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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유럽 2015
피그마리온 / 고영웅 외 글 / 2015.05.15
23,000원 ⟶
20,700원
(10% off)
피그마리온
취미,실용
고영웅 외 글
2015년 개정판은 새로운 디자인과 기획기사로 더욱 알차졌으며 도시간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과 각 도시를 여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체제일수를 표시하여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을 좀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또한 각종 입장시간과 요금, 변경된 열차시간 등이 최신의 정보로 수록되어 여행계획을 세우는 데 보다 정확한 참고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낯선 도시도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추천코스와 그에 따라 전문 가이드가 일대일로 따라다니며 설명해 주는 듯 발걸음을 따라 흘러가는 내용전개는 이 책의 특별한 장점이다. 또한 책 전체를 네 권의 소책자로 분리할 수 있도록 특수 제본으로 제작하여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점에서 독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다. 지난 2001년에 처음 출간되어 한해도 거르지 않고 1년에 한번씩 개정작업을 거듭하여 현재 제 15개정판에 이르고 있다. 14년이라는 시간이 지나며 \'유럽 배낭여행의 바이블\'이라 불려지게 된 이지유럽은 저자들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글 위에 여행자들의 충고와 요구가 충실히 더해져 해가 갈수록 진화해 왔다. 2015년 개정판은 새로운 디자인과 기획기사로 더욱 알차졌으며 도시간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과 각 도시를 여행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 체제일수를 표시하여 내가 가고자 하는 곳을 좀더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다. 또한 각종 입장시간과 요금, 변경된 열차시간 등이 최신의 정보로 수록되어 여행계획을 세우는 데 보다 정확한 참고가 될 수 있도록 하였다. 낯선 도시도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면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추천코스와 그에 따라 전문 가이드가 일대일로 따라다니며 설명해 주는 듯 발걸음을 따라 흘러가는 내용전개는 이 책의 특별한 장점이다. 또한 책 전체를 네 권의 소책자로 분리할 수 있도록 특수 제본으로 제작하여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점에서 독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다. 4권으로 분권이 가능합니다. 가볍게 들고 다니세요. 1권은 준비편과 실제편 2권은 영국,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3권은 체코, 슬로바키아, 헝가리,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4권은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루트작성 맵 - 초보자도 쉽게 루트를 작성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 앞부분의 루트작성 맵에는 유럽의 지도 위에 도시간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을 표시했습니다. 이를 참고하면서 여행하고자 하는 도시를 이어가면 여행일정이 완성됩니다. 최적의 추천코스를 제시하였습니다. 각 도시의 평균 체제 일수, 일몰 시간, 유레일패스의 효과적 사용, 박물관 입장시간, 효율적인 시내 교통, 쇼핑 시간, 기차 이동시간, 효과적인 동선 등 도시 정보에 필요한 모든 사항을 고려하여 최적의 추천코스를 만들었습니다. 이를 토대로 시행착오 없이 주어진 시간 동안 가장 효율적인 여행이 가능합니다. 쉽고 편리한 여행을 위해 찾아가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이 책이 다른 책과 차별되는 가장 큰 강점은 바로 명소를 찾아가는 자세한 방법과 효율적인 동선 소개입니다. 최적의 추천코스와 각 볼거리로 이동하는 방법을 현장감 있게 구체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동선을 따라가면 낯선 도시에서도 헤매지 않고 시간과 체력을 절약하는 즐거운 여행이 가능합니다. 볼거리 정보를 보기 편하게 정리했습니다. 모든 볼거리의 위치, 시간, 요금, 홈페이지같은 기본 정보를 따로 정리하였으며 책의 바깥쪽에 위치시켜 찾기 쉽고 보기 편하게 했습니다. 풍부한 여행경험, 투어리더 경력을 갖춘 6명 저자들의 공동작업입니다. 각자 수십 차례가 넘는 유럽여행 매니아이자 최고의 투어리더로 손꼽히는 6명의 저자들이 제작 과정에 참여하였습니다. 소수의 저자들이 몇 차례 여행 후 쓴 글과는 질적으로 다릅니다. 자칫 주관에 치우치고 전문성이 결여될 수 있다는 문제점들을 보완하기 위해 끊임없는 회의를 통해 정보의 정확성과 객관성을 높였습니다. 팁박스와 스페셜 테마페이지들을 통해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합니다. 효율적인 여행을 위한 노하우들 역시 이 책의 강점입니다. 현지인 조차도 잘 모르는 여행팁과 함께 다양한 읽을거리를 제공해 여행을 더욱 풍부하게 합니다. 국내 최초로 매년 정보를 업데이트합니다. 죽은 정보는 과감하게 버리겠습니다. 기한이 지난 정보는 가치가 없다고 판단, 매년 낡은 정보를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기획페이지들이 여행을 더욱 풍요롭게 해줍니다. 유럽전체에 대한 베스트볼거리를 비롯하여 국가별로도 먹거리, 인물, 역사, 대표 브랜드 등을 소개하는 기획페이지들을 제공합니다. 도시 위치와 목차를 한번에! 국가별 지도 위에 목차를 표기함으로 도시위치를 함께 볼 수 있게 했습니다. 도시의 크기에 따라 디자인도 다르게 구성했습니다. 대o중o소 도시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디자인을 다르게 구성했습니다. 유용한 국가별 언어정보와 여행회화가 여행을 더욱 편하게 도와줍니다.
한국의 자수성가 부자들
한스미디어 / 윤선희 글 / 2016.05.25
13,800원 ⟶
12,420원
(10% off)
한스미디어
소설,일반
윤선희 글
'연봉의 비밀'의 저자 윤선희의 책. 2015년 9월, 대기업 경영정보 분석회사 재벌닷컴(chaebul.com)은 주식과 배당·보수, 부동산 등 보유 자산가치를 평가해 ‘대한민국 부호 40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 책의 기획은 이 통계를 분석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개발과 산업화 시대가 훌쩍 지나버린 지금에도 과연 ‘개천에서 용나는 것’이 가능할까? 부의 대물림이 당연시되고 부의 양극화가 사회문제가 되는 지금에도 ‘맨손으로 부자되는 것’은 가능할까? 이제 아이디어와 열정만으로 수백 수천억 원, 더 크게는 수조 원대의 거부가 되는 것은 저 멀리 미국에서나 볼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은, 놀랍게도 오판이었다. 당장 위의 ‘대한민국 부호 400명’ 중 빈손으로 태어나 오로지 자신만의 힘으로 거부가 된 이들이 148명에 달했는데 이들은 건설업, 제조업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거부의 자리에 올라섰다. 이 책은 이들 ‘한국의 자수성가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보여주는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을 살펴봄으로써 평범한 일반인들이 어떻게 하면 부자의 길을 갈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더불어, 자수성가 부자들의 열정과 도전정신 그리고 긍정적 사고방식이야말로 인생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드는 선인의 지혜가 될 것이다. 프롤로그 | 스스로 부를 만든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가 1장 부를 만드는 생각의 1법칙 : 의지가 부자를 만든다 실패는 있어도 포기는 없다 가난의 역설, 미약한 시작 성공의 바닥이론 무한긍정의 법칙 부자가 된 샐러리맨들 2장 부를 만드는 생각의 2법칙 : 행동으로 옮겨라 생각만 하지 말고 행동하라 한우물 대박 신화 전쟁세대, 집념의 청년 사업가들 수저 공식은 휴지통에 버려라 가장 잘 하는 것, 가장 잘 아는 것 부자의 최고 원칙, 신용과 진정성 3장 부를 만드는 생각의 3법칙 : 역발상, 남들과는 다르게 생각하라 부정을 부정하라 불확실한 미래, 낯선 세상 시대를 잘 만난 운 좋은 IT 천재들 IT 부자 전성시대 가지 않은 길을 먼저 간다 모두가 아니라고 할 때가 ‘예스’일 때다 4장 부를 만드는 생각의 4법칙 : 한 쪽 문이 닫히면 다른 쪽 문을 열어라 기회와 선택 결단력이 승패를 가린다 과감하라, 생각은 치열하게 행동은 번개처럼 쌓기는 어려워도 무너지는 것은 쉽다 돌다리는 두드려라 5장 부를 만드는 생각의 5법칙 : 공포심은 이기려 하지말고 즐겨라 모든 것이 심리다, 진짜 승부는 자신과의 싸움 자신감과 도전, 부자의 시작이다 현실과 미래, 선택하라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배포 위험의 가치 6장 부를 만드는 생각의 6법칙 : 돈을 좇지 말고 흐름을 좇아라 돈을 목적으로 하지 마라 남들보다 10년 먼저 움직여라 경험, 돈을 주고도 못 배우는 능력 준비하라, 기회는 온다 부자도 끊임없는 도전대한민국 400대 부자들의 부를 만드는 비밀 부자와 빈자를 결정짓는 8가지 생각의 법칙! 2015년 9월, 대기업 경영정보 분석회사 재벌닷컴(chaebul.com)은 주식과 배당·보수, 부동산 등 보유 자산가치를 평가해 ‘대한민국 부호 400명’을 선정해 발표했다. 신간 《한국의 자수성가 부자들》의 기획은 이 통계를 분석하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개발과 산업화 시대가 훌쩍 지나버린 지금에도 과연 ‘개천에서 용나는 것’이 가능할까? 부의 대물림이 당연시되고 부의 양극화가 사회문제가 되는 지금에도 ‘맨손으로 부자되는 것’은 가능할까? 이제 아이디어와 열정만으로 수백 수천억 원, 더 크게는 수조 원대의 거부가 되는 것은 저 멀리 미국에서나 볼 수 있는 것이라는 생각은, 놀랍게도 오판이었다. 당장 위의 ‘대한민국 부호 400명’ 중 빈손으로 태어나 오로지 자신만의 힘으로 거부가 된 이들이 148명에 달했는데 이들은 건설업, 제조업 IT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놀라운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거부의 자리에 올라섰다. 이 책은 이들 ‘한국의 자수성가 부자들’이 공통적으로 보여주는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을 살펴봄으로써 평범한 일반인들이 어떻게 하면 부자의 길을 갈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더불어, 자수성가 부자들의 열정과 도전정신 그리고 긍정적 사고방식이야말로 인생을 좀 더 풍요롭게 만드는 선인의 지혜가 될 것이다. 빈손으로 태어나 자수성가로 거부가 된 사람들, 그들은 무엇을 생각하고 어떻게 행동하는가 한국의 400대 부자들을 심층분석해서 얻어낸 부를 만드는 8가지 생각의 법칙! 20년 경력의 경제전문기자가 풀어 놓는 부와 성공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 재벌닷컴(chaebul.com)이 선정한 대한민국의 400대 부자 중에서 스스로 부를 일군 부자는 모두 148명이다. 이들 중에는 미국과 중국 등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시대를 잘 만나 정보기술(IT)의 홍수 속에서 부를 거머쥔 똑똑한 천재들도 많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신흥부자들 중 에는 평범한 유년 시절이나 월급쟁이 청년 시절을 보낸 사람도 있고 학연 또는 지연 등 빼어난 조건은커녕 평범한 수준보다 못한 여건 속에서 성공한 사람들도 적지 않다. 신약개발의 혁신을 이뤄 현재 대한민국 자수성가 부자 중에서 가장 많은 부를 쌓은 임성기 한미약품 회장은 청년시절 약사로 서울 종로에서 조그만 약국을 운영하다 사업가로 변신, 제약회사를 설립해 부를 쌓았다. 카카오를 창조한 정보기술(IT) 혁명가 김범수 다음카카오 이사회 의장과 맨손으로 금융그룹을 일군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 밑바닥에서 바이오 혁신을 이룬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등 3명의 수조 원대 거부 들은 대학 졸업 후 평범한 월급쟁이로 지내다가 스스로 창업해 지금의 부를 쌓은 ‘샐러리맨 신화’의 주역들이다. 건설과 기업 인수·합병(M&A)의 대가 우오현 SM(삼라마이더스)그룹 회장은 주식투자 실패로 전 재산을 잃고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배포로 바닥에서 재기해 중견그룹을 일구고 자신은 수천억 원대 부자가 됐다. 1990년 최고 인기그룹의 멤버로 활약한 연예인 양현석 YG엔터테인 먼트 대표는 대학 졸업장이 없는 40대 자수성가 부자로 유명하다. 양 대표는 10대 시절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춤과 노래라는 한 길을 걸어 당당히 수천억 원대 부자이자 국내 최대 연예 엔터테인먼트사의 오너가 됐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도 물려받은 재산 하나 없이 고등학교 졸업장과 젊음 하나만으로 실패를 딛고 기업가로 성공한 인물이다. 똑같은 흙수저로 태어났지만 30년 후 어떤 이는 수천억 원의 거부가 되고 어떤 이는 가난에 허덕인다. 차이점은 단 하나, 그들의 생각법에 있었다! 이처럼 성공한 거부들은 평범한 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 아쉽게도 수학 공식처럼 똑 떨어지는 억만장자 되는 비결은 없지만 한 가지 놀라운 점은 이들 부자 모두가 성공하기 전까지 남들과 같은 평범한 생활을 해오던 사람들이란 것이다. 자수성가 부자들은 어떤 목표가 생기면 놀라울 정도로 집중한다. 그들은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는 목표나 기회가 생기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안 된다는 생각 자체를 하지 않는다. 과감하게 결단을 내리고 곧바로 행동에 옮긴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을 뿐 아니라 편견을 버리고 유연한 사고를 습관화한다. 때문에 이들은 위기조차 기회로 만드는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다. 그들은 또한 주어진 조건과 환경을 탓하거나 단점 따위에 연연하지 않는다. 평범한 사람들이 위험 대신 선택하는 성공 공식을 과감하게 버리고 가장 좋아하는 일, 가장 잘 하는 분야에서 승부를 건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이라도 먼저 뛰어드는 과감함 또한 이들이 평범한 사람들과 다른 점이다. 게다가 그들은 이러한 도전 자체를 즐기고 있었다. 이런 자수성가 부자들이 갖는 기본적인 성향과 생각법은 놀랍게도 성별과 나이, 인종 등 모든 조건과 환경을 막론하고 똑같다. 대한민국 자수성가 부자의 원조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은 맨주먹으로 막대한 부와 기업을 일군 신화적인 존재다. 전형적인 흙수저인 그는 인생 전반에서 ‘실패해도 포기는 없다’는 생각으로 불확실성에 도전하는 불굴의 정신을 몸소 실천해 거부로 성공했다. 대한민국의 2~3세대 자수성가 부자들도 그와 비슷한 생각 체계와 성향을 갖고 있다. 스스로 부를 일군 자수성가 부자와 평범한 사람들의 가장 큰 차이점은, 성공한 사람은 누구나 알고 있고 할 수 있는 생각을 바로 실행에 옮기는 행동력과 결단력이 탁월하다는 점이다. 이제 당신이 이 책을 통해 맨손으로 부를 쌓아올린 자수성가 부자들의 생각과 행동법을 확인해볼 차례다.
엄마손 리본공방
소리들 / 김영임 글 / 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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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들
취미,실용
김영임 글
행복을 담은 엄마손 리본공예 우리 아이의 헤어핀을 내 손으로 만들어 주고 싶은 초보자부터 남다른 아이디어를 찾는 전문 리본공예가까지 볼 수 있는 완벽 가이드북이다. 집 안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다양한 재활용 소재를 활용한 액세서리, 소품, 선물포장 등 올리브나무 공방의 실전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리본의 기초를 응용해 만드는 50여 가지의 리본 디자인이 수록되어있다. 헤어핀과 헤어밴드 등 액세서리뿐만 아니라 리본으로 만드는 인테리어 소품과 선물포장은 이 책의 활용도를 200% 높일 것이다. 또한 한복원단을 리본공예에 활용하여 기존 리본에 식상한 사람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리본이 튤립으로, 매화로 변신하는 순간, 그리고 핸드폰 고리로 바뀌는 순간 등 상상하지 못한 리본의 참모습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Part1 - 리본기초 01 리본의 종류 02 리본공예 시 꼭 알아야 할 점 03 리본도구와 부재료 04 액세서리 부재료 부착방법 05 리본기법 06 마무리 기법 07 포장리본 Part2 - 액세서리 01 춤추는 발레리나 02 햇사레 나비 03 화사한 봄의 향연 04 상큼한 햇살 05 앨리스의 낮잠 06 빈티지 가을 정원 07 베리베리 블루베리 08 소녀의 핑크빛 꿈 09 노란넥타이 사나이 10 발랄한 테디베어 11 여인의 향기 12 앤틱와인 13 수줍은 미소 14 레드자켓 15 빈티지 브라운 16 그레이스 플라워 17 아름다운 그녀 18 아침햇살 19 청연 20 수련화 21 전통비녀 Part3 - 소품 01 연꽃 02 매화꽃 03 튤립 가드닝 04 해바라기 꽃꽂이 05 행복한 산책 06 플라워 가든 지갑 07 네추럴 모자이크 가방 08 따뜻한 거울 09 엄마의 추억 상자 10 인디언 펜슬 11 숲속 휴지케이스 12 핸드폰고리 13 바닷속 꿈의 여행 14 나뭇가지 리스 15 감사의 마음 16 은은한 한지 조명등 17 크리스마스의 즐거움 Part4 - 선물포장 01 발렌타인·화이트데이 02 사탕꽃부케 03 감사의 날 04 명절 05 빼빼로데이 06 크리스마스 포장 07 웨딩스페셜아이디어 액세서리&인테리어소품&선물포장 초보부터 전문가까지 내 손으로 만드는 리본크래프트 액세서리숍에서 아기자기한 소품들을 지나치지 못하는 당신이라면 꼭 사야할 리본의 교과서이다. 헤어핀, 헤어밴드, 넥타이 등 패션 액세서리에서부터 해바라기, 튤립, 매화 등 리본으로 만드는 꽃까지, 무엇을 상상하든 그 무엇이 만들어지는 모든 핸드메이드의 노하우를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또한 이 책은 하나의 리본이 하나의 소품으로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부자재와 참신한 아이디어가 만나 다양하게 쓰일 수 있도록 직접 만드는 사람의 아이디어가 들어가 새로운 작품이 나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의 친절한 설명을 따라서 직접 해보다보면 ‘아~ 이렇게 활용 가능하겠구나!’하고 무릎을 딱 치는 순간이 올 것이다. 누구나 따라할 수 있어요 관심과 재미만 있으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쉽게 꾸몄다. ‘따라 하기 어렵지 않을까’하고 걱정하는 독자라면 꼭 찾아서 봐야 할 책이다. 리본의 기본기법뿐만 아니라 응용기법, 그리고 마감기법을 자세하고 쉽게 설명하고 있어 리본의 기초를 쉽고 빠르게 터득할 수 있다. 리본으로 꽃 만들기 어렵지 않아요 리본책이라면 꼭 있어야하는 헤어밴드, 헤어핀 등 패션 아이템뿐만 아니라 매화꽃, 연꽃, 튤립 등 리본꽃 만들기가 수록되어있다. 그라데이션 평직리본으로 매화를, 오건디 리본으로는 튤립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수 백 종의 리본으로 수 백 가지의 꽃 만들기에 도전해보세요. 집안을 내가 만든 소품으로 꾸며보세요 크리스마스 소품을 만들고 나뭇가지로 리스 틀을 만들어 집안 곳곳을 엄마의 손길이 묻어나게 꾸며보세요. 평범한 볼펜이 인디언으로 변하고 빈 우유곽이 추억을 담는 상자로 변신하는 그 순간을 만나보세요.
법정지상권 투자 비법
채움과사람들 / 김동희 (지은이) / 2021.06.10
29,000
채움과사람들
소설,일반
김동희 (지은이)
아파트, 상가건물, 단독주택 등의 법정지상권에 투자해서 돈을 벌었던 사례와 법률적 근거 등을 통해서 소송해도 이길 수 있도록 기술한 책이다.Chapter 01 법정지상권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이렇게 해라! 01 법정지상권 함정에 빠지지 않으려면 이것만 알자! ◈ 매각당시에 토지와 건물이 소유자가 같아야 한다! ◈ 토지에 저당권 설정당시에 건물이 존재해야 한다! ◈ 저당권 설정당시 토지와 건물소유자가 다르면 어떨까? ◈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못하면, 무조건 건물 철거할 수 있을까? 02 주택과 상가건물에서 토지만, 건물만 매각되면 이러한 물건을 선택해라! 03 지상에 무허가건물이 있는 토지를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 ◈ 정수철이 계양농협 근저당권을 매입했다! ◈ 정수철이 경매를 신청한 물건정보 내역과 매각결과 ◈ 경매물건에 대한 물건분석과 권리분석 ◈ 낙찰 받고 나서 다음과 같이 탈출하는 방법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 04 건물 전부와 대지 2분의 1을 공매로 낙찰 받아 성공한 사례 ◈ 다가구주택 공매물건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 다가구주택 건물 전부와 대지 2분의 1 지분공매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 ◈ 이 주택은 법정지상권이 성립한다. 그런데 낙찰 받은 이유는? ◈ 필자가 다가구주택을 단독으로 받았다! ◈ 매수 이후의 대응 현황 05 먼저 대지만 낙찰 받고, 지상 무허가건물까지 사서 성공한 사례 ◈ 대지만 경매로 매각되는 입찰정보와 입찰결과 내역 ◈ 대지 매수 후 지상 무허가건물을 매수하다! ◈ 대지와 무허가건물을 박소령에게 3억5,000만원에 팔았다! 06 건물일부와 대지전체가 경매로 나온 사례에서 6억원을 벌다! ◈ 건물일부와 대지전체 입찰정보 및 매각결과 ◈ 경매 대상 근린주택 주변현황도 ◈ 경매 대상 근린주택 사진과 대지부분을 표시한 지적도 ◈ 경매로 매각되는 부분과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 ◈ 이 물건을 어떻게 분석해서 6억원을 벌 수 있었나? Chapter 02 건물의 종류와 계약면적을 계산하는 방법 01 주택의 종류엔 어떤 것이 있나? ◈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의 의미는? ◈ 공동주택은 어떤 주택이 있을까?02 상가건물의 종류는? 건물은 일반적인 독립건물과 집합건물이 있다!03 집합건물에서 구분소유권 등과 용어정리 ◈ 집합건물에서 구분소유권이란? ◈ 집합건물의 전유부분이란? ◈ 집합건물에서 용어정리 ◈ 집합건물에서 대지사용권이란? 04 아파트 분양할 때 계약면적을 계산하는 방법 ◈ 아파트 등의 집합건물 평형을 계산하는 방법 ◈ 아파트와 다세대주택, 상가건물에서 약식으로 하는 평형 계산방법 ◈ 각종 아파트 면적을 구분하는 요령 Chapter 03 건물 만드는 과정, 등기부와 건축물대장 완전정복 01 건물 신축 후 건축물대장과 등기부가 만들어지는 과정 ◈ 건축법(주택법)에 따라 건물을 신축하거나 재건축(재개발)하는 과정 ◈ 건물 짓는데 건폐율과 용적률이 중요한 이유 ◈ 건축물대장과 등기부는 어떻게 만들어 지나? ◈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의 이전고시를 통한 재건축 등 ◈ 집합건물에서 어떻게 대지권미등기가 발생하고, 등기되는 시점은? ◈ 건축물대장과 등기부에 표시된 내용이 다르면 이렇게 해라? 02 등기사항증명서에 대한 권리분석 완전정복 ◈ 등기사항증명서 열람방법 ◈ 등기사항증명서엔 어떤 종류가 있나? ◈ 토지와 건물등기사항증명서를 보는 법과 권리관계에서 유의할 점 ◈ 집합건물 등기사항증명서를 보는 법과 분석하는 방법 ◈ 등기부에서 우선순위 결정방법과 등기부의 신뢰 관계 03 건축물대장과 토지대장에 대한 분석방법 ◈ 건축물대장(일반건축물대장과 집합건축물대장) ◈ 토지대장과 임야대장 04 등기부와 대장에서 권리분석하는 실전 노하우! Chapter 04 약정지상권과 토지임대차로 타인 토지를 사용하는 방법01 약정지상권으로 타인의 토지를 사용하는 방법 ◈ 지상권의 존속기간을 약정한 경우 ◈ 지상권의 양도와 임대 ◈ 지료의무와 지료증감청구권 ◈ 지상권자의 계약갱신청구권과 매수청구권 ◈ 건물매수인이 지상권을 취득하는 방법과 지상권갱신청구 ◈ 지상권소멸청구와 저당권자에 대한 통지 ◈ 지상권의 소멸효과02 지상권이 있을 때 저당권과의 관계에서 권리관계 ◈ 지상권을 설정한 건물이 경매되는 경우 ◈ 지상권이 설정된 토지가 경매가 되는 경우 ◈ 금융기관 등이 저당권과 함께 지상권을 설정한 경우03 건물소유를 목적으로 한 토지임대차와 저당권과의 권리관계 ◈ 건물소유를 목적으로 토지 임대차계약한 임차인의 권리 ◈ 지상에 건물이 있는 토지가 경매 또는 양도된 사례분석 ◈ 지상건물이 경매 또는 양도가 된 사례분석 ◈ 토지의 일부지분이 경매 또는 양도된 경우 ◈ 토지의 일부지분과 건물전체가 일괄경매 또는 양도된 경우04 지상수목 소유를 목적으로 한 지상권등기와 토지임대차 ◈ 토지소유자가 식재한 경우 ◈ 타인이 수목을 식재한 경우 ◈ 지상에 수목이 있는 토지를 낙찰받을 때 유의할 사항05 농업경영을 목적으로 한 토지임대차와 저당권과의 권리관계 ◈ 토지임차인이 대항력을 갖게 되는 경우는 없을까? ◈ 농업경영을 목적으로 한 농지 임차인의 대항력 ◈ 농지 소유자의 허락 없이 경작한 농작물의 소유권은? Chapter 05 법정지상권 성립여부와 그 건물임차인에 배당하는 방법01 법정지상권이란 어떠한 권리인가? ◈ 민법이 인정하는 법정지상권 종류 ◈ 법정지상권의 성립 요건 ◈ 법정지상권의 성립 시기 ◈ 법정지상권의 존속기간 ◈ 법정지상권이 인정되는 범위 ◈ 법정지상권 설정등기청구 ◈ 지료청구대상과 지료 결정 방법 ◈ 지상권 점유 취득시효의 인정 요건 및 그 판단 기준 02 법정지상권이 성립되는 사례와 그 건물임차인에 대한 배당 ◈ 신축 도중에 설정된 저당권으로 토지소유자가 변경된 경우 ◈ 신축 도중에 설정된 저당권이 있는 미완성건물을 매수해 완성한 경우 ◈ 토지에 저당권이 설정될 당시 그 지상에 건물이 존재한 경우 ◈ 토지에 저당권이 설정될 당시 건물이 존재하고 그 저당권이 실행되기 전에 건물만 매각된 경우 ◈ 법정지상권 성립 후 증축, 개축 또는 신축된 경우에 법정지상권 성립여부 ◈ 법정지상권이 있는 건물을 낙찰받을 경우 법정지상권을 승계 취득 ◈ 공동근저당권이 설정되고 나서 그 건물과 토지소유자가 달라진 경우 ◈ 공동근저당권이 설정된 후 그 건물이 다른 건물과 합동된 경우 03 법정지상권이 성립되지 않는 사례와 그 건물임차인에 배당분석 ◈ 나대지에 저당권이 설정되고 건물 신축 후 토지만 경매된 경우 ◈ 나대지에 저당권이 설정되고, 신축건물만 다른 저당권을 설정한 경우 ◈ 나대지에 저당권이 설정되고 건물을 신축 후 토지와 건물이 일괄경매 ◈ 신축하기 전에 설정된 저당권이 있는 미완성건물 또는 2층 건물을 양도받아 완성한 경우 ◈ 토지에 저당권이 설정될 당시 그 지상에 건물이 존재한 경우 ◈ 토지와 그 지상 미등기건물을 양수하였다가 토지만 매각 시 법정지상권은? ◈ 토지와 건물에 공동저당권이 설정되고 나서 건물을 멸실하고 신축한 경우 ◈ 공동저당권에서 건물 멸실하고 신축한 건물의 법정지상권과 소액임차인의 배당 ◈ 토지와 건물을 신탁등기했다가 토지만 신탁자 명의로 이전한 경우 ◈ 신탁등기와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 분석 Chapter 06 공유물에서 법정지상권이 성립되는 사례와 성립되지 않는 사례분석 01 토지와 건물의 공유물에서 법정지상권이 성립되는 경우 ◈ 토지가 갑의 단독소유이고, 건물은 갑·을·병의 공유인 사례 ◈ 토지가 갑·을·병의 공유이고, 건물도 갑·을·병의 공유인 사례 ◈ 구분소유적 공유관계에 의한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 02 토지와 건물의 공유물에서 법정지상권이 성립되지 않는 경우 ◈ 토지가 갑·을·병의 공유이고, 건물이 갑의 단독소유인 사례 ◈ 토지가 갑·을의 공유이고, 건물도 갑·을의 공유인 경우 ◈ 토지가 갑·을의 공유이고, 건물은 갑·정의 공유인 경우 Chapter 07 관습법상 법정지상권과 분묘기지권에 대한 판단01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은 어떠한 권리인가?02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의 성립 요건03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의 존속기간04 관습법상 법정지상권 내용 ◈ 관습법상 법정지상권의 성립 여부에 대한 판단 ◈ 토지사용의 범위(법정지상권과 동일하다) ◈ 지료산정 방법 ◈ 지상권자의 갱신청구권, 매수청구권(민법 제283조)05 가압류에 기한 강제경매로 건물과 토지소유자가 달라진 사례 ◈ 건물만 강제경매가 이루어진 입찰물건 및 매각결과 ◈ 원고 박OO(토지소유자)의 토지 인도청구소송06 가압류 이전에 저당권이 있었다면 그 저당권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 ◈ 대지만 강제경매가 이루어진 입찰물건 및 매각결과 ◈ 원고의 건물 명도청구소송07 분묘기지권에 대한 설명과 권리분석 ◈ 분묘기지권이란? ◈ 분묘기지권의 성립요건 ◈ 분묘기지권의 법적 성질 ◈ 분묘기지권자와 분묘기지권의 범위 및 존속기간 ◈ 분묘기지권의 지료지급 ◈ 분묘기지권의 존속기간 ◈ 분묘기지권의 소멸 ◈ 무연고 분묘의 처리 방법 Chapter 08 신축 중인 건물과 완성된 건물의 소유자, 그 건물에 대한 법정지상권 판단 01 신축 중인 건물의 소유자는 누가 윈시취득하나? ◈ 신축 중인 건물의 소유자는 누가 되나? ◈ 일반적인 독립건물을 신축 중에 매수한 경우 ◈ 집합건물을 신축 중에 매수한 경우 ◈ 도급인과 수급 간의 특별한 약정으로 도급인이 원시취득02 미완성 일반건물을 매수해서 완성하면 누가 원시취득하나?03 미완성 집합건물을 매수해 완성하면 누가 원시취득하나? ◈ 이 경매사건에서 사실관계 ◈ 위 사실관계에 따른 법률적 판단 ◈ 이 판결내용을 필자가 간단히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04 신축 중인 일반건물과 집합건물에서 법정지상권 분석 ◈ 신축하기 전에 설정된 저당권으로 토지소유자가 변경된 경우 ◈ 신축 도중에 설정된 저당권으로 토지소유자가 변경된 경우05 미완성건물을 매수해 완성한 경우 법정지상권 성립여부 ◈ 독립적인 건물을 형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매수한 경우 ◈ 독립적인 건물을 형성하고 나서 춘향이가 매수한 경우06 신축 중인 일반건물에서 법정지상권과 부당이득 ◈ 대법원 2010다67159에서 법정지상권과 부당이득의 판단 ◈ 대법원 2013다51100에서 법정지상권과 부당이득의 판단07 신축 중인 집합건물이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와 부당이득 ◈ 집합건물에서 법정지상권이 성립되지 않아 철거판결을 받은 사례 ◈ 집합건물에서 법정지상권이 성립되지 않지만 철거 판결하지 않은 사례 ◈ 법정지상권이 성립되지 않으면 모두 철거가 가능할까? Chapter 09 토지만, 건물만 경매될 때 권리분석과 수익모델을 찾는 기법 01 나대지상에 기업은행이 근저당설정 후 건물이 신축된 경우는 어떨까! ◈ 입찰대상물건 분석표 ◈ 물건분석과 권리분석에 따른 배분표 작성 ◈ 이 사례에서 토지만 매각되었다면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02 공동저당권이 설정되고 나서 건물 멸실하고 신축한 경우 ◈ 입찰대상물건 분석표 ◈ 물건분석과 권리분석에 따른 배당방법 ◈ 이 사례에서 토지만 매각되었다면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03 토지만 경매되는 경우 지상에 다가구주택이 존재한다! ◈ 입찰대상물건 정보내역 ◈ 경매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당표 작성04 미등기건물이 있는 토지만 강제경매 되는 사례이다! ◈ 토지만 강제경매 물건분석표 ◈ 이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당표 작성 ◈ 매수 이후 대응방법05 나대지에 저당권이 설정되고 토지만, 신축건물만 경매되는 사례 ◈ 나대지에 저당권설정 이후 건물 신축중 토지만 경매된 경우 ◈ 토지가 매각되고 신축 중인 건물이 완공돼 경매가 되었다!06 토지를 낙찰 받고 난 다음 토지사용료로 건물을 강제경매 신청한 사례 ◈ 토지가 먼저 경매돼 이선수가 낙찰 받았다! ◈ 건물만 경매가 진행돼 토지 소유자 이선수가 낙찰 받았다!07 황장군이 토지를 낙찰받고 그 지료로 건물을 강제경매신청한 사례 ◈ 황장군이 지상에 주택이 있는 토지만 경매로 낙찰 받았다! ◈ 황장군은 건물을 낙찰받아 주택에서 완전한 소유권을 취득하게 되었다! 08 토지는 공매가 진행되고, 건물은 경매가 진행되고 있다! ◈ 이장군이 지상에 주택 있는 토지를 공매로 낙찰 받고자 한다! ◈ 이장군은 건물을 낙찰받아 주택에서 완전히 소유권을 취득할 계획이다! 09 토지가 지분공매로 진행되고 그 지상에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는 건물이 존재하는 경우 ◈ 토지 지분공매 입찰대상 물건분석표 ◈ 토지 지분공매 절차에서 공매물건의 위치와 주변 현황도 ◈ 토지 지분공매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분표 작성 ◈ 전 소유자의 가압류와 압류채권자의 처분금지효력과 다른 채권간의 우선순위10 토지만 낙찰 받고 지상의 무허가건물은 토지 사용료로 보존등기 후 채권가압류한 사례 ◈ 정수철이 계양농협 근저당권을 매입했다! ◈ 정수철이 경매를 신청한 물건정보 내역과 매각결과 ◈ 경매물건에 대한 물건분석과 권리분석 ◈ 낙찰 받고 나서 다음과 같이 탈출하는 방법으로 성공할 수 있었다! ◈ 무허가건물 보존등기와 채권가압류 등을 위한 소장 작성 Chapter 10 집합건물에서 건물만, 대지만 매각될 때 이렇게 투자해라!01 집합건물에서 대지 지분만 경매로 매각될 때 투자 비법 ◈ 대지 지분이 경매나 공매로 매각될 때 투자 비법 ◈ 부당이득은 대지지분이 있는 구분소유자도 청구가 가능한 것이 아닐까? 02 구분소유권 성립 이전에 이미 분리 매각된 사례 ◈ 이 사건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관계 ◈ 이 사건 2심 법원에 대한 항고이유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 항고이유에 대한 2심 법원의 판단 03 대지권미등기와 토지별도등기가 있는 아파트 3/2 지분을 낙찰받은 사례 ◈ 경매 물건 현황과 매각결과 ◈ 위 경매물건에 대한 권리분석 ◈ 매수 이후에 임차인 명도와 토지별도등기 말소 및 대지권등기 청구 ◈ 대지권등기청구와 가압류, 가처분 등의 토지별도등기 말소청구소송 04 재건축으로 종전 아파트가 철거돼 구분소유권이 소멸되면 분리처분이 가능하다! ◈ 이 사건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관계 ◈ 재건축이 진행중인 대지만 강제경매가 진행된 물건현황 ◈ 이 사건 청구원인에 대한법원의 판단 05 구분소유자 간에 대지 지분 비율이 다를 때 투자방법 ◈ 서울 청량리에 위치한 다세대주택의 현황은 다음과 같다! ◈ 위 다세대주택이 경매로 다음과 같이 매각되었다! ◈ 지층 01호 매수인 황??의 부당이득금 반환청구 소송 ◈ 이러한 이유로 제지층 01호가 또 다시 경매가 진행되고 있다! 06 구분소유자가 아닌 자만 구분소유자들에게 부당이득을 청구할 수 있다! ◈ 이 사건에 대한 기본적인 사실관계 ◈ 위 경매 물건과 공매물건 정보내역과 매각결과 ◈ 이 사건 2심 서울고등법원 2009나31873 판결내용 정리 ◈ 이 사건에 대한 대법원(대법 2011다58701 판결)의 판단 ◈ 파기환송심 서울고등법원 2013나22449 판결내용 07 집합건물에서 건물 또는 대지만 낙찰받았다면 누가 성공했을까? ◈ 대지권 미등기(대지가 평가제외) 아파트가 경매로 매각 시 ◈ 대지지분만 별도 경매가 진행돼 최선수가 낙찰받았다! ◈ 이소령의 지료청구 및 부당이득반환청구 소송 ◈ 집합건물 매수인과 대지 지분을 매수한 자 중에 누가 성공했나? 08 대지에만 설정된 저당권을 사서 경매를 신청하면 성공과 실패? ◈ 경매절차에서 토지별도등기는 소멸되는 것이 원칙이다! ◈ 근저당권 설정당시 대지사용권이 성립되지 못한 경우 ◈ 압류당시 대지사용권이 성립하지 않아 분리처분이 가능한 사례 ◈ 원고의 건물철거, 토지인도 및 부당이득반환에 대한 판단 ◈ 피고들의 주장 및 항변에 대한 판단 ◈ 공매로 매수한 대지 지분이 또 다시 경매로 매각되고 있다! 09 지상에 다세대주택이 있는데 그 대지만 매각되는 사례 ◈ 입찰대상물건 정보내역과 매각결과 ◈ 경매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당표 작성 ◈ 낙찰받고 난 다음 대응방법 Chapter 11 재개발·재건축에서 법정지상권과 실전투자로 성공한 사례 01 재개발 등에서 대지 지분이 경매가 나온 경우, 법정지상권 유무와 대응방법 ◈ 재개발·재건축된 아파트에서 집합건물의 대지지분이 경매로 나온 경우 ◈ 재개발(재건축)구역에서 건물이 철거되고 대지지분만 경매로 나온 경우 ◈ 조합원분양권(조합원입주권)이나 일반분양권 등이 경매로 나온 경우 대응 방안 ◈ 경매나 일반매매로 분양권 취득하는 경우에 유의할 점은? 02 재개발지역에서 일부 지분 또는 토지만 경매로 나왔을 경우 투자 비법 ◈ 재개발지역 내에서 수인의 공유지분의 일부가 경매로 나왔을 경우 ◈ 재개발로 건물이 철거되고 토지만 경매가 진행되는 경우 03 재개발구역내의 다세대주택을 경매로 낙찰 받다! ◈ 입찰대상물건 정보내역과 입찰결과 ◈ 물건의 위치도 및 제시외 주택사진 ◈ 다세대주택에 대한 물건분석과 권리분석 04 재개발구역내에서 토지만 경매로 나온 경우 ◈ 입찰대상물건 정보내역과 입찰결과 ◈ 물건의 위치도 및 제시외 주택사진 ◈ 지분경매물건에 대한 물건분석과 권리분석 ◈ 매수 이후 대응방법 05 재건축 조합원분양권에서 대지만 경매될 때 실전투자 비법! ◈ 입찰물건 정보내역과 입찰결과 ◈ 조합원분양권이 경매로 매각되는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 ◈ 매각에서 제외된 건물분에 대한 권리분석은? 06 지상에 다세대주택 14세대가 있는 토지만 공매로 낙찰 받은 사례 ◈ 자산관리공사(KAMCO)의 지분공매 입찰정보 내역 ◈ 입찰결과 상세 확인 ◈ 공매 입찰대상 물건 분석표 ◈ 토지만 공매가 진행된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분표 작성 ◈ 다세대주택의 사진과 주변현황 ◈ 토지만 매수 시 분양자격 여부와 낙찰 받고 대응방법 07 재개발구역 상가주택 2분의 1을 공매로 낙찰받아 성공한 사례 ◈ 토지 지분공매 절차에서 공매물건의 사진과 주변 현황도 ◈ 상가주택 2분의 1 지분 온비드공매 입찰정보 내역 ◈ 지분공매 물건에 대한 권리분석과 배분표 작성 ◈ 지분공매에서 2대1의 경쟁률을 뚫고 상가주택을 낙찰 받았다! ◈ 매수 이후의 대응 현황 ◈ 성남시 금광1구역 재개발사업에서 현금청산금으로 탈출한 사례 08 재건축과 재개발구역 내의 도로에 투자해서 성공하는 비법! ◈ 재건축사업 내 도로를 사면 분양권, 또는 현금청산금을 받을 수 있을까? ◈ 재개발사업 내의 도로를 사면 분양권을 받을 수 있을까? 09 도로 지분으로 분양권을 선택한 사람과 현금청산금을 받은 사람들 [부록] 김동희 소개 글과 저자가 출간한 도서 안내 ◈ 주식회사 채움과 사람들 소개 ◈ 김동희 소개 글 ◈ 제2의 인생, 인터넷방송 “부동산 채움tv”를 시작하다! ◈ 김동희 저자가 출간한 도서 안내필자가 아파트, 상가건물, 단독주택 등의 법정지상권에 투자해서 돈을 벌었던 사례와 법률적 근거 등을 통해서 소송해도 이길 수 있도록 기술한 책이다. 이제 경매도 남들과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 남들이 못하는 분야를 개척해라! 과거와 같이 경매를 몇 개월 배워서 경매 전문가가 된다고 생각하지 말자! 최소한 1년 정도 착실하게 배워서 시작해라! 그 과정에는 지금 다루려고 하는 특수물건이 있다. 특수물건으로 따지자면 아파트, 상가건물, 단독주택 등의 법정지상권으로 돈 버는 방법이 으뜸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첫째, 법정지상권으로 돈을 벌고 싶다면 이렇게 해라! 여기서 법정지상권 함정에 빠지지 않고 성공하는 비법과 필자가 투자해서 돈 번 사례를 알려 준다. 둘째, 건물과 등기부 등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등기부와 건축물대장의 권리를 분석하는 순서로 기술해 놓았다. 이 내용을 알고 있어야만 제대로 된 법정지상권을 정복할 수 있다. 셋째, 약정지상권과 토지임대차로 타인 토지를 사용하는 방법이다. 우리들은 지상건물이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못하면 철거라는 단순한 생각만 가지고 있지만, 법정지상권과 유사한 토지임대차도 있다는 사실을 이곳에서 알려 준다. 이 파트를 이해하고 있어야만 법정지상권을 완전하게 정복할 수 있다. 넷째,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와 그 건물임차인에게 배당하는 방법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는 사례와 못하는 다양한 사례 등을 모아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다. 이 파트의 장점은 지상 건물임차인이 토지 매각대금에서 어떻게 배당 받고 소멸하느냐! 추후 토지 매수 후 건물을 철거 또는 매수하는 과정에서 걸림돌이 될 수 있느냐! 를 알려주고 있다는 것이다. 다섯 번째, 공유물에서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에 관한 사례분석 법정지상권을 분석할 때 건물 또는 대지가 한 사람의 소유가 아니라 여러 사람이 공동으로 소유하는 사례이다. 그래서 일반적인 독립건물과 집합건물의 공유물에서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는 사례와 성립하지 않는 다양한 사례를 그림으로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여섯 번째, 신축 중인 건물과 완성된 건물의 소유자, 그 건물에 대한 법정지상권 유무 판단 이 파트에서 신축되는 건물에서 소유자가 누가 되고, 이를 통한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를 판단할 수 있다.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에서 어려운 단계가 건물이 언제 원시취득하고, 그 건물이 법정지상권이 있어서 철거할 수 없는지 또는 철거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는 것이다. 일곱 번째, 일반적인 독립건물에서 토지만, 건물만 경매될 때 권리분석과 수익모델을 찾는 기법 10가지이다. 여덟 번째, 집합건물에서 건물만, 대지만 매각될 때 투자하는 비법 9사례를 기술해 놓았다. 아홉 번째, 재개발·재건축에서 법정지상권과 실전투자로 성공한 9사례로 이 책을 마무리했다. 그래서 이 책을 정독하면 법정지상권이 있는 부동산과 없는 부동산에 어떻게 투자해서 돈을 벌 수 있는가를 스스로 깨닫게 만들어 준다. 왜! 고수들은 주택과 상가건물 법정지상권에 투자하나? 돈 버는 특수물건으로 따지자면 아파트, 상가건물, 단독주택 등의 법정지상권이 으뜸이다! 고수들은 이런 법정지상권에 투자해서 부자가 되는 길을 찾고 있다. 그래서 필자가 아파트, 상가건물, 단독주택 등의 법정지상권에 투자해서 돈을 벌었던 사례와 법률적 근거 등을 통해서 소송해도 이길 수 있도록 기술해 놓았다고 한다. 이제 경매도 남들과 다르게 접근해야 한다! 남들이 못하는 분야를 개척해라! 과거와 같이 경매를 몇 개월 배워서 경매 전문가가 된다고 생각하지 말자! 최소한 1년 정도 착실하게 배워서 시작해라! 그 과정에는 지금 다루려고 하는 특수물건이 있다. 특수물건으로 따지자면 아파트, 상가건물, 단독주택 등의 법정지상권으로 돈 버는 방법이 으뜸이다. 법정지상권 투자에서 함정에 빠지지 않고 성공하는 비법 4가지! 우리들은 법정지상권 성립여부에 대해서 공식처럼 암기하고, 법정지상권을 정복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토지 또는 건물만 경매로 매각되는 물건에 투자할 때 본인이 판단해서 입찰하지 못하고, 필자에게 성립 여부에 대해서 분석을 의뢰하는 사례가 많다. 이런 문제는 우리들이 기본에 충실하지 못하고 본인의 상식대로, 즉 법정지상권 성립요건만 분석하고 다른 개연성 등을 확인하지 못한 데서 발생한다. 함정에 빠지게 되는 큰 문제는 크게 다음 4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01 매각당시에 토지와 건물이 소유자가 같아야 한다! 02 토지에 저당권 설정당시에 건물이 존재해야 한다! 03 저당권 설정당시 토지와 건물소유자가 다르면 어떨까? 04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못하면, 무조건 건물 철거할 수 있을까? 이 같은 4가지 사례를 간과해서 함정에 빠지지 않고 투자할 수 있도록 기술해 놓았다고 한다. 단독주택과 상가건물에서 건물과 대지의 소유자가 다를 때 투자 비법! 이 경우 대지 또는 건물만 경매로 매각되는 사례가 발생한다. 이때 정확한 권리분석과 수익분석 후에 낙찰 받아야만 성공할 수 있다.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느냐! 못하느냐! 에 따라 대지 또는 건물 낙찰자의 운명이 달라진다. 물론 그 과정에서 성공한 사람은 실패한 사람보다 몇 배의 부족한 연봉을 채울 수 있다고 한다. 집합건물에서 전유부분(건물)과 대지 소유자가 다른 경우 어떨까? 아파트와 다세대·연립주택, 상가건물·오피스텔 등의 집합건물에서 구분소유자(집합건물 소유자)와 대지가 분리 처분되면 집합건물법 제20조에 따라 무효이다. 그러나 구분소유권이 성립되기 전(=대지사용권이 성립되기 전)에는 분리처분이 가능하다. 이런 대지 일부를 경매로 낙찰 받아 그 대지 위의 집합건물의 구분소유자들에게 부당이득을 청구한다면 대박이다. 이번엔 더 대박인 것이 있다. 집합건물에서 대지권이 미등기이고 대지권 평가 없이 건물만 매각되는 물건이다. 이러한 사례에서 토지등기부를 확인해서 대지사용권이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지만 평가 없이 건물만 매각되는 물건이면 그 건물만 낙찰 받아도 대지권등기를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법정지상권과 집합건물, 그리고 재개발과 재건축을 제대로 투자해라! 이 분야가 부족한 연봉 만드는 지름길이 될 수 있다. 주택과 상가건물에서 토지만, 건물만 매각되면 이런 물건에 투자해라! 주택과 상가건물이 현재 및 미래가치가 높고, 임대수익을 높일 수 있고,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적고, 등기된 건물이면서 소유자가 거주하면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든, 하지 않든 해결을 빨리 볼 수 있다. 그 다음에 법정지상권이 성립하느냐, 않느냐를 분석해서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않으면 토지사용료를 청구하기 전에 토지인도 및 건물철거 소송에 따른 처분금지 가처분을 하고, 토지사용료를 원인으로 하는 부당이득반환청구 소송을 진행해 그 판결문으로 경매신청하면 토지 매수 후 건물까지 저렴하게 취득할 수 있다. 다시 강조하면 돈 되는 우량한 물건이면서(첫째),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못하는(둘째), 부동산에 투자해야 성공할 수 있다. 먼저 대지만 낙찰 받고, 지상 무허가건물까지 사서 성공한 사례 필자는 시세가 3억5,000만원 정도인 대지를 1억4,109만원에 낙찰 받고, 지상 무허가건물을 매수하려고 건물소유자를 방문했다. 지상의 무허가건물에 전입 신고한 세대 등은 전입신고만 되어 있고, 실거주하는 분이 없었기 때문에 건물 소유자와 협의해서 2,500만원에 매수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대지와 무허가건물을 박 소령에게 3억5,000만원에 팔았다! 대지와 무허가건물을 박 소령에게 3억5,000만원에 매도하면서 지상 무허가건물도 구청세무과에 신고해서 명의변경까지 마쳤다고 한다. 이렇게 지상 무허가건물의 소유권도 박 소령에 이전할 수 있어야 높은 가격으로 팔 수 있기 때문이다. 독자분들도 대지를 먼저 매수하고 나서 그 지상 무허가건물은 필자와 같이 해결하면 기대수익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건물일부와 대지전체를 경매로 낙찰 받아 6억원을 번 사례! 01 경매로 매각되는 부분과 법정지상권 성립 여부 근린주택 일부와 대지 전체를 낙찰 받으면 근린주택 일부와 근린주택과 무관한 안쪽 대지 전체를 소유하게 된다. 그러니 매각대상 형 건물지분은 동생 토지 위에 놓여 있으므로, 법정지상권은 성립하지 못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토지소유자인 동생이 건물철거를 주장하지 못하는 두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 갑의 단독소유 토지상에 갑·을·병 공유건물이 있고, 갑의 토지에 설정된 저당권이 실행되는 경우 법정지상권이 성립한다는 대법원 2010다67159 판결 내용이다 이 물건은 서울특별시 중랑구 면목동 소재 서일대학교 북서측 인근에 위치하고, 주위는 용마산길 노변으로 3~4층의 근린생활시설이 소재하는 노선상가지대가 형성되어 있다. 그리고 건물 뒷쪽은 단독주택 및 공동주택, 소규모 점포 등이 혼재하는 주거지역에 있다. 둘째, 동생과 형이 근린주택을 철거하고 새로운 건물 신축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임차인을 내보내고 있다는 사실을 이 건물 노래방 사장님으로부터 들을 수 있었다. 그러니 철거보다는 낙찰자와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거나 낙찰자 지분을 매수할 공산이 높다고 생각했다. 입찰당시 시세를 조사해보니, 도로에 붙은 동생 대지 시세는 평당 3,500만원이고, 도로 이면에 붙어 있는 형의 지분은 대지만 계산해도 평당 2,500만원으로 59.199평(195.7㎡) 14억8,000만원 정도였다. 그래서 건물은 무시해도 되겠다는 생각으로 385,500,000원에 낙찰 받았다. 이 물건 하나로 세금을 공제하고도 6억원 이상 벌 수 있었던 사례이다. 02 이 물건을 어떻게 분석해서 6억원을 벌 수 있었나? 입찰당시 시세를 조사해보니, 도로에 붙은 동생 대지 시세는 평당 3,500만원이고, 도로 이면에 붙어 있는 형의 지분은 대지만 계산해도 평당 2,500만원으로 59.199평(195.7㎡) 14억8,000만원 정도였다. 그래서 건물은 무시해도 되겠다는 생각으로 385,500,000원에 낙찰 받았다. 이 물건 하나로 세금을 공제하고도 6억원 이상 벌 수 있었던 사례이다.
오온과 유식
민족사 / 모로 시게키 (지은이), 허암 (옮긴이) / 2018.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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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사
소설,일반
모로 시게키 (지은이), 허암 (옮긴이)
『대승오온론』은 유식불교를 대성시킨 세친이 쓴 아주 짧은 논서다. 세친은 『유식삼십송』, 『유식이십론』 등 유식 관련 저작을 많이 남겼는데, 『대승오온론』도 그중 하나다. 현장 스님이 번역한 한역과 현대어 번역을 함께 실어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다. 한역과 산스크리트어 역, 티베트어 역의 내용이 다른 경우에는 각각의 현대어 번역을 함께 실었다. 일러두기 … 10 제1장 『대승오온론』을 읽기 전에 … 11 1. 시작하는 말 … 13 2. 저자 세친 … 16 세친의 전기 … 16 세친의 저작 … 28 ●설일체유부 계통 저작28 ●경전 주석서28 ●유식 논서에 대한 주석서29 ●중관파 논서에 대한 주석서29 ●유식 논서30 ●논리학 관련30 ●그 이외의 저작30 세친 2인설 … 32 3. 『대승오온론』에 대하여 … 37 『대승오온론』의 위치 … 37 『대승오온론』의 텍스트와 주석서 … 38 제2장 『대승오온론』을 읽다 … 43 1. 제목·저자·귀경게 … 45 귀경게 … 47 2. 『대승오온론』의 저술 배경 … 49 아비달마의 중요성 … 49 암기의 중요성 … 53 명상을 위한 암기 … 58 신비체험을 위한 암기 … 61 3. 『대승오온론』의 구성 … 64 전체의 구성 … 65 오위백법(五位百法) … 68 제3장 색온을 읽다 … 73 1. 색온(色蘊)의 종류 … 75 2. 네 가지 원소[四大種] … 78 사대종(四大種) … 78 사대종소조색(四大種所造色) … 80 사대종사대종소조색에 의한 명상 … 83 오근(五根, 다섯 가지의 감각기능) … 86 오경(五境, 다섯 가지의 인식대상) … 88 무표색(無表色) … 92 ●무표색과 계율96 ●정신집중에 의해 생긴 물질적인 것98 ●동아시아에서 발달한 무표색 연구104 ●무표색과 법처소섭색(法處所攝色)107 3. 색이란 무엇인가 … 108 주관적 신체 … 108 문화와 아뢰야식 … 112 제4장 수온상온행온을 읽다 … 115 1. 수온·상온·행온을 읽기 전에 … 117 불교에서의 ‘마음’ … 117 오온과 오위백법 … 123 2. 수온(受蘊) … 126 3. 상온(想蘊) … 129 4. 행온(行蘊)의 종류 … 133 5. 심법(心法, 심소법) … 135 변행(遍行) … 138 ●변행이란138 ●촉(觸)138 ●작의(作意)141 ●수(受)·상(想)142 ●사(思)142 별경(別境) … 145 ●욕(欲)146 ●승해(勝解)147 ●염(念)149 ●사마디(三摩地)153 ●혜(慧)154 선(善) … 156 ●신(信)158 ●참()·괴(愧)159 ●무탐(無貪)162 ●무진(無瞋)164 ●무치(無癡)165 ●정진(精進)166 ●경안(輕安)167 ●불방일(不放逸)168 ●사(捨)170 ●불해(不害)172 번뇌 … 173 ●탐(貪)173 ●진(瞋)174 ●만(慢)175 ●무명(無明)179 ●견(見)181 ●의(疑)185 ●선천적인 번뇌·후천적인 번뇌186 수번뇌(隨煩惱) … 187 ●분(忿)187 ●한(恨)188 ●복(覆)188 ●뇌(惱)189 ●질(嫉)190 ●간()191 ●광()191 ●첨(諂)192 ●교()193 ●해(害)194 ●무참(無)·무괴(無愧)195 ●혼침(沈)·도거(掉擧)196 ●불신(不信)197 ●해태(懈怠)198 ●방일(放逸)199 ●실념(失念)200 ●산란(散亂)201 ●부정지(不正知)202 불결정(不決定) … 203 ●악작(惡作)204 ●수면(睡眠)206 ●심(尋)·사(伺)207 6. 심불상응행(心不相應行) … 210 심불상응행의 정의와 종류 … 210 팔식설 … 213 심불상응행 … 216 ●득(得)216 ●삼계(三界)·선정과 식과의 관계218 ●무상등지(無想等至)220 ●멸진등지(滅盡等至)221 ●무상소유(無想所有)223 ●명근(命根)224 ●중동분(衆同分)225 ●생(生)·노(老)·주(住)·무상(無常)227 ●명신(名身)·구신(句身)·문신(文身)229 ●이생성(異生性)233 ●그 이외의 심불상응행233 7. 행온 전체의 결어 … 235 제5장 식온을 읽다 … 237 1. 식온(識) … 239 식이란 무엇인가 … 239 2. 최승심(最勝心, 아뢰야식) … 243 아뢰야식 … 243 아뢰야식의 존재 증명 … 248 아뢰야식과 아다나식 … 253 3. 최승의(最勝意, 말나식) … 256 4. 온(蘊)에 대하여 … 259 제6장 12처와 18계 … 261 1. 일체법 … 263 2. 12처(十二處) … 265 12처와 오온의 대응 … 265 무위법 … 269 왜 ‘처(處)’라고 하는가? … 273 3. 18계(十八界) … 274 18계와 오온의 대응 … 274 오온과 12처8계와의 대응 … 277 왜 ‘계(界)’라고 하는가? … 281 4. 오온·12처·18계를 설한 이유 … 283 제7장 제문분별(諸門分別) … 285 1. 18계에 대한 심도 있는 분석 … 287 물질적인 것[有色]은 몇 개인가? … 289 보이는 것[有見]은 몇 개인가? … 291 공간을 점하고 있는 것[有對]은 몇 개인가? … 292 번뇌에 관계하는 것[有漏]은 몇 개인가? … 293 삼계와의 관계 … 298 오온과의 관계 … 301 선(善)불선(不善)무기(無記)와의 관계 … 303 ‘나’의 내측외측 … 304 인식대상을 가지고 있는 것[有緣]은 몇 개인가? … 305 구상작용(분별)을 가진 것은 몇 개인가? … 306 신체에 관계하는 것[執受]은 몇 개인가? … 308 동류인 것[同分]은 몇 개인가? … 309 2. 결어 … 312 제8장 마치는 말 … 313 마치는 말 … 315 옮긴이의 말 … 318 참고문헌 … 322이 책 『오온과 유식―대승오온론 역주』(이하 『오온과 유식』)은 일본의 촉망받는 유식불교 학자 모로 시게키(師 茂樹) 교수가 쓴 『대승오온론』 역주서다. 한국의 불교학자이자 불교 관련 양서를 꾸준히 번역 소개하고 있는 허암 김명우 선생이 옮겼다. 『대승오온론』은 유식불교를 대성시킨 세친(世親, Vasubandhu, 400~480)이 쓴 아주 짧은 논서다. 세친은 『유식삼십송』, 『유식이십론』 등 유식 관련 저작을 많이 남겼는데, 『대승오온론』도 그중 하나다. 『대승오온론』은 세친의 저작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저작들과 달리 불교 연구자들 사이에서 잘 알려져 있지 않고, 거의 연구된 적도 없다. 현재 한국에서 출판된 『대승오온론』에 관한 연구서는 이 책 『오온과 유식』이 유일하다. 그러나 최근 『대승오온론』의 산스크리트 사본과 안혜의 주석서가 출간되면서 향후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될 것이라 예상된다. 『오온과 유식』이 한국의 『대승오온론』 연구에 밀알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이 책에서 『대승오온론』 본문은 현장 스님이 번역한 한역과 현대어 번역을 함께 실어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쉽다. 한역과 산스크리트어 역, 티베트어 역의 내용이 다른 경우에는 각각의 현대어 번역을 함께 실었다. 또 오온·12처·18계·오위백법 등 유식사상의 핵심적 내용을 본문의 설명과 함께 그림과 표로 정리해 주고 있어 불교 공부를 하는 데 유용하다. 이 책은 불교를 공부하는 사람들, 유식을 공부하는 학자나 유식을 알고 싶어 하는 불교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유식의 거장 세친이 저술한 『대승오온론』 본격 역주서! 초기불교의 근본개념인 ‘오온(五蘊)’으로 대승불교의 ‘유식(唯識)’을 해설하다! 『대승오온론』은 제목 그대로 불교의 근본 개념 중의 하나인 ‘오온(색온·수온·상온·행온·식온)’을 바탕으로 유식사상을 설명하는 책이다. 유식이란 ‘오직 식뿐이다’, 즉 이 세계에는 ‘식’이라는 마음 작용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런 유식사상은 프로이트나 칼 융의 심층심리학에 앞지르는 사고방식이라고도 하고, 현대사상의 창시자인 소쉬르의 언어학과 비슷하다고 보아 유식을 현대적이고 선진적 사상으로 이해하는 이들이 많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모로 교수는 유식사상의 보수적인 측면에 주목한다. 여기서 ‘보수적’이라는 것은 석가모니 부처님 시대부터 전해 내려 온 오온설이라는 전통적 틀로 대승불교인 유식사상을 해설한다는 의미다. 모로 교수는 유식사상은 대단히 어렵지만, 오온(五蘊) 등의 사상, 그리고 그것을 이어받아 정밀화한 아비달마불교의 사고방식에 의지하면 유식을 의외로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반면 이것들을 근거로 삼지 않으면 오해를 불러일으킬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오온설에서는 우리 인간을 비롯해 살아 있는 생물은 물질적인 것, 즉 신체와 감수작용·개념화·형성작용·식별이라는 정신적인 작용이 모인 것이라고 설명한다. 인간에게는 자아나 영혼과 같은 것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다섯 종류의 요소의 모임(오온)에 불과하다는 것이 불교에서 오온설을 고안하게 된 포인트다. 오온을 구성하는 다섯 개의 그룹(색·수·상·행·식)은 각각 법이다. 12처와 18계도 동일하다. 불교에서는 인간 혹은 생물을 구성하고, 이것을 성립시키고 있는 요소로서의 12개의 법이나 18개의 법을 들어, 그것을 사용해서 설명하고자 했던 것이다. 『대승오온론』은 이런 12처·18계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대승오온론』은 유식사상을 대표하는 문헌으로 유명한 세친의 또 다른 저작 『유식삼십송』이나 이것을 십대논사가 주석한 것을 편집한 『성유식론』과 그 구성이 다르다. 『유식삼십송』 등은 처음에 팔식설(안식·이식·비식·설식·신식·의식·말나식·아뢰야식)을 설명하고, 다음에 삼성설(의타기성·변계소집성·원성실성)·삼무성설(상무자성·생무자성·승의무자성)을 소개한다. 그리고 계속해서 수행의 5단계(자량위·가행위·통달위·수습위·구경위)에 대해 해설한다. 무착 보살의 주요 저작인 『섭대승론』에서도 동일하게 구성하고 있다. 그러므로 현재에도 유식사상이라고 하면 팔식설과 삼성설이 대명사로 되어 있다. 그러나 『대승오온론』은 어디까지나 오온·12처·18계가 기본이다. 『대승오온론』에도 팔식설을 설하고 있기는 하지만 오온 중에 식온 부분에서 설명을 하고 있으며, 『유식삼십송』처럼 중심적인 사상으로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도 않다. 또 『대승오온론』에서는 『유식삼십송』과는 달리 수온(受蘊)과 상온(想蘊)을 제외한 나머지 심소법 전체를 행온(行蘊)에서 설명하고 있다. 이 때문에 『대승오온론』은 세친의 많은 저작 중에서 설일체유부의 입장에서 저술한 『구사론』과 유식사상을 30개의 게송으로 집대성한 『유식삼십송』으로 넘어가는 과도기의 저작으로 추측된다. 다시 말해 『대승오온론』은 부파불교에서 유식으로 사상적 입장을 바꾼 세친의 과도기 사상을 전하는 중요한 논서라고 할 수 있다. 아비달마를 소승불교와 연결시키는 것은 편견에 불과해… 유식학파는 대승의 아비달마다! 유식을 공부하려면 ‘유식 3년, 구사 8년’이라고 하는데, 여기서 ‘구사’란 『아비달마구사론』(이하 『구사론』으로 약칭)이라는 아비달마[abhidharma, 경전을 해설하거나 주석한 논(論)]를 대표하는 문헌을 뜻한다. ‘유식 3년, 구사 8년’이란 『구사론』을 8년 공부하면 유식 공부는 3년으로 끝낼 수 있다는 의미이지만, 3년 또는 8년이라는 숫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구사론』으로 대표되는 아비달마를 아는 것은 유식을 이해하기 위해 중요하다는 것이다. 『유식삼십송』보다 보수적인 색채가 강하고, 『구사론』과 겹치는 부분이 많은 『대승오온론』은 이런 의미에서 유식을 이해하기 위해 적합한 문헌이다. 저자는 아비달마를 부파불교를 대표하는 문헌으로 생각하여 ‘소승’의 대명사처럼 생각하는 것은 편견에 불과하다고 역설한다. 기원 전후에 재가자를 중심으로 대승불교가 흥기하면서 이전의 부파불교를 ‘소승’이라고 경멸하는 명칭으로 부르면서 비판하였는데, 이것이 지금도 여전히 사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에 따르면 이런 식의 역사관은 적어도 학문의 세계에서는 성립할 수가 없다. 부파불교나 아비달마를 작고 열등한 ‘소승’으로 보려는 것은 어디까지나 대승불교가 유행한 동아시아적인 편견에 불과하다. 대승에도 아비달마가 있다. 아비달마란 부처님의 설법을 체계적으로 정비한 것이기 때문에 대승경전을 토대로 사상을 체계화한 아비달마가 있었다는 것이 이상하지 않다. 『중론』을 쓴 용수 보살은 역사상 최초로 이름이 알려진 대승아비달마 논사 중의 한 사람이다. 저자는 유식학파를 자신들이 대승의 아비달마라는 것을 강하게 의식하고 있었던 집단이었다고 본다. 그것은 유식학파가 『대승아비달마경』이나 『대승아비달마집론』이라는 문헌을 가지고 있었던 것에서도 알 수 있다. 저자는 아비달마=부파불교, 아비달마=소승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아비달마를 보다 폭넓게 인식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대승오온론』은 오온이라는 전통적인 개념을 중심으로, 대승 특히 유식학파의 입장에서 불교 교리를 체계화한 아비달마 논서 중의 하나이다.그렇다면 지금부터 읽을 『대승오온론』은 세친 보살의 방대한 저작 중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할까? 우선 『대승오온론』은 세친 보살의 저작일까? 틀림없는 세친 보살의 저작이라고 말할 수 있다. 티베트 전승을 보면 세친 보살에게는 여덟 개의 대표적인 논서가 있다고 하는 ‘세친팔론(世親八論)’이 있는데, 이것에 『대승오온론』이 언급되어 있다. 또한 앞에서 언급했던 『구사론』에 대한 야쇼미트라의 주석에서 『구사론』의 저자 세친을 『대승오온론』의 저자로서 기술하고 있다. 세친 보살의 저작은 종종 무착 보살의 저작과 혼동되지만, 『대승오온론』에 대해서만은 그런 기록이 없다. 또한 모든 자료에서도 『대승오온론』을 세친 보살의 저작으로 기록하고 있다. 『대승백법명문론』, 『불성론』 등처럼 내용적으로 세친 보살의 저작인지 의심스러운 것도 있지만, 『대승오온론』만은 내용적으로 다른 저작과 모순되는 것도 없기 때문에, 확실한 세친 보살의 저작이라고 할 수 있다. ○ 한역大乘五蘊論 世親菩薩造三藏法師玄奘奉 詔譯○ 현대어 역(한역)대승[의 입장에 의한] 다섯의 집적[集積(오온)]에 관한 논.세친 보살이 짓다.삼장법사 현장이 조칙[詔, 황제의 명령]을 받들어[奉] 번역하다.○ 현대어 역(티베트어 역)다섯의 집적(集積)[에 관한 논]동자 모습의 만주스리(문수보살)에게 귀의합니다.(namo mañjuśriyo kumārabhūtāya)한역에서는 『대승오온론』이라는 제목으로 되어 있지만, 산스크리트본과 티베트어 역에서는 판차(pañca, 다섯) 스칸다(skandha, 모임 · 집적), 즉 ‘오온’뿐이고 ‘대승’이라는 말은 없다. 오온설은 초기불교에서부터의 가르침이지만, 『대승오온론』은 그 골격을 이어받았으면서도 내용을 유식사상에 기초하여 크게 변화시킨 것이다. 그러므로 현장(玄奘)은 전통적인 오온설과 쉽게 구별하기 위해 ‘대승’을 추가하였다고 생각한다.다음으로 한역에서는 저자명과 번역자 이름이 등장하지만, 산스크리트본에서는 전통적으로 텍스트 마지막에 저자명을 기입하기 때문에 여기서는 나오지 않는다. 저자는 세친 보살이며[世親菩薩造], 한역한 사람은 현장(玄奘)이다.설명을 덧붙이자면, 한역에서 ‘三藏法師玄奘奉 詔譯(삼장법사 현장이 황제의 명령을 받들어 번역하다)’에서 ‘조(詔)’ 자 앞에 공백이 있는 것은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이다. 조(詔)는 ‘황제의 명령’이라는 뜻이다. 당시는 황제가 가장 높았기 때문에 조(詔) 자 앞에 다른 글자를 두는 것은 불경스럽다고 생각하여 공백을 두었던 것이다. 색온에 대해 기술하고 있는 세친의 저작인 『유식이십론』에서는 그 실재성을 철저하게 부정하고 있다. 유식, 즉 외계의 인식대상[境]은 존재하지 않으며, 단지 인식작용[識]뿐이라는 입장[唯識無境]에서 색(물질적인 것)의 실재성을 부정해 버린다. 이른바 색온에는 앞에서 언급한 법(法)의 자격이 없다고 한다. 그러므로 유식이십론』의 유식사상은 오온에서 물질적인 것인 색온을 제거하고, 정신적인 수·상·행·식만으로 설명하려는 입장(4온설)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반대로 『대승오온론』은 똑같이 세친 보살이 저술한 것임에도 불구하고 색온에 일정(一定)한 실재성을 인정하고 있다고 생각한다(안혜소에서는 궁극적으로 외적인 대상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유식이십론』의 입장에서 해석하고 있다).다시 말해 『대승오온론』은 전통적인 오온이라는 사고방식과 수·상·행·식뿐이라는 철저한 유식적 사고방식의 중간적인 입장을 취한다고 할 것이다. 유식사상 전체를 보면 유식 문헌 전체가 외계의 물질 등을 완전히 부정해 버리는 철저한 유식사상을 설하고 있지는 않다. 예를 들어 ‘유식’이라는 말을 처음으로 사용한 『해심밀경』에서는 명상수행자의 관찰대상을 ‘유식’, 즉 식(識)이 만들어 낸 것에 불과하다고 표현하고 있어, 명상을 하고 있지 않는 평상의 정신 상태에서는 유식이라고 말하지 않는다. 덧붙여 말하자면 아뢰야식은 유식사상을 대표하는 사상이며, 『대승오온론』에서도 설하고 있지만, 유식의 모든 문헌에서 기술하고 있지는 않다. 우리는 유식하면 바로 외계의 부정이나 아뢰야식을 생각하지만, 문헌마다 다양하게 기술하고 있다.
여자 마흔, 버려야 할 것과 시작해야 할 것
포르체 / 정교영 (지은이) / 201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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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정교영 (지은이)
마흔이라는 무게가 주는 알 수 없는 답답함에 속절없이 무너지지 않기 위해, 인생의 중반부에서 살펴봐야 할 지침을 담았다. ‘어른’, ‘엄마’, ‘아내’라는 역할의 무게에서 빠져나와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하는 것! 머리로는 ‘이렇게 살 수 없는데’를 생각하면서, 오늘도 나를 희생하는 삶을 살고 있는 마흔 여자에게 심리학자이자 먼저 마흔의 삶을 지나 온 작가는 눈치 보지 않고 ‘나를 위한 삶을 사는 비법’을 전한다. 진정한 ‘나’로 사는 삶을 위해서는 외부에서 불어오는 모진 바람에 발목 잡히는 일이 없어야 한다. 가부장제에 의해 주입된 고정관념에서 과감하게 엇나가고, 일과 가정에 과도한 책임감을 버려야 한다. 나를 아프게 하는 소모적인 관계를 정리하고, 나를 위해 소비하지 않는 습관과 이별해야 한다. 작가는 마흔 여성이 느끼는 헛헛함은 세상이 그래야만 한다고 규정한 잣대를 과감하게 ‘버림’으로써 채워질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수많은 여자 마흔의 삶을 마주하고 그들을 성장으로 이끈 전문 심리상담가인 작가가 전하는 마흔을 위한 진정한 자아 발견 안내서가 될 것이다.들어가며 여자 마흔, 버려야 할 것과 시작해야 할 것 1부 여자 마흔, 버려야 할 것 1장 ‘희생’의 마법에서 빠져나올 것 내 마음 속 편견이라는 잡초를 뽑아라 사회가 만든 ‘마흔’의 꼬리표를 떼어라 일상을 바라보는 태도를 바꿔라 변하지 않는다는 고정관념을 버려라 역할 수행 단계에서 벗어나라 익숙함의 함정에서 빠져나와라 2장 낡은 인생의 계획표를 수정할 것 과거 그리고 미래와 아름답게 이별하라 길을 떠날 땐 뒤돌아보지 말고 가라 공허한 삶으로 도피하는 습관을 버려라 편안한 일상과 약간의 거리를 두어라 나이를 탓하며 체념하는 자세를 경계하라 인생의 속도를 줄여라 하루가 당연한 것이라는 생각을 버려라 2부 여자 마흔, 시작해야 할 것 4장 남은 에너지를 나에게 쏟을 것 인생의 오후를 준비하라 마흔이 되어서야 보이는 것을 떠올려라 내 안의 답을 발견하라 인생의 구멍을 메워라 마흔의 자아를 확장하라 내 삶에 오지랖을 부려라 5장 꿈이 있는 마흔으로 살아갈 것 마흔에도 새로운 꿈을 꾸어라 재능을 갖춘 마흔이 되어라 제1단계, 탐색자가 되어라 제2단계, 동기화하라 제3단계, 걸림돌을 제거하라 제4단계, 꾸준히 가라 6장 죽기 전에 안 해봤다고 후회하지 말 것 새로운 ‘자기’를 발견하라 젊은 마흔의 초상을 그려라 성장을 위한 자극을 찾아라 일상을 최고의 순간으로 바꿔라 나의 안부를 물어라 시간이 있을 때 장미를 따라 온전히 ‘나’로 서라 부록 여자 마흔, 자아 발견 심리 여행내가 누군지조차 모르고 살아왔다면 지금 당장 봐야 할 책! 마흔 여자의 꿈을 찾아주는 심리 자기계발서 ★★★ 한국심리학회 공인 상담심리학 박사가 엄선한 <자아 발견 심리 여행> 부록 제공 “지금 당장 희생의 마법에서 빠져나올 것” 인생의 목적과 방향을 잃어버린 것 같은, 공허한 마흔 여자의 자아를 일깨우는 심리 수업 이 책은 마흔이라는 무게가 주는 알 수 없는 답답함에 속절없이 무너지지 않기 위해, 인생의 중반부에서 반드시 살펴봐야 할 지침을 담았다. ‘어른’, ‘엄마’, ‘아내’라는 역할의 무게에서 빠져나와 버릴 것은 버리고, 취할 것은 취하는 것! 머리로는 ‘이렇게 살 수 없는데’를 생각하면서, 오늘도 나를 희생하는 삶을 살고 있는 마흔 여자에게 심리학자이자 먼저 마흔의 삶을 지나 온 작가는 눈치 보지 않고 ‘나를 위한 삶을 사는 비법’을 전한다. 진정한 ‘나’로 사는 삶을 위해서는 외부에서 불어오는 모진 바람에 발목 잡히는 일이 없어야 한다. 가부장제에 의해 주입된 고정관념에서 과감하게 엇나가고, 일과 가정에 과도한 책임감을 버려야 한다. 나를 아프게 하는 소모적인 관계를 정리하고, 나를 위해 소비하지 않는 습관과 이별해야 한다. 작가는 마흔 여성이 느끼는 헛헛함은 세상이 그래야만 한다고 규정한 잣대를 과감하게 ‘버림’으로써 채워질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수많은 여자 마흔의 삶을 마주하고 그들을 성장으로 이끈 전문 심리상담가인 작가가 전하는 마흔을 위한 진정한 자아 발견 안내서가 될 것이다. 청춘! 멀리 지나온 것 같지만 9회 말까지가 인생이다! 여자 마흔을 위한 자아 발견 심리 여행 마흔 살을 인생의 시계로 놓고 보면, 아직 정오 무렵도 되지 않은 이른 시간이다. 아이 때문에, 남편 때문에, 부모님 때문에 라는 이유로 묻어 두었던 나의 목표와 꿈을 찾기에 전혀 늦지 않은 시간인 것이다. 삶은 목표가 없으면 방황하기 쉽다. 목표는 진정한 나를 탐구한 뒤에 작성해야 하고, 이 책은 나조차 잊고 지내던 진정한 ‘나’의 모습을 마주하도록 안내한다. 목표가 있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은 도착점이 다르다. 설사 도착점에 다다르지 못한다 해도 도착점을 향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느끼는 생의 의미와 행복감은 다른 것이다. 목표가 있는 삶은 정확히 그 지점은 아니더라도 대충 그 언저리로는 가게 해 주는 것, 최악의 경우는 절대로 피하게 해 주는 것이 바로 목표의 힘이다. 욕구(자아 실현, 사랑)의 중요성을 강조한 작가는 마흔에 사랑을 하고 싶은 여성이 있다면, 그것은 ‘중년의 위기’가 아니라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내’가 외치는 구조 신호이고, 진짜 나를 만날 시기가 도래한 것이라고 역설한다. 다행스럽게도 작가는 마음의 공허함이 클수록 새로운 계획을 세울 힘도 커진다고 말한다. 어린 시절 무의식적으로 형성된 인생 각본을 의심하거나 첨삭하는 일 없이 평생을 수동적으로 살아가는 것은 끔찍한 일이라며 마흔은 삶의 토양이 거세게 흔들리는 시기임을 강조한다. 마흔이야 말로 ‘내가 살아온 인생 각본이 과연 믿을 만한가?’를 생각해볼 수 있는, 내면에 잠자코 있던 ‘진짜’ 내가 수면 위로 올라와 빛을 볼 순간인 것이다. 지금이 당신 인생 최고의 순간임을 기억하라! 목적 있는 삶을 위한 4개의 계단 마흔에게는 새로운 계획표가 필요하다. 작가는 가족을 위해 아낌없이 주는 나무로 살았던 마흔 여성에게 또다시 전속력으로 달려야만 하는 거창한 계획을 부탁하지 않는다. 인생을 전부 새롭게 세팅하는 일보다는 ‘나’를 위한 행동을 하나씩 해보는 데에 집중한다. 예컨대 10분, 1시간, 하루를 기준으로 확실히 ‘할’ 수 있는 세부 계획표를 작성하는 것이다. 이때 이 책의 부록에 작성된 <자아 발견 심리 여행>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진정한 나를 찾는 심리 여행을 통해 독자는 나를 위한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 무엇인지 발견하게 될 것이다. 마흔 이후의 삶이 억울할 것만 같고, 죽을 때까지 설레는 마음으로 살고 싶다면 과감하게 당신의 꿈이 이끄는 곳으로 가라. 이 책은 ‘꿈꾸는 일’이 우리 삶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하나하나 보여준다. 여기서 말하는 꿈은 성공이 아닌 ‘목적’에 가깝다. 목적 있는 삶은 곧 의미 있는 삶이다. 작가는 마흔의 우리가 꿈을 꿀 수 있는 4개의 계단, ‘목표 설정’, ‘동기화’, ‘상상’, ‘유지’의 심리적 계단을 알려준다. 이 계단을 한 발, 한 발 내딛다 보면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이었는지 보이고, 그것을 꿈꾸게 되고, 가슴 뛰기 시작한다. 좋은 심리 상담이란 인생의 여정을 함께 떠날 든든한 동반자를 만나는 것이다. 이 책은 독자에게 나만을 위한 심리 상담을 받고 있는 듯한 기분으로 진정한 자아를 만나도록 안내하고 있다.“일주일 중에 주말이 가장 싫어요.”누구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평온한 주말을 기대해도 좋으련만, 주말이 더 두려운 사람들이 있다. 직장인에게 월요병이 있다면 엄마에게는 주말병이 있는 셈이다. 가족 안에서 ‘나 혼자’인 여성들은 외롭고 힘들다. (…) 자신의 생각, 감정에 책임질 줄 아는 사람이 진정한 어른일 테지만 자신의 욕구는 무시한 채, 어떠한 조율이나 선택의 여지조차 없이 원하지 않는 역할과 그에 따른 책임만 강요받는다면 사정이 다르다. 그것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 아니라,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이다._ 1장 ‘희생’의 마법에서 빠져나올 것 내 안의 빛을 발견하기 위해서는 부딪혀 금이 가고 깨져야 하는 부분이 분명히 찾아온다. 지금까지 나를 규정하고 있던 과거의 온갖 것들이 나의 일거수일투족에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깨닫는 순간, 심하게 요동치는 마음을 마주하는 것이 오히려 어색하고 부담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그 과정이 바로 빛을 발하기 위해 우리가 감수해야 할 최소한의 몫이다. _ 1장 ‘희생’의 마법에서 빠져나올 것 우리는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까를 끝도 없이 궁리한다. 멀리 있는 ‘행복’이라는 물건을 손 안에 넣기 위해서 사람들은 가히 필사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행복은 소유할 수 있는 것도, 소유해야 하는 물건도 아니다. 또한 만들어 내거나 쟁취해야 하는 어떤 것도 아니다. 꾸며낼 수도 포장할 수도 없다. (…) 애쓰기보다는 가만히 멈추어 흐름을 느껴보자. 혹 나도 어디를 향해, 무엇을 위해 가는지도 모른 채 발버둥 치며 살았던 것은 아닌지 알아보는 것이다._ 2장 낡은 인생의 계획표를 수정할 것
질병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책방놀지 / 수잔 E. 벨, 앤 E. 피거트 (지은이), 이새롬 (옮긴이), 아시아사회문화연구소 (기획) / 2021.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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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수잔 E. 벨, 앤 E. 피거트 (지은이), 이새롬 (옮긴이), 아시아사회문화연구소 (기획)
짧지만 위대한 명대사
인벤션 / 제임스 샤이블리 (지은이), 임태현 (옮긴이) / 201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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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제임스 샤이블리 (지은이), 임태현 (옮긴이)
사람들은 저마다 알게 모르게 좋아하는 영화의 한 장면을 재현하곤 한다. 요다, 톰 크루즈, 카이저 소제, 아이언 맨… 이런 인물들을 떠올리면 영화 속에서 그들이 말했던 대사가 함께 떠오르고, 이 대사들은 우리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일부가 되었다. 영화라는 매체를 향한 애정이 가득 담긴 이 책에서, 시네필 제임스 샤이블리는 그가 발굴한 수많은 대사 가운데 우리가 살면서 겪는 여러 상황에 적합한 멋지고 기발한 대사만을 골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서문 들어가는 말 01 졸업_ 졸업 연설과 부모님의 조언 02 결혼_ 서약, 축사, 우스개 03 스포츠_ 동기부여와 위로 04 직장_ 격려, 성공, 그리고 실패 05 슬픔 & 상실_ 장례식, 추도식, 그리고 유머 06 희망_ 개인 차원의 영감, 실천, 그리고 사회 변혁 감사의 말그 한마디로 영화는 영화가 된다 사람들은 저마다 알게 모르게 좋아하는 영화의 한 장면을 재현하곤 합니다. 요다, 톰 크루즈, 카이저 소제, 아이언 맨… 이런 인물들을 떠올리면 영화 속에서 그들이 말했던 대사가 함께 떠오르고, 이 대사들은 우리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일부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영화라는 매체를 향한 애정이 가득 담긴 이 책에서, 시네필 제임스 샤이블리는 그가 발굴한 수많은 대사 가운데 우리가 살면서 겪는 여러 상황에 적합한 멋지고 기발한 대사만을 골라 적재적소에 배치했습니다. 졸업, 결혼, 생일 축하의 말, 경기 전 사기를 북돋을 한마디 등, 샤이블리가 찾아낸 이 보석 같은 대사들은 누군가에게는 영감이, 누군가에게는 응원이 될 것이며, 누군가에게는 참을 수 없는 웃음을 선사할 것입니다. 이 책에서 찾아낸 대사로 여러분 모두 자신의 삶 속에 평생 남을 추억을 남기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작가로서 책에 활용할 대사를 열렬히 수집하는 편인데, 그런 제 입장에서 봐도 이 책은 매우 독특하고 광범위한 대사집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자 제임스 샤이블리는 길고 긴 각본 어딘가에 숨어 있는 특별한 한 줄을 찾아내는 예리한 눈과 귀를 지녔음이 틀림없습니다. <짧지만 위대한 명대사>는 지금까지 나온 관련 서적 중 고민할 것 없이 가장 멋진 책입니다. 여러분도 항상 손닿는 곳에 두고 틈틈이 챙겨 보세요. 누군가를 앞에 두고 연설을 하거나, 친한 친구 결혼식에서 건배사를 읊을 일이 생길 때,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한 마디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해 보세요!” -루이스 하몬, <행복 A부터 Z까지> 저자
영어 라이팅 훈련 실천 다이어리 3
사람인 / 한일 글 / 201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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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취미,실용
한일 글
밥 먹듯이 매일매일 쓰는 라이팅 훈련으로 Writing 시대를 가장 먼저 준비한다! 문장 확장 방식을 도입한 100일 실천 쓰기 훈련북 『영어 라이팅 훈련 실천 다이어리』는 영어로 글쓰기를 잘하기 위해서는 밥 먹듯이 매일매일 쓰기 훈련을 해야 한다는 믿음으로 기획한 본격 영어 라이팅 훈련서이다. 문장 확장 방식(Expansion Mode)을 도입한 쓰기 훈련서이므로, 매일 조금씩 써 나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 구조에 대한 이해가 넓어지고 문장이 점점 길어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영어 라이팅 훈련 실천 다이어리』 100일 Training Plan 중 마지막 권인 \'에세이 라이팅 편\'에서는 \'1권 스토리 라이팅 편\'과 ‘2권 에세이 라이팅 편’에서 다루지 못했던 문법 포인트들(비교급, 직접화법과 간접화법, 관계대명사 등)을 기반으로 문장 쓰기(Sentence Writing) 훈련과 함께 에세이 시험에서 자주 나오는 10가지 유형을 뽑아 에세이 쓰기 훈련을 한다. 왜 라이팅 훈련인가 이 책의 특징 및 활용법 이 책의 구성 1/2권 Day 61~80 훈련 ★Day 61 강조, 의문문을 만드는 do ★Day 62 의문사를 사용한 의문문 ★Day 63 의문사를 사용한 의문문 ★Day 64 Essay Writing 1 ★Day 65 12시제 정리 2 ★Day 66 양을 나타내기 ★Day 67 부정대명사 ★Day 68 Essay Writing 2 ★Day 69 전환구 ★Day 70 5형식 정리 ★Day 71 4형식 정리 ★Day 72 Essay Writing 3 ★Day 73 비교급, 최상급 1 ★Day 74 비교급, 최상급 2 ★Day 75 기타 비교구문 ★Day 76 Essay Writing 4 ★Day 77 명사절 만들기(주어, 보어로 쓰기) ★Day 78 명사절 만들기(목적격) ★Day 79 if ~ or not, whether ~ or not, whether or not 목적어로 쓰기 ★Day 80 Essay Writing 5 2/2권 Day 81~100 훈련 ★Day 81 직접화법을 간접화법으로 고치기 ★Day 82 조동사가 쓰인 직접화법을 간접화법으로 고치기 ★Day 83 의문사 + to부정사 ★Day 84 Essay Writing 6 ★Day 85 관계대명사의 사용 1 ★Day 86 관계대명사의 사용 2 ★Day 87 the thing that = what 1 ★Day 88 the thing that = what 2 ★Day 89 Essay Writing 7 ★Day 90 형용사절을 형용사구로 바꾸기 ★Day 91 관계대명사의 계속적 용법, 제한적 용법 ★Day 92 Essay Writing 8 ★Day 93 such ~ that 쓰기 ★Day 94 so ~ that 쓰기 ★Day 95 관계부사 where, when, why, how ★Day 96 복합 관계부사, 복합 관계대명사, no matter ~ ★Day 97 Essay Writing 9 ★Day 98 동사 구 1 ★Day 99 동사 구 2 ★Day 100 Essay Writing 10- Grammar Focus & 훈련 기록 오늘 훈련할 문장들의 뼈대를 이루는 문법 사항을 습득한 후, 꾸준한 훈련을 위해 훈련 기록을 남겨보세요. - 문장 시작하기 한글로 주어진 ‘주어 + 동사’, ‘주어 + be동사’ 등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단문을 영어로 바꾸는 훈련을 합니다. Word box에 주어진 단어를 써서 기본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 문장 확장하기 이제부터 문장이 길어집니다. 앞서 쓴 문장의 정답을 확인함과 동시에, 문장 시작하기에서 확장된 형태의 문장을 써봅니다. - 문장 더 확장하기 문장이 점점 길어지는군요. 문장 확장하기에서 써본 문장의 정답을 확인한 후, 문장 확장하기에서 더 확장된 형태의 문장을 써봅니다. - 완성 문장 확인하기 문장 시작하기, 문장 확장하기, 문장 더 확장하기에서 쓰기 훈련한 문장의 완성 문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장마다 확장 바(expansion bar)가 있어 여러 번 확장된 문장이라도 확장된 경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완성 문장은 네이티브 스피커의 음성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듣기와 말하기를 동시에 연습할 수 있습니다. - 이것도 알고 가기 관련 문법사항의 이해에 도움이 될 만한 보충 내용이 있을 땐 하루치 학습의 마지막에 넣어 두었습니다. 완성 문장 확인하기까지 오느라 긴장해서 힘이 들어갔다면, 힘을 빼고 가볍게 읽고 넘어가면서 아쉬운 부분을 채워줍니다. - 에세이 라이팅 문법 사항을 이용한 문장 연습으로 기본기를 다졌다면, 이번에는 문단 쓰기(Paragraph Writing)에 도전해봅니다. 시험에서 가장 자주 묻는 에세이 주제에 대해 빈칸 채우기 형식으로 베이직 에세이를 쓰고, 여기에서 확장된 풀 버전 에세이를 읽어본 뒤, 이 에세이를 파트 별로 나누어 구조를 분석하고 익히면, 마지막으로 자신만의 에세이를 써보는 훈련을 합니다. 이 4단계 훈련을 반복하다 보면 어렵게만 느껴졌던 에세이 양식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 문장 익힘 MP3 모든 완성 문장과 Essay Writing이 네이티브 스피커의 음성으로 녹음되어 있습니다. 쓰기 훈련을 마치면 MP3 파일 음원을 들으면서 말하기 훈련까지 더해, 이제까지 쓴 문장을 완전한 내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나는 해외구매대행으로 한 달에 월급을 두 번 받는다
위키북스 / 제노(고범준) (지은이) /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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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제노(고범준) (지은이)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찾고 있거나, 부업을 통한 추가 수익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해외구매대행 사업자를 등록하는 방법부터 상품의 소싱 방법, 상품의 가격을 정하는 방법, 상세페이지를 제작하는 방법 등 해외구매대행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지식들을 설명한다.▣ [1부] 해외구매대행으로 돈을 버는 사람들 해외구매대행 사업이란? 해외구매대행 사업의 수익 구조 __구매대행 수수료 수익 __백마진을 통한 수익 __카드 포인트를 통한 수익 해외구매대행 vs. 병행수입 vs. 위탁판매, 뭘 해야 할까? 해외구매대행 사업을 해야 하는 이유 __재고가 필요 없다 __자본금이 적게 필요하다 __경쟁률이 상대적으로 낮다 __마진율이 상대적으로 높다 해외구매대행 하면 미국 아니야? - 나라별 비교 지금 당장 중국 구매대행을 해야 하는 이유 __접근성이 떨어진다 __경쟁 강도가 낮다 __마진율이 좋다 해외구매대행 사업의 3단계 테크트리 __해외구매대행 단계 __수입 판매 단계 __브랜딩 단계 ▣ [2부] 구매대행 사업을 준비해보자 사업자등록증 신고 방법 __사업자 구분 __사업자등록 방법 2가지 __홈텍스에서 사업자 등록하기 통신판매업 신고증 신청 방법 판매율을 높이기 위한 2가지 라이선스 __구매대행 수입식품 영업 등록증 __화장품 책임 판매업 등록필증 KC인증이 뭔가요? __KC인증을 꼭 받아야 하나요? __이런 상품은 절대 판매하면 안 돼요! __KC인증 확인을 하자 구매대행에서 알아야 하는 법규 __전안법에 대하여 __상표권 확인하기 __이미지 저작권에 대하여 __특허권에 대하여 구매대행 필수 엑셀 양식 3종 세트 __상품 소싱 원가 분석표 __구매대행 내역서 __상품 주소 리스트 신용카드를 준비하자 __신용카드가 필요한 이유 __추천하는 신용카드 2종 ▣ [3부] 타오바오 사이트를 알아보자 타오바오 사이트를 사용하는 절대적인 이유 타오바오 사이트 가입하기 타오바오 수취인 주소 넣기 __주소는 하나만 있으면 안 되나요? __여러 개의 주소가 필요한 특별한 이유 타오바오 판매 상품 찾기 __상품명으로 상품 찾기 __타오바오 어플을 이용한 상품 찾기 타오바오 상품 구매하기 __신용카드로 구매하기 __구매대행을 활용하여 구매하기 타오바오 환불/반품/교환 신청하기 구매한 물건 배송 상황 확인하기 __주문/배송 상황 확인하기 __트레킹넘버를 활용한 주문 상품 추적하기 __배송이 완료되면 꼭 해야 하는 한 가지 타오바오 판매자와 대화하는 방법 __ 알리왕왕 설치하기 __대화할 때 이용하는 번역기 2종 __판매자와 대화 가능 여부 알아보기 __물건 가격 흥정하고 구매하기 ▣ [4부] 스마트스토어 운영하기 스마트스토어 기본 세팅하기 __해외 상품 판매 권한 신청 __네이버 애널리틱스 세팅하기 고객과의 약속, 공지사항 __공지사항이란? __구매대행 필수 공지사항 4가지 __공지사항 설정하기 노출이 잘 되는 상품 등록 비법 __꼭 확인할 필수 양식 __상품 카테고리 설정하기 __판매할 상품의 이름 정하기 __실수하기 쉬운 옵션 세팅하기 __상품 상세설명 작성하기 __KC인증 설정하기 __상품정보 제공고시 __배송비 설정하기 __반품/교환 __노출 채널 배송 처리 프로세스 __주문이 들어오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 __발주 확인하기 __발송 지연 처리하기 반품 처리 프로세스 __단순 변심에 의한 반품 처리 프로세스 __상품 파손에 의한 반품 처리 프로세스 __반품 받은 상품을 처리하는 3가지 방법 판매 후 CS 관리 __제품은 언제쯤 오나요? __제품의 A/S는 어떻게 받나요? __A/S를 제공하는 한 가지 방법 ▣ [5부] 경쟁력 있는 아이템 찾기 아이템 소싱의 기본 익히기 __쇼핑도 트렌드가 있다 __잘 나가는 스토어 분석 __잘 나가는 상품 추천 사이트 적절한 상품의 가격이란 __상품 가격의 비밀 __적절한 상품 가격 정하기 __상품 가격에 관부가세를 포함하나요? ▣ [6부] 스마트스토어 파헤치기 스마트스토어의 구조를 알아보자 __스마트스토어 구조 파악하기 __베스트 상품 확인하기 __베스트 상품 이해하기 __베스트 상품 활용하기 상품 상위 노출 전략 __아무리 따라해도 상위 노출이 안 되는 이유 __상위 노출 5가지 전략 키워드 경쟁 강도로 알아보는 상위 노출 전략 __키워드 경쟁 강도 알아보기 __키워드 경쟁 강도의 함정 ▣ [7부] 배송대행지에 대하여 배송대행지란 배송대행지의 기본 역할 좋은 배대지를 선정하는 3가지 노하우 __신생 배대지는 피하자 __고객 서비스가 잘 되는지 확인하자 __보상 규정이 있는지 확인하자 다양한 배송대행지 활용법 __구매대행 서비스 __현지 반품 서비스 __포장 보완 서비스 __통관 서류 작성 서비스 추천 배송대행지 2곳 __원클릭차이나 배송대행지 __차이나키 배송대행지 ▣ [8부] SEO를 알아야 돈이 보인다 SEO란 무엇인가? SEO에서 가장 중요한 2가지 __다량의 IP 수집 __체류시간 늘리기 네이버 상품 등록 SEO 가이드 __카테고리 __제품명 __이미지 __상품 속성 __상품 태그 네이버쇼핑의 쇼핑 검색 알고리즘 __쇼핑 검색 알고리즘이란? __쇼핑 검색 랭킹 3가지 구성요소 __적합도/ 인기도/ 신뢰도 알아보기 ▣ [9부] 마케팅 도구를 활용한 스토어 전략 구성 통계로 접근하는 스토어 전략 __네이버 애널리틱스 분석 __판매자 센터의 통계 분석 __통계를 활용한 스토어 전략 활용하기 좋은 키워드 도구 3가지 트렌드를 알아보기 좋은 툴 3가지 __네이버 데이터랩 __카카오 트렌드 __Google 트렌드 ▣ [10부] 구매대행 세금 알아보기 구매대행만의 특별한 세금 계산법 구매대행의 세금은 소명으로 끝난다 소명에 꼭 필요한 구매대행 내역서 작성 방법 ▣ [11부] 한국으로의 배송/통관에 대하여 기본적인 배송 프로세스 목록 통관 vs. 일반 통관 __목록 통관 __일반 통관 관부가세 측정 방법 __네이버 관부가세 계산기로 계산하기 __품목별 관부가세 표를 보고 직접 계산하기 관부가세는 누가 내나요? __구매자 납부 방식 __판매자 납부 방식 ^▣ [12부] 구매대행에 도움되는 다양한 꿀팁 대방출 구매대행에 도움되는 브라우저 2가지 __구글 크롬 브라우저 __네이버 웨일 브라우저 이미지 속 중국어 번역하기 __모바일을 이용한 중국어 번역 __PC를 이용한 중국어 번역 __중국어 번역 꿀팁 타오바오 이미지 쉽게 다운로드 받기 __확장 프로그램 다운로드 방법 __Image downloader 활용하기 __Fatkun 활용하기 __웨일 브라우저 활용하기 타오바오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 ^▣ [13부] 상세 페이지 제작 노하우 상세 페이지의 기본 구조 상세 페이지 제작 포토샵 꿀팁 __이미지 속 중국어 지우는 팁 __중국어를 지울 수 없을 때의 팁 무료 사이트를 이용한 상세 페이지 제작 [부록] 구매대행에서 많이 사용하는 중국어 문장 모음 __상품 구매 전 문의하는 상황 __판매자와 가격을 흥정하는 상황 __상품 배송을 독촉하는 상황 __판매자와 일반 대화하는 상황 __상품 교환 및 환불하는 상황 __송장 오류 및 배송지연 상황 __배송 및 입고 관련 상황 구매대행 초보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모음시행착오를 줄이고, 성공적인 스토어 운영을 위한 지름길!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찾고 있거나, 부업을 통한 추가 수익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해외구매대행 사업자를 등록하는 방법부터 상품의 소싱 방법, 상품의 가격을 정하는 방법, 상세페이지를 제작하는 방법 등 해외구매대행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기본 지식들을 설명합니다. 셀러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구매대행의 세금, 통관, 배송절차에 관해서도 꼼꼼하게 설명하고, 실제 상품을 판매면서 어떤 자료를 미리 준비해야 다음에 문제가 생겼을 때 쉽게 대응할 수 있는지 준비했습니다. 온라인 쇼핑몰이라는 분야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도 해외구매대행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저자의 노하우와 다양한 꿀팁을 꾹꾹 눌러 담았습니다. ★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 해외구매대행 사업이 궁금하신 분 ◎ 이제 막 해외구매대행을 시작하신 분 ◎ 해외구매대행 사업으로 부수익을 원하시는 분 ◎ 해외구매대행 사업의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 나가고 싶으신 분 ★ 구매자 특전(구매대행 엑셀 양식 3종 세트) ★ ◎ 구매대행 내역서 ◎ 상품 주소 리스트 ◎ 상품소싱 원가 분석표
세상의 모든 반주 5
음악세계 / 박옥희 엮음 / 20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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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세계
소설,일반
박옥희 엮음
아이들도 쉽게 치는 가장 실용적인 반주법을 담았다. 아이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와 귀에 익은 멜로디에 스스로 반주를 넣어가며 재미있게 연주할 수 있으며, 각 권의 난이도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동요 뿐만 아니라 가요, 트롯, CCM 등 여러 가지 장르의 곡을 연주할 수 있다. 또한 손사용에 따라 한 손 반주와 양손 반주로 각각 멜로디 반주와 코드 반주로 나누어 학습할 수 있다. 각 음계를 중심으로 음계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코드를 이해하고 각 조의 특성을 비교하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으며, 같은 곡을 여러 형태의 반주패턴으로 연주하며 각 곡에 어울리는 반주 패턴을 스스로 찾아 익힐 수 있다. 연습곡마다 반주패턴을 노출시켜 쉽게 연주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밀집·펼침화음부터 왈츠, 폴카, 비긴, 트롯 등 다양한 반주패턴을 배우며 각 곡에 적용시킬 수 있다.4권 다시보기 6 1-4권 코드 다시보기 10 돌이킬 수 없는 걸음 14 The Whistler's Song 16 문을 여시오 18 크리스마스 폴카 20 창 밖을 보라 22 Tears 24 Lesson 1 도약형 반주 26 클레멘타인 28 쉘부르의 우산 29 사랑으로 Melody 30 사랑으로 Chord 32 Lesson 2 민요 34 새야 새야 파랑새야 36 도라지 타령 37 아리랑 38 Lesson 3 칼립소(Calypso) 40 조개 껍질 묶어 42 동물농장 44 Lesson 4 셔플(Shuffle) 46 연가 48 개똥벌레 50 Lesson 슬로우 락(Slow Rock) 52 Once Upon A Dream 54 Can't Help Falling in Love 56 나 혼자 친다 검은 고양이 네로 58 Fly To The Moon 60 Jazz Waltz No.2 62 샹제리제 64 또 다시 66 Green Sleeves 68 The Last Waltz 70 You Raise Me Up 72 사랑의 배터리 74 사명 76 연날리기 78 밀양 아리랑 80 나 항상 그대를 82 코드 일람표 84아이들도 쉽게 치는 가장 실용적인 반주법 [세상의 모든 반주 5]은 1 흥미로운 곡 선정 아이들이 즐겨 부르는 노래와 귀에 익은 멜로디에 스스로 반주를 넣어가며 재미있게 연주할 수 있습니다. 각 권의 난이도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동요 뿐만 아니라 가요, 트롯, CCM 등 여러 가지 장르의 곡을 연주할 수 있습니다. 2 실용 반주법 제시 손사용에 따라 한 손 반주와 양손 반주로 각각 멜로디 반주와 코드 반주로 나누어 학습합니다. 양손 반주를 연습하며 고급 반주법을 간단하고 쉽게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같은 곡을 멜로디 반주, 코드 반주로 연습해 보며 반주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3 체계적인 음악 지식 습득 각 음계를 중심으로 음계에서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코드를 이해하고 각 조의 특성을 비교하고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LESSON TIP에서는 기본적인 음악 지식과 함께 어려운 내용도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도록 제시되어 있습니다. 4 반주의 음악적 이해 가능 같은 곡을 여러 형태의 반주패턴으로 연주하며 각 곡에 어울리는 반주 패턴을 스스로 찾아 익힐 수 있습니다. [나 혼자 친다]를 통해 자유롭게 연주하며 추천 반주뿐만 아니라 내가 치고 싶은 반주 패턴을 선택하여 연주합니다. 5 반주 패턴 제시 연습곡마다 반주패턴을 노출시켜 쉽게 연주할 수 있으며 기본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밀집·펼침화음부터 왈츠, 폴카, 비긴, 트롯 등 다양한 반주패턴을 배우며 각 곡에 적용시킬 수 있습니다.
채권투자노트
이패스코리아 / 김형호 (지은이)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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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패스코리아
소설,일반
김형호 (지은이)
국채, 지방채, 특수채는 부도위험이 없는 채권, 회사채는 부도위험이 있는 채권이며, 부도위험이 없는 채권은 금리상승위험만 고려하면 되기 때문에 장기채와 단기채로 나누어 분석해야 한다. 펀드매니저, Private Banker가 채권투자 시에 고려해야 할 관점을 사례위주로 정리했다.제1장 채권개요 1-1. 채권분류와 분석방법 1-2. 채권수익률 1-3. 채권가격 계산방법 1-4. 영구연금과 금리(할인율) 1-5. 투자수익률 계산방법 1-6. FRN과 Inverse FRN 1-7. 채권세금계산 1-8. 채권유통시장 제2장 금리방정식 2-1. 정책금리 2-2. Term Spread와 수익률곡선 2-3. 신용스프레드 2-4. 금리모델 제3장 장기국채의 금리변동위험 3-1. Fisher Equation과 장기채권 금리 3-2. 채권의 Duration과 Convexity 3-3. 장기채권의 금리변동위험 측정방법 3-4. Strips 제4장 단기채권 4-1. 단기채권의 금리민감도분석 4-2. Swap Fund 4-3. Shoulder Effect와 내재이자율 제5장 물가연동국고채의 가치평가 5-1. 물가연동국고채의 결제가격 계산방법 5-2. 물가연동국고채의 저평가/고평가 판단방법 제6장 회사채 6-1. 회사채의 신용위험 6-2. 신용평가등급 6-3. 기업공시제도 6-4. 자본구조모형 6-5. 워크아웃(Work-out) 6-6. 기업회생절차 6-7. 회사채신속인수제도 6-8. 고위험고수익투자신탁 6-9. 모회사와 자회사의 신용위험 비교 6-10. 전자단기사채 6-11. CDS, CLN, CDX 6-12. 채권분산투자의 유효성 6-13. 미래매출채권 유동화증권 6-14. (상호)저축은행 회사채 6-15. 군인공제회 제7장 주식관련사채 7-1. 주식관련사채의 손익(Pay-off) 7-2. 전환사채의 최소가치와 전환사채 차익거래 7-3. 주식관련사채의 매력 7-4. 전환사채 투자사례 7-5. 분리형BW 7-6. 교환사채(Exchangeable Bond) 7-7. 주식관련사채 투자 시 주의할 점 제8장 해외채권 8-1. 해외채권투자의 두가지 목표 8-2. 해외채권투자의 수익원천 8-3. 이자율평형이론(Interest Rate Parity) 8-4. Carry Trade 8-5. 미국 하이일드채권 8-6. 미국 Senior Loan 8-7. Emerging Sovereign Bond 8-8. 미국국채(US Treasury Securities) 8-9. 미국지방채(US Municipal Securities) 8-10. 미국 Mortgage Loan과 MBS채권투자노트는 펀드매니저, Private Banker가 채권투자 시에 고려해야 할 관점을 사례위주로 정리했습니다. 국채, 지방채, 특수채는 부도위험이 없는 채권, 회사채는 부도위험이 있는 채권이며, 부도위험이 없는 채권은 금리상승위험만 고려하면 되기 때문에 장기채와 단기채로 나누어 분석해야 합니다. 만기가 짧은 국채, 지방채, 특수채는 은행의 정기예금과 유사합니다. 따라서 이 영역은 장기채의 금리상승위험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회사채의 경우에는 신용위험(부도위험 등)을 추가해야 하는데, 신용평가등급과 등급평정자료를 참고하고, 자본구조모형을 활용한 분석, 그리고 기업구조조정제도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트렌드를 만드는 원스톱 네일아트
교학사 / 이미선 글 / 2012.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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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이미선 글
이 책은 네일이론 및 기술 전반에 대한 학습효과를 높이고자 총 세 부분으로 구성하였다. 이론편에서는 네일의 개요와 전반적인 이론을 설명하였으며, 실기편에서는 네일 테크닉을 과정별 사진과 함께 설명함으로써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마지막으로는 네일아트 이론과 실기 전반을 응용하여 출제한 모의고사를 정리하였다. 이론편 Lesson 01 네일아트 역사 1. 매니큐어의 정의와 유래 2. 네일관리의 변천사 3. 우리나라 네일아트의 역사 Lesson 02 네일의 세균학 1. 박테리아 2. 바이러스 3. 진균과 사상균 4. 기생충 5. 리케치아 Lesson 03 손톱의 구조와 질병 1. 손톱의 구조와 기능 2. 네일리스트가 시술할 수 있는 손톱의 질병 3. 네일리스트가 시술할 수 없는 손톱의 질병 Lesson 04 인체 해부 생리학 1. 세포 2. 조직 3. 기관 4. 골격계 5. 근육계 6. 신경계 7. 순환계 Lesson 05 네일리스트의 피부학 1. 피부의 구조 2. 피부의 부속기관 3. 피부의 기능 4. 건강한 피부의 특징 Lesson 06 네일살롱의 위생과 안전 1. 질병의 주 오염원 2. 네일리스트의 위생관리 3. 소독의 방법 4. 습식, 건식, 전기식 멸균장치 5. 살롱에서의 응급처치 6. 네일살롱의 위생과 안전을 위한 외국의 노력 Lesson 07 네일살롱에서의 고객관리 1. 고객에 대한 자세 2. 고객 서비스 전ㆍ후 준비사항 3. 고객 만족을 위한 전략 실기편 Lesson 01 손 관리 1. 습식 매니큐어 2. 파라핀 매니큐어와 팔리쉬 그라데이션 3. 핫크림 매니큐어와 프렌치 컬러링 4. 손 마사지 Lesson 02 발 관리 1. 패디큐어 2. 발 마사지 Lesson 03 드릴 머신 테크닉 1. 드릴 머신과 비트 2. 드릴 머신 파일링 3. 백필 4. 드릴 머신을 사용한 네일케어 5. 드릴 머신을 사용한 패디큐어 Lesson 04 UV젤 네일 1. 팁 위드 젤 2. 원톤 젤 스캅춰 3. 프렌치 젤 스캅춰 4. 젤 디자인 스캅춰 5. 젤 디자인 ㆍ 레이스 6. 젤 디자인 ㆍ 젤팔리쉬 Lesson 05 아크릴릭 네일 1. 팁 위드 아크릴릭 2. 팁 프렌치 스캅춰 3. 원톤 스캅춰 4. 프렌치 스캅춰 5. 프렌치 트위스트 6. 디자인 스캅춰 7. 물어뜯는 손톱 연장 Lesson 06 인조 손톱과 네일 랩 1. 네일 랩 2. 팁 위드 랩 3. 실크 익스텐션 4. 팁 위드 디자인 실크 5. 디자인 실크 익스텐션 Lesson 07 매직 파우더 1. 팁 위드 매직파우더 2. 팁 위드 매직프렌치 3. 매직 트위스트 4. 매직 실크 익스텐션 Lesson 08 인조 손톱 보수 및 제거 1. 아크릴릭 보수 2. 팁 위드 랩 보수 3. 인조 손톱 제거 Lesson 09 네일아트 1. 3D 2. M&M(Mix&Media) 아트 3. 스톤아트 4. 스트라이핑 테이프 5. 엠보아트 6. 워터마블 7. 포크아트 8. 핀마블 9. 핸드페인팅 10. 에어브러쉬 Lesson 10 왁싱 1. 립 2. 아이브로 3. 팔 모의고사 제1회 모의고사 제2회 모의고사 제3회 모의고사 제4회 모의고사 제5회 모의고사 제6회 모의고사 제7회 모의고사 제8회 모의고사 제9회 모의고사 제10회 모의고사 모의고사 정답
무중생유
열린동해(도서출판) / 이병희 (지은이) /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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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동해(도서출판)
소설,일반
이병희 (지은이)
이병희 작가의 두 번째 책. 정갈하게 다림질한 작가의 손길이 작품 곳곳에 배어있다. 나이 팔십이 넘은 나이에도 시대를 넘어서는 삶의 질곡이 이 수필집 안에 살아 숨 쉬고 있다. 어색한 사투리 및 말투로 시어 곳곳에 배어 있지만, 나름대로 구수한 향기로 다가서고 있는 노력이 엿보인다.당신이 있어 행복 합니다 11 짧은 인생 12 나이 14 산촌에 이방인 16 동창 나들이 18 나를 가꾸는 글쓰기 20 글이 신처럼 23 흰 지팡이의 날 26 행복한 글쓰기 28 바늘과 실의 대화 29 좋은 생각(구독) 30 봄 소풍 32 글의 사명감 34 망종 36 어둠이 긴 터널에서 38 초대받지 못한 덴빈 42 임진왜란 44 동행 46 추억의 선상님 48 무중생유 51 쭉정이 인생의 흐름 53 결혼 42주년 되던 해 56 난시 근시 원시 58 성씨가 다른 언니 59 모자야 간다 61 손에 쥐고도 모른다 63 시도에서 66 희망 맛 67 동영상을 시도해 본다. 69 행복한 글쓰기 책을 내면서 70 가난의 거짓말 72 우리 아이가 결혼했어요. 74 가족이 준 선물 76 행복한 바보 80 인생의 새벽 82 삶의 의미를 찾아서 84 틀에 박힌 엄니의 손길에서 86 행복을 위한 투자 87 행복은 철없는 사람의 몫 89 거울 91 태양 아래 그림자 93 여성시대 94 나이를 잊은 나이 96 스승의 빈자리 97 생과 사 99 오진 101 염화칼슘의 삶 103 글은 내 삶의 전부가 아닐 수 없다 104 엄니로 사는 삶 105 바가지 머리 107 향수 109 늦복이 최고라더니 110 개 눈엔 저승사자가 보이나? 112 찢어진 청바지 113 늦깎이의 봄 114 산책길 116 계사년을 보내면서 117 글송이 120 내 삶에 표지판과도 같은 친구 1212020년 9월 "병원" 이라는 시집을 발간하여 두 번째 "무중생유(無中生有) " 라는 수필집을 발간하였다. 우주 만물은 무(無)에서 생겨남. 어떤 일이 전혀 실마리나 전망이 보이지 아니하여 알 수 없는 상태, 또는 一切(일체) 만물은 아무것도 없는 無(무)에서 생겨났다는 것을 뜻한다. 이렇게 이병희 작가는 자기의 생각을 성찰로 통하여 무언가 만들어가는 갈망(渴望)을 엿볼 수 있다. 이 수필집을 보면 정갈하게 다림질한 작가의 손길이 작품 곳곳에 배어있다. 나이 팔십이 넘은 나이에도 시대를 넘어서는 삶의 질곡이 이 수필집 안에 살아 숨 쉬고 있다. 어색한 사투리 및 말투로 시어 곳곳에 배어 있지만, 나름대로 구수한 향기로 다가서고 있는 노력이 엿보인다. 오늘날 문장으로 글을 쓴다기보다. 지식으로 글을 쓰는 시대라는 것을 인식되지만, 과거의 삶을 있는 그대로 써 내려가는 문장이 더 돋보일 수 있는 문장이 아닌가 싶다. 비록, 나이가 지긋한 연세이지만, 정성을 다해 글을 쓰고,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는 문장에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입에서 발음하는 그대로 문장을 써 내려가는 것이 어쩌면 읽는 이에게 조금 어색할 수 있으나, 그걸 이해하면서 해석한다면 좋은 시어로 볼 수 있는 문체이다. 이렇게 저자는 깊이 생각하고 인고(忍苦)의 노력이 엿보인다. 이런 시의 세계를 보여주기 위하여 저자는 무의식 속에 많은 창작물의 외피를 입혀주고 작품의 의식을 수면 언저리로 올라와 독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는 모습이 아름답다.
영문법 100일의 기적
넥서스 / 이보영 (지은이) / 2018.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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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이보영 (지은이)
단순히 문법 규칙을 제시하는 것에서 벗어나 각각의 문법들이 실제 회화에서 어떤 맥락으로, 어떤 모양으로 쓰이는지를 알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어려운 문법 용어나 실생활에서 쓰이지 않는 예문은 다루지 않았다. 매일매일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Review Quiz에서는 실생활에서 쓰일 만한, 지나치게 단순하거나 억지스럽지 않은 맥락과 내용의 문장들이 나온다. 문제를 풀면서 앞서 나온 문법 사항의 실제 쓰임을 확실하게 이해하는 것과 동시에 그 안에서 새로운 어휘들을 익혀서 전체적인 언어 실력을 확장할 수 있다.DAY 001~020 001 1, 2인칭 주어의 be동사 002 1, 2인칭 주어의 be동사 부정문 003 3인칭 주어의 be동사와 소유격 004 3인칭 주어의 be동사 부정문 005 1, 2, 3인칭 의문문 006 복수 주어와 be동사 007 복수 주어의 be동사 부정문과 의문문 008 요일ㆍ날짜ㆍ시간ㆍ날씨ㆍ거리 표현하기 009 요일ㆍ날짜ㆍ시간ㆍ날씨ㆍ거리의 부정문과 의문문 010 상태ㆍ모양 등을 나타내는 형용사 011 ing나 ed로 끝나는 형용사들 012 위치나 방향을 나타내는 전치사 013 주요 접속사 and, but, so 등 014 1, 2인칭 주어와 일반동사 015 1, 2인칭 주어의 일반동사 부정문 016 1, 2인칭 주어의 일반동사 의문문 017 3인칭 주어와 일반동사 018 3인칭 주어의 일반동사 부정문 019 3인칭 주어의 일반동사 의문문 020 복수 주어의 일반동사 부정문과 의문문 DAY 021~040 021 1, 2인칭 주어의 be동사 과거형과 부정문 022 3인칭 주어의 be동사 과거형과 부정문 023 일반동사의 과거형과 부정문 024 be동사, 일반동사의 과거형 의문문 025 to부정사의 명사적 용법 026 to부정사의 부사적 용법 027 to부정사의 형용사적 용법 028 동명사만 목적어로 받는 동사 029 to부정사만 목적어로 받는 동사 030 주요 동사 (1) get 031 주요 동사 (2) have 032 주요 동사 (3) make 033 주요 동사 (4) go 034 수동태 035 used to와 get used to 036 정도를 나타내는 부사 037 현재 진행형 038 과거 진행형 039 미래 진행형 040 1, 2인칭 주어의 현재완료 DAY 041~060 041 3인칭 주어의 현재완료 042 미래를 나타내는 조동사 will과 부정문 043 미래를 나타내는 표현 be going to, be -ing 044 미래완료 045 조동사 can 046 조동사 must, should 047 조동사 may 048 조동사 의문문 049 원하거나 희망하는 것 표현하기 want to, hope to 050 해야 하는 일 말하기 have to 051 해야 하는 일 말하기 have got to 052 ‘What + be동사’ 의문문 053 ‘What + do동사’ 의문문 054 ‘When + be동사’ 의문문 055 ‘When + do동사’ 의문문 056 ‘Who + be동사’ 의문문 057 ‘Who + do동사’ 의문문 058 ‘Where + be동사’ 의문문 059 ‘Where + do동사’ 의문문 060 ‘Why + be동사’ 의문문 DAY 061~080 061 ‘Why + do동사’ 의문문 062 ‘How + be동사’ 의문문 063 ‘How + do동사’ 의문문 064 가주어 it 065 so ~ that … / too ~ to … 066 some, any 067 many, much, a lot of 068 both, neither 069 all, every, each 070 관계대명사 who, whose, whom 071 관계대명사 which, that 072 what 073 whom 074 who 075 where 076 how 077 why 078 when 079 가정법 현재와 가정법 과거 080 가정법 과거완료 DAY 081~100 081 if 조건절 082 가정법 변형 083 도치로 강조하기 084 주어 자리에 올 수 있는 다양한 형태 085 거절하기 086 동의하기 087 사과하기 088 칭찬하기 089 조언하기 090 부 정하기 091 감사하기 092 요청하기, 허락 구하기 093 추측하기 094 either, too 095 후회하기 096 청유하기 097 비교급 만들기 098 최상급 만들기 099 자주 쓰는 관용 표현 100 직접화법, 간접화법이보영 선생님과 함께 왕초보 탈출! <영문법 100일의 기적>은 단순히 문법 규칙을 제시하는 것에서 벗어나 각각의 문법들이 실제 회화에서 어떤 맥락으로, 어떤 모양으로 쓰이는지를 알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했기 때문에 어려운 문법 용어나 실생활에서 쓰이지 않는 예문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매일매일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Review Quiz에서는 실생활에서 쓰일 만한, 지나치게 단순하거나 억지스럽지 않은 맥락과 내용의 문장들이 나옵니다. 문제를 풀면서 앞서 나온 문법 사항의 실제 쓰임을 확실하게 이해하는 것과 동시에 그 안에서 새로운 어휘들을 익혀서 전체적인 언어 실력을 확장할 수 있습니다. 왕초보 영문법 탈출 D-100 프로젝트! 1. 회화 살펴보기 문법 공식만 달달 외우는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지요. 실생활에서 어떤 표현들을 사용하는지 확인해 보세요. 2. 기초 문법 공부하기 회화에서 뽑은 문법 부분에는 영어 공부에 꼭 필요한 기초 문법들을 정리했습니다. 3. 이보영 선생님의 강의 듣기 진짜 영어전문가 이보영 선생님의 해설강의를 들어 보세요. 영문법의 핵심이 머리에 쏙쏙 들어옵니다. 4. Review Quiz로 복습하기 매일매일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는 Review Quiz로 문법을 확실하게 내 것으로 만드세요. *** MP3 & 저자 해설강의 이용 방법 *** QR코드 이용 휴대폰에서 QR코드 리더기로 책에 있는 QR코드를 인식하면 이 책의 MP3와 저자 강의를 한 번에 들을 수 있는 페이지가 나옵니다. 넥서스 홈페이지 이용 컴퓨터로 www.nexusbook.com에 접속하면 압축된 MP3 파일을 한 번에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콜롬북스 어플 이용 MP3는 콜롬북스 어플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원어민들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면서 공부해 보세요.
내가 있는 곳
마음산책 / 줌파 라히리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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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줌파 라히리 (지은이), 이승수 (옮긴이)
모국어라 할 영어가 아닌 외국어인 이탈리아어로 직접 쓴 첫 산문집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를 통해 작가적 모험을 감행했던 소설가 줌파 라히리. 역시나 이탈리아어로 두 번째 산문집 <책이 입은 옷>을 펴냈고, 마침내 이탈리아어로 쓴 첫 소설을 내기에 이른다. <내가 있는 곳>은 2013년 미국에서 출간한 장편소설 <저지대>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작가의 최신작이자 다섯 번째 소설이다. 존재의 당혹감, 뿌리 내리기와 이질성이라는 줌파 라히리가 천착해온 주제의식은 이 소설에서 정점을 이룬다. 소설 속 주인공은 대략 40대 초반, 어느 한적한 바닷가 도시에 사는 것으로 추정된다. 직업은 교수이고 다른 사람과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독한 미혼 여성이다. 그녀는 움직이지 않는 것과 움직이는 것 사이에서 흔들리고, 어떤 곳과 동일화하고자 하면서도 지속적인 관계 만들기를 거부한다. 현재 살고 있고 그녀를 매료시킨 도시는 하루하루 일상을 만드는 살아 있는 배경, 중요한 대화자로 자리한다. 집 주변 보도, 공원, 다리, 광장, 서점, 길거리, 상점, 카페, 수영장, 식당, 병원 대기실, 발코니, 슈퍼마켓, 박물관, 매표소, 역, 남편이 빨리 죽고 나서 치료약 없는 외로움 속에 잠겨 사는 어머니를 찾아가고자 이따금 그녀를 멀리 데려가는 기차 등이 그것이다. 좀처럼 친해질 수가 없는 직장 동료들, 여러 친구들, 그녀를 위로하고 혼란케 하는 사랑의 그림자인 '그'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계속 살아왔던 곳을 떠나게 되는 순간을 맞는다. 소설은 변해가는 일 년의 계절을 그리면서도 바다와 태양이 빛나는 날 ‘깨어나’ 일순간 삶의 열기로 피가 뜨거워지는 그녀의 모습을 선명히 각인한다.보도에서 길에서 사무실에서 식당에서 봄에 광장에서 대기실에서 서점에서 마음속에서 박물관에서 심리상담사의 집에서 발코니에서 수영장에서 길에서 뷰티숍에서 호텔에서 매표소에서 햇살 좋은 날에 나의 집에서 8월에 계산대에서 마음속에서 저녁 식사에서 휴가지에서 슈퍼마켓에서 바다에서 카페에서 빌라에서 시골에서 침대에서 전화 통화에서 그늘에서 겨울에 문구점에서 새벽에 마음속에서 그의 집에서 카페에서 잠에서 깨어 엄마의 집에서 역에서 거울에서 묘소에서 산책 길에서 아무 데서도 기차에서 옮긴이의 말“나는 나이면서 그렇지 않아요, 떠나지만 늘 이곳에 남아 있어요” 퓰리처상 수상 작가 줌파 라히리 5년 만의 신작 소설 “자신의 언어를 빼앗긴 작가란 죽은 몸이나 마찬가지인데, 어떻게 작가가 자발적으로 그런 일을 할 수 있을까?”(소설가 김연수)라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변화가 우리의 존재에 뼈대를 만든다”(『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라고. 모국어라 할 영어가 아닌 외국어인 이탈리아어로 직접 쓴 첫 산문집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를 통해 작가적 모험을 감행했던 소설가 줌파 라히리. 역시나 이탈리아어로 두 번째 산문집 『책이 입은 옷』을 펴냈고, 마침내 이탈리아어로 쓴 첫 소설을 내기에 이른다. 『내가 있는 곳』은 2013년 미국에서 출간한 장편소설 『저지대』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작가의 최신작이자 다섯 번째 소설이다. 줌파 라히리는 서른셋의 나이에 장편소설이 아닌 첫 단편소설집으로, ‘미국인’의 정체성이 아닌 ‘미국에 사는 사람’의 정체성 문제를 다룬 작품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던 인도계 미국 작가다. 『축복받은 집』 『이름 뒤에 숨은 사랑』 『그저 좋은 사람』 『저지대』를 거치며 퓰리처상을 포함 오헨리 문학상, 펜/헤밍웨이상, 프랭크오코너 국제단편소설상 등 유수의 상을 휩쓸었고 전미 베스트셀러를 기록, 평단과 독자의 신뢰와 사랑을 고루 받는 미국의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2015년에는 미국의 오바마 전 대통령으로부터 내셔널 휴머니티스 메달(National Humanities Medal)을 받기도 했다. 『이 작은 책은 언제나 나보다 크다』에서는 내면의 빈 공간을 채워주고 자아를 실현해줄 새로운 표현 수단으로서 이탈리아어를 선택하고 배우는 과정을 그녀의 삶과 연결해 진솔하게 드러냈으며, 『책이 입은 옷』 또한 책 표지에 대한 유니크하고도 클래시컬한 사색으로 진진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그리고 『내가 있는 곳』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불안한 정체성과 이동하는 존재의 기억을 특유의 섬세하고 아름다운 문체로 선보인다. 경계를 넘어 자신만의 언어를 발굴하고 그를 통해 전혀 다른 세계를 오롯이 개척해가는 그녀의 단단한 발걸음을 눈으로 확인하는 기쁨이 크다. 나는 나이면서 그렇지 않아요, 떠나지만 늘 이곳에 남아 있어요. 이 두 문장은 휙 부는 바람이 나뭇가지를 흔들고 나뭇잎을 떨게 하듯 잠시 내 우울한 마음을 어지럽힌다. ─187쪽 “우리가 스쳐 지나지 않고 머물 어떤 곳이 있을까?” 모어에서 외국어로, 집에서 길로, 길에서 다시 마음으로 돌아오는 이동의 기억 존재의 당혹감, 뿌리 내리기와 이질성이라는 줌파 라히리가 천착해온 주제의식은 이 소설에서 정점을 이룬다. 소설 속 주인공은 대략 40대 초반, 어느 한적한 바닷가 도시에 사는 것으로 추정된다. 직업은 교수이고 다른 사람과 관계 형성에 어려움을 느끼는 고독한 미혼 여성이다. 그녀는 움직이지 않는 것과 움직이는 것 사이에서 흔들리고, 어떤 곳과 동일화하고자 하면서도 지속적인 관계 만들기를 거부한다. 현재 살고 있고 그녀를 매료시킨 도시는 하루하루 일상을 만드는 살아 있는 배경, 중요한 대화자로 자리한다. 집 주변 보도, 공원, 다리, 광장, 서점, 길거리, 상점, 카페, 수영장, 식당, 병원 대기실, 발코니, 슈퍼마켓, 박물관, 매표소, 역, 남편이 빨리 죽고 나서 치료약 없는 외로움 속에 잠겨 사는 어머니를 찾아가고자 이따금 그녀를 멀리 데려가는 기차 등이 그것이다. 좀처럼 친해질 수가 없는 직장 동료들, 여러 친구들, 그녀를 위로하고 혼란케 하는 사랑의 그림자인 ‘그’도 마찬가지다. 그리고 계속 살아왔던 곳을 떠나게 되는 순간을 맞는다. 소설은 변해가는 일 년의 계절을 그리면서도 바다와 태양이 빛나는 날 ‘깨어나’ 일순간 삶의 열기로 피가 뜨거워지는 그녀의 모습을 선명히 각인한다. 결국 환경 곧 물리적 공간, 빛, 벽은 아무 상관이 없다. 그곳이 맑은 하늘 아래 있는지 빗속에 있는지 여름날 맑은 물속에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다. 기차 안인지 자동차 안인지, 해파리 떼처럼 여기저기 퍼져 있는 여러 모양의 구름들을 뚫고 날아가는 비행기 안인지는. 머물기보다 나는 늘 도착하기를, 아니면 다시 들어가기를, 아니면 떠나기를 기다리며 언제나 움직인다. 쌓다가 푸는 발밑의 작은 여행 가방, 책 한 권을 넣어둔 싸구려 손가방. 우리가 스쳐 지나지 않고 머물 어떤 곳이 있을까? ─143쪽 “바로 이곳이 내가 사는 곳, 날 세상에 내려놓는 말들이다” 줌파 라히리의 글 가운데서도 가장 투명하고 아름다운 이야기 책의 제목 ‘내가 있는 곳’은 지리적 물리적 공간일 뿐 아니라 내면의 공간이기도 하다. 곧 46개 이야기의 장소는 물리적 공간과 마음속 공간이다. 이 공간에서 주인공은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끊임없이 사색하고 묻는다. 이 소설에는 주인공의 이름과 사는 도시가 구체적으로 나타나 있지 않다. 이름은 한계를 짓고 호명은 구체화하는 속성이 있기에, 작가는 이름을 없앰으로써 무게에서 벗어나 이야기를 열린 세계의 것으로 만들고자 했다. 그렇게 소설 속 주인공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의 이야기가 된다. 소설 속 그녀는 어릴 적 부모에게서 받은 트라우마가 강하다. 외부와의 교류를 거부한 채 자신만의 누에고치에 틀어박혀 인색한 삶의 방식을 가족에게도 강요했던 아빠, 성격이 맞지 않는 아빠와 매일 다투며 딸에게 집착했던 엄마. 그 때문에 어릴 적 가족에게서 느낀 결핍과 불안은 친구 관계, 이성 관계에까지 이어졌고 여전히 그녀의 삶을 흔든다. 사랑에 있어서도 상처가 있다. 양다리를 걸쳤던 애인, 유부남과 가졌던 짧은 만남, 친구의 남편을 사랑하지만 지켜봐야만 하는 고통, 학회에서 잠깐 만나 마음으로만 품고 있는 미래의 사랑. 그녀가 한곳에 뿌리 내리는 것도 힘들어하지만 집을 떠나는 것에도 막연한 불안을 품듯, 결혼해 정착하지 못한 채 사랑에도 여전한 불안과 기대를 함께 품고 있다. 하지만 현재 자리에 남아 있으려 하면서도 그 한계를 넘어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려는 열망이 공존하는 그녀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자각하게 된다. 방향을 잃고 표류하고 뿌리 뽑힌 존재라는 보편성을 인정하고 다시 이동하고 변화하려는 그녀에게서 진짜 “내가 사는 곳”을 본다. “개가 빌라 오솔길을 따라 날 끌고 갔듯이, 내 삶의 갑옷을 뚫고 나가도록 밀었던 뭔가”를 느끼고 변화하고자 하는 것. “이 이야기는 우리가 흘려보냈던 작은 순간들을 다시 찾아내 느끼게 한다. 대부분 외롭지만, 가끔은 온기를 느끼고 가끔은 온전히 나의 것으로 누릴 수 있는 순간의 기억들을. 이 소설은 내가 읽은 줌파 라히리의 글 가운데서도 가장 투명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였다”(소설가 최은영)라는 말에 공감하는 이유다. 방향 잃은, 길 잃은, 당황한, 어긋난, 표류하는, 혼란스러운, 어지러운, 허둥지둥 대는, 뿌리 뽑힌, 갈팡질팡하는. 이런 단어의 관계 속에 나는 다시 처했다. 바로 이곳이 내가 사는 곳, 날 세상에 내려놓는 말들이다. ─189~190쪽오전에 아침을 먹은 뒤 나는 거리 높다란 담벼락에 기대 있는 작은 대리석 묘비를 지나간다. 비록 누구와도 내 인생을 나누지 않지만 따뜻한 포옹만으로도 충분하다. 양쪽 뺨에 가볍게 입 맞추고, 산책을 떠나고, 함께 잠깐 걷는 것만으로. 원하기만 하면 잘못된 그리고 부질없는 어떤 길로 들어설 수도 있다는 걸 우린 서로 말하지 않아도 안다.
페스트, 1665년 런던을 휩쓸다
부글북스 / 다니엘 디포 (지은이), 정명진 (옮긴이) / 2020.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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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다니엘 디포 (지은이), 정명진 (옮긴이)
영국 소설가 다니엘 디포의 <A Journal of the Plague Year>을 옮긴 것이다. 1722년에 처음 발표될 당시에 '1665년 전염병 대유행 때 런던에서 벌어진, 가장 두드러진 사적 및 공적 사건들에 관한 관찰 또는 기록'이라는 긴 부제가 달려 있었던 이 책의 지은이는 '런던에서 모든 것을 겪은 한 시민'으로 되어 있었다. 책 맨 마지막에는 'H. F.'라는 이니셜이 있었다. '최초 공개'라는 문구도 빠지지 않았다. 그래서 이 책은 당연히 표지의 내용 그대로 1665년에 페스트가 런던을 휩쓸 당시에 현장을 지켜본 사람이 남긴 기록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다가 영국 지지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리처드 고프가 1780년에 <영국 지지학>에서 "'A Journal…'은 런던의 화이트채플에 살던 마구(馬具) 상인이 적은 것으로 되어 있지만, 진짜 저자는 다니엘 디포이다."라고 주장했다. 이때부터 이 작품은 소설로 여겨지면서 동시에 장르를 둘러싼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영국 지지학자 에드워드 웨들레이크 브레일리는 1835년에 이 책에 대해 "결코 픽션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그는 디포의 설명과 당시 상황을 기록한 것으로 널리 인정받는 책들, 즉 너새니얼 하지스의 '로이몰로기아'(Loimologia)와 새뮤얼 핍스의 일기, 토머스 빈센트의 '도시에 페스트와 화재로 들렸던 신의 무서운 목소리' 등을 비교한 결과 그런 결론을 내렸다. 또 학자 왓슨 니콜슨도 1919년에 "디포의 'A Journal…'에 나오는 런던 전염병 대유행과 관련한 내용 중에서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것은 단 한 줄도 없다."고 밝히면서 '진정한 역사서'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혹여 창작이 있다 하더라도, 그런 것은 사소하고 비본질적이며, 픽션보다는 역사에 훨씬 더 가깝다는 것이다.1. 첫 발병 2. 수상한 통계 3. 피난 4. 황량한 거리 5. 시대 분위기 6. 첫 고비 7. 주택 봉쇄 8. 강제 격리의 한계 9. 감염 경로 10. 구호 활동 11. 템스 강 12. 위험천만한 환상 13. 세 남자 이야기 14. 가난한 사람들 15. 무증상 감염 16. 절정 17. 메멘토 모리 18. 당국의 조치 19. 투명성 결여 20. 교역 21. 인간의 경솔코로나19가 다시 불러낸 고전. 『페스트, 1665년 런던을 휩쓸다』는 영국 소설가 다니엘 디포의 ‘A Journal of the Plague Year’을 옮긴 것이다. 1722년에 처음 발표될 당시에 ‘1665년 전염병 대유행 때 런던에서 벌어진, 가장 두드러진 사적 및 공적 사건들에 관한 관찰 또는 기록’(Being Observations or Memorials, Of the most Remarkable Occurrences, As well Publick as Private, Which Happened in London During the last Great Visitation In 1665)이라는 긴 부제가 달려 있었던 이 책의 지은이는 ‘런던에서 모든 것을 겪은 한 시민’으로 되어 있었다. 책 맨 마지막에는 ‘H. F.’라는 이니셜이 있었다. ‘최초 공개’라는 문구도 빠지지 않았다. 그래서 이 책은 당연히 표지의 내용 그대로 1665년에 페스트가 런던을 휩쓸 당시에 현장을 지켜본 사람이 남긴 기록으로 받아들여졌다. 그러다가 영국 지지학(地誌學)의 아버지라 불리는 리처드 고프(Richard Gough)가 1780년에 『영국 지지학』(British Topography)에서 “‘A Journal…’은 런던의 화이트채플에 살던 마구(馬具) 상인이 적은 것으로 되어 있지만, 진짜 저자는 다니엘 디포이다.”라고 주장했다. 이때부터 이 작품은 소설로 여겨지면서 동시에 장르를 둘러싼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영국 지지학자 에드워드 웨들레이크 브레일리(Edward Wedlake Brayley: 1773-1854)는 1835년에 이 책에 대해 “결코 픽션이 아니다.”고 주장했다. 그는 디포의 설명과 당시 상황을 기록한 것으로 널리 인정받는 책들, 즉 너새니얼 하지스(Nathaniel Hodges)의 ‘로이몰로기아’(Loimologia)와 새뮤얼 핍스(Samuel Pepys)의 일기, 토머스 빈센트(Thomas Vincent)의 ‘도시에 페스트와 화재로 들렸던 신의 무서운 목소리’(God’s Terrible Voice in the City by Plague and Fire) 등을 비교한 결과 그런 결론을 내렸다. 또 학자 왓슨 니콜슨(Watson Nicholson)도 1919년에 “디포의 ‘A Journal…’에 나오는 런던 전염병 대유행과 관련한 내용 중에서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것은 단 한 줄도 없다.”고 밝히면서 ‘진정한 역사서’로 보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혹여 창작이 있다 하더라도, 그런 것은 사소하고 비본질적이며, 픽션보다는 역사에 훨씬 더 가깝다는 것이다. 현재 지구촌을 강타하고 있는 코로나19의 위력을 보면, 이 책의 내용 중 상상 속에만 존재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페스트 희생자를 수백 구씩 한 구덩이에 무더기로 묻는 것도 350년도 더 지난 지금 미국에서 그대로 벌어지고 있으니, 지금의 현실이 오히려 더 픽션 같다. 대재앙 당시 디포의 나이는 다섯 살에 불과했다. 그래서 전문가들은 ‘H. F.’라는 이니셜을 근거로, 이 책 속의 일인칭 화자(話者)의 직업과 같은 마구(馬具)상으로 화이트채플에 살았던 디포의 삼촌 헨리 포(Henry Foe)의 일기를 바탕으로 했을 것으로 짐작하고 있다. 디포의 의도는 역사적 사실들을 충실하게 기록해 후대의 사람들이 비슷한 상황에 처할 경우에 거울로 삼도록 하겠다는 것이었다. 디포가 이 책을 쓴 것은 1771년으로, 마르세유에서 잉글랜드로 전염병이 넘어온다는 소문이 돌던 때였다. 그렇다면 이 책은 전염병에 대비한 실용적인 핸드북인 셈이다. 이 책이 제시하는 최고의 예방책은 무조건 전염병으로부터 달아나는 것이다. 당시 런던 시 당국이 전염병에 대처한 방식은 지금과 다를 바가 별로 없다. 기술적인 세부사항만 달라졌을 뿐, 놀랍게도 그때도 격리, 역학 조사, 무증상 감염, 잠복기, 사회적 거리두기, 면역 등의 개념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된다.“주택 봉쇄는 믿을 만한 조치가 결코 아니었다. 오히려 병에 걸린 사람들을 더욱 절망하게 만들어 집 밖으로 달아나도록 만들었고, 집을 빠져나온 사람들은 강제로 가두지 않았을 때보다 더 멀리 병을 퍼뜨리는 불행한 결과를 낳았다.” “전염병이 닥친 집의 경우에 건강한 사람을 병든 사람과 분리시키는 것이 훨씬 더 합리적이다. 특별히 아픈 사람과 함께 지내겠다고 밝히는 사람은 제외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건강한 사람들의 부분적 격리를 위한 주택들이 제공될 수 있다면, 그들은 격리되어 있다는 기분을 덜 느낄 것이고, 병에 걸린 위험도 낮출 것이다.” “많은 가족들은 전염병의 접근을 예상하고 가족이 필요한 것을 충분히 비축한 상태에서 스스로 봉쇄 정책을 택했다. 그 조치가 너무나 완벽했기 때문에, 그들은 얼굴조차 밖으로 내비치지 않았고 다른 사람들과 말도 섞지 않았다. 그들은 전염이 끝난 뒤 아주 건강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빨강머리 앤 레시피북
티움 / 케이트 맥도날드,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은이), 박정동 (옮긴이) / 2018.06.20
18,000
티움
건강,요리
케이트 맥도날드, 루시 모드 몽고메리 (지은이), 박정동 (옮긴이)
루시 모드 몽고메리 여사의 명작시리즈인《빨강머리 앤》에 나오는 매력적인 레시피들을 모았다. 시적인 달걀샐러드 샌드위치부터 앤이 쥐를 빠트렸던 캐러멜 푸딩소스를 끼얹은 마릴라 아주머니의 자두푸딩, 그리고 앤의 남친 길버트의 허리업 디너 등 빨강머리 앤의 이야기가 담긴 주옥같은 레시피들이 이 책에 모두 들어 있다. 뿐만 아니라 실제로 루시 모드 몽고메리 여사의 주방에서 사용되었던 그 옛날의 레시피도 담았으며, 요리의 특징을 잘 살린 사진과 세밀화로 그린 기발한 일러스트, 그리고 책 속의 이야기를 담은 인용구까지 수록했다.소개의 글 . 11 요리 팁 15 요리 용어 . 16 빨강머리 앤으로부터 온 레시피 가슴 뛰는 사과 덤플링 21 초콜릿 캐러멜 22 아침 햇살같은 옥수수 수플레 25 부드럽고 달콤한 바닐라아이스크림 . 26 애타는 산딸기 타르트 . 29 길버트의 허리업 디너 . 33 바다향이 나는 생강쿠키 . 35 다이애나가 좋아한 산딸기주스 36 마릴라 아주머니의 자두푸딩 39 초콜릿 귀신의 레이어 케이크 43 앤의 진통제 케이크 46 스테이시 선생님의 마카로니 . 51 에프터눈 루비 티 비스킷 52 흰모래 호텔 토마토 그라탕 . 56 매튜 아저씨의 맛있는 비스킷샌드위치 59 에이번리 앤으로부터 온 레시피 데이비와 도라의 원숭이 얼굴 머핀 63 시적인 달걀샐러드 샌드위치 . 64 옛날 방식의 레모네이드 . 66 화려한 양상추 샐러드 . 69 양념 치킨 . 71 진한하고 부드러운 야채수프 . 72 오이 배 75 어빙부인의 맛있는 쇼트브레드 . 76 크림처럼 부드러운 버터스카치 푸딩 . 79 윈디 윌로우스 앤으로부터 온 레시피 엘런네 파운드케이크 82 코코넛 마카롱 85 오렌지 엔젤케이크 . 86 몽고메리 여사의 주방에서 온 레시피 린드 부인의 북부해안 생선까스 92 불과 이슬 스위트포테이토 95 녹색지붕집 양치기파이 . 96 캐번디시 케첩 98 감사의 말씀 . 105 저자소개 107 루시 모드 몽고메리 여사 109드디어 빨강머리 앤에 나오는 요리들을 맛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빨강머리 앤 레시피북》을 통해서 앤 셜리와 에이번리 마을의 친구들을 만나보세요. 이 책에는 루시 모드 몽고메리 여사의 최고 명작시리즈인《빨강머리 앤》에 나오는 매력적인 레시피들이 모두 모여 있습니다. 다이애나가 그토록 좋아했던 산딸기주스를 함께 맛보고 싶었던 적 없으셨나요? 앤의 실수 덕에 우연히 만들어져 더욱 화제가 된 진통제 케이크를 잘라서 먹고 싶은 적은 혹시 없으셨나요? 이제 그런 상상이 현실에서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루시 모드 몽고메리 여사의 친손녀인 저자 케이트 맥도날드가 제공해주는 동화속의 요리와 디저트, 티푸드 등등 창의적이고 기쁨 충만한 레시피들이 독자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시적인 달걀샐러드 샌드위치부터 앤이 쥐를 빠트렸던(그렇지만 쥐는 없는!) 캐러멜 푸딩소스를 끼얹은 마릴라 아주머니의 자두푸딩, 그리고 앤의 남친 길버트의 허리업 디너 등등 사랑스런 빨강머리 앤의 이야기가 담긴 주옥같은 레시피들이 이 책에 모두 들어 있답니다. 그뿐만이 아니에요, 실제로 루시 모드 몽고메리 여사의 주방에서 사용되었던 그 옛날의 레시피도 함께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리의 특징을 잘 살린 사진과 세밀화로 그린 기발한 일러스트, 그리고 책 속의 이야기를 담은 인용구까지, 우리“마음 맞는 친구들”과 모든 에이번리를 사랑하는 분들이라면 아마도 이 레시피북을 꼭 소장하고 싶을 것입니다. 엄마 아빠 어린이 여러분 모두 함께 즐기실 수 있습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직접 누군가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용리 용어와 요리 팁을 미리 제공해주었고 레시피도 심플하게 정리하여서 쉽게 따라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부모님들은 자녀와 함께 요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고 아이는 스스로 음식을 만들어 본인과 가족들에게 또는 이웃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이애나가 좋아한 산딸기주스준비시간: 40분 조리시간: 2시간(식힘시간 포함) 수량: 4 ~ 6인분“다이애나는 컵 가득 주스를 따르고는 밝게 비치는 붉은색을 황홀하게 바라보았다. 그리고 조금씩 우아하게 마시기 시작했다.”필요한 재료냉동 무설탕 라즈베리 2팩(각각, 284g 혹은10 온스)설탕 1¼ 컵(250g)레몬 3개, 나누어서물 4컵(950ml)이 레시피는 진한 산딸기 코디얼(희석용) 주스입니다. 마릴라 아주머니의 “에이번리 마을에서 잘 알려진 3년 숙성 홈메이드 커런트 와인”과는 다르니까 혼동하지 마세요.1. 해동한 라즈베리를 큰 스튜냄비에 설탕과 함께 넣습니다.2. 불을 중불로 놓고, 가끔씩 저어주면서, 설탕이 다 녹을 때까지 20 ~ 25분간 끓입니다.3. 감자 으깨는 매셔를 사용하여, 냄비 속 라즈베리를 속속들이 잘 으깨줍니다.4. 거름망을 놓고 따라서, 즙이 된 라즈베리를 모두 걸러냅니다. 찌꺼기는 버리세요.5. 레몬 2개를 짜고 걸러서 레몬즙을 만들어요. 그리고 라즈베리 액 속에 넣어요.6. 준비한 물을 끓입니다. 그리고 끓인 물을 라즈베리 액 속에 추가로 넣습니다.7. 라즈베리 주스를 식힙니다. 어느 정도 식으면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만듭니다.8. 산딸기주스를 서빙할 때, 남은 레몬을 얇게 슬라이스 형태로 잘라서 각 컵마다 하나씩 띄워주세요.
진짜 현장 레시피 - 제빵편
이프애드(IFAD) / 차성민 (지은이) / 2021.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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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애드(IFAD)
건강,요리
차성민 (지은이)
영어는 대체 왜? 그런가요
사회평론 / 채서영 (지은이) /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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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평론
소설,일반
채서영 (지은이)
영어가 전 지구적 ‘링구아 프랑카’(서로 다른 모국어 사용자들이 의사소통을 위해 사용하는 공통어)가 된 오늘날, 과연 ‘표준’ 영어란 무엇인지 이 책에서 저자는 묻는다. ‘정답’만 찾는 시험의 효용도 되짚는다. 대신 인간의 삶과 함께 변화하는 ‘언어 그 자체로서 영어’를 이해해보자고 권한다. 시대, 지역, 계층, 민족마다 다른 영어를 들여다보면, 완벽한 영어에 대한 환상과 부담감을 걷어낼 수 있다. 사회언어학자인 저자의 폭넓은 시야를 통해 ‘영어란 대체 왜 그런지’ 궁금증을 헤집어보면, 그동안 알고 있던 발음과 문법과 어휘의 세계가 달리 보인다. 저자는 언어의 기본 원리를 가르쳐온 수업에서, 학생들이 영어의 배경을 알고 작동 원리를 이해하면서 배움에 더 흥미를 느끼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렇게 제자들과 함께 쌓은 노하우, 즉 영문과 학생들만 배우는 영어 잘하는 비결을 이 책에 한 권에 담았다.프롤로그 1. 교실 밖으로 나온 영어 01 말할 수 있다는 축복 02 목표는 좋은 커뮤니케이터가 되는 것 03 언어의 원리를 찾아라! 2. 소통의 열쇠는 소리에 있다-듣고 말하기 04 강세 혹은 스트레스, 알고 대처하기 05 미세한 차이가 더 중요한 자음 06 보이는 대로 소리 나지 않는 모음 07 연결되면서 달라지는 말소리 3. 단어는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다-단어 익히기 08 의미의 핵심, 형태소의 세계 09 단어를 다 외울 필요가 없는 이유 10 날마다 새로 태어나는 단어들 11 다의어와 동음어 공략하기 4.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문장 만들기 12 모든 문장은 동사를 중심으로 13 구조를 통해 의미를 완성하기 14 한국식 영작은 이렇게 바꾸자 15 시제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들 16 현대인이 사랑하는 현재진행형 17 작은 관사에 담긴 큰 차이 18 전치사로 더 풍성해지는 의미 19 대명사를 잘 써야 영어답다 5. 영어는 전 세계에 걸친 방언이다-문화 이해하기 20 변방어에서 세계어가 되기까지 21 thou에서 you까지, 평등한 존중의 언어 22 너의 이름은? 호칭어에 깃든 힘과 거리 23 차별하는 언어, 달라지는 여성 24 ‘빠다 바른’ 영어의 기원 25 지역, 민족, 그리고 계층이 빚어낸 영어의 다양성 에필로그영어 말소리는 왜?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 알아듣기 어려울까 영어 단어는 왜? 무작정 외울 필요가 없다고 하는 걸까 영어 문장은 왜? 한국말 하듯 만들면 어색한 걸까 왜? 그런지 원리를 이해하면 어떻게! 잘할 수 있는지 길이 보인다 채서영 교수(서강대 영어영문학과)가 알려주는 영문과 학생들만 배우는 영어 잘하는 비결 “기존 어학 매뉴얼과는 완전히 다르다. 영어의 근본까지 상세히 설명하는데, 심지어 재미있게 술술 읽힌다.” 저자 채서영 교수(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교수)는 영문과 제자들이 외국인 앞에 나서길 꺼리는 모습을 볼 때면 늘 안타까웠다. 한국인이 완벽한 생활영어를 구사하지 못하는 건 부끄러울 일이 아닌데, 꽤 영어를 잘하는 사람조차 자괴감을 느끼는 마음이 엿보여서다. 이는 시험을 위한 암기 위주로 공부를 해온 탓이 크다. 심지어 ‘원어민 영어’라는 잣대를 기준 삼아 인도나 필리핀 영어를 수준 낮게 여기는 시선도 적지 않다. 정작 영미권 영어 사용자들은 전 세계에 걸쳐 활용되는 다양한 형태의 영어를 열린 태도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생각하면 아이러니한 일이다. 영어가 전 지구적 ‘링구아 프랑카lingua franca’(서로 다른 모국어 사용자들이 의사소통을 위해 사용하는 공통어)가 된 오늘날, 과연 ‘표준’ 영어란 무엇인지 이 책에서 저자는 묻는다. ‘정답’만 찾는 시험의 효용도 되짚는다. 대신 인간의 삶과 함께 변화하는 ‘언어 그 자체로서 영어’를 이해해보자고 권한다. 시대, 지역, 계층, 민족마다 다른 영어를 들여다보면, 완벽한 영어에 대한 환상과 부담감을 걷어낼 수 있다. 사회언어학자인 저자의 폭넓은 시야를 통해 ‘영어란 대체 왜 그런지’ 궁금증을 헤집어보면, 그동안 알고 있던 발음과 문법과 어휘의 세계가 달리 보인다. 저자는 언어의 기본 원리를 가르쳐온 수업에서, 학생들이 영어의 배경을 알고 작동 원리를 이해하면서 배움에 더 흥미를 느끼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모습을 발견했다. 그렇게 제자들과 함께 쌓은 노하우, 즉 영문과 학생들만 배우는 영어 잘하는 비결을 이 책에 한 권에 담았다. 언어학을 공부하고 영문과에서 가르치면서, 암기보다 이해에 중점을 두는 것이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원리를 먼저 짚어본다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고 배움에서도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 어느 언어든지 잘하려면 그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의 사회와 문화를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져야 합니다. 넓은 시야를 갖추면 영어에 대한 답답한 마음과 의문점들이 적잖이 해소됩니다. 영어도 하나의 언어일 뿐이라는 관점에서 보면, 영어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도 덜어낼 수 있습니다. 이런 생각과 고민이 이 책을 쓰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프롤로그 中 “흔한 실수담부터 희귀한 경험담까지, 다양한 에피소드 속 언어 원리를 분석해 영어 공부의 동기를 부여해준다.” ▶ 이번 생에 영어 망하지 않으려면 언어능력이 활발하게 작동하는 ‘결정적 시기’에 모국어를 습득하듯 외국어를 익히는 것이 최선이라는 학습법이 대세다. 그렇다면 어린 시절 영어를 배울 기회가 없었던 사람은, 이번 생에 영어는 망한 걸까? 저자는 한국어를 익혀본 통합적인 언어능력이 오히려 외국어를 배울 때 든든한 기초가 되어준다고 말한다. 따라서 무작위로 많이 듣고 읽는 ‘습득’ 방식만이 아니라 논리적 ‘학습’을 병행할 때, 짧은 시간 효율적으로 외국어를 잘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1부 교실 밖으로 나온 영어) 책은 언어를 습득하는 과정(듣고 말하기-단어 익히기-문장 만들기-문화 이해하기)에 따라 구성하였고 매 단계 학습의 중요한 원리를 소개해 이를 돕는다. 특히 언어학자인 저자의 강점을 살려 영어와 한국어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통해 언어로서의 보편성과 개별성을 이해하도록 이끈다. 음절 간격이 일정한 한국어와 강세 있는 음절이 강하게 발음되는 영어를 비교하면서 영어 듣고 말하기의 핵심인 ‘강세’를 짚고(4장 강세 혹은 스트레스, 알고 대처하기), 한국식 영작의 어색한 사례들을 분석하며 자연스러운 영어 문장 만들기의 핵심인 ‘동사’를 설명하는(14장 한국식 영작은 이렇게 바꾸자) 식이다. ▶ 영어 속 오해를 부르는 작은 차이들 발음도 좋고 문법도 완벽한 영어를 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릴 필요는 없지만,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쉬운 요소들에는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요소들은 영어를 자신 있게 사용하는 데 매우 큰 힘이 되어주기 때문이다. Jew[d?u]와 zoo[zu]를 구별하지 않고 발음했다가 커다란 낭패를 본 유학생 이야기(5장 미세한 차이가 더 중요한 자음)는 본토 발음에 연연할 필요는 없지만 의미 차이를 유발하는 주요한 말소리 정도는 제대로 알고 적확하게 사용할 줄 알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준다. 대화에서 보통 얼버무리기 쉬운 관사 a와 정관사 the를 헛갈렸을 때 전혀 다른 대접을 받고 큰 오해를 살 수 있다는 사례(17장 작은 관사에 담긴 큰 차이) 또한 디테일을 놓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된다. 사소해 보이지만 큰 차이를 가져올 수 있는 요소들을 분별하는 센스를 갖춘다면, 섬세한 영어에 한 걸음 가까워질 수 있다. 미국 유학중인 한국인이 어느 모임에서 이런 질문을 했답니다. “Where is the biggest zoo in this town?”(이 동네에서 가장 큰 동물원이 어디 있나요?) 아이들과 함께 가보고 싶어서였죠. 그런데 질문을 받은 사람들이 주변을 살피며 무척 당황하더래요. 나중에 알고 보니 그분의 발음이 zoo(동물원)을 의미하는 [zu]가 아닌 Jew(유대인)을 의미하는 [?u]로 들렸던 것이었습니다. 동물원을 찾는 질문을 “이 동네에서 제일 덩치 큰 유대인이 어디에 있나요?”라고 이해했을 테니 당황할 수도 있겠죠? 그런 줄도 모르고 아무런 답을 듣지 못하자 이분은 다시 물었다고 합니다. “Zoo. You know. Animal!”(동물원 말예요. 아시죠. 동물!) … 문제는 발음뿐만이 아니었습니다. 의외로 Jew라는 단어가 일상적으로는 금기어이기 때문입니다. 사전적으로는 유대인을 뜻하는 말이 맞지만, 이면에는 『베니스의 상인』에 등장하는 샤일록처럼 ‘지독하거나 교활하고 구두쇠인 유대인’이라는 나쁜 이미지가 더해진 탓이죠. 흑인을 니그로라고 부르면 모욕적으로 받아들이는 것과 비슷합니다. -5장 中 ▶ 마음껏 실험할 도구, 영어 저자는 자신의 전문 분야인 사회언어학을 살려, 잉글랜드 변방에서 시작된 고대영어부터 오늘날 다양한 환경에서 수많은 사람이 사용하는 현대영어까지, 표준영어에 고정된 시선을 다른 언어 그리고 사회로 확장해준다.(5부 영어는 전 세계에 걸친 방언이다) 언어 속 위계와 젠더 문제의 변천사, 현재진행형 시제가 대세가 된 이유, 뉴욕 영어와 일명 흑인 영어의 공통점 등 영어에 숨은 문화 코드를 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나아가 지역, 민족, 그리고 계층이 빚어낸 영어의 다양한 모습들 속에 영어의 수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데 디딤돌이 되어줄 인사이트가 가득하다. 저자는 언제 어디서 영어를 사용하더라도 국제 통용어를 쓴다는 당당한 태도를 가지라는 당부로 책을 마무리한다. 미국식 관용구나 영국 상류층의 발음을 몰라도 얼마든지 자유롭고 자신 있게 영어를 사용할 권리가 우리에게 있다는 것이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을 보셨나요? 악당 스카는 영국식 영어를 사용하고, 하이에나 떼는 아프리카계 미국인의 일상어와 히스패닉 영어를 사용한다는 걸 알아채셨는지요? 인기를 모았던 미국 드라마 에서도 다양한 영어를 통해 각 종족과 계층의 차이가 드러납니다. 가장 문명이 앞선 왕국의 상위층은 영국 귀족의 영어를 사용하고, 각 대륙에서는 스페인, 이탈리아, 아라비아 지역의 언어와 섞인 영어를 사용하지요. … 이런 묘사는 이들에 대한 편견을 강화하는 역할을 할 수도 있겠지요? 우리는 알게 모르게 이런 편견을 내면화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소통 못지않게 중요한 점은, 세계의 영어를 접할 때 다양한 영어와 결합한 편견을 이해하는 일입니다. -25장 中라디오 쇼, 예능 프로그램, 뉴스 등을 알아듣지도 못하는데 무작정 틀어놓고 듣는 것만으로는 효과가 없습니다. 듣기 연습에 가장 좋은 자료는 내용을 70퍼센트 이상 알아듣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 적당합니다. 초보자라면 스마트폰 어플 ‘리스Listener’를 추천합니다. … 수준이 높아지면 ‘테드 토크TED talks’ 같은 강연이나, 이를 활용해 영어를 학습하도록 반복 기능을 담은 어플 ‘테드 미TED ME’도 활용해보세요. 어플에서 제공하는 텍스트에는 처음엔 눈길도 주지 마세요. 듣는 자료에만 집중해 영어의 리듬과 말소리의 특성을 이해하며 영어 듣기의 첫 단계는 성공입니다. -3장 中 우리는 ‘아버지’를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하는 식으로 특정한 음절을 크고 높고 길게 발음하지는 않습니다. 세 음절로 끊어 거의 같은 높낮이, 세기, 길이로 발음하지요. 영어는 다릅니다. … 예를 들어 ‘strike’를 발음해봅시다. 한국어식으로는 보통 ‘스트라이크’, 5음절로 읽죠. 하지만 원래 발음이 [strayk]이므로 핵음(음절의 핵심이 되는 소리)이 이중모음 ‘아이’[ay] 한 개인 단음절어입니다. 영어에서 이중모음은 두 모음을 동등한 비중이 아니라, 중심 모음을 기준 삼아 하나의 소리로 간주하므로 이 단어는 핵음에 집중하면서 자음군 ‘str’를 한꺼번에 발음해야 합니다. 핵음 [ay]를 향해 강속구로 스트라이크를 던져 넣듯이 단음절로, ‘ㅅㅌ라익’ 이렇게 말이죠! -4장 中 디즈니 애니메이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는 <Unbirthday Song>이라는 노래가 나옵니다. 그런데 사실 Unbirthday는 영어에서 흔히 만들어질 수 있는 단어가 아닙니다. 일반적 규칙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이죠. … 하지만 일반적인 방식에서 벗어나는 새로운 단어는 확실히 주목을 끄는 효과가 있습니다. 1970년대 전후 세븐업7UP은 코카콜라Coke와 펩시Pepsi가 장악한 음료 시장에서 ‘uncola’라는 단어를 내세운 광고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각인시킨 적이 있습니다. … 서로의 Unbirthday를 축하하자는 말을 통해, 우리의 매일 매일이 축복받아 마땅한 날임을 일깨워주는 언어의 힘에 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10장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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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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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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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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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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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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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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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벌 콜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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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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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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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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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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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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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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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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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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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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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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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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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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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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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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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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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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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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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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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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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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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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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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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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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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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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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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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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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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