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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징수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법인세 세법개론 실무설명서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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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만들기소설,일반손원준 (지은이)
실무자라면 반드시 공부해 두어야 할 실무 세법개론을 원천세,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법인세 및 세무조사와 증빙 관리로 나누어 주제별로 설명해주는 책이다. 회계사나 세무사 수험용 세법개론과 전산 세무회계가 수험용 이론서라면 본서는 실무형 세법개론으로 공부 후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1장 | 창업세금과 세법개론 01. 개인회사 세무와 법인회사 세무의 차이 ■ 창업절차와 설립비용 ■ 자금의 조달과 이익의 분배 [사례] 가장·위장납입 하면 가지급금으로 처리된다. ■ 사업의 책임과 신인도 ■ 개인회사와 법인의 과세체계와 세율 └ 법인과 개인의 세율 차이 └ 법인과 개인의 과세체계 차이 ■ 개인사업자와 법인의 세무처리 차이 ■ 회계처리와 4대 보험 차이 [사례] 세법상 사업자 분류기준은 법률과 다릅니다. [사례] 개인회사 사장과 법인 대표이사의 식대 비용처리 차이 02. 사업자등록증 신청 방법 ■ 사업자등록 시 준비해야 할 서류 ■ 사업자등록 시 간이과세 적용기준 ■ 사업자등록 미등록 시 불이익 ■ 사업자등록번호 식별방법 [사례] 홈택스에서 사업자등록 신청 가능 03. 사업자가 스스로 내야 하는 세금의 종류와 납부기간 ■ 법인사업자가 내야 하는 세금 ■ 개인사업자가 내야 하는 세금 ■ 부가가치세 ■ 개별소비세 ■ 소득세 ■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04. 내가 직접 세금관리를 해야 하나? 기장을 맡겨야 하나? ■ 세무사에게 의뢰할 때는 일의 범위를 명확히 ■ 비용은 얼마나 들고 누구에게 의뢰할 것인가 ■ 세무사에게 업무를 의뢰한다. 05. 사업이 어려우면 세금을 늦게 낼 수도 있다. ■ 납부기한 연장 └ 천재 등으로 인한 기한연장 └ 납부기한 연장의 취소 └ 송달 지연으로 인한 납부 기한의 연장 ■ 징수유예 ■ 납부기한 연장과 징수유예의 취소 ■ 신청서 서식 다운로드 06. 세금납부를 면제해주는 경우 ■ 소액부징수 ■ 과세최저한 ■ 면세점 제2장 | 경비지출과 법정증빙관리 01. 거래증빙은 3종 세트가 한 세트이다 [사례] 거래처에 송금하기 전 꼭 확인해볼 사항 02. 세금 절세의 시작은 법정지출증빙에서부터... ■ 법정지출증빙규정이 적용되는 사업자와 거래 └ 지출한 비용을 받는 상대방이 영리행위인지 비영리행위인지를 단한다. └ 증빙규정은 업무 관련 지출에 한해 적용한다. └ 증빙규정은 돈의 지출 시에만 적용된다. [사례] 법정지출증빙 규정 미적용사업자 [사례] 법정지출증빙 수취의 원칙 ■ 법정지출증빙을 안 받아도 문제가 없는 경우 [사례] 농민으로부터 직접 구입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 [사례] 건물을 빌리거나 사면서 중개수수료 지급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 ■ 법정지출증빙 대신 송금명세서로 대체가능한 지출 ■ 법정지출증빙을 받지 못한 경우 불이익 ■ 법정지출증빙의 종류 └ (전자)세금계산서 전자세금계산서의 발행 전자세금계산서의 전송 수정 전자세금계산서의 발행 [사례] 전자세금계산서의 발행 취소 방법 [사례] 마이너스 전자세금계산서의 발행 방법 [사례]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사유별 업무처리 요령 └ (전자)계산서 [사례] (전자)세금계산서와 (전자)계산서의 발행구분법 └ 신용카드매출전표(또는 현금영수증) [사례] (전자)세금계산서와 신용카드매출전표는 동격이다. [사례] 신용카드매출전표의 부가가치세 신고를 신용카드 매출일 기준으로 할지 접수일 기준으로 할지? [사례]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분실한 경우 [사례] 신용카드매출전표가 세금계산서가 되기 위한 요건 [사례] 현금영수증의 여러 가지 특징 └ 지로영수증과 각종 청구서 └ 간이영수증 └ 원천징수영수증 ■ 법정지출증빙의 사용기준 ■ 법으로 정해지지 않은 사적인 지출증빙 [사례] 거래상대방에 따라 비용을 지출할 때 받아야 하는 법정지출증빙 03. 신용카드로 결제를 할 때는 반드시 법인카드를 사용해라 ■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되는 사업자 ■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되는 거래 [사례] 현금영수증은 지출증빙용으로 발급받아라 [사례] 신용카드매출전표나 현금영수증을 받아도 매입세액공제는 가능하다. [사례] 직원 개인카드도 법정지출증빙으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사례] 신용카드를 사용한 기업거래의 과세 [사례] 임직원의 거래 대가를 법인이 대신 지급하는 경우의 지출증빙 04. 간이영수증은 얼마까지 증빙으로 인정되나요? 05. 거래명세서나 입금표도 법정지출증빙으로 인정되나요 ■ 거래명세서 └ 거래명세서는 법적으로 정해진 양식이 있나? └ 거래명세서에도 인감은 꼭 찍혀 있어야 하나? └ 거래명세서를 관리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 지출결의서 06. 거래대금 지급은 반드시 통장거래를 이용하세요. ■ 통장이란? ■ 사업용 계좌란? └ 사업용 계좌의 개설기한 └ 사업용 계좌 사용 대상 거래 └ 사업용 계좌 미개설시의 불이익 07. 접대유형별 지출증빙의 사례와 구비요령 [사례] 회사에 손님이 방문하는 경우 음료수 비용은 접대비로 보아 증빙처리를 해야 하는지? [사례] 회사에 방문한 고객이나 거래처 주차비는 접대비로 보아 증빙처리를 해야 하는지? [사례] 영업사원이나 거래처의 대리운전비용은 증빙을 무엇으로 처리하는지? 08. 사무실 임차료, 중개수수료의 지출증빙의 사례와 구비요령 ■ 사택 등 주택임대용역을 제공받는 경우 ■ 간이과세자에게 사무실을 빌려 쓰는 경우 [사례] 법정지출증빙을 받지 않아도 되는 임대료 ■ 사무실 관리비의 경우 └ 관리비 지급 시 증빙 └ 고객의 주차료 대납액 └ 오피스텔 경비용역 └ 사무실 청소용역 ■ 중개수수료를 지급하는 경우 09. 인건비와 출장비, 용역비 지출증빙의 사례와 구비요령 ■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급여, 퇴직금 등 인건비 ■ 일용근로자에 대한 급여 [사례] 급여 성격의 인건비를 지출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 ■ 임직원에 대한 복리후생비 ■ 임직원에게 지급하는 출장비 ■ 해외출장 경비를 지출한 경우 법정지출증빙 ■ 외주용역비의 법정지출증빙 ■ 가정주부 및 청소대행아줌마의 법정지출증빙 [사례] 직원 개인 명의 핸드폰 요금의 증빙은? 10. 개인적 지출 비용을 회사경비로 처리한 경우 [사례] 회삿돈을 개인적으로 지출하고 증빙을 미첨부한 경우 11. 간이과세자나 개인과 거래 시 증빙관리 이 점에 유의하라! ■ 간이과세자와 거래할 때 증빙관리 유의사항 [사례] 간이과세자와 거래 시 유의 사항 [사례] 건물주(임대사업자)가 간이과세자인 경우 증빙처리 방법 ■ 개인과 거래할 때 증빙관리 유의사항 12. 법정지출증빙을 받지 못한 경우 비용인정이 안 되나요? 13. 세금 신고를 위해 반드시 챙겨야 하는 증빙과 장부 ■ 세금신고를 위해 챙겨야 할 증빙 ■ 세금신고를 위해 챙겨야 할 장부 14. 지출사항별 법정지출증빙 ■ 상품권을 구입하는 경우 법정지출증빙 ■ 기부금, 협회비, 위약금, 손해배상금, 판매장려금 ■ 보증금, 예치금의 법정지출증빙 ■ 인터넷, PC통신 및 TV홈쇼핑, 우편송달 ■ 이자비용, 보험료, 신용카드가맹점수수료, 리스료 ■ 방송용역, 전화요금, 제세공과금 ■ 전기요금, 가스요금, 전용선 사용료, 정보이용료 ■ 택시 요금, 항공기 요금, 입장권, 승차권, 승선권 [사례] 운반비를 지급하는 경우 증빙처리 [사례] 주유 포인트를 이용해 결제하였을 때 증빙은? 15. 업무용 승용차의 한도 규정이 적용되는 차량의 종류와 비용 ■ 업무용 사용에 해당 하는 경우 ■ 적용 대상 차량과 적용 제외 (승용)차량 └ 적용 대상 차량 └ 적용 제외 차량 ■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제3장 | 합법적으로 세금 안 내는 부가가치세 신고 실무 01. 100만원을 팔면 부가가치세는 얼마를 내나? ■ 일반과세자의 부가가치세 신고·납부 ■ 간이과세자는 1년에 1회 신고·납부 02.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경우 ■ 재화의 공급(물품 판매) 시 부가가치세 └ 재화의 개념 └ 재화의 실질 공급 [사례] 업무용으로 사용하던 차량(소형승용차)을 파는 경우 부가가치세 [사례] 상가관리비를 지출하는 경우 부가가치세 [사례] 골프장·테니스장·헬스클럽 등의 회원권을 파는 경우 부가가치세 └ 재화의 간주공급 [사례] 통신사업자, 백화점 등의 경품제공 시 부가가치세 └ 재화의 공급으로 보지 않는 경우 [사례] 포괄적 사업양수도의 요건과 사례 ■ 용역의 공급(서비스 제공) 시 부가가치세 └ 용역의 범위 └ 용역공급의 범위 [사례] 음식점운영자가 종업원에게 음식 용역을 제공하는 경우 부가가치세 ■ 재화의 수입 시 부가가치세 └ 재화수입의 범위 └ 수출신고수리 된 물품 └ 수입재화의 부가가치세 과세표준 └ 보세구역에서의 부가가치세 판단 ■ 부수재화 또는 용역의 부가가치세 └ 주된 거래에 부수되는 재화 또는 용역 └ 주된 사업에 부수되는 재화 또는 용역 03. 부가가치세 영세율과 면세 ■ 영세율 └ 영세율 적용대상과 세금계산서 └ 영세율 첨부서류 └ 영세율 과세표준 [사례] 수출 재화의 공급 시 과세표준과 공급시기와 대금결제일의 차이 [사례] 무환수출 및 무환수입 시 부가가치세 처리 [사례] 수입재화를 반품하는 경우 영세율 적용 [사례] 동일재화를 수리해서 재수출하거나 동일 제품을 교환해서 재수출 [사례] 보따리 무역의 경우 영세율 적용 ■ 면세 [사례] 교육용역 중 면세와 과세되는 사례 04. 부가가치세 과세표준과 매출세액 ■ 재화 또는 용역의 공급에 대한 과세표준 ■ 무상 또는 저가로 재화 또는 용역을 공급한 경우 ■ 과세표준에 포함되는 것과 포함되지 않는 것 ■ 과세표준에서 공제하지 않는 항목 ■ 부동산 임대용역 과세표준의 계산 └ 임대료 └ 간주임대료 └ 관리비 [사례] 부동산임대업자가 받은 권리금 및 위약금의 과세 [사례] 부동산임대업자의 부동산임대공급가액명세서 작성 [사례] 부동산임대업의 필요경비 항목 [사례] 부동산임대차 계약 갱신 시 임대차계약서 사본 제출 범위는? [사례] 오피스텔 임대와 관련한 부가가치세 [사례] 상가투자와 부가가치세 └ 임차부동산을 재임대한 경우 과세표준 계산 └ 겸용주택을 임대하는 경우 과세표준의 계산 ■ 재화의 수입 시 과세표준 ■ 대손세액공제 └ 대손세액공제의 요건 └ 대손세액공제 사유(법인세법 및 소득세법상) └ 대손세액공제 └ 대손세액공제 및 변제 신고 입증자료 [사례] 재화나 용역을 외상으로 공급하고 대금을 받지 못한 부분이 있는데 어떻게 신고해야 하는지? 05.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 238 [사례] 세금계산서를 늦게 받은 경우에도 매입세액공제 가능 ■ 신용카드매출전표 수령 분 매입세액 └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사업자 └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도 매입세액불공제 거래 [사례] 사업자 본인 명의가 아닌 종업원 명의 신용카드로 지출시 매입세액공제 [사례] 종업원 식대를 지출하는 경우 매입세액공제 [사례] 사업자가 지출한 가사비용에 대해서 세금계산서나 신용카드매출전표 등을 받은 경우 매입세액으로 공제받을 수 있는지요? ■ 의제매입세액공제 ■ 재활용 폐자원 등 매입세액공제 ■ 재고매입세액공제 └ 과세유형전환 적용기간 └ 재고매입세액공제(간이과세자에서 일반과세자로 변경된 경우) └ 재고납부세액(일반과세자에서 간이과세자로 변경된 경우) ■ 공제받지 못할 매입세액(매입세액불공제) └ 세금계산서 미수령 및 합계표의 미제출·부실기재에 대한 매입세액 └ 사업과 직접 관련 없는 지출에 대한 매입세액 └ 비영업용 소형승용차의 구입·임차 및 유지에 관련된 매입세액 [사례] 차량 제조사별 매입세액공제 되는 차량 [사례] 비영업용 소형승용차 및 비사업용 승합차·화물차 매입세액 부당공제 세무조사 사례 [사례] 경유 차량은 매입세액공제가 되고 휘발유 차량은 안되나? └ 접대비지출과 관련된 매입세액 └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사업에 관련된 매입세액과 토지관련 매입세액 └ 사업자등록 전 매입세액 06. 부가가치세 납부세액과 차가감 납부세액 ■ 경감·공제 └ 전자신고세액공제 └ 신용카드매출전표 등에 대한 세액공제 ■ 예정신고미환급세액과 예정고지세액 └ 예정신고 미환급세액 └ 예정고지세액 07. 겸업사업자의 부가가치세액계산 / 267 ■ 공통사용 재화 공급 시 공급가액 안분계산 └ 공급가액에 따른 안분계산 └ 사용면적에 따른 안분계산 └ 안분계산의 생략 ■ 공통매입세액의 안분계산 └ 공통매입세액 안분계산의 생략 └ 당해 과세기간 중 과세사업과 면세사업의 공급가액이 없거나 그 어느 한 사업의 공급가액이 없는 경우 └ 공통매입세액의 정산 └ 납부·환급세액의 재계산 08. 부가가치세 신고 및 납부 / 275 ■ 부가가치세 신고대상·신고방법·신고기간 ■ 부가가치세 예정신고 및 납부 └ 예정신고대상자 └ 예정신고 대상기간 및 신고·납부기한 ■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및 납부 └ 확정신고 대상자 └ 확정신고 대상기간 및 신고·납부기한 ■ 부가가치세 신고서 작성방법 ■ 부가가치세 신고 시 제출해야 할 서류 ■ 부가가치세 신고 시 실무자가 준비해야 할 서류 ■ 부가가치세 신고서 제출(접수) 방법 ■ 부가가치세 납부(환급) 방법 ■ 부가가치세 환급 [사례] 부가가치세 신고 시 검토할 사항 [사례] 매출이 없어도 부가가치세 신고는 반드시 해라 [사례] 부가가치세 과세유형의 전환시기 09. 부가가치세 조기환급 제4장 | 급여세금 원천징수와 종합소득세 01. 소득세의 과세기간과 납세의무자, 납세지 ■ 소득세의 특징 ■ 소득세의 납세의무자 └ 거주자와 비거주자 └ 거주자 또는 비거주자로 보는 경우(의제) └ 법인으로 보는 단체 외의 법인 아닌 단체 └ 특별한 경우의 납세의무 ■ 소득세의 과세기간 ■ 소득세의 납세지 ■ 소득세의 신고 및 납부기간 02. 종합소득세 계산구조와 분리과세 및 분류과세 ■ 종합과세(종합소득세) ■ 분리과세(원천징수) ■ 분류과세 03. 원천징수 세액의 신고·납부 및 서류제출 ■ 원천징수는 누가, 어떤 경우에 해야 하나? └ 원천징수 대상 소득 └ 원천징수 제외 대상 ■ 원천징수 대상 소득의 원천징수 방법 └ 이자·배당소득 등 금융소득의 원천징수 └ 봉급, 상여금 등의 근로소득 원천징수 └ 기타소득의 원천징수 └ 사업소득의 원천징수 └ 봉사료의 원천징수 └ 퇴직소득의 원천징수 └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및 납세지 ■ 원천징수 신고 및 납부방법 ■ 원천징수 시기 ■ 원천징수 세액의 납세지 └ 원천징수세액 납세지 └ 본점일괄납부 ■ 원천징수를 불이행한 경우 가산세 └ 원천징수 등 납부지연가산세 └ 지급명세서 제출불성실가산세 └ 신고불성실가산세 ■ 조정환급 및 환급신청과 경정청구 ■ 원천징수 관련 서류의 발급 및 제출 └ 근로소득과 퇴직소득 └ 근로소득과 퇴직소득 외의 소득 ■ 원천징수 지급명세서 제출 └ 지급명세서 제출자 └ 지급명세서 제출 제외대상 └ 지급명세서 제출시기 └ 간이지급명세서 제출시기 04. 금융소득 종합과세 ■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 금융소득종합과세에서 제외되는 금융소득 ■ 이자소득의 절세전략 ■ Gross-up 제도 ■ 종합소득세 계산사례 05. 이자소득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이자소득의 범위 └ 이자소득으로 보는 경우 └ 이자소득으로 보지 않는 경우 ■ 이자소득 금액 └ 비영업대금 이익의 총수입금액 계산 └ 저축성보험의 보험차익 ■ 이자소득 수입시기 └ 이자소득의 수입시기 └ 이자소득 원천징수 시기에 대한 특례 ■ 이자소득 원천징수세율 06. 배당소득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배당소득의 범위 ■ 배당소득 금액 └ 이자 지급조건과 동일한 상환주식에 대한 배당 └ 무상단주를 처분하여 현금으로 주주에게 지급 ■ 배당소득 수입시기 └ 배당소득의 수입시기 └ 배당소득 원천징수 시기에 대한 특례 ■ 배당소득 원천징수세율 07. 기타소득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기타소득에 대한 과세 방법 ■ 종합과세와 분리과세 ■ 기타소득금액 계산 └ 지급금액의 60%를 필요경비로 인정하는 기타소득 └ 기타의 경우 08. 사업소득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원천징수대상 사업소득 ■ 원천징수의무자 ■ 원천징수 세율 ■ 사업소득과 기타소득의 구분 [사례] 기타소득과 구분되는 사업소득의 특성 09. 봉사료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원천징수대상 봉사료 ■ 원천징수 세율 ■ 장부비치 및 기장 ■ 봉사료의 수입금액 산입 여부 10. 법인세 원천징수 방법 및 원천징수 세율 ■ 원천징수의무자 ■ 원천징수 대상 소득 ■ 금융회사 등에 대한 원천징수 특례 ■ 원천징수 방법 11. 상용근로소득의 원천징수 [사례] 근로소득세 신고 시 실무자가 준비해야 할 서류 ■ 홈택스 사이트를 활용한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 직원별로 근로소득 원천징수액을 확인한다. └ 원천징수이행상황신고서 서식에 따라 작성한다. ■ 간이세액표를 이용한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 월급여액 └ 공제대상가족의 수(실제 공제대상가족의 수) └ 지급대상기간이 있는 상여금의 원천징수 └ 지급대상기간이 없는 상여의 원천징수 └ 상여금 원천징수 시 지급대상기간의 계산 ■ 매달 원천징수 후 연말에는 합쳐서 연말정산 12. 일용근로소득의 원천징수와 절세전략 ■ 일용근로자란? ■ 일용근로자와 상용근로자의 근로소득 구분 ■ 일용근로자의 근로소득세 계산 ■ 신고는 어떻게 해야 하나? ■ 신고는 어떻게 할까요? 일용근로자의 근로내용확인신고서와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제출 └ 일용근로소득 지급명세서 제출 └ 근로내용확인신고서 제출 └ 일용근로 관련 자료 제출제도 13. 반기별로 원천징수 신고·납부하기 ■ 반기별 신고·납부 제도란? ■ 승인신청 요건 및 방법 ■ 반기별 납부 포기 └ 반기별 납부 포기 └ 매월 납부로 전환 시 원천세 신고방법 14. 근로소득의 과세범위와 실비변상적, 복리후생적 급여 ■ 근로소득의 과세 범위 ■ 상용근로자와 일용근로자의 소득구분 ■ 근로소득으로 보지 않아 세금을 안 내도 되는 경우 └ 출퇴근용 회사 버스 이용 └ 사내근로복지기금으로부터 받는 장학금 └ 결혼·초상 등 경조사와 관련한 경조사비 └ 명절, 생일, 창립기념일의 선물비용 [사례] 회사 콘도회원권 이용에 따른 콘도이용비용 회사부담액 [사례] 명절, 생일, 창립기념일의 선물비용 부가가치세, 원천징수 처리 [사례] 종업원 명절선물을 구입하여 무상으로 증정하는 경우 매입세액공제 여부 └ 부서별 회식비 └ 회사에서 종업원에게 빌려준 금액 └ 학원 수강료, 도서구입비 보조액 등 └ 직원의 업무상 재해 시 부담하는 병원비 └ 직원의 핸드폰 사용료 부담액 ■ 비과세 근로소득세의 종류와 절세전략 └ 실비변상적 성질의 급여 └ 복리후생적 급여의 범위 └ 기타 비과세되는 소득 15. 자가운전보조금의 비과세 ■ 자가운전보조금의 비과세 요건 ■ 자가운전보조금을 받으면서 증빙에 의한 비용처리 ■ 개인회사 사장님의 자가운전보조금 [사례] 자가운전보조금의 비과세처리를 위한 각종 사례를 알자 [사례] 부부 공동명의 차량에 대해 각자가 받는 자가운전보조금의 비과세 16. 식대보조금의 비과세 17. 출산·보육수당(가족수당)의 비과세 [사례] 출산·보육수당(가족수당)의 비과세 18. 직원에게 학원비, 학자금 등 교육훈련비 보조 시 비과세 19. 생산직 근로자의 시간외근무수당 비과세 [사례] 생산직 근로자의 월정액급여가 매월 변동하는 경우 비과세 적용 [사례] 건설업체의 건설 현장에서 근무하는 일용근로자도 연장근로수당 등에 대해 비과세 적용이 되나요? [사례] 생산직 근로자의 비과세 적용과 관련해 알아두면 유익한 사례 20. 연구보조비 및 연구활동비의 비과세 ■ 학교 교원의 연구보조비 ■ 정부·지자체 출연연구기관 연구원의 연구보조비 [사례] 연구보조비 등의 비과세 21. 일직료·숙직료의 비과세 ■ 당직 수당 지급 시 비과세 ■ 야근교통비 실비 지원 시 비과세 ■ 병의원의 당직비의 비과세 22. 육아휴직급여의 비과세 / 431 [사례] 업무 외의 원인으로 휴직한 자가 지급받은 생계보조금 [사례] 출산휴가급여 중 고용보험법상 회사가 부담하도록 규정한 금액 [사례] 육아휴직 시 고용보험 지원금의 처리 23. 국외 등에서 근로를 제공하고 받는 급여 및 사택 비과세 ■ 사택에 대한 비과세 24. 중소기업 취업청년 소득세 감면 ■ 소득세 감면대상자 ■ 감면대상 청년 근로자 연령 계산 ■ 감면대상 제외 근로자 ■ 감면 적용 배제 ■ 감면대상 중소기업 ■ 소득세 감면신청 ■ 감면세액 계산 25. 중도퇴사자의 연말정산 ■ 연도 중에 회사를 관두고 이직하는 경우 ■ 연도 중에 회사를 관두고 이직하지 않는 경우 ■ 12월 31일 퇴사자의 경우 26. 퇴직소득의 원천징수 ■ 퇴직소득과 근로소득의 구분 ■ 퇴직소득금액(퇴직수입금액 - 비과세 퇴직소득) └ 퇴직수입금액 └ 비과세 퇴직소득 ■ 퇴직소득세의 계산 └ 퇴직소득금액(퇴직수입금액 - 비과세 퇴직소득) └ 퇴직소득세 계산구조 └ 근속연수공제 └ 환산급여공제 └ 퇴직소득 세액계산 프로그램 안내 └ 퇴직소득세 계산사례 └ 퇴직소득세의 이연 ■ 퇴직소득세의 원천징수의무자 ■ 원천징수영수증 발급 및 지급명세서 제출 [사례] 각종 인사발령과 관련한 퇴직소득 판단 [사례] 퇴직금의 정산이 늦어지는 경우 퇴직소득세 계산 [사례] 퇴직금을 늦게 지급하는 경우 퇴직소득의 의제 [사례] 12월 31일 퇴사자의 퇴직소득세 신고·납부와 지급명세서 [사례] 퇴직연금은 무조건 의무적으로 가입해야 하나? [사례]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 원천징수의무자 27. 지급명세서 제출 기준(귀속기준 지급기준) 12월 31일까지 급여 및 퇴직금 미지급 ■ 지급명세서 제출 시기 ■ 지급명세서 제출 특례 ■ 지급시기의제에 대한 회계처리 ■ 12월 31일 퇴사자 연말정산 문제 28. 임원 퇴직금의 퇴직소득세 ■ 법인세법의 임원 퇴직급여 손금산입 ■ 소득세법상 임원의 퇴직소득금액 29. 종합소득세를 직접 계산해서 납부해 보세요. ■ 종합소득세 신고대상과 안 해도 되는 경우 ■ 종합소득세의 계산과 신고·납부방법 ■ 간편장부 대상자와 복식부기의무자의 구분 └ 간편장부 대상자 └ 복식부기의무자 30. 소규모사업자는 간편장부를 반드시 작성하자 ■ 간편장부란? ■ 간편장부대상자 ■ 간편장부 기장 시 혜택 ■ 간편장부 양식 31. 기준·단순경비율 제도(장부기장을 안 한 경우) ■ 기준경비율과 단순경비율 적용대상 사업자 └ 기준경비율 적용대상 사업자 └ 단순경비율 적용대상 사업자 ■ 기준경비율과 단순경비율 적용방법 ■ 주요경비와 증빙서류의 종류 └ 주요경비의 범위 └ 증빙서류의 종류 ■ 업종별 기준경비율. 단순경비율 조회 32. 종합소득세 중간예납 ■ 중간예납 대상자 및 납부 안내 └ 중간예납대상자 └ 중간예납고지 제외자 ■ 중간예납추계액 신고 ■ 중간예납세액의 분납 33. 면세사업자 사업장현황신고 ■ 면세사업자 사업장현황신고 ■ 사업장현황신고 방법 ■ 수입금액 불성실 신고사례 제5장 | 계정과목별 법인세 신고실무 01. 법인세란 어떤 세금인가? ■ 법인세란? ■ 법인세 과세대상과 납세의무자 ■ 사업연도 └ 일반적인 경우 └ 신설법인의 최초 사업연도 └ 사업연도의 변경 └ 특수한 경우의 사업연도(사업연도 의제) ■ 법인세의 납세지 └ 법인세 납세지 └ 납세지 변경 └ 납세지 지정 └ 원천징수한 법인세의 납세지 02. 세무조정과 소득처분 / 492 ■ 세무조정 └ 결산조정사항 └ 신고조정사항 ■ 소득처분 └ 유보·△유보 └ 상여 └ 배당 └ 기타소득 └ 기타사외유출 03. 세무조정 사항 정리 및 세무조정계산서 작성흐름도 ■ 결산확정 수정분개를 위한 핵심 사항 ■ 기업회계와 세법차이로 인한 세무조정 필수항목 04. 익금산입·익금불산입 ■ 익금산입 └ 사업수입금액 [사례] 법인세법상 업종별 사업수입금액 └ 자산(재고자산 이외의 자산)의 양도금액 └ 자산수증이익과 채무면제이익 [사례] 자산수증이익으로 보지 않는 경우 └ 채무의 출자전환으로 인한 채무면제이익 └ 전기에 손금에 산입 된 금액 중 환입된 금액 └ 이익처분에 의하지 않고 손금으로 계상한 적립금액 └ 특수관계자로부터 자본거래에 의해 분여 받은 이익 └ 특수관계자인 개인으로부터의 유가증권 저가매입액 └ 자산의 임대료 └ 동업기업 소득금액 배분 규정에 따라 배분받은 소득금액 └ 의제배당 [사례] 감자에 따른 의제배당 사례 └ 임대보증금 등의 간주임대료 [사례] 매출 누락에 따른 세무조정 [사례] 가공자산・부채 및 부외자산・부채에 대한 세무조정 ■ 익금불산입 └ 주식발행초과금 └ 감자차익 └ 주식의 포괄적 교환차익 └ 주식의 포괄적 이전차익 └ 합병차익(합병평가차익 제외) └ 분할차익(분할평가차익 제외) └ 자산수증이익과 채무면제이익 중 이월결손금의 보전에 충당한 금액 05. 손금산입·손금불산입 ■ 손금산입 및 손금불산입의 구분 ■ 손금산입 항목 └ 판매한 상품 또는 제품에 대한 원료의 매입가액 └ 양도한 자산의 양도 당시의 장부가액 └ 인건비 └ 고정자산의 수선비 └ 고정자산에 대한 감가상각비 └ 특수관계자로부터 자산 양수를 하면서 기업회계기준에 따라 장부에 계상한 고정자산 가액이 시가에 미달하는 경우 └ 자산의 임차료 └ 차입금이자 └ 대손금 └ 자산의 평가차손 └ 제세공과금 └ 영업자가 조직한 단체로서 법인이거나 주무관청에 등록된 조합 또는 협회에 지급한 회비 └ 광산업의 탐광비(탐광을 위한 개발비를 포함한다) └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무료진료권 또는 새마을진료권에 의해서 행한 무료진료의 가액 └ 잉여 식품의 무상기증 └ 업무와 관련 있는 해외시찰·훈련비 └ 특별학급 또는 산업체 부설 중·고등학교의 운영비 또는 수당 └ 근로자복지기본법에 의한 우리사주조합에 출연하는 자사주의 장부가액 또는 금품 └ 장식·환경미화 목적의 사무실 복도 미술품 └ 그 밖의 손비로서 그 법인에 귀속되었거나 귀속될 금액 [사례] 부가가치세 매입세액불공제의 법인세법상 손금산입 06. 인건비, 세금과공과에 대한 세무회계 ■ 인건비 └ 일반직원의 급여 └ 임원의 급여 [사례] 임원 급여·상여 등의 비용인정 조건 [사례] 세법에서 말하는 임원의 범위 └ 상여금 └ 복리후생비 직장체육비, 직장연예비 둥 복리후생적 비용 여비·교육훈련비 건강보험료 및 고용보험료 등의 비용처리 └ 퇴직금 퇴직금의 법인세 처리 퇴직위로금 [사례] 비상근임원 사외이사 등에게 지급하는 제 수당 [사례] 현실적인 퇴직이 아닌 경우 퇴직금 지급시 세무 처리 방법 ■ 타 법인과 공동조직·사업 운영 발생 비용 [사례] 회사 대출한도 초과로 대표이사 명의로 은행에서 대출받은 경우 비용처리 [사례] 법인의 자산을 임원명의로 취득하는 경우 세무처리 ■ 비용으로 인정되는 세금과 안 되는 세금 └ 일반적인 세금의 비용처리 └ 부가가치세의 비용처리 ■ 비용인정 되는 공과금과 안 되는 공과금 ■ 비용인정 되는 벌과금과 안 되는 벌과금 └ 퇴직합의금 └ 산재로 인한 보상금 및 사망합의금 [사례] 직원에게 부과된 벌과금의 대납 시 처리 방법 ■ 조합비・협회비 07. 업무용 승용차에 대한 세무회계 ■ 대상 차량과 대상 비용 ■ 손금인정 되는 업무용 사용금액 계산 방법 └ 업무사용비율 └ 운행기록 등을 작성·비치하지 않은 경우 업무사용비율 └ 업무사용비율에 대한 특례 └ 업무용승용차 운행기록부의 작성 및 비치와 제출 ■ 업무용 승용차의 절세방법 └ 여신전문금융업법에 따라 등록한 시설대여업자로부터 임차한 승용차(리스차량) └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따라 등록한자동차 대여업자로부터 임차한 승용차(렌트차량) ■ 대여업자로부터 임차한 승용차(렌트차량) └ 업무용승용차의 감가상각비 이월액 └ 임차한 업무용승용차 임차료의 감가상각비상당액 이월액 └ 내국법인이 해산한 경우 감가상각비 └ 개인사업자 폐업 시 감가상각비 ■ 승용차 처분 시(법인 및 개인) └ 업무용승용차 처분손실의 처리 └ 업무용승용차 처분이익의 처리 ■ 가족회사 등 특정법인 [사례] 개인 공동사업자의 업무 전용 자동차보험 가입 08. 접대비에 대한 세무회계 ■ 접대비로 보는 경우와 보지 않는 경우 └ 접대비로 보는 경우 └ 접대비로 보지 않는 경우 [사례] 광고선전비, 복리후생비, 기부금, 회의비와 접대비 예시 ■ 접대비 한도액 계산 └ 반드시 법정지출증빙을 갖추어야 한다. └ 접대비 한도 범위 내에서 만 비용인정 된다. └ 접대비 비용불인정액의 처리방법 [사례] 접대비 업무 관련성을 입증할 수 없는 경우 세무 처리 09. 기부금에 대한 세무회계 ■ 기부금의 개념상 구분 ■ 기부금의 종류 └ 특례기부금(50%한도 기부금) └ 일반기부금(10%한도 기부금) └ 비지정기부금 ■ 현물기부금의 평가 ■ 기부금의 손익귀속시기 ■ 기부금의 한도와 세무조정 10. 감가상각비의 비용처리와 세법상 비용인정 한도 ■ 감가상각 대상 자산 ■ 감가상각 시부인 계산 └ 회사 계상 감가상각비의 계산 └ 세무상 감가상각비의 계산 ■ 감가상각 범위 금액 결정요소 └ 취득가액 └ 잔존가액 └ 내용연수 ■ 감가상각방법 └ 감가상각방법의 적용 └ 감가상각방법의 변경 └ 감가상각 방법의 변경에 의한 처리방법 ■ 고정자산의 양도 └ 양도자산의 상각부인액 추인 └ 양도자산의 감가상각 부인 ■ 감가상각비의 신고조정 특례 └ 감가상각의제 └ K-IFRS 도입기업의 감가상각비 신고조정 특례 └ 종속회사의 감가상각비 신고조정 특례 └ 설비자산의 감가상각비 손금산입 특례(임의조정) [사례] 주차장 공사비용의 계정과목과 매입세액공제 [사례] 엘리베이터의 교체 세무 처리 [사례] 전기 감가상각을 누락한 경우 세무조정 [사례] 감가상각비의 강제상각과 임의상각 11. 지급이자 비용처리와 세무조정 [사례] 가지급금에 대한 불이익과 해결 방법 12. 퇴직급여충당금과 퇴직연금충당금의 한도액 계산 ■ 퇴직급여적립제도 └ 사내적립 : 퇴직급여충당금 설정 └ 사외적립 : 퇴직연금제도 ■ 퇴직급여충당금 └ 퇴직급여충당금의 세무조정 └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 └ 확정급여형(DB형) 퇴직연금 총급여 퇴직급여추계액 일시퇴직기준 퇴직급여추계액 보험수리적 기준 퇴직급여추계액 [사례] 퇴직금 추계액 계산 시 정기상여금(성과급)과 비정기상여금(성과급) └ 세법상 퇴직급여충당금 이월잔액 └ 퇴직금전환금 └ 퇴직급여충당금의 세무조정 ■ 퇴직연금충당금(기업회계×, 세법○) └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의 손금산입 └ 확정급여형(DB형) 퇴직연금의 손금산입 13. 대손충당금 비용처리와 한도액 계산 ■ 대손금 ■ 대손충당금 └ 설정대상 채권 └ 설정한도액 └ 세무조정 [사례] 거래처가 폐업한 경우 대손상각 14. 자산의 취득과 평가 자산의 취득 ■ 자산의 취득 └ 일반적인 원칙 └ 취득가액 계산 특례 ■ 자산의 평가기준 └ 자산의 평가기준 └ 고정자산의 손상 └ 고정자산의 재평가 ■ 재고자산의 평가 └ 재고자산 평가방법의 종류 └ 재고자산 평가방법 선택 └ 평가방법의 신고 및 변경 └ 재고자산의 평가에 대한 세무조정 └ 재고자산의 평가에 대한 특례 [사례] 재고자산평가 시 유의 사항 [사례] 재고자산 폐기손실의 손금산입 [사례] 재고자산의 수량이 부족한 경우 증빙처리 ■ 유가증권의 평가 └ 유가증권의 평가 방법 └ 평가방법의 신고 및 변경 └ 유가증권의 평가손익에 대한 세무조정 ■ 외화자산·부채의 평가 └ 외화자산·부채의 평가대상 └ 외화자산·부채의 평가손익 └ 외화자산·부채의 상환차손익 15. 과세표준 신고 및 세액의 납부 ■ 법인세 신고기한 ■ 법인세 신고 시 꼭 제출해야 할 서류 ■ 공제·감면의 신청 ■ 전자신고방법 ■ 법인세의 납부방법 16. 법인세 중간예납 방법 ■ 중간예납 신고·납부대상 법인 └ 중간예납 신고의무가 있는 법인 └ 중간예납 신고의무가 없는 법인 ■ 중간예납 신고·납부세액의 계산 └ 직전 사업연도 실적기준 중간예납세액계산 └ 당해 사업연도 실적기준 중간예납세액계산(가결산 방식) ■ 중간예납신고 및 납부절차 └ 신고·납부기한 └ 필수적 첨부서류 └ 중간예납세액의 분납 ■ 중간예납 불성실 납부법인 제6장 | 국세청 세무조사 대처전략 01. 세무조사와 세무조사의 종류 ■ 세무조사의 일반원칙 └ 세무조사의 선정기준 └ 중복조사의 금지 └ 세무조사에 있어서 조력을 받을 권리 └ 납세자권익보호의 원칙 └ 납세자의 성실성 추정의 원칙 ■ 세무조사의 종류 및 조사기간 ■ 법인·소득세 조사 ■ 부가가치세 조사 └ 매출세액 증가항목 └ 매입세액 감소항목 └ 조사범위 ■ 자료상 조사 └ 자료상의 범위 └ 자료상의 고발 └ 자료상과 거래자 조치 02. 세무조사 기법 ■ 일반적 조사 기술 └ 장부 기록의 대사 └ 증빙서류의 대사 └ 회계계산의 대사 ■ 개별적인 조사기술 03. 세무조사 사전 대비와 대처 ■ 변화하는 국세청 세무조사 신기법 ■ 세무조사 시 일반적 요구자료 04. 성공하는 세무조사 대처 방법 ■ 세무조사 시 준비사항 ■ 조사 대상에 선정되기 쉬운 경우 ■ 조사대상에 제외되기 쉬운 경우 ■ 세무조사 시 대응 방안과 유의 사항 └ 평소의 장부 및 증빙 관리 └ 세무조사 통지를 받은 때 └ 조사공무원에 대한 태도 └ 질문에 답변하는 방법 └ 조사도중에 발생하는 견해 차이 └ 확인서 서명날인 ■ 조사종결 후 대처방안 ■ 탈세 자료의 처리 ■ 경영자가 세무조사 시 유의할 사항 └ 증빙서류의 철저 └ 접대비는 카드로 └ 통장의 분리 사용 └ 가공거래는 하지 않는다. └ 세무상 제도 활용 └ 통상적인 형태를 벗어난 거래 관리 ■ 재무팀이 세무조사 시 유의할 사항 └ 지출증빙의 보관 └ 전표 작성 └ 최소한의 장부기장 └ 4대 보험과 근로소득세 신고자료의 일치 └ 국세 관련 업무 └ 기타사항 ■ 법인이 세무조사 시 유의할 사항 └ 법인이 사용, 소비하는 것은 모두 법인 명의로 └ 법인과 임직원의 구분을 명확히 └ 매출누락이나 가공원가가 없도록 └ 부동산 및 주식의 취득, 양도 └ 기간이나 기한에 유의 └ 각종 규정 비치 [사례] 국세청의 최근 탈세 전산 분석시스템 05. 자산, 부채, 자본 항목의 세무조사 / 726 ■ 자산 항목의 세무조사 ■ 부채 항목의 세무조사 ■ 자본 항목의 세무조사 06. 수익과 비용항목의 세무조사 ■ 매출 항목 세무조사 ■ 제조원가 및 매출원가 항목 ■ 일반관리비항목 ■ 영업외수익과 비용항목 ■ 부가가치세 신고·경정 사항 연계 검토 07. 업종별 세무조사 대처법 ■ 제조업 ■ 도소매업 ■ 음식·숙박업 ■ 건설업 08. 부가가치세, 법인세, 소득세 세무조사 대처 포인트 ■ 부가가치세 세무조사 ■ 법인세, 소득세 세무조사 09. 금융거래 세무조사 대처 포인트 ■ 예금잔액과 예금잔액증명서 상의 일치 여부 확인 ■ 예금이자 관리 ■ 예금거래 기록 10. 접대비의 세무조사 대처 포인트 ■ 모든 접대비를 합산해 시부인 계산했는지? ■ 건설 중인 자산 등에 포함된 접대비가 있는지? ■ 가공접대비가 있는지 조사 └ 사적 경비를 접대비 등으로 계상하였는지 조사 └ 해외접대비의 적정 여부 조사 └ 접대비 증빙 요건의 적정 여부 조사 └ 한도액 계산이 적정한지 조사 11. 세무조사 파생자료의 처리 ■ 과세자료의 내용 ■ 자료내용이 사실인 경우 파생자료 소명 └ 부가가치세 수정신고 └ 법인세 수정신고 └ 인정상여에 대한 수정신고 ■ 자료내용이 사실과 다른 경우 파생자료 소명 [사례] 위장·가공 자료상 혐의자료 과세자료의 소명 [사례] 세금계산서 등 불부합 자료의 소명방법 [사례] 탈세 자료의 처리 12. 세무조사 적발 사례 ■ 자료상 세무조사 사례 └ 가공자료에 대한 입증책임 └ 자료상 행위자의 부가가치세 환급여부 └ 여러 계정과목에 증빙 없는 경비를 소액 분산 └ 자료수취자의 가공매입 관련 소득처분 ■ 제조업 세무조사 사례 └ 계정과목 처리에 유의한다. └ 가공의 인건비를 계상하였다. └ 불공제 세금계산서로 공제받은 경우 ■ 프랜차이즈 세무조사 사례 ■ 병원의 세무조사 사례 ■ 제약회사의 세무조사 ■ 수출업의 세무조사 ■ 나이트클럽, 모텔의 세무조사 ■ 변호사 등 전문가의 세무조사 사례 ■ 학원의 세무조사 사례 ■ 룸살롱 등 유흥주점의 세무조사 사례 ■ 인터넷 쇼핑몰 등의 세무조사 사례 ■ 용역수수료의 가공계상의 세무조사 사례 ■ 자녀 등에 대한 편법증여 세무조사 사례하면 할수록 어려운 세금 실무 마음은 급한데, 빨리 배울 방법은 없고 가장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사장님과 세무대리인, 경리실무자에게 그 길을 안내해 주는 책 실무자라면 반드시 공부해 두어야 할 실무 세법개론을 원천세, 부가가치세, 종합소득세, 법인세 및 세무조사와 증빙 관리로 나누어 주제별로 설명해주는 책이다. 회계사나 세무사 수험용 세법개론과 전산 세무회계가 수험용 이론서라면 본서는 실무형 세법개론으로 공부 후 바로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세무사에게 기장의뢰 시 준비서류]최초 기장 시 ❶ 사업자등록증 사본 1부 ❷ 부가가치세 ․ 근로소득세 신고서 철 ❸ 매입 ․ 매출 증빙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 매출 ․ 매입전표, 현금영수증, 수출입 면장, 기타증빙 등 ❹ 경비영수증, 예금통장 사본, 어음기입장 사본 ❺ 급여 증빙 : 급여대장, 지급영수증, 직원 주민등록등본, 보험철 ❻ 임대차계약서 사본 ❼ 자산명세서(건물, 기계장치, 비품, 차량운반구, 공구 등) 기장 이전 시 ❶ 최초 기장 시 준비서류(좌측)❷ 전년도 조정계산서 및 부속서류 ❸ 전년도 결산서 ❹ 전년도 장부 원장 ❺ 전년도 데이터 Back-Up자료(USB 또는 파일) [거래상대방에 따라 비용을 지출할 때 받아야 하는 법정지출증빙]1. 일반과세자와의 거래거래상대방이 일반과세자인 경우는 원칙적으로 세금계산서를 수취해야 하며, 부가가치세 신고시 매입처별세금계산서합계표를 제출해야 한다. 2. 미등록사업자와의 거래거래상대방이 미등록사업자인 경우는 법정지출증빙을 받기가 불가능하므로 가급적피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불가피한 경우 거래증빙특례규정(거래금액이 3만원 미만이거나 소득세 원천징수를 한 경우 등)을 적용받지 아니한 경우 증빙불비가산세(2%)가 적용될 수 있다.3. 간이과세자와의 거래거래상대방이 연 매출 4,800만원 미만 간이과세자인 경우는 부가가치세가 과세되는 거래에 대해서 세금계산서를 발급할 수 없으므로, 거래증빙수취특례규정에 해당하지 않는 거래에 대해서는 신용카드로 거래하여 신용카드매출전표를 받아야 한다. 단 4,800만원~8,000만원 미만 간이과세자는 세금계산서 발급 가능 간이과세자이므로 문제가 없다.4. 면세사업자와의 거래거래상대방이 면세사업자인 경우는 계산서를 발급할 수 있으므로 면세사업자와의 거래 시에는 증빙수취특례규정을 적용받지 않는 한 반드시 계산서를 발급받아야 한다.5. 개인과의 거래개인으로부터 재화나 용역을 공급받는 경우는 법정지출증빙의 수취의무가 없다. 다만, 소득금액 계산상 필요경비나 손금으로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 지출사실을 입증해야 하므로 개인의 인적 사항(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등)과 금액 및 공급내역 등이 기재된 일반영수증을 받아야 하며, 개인에게 지급하는 금액이 원천징수 대상 소득이라면 원천징수영수증이 법정지출증빙이 된다. [회삿돈을 개인적으로 지출하고 증빙을 미첨부한 경우]❶ 법인회사 사장님의 개인적인 회삿돈 사용액은 사장님에 대한 급여로 처리 후 원천징수를 한다. 물론 개인적인 회삿돈 사용액을 나중에 돌려주는 경우 회사가 대표이사에게 빌려준 것으로 보아 원금뿐만 아니라 적정 이자도 함께 받아야 하는 것이 원칙이다. 만일 실질적으로 받는 이자가 가중평균이자율과 당좌대월이자율 중 법인이 선택한 방법보다 적은 경우는 동 차액에 대해서 손금불산입으로 법인세를 추가 부담하게 될 뿐만 아니라 사장 개인적인 급여로 보아 소득세도 추가 부담하게 된다.❷ 사장님 개인적인 법인카드 사용액은 회사의 비용으로 인정받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부가가치세 신고 시 매입세액도 공제받을 수 없다. 우선 들키지 않을 것이라고 비용으로 처리를 하는 경우 발각 시 세금을 추징당하고 가산세의 부담도 생긴다.❸ 개인회사 사장님이 임의로 가지고 가는 회삿돈은 인출금 계정으로 처리하며, 법인과는 달리 커다란 제재는 없다.
청소년 공동체 바로 세우기 : 신약과 씨름하기 2 Start! (학생용)
크리스천리더 / 정신일 (지은이) / 2018.09.25
3,500

크리스천리더소설,일반정신일 (지은이)
청소년 공동체 바로 세우기 시리즈. Teen G3 성경 신약2(사도시대)로 G3 0단계 1~4권과 G31,2단계(복음+전도)와 3,4단계(양육+리더)를 마친 이후 사용하시는 교재이다. 사복음서를 중심으로 [사도시대]의 사건을 다루게 된다.1. 내 증인이 되리라 10 2. 성령이 임하시다 14 3. 금과 은 나 없어도 18 4. 사도들의 치유 사건들 24 5. 이방인에게도 구원이 28 6. 내 영혼을 받아주옵소서 34 7. 나는 죄인의 괴수였노라 39 8. 복음의 확장 44 9. 주 예수를 믿으라 51 10. 내가 달려갈 길과 56 11. 담대하게 거침없이 61 12.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66이 교재는 청소년공동체 바로세우기 신약과 씨름하기2 Start!(학생용)입니다. 청소년들을 내 교회 아이들로 세운다는 분명한 목적의식을 가지고 집필하였습니다. 이 교재는 Teen G3 성경 신약2(사도시대)로 G3 0단계 1~4권과 G31,2단계(복음+전도)와 3,4단계(양육+리더)를 마친 이후 사용하시는 교재입니다. 사복음서를 중심으로 [사도시대]의 사건을 다루게 됩니다. G3 시스템은 제 목회의 종합적인 커리큘럼이기도 합니다. G3는 (The Great God's Grace)의 약자로 “위대한 하나님의 은혜라는 뜻인데 모든 배움의 모토가 오직 하나님의 은혜 안에 있음을 고백합니다. 이 교재가 지향하는 것은 지식교육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사상으로 무장시키는 교육입니다. 절대로 논리적이고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판단을 요구하는 가르침이 아닙니다. 습관을 위한 교육이며 ‘왜?’, ‘어떻게?’에 대한 답을 제시하려 나름대로 몸부림친 결과입니다.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가?’, ‘예수 믿는 자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답을 찾는 과정입니다.
우주 속으로 걷다
내인생의책 / 브라이언 토머스 스윔 외 지음, 조상호 옮김 / 20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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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소설,일반브라이언 토머스 스윔 외 지음, 조상호 옮김
아마존 과학과 종교 부문 베스트셀러. 천문물리학, 생물학, 문화인류학, 철학을 넘나드는 통섭의 교양 과학서다. 우주와 인간의 본원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이야기는 하나의 점에서부터 시간과 공간, 물질과 에너지 등 모든 것이 분리되어 나온 우주 빅뱅의 순간부터 시작한다. 원자핵이라는 최초의 구조와 빛의 생성, 원자의 출현과 그에 따른 별과 은하의 탄생, 초신성 폭발로 인한 태양계의 형성 그리고 지구와 달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우주에 대하여 풀어놓는다. 지구에 생명체가 나타나는 대목에서부터는 더욱 생동감 있게 단세포, 다세포 생물의 진화에 이어 인간의 기원을 탐험해 간다. 한편, 인간문명 발전의 대가인 생태적·사회학적 위기 상황을 고찰하며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저자들은 우주의 진화과정을 설명할 때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상의 이면에 담긴 원리라든지 그로부터 유추해 낼 수 있는 삶의 가치를 발견해 냄으로써 ‘과학하기’의 재미와 정수를 보여준다. 또한 시간적 서술 체계를 존중하되 사유의 시공간을 종횡무진으로 누비며, 우주의 진리가 이글거리는 태양뿐만 아니라 아이가 뛰노는 모습에도 스며있음을 깨닫는 법을 알려준다.감사의 글 한국 독자 여러분께 우주의 탄생 은하의 생성 별빛의 발산 태양계의 탄생 생명의 출현 삶과 죽음 동물의 욕망 인간의 기원 행성을 지배하는 존재가 되다 물질과 시간을 생각하다 지구 공동체의 출현 옮긴이의 글 연대표 주석 참고 문헌 찾아보기 ★ 아마존 우주론, 생태학, 과학과종교 부문 베스트셀러! -- ★ 예일대 출판부 도서, 에미상에 빛나는 다큐멘터리 영화, 교육용 DVD 시리즈 등 세상을 바꿀 거대한 프로젝트! ★ EMMY? Award Winner For Best Documentary ★ Winner of Montana CINE International Film Festival "Global Award" and "Merit for Scientific Information & Cinematography" 우주(COSMOS)라는 자연과학 테마를 왜 인문학적으로 서술했는가? 우리는 왜 이 책을 지금 읽어야 하는가? 우리가 하늘을 보고 살지 않기 때문이다. 꽃의 아름다운 향기와 춤추는 나비의 날갯짓에 감동하지 않기 때문이요, 밤하늘을 쳐다보며 그 영롱한 아름다움에 가슴 떨었던 감동을 잊고 살기 때문이다. ‘별은 왜 빛날까? 저 우주에 별은 몇 개나 있을까? 내가 살고 있는 여기는 어디일까? 나는 어디서 왔을까? 나는 무얼까? 나는 죽어서 어디로 갈까? 그리고 너는 누굴까?’ 이런 원초적인, 우주 빅뱅 때 느꼈을 것 같은 질문을 잊고 오로지 자연을, 우주를 개발해야 할 대상으로 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구의 환경이 더러워지고, 사람이 살 수 없는 지구가 되어가는 것이다. 똑똑해진(Smart) 인류가 자연환경 파괴, 기후변화, 가난과 기아, 사회적 불평등, 전쟁과 폭력에 신음하며 지구 생태계의 종말 위기에 맞닥뜨린 이유는 무엇일까? 모두 다 하늘을 우러러 보며 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책 《우주 속으로 걷다》는 우리로 하여금 다시 하늘을, 우주를 보며 살아가라고 말한다. 그래야 제대로 살 수 있다고 말한다. 우주도 우주이고, 인간도 우주이고, 사회도 우주라고 말한다. 천문물리학, 생물학, 문화인류학, 철학을 넘나드는 통섭의 과학서 “내 몸이 우주이며 우주가 곧 나의 본질이다.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나의 형제자매이며 만물이 나의 동료다.” 《우주 속으로 걷다》는 바로 이렇게 우주와 인간의 본원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이야기는 하나의 점에서부터 시간과 공간, 물질과 에너지 등 모든 것이 분리되어 나온 우주 빅뱅의 순간부터 시작한다. 원자핵이라는 최초의 구조와 빛의 생성, 원자의 출현과 그에 따른 별과 은하의 탄생, 초신성 폭발로 인한 태양계의 형성 그리고 지구와 달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이르기까지 우주에 대하여 풀어놓는다. 지구에 생명체가 나타나는 대목에서부터는 더욱 생동감 있게 단세포, 다세포 생물의 진화에 이어 인간의 기원을 탐험해 간다. 한편, 인간문명 발전의 대가인 생태적·사회학적 위기 상황을 고찰하며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저자들은 우주의 진화과정을 설명할 때 단순히 과학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현상의 이면에 담긴 원리라든지 그로부터 유추해 낼 수 있는 삶의 가치를 발견해 냄으로써 ‘과학하기’의 재미와 정수를 보여준다. 또한 시간적 서술 체계를 존중하되 사유의 시공간을 종횡무진으로 누비며, 우주의 진리가 이글거리는 태양뿐만 아니라 아이가 뛰노는 모습에도 스며있음을 깨닫는 법을 알려준다. 이처럼《우주 속으로 걷다》는 우주를 이야기하면서 인간을 이야기하고 있다. 또, 인간을 이야기하면서 사회를 이야기한다. 그래서 과학 지식이 풍부하지 않은 사람들조차 쉽게 읽을 수 있고, 함축의 깊이가 마치 잠언과도 같아 구절을 음미할 때마다 새로운 뜻을 포착해 내는 즐거움이 있다. 또한 문장의 명료함과 유려함은 과학책은 읽기 불편하다는 일반적인 편견을 상쇄하며 책 속에 흠뻑 빠져들게 만든다. 무엇보다 책을 읽고 난 뒤 우리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게 하고, 더 나아가 지구 공동체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미래로의 꿈을 실현시킬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모색하게 만든다. 책의 원제 ‘우주의 여정 Journey of the Universe’처럼 우주가 여행을 해온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우주가 자신의 몸속으로 들어오는 느낌을 느낄 것이고, 어느새 우주의 커다란 물결 속에서 함께 손잡고 걸어가고 있는 우리라는 우주를 또 발견하게 될 것이다. www.journeyoftheuniverse.org 예일대 출판부에서 출간한 《우주 속으로 걷다》는 다큐멘터리 영화, 교육용 DVD 등으로도 만들어졌다. 이 책을 바탕으로 만든 영화는 2012년 샌프란시스코/북캘리포니아 지역 에미상 Emmy Awards에서 최고 다큐멘터리 상에 선정되는 등 다수의 상을 받았다. 우주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이야기다. (…)이 이야기는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 일깨우는 힘을 갖고 있다. 마치 은하수가 은하의 모습을 한 우주이고, 난초가 꽃의 모습을 한 우주인 것처럼 우리는 인간의 모습을 한 우주다. 우리가 밤하늘에 끌려 하늘을 쳐다보면서 우주의 장엄한 아름다움에 경탄할 때, 우리는 우리가 보는 우주를 반영하는 우주다.그리고 이것이 모든 것을 변화시킨다. 우주의 팽창과 수축은 놀랍게도 생물의 호흡과 혈액의 움직임을 떠올리게 한다. 허파는 팽창하고 수축한다. 심장도 팽창하고 수축한다. 이 기본적인 운동에 의해 우리는 존재한다. 문자 그대로 우리의 생명은 우주의 팽창과 수축 리듬에 의해 존재 가능하다. 우리의 허파를 가득 채우는 호흡으로 대규모 우주의 움직임을 반추할 수 있을까? 적어도 우주의 거대한 호흡 덕분에 생명과 인류가 출현했고 지금도 그 속에서 호흡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 그 순간 별은 두 극단 사이에서 존재한다. 한쪽 끝에는 중력으로 인한 붕괴가 있다. 다른 쪽에는 핵융합과 외부 방향으로의 압력이 있다. 이리하여 별은 정체 상태에 있는 것이 아니라 아슬아슬한 불안정의 범주에 존재한다. 별은 균형에서 벗어난 불안정의 범주 속에 스스로를 위치시키고 있기 때문에 기본 입자를 이용하여 헬륨 원자를 창조할 수 있었다.이것은 과학의 역사에서 가장 놀라운 발견 중 하나다. 별은 변화의 가마솥이다. 별은 무한한 창조의 자궁이다.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
부키 / 앤드류 그로브 (지은이), 유정식 (옮긴이) / 2021.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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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키소설,일반앤드류 그로브 (지은이), 유정식 (옮긴이)
반도체 제국 인텔을 건설한 전설적 CEO이자 디지털 혁명을 선도한 실리콘 밸리와 컴퓨터 산업의 "전설" 앤드루 그로브가 쓴 현대 경영의 고전.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는 모토와 "전략적 변곡점"이란 개념에 근거해 자신이 추구하는 경영 철학, 경영 전략, 리더십 원칙, 조직 관리, 기업 문화의 총화를 담아냈다. 편집광이란 항상 깨어 경계하는 사람 또는 그런 자세를 가리킨다. 전략적 변곡점이란 경쟁 방식부터 산업 구조까지 비즈니스를 둘러싼 모든 근본적인 것들이 변화하는 시점을 뜻한다. 이 책에서 그로브는 전략적 변곡점이 왜 중요한지, 여기에 잘 대처하는 것이 어째서 기업과 개인의 흥망을 가르는 결정적 요인인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나아가 위기이자 기회인 동시에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갈림길인 전략적 변곡점을 어떻게 알아차리고, 그것이 진짜 신호인지 사소한 잡음인지 어떻게 식별하며, 실제로 변곡점이 닥쳤을 때 어떤 마인드셋과 행동, 전략으로 그 혼돈을 뚫고 나갈지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인텔이 1980년대 일본 메모리 업체들의 공세와 1990년대 펜티엄 칩 오류 사건이란 위기를 딛고 성장하는 과정 및 여러 산업과 기업, 개인 사례를 통해, 비즈니스와 커리어 경영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생존하고 성공하는 핵심 원리를 알려 준다.추천의 말_권오현 삼성전자 상임고문, 전 회장 추천의 말_ 차상균 서울대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원장 왜 이 책인가_ 박소령 퍼블리 대표 Preface_ 나는 왜 편집광이 되었나 Chapter 1 무엇인가 바뀌었다 2만 7000년마다 1번씩 겪는 사소한 오류? | 잘나가던 인텔에 닥친 거대한 변화 | 무엇이 우리를 격랑의 소용돌이로 몰아넣었나 | 항상 뒤늦게 깨닫는 사람 Chapter 2 '10배' 변화의 위력 사업에 영향을 미치는 6가지 힘 | '10배' 힘이 일으키는 '10배' 변화 | 전략적 변곡점이란 무엇인가 | 전략적 변곡점의 인식 단계 Chapter 3 컴퓨터 산업의 근본적 변화 전략적 변곡점이 다가오기 전 | 전략적 변곡점 이후: 대량 생산과 대량 유통, 호환성 | 승자와 패자의 갈림길 | 수평적 산업의 새로운 규칙들 Chapter 4 모든 곳에 존재하는 전략적 변곡점 '10배' 변화는 보편적이다 | 경쟁자의 10배 변화 | 기술의 10배 변화 | 고객의 10배 변화 | 공급자의 10배 변화 | 보완자의 10배 변화 | 규제의 10배 변화 Chapter 5 어떻게 우리는 변곡점을 뚫고 반도체 제국을 건설했나 인텔의 역사: 창업에서 승승장구까지 | 우리가 맞닥뜨린 전략적 변곡점 | 생존의 길을 찾아서 | 메모리 회사에서 마이크로프로세서 기업으로 거듭나기 Chapter 6 신호인가 잡음인가? 엑스레이 기술은 10배 힘인가 | RISC 대 CISC 논쟁 | 전략적 변곡점을 식별하는 3가지 방법 | 최전선에서 일하는 카산드라의 말에 귀 기울여라 | 첫 버전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 거리낌 없이 논쟁하라 | 패배의 두려움을 잊지 마라 Chapter 7 혼돈이 지배하게 하라 감정이 행동을 좌우한다 | 감정의 늪에서 벗어나라 | 성공의 타성에 안주하지 마라 | 전략적 부조화 여부를 테스트하라 | 끊임없이 실험하라 | 일찍 행동하라 | 새로운 산업의 멘탈 맵을 그려라 Chapter 8 혼돈을 지배하라 죽음의 계곡을 건너는 법 | 멘탈 이미지로 명확한 방향을 설정하라 | 새로운 사업으로 자원을 재배치하라 | 전략적 행동으로 조직을 리드하라 | 명확한 방향 설정이 왜 중요한가 | 새로운 세계에 적응하기 | 톱-다운과 보텀-업의 합의점 찾기 | 죽음의 계곡 건너편에서 Chapter 9 인터넷, 위협인가 기회인가 인터넷의 출현이 몰고 온 충격 | 통신, 소프트웨어, 미디어 산업에 일어난 변화 | 새로운 연결이 인텔에 가져다주는 영향 | 이것은 전략적 변곡점인가 | 무엇을 할 것인가 Chapter 10 커리어의 변곡점에 대처하는 법 커리어를 뒤흔드는 변화의 힘 | 당신의 커리어가 당신의 사업이다 | 정신적 불 끄기 훈련을 하라 | 타이밍이 전부다 | 변화를 위한 몸을 만들어라 | 뒤돌아보지 말고 새로운 세계로 나아가라 감사의 말 | 옮긴이의 말 | 주 | 찾아보기비즈니스와 커리어 성공과 몰락의 갈림길, 변곡점! 이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어떻게 살아남아 승자가 될 것인가? 반도체 제국 인텔을 건설한 전설적 CEO이자 디지털 혁명을 선도한 실리콘 밸리와 컴퓨터 산업의 "전설" 앤드루 그로브가 쓴 현대 경영의 고전.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는 모토와 "전략적 변곡점"이란 개념에 근거해 자신이 추구하는 경영 철학, 경영 전략, 리더십 원칙, 조직 관리, 기업 문화의 총화를 담아냈다. 편집광이란 항상 깨어 경계하는 사람 또는 그런 자세를 가리킨다. 전략적 변곡점이란 경쟁 방식부터 산업 구조까지 비즈니스를 둘러싼 모든 근본적인 것들이 변화하는 시점을 뜻한다. 이 책에서 그로브는 전략적 변곡점이 왜 중요한지, 여기에 잘 대처하는 것이 어째서 기업과 개인의 흥망을 가르는 결정적 요인인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나아가 위기이자 기회인 동시에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갈림길인 전략적 변곡점을 어떻게 알아차리고, 그것이 진짜 신호인지 사소한 잡음인지 어떻게 식별하며, 실제로 변곡점이 닥쳤을 때 어떤 마인드셋과 행동, 전략으로 그 혼돈을 뚫고 나갈지 실질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인텔이 1980년대 일본 메모리 업체들의 공세와 1990년대 펜티엄 칩 오류 사건이란 위기를 딛고 성장하는 과정 및 여러 산업과 기업, 개인 사례를 통해, 비즈니스와 커리어 경영에서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생존하고 성공하는 핵심 원리를 알려 준다. o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피터 드러커, 워런 버핏 강력 추천 o 권오현, 차상균, 박소령 강력 추천 o 《포브스》 《하버드비즈니스리뷰》 〈비즈니스인사이더〉 추천 o 아마존 33년간 경제경영 스테디셀러 o 찰리 멍거 선정 최고 인생 경영서 40권 o 〈비즈니스인사이더〉 선정 테크놀로지 CEO 필독서 15권 o 1997년 《타임》 선정 "올해의 인물" o 컴퓨터와 인터넷 시대의 가장 위대한 인물 _《뉴욕타임스》 '전설' 앤디 그로브 리더십과 경영 전략의 모든 것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넷플릭스를 비롯해 테슬라, 에어비앤비, 우버, 트위터, 링크드인 등 세계 최고 기업들과 그 기업의 리더들이 하나같이 그의 리더십과 경영 원칙을 언급하고 배우고 실천하고 또 뛰어넘고자 하는 인물이 있다. 바로 "실리콘 밸리의 기둥" "디지털 혁명의 선도자"로 불리는 인텔의 전설적 CEO 앤드루 S. 그로브다. 그는 스타트업 인텔의 사장, CEO, 회장, 이사회 의장을 두루 거치며 회사를 세계 7위 공룡 기업으로 키워 냈다. 또 그가 창안한 "편집광" "변곡점" "OKR" "disagree and commit" 등의 개념과 원칙, 방법론은 경영과 산업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이 책은 그런 '전설' 앤디 그로브의 경영 전략과 리더십 원칙이 총망라된 현대 경영의 바이블이다. 이 책에서 그는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란 모토와 '전략적 변곡점'이란 개념을 중심으로 수십 년간의 경험에서 우러난 지혜와 통찰, 조언을 들려 준다. "어떤 조직, 어떤 경영자, 어떤 개인이든 맞이할 수밖에 없는 비즈니스와 커리어의 근본적인 변화와 위기에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그로브는 이 질문에 대한 생생한 실전 솔루션을 이 책에서 제시한다. 당신의 사업과 커리어에 거대한 변화가 닥칠 때 사업에 전면적 변화가 일어나 기존의 어떤 방법도 소용이 없어지는 때가 찾아온다. 예전에는 없었던 일들이 벌어지고 지금껏 해 오던 대응 방법으로는 더 이상 사업을 끌고 가기 어렵다. 사소한 변화가 아닌 이런 엄청난 변화, '슈퍼 파워' '10배 변화'가 닥치는 시점, 모든 근본적인 것들이 변하기 시작하는 시점이 '전략적 변곡점'이다. 전략적 변곡점이 중요한 건 이것이 성공과 몰락, 승자와 패자를 가르는 분수령이기 때문이다. 전략적 변곡점에 잘 대응하지 못해 사업이 기울기 시작하면 다시 회복하기란 불가능에 가깝다. 반면에 새로 창업하는 사람이든 기존 경영자든 변곡점을 잘 헤쳐 나가는 사람에게는 성공과 새로운 도약의 좋은 기회가 된다. 실제로 인텔 역시 1980년대 중반 일본 업체들의 공세에 밀려 존망의 기로에 섰지만, 메모리에서 CPU로 사업을 전환함으로써 위기를 기회로 바꾸어 세계 최대 반도체 회사로 올라섰다. 이러한 전략적 변곡점은 첨단 산업과 사업만이 아니라 모든 산업과 사업에 존재한다. 심지어 개인에게도 해당된다. "직장인이든 자영업자든 각 개인은 개별 사업체"며 "당신의 커리어는 곧 당신의 사업이고, 당신은 그 사업의 CEO"기 때문이다. 기업이 전략적 변곡점 통과 여부로 흥망이 갈리듯 개인 또한 커리어 변곡점에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미래가 갈린다. 그런데 문제는 이 변곡점이 언제 시작되는지, 그 변화의 실체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는 점이다. 그저 어렴풋이 뭔가 변했다는 느낌만 들 뿐이다. 바로 그래서 '편집광만이 살아남는다'는 원칙이 중요하다. 소방서가 예상할 수 없는 화재에 맞서기 위해 강력하고 효과적인 팀을 구성하듯, '늘 깨어 경계하고 대비하는 자세'를 갖추어야 하는 것이다. 우리는 변곡점을 막을 수도 피할 수도 없지만, 잘 대처할 수는 있다. 바로 편집광이 됨으로써 그렇게 할 수 있다고 그로브는 말한다. 어떻게 살아남아 승자가 될 것인가 그렇다면 어떤 변화가 전략적 변곡점인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그것이 진짜 전략적 변곡점의 신호인지, 아니면 잡음인지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그로브는 무엇보다 "최전선에서 일하는 카산드라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라고 조언한다. 일선에서 일하는 직원, 특히 영업 업무에 종사하는 중간 관리자는 변화에 가장 민감하기 때문이다. "눈은 가장자리부터 녹는다." "핵심 경쟁자가 바뀌고 있는가?" "핵심 보완자가 바뀌고 있는가?" "주위 사람들이 갈피를 못 잡는 듯 보이는가?"라는 질분을 던져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첫 버전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지위와 분야를 떠나 치열하게 논쟁하라" "패배의 두려움을 잊지 마라" 등도 유용한 솔루션이다. 변곡점을 알아차렸다면 이제 거기에 대처하고 헤쳐 나갈 방법을 알아야 한다. 변곡점 통과 과정은 "혼돈이 지배하게 하라"와 "혼돈을 지배하라"라는 두 단계로 이루어진다고 그로브는 말한다. "혼돈의 단계를 거치지 않으면 낡은 질서는 새로운 질서에 자리를 내주지 않기" 때문이다. '혼돈이 지배하는 상황'의 변곡점 대처 방법으로는 "감정의 늪에서 벗어나라" "성공의 타성에 안주하지 마라" "말과 행동의 전략적 부조화 여부를 테스트하라" "끊임없이 실험하라" "일찍 행동하라" "산업 구조의 새로운 멘탈 맵을 그려라" 등이 있다. 전략적 변곡점의 전반기에는 대안을 탐색하기 위해 혼돈이 지배하도록 놔둬야 했다면, 후반기에는 그 결과로 초래된 모호함에서 조직이 빠져나오게 하고 새로운 방향으로 전진하도록 이끌어야 한다. 즉 혼돈을 지배해야 하는 것이다. 이때의 솔루션으로는 "멘탈 이미지로 조직이 나아갈 명확한 방향을 설정하라" "물적?인적 자원을 새로운 사업으로 재배치하라" "전략 계획보다 전략적 행동으로 조직을 이끌어라" 등이 있다. "전략적 변곡점에서 '점'이라는 말은 사실 정확한 표현이 아니다. 그것은 점이 아니라 길고도 고통스러운 투쟁 과정이다." "타이밍이 전부다." "낡은 관습의 틀에서 벗어나야만 새로운 통찰을 얻는다." "가장 큰 위험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을 때 생긴다." 이 책에 담긴 그로브의 이런 주옥같은 조언들은, 4차 산업혁명과 팬데믹 위기라는 거대한 변곡점을 맞이한 지금,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우리의 사업과 인생을 도약과 번영으로 이끄는 데서 더없이 소중한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 Preface_ 나는 왜 편집광이 되었나당연한 말이지만, 경쟁자에 대한 걱정도 한다. 나는 더 잘 만들고 더 싸게 만드는 우리만의 방법을 경쟁자들이 알아내 고객을 빼앗아 갈까 봐 두렵다. 하지만 내가 ‘전략적 변곡점Strategic Inflection Point’이라고 부르는 것에 비한다면 그런 걱정들은 어디까지나 사소한 것에 지나지 않는다. 전략적 변곡점이 무엇인지는 뒤에서 곧 설명하겠지만, 일단 지금은 어떤 사업에서 근본적인 것들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시점이라고 이해하기 바란다. 그 변화는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지만, 반대로 최후를 알리는 전조일 수 있다. 전략적 변곡점은 기술 변화에서 기인할 수 있지만, 사실은 기술 변화 이상의 것이다. 전략적 변곡점은 경쟁자들 때문에 생겨날 수 있지만, 그저 경쟁 때문만은 아니다. 사업이 이루어지는 방식의 전면적 변화가 바로 전략적 변곡점이다. Chapter 1_ 무엇인가 바뀌었다오랜 시간에 걸쳐 쌓이고 쌓여 생겨난 엄청난 변화인 터라 사업의 옛 규칙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았다. 세상을 지배하는 새로운 규칙은 우리에게 5억 달러라는 대가를 치르게 할 만큼 강력했다. 문제는 규칙이 바뀌었음을 깨닫지 못했다는 것만이 아니었다. 새롭게 등장한 규칙이 무엇인지 모른다는 게 더 큰 문제였다. (…)이 사건을 둘러싸고 우리에게 벌어진 일들은 다른 사업에서도 흔히 일어나곤 한다. 모든 사업은 암묵적인 규칙에 따라 운영되는데, 그 규칙은 때때로 아주 심각한 수준으로 변모하곤 한다. 하지만 그런 변화의 시작을 알리는 경고등은 없다. 예고 없이 서서히 다가와 우리를 덮친다. 우리는 그저 거대하고 중요한 무언가가 변했다는 것만 알 수 있을 뿐, 그게 정확히 무엇인지는 파악하지 못한다. 이것은 바람을 타고 항해하는 것과 비슷하다. 갑판 아래 선실에 있으면 배가 기우뚱하고 나서야 바람이 심상치 않음을 인지한다. 과거에 먹혔던 방법은 더 이상 효과가 없다. 문제가 생기기 전에 배의 방향을 신속하게 다른 쪽으로 바꿔야 하고, 새로운 항로로 배가 잘 운항하길 바란다면 바뀐 바람의 방향과 세기를 제대로 감지해야 한다. 이때 가장 힘든 점은 단호하고 어려운 행동이 요구된다는 것이다.
떡 만들기가 정말 쉬워지는 착한책
황금부엉이 / 강숙향 글 / 2013.02.22
13,800원 ⟶ 12,420원(10% off)

황금부엉이건강,요리강숙향 글
따라하며 바로 써먹는 정말 쉬운 떡 레시피 실생활 활용만점! 우리집 영양만점! 맛깔 나는 식감만점! 떡 만들기는 어렵다는 편견, 그러나 실제로는 라면 끓이기보다 더 쉽다는 것. 찜솥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게 떡입니다. 천연재료로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는 우리집 안심 먹거리, 떡! 출근시간에 쫓겨 매일 아침 빈속으로 후다닥 나가야 하는 바쁜 남편에게는 거뜬한 한 끼 식사로, 한창 자라나는 우리 아이에게는 영양 듬뿍 간식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먹거리입니다.떡 만들 때 필요한 기구와 도구 떡을 멋스럽게 해주는 고명 쌀가루에 색과 맛을 내주는 재료 쌀가루와 고물 만들기 시럽 만들기 떡을 맛있게 만들기 위한 기본사항 PART 01 폭신폭신 부드러운 메떡 신성함과 정결함의 상징인 떡의 기본_백설기 영양만점! 건강만점!_콩설기 고소한 블랙푸드로 맛과 건강까지 챙기는_흑임자편 알록달록 고운 색의_무지개떡 한여름에도 잘 쉬지 않는 서민의 떡_증편 대추로 건강을 챙겨주는_대추약편 곡류의 검은 진주_흑미편 떡과 와인의 절묘한 만남_와인설기 한가위의 대표음식_송편 향긋한 쑥 향기가 그대로 배어 있는_쑥갠떡 가을의 풍성함을 겨울까지 맛보는_물호박떡 쫄깃쫄깃 씹는 맛이 좋은_절편 풍부한 비타민으로 몸에 활력을 주는_쑥설기 스트레스가 많은 직장인을 위한 간식_백복령편 달걀 모양의 함경도 지방 토속떡_닭알떡 고운 빛깔이 회오리치듯 날아오를 것 같은_회오리절편 오메가 3가 풍부한 아마씨를 넣어 만든_아마씨유 설기 아이들과 함께 만드는 재미난 떡_손가락 삼색송편 구운 가래떡을 조청에 찍어먹던 옛 추억이 생각나는_떡강정 PART 02 쫄깃쫄깃 쫀득한 찰떡 고마움의 상징_약식 피부미용에 좋은 호박과 인절미의 만남_호박인절미 여성의 몸에 좋은 쑥으로 만든_쑥인절미 콩고물 대신 담백한 녹두고물을 묻힌_녹두고물인절미 노오란 화단에 핀 빨간 대추꽃_꽃인절미 인절미의 고급스런 변신_삼색인절미말이 수험생을 위해 만들어 보는_찹쌀떡 최고로 귀한 떡_두텁떡 색색이 맛이 다른_삼색경단 대추채와 밤채를 듬뿍 묻혀 멋스러운_대추단자 인절미가 고구마 속에 들어 있어 겉과 속이 바뀐_고구마경단 삼월 삼짇날에 즐겼던 화전놀이_화전 멈출 수 없는 맛의 유혹_개성주악 쫄깃쫄깃한 찹쌀과 달콤한 팥앙금의 어울림_찹쌀부꾸미 삼총사 층층이 흩어져 있는 구름 모양의_구름떡 달콤한 호박 향이 좋은 영양떡_쇠머리떡 잡귀를 쫓아 액운을 막아주는_팥시루떡 고소함과 쫄깃함이 살아 있는_흑임자찰편말이떡 담백한 녹두고물이 좋은_녹두찰편 떡이 코코넛가루와 만났을 때_흑미코코넛단자 든든한 아침식사 대용으로 좋은_흑미모듬백이 감가루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만드는_감단자 오븐에 구운 색다른 떡_영양찰떡 아이들의 입맛을 확 사로잡을 간식_찹쌀떡 쿠키 PART 03 특별한 날 마음을 전하는 떡케이크 섬유소가 가득한 당근을 넣어 만든_당근떡케이크 노오란 설레임이 묻어나는_단호박떡케이크 통통한 밤초로 장식한 영양만점_꿀밤떡케이크 사랑하는 연인들을 위한_러브블루베리트윈떡케이크 팔방미인 고구마로 만든_고구마떡케이크 아이들 돌잔치 상차림을 위한_팥설기케이크 어른 생신에 선물하기 좋은_대추떡케이크 화려한 고명에 멋스러운 떡_삼색편케이크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만큼 맛있는 떡_석탄병케이크 새콤달콤한 과일 떡케이크_망고사과떡케이크 PART 04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한과와 음청류 스트레스 해소에 좋은 올리브오일과 로즈마리가 듬뿍_개성약과 자꾸자꾸 손이 가는 똑똑한 간식_호두강정 추석의 떡은 송편, 추석의 한과는_삼색매작과 아이들 간식으로 좋은_고구마호두강정 팥빙수 기계 없이도 집에서 만들어 먹는_우유 팥빙수 달달하고 시원한 또 다른 맛의 식혜_흑미감주 추위를 이기게 해주는 생강과 계피로 만든_수정과 영양과 향이 탁월한_모과차 천연 비타민C가 가득한_유자차 마무리 디저트로 훌륭한_와인배숙 다섯 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_오미자화채 감기 예방에 효과적인_구기자차 피로야 가라! 피로를 이겨내는_인삼대추차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메떡·찰떡·떡케이크 66가지 책에서는 메떡, 찰떡, 떡케이크 만드는 방법이 단계별 그림과 함께 쉽고 간결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레시피 대로 따라하다 보면 백설기도 뚝딱, 삼색편케이크도 뚝딱, 집안 행사까지도 뚝딱 해낼 수 있답니다. 어른들도 좋아하는 떡 만들기로 집안 행사에서 생색도 내고, 칭찬까지 챙겨보세요. 떡과 함께 찰떡궁합을 자랑하는 한과와 음청류 만들기까지 소개하고 있어 어떤 상황에서든 완벽한 손님 접대를 할 수 있답니다. 또 스페셜 팁으로 정성스럽게 만든 떡을 예쁘게 포장하는 노하우도 알려줍니다. 무한변신, 팔방미인 떡 만들기의 달인이 되자! 떡은 주재료가 쌀이냐 찹쌀이냐에 따라서, 어떤 고물과 소를 넣느냐에 따라서 모양과 맛이 자유자재로 변신합니다. 또 자연친화적인 재료로 만들기 때문에 맛은 물론 영양까지 두루 챙길 수 있습니다. 그런데 떡을 만들려고 방앗간에서 곡물을 불리고 빻아서 그걸 찌고, 여러 재료를 다듬어서 넣은 뒤 다시 앉히는 복잡한 과정만 보다 보니 ‘떡’하면 만들기 복잡하고 어렵다는 편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웬만한 떡 재료는 마트 등에서도 쉽게 구입할 수 있어 가정에서도 쉽게 떡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 아이와 함께 오손도손 둘러앉아 만들다 보면 교육의 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더욱 좋습니다. 책에는 이런 내용이 들어 있어요! ** 한 끼 식사로도 거뜬하고 영양까지 풍부한 떡 레시피 ** 정성과 사랑이 가득한 특별한 선물 떡케이크 레시피 ** 천연재료로 엄마가 직접 만들어 주는 천연음료수 음청류 레시피 ** 완성된 떡에 예쁘게 옷을 입히는 포장법 소개 ** 단계마다 알려주는 스페셜 팁 ** 떡 만들기 기구와 도구, 멋 내기 방법 소개
교회가 그립습니다
아르카 / 김대진 (지은이) / 2022.05.13
16,000

아르카소설,일반김대진 (지은이)
저자는 교회가 원안과 멀어진 현실의 원인을 깨우치기 위해 산업화 전후의 세계사부터 훑는다. 산업화 이전엔 부모와 자녀와 교회가 하나 같았으나, 부모가 직장에 나가면서 방치되기 시작한 아이들을 돌보려는 선한 취지로 주일학교가 시작되었음을 상기시킨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며 세속화와 더불어 연령별로 계속 세분화되었고, 급기야 ‘짝귀 미키마우스’처럼 교회와 다음세대는 세대별로 단절되었다. 나중엔 아예 ‘뇌 없는 문어’처럼 모든 세대별로 부서가 나뉘게 됐으며, 그 모순을 심화시킨 주체는 아이러니하게도 자녀를 교회 데리고 와서 주일학교에 떨구었다가 따로 예배드린 후 다시 차에 태우고 돌아가기를 반복하기만 하는 ‘떨태기 부모’임을 고발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세대통합의 성경적 기초와 원리와 구체적 지침까지 풍성한 예화와 학문적 근거를 들면서 제시한다. 교회에서 세대간 단절을 극복하고 세대통합 목회의 방향을 잡기 원하는 목회자, 가정에서 자녀에게 신앙을 전수하며 교회 같은 가정과 가정 같은 교회를 꿈꾸는 부모, 나아가 진짜 교회의 모습을 그리워하는 신자 모두에게 환한 방향 지시등이 될 책이다.여는 글 : 마음속에 차오른 그리움의 노래 1부 교회가 있는데, 교회가 그리운 까닭 1장 이럴 때가 아니다 지금 몇 시지? | 위기의 때인가, 기회의 때인가? | 주일학교를 보면 교회가 보인다? 2장 어쩌다 이렇게 되었나? 대안이 아니라, 원안을 찾아라 | 옛날엔 교회가 하나의 가족이었는데… | 공교육과 세속화의 위기 3장 짝귀 미키마우스와 뇌 없는 문어 십대, 아이돌, 그리고 청소년 기관사역의 탄생 | 짝귀 미키마우스와 뇌 없는 문어의 등장 4장 떨태기 부모의 방임과 위임 그래서 생긴 ‘떨태기 부모’ | 남에게 맡길 게 따로 있지 2부 문제의 핵심은 이것이다 5장 본 세대, 들은 세대, 모르는 세대 살아있는 다리 놓기 | ‘3세대 신드롬’의 재현 | ‘내가 본 예수’가 없는 세대 | 그저 들은 세대와 떠나가는 다른 세대 6장 영적 사교육 시대의 함정 피하기 나머지는 네 마음대로 | 비본질에 대한 자기주도적 결정 | 내 것이 아닌 이야기 | 사교육 걱정 없는 교회 7장 문명 교회가 실패하고 잘못한 것 연장된 청소년기 | 우리가 잘못했습니다 | 우리 삶의 ‘눈 덮인 고원’은 어디? 3부 그러면 무엇부터 해야 하나? 8장 세대통합의 기초를 세우라 기독 신앙의 근본 장소 | 하나님과 이웃과의 관계 교차점 | 땅끝은 네 집 안에 있다 9장 가정에 세 가지 기둥을 세우라 세상이 줄 수 없는 것을 물려주기 위해 | 부모 마음에 먼저 새기라 | 부모가 부지런히 가르쳐 세우라 | 부모가 환경을 조성하라 10장 교회가 클럽 아닌 가정이 되게 하라 교회 세우기의 기준과 오해 | 교회의 ‘마땅한 행함’ | 교회는 하나다 | 교회는 다르다 | 교회는 자라가야 한다 11장 가정이 일상의 교회가 되게 하라 가정과 교회를 ‘싱크’하라 | 믿음의 대화 시간 가지기 | 어렵지 않은 가정예배의 모델 4부 세대 단절과 영적 방임을 넘어서는 길 12장 세대통합을 실천하는 세 가지 기초 모델 목회적 접근과 학문적 접근 | 가족기반 교회 모델 | 가족통합 교회 모델 | 가족코칭 교회 모델 13장 세대통합 사역에 대한 오해 풀기 1 한국판 세대통합 사역의 오해 | 부모 동원 사역이 아니다 | 학부모를 위한 사역이 아니다 14장 세대통합 사역에 대한 오해 풀기 2 주일학교보다 가정이 효과적이라서가 아니다 | 아이들이 몰려오게 만드는 사역이 아니다 15장 세대통합을 하려면 이렇게 전환하라 세대통합은 불변의 교회 가치에 대한 회복 운동이다 | 사역의 최소 단위를 ‘가정’으로 전환하라 | 모으는 사역에서 보내는 사역으로 전환하라 | 가르치는 사역에서 긍휼 사역으로 전환하라 | 교회학교가 아닌 교구 중심으로 전환하라 16장 우리의 내일이 부끄럽지 않으려면 어른 먼저(?) 숨을 쉬어야 | 믿음의 후대를 남기는 세 가지 기둥 | 열정에 의지를 더할 시간 | 끝까지 삶으로 가르친 것만 끝까지 남는다 닫는 글 : 천수답 농사꾼의 기도 가정과 교회를 세우는 ‘세대통합 사역’의 원안 原案 싱크와이즈 syncwise 교육목회연구소 김대진 목사의 ‘가정과 교회가 싱크되는 길’ 그리워할 교회는 ‘옛날 좋던 시절의 교회’가 아니다! 성경이 제시하는 ‘본래의 세대통합 교회’이다!! 기성세대의 다음세대 ‘단절’과 ‘방임’과 ‘위탁’을 극복하고, 가정과 교회의 미래 방향을 동시에 바로잡는 책 가정과 교회를 싱크시켜야 하는 성경적 기준과 원칙들을 가정처럼 편안한 언어와 필치로 정리한 이 책은 참으로 시의적절하다. - 정갑신 예수향남교회 답답해 숨을 쉴 수 없을 것 같았던 우리 입에 산소 마스크를 씌워주는 것 같다. - 김명호 대림교회 아직은 제 안에 희미하게 보이는 그림을 이 책이 보다 선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 김성겸 안산동산교회 교회와 가정이 함께 회복해야 할 성경적 노멀이 무엇인지 보여준다. - 김윤한 수원영광교회 저자가 그리워하는 교회는 옛날 좋던 시절의 교회가 아니다. - 박호석 부평교회 본서는 당신들이 필요로 하는 또 하나의 ‘신선한 프로그램’을 제시해주지 않습니다. - 김진혁 뿌리교회 길을 잃어버린 가정과 교회를 향한 예언자적 방향의 키를 선물로 받았습니다. - 김치남 D6코리아 핵심을 놓치지 않으며, 성경적 원리 안에서 교육의 방향을 이끌어 간다. - 김민수 오산글로리아교회 세대통합 사역의 A부터 Z까지 모두 다루고 있다. - 안진섭 새누리2교회 머리에 빛을 비춰주면서도 가슴을 뜨겁게 하는 책. - 이재기 사랑빚는교회 진정한 세대통합이 무엇인지,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어떤 길일지까지 설명합니다. - 이정현 청암교회 이것은 부모 자신을 살리고 자녀를 살리는 길이다. - 신현빈 디모데성경연구원 다음세대 목회의 방향을 선명히 보여주는 책이다. - 신형섭 장로회신학대학교 ‘가정 사역’ 수업을 가르치면서, 자신 있게 소개할 책이 출간되어 기쁘다. - 이동열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자녀 교육은 단순히 교육의 문제가 아니라 공동체의 문제인 것을 알게 해준다. - 정재영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회의 문제는 전문사역자의 부족 때문이 아니다. - 최철광 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세상이 보고 싶은 것은 아름다운 교회당 건물, 완벽한 교육 시스템이 아니다. - 김정태 좋은교사운동 그는 교회가 나아갈 길을 만들어내는 탁월한 교회교육 전문가이다. - 이종국 한국 어와나 “강물이 흘러가는 곳이면 어디에서나, 모든 것이 살 것이다”(겔 47:9) 독자 포인트 : 세대통합 목회의 방향을 잡기 원하는 목회자 / 자녀의 신앙 전수를 위한 핵심을 찾는 부모 / 진짜 교회의 모습이 궁금한 크리스천 코로나19를 지나면서 교회가 거리두기로 모이지 못하게 되자, 한국 기독교는 교회의 급격한 쇠락을 염려하는 동시에 그 원인과 본질을 다시 묻게 되었다. 코로나 이전에도 교회마다 주일학교가 사라지며 청년이 줄어들고 평균 연령이 고령화되는 걸 염려했는데, 이제는 꽉 찬 예배당과 대형집회를 다시 볼 수 있을지조차 불확실하다. 코로나 기간엔 ‘대면예배’를 그리워했으나, 거리두기가 서서히 해제되고 있어도 일부는 ‘비대면’에 익숙해버렸고, 과거 교회의 모습을 기억하는 이들은 ‘지난 시절의 교회’를 그리워할 뿐이다. 그러나, 저자는 달라진 시대에 우리가 그리워해야 할 교회는 몇 년 전 혹은 몇 십년 전의 교회, 이른바 ‘부흥’하던 그 시절의 교회는 아니어야 한다고 말한다. 교회의 원래 모습, 원안(原案)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에게 이런 질문들을 하도록 유도한다. 교회의 미래가 될 ‘다음세대’가 교회에서 계속 줄어드는 원인이 과연 주일학교와 교사의 부족 탓일까? 믿음의 부모는 주일마다 자녀들을 교회 데리고 와서 연령별 교육부서에 맡기는데, 그 자녀가 성인이 되면 왜 일부는 그 교회를 떠날까? 아니, 아예 신앙을 잃어버릴까? 그게 교회 탓일까, 아니면 부모 탓일까? 학원에 자녀 보내듯 주일학교에 보내면 신앙도 생기고 자라기를 기대한 건데,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걸까? 교회에서는 모두 신자 같은데, 왜 집에 가면 세상과 별 차이 없을까? 이상적인 바람이지만, 가정이 교회 되고 교회가 가정 같아지는 길은 과연 있을까? 저자는 한국교회에서 대표적인 세대통합 사역 전문가이다. ‘싱크와이즈 교육목회연구소’의 대표로서 지난 20여년간 한국교회에 ‘세대통합’의 이유와 목적과 본질적 내용을 제안해왔다. 그러나 대부분 교회 현장에서 세대통합이 본래 의미와 다르게 교회 성장의 도구처럼 여겨지고 소비되는 현실이 안타까웠다. 세대통합이란 교회가 교회다워지는 모습을 찾는 과정이며, 차별과 배제를 극복하고 환대와 포용으로 하나가 되며, 자녀의 신앙 교육을 학원처럼 교회에 위탁해버린 결과로서의 신앙적 방임과 세대간 단절이 심화된 현실 또한 극복하는 것이며, 단순한 교육목회 솔루션이 아니라 교회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돌아보는 관점의 회복이어야 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저자는 교회가 원안과 멀어진 현실의 원인을 깨우치기 위해 산업화 전후의 세계사부터 훑는다. 산업화 이전엔 부모와 자녀와 교회가 하나 같았으나, 부모가 직장에 나가면서 방치되기 시작한 아이들을 돌보려는 선한 취지로 주일학교가 시작되었음을 상기시킨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며 세속화와 더불어 연령별로 계속 세분화되었고, 급기야 ‘짝귀 미키마우스’처럼 교회와 다음세대는 세대별로 단절되었다. 나중엔 아예 ‘뇌 없는 문어’처럼 모든 세대별로 부서가 나뉘게 됐으며, 그 모순을 심화시킨 주체는 아이러니하게도 자녀를 교회 데리고 와서 주일학교에 떨구었다가 따로 예배드린 후 다시 차에 태우고 돌아가기를 반복하기만 하는 ‘떨태기 부모’임을 고발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세대통합의 성경적 기초와 원리와 구체적 지침까지 풍성한 예화와 학문적 근거를 들면서 제시한다. 교회에서 세대간 단절을 극복하고 세대통합 목회의 방향을 잡기 원하는 목회자, 가정에서 자녀에게 신앙을 전수하며 교회 같은 가정과 가정 같은 교회를 꿈꾸는 부모, 나아가 진짜 교회의 모습을 그리워하는 신자 모두에게 환한 방향 지시등이 될 책이다.교회에 위기가 없었던 적은 없다. 교회를 향한 도전은 늘 있어왔다. 표면적 현상은 다를지 모르겠으나, 그 근본적인 원인은 한결같았다. 그래서 과거의 실패로부터 오늘의 위기를 진단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반짝 사용되다 없어질 ‘대안’이 아니라, 세월이 흘러도 바뀌지 않을 ‘원안’을 찾아야 한다. 그런 면에서 미국교회가 한 세대 전에 놓쳤던 경고를 지금의 한국교회가 뒤돌아보는 것은 매우 중요한 관점을 우리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믿는다. 다시 말해서, 30년 전에 그들이 행했던 실패를 통해, 우리는 지금의 문제를 이겨나갈 귀중한 지혜를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지금 우리가 그 기회를 놓친다면, 미국교회 내에서 생겨나는 문제들이 우리에게도 거의 그대로 되풀이될 것이라는 말이다. 안타깝게도, 이 우려는 지금 대부분 현실화되고 있다. 썰물처럼 교회를 빠져나가는 십대를 보며 “지금이 몇 시입니까?”라고 묻는 사역자들이 그때도 있었다. 산업화의 회오리바람 속에 가정은 해체되어가고, 다윈의 등장과 세속화 교육으로 다음세대의 마음에서 하나님이 희미해져 가는 그때, 제임스 딘과 엘비스 프레슬리에게 마음을 빼앗겨, 교회는 재미없고 고리타분한 곳이라며 세상으로 썰물처럼 빠져나가는 십대를 바라보던 한 목사님은 묻고 또 물었다. “지금이 몇 시입니까?” 그는 미국교회의 문제를 자신의 문제로 끌어안고, 그 누구도 하지 못한 결심을 하게 된다. 바로 잃어버린 십대를 다시 복음 앞에 인도하기 위해 교회 건물을 떠나 세상으로 들어간 것이다. 가족과 더불어 함께 예배하였던 어린이들은 이제 2-3년 범위의 또래 그룹으로 급속도로 나뉘어졌다. 하나밖에 없었던 미키마우스의 귀가 점점 늘어나게 된 것이다. 그렇게 영아부, 유아부,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를 쭉 통과한 아이들이 어떨지를 생각해보라. 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부모와 다른 장소에서 따로 예배하는 것이 익숙한 또 다른 세대가 되었다. 한두 살 차이밖에 안 나는 또래들하고만 12년 이상을 주일학교에서 전문 사역자들에게 배운 첫 세대가 되었다. 이제는 어른들과 세대 차이가 나는 정도가 아니라, 서너 살만 차이가 나도 서로를 이해하기 힘든, 아니 쌍둥이도 세대 차이가 난다는 새로운 세대가 되었다. 그렇게 20년을 부모세대와 따로 떨어져 예배하던 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소위 ‘대예배’(부모세대만 따로 예배를 드리는 최근 60년 사이에 일어난 새로운 형태의 기이한 예배)에 참석한 첫날, 이들이 느꼈을 당혹감을 상상해보라. 그들의 필요에 맞지 않는 설교, 그들의 상황에 맞지 않는 예화, 그들의 발달 단계를 고려하지 않은 성경공부, 도저히 어울리기 불편한 기성세대와의 만남으로 가득한 교회는 그들에게 재앙처럼 여겨졌을 것이다. 또다시 200년 묵은 찬송을 부르게 될 것이라고 누가 예상이나 했을까? 오랫동안 이어온 예전(liturgy)은 그들에게는 낯선 이방인의 의식처럼 여겨졌을 것이고, 담임 목회자가 쓰는 표현과 용어는 통역이 필요한 외계어처럼 들렸을 것이다.
희동이네 떡방앗간
성안당 / 김희동 지음 / 2017.02.24
16,000원 ⟶ 14,400원(10% off)

성안당건강,요리김희동 지음
우리 쌀로 만들어 건강하고 안심할 수 있는 먹을거리인 떡을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소개한다. 수입 과정 중에 살포되는 농약 등 각종 화학 성분 섭취가 염려되는 수입 밀가루와 달리 안전한 우리 쌀가루를 재료로 한 떡과 케이크, 쿠키 등 각종 디저트들의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를 모았다. 요리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간략하게 재료와 조리법에 대한 설명을 곁들인 후, 간단하고 일상적인 계량법을 사용하여 재료를 준비하도록 안내했다. 한눈에 보고 전체적인 조리 과정을 머릿속으로 떠올려 실제 요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사진들은 따로 모았다. 초보자도 실수 없이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수록하는 한편, 요리 과정에서 미처 챙기지 못한 팁이나 보관 방법,포장 비법 등 알아두면 좋을 추가 정보를 꼼꼼하게 수록했다.프롤로그 요리보다 쉽고 베이킹보다 간단한 떡 만들기&쌀 베이킹 이 책의 활용법 Intro 희동이의 쌀 사랑 보고서! 쌀로 만든 먹을거리가 좋을 수밖에 없는 이유 처음 만드는 떡, 실패하지 않고 만드는 12가지 기본 스텝 떡 만들 때 꼭 필요한 기본 도구 소개 하나쯤 갖고 있으면 더욱 편리한 도구들 더 예쁜 떡을 만들어 주는 모양 도구들 색과 맛을 불어넣는 색색의 천연 재료들 맛과 영양을 더하는 재료들 견과류&건과일 희동이식 떡&쌀베이킹 간단 계량법 Part 1 모든 떡의 기본이 되는 베이스재료 만들기 쌀가루 만들기 거피고물 만들기 녹두고물 만들기 통팥고물&앙금 만들기 통조림밤 만들기 대추꽃 만들기 대추고 만들기 잣가루 만들기 강정시럽 만들기 Part 2 초보자도 한 번에 OK! 종류별 떡 만들기 찌는 떡 사랑을 부르는 이름 러브러브 백설기 샤방샤방 3색 무지개설기 보기에도 좋은 영양떡 단호박 녹두설기 행운을 부르는 팥시루떡 전기밥솥으로 만드는 간편 약식 쫀쫀하고 향긋한 쑥개떡 입을 즐겁게 깨찰편 단백질 덩어리 서리태 콩찰편 캐러멜이 사르르 쇠머리찰떡 건강을 쪄내요 홍국 영양찰떡 달콤하게 톡톡톡 무화과 흑미말이 손모양대로 손맛대로 감자송편 예쁜 딸을 닮은 꽃수송편 치는 떡 달나라 토끼표 콩고물 인절미 그리운 추억의 맛 통팥 찹쌀떡 모양보다는 맛 곶감단자 부드럽고 구수한 감자 찰단자 변신의 귀재 절편반죽 만들기 무늬가 예쁜 도장절편 귀여워 귀여워 알사탕떡 비단옷 입은 색동바람떡 곱디고운 꽃브로치떡 탐스러운 자태 매화떡 지지는 떡 입맛 없는 어르신께 씨앗찹쌀전병 돌돌말린 수상한 맛 회오리전 수저만 있으면 OK 꽃모양전 구수한 녹두소를 넣은 수수부꾸미 부꾸미의 변신 꽃부꾸미 삶는 떡 눈과 입으로 맞이하는 봄 단호박 꽃단자 건강하게 자라라 차수수팥떡 귀엽게 동글동글 동구리떡 황해도 토속떡 닭알떡 입안의 호사 유자단자 Part 3 쌀이니까 안심! 아이떡, 어른떡, 선물용떡 아이들을 위한 간식떡 만들기 비타민 A 충전! 당근치즈 떡케이크 알록달록 보석이 콕콕 감자정과 보석설기 녹지 않아요 아이스크림 초코떡바 달콤한 눈속임 초코쿠키 떡케이크 명절을 바꾸는 고구마송편 알록달록 귀여워 모양절편 홀딱 반하는 맛 생딸기 전자레인지 찹쌀떡 한입에 쏙쏙 롤리팝 치즈말이 사탕떡 독특한 퓨전요리 파프리카 스마일전 아이들이 먼저 찾는 초코경단과 딸기경단 겉과 속의 환상궁합 바나나 초코 롤케이크 주말 피크닉용 떡말이 참치 샌드위치 담백해서 좋아 쌀로 만든 떡피자 어르신 사랑 듬뿍 받는 효도 떡 만들기 부담 없이 편한 맛 김치 털털이 한입에 쏘옥 갈릭 미니설기 촉촉하게 향긋하게 고구마 쑥설기 떡케이크 특별한 날 유자약식과 녹차약식 톡톡 씹히는 오곡알갱이 오곡 찰떡 미의 극치 흑임자 구름찰떡 향기로운 떡 허브송편 럭셔리 디저트 크랜베리 와인경단 일본식 디저트 당고 임금님표 두텁떡 케이크 기억에 남는 선물용 떡 만들기 딸기향의 장미 딸기 설기 기분이 좋아지는 초코 브라우니 설기 행복이 방울방울 꽃방울 송편 달콤한 사랑이야기 하트송편 우아한 떡의 변신 단호박떡 감자몽블랑 부드러움과 쫄깃함이 하나로 초코크림 컵케이크 앙증맞은 꽃절편 미니 잣설기 정성으로 쌓는 6단 콩가루무스 떡케이크 가을의 문턱 밀키브라운 떡케이크 사랑이 샘솟는 러브봉봉 떡케이크 발렌타인데이용 떡 헤즐넛 쉘초콜릿 경단 Part 4 우리 쌀로 만드는 신토불이 쌀베이킹 초간단 쌀베이킹 우유달걀 찜머핀 당근 좋아 당근 찜케이크 심심풀이 간식 영양 상투과자 프렌치쿠키 쌀가루 튀일 건강을 선물하는 황남빵 삐약삐약 귀여운 병아리 만주 티타임에 굿 오트밀 쌀 쿠키 녹색향기 호박씨 쑥 쿠키 핑크공주의 간식 크랜베리 쌀 쿠키 콩가루의 변신 인절미 쌀 쿠키 고소한 맛이 일품 참깨두부과자 차 한 잔의 여유 대추스콘 네 가지색 동글이 스노볼 아가들의 영양간식 달걀과자 샌드 겉은 바삭 속은 쫄깃 홍국쌀 코코넛 마카롱 사랑의 큐피드 유자 마들렌 아주 특별한 머핀 흑임자 호박고지 찹쌀머핀 간편하게 만드는 약식 찹쌀케이크 쫄깃쫄깃 통팥 찹쌀타르트 주말 브런치로 딱 찹쌀키시 활용도 만점 흑미 크레이프 굿모닝 아침메뉴 단호박소스 팬케이크 진정한 웰빙간식 달걀 케이크 쌀로 만들면 쉬운 마요네즈 옥수수 쌀빵 이보다 쉬울 순 없다 슬라이스 치즈케이크 Part 5 몸과 마음이 즐거워지는 전통 건강 디저트 쫀득쫀득 고소한 다이어트 선식 다식 아름다운 전통과자 오색 다식 고급스런 다과상에 호두 곶감말이 투명한 아름다움 감자 장미정과 매혹적인 향기 홍차 양갱 콩가루가 들어간 인절미 양갱 달콤한 옷을 입은 호두 강정 자꾸만 손이 가는 통아몬드 강정 동글동글 꽃 강정 커피홀릭을 위한 커피 강정 오븐으로 구워 만든 오트밀 강정 전통 새우 스낵 새우 꽈배기 입 안에서 살살 녹는 약과 내 몸에 힘이 되는 콩가루 두부 푸딩 TIP 처음 만드는 떡, 도구와 재료는 어디서 구하지? Index이 책은 우리 쌀로 만들어 건강하고 안심할 수 있는 먹을거리를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소개합니다. 수입 과정 중에 살포되는 농약 등 각종 화학 성분 섭취가 염려되는 수입 밀가루와 달리, 안전한 우리 쌀가루를 재료로 떡 뿐만 아니라 케이크, 쿠키 등 각종 디저트까지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긴 건강하고 맛있는 레시피를 모았습니다. 이 책의 활용 방법 요리 소개_ 요리에 들어가기에 앞서 요리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거나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도록 간략하게 재료와 조리법에 대한 설명을 곁들입니다. 재료 준비_ 정확한 계량이 필요한 쌀베이킹 요리를 제외하고, 숟가락과 찻숟가락을 이용하여 간단하고 일상적인 계량법을 사용하여 재료를 준비합니다. 과정 설명_ 한 눈에 보고 전체적인 조리 과정을 머릿속으로 떠올려 본 후 실제 요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사진을 따로 모았습니다. 초보자도 실수 없이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최대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요리팁_ 요리 과정에서 미처 챙기지 못한 팁들을 정리합니다. 완성된 요리의 보관 방법이나 포장 비법 등 알아두면 좋을 추가 정보를 꼼꼼하게 모았습니다. ■ 책속으로 intro | 요리보다 쉽고 베이킹보다 간단한 떡 만들기 & 쌀베이킹 처음 만드는 떡, 실패하지 않고 만들 수 있도록 기본적인 정보를 모두 모았습니다. 떡 만들기를 도와주는 도구, 맛과 영양을 더하는 재료, 밥숟가락을 이용한 간단 계량법 등을 소개합니다. PART 01 | 모든 떡의 기본이 되는 베이스재료 만들기 떡의 기본이 되는 쌀가루와 각종 고물, 소, 시럽 만드는 법을 소개합니다. 쌀가루 / 거피고물 / 녹두고물 / 통팥고물&통팥앙금 / 통조림밤 / 대추꽃&대추고 / 잣가루 등 PART 02 | 초보자도 한 번에 OK! 종류별 떡 만들기 만드는 법에 따라 찌고, 치고, 지지고, 삶고!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 가지 떡을 만들어 봅니다. 3색 무지개설기 / 무화과 흑미말이 / 콩고물 인절미 / 꽃부꾸미 / 단호박 꽃경단 등 PART 03 | 쌀이니까 안심! 아이떡, 어른떡, 선물용떡 아이들을 위한 간식떡, 어르신들 사랑 듬뿍 받는 효도떡, 기억에 남는 선물용 떡을 소개합니다. 아이스크림 초코떡바 / 생딸기 전자레인지 찹쌀떡 / 크랜베리 와인경단 / 하트송편 등 PART 04 | 우리 쌀로 만드는 신토불이 쌀베이킹 쌀가루로 만들어 더 맛있는 쿠키, 머핀, 마카롱 등 쌀베이킹 요리를 소개합니다. 쌀가루 튀일 / 병아리 만주 / 크랜베리 쌀쿠키 / 홍국쌀 코코넛 마카롱 / 통팥 찹쌀타르트 등 PART 05 | 몸과 마음이 즐거워지는 전통 건강 디저트 예전부터 내려오는 우리식 웰빙 디저트에 멋과 맛을 더했습니다. 오색 다식 / 홍차 양갱 / 호두 강정 / 약과 / 새우 꽈배기 등
인형의 집 (예술의전당 에디션)
민음사 / 헨리크 입센 (지은이), 안미란 (옮긴이) / 2018.10.02
9,000원 ⟶ 8,100원(10% off)

민음사소설,일반헨리크 입센 (지은이), 안미란 (옮긴이)
근대극의 선구자 헨리크 입센의 <인형의 집> 스페셜 에디션이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 기념 공연을 맞아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인형의 집>은 총 3막으로 구성된 희곡으로, 1879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초연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공연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1925년 조선배우학교에서 처음 공연되었다. 여성이 남성에게 종속된 존재로 여겨지던 시대, 중산층 가정의 부인이 한 인간으로서 홀로 설 것을 선언하고 집을 나간다는 <인형의 집>의 줄거리는 당대의 대중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끊임없는 논쟁을 낳았다. 이미 스칸디나비아 전역에 이름이 알려진 극작가였던 입센은 이 작품으로 명실 공히 근대 사회극의 1인자로 자리매김했다. “오늘날의 사회에서 여성은 자기 자신이 될 수 없다”라는 입센의 언급으로 <인형의 집>은 최초의 페미니즘 희곡으로서 불변의 위상을 차지하게 되었다. 입센의 메시지는 여전히 유효하여, <인형의 집>은 현재 셰익스피어의 <햄릿> 다음으로 많이 공연되는 희곡으로 알려져 있다.인형의 집 9 작품 해설 175 작가 연보 188“나는 내가 우선적으로 당신과 마찬가지로 인간이라고 믿어요. 나는 모든 일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하고 설명을 찾아야 해요.” 성스러운 것으로 여겨지던 결혼과 남녀의 역할에 대해 의문을 던지며 주체적 인간으로서의 여성을 조명한 최초의 페미니즘 희곡 “오늘날의 사회에서 여성은 자기 자신이 될 수 없다.” 『인형의 집』의 주인공은 세 아이의 어머니이자 사랑받는 아내인 노라. 그녀는 즐거운 마음으로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다. 결혼한 후 8년 동안 남편 헬메르의 병이나 넉넉지 않은 살림으로 생활이 쉽지 않았지만, 이제 새해가 되면 그가 은행 총재로 부임할 예정이기 때문이다. 헬메르는 마냥 철없고 아이 같아 보이는 노라를 “종달새”, “낭비꾼”이라 부른다. 그런 노라에게 학창 시절 친구인 크리스티네 린데 부인이 찾아온다. 그녀는 남편이 죽은 후 어렵게 살다가 도시로 나와 노라를 찾아온 것이었다. 린데 부인이 노라에게 세상 물정을 모른다고 하자 노라는 발끈하며 자신의 비밀을 털어놓는다. 몇 년 전 남편이 죽을병에 걸려 남쪽 지방으로 휴양을 가야 했을 때 아버지의 서명을 위조하여 그 경비를 빌렸던 것이다. 그녀는 그동안 바느질이나 서류 작업으로 푼돈을 벌어 남편 몰래 그 돈을 갚아 왔다. 하지만 이제 모든 일이 잘되어 가고 있으므로 헬메르에게 린데 부인의 일자리를 부탁할 여유까지 생겼다. 헬메르는 린데 부인을 고용하는 대신, 자신이 눈엣가시로 여기던 남자를 해고하는데, 그가 바로 노라의 비밀을 알고 있는 크로그스타드였다. 그는 남의 약점을 캐내 폭로하는 등 비열한 짓을 해 온 남자였다. 크로그스타드는 직장을 잃을 위기에 처하자 노라를 찾아와 남편에게 비밀을 폭로하겠다고 협박한다. 한편 남편의 오랜 친구인 랑크 박사가 노라에게 사랑을 고백해 온다. 그러나 노라는 마음을 굳게 먹고 남편의 명예를 위해서라면 목숨을 바칠 각오까지 한다. 마침내 모든 비밀이 드러나는 순간, 헬메르는 노라를 비난하며, 그들의 결혼 생활은 이제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 위한 것일 뿐이고 그녀는 아이들을 교육시킬 자격이 없다고 선언한다. 또한 “경박한 여자” 때문에 자신의 인생을 망쳤다며 노라를 모욕한다. 그러나 크로그스타드가 린데 부인 덕분에 마음을 바꿔 차용증서를 돌려보내자, 그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노라를 용서하겠다고 말한다. 하지만 노라는 깨닫는다, 그들의 결혼은 한 번도 진실한 적이 없었다는 것을. 그리고 아내나 어머니이기 전에 한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찾아 허위와 위선뿐인 ‘인형의 집’을 떠난다. 행복한 적은 없었어요. 행복한 줄 알았죠. 하지만 한 번도 행복한 적은 없었어요. (중략) 재미있었을 뿐이죠. 그리고 당신은 언제나 내게 친절했어요. 하지만 우리 집은 그저 놀이방에 지나지 않았어요. 나는 당신의 인형 아내였어요. 친정에서 아버지의 인형 아기였던 것이나 마찬가지로요. 그리고 아이들은 다시 내 인형들이었죠. 나는 당신이 나를 데리고 노는 게 즐겁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아이들을 데리고 놀면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로요. 토르발, 그게 우리의 결혼이었어요. 개인의 선택이 존중받지 못하는 사회에서 발견하는 『인형의 집』의 새로운 가치 노라가 아내나 어머니로서의 역할이 아닌 한 인간으로서의 자신을 찾기 위해 집을 떠나는 것으로 『인형의 집』은 막을 내린다. 그녀는 사회 통념이나 가치관, 법률뿐 아니라, “나는 종교가 뭔지도 제대로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며 종교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한다. 이로 인해 1879년 처음 이 작품이 발표되었을 때 커다란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많은 비판을 받았다. 19세기 말 당시 유럽에서 성스러운 것으로 여겨지던 결혼과 남녀의 역할, 종교 등에 대해 의문을 던지는 이 작품은 하나의 사건과도 같았던 것이다. 그 당시 입센은 언론 조작, 이중적인 윤리, 사회와 개인의 갈등 등을 주제로 한 사회극을 다수 발표했는데, 특히 “오늘날의 사회에서 여성은 자기 자신이 될 수 없다.”라는 언급과 함께 발표한 『인형의 집』을 통해 전 세계적인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이후에도 『인형의 집』은 노라라는 인물과 그녀가 집을 나간 후에 어떤 운명을 맞이했을지를 두고 논의가 지속되어 왔다. 노벨 문학상 수상 작가인 엘프리데 옐리네크는 노라가 바깥세상에서 독립에 실패하는 것으로 그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인형의 집』은 입센이 밝힌 대로 여성의 권리와 독립을 주제로 하고 있지만, 그 외에도 개인과 사회, 사회의 통념과 개인의 판단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작품이다. 발표된 지 이미 130년이 넘은 이 작품은 특정 집단이 만든 관습을 모든 개인에게 강요하고, 그것을 따르지 않을 경우 그 사회에서 살아갈 수 없는 현실을 반영한다는 점에서 여전히 새로운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아늑하게 잘 꾸몄지만 수수한 거실.
다락방 클래식
알파미디어 / 문하연 (지은이) / 2021.07.28
16,800원 ⟶ 15,120원(10% off)

알파미디어소설,일반문하연 (지은이)
베토벤, 슈만, 쇼팽, 슈베르트, 리스트, 멘델스존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천재 작곡가들의 삶과 음악에 대한 아름답고 환상적인 이야기들을 엮었다.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고, ‘뻔’한 이야기가 아닌 음악 속에 숨어 있는 은밀한 에피소드를 나열한다. <다락방 클래식>은 음악에 관한 전문 용어나 곡의 대한 장대한 해석을 하지 않는다. 다만, 클래식에 이제 막 발을 들인 사람들 혹은 클래식이 어려워 발도 못 들인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잘 알려지지 않은 에피소드를 통해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진솔한 면모를 짐작하고, 당시 만들어졌던 음악 속 은밀한 이야기들을 훔쳐보는 재미까지 느낄 수 있는 이 책은 클래식에 대해 아무런 지식이 없더라도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다. 예술을 이해하는 데는 그 시대의 사조를 이해하거나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면밀히 작품을 분석하는 등 여러 가지 방식이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문하연은 그중 예술가의 인생을 들여다보는 방식을 택했다. 그 어떤 방식보다 이 방식을 통해 음악이 주는 감동을 훨씬 크게 받았기 때문이다. ‘그림의 말들’이라는 에세이와 〈오마이뉴스〉, 〈인천투데이〉에 연재한 이력이 있는 저자는 <다락방 클래식>을 통해 독자들에게 재미있고, 술술 읽히는 한 편의 휴먼드라마처럼 예술가들의 삶과 음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제01장 괴테와 쇼팽이 극찬한 피아니스트_클라라 슈만 제02장 슈만에게도 클라라에게도 허락된 행복은 짧았다_로베르트 슈만 제03장 연상연하 커플에서 태어난 비극적 사랑_클라라 슈만 제04장 사랑에 위로받지만, 선을 그을 수밖에_로베르트 슈만 제05장 존경심과 죄책감, 그리고 연민과 사랑_요하네스 브람스 제06장 대스타도 압도당한 슈베르트 가곡의 특별함_프란츠 슈베르트 제07장 사랑과 우정, 절망과 고뇌… 겨울 나그네처럼_프란츠 슈베르트 제08장 우리가 아는 베토벤의 이미지는 조작된 것이라고?_루트비히 판 베토벤 제09장 강렬하고 거칠지만 청중을 감동시키는 경이로움_루트비히 판 베토벤 제10장 청력 잃은 베토벤, 유서 쓰고 대반전을 이루다_루트비히 판 베토벤 제11장 나폴레옹의 배신…… 리히노프스키와 절교_루트비히 판 베토벤 제12장 베토벤 ‘불멸의 여인’을 갈구하다_루트비히 판 베토벤 제13장 ‘합창 교향곡’ 초연에서 생애 최고의 순간을_루트비히 판 베토벤 제14장 슈만이 극찬한 일곱 살 음악 천재 탄생_프레데리크 쇼팽 제15장 쇼팽의 유품에서 발견된 장미꽃 리본_프레데리크 쇼팽 제16장 파리에 뜬 두 개의 태양_프레데리크 쇼팽 제17장 ‘나의 슬픔’과 ‘이별의 왈츠’_프레데리크 쇼팽 제18장 사랑의 상처는 사랑으로 치유한다_프레데리크 쇼팽 제19장 ‘빗방울 전주곡’의 주인공, 조르주 상드_프레데리크 쇼팽 제20장 막장 드라마 같은 쇼팽의 동거 생활과 그 최후_프레데리크 쇼팽 제21장 쇼팽이 가장 사랑했으나 장례식에도 오지 않은 연인_프레데리크 쇼팽 제22장 ‘모차르트의 모차르트’라고 불린 피아니스트_클라라 하스킬 제23장 5세 무렵에 찾아온 운명의 소리, 첼로_자클린 뒤 프레 제24장 짧은 영광 속에 깃든 슬픈 영혼_자클린 뒤 프레 제25장 하늘이 내린 피아니스트와 그의 스승들_프란츠 리스트 제26장 피아노 리사이틀 시대를 연 프란츠 리스트_프란츠 리스트 제27장 운명을 돌려놓은 또 다른 만남_프란츠 리스트 제28장 울음, 고통, 괴로움, 두려움에 의한 변주곡_프란츠 리스트 제29장 가난했더라면 전 세계에 알려졌을 피아니스트_파니 멘델스존 제30장 같이 공부하고 연주하며 교감한 천재 남매_펠릭스 멘델스존 제31장 서로에게 애틋했던 천재 남매의 마지막 이야기_파니 멘델스존 & 펠릭스 멘델스존삶을 초과하는 예술은 없다 세계적인 예술가들의 작품 속에는 이야기가 있다. 이야기 속에는 그들의 삶이 있고, 사람이 있다. 음악은 삶과 밀접하다. 때문에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음악으로부터 감동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그가 어떤 환경에서 태어났고 어떤 시련을 겪었고 어떻게 곡으로 탄생했는지를 보는 것은 현재 우리의 삶과도 연결되어 있기에 공감하기가 쉽다. 그리고 이 공감은 그 예술가의 음악을 감상하는 것으로 이어진다. 그림만 아는 만큼 보이는 것이 아니다. 음악 역시 아는 만큼 들리는 것이다! 은밀하고도 유쾌한 비하인드 스토리 ‘클래식’이라고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를 떠오를 것이다. 그리고 세계적인 거장인 모차르트, 베토벤, 쇼팽, 슈베르트 등의 예술가들을 연상시킬 것이다. 실제로 클래식이라는 분야는 그 자체가 주는 무게감이 크다. 때문에 대중적이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책 《다락방 클래식》은 클래식과의 그 거리감을 꽤 가깝게 느껴지게 해 준다. 세계적인 거장들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여느 사람들의 이야기와 별반 다르지 않기 때문이다. ‘어디서 들어봤을 법한 이야기, 상상만 했던 이야기, 생각지도 못했던 이야기 등…….’ 또는 평소 클래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내가 알고 있던 예술가의 또 다른 면모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너무 알려진 이야기나 ‘뻔’한 이야기가 아닌 좀 더 고급 정보와 세부 사항을 위해 오랜 시간 작업을 해 왔다. 그렇게 탄생한 책이 바로 이 책 《다락방 클래식》이다. 조용한 안식, 음악의 힘 팬데믹이 전 세계를 강타한 가운데 우리의 일상은 이전의 생활을 잃어버리고, 이제는 잊어버렸다고 할 정도로 그 상황이 심화되고 있다. 사람들의 심신이 위축되는 현 상황에서 그래도 우리 마음에 울림을 주는 건 다름 아닌 ‘음악’이다. 잔잔한 음악이 들려오고, 마음에 조용히 앉은 안식. 이 안식은 그야말로 음악의 힘을 느끼게 해 준다. 그리고 《다락방 클래식》이 지치고 힘들 때 조용히 당신의 옆자리를 지켜주는 안식처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비크의 명성을 듣고 그에게 음악을 배우고자 찾아온 이가 있었다. 로베르트 알렉산더 슈만. 비크는 슈만을 보고 그의 천재성을 바로 알아봤다. 그렇게 슈만은 비크의 제자로 들어가 그의 집에서 1년 동안 같이 살았다. 당시 11세였던 클라라는 20세 슈만에게는 그저 꼬마에 불과했다. 그의 나이 24세였고 그녀의 나이 41세였으니, 열일곱 살 연상연하 커플이 탄생했다. 떠돌이 연주자였던 그는 당시 그녀를 최고의 삶의 동반자로 느꼈다. 그리고 그들 사이에서 세기의 천재 브람스가 태어났다. 클라라는 슬퍼하고만 있을 수는 없는 형편이었다. 슈만의 엄청난 병원비와 곧 태어날 아이까지 일곱을 키워야 하는 워킹맘이 된 것이다. 그는 곧바로 강의를 시작했으며 연주회를 위한 맹연습에 들어간다. 음악은 생계 해결뿐 아니라 그에게 위안을 주는 도피처가 되었다.
망가진 대로 괜찮잖아요
warm gray and blue(웜그레이블루) / 재은 (지은이) / 2018.10.20
12,000원 ⟶ 10,800원(10% off)

warm gray and blue(웜그레이블루)소설,일반재은 (지은이)
1. 영화 열한 편 - 타인의 삶이 나를 위로할 때 우리 서로가 되어주기로 해요 / 타인의 삶 꽁꽁 묶인 검은 비닐 봉투를 들고 새벽을 걸으며 / 립반윙클의 신부 문을 여는 방법 / 광식이 동생 광태 - 혼자가 아니라 내 청춘의 안부를 전합니다 / 고양이를 부탁해 우리는 어딘가 조금씩 비정상이기에 /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나의 파도 위에서 함께 춤출 사람을 찾는다 / 루비 스팍스 [추후 보완] / 인터스텔라 - 나, 그리고 당신의 이야기 당신의 이야기를 해줘요 / 데몰리션 취미의 (재)발견 / 스윙걸즈 나를 사랑하는 일이, 당신을 사랑하는 일 같다 /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 우리 망가진 대로 괜찮잖아요 /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2. 음악 열여덟 곡 - 그 가사가 꼭 내 이야기 같아서 나의 숨어버린 친구들에게 / 부서진 입가에 머물다 타인의 가사 / everest(허클베리피), 작은 것들의 신 언젠가 땅콩이로 인해 / 언젠가 너로 인해 제목없음 / SOS 폐쇄병동의 백만 송이 장미 / 백만 송이 장미 괜찮아 함께 가도 정상은 나오니까 / 괜찮아 - 베란다 프로젝트 - 괜찮다고 말해줘요 제목없음 / 난춘 안녕하길 바라며 안녕 / 4월 16일 [추후 보완] / 다나에 내일은 괜찮은 날이길 바라며 / 참 이상한 날이야 [추후 보완] / 오늘의 날씨는 실패다 [추후 보완] / 신혼 - 귓가에 맴도는 멜로디 사실 좋은 사람이 너무 많았는데 / 어딜 가든 나쁜 사람들은 있잖아요 바다에 빠져죽지 않고 돌아오는 방법 / 가장 보통의 존재 토성의 영향 아래 / 토성의 영향 아래 -> 제목 받아야? 슬프지만 아름다운 안 / 안 나약하여 비겁한 / old street - 피터팬 컴플렉스 나의 봄에는 당신의 노래가 있을 거에요 / 선인장 - 에피톤 프로젝트 3. 책 여덟 권 - 마음을 지키는 문장들 [추후 보완] / 지구만큼 슬펐다고 한다 적어도 둘이라는 것 / 인간실격 누구에게나 바보가 될 꿈을 꾼다 / 비에도 지지 않고 만신과 모순 / 모순 - 나를 붙든 문장들 잘 미워하는 법 / 데미안 이래서 사람은 기술을 배워야 하는 겁니다 / 사랑의 기술 비면의 일기 / 나의 시 세상과 편하게 지내는 방법 / 우아함의 기술
틱낫한의 앉기 명상 How to Sit
한빛비즈 / 틱낫한 지음, 제이슨 디앤토니스 그림, 진우기 옮김 / 2018.01.29
6,800원 ⟶ 6,120원(10% off)

한빛비즈소설,일반틱낫한 지음, 제이슨 디앤토니스 그림, 진우기 옮김
틱낫한의 명상서 How to 시리즈. 먹기, 걷기, 앉기, 쉬기, 사랑하기 등 우리가 일상에서 늘 하는 다섯 가지 행동으로 쉽게 명상하고, 마음의 평화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상 가이드이다. 세계 최고의 명상가 중 한 명이자 이 책의 저자인 틱낫한 스님은 아름답고 간결한 글을 통해 바쁜 스케줄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짧은 명상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할 수 있도록 핸디북 형태로 되어 있어 출퇴근길 가방 속이나, 여행갈 때 배낭 속에, 자기 전 침대 맡 등 원하는 곳 어디에나 두고 수시로 펼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목차없는 상품입니다.세계 최고의 명상 스승, 틱낫한 스님이 알려주는 일상생활에서 자유롭게 명상하는 법 명상이 개인의 건강, 삶의 질, 장수에 엄청난 기여를 한다는 사실은 이미 많은 연구를 통해 밝혀져 있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이 따로 시간과 공간을 내서 명상을 하기란 무척 어려운 일이다. 이 책은 먹기, 걷기, 앉기, 쉬기, 사랑하기 등 우리가 일상에서 늘 하는 다섯 가지 행동으로 쉽게 명상하고, 마음의 평화에 이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명상 가이드이다. 세계 최고의 명상가 중 한 명이자 이 책의 저자인 틱낫한 스님은 아름답고 간결한 글을 통해 바쁜 스케줄에 쫓기는 현대인들이 짧은 명상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언제 어디서나 함께할 수 있도록 핸디북 형태로 되어 있어 출퇴근길 가방 속이나, 여행갈 때 배낭 속에, 자기 전 침대 맡 등 원하는 곳 어디에나 두고 수시로 펼쳐 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언제 어디서든 마음의 평화를 찾아주는 작고 귀여운 앉기 명상북 일할 때, 식사할 때, 운전할 때, 심지어 화장실에서도 우리는 앉아 있다. 하루 중 대부분의 시간을 앉아서 보내는 우리에게 ‘앉는다’는 행위의 느낌을 다시 한 번 음미하도록 해주는 명상. 즐겁게 앉는 법을 배우면 우리의 하루가 좀 더 의미 깊고 보람 있게 될 것이다. 앉아서 숨 쉬는 자신을 의식하면서 태평양 한가운데 배에 둥둥 떠 있다고 상상해보라. 마음의 평화가 주변으로 번져나갈 것이다.
붉은 봄 : 조선 왕실 연애 잔혹사
마카롱 / 원주희 (지은이) / 2022.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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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롱소설,일반원주희 (지은이)
한양 한복판 배오개에서 중전의 오빠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임금 앞에 범인을 지목한 익명서가 날아든다. 용의자는 바로 왕의 여동생 보명공주. 결혼해 출가했지만, 남편을 여읜 뒤에는 화양궁에서 희락회 회원들과 놀이를 즐기며 유유자적하게 살고 있다. 감히 왕의 여동생에게 씌워진 살인 혐의에 누구도 적극적으로 수사하려 하지 않으면서, 왕의 배다른 동생 수안군에게 이 사건이 떨어진다. 뛰어난 외모에 추리력까지 갖춘 수안군은 아무리 어려운 사건도 일단 맡으면 해결하지 못하는 일이 없었다. 단 한 사건만 빼고. 한편 한양의 한쪽에서는 얼굴 한번 못 본 남편이 혼례 당일에 사고로 죽고 청상이 된 조선 최고 갑부의 딸 장소봉이 자신의 박물전 ‘단미’를 운영하며 운명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고 있다. 벚꽃이 흩날리던 봄, 단미의 단골인 보명의 초청으로 화양궁 연회에 참석하게 된 소봉은 거기서 사건을 수사하러 온 수안군을 만나고 첫눈에 반한다. 하지만 사람을 믿지 못하는 수안군이 소봉의 마음을 단칼에 거절하며 둘은 최악의 관계가 된다. 그날 밤, 누군가가 보명의 침실에 개의 사체를 전시하면서 수안군과 소봉은 그동안 보명을 위협하는 사건이 계속되어왔음을 알게 된다. 세 사람이 각각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서면서 일련의 사건이 배오개 살인 사건, 선왕의 일기인 《일성록》의 행방과 얽혀 있는 것이 밝혀진다. 살인 사건은 거대한 음모의 서막일 뿐, 차례로 벌어지는 사건과 궁중 암투에 조선의 운명이 붉게 물들기 시작한다.1. 첫 살인 2. 포식자 3. 내 이름은 소봉이 4. 흉사 5. 마주치다 6. 합방 7. 왕자의 비밀 8. 위장연애 9. 월야암행 10. 함정 11. 옥중연애 12. 괴물이 돌아왔다 13. 살인자들의 배 14. 민심 15. 첫째 날 16. 둘째 날 17. 셋째 날 18. 인간이 만든 세상각각의 인물들이 처한 상황과 그것이 내면화된 캐릭터들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보여주면서 이들이 서로 얽힐 때 생기는 긴장감이 흥미롭다. *** 서미애 (소설가) 시대가 만든 굴레를 벗어나기 위해 피를 흘려도 주저함 없이 나아가는 사극 속 여성 캐릭터의 도약을 보여주는 작품. *** 스튜디오에스 한양 한복판 배오개에서 중전의 오빠가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지고, 임금 앞에 범인을 지목한 익명서가 날아든다. 용의자는 바로 왕의 여동생 보명공주. 결혼해 출가했지만, 남편을 여읜 뒤에는 화양궁에서 희락회 회원들과 놀이를 즐기며 유유자적하게 살고 있다. 감히 왕의 여동생에게 씌워진 살인 혐의에 누구도 적극적으로 수사하려 하지 않으면서, 왕의 배다른 동생 수안군에게 이 사건이 떨어진다. 뛰어난 외모에 추리력까지 갖춘 수안군은 아무리 어려운 사건도 일단 맡으면 해결하지 못하는 일이 없었다. 단 한 사건만 빼고. 한편 한양의 한쪽에서는 얼굴 한번 못 본 남편이 혼례 당일에 사고로 죽고 청상이 된 조선 최고 갑부의 딸 장소봉이 자신의 박물전 ‘단미’를 운영하며 운명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고 있다. 벚꽃이 흩날리던 봄, 단미의 단골인 보명의 초청으로 화양궁 연회에 참석하게 된 소봉은 거기서 사건을 수사하러 온 수안군을 만나고 첫눈에 반한다. 하지만 사람을 믿지 못하는 수안군이 소봉의 마음을 단칼에 거절하며 둘은 최악의 관계가 된다. 그날 밤, 누군가가 보명의 침실에 개의 사체를 전시하면서 수안군과 소봉은 그동안 보명을 위협하는 사건이 계속되어왔음을 알게 된다. 세 사람이 각각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나서면서 일련의 사건이 배오개 살인 사건, 선왕의 일기인 《일성록》의 행방과 얽혀 있는 것이 밝혀진다. 살인 사건은 거대한 음모의 서막일 뿐, 차례로 벌어지는 사건과 궁중 암투에 조선의 운명이 붉게 물들기 시작한다. 조선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이, 조선의 위기에 움직이기 시작한다 제9회 교보문고 스토리공모전 대상 수상작인 《붉은 봄》은 조선 후기 왕실을 무대로 한 로맨스 미스터리 소설이다. 이 작품은 조선에서 남편 없이 살아가는 젊은 두 여인을 주인공으로 내세운다. 한 사람은 장사에 뛰어들어 일가의 도움 없이 제힘으로 씩씩하게 살고자 하고, 다른 한 사람은 돈과 권력을 이용해 권세 있는 양반들조차 쥐락펴락하며 그들 위에 군림한다. 남편을 잃었다는 이유만으로 수절하며 평생 있는 듯 없는 듯 살아야 하는 조선 시대 여인의 운명을 거부하는 그들의 모습은 시작부터 흥미를 유발한다. 여기에 왕족이지만 서자로 태어나 어디에도 적을 두지 못하고 아웃사이더로 살아가는 세 번째 등장인물까지, 이들은 모두 조선이라는 나라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들이다. 이렇듯 조선의 그늘 속에서 살아가는 주인공들이 살인 사건으로 얽히게 되고, 서로 속내를 감추며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때로는 한편이 되고 또 적이 되어서 서사를 채워간다. 사건이 진행되면서 밝혀지는 각자의 숨겨진 사연은 그들의 고뇌를 말해주고 행동을 대변해주며, 결코 미워할 수 없는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시킨다. 《붉은 봄》이 대상을 수상한 데는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역할이 컸음을 심사위원 모두가 언급한 바 있다. 조선의 왕족이 얽힌 로맨스라는 소재는 가볍고 발랄해 보이지만, 그 속에는 시대라는 굴레의 희생자가 된 주인공들이 주어진 운명을 극복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에서 지금과는 다른 시대임에도 공감이 느껴진다. 자신의 처지를 때로는 외면하고 또 극복해보려고 하는 그들의 선택이 과연 그들을 어디로 데려가는지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묵직한 결말에 다다른다. 현대의 감각과 상당 부분 싱크로되는 톡톡 튀는 연애의 행방도 볼거리다. “궁을 나가면 하고 싶은 것이 많았답니다. 강릉 바다, 금강산, 요하 건너 산해관이 보고 싶었어요. 연경 유리창과 지평선이 끝도 없이 이어진다는 초원도 궁금했지요. 첫날 밤 이불 속에서 그리 말했는데 기억나세요?”김영건의 걸음이 눈에 띄게 느려졌다. 노을이 그의 넓은 어깨에 차곡차곡 쌓여갔다. “그날 서방님이 말씀하셨어요. 이젠 사가의 법도를 따라야 한다고, 시부모와 지아비를 섬기는 것이 여인의 마땅한 도리라고. 서방님은 집 밖으로 나가는 것도 질색했지요.”그의 몸이 돌부리에 걸린 듯 휘청이다가 가까스로 중심을 잡았다.“부인, 아까부터 몸이 좀…… 이상한데……. 왜 이러는지…….”술에 취한 듯 비틀거리는 뒷모습을 보며 보명이 말했다.“서방님의 몸은 마음만큼이나 차가웠어요. 안겨 있으면 습하고 추운 동굴에 누운 것 같았죠. 동침을 거부하니 시어미가 달려오고 아이를 낳지 않겠다고 하니 시아비가 방문을 부쉈지요.”담담하던 목소리에 차츰 노여움이 실렸다.“나는 허울만 공주였을 뿐 새끼를 싸질러야 하는 암퇘지 취급을 받았어요.”위태롭게 버티던 몸이 마침내 무너졌다. 땅 위에 쓰러진 김영건이 눈을 까뒤집으며 가슴을 움켜쥐었다.“부인……. 가슴이…… 가슴이…….”보명은 바닥을 뒹구는 사내를 내려다보았다. 싸늘하고 오만했던 표정이 고통으로 일그러지면서 개처럼 침을 흘리고 몸을 떨었다. 그 모양새가 산 채로 튀겨지는 물고기 같다고, 보명은 생각했다. “아직 혼인을 안 하셨다던데 정인이 있으신가요?”수안군이 어이없다는 듯 콧방귀를 뀌었다. “없소.”“전 어때요?”“과부면 대놓고 들이대도 괜찮은 거요?”“그게 죄인가요?”“조선 땅에선 죄요.”“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 게 왜 죄예요?”“나라 법도가 그렇소.”“그딴 거 안 무서워요. 밤마다 독수공방하는 게 무섭지.”가버릴 줄 알았던 수안군이 가만히 서서 내려다보았다. “맹랑하군.”“솔직한 거죠.”“발칙하군.”“……제 남편은 혼인날 낙마 사고로 죽었어요. 전 남편 얼굴도 모르는 까막과부가 됐고요. 그때 나이 겨우 열일곱이었는데 세상은 죽은 사람처럼 엎드려 살라고 했어요. 혼인도 하지 말고 아이도 낳지 말고 연애도 하면 안 된대요. 사람답게 살고자 하는 사람이 나쁠까요?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게 죄라고 하는 세상이 나쁠까요?”
손성진의 클라리넷 교본
일신서적 / 손성진 (지은이) / 2019.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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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서적소설,일반손성진 (지은이)
저자 손성진 교수의 유학 시절 모은 교재와 자료를 분석하여 우리 실정에 맞도록 재구성한 교본이다. ‘저음 C ~A’ 음부터 시작하여 ‘고음 연습’ 및 ‘연음 연습’까지 전 과정을 각 주제별로 나누어 전체 20과정으로 학습한다. 각 과정은 ‘소리내기→응용연습→제재곡 연습’의 단계로 체계적이고, 지루감없이 연습할 수 있다.클라리넷 구조 / 클라리넷 조립방법 / 클라리넷 연주 자세 / 입술 모양(앙부쉬) - 8~11 / [제1과 저음 C - A] 소리 내기 연습 - 12 / 음표와 쉼표 연습 - 13 / 붙임줄, 이음줄 연습 - 14 / 리듬 응용 연습 - 15 / 비행기 - 16 / 런던 다리 - 16 / 학교 종 - 16 / 작은 별 - 17 / [제2과 저음 G - C] 소리 내기 연습 - 18 / 응용 연습 - 19 / 과수원 길 - 20 / 등대지기 - 21 / 만 백성 기뻐하라 - 22 / 합창 교향곡 - 23 / [제3과 최저음 F - E] 소리 내기 연습 - 24 / 응용 연습 - 25 / 만유의 주재 - 26 / 주 앞에 성찬 받기 위해 - 26 / 에델바이스 - 27 / [제4과 8분음표 연습] 8분음표 연습 - 28 / 응용 연습 - 29 / 할아버지의 시계 - 30 / 노래는 즐겁다 - 30 / 언덕 위의 집 - 31 / 눈을 들어 - 32 / 그 옛날에 - 33 / [제5과 중음 B - C] 소리 내기 연습 - 34 / 응용 연습 - 35 / 브람스 자장가 - 36 / 그리움 - 36 / 고향의 봄 - 37 / [제6과 중음 연결 및 숙달] 응용 연습 - 38 / 응용 연습 - 39 / 선구자 - 40 / 아 목동아 - 41 / 스와니 강 - 41 / [제7과 음을 끊어서 연주하는 법 1] 응용 연습 - 42 / 응용 연습 - 43 / 동무 생각 - 44 / 침침체리 - 44 / 라 쿠카라차 - 45 / [제8과 음을 끊어서 연주하는 법 2] 응용 연습 - 46 / 응용 연습 - 47 / 어메이징 그레이스 - 48 / 섬집 아기 - 48 / 미뉴에트 - 49 / [제9과 부점 연습] 응용 연습 - 50 / 응용 연습 - 51 / 작별 - 52 / 애니로리 - 52 / 희망의 속삭임 - 53 / [제10과 당김음(Syncopation)] 응용 연습 - 54 / 응용 연습 - 55 / 루돌프 사슴코 - 56 / 오 푸른 목장 - 57 / 주 예수 내 맘에 들어와 - 57 / [제11과 3연음 연습] 응용 연습 - 58 / 응용 연습 - 59 / 꿈길에서 - 60 /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 60 / 라 노비아 - 61 / [제12과 2연음과 3연음 비교 연습] 응용 연습 - 62 / 응용 연습 - 63 / 세레나데 - 64 / 라 팔로마 - 65 / 한송이 흰 백합화 - 66 / 보리밭 - 67 / [제13과 겹박자 연습] 응용 연습 - 68 / 응용 연습 - 69 / 그린 슬리브스 - 70 / 동심초 - 70 / 시인과 나 - 71 / 로렐라이 - 72 / 등대지기 - 73 / [제14과 16분음표 연습] 응용 연습 - 74 / 응용 연습 - 75 / 송어 - 76 / 들장미 - 76 / 어여쁜 아가씨 - 77 / [제15과 16분음표의 여러 가지 리듬 비교] 응용 연습 - 78 / 응용 연습 - 79 / 무정한 마음 - 80 / 로망스 - 80 / 봄(사계 중) - 81 / [제16과 16분음표 부점] 응용 연습 - 82 / 응용 연습 - 83 / 소나무 - 84 / 클레멘타인 - 84 / 오 브리넬리 - 85 / 오 거룩한 밤 - 86 / 영광 할렐루야 - 87 / [제17과 8분음표, 3연음, 16분음표의 비교 연습] 응용 연습 - 88 / 응용 연습 - 89 / 그리운 금강산 - 90 / 샹젤리제 - 91 / 청산에 살리라 - 92 / The Jest - 93 / [제18과 고음 연습] 응용 연습 - 94 / 응용 연습 - 95 / 사랑의 찬가 - 96 / 죄짐 맡은 우리 구주 - 96 / My Way - 97 / [제19과 여러 연음 연습] 응용 연습 - 98 / 응용 연습 - 99 / 인간의 기쁨이 되시는 예수(칸타타 147번) - 100 / Holiday - 101 / [제20과 각 손가락 연습] 엄지손가락 연습 - 102 / 셋째 손가락, 넷째 손가락 연습 - 103 / 둘째 손가락 연습(왼손) - 104 / 둘째 손가락 연습(오른손) - 105 / 새끼손가락 연습(오른손) - 106 / 새끼손가락 연습(왼손) - 107 / 운지표 - 108 /저자 손성진 교수의 유학 시절 모은 교재와 자료를 분석하여 우리 실정에 맞도록 재구성한 교본입니다. ● 각 대학과 예고와 예중에서 클라리넷 전공 학생들을 지도하고 계신 저자 손성진 교수의 20년 레슨 경험에서 나온 검증된 교본입니다. ● 클라리넷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과 각 학교 학습용으로 알맞은 교본입니다. ● ’저음 C ~A' 음부터 시작하여 ’고음 연습‘ 및 ’연음 연습‘까지 전 과정을 각 주제별로 나누어 전체 20과정으로 학습합니다. ● 각 과정은 ‘소리내기→응용연습→제재곡 연습’의 단계로 체계적이고, 지루감없이 연습할 수 있습니다.
박정희, 동반성장의 경제학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좌승희 지음 / 2018.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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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기파랑에크리)소설,일반좌승희 지음
경제이론과 경제정책 분야에서 ‘박정희 지우기’의 핵심 키워드인 ‘소득 주도 성장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책. 한국을 포함한 자본주의 경제의 난관이 자본주의 자체의 결함 때문이기는커녕 사회주의 이념에 의해 많든 적든 오염된 결과라고 주장한다. 경제발전을 이끌어갈 가장 바람직한 주체는 자본주의적 주식회사기업이며, 이뤄낸 성장의 성과가 낙수효과로써 사회 각 부문을 적셔야 하는데, 비뚤어진 경제민주화는 성장의 주체인 기업을 억압하고 게으른 무임승차자를 양산함으로써 경제발전의 발목을 사로잡고 있다는 것이다.책머리에 서론 경제평등을 추구한 사회, 저성장ㆍ양극화에 직면하다 제1장 저성장과 양극화의 원인 ?자본주의가 문제인가? 1. 저출산이 저성장의 원인? ?그 반대가 맞다 2. 기술혁신이 소득 양극화의 원인? ?동어반복 주장 3. 무제한 통화 양적 완화를 통한 마이너스 금리로 대처한다? 4. 재분배 강화로 자본주의를 개혁하자? 5. 한국의 저성장ㆍ양극화 원인: 경제평등주의의 함정 제2장 경제발전의 일반이론 ?자본주의 경제발전에 대한 새로운 해석 1. 자본주의 복잡경제의 발전: 신상필벌의 공정한 경제적 차별의 산물 2. 경제발전의 원리: 시장ㆍ정부ㆍ기업의 삼위일체 경제발전론 시장의 경제적 차별화 기능 / 기업부국(企業富國) 패러다임: 현대적 기업은 자본주의 경제의 창조자 / 자본주의 경제에 내재한 실패가능성: 무임승차에 다른 발전의 동력 상실 / 정부는 경제적 차별화로 시장경쟁과 기업의 성장동기를 살려 내야 / 삼위일체 경제발전론의 주요 시사점 3. 주류 경제학과 마르크스와 ‘일반이론’의 경제세계관 4. 자본주의 경제발전을 위한 이념 상공농사(商工農士)의 실사구시적 이념 / 새로운 이념을 어떻게 창출할 것인가 5. 경제발전의 열 가지 신화와 진실 제3장 정치경제체제 유형과 경제발전의 역사적 경험 1. 정치경제체제의 이론적 분류 2. 정치경제체제와 경제발전의 역사적 경험 차별화권위주의(BX) / 차별화(시장)민주주의(AX) / 평등민주주의(AY) / 평등권위주의(BY) 제4장 세계 경제문제의 원인과 동반성장 친화적 정치경제체제의 모색 1. 오늘날 세계 경제난국의 원인: 평등민주주의 정치경제체제 2. 정치체제의 개념 재정립해야 3. 동반성장을 위한 실체적 민주주의: 차별화민주주의 제5장 박정희 동반성장의 산업혁명 ?성과와 경험 1. 박정희 산업혁명 인류 역사상 최고의 동반성장 / 수출이 견인한 박정희 동반성장의 선순환 구조 2. 박정희 경제적 차별화 정책의 주요 사례 수출 우량기업을 더 우대한 수출진흥 정책 / 시장 검증을 받은 기업에만 진입을 허용한 중화학공업 육성 / 성과를 내는 자조하는 마을만 지원한 새마을운동 3. 박정희 정책 패러다임 요약: 신상필벌의 경제적 차별화와 정치의 경제화 신상필벌의 경제적 차별화 정책 / 정치의 경제화 / 박정희 산업혁명의 이념적 바탕: 실사구시 4. 박정희 산업혁명의 이단성에 대한 평가 제6장 한국경제 실패의 역사 ?박정희 청산과 저성장, 양극화 1. 경제의 정치화와 평등주의 정책 기조 고착 2. 경제 역동성 하락과 저성장 추세의 고착 3. 동반성장의 선순환 구조 실종과 각종 양극화의 심화 4. 한국경제 저성장 구조의 새로운 이해 5. 사농공상의 반(反) 실사구시 이념의 재림 제7장 동반성장 회복을 위한 국가개조의 길 ?박정희 동반성장의 교훈 1. 정치개혁: 정치의 경제화 시급하다 경제 사다리와 정치 사다리를 구별할 수 있어야 / 민주주의와 시장경제는 친구가 되기 어렵다 / 정치개혁의 요체: 신상필벌에 역행하는 경제법 제정 금지해야 / 3권으로부터 독립된 제4부 ‘경제번영부’ 신설을 제안한다 2. 공공정책 기능의 정상화: 경제발전 정책을 살려 내고 사회정책도 발전정책 기능을 강화해야 성과에 따른 인센티브 차별화와 경쟁 없이 창조경제 없다 / 기업정책 개혁 과제 / 노사관계의 새 패러다임: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교육과 과학기술 정책은 수월성 추구가 생명 / 지역균형발전 정책의 새 패러다임: 이웃 마을이 흥해야 우리 마을도 흥한다 / 사회정책의 발전정책으로의 구조조정 / 경제민주화의 미망에서 벗어나야 3. 통화정책의 새 패러다임: 중립적 통화정책과 차별적 통화정책 4. 통일학의 새 패러다임: 박정희 한강의 기적 노하우로 ‘대동강의 기적’을 실현하자 5. 중산층 복원이 동반성장 회복의 길 결어 위기의 한국경제, 박정희에게 길을 묻다 참고문헌 후기 70억 세계 인류, 박정희에게 길을 묻다‘박정희 탄생 100년’ 이후 지난 2017년은 박정희(1917. 11. 14~1979. 10. 26) 탄생 100주년이었다. ‘정치인 박정희’의 공과(功過)를 둘러싼 논쟁은 여전히 진행 중인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박정희가 없었더라면 이 나라는 더 잘되었을 것”이라 말하는 사람은 없다. 정치인 박정희를 비판, 심지어 증오하는 편에서조차 그가 ‘대한민국 국가CEO’로서 오늘의 대한민국을 설계하고, 세계사에 유례없는 경제발전을 이룬 공을 부정하지 못한다. 그러나 18년 동안 집권하고 사후 39년째를 맞는 이 ‘한국현대사의 거인’은 2018년이 대한민국에서 여전히 청산의 대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박정희, 동반성장의 경제학>(좌승희 저, 기파랑, 2018)은 경제이론과 경제정책 분야에서 ‘박정희 지우기’의 핵심 키워드인 ‘소득 주도 성장론’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책이다. 박정희 시대의 ‘성장의 그늘과 노동 착취론’을 사회학적 관점에서 반박하는 <박정희는 노동자를 착취했는가>(류석춘 저, 기파랑, 2018)도 함께 출간되었다. 책들은 (재)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과 도서출판 기파랑이 2016년부터 기획하고 진행 중인 <박정희 전집>(전9권, 완간 2017) 및 연구서, 교양서 간행사업의 일환으로 출간되었다. “소득 주도 성장론은 틀렸다” 민주는 경제의 적… ‘경제발전의 일반이론 책은 첫머리부터 “지금과 같은 식의 경제민주화는 동반성장의 적(敵)”임을 분명히 한다. 경제는 차별을 먹고사는 생물인바, 허울 좋은 경제민주화를 내세운 사회주의경제가 몰락한 것뿐 아니라, 마르크스주의를 ‘커닝’한 사회민주주의경제 국가들이 하나같이 ‘저성장, 양극화’에 신음하는 현상은 지금의 세계경제 운용에 심각한 오류가 있다는 증거라고 한다. 이 책의 가장 돋보이는 점은, 한국을 포함한 자본주의 경제의 난관이 자본주의 자체의 결함 때문이기는커녕 사회주의 이념에 의해 많든 적든 오염된 결과라는 주장이다. 경제발전을 이끌어갈 가장 바람직한 주체는 자본주의적 주식회사기업이며, 이뤄낸 성장의 성과가 낙수(落水)효과(trickle-down, 일명 적하滴下효과)로써 사회 각 부문을 적셔야 하는데, 비뚤어진 경제민주화는 성장의 주체인 기업을 억압하고 게으른 무임승차자를 양산함으로써 경제발전의 발목을 사로잡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 이론의 핵심인 ‘경제발전의 일반이론’은 정치체제의 민주(A)와 비민주(B), 경제체제의 차별화(X)와 평등(Y)을 조합한 ‘정치체제와 경제체제의 매트릭스’로써 이 점을 증명한다(74쪽). 민주정치와 경제차별화를 조합한 차별화민주주의(AX) 나라들과 개발독재(BX) 나라들은 흥하고, 권위주의적 사회주의(BY) 나라들은 물론 자본주의에 사회주의 요소를 가미한 사회민주주의(AY) 나라들은 저성장에 신음하고 있다. 경제 자체가 저성장인데 분배할 소득이 넉넉할 리가 없다. 이처럼 저성장과 양극화로 치달을 수밖에 없는 경제평등주의(Y)의 요체를 저자는 ‘경제의 정치화’, 즉 정치가 경제에 간섭함으로써 생긴 폐해라 규정하면서, 경제차별화를 견지하는 ‘정치의 경제화’를 유일한 대안으로 제시한다. “진짜 동반성장, 박정희는 해냈다” 창발하는 기업, 자조(自助)하는 개인을 우대하라 착취론과 그 안티테제로서 동반성장은 좌파 정권의 전유물 아닌가? 저자의 입장은 확실히 ‘아니다’이다. 오히려, 한국은 물론 세계의 좌파 정권들이 구호로만 내걸 뿐 실현하지 못한 동반성장은 자유주의 시장경제에서만 가능하며, 세계 경제사(史)에서 ‘진짜 동반성장’의 유일한 실례로서 ‘박정희 산업혁명’에 다시 주목할 것을 촉구한다. 책이 되돌아보는 박정희 경제기적의 패러다임은 ‘신상필벌, 정치의 경제화, 실사구시’로 아주 단순하며, 새롭지도 않다(책 제5장). 이 단순하기 그지없는 패러다임으로 박정희는 수출 잘한 기업을 우대하고(수출진흥정책), 시장에서 검증받은 기업에만 중화학공업 진입을 허용하고(중화학공업화정책), 스스로 도와 성과를 낸 마을만 차등지원했다(새마을운동). 겨우 18년의 실험으로 5천 년 가난을 끝낸 ‘박정희 경제기적’의 비결을 온 세계가 주목하는데, 박정희 사후 한국에서만 유독 박정희 청산에 열을 올림으로써 스스로 성장의 동력을 꺼 버리고 저성장과 양극화의 악순환을 자초하고 있다는 지적은, 새삼스러운 것만큼이나 아프다. 박정희 시대의 대표적인 오해 가운데 하나인 ‘노동착취론’의 허구성을 공박하는 <박정희는 노동자를 착취했는가>(류석춘 저)와 함께 읽으면 좋다. 진단이 명확하니 처방도 명쾌할 수밖에 ― 정치를 경제화하자, 인센티브와 수월성을 회복하자, 중산층을 복원하자, 등등. 공교롭게도 이것들은 정치도의 실종, 안전 실종, 청년일자리 실종이라는 2018년 벽두의 한국사회 병폐들과 기막힌 짝을 이룬다. 책을 구상할 때는 그렇지 않았을지 모르나, 1년 채 안 되는 기간의 변화가 그렇게 만들었다. “북녘 땅에도 ‘대동강의 기적’을” ‘채찍과 당근’으로 북한에 정상국가를 회복하자 아쉽게도 이 책의 가장 파괴력 있는 논지 하나는 열 쪽도 안 되는 분량으로 책 속에 가만히 숨어 있다. 너무 당연해서 튀지 않으려던 것이, 역시 상황 때문에 그리 되었다. 실패한 공산주의 100년(박정희가 태어난 1917년은 러시아혁명의 해이기도 하다)의 마지막 미숙아인 북한 문제다. 저자도 지적하듯 북한은 지구상 거의 유일한 체제 미(未)전환국이며, “소수의 집권층을 제외한 모두가 가난한 평등사회, 즉 극단적인 1퍼센트 사회”(82쪽)이고, 이는 그릇된 평등주의 경제의 당연한 귀결이다. 자조하는 개인, 창발하는 기업을 우대하는 자유주의 시장경제 원리가 성장의 유일한 비결이라면, 그리고 민주는 경제성장을 먹고산다는 남한의 경험이 보편적 진리라면, ‘한강의 기적’이라는 우리의 경험을 그대로 북한에 이식하는 ‘대동강의 기적’을 꿈꿔 보면 어떨까? ‘대동강의 기적’을 북한 정권에 매력적인 ‘당근’으로 삼아, 대북 압박이라는 ‘채찍’과 함께 구사하는 것만이 저 비정상국가를 정상국가로 되돌리는 유일한 길임을 강조한다.
THE BOOK OF KIMSUNGJAE
안그라픽스 / 디앤디코퍼레이션 (지은이), 안성진 (사진) / 2023.04.18
40,000

안그라픽스소설,일반디앤디코퍼레이션 (지은이), 안성진 (사진)
듀스 30주년을 맞아 김성재를 촬영한 사진 6,000장 중 138장을 신중히 선별해 담은 사진집이다. 문화 전반에 큰 영향력을 끼치고 있는 이공오(205) 컴퍼니의 도움을 받아 고교 시절부터 김성재와 함께한 이현도의 주도하에 기획되었다. 이 책의 모든 사진은 500여 개의 앨범 사진을 촬영한 관록 있는 사진작가 안성진이 촬영했으며, 그를 친한 형으로서 매우 좋아했던 김성재의 진심 어린 표정이 그대로 담겼다. 듀스로 데뷔하기 전 앳된 얼굴과 대중에게 공개된 적 없는 일상, 그리고 앨범 화보 B컷을 비롯한 무대 위의 모습까지, 그의 3년을 충실하게 담았다. 이에 더해 이현도가 덧붙인 사진의 소소한 뒷이야기는 이 책의 매력을 한층 배가시킨다. 유일무이한 기록의 모음이자 김성재의 얼굴을 정면으로 마주하는 사진집이다.눈앞에 비친 시간 3년, 마음속에 머문 시간 30년 반짝이는 웃음과 음악을 향한 열정으로 가득 찬 김성재의 3년의 기록 김성재가 무대에 선 날로부터 30년이 흘렀다. 대중과 팬의 눈앞에 비친 시간이 무색하게 그는 오랫동안 변함없이 여러 마음속에서 견고한 한 자리를 지켜왔다. 이 사진집은 반짝반짝 빛나던 그의 웃음을 다시 한번 기억해 보려는 노력이다. 대중에게 공개된 적 없는 사진은 물론, 듀스로 데뷔하기 이전의 모습부터 무대 위에서 땀 흘리며 행복해하는 모습까지, 약 3년의 궤적을 깊이 관찰한 다정한 시선이 책 곳곳에 녹아 있다. 이 책에서 김성재는 당구장에 놀러 가 토스트를 베어 먹고, 길 위에서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춤추고, 무대 위에서 마이크를 잡고 노래하며 앨범 화보 촬영을 위해 미국과 스페인 곳곳을 돌아다닌다. 한 장 한 장 사진을 넘길수록 듀스 김성재를 추억하는 것을 넘어 인간 김성재를 새로이 알 수 있다. 왜 이토록 그를 기억하려 하냐고 묻는다면, 그가 보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이 사진집 속 김성재는 어딘가 편안하고 거짓이 없다. 시시콜콜한 이야기부터 깊은 진심까지 거리낌 없이 나누던 그와 안성재의 관계 덕분이다. 김성재는 안성진과 동고동락하며 그를 형으로서 참 잘 따르고 좋아했다. 그렇게 가장 친하고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만 배어 나올 수 있는 김성재의 자연스러운 표정과 몸짓은 그의 카메라에 그대로 담겼다. 오로지 안성진만이 촬영할 수 있었던 사진이며, 오로지 그의 카메라에만 투영될 수 있었던 김성재의 진실한 얼굴이다. 시대를 앞서간 독보적 미감의 소유자, “언제나 말 못하고 말주변 없는 걸로 유명한 김성재입니다.” 김성재가 자신을 소개할 때 자주 했던 말이다. 편하고 낙천적인 성격의 그는 말로써 자신을 드러내는 대신 그만의 독보적인 미감으로 스스로를 표현했다. 이현도는 사진 속 김성재를 바라보며 말했다. “모름지기 힙합을 하는 사람이라면 컨버스에 오버사이즈 옷을 입어야 하는 시대에서 성재는 게스 일자바지를 입고, 닥터마틴을 신고, 리바이스501에 라이더 자켓을 걸치고, 옷을 직접 구매해서 최적의 핏으로 바느질했다. 소매 길이를 계산하며 옷을 샀고, 자켓의 중후한 투 버튼을 고집했다.” 지금 봤을 때 촌스럽기는커녕, 오히려 말하지 않으면 1990년대라는 것을 모를 정도로 극도로 세련된 김성재의 패션은 그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짐작케 한다. 김성재는 2집 《Deuxism》부터 듀스의 모든 미술, 패션 연출을 담당했다. 실제로 이 책에 수록된 사진 속 모든 패션은 김성재가 스타일링한 것으로, 그가 직접 디자인하거나 수선한 옷이 대부분이다. 그에게 패션이란 단순한 취향이 아니라 스스로를 표현하는 중요한 수단이었다. 결국 김성재의 패션을 읽는 것은 그를 이해하는 주요한 방법 중 하나로, 그런 의미에서 사진집이라는 책의 형태는 더더욱 유의미하다. 말하자면 난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말이야 … 김성재를 기억하는 저마다의 방식 듀스 김성재를 지나 솔로 김성재로서 발매한 첫 앨범 타이틀곡의 첫 가사는 시간이 흘러 그에게로 되돌아가는 듯하다. 많은 사람이 그의 목소리를 따라 불렀을 가사는 이제 그를 향한 사람들의 목소리로 메아리친다. 어느덧 듀스가 데뷔한 지 30년이 흘렀고, 사람들은 각자만의 방식으로 김성재를 기억하고 있을 테다. 이 책은 김성재를 좋아하는 팬에게는 먹먹한 그리움으로, 그의 목소리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 대중에게는 서글픈 여운으로, 그를 전혀 모르는 사람에게는 매력적인 호기심으로 다가갈 것이다. 그렇듯 누군가에게 가닿을 파동의 모든 가능성을 안은 채, 이 책이 김성재를 마주하고 기억하는 저마다의 방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
집 나간 포도
유월의샘 / 홍경미 (지은이) / 2023.04.25
12,000

유월의샘소설,일반홍경미 (지은이)
영원한 삶을 향한 사랑의 여정으로 마음을 적시는 힐링 러브 스토리다.프롤로그 (4) 1. 세상에 나가고 싶은 포도송이들 (13) 2. 와, 자유다 (21) 3. 길고양이를 만나다 (31) 4. 처음 본 바다에서 (49) 5. 쓰레기통에 던져진 두 포도 (70) 6. 집으로 (83) 7. 겨울, 그리고 다시 봄 (99) 에필로그 (105)● 영원한 삶을 향한 사랑의 여정으로 마음을 적시는 힐링 러브 스토리 ● 부모가 자녀에게, 자녀가 부모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 ● 전 세대를 아우르는 스토리와 캐릭터! ● 따뜻한 말 한 마디와 커피를 대신해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책! ● 잘 읽히는 크고 또렷한 서체! 인생에서 사고는 느닷없이 찾아오기도 하지만 때론 내가 사고를 만들기도 한다. 아무리 노력해도 그 환경에서 벗어날 수 없을 때, 늘 같은 일만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어 안달복달하지만 변화를 가질 수 없어 폭발할 지경일 때, 그럴 때 스스로 사고를 친다. 모든 것이 너무 빠르게 변하는데 그 안에서 부모는 자녀들이 불안하고 자녀들은 부모가 답답하다. 현대인은 열심히 자기 계발하고, 최선을 다해 하루를 살고, 남보다 잘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도 언제나 마음은 불안하고 머릿속은 걱정으로 꽉 차 있다. 내 마음을 잘 이해해주었던 친구도 변하고, 나를 인정해 주었던 선배도 변하고, 나를 사랑했던 연인도 변한다. 심지어 가족들도 변한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은 없을까? 나는 비록 연약하고 걱정도 많고 변덕스럽고 불안하지만 이런 나를 변함없이 지켜봐 주는 존재는 없을까? 내가 사고를 쳐도 나의 실수를 이해해 주고, 괜찮다고 다시 시작해도 된다고 안아주며 위로해 줄 완벽한 내 편이 있을까? 사랑할 줄 모르는 내가 누군가를 정말 사랑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이런 질문에 감동으로 답해줄 힐링 러브 스토리이다.
스토리텔링 상속.증여세
혜지원 / 한종희 (지은이) / 2019.11.25
15,000원 ⟶ 13,500원(10% off)

혜지원소설,일반한종희 (지은이)
2013년 출판된 스토리텔링 상속/증여세의 두 번째 개정판이다. 2013년과 2015년 책에서 꼼꼼하게 다루었던 상속·증여세에 대한 내용과 최신 세법을 반영하였다. 일반인들이 상속·증여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수많은 문제들을 다양하면서도 상세한 예시로 설명하고 있으며, 해당 내용을 한 번에 요약하는 그림과 표 등을 많이 활용하여 다소 무겁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상속·증여 관련 내용을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다.PART 01 증여세 Chapter 01 증여세의 이해 01 증여세의 구조와 특징 02 증여세 과세대상 03 증여추정과 증여의제 04 증여재산이나 상속재산의 평가방법 Chapter 02 증여세 절세전략 01 증여시기와 증여행위를 분산하자 02 증여하는 재산의 종류에 따라 절세효과가 다르다 03 세무조사를 대비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04 증여나 상속 후에 즉시 매매하거나 담보제공을 주의하자 05 납부할 세금이 없더라도 세금신고는 미리 해 두자 06 부동산을 증여할 때는 부담부증여나 유상양도가 유리할 수 있다 07 임대용 부동산은 건물만 증여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다 08 토지를 무상으로 사용할 때는 적극적으로 세무신고를 하자 09 간접적으로 양도해도 증여세가 부과된다 10 증여 후 양도는 5년이 지난 후에 하자 11 비상장주식을 매매하거나 증자할 때는 주식평가액이 중요하다 12 상장회사 유상증자에도 증여세가 부과될 수 있다 13 보험계약 증여 시에는 보험료의 자금출처를 마련하자 14 장애인에 대한 증여혜택을 활용하자 15 주식계좌를 타인에게 대여하지 말자 16 해외 거주자에 대한 증여와 상속 17 일상생활에서의 증여세 노출에 주의하자 PART 02 상속세 Chapter 01 상속세의 이해 01 상속세의 구조와 특징 02 상속재산 파악하기 03 상속재산을 분할하기 Chapter 02 상속세의 절세전략 01 10년 동안 자금거래추적은 상속제 조사의 출발이다 02 타인 명의 대출금은 소명할 준비를 충분히 해 두어야 한다 03 상속재산은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가? 04 이미 상속이 개시되었다면 상속재산 분할방법이 유일한 절세전략이다 05 할증과세가 되더라도 손자·손녀에게 상속하는 것이 유리할 수도 있다 06 사전증여가 언제나 유리한 것은 아니다 07 상속개시가 임박했을 때는 재산처분이나 예금 인출을 더 조심하자 08 상속이 임박했을 때 챙길 절세전략이 있다 09 상속개시 전이라면 합리적인 물납계획을 준비하자 10 사망시점에 집중적으로 챙길 것들이 있다 11 임대사업자가 주의해야 할 상속세 조사 12 고액 상속재산에 대해서는 사후관리에 주의하자 13 상속세 재원이 부족하다면 연부연납과 물납제도를 활용하자 14 상속주택의 분할과 양도소득세 비과세 PART 03 중소기업의 상속·증여세 01 비상장기업의 주식가치 평가구조를 이해하자 02 가업승계제도를 이해하자 03 가지급금과 가수금에 대한 상속세 조사를 준비하자 04 자녀회사에 자금 지원하기 05 초과배당을 위해서는 법률검토를 충분히 받자 06 명의신탁 주식 환원하기 07 자기주식 매매와 관련된 세무이슈 08 공익법인에 출연한 재산에 대한 상속세 PART 04 FAQ(Q1~Q60) PART 05 부록(중소기업과 대주주를 위한 주요 세무쟁점) 01 개인기업의 법인전환 02 대표이사의 가지급금 03 임원의 보수 04 매출·매입의 인식과 세금계산서 05 연구인력개발비에 대한 세액공제 06 과점주주의 간주취득세 07 부동산 임대사업자의 기타 세무이슈 인덱스“상속세와 증여세 실무에서 제일 아쉬운 사례 중 하나는 부모님의 임종을 앞둔 자녀들이 급하게 재산을 이전하는 것이다. 즉, 급하게 부모님의 예금을 인출하거나 부동산 등을 처분하여 미리 현금으로 나누는 행위들인데, 이는 모두 사전증여로 오히려 상속공제한도를 줄여서 상속세를 크게 하거나 가산세만 유발하는 경우가 더 많다. 이런 행위가 사전증여인지 모르고 한 경우도 있어서 더 안타까울 때가 있다. 만약 상속인들에게 상속세와 증여세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이 조금만 있었더라면 적어도 이런 불이익은 피할 수 있었을 것이다.” 상속·증여 전문 회계사로 일하는 저자가 상담을 받으러 오는 고객을 응대할 때 제일 안타까워하는 부분이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상속과 증여는 우리에게 점점 가까이 다가온다. 조금이라도 재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이 재산을 누구에게 어떻게 물려주어야 하는지를 생각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각각의 상황에 맞는 최고의 상속·증여 방안을 제대로 알지 못한다는 데 있다. 기껏 힘들게 모은 재산을 단지 상속·증여 계산을 잘못해서 큰 세금을 내고 받는 경우가 흔하디흔한 이 현실에서, 저자는 어떻게 해야 재산을 적은 금액의 세금을 내고 다른 이에게 물려줄지 알려 주고 있다. 상속과 증여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토대로, 실제 현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들어 구체적인 상황에서의 구체적인 상속·증여 방안까지 내놓고 있는 이 책은, 효과적인 상속·증여세 절세전략을 위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또한 책에서는 중소기업을 운영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중소기업의 상속·증여 전략도 말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중소기업의 상속·증여세 방안을 통해 자신이 경영하는 기업에 따른 알맞은 상속·증여 전략을 구축해 보자. 이제 상속세와 증여세는 더 이상 일부 계층만의 문제가 아니다. 시가가 5억 내지 10억 이상인 아파트 한 채만 남겨도 상속세가 부과될 수 있고, 결혼하는 자녀를 위한 부모님의 지원에도 증여세가 부과되는 것이 현실이 되었다. 이것은 세밀해진 조세행정이나 점점 진화하는 금융시스템과도 무관하지 않다. 그러나, 이런 현실 속에서도 세법을 조금만 이해한다면 절세를 위한 아이디어는 자신의 상황을 가장 잘 아는 본인에게서 더 많이 나올 수도 있다고 저자는 믿는다.
경제 읽어주는 남자의 15분 경제 특강
더퀘스트 / 김광석 (지은이) / 2023.05.15
20,000원 ⟶ 18,000원(10% off)

더퀘스트소설,일반김광석 (지은이)
서울대 경영연구소 연구원으로 시작해 일평생을 경제 전문가로 활동해온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 교수! 그는 ‘누구나 스스로 경제를 쉽게 읽고, 경제 독립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를 삶의 모토로 삼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EBS <김광석의 20분 경제학>, 매일경제TV <김광석 경제콘서트>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경제 읽어주는 남자》, 《포스트 코로나 2021년 경제전망》, 《위드 코로나 2022년 경제전망》 등 많은 책을 집필했다. 십수 년간의 강연을 통해 쌓은 노하우로 사람들의 경제 독립에 꼭 필요한 지식들만 골라 경제 원리부터 실제 사례 이해, 투자 팁까지 한 권으로 끝낼 수 있게 구성하였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 교수와의 1:1 강의가 시작된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긴 후에는 흐리기만 했던 경제가 또렷하고 선명하게 다가올 것이다.Intro_ 자본주의 시대에서 부자가 되는 방법 ---------------------------------------------- Part 1. 경알못을 위한 최소한의 경제 상식 ---------------------------------------------- 경제란 무엇인가? 경제는 어떤 요소들로 구성되는가? ---------------------------------------------- Part 2. 경제 보는 눈을 키워주는 핵심 과외 14강 ---------------------------------------------- 제1강 금리 금리가 올라가면 부동산 가격이 떨어진다? 금리란 무엇일까요? 경제를 이해하려면 경제정책을 보라 기준금리는 누가 결정하고 어떻게 결정되나요? [응용 학습] 긴축의 시대 제2강 물가 물가는 물건의 가격 물가와 관련된 주요 용어 대한민국은 고물가일까요, 저물가일까요? 인플레이션 공포 물가상승률은 기준이 중요하다 물가의 상대적 충격 [응용 학습] 스태그플레이션이 온다 [응용 학습] 디스인플레이션의 시대 제3강 무역 무역의 생기초 말로만 듣던 FTA, 정체가 뭘까요? 무역은 좋은 건데, 왜 보호무역을 하는 거죠? [응용 학습] 글로벌 통상 환경의 변화 [응용 학습] 블록경제의 도래, IPEF를 둘러ᄊᆞᆫ 미-중 패권전쟁 제4강 환율 환율이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보는 환율의 변동 원리 달러와 글로벌 통화 환율 전망 미국의 통화정책 기조 [응용 학습] ‘킹달러’의 시대 제5강 주식 주가에 영향을 미치는 경제지표 빌려서 미리 팔고 나중에 갚는 공매도 좋은 기업을 고르는 법 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지표 [응용 학습] R의 공포, 글로벌 리세션의 서막 [TIP] 주식 투자 팁 제6강 채권 채권이란? 채권가격과 채권금리의 관계 [응용 학습] 고금리의 역습, 금융위기 오는가? 제7강 부동산 열심히 일할수록 가난해지는 역설 일하는 것 못지않게 투자가 중요한 이유 부동산 전망의 핵심은 수요와 공급 [응용 학습] 2023년 부동산 시장 전망: ‘거품 수축’ [TIP] 부동산 투자 팁 제8강 국제유가 국제유가는 어떤 이유로 오르내리나 미국의 핵협정 탈퇴와 유가에 미치는 영향 유가 상승이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 [응용 학습] 원자재, 슈퍼사이클인가? 스몰사이클인가? 제9강 가계부채 빚 권하는 사회 가계부채의 파급 경로 우리나라 가계부채는 안전한가? 정말 시급한 문제는 생계형 부채가 급증한다는 것 [응용 학습] 채무리스크 급부상, 불황의 그늘 가계부채 [TIP] 부채 활용 팁 제10강 추경 경제성장률을 믿지 않게 됐다? 불확실성 관리와 경제 전망 추경이 해마다 되풀이되는 이유 [응용 학습] 신성장 4.0 전략, 경기침체의 구원투수될까? 제11강 실업률 고용률과 실업률 고용의 큰 그림을 이해하자 고용률과 실업률이 둘 다 오르는 이유 통계상 실업률과 체감실업률이 차이 나는 이유 [응용 학습] 고용 없는 회복 제12강 인구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늙어가는 나라, 한국 고령사회는 기회다 [응용 학습] 인구오너스 시대, 3개 인구구조의 변화 [응용 학습] 국민연금, 내면 돌려받을 수 있나 제13강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4차 산업은 없다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6가지 물결 [응용 학습]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셉에서 액션으로 제14강 기후변화와 ESG 경영 기후리스크의 고조 탄소중립이란? ESG 경영은 무엇인가? [응용 학습] 전기차의 거대한 이동과 배터리 전쟁 Outro_ 경제 공부를 해야 하는 이유“경제를 모르고 투자하는 일은, 눈을 감고 운전하는 것과 같다.”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 “문맹은 생활을 불편하게 하지만 금융 문맹은 생존을 불가능하게 한다.” -경제 대통령, 엘런 그린스펀 ‘빌라왕’, ‘건축왕’ 등 전세사기가 자꾸 반복되는 이유 “경제를 모르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최근 빌라왕, 전세왕 같은 신조어까지 등장하면서 전세사기가 극성이다. 우리나라에서 부동산은 사실상 우리의 전 재산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집을 가지고 있다면 그 집값이, 전세로 살고 있다면 전세보증금이 전 재산일 것이다. 그럼 이토록 소중한 우리의 전 재산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금융 이해력(Financial Literacy)은 개인의 금융 능력을 넘어 사회 계층 간 양극화 해소와도 연결된다. 그래서 선진국들은 청소년기부터 금융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 금융 교육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반면, 우리나라의 금융 교육은 선진국에 비해 미흡한 상황이다. 한국은행과 금융위원회가 2년마다 실시하는 “전 국민 금융이해력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0년 우리나라 성인(만18세~79세)의 금융 이해력은 OECD 평균(62.0)보다 약간 높은 66.8점으로 나타났다. 2018년 OECD 평균(64.9)보다 2.7점 낮은 62.2점이었던 것에 비하면 양호해진 수준인데,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의 영향으로 주식과 부동산 등의 재테크 열풍이 분 탓이다. 하지만 연령대별로 살펴보면 우리나라 성인의 절반 정도(48.1%)가 OECD가 정한 최소 목표 점수(66.7)를 넘지 못했다. 특히 20대 청년 계층의 금융 이해력(64.7)은 60대(65.8)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 청년 계층의 금융 교육 필요성을 뼈아프게 보여주고 있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가득 찬 대한민국의 2030 세상 변화를 읽어내고 미래를 전망하는 능력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다! 최근 2~3년간 코로나 특수로 인한 재테크 열풍으로 너나 할 것 없이 주식, 부동산, 코인에 뛰어들었지만 코로나19 팬데믹이 안정되고, 미국과 중국의 무역 대립,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미국의 금리 인상 등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로 인해 재테크 광풍이 언제 있었나 싶게 조용해졌다. 특히나 혼란스러운 건 이제 막 돈을 벌기 시작한 2030 사회초년생들이다. 힘들게 모은 목돈으로 주식, 부동산, 코인 등 겁 없이 뛰어들었던 그들의 패기는 되레 그들을 패닉에 빠지게 만들었다. 대한민국의 청춘들이 지금 그 어느 때보다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가득 차 있으며, 그래서 경제 공부에 목말라한다는 사실은 김광석 교수에게 빗발치는 강의 요청으로 알 수 있다. 가난해도 되는 사람은 없다. 그런데 경제가 뭔지도 모르면서 부자가 될 수는 없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이란 결국 이익을 향해 이동하고, 그 이동 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곧 경제이기 때문이다. 누군가 알려줄 때는 이미 늦는다. 스스로 경제를 읽고 흐름을 보면서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지금 당장 경제 공부를 시작해야 한다! 스스로 경제를 해석하고, 경제 독립을 이룰 수 있게 돕는다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의 특별한 1:1 과외가 시작된다! 서울대 경영연구소 연구원으로 시작해 일평생을 경제 전문가로 활동해온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 교수! 그는 ‘누구나 스스로 경제를 쉽게 읽고, 경제 독립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다’를 삶의 모토로 삼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EBS <김광석의 20분 경제학>, 매일경제TV <김광석 경제콘서트>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 《경제 읽어주는 남자》, 《포스트 코로나 2021년 경제전망》, 《위드 코로나 2022년 경제전망》 등 많은 책을 집필했다. 십수 년간의 강연을 통해 쌓은 노하우로 사람들의 경제 독립에 꼭 필요한 지식들만 골라 경제 원리부터 실제 사례 이해, 투자 팁까지 한 권으로 끝낼 수 있게 구성하였다. 이 책을 펼치는 순간 ‘경제 읽어주는 남자’ 김광석 교수와의 1:1 강의가 시작된다. 마지막 페이지를 넘긴 후에는 흐리기만 했던 경제가 또렷하고 선명하게 다가올 것이다.
운명은 외상을 사절한다 1
스타북스 / 남덕 지음 / 2014.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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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북스소설,일반남덕 지음
<운명은 외상을 사절한다> 사주와 운명 편. 명리학의 기본 원리를 우리들 일상의 사례에 접목하여 쉽게 이해가 되도록 설명하였으며, 또한 유명인들 및 저자가 운명을 감정한 이들 가운데 대표적인 경우들을 수록하여 흥미로움을 더하였다. 본문 말미에는 작가가 모 TV 방송과 인터뷰한 내용을 실어 역학에 대한 궁금증과 작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했다. 어떻게 하면 역학(명리학)을 통해 생활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까, 역학 공부에 들어가기 전에는 어떠한 기초가 필요할까에 대한 대답이다. 시중에는 명리학을 미신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는 우주의 신비를 제대로 받아들이려 하지 않거나, 비이성적이라든지 주체적이지 못한 사람이라는 비웃음을 피하고자 하는 변명인 경우가 많다.추천사 들어가는 말 제1부 운명과 명리학 운명의 실체는 무엇인가? 사주는 확률이라고 하던데? 우리나라 명리학의 역사 명리학의 기원 음양과 오행론 사주를 보러 다니는 사람이 알아야 할 필수 사항 주역과 명리학 그리고 무속은 어떻게 다른가 용신을 알면 귀신을 마음대로 부릴 수 있다 명리학을 공부하기 전의 준비 자세 여덟 글자 암호로 해독되는 현상들 명리학은 어떤 분야를 집중적으로 공부하여야 하는가? 명리학 공부는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하는데 제왕절개로 낳은 아이의 사주팔자는? 택일(擇日)과 가정의 행복 궁합과 결혼 성명(姓名)은 영원한 부적이다 태과(太過)와 불급(不及)은 개위질(皆爲疾)이라 우리가 숨 쉬는 공기가 우리의 운명을 좌우한다 소부소귀(小富小貴)는 인간의 노력으로 가능하다 사주팔자는 외상을 사절한다 운이 나쁠 때는 마음을 비워라 명예ㆍ권력ㆍ부를 쫓는 종교인 한날한시에 태어난 사람은 운명이 같다는데? 남의 돈 벌어 주러 나온 팔자 대운이 좋아야 한다 운이 나쁠 때는 모든 상황이 역행한다 나는 왜 이렇게 인덕이 없습니까? 서산에 지는 해는 지고 싶어서 지나 사주는 전생(前生)의 업(業)과 연관되어 있다 타고난 팔자는 속일 수 없다 운이 좋지 않은 사람은 주식 투자하지 마라 제2부 유명인의 운명 감정 49년간 북한을 통치한 김일성 박정희 전 대통령 전두환 전 대통령 김영삼 전 대통령 한국 정치사를 변화시킨 풍운아 김종필 통일교 교주 문선명 정태수 전 한보철강 회장 미남 영화배우 신성일 20대에 가요계를 휘어잡은 가수 남진 방송계를 주름잡은 코미디언 이홍렬 머리 좋고 명랑한 성격의 영화배우사주팔자는 우주가 인간에게 보내는 엄숙한 선언이다 ‘사주팔자는 80% 정도 맞다’라고 말하는 역술인들이 명리학에 대한 오해를 만들어 낸다 사주팔자란 우주의 비밀을 담고 있는 암호이다. 문제는 인간이 이 비밀을 얼마나 어떻게 잘 해독하는가이다. 기존의 역술 관련 책들은 난해해서 역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은 물론 자신의 운명에 의문을 품고 해결책을 얻고자 하는 이들에게까지 좌절감을 안겨 주는 경우가 많았다. 남덕 선생이 명리학 관련 저서를 집필하게 된 계기이다. 또한 명리학을 분명히 알지 못하면서 헛짚는 불쌍한 사람들을 위해서이기도 하다. 여기에는 사회적인 물의를 일으키는 엉터리 역술인들을 바로잡고자 하는 저자의 바람도 포함되어 있다. 여덟 글자 안에 숨겨진 암호를 제대로 읽는다면, 때에 맞는 좋은 운을 활용하여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고 악운을 최소화할 수 있다. 명리학은 자기를 바라보는 학문이자 자기를 직시함으로써 우주의 섭리에 다가갈 수 있는 깊고 높은 학문이다. 사주팔자를 알아 자기 인생에 접목만 한다면, 그릇이 크면 큰 대로 작으면 작은 대로 주어진 인생 속에서 보람과 기쁨을 느끼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운명은 외상을 사절한다』는 명리학의 기본 원리를 우리들 일상의 사례에 접목하여 쉽게 이해가 되도록 설명하였으며, 또한 유명인들 및 저자가 운명을 감정한 이들 가운데 대표적인 경우들을 수록하여 흥미로움을 더하였다. 본문 말미에는 작가가 모 TV 방송과 인터뷰한 내용을 실어 역학에 대한 궁금증과 작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도록 했다. [출판사 서평] 저자가 역학을 통해 세상에서 구현하고자 하는 바는 무엇인가 “운명을 지배하는 초월적 힘으로 인해 나타나는 길흉화복의 의문에 대한 해답을 추구하는 것이 명리학이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역학(명리학)을 통해 생활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까, 역학 공부에 들어가기 전에는 어떠한 기초가 필요할까에 대한 대답이다. 시중에는 명리학을 미신이라고 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이는 우주의 신비를 제대로 받아들이려 하지 않거나, 비이성적이라든지 주체적이지 못한 사람이라는 비웃음을 피하고자 하는 변명인 경우가 많다. 한편 사람들의 사주를 푸는 일을 하는 역학자 가운데 ‘사주팔자가 맞을 확률은 80% 정도 된다’고 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런 역학자들은 스스로가 명리학을 완전히 알지 못하고 의문을 갖는 속에서 타인의 일생을 ‘말하는’ 엄청난 일을 매일 하고 있는 셈이다. 이 결과 사람들이 사주를 보러 갔을 때 이 역학원에서 하는 말과 저 역학원에서 하는 말이 달라서, 사주팔자는 미신이라는 오해를 키우고 만다. 사람의 운은 각자의 스케줄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일정한 모델이 없는 법인데, 명리학을 완벽하게 습득하지 못하면 감(感)으로 말하는 부분이 생겨 버리게 된다. 수십 년 명리학을 공부했어도 용신(用神)을 모르면 이와 같은 일이 발생한다. 용신은 캄캄한 앞길을 밝혀 주는 등잔불과 같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각자의 수호신과 같다. 따라서 용신은 어느 의미에서는 사주의 전부라고 이야기할 만큼 중요한 것이다. 사주팔자는 우주가 인간에게 보내는 엄숙한 선언이므로 하찮은 감으로 누군가의 일생을 본다면 우주를 모독하는 일이 된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 마음을 다스려야 나쁜 운에 패배당하지 않는다 명리학이란 각자가 태어난 생년, 생월, 생일, 생시를 가지고 운명에 대비해서 건강, 부(富), 귀(貴), 마음의 상태 등을 각자의 일생에 걸쳐 풀이하는 학문이다. 인간의 운은 누구든 10년마다 다른 형태로 바뀌는데 이는 각자가 태어난 연월일시에 따라 독특한 스케줄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때 운이 나쁘면 불안하고 우울하고 예민해져 보통 하는 소리에도 신경질적 반응을 보이게 되니 패배자가 될 수밖에 없다. 그러니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려 비울 줄 아는 마음공부가 중요하다. 지금 운이 나쁜 사람도 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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