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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매매.임대사업자 세무 가이드북 실전편
매일경제신문사 / 신방수 (지은이) / 2019.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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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신방수 (지은이)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점에서 그들이 맞닥뜨리는 다양한 세금문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전반부에서는 경매를 통해 취득한 주택의 임대소득에 대한 과세제도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연간 2,000만 원 이하의 주택월세소득에 대한 분리과세, 그리고 종합과세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중반부에서는 부동산 매매업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주택의 경우 양도소득세 중과세제도가 부활함에 따라 주택을 전문적으로 매매하는 사업자들이 알아야 할 세무문제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주택매매의 경우에도 비사업용 토지처럼 양도소득세와 종합소득세 중 높은 금액을 세금으로 내는 비교과세제도가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주택매매업으로 사업자등록을 냈더라도 후속관리에 실패하면 세금리스크가 증가하게 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매매사업성을 인정받지 못하면 종합소득세가 아닌 양도 소득세가 부과된다는 점 등이 그렇다. 이 책은 이러한 세무리스크를 없애기 위해 매매사업성을 인정받는 방법 등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 후반부에서는 상가임대업의 소득세 절세를 위한 다양한 전략들을 소개했다.프롤로그 부동산 매매·임대 사업자 세무 가이드북 절세솔루션 나의 부동산 매매·임대 세무지식 지수 파악하기 PART 01 경매투자편 chapter 01 경매와 세금 경매세금과 수익률 경매와 취득세 절세법 ▶▶ 부동산 취득세 표준세율 경매와 임대소득세 절세법 경매와 양도소득세 절세법(비과세를 받는 경우) ▶▶ 일반 투자자들이 양도소득세 솔루션을 찾기 위한 절차 경매와 양도소득세 절세법(과세가 되는 경우) 【 실력 더하기 】 양도의 개념과 양도소득세 과세대상의 범위 ▶▶ NPL투자와 세금 【 실력 더하기 】 경매절차와 배당순위 chapter 02 경매부동산의 양도소득세 절세법 필요경비를 활용하라 ▶▶ 필요경비처리원칙 합산과세의 위험성을 극복하라 주택과 토지에 대한 중과세제도를 정복하라 부가가치세를 정복하라 부동산매매업에 정통하라 【 실력 더하기 】 사업소득이 양도소득보다 좋은 이유 네 가지 PART 02 주택임대업편 chapter 01 주택임대업 소득세 과세체계 주택임대소득에 대한 과세체계 ▶▶ 주택임대소득 범위와 주택 수 판정요령 주택(다가구주택)임대소득과 비과세제도 주택임대소득과 분리과세제도 주택임대소득과 종합과세제도 ▶▶ 주택임대사업자의 종합소득세 신고절차 【 실력 더하기 】 월세세액공제와 소득세 무신고 시 예상추징액 【 실력 더하기 】 주택임대사업자에 대한 세제혜택 chapter 02 주택임대업 등록사업자의 세제혜택 주택임대사업자와 조세혜택 ▶▶ 세금감면을 위한 주택임대사업자등록방법 주택임대사업자의 양도소득세 비과세(핵심) 5년 임대한 주택을 양도한 경우의 절세법 준공공임대주택의 양도소득세 절세법 【 실력 더하기 】 주택임대사업자의 실익분석 PART 03 사업자의 장부와 재무제표편 chapter 01 장부작성과 소득세 신고방법 종합과세와 분류과세의 이해 장부의 종류와 작성의무 장부작성 시 필요경비처리법 장부 미작성 시 소득금액 파악법(단순경비율 대 기준경비율) 종합소득세 신고방법(종합) 【 실력 더하기 】 부동산업 관련 단순경비율과 기준경비율 적용법 chapter 02 사업자의 부동산과 재무제표 부동산과 재무상태표 부동산과 손익계산서 재고자산(부동산매매업, 주택신축판매업) 유형자산(부동산임대업) 【 실력 더하기 】 사업자의 재무제표와 소득세 신고 PART 04 부동산(주택·토지) 매매업편 chapter 01 부동산매매업과 세금 부동산매매업 사업자등록 신청하기 ▶▶ 직장인과 사업자등록 부동산매매업자의 세금체계와 사업장현황 신고 부가가치세 신고 종합소득세 신고 ▶▶ 소득세법상 필요경비의 범위 【 실력 더하기 】 건물신축판매업과 부동산매매업의 구분 chapter 02 주택매매업 소득세 신고법(실전) 주택매매차익 예정신고 ▶▶ 토지 등 매매차익 계산명세서와 신고서 양식 주택매매업 종합소득세 절세전략(기본) ▶▶ 매매사업자의 증빙수취법 주택매매업 종합소득세 절세전략(비교과세가 적용되는 경우) 주택매매업 종합소득세 절세전략(종합) 【 실력 더하기 】 주택매매업 종합소득세 절세포인트 chapter 03 토지매매업 소득세 신고법(실전) 비사업용 토지와 비교과세의 실체 토지매매차익 예정신고와 종합소득세 신고 ▶▶ 토지매매차익 등에 대한 종합소득산출세액 계산서 【 실력 더하기 】 토지매매업 종합소득세 절세포인트 PART 05 상가임대업편 chapter 01 상가임대업의 소득세신고전략 상가임대와 세금체계 상가임대수입과 세무상 쟁점 ▶▶ 특수관계자간의 무상임대와 세금 관리비처리법 【 실력 더하기 】 상가운영위원회(건물관리단)의 세무처리방법 chapter 02 상가임대소득세 절세전략 종합소득세 절세전략1(필요경비활용법) 종합소득세 절세전략2(공동임대전략) ▶▶ 공동임대사업자의 이자에 대한 필요경비불산입 검토 종합소득세 절세전략3(건물관리자회사 설립전략) 종합소득세 절세전략4(법인전환전략) ▶▶ 임대법인의 주식평가 부록편 주택개념과 세제 주택형태와 세제 과세대상 판정단위 및 과세단위와 세제 주택 수와 세제 주택소재지역과 세제 거주자의 주택해당 여부와 세제 주택면적과 세제 주택가격의 종류와 세제 주택가격 수준과 세제 주택보유기간과 세제 주택거주기간과 세제부동산 매매업과 임대업 수익률관리에서 세금을 모르고 사업하는 것은 무기 없이 전쟁터에 나가는 것과 같다! 최근 부동산 경매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부쩍 많아졌다. 예·적금이나 주식, 펀드 같은 전통적인 재테크 수단이 사실상 유명무실해지면서 월세가 나오는 소형주택으로 관심을 돌리는 층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났기 때문이다. 특히 자금이 부족하더라도 저렴하게 대출을 받아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도 이러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그런데 힘들게 경매에서 성공하더라도 또 다른 걱정거리가 생기곤 하는데 그것은 다름이 아닌 세금 때문이 아닌가 싶다. 임대해도 세금, 이를 처분해도 세금이 발생해 수익률을 떨어뜨리기 때문이다. 심지어 처분 시의 수익률이 50% 이상 떨어지는 경우도 있어 세금관리에 초비상이 걸리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배경 아래 주로 일반인들이 경매 등을 통해 투자할 때 발생되는 다양한 세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국내 경매 업계에 부동산 매매업에 대한 세무를 처음으로 소개한 저자가 수년간 현장에서 경험한 바를 그대로 싣고 있어 실무서로 손색이 없을 것이다 부동산 사업의 절세전략 수립을 위해 필요한 최신 정보 총망라 이 책은 주로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점에서 그들이 맞닥뜨리는 다양한 세금문제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전반부에서는 경매를 통해 취득한 주택의 임대소득에 대한 과세제도를 소개하고 있다. 특히 연간 2,000만 원 이하의 주택월세소득에 대한 분리과세, 그리고 종합과세제도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중반부에서는 부동산 매매업을 다양한 관점에서 분석하고 있다. 특히 주택의 경우 양도소득세 중과세제도가 부활함에 따라 주택을 전문적으로 매매하는 사업자들이 알아야 할 세무문제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주택매매의 경우에도 비사업용 토지처럼 양도소득세와 종합소득세 중 높은 금액을 세금으로 내는 비교과세제도가 적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주택매매업으로 사업자등록을 냈더라도 후속관리에 실패하면 세금리스크가 증가하게 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특히 매매사업성을 인정받지 못하면 종합소득세가 아닌 양도 소득세가 부과된다는 점 등이 그렇다. 이 책은 이러한 세무리스크를 없애기 위해 매매사업성을 인정받는 방법 등을 다양하게 제시하고 있다. 마지막 후반부에서는 상가임대업의 소득세 절세를 위한 다양한 전략들을 소개했다. 이를테면 부동산 관리 법인을 신설해 운영하는 방법, 법인으로 전환하는 방법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외에도 공동임대사업자들의 차입금 이자에 대해서는 필요경비로 인정되지 않는데, 이에 대한 부당성을 논리적으로 분석했다.
소액투자자를 위한 발로 찾는 부동산투자법
스마트비즈니스 / 박산 지음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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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비즈니스소설,일반박산 지음
종잣돈으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는 오직, 소액 부동산에 정답이 있다. 소액 부동산투자의 핵심은 지금 저평가된 부동산에 작은 돈을 던져 미래에 엄청난 이익을 보는 것이다. 우리는 소액 부동산, 그중에서도 ‘알짜 부동산’에 투자해야만 한다. 저평가된 알짜 부동산은 현장에 숨어 있다. 자가용이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해, 개발 호재를 찾아 ‘지하철, 전철, 광역버스, GTX, KTX’를 타고 직접 발로 현장을 뛰어야 한다. 관심과 발품을 아끼지 않는다면, 기필코 노력 이상의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현장이 답’이다.머리말∥대중교통으로 직접 발로 찾아라, 현장에 답이 있다! 1장∥왜 소액 부동산에 투자해야 하는가? 반드시 부동산이어야만 한다 정부 정책보다는 오랜 기조를 보자 소액 부동산이 정답이다 알짜 내 집 마련, 소액 부동산투자로 하라 미래를 준비하는 소액 토지투자 발로 찾는 현장에, 저평가된 부동산 있다 실행이 답이다, 지금 바로 시작하라 2장∥소액 부동산투자, 반드시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부루마불’에서 배우는 부동산과 인플레이션의 원리 시대의 흐름을 탄다는 것 지하철 역세권 초소형 주택에 투자하라 잘 나가는 기업이 ‘찍은’ 곳을 주목하라 개발 예정지를 직접 탐문하라 복리 적금처럼, 부동산투자는 시간을 투자하는 것 헌집 싸게 사서, 수리 후 가치 높이기 흥정의 기술, 공인중개사 내 사람 만들기 3장∥발로 찾는 ‘다세대투자’ 셜록 홈스의 나침반 다세대란 무엇인가? ‘탈서울’인데 서울에 투자하라고? ‘2030 서울 플랜’과 서울 다세대 서울 다세대 VS 경기 아파트 대지권은 여전히 중요하다 신축, 10년차, 구옥 어느 쪽이 좋은가? 4장∥발로 찾는 GTX ‘소형 아파트투자’ 소형 아파트, 반드시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GTX A노선 소형 아파트 일산 백마마을 5단지의 추억 일산 소형 아파트 사례 GTX B노선, 부평 소형 아파트 GTX C노선, 산본과 의정부 소형 아파트 ‘M-버스’ 신설, 4개 노선을 선점하라 5장∥발로 찾는 ‘소액 땅투자’ 작고 못생겨도 매력 있는 땅이어야 한다 땅값의 ‘삼승 법칙’ 땅투자, 반드시 이것만은 알고 시작하자 지방 땅 현장 답사 시 포인트 아직 제주 부동산은 사춘기 역발상으로 하는 제주 소액 땅투자 제주 땅 투자 시 유의 사항 KTX 경강선 개통으로 내다본 강원도 땅투자 6장∥발로 찾는 ‘소액 경매’ 소액 부동산투자, 경매에 길이 있다 경매의 절차 주택 경매 권리분석하기 낙찰 후 명도하기 소형 아파트 경매는 차익보다 레버리지로 토지 경매 대지, 농지, 임야 주거 지역, 계획관리 지역, 자연녹지 지역 토지 경매, 반값 쓰고 낙찰받자 발로 찾는 실전 경매 서울 개봉동 다세대 경매 서울 목동 다세대 경매 서울 망원동 다세대 경매 경매 입찰 전후, 주의해야 할 것들 7장∥쌈짓돈 천만 원으로 시작하는 ‘실전투자 전략’ 갭투자를 넘어 무피투자로 플러스피투자 전세 깨고 월세 살면서 집 사들이기 서울지하철 연장선 급매물에 던진다 5호선 연장선 - 강일, 미사, 덕풍역 7호선 연장선 - 산곡, 석남역 8호선 연장선 - 구리, 진건역 9호선 연장선 - 삼전사거리, 삼전, 신상일, 양정역 95% LH전세대출 역활용법저평가된 소액 부동산은 ‘현장에 숨어 있다!’ “자가용 NO! 대중교통으로 직접 발로 찾아라!” ‘지하철, 전철, 광역버스, GTX, KTX’를 이용해 개발 호재를 찾아, 현장을 뛰어라! 부동산을 사야 할 때는 내일도 내년도 아닌 ‘바로 지금’입니다! 한 살이라도 더 빠를 때, 부동산에 눈을 뜨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인생은 실전이라고 한다면, 투자에서 시간과의 싸움은 현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재테크가 그렇지만, 부동산투자는 시간이 돈을 불려준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겨야 합니다. 부동산을 사야 할 때는 내일도 내년도 아닌 바로 ‘지금’입니다. 종잣돈으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기회는 오직, 소액 부동산에 정답이 있습니다. 소액 부동산투자의 핵심은 지금 저평가된 부동산에 작은 돈을 던져 미래에 엄청난 이익을 보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소액 부동산, 그중에서도 ‘알짜 부동산’에 투자해야만 합니다. 저평가된 알짜 부동산은 현장에 숨어 있습니다. 자가용이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해, 개발 호재를 찾아 ‘지하철, 전철, 광역버스, GTX, KTX’를 타고 직접 발로 현장을 뛰어야 합니다. 관심과 발품을 아끼지 않는다면, 기필코 노력 이상의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습니다. ‘현장이 답’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독자 여러분의 수고와 발품을 더욱 절실히 요구합니다! 소액 부동산은 현장에 답이 있다, ‘직접 발로 찾아라!’ ‘절대’ 후회하지 않을, 발로 찾는 ‘소액 부동산투자’ 이야기! 이 책은 소액투자자를 위한 부동산투자 한 가지에만 집중했다. 그러다보니 종목은 ‘다세대, 소형 아파트, 소액 토지’로 한정했다. 지역은 대중교통을 중심으로 서울과 수도권 일부 권역, 제주, 강원에 국한해 살펴보았다. 그리고 투자에 접근하는 효과적 방법인 ‘소액 부동산 경매’와 쌈짓돈 천만 원으로 시작하는 ‘실전투자 전략’에 대해서도 함께 다루었다. 이 책에서 콕 짚어주는 소액 부동산투자, 핵심 지역들! ▶ GTX 개통 예정, M-버스 신설, 서울지하철 연장선, 개발 호재를 찾아 직접 답사하라! ‘GTX’로 불리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다. 지역에 따라 A, B, C 세 노선으로 나누어져 현재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GTX A노선(일산~수서 46.2km)은 파주 운정-킨텍스-대곡-연신내-서울역-삼성-수서-성남-용인-동탄역까지 잇는 고속철도로, 킨텍스역에서 삼성역까지 22분 만에 주파하는 것으로 되어 있다. GTX B노선(송도~청량리 48.7km)은 인천 송도와 경기 마석 구간을 횡으로 잇는 사업이다. 송도-인천시청-부평-당아래-신도림-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망우-별내-평내호평-마석역까지를 잇는다. GTX C노선(의정부~금정 45.8km)은 산본 신도시의 관문인 금정-과천-양재-삼성-청량리-광운대-창동-의정부역에 이르는 구간 사업이다. M-버스는 광역급행버스다. 국토교통부가 인허가를 담당하고 있는 M-버스는 이제 9차 신설 노선의 개통을 앞두고 있다. 2018년 상반기 중 개통 예정인 9차 노선은 다음 4개 구간이다. 고양 원당-서대문역, 남양주 화도읍-잠실역, 수원 권선-잠실역, 수원 호매실-강남역이다. 서울지하철 5, 7, 8, 9호선의 연장선 사업이다. 역시 진행 중인 사업으로, 서울에서 하남, 인천, 남양주로 뻗어가는 신설 역들이 그 대상이다. 이 책의 필자가 소액투자자들이 도전하기에 가장 적합한 투자처로 지목하고 있다. ▶ 중산간 땅, 폐창고, 미등기, 역발상으로 하는 제주 소액 땅투자! 제주 땅의 특징은 대체로 해안가에 위치한 땅이 가장 비싸고 한라산 중산간으로 갈수록 값이 싸지는 것이 공통된 현상이다. 이는 외지인의 해안가 투자 선호 경향이 반영된 것으로, 본래 현지 주민들은 바다 바람을 피하기 위해 중산간 쪽에 사는 것을 더 좋아한다고 한다. 그렇다면 발상을 바꾸어 중산간 토지를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너무 깊숙이 들어가지만 않는다면 거래는 이루어지고 있다. 중산간 땅은 동부에서는 대천동환승센터를, 서부에서는 동광환승센터를 중심으로 생각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역발상으로 전자는 센터에서 한라산 쪽으로 3km, 후자는 2km 안쪽이면서 자동차 연결성이 좋은 곳을 택해야 한다. 가격은 동부가 저평가되어 있다. 제주 토지투자에서 또 다른 주목할 만한 것은, 폐창고 매입이다. 제주에는 마을마다 쓰지 않고 버려둔 창고들이 제법 있다. 대부분 오랜 기간 방치돼 흉물이 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런 물건들이 간간이 시장에 풀리면 일반 주택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에 나온다. 이 경우, 폐창고를 헐값에 사들여 리모델링을 하면 근린생활시설 등 보다 가치 있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지목은 창고용지인데 현황은 사업장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제주도에는 오래된 농가주택 중 미등기 가옥이 종종 있다. 어떤 사유로 등기가 되지 않은 채 그대로 남아 있는 집들인데, 등기를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아직 등기가 안 된 것일 뿐인 물건이 있다. 이런 물건은 사람들이 기피하므로 경매로 매우 싸게 매입할 수 있다. 이때는 미등기 건물 대장 정리를 통해 현황상 소유자 명의로 보존 등기를 한 뒤 매수인 앞으로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하면 된다. 하지만 법률적 절차가 번거롭다면 철거를 해버릴 수도 있다. 이런 주택은 노후 정도가 심하여 철거 승인을 받는 절차가 더 간단하기 때문이다. 미등기 가옥은 주로 중산간 쪽에서 발견되고 있다. 등기 제도가 최초로 시행되었던 일제 강점기에, 소유자의 불찰로 인한 미등기가 그대로 남아있는 경우가 많다. 미등기 가옥은 오히려 이 점 때문에 경매 시장에서 기피 대상이 되어 거꾸로 큰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사실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 KTX 경강선 진부역, 만종역 개통으로 내다본 강원도 땅투자! KTX 경강선 노선은 서울역에서 출발해 청량리-상봉-양평-만종-횡성-둔내-평창-진부-강릉역에 닿는 구간이다. 강원도 구간은 만종역부터 강릉역까지다. 여기서 눈에 들어오는 역은 만종역과 진부역 두 곳이다. 만종역은 원주시, 진부역은 평창군에 각각 속해 있다. 먼저 만종역의 개통은 원주시 구도심 주변의 투자 가치가 높아졌음을 뜻한다고 볼 수 있다. 원주시는 남북으로 흐르는 원주천을 경계로 동부에는 강원혁신도시개발예정지구가, 서부에는 기존 구도심이 자리를 잡고 있다. 또한 만종역은 원주시청에서 약 2.5km 거리로 구도심에 더 가깝다. 이 지역에서 눈여겨보아야 할 곳은 사제리다. 만종역이 들어선 만종리는 말할 것도 없고, 원주지식기반형기업도시개발구역으로 지정된 신평리는 이미 값이 급등했다. 반면 사제사거리 남쪽에 위치한 사제리 일대 토지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다. 아직 아무런 가시적 계획이 잡혀있지 않은 만큼 현 시점에서 투자 가치가 높다고 판단되는 곳이다. 강원도는 산지가 많아 개발 시 임야의 활용도가 높으므로 비교적 저렴한 임야를 골라 투자하는 것은 좋은 선택이라고 본다. 진부역은 평창군에 속해 있기 때문에 2018 평창동계올릭픽과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다. 사실 이 일대 땅값도 진즉 올랐다. 올림픽이 예견되기 전, 진부역 주변 땅값은 구단위 평당 평균 10만 원 안팎에 불과했지만, 현재는 90만 원 안팎을 부르고 있다. 9배가 오른 것이다. 이렇게 많이 오른 데는 진부역도 한 몫을 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수도권의 땅값과 견주면 아직은 턱없이 싼 수준이다. 또 진부역 주변이 ‘평창 땅’임을 감안하면 마냥 올랐다고만 할 수도 없다. 오히려 필자는 평창이 올림픽 개최를 계기로 골드러시 이후, 1850년대의 캘리포니아처럼 큰 변화를 겪지는 않을까 하는 과한(?) 기대감마저 갖고 있다. 동계올림픽은 세계 만인의 축제인 까닭이다. 세계가 축복하는 가운데 국제사회에 데뷔할 수 있다면 이것도 평창의 복일 것이다. 진부역은 그 한 멍석이 될 것 같다. “정책은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지만, 기조는 특정 정부 이전에 국가가 우리 경제 전체를 염두에 두고 가져가야 할 대원칙입니다. 어떤 정부도 5년 내내 규제만 하거나 완화만 할 수는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정책은 일시적이지만 기조는 영원합니다. 우리는 투기꾼이 아닌 투자자이므로, 반드시 정책보다는 오랜 기조를 보고 가야 합니다.” “특별히 이 책에서 주목한 것은, 신설될 역 주변에 대한 투자입니다. 이는 투자 효과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한 것으로, 내용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GTX’로 불리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입니다. 지역에 따라 A, B, C의 세 노선으로 나누어져 현재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서울지하철 5, 7, 8, 9호선의 연장선입니다. 역시 진행 중인 사업으로 서울에서 하남, 인천, 남양주로 뻗어가는 신설 역들이 그 대상입니다.”
옛이야기의 힘
나무의철학 / 신동흔 (지은이) / 2020.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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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철학소설,일반신동흔 (지은이)
지난해 1월 방송되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JTBC〈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의 “옛날이야기의 힘-이야기를 이야기하다”가 책으로 출간됐다. 우리나라 최고의 구비설화 전문가이자 영화〈신과 함께〉의 모티브를 제공한 건국대 신동흔 교수가 쓴《옛이야기의 힘-대담하고 자유로운 스토리의 원형을 찾아서》가 바로 그것. 이 책은 평생 민담, 신화, 전설 등 원형이 살아 있는 진짜 이야기를 찾아내고 풀어내온 저자가 방송에서 다 전하지 못한 수많은 이야기를 꼼꼼하게 풀어낸, 이른바 ‘이야기 풀 패키지’이다. 프롤로그_ 알면 알수록 놀라운 옛이야기의 힘 5 Part 1 이야기와 인간 : 이야기를 알면 진리가 보인다 1장 옛이야기라는 거울이 비추는 내 안의 서사 거울 앞에 선 왕비와 이야기 앞에 선 우리_ 백설공주 19 | 내면 깊은 곳에서 삶을 결정하는 것들 30 | 빨간 모자가 알려주는 진정한 자존감_ 빨간 모자 34 2장 S-Ray로 찍어보는 마음의 병 어디까지가 자유이고 어디서부터 방종일까_ 트루데 부인, 청개구리 아들 43 | 서로의 입장을 바꿔본다는 것_ 청개구리 아내, 지붕 위로 올라간 젖소 49 | 자신도 모르게 괴물이 된 사람들_ 보물단지, 호랑이가 된 아내 55 3장 서사는 움직인다!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법 내 서사의 분기점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_ 여우 누이 67 | 머물고 싶을 때와 변화해야 할 때_ 열두 오빠 73 | 금수저와 흙수저가 서로 인연이 닿는다면_ 선녀와 나무꾼 외 82 Part 2 성장과 독립 : 누구를 위해 살아야 할까 4장 진짜 어른이 되는 순간 나답게 살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_ 샘가의 거위지기 소녀, 내 복에 산다 97 | 옛이야기 속 남성들은 모두 용감하다?_ 오누이 110 | 야수의 진짜 콤플렉스는 외모가 아니었다_ 미녀와 야수, 노래하며 날아오르는 종달새 116 5장 가장 가깝고 가장 먼 사이 부모라는 감옥에서 벗어나는 법_ 옥녀봉 전설, 별별털복숭이 131 |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오늘은 바꿀 수 있다_성모 마리아의 아이 142 | 진심으로 조언해주는 한 사람의 힘 _충성스런 요하네스 148 6장 홀로서기, 힘들어서 더 아름다운 여정 어떤 삶을 살든 잃어버리면 안 되는 것_ 수정 구슬 155 | 손이 잘린 소녀가 지금 한국에 정착한다면_ 손이 없는 소녀, 손 없는 각시 162 | 어떤 처지에도 길은 있다_ 고슴도치 한스, 청개구리 172 Part 3 호모 에로스 : 사랑하니까 인간이다 7장 사랑,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투쟁 후회 없이 사랑했던 라푼첼을 위하여_ 라푼첼 189 | 세상이 그대의 사랑을 속일지라도_ 요린데와 요링겔, 올 링크랑크 200 | 1퍼센트의 가능성이 99퍼센트가 될 때_ 왕이 된 새샙이, 업둥이 211 |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_ 재주 있는 처녀 220 8장 영원한 동반자는 과연 존재할까? 가시를 볼 것인가, 장미를 볼 것인가_ 장미 공주 227 | 우리가 미처 몰랐던 신데렐라의 참모습_ 재투성이 아셴푸텔 235 | 옛이야기 속 계모는 왜 주인공의 사랑을 방해할까?_ 콩쥐 팥쥐, 하얀 신부와 까만 신부 247 9장 세월이 검증하는 ‘밀당’의 모든 것 갑질의 왕자를 제어하는 단 한 사람의 힘_ 개구리 왕자 257 | 어떤 사랑은 혁명이 된다_ 불쌍한 방앗간 젊은이와 고양이 269 | 쉬운 이별의 시대, 때로는 인내하며 바꾸려는 노력을_ 지빠귀 부리 왕, 현명한 카테리나 280 행복한 사랑을 이어가기 위한 어렵고도 쉬운 답_ 현명한 아내 만카, 연못 속의 요정 닉세 291 Part 4 세상과의 대면 : 이야기로 투시하는 냉혹한 현실 10장 옛이야기가 보여주는 소름 돋는 일상 정치학 함정과 모함으로 가득한 세상을 산다는 것_ 수수께끼, 함께 살게 된 고양이와 쥐 303 | 진보와 보수는 어떻게 어울릴 수 있을까_ 두 나그네 313 | 이게 현실이고 이게 정치야_ 굴뚝새, 열두 띠 이야기 325 11장 옛이야기가 예언하는 충격적인 미래 사회학 무엇이 정상이고 무엇이 비정상인가_ 외눈박이 두눈박이 세눈박이, 군소 337 | 빅브라더라는 21세기의 독재_ 동물의 언어, 하얀 뱀 347 | 신세계가 되는 플랫폼, 지옥이 되는 플랫폼_ 마량의 신기한 붓, 신기한 해골, 호랑이 눈썹 359 12장 냉혹한 세상에도 나만의 길은 있다 그때도 지금도 도피는 방법이 아니다_ 헨젤과 그레텔 371 | 절체절명의 순간에도 침착하고 차분하게_ 푸른 수 염, 너덜네의 새 381 | 어떤 촛불은 세상을 바꾼다_ 늑대와 일곱 마리 새끼 염소, 코르베스 씨 390 Part 5 성공과 행복 : 인생의 진리는 멀리 있지 않다 13장 어떻게 세상의 주인이 될 것인가 용감하게 대면하라, 변하기 때문에 운명이다_ 굶어죽을 관상을 가진 아이 403 | 세상을 바꾸는 건 권력도 재산도 아닌 감성_ 영리한 재봉사 이야기, 나그네의 못죽, 1년 열두 달 411 | 영원한 갑도 을도 없는, 모두가 주인인 세상_괴물새 그라이프 424 14장 불행의 서사에서 배우는 성공의 절대 원칙 모든 실패자들의 한 가지 공통점_ 여우 잡은 작대기, 홀레 할머니 437 | 인생이 꼬이는 데는 하룻밤이면 충분하다_ 세 군의관, 톰 팃 톳 446 | 순수하지 않은 열정, 이성 없는 감정의 끝에는_ 두 형제 456 | 그 배는 얼마든지 가라앉지 않을 수 있었다_ 암탉의 죽음 467 15장 저마다 다르지만 모두에게 같은 성공의 서사 자기만의 방식으로 삶을 일군다는 것_ 부지런한 하녀, 실 잣는 세 여인, 세 형제 473 | 인생은 자고로 정공법으로 _생명의 물, 성황신이 된 물귀신 483 | 마지막에 성공하는 사람의 힘, 역행(力行) _물렛가락과 북과 바늘, 진흙 공양 493 16장 새 우주를 여는 우리 곁의 숨은 힘 밑바닥 인생들과의 동행이 선사하는 것_ 세 개의 깃털, 숲속의 신부 505 | 산속에 감춰진 보물 창고의 정체_ 지멜리 산, 은화가 된 별 517 | 자연이라는 공포? 아니, 성공의 나침반!_ 야만인 한스, 이상한 은행나무 526 에필로그 신비로운 세계 공통어로 펼쳐내는 삶의 신세계 539 주 550 인생의 모든 이치는 이야기에 담겨 있다 독일의 그림형제 민담부터 우리의 고전 설화까지 어떤 고민에도 답을 주는 인류 문화의 보고 “어린아이들이나 읽는 거라고 생각했던 옛날이야기에 이렇게 깊은 의미가 담겨 있는 줄 몰랐다”, “옛날이야기는 고리타분하다는 편견이 사라졌다”, “옛날이야기에 지금도 충분히 되새길 만한 가치가 내포돼 있다는 걸 알게 됐다”……. 지난해 1월 방송되어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JTBC〈차이나는 클라스-질문 있습니다〉의 “옛날이야기의 힘-이야기를 이야기하다”가 책으로 출간됐다. 우리나라 최고의 구비설화 전문가이자 영화〈신과 함께〉의 모티브를 제공한 건국대 신동흔 교수가 쓴《옛이야기의 힘-대담하고 자유로운 스토리의 원형을 찾아서》가 바로 그것. 이 책은 평생 민담, 신화, 전설 등 원형이 살아 있는 진짜 이야기를 찾아내고 풀어내온 저자가 방송에서 다 전하지 못한 수많은 이야기를 꼼꼼하게 풀어낸, 이른바 ‘이야기 풀 패키지’이다. 책은〈신데렐라〉,〈백성공주〉,〈빨간 모자〉처럼 우리에게 친숙한 그림형제 민담을 비롯해〈콩쥐 팥쥐〉,〈여우 누이〉,〈선녀와 나무꾼〉같은 고전 설화까지 세계 각국에서 수백 년을 이어 전해지는 수십 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다 안다고 생각했던 이야기의 ‘오리지널 버전’이 전하는 새로움은 책 읽는 재미를 배가시키고, 미처 몰랐던 뜻밖의 결말과 그에 대한 해석은 그동안 옛이야기에 가졌던 오해를 해소시키기에 충분하다. 특히 ‘유치한 공주 이야기’, ‘알고 보면 야한 이야기’로 치부되며 그 의미가 상당히 폄하되었던 작품들의 경우, 여성 캐릭터에 관한 새로운 해석을 통해 지금도 충분히 새길 가치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자유로운 연상이 가능한 게 옛날이야기의 특징이에요. 설화의 화소와 스토리는 개방적 다의성을 지닙니다. 듣는 사람이 연상하고 느끼는 것이 곧 이야기의 의미가 되지요. 옛날이야기는 그렇게 현재적으로 살아서 움직입니다. (…) 오랜 세월에 걸쳐서 전해온 옛날이야기 속에는 수많은 사람들의 경험과 철학이 응축돼 있지요. 이야기의 구비전승 과정에는 일종의 ‘자동 필터링’이 작용합니다. 평범하고 뻔한 것은 걸러지고 특별하고 의미 있는 것들만 살아남지요. 그런 과정을 통해 삶의 진실을 꿰뚫는 핵심 스토리로 남은 것이 옛날이야기입니다. _8~9p 어떻게 살아야 할지 막막하다면, 자기계발서를 아무리 읽어도 의욕이 생기지 않는다면, 장밋빛 미래 같은 건 이번 생과 상관없는 일이라고 여겨진다면 한번쯤 옛이야기로 시선을 돌려보는 것은 어떨까. 동서고금을 아울러 수백 년의 시간을 살아남은 이야기라면 우리에게 주는 뭔가가 있을 것이다. 올 겨울, 그동안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인생의 이치를 옛이야기에서 발견해보는 것은 어떨까. “그들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라는 결말이 나의 이야기가 될 수도 있을 테니. 유치하다? 쓸모없다? 여성을 비하한다? 인공지능의 시대에, 옛이야기가 우리에게 주는 것 ‘계몽사 소년소녀 세계문학전집, 삼중당 문고가 나를 키웠다’, ‘어린 시절, 세계명작을 읽으며 수많은 상상을 했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새엄마에게 구박을 받으면서도 착한 마음을 잃지 않는 예쁜 주인공이 멋진 왕자를 만나 마침내 사랑을 쟁취한다는 줄거리, 주인공을 못살게 굴던 부모가 벌을 받는 결말은 분명 어린 시절 한번쯤은 빠져들 수밖에 없는 매혹적인 설정이다. 처음 접하는 화려한 드레스와 액세서리들, 으리으리한 궁전과 이국적인 풍경, 근사한 말들이 끄는 마차라던가 세계 각국의 진미가 펼쳐진 식탁 같은 일러스트는 명작에 대한 호기심을 증폭시키기에 더없이 좋은 요소이다. 그럼 세계문학전집을 읽고 자란 지금의 3040 부모들 중, 자녀에게 세계문학전집을 읽히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 아마 많지 않을 것이다. 보고 듣고 즐길 거리가 워낙 많아져서이기도 하지만, 2000년대 초반에 돌풍을 일으켰던 키류 미사오의《알고 보면 무시무시한 그림동화》도 한몫했을 것이다. 어린 시절 그토록 재미있게 읽었던 이야기들이 알고 보니 19금 야설에 불과하며, 여성은 성 착취의 대상일 뿐이라는 키류 미사오식 해석 때문에 ‘내 아이에겐 절대 이런 이야기를 읽히지 않겠다’고 다짐한 이들이 적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옛이야기의 힘》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동화나 옛날이야기는 어린애들이나 읽는 것이라는 인식, 이렇다 할 쓸모도 가치도 없다는 오해, 잘못된 성역할을 심어주어 21세기에는 더 이상 쓸모가 없는 소재라는 생각을 바로잡는 것이 저자가 이 책을 통해 옛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이유이다. 원전에 충실한 깊이 있는 해석으로, 어른이 되어 다시 만나는 세계 《옛이야기의 힘》은 ‘이야기와 인간’, ‘성장과 독립’, ‘호모 에로스’, ‘세상과의 대면’, ‘성공과 행복’ 등 총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내 안의 서사, 마음의 병, 인생의 방향을 바꾸기, 진정한 어른이 된다는 것, 부모로부터의 온전한 독립, 사랑, 영원한 동반자, 일상에서의 정치, 불행 서사에게 배우는 성공의 원칙 등의 핵심 화두에 따라 열여섯 개 장으로 나뉘어 있다. 백설공주, 신데렐라, 라푼첼, 잠자는 숲속의 공주 같은 익숙하고 친근한 이야기부터 푸른 수염, 괴물새 그라이프, 두 나그네처럼 어른이 되어 읽으면 더욱 현실적으로 와 닿는 이야기들, 실 잣는 세 여인, 부지런한 하녀, 고슴도치 한스, 외눈박이 두눈박이 세눈박이처럼 평범한 보통 사람들의 반전 인생을 흥미진진하게 담은 이야기들은 넷플릭스 드라마나 유튜브 채널들과는 또 다른 재미와 감동을 안겨준다. 옛이야기 속 주인공들은 왕족이건 귀족이건 서민이건 동물이건, 신분과 상관없이 저마다의 이력과 사연을 가지고 있다. 세상의 편견에 맞서 싸우고, 타인을 질투해 함정을 만들고, 잔꾀를 써서 현실의 어려움을 극복하기도 한다. 운명 앞에 좌절하다가도 다시 일어서고 삶과 죽음 앞에서, 사랑과 욕망 사이에서, 부모 혹은 자식으로서의 역할 앞에서 갈등을 겪기도 한다. 저자는 동화에서는 한두 줄로 요약돼 있거나 삭제되어 있는 결말 이후의 이야기들을, 그림형제 민담의 독일어 원전을 직접 우리말로 옮기며 소개한다. 2014년에는 그림형제가 활동했던 독일 카셀(Kassel)로 직접 가서 1년간 동화가도(Mrchen Straße)를 찾아다니고 유럽의 여러 동화 마을을 방문해 자료를 모으기도 했다. 우리나라와 아시아의 여러 고전 설화의 경우, 2016년부터 이주민을 대상으로 대규모 구술조사 사업을 진행해 1,000편이 넘는 스토리 원전를 모으기도 했다. 이렇듯 철저한 연구와 조사를 통해 옛이야기를 재해석한 도서가 드물다는 점에서도, 이 책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할 수 있다. 디즈니, 넷플릭스, 드림웍스… 스토리 왕국들은 끊임없이 민담을 연구한다 전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글로벌 콘텐츠 기업들은 해마다 수십 편의 드라마와 영화를 선보인다. 그런데 세상에서 가장 트렌디하고 재미있는 시나리오가 넘쳐나는 이들 기업에서도〈말레피센트〉,〈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신데렐라〉,〈미녀와 야수〉,〈알라딘〉,〈뮬란〉,〈라이온 킹〉까지, 옛이야기를 실사로 제작한 영화를 끊임없이 선보이고 있다. 이들은 수십, 수백 년 전의 이야기에서 어떤 점을 발견했기에 2020년에도 이러한 이야기들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재가공하는 것일까? 바로 이야기를 사랑하고 이야기에서 교훈을 얻는 것은 인간의 본능이기 때문이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인물을 캐릭터로 만들고, 세상 어딘가에서 벌어질 법한 일을 줄거리로 붙여 입에서 입으로 전하는 일을 수백 년간 지속해온 것은, 인간이 이야기를 통해 감정을 느끼고 생각을 하고 관계를 맺는 동물이라는 증거이다. 세계 각국에서 비슷한 이야기가 만들어지고 그것들이 고대, 중세, 근대를 넘어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이유는, 그 이야기들을 통해 인간이 무엇을 추구하는지,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사람들이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는지를 알 수 있다. 이야기는 집단 기억의 결과물이고 그 안에는 한 시대의 사회적, 역사적 구조와 배경, 세계관과 가치관이 담겨 있다. 고전과 신화가 그렇듯, 인간과 세상을 이해하기 위해서라도 옛이야기는 끊임없이 읽히고 재해석되어야 한다. 옛이야기를 제대로 다룬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자료를 찾기 힘든 오늘날, 이 책은 이야기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귀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이다. 개인적으로 오래전부터 마음에 품고 있는 꿈이 있습니다. 한국 인문학의 세계 진출이에요. 그 길이 옛날이야기에 있다는 것이 저의 믿음입니다. 원형 서사에 대한 보편적이고 심층적인 해석이 그러하고, 이야기를 매개로 한 자기발견과 치유 활동이 그러합니다. 이름조차 없는 ‘K-HUMANITAS(K-인문학)’가 힘을 내는 일에 이 책이 의미 있는 시발점이 되기를 꿈꿔봅니다. 허튼 꿈일지 모르지만 어느 날 문득 이루어져 있을지도 모릅니다. 옛날이야기 속의 일들이 늘 그러한 것처럼요. “그들은 그렇게 오래오래 행복하게 잘 살았습니다.” _11p〈백설공주〉에서 역사를 떠올리게 되는 것은 공주나 왕자보다도 왕비 때문입니다. 마음에 들지 않는 상대에 대한 집요한 추적과 공격, 교활한 술수로 꾀한 역사 왜곡과 국정농단……. 누군가가 떠오르지 않나요? 촛불의 힘으로 쫓겨난 권력자가 지냈던 방의 사면에 커다란 거울이 가득 걸려 있었다는 뉴스를 접하면서 〈백설공주〉 속 거울의 메타포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무엇이 부족해서 그랬을까요. 왜그렇게 거울을 보면서 웃고 울다가 불에 달군 쇠 신발을 신게 된 것일까요.〈백설공주〉에서는 왕비가 거울 앞에 섰지만, 우리에게는 백설공주 이야기가 하나의 거울입니다. 숨겨진 이면을 여지없이 보여주는 마법의 거울이자, 늘 진실만을 말하기에 무서운 거울이지요. 그 거울 앞에 선 우리의 모습은 어떨까요? 우리의 내면은 왕비와 백설공주 중 누구와 더 가까울까요? 많은 사람들이 콩쥐나 신데렐라를 운이 좋아서 인생 역전을 이룬 캐릭터로 여기는데, 완전한 오해입니다. 콩쥐나 신데렐라는 일하는 사람이었어요. 스스로 제 앞가림을 하면서 살았지요. 그 덕에 세상과 연결되고 좋은 인연도 만납니다. 이에 비하면 장화홍련 자매는 아주 다릅니다. 장화와 홍련은 집 안에 꽁꽁 들어박혀서 울기만 했지요. 외갓집에 가라는 아버지 말에 눈앞이 깜깜해질 정도로 대처능력이 부족합니다. 결국 울분과 증오심을 가슴 가득 쌓아두다 귀신이 돼버리지요. 콩쥐의 결말이 장화 홍련의 결말과 다른 것은 당연합니다. 여우로 변해서 짐승을 잡아먹고 부모 형제를 해친 딸은 불에 타 죽습니다. 그가 죽었을 때 사람들이 잘되었다며 박수를 쳤을 테니 최악의 죽음이라고 할 만합니다. 그렇게 된 책임의 상당 부분이 부모에게 있으니, 본인은 억울할 수도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은 나를 왜 이렇게 만든 거야! 진작 부모님이 나를 바로잡아주었다면…….”이는 서사적 분기점을 타인의 몫으로 두는 관점입니다. 나름 고개를 끄덕일 수 있겠지만, 저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남이 잘못했다고 해서 자기 잘못이 정당화될 수는 없지요. 인간은 누구나 자기 삶의 주체로서 스스로 길을 찾아나서야 합니다. 막내딸은 필연적으로 괴물이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 아니에요. 갈림길에서 스스로 잘못된 선택을 한 탓이 큽니다. 그는 어려운 길 대신 늘 쉽고 편한 길을 택합니다. 부모의 힘을 빌리는 식이었지요. 그 결과 막내딸은 여우로 상징되는 ‘갑질의 제왕’이 된 것이었습니다. 이런 결과 정말로 엄중하지 않나요?
아직 네 차례가 오지 않았을 뿐
창해 / 지장홍 글, 정수국 옮김 / 200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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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해소설,일반지장홍 글, 정수국 옮김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자신의 삶이 아름답게 빛나기를 희망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또한 살면서 누구보다도 성공을 갈망하지 않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책 속의 40편의 이야기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 혹은 어찌보면 조금음 부족해보일지도 모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그 이야기 속의 주인공들에게 하나의 공통점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어렵고 힘든 현실을 딛고 일어나 \'희망\'을 말하고 있다는 점이다. \"절망의 끝에는 언제나 희망의 터널이 보이는 법이다.\" 마흔 편의 다채로운 격려 이야기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지금이 어려울 때라면 나만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누구나 어려울 때가 있는 법이다라고 생각하며 받아 들이는 자세가 필요하고, 지금이 절망의 가장 깊은 단계라고 생각한다면 이제 다시 툭 차고 솟아오를 일만 남았다고 받아들이며 자신의 행복을 찾고 그것을 다듬어서 인생의 기쁨을 맛볼것을 권하고 있다. 들어가는 글 꿈을 꿈으로만 남겨두지 마세요 첫 번째 응원:꿈의 실현 │ 50년 전의 노트 두 번째 응원:성공의 계기 │ 깡통 줍는 소년 세 번째 응원:꿈을 위한 노력 │ 5년 뒤에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 네 번째 응원:재능의 발휘 │ 뒤늦은 후회 다섯 번째 응원:시작하기 좋은 나이 │ 101세 화가의 전시회 여섯 번째 응원:성공에 대한 믿음 │ 나만의 회사를 차릴 거야 일곱 번째 응원:실천의 힘 │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여덟 번째 응원:꿈을 향한 열정 │ 기회를 기다리지 마세요 아홉 번째 응원:유종의 미 │ 마지막 집 한 채 열 번째 응원:생각과 실천 │ 몽상가와 현실주의자 희망이 있는 한 아직 끝이 아닙니다 열한 번째 응원:자신감의 표현 │ 손을 들어 자신감을 높이세요 열두 번째 응원:삶의 주체 │ 나를 일으켜준 사람 열세 번째 응원:포기하지 않은 꿈 │ 화가와 생쥐 열네 번째 응원:만족하는 삶 │ 내가 가진 것만 볼 뿐 열다섯 번째 응원:미소의 힘 │ 미소를 잃지 마세요 열여섯 번째 응원:희망으로 그린 풍경 │ 병실 밖 풍경 열일곱 번째 응원:믿음이 일으킨 기적 │ 꿈꾸면 이루어집니다 열여덟 번째 응원:희망의 증거 │ 무꽃이 장식된 음식 열아홉 번째 응원:희망의 다른 이름 │ 할아버지의 비책 스무 번째 응원:장애도 막지 못한 의지 │ 팔 하나로 바다를 건넌 소녀 끈질긴 노력 앞에 불가능한 꿈은 없습니다 스물한 번째 응원:불굴의 의지 │ 기적을 일으킨 아이 스물두 번째 응원:고난의 극복 │ 번데기에서 나비로 스물세 번째 응원:성공의 가능성 │ 비록 볼 수는 없지만 스물네 번째 응원:가능성의 한계 │ 말하지 않은 이유 스물다섯 번째 응원:고난의 극복 │ 잊을 수 없는 수업 스물여섯 번째 응원:성공을 위한 인내 │ 상자 안에 들어 있던 것은 스물일곱 번째 응원:성공을 향한 기다림 │ 가장 오래 기다린 여자 스물여덟 번째 응원:약점을 강점으로 삼는 법 │ 이길 수밖에 없는 이유 스물아홉 번째 응원:끈기 있는 도전 │ 201번째의 노크 서른 번째 응원:남다른 노력 │ 한 번만 더 노력하세요 당신의 무한한 가치를 보여주세요 서른한 번째 응원:역경을 이기는 방법 │ 당근과 달걀 그리고 커피 서른두 번째 응원:성공으로 가는 길 │ 아내의 단추 가게 서른세 번째 응원:꿈의 가치 │ 시간당 3달러 25센트 서른네 번째 응원:가치의 발견 │ 당신의 가치는 얼마입니까 서른다섯 번째 응원:한계를 극복하는 의지 │ 황금보다 귀한 상자 서른여섯 번째 응원:끝없는 도전 │ 최고 난이도의 악보 서른일곱 번째 응원:성공의 시기 │ 마지막 카네이션 한 다발 서른여덟 번째 응원:특별한 능력 │ 미국 이민국에서 생긴 일 서른아홉 번째 응원:뒤바뀐 운명 │ 운명을 믿지 마세요 마흔 번째 응원:또 다른 기회 │ 꿈을 여는 열쇠절망에 빠진 젊은이들에게 보내는 희망 메시지 물질만능주의의 홍수 속에서 ‘정직하게 일하고, 부지런히 노력하면 성공할 수 있다’는 보편적 가치는 어느새 우리 사회에서 찾아보기 힘든 명제가 되었다. 특히 이러한 경향은 ‘이태백’ ‘88만 원 세대’라고 불리우는 20~30대 젊은 층에게서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강남에서 용난다’ ‘고생 끝에 골병 든다’ 등의 속담 패러디에서 볼 수 있듯이, 그들은 세상에 대한 도전과 열정보다는 포기와 체념을 먼저 배우고 있는 듯하다. 이렇듯 갈수록 팍팍해지는 현실 속에서 ‘꿈’이라는 희망을 안고 끊임없이 도전하여 마침내 자기 인생의 주인공이 된 사람들의 이야기 \"아직 네 차례가 오지 않았을 뿐\"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미키 마우스를 탄생시킨 월트 디즈니, 델 컴퓨터 사의 마이클 델 등 유명인들의 성공담에서부터 장애와 역경을 극복하고 꿈을 이룬 평범한 사람들의 40가지 이야기를 담고 있다. \"아직 네 차례가 오지 않았을 뿐\"은 타고난 재능이 있거나 갑자기 행운을 얻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니다. 꿈을 이루고, 성공한 많은 사람들의 공통점은 행운이나 재능이 아니라 수많은 실패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남들보다 한 번 더 도전한 데 있음을 보여주며, 수많은 실패에 지치고 좌절한 청춘들에게 따뜻하고 향긋한 커피 한 잔과도 같은 위로와 응원을 보내고 있다. 희망과 격려가 필요한 시대, 기적을 이뤄낸 40가지 이야기 꿈을 꿈으로만 남겨두지 마세요 ‘꿈은 꾸고만 있으면 꿈으로 남지만 실천하면 마침내 현실이 된다’는 말처럼 ‘1부 꿈을 꿈으로만 남겨두지 마세요’에서는 부단한 노력으로 마침내 꿈을 자신의 현실로 바꾼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오직 컴퓨터에 대한 열정으로 델 컴퓨터 사를 창업한 마이클 델, 깡통 줍는 일에서 시작하여 광저우에서 손꼽히는 부자가 된 남자, 100세를 바라보는 나이에도 새로운 도전으로 화가가 된 노인, TV 진행자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방송국에 취직한 여인 이야기 등을 통해 이루고 싶은 무언가가 있다면 구체적인 행동의 실천으로 충분히 꿈을 이룰 수 있음을 이야기한다. 희망이 있는 한 아직 끝이 아닙니다 실패를 거듭하다 보면 크게 좌절하고,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드는 것이 대부분이다. ‘2부 희망이 있는 한 아직 끝이 아닙니다’에서는 지금의 실패를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한 번 더 도전하여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업실을 얻을 능력이 없어 생쥐가 뛰어다니는 차고에서 그림을 그리는 화가, 밝은 미래를 꿈꾸며 구두닦이를 하는 어린 소년, 한쪽 팔을 잃고도 파도타기 대회에서 우승한 소녀 이야기 등을 통해 현재자신의 처지나 주변 상황은 결코 성공의 걸림돌이 될 수 없으며, 희망을 잃지 않는 것이야말로 꿈을 이루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자세임을 말한다. 끈질긴 노력 앞에 불가능한 꿈은 없습니다 성공을 꿈꾸지 않는 사람이 어디 있을까? 하지만 화려한 성공 뒤에 가려진 수많은 노력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은 별로 없다. ‘3부 끈질긴 노력 앞에 불가능한 꿈은 없습니다’에서는 장애를 극복하고 유도대회에서 우승한 소년, 오랫동안 끊임없이 도전하여 취직에 성공한 여학생, 201번째의 방문 끝에 영업을 성공시킨 남자,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고도 절망하지 않고 일어서는 연습을 통해 마침내 육상 선수가 된 남자의 이야기 등을 통해 여러 번의 실패와 좌절을 겪어도 끝내 포기하지 않고 한 번 더 노력하는 데서 성공이 시작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당신의 무한한 가치를 보여주세요 목표도 있고, 열심히 노력도 하는데 아무도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 것처럼 힘든 일이 또 있을까? ‘4부 당신의 무한한 가치를 보여주세요’ 에서는 눈앞의 작은 이익에 흔들리지 않고 꿈을 이뤄 몇 배의 가치를 만든 미식축구 선수, 자신감을 찾기 위해 현자를 찾아간 젊은이, 마지막 남은 카네이션도 먼저 팔린 꽃들과 다름없이 아름다운 꽃임을 깨닫는 학생의 이야기를 통해 ‘나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임을 깨닫고, 자신감 있게 자신의 앞길을 개척해 나간다면 결국에는 세상도 자신을 인정하는 날이 반드시 올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뇌가 좋아하는 공부 사전
어크로스 / 홋타 슈고 (지은이), 오승민 (옮긴이) / 2021.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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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크로스소설,일반홋타 슈고 (지은이), 오승민 (옮긴이)
공부를 해도 머리에 안 들어오고, 기껏 외워도 금방 까먹고, 공부 의욕도 안 생겨서 ‘공부 체질’이 아니라고 좌절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덜어줄 책. 메이지대 교수이자 다양한 학문 분야의 지식을 융합한 연구로 주목받고 있는 홋타 슈고 교수가 집중력과 기억력 강화, 학습계획 관리와 동기부여에 도움이 될 44가지 공부 지식을 알려준다. 뇌과학·심리학·교육학·언어학 분야의 세계적인 학술논문에서 찾은 이 방법들은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으로 우리의 뇌를 ‘공부하는 뇌’로 만들어준다. 그에 따르면 단시간에 집중해서 공부하기, 배운 것은 즉시 복습하기, 조용한 곳에서 공부하기는 모두 잘못된 공부법이다. 반면 하기 싫은 과목을 공부할 때 억지 미소를 짓거나,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보는 것은 성적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 설마 될까 싶지만 모두 과학적으로 증명된 방법들로, 즉각적으로 공부 효율을 높여준다. 단짝 고양이들의 무해한 일상을 담아내 10~20대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인스타툰 <틴틴팅클>의 난(Nan) 작가가 본문 일러스트를 그려 읽는 재미를 더했다. Chapter 1 공부하는 뇌를 만드는 가장 쉬운 방법 01 기억력을 25퍼센트 더 높여주는 습관 02 공부가 안 되면 목욕을 해야 하는 이유 03 어떻게 하면 공부한 내용이 머릿속에 착 달라붙을까 04 배워서 남 준다는 생각이 몰입도를 높인다 05 공부 뇌를 만드는 독서 습관은 따로 있다 06 만화가 공부에 미치는 영향 07 기억과 학습의 영역, 해마를 확장하는 비결 Chapter 2 핵심 공부 기술, 기억력·암기력·집중력 장악하기 08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 09 복습 효과를 극대화하는 확장분산학습 10 암기력을 향상시키는 의외의 동작 11 건망증을 개선하려면 간식도 골라 먹어라 12 소리 내어 읽기가 중요한 까닭 13 잘 까먹는 사람이 반드시 지켜야 할 공부 습관 14 집중력을 늘리는 필기의 마법 15 주의력, 집중력, 기억력을 끌어올리는 멘탈 관리법 Chapter 3 공부의 시작은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것부터 16 뇌의 ‘의욕 스위치’를 켜는 최고의 방법 17 동기부여가 안 되는 사람들을 위한 조언 18 뇌를 속이면 공부가 재미있어진다 19 스트레스가 공부 의욕을 갉아먹을 때 필요한 것 20 공부에도 순서가 있다 21 가장 좋은 공부 자극은 목표를 시각화하는 것 Chapter 4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는 비결 22 잃어버린 집중력에는 고양이 사진이 특효약 23 ‘관중 효과’를 활용해 긴장감 있게 공부하자 24 조용한 환경은 쉽게 산만해지는 사람에게 해롭다 25 공부할 때 듣기 좋은 음악이 따로 있을까? 26 커피보다 효과적인 졸음 퇴치 방법 27 기억력을 극적으로 개선하는 손쉬운 습관 Chapter 5 공부한 만큼 성적이 안 나오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 지식 28 공부가 가장 잘되는 ‘뇌의 골든타임’은 언제일까 29 날카로운 기억력을 유지하려면 몸 상태를 ‘이것’으로 만들어라 30 공부 효율을 끌어올리는 인터리브 학습법 31 게임을 안 한다고 공부를 잘하는 건 아니다 32 30초 만에 뇌를 자극해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 33 공부 후에 근력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 34 어휘력을 대폭 늘리는 사전 활용법 35 자면서도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 Chapter 6 공부에 대한 오해가 성적을 갉아먹는다 36 열심히 듣는다고 영어가 늘지는 않는다 37 무작정 외우는 방식의 복습은 무의미하다 38 완벽한 복습을 위한 1:5 법칙 Chapter 7 실전에 약한 유리 멘탈을 강철 멘탈로 바꾸는 법 39 시험 시작 직전 뇌를 활성화하는 방법 40 화장실 가는 것을 참으면 생각이 예리해진다 41 뇌의 정보처리속도를 높이는 ‘주판 뇌’의 비밀 42 ‘불안’을 ‘설렘’으로 바꾸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43 시험에 대한 불안감을 누그러뜨리는 ‘이프-덴 플래닝’ 44 불안은 줄이고 성과는 올리는 아주 단순한 기술“공부는 99%의 노력과 1%의 과학으로 완성된다” 전 세계 석학들의 실험실과 연구실에서 발견한 공부하는 뇌를 만드는 44가지 공부 상식 인기 인스타툰 <틴틴팅클>의 난(Nan) 작가 일러스트 단기간에 집중해서 공부하기, 배운 것은 바로 복습하기, 조용한 곳에서 공부하기. 이것은 모두 잘못된 공부법이다. 하기 싫은 과목을 공부할 때 억지 미소를 짓거나, 귀여운 고양이 사진을 바라보거나, 초콜릿을 먹는 것은 성적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 다소 황당해 보이지만, 이 방법들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공부법이라는 사실. 저자인 홋타 슈고 메이지대 교수는 “배운 것을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공부법은 없을까요?”라는 한 학생의 질문을 받은 후 기억술과 학습계획 관리, 동기부여 등 공부와 관련된 심리학, 뇌과학, 교육학 언어학 등의 세계적 학술논문을 검토해 그 효과가 입증된 방법만을 모아 이 책에 담았다. 기억력, 암기력, 집중력을 높여 공부하는 뇌를 만드는 방법, 공부 의욕을 불러일으키는 사소한 습관부터 공부한 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거나 실전에 약한 사람들에게 꼭 맞는 학습법까지, 그동안 모르고 있었던 ‘소소하지만 확실한’ 공부 방법을 알고 나면 어느새 공부가 재미있어지고 나만의 공부법을 확립해나가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단짝 고양이들의 학교생활과 무해한 일상을 담아내 10~20대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는 화제의 인스타툰 <틴틴팅클>의 난(Nan) 작가가 일러스트를 그려 읽는 재미를 더했다. 밤에 공부하기, 배운 후 바로 복습하기는 효과가 없다 공부에 대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사실들 학생 때는 물론이고 직장인이 된 후에도 승진·이직 등을 위한 공부가 계속된다. 이처럼 공부는 우리 삶에서 한시도 떼어놓을 수 없다. 빠듯한 시간을 쪼개 공부하다 보니 조금이라도 공부 효율을 높이기 위해 애쓴다. 밤도 새워 보고, 숨소리도 안 나는 조용한 독서실도 가보고, 배운 내용은 바로 복습하지만 돌아서면 까먹는다. 몇 번 반복하다 보면 “역시 난 공부에 소질이 없어”라며 포기하게 된다. 저자인 홋타 슈고는 이런 사람들은 절대 공부머리가 없는 게 아니라 공부하는 방법이 잘못되어 있는 것이라고 단언한다. 선생님이나 부모님, 선배들로부터 올바른 공부법이라고 들었던 방법도 사실 전혀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효율을 떨어뜨리기까지 한다는 것이다. 대표적인 예가 ‘밤에 공부하기’다. 많은 사람들이 조용한 밤에 더 집중이 잘된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그럴까? 일본 도쿄대학교 시미즈 연구팀이 실험용 쥐의 장기기억을 테스트한 결과, 쥐가 더 잘 기억하는 정도는 시간대에 따라 크게 달라지며 밤에 더 잘 기억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활동 시간의 전반(前半)이 장기기억에 더 유리한데, 쥐는 야행성이므로 밤에 더 잘 기억하는 것이다. 따라서 주행성인 인간은 반대로 아침시간에 공부하는 것이 더 잘 기억하는 방법이 된다, 뇌과학자 시게키 겐이치로 역시 아침을 ‘뇌의 골든타임’이라고 하면서 창조적인 일을 해낼 수 있는 가장 적합한 상태라고 말한 바 있다. 복습에 관해서도 오해하는 부분이 있다. 흔히 배운 그날 바로 복습해야 기억이 더 잘된다고 생각하지만, 공부한 내용을 한 번에 몰아서 복습하고 끝내는 집중학습보다는 일주일 뒤, 2주 뒤, 한 달 뒤 하는 식으로 짬짬이 복습하는 분산학습이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독일의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가 주장한 ‘에빙하우스의 망각곡선’에 따르면, 인간의 뇌는 공부한 내용을 한 시간 뒤에는 56% 잊어버리고 하루 뒤에는 74%, 일주일 뒤에는 77%, 한 달 뒤에는 79% 잊어버린다. 결국 한 번 집중적으로 공부해서는 결국 계속 잊어버리게 되는 셈인 것이다. ‘간신히 잊어버리지 않고 기억할 수 있는 한계만큼의 기간을 띄워서 복습하는 것’이 공부한 내용을 오래 기억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한다. 《뇌가 좋아하는 공부 사전》에서는 이와 같이 우리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공부법이 과연 과학적으로도 효과가 있는지 검증해 잘못 알려진 부분을 바로잡아준다. 공부 인증, 타임 랩스 공부법, 공부 ASMR… 최신 공부 트렌드, 과연 효과가 있을까? 요즘 학생들의 공부 트렌드는 SNS를 적극 활용한다는 것이다. 자신이 공부하는 모습을 촬영해 공유하는 ‘공부 브이로그’, 하루치 공부한 분량을 SNS에 올리는 ‘공부 인증’ 등 다른 사람에게 자신이 공부하는 과정이나 결과를 마치 검사받듯이 알린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과연 이런 공부법은 효과가 있을까? 대표적인 공부 트렌드 중 하나인 ‘타임 랩스 공부법’을 살펴보자. 타임 랩스 공부법이란 공부하고 있는 자기 모습을 타임 랩스(저속 모드)로 촬영해 공유하는 공부법이다. 사람은 누군가 지켜보고 있을 때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성과가 높아진다. 심리학에서는 이를 ‘사회적 촉진’ 또는 ‘관중 효과(audience effect)’라고 한다. 일본 아이치슈쿠토쿠대학교의 가나야와 리츠메이칸대학교의 나가이가 함께한 연구에서, 실험 참가자에게 과제를 수행하게 하면서 첫 번째 실험은 모르는 타인이 참가자의 모습을 보고 있는 조건, 두 번째 실험은 비디오카메라를 통해 타인이 보고 있는 조건을 설정해 ‘남이 지켜보고 있다’라는 의식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확인해보았다. 그 결과 첫 번째 실험에서는 관찰자가 있는 경우 과제를 수행하는 데 두 배 이상의 시간이 걸렸고, 두 번째 실험에서는 비디오카메라가 있을 때 두 배 가까운 시간이 걸렸다. 이 결과만으로는 누군가 지켜보고 있으면 공부에 방해가 될 것처럼 보이지만, 그리 쉽게 단정할 문제가 아니다. 미국 미네소타대학교의 자이언스에 따르면 학습의 경우 감시하에서는 처음에는 오답률이 높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관중효과가 작용해 정답률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이런 면에서 볼 때, 타임 랩스 공부법은 부담스러운 타인의 시선이 없이도 관중효과를 경험할 수 있게 해주므로 효과적인 공부법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이 책은 우리가 별 생각 없이 사용하는 공부법이 심리학이나 뇌과학의 어떤 연구와 연결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공부에 관한 지식을 넓혀준다. 집중력이 떨어지면 새끼고양이 사진을 봐라 황당하지만 의외로 효과 있는 색다른 공부법 공부를 계속하다 보면 집중력이 떨어지기 마련이다. 이는 우리 뇌의 ‘순화’ 작용 때문인데, 반복적인 자극에 뇌가 계속 동일하게 반응해 쉽게 피로해지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일을 막기 위한 장치다. 반면 익숙해지다 보면 지루해진다는 점이 순화의 맹점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일본 히로시마대학교의 니토노 연구팀은 귀여운 사물의 사진을 1분간 볼 것을 추천한다. 연구팀이 실험 참가자에게 과제를 수행하게 한 후, 일의 효율이 떨어질 때 ① 강아지나 새끼고양이의 사진을 본 그룹 ② 성견·성묘의 사진을 본 그룹 ③ 맛있는 음식의 사진을 본 그룹으로 나누어 그 전후의 결과를 비교했더니, ① 그룹의 작업 성공률이 약 44% 증가한 반면 ② 그룹은 약 12% 증가하는 데 그쳤다. 이처럼 차이가 나는 이유는 귀여운 사물을 보면 계속해서 보고 싶어지고, 이때 생긴 집중력이 이후의 작업에서도 지속되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 다른 기발한 방법은 단 30초 만에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으로, ‘도약 안구 운동’이다. 도약 안구 운동이란 안구를 신속하고 미세하게 움직이는 동작을 말한다. 영국 맨체스터메트로폴리탄대학교의 파커 교수가 연구한 바에 따르면, 대학생들에게 녹음된 단어를 들려주고 기억 테스트를 실시했을 때 안구를 좌우로 30초 동안 움직이는 도약 안구 운동을 한 A 그룹이 안구를 상하로 움직인 B 그룹이나 아무것도 하지 않은 C 그룹에 비해 단어를 가장 많이 기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좌우로 안구 운동을 하면 에피소드 기억 등을 지배하는 뇌 부위와의 상호작용이 촉진되면서 쉽게 외워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몸이 먼저, 뇌는 나중 공부를 즐겁게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뇌를 속이는 것 이 책에 담은 44가지 공부 상식은 모두 뇌를 활성화해 공부 효율을 높이는, ‘뇌가 좋아하는’ 공부법이다. 뇌는 재미있는 것을 좋아하고, 즐거울수록 활성화된다. 그러므로 공부도 재미있어야 효율이 더욱 높아지는 게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공부가 즐겁기란 쉽지 않은 법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오늘날 심리학과 뇌과학에서는 ‘몸이 먼저, 뇌는 나중’을 상식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따라서 재미를 느낄 때의 신체 반응을 먼저 만들면 뇌 역시 따라서 즐겁다고 인식하게 된다는 것이다. 억지로 해야 하는 공부이지만 가짜로라도 미소를 지으면서 ‘재밌다’라고 마음속으로 되뇌며 공부하는 것만으로도 공부 효율이 올라간다는 사실은 이미 연구로 입증되었다. 이 책의 가장 큰 목적은 지금껏 밝혀진 과학적 연구 결과를 이용해 지루한 공부를 뇌가 즐겁게 느끼도록 만드는 데 있다. 그럼에도 저자는 과학적이라고 무조건 따라 하는 것은 경계한다. ‘과학적’이라는 것은 반드시 절대적인 하나의 정답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며, 과거에 누구나 진실로 인정하던 것이 훗날 틀린 것이 되기도 하고 또 다른 새로운 진실이 등장하기도 한다. 이런 사실을 받아들이고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나름의 공부법을 찾아가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이 중에는 선생님이나 부모님 또는 선배들로부터 올바른 공부법이라고 들었던 방법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뇌와 인지 시스템의 특성을 볼 때 위의 방법들은 전혀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효율을 떨어뜨리기까지 합니다. 음악이나 책, 만화, 영화 등도 ‘고등학교 때 단짝 친구가 빌려주었던 만화책’, ‘헤어진 옛사랑과 마지막으로 본 영화’처럼 인상적이거나 충격적인 에피소드와 얽힐수록 오래 기억에 남기 마련입니다. 이러한 기억이 바로 캐나다 토론토대학교의 달빙이 주장한 ‘에피소드 기억’입니다. 공부를 시작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는데도 무심코 방 청소를 하거나 스마트폰 게임을 하면서 자기도 모르는 새 공부는 뒷전으로 미룬 채 딴 행동에 빠져들었던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을 것입니다. 이 또한 청소나 게임이라는 행동을 먼저 시작하면서 측좌핵의 의욕 스위치가 켜지고 멈출 수 없게 되는,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행동입니다.
반딧불이
문학동네 / 무라카미 하루키 글, 권남희 옮김 / 201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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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소설,일반무라카미 하루키 글, 권남희 옮김
무라카미 하루키 문학의 원류를 엿본다! 어디에 존재하는지 모를 헛간을 태우는 의문의 남자, 꿈인지 현실인지 모를 숲속에서 춤을 추는 난쟁이, 익숙한 일상과 환상이 묘하게 등을 맞댄 이야기들……. 삶의 미스터리와 그 이면의 어둠을 작가 특유의 서늘한 시선으로 묘파한 무라카미 하루키의 작품을 만난다. 하루키의 가장 사랑받는 장편소설 『상실의 시대』의 모티프가 된 중편 「반딧불이」를 비롯하여 익숙한 일상과 환상이 묘하게 등을 맞댄 이야기 다섯 편이 실려 있다. 이번 단편집은 현재 일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노구치 유미코의 재기발랄한 표지로 단장했으며, 투명하고도 감성적인 하루키의 문체에 최대한 가깝게 번역하려고 세심하게 노력했다고 한다. 이를 통해 일본 문학계의 거장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반딧불이 헛간을 태우다 춤추는 난쟁이 장님 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세 가지의 독일 환상 작가의 말웰컴 투 무라카미 하루키 월드! 새롭게 단장한 하루키 소설집들 오랫동안 사랑받아온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집 『반딧불이』 『빵가게 재습격』 『회전목마의 데드히트』가 문학동네에서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단편집은 현재 일본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일러스트레이터 노구치 유미코의 재기발랄한 표지로 단장했으며, 투명하고도 감성적인 하루키의 문체에 최대한 가깝게 번역문을 세심하게 다듬었다. 『반딧불이』에는 하루키의 가장 사랑받는 장편소설 『상실의 시대』의 모티프가 된 중편 「반딧불이」를 비롯해, 익숙한 일상과 환상이 묘하게 등을 맞댄 이야기 다섯 편이 수록되어 있다. 삶의 미스터리와 그 이면의 어둠을 작가 특유의 서늘한 시선으로 묘파한 작품들을 통해, 하루키 문학의 원류를 엿볼 수 있다. 『빵가게 재습격』에는 하루키의 대표 걸작 『태엽 감는 새』의 출발점이 된 「태엽 감는 새와 화요일의 여자들」을 비롯해, 여섯 편의 단편이 실려 있다. 상실과 소멸에 대한 이야기가 하루키 특유의 투명하고 감각적인 문체로 그려진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와타나베 노보루’는 독자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회전목마의 데드히트』는 하루키의 실험정신이 가장 두드러지는 작품집으로, 소설가이자 화자인 하루키가 소설 속 인물들에게서 직접 들은 이야기를 글로 옮기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시의 회색빛 시간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고독한 초상을 그린 이야기 여덟 편을 수록했다. 잡힐 듯 잡히지 않는 반딧불이 같은 청춘의 빛 그 아름다운 스무 살의 날들을 이야기하는 하루키 문학의 원류 반딧불이 | 헛간을 태우다 | 춤추는 난쟁이 | 장님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 세 가지의 독일 환상 「반딧불이」 십사오 년 전, 나는 도쿄의 한 기숙사에 살던 시절, 나는 고등학교 시절 나의 가장 친한 친구의 여자친구였던 그녀와 데이트를 했다. 그녀는 친구가 유서 한 장 없이 어느 날 갑자기 죽음을 택한 사건 이후로 마음을 닫았다가 나와의 만남이 거듭될수록 조금씩 치유된다. 그러나 스무 살 생일, 그녀는 나와 함께 밤을 보내고 잠적해버린다. 연락을 해도 대답이 없는 그녀를 반년 이상 기다리던 내게 학교를 그만두고 요양소로 들어간다는 그녀의 짧은 편지가 온다. 편지를 받았지만 나는 주말이면 기숙사 로비에서 그녀의 전화를 기다린다. 그리고 어느 날 룸메이트에게 반딧불이 한 마리를 받은 나는 기숙사 옥상으로 올라가 그녀와 함께한 날들을 생각하며 반딧불이를 날려보낸다. 「헛간을 태우다」 팬터마임을 하는 그녀와 나는 한 결혼식 피로연에서 알게 되어 내연의 관계를 유지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아프리카로 떠났던 그녀는 새 애인이라며 한 남자를 소개해준다. 아내가 집을 비운 날 그녀와 그는 나의 집으로 놀러오고, 남자는 내게 기묘한 이야기 하나를 들려준다. 자기는 가끔 남의 헛간에 방화를 하면서 쾌감을 느끼고, 조만간 나의 집 근처에 있는 한 헛간을 태울 거라는 것. 나는 지도를 사서 헛간이 있는 곳들을 표시하고, 그 코스를 정기적으로 달린다. 그러나 한 달이 지나도록 일대의 헛간들은 안전하다. 얼마 후, 나는 우연히 한 커피숍에서 남자와 마주친다. 헛간을 태웠냐는 물음에 남자는 그렇다면서, 그녀에게서 소식이 끊겼다고 이야기한다. 나 역시 그녀의 집까지 찾아가지만 그녀는 행방불명이다. 그후 가끔 나는 한밤중에 활활 타오르는 헛간을 상상해본다. 「춤추는 난쟁이」 코끼리 공장에서 일하는 나는 더없이 아름답게 춤추는 난쟁이가 나오는 꿈을 꾼다. 동료에게 꿈 이야기를 했더니 그는 공장의 다른 파트에서 일하는 노인에게서 그 난쟁이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고 한다. 나는 노인을 만나 난쟁이가 혁명 전 아름다운 춤 덕분에 궁정에 불려가 춤을 추게 되었지만, 혁명 후 도망을 갔고 그후로는 아무도 그의 행방을 모른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나는 공장의 아름다운 여자에게 반해 환심을 사고자 꿈속의 난쟁이에게 춤추는 능력을 달라고 한다. 난쟁이는 내 몸에 들어와 대신 춤을 춰주는 대신, 그녀에게 한 마디도 해서는 안 된다고 한다. 나는 그녀 앞에서 멋들어지게 춤을 추고, 둘은 함께 데이트를 나간다. 그런데 그녀에게 키스를 하려는 순간, 그녀는 괴물로 변한다. 그러나 나는 난쟁이의 말대로 한 마디도 하지 않고, 나의 육체를 빼앗으려 했던 난쟁이는 도망간다. 그러나 신기에 가까운 춤을 보여준 나는 난쟁이처럼 쫓기는 신세가 된다. 「장님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 나는 귀가 아픈 사촌동생을 데리고 병원으로 가라는 부탁을 받고 함께 버스를 탄다. 함께 올라탄 버스 안의 분위기는 기묘하기만 하고, 나는 오랜만에 예전에 살던 동네에 와서인지 향수에 젖는다. 내가 병문안이라는 것을 간 것은 친구 녀석의 여자친구가 아파서 입원했을 때가 처음이었다. 나는 그녀의 아름다운 얼굴과 꿈자복 안으로 보이던 그녀의 가슴, 그리고 그녀가 들려준 ‘장님버드나무와 잠자는 여자’에 관한 기묘한 이야기를 떠올린다. 사촌동생은 무사히 진료를 마치고, 둘은 다시 같은 버스를 타고 집으로 돌아온다. 「세 가지의 독일 환상」 ‘겨울 박물관으로서의 포르노그래피’ ‘헤르만 괴링 요새 1983’ ‘헤어 W의 공중정원’ 세 파트로 나뉜 실험적인 소설. 각각 존재하지 않는 상상 속의 겨울 박물관, 베를린에서 만난 난감한 청년과의 이야기, 환상 속 공중정원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우리 단청 화첩 (畵帖)
담앤북스 / 김민경, 김지민 (그림), 선웅 (기획), 최학 (해설) / 2019.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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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앤북스소설,일반김민경, 김지민 (그림), 선웅 (기획), 최학 (해설)
어른용으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청 컬러링북. 단청의 기본용어부터, 본격 채색 전에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도구(물감, 색연필)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기초도안으로 손 풀기’ 코너가 있다. 그리고 본격적인 채색 그림은 35점을 수록하여 다양한 크기와 문양, 난도르 담았다. 부록에는 병풍처럼 접혀 들어간 ‘영락도’가 있어, 펼쳐 칠한 후 벽에 걸어둘 수 있다.1. 그리기 전,요령 전수받기 단청이란? 단청 문양의 각 의미 단청 문양의 구성 단청의 종류 단청의 채색 방법 기초 도안으로 손 풀기 2. 나만의 단청 채색하기 보상화문1 모란머리초 연화 각형 주화머리초 주화둘레방석 주화문 웅련화문 보상화 당초문 소슬금문 연화머리초1 연화머리초2 보상화문2 소로1 여의두결련초 연등금문 연화당초문 소로2 고리줏대금문 연화문 연화둘레방석1 장구머리초 연화주의초 연화둘레방석2 십자금문 연화문 반자초와 주화문 종다라니초 고리소슬금문 웅련주의초 용면문 녹화주의초 녹화머리초 사찰 단청 파련화 궁창초, 물고기와 물결 부록 영락도가장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담긴 색채의 향연... 단청 내 손으로 입히는 사찰과 궁궐의 찬연한 무늬 사랑하는 이들에 대한 염원을 담아 번영과 길상을 선사하다. 어른용으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청 컬러링책이다. 단청은 우리나라 고유의 미적 감각이 녹아 있는 문양으로, 안에는 다양한 좋은 의미가 함축되어 있다. 단청은 문양별로 부귀, 다복, 번영, 길상 등의 의미를 담고 있다. 단청 문양을 그리는 것은 그러한 좋은 의미를 가슴에 새기는 일과 같다. 단청의 기본용어부터, 본격 채색 전에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도구(물감, 색연필)을 테스트할 수 있는 ‘기초도안으로 손 풀기’ 코너가 있다. 그리고 본격적인 채색 그림은 35점을 수록하여 다양한 크기와 문양, 난도르 담았다. 부록에는 병풍처럼 접혀 들어간 ‘영락도’가 있어, 펼쳐 칠한 후 벽에 걸어둘 수 있다.
중국 고대사
북랩 / 장철환 지음 / 2017.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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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소설,일반장철환 지음
중국 고대사, 즉 삼황오제의 시대부터 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제 시대까지의 이야기를 인물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그리고 다른 책과는 달리 사회생활을 할 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상식과 지식을 중간마다 적어 놓았다. 오나라를 천하의 패자(霸者)국으로 만든 오자서, 단 한 번도 전쟁에서 패한 적이 없는 76전 무패의 전적으로 전쟁의 신(神)이 된 장군 오기, 진나라의 천하 통일 기반을 닦은 변법(變法)의 공손앙, 군주보다도 더 많은 권력을 휘두른 권세가 위염 등 수많은 춘추전국시대 영웅호걸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다.차례 하고 싶은 말 1장. 전설과 실존의 시대 1. 전설의 시대 반고가 하늘과 땅을 만들다 여와가 황토가루로 사람을 만들다 복희가 복희팔괘(伏羲八卦)를 만들다 신농이 불을 피워 고기를 구워 먹다 2. 전설과 실존의 시대 황제(黃帝)가 과연 치우천황을 이겼는가? 요임금은 과연 선양(宣讓)을 하였는가? 우가 황하의 범람을 막다 3. 하(夏)나라. 중국 최초의 왕조 국가 우(禹)가 하나라를 건국하다. 걸왕(桀王)과 매희의 주지육림(酒池肉林) 4. 은(殷)나라. 은허(殷墟)로 존재를 남기다 탕왕(湯王)이 은나라를 건국하다 은허와 갑골문자가 발견되다 주왕(紂王)과 달기(妲己)의 환락이 은나라를 망치다 5. 주(周)나라. 무왕(武王)이 건국하고 주공(周公)이 번성시키다 문왕이 위수(渭水)에서 강태공을 만나다. 문왕이 문왕팔괘(文王八卦)와 낙서(洛書)를 창안하다 무왕이 은나라를 멸하다 백이와 숙제는 주나라를 인정하지 않았다 중국의 역사 왜곡. (탐원공정, 단대공정, 동북공정) 주공이 주나라의 기틀을 잡다 유왕(幽王)과 포사(褒姒)의 봉화(烽火) 장난이 서주를 망하게 하다 음양(陰陽)과 오행(五行)이란 무엇인가? 2장. 춘추시대. 춘추오패(春秋五霸) 1. 제(齊)나라 환공(桓公)이 춘추 첫 번째 패자가 되다. 제환공이 왕위에 오르다 관중과 포숙아의 전쟁과 우정 환관 수조(竪刁)의 국정농단 천하의 명의 편작(扁鵲)이 환공의 치료를 포기하다 2. 송(宋)나라 양공(襄公). 허세만 부리다 전쟁에서 패하다. 송양지인(宋襄之仁) 3. 진(晉)나라 문공(文公)이 춘추 두 번째 패자가 되다 진나라의 혼란과 공자 중이의 방랑 진 문공이 군주의 자리에 오르다 한식(寒食)의 유래. 자신의 허벅지 살로 문공을 살린 개자추(介子推) 청초파(靑草坡)에서의 결초보은(結草報恩) 약속을 지키기 위해 90리를 스스로 후퇴하다 4. 진(秦)나라 목공. 강력한 세력을 펼친 그는 패자(霸者)인가? 5. 초(楚)나라 장왕(莊王)이 춘추 세 번째 패자가 되다 태자의 반란 3년 동안 울지도 않고 날지도 않는 새 장왕이 손숙오를 등용하여 부국강병을 도모하다 하희(夏姬)의 소녀체전술 장왕이 구정(九鼎)의 크기를 묻다 장왕이 필(邲) 전투에서 진(晉)나라를 대파하다 장왕의 포용력과 조직 관리력을 보여주는 절영지연(絶纓之宴). 6. 오(吳)나라 왕 합려(闔閭)가 네 번째 패자가 되다 공자 광이 왕위를 되찾다 합려가 오자서, 손무와 함께 초나라를 정벌하다 손무의 삼령오신(三令五申) 오자서의 복수. 일모도원(日暮途遠)과 굴묘편시(掘墓鞭屍) 7. 월(越)나라 왕 구천(句踐)이 다섯 번째 패자가 되다 구천이 회계산(會稽山)에서 굴욕을 당하다 월나라의 미인계. 서시(西施) 중국의 4대 미인과 4대 악녀 범려가 떠나가고 문종이 죽다. 토사구팽(兎死狗烹) 중국의 명검(名劍). 간장막야(干將莫耶)의 검 3장. 전국시대. 전국칠웅(全國七雄)과 진시황 1. 진(晉)나라의 분열과 전국칠웅 예양이 자기를 알아주던 지백을 위해 죽다 위(魏)나라의 오기(吳起). 출세를 위해 아내를 죽이다 제(齊)나라의 손빈(孫臏). 친구의 배신으로 앉은뱅이가 되고 마릉 전투에서 복수를 하다 진(秦)나라 상앙의 변법, 남문사목(南門徙木). 작법자폐(作法自斃) 소진(蘇秦)의 합종. 소진이 여섯 나라의 합종을 성사하다 장의(張儀)의 연횡. 육백 리 땅으로 희대의 사기를 치다 진(秦)나라의 저리자. 힘은 임비, 지혜는 저리자 진(秦)나라의 감무(甘茂). 식양(息壤)이 아직 저기 있습니다 진(秦)나라의 위염(魏冉). 왕보다 더 많은 권력과 재물을 가지다 진(秦)나라의 백기(白起).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다가 죽음을 맞이하다 초(楚)나라의 굴원(屈原). 이소(離騷)로 말하다 연(燕)나라의 악의(樂毅). 제나라를 초토화했으나 공을 인정 못 받다 조(趙)나라 인상여(藺相如)의 완벽(完璧) 초(楚)나라 춘신군(春信君). 태자를 구한 후, 죽음 앞에서 당당하다 제(齊)나라 맹상군(孟嘗君). 계명구도(鷄鳴狗盜)와 교토삼굴(狡免三窟) 조(趙)나라 평원군(平原君). 모수자천(毛遂自薦)과 낭중지추(囊中之錐) 위(魏)나라 신릉군(信陵君). 절부구조(竊符求趙) 2. 천하통일을 향해 가는 진(秦)나라 범저(范雎)의 원교근공(遠交近攻) 여불위(呂不韋). 천하를 사고 여씨춘추(呂氏春秋)를 편찬하다 3. 천하통일을 이룩한 진시황제. 진나라의 전국통일 진시황제 분서갱유(焚書坑儒) 여산릉과 아방궁(阿房宮) 만리장성(萬里長城) 통일 진나라의 재상 이사(李斯) 환관 조고(趙高). 진나라를 멸망으로 몰아가다 4장. 제자백가(諸子百家) 1. 유가의 공자, 맹자, 순자 공자(孔子). 내가 하기 싫은 것을 남에게 시키지 말라 맹자(孟子). 사람의 본성은 착하다 순자(荀子). 사람이 하늘을 지배하고 다스려야 한다 2. 도가의 노자, 장자 노자(老子). 부드럽고 약한 것이 굳세고 강한 것을 다스린다 장자(莊子). 내가 나비인가? 나비가 나인가? 3. 묵가의 묵자 묵자(墨子) 모든 것을 사랑하는 겸애(兼愛)가 최고의 선(善)이다 4. 법가의 관중, 상앙, 신불해, 신도, 한비. 한비(韓非). 눈으로만 밝게 보고자 한다면 그 사람이 보는 것은 적다 관중(管仲). 상앙(商鞅). 신불해(申不害), 신도(愼到) 5. 명가의 공손룡, 등석, 혜시 공손룡(公孫龍). 흰말(白馬)은 말(馬)이 아니다 등석(藤席). 양쪽 모두가 만족하는 풀이를 한다 혜시(惠施). 천지만물 모든 것을 두루 사랑한다 6. 음양가의 추연, 추석, 장창 추연(鄒衍) 7. 종횡가의 귀곡자, 소진, 장의 귀곡자(鬼谷子) 8. 농가의 허행. 허행. 농업은 최고의 선(善)이며, 평등한 사회를 추구한다 9. 병가의 손무, 오기, 손빈 손무(孫武) 오기(吳起) 손빈(孫臏) 10. 잡가의 여불위, 유안 감사의 글복잡하고 어려운 중국 고대사, 이 한 권으로 끝낸다! 춘추전국시대 위대한 영웅들의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지혜와 용기! 이 책은 중국 고대사, 즉 삼황오제의 시대부터 최초로 중국을 통일한 진시황제 시대까지의 이야기를 인물 중심으로 엮은 책이다. 그리고 다른 책과는 달리 사회생활을 할 때 필요하다 고 생각되는 상식과 지식을 중간마다 적어 놓았다. 오나라를 천하의 패자(霸者)국으로 만든 오자서, 단 한 번도 전쟁에서 패한 적이 없는 76전 무패의 전적으로 전쟁의 신(神)이 된 장군 오기, 진나라의 천하 통일 기반을 닦은 변법(變法) 의 공손앙, 군주보다도 더 많은 권력을 휘두른 권세가 위염, 천하의 인물로 한 시대를 풍미한 맹상군과 신릉군, 천하 강대국인 제나라를 초토화한 연나라 장군 악의, 그리고 진나라 최고의 명장 백기, 춘추시대 첫 번째 패자인 제나라 환공, 진시황을 도와 천하 통일을 한 재상 이사와 간신 조고 등등 수많은 춘추전국시대 영웅호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와 용기를 배울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사회 진출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출근에 바쁜 직장인들, 자식을 키우는 이 땅의 어머니들, 인생 2막을 준비해야 하는 중년들도 중국 역사와 영웅들의 이야기를 읽고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꽂히는 말 한마디
생각의날개 / 필 M. 존스 (지은이), 이지혜 (옮긴이) /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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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날개소설,일반필 M. 존스 (지은이), 이지혜 (옮긴이)
세계적 비즈니스 화술 전문가인 저자는 오랜 실전 경험을 토대로 실제 미팅 진행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제시하면서 어느 시점에 정확히 어떤 말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해야 하는가를 보여준다. 첫 만남 시의 오프닝 대화부터 반드시 성과를 낼 수 있는 마지막 클로징 멘트까지 저자가 제안하는 단순하면서도 전략적인 한마디 한마디는 상대를 움직여 실적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얻게 할 뿐 아니라, 나아가 상대의 마음을 얻고 신뢰를 쌓음으로써 보다 견고하고 충실한 구매조직을 마련하는 기반이 될 수 있다. 실제로 마케팅·세일즈 분야에서 베테랑 비즈니스맨들조차도 이 책을 출장 가는 비행기 안에서 정독하는 이유는 살아 숨 쉬는 사례들과 실제 미팅 진행 순서에 맞춘 구성, 그리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핵심만 담은 문장들이 미팅 30분 전에 꺼내 읽고도 기억하기 쉽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하기 때문이다.프롤로그 추천의 글 PART Ⅰ 상대의 결정에 내적인 동기를 부여하라 01 당신이 원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I'm Not Sure If It's for You, But_사전에 거절 차단하기 02 당신은 얼마나 열려 있는 사람인가요?Open-Minded_제안을 재고하게 하는 질문하기 03 ~에 대해 좀 알고 계신가요?What Do You Know?_상대가 확신하는 근거에 의문 제기하기 04 만약 ~된다면 어떨 것 같으세요?How Would You Feel If?_협상과 설득, 영향력의 기초는 동기 부여 05 이런 상상을 해보면 어떨까요?Just Imagine_시각화를 통해 원하는 결정 현실화하기 06 언제가 편하신가요?When Would Be a Good Time?_자연스레 후속 미팅 유도하기 07 시간이 부족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I'm Guessing You Haven't Got Around To_부정적인 변명 을 예방하는 전략 PART Ⅱ 상대의 의사결정에 직접적으로 관여하라 08 제게 따로 궁금한 것이 있으신가요?/다음엔 어떻게 연락드리는 게 좋을까요?Simple Swaps_대화 의 분위기를 바꾸는 단순한 말 바꾸기 전략 09 세 가지 선택이 가능합니다You Have Three Options_쉽고 신속한 결정을 유도하는 선택의 폭 좁히기 10 세상에는 두 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습니다Two Types of People_의사결정의 조력자가 되어 결정 의 촉매제 역할하기 11 아마 저와 비슷하시리라 생각합니다만I Bet You're a Bit Like Me_작지만 즉각적인 동의를 통해 보다 완벽한 동의 구하기 12 만약 ~한다면If~Then_내적 가치관에 영향력을 발휘하는 조건문 활용법 13 걱정 마세요Don't Worry_불안한 상대를 안심시키는 특별한 힘 14 사람들 대부분은Most People_사회적 증거의 법칙 활용하기 15 다행히 좋은 소식이 있습니다The Good News_내 제안에 긍정적인 라벨 붙이기 PART Ⅲ 나의 선택이 상대에게 최선의 결정이 되게 하라 16 그 다음 단계에 하셔야 할 일은What Happens Next_결정의 폭을 줄여 선택의 수고를 덜어주기 17 이유를 여쭤 봐도 될까요?What Makes You Say That_거절에 맞서 주도권을 되찾게 하는 질문 18 결정을 내리시기 전에Before You Make Your Mind Up_No라는 선택을 유보하게 하라 19 만약 제가~할 수 있다면, 마음을 바꾸시겠어요?If I Can, Will You?_결정을 바꾸는 추가 조건 제시 전략 20 이 정도면 충분하시겠어요?Enough_구매 수량 결정에 영향 미치기 21 딱 한 가지 더 있습니다Just One More Thing_고객의 추가 구매를 돕는 ‘콜롬보 형사’전략 22 작은 부탁 하나만 들어주실 수 있을까요?A Favor_기존 고객을 통해 신규 고객 확장하기 23 그냥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만Just Out of Curiosity_역질문으로 결과 뒤집기 에필로그*아마존 마케팅/세일즈 분야 1위 *영국 세일즈 마케팅 부문 우수도서 선정 *2017년 ‘논 오비어스 북 어워즈' 비즈니스 우수도서 선정 왜 세계적인 비즈니스 리더들은 이 책을 출장 가는 비행기 안에서 정독할까? 세계적인 비즈니스 화술 전문가의 실적 10배 올리는 실전 대화전략 “비즈니스 미팅 시에 가장 진땀나는 상황은 언제 일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머릿속이 하얘진 순간 입에서 나오는 대로 자칫 불필요한 말을 내뱉게 될지도 모른다. 가능한 모든 상황을 예측하고 미리 할 말을 준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은 우물쭈물하며 말할 때를 놓치는 당신에게 적절한 대비책과 함께 대화를 당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이끌어갈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고객과 동료, 상사, 누구에게서나 “Yes”라는 대답을 끌어내고 싶은가? 정확히 무엇을, 언제, 얼마나 설득력 있게 말하는가에 달려 있다! 비즈니스 미팅 상황에서 대화 도중에 가장 진땀나는 상황은 언제일까? 상대방의 예상치 못한 지적이나 질문에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라 머릿속이 하얘진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 초보자뿐 아니라, 노련한 비즈니스 고수에게도 이런 살 떨리는 상황은 언제든 존재할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당황한 채 입에서 나오는 대로 아무 말이나 하게 되면 결국 그 미팅은 아무런 소득과 성과 없이 실패로 돌아가게 된다. 이럴 때 가능한 모든 상황을 예측하고 미리 할 말을 준비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세계적 비즈니스 화술 전문가인 저자는 오랜 실전 경험을 토대로 실제 미팅 진행 과정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상황을 제시하면서 어느 시점에 정확히 어떤 말을, 얼마나 설득력 있게 해야 하는가를 보여준다. 첫 만남 시의 오프닝 대화부터 반드시 성과를 낼 수 있는 마지막 클로징 멘트까지 저자가 제안하는 단순하면서도 전략적인 한마디 한마디는 상대를 움직여 실적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얻게 할 뿐 아니라, 나아가 상대의 마음을 얻고 신뢰를 쌓음으로써 보다 견고하고 충실한 구매조직을 마련하는 기반이 될 수 있다. 왜 세계적인 비즈니스 리더들은 이 책을 출장 가는 비행기 안에서 정독할까? 실제로 마케팅·세일즈 분야에서 베테랑 비즈니스맨들조차도 이 책을 출장 가는 비행기 안에서 정독하는 이유는 살아 숨 쉬는 사례들과 실제 미팅 진행 순서에 맞춘 구성, 그리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고 핵심만 담은 문장들이 미팅 30분 전에 꺼내 읽고도 기억하기 쉽고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하기 때문이다. 《꽂히는 말 한마디Exactly What to Say》는 초보부터 미팅 고수까지 가방에 넣고 다니며 언제든 펼쳐보고 쓸 수 잇는 고급 멘트들로 가득한 책이다. CEO, 비즈니스 리더, 세일즈맨, 은행 PB… 세일즈·마케팅적 능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시대! 상대의 심리를 꿰뚫고 내 편으로 만드는 23가지 대화 스킬 회사의 어느 부서에 속해 있건 이제 세일즈·마케팅적 마인드를 가지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시대다. 불황일수록 영업 파트의 중요성은 대두되고 회사는 영업적인 마인드를 가진 인재를 선호한다. 사업가, 자영업자, 세일즈맨, 은행의 PB(Private Banker)와 AM(Asset Manager), 변호사, 의사를 비롯한 자영업자들까지 회사의 상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해야 하며, 사실상 동업자, 비즈니스 파트너나 고객을 상대하지 않는 직종은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같은 조건과 환경에서 매출과 성과는 왜 각기 다르게 나타날까?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2000회 이상의 동기 부여와 화술 강의를 해온 필 M.존스는 성과를 내는 인재들의 핵심 비결은 바로 대화법이라고 역설한다. 실제 수많은 비즈니스 미팅 현장을 통해 그가 터득한 것은, 고객과의 만남에서부터 의사결정의 전 과정에 걸쳐 고객의 심리를 꿰뚫고 마음을 움직는 23가지의 대화 기술이다. 경계심을 느끼는 상대를 안심시키는 첫마디부터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도 원하는 것을 얻게 해주는 작은 질문, 그리고 상대로 하여금 부담을 느끼지 않게 하되 성과 없이 미팅을 끝내지 않게 하는 최후의 한마디까지, 그가 선보이는 대화의 기술들은 일견 단순해 보이지만 인간의 심리, 비즈니스의 냉혹한 현실 등에 기반 하여 결코 가볍지만은 않은 진리를 담고 있으며 최고의 설득법과 성공 비법을 알려주는 마스터클래스 같은 책이다. 비즈니스에서 실적을 내고 싶은 이들뿐 아니라 일상에서 좀 더 설득력 있게 말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누구나 반드시 읽어보기를 권한다! *이 책을 읽은 아마존 독자들의 뜨거운 찬사!* “100달러를 주고 사도 아깝지 않은 책!” “세일즈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도 도움이 되는 책” “난관을 타개할 아이디어를 주는 문장들로 가득한 책!” “내 20년의 세일즈 경험과 맞바꿀, 혼자만 아껴 읽고 싶은 책!” “처음 몇 장을 읽다가 준비하던 프레젠테이션을 완전히 바꾸었다!” “직업과 분야에 관계없이 성공을 꿈꾸는 모든 이들을 위한 필독서!” “작은 책이 전해주는 깊이 있고 탄탄한 대화 전략, 평생 친구를 얻었다!” 자신의 생각이나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대로 소개하지 못하는 가장 흔한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바로 거절에 대한 두려움 때문이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고안해낸 것이 이 말이다. 누군가에게 무엇을 처음 소개하거나 설명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 말 한마디만큼 적당한 것이 없다. 어느 시점에서 꺼내든 어색하지 않게 대화를 지속할 수 있는 데다 거절에 대한 두려움을 완전히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당신이 이걸 원할지는 모르겠어요, 하지만,”_당신이 원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I’m Not Sure If It's for You, But_사전에 거절 차단하기 중에서 미팅 상황에서 영향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대화의 흐름을 주도할 줄 알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 흔히 사용하는 전략은 상대의 말을 뒤집는 질문을 던져 상대가 갖고 있던 확신을 의문으로 바꿔버리는 것이다. 자신의 말이 옳다고 고집을 부리는 상대에게 “~에 대해 좀 알고 계세요?”라고 질문을 던지는 것은 상대로 하여금 자신이 가진 정보를 재점검할 기회를 줌으로써 그 근거의 진위 여부를 가려 올바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이다. _~에 대해 좀 알고 계신가요?What Do You Know?_상대가 확신하는 근거에 의문 제기하기 중에서
고소장부터 고발장, 진정서, 탄원서, 합의서, 진술서, 사실확인서, 내용증명 작성까지
법률출판사 / 김동근 (지은이) / 2023.10.20
39,000

법률출판사소설,일반김동근 (지은이)
개정4판에서는 2021년 검경수사권조정에 따라 경찰이 고소사건에 대한 최종 수사종결권을 갖게 되었고, 그 결과 고소인의 고소사건에 대하여 종전과 달리 관련 사건을 수사한 후 수사종결권의 행사 즉, 불송치결정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에 따라 경찰의 불송치결정에 대한 불복절차로서 이의신청제도가 도입되었는바, 이와 관련된 이론적인 내용 및 그 불복절차인 이의신청서 양식을 새로이 첨부하였다. 또한, 재산범죄의 고소 후 수사결과 만일, 그 혐의가 인정되어 기소될 경우, 법원의 재판절차 중 그 피해회복을 위하여 진행할 수 있는 형사배상명령신청 절차에 관한 이론 및 관련 서식 및 아동복지법위반사건 즉, 아동학대사건에 대한 고소장까지 추가.보강함으로써, 전편에 비해 실생활에서 더욱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제1편 고소·고발장 작성례 25 1. 고 소 26 가. 의 의 26 (1) 고소권자의 수사기관에 대한 신고 26 (2) 범죄사실의 신고 28 (3) 범인의 처벌을 구하는 의사표시 29 나. 고소권자 30 다. 고소의 기간 32 라. 고소의 방법 33 (1) 서면 또는 구술 33 (2) 범죄사실의 특정 34 2. 고소사건처리기간 및 고소의 취소, 포기 34 가. 고소사건의 처리기간 34 나. 고소의 취소 및 포기 36 3. 불기소처분 37 가. 개념 37 나. 종류 38 (1) 기소유예 38 (2) 혐의 없음 38 (3) 죄가 안 됨(범죄 불성립) 39 (4) 공소권 없음 39 (5) 각하 39 (6) 기소중지 40 (7) 참고인중지 40 (8) 공소보류 40 4. 경찰의 불송치 결정 41 가. 불송치 결정의 개념 및 경찰의 수사종결권 41 (1) 불송치 결정의 개념 41 (2) 경찰의 수사종결권 42 나. 불송치결정 42 (1) 불송치결정 42 (2) 결정통지 42 다. 재수사요청 42 라. 불송치결정에 대한 이의기간 43 마. 이의신청서 기재사항 43 바. 법무부 수사준칙 43 5. 검사의 불기소처분에 대한 불복방법 51 가. 검찰항고 51 (1) 의 의 51 (2) 항고권자와 항고대상 51 (3) 항고의 절차 51 (4) 재항고의 절차 52 나. 재정신청 60 (1) 의 의 60 (2) 연 혁 60 (3) 재정신청의 절차 61 (4) 고등법원의 심리와 결정 63 (5) 재정결정에 대한 불복 67 (6) 비용부담 68 (7) 기소강제와 공소유지 68 6. 고소장 기재사항 76 가. 기재사항 76 나. 고소취지 작성례 77 7. 고발장 288 가. 의의 288 나. 고발권자 289 다. 고발의 방식 289 라. 고발사건의 처리 289 마. 고발 기한의 제한 289 바. 고발의 효력이 미치는 범위 289 사. 고발장 작성방법 290 제2편 탄원서 작성례 321 1. 탄원의 개념 322 2. 탄원서의 내용 322 3. 탄원서 작성방법 325 (1) 주장하는 바를 명확히 기재할 것 325 (2) 사실에 기반을 둔 기재를 할 것 325 (3) 이해하기 쉽게 육하원칙에 따라 작성할 것 325 (4) 증거수집 및 증거첨부 326 제3편 진정서 작성례 391 1. 진정서의 개념 392 2. 진정서의 형식 392 3. 진정의 종류 392 4. 진정서 작성방법 393 (1) 경어체를 사용하여 작성하기 393 (2) 육하원칙에 따라 간명하게 작성하기 393 (3) 진정서 접수방법 393 5. 진정서 목차 393 (1) 진정인 393 (2) 피진정인 394 (3) 진정취지 394 (4) 진정이유 394 (5) 증거자료 394 6. 진정취하 398 제4편 합의서 작성례 411 1. 서설 412 가. 의의 412 나. 합의서의 기능 412 2. 합의의 요건 413 가. 합의의 성립요건 413 나. 합의의 효력발생요건 413 다. 대리인에 의한 합의 413 (1) 대리행위의 효력 413 (2) 대리행위의 하자 414 (3) 대리권의 범위 414 (4) 복대리 414 라. 제3자를 위한 합의 415 3. 합의의 해제, 해지, 취소, 철회 415 가. 합의의 해제 415 나. 해제합의 415 다. 해제와 해지 416 라. 해제와 취소 416 마. 해제와 철회 417 바. 해제의 효과 417 4. 합의서 작성 시 주의할 점 417 가. 피해자의 입장에서 주의할 점 417 (1) 상대방 확인의 문제 417 (2) 책임의 분별 417 나. 가해자의 입장에서 주의할 점 418 다. 미성년자와의 합의 시 주의할 점 419 (1) 법정대리인의 동의와 허락은 취소할 수 있다 419 (2) 미성년자와 합의를 체결한 상대방은 최고권을 행사하라 419 (3) 미성년자의 상대방은 철회권과 거절권이 있다 419 (4) 미성년자가 사술을 쓴 경우 420 라. 기재사항 420 5. 협의이혼에 따른 합의서 422 가. 의의 422 나. 협의이혼의 합의서 422 (1) 협의이혼 합의서 작성 422 (2) 협의이혼 신고 423 (3) 효 과 423 6. 형사합의서 423 가. 형사합의서 423 나. 합의서 작성방법 423 (1) 피해자가 처벌을 원치 않는다는 의사표현 반드시 명시 423 (2) 피해자의 인감도장 및 인감증명서를 첨부 424 (3) 가해자의 대리인이 합의할 경우에는 대리인과 가해자와의 관계를 증빙할 수 있는 자료 첨부 424 (4) 추후 민, 형사상 어떠한 이의도 제기치 아니한다는 내용 424 7. 서식례 424 제5편 내용증명 작성례 491 1. 개 설 492 2. 내용증명의 작성 및 발송 492 가. 작성방법 492 나. 발 송 492 3. 내용증명우편의 효력 493 4. 발송 후 조치 493 가. 재증명 청구 493 나. 등본 열람청구 493 다. 배달조회 494 제6편 사실확인서 작성례 645 1. 사실확인서(진술서 등) 작성방법 646 2. 사실확인서 작성시 주의점 648 제7편 의견서, 진술서, 확인서 655 1. 진술서 656 2. 확인서 656 가. 작성방법 656 나. 기재사항 656 다. 확인서의 효력 656 제8편 반성문 693 1. 반성문 694 2. 반성문 작성방법 694 가. 육하원칙에 맞게 작성 694 나.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하기 695 다. 감정에 호소 또는 읍소하는 글 지양 695 제9편 형사배상명령신청 709 1. 개념 710 2. 대상 및 범위 710 가. 대상범죄 710 나. 배상의 범위 710 3. 배상신청인과 상대방 710 4. 형사배상명령 신청절차 711 5. 배상명령의 효력 711 6. 형사소송절차에서의 화해 712 제10편 형사배상명령신청 721 서식차례 제1편 고소·고발장 작성례 [고소와 고발의 차이] 288 [서식] 고소장 85 [서식(고소장) ] 강간죄 (폭행협박 후 성교) 98 [서식(고소장) 125] 고소장 표준서식 80 [서식(고소장) 128] 강간치상죄 (배달나온 다방종업원을 상대로) 100 [서식(고소장) 129] 강제집행면탈죄 (허위매매계약) 102 [서식(고소장) 130] 강제집행면탈죄 (주식 허위양도) 104 [서식(고소장) 131] 강제추행죄 (폭행 후 추행) 106 [서식(고소장) 132] 공갈죄 (정교사실을 미끼로 금품갈취) 108 [서식(고소장) 133] 공갈죄 (접대부고용 기화로 금품갈취) 110 [서식(고소장) 134] 공무상비밀표시무효죄 (압류표시의 효용을 해함) 112 [서식(고소장) 135] 권리행사방해죄 (공장기계 등 은닉) 114 [서식(고소장) 136] 명예훼손죄 (차량 방화범이라고 적시) 116 [서식(고소장) 137] 명예훼손죄 (회사의 공금 횡령) 118 [서식(고소장) 138] 모욕죄 (물품대금 외상거절로 인함) 119 [서식(고소장) 139] 모욕죄 (주점에 술을 마시던 중) 121 [서식(고소장) 140] 무고죄 (연대보증서 위조 대출) 123 [서식(고소장) 141] 무고죄 (임대차계약서 다시 작성) 125 [서식(고소장) 142] 무고죄 (사문서 위조 및 동행사) 127 [서식(고소장) 143] 미성년자 등에 대한 간음죄 (등록금을 이용 간음) 128 [서식(고소장) 144] 미성년자에 대한 추행죄 등 (집안에 혼자 있음을 알고 추행) 130 [서식(고소장) 145] 배임죄 (계돈 미지급) 132 [서식(고소장) 146] 배임죄 (부동산 이중매매) 134 [서식(고소장) 147] 배임죄 (대출사례금으로 공제) 136 [서식(고소장) 148] 부당이득죄 (매매가격 속임) 138 [서식(고소장) 149] 부동산강제집행효용침해죄 (폭행 등의 방법 동원) 140 [서식(고소장) 150] 부동산중개업법위반 (매매대금 착복) 142 [서식(고소장) 151] 부정수표단속법위반죄 (예금부족 및 무거래) 144 [서식(고소장) 152] 비밀침해죄 (편지 개봉) 146 [서식(고소장) 153] 사기죄 (취직시켜주겠다고 거짓말) 148 [서식(고소장) 154] 사기죄 (임대보증금 편취) 150 [서식(고소장) 155] 사기죄 (신용카드사용 변제능력 등 없음) 152 [서식(고소장) 156] 사기죄 (유흥주점업자로부터 선불금 명목으로 편취) 154 [서식(고소장) 157] 사기죄 (공사대금 편취) 156 [서식(고소장) 158] 사기죄 (식당에서 음식대금 편취) 158 [서식(고소장) 159] 사기죄 (번호계 계주가 계금 편취) 160 [서식(고소장) 160] 사기죄 (차용금 편취) 162 [서식(고소장) 161] 사문서부정행사죄 등 (카드습득 부정사용) 164 [서식(고소장) 162] 사문서위조 및 동 행사죄 (차용증서 위조, 행사) 166 [서식(고소장) 163] 사문서위조 등 (남의 인장 불법조각하여 사용) 168 [서식(고소장) 164] 상해죄 (컴퓨터 외상대금 관계로 상해) 170 [서식(고소장) 165] 손괴의 죄 (월세금 독촉하자 무선전화기 파손) 172 [서식(고소장) 166] 손괴의 죄 (통행문제로 승용차 훼손) 173 [서식(고소장) 167] 신용훼손죄 (의류제조업에 많은 수익을 올리자) 174 [서식(고소장) 168] 알선수뢰죄 (토지거래허가계약 청탁) 175 [서식(고소장) 169] 야간주거침입절도 (현금 및 약속어음 절취) 176 [서식(고소장) 170] 업무방해죄 (호프집에서 여종업원 동석요구에 불응하자 행패) 177 [서식(고소장) 171] 업무방해죄 (숙녀복매장 차임 연체하자 영업방해) 179 [서식(고소장) 172] 업무상 배임죄 (은행직원 부당대출) 181 [서식(고소장) 173] 업무상 비밀누설죄 (의사가 환자 병명 누설) 183 [서식(고소장) 174]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간음죄 (공장장이 여공 간음) 185 [서식(고소장) 175] 업무상 횡령죄 (가전제품 할부금 횡령) 187 [서식(고소장) 176] 업무상 횡령죄 (불륜관계 위자료 명목으로 횡령) 188 [서식(고소장) 177] 위증죄 (소매치기 목격 허위진술) 190 [서식(고소장) 178] 위증죄 (부품납품 관계 허위 진술) 192 [서식(고소장) 179] 유가증권 변조 등 (인장도용하여 당좌수표 변조) 194 [서식(고소장) 180] 장물보관죄 (절취한 금반지 보관) 196 [서식(고소장) 181] 장물알선죄 (절취한 손목시계 알선) 198 [서식(고소장) 182] 장물운반죄 (절취한 TV 운반) 200 [서식(고소장) 183] 장물취득죄 (절취한 금반지 취득) 202 [서식(고소장) 184] 점유강취죄 (무쏘승용차 강취) 204 [서식(고소장) 185] 점유이탈물횡령죄 (거스름돈 반환거절) 206 [서식(고소장) 186] 절도죄 (상가에서 신발절취) 208 [서식(고소장) 187] 절도죄 (건축자재 등 절취) 209 [서식(고소장) 188] 절도 및 업무방해죄 (무용복 등 절취, 도주) 211 [서식(고소장) 189] 주거침입죄 (절도 목적) 213 [서식(고소장) 190] 준강간죄 (술을 먹이고 항거불능 상태에서 간음) 214 [서식(고소장) 191] 준강간죄 (깊은 잠에 빠져 있는 상태에서 간음) 215 [서식(고소장) 192] 준강제추행죄 (기 치료를 이용하여 추행) 217 [서식(고소장) 193] 준강제추행죄 (술에 취해 항거불능 상태에서 간음) 219 [서식(고소장) 194] 준사기죄 (의사능력 없는 미성년자에게 접근 부동산 착취) 220 [서식(고소장) 195] 준사기죄 (식당종업원 취업시킨 후 급료 편취) 222 [서식(고소장) 196] 증거인멸의 죄 (조사 중인 것을 알고 메모수첩 소각) 224 [서식(고소장) 197] 직권남용죄 (공무원이 마을사람들을 동원 청소 강요) 225 [서식(고소장) 198] 직권남용죄 (경찰관이 불법체포) 226 [서식(고소장) 199] 직무유기죄 (공무원이 청탁받고 인감증명 허위발급) 228 [서식(고소장) 200] 직무유기죄 (경찰관이 범죄현장 일탈) 229 [서식(고소장) 201]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죄 (월간지에 교수채용비리 적시) 231 [서식(고소장) 202] 출판물 등에 의한 명예훼손죄 (연구원들이 개발한 기술 비방) 233 [서식(고소장) 203] 컴퓨터 등 사용사기죄 (인터넷을 이용 타인의 카드로 물품 거래) 235 [서식(고소장) 204] 컴퓨터 등 사용사기죄 (인터넷뱅크를 이용 금원 편취) 237 [서식(고소장) 205] 퇴거불응죄 (교회출입금지 의결절차 불응) 239 [서식(고소장) 206] 특수절도죄 (드라이버를 이용하여 현금, 수표절취) 241 [서식(고소장) 207] 특수주거침입죄 (흉기를 보이며 퇴거불응) 242 [서식(고소장) 208] 특수협박죄 (흉기로 협박하며 채무 독촉) 244 [서식(고소장) 209] 편의시설부정사용죄 (고객이 커피자판기 훼손) 246 [서식(고소장) 210] 폭행죄 (애인이 폭행) 248 [서식(고소장) 211] 폭행죄 (음식점에서 손님이 종업원에게 행패) 250 [서식(고소장) 212] 폭행가혹행위죄 (경찰관이 피의자를 폭행) 252 [서식(고소장) 213] 폭행치상죄 (건물소유주가 임차인을 폭행) 254 [서식(고소장) 214] 피의사실공표죄 (회사 기밀사실 언론에 발표) 256 [서식(고소장) 215] 학대죄 (봉제공장 사장이 근로자를 폭행) 258 [서식(고소장) 216] 협박죄 (무전취식협의로 체포되자 원한으로 협박) 260 [서식(고소장) 217] 협박죄 (임차기간 도래 전에 명도요구하며 협박) 262 [서식(고소장) 218] 혼인빙자간음죄 (유부남이 음행의 상습없는 부녀자에게 혼인빙자간음) 264 [서식(고소장) 219] 혼인빙자간음죄 (유부남이 미혼이라 속이고 간음) 265 [서식(고소장) 220] 횡령죄 (약속어음을 할인하여 유흥비로 소비) 267 [서식(고소장) 221] 횡령죄 (다이아몬드 반환 거절) 269 [서식(고소장) 222] 횡령죄 (보관시킨 물품 제3자에게 매각하고 대금 반환하지 않음) 271 [서식(고소장) 223] 횡령 및 배임죄 (문중 종토보상금 반환 거절) 272 [서식(고소장) 224] 아동복지법위반 등 275 [서식] 고소(고발)장 접수증명서 287 [서식] 고소장 – 폭행, 협박 등 90 [서식] 고소취소장 37 [서식] 고발장 양식 291 [서식(고발장) 224] 낙태죄 (수감생활 등의 이유로 낙태) 295 [서식(고발장) 225] 도박죄 (모텔에서 수십 회에 걸쳐 고스톱) 297 [서식(고발장) 226] 수뢰죄 (자녀 채용미끼로 수뢰) 308 [서식] 고발장 – 강제추행(주점종업원) 299 [서식] 고발장 – 경범죄처벌법(광고물 무단부착) 313 [서식] 고발장 – 고용노동부(고발장양식) 312 [서식] 고발장 – 공무상비밀누설죄 318 [서식] 고발장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310 [서식] 고발장 – 명의도용죄(인감증명 및 인감도장) 302 [서식] 고발장 – 모욕죄 300 [서식] 고발장 – 사기죄 301 [서식] 고발장 – 상해죄 293 [서식] 고발장 – 손괴죄(자동차 훼손) 304 [서식] 고발장 – 절도 306 [서식] 고발장 – 준강제추행 305 [서식] 고발장 – 폭행 316 [서식] 고발장 – 횡령죄 307 [서식] 불송치 결정 이의신청서 46 [서식] 위임장 – 고소대리 286 [서식] 재정신청서 69, 72, 73 [서식] 항고장 – 검사의 불기소처분 54, 59 [소년형사사건 처리절차] 28 [일반 형사사건 처리절차] 26 [작성례 – 공갈죄] 77 [작성례 – 명예훼손죄] 78 [작성례 – 모욕죄] 78 [작성례 – 무고죄] 79 [작성례 – 사기죄] 77 [작성례 – 사문서위조, 행사죄] 79 [작성례 – 상해죄] 79 [작성례 – 업무방해죄] 78 [작성례 – 업무상횡령죄] 77 [작성례 – 주거침입죄] 78 제2편 탄원서 작성례 [탄원서 양식] 324 [사례 1] 업무상과실과 수뢰 및 배임혐의로 구속된 직장상사에 대한 선처 호소 327 [사례 2] 업무상 횡령죄에 대한 부당성 주장 329 [사례 3] 운전 중 특수공무집행방해치사에 대한 선처 호소 331 [사례 4] 폭행 등 사건 피의자인 아들이 환자이므로 어머니가 보석허가요청 333 [사례 5] 남편을 상해 치상한 베트남 이주여성에 대한 구명 요청 335 [사례 6] 아파트 하자보수관계로 변호사법 위반에 대한 선처 호소 337 [사례 7] 보험 사기로 구속된 남편에 대한 부인의 선처 호소 339 [사례 8] 판사에게 구속된 자식을 선처 호소 341 [사례 9] 어머니가 구속된 아들 선처 호소 343 [사례 10] 교통사고를 낸 동생에 대한 석방촉구 346 [사례 11] 아버지가 아들의 석방 촉구 348 [사례 12] 음주교통사고에 대하여 피해자가 선처 호소 350 [사례 13] 처가 구속된 남편을 석방해 달라고 호소 352 [사례 14] 강제추행 공갈 및 금품 갈취를 한 피의자가 용서를 구함 354 [사례 15] 공금횡령 등으로 구속된 직장상사에 대하여 직원이 선처를 호소 356 [사례 16] 부득이한 사유로 음주운전을 하여 면허취소가 된데 대한 선처 호소 359 [사례 17] 공무집행방해죄로 구속된 직장동료의 석방을 호소 361 [사례 18] 특수절도를 한 소년에 대한 선처 호소 363 [사례 19] 차용금 사기사건의 경우, 피해자가 선처 호소 367 [사례 20] 토지분할경계측정의 방해로 인하여 업무방해죄로 구속 369 [사례 21] 동생의 폭행사건에 대하여 형이 선처 호소 371 [사례 22] 분위기에 이끌려 도박한 경우 373 [사례 23] 여친이 남친의 죄에 대하여 형기를 감면 호소 375 [사례 24] 교통사고를 낸 형에 대한 선처 호소 377 [사례 25] 강제추행으로 인한 상해의 경우, 피해자가 선처 호소 379 [사례 26] 거주자 우선주차 구민 피해 381 [사례 27] 무고사건의 경우 383 [사례 28] 행인의 지갑을 훔친 경우 384 [서식] 탄원서 – 음주운전사고에 대한 피해자 선처호소 386 [서식] 탄원서 – 부득이한 음주운전으로 인한 면허취소에 대한 선처 호소 388 제3편 진정서 작성례 [노동부 진정 / 고소사건 처리절차] 395 [사례 ] 진정서 400 [사례 ] 진정서 402 [서식] 진정서 – 부당해고(단체협약건) 406 [서식] 진정서부당해고 409 [서식] 진정서 – 임금체불 404 [진정취하서] 399 제4편 합의서 작성례 [서식] 계약변경합의서 467 [서식] 관할합의서 465 [서식] 교통사고합의서[별지 제1호의2 서식] 429 [서식] 불항소합의서 466 [서식] 상간(간통) 피해자 합의서 486 [서식] 연장근로합의서 436 [서식] 이혼조정안 482 [서식] 이혼합의서 469 [서식] 이혼합의서 484 [서식] 이혼합의서 488 [서식] 정산합의서(하도급계약) 437 [서식] 합의서 – 계약변경 434 [서식] 합의서 – 계약해지 461 [서식] 합의서 – 고소취하합의서 450 [서식] 합의서 – 공사중 계약변경 451 [서식] 합의서 – 공사타절 448 [서식] 합의서 – 공유물분할 452 [서식] 합의서 – 교통사고 사망 439 [서식] 합의서 – 교통사고 432 [서식] 합의서 – 대물변제로 인한 동산의 양도, 양수계약 합의서 462 [서식] 합의서 – 대물사고 444 [서식] 합의서 – 대인사고 446 [서식] 합의서 – 사기고소관련 440 [서식] 합의서 – 상해 427 [서식] 합의서 – 성희롱 441 [서식] 합의서 – 양도양수합의서 454 [서식] 합의서 – 양도합의서 435 [서식] 합의서 – 토직합의서 433 [서식] 합의서 – 폭행 426 [서식] 합의서 – 하자보수합의서 460 [서식] 합의서 – 학교폭력 442 [서식] 합의서 – 횡령 438 [서식] 합의서(형사) 425 [서식] 합의서(형사) 431 [서식] 협의이혼의사확인신청서 470 제5편 내용증명 작성례 [서식] 내용증명 539 [서식] 내용증명 – 가건물철거 등 575 [서식] 내용증명 – 건물주가 동일건물 내에 같은 업종을 임대한 경우 541 [서식] 내용증명 – 건물하자보수청구 520 [서식] 내용증명 – 건설공제조합에 이행보증금청구 608 [서식] 내용증명 – 계약만료에 따른 토지 등 반환청구 569 [서식] 내용증명 – 계약서상 임대면적 차이로 인한 손배청구 532 [서식] 내용증명 – 계약취소통지(미성년자 물품구매) 558 [서식] 내용증명 – 계약해제(중도금미지급) 516 [서식] 내용증명 – 공사계약해지 600 [서식] 내용증명 – 공사대금청구 500 [서식] 내용증명 – 공사를 일방적으로 중단할 때 614 [서식] 내용증명 – 공사완료 후 잔대금청구 610 [서식] 내용증명 – 공사용역비 추가청구 611 [서식] 내용증명 – 공사재개 독촉 543 [서식] 내용증명 – 공사지연으로 인한 도급계약해지 613 [서식] 내용증명 – 공사지연으로 인한 손배청구 612 [서식] 내용증명 – 공유자의 월권(월세편취) 547 [서식] 내용증명 – 근로계약해지 통고 603 [서식] 내용증명 – 기간미정의 임차계약 해지청구 594 [서식] 내용증명 – 납품이행독촉 551 [서식] 내용증명 – 납품지연에 따른 위약금청구 617 [서식] 내용증명 – 누락된 퇴직금청구 557 [서식] 내용증명 – 담보가등기 실행 619 [서식] 내용증명 – 대금취소청구(주문한 사실이 없는 물품배달) 563 [서식] 내용증명 – 대리권취소 통지 618 [서식] 내용증명 – 대리점 해약통보서 570 [서식] 내용증명 – 대여금(차용금) 반환 515 [서식] 내용증명 – 대위변제 후 구상금청구 620 [서식] 내용증명 – 동산인도청구 621 [서식] 내용증명 – 동업계약해지 622 [서식] 내용증명 – 등기절차청구 및 계약해제 559 [서식] 내용증명 – 매도인이 중도금수령을 거부할 때 626 [서식] 내용증명 – 매매계약해제 통지 498 [서식] 내용증명 – 매연에 따른 손배청구 616 [서식] 내용증명 – 명도협조요청 574 [서식] 내용증명 – 명예훼손에 따른 손배청구 537 [서식] 내용증명 – 명예훼손에 따른 손배청구 602 [서식] 내용증명 – 명의도용 522 [서식] 내용증명 – 무단결근 601 [서식] 내용증명 – 무단전대를 원인으로 한 계약해지 586 [서식] 내용증명 – 묵시적갱신 후 임대인의 임차인에 대한 명도청구 588 [서식] 내용증명 – 물품대금청구 524 [서식] 내용증명 – 물품대금청구 573 [서식] 내용증명 – 미수금청구 526 [서식] 내용증명 – 반품 528 [서식] 내용증명 – 반품 및 환불요청 553 [서식] 내용증명 – 반품통지 564 [서식] 내용증명 – 보수유지계약해지 615 [서식] 내용증명 – 보증금반환 및 계약갱신거절의 표시 546 [서식] 내용증명 – 보험가입철회 599 [서식] 내용증명 – 부동산 이중매매에 따른 손배청구 623 [서식] 내용증명 – 부동산 저당권의 양도 624 [서식] 내용증명 – 부속물매수청구 565 [서식] 내용증명 – 부실건물 매수인의 하자보수청구권 629 [서식] 내용증명 – 부실공사에 대한 하자보수청구 631 [서식] 내용증명 – 불량품 반품 및 환불요청 566 [서식] 내용증명 – 불법점유 토지에 따른 손배청구 628 [서식] 내용증명 – 불법추심행위 금지요청서(파산 또는 면책시) 513 [서식] 내용증명 – 상속포기, 승인사실 통지 509 [서식] 내용증명 – 소유권이전등기에 따른 협력청구 630 [서식] 내용증명 – 수급인의 과실로 인한 손배청구 632 [서식] 내용증명 – 수리비청구 605 [서식] 내용증명 – 시방서와 다른 건축자재 사용 633 [서식] 내용증명 – 신탁부동산해지 요청 634 [서식] 내용증명 – 약속어음금청구 636 [서식] 내용증명 – 양육비청구 604 [서식] 내용증명 – 연체차임 및 퇴직금청구 638 [서식] 내용증명 – 영업방해금지 및 손배청구 639 [서식] 내용증명 – 월세독촉 572 [서식] 내용증명 – 월세 연체에 따른 계약해지 592 [서식] 내용증명 – 유류분반환청구 635 [서식] 내용증명 – 유치권행사통보 640 [서식] 내용증명 – 이삿짐파손에 대한 손배청구 641 [서식] 내용증명 – 인테리어 마감공사 하자에 따른 손배청구 642 [서식] 내용증명 – 임대료감액청구 568 [서식] 내용증명 – 임대료인상 597 [서식] 내용증명 – 임대료인상청구 540 [서식] 내용증명 – 임대인사망에 따른 상속인에 대한 계약해지 통지 584 [서식] 내용증명 – 임대차계약만료 1개월전 계약해지 통보 590 [서식] 내용증명 – 임대차계약만료에 기한 퇴거요청 536 [서식] 내용증명 – 임대차계약조건변경 534 [서식] 내용증명 – 임대차계약해지 및 보증금반환 555 [서식] 내용증명 – 임대차계약해지통보 505 [서식] 내용증명 – 임대차기간만료에 따른 계약해지 통보 577 [서식] 내용증명 – 임대차보증금반환청구 580 [서식] 내용증명 – 임차건물수리청구(임대차계약) 562 [서식] 내용증명 – 임차인의 계약위반에 따른 임대차계약해지 통보 595 [서식] 내용증명 – 임차인의 무단용도변경 및 원상복구 등 요청 582 [서식] 내용증명 – 임차인의 보일러수리 요구 502 [서식] 내용증명 – 임차주택 매수청구거절 644 [서식] 내용증명 – 임치계약해지 및 임치물반환청구 561 [서식] 내용증명 – 잔여학원료 반환청구 567 [서식] 내용증명 – 전세금인상청구 530 [서식] 내용증명 – 주택임대차계약해지통보 495 [서식] 내용증명 – 중개과실로 인한 손배청구 508 [서식] 내용증명 – 중개사의 과실로 인해 보증금 미회수 건 549 [서식] 내용증명 –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의 제3채무자가 채권자에게 피압류채권 없음 통지 510 [서식] 내용증명 – 채권압류 및 추심명령 후 제3채무자에 대한 변제요청 504 [서식] 내용증명 – 채권양도 후 채무자에 대한 채권양도 통지 511 [서식] 내용증명 – 채권양수인의 채무자에 대한 청구 507 [서식] 내용증명 – 채무부존재 496 [서식] 내용증명 – 체납관리비 납부요청 607 [서식] 내용증명 – 층간소음 606 [서식] 내용증명 – 토지반환 및 경계침범 518 [서식] 내용증명 – 퇴직권고 598 [서식] 내용증명 – 투자금반환 579 [서식] 매매계약해제(계약금포기) 545 [서식] 약정기간만료로 인한 신문구독 해지 637 제6편 사실확인서 작성례 [서식] 사실확인서 650 [서식] 사실확인서 기재요령 646 [서식] 사실확인서 – 거주사실 648 [서식] 사실확인서 – 사실혼확인 65 제7편 의견서, 진술서, 확인서 [서식] 의견서 – 보조인의견서(절도) 657 [서식] 의견서 – 보조인의견서 660 [서식] 진술서 687 [서식] 진술서 – 소송구조(재산관계 진술서) 669 [서식] 진술서 – 소송비용액확정결정신청에 대한 진술서 668 [서식] 진술서 – 손해배상 691 [서식] 진술서 – 제3채무자의 진술서 666 [서식] 진술서 – 증인 663 [서식] 진술서 – 투자금반환 690 [서식] 진술서 – 폭행 688 [서식] 확인서 – 거래사실 677 [서식] 확인서 – 경작사실확인 680 [서식] 확인서 – 공사 679 [서식] 확인서 – 근무 685 [서식] 확인서 – 무상거주 672 [서식] 확인서 – 부동산거래사실 673 [서식] 확인서 – 수해피해 683 [서식] 확인서 – 영농 682 [서식] 확인서 – 임대차사실확인 675 [서식] 확인서 – 점유사실 686 제8편 반성문 [서식] 반성문 703 [서식] 반성문(음주운전) 704 [서식] 반성문(형사) 697 [서식] 반성문(형사) 701 [서식] 반성문(형사, 행정사건 등 범용) 699 [서식] 반성문(형사, 행정사건 범용) 707 [서식] 반성문 작성방법 695 제9편 형사배상명령신청 [서식] 배상명령신청 717 [서식] 배상명령신청서 712 [서식] 배상명령신청서 715 [서식] 배상명령신청 취하서 719 제10편 형사배상명령신청 [금융거래정보 제출명령 신청] 729 [서식] 공판기일변경신청서 722 [서식] 당사자표시 738 [서식] 문서송부촉탁신청 726 [서식] 문서송부촉탁신청 727 [서식] 사실조회신청서 723 [서식] 사실조회촉탁신청 724 [서식] 여비포기서 734 [서식] 재산명시신청 731 [서식] 증인신청서 732 [서식] 지급명령신청서 736금 번 개정판은 2021년 검경수사권조정에 따라 경찰이 고소사건에 대한 최종 수사종결권을 갖게 되었고, 그 결과 고소인의 고소사건에 대하여 종전과 달리 관련 사건을 수사한 후 수사종결권의 행사 즉, 불송치결정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에 따라 과거 검찰의 불기소처분에 대한 불복절차인 항고절차와는 다른 경찰의 불송치결정에 대한 불복절차로서 이의신청제도가 도입되었는바, 이와 관련된 이론적인 내용 및 그 불복절차인 이의신청서 양식을 새로이 첨부하였습니다. 또한, 재산범죄의 고소 후 수사결과 만일, 그 혐의가 인정되어 기소될 경우, 법원의 재판절차 중 그 피해회복을 위하여 진행할 수 있는 형사배상명령신청 절차에 관한 이론 및 관련 서식들을 추가⋅보강함으로써, 고소부터 그 피해회복 절차까지 만전을 기하였습니다. 그 외, 근래 사회적으로 많은 물의를 일으키는 사건 중 하나인 아동복지법위반사건 즉, 아동학대사건에 대한 고소장까지 추가⋅보강함으로써, 전편에 비해 실생활에서 더욱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는 데 그 특징이 있습니다. 아무쪼록 본서가 각종 형사분쟁의 당사자 및 로펌 등 관련 실무종사자 그리고 독자분들께 당면한 여러 문제들의 해결에 유용한 실무서가 되기를 바라며, 혹, 미흡하거나 부족한 부분이 있을 경우 독자분들의 계속된 지도편달을 바랍니다.
유튜브로 인생 역전
라디오북(Radio book) / 김용주 (지은이) / 2019.05.02
15,000원 ⟶ 13,500원(10% off)

라디오북(Radio book)소설,일반김용주 (지은이)
성공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16인의 노하우를 담았다. 유튜브를 시작한 배경부터 촬영· 편집 방법, 구독자를 늘리는 노하우,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 슬럼프 극복기, 악플 대처법, 1인 미디어 산업 전망 등 크리에이터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실용 정보가 가득하다. 금까지 나온 유튜브 관련 서적이 기술적 설명에 치우친 반면 이 책은 성공한 크리에이터의 생생한 목소리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수많은 어려움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유명 크리에이터의 생생한 후일담도 들을 수 있다.작가의 말 CHAPTER 1. 취업 대신 유튜버 : 유튜버로 진로 문제 해결한 20대들 #김재원(구독자 134만 명) 대학은 시간 낭비...유튜브 직행해 130만 대성공한 김재원 #테스터훈(구독자 109만 명) 군대에서 촉이 왔다...복학생이 100만 유튜버 된 노하우 #체리혜리(구독자 83만 명) 취업 고민하던 그녀가 베트남 한류스타가 된 비결 #꽃보다유이(구독자 40만 명) 스물엔 사업 실패, 지금은 대륙 스타 '꽃보다 유이' CHAPTER 2. 양수겸장, 투잡 뛰는 유튜버 : 유튜브로 월급 두 번 받는 투잡러들 #정선호(구독자 120만 명) 박사 과정 열공남의 '유튜버로 성공하는 법' #킴닥스(구독자 52만 명) 인기 유튜버에 영화감독·창업까지, 25살 킴닥스가 사는 법 #피지컬 갤러리(구독자 70만 명) '투잡'의 새로운 해석...집단의 힘으로 70만 구독자 돌파 #로디(구독자 16만 명)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새벽마다 두 번째 월급을 버는 은밀한 방법 CHAPTER 3. 퇴사 그리고 화려한 인생 2막 : 퇴사하고 유튜브로 대박친 승부사들 #홍사운드(구독자 121만 명) 월세냐 자가냐, 인생의 갈림길에 '통닭'이 찾아왔다 #겜브링(구독자 76만 명) 간호사 그만두고 '병맛 게임'으로 연봉 10배 뛴 남자 #제이제이 튜브(구독자 98만 명) 조회 수 3,000만 회? 장난감 영상으로 대박 친 학원 강사 #백수골방(구독자 32만 명) 회사 그만두고 인생을 얻었다...행복한 영화 비평가 '백수골방' CHAPTER 4. 유튜브로 인생 역전 : 삶의 위기에서 인생 역전한 핫한 유튜버 #떵개떵(구독자 331만 명) 하루 알바 3개 뛰던 형제, 유튜브 먹방을 평정한 노하우 #장삐쭈(구독자 151만 명) 올렸다하면 조회 수 100만 회...기업광고 줄 세우는 최강 유튜버 #급식왕(구독자 94만 명) 12년 무명 개그맨 설움 떨치고 초대박 친 3인방 #힘콩의 재미어트(구독자 22만 명) 20대에 연 매출 100억 원...유튜버 사업가 힘콩 *구독자 수 2019년 4월 기준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유튜브, 그 유튜브를 장악한 톱클래스 유튜버 16인의 놀라운 인사이트를 만나다! 이 책은 현재 가장 핫한 유튜버 16인이 유튜브 하면서 얻은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소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취업, 투잡, 퇴직, 인생 역전을 키워드로 인생의 중요한 순간 유튜브로 삶의 활로를 찾은 이들의 이야기를 전한다. <유튜브로 인생 역전>은 총 4개 챕터로 구성됐다. 챕터 1 ‘취업 대신 유튜버 : 유튜버로 진로 문제 해결한 20대들’은 20대 톱유튜버들을 소개한다. 취업이 아닌 유튜버를 선택한 이들의 고민과 성공, 향후 진로 구상에 대한 인사이트가 펼쳐진다. 챕터 2 ‘양수겸장, 투잡 뛰는 유튜버 : 유튜브로 월급 두 번 받는 투잡러들’에서는 유튜버와 기존의 일을 병행하며 새로운 수익과 기회를 만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본업과 유튜브를 병행하는 이유와 목적, 이를 통한 새로운 기회 창출 노하우를 소개한다. 챕터 3 ‘퇴사 그리고 화려한 인생 2막 : 퇴사하고 유튜브로 대박 친 승부사들’에서는 전업 유튜버를 선택한 이유와 이후의 삶, 전업 유튜버로서 성공하는 법을 다룬다. 챕터 4 ' 유튜브로 인생 역전 : 삶의 위기에서 인생 역전한 핫한 유튜버들’에서는 인생의 고비의 순간 유튜브로 대역전을 만든 가장 핫한 크리에이터들을 소개한다. 이들의 이야기에서 유튜브의 미래와 차별화된 콘텐츠를 만드는 법을 알 수 있다. 유튜브로 취업 문제 해결한 20대들 유튜브로 월급 두 번 받는 투잡러들 퇴사하고 유튜브로 대박 친 승부사들 삶의 위기에서 인생 역전한 핫한 유튜버들 구체적 사례에서 찾은 톱클래스 유튜버 16인의 노하우 전격 공개 당신도 이제 유튜브 스타가 될 수 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야말로 새로운 사회 현상이다. 그전까지도 한국에 1인 미디어가 존재했으나 영향력은 크지 않았다. 그러다 어느 순간 크리에이터가 유튜브로 몰리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연예인을 대하듯 크리에이터에게 열광했다. 그전에는 크리에이터를 바라보는 사회적 시선이 곱지 않았는데, 언젠가부터 ‘선망의 대상’이 됐다. 초등학생 대상 설문조사에서 ‘유튜버’가 인기 직종으로 뽑혔다는 뉴스가 이 같은 사실을 잘 보여준다. 대체 몇 년 사이 무슨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그들은 어떻게 사회적 인식을 바꾼 것일까. 쉽게 말해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성공 비결은 무엇인가?’ 이런 문제의식을 가지고 유튜브 크리에이터 16명을 심층 인터뷰했다. 성별, 나이, 지역, 배경이 모두 다른 그들은 적게는 수십만에서 많게는 300만이 넘는 구독자를 모으며 ‘인생 역전’을 이룬 사람들이다.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크리에이터를 직업으로 삼은 사람부터 학원 강사를 그만두고 늦은 나이에 뛰어들어 성공을 일군 사람도 있다. 낮에는 직장을 다니고 밤에 방송을 켜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과감하게 직장을 그만두고 유튜브에 ‘승부수’를 던진 사람도 있다. 대개는 생활이 어려웠고, 인생의 길이 보이지 않던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유튜브에서 한 줄기 빛을 찾았고,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이 책은 성공한 유튜브 크리에이터 16인의 노하우를 담았다. 유튜브를 시작한 배경부터 촬영· 편집 방법, 구독자를 늘리는 노하우,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 슬럼프 극복기, 악플 대처법, 1인 미디어 산업 전망 등 크리에이터가 반드시 알아야 할 실용 정보가 가득하다. 지금까지 나온 유튜브 관련 서적이 기술적 설명에 치우친 반면 이 책은 성공한 크리에이터의 생생한 목소리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수많은 어려움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지금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유명 크리에이터의 생생한 후일담도 들을 수 있다. 이 책이 학생, 직장인, 구직자, 은퇴자 등 자신만의 재능과 열정을 유튜브에 쏟아부으려고 계획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칠집 김씨 사람을 그리다
너와숲 / 김병종 (지은이) /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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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숲소설,일반김병종 (지은이)
김병종 그림 산문집. 어떤 사람과 헤어지게 되면 같이 했던 추억도 사라질 때가 있다. 그것이 꼭 이성적인 관계가 아니어도 인생에서 헤어짐과 동반한 추억의 성격은 대부분 그렇다. 풍경이 풍경에 이어지듯 사람에게는 사람이 필요하다. 오랜 세월 풍경에 취해 떠돌았던 작가는 언제부터인가 풍경 뒤에, 혹은 옆에 서 있는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중에는 악수한 손의 온기가 채 식기도 전에 떠나가 버린 이들도 있다. 사람, 지구라는 행성에 잠시 머물다가 사라지는 존재. 허공에 남아 있는 그 웃음소리. 혹은 눈물과 한숨……. 사람, 연민, 다만 연민의 존재. 오늘도 모든 사람의 정원에는 사계절 꽃이 피고 바람이 불고 눈이 내린다. 그 기억 속 정원 풍경들을 하나씩 들춰보며 생각해 본다. 서로의 진심이 머무는 소중한 순간에 대해 그것이 사람이건 그림이건 그 무엇이면 어떠랴.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고 의미 있다'고 내 곁에 있는 사람과 이야기 나눌 수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일 아닌가. 그렇다면 이 행복한 기억은 가까운 미래를 위해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으로 삼고 지금 우리는 그리운 너, 그리고 그 시간 속 나에게로의 여행을 시작해보자.시간 사이에 사람이 있다 삶의 저녁이 내린다, 푸른 빛으로 설렘 그리고 싶구나. 너희들의 순백 생명의 색 겨울 기행 만도, 늦은 기도 칠집 김씨 자장면과 그림 미팅 이야기 배꽃 질 무렵 사랑일까 꼬마 김씨 목수 하령 아재 말집 소녀의 추억 남규 삼촌 연자 누나 내 안의 열세 살 소년 아이의 일기 아버지와 아들 어머니와 아들 스무 살, 혼돈, 엔도 슈사쿠 인생의 길이 풍경 사이에 사람이 있다 문학과 미술로 지은 집 한 채를 꿈꾸며 풍경 사이에 사람이 있다 몽환의 구름, 송화분분 인천 옛집 베트남 신부의 눈물과 삶은 달걀 여인의 향기, 이란에서 나의 인도인 스승 하산 유쾌한 알도 씨 사랑의 교사敎師, 나트구릉 내 안의 히말라야 소년 슈발베, 작은 새 어찌 된 건가요, 야나기 씨 하늘은 나의 땅, 사하라의 사막 생텍쥐페리 러시아의 벗에게 김병기, 파리, 뉴욕, 서울의 화가 지하에서 우는 사람? 시골 예술가 이야기 나무에 예술의 결을 입히는 사람 적게 소유하고 가볍게 산다, 알제리 스타일 의사도 부른다. 생명의 노래 카페 뒤 마고의 사르트르와 시몬 드 보부아르 불의 전사, 피카소 미술관 빛과 어둠 사이에 사람이 있다 나의 안코라 임파로 육교 위의 예수 햇빛 감사, 바람 감사 스승은 목욕탕에도 있다 C. S. 루이스를 읽는 밤 교회당에 오솔길 하나를 낼 수 있다면 어느 날, 바보 예수 믿음에 관하여 거울아, 거울아, 아라비아의 거울아 나는 그린다, 바람을 다음엔 사람을 그리고 싶다 어머니, 이제는 내 나라로 가야 할 시간입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이런 기도 추운 노래 어느 날, 마지막 만찬 그리움, 그림이 되다 그리운 너, 그리고 그 시간 속의 나에게 어떤 사람과 헤어지게 되면 같이 했던 추억도 사라질 때가 있다. 그것이 꼭 이성적인 관계가 아니어도 인생에서 헤어짐과 동반한 추억의 성격은 대부분 그렇다. 풍경이 풍경에 이어지듯 사람에게는 사람이 필요하다. 오랜 세월 풍경에 취해 떠돌았던 작가는 언제부터인가 풍경 뒤에, 혹은 옆에 서 있는 사람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중에는 악수한 손의 온기가 채 식기도 전에 떠나가 버린 이들도 있다. 사람, 지구라는 행성에 잠시 머물다가 사라지는 존재. 허공에 남아 있는 그 웃음소리. 혹은 눈물과 한숨……. 사람, 연민, 다만 연민의 존재. 오늘도 모든 사람의 정원에는 사계절 꽃이 피고 바람이 불고 눈이 내린다. 그 기억 속 정원 풍경들을 하나씩 들춰보며 생각해 본다. 서로의 진심이 머무는 소중한 순간에 대해 그것이 사람이건 그림이건 그 무엇이면 어떠랴.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고 의미 있다’고 내 곁에 있는 사람과 이야기 나눌 수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한 일 아닌가! 그렇다면 이 행복한 기억은 가까운 미래를 위해 또 하나의 소중한 추억으로 삼고 지금 우리는 그리운 너, 그리고 그 시간 속 나에게로의 여행을 시작해보자! 알싸한 아침, 작업실. 무쇠 난로 위에서 물 주전자는 푹푹 김을 내며 끓는데, 나는 기다린다. 블랙커피 반 잔을 마시면서도 기다리고, 자메이카 블루마운틴의 묵직한 향이 낮게 깔리며 브람스의 선율과 섞여드는 순간에도 기다린다. 그것 없이는 아침마다 만나는 백白의 공포를 이겨낼 수 없다. 그것이 활활 연소해 타오를 때에야 비로소 맹수 앞에 선 전사처럼 창대신 붓을 들고 하얀 화판 앞으로 걸어갈 수 있다. 그렇기에 흡사 고도Godot를 기다리는 블라디미르와 에스트라공처럼 나는 기다리고 기다린다. 태곳적부터 있던 사람과 사람 사이의 범접 못 할 질서, 때로는 아스라한 지평선이 되기도 하는 저쪽과 이쪽에서 어쩌면 똑같은 시대의 젊음을 누리고 지나온 그와 나의 흔적은 이렇게도 다른 것일까? 습관성 두통이 오면 내 손, 서랍을 열고 아스피린을 찾듯 그의 조촐한 책상 위에서라면 약병보다도 먼저 낡게 피어난 성경이 준비되어 있었을 마련이려니. 세상엔 화사한 삶들도 많건만 내 유년에 만난 사람들의 삶은 어쩌면 그리도 고달프고 슬픈 것들뿐이었는지요. 하령 아재와 그 어린것을 떠올리다 보면 사는 일의 쓸쓸함과 고단함이 마알간 슬픔이 되어 선명해집니다. 글이 그림이 되는 순간이 있다. 그 순간을 잡아 집 한 채를 짓고 싶었다. 햇살이 들었다가 빠져나가도 빛으로 둥둥 떠 있는 집. 하지만 부지하세월, 찬바람은 불어오는데 아직도 내 집은 지어지지 못한 채 색채와 낱말들은 공중으로 떠다닌다. 쾅쾅 못질을 해서 튼실하게 세워질 나만의 집 한 채는 언제쯤 볼 수 있을까. 그렇다. 풍경 속에 사람이 있다. 그러고 보면 가방을 꾸리는 것은 풍경보다도 그 풍경 속 사람을 만나러 가는 일이다. 내가 알지 못하는 지구인을.
1984 1
생각뿔 / 조지 오웰 (지은이), 안영준 (옮긴이), 엄인정 (해설) / 2018.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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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뿔소설,일반조지 오웰 (지은이), 안영준 (옮긴이), 엄인정 (해설)
『1984』는 전작 『동물농장』과 함께 조지 오웰의 사상과 신념, 미학적인 열정이 잘 어우러져 탄생한 작품이다. 이 소설은 조지 오웰의 정치적 목적성에도 잘 부합하며 예술성까지 인정받아 현재까지도 많은 독자에 의해 회자되고 있는 문제작이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많은 사람의 삶은 힘들어졌다. 경제 불황과 더불어 전체주의가 등장하면서 많은 압박을 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다양성은 점점 획일화되었고, 인간의 존엄성은 바닥으로 떨어졌다. 조지 오웰은 이러한 시대를 몸소 체험하며 다가올 미래가 암담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1984』에는 당대 현실에 대한 반성과 더불어 암울한 미래에 대한 날카로운 경고가 담겨 있다. ‘디스토피아(dystopia)’는 ‘현대 사회의 부정적인 측면이 극단화한 암울한 미래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대표적인 디스토피아 소설로 꼽히는 『1984』는 전체주의의 권력에 의해 자유와 감정을 잃어가는 개개인의 비극을 그리고 있다. 이 소설이 비판하고 있는 대상은 과거와 특정 국가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이 소설은 여전히 ‘현재성’을 지닌다.제1부제2부(1~4)‘20세기 대표 디스토피아 소설’로 꼽히며 인류의 ‘비극적인 미래’를 예견한 문제작! 『1984』는 전작 『동물농장』과 함께 조지 오웰의 사상과 신념, 미학적인 열정이 잘 어우러져 탄생한 작품이다. 이 소설은 조지 오웰의 정치적 목적성에도 잘 부합하며 예술성까지 인정받아 현재까지도 많은 독자에 의해 회자되고 있는 문제작이다.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많은 사람의 삶은 힘들어졌다. 경제 불황과 더불어 전체주의가 등장하면서 많은 압박을 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과학 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다양성은 점점 획일화되었고, 인간의 존엄성은 바닥으로 떨어졌다. 조지 오웰은 이러한 시대를 몸소 체험하며 다가올 미래가 암담할 것이라고 예견했다. 『1984』에는 당대 현실에 대한 반성과 더불어 암울한 미래에 대한 날카로운 경고가 담겨 있다. ‘디스토피아(dystopia)’는 ‘현대 사회의 부정적인 측면이 극단화한 암울한 미래상’을 가리키는 말이다. 대표적인 디스토피아 소설로 꼽히는 『1984』는 전체주의의 권력에 의해 자유와 감정을 잃어가는 개개인의 비극을 그리고 있다. 이 소설이 비판하고 있는 대상은 과거와 특정 국가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이 소설은 여전히 ‘현재성’을 지닌다. 창의성과 지성을 더하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한 권의 책을 선택해서 손에 쥐고 페이지를 넘기기까지는 여러 고민과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고심 끝에 선택된 책은 오롯이 한 개인의 책이 된다. 도서출판 생각뿔은 그렇게 선택된 책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그 가치에 부응하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는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세계 문학 작품을 엄선해 알차게 구성한 세계 문학 시리즈다. 책을 들고 읽을 때 편안할 수 있도록 손에 잘 잡히는 미니북으로 제작했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칫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작품들이 지금 이곳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나친 번역 투 문장과 비문 등으로 작품을 이해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번역에 공을 들였다. 그러면서도 원문의 뜻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감시 사회, 인간성 결여, 희망이 사라진 미래 조지 오웰, ‘참혹한 앞날’을 절절히 묘사하다! 이 작품의 제목인 ‘1984년’은 주인공인 윈스턴이 살고 있는 시대다. 1984년, 세계는 오세아니아, 유라시아, 동아시아로 나뉘어서 끊임없이 전쟁한다. 윈스턴이 살고 있는 전체주의 국가 오세아니아는 독재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가상의 인물인 ‘빅 브라더’를 내세워 국민 전체를 통제한다. 당은 이 감시 체계를 위해 TV 같은 텔레스크린을 곳곳에 설치하고 국민의 모든 거동을 감시한다. 조금이라도 당의 방침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한 사람은 바로 사상경찰에게 잡혀가 잔혹한 처벌을 받는다. 당에 대한 반항은 곧 죽음을 의미했기 때문에 대부분 사람은 이에 순응하며 저항 없이 살아간다. 하지만 내부 당원인 윈스턴은 조금씩 의심을 품기 시작한다. 그는 당의 강압과 부조리에 저항하며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그는 세뇌를 당하게 되고, 자신의 굳은 신념마저 저버린 채 빅 브라더를 찬양하게 된다. 『1984』의 마지막 문장인 “윈스턴 스미스, 그는 빅 브라더를 사랑했다.”가 이를 잘 증명해 준다. 도대체 그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권력이 개인을 지배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당신에게 ‘조지 오웰’이 던지는 묵직한 메시지! 전체주의 국가 오세아니아의 어두운 현실 속에서 유일한 희망이었던 윈스턴은 잔인한 고문을 받으면서도 끝까지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고 한다. 하지만 인간이 감당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선 그는 결국 자신의 사상마저 바꾸게 된다. 굳건하고 거대한 지배 체계 앞에서 무력하게 쓰러지고 만 것이다. 이렇게 해서 윈스턴이 의심하고 증오하던 빅 브라더는 이제 그에게 찬양과 사랑의 대상이 된다. 오늘날 『1984』를 읽으면 이 작품이 던지는 ‘심각한 경고’의 정체를 좀 더 뚜렷하게 파악할 수 있다. 우리의 거동을 늘 주시하고 있는 CCTV처럼, 개인의 자유가 충분히 존중되는 나라에서도 감시 체제는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1984』를 읽어 볼 필요가 있다. 아니, 읽어야만 한다. “이 비극적 상황에서 겪을 교훈은 상당히 쉽습니다. 그 상황을 막으세요. 바로 ‘당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 조지 오웰봄기운 완연한 4월의 어느 화창한 날, 아직은 쌀쌀한 기운이 감돌고 있던 날이었다.
나만의 걱정인형 만들기
유씨북스 / 안세연 지음 / 2017.12.25
16,800원 ⟶ 15,120원(10% off)

유씨북스취미,실용안세연 지음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한지와 색실을 이용하여 걱정인형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기초 작업부터 난이도 높은 작품 수준의 걱정인형까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성했다. 준비물과 사전 작업뿐 아니라 큼직한 과정 사진, 자세한 설명, 유용한 팁을 가득 담았다. 인형의 기본 크기가 1.5×3.5㎝의 손가락보다 작은 앙증맞은 크기이기에 많은 재료도 필요하지 않다. 한지의 전통 가공법인 줌치, 지승 기법을 이용하기에 종이로 만들지만 매우 단단하고 튼튼한 걱정인형을 만들 수 있다. 또한 한지와 색실은 비용도 저렴하여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고, 몇 백 가지의 다양한 컬러를 가지고 있어서 자유자재로 자신만의 색을 조합하여 다채롭게 만들 수도 있다.걱정인형 이야기 기본 재료: 한지와 색실 기본 도구 기본 기법: 줌치와 지승 기초 작업 나만의 띠별 걱정인형 만들기 쥐띠|소띠|호랑이띠|토끼띠|용띠|뱀띠|말띠|양띠|원숭이띠|닭띠|개띠|돼지띠 나만의 동물 걱정인형 만들기 웰시코기|볼테리어|검은 고양이|불곰|햄스터|사막여우 나만의 직업별 걱정인형 만들기 의사|간호사|소방관|경찰관|학생|유치원생|화가|요리사|기타리스트|태권도선수 나만의 히어로 걱정인형 만들기 캡틴 아메리카|아이언맨|헐크|토르|배트맨|슈퍼맨|원더우먼 나만의 캐릭터 걱정인형 만들기 마이크 와조스키|설리반|미니언즈|노보노|루피|조로|푸|피글렛|피카츄|가오나시 나만의 동화 걱정인형 만들기 피터팬|팅거벨|엘리스|카드병정|도깨비|해적|천사|악마|인어공주|요정 나만의 위인 걱정인형 만들기 유관순 열사|김구 선생|세종대왕|이순신 장군|문익점 선생|원효대사|토머스 에디슨|스티브 잡스|찰리 채플린 나만의 스페셜 걱정인형 만들기 결혼|전통혼례|전통의상(한국)|전통의상(일본)|전통의상(중국)|전통의상(네덜란드)|가족|연인|친구들|산타클로스와 루돌프 걱정인형아, 나의 걱정을 부탁해! 쉽게 만들고 재밌는 한지 걱정인형으로 근심 걱정이 사라진다! 만들면서 힐링 되고, 선물하면서 더욱 즐거운 가장 행복한 인형 만들기. 사랑, 취업, 금전, 사업, 건강, 학업, 인간관계…… 걱정인형으로 이제 고민 끝, 행복 시작! 86가지 걱정인형이 당신의 걱정을 대신합니다. 헝겊 조각도 필요 없고, 바느질을 못해도 괜찮아요.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한지와 색실을 이용하여 누구나 매우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직접 만들어 더욱 귀여운 걱정인형으로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해보세요. 처음으로 소개하는 걱정인형 만들기걱정거리에 맞추어 만드는 나만의 걱정인형 86가지 걱정인형의 유래는 과테말라의 고산지대 인디언들에게로 올라간다. 걱정이 많아 잠을 못 이루는 어린아이에게 부모는 헝겊으로 만든 손가락만 한 여러 개의 인형을 하나씩 쥐어주며 인형에게 걱정을 이야기한 후 베개 밑에 두고 자라고 한다. “그러면 너의 걱정을 인형이 대신 해주고, 너는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을 거야.” 사랑 때문에, 취업 때문에, 금전 때문에, 사업 때문에, 건강 때문에, 학업 때문에, 인간관계 때문에 우리 주변에는 걱정이 많다고 하소연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와 더불어 걱정인형을 만들어 선물해보는 것은 어떨까? 걱정인형 만드는 방법을 최초로 소개하는 이 책은 86가지 아이템으로 걱정거리에 맞추어 나만의 걱정인형을 만들 수 있다. 귀여운 동물 모양의 띠별/동물 걱정인형 외에도 만화, 영화 속 주인공들인 히어로/캐릭터/동화 걱정인형 그리고 사람 모양의 직업별/위인 걱정인형이 있다. 부부, 연인, 친구들을 위한 특별한 날의 특별한 선물이 될 스페셜 걱정인형도 있다. 보기만 해도 걱정이 싹 날아갈 것 같은 귀여운 걱정인형 헝겊 NO, 바느질 NO! 이젠 한지와 색실로 아주 쉽고 간단하게 만든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걱정인형을 만드는 데에는 헝겊 조각도 필요 없고, 바느질을 못해도 괜찮다. 그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한지와 색실만 있으면 아주 쉽고 간단하게 뚝딱 만들 수 있다. 인형의 기본 크기가 1.5×3.5㎝의 손가락보다 작은 앙증맞은 크기이기에 많은 재료도 필요하지 않다. 머리/몸통과 팔다리 등은 한지로 만들고, 머리카락 등은 색실로 만드는데 찢어질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한지의 전통 가공법인 줌치(주름지 만들기), 지승(지끈 만들기) 기법을 이용하기에 종이로 만들지만 매우 단단하고 튼튼한 걱정인형을 만들 수 있다. 또한 한지와 색실은 비용도 저렴하여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고, 몇 백 가지의 다양한 컬러를 가지고 있어서 자유자재로 자신만의 색을 조합하여 다채롭게 만들 수도 있다. 기초 작업부터 난이도 높은 작품 수준의 걱정인형까지 쉽게 따라할 수 있는 과정 사진과 자세한 설명, 유용한 팁이 가득! 한지아트인형공예사를 배출하는 작가답게 저자는 기초 작업부터 난이도 높은 작품 수준의 걱정인형까지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이 책을 구성했다. 준비물과 사전 작업뿐 아니라 큼직한 과정 사진, 자세한 설명, 유용한 팁을 가득 담았다. 모든 걱정인형의 기초 작업이자 공통 작업이 되는 몸통 만들기, 팔다리 만들기 등은 책의 앞부분에 매우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어서 누구나 쉽게 전통 한지 기법인 줌치와 지승 기법도 익힐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기본 몸통에 색지를 입히는 쉬운 방법의 동물 걱정인형부터 여러 색지와 색실을 이용하여 옷과 장식 등이 들어간 난이도 높은 사람 걱정인형까지 구성되었다. 기초 작업을 익힌 후에는 원하는 걱정인형을 따라 만들어보고, 자신감이 생기면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유니크한 걱정인형 만들기에도 도전해보자! “안심하면서 먹는 한 조각 빵이 근심하면서 먹는 잔치보다 낫다.” _ 이솝(Aesop, 우화작가) “걱정 없는 인생을 바라지 말고 걱정에 물들지 않는 연습을 하라.” _ 알랭(Alain, 철학자)
2023 최신판 한국동서발전 NCS+한국사+최종점검 모의고사 5회+무료NCS특강
시대고시기획 / 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 2023.05.10
24,000원 ⟶ 21,600원(10% off)

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NCS직무능력연구소 (지은이)
[Add+] 2022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수록! 1. 기업 소개를 담은 한국동서발전 가이드 수록 2.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대표유형+기출예상문제 수록 3. 한국사 핵심이론+기출예상문제 수록 4. 실제 유형과 유사한 최종점검 모의고사 2회 수록 5. 한국동서발전 면접 기출질문 수록 6. 온라인 모의고사 3회(NCS통합 1회+한국동서발전 NCS 2회) 무료 제공 [특별혜택] 무료NCS특강, NCS 핵심이론 및 대표유형 분석자료,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AI면접 무료쿠폰, 모바일 OMR 답안채점/성적분석 서비스 부록 한국동서발전 이야기 ● Add+ 2022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CHAPTER 01 의사소통능력 CHAPTER 02 수리능력 CHAPTER 03 문제해결능력 ● PART 2 한국사 CHAPTER 01 핵심이론 CHAPTER 02 기출예상문제 ● PART 3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모의고사 제2회 모의고사 ● PART 4 채용 가이드 CHAPTER 01 블라인드 채용 소개 CHAPTER 02 서류전형 가이드 CHAPTER 03 인성검사 소개 및 모의테스트 CHAPTER 04 면접전형 가이드 CHAPTER 05 한국동서발전 면접 기출질문 ● 정답 및 해설 Add+ 2022년 주요 공기업 NCS 기출복원문제 정답 및 해설 PART 1 직업기초능력평가 정답 및 해설 PART 2 한국사 정답 및 해설 PART 3 최종점검 모의고사 정답 및 해설대한민국의 전력 공급을 책임지는 에너지 공기업인 한국동서발전은 2023년에 신입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한국동서발전의 채용절차는 「입사지원서 접수 → 서류전형 → 필기전형 → 1차 면접전형 → 2차 면접전형 → 신체검사 및 신원조회 → 최종 합격자 발표」 순서로 이루어진다. 필기전형은 인성검사와 직업기초능력평가, 직무수행능력평가로 진행한다. 그중 직업기초능력평가는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문제해결능력 총 3개의 영역을 평가하며, 2022년 하반기에는 피듈형으로 출제되었다. 또한, 직무수행능력평가는 한국사와 분야별 전공을 평가하므로 반드시 확정된 채용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필요하다. 따라서 필기전형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 다양한 유형에 대한 폭넓은 학습과 문제풀이능력을 높이는 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한국동서발전 합격을 위해 SD에듀에서는 채용을 대비하여 한국동서발전 맞춤형 문제로 구성한 『2023 최신판 한국동서발전 NCS+한국사+최종점검 모의고사 5회+무료NCS특강』을 출간하였다. 상세한 해설로 혼자서도 학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으며, 한국동서발전 온라인 모의고사를 무료로 응시할 수 있는 쿠폰을 발급하여 한국동서발전 문제 유형에 대한 연습과 함께 자신의 실력을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제주 사용 설명서
도서출판 선 / 문창재 (지은이) / 2019.11.29
20,000원 ⟶ 18,000원(10% off)

도서출판 선소설,일반문창재 (지은이)
풍파가 많았던 제주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4·3 사건까지를 아우른 현장답사 르포 <제주 사용 설명서>. 올레 길을 걸으며 읽는 책이라는 설명이 제목에 덧붙었다. 언론인 문창재가 지난 12년간 100번 넘게 그곳에 갈 때마다 숨은 제주의 모습을 더듬어 찾아다닌 탐방기 34편을 담은 책이다. 한국일보 논설위원실장을 지낸 그는 퇴직 후 제주대학교 HR 아카데미 고전읽기 수업을 맡아 매월 제주에 갈 때마다 그 땅의 역사와 문화현장을 타박걸음으로 찾아 다녔다. 대학이 5·16 도로변에 있어 수업 후 한라산 오르기를 즐겼다. 그러다가 항몽 유적지 표지판을 목격한 것이 계기가 되어 몰랐던 제주도 역사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왜 삼별초 유적이 제주도에 있을까. 이런 의문에서 시작된 역사 탐색은 제주도가 고려시대 이래 중죄인들이 내쳐졌던 유형의 땅이었다는 사실에서부터, 일제강점기 미군상륙전에 대비해 전도를 불침항모 같은 요새화를 시도했던 근세사로 이어졌다. 제주해안 암벽마다 뚫린 수많은 진지동굴, 오름 꼭대기의 토치카와 고사포진지 유허, 산허리에 숭숭 뚫린 산복동굴, 온전한 부대 하나를 수용할 정도의 지하 시설공간이 왜 궁벽한 그곳에 그리도 많이 필요했던지, 하나하나 파악해가는 과정은 놀라움과 통분의 연속이었다.제1부 뫼픈 제주의 역사 일제에 할퀴인 상흔 015 동굴새우처럼 눈먼 인생 027 제주도가 제2의 오키나와 035 감춰진 여객선 침몰 참사 047 제주도와 종자도의 차이 056 독립운동이 된 잠녀항쟁 065 제주도 환난의 원점 목호의 난 075 유형의 섬 제주 086 임금과 세자일가의 유배처 097 민란인가 교난인가, 이재수의 난 Ⅰ 110 외국인이 주재한 평리원 재판, 이재수의 난 Ⅱ 120 김만덕의 은광연세 130 삼별초의 피 139 서복을 찾아서 150 관비 정난주 마리아 159 제2부 몰랐던 제주의 문화 한라산과 오름 왕국 171 천국 187 추사적거지 194 호기심 사절 제주해녀 203 ‘신병공장’모슬포훈련소 213 모슬포는 전시 ‘연예수도’ 222 서귀포에 환생한 이중섭 230 피안의 섬 이어도 241 돌하르방과 환해장성 249 제주도를 바꾼 맥그린치 신부 260 세계지질공원을 아시나요? 273 여군과 해병대의 요람 제주도 282 제3부 울어도 죄가 되는 4·3사건 외면할 수 없는 4.3 293 아아, 무동이왓 마을! 301 너븐숭이 사건이 말하는 것 309 죽어서 얻은 이름 ‘무명천 할머니’ 318 ‘백조일손’의 무덤이라니 325 열세 살 소년의 4.3사건 334 내가 겪은 4.3 342풍파가 많았던 제주도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4·3 사건까지를 아우른 현장답사 르포 ‘제주 사용 설명서’가 나왔다. 올레 길을 걸으며 읽는 책이라는 설명이 제목에 덧붙었다. 언론인 문창재가 지난 12년간 100번 넘게 그곳에 갈 때마다 숨은 제주의 모습을 더듬어 찾아다닌 탐방기 34편을 담은 책이다. 한국일보 논설위원실장을 지낸 그는 퇴직 후 제주대학교 HR 아카데미 고전읽기 수업을 맡아 매월 제주에 갈 때마다 그 땅의 역사와 문화현장을 타박걸음으로 찾아 다녔다. 대학이 5·16 도로변에 있어 수업 후 한라산 오르기를 즐겼다. 그러다가 항몽 유적지 표지판을 목격한 것이 계기가 되어 몰랐던 제주도 역사에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왜 삼별초 유적이 제주도에 있을까. 이런 의문에서 시작된 역사 탐색은 제주도가 고려시대 이래 중죄인들이 내쳐졌던 유형의 땅이었다는 사실에서부터, 일제강점기 미군상륙전에 대비해 전도를 불침항모 같은 요새화를 시도했던 근세사로 이어졌다. 제주해안 암벽마다 뚫린 수많은 진지동굴, 오름 꼭대기의 토치카와 고사포진지 유허, 산허리에 숭숭 뚫린 산복동굴, 온전한 부대 하나를 수용할 정도의 지하 시설공간이 왜 궁벽한 그곳에 그리도 많이 필요했던지, 하나하나 파악해가는 과정은 놀라움과 통분의 연속이었다. 태평양전쟁 말기 미군의 제주도 상륙을 겁낸 일본이 도민을 닦달하여 그런 시설을 만든 것이 가련하기도 했다고 저자는 말한다. 마치 무너지는 하늘을 기둥 몇 개 세워 막아보려는 몸부림처럼 보였다는 것이다. 그 전쟁의 막바지, 제주도민을 뭍으로 소개시키던 여객선 세 척이 침몰당하여 천 명이 넘는 주민이 수장된 사건들은 우리 현대사에 결락되었다. 세 사건 가운데 하나는 조난자가 축소되어 한 줄 기록으로 남았지만, 하나는 발생 사실 자체도 파묻혀 있었다. 나머지 하나는 아직도 전모불상으로 파묻혀 있다. 이 두 사건을 파헤친 것은 귀중한 역사발굴로 평가된다. 올레 길을 걸으면서 만나게 되는 역사의 흔적도 많다. 인기 높은 서귀포 법환포구 올레 길에서는 목호의 난을 진압하기 위해 출병했던 최영 장군의 옛 전쟁을 기념하는 석물과 막숙(숙영지) 터를 볼 수 있다. 정방폭포 길에서는 서복전시관과 ‘서불과차(徐市過此)’ 과두문자가 새겨졌었다는 단애를 둘러보며 ‘서귀포’란 지명의 유래를 확인할 수 있다. 제주시 올레 길에서는 기자(祈子)사상의 흔적을 보여주는 동자복 서자복 미륵상과, 관덕정 돌하르방 모습이 그토록 남성의 양물을 빼닮은 까닭을 수긍하게 된다. 제주 역사 1번지 관덕정은 이재수의 난 현장이고 종착지이기도 하다. 제주 동쪽 해안지대를 걸을 때는 삼별초가 쌓았다는 환해장성 유적도 만나볼 수 있다. 모슬포 해안지대에서는 추사 김정희 적소와 알뜨르 비행장 유적, 옛 육군 제1훈련소 터, 이재수의 난을 설명한 대정삼의사비, 관비 정난주의 유택과 아기를 안고 선 그 모자 상이 있다. 동쪽 해안지대에서는 해녀들의 항일운동 기념관과 기념공원을 만날 수 있다. 취재기간에 있었던 4·3 사건 70주년을 계기로, 그 피비린내 나는 현장들도 두루 둘러보았다. 조천읍 북촌리는 최초로 4·3 사건의 참상을 고발한 현기영의 소설 <순이 삼춘> 현장이다. 그 마을 너븐숭이 기념관에 전시된 ‘울어도 죄가 되었다’는 그때 사진과 서화류들은 당시의 비극을 짐작할 단서이기도 하다. ‘입산자’들과 주민의 접선을 막는다고 당국이 불태워버린 한라산 중 산간 지역 80여개 마을은 아직도 수풀 속에 폐허로 잠들어 있다.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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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
청소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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