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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의 기도
규장(규장문화사) / 안젤라 애쉬윈 엮음, 유정희 옮김 / 201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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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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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
소설,일반
안젤라 애쉬윈 엮음, 유정희 옮김
초대교부, 영성가, 설교가, 중보자들의 1,000개 기도문을 엮었다. 혼자 기도할 때, 자신의 감정과 상태에 맞는 기도문을 찾아 기도할 수 있다. 함께 기도할 때, 적절한 기도문을 택하여 여러 사람이 함께 기도할 수 있다.서문 1장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 하나님을 추구함 ㅣ 자기 헌신 ㅣ 제자도의 희생 ㅣ 하나님 안에서의 삶 ㅣ하나님의 사랑 ㅣ 겸손 ㅣ 그리스도께 간구하는 기도 ㅣ 인도와 분별을 위한 기도 ㅣ 성경 활용, 말씀이신 예수님 2장 찬양과 감사 일반적인 감사와 구체적인 감사 ㅣ 창조에 대한 찬양 3장 어려움을 당할 때 문제와 갈등 ㅣ 너무 바쁘고 지칠 때 ㅣ 두려움, 불안과 의심 ㅣ 내면의 어두움 ㅣ 유혹을 받을 때 ㅣ 몸이 아플 때 4장 용서를 위한 기도 용서 5장 개인적 관계들 가정 ㅣ 관계 속에서의 어려움 6장 중보기도 교회 예배에서 중보기도 인도하기 ㅣ 예배를 위한 중보기도 순서 ㅣ 우리 자신을 통로로 드림 ㅣ 어린이들과 청년들을 위한 기도 ㅣ 어르신들을 위한 기도 ㅣ 아픈 사람들과 그들을 돌보는 이들을 위한 기도 ㅣ 불행하고 외로운 사람들을 위한 기도 ㅣ 가난한 사람들, 굶주림과 절망에 빠진 사람들을 위한 기도 ㅣ 전쟁, 압제와 재난의 희생자들, 그리고 난민들을 위한 기도 ㅣ 억울하게 갇힌 자들을 위한 기도 ㅣ 평화와 정의를 위한 기도 ㅣ 나라의 지도자들을 위한 기도 ㅣ 공동체를 위한 기도 ㅣ 교육기관을 위한 기도 ㅣ 과학과 기술에 대한 기도 ㅣ 교회를 위한 기도: 교회의 연합과 온전함을 위해 ㅣ 교회를 위한 기도: 예배, 선교와 전도 7장 질병 가운데 있을 때 치유사역 안에서의 기도 8장 삶의 마지막 순간에 섰을 때 자신의 죽음 앞에서 ㅣ 음에 임박한 자들과 함께 ㅣ 죽은 이들을 보내며 ㅣ 사별 ㅣ 유산 또는 신생아의 죽음 9장 고요함 속의 기도 침묵기도 10장 하루를 시작하며 아침의 기도 11장 하루를 마치는 시간에 저녁과 밤의 기도 12장 식사 시간의 은혜 양식 주심에 감사 13장 축복을 구하는 기도 축복기도 14장 교회력에 따른 기도 수태고지: 마리아의 순종 ㅣ 대강절 ㅣ 성탄절, 주현절과 예수의 나타나심 ㅣ 새해 ㅣ 예수님의 생애: 성육신의 도전 ㅣ 사순절 ㅣ 어머니의 날 ㅣ 고난주간 ㅣ 부활절 ㅣ 승천 ㅣ 오순절과 성령 ㅣ 삼위일체 ㅣ 추수와 창조에 대한 우리의 책임 ㅣ 현충일/재향군인의 날 ㅣ 성인들과 천사들 15장 특별한 행사와 주제들 세례 ㅣ 온전한 교인이 됨 ㅣ 성찬식 ㅣ 성직 임명 또는 교회 안에서 사역자로 임명함 ㅣ 입당예배 또는 기념일 ㅣ 모임의 시작과 마침 ㅣ 출생, 입양과 양육 ㅣ 생일 ㅣ 시험 ㅣ 나이 들어 감 16장 어린이와 청년이 활용할 수 있는 기도문 어린이 ㅣ 십대 주 “더 깊은 기도로 들어간다!” 더 깊게, 더 능력 있게, 더 은혜롭게 기도할 수 있다 초대교부, 영성가, 설교가, 중보자들의 1,000개 기도문이 모였다 |이 책을 이렇게 활용하세요 ■ 혼자 기도할 때, 자신의 감정과 상태에 맞는 기도문을 ‘나의 기도’로 올려드릴 수 있습니다. ■ 함께 기도할 때, 적절한 기도문을 택하여 여러 사람이 함께 기도할 수 있습니다. ■ 기도모임을 인도할 때, 다양한 주제의 기도문을 중보기도 제목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대표기도를 할 때, 이 책에 담긴 기도문으로 대표기도를 할 수 있습니다. 오, 하나님, 이른 아침에 주께 부르짖습니다.제가 기도하고 오직 주님만 생각하도록 도우소서.저는 혼자 기도할 수 없습니다.제 안에 어두움이 있으나, 하나님께는 빛이 있습니다.저는 외롭지만, 주님은 저를 떠나지 않으십니다.저는 마음이 연약하지만, 주님은 저를 버리지 않으십니다.저는 불안하지만, 주님께는 평안이 있습니다.제 안에는 원통함이 있지만, 주님께는 인내가 있습니다.주님의 길을 이해할 수는 없지만주님은 저를 위한 길을 알고 계십니다.디트리히 본회퍼(Dietrich Bonhoeffer) 하나님이 제 머릿속에, 제 지식 속에 계시기를하나님이 제 눈 속에, 제 시선 속에 계시기를하나님이 제 입 속에, 제 말 속에 계시기를하나님이 제 가슴속에, 그리고 제 생각 속에 계시기를하나님이 제 목적지와출발지점에 계시기를 기도합니다.사룸 프라이머(The Sarum Primer)
헌법 쉽게 읽기
인물과사상사 / 김광민 지음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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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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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과사상사
소설,일반
김광민 지음
쉽고 친절한 헌법 안내서. 2016년 헌법에 의해,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이 탄핵당했다. 시민들은 광장에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며 헌법 제1조 제1항을 외쳤다. 광장의 시민들이 원했던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헌법으로 돌아가야 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조항은 수정되어야 한다. 헌법을 이해하는 것은 시민의 권리와 한국 사회의 구조, 정치권력을 이해한다는 뜻이다. 이 책은 시민이 권력을 감시하고 빼앗겼던 권리를 찾으며 나아가 개헌 논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헌법 제1장과 제2장의 각 조항을 일상의 이슈를 들어 쉬운 언어로 설명한다. 대한민국의 ‘기준’인 헌법 중에서도 기본권을 다룬 제1장과 제2장을 설명한다. 기본권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다룬 부분으로, 헌법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이 책은 개인적인 감상을 내세우기보다 각종 사건·사고와 사회적 이슈를 들어 헌법의 각 조항의 의미와 왜 그런 조항이 생겼는지, 그리고 해당 사건이 왜 합헌(또는 위헌)인지 쉽게 설명한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일들, 누구나 한 번쯤 뉴스에서 들어봤을 사건들을 예시로 들어 이해하기 쉬우며, 유사한 일들에 대입해 왜 그것이 옳은지(또는 그른지) 판단할 수 있게끔 지침이 되어준다. 또한 헌법에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왜 그 조항이 잘못되었는지 설명하므로, 독자들이 1987년 헌법에 매몰되지 않고 개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 지식을 제공한다.머리말 헌법, 어떻게 읽을까? 1장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민주공화국’이라는 의미 대한민국 사람과 조선 사람 대한민국의 영토는 어디까지일까? 정당하지 못한 전쟁, 정당하지 못한 파병 노예와 다름없는 강제 노동이 존재하는 대한민국 공무원이 정치적 활동을 하지 못하는 이유 선출되지 않은 권력이 선출된 권력을 파면시키다 김씨라는 이유로 피해야 할 사람이 440만 명 2장 나는 존엄할 권리가 있다 안락사는 왜 불법일까? 여성만 들어갈 수 있는 로스쿨은 차별일까? 거리를 떠돌았다는 이유로 소년원에 간 청소년 고문이 부당한 이유 검찰의 비리와 경찰의 무능 “변호인의 도움을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야만적인 빨갱이 사냥의 역사 전쟁터에 들어가려는 사람을 말려야 할까? 고시 출신 엘리트들이 일탈하는 이유 주소가 없어도 집이라고 할 수 있을까? 범죄자의 기본권은 침해해도 될까? 국가가 내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있다 3장 권리를 지키기 위해 싸워온 사람들 병역거부라는 주홍글씨 사법시험 날짜가 토요일로 바뀐 이유 집시법이 집회를 금지하는 모순 이제는 사라져야 할 명예훼손죄 〈모내기〉와 문화계 블랙리스트 잘못 보장된 권리가 불러온 용산 참사 청소년은 정치적 판단 능력이 없다는 꼰대에게 ‘똑똑한’ 공무원이 많아지면 우리 삶이 나아질까? 전봇대를 뽑아놓고 호들갑 떤 정부 사법부를 믿지 못하는 이유 룸살롱 고발이 죄가 되다니 4장 국가가 국민을 외면한다면 자고 일어나니 간첩이 된 사람들 일을 하지 않아도 책임지지 않는 사람들 군대에서 죽으면 개죽음인 이유 범죄 피해자의 죽음만 보상받는 이유 특목고 폐지가 강남 집값을 올린다 똑같은 교육과 개성을 잃은 청소년 근로는 어쩌다 의무가 되었을까? 국가유공자 가산점에 숨은 꼼수 박정희가 노동자에게 달아놓은 족쇄 공무원은 파업을 하면 안 될까? 5장 헌법이 말하는 인간다운 삶 최저임금으로 인간다운 삶이 가능할까? 스웨덴 비싱쇠섬의 비밀 존재를 부정당하는 사람들 모성이라는 신화 권리가 먼저일까, 법이 먼저일까? 사형이 헌법 위반인 이유 국가와 조폭의 차이점 병역 비리에 분노하는 이유 대한민국헌법 가장 쉽고 친절한 헌법 안내서 민주시민을 위한 상식적인 법 이야기 이 책에서 헌법은 고등어처럼 펄펄 살아 있어 눈부시다. 헌법으로 참된 삶을 살고자 하고 사람들을 위한 생활 헌법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박홍규(영남대학교 교양학부 교수) 대한민국이 근본을 되찾고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길 원하는 독자들에게 기본권을 쉽게 풀어쓴 『헌법 쉽게 읽기』의 일독을 권한다. -조희연(서울시 교육감) 이 책은 평범한 시민을 위한 헌법 기본권 안내서다. 2016년 헌법에 의해,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령이 탄핵당했다. 시민들은 광장에서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며 헌법 제1조 제1항을 외쳤다. 광장의 시민들이 원했던 ‘상식이 통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는 헌법으로 돌아가야 하고, 시대에 뒤떨어진 조항은 수정되어야 한다. 헌법을 이해하는 것은 시민의 권리와 한국 사회의 구조, 정치권력을 이해한다는 뜻이다. 이 책은 시민이 권력을 감시하고 빼앗겼던 권리를 찾으며 나아가 개헌 논의에 참여할 수 있도록 헌법 제1장과 제2장의 각 조항을 일상의 이슈를 들어 쉬운 언어로 설명한다. 헌법 중에서도 ‘기본권’ 헌법이 말하는 자유와 권력, 의무와 권리 2016년 겨울, 촛불을 든 시민들은 광화문 광장에 모여 “이게 나라냐?”고 말했다. ‘이게’ 제대로 된 나라가 아니라면, 어떤 것이 제대로 된 나라일까? 그 답은 광장의 시민들이 외쳤던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는 명제에서도 알 수 있듯, 헌법에 있었고 결국 시민들은 헌법재판소에서 대통력이 탄핵되는 것을 지켜보았다. 박정희를 권력에서 끌어내린 것은 총알이었지만 박근혜를 권력에서 끌어내린 것은 법이었다. 법이 무력을 대체했다는 것은 대한민국이 그만큼 법치주의 국가라는 반증이다. 법치주의 국가를 움직이는 메커니즘은 법이고 ‘법 중의 법’은 헌법이다. 지금 이 순간, ‘상식’을 바라는 시민들에게 필요한 것은 대한민국의 ‘기준’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다. 그래야 이 사회의 무엇이, 왜, 어떻게 잘못되었는지 제대로 지적하고 변화를 요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국민으로서 내 권리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아야 누군가 권리를 침해할 때 제대로 권리를 지키고 불합리를 이야기할 수 있다. 『헌법 쉽게 읽기』는 대한민국의 ‘기준’인 헌법 중에서도 기본권을 다룬 제1장과 제2장을 설명한다. 기본권은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국민의 권리와 의무를 다룬 부분으로, 헌법에서도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이 책은 개인적인 감상을 내세우기보다 각종 사건·사고와 사회적 이슈를 들어 헌법의 각 조항의 의미와 왜 그런 조항이 생겼는지, 그리고 해당 사건이 왜 합헌(또는 위헌)인지 쉽게 설명한다.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일들, 누구나 한 번쯤 뉴스에서 들어봤을 사건들을 예시로 들어 이해하기 쉬우며, 유사한 일들에 대입해 왜 그것이 옳은지(또는 그른지) 판단할 수 있게끔 지침이 되어준다. 또한 헌법에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왜 그 조항이 잘못되었는지 설명하므로, 독자들이 1987년 헌법에 매몰되지 않고 개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반 지식을 제공한다. 누구나 알지만 제대로 읽어본 적 없는 ‘헌법’ 제대로, 하지만 쉽게 읽어보자 대한민국에 헌법이 있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 ‘빨간 날’은 아니지만, 제헌절이 헌법을 공포한 날이며, 헌법 공포가 국경일로 선포될 만큼 중요한 일이라는 것도 안다. 헌법 제1조 제1항은 눈을 감고도 외울 정도로 국민적 상식이 되었고, 2017년 대선을 앞두고는 개헌 논의가 중요 이슈가 되기도 했다. 이렇게 헌법은 낯선 것이 아니지만, 제대로 헌법을 읽어본 사람은 별로 없다. 마치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처럼 ‘다들 알지만 정작 읽어본 사람은 없는’ 것이다. 왜 그럴까?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우선 헌법이 어렵고 딱딱한 법률 용어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법을 공부하는 전공자가 아니면 헌법을 배울 기회가 흔치 않다. 그리고 헌법은 그 사회를 반영하는 만큼, 역사적·사회적 맥락을 알아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이런 요소들 때문에 평범한 시민들은 헌법을 읽어볼 엄두를 내기 어려웠고, 시민들이 헌법에 소홀한 동안 권력자와 법학자들이 헌법을 독점하고 자기들 입맛에 맞게 이용해왔다. 이를 두고 박홍규 교수는 헌법이 “수험용 책 속의 시체 헌법이나 권력자의 어용 헌법”이 되어왔다고 비판했으며,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오늘날 대한민국은 근본에 충실했다면 겪지 않아도 될 혼란 속에서 힘겹게 방향을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헌법 쉽게 읽기』는 ‘시체 헌법’이나 ‘어용 헌법’이 아닌 살아 있는 생활 헌법을 이야기한다. 헌법은 인권을 살리는 투쟁의 수단이자 목적이고, 특히 헌법 기본권에는 신체, 생명, 표현, 행동의 자유 등 국민 권리의 핵심이 담겨 있다. 국민이 대통령을 탄핵할 수 있었던 것은 대한민국이 헌법에 정의된 대로 민주공화국이기 때문이었다. 만약 말기 암이나 예기치 못한 큰 사고로 죽음을 앞두고 있을 때, 의미 없는 연명 치료를 거부할 수 있는 것은 헌법이 ‘행복을 추구할 권리’와 ‘인간으로서 존엄’을 보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자만 들어갈 수 있는 학교, 공무원 여성 할당제 등이 합법인 것은 헌법이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고 선언하며, 여기서 말하는 평등이 절대적 평등이 아닌 상대적 평등이기 때문이다. 불평등한 상황을 바로잡기 위한 일시적 불평등 조치는 불평등이 아니다. 헌법은 국가에 평등 추구 의무를 부여하고 더 나아가 적극적으로 개입해 불평등한 상황을 개선할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 경찰에 체포될 경우 체포된 이유와 함께 변호인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알려주는 것은 헌법에 “체포 또는 구속을 당한 때에는 즉시 변호인의 조력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고 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만약 체포가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는다면 인권을 심각하게 침해할 수 있다. 평범한 시민은 자기 권리가 침해되었는지조차 모를 가능성이 크다. 그래서 어떤 권리가 있는지 알려줄 필요가 있는 것이다. 헌법의 가치와 한계, “헌법도 리콜이 될까요?” 김광민 변호사는 탈북 여성에게 한국 사회를 알려주기 위해 ‘헌법’에 관한 교재를 쓰기 시작했다. 탈북 여성에게 한국을 알려주는 지름길이 헌법이었던 셈이다. 탈북 여성과 헌법 조문을 함께 읽기 위해 쓴 교재를 시민단체 활동가들과 나누기 위해 다듬고, 『오마이뉴스』에 연재했다. 『오마이뉴스』에 연재한 28편의 글에 게재되지 않은 22편을 더해 『헌법 쉽게 읽기』가 완성되었다. 김광민 변호사는 이 책을 쓰면서 “헌법만 지켜도 훌륭한 세상이 되겠네”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부족한 부분도 많았지만, 훌륭한 부분이 더 많았기 때문이다. 실제로 헌법은 국민의 각종 권리를 촘촘하게 보호하고 있으며, 국민의 의무와 국가의 의무 역시 분명하게 밝히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 법 앞에서의 평등, 신체의 자유, 고문 금지, 거주·이전의 자유, 주거의 자유, 양심의 자유, 종교의 자유, 학문과 예술의 자유, 언론·출판과 집회·결사의 자유, 노동삼권, 선거권, 청원권, 보상청구권 등이 모두 헌법에 명시되어 있다.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와 교육받을 권리, 노동조합을 만들고 파업할 수 있는 권리 등도 헌법에 규정되어 있기에 가능하다. 하지만 헌법에도 한계가 있다. 예를 들어 헌법 제12조 3항은 영장 청구를 검사만 할 수 있게 규정해놓았다. 그 때문에 검찰에 과도한 권력이 집중되어 검찰이 타락하는 원인이 되었다. 박정희가 헌법에 억지로 끼워넣은 헌법 제29조 제2항(군인의 배상청구권 제한)은 ‘군대에서 죽으면 개죽음’이라는 말이 나오게 만든 원인이나 다름없다. 또한 헌법 제33조 1항은 노동삼권 행사를 “근로조건의 향상을 위하여”라고 제한하며 노동조합의 활동을 크게 제한했다. 시대의 변화에 따라 수정되어야 할 조항들도 있다. 헌법 36조 제1항을 혼인을 ‘양성’에 따라야 한다고 규정한다. 모든 사람을 남성과 여성으로 구분 지어, 성별에 따른 평등을 추구한다며 오히려 제3의 성을 부정해버린 것이다. 헌법 제36조 제2항은 모성(母性)을 보호해야 한다고 규정한다. 보통 모성을 어머니로서 여성의 성질이나 본능으로 해석하기 때문에, 임신·출신·양육을 여성의 몫으로 본 1987년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 법은 최소한의 도덕이라고 한다. 하지만 법은 시대와 사회를 반영하기 때문에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달라져야 하며, 이는 헌법도 예외가 아니다. 또한 잘못된 과거의 흔적은 바로잡아야 한다. 과거 비민주적인 정권은 헌법에도 독소 조항을 심어놓았고, 이 적폐는 아직도 청산되지 못했다. 『헌법 쉽게 읽기』는 시민들이 헌법을 제대로 판단하고 개정 논의에 참여하며, 헌법과 인권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제공해 줄 것이다. 강제 근로란 어떠한 형태로든 자신의 의사에 반하는 근로를 강요당하는 것을 뜻한다. 강제 근로는 급여를 받는지 받지 않는지의 차이는 있지만 사실상 노예와 다름없다. 그런데 민주주의 국가를 표방하는 대한민국에서 헌법에 따라 설립된 기구인 국가인권위원회가 국가에 강제 근로와 관련된 국제 협약에 가입할 것을 권고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게다가 국가인권위원회는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강제 근로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판단했다. 헌법 제16조는 “모든 국민은 주거의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한다”며 주거의 자유를 선언한다. 여기서 주거는 그 형태나 적법 유무를 따지지 않는다. 비닐하우스든 판잣집이든, 심지어 텐트라 하더라도 주거를 위한 것이라면 주거로 인정된다. 벽과 지붕 등 건물의 구조적 완결성 또한 따지지 않는다. 단지 점유하고 있고, 그곳이 자기 공간이라는 의사를 표시하고 있다면 주거로 보호받을 수 있다. 민주주의 사회에서 국민은 자신의 의견을 표명함으로써 존재한다. 거리에 나와 목소리를 높이는 이들은, 대부분 그것 말고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나오는 것이다. 그들에게 집회의 자유마저 빼앗는다면 그들의 사연을 이야기할 방법을 모조리 빼앗는 것이다. 집회를 금지하는 것은 집회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을 넘어, 집회에 나서는 사람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다.
난문쾌답
흐름출판 / 오마에 겐이치 글, 홍성민 옮김 / 2012.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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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오마에 겐이치 글, 홍성민 옮김
답이 없는 시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한 조각의 통찰! 이 시대 명사이자 비즈니스 스승, 오마에 겐이치의 어록! 피터 드러커, 톰 피터스를 잇는 세계 3대 경영 구루, 비즈니스맨들의 멘토, 오마에 겐이치가 전하는 일과 인생의 잠언을 담았다. 계속되는 경제 한파와 고용 불안… 모두가 살기 어렵다고 아우성인 ‘답이 보이지 않는 시대’다. 『난문쾌답』은 바로 이런 시대에 필요한 비즈니스 통찰을 짧은 명구로 소개한다. 저자는 세상 풍파와 싸워 쓰러지지 않으려면 자신만의 머리와 논리로 끈질기게 답을 찾는, 통찰의 힘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의 생명력이 강하다는 것. 이 태도야말로 경영자뿐 아니라 모든 일하는 비즈니스맨들이 갖춰야 할 덕목이며 답 없는 시대를 이길 유일한 지혜라는 것이다. 특히, 저자는 통찰의 힘은 특별한 재능은 필요치 않으며, 대단한 수고가 따르는 것도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답은 오로지 지적으로 태만해지지 않는 것, 당장 결론이 보이지 않는 일이라도 호흡을 고르고 기다리며 포기하지 않고 검증을 반복하면 자신만의 논리와 결론을 가질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이것이 반복될 때 답 없는 시대를 명쾌하게 건너갈 통찰의 힘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변화의 기로에 서 있는 사람, 새로운 사업이나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 특히 스스로를 믿고 시련을 이겨나갈 힘을 기르고 싶은 모든 직장인들에게‘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내 일과 인생에서 주인으로 거듭나려면 지금 이 순간 무엇을 해야 하는가!’ 등등 모든 직장인들의 고민에 답한다.이 책에 대하여 글을 시작하며 : 스스로 생각하는 사람이 강하다 1장 답이 없는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2장 스스로 생각하라 3장 빨리 버릴수록 좋은 습관 4장 다름이 변화를 낳는다 5장 무엇을 모르는지 끊임없이 물어라 6장 생각하기를 멈추지 말라 7장 무엇을 무기로 싸울 것인가 8장 어떻게 리드할 것인가 9장 지적으로 부지런한가 나태한가 10장 정신이 흐트러지면 진다 11장 나무 위에 올라 숲을 보라 12장 변화를 읽는다는 것 13장 더 나은 사회를 내다보다 참고 문헌 답이 없는 시대,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한 조각의 통찰! 이 시대 고군분투하는 직장인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중심 잡는 법을 알려주는 책! 피터 드러커, 톰 피터스를 잇는 세계 3대 경영 구루 서울대학교&한국도요타가 공식 초청한 이 시대 명사이자 비즈니스 스승, 오마에 겐이치의 어록! 지친 삶을 견디고 있는 이 시대 사람들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계속되는 경제 한파와 고용 불안… 모두가 살기 어렵다고 아우성인 ‘답이 보이지 않는 시대’다. 어떻게 해법을 구하고 위기를 돌파할 것인가! 오마에 겐이치는 세상 풍파와 싸워 쓰러지지 않으려면 자신만의 머리와 논리로 끈질기게 답을 찾는, 통찰의 힘을 잃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의 생명력이 강하다는 것. 이 태도야말로 경영자뿐 아니라 모든 일하는 비즈니스맨들이 갖춰야 할 덕목이며 답 없는 시대를 이길 유일한 지혜이기 때문이다. 《난문쾌답》은 바로 그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비즈니스 통찰을 짧은 명구로 소개한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내 일과 인생에서 주인으로 거듭나려면 지금 이 순간 무엇을 해야 하는가!’ 답답한 현실에서 돌파구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든 직장인들의 고민에 답한다. 수십만 트위터리안을 감동시킨 비즈니스맨들의 멘토, 오마에 겐이치가 전하는 일과 인생 잠언! 트위터 오마에봇(@ohmaebot)을 통해 수십만 트위터리안을 감동시킨, 오마에 겐이치의 어록이 드디어 한국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의 시작은 오마에 겐이치의 글을 정리해 올린 트위터 오마에봇이 삽시간에 수많은 비즈니스맨들에게 호응을 얻으면서 출간 주문으로 이어져 독자와 만나게 됐다. 오마에 겐이치는 책 출간을 위해 직접 100권이 넘는 저서와 40년간의 인터뷰 자료, 신문 기사 등에서 이 시대 비즈니스맨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뼈 있는 한 문장을 추렸다. 한 마디로 100권의 명저 속에서 주옥같은 어록만을 발췌한 에센스라고 할 수 있다. 오마에 겐이치의 책을 읽어왔던 기존 독자에게는 새로운 감흥과 총정리의 시간을, 처음 접한 독자에게는 단 한 권으로 오마에 겐이치의 사상과 경영 철학의 진수를 엿볼 수 있어 유익하다. 일을 하다 막혔을 때, 복잡한 문제 앞에서 갈피를 잡지 못할 때, 가슴 속이 답답할 때, 다시 용기 내고 싶을 때 펼쳐보면 명쾌한 죽비처럼 흐트러진 정신을 모으고 심호흡할 수 있는 계기를 준다. 답이 없는 시대를 이길 유일한 지혜 스스로 생각하라! 자신만의 논리를 가져라! 이 세상 어디에서 일하건 모든 직장인들은 몇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도전하는 사람, 벽에 부딪치는 사람, 호조에 들뜬 사람, 막중한 책임 때문에 주저하는 사람, 그리고 좌절하는 사람. 지금 당신은 어디에 속해 있는가? 오랜 경제 불황과 실업의 그늘은 사람들을 무기력하게 만들었다. 불신ㆍ불안ㆍ불만 삼불(??의 시대라 할 만큼 팍팍한 현실, 위로와 공감이 시대의 코드가 된 지도 오래다. 그러나 자기 위로로 이 답 없는 시대를 어떻게 이길 것인가. 오마에 겐이치가 건드리는 지점이 바로 여기다. 자기 위안 대신 자기 논리를 가져라! 스스로 생각하라 그리고 행동하라! 그는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힘으로 앞으로 나아가기를 포기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지금 당장 힘들더라도 자신의 문제를 남에게 의지해 해결하려 하거나 그저 운에 맡겨버린다면 결코 성장할 수도 난관을 헤쳐나갈 수도 없다는 것. 그의 뼈 있는 메시지는 1장 첫 글 과 13장 마지막 글에서도 분명하게 드러난다. “남들과 똑같으면 된다는 안일한 생각을 버리는 순간 두뇌의 회전이 시작된다.” ―본문 17쪽 ‘똑같다면 버린다’ 중에서 “무엇이 옳은 것인지 모르는 상태를 참고 견디며 도전하다 보면 결국 답을 찾게 된다. 아무도 답을 모르는 문제나 사건에 대해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입증해내는 용기와 집요함. 이것이 21세기를 살아가는 개인과 집단에게 가장 필요한 능력이다.” ―본문 18쪽 ‘모르는 상태를 견딘다’ 중에서 “구글에 검색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 할지 스스로 생각해본다” ―본문 266쪽 ‘구글에 답이 없을 때’ 중에서 모든 직장인들의 책상에 놓아주고 싶은 책 그렇다면 어떻게 스스로 사고할 수 있을까? 본질을 꿰뚫는 통찰력은 무엇으로 단련되는가? 오마에 겐이치는 특별한 재능은 필요치 않다고 말한다. 대단한 수고가 따르는 것도 아니다. 답은 오로지 지적으로 태만해지지 않는 것이다. 당장 결론이 보이지 않는 일이라도 호흡을 고르고 기다리며 포기하지 않고 검증을 반복하면 자신만의 논리와 결론을 가질 수 있다는 것. 이것이 반복될 때 답 없는 시대를 명쾌하게 건너갈 통찰의 힘을 갖게 된다. 오마에 겐이치의 조언은 여기궼 그치지 않는다. 일을 대하는 자세, 산 지식과 죽은 지식, 위기를 넘어서는 지혜, 팔로워십, 커뮤니케이션, 창의력, 문제해결력, 미래 예측 등 살며 일하며 부딪치는 모든 문제에 귀담아 들을 만한 조언을 들려준다. 일을 대하는 자세에서는 “사실 재미있는 일도 재미있지 않은 일도 존재하지 않는다. 재미있게 일하는 방법과 재미없게 일하는 방법만이 있을 뿐이다.”(본문 39쪽 ‘재미있게 일한다’ 중에서) “고객에게 해야 할 일을 100이라고 하고 부하직원이 할 수 있는 일을 X라고 치자. ‘100-X=자기 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진정한 관리자다.”(본문 43쪽 ‘진정한 관리자’ 중에서)라고 조언한다. 미래 예측에 관해서는 “남들은 흘려듣는 우스갯소리도 자신의 촉수에 와 닿으면 그 속에 놓인 트렌드를 읽어야 한다.”(본문 176쪽 ‘날렵한 촉’ 중에서)고 말한다. 짧지만 명쾌하고 시원한 일침이 가득하다. 변화의 기로에 서 있는 사람, 새로운 사업이나 공부를 시작하는 사람, 특히 스스로를 믿고 시련을 이겨나갈 힘을 기르고 싶은 모든 직장인들의 책상에 놓아주고 싶은 책이다.
2023 최신판 에듀윌 공기업 NCS 통합 봉투모의고사 7 + 4회
에듀윌 / 에듀윌 취업연구소 (지은이) / 202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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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취업연구소 (지은이)
직무능력평가의 대표적인 유형인 PSAT형, 피듈형, 모듈형의 실전모의고사를 모두 수록하였다. 공사·공단 및 은행권의 NCS 기반 2022년 필기시험 기출 경향을 반영한 봉투모의고사를 통해 단기간에 실전 경험을 쌓고 여러 기업의 시험을 본 교재 한권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공사공단 필기 시험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피듈형(응용모듈) 모의고사를 3회분 수록하였으며,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등의 주요 출제영역을 바탕으로 하는 PSAT형 모의고사는 2회분을 담았다. NCS 학습모듈의 이해도를 점검할 수 있는 모듈형 모의고사는 PDF로 제공하는 실전모의고사를 포함하여 2회분으로 구성하였다. 2021~2022년 기출키워드 및 기출유형을 바탕으로 각 20문항으로 구성한 직렬별 전공 모의고사를 제공한다. 사무행정직렬의 대표적인 출제범위인 경영·경제 문항과 기술직렬의 기계 전공과 전기 전공 문항을 수록하였다. 실전 같은 전공 모의고사를 통해 취약영역은 파악하고 실력을 강화할 수 있다.공기업 NCS 통합 모의고사 1회 PSAT형 공기업 NCS 통합 모의고사 2회 PSAT형 공기업 NCS 통합 모의고사 3회 피듈형 공기업 NCS 통합 모의고사 4회 피듈형 공기업 NCS 통합 모의고사 5회 피듈형 공기업 NCS 통합 모의고사 6회 모듈형 기출변형 전공 모의고사 (경영, 경제/기계 일반/전기 일반) [별책] 정답과 해설 OMR 답안지 (부록) 기업별 채용정보 및 출제대행사별 문항 유형 분석 SPECIAL GUIDE직무능력평가의 대표적인 유형인 PSAT형, 피듈형, 모듈형의 실전모의고사를 모두 수록하였습니다. 공사공단 및 은행권의 NCS 기반 2022년 필기시험 기출 경향을 반영한 봉투모의고사를 통해 단기간에 실전 경험을 쌓고 여러 기업의 시험을 본 교재 한권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공사공단 필기 시험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피듈형(응용모듈) 모의고사를 3회분 수록하였으며,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등의 주요 출제영역을 바탕으로 하는 PSAT형 모의고사는 2회분을 담았습니다. NCS 학습모듈의 이해도를 점검할 수 있는 모듈형 모의고사는 PDF로 제공하는 실전모의고사를 포함하여 2회분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021~2022년 기출키워드 및 기출유형을 바탕으로 각 20문항으로 구성한 직렬별 전공 모의고사를 제공합니다. 사무행정직렬의 대표적인 출제범위인 경영경제 문항과 기술직렬의 기계 전공과 전기 전공 문항을 수록하였습니다. 실전 같은 전공 모의고사를 통해 취약영역은 파악하고 실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구성 실전모의고사 (1) PSAT형 모의고사 2회분(50문항 / 60문항) 한국전력공사, 코레일 등 PSAT형으로 직무적성평가를 출제한 기업의 기출 유형과 키워드를 분석하여 구성하였습니다. 시간관리 및 정답률을 높이는 게 중요한 PSAT형의 난도를 체감해 보고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의 효과적인 문항 접근방식을 터득하고 학습 방향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2) 피듈형 모의고사 3회분 (50문항/ 60문항/80문항) 피듈형은 PSAT형과 모듈형 문항이 복합적으로 출제되는 유형으로 고득점을 위해서는 PSAT형처럼 추론능력 및 자료 해석에 대한 이해도가 필요할 뿐만 아니라 NCS 학습모듈 지식을 갖추어야 합니다. 각각 다른 문항 수로 구성된 3회분의 피듈형 모의고사를 통해 다양한 출제 유형에 대비하고 실력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3) 모듈형 모의고사 1회분 (80문항) 모듈형 모의고사는 NCS 능력별로 각각 8개씩 배치되어 있습니다. 모듈형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10개 능력의 학습모듈 이론을 기반으로 출제되는 유형으로 이론 암기형과 이론 응용형 문항이 출제됩니다. 모의고사를 통해 방대한 학습모듈 이론에서 빈출된 개념과 모형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4) 전공 기출 변형 모의고사 (각 20문항) 2021~2022년 기출 키워드, 영역 및 유형을 복원하여 구성한 전공 모의고사로 최신 출제 경향을 문제 풀이를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실력 점검이 가능합니다. |부록| 스페셜가이드 20여 개 대표 공기업의 채용정보와 출제대행사별 문항 유형, 출제 패턴을 분석한 자료로 공사공단 직무능력평가의 트렌드를 한눈에 파악하고, 필기 전형 합격 전략을 세우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무료강의) PSAT/피듈형 핵심유형 문제풀이 특강 에듀윌 NCS 전문 강사진의 한국전력공사 상반기 기출 문항에 대한 주요 문제풀이 강의 2강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강의는 수리 및 비수리 영역으로 구분하여 제공되며 강의를 통해 효과적인 문제풀이 접근방식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혜택1) 모듈형 모의고사 1회분 (PDF) + 전공(경제경영) 모의고사 1회분 (PDF) 본 봉투모의고사를 학습한 후 모듈이론의 학습 수준을 재확인해 볼 수 있는 모의고사 1회분을 제공하여 보완이 필요한 NCS 능력을 파악하고 취약 영역을 공략하는 학습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또한 사무행정 직렬 지원자를 위한 경제경영 모의고사 1회분을 통해 전공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혜택2) 한국산업인력공단 NCS 필수예제 100선(PDF) 학습모듈을 개발한 한국산업인력공단의 모듈이론 자료 중 수험생 및 지원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사항을 핵심만 간추린 모음집으로 모듈형 문항을 학습하는 데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혜택 3) 2021 개정Ver. 모듈이론 핵심노트 & 전공 빈출개념 노트(PDF) 시험 전 최종 정리된 모듈이론을 빠르게 훑고 마무리 체크를 할 수 있는 모듈이론 핵심노트와 전공 빈출개념 노트를 제공합니다. (혜택 4) 취업인강 7일 무료&무제한 수강권 해당 교재의 무료 특강뿐만 아니라 총 218강 취업 강좌를 7일 무료&무제한으로 수강할 수 있는 수강권을 제공합니다. (혜택 5) 모바일 OMR 채점 & 성적분석 모바일 OMR 채점 및 성적분석 서비스를 통해 정답 입력 시 채점과 성적분석을 편리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역별 백분율 점수를 확인할 수 있어 취약 영역을 파악하여 학습 방향에 적용할 수 있습니다.
신장암, 제대로 알고 제대로 치료하자
와우라이프 / 변석수 (지은이) / 2018.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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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변석수 (지은이)
분당서울대학교병원 비뇨의학과 진료과장이자, 수술로봇 ‘다빈치’ 제조사가 인정한 글로벌 ‘명의’ 변석수 교수가 집필한 일반인을 위한 신장암 안내서이다.서론 …… 014 1 신장(콩팥)이란? …… 017 2 신세포암의 원인(위험인자) …… 021 3 신장암의 종류 및 신세포암의 아형(subtype) …… 025 4 신장암의 증상 …… 047 5 신장암의 진단 …… 053 6 신장암의 병기 및 예후 …… 063 7 신장암의 치료 …… 087 8 신장암의 추적관찰 및 재발 …… 131 9 신장암 환자의 일상 생활관리, 운동 및 식이 …… 135 재미있는 신장암 이야기 …… 82, 94, 126, 144 신장암 Q & A …… 148
영미 문화 이야기 : 정동빈 교수가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동인 / 정동빈 글 / 200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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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법
정동빈 글
우리 아이에게 재미있는 영미문화 이야기를 들려주자! · 어린이 영어학습에 유익한 자료! · 재미있는 영어권의 문화 이야기를 알아보자! · 영미문화 이야기와 함께 영어를 공부하자! 책머리에 001 알파벳과 ABC 이야기 002 알파벳과 한글 이야기 003 세계인의 오늘날 영어 004 영어 아침 인사의 기원과 다양한 하루 인사 005 적극적인 생활 태도의 영미인 인사 006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의 차이 007 영어 발음은 리듬과도 같아요 008 만날 때와 헤어질 때의 인사 예절 009 영미인들의 성과 이름 이야기 010 우리말 속의 영어 011 소개 인사-처음 소개할 때 012 간단한 언어 예절 013 악수와 직함 사용 예절 014 \"축하합니다!\" 015 아기식 말투 016 나이에 대한 질문 017 작별 인사와 말을 끝내기 018 옐로스톤 국립공원 019 셜리 템플 이야기 020 백악관-미국 대통령 집무실 이야기 021 토네이도 이야기 022 아버지날 이야기 023 현찰을 사용하지 아낳는 신용사회-개인수표 문화 024 산타크로스 할아버지 이야기 025 크리스마스 장식 이야기 026 크리스마스 공연 이야기 027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이야기 028 재즈 이야기 029 자동차 왕-헨리 포드 이야기 030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애비 이야기 031 만성절 이야기 032 팬케이크 날 이야기 033 메이 데이 이야기 034 가이 퍽스의 밤 이야기 035 껌 이야기 036 알렉산더 그레함 벨 이야기 037 영어 단어 수 038 땅콩 바갓 조지 워싱턴 카버 이야기 039 데오도르 루즈벨트 대통령 이야기 040 식사 초대 예절 041 새해 축제 042 에이브러햄 링컨 이야기 043 어머니날 이야기 044 미국인의 숫자를 셀 때 손가락 표현 045 미국에 있는 특이한 동물 세계 046 최초의 인디언 친구-포카혼다스 이야기 047 정직한 어린 조지,미국의 초대 대통령이 되다 048 부활절의 색칠한 달걀 049 코카콜라 이야기 050 팝콘 이야기 . . . . . . 맺음말 부록1 기초 영어 문장 구조 부록 2 영어 동시 참고자료 책머리에 001 알파벳과 ABC 이야기 002 알파벳과 한글 이야기 003 세계인의 오늘날 영어 004 영어 아침 인사의 기원과 다양한 하루 인사 005 적극적인 생활 태도의 영미인 인사 006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의 차이 007 영어 발음은 리듬과도 같아요 008 만날 때와 헤어질 때의 인사 예절 009 영미인들의 성과 이름 이야기 010 우리말 속의 영어 011 소개 인사-처음 소개할 때 012 간단한 언어 예절 013 악수와 직함 사용 예절 014 \"축하합니다!\" 015 아기식 말투 016 나이에 대한 질문 017 작별 인사와 말을 끝내기 018 옐로스톤 국립공원 019 셜리 템플 이야기 020 백악관-미국 대통령 집무실 이야기 021 토네이도 이야기 022 아버지날 이야기 023 현찰을 사용하지 아낳는 신용사회-개인수표 문화 024 산타크로스 할아버지 이야기 025 크리스마스 장식 이야기 026 크리스마스 공연 이야기 027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이야기 028 재즈 이야기 029 자동차 왕-헨리 포드 이야기 030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애비 이야기 031 만성절 이야기 032 팬케이크 날 이야기 033 메이 데이 이야기 034 가이 퍽스의 밤 이야기 035 껌 이야기 036 알렉산더 그레함 벨 이야기 037 영어 단어 수 038 땅콩 바갓 조지 워싱턴 카버 이야기 039 데오도르 루즈벨트 대통령 이야기 040 식사 초대 예절 041 새해 축제 042 에이브러햄 링컨 이야기 043 어머니날 이야기 044 미국인의 숫자를 셀 때 손가락 표현 045 미국에 있는 특이한 동물 세계 046 최초의 인디언 친구-포카혼다스 이야기 047 정직한 어린 조지,미국의 초대 대통령이 되다 048 부활절의 색칠한 달걀 049 코카콜라 이야기 050 팝콘 이야기 . . . . . . 맺음말 부록1 기초 영어 문장 구조 부록 2 영어 동시 참고자료 책머리에 001 알파벳과 ABC 이야기 002 알파벳과 한글 이야기 003 세계인의 오늘날 영어 004 영어 아침 인사의 기원과 다양한 하루 인사 005 적극적인 생활 태도의 영미인 인사 006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의 차이 007 영어 발음은 리듬과도 같아요 008 만날 때와 헤어질 때의 인사 예절 009 영미인들의 성과 이름 이야기 010 우리말 속의 영어 011 소개 인사-처음 소개할 때 012 간단한 언어 예절 013 악수와 직함 사용 예절 014 \"축하합니다!\" 015 아기식 말투 016 나이에 대한 질문 017 작별 인사와 말을 끝내기 018 옐로스톤 국립공원 019 셜리 템플 이야기 020 백악관-미국 대통령 집무실 이야기 021 토네이도 이야기 022 아버지날 이야기 023 현찰을 사용하지 아낳는 신용사회-개인수표 문화 024 산타크로스 할아버지 이야기 025 크리스마스 장식 이야기 026 크리스마스 공연 이야기 027 『톰 아저씨의 오두막집』이야기 028 재즈 이야기 029 자동차 왕-헨리 포드 이야기 030 영국의 웨스트민스터 애비 이야기 031 만성절 이야기 032 팬케이크 날 이야기 033 메이 데이 이야기 034 가이 퍽스의 밤 이야기 035 껌 이야기 036 알렉산더 그레함 벨 이야기 037 영어 단어 수 038 땅콩 바갓 조지 워싱턴 카버 이야기 039 데오도르 루즈벨트 대통령 이야기 040 식사 초대 예절 041 새해 축제 042 에이브러햄 링컨 이야기 043 어머니날 이야기 044 미국인의 숫자를 셀 때 손가락 표현 ...
모두에게 사랑받을 필요는 없다
스몰빅라이프 / 웨인 다이어 (지은이), 장원철 (옮긴이) / 202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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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웨인 다이어 (지은이), 장원철 (옮긴이)
전 세계 1억 부의 판매고를 올린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생철학의 대가인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타인에게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온전히 나로 사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타인이 아닌 나에게 집중해야만 감정 낭비 없이 삶의 목표를 이루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수 있고,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을 얻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철저한 ‘행복 추구형 인간’이 되라고 주문한다. 그리고 행복 추구형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특별한 존재임을 자각하고, 용기를 가지고 타인의 억압과 통제에서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말한다. 웨인 다이어는 그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이 책에 가득 담아 놓았다.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를 더 사랑하며 주도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이 책에 주목하자. 웨인 다이어의 삶에 대한 통찰과 깊이 있는 조언이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프롤로그 : 있는 그대로, 나답게 살아가려는 당신에게 1장_ 자유롭다고 생각하는 사람만이 자유롭게 된다 나는 자유롭다고 선언하라 / 자유는 제 발로 찾아오지 않는다 / 타인에게 당하는 것도 습관이다 / 냉정하게 판단해야 올바르게 행동한다 / 나에 대한 확신이 나를 자유롭게 한다 / 내 삶의 방해꾼을 물리치는 6가지 전략 2장_ 두려워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뿐이다 자기를 긍정하는 사람만이 강해질 수 있다 / 두려움은 마음속의 허상일 뿐이다 / 행동은 두려움을 없애는 유일한 무기다 / 용기는 나에 대한 믿음에서 시작된다 / 자기 선택이 적을수록 더 나약해진다 / 나보다 우위에 있는 사람은 없다 / 겸손이 언제나 미덕이 되진 않는다 / 용기와 신념을 유지하는 12가지 전략 3장_ 과거에 얽매여 현재를 놓치지 마라 불필요한 되새김질은 상처만 남긴다 / 패배자는 후회라는 덫에 걸린 사람이다 / 죄책감에서 얻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다 / 지난날의 내가 아닌 오늘의 나를 책임져라 / 과거에 희생당하지 않기 위한 14가지 전략 4장_ 타인과의 비교가 모든 불행의 시작이다 모든 존재는 세상의 유일한 존재다 / 외로움과 친해지면 진리와 가까워진다 / 모든 기준은 세상이 아닌 내가 정하는 것이다 / 나를 희생할 만한 규칙 따윈 없다 / 타인과의 비교는 인생의 덫이다 / 비교로부터 나를 지키는 16가지 전략 5장_ 이해를 구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를 보여라 나의 가치는 오직 나만이 결정할 수 있다 / 고독은 타인의 간섭을 막아내는 방어막이다 / 타인의 이해를 구걸하지 마라 / 자신을 증명하려 노력할수록 함정에 빠진다 / 가족의 이중성을 명확히 분별하라 / 불행한 사람과 함께 불행해지지 마라 / 나를 평가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뿐이다 / 나를 단단하게 만드는 20가지 전략 6장_ 내가 나를 존중해야 타인도 나를 존중한다 인내가 항상 미덕이 되지는 않는다 / 강요에 복종하는 것도 습관이다 / 사람을 가르치는 것은 말이 아니라 행동이다 / 믿는 도끼는 애초에 만들지 말아야 한다 / 더 단호할수록 더 자유롭게 된다 / 나쁜 사람에게까지 웃어줄 필요는 없다 / 인내에도 한계가 있음을 당당히 알려라 / 타인의 존중을 불러오는 20가지 전략 7장_ 나를 지킬 수 있는 사람은 결국 나뿐이다 가장 헌신해야 할 존재는 바로 나다 / 경쟁에 몰입하지 말고 나 자신에게 몰입하라 / 경쟁을 거부해야만 경쟁에서 이긴다 / 넘치는 것보다는 모자란 것이 낫다 / 돈은 사람을 사랑하지 않는다 / 나를 증명하기 위해 이길 필요까지는 없다 / 경쟁심은 스스로를 파괴하는 흉기다 / 조직은 인간 개개인에 관심이 없다 / 인생을 희생할 만큼 중요한 조직은 없다 / 조직에 희생당하지 않기 위한 13가지 전략 8장_ 현실을 직시해야 자유를 얻을 수 있다 현실은 내 감정과 상관없이 흘러간다 / 세상의 모습은 내 시선이 결정한다 / 나의 판단과 세상의 판단을 혼동하지 마라 / 실재하지 않는 가치에 희생당하지 마라 / 마음이 고요할수록 현실은 행복해진다 / 생각하지 않아야 생각대로 된다 / 오래 집착할수록 결과는 더 나빠진다 / 불행은 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선택한 것이다 / 현실을 직시하는 11가지 전략 9장_ 나다운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행복도 창의적이어야 한다 / 지금을 즐기는 자에게만 미래가 열린다 / 모든 삶의 경험이 나를 완성한다 / 가장 아까운 시간은 불평하는 시간이다 / 모든 일에는 한 가지 방법만 있는 게 아니다 / 참을 수 있는 사람이 모든 것을 얻는다 / 먼저 행동해야 먼저 해답을 얻는다 / 포기하는 순간 모든 기회는 사라진다 / 창의적으로 행복을 얻는 10가지 전략 10장_ 자유롭게 살기 위한 100가지 행동 리스트 “나를 가장 빛나게 만드는 사람은 나 자신뿐이다!” 세계적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의 인생 해답! “남에게 자신을 증명하려 애쓰지 마라. 타인의 마음을 얻는다고 자신의 가치가 증명되지 않는다. 나의 가치를 만들고 증명하는 것은 오직 나뿐임을 명심하라!” 전 세계 1억 부의 판매고를 올린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생철학의 대가인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타인에게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온전히 나로 사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타인이 아닌 나에게 집중해야만 감정 낭비 없이 삶의 목표를 이루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일 수 있고,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행복을 얻는 지름길이기 때문이다.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철저한 ‘행복 추구형 인간’이 되라고 주문한다. 그리고 행복 추구형 인간이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특별한 존재임을 자각하고, 용기를 가지고 타인의 억압과 통제에서 자유로워져야 한다고 말한다. 웨인 다이어는 그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들을 이 책에 가득 담아 놓았다. 세상의 시선에서 벗어나 나를 더 사랑하며 주도적인 삶을 살고 싶다면 이 책에 주목하자. 웨인 다이어의 삶에 대한 통찰과 깊이 있는 조언이 큰 힘이 되어줄 것이다. “웨인 다이어는 인생의 커다란 질문에 항상 답을 주었다. 그는 세상에 빛을 가져온 사람이다.” - 오프라 윈프리 - 타인의 인정을 바라지 말고 내 삶에 집중하자! 타인에게 인정받는다고 해서 나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도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가치를 내가 아닌 타인의 기준에 맞춰 확인하려 한다. 이것은 자기 삶의 통제권을 타인에게 맡겨 버리는 것으로, 수동적인 삶을 살겠다고 선언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동기부여의 아버지’로 불리는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진정한 행복을 원한다면 자신의 가치를 타인과 비교하지 않아야 한다고 역설한다. 비교에서 자유로운 사람은 굳이 타인의 인정을 바라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삶에 집중할 수 있고, 삶의 목표를 이루는 데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수 있다. 또 타인의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기준으로 자신을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갈 때 비로소 자기 삶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롭기 위한 자기 긍정을 습관화하자! 누가 만들었는지도 모를 세상의 기준에 얽매여 사는 것은 나를 망가뜨리는 어리석은 짓이다. 타인의 감정에 휘둘리기를 거부하고 자기 삶을 주체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야만 모든 것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고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다. 웨인 다이어는 그러한 삶을 살기 위해 ‘자기 긍정의 습관화’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자신의 선택이나 행동에 믿음이 없고 부정적인 사람은 결코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자신에 대한 지지와 믿음이 바탕이 된 자기 긍정을 할 줄 아는 사람만이 진정한 자유와 주체적 삶을 누릴 수 있다. 이 책은 자기 긍정을 통해 주체적 삶을 살기 위한 특별한 전략을 소개한다. ‘두려움 버리기’, ‘과거의 상처와 멀어지기’, ‘타인의 이해를 구하지 말기’, ‘객관적 현실을 직시하기’ 등 책에서 제시하는 구체적인 지침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자유롭고 충만한 삶에 가까워져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삶을 살기 위한 웨인 다이어의 특별한 조언! 웨인 다이어는 이 책을 집필하며 스스로 이렇게 다짐했다고 한다. ‘독자들이 중간에 책을 덮지 않도록 구체적이고 유용한 방법을 제시하자!’ 그는 자신의 다짐대로 ‘나를 더 사랑하며 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해 필요한 생각과 자세’가 무엇인지 알려주기 위해 책의 한 구절도 낭비하지 않으려 노력했다. 웨인 다이어의 그러한 노력 덕분인지 이 책은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수많은 독자들로부터 열렬한 지지와 사랑을 받았다. 또한 , , 등 세계적 미디어들은 이 책의 특별함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냈다. 사회와 조직 속에서의 ‘개인’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웨인 다이어는 이 책에서 자신의 삶을 긍정하고 내면의 자유를 획득하는 방법에 대해 분명하고 구체적인 해답을 제시한다.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당당하고 자유로운 삶을 만끽하고 싶다면 이 책은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자신의 가치를 믿어라. 자신을 가치 있는 존재로 믿고 행동할 때 비로소 나의 가치가 빛을 발한다. 타인의 기준에 맞추는 삶을 거부하고 나만의 기준으로 자유롭게 살겠다는 의지만이 나를 가치 있는 존재로 만든다. 두려움과 맞서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하다. 용기란 비난의 한 가운데로 달려 들어가 스스로를 믿고 자기가 내린 선택의 결과를 받아들이며 거기서 깨달음을 얻는 것을 뜻한다. 자신이 내린 결정을 신뢰하여 제도와 타인에 의해 조종당하는 삶을 끊어버리는 것이다. 인류에게 강한 영향을 끼친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말한 대로 행동한 사람이 아니라, 자기 내면의 목소리에 충실했던 사람이다. 타인의 생각에 휘둘리는 사람보다 자신의 믿음에 의지하는 사람이 진짜 강한 사람이다.
단숨에 읽는 현대미술사
시그마북스 / 에이미 뎀프시 (지은이), 조은형 (옮긴이) / 2019.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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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
소설,일반
에이미 뎀프시 (지은이), 조은형 (옮긴이)
현대미술사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흥미로웠던 68개의 시선.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마주하게 되는 까다로운 현대미술의 개념을 양식, 유파, 운동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보여준다. 현대미술과 컨템퍼러리 미술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19세기 인상주의에서부터 21세기 목적지 예술에 이르기까지 미술사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흥미로웠던 시기를 소개한다.들어가는 말 아방가르드의 부상: 1860년~1900년 인상주의 아르누보 상징주의 신인상주의 종합주의 후기 인상주의 빈 분리파 현대를 위한 모더니즘: 1900년~1918년 애시캔파 야수주의 표현주의 입체주의 미래주의 생크로미슴 오르피슴 광선주의 절대주의 구축주의 형이상회화 보티시즘 다다이즘 데 슈틸 순수주의 새로운 질서를 찾아서: 1918년~1945년 파리파 바우하우스 정밀주의 아르데코 할렘 르네상스 멕시코 벽화주의 마술적 사실주의 신낭만주의 신즉물주의 초현실주의 구체미술 미국 장면회화 사회적 사실주의 사회주의 사실주의 새로운 무질서: 1945년~1965년 유기체적 추상 실존주의 예술 아웃사이더 아트 앵포르멜 아트 추상표현주의 코브라 비트 아트 네오다다이즘 키네틱 아트 팝 아트 행위예술 펑크 아트 신사실주의 플럭서스 후기 회화적 추상주의 옵 아트 아방가르드를 넘어서: 1965년~현재 미니멀리즘 개념미술 신체미술 극사실주의 비디오 아트 아르테 포베라 대지미술 장소미술 포스트모더니즘 사운드 아트 트랜스 아방가르드 신표현주의 네오팝 예술과 자연 예술사진 목적지 예술현대미술에 대한 유쾌한 통찰로 예술적 시야를 확장하다!! <단숨에 읽는 현대미술사>는 우리의 세계관 형성에 근간을 이루는 사상, 인물, 예술품으로 우리를 인도하는 예술 가이드북으로,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오고 있는 서양의 현대미술을 68개의 대표적인 양식, 유파, 운동으로 구분해 정리해주고 있다. 인상주의에서는 설치, 상징주의에서는 극사실주의 등 현대미술을 설명하는 용어는 점차 세련되고 때로는 위압적인 언어로 진화하고 있다. 미술 양식·유파·운동은 구분이 확실하지도 않고 간단히 정의되지도 않는다. 때로는 모순적이고 중복되는 경우도 많으며 항상 복잡하다. 그럼에도 이런 양식·유파·운동의 개념은 여전히 존재하며 그 개념을 이해하는 것은 현대미술을 논하는 데 필수적이라 하겠다. 이 책에서 저자는 19세기 인상주의부터 21세기 목적지 예술에 이르기까지의 현대미술을 연도별로 소개하고 있으며, 저자의 명쾌한 해석과 신중하게 고른 작품 사진을 통해 서양 현대미술의 기본 개념을 소개하고 있다. 더불어 각 개념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주요 작품, 주요 작가, 특징, 장르, 소장처로 구성해 독자들이 흔히 마주하게 되는 까다로운 현대미술의 개념을 양식, 유파, 운동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현대미술가나 작품에 대한 주제로 대화를 이어갈 때 보통은 무슨 무슨 ‘주의’ 또는 무슨 무슨 ‘파’라는 표현으로 구분지어 설명할 때가 많다. 하지만 우리들 중 이러한 ‘주의’ 혹은 ‘파’에 대해 명확하게 설명하거나 구분 지을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예술작품을 감상하면서 굳이 그러한 구분이 필요할까 싶기도 하지만 유파나 운동, 양식의 구분을 통해 관심 있는 작가와 작품, 그리고 그들이 관심을 가졌던 주제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작품 감상의 폭을 좀 더 넓힐 수 있다면 이 또한 현대미술을 이해하는 좋은 방법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이 독자들에게 현대미술사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흥미진진했던 시기를 들여다볼 수 있는 친절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유머로 재치 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책이있는마을 / 유재화 글 / 2009.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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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있는마을
소설,일반
유재화 글
잠재되어 있는 유머 감각을 최대로 끌어내는 것이 유연한 관계 맺기의 비법이다. 인간관계에서 유머는 꼭 필요한 윤활유이며, 서로 긴장하고 있거나 어렵고 힘든 상황일수록 그 가치는 더 빛난다. 화술에 관한 글을 통해 유머의 비법을 공개하고 있는 저자는 꾸준한 훈련을 통해 유머 감각을 기르는 것이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게 움직이고 긍정적인 관계를 만들어가는 데 효과적이라고 주장하며, 현장감 있는 사례를 통해 유머의 핵심이 되는 부분을 알기 쉽게 정리해 알려준다. 그는 재치 있는 말솜씨를 위한 기초 작업으로,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상대에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힌다. 실수를 두려워해 자신을 지나치게 포장하기보다는 꾸밈 없이 타인과의 소통을 시도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관계에 도움이 된다는 의미로, 이 책에서는 실수가 결국 그 상대와의 관계나 또 다른 사람과의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데 좋은 밑거름이 된다고 말한다. chapter 1 남녀 사이 남자여, 진심을 감추어라 반어법을 적절히 구사하라 자극적이기보다 유쾌한 유머를 활용하라 진심으로 동감하라 공통점과 차이점을 찾아라 난센스 화법을 활용하라 순발력을 길러라 나를 낮추는 유머, 남을 깎아내리는 유머 최선을 다해 웃어라 웃으며 떠나보내기 chapter 2 아는 사이 상대방의 아픈 곳을 어루만져라 유머를 나누어라 솔직하게 말하라 그도 나처럼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마라 홀아비 심정은 홀아비가 안다 아픔을 감싸 안아라 자신이 가진 것을 헤아려라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아라 상대의 마음을 읽어라 인간적인 면을 부각시켜라 chapter 3 업무상 처음 보는 사이 상대를 감동시켜라 품위 있는 유머를 구사하라 칭찬으로 눈 높이를 맞추어라 신념이 담긴 말을 전하라 긍정의 힘을 믿어라 상대방을 기쁘게 하라 실수하라, 실수를 넘어설 때까지 오래된 친구처럼 말하라 나 자신부터 웃겨라 기억에 오래 남으라 chapter 4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무조건 믿어주어라 약점을 장점으로 보라 감사하게 하라 아랫사람의 말을 잘 들어주어라 어려움을 함께 나누라 비난하고 싶을 때 칭찬하라 개구리여, 올챙이 적을 기억하라 한술 더 떠라 충고할 때 필요한 유머 존경받는 상사가 되는 법 chapter 5 부하직원이 상사에게 유머 아부꾼이 돼라 비행기를 태워라 어려운 부탁 웃으며 거절하기 독설도 녹이는 유머 때와 장소, 상황을 구별하라 마음을 비우고 유머를 채워라 빛과 소금이 되는 유머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유머 상사를 감동시켜라 사랑받는 부하직원 되기세상을 내 편으로 만드는 말랑말랑한 유머의 힘! 사람과 사람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에는 다양한 심리 메커니즘이 작용한다. 따라서 한번 어긋나기 시작하면 마지막 순간까지 대화가 겉돌 수밖에 없다. 연애든, 세일즈든, 비즈니스든 마찬가지다. 그런 분위기를 일시에 전환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유머다. 인간관계에서 유머는 꼭 필요한 윤활유이다. 어렵고 힘든 상황일수록 그 가치는 더욱 빛이 난다. 상황을 객관적이면서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주기 때문이다. 유머 감각을 지닌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성공하는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모든 사람이 MC나 개그맨 같은 언변을 가질 수는 없지만 재미있게 말하는 것은 가능하다. 그 첫걸음은 내가 먼저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것이다. 마음을 열고 솔직하게, 애정이 담긴 말을 전하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이 책 역시 ‘어떻게 하면 좀 더 재미있고 부드럽게 사람과 사람 사이를 잇는 대화를 할 수 있을까’에 대한 관심에서 출발하고 있다. 50만 독자의 인관관계를 변화시킨 《재미있게 말하는 사람이 성공한다》의 완결편! 내 인생 최고의 경쟁력은 유머다! 1984년, 로널드 레이건이 대통령 재선에 도전했을 때 그의 나이는 73세였다. 레이건과 그의 측근들은 ‘대통령이 되기에는 너무 늙었다’라는 대중의 인식을 극복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라고 판단했다. 어느 날, 경쟁자인 먼데일 후보가 텔레비전 토론회에 나와 나이 문제를 거론하자 레이건은 이렇게 대답했다. “나는 이번 선거에서 나이를 문제 삼지 않겠습니다.” 먼데일이 황당하다는 듯 되물었다. “그게 무슨 뜻입니까?” “당신이 너무 젊고 경험도 전무하다는 사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않겠다는 뜻입니다.” 레이건은 재치 있는 답변으로 위기상황에서 벗어났다. 또한 ‘나에게는 먼데일이 갖추지 못한 경험과 연륜이 있다’라는 것을 역설적으로 웅변함으로써 상황을 반전시켰다. 유머란 다른 사람을 유쾌하게 하는 언어 표현이다. 그것이 상대방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수 있는 것이라면 더욱 좋다. 마음을 열고 상대의 단점마저도 긍정하고 사랑하라. 당신도 멋진 유머리스트가 될 수 있다. 실수하라, 실수를 넘어설 때까지 “사람들이 저지르는 최대의 실수는, 실수를 두려워하여 끊임없이 겁을 먹는다는 것이다.” 이 말 속에는 실수를 두려워하지 말고 끊임없이 도전하라는 뜻이 담겨 있다. 시도하지 않으면 실수도 시행착오도 없다. ‘피겨여왕’으로 불리는 김연아 선수도 피겨스케이팅 기술을 연마하며 수천 번씩 넘어지는 실수를 했고 이를 통해 ‘피겨의 교과서’라는 말을 들을 만큼 완벽한 기술을 습득하게 되었다. 만약 그녀가 한번 실수할 때마다 두려움에 떨었더라면 오늘날의 영광은 없었을 것이다. 실수를 두려워하면 진보란 상상할 수 없다. 말을 재미있게 하는 것 또한 마찬가지다. 누구나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다. 거래처 사람과 처음 만나 일 이야기를 하면서 서먹함을 없애보고자 농담을 건넸다가 오히려 가만있느니만 못한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일부러 불쾌하게 만들려는 의도는 아니었으나 결과적으로 그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말실수가 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한다. 어쩌면 삶 자체가 시행착오의 연속일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실수를 솔직히 인정하고 곧바로 사과하며 더는 되풀이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다. 인간은 무한한 능력을 가진 존재이다. 그러나 그것을 다 발휘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유머 감각이 있고 재미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노력도 그러한 잠재능력을 발현하는 하나의 과정일 뿐이다. 당신은 오늘 몇 번이나 다른 사람을 웃기려고 시도했는가. 두려워하지 말고 실수하라. 성공을 부르는 고품격 유머 미사 시간에 신부님이 강론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휴대전화 벨소리가 요란하게 울렸다. ‘왜 불러~ 왜 불러~♪’ 그 소리를 가만히 듣고 있던 신부님이 차분한 목소리로 말했다. “제가 안 불렀습니다. 지금 바쁘니까 나중에 다시 하라고 전해주세요.” 조는 듯 마는 듯 나른하게 가라앉은 분위기가 순식간에 반전되며 모든 신자들이 폭소를 터뜨렸다. 신부님의 재치 있는 한마디에 신자들은 다시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강론을 들었다. 사람을 즐겁게 하는 유머는 그 빛을 발하기에 가장 적절한 타이밍이 있다. 시간(T:Timing)과 장소(P:Place), 상황(O:Occasion) 삼박자가 들어맞아야 한다. 그것을 놓치면 효과가 없을뿐더러 오히려 어색해질 수 있다. 순간순간 번뜩이는 유머와 재치를 발휘하는 능력은 큰 재산이며 업무 효율 면에 있어서도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순발력을 발휘해 당신이 갈고닦은 유머를 즐겁게 던져라. 시간과 장소와 상황에 맞게 제대로 쓰인 유머는 당신의 가치를 한 단계 업그릷이드시킬 것이다.
걱정하면 지는 거고 설레면 이기는 겁니다
불광출판사 / 용정운 지음 /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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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용정운 지음
명상 카툰 작가이자 불교를 소재로 일러스트 그리는 용정운 작가의 명상 카툰집. 흔히 마주치는 일상 속 온갖 상황에서 잠깐 보는 눈을 달리하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순간들을 얼마나 많이 만날 수 있는지를 108개의 짤막한 글과 일러스트를 통해 드러낸다. 일상에 숨겨져 있는 소소한 깨달음을 108개의 짤막한 글과 단순한 그림을 통해 전한다. 이 108개의 글과 그림에 담긴 뜻을 간단히 분류해 보면 내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인 것 마냥 스스로를 관찰하는 것, 나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고 해도 우울해 하거나 슬퍼하지 말고 그저 그대로 인정하는 것, 살아가며 마주치는 모든 순간에 감사하는 것, 그리고 모든 사람과 사물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전하는 그 소소한 깨달음은 뛰어난 사람만이 알아채고 실천할 수 있는 거창한 것은 아니다. 우리 대부분이 알고 있지만 너무 간단하다고 생각해서 잊어버렸을 뿐. 그래서 우리는 저자의 글과 그림에 더욱 쉽게 공감하면서 잊고 있었던 그 가치들을 다시 떠올리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추천의 글 책을 펴내며 위로 내려놓기 물들이다 충전 웃자 부처님 그늘 봄이 오고 있습니다 성내는 놈 내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봄맞이 지금 이 순간 채우다 지금 여기 봄 낮추기 참회 길눈이 어두워요 난 바보야 비추어 보기 설렘 의미 있는 일 잡지 않는다 부처님이 가신 길 명상 내가 배우고 싶은 법 마음 열기 물고기를 잡으려면 사유하기 기쁨의 꽃 측은지심 파장 웃음꽃 희망의 등 분별 도 부디 수용서 감사랑 든든한 부처님 부처님에게로 가는 길 아는 체하지 말기 부질없는 일 내가 약속 법륜 괜찮아 보름달 뭐가 보이니 말 휴식 정성 다하기 익숙함 구나, 겠지, 감사 행복 바이러스 집착 나는 초심자입니다 길 지금 깨어 있기 법의 주머니 성장 좋은 사람 수행의 때 당신은 나의 부처님입니다 마음속에 뭘 키울까 고요한 마음 햇살 맞이하기 허용하라 만족 바라보기 울음꽃 공든 탑이 무너지랴 무언가를 단정짓지 말자 수행도 셀프 소중한 인연 자연스러워라 알아차릴 뿐 산책길 다시 정진 거침없는 정진 따스한 손 108배 정진 늦어도 괜찮아 부처님 사랑 올 것은 오고, 갈 것은 갑니다 물처럼, 꽃처럼, 하늘처럼 염두에 두기 준비 지금 이 자리에서 모두 부처 부처님의 진리 속에 감사합니다 변함없는 정진 인생에 어찌 봄날만 있겠는가 내가 그리는 내 모습 나는 수행자입니다 시작이 반 마음의 문 제법무아 법비 무한한 가능성 지금 이 순간을 즐겨라 새해 보름달처럼 큰 사랑 겨울나무 함께하는 세상 비교하지 말기 새로운 날 도반 본래의 자리평범한 일상에 숨겨진 작은 깨달음의 순간을 찾는 명상 카툰 『걱정하면 지는 거고 설레면 이기는 겁니다』는 명상 카툰 작가이자 불교를 소재로 일러스트 그리는 용정운 작가의 명상 카툰집이다. 흔히 마주치는 일상 속 온갖 상황에서 잠깐 보는 눈을 달리하면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순간들을 얼마나 많이 만날 수 있는지를 108개의 짤막한 글과 일러스트를 통해 드러낸다. 평범한 일상에 숨겨진 소소한 깨달음의 순간을 찾아가는 명상 카툰 우리는 하루를 매번 똑같은 일이 반복되는, 특별할 것 따위 없는 날이라 생각하며 무덤덤하게 보내지만, 몇 번씩 반복되는 하루 가운데 완벽하게 똑같은 날은 없다. 그런 면에서 볼 때, 우리가 그냥 보내는 하루는 어제와 똑같은 날이 아니라 지금 이때에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순간이다. 그리고 이 모든 순간에는 평범해 보일지 몰라도 우리를 성장하게 하는 가르침이 숨겨져 있다. 이 책에서는 일상에 숨겨져 있는 소소한 깨달음을 108개의 짤막한 글과 단순한 그림을 통해 전한다. 이 108개의 글과 그림에 담긴 뜻을 간단히 분류해 보면 내 감정에 휘둘리지 말고 옆에서 지켜보는 사람인 것 마냥 스스로를 관찰하는 것, 나에게 부족한 것이 있다고 해도 우울해 하거나 슬퍼하지 말고 그저 그대로 인정하는 것, 살아가며 마주치는 모든 순간에 감사하는 것, 그리고 모든 사람과 사물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저자가 전하는 그 소소한 깨달음은 뛰어난 사람만이 알아채고 실천할 수 있는 거창한 것은 아니다. 우리 대부분이 알고 있지만 너무 간단하다고 생각해서 잊어버렸을 뿐. 그래서 우리는 저자의 글과 그림에 더욱 쉽게 공감하면서 잊고 있었던 그 가치들을 다시 떠올리고,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볼 수 있을 것이다. 108개의 담백한 글과 그림에 담은 평범한 사람들의 마음공부 이 책의 저자는 여러 불교계 언론 매체에서 명상 카툰을 연재하기도 하고, 삽화를 그리는 등 불교계에서 오랫동안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해 왔다. 그래서 불교와 관련된 신문이나 잡지를 본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스님의 모습을 한 그림 속 주인공이 어딘가 익숙하게 느껴질지도 모른다. 그동안 틈틈이 그려온 108개의 그림에 그림의 의미를 좀 더 풀어쓴 짤막한 글을 하나씩 붙여 한 권으로 묶은 이 책에는 저자가 그동안 마음공부를 하면서, 아이를 키우면서,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끼고 경험해 온 것들이 녹아 있다. 그래서 하루를 살며 조금씩 성장하고자 노력하는 우리가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저자 스스로는 많은 지식이 있거나 대단한 깨달음이 있어서가 아니라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지만, 우리와 다르지 않게 살아가는 저자의 담백한 글과 그림은 우리 마음 깊숙이 공감과 함께 여운을 남길 것이다. 몸을 낮추어서 바라보면 안 보이던 것들이 보입니다. 자연이든 사람이든 좀 더 겸손한 자세로 바라보면 그들과 가까워집니다. 내가 높다고 느낄 때는 전혀 보이지 않던 많은 것들이 나를 낮추고 보면 창연하게 빛내며 손짓을 합니다. 몸도 낮추고, 마음도 낮추면, 내 곁에 부처님이 나란히 함께합니다. (‘낮추기’ 전문) 겨우내 기다리던 봄이 왔습니다.소곤소곤 속삭이듯이 부드럽게 사랑하는 연인처럼 설렘으로 살며시 내 곁에 왔습니다.이 봄을 느낄 수 있도록 마음 활짝 열어 놓겠습니다. (‘마음 열기’ 전문)
집값의 거짓말
해냄 / 김원장 (지은이)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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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냄
소설,일반
김원장 (지은이)
‘자고 나면 1억 껑충’ ‘평당 1억 훌쩍 넘긴 강남 아파트’ ‘빌라까지 덮친 30대 패닉 바잉’… 매일같이 치솟는 집값과 과열된 수요에 대한 기사들이 쏟아진다. 결국 사람들은 나만 평생 무주택자로 사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무리하게 빚을 내어 주택 시장에 뛰어든다. 그런데 실제 집값은 얼마나 올랐을까? 우리는 왜 지금 집을 사려고 하는 걸까? 20여 년 동안 서민들의 눈높이에서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그에 대한 경제정책의 공과를 파헤쳐온 KBS 김원장 기자는 지금처럼 과열된 시장일수록 분별력을 가지고 경제의 속성을 따져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방송과 SNS를 종횡무진하며 직장인들의 경제 과외를 자처해 왔던 저자는 우리가 속기 쉬운 부동산 시장의 함정과 시장참여자들의 탐욕을 신간『집값의 거짓말』에서 들여다본다. 무엇보다 저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과도한 욕망을 부추기고 시장을 제대로 보지 못하게 가로막는 원인으로 다음 세 가지를 꼽는다. 대한민국 0.1%에 해당하는 상황을 부풀려 자극적인 보도를 일삼는 언론 그리고 각종 통계를 자기 입맛에 맞게 짜맞추어 사람들의 불안 심리를 부추기는 전문가, 반시장적 부동산 정책을 펴는 정부를 말한다. 저자는 이들의 거짓말에 속지 않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통계 자료와 이론으로 분석의 틀을 제시하는 동시에 위트 있는 설명과 촌철살인으로 우리가 부동산 현황과 문제에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프롤로그: 사실 우리는 부동산을 잘 모른다 1장 뛰는 집값에 우울한 당신에게 집값에 대처하는 우리는 합리적인가? 부동산 전망이 비껴가는 이유 왜 내 아파트만 안 오를까? 아파트가 부족하다는 주장은 사실일까? 주거의 문제인가, 욕망의 문제인가 집을 사서 돈을 벌었다면 합리적인 결정을 했을까? 2장 부동산 시장을 흔드는 거짓말들 다주택자의 슬픔에 공감하기는 얼마나 어려운가 종부세 부풀리기 기자들은 왜 ‘평당 1억’에 집착할까? 어쩌다 아파트 공화국에 살게 됐을까? 그 땅에서 나가주세요! 용적률이 계급이 되는 사회 아파트는 올라가고 인구는 줄어든다 신도시는 어떻게 구도심의 주머니를 털어가는가? 집에 대한 규제가 넘쳐나는 이유 3장 거꾸로 가는 정부의 부동산 정책 다주택자는 죄인일까? 정부의 임대주택 뻥튀기 우리도 싱가포르처럼 주택을 공급하면 안 될까? 수능시험보다 어려운 정부의 부동산 대책 브리핑 진보정부의 경제정책 우클릭 4장 점점 더 벌어지는 부의 격차 경기가 어려운 게 아니라 격차가 벌어진다 가진 자와 가지지 못한 자 골목식당 사장님은 얼마나 버틸 수 있을까? 착한 게 아니라 가난한 거다 우리 경제도 베네수엘라처럼 망할까? 우리 경제는 파탄이고 곧 망할 거라는 분들에게 최저임금 탓은 그만합시다 누가 돈을 쓸 차례인가 그녀는 우리에게 돈을 얼마나 벌어줬을까 5장 돈이 범람하는 세상 급한 돈, 중앙은행이 찍어드립니다 또다시 중앙은행이 윤전기를 돌릴 시간입니다 FED의 MBS 일병 구하기 세상에 이런 자유무역은 없었다 지구인은 언제까지 달러를 사용할까? 에필로그: 산 사람을 존중하지 않는 사회는 아이가 태어나길 바랄 자격이 없다GDP 대비 가계부채 100퍼센트에 육박한‘영끌’의 나라에서 폭등하는 아파트 가격에 좌절하고, 오락가락하는 부동산 정책에 우울한 당신에게 김원장 기자가 전하는 집값에 대한 냉철한 시선과 방향! ‘자고 나면 1억 껑충’ ‘평당 1억 훌쩍 넘긴 강남 아파트’ ‘빌라까지 덮친 30대 패닉 바잉’… 매일같이 치솟는 집값과 과열된 수요에 대한 기사들이 쏟아진다. 결국 사람들은 나만 평생 무주택자로 사는 것 아닌가 하는 불안감에 무리하게 빚을 내어 주택 시장에 뛰어든다. 그런데 실제 집값은 얼마나 올랐을까? 우리는 왜 지금 집을 사려고 하는 걸까? 20여 년 동안 서민들의 눈높이에서 대한민국 부동산 시장의 흐름과 그에 대한 경제정책의 공과를 파헤쳐온 KBS 김원장 기자는 지금처럼 과열된 시장일수록 분별력을 가지고 경제의 속성을 따져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방송과 SNS를 종횡무진하며 직장인들의 경제 과외를 자처해 왔던 저자는 우리가 속기 쉬운 부동산 시장의 함정과 시장참여자들의 탐욕을 신간『집값의 거짓말』에서 들여다본다. 무엇보다 저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과도한 욕망을 부추기고 시장을 제대로 보지 못하게 가로막는 원인으로 다음 세 가지를 꼽는다. 대한민국 0.1%에 해당하는 상황을 부풀려 자극적인 보도를 일삼는 언론 그리고 각종 통계를 자기 입맛에 맞게 짜맞추어 사람들의 불안 심리를 부추기는 전문가, 반시장적 부동산 정책을 펴는 정부를 말한다. 저자는 이들의 거짓말에 속지 않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통계 자료와 이론으로 분석의 틀을 제시하는 동시에 위트 있는 설명과 촌철살인으로 우리가 부동산 현황과 문제에 좀더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는 주택 시장이 느리게 변하는 만큼 쏠림이 강하고, 그 쏠림에 사람은 강하게 반응하여 버블을 만든다고 설명한다. 모든 자산 가격은 고점에서 거래량이 폭발하고, 이후 서서히 가격이 하락하는 사이클이 반복된다. 설령 이러한 사이클을 인지한다고 해도 모두가 집을 사려고 할 때 이를 관망하는 일은 쉽지 않다. 하지만 저자는 상승장에서 가격 상승의 혜택을 보지 못했다면 하락장을 대비하여 가격 하락의 손실을 피하는 것 또한 집값 변화에 대처하는 현명한 자세임을 강조한다. 결국 중요한 것은 지금 내가 집을 살 수 있는 상황인지 객관적으로 볼 수 있어야 한다. 총 5장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1장에서 불안과 공포 속에 지금 주택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과연 합리적인지 되물으며, 집을 사는 것은 더 이상 주거의 문제가 아니라 욕망의 문제임을 보여준다. 2장에서는 보유세, 양도세, 종부세 등 세금과 강남 집값에 집착하여 전체 시장을 자극하는 언론을 꼬집는다. 또한 도심재개발로 아파트 공화국이 되어온 과정과 용적률이 계급이 된 오늘날의 부동산 시장의 이면을 살펴본다. 3장에서는 정권마다 이름만 다른 임대주택 공급, 아파트 가격 통제 등 반시장적 정책으로 인한 부작용을 들여다본다. 4, 5장에서는 이렇게 사람들이 부동산, 집에 집착하는 근본적인 경제 상황으로 소득 격차와 경제 양극화에 주목한다. 4장에서는 명품 가방과 자동차 등은 두세 배가 오른 반면 동네 중국집 자장면은 1,000원도 올리기 힘든 사례 등을 비교하며, 경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 격차가 벌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5장에서는 전 세계적으로 더 강력해진 양적 완화와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의 모호한 경계를 들추며 시장경제의 위기를 경고한다. 오늘도 ‘내년 집값 상승’ ‘전세대란’처럼 우리를 불안하게 하는 부동산 현안들은 끊임없이 쏟아진다. ‘오늘 집값이 가장 싸다’고 매체와 전문가들이 만들어내는 프레임은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 이러한 때일수록 우리는 과열된 시장에 휩쓸리기 전에 자신의 경제적 조건을 냉정히 인지하고 욕망을 다스리며 균형 잡힌 시각으로 경제 현상을 바라보아야 한다. 이 책은 돈을 지키고, 함께 잘살기 위한 자신만의 원칙을 세우는 데 방향을 제시해 줄 것이다. 또한 치솟는 집값에 우울감,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의 마음을 진정시켜 줄 냉각수가 되어 줄 것이다. 자산시장은 수많은 변수에 둘러싸여 있습니다. 그 알고리즘을 이해한다고 해도 투자는 참 어렵습니다. 어렵게 분석하고 공부해서 시장을 이해할 무렵, 자산을 둘러싼 투자환경이 변해 있습니다. 투자환경에 익숙해질 만하면, 경기 사이클이 바뀝니다. 사이클을 이해했더니, 이번에는 제도가 바뀝니다. 이런데도 우리가 과학적으로 투자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을까?증시의 수많은 전문가들이 정작 자신의 승률을 밝히면 어떻게 될까? 그 유명한 증권사 투자분석본부장이 세운 투자자문회사의 수익률은 왜 그 모양일까?가격의 미래를 예측하기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경마학원이 없는 것처럼 주식 학원도 없습니다. 모든 과목에 일타 강사가 있는데, 주식시장에는 없는 이유입니다. 하물며 부동산의 미래 가격을 예측하는 사람들이란….― <1-1 집값에 대처하는 우리는 합리적인가?> 중에서 실제 서울의 집값은 얼마나 올랐을까? 주변 지인들에게 물어보면 최소 50퍼센트에서 두 배는 올랐다고 답합니다. 하지만 KB부동산 통계를 보면 실제 2008년 1월~2018년 1월까지 만 10년 동안 서울의 주택가격은 15.11퍼센트 올랐을 뿐입니다.하늘을 뚫은 것 같은 강남구의 주택가격도 이 10년 동안 14.93퍼센트 올랐습니다. 이는 비교 시점이 서울의 부동산이 최고점이었던 2008년이기 때문입니다. 또 지난 2009년 이후 서울의 주택가격이 2014년까지 줄곧 내리다 다시 올랐기 때문이기도 합니다.따라서 2018년까지만 보면 ‘집값이 꾸준히 올라 전고점을 넘어섰다’ 정도가 올바른 표현입니다. 5년 이상 되는 어느 시계열로 봐도, 전국 또는 서울의 집값은 물가인상률만큼, 또는 그보다 조금 올랐을 뿐입니다. 집값이 급등한 2020년까지 계산하면 어떨까? 2007년 1월 서울의 주택매매 지수는 73.1입니다. 집값이 오르고 또 오른 2020년 8월은 107.8입니다(KB주택시장동향). 14년 동안 서울의 주택가격은 통계적으로 47.4퍼센트 올랐을 뿐입니다.― <1-3 왜 내 아파트만 안 오를까?> 중에서
나혼자 음악회
다울림 / 이현모 (지은이) / 2019.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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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울림
소설,일반
이현모 (지은이)
클래식의 재미와 감동을 제대로 맛보게 해줄 클래식 입덕 교양서. 저자 이현모는 지금까지 누구나 재밌게 클래식을 즐길 수 있도록 강의하고 글도 써 왔다. 그는 우리가 수백 년 간 전해져온 클래식 명곡을 제대로 즐기려면 작곡가의 삶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하품 나오고 불편하게 만드는 음악회 속 클래식 명곡들을 나만의 공간으로 불러내, 작곡가들의 사생활부터 명곡 속에 숨겨 놓은 깊은 이야기를 쏙쏙 끄집어낸다.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가 사실은 음악계와 자신까지 통렬히 풍자한 곡이었고, 복수극으로만 알았던 베를리오즈의 '환상 교향곡' 속에 프랑스 혁명 이야기가 감추어져 있으며, 차이콥스키의 열렬한 여성 후원자가 '교향곡 5번'을 듣자마자 질투심에서 맹비난을 퍼부은 사실까지, 우아하고 고상한 줄만 알았던 작곡가와 클래식에 대한 실체를 드러내며 즐거운 클래식 세계로 안내한다.들어가며 나 혼자 음악회를 더 유쾌하게 즐기기 01 자신마저 웃음거리로 만든 음악가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 나는 왕이로소이다 가짜 사랑 놀음에 빠진 남녀 떼거리로 몰려다니는 음악계 오페라가 그렇게 좋아? 내가 한 수 위야! 음악을 정치에 이용하지 말라 겉과 속이 다른 음악가 평론가 여러분! 제발 입 닥쳐! 음악가, 평론가, 청중의 관계 그들만의 리그 요건 몰랐지~ 대중의 저속한 취향 유행만 좇는 청중 바보들의 떠들썩한 소동 02 대포도 동원하고 종까지 울린 이유 |차이콥스키 〈1812년 서곡〉 전쟁의 고통 끝에 마침내 일어선 분노 보로디노 전투의 진정한 승자는? 울려 퍼져라, 우렁찬 종소리! 03 단 네 개 음으로 운명을 바꾸다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내 삶을 송두리째 날려버리는 운명의 힘 이제 우리 일어나 무엇이든 하자 살아있는 현재 속에서 행동하라! 승리는 나의 것, 마음껏 기뻐하자! 04 오페라보다 더 유명한 서곡 |로시니 〈빌헬름 텔 서곡〉 오래전부터 누려온 평화로운 삶 폭압의 시대가 오다 우리가 오직 원하는 건, 평화와 자유 독립군의 행진 그리고 최후의 승리 05 천국과 지옥을 오르내리는 막장드라마 |베를리오즈 〈환상 교향곡〉 아, 사랑은 달콤하지만 너무 아파요 그녀를 본 것은 꿈일까? 현실일까? 사랑의 나르시시즘, 다음에 오는 것은… 죽음을 직시한 영웅을 기리다 껍데기는 가라 06 피아노 한 대로 나폴레옹 군대와 겨루다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황제’〉 이런 사람이 진짜 황제! 이 순간이 영원히 이어질 것처럼… 진정한 평화와 자유로운 삶이여! 영원하라! 07 운명에 울고 박수에 웃다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내 사랑의 비극적 운명 그 사랑 돌이킬 수 있다면 가을 들판 바라보며 가버린 나날들을 생각하네 칭찬받는 것은 더 없이 큰 행복 08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슈베르트 〈교향곡 8번 ‘미완성’〉 절망 속에서 부르는 희망의 노래 풍경을 즐기며 걸어가는 자유인! 이게 바로 나야 09 멋진 신세계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 모험의 땅에 도착하다 지울 수 없는 그 이름, 향수 나는 추겠다. 나의 춤을! 끝까지 해보라! 실패할 수 있지만, 승리할 수도 있다! 10 사랑에 살다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 ‘달빛’〉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그리고 또 사랑해 내 눈앞에는 오직 그대만 있을 뿐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그것은 사랑! 참고문헌읽다 보니 재밌게 빠져드는 클래식 교양서! 영화나 CF에서 흘러나오는 클래식 선율은 참 아름답고 근사하다. 하지만 연주회나 오디오로 듣는 클래식은 왜 그렇게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는 걸까? 큰맘 먹고 연주장을 찾지만 불편하게 앉아 있다 하품만하다 나오기 십상이다. 또 클래식 좀 배워볼까 싶어 책을 펴보지만 전문 용어와 이론들에 머리가 지끈거리고 ‘아~, 나는 클알못(클래식 알지 못하는 사람)인가봐’ 하며 푸념 끝에 책을 덮고 만다. 여기, 멀게만 느껴지는 클래식을 쉽게 사귀게 해줄 클래식 입덕 교양서 『나혼자 음악회』가 출간됐다. 저자 이현모는 지금까지 누구나 클래식과 쉽게 친해질 수 있도록 강의도 하고 글도 써 왔다. 그는 우리가 수백 년 간 전해져온 클래식 명곡을 제대로 즐기려면 작곡가의 삶을 구체적으로 들여다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지루하고 불편하게 만드는 음악회 속 클래식 명곡들을 나만의 공간으로 불러내, 작곡가들의 사생활부터 명곡 속에 숨겨 놓은 깊은 이야기를 쏙쏙 끄집어낸다. 어린이를 위한 음악회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는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가 사실은 음악계와 자신까지 통렬히 풍자한 곡이었고, 복수극으로만 알았던 베를리오즈의〈환상 교향곡〉속에 프랑스 혁명 이야기가 감추어져있으며, 차이콥스키의 열렬한 여성 후원자가 〈교향곡 5번〉을 듣자마자 질투심에서 맹비난을 퍼부은 사실까지, 우아하고 고상한 줄만 알았던 작곡가와 음악에 대한 실체를 드러내며 즐거운 클래식 세계로 안내한다.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클래식을 시작해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체하지 말고 『나혼자 음악회』를 펼쳐보자. 가식적인 감동에서 벗어나 작곡가의 진심을 들여다본다! 클래식, 혼자서 가볍고 편하게 시작할 순 없을까? 『나혼자 음악회』는 어렵고 불편하게 만들었던 음악회 속 클래식 명곡들을 나만의 공간으로 불러낸다. 이 책은 기존의 클래식 책이 가지고 있는 ‘권위’, ‘격식’ 대신 ‘정직’, ‘인간미’를 드러내며 친절하고 따뜻한 ‘배려’를 더했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클래식 전문용어와 이론을 몰라도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다. 이 책은 한 곡에 대해 이만하면 됐다 싶을 만큼 끝까지 파고들며, 곡마다 숨겨져 있는 이야기를 하나도 빠짐없이 알려준다. 작곡가가 전달하고 싶었던 메시지를 표현한 선율을 찾아내어 작품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자 했던 작곡가의 가슴 속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전해준다. 특히 이 책에 나오는 명곡들은 가장 많이 연주되는 낭만주의 음악들이어서 이곡들만 제대로 알아도 클래식의 흐름을 한눈에 꿸 수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곡마다 배경 이야기와 곡 이야기를 두어 작곡가가 어떤 마음으로 작곡했고 자신의 가슴속 이야기를 어떻게 들려주는지 술술 읽히도록 했다. 읽다 보면 저절로 음악을 듣게 되어 클래식의 즐거움을 만끽하게 된다. 그동안 클래식은 교양 있고 학식 있는 사람들만 즐기는 누군가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했는가? 클래식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는가? 그렇다면, 그런 부담과 걱정은 잠시 내려놓고, 그저 ‘나혼자 음악회’에서 클래식 명곡을 가벼운 마음으로 맞아보자. 음악회 무대 밖으로 걸어 나온 클래식계 거장들과 맨얼굴로 만나는 동안 당신은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클래식 세계에 빠져들 것이다. 격식과 형식을 내려놓은 드라마와 충격이 숨어있는 신개념 교양 클래식! “클래식, 알고 보니 이런 이야기였네!” 이 책을 읽다보면 ‘아하~’ 하는 감탄사가 터져 나오면서 자신도 모르게 무릎을 칠 수도 있다. 『나혼자 음악회』는 우아하고 고상한 줄만 알았던 클래식에 크게 한 방 먹는 책이다. 저자는 온갖 음악 이론과 지식을 아무리 읽고 외워도 실제로 클래식을 즐기는 덴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말하며, 하품 나오고 불편하게 만드는 음악회 속 클래식 명곡들을 나만의 공간으로 불러내, 작곡가들의 사생활부터 명곡 속에 숨겨 놓은 깊은 이야기를 쏙쏙 끄집어낸다. 여성에게 끊임없이 대시하다 매번 퇴짜 맞았던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 ‘달빛’〉 속에 진지하고 열정적인 연애감정을 노래하지만 어쩌면 그런 사랑 에너지조차 자신의 창작 원천으로 이용했던 건 아닐까? 슈베르트의 〈미완성 교향곡〉이 미완성으로 남은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사실 불치의 병으로 죽음을 마주했지만 결코 기죽지 않고 자신만의 노래를 부르며 한걸음씩 나아간 처절한 환자의 노래였다는 사실은 가히 충격적이다. 짝사랑하던 여인에게 무시당하자 복수한답시고 그녀를 창녀로 묘사하며 〈환상 교향곡〉을 만든 베를리오즈. 그 열정과 프랑스 혁명 과정에서 생생하게 보고 느낀 새 시대의 비전을 젊은 예술가의 환상 이야기로 포장한 속마음을 누가 알까. 『나혼자 음악회』를 그저 그런 클래식 책이라고 생각했다면, 그야말로 제대로 충격을 받고 한동안 헤어나지 못할 것이다. 책을 덮는 순간까지 재미와 감동이 이어지기 때문에 평생 클래식 덕후로 살게 될지도 모른다. 무엇보다 ‘내가 알고 있던 그 곡이 맞아?’라는 생각이 절로 들 수도 있다. 하지만 더없이 친근하고 인간적인 클래식 명곡들의 가식 없는 매력에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될 것이다. 그야말로 ‘클래식의 세계로 안내하는 신개념 교양서’라 할 만하다. 가볍고 편하게 시작하는『나혼자 음악회』 터치하는 순간 클래식이 보인다! 저자는 『나혼자 음악회』를 클래식을 1도 모르는 ‘클알못’부터 이제 막 클래식을 시작한 ‘클래식 햇병아리’, 클래식 좀 안다는 사람까지 모두를 위해 썼다고 한다. 저자가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하는 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다. 바로 클래식을 이야기로 전달하는 저자의 노하우다. 이미 오랜 기간 검증된 이 방법을 통해 ‘청소년 음악회’의 레너드 번스타인, ‘해설이 있는 음악회’의 금난새가 청중에게 클래식을 친근하게 전달해왔다. 저자 역시 주요 선율을 재밌는 이야기와 함께 들려주는 이 방법으로 오랫동안 강의하면서 더욱 구체적으로 발전시켜왔다. 그리고 짧은 강의 시간에 미처 담아내지 못한 구체적 내용까지 재밌는 이야기로 엮어서 책만 술술 읽어봐도 충분히 클래식을 즐길 수 있게 만든 책이 바로 『나혼자 음악회』이다. 특히 이 책의 강점은 모든 주요선율을 뽑아서 이야기로 들려주는 데 있다. 이렇게 뽑은 핵심을 술술 읽다보면 어느새 주제선율과 음악까지 듣게 되므로 클래식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책에 나오는 선율과 음악을 듣는 방법도 무척 간단하다. 음악을 제공하는 사이트(dawoollim.co.kr 혹은 cafe.naver.com/musicnaudio)의 ‘나혼자 음악회_음악 듣기’ 코너에 들어오면, 모든 ‘주제선율’과 ‘전곡’을 터치나 클릭 몇 번으로 쉽고 편리하게 들을 수 있다. 주제선율은 보통 5~10회 반복하여 자동 재생되므로 쉽게 친해질 수 있다. 매번 클래식의 높은 문턱에 걸려 클래식의 재미와 감동을 제대로 맛보지 못했다면, 지금부터『나혼자 음악회』로 가볍고 편안하게 시작해보자.▼ 01 자신마저 웃음거리로 만든 음악가 |생상스 〈동물의 사육제〉‘출판 금지.’ 생상스의 〈동물의 사육제〉는 세상에 나오자마자 이런 운명에 처해졌습니다. 도대체 무슨 음악이기에 그랬을까요. 해마다 5월이면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음악회에서 가장 많이 연주되고, 또 대중적 인기도 높은 곡이 그런 사연이 있었다니…. 매우 뜻밖의 사실입니다. 더구나 생상스 스스로도 죽기 전까지 이 곡의 출판을 거부했습니다. 13곡 ‘백조’의 출판은 허락했지만, 나머지 곡들은 절대로 출판하지 말라는 유언까지 남겼습니다. 결국 생상스가 여든여섯 살로 세상을 떠난 후 이듬해인 1922년이 되어서야 모든 곡이 공개되었습니다.작곡자 스스로 출판을 금지했다면 보통 전곡을 금지할 텐데요, 13곡 ‘백조’는 되고 다른 곡들은 안 된다고 했다니 그 이유가 더욱 궁금해집니다. 그가 작곡 후 35년 동안 세상으로부터 꽁꽁 숨긴 이 곡에는 도대체 어떤 비밀이 숨어 있었을까요? 지금부터 그의 삶과 음악활동을 추적해서 그가 끝까지 숨기려 한 내막과 음악 속에 감춘 내용들을 낱낱이 파헤쳐보겠습니다.(중략)5곡 _내가 한 수 위야!_코끼리1부 | 2피아노가 자신의 모습을 과시하는 듯한 소리를 내며 빠르게 앞으로 나갑니다. 이어서 현악기 중 덩치가 큰 편에 속하는 더블베이스가 왈츠 리듬에 맞추어 뒤뚱뒤뚱 뒤따라갑니다. 더블베이스가 들려주는 이 묵직한 소리가 베를리오즈의 〈파우스트의 형벌〉에 나오는 경쾌한 공기 요정의 왈츠(▶)라면 믿겨지나요? 생상스는 세상에서가장 가벼운 공기 요정을 육지 동물 중에서 가장 무거운 코끼리 주제(▶)로 빗대어 표현했습니다. 게다가 코끼리가 날렵하게 왈츠까지 추다니요. ▼ 02 대포도 동원하고 종까지 울린 이유 |차이콥스키 〈1812년 서곡〉아마추어처럼 활동한 슬라브주의 작곡가들과 달리 차이콥스키는 관현악법에서 당대 최고의 전문가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누구보다 러시아음악을 잘 아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러시아인이라면 누구나 구체적 이미지를 떠올릴 수 있는 음향을 매우 효과적으로 사용했습니다. 러시아 춤곡을 플루트, 잉글리시호른 같은 관악기로 멋지게 표현하여 민속적 분위기를 잘 드러냈지요. 구체적인 1812년의 보로디노 전투 묘사, 전쟁 희생자를 추모하고 애국심을 자극하는 그리스정교 성가 선율과 제정 러시아 국가는 러시아인들의 자존심과 애국심이 저절로 분출되도록 효과를 발휘했습니다. 특히 3부에서 관현악 전체가 점점 느려지면서 낮은 음으로 내려가는 소름끼치는 음향 효과는 마치 슬로모션을 보는 것처럼 사실적입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전쟁의 모습을 생생하게 느끼도록 대포를 동원하고 교회 종까지 울렸습니다. 이처럼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온갖 음향이 세련되게 구사된 〈1812년 서곡〉은 차이콥스키의 관현악곡에서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중략)3부 _울려 퍼져라, 우렁찬 종소리!바이올린이 타이어에서 바람이 빠지듯 속도를 점차 떨어뜨립니다. 슬로모션을 보는 것처럼 어느새 매우 느린 분위기로 바뀌었습니다. 마침내 전쟁의 불안과 위협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1부 시작부분에서 나왔던 도입부 주제가 다시 나타납니다. 지금은 승리를 염원하는 기도가 아니라 승리를 찬양하는 힘찬 노래가 되었습니다. 프랑스군을 물리친 러시아인들은 종을 요란하게 울리며 스스로 축하합니다.3부 | 축하 종소리와 함께 분위기는 매우 빠르고 생기 있게 바뀝니다. 모든 악기가 아주 아주 강력한 소리로 러시아 군대가 늠름하게 행진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여기서 차이콥스키는 조국에 대한자긍심이 얼마나 대단한지 잘 보여주지요. 엄청난 축포와 요란한 종소리와 함께 승리의 노래로 제정 러시아 국가 주제(▶) 즉 〈신이여, 차르를 구하소서〉(▶)를 부르며 마침내 ‘1812년 조국 전쟁’은 대단원의막을 내립니다.
돈의 물리학
에프엔미디어 / 제임스 오언 웨더롤 (지은이), 이충호 (옮긴이) /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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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제임스 오언 웨더롤 (지은이), 이충호 (옮긴이)
‘돈이 움직이는 방향과 속도를 계산하라!’ 흔히 주가 예측은 신의 영역이라고 한다. 역사상 최고의 투자자 워런 버핏도 시장 전망을 부질없는 일이라고 한다. 이 책은 여기에 반기를 든 사람들의 이야기다. 물리학과 수학을 적용해 주식시장을 예측할 수 있다고 믿은 그들은 때로는 성공하고, 때로는 실패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은 지금도 포기하지 않고 더 정밀한 예측을 위해 영혼을 걸고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돈의 물리학》은 이들 퀀트의 세계를 흥미진진한 소설처럼 버무려낸 책이다. 퀀트를 둘러싼 이야기는 많다. 헤지펀드계 은둔의 마법사 제임스 사이먼스가 2478.6%라는 엄청난 수익률을 올린 비밀이기도 하고, 월스트리트의 자만심을 키워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불러일으킨 주범으로 꼽히기도 한다. 퀀트는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퀀트를 발명하고 이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온몸을 불사른 영웅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추천의 글. 시장에 깃든 수리적 메커니즘을 파악하고자 청춘을 불사른 영웅들의 이야기(문병로) 프롤로그. 돈 너머에는 물리학이 있다 1장. 퀀트의 씨앗 2장. 가능성을 발견하다 3장. 해안선에서 목화 가격까지 4장. 도박과 주식은 관련이 있다 5장. 월스트리트에 휘몰아친 물리학 6장. 주식시장을 예측하는 회사 7장. 극단적 사건은 일어난다 8장. 새로운 맨해튼 프로젝트 에필로그. 금융과 물리학은 결국 답을 찾을 것이다“시장은 예측할 수 없다는 믿음에 지적 균열을 안겨준 책” 이 책을 읽지 않고 퀀트를 논하지 말라! 금융과 물리학의 은밀한 역사, 짜릿한 지적 흥분을 주는 책 ‘돈이 움직이는 방향과 속도를 계산하라!’ 흔히 주가 예측은 신의 영역이라고 한다. 역사상 최고의 투자자 워런 버핏도 시장 전망을 부질없는 일이라고 한다. 이 책은 여기에 반기를 든 사람들의 이야기다. 물리학과 수학을 적용해 주식시장을 예측할 수 있다고 믿은 그들은 때로는 성공하고, 때로는 실패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들은 지금도 포기하지 않고 더 정밀한 예측을 위해 영혼을 걸고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 《돈의 물리학》은 이들 퀀트의 세계를 흥미진진한 소설처럼 버무려낸 책이다. 퀀트를 둘러싼 이야기는 많다. 헤지펀드계 은둔의 마법사 제임스 사이먼스가 2478.6%라는 엄청난 수익률을 올린 비밀이기도 하고, 월스트리트의 자만심을 키워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불러일으킨 주범으로 꼽히기도 한다. 퀀트는 결국 사람이 하는 일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퀀트를 발명하고 이해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온몸을 불사른 영웅들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시장에 깃든 수리적 메커니즘을 파악하고자 청춘을 불사른 영웅들의 이야기 : 이 책을 읽지 않고 퀀트를 논하지 말라! 세계에서 가장 돈을 잘 굴리는 사람은 워런 버핏도 조지 소로스도 아니다. 아마 이 이름은 유명 펀드의 최고책임자나 유명한 금융회사 CEO의 이름만 들어본 우리는 대부분 들어보지 못했을 것이다. 바로 헤지펀드 ‘르네상스 테크놀로지’의 설립자 제임스 사이먼스다. 제임스 사이먼스는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수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고, 흔히 거쳐 가는 월가에서 펀드 매니저를 하는 정석적인 길을 밟지 않았으며, 그 후 일생의 크고 작은 결정도 일반적인 경로와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움직여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괴짜다. 무엇보다 사이먼스의 가장 위대하고 유명한 창작품은 자신의 ‘르네상스 테크놀로지’가 기록한 수익률이다. 그의 메달리온 펀드는 설립 후 10년 동안 2478.6%라는 경이로운 수익률을 올렸다. 같은 기간 동안 특유의 인정사정없는 공매도로 유명한 투자자, 조지 소로스의 퀀텀 펀드의 수익률은 1710.1%였다. 그 밖에 대부분의 펀드 매니저는 평균적인 주식시장을 이기지조차 못한다. 사이먼스가 어떻게 돈을 벌어들이는지 몰라도 일을 아주 제대로 하는 것은 분명하다. 사이먼스는 ‘퀀트’로 돈을 번다. 퀀트는 주식시장에 수학과 물리학을 적용해 앞으로의 수익을 예측하여 돈을 버는 방법이다. 이 책은 주식시장을 최초로 무작위 행보로 기술한 루이 바슐리에부터 시작해 주식시장을 물리학을 이용해 예측한다는 기본 이론이 세워지는 과정, 이 과정을 소프가 더 발전시켜 최초로 ‘퀀트’로 돈을 벌어들인 사건, 이후 퀀트와 수학 모형으로도 예측하지 못하는 ‘블랙 스완’이 일어나고 이 난제마저 극복하고 예방하기 위해 치열하게 수학 모형을 보완하고 발전시키며 밤낮으로 고민하고 있는 월스트리트의 물리학자 이야기를 다룬다. 저자 제임스 오언 웨더롤은 하버드 대학 물리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이후 7년 만에 하버드 대학, 스티븐스 공과 대학, 캘리포니아 대학 어바인 캠퍼스에서 물리학, 수학, 철학, 박사 학위를 딴 천재다. 또 웨더롤의 정교하고 치밀한 서술 능력과 중심적인 사건과 곁가지 에피소드를 버무려 재미난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작가적 능력은 모든 이의 극찬을 받았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문병로 교수의 말대로 이 책은 ‘수리적 금융 투자 버전 미니 삼국지’이자 ‘시장에 깃든 수리적 메커니즘을 파악하고자 청춘을 불사른 영웅들의 이야기’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는 금융과 물리학의 은밀한 역사가 결합한 이야기에 짜릿한 지적 흥분을 느낄 것이다. 인간의 광기는 예측할 수 있다? : 퀀트의 시작 퀀트의 역사는 생각보다 깊다. 거슬러 올라가면 1800년대 후반에 이른다. 18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사람은 주식시장을 예측하려는 시도를 하지 않았다. 사람들은 주식시장은 예측 불가능한 경제 주체인 사람이 움직이는 아수라장으로 보았다. 따라서 주식시장을 ‘예측’한다는 선견지명을 가진 사람도 없었다. 하지만 19세기 후반 한 독특한 수학자가 바로 이 주식시장을 예측하려는 시도를 한다. 어떤 뉴스가 터져 나와 어떻게 변할지 알 수 없는 ‘미래’에 주가가 어떻게 변할지 확률을 예측하려는 시도를 한 것이다. 이 수학자의 이름은 루이 바슐리에다. 바슐리에는 주식시장을 면밀히 관찰한 다음 대담한 가설을 하나 세운다. 주가가 마치 술 취한 사람의 걸음처럼 무작위 행보를 한다고 가정한 것이다. 그리고 현재의 시장 가격에는 항상 거래 품목의 모든 가치가 반영되어 있기 때문에, 주가가 어느 순간에 상승할 확률과 하락할 확률은 같다고 보았다. 이 가설은 현재에 ‘효율적 시장 가설’이라 불린다. 이 이론에 따르면 시장에는 투기 버블 현상이 일어날 수 없다. 시장은 항상 모든 정보를 반영한 가능한 한 최선의 상태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이론은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의 닷컴 버블과 2008년의 금융위기만 살펴보아도 타당성을 의심받기에 충분하다. 하지만 바슐리에가 대담하게 세운 이 가정은 퀀트의 역사에 우뚝 선 기념비적인 금자탑이다. 바슐리에가 맨 처음, 이 효율적 시장 가설을 세우고 나서야 주식시장을 이해하는 새로운 방법이 발전했다. 바슐리에의 가정대로 시장이 무작위적이기 때문에 확률론적 예측을 할 수 있었다. 예측 가능하다면 계량화가 가능하고, 계량화가 가능하다면 이것을 이용해 돈을 벌 수도 있다. 도박에서 실마리를 발견하다! : 퀀트로 돈을 벌어들이다 그리고 이른바 ‘퀀트의 아버지’, 에드워드 소프에 이르러서 완전한 퀀트가 탄생한다. 에드워드 소프는 바슐리에를 비롯한 다른 물리학자가 이전에 결코 할 수 없던 일을 해냈다. 소프는 수학과 물리학을 이용해 ‘돈’을 벌었다. 소프는 카지노에서 자신의 남은 패가 자신에게 유리한지 카지노 측에 유리한지 예측하는 이론을 충분히 실험한 후, 주식시장에 뛰어든다. 소프가 보기엔 주식시장은 카지노 게임이나 경마와 크게 다를 게 없었다. 소프는 결국 물리학과 수학을 사용해 주식시장에서 수익을 올리는 게 가능함을 보여주었다. 바슐리에와 오스본의 연구, 그리고 자신이 도박 시스템에서 경험한 것을 바탕으로 소프는 현대적인 헤지펀드를 발명했다. 수리물리학과 전기공학이 합쳐져 새로 탄생한 분야에서 나온 개념을 적용해서 말이다. 정보 이론이라 불리는 이 분야는 1960년대의 금융에서 라스베이거스만큼이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그리고 그것은 소프의 손을 통해 시장 가격의 통계학과 월스트리트의 승리 전략 사이에 잃어버린 고리임을 입증했다. 하지만 소프는 월스트리트 밖에서, 즉 제도권 밖에서 그렇게 했다는 데 한계가 있다. 월스트리트에 퀀트를 불어넣어 제도화한 건 독립심 강한 물리학자 피셔 블랙이다. 블랙은 오늘날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이라고 불리는 것을 완성했다.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의 기본 개념은 위험에 가격을 매기는 게 가능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위험은 불확실성 또는 변동성을 뜻한다. 위험한 투자에선 위험이 없는 투자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얻어야 한다. 이 추가 수익률은 위험 프리미엄(risk premium)이라 불린다. 자본자산가격결정모형은 위험 프리미엄의 비용-편익 분석을 통해 위험과 수익 사이의 관계를 알려준다. 이 모형을 완성한 블랙은 후에 숄스와 함께 웰스파고가 새로운 첨단 투자 전략을 만드는 일을 도왔다. 월스트리트는 블랙으로 인해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변한다. 수학 모형을 끊임없이 개선하라! : 금융과 물리학은 결국 답을 찾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의 후반부에서 한층 무거운 주장을 한다. 이러한 수학 모형과 퀀트의 발전은 금융과 금융공학의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지만 이러한 발전의 반대급부로 2008년 미국발 경제위기 같은 사건이 일어났을 수도 있다는 게 요지다. 월스트리트의 현자로 불리는 나심 탈레브의 말을 빌리면, 학자들이 만든 완벽하다고 여기는 수학 모형으로는 절대 예측할 수 없는 ‘블랙 스완’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사실 월가의 물리학자와 수학자의 입장은 다르다. 월스트리트의 학자들은 자신들의 수학 모형이 결코 시장에 대한 최종적인 답이라고 확신하지 않는다. 어떠한 최신의 수학적 모형도 시장의 움직임을 최대한 잘 예측하는 ‘근사치의 모형’이라는 것은 누구보다 이들이 잘 알고 있다. 2008년의 금융위기는 수학 모형이 늘 개선 중인 하나의 과정이라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수학 모형을 절대적으로 맹신하고 추종한 사람들에 책임이 있다. 탈레브의 주장과는 다른 관점을 취할 필요가 있다. 탈레브의 말대로라면 강 건너편을 연결하고 있는 다리도 과학의 예측 능력으로는 결코 알 수 없는 극단적 사건이 일어날 수 있기에 건너서는 안 될 것이다. 언제 무너질지 모르니 말이다. 탈레브의 관점을 취한다면 발전은 결코 있을 수 없다. 우리는 물리학과 수학이 금융에 더 나은 것을 끊임없이 들여올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야 한다. 여기서 더 나아가 미국의 연방준비제도이사회와 증권거래위원회, 세계은행과 각국의 중앙은행, 개개인을 포함한 경제 행위를 하는 모든 주체는 자신들의 행위 하나하나가 금융시장 전체에 영향을 끼침을 인지하고 더 똑똑해지려 노력해야 한다. 또 전문화로 인해 서로 거리가 점점 멀어지는 학문과 서로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끊임없이 연결하며, 신선한 자극을 주는 새롭고 탁월한 금융 연구가 끊임없이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 세계에서 최고로 돈을 잘 굴리는 사람은 워런 버핏(Warren Buffett)이 아니다. 조지 소로스(George Soros)도 빌 그로스(Bill Gross)도 아니다. 그 이름은 한 번도 들어보지 못한 사람이 많을 것이다(여러분이 물리학자가 아닌 이상 말이다. 물리학자라면 그의 이름을 즉각 떠올렸을 테지만). 짐 사이먼스(Jim Simons)는 끈 이론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수학인 천-사이먼스 형식(Chern-Simons form)을 공동 발견했다. 이것은 추상적이고 난해한 수학이지만(어떤 사람들은 ‘너무’ 추상적이고 사변적이라고 말한다), 이 연구로 사이먼스는 살아 있는 전설이 되었다. 하버드와 프린스턴의 물리학과 사람들은 그의 이름을 말할 때 목소리를 낮출 정도로 그를 과학자로서 크게 존경한다- 프롤로그. 돈 너머에는 물리학이 있다 새뮤얼슨의 책상 위에 놓인 논문은 무명의 저자가 쓴 것인데도 불구하고, 아주 놀라운 내용을 담고 있었다. 이미 55년 전에 바슐리에는 금융시장의 수학을 파악해 잘 정리해놓았다. 그것을 보고서 새뮤얼슨이 처음 생각한 것은 지난 수년 동안 같은 주제에 매달려 진행한 자신의 연구(자기 제자들의 학위 논문 중 하나로 탄생하게 될 연구)에 독창성을 주장할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이었다. 하지만 놀라운 점은 그뿐만이 아니었다. 바슐리에라는 이 친구는 새뮤얼슨과 그 제자들이 이제 막 경제학에 응용하려던 수학 중 상당 부분을 이미 1900년 무렵에 알아낸 게 분명했다. - 1장. 퀀트의 씨앗
알기쉬운 명상입문
도서출판 한길 / 혜거 스님 (지은이) / 2019.03.25
25,000
도서출판 한길
소설,일반
혜거 스님 (지은이)
-발간사 / 002 -축사 / 004 1장 - 명상의 이해 / 011 초심자를 위한 참선 입문 / 013 들어가는 글 / 015 1. 참선의 목적 / 015 2. 좌선 전의 마음가짐(誓願) / 017 3. 일체의 반연을 놓아버린다 (放捨諸緣) / 018 4. 음식의 조절(調食) / 019 5. 수면조절(調眠) / 019 6. 장소의 선택(擇處) / 020 7. 몸의 조절(調身) / 020 8. 호흡의 조절(調息) / 024 9. 마음의 조절(調心) / 025 10. 참선의 공능(功能) / 027 11. 좌선시 나타나는 장애(魔障) / 028 12. 참선을 끝내는 방법(出定) / 029 13. 간화선과 화두 / 030 나오는 글 / 032 부록 / 032 명상 어떻게 할 것인가? / 037 1. 들어가는 글 / 039 2. 명상(瞑想)이란 무엇인가? / 039 3. 명상과 석가모니 부처님 / 044 4. 동사섭과 삶의 5대원리 / 051 5. 마치는 글 / 062 명상이란 무엇인가? 명상의 이해 / 065 들어가는 글 / 067 1. 마음과 디폴트모드 / 069 2. 믿음을 바탕으로 마음을 개발하는 불교명상 / 073 3. 명상 / 076 4. 간화선과 조사선 / 080 5. 마음을 극복하기 위한 방법 / 082 6. 자애명상 / 084 7. 명상에 대한 오해 / 088 8. 자애명상 실습 / 089 나오는 글 / 097 선(禪)은 안심법문이다! / 099 1. 대면관찰! 해탈의 기쁨! / 101 2. 무명(無明) 이전은? / 102 3. 선(禪)은 안심(安心)법문이다! / 103 4. 마하반야바라밀을 구념심행(口念心行)하라! / 106 5. 한 물건이란 무엇인가? / 107 6. 나는 맞은 적 없다 / 108 부록 1. 참선실습 지침 / 111 부록 2. 「본 마음 참 나리셋」 7단계 / 114 세 가지 모습의 자아 -불교명상의 특징 / 117 1. 들어가는 말 / 119 2. 현대 심리학에서 본 자아 / 121 3. 나의 모습 / 125 4. 무아를 자각하는 불교명상 / 130 5. 나오는 말 / 134 참고문헌 / 135 2장 - 불교전통에 기반한 명상 / 137 알아차림 명상과 선 / 139 1. 선의 시작 / 141 2. 선의 세 가지 길- 조사선, 묵조선, 간화선 / 144 3. 알아차림 명상과 선 / 151 4. 명상의 실제 / 157 마하 사마타 위빠사나명상법(마하위빠사나 명상원 수행법) / 165 1. 예비수행과 본수행 / 167 2. 본수행의 사념처 위빠사나 수행 / 173 3. 위빠사나체험사례[수행 체험] / 187 참고문헌 / 196 자비명상 / 199 1. 소개 / 201 2. 자비명상 연습 / 211 3. 나오는 글 / 224 지계(持戒) 나루명상 / 227 1. 개요 / 229 2. 수행 단계 / 230 3. 수행법 / 240 4. 경전자료 / 244 5. 일상발원문 / 248 참고문헌 / 249 성철 생활참선 프로그램 영원한 대자유의 길 / 253 1. 들어가는 말 / 255 2. 성철 생활참선 프로그램이란? / 255 3. 간화선과 중도 / 262 4. 화두 참선에 대하여 / 268 5. 나오는 말 / 276 3장 - 명상의 현대적 응용 / 279 고집멸도 명상상담 / 281 1. 개요 / 283 2. 명상상담의 성격 / 285 3. 프로그램 세부 활동지침 / 291 참고도서 / 298 자비다선 차명상 / 301 1. 현대사회와 차명상의 의의 / 303 2. 차명상의 역사 / 309 3. 차명상의 대상 / 311 4. 차명상의 방법 / 315 5. 차명상의 실습 / 324 6. 차명상 코칭 및 그 효과 / 343 하트스마일명상의 이론과 실제 / 351 1. 하트스마일명상의 개요 / 353 2. 하트스마일명상의 실제 / 354 3. 하트스마일명상의 특징과 과학적 효과성 검증 / 357 4. 하트스마일명상의 역사 / 360 가피명상 / 363 1. 들어가는 글 / 365 2. 주의(注意)와 연결감 / 368 3. 함께 나누기(brainstorming) / 370 4. 하나 되어보기 명상-실습 / 375 5. 의식(意識)에 대하여 / 376 6. 마무리 / 377 표현명상 / 381 1. 삶은 접촉과 표현의 변주 / 383 2. 표현명상의 정의 / 385 3. 표현명상의 역사 / 386 4. 표현명상의 구성요소 / 387 5. 표현명상의 필요성과 유용성 / 397 6. 표현명상의 종류 / 398 7. 표현명상의 치유과정과 단계 / 404 8. 표현명상 프로그램 / 417 서구 사회의 마음챙김 혁명과 MBSR / 013 1. 들어가기- 스트레스로 가득한 삶과 마음챙김 명상 / 419 2. 마음챙김 혁명, MBSR을 중심으로 / 420 3. 마음챙김이란 무엇인가? / 423 4. 마음챙김을 왜 해야 하는가? / 429 5. MBSR 임상효과 연구 / 432 6. MBSR 프로그램 개괄 / 435 7. 나오기 / 438저자 혜거스님 | 금강선원장 용타스님 | 재단법인 행복마을 이사장 김재성 | 자애통찰명상원(명상의집 자애) 대표 월호스님 | 행불명상센터 대표 명법스님 | 은유와 마음연구소 대표 혜봉 오상목 | 명상수행학교 행복수업 교장 김열권 | 마하위빠사나 명상원장 마가스님 | 자비명상 대표 혜량 스님 | 나루명상센터장 박희승 교수 | 성철선사상연구원·불교인재원 인경스님 | 목우선원 명상심리상담대학원장 지운 | 보리마을 자비선명상원 선원장 미산스님 | 하트스마일명상연구회 대표 적경스님 | 가피명상 대표 선업스님 | 통합매체표현명상상담아카데미 대표 안희영 | 한국MBSR연구소 소장
Stick 스틱! (15주년 기념판)
웅진지식하우스 / 칩 히스, 댄 히스 (지은이), 안진환, 박슬라 (옮긴이) / 2022.10.21
19,000
웅진지식하우스
소설,일반
칩 히스, 댄 히스 (지은이), 안진환, 박슬라 (옮긴이)
각종 기업 광고와 브랜드는 물론 유튜브, 인스타그램, TV 등을 통해 메시지가 흘러넘치는 시대, 이들 중 어떤 것은 허무하게 사라지고 어떤 것은 살아남아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각인될까? 칩 히스 스탠퍼드대 조직행동론 교수와 댄 히스 경영 컨설턴트는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 평생 기억에 남는 루머, 사지 않고 못 견디는 광고 카피, 대중의 행동을 바꾼 선거 캐치프레이즈에 이르기까지, 수세기 동안 살아남은 메시지에 관한 방대한 연구와 치밀한 분석 끝에 스티커 메시지 창조의 6 원칙(SUCCESs)을 추출해냈다. 뇌리에 한번 달라붙으면 절대 떨어지지 않는 불멸의 메시지 창조 기법을 담은 『스틱!』은 인간 심리에 대한 탁월한 통찰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스토리텔링의 마스터키를 제시하는 역작이다. 국내 출간 뒤 CEO와 비즈니스맨이 극찬하는 마케팅 업계의 필독서로 자리 잡으며 15년 넘도록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새로운 편집과 디자인으로 만나는 『스틱!』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한 비즈니스 전 영역은 물론 타인을 설득하고 마음을 움직이고자 하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변치 않는 지적 영감을 제시할 것이다.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지금까지 살아남은 비밀 신장을 훔쳐가는 장기 밀매 괴담 바이러스처럼 번져가는 메시지의 비밀 메시지를 끈끈하게 만들어야 하는 이유 핼러윈을 망친 소문 메시지를 달라붙게 하는 여섯 가지 핵심 요소 고착력을 떨어뜨리는 악당 ‘지식의 저주’ 기발한 아이디어만으로 탁월한 메시지가 나올까? 원칙 1 단순성 Simplicity 강한 것은 단순하다 수백만 병사를 움직이게 하는 군대의 메시지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의 성공, 단순한 메시지의 위력 왜 기자들은 첫 문장을 쓰는 데 어려움을 느낄까? “경제라니까, 이 멍청아!” 우선 순위를 상기시키는 핵심 메시지의 힘 메시지 클리닉 일광노출은 위험하다 구독률 112퍼센트 지역 신문의 비결 단순함= 핵심 + 간결함 세상에서 가장 오래 살아남은 메시지, 속담 리모컨을 디자인할 때도 ‘스틱!’되도록 이미 존재하는 지식을 일깨워라 포멜로가 뭐지? 무엇을 알게 되면 알기 전 상태로 돌아갈 수 없나니 할리우드 영화의 성공을 결정하는 카피 한 줄 샌드위치 속 양파 한 줌에도 예술을 담아서 원칙 2 의외성 Unexpectedness 듣는 이의 추측 기제를 망가뜨려라 비행기에서 탈출하는 여섯 가지 방법 충격적인 신형 자동차 광고 놀라게 하라. 스스로 해답을 찾도록 사람들의 추측을 넘어서는 방법 백화점 신입사원이 경악한 이유 다음 기사의 리드를 뽑아보시오 메시지 클리닉 미국의 해외원조는 과연 과도한가 미스터리를 해결할 것 아이들은 어떻게 포켓몬 이름을 다 외울까? 9시 뉴스 예고편이 자극적인 이유, 공백 이론 메시지 클리닉 후원금 모금 현황을 보고하는 프레젠테이션 지식의 공백을 채우고 싶은 욕망을 공략하라 사람들의 관심을 어떻게 이끌어낼 것인가? 소니의 스티커 메시지, 휴대용 라디오 케네디가 메시지로 이룩한 업적 원칙 3 구체성 Concreteness 지식의 저주를 깨뜨리는 법 2,500년 동안 살아남은 『이솝 우화』의 비밀 메시지만큼은 구체적이어야 한다 왜 우리는 논문을 읽다가 절망하는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회계학 강의의 비결 헤이 주드, 수박, 그리고 모나리자 의사소통을 방해하는 적, 지식의 저주 HP를 만족시킨 프레젠테이션 상상을 자유롭게 하는 멍석, 구체성 메시지 클리닉 탈수증으로 목숨을 잃고 있는 아이들을 구하자! 왜 어머니들은 신제품에 등을 돌릴까? 원칙 4 신뢰성Credibility 내 말을 믿게 만들어라 헬리코박터균을 믿게 하라 당신이 노벨상 수상자가 아니더라도 때로는 반권위가 훨씬 강력하다 남자친구의 죽음 판결을 뒤집은 스타워즈 칫솔 핵무기 5,000개의 파괴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법 통계 수치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법 메시지 클리닉 상어가 인간을 습격하는 일은 드물다고? 메시지의 신뢰성을 증폭시켜라 무독성 섬유? 먹을 수 있는 섬유! 이 햄버거에 고기는 어딨어? “여러분은 4년 전보다 잘살고 있습니까?” 메시지 클리닉 인간이 직관이라는 거짓말쟁이를 믿는 이유 NBA 선수들을 위한 에이즈 교육 원칙 5 감성 Emotion 감성이 담긴 메시지는 행동하게 만든다 마음을 움직이는 자선단체의 설득 “생각해보세요.” “너나 해!” 최상급 표현이 먹히지 않는 이유 왜 사람들은 스포츠 정신에 열광할까? 전설적인 마케터, 존 케이플스의 광고 법칙 케이블 TV 시청자를 늘리는 두 가지 방법 사람의 동기를 유발하는 매슬로 피라미드 이론 군인도 먹어야 싸운다 왜 빈민층은 보수 진영을 지지하는가? 메시지 클리닉 도대체 왜 수학공부를 해야 하는 거야? 그건 설득이 아니라 설교다 이익과 정체성, 이상향에 호소하라 원칙 6 스토리Story 머릿속에 생생히 그려지도록 말하라 스토리가 행동을 유발한다 제록스 구내식당에서 들은 이야기 청중이 당신의 이야기를 듣지 않을 때 스토리는 뇌를 위한 시뮬레이션이다 메시지 클리닉 문제 학생 다루기 서브웨이 샌드위치에 엄청난 스토리가 굴러들어오다 늘 메시지를 ‘창조’할 필요는 없다 착 붙는 스토리에는 세 가지 플롯이 있다 도전 플롯: 다윗과 골리앗 연결 플롯: 선한 사마리아인은 왜 선한가? 창의성 플롯: 사과와 만유인력의 법칙 머릿속에서 들리는 작은 목소리에 집중하라 삶이 만들어내는 스토리를 포착하라 실전편 당신에게 꼭 필요한 ‘스틱!’의 기술 청중에게 착 달라붙는 프레젠테이션의 다섯 가지 법칙 최고경영자부터 신입직원까지 관통하는 전략 소통법 나쁜 소문은 어떻게 떼어낼 수 있을까? 학생들에게 착 달라붙는 스티커 교수법 에필로그 훌륭한 메시지는 천재가 만드는 것이 아니다 답은 청중에게 있다 메시지 감각을 뼛속 깊이 유지하라 스탠퍼드 학생들의 스티커 메시지 만드는 능력 다른 악당들 스티커 메시지 만들기: 의사소통의 구조 증상과 치료법 당신은 존 F. 케네디가 아니다 주 ▽ 전 세계 마케팅 업계 필독서가 된 비즈니스 3대 명저 ▽ 자청의 인생 책! 홍성태 교수, 전우성, 브랜드보이 강력 추천 ▽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비즈니스위크》 베스트셀러 “다른 수식은 필요 없다. 레전드라는 말밖엔!” 불멸의 메시지를 창조하는 방법에 관한 우리 시대 최고의 비즈니스 바이블 기업의 운명을 바꾼 전설의 카피, 도시 괴담과 속담, 대중의 마음을 훔친 정치 구호까지… 수세기 동안 살아남은 메시지에서 추출해낸 초강력 메시지 제조법! 전 세계 CEO와 비즈니스맨의 바이블로 자리 잡은 비즈니스서의 역작을 만나다 각종 기업 광고와 브랜드는 물론 유튜브, 인스타그램, TV 등을 통해 메시지가 흘러넘치는 시대, 이들 중 어떤 것은 허무하게 사라지고 어떤 것은 살아남아 사람들의 마음속에 깊이 각인될까? 칩 히스 스탠퍼드대 조직행동론 교수와 댄 히스 경영 컨설턴트는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 평생 기억에 남는 루머, 사지 않고 못 견디는 광고 카피, 대중의 행동을 바꾼 선거 캐치프레이즈에 이르기까지, 수세기 동안 살아남은 메시지에 관한 방대한 연구와 치밀한 분석 끝에 스티커 메시지 창조의 6 원칙(SUCCESs)을 추출해냈다. 뇌리에 한번 달라붙으면 절대 떨어지지 않는 불멸의 메시지 창조 기법을 담은 『스틱!』은 인간 심리에 대한 탁월한 통찰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스토리텔링의 마스터키를 제시하는 역작이다. 국내 출간 뒤 CEO와 비즈니스맨이 극찬하는 마케팅 업계의 필독서로 자리 잡으며 15년 넘도록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새로운 편집과 디자인으로 만나는 『스틱!』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한 비즈니스 전 영역은 물론 타인을 설득하고 마음을 움직이고자 하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변치 않는 지적 영감을 제시할 것이다. ■ 전 세계 마케팅 업계의 필독서, 비즈니스 3대 명저 『스틱!』을 새롭게 만나다 “불멸의 메시지를 창조하기 위한 우리 시대 최고의 비즈니스 바이블” 탁월한 메시지는 한 마디 말로도 전략을 쉽게 전달하고,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명확한 목표를 부여한다. 기사의 헤드라인을 뽑는 일에서부터 기업과 국가의 전략을 수립하는 일까지, 메시지는 타인을 설득할 뿐 아니라 폭발적인 추진력을 가져다준다. 그렇다면 세상을 움직일 강력한 한 줄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칩 히스 스탠퍼드대 조직행동론 교수와 댄 히스 경영 컨설턴트는 시대를 관통하는 이야기, 평생 기억에 남는 가짜뉴스나 루머, 사지 않고 못 견디는 광고 카피, 대중의 행동을 바꾼 선거 캐치프레이즈에 이르기까지, 수세기 동안 살아남은 메시지에 관한 방대한 연구와 치밀한 분석 끝에 스티커 메시지 창조의 6 원칙(SUCCESs)을 추출해냈다. 『스틱!』은 인간 심리에 대한 탁월한 통찰을 바탕으로 뇌리에 한번 달라붙으면 절대 떨어지지 않는 불멸의 메시지 창조 기법을 제시한다. 2006년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비즈니스위크》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28개국 언어로 번역 출간된 이 책은, 전 세계 CEO와 비즈니스맨으로부터 “마케팅 언어의 패러다임을 바꿨다”는 극찬과 함께 15년 넘도록 마케팅 업계의 필독서로 자리 잡았다. 2022년 새로운 편집과 디자인으로 독자를 찾아온 『스틱!』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을 비롯한 비즈니스 전 영역은 물론 타인을 설득하고 마음을 움직이고자 하는 이 시대의 모든 이들에게 변치 않는 지적 영감을 제시할 것이다. ■ 백 마디 정보보다 단 하나의 ‘스틱!’! 수세기에 걸쳐 검증된 스티커 메시지의 비밀 “모두의 머릿속에 1초 만에 스티커처럼 착 붙여라! ” 바야흐로 메시지 전쟁의 시대다. 한 줄 카피로 모든 것을 말하는 광고 카피, 상품과 기업의 가치 및 정체성을 메시지로 각인시키는 브랜드, 자신의 스토리를 영상 및 이미지로 전하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까지 우리는 일상 속에서 최소 3,000번 이상의 광고와 마주친다. 이들 중 어떤 메시지는 사람들의 관심을 사로잡아 수십만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기업의 운명을 바꿀 만한 판매로 이어지는 것일까?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좋은 메시지는 사람들의 기억에 잊히지 않는 메시지라는 사실을. 살아남지 않으면 사라지는 것이 메시지의 숙명인 것이다. 스탠퍼드 대학 교수인 칩 히스와 기업컨설턴트인 댄 히스는 시간이 흘러도 사람 뇌리에 꽂혀 강력한 힘을 발휘한 속담과 신화, 이야기, 광고 카피, 선거 캐치프레이즈 등을 연구하고 1,700명의 사람과 40회에 걸친 실험 끝에 시대가 사람들의 뇌리에 각인되어 절대 잊히지 않는 말에는 공통적인 법칙이 숨어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스틱!』은 10여 년 동안 수만 건의 사례를 분석한 두 저자, 칩 히스와 댄 히스가 강력한 메시지 안에 숨어 있는 6가지 법칙을 ‘SUCCESs’로 추출하여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한 문장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이 원칙만 활용하면 천재 카피라이터나 창의성 넘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아니어도 누구나 착 붙는 스토리텔링이 가능하다. 『이솝 우화』가 고대 그리스시대부터 살아남은 이유, 클린턴 대통령이 성추문 사건에 쏠려 있던 미국의 이목을 경제로 전환시킨 메시지, 강한 미국으로 태어날 수 있게 만든 존 F. 케네디의 한 문장, 적자였던 사우스웨스트 항공사를 흑자로 전환시킨 메시지가 직원들을 어떻게 행동하게 만들었는지 분석한 결과 세상의 이목을 끈 가장 강력한 메시지 안에는 SUCCESs 요소가 담겨 있었다. ■ 기회는 한 번뿐, 메시지 안에 무엇을 압축해 넣을 것인가 “SUCCESs, 스티커 메시지를 위한 6가지 원칙을 주목하라!” 1962년 존 F. 케네디 대통령이 주창한 “앞으로 10년 안에 인간을 달에 착륙시키고 무사히 지구로 귀환시킨다”는 선언은 소련을 제치고 미국이 세계의 패권을 쥐게 된 기폭제가 되었다. 10년 동안 수백만 명의 행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이 메시지에는 다음의 6가지 원형이 모두 녹아 있었다. 단순성(Simple), 의외성(Unexpectedness), 구체성(Concreteness), 신뢰성(Credibility), 감성(Emotion), 스토리(Story), SUCCESs 이 여섯 가지 특성은 당신이 뇌리에 착 달라붙는 메시지를 만들기 위한 핵심 도구다. 전쟁터에 나가는 수백만 병사를 각기 다른 상황에서 움직이게 하기 위해서는 승리를 향한 가장 단순한 메시지가 필요하다(단순성). 노드스트롬 백화점은 다른 백화점에서 사온 물건도 포장해준다는 뜻밖의 메시지로 백화점계 고객서비스 강자로 떠오를 수 있었다(의외성). 그리스 시대의 《이솝 우화》는 인간 본연의 보편적 특성을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풀어나감으로써 2500년이 지난 지금까지 살아남았다(구체성). 당신이 노벨상 수상자가 아니더라도, 오프라 윈프리의 열렬한 추천을 받지 않더라도 당신의 의견에 높은 신뢰성을 부여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신뢰성). 감성에 적절히 호소하는 방법이 그 어떤 통계수치보다 더 쉽게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감성). 서브웨이샌드위치는 스토리를 담은 광고로 신제품 판매고를 높일 수 있었다(스토리) 원초적 욕구에 대한 심리연구부터 기업성공사례분석까지 방대한 사례연구를 통해 듣는 이의 욕구를 정확히 간파해 실전전략을 제시하고 있는 책, 『스틱!』.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강력한 한 문장을 만들기 위해 밤을 새는 당신에게 좋은 메시지란 무엇이며,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그 노하우를 아낌없이 제공하고 있다. ■ CEO에서 신입사원까지 통하는 전략소통, 효과적인 교수법 및 프레젠테이션까지! “상대를 설득하고자 하는 곳이 어디든 ‘스틱!’이 필요하다” 맥도날드는 10여 년 동안 햄버거 고기에 지렁이를 사용한다는 루머로 몸살을 앓고 있었다. “우리는 햄버거 패티에 지렁이 고기를 쓸 재정적 능력이 없습니다”라는 획기적인 메시지로 맥도날드 사는 10여 년 동안 지속된 지긋지긋한 ‘지렁이 버거’ 메시지를 대중들에게서 떼어낼 수 있었다. 많은 기업들이 악소문과 루머에 시달리는 지금 이 책은 더 강력한 메시지로 싸우는 법과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악성 이메일루머, 자동차가 처음 출시되었을 때 사람들의 노골적인 반발을 이겨낼 수 있었던 비결 등 이 책에서는 더 강력한 메시지로 이전 아이디어를 극복한 사례를 소개, 분석한다. 보드게임으로 유명한 크레이니엄 사는 미국의 본사 직원과 중국에 있는 제조업체 직원과 소통을 할 때 강력한 메시지 하나로 해결한다. 크레이니엄 사의 차별화 전략인 'CHIFF'(영리하고 고품질에 혁신적이고 친화적이며 재미있다라는 영문의 머릿글자만 딴 용어)라는 메시지는 조직 내 모든 영역, 심지어 다른 언어를 쓰고 있는 해외 직원까지 확실히 인식하게 만들었다. 이 메시지를 통해 모든 의사결정과 제작과정에서 회사의 핵심가치를 최우선할 수 있는 요소가 되었다. 프레젠테이션 역시 마찬가지다. 저자는 관련 자료나 숫자로 된 통계데이터는 버릴 것을 강조한다.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스토리’와 ‘사례’를 제시하지 않는다면 프레젠테이션은 아무도 듣지 않는 공염불이 될 것이라 말하고 있다. 교사는 특히나 스티커 아이디어가 절실하다는 것이 저자의 이야기다. 절대 달라붙지 않을 어려운 학습주제를 아이들 머릿속에 ‘스틱!’되게 만드는 기술이 증보 원고로 담겨 있다. 맨 처음 수업의 핵심을 찾은 후, 학생들이 이미 알고 있는 지식을 묶어 연관지어 수업할 것을 강조한다. 귀뚜라미로 함수를 가르치는 법, 크리스마스 트리로 회계원리를 가르치는 법 등 실제로 미국 교사들이 6가지 원칙을 통해 성공적으로 수업을 하고 있는 사례를 통해 아이들 뇌리에 생생하게 남을 교수법을 공개한다.칩은 오래전 스탠퍼드 대학에서 ‘스티커 메시지 만드는 법’이라는 강의를 시작했다. 이 강의의 전제는 무엇이 선천성 스티커 메시지를 만드는지 이해한다면 우리의 메시지를 더욱 잘 달라붙게 만들 수 있으리라는 것이었다. (중략) 우리는 스티커 메시지를 완전 분해하고 해부하여 그 고착성의 기원을 알아내고 싶었다. 도시 괴담은 왜 그렇게 기억 속에 뚜렷이 각인되는 것일까? 어째서 어떤 선생님의 화학 수업은 다른 수업보다 훨씬 오래 기억되는 것일까? 거의 모든 문화권에서 비슷한 속담이 발견되는 건 무슨 이유일까? 어째서 어떤 정치적 메시지는 널리 퍼져나가는 반면 다른 메시지는 그렇지 못하는 걸까? 간단히 말해, 우리는 어떤 것이 ‘스틱!’되는지, 즉 어떤 것이 스티커 메시지가 되는지 알고 싶었다. -「프롤로그」 중에서 보통 사람들에 비해 독창성과 창조력이 뛰어난 소수의 우수한 사람이 따로 있다는 사실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어쩌면 그들은 그런 능력을 타고났는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당신은 무슨 짓을 해도 스티커 메시지계의 마이클 조던이 되지는 못할 것이다. 그렇지만 명심하라. 이 책의 기본 전제는 누구라도 스티커 메시지를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프롤로그」 중에서 탁월하게 단순한 메시지는 간결하고 유용하여 많은 부분 속담처럼 작용한다. 속담에 대한 세르반테스의 정의는 우리의 단순함에 대한 정의와 일치한다. ‘긴 경험(핵심)에서 우러나온 짧은 문장(간결함).’ 내용을 압축한 요약문은 회의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수많은 요약문이 공허하거나 잘못된 방향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들은그저 간결하기만 할 뿐 핵심이 결여되어 있다. 그러나 우리가 추구하는 단순함은 그런 요약문이 아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속담이다. 간결함과 핵심이 결합된 메시지이다 -「원칙 1 단순성」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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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장명훈 (지은이)
우리는 미래의 각종 사고를 대비해 여러 보험에 가입해 놓는다. 실손의료보험, 암보험, 종신보험 등 종류도 많고, 보험회사마다 보장 범위도 제각각이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보험이지만 보험이라는 상품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가입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러니 내가 내고 있는 보험료가 적당한 것인지 확신하기 어렵다. 당신이 내는 보험료는 얼마인가? 태아보험에 10만 원이 넘는 보험료를 내고 있지는 않은지, 종신보험에 가입해 20만 원이 넘는 보험료를 내고 있지는 않은지, 보험회사에 불필요한 많은 수수료를 주면서 저축 아닌 저축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야 할 때다. 보험을 ‘저축’이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보험은 오히려 비용이며 ‘지출’이다. 비용과 지출은 계획하에 적절히 통제되고 관리되어야 한다. 매달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보험료를 정비하지 않고서 똑똑한 재테크를 말할 수 없다. 5~6만 원이면 될 보험료를 10만 원 넘게 내고, 6~9만 원이면 될 보험료를 20~30만 원 넘게 매달 내면서, 냉장고 파먹기나 풍차 돌리기 적금을 하는 건 앞뒤가 완전히 뒤바뀐 일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매달 나가는 보험료를 최대한 줄여서 더 가치 있는 곳에 투자하자.1부 보험, 맹신과 무시 사이의 진실 1 보험설계사라면 할 수 없는 말들 2 우리에게 보험이 그렇게나 어려운 이유 3 신뢰? 보험회사의 수익구조를 알면 답이 보인다 4 대비? 보험은 모든 리스크를 막아주지 못한다 5 저축? 보험은 시작부터 마이너스다 6 환급? 보험료는 비용이며 지출이다 7 심지어 투자? 내 몸으로 돈 벌 생각하지 말자 8 지금 당장 보험료를 줄여야 하는 이유 9 그럼, 차라리 보험에 가입하지 말까? 2부 보험,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는 핵심 요령 1 만기환급형 vs 순수보장형 - 순수보장형! 2 20년 납 vs 전기납 - 전기납! 3 80세 vs 100세 – 80세 만기! 4 갱신형 vs 비갱신형 - 비갱신형! 5 온라인 vs 설계사 - 온라인! 보험다모아 6 모르면 못 찾아 먹는 건강체/우량체 할인 7 당장 가입해야 할 보험 우선순위 8 당장 삭제해도 될 특약 우선순위 9 보험 들 때 반드시 지킬 것 3가지 - 자필서명, 고지의무, 통지의무 3부 보험료 절반으로 줄이기 1 두려움 없이 꼿꼿하게, 핵심보험 2+1(투 플러스 원) 실손의료보험(실비보험) | 암/뇌/심 3대 질병 진단비 보험 | 정기보험(사망보험) 2 실비보험 가입하기 – 온라인/보험설계사/보험대리점 3 3대 질병 진단비 보험 가입하기 – 보험설계사/GA 보험대리점 4 온라인 암보험 가입으로 진단비 보완하기 5 정기보험 가입하기 6 운전자보험 가입하기 7 후유장해 특약 가입하기 – 치매보험의 대안 8 어린이보험, 태아보험 가입하기 9 가능한 한 피해야 할 보험 5가지와 대안 종신보험 | CI 보험| 저축보험 | 치아보험| 치매/간병보험 4부 나이와 형편에 딱 맞는 맞춤형 보험 리모델링 1 보험 가입 실제 예시 30세 사무직 미혼 남성 | 40세 사무직 기혼 남성 | 55세 가정주부 기혼 여성 | 65세 기혼 여성(유병자/간편심사 보험) 2 연령별 적정 월 보험료 가이드 – 내 보험료, 얼마가 적당할까? 3 상황별 보험 가입 가이드 – 내 주머니 사정에 맞는 보험은? 5부 보험 Q&A | 헷갈리면 나만 손해다 Q1 순수보장형 상품은 보험 약관대출이 어렵다는데? Q2 보험금 청구는 언제 하는 게 좋을까? Q3 내 보험이 어떤 상태인지 복잡할 땐? 보험 한 장으로 정리하기 Q4 내 실비는 몇 세대? 1~4세대 실비보험 비교 Q5 4세대 실비보험, 왜 그리들 말이 많은지? Q6 실비는 자꾸 올라서 길게 유지하지 못한다는데? Q7 보험 리모델링, 어떻게 하는 거지? 실손 전환제도 Q8 보험 리모델링 전 반드시 확인해야 할 것은? Q9 그 말들이 진짜일까? 사실만을 말하는 통계 데이터 활용 6부 그렇게 아낀 보험료로 노후 준비하기 1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누가 모르냐고? 대부분 모른다 2 나에게 필요한 노후자금 수준 3 노후자금 준비 요령 4 남들은 준비 중? 국민연금, IRP 퇴직연금, 개인연금, 주택연금 5 개인연금의 모범답안, 연금저축펀드400만 조회수 ‘반값 보험료 만들기’ 유튜버가 말하는 나를 지키고, 내 돈을 지키는 보험 A to Z 우리는 미래의 각종 사고를 대비해 여러 보험에 가입해 놓는다. 실손의료보험, 암보험, 종신보험 등 종류도 많고, 보험회사마다 보장 범위도 제각각이다.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보험이지만 보험이라는 상품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가입한 사람은 극히 드물다. 그러니 내가 내고 있는 보험료가 적당한 것인지 확신하기 어렵다. 당신이 내는 보험료는 얼마인가? 태아보험에 10만 원이 넘는 보험료를 내고 있지는 않은지, 종신보험에 가입해 20만 원이 넘는 보험료를 내고 있지는 않은지, 보험회사에 불필요한 많은 수수료를 주면서 저축 아닌 저축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 점검해야 할 때다. 보험을 ‘저축’이라고 생각했다면 큰 오산이다. 보험은 오히려 비용이며 ‘지출’이다. 비용과 지출은 계획하에 적절히 통제되고 관리되어야 한다. 매달 자동으로 빠져나가는 보험료를 정비하지 않고서 똑똑한 재테크를 말할 수 없다. 5~6만 원이면 될 보험료를 10만 원 넘게 내고, 6~9만 원이면 될 보험료를 20~30만 원 넘게 매달 내면서, 냉장고 파먹기나 풍차 돌리기 적금을 하는 건 앞뒤가 완전히 뒤바뀐 일이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매달 나가는 보험료를 최대한 줄여서 더 가치 있는 곳에 투자하자! 나도 모르게 물 새듯 빠져나가는 보험료, 제대로 알고 똑똑하게 보장받자! 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우리나라의 보험가입자 대부분은 본인이 가입한 보험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 그 이유에 대한 한결같은 대답은 보험이 어렵다는 것이다. 하지만 보험은 매월 수만 원에서, 많게는 수십만 원씩 고정적으로 납부하고 있는 고가의 상품이다. 납부한 보험료만큼 확실한 보장을 받을 수 있다면 걱정 없겠지만 보험회사와 소비자의 입장이 다르기 때문에 보장을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가입한 보험인데 나의 미래를 확실히 보장하지 못 한다면 보험회사에 매달 큰돈을 지불하면서까지 보험을 유지할 필요가 있을까? 하루라도 빨리 내가 가입한 보험과 보험료를 체크해 물 새듯 매달 빠져나가는 돈을 막아야 한다. 많은 사람들은 보험을 많이 가입할수록 보장이 튼튼할 거라 생각한다. 그러나 불필요한 보험과 덜 중요한 특약은 보험료만 비싸게 만들 뿐이다. 꼭 필요한 보장을 선별하고, 그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강해야 한다. 1~3부에 업계 종사자들이 말해주지 않는 ‘보험의 진실’부터 좋은 혜택을 보면서도 ‘더 저렴하게 가입’하는 방법을 세세하게 담았다. 더 이상 설계사에게 휘둘릴 필요도 없고, 내가 나에게 맞는 더 저렴한 상품으로 쉽게 비교하여 가입할 수 있다. 내 보험료, 얼마가 적당할까? 연령별/상황별 보험 리모델링 요령 대공개! 10대, 20대, 30대, 40대, 50대 등 나이대에 따라 필요한 보험의 종류와 비용이 다르다. 4부에서 자세한 특약과 비용까지 실제로 보험을 가입하는 과정을 따라 하면서 알아본다. 나이대에 따라 뭐가 어떻게 다른지, 그렇다면 어떻게 가입하는 게 좋은지,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까지 친절하게 설명한다. 또한 사람마다 가정마다 소득 수준과 형편이 다르니 누구나 원하는 만큼 보험에 가입할 수는 없을 것이다. 그래서 중요도에 따라 보험에 가입하고, 부족한 부분을 대체하는 방법까지를 5단계로 나누었다. 각자의 나이와 형편에 따라 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정리되어 있는 예시를 참고해 보험 리모델링을 직접 할 수 있다. 5부는 1~4세대 실비보험 비교, 보험 리모델링 전 확인해야 할 것 등 많은 사람이 헷갈려 하는 내용을 따로 뽑아 Q&A 형식으로 담았다. 1부부터 5부까지 천천히 따라오다 보면 보험을 제대로 알고 자신만의 분명한 기준을 갖게 될 것이다. Q. 그렇게 아낀 보험료로 무얼 하나요? A. 미래를 위해 노후를 더욱 든든하게 준비하자! 우리는 미래를 대비한답시고 어떤 보험을 더 가입할까를 고민하지만, 정작 노후 준비에는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당장 급한 일이 아니라고 느껴서인지 대다수가 노후 준비의 중요성을 절실히 체감하지는 못한다. 마지막 6부에서는 1~5부를 통해 아낀 보험료로 노후 준비에 필요한 비용은 얼마인지, 노후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다룬다. 힘겨운 노후가 아니라 스스로도 행복하고 남과도 나누며 살 수 있는 아름다운 노후를 만들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해 보자. “내가 내는 보험료는 과한 걸까? 부족한 걸까?” “매달 나가는 보험료만큼 보장을 받을 수 있는 걸까?” “내 나이대에 꼭 필요한 보험은 뭐지?” “보험 리모델링은 어떻게 하는 거지?” 매달 나가는 보험료가 부담스럽거나 내 보험이 적절하게 잘 가입되어 있는 건지 궁금했다면 이 책이 저렴한 비용으로도 알차게 보장받는 확실한 보험 가입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보험은 저축이 아니다. 오히려 비용이며 지출이다. 비용과 지출은 계획하에 적절히 통제되고 관리되어야 한다. 이 비용을 최대한 줄여서 더 가치 있는 곳에 투자해야 한다. 보험에 많이 가입해 놓으면 암이나 뇌졸중 등 큰 병에 걸렸을 때 큰돈이 들어올 것이다. 그러나 그걸 위해 내 몸으로 장사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까? 지금 당장 보험료를 극단적으로 줄이고, 더 중요한 인생의 여러 목적자금을 잘 준비하는 게 훨씬 현명하다. 가끔 보험 리모델링을 조언하면서 기존 보험을 해지하는 사람들의 한숨 섞인 푸념을 듣곤 한다. “지금까지 얼마를 냈는데 해지환급금이 원금보다 적어, 손해 봤잖아.” 원금에 손해를 본 것이 아니다. 보험료는 원래 사라지는 돈이었다. 보험료를 내는 동안 나를 지켜주었고, 보험 혜택을 받았든 받지 못했든 상관없이 보험료는 지금까지 그 역할을 충분히 다한 것이다. 이것이 보험료는 비용이고 지출이라고 생각하는 자세다.
세계의 정원 디자인
주택문화사 / 김원희 (엮은이) / 2018.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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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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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희 (엮은이)
명실 공히 세계 최고.최대의 정원 박람회라 할 수 있는 ‘영국 첼시 플라워쇼’에 참여한 세계의 유명 가든 디자이너들의 작품을 한 권에 담았다. 수상작인 쇼 가든 뿐 아니라 작가들이 개인적으로 작업한 프라이빗 가든, 테라스와 루프탑 정원, 학교나 병원, 공원 시설의 공공 정원에 이르기까지 120개에 달하는 다양한 정원 디자인과 식재 스타일을 보여준다. 최근작들 위주로 선별해 트렌디한 정원의 구성, 플랜팅 기법을 참고할 수 있으며, 가드너계의 대부 피트 우돌프와 영국 정원의 효시 게트루트 지킬 정원 등을 스페셜 코너로 소개해 정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디자인 흐름을 읽을 수 있다. 조경을 공부하는 학생과 현장에서 작업하는 디자이너, 일반적인 정원 애호가들 모두에게 깊이 있는 영감과 아이디어를 제시할 것이다. 01 제임스 바순 James Basson 지속 가능하고 관리가 쉬운 내추럴 랜드스케이프 디자인 02 조 톰슨 Jo Thompson 환경과 어우러지는 섬세한 정원을 추구하다 03 톰 스튜어트 스미스 Tom Stuart-Smith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영국 최고의 가든 디자이너 04 샤롯 해리스 + 휴고 버그 Charlotte Harris + Hugo Bugg 획기적인 소재와 다양한 시도로 주목받는 젊은 디자이너팀 05 제임스 알렉산더 싱클레어 James Alexander Sinclair 강연과 심사위원, 쇼 해설 등 정원계의 다재다능한 팔방미인 06 아담 프로스트 Adam Frost 추억과 경험에서 얻은 영감으로 정원을 디자인하는 작가 07 샤롯 로위 Charlotte Rowe 조명과 수공간으로 연출하는 모던 클래식 디자인의 강자 08 다렌 혹스 Darren Hawkes 대담한 설치물과 섬세한 플랜팅이 대조를 이루는 디자인 09 로버트 마이어스 Robert Myers 역사와 전통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균형 있는 디자인 10 사라 프라이스 Sarah Price 회화적인 디자인으로 촉망받는 젊은 가든 디자이너 11 앤디 스터전 Andy Sturgeon 대담하고 창의적인 식재로 건축과 조화를 이룬 디자인 12 카즈유키 이시하라 Kazuyuki Ishihara 섬세한 감성의 일본 정원으로 유럽 정원계를 매료시키다 13 크리스 버드쇼 Chris Beardshaw 조형물을 중심으로 테마와 식재를 연결한 가든 디자인 14 케이트 굴드 Kate Gould 어반 리빙, 리사이클링을 주제로 한 색다른 아이디어 가든 15 페르난도 곤잘레스 Fernando Gonzalez 예술 작품 같은 정원으로 표현되는 디지털 랜드 스케이프 개척 16 소피 워커 Sophie Walker 정원을 종합적인 예술로 승화시킨 첼시의 최연소 작가 - SPECIAL 1 피트 우돌프 PIET OUDOLF 지속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새로운 정원 세계를 열다 SPECIAL 2 거트루드 지킬 가든 GERTRUDE JEKYLL GARDEN 거트루드 지킬의 디자인을 복원한 포멀한 정원 SPECIAL 3 GARDEN FESTIVAL 영국 첼시 플라워쇼와 프랑스 쇼몽 플라워 페스티발첼시 작가들의 가든 스타일과 최신 식재 트렌드를 한눈에! 120개 정원 디자인과 플랜팅을 통해 정원 애호가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필독서 가드닝 선진국인 영국에서 개최되는 ‘첼시 플라워쇼’는 매년 방문객만 17만 명에 달한다. 세계의 정원 애호가들이 한번쯤은 꼭 가보고 싶어 하는 이 축제의 장은 유수의 정원 디자이너들이 쇼 가든을 전시해 메달을 두고 각축을 벌이는 곳이기도 하다. 때문에 첼시 쇼는 세계적인 가든 디자이너로 발돋움하는 관문이자, 스타 가드너의 양성소가 되고 있다. 이 책은 첼시 쇼의 수상 작가 중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를 선별해 그들의 작품 세계를 조망하고 전체적인 구성과 구조물과의 조화, 식재 스타일을 화보로 보여주는 국내 첫 번째 책이다. 첼시 쇼에서 꾸준히 명성을 높여 온 중견 작가와 신선한 아이디어로 뭉친 젊은 디자이너, 첼시 쇼로 데뷔한 최연소 작가까지 총 16명을 선별해 그 대표작들을 엮고, 각 정원의 특징들을 요약해서 설명하고 있다. 또한 유럽 정원의 시초가 된 게트루트 지킬과 그 궁극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는 피트 우돌프를 스페셜 코너로 마련해 정원 애호가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자 한다. 정원에 대한 인식이 저조했던 우리나라 환경도 점차 변하고 있다. 개발보다는 숲과 공원을 택하는 사회 분위기, 무엇보다 후손들이 보다 쾌적한 초록 환경을 누리길 원하는 우리 모두가 이제 정원에 주목하는 시대이다. 그 연장선상에서 이 책은 해외 유수의 가든 디자인을 공유하며 국내 정원 문화를 발돋움 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Gina 지나 피아노 : 아름다운 찬양
그래서음악(somusic) / 홍혜진 (지은이) / 2022.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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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음악(somusic)
소설,일반
홍혜진 (지은이)
‘찬양’이라는 컨텐츠로 영상을 업로드한 지 이제 고작 1년. 단시간에 유튜브 26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Gina 지나’의 피아노 악보집이 출간되었다. 삶 속에서 있는 모습 그대로 드려지는 찬양, ‘Gina’의 CCM 피아노 악보집은 업로드된 영상 속의 찬양 가운데 16곡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영상에 담긴 지나의 찬양을 그대로 담아 반주가 어려운 분들에게 반주가 쉽게 느껴지는 도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악보집을 출간한다.# 하루를 여는 아름다운 찬양 A Beautiful Gina Worship That Opens The Day 1. 빈 들에 마른 풀 같이 2. 마음의 예배 (찬양의 열기 모두 끝나면) 3. 나의 기도하는 것보다 4. 주가 일하시네 5. 행복 6. 예배하는 이들에게 7. 꽃들도 # 찬양 커버곡 모음 Gina Worship Cover Songs 8. 이 시간 너의 맘속에 9. 주만 바라볼지라 10. 나의 힘이 되신 여호와여 11. 저 높은 곳을 향하여 12. 내 주의 보혈은 13. 괴로울 때 주님의 얼굴 보라 14. 비전(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15. 죽임 당하신 어린양 # 지나의 자작곡 Gina Original Song 16. 주 나의 하나님 (한국어 버전)‘찬양’이라는 컨텐츠로 영상을 업로드한 지 이제 고작 1년. 단시간에 유튜브 26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Gina 지나’의 피아노 악보집 출간! “찬양하는 것이 너무 좋은 아이. 피아노 앞에 앉아 연주하면서 노래하는 그 시간을 너무 사랑하는 아이. 그 아이는 이제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지요. 삶은 이전과 달라졌지만 늘 그랬듯이 지금도 피아노 앞에 앉습니다.” ‘Gina’의 찬양에는 남다른 힘이 있다. 영상을 접한 사람들은 찬양을 통해 위로를 받기도 하며 평안을 얻기도 하며 그 자리에서 묵상하게 되는 특별한 경험을 한다. 삶 속에서 있는 모습 그대로 드려지는 찬양, ‘Gina’의 CCM 피아노 악보집은 업로드된 영상 속의 찬양 가운데 16곡을 선별하여 수록하였다. 영상에 담긴 지나의 찬양을 그대로 담아 반주가 어려운 분들에게 반주가 쉽게 느껴지는 도구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악보집을 출간한다. 처음 반주를 시작하는 분들과 피아노를 치며 찬양하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99가지 화술
백만문화사 / 조 지라드 (지은이), 김주영 (옮긴이) / 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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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문화사
소설,일반
조 지라드 (지은이), 김주영 (옮긴이)
2024년 르누아르 명화 탁상 달력
아르누보 / 아르누보 편집부 (지은이) /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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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누보
취미,실용
아르누보 편집부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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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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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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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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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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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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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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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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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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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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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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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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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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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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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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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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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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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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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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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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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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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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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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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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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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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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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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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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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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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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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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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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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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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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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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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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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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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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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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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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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