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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과 비평 199호 - 2023.봄
창비 / 창작과비평 편집부 (지은이) / 2023.03.01
72,000

창비소설,일반창작과비평 편집부 (지은이)
10·29 이태원참사에서 드러나듯 새 정부가 보인 무능과 무책임은 공동체적 가치와 민주주의의 의미를 무너뜨리고 그것이 ‘소중하다’는 감각 자체를 훼손하는 데까지 나아가고 있다. 본지 부주간인 황정아 문학평론가는 “거듭 의미를 갱신하는 민주주의만이 살아 있는 민주주의”(「책머리에」)임을 다시금 새기며, 우리가 잠깐의 좌절을 털고 서로를 격려하며 크고 작은 싸움들을 북돋을 시간이라고 역설한다. 『창작과비평』 2023년 봄호 특집은 ‘위기의 한국, 무엇을 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혼란스러운 정치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상력이 필요한지 두루 살핀다. 백낙청 이태호 유해정이 ‘적 만들기’에 열중하는 정부에 맞서 연대와 희망을 재건해야 하는 절실함, 나아가 그것이 인류사회 대전환을 이끌 ‘개벽’의 길이기도 하다는 중요한 문제의식을 담았다. ‘논단’의 김종엽은 정치인을 향한 품행비평의 사회적 양상과 그것이 야기하는 문제점을 짚으며 우리의 정치 인식에 유의미한 질문을 던지는 한편, 도올 김용옥은 동학 경전의 발간을 화두로 타종교와 대비되는 동학의 핵심적 면모를 꼼꼼히 밝힌다. 급변하는 세계경제의 흐름과 한국경제의 갈 길을 고루 논한 ‘대화’란 역시 풍성하다. 청소년주거권운동의 모습을 담은 ‘현장’의 글 그리고 문학 부문의 시·소설 신작 및 문학평론, 고형렬 시인의 인터뷰도 눈길을 끈다.책머리에 미래에 관해 알고 있는 것들 / 황정아 특집_위기의 한국, 무엇을 해야 하나 백낙청 / 2023년에 할 일들: 살던 대로 살지 맙시다 이태호 / ‘적’을 만드는 정부와 시민사회 연대의 재건 유해정 / 우리, 사라지지 말자 대화 김양희 남종석 이용우 이일영 / 격변하는 세계, 기로에 선 한국경제 시 강우근 / 세상의 모든 과학자 외 강지이 / 도로 끝 외 김경후 / 사진 외 김소연 / 구완 외 김승일 / 감사의 말 외 김언 / 오후 8시경에 비 외 나희덕 / 피와 석유 외 남현지 / 하나의 문만 열린다면 외 박철 / 가을의 전설 외 서효인 / 카드와 뺨 외 이문길 / 12월 말에 내리는 눈은 외 최정 / 뿌리 무덤 외 피재현 / 딸 자랑 외 소설 박솔뫼 / 투 오브 어스 백수린 / 빛이 다가올 때 윤고은 / ㅇㅊㅎ 전성태 / 조용한 생활 정성숙 / 하찮은 찔레꽃은 피고 논단 김용옥 / 동학 경전의 탄생: 케리그마를 거부한 천안·목천판 『동경대전』과 『용담유사』 김종엽 / 정치와 품행에 관하여 문학평론 오연경 / 자본주의 악천후와 이행의 감각: 미래를 사유하는 시의 역량에 대하여 김주원 / 여성의 돌봄에서 공동체의 돌봄으로: 최근 소설의 가족 이야기를 중심으로 작가조명 고형렬 시선집 『바람이 와서 몸이 되다』 박형준 / 다시 문 앞으로 돌아온 시인의 초상 문학초점 김소영 안희연 양재훈 / 이 계절에 주목할 신간들 현장 김시연 / 청소년주거권운동으로의 초대 산문 허태임 / 오지여서 좋고 오져서 좋은 봉화 (내가 사는 곳 5) 촌평 신진욱 / 구해근 『특권 중산층』 김태우 / 함세웅 『함세웅의 붓으로 쓰는 역사기도』 하승창 / 주은경 『어른에게도 놀이터가 필요하다』 김윤영 / 조문영 『빈곤 과정』 이우창 / 아미타브 고시 『육두구의 저주』 전승민 / J. B. 매키넌 『디컨슈머』 강경석 / 임우기 『유역문예론』 김태성 / 위화 『원청』 한충수 / 고명섭 『하이데거 극장』 황현진 / 서명숙 『흡연 여성 잔혹사』 제21회 대산대학문학상 발표 최주연(시) 김여름(소설) 김나경(희곡) 민선혜(평론) 창비의 새책 독자의 목소리10‧29 이태원참사에서 드러나듯 새 정부가 보인 무능과 무책임은 공동체적 가치와 민주주의의 의미를 무너뜨리고 그것이 ‘소중하다’는 감각 자체를 훼손하는 데까지 나아가고 있다. 본지 부주간인 황정아 문학평론가는 “거듭 의미를 갱신하는 민주주의만이 살아 있는 민주주의”(「책머리에」)임을 다시금 새기며, 우리가 잠깐의 좌절을 털고 서로를 격려하며 크고 작은 싸움들을 북돋을 시간이라고 역설한다. 『창작과비평』 2023년 봄호 특집은 ‘위기의 한국, 무엇을 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혼란스러운 정치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상상력이 필요한지 두루 살핀다. 백낙청 이태호 유해정이 ‘적 만들기’에 열중하는 정부에 맞서 연대와 희망을 재건해야 하는 절실함, 나아가 그것이 인류사회 대전환을 이끌 ‘개벽’의 길이기도 하다는 중요한 문제의식을 담았다. ‘논단’의 김종엽은 정치인을 향한 품행비평의 사회적 양상과 그것이 야기하는 문제점을 짚으며 우리의 정치 인식에 유의미한 질문을 던지는 한편, 도올 김용옥은 동학 경전의 발간을 화두로 타종교와 대비되는 동학의 핵심적 면모를 꼼꼼히 밝힌다. 급변하는 세계경제의 흐름과 한국경제의 갈 길을 고루 논한 ‘대화’란 역시 풍성하다. 청소년주거권운동의 모습을 담은 ‘현장’의 글 그리고 문학 부문의 시·소설 신작 및 문학평론, 고형렬 시인의 인터뷰도 눈길을 끈다. [특집] 위기의 한국, 무엇을 해야 하나 --------------------------------------------------------------- 이번호 특집은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기 위한 실천 방법을 ‘나’라는 개인부터 시민사회운동 및 공동체적 연대까지 다양한 차원에서 점검하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고민하는 글들을 모았다. 서울대 명예교수 백낙청은 윤석열정권의 등장이 촛불혁명의 중단이기는커녕 바로 그 때문에 일어난 “변칙적 사건”이며 정치권과 언론 등 곳곳에서 목도되는 온갖 기현상 역시 촛불이 낳은 결과임을 밝힌다. “살던 대로 살아서는” 이 국면조차 타개할 수 없다고 강조하는 그의 글은 정권퇴진 또한 상상력을 발휘할 사안으로 설명하며 여러 경우의 수를 꼼꼼히 짚는 한편, 우리의 싸움이 인류사회를 근본부터 바꿀 ‘개벽’의 핵심계기인 만큼 눈앞의 과제를 외면하지 않고 창조적 실천방식을 연마하자고 제안한다. 참여연대 운영위원장 이태호는 적극적 전망과 정책이 전무한 정부가 제 눈에 거슬리는 집단을 ‘적’으로 만들며 연명하는 사이 한국사회에 닥친 복합위기의 심각성을 세세하게 점검하는 데서 논의를 시작한다. 지금의 만성적 위기가 반드시 더 나은 사회로의 전환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는 경고와 함께 사회적 연대의 회복과 정치개혁 실현을 중심으로 시민사회운동의 과제를 제시한다. 이어지는 기록활동가 유해정의 글은 생명 희생과 인권침해가 겹쳐진 10‧29참사, 탄압이 노골화된 산업재해 현장, 반사회적 행위로 낙인찍힌 장애인 권리투쟁 등 새 정부 출범 이후 특히 사회적 약자들의 삶에서 목격된 인권 퇴행의 생생한 사례들을 전한다. 그럼에도 저항과 희망 역시 결코 사라진 적이 없음을 증언하며 ‘사부작사부작’ 함께하자고 다짐한다. [대화] 격변하는 세계, 기로에 선 한국경제 ---------------------------------------------------------- 이번호 대화는 경제학자 이일영의 사회로 대구대 김양희 교수, 경남연구원 남종석 연구위원, 국회의원 이용우가 참여했다. 특집의 문제의식과 조응하며 국민들에게 체감되기 시작한 경제위기의 세계사적 맥락과 대응방안을 논한다. 팬데믹 이후 지속되는 위기, 고물가‧고금리 및 금융 불안정, 러시아-우끄라이나 전쟁과 미‧중 갈등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격변’의 세계 정치경제적 함의에서 출발하여 한국경제의 위태로운 실상을 진단한다. 특히 시장의 자율성 및 작은 정부를 기조로 하는 현 정부의 경제정책이 가진 위험성을 짚으며 지역문제 해결, 탈탄소화와 산업구조 고도화, 디지털 전환 등의 중점 과제까지 두루 분석한다. 지금 우리가 경제에 관해 알아야 하는 거의 모든 것을 짚어주는 좌담이다. 논단ㆍ현장 -------------------------------------------------------------------------------------------- 논단 역시 흥미진진한 읽을거리가 되리라 믿는다. 도올 김용옥은 1883년 천안·목천에서 이루어진 동학 경전의 집중적 발간이 갖는 의미를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필치로 설명한다. 타종교와 구분되는 동학의 핵심 면모를 특히 ‘케리그마’가 없다는 점과 연관지어 풀어내는 한편, 이 목천판을 둘러싼 그간의 인식을 바로잡을 구체적 사실들을 흥미롭게 짚는다. ‘품행비평’이라는 주제로 눈길을 끄는 사회학자 김종엽의 글은 정치인의 품행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이 곧 정치적 판단을 매개한 사례를 되짚어본다. 나아가 정치인식의 주된 습속이 되어버린 품행비평의 틀에서 벗어나는 일이 더 나은 사회로의 진일보를 위한 공부의 일환임을 보여준다. 현장에서는 김시연 활동가가 조금은 생소한 분야일 수 있는 청소년주거권운동으로 우리를 초대한다. 가출이라는 호명에 가려진 ‘탈가정’의 맥락과 시설의 한계를 환기하며 청소년주거권 보장이 더 평등하고 행복한 사회로 가는 중요한 계기임을 알려준다. 창작: 시ㆍ소설 ---------------------------------------------------------------------------------------- 이번호 창작란도 그득히 채워졌다. 강우근 강지이 김경후 김소연 김승일 김언 나희덕 남현지 박철 서효인 이문길 최정 피재현까지 열세 시인의 신작 시편들이 감각을 일깨우며 더 넓은 사유로 우리를 이끈다. 소설란은 다채롭고 밀도있는 성찰을 담은 박솔뫼 백수린 윤고은 전성태 정성숙의 신작단편을 수록했다. 작가조명ㆍ문학평론ㆍ문학초점------------------------------------------------------------------------ 작가조명에서는 시선집 『바람이 와서 몸이 되다』를 출간한 고형렬 시인을 후배 시인 박형준이 만났다. 고형렬 시인과의 특별한 첫만남부터 “시인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모두 해”낸 그의 삶과 40년 시력(詩歷)을 꼼꼼하게 톺는다. 문학평론가 오연경은 지난호 특집의 문제의식을 숙고해 문학의 새로운 정치성에 대한 사유를 이어간다. ‘자본주의의 악천후’를 예민하게 감지한 최근의 시들을 중심으로 ‘이행의 문학’의 가능성을 탐구한다. 신예 평론가 김주원은 황정은과 김유담의 소설을 찬찬히 검토한다. 한국사회의 뿌리 깊은 관념으로부터 벗어나 가족 이야기를 다시 쓰는 여성서사를 통해 공동의 삶을 가능케 할 돌봄의 상상력을 규명한다. 문학초점에서는 안희연 시인의 진행으로 어린이 독서교육자 김소영 작가와 양재훈 문학평론가를 초대해 이 계절에 주목할 여섯권의 시집과 소설에 관해 풍부하고 진솔한 대화를 나눈다. 산문ㆍ촌평 -------------------------------------------------------------------------------------------- 어느새 뚜렷한 존재감으로 자리 잡은 산문 연재 ‘내가 사는 곳’의 이번호 주인공은 경북 봉화이다. 식물분류학자 허태임이 남다른 시선으로 봉화의 ‘올진’ 면면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근사한 생태에세이로도 손색이 없거니와 무엇보다 지역을 바라보는 필자의 다정함이 빛난다. 이번호 촌평란도 빠짐없이 단단한 사유로 빛나는 글들이 묶였다. 학술서와 회고록, 소설까지 망라하여 특권화된 중산층, 민주주의의 토대로서의 시민교육, 빈곤 문제, 기후위기와 소비 문제 등에 대한 폭넓은 문제의식을 담았다. 제21회 대산대학문학상 발표 ------------------------------------------------------------------------- 봄호에는 대산대학문학상 수상작이 소개된다. 제21회 수상자 최주연(시), 김여름(소설), 김나경(희곡), 민선혜(평론)의 패기 넘치는 활약이 기대된다. 자세한 심사평과 수상소감도 함께 찾아볼 수 있다.
칼로리컷 다이어트 레시피
싸이프레스 / 이정미 (지은이) / 2019.09.30
13,800원 ⟶ 12,420원(10% off)

싸이프레스건강,요리이정미 (지은이)
‘내가 아는 그 맛’이 제일 무서운 다이어터 & 유지어터를 위한 레시피. 고칼로리 음식의 조리법과 식재료를 바꿔 ‘아는 맛’의 칼로리를 확 낮춘 다이어트 식단이며, 체중 감량 후 유지기에 접어든 유지어터에게 꼭 필요한 레시피다. 레시피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어떤 메뉴라도 다이어트식으로 바꿀 수 있도록 ‘칼로리컷 메뉴 개발 포인트’를 자세히 소개해 독자들이 본인만의 레시피를 개발,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Prologue 절대 실패하지 않는 다이어트 3단계 저절로 살 빠지는 생활습관 Intro. 칼로리컷 다이어트 기본 가이드 칼로리컷 다이어트 레시피란 칼로리컷 다이어트 레시피 개발 포인트 1. 주재료를 바꾸면 칼로리가 확 낮아져요 2. 양념 종류를 바꾸면 더 가볍고 맛있어져요 3. 조리법을 바꾸면 더 건강해져요 칼로리컷 기본 계량법 칼로리컷 기본 레시피 1. 밥 2. 곁들임 메뉴 4종 3. 샐러드 드레싱 4. 스무디 책 100% 활용하기 Part 1. 가벼운 한 끼_ 칼로리컷 한 그릇 요리 라볶이 / 라면 / 짜장면 / 대파 달걀볶음밥 / 짬뽕 / 베지오믈렛 브로콜리 크림수프 / 버섯 크림파스타 / 알리오 에 올리오 / 까르보나라 새우 토마토리소토 / 라자냐 / 맥앤치즈 / 시금치 퀘사디아 / 치킨 엔칠라다 해산물 빠에야 / 돈코츠라멘 / 일본식 채소커리 / 오야꼬동 / 텐동 명란 크림우동 / 팟타이 / 나시고랭 / 중국식 가지덮밥 / 마파두부덮밥 치킨마요덮밥 / 김치돌솥밥 PLUS INFO. 칼로리컷 다이어트 밀프렙 Part 2. 특별하게 즐기는 한 끼_ 칼로리컷 일품요리 파전 / 골뱅이무침 / 고추잡채 / 불고기전골 / 잡채 / 오징어볶음 돼지고기 고추장구이 / 찹스테이크 / 닭볶음탕 / 치킨너겟 몽골리안치킨 / 짜조 / 칠리새우 / 오꼬노미야키 / 페타치즈 새우피자 마약옥수수피자 / 하머스 플레이트 / 파히타 / 에그인헬 / 셰퍼드파이 PLUS INFO. 칼로리컷 일품요리 1+1 메뉴 Part 3. 달콤한 충전_ 칼로리컷 디저트 팬케이크 / 티라미수 / 애플파이 / 브라우니 / 스콘 / 블루베리잼 오레오 아이스크림 / 노오븐 당근케이크 / 노오븐 치즈케이크 / 바나나푸딩 PLUS INFO. 칼로리컷 디저트 차 TEA Part 4. 이것저것 다 귀찮을 땐, 100 칼로리컷 3분 요리 쌀국수 / 냉모밀 / 우동 / 비빔면 / 콩국수 / 미역라면 매콤 잔치국수 / 브로콜리 크림리소토 / 토마토리소토 / 프리타타 Index 칼로리컷 다이어트 14일 챌린지_식단표 & 식재료 리스트맛과 포만감은 그대로, 칼로리는 반으로! ‘아는 맛’에 무너졌던 다이어터를 위한 요리책 어떤 음식이라도 식재료 2~3가지만 바꾸면 다이어트 식단이 된다! 먹고 싶은 음식, 더 이상 참지 말고 칼로리컷 레시피로 맛있게 먹으면서 다이어트하자! 라볶이, 짜장면, 크림파스타, 애플파이 같이 살찌는 음식의 칼로리를 확 낮춘 레시피로 화제를 모았던 크리에이터, 라엘라Laella의 핵심 레시피 대공개! 다이어터에게는 ‘내가 알고 있는 그 맛’이 가장 무서운 적일 때가 있다. 『칼로리컷 다이어트 레시피』에는 음식 본연의 맛은 유지하면서 몇 가지 식재료와 조리법을 바꿔 ‘아는 맛’을 더 건강한 저칼로리 요리로 만드는 특급 레시피가 담겨있다. 무작정 굶거나 먹고 싶은 음식을 참는 다이어트는, 일시적 효과를 볼 수 있지만 언젠간 무너질 수밖에 없다. 요요와 식단 조절이 반복되면 체중은 늘고 살은 더 찌게 된다. 하지만 ‘칼로리컷 다이어트’는 먹고 싶은 음식을 참느라 받았던 스트레스 없이 다이어트가 가능하다. 조리 방법과 식재료가 간단하고 기본적인 방법만 숙지하면 누구나 쉽게, 평생 실천할 수 있는 식단인 것이다. 다이어트를 하며 어느 순간 ‘아는 맛’에 식욕이 폭발해 무너진 경험이 있다면, 지금 당장 칼로리컷 다이어트에 도전해보자! 『칼로리컷 다이어트 레시피』의 장점 √ 평생 날씬하게! 지속 가능한 다이어트 방법을 소개해요. √ 누구나 쉽고 빠르게 요리할 수 있는 간단 레시피를 담았어요. √ 채소를 맛있게, 듬뿍 섭취할 수 있어 채식주의자나 비건에게도 추천해요. √ 소화에 부담되지 않도록 단백질은 과하지 않게, 하루 필요량에 맞춰 구성했어요. 요요 없이 13년째 43kg! 평생 날씬한 그녀의 비밀은, 칼로리컷 레시피! 인기 유튜버이자 이 책의 저자인 라엘라(이정미)는 급격한 체중 증가를 경험한 후, 식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크게 깨달았다. 먹는 즐거움은 포기할 수 없었기에 살찌는 원리와 살 빠지는 방법을 공부했고, 조금만 신경 쓰면 어떤 음식이라도 다이어트식으로 즐길 수 있는 ‘칼로리컷 다이어트 레시피’를 개발했다. 그 후 많은 칼로리컷 다이어트 정보들을 SNS와 유튜브를 통해 공유하면서 수많은 다이어터와 유지어터의 워너비가 되었다. [유튜브에 올라온 칼로리컷 다이어트 레시피 생생 리뷰] “기존 다이어트 식단은 뻔해서 별로 흥미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 식단은 새롭고, 다양하고 먹고 싶은데, 칼로리까지 낮아서 정말 고마웠어요. 이 식단으로 6kg 이상 쉽게 뺏습니다.” - 연* 님 “이 레시피 덕에 다이어트가 더는 괴롭지 않아요 ♥♥.” - k***** 님 “진짜 대박이에요. 맛없는 다이어트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준 분이에요. 진짜 조금만 선택을 잘 하고 노력하면 다이어트도 맛있게, 힘들지 않고 즐겁게 할 수 있다는 점을 몸소 보여주시는 것 같아요. 정말 감사해요~.” -루** 님 ‘내가 아는 그 맛’이 제일 무서운 다이어터 & 유지어터를 위한 레시피! ‘오늘부터 다이어트다!’라고 다짐하는 순간, 평소에 자주 먹었던 라볶이, 짜장면, 스파게티, 치즈케이크 같은 고칼로리 음식이 더 간절히 생각난다. 그래서 다이어터 사이에는 ‘아는 맛이 제일 무섭다.’는 명언이 있을 정도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칼로리컷 다이어트 레시피’는 고칼로리 음식의 조리법과 식재료를 바꿔 ‘아는 맛’의 칼로리를 확 낮춘 다이어트 식단이며, 체중 감량 후 유지기에 접어든 유지어터에게 꼭 필요한 레시피다. 레시피뿐만 아니라 누구든지 어떤 메뉴라도 다이어트식으로 바꿀 수 있도록 ‘칼로리컷 메뉴 개발 포인트’를 자세히 소개해 독자들이 본인만의 레시피를 개발,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칼로리컷 다이어트 레시피 100가지 + 칼로리컷 다이어트 14일 챌린지_식단표 수록! 칼로리컷 기본 밥, 두부로 만드는 칼로리컷 치즈, 기타 곁들임 메뉴와 저칼로리 드레싱, 다이어트의 효과를 높여줄 스무디 등의 <칼로리컷 기본 메뉴>를 시작으로, 고칼로리 음식의 맛과 포만감은 살리고 칼로리만 확 낮춘 <칼로리컷 한 그릇 요리> 27품, <칼로리컷 일품요리> 20품, <칼로리컷 디저트> 10품과 <100칼로리컷 3분 요리> 10품을 소개하며, 다이어트 밀프렙 레시피, 칼로리컷 일품요리를 활용해 만들 수 있는 1+1 레시피, 다이어트에 도움을 주는 차를 소개한 [플러스 인포]까지!! 총 100가지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다. 또한 부록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하려는 분이나 급하게 찐 살을 빼고 싶은 분이 오늘부터 당장 따라 할 수 있는 ‘식습관 개선 칼로리컷 다이어트 챌린지’ 14일 식단표를 실어 더할 것도, 뺄 것도 없이 쫀쫀하게 구성했다. 한눈에 보기 쉬운 메뉴 활용도 아이콘과 과학적으로 분석한 칼로리 표기! 칼로리컷 레시피 각각의 활용도를 한눈에 보기 쉽게 아이콘으로 표시했다. 또한, 책 속에 표기한 칼로리는 한국영양학회의 영양 분석 프로그램(CAN)으로 산출했고, 프로그램에 등재되지 않은 식재료의 칼로리는 해당 식재료 성분표의 정보를 기준으로 계산해 더 믿을 수 있다. 살 안 찌는 ‘체질’이 아니라면, 살 안 찌는 칼로리컷 다이어트 ‘식습관’으로 평생 날씬하게! 오늘부터 인생 몸매 만들기를 시작하자!
보태니컬 생활 소품
Ŭ / 애플민트 (지은이), 조찬희 (옮긴이) / 2019.09.30
7,000원 ⟶ 6,300원(10% off)

Ŭ취미,실용애플민트 (지은이), 조찬희 (옮긴이)
꽃, 열매, 잎이나 줄기 등 식물을 모티브로 한 ‘보태니컬’ 소품을 자수실과 코바늘을 사용해 만드는 방법을 담았다. 잎사귀 모양의 이어링, 나무 열매 브로치, 라벤더 코르사주 등 평소에 포인트로 착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와 아네모네 미니 파우치, 제비꽃 키친크로스 행어, 연꽃 캔들 홀더 등 지인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디자인 소품 50점을 소개한다.덩굴장미 액세서리 스노베리 액세서리 잎사귀 피어스와 이어링 제비꽃 & 화이트 빌리버튼 키친크로스 행어 튤립 & 엉겅퀴 명함 지갑 아이슬란드 양귀비 & 미모사 코르사주 라벤더 & 카밀러 코르사주 마거리트 & 아네모네 미니 파우치 은방울꽃 & 샌더소니아 참 나무 열매 브로치 플라워 북마크 수국 & 탠지 휴대용 티슈 케이스 아이리시 플라워 & 잎사귀 액세서리 연꽃 캔들 홀더 애스터 도일리 유리병 커버 장식용 미니 다육식물 다육식물 바구니와 화분 수국, 아네모네, 라벤더, 카밀러 … 꽃과 식물의 사랑스러운 색감과 포근함을 담은 자수실과 코바늘로 만드는 생활 소품 50 꽃, 열매, 잎이나 줄기 등 식물을 모티브로 한 ‘보태니컬’ 소품을 자수실과 코바늘을 사용해 만드는 방법을 담았다. 잎사귀 모양의 이어링, 나무 열매 브로치, 라벤더 코르사주 등 평소에 포인트로 착용할 수 있는 액세서리와 아네모네 미니 파우치, 제비꽃 키친크로스 행어, 연꽃 캔들 홀더 등 지인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디자인 소품 50점을 소개한다. 또한 자수실 다루는 법과 코바늘뜨기의 기초 기법을 친절한 과정 사진과 그림을 통해 설명하고 있어 코바늘뜨기를 처음 하는 사람도 이 책을 통해 차근차근 시작해볼 수 있다. 기본적으로 다양한 색을 보유한 자수실을 사용하기 때문에 작품이 입체적이고, 취향에 따라 색의 조합을 달리할 수 있으니 개성 풍부한 작품을 만들어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보태니컬 무드를 연출해보자.
알래스카 한의원
사계절 / 이소영 (지은이) / 2023.03.30
15,000원 ⟶ 13,500원(10% off)

사계절소설,일반이소영 (지은이)
이소영 작가는 우연히 동양의학을 접하게 되면서 몸과 마음, 병의 관계성을 탐구해 나가는 과정에서 한 문장을 떠올렸다. ‘한국에서는 치유되지 못하는 병을 가지게 된 여자가 자신의 병을 치료하기 위해 알래스카에 가게 된다’. 이 로그라인에서부터 시작된 소설은 주인공을 알래스카에 있는 한의원으로 데려간다. 가벼운 교통사고를 겪은 뒤로 오른 팔과 손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끔찍한 통증을 얻게 된 주인공은, 여러 병원을 다닌 끝에 ‘복합통증증후군’이라는 병명을 얻게 된다. 그러다 정확한 진단 기준도, 치료 사례도 없는 이 병을 완치했다는 논문을 발견하게 되는데. 웬걸, 그곳이 다름 아닌 알래스카에 있는 한인 한의원이다. 주인공은 그길로 알래스카로 향하는 비행기에 오른다. 한국에 있던 직장인을 하루아침에 알래스카의 한가운데로 옮겨 놓는, 다소 황당무계하게 보일 수 있는 전개에도 연신 고개를 끄덕이며 읽게 만드는 것이 바로 이소영 작가만이 가진 힘이다. 눈보라가 치는 미지의 대륙, 환상적인 이야기가 벌어질 것만 같은 알래스카라는 배경에서 펼쳐지는 지극히 현실적인 고민과 상처는 곧, 지금 우리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출간 전 영화 판권 계약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힘 역시 그 보편성과 탄탄한 스토리에 대한 믿음에 있다고 보인다.알래스카 한의원 7 작가의 말 302출간 전 영화 판권 계약 완료! 〈로봇, 소리〉 〈여고괴담3-여우계단〉 〈미확인 동영상-절대클릭금지〉 등 다수의 영화 각본을 쓴 이소영 작가의 첫 장편소설! 김호연 작가(『불편한 편의점』) 추천 도서 흡입력 있는 전개와 반전을 거듭하는 속도감, 한 편의 로드무비처럼 알래스카에서의 여정이 눈앞에서 생생하게 펼쳐진다 『알래스카 한의원』은 오랜 시간 각본을 써온 작가의 첫 장편소설인 만큼, 입체감 있는 등장인물과 순식간에 독자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당기는 흡입력 있는 전개로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며 이야기가 진행된다. 독자들은 한국에서 알래스카로, 다시 알래스카 이곳저곳, 호머, 앵커리지, 스워드로 이동하며 한 편의 로드무비처럼 생생하게 펼쳐지는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을 치료하기 위해 알래스카로 떠나게 된 이지와 알래스카 한의원의 고담 의사, 한의원 아래층에서 화원을 운영하는 리토, 한인 민박 픽업트럭을 운전하는 핌과 쿠바 모텔 프런트에서 일하는 캐롤라인, 미시즈 정 그리고 시차 유령까지…. 이지는 오른팔을 치료하러 떠난 알래스카에서 예기치 못한 질문과 인물들을 만나게 되는데. 과연 이지는 오른팔에 붙은 유령을 떼어내는 과정에서 어떤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걸까? 오른팔에 붙은 유령을 떼어내기 위해 떠난 여정에서 잊었던 과거의 시간이 되살아나기 시작했다 이지는 가벼운 교통사고를 겪은 뒤로 오른 손과 팔에 끔찍한 통증을 느끼기 시작한다. 결국 마우스조차 쥘 수 없는 상태가 되어 일까지 그만두지만, 어느 병원을 가도 단순 타박상이라는 이야기만 한다. 병원비로 얼마를 썼을까, 가늠할 수 없을 때쯤에야 병명이 선고되었다. 바로 ‘복합통증증후군’. 이지는 드디어 병명을 알았다는 안도와 동시에 더한 좌절감을 맛보게 된다. 이름도 생소한 이 병은 정확한 원인도, 제대로 된 치료 사례도 없다는 것. 이지는 간절한 마음으로 ‘복합통증증후군 치유 모임’에 찾아간다. 그곳에서 헬로키티 인형 탈을 쓴 소녀로부터 놀라운 정보를 듣게 되는데, 바로 치료 사례가 적힌 논문이 있다는 것. 이지는 소녀의 말대로 ‘알래스카에 있는 한의원에서 복합통증증후군이 완치되었다’는 내용의 논문을 발견하고, 다시 모임에 나간다. 그러나 모두들 그 논문이 거짓이라고 말하고, 이 정보를 처음 알려준 소녀 역시 모습을 보이지 않는데…. 이지는 논문 속 ‘완치’의 정체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더불어 이 무모한 여정 끝에 어떻게든 알게 될 진실을 위해, 알래스카 한의원이 있는 호머로 향하게 된다. 알래스카까지 가지고 온 동화책 속 마지막 문장, “시차 유령은 또 어떤 아이를 먹으러 갔을까요?” 이지는 알래스카 한의원의 고담 의사에게 치료를 받으면서, 그동안 다른 병원에서는 한 번도 들어본 적 없는 질문을 받는다. “교통사고가 일어난 날 무슨 일이 있었죠?” 사고 전후를 기점으로 있었던 일을 모두 적어보라는 고담의 말 앞에서, 이지는 처음으로 그날을 돌아보게 되는데. 사고가 난 날은 평소와 다름없던 하루였다. 다만 조금 다른 점이라면, 서점에서 『시차 유령』이라는 동화책을 산 것 그리고 무엇에 이끌리듯 그 동화책을 알래스카까지 가지고 오게 되었다는 것. 이지 자신조차 특별하게 여기지 않았던 일이었지만, 고담은 동화책과 자동차 사고를 연결 짓기 시작한다. 이지는 동화책 속 마지막 문장을 가만히 들여다본다. “시차 유령은 또 어떤 아이를 먹으러 갔을까요?” 순간 오른 손가락에서부터 통증이 몰려오기 시작한다. 동화책 속 내용을 따라가기 시작하면서, 이지는 점점 잊고 있던 과거의 기억을 떠올리기 시작하는데. 과연 이지의 오른팔 속 세포가 기억하는 아픔과 동화책 사이에는 어떤 연관성이 있는 걸까? 독자들이 이 연관성을 찾아가면서부터 이야기는 이전과는 다른 분위기, 다른 속도를 띠기 시작할 것이다. 어쩌면 이야기가 삶을 치유할 수도 있다고 속삭이는 추운 곳에서 온 따뜻한 이야기 처음 앵커리지 공항에 도착해 이지가 발견한 피켓에는 ‘Welcome, Easy!’라고 적혀 있다. 영문 이름 Izy가 아닌 ‘쉽다’는 뜻의 Easy라고 적힌 걸 보면서, 이지는 살짝 긴장이 풀린다. 한국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통증을 달고 앵커리지 공항으로 오기까지 이지는 너무나 복잡한 마음들을 안고 왔는데, 막상 Easy라고 불리니 모든 일이 쉽게 풀릴 것만 같다. 하지만 이 장면은 이야기의 복선이랄지, 중요하게 눈여겨봐야 할 장치 같은 것은 아니다. 다만 같은 발음이지만 다른 의미로의 전환이라는 점에서, 작품 초반의 이지와 후반의 이지는 분명 다른 사람으로 존재하게 될 것이라는 점에서 눈에 띄는 장면이 된다. 작품 속에서 이지는 인생의 여정에서 갑작스레 길을 잃는 인물이다. 예기치 못한 사고로 건강을 잃고, 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홀로 알래스카로 떠나게 된다. 알래스카 한의원만 찾아가면 다 끝날 것 같던 이야기는 치료가 시작되면서부터 새롭게 시작된다. 이지는 오른 팔과 손의 통증, 『시차 유령』을 쓴 동화 작가의 정체를 파헤쳐나가면서 서서히 잊었던 기억의 조각들을 하나씩 떠올리는데. 통증의 원인에 다가갈수록 더 끔찍한 고통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이지는 홀로 그 기억 속으로 한 걸음 한 걸음 걸어 들어간다. 다시는 그 기억을 외면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현실에서 우리 역시 누구나, 언제라도, 이지처럼 흔들리고, 주저하고, 외롭고, 막막하지만 이 여정을 멈출 수 없어 뚜벅뚜벅 걸어나간다.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걸고 알래스카로 떠나간 이지처럼 우리에게도 온몸으로 인생을 마주할 용기가 이미 있을지도 모른다. 더불어 알래스카에서 만난 인연들이 이지에게 그랬던 것처럼, 돌아보면 우리 역시 혼자가 아닐지도 모른다. 삶에 지쳐 마음껏 헤매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지의 용기를 전하고 싶다.영영 돌아갈 수 없는 세상일지라도 마지막으로 누군가의 목소리를 듣고 싶어 하진 않았을까.문득 이지는 허공 속에 떠도는 아무에게나 무전을 쳐서 말하고 싶었다. ‘나 여기 있습니다.’ 분명 셔터 누르는 소리였다. 이지는 이 소리를 안다. 사진기를 감싼 손바닥의 촉감을 기억한다. 이지는 그 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여러 번 미세하게 들렸다. 하지만 아무리 주위를 둘려봐도 사람은 보이지 않았다. 이지가 먼저 소리쳤다. “나 여기 있습니다!” 서울 오피스텔은 얼음장처럼 차가웠다. 이지는 방바닥에 몸을 누였다. 차가운 기운이 온몸을 휘감아 여전히 알래스카에 있는 거 같았다. 안도가 되었다.
묘신계록 5
ȭȭ / 화화 스튜디오 (지은이) / 2023.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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ȭȭ소설,일반화화 스튜디오 (지은이)
한국 판타지 세계 ‘묘신계’와 예부터 신성한 존재로 모셔진 용에 관해 담은 도감이다. ‘묘신계’는 12지신에 들지 못한 13번째 동물 고양이 ‘묘신'이 다스리는 영혼의 영역이다. 하늘과 땅과 바다가 있고, 해가 뜨고 달이 지는, 일반적으로 인간이 생각하는 정형화된 세계와는 다른 곳으로, 시간과 공간의 개념 역시 중력의 법칙이 작용하는 인간 세상과는 다르게 적용된다. 이곳에는 우리가 흔히 요괴, 귀신, 신수, 신령 등으로 부르는 특별하고 이상한 존재 ‘묘시니’들이 주민으로 살아가고 있다. <묘신계록> 시리즈의 다섯 번째인 <묘신계록 5 : 용·수중 요괴 도감>은 한국 기록 속 용과 그와 관련된 수중 요괴들의 이야기를 담은 세상에 하나뿐인 도감이다. 예부터 용은 동아시아에서 신비하고 강한 힘을 가진 존재로 상징됐다. 거대한 뱀 형상에 온몸이 비늘로 가득하고 네 개의 발을 가진 것이 보편적인 동양 용의 모습이다. 하지만 용은 어디까지나 상상의 동물이기 때문에 민족에 따라 또는 시대에 따라 그 모습이나 기능이 조금씩 달리 파악되어왔고, 다양한 이야기에서 각기 다른 묘사로 표현되어 왔다. 그리고 이렇게 각각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용들을 단 한 권에 담았다.서론 용에 관하여 묘신계 세계관 분류 속성 인간과의 관계 출몰지역 크기와 몸무게 나이 시대 힘(파워지수) 이름 묘시니들 가해신 경삼 계룡 교인 김용순 남대상 낭탁 농당 몽룡 무두룡 물괴왕 물귀신 대장 미용 백능파 백령도 호수 용왕 버드미르 사미르왕 석가미 선묘룡 수괴 수리 신기루 조개 신의 신지께 싱싱 쏘 안개운 안보용 어해등 업룡 역어 영귀 영노 예어 오현 외눈괴 용마 용어 응룡 이독기 인조오룡 장수국 새우왕 적룡 전당강 용왕 피비 해미 허미르 현룡 호국대룡 흑룡 부록 참고문헌 및 출처한국 고전 속 용과 수중 요괴들의 이야기를 모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도감 <묘시의 전설> 속 캐릭터들의 설정 자료집, 그 다섯 번째 이야기 <용·수중 요괴 도감> 이 도감은 한국 판타지 세계 ‘묘신계’와 예부터 신성한 존재로 모셔진 용에 관해 담은 도감입니다. ‘묘신계’는 12지신에 들지 못한 13번째 동물 고양이 ‘묘신'이 다스리는 영혼의 영역입니다. 하늘과 땅과 바다가 있고, 해가 뜨고 달이 지는, 일반적으로 인간이 생각하는 정형화된 세계와는 다른 곳으로, 시간과 공간의 개념 역시 중력의 법칙이 작용하는 인간 세상과는 다르게 적용됩니다. 이곳에는 우리가 흔히 요괴, 귀신, 신수, 신령 등으로 부르는 특별하고 이상한 존재 ‘묘시니’들이 주민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묘신계록> 시리즈의 다섯 번째인 <묘신계록 5: 용·수중 요괴 도감>은 한국 기록 속 용과 그와 관련된 수중 요괴들의 이야기를 담은 세상에 하나뿐인 도감입니다. 예부터 용은 동아시아에서 신비하고 강한 힘을 가진 존재로 상징됐습니다. 거대한 뱀 형상에 온몸이 비늘로 가득하고 네 개의 발을 가진 것이 보편적인 동양 용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용은 어디까지나 상상의 동물이기 때문에 민족에 따라 또는 시대에 따라 그 모습이나 기능이 조금씩 달리 파악되어왔고, 다양한 이야기에서 각기 다른 묘사로 표현되어 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각각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용들을 단 한 권에 담았습니다. 꿈을 조종하는 하얀 용, 백두산의 물줄기를 말린 흑룡, 병을 몰고 다니며 악한 존재 그 자체였던 업룡, 목이 잘려 귀신이 된 용 등 고전과 기록을 뒤져 찾아낸 다양한 용과 그와 관련된 물 속 요괴들의 이야기를 <묘신계록 5: 용·수중 요괴 도감>에서 한 번에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책에 담긴 모든 캐릭터는 한국의 신화·설화를 포함한 고전문헌에서 수집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탄생했으며, 도감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묘신계’만의 설정이 더해졌습니다. 도감 형식이기에 <묘신계록> 시리즈를 보지 않으셔도 내용을 이해하시는데 무방합니다.용에 관하여묘신계에서 용은 차근차근 단계를 거쳐야만 될 수 있는 존재입니다. 뱀이 이지(理智)를 가지게 되고 수련을 시작하여 500년의 세월을 보내면 이무기가 됩니다. ……묘신계의 용은 외형이 조금씩 다를지라도 모두 뿔이 있고, 자신의 존재를 증명할 수 있는 여의주를 가지고 있습니다. 용에게 여의주는 신으로부터 오직 한 개만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용이라는 존재를 증명하는 하나의 특권과 같은 것입니다.
아이의 미래, 아빠하기에 달렸다
21세기북스(북이십일) / 김근규 글 / 20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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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육아법김근규 글
아빠의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작지만 위대한 아빠의 10가지 습관 최근 아빠의 육아 참여가 아이의 자아 존중감과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오면서 육아에 있어서 아빠 역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그야말로 아빠 육아 전성시대라 할 수 있다. 그럴수록 아빠가 느끼는 부담감은 더 커지기 마련이다. 바쁜 업무로 인해 아이와 실질적으로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할 뿐 아니라, 좋은 아빠가 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막막하기 때문이다. 두 아이의 아빠이자 미국 델라웨어 주립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저자는 육아에 있어 엄마와 아빠의 역할은 다르며 아빠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고유한 영역이 있다고 보고, 그 해답을 아빠의 10가지 습관에서 찾았다. 아이들은 아빠의 사소한 말과 행동을 그대로 모방하고 배우려는 습성이 있기 때문에 아이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하는 것보다 아빠 자신이 어떠한 생각과 행동을 해야 할까를 고민하는 것을 우선시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자녀 교육서라기보다는 아빠 교육서라고 할 수 있다. 처음에는 사소한 습관의 실천이라는 명제와 마주하는 것이 전부인 것처럼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이 책을 통해 궁극적으로는 아빠가 된다는 것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프롤로그 : 오늘을 생각하고 내일을 말하는 아빠 아빠의 육아 참여도 진단 테스트 아빠습관1 아빠는 개똥철학자 철학이 있는 아빠가 최고의 멘토다 인생과 삶에 대해 아이와 수시로 이야기하자 아이를 가르쳐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라 아버지로 산다는 것 TIP1 아이의 언어로 대화하는 방법 아빠습관2 아빠는 순수한 스토커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알면 아빠 노릇이 한결 쉽다 눈치는 한 박자 빠르게, 행동은 한 박자 늦게 아이의 성향과 기질을 파악하는 방법 아이의 마음을 움직이는 간단한 법칙 TIP2 양육의 기준에 얽매일 필요는 없다 아빠습관3 아빠는 위대한 미래학자 멀리 보는 훈련이 필요하다 아빠의 격려가 아이의 자신감을 높인다 칭찬은 구체적으로, 꾸중은 격려와 함께 아빠만이 해줄 수 있는 역할 TIP 3 책 읽어주는 아빠가 되자 아빠습관4 거부할 수 없는 아빠의 운명 아빠에게 필요한 사랑의 기술 사랑의 매가 불러오는 체벌의 함정 축복을 부르는 아빠, 저주를 부르는 아빠 작은 배려가 만들어내는 놀라운 변화 TIP 4 자연과 친해지는 비법 전수하기 아빠습관5 하루 10분, 아빠는 슈퍼 개구쟁이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놀이터 아이와 놀 때는 몸을 움직여라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게 아이와의 놀이, 하루 10분이면 충분하다 TIP 5 아이와 함께 노래 부르기 아빠습관6 아빠는 못 말리는 질문쟁이 아빠의 질문이 효과적인 이유 아빠가 가져야 할 일관성에 대해 창의성은 질문으로부터 나온다 좋은 질문과 나쁜 질문 TIP 6 왜 아이들은 물놀이를 좋아할까 아빠습관7 아빠는 둘도 없는 단짝 친구 친구 같은 아빠 vs 권위 있는 아빠 눈을 맞추면 아이의 마음이 열린다 가끔은 아이에게 아빠의 고민을 털어놓자 아이와 단짝 친구가 되는 6가지 방법 TIP 7 가정을 움직이는 힘, 유머! 아빠습관8 아빠는 엄마를 많이많이 사랑해 엄마에게 다정한 모습은 그 무엇보다도 아름답다 아내를 위한 배려는 사소한 습관에서부터 시작된다 건드리지 말아야 할 아내의 콤플렉스 하루에 한 번씩 아이 앞에서 아내를 칭찬하자 TIP 8 아이에게 필요한 습관 목록 만들기 아빠습관9 아빠와 엄마가 만드는 환상의 팀워크 아내의 권리를 인정하자 ‘따로 또 같이’의 즐거움 엄마의 잔소리 vs 아빠의 무관심 양육의 승패는 부부 관계에 달려 있다 TIP 9 아이가 좋은 친구들과 어울리기를 원한다면 아빠습관10 아빠의 유산 내 안의 상처부터 치유하자 당신은 어떤 아빠로 기억되고 싶은가 아이는 아빠의 행동을 따라할 뿐이다 아빠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TIP 10 아빠의 습관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에필로그 : 아이를 키우면서 아빠는 아버지가 된다아이는 부모의 말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부모가 행동하는 대로 따라할 뿐이다 저자는 『아이의 미래, 아빠하기에 달렸다』(21세기북스 펴냄)에서 20년 동안 유아교육 전공자로서 연구했던 이론과, 한국과 미국의 유치원 현장에서 교사와 아버지 연구자로 참여하며 경험한 것들, 또 유아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학생들과 부모를 대상으로 한 연구와 강의들을 통해 아빠가 가졌으면 하는 삶의 좋은 습관 10가지를소개한다. 아빠습관1 아빠는 개똥철학자 : 아빠가 살아오면서 느낀 점이나 삶에 대한 철학을 꾸밈없이 아이의 눈높이로 이야기하자. 철학이 있는 아빠는 그 자체로 훌륭한 멘토다. 아빠습관2 아빠는 순수한 스토커 : 아빠가 아이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바로 관찰이다.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지 관심 있게 지켜보되 먼저 나서서 해결하려고 해서는 안 된다. 아빠습관3 아빠는 위대한 미래학자 : 아빠들은 엄마와 달리 교육의 시류나 방법에 휘말리지 않는 나름의 고집이 있다. 책에서 소개하는 멀리 보는 훈련을 통해 아이의 미래를 그려보자. 아빠습관4 거부할 수 없는 없는 아빠의 운명 : 바쁜 업무 때문에 가정에 충실한 시간이 없는 아빠들은 고민이 많다. 이때 아빠에게 필요한 사랑의 기술은 무엇일까. 그리고 아빠의 묵직한 한 마디는 어떻게 사용해야 효과적일까? 아빠습관5 하루 10분, 아빠는 슈퍼 개구쟁이 :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고 감성을 발달시킨다. 매일 10분 아이와 몸을 부대끼며 놀아주는 것만으로도 아빠는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놀이터다. 아빠습관6 아빠는 못 말리는 질문쟁이 : 질문은 아이의 창의성 발달에 가장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아이와 길을 걸을 때, 만화영화를 볼 때 수시로 아이에게 질문을 던져보자. 아빠습관7 아빠는 둘도 없는 단짝 친구 : 아이의 고민을 들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에게 아빠의 고민을 털어놓아보자. 이를 통해 아빠와 아이가 수평적인 관계가 될 수 있다. 아빠습관8 아빠는 엄마를 많이많이 사랑해 : 화목한 가정의 아빠가 되는 법은 어렵지 않다. 하루에 한 번씩 아이 앞에서 아내를 칭찬해보자. 아이의 눈에 비친 엄마에게 다정한 아이의 모습은 그 무엇보다도 아름답다. 아빠습관9 아빠와 엄마가 만드는 환상의 팀워크 : 엄마의 권리와 역할에 대해서 간섭하는 것은 좋지 않다. 중요한 건 아내를 정서적으로 지원하고 격려해주는 것이다. 아빠습관10 아빠의 유산 : 어린 시절의 상처는 자기도 모르게 아이에게 영향을 미친다. 나 자신의 상처부터 치유하고 아이에게 기억되고 싶은 아빠의 모습 그대로 노력하고 실천하자. 어렵게만 느껴지는 아빠 육아의 출발은 작은 습관의 변화로 시작된다. 아빠의 습관이 중요한 이유는 아이가 태어난 뒤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가까이에 있는 부모의 말과 행동, 삶의 철학을 그대로 배우며 자라기 때문이다. 사소해 보이는 생활 습관부터 철학이 담긴 생각 습관까지 이 책에서 소개하는 아빠의 10가지 습관을 통해 아이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대금산조
태림스코어(스코어) / 최상화, 김승우 (지은이) /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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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림스코어(스코어)소설,일반최상화, 김승우 (지은이)
서용석, 한범수, 김동진의 음원과 그 제자들이 연주한 음원을 채보하고, 출판된 여러 산조 악보를 참고하여 엮은 것이다. 누구나 쉽게 산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오선보로 채보하고, 대금산조의 장단과 음계, 시김새 등에 관한 분석 연구결과를 함께 수록하였다.대금산조 속으로 1. 산조 장단의 마디와 박자 2. 산조의 빠르기 3. 대금산조의 골격 음(음계 구성) 4. 대금산조의 전조 5. 대금산조의 시김새( 음 기능) 6. 미음음계 떠는 음(농음) 리듬 7. 나오는 글 서용석류 진양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 한범수류 진양 중모리 중중모리 늦은자진모리 자진모리 김동진류 진양 중모리 중중모리 자진모리오선보로 연주하는 대금산조! 산조는 장구반주에 장단을 얹어 연주하는 한국 전통 기악 독주곡으로, 전통음악 중에서도 민속 기악곡의 백미로 일컬어질 만큼 예술성이 뛰어나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어 보존 · 발전하고 있습니다. 대금산조는 현재 8종의 유파가 전승되고 있는데 그 중에는 판소리 가락을 따라 엮은 박종기류의 ‘소리더늠’ 산조, 시나위풍의 남도가락을 근거로 한 강백천류의 ‘시나위더늠’ 산조와 같은 옛것도 있고, 스승으로부터 사사한 전통가락을 바탕으로 근래에 새로이 만들어진 것도 있습니다. 이번에 펴내는 대금산조 악보는 서용석, 한범수, 김동진의 음원과 그 제자들이 연주한 음원을 채보하고, 출판된 여러 산조 악보를 참고하여 엮은 것입니다. 누구나 쉽게 산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오선보로 채보하고, 대금산조의 장단과 음계, 시김새 등에 관한 분석 연구결과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감정의 이해
포레스트북스 / 엠마 헵번 (지은이), 김나연 (옮긴이) / 2024.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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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북스소설,일반엠마 헵번 (지은이), 김나연 (옮긴이)
제대로 일이 끝났을 때 느꼈던 완벽한 성취감, 내일 떠날 여행을 기대하며 느끼는 전날 밤의 기대와 흥분, 자기 전 맥주 한 잔을 마시며 느끼는 시원함, 애청하던 드라마가 끝났을 때 느끼는 아쉬움, 갑작스러운 팀장님의 호출에 엄습하는 불안감, 과한 배려를 받을 때 느끼는 불편함…. 롤러코스터를 타듯 우리는 하루하루 수많은 감정을 느끼며 살아간다. 왜 감정은 매일 제멋대로 요동치는 걸까? 이 감정들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 『감정의 이해』는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이런 고민에 대해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 엠마 헵번 박사는 마음의 문제를 개성 있는 일러스트로 풀어내면서 영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심리학자다. 최신 심리학 이론과 신경과학 이론을 바탕이 된 저자만의 특별한 일러스트들은 마음을 탐색하는 도구가 되어 알면 알수록 더 이해하기 어려운 감정의 작동 방식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감정을 관리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기쁨, 연민, 감사함, 자부심 같은 기분 좋은 감정부터 슬픔, 좌절감, 수치심, 불안과 같은 불편한 감정까지. 우리 마음속 모든 감정은 나름대로 사용법이 있다. 『감정의 이해』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감정을 차곡차곡 쌓는 법, 불편한 감정에 더 잘 대처해 혹시나 빠지게 될 감정의 늪에서 빠르게 벗어나는 법, 기분 좋은 감정을 오랫동안 지속하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머리말 : 감정이라는 세계 1장 감정의 이해 우리는 왜 감정을 느낄까 감정은 당연한 것이 아니다 감정의 재료들 감정은 바꿀 수 없지만 다룰 수는 있다 2장 감정마다 다르게 반응하는 이유 다양한 감정의 상자 우리를 둘러싼 세상 생각이 감정을 만든다 3장 감정에 반응하는 법 감정에 영향을 주는 것들 불필요한 감정은 그냥 좀 흘려보내자 감정의 핵심을 파악하는 방법 감정에 이름 붙이기 감정과 행동 사이의 공간 4장 기분 좋은 감정들 나를 안정시키는 감정들 활기차고 경쾌한 감정들 5장 불편한 감정들 불안과 두려움 분노 슬픔 죄책감과 수치심 6장 감정을 새로운 경로로 안내하는 방법 좋은 감정은 지속하고, 나쁜 감정은 내보내는 법 맺음말 : 계속 돌고 도는 감정의 롤러코스터 감사의 말 참고문헌“기분을 관리하고 싶다면 먼저 감정을 다스릴 수 있어야 한다” 감정의 작동 방식을 제대로 이해하는 45가지 방법 제대로 일이 끝났을 때 느꼈던 완벽한 성취감, 내일 떠날 여행을 기대하며 느끼는 전날 밤의 기대와 흥분, 자기 전 맥주 한 잔을 마시며 느끼는 시원함, 애청하던 드라마가 끝났을 때 느끼는 아쉬움, 갑작스러운 팀장님의 호출에 엄습하는 불안감, 과한 배려를 받을 때 느끼는 불편함…. 롤러코스터를 타듯 우리는 하루하루 수많은 감정을 느끼며 살아간다. 왜 감정은 매일 제멋대로 요동치는 걸까? 이 감정들을 어떻게 다스릴 수 있을까? 『감정의 이해』는 누구나 한 번쯤 해봤을 이런 고민에 대해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 엠마 헵번 박사는 마음의 문제를 개성 있는 일러스트로 풀어내면서 영국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심리학자다. 최신 심리학 이론과 신경과학 이론을 바탕이 된 저자만의 특별한 일러스트들은 마음을 탐색하는 도구가 되어 알면 알수록 더 이해하기 어려운 감정의 작동 방식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감정을 관리하는 다양한 방법을 알려준다. 기쁨, 연민, 감사함, 자부심 같은 기분 좋은 감정부터 슬픔, 좌절감, 수치심, 불안과 같은 불편한 감정까지. 우리 마음속 모든 감정은 나름대로 사용법이 있다. 『감정의 이해』는 인생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감정을 차곡차곡 쌓는 법, 불편한 감정에 더 잘 대처해 혹시나 빠지게 될 감정의 늪에서 빠르게 벗어나는 법, 기분 좋은 감정을 오랫동안 지속하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한 단어로 표현하기에 내 마음은 너무 복잡하다” 감정을 다스리고 기분이 나아지는 ‘나의 감정 사용 설명서’ 감정은 우리를 세상 꼭대기에 서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하고 기쁨을 만끽하게도 하지만, 때로는 어둠의 깊은 곳으로 떨어뜨리거나 꼼짝도 못 하게 만들거나, 통제 불능의 상태에 떨어뜨리기도 한다. 왜 감정은 롤러코스터처럼 오르락내리락하며 우리의 마음을 뒤흔드는 걸까? 그리고 왜 사람마다 각각 다른 감정을 느끼는 걸까? 이 책에서 엠마 헵번 박사는 “감정은 당신이 살아온 이야기의 주인공”이라고 말한다. 모든 감정은 각자가 겪은 상황, 경험, 세상과 연결되어 있다. 어떤 경험을 되돌아볼 때, 우리는 그 경험을 단순하게 떠올리는 것이 아니라 감정을 느낀다. 결정을 내릴 때는 그 결과에 따라 어떤 기분으로 바뀔지 예상하기도 한다. 다른 사람들과 대화를 나눌 때 이야기만 듣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감정을 마음으로 느끼게 된다. 이렇게 감정은 기억, 반응, 계획, 행동, 관계 등 우리의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지금 느끼는 감정에 가장 적절한 반응은 무엇일까? 힘든 감정에 빠졌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내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안전하게 운행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감정이 설계된 이유, 감정이 만들어지는 과정, 감정에 내 몸이 대응하는 방식, 내 감정이 어디쯤 위치하는지를 알려주는 감정 나침반, 기분 좋은 감정을 표현하는 단어들과 불편한 감정에 대한 단어들, 일상에 활기차고 경쾌한 감정들을 채우는 방법 등 다채로운 마음속 감정의 모습을 일러스트로 알기 쉽게 설명한 이 책을 읽다 보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이에 적절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감정은 끊임없이 나와 대화를 나눈다” 좋은 감정은 지속하고 나쁜 감정은 내보내는 감정 습관을 만드는 법 우리가 느끼는 감정은 마음이 나에게 보내는 신호다. SNS를 보고 외로움을 느낀다면 나와 진솔하게 대화를 나눌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을, 누군가를 도와줘 기분이 좋아졌다면 그 일이 나에게 가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어떤 일을 할 때 스트레스를 받으면 풀어야 할 일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어떤 감정이든 무시하지 말고 모든 감정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 물론 받아들이기 힘든 감정도 있다. 하지만 이러한 불편한 감정을 느낄 때, 내가 감정을 통제할 수 없다고 믿으면 불안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다. 반면 마음에 감정이 일어났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고 있다면 감정이 덜 무섭게 느껴진다. 감정을 다룰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실제로 그 감정이 찾아왔을 때 기복을 느끼는 경우가 적다. 감정을 다루는 일은 어렵고 힘든 일이다. 그렇다고 해서 불편한 감정을 억지로 밀어낼 필요는 없다. 피할 수 없는 삶의 일부라 받아들이고, 나쁜 감정은 현명하게 흘려보내고, 도움 되는 감정만 마음속에 천천히 채워나가면 된다. 기분 좋은 감정과 이러한 감정을 만드는 요인을 이해하면 하루, 몇 주, 몇 년 동안, 언제든 기분 좋은 감정으로 가득한 인생을 살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감정에 귀를 기울이는 법을 배우고, 좋은 감정을 가꾸는 다양한 습관을 만들어보자.감정 없이는 각자의 이야기를 할 수 없습니다. 감정은 우리의 삶과 함께하며 우리를 이끌고, 방향을 바꾸고, 기쁘게 하고, 우울하게 합니다. 감정은 헤드라인 밑에 달리는 설명이나 하나의 줄거리가 아니라 우리 이야기의 주인공입니다. 감정은 기억, 반응, 미래 계획, 행동, 관계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생존에 내재되어 있습니다. 감정을 어떻게 이해하고 반응하는지는 매우 중요한 일입니다. 평생에 걸쳐 건강과 삶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감정을 이해하면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을 위해 결정을 내릴 수 있고, 살면서 받는 스트레스에 대처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는 삶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머리말 : 감정이라는 세계」 중에서 감정은 반응이 아니라 특정 맥락에서 신체 감각이 의미하는 바를 구성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감정에 대한 책임이 나에게 있다는 뜻일까요? 절대 아닙니다. 뇌가 이해하는 반응과 실제 신체 반응 자체는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지고, 우리는 그것을 바꿀 수 없고 그 순간에 느끼는 감정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러나 감정을 통제할 수 없다고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을 감정의 설계자로 인식하기 시작하면 뇌는 다르게 예측하고 반응하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우리가 미래를 내다보며 감정 롤러코스터가 어디로 향할지 생각하고 안내한다면 최선의 노력을 다했음에도 롤러코스터가 때때로 내리막을 향해 내달리는 원인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1장. 감정의 이해」 중에서 생각은 우리의 신체와 느낌에 영향을 미치고, 감정을 만듭니다.“나는 그 모임에 안 갈 거야, 아무도 나에게 말을 걸고 싶어하지 않을 텐데, 생각만 해도 끔찍해”와 같은 예측은 생각에 영향을 주고, 뻣뻣함과 긴장 같은 우리 몸이 반응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우리 뇌는 데이터가 외부에서 온 것인지 내부에서 온 것인지 잘 구분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각이 몸이 반응하는 방식과 기분에 영향을 미칩니다. 그래서 자신을 자주 비판하는 것은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이 옆에 있는 것과 비슷합니다. 일어나는 모든 나쁜 일에 대해 자신을 비난하거나 자신이 실패할 운명이라고 생각한다면, 파멸에 이른 것처럼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요가를 할 때처럼 여러분의 생각을 행복한 장소로 옮겨 놓으면 신체는 생각 속의 환영을 보고 그에 따라 반응합니다. 그래서 몸이 차분해지고 침착해지지요.---「2장. 감정마다 다르게 반응하는 이유」 중에서
책벌레의 하극상 제3부 영주의 양녀 3
길찾기 / 카즈키 미야 지음, 시이나 유우 그림, 김봄 옮김 /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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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찾기소설,일반카즈키 미야 지음, 시이나 유우 그림, 김봄 옮김
겨울이 다가오는 가운데 신전장 로제마인은 성과 신전을 오가며 사교계에서는 친분을 다지고, 세례식과 봉납식에 참가하는 바쁜 나날을 보냈다. 식자율 향상을 목표로 귀족원에 입학하기 전인 아이를 지도하고, 더욱이 성적이 부진한 호위 기사 교육까지, 1년 전과 비교도 못 할 정도로 바쁘다. 귀족들 사이에서도, 신전 내에서도 영향력은 점차 커지는데...프롤로그 014인고와 인쇄기 개량 023구텐베르크 모임 031겨울 사교계의 시작 046세례식과 데뷔 무대 062어린이 교실 076다과회 090봉납식 103슈네티름과의 싸움 131겨울 끝자락으로 145교재 판매 159봄의 도래와 안게리카 174기원식을 향해 188핫세의 처벌 201선별의 문 214처벌 225봄 소재와 기원식 의논 242여신의 목욕터 257플류트레네의 밤 272기원식 종료 285에필로그 298겨울 데뷔 무대와 어린이 방 309신전장의 전속 331후기 354역자 후기 379“자아! 겨울의 주인 퇴치를 어서 출발하자!식자율을 높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재 채집도 중요해!!”겨울이 다가오는 가운데 신전장 로제마인은 성과 신전을 오가며 사교계에서는 친분을 다지고, 세례식과 봉납식에 참가하는 바쁜 나날을 보냈다. 식자율 향상을 목표로 귀족원에 입학하기 전인 아이를 지도하고, 더욱이 성적이 부진한 호위 기사 교육(안게리카!)까지, 1년 전과 비교도 못 할 정도로 바쁘다. 귀족들 사이에서도, 신전 내에서도 영향력은 점차 커진다.한편 구텐베르크의 장인과 인쇄기 개량에 도전하고, 성에서 그림책을 팔면서 책을 향한 애정은 강해져만 간다.그런 로제마인의 몸 속 마력도 더더욱 강해지는데! 주변의 주목을 한 몸에 받으며 기사단과 함께 겨울의 주인을 토벌하고, 봄의 기원식에서는 새로운 소재를 채집한다싸움과 환상으로 가득했던 겨울을 넘기고, ‘에렌페스트의 성녀’가 높이 비상하는 비블리아 판타지 격전의 장!점점 치밀해지는 세계관과 책의 생산 체제. 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바치는 비블리아 판타지 제3부, 시작합니다!- 주요 캐릭터 - 로제마인영주의 사촌인 칼스테드의 딸이 되어 귀족으로서의 세례식을 치렀다. 동시에 질베스타의 양녀로 입적되어 평민 마인에서 권력과 재력까지 손에 쥔 로제마인이 되었다. 하지만 알맹이는 그대로! 페르디난드에렌페스트 신전의 신관장이자 영주의 이복동생. 마력이면 마력, 무예면 무예, 음악이면 음악까지 뭐든 만능에 업무 능력까지 뛰어난 엄친아로, 귀족 여성들 사이에서는 아이돌 취급을 받고 있다. 로제마인의 정체를 아는 몇 안 되는 사람들 중 한 명이다.질베스타에렌페스트의 영주. 과단성이 있지만, 너무 마이 페이스라서 주변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는 타입. 그야말로 악동 같은 성격이라 아이가 셋이나 있어서 로제마인을 놀라게 했다.칼스테드에렌페스트령 기사단장. 호적상 ‘로제마인’의 아버지로 질베스타와 페르디난드의 사촌이다. 정처 엘비라와 정처의 아들 셋, 제2부인의 자녀가 있다. 에크하르트, 램프레히트, 코르넬리우스칼스테드와 엘비라 사이의 아들들. 셋 모두 기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에크하르트와 램프레히트는 토론베 토벌 때 마인의 마력을 직접 본 적이 있어 갑자기 생겨난 ‘여동생’임에도 호감을 품고 있다. 램프레히트는 빌프리트의 호위, 코르넬리우스는 마인의 호위를 맡고 있다. 빌프리트에렌페스트 영주 질베스타의 장남. 마인보다 한 살이 어리지만, 호적 세탁으로 인해 생일이 빠른 오빠가 되었다. 공부하기를 싫어해 측근들의 중요한 업무는 도망친 빌프리트를 잡는 일이다. 마인의 평가에 따르면 ‘미니 질님’.엘비라칼스테드의 첫째 부인으로 대외적으로는 로제마인의 어머니가 된다. 아들을 셋 둔 30대의 사려깊고 현명한 부인으로, 집안의 진정한 권력자. 기품있고 완벽한 부인이지만, 흠이 있다면 지나치게 열렬한 페르디난드의 추종자라는 점일까.리카르다에렌페스트 성에서 로제마인의 교육 및 양육을 담당하는 수석 시종. 소싯적에는 질베스타와 페르디난드, 칼스테드 셋을 모두 모신 유모이자 시종이었다. 남다른 세 명을 모두 담당했던 만큼, 이들을 옴싹달싹도 할 수 없게 만들 수 있는 대단한 인물. 완력마저도 대단하다.
카툰성경 미니 세트 (전5권)
규장(규장문화사) / 키이스 닐리, 데이비드 마일즈 (그림) / 2019.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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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키이스 닐리, 데이비드 마일즈 (그림)
카툰성경은 미국 닐리 출판사에서 발간한 ≪The New Testament, The Illustrated International Children's Bible≫의 한국어판이다. 탁월한 수천 장의 원화를 바탕으로 구성된 입체적인 만화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한눈에 다가와,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다. 올컬러 전 구성 만화(카툰)이며, 성경 등장인물들의 말풍선 대화체 스토리텔링으로 구성되어 있다. 생동감 넘치는 원화만 2천 장 이상이고, 신약시대 팔레스타인 및 지중해 지도 삽입했다. 성경전서 개역개정4판 사용하였고, 단락별 소제목 수록하였다. 1 마태복음 온 가족이 재미있게 보고 쉽게 읽는 만화성경 2 마가복음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읽는 만화 성경 3 누가복음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기 좋은 만화 성경 4 요한복음 낱권으로 재미있게 보고 읽는 만화 성경 5 사도행전 만화 성경으로 쉽고 재밌고 정확하게 성경 읽기 카툰성경, 이제 가볍게 낱권으로 읽으세요!! 만화라서 더 즐거운 성경 읽기! 얇고 가벼워서 자녀와 함께 읽기 쉽다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기 딱 좋다 |카툰성경의 특징 ■ 올컬러 전 구성 만화(카툰) 시네마틱하다! ■ 성경 등장인물들의 말풍선 대화체 스토리텔링! ■ 생동감 넘치는 원화만 2천 장 이상 입체적이다! ■ 신약시대 팔레스타인 및 지중해 지도 삽입 사실적이다! ■ 성경전서 개역개정4판 사용, 단락별 소제목 수록 충실하다! |카툰성경 이렇게 활용하세요! ■ 초등부부터 중고등부까지 모두 읽고 활용할 수 있는 교회학교 성경 ■ 어려운 성경을 쉽고 재미있게 만나는 새신자 성경 ■ 기독교인이 아니더라도 부담 없이 선물할 수 있는 전도용 성경 ■ 한 권씩 들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말씀을 읽을 수 있는 친근한 성경 ■ 즐겁게 성경 통독을 시작해볼 수 있는 첫걸음 성경 ■ 성경의 빡빡한 글줄을 따라가다가 계속 막히는 분들을 위한 술술 성경 ■ 성경의 장면들이 생생하게 펼쳐지는 비주얼 성경 ■ 지도가 삽입되어 입체적인 이해를 돕는 시각교육용 성경 ■ 무엇보다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한 힘 있는 성경 카툰성경은 미국 닐리 출판사에서 발간한 ≪The New Testament, The Illustrated International Children's Bible≫의 한국어판입니다. 탁월한 수천 장의 원화를 바탕으로 구성된 입체적인 만화가 한 편의 영화를 보는 것처럼 한눈에 다가와,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좀 더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대화상자를 통해 누가 말하는지 아이들도 쉽게 알고 이야기를 잘 따라갈 수 있으며, 지도를 보며 상황의 전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배경지식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본문은 간추리거나 다른 말로 바꾸어 표현하지 않고 대한성서공회의 허락을 받아 한글 개역개정판 성경 전문을 실었습니다. 온전한 성경 본문을 제시하고 말씀의 이해를 돕기 위해 수많은 그림을 동원하여 성경을 편집한 이 모든 노력은 오직 말씀 한 가지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하고 깨닫도록 말씀의 의미를 분명히 드러내고자 하였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카툰성경 신약은 4복음서와 사도행전으로 총 5권입니다. 각 권이 작고 얇고 가벼워서 언제 어디서나 성경을 가까이 하며 휴대하기에도 편리하고 자녀들과 함께 읽기에도 좋습니다. 성경 통독에 처음 도전해보는 새신자나 복음을 소개하고 싶은 비기독교인에게도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성경의 장면들이 생생하게 다가오는 가운데 성경 말씀을 나의 이야기로 느끼며 말씀을 더욱 사랑하게 되고, 예수님과 성경의 인물들을 깊이 만나는 경험이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오늘부터 건물주
탈잉 / 제이든(채병도) (지은이) / 2021.10.30
16,000

탈잉소설,일반제이든(채병도) (지은이)
유튜버 의 현실적인 투자 스토리와, 부동산 경매의 A to Z를 담고 있다.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기에 앞서 투자에 필요한 마인드 세팅, 기본 개념과 용어, 경매 절차와 경매 사이트 이용법 등을 정리한다. 10초 만에 끝내는 권리분석 방법, 물건 조사와 임장 노하우, 경락잔금대출 이용법과 대출 계산법, 경매 낙찰가를 맞추는 저자만의 비결 등 실전 투자에 필요한 노하우도 아낌없이 전한다. 특별히 직장인 투자자들을 위해 직장을 다니면서도 좋은 물건 찾는 법, 직접 방문하지 않고 명도하는 노하우, 손쉽게 집을 수리하고 계약하는 법까지 알려준다.머리말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삽시다 Chapter 1 내성적인 건물주 스토리 공개! 01 막내아들의 꿈 02 서른, 중간 은퇴 03 내성적인 건물주의 탄생 - ‘크랩 바구니’ 이론 Chapter 2 당신도 건물주가 될 수 있다! 01 투자를 시작하기 전 알아야 할 것 02 당신이 몰랐던 경매의 비밀 03 레드오션을 이기는 차별화 전략 - 돈을 잃는 사람들의 특징 Chapter 3 알아두면 돈이 되는 경매 지식! 01 흔들리지 않기 위한 준비물 02 단번에 이해하는 경매 절차 03 경매 사이트 이용 방법 Chapter 4 알면 돈 벌고 모르면 돈 잃는다! 01 개념 및 용어 정리 02 등기부등본 권리분석 10초 컷 03 부동산 몰라도 알아야 하는 임차인 권리 04 간단한 임차인 권리분석 05 대항력 있는 임차인 권리분석 Chapter 5 직장 다니며 좋은 물건 찾아보자! 01 인터넷으로 끝내는 물건 조사 방법 02 하루 만에 끝내는 시세 조사 03 여행하듯 임장하기 Chapter 6 법원에 입찰하러 가보자! 01 경매 실전 입찰 방법 02 머릿속으로 그려보는 경매 절차 Chapter 7 소액으로도 투자할 수 있는 이유! 01 부자들만 알고 있는 대출 이용법 02 실수하면 끝! 대출 계산 방법 03 돈 벌어주는 대출 조건 비교 04 다시 한번 체크하는 대출 총 정리 Chapter 8 복잡한 거 싫어하는 나만의 명도 노하우! 01 경매 학원도 안 알려주는 명도 노하우 02 걱정 끝! 강제집행에 대한 모든 것 - 직접 가지 않고 명도하는 비결 Chapter 9 시간은 금, 효율적으로 관리하자! 01 가성비 좋게 인테리어 하는 방법 02 의외로 단순한 임차인 구하기 03 가장 행복한 임대차계약 방법 및 관리 - 부동산을 손쉽게 관리하는 초간단 노하우 Chapter 10 이제는 말할 수 있다! 01 경매 낙찰가 맞추는 비결 02 초보자가 피해야 하는 케이스 03 골칫덩어리 반지하 04 가장 걱정되는 부동산 세금 - 부동산 대책을 신경 쓰지 않는 이유 [부록] 경매 초보자를 위한 〈경매 용어 사전〉 맺음말 지금 당장, 행복한 부자 되세요“이제, 월급 대신 월세 받자!” 28세 사회 초년생, 1년 만에 부동산 3채 건물주 된 비결? 평범한 20대도 건물주로 만들어주는 ‘부동산 경매 투자’ 수많은 직장인들의 꿈. 건물주가 되는 것이다. “조물주 위에 건물주 있다.”라는 우스갯소리는 물론이고, 심지어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꿈 1위가 건물주라는 서글픈 이야기도 들려온다. 복권에 당첨되면 무얼 할 거냐는 질문에 가장 먼저 건물을 사겠다는 말은 이제는 마치 뻔한 정답 같다. 이쯤 되면 건물주를 꿈꾸지 않는 사람은, 이미 건물주인 사람들 외에는 없어 보인다. 대한민국에서 부동산 투자는 여러 재테크 중에서도 제일로 꼽힌다. 월세를 받아 매달 안정적인 수익을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시간이 지나 부동산을 팔았을 때 큰 차익을 낼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동산 투자에 쉽게 뛰어들지 못한다. 투자에 필요한 종잣돈이 없기 때문이다. 이렇게 건물주를 꿈꾸면서도 부동산 투자에 엄두조차 내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단돈 500만 원만 있으면 월세 받는 건물주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 나왔다. 이 책은 자칭 ‘흙수저’였던 저자가 부동산 경매로 연봉 3억 원을 만들기까지의 현실적인 스토리와 투자 노하우를 담았다. 물리치료사로 일하던 평범한 저자가 직장에 다니며 경매 투자를 시작해, 월세 받는 건물주가 되기까지는 단 1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본업 외에도 스마트스토어, 해외 직구 대행, 교육 사업 등 여러 가지 일을 쉴 새 없이 하며 살아왔던 저자는 “스무 살로 돌아간다면 딱 한 가지 투자만 할 것”이라고 말하는데, 그것이 바로 ‘부동산 경매’다. 부동산 경매를 통해 경제적 자유에 가까워진 저자가 전하는 성공적인 투자 비법이 이 책에 모두 담겨 있다. ‘돈과 시간을 둘 다 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유튜버 의 현실적인 경매 투자법! 이 책은 유튜버 의 현실적인 투자 스토리와, 부동산 경매의 A to Z를 담고 있다. 본격적인 투자를 시작하기에 앞서 투자에 필요한 마인드 세팅, 기본 개념과 용어, 경매 절차와 경매 사이트 이용법 등을 정리한다. 10초 만에 끝내는 권리분석 방법, 물건 조사와 임장 노하우, 경락잔금대출 이용법과 대출 계산법, 경매 낙찰가를 맞추는 저자만의 비결 등 실전 투자에 필요한 노하우도 아낌없이 전한다. 특별히 직장인 투자자들을 위해 직장을 다니면서도 좋은 물건 찾는 법, 직접 방문하지 않고 명도하는 노하우, 손쉽게 집을 수리하고 계약하는 법까지 알려준다. 이 책에서는 특히 내성적인 성향의 투자자들에게 맞는 투자법을 제시한다. 공인중개사 사무소에 방문하지 않고도 시세 조사를 하는 법, 거주자와 만나지 않고 깔끔하게 명도하는 법 등을 소개한다. 마지막으로 경매 초보자들을 위해 초보자가 피해야 하는 케이스, 부록으로 ‘경매 용어 사전’까지 수록했다. 부동산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도 이 책만 따라 하다 보면 성공적으로 낙찰받아 건물주가 되는 날이 머지않아 올 것이다. ‘이제야 인생의 지름길을 알게 되었다’는 저자의 투자 조언을 가득 담은 이 책을 지금 당장 펼쳐보자. 더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에 한 발짝 더 가까워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부동산 경매를 통해 최소한의 노동으로 돈을 벌고, 돈이 돈을 벌게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보자. 돈만 버는 것이 아니라, 돈과 시간을 동시에 벌 수 있는 방법이다. 더 이상 말로만 건물주를 꿈꾸지 말고, 오늘부터, 지금 당장 건물주로 향하는 길을 떠나보자. 일하는 만큼 돈은 벌었지만 내 시간이 없었다. 가족을 위해 돈을 벌겠다던 나는 가족들을 볼 수 있는 시간도 없었고 친구들을 만날 시간도 없었다. 그러다가 문득, 돈이 많아도 시간이 없으면 무슨 의미가 있나 싶었다. 소 잃고 외양간을 고치기는 싫었다. 그렇게 나는 ‘돈과 시간을 둘 다 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하기 시작했다.- 중에서 나는 처음에 이런 일들을 해야 된다는 것에 막연한 두려움을 느꼈다. 해본 적도 없을뿐더러 사람을 상대하는 것은 웬만하면 피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또 마주해야 할 사람들이 대부분 나보다 나이가 많기 때문에 더욱 꺼려졌다. 그래서 경매를 실제로 하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신기했다. 다들 정말 용기 있는 사람들처럼 보였다.- 중에서
캔들차트 매매법
북오션 / 유지윤 (지은이)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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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오션소설,일반유지윤 (지은이)
초보자를 위한 기계적 분석과 함께 응용까지 배울 수 있도록 자세하게 캔들 중심으로 차트의 원리를 설명한다. 피상적인 차트분석이 아니라 기계적으로 차트를 발굴해서 실전에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춘 가이드북이다. 실전에서 필요 없는 것을 나열한 차트책과는 확연히 다른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자신만의 매매법을 확립해, 돈을 잃는 투자자에서 수익을 내는 투자자로 거듭날 계기가 될 것이다.머리말 chapter 1. 캔들매매의 기초 01 캔들이란 무엇인가 02 여러 가지 종류의 캔들차트 03 캔들 해석법 chapter 2. 캔들매매를 시작하기 전 알아야 할 것들 01 캔들은 세력이 만든다 02 투매가 만드는 음봉 chapter 3. 세력 캔들 공략법 01 세력이 물량을 파킹시킨 음봉 공략법 1차 상승 후 2차 상승시점에서 세력음봉 공략법 바닥권에서 단기세력이 진입한 음봉 공략법 전고점 돌파시점에서 세력이 쉬어가는 음봉 공략법 02 세력가 윗꼬리 조정캔들 공략법 전고점 돌파 시점의 세력캔들 공략법 세력양봉 윗꼬리 부근의 십자형 캔들 공략법 2차 급등 시점에서 캔들 공략법 03 갭상승 단봉을 노려라 계단식 갭상승 종목 바닥다지기 종목에서 갭상승 공략법 2차 시세 분출 종목에서 갭상승 공략법 chapter 4. 다중 캔들 공략법 01 2지지 캔들 공략법 세력봉이 살아있는 2음봉 공략법 전고점 돌파시점의 2조정 캔들 재반등 시점의 2캔들 공략법 02 세력 조정 3캔들 공략법 완만한 1차 상승 후 3음봉캔들 공략법 눌림목 지지 후 3음봉캔들 공략법 장대양봉 이후 3캔들 공략법 chapter 5. 세력가 지지캔들 공략법 01 세력가 지지캔들 공략법 세세력이 정한 가격대를 지지해주는 급소공략법 시세 분출 후 세력가 지지캔들 공략법 02 2상한가 이후 세력가 지지캔들 공략법 다중 음봉 조정패턴 공략법 상한가 2방을 깨지 않는 종목 03 플랫폼 패턴을 공략하라 플랫폼 패턴 제대로 공략하기 플랫폼으로 전고점 돌파 종목 공략법 chapter 6. 실전 캔들 분석법 01 특정 세력가 지지 패턴 02 강력 세력주 지지 패턴 03 장대양봉 몸통 지지 패턴 04 바닥 탈출 세력주 05 전고점 돌파 세력주 06 박스권 돌파 후 세력주 패턴 07 전고점 매수 타점 공략법 08 박스권 하단 돌파 세력주 09 세력주 2차 파동 공략법 10 박스권 상단 공략법 11 재료가 살아있는 세력주 12 매물을 극복하는 재료주 공략법# 박스권에서 더 강한 차트매매법 # 장기 투자와 다른 단기투자용 차트분석 # 세력주 찾아내는 방법 장기투자, 가치투자는 단타보다 더 어렵다 수익을 보기 위한 가장 빠른 차트매매법 한국주식에 실망한 동학개미들이 미국주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수익을 따라 투자처를 옮기는 것이야 당연한 일이겠지만, 개인투자자가 두려워하는 건 한국주식이 또다시 10년간 박스권에 갇혀 투자금만 물리게 되는 건 아닌가 하는 걱정이 크기 때문이다. 무역 성장폭은 최고치를 달려가고 있지만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여전하다. 테이퍼링과 미국 국채금리뿐만 아니라 중국과 미국의 무역분쟁 등 한국주식이 어렵다는 건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국제적인 상식이 되고 있다. 이런 환경에서 어떻게 수익을 올려야 할까? 한국주식을 피하는 것만으로 모든 걱정이 사라지게 될까? 저자는 한국의 개인투자자가 수익을 내지 못하는 몇 가지 원인을 제시한다. 위험관리 없는 몰빵투자, 수익과 손실 종목의 운용 미숙으로 인한 비효율적인 차익실현, 손절하지 않는 비자발적 장기투자 등이다. “떨어지는 칼날은 잡지 말라”는 말처럼 하락 추세에 접어든 종목은 매수하지 말아야 하는데, 싸게 매수할 수 있는 기회라 생각하고 오히려 매수하기도 한다. 또한 자신만의 투자 분석이 아니라 남이 좋다고 하는 종목을 묻지 마 투자하는 매매도 문제다. 그러니 주가가 떨어져도 이유도 모르고 언제 매도해야 할 줄을 몰라 큰 손실을 보게 된다. 저자는 이렇게 주식 매매에 어려움을 겪고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책을 썼다. 이 책은 차트매매, 그중에서도 캔들 중심의 차트분석에 대해 설명한다. 많은 투자자이 차트를 활용한다. 이른바 기술적 분석이다. 차트는 접근하기 쉽고 분석하기 어렵지 않다. 그러나 차트매매에서 돈을 버는 투자자는 많지 않다. 쉬워 보이지만 실전에서는 적용하기가 쉽지 않다. 차트분석이 중요하지 않은 종목에 적용하거나, 잘못 분석해서 적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 다른 이유로, 차트가 모든 종목에 항상 똑같이 적용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주식은 살아 있는 생물처럼 움직이기 때문에 상황에 맞춰 적용할 수 있는 응용력을 필요로 한다. 이 책은 초보자를 위한 기계적 분석과 함께 응용까지 배울 수 있도록 자세하게 캔들 중심으로 차트의 원리를 설명한다. 피상적인 차트분석이 아니라 기계적으로 차트를 발굴해서 실전에서 활용하는 데 초점을 맞춘 가이드북이다. 실전에서 필요 없는 것을 나열한 차트책과는 확연히 다른 차이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자신만의 매매법을 확립해, 돈을 잃는 투자자에서 수익을 내는 투자자로 거듭날 계기가 될 것이다.캔들차트에는 여러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하루의 주가 변동을 표시한 캔들차트는 일봉차트가 되겠죠. 보통은 일봉차트를 많이 봅니다. 1주일의 주가 움직임을 하나의 캔들 안에 담는다면 주봉차트가 될 것입니다. 1개월이면 월봉차트가 되겠죠. 만약 1분의 움직임을 담았다면 1분차트가 되고, 5분의 주가 움직임을 하나의 캔들에 담았다면 5분차트가 됩니다.- ‘chapter 1. 캔들매매의 기초’ 중에서 오늘 900만원 벌었다 하더라도 매도를 안 했으면 아직 내 돈이 아닙니다. 매도해서 수익을 확정해야 내 돈이죠. 지금은 아직 환전하지 않은 칩이라 할 수 있습니다.아직 환전을 안 한 상태에서 내일 하한가가 된다면 번 돈 다 날리겠죠. 그런데 내일 추가로 상한가에 진입한다면 자리를 뜰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돈이 계좌로 입금됩니다.- ‘chapter 2. 캔들매매를 시작하기 전 알아야 할 것들’ 중에서 단기투자는 말 그대로 단기이기 때문에 매매하고 나오면 빨리 다른 종목을 찾아야 합니다. 장기투자가 아니라는 것이죠. 계속 종목이 나오는데 한 종목 가지고 마음에 두고 있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단기투자를 하면서도 컨트롤 못하는 것이거든요. 이것은 실전에서 경험을 통해 극복을 해야 합니다.- ‘chapter 4. 다중 캔들공략법’ 중에서
고추장 작은 단지를 보내니
돌베개 / 박지원 지음, 박희병 옮김 / 2005.05.30
8,500원 ⟶ 7,650원(10% off)

돌베개소설,일반박지원 지음, 박희병 옮김
대문호 연암 박지원이 그의 가족과 벗들에게 보낸 편지글을 모은 책이다. 연암이 60세 되던 1796년(정조 20) 정월에 시작되어 이듬해 8월에 끝나는 이 편지들은, 서울대 박물관 소장 자료인 에 실려있는 것으로 처음 번역되어 빛을 보는 글들이다. 이 책의 편지들은 박지원의 문집인 에 실려 있는 편지들과는 그 성격이 판이하게 다르다. 책 제목으로 쓰인 "고추장 작은 단지 하나를 보내니 사랑방에 두고 밥 먹을 때마다 먹으면 좋을 게다. 내가 손수 담근 건데 아직 완전히 익지는 않았다."라는 그의 편지 구절에서 보여지듯 진솔하고 사적인, 그의 가족애가 묻어나는 글들인 것이다. 박지원의 인간적인 면모를 엿볼수 있는, 따뜻한 글들이다.너의 첫 편지에서는 "태어난 아이가 미목(眉目)이 수려하다"고 했고, 두번째 편지에서는 "차츰 충실해지는데 그 사람됨이 그리 평범치 않다"라고 했으며, 간(侃)이의 편지에서는 "골상이 비범하다"고 했다. 대저 이마가 넓다든지 툭 튀어나왔다든지 모가 졌다든지, 정수리가 평평하다든지 둥글다든지 하는 식으로 왜 일일이 적어 보내지 않는 거냐? 궁금하다.올해 승상(陞庠)은 시행하지 않는다던? 꼭 보지 않아도 좋다. 광주(廣州) 전장(田庄) 일은 어떻게 했니? 이번 순력(巡歷) 때 든 접대 비용이 몹시 많아, 비록 가만히 앉아서 임기가 끝나길 기다리더라도 아무 것도 남는 게 없겠거늘, 빚만 안 져도 다행이다. 모름지기 나의 이 뜻을 잘 헤아려 주면 좋겠다.전후에 보낸 쇠고기 장볶이는 잘 받아서 조석간에 반찬으로 하니? 왜 한 번도 좋은지 어떤지 말이 없니? 무람없다, 무람없어. 난 그게 포첩(脯貼)이나 장조림 따위의 반찬보다 나은 것 같더라. 고추장은 내 손으로 담근 것이다. 맛이 좋은지 어떤지 자세히 말해 주면 앞으로도 계속 두 물건을 인편에 보낼지 말지 결정하겠다. 화축(畵軸)은 둘 다 좋고, 서책 둘도 참 묘해, 죽관(竹館)에서 맑은 눈으로 감상할 수 있겠더구나. 청장(靑莊: 이덕무의 호)의 행장은 비슷하게는 되었으나 아직 탈고는 못했으니 이 뜻을 그 아들에게 전해 주면 어떻겠니? 완성되면 마땅히 사람을 보내마.초여름 보름에서 20일 사이 만일 다른 우환이 없거든 내려왔으면 좋겠다. 네 동생하고 같이 와도 좋고, 오고 싶어 하는 다른 사람이 있으면 함께 와도 무방하다. - 본문 34~35쪽에서 책 머리에 편지 번역문 편지 원문 해제 - 서간 속의 연암 찾아보기
부동산경매 절대 법칙
무한 / 이성용 지음 / 201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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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소설,일반이성용 지음
우리옥션 이성용 대표가 생생한 경매 현장에서 절실하게 느낀 점과 깨달은 점들을 핵심만 '콕콕' 짚어 책을 냈다. 입찰 시 명심해야 할 4가지, 쉽고 빠르게 기초권리분석하는 법, 흔하면서 무서운 유치권 무너뜨리는 법, 법정지상권 유무에 따라 수익 올리는 법 외에 알아두면 돈이 되는 20가지 법칙을 새로운 시각과 풍부한 사례로 접근하였다.프롤로그 제1법칙 감정가는 시세가 아니다 제2법칙 경매 입찰에 대한 이해와 결론 제3법칙 쉽고 빠른 기초권리분석 제4법칙 흔하면서 무서운 유치권 제5법칙 유치권 실무에서 본 모습 제6법칙 매각물건명세서에 숨은 법칙 제7법칙 집행관의 현황조사서의 중요성 제8법칙 명도의 방향을 미리 계산하라 제9법칙 농지취득자격증명제도의 모습 제10법칙 법정지상권 1-법정지상권 성립 여부에 따른 수익 내기(건물과 토지 중 토지만 경매 매각 시) 제11법칙 법정지상권 2-건물만 경매의 매력과 허(건물과 토지 중 건물만 경매 매각 시) 제12법칙 임차인분석의 절대법칙 제13법칙 주물 따라 오는 종물의 법칙 제14법칙 대지권미등기 부동산 분석의 중요성 제15법칙 공동소유 지분경매 물건의 공유물분할제도 제16법칙 가장임차인 물건 조사 시 조심해야 할 것(단어의 차이) 제17법칙 후순위임차인이 선순위임차인이 되어 보증금을 인수해야 하는 경우 제18법칙 상가를 대상으로 한 입찰, 명도, 관리비 문제 제19법칙 대항력 없는 후순위임차인의 명도 저항 극복 제20법칙 경매 강제집행의 타이밍과 방법 부록1 부록2 에필로그군더더기 없이 팩트만 꽂는 경매투자자들의 필독서 서점에 빽빽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경매서들의 제목을 보면 내 집 사기도 심지어 빌딩 사기도 참 쉬워 보인다. 하지만 책을 펼쳐 보면 열에 아홉은 자신이 운영하고 있는 학원 또는 사이트 영업을 위한 허풍이거나, 이론가가 실무전문가의 판례들로 간접 학습하여 허울 좋게 흉내만 내고 있다. 이론만 전문가가 쓴 책은 위험하다. 이론과 실무는 정말 다르기 때문이다. 법률적 이론을 기초하고 그 진리가 결국 하나이더라도, 그 과정이 달라질 수 있다. 반대로 실무밖에 모르는 사람이 쓴 책도 위험하다. 뿌리가 없어 독자가 그 내용을 잘 소화하여 응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며, 아주 좁은 시야로 앞뒤, 옆도 모르고 나아가게 되기 때문이다. 결국 이론과 실무를 모두 심도 있게 접한 자의 책이 중요하다. 우리옥션 대표 이성용 저자는 생생한 경매 현장에서 절실하게 느낀 점과 깨달은 점들을 핵심만 ‘콕콕’ 짚어 정리하여 이 책을 냈다. 입찰 시 명심해야 할 4가지, 쉽고 빠르게 기초권리분석하는 법, 흔하면서 무서운 유치권 무너뜨리는 법, 법정지상권 유무에 따라 수익 올리는 법 외에 알아두면 돈이 되는 20가지 법칙을 새로운 시각과 풍부한 사례로 접근하였다. 왜 많은 초보 경매투자자들이 ‘이제 경매시장 재미없어.’ ‘이렇게 낙찰가가 높은데 경매를 해야 할 이유가 없지. 경매시장도 끝났네.’ 하며 몇 개월 간 학원에서 경매를 공부한 시간과 노력을 버리고 떠나버릴까? 이론만 열심히 공부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대로 된 강사를 아직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무엇을 중점적으로 파고들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여기에 소개된 법칙들은 경매 초보자분들은 물론, 과거 저자의 책을 이미 읽고 어느 정도 학습이 된 분들게 유용할 것이다. 그 어디를 가서 경매 이야기를 하거나 실전투자를 한다고 하더라도 이 책의 한 쪽 한 쪽이 그대로 기억으로 되살아나 도움이 될 것이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
휴머니스트 / 박시백 (지은이) / 20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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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니스트소설,일반박시백 (지은이)
<조선왕조실록>은 당대를 담아낸 유일한 정본 기록이기에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첫걸음이자 우리 문화의 원천이 되는 유산이다. 하지만 300페이지 책 400권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 탓에 연구자를 제외한 이들은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다. <조선왕조실록>은 박시백 화백이 방대한 기록을 만화로 재탄생시키면서 누구나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국민 교양으로 자리 잡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2021년 개정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박시백 화백이 손수 그린 화보가 표지에 시원스럽게 들어가, 실록마다 대표적인 인물의 성격과 상황을 더욱 또렷하게 볼 수 있다. 박시백 화백의 화보를 바탕으로 한 세련된 디자인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오랜 팬은 물론, 아직 이 책을 접하지 못한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2021년 개정판은 낱권과 세트를 구분한 것이 큰 특징이다. 실록별로 읽고 싶은 독자는 검은색 표지가 인상적인 블랙 에디션(낱권)에서 골라 읽을 수 있다. 또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전체를 단숨에 읽고 싶은 독자는 블랙 에디션보다 슬림한 판형과 강렬한 붉은색 표지의 레드 에디션(특별 세트)으로 즐길 수 있다. 특별 세트는 2015년 개정판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출간돼 전집을 원하는 독자에게 큰 메리트가 된다. 2003년 출간된 이래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면서 우리의 소중한 역사 기록인 실록을 더욱더 많은 독자와 나누고, 부모 세대가 자녀 세대에게 우리 역사를 알려주는 길잡이 역할을 계속해나간다.개정판에 부쳐 머리말 등장인물 소개 제1장 동학의 확산과 농민의 각성 열강과 조선 잃어버린 10년 동학의 세력화 보은집회 전후 제2장 1894, 갑오년 났네 났어, 난리가 났어 청일전쟁 속으로 갑오개혁 농민군의 재봉기 녹두꽃은 떨어지고 제3장 인아거일(引俄拒日) 일본의 승리, 그리고… 삼국간섭 전후 여우 사냥 반일 세력의 움직임 아관파천 명성황후와 흥선대원군 제4장 대한제국과 독립협회 황제가 되다 독립협회운동 만민공동회 독립협회의 종언 광무개혁과 이런저런 역모 제5장 스러지는 자주국의 꿈 러일전쟁 을사조약 충격과 분노 자강운동 제6장 왕조는 무너졌으나 고종의 퇴위 항일 의병 순종 3년 안중근 막이 내리고 작가 후기 《망국》 연표 조선과 세계 남은 이야기 망국 후의 황실 축하의 글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Summary: The Fall of Joseon 세계의 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 도움을 받은 책들《조선왕조실록》은 당대를 담아낸 유일한 정본 기록이기에 우리 역사를 이해하는 첫걸음이자 우리 문화의 원천이 되는 유산이다. 하지만 300페이지 책 400권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 탓에 연구자를 제외한 이들은 쉽게 접근하기 어려웠다. 《조선왕조실록》은 박시백 화백이 방대한 기록을 만화로 재탄생시키면서 누구나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국민 교양으로 자리 잡았다.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2021년 개정판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박시백 화백이 손수 그린 화보가 표지에 시원스럽게 들어가, 실록마다 대표적인 인물의 성격과 상황을 더욱 또렷하게 볼 수 있다. 박시백 화백의 화보를 바탕으로 한 세련된 디자인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의 오랜 팬은 물론, 아직 이 책을 접하지 못한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2021년 개정판은 낱권과 세트를 구분한 것이 큰 특징이다. 실록별로 읽고 싶은 독자는 검은색 표지가 인상적인 블랙 에디션(낱권)에서 골라 읽을 수 있다. 또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전체를 단숨에 읽고 싶은 독자는 블랙 에디션보다 슬림한 판형과 강렬한 붉은색 표지의 레드 에디션(특별 세트)으로 즐길 수 있다. 특별 세트는 2015년 개정판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출간돼 전집을 원하는 독자에게 큰 메리트가 된다. 2003년 출간된 이래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면서 우리의 소중한 역사 기록인 실록을 더욱더 많은 독자와 나누고, 부모 세대가 자녀 세대에게 우리 역사를 알려주는 길잡이 역할을 계속해나간다. 1. 300만 독자와 만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다 조선사가 지식인의 연구에 머물고 대중에게는 아직 생소했던 시절, 조선사로 가는 길목을 시원하게 열어준 책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출간되었다. 2001년을 시작으로 10여 년을 조선사에만 바쳤던 박시백 화백은 방대한 분량과 편년체 서술로 아무나 접근할 수 없었던 《조선왕조실록》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화로 재탄생시켰다. 성실한 고증과 탄탄한 구성, 독창적이고 명쾌한 시각을 통해 조선왕조 500년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렸다는 평을 받으며 독자층을 넓혀가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완간과 함께 많은 독자의 환호를 받았다. 조선사 입문의 대표 도서로 자리 잡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시대의 변화에 맞춰 《조선왕조실록》이 우리 사회의 필수교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새롭게 태어난다. 2. 2021년 개정판: 더욱더 새로워진 디자인, 충실한 내용 1) 디자인과 제책: 2015년 개정판은 이전 판이 보여주었던 고풍스러우면서 소박한 분위기를 탈피해, 유구한 조선 왕실의 권위를 상징적이면서도 과감하게 표현했다. 2021년 개정판은 한 걸음 더 나아가 실록마다 대표적인 인물의 화보를 싣고 시원시원한 디자인을 통해 독자의 눈을 사로잡는다. 박시백 화백이 직접 그린 화보는 조선왕조 500년 역사에서 뚜렷한 흔적을 남긴 인물의 성격과 시대의 분위기를 한눈에 보여준다. 고려 말의 전쟁영웅에서 건국자가 된 이성계부터 고독한 전제군주 연산군, 조선의 바다를 든든하게 지킨 이순신, 국난 속에서 우왕좌왕한 인조, 격동의 시기에 왕실을 보전하기 위해 고군분투한 고종까지 우리 역사의 굵직굵직한 사건 속 인물이 생생하게 그려진다. 2021년 개정판은 낱권과 세트를 구분한 것이 큰 특징이다. 실록별로 읽고 싶은 독자는 검은색 표지의 블랙 에디션(낱권)에서 골라 읽을 수 있다. 또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전체를 단숨에 읽고 싶은 독자는 블랙 에디션보다 슬림한 판형과 강렬한 붉은색 표지의 레드 에디션(특별 세트)으로 즐길 수 있다. 특별 세트는 2015년 개정판보다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출간돼 전집을 원하는 독자에게 큰 메리트가 된다. ※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특별 세트의 특징 (2015년 개정판과 비교) (1) 저렴합니다. (특별 세트 170,000원, 2015년 개정판 217,000원) (2) 판형이 작습니다. (특별 세트 15.2×22.4cm, 2015년 개정판 17.0×23.5cm) (3) 표지 디자인을 바꿨습니다. 2) 2015년 개정판의 수정사항: 2015년 개정판은 실록의 기록 시기와 맞지 않는 계절감, 나이에 걸맞지 않게 묘사된 캐릭터 등을 다시 검토하고 그림을 바로잡았다. 2021년 개정판은 2015년 개정판에서 전면적으로 수정된 부분을 다음과 같이 유지했다. ① 복식의 수정 “이전의 판본에서는 조선 초기 세자들을 왕과 마찬가지로 익선관에 홍색 곤룡포를 입은 것으로 묘사했었다. 그런데 세종 말년의 세자의 복식과 관련한 논의 기사를 보니, 이때까지도 세자가 익선관을 쓰지 않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이번에 그 사실을 반영했다. 세자의 복색과 관련한 논의도 여러 차례 보이는데, 청색이나 검은색도 더러 거론되지만 대체로 아청색(鴉靑色)으로 결론 나곤 했고, 실제 조선 전 시대를 통해 기본적인 세자 복색으로 자리 잡았기에 이번에 검은청색으로 통일했다.” - 2015년 개정판 ‘개정판에 부쳐’ 중에서 ② 캐릭터의 변화 “중종의 경우 임진왜란 때 일본군에 의해 능이 파헤쳐지고 재궁이 불태워졌다. 그런데 시신이 발견되면서 과연 중종이 맞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생전에 중종을 본 적 있는 신하들의 진술이 《선조실록》에 전한다. 이에 따르면 중종은 얼굴이 갸름하고 수염은 자색으로 숱이 없었으며 네모나고 약간 굽은 턱에 두 눈 사이에는 검은 사마귀가 있었다고 한다. 다행히 필자가 그린 캐릭터와 크게 다른 느낌이 아니어서 수염색은 그대로 두고 양미간에 검은 점만 새로 첨가했다. 경종의 경우는 《경종실록》에 ‘체부(體膚)의 외형은 왕성’하다고 기록되어 있는 것을 살피지 못한 채 지나치게 야위고 허약한 모습으로 표현했다. 이 역시 이번에 손을 보긴 했으나 왕성한 모습보다는 허약하지 않은 인상으로 다듬는 정도로만 수정했다.” - 2015년 개정판 ‘개정판에 부쳐’ 중에서 ③ 독자 제보에 따른 수정 독자에게서 받은 정보가 많았으나 모든 문제 제기를 출간할 때마다 깊이 검토하고 반영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2015년 개정판에서는 그때까지 전달받은 독자 제보를 최대한 반영하고자 노력했다. 특히 임진왜란 당시 해전의 묘사, 행주산성 형태의 문제점 등을 수정했다. ④ 한시와 시조 감수 본문에 게재된 한시와 시조의 국역을 전체적으로 손보았다. 성균관대학교 안대회 교수가 감수하여 학계의 정본을 위주로 일부 오역을 바로잡고 어색한 문장을 수정했다. ⑤ 추가된 부록 독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부록을 추가했다. 각 권 끝에 연표 〈조선과 세계〉를 추가해 조선사와 세계사의 주요 사건을 한눈에 가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서강대학교 김동택 교수가 감수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각 권의 영문 초록을 게재했다. ⑥ 각주 익숙지 않은 역사 용어에 각주를 추가했다. 3)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3년의 대장정을 끝내고 며칠 되지 않은 2013년 7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완간과 더불어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첫 방송이 시작되었다. 박시백 화백과 역사학자 신병주 교수, 인문학자 남경태, 휴머니스트 김학원 대표가 함께한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에서, 박시백 화백은 조선왕조 500년을 한눈에 조망하면서 조선시대의 이 구석 저 구석을 자유자재로 넘나들었다. 신병주 교수는 역사학계 최고의 스타답게 인물, 사건, 생소한 역사 용어를 알기 쉽고 명쾌하게 설명했다. 인문학자 남경태는 중국, 일본, 유럽으로 공간을 확장해 역사 이해의 지평을 넓혔다. ‘조선왕조실록의 어벤저스’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이들의 역사 토크는 1년 동안 50회 분량(네이버 오디오클립 200회)으로 이어졌다. 방송 분량으로 70시간, 녹취록 분량으로 6000매가 넘는 조선왕조실록 팟캐스트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을 더욱 생생한 육성으로 접하고 싶은 독자에게 재미와 의미를 함께 선사하는 최고의 역사 방송이다. 팟빵 〈팟캐스트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http://www.podbbang.com/ch/6554 네이버 오디오클립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https://audioclip.naver.com/channels/764 3.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걸어온 길 1998년~2001년 〈왕과 비〉, 〈연산군〉, 〈조광조〉 등의 역사 드라마를 즐겨 보다 우리 역사에 대한 스스로의 무지함을 깨닫고 역사책을 읽기 시작했다. 2000년 《조선왕조실록》을 만화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본격적인 조선 역사 공부를 시작했다. 2001년 《국역 조선왕조실록》 CD-ROM을 구입하여 본격적인 《실록》 공부를 시작했다. 2001년 4월 《만화 조선왕조실록》에 대한 열망으로 스스로 영예롭게 생각했던 직장인 한겨레신문을 떠났다. 2001년 5월 《실록》을 공부하고, 구성하고, 습작하는 하루 12시간의 중노동이 시작되었다. 2003년 7월 《만화 조선왕조실록》이라는 이름으로 첫 권, 〈개국〉이 출간되었다. 2005년 4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5권 〈단종·세조실록〉이 출간되었다. 5권부터는 책의 모양을 새롭게 단장하였다. 어린이·청소년 독자에 최적화되어 있던 판형에서 성인 독자의 요구를 수용한 판형으로, 발랄한 디자인에서 품격 있는 디자인으로 변경하였다. 시리즈 제목 또한 《만화 조선왕조실록》에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으로 변경하였다. 2007년 7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0권 〈선조실록〉이 출간되었다. 전체 20권 출간 계획 중에서 열 권이 출간된 이때 기자 간담회를 가졌다. 반환점을 돌고 있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에 많은 언론이 깊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2009년 8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4권 〈숙종실록〉이 출간되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이 마지막으로 읽은 책으로 알려지면서 독자층이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책상에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4권 62쪽이 펼쳐져 있었으며, 대통령의 일기에는 “박시백 화백이 만화로 그린 조선왕조실록을 읽고 있는데 재미있고 참고가 된다.”고 적혀 있었다. 2013년 7월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20권 〈망국〉이 출간되었다. 시리즈의 완간이다. 완간과 함께 폭발적인 독자 반응이 이어졌다. 2013년 8월 부천만화대상 수상 2013년 12월 조선일보 올해의 책, 중앙일보 올해의 좋은 책, 한겨레신문 올해의 책, 교보문고 올해의 책 선정 2014년 2월 100만 부 돌파 2014년 12월 200만 부 돌파 2015년 6월 22일 2015 개정판 출간 2021년 3월 2일 2021 개정판/특별 세트 출간
아이를 사랑하는 일
라이프앤페이지 / 오카와 시게코 (지은이), 홍성민 (옮긴이) /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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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앤페이지육아법오카와 시게코 (지은이), 홍성민 (옮긴이)
92세의 나이에도 현직 보육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60여 년간 2,800명의 아이들을 돌보면서 얻은 육아의 깨달음을 담았다. 100년의 삶 속에서 묻어난 깊이 있는 지혜를 통해 ‘아이와 나’의 관계를 돌아보고 ‘아이를 어떻게 사랑할 것인지’에 대해 진심 어린 태도를 갖게 한다. 저자가 몸담고 있는 오마타 유아생활단은 자연관찰과 삼림욕까지 할 수 있는 3,000평 부지를 갖고 있으며, 70년 넘게 운영된 전통의 어린이집이다. 오래된 전통보다 어린이집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몬테소리 교육과 아들러 심리학을 기본 철학으로 삼아 아이가 가진 잠재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 점이다. ‘성공하고 잘난 사람’을 목표로 획일화된 보육과 교육 방침이 아니라, 아이만의 고유한 개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이가 무엇을 원하고 어떤 소통을 원하는지 아이에게 시선을 맞춘 열린 교육과 자율형 보살핌을 실천하고 있다. 그 결과, 수십 년간 아이들의 놀라운 성장이 입증되었으며 부모, 교사, 아이들의 높은 만족도로 ‘기적의 어린이집’이라 불리고 있다. 책에서는 저자가 겪은 그동안의 경험과 깨달음을 토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힘의 중요성’ ‘존중 속에서 아이를 크게 성장시키는 법’ ‘아이의 마음 발달 단계’ ‘엄마 아빠들과 함께하는 육아 상담 Q&A’ ‘부모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다섯 가지 주제로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육아’의 길로 안내하고 있다.프롤로그 92세 현역 보육교사가 전하는 ‘기적의 어린이집’ 이야기 Part 1 몬테소리 교육 ‘자유롭게 살아가는 힘을 기르는 법’ 힘껏 자기 꽃을 피울 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아무리 어려도 자신만의 특별함이 있다 교육만큼 ‘무서운 것’은 없다는 깨달음 부모 먼저 판단력을 키워야 한다 아이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몰두하게 만드는 것 천천히 성장하는 아이는 현재를 만끽한다 ‘하고 싶게 만드는 것’이 어른의 힘이다 어른은 ‘재료’를 줄 뿐, 결정은 아이가 한다 힌트를 주고, 나머지는 ‘스스로 생각하게끔’ 자유롭게 살기 위해서는 생각하는 힘이 필요하다 자신을 이해할 수 있는 아이로 키운다 스스로 결정하는 힘이 문제해결능력을 갖게 한다 아이는 기회만 있으면 저절로 배운다 ‘보호’와 ‘교육’의 균형을 생각한다 경험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Part 2 아들러 심리학 ‘존중 속에서 아이는 크게 성장한다’ 아이의 ‘문제 행동’에도 긍정적인 면을 받아들인다 ‘아이는 어른과 대등한 존재’라는 마음으로 아이를 존중해준다 “착하다” “잘했다”고 평가하지 않는다 “기다리라”고 말했으면 반드시 약속을 지킨다 아이의 기분에 공감하는 것이 우선이다 아이의 모든 행동에는 목적이 있다 어른의 ‘당연함’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무심코 “너는 안 돼”라고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불합리한 현실에 부딪친 아이에게는 진심을 인정해준다 아이는 신뢰할 수 없는 어른에게는 속마음을 보이지 않는다 아이의 거짓말에 대해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다 Part 3 아이의 발달 삼각형 ‘아이의 마음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이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꼭 필요한 ‘마음의 발달’ 안아주고, 안아주고, 안아주자 step 1 정서의 발달과 안정 ‘스스로 하는 힘’을 키우자 step 2 자립심의 발달 ‘과한 사랑’은 없지만 ‘과보호’는 있다 step 2 자립심의 발달 싸울 때는 일단 지도하고, 지켜본다 step 3 사회성의 발달 마음껏 노는 것이 가장 큰 공부다 step 4 지식의 습득 Part 4 상담 Q & A ‘2800명의 아이들, 60년의 육아 현장에서 깨달은 것들’ 부모와 함께하는 육아 상담 이야기 상담 1 아직 어린데 어린이집에 맡겨도 될까요? 상담 2 밥을 안 먹거나 딴짓해서 식사 때마다 스트레스 받아요 상담 3 소변 가리기가 생각대로 안 돼요 상담 4 조용히 시키고 싶을 때 어쩔 수 없이 텔레비전을 보여주게 돼요 상담 5 아이를 학원에 보내려는데, 무얼 시켜야 하나요? 상담 6 영어교육을 시켜야 할지 고민이에요 상담 7 집중력이 없고, 조용히 해야 하는 장소에서 시끄럽게 떠들어요 상담 8 우리 아이는 성장이 느려요, 너무 얌전해요, 난폭해요 상담 9 어떤 그림책을 골라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상담 10 제가 좋아하는 그림책을 읽어주어도 될까요? 상담 11 그림책의 난이도를 어떻게 정해야 할까요? 상담 12 그림책을 읽어달라고 들고 오는데 끝까지 듣지 않아요 Part 5 부모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좋은 부부 사이’가 최고의 육아 환경 ‘엄마와 아이 + 아빠’에서 ‘부부와 아이’의 시대로 마음이 이끄는 대로 하고 싶은 일을 즐기자 진정 자신이 원하는 것 에필로그 온 마음으로 자신의 꽃을 피워내는 아이들 추천의글 마음을 울리는 깊고 따뜻한 ‘육아의 지혜’60년간 2,800명의 아이들을 돌본 92세 현역 보육교사의 백년의 지혜가 담긴 깊고 따뜻한 육아의 지혜! 몬테소리 교육과 아들러 심리학이 만나 매일매일 기적을 만들어가는 아이들! 아이들을 가장 아름다운 꽃으로! 기적의 어린이집은 어떻게 탄생했을까 92세의 나이에도 현직 보육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가 60여 년간 2,800명의 아이들을 돌보면서 얻은 육아의 깨달음을 담았다. 100년의 삶 속에서 묻어난 깊이 있는 지혜를 통해 ‘아이와 나’의 관계를 돌아보고 ‘아이를 어떻게 사랑할 것인지’에 대해 진심 어린 태도를 갖게 한다. 저자가 몸담고 있는 오마타 유아생활단은 자연관찰과 삼림욕까지 할 수 있는 3,000평 부지를 갖고 있으며, 70년 넘게 운영된 전통의 어린이집이다. 오래된 전통보다 어린이집을 돋보이게 하는 것은 몬테소리 교육과 아들러 심리학을 기본 철학으로 삼아 아이가 가진 잠재력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고 있는 점이다. ‘성공하고 잘난 사람’을 목표로 획일화된 보육과 교육 방침이 아니라, 아이만의 고유한 개성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이가 무엇을 원하고 어떤 소통을 원하는지 아이에게 시선을 맞춘 열린 교육과 자율형 보살핌을 실천하고 있다. 그 결과, 수십 년간 아이들의 놀라운 성장이 입증되었으며 부모, 교사, 아이들의 높은 만족도로 ‘기적의 어린이집’이라 불리고 있다 책에서는 저자가 겪은 그동안의 경험과 깨달음을 토대로 ‘자유롭게 살아가는 힘의 중요성’ ‘존중 속에서 아이를 크게 성장시키는 법’ ‘아이의 마음 발달 단계’ ‘엄마 아빠들과 함께하는 육아 상담 Q&A’ ‘부모에게 꼭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다섯 가지 주제로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육아’의 길로 안내하고 있다. “아이를 사랑하는 일”은 아이를 한 사람의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는 데서 시작한다! 저자는 아이가 자라는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가치는 아이에 대한 ‘존중’이라고 말한다. 아이를 사랑하는 일은 아이를 한 사람의 동등한 인격체로 존중하는 데서 시작한다는 믿음으로 아주 어린아이라도 스스로 선택하고 존중받을 권리가 있음을 분명히 한다. 존중 속에서 아이는 내면의 힘을 키우고 잠재력을 발휘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아이는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의지를 가진 인격체로, 영유아 시기부터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성향과 재능을 깨닫고 자율성과 책임감을 기르는 것이 성장의 가장 큰 원동력으로 보았다. 그렇다면 저자가 생각하는 ‘아이를 대하는 존중의 태도’는 무엇인지 ‘자율배식으로 먹고 싶은 만큼 먹는다’ ‘아이에게 명령하지 않는다’ ‘억지로 낮잠을 자지 않는다’ ‘규칙은 원아 스스로 정한다’ ‘모두에게 똑같은 일을 강요하지 않는다’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통해 ‘존중의 방향과 효과’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있다. 아울러 책에서는 부모들이 궁금해 하는 현실적인 고민들을 상담 Q&A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육아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아무리 어려도 자신만의 특별함이 있다” “아이 스스로 만족할 때까지 몰두하게 만든다” “자유롭게 살기 위해서는 생각하는 힘이 필요하다” “천천히 성장하는 아이는 현재를 만끽한다” “경험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등 아이를 키우면서 마음에 새겨야 할 따듯하고 단단한 조언을 통해 올바른 육아의 방향을 제시한다. 수많은 부모들을 감동시킨 아마존 베스트셀러! 엄마, 아빠, 보육교사, 아이와 관련된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야 되는 책! 많은 육아 책을 읽었지만, 이토록 마음을 울리는 책은 처음이다. 아들러 심리학 & 몬테소리의 교육의 심장을 담았다. 모든 아이는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힘과 주체적인 의지’만 있으면 어떤 세상에서도 행복하게 살 수 있으니까요. 90세가 넘은 저는 물론, 부모도 상상할 수 없는 그런 세상이 되더라도 그런 마음만 있다면 아이들은 각자 자기 자리에서 자기답게 웃는 얼굴로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최상의 행복의 형태, 아이들 모습 그 자체입니다. 모두가 화려하고 커다란 꽃으로 눈길을 끌 필요는 없습니다. 어떤 모양, 어떤 색깔이든 자기 힘으로 자기만의 꽃을 피우면 됩니다. 그것이 작고 수수한 꽃이어도 눈길을 주는 그 누군가를 기쁘게 할 수 있다면 최고의 행복이 아닐까요.
우리가 몰랐던 어깨 통증 치료의 놀라운 기적
중앙생활사 / 박성진 (지은이) /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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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생활사건강,요리박성진 (지은이)
재활의학과 전문의 겸 오십견 재활 연구소장인 저자가 어깨 환자에게 알찬 정보와 해결책을 주기 위해 도움될 만한 자료와 사례들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또한 어깨 아플 때 병원에서 주로 하는 검사와 치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물론 혼자 할 수 있는 하루 5분 어깨 재활운동도 컬러사진을 곁들여 동작 순서대로 상세하게 알려준다.추천사 프롤로그 PART 1 팩트 체크(어깨 통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 * 느닷없이 아픈 어깨, 오십견일까? 어깨는 관절이 5개나 있다?|어깨 통증을 일으키는 병명은 여러 가지다|어깨 통증, 정확히 알고 제대로 치료하자 * 어깨 아플 때 엑스레이 검사와 또 어떤 검사가 도움될까? 부러진 것도 아닌데 엑스레이는 왜 찍나?|어깨 아플 때 정확한 원인을 알아보기 위한 검사법 * 현대인의 경추(목뼈)가 위험하다 척추와 관절이 아플 수밖에 없는 이유|우리 몸의 대들보인 목 척추에 생기는 문제와 해결책|경추를 비롯한 척추 적신호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은? * 회전근개 파열이라는데 수술해야 할까? 회전근개는 무엇이고 어떤 일을 하는가?|회전근개 힘줄은 원래 약하다?|회전근개 힘줄 파열과 오십견의 차이점과 공통점|회전근개 힘줄이 파열되면 수술해야 하나? * 어깨가 자주 빠지면 수술해야 완치된다? 어깨 관절은 자주 빠질 정도로 허술한가?|빠진 어깨 관절은 넣기만 하면 되나?|습관성 탈구를 예방하려면? * 뇌졸중(중풍)으로 쓰러졌는데 생뚱맞게 오십견? 침묵의 살인자, 뇌졸중|뇌졸중과 오십견은 과연 어떤 관계가 있을까? * 어깨 아플 때 스테로이드 주사 맞으면 안 되나? 스테로이드 주사는 한 번 맞으면 계속 맞게 된다?|다른 병원에서 주사 맞은 것이 있다면 주치의에게 자세히 알려주자|스테로이드 주사, 잘 알고 맞자 PART 2 어깨 통증, 정확히 알고 완치하자(지피지기 백전백승) * 오십견(동결견, 유착성 관절낭염) - 감기 몸살처럼 쉽게 낫자 오십견이란?|오십견의 실태|오십견 진료를 하게 된 동기와 두 환자|오십견은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낫나?|오십견은 왜 생기나?|생뚱맞게 찾아온 오십견|오십견 증상은 어떤가?|오십견의 일생|오십견 진단법|오십견의 다양한 치료법|최근까지 보고된 오십견 치료 결과|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나듯이 찾아온 불청객 오십견|어깨 도수치료 시술 후 관절 운동법과 관리요령 * 석회성 힘줄염 - 어깨 속 돌덩이, 화학적 종기, 어깨에 불난 것 같다 석회성 힘줄염이란?|석회성 힘줄염의 실태와 그 위험군은?|석회성 힘줄염의 특징적인 증상은?|석회는 왜 생길까?|석회성 힘줄염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석회성 힘줄염 치료와 관리는 어떻게 하나?|석회성 힘줄염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어떤 문제가 생기나?|석회성 힘줄염 예방법|오십견과 석회성 힘줄염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 어깨 충돌증후군(견봉하 점액낭염) - 어깨 통증의 불씨 어깨 충돌증후군이란?|어깨 충돌증후군은 왜 생길까?|어깨 충돌증후군인지 어떻게 알 수 있나?|어깨 충돌증후군 치료는 어떻게 하나?|어깨 충돌증후군 예방은 어떻게 하나? * 회전근개 파열 - 가래로 막지 말고 호미로 막자 회전근개란 무엇인가?|회전근개 파열이란?|회전근개 파열은 어떻게 아플까?|회전근개 파열은 왜 생기나?|회전근개 파열과 유사한 질환의 진단은 어떻게 하나?|회전근개 파열 치료는 어떻게 하나?|회전근개 파열은 예방 가능한가? * SLAP(상부 관절와순 전후방 파열) - 소중한 어깨 관절 연골을 지켜라 관절와순 파열이 되면 어떤 증상들이 생길까?|어떤 검사로 진단을 하나?|관절와순 연골이 파열되면 수술해야 하나? * 근막통증증후군 - 뭉치고 결리는 어깨 통증에서 탈출하는 법 근막통증증후군이란?|근막통증증후군은 어디가 어떻게 아플까?|근막통증증후군은 왜 생길까?|근막통증증후군은 어떻게 진단하나?|근막통증증후군 치료는?|근막통증증후군 예방법은? * 뇌졸중 후 어깨 통증 - 뇌졸중 후유증인 어깨 통증에서 벗어나기 뇌졸중은 무엇이고 어떤 것을 주의해야 하나?|뇌졸중과 팔(어깨) 통증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다치지도 않았는데 어깨는 왜 빠질까?|어떻게 알 수 있나?|치료는 어떻게 하나? PART 3 어깨 재활운동의 모든 것(어깨 리모델링 운동) * 재활운동 치료를 꼭 해야 하는 이유 모르면 물어보라|무리하지 말라|규칙적으로 꾸준히 하라|정확하게 하라 * 맨손과 기구를 이용한 재활운동법 어깨 둥글게 천천히 돌리기|양팔을 옆으로 천천히 들어올렸다 내리기|양쪽 견갑골(날개뼈) 아랫부분 가운데로 모으기|어깨 관절과 등 근육 스트레칭|턱 뒤로 당기기|목 근력 강화하는 방법|가벼운 어깨 관절 스트레칭|손을 늘어뜨려 빙빙 돌리기|수건(막대) 잡고 당기는 스트레칭|양 손바닥을 책상에 붙이고 앞으로 다가가기|물통 옆으로 들어올리기|누워서 물통을 천천히 들어올렸다 내리기|고무밴드 잡고 옆으로 늘리기|고무밴드 안팎, 위아래로 잡아당기기|여러 방향으로 고무밴드 잡아당기기|짐볼로 하는 견갑골 안정화 운동 및 균형 운동하기|짐볼에 엎드려 두 팔로 버티면서 견갑골 안정화 운동하기|폼롤러와 짐볼에 양손 짚고 버티기|목 디스크가 있을 때|목 척추 관절염이 있을 때|근육통이 있을 때|힘줄 염증으로 만성 통증이 있을 때|척추와 어깨에 도움되는 자세 운동 딱 한 가지 PART 4 좋은 습관이 명품 어깨를 만든다(세 살 어깨, 평생 간다) * 자세가 어깨 성능을 좌우한다 현대인의 어깨가 위험하다|자세와 어깨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나쁜 자세가 어깨 통증을 일으킨다|내 몸을 살리는 일상생활 노하우 * 내 어깨를 살리는 운동, 망치는 운동 과연 안전하게 운동하고 있는 걸까?|어떻게 하면 부상 없이 효과적으로 운동할 수 있을까?|바른 자세는 운동할 때도 필요하다|잘 먹는 것도 필요하다|아플 때는 운동하지 말아야 하나? * 어깨 관절에 좋은 음식, 나쁜 음식, 담배, 술, 카페인 균형 잡힌 식사가 건강한 어깨 관절을 만든다|흡연은 질병, 치료는 금연|어깨 관절 건강에 술은 어떨까?|어깨 관절 건강에 커피는 어떨까? * 긍정 스타일, 어깨 통증 치료에도 좋다 어깨 통증 치료, 마음먹기에 달렸다|사람 잡는 우울증이 어깨도 잡는다 참고문헌 *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알려주는 명품 어깨 만드는 법! * 어깨 통증 환자, 가족,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전공의 학생들의 필독서! 이 책은 재활의학과 전문의 겸 오십견 재활 연구소장인 저자가 어깨 환자에게 알찬 정보와 해결책을 주기 위해 도움될 만한 자료와 사례들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또한 어깨 아플 때 병원에서 주로 하는 검사와 치료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물론 혼자 할 수 있는 하루 5분 어깨 재활운동도 컬러사진을 곁들여 동작 순서대로 상세하게 알려준다. 따라서 어깨 통증 환자, 가족, 의사, 간호사, 물리치료사, 전공의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어깨 통증, 정확히 알고 제대로 치료하자! * 어깨에 좋은 자세·생활습관·음식, 하루 5분 어깨 재활운동의 모든 것! 컴퓨터와 스마트폰을 바르지 못한 자세에서 사용하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우리 몸은 거북목, 둥글고 구부정한 어깨, 새우등과 같은 나쁜 자세로 척추와 관절이 소리 없이 망가지고 있다. 또한 스릴 넘치는 위험한 극한의 스포츠가 젊은이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면서 부상자가 속출하고 있다. 한편, 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들을 위한 사교댄스 등이 활성화되면서 준비 안 된 상태에서 운동하다가 다치는 노인 또한 늘고 있다. 따라서 어깨 관절의 힘줄, 근육, 인대, 신경 손상과 골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환자들이 증가 추세다. 남녀노소할 것 없이 어깨의 수난시대다. 이러한 때에 어깨 통증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지침서가 출간되어 눈길을 끈다. 화제의 책은 《우리가 몰랐던 어깨 통증 치료의 놀라운 기적》. 이 책은 철저히 환자 중심으로 쓰여졌다. 따라서 내용이 쉽고, 진단이나 치료가 구체적이다. 또 진단과 치료가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 환자 입장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저자는 재활의학과 전문의 겸 오십견 재활 연구소장인 박성진 원장. 그는 10년 이상 의사들을 대상으로 척추와 관절 치료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오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자체, 기업체, 동문회, 학원가에서 ‘오십견 예방과 재활치료’, ‘바른 자세가 성과(성적)를 낸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JTBC〈닥터 콘서트〉등에도 출연하여 오십견의 재활과 예방에 대해 강연과 시연을 하는 등 모든 이의 척추와 관절 건강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닥터로 활동하기도 했다. * 어깨 통증에 대한 알찬 정보와 해결책! * 혼자 할 수 있는 재활운동법과 치료 사례! 지난 40년간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의하면, 급성 소화기계나 감염성 질환은 감소한 반면, 만성 퇴행성 근골격계 질환(척추 디스크, 관절염, 골다공증, 오십견 등의 어깨 질환)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특히 퇴행성 근골격계 질환인 경우, 환자 자신의 관리가 병원에서의 관리 못지않게 중요하다. 왜냐하면 대부분 원인이 환자 자신의 반복적인 나쁜 자세로 인해 몸에 무리가 온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본인 스스로의 예방 및 자가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어떻게 몸을 관리해야 하는지를 배워서 혼자 하는 자기관리가 핵심이다. 이 책은 총 4파트로 구성되어 있는데, PART 1 ‘팩트 체크(어깨 통증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서는 어깨 통증을 일으키는 원인은 무엇이고 어떤 검사법이 있는지를 상세하게 알려준다. 또 어깨가 자주 빠지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깨 아플 때 스테로이드 주사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설명한다. PART 2 ‘어깨 통증, 정확히 알고 완치하자(지피지기 백전백승)’에서는 어깨 질환에 대한 설명과 그 치료법을 알려준다. 즉, 오십견(동결견, 유착성 관절낭염), 석회성 힘줄염, 어깨 충돌증후군, 회전근개 파열, SLAP(상부 관절와순 전후방 파열), 근막통증증후군, 뇌졸중 후 어깨 통증 등 각 어깨 통증에 대한 원인, 증상, 예방법 및 치료법을 사례를 들어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PART 3 ‘어깨 재활운동의 모든 것(어깨 리모델링 운동)’에서는 재활운동 치료를 꼭 해야 하는 이유, 맨손과 기구를 이용한 재활운동법을 컬러사진을 곁들여 동작 순서대로 상세하게 알려준다. PART 4 ‘좋은 습관이 명품 어깨를 만든다(세 살 어깨, 평생 간다)’에서는 어깨와 무관한 듯 보이지만 실제로 매우 중요한 생활습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즉, 어깨에 좋은 자세와 나쁜 자세를 알려주며, 일상생활의 노하우를 소개한다. 또 어깨를 살리는 운동과 망치는 운동, 어깨에 좋은 음식과 나쁜 음식을 소개하며, 긍정 스타일이 어깨 치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알려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어깨가 아픈 환자의 운동은 건강한 사람의 운동과 달라야 한다고 주장한다. 매우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어깨 관절을 구성하는 뼈와 근육과 힘줄 등을 점검하여 어깨 전반에 걸쳐서 안전하다고 확인된 다음 재활의학과 전문의가 처방(운동 종류, 자세, 횟수, 운동주기, 주의사항 등)한 대로 해야 안전하고 효율적인 치료적 재활운동이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저자는 무엇보다 환자들을 인간적으로 깊게 이해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어깨 아픈 환자들의 속마음을 경청하고 공감하여 진정한 소통을 이루어 치유의 길로 이를 수 있을까를 구체적으로 실천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 이렇게 환자의 입장에서 쓰여진 책이기 때문에 이 책이 어깨 통증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가뭄의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 통증이 오래되면 짜증이 나고, 급기야 우울증까지 생긴다. 이러한 신체적, 정신적 문제로 인해 살맛이 안 난다. 그런데 어깨 아프다고 해서 모두 오십견은 아니다. 그러기에 우선 정확한 진단에 따르는 근본적인 치료를 받는다. 동시에 어깨 관절에 나쁜 생활습관을 교정한다(예 : 바른 자세를 생활화한다). 나아가 혼자 할 수 있는 재활운동법을 배워서 꾸준히 실천하면 치료는 물론이고 질병 예방 효과까지 있으니 금상첨화리라 운동 열풍으로 각종 동호회와 과격한 운동의 스포츠 마니아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요즘 어깨 탈구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 추세다. 본격적인 운동 전에 충분한 워밍업을 하고, 무리한 운동을 삼가며, 마무리(정리) 운동을 통해서 우리 몸이 충분히 적응할 수 있게 하면 부상의 위험을 많이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습관성 어깨 탈구는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탈구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임을 명심해야겠다.
내 맘의 근교산 - 하
국제신문 / 이흥곤 (지은이) /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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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신문취미,실용이흥곤 (지은이)
앞서 나온 ‘원점회귀 근교산’ 시리즈와 ‘내 맘의 근교산(상)·(중)’과 마찬가지로 지역적 안배를 고려해 40코스를 선보인다. 산꾼이 아니더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둘레길’도 넣었다. 순천 ‘조계산 천년 불심길’과 양산 ‘법기 치유둘레길’ ‘배내천 트레킹길’ ‘오봉산 둘레길’ 등이 그것이다. 속절없이 흘러버린 세월이 바꿔놓은 일부 구간은 재답사를 통해 보완했고 ‘향토 맛집’과 ‘교통편’도 최신 버전으로 꼼꼼히 챙겼다.영남알프스&언저리 경북의 산 부산의 산 김해·양산의 산 호남의 산 경남의 산국제신문은 부산 울산 경남·북 지역과 영남알프스 등 전국의 명산을 소개한 산행안내 책자인 ‘내 맘의 근교산(하)’을 발간합니다.  이번 ‘내 맘의 근교산(하)’은 앞서 나온 ‘원점회귀 근교산’ 시리즈와 ‘내 맘의 근교산(상)·(중)’과 마찬가지로 지역적 안배를 고려해 40코스를 선보입니다. 산꾼이 아니더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둘레길’도 넣었습니다. 순천 ‘조계산 천년 불심길’과 양산 ‘법기 치유둘레길’ ‘배내천 트레킹길’ ‘오봉산 둘레길’ 등이 그것입니다.  속절없이 흘러버린 세월이 바꿔놓은 일부 구간은 재답사를 통해 보완했고 ‘향토 맛집’과 ‘교통편’도 최신 버전으로 꼼꼼히 챙겼습니다.
샘킴의 맛있는 브런치
이덴슬리벨 / 샘킴 글 / 2016.05.03
19,800원 ⟶ 17,820원(10% off)

이덴슬리벨건강,요리샘킴 글
스타 셰프 샘킴이 자신의 레시피 노트에서 누구나 쉽고 빠르게 따라 할 수 있는 브런치 메뉴를 공개한 책이다.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 <쿡가대표>, <샘킴의 함께 쿠킹> 등에 출연하여 요리 실력과 함께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의 솔직담백한 말과 행동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가 하는 요리에서는 진정성을 느낄 수 있다. 샘킴은 요리야말로 우리 삶에 소중한 이야기를 만들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 한다고 말한다.《샘킴의 맛있는 브런치》는 이러한 그의 요리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조리 과정이 복잡하고 과하게 재료가 많이 들어가는 요리는 피하고, “브런치를 맛있게 만드는 노하우 7가지”에 집중하여 건강에 좋은 브런치 메뉴를 선보인다. 카넬로니, 브루스케타, 그라탱 등 언뜻 보면 요리 이름이 생소하지만 알고 보면 만들기 참 쉬운 메뉴이다. 만들기는 간단하지만 완성된 음식은 화려하고 맛있어 먹어본 사람은 누구나 엄지를 척 올릴 것이다.프롤로그 브런치를 맛있게 만드는 노하우 7가지 계량은 어떻게 하죠? 쉽게 Salad & Cheese 1. 허브 닭가슴살 샐러드 2. 버섯 샐러드 3. 오징어 샐러드 4. 고르곤졸라 양상추 샐러드 5. 페타 치즈 샐러드 6. 문어 샐러드 7. 미니 파프리카 버섯 구이 8. 알감자 오븐 구이 9. 찹 샐러드 10. 구운 파프리카와 리코타 치즈 11. 렌틸콩 샐러드 12. 믹스 샐러드 겨자 드레싱 13. 참치 샐러드 14. 리코타 치즈 파프리카 말이 15. 생모차렐라 치즈 샐러드 16. 시금치 감자 카넬로니 17. 가지 오븐 구이 18. 마카로니 감자 그라탱 따뜻하게 Soup & Risotto 1. 시금치 수프 2. 봄 미네스트로네 수프 3. 리소토와 바질 페스토 4. 닭가슴살 채소 수프 5. 초리조 리소토 6. 스페니쉬 오믈렛 7. 치킨 커리 8. 새우 리소토 행복하게 Pasta & Drink 1. 애호박 펜네 파스타 2. 레몬 탈리아텔레 3. 새우와 구운 채소 스파게티 4. 안초비 오징어 키타라 5. 루콜라 페스토 스트로차프레티 6. 왕새우 무청 스파게티 7. 안초비 애호박 스파게티 8. 샘킴의 카르보나라 9. 모히토 풍성하게 Meat & Fish 1. 로스티드 치킨 2. 머스터드 치킨 3. 발사믹 그릴 치킨 4. 돼지목살 구이 5. 연어 그라브락스 6. 닭가슴살 토마토 “맛있는 브런치 하실래요?” 샘킴의 자연주의 브런치 메뉴 53가지! 《샘킴의 맛있는 브런치》는 스타 셰프 샘킴이 자신의 레시피 노트에서 누구나 쉽고 빠르게 따라 할 수 있는 브런치 메뉴를 공개한 책이다. TV 채널마다 요리하는 프로그램이 넘쳐나는 일명 ‘쿡방’ 시대에 가장 주목받은 요리사 샘킴. 그는 <냉장고를 부탁해>, <쿡가대표>, <샘킴의 함께 쿠킹> 등에 출연하여 요리 실력과 함께 순수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의 솔직담백한 말과 행동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그가 하는 요리에서는 진정성을 느낄 수 있다. 샘킴은 요리야말로 우리 삶에 소중한 이야기를 만들고, 소소한 행복을 느끼게 한다고 말한다.《샘킴의 맛있는 브런치》는 이러한 그의 요리 철학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조리 과정이 복잡하고 과하게 재료가 많이 들어가는 요리는 피하고, “브런치를 맛있게 만드는 노하우 7가지”에 집중하여 건강에 좋은 브런치 메뉴를 선보인다. 카넬로니, 브루스케타, 그라탱 등 언뜻 보면 요리 이름이 생소하지만 알고 보면 만들기 참 쉬운 메뉴이다. 만들기는 간단하지만 완성된 음식은 화려하고 맛있어 먹어본 사람은 누구나 엄지를 척 올릴 것이다. [출간 의의] 브런치는 미국의 사교문화에서 탄생했다. 친구들과 자주 가는 식당에서 이른 점심에 만나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음식을 먹는 데서 시작되었다. 이러한 문화는 2000년대 중반 이후 우리나라에도 브런치를 전문으로 하는 레스토랑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이제 브런치는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단순한 식사를 넘어 소박하고 정겨운 만남의 자리, 좋은 사람들과 갖는 여유로운 시간의 대명사가 되었다. 브런치 식당에서 흔히 나오는 구운 소시지, 달걀 프라이, 핫케이크, 토스트 등이 아닌《샘킴의 맛있는 브런치》는 건강한 홈메이드 브런치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 준다. 저자는 주말마다 가족을 위해 정성껏 만든 요리를 자신의 SNS에 올린다. 그동안 샘킴이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요리하며 레시피 노트에 꼼꼼하게 적어 온 레시피를 이 책에 모두 공개했다. 특히 요리할 때 조리 과정에서 꼭 지켜야 할 것, 간단하게 재료 손질하는 방법 등을 쿠킹팁으로 적어 주어 요리 초보자도 샘킴처럼 맛을 낼 수 있도록 돕는다. 맛과 멋을 둘 다 살린《샘킴의 맛있는 브런치》를 따라서 요리한다면, 그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감탄했던 “샘킴의 맛”이 무엇인지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행복한 브런치 타임은 덤으로 따라오는 행운이다. [이 책의 특징] - 자연을 담은 건강한 샐러드와 치즈 브런치에 가장 먼저 손꼽는 메뉴는 샐러드이다. 신선한 채소와 치즈의 만남, 문어와 파프리카 가지 등 다양한 재료의 조합으로 조화로운 맛을 살린 18가지 샐러드를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다. - 따뜻함이 스미는 수프와 리소토 풍미가 독특한 수프와 이탈리아 쌀 요리인 리소토 조리법을 공개한다. 그중 이탈리아 햄인 초리조를 넣어 만든 초리조 리소토는 샘킴이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선보인 요리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특별한 레시피이다. - 먹으면 행복해지는 파스타 누군가의 행복을 위해 요리한다는 샘킴. 18년 이탈리아 요리 경력을 가진 샘킴이 가장 자신 있게 선보이는 8가지 파스타를 공개한다. 레몬으로 요리의 맛을 더하는 경우가 많은 샘킴이 특히 아끼는 레몬 페투치네 레시피도 들어 있다. - 고기와 생선으로 채우는 풍성한 상차림 돼지목살 구이, 연어 그라브락스 등 고기와 생선을 활용하여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는 푸짐한 브런치 메뉴를 소개한다. 손님상을 차리거나 특별한 날에도 활용하기 좋은 요리다. - 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빵과 케이크 샌드위치, 브루스케타, 케이크 등 보는 순간 사랑스럽다고 느껴지는 11가지 브런치 메뉴가 모였다. 특히 따뜻하게 구운 바게트 위에 취향대로 다양하게 올려 먹는 브루스케타 레시피는 재료를 바꾸어서 색다른 요리로도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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