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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야 너를 만나 행복해
트래블아이 / 올라혜진 (지은이) /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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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아이
소설,일반
올라혜진 (지은이)
작가의 500일간 세계여행 기록이 고스란이 담겨 있는 여행 산문집이다. 어떤 여행 책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올라혜진만의 개성만점 사진과 글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작가와 함께 세계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 001 동남아·호주 20 씨엠립 공항 도착 24 슬리핑 버스 타고 국경 넘기 29 젊음의 거리 카오산로드 33 코끼리야 미안해 36 빠이를 위해 건배 41 치앙라이 42 롱테일보드 44 더 비치(The beach) 45 코팡안 풀문파티 48 스쿠터 도전기 51 익숙해지는 삶 54 낯선 내 모습 58 버스비 아끼려다 위험천만 62 하우스파티 초대 64 나는 뚱뚱한 펭귄이 꼭 보고싶어 #002 미국 70 7명의 스페인 친구들과의 미국여행 72 요세미티공원 74 저… 좀 태워주면 안되나요? 76 그랜드캐년 78 엔텔롭캐년+홀슈밴드 신나는 캐년투어의 날 81 다르지만 같은 # 003 중남미 86 바람이 부는대로 90 페루 고산병 92 나를 페루로 부른 곳 69호수 94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96 페루에서 연예인 체험 98 갓 블레스 유, 좋은 사람이에요 100 귀한 인연들 102 오아시스에서 만난 베네수엘라 친구들 105 펠리컨 요녀석들, 어부 생선을 훔쳐먹어? 106 즉흥 드로잉 클래스 113 마추픽추 116 한식사랑 117 작은 인공섬에 살고 있는 상업적인 인디헤나 118 그림같은 코파카바나 122 새로운 행성 123 반지를 만드는 할아버지 126 나를 지켜주는 존재들 130 국경에서 다시 만난 친구 133 여행루트 134 너는 나에게 특별해 135 365일 날씨 천국 136 신혼여행지로 다시 올 거야! 139 그녀가 수상하다 141 8년 만에 다시 만난 친구 144 에콰도르 살아보기 148 내 생일 핸드폰 도난 사건 150 서툴어도 괜찮아 152 세상 끝의 그네… 친구 다니엘 154 아마존 투어 157 하고 싶은 대로 해 158 $20에 살 수 있는 8시간 160 너의 선물은 너무 아름다워 164 절벽성당 166 콜롬비아 산토리니 ‘포파얀’ 168 요정들이 사는 마을 169 튜브타고 둥둥 170 커피의 본 고장 콜롬비아 172 세상에서 가장 키 큰 야자수 174 남미 총 강도는 사실14 지구야 너를 만나 행복해 175 핸드폰 없이 50일간 남미여행 176 콜롬비아의 자랑 카리브해 도시 182 엘로이사 생일 184 콜롬비아 살아보기 186 유명한 비보이 친구들 187 이순신 장군 거북선이 여기에? 188 새로운 여행친구 우쿨렐레 190 한국에서 모인 사랑 전달하기 191 가장 보통의 오늘 194 나는 한국 친구가 있어 195 내 사랑 별이 196 아, 나 콜롬비아지 198 인디헤나 와유족의 마을 204 타이로나 국립공원 205 팔로미노 206 내 그림 값은 무료 숙박 208 산타마르타 209 흘러가는 대로 210 콜롬비아 남긴 흔적 한글 212 어려운 이별 215 날 이렇게 기억해줘 216 콜롬비아 1일 대학생 되어보기 217 아니라는 말은 하지 않을게 227 쿠바… 첫날, 생고생 스토리 232 900원짜리 피자 233 여행의 색 234 내가 태극기를 만든 이유 238 말레꼰 드라이브 242 쿠바가 좋아진 이유 244 요정들이 나타날 것만 같아 248 한국을 사랑하는 쿠바아저씨 250 쿠바 시골마을 히론 # 004 유럽 260 $300 독일행 티켓 262 우리는 다시 만날 운명이었어 266 옥토버 페스티빌 267 지구는 둥그니까 270 룩셈부르크 당일치기 여행 274 우리는 Full Moon Girls! 278 자전거의 나라 281 파리 2주 살기 286 제2의 고향 아일랜드 288 더블린 292 사랑스러운 스페인 할머니 치키 296 변함없는 솔광장 곰돌이 297 스페인 공중파 방송국 알바 298 안녕! 아미고 299 황금빛 건물 - 일상을 여행처럼 302 이스탄불 호스텔 주인 아저씨 306 길 위에서의 삶 308 동화 속 세상, 실화인가? 312 마법에 걸린 카펫 가게 314 파묵칼레 히에라폴리스 316 세계의 향기 전하기 # 005 러시아(시베리아 횡단열차) 324 늦은 밤 계속 빙빙도는 택시 326 서로에게 힘이 될 때 327 탈북자 오해 328 시베리아 횡단열차 336 이르쿠츠크역 337 바이칼 호수 알혼섬 340 영하 40도에서 살아남기 344 낡은 물건 346 시베리아 횡단열차 마지막 날 348 도대체 시차가 몇 번 바뀐 건지 349 대한독립만세 351 한국행 티켓작가 올라혜진에게 여행이란 무엇일까? 작가는 이 책 ‘지구야 너를 만나 행복해’에서 이렇게 묻고 답한다. “‘처음 이 긴 여행을 시작했을 때와 나는 무엇이 달라졌을까?’ 이 긴 여행을 끝내려고 하니 시원섭섭하면서, 나 자신에게 가장 묻고 싶은 질문이다. 나는 여행을 시작했던 16개월 이전의 나와 달라지지 않았다. 다만 사랑을 주고, 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 알게 되었고, 저마다의 ‘삶’이라는 세계를 존중해 줘야 한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 올라혜진은 사랑을 주고 받는 것과 삶을 존중하는 법에 대해 배웠다고 한다. 그리고 계속해서 “나는 여행을 하며 나에게 있어서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정확하게 아는 사람이 되었다”고 전한다. 올라혜진의 [지구야 너를 만나 행복해]는 작가의 500일간 세계여행 기록이 고스란이 담겨 있는 여행 산문집이다. 어떤 여행 책에서도 찾아 볼 수 없는 올라혜진만의 개성만점 사진과 글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어느새 작가와 함께 세계 속으로 빠져들게 된다.지나는 내가 꼭 메데진을 여행하기를 원했다. 본인의 나라 중 아름다운 도시를 여행하기를 바란 것. 지구 반대편에서 온 친구가 콜롬비아 여행을 즐겼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 얼굴만큼이나 마음이 너무 예쁘다. 지나는 메데진에 살고 있는 본인의 친척들에게 한국 친구가 메데진을 갈 것이라고 연락했다. 나는 결국 메데진행 비행기 표를 샀다. 메데진 공항에 도착. 한눈에 봐도 나를 기다리는 가족의 모습이 보였다. 그들은 두꺼운 잠바를 든채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인데도 벌써 마음이 안정되었다. 비가 쏟아졌는데, 내 온기는 그들이 나를 위해 가져온 잠바처럼 따뜻했다. 나는 참 행운아다. 어디를 가든 나를 반겨주고 사랑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말이다. - 콜롬비아
식물의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
행성B(행성비) / 김영희 (지은이) / 2024.10.23
19,000원 ⟶
17,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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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B(행성비)
소설,일반
김영희 (지은이)
사랑은 이름을 아는 것으로부터 시작한다. 식물의 이름은 다양한 이유로 탄생한다. 주로 생김새, 생태, 전설, 먹을 수 있는지 등에 따라 지어진다. 하지만 왜 이런 이름이 붙었는지 이해되지 않는 경우도 종종 있다. 이 책은 국립수목원 등에서 연구자로 일하면서 이름 없는 들꽃에 ‘쇠뿔현호색’이라는 이름을 지어준, 식물 전문가가 쓴 이름에 관한 이야기다. 흔히 우리가 아는 식물 이름은 ‘겨우살이’ ‘민들레’ 등 한국 이름이다. 그런데 식물은 ‘학명’이라는 국제적 이름도 가지고 있으며 한국명과 학명이 묘하게 일치하거나 전혀 다를 때가 있다. 이 책은 익숙한 한국명과 낯선 학명을 함께 다루며 식물 이름의 다양한 모습을 탐구하고, 흔히 만나지만 이름은 몰랐던 식물들의 존재를 일깨우도록 돕는다. 식물 이름에 얽힌 이야기와 역사, 식물이 태어나고 살아가는 모습, 그 식물을 바라보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섬세하게 안내한다.프롤로그┃이름을 알고자 하는 마음 식물 이름 리딩 가이드 1부 식물 이름에는 이야기가 있다 백리향·천리향·만리향┃멀리 가는 향기를 품은 꽃 무환자나무┃사람을 살리는 듬직한 나무 가시연꽃┃뱀을 머리카락으로 가진 여신 며느리밑씻개┃전설보다 중요한 가시의 쓸모 참당귀┃천사 같은 참당귀, 천사 같은 사람 까치밥나무·까마귀밥나무┃동물의 이름이 함께하는 식물들 2부 이름을 지어주는 마음 쇠뿔현호색┃혼자만의 꽃에게 이름을 지어줄 때 남바람꽃┃선착순으로 운명이 결정되는 식물의 이름 민들레┃실종되었던 우리 민들레가 돌아온 날 큰개불알풀┃멋쩍은 본명 대신 붙여 준 예쁜 예명 연영초┃숫자 3을 품은 스칼렛 오하라의 드레스 미선나무·댕강나무┃식물 이름 속에 숨겨진 사람 이름 3부 닮은 이름, 두 개의 이름 너도밤나무·나도밤나무┃‘너도’와 ‘나도’가 모이면 가족일까? 우산나물·우산제비꽃┃비를 막는 우산, 울릉도에 사는 우산 고마리┃하나의 식물, 여러 개의 이야기 금강초롱꽃·검산초롱꽃┃북한에서 발견되고 일본식 학명을 갖게 된 토종꽃 창포·꽃창포┃이름은 비슷하지만 소속은 완전히 달라요 다래·개다래·쥐다래┃‘개’와 ‘쥐’가 붙으면 정말 열등할까 이팝나무·조팝나무┃풍년을 기원하는 농부의 염원 4부 친숙한 식물, 몰랐던 이름 이야기 찔레꽃·해당화┃청순한 들장미와 당찬 바다장미를 아시나요 진달래·철쭉·산철쭉┃너무 닮아 구별이 어려운 봄의 전령들 과실수┃과일 말고 꽃도 기억해 주세요 겨우살이┃겨우 살아서, 겨우내 살아서 버드나무┃버드나무에 대한 세 가지 오해 참나무과┃갈참·졸참·신갈·떡갈·상수리·굴참, 낙엽활엽수 참나무 6형제 에필로그┃이름을 안다는 것은 사랑의 시작입니다 “이름을 안다는 것은 존재를 안다는 것입니다. 평생 숲을 연구한 저자가 엮어낸 이 책은 식물이란 존재를 새롭게 만나게 합니다.” ★★★★★ 전한길 추천(한국사 일타 강사, 역사 유튜버, 《네 인생 우습지 않다》 저자) “‘식물 좀 아는 누나’가 들려주는 식물 이름에 얽힌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지혜로워집니다. 착한 사람들은 눈높이를 맞추고 가장 먼저 이름을 물어봅니다. 네 이름이 뭐니? 무슨 뜻이니? 누가 지어 주었니?” ★★★★★ 림태주 추천 (시인, 에세이스트, 《관계의 물리학》 저자) “‘파릇파릇 나뭇잎이 돋았다’라고 말하는 사람과 ‘파릇파릇 까치박달 잎이 돋았다’라고 말하는 사람의 느낌이 과연 같을 수 있을까요?” 식물 연구자 김영희 저자는 이름의 중요성을 이렇게 설명한다. 이름을 알면 출근길의 흔한 가로수가 내가 아는 이팝나무가 되고, 예쁜 외모와 다르게 슬픈 이름을 가진 며느리밑씻개가 다시 보인다. 이름을 안다는 것은 존재를 안다는 것이고, 식물 이름을 알면 인간 삶을 지탱해 주는 그들을 보다 사랑하고 가까이할 수 있게 된다. 이 책은 한 번 본 식물은 잊어버리지 않는, 평생 숲을 드나들며 식물을 연구한 저자가 전하는 식물 이름 이야기다. 우리가 흔히 만나는 들꽃부터 나무들의 이야기는 물론, 직접 식물 이름을 지어주며 경험했던 식물명명학의 세계도 보여준다. 또 한국명과 국제적 학명을 넘나들며 닮은 점과 다른 점을 살펴보고, 그 이름들의 근간이 되는 식물의 모습을 자세히 탐구한다. 이름과 생태를 오가는 흥미진진 식물 이야기 까치가 열매를 먹는다는 까치밥나무. 그런데 까치는 까치밥나무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 까치는 민가에서 주로 살고, 까치밥나무는 깊은 산속에서 드물게 자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왜 이 나무 이름은 까치밥나무가 되었을까? 우산제비꽃의 ‘우산’은 비 올 때 쓰는 우산이 아니라 울릉도의 옛 이름 ‘于山’을 뜻한다. 울릉도에 사는 이 제비꽃의 학명은 ‘비올라 우산엔시스Viola woosanensis’. ensis는 ‘~로부터’를 말하는데 ‘우산국에 분포하는’이란 뜻이다. 우산제비꽃의 국제적 학명에 울릉도가 표기된 것이다. 이런 경우는 매우 흔하다. 금강초롱꽃의 속명에는 ‘하나부사야Hanabusaya’라는 일본인의 이름이 들어가 있다. 금강산에서 처음 발견된 한국특산식물인데도 불구하고 처음 이름을 지어준 사람이 일본인이어서 그렇다. 그래서 북한은 이 금강초롱꽃속을 ‘금강사니아Keumkangsania’로 부른다. 공식적인 이름으로 인정받지 못하더라도 그렇게 부르고 있는 것이다. 율곡 이이 선생의 고향 강릉에는 ‘너도밤나무’와 ‘나도밤나무’ 전설이 있다. 율곡 선생의 호 때문에 생겨난 것이라 추정된다. 그런데 강원도 강릉에는 너도밤나무도 나도밤나무도 없다. 이 두 나무는 어떻게 ‘너도’와 ‘나도’라는 이름을 얻었을까? 당귀는 약효가 있는 식물로 유명하다. 이 당귀속의 학명은 ‘안젤리카Angelica’. 천사라는 뜻이다. 당귀가 오래전부터 아픈 사람들을 돌보아서 그랬을까? 당귀의 한자 이름은 ‘균형 있게 돌아오다’를 품고 있고, 학명은 ‘천사’를 품고 있다. 《식물의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는 우리에게 너무나 익숙한 식물들의 특징을 살펴보며 그 이름의 유래와 이유를 섬세하게 알려주는 한편 몰랐던 사실들도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 비슷한 이름을 가진 식물들은 과연 친척 관계일까? ‘참’이 붙은 식물은 먹을 수 있거나, 맛이 으뜸일 때 사용한다. 그렇다면 ‘개’나 ‘쥐’는 열등할까? 어떤 면이 사람이 보기에 열등할까? 모양에 따라, 쓸모에 따라, 생김에 따라 식물의 이름은 다양하게 지어지고 때로는 이름과 식물이 동떨어져 보이기도 한다. 또 한국명과 국제적 학명이 묘하게 일치할 때도 있고 전혀 다른 의미를 띨 때도 있다. 이 책은 그런 차이점과 공통점을 자세히 살피며 재미있는 이름 속 세계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식물 이름 읽는 법부터 짓는 법까지 《식물의 이름은 어디서 왔을까》는 ‘식물 이름 리딩 가이드’로 시작한다. 학명을 읽는 법, 학명을 이해하는 방법 등을 자세히 소개하고 정명, 이명, 속명, 향명 등 이름을 가리키는 여러 명칭 등도 알려준다. 또한 식물의 꽃차례 특징, 성별 구분법, 수정법 등도 친절히 안내한다. 이름이란 통로로 식물과의 만남을 주선하고 그들의 특징을 알아가도록 돕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직접 ‘쇠뿔현호색’의 이름을 지어주며 경험했던 명명의 규칙 등도 공개, 식물 이야기의 새로운 영역을 보여준다. 무환자나무의 이름을 간단히 푼다면 ‘환자가 없다’라는 뜻이 되겠지요. (중략) 학명은 사핀두스 무코로씨Sapindus mukorossi였습니다. 저의 흥미를 끈 것은 바로 속명 ‘사핀두스’였습니다. 라틴어 사포sapo와 인디쿠스indicus의 합성어로 ‘인도의 비누’에서 유래된 학명이지요. 열매 껍질에 비누 성분이 있어서 예부터 인도에서는 세탁할 때 사용했다고 합니다. 뭐든지 글로만 확인하면 재미가 덜하지요. 비누 성분이 있다고 하니 거품이 나려나? 궁금증을 해결하기로 했습니다.━ 무환자나무┃사람을 살리는 듬직한 나무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당귀속 식물이 몇 가지 있습니다. 그러나 그중에 ‘당귀’라는 정명을 가진 식물은 없습니다. 참나무속 식물 중에 참나무라는 이름을 가진 나무가 없는 것과 마찬가지지요. 이름이 가장 비슷한 것이 참당귀입니다. 물론 ‘참’을 빼고 당귀로 부르기도 합니다. 갈참나무나 졸참나무를 그냥 참나무라고 부르는 것과 같은 경우지요. 그렇다면 우리가 채소로 먹는 당귀는 어떤 식물일까요? 엄격히 말하면 ‘왜당귀’로 일본이 원산입니다. ━ 참당귀┃천사 같은 참당귀, 천사 같은 사람
MBTI 성격별 섹스 백과사전
온연 / 정윤아 (지은이) / 2022.03.07
40,000
온연
소설,일반
정윤아 (지은이)
세상에 존재하는 사랑의 다양한 사례들을 수집하고 보여주는 저자 정윤아의 대표작. 각각의 MBTI 성격유형들이 어떤 섹스 방법을 가장 좋아하는지 A부터 Z까지 낱낱이 파헤쳐본다. 플러팅, 썸, 연애, 자위, 애무, 체위, 플레이, 그리고 남몰래 즐기는 특이한 성생활들까지 총망라한 대작이다.#1. 들어가며 ... 8 #2. 에세이들 ... 16 성적 '이상형'이 성생활을 방해한다. 17 이기적 섹스는 정답이 아니다! 29 가부장적 문화가 인간의 성적 불감증에 미친 영향 35 MBTI는 과학이다? 비과학이다? 단박에 논란 종결 46 자존감 높은 섹스머신 되는 4가지 비법 53 #3. MBTI 성격별 섹스 백과사전 ... 64 ESTJ: "우리가 하나 될 때 세계의 질서가 맞춰진다." 65 ESTP: "늙으면 못 쓸 성기, 젊을 때 다 쓰자." 81 ESFJ: "억압되어왔던 그대의 욕구, 내게 풀어도 돼요." 96 ESFP: "이미 저질러진 밤을 후회하지 마라. 그리고, 언제나 일단 저질러라." 113 ENTJ: "나의 몸을 갖고 싶다면, 그만큼의 대가를 지불하면 되는 거잖아?" 130 ENTP: "우주에 가고 싶어. 우주에서 떡치면 어떤 기분일지 궁금하니까." 148 ENFJ: "쾌락을 수단이 아닌 목적으로서 대우하라." 166 ENFP: "섹스해서 행복해지는 것이 아니라, 행복해서 섹스하는 것이다." 184 ISTJ: "너가 나를 만져줄 때, 오직 그럴 때에만 나는 어른이 된다." 198 ISTP: "나는 신음한다. 고로 존재한다." 217 ISFJ: "짐승을 길들이는 최고의 방법은 내 몸을 다 내어주는 거예요." 235 ISFP: "넌 나의 과일. 다 씹어 먹어버리고 싶어." 252 INTJ: "나의 몸을 갖고 싶다면, 그만큼의 매력을 갖추면 되는 거잖아?" 269 INTP: "흥분은 1%의 감각과 99%의 상상력으로 이루어진다." 287 INFJ: "음란도 죄라면, 나는 무기징역." 305 INFP: "너에게만 알려주고 싶어, 나의 성감대." 322 #4. MBTI의 이론적 토대 ... 340 분석심리학 analytical-psychology 341 페르소나 persona 352 아니마/아니무스 anima/animus 359 집단무의식 collective-unconciousness 365 개성화과정 individuation-process 372각자의 성격에 맞는 섹스 방법이 다르다? 우리가 불감증을 겪었던 진짜 이유는 서로의 성격을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세상에 존재하는 사랑의 다양한 사례들을 수집하고 보여주는 저자 정윤아의 대표작. 각각의 MBTI 성격유형들이 어떤 섹스 방법을 가장 좋아하는지 A부터 Z까지 낱낱이 파헤쳐본다. 플러팅, 썸, 연애, 자위, 애무, 체위, 플레이, 그리고 남몰래 즐기는 특이한 성생활들까지 총망라한 대작!! 오늘 밤 애인을 유혹하고 싶은 사람들의 필독서, "저는 사랑이라는 주제에 관심이 많은데요. 근본적으로 생존과 번식에 직결된 신체적 문제이기도 하면서, 또 동시에 자신이 원하는 조건들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정신적 문제이기도 한 개념. 그래서 인간이 신체적 존재이면서도 정신적 존재인 한, 도무지 하나의 정답은 내릴 수 없을 것 같은 까다로운 사실들이 공존하는 개념이지요." "객관적인 기준에서의 좋은 방법을 고집하지 말고, 각자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야 해요. 저는 이걸 섹스의 상대성이라 부를게요. 이 원리를 기억하세요. 자신의 성격과 파트너의 성격에 잘 맞아 시너지를 내는 성생활 방식이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당신이 고집해왔던 최고의 섹스법은, 누군가에게는 최악의 섹스법일 수 있다는 것을요."
태교를 위한 시 : 태아를 위한 행복한 글읽기
프리미엄북스㈜ / 도종환, 정채봉 지음 / 200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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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북스㈜
임신,태교
도종환, 정채봉 지음
새 생명을 품은 엄마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곱고 맑은 시집. 생명 탄생에 대한 경이와 설렘, 부모님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그린 시, 자연의 아름다움을 노래한 시와 부부간의 정을 읊은 시 등 74편이 수록되어 있다. 일상의 소소한 순간순간에 감사하는 마음을 아름다운 시어로 담아낸 정채봉, 정호승, 도종환 등 국내 시인들과, 순수함과 호기심으로 바라본 세상을 노래한 블레이크, 하우스먼, 푸슈킨 등 외국 작가들의 시 중 임산부들이 읽으면 특히 공감가는 시를 엄선하여 구성하였다.책을 펴내며 -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낳는다 1장 아가, 너는 언제나 내게 찬란한 기쁨 아기의 손톱을 깎으며 / 정호승 기도 / 정채봉 아가 / 김초혜 아가의 생일은 엄마의 생일 / 임성숙 걸음마 / 엘저넌 찰스 스읜번 자장가 / 김수영 아기의 기쁨 / 윌리엄 블레이크 해마다 봄이 되면 / 조병화 내가 사랑하는 사람 / 정호승 삶은 작은 것들로 이루어졌네 / 메리 하트먼 내 나이 하나 하고 스물이었을 때 / 앨프리드 에드워드 하우스먼 잠 못 드는 밤에 / 박재삼 너를 위하여 1 / 김남조 책을 든 소녀 / 홍윤기 작은 새 / 알렉산드로 푸슈킨 흙 / 칼릴 지브란 무엇이 성공인가 / 랠프 월도 에머슨 2장 어머니, 당신이 그리운 날 나무 / 김후란 부모 / 김소월 어머님을 그리며 / 신사임당 나의 어머니 / 신달자 가정 / 박목월 아버지의 마음 / 김현승 자연이 밥이라 / 신달자 작은 것들 / 줄리아 카니 어머니 / 정한모 겨울 밤 / 이상국 아버지의 기도 / 더글러스 맥아더 아름다운 짐승 / 나태주 눈물 / 김현승 3장 너를 위한 세상은 참으로 눈부시다 눈부신 세상 / 나태주 사랑이 자라는 뜰 / 황금찬 황홀한 달빛 / 김영랑 남으로 창을 내겠소 / 김상용 아침 / 윤동주 무지개 / 윌리엄 워즈워스 플라타너스 / 김현승 하늘 / 박두진 동천 / 서정주 낙화 / 조지훈 저녁에 / 김광섭 풀잎 / 박성룡 가을에는 / 안도섭 하늘보다 높은 하늘은 / 이외수 눈 오는 밤에 / 김용호 민들레꽃 / 조지훈 꽃잎 1 / 김수영 나뭇잎 배 / 박홍근 향수 / 정지용 돌담에 속삭이는 햇발 / 김영랑 4장 그대와 나는 두고두고 사랑해야 합니다 참 좋은 당신 / 김용택 남편 / 문정희 사랑 / 강은교 부부 / 김소월 그대 있음에 / 김남조 선물 / 기욤 아폴리네르 사랑굿 36 / 김초혜 둘이서 하나이 되어 / 김후란 영원히 사랑한다는 것은 / 도종환 편지 / 김남조 행복 / 유치환 부부상 / 정공채 그대 / 정두리 접시꽃 당신 / 도종환 시계 / 한승원 즐거운 편지 / 황동규 멀리 있기 / 유안진 동행 / 임성숙 혼자 가질 수 없는 것들 / 문정희 님의 노래 / 김소월 내 마음을 아실 이 / 김영랑 사랑하는 까닭 / 한용운 그 사람 / 배경란 당신을 사랑해 / 정연복
일본 하이쿠 선집
책세상 / 마쓰오 바쇼, 요사 부손, 고바야시 잇사, 마사오카 시키, 가와히가시 헤키고토 (지은이), 오석륜 (옮긴이) /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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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소설,일반
마쓰오 바쇼, 요사 부손, 고바야시 잇사, 마사오카 시키, 가와히가시 헤키고토 (지은이), 오석륜 (옮긴이)
사랑의 온도
답게 / 김세희 (지은이) / 2022.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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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게
소설,일반
김세희 (지은이)
‘나답게 사는 시’의 열한 번째 시집. 김세희시인에 의해 또 다른 새로움으로 사랑을 정의할 수 있는 『사랑의 온도』는 과연 어떤 열기로 독자에게 다가갈 것인지, 소개한다.- 시인의 말 : 제 1부 | 나답게 사는 시 사랑의 노래 / 이슬 / 꿈같은 사랑 / 잃어버린 선글라스 / 이브의 도발 / 잠 못 드는 밤 / 양파같은 여자 / 막시무스와 루실라의 사랑이야기 / 코로나 블루 제 2부 | 가시나무 성자 사랑의 온도 / 매니큐어 바르기 / 어머니의 신神 / 묵시적 언약 / 가시나무 성자 / ㅅ ㅁ ㅂ ㄱ / 소쩍새 우는 뜻은 / 하수도 / 봄의 축제 / 이젠 너를 다 알아 / 가을이 깊어갈수록 / 바람과 나무 제 3부 | 멀거니 서서 신발장 체류기 / 소금 / 쌍둥이 / 마스크 때문에 / 이제 네 차례야 / 태풍 / 파도를 바라보며 / 의자 / 나팔꽃 / 능소화 / 나무에게 / 멀거니 서서 / 폭포는 사랑 ‘따스한 온도로/ 아니, 조금은 뜨거워도 좋다/ 그렇게 녹인다면/ 모든 것은/ 상상보다 쉽게 문이 열리는 걸’ -사랑의 온도, 일부 이제는 남루하다고 말하지만 아직도 영원한 주제, 그래서 수많은 시인들이 노래하고 있고 또 새로운 얼굴로 나타나는 ‘사랑’. 사랑의 시를 꾸준히 써오고 있는 김세희시인의 시집, 『사랑의 온도』가 출간되었다. 시집 『사랑에 빠지다』 『사랑 초록』과 수필집『사랑의 마중물』에 이은 『사랑의 온도』는 도서출판 『답게』의 ‘나답게 사는 시’의 열한 번째 시집으로 역시 사랑의 시다. ‘찌그러질 바에야/ 굴러 떨어지고 마는/ 오직 그 고집 하나만으로’ -이슬, 일부 김세희시인에 의해 또 다른 새로움으로 사랑을 정의할 수 있는 『사랑의 온도』는 과연 어떤 열기로 독자에게 다가갈 것인지, 여러분께 소개한다.
짝꿍 단어로 익히는 일본어 VOCA
시사일본어사 / 에야 요코, 이지마 미치코 (지은이) / 2023.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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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일본어사
소설,일반
에야 요코, 이지마 미치코 (지은이)
짝을 이루는 다양한 표현들이 맵(Map)으로 도식화되어 있어 전체적인 이미지를 볼 수 있다. 또한 단어를 활용한 예문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 원어민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유용한 표현을 터득할 수 있다.1. 의 2. 식 3. 주 4. 교통 5. 학교 6. 일 7. 돈 쇼핑 8. 정보 통신 9. 스케줄 10. 사람 교제 11. 취미 스포츠 12. 날씨 13. 자연 재해 14. 몸 15. 병 건강짝을 이루는 단어를 조합하여 어휘력을 키운다! 언어는 단순히 단어의 뜻만 알고 있다고 해서 능숙하게 문장을 만들기 쉽지 않습니다. 서로 호응이 잘 되는 표현, 즉 흔히 함께 쓰이는 단어들을 짝꿍처럼 붙여 학습해야 보다 자연스럽고 다양한 표현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짝을 이루는 다양한 표현들이 맵(Map)으로 도식화되어 있어 전체적인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단어를 활용한 예문이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어 원어민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유용한 표현을 터득할 수 있습니다. 일본어능력시험(JLPT) 전문 집필진을 통해 빈출 어휘를 엄선했습니다. 초급부터 중급 학습자들까지 유용하게 학습 가능합니다.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15가지 카테고리를 수록했습니다. JLPT 레벨, 비슷한말, 반대말, 동사 그룹, 보충 설명 등 다양한 정보가 제공됩니다. 확인 문제를 통해 다시 한번 정리할 수 있으며 JLPT 대비용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엘든 링 : 황금 나무로의 길
영상출판미디어 / 토비타 니키이치 (지은이), 프롬 소프트웨어 (원작), 한호성 (옮긴이) /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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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
소설,일반
토비타 니키이치 (지은이), 프롬 소프트웨어 (원작), 한호성 (옮긴이)
틈새의 땅, 림그레이브에 떨어진 빈털터리 빛바랜 자, 아세오. 이 땅의 가혹함에 마음이 꺾이려는 아세오는 수수께끼의 여자, 멜리나와 거래해서 축복의 인도를 따라 황금 나무를 향하기로 한다. 아세오의 앞을 기다리는 것은 개성이 풍부한 인물들. 건달 패치, 반 늑대 블라이드, 끔찍한 흉조 멀기트, 접목의 고드릭, 그리고 마녀 라니……. 위태위태하게 림그레이브를 여행하는 아세오는 첫 목적지인 스톰빌 성에 도착할 수 있을 것인가─?!제1화 진지할 거라 생각했나?제2화 아마도 무녀제3화 패치의 시간이다제4화 이 앞, 푹신푹신 있다제5화 충성심 바쳐라제6화 이 앞, 아니오 유효하다제7화 스톰빌 성을 노려라제8화 어드바이스 만세!제9화 조력자의 예감…틈새의 땅, 림그레이브에 떨어진 빈털터리 빛바랜 자, 아세오.이 땅의 가혹함에 마음이 꺾이려는 아세오는 수수께끼의 여자, 멜리나와 거래해서축복의 인도를 따라 황금 나무를 향하기로 한다.아세오의 앞을 기다리는 것은 개성이 풍부한 인물들.건달 패치, 반 늑대 블라이드, 끔찍한 흉조 멀기트, 접목의 고드릭, 그리고 마녀 라니…….위태위태하게 림그레이브를 여행하는 아세오는 첫 목적지인 스톰빌 성에 도착할 수 있을 것인가──?!그대, 엘든 링을 뵙고 엘데의 왕이 되어라!인기 액션 RPG, 엘든 링(ELDEN RING)이 설마 했던 개그 만화로 출시!시리즈 소개2023년 최다 GOTY(올해의 게임, Game Of The Year)의 명예를 얻은 프롬 소프트웨어의 액션 RPG, 엘든 링이 개그 만화로 출시됐다.빈털터리로 틈새의 땅 림브레이브에 떨어진 빛바랜 자 ‘아세오’. 온갖 인물을 만나며 엘든 링을 수복하기 위한 여정을 개그 만화로 표현한 작품으로, 작가의 독특한 개그 센스가 더해져 이미 엘든 링의 스토리를 알고 있는 독자들에게도 예측할 수 없는 전개가 펼쳐진다.
김재우의 기초 영어회화 100
상상스퀘어 / 김재우 (지은이) / 2024.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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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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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퀘어
소설,일반
김재우 (지은이)
한국인의 영어 습관과 원어민의 실제 표현 방식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는 김재우 선생님이 ‘영어 초보도 쉽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신념으로 영어 초급자를 위해 다시 한번 심혈을 기울여 핵심 비법을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은 기초 학습자들도 충분히 도전할 만한 수준의 간결한 표현과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한국어식 사고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영어 표현의 뉘앙스를 짚어내고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방법까지 명확히 설명한다. 100일 동안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된 DAY별 내용은 학습자의 부담을 덜고 꾸준히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설계되어 있다. 각 DAY에는 필수 표현과 관련된 실제 대화 상황이 포함되어 있어, 단순히 표현을 외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맥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용력을 키워준다.프롤로그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이 책의 활용법 학습 플래너 DAY 1 동사 mean을 이용해 오해를 바로잡고 사과하기 I didn’t mean it. DAY 2 That’d be great.로 상대의 제안 흔쾌히 수락하기 That’d be great. Thanks. DAY 3 My bad ~로 자신의 실수나 잘못을 인정하기 My bad. I messaged the wrong person. DAY 4 never mind로 방금 한 말 취소하기 Never mind, I found them. DAY 5 음식을 주문하는 표현 연습하기 Can I get a cup of mint tea, please? DAY 6 전치사 in으로 시간의 경과/소요 나타내기 I’ll call you back in 5 minutes. DAY 7 전치사 in으로 무언가를 착용한 상태 표현하기 You look sharp in that suit. DAY 8 전치사 for로 ‘아침/점심/저녁으로 ~을 먹다’ 표현하기 What did you have for lunch today? DAY 9 전치사 for로 목적 나타내기 Why don’t you stay for dinner? DAY 10 전치사구로 간결하게 표현하기 I usually don’t eat before the gym. DAY 11 pay for로 ‘~에 대해 돈을 지불하다’ 표현하기 Who’s paying for all this? DAY 12 「over+기간」으로 ‘~ 동안’ 표현하기 I went to Mexico over spring break. DAY 13 ‘둘 다’를 지칭하는 both 제대로 활용하기 They both look good on you. DAY 14 Me neither.로 상대의 말(부정문)에 맞장구 치기 I don’t really like seafood. ? Me neither. DAY 15 정보를 재차 확인할 때 부사 again 활용하기 What’s your MBTI again? DAY 16 Not really.로 ‘꼭 그렇지도 않다’는 어감 표현하기 Not really. I’m just browsing. DAY 17 부사 a lot으로 ‘자주, 많이’ 표현하기 I travel a lot for business. DAY 18 부사 yet으로 ‘이제는[지금쯤은] ~했지?’라고 말하기 Did you start school yet? DAY 19 「not that+형용사/부사」 구문 활용하기 It wasn’t that cheap. DAY 20 형용사 quick으로 ‘금방/짧게/간단히 ~하다’ 표현하기 I have a quick question. DAY 21 형용사 busy로 ‘~하느라 바쁘다’라고 말하기 My husband is always busy working. DAY 22 「숫자/수사+단위+형용사」로 수나 양의 정도 표현하기 I’m three months pregnant now. DAY 23 명사 mood로 기분 상태 표현하기 Good food puts me in a good mood. DAY 24 명사 fun을 이용해 ‘즐거웠다’라고 말하기 It was a lot of fun last night. DAY 25 명사 occasion으로 ‘특별한 날[경우]’ 표현하기 You’re wearing a tie. What’s the occasion? DAY 26 「주어+have/has ~」로 사람/사물의 특징 묘사하기 My husband has a short temper. DAY 27 「사람 주어+had+형용사+기간」 구문 활용하기 I had a rough week. DAY 28 인칭대명사 they 제대로 활용하기 I don’t go to that caf?. They don’t have Wi-Fi. DAY 29 ask for를 이용해 요청/부탁하기 I asked for a window seat. DAY 30 동사 study로 ‘~을 전공하다’ 표현하기 I studied math in undergrad. DAY 31 동사 go를 이용해 진행 상황 묻기 How did your blind date go? DAY 32 동사 go로 ‘잘 어울린다, 찰떡이다’ 표현하기 This watch goes well with every outfit. DAY 33 go -ing로 ‘~을 하러 가다’ 표현하기 Yesterday we went bowling and had such a blast. DAY 34 동사 afford를 이용해 경제적인 형편 표현하기 We can’t afford private school. DAY 35 동사 say 적절하게 활용하기 My app says it’s 8 degrees out. DAY 36 동사 sound로 원어민식 영어 구사하기 Mexican-Indian food? Sounds amazing! DAY 37 동사 join을 이용해 ‘함께 ~하다’ 표현하기 Care to join us for a run? DAY 38 동사로 교통수단 표현하기 I take the subway to work. DAY 39 동사 catch로 ‘(교통편을) 타다’ 표현하기 I need to go now if I want to catch my train. DAY 40 동사 take를 이용해 ‘수업을 듣다’ 표현하기 These days, I’m taking a yoga class. DAY 41 동사 take로 소요 시간 표현하기 How long does it take for you to commute to work? DAY 42 동사 spend로 소요 시간 표현하기 I spend four hours commuting to work. DAY 43 동사 bring을 이용해 방문 목적 묻기 What brings you to Korea? DAY 44 동사 head를 이용해 ‘~로 가다’ 표현하기 Where are you headed, sir? DAY 45 동사 try를 이용해 ‘~을 시도하다’ 표현하기 Try this stretch if you have back pain. DAY 46 동사 cost로 가격이나 비용 물어보기 How much does it cost to raise a child? DAY 47 동사 stand를 이용해 ‘~을 참기 힘들다’라고 말하기 I can’t stand rush hour traffic. DAY 48 동사 quit을 이용해 ‘~을 그만두다[끊다]’ 표현하기 I quit Instagram a long time ago. DAY 49 동사 come을 이용해 ‘가다’ 표현하기 Do you want me to come over to your place? DAY 50 동사 book으로 예약하는 표현 만들기 They said they are fully booked for tonight. DAY 51 다양한 상황에서 동사 finish 활용하기 I can finish this whole pizza by myself. DAY 52 동사 consider로 ‘고려하다, 고민 중이다’라고 말하기 I am considering starting my own business. DAY 53 동사 expect로 ‘(올 예정인 것을) 기다리다’ 표현하기 I’m expecting an important phone call any minute. DAY 54 현재진행형으로 가까운 미래의 일 표현하기 We are having a workshop in January. DAY 55 과거진행(was/were+-ing)으로 표현하기 I lost my phone while I was partying last night. DAY 56 be done으로 ‘~을 마치다, ~이 끝나다’라고 표현하기 I’ll call you when I’m done. DAY 57 get together로 ‘만나다’ 표현하기 Do you want to get together while I’m on my business trip? DAY 58 ‘ 편하게 ~하세요’라고 말하기 Feel free to leave if you need to go early. DAY 59 「감정 형용사+to부정사」 활용하기 I was happy to help. DAY 60 「의문사+to부정사」로 표현하기 I have no idea what to wear tomorrow. DAY 61 「went+to부정사」로 ‘~하러 갔다 왔다’라고 말하기 We went to celebrate my uncle’s birthday in Suwon. DAY 62 「I just wanted+to부정사」로 용건 말하기 I just wanted to know how you’re doing. DAY 63 「had+to부정사」로 ‘어쩔 수 없이 ~했다’고 말하기 I woke up late, so I had to take a taxi to work. DAY 64 「be about+to부정사」로 ‘막 ~하려 한다’ 표현하기 I’m about to leave. See you soon. DAY 65 여건이나 상황상 ‘~을 할 수 없다’ 표현하기 So you won’t be able to hang out until then? DAY 66 Why don’t we/you just ~?로 제안하기 Why don’t we just stop at the rest stop for 10 minutes? DAY 67 How do you like ~?로 마음에 드는지 묻기 How do you like working on your own? DAY 68 전치사 like를 이용해 ‘~은 어때/어땠어?’라고 묻기 You went on a blind date? What was he like? DAY 69 feel like/don’t feel like로 의향 표현하기 I don’t really feel like eating out tonight. DAY 70 I’m glad ~로 ‘~해서 다행이다’ 표현하기 I’m so glad you’re finally taking a vacay. DAY 71 양해를 구하거나 제안에 수락할 때 OK 활용하기 I’ll come by your place to pick you up at 8, if that’s OK with you. DAY 72 mind를 이용해 양해를 구하거나 부탁하기 Do you mind if we meet in my area this time? DAY 73 keep -ing를 이용해 ‘계속 ~하다’라고 말하기 My car keeps making a weird sound. DAY 74 end up -ing로 ‘결국 ~하게 되다’라고 말하기 I just ended up watching Netflix all day. DAY 75 have trouble -ing 구문으로 완곡하게 말하기 I still have trouble driving on the left. DAY 76 have ~ in mind로 ‘~을 염두에 두고 있다’라고 말하기 I had a different car in mind, actually. DAY 77 ‘ ~이 어색하다/익숙하지 않다’ 표현하기 I’m not used to waking up so early. DAY 78 「get+사람+사물」 구문 활용하기 I got you an Americano. DAY 79 「owe+사람+명사」로 ‘빚[신세]지다’ 표현하기 I owe you big time. DAY 80 「let me+동사원형」 구문 익히기 Let me go see if we have your size. DAY 81 「let+사람+동사원형」으로 허락 표현하기 My mom won’t let me dye my hair. DAY 82 「지각동사+목적어+현재분사(V-ing)」 구문 활용하기 I feel a cold coming on. DAY 83 「I can’t believe+주어+동사」 구문 활용하기 I can’t believe they are getting married. DAY 84 「I’m sure+주어+동사」 구문으로 확신 표현하기 I’m sure you will love it. DAY 85 I’m not sure (if/whether) ~로 불확실함 표현하기 I’m not sure if this is the right way. DAY 86 「talk to+사람+about+(동)명사」 구문 활용하기 I need to talk to my professor about changing my major. DAY 87 「too+형용사+for+(동)명사」 구문 익히기 This bar is too loud for good conversation. DAY 88 enough로 ‘~할 만큼 충분히 ...하다’ 표현하기 Are you sure you’re going to be warm enough? DAY 89 비교급 표현 less 활용하기 I’m trying to spend less on clothing. DAY 90 When was the last time ~? 구문 활용하기 When was the last time you slept really well? DAY 91 「I think+주어+동사」로 ‘~인 것 같다’ 표현하기 I think we’re on a one-way street. DAY 92 「Do you think+주어+동사?」로 완곡하게 묻기 Do you think you can get off work early today? DAY 93 What makes you think ~? 구문 활용하기 What makes you think I want to get married? DAY 94 That explains why ~로 ‘이해했다’고 말하기 That explains why Japanese people live so long. DAY 95 제안할 때 if you want 활용하기 You can crash on my couch, if you want. DAY 96 If you ever ~로 ‘혹시 ~하면’이라고 말하기 If you ever need a babysitter, feel free to let me know. DAY 97 「Do you want me+to부정사?」로 제안하기 Do you want me to grab you anything? DAY 98 현재완료 부정으로 ‘~ 동안 ...하지 않았다’라고 말하기 I haven’t been to the gym in a while. DAY 99 현재 사실의 반대를 가정하거나 희박한 가능성 표현하기 If I won the lottery, I’d buy a house in Hawaii. DAY 100 I wish ~로 현실의 반대 상황이나 아쉬움 나타내기 I really wish I could be there.영어 초보를 위한 최적의 가이드 미드 볼 때, 해외여행 갔을 때 바로 들리고 말하는 영어 회화 수만 명이 경험한 ‘김재우 매직’을 다시 한번! 《김재우의 기초 영어회화 100》은 한국인의 영어 습관과 원어민의 실제 표현 방식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는 김재우 선생님이 ‘영어 초보도 쉽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신념으로 영어 초급자를 위해 다시 한번 심혈을 기울여 핵심 비법을 담아낸 책이다. 이 책은 기초 학습자들도 충분히 도전할 만한 수준의 간결한 표현과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한국어식 사고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영어 표현의 뉘앙스를 짚어내고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말하는 방법까지 명확히 설명한다. 100일 동안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된 DAY별 내용은 학습자의 부담을 덜고 꾸준히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단계적으로 설계되어 있다. 각 DAY에는 필수 표현과 관련된 실제 대화 상황이 포함되어 있어, 단순히 표현을 외우는 데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맥락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용력을 키워준다. 〈김재우의 영어관찰일기〉에서는 해당 DAY에서 학습할 표현과 문형 등을 간략히 살펴보고, 해당 내용을 논리적으로 이해하고 숙지할 수 있다. 무엇보다 김재우 선생님이 오랜 영어 교육 경험에서 얻은 통찰이 담겨 있다. 〈MODEL EXAMPLES〉에서는 해당 DAY의 학습 표현을 다양한 형태의 예문을 통해 연습할 수 있다. 주제 내용에 대한 단문 영작 연습을 통해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도 있다. 〈SMALL TALK〉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생생한 대화문을 통해 원어민처럼 자연스러운 표현과 대화 흐름을 익힐 수 있다. 〈Good to Know〉에서는 해당 DAY의 단문과 대화문에서 발췌한 어휘와 핵심 표현 등이 간단하게 정리되어 있다. 〈REVIEW TEST〉에서는 대표 표현을 문제를 풀며 한 번 더 확인하고 확실하게 익혀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학습서를 넘어, 초보자들에게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성취감을 선사한다. 또한, 영어 학습의 문턱을 낮춰 학습자 스스로 새로운 도전에 나설 수 있는 용기와 동기를 제공한다. 《김재우의 기초 영어회화 100》과 함께라면 영어 초보도 단순한 학습을 넘어, 실전에서 빛나는 영어를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제, 영어로 말하는 즐거움을 직접 경험해 보자! 영어 초보 탈출, 더 이상 꿈이 아니다! 당신의 영어를 바꿔줄 최고의 동반자! "영어 공부를 그렇게 했는데 왜 말은 안 나올까?" “영어를 잘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많은 학습자가 영어를 배우며 겪는 이 두 가지 고민은 이제 끝났다. 《김재우의 기초 영어회화 100》은 영어 학습의 문턱에서 좌절하거나 방향을 잃고 방황했던 이들에게 처음부터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명확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한국인의 영어 학습 패턴과 원어민 표현의 차이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저자는 이 책을 집필하며 다음 세 가지를 가장 중요한 원칙으로 삼았다. 1. 쉬운 단어를 사용해 자신의 의사를 분명하게 표현하기 2.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영어 문장을 말하기 3. 원어민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범용성이 매우 높은 표현 사용하기 《김재우의 기초 영어회화 100》은 영어를 말하기 어려워했던 학습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자신감을 선사한다. 영어를 배우고 싶지만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이던 사람들, 오랜 시간 공부했음에도 말문이 열리지 않아 좌절했던 사람들, 일상에서 실질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영어를 배우고 싶었던 모든 학습자에게 이 책은 더할 나위 없이 유용한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다. 이 책과 함께라면 영어 초보도 자신감을 느끼고 실전에서 빛나는 영어를 구사할 수 있으며, 시작과 함께 말문이 트이고 귀가 열리는 순간을 경험할 수 있다. 100일 후, 이 책을 끝낸 순간에는 영어로 말하는 자신감과 함께 실생활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표현들이 자연스럽게 입에서 나올 것이다. 지금 바로, 영어 초보 탈출의 첫걸음을 시작하자. 머지않아 원어민으로부터 “당신의 영어가 ‘정말 인상적입니다(impressive).”라는 말을 듣게 될 것이다!
해시태그 그리스
해시태그(Hashtag) / 조대현 (지은이) / 202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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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조대현 (지은이)
여행 잡지처럼 Fun Fun한 여행정보를 구성하여 다양한 테마의 읽을거리와 잡지스러운 사진 구성이 가이드북이라는 사실을 잊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다양한 일정별·테마별·목적별 여행코스는 반드시 여행계획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봐야 코스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단순히 그대로 따라가면 여행계획이 흐트러지므로 여행계획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나라마다 다른 특징으로 구성해 실었다.뉴노멀이란? 그리스 사계절 그리스 Intro 기본 정보 그리스 지명 지도 About 그리스 그리스 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관광지 Bast 6 그리스 날씨, 문화, 축제, 전화, 인터넷 그리스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VS자유여행 그리스 여행 계획 짜는 방법 한눈에 보는 그리스 역사 그리스에서 꼭 기억할 3대 전투 인간을 닮은 그리스의 신들 로마로 이어진 그리스 신들 그리스가 영향을 받아 발달시킨 문명과 남긴 문화유산 그리스 철학, 그리스 정교와 가톨릭의 차이 그리스 음식, 쇼핑, 와인, 여행경비 그리스 입국 그리스의 유네스코 세계문화 유산 그리스 교통, 렌트카 예약, 도로사정, 표지판, 주유, 주차장 주차 그리스 교통 요약 아테네 아테네 시내지도 아테네 IN(공항에서 시내 IN, 시내교통) 아테네 시티투어버스 아테네 핵심도보여행 신타그마 광장, 국회의사당 / 대통령궁, 수상관저 / 국립정원 / 콜로코트로니스 동상 자피온 / 올림픽 스타디움 / 제우스 신전 / 하드리안의 문 / 리시크라테스 기념비 신 아크로폴리스 박물관 / 아크로폴리스(블레의 문, 아그리파 기념비, 아테나 니케 신전, 프로필레아, 파르테논 신전, 에릭테온 신전, 전망대와 아레오파고스 언덕) 헤로데스 아티구스 음악당 / 유메네스의 스토아 / 고대 아고라, 로만 아고라 모나스티라키 광장 / 플리마켓(벼룩시장) / 센트럴 마켓 / 에르무 거리 / 플라카 지구 베나키 박물관 / 키클라데스 & 고대 그리스 박물관 / 비잔틴 박물관 / 전쟁 박물관 콜로나키, 리카비토스 언덕 / 노토스 홈, 혼도스 센터 / 아티카 백화점. 화폐 박물관 아테네 학술원 / 가든 어브 뮤지스 / 아테네 대학교 / 국립 도서관 / 오모니아 광장 국립 고고학 박물관(미케네의 황금 가면, 미케네 문명) EATING SLEEPING 델피 아테네→델피, 델피 시내 IN, 렌트카 여행 지도 신전에 바친 델피유적 지도 고대의 델피 / 보물창고 / 아폴로 신전 / 극장, 아테나 프로나이아 성소 고대 김나지움, 스타디움 / 델피 박물관(황금머리 황소, 옴파로스, 스핑크스, 전차를 모는 청동 마부상, 클레오비스와 비톤 형제, 무희의 기둥) 폴리스의 확대 코린토스 코린토스 시내 IN(코린토스 가는 방법) / 키피소스 버스 터미널 가는 방법 코린토스 조각상들이 머리만 잘려 나간 설 3가지 / 코린토스 지도 코린토스 운하 / 고대 코린토스 유적지 / 오데온, 고대 극장, 아폴로 신전 글라우케의 우물 / 고고학 박물관 시지프스 신화 렌트카 여행 수니온 곶 그리스 북부 메테오라 메테오라 IN / 핵심도보여행 대 메테오라 수도원 / 바를람 수도원 / 루사누 누네리 수도원 성 니콜라스 아나파프사스 수도원 / 트리니티 수도원 / 성 스테파노 수도원 EATING 데살로니키 도시의 역사 / 테살로니키 IN, OUT / 1일코스 / 한눈에 살펴보기 아리스토텔레스 광장 / 소피아 광장 / 로톤다 / 화이트 타워 / 고고학 박물관 비잔틴 문화 박물관 / 갈렐리우스 개선문 / 비잔틴 성벽 / 하기아 소피아 마케도니아 왕국 알렉산드로스 왕국의 건설 그리스의 섬들 시로스, 낙소스 / 자킨토스(나바지오 해변) / 스코펠로스 / 코르푸 로도스 크레타 크레타 문명 / 크레타 IN / 공항에서 시내 IN / 이라클리온 베니젤로 광장 / 크레타 역사 민속박물관 / 크노소스 궁전 / 베네치아 항구 베네치아 성벽 / 니코스 카잔차키스의 무덤 / 이라클리온 로기아 이라클리온 항구 / 벰보 분수 / 성 미나스 성당 / 성 티토스 성당 크레타 섬의 포도 미코노스 미코노스 IN 미코노스 사진 지도 / 미코노스 섬 이해하기 미코노스 볼거리 민속 박물관 / 니콜라스 교회 / 파라포르티아니 교회 / 리틀 베니스 에게안 해양 박물관 / 농업 박물관 / 고고학 박물관 / 만토 광장 EATING SLEEPING 산토리니 산토리니라는 이름의 탄생 / 한눈에 산토리니 파악하기/ 산토리니 해변 산토리니 IN / 항구나 공항에서 시내 IN 산토리니 지도 / 여행일정 화산섬 투어 / 델로스 / 산토리니 섬 이해하기 / SLEEPING 피라 여행하는 방법 / 피라의 매력 / 뷰 포인트 / 지도 케이블카, 구 항구 / 동키 택시 / 선사 박물관 이아 여행하는 방법 / 이아의 매력 / 해상 박물관 / 글라스 성채 / 아무디 베이 EATING 와인 관광 / 그리스 와인 / 그리스 와인의 차별성 / 루아 그리스의 번영과 쇠퇴 여행 중 알면 편리한 그리스어해시태그 가이드북 시리즈 특징 여행 전 여행지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다양한 BEST TIP으로 여행지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켜 주고 여행에 대한 정보를 시작합니다. 왜냐하면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야 여행을 가고 싶은 생각이 높아지기 때문이죠. 각 도시별로 관광, 음식, 쇼핑 등 놓칠 수 없는 기본적인 여행정보부터 시작해 여행지에서 꼭 필요한 Info에서는 여행지의 물가와 여행지에 대한 근본적인 정보, 여행계획을 더 쉽게 짤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행일정을 만드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고기를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어야 여행계획이 잘 만들어지고 여행이 즐겁습니다. 여행 잡지처럼 Fun Fun한 여행정보를 구성하여 다양한 테마의 읽을거리와 잡지스러운 사진 구성이 가이드북이라는 사실을 잊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다양한 일정별·테마별·목적별 여행코스는 반드시 여행계획을 만드는 방법을 알고 봐야 코스가 만들어지기 때문에 단순히 그대로 따라가면 여행계획이 흐트러지므로 여행계획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나라마다 다른 특징으로 구성해 실었습니다. 여행 시 필요한 여행 정보만을 담고 가이드북의 무게를 줄여서 실용적인 가이드북으로 태어나도록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졌습니다. 지역별 교통 지도, 각 도시별 지도를 실용적으로 사용되도록 삽입해 여행객의 마음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해시태그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를 선택하면 쉽고 재미있게 여행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
라의눈 / 허현회 지음 / 2014.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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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의눈
취미,실용
허현회 지음
수많은 화제와 논란의 중심에 섰던 허현회 저자의 책이 더 풍부한 자료, 더 철저한 고증을 거쳐 개정판으로 나왔다. 암, 고혈압, 당뇨, 콜레스테롤, 심장병, 우울증, 비만 등등 각 질환 별로 현재 시행되고 있는 병원 치료의 충격적 실체를 밝히고 있는 이 책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감기, 독감 등 가장 일상적인 질병과 요즘 급증하고 있는 갑상선암, 전립선암 등 암 치료 부분이 크게 보강되었다. 현대사회에서 아프면 병원에 가고, CT를 찍고, 수술 받고, 약을 먹어야 한다는 것은 상식을 넘어 진리나 종교에 가깝다. 이 책은 이런 신념을 정면에서 거부하며 의사, 약사, 제약회사, 병원이 숨기고 있는 진실에 집요하게 접근하고 있다. 우리는 먹어서는 안 될 약을 먹고, 받아서는 안 될 수술을 받고 있다. 현대의학의 추악한 실체를 알고 싶다면, 자신과 가족의 건강을 싶다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다.들어가며 - 나는 이른바 종합병원이었다 개정판을 내며 - 양심적인 의사들과 독자들의 격려에 힘입어 Chapter1. 현대의학은 어떻게 타락해왔나? 01 의사들이 오히려 죽음을 앞당긴다 02 병원에는 보이지 않는 손이 있다 03 의사는 병의 진짜 원인을 말해주지 않는다 04 감기는 바이러스 때문이 아니다 05 의학이 수명을 연장시켜주지 않는다 06 100세 장수의 꿈은 거짓이다 Chapter2. 의사들은 왜 CT부터 찍으라 하나? 07 의사들은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다 08 초음파 검사도 자주 받으면 안 된다 09 X-선 촬영 500회면 암이 유발된다 10 CT 촬영과 MRI 촬영도 위험하다 Chapter3. 수술을 안 받으면 큰일이 날까? 11 많은 사람들이 필요 없는 수술을 받고 있다 12 수술용 마취제는 엄청난 후유증을 남긴다 13 관상동맥우회술은 백해무익하다 14 디스크수술로 요통이 개선되지 않는다 15 함부로 유방을 잘라내면 안 된다 16 전립선암 검사는 거짓이다 17 전립선수술을 안 받은 사람이 더 오래 산다 18 신장이식수술 성공률은 조작되었다 Chapter4. 제약회사들은 왜 백신을 사랑하나? 19 국가 필수 예방접종이라고 안심하지 마라 20 독감보다 타미플루가 더 위험하다 21 세상에 믿을 백신은 하나도 없다 22 천연두가 소멸되었다는 것은 거짓말이다 23 백신을 맞으나 안 맞으나 감염률은 비슷하다 24 백신이 자폐증과 알레르기를 유발한다 25 자연 면역이 진짜 면역이다 26 자궁경부암 백신은 검증되지 않았다 Chapter5.조기 검진 받으면 더 오래 살까?
살고 싶은 나에게 들려주는 암 이야기
k-Books / 김준걸 지음 /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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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oks
건강,요리
김준걸 지음
암은 외부의 적이 아닌 나 스스로 일으킨 내 안의 문제이기에, 자신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며, 암의 특성을 역이용해 설득과 공존, 위협을 적절히 섞어 대처하면 생각보다 쉽게 치유의 길이 열린다. 가장 쉽고 간단하고 확실한 암 치유의 방법은 면역과 힐링이다. 오감을 충족시키는 힐링을 통해 세포들을 설득하고, 면역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또한, 함부로 써버린 현대의학의 약물 남용으로 약화된 면역을 되살리면 문제는 상당 부분 해결된다고 저자는 말한다.프롤로그 - 6 1. 죽음은 왜 찾아오나? - 22 2. 병病이란 무엇인가? - 32 3. 암癌을 유발하는 물질은 무엇인가? - 42 4. 암癌 치료약은 얼마나 효과 있나? - 52 5. 인류는 왜 암癌과의 전쟁에서 밀릴까? - 66 6. 암癌이란 무엇인가? - 78 7. 암癌은 왜 생겨나나? - 90 8. 암癌을 치유하는 최상의 전략은 무얼까? - 102 9. 힐링과 면역을 어떻게 훈련할까? - 124 10. 어떻게 죽어야 하나? - 1383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고 한다. 하지만 똑 부러지는 해결책은 없고, 발버둥 치느라 세월만 탕진하고 죽어버리긴 싫다. 살고 죽는 문제가 복불복은 아닐 텐데, 결과만 놓고 보면 별 차이가 없어 슬프다. 줄곧 수준 높은 철학서를 내오던 저자가 문득 암 이야기를 하게 된 이유는 왜일까? 답이 없어 보이는 문제에 평소처럼 시원한 탈출구를 보여주고 싶었던 것은 아닐지. 누구나 갖고 있는 면역과 힐링, 이 두 개의 열쇠를 들고 저자와 함께 암과의 대화를 시작해 보자. 지금 한 가닥의 생명줄만 간신히 붙들고 있는 당신이라도 빠져나올 길이 보일 것이다. 전문적인 지식도, 골치 아픈 의학 용어도 머리를 아프게 하지 않는다. 편안한 마음으로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슬슬 책장을 넘길 수 있다. 그리고 암에 대해, 언젠가는 나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닥칠지도 모를 위기에 대해 조금은 진지하게 고민해 보자. 암에 걸렸다고? 나, 떨고 있니 미디어가 쏟아내는 항암 치료법과 대체의학이 제시하는 요법들은 끝이 없다. 무엇을 고를지 막막하고,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는 죽음이 덜컥 두렵다. 그러나 찾아보면 해답은 가까운 곳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줄곧 철학서를 펴내 온 저자가 갑작스레 암 이야기를 하게 된 까닭은 그런 쉬운 길을 곤란에 처한 사람들에게 일러주고 싶어서다. 그러나 두려워 할 필요 없다 암, 이것을 한마디로 정의하면 '세포 독립화 현상'이다. 그래서 암은 미미하지만 생각을 일으켜 각종 항암요법에 대응한다. 내성이 생기고 전이가 일어나 암 치료가 까다롭게 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하지만 암의 특성을 역이용해 설득과 공존, 위협을 적절히 섞어 대처하면 생각보다 쉽게 치유의 길이 열린다. 암, 그것은 외부의 적이 아닌 나 스스로 일으킨 내 안의 문제이기에, 자신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다. 면역과 힐링, 저자가 일러주는 가장 쉽고 간단하고 확.실.한 암 치유의 방법이다. 저자와 한 가지씩 짚어보는 다섯 가지 암 치료 전략은 너무도 일상적이고, 높은 경제적 비용을 요구하지도 않으며, 누구나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들이다. 독립을 꿈꾸는 반란세력, 암 암세포는 세포 독립화 과정을 거치면서 스스로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다. 그것이 너무 미약하여 이성적 대화는 불가하지만, 그래도 감성만은 어느 정도 전달된다. 감성을 통해 암과 소통할수 있다는 사실은 암을 다스릴 수 있는 해법이 있다는 뜻이기도 하다. 오감을 충족시키는 힐링을 통해 세포들을 설득하고, 면역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릴 수 있다. 함부로 써버린 현대의학의 약물 남용으로 약화된 면역을 되살리면 문제는 상당 부분 해결된다. 저자는 마지막에 강조한다. 암이라는 무서운 병을 통해 죽음을 친숙하게 하고 자아의 본질까지도 찾길 바란다고.암, 진화를 선택한 인간이 지불한 기회비용인가인간의 DNA 내에서도 특히 수명에 관련된 유전 물질이 있으니 바로 텔로미어(telomere)이다. 이것은 염색체 말단의 염기서열 부위를 말하는데. 세포가 분열할수록 그 길이가 계속해서 짧아진다. 그리고 이것에 비례해서 노화가 촉진되고 결국 세포 복제가 멈추면서 죽게 된다.그런데 텔로미어를 왜 띠 형태로 만들었을까?원형이라서 세포분열에 상관없이 재생된다면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지 않을까? 박테리아처럼 말이다.오늘날 접하고 있는 모든 종류의 세균들은 태곳적부터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것들이고, 앞으로도 쭉 그럴 것이다. 치명적인 외부 조건만 없다면 그들이 지닌 수명은 반영구적이다.그렇다면 왜 우리는 그들 미생물처럼 원형으로 된 텔로미어를 취하지 않았을까? 우리는 불로장생하는 대장균보다 수십 년을 사는 인간이길 선택했다대답은 간단하다. 불로장생을 택했던 대장균은 수억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그냥 대장균일 뿐이다. 반면에 죽음을 택했던 태곳적 생명체는 수억만 개의 종으로 분화했고 결국 인간이라는 걸작을 만들어 내기에 이르렀다. 왜 그런가 하면, 띠 모양의 DNA는 결합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기에 「1(아버지)+1(어머니)=2(자식)」라는 등식을 가져온다. 보다 나은 무언가를 위해 기꺼이 희생하는 구조로서, 여기서 진화가 이뤄지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게 되었다. 자식을 위해 죽는 구조로 되어 있는 것, 이것이 띠 모양의 DNA를 지닌 모든 생명체의 운명인 것이다.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몸의 체세포들은 새로운 가치를 위해 기꺼이 자살을 선택하고 있다. 이것을 세포사멸(Apoptosis), 혹은 공사共死라 하는데 새잎을 돋우기 위해 자리를 피해 주는 헌 잎의 배려이다.그런데 세포들이 적기에 죽으면 아무런 탈이 없지만, 문제는 죽을 때가 됐는데도 몇몇 세포가 그것을 꺼리는 데에서 시작한다.일부 세포가‘ 왜 내가 전체를 위해 죽어야 하지?’라는 생각을 품게 되면 반란의 불꽃이 점화한다.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가 무려 100조 개에 이른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 가운데 특출하게 그런 회의감을 느끼는 녀석이 나오지 않으리라는 법도 없다. 그 느낌이 아주 막연할지라도 계속해서 반복하다 보면 DNA에 약간의 변형을 가져올 수 있다.기형이 된 세포들은 생존 본능에 의해 어떡해서든 죽지 않고 버티려 할 것이다. 그리고 가능한 동조 세력을 모아 쉽게 제거되지 않도록 힘을 키울 것이다. 이렇게 면역 세포에 대항할 만하게 세勢가 커진 반란 세포 군群을 일컬어 암癌이라 한다.세포…, 사실 생태계는 이들의 독무대였다. 생명이 시작된 이후 30여 억 년 동안 단세포 생물만 존재했고, 이후 다세포 생물이 출현한 것은 불과 6억 년 전에 불과하다. 현재 ‘나’라고 알고 있는 우리의 몸은 그들 단세포 생물들이 힘을 합쳐 만든 집합체이다.이들 낱낱의 세포들은 공동의 청사진을 위해 혼신을 불태우고, 그러다가 역할이 끝나면 장렬하게 자살한다. 세포의 수를 고려할 때 이렇게 살다 죽는 세포들 가운데 딴 생각을 품는 경우가 나오지 않는 것이 오히려 이상하다. 왜 일만 열심히 하다가 죽어야 하는지에 회의를 품을 수 있고, 이에 자살을 보류하고 존속을 꾀하면 암癌이 된다. 암을 부추기는 조기 검진암 치료가 쉽지 않다는 사실은 누구나 안다. 그래서 조기 검진의 필요성이 대두된 지 오래이다. 그렇다면 건강검진만 열심히 받으면 암을 예방할 수 있을까?2013년 1월 16일자 KBS 추적60분은 「국가 암 검진 사업의 숨겨진 진실」이라는 제목으로 놀라운 사실을 보도했다. 요점만 추리면, 암 검진의 실효성이 대단히 낮고 그에 따른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는 내용이다. X선이나 CT, MRI 검사를 하면 암으로 의심되는 곳이 나온다. 그러면 좀 더 정밀한 조직 검사를 하게 되는데, 이때 결과가 암으로 확정되는 확률을 보여주는 것이 [암 검진의 양성 예측도]이다.아래의 표를 보면 전체 평균이 대략 2.5%이니, 암으로 의심되는 100명 가운데 2.5명만 진짜 암으로 판정된다. 나머지 97.5%의 사람들은 암이 아닌데도 위험한 검사를 받고 스트레스에 시달렸다는 얘기다. 게다가 발암물질 가운데 가장 높은 위험군에 속하는 방사선에 노출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여간 큰 손해가 아닐 수 없다. 실제로 CT 촬영은 X선에 비해 방사능 노출이 심한데, 이로 인해 암 발생 확률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이뿐만 아니라 심심찮게 발생하는 내시경이나 조영제의 부작용까지 더하면 위험도는 훨씬 증가한다.그런데 더 기가 막힌 것은 이런 위험을 무릅쓰고 암 진단을 받아도, 대략 52%만 암을 찾아낼 수 있다는 사실이다. 혹 떼려다 혹 붙이는 항암치료현재의 기술로는 작은 크기의 암을 발견하기 어렵다. 쌀알이나 깨알만 한 암은 관측되지 않고, 우리의 몸 어디에든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이런 미세한 암들을 ‘잔존암’ 혹은‘잠복암’이라 부른다.이렇게 보이지 않는 적을 상대하기에 암 치료는 길고도 힘겨운 여정이다. 더군다나 암이 재발했을 때는 더 큰 문제에 봉착한다. 재발한 암은 이미 항암제의 공격을 견딘 전력이 있기에 내성이 단단히 생겼고, 그래서 치료가 더욱 까다롭다.문제는 얌전한 암을 건드리는 데에 있다. 암 가운데는 가만히 놔둬도 수십 년 동안 그대로 머물러 있는 것들이 꽤 많다. 이런 것들을 제거하려고 하면 암이 깜짝 놀라 그때부터 살려고 발버둥 치게 된다. 수술 과정에 혈액과 산소가 암 부위로 몰리면 이 녀석들은 이 때다 싶어 혈관신생의 스위치를 켜고 성장과 탈출을 동시에 시도한다. 수술과 화학요법으로 암을 제거해도, 관측되지 않는 암세포의 잔류 가능성은 매우 높다. 이 녀석들은 메스(mes)와 항암제의 맛을 되새기며 이를 바득바득 간다. 복수의 칼날을 갈면서 힘을 비축했다가 면역이 약해지는 틈을 타서 다시 나타난다.이렇게 해서 재발한 놈은 매우 위력적이다. 성장 속도도 빠르고 전이도 물불을 안 가린다. 그래서 이런저런 항암제를 총동원하게 되는데, 이미 내성이 생겨 효용이 떨어진다. 그렇다고 수술을 하자니 이제는 견딜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다.그런데 더 큰 문제는 탈출한 놈에게서 시작한다. 이 녀석은 혈관을 타고 주변을 떠돌다가 둥지를 틀기에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는다. 이미 공격받은 전력이 있기에 곧바로 신생혈관을 만들어 성장에 주력한다. 그러면서 제2, 제3의 기지를 건설할 궁리만 하게 된다. 이제 몸 전체로 암이 전이되는 건 시간문제다. 이렇게 슈퍼 암으로 성장한 녀석들과 싸울 생각을 하면 참으로 암담하기 짝이 없다.그런데 제대로 싸워 보지도 못하고 억울하게 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바로 암 진단 과정에서의 부작용이다.조직 검사를 할 때 암세포를 건들게 되는데, 이때 얌전했던 암이 버럭 성질을 내면서 신생혈관의 스위치를 켜기도 한다. 자신을 공격하는 줄로 판단하는 순간 암은 돌변한다. 단지 진단만 했을 뿐인데도 암은 위협을 느껴 무차별 세력 확장을 꾀하게 되는 것이다.
메리토크라시 : 모두를 위한 21세기 실천 교육
행복한북클럽 / 이영달 (지은이) / 2021.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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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달 (지은이)
미래 사회와 우리의 교육 2권. 퇴행하는 우리의 교육에 관한 쟁점과 대안을 최신 연구 결과와 다채로운 경험을 토대로 날카롭게 제언하는 책이다. 기업과 대학, 그리고 정부 부문 모두에서 세계의 혁신 현장을 직접 발로 뛴 경영학자가 바라본 세계의 미래 교육을 말한다. 고3 입시생 자녀를 둔 한국 아빠이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미래인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저자의 한국 교육에 대한 현실적 고민을 따라가다 보면 ‘나와 자녀의 미래 삶을 위한 교육’에 관한 새로운 사유가 움튼다.추천사 프롤로그 바꾸어야 할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 1장 기업대학 01 전통적 대학 vs. 기업대학 02 인도 릴라이언스그룹의 캠퍼스 프로젝트 03 칭텅대학과 후판대학 그리고 중국의 기업대학들 04 일본의 토요타공업대학과 라쿠텐대학 그리고 기업대학들 05 21세기 공학 교육의 새로운 표준, 영국의 다이슨공과대학 06 SAS, 기업인가? 대학인가? 07 다섯 개의 에피소드와 인재 개발 패러다임의 변화 08 기업의 대학화 vs.대학의 기업화, 그리고 혁신 생태계 09 애자일 조직과 클라우드 시대의 기업 교육 10 기업 교육의 빅뱅, 클라우드가 이끄는 개인화된 학습 2장 새로운 질서를 만드는 고등교육의 스타트업 01 고등교육의 경험 혁신 02 대학 교육의 경험 혁신, 미네르바스쿨 03 기업 교육의 경험 혁신, 싱귤래리티대학 04 미국의 공짜 대학, 피플대학 05 스타트업 같은 대학, 올린공과대학 3장 신엘리트주의와 메리토크라시 01 신엘리트주의 02 메리토크라시 03 신맹모삼천지교와 잃어버린 우리의 아인슈타인 04 불평등을 만드는 교육 격차 4장 실력과 매력이 학력과 재력을 이기는 시대 01 라이트 형제 vs. 새뮤얼 랭글리 02 학사 학위 없는 세계의 와해적 혁신가들 03 인도인과 유대인의 혁신 DNA, 그 뿌리를 찾아서 04 실력과 매력이 학력과 재력을 이기는 시대 5장 모두를 위한 21세기 실천 교육 01 내가 정말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유치원에서 배웠다? 02 위대한 삶을 이끄는 이키가이, 그릿, ‘나의 인생 프로젝트TM’ 03 노력주의의 함정 04 모두를 위한 교육 심리학 05 모두를 위한 교육 철학 06 페다고지 vs. 안드라고지 07 모두를 위한 21세기 실천 교육 08 한국의 미래 교육을 위한 짧지만 굵은 생각모두를 위한 21세기 실천 교육 여기, 퇴행하는 우리의 교육에 관한 쟁점과 대안을 최신 연구 결과와 다채로운 경험을 토대로 날카롭게 제언하는 책이 출간되었다. 책은 기업과 대학, 그리고 정부 부문 모두에서 세계의 혁신 현장을 직접 발로 뛴 경영학자가 바라본 세계의 미래 교육을 말한다. 고3 입시생 자녀를 둔 한국 아빠이자,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미래인재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한 저자의 한국 교육에 대한 현실적 고민을 따라가다 보면 ‘나와 자녀의 미래 삶을 위한 교육’에 관한 새로운 사유가 움튼다. 대학의 기업화 vs. 기업의 대학화 경계가 허물어지는 고등교육의 미래는? 여기, 관성적으로 받아들였던 교육 프레임을 완전히 뒤바꾸는 책이 출간되었다. 빈부격차와 불평등 문제가 점점 극으로 치닫고, ‘인공지능+로보틱스+사물인터넷’ 기술의 조합으로 이루어진 디지털 노동자는 빠른 속도로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교육 현장은 역동적인 시대 변화를 담아내기보다는 오히려 과거로 퇴행하고 있다. ‘교육 공정성의 회복’이라는 명제 아래 국제 중학교가 폐지되고 대학 입시의 수시전형은 축소되었으며 정시전형이 확대되었다. 코로나19 이슈까지 더해져, 단 한 번의 수학능력시험을 통해 대학 입학 여부가 결정되는 흐름도 확산되었다. 이러한 국가 주도의 획일화된 교육정책, 주입식 교육, 객관식 시험, 과도한 대학 입시 경쟁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을까? 라는 이 책의 제목에 주목해야 한다. 교육은 기회의 평등을 넘어, 사람들 각자가 갖고 있는 기회를 추구하도록 돕는 데 그 본원적 목적이 있다. 지금의 고용 환경과 기업 세계의 조직 구성, 일하는 방식은 과거 산업화 시대와는 완전히 다르다. 이전의 교육이 고용을 위한 것이었다면, 앞으로의 교육은 ‘자아실현’과 ‘창의성의 극대화’를 통해 자기고용이 가능하도록 그 구체적인 방법과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이 책은 현재 우리나라 교육이 처한 상황을 정확히 분석하고, 표준화의 함정과 불평등 구조에 빠진 교육 문제를 해결한 새로운 관점을 독창적이고 시의적절하게 제시한다. 지금까지의 교육은 정답을 빨리 알아내라고 요구해왔다면, 앞으로의 교육은 고도화된 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가치 있는 문제를 끊임없이 발굴하고 해결할 수 있게끔 해야 한다. 책에 담긴 교육 관련 다학제적 최신 연구 결과들은 스스로 미래를 창조하고 디자인할 수 있게 하는 교육이 가능함을 웅변한다. 세계의 혁신 현장을 직접 발로 뛴 경영학자가 바라본 교육 격차와 불평등에 대한 교육 솔루션 그가 이 책에서 강력하게 주장하는 것은 이 시대의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바로 보는 것이다. 경영학자의 시각으로 유아 및 초중등 교육부터 대학과 기업 교육 영역까지, 한국 교육만이 아닌 미국, 중국, 일본, 영국과 유럽 등 전 세계적 시각에서 교육의 문제를 살폈다. 정의와 불공정 사회를 말하는 마이클 샌델, 경제적 불평등을 이야기하는 토마 피케티, 글로벌 세계를 말하는 토머스 프리드먼이 제기한 문제들에 ‘모두를 위한 21세기 실천 교육’이라는 유효한 대안으로 답하고 있다. 가능한 일일까? 가능성이 없다면 이 책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미래 세대가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길과 방법론을 1권 ‘학교 교육의 새로운 미래 편’과 2권 ‘모두를 위한 21세기 실천 교육 편’을 통해 상세히 나눈다. 2권은 실력과 매력이 학력과 재력을 이기는 시대를 왔음을 밝히며, 이에 필요한 ‘모두를 위한 21세기 실천 교육’을 말한다. 기업들은 과거에 주어진 과업에 충실한 ‘표준화된 인력’으로 더 싸게, 더 낫게, 그리고 더 빠르게 비즈니스를 펼쳐왔다. 하지만 이러한 성공 방정식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 우리는 이제 새로운 기술, 새로운 지식,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새로운 조직의 운영 형태를 통해 기존 산업의 질서와 그 판을 송두리째 바꾸어버리는 ‘와해적 혁신’이 일상화되고 있다. 기업과 대학 간 교육의 경계도 허물어지고 있다. 기업은 대학화되어가고, 대학은 기업화되고 있다. 기업교육과 대학교육 모두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고 있으며, 혁신 엘리트에 의한 새로운 엘리트주의가 만들어지고 있다. 이 책은 교육의 의미를 묻고 해답을 찾는 과정을 낱낱이 기록한 만큼 앞으로 교육이 나아가야 할 길을 모색하는 사유의 출발선이 되어준다. 한편 현실 세계에서 가능한 교육 경력 설계에 대한 사례를 다양하게 담아 독자들의 효과적인 교육 경력 개발도이 가능하도록 했다. 더불어 교육을 둘러싼 정부-기업-개인의 역할을 구체적이고도 현실적으로 명시한다. 자녀의 교육 문제로 고민하는 많은 학부모님과 미래 세대들의 내일을 책임지고 있는 현장의 교육자들, 그리고 교육정책 관계자들과 이러한 문제와 그 무게를 함께 나누길 바란다.메리토크라시는 기회의 평등과 공정한 과정에 집중한다. 이것이 전제가 되면 그 결과는 정당성을 갖게 되는 개념이다. 혁신의 영역은 논리상 메리토크라시고, 결과적으로 신엘리트주의다. 이런 논리 구조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공교육 시스템이 여건과 환경이 불충분한 학생들의 학부모 역할을 감당하면서 기회의 평등을 구현하는 주체적 책무를 다해야 한다. 그럴 때 우리 사회는 잠재적 아인슈타인이 현실의 아인슈타인으로 거듭나고, 더 나아가 잃어버린 아인슈타인마저도 빛나는 아인슈타인으로 성장하는 공동체가 될 것이다.
긍정 훈육
북로그컴퍼니 / 사라 오크웰-스미스 (지은이), 최은경 (옮긴이) / 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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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로그컴퍼니
영어교육
사라 오크웰-스미스 (지은이), 최은경 (옮긴이)
많은 부모들이 오늘도 아이에게 소리치고 화를 낸 뒤 돌아서서 후회한다. 마치 아이에게 화를 내면 나쁜 부모가 된 것 같은 죄책감에 시달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 자체는 나쁜 감정이 아니다. 또한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고 훈육을 한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아이에게 화를 내본 적 없다고 말하는 부모가 있다면 그건 거짓말이거나, 아직 아이를 키운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화내지 않고 아이 키우는 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대신 아이 앞에서 화를 다스리는 방법,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터져 나오는 분노의 경험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며 바른 훈육의 길로 나아가는 ‘긍정 훈육’을 이야기한다.감사의 말 이 책 활용법 프롤로그 _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긍정 훈육 CHAPTER 1 훈육이란 무엇인가? 긍정 훈육의 진짜 의미 부모는 최고의 선생님 우수한 학생의 자질은 무엇인가? 긍정 훈육 실천하기 훈육은 언제부터 시작해야 할까? CHAPTER 2 아이들은 왜 문제행동을 할까? 문제행동을 하는 생리적 원인 문제행동을 하는 심리적 원인 문제행동이 호르몬 때문이라고? CHAPTER 3 아이들은 어떻게 배울까? 매슬로의 욕구 단계 이론 부모를 보고 배운다 성장형 사고방식 키워주기 내 아이의 학습 유형은? 경험을 통해 배운다 좋은 학습 환경 만들기 CHAPTER 4 아이의 뇌는 어떻게 발달할까? 뇌는 어떻게 발달하는가? 아이들에겐 절대 불가능한 능력 ADHD 등이 의심된다면? CHAPTER 5 보편적인 훈육의 문제점 절대 하면 안 되는 훈육 방법 잘하면 효과적인 훈육 방법 CHAPTER 6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훈육 학교 훈육의 문제점 학교는 바뀔 수 있을까? 학교와 집의 훈육 방식이 다를 때 생기는 문제점 아이들은 왜 집과 학교에서 다르게 행동할까? CHAPTER 7 폭력적인 아이 훈육하기 아이들은 왜 폭력적인 행동을 할까? 폭력적인 행동을 고치려면? 네 가지 폭력적인 행동 고치기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8 징징대고 삐치는 아이 훈육하기 아이들은 왜 징징대고 삐치는 걸까? 징징대고 삐치는 버릇을 고치려면?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9 말 안 듣는 아이 훈육하기 아이들은 왜 말을 듣지 않을까? 다섯 가지 거부 행동 고치기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10 버릇없이 굴고 말대꾸하는 아이 훈육하기 아이들은 왜 버릇없이 굴고 말대꾸를 할까? 버릇없이 굴고 말대꾸하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11 형제자매 간 다툼에 대처하기 형제자매 간 다툼이 생기는 이유 형제자매 간 갈등 줄이기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12 거짓말하는 아이 훈육하기 부모들은 어떻게 아이가 거짓말하도록 부추기는가? 아이들은 왜 거짓말을 할까? 아이들에게 정직한 태도를 가르치려면? 딸의 거짓말에 대처한 이야기 CHAPTER 13 욕하는 아이 훈육하기 아이들은 왜 욕을 할까? 아이가 욕을 하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14 자존감과 자신감 부족한 아이 훈육하기 무엇이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박탈하는가? 아이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키우려면? * Q&A_ 이럴 땐 어쩌죠? CHAPTER 15 부모 마음 다스리기 목표는 적당한 수준으로 주위의 지적이나 충고에 대처하는 법 훈육 방법에 의문이 들 때 배우자를 긍정 훈육에 참여시키려면? 내 안의 화 다스리기 다른 부모들은 어떻게 화를 다스릴까? 포기하고 싶어질 때는? 에필로그 _ 긍정 훈육을 향한 긴 여정 참고문헌‘승재 엄마’ 허양임 교수 강력 추천!! “아이 앞에서 현명하게 화를 다스리는 법, 부모와 아이가 함께 성장하는 법을 담은 긍정 훈육 가이드북!”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를 잘 훈육하는 방법에 대해 궁금해할 것이다. 승재는 공감 능력이 좋고 영리한 편이지만 반면에 고집도 센 아이이다 보니 훈육을 하면서 아이에게 화를 내는 상황이 생기곤 한다. 이 책은 나 같은 부모들, 즉 잘못된 행동을 바로잡기 급급해 화를 내고 돌아서서 자책하는 부모들에게 현명하게 감정 다스리는 법과 그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법을 알려준다. 이것이 바로 공감과 이해,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하는 ‘긍정 훈육’의 핵심이다. 네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긍정 훈육 전문가인 저자의 경험이 바탕이 되어 실용적이고 현실적일 뿐 아니라, 관계 중심적인 관점을 유지하고 있어 어떤 아이를 키우든 반드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_ 승재 엄마 허양임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조교수) 화내지 않고 키우는 게 불가능한 미운 네 살부터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할 책! “너 자꾸 거짓말 할래?” “누가 엄마한테 대들어!” “꼭 화를 내야 말을 듣지!” 많은 부모들이 오늘도 아이에게 소리치고 화를 낸 뒤 돌아서서 후회한다. 마치 아이에게 화를 내면 나쁜 부모가 된 것 같은 죄책감에 시달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화’ 자체는 나쁜 감정이 아니다. 또한 아이에게 화를 내지 않고 훈육을 한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기도 하다. 아이에게 화를 내본 적 없다고 말하는 부모가 있다면 그건 거짓말이거나, 아직 아이를 키운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은 ‘화내지 않고 아이 키우는 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대신 아이 앞에서 화를 다스리는 방법, 그리고 어쩔 수 없이 터져 나오는 분노의 경험을 통해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며 바른 훈육의 길로 나아가는 ‘긍정 훈육’을 이야기한다. 아이들은 왜 문제행동을 할까? 이해와 공감, 상호존중을 바탕으로 하는 ‘긍정 훈육’! 저자 사라 오크웰-스미스는 네 아이의 엄마로, 한 해 약 500만 명이 방문하는 유명 육아 블로거이자 ‘긍정 훈육’ 전문가이다. 그녀는 많은 부모가 문제행동의 원인은 따져보지도 않고 곧장 ‘고치기’ 단계로 뛰어들기 때문에 아이를 다그치게 되는 거라고 지적한다. 아이들이 ‘왜’ 문제행동을 하는지 정확히 알게 되면 아이를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아이의 능력에 맞는 훈육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즉, 아이가 ‘왜’ 문제행동을 하는지, 그때 아이는 ‘어떻게’ 느끼는지, 아이를 훈육하여 나는 ‘무엇을’ 얻고 싶은지를 먼저 생각하라는 것. 저자는 이 ‘왜? 어떻게? 무엇을?’이라는 긍정 훈육의 기본 틀을 토대로, 부모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문제행동의 원인과 대처법을 하나하나 짚어준다. 폭력적인 아이, 징징대고 삐치는 아이, 말 안 듣는 아이, 버릇없는 아이, 거짓말하는 아이, 욕하는 아이, 늘 투닥거리는 형제자매, 자존감 낮은 아이 등…… 원인부터 대처법까지 자세히 나와 있어, 부모들이 즉각적인 해법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오늘 당장 시도할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가득한 책이다. 화내도 괜찮아요,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이해해요~ 부모니까 통하는 공감과 위로, 그리고 뜨거운 격려! ‘긍정 훈육’의 방식으로 완벽하게 아이를 훈육할 수 있을까? 처음에는 잘 되지 않을 것이다. 또 효과가 즉각 나타나지 않으니 의문이 들 수도 있고 좌절해 포기하고 싶어질 수도 있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 저자는 부모도 사람인지라 결코 완벽할 수 없으며, 때로는 실수할 수 있다고 부드럽게 격려한다. 그러니 완벽해지려는 불가능한 노력을 하는 대신 아이를 훈육하면서 맞닥뜨리는 감정을 그대로 보고, ‘부모’인 자기 자신과 아이에 대해 배워나가라고 조언한다. 훈육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감정을 다스릴 수 있는 마음 챙김, 거리 두기, 화 다스리기 등의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마지막 장에 제시해 자신의 감정에 끌려 다니지 않도록 부모를 돕는다. 무엇보다 아이를 위해 결코 포기하지 말고, 아이를 믿어보자는 것, 이것이 이 책이 담고 있는 핵심이다.지난 몇 년 동안 나는 많은 부모에게 '훈육'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했다. 부모의 태도와 행동은 올바른 훈육을 위한 핵심 요인이므로 이 책에서는 부모의 감정, 더 정확히 말해 자기 수양이 얼마나 중요한지 살펴볼 것이다. 완벽한 부모가 되라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나도 부모 노릇 하면서 많은 실수를 저질렀고 지금도 그렇다. 하지만 실수하더라도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이 있다면 괜찮다. 사실 올바른 훈육의 의미가 바로 이것이다. 즉, 우리 자신과 아이에 대해서 배우는 것 말이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왜 성령인가?
두란노 / 조정민 지음 / 20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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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소설,일반
조정민 지음
조정민 목사의 'Why'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예수님에 대한 오해보다 아마 성령님에 대한 오해가 더 클 것이다. 그 이유는 성령의 은사가 불러일으키는 오해와 혼란 때문이다. 하나님보다는 하나님의 선물에 관심이 많고,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하나님의 기적에 마음이 끌리는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성령에 대한 오해가 많은 것이다. 사탄은 이런 혼란을 틈타 성령의 은사를 지나치게 강조하여 신사도운동처럼 복음의 본질을 훼손하거나 혹은 아예 성령에 대해 냉담하고 성령의 불씨를 끄도록 크리스천이 극단적인 반응를 하게 만든다. 저자는 사탄의 교묘한 유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영에 대해 분별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또 성령에 대해 냉담한 사람에게는 그들이 성령을 사모하고 성령 충만해지도록 불씨 역할을 한다.1장 권능_바람처럼 불처럼 임하시다 2장 보혜사_너희와 함께하리라 3장 거듭남_어떤 종교에도 없는 독특한 진리 4장 유연함_뜻밖으로 인도하시는 성령 5장 영 vs 육_성령을 따르는 삶 6장 양자됨_하나님의 아들이라 7장 거룩함_성령의 사람이 맺는 열매 8장 새사람_성령으로 변화된 삶 9장 완전무장_성령으로 세상에 맞서기 10장 선물들_성령의 은사 사용법 11장 뜨거움_성령을 소멸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 12장 생명행전_성령과 함께 가는 길예수는 진짜인데, 크리스천은 왜 가짜가 많은가? 교회를 왔다 갔다 하는 것으로는 불충분하다. 종교인이 될 수 있을지 몰라도 진정한 크리스천은 아니다. 크리스천은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이 위험하고 음란하고 중독된 세상의 유일한 답은 성령 충만이다. 성령 충만하지 않으면 우리는 시대를 못 바꾼다. 예외 없이 세상 사람들처럼 살아갈 것이다. 왜 성령인가? 내 탐욕을 이기고 나 자신을 이기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크리스천이 크리스천일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교회가 교회일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왜 예수인가?》, 《왜 구원인가?》에 이은 조정민 목사의 ‘Why’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예수님에 대한 오해보다 아마 성령님에 대한 오해가 더 클 것이다. 그 이유는 성령의 은사가 불러일으키는 오해와 혼란 때문이다. 하나님보다는 하나님의 선물에 관심이 많고,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하나님의 기적에 마음이 끌리는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 성령에 대한 오해가 많은 것이다. 사탄은 이런 혼란을 틈타 성령의 은사를 지나치게 강조하여 신사도운동처럼 복음의 본질을 훼손하거나 혹은 아예 성령에 대해 냉담하고 성령의 불씨를 끄도록 크리스천이 극단적인 반응를 하게 만든다. 이 책은 사탄의 교묘한 유혹에 넘어지지 않도록 영에 대해 분별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한다. 또 성령에 대해 냉담한 사람에게는 그들이 성령을 사모하고 성령 충만해지도록 불씨 역할을 한다. 성령이 오셔야 옛사람이 무너지고 새사람으로 산다. ‘왜 예수인지’ 그 깨달음을 얻는 사람이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 읽어야 할 책! 교회가 세상으로부터 조롱받고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매주 예배를 드리고 헌금도 하고 봉사도 하지만 예수님의 뜻이 무엇인지 여쭤 본 적이 없는, 예수와 상관없는 사람들이 교회에 많기 때문이다. 혹은 사도행전의 아볼로가 성경을 읽기도 하고 연구도 하고 심지어 가르치기도 하지만 성령이 누구신지 몰랐던 것처럼 성령 충만하지 않아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힘 있게 증거 하는 삶을 살지 못하기 때문이다. 크리스천은 성령의 사람이 되는 것이다. 성령이 오셔야 옛사람이 무너지고 새사람으로 산다. 성령은 말씀으로 내 생각의 회로를 바꾸신다. 이 위험하고 음란하고 중독된 세상의 유일한 답은 성령 충만이다. 성령이 아니고서는 이 세상을 버틸 수도 없고 이길 수는 더더욱 없다. 불교에 심취했다가 목회자가 된 저자가 어떤 종교에도 없는 독특한 진리이자 영적인 비밀인 성령에 대해 12가지 키워드로 탐구하고 있다. 즉 성령님이 누구신지, 왜 성령님을 믿고 의지해야 하는지, 그분이 아니고서는 신앙생활을 왜 끝까지 잘 못하는지, 성령의 은사는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진정한 성령 충만이 무엇이며 어떤 것이 성령 충만한 결정인지 등을 명쾌하게 들려준다. ‘왜 예수인지’ 그 깨달음을 얻은 사람들이 진정한 크리스천이 되기 위해 읽어야 할 책이다. 또 교회를 왔다 갔다 하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을 비롯, 인생의 수많은 결정을 내려야 할 때 성령 충만한 선택이 어떤 것인지 늘 고민하는 사람에게 유익하다.
테무진 to the 칸
생각비행 / 홍대선 지음 / 2017.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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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비행
소설,일반
홍대선 지음
2011년 '딴지일보'에 연재될 당시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연재되는 내내 ‘만화보다 재미있다’ ‘상당한 분량이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읽었다’ ‘글이 빨리 올라오지 않아 눈이 빠지는 줄 알았다’는 등 열광적인 독자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그런데 아쉽게도 '딴지일보' 서버에 문제가 생겨 한동안 이 연재물을 볼 수 없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독자들은 불안한 서버의 글을 자신의 블로그로 옮기거나 내용을 복사해 PDF 파일로 만들어 보관하기까지 했다. 연재 당시 이 글은 종종 소설로 오해받았다. 소설도 팩션도 아닌 인문·역사 연재물에 독자들이 이토록 반응한 까닭은, ‘악마적인 필력’에 걸맞게 인간 테무진이 초원을 통일하며 칭기스칸이 되는 과정을 실로 생생하게 그려냈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독자들의 열띤 호응에 부응하기 위해 글을 다듬고 보완해 책으로 엮어냈다.특별한 이야기를 시작하며 초원 주요 인물 및 부족(세력) 01 짓밟힌 소녀 02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03 아버지를 위한 나라는 없다 04 살인의 추억 05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06 달콤한 인생 07 아내가 결혼했다 08 복수는 나의 것 09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1) 10 테무진 라이징 11 13익 전투 12 레저렉팅 테무진 13 내 이름은 칸 14 에너미 앳 더 게이트 15 패자의 역습 16 킬링필드 17 배신의 계절 18 컨스피러시 19 사막의 폭풍 20 왕의 귀환 21 안티 테무진 22 전쟁의 신 23 초원 통일 24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2) 25 예케 몽골 울루스 작가의 말 참고 문헌 《딴지일보》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한 연재물 《테무진 to the 칸》은 2011년 《딴지일보》에 연재될 당시 최고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연재되는 내내 ‘만화보다 재미있다’ ‘상당한 분량이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읽었다’ ‘글이 빨리 올라오지 않아 눈이 빠지는 줄 알았다’는 등 열광적인 독자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그런데 아쉽게도 《딴지일보》 서버에 문제가 생겨 한동안 이 연재물을 볼 수 없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독자들은 불안한 서버의 글을 자신의 블로그로 옮기거나 내용을 복사해 PDF 파일로 만들어 보관하기까지 했다. 연재 당시 이 글은 종종 소설로 오해받았다. 소설도 팩션도 아닌 인문·역사 연재물에 독자들이 이토록 반응한 까닭은, ‘악마적인 필력’에 걸맞게 인간 테무진이 초원을 통일하며 칭기스칸이 되는 과정을 실로 생생하게 그려냈기 때문이다.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독자들의 열띤 호응에 부응하기 위해 글을 다듬고 보완해 책으로 엮어냈다. 공정함으로 대중의 지지를 받다 보잘것없는 초원의 사내였던 테무진과 달리 자무카는 유서 깊은 집안의 사내였다. 자무카는 좋은 집안 출신답게 20대 초반에 2000명이 넘는 전사를 거느렸다. 타고난 야심가로 잔인하고 두뇌회전이 빠른 전투 천재의 면모를 과시했다. 반면 테무진은 자무카와 비교조차 되지 않았다. 운동 능력이 부족하고 용감하지도 않았다. 아이들의 친구인 개조차 무서워할 정도였으니 겉으로 드러나는 장점이 거의 없는 소년이었던 셈이다. 하지만 테무진의 모친 헐룬은 “가슴에 재능이 있다”고 평가했다. 그 말대로 테무진은 관계를 맺은 사람들을 대할 때 누구도 억울하지 않게, 누구에게나 같은 원칙으로 대했다. 그는 공정했고 약속을 꼭 지키는 신념을 고수했다. 테무진에 대한 견제의 성격이 짙었던 ‘13익 전투’에서 테무진은 자무카에게 궤멸당하지만 전투 후에는 테무진 쪽으로 넘어오는 부족들이 있었다. 한편 테무진 대 반테무진의 전면전이었던 카라칼지드 사막 전투에서 패배한 테무진 진영으로 오는 전사도 많았다. 계속된 전투로 모든 것을 잃고 19명의 부하만 데리고 초원에 섰을 때, 며칠 만에 수만 명의 병사가 테무진을 위해 결집한 것은 평생토록 지켜낸 그의 신념 덕분이었다. 이를 바탕으로 테무진은 자무카가 합류한 나이만족과의 초원 통일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 마침내 테무진은 의형제이자 평생의 적이었던 자무카와의 경쟁에서 이기며 초원을 통일했다. 공정함으로 대중의 지지를 얻은 인간 테무진은 이로써 유일무이한 초원의 군주로 등극했다. 테무진이 꿈꾼 사회, 칭기스칸이 만든 사회 어느 시대든 사람들은 부조리한 사회를 바꿔줄 영웅을 원한다. 뛰어나고 배경이 든든한 영웅을 바라는 것은 인지상정이다. 하지만 사람들의 바람과 전혀 달랐던 인간 테무진은 공정함만으로 세상을 바꿨다. ‘원래 그런’ 세상은 없다. 사람들이 그렇게 만들었을 뿐이다. 테무진이 지도자 노릇을 하면서 깨달은 ‘제대로 된 세상’은 소박하고 단순하다. 좋은 사회란 종묘와 사직이 바로 서고 군주가 백성을 자식처럼 어여삐 여기는 사회도 아니고, 신의 종으로 선택받은 군주가 교황을 보위해 정의를 지키는 사회도 아니며, 모든 카스트가 톱니바퀴처럼 각자 자신의 신분과 역할에 몰두하는 시스템을 굴리는 사회도 아니다. 좋은 사회란 그저 되도록 많은 사람이 잘 먹고 잘 사는 사회다. 테무진은 좋은 사회를 만들기로 했다. 초원 사람들이 보기에 테무진의 생각은 매우 좋았다. 그리하여 그들은 좋은 사회를 만들었다. 이것이 전부다. 진보란 이토록 간단한 것이다. 대한민국의 진보란 사람들끼리 정한 규칙이 보다 합리적으로 발전하는 것에 불과하다. 특별난 물질적 기회가 필요 없다. 다수가 사회를 더 좋게 만들기로 합의하면 세상은 생각한 그대로 좋아지게 되어 있다. 테무진의 삶은 성공보다 실패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그는 공정함과 끈기로 끝내 몽골 초원을 통일할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몽골 사회와 몽골군의 시스템을 정비했다. 노예제를 폐지하고 완전한 종교의 자유를 선포했다. 약탈혼과 매매혼, 가축을 훔치는 행위 등을 금했을 뿐 아니라 초원의 모든 야생동물을 백성의 공동 소유로 삼아 사냥철이 아니면 함부로 잡을 수 없게 했다. 또한 서자나 사생아가 생기지 않게 했으며 굶주리는 사람이 없도록 매일 아침 몽골 조정에 3만 명의 식사를 준비했다. 테무진이 만든 사회에서 몽골인들은 서로 속일 필요가 없었으며 있는 모습 그대로 충성을 바칠 가치가 있다고 느꼈다. 테무진은 귀족의 특권이나 기득권을 타파하고 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등용했다. 이 때문에 테무진은 평생토록 부하에게 배신당하지 않았다.《테무진 to the 칸》은 테무진이 칭기스칸이 되는 과정을 다루고 있지만, 세계에서 가장 공정한 사회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담은 기록이기도 하다. 대한민국은 비선실세의 국정농단과 대통령 탄핵이라는 사상 초유의 일을 겪으며 이제 새로운 길로 나아가는 시작점에 섰다. 실패를 딛고 새로운 사회를 꿈꾸는 이 시점에 공정한 사회를 만든 인간 테무진의 삶을 기록한 이 책에서 배울 점이 많다. 몽골 초원을 평정하며 테무진이 꿈꾸었던 사회의 모습을 발견한다면 우리도 정의롭고 공정한 사회를 충분히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초등 영어 수업 100시간의 기적 학습지
미래와경영 / 지미샘 (지은이), Matthew Chau (감수) /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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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경영
소설,일반
지미샘 (지은이), Matthew Chau (감수)
학년이 올라갈수록 왜 학생들이 영어를 어려워할 수밖에 없는지 그 원인을 찾아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한다. 또한, 현재 나의 영어 수업에서 단 5분이지만 작은 변화만으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실제적인 팁을 제공한다. 아울러 주제별로 교과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활동을 뛰어넘어 보다 활동적이고 효과적인 수업을 위한 활동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이에 대한 학습지를 제시한다. 영어 수업이 처음이라 막막한 선생님들과 새롭고 효과적인 영어 수업을 원하는 선생님들께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PART 01 왜 영어를 싫어하는가? 학생들이 영어를 싫어하는 근본적인 이유 알지만 쉽게 말하지 않는 고민 초등 영어 교육, 희망은 학생 속에 있다 PART 02 누구나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강력한 ‘영어 수업 엔진’ 말문이 터질 수밖에 없게 만드는 3단계 차시 계획 짜기 교과서에 없지만 반드시 가르쳐야 할 ‘초등 핵심 어법’ 3가지 교과서 재구성하고 어법에 따라 가르치는 단원 순서 바꾸기 학생들이 느껴야 할 진정한 영어의 재미 움츠러든 학생을 자신감 넘치게 만드는 최고의 동기 부여 방법 영어 수준 차이를 극복하는 일대일 인터뷰 영어를 잘할 수밖에 없게 만드는 복습 루틴 만들기 딱 5분! 듣기 실력 키워 주는 한국어 뜻 적기 테스트 복잡한 문장도 쉽게 이해시키는 비법 - 영어와 한국어 어법 비교 영작 부담을 날려버리는 영어 글쓰기 지도법 외국인 앞에서 떨지 않게 만들어 주는 원어민 일대일 인터뷰 영어의 바다에 빠져들게 만드는 단원별 노래 한 곡 부르기 PART 03 먼저 가르치면 좋은 수업 아이디어 먼저 가르치면 좋을 내용 [누가 무엇을 했다.] 말하기 학습지 1-1 영어 문장 순서 바꾸기 연습 [누가 어떤 상태이다.] 말하기 학습지 2-1 20년 후, TV에 나와 자기소개하기 학습지 2-2 우리 반 친구 소개하기 1 학습지 2-3 좋아하는 인물(캐릭터) 소개하기 학습지 2-4 우리 반 친구 소개하기 2 학습지 2-5 내가 좋아하는 대상 소개하기 학습지 2-6 수수께끼 만들기 전치사 덩어리 붙여서 말하기 학습지 3-1 전치사 덩어리 붙여 일기 쓰기 과거에 한 일 묻고 답하기 학습지 4-1 과거형 한 방에 끝내는 노래 학습지 4-2 실제 과거에 한 일 말하기 연습 학습지 4-3 영어일기 쓰기 학습지 4-4 Sentence Bank 학습지 4-5 자랑하기 미션 역할극 학습지 4-6 범인 심문 미션 역할극 학습지 4-7 손가락 역할극 동영상 찍기 미래에 할 일 묻고 답하기 학습지 5-1 미래형 한 방에 끝내는 노래 학습지 5-2 실제 미래에 할 일 말하기 연습 학습지 5-3 미래에 할 일 묻고 답하기 역할극 사람, 장소의 위치 말하기(전치사 in) 학습지 6-1 in 한 방에 끝내는 노래 학습지 6-2 in으로 위치 말하기 연습 학습지 6-3 친구들 찾아 불러 모으기 동영상 찍기 학습지 6-4 in으로 여러 가지 위치 말하기 학습지 6-5 위치 말하기 미션 역할극 일과 묻고 답하기(전치사 at) 학습지 7-1 하루 일과 한 방에 끝내는 노래 학습지 7-2 일과 묻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7-3 나의 하루 일과 랩 가사 만들기 학습지 7-4 이웃 직업인 가상 인터뷰 교과서에 없지만 쉽고 유용한 전치사 with 학습지 8-1 with 덩어리 붙이기 PART 04 바로 써먹는 주제별 수업 아이디어 비교하는 말하기 학습지 9-1 비교하는 문장 말하기 학습지 9-2 비교급 한 방에 끝내는 노래 학습지 9-3 비교하기 퀴즈 내기 학습지 9-4 Funny 올림픽 학습지 9-5 비교하기 미션 역할극 학습지 9-6 비교하기 역할극 발표하기 날짜 묻고 답하기 학습지 10-1 열두 달 영어 이름 학습지 10-2 1~31일 날짜 서수 학습지 10-3 친구 생일 별자리 조사 학습지 10-4 날짜 말하기 미션 역할극 학습지 10-5 초대장 만들기 아픈 곳 묻고 답하기 학습지 11-1 아픈 곳 묻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11-2 아픈 증상에 조언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11-3 학교에서 아픈 상황 연습 학습지 11-4 아픈 상황에 처방하기 미션 역할극 학습지 11-5 약 광고 영상 찍기 빈도(횟수) 묻고 답하기 학습지 12-1 빈도(횟수) 말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12-2 진실게임 학습지 12-3 빈도 묻고 답하기 미션 역할극 학습지 12-4 우리 반 친구들, ‘그것이 알고 싶다’ 목적지로 가는 방법 묻고 답하기 - 건물, 장소의 위치를 나타내는 말 학습지 13-1 목적지로 가는 방법 핵심 표현 학습지 13-2 목적지로 가는 방법 묻고 답하기 시뮬레이션 학습지 13-3 Mission impossible 미션 역할극 학습지 13-4 단체 사진 만들기 퀴즈 내기 감정(상태)의 이유 묻고 답하기 학습지 14-1 감정(상태) 표현하기 핵심 정리 학습지 14-2 Because로 이유 말하기 학습지 14-3 감정의 이유 말하기 핵심 정리 & 역할극 학습지 14-4 해피북 만들기 음식 주문하기(음식 맛 표현하기) 학습지 15-1 음식 맛 표현하기 핵심 정리 학습지 15-2 맥도날드에서 주문하기(메뉴판 & 대본) 학습지 15-3 식당에서 주문하기(메뉴판 & 대본) 학습지 15-4 식당 메뉴판 만들기 학습지 15-5 먹방 동영상 찍기 학습지 15-6 신메뉴 개발하기 학습지 15-7 푸드 트럭 창업하기 어떤 것을 알고 있는지 묻고 답하기 학습지 16-1 어떤 것을 알고 있는지 묻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16-2 친구 소개하기 학습지 16-3 어떤 것을 아는지 퀴즈 내기 학습지 16-4 원어민에게 한국 소개하기 학습지 16-5 아는지 묻고 답하기 미션 역할극 장래 희망 묻고 답하기 학습지 17-1 되고 싶은 직업 말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17-2 여러 가지 직업 & 나의 장래 희망 적어보기 학습지 17-3 장래 희망 추리 빙고 학습지 17-4 장래 희망 묻고 답하기 미션 역할극 학습지 17-5 진로 체험 축제 놀이 학습지 17-6 My dream 스피치 출신지 묻고 답하기 학습지 18-1 출신지 묻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18-2 세계 일주 놀이 학습지 18-3 여권 만들기(양면 인쇄) 학습지 18-4 국가 정보 조사 & 스탬프 제작 학습지 18-5 나의 영어 이름 짓기 학습지 18-6 출신지 묻고 답하기 미션 역할극 좋아하는 것 묻고 답하기 학습지 19-1 좋아하는 것 말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19-2 친구들이 좋아하는 것 조사하기 학습지 19-3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학습지 19-4 최고의 커플, 최악의 커플 역할극 학습지 19-5 My favorite 브이로그 물건 가격 묻고 답하기 학습지 20-1 물건 가격 묻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20-2 우리 아이 학교 보내기 시장조사 놀이 학습지 20-3 물건 가격 묻고 답하기 미션 역할극 학습지 20-4 홈쇼핑 쇼호스트 물건 팔기 놀이 학습지 20-5 가족을 위한 행복한 쇼핑 놀이 누구의 물건인지 묻고 답하기 학습지 21-1 누구의 물건인지 묻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21-2 물건 주인 맞히기 놀이 학습지 21-3 이야기 바꿔 쓰기 - 지혜로운 재판 학습지 21-4 이야기 바꿔 쓰기 - 금도끼 은도끼 전화로 제안하고 답하기 학습지 22-1 전화로 제안하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22-2 친구와 약속 잡기 미션 학습지 22-3 원어민과 약속 잡기 미션 학습지 22-4 친구와 영화 보기 미션 학습지 22-5 영화관 상영 시간표 학습지 22-6 미션 임파서블, 지구를 구하라! 미션 학년, 동아리 묻고 답하기 학습지 23-1 학년, 동아리 묻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23-2 나의 클럽 소개하기 학습지 23-3 도서관 사서 선생님 미션 학습지 23-4 보건실 보건 선생님 미션 학습지 23-5 학교 봉사 도우미 미션 학습지 23-6 별별 랭킹 조사하기 허락을 구하고 답하기 학습지 24-1 허락을 구하고 답하기 핵심 표현 학습지 24-2 허락을 구하는 상황 연습 학습지 24-3 허락 구하기 미션 골든 카드 게임 학습지 24-4 판타지 무비 만들기 학습지 24-5 캐릭터 키우기 게임 만들기행복한 영어 수업을 위해 고민하고 있는 선생님을 위하여! 이 책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왜 학생들이 영어를 어려워할 수밖에 없는지 그 원인을 찾아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또한, 현재 나의 영어 수업에서 단 5분이지만 작은 변화만으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실제적인 팁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주제별로 교과서에서 제시하고 있는 활동을 뛰어넘어 보다 활동적이고 효과적인 수업을 위한 활동 아이디어를 설명하고, 이에 대한 학습지를 제시합니다. 영어 수업이 처음이라 막막한 선생님들과 새롭고 효과적인 영어 수업을 원하는 선생님들께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자존감을 키우는 초등 영어 수업 만들기! 초등학교 영어만큼 수준 차이가 심한 과목이 또 있을까요. 오랜 기간 학원에 다니면서 유창하게 영어를 잘하는 학생도 있지만, 영어 한마디 못하는 학생도 많습니다. 6학년이 되어도 ‘How are you?’라는 질문에 ‘It’s Monday.’라고 대답하는 학생들을 보면서 저자인 지미샘은 충격에 빠졌습니다. 영어 수업을 하면 게임도 하고 재미도 있는데, 왜 학생들은 학년이 올라갈수록 영어를 어려워하고 싫어하게 되는 것일까요? 저자는 그 원인을 현재 초등학교 영어 수업 시스템 속에서 찾고 있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수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학생들이 영어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질 수밖에 없음을 느끼고 진심으로 학생들이 영어를 잘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람이 생겼습니다. 저자 또한 어린 시절 영어로 인해 자존감이 떨어져 보았기에 학생들의 그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저자는 그 간절한 마음으로 어떻게 하면 즐겁고 알차게 영어 수업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 속에서 영어를 어려워하는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활동을 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을 연구했습니다. 그 일환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 등 언어 기능별로 분리되어 있는 수업을 파격적으로 통합한 수업 방식을 구상했습니다. 언어 기능별로 차시를 나눠서 하는 수업도 좋지만, 학생들에게는 짧은 시간이라도 장기적으로 반복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을 몸소 느꼈기 때문입니다. 이런 시도 끝에 <이해하기>, <익숙하기>, <써먹기>라는 3단계 단원 체계를 새롭게 구성했습니다. 배운 지 몇 시간 안 돼서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야 하는 진도에 얽매이다 보니 학생들은 배우고 잊어버리고, 다시 배우고 잊어버리는 과정을 되풀이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몇 년간 반복하다 보니 결국 남는 것 없이 고학년으로 올라갑니다. 5학년 때 과거형 문장을 배워도 잊어버리니 6학년에 가서도 전혀 알지 못합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진도를 나가는 것도 좋지만 ‘반복적인 복습’을 강조합니다. 심지어 수업의 50%를 복습에 할애하기도 합니다. 또한, 복습을 위한 <한국어 듣기 테스트>, <일대일 인터뷰> 등의 간단한 방법도 제시합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해 그냥 멍하게 앉아 한마디 말도 못하던 학생들이 입을 열고, 스스로 자신의 변화에 놀라면서 자신감이 샘솟는 모습을 보입니다. 막막한 영어 수업의 감을 잡는 주제별 수업 아이디어와 학습지 이 책은 <수업 엔진>이라는 이름으로 단 5분이라도, 작은 것 하나만이라도 실제 적용해 효과를 볼 수 있는 팁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PART 01 왜 영어를 싫어하는가?’에서는 학생들이 위축되지 않고 당당하고 자신 있게 영어 문장을 말하며, 한글을 공부하듯 하나씩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고 반복적인 연습으로 영어를 잘할 수 있는 길을 알려줍니다. ‘PART 02 누구나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강력한 영어 수업 엔진’을 통해 교과서라는 틀에 얽매이지 않고 집중적으로 외우고 학생들에게 미션을 주며, 계속 활동하고, 말하고, 읽고, 쓰게 하면서 제한된 수업시간에 효과적인 영어 수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PART 03 먼저 가르치면 좋은 수업 아이디어’는 5학년이라도 3~4학년에 나오는 내용을 제대로 모르고, 6학년이라도 5학년 내용을 모르는 경우가 많으므로 복습 차원에서 4년 동안 반복적으로 가르치면 좋을 내용으로 묶어 분류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PART 04 바로 써먹는 주제별 수업 아이디어’에는 핵심 표현을 어떻게 가르치고 어떤 활동을 통해 더 익숙해지도록 영어 수업에서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학습지를 한 단원에 6차시 분량 모두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이 책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주제별 수업 아이디어와 학습지입니다. 학습지만 보아도 어떻게 수업을 구성하면 좋을지 감이 올 것입니다. 처음 영어 수업을 맡아서 막막한 선생님, 영어 수업을 준비하는 교대생,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을 찾고 있는 학교 현장의 선생님들에게 적지 않은 영감을 줄 것이라고 저자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생명의말씀사 / 김남준 (지은이) / 2019.01.30
13,000
생명의말씀사
소설,일반
김남준 (지은이)
은혜 안에 살던 신자를 은혜에서 멀어져 부패에 빠지게 하는 요인에 대해 바로 알고 지금 자신의 마음 안에서 그 위험한 부패가 일어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하는 책이다. 하나님께서 더 많이 은혜를 주시기를 바랄 뿐 자신은 은혜 안에 머무르기 위해 전혀 애쓰지 않는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들려 주고 싶은 책이다.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볼 수 있는 이 100개의 질문들을 좇아가다 보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은혜와 그 은혜의 지배력을 약화시키는 우리의 내적 부패에 대해 보다 분명하게 인식하게 되고, 성화의 삶을 살아가고 있어도 남아 있는 죄의 가능성과 싸워야 할 때 겪는 지성적 혼란들을 명료하게 정돈할 수 있다.저자 서문 구원의 은혜를 간직하며 살고 있습니까? 시작하는 글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거기서 길을 묻다 회심을 통해 터트려지고 죄로 인해 막히는 은혜의 샘 영혼을 돌보기에 너무 바쁩니까? 의무가 아닌 사랑에 붙들린 삶입니까?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싶습니까? 회심의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까? 거듭나지 않았는데, 그저 은혜가 떨어졌을 뿐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아닙니까? 하나님의 용서를 개념적으로만 생각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경험하였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감각이 살아 있습니까? 회심하기를 바라고 있습니까? 매일 새로운 회심의 은혜를 누립니까? 회심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고 싶습니까? 자신의 구원을 낙관하고 있습니까? 죄와 싸우는 것은 싫고 은혜의 경험만 바랍니까? 구원받았는데 왜 여전히 죄가 좋을까요? 하나님의 용서를 확신할 수 있습니까? 교리를 알고자 애쓰고 있습니까? 영혼의 상태에 대해 바로 알고 있습니까? 회심의 은혜 안에 살고자 힘쓰고 있습니까? 나태한 생활과 싸우고 있습니까? 마음에서 일어나는 부패의 징후를 파악하고 있습니까? 인생의 참된 만족이 주님께 있습니까?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살고 있습니까? 속이는 영에게 혹은 자기 자신에게 속고 있지 않습니까? 교만한 가운데 자신의 영적 상태를 과신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영혼의 싫증을 지성으로 합리화합니까? 성경을 사랑하고 말씀에 순종합니까? 은혜의 샘을 막는 일들에 대하여 경계합니까?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1 죄를 경계하지 않을 때 자신도 모르게 안일한 생각, 태만한 마음에 빠지지는 않습니까? 교회 출석, 헌금 등 일반적 의무에만 집중할 뿐 영혼의 상태에는 무관심합니까?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삶으로 고백되고 있습니까? 삶의 이유와 목적은 무엇입니까? 명백히 죄임에도 불구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문제는 없습니까? 죄가 주는 즐거움에 빠져 있습니까? 은혜가 사라져 마음이 허기질 때 어떻게 합니까? 하나님이 없어 허한 마음을 죄를 통해 달래려 합니까? 창조 세계의 아름다움을 묵상하며 삽니까? 십자가에 대한 현재적인 감격이 있습니까?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2 세상 사랑에 빠져 총명을 잃을 때 생각을 정돈하여 예배에 참석하고, 말씀이 선포될 때 집중하여 깨닫고, 그 말씀을 삶에 적용하며 살고 있습니까? 나의 영혼의 기능은 건강합니까? 버려야 할 생각과 취해야 할 생각을 분별하여 선택하고 있습니까? 날마다 더 총명해지고 있습니까? 나의 영혼은 빛 가운데 있습니까, 어두움 가운데 있습니까?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3 정욕에 이끌릴 때 죄를 짓고자 하는 욕구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습니까? 자주 넘어지는 부분은 무엇입니까? 그 부분을 하나님께 의뢰하고 있습니까? 나를 공격하는 죄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습니까? 나도 모르게 너그러워지는 특정한 죄가 있습니까? ‘죄송하니까 이렇게라도’ 하는 보상 심리로 신앙생활하고 있습니까? 특정한 욕망에 대한 옹호와 합리화가 죄로 이어진 경험이 있습니까? 성화의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까? 삶의 전 방면에 걸쳐 순종하고 있습니까?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4 실천 없이 개념적인 지식만 쌓일 때 실제의 삶 속에서 죄와 싸우고 있습니까? 왜 진리를 알고자 합니까? 지적 호기심을 충족하기 위해서입니까? 날마다 더 진리를 알아 가고 있습니까? 머리에 쌓인 지식이 가슴으로 내려오고 있습니까? 지식을 통해 총명을 누리고 있습니까? 진리에 의해 삶이 고쳐지고 있습니까? 지식 때문에 교만해집니까? 진리를 경험적으로 알아 가고 있습니까? 어떤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까? 예배가 은혜의 요람이 되고 있습니까? 진리를 따라 살고자 몸부림치는 삶의 현장이 있습니까?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5 자기 부인이 사라져 갈 때 자기의 생각과 의지를 꺾고 하나님의 뜻에 따르고자 합니까? 날마다 마음을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까? 죄의 유혹을 잘 분별해 거절하고 있습니까? 신앙적 의무에 대한 올곧은 인식이 있습니까? 마땅히 행해야 할 의무를 상황에 따라 회피하거나 축소하고 있습니까? ‘현실적으로’라는 핑계 뒤에 숨어 세상과 적당히 타협하고 있습니까? 의무에 반하는 생각과 욕구를 의지로 통제하고 있습니까? 은혜를 지속적으로 누리기 위해 의지를 활용하고 있습니까? 죄라는 것을 알면서 버리지 못하는 즐거움이 있습니까? 죄의 소원이 있을 때 그것을 막기 위해 어떻게 합니까? 믿음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나의 인생에 주신 은혜 중 가장 큰 감사의 제목은 무엇입니까?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6 기도가 태만해질 때 매일 신앙을 점검하기 위해 자신에게 던지고 있는 질문은 무엇입니까? 짧은 기도 생활로 만족하고 있습니까? 열심히 기도하지 않으면서 달콤한 은혜만 원하고 있습니까? 기도로 우리 안의 죄와 싸우고 있습니까? 기도하지 않으면 갈급합니까? 은혜의 불씨를 살리고자 기도에 매달리고 있습니까? 마음의 깨어짐이 있는 기도를 드리고 있습니까? 기도로 새롭게 되고 있습니까? 누구에게나 자기 사랑은 있으나 모두가 그 사랑에 휘둘리며 살지는 않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사랑으로 삽니까? 성령님 안에서 살아가는 삶입니까? 오늘도 열렬하게 기도하였습니까? 일정한 시간을 기도에 바칩니까? 마음 깊은 곳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사연으로 기도를 채우고 있습니까? 충분한 시간을 기도에 바칩니까? 정해진 기도의 시간과 장소가 있습니까? 정직하고 진실한 삶을 살고 있습니까? 마음에 깊이 잠겨 은혜에 적셔진 기도의 제목이 있습니까? 마지막으로 간절하게 기도한 때가 언제입니까? 열렬하게 기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까? 기도 생활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까? 기도 생활에 게으름이 스며들지 않았습니까? 거룩한 생활의 습관이 형성되어 있습니까? 예수님을 위해 희생하는 생활입니까? 기도해도 차가운 거절감만 느껴지지 않습니까? 나태한 삶에서 벗어나고 싶습니까? 기도 속에서 형성된 성품입니까? 이제는 삶으로 말해야 할 때입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죽고 사는 삶입니까? 예수님을 닮아 가는 즐거움이 있습니까? 은혜 안에 살던 신자를 은혜에서 멀어져 부패에 빠지게 하는 요인에 대해 바로 알고 지금 자신의 마음 안에서 그 위험한 부패가 일어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하는 책! 하나님께서 더 많이 은혜를 주시기를 바랄 뿐 자신은 은혜 안에 머무르기 위해 전혀 애쓰지 않는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의 손에 꼭 들려 주고 싶은 책!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 거기서 길을 묻다. 왜 우리는 처음 사랑을 잃어버렸을까? 은혜로부터 미끄러지게 하는 원인은 내 안에 있다. 은혜에서 물러나 부패의 위험에 놓인 이들에게 길을 찾게 하는 말씀의 빛! 잔존하는 죄의 지배로 은혜의 샘이 막혀 방황하는 모든 이에게 이 100가지 질문 앞에 서 보기를 권합니다. 은혜의 상태에 있던 그리스도인이 왜 은혜에서 미끄러져 부패하게 될까? 그것은 바로 죄 때문이다. 아무리 성화되어도, 이 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 안에는 잔존하는 죄가 있다. 그 죄는 예수 그리스도를 추구하는 경건한 삶의 몸부림 속에서 수많은 죄 죽임의 칼날을 피하고 살아남은 교묘한 죄이다. 그 죄는 우리가 잠시만 믿음의 경주를 게을리하면, 그 무너진 경계의 틈 사이로 교묘하게 비집고 들어와 세력을 확장한다. 그래서 우리를 조금씩 죄의 지배의 상태로 데려가, 첫 회심과 함께 열렸던 놀라운 은혜의 샘들을 모두 막아 버린다. 은혜는 죄를 물러가게 하고, 죄는 은혜를 물러가게 한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의 마음에서 은혜가 사라졌다면 그것은 죄가 득세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단순한 이해만으로는 실제로 죄와 맞붙어 싸워야 할 때, 무엇을 경계하고 어디에 열심을 내야 할지 알 수 없다. 이 문제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답을 갖고 있어야, 우리는 은혜의 상태에서 뒤로 물러날 때마다 허우적거렸던 공허한 몸짓을 그치고 끊임없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며 사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 김남준 목사의 신간 은혜에서 미끄러질 때는 부패한 상태로 기울어지게 된 그리스도인의 고민과 방황에 대해 질의응답 형식으로 회복의 길을 제시해 주는 책이다. 17세기의 위대한 신학자 존 오웬(John Owen)의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Indwelling Sin in Believers)에서 모티브를 얻어 풀어 나간 이 책은 독자들이 보다 선명하게 주제를 이해하고 실제의 삶에 확실히 적용하게 하고자 간명하게 구성되어 있기는 하나, 신자 안에 잔존하는 죄의 문제와 은혜와 부패의 교리에 관한 깊은 내용을 담고 있어 ‘무엇이 나를 은혜의 지배에서 벗어나게 하는가? 왜 구원받았음에도 죄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가?’ 하는 물음에 대해 본질적이고도 구체적인 해답을 얻을 수 있게 한다. 신자가 은혜에서 멀어지는 경우를 ‘죄를 경계하지 않을 때’, ‘세상 사랑에 빠져 총명을 잃을 때’, ‘정욕에 이끌릴 때’, ‘진리를 개념적인 지식으로 쌓아 놓을 뿐 실천하지 않을 때’, ‘자기 부인이 없어질 때’, ‘기도 생활에 태만해질 때’로 나누고 각 경우에 맞춰 조목조목 상세하게 질문을 작성한 후 그에 답할 수 있는 묵상을 제시하고 있어 질문들을 따라가며 스스로의 마음 상태를 빈틈없이 점검하고 단속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자신의 신앙을 되돌아볼 수 있는 이 100개의 질문들을 좇아가다 보면, 하나님께서 주시는 놀라운 은혜와 그 은혜의 지배력을 약화시키는 우리의 내적 부패에 대해 보다 분명하게 인식하게 되고, 성화의 삶을 살아가고 있어도 남아 있는 죄의 가능성과 싸워야 할 때 겪는 지성적 혼란들을 명료하게 정돈할 수 있다. 그럼으로써 자가당착의 무의미한 시도나 자포자기 상태에서 벗어나 어떻게 마음의 부패를 경계하며 하나님의 은혜 안에 지속적으로 거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를 실제적으로 깨달을 수 있다. § 저자 서문. 구원의 은혜를 간직하며 살고 있습니까? 중에서불신자였던 한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신자가 된 것은 기이한 일입니다. 그러나 신자가 된 사람이 항상 충만한 은혜 안에서 살아가는 것은 더욱더 기이한 일입니다. 제가 이러한 사실을 깨닫게 된 것은 꽤 오랜 세월 목회를 한 후였습니다. 그때부터 저는 성화와 죄에 대해 집중적으로 탐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성화의 삶에 관하여 많이 설교하였습니다.이 책은 그즈음 설교하였던 시리즈 설교문을 근간으로 하였습니다. 당시 저는 “이제는 그것을 행하는 자가 내가 아니요 내 속에 거하는 죄니라”(롬 7:17)라는 말씀을 기초로 신자가 어떻게 은혜의 상태로부터 멀어지는지 여섯 번에 걸쳐 설교하였습니다. 물론 그때 설교하였던 원래의 내용이 이 책에 모두 담긴 것은 아닙니다. 이 책은 매우 간명하게 내용을 전달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저는 이 주제가 독자들에게 보다 선명하게 이해되고, 독자들의 실제의 삶에 보다 분명하게 적용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쉽게 풀어썼습니다. 이 책의 굵직한 목차들은 17세기의 위대한 신학자 존 오웬(John Owen)의 책을 참고하였습니다. 저는 존 오웬의 『신자 안에 내재하는 죄』(Indwelling sin in believers)를 읽으면서 이 책의 모티브를 얻었습니다. 그러나 풀어 나간 내용들은 저의 탐구와 사유의 산물입니다.인생에서 제일 중요한 문제는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리고 신앙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구원의 은혜를 간직하며 사는 것입니다. 전자는 때때로 기적같이 일어나지만, 후자는 언제나 그렇게 일어나지 않습니다. 구원의 은혜를 간직하며 사는 일은 하늘로부터 부어지는 초월적 은혜와 함께 지성을 통해 설복하는 일상적인 은혜를 동시에 필요로 합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의 사랑의 감화인 은혜를 간직하며 산다는 것은 매일의 삶 속에서 일방적으로 하늘에서 부어지는 하나님의 사랑도 누리고 일상의 경건 가운데 경험되는 하나님의 사랑도 누리는 삶입니다. 마음의 작용은 너무나 심오하고 비밀스럽습니다. 그래서 누구도 하나님을 다 알았다고 말할 수 없듯이, 누구도 자기 마음을 다 알았다고 장담할 수 없습니다. 이 책은 하나님과 세상, 자신과 마음 사이에서 신앙의 길을 찾는 사람들에게 갈림길에 서 있는 이정표와 같습니다. 처음 사랑을 간직하려는 사람들이나 은혜에서 미끄러졌으나 다시 은혜로 나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전합니다. 눈이 아니라 마음으로 읽는다면, 기도하게 될 것입니다. § Question 10. 매일 새로운 회심의 은혜를 누립니까? 중에서“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완고하게 되지 않도록 하라”(히 3:13)어느 날 아침, 두 사람이 일어났다. 둘 다 크게 기지개를 켜고 함께 눈을 뜬 후 몸을 일으켰다. 그런데 이 광경을 목격한 사람들은 두 사람이 동시에 깨어났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다르게 반응하였다. 한 사람은 자다 깨어난 사람이었으나, 다른 한 사람은 죽었다 살아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첫 회심과 이후의 회심은 그것이 무엇으로부터의 돌이킴이냐 하는 것에 있어서 매우 큰 차이를 갖는다. 첫 회심은 죽음의 상태로부터의 돌이킴이지만, 이후의 회심은 잠시 잠들어 있는 상태로부터의 돌이킴이다. 첫 회심이 빛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곳에 빛을 비춘 사건이라면, 이후의 회심은 어둑어둑해진 곳에 다시 밝은 빛을 비춘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첫 회심은 우리의 영혼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하는 놀라운 사건이지만, 영혼이 끊임없이 쇄신되는 가운데 그것을 지키기 위해서는 거룩하게 하시는 성령님의 역사에 순종함으로 참여하는 꾸준한 노력이 동반되어야만 한다. 강렬한 첫 회심의 경험을 소유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름뿐인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다. 회심의 반복적인 경험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한때 아무리 하나님을 열렬히 사랑했다 할지라도 지금은 죄를 사랑하고 있을 수 있다. 이것은 우리 안에 남은 원죄, 곧 부패성 때문이다. 따라서 우리에게는 강렬한 첫 회심뿐 아니라 그 회심의 반복적인 경험도 필요하다. 늘 회심의 은혜를 간직하고 살아야만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자기를 들여다보고 답하기첫 회심은 죽어 있던 영혼에 하나님의 새 생명이 주어지는 것으로 일회적인 사건입니다. 반면 이후의 회심은 첫 회심을 통해 이미 누린 새 생명의 축복을 반복적으로 다시 갱신하여 누리는 사건입니다.
캐서린의 속도
OTD / 전혜지 (지은이) /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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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D
소설,일반
전혜지 (지은이)
문학의 예향, 전남 목포시가 ‘2023 목포문학박람회’의 대표프로그램으로 진행한 청년신진작가 출판오디션 <소설 부문> 수상작이다. 비만과의 전쟁, 교제 폭력, 부당한 사회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는 존재들이 겪는 인간관계의 어려움, 이별의 세태와 방황. 녹록지 않은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여성들의 출구 찾기를 그리고 있다. 자기만의 속도로 꿋꿋하게 살아가며 내가 설 무대를 향해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소설이다.비만은 병희다 오늘의 운세 나비키스 수수료 캐서린의 속도 모두 다 사라진 것은 아닌 달 작가의 말우리에겐 각자 자기만의 속도가 있다 비만과의 전쟁, 교제 폭력, 부당한 사회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는 존재들이 겪는 인간관계의 어려움, 이별의 세태와 방황. 녹록지 않은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 여성들의 출구 찾기를 그리고 있다. 자기만의 속도로 꿋꿋하게 살아가며 내가 설 무대를 향해 걸어가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소설이다. 이 책은 문학의 예향, 전남 목포시가 ‘2023 목포문학박람회’의 대표프로그램으로 진행한 청년신진작가 출판오디션 <소설 부문> 수상작입니다. IMF 금융 위기와 치열한 입시 경쟁, 취업난 속에서 성장한 MZ세대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긴 작품들로 다양성이 존중되는 사회를 꿈꾸며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가치관이 담겼다. ‘MZ’라는 말이 트렌드가 된 요즈음, 기성세대는 융통성 없는 ‘MZ’들의 단호한 생활 태도와 자기중심적인 가치관을 못마땅하게 여긴다. 작가는 ‘MZ’들 역시 매 순간 치열했고, 여러 ‘노오력’들을 해왔음을 이야기하여 오해를 풀고 싶었다고 말한다. 작가가 소설 「오늘의 운세」를 쓴 배경이다. 또한 장애인, 성소수자, 비만인과 같은 사람들의 결함에 대해 차별하는 사회를 소재로 다루고 있는 「비만은 병희다」, 사랑이라는 핑계로 관계의 지속을 위해 폭력을 정당화하는 ‘교제 폭력’에 대한 이야기 「나비 키스」, 갑작스러운 이혼과 이별의 상황 앞에서 우리가 지불해야 할 것이 단순히 돈과 시간만은 아니라는 것을 말하고 있는 「수수료」, 인생이란 각자 다른 속도로 살아가는 것이라는 주제를 피력하는 「캐서린의 속도」 등. 베이비붐 세대와 다른 MZ세대의 생각과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소설집이다. 신인 작가 전혜지의 도발적인 문체로 전개되는 흡입력 강한 이야기들이 독자들을 매혹할 것이다. 다이어트를 그만두긴 했지만, 내 몸을 더 사랑하게 됐다거나 일명 바디 포지티브가 된 건 아니었다. 뚱뚱한 몸으로 사는 건 여전히 불편하고 날씬했던 때가 그립기도 하고 작고 예쁜 옷이 탐이 나기도 했다. 그러나 그것은 내 바람이지, ‘국가가 나서서 걱정할 일’은 아니었다. 나는 점심시간 끄트머리에 시위대에 합류했다. 마침 프린터기에 가져가지 않은 출력물이 남아 있었다. 폰트는 헤드라인에 색은 빨갛게, 크기는 72포인트 정도로 ‘원장 독재 타도’가 적힌 출력물이었다. ‘다른’사람의 일이 아니었다. ‘조심’하셔도 말려들 수밖에 없었다. 노동이란 그런 거니까. 언제 어디서 누구든지 고단한 거니까.
지혜롭게 키운 자녀가 성공한다
아침향기 / 신언혁 글 / 201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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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향기
육아법
신언혁 글
자녀양육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서른아홉에 학력고사를 치루고 대학공부를 시작해서 기독교교육학자가 된 신언혁 교수이다. 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성공이 최우선시 되고 있는 요즘, 부모들은 아이를 기르면서 혼란스럽기만 하다. 이런 때 잠언의 말씀에서 찾아낸 \'지혜의 원리\'들이 자녀양육의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내용은 일상의 흔한 사례들과 저자의 자녀양육 경험들이 독자들에게 친근감을 주어 쉽게 읽도록 했다. 각장마다 본문성경과 영어성경, 다른 역본들을 대조할 수 있고, 본문성경과 비슷한 성경구절이 삽입되어 성경공부 교재로도 사용할 수 있게 했다.책 머리에 1부 하늘의 선물, 부모의 기쁨 자녀의 존재 자체가 기쁨이다 자녀양육이 하나님의 사역이다 지혜로운 자손이 노년의 보람과 기쁨이다 자녀는 부모의 대리만족이 아니다 내 소유물이 아닌 하나님의 선물 지나친 욕심이 도리어 자녀를 망친다 2부 평생교육원 가정을 세우라 불공평한 세상, 공평한 가정의 사랑 부지런히 배우고 훈련 받으라 아이의 닫힌 마음 열기 부모의 사랑, 자녀의 순종 사랑한다면 징계가 필수적이다 왜곡된 사랑 - 편애의 피해자들 형제 우애는 부모하기 나름이다 비판자가 아니라 자녀를 헤아리는 부모 3부 부모교사 자격증을 취득하라 자녀의 롤 모델이 되는 부모 부모는 자녀의 첫 번째 스승이다 성읍정복보다 마음정복이 더 어렵다 진주를 잉태한 조개같이 아이를 오래 품으라 아들의 잠재력을 키워준 아빠의 대화법 과도한 자식자랑은 어리석음의 노출이다 어리석은 자는 경험에서 배우고 지혜로운 자는 충고에서 깨닫는다 4부 부모의 수준을 뛰어넘는 하늘의 지혜를 배우라 세상 교육을 뛰어넘는 하늘의 지혜를 가르치라 부모의 생각보다 하나님의 지혜를 사모하라 사람에게는 당당하게, 하나님 앞에서는 겸손하게 세상의 판단과 하나님의 평가는 다르다 기도하는 엄마가 기도하는 자녀를 키울 수 있다 5부 자녀의 성공, 부모의 행복을 위한 커리큘럼 먼저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슬기로운 사람은 쉽게 화내지 않는다 선한 친구관계는 먼저 가정에서 배운다 정직한 사람이 성공한다 섬김의 행복을 체험케 하라 샘물은 나눌수록 더 맛이 있다 부모의 말이 자녀의 평생을 좌우한다 돈을 벌지만 그 돈을 신뢰하지 않는 자녀 하나님께 꾸어 드리면 반드시 갚으신다 막장 드라마에 빼앗긴 성도덕을 회복하라 자녀에게 어울리는 맞춤교육 6부 인생명품, 역사의 위인을 배우라 연단이 인생명품을 탄생시킨다 부지런한 엄마가 인재를 배출한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품고 자녀를 격려하자 백인들도 존경한 조지 카버 박사의 겸손함 부자보다는 고귀한 참 인격자가 되라 돈을 사랑하지 않았던 유일한 박사 성경구절 찾기자녀양육에 관한 책 “지혜롭게 키운 자녀가 성공한다”(아침향기)가 출간되었다. 저자는 서른아홉에 학력고사를 치루고 대학공부를 시작해서 기독교교육학자가 된 신언혁 교수이다. 저자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만 키웠지 가장 중요한 성경적인 원리를 몰랐기 때문에 나름대로는 기도하면서 열심히 키웠으나 시행착오가 많았다고 했다. 엄마가 된 두 딸과 젊은 부모들도 저자와 같이 자녀양육에 고민이 많은 것을 보며, 인생의 선배로서 젊은 세대의 부모들이 시행착오를 줄이도록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책을 출간하였다. 지금은 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성공이 최우선시 되고 있기에 부모들이 아이를 기르면서 혼란스러워한다. 이런 때 잠언의 말씀에서 찾아낸 ‘지혜의 원리’들이 자녀양육의 지침을 제공하고 있다. 내용은 일상의 흔한 사례들과 저자의 자녀양육 경험들이 독자들에게 친근감을 주어 쉽게 읽도록 했다. 각장마다 본문성경과 영어성경, 다른 역본들을 대조할 수 있고, 본문성경과 비슷한 성경구절이 삽입되어 성경공부 교재로도 사용할 수 있게 했다. 저자는 지혜롭게 키운 자녀를 ‘지키자’로 명명하고 말씀으로 지키자, 사랑으로 지키자, 세상에서 지키자 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키자 양육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저자가 어렵게 공부하는 동안 장성한 딸이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어 엄마의 글에 그림을 그려서, 엄마와 딸의 사랑이 훈훈하게 느껴진다. 부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잠언교육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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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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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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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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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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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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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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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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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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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