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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가계부
아르고나인 / 편집부 펴냄 / 2014.12.12
8,800원 ⟶ 7,920원(10% off)

아르고나인취미,실용편집부 펴냄
쓰기 편하고, 눈에 쏙 들어오는 신개념 가계부를 만나다! 알뜰하게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먼저 어떻게 소비하는지 파악하고 올바른 소비 생활을 하도록 자신을 늘 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계부는 현명한 소비 생활을 돕는 좋은 도구입니다. 하지만 몇 번 쓰다보면 귀찮아지고 결국엔 책장 구석에 처박히기 일쑤죠. 그 이유는 아무래도 쓰려면 꽤 정성을 들여야 하고 복잡하기 때문이죠. 는 그런 기존 가계부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 만들었습니다. 쓰기 편하고, 한 눈에 파악하기 쉽고, 또 보기에도 좋게 제작했습니다. 클래식한 느낌의 표지를 넘기면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본문이 펼쳐집니다. 편안한 컬러 매치로 구성했기 때문에 매일매일 가벼운 마음으로 꾸준히 기록할 수 있습니다. 또 언제를 기준으로 시작해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신용카드 지출이 늘어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현금과 체크카드, 신용카드와 할부 결제까지 구분해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정말 신통방통한 가계부 아닌가요? 쓰면 쓸수록 행복해지는 와 함께 멋진 새해를 설계해 보세요.● 가계부 작성방법 ● 2015 연간 캘린더 ● 월간 캘린더 & 예결산 & 수입내역 & 카드 이용 명세 & 자동이체 ● 일간 수입지출 & 주간 결산 ● 연간 수입지출 일람 ● 다용도 리스트 ● 정기예적금 적립 내역 ● 보낸 선물 리스트 / 받은 선물 리스트 ● 프로젝트 플랜 ● 메모장
오징어 게임 설명서 키트
북센스 / 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 2021.12.05
36,000

북센스취미,실용일과놀이콘텐츠랩 (지은이)
전 세계인이 열광한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에 나오는 6개의 게임들을 소개하고 게임 방법을 안내하며, 전 국민을 놀이의 세계로 가이드해준다. 키트는 드라마에 나오는 6개의 게임을 알려주는 《오징어 게임 설명서》 본책과 달고나 세트(국자, 뒤집개, 누름판, 밑받침, 모양틀 5개), 구슬, 분필이 들어 있다. 본책에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달고나 뽑기, 줄다리기, 구슬치기, 오징어 게임, 딱지치기 게임이 소개되며, 순서를 정하는 방법인 손바닥과 손등으로 편을 가르는 ‘하늘땅’과 순서 정하는 데 가장 많이 쓰는 ‘가위바위보’에 대한 소개까지 알차게 들어 있다.《오징어 게임 설명서》 책 _ 1권 차례 <본게임> 01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02 달고나 뽑기 03 줄다리기 04 구슬치기 05 오징어 게임 06 딱지치기 <순서 정하기 게임> 01 하늘땅 02 가위바위보 <보너스> 스티커 2매 딱지종이 달고나 세트 _ 1개 구성품: 국자 1개, 누름틀 1개, 뒤집개 1개, 밑판 1개, 모양틀 5개 구슬 10개 분필 1상자(10개)“새로운 도전을 망설이지 않는 MZ세대부터 연인, 친구, 가족 모두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오징어 게임 키트!” K-DRAMA <오징어 게임>의 놀이들을 키트 하나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놀이하자! 《오징어 게임 설명서 키트》는 전 세계인이 열광한 드라마 ‘오징어 게임’ 속에 나오는 6개의 게임들을 소개하고 게임 방법을 안내하며, 전 국민을 놀이의 세계로 가이드해준다. 키트는 드라마에 나오는 6개의 게임을 알려주는 《오징어 게임 설명서》 본책과 달고나 세트(국자, 뒤집개, 누름판, 밑받침, 모양틀 5개), 구슬, 분필이 들어 있다. 본책에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달고나 뽑기, 줄다리기, 구슬치기, 오징어 게임, 딱지치기 게임이 소개되며, 순서를 정하는 방법인 손바닥과 손등으로 편을 가르는 ‘하늘땅’과 순서 정하는 데 가장 많이 쓰는 ‘가위바위보’에 대한 소개까지 알차게 들어 있다. 또한 책 속의 보너스 선물로 딱지를 접을 수 있는 딱지종이와 다이어리와 노트를 꾸밀 수 있는 스티커 2매가 포함되어 있다. 이 게임들은 드라마를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닌 우리나라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아이들이 바깥에서 즐겨했던 놀이였다. 바깥놀이를 많이 하지 않는 아이들과 우리나라의 문화를 궁금해하는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문화, 놀이 문화에 대한 새로움을 느끼게 해주는 데 꼭 필요한 키트다. 드라마에서는 무시무시한 놀이로 변형됐지만, 부모 세대들은 학교가 끝나면 동네 어귀에 삼삼오오 모여 해가 떨어지기 전까지 다양한 놀이들을 하곤 했다. 저녁 먹으라는 엄마의 다정한 외침이 들리면 아이들은 뿔뿔이 흩어져 엄마 손에 이끌려 집으로 들어가야만 했던, 그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놀이들이 바로 드라마 ‘오징어 게임’속에 있다. 찬바람이라도 부는 계절이 오면 아이들은 코를 훌쩍이면서도, 꽁꽁 언 손과 발일지라도 노는 것을 멈추지 않았다. 이 놀이들만 있으면 친구들과 늘 재미있게 하루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지금의 어른들이 했던 어린 시절의 놀이였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빛나는 추억의 놀이를 부모와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놀이 키트이며, 무엇보다 부모 세대의 최고의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캠핑이나 가족 단위의 모임에서 더 빛나는 선물이 되리라 생각된다.
하루 한 장, 역설의 가르침 365
더소울 / 천공 (지은이) / 2024.08.05
23,800원 ⟶ 21,420원(10% off)

더소울소설,일반천공 (지은이)
<역설의 힘>의 저자의 신간. 고민을 해결해 주는 역설의 가르침을 담고 있다. 사물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관점들을 수용 관찰하여 이분법적인 단순한 사고를 뛰어넘어 진리의 세계로 접근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책을 펴내며 1장 대자연의 진리는 결코 바뀌지 않는다 2장 모든 인생의 답은 바른 가르침 속에 들어 있다 3장 어떤 가르침을 듣는가에 따라 나의 성공이 달려 있다 4장 자신의 실력을 키우는 사람은 반드시 성공이라는 이름을 부른다통찰과 지혜의 힘을 길러 주는 스승의 큰 가르침! 전 세계 유튜브 2억 3천만 뷰를 기록한 위대한 강연! “답답하면 물으라! 그 답을 내가 풀어 줄 것이다.” 당신의 고민을 해결해 주는 역설의 가르침이 이 책 속에 담겨 있다. 『하루 한 장, 역설의 가르침』을 읽다 보면, 처음에는 그 내용이 다소 모순적으로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하루 한 장씩 그 역설의 문장을 깊이 음미해 보면 눈에 보이는 실제와 진리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개인이 가지고 있던 고정관념을 뒤흔들어 놓을 정도로 묘하고 강한 힘이 있음을 느끼게 된다. 세상은 단순하지 않고, 거미줄처럼 복잡하다. 그런 시대에 천공 그만의 역설적인 가르침은 사물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관점들을 수용 관찰하여 이분법적인 단순한 사고를 뛰어넘어서, 진리의 세계로 접근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준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에서 생겨난 개인의 창의적 사고를 자극하여 사물의 본성과 현상을 똑바로 볼 수 있게 한다. 또한 기존의 상식을 재검토하여 잘못된 정보나 편견에 대해 비판적 정신을 갖게 한다. 따라서『하루 한 장, 역설의 가르침』은 심오한 진리를 내포하고 있다. 만약, 우리가 이러한 역설 속의 진리를 깨우치게 된다면 삶에 대한 깊은 통찰과 지혜를 얻게 될 것이다. 상식의 틀에 갇히면 자연의 이치를 볼 수 없다. 상식을 깨야만 그 이치를 바르게 볼 수 있다. 사기를 당했다면 그 환경을 만든 나의 욕심부터 찾아라.
CCM Piano 꿀팁 반주 2 (스프링)
태림스코어(스코어) / 남사욱 (지은이) / 2019.05.10
14,000원 ⟶ 12,600원(10% off)

태림스코어(스코어)소설,일반남사욱 (지은이)
오늘 배워서 내일 바로 예배에 적용하는 진짜 CCM 반주법을 담았다. 예배에서 많이 부르는 CCM을 풍성하게 수록하였으며, 다른 악기들과 조화를 이루면서 건반 반주의 세련되고 색깔 있는 연주를 구현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2권 베이직 반주와 장르 편에서는 장르마다 어울리는 리듬 패턴의 모든 것, 아름다운 리하모니제이션으로 남들과 다른 특별한 반주 스킬, 풍성하고 세련된 필인 응용법 등을 담았으며, QR코드 연주 영상으로 입체적인 학습이 가능하다.익혀두기 Part 1. 베이직 반주(Basic Accompaniment) 곡 파악하기 베이직 찬양 반주 1. 기초 보이싱 연습곡 - 예수 하나님의 공의 |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부흥 2000 | 기대 | 하나님은 너를 지키시는 자 | 소원 | 성령의 불로 2. 전조 연습곡 - 할렐루야 | 나의 모습 나의 소유 3. 아르페지오 연습곡 - 항상 진실케 4. 인트로 5. 다양한 반주 패턴과 필인 연습곡 - 주께 가까이 | 그 사랑 얼마나 | 주 품에 종합 연습곡 - 주의 거룩하심 생각할 때 | 예수 사랑해요 | 아버지 사랑합니다 | 예배합니다 | 평안을 너에게 주노라 | 주님과 같이 일렉트릭 피아노 Part 2. 장르(Genre) 블루스 1. 블루스 진행 2. 블루스 스케일 3. 블루스 왼손 패턴 4. 블루스 리듬 5. 오른손 컴핑 6. Ⅰ-Ⅳ-Ⅰ 블루스 패턴 연습곡 - 손을 높이 들고 |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 내 영이 | 내가 매일 기쁘게 | 슈퍼스타 예수 | 나 주의 믿음 갖고 펑크 펑크 리듬 반주 패턴 연습곡 - 주의 친절한 팔에 안기세 |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익혀두기 보사노바 보사노바 리듬 반주 패턴 연습곡 - 주님께 영광을 | 주님의 시간에 | 선하신 목자 스윙형 반주 스윙형 리듬 반주 패턴 연습곡 - 야곱의 축복 | 당신을 향한 노래 그 외 다양한 리듬의 반주 패턴 자주 하는 질문 PIANO CHORD CHART우리가 그토록 알고 싶었던 꿀팁만 쏙쏙! 오늘 배워서 내일 바로 예배에 적용하는 진짜 CCM 반주법! 건반 그림과 예제를 통해 차근차근 학습하고 연습곡에 즉시 적용하는 이 시스템은, 마치 게임의 퀘스트를 풀 듯 술술 풀리는 흥미로운 경험으로 코드와 리듬 패턴, 베이직 반주와 장르 응용의 핵심 원리를 완벽 마스터하게 합니다. 예배에서 많이 부르는 CCM을 풍성하게 수록하였으며, 다른 악기들과 조화를 이루면서 건반 반주의 세련되고 색깔 있는 연주를 구현하는 데 도움을 드립니다. 책의 특징 2 / 베이직 반주와 장르 편 장르마다 어울리는 리듬 패턴의 모든 것 아름다운 리하모니제이션으로 남들과 다른 특별한 반주 스킬 풍성하고 세련된 필인 응용법 QR코드 연주 영상으로 입체적인 학습
일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예담Friend / 이수연 글 / 2011.07.22
13,800원 ⟶ 12,420원(10% off)

예담Friend육아법이수연 글
일도 잘하고 아이도 잘 키우기 위해 언제나 남들보다 두 배 세 배 이상의 노고를 마다않는 워킹맘들을 위한 실용적인 조언을 담은 책. 먼저 워킹맘이 각종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자존감과 행복감이 높은 커리어우먼이자 엄마로서 자신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리고 늘 시간에 쫓길 수밖에 없는 워킹맘들을 위한 다양한 ‘시테크 전략’을 소개하여 육아와 회사일에 활용할 수 있게 하였다. 2부에 소개된 워킹맘을 위한 육아법에는 소아과 전문의들 및 영어·음악·미술·놀이 등의 교육 전문가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조언이 실려 있다. 마지막으로 3부에는 출산 후 직장에 성공적으로 복귀하고 적응하는 방법, 혹은 새로운 직장에 재취업하거나 자유로운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방법, 그리고 창업으로 CEO에 도전하는 방법 등이 소개되어 있다.프롤로그 제1부 워킹맘이 행복해야 가정도 사회도 행복하다 Chapter 01. 대한민국에서 워킹맘으로 산다는 것 일과 육아를 병행하기 어려운 사회적 환경 | 아이를 맡길 곳이 없다 | 여전히 육아나 집안일은 엄마 몫 Chapter 02. 당당한 워킹맘으로 거듭나기 워킹맘의 행복이 우선이다 | 곰 같은 남편을 움직이는 여우 같은 아내의 전략 Chapter 03. 워킹맘을 위한 시테크 전략 일과 육아, 두 마리 토끼 잡기 | 시간을 벌어주는 시테크 전략 | 가장 중요한 육아 시테크 제2부 워킹맘을 웃게 하는 육아 노하우 Chapter 01. 엄마 리더십 발휘하기 Moms Leadership 1 좋은 엄마란 행복한 엄마 Moms Leadership 2 육아 공포에서 탈출하기 Moms Leadership 3 남의 손에 아이 제대로 맡기기 Moms Leadership 4 내 아이의 기질에 맞는 육아법 Moms Leadership 5 외동아이 잘 키우는 육아법 Moms Leadership 6 다자녀 잘 키우는 육아법 Chapter 02. 몸도 마음도 건강한 아이로 키우기 Moms Clinic 1 소아한방렐勞팅뻤女璲? Moms Clinic 2 소아치과 Moms Clinic 3 피부과 Moms Clinic 4 먹을거리 Chapter 03. 똘똘하고 야무진 아이로 키우기 Moms Teaching 1 영어교육 Moms Teaching 2 언어교육 Moms Teaching 3 음악교육 Moms Teaching 4 미술교육 Moms Teaching 5 독서교육 Moms Teaching 6 경제교육 Moms Teaching 7 성교육 Chapter 4. 잘 웃고 잘 노는 행복한 아이로 키우기 Moms Play 1 잘 놀 줄 아는 아이가 행복하다 Moms Play 2 슈퍼우먼 엄마를 위한 놀이 Moms Play 3 프렌대디를 꿈꾸는 아빠를 위한 놀이 제3부 일하는 엄마가 아름답다 Chapter 1. 워킹맘으로 직장에 복귀하기 워킹맘, 모유 수유 성공하는 법 | 몸매 관리와 피부 관리에도 신경 써라 | 아이를 갑자기 맡겨야 할 때 Chapter 2. 재취업에 성공하기 이제는 워킹맘의 대열에 들어설 때 Chapter 3. 창업으로 CEO 되기, 자유로운 프리랜서 되기 창업도 적성이 중요하다 | 현장이 답이다 | 대박 꿈을 접어라 | 이제 나도 능력 있는 프리랜서모든 워킹맘들의 소원,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아내 · 엄마 · 직장인…. 어느 역할 하나 만만한 것이 없지만 이 모두를 혼자서 다 해내야 하는 이들이 바로 일명 ‘워킹맘’이다. 워킹맘의 인구는 매년 늘고 있는데, 그들이 각자 1인 3역 이상을 소화하며 슈퍼맘으로 살아가야 하는 현실은 그다지 친절하지가 않다.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굴뚝같고, ‘회사에서는 아무 걱정 없이 일에만 집중하고 싶다’고 생각하는 순간들이 많다. 남편과 아이, 그리고 직장동료 및 때로는 사내 남성위주의 문화와도 씨름하고 있는 그녀들의 SOS에 재깍 응답하고, 또 그녀들의 자존감과 행복감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국워킹맘연구소 이수연 소장이 나섰다. 이 소장이 펴낸 신간 『일하면서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예담프렌드)은 책의 제목처럼 일도 잘하고 아이도 잘 키우기 위해 언제나 남들보다 두 배 세 배 이상의 노고를 마다않는 워킹맘들에게, 그들과 같은 처지에 있는 저자가 건네는 매우 실용적이고 살가운 조언들을 담고 있다. 때론 ‘친한 언니’처럼 수다와 위로를, 때론 ‘듬직한 선배’처럼 워킹맘 입장에서의 육아 노하우와 회사 처세법은 물론 남편과 주변 사람들의 협력을 끌어내는 조언들까지, 현실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생생한 이야기와 정보들이 가득하다. 게다가 저자 한 명만의 조언이 아니다. 우리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프로 워킹맘’들이 행복한 워킹맘으로 살아갈 수 있는 각종 비법과 경험담을 전수한다. 바쁜 워킹맘들을 대신할 일과 육아에 관한 모든 Q&A! 육아·살림·커리어관리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워킹맘 입장에서 들려주는 생생한 체험과 조언! 워킹맘은 기본적으로 항상 바쁘다. 바쁜 그녀들을 대신해서 사방에 흩어져 있는 정보들 가운데 꼭 필요한 것들만 한데 모으고, 게다가 이미 선배 워킹맘들의 시행착오를 통해 검증된 육아 및 자녀교육법 등을 꼼꼼하게 알려준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 가운데 하나다. 인터넷에도 자료는 많지만, 그것들을 일일이 검색하는 것도 워킹맘에게는 일이다. 또 필요한 정보를 찾았다고 해도, 그것이 신뢰할 만한 것인지 확신하기 어렵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워킹맘이 그때그때 고민하는 것들에 대한 답을 각 분야 전문가들의 경험과 지식과 지혜를 빌려 바로 알려주는 ‘워킹맘 119’라 할 만하다. 관련 분야 책이 기존에 없던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은 백과사전식의 지식이 아닌, 내 생활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살아있는 지혜를 담고 있다. 그러나 책은 구체적인 노하우를 언급하기에 앞서 가장 먼저 워킹맘이 각종 스트레스를 잘 관리하고 자존감과 행복감이 높은 커리어우먼이자 엄마로서 자신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러고 나서 본격적으로 늘 시간에 쫓길 수밖에 없는 워킹맘들을 위한 다양한 ‘시테크 전략’을 소개하여 육아와 회사일에 활용할 수 있게 한다.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뿐만 아니라, ‘일하면서’라는 또 하나의 미션이 따라붙는 여성들을 위한 맞춤 정보인 셈이다. 특히 2부에 소개된 워킹맘을 위한 육아법에는 소아과 전문의들 및 영어?음악?미술?놀이 등의 교육 전문가들과의 심층 인터뷰를 바탕으로 한 실질적인 조언이 실려 있다. 인터뷰 대상이었던 각 전문가들 모두가 워킹맘이라는 점이 독자들의 공감을 더욱 높일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3부에는 출산 후 직장에 성공적으로 복귀하고 적응하는 방법, 혹은 새로운 직장에 재취업하거나 자유로운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방법, 그리고 창업으로 CEO에 도전하는 방법 등이 소개되어 있다. 특히 각 사례별 유경험자들의 구체적인 성공담과 실패담을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도 마련했다. 추천평 아내, 엄마, 직장인, 1인3역을 훌륭히 해내고 있는 워킹맘들에게는 우리들의 응원과 지원과 배려도 세 배 이상이어야 하지 않을까. 그간 남편과 사회는 워킹맘들에게 무조건 ‘슈퍼맘’이 될 것을 요구하고 있던 것만은 아닐까. 이 책이 고맙고 반가운 이유는, 그간 막연하게만 알아왔던 워킹맘들의 고충을 생생히 알 수 있었다는 것, 그리고 워킹맘에게 필요한 매우 실질적인 조언들은 물론, 그들이 무슨무슨 역할을 떠나 무엇보다 자기 자신이 먼저 행복해질 수 있는 마인드와 방법을 담고 있다는 점이다. 실제로 워킹맘으로 살아가고 있는 저자이기에 구구절절 독자에 대한 애정이 담뿍 느껴진다. - 이시형 (정신과 의사.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세로토닌하라』저자) 모든 워킹맘들의 소원은 이거다. ‘내게도 와이프가 있었으면 좋겠다!’ 결혼하자마자 시댁의 대소사, 아이 양육, 남편 뒷바라지까지 집안의 모든 복잡한 일을 처리해야 하는 워킹맘들에게 각자 와이프가 하나씩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행히 이 책은 와이프 역할을 99% 대신해준다. 워킹맘으로서 무르익은 저자의 노하우를 읽다 보면 지혜로운 아내의 꼼꼼한 코칭에 저절로 감탄하게 될 것이다. - 김미경 (아트스피치연구원 원장. 『김미경의 아트스피치』,『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저자)
여행의 기술
김영사 / 카트린 파시히.알렉스 숄츠 글, 이미선 옮김 / 201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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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소설,일반카트린 파시히.알렉스 숄츠 글, 이미선 옮김
무작정 앞사람 따라가기, 아무 길이나 일단 가보기, 다른 데 정신 팔고 가기, 의도저긍로 다른 길 들어서기 등 우리가 지금까지 생각해보지 못했던 여행의 기술을 선물하고 있다. 길 밖으로 유혹하는 이 여행의 기술들은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흥미진진한 진짜 인생으로 우리를 안내한다. 초급자, 중급자, 전문가 과정의 단계별 여행의 기술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 재기발랄한 여행의 기술에서 독자들은 그동안 무심히 지났던 수 많은 길 속에서 행운을 기적적으로 발견하게 될 것이라고 저자는 단언한다. 길을 잃어버려 보아야 새로운 세상을 발견할 수 있음을 가르쳐 주는 이 책에서 독자들은 많은 것을 깨닫게 된다. 우리는 때때로 길을 잃게 되면 당황스러움을 느끼고 눈에 보이는 낯선 풍경들을 혼란스럽게 느끼게 된다. 저자는 길을 잃을 때 이런 감정대신 본능을 믿고 몸을 맡기라고 조언한다. 그때 비로소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이란 것이다. 우리의 본성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감각적이어서 위기의 상황에 맞닥뜨리면 숨겨두었던 구체적이고 세세한 방향착기 능력을 마음껏 발휘한다는 것이다. 이런 경험을 한 번이라도 해 본 사람이라면 당연히 겸손해짐은 물론 현실적이며 독단적이지 않은 세계상을 얻게 될 것이라고 이 책은 말한다. 들어가는 말|길 잃는 것쯤 아무 문제가 아니다 길 잃기 초급자과정 1_ 지도를 던져라 나이아가라 사용법 지도를 던져라 다음 골목으로 가라 아바타와 트릭 문득 길 잃기 좋은 방법 길을 찾는 특별한 기술 동서남북 그리고 태양, 별, 달, 바람 길 잃기 중급자과정 2_ 목적지를 잃으셨습니다 당신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지도 왜곡하기 안개 속에서 건져 올린 철학 길을 잃는 조금 심각한 이유 길 잃음의 단계 어떻게 길을 찾을 것인가 길 잃기 전문가 과정 3_ 화살표를 따라가세요 길을 움직이는 동안 계속 만들어진다 흔적을 찾아서 지도, 상상하다 길을 잃는 조금 차원 높은 이유 침착, 스스로를 지배하는 힘 길 잃기 실전사례 4_ 길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 오소르노 등반 작전 벤 오스 산에서 길 잃기 우연, 길 잃음의 친구 세계 최고의 방향 잡이 나오는 말|불확실성을 견딜 수 있는 힘이 중요하다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낯선 길로 유혹하는 유쾌하고 기발한 여행의 기술! 무작정 앞사람 따라가기, 아무 길이나 일단 가보기, 다른 데 정신 팔고 가기… 초급자, 중급자, 전문가 과정의 단계별로 소개되는 여행의 기술에 도전해보라! 우리를 우연한 여행길로 안내하여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했던 흥미진진한 진짜 인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동안 무심히 지났던 수많은 길 위에서 뜻밖의 행운과 삶의 의미를 기적처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오디세이가 집으로 돌아올 때 지름길로 왔다면, 호메로스의 《오디세이아》는 세상에 없었을 것이다!” 우리는 모든 것을 즉석에서 알아야만 직성이 풀리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인간의 이런 욕망은 3D 구글맵과 GPS를 발전시키고 실용화시켜, 우리는 타인, 사물 또는 특정 장소가 지구 전체에서 어디에 위치하는지까지 알 수 있다. 이것은 마치 인간이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을 들게 한다. 하지만 조금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그런 지식과 정보는 허약하기 짝이 없다. 무언가(나침반, 지도, 네이게이션 등)에 의존한 지식이다. 그것들을 지금 내가 가지고 있지 않다면? 우리는 완벽한 지적 무방비 상태가 되어 대혼란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바로 그런 것에 대한 사유와 함께 실제 길을 잃고 시작되는 (실제 물리적인 혹은 삶의 깊이로의) 여행의 예를 보여주면서 길 잃기에 익숙해지는 것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말한다. 우리는 보통 길을 잃는다는 것에 대해 당혹감과 부끄러움을 느낀다. ‘길’은 (내가 의도하든 의도하지 않든) 목적지(종결지)를 내포한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길을 잃고 당황하거나 부끄러워한다는 것은 그‘길의 중간 과정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과 감각, 풍경, 느낄 수 있는 정취, 감정 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무시한다는 의미가 된다. 또 목적 지향적 ‘길’을 따르는 사람은 한곳에 머물러 주체적으로 주변의 지혜와 지식을 흡수할 수 없고, 늘 어느 과정 중 한 지점에 쫓기듯 머무르는 형국이 되고 만다. 인생길은 지도에 다 표시되지 않는다! “길을 가는 데 규칙은 없다. 순서도 없다. 옳고 그름도 없다.” 카트린 파시히와 알렉스 숄츠는 좀더 여유롭고 지혜로운 삶을 위해 ‘길 잃기’ 연습 과정으로 독자를 안내한다. 길 잃기가 완전히 낯선 초보자, 길 잃기의 필요성을 알고 익히려는 중급자, 그리고 완전한 길 잃기의 마스터 이렇게 세 단계로 구분하여 각 단계별 길 잃기의 특성을 객관적으로 분석해내고 그 단계별로 알면 도움이 될 구체적 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뜻밖의 행운을 발견하기 위한 우연한 여행을 시작하는 법! ★ 초급자|지도를 던져라! 내비게이션의 포위망에서 길을 잃기 어려운 지금, 지도를 던지는 것은 최고의 도전이자 최후의 모험이다! 지도를 던지는 순간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 ★ 중급자|모험의 스릴을 즐기고 싶은데, 용기가 나지 않는다면? 모든 위험에 철저히 준비하라! 자칫 방심했다가는 목숨을 잃을 수 있다! ★ 전문가|더 이상 길 잃기란 없다! 지도는 내 안에서 살아 움직인다! 이제 길을 잃는 순간, 스펙터클한 진짜 인생과 우리를 기다리는 예상 밖의 행운의 축제가 눈앞에 펼쳐진다! 역설적이게도 길 잃기의 전문가가 될수록, 절대 길을 잃지 않는다. 왜냐하면 저자가 말하는 길 잃기 전문가는 나와 유기적으로 연결된 주변(자연, 지물 등)의 지표와 action-reaction하여 모르는 길도 능동적으로 알게 되고 대처하기 때문이다. 노벨물리학상을 받은 베르너 하이젠베르크는 “전문가란 자신의 분야에서 사람들이 범할 수 있는 실수를 이미 알고 있어서, 그것을 피할 줄 아는 사람이다”라고 했다. 길 잃기 전문가는 ‘길 잃음’을 피하지 않는다. 그 한가운데를 뚫고 지나간다. ‘길’ 지도는 여행자가 경험할 수 있는 세계를 극히 일부로 제한해버린다. 하지만 실제 지구는 1제곱미터 안에 다 기록하기에 종이가 모자랄 정도로 수천, 수만 개의 흥미롭고 세세한 것들이 가득 가득 차 있다. ‘길 잃기’라는 재기발랄한 여행의 기술은 넘치는 인생의 세밀함 사이사이로 우리를 이끌어 삶을 풍성하고 깊어지게 한다. 구글맵과 GPS가 실용화되어 예측과 측정이 절대적으로 가능한, 현재 세계에서 길을 잃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 만큼 새로운 도전이고, 우리가 이 시대에 도전할 수 있는 최후의 모험이다. 구글 맵 시대에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모험, 길 잃기! 당신이 길을 잃은 바로 그곳에서 진정한 자신과 만나게 될 것이다!
착하게 사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하노?
좋은땅 / 이미진 (지은이)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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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소설,일반이미진 (지은이)
진정한 내면을 갈고 닦을 수 있는 마음공부법을 제시한다. 현재 심리상담자인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일상의 생생한 실제 예시들, 그에 따른 대처 방법과 진심어린 조언들을 읽다 보면, 지금까지 고민해 왔던 수많은 일들에 대해 느낌표를 찾게 될 것이다. 한 편, 한 편 이어지는 깊은 통찰력에서 우러나오는 작가의 에너지와 공명하다보면, 힘들고 지친 마음은 흘러가고 든든한 지원의 에너지장에 머물게 될 것이다. 이제 차분하게 눈을 감고, 나를 둘러싼 에너지장의 느낌 속으로 들어가 보자. 머리의 이성적인 생각들을 멈추고, 그동안 지나쳐버린 마음의 소리에 볼륨을 높여보자. 그러고 나면, ‘진짜 나’의 진실한 속삭임이 들려오기 시작할 것이다.[시작하며] 이제야 ‘착한 감옥’에서 빠져나오다 [프롤로그] 뒤틀린 마음이 풀려야, 힘겨운 인생이 풀린다 제1부 - 마음의 구조를 들여다보기 1. 우리는 무의식에 조종되는 ‘끈에 달린 인형’일 뿐이다 2. 현실의 시간과 마음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3. 내 안에 억압된 감정은, 지금 생생하게 살아 있다 4. 무의식에 쌓인 감정이, 나의 ‘주파수’를 결정한다 5. ‘상처받은 과거’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기 6. 사람은 제각각 자신만의 필터로 세상을 본다 7. 머리와 가슴의 거리가 멀수록, 인생은 엉뚱하게 흐른다 8. ‘양파’ 같은 내 감정을, 까 내어 가는 방법은? 9. 내가 원하는 ‘시크릿’은, 도대체 왜 안 이루어지나요? 10. 인생을 한계 짓고 가두는 것은, 우리의 두려움과 조급함 11. 마음을 계속 가라앉히는 것은, 명상이 아니다 제2부 - 가족과의 갈등을 들여다보기 1.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거울’처럼 비추고 있다 2. 부모와 자식의 갈등을 억압하면, 내 삶의 고통이 된다 3. 부모에게 ‘왜곡된 관념’을 세뇌당한 자식의 고통 4. 욕심을, 사랑으로 착각하는 부모들의 ‘인격 장애’ 5. 나는 주변 사람들에게 어떤 충고를 하고 있나요? 6.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내 모습 뒤에, 감춰진 것은? 7. ‘부부 갈등 1’ - 나와 반대 성향의 배우자를 선택한다 8. ‘부부 갈등 2’ - 나의 부모와 닮은 배우자를 선택한다 9. 남편은 큰아들이 아니라, 함께 성장해 가는 ‘파트너’다 제3부 -관계를 힘들게 하는 원인을 들여다보기 1. 기억이 아니라, 그 속에 묻힌 ‘감정’을 뽑아내야 한다 2. 고집스런 신념이 강할 때, 우주가 가져다주는 것은? 3. ‘착하다’는 칭찬 한 마디가, 평생을 바칠 만큼 그렇게 중요한가? 4. 우습게 본다고 화내지 말고, 우습게 못 보게 하라 5. 사람들이 ‘나의 영역’을 자꾸 침범하는 이유는? 6. 사람들은, 나에게 어떤 말을 제일 많이 하는가? 7. ‘수동 공격’, 우아하고 교양 있는 모습 뒤의 그림자 8. ‘상처 입은 어린 나’가 만든, 어른이 되어 버린 아이 9. ‘질병’이나 ‘마음의 고통’이, 내가 선택한 거라고요? 10. 용서를 하면, 전래동화 같은 행복이 바로 오나요? 11. 에고는 ‘지루함’을 견디지 못해서, 자꾸 사건을 만든다 제4부 - 있는 그대로 세상을 바라보기 1. ‘전문가’는 절대로, 나보다 우월한 사람이 아니다 2. 진짜 내려놓고, 비운 것이 맞나요? 3. 강한 햇빛의 이면에, 숨어 있는 짙은 그림자 4. 원하는 것을 먼저 시작해야, 돈도 따라온다 5.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행운이 아니라, 진흙탕으로 온다 6. 신박한 정리는, ‘되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 7. ‘진짜 나’가 아닌 것들을, 다 덜어 내라 8. 늦게 둘러서 가더라도, ‘반짝반짝’한 내 인생 찾아가기 9. 각자의 주파수에 따라, 인생의 시간은 다르게 흘러간다 10. 인생을 산다는 것은, 마치 바둑판에 바둑알을 올리는 것 [에필로그] 우주의 진정한 선물인, ‘힘겨운 인생길’‘착함’을 강요하는 세상에, 저자가 던지는 명쾌한 삶의 화두! “착하게 사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하노?” 우리를 옭아매는 ‘착함’의 낡은 감옥을 무너뜨리는 현명한 마음 처방전 대체 ‘착하게 산다’는 건 무슨 의미일까? 우리는 어릴 때부터 ‘착한 사람은 늘 복을 받는다’라는 말을 듣고 자라지만, 어른이 되면 현실과는 동떨어진 불편한 진실이라는 것을 깨닫고 만다. 우리는 ‘착하다’는 의미를 항상 좋은 모습만 보여 주고 다른 사람들을 먼저 챙겨 주고 배려하며, 남들의 부탁을 다 들어주고 남에게 싫은 소리를 하지 않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다. 우주는 음과 양, 낮과 밤, 선과 악, 이러한 ‘양 극단’이 균형을 이루면서 존재하고 있다. 따라서 이 ‘착함’은 모두 좋은 것들로만 이루어졌다고 믿고 있는 우리의 인식 자체가 한참 왜곡되어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인식하고 있는 이 ‘착함’이 존재하고 지속되기 위해선, 그 반대의 ‘악함’도 같은 양으로 존재해야 균형을 이루게 된다. 이것이, 이 우주 만물의 법칙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렇게 착하기만한 사람의 악한 모습은, 도대체 어디에 존재한다는 말인가? “착하게 살아야 한다.”의 신념을 강요당하면서 살아온 우리는, 악한 모습이나 감정은 남들에게 보여서는 안 된다는 믿음으로, 내면의 깊은 무의식으로 던져 넣기 시작한다. 우리는 노력만 하면 잘살 수 있다고 배웠지만, 인생은 절대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이것은 우리의 숨겨진 ‘무의식’이, 실제 현실을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억눌려진 감정들이 무의식에 웅크리고 있다가, 현재로 불쑥불쑥 튀어나오며 트러블을 일으킨다. 이것은 우리가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낡은 감옥에 평생 갇혀서, 습관적으로 자기희생을 계속 반복하며 감정을 억압하는 데서 시작된다.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 외부의 성취와 능력을 우선하는 지금 현실에서 어떻게 단단해져야 하는 것인가. 지금 이 순간, 착하게 살아가며 쉽게 상처 받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지금부터 억눌린 감정을 정화하고, 소중한 나를 먼저 챙기면서 현명하게 살아가보자. 이제, 지나가 버린 ‘콩쥐와 신데렐라’의 낡은 감옥일랑 부숴버리자! “ ‘착하다’는 칭찬 한 마디가, 평생을 바칠 만큼 그렇게 중요한가? ” - 언제까지 사람들에게 ‘착하다’는 말을 듣기 위해서, 자신을 억누르면서 고통스럽게 방치할 것인가? - ‘착함’은 어정쩡하게 여기저기 휘둘리는 약함이 아니라, 명확하게 자신의 영역을 지키는 강함이다. 《착하게 사는 게 뭐가 그리 중요하노?》의 저자는 이를 ‘에너지장의 주파수’, 즉 의식 수준의 문제로 본다. 우리의 신체를 둘러싸고 있는 ‘보이지 않는 에너지장’은, 각자의 무의식 속 주된 감정에 맞춰 동일한 파동으로 퍼져 나가서 현실에 그대로 나타나게 된다. 오랜 시간 고통스럽게 억압된 낮은 주파수의 감정들로 공명하는 삶은 우울하고 정체될 수밖에 없다. 이제는 스스로 제각각 규정해놓은 ‘착함’의 낡은 잣대를 내려놓고, 현명한 선택들을 통해 우리를 꽁꽁 묶어놓았던 무거운 사슬에서 벗어나자. 내 마음에 즐거운 주파수가 항상 울려 퍼지고 있다면, 자연스레 나 또한 반짝반짝 빛나는 삶과 공명하게 된다. “도대체, 나는 왜 이렇게 제대로 되는 일이 없는 거야.” “나는 죽어라 노력해도 안 되는데, 저 사람은 왜 저렇게 술술 잘 풀리는 거야.” 보이는 것만 선택하고 외부의 성취에만 집중하며 살아온 우리는, 보이지 않는 ‘마음이 작용하는 원리’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고 지나쳐 왔다. 실제로 보이지 않는 우리의 ‘무의식’이, 지금 현실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모두가 같은 세상에서 살아가지만, 자신의 마음이 이 세상을 인식하는 대로 제각각 다른 세상 속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내가 나의 마음대로, 감정을 조절할 수 있다.”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착각일 뿐이다. 순간순간 표면으로 올라오는 감정을 억누르거나 회피하면서 자신이 감정을 조절한다고 믿는 것이다. 이렇게 강제로 통제된 감정은 없어지지 않고, 우리가 알지 못하는 무의식속으로 깊이 던져진다. 이 무의식에 억압된 감정들이 에너지를 흡수하며 계속 자라서, 실제 현실로 튀어나오게 된다. 과도하게 세상을 비관하며 두려워하고, 새로운 것에 불안을 느끼고,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고 미워하며, 자신을 열등하다고 느끼는 등으로, 우리의 현실을 계속 뒤틀리게 만들어가는 것이다. 어둡고 무거운 삶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의식에 억압된 감정들을 다시 바라보고 풀어 주어야 한다. 그 후에는 그 주파수에 맞는 사람들과 상황들이 자석처럼 이끌려 오게 되며, 우리의 현실도 새로운 세상으로 바뀌기 시작한다. “뒤틀린 마음이 풀려야, 힘겨운 인생이 풀린다!” 뻔하지 않은 실제적인 생생한 예시와 통찰력 있는 해답이 바로 이 책에 있다. 이 책은 진정한 내면을 갈고 닦을 수 있는 마음공부법을 제시한다. 현재 심리상담자인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일상의 생생한 실제 예시들, 그에 따른 대처 방법과 진심어린 조언들을 읽다 보면, 지금까지 고민해 왔던 수많은 일들에 대해 느낌표를 찾게 될 것이다. 한 편, 한 편 이어지는 깊은 통찰력에서 우러나오는 작가의 에너지와 공명하다보면, 힘들고 지친 마음은 흘러가고 든든한 지원의 에너지장에 머물게 될 것이다. 이제 차분하게 눈을 감고, 나를 둘러싼 에너지장의 느낌 속으로 들어가 보자. 머리의 이성적인 생각들을 멈추고, 그동안 지나쳐버린 마음의 소리에 볼륨을 높여보자. 그러고 나면, ‘진짜 나’의 진실한 속삭임이 들려오기 시작할 것이다.
아버지
삼사재 / 최민희 (지은이) / 2022.01.20
20,000

삼사재소설,일반최민희 (지은이)
마음이 산란하고, 버티기 힘들었던 시점에서 아버지에 대한 기록을 시작한 60대의 막내딸은 아버지의 유년시절부터 아버지가 살아온 세월 전부를 하루하루 되짚어보며 그때는미처 알지 못했던 아버지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녀는 미운정과고운정이 뒤얽힌 아버지와의 추억을 돌이키면서 이제는 돌아가시고 안 계신 아버지에게 못다 한 이야기를 건넸다. ‘나의 인생 에피소드’라는 부제가 붙은 <아버지>는 1924년에 가난한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나서 아무 것도 모를 어린 나이에 일본으로 가게 되었고 20살에 ‘귀환 동포’라는 낙인이 찍힌 상태로 고향에 돌아와서 2015년까지 역사의 아픔과 한 개인으로서의 삶과 가장으로서의 무게를 고스란히 느끼면서 2남 3녀의 자녀를 키운 어느 아버지와 그러한 아버지를 회고하는 막내딸과 가족들의 기억을 토대로 하고 있다. 단순하게 어느 가족과 아버지에 국한된 이야기만은 아니다. 물론 한 가정의 막내딸이 자신의 가족사를 바탕으로 이 책의 내용을 풀어내고 있지만 누군가의 기록은 자신만의 이야기로 보긴 어렵다. 좁게 보자면 그와 함께하는 가족 구성원 전부의 이야기고, 넓게 보자면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이다.프롤로그 / 05 아버지는 사연이다 / 11 여성호르몬 때문인가 / 32 아버지를 위하여 / 40 정직하게 살아라! / 48 아버지의 산책과 독서 / 64 심지어 성교육 까지? / 80 아들과 딸 / 86 구두쇠 할아버지의 손주대하는 방식 / 90 사과 한 알, 계란 두 개 / 100 해직기자 잡지라꼬? / 148 진짜가 되라고 말하시다. / 173 아버지를 위로하고 싶다 / 187 아버지의 유언 두 가지 / 193 나는 아버지의 딸이다 / 199 촛불집회 / 213 아버지 청출어람, 울 집 남친 / 223 여자가 한을 품으면 / 243 작업후기 / 245 에필로그 / 2521924년부터 2015년까지 질곡의 근, 현대사를 헤쳐 온 아버지에게 막내딸 ‘최민희’가 글로써 말을 건네다. ‘아버지’라는 존재는 자녀들에게 어떻게 기억되는가. 같은 부모지만, 태어나서 성장하는 과정에서 일상의 대부분을 공유하는 쪽은 아버지가 아닌 어머니다. 그렇기에 자녀에 대한 부모의 헌신적 사랑은 주로 모성애를 전제로 묘사되었다. 물론, 아버지 혹은 부성애에 주목한 다양한 책과 영화, 드라마 등이 등장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아버지’라는 존재는 어머니와는 다른, 조금은 낯설고 먼 존재로 느껴질 수도 있다. 과연 그렇게 ‘아버지’라는 존재가 자녀들에게 낯설고 먼 존재인가. 그 시대의 여느 아버지들과 마찬가지로 자녀들에게 ‘엄격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일요일 저녁마다 자녀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통해 역사적 상식 혹은 세상사에 대한 시야를 넓혀주던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을 생생하게 기억하는‘막내 딸’이 과거의 추억들을 토대로 기록한 내용 속에서 만나는 아버지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대중들에게 ‘촛불 국민 언니’로 널리 알려진 정치인 최민희는 2남 3녀의 막내딸이다. 그녀의 아버지는 1924년에 가난한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나서 아무 것도 모를 어린 나이에 일본으로 가게 되었고 20살에 ‘귀환 동포’라는 낙인이 찍힌 상태로 고향에 돌아와서 2015년까지 역사의 아픔과 한 개인으로서의 실존적 삶, 가장으로서의 무게로 어깨가 처지고 등이 휠 것 같은 순간을 슬기롭게 헤쳐나왔다. 그녀가 떠올리는 어린 시절의 풍경에서 등장하는 것은 엄격한 아버지의 모습과 다양한 부업을 하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삶을 꾸려가느라 동분서주하는 어머니의 모습이었다. 그리고 그녀는 어린 시절부터 대학에 들어가서까지 아버지와 함께 살았음에도 막내딸이기에 자식과 가족에 대한 아버지의 마음이 얼마나 깊었는지에 대해 돌아볼 생각조차 하지 않은 채 그렇게 지내왔다. 그런 그녀가 ‘이해할 수 없을 만큼 단도직입적이고 쿨한 분’으로 기억하던 아버지를 다시 만난 건 아버지가 돌아가시고도 한참 뒤인 2021년 8월 15일 광복절에 사면이 되지 않아 마음이 산란한 시점이었다. 마음이 산란하고, 버티기 힘들었던 시점에서 아버지에 대한 기록을 시작한 60대의 막내딸은 아버지의 유년시절부터 아버지가 살아온 세월 전부를 하루하루 되짚어보며 그때는미처 알지 못했던 아버지의 속마음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그리고 그녀는 미운정과고운정이 뒤얽힌 아버지와의 추억을 돌이키면서 이제는 돌아가시고 안 계신 아버지에게 못다 한 이야기를 건넸다. 책 속에서 만나는 그녀의 아버지, 그리고 우리 아버지들 ‘나의 인생 에피소드’라는 부제가 붙은 《아버지》는 1924년에 가난한 소작농의 아들로 태어나서 아무 것도 모를 어린 나이에 일본으로 가게 되었고 20살에 ‘귀환 동포’라는 낙인이 찍힌 상태로 고향에 돌아와서 2015년까지 역사의 아픔과 한 개인으로서의 삶과 가장으로서의 무게를 고스란히 느끼면서 2남 3녀의 자녀를 키운 어느 아버지와 그러한 아버지를 회고하는 막내딸과 가족들의 기억을 토대로 하고 있다. 이 책에서의 아버지는 ‘이해할 수 없을 만큼 단도직입적이고 쿨한 이미지’로 대표되지만 살아남아서 자녀들을 건사하기 위해 정직하고자 애쓰며, 청렴하게 살아야 했던 모습,겉으로 티는 내지 않지만 자녀들의 일에 웃고 우는 여느 아버지와 똑같은 모습,일요일 저녁마다 자녀들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통해 역사적 상식 혹은 세상사에 대한 자녀들의 시야를 넓혀주던 ‘자상한 아버지’이자 고단한 삶을 함께 견뎌내는 아내 편을 드는 남편, 손자들에게는 ‘구두쇠 할아버지’로 기억되는 다양한 캐릭터를 가지고 있다. 그뿐만이 아니다. 아버지이기 전에 ‘비상한 두뇌를 가진 남성이 공직에 몸을 담아 자녀들을 건사하기 위해 정직하고자 애쓰며 청렴하게 살아야 했던 모습’에서는 자녀들을 건사하기 위해 자신을 절제할 수밖에 없는 숱한 아버지들의 모습과 겹치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단순하게 어느 가족과 아버지에 국한된 이야기만은 아니다. 물론 한 가정의 막내딸이 자신의 가족사를 바탕으로 이 책의 내용을 풀어내고 있지만 누군가의 기록은 자신만의 이야기로 보긴 어렵다. 좁게 보자면 그와 함께하는 가족 구성원 전부의 이야기고, 넓게 보자면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또한 누군가의 인생사란 누구나의 인생사와 비슷한 부분이 있게 마련이어서 누군가의 기록은 그 자신의 이야기일 뿐 만 아니라 책을 읽는 독자의 것이 되기도 한다. 『아버지』 속 아버지는 정치인 최민희의 아버지일 뿐만 아니라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아버지의 이면일지도 모른다. 그동안 아버지에 대해 생각해볼 틈이 없었거나 혹은 아버지와 데면데면하다면 이 책은 드러나지 않았던 아버지의 이면을 느끼는 가교 역할을 하는데 제격이다. 책 속에서 만나는 잊혀진 옛 시절의 풍경 앞서 밝힌 바와 같이 《아버지》가 담고 있는 시대는 1924년부터 2021년까지이다. 이 시기의 대한민국은 격변의 시기였다. 책 속에는 일제 강점기에 일본으로 건너간 한 소년의 이야기, ‘귀환 동포’라는 낙인이 찍힌 상태로 고향에 돌아와 한글을 독학하여 고위직 공무원이 된 남자의 입지전적인 이야기, 육성회비를 내던 1960,70년대의 사회상, 1971년 대통령 선거, 동아방송의 라디오 뉴스를 통해 세상과 소통하던 당시의 모습, 1980년대의 민주화 운동 등 당시의 사회상을 짐작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리고 민주화 운동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운동권 학생들의 위장 취업, 해직기자들이 기반이 되어 창간되어 언론 민주화에 기여한 《말》지의 활동 등을 통해 저자는 역사를 기록하는 냉정한 관찰자가 아니라 한 가족의 일원으로서, 이 시대를 함께 살아온 일반 시민의 입장에서 우리의 현재사와 당대사를 담담하게 서술하고 있다는 점이 흥미롭다. 또 흥미로운 것은 대략 4~50년 전과 지금의 모습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점이다. 대학에 진학하기 위해 열심히 공부를 하는 모습과 힘들게 입학한 대학을 졸업한 뒤 취직을 고민하면서 면접을 보러다니고 결과를 기다리는 모습도 낯설지 않다. 책의 서두를시작할 때만 해도 어렸던 자녀들이 대학교, 고등학교, 중학교 진학을 거쳐 졸업을 하고, 취직을 하고, 결혼을 하고 자식을 낳아 부모가 되는 과정들을 보고 있으면 한 사람의 삶의 모습이 다른 듯 같음을 새삼 깨닫게 된다. 아울러 이 책은 막내딸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친 아버지를 통해 내밀하게 들여다본 자연인 ‘최민희’의 내면풍경, 촛불집회를 통해 대중들에게 ‘촛불 국민 언니’로 널리 알려진 정치인 최민희가 어떤 학창시절을 거쳐 오늘날의 그녀가 되었는지를 들여다 볼 수 있다는 점, 논객으로서 맹활약을 펼치기 때문에 대중들에게는 ‘팩트의 제왕’, ‘철의 여인’으로 기억되는 강한 이미지가 부각된 논객 최민희가 가진 의외의 면모들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독자들에게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담긴 책이다.
전하고 싶은 일본의 맛
시드페이퍼 / 구리하라 하루미 글, 송소영 옮김 / 2012.03.22
16,800원 ⟶ 15,120원(10% off)

시드페이퍼건강,요리구리하라 하루미 글, 송소영 옮김
일본 현지에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일본을 넘어 전 세계로 일본의 맛을 전파하고 있는 요리연구가 구리하라 하루미. 이 책은 일본의 마사 스튜어트라고 불리는 하루미에게서 진짜 일본의 맛, 일본 가정식의 정수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하루미가 가족에게, 지인에게 인정받은 152가지 엄선된 레시피만을 뽑아 구성한 이 책은 봄/여름/가을/겨울/설날 등 계절에 맞는 재료들을 이용해 만드는 건강한 제철 요리와 흰 쌀밥에 어울리는 계절별 미소시루, 일식/양식/중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요리, 반찬 걱정이 필요 없는 조림요리, 아내의 마음, 엄마의 마음으로 하루미가 직접 개발한 요리와 만능 소스, 간편하게 먹으면서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덮밥과 영양밥까지, 일본 가정식의 모든 것을 담았다.책을 시작하며 일러두기 제1장 계절이 느껴지는 맛 [봄] 파드득나물무침 쪽파를 곁들인 마구로 초미소무침 유부초밥 달걀지단 지라시즈시 김초밥 TIP 죽순 삶는 법과 보존법 죽순 도사니 죽순 영양밥 머위 참깨조림 [여름] 가지구이 / 가지구이 미소시루 가지 후쿠메니 오이절임 가다랑어 다타키 TIP 전갱이 손질법과 3장 뜨기 전갱이조림 전갱이 남방즈케 [가을] 꽁치 소금구이 / 파 드레싱 꽁치 영양밥 고등어초절임 고등어 미소조림 새우·버섯 소스를 끼얹은 토란조림 쇠고기 연근조림 참마즙 덮밥 고구마 설탕조림 단호박조림 밤 영양밥 [겨울] 쑥갓 참깨무침 방어 무조림 백합근 달걀찜 시금치 두부무침 간 무를 듬뿍 얹은 가자미조림 오리남방소바 / 멘쓰유 냄비우동 TIP 굴, 껍데기 여는 법과 손질법 굴튀김 굴 나베 [정월] 일본식 채소조림 유자무초절임 검은콩조림 국화 순무 / 단식초 엄마표 나마스 우엉 도사니 다시미쓰 달걀말이 / 다시미쓰 도미 다시마절임 생선초밥 닭고기와 고마쓰나로 만든 떡국 제2장 흰 쌀밥과 미소시루 TIP 질그릇 냄비에 짓는 밥 TIP 맛국물 사계절 미소시루 [봄] 3월 바지락과 파래 4월 죽순과 산초싹 5월 햇감자, 햇양배추, 햇양파 [여름] 6월 쓰마미나와 유바 7월 미역과 파 8월 가지와 단호박 [가을] 9월 낫토와 오쿠라 10월 나메코버섯과 두부가 들어간 아카다시 11월 버섯과 시금치 [겨울] 12월 모둠 뿌리채소 1월 순무와 시로미소 2월 숙주나물과 두부와 참깨 TIP 집에서 미소 만들기 제3장 일본의 맛으로 자리잡은 요리 쇠고기 크로켓 마카로니 그라탱 포테이토 샐러드 / 마카로니 샐러드 미트 소스 스파게티 / 홈메이드 데미그라스 소스 고등어 소테 쇠고기 채소 카레 / 초간장 달걀 돈가스 돼지고기 쇼가야키 홈메이드 소스로 만드는 야키소바 오코노미야키 닭꼬치구이 닭고기튀김 마파두부 군만두 부추 간 볶음 / 마파당면 가리비와 돼지고기를 넣은 찐만두 쇠고기 볶음밥 / 가리비 대파 수프 / 향미 간장 제4장 친근한 일본의 조림 요리 쇠고기 감자조림 닭고기 토란조림 쇠고기 시구레니 영양콩조림 연근 다시마 긴피라 / 표고버섯조림 연근 긴피라 / 피망 어묵 긴피라 / 우엉 당근 긴피라 달콤짭짤한 튀김두부조림 / 매콤한 튀김두부 참깨조림 비지조림 산초치리멘 / 곤약조림 제5장 가족을 위해 만든 맛 파 소스를 곁들인 닭고기튀김 셀러리와 차조기 잎을 넣어 만든 쓰쿠네 새우가스 / 타르타르 소스 은대구조림 보들보들한 달걀을 얹은 고마쓰나 앙카케 / 두부볶음 곤약과 지쿠와부가 어우러진 고기완자조림 두부 라자냐 가지튀김 모차렐라 치즈 그라탱 우엉 햄버그스테이크 돼지고기 경수채 나베 당근 참치 샐러드 파티용 샐러드 문어샐러드 쟈바라 오이절임 일본풍 토마토 마리네 / 무와 오징어로 만든 나마스 [만능 소스1 다시마간장] 영양만점 양념냉두부 [만능 소스2 미소 소스] 꼬치튀김 / 오이 미소절임 / 돼지고기 미소절임 덮밥 [만능 소스3 단식초] 흑식초 탕수육 / 연어 도사즈 마리네 [만능 소스4 참깨 소스] 중화풍 닭고기 오이 참깨무침 제6장 덮밥과 영양밥 [덮밥] 연어 버섯조림 덮밥 고등어소보로 덮밥 튀김 덮밥 / 파 소스를 곁들인 돼지고기 양배추 덮밥 일본식 팔보채 덮밥 [영양밥] 오목 영양밥 은대구 버섯 영양밥 / 은대구 미소절임 연어 명란젓 영양밥 당근 목이버섯 영양밥 / 생강 영양밥 유부 톳 비빔밥 메주콩 현미 주먹밥 / 완두콩 주먹밥 팥 찰밥 [영양 덮밥] 닭고기소보로 영양 덮밥 버섯 돼지고기조림 영양 덮밥 [김초밥] 마구로 김초밥 / 오이 김초밥 게맛살 아보카도 우라마키즈시 / 쇠고기 우엉 우라마키즈시 제7장 요리가 즐거워지는 그릇 작은 접시 벚꽃 무늬 대접 가타구치 젓가락 받침 간장 용기 밥그릇 국그릇 술병 & 술잔 다기 지켜가고 싶은 일본의 도구 사라시 & 사이바시 스리바치 & 절굿공이 찜통 오토시부타 강판 김발 책을 마치며, 배추 연보 일본요리 단어장 재료별 찾아보기 구리하라 하루미에게 배우는 진정한 일본의 맛! 국내 첫 공개 일본 현지에서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일본을 넘어 전 세계로 일본의 맛을 전파하고 있는 요리연구가 구리하라 하루미. 그녀가 지금까지 출간한 저작물만 해도 100권이 넘고, 1992년에 출간한 저서 《\"잘 먹었습니다\"란 말이 듣고 싶어서》는 요리책으로 100만 부가 넘게 팔리며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또한 누계 발행 부수 2,000만 부라는 어마어마한 기록과 함께 요리책의 아카데미상으로 알려진 구어만드 세계 요리책 대회에서 2번이나 대상을 받았다. 일본을 넘어 전 세계로 쉽고 맛있고 센스 넘치는 일본 가정식 요리를 전파하고 있는 그녀. 이 책은 일본의 마사 스튜어트라고 불리는 하루미에게서 진짜 일본의 맛, 일본 가정식의 정수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일본을 감동시킨 하루미만의 143가지 레시피가 이 책을 통해 국내에 처음 공개된다. 이 책으로 일본 가정식을 완전 정복해 보자. # 하루미만의 따뜻하고 친절한 152가지 레시피 / 일본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에세이 하루미가 가족에게, 지인에게 인정받은 152가지 엄선된 레시피만을 뽑아 구성한 이 책은 일본 가정식 백과사전이라 불러도 좋을 만큼 방대하고 꼼꼼한 레시피를 수록하고 있다. 봄/여름/가을/겨울/설날 등 계절에 맞는 재료들을 이용해 만드는 건강한 제철 요리와 흰 쌀밥에 어울리는 계절별 미소시루, 일식/양식/중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요리, 반찬 걱정이 필요 없는 조림요리, 아내의 마음, 엄마의 마음으로 하루미가 직접 개발한 요리와 만능 소스, 간편하게 먹으면서 영양까지 챙길 수 있는 덮밥과 영양밥까지, 그야말로 일본 가정식의 모든 것을 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하루미가 일본을 대표하는 살림꾼이 된 비결은 바로 냉장고에 남아 있는 재료로 손쉽게 만드는 친절한 레시피 때문. 레시피마다 하루미만의 요리 포인트를 설명하는 가이드가 함께 있어 마치 그녀에게 직접 요리를 배우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하고, 요리에 얽힌 하루미의 따뜻한 에세이는 소박한 일본의 가정을 잘 보여주고 있어 일본 문화를 배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오늘 저녁, 행복이 느껴지는 하루미만의 레시피로 가족을 감동시켜 보자. # 살림의 여왕을 꿈꾼다면 하루미처럼, 감각 있는 그녀 하루미 스타일 전격 대공개 자신의 이름을 건 브랜드를 통해 일본 전국의 백화점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 중인 하루미. 그녀가 만든 라이프 스타일 계간지인 『haru_mi』 역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일본의 젊은 주부들은 하루미가 만든 책을 보며, 하루미처럼 앞치마를 입고, 하루미가 사용하는 그릇에 음식을 담고, 하루미처럼 테이블을 코디한다. 이처럼 단순한 요리연구가를 넘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살림 멘토로 자리 잡은 그녀답게 이 책에서도 요리를 즐겁게 만드는 일본의 그릇과 전통적인 요리 도구들을 설명한다. 정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담음새와 요리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감각적인 테이블 세팅 외에도 책 곳곳에 삽입된 하루미의 사진을 통해 센스 있는 라이프 스타일까지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요리뿐만이 아니라 살림의 여왕으로 이끌어줄 현명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소울 케이지
자음과모음 / 혼다 데쓰야 (지은이), 이로미 (옮긴이) /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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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소설,일반혼다 데쓰야 (지은이), 이로미 (옮긴이)
경시청 형사부 수사1과 살인범 수사계 경위, 카리스마 넘치는 외강내유의 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를 주인공으로 하는 미스터리 연작소설 '혼다 데쓰야의 레이코 형사' 시리즈 두 번째에 해당되는 장편소설이다. 이야기의 무대는 '스트로베리 나이트' 사건이 있고 몇 개월이 지난 후의 겨울, 레이코와 동료 형사들은 강둑에서 발견된 손을 수사하기 시작한다. '작품 중 절반은 경찰 소설을 쓰고 나머지 절반은 다른 장르를 쓰는 게 이상적인 목표'라고 말하는 작가는 이 작품에서도 역시 치밀하게 구성된 경찰 소설의 정수를 보여준다. 네 명의 부하와 한 팀을 이루며 뛰어난 직감과 대담한 행동력으로 경찰이라는 남성 중심 사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레이코가 시종일관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이끌어간다. <소울 케이지>는 도쿄 한구석에서 힘없이 살아온 중년 남자의 과거와 죽음을 세심하게 밝혀내는 내용으로 영국의 가수 겸 작곡가 스팅(Sting)의 앨범 [The Soul Cage]에서 따온 제목이다. 스팅이 아버지의 죽음을 겪고 만들었다는 그 앨범처럼 <소울 케이지> 역시 '부성(父性)'이라는 굴레를 짊어지고 살아온 사건 당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서장 7 제1장 27 제2장 105 제3장 181 제4장 259 제5장 337 종장 393레이코 형사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강둑에 버려진 손의 주인을 찾아라!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궜던 드라마 후지TV 〈스트로베리 나이트〉의 원작 소설 시리즈! 경찰이 선정한 최고의 경찰 소설 작가, 혼다 데쓰야! 매혹적인 인물, 충격적인 사건, 치밀한 배경의 절묘한 삼박자로 대가의 손끝에서 화려하게 그려지는 최고의 미스터리! 경시청 형사부 수사1과 살인범 수사계 경위, 카리스마 넘치는 외강내유의 형사 히메카와 레이코를 주인공으로 하는 미스터리 연작소설이 자음과모음에서 출간되었다. 현재까지 일본에서 총 아홉 권이 발표된 이 시리즈는 자음과모음의 레이코 형사 시리즈라는 타이틀 아래 정리되면서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여섯 번째 이야기 『블루 머더』와 일곱 번째 이야기 『인덱스』를 라이브러리에 더했고, 『硝子の太陽R』과 『ノマンズランド』 또한 뒤를 이을 예정이다. 2010년 가을, 레이코 형사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 『스트로베리 나이트』가 후지TV에서 스페셜 드라마로 방영된 이래, 2012년 봄에는 『소울 케이지』, 『시머트리』, 『감염유희』가 연속 드라마로 만들어지면서 평균 15%대의 시청률로 대박 행진을 이은 바 있다.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인비저블 레인』은 2013년 1월에 영화로 개봉되었으며 등장 첫 주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다. 『스트로베리 나이트』는 2011년 호리구치 스미오에 의해 만화로도 그려졌다. 레이코 형사 시리즈 두 번째 『소울 케이지』 당신은 가족을 위해 죽을 수 있습니까? 속도감 있게 전개되는 ‘속죄하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 『소울 케이지』는 혼다 데쓰야의 레이코 형사 시리즈 두 번째에 해당되는 장편소설이다. 이야기의 무대는 ‘스트로베리 나이트’ 사건이 있고 몇 개월이 지난 후의 겨울, 레이코와 동료 형사들은 강둑에서 발견된 손을 수사하기 시작한다. ‘작품 중 절반은 경찰 소설을 쓰고 나머지 절반은 다른 장르를 쓰는 게 이상적인 목표’라고 말하는 작가는 이 작품에서도 역시 치밀하게 구성된 경찰 소설의 정수를 보여준다. 네 명의 부하와 한 팀을 이루며 뛰어난 직감과 대담한 행동력으로 경찰이라는 남성 중심 사회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레이코가 시종일관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이끌어간다. 『소울 케이지』는 도쿄 한구석에서 힘없이 살아온 중년 남자의 과거와 죽음을 세심하게 밝혀내는 내용으로 영국의 가수 겸 작곡가 스팅(Sting)의 앨범 에서 따온 제목이다. 스팅이 아버지의 죽음을 겪고 만들었다는 그 앨범처럼 『소울 케이지』 역시 ‘부성(父性)’이라는 굴레를 짊어지고 살아온 사건 당사자의 이야기를 담았다.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천륜(天倫)이라고 한다. 즉, 하늘의 인연으로 정해진 끊을 수 없는 강한 관계를 말한다.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사건 해결과 반전, 가슴 저미는 부성이 그려지는 이 작품을 통해 독자들은 가족의 의미와 그 마음을 생각해보는 계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레이코 형사 시리즈 스트로베리 나이트(ストロベリ-ナイト) 저수지 근처에서 파란 비닐에 싸여 발견된 남자 변사체. 열정적으로 일하던 평범한 가장이 매달 둘째 주 일요일 비밀리에 외출했던 충격적인 진실이 드러난다. 소울 케이지(ソウルケイジ) 토막 살인 사건 참고인 두 사람의 아버지들이 거액의 빚을 진 채 같은 회사의 공사 현장에서 추락사한 공통점이 발견되고, 레이코와 구사카 형사의 끈질긴 사건 추적이 펼쳐진다. 시머트리(シンメトリ) 건널목에 진입해 열차 사고를 일으켜 100명이 넘는 사망자를 낸 음주운전자가 고작 5년 형을 받자, 죄 없이 죽어간 사람들을 위해 전직 역무원은 복수를 맹세한다. 일곱 편의 단편 수록. 인비저블 레인(インビジブルレイン) 폭력단 조직원 살인 사건의 용의자는 9년 전 살해된 조직원 애인의 남동생. 수사를 방해하는 고위층의 압박을 거스르고 독자적인 행보를 가던 레이코는 운명적 사랑에 빠져든다. 감염유희(感染遊) 제약 회사 샐러리맨의 죽음, 길거리 피습 사건, 노인들의 사소한 다툼의 공통점은 피해자의 개인 정보를 범인이 입수했다는 것. 전직 형사, 베테랑 형사, 신참 형사의 대활약이 시작된다. 블루 머더(ブルマダ) 빈방에서 온몸이 부러진 폭력단 두목 시체가 발견되고 연쇄살인마에게 붙여진 이름 ‘블루 머더’. 이케부쿠로 서로 복귀한 레이코 형사가 밤 세계의 괴물을 뒤쫓는다. 인덱스(インデックス) 폭력단 두목들의 행방불명 사건, 합성 마약으로 죽은 남자, 접촉 사고를 당하고도 신고하지 않고 사라진 여자 등 레이코 형사의 감각적인 추리가 빛나는 여덟 편의 이야기.아이 볼이 얼마나 부드러운 줄 아십니까? 보들보들하고 은은한 젖내도 납니다. 나 같은 놈이 뺨을 대고 비비면 아프다거나 더럽다고 해야 정상일 텐데, 그런데도 아이가 묻습디다. ‘아버지, 울어?’ 그런 천진난만한 소리를 들으면 용서를 구하는 수밖에 없잖아요. 미안하다, 정말 미안하다, 아비가 못나서…….” 피로 범벅이 된 손은 도저히 사람의 피부라고는 보기 어려울 만큼 붉게 물들어 있었다.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까. 마치 매실 식초에 절인 생강 같은 색깔이다.“차고에 남아 있던 전기톱을 검사한 뒤 뼈의 단면과 톱날의 형태를 조합한 결과, 손목 절단에 이 톱을 사용한 것으로 판단된다. 본체 상부의 손잡이 및 스위치 부분에서 목장갑으로 추정되는 흔적을 검출했다. 지문은 나오지 않았다.” “그게 무슨 말이야, 고등학교에 안 가면 어쩌려고?”“실은, 일을 하면 어떨까 잠깐 생각해봤어요.”“잠깐 생각해보고 일할 수 있을 만큼 사회는 만만한 데가 아니다.”아저씨가 말하는 뜻을 모르지는 않았다. 중졸이라는 학력으로 사회에서 살아가려면 아주 특별한 능력이 있거나 야심이 있어야 했다. 아니면 기술이라도 익혀야 했다. 그래서 나는 가능하다면 아저씨처럼 목수가 되고 싶었다. 도구 몇 개와 실력만 갖추면 전국 어디를 가더라도 굶어 죽지는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다. 열심히 일하면서 착실하게 기술을 익히면 몇 년 지나지 않아 밥벌이는 할 것 같았다.
어게인 마이 라이프 소장판 1
로크미디어 / 이해날 (지은이) /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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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소설,일반이해날 (지은이)
우리는 타협 없는 정의에 목말라 너도나도 목청을 높이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저마다의 정의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참교육, 사이다, 역관광 얼핏 단순명료하다 못해 날것으로 느껴지기까지 하는 이 표현들이 최근 몇 년간 우리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공통적인 키워드가 되었으니 그 갈증이 어느 정도인지 쉬이 가늠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정의에 발끝이라도 걸친 이가 나타나면 그의 이력을 엄격하게 살피고 지켜본다. 하지만 굽히지 않는 정의, 끝까지 가는 정의를 실현하는 사람은 굉장히 드물기에 때로는 회귀했나 의심될 만큼 파란만장한 이력과 의지를 갖춘 사람이 나타나길 바라기도 한다. 이번에 SBS에서 방영되는 드라마의 원작인 <어게인 마이 라이프>의 주인공 김희우는 그러한 사회의 갈증을 달래 줄 열혈 검사라 할 수 있다. 검사 김희우는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초중고 12년 내내 학교 폭력을 당하며 약자로 살다 삼수 끝에 극적으로 한국 최고의 대학에 입학, 이어서 사법시험에 합격한다. 이후 운명처럼 희대의 권력자 조태섭의 비리와 그에게 고통받는 사람들을 만난 그는 집요하게 조태섭을 수사하다 살해당하지만 끝끝내 그놈을 잡아넣기 위해 지옥에서 회귀한다. 김희우는 고등학생으로 되돌아오자마자 희대의 권력자 조태섭을 잡기 위해 수십 년에 걸친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실행해 나간다. 그 과정에서 그는 숨 돌릴 틈도 없이 몰아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회귀 전 지식을 기반으로 해결하면서 수사의 묘미를 보여 주는 한편 불의를 척결해 통쾌함도 전해 준다.Chapter 1Chapter 2Chapter 3Chapter 4Chapter 5Chapter 6Chapter 7Chapter 8Chapter 9Chapter 10Chapter 11Chapter 12Chapter 13Chapter 14Chapter 15Chapter 16“권력자라는 악마를 잡는다는 것, 그건 그보다 더한 괴물이 되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당신은 그에게 지옥을 보여 줄 수 있나요?” 대한민국을 좀먹으며 쥐어흔드는 국회의원 조태섭을 추적하던 열혈 검사 김희우 처절한 난투 끝에 그의 측근에게 처리되지만 저승사자에게 복수를 약속하고 고등학교 시절로 회귀하는데…… 단 한 명의 권력자를 잡기 위해 지옥에서 돌아온 진정한 검사의 이야기! 2016년 카카오 페이지를 뒤흔든 화제의 소설 SBS 드라마화 기념 소장판 출간! 우리는 타협 없는 정의에 목말라 너도나도 목청을 높이는 시대에 살고 있다. 저마다의 정의는 조금씩 다르겠지만 참교육, 사이다, 역관광 얼핏 단순명료하다 못해 날것으로 느껴지기까지 하는 이 표현들이 최근 몇 년간 우리 사회의 거의 모든 분야에서 공통적인 키워드가 되었으니 그 갈증이 어느 정도인지 쉬이 가늠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정의에 발끝이라도 걸친 이가 나타나면 그의 이력을 엄격하게 살피고 지켜본다. 하지만 굽히지 않는 정의, 끝까지 가는 정의를 실현하는 사람은 굉장히 드물기에 때로는 회귀했나 의심될 만큼 파란만장한 이력과 의지를 갖춘 사람이 나타나길 바라기도 한다. 이번에 SBS에서 방영되는 드라마의 원작인 의 주인공 김희우는 그러한 사회의 갈증을 달래 줄 열혈 검사라 할 수 있다. 검사 김희우는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고 초중고 12년 내내 학교 폭력을 당하며 약자로 살다 삼수 끝에 극적으로 한국 최고의 대학에 입학, 이어서 사법시험에 합격한다. 이후 운명처럼 희대의 권력자 조태섭의 비리와 그에게 고통받는 사람들을 만난 그는 집요하게 조태섭을 수사하다 살해당하지만 끝끝내 그놈을 잡아넣기 위해 지옥에서 회귀한다. 김희우는 고등학생으로 되돌아오자마자 희대의 권력자 조태섭을 잡기 위해 수십 년에 걸친 계획을 세우고 차근차근 실행해 나간다. 그 과정에서 그는 숨 돌릴 틈도 없이 몰아치는 크고 작은 사건들을 회귀 전 지식을 기반으로 해결하면서 수사의 묘미를 보여 주는 한편 불의를 척결해 통쾌함도 전해 준다. “이런 검사가 현대사회에 있어야 했다.” 작품 출간 이래로 수많은 독자들이 남긴 한탄이다. 그만큼 우리 사회에서 굽히지 않는 정의, 끝까지 가는 정의를 실현하는 사람을 찾아보기가 굉장히 어렵다는 뜻이다. 그래서 드라마와 함께 검사 김희우가 주인공인 이 소설이 돌아왔다는 사실이 더더욱 반갑다. 본 소장판은 기출간된 1~10권 원고가 작가 이해날의 윤문을 거쳐 세 권으로 재구성된 버전이다. 약 7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돌아온 김희우의 숨 막히는 행보를 통해 더 많은 독자들이 갈증을 해소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나도 한때는 공범이었다
해요미디어 / 이소룡 (지은이) / 2020.07.20
16,000

해요미디어소설,일반이소룡 (지은이)
거대언론사에서 보도의 정파성과 자사이기주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언론계를 장악한 경영논리와 자본논리의 실상이 어떠한지, 기자정신은 어떻게 변질하고 어떻게 사라져갔는지를 사진을 찍듯이 정밀하게 기록한 책이다. 아울러 언론이 제대로 기능하려면 무엇을 지양하고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지 고민한 결과를 담았다.1부: 선택적 보도 2부: 공정보도 투쟁 3부: 삼성과 자본권력 4부: 인간에 대한 예의 검찰개혁과 언론개혁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습니다. 뜨거운 논란을 일으킨 조국사태를 계기로 언론 문제를 얘기해보고 싶었습니다. 언론 위기의 본질을 짚어보고 그 해법을 찾아보고 싶었습니다. 이 책은 고발장입니다. 거대언론사에서 보도의 정파성과 자사이기주의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언론계를 장악한 경영논리와 자본논리의 실상이 어떠한지, 기자정신은 어떻게 변질하고 어떻게 사라져갔는지를 사진을 찍듯이 정밀하게 기록했습니다. 아울러 언론이 제대로 기능하려면 무엇을 지양하고 무엇을 지향해야 하는지 고민한 결과를 담았습니다. 한편으로는 반성문입니다. 공정보도나 언론윤리 등 공적 영역에서 정의를 부르짖으면서 사적 영역에서는 특권의식에 젖어 특혜를 누린 필자의 과오를 고백했습니다. 더러 회사 경영에 이바지한다는 명분으로 기자윤리도 위반했습니다. 주요 내용 -1부에서는 조국 사태를 계기로 불거진 검찰 수사와 언론 보도의 구조적 문제점을 분석하는 한편 기자와 검사의 정보교류 실태, 검찰과 언론의 조직논리를 들여다봤습니다. -2부는 언론사 내에서 벌어진 공정보도 논쟁과 투쟁을 담았습니다. 공정성이라는 꽃이 정파성이라는 구둣발에 짓밟히는 현장을 생생하게 그렸습니다. -3부 주제는 삼성을 정점으로 한 재벌권력과 언론의 부적절한 관계입니다. 광고와 기사 거래, 선물과 접대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깊이 파헤쳤습니다. -4부에서는 실적지상주의에서 비롯된 비인간적 경영 현장과 기자정신이 실종된 열악한 언론환경을 살펴보면서 언론이 다시 살아나는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개념연결 유아수학사전
비아에듀 / 전국수학교사모임 유아수학사전팀 (지은이), 김석 (그림) / 2021.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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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에듀학습법일반전국수학교사모임 유아수학사전팀 (지은이), 김석 (그림)
‘수포자’ 부모를 위한 가장 완벽한 유아수학 교육서. 만 3~5세 유아를 위한 국가 공통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유아기에 짚고 넘어가야 하는 수학 개념에 관한 꼭 필요한 질문만을 추렸다. 일상에서 수학적 민감성과 바람직한 수학 습관을 기를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여, 유아를 둔 부모가 겪는 77개의 상황과 질문을 선정했다. 아이를 키우면서 마주치는 숱한 문제 상황들을 제시하고, 아이가 도대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콕콕 집어 속 시원하게 알려준다. 매 질문 끝에 실려 있는 ‘하루 15분 수학 놀이’는 이 책의 백미다. 집에서 구할 수 있는 간단한 준비물로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놀이 활동을 소개한다. 부모와의 소통과 친밀감 등 정서적 교감을 키울 수 있는 것은 덤이다. 책머리에_놀이가 수학이 되는 순간 사용설명서 1장. 수와 연산 5개가량의 구체물 세어 보기 수를 셀 때 “하나, 둘, 셋, 다섯, 일곱, …”으로 건너뛰어요. 5개가량의 구체물 세어 보기 물건 한 개를 가리키며 한꺼번에 “하나, 둘”로 세요. 5개가량의 구체물 세어 보기 나이를 말할 때, 나이와 손가락 수가 일치하지 않아요. 10개가량의 구체물 세어 보기 물건 2개를 “하나”라고 세요. 10개가량의 구체물 세어 보기 물건을 셀 때, 중복해서 세거나 빠뜨리고 세요. 10개가량의 구체물 세어 보기 ‘아홉’ 다음에 ‘십’으로 세요. 생활 속에서 사용되는 수의 여러 가지 의미 알기 “몇 개?”하고 물으면 “삼 개.” 하고 답해요. 10개가량의 구체물 세어 보기 물건 7개와 숫자 ‘7’을 연결하지 못해요. 10개가량의 구체물 세어 보기 사탕 6개를 가져오라고 하면 5개를 가져와요. 10개가량의 구체물 세어 보기 숫자를 거꾸로 써요. 10개가량의 구체물 세어 보기 ‘12’를 ‘일이’로 읽어요. 20개가량의 구체물 세어 보기 10개가 넘어가면 잘 세지 못해요. 20개가량의 구체물 세어 보기 ‘이십오’를 ‘205’로 써요. 20개가량의 구체물 세어 보기 묶음과 낱개를 구별하지 못해요. 구체물 수량의 많고 적음 비교하기 물건의 수를 비교할 때 길게 펼쳐져 있는 쪽이 더 많다고 생각해요. 구체물 수량의 많고 적음 비교하기 어느 것이 더 많고 더 적은지 구분하지 못해요. 전문가의 도움말: 합리적 수 세기의 원리 10개가량의 구체물을 더하는 경험하기 3+4=7과 같은 간단한 덧셈식은 가르쳐도 될까요? 10개가량의 구체물을 더하는 경험하기 수 세기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덧셈을 어떻게 지도할까요? 10개가량의 구체물을 더하는 경험하기 집에서 할 수 있는 덧셈, 뺄셈 놀이가 궁금해요. 10개가량의 구체물을 더하는 경험하기 7까지 셀 수 있는데, 3과 4의 합은 알지 못해요. 10개가량의 구체물을 더하는 경험하기 요즘 유행하는 연산 학습지를 풀려도 될까요? 10개가량의 구체물을 더하는 경험하기 수직선을 이해하지 못해요. 10개가량의 구체물을 더하는 경험하기 덧셈에서 ‘첨가’, ‘합병’ 같은 것도 알아야 하나요? 10개가량의 구체물을 빼는 경험하기 덧셈은 곧잘 하는데, 뺄셈은 힘들어해요. 10개가량의 구체물을 빼는 경험하기 뺄셈에서 제거와 비교를 구분해야 하나요? 10개가량의 구체물을 더하고 빼는 경험하기 숫자를 좋아하는 아이에게 식 만들기를 가르쳐도 될까요? 10개가량의 구체물을 더하고 빼는 경험하기 덧셈과 뺄셈 지도를 어떻게 시작할까요? 10개가량의 구체물을 더하고 빼는 경험하기 구체물이 없으면 덧셈이나 뺄셈을 하지 못해요. 20개가량의 구체물을 더하는 경험하기 100+100이 얼마인지는 모르는데, 100원짜리 동전 2개가 200원인 것은 알아요. 20개가량의 구체물을 더하는 경험하기 아이가 수학 교구에 관심이 없어요. 20개가량의 구체물을 빼는 경험하기 15-5는 아는데 15-6은 몰라요. 두 수를 모아 모두 몇인지 세어 보기 사과 2개와 사과 3개를 합하면 사과 5개라는 것은 아는데, 2+3이 5라는 것은 몰라요. 수량의 부분과 전체의 관계 알기 덧셈을 익히는 데 도움이 되는 활동은 어떤 것이 있나요? 구체물 묶음으로 세어 보기 구구단을 곧잘 외우는데, 모두 외우게 해도 될까요? 구체물을 가지고 몇씩 빼는 경험하기 아이가 나눗셈을 물어보는데, 가르쳐도 될까요? 전문가의 도움말: 피아제의 수 보존 능력의 발달 3단계 2장. 도형 나를 중심으로 방향 알아보기 옷을 거꾸로 입어요. 위치와 방향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기 마주 보고 있을 때 오른쪽과 왼쪽을 헷갈려해요. 위치와 방향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기 집으로 가야 하는데 자꾸 엉뚱한 방향으로 가려고 해요. 위치와 방향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기 방금 만든 블록을 알아보지 못해요. 위치와 방향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기 음료수 병을 기울이면 음료수도 함께 기울어진다고 생각해요. 위치와 방향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기 가까이 있는 것, 멀리 있는 것을 잘 구분하지 못해요. 위치와 방향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기 퍼즐 조각을 돌려서 맞추는 활동을 어려워해요. 위치와 방향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나타내기 반쪽 그림을 보고 나머지 한쪽을 똑같이 그리지 못해요. 물체의 모양에 관심 갖기 보이는 물건들을 높이높이 쌓고 싶어 해요. 기본 도형의 특성 인식하기 똑같은 모양으로 블록 쌓기가 잘 안 돼요. 기본 도형의 특성 인식하기 동그라미와 공을 같은 모양이라고 생각해요. 기본 도형의 특성 인식하기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마음대로 불러요. 기본 도형의 특성 인식하기 삼각형이 아닌데 삼각형이라고 생각해요. 기본 도형의 특성 인식하기 선 긋기를 잘하지 못해요. 기본 도형의 특성 인식하기 동그라미, 세모, 네모를 모두 비슷하게 그려요. 기본 도형의 특성 인식하기 모양틀에 맞지 않는 모양 블록을 끼워요. 기본 도형의 특성 인식하기 다각형 퍼즐을 연결해서 나만의 모양을 만들고 싶어 해요. 기본 도형의 특성 인식하기 수학 교구들이 도형 감각 발달에 꼭 필요할까요? 다양한 기본 도형의 공통점과 차이점 인식하기 같은 모양끼리 모으지 않고 색깔별로만 모아요. 전문가의 도움말: 시글러의 위치 관계에 대한 개념 발달 순서 클레먼츠의 도형 인식에 대한 발달 수준 3장. 측정 직접 비교 ‘길다’와 ‘짧다’를 구별하지 못해요. 직접 비교 끝만 보고 길이를 비교해요. 직접 비교 길이 순서대로 물건을 놓지 못해요. 직접 비교 컵의 크기와 상관없이 높이가 높으면 많다고 해요. 직접 비교 큰 것이 더 무겁다고 생각해요. 직접 비교 허리둘레를 딱딱한 자로 잴 수 있다고 생각해요. 간접 비교 직접 대어 볼 때만 길이 비교를 할 수 있어요. 간접 비교 어느 것이 더 넓은지를 몰라요. 간접 비교 시소를 탈 때 무겁고 가벼운 것을 구분하지 못해요. 측정 속성 비교하는 말을 잘 몰라요. 사건의 순서 알기 어제, 오늘, 내일을 잘 구별하지 못해요. 사건의 순서 알기 시침과 분침을 헷갈려해요. 시각, 시간의 단위 알기 시계를 읽을 때 몇 분인지 잘 몰라요. 시각, 시간의 단위 알기 8시 55분을 9시 55분으로 읽어요. 전문가의 도움말: 순서 짓기(서열화)의 발달 단계 순서 짓기(서열화) 방법 4장. 규칙성 반복되는 규칙성에 관심 갖기 식탁에 수저를 규칙대로 놓지 않고 마음대로 놓아요. 반복되는 규칙성 알아보기 아이가 규칙을 생각하면서 만들기를 할 때, 어떤 점을 도와줘야 하나요? 반복되는 규칙성을 알고 예측하기 자동차 신호등에서 빨간색 다음 순서가 초록색인지 주황색인지 헷갈려해요. 스스로 규칙성 만들어 보기 유아 코딩 교육은 언제, 어떻게 시작해야 하나요? 전문가의 도움말: 규칙성(패턴) 표상 양식에 따른 분류 규칙성(패턴) 생성 방식에 따른 분류 5장. 자료와 가능성 같은 것끼리 짝 짓기 같은 것끼리 짝을 짓지 못해요. 같은 것끼리 짝 짓기 같은 것끼리 분류하지 못해요. 여러 가지 기준으로 자료 분류하기 기준에 따라 물건을 분류하지 못해요. 여러 가지 기준으로 자료 분류하기 정리 정돈을 잘 못해요. 구체물로 그래프 나타내기 어느 것이 더 많은지 비교하지 못해요. 전문가의 도움말: 분류하기 종류 그래프 활동 유아수학 개념연결 지도 초등수학 개념연결 지도읽어 주고 놀아 주면 우리 아이 수학 걱정 끝! ‘수포자’ 부모를 위한 가장 완벽한 유아수학 교육서 2015년 출간 이래 초등수학의 필독서가 된 『개념연결 초등수학사전』에 이어 많은 부모가 손꼽아 기다리던 『개념연결 유아수학사전』이 마침내 출간됐다. 만 3~5세 유아를 위한 국가 공통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유아기에 짚고 넘어가야 하는 수학 개념에 관한 꼭 필요한 질문만을 추렸다. 일상에서 수학적 민감성과 바람직한 수학 습관을 기를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여, 유아를 둔 부모가 겪는 77개의 상황과 질문을 선정했다. 유아기는 수와 연산의 기초 개념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다. 공간 감각과 도형의 기초 개념 역시 이 시기에 만들어진다. 수학 개념의 형성이라고 해서 어렵고 지루하게 접근할 필요는 전혀 없다. 유아기 아이들은 주변에서 보고, 만지고, 들을 수 있는 사물들을 가지고 놀이를 하면서 직관적으로 수학 감각을 익힌다. 젓가락과 숟가락을 올바르게 짝 지어 놓는 활동은 규칙에 대한 감각으로 이어지고, 간식을 똑같이 나누어 먹는 활동은 수와 연산에 대한 감각으로 이어진다. 이처럼 성인과 다른 방식으로 지식을 습득해 나가기 때문에 이 시기의 아이들은 간혹 부모의 입장에서는 도저히 이해하기 어려운 행동을 하기도 한다. 인지 발달상 자연스러운 단계를 거치는 중이지만 이를 알 길이 없는 부모들은 어떻게 도와야 할지 몰라 발만 동동 구르기 일쑤다. 『개념연결 유아수학사전』은 유아기의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수학교육서인 동시에 훌륭한 육아서다. 아이를 키우면서 마주치는 숱한 문제 상황들을 제시하고, 아이가 도대체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콕콕 집어 속 시원하게 알려준다. 매 질문 끝에 실려 있는 ‘하루 15분 수학 놀이’는 이 책의 백미다. 집에서 구할 수 있는 간단한 준비물로 쉽게 따라 할 수 있고, 수학과 친해질 수 있는 놀이 활동을 소개한다. 부모와의 소통과 친밀감 등 정서적 교감을 키울 수 있는 것은 덤! 학창시절 ‘수포자’였던 부모여도 괜찮다. 아니, ‘수포자’ 부모라면 누구보다 이 책이 필요하다.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알쏭달쏭하기만 한 우리 아이의 머릿속을 들여다 본다는 마음으로 『개념연결 유아수학사전』을 펼쳐 읽어보자. 그리고 이 책을 한쪽에 펼쳐 둔 뒤 아이와 마주 앉아 지금부터 즐겁게 놀아 보자. 그 이상의 초등수학 대비는 필요 없다. “저는 ‘수포자’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만큼은 수학을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2015년 5월 교육시민단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에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 2,229명 중 813명(36.5%), 중학생 2,755명 중 1,272명(46.2%), 고등학생 2,735명 중 1,634명(59.7%)이 ‘수학을 포기했다’라고 응답했다. 급격히 난이도가 올라가는 고등수학은 물론이거니와, 흔히 쉽다고 생각하는 초등수학 단계부터 ‘수포자’가 적지 않게 발생한 것이다. 원인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는 부모의 교육 소신대로 초등학교 입학 전까지는 자녀를 교육하지 않다가 초등학교에 입학해 서둘러 수학 공부를 시작한 경우다. 아이에게는 갑작스럽게 맞닥뜨린 낯선 개념을 이해하고 소화할 시간이 필요한데, 늦은 출발에 조급해진 부모는 그런 배려를 할 여유가 없다. 둘째는 초등학교에 입학하기도 전에 2~3학년 수준의 과도한 선행학습을 시키는 경우다. 이때 개념 이해 없이 기계적인 학습이 몸에 밴 아이들은 암기한 영역을 넘어 가면 금세 길을 잃고 만다. 방금 언급한 두 원인은 언뜻 정반대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 같은 이유로 발생한다. 부모의 조급한 마음이다. 많은 부모가 이렇게 말한다. “저는 ‘수포자’입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만큼은 수학을 싫어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다른 문제 상황에서는 늘 아이가 스스로 해낼 수 있도록 끈기 있게 기다릴 줄 아는 부모들도 유독 수학을 마주할 때면 마음이 초조해져 기본 교육 철학이 흐트러진다. ‘아이만큼은 수학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해 아이를 기다려주지 못하는 것이다.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공부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선행학습을 시키고, 붙잡고 앉아 같이 문제도 풀어 보지만 아이는 도무지 부모의 마음을 알아 주지 않는다. 정신을 차리고 보면, 수학이라면 인상부터 찌푸리는 아이가 앉아 있다. ‘수포자의 대물림’이 발생하는 것이다. 수학, ‘절대’ 미리 공부하지 마라! 평생 ‘수학 습관’을 결정하는 유아수학 “여러 초등학생을 상담해 보니 유아기와 초등학교 저학년 시기의 수학 공부 방식이 학생의 현재 수학 실력과 수학에 대한 인식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유아기 때부터 수학을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인 아이는 초등학교에 가서도 수학을 암기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개념적으로 이해해야 할 대상으로 인식하고 혼자 문제를 해결하는 데 재미를 붙입니다.” -「책머리에」 중에서 대표 저자인 최수일 박사는 「책머리에」에서 유아기에 어떤 방식으로, 어떤 수학을 접하느냐가 평생의 수학 습관을 좌우할 수 있다고 말한다. 발달 단계에 맞지 않게 무리한 선행학습을 강행할 경우, 아이는 개념을 연결하는 재미를 깨닫기도 전에 수학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을 형성한다. 빠른 진도를 따라가기 위해 무조건 암기하는 학습 습관이 몸에 배면 이후에 되돌리기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개념이 누적되는 수학이라는 과목의 특성상 단계가 올라갈수록 피해가 걷잡을 수 없이 커진다. 유아기 때부터 다져진 개념 중심의 올바른 수학 습관은 초등수학은 물론 중학수학, 더 나아가 입시까지 연결된다. 또 이 시기에 놀이를 통해 형성된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적극적인 태도는 이후 아이가 본격적인 수학 공부를 시작할 때 든든한 재산이 될 것이다. 새롭게 개정된 2019 최신 누리과정 반영! 초등수학으로 곧바로 이어지는 꼼꼼한 개념 연계 놀이는 유아가 세상을 경험하고 배워 가는 아주 중요한 수단이다. 2011년 누리과정과 2019년 누리과정의 가장 큰 차이점은 나이를 3, 4, 5세로 구분한 것을 없애고, ‘놀이’의 중요성을 확대한 것이다. 『개념연결 유아수학사전』은 개정된 2019년 누리과정의 의도에 맞추어 유아가 놀이를 통해 자연스럽고 즐겁게 꼭 필요한 수학 개념들을 습득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초등수학 개념과의 연결성을 살리기 위해 5개의 영역은 나누어 구성했다. ‘대표 질문’을 통해 문제 상황을 제시하고, 아이가 왜 이런 질문을 하는지,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아 본다. 그리고 해당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수학 놀이’를 소개한다. 각 꼭지는 2015년 개정된 초등학교 교육과정과 동일하게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자료와 가능성’ 영역으로 분류하여 유아기에서 습득한 개념이 초등학교 수학과 어떻게 연계되는지 곧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초등수학과의 연계성을 높였다. 균형 잡힌 뇌 발달을 돕는 ‘하루 15분 수학 놀이’의 놀라운 효과 유아들은 놀 때 비로소 배운다. 놀이를 하는 동안 아이의 오감은 깨어나고, 집중력은 높아지고, 마음은 활짝 열린다. 유아기 아이의 뇌는 어느 방향으로도 발달할 수 있는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품고 있다. 그리고 그 잠재력은 다름 아닌 ‘놀이’를 통해 계발된다. 『개념연결 유아수학사전』에 수록된 73개의 ‘하루 15분 수학 놀이’는 유아기 아이의 인지발달에 맞는 구성으로, 아이가 15분 동안 집중하여 즐겁게 놀이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놀이를 하는 동안 발휘되는 관찰력은 다양한 수학적 상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풍부한 상상력은 다양한 문제해결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된다. 관찰력과 상상력은 이후 마주칠 수많은 수학적 문제를 해결하는 핵심 능력이다. 수학 개념을 익히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아이의 좌뇌를 자극하고 부모와 함께하는 즐거운 놀이로 우뇌를 자극하여 균형 잡힌 뇌 발달에 도움을 주게끔 책을 구성하여 수학교육서뿐만 아니라 육아서로도 활용할 수 있게끔 했다. 아이가 놀이로 수학을 받아들이고, 재미를 붙이려면 무엇보다 부모의 적극적인 도움이 필요하다. 아이가 낯설어하면 놀이 시간을 줄여도 좋고, 아이가 재미있어하면 조금씩 시간을 늘려도 좋다. 중요한 것은 부모가 시간을 내어 아이와 함께 수학 놀이를 하면서 친밀도를 높이는 것이다. 부모와 함께 보내는 즐거운 놀이 시간은 아이의 수 감각과 감수성을 발달시킬 뿐만 아니라 자연스럽게 수학에 대해 긍정적인 인상을 형성하게끔 돕는다. “언제부터 아이에게 수학을 가르쳐야 하나요?” “초등학교에 가기 전에 수학 학습지를 시켜도 될까요?” 4년여 동안의 연구와 실험을 통해 이 모든 질문에 마침내 답을 내놓다! 유아를 위해 설계된 국가 교육과정인 누리과정이 있음에도 많은 부모는 여전히 아이의 수학 공부를 걱정한다. 이런 걱정을 덜기 위해 육아 경험이 있고 10여 년 이상 초등수학을 가르친 베테랑 교사들이 모여 유아수학사전팀이 탄생했다. 4년여간 100여 차례 워크숍과 실험 등을 거친 끝에 마침내 유아수학에 대한 생생하고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는 『개념연결 유아수학사전』이 세상의 빛을 보게 되었다. 유아수학교육에 대한 고민을 초등수학교육과 연결하여 풀어낸 책은 이전까지 없었다. 이 책에 담긴 내용들은 초등학교는 물론, 중.고등학교까지 연결되는 수학 개념의 기초가 될 것이다.
7일 마스터 주식 차트
지상사 / 가지타 요헤이 (지은이), 이정미 (옮긴이) / 2022.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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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사소설,일반가지타 요헤이 (지은이), 이정미 (옮긴이)
‘이제부터 공부해서 주식투자로 돈을 벌자!’라는 방향으로 차트 및 테크니컬 지표를 보는 법과 활용하는 법이 담겨있다. 앞으로 주식투자에서 ‘기초 체력’이 될 지식을 소개하며, 공부 그 자체가 목적이 되면 의미가 없으므로,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든 내용은 빼고 실제로 투자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지식만 골라 담았다. 이제 갓 시작하는 초보자도 실전에 유용한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트와 그림을 곁들여서 정성껏 책을 만들었다. 책의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고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행복을 실현할 수 있다면 기쁠 것이다.들어가며 0일째 초보자일수록 주식은 ‘차트’부터 시작하자 0-01 ‘주식투자 스타일’이란? 0-02 애초에 ‘차트’란 무엇일까? 0-03 주식투자를 위해 돈을 얼마나 준비해야 할까? 0-04 어렵지만 중요한 ‘손절’ 0-05 ‘거래량’과 ‘거래대금’의 관계 0-06 거래대금의 규모가 큰 종목을 선택해서 거래하자 0-07 차트 분석을 시작하자! 1일째 차트는 이렇게 이루어져 있다! 1-01 봉이 무엇을 나타내는지 이해하자 1-02 하나의 봉에서도 변화의 조짐을 포착할 수 있다 1-03 ‘트렌드’란 무엇일까 1-04 트렌드 라인을 그려서 트렌드를 파악한다 1-05 가장 먼저 기억해 둘 유명한 지표 ‘이동평균선’ 1-06 골든크로스와 데드크로스를 생각하자 1-07 ‘이동평균선’의 약점 1-08 매매 타이밍의 기본형! ‘그랜빌의 법칙’ 2일째 차트 패턴으로 ‘앞날을 읽는 능력’을 기른다! 2-01 차트 패턴은 ‘앞날을 읽는 능력’의 양분 2-02 이 신호가 나타나면 주식을 놓아주자! 헤드앤숄더 2-03 바닥을 치고 반등 시작!? 역헤드앤숄더 2-04 주가의 바닥과 천장에서 나타난다! 더블탑과 더블바텀 2-05 발견했다면 매수할 준비! 삼각수렴 2-06 2패턴 전략으로 활용한다! ‘박스권’ 2-07 전설의 투자자도 사랑한 차트 패턴! ‘컵위드핸들’ 2-08 차트에 갑자기 나타나는 빈 공간, ‘갭’을 공부하자 3일째 지표에서 ‘타이밍’이 보인다! 3-01 테크니컬 지표를 공부하자 3-02 세 가지 관계로 ‘지금’을 읽어낸다! ‘일목균형표’ 3-03 가짜 신호가 적은 훌륭한 지표! ‘MACD(맥디)’ 3-04 ‘오실레이터 계열’ 테크니컬 지표란? 3-05 ‘더 오를지’ 알고 싶다면 ‘RSI’를 활용하자! 3-06 종목에 맞춰 활용해서 성공률을 높인다! ‘이격도’ 3-07 발견했다면 기회!? ‘다이버전스’란? 3-08 거래량의 확인은 필수! ‘거래량 이동평균선’을 공부하자 3-09 역시계곡선으로 보는 거래량과 주가의 밀월관계!? 4일째 투자자를 도와주는 편리한 주문 방법 4-01 바쁜 사람들을 도와주는 편리한 주문 방법 4-02 ‘어쨌든 팔고 싶을(사고 싶을)’ 때는 ‘시장가 주문’ 4-03 ‘이 가격이어야만 해!’라고 생각한다면 ‘지정가 주문’ 4-04 ‘~일 때’ ‘~하면’으로 지정하고 싶다면 ‘역지정가 주문’ 4-05 가격 변동에 맞춰 역지정가를 변경! ‘트레일링 스탑 주문’ 4-06 그 외의 다양한 주문 방법 5일째 실전! 유리한 매수 신호는 여기! 5-01 ‘싸게 사서 비싸게 팔기’를 노리지 않는다? 5-02 실전! 매수 패턴① 박스권을 뚫고 올라갈 때 산다! 5-03 실전! 매수 패턴② 갭이 메워진 후 산다! 5-04 실전! 매수 패턴③ 신고가를 경신했을 때 산다! 5-05 실전! 매수 패턴④ 강력한 상승 트렌드의 눌림목에 산다! 5-06 실전! 매수 패턴⑤ 삼각수렴을 벗어나 올라갈 때 산다! 5-07 실전! 매수 패턴⑥ 고가→가짜 하락→다시 고가에서 산다! 5-08 실전! 매수 패턴⑦ 낮게 움직이던 종목의 거래량이 늘어나면 산다! 5-09 실전! 매수 패턴⑧ 고가를 뚫고 올라가는 컵위드핸들에서 산다! 5-10 실전! 매수 패턴⑨ 매도 정점에서 트렌드를 거슬러 산다! 6일째 실전! 돈이 벌리는 ‘매도’ 신호는 여기! 6-01 결국 주식은 ‘언제 팔까?’가 중요 6-02 팔 때의 3가지 이유 6-03 실전! 매도 패턴① 심리적 저항선이 되면 판다! 6-04 실전! 매도 패턴② 차트 패턴에서 목표 주가를 산출해 판다! 6-05 실전! 매도 패턴③ ‘멀리 올라가거’나 ‘뚫고 내려가면’ 판다! 6-06 실전! 매도 패턴④ 트렌드를 거슬러 매수한 가격에서 원래대로 돌아가면 판다! 7일째 주식으로 실패하지 않기 위해…… 7-01 실제로 거래를 시작할 때 필요한 점을 배우자 7-02 시장 전체의 규모도 확인하자 7-03 너무 급격해도 너무 완만해도 안 된다! ‘딱 좋은 주가 변동’ 종목으로 승부하자 7-04 종목 선택이 고민될 때는…… 7-05 결산 전의 거래는 가능한 한 피하자 7-06 일정 기간 동안의 손실과 거래 횟수를 제한하자 7-07 최근 시장이 과열되었는지 확인! ‘등락률’을 살펴보자 7-08 사면 살수록 불어나는 손실!? ‘물타기’는 어렵다 7-09 주식시장의 ‘숲’과 ‘나무’, 개인투자자의 이점 7-10 현금 포지션을 기본으로 포지션병을 피한다 7-11 투자 전이야말로 냉철한 판단이 이루어진다 7-12 좋은 시작을 위한 자금 계획의 비결 부록(한국과 내용이 다른 점) 마치며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해 반드시 알아둬야 할 사고방식 살 타이밍과 팔 타이밍을 포착하는 법 그 외에 남들을 한발 앞서는 비결 이 책은 ‘이제부터 공부해서 주식투자로 돈을 벌자!’라는 방향으로 차트 및 테크니컬 지표를 보는 법과 활용하는 법이 담겨있다. 앞으로 주식투자에서 ‘기초 체력’이 될 지식을 소개하며, 공부 그 자체가 목적이 되면 의미가 없으므로,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든 내용은 빼고 실제로 투자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지식만 골라 담았다. 이제 갓 시작하는 초보자도 실전에 유용한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트와 그림을 곁들여서 정성껏 책을 만들었다. 책의 내용을 확실히 이해하고 주식투자로 돈을 버는 행복을 실현할 수 있다면 기쁠 것이다. 차트를 보는 법과 테크니컬 지표를 보는 법 그리고 실전 활용법 요즘은 스마트폰이 보급되고 온라인 증권 서비스가 발달하면서 주식투자가 점점 더 친숙해지고 있다. 주부나 회사원도 약간 짬을 내서 주식을 거래하여 용돈을 버는 생활이 현실화되고 있다. 은행 보통예금이 초저금리인 상황도 주식투자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고 있을 것이다. 다만 ‘은행 예금보다 이득일 것 같으니까’ ‘왠지 돈이 벌릴 것 같으니까’라며 깊이 생각해 보지 않고 주식투자를 시작했다가 큰돈을 잃는 사람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도 그럴 것이 주식시장은 약자에서 강자로 돈이 흘러가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공부하지 않고 대책 없이 주식시장에 뛰어들면 결과는 불 보듯 뻔하다. 그렇기에 공부를 하고 나서 투자하도록 강력하게 권하고 있다. 최소한의 기본 지식을 익히지 않고 돈을 투자하는 일은 도박이나 마찬가지다. 공부를 통해 도박을 정당한 소득으로 바꿔 나가야 한다. 이 책에서 배운 지식은 돈을 버는 데에 필요한 최소한의 지식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머리로 이해하는 일과 실전에서 활용하는 일은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이 책을 읽은 후 증권사의 차트 툴을 이용하는 등의 방법으로 지식을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술로 바꾸기 위해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게 하면 분명 즐기면서 주식투자를 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또 수익이라는 기쁨도 함께 따라올 것이다. 투자 전이야말로 냉철한 판단 투자 전에 세운 계획이 옳다 투자 전에 많은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계획을 세운다. ‘원이 되면 손절한다.’ ‘ΧΧΧ원이 되면 수익을 확정한다. 그러나 주가 동향을 보다가 ‘장세가 좋지 않아 보이니까 조금 일찍 수익을 확정 하자’ ‘이번에는 크게 손절하자’ 등 마음대로 계획을 바꾸는 경우가 있다.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거의 모든 경우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을 때 객관적이고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을 때의 판단은 아무래도 정신적으로 위안이 되는 쪽으로 쏠리기 쉽기 때문이다. 예외가 있다면 새로운 뉴스가 생겼을 때다. 가령 갑자기 좋은 뉴스가 등장했다면 수익 확정의 기준을 높이는 일을 검토해도 좋고, 좋지 않은 뉴스 때문에 주가가 하락하기 시작했을 때는 그 시점에서 매각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저자는 특히 강조한다.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면 처음에 세운 계획과는 다르게 거래하고 싶어진다. 그러나 사실 매수 전의 판단이 옳은 경우가 많고, 주식을 보유했을 때의 판단은 손실을 키우고 수익을 줄이는 경우가 많다. 보유한 종목에 예상치 못한 뉴스가 생긴 경우 등을 제외하면, 매수 전의 계획대로 거래하도록 명심해야 한다고…. 차트 패턴은 ‘앞날을 읽는 능력’의 양분 차트에 나타나는 다양한 ‘형태’ 차트 패턴이란 차트에 잘 나타나는 전형적인 형태를 가리킨다. 차트 패턴을 알아두면 ①기회를 포착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②위기를 미리 감지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봉 하나의 형태나 이동평균선에서 알아낼 수 있는 정보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활용하는 목적은 크게 다르지 않지만 활용하는 방법이 조금씩 다릅니다. 차트 패턴은 차트 형태를 거억해 뒀다가 나중의 주가 변동을 예측하는 접근법이에요.” 차트 패턴은 그저 단순히 형태를 기억하면 되는 것이 아니다. 차트 패턴은 반드시 표본처럼 깔끔한 형태를 띠는 것은 아니므로, 단순히 형태를 기억하기만 했다가 실제 투자 단계에서 잘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투자심리를 상상하고 ‘왜 차트가 이런 형태가 되었을까’ 생각하며 차트 패턴을 공부하면 실전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이 된다. 결국 주식은 ‘언제 팔까?’가 중요 주식은 사기보다 팔기가 어렵다 주식은 매도할 때 비로소 한 번의 거래가 완료되는 것이다. 주식은 사기보다 팔기의 난도가 훨씬 높고 최종 손익에 대한 영향도 더 크다. ‘언제 파는가’ ‘왜 파는가’의 근거를 확실히 밝히면서 어떤 매도 패턴이 있는지 알아야 한다. 최종 손익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이 매도 전략이다. “주식은 사고 나서 끝이 아닙니다. 오히려 주식을 산 후의 대응이 성패를 가르지요.” “언제 팔아야 하는지 하는 문제는 어려워요.” “그렇습니다. 매각할 때는 아무래도 얼마나 손해를 볼지, 얼마나 이익이 날지 계산하게 됩니다. 매수 타이밍과 비교해서 매도 타이밍의 난도가 더 높다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주식은 언제 사든 똑같다. 파는 타이밍이야말로 승패를 가른다’라고 단언하는 투자자도 있을 정도니까요.” 보유한 주식을 파는 타이밍이 어려운 이유는 2가지다. ‘매도를 통해 손익이 결정된다.’ ‘그 뒤에도 주가가 계속 움직인다.’ 매수와 매도의 과열을 감지하는 테크니컬 지표 아직 오를 여지가 있는지 파악하는 데에 활용 초보자일 때는 트렌드에 올라타서 수익을 올리는 일이 중요하다고 여러 번 말 했지만, 상승 트렌드의 한가운데에서 주식을 살 때에도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바로 ‘매수 과열이라고 생각되는 수준까지 주가가 상승했는가’이다. 매수 과열로 보이는 수준 이상의 주가에서 주식을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다시 말해 상승 트렌드라도 매수 과열 수준까지 주가가 상승하면 그 이상으로는 주가가 올라가기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다. 이 매수 과열과 매도 과열을 판별해 주는 것이 오실레이터 테크니컬 지표다. ‘상승 트렌드 속에서 주식을 매수하면서 주가가 매수 과열 수준인지 확인’ 또 ‘매도 과열인 수준의 주가에서 주식을 매수할지 검토’다. 이럴 때 자주 활용된다. 아무리 상승 트렌드라도 오실레이터 계열 테크니컬 지표가 ‘매도 과열’로 나타날 때는 매수를 자제하는 쪽이 현명한 판단이다. “주식을 사는 일과 그 후에 파는 일은 어떻게 가능할까요?” “파는 사람이 있으니까 살 수 있고, 사는 사람이 있으니까 팔 수 있는 것 아닌가요?” “그렇습니다. 주식 거래는 자신과 반대 방향으로 거래하는 사람이 있을 때 비로소 성립할 수 있지요. 그러므로 자신이 샀을 때보다 주가가 올라도 그 주식을 사는 사람이 있을지 생각할 필요가 있습니다.” 주식으로 돈을 벌기 위해서는 자신보다 높은 주가에서 매수하는 사람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스윙트레이드에서는 며칠에서 몇 주라는 짧은 기간 동안 거래하는 것이 기본인데, 그 기간 동안 주가가 상승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주식을 구입할 때는 매수 과열과 매도 과열을 판별하는 오실레이터 계열 테크니컬 지표를 확인하기를 권한다. 오실레이터 계열 테크니컬 지표가 매수 과열로 나타날 때 그 주식을 구입하면, 그보다도 더 과열된 수준에서 그 주식을 구입할 다른 사람이 필요해지게 된다. 트렌드에 편승해서 수익을 올릴 때 오실레이터 계열 테크니컬 지표를 확인하는 의미는 여기에 있다. 증권사는 크게 대면과 온라인이라는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대면 증권은 영업 사원의 조언을 들으며 대규모로 자산을 운용하는 사람에게 알맞다. 이미 자산이 형성된 사람에게 더 적합하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온라인 증권은 수수료가 저렴한 것이 특징이다. 주주우대가 목표이기 때문에 이미 구입하고 싶은 주식이 정해져 있는 경우 또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것과 같이 단기간의 수익… 이 책에서는 앞에서 언급한 세 가지의 분석을 중심으로 설명할 것이다. 전반부인 1일째와 2일째에는 차트 분석, 3일째에는 테크니컬 지표와 거래량을 이용한 분석을 배울 것이다. 후반부는 전반부에서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실제 차트를 보고 매매 타이밍을 읽어내는 실전적인 내용이다. 우선 4일째에 매매 주문 방법을 배우고, 5일째에는 ‘매수 신호’, 6일째에는 ‘매도 신호’의 실제 사례를 이용해 학습하겠다.
앙상블 스타즈 2
영상출판미디어 / 아키라 (지은이), Happy Elements 주식회사 (그림), 이미지 (옮긴이) / 2018.11.07
7,500원 ⟶ 6,750원(10% off)

영상출판미디어소설,일반아키라 (지은이), Happy Elements 주식회사 (그림), 이미지 (옮긴이)
남성 아이돌 육성에 특화된, 사립 유메노사키 학원. 최초의 『여학생』이자 『프로듀서』로서 이곳에 전학 오게 된 나는 개성 넘치는 남자아이들과 만나게 되는데……!?WonderlandSacrificeRevengerSpaceMidnightStars후기Daydream인기 모바일 게임 앙상블 스타즈!소설 1권과 2권 동시 발매!남성 아이돌 육성의 명문, 사립 유메노사키 학원에서 신예 유닛 『Trickstar』의 프로듀서가 되어버린 나.그러던 중, 처음 관전한《공식 드림페스》에서 [학생회 지상주의]라는 현실에 맞닥뜨리게 된다──!“이 학원을 바꾸고 싶어”……그 마음을 가슴에 품고 한층 더 특훈에 매진하는 우리들.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빛날 수 있는 학원을 되찾기 위해 운명을 건 [혁명]을 계획하는데……!?메인 시나리오를 담당한 아키라 선생님이 직접 집필한 청춘의 앙상블 제 2탄!!출판사 제공 작품 소개남성 아이돌 육성에 특화된, 사립 유메노사키 학원.최초의 『여학생』이자 『프로듀서』로서 이곳에 전학 오게 된 나는 개성 넘치는 남자아이들과 만나게 되는데……!?메인 시나리오를 담당한 아키라 선생님이 직접 집필──유메노사키 학원을 무대로 펼쳐지는 청춘의 앙상블을 소설에서도 즐겨주세요.* 본 서적에 포함된 4성 쿠폰 코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만 사용 가능합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프랑스 컬러링 여행
트러스트북스 / 호경 (글), 윤하 (그림) / 2023.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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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트북스소설,일반호경 (글), 윤하 (그림)
여행정보와 컬러링 샘플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여행컬러링북이다. 프랑스는 유럽의 정취를 가득 품은 유럽 여행의 중심지로 세느강변을 걷다가 작은 커피숍에 앉거나 혹은 어느 골목길에 머물든 한폭의 그림이 되고 여행지가 된다. 파리를 벗어나면 베르사유 궁전에 이를 수 있고, 벼룩시장과 동화 속의 레스토랑을 방문할 수 있다. 꿈만 같은 프랑스를 컬러링으로 만나본다.파리 Paris 파리 근교 Suburbs of Paris 프로방스 Provence 노르망디 Normandie 놓쳐서는 안 될 프랑스의 이곳저곳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의 천국, 유럽여행의 백미, 프랑스로 떠나자! 여행정보와 컬러링 샘플, 한층 업그레이드된 여행컬러링북! 프랑스에 가야만 ‘여행을 했다’, ‘유럽을 다녀왔다’ 말할 수 있다! 프랑스는 유럽의 정취를 가득 품은 유럽 여행의 중심지로 파리의 심장 에펠탑과 루브르 박물관, 퐁네프 다리, 물랭루즈와 튈르리 정원, 개선문, 오르세 미술관, 노트르담 성당 등 여행자들이 사랑하는 관광지뿐만 아니라, 세느강변을 걷다가 작은 커피숍에 앉거나 혹은 어느 골목길에 머물든 한폭의 그림이 되고 여행지가 된다. 파리를 벗어나면 베르사유 궁전에 이를 수 있고, 벼룩시장과 동화 속의 레스토랑을 방문할 수 있다. 바다와 도시, 전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즐거움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노르망디 지역과 니스 해안, 마르세유가 반기는 프로방스 지역, 코르시카섬과 콜마르, 도르도뉴와 빌랑드리성... 꿈만 같은 프랑스를 컬러링으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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