왕상8:10-66; 대하5:11-14) 지혜가 뛰어나고 부유한 솔로몬(왕상10) 부인이 1,000명인 솔로몬(왕상11) 하나님이 변심한 솔로몬을 2번 만나시다(왕상11) 북쪽 지파들의 배반과 이스라엘 분열(왕상12) 북이스라엘의 여로보암 왕(왕상13) 엘리야가 가뭄을 예언하다(왕상17:1-6) 엘리야와 사르밧 과부(왕상17:7-16) 사르밧 과부의 아들을 하나님이 살리다(왕상17:17-21) 아이가 살아났다(왕상17:22-24)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하 오바댜(왕상18:1-19) 갈멜산의 전투(왕상18:20-46) 도망가는 엘리야(왕상19) 엘리야의 승천(왕하2:1-18) 엘리사가 여리고의 샘을 고치다(왕하2:19-22) 조롱하는 아이들이 죽다(왕하2:23-25) 과부의 기름 그릇에 벌어진 하나님의 기적(왕하4:1-7) 엘리사와 수넴여인(왕하4:8-37) 길갈에서 국 속의 독을 없애다(왕하4:38-4:41) 엘리사와 음식의 기적(왕하4:42-44) 아람장군 나아만(왕하5:1-6:7) 북이스라엘이 위험하다(왕하14:23-) 요나 선지자 요나(욘1) 물고기 뱃속 요나(욘2) 니느웨에 간 요나(욘3) 하나님의 열방을 향한 마음(욘4) 선지자들 대거 출현(왕하14-) 남유다 아하스 왕(왕하16) 아하스 왕의 이상한 겸손(사7:10-14) 이사야 선지자의 메시아 예언(사7:14; 열하16:7-20) 남유다의 선한 왕 히스기야(왕하18; 대하29:3-36) 남유다로 쳐들어온 앗수르(왕하18:13-19:34; 대하32:1-20; 사36:1-37:35) 병이든 히스기야(왕하20:1-11) 남유다 요시아 왕(왕하22:3-20; 대하34:8-28) 다니엘서 다니엘의 세친구(단3) 사자굴에 들어가는 다니엘(단6) 에스라 에스라서 배경(스1) 포로 귀환 명단(스2) 예루살렘에 돌아온 이스라엘(스3) 방해꾼 등장(스4) 학개, 스가랴 선지자(스5) 에스라 등장(스7) 혼합 결혼자들(스9) 느헤미아 가슴 아픈 느헤미야(느1) 왕 앞에 선 느헤미야(느2) 반대하는 자들(느2:17-3:32) 산발랏과 도비야의 음모(느4-5) 에스라 성경통독이 일어난다(느8) 다시 부패한 이스라엘(느13) 말라기 1장 죄와 사랑 신약 사복음서 예수님의 탄생(마1:18-25; 눅2:1-7) 열두 살의 예수님(눅2:41-52) 세례 요한의 천국 전파(마3:1-12; 막1:2-8; 눅3:1-18) 세례 요한에게 예수님이 세례를 받다 예수님께서 시험 받으심(마4:1-11; 막1:12-13; 눅4:1-13) 세례 요한의 두 제자(요1:35-42) 부르심을 받은 빌립과 나다나엘 가나의 혼인 잔치(요2) 성전 청결 사건(요2:13-25) 예수님과 니고데모(요3) 예수님과 세례 요한(요3:22-36)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과 만나다(요4:1-42) 왕의 신하의 아들을 고치심(요4:43-54) 고향 사람들이 예수님을 미워함(눅4:16-30) 예수님께서 어부 베드로를 부르심(마4:18-22; 막1:16-20; 눅5:1-11) 가버나움에서 귀신을 쫓아내심 (마7:28-29; 막1:21-28; 눅4:31-37) 베드로 장모의 열병을 고치심(마8:14-15; 막1:29-31; 눅4:38-39) 많은 병자를 고치심(마8:16-17; 막1:32-34; 눅4:40-41) 나병환자를 고치심(마8:1-4; 막1:40-45; 눅5:12-16) 중풍병자를 고치심(마9:1-8; 막2:1-12; 눅5:17-26) 마태(레위)의 부름 받음과 잔치(마9:9-13; 눅5:27-32; 막2:13-17) 38년 된 병자를 고치심(요5:1-18) 안식일에 밀 이삭을 자름(마12:1-8; 막2:23-28; 눅6:1-5)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심(마12:9-21; 막3:1-6; 눅6:6-11) 열두 명의 제자를 선택하심(막3:13-19; 눅6:12-19) 백부장의 하인을 고치심(마8:5-13; 눅7:1-10) 나인 성 과부의 아들을 살리심(눅7:11-17) 4가지 땅에 떨어진 씨의 비유(마13:1-9; 막4:1-9; 눅8:4-8) 바람과 바다를 잔잔케 하심(마8:23-27; 막4:35-41; 눅8:22-25) 군대 귀신들린 사람을 고치심(마8:28-34; 막5:1-20; 눅8:26-29) 야이로의 딸과 혈루증을 앓던 여인(마9:18-26; 막5:21-43; 눅8:40-56) 오병이어(마14:15-23; 막6:35-46; 눅9:12-17; 요6:5-15) 바다 위를 걸어오심(마14:23-33; 막6:47-52; 요6:16-21) 수로보니게 족속 여인의 믿음(마15:21-28; 막7:24-30) 많은 병자를 고치시다(마15:29-31; 막7:31-37) 칠병이어(마15:32-39; 막8:1-10) 베드로의 신앙고백(마16:13-20; 막8:27-30; 눅9:18-21) 첫 번째로 죽음과 부활을 예고하시다(마16:21-28; 막8:31-38; 눅9:22-27) 예수님의 변한 모습(마17:1-13; 막9:2-13; 눅9:28-36) 귀신들린 아들을 고치시다(마17:14-21; 막9:14-29; 눅9:37-43; 17:5-6) 하나님 나라에선 누가 큰 자인가(마18:1-5; 막9:33-37; 눅9:46-48) 사람을 실족케 하지 마라(마18:6-10; 막9:42-49; 눅17:1-3) 간음하다가 붙잡힌 여자(요7:53-8:11) 선한 사마리아인의 비유(눅10:25-37) 잃은 양 한 마리를 찾다(마18:12-14; 눅15:1-7) 돌아온 탕자(눅15:11-32) 나사로가 죽음(요11:1-16)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다(요11:17-44) 예수님을 죽이려고 모의함(요11:45-54) 삭개오의 뉘우침(눅19:1-10) 여리고 맹인(마20:29-34; 막10:46-52; 눅18:35-43) 예수님이 나귀타고 예루살렘에 드디어 입성하시다 무화과나무를 저주하심(마21:17-19; 막11:11-14) 예수님의 설교(마21:23-27; 막11:27-33; 눅20:1-8) 포도밭 농부의 비유(마21:33-46; 막12:1-12; 눅20:9-19) 가난한 과부의 헌금(막12:41-44; 눅21:1-4) 열 처녀의 비유(마25:1-13) 하나님 나라의 달란트 비유(마25:14-30) 가룟 유다가 은을 받고 예수를 팔다(마26:14-16; 막14:10-11; 눅21:37-38) 제자들의 발을 씻기심(요13:1-17) 최후의 만찬 (마26:20-29; 막14:17-25; 눅22:14-23; 요13:18-30) 겟세마네의 기도(마26:36-46; 막14:32-42; 눅22:40-46) 예수께서 체포되심(마26:47-56; 막14:43-52; 눅22:47-53; 요18:1-11) 베드로가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다(마26:71-75; 막14:68-72; 눅22:58-62; 요18:25-27) 가룟 유다의 후회(마27:3-10) 본디오 빌라도 앞의 예수님(마27:11-14; 막15:2-5; 눅23:3-7; 요18:33-38) 희롱 당하시는 예수님(마27:27-30; 막15:16-19; 요19:1-3) 십자가를 지심(마27:32; 막15:21; 눅23:26-31; 요19:17)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마27:33-44; 막15:22-32; 눅23:32-43; 요19:18-27) 예수님의 죽음(마27:45-53; 막15:33-38; 눅23:44-46; 요19:28-30) 예수님의 옆구리를 창으로 찌름(요19:31-37) 예수님의 무덤(마27:57-61; 막15:42-47; 눅23:50-56; 요19:38-42) 경비병이 무덤을 지키다(마27:62-66) 예수님의 부활(마28:1-7; 막16:1-8; 눅24:1-12; 요20:1-10)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예수님 (막16:14; 눅24:36-44; 요20:19-23) 도마의 의심(요20:24-29) 갈릴리로 간 제자 일곱 명에게 예수님이 나타나심(요21:1-14) 베드로에게 양을 먹이라고 하심(요21:15-19) 제자들에게 알려주신 사명(마28:16-20; 막16:15-18; 눅24:45-49) 예수님께서 승천하심(막16:19-20; 눅24:50-53; 행1:6-12) 사도행전 가룟 유다 대신 맛디아가 사도로 뽑힘(행1:13-26) 마가의 다락방 기도 베드로의 설교(행2:14-47) 베드로와 요한이 성전 앞 앉은뱅이를 고치다(행3:1-10) 솔로몬 행각에서 베드로가 설교하다(행3:11-26) 산헤드린 공회 앞에 선 베드로와 요한(행4:1-22) 기쁨으로 기도하다(행4:23-31)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죽음(행4:32-5:11) 사도들이 또 감옥에 갇히다(행5:12-42) 일곱 명의 일꾼을 뽑다(행6:1-7) 스데반(행6:8-7:59) 빌립의 사마리아 전도(행8:4-13) 베드로와 요한(행8:14-25) 빌립이 광야로 가다(행8:26-40) 사울의 회심(행9:1-19) 사울이 다메섹에서 복음을 전함(행9:19-25) 사울이 예루살렘에 갔다가 자신의 고향 다소로 감(행9:26-31) 룻다에서 베드로가 기적을 행하다(행9:32-35) 베드로가 도르가를 살림(행9:36-43) 고넬료와 베드로의 환상(행10:1-23) 베드로가 이방인 고넬료와 교제하다(행10:24-48) 고넬료에 대한 베드로의 항변(행11:1-18) 수리아 안디옥 교회의 설립(행11:19-30) 야고보의 순교와 베드로의 투옥(행12:1-19) 사도 바울의 1차 전도여행 바나바와 사울의 구브로 전도(행13:4-12) 비시디아 안디옥 전도(행13:13-52) 루스드라 전도(행14:8-28) 예루살렘에서 모여 회의하다(행15:1-35) 사도 바울의 2차 전도여행(행15:36-41) 루스드라에서 디모데를 만나다(행16:1-5) 바울이 드로아에서 마게도냐인의 환상을 본다(행16:6-10) 빌립보에서 루디아가 복음을 받아들임(행16:11-15) 바울과 실라가 투옥되다(행16:16-40) 바울의 데살로니가 전도(행17:1-9) 베뢰아 전도(행17:10-15) 바울의 아덴 전도(행17:16-34) 바울의 고린도 초기 사역(행18:1-11) 데살로니가에 보낸 바울의 첫 번째 편지(AD52년) 바울의 고린도 후기 사역(행18:12-17) 바울이 고린도를 떠나다(행18:18-22) 사도 바울의 3차 전도여행(AD53-57년) 아볼로가 에베소에 오다(행18:23-28) 바울의 에베소 사역(행19:1-22) 에베소에서 바울이 고린도 교회에 편지를 보내다 (고린도전후서) 에베소에서 바울의 사역(행19:23-41) 바울이 2년 6개월을 있던 에베소를 떠나 마게도냐와 헬라지역을 다님(행20:1) 빌립보에서 고린도후서를 쓰다 고린도에서 로마서를 쓰다(행20:2) 바울이 죽은 유두고를 살림(행20:3-12)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붙잡힌다(행21:27-22:29) 바울의 증언과 죽이려는 계획(행22:30-23:30) 바울의 가이사랴 감옥생활(행23:31-26:32) 바울이 로마로 가다(행27:1-28:31)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옥중서신) 디모데전서, 디도서, 디모데후서(목회서신) 사도 바울과 베드로의 순교(AD65-67년) 히브리서 히브리서 11장(믿음의 장)방송인 조혜련, '조혜련의 잘 보이는 성경이야기' 출간 오는11월28일, 방송인 조혜련집사가 직접 집필한 저서'조혜련의 잘 보이는 성경이야기'가 출간된다. 이 책은 성경의 이야기를 약1천여개의 그림과 설명으로 구성하였고, 분량도 총614페이지에 달한다. 당진예빛교회의 황만철전도사를 통해 이정준 그림작가가 수년간 그려온 성경의 그림들을 접하게 된 조혜련집사는 큰 감명을 받고, 이 그림들이 들어간 책을 집필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되었다고 한다. 올해 봄부터 집필에 들어간 조혜련집사는 매일 바쁜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쉬지 않고 준비 작업을 한 끝에, 7개월 만에 책을 완성하게 되었다. ‘조혜련의 잘 보이는 성경이야기’는 디테일하고 생동감 있는 그림과 이를 중심으로 성경의 스토리를 쉽게 설명해 놓아 책의 제목처럼 성경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잘 보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조혜련집사는 "많은 분들이 성경이 어려워서 읽기 힘들고, 이해가 잘 안 된다고 하십니다. 이 책이 성경을 쉽게 이해하고, 성경읽기에 도움을 드릴 수 있길 소망합니다"라고 출간 소감을 밝혔다.
역사란 무엇인가 / 이상과 현실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 / 에드워드 H. 카 (지은이), 이상두 (옮긴이) / 2018.10.01
18,000

동서문화동판(동서문화사)소설,일반에드워드 H. 카 (지은이), 이상두 (옮긴이)
동서문화사 월드북 278권. 현대의 훌륭한 역사가로 꼽히는 E.H.카의 예지의 결정체이자 여전히 새롭고 뛰어난 역사철학서 <역사란 무엇인가>와 국제정치학의 기념비적 대작 <이상과 현실>이 수록되었다. 이상두 교수가 번역을 맡았다.역사란 무엇인가 1. 역사가와 사실 … 19 역사란 무엇인가/사실 존중의 시대/역사적 사실이란 무엇인가/역사적 사실로 되어 가는 과정/무지의 필요에 대하여/문서가 말하는 것/19세기의 역사관/역사가가 역사를 만든다/먼저 역사가를 연구하라/상상적 이해의 필요/현재의 눈을 통해서 본다/회의주의와 프래그머티즘/역사가의 작업 태도/역사적 사실과 역사가 2. 사회와 개인 … 45 사회를 떠난 개인은 없다/개인 숭배의 시대/과거는 현재를 통하여/보수주의자 네이미어/현대의 흐름과 역사가/역사의 산물로서의 역사가/역사연구의 대상/개인의 행동을 어떻게 다루는가/역사에서 수(數)의 중요성/인간의 행위가 낳는 헤아릴 수 없는 결과/반역자를 어떻게 보는가/위인을 어떻게 보는가 3. 역사와 과학 그리고 도덕 … 71 역사는 과학이라는 것/역사에서 법칙의 개념/도구로서의 가설/과학과 역사의 사이/일반화의 의미/역사와 사회학의 관계/역사의 교훈에 대하여/미래에 대한 예언/역사연구의 주체(主體)와 객체(客體)/물리학적 세계와 비슷한 점/역사에서 보는 신(神)이란/역사가는 재판관이 아니다/도덕적 판단의 기준/인간 시체의 산을 넘어/초역사적(超歷史的)인 가치가 있는가/가치의 역사적 피제약성(被制約性)/더 과학적으로 4. 역사에서의 인과관계 … 103 역사의 연구는 원인의 연구/원인의 여러 모습과 단순화/포퍼와 벌린/자유의지와 결정론/사상상(思想上)의 ‘미련(未練)’학파/클레오파트라의 코/역사에서의 우연이란/로빈슨의 죽음/현실적인 것과 합리적인 것 5. 진보의 역사 … 126 과거에 대한 건설적 견해/역사에서 보는 진보(進步) 개념/생물적 진화와 사회적 진보/역사의 종말/진보와 비연속성/획득된 자산의 전달/역사가 지니는 방향감각/과거와 미래의 대화/‘존재’와 ‘당위(當爲)’/가장 쓸모 있는 것/진리의 이중성 6. 넓어지는 지평선 … 151 현대의 새로움/자기의식(自己意識)의 발전/헤겔과 마르크스/프로이트의 중요성/현대의 역사적 전환/이성(理性)의 역할 확대/이성(理性)의 남용을 에워싸고/세계적 균형의 변화/지평선은 넓어진다/고립되는 사람은 누구인가/그래도……그것은 움직인다 이상과 현실 미래의 평화 창조자들에게 … 177 1981년판 서문 … 178 제2판 서문 … 179 제1판 서문 … 181 제1부 국제정치학 제1장 학문의 시작 … 183 정치학의 목적과 분석/이상주의(Utopianism)의 역할/현실주의의 충격 제2장 이상과 현실 … 193 자유의지와 결정론/이론과 현실/지식인과 관료/좌파와 우파/윤리와 정치 제2부 국제적 위기 제3장 이상주의적 배경 … 205 이상주의의 기반/벤담 공리주의의 이식/합리주의와 국제연맹/여론의 신격화/이상주의의 적/판단의 문제 제4장 이익의 조화 … 225 이상주의적 통합/자유방임의 낙원/정치의 다위니즘/국제적 조화/공동이익의 평화/국제적 경제조화/조화의 붕괴 제5장 현실주의자의 비판 … 248 현실주의의 기반/사상의 상대성/목적에 적응하는 사상/국익과 보편적 이익/이익조화에 대한 현실주의자의 비판/국제주의에 대한 현실주의자의 비판 제6장 현실주의의 한계 … 275 제3부 정치, 권력, 도덕 제7장 정치의 본질 … 282 제8장 국제정치의 권력 … 288 군사력/경제력/의견을 지배하는 힘 제9장 국제정치의 도덕 … 332 국제도덕의 본질/국제도덕의 이론/국제도덕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개인 도덕과 국가 도덕의 차이/국제사회는 존재하는가/평등의 원칙/전체의 이익과 부분의 이익 제4부 법과 변혁 제10장 법의 기반 … 358 국제법의 본질/법에 대한 자연주의자의 견해/법에 대한 현실주의자의 견해/정치사회의 기능인 법 제11장 조약의 구속성 … 369 조약의 법적 효력과 도덕적 효력/강압에 의해 서명된 조약/불평등 조약/권력수단으로서의 조약 제12장 국제분쟁의 사법적 해결 … 380 재판에 부칠 수 있는 분쟁과 부칠 수 없는 분쟁/모든 것을 중재재판으로/정치적 분쟁에 사법절차가 적합하지 않은 이유 제13장 평화적 변혁 … 391 정치적 변혁과 권력의 역할/정치적 변혁과 도덕의 역할 결론 제14장 새로운 국제질서에 대한 전망 … 412 낡은 질서의 종언/국가는 권력의 단위로서 살아남을 것인가/새로운 국제질서에서의 권력/새로운 국제질서에서 보는 도덕 《역사란 무엇인가》와 《이상과 현실》에 대하여 … 428“역사란 현재와 과거 사이의 그칠 줄 모르는 대화” 현대 가장 훌륭한 역사가로 꼽히는 E.H.카, 그 예지의 결정체! 여전히 새롭고 뛰어난 역사철학서! 《역사란 무엇인가》 국제정치학의 기념비적 대작! 《이상과 현실》 인문학의 필독서! 이상두 교수 필생의 명역! 예지의 결정체 《역사란 무엇인가》 1961년 1월부터 3월에 걸쳐 에드워드 핼릿 카(Edward Hallett Carr)는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역사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한다. 같은 해 가을 이를 엮어,《역사란 무엇인가》를 출판한다. 이 책은 카의 명성을 전 세계에 떨치는 데 크게 기여하며 오늘날까지도 명실상부한 고전 중의 고전으로 꼽히고 있다. 《역사란 무엇인가》는 ‘역사가와 사실’, ‘사회와 개인’, ‘역사에서의 인과관계’ 등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역사의 근본문제를 본질적으로 면밀하게 따진 책으로 일종의 역사철학서이기도 하다. 카는 현대의 가장 탁월한 역사가로 꼽히는데, 이 책에는 오랜 역사 연구와 서술 경험을 통해 그가 얻은 지혜의 결정이 담겨 있다. 도전적인 제목이 암시하듯이 《역사란 무엇인가》가 일반 독자를 포함하여 그 분야에 미친 충격은 엄청났다. 역사의 본질을 묻는 카의 급진적인 자세는 많은 사람들의 기성관념을 깨뜨렸고, 지금도 여전히 학문의 묘미를 실감하게 하고 있다. 역사란 사실인가? 해석인가? 19세기는 위대한 사실 존중의 시대였다. 19세기 역사가들은 거의 모두가 이와 같은 의견이었다. 그러나 카는 이러한 ‘사실 존중의 시대’를 자기 스스로 생각하는 성가신 의무에서 역사가들을 벗어나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이라고 비판한다. 그는 ‘흔히 사실은 스스로 이야기한다고 말한다. 물론 이것은 거짓말이다. 사실은 역사가가 사실에 말을 건넸을 때에만 이야기한다. 또 어떤 사실에 어떤 순서, 어떤 문맥으로 발언을 허용하느냐 하는 것도 역사가’라고 말한다. 이윽고 카는 ‘역사가는 사실의 겸손한 노예도 아니고, 그 포악한 주인도 아니’라면서 역사가와 사실은 평등한 관계, 서로 주고받는 관계라고 정의한다. 즉 카의 주장에 따르면 역사가는 자신의 해석에 따라서 자기의 사실을 만들어 내고, 그 사실에 따라서 자기의 해석을 만들어 내는 끊임없는 과정에 몸담고 있는 것이다. 카에게 ‘사실들’은 생선 가게의 생선 같은 것이 아니었다. 오히려 사실들은 광대한 바닷속을 헤엄쳐 다니는 물고기 같은 것이며, 역사가가 무엇을 잡느냐 하는 것은 우연도 있지만 대부분은 그가 바다의 어디쯤에서 낚시질을 하느냐, 어떤 낚시 도구를 쓰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카는 ‘역사란 해석을 말한다’고 주장하기에 이른다.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끊임없는 상호 작용 과정 카는 현재의 눈을 통해서만 과거를 바라볼 수 있고, 과거를 이해하는 데 성공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역사가의 기능은 과거를 사랑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를 과거로부터 해방하는 것도 아니며, 현재를 이해하는 열쇠로서 과거를 정복하고 이해하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역사가는 사실의 일시적 선택과 일시적 해석으로 출발한다. 역사가는 현재의 일부이고, 사실은 과거에 속하므로, 이 상호 작용은 현재와 과거의 상호 관계를 포함한다. 때문에 역사가와 역사적 사실은 서로에게 필요한 것이다. 카는 ‘사실을 가지지 못한 역사가는 뿌리도 없고 열매도 맺지 않으며 역사가가 없는 사실은 생명도 없고 의미도 없다’고 말한다. 바로 여기에서 ‘역사란 역사가와 사실 사이의 끊임없는 상호 작용 과정이며, 현재와 과거 사이의 그칠 줄 모르는 대화’라는 카의 그 유명한 정의가 비롯되었다. ‘역사는 현재와 과거가 나누는 대화다.’ 카는 이 말을 여러 차례 언급한다. 이는 카의 역사철학 정신을 분명히 보여주며 오늘날에도 수많은 학자와 연구자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전간기(1919~39) 20년의 위기를 파헤친 《이상과 현실》 《이상과 현실》의 저본인 《20년의 위기(The Twenty Years’ Crisis 1919~39)》 초판은 1939년 가을, 즉 제2차 세계대전 발발과 거의 때를 같이하여 간행되었다. 《이상과 현실》은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부터 제2차 세계대전 전야까지의 이른바 전간기 20년을 관통하는 정치사상 또는 국제정치사상의 역동적인 모습의 본질을 밝히고자 한 책이다. 전쟁병기의 기술혁신과 이데올로기에 고무된 세계규모의 전쟁, 그리고 수많은 국민 대중을 휩쓸어 넣은 총력전이었던 제1차 세계대전은 그때까지 일어났던 어떠한 전쟁과도 달랐다. 사상자 규모만 봐도 제1차 세계대전은 그전까지의 일부 외교관이나 군인만의 전쟁이 아니라 국민 모두의 전쟁이었고, 무엇보다 대중에게 말할 수 없는 희생을 강요한 것이었음을 알 수 있다. 우리에게 상상도 할 수 없는 고통을 안겨준 제1차 세계대전은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이 고통스러운 깨달음 속에 인류는 살아가기 위한 학문, 즉 전쟁과 평화를 깊이 연구하기 위한 국제정치학을 탄생시키게 된다. 카의《이상과 현실》은 바로 이 국제정치학이 탄생하는 과정에서 원고를 쓰기 시작하여, 전간기 20년의 시대와 학문의 역동적 관계를 생생하게 써내려간 것이다. 인문학의 필독서! 국제정치학의 기념비적 대작! 《이상과 현실》 카는 원저를 출판하면서, 표제를 《유토피아와 리얼리티》로 할 생각이었다. 그러나 이 추상적인 제목으로는 책이 팔리지 않을 것이라고 본 출판사는, 카와 타협한 끝에 최종적으로 《20년의 위기 1919~39》로 결정했다. 독자에게 다행스럽게도, 책의 내용으로 보아 이 제목이 크게 생뚱맞지는 않았다. 그럼에도 이 번역서의 제목을 《이상과 현실》로 한 까닭은, 그것이 이 책의 특성을 가장 잘 반영하기 때문이며, 아울러 원저의 제목을 《유토피아와 리얼리티》로 하고 싶어 했던 카의 생각에 공감했기 때문이다. 《이상과 현실》은 전간기 국제정치학과 현실 속에 넘쳐나고 있던 사상에서 소재를 찾아, 거기에 펼쳐진 이상주의와 현실주의의 사유양식에 깊은 분석의 칼날을 가한다. 또한 이 책은 전간기 국제정치학으로 흘러드는, 그 이전의 유럽정치사상을 완벽할 정도로 시야 속에 넣어, 전간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점이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이상과 현실》은 전간기의 이상주의와 현실주의에 대한 객관적, 이론적 분석을 통해 정치학 또는 국제정치학의 진수를 보여주며 출간 70여 년이 지난 오늘날까지도 높은 명성을 누리고 있다. 만일 고전 명저라고 불리는 것이 동시대인은 물론이고, 후세 사람들에게 아무리 길어도 마르지 않는 지식의 샘을 끊임없이 제공하는 것이라면 《이상과 현실》이야말로 그런 명성을 얻을 자격이 있다. 반세기가 훨씬 넘어서도 이 책이 여전히 불사신 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은, 그것이 논쟁의 풍설을 견디면서 저마다의 시대로부터 새롭게 생명을 부여받아, 각각의 시대사조를 환기해 왔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경리실무자들이 가장 애매해하는 회계 (개정판)
새로운제안 / 한성욱 글 / 201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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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제안소설,일반한성욱 글
기업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회계 관련 사례들을 구체적이고 현장감 있게 구성했다. 특히, 이 책은 경리실무자들이 “아, 내가 궁금해했던 문제가 바로 저거였는데…”라고 느낄 정도로 문제 하나하나를 철저히 실무자 입장에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각 키워드별 색인과 각 내용에 따른 애매한 회계용어들을 별도로 제시함으로써 경리실무자들이 궁금한 문제들을 언제든지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1장 증명서류 편 01 전자세금계산서를 발행하지 않는 법인사업자의 가산세 적용은 어떻게 되나요? 02 지로영수증의 공급시기는 어떻게 정하나요? 03 신용카드매출전표와 세금계산서를 이중으로 발행한다면 불이익은 없나요? 04 도대체 증빙불비가산세는 언제 부과되나요? 05 은행 송금증은 정규증명서류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06 거래처 외상대금 송금시 송금증 외에 별도로 입금표를 받아야 하나요? 07 접대비실명제가 폐지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접대비 지출내역서를 작성해야 하나요? 08 3만원을 초과하는 간이영수증을 여러 장으로 나누어서 처리해도 되나요? 09 개별 운수사업자의 용달차를 이용한 후 운반비를 지급한 경우 증명서류는? 10 공인중개사에게 중개수수료를 지급하는 경우 송금증으로 처리해도 되나요? 11 사내 동호회 활동비를 지급하는 경우 복리후생비로 처리해도 되나요? 12 접대비에 대한 지출증명서류가 없을 때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13 회수불가능한 채권은 어떤 증명서류를 첨부해야 대손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14 야유회 경비 영수증이 대부분 간이영수증이라면? 15 여행사에서 세금계산서를 발급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16 대표자의 총동문회 회보 등에 회사 관련 광고를 할 때 증명서류는 어떻게 하나요? 2장 인건비 편 17 청소 아주머니에게 청소비를 매월 지급한다면 일용근로자로 처리하나요? 18 직원 누구에게나 차량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자가운전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나요? 19 감사ㆍ사외이사 등 비상근임원에게 급여 등을 지급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은? 20 직원에게 부서별로 포상금을 지급하는 경우 회계처리는? 21 직원 추석선물로 상품권을 지급하는 경우 근로소득으로 보아야 하나요? 22 직원 자격증 취득비용을 지원하는 경우 근로소득으로 보아야 하나요? 23 6세 이하 자녀의 보육수당이 비과세되는 월 10만원 이내의 기준은? 24 신용불량자인 직원의 급여가 압류되었다면 회계처리는? 25 직원들의 헬스클럽 이용 등 체력단련비는 근로소득에 해당하나요? 26 미지급상태인 급여의 원천징수세액 납부는 납부기한이 있나요? 27 임원 급여를 연봉제로 전환하면서 퇴직금을 중간정산한 후 회계처리는? 28 회사가 부담하는 건강검진비를 근로소득으로 보아야 하나요? 29 유니폼대금을 현물이 아닌 현금으로 지급하는 경우 근로소득으로 보아야 하나요? 30 해외파견 직원에게 파견수당을 지급할 때 원천징수는 어떻게 하나요? 31 해외연수 직원의 배우자 여비를 법인이 내는 경우 근로소득으로 보아야 하나요? 32 근로소득, 사업소득, 기타소득, 일용근로소득을 명확히 구분하려면? 33 직원 배우자 명의의 차량도 자가운전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나요? 3장 부가가치세 편 34 직원 선물 구입대금에 대해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35 부가가치세 납부 또는 환급이 발생하는 경우 회계처리는? 36 매출세금계산서 누락에 따른 수정신고시 가산세는 어떻게 되나요? 37 매입세금계산서를 전산착오로 이중으로 입력했다면 가산세는 어떻게 되나요? 38 전자신고세액공제액의 회계처리는? 39 세금계산서 작성ㆍ발급시 부가가치세액의 원 단위 미만액 처리는 어떻게 하나요? 40 국세의 신고ㆍ납부기한이 토요일이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41 매입세액공제를 받지 못하는 부가가치세의 회계처리는? 42 회사에서 이벤트 당첨자에게 경품 지급시 회계처리는? 43 부가가치세를 환급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44 골프회원권을 매입하는 경우 매입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나요? 45 신용카드매출전표 등으로 매입세액공제가 가능한 조건은 무엇인가요? 4장 4대보험 편 46 연말정산 환급분이 발생하는 경우 회계처리는? 47 퇴직정산 등 건강보험료 정산사유가 발생했다면 회계처리는? 48 고용ㆍ산재보험료의 산정기준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나요? 49 고용ㆍ산재보험과 건강보험의 보수총액신고서는 동일한가요? 50 국민연금 회사부담분은 복리후생비로 처리해도 되나요? 51 국민연금의 미납연체료는 비용 인정이 되나요? 52 개인사업자 사장 본인의 건강보험료도 비용 인정이 되나요? 53 직원들의 급여가 매월 달라지는 경우 4대보험료의 공제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54 건강보험의 직장가입자 보수총액통보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는 이유는? 55 급여 지급일 전에 건강보험료를 납부하는 경우 회계처리는? 5장 어음 편 56 외상매출금을 표지어음으로 받았을 때의 회계처리는? 57 어음도 거슬러 받을 수 있나요? 58 가계수표를 받았을 때의 회계처리는? 6장 회계처리 편 59 차량 운행 범칙금을 회사와 직원이 반반씩 부담하는 경우 회계처리는? 60 전화요금을 연체료를 포함하여 납부하는 경우 회계처리는? 61 전도금과 가지급금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62 사장님이 가입한 단체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낸 경우 회계처리는? 63 연말 결산시점에 12월분 법인신용카드 사용대금의 회계처리는? 64 거래처에서 송금수수료를 차감하고 외상대금을 입금한 경우 회계처리는? 65 보통예금 통장에 이자가 입금될 때 이자에 대한 세금이 찍혀있지 않은 경우 회계처리는? 66 건물주 명의로 고지된 환경개선부담금을 당사가 납부하는 경우 회계처리는? 67 여행사의 매출 관련 회계처리는? 68 대리점에 상품판매수수료를 지급하는 경우 회계처리는? 69 건물 외벽에 간판을 설치한 경우 회계처리는? 70 법인세분 지방소득세를 납부한 경우 회계처리는? 7장 회계상식 편 71 직원이 회사에서 지급한 노트북을 분실한 경우 회계처리는? 72 주식을 매매하는 경우 구비서류와 신고해야 할 사항은? 73 지출결의서는 어느 경우에 작성하나요? 74 회사 이전에 따른 각종 변경신고사항은 무엇인가요? 75 부동산임대사업자의 승용차를 업무용 자산으로 볼 수 있나요? 76 거래처 경조금이 현실적으로 2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회계처리는? 77 회사 차량 교통사고 합의금의 회계처리와 증명서류는? 78 임원이 횡령한 돈을 회수하지 못한다면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79 직원의 공금횡령시 진술서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나요? 80 업무추진비의 경우 휴일 사용분에 대해 그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나요?뛰어난 경리실무자들에겐 뭔가 비밀이 있다! 기업 활동을 하다보면 필연적으로 다양한 거래가 발생하게 된다. 더구나 요즘처럼 다변화되는 사회에서 이러한 거래들의 형식이 일정하게 획일화될 리 없다. 상황이 이러다 보니 경리실무자들이 이처럼 다양한 형태로 발생하는 거래들을 일일이 상황에 맞춰 적절하게 회계처리하기가 매우 어려워지고 있다. 물론, 경리실무자들이 담당하는 경리ㆍ회계업무에도 일정한 법칙이 있다. 세법,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기업회계기준 등이 그것이다. 그러나 막상 회사에서 근무하다보면 법과 규칙만으로는 분명히 정의할 수 없는 거래들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그때마다 선배 또는 세무사사무소에 물어볼 수도 없고, 또한 그들이라고 매번 명쾌한 답을 던져주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문제들을 척척 해결하는, 뛰어난 경리실무자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여기 그 해답을 던져주는 책이 있다. 《경리실무자들이 가장 애매해하는 회계》는 저자가 일선 세무ㆍ회계사무소에 근무하는 직원들과 세무사ㆍ회계사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경리실무자들이 실제로 가장 많이 문의해오는 애매한 세무?회계처리 문제가 무엇인지를 설문 조사하여, 그 조사결과와 자료를 토대로 질문을 만들고 답변을 제시한 책이다. 따라서 이 책은 증빙(증명서류), 인건비, 4대보험, 부가가치세, 애매한 회계처리 등 경리실무자들을 늘 골치 아프게 만들었던 문제에 대해 가장 실무적이고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은 각 키워드별 색인과 각 내용에 따른 애매한 회계용어들을 별도로 제시함으로써 경리실무자들이 궁금한 문제들을 언제든지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다. 가장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회계 사례집! 이 책은 기업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회계 관련 사례들을 구체적이고 현장감 있게 구성했다는 점에서, 경리실무자들의 실무적인 갈증을 상당 부분 해소해주고 있다. 특히, 이 책은 경리실무자들이 “아, 내가 궁금해했던 문제가 바로 저거였는데…”라고 느낄 정도로 문제 하나하나를 철저히 실무자 입장에서 구성하고 있다. 또한 각 문제에 대한 답변을 보면, ‘어떻게 해야 독자들에게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를 고민한 저자의 흔적이 느껴질 것이다. 실무 중심의 회계 사례집인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경리실무자들이 가장 애매해하는 사례를 문답 형식으로 구성하였다. 둘째, 기업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증빙(증명서류), 인건비, 4대보험, 어음 관련 회계처리 사례들을 모아 실무적으로 구성하였다. 셋째, 각 사례별로 경리실무자가 꼭 알아야 하는 세무상 유의점과 관련 예규를 덧붙여 놓았다. 넷째, 내용 이해가 쉽도록 실제 영수증 견본이나 서식을 삽입하였다. 이 책을 통해 회계나 세무는 어려울 것이라는 선입견을 버리고, 자신 있게 실무에 대처하면서 지식을 쌓는다면 당신도 뛰어난 경리실무자가 될 수 있다.
처음 만나는 사회학
다른길 / 민경배 지음 / 2016.08.08
18,000원 ⟶ 16,200원(10% off)

다른길소설,일반민경배 지음
<신세대를 위한 사회학 나들이> 개정판. 사회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씌어졌다. 친숙하고 재미있는 사례들을 적용하여 사회학의 주요 개념과 이론들을 설명함으로써 사회학이 딱딱한 전문 서적 속에 갇힌 지루한 학문이 아니라 생활 속에 살아 펄떡이는 매력적인 학문임을 알려주려는 목적이다. 어린 시절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날이야기와 고전 문학 작품에서부터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힙합과 재즈, 프로야구, 월드컵을 비롯한 다양한 대중문화 그리고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 최신 기술에 이르기까지 생활 속의 사례들을 사회학적으로 풀어 나갔다.머리말 5 제1장. 사회 현상의 특성과 연구 방법 13 1. 자연 현상과 사회 현상 : 종교 재판에 간 갈릴레오 14 2. 사회 현상의 인식 태도 : 렌즈를 통해 보는 사회 20 3. 사회 현상 연구의 기초 : 젊은 세대를 연구하는 몇 가지 방법 26 4. 사회 현상의 연구 방법 : 월드컵을 보는 도박사들의 계산 37 제2장. 인간과 사회 구조 41 1. 사회 명목론과 사회 실재론 : 정당이냐 후보냐, 이것이 문제로다 42 2. 사회 구조 : 안식처이거나 혹은 감옥이거나 46 3. 기능론적 관점과 갈등론적 관점 : 같은 세상도 다르게 보인다 49 4. 기능 : 크리스마스는 백화점을 춤추게 한다 55 5. 사회적 상호작용론 : 적벽대전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58 6. 상징 : 불끈 쥔 주먹의 의미 67 제3장 문화 71 1. 문화의 의미 : 원시 부족도 알고 보면 문화인 72 2. 문화의 속성 : 고속도로가 햄버거 산업을 키웠다 74 3. 문화의 형태 : 문화는 맛있다 82 4. 문화의 내용 : 너의 행동을 지배하는 것 85 5. 문화의 기능 : 문화야 고맙다 91 6. 문화의 다양성과 상대성 : 인도에서 소가 숭배 받는 진짜 이유 94 7. 문화의 변동 : 기막힌 사연으로 금지곡이 되어 버린 노래들 107 제4장 사회화 119 1. 사회화 : 늑대 소녀 길들이기 120 2. 사회화 기관 : 요람에서 무덤까지의 긴 여행 125 3. 사회화의 유형 : 외국어 학원이 늘 북적거리는 까닭 131 4. 인성(퍼스널리티) : 자기소개사회학이란 바다를 항해하는 데 필요한 나침반 같은 책! 이 책은 제목 그대로 사회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을 위해 씌어졌다. 친숙하고 재미있는 사례들을 적용하여 사회학의 주요 개념과 이론들을 설명함으로써 사회학이 딱딱한 전문 서적 속에 갇힌 지루한 학문이 아니라 생활 속에 살아 펄떡이는 매력적인 학문임을 알려주려는 목적이다. 그래서 어린 시절 할머니가 들려주신 옛날이야기와 고전 문학 작품에서부터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힙합과 재즈, 프로야구, 월드컵을 비롯한 다양한 대중문화 그리고 인터넷과 스마트폰 등 최신 기술에 이르기까지 생활 속의 사례들을 사회학적으로 풀어 나갔다. - 출판사 제공 책소개 <신세대를 위한 사회학 나들이> 22년만의 완전 개정판 출간 이 책이 처음 기획된 것은 22년이나 지난 일입니다. 대학 교양 과목의 교재들이 너무 현학적이고 어렵게만 집필되어 그 당시 신세대들에게 다가서기 어려운 현실을 개선하기 위한 의도였습니다. 그 첫 시도로 <처음 만나는 사회학>의 초판인 <신세대를 위한 사회학 나들이>가 출간됐습니다. 세월은 22년이나 흘렀건만 출판 시장의 상황은 여전한 듯합니다. 기초 학문의 개론서들은 여전히 어렵고 딱딱한 용어들로 서술되어 있어 학생들로 하여금 금방 흥미를 잃게 만듭니다. 이것이 이 책을 다시 준비하게 된 이유입니다. 기초 학문을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쓴 책, 그래서 처음 접하는 학생들도 아무 거리낌 없이 읽어 볼 수 있는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사실 여러 선현들의 지혜와 노력이 집대성된 기초 학문들은 깊이 들어가면 아주 재미있고 끝없는 영감을 주는 지혜의 원천입니다. 다만 그 학문이 대중들과 소통할 언어를 갖지 못한 것이 지금의 인문학의 침체, 기초 학문의 소외 현상을 낳았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이 일반 대중과 사회학을 연결하는 오작교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담아 세상에 내어 놓습니다.
읽는 설교 요한복음 3
죠이북스 / 노진준 (지은이) / 2023.03.30
28,000원 ⟶ 25,200원(10% off)

죠이북스소설,일반노진준 (지은이)
「읽는 설교 요한복음」 1, 2권이 출간된 지 5년 만에 나온 3권은 요한복음 10-21장 말씀을 다루고 있다. 41개의 설교문이 실려 있으며, 3권을 마지막으로 「읽는 설교 요한복음」이 완간되었다. 그동안 1, 2권을 읽은 많은 독자는 요한복음 10장 이후의 설교를 기다려 왔다. 특히 3권은 저자가 목회에서 은퇴한 이후의 설교라 더욱 특별하다. 1, 2권은 한길교회에서 담임 목회를 할 당시 성도들에게 했던 설교지만, 3권은 저자가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했던 설교이다. 구체적인 대상을 염두에 두고 한 설교가 아니기에 보편적인 그리스도인들에게 적용되며, 요한복음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더욱 깊이 집중된 설교라고 할 수 있다.들어가는 글 1장_ 주님의 음성 2장_ 풍성한 삶 3장_ 지체하심 4장_ 도마의 믿음 5장_ 마르다의 신앙 6장_ 눈물의 의미 7장_ 전혀 다른 죄 8장_ 나귀를 타신 왕 9장_ 변하면 다른 게 보입니다 10장_ 희생과 투자 11장_ 엉터리 신자 12장_ 하나님의 심판 13장_ 요즘 어떻게 섬기십니까? 14장_ 섬김을 위한 대야 15장_ 또 한 번의 기회 16장_ 예수의 독선 17장_ 주님의 약속 18장_ 보혜사 성령 19장_ 열매 맺는 가지 20장_ 이제 믿느냐? 21장_ 세상에서는 환난이 많으나 담대하라 22장_ 나를 영화롭게 하소서 23장_ 하나 되게 하소서 24장_ 주님의 마음 25장_ 너희는 누구를 찾느냐? 26장_ 베드로의 부인 27장_ 주님의 나라 28장_ 바라바를 놓아 주소서 29장_ 그를 십자가에 못 박으소서 30장_ 십자가에 달린 두 사람 31장_ 팻말 32장_ 아들입니다, 어머니입니다 33장_ 내가 목마르다 34장_ 아리마대 사람 요셉(1) 35장_ 아리마대 사람 요셉(2) 36장_ 빈 무덤 37장_ 주님의 인사 38장_ 나의 주, 나의 하나님 39장_ 갈릴리로 간 제자들 40장_ 베드로의 고백 41장_ 공동체를 향한 심각한 경고 나가는 글 요한복음 10-21장을 다룬 「읽는 설교 요한복음」 3권 이 시대를 살아가는 보편적인 그리스도인들, 흩어진 교회들에게 전하는 설교! 「읽는 설교 요한복음」 1, 2권이 출간된 지 5년 만에 나온 3권은 요한복음 10-21장 말씀을 다루고 있다. 41개의 설교문이 실려 있으며, 3권을 마지막으로 「읽는 설교 요한복음」이 완간되었다. 그동안 1, 2권을 읽은 많은 독자는 요한복음 10장 이후의 설교를 기다려 왔다. 특히 3권은 저자가 목회에서 은퇴한 이후의 설교라 더욱 특별하다. 1, 2권은 한길교회에서 담임 목회를 할 당시 성도들에게 했던 설교지만, 3권은 저자가 이곳저곳을 다니면서 했던 설교이다. 구체적인 대상을 염두에 두고 한 설교가 아니기에 보편적인 그리스도인들에게 적용되며, 요한복음이 말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더욱 깊이 집중된 설교라고 할 수 있다. 저자는 「읽는 설교 요한복음」 완간을 위해 어느 자리든 설교할 기회가 생기면 10-21장 말씀을 본문 삼아 설교를 준비했고, 목회할 때와 마찬가지로 일주일에 한 편씩 설교 원고를 작성하는 작업을 거의 1년 가까이 했다. 이렇게 완성된 이 책은 한국 교회와 이 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성도에게 과연 제자는 누구인가, 교회는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질문하고 고민할 수 있게 한다. 위기를 맞이한 교회가 꼭 회복해야 할 진리! “이 시대 교회는 예수의 주 되심을 통해서만 진검 승부해야 합니다.” 코로나19를 겪으면서 한국 성도들은, 아니 전 세계 모든 성도는 당연시하던 예배 현장이 더 이상 당연한 게 아님을, 너무나도 소중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그간 앞만 보고 달리느라 교회는 본질을 지키기보다는 겉으로 드러나는 행위에 치중했음을 알게 되었다. 과연 교회가 추구해야 할 예배는 무엇이고, 세상에서 교회는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하는지 진지하게 돌아볼 필요가 생겼다. 세상적인 성공을 말하고 그곳에 안주하는 교회, 비교 의식에 사로잡혀 서로 경쟁하는 교회, 힘겨운 믿음의 싸움을 하기보다는 어쩔 수 없음에 합리화하는 교회 …… 이것이 바로 지금 이 시대 교회들의 모습이다. 이런 교회들을 향해 요한복음은 예수가 누구였는지에 다시 주목해야 한다고 경고한다. 또한 성도들에게는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입니다”라는 고백에 진심이 담겨 있는지를 묻는다. 이 책은 마지막까지 생존했던 사도인 요한이 복음서에 남긴 메시지를 통해 교회가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할 본질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다. 이런 의미에서 이 책은 위기를 맞이한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지금 반드시 필요한 책이다. 「읽는 설교 요한복음」은 저자 특유의 유머러스함이 돋보이는 설교이며, 어려운 주제들도 쉽게 풀어 해석하고 있기에 일반 성도들에게도 아주 유익한 메시지가 될 것이다.
보이스 4 : 심판의 시간 메이킹 스토리 & 대본집
에이엠스토리(amStory) / 마진원 (지은이) / 2021.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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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스토리(amStory)소설,일반마진원 (지은이)
국내 대표 장르물 드라마 tvN 시즌 4의 제작 과정을 기록한 책으로, 드라마의 시놉시스와 대본은 물론 제작진과 배우의 인터뷰를 통해 현장 비하인드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았다. 특히 이번 도서에는 시즌 4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고화질 스틸 컷과 함께 이전 시즌에 등장했던 주요 인물들의 신상명세서와 함께 캐릭터 히스토리를 담아 시즌 전체를 리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고 대사, 소품, 연출이 어떤 디테일한 제작 과정을 통해 탄생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를 구성해 풍성한 볼거리를 전한다. Chapter 1. 보이스 메이킹 스토리 01. 보이스 4 : 심판의 시간 보이스 Season 4 기획의도 등장인물 시놉시스 비모지방경찰청 조직도 일가족 연쇄살인 사건일지 02. 보이스의 디테일 대본의 디테일 사건의 시작, 소낭촌 동방민 캐릭터 전사 유채꽃 밭 그 사나이 #25 유채꽃 밭 그 사나이 #27 유채꽃 밭 그 사나이 #80 서커스맨의 탄생 #7 서커스맨의 탄생 #28 연출의 디테일 비모지방경찰청 112센터 주범태의 집 수완아파트 205호 소낭촌 굿터 동방민의 인격 숄더 안티일리자로프 장치 서커스맨 눈밭 풍경 동물망상증 환자 구업진 03. 보이스의 캐릭터 캐릭터 관계도 강권주의 변화 강권주의 파트너 빌런의 탄생 04 . 보이스 4의 사람들 스태프 신용휘 감독 성정훈 촬영감독 이승빈 조명감독 박용석 최광문 미술감독 이강희 편집감독 임하영 음악감독 전신규 소품감독 박용수 분장실장 황효균 특수분장 실장 양길영 무술감독 배우 이하나 | 강권주 역 송승헌 | 데릭 조 역 이규형 | 동방민 역 백성현 | 심대식 역 김중기 | 박중기 역 송부건 | 구광수 역 손은서 | 박은수 역 강승윤 | 한우주 역 Chapter 2. 보이스 대본 보이스 Season 4 1화 2화 3화 4화 5화 6화국내 최초의 시즌제 장르 드라마, 생생한 현장을 담은 대본집! 탄탄하고 치밀한 스토리라인! 더욱 견고하고 예측할 수 없는 결말! 초청력 살인마와 생명의 소리를 듣는 프로파일러의 추격 이야기 『 메이킹 스토리 & 대본집』은 국내 대표 장르물 드라마 tvN 시즌 4의 제작 과정을 기록한 책으로, 드라마의 시놉시스와 대본은 물론 제작진과 배우의 인터뷰를 통해 현장 비하인드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았다. 특히 이번 도서에는 시즌 4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의 고화질 스틸 컷과 함께 이전 시즌에 등장했던 주요 인물들의 신상명세서와 함께 캐릭터 히스토리를 담아 시즌 전체를 리뷰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그리고 대사, 소품, 연출이 어떤 디테일한 제작 과정을 통해 탄생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를 구성해 풍성한 볼거리를 전한다. 대한민국 대표 시즌제 장르물, 드라마 의 모든 소리를 담았다! - 배우, 제작진이 생생하게 기록한 현장 메이킹북 - 전편 캐릭터 히스토리 - 의 명장면, 미공개 스틸 컷, 제작 비하인드 컷 등 대거 수록 - 캐릭터들의 신상명세서 및 핵심 사건 서류 수록 - 시즌 4 대표 에피소드 대본 수록 미세한 소리까지 감지하는 초청력 연쇄살인마가 있다면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이 책은 살리는 청력과 죽이는 청력 간의 대결을 바탕으로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의 치열한 기록을 담은 의 생생한 현장과 제작 과정을 전한다. 드라마 속 에피소드와 공간에 담긴 의미, 극중 인물들이 보여주는 범죄에 대한 위험성 등 빠른 영상 속 놓칠 수 있었던 내용을 현장 사진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1챕터에는 시즌 4의 기획 의도와 시놉시스, 그리고 골든타임팀 콜팀 팀장 이하나, 한국계 미국형사를 맡은 배우 송승헌, 그리고 악역을 맡은 배우 이규형과 골든타임팀을 지키는 김중기, 송부건, 백성현, 손은서, 강승윤 배우의 스페셜 인터뷰를 사진과 함께 담았다. 또한 미공개 스틸 컷과 함께 9명의 제작진(신용휘 감독, 이승빈 조명감독, 박용석최광문 미술감독, 이강희 편집감독, 임하영 음악감독, 전신규 소품감독, 박용수 분장실장, 황효균 특수분장 실장, 양길영 무술감독)의 인터뷰 등을 통해 드라마의 뜨거운 현장을 책으로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다. 특히 이번 시즌에 등장하는 빌런인 동방민은 대한민국 드라마에서 나오지 않은 5개의 인격이 협력해 범죄를 저지르는 상상 초월의 캐릭터다. 가족 해체로 탄생한 빌런을 입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그가 태어난 '소낭촌'과 그의 인격을 완성하는 소품, 그리고 캐릭터 구상 과정, 각 인격별 스케치까지 상세하게 실었다. 또한 대사와 연출, 소품 등이 어떤 고증을 거쳐 탄생하는지를 구성해 한 편의 드라마가 어떤 디테일을 통해 완성되는지를 주요 사건의 서류와 모든 시즌의 핵심 인물 신상명세서와 함께 실어 보는 재미를 더했다. 여기에 시즌 전체를 이끌어 오는 강권주의 시즌별 히스토리를 심도있게 구성하고 전 시리즈의 주요 인물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까지 확인할 수 있다. 2챕터에서는 꼼꼼하고 체계적인 마진원 작가의 대본을 담았다. 이번 시즌의 주요 사건이 등장하는 1~6부의 대본을 엮어 탄탄한 스토리라인 속에 전개되는 강렬하고 긴박한 극 상황을 통해 장르적 스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소리에도 귀를 귀울이는 것' 공감으로 얻어낸 대한민국 대표 시즌제 장르물, 를 말하다. 배경이 되는 지역 도시를 바꿔 그에 따른 범죄적 특성을 그려낸 국내 최초 도시별 시즌제 드라마 . 이번 시즌에는 대한민국 최대 관광지 비모도라는 가상의 섬을 배경으로 한다. 는 실제로 일어난 사건들을 모티프로 한 생생한 에피소드와 이에 맞선 골든타임팀의 사투가 시청자의 공감을 일으키며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시즌 1 당시 OCN 최고 시청률을 기록, 두터운 팬층을 형성하며 미국, 캐나다, 프랑스, 스위스, 홍콩, 싱가포르 등 미주와 유럽 총 56개국에 VOD와 TV 판매, 일본, 태국, 미국 등지에서 리메이크하는 등 계속해서 보이스만의 기록을 써내려 가고있다. 시즌 4에는 해체된 가족의 구성원들을 포용하겠다며 만들어진 기괴한 대안 가족 공동체인 '소낭촌'에서 태어난 다중인격질환(해리성정체감장애)을 앓는 빌런 ‘동방민’이 등장한다. 그를 비호하는 비인륜적인 소낭촌 마을을 추적하는 과정을 통해 건강한 사회를 유지하는 가장 중요한 기본은 가정이며, 가정 속 골든타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역설한다. 시즌 4 제작진은 “이번 시즌은 범인을 잡는 데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피해자들의 위로와 관계 복원을 위한 요소들을 강화했다”라고 설명한다. 시즌 4는 단순한 범죄 장르물이 아닌 분노와 절실함이 뒤엉켜 그 이상의 감정적 설계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 책에서 전하는 제작팀의 제작의도와 메시지로 4번째 시즌까지 이끌고 올 수 있었던 스토리의 힘을 확인할 수 있다.
매거진 B (Magazine B) Vol.85 아스티에 드 빌라트 ASTIER DE VILLATTE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지은이) / 2020.11.04
15,000원 ⟶ 13,500원(10% off)

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취미,실용JOH & Company (제이오에이치) 편집부 (지은이)
균형 잡힌 브랜드를 한 호에 하나씩 소개하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이다. 브랜드가 지닌 철학은 물론 숨은 이야기와 감성, 문화까지 감각적으로 담고 있어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 2011년 11월에 창간하여 지금까지 패션, 라이프스타일, 테크, 도시 등 80여 개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소개해왔다. 이번 호에서 소개할 프랑스의 세라믹 브랜드 아스티에 드 빌라트는 아름다움의 본질을 추구하며, 조건의 개입 없이 그 자체로 아름다운 물건을 만드는 데 집중한다. 단순하게 말하면 아름다움 자체가 쓸모가 될 수 있다는 명제에 충실한 브랜드이다.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식기와 향초 등을 즐겨 사용하는 사람들 역시 "그저 공간에 두고 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일종의 명상과도 같은 아름다움이다"라고 브랜드의 미학을 평한다.02 INTRO 08 EDITOR'S LETTER 12 AT THE ATELIER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주요 제품인 세라믹 공정이 이뤄지는 파리 13구의 공방 24 COLLECTIONS 가구와 세라믹에 뿌리를 두고 진화해온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제품 라인업 38 COMPANIONS : SETSUKO KLOSSOWSKA DE ROLA 자연물을 창작 소재로 협업 제품을 선보이는 조각가 세쓰코 클로소프스카 드 롤라 44 BRAND STORY 과거로부터 얻은 예술적 영감을 토대로 독자적 세계를 형성해온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성장 스토리 56 SPIRIT 브랜드의 근간을 형성한 문화·예술적 영감과 아카이빙 자료 66 INTERVIEW: IVAN PERICOLI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공동 창립자·디자이너인 이반 페리콜리 74 INTERVIEW : BENOIT ASTIER DE VILLATTE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공동 창립자·디자이너인 베누아 아스티에 드 빌라트 82 CRAFTSMANSHIP 파리의 활판인쇄소 에스아이제와 일본 아와지섬의 선향 공방에서 확인한 장인 정신 92 MAP OF SCENT 여행을 상기시키는 아스티에 드 빌라트식의 낭만적 향초 작명법 96 PARIS MAKERS 손끝으로 만드는 아름다움을 좇는 파리의 공방들 102 COMPANIONS: LOU DOILLON 드로잉 북《드로잉스》와 머그잔으로 협업 아이템을 선보인 배우·뮤지션·모델 루 두와용 108 THE UNIVERSE OF ASTIER DE VILLATTE 파리 생토노레와 투르농 거리에 위치한 아스티에 드 빌라트 매장 116 ENTHUSIASTS 일상품과 예술품의 경계를 넘나드는 브랜드의 양면적 매력에 반한 애호가들 124 COMPANIONS : JOHN DERIAN 창립자들과 취향·감성을 공유하는 친구이자 파트너인 아티스트 존 데리언 130 CONNECTED 브랜드와 같은 세계관을 갖고 한 방향을 바라보는 오랜 리테일 파트너들 140 MA VIE A PARIS 인터뷰이들이 추천하는 파리 가이드 144 OUTRO■ 이 책에 대하여 균형 잡힌 브랜드를 한 호에 하나씩 소개하는 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이다. 브랜드가 지닌 철학은 물론 숨은 이야기와 감성, 문화까지 감각적으로 담고 있어 브랜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다. 2011년 11월에 창간하여 지금까지 패션, 라이프스타일, 테크, 도시 등 80여 개의 브랜드를 전 세계에 소개해왔다. (magazine-b.com) ■ 이슈 소개 여든다섯 번째 매거진《B》입니다. 마감 도중 머리를 식히려 인스타그램을 둘러보다 4년 전 올린 포스팅을 발견했습니다. "모든 게 불확실하고 불투명해졌으며 미래를 예측한다는 게 부질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결국 사람들을 구원하는 건 부동산 시세나 무인 자동차가 아닌 아름다움이 될 테고, 아름다움만이 불확실성을 초월할 수 있겠지." 지금 와 돌아보니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인 듯합니다. 불확실성의 늪에 빠진 올 한 해, 주식과 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아졌으며, 빅데이터와 가성비, 그리고 처분 가치가 소비 트렌드에 결정적 영향을 끼치고 있으니까요. 물론 아름다움이라는 가치는 상대적이고 가변적이므로 각자 그 시대에 맞는 방식으로 아름다움을 찾고 누린다고 볼 수도 있을 겁니다. 이번 호에서 소개할 프랑스의 세라믹 브랜드 아스티에 드 빌라트는 그런 점에서 아름다움의 본질을 추구하며, 조건의 개입 없이 그 자체로 아름다운 물건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단순하게 말하면 아름다움 자체가 쓸모가 될 수 있다는 명제에 충실한 브랜드입니다.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식기와 향초 등을 즐겨 사용하는 사람들 역시 "그저 공간에 두고 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일종의 명상과도 같은 아름다움이다"라고 브랜드의 미학을 평합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들이 추구하는 아름다움이 불완전함에서 비롯한다는 것입니다. 아스티에 드 빌라트 제품은 중세의 테크닉을 따라 장인이 일일이 손으로 빚어 만든 덕분에 표면이 매끄럽기보다 굴곡이 있으며, 일반 도자기보다 가볍고 얇아 다소 유약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세라믹의 표정을 만드는 특유의 화이트 컬러 역시 균일하지 않고 거뭇거뭇한 흙 빛깔이 군데군데 드러나 마치 오래전 누군가가 사용하던 물건처럼 느껴집니다. 예술가 집안에서 자라나고 예술을 전공한 두 창립자는 이를 두고 의도적으로 완벽한 상태를 지향하지 않으려 했다고 말합니다. 불완전함과 결함을 허용하며 그로부터 탄생하는 우연의 아름다움을 물건에 담고자 한다는 것이죠. 브랜드 소유의 공방에 이미 숙련된 세라믹 장인을 들이지 않는 것도 이러한 아스티에 드 빌라트의 철학을 뒷받침합니다. 아이러니하게도 그 때문에 아스티에 드 빌라트 물건은 고유의 생기를 띠게 됐고, 브랜드가 탄생한 1996년 이래 수많은 사람을 매혹했습니다. "이렇게나 쿨하고 멋지다"라고 시끄럽게 선언하는 제품들 사이에서 아스티에 드 빌라트 제품은 '그들의 의도'와 달리 돋보입니다. 그들은 그럴싸한 수식과 문구를 동원해 꾀어내는 대신 물건과 나, 오로지 그 사이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정서의 결을 만드는 데 집중하는 방식을 택하죠. 아스티에 드 빌라트가 물건을 판매할 매장을 선택하고 연출하는 방식 역시 그러합니다. 파리 생토노레에 자리한 전용 매장에는 어느 수집광의 다락방이나 서재처럼 다양한 물건이 곳곳에 자유롭게 놓여 있습니다. 보석 모양 장식이 달린 보관함, 스누피 모양의 향초 뚜껑과 향기 나는 지우개, 벽지를 닮은 패턴 커버의 노트가 한데 어우러질 수 있는 이유는 아름다운 것이 자연스럽게 또 다른 아름다운 것을 끌어당기도록 순리 그대로를 따랐기 때문입니다. 봉준호 감독이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말을 빌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라고 한 수상 소감을 되새겨보면, 아름다움 역시 이와 같은 논리를 지니고 있는 듯합니다. 가장 개인적이고 사소한 것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이죠. 일관적 취향을 따르기 위해 노력하거나 알고리즘의 도움을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것이 조화롭건 이질적이건 아름다움이란 개인의 세계 속에서 완성되니까요. 4년 전 긁적인 글귀처럼 다시 한번 아름다움이 초월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편집장 박은성
치즈케이크
청출판 / 해피해피케이크 (지은이)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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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출판건강,요리해피해피케이크 (지은이)
믿고 만들고, 믿고 보는 해피해피레시피 시리즈의 다섯 번째는 치즈케이크다. 치즈케이크는 디저트숍이라면 빠지지 않고 진열되어 있는 케이크 중 하나이다. 하지만 치즈케이크의 특징인 선호하는 맛과 첨가하는 재료에 따라 각양각색의 개성 있는 치즈케이크로 탄생하게 되며, 평범해 보이지만 특별한 치즈케이크만이 고객들의 선택을 받게 된다. 이에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레시피북으로 통하는 해피해피레시피 시리즈에서 치즈케이크를 선보여 베이커들 사이에서 다시 한 번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 책에는 전통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치즈케이크의 형태들을 세 가지 제법으로 분류하여 특징과 만드는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마스터클래스에서 세 가지 제법인 베이크드 치즈케이크, 수플레 치즈케이크, 레어 치즈케이크를 통해 치즈케이크의 레시피 구조와 만드는 법을 마스터하면서 기초적인 과정을 단박에 끝낼 수 있다. 그리고 본격적인 레시피 과정에서는 이미 터득한 각각의 제법에 해당하는 베이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개성이 입혀진 독특하고 특별한 치즈케이크를 완성할 수 있다.정말 맛있는 15개의 치즈케이크를 시작하며 치즈케이크 마스터클래스 성공포인트 치즈케이크 클래스 RECIPE 01 밤&바닐라 치즈케이크 RECIPE 02 클래식 바스크 치즈케이크 RECIPE 03 흑당 캐러멜&넛츠 치즈케이크 RECIPE 04 잣&에멘탈 치즈케이크 RECIPE 05 초콜릿 바스크 치즈케이크 RECIPE 06 단호박 수플레 치즈케이크 RECIPE 07 고르곤졸라&허니 수플레 치즈케이크 RECIPE 08 티라미수 치즈케이크 RECIPE 09 크렘브륄레 치즈케이크 RECIPE 10 라임&젤리 레이 치즈케이크 RECIPE 11 리코타 샐러드 치즈케이크 RECIPE 12 건과일 레이 치즈케이크 RECIPE 13 구운 옥수수 바스크 치즈케이크 RECIPE 14 애플타탕&홍차 치즈케이크 RECIPE 15 하몽&트러플 바스크 치즈케이크 재료 도구 치즈케이크, 일상의 달콤한 순간이 되기를 바라며믿고 만들고, 믿고 보는 해피해피레시피 시리즈 최신작 출간! 《치즈케이크》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른《마들렌》《스콘》《쿠키》《까눌레》에 이은 해피해피 시리즈의 다섯 번째로, 수많은 테스트와 시행착오를 거쳐 만들어진 레시피북이다. ‘더 섬세하고, 더 정확한’ 해피해피케이크의 노하우를 배워보자. # 최고의 치즈케이크 레시피 전격 공개! 치즈케이크는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어 디저트숍이라면 빠지지 않고 진열되어 있는 케이크 중 하나이다. 이처럼 기본이 되는 치즈케이크는 어느 곳에서나 쉽게 만날 수 있으며, 그 맛과 스타일이 비슷해 보이기도 하다. 하지만 치즈케이크의 특징인 선호하는 맛과 첨가하는 재료에 따라 각양각색의 개성 있는 치즈케이크로 탄생하게 되며, 평범해 보이지만 특별한 치즈케이크만이 고객들의 선택을 받게 된다. 이에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레시피북으로 통하는 해피해피레시피 시리즈에서 치즈케이크를 선보여 베이커들 사이에서 다시 한 번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책을 펼쳐보면 하나하나 수많은 테스트를 거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얻은 15개의 환상적인 레시피를 만나게 될 것이다. # 15개의 맛있는 치즈케이크의 성공포인트! 치즈케이크는 크림치즈라는 주재료에 어떠한 재료를 첨가하고, 어떠한 맛을 담고, 어떻게 굽느냐에 따라 그 결과물이 천차만별이다. 본문에서 소개한 개성 있는 재료 구성과 비율을 따라하다 보면 제대로 된 성공포인트를 이해하게 되고, 실패하지 않는 ‘단순하지만 섬세함이 가미된 치즈케이크’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초보 베이커나 제과가 낯선 분들도 어렵지 않게 멋진 치즈케이크를 완성할 수 있으며, 베이킹에 익숙하거나 어느 정도 잘 다루는 베이커들에게도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치즈케이크의 맛과 스타일을 창조해낼 수 있는 발상과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마스터클래스부터 개성 넘치는 고급 치즈케이크까지 이 책에는 전통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는 치즈케이크의 형태들을 세 가지 제법으로 분류하여 특징과 만드는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마스터클래스에서 세 가지 제법인 베이크드 치즈케이크, 수플레 치즈케이크, 레어 치즈케이크를 통해 치즈케이크의 레시피 구조와 만드는 법을 마스터하면서 기초적인 과정을 단박에 끝낼 수 있다. 그리고 본격적인 레시피 과정에서는 이미 터득한 각각의 제법에 해당하는 베이스를 바탕으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개성이 입혀진 독특하고 특별한 치즈케이크를 완성할 수 있다. 밤, 잣, 단호박, 옥수수 등 우리 입맛에 맞는 재료가 첨가되는 치즈케이크는 물론이고 바닐라, 초콜릿, 넛츠, 티라미수, 라임, 건과일 등 상상 그 이상의 맛과 스타일을 담은 치즈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다. # 해피해피아카데미 해피해피레시피 시리즈의 레시피를 happyhappyacademy.com에서 동영상 강의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타이포그래피 위계 디자인 웬만큼 이해하기
드마북스 / 김거수 (지은이) / 2019.12.16
22,000

드마북스소설,일반김거수 (지은이)
착시와 시각보정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을 통해 타이포그래피가 왜 필요한가에 대한 본질적 의문을 해소시켜주고, 타이포그래피 위계라는 치밀하고 흥미진진한 세계로 이끌어주는 책이다. 좋은 타이포그래피란 심미적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타이포그래피의 소비자인 독자가 쉽게 내용과 의미를 전달받는 것이라고 저자는 여러 예시를 통해 강조한다. 그런 점에서 타이포그래피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의 본질이고 기초라는 저자의 주장에 동의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각 의미들의 독자적인 역할, 디자이너가 의도한 여유와 팽팽한 긴장감, 커뮤니케이션을 더 쉽고 편하게 하는 약간의 장난기 등을 재미있게 담은 이 책은 학생, 현업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교육 현장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강의하는 이들도 꼭 읽어봐야 할 타이포그래피 교과서로서 손색이 없다.1. 타이포그래피 기초 1.1 게슈탈트 법칙과 타이포그래피 조형 1.게슈탈트 법칙이 뭐냐고요? 2.시각보정 3. 타이포그래피 용어와 조형 4. 알파벳이 아름다운가 한글이 아름다운가? 2. 타이포그래피 위계 2.1 타이포그래피 위계, 계단 오르기 1. 첫 번째 계단 오르기 의미 2. 두 번째 계단 오르기 줄간여백 3. 세 번째 계단 오르기 굵기강조 4. 네 번째 계단 오르기 들여쓰기 5. 다섯 번째 계단 오르기 줄간여백 + 굵기강조 6. 여섯 번째 계단 오르기 굵기강조 + 들여쓰기 7. 일곱 번째 계단 오르기 줄간여백 + 굵기강조 + 들여쓰기 8. 여덟 번째 계단 오르기 정보 재배치 9. 아홉 번째 계단 오르기 크기 10. 열 번째 계단 오르기 선과 회전 11. 열한 번째 계단 오르기 흑백역전 + 후원사 + 실제 디자인 결과물 BEFORE / AFTER 2.2 타이포그래피 위계 평가 방법 위계 평가 내용과 구성 정량 평가와 정성 평가 3. 타이포그래피 세부사항 3.1 타이포그래피 세부표현 4. 타이포그래피 교육 4.1 디자인 전공의 위계 분류 4.2 국내 타이포그래피 교육 1. 홍익대학교 2. 서울대학교 4.3 국외 타이포그래피 교육 1. Rhode Island School of Design [RISD] 2. Rochester Institute of Technology [RIT] 끝맺는 말 참고문헌 및 이미지 출처 감사의 말 보도자료 - 이 책의 강점 3가지 - 1. 디자인은 어떤 게 좋은 것이고, 어떤 게 좋지 않은 것인지 단정지어 말하기 매우 어려운 분야이다. 분명 좋은 디자인이 존재하고, 디자인을 잘하는 사람들 또한 나름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겠지만 그것을 대중에게 논리적으로 설명하기란 매우 애매한 경우가 많다. 이 책은 타이포그래피 위계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어떻게 해야 디자인을 잘할 수 있는지 논리적이고 체계적으로 알려준다는 점이 가장 돋보인다. 2. 타이포그래피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 책은 몇몇 있지만, 그것이 독자들로 하여금 타이포그래피 디자인을 실제로 잘할 수 있게 하기는 역할을 생각하면 부족한 점이 없지 않다. 이 책은 실제 사례를 상세히 분석한 내용과 실제 수업에서 가르친 내용이 고스란히 들어가 있다. 제목은 ‘웬만큼 이해하기’이지만, 타이포그래피 위계를 매우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으며, 디자인 실력을 높이는데 직접적인 도움을 준다. 3. 보통 한두 페이지로 축약해서 기술되는 시각보정에 대하여 이 책은 아주 자세하고도 쉽게 설명해준다. 실제 사례와 함께 도형을 동원하여 자세히 설명한 내용을, 다시 한번 텍스트에 적용하여 설명해주고 있는 점이 이 책의 명백한 장점이다. 왜 우리가 타이포그래피 위계를 알아야 하고, 왜 잘 사용해야 하는지를 명쾌하게 깨 닫게 해준다. - 홍익대학교 김거수 교수가 강의하듯 들려주는 강력한 해결책, 타이포그래피의 위계 - - 타이포그래피 위계 강의실에 앉은 듯한 생생한 현장감을 그대로 담아 - ‘타이포그래피’는 디자인을 배우는 학생이나 현업 디자이너들에게 가장 중요한 부문이다. 모든 분야의 디자인을 하는 데 있어 가장 기초적인 출발점이자 중심이 되는 타이포디자인임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과연 타이포그래피를 얼마나 제대로 알고 있을까. ‘타이포그래피 위계 디자인 웬만큼 이해하기’는 우리에게 생소하지만, 이미 미국 등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관련 대학에서는 일반적인 ‘타이포그래피의 위계’에 대한 이론적이고 실전적인 내용을 매우 구체적으로 전달한다. 맨 첫 단계 의미 혹은 의미분할과 두 번째 단계인 줄간여백부터 마지막 열 번째 단계인 선과 회전에 이르기까지 하나의 완성된 타이포그래피가 탄생하는 단계를 모두 열 개의 위계(단계)로 나눠, 각 위계 별로 디자이너가 고민하고 결정해야 할 요소들을 매우 자세하고 쉽게 이야기해준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이자 특징이다. 의미 분할이 훌륭하게 수행된 후에야 그 다음 위계인 줄간여백이나 굵기강조 등 더 진화되고 세련된 디자인 위계로 올라설 수 있다. 만약 어느 위계에서 만족할 수 없는 상태에 처한다면 이 책은 간단하고 쉬운 해결책을 제시한다. 바로 아래의 위계로 내려가라!. 저자는 총 열 개 위계를 열 개의 강의처럼 물흐릇이 진행한다. 마치 강의를 직접 듣는 것처럼 책갈피를 넘기도록 배려했다. 때로는 친절하게, 날카롭게, 잊지 마세요!라는 강조와 질책도 섞어서, 그러나 책을 접하는 독자의 기를 죽이지 않고 흥을 돋우며 격려해준다. 저자가 선택한 구어체의 효과도 남다르다. 마치 강의실에서 다른 학생들과 자기의 과제 결과물을 눈앞에 두고, 고개를 끄덕이거나 눈을 크게 뜨기도 하면서 강의에 몰입하는 착각이 들 정도다. 이 책은 착시와 시각보정에 대한 깊이 있는 접근을 통해 타이포그래피가 왜 필요한가에 대한 본질적 의문을 해소시켜주고, 타이포그래피 위계라는 치밀하고 흥미진진한 세계로 이끌어준다. 좋은 타이포그래피란 심미적 디자인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타이포그래피의 소비자인 독자가 쉽게 내용과 의미를 전달받는 것이라고 저자는 여러 예시를 통해 강조한다. 그런 점에서 타이포그래피는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의 본질이고 기초라는 저자의 주장에 동의할 수밖에 없게 만든다. 각 의미들의 독자적인 역할, 디자이너가 의도한 여유와 팽팽한 긴장감, 커뮤니케이션을 더 쉽고 편하게 하는 약간의 장난기 등을 재미있게 담은 이 책은 학생, 현업 디자이너뿐만 아니라 교육 현장에서 타이포그래피를 강의하는 이들도 꼭 읽어봐야 할 타이포그래피 교과서로서 손색이 없다. 저자 김거수 교수는 현재 홍익대학교에 재직하고 있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 후 미국 로체스터 공대의 브루스 란 미더 교수의 강의를 들으며 타이포그래피에 대한 본격적인 관심과 함께 연구를 시작했다. 또 미더 교수의 스승인 카페인 모이어 교수의 ‘타이포그래피 위계’를 연구했다. 이 책의 포스터 예제 속에 등장하는 알렉산드로 멘디니는 저자가 가장 존경하는 세계적인 디자이너다. 이 책은 2019년 영면한 멘디니에게 바치는 저자의 정성어린 헌사라고 봐도 무방할 듯하다. 누구나 타이포그래피를 이야기하지만, 학교와 디자인 작업 현장에서 가장 먼저 읽어야 할 타이포그래피의 교과서를 찾기 어려운 현실에서 ‘타이포그래피 위계 디자인 웬만큼 이해하기’는 저자의 말대로 기분 좋고, 행복한 타이포그래피하기의 첫 책이 될 것이다.
교회력에 따른 복음서 설교 2021년
동연(와이미디어) / 데이비드 L. 카틀렛, 바바라 브라운 테일러 (지은이), 고현영, 김영철, 이대성, 홍상태 (옮긴이) /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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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연(와이미디어)소설,일반데이비드 L. 카틀렛, 바바라 브라운 테일러 (지은이), 고현영, 김영철, 이대성, 홍상태 (옮긴이)
말씀의 잔치 시리즈는 설교학으로 유명한 컬럼비아신학대학과 미국 장로교회 출판사인 Westminster John Knox Press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만든 개정 성서정과를 기초로 한 설교 자료집이다. 말씀의 잔치 시리즈는 매주 개정성서정과가 제시하는 네 개의 성서 본문(시편 구약 복음서 서신서) 각각에 대해 네 가지 관점(신학 주석 목회 설교)에서 분석한 16편의 통찰력 있는 설교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말씀의 잔치 시리즈는 신학과 목회의 다양한 영역에 속한 전문가들이 집필한 것으로 미국교회의 신학적 목회적 역량이 총동원되어 만들어진 설교자료집이다.추천의 글 편집자 머리말 대림절과 성탄절 2020-11-29 _ 대림절 첫째 주일: 마가복음 13장 24-37절 2020-12-06 _ 대림절 둘째 주일: 마가복음 1장 1-8절 2020-12-13 _ 대림절 셋째 주일: 요한복음 1장 6-8, 19-28절 2020-12-20 _ 대림절 넷째 주일: 누가복음 1장 26-38절 2020-12-27 _ 성탄절 후 첫째 주일: 누가복음 2장 22-40절 2021-01-03 _ 성탄절 후 둘째 주일: 요한복음 1장 (1-9절), 10-18절 주현절(현현절) 2021-01-10 _ 주님의 수세주일: 마가복음 1장 4-11절 2021-01-17 _ 주현절 후 둘째 주일: 요한복음 1장 43-51절 2021-01-24 _ 주현절 후 셋째 주일: 마가복음 1장 14-20절 2021-01-31 _ 주현절 후 넷째 주일: 마가복음 1장 21-28절 2021-02-07 _ 주현절 후 다섯째 주일: 마가복음 1장 29-39절 2021-02-14 _ 산상변모주일: 마가복음 9장 2-9절 사순절 2021-02-21 _ 사순절 첫째 주일: 마가복음 1장 9-15절 2021-02-28 _ 사순절 둘째 주일: 마가복음 8장 31-38절 2021-03-07 _ 사순절 셋째 주일: 요한복음 2장 13-22절 2021-03-14 _ 사순절 넷째 주일: 요한복음 3장 14-21절 2021-03-21 _ 사순절 다섯째 주일: 한복음 12장 20-33절 2021-03-28 _ 종려주일: 마가복음 11장 1-11절 2021-03-28~04-03 _ 고난주일: 마가복음 14장 1절-15장 47절 부활절 2021-04-04 _ 부활절: 요한복음 20장 1-18절 2021-04-11 _ 부활절 둘째 주일: 요한복음 20장 19-31절 2021-04-18 _ 부활절 셋째 주일: 누가복음 24장 26b-48절 2021-04-25 _ 부활절 넷째 주일: 요한복음 10장 11-18절 2021-05-02 _ 부활절 다섯째 주일: 요한복음 15장 1-8절 2021-05-09 _ 부활절 여섯째 주일: 요한복음 15장 9-17절 2021-05-16 _ 부활절 일곱째 주일: 요한복음 17장 6-19절 성령강림절 2021-05-23 _ 성령강림절: 요한복음 15장 26-27절, 16장 4b-15절 2021-05-30 _ 삼위일체주일: 요한복음 3장 1-17절 2021-06-06 _ 성령강림절 후 둘째 주일: 마가복음 3장 20-35절 2021-06-13 _ 성령강림절 후 셋째 주일: 마가복음 4장 26-34절 2021-06-20 _ 성령강림절 후 넷째 주일: 마가복음 4장 35-41절 2021-06-27 _ 성령강림절 후 다섯째 주일:마가복음 5장 21-43절 2021-07-04 _ 성령강림절 후 여섯째 주일: 마가복음 6장 1-13절 2021-07-11 _ 성령강림절 후 일곱째 주일: 마가복음 6장 14-29절 2021-07-18 _ 성령강림절 후 여덟째 주일: 마가복음 6장 30-34, 53-56절 2021-07-25 _ 성령강림절 후 아홉째 주일: 요한복음 6장 1-21절 2021-08-01 _ 성령강림절 후 열째 주일: 요한복음 6장 24-35절 2021-08-08 _ 성령강림절 후 열한째 주일: 요한복음 6장 35, 41-51절 2021-08-15 _ 성령강림절 후 열두째 주일: 요한복음 6장 51-58절 2021-08-22 _ 성령강림절 후 열셋째 주일: 요한복음 6장 56-69절 2021-08-29 _ 성령강림절 후 열넷째 주일: 마가복음 7장 1-8, 14-15, 21-23절 2021-09-05 _ 성령강림절 후 열다섯째 주일: 마가복음 7장 24-37절 2021-09-12 _ 성령강림절 후 열여섯째 주일: 마가복음 8장 27-38절 2021-09-19 _ 성령강림절 후 열일곱째 주일: 마가복음 9장 30-37절 2021-09-26 _ 성령강림절 후 열여덟째 주일: 마가복음 9장 38-50절 2021-10-03 _ 성령강림절 후 열아홉째 주일: 마가복음 10장 2-16절 2021-10-10 _ 성령강림절 후 스무째 주일: 마가복음 10장 17-31절 2021-10-17 _ 성령강림절 후 스물한째 주일: 마가복음 10장 35-45절 2021-10-24 _ 성령강림절 후 스물두째 주일: 마가복음 10장 46-52절 2021-10-31 _ 성령강림절 후 스물셋째 주일: 마가복음 12장 28-34절 2021-11-07 _ 성령강림절 후 스물넷째 주일: 마가복음 12장 38-44절 2021-11-14 _ 성령강림절 후 스물다섯째 주일: 마가복음 13장 1-8절 2021-11-21 _ 왕이신 그리스도 주일: 요한복음 18장 33-37절 옮긴이 노트 시리즈에 대하여 저자 프로필말씀 앞에 겸허하게 자기 삶을 돌아보려는 이들과 설교자에게 주는 메시지 오늘 한국교회가 드러내고 있는 여러 가지 문제는 신학의 부재 혹은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나님에 대한 로고스’로서 신학은 성경에 대한 바른 이해에 근거해야만 한다. 성경은 하나님을 찾는 인간의 이야기와 인간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이야기가 씨줄과 날줄로 엮어진 텍스트다. 눈 밝은 사람들은 인간들이 빚어내는 삶의 이야기 속에서 하나님의 숨결을 느끼고, 성경 속에 계시된 하나님의 마음을 알아차려 마땅히 가야 할 길로 삼는다. 성경은 읽는 이들을 익숙한 세계가 아니라 낯선 곳으로 인도한다. 성경을 읽는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그 낯섦을 받아들이고 그 낯섦을 통해 더 큰 세계로 발돋움하려는 열망이다. 이 메시지를 담은 말씀의 잔치 시리즈는 설교학으로 유명한 컬럼비아신학대학과 미국 장로교회 출판사인 Westminster John Knox Press가 공동으로 기획하여 만든 개정 성서정과(Revised Common Lectionary)를 기초로 한 설교 자료집이다. 말씀의 잔치 시리즈는 매주 개정성서정과가 제시하는 네 개의 성서 본문(시편 구약 복음서 서신서) 각각에 대해 네 가지 관점(신학 주석 목회 설교)에서 분석한 16편의 통찰력 있는 설교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말씀의 잔치 시리즈는 신학과 목회의 다양한 영역에 속한 전문가들이 집필한 것으로 미국교회의 신학적 목회적 역량이 총동원되어 만들어진 설교자료집이다.이 두 단락의 구절은 성육신과 기독론이라는 두 가지 주제에 관한 신학적 고찰로 인도한다. 첫째, 이 두 구절을 함께 고려할 때 예수의 인성과 신성은 우리가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그분 안에서 갈등적 관계에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상기시킨다. 그러므로 예수의 정체성을 이해하기 위한 요건은 그가 어떻게 완전한 인간이며 완전한 신이냐는 난제를 해결하는 데 있지 않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성취되었다고 고백하는 성육신의 은총을 받아들이느냐에 달려 있다. 여성 신학자들에 따르면 성육신이라는 선물은 그것이 “육화”(embodiment)와 “관계”(relationship)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새롭게 한다. 하나님이 예수의 몸으로 인간이 된 것은 우리의 육체와 영혼의 건강한 결합, 즉 우리의 “육화”의 선함에 대한 주장의 근거가 된다. 마찬가지로, 예수의 성육은 우리가 인류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을 구현하면서 서로 관계를 맺고 살 수 있다는 신념의 근거가 된다. 중에서 예수가 무대 위에 등장하는 순간부터, 예수의 역설적 정체성을 표현하는 구절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흐른다. 본문은 예수를 지극히 평범한 인간으로 소개하면서 시작된다. 이 도입부에서 예수는 기적을 행하거나, 표적을 보여주거나, 가르침을 베풀지도 않는다. 예수는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빌립이나 다른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할만한 어떤 특별한 선포도 하지 않는다. 빌립이 예수에게서 어떤 특별한 점을 발견할 이유가 소개되지 않는다. 표면상으로 예수는 나사렛 출신, 요셉의 아들일 뿐이다. 예수가 비범하지 않고 낮은 배경을 갖고 있다는 사실 때문에 나다나엘은 빌립이 “와서 예수를 만나보라”라고 초대했을 때 이를 비웃었다. 요한복음의 이야기가 계속 전개되면서 예수의 진정한 인간성은 계속 강조될 것이다. 중에서 예수의 최후의 말씀은 복음서마다 다르게 기록되어 있다. 마태복음과 마가복음에서 예수는 십자가 위에서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라고 외친다. 누가복음은 예수의 마지막 말씀이 “아버지, 내 영혼을 당신의 손에 맡깁니다”라고 기록한다. 요한복음에서는 예수의 마지막 말씀을 단순하게 “다 이루었다”로 기록한다. 예수의 고난과 죽음의 신학적 의미를 찾기 위해서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 오늘의 본문은 이 장면을 가장 삭막하게 묘사한다. 따라서 우리도 이 사건의 의미에 대해 가장 극명하게 탐구하는 것이 마땅하다.예수의 죽음의 의미를 해석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는 우리가 그것에 대해 알고 싶어 하거나 이 사건을 이해하는 것이 우리의 영적인 삶에 매우 중요하기 때문만이 아니고, 예수의 고난과 죽음의 해석이 우리의 세계에 아주 곤란한 문제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때로는 기독교에 대해 비판적 공격을 하는 사람들 때문에 우리는 견고한 신학적 사고가 얼마나 중요한지 절실하게 느끼게 된다. 중에서복음서의 부활 이야기 중 요한복음의 이야기가 설교하기 가장 좋은 이유를 우리는 쉽게 알 수 있다. 이 이야기는 생생하고 세밀한 묘사, 숨 막히는 긴장, 강력한 인간적인 감정의 표출 등 좋은 영화의 요소를 모두 갖추고 있다. 그리고 이 이야기는 모든 신실한 기독교인이 고민하는 실제적인 문제에 대해 말하고 있다. 예수는 우리 옆에 서 있거나 전화로 대화할 수 있는 상대가 아닌데도, 우리가 예수와 진정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것은 이상한 주장이다. 더이상한 것은,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는 죽은 사람이 무덤에서 일어나 걸어 다닌다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지만, 우리가 부활한 모습의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다. 중에서
산야초백과
넥서스BOOKS / 장준근 (지은이) / 2020.01.30
55,000

넥서스BOOKS취미,실용장준근 (지은이)
산야초를 수십년간 연구해 온 저자가 정리한 건강 실용서. 산야초에 따라 특징과 개화기, 분포, 약용법이 설명되어 있고 사진까지 수록되어 있다. 책의 2장에는 산야초의 배양과 관리, 산야초를 찾는 방법, 약초 이용법 등에 대한 팁이 설명된다. 3장에는 병증에 맞는 약초 명까지 찾을 수 있어 한의학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반길 만한 내용이다.머리말.... 산야초 건강학 일러두기...산야초로 건강을 되찾는다 1장....몸에 좋은 산야 초 백과약용이 되는 산야초 / 가래 외 148종약용·식용의 산야초 / 가락지나물 외 196종식용이 되는 산야초 / 가는장대 외 128종약용과 식용의 수목 / 개나리 외 144종 2장... 몸에 좋은 산야초 산야초와 관련한 건강 속설 산야초의 영양과 효능 산야초의 효과적인 식용법 야초차 덖어 마시는 방법 민간약으로서의 약초 이용법 산야초를 쉽게 찾는 방법 산야초의 배양과 관리법 3장... 몸에 좋은 산야초 찾아보기 우리말 식물 이름 찾아보기 식물의 학명 찾아보기 병증에 맞는 약초명 찾아보기우리 땅에서 나고 자란, 살아 있는 천연 약초! 약용이 되는 산야초 148종 약용·식용이 되는 산야초 196종 식용이 되는 산야초 128종 약용과 식용이 되는 수목 144종 각종 산야초를 통해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방법과 그간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강상식을 올바로 세워주는 자연건강 총서! 우리 땅에서 나는 산야초로 건강 지키기산야초란 말 그대로 산과 들에서 자라는 풀을 일컫는다. 산야초는 재배채소에 비해 영양 성분이 뛰어나고 약초의 구실까지 한다. 고도의 건강식품이라고 할 수 있는 산야초는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자란다. 산야초를 수십년간 연구해 온 저자가 정리한 『우리 땅에서 나고 자라는 산야초백과』는 식물도감이자 건강 실용서이다. 이 책은 1990년 초판이 발간된 이후 사진상의 미흡함과 내용상의 오류를 부분적으로 수정하여 2판, 3판으로 개정판을 출간하고 있다. 산야초에 따라 특징과 개화기, 분포, 약용법이 설명되어 있고 사진까지 수록되어 있다. 한편, 책의 2장에는 산야초의 배양과 관리, 산야초를 찾는 방법, 약초 이용법 등에 대한 팁이 설명된다. 3장에는 병증에 맞는 약초 명까지 찾을 수 있어 한의학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반길 만한 내용이다.
혼자의 발견
달(문학동네) / 곽정은 글 / 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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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문학동네)소설,일반곽정은 글
그와 나는 그린라이트일까 아닐까. 모든 연애가 그 작은 상자처럼 명료한 초록색 불빛을 뿜어낸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그러하듯 사랑 또한 아름답지만은 않다. 뭉근하고 저릿하고 아리송한 사랑. 이토록 복잡미묘한 사랑과 그런 사랑을 하는 사람들에 관하여 수많은 많은 명언들을 쏟아낸 칼럼니스트 곽정은. 이제는 어엿한 방송인으로서도 그 입지를 단단히 다져온 그녀가 패션지에서 10년간 일하며 만난 1,000여 명의 사람들에 대한 에세이 <내 사람이다>를 펴낸 지 3년 만에 새로운 책을 출간한다. 곽정은은 이미 연애에 관련된 책을 두 권 이상 집필했고, 오랜 기간 몸담아온 잡지사에서 섹스칼럼을 비롯한 사랑과 관계에 관한 기사를 수도 없이 써왔으며, 그리고 최근 많은 사람들이 금요일 밤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게 하는 인기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는 풍부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매회 확실하고 분명한 연애 조언을 이어오고 있다. 이쯤이면 연애와 섹스, 사랑에 있어서만큼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전문가라고 해도 모자람이 없다. 더욱이, 이번 책은 그녀가 오래도록 몸담았던 직장을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그 영역을 넓힌 후의 첫 책이라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혼자'를 이야기한다. 물론, 사람이라면 모름지기 '함께' 있는 것이 더욱 충만하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혼자' 잘 있을 수 있는 것이 먼저라는 것이다. 평소 거침없는 입담과 독설로 이름이 난 그녀이지만 사실 그 말을 한 번만 더 곱씹어보면 무조건적으로 얼음장 같기만 한 것은 아니다. 무한한 애정과 애틋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안타까움이자 채찍질이며, 따스한 위로이자 진정 어린 공감이다.앗, 운동가야지 012 있는 그대로의 나 013 선택 1 014 선택 2 015 선택 3 018 실족 019 난 오르가슴이 좋아 1 020 난 오르가슴이 좋아 2 025 호감의 기술 032 없어도 되는 친구 033 악플 전성 시대 034 강변북로 035 자동차 이야기 1 036 자동차 이야기 2 038 자동차 이야기 3 039 자동차 이야기 4 040 자동차 이야기 5 041 충동 044 행복을 연장하는 법 045 금요일 저녁 046 지금껏 내가 해온 섹스는 다 뭐였을까 047 안 들려요 050 몸을 사랑하는 일 051 상처받는 것이 두려운가요? 052 솔직한 연애 054 최악의 조합 055 성장 1 056 성장 2 057 섹시함에 관한 고찰 058 엘리베이터 안에서 064 우아하게 화내는 법 065 강아지가 말한다 066 문답 1 067 문답 2 068 문답 3 069 문답 4 070 문답 5 071 문답 6 072 문답 7 074 야수 같은 남자 076 옷가게에서 우리가 원하는 것 080 남성관의 어떤 변화 082 그의 성장환경이 궁금한가요 083 더 슬픈 일 088 가능한 두 가지 위로 089 가짜 배고픔 092 식탁에서 하고 싶은 것 093 배가 또 고픈 이유 099 나는 너를 먹고 싶어 100 먹는 남자 106 이상향 107 연애와 자본주의 108 너희 중 변태가 아닌 자만이 돌을 던지라 110 당신의 성욕은 건강하십니까? 113 ‘우리 잠시 시간을 갖자’는 말 116 단호하게 확실하게 117 내가 사랑하는 남자의 ‘그곳’ 118 섹스하기 좋은 몸 122 진짜 능력 128 자위하는 것을 보여줄 수 있을까? 130 구원 131 이색 데이트 132 처음 만난 날 자도 되나요? 134 이혼 135 영어 좀 하는 남자 136 헤어지고 싶을 때 137 바이브레이터를 허하라 138 어떤 질문 142 정치관이 다른 남자 143 사랑의 세 가지 요소 144 절대 만나면 안 되는 다섯 가지 남자 145 그녀는 어떻게 연애의 달인이 되었나 146 계산된 실수 14연애칼럼니스트 곽정은이 말하는 ‘혼자’의 힘에 관하여 연애 이야기는 그저 나의 한 부분일 뿐, ‘이야기하지 않았기에 변화하지 않았던 것들’에 대해 계속해서 이야기하고 싶다 있잖아, 결국 누구든 혼자일 뿐이라고 생각하면 사실 무서울 것이 없어 그와 나는 그린라이트일까 아닐까. 모든 연애가 그 작은 상자처럼 명료한 초록색 불빛을 뿜어낸다면 얼마나 좋을까 싶지만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그러하듯 사랑 또한 아름답지만은 않다. 뭉근하고 저릿하고 아리송한 사랑. 이토록 복잡미묘한 사랑과 그런 사랑을 하는 사람들에 관하여 수많은 많은 명언들을 쏟아낸 칼럼니스트 곽정은. 이제는 어엿한 방송인으로서도 그 입지를 단단히 다져온 그녀가 패션지에서 10년간 일하며 만난 1,000여 명의 사람들에 대한 에세이 『내 사람이다』를 펴낸 지 3년 만에 새로운 책을 출간한다. 이 책의 저자 곽정은은 이미 연애에 관련된 책을 두 권 이상 집필했고, 오랜 기간 몸담아온 잡지사에서 섹스칼럼을 비롯한 사랑과 관계에 관한 기사를 수도 없이 써왔으며, 그리고 최근 많은 사람들이 금요일 밤이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게 하는 인기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는 풍부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매회 확실하고 분명한 연애 조언을 이어오고 있다. 이쯤이면 연애와 섹스, 사랑에 있어서만큼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전문가라고 해도 모자람이 없다. 더욱이, 이번 책은 그녀가 오래도록 몸담았던 직장을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그 영역을 넓힌 후의 첫 책이라는 점에서도 주목할 만하다. ‘혼자’라는 단어에 감사할 수 있을 때 ‘둘’이라는 관계를 감당할 수 있다 그런 그녀가 이번에는 ‘혼자’를 이야기한다. 물론, 사람이라면 모름지기 ‘함께’ 있는 것이 더욱 충만하겠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혼자’ 잘 있을 수 있는 것이 먼저라는 것이다. 평소 거침없는 입담과 독설로 이름이 난 그녀이지만 사실 그 말을 한 번만 더 곱씹어보면 무조건적으로 얼음장 같기만 한 것은 아니다. 무한한 애정과 애틋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안타까움이자 채찍질이며, 따스한 위로이자 진정 어린 공감이다. 직업적 특성상 여러 가지로 많은 남성 여성들의 연애 고민을 접하고 또 그에 대한 조언을 하는 까닭에, 스스로도 사랑에 관한 고민과 경험이 풍부해질 수밖에 없다. 그리고 그만큼의 아픔과 상실감 또한 누구보다 오래 또 깊게 겪어왔기에, 단편적인 현상 너머의 이면을 꿰뚫어보고 그 내면의 깊숙한 상처에 집중하여 맞춤형 해답을 제안하려 한다. 특히 이번 책에서는 자신이 어린 시절부터 느끼며 자라왔던 상실감에서부터 시작해 성인이 된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만나게 되는 근원적인 외로움과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사회생활을 해오면서 부닥쳤던 여러 가지 문제들을 정면으로 마주한다. 사실 우리는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지만 늘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결핍감을 애써 외면하며 꾸역꾸역 살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게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훈련을 하다보면 우리는 자연스레 품이 넉넉해진다.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된다. 그러다보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는 일도 훨씬 더 환희에 가까운 축복이 된다. 하루하루 쳇바퀴 속의 다람쥐처럼 똑같이 반복되는 삶 속에서 우리는 과연 잘 살고 있는 것인지 날마다 의구심이 들고 때로는 구차하고 비루하기도 하지만 제 위치에서 힘껏 온 힘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에 대한 위안을 준다. 숨이 턱에 찰 듯 달려온 이곳이 막다른 길 같지만 고개만 살짝 돌려보면 또다른 방향은 늘 있다는 것. 이 미로 같은 복잡한 세상에서 방황하고 헤맬 때도 해답은 온전히 자신의 마음속에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 식상하지만 정직한 단어 ‘위안’과 ‘용기’가 되어준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혼자’는 중요하다. 세상은 따뜻한 ‘혼자’들이 여기까지 만들어왔단다 글쎄, 이 책을 읽다보면 그냥 ‘참 좋은 마음’이 든다.
우연에서 기적으로
청어람미디어 / 김태원 글 / 201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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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미디어소설,일반김태원 글
27년간 부활의 리더로, 기타리스트로, 작곡가로 살면서 무너져가는 한국 록의 자존심을 지켜온 김태원. 요즘은 ‘국민 할매’, ‘국민 멘토’로 불리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거침없이 뱉어내는 한 마디 말로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 ‘아름답다’는 단어를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이 남자. 그의 카메라 뒤 진짜 모습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다. 저자는 그간 대중들이 궁금했던 그의 모든 것을 이 책을 통해 거침없이 토해냈다. 극심하게 소외됐던 아이에서 한국 록의 거장이 되기까지…. 우울증과 대인기피증, 마약과 알코올의 늪에 빠졌던 시절의 모습도 솔직하게 담아냈다. PART1. 서툰 - 인생 이야기에서는 평탄치 않은 인생에서 깨달은 것들을, PART 2. 사색 - 음악 이야기에서는 창의력의 비밀과 음악에 대한 철학을, PART3. 사람, 사랑 그리고 행복 이야기에서는 동료들과 가족, 현재 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평생 뮤지션으로 한 길을 걸어온 대가다운 면모, 한 마디 말과 멜로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사색했던 철학자적인 면모, 남다른 시선으로 세상의 이면을 간파하는 기인다운 면모와 가끔은 터무니없이 순수의 세계를 동경하는 어린아이다운 면모까지, 이 책을 통해 무대 뒤의 그의 진짜 모습을 만날 수 있다.프롤로그 part 1. 서 툰 - 인생에 대하여 사랑하기를 두려워했다 │ 캐스트 어웨이 정신 │ 긴장과 설레임의 차이 기대하지 말기 │ ‘거짓말’ 하는 아이 │ 콤플렉스 부자연스러운 건 없다 │ 넋을 잃다1 │ 슬픈 꿈을 꾸다 아버지의 일기 │ 좌절 │ 이탈 기다림을 잃어버린 병 │ 결정적 순간에서 │ 넋을 잃다2 예상의 밖 │ 말을 말자 │ 모순의 모순의 모순 흔적 │ 장렬한 최후 │ 신의 미소 part 2. 사 색 - 음악에 대하여 음악을 사랑하는 영혼에게 │ 타임머신 │ 베토벤의 산책 기도 │ A를 B로 B를 C로 │ 음률을 가두다 노아의 방주 │ 저기 소가 있다 │ 과거 우연을 가장하다 │ 거미의 줄 │ 언젠가 별 │ 에프 │ 핸드 메이드 아내에게 │ 거침없이 나아가라 │ 인종차별 밴드란 │ 음악을 계속할 수 있는 힘 part 3. 부 활 - 사람, 사랑 그리고 행복에 대하여 타인의 우려에 포함되다 │ 폴 뉴먼 │ 시간의 끝 씨앗 │ 소녀는 있다 │ 내 인생에 네 명의 여자 이상 │ 미리 용서한다 │ 순수들의 눈물 연예인 │ 라이벌 │ 화해 거대한 사이클 │ 누구나 사랑을 한다 │ 아이돌의 감동 3등은 괜찮다 삼류는 안 된다 │ 필리피노 오늘도 내가 밥을 사는 이유 │ 나를 행복하게 했던 것들 죽을 때까지 반전하는 남자 │ 사랑이라는 건 │ 심심하다 에필로그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했던 한 남자의 숨겨진 이야기 롤러코스터 같은 인생, 무너지고 또 무너져도 화려하게 부활하라! 27년간 부활의 리더로, 기타리스트로, 작곡가로 살면서 무너져가는 한국 록의 자존심을 지켜온 김태원. 요즘은 ‘국민 할매’, ‘국민 멘토’로 불리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거침없이 뱉어내는 한 마디 말로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고, ‘아름답다’는 단어를 아무렇지도 않게 쓰는 이 남자. 그의 카메라 뒤 진짜 모습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는 이유다. 거침없이 솔직하다! 저자는 그간 대중들이 궁금했던 그의 모든 것을 이 책을 통해 거침없이 토해냈다. 극심하게 소외됐던 아이에서 한국 록의 거장이 되기까지…. 우울증과 대인기피증, 마약과 알코올의 늪에 빠졌던 시절의 모습도 솔직하게 담아냈다. 성공과 비극의 변주를 반복하며 음악으로 질곡의 세월을 끌어안았던, 인생 자체가 한 편의 반전 드라마인 한 인간의 숨겨진 이야기가 지금, 공개된다. 김태원, 47년의 지층이 모습을 드러내다! PART1. 서툰 - 인생 이야기에서는 평탄치 않은 인생에서 깨달은 것들을, PART 2. 사색 - 음악 이야기에서는 창의력의 비밀과 음악에 대한 철학을, PART3. 사람, 사랑 그리고 행복 이야기에서는 동료들과 가족, 현재 그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평생 뮤지션으로 한 길을 걸어온 대가다운 면모, 한 마디 말과 멜로디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사색했던 철학자적인 면모, 남다른 시선으로 세상의 이면을 간파하는 기인다운 면모와 가끔은 터무니없이 순수의 세계를 동경하는 어린아이다운 면모까지, 이 책을 통해 무대 뒤의 그의 진짜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친구가 옆에 앉아 이야기하듯, 흥미진진한 에피소드와 ‘음유 시인’이라 불리는 그의 시적인 말들에 빠져 책장을 넘기다 보면 세월 속에 마모된 한 인간의 넓고 깊은 내면세계를 이해하고, 그가 국민 멘토로 추앙받는 이유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과거의 무수한 사건과 방송 뒷얘기, 일기와 사생활, 김태원 어록’ 의 배경 등 그동안 노출되지 않았던 이야기가 호기심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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