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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의 수학N
동아시아 / 박경미 글 / 20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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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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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소설,일반
박경미 글
인문학적인 세상에 숨어 있는 수학 이야기를 찾아 들려주는 책. 일반적으로 '어렵다'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수학을 친근한 일상생활에 접목하여, 수학과 인문학을 함께 풀어썼다. 역사시대 이전에 상형문자로 쓰인 숫자부터 최근에 개봉한 영화 <마션>에 등장하는 아스키코드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역사와 함께한 다양한 수학 이야기를 선사한다. 다채로운 사진과 이미지, 표, 그래프를 동원하여 시각적인 요소로 이해를 돕고 창의적인 수학적 사고를 배가한다. 또한 독자들에게 수학적 상상력을 불어넣을 뿐 아니라 학교에서 단원별이나 분야별로 나누어 배웠던 수학 지식이 태동하게 된 배경을 고찰하여 수학사적으로도 깊이 있는 지식을 전하고 있다.시작하며 수학 N 문학 1. 진법 & 소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마션』 2. 오일러의 공식 & 소설 『박사가 사랑한 수식』 3. 인도의 수학 & 소설 『신』 수학 N 영화 1. 골드바흐의 추측 & 영화 <페르마의 밀실> 2. 4색 문제 & 영화 <용의자 X의 헌신> 3. 기수법 & 영화 <2012> 수학 N 미술 1. 준정다면체 & 명화 <파치올리의 초상> 2. 비유클리드 기하학 & 에스허르의 작품 수학 N 사회 1. 미터법은 프랑스 혁명의 산물 2. 선거 방법을 이론화한 수학자들 3. 게임이론 & 영화 <뷰티풀 마인드> 수학 N 철학 1. 수리철학 & 영화 <옥스퍼드 살인 사건> 2. 괴델, 에스허르, 바흐 3. 유클리드의 『원론』 & 스피노자의 범신론 수학 N 역사 1. 바빌로니아의 수학 노트, 점토판 2. 이집트의 수학 노트, 파피루스 3. 필즈메달에 새겨진 아르키메데스 4. 원주율의 역사 & 영화 <라이프 오브 파이>수학이랑 친해질 수는 없을까? 수학이 쉽고 재미있을 수는 없을까? 수학은 일상생활에서 어떻게 쓰이는 걸까? 수학에 대한 모든 고민을 해결하다! 수학과 인문학을 넘나들며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력을 북돋아 사고의 융합을 이끌어내는 수학 길라잡이 대한민국 대표 수학 베스트셀러 저자 박경미 교수의 10년 만의 신작 ! 수학자의 눈으로 본 수학적인 인문학 세상 인문학적인 세상에 숨어 있는 수학 이야기를 찾아 들려주는 『박경미의 수학N』. 수학 일반 교양서 최다 판매를 기록한 밀리언셀러 저자 박경미 교수가 10년 만에 신작으로 돌아왔다. 『박경미의 수학N』은 일반적으로 ‘어렵다’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수학을 ‘친근한’ 일상생활에 접목하여, 수학과 인문학을 함께 풀어썼다. 1장에서 3장은 수학과 문학, 영화, 미술을 융합하여 예술적인 상상력과 창의력을 북돋고, 4장에서 6장은 수학과 사회, 철학, 역사를 융합하여 인문학적 지식을 함양한다. 역사시대 이전에 상형문자로 쓰인 숫자부터 최근에 개봉한 영화 <마션>에 등장하는 아스키코드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역사와 함께한 다양한 수학 이야기를 선사한다. 다채로운 사진과 이미지, 표, 그래프를 동원하여 시각적인 요소로 이해를 돕고 창의적인 수학적 사고를 배가한다. 또한 독자들에게 수학적 상상력을 불어넣을 뿐 아니라 학교에서 단원별이나 분야별로 나누어 배웠던 수학 지식이 태동하게 된 배경을 고찰하여 수학사적으로도 깊이 있는 지식을 전한다. 그동안 여러 신문과 방송 매체에 칼럼을 쓰며 수학을 ‘해석’하는 일에 매진해온 저자는 MBC <100분 토론>의 진행을 맡기도 했으며 현재는 홍익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수학 분야 저술로 2012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과 제32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수상한 저자는 그동안 쌓아온 톡톡 튀는 글 솜씨로 수학 이야기를 술술 풀어내어, 수학을 잘하고 싶은 학생은 물론 수학을 어렵게 느끼는 일반 독자들 안에 갇혀 있던 수학적 감수성을 자극한다. 수학 and, 수학 네트워크, 수학 내러티브, 수학엔, 수학 n 문학·영화·미술·사회·철학·역사, 분야를 넘나드는 융합형 수학 길라잡이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방대한 수학 지식을 유혹하다 21세기 학계 최대 화두는 지식의 ‘융합’이라고 볼 수 있다. 서로 다른 학문 분야 간의 경계를 넘나들며 새로운 지식에 도전하는 융합형 사고의 함양은 이제 교육계에서도 핵심적인 과제이다. 복잡한 현대사회에서는 한 가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 분야의 전문지식만 있으면 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분야의 지식을 융합하여 해결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관점에서 생각할 수 있는 융합적인 사고가 필수이다. 『박경미의 수학N』은 과학의 기초이자 과학의 언어라고 할 수 있는 수학과, 문학·영화·미술·사회·철학·역사가 융합되어 있는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수학 지식을 찾아 소개한다. 교육과정 개정에 따라 세 차례에 걸쳐 중·고등학교 수학교과서를 집필했던 저자는, 많은 학생들이 수학 공식을 암기하고 적용하는 데 그치는 것을 우려하며 수학을 보다 풍요롭게 이해하기 바라는 마음에서 이 책을 썼다. 마치 미술관에서 그림을 소개해주는 도슨트(docent)처럼 ‘수학 도슨트’가 되어, 수학을 지식으로서 이해하는 것뿐만 아니라 수학을 풍부하게 감상하는 감수성을 함양하는 데 도움을 준다. 그러한 의미에서 책의 제목인 『수학N』은 수학을 여러 분야와 연결시키는 ‘수학 and’, 수학을 중심에 놓는 ‘수학 네트워크(network)’, 수학에 대해 서술하고 묘사하는 ‘수학 내러티브(narrative)’, 수학엔 무엇이 있을까 하는 궁금증의 ‘수학엔’, 임의의 정수 n으로 시작하는 수학 증명에서의 ‘수학 n’ 등 다층적인 의미를 포괄하고 있다. 책의 「시작하며」에서 저자는 “수학도 구체적인 효용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면” 하고 바라기도 했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생각
이병노의 꿈 이병노의 도전
이엔엠 / 이병노 (지은이) / 2022.01.03
15,000
이엔엠
소설,일반
이병노 (지은이)
3년 후 AI 초격차 시대가 온다
청림출판 / 정두희 (지은이) / 2019.07.12
16,000
청림출판
소설,일반
정두희 (지은이)
전 세계 기업은 지금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왜일까? 바로 미래 비즈니스의 답이 AI 기술에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AI 도입이 불러올 미래 비즈니스의 모습을 다양한 기술 및 기업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더 나아가 기업이 AI를 도입하는 방법과 형태, 그리고 시기까지 고려한 최적의 경영 전략을 알려준다.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3000퍼센트의 가치 창출을 부르는 새로운 부의 기회가 AI 비즈니스에 달려 있다.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삼킨 AI 기술이 유통 등 다른 산업영역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다양한 글로벌 보고서를 살펴보면 AI 기술이 기업의 순이익 증가에 기여한다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이 추세라면 AI가 도입되지 않은 산업이 도태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AI 기술은 빠른 시간 내 대부분의 산업에 적용될 것이다. AI 역량을 기반으로 월등한 제품과 서비스를 배포하고 확산시켜나가는 기업들이 앞으로의 시장을 장악할 것이다. 이 기업들은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과거에는 상상조차 못한 엄청난 가치를 생산해낼 것이다. 소비자는 월등한 AI 기술을 보유하거나 활용하는 기업에 열광하고 지갑을 열 것이다. 이렇게 되면 AI 기반의 비즈니스에 쏠림현상이 일어나 블랙홀처럼 시장의 모든 것을 빨아들일 것이다. 그리고 더 많은 소비자의 사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머신은 더욱 강력하게 고도화될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AI 기술을 준비하지 못한 수많은 기업들은 시장에서 소멸될 것이다.서문 앞으로 3년, AI 초격차 시대를 대비하라 1장 이미 시작된 인공지능의 시대 기술이 세상에 눈을 뜨고 있다 이미 일상으로 들어온 AI AI가 발전하게 된 3가지 배경 기대와 현실 사이 AI 시대, 후발주자의 운명 후발주자들의 AI 도입이 더딘 이유 2장 AI 기술이란 무엇인가 아주 오래된 미래의 기술 AI는 머신러닝으로 통한다 AI 기술의 5가지 특장점 AI 알고리즘은 가져다 쓰는 것? AI 기술의 취약점 AI는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까 3장 AI 기술과 비즈니스 혁신 인공지능 제품을 만든다는 것 AI 혁신이란 무엇인가 세상을 이해한다, 인식혁신 변화를 통찰한다, 예측혁신 스스로 처리한다, 자동화혁신 인간과 대화한다, 소통혁신 창조에 다가선다, 생성혁신 AI 혁신의 4가지 접근방식 AI 비즈니스의 목적은 고객경험 혁신이다 4장 혁신은 실행이다 AI 비즈니스의 실행지침, A.C.T.I.O.N. Agility, AI는 선점 게임이다 Collaboration, 인간-머신 협업체계를 구축하라 Talents, 인재확보가 우선이다 Integration, 기능통합이 AI 흡수를 촉진한다 On tap data, 데이터 경쟁력이 AI 경쟁력이다 Network, 네트워크 효과로 역량을 증폭하라 5장 AI 이노베이터 마인드 기술에 대한 비전을 세워라 기술의 본질을 통찰하라 기능적 고착에서 벗어나라 균형감각을 유지하라 시대의 흐름에 베팅하라 참고문헌 구글, 페이스북, IBM, 마이크로소프트… 공룡 IT 기업부터 애플, 아마존, 우버, 스냅챗, 넷플릭스, 맥도날드 … 글로벌 기업까지 “왜 세계 최고의 기업들은 AI 기술에 사활을 거는가” * * * * * “컴퓨팅은 모바일 퍼스트에서 인공지능 퍼스트로 전환되고 있다!”_선다 피차이, 구글 CEO “인공지능이 모든 산업을 다시 정의할 것이다!”_손정의, 일본 소프트뱅크 회장 “인공지능으로 대변되는 시대가 도래했다!”_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아마존 : 유통사였던 아마존은 고객의 소비행동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AI가 이를 분석해 물류에 적용, 세계에서 가장 비싼 상장기업으로 변신 √맥도날드 : 세계적인 패스트푸드점인 맥도날드는 매장 주문 시스템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AI 기술을 보유한 기업 인수 추진 √넷플릭스 : 미디어 공룡 넷플릭스는 AI가 고객 데이터를 분석, 개인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를 추천하는 큐레이션 기술로 전 세계 시장 장악 전 세계 기업은 지금 인공지능(AI) 기술 도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왜일까? 바로 미래 비즈니스의 답이 AI 기술에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AI 도입이 불러올 미래 비즈니스의 모습을 다양한 기술 및 기업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더 나아가 기업이 AI를 도입하는 방법과 형태, 그리고 시기까지 고려한 최적의 경영 전략을 알려준다. 더 이상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3000퍼센트의 가치 창출을 부르는 새로운 부의 기회가 AI 비즈니스에 달려 있다. 이상 미룰 수 없는 AI 퍼스트 시대의 도래, 새로운 혁신의 파도 속에서 살아남을 것인가 사라질 것인가!” 정보통신기술(ICT) 산업을 삼킨 AI 기술이 유통 등 다른 산업영역으로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다양한 글로벌 보고서를 살펴보면 AI 기술이 기업의 순이익 증가에 기여한다는 사례들이 나오고 있다. 이 추세라면 AI가 도입되지 않은 산업이 도태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AI 기술은 빠른 시간 내 대부분의 산업에 적용될 것이다. AI 역량을 기반으로 월등한 제품과 서비스를 배포하고 확산시켜나가는 기업들이 앞으로의 시장을 장악할 것이다. 이 기업들은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과거에는 상상조차 못한 엄청난 가치를 생산해낼 것이다. 소비자는 월등한 AI 기술을 보유하거나 활용하는 기업에 열광하고 지갑을 열 것이다. 이렇게 되면 AI 기반의 비즈니스에 쏠림현상이 일어나 블랙홀처럼 시장의 모든 것을 빨아들일 것이다. 그리고 더 많은 소비자의 사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머신은 더욱 강력하게 고도화될 것이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AI 기술을 준비하지 못한 수많은 기업들은 시장에서 소멸될 것이다. “ 앞으로 3년, AI는 폭발적 성장기에 들어설 것이다” 이처럼 AI 기술의 발전은 기하급수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인공지능의 연료 역할을 하는 데이터의 증가 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고,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IBM 등 시장 선도기업들의 AI 학습도 어느덧 무르익고 있다. 소비자 또한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서비스 및 상품들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다. 그리하여 여러 글로벌 보고서가 공통적으로 이야기하듯, 3년 후부터는 시장의 근본적인 변화가 눈에 띄게 나타날 것이다. 신기술의 수명주기를 나타내는 S곡선을 살펴보면, 기술 발전 초기에는 곡선이 완만하다가 어느 순간이 지나면 갑자기 폭발적인 성장 궤도를 그린다. AI 기술은 아직 S곡선의 성장 지점에 이르지 않았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고 기업 내에 도입하는 데는 막대한 비용이 따르는데, 불확실성이 높기 때문에 기업이 투자에 머뭇거리기 쉽다. 기술도 아직 미숙하고 사회도 이를 받아들일 준비가 덜 되어 있는 것도 기술 속도에 한몫을 한다. 저자의 조사에 따르면 인공지능 기술 도입을 준비하고 있는 국내 기업인은 16%밖에 되지 않고, 실제 업무에 AI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는 답변은 12.5%에 머물렀다(2018년 8월 조사 결과). 더군다나 이 기술을 실제 비즈니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용도가 아니라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앞서가는 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만들기 위한 ‘무늬’로만 개발하는 경우도 허다했다. 그러나 기술 수준이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미래 비즈니스 시장에서 AI는 초격차의 원동력이 될 것이다. 이제 AI 기술을 비즈니스에 적용해야 할 시점이다. AI 기술로 무장한 선도자들에 의해 시장이 파괴되기까지는 3년밖에 남지 않았다. 지금, 인공지능 혁신에 대한 방법론이 그 어느 때보다도 절실하다. “격변하는 비즈니스의 미래, 다가올 부의 기회를 잡는 법” AI 기술은 이미 다양한 산업에 적용되면서 비즈니스 모델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AI의 정확한 의미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 AI 기술의 흐름을 장악하지 못하는 기업에게 미래는 없다. 이 책은 AI의 정의부터 관련 산업의 미래, AI가 도입된 이후에 바뀌어야 할 경영 전략과 리더십에 이르기까지 실제 AI 도입이 바꾸는 미래 산업의 모습을 알려주고, AI 기술로 바뀌는 산업에 필요한 모든 전략과 방법을 제시한다. ▶ 기업이 성공적인 AI 도입을 할 수 있는 현실적 지식을 전달 ▶ AI 도입을 위해 알아야 할 중요한 기술적 이슈 ▶ AI 기능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하는 방법 ▶ AI 도입을 위해 경영인이 갖춰야 할 실무적 지식과 자세 지금, AI 기술은 비즈니스 구조를 본격적으로 바꿀 티핑 포인트를 목전에 두고 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AI 퍼스트 시대의 도래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기업의 리더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고자 하는 창업가, 그리고 비즈니스 투자처를 찾고 있는 투자자라면 반드시 읽고 미래를 통찰해야 할 것이다.안타까운 사실이지만 인공지능에 대한 높은 기대에도 불구하고, 구글이나 IBM 같은 IT 기업 외에 대부분 비즈니스 현장에서 이 기술을 제대로 도입해 활용하는 기업은 그리 많지 않다. 〈MIT 슬론매니지먼트리뷰〉의 설문조사에서 드러난 것처럼 85%의 경영자 및 기술 전문가는 인공지능을 기업의 미래를 위한 전략적 기회로 여기고 있는 데 반해, 실제 인공지능을 기업 프로세스에 적용한 사례는 23%에 불과하다. 인공지능을 완전히 내재화하여 기업 전반에 통합시킨 경우는 단 5%밖에 안 된다. 또한 현재 인공지능이 조직 운영에 실제로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18%밖에 되지 않는다._ <1장. 이미 시작된 인공지능의 시대> 최근 2년간 실리콘밸리 기업을 중심으로 딥러닝을 활용한 자율주행 기술을 구현하는 기업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은 이미 딥러닝으로 이동하기 시작했으며, 고가의 특화센서를 저가의 범용센서가 빠르게 대체해나가고 있다”고 강조한다. 자율주행 기술의 패러다임이 딥러닝으로 전환된 가운데, 향후 미래차 시장경쟁의 핵심은 인공지능 분야의 역량, 특히 주행에 필요한 데이터 확보가 될 전망이다. 딥러닝 기술의 완성도도 결국 다양한 상황의 데이터 확보에 의해 좌우될 것이다. 최근 콤마닷에이아이나 테슬라 같은 기업이 수억 킬로미터에 달하는 주행 데이터를 수집하는 이유다. 과거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이 자본이었다면, 지금부터는 데이터와 시간의 싸움으로 봐도 무방하다. 자율주행 시장 초기부터 데이터를 확보한 기업과 그러지 못한 기업의 격차는 매우 클 것으로 예상되며, 어쩌면 과거 자본에 의한 격차보다 더 높은 진입장벽이 될 수도 있다._ <2장. AI 기술이란 무엇인가> 기술에서 가치를 캐내는 일이 기술혁신의 본질이다. 엔지니어가 정교한 AI 알고리즘을 개발해도, 이를 통해 수익 기회를 창출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내지 못한다면 그저 빛 좋은 개살구일 뿐이다. 기술을 어떤 형태의 참신한 솔루션으로 만들어낼 것인가? 기술이 창출하는 기능을 누구에게 제공할 것인가? 경쟁사의 제품과 차별화가 되는 가치제안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이를 어떤 방식으로 고객들에게 전달할 것인가? 수익을 어떻게 낼 것인가? 우리는 인공지능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이러한 질문을 던지며 매력적이고 참신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야 한다. _ <3장. AI 기술과 비즈니스 혁신>
2023 개인사업자 및 소규모 사업주들을 위한 임금·인사 노무관리
아틀라스북스 / 신동명 (지은이) /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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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틀라스북스
소설,일반
신동명 (지은이)
소규모 사업체에 초점을 맞춰 ‘현장 중심적’으로 임금, 인사, 노무관리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내용만으로 구성했으며, 너무 어렵거나 현장활용도가 낮은 내용은 다루지 않았다. 특히 저자가 소규모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상담하고 컨설팅한 실제 사례, 즉 견습을 부탁하는 학생에게 선의로 일을 맡겼다가 임금분쟁에 휘말린 사례, 신용불량상태인 직원을 위해 퇴직금을 급여에 포함해서 지급했다가 퇴직금 분쟁에 휘말린 사례, 자진해서 그만두었다고 생각한 직원이 부당해고로 고발을 한 사연 등을 대화형식 등으로 구성하여 현실에 가깝게 설명함으로써 이해도를 높이려고 노력했다. 또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은 퀴즈형식의 예제를 통해 쉽게 풀어놓았으며, 사업현장에서 자주 일어나는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처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불필요한 법적 분쟁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글을 시작하며 1장 임금 인사 노무관리의 시작 : 개념잡기 [체크리스트] 나는 임금·인사·노무관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01 노동법! 도대체 이해가 안 됩니다 02 직원이 아니면 무엇이라는 말인가요? (1) 사장인 나도 월급을 받는데, 직원 수에 포함되나요? (2) 군대 가기 전에 잠시 일을 도와주는 아들도 직원에 포함되나요? (3) 사정상 잠시 동안 고용한 불법체류 외국인도 직원에 포함되나요? (4) 주말에만 나와서 일하는 아르바이트직원 2명도 직원에 포함되나요? (5) 본인이 원하지 않아 4대 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도 직원에 포함되나요? 03 개인사업자인 당신도 내 직원이라고요? 2장 근로계약관리 : 근로계약서 작성하기 01 근로계약서를 꼭 써야 하나요? 02 근로계약서를 어떻게 작성해야 좋은 건가요? (1) 누구와 작성해야 하나요? (2) 언제 작성해야 하나요? (3) 근무조건이 바뀌면 근로계약서를 다시 써야 하나요? (4) 수습기간을 두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수습직원은 자유롭게 해고해도 괜찮나요? (6) 계약직직원과 근로계약 체결 시 주의해야 할 점은 없나요? (7) 단기 아르바이트직원이나 일당제 직원과도 근로계약서를 써야 하나요? (8)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때 어떤 사항에 유의해야 하나요? (9) 작성된 근로계약서는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10)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으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되나요? (11) 근로계약서를 작성할 때 참고할 만한 양식이 있나요? [서식 사례] 정규직 일반근로계약서 / 표준근로계약서(정규직원) / 표준근로계약서(계약직원) / 연소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 / 친권자(후견인) 동의서 / 단시간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 / 외국인근로자 표준근로계약서 03 근로계약 체결 시 알아두면 좋은 사항들 (1) 비밀유지서약 : 회사비밀을 함부로 말하면 안 돼요! (2) 전직금지 : 그만두고 내 사업 방해하면 곤란하지! (3) 손해배상약정 : 직원이 잘못했으면 당연히 물어내야 하지 않나요? (4) 직원 개인정보 동의 : 직원의 개인정보도 소중해요 [서식 사례] 비밀유지서약서 78 /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서 3장 시간관리 : 근무시간, 휴식시간, 휴일, 휴가 01 근무시간과 휴식시간 : 출근과 퇴근 사이 (1) 자발적으로 일찍 출근하는 직원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2) 손님이 없어서 일하지 않는 시간도 근무시간에 들어가나요? (3) 근무 중 개인적인 일을 보러 나가는 시간도 근무시간에 해당되나요? (4) 업무에 필요한 교육을 받는 시간은 근무시간인가요? (5) 출장 가는 직원은 근무시간을 어떻게 계산해야 하나요? (6) 휴식시간은 얼마나 부여해야 하나요? 02 시간외근무 : 너란 놈의 정체는 뭐니! (1) 시간외근무의 관리가 중요한 사업장 기준이 있나요? (2) 추가임금만 지급하면 사업주가 아무 때나 시간외근무를 요구할 수 있나요? (3) 시간외근무수당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4) 아르바이트직원에게도 시간외근무수당을 지급해야 하나요? (5) 갑자기 1주 52시간 넘게 근무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03 정해진 근무시간을 채우지 않은 직원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1) 지각하는 직원의 임금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2) 조퇴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3) 결근하는 직원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04 휴일은 일요일이랑 빨간 날 아닌가요? (1) 법에서 정한 휴일에는 어떤 날들이 있나요? (2) 공휴일은 언제부터 휴일로 처리해야 하나요? (3) 사업주가 직접 휴일을 정할 수 있나요? (4) 일주일 중 결근한 날이 있으면 주휴수당을 지급하지 않아도 되나요? (5) 휴일을 다른 날로 대체할 수 있나요? (6) 근로자의 날(5월 1일)은 반드시 쉬어야 하나요? (7) 아르바이트직원에게도 주휴일을 부여해야 하나요? 05 휴가 : 우리도 휴가관리가 필요해? (1) 상시근로자 수 5명이 넘으면 휴가관리가 필요합니다 (2) 경조사휴가는 의무적으로 부여해야 하나요? (3) 연차휴가일수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4) 직원이 원하면 연차휴가를 무조건 보내줘야 하나요? (5) 연차휴가를 사용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6) 연차휴가를 관리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7) 아르바이트직원이나 일용직직원에게도 휴가를 부여해야 하나요? [서식 사례] 시간외근무 동의서 / 근로시간 연장인가신청서 / 특별연장근로 동의서 / 대체휴일 운영 합의서 / 근로자 대표 선정서(대체휴일) / 휴가신청서 / 연차유급휴가 대체 합의서 / 근로자 대표 선정서(연차유급휴가 대체) 4장 임금관리 : 임금과 퇴직금 01 임금관리 원칙 : 목적에 맞게 정확히 지급하자! 02 임금! 도대체 정체가 뭐야? (1) 경조금 (2) 격려금 (3) 식사제공 (4) 교통비 (5) 임원의 보수 (6) 팁 (7) 상여금과 경영성과급 03 임금 지급도 센스 있게 (1) 임금은 물건이 아닌 돈으로 지급해야 합니다 (2) 일한 직원에게 직접 임금을 주어야 합니다 (3) 임금 전액을 주어야 합니다 (4) 매월 1회 이상 임금을 지급해야 합니다 (5) 급여(임금)명세서를 교부해야 합니다 (6) 임금 지급일 효율적으로 결정하기 04 임금구성은 심플하고 효과적으로 (1) 임금구성은 심플하게 : 기본급과 고정수당 통합하기 (2) 비과세수당 활용하기 : 임금 총액에서 비과세수당 분리하기 05 나도 할 수 있다! 법정수당 계산! (1) 법정수당은 통상임금(시급)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2) 시간외근무수당 계산하기 : 연장·야간·휴일근무수당 (3) 연차수당 계산하기 (4) 주휴수당 계산하기 06 최저임금은 무조건 지켜야 해요 (1) 최저임금은 1년(1.1~12.31)마다 변경됩니다 (2) 최저임금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3) 수습직원에게도 최저임금이 적용되나요? (4) 고정적인 연장근무가 있는 경우 연장근무시간을 고려해서 판단해야 합니다 (5)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임금관리가 필요합니다 07 임금에 다 포함되어 있다고 하면 끝? (1) 포괄산정임금제는 직원들의 이해와 동의가 필요합니다 (2) 직원들에게 불리하게 적용되어서는 안 됩니다 (3) 임금에 포함되는 근무시간·임금액을 근로계약서에 정확히 기재해야 합니다 08 임금관리, 이럴 때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1) 직원이 갑자기 그만두었는데 언제까지 임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2) 경기가 좋지 않아 한 달간 휴업하려는데, 월급은 어떻게 지급해야 하나요? (3) 직원이 가불해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4) 직원이 잘못을 해서 감봉하려고 하는데 얼마까지 가능한가요? (5) 지각·결근이 잦은 직원에게도 임금을 다 지급해야 하나요? (6) 중도 입사자 및 퇴사자의 임금은 어떻게 계산해야 하나요? 09 퇴직금관리 어렵지 않아요! (1) 퇴직금은 언제 발생하나요? (2) 퇴직금 지급대상이 정확히 어떻게 되나요? (3) 퇴직금은 어떻게 계산해야(얼마나 주어야) 하나요? (4) 퇴직금 중간정산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나요? (5) 퇴직금은 퇴직 후 언제까지 지급해야 하나요? (6) 퇴직금은 어떻게 지급하나요? (7) 퇴직연금은 무엇인가요? 10 퇴직금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퇴직금을 안 받기로 한 약속은 효력이 있나요? (2) 퇴직금을 매월 월급에 포함해서 주기로 한 약정은 효력이 있나요? (3) 기본급을 기준으로 퇴직금을 계산하는 방식이 맞는 건가요? (4) 일용직직원에게도 퇴직금을 지급해야 하나요? (5) 회사나 대표가 변경되면 기존 퇴직금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서식 사례] 임금상계 동의서 / 급여(임금)명세서 작성 예 / 금품청산 연장 동의서 5장 퇴직관리 01 근로관계의 종료! 처음만큼 중요한 마무리 (1) 정년제도관리에도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2) 직원이 자기 마음대로 퇴사하는 것은 괜찮나요? (3) 직원에게 손해배상청구를 하고 싶어요! 02 해고! 넌 오해의 끝판 왕이야! (1) 근로계약기간 종료는 해고가 아닙니다 (2) 연봉계약기간과 근로계약기간은 전혀 다른 개념입니다 (3) 일부 사업이 폐지된다고 해서 관련 직원을 무조건 퇴직처리하면 부당해고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4) 권고사직과 해고는 닮은 듯 닮지 않았습니다 (5) 수습직원은 계약직이 아니라 애초에 정규직으로 채용된 근로자입니다 (6) 해고할 때 한 달 월급을 주면 문제없는 것 아닌가요? (7) 해고는 반드시 서류로 전달해야 합니다 (8) 해고는 최후의 수단 : 법률상 정당한 해고로 인정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9) 해고사건의 진행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서식 사례] 사직서 / 해고(예고)통지서 6장 4대 보험, 산업재해, 취업규칙 등 01 4대 보험 : 쉬운 듯 쉽지 않은 4대 보험 관리 (1) 4대 보험 가입은 사업주나 직원이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2) 4대 보험 가입에 따라 직원의 신분이 달라지지는 않습니다 (3) 4대 보험료는 그냥 내는 것이 아니라 관리가 필요합니다 (4) 직원의 4대 보험료를 대신 내주는 것은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5) 실업급여! 내 돈 아니라고 함부로 처리해주면 큰일 납니다 02 산업재해 : 직원이 일하다 다쳤어요! (1) 산재보험에 가입되어 있지 않아도 산재처리가 가능합니다 (2) 산재보험 적용대상이 확대되었다구요? (3) 직원의 사고나 질병이 무조건 산재로 인정되지는 않습니다 (4) 산재가 발생하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5) 산재처리를 하면 어떤 점이 좋은 건가요? (6) 산재처리하면 사업주한테 안 좋다고 하던데요? (7) 산재처리를 하더라도 사업주의 민사적 책임이 있을 수 있습니다 03 취업규칙 : 우리도 규정이 있어야 하나요? (1) 상시근로자 수가 10명이 되면 취업규칙을 작성해야 합니다 (2) 취업규칙에는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3) 취업규칙과 근로계약서, 임금대장 등은 서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4) 취업규칙은 처리절차가 중요합니다 (5) 주기적으로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04 알아두면 도움이 됩니다! (1) 상시근로자 수 ‘5명’은 아주 중요한 기준입니다 (2) 아르바이트직원을 쓸 때는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3) 임금체불사건은 초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해결해야 합니다 (4) 정부에서 사업주를 지원하는 다양한 제도가 있습니다 [서식 사례] 산업재해조사표 / 취업규칙신고서 / 취업규칙 제정(개정)에 대한 직원 동의서 [체크리스트에 대한 정답]최저임금 인상, 1주 52시간 근무제, 식대 비과세 확대 적용 등 해마다 발생하는 노무 이슈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소상공인과 소규모 사업주에게 꼭 필요한 내용만을 알기 쉽게 풀어놓은 임금/인사/노무관리 핵심 노하우! “최저임금이 이렇게 올라가면 우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직원이 중간에 들어왔는데 임금계산은 어떻게 하나요?” “1주 52시간 근무제에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우리 같이 조그만 가게에서도 휴가를 줘야 하나요?” “직원이 채용할 때 합의한 사항들을 무시하고 갑자기 무리한 요구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스스로 그만둔 직원이 돌연 해고라고 주장하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직원이 회사에 큰 손해를 입혔는데 손해배상청구를 할 수 있나요?” “월 임금이 200만 원인데도 최저임금 위반에 해당하나요?” 작은 기업을 운영하다보면 소위 ‘괜찮은 직원’ 한 명 뽑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여기에 지속적인 최저임금 인상, 1주 52시간 근무제, 식대 비과세 확대 적용 등 해마다 발생하는 노무 이슈로 인해 소상공인들과 소규모 사업체 사업주들의 고충과 한숨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뿐인가요? 1인 10역을 마다하지 않고 열심히 사업을 꾸려나가는 사업주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사업주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최저임금 위반, 임금체불, 부당해고 등의 분쟁에 휘말리는 것이지요. 더욱 안타까운 사실은 이런 분쟁들이 대부분 기본 법률상식만 알고 있어도 사전에 방지하거나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물론 시중에 임금, 인사, 노무관리에 관한 상식들을 알려주는 많은 책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책들 대부분이 중소기업 이상의 사업체들을 대상으로 하다 보니 다루는 내용의 범위가 넓고, 어려운 법률적 내용과 용어들이 많아 소규모 사업주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주지 못한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책은 이런 현실을 감안해 철저히 소규모 사업체에 초점을 맞춰 ‘현장 중심적’으로 임금, 인사, 노무관리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내용만으로 구성했으며, 너무 어렵거나 현장활용도가 낮은 내용은 다루지 않았습니다. 특히 저자가 소규모 사업주들을 대상으로 상담하고 컨설팅한 실제 사례, 즉 견습을 부탁하는 학생에게 선의로 일을 맡겼다가 임금분쟁에 휘말린 사례, 신용불량상태인 직원을 위해 퇴직금을 급여에 포함해서 지급했다가 퇴직금 분쟁에 휘말린 사례, 자진해서 그만두었다고 생각한 직원이 부당해고로 고발을 한 사연 등을 대화형식 등으로 구성하여 현실에 가깝게 설명함으로써 이해도를 높이려고 노력했습니다. 또한 다소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은 퀴즈형식의 예제를 통해 쉽게 풀어놓았으며, 사업현장에서 자주 일어나는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처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불필요한 법적 분쟁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 책은 특히 다음과 같은 부분에 초점을 맞춰 임금, 인사, 노무관리에 대해 소규모 사업주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내용들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함으로써, 선량한 사업주들이 ‘법을 잘 몰라서’ ‘직원을 너무 믿어서’ ‘직원을 배려하다가’ 억울한 상황을 겪지 않도록 하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자영업 및 소규모 사업체에 꼭 필요한 내용만을 담았습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어려운 법률 용어 등은 가급적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각 상황별 실제 상담사례와 퀴즈를 통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실무에 도움이 되도록 각 상황별 근로계약서 작성 문구와 서식 사례를 담았습니다. 원장 : 3개월 동안 일 잘 배웠나요? 그동안 고생했어요.학생 : 저 그만두어야 하나요? 더 일하고 싶은데요.원장 : 나도 그러고 싶은데, 처음부터 꼭 필요해서 뽑지도 않았고, 요즘 장사도 잘 안 돼서… 미안해요.학생 : 정 그러시면 알겠습니다. 그런데 저한테 한 달에 월급을 100만 원 주셨는데, 알아보니까 제가 법적으로 덜 받았대요. 모자란 부분을 채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원장 : 무슨 소리에요. 안 받아도 된다고 할 때는 언제고… 도와줬더니 너무하는 거 아니에요!필자가 실제로 상담했던 사례입니다. 결국 원장은 그 아르바이트직원에게 153만 원(추가임금 월 510,580원×3개월)을 추가로 지급해주었다며 너무 억울해 했습니다. 선의로 직원을 채용했다가 경제적 피해와 함께 마음의 상처까지 받은 사례입니다. 그렇다면 이 사례에서 M 원장은 왜 임금을 추가로 지급해야 했을까요? M 원장과 학생은 아르바이트직원으로 채용할 당시 임금에 대해 상호 합의를 하기는 했지만, 그 합의사항이 법에서 정한 최소한의 기준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최저임금법에서 규정한, 1주 40시간 근무에 대한 월 최저임금은 2,010,580원(2023년 기준)입니다. 위 사례의 경우 당사자 간에 월 150만 원의 임금을 받기로 합의했지만, 해당 임금액이 최저임금법에서 정한 최저임금에 미달했기 때문에 차액을 지급해야 했던 것입니다.근로기준법 및 최저임금법 등의 노동법은 최소한의 법적 기준을 제시하고 있으므로 당사자 간 합의로 해당 기준을 마음대로 낮추는 행위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또한 합의내용이 해당 노동법을 위반하는 경우 법에서 정한 기준이 강제적용됩니다(상위법 우선의 법칙). 반대로 법에서 정한 기준보다 높은 기준을 적용하는 방식은 가능합니다(유리한 조건 우선의법칙).- ‘1장 임금 인사 노무관리의 시작 : 개념잡기’ 중에서 원칙적으로 1년 이상 근무한 직원에게 그 다음연도부터 휴가를 부여 하면 됩니다. 1년을 근무하면 15일의 연차휴가가 발생하며, 2년마다 1일이 추가되는 가산휴가를 포함하여 최대한도는 25일입니다. 사업장 환경에 따라 법에서 정한 기준 이상(예를 들어 휴가일수를 더 많이 부여하거나, 경조휴가제도를 별도로 운용하는 등)으로 휴가를 부여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다만 최근 행정해석 변경에 따라 만 1년을 근무하고 퇴사하는 직원의 경우 연차휴가는 총 11일이 발생(변경 전 행정해석은 만 1년 근무 시 총 26일의 연차휴가가 발생)하며, 만 1년에서 1일(366일 근무)이라도 더 근무하고 퇴사하는 경우에는 종전과 같이 연차휴가가 15일이 추가 발생하게 됩니다.- ‘3장 시간관리 : 근무시간, 휴식시간, 휴일, 휴가’ 중에서
절창을 꿈꾸다
창연출판사 / 권현숙 (지은이) / 2020.06.06
12,000
창연출판사
소설,일반
권현숙 (지은이)
창연디카시선 3권. 수필가이면서 디카시를 통해서 자신의 삶을 표현하는 권현숙 시인의 첫 시집이다. 저자는 물길과 인연이 깊다. 마당 앞에 맑은 시냇물이 흐르는 곳에서 태어나 큰 강물이 흐르는 도시에?살며?넓은 바다를 동경하곤 했다. 그가?즐겨 찾는 샛강에서 만난?새와 바람과 풀꽃과 안개,?풀벌레와 갈대와?구름들이 순간순간?시가 되어 다가왔다. 득음을 꿈꾸고 절창을 꿈꿔오다 이번에 한 권의 디카시집으로 묶어 판소리 한마당 같은 완창을 펼친다.제1부_아버지의 봄 다솜 선물 불황 갱년기 아이러니 가을과 겨울 사이 불나비사랑 휴애리에서 세월의 강 비밀 해로 꿈꾸는 숟가락 아버지의 봄 너도 꽃 미분양 희망론 그 이유 봄의 힘 풀꽃시계 열려라 꽃길! 울타리 제2부_안개의 시간 이슬을 읽다 그들의 사랑 부부 어떤 생존법 특효약 찰나 빈집 허공에 비친 바다 이건 아니죠 춘정 예측불허 노목 그곳 안개의 시간 파꽃, 피다 사랑 비가 내리면 황혼 연가 생 제3부_혹서기 그때 혹서기 회한 회환 2 강 소확행 사랑을 보다 가을 이팝 사랑의 힘 투명한 등짐 고소한 슬픔 모를 일 발아 뒤를 읽다 이별 비나리 봄은 올까 명의 세류폭포 늪에게 묻다 제4부_나목 아래에서 동상이몽 나목 아래에서 빈집 2 상흔 슬픔의 덩굴 못 찾겠다 꾀꼬리 장도리 죽비 날개 입동 무렵 고백 편도片道 고백 2 다비식 기다림 겨울 저수지 시린 말 업둥이 우수와 경칩 사이 절창을 꿈꾸다 격세지감 분꽃나무 꽃이 피면 ■시집 해설 / 디카시를 쓸 것인가, 삶을 쓸 것인가 - 임창연(시인, 문학평론가) ■작가의 말 / 권현숙[권현숙 디카시집 해설] 시를 쓸 것인가, 삶을 쓸 것인가 임창연(시인, 문학평론가) 1. 작가의 정체성 작가는 끊임없이 작품을 통해 자신의 이야기를 타인에게 들려주는 사람이다. 기록이라는 방식으로 그 이야기들은 전해진다. 문자가 있기 전에는 구전(口傳)을 통해 이어져 왔고, 그림으로 이야기를 남기기도 했다. 오히려 문자 이전에는 가까이 다가가서 귀를 기울여 들었다. 그림이라도 남겨져 있으면 무엇일까 하고 세심하게 살폈을 것이다. 지금은 문자의 범람과 기록의 홍수에 갇혀서 다 볼 수가 없고, 다 읽을 수도 없게 되었다. 반면에 과학 문명의 발달로 각종 휴대용 기기를 통해 읽기는 더욱 쉬워졌어도 사람들은 감성은 더욱 고립되고 거칠어져 간다. 미셀 푸코(1926-1984)는 1969년 프랑스 철학회의 회원들 앞에서 발표한 강의록인 「저자란 무엇인가」에서 ‘오늘날의 글쓰기는 표현의 필요성에서 자유로워졌다는 것이다. 글쓰기는 그것 자체만을 근거로 삼고 있지 내재성의 형식으로 파악되지 않는다. 그러나 반대로 외면성의 전개 내에서 인식된다. 이는 글쓰기가 의미하는 내용보다는 의미하는 것의 성격에 따라 배치된 기호들의 유희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런데 그 또한 글쓰기의 규칙성이 그 한계 쪽으로 시험 된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글쓰기는 자신이 받아들여 사용하고 있는 이러한 규칙을 언제나 위반하고 있고 전도시키고 있다. 반드시 규칙들을 넘어서서 마침내 그 규칙 밖으로 나가고 마는 놀이처럼 글쓰기는 전개된다. 따라서 글쓰기의 핵심은 글 쓰는 행위의 고양된 정서나 한 언어 속으로의 주체의 개입이 아니라 글 쓰는 주체가 끊임없이 사라지는 공간이다.’라고 말했다. 미셀 푸코가 말하는 글쓰기는 끊임없는 진보를 말한다. 좀 더 효과적인 표현 수단을 통해 작가들은 독자들에게 접근하기를 원한다. 그리고 다양한 기록(매체)들을 통해 자신의 작품들이 많은 사람에게 읽히기를 원한다. 아직은 책이라는 보수적인 인쇄물을 통해 작가의 작품들이 남겨지고 전해진다. 과거에는 독자들이 직접 서점을 방문하여 책을 골라 읽었지만, 지금은 인터넷 매체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받고 온라인 서점을 통해 책을 주문한다. 그것이 시간과 비용 절약에서 꽤 유리하다. 디카시는 시대적 요청과 저자와 독자들의 공감으로 이 자리까지 온 것이다. 아직도 디카시를 폄훼하기도 하는 사람이 있지만, 그것 역시 자신들이 깨어져야 할 부분이지 이론적으로 설득할 시기는 이미 지난 것이다. 그것이 용어의 문제이든지 형식의 문제일지라도 몇 마디의 말로 떠들 것이 아니라 이론적인 논의로 도전할 문제이다. 그것이 오히려 디카시를 더욱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논란이 있다는 것은 더 단단해지고 발전할 밑거름이 많아지는 것이기도 하다. 디카시를 처음 시작한 이상옥 교수는 물론이고 디카시를 쓰는 작가들은 디카시 장르란 황무지에서 디카시를 뿌려서 디카시를 거두는 수확자들이다. 그리고 그 기쁨을 알기에 끊임없이 시간과 물질을 들여서 디카시 농사를 하는 것이다. 이번 디카시집 『절창을 꿈꾸다』를 펴낸 권현숙 작가는 수필가이면서 디카시를 통해서 자신의 삶을 표현하는 사람이다. 첫 디카시집을 내었다는 것은 그 가치를 충분히 알기 때문이다. 그리고 작가는 다양한 표현 방법을 통해 독자들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알리는 사람이다. 작가는 책을 만들어 발표할 때 비로소 작가라는 진정한 주소 하나를 가지게 되는 것이기도 하다. 2. 여자와 남자 이야기 이 세상은 사람만이 존재하는 게 아니라 남자와 여자라는 종족이 존재한다. 특히 여자라는 존재는 육체적인 면에서도 남자와는 차별성을 가진다. 그래서 달마다 생리를 하고 생리를 하는 동안에는 생명을 잉태할 수 있는 특권을 가지기도 한다. 그래서 달은 가장 여자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생리를 하는 시기를 달거리라고 부른다. 또한, 달이 초승달에서 보름달이 되고 보름달에서 그믐달이 되는 모양은 여자 임신하여 배가 불러가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다. 아울러 생리 주기도 달의 시간에 맞물려 있기도 하다. 디카시 「갱년기」는 여자가 일생에 한 번 맞닥뜨리게 되는 상실의 아픔을 이야기하고 있다. 달마다 붉게 꽃 피던 날들 있었네명자꽃 화르르 꽃불을 질러대도텅 빈 항아리 속어둠처럼 캄캄해진 가슴은 허허로움 만발한 봄을 지나네 - 「갱년기」 아버지라는 이름은 여자가 만나는 첫 남자이다. 그래서 어린 시절 경험의 기억에 따라서 남자에 대한 온전한 인상으로 남아서 일생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기도 한다. 그러기에 무한한 사랑의 대상이 되기도 하고 애증의 대상이 된다. 그것이 지나쳐 불신의 관계로 형성되면 혐오의 대상으로 자리를 잡을 수가 있다. 다행히 작가의 아버지는 나이가 들어서 감사와 애련의 자리를 지나고 있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시간에 건강상의 문제로 생의 고비를 넘기신 상태이다. 그러나 지금은 건강하시니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그래서 아버지의 봄이 더욱 찬란하고 아름답게 보였다. 첫 남자 아버지가 환생의 봄을 지나고 있다. 겨울 끝자락 즈음생사의 경계를 다녀오신 후캄캄한시간을 지나 돌배나무 아래꿈인 양 봄 속을 거니는 당신 아, 이토록 고운 봄날 또 있었던가요 - 「아버지의 봄」 남자와 여자가 만나 가족을 이루는 것은 한 나라가 이루어지는 것과 같다. 만약 그러한 관계가 건강하지 못하고 파괴가 되면 그 나라는 결국 무너지게 되어 있다. 잘 사는 나라일수록 가족이라는 울타리도 튼튼하다. 작가의 어머니 아버지는 단란하게 익어가는 중이다. 부모의 삶은 자식들이 그대로 이어지게 된다. 행복하고 단란한 가정에서 자란 자녀들은 대부분 무리 없이 든든한 가족 구성원으로 만들어진다. 부부의 알콩달콩한 모습에서 작가의 가정 모습도 반영되고 있으리란 생각을 해 본다. 푸른 날들을 지나하얀 세월에 닿을 동안맵고 싸한 눈물이 흘렀지 이제는 달큰하게 익어가는 당신과 당신 - 「부부」 3. 사랑한다는 것은 작가의 글은 마음에 담겨있는 생각들이 흘러나와 문장을 적시고 있다. 비가 내려도 맛있는 음식을 먹어도 제일 먼저 생각으로 함께 하는 사람이 있다. 특히 비가 내리는 날은 마른 기억들도 촉촉하게 젖어서 추억도 움트는 날이 된다. 찻집에 앉아서 차를 마시는데 갑자기 떠오르는 사람이 있다면 생각의 지문에 기록된 사람이다. 비가 내리는 데도 찻잔 속에 달이 뜨다니, 그게 바로 그대라는 사람이다. 달이야 어딘들 못 뜨겠는가! 그대가 있는 곳이 하늘이고 우주인데 말이다. 젖을수록 또렷이 돋아나는 그대 생각 여태도 붉어서 기어이 범람하는 그리움 오늘은 찻잔 속 달로 뜨는가 - 「비가 내리면」 사랑과 이별은 떼려야 뗄 수 없는 운명 같은 쌍둥이다. 아무리 이승에서 행복하고 열렬히 사랑해도 이별은 다정한 친구처럼 다가와 속삭인다. 이제 떠날 때가 되었다고 말한다. 이별한다는 것은 사랑의 계약서를 다시 돌려주는 것이다. 돌려주지 않아도 반드시 시간이라는 통지서가 날아든다. 아무리 따뜻한 손이라도 놓아주고 기억만을 남겨야 한다. 그래서 이별은 늘 아프다. 단단히 질러둔 마음의 빗장만 풀어 달랬지누가 손까지 아주 놓으랬나 - 「이별」 아직도 사랑할 시간이 남아 있고, 사랑할 사람이 곁에 있다면 최선을 다해서 사랑해야 한다. 세상에 가장 지고지순한 사랑이 있다면 그건 어머니 사랑이 아니겠는가? 여자는 시집을 가면 엄마의 마음을 알고 아이를 낳으면 더더욱 잘 알게 된다. 여자는 출가외인이라 말하지만, 요즘은 시집을 가도 친정을 시댁보다 더 많이 드나드는 세대가 되었다. 특히나 시골에 친정을 둔 딸들은 농산물 수확 시기가 되면 소주병에 참기름이며 친정에서 바리바리 싸준 먹을거리를 가득 싣고 온다. 친정의 부모는 자신들의 먹거리보다 자식들을 위해 농사를 짓는다는 말이 맞을 것 같다. 더 이상의 큰 사랑의 표현이 또 어디 있을까? 깨를 털듯 조심조심깨알 같은 자식들 여태도 애잔하신가돌아오는 보따리마다갈퀴 같은 손으로 꾹꾹 찔러주시는엄마표 사랑 두 병 - 「고소한 슬픔」 4. 멈추지 않을 노래들 디카시는 즉흥적이고 찰나적으로 만나지는 작품들이 정통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일반시처럼 두고두고 문장을 만지는 것은 디카시로서의 맛을 잃었다고 볼 수 있다. 펄떡펄떡 뛰다가 잡혀서 접시에 올려진 싱싱한 생선회처럼 써져야 한다. 그런 시가 진정한 디카시라고 말할 수 있다. 남들이 모를 것 같지만 대체로 보면 알 수가 있다. 그게 바로 쓰인 건지 묵혀 둔 사진에다 문장을 붙여놓은 건지 말이다. 좋은 디카시가 제대로 만들어지려면 사진이 먼저라고 말할 수 있겠다. 그것은 보는 눈이 먼저 열려야 한다는 말이다. 최현숙 작가의 디카시 「가을과 겨울 사이」는 사진 자체로도 탁월하다. 흔히 반영이라고 불리는 사진이다. 이런 장면을 발견하는 것도 타고난 것일 수도 있겠지만 보는 눈이 열려야 한다. 더군다나 빗물에 고인 캔버스라니 더욱 놀랍다. 작가 충분한 사진의 수련도 거쳤다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가을과 겨울 사이가 짧다고 하지만 이 디카시에서의 행간은 참으로 깊고 먼 생각이 자리하고 있다. 빗물 캔버스에 늦가을이 그려놓은 자화상 날 잊지 말아요 당부가 꿈결처럼 깊고 푸르다 - 「가을과 겨울 사이」 아주 예쁘고 아름다운 걸 보면 왠지 슬프고 눈물이 나는 경우가 있다. 흔히 찬란한 슬픔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작가는 예쁜 분꽃들이 무더기로 피려는 걸 보고 가슴이 덜컥 내려앉았다. 꽃은 피면 지는 것이 운명이듯이 사람도 화려한 때가 지나면 가야 할 시간이 다가오는 것이다. 그래도 어쩌나 꽃은 매년 피고 지지만 엄마는 꽃보다 힘이 세고 늘 씩씩하기만 해 보이는걸요. 엄마의 코티분 향기산비알 가득 흘러다니는 봄날향기 따라 훌쩍울 엄마 먼 길 떠나실까 덜컥 겁이 나꽃 얼굴만 봐도 눈물 납니다 - 「분꽃나무 꽃이 피면」 권현숙 작가의 원고로 해설을 쓰려고 작품을 고르려다 보니 이 작품도 쓰고 싶고 저 작품으로도 이야기를 쓰고 싶을 정도로 좋은 작품들이 많았다. 일부의 작품만 다루려니 아쉬움도 많았다. 그만큼 작가의 디카시 수준이 고르고 좋다고 말할 수 있겠다. 잘 써진 디카시 한 편을 만난다는 것도 참으로 기쁜 일이다. 그런데 받아든 원고에는 많은 빛나는 작품들이 있어서 읽는 시간 내내 즐거웠다. ‘절창을 꿈꾸다’는 말처럼 누구나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고 싶지만, 누구나 명창이 될 수는 없다. 권현숙 작가는 디카시집 『절창을 꿈꾸다』를 통해 디카시의 명창 반열에 들어선 것이다. 독자들도 이 디카시집을 읽는 동안 충분한 공감을 하리라 생각한다. 끝으로 「절창을 꿈꾸다」를 소개하며 마무리를 하고자 한다. 금방이라도 닿을 것만 같아 다가서면저만치또 달아나버려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거리 늘 먼 발치만 허락하는 그대여! - 「절창을 꿈꾸다」
우사기의 원플레이트 가정식 홈메이드쿡
마로니에북스 / 남은주 글 / 201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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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
건강,요리
남은주 글
쉽고 간단한 가정식 레시피. 아침, 브런치, 점심, 티타임, 저녁으로 하기 좋은 요리를 엄선하여 쉽게 요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레시피를 알려준다. 또한 손님 접대나 원하는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응용할 수 있는 식탁 차리기 노하우, 예쁘게 요리한 음식을 선물하는 방법, 그릇 구매 요령과 활용 등의 정보와 남은 재료를 이용하여 쉽게 만들 수 있는 간단 레시피까지 담았다. breakfast 아침 : 메뉴는 간단히, 정성은 가득히! 따뜻한 토스트 버터 토스트 바게트 프렌치토스트 든든한 토스트 양배추 토스트 콘 토스트 피자 토스트 바나나 토스트 바삭바삭 시리얼 건과일 시리얼과 견과류 시리얼 사과 샐러드 시리얼 샐러드 요구르트 시리얼 상큼한 과일 샌드위치 과일 샐러드 과일 샌드위치 참치·양파 샌드위치 햄·치즈 샌드위치 고소하고 쫄깃한 잉글리시 머핀 샌드위치 잉글리시 머핀 샌드위치 감자 샐러드 플레인 팬케이크 감자 팬케이크 감자 볶음, 계란, 바게트 세트 부엌 이야기 아침 식사를 거를 때 간단한 포장으로 도시락 준비하기 소시지 덮밥 갈릭 볶음밥 명란젓 볶음밥 베이컨·양배추 덮밥 심플 가지 구이 마와 낫또 치즈·계란 덮밥 꼭꼭 눌러 만든 오니기리 잔새우 오니기리 미소구이 오니기리 연어 구이 정식 연어 구이와 바지락 미소국 온천계란과 시금치 무침 부엌 이야기: 작은 소품으로 매일 똑같은 식탁 분위기 바꾸기 brunch 브런치 : 아침과 점심 사이 햄·치즈, 아보카도?치즈, 달걀 파니니 샌드위치 아보카도·연어 샌드위치 한 접시로 준비한 토스트 세트 갈릭 토스트 오렌지 샐러드 바냐카우다 소시지 프리타타 카레 도리아 향긋한 허브향 꽁치·허브 빵가루 구이 펜네아라비아타 꽁치·허브 빵가루 구이 치킨 카차토레 파인애플소스 치킨 구이 미트소스 감자 그라탕 미트소스 감자 그라탕 부엌 이야기:: 작은 테이블, 1~2인용 상차리기 lunch 점심 : 혼자 먹는 점심일수록 더 맛있고, 예쁘게 양배추·베이컨 파스타 냉토마토 파스타 심플 토마토소스 파스타 가지·토마토소스 파스타 오징어·버터갈릭소스 파스타 붓카케 우동 시원하게 먹는 이색 우동 명란젓 우동 어묵 우동 기본 소바 자루 소바 도로로 소바 무·파 소바 가케소바 토리츠케 소바 야끼소바 :: 부엌 이야기:: 한 가지 그릇을 다양한 용도로 사용하기 유부 덮밥 야채·미소소스 덮밥 마파가지 덮밥 로코모코동 삼겹살·야채 볶음 덮밥 담백하고 깔끔한 돼지고기·양배추 볶음 돼지고기·양배추 볶음 모시조개 미소국 돼지고기·발사믹소스 구이 치킨·야채 흑식초 조림 아보카도소스 치킨소테 닭 날개 구이 최고의 다이어트 요리 소스 닭가슴살 닭가슴살과 샐러드 마른 톳 조림 연어 뫼니에르 드라이카레 남은 재료로 뚝딱 만드는 버섯소스 오므라이스 버섯소스 오므라이스 돌돌 말아먹는 재미 LA 김밥 김밥용 밥과 재료 우엉 볶음 :: 부엌 이야기:: 용도와 분위기에 맞는 그릇 활용법! 티타임 teatime:달콤한 집 카페, 매일의 티타임 블루베리 크레페 플레인 와플 바나나 클라푸티 구운 푸딩 플레인 스콘 :: 부엌 이야기:: 나만의 티타임, 디저트 카페 만들기 베리베리 쿠키 오렌지 파운드케이크 케이크사레 아몬드 비스코티 홍차 쉬폰케이크 :: 부엌 이야기:: 맛있는 요리 선물, 예쁘게 포장하기 dinner 저녁: 따뜻한 온기가 느껴지는 저녁 밥상 닭고기 동그랑땡 스코치에그 건강한 한 접시 우엉·쇠고기 볶음 우엉·쇠고기 볶음 당근 무침 치라시즈시 대구 구이 오징어·무 조림 매콤한 꽁치 조림 꽁치 조림 감자 샐러드 :: 부엌 이야기:: 예쁘다고 무턱대고 사면 안 돼요. 현명한 그릇 구매 요령! 돈가스 카레 토마토 하이라이스 두부 스테이크 파소스?돼지고기 구이 홈파티에 어울리는 새우볶음밥과 닭다리 구이 새우 볶음밥 닭다리 구이와 감자 구이 케첩소스 탕수육 등갈비 양념 구이 정성 가득 통등심·가르반조 조림 등심·로즈마리 절임 통등심·가르반조 조림 :: 부엌 이야기:: 손님을 초대했을 때, 테이블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방법 간단 레시피 참치·양파 덮밥 오렌지 마멀레이드 잉글리쉬 머핀 베이컨·계란 팬케이크 치즈·감자 팬케이크 소시지·양배추 덮밥 가지 절임 연어구이 오니기리 미소소스 야채스틱 화이트소스 버섯 그라탕 매실장아찌 드레싱 샐러드 타고라이스 야끼소바 샌드위치 다진 고기 소보로 치킨 샌드위치 닭 날개구이 오므라이스 타르타르소스 연어 뫼니에르 갈레트 치즈 스콘 오렌지 파운드케이크 디저트 간단 티라미수 버터 케이크 초코 비스코티 우엉 조림 대구·미소 구이 꽁치 구이 돈가스 감자 고로케 두부 구이분위기 있는 카페 스타일로 차려내는 원플레이트 가정식 혼자라고 대충 차려먹지 말자! 예쁘고 간단한 1인용 밥상 차리기 혼자 차려 먹기 귀찮아서 대충 간단한 음식으로 허기를 면하거나, 큰 맘 먹고 음식을 해놓으면 버리는 것이 더 많다거나, 그도 아니면 맞벌이에 지쳐 주중에는 식탁을 차리기가 부담스러울 때가 많을 것이다. 집 밥이 몸에 좋고 맛도 좋다는 걸 알고는 있지만, 매일의 밥상을 차린다는 것은 어지간히 부지런하지 않으면 언제나 어려운 일. 항상 마음이 불편한 외식을 하는 독자들을 위해 우사기가 쉽고 간단한 가정식 레시피를 제안한다. 아침, 브런치, 점심, 티타임, 저녁으로 하기 좋은 요리를 엄선하여 뚝딱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친절한 레시피를 알려주는 것은 물론, 1-2인분을 기준으로 만들어 조리하기도 더욱 편해졌다. 아침, 브런치, 점심, 티타임, 저녁으로 짜여진 친절한 레시피에 우사기의 꼼꼼한 살림 노하우까지 들여다보자. 간단한 요리라고 대충 만들자는 생각은 금물! 혼자 먹을 때일수록 더욱 예쁘고 분위기 있는 요리를 차려내 보자. 손님 접대나 원하는 분위기를 내고 싶을 때 응용할 수 있는 식탁 차리기 노하우, 예쁘게 요리한 음식을 선물하는 방법, 그릇 구매 요령과 활용 등 주부들의 고민을 덜어주는 살림꾼 우사기의 깨알 같은 부엌 이야기, 거기에 남은 재료를 이용하여 쉽게 만들 수 있는 간단 레시피까지 담았으니 이제는 외식하지 말고 가족을 위한 따뜻한 식탁을 직접 차려보는 게 어떨까.
부자수업
마음의숲 / 법상 (지은이) / 2023.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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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숲
소설,일반
법상 (지은이)
부자가 되기 위해서 내 주변에 부자가 될 수 있는 기운을 만들어가야 하는 것이 우선이다. 이 책은 인간의 운명에 부를 끌어당길 수 있는 근원적인 속성에 대해서 파헤치는 일종의 비밀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경제학자도 아니고 재벌 사업가도 아닌, 바로 스님이 전해주는, 부자가 되기 위한 이 특별한 수업은 단순히 돈을 다루는 방법을 넘어서 돈을 불러오는 인간이 되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세상의 모든 것은 수많은 인연의 그물망, 그리고 서로를 끌어당기는 힘의 법칙에 의해 이루어져 있다고 스님은 말한다. 세상이 돌아가는 원리에 따라 자연스럽게 당신이 부를 불러올 수 있기 위해 어떤 마음과 태도를 가져야 하는가. 세상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던, 법상 스님의 특별한 부자수업이 펼쳐진다.작가의 말 ...4 부자수업 _ PART 1 제 1 장 세상의 부를 끌어당기는 방법 당신이 가난한 이유 ... 24 외부에는 나를 괴롭힐 수 있는 것이 없다 ... 27 가난하다는 생각이 있을 뿐, 가난은 없다 ... 29 자기에게 본래 갖추어진 찐부자 찾기 ... 31 퇴직, 인생2막을 여는 마음가짐 ... 33 타인의 풍요를 내 것으로 만드는 마술 ... 35 나에게 있는 것과 없는 것, 무엇을 볼 것인가 ... 37 추구하지 말고 충족하라 ... 39 k-초딩이 말하는 진정한 행복 ... 41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 진정 충족되려면 ... 43 수십억을 날렸는데, 아무 일 없는 이유 ... 45 제 2 장 내 안을 부로 채워넣는다는 것 나는 세상을, 세상은 나를, 살린다 ... 50 돈 없는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수행 ... 54 끊임없는 경쟁의 세상에서 벗어나려면 ... 56 괴로움이 있는 거기에 있으라 ... 58 좋고 나쁜 모든 것으로 진리는 온다 ... 60 돈이 없는 바로 거기로 가라 ... 62 내 뜻대로가 아닌 시절 인연 따라 오고 간다 ... 65 첫 번째 자리, 두 번째 자리 ... 69 오고 가도록 냅 둬! 렛잇비(Let It Be)! ... 72 복덕은 본래 구족 되어 있다 ... 75 제 3 장 결국 모든 것은 당신으로부터 시작됩니다 병도 가난도 마음이 만들 뿐 ... 80 생각이 없다면, 당신은 무엇인가 ... 83 재산보다 더 가치가 있는 이것 ... 85 지나간 것이 나를 괴롭힐 때 ... 89 후회와 자책은 생각일 뿐 ... 92 성공도 실패도 있는 것 같을 뿐 ... 94 괴로움을 건너뛰지 말라 ... 96 너희 앞에 있는 것을 알라 ... 99 지금 있는 것에 대항하지 않으면 ... 101 고통, 병, 역경이 오는 이유 ... 104 진정한 치유는 자기 생각을 치유하는 것 ... 106 집, 차, 돈보다 더 귀한 것 ... 108 부자수업 _ PART 2 제 1 장 주는 것이 받는 것이다 균형의 법칙 ... 114 복수할 것인가 용서할 것인가 ... 116 아들이 된 원수 ... 119 내보냄의 법칙 vs 끌어당김의 법칙 ... 122 주는 것 = 받는 것 ... 125 업을 지음과 동시에 받는다 ... 128 ‘부자’를 원했는데 ‘가난’이 오는 이유 ... 132 부자가 되기 위한 마음 상태 ... 136 원금의 수백 수천 배를 받는다 ... 139 죽기 직전에 후회하지 않으려면 ... 142 제 2 장 부족이라는 허구, 삶은 이미 충분하다 부족하다는 생각, 못났다는 생각 ... 146 본래는 풍요롭다 ... 150 몸과 입과 생각의 순서대로 실천하라 ... 154 생각을 믿지 말라 ... 158 당신이 가난한 이유 ... 162 두려워서 vs 사랑해서 ... 165 퇴보가 아니라 진보하고 있다 ... 169 ‘토대 생각’을 전환시키기 ... 173 제 3 장 돈, 어떻게 벌 것인가 비우고 살 것인가? 채우고 살 것인가? ... 176 스님이 세속적인 돈 이야기를 하는 이유 ... 179 돈은 중립적이다 ... 181 좋은 돈과 나쁜 돈의 기준 ... 185 돈을 벌 때의 마음가짐 ... 187 돈을 끌어들이는 생각 에너지 ... 189 돈이 부족하다는 생각 ... 192 더 많은 돈을 원하는 마음 ... 194 돈은 나쁘고 더럽다는 생각 ... 196 돈에 대한 두 가지 생각의 대립 ... 197 돈에 관한 자기규정의 원칙 ... 199 돈을 못 벌게 하는 두 가지 생각 ... 202 어떻게 부자마인드로 바꿀 것인가 ... 204 사소한 친절, 작은 나눔에서 시작하라 ... 206 먼저 말하고 행동하라 ... 210 자비와 나눔을 방해하는 목소리 ... 212 돈은 하나의 에너지일 뿐 ... 214 부자와 가난 속에서 균형 있게 배운다 ... 217 가난수업과 부자수업, 더 중요한 건 졸업 ... 219 우주의 무량대복을 끌어다 쓰라 ... 222 풍요의 의식이 돈을 끌어당긴다 ... 224 제 4 장 마음으로 삶을 창조하는 방법 뜻대로 다 이루어질 수 있을까? ... 230 부자가 되려면 인과 연이 화합해야 한다 ... 233 삶을 창조하는 마음은 과연 무엇일까? ... 235 ‘느낌’이 삶을 창조한다 ... 238 무엇을 느낄지는 내가 결정한다 ... 241 스마트폰 너머로 시선을 돌려보라 ... 244 느낀 대로 더 많이 느낄 기회가 부여된다 ... 246 작은 것 속에서 큰 기쁨을 누리는 감각 ... 249 최고 사업가의 조건, 더 많이 감동하고 감탄하라 ... 253 본래 완전하며 풍요로움을 깨닫기 ... 257 비교를 넘어선 공성의 자각 ... 260 1만 원의 결핍과 풍요 ... 262 ‘생각’이 삶을 창조한다 ... 264 생각이라는 창조에너지 ... 266 스스로 쳐 놓은 ‘울타리’를 걷어치우라 ... 268 같은 생각하는 사람을 끌어당긴다 ... 270 원격 치유의 비밀 ... 272 집착 없이 원할 때 이루어진다 ... 274 진급을 원했는데 낙선이 오는 이유 ... 276 집착을 놓았는지 확인하는 방법 ... 278 ‘의식’이 삶을 창조한다 ... 281 인식하는 대로 경험된다 ... 283 현실은 곧 마음의 투사 ... 286 마음을 관찰해야 하는 이유 ... 288 책임감 있게 마음 쓰기 ... 290 창조된 모든 것은 허망하다 ... 293 공한 가운데 마음껏 창조를 즐겨라 ... 294 제 5 장 업, 운명을 뛰어넘어라 업보와 황금률, 균형과 유인력의 법칙 ... 300 천만 원을 사기 친 결과 ... 303 아버지를 죽인 원수, 복수하고 말 테다! ... 306 지혜롭게 복수하는 방법 ... 309 행복도 좋고, 불행도 좋은 이유 ... 312 악한 자가 복을 받고, 선한 자가 괴로운 경우 ... 315 우주는 업을 저축하는 은행, 이자의 법칙 ... 319 업장은 소멸될까? 끝끝내 받아야만 할까? ... 323 똑같이 지었는데 다르게 받는 이유 ... 326 첫째, 행위의 주체가 누구냐? ... 328 둘째, 행위의 대상이 누구냐? ... 332 좋은 스승, 좋은 도반을 곁에 두는 공덕 ... 334 셋째, 과보를 받는 시간은 언제인가? ... 337 넷째, 과보를 받는 공간은 어느 곳인가? ... 341 업보를 다르게 받는 4가지 종류 ... 344 바로 지금, 과거와 미래의 업을 바꿀 수 있다 ... 346 업을 전면적으로 수정하는 2가지의 실천 ... 348 제 6 장 자기다운 방식으로 부자가 되라 행복한 것이 삶 본연의 모습 ... 352 가장 아름답고 멋진 일 ... 354 우연히 존재하는 것은 없다 ... 356 한마음 법신불, 오직 이 마음 뿐 ... 359 어리석은 중생이 아니라 완전한 부처 ... 362 나답게 사는 것이 곧 진리답게 사는 것 ... 365 싫은 상황을 해결하는 붓다의 방식 ... 369 자기답게, 자연스럽게, 집착 없이 ... 372 언제나 성공적이 되려면 ... 378★ ‘부자’를 원했는데 ‘가난’이 오는 이유를 말하다! ★ 부자이면서 가난하게 사는 사람과 지금 가난하지만 부자로 살고 싶은 젊은이들을 위한 찐부자 이야기! ★ 워런 버핏도, 일론 머스크도 알려주지 않았던 부자 되기 비법에 대한 책! ★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로 우주에 풍요를 내보냄과 끌어당김의 법칙을 말하다! ▶ 그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비밀지침서! 법상스님의 특별한 부자수업 이 책 <부자수업>은 ‘마음이 부자이면 되는 것이니 돈에 대한 집착을 버리시오’ 라는 뻔한 이야기가 아니다. 그렇다고 시중의 경제경영서와 같은 뻔하디 뻔한 ‘돈 버는 방법’ 같은 이야기도 더욱더 아니다. 머리말에서도 밝혔듯이 ‘돈을 버는 방법 속에 비움의 지혜가 있고, 돈에 대한 집착을 버리면서도 현실에서는 돈을 벌 수 있는 이야기다. 지혜롭게 부자가 될 수 있다면, 부자와 가난은 더 이상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렇기에 더 쉽고 자연스럽게 부는 저절로 끌려오기도 한다. 부를 끌어들이는 쉽고 강력한 법칙. 그 어디에서도 배울 수 없는 법상스님만의 특별한 부자수업이다. ▶ 당신이 가난한 이유는? 그동안 불교교리, 경전해석에 대한 강론들을 설법하며 수 많은 사람들에게 마음공부를 전해온 법상스님이 진정한 부에 이르는 쉽고 강력한 법칙 <부자수업> 신작을 출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책에서 우리가 가난할 수밖에 없는 가장 큰 문제는 ‘나는 부족하다’라고 하는 결핍된 생각에서 비롯된다고 했다. 스님은 생각이 일어남과 동시에 어떠한 지연도 없이 그 에너지가 우주 끝으로 퍼져 나간다고 하는 비국소성(non-locality) 양자물리학을 인용,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나는 돈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우주로 내보내지 말고 먼저 돈을 끌어들이는 생각인 풍요의 에너지를 내보내는 것이 부자가 되는 첫 번째 단계라고 했다. 내보냄의 법칙이 곧 끌어당김의 법칙이며 말 그대로 우주 끝까지 그 생각의 에너지는 전달되고, 그 비슷한 주파수로 진동하는 또 다른 생각과 즉각적으로 공명하게 되어 진동이 일어나서 그 에너지가 되돌아올 때는 함께 공명했던 많은 비슷한 에너지들을 끌어와서 창조 활동을 일으키게 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하지만 마음은 자신이 가난하다는 생각에 집중되어 있다. 그러니 부자가 될 수 없는 것이다. ‘나는 가난하다’라는 에너지를 내보내니 우주가 가난을 보내주는 것이다. 똑같은 연봉을 받아도 누군가는 행복하고 누군가는 괴로울 수 있다. 같은 현실이지만 만족하고 나누면서 행복해하는 사람에게는 우주 법계가 더 많은 풍요로움을 가져다준다. 반면 내 연봉은 적다, 나는 가난하다는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에게는 그만큼 밖에 보내줄 수 없다. - <부자수업> p127, “‘부자’를 원했는데 ‘가난’이 오는 이유” 중에서 ▶ 부자이면서 가난하게 사는 사람과 지금 가난하지만 부자로 살고 싶은 젊은이들을 위한 찐부자 이야기! 부자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가난하다는 생각에 계속 축적하느라 인생을 궁핍하게 사는 사람들 그리고 돈 때문에 너무 힘들어하고 싸우고 괴로워 하는 사람들 무엇보다 가난하지만 부자로 살고 싶은 젊은이들을 위하여 진짜 부자로 사는 법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한다. 법상 스님은 오랜 세월 군승(軍僧)으로 지내며 장병들에게 설법과 강연을 할 때마다 무조건 마음을 비우고 내려놓으라고만 할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수많은 젊은이들이 사회로 나가 취직을 하고 돈을 벌려고 할 때, 진정한 찐부자가 될 수 있는가를 알려주고 싶어 이 책 <부자 수업>을 강연했다고 한다. 법상스님은 또한 돈이 많은 사람들일수록 더 돈에 쪼들려 산다며 아무리 수조 원을 벌어들이는 회사일지라도 들어갈 것들이 더 많아져서 결코 만족해지지 못하기 때문에 당신이 부자임에도 가난하게 사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했다. 본래 무엇이든 과도하게 집착하면, 그것을 얻지 못할까 봐 두려워하게 되고, 계속해서 얻지 못할까 봐 두려워하는 기운이 당신에게 모이게 된다. 그렇게 된다면 당신은 지속해서 가난하고 궁핍한 상태에 놓일 것이다. 그것이 바로 당신이 계속 가난해지는 이유다. - <부자수업> p186, “더 많은 돈을 원하는 마음” 중에서 그러면 어떻게 돈을 벌어야할까. <부자수업> PART 2에서 ‘돈을 벌 때의 마음가짐’과 ‘돈을 끌어들이는 생각 에너지’, ‘돈에 대한 자기규정의 원칙’ 등은 물론 ‘스님이 세속적인 돈 이야기를 하는 이유’까지 기술하며 구체적으로 부자가 되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 당신에게 주어진 부의 자산을 잘 헤아려보라! 법상 스님은 부자이든 가난한 자이든 인간에게 주어지는 모든 일에는 다 이유가 있고 보이지 않는 미래와 연결되어 있다고 말한다. 자신이 지금 손에 쥐어져 있는 것이 고작 몇 푼 밖에 안되는 돈과 막막한 고난뿐이라면 그것 역시 먼 우주의 이치에서 당신의 자산이 된다. 현금으로 당장 환산되지 않는 답답한 불행이라고 해도 그건 당신이 먼 미래에 무언가 이루어내기 위해 거쳐야만 했던 하나의 깨달음의 씨앗이기도 하다. 지금 닥친 어려움을 자산으로 생각하고 귀한 우주의 보물이라고 생각하면서 먼 미래에 당신의 부를 늘려줄 가능성으로 여겨라. 부자의 생각이다. 실패했어도 다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이 그렇다. 법상 스님은 이 세상에 이유 없이 닥치는 불행은 없으며 온 우주를 통틀어 당신이 불행해지기를 바라는 것은 어디에도 없다고 한다. 이 우주의 기운데 당신을 맡긴 채 당신의 불행마저 삶의 장애물이 아닌, 부를 축적해가기 위한 커다란 자산으로 여기라는 것. 그렇다면 우주는 그 존재 자체가 바라고 바라왔듯이 당신이 많은 부를 얻고 행복해지기 위해 온 힘을 다해 도울 것이다. 행복하고 순탄할 때뿐만이 아니라, 불행하고 힘들고 괴롭고 잘 안 풀려나갈 때, 그때도 우리 인생에 놀라운 가피와 은혜로 깃든 순간들이다. 누구나 힘들고 괴로웠던 순간들을 통해 큰 의식의 도약을 이루거나, 무엇을 깨닫곤 한다.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함에도 사람들은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고통, 좌절, 절망의 순간이야말로 매우 효과있는 깨어남의 순간이다. 행과 불행, 순경과 역경은 서로 다른 방식으로 우리를 가르치고 있다. - <부자수업> 중 p.54, “좋고 나쁜 모든 것으로 진리는 온다.” ▶ 우주가 저절로 ‘나’를 돕게 만들어라 우주는 언제나 ‘내보낸 것이 곧 끌어당겨진다’라는 균형의 법칙에 따라 운행된다. - <부자수업> P116 “내보냄의 법칙 vs 끌어당김의 법칙” 중에서 책에서 법상스님은 이 우주는 ‘내 생각의 스캐너’인 것이어서 내가 생각하는 것을 내보내면 그것이 스캔 되어 나에게 돌아온다고 한다. 그것이 균형의 법칙이며 업의 법칙이고 끌어당김의 법칙이다. 그래서 부자가 되고 싶다면 먼저 ‘나는 풍요롭다’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나는 부족하다, 결핍되어 있다’라고 생각할 때와 ‘나는 풍요롭다, 부자다, 충분히 만족한다’라고 생각할 때는 천지 차이가 난다. 인색하게 굴 때와 베풀 때, 전혀 다른 세상이 펼쳐진다. 내가 풍요롭다고 생각되면 돕고, 나누고, 보시할 수 있게 되고 그렇게 밖으로 내보내며 그 사람의 의식 자체가 베푸는 것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으면, 우주 법계는 무한정 가져다준다. 그렇게 내보낸 것은 상상할 수 없는 큰 복락이 되어 돌아온다는 것이다. 무주상보시(無住相布施)가 바로 그 뜻이라고 말한다. 내가 사라지고, 욕심과 집착을 내려놓으며, 자연스럽게 자기답게 행하게 되면, 그 일은 더는 내 일이 아니라 우주 법계의 일이 되어버린다. 저절로 우주가 나를 돕기 시작한다. - <부자수업> P362, “자기답게, 자연스럽게, 집착 없이” 중에서 특히 스님은 〈화엄경〉의 핵심사상을 이루는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모든 것은 오직 마음이 지어낸다’를 <부자수업>에 중심 화두로 내세우며 내가 마음을 내면 세상은 그것을 드러내 주니 그 마음을 먼저 ‘풍요’로 지어내는 것이 부를 만드는 것이고 부자로 사는 일이라고 한다. ▶ 법상스님, 매 회 1000여 명 넘는 법회와 15만여 구독자와 소통 동국대 대학원에서 불교를 공부하다가 발심 출가한 뒤 오랜 세월 깨달음을 찾았다. 불교의 가르침은 물론이고, 동서고금의 영성, 종교, 명상단체와 역사 속의 성자와 스승 등을 두루 찾았으며, 갈고 닦았고, 절망했다. 결국 돌고 돌아 방편을 뺀 초기불교와 선불교에 눈뜨면서 더이상 찾지 않을 수 있었다. 현실에서는 20년 남짓 군승(軍僧)으로 재직하며 군인들에게 마음공부를 전했고, 동시에 인터넷 마음공부 모임인 ‘목탁소리’를 이끌었다. 현재는 사단법인 대원회 상주 대원정사와 해운대 목탁소리 주지로 있으며, 유튜브 ‘법상스님의 목탁소리’를 통해 종교를 초월해 15만여 구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특히 매주 실시간으로 열리는 해운대 목탁소리 토요법회와 상주 대원정사 일요법회는 매 회 1,000여 명 이상의 도반들이 온오프라인 법회에 동참하고 있다. 스님의 설법은 자상하지만 파격적이고, 쉽지만 강력하다. 무엇을 하라고 하는 것이 없음에도, 강의를 듣는 것만으로도 저절로 괴로움은 쉬고, 삶이 변화된다. 저서로는 ‘눈부신 오늘’, ‘육조단경과 마음공부’, ‘반야심경과 선공부’, ‘금강경과 마음공부’, ‘수심결과 마음공부’, ‘365일 눈부신 하루를 시작하는 한마디’, ‘히말라야, 내가 작아지는 즐거움’, ‘날마다 해피엔딩’ 등이 있다. 2005년에는 ‘한국문인’에서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다.부유함이란 없다가 생기고 생겼다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에게 본래부터 늘 갖추어져 있었던 것임을 깨달을 때 비로소 진짜 부자가 된다.- <부자수업> 중 “자기에게 본래 갖추어진 찐부자 찾기” 상대방의 위대한 점에 대해 내 일처럼 칭찬해주고, 찬탄해주고, 진심으로 기뻐해줄 때, 놀랍게도 그의 위대한 덕목들이 내 것인 것처럼 나에게도 공명한다. 이것이 수희찬탄(隨喜讚嘆)의 공덕이다. - <부자수업> 중 “타인의 풍요를 내 것으로 만드는 마술” 지금 여기에 이미 있는 것들, 추구할 필요가 없는 것들과 만나 보라. 추구하지 말고, 충족하라. 추구하고 갈구하는 궁핍을 창조하는 마음보다는, 만족과 감사라는 풍요를 창조하는 마음으로 바꾸어 보라. 그것이 곧 당신의 삶을 만들어내게 될 것이다.- <부자수업> 중 “추구하지 말고 충족하라”
쪼물딱루씨의 손뜨개 인형
도림북스 / 김윤정 (지은이) / 2021.05.10
22,000
도림북스
취미,실용
김윤정 (지은이)
손뜨개 인형이 처음인 사람은 어떤 것들이 궁금할까, 어떤 것들이 어려울까를 생각하며 누구나 쉽게 코바늘 손뜨개 인형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쪼물딱루씨의 마음을 담은 책이다. 코바늘이 처음이어도 앉은 자리에서 뚝딱 완성할 수 있는 왕초보용 과일 인형부터 실력이 늘어나면서 난이도에 따라 뜰 수 있는 동물 인형, 사람 인형까지 정말 다양한 인형을 소개한다. 손뜨개 인형이 처음이어도 《쪼물딱루씨의 손뜨개 인형》으로 시작하고 고수가 될 수 있도록 인형을 뜨는 과정을 통해 코바늘 뜨개 기법을 자세히 설명하여 자연스럽게 기법을 익히게 해준다. 책 속 모든 인형의 그림 도안을 담고 있으며, 코바늘 인형에서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조립하기에 대해 과정 사진과 일러스트로 상세히 알려준다. Basics 손뜨개의 기초 Tools 도구 Crochet sign 코바늘 뜨개 기호 How to start 시작하기 Part 1 처음 인형 쪼꼬미 과일(사과, 복숭아, 서양배, 아보카도, 귤, 레몬, 체리, 딸기, 바나나) 귀요미 과일(체리, 사과, 복숭아, 서양배, 아보카도, 귤, 레몬, 딸기, 바나나) Part 2 인형 놀이 소년과 소녀 알로하 개미와 얼룩 고양이 Part 3 야미얌 친구들 서양배 곰, 사과 토끼 레몬 멍, 멸치 야옹 바나나 원숭이, 체리 수달 Part 4 희로애락잠멍 희 강아지 뼈다귀, 로 고양이 물고기 애 곰 고기, 락 원숭이 바나나 잠 수달, 멍 토끼 Part 5 축제 핼러윈 크리스마스 Part 6 마이크로 크로셰 내 손의 인형 우리 결혼 했어요! 0세 스위트 베이비 스위트 꿀벌, 마카롱, 아이스크림, 캔디 2세 해변으로 가요 4세 숲 탐험 6세 Stay at home Part 7 스페셜 인형 Our Hero 배트맨 슈퍼맨 New-tro 내복남 백수녀 찾아보기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어요 코바늘이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쪼물딱루씨와 함께 만드는 손뜨개 인형은 즐거움 그 자체! 손뜨개 인형이 처음인 사람은 어떤 것들이 궁금할까, 어떤 것들이 어려울까를 생각하며 누구나 쉽게 코바늘 손뜨개 인형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는 쪼물딱루씨의 마음을 담은 책이다. 코바늘이 처음이어도 앉은 자리에서 뚝딱 완성할 수 있는 왕초보용 과일 인형부터 실력이 늘어나면서 난이도에 따라 뜰 수 있는 동물 인형, 사람 인형까지 정말 다양한 인형을 소개한다. 같은 인형이라도 실의 굵기에 따라 완성한 인형의 느낌이 다름을 볼 수 있기에 코바늘 고수라 하더라도 뜨고 싶은 욕구가 샘솟는다. 손뜨개 인형이 처음이어도 《쪼물딱루씨의 손뜨개 인형》으로 시작하고 고수가 될 수 있도록 인형을 뜨는 과정을 통해 코바늘 뜨개 기법을 자세히 설명하여 자연스럽게 기법을 익히게 해준다. 책 속 모든 인형의 그림 도안을 담고 있으며, 코바늘 인형에서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조립하기에 대해 과정 사진과 일러스트로 상세히 알려준다. 출판사 서평 손뜨개 인형은 어렵고 복잡하다는 편견은 이제 버리자. 초보 인형부터 차근차근 하나씩 배워서 인형을 완성해보면 어렵다는 생각보다는 재미있다는 생각이 더 클 것이다. 뜨개 기법을 익히고 처음 인형부터 하나하나 떠나가며 내가 만든 손뜨개 인형이 늘어나는 걸 보면 즐거움이 쌓이게 된다. 초보자도 바로 도전 가능한 과일 인형 코바늘 손뜨개가 처음이어도 앉은 자리에서 뚝딱 완성하는 쪼꼬미 과일 인형과 귀요미 과일 인형을 먼저 소개한다. 처음 인형을 만드는 과정에서 상세한 과정 사진으로 기본 기법을 자세하게 알려주어 기법 익힘과 동시에 인형이 완성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손뜨개 인형 기본을 쌓았으면 누가 봐도 귀엽고 사랑스러운 손뜨개 인형을 만들어보자. 처음 만드는 사람 인형과 동물 인형으로 코바늘 인형의 조립에 대해 숙지하면서 손뜨개 실력은 한층 업그레이드된다. 맛있는 간식을 달고 다니는 야미얌 친구들, 기쁜 강아지, 노한 고양이, 슬픈 곰, 즐거운 원숭이, 졸리는 수달, 멍 때리는 토끼 등 다양한 동물 인형과 핼러윈 호박, 크리스마스트리, 눈사람, 그리고 마이크로 크로셰까지. 한 번 만들어보면 자꾸자꾸 또 만들게 되는 매력을 가진 손뜨개 인형! 평범한 일상에 소소한 행복을 안겨주는 손뜨개 인형! 어느 곳에서나 아기자기함과 따뜻함을 더해주는 손뜨개 인형! 우리 함께 나만의 손뜨개 인형을 만들어 볼까요?
교열걸 1
arte(아르테) / 미야기 아야코 지음, 김은모 옮김 / 2017.10.31
14,000
arte(아르테)
소설,일반
미야기 아야코 지음, 김은모 옮김
일본 NTV 드라마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고노 에쓰코]의 원작 소설. 이시하라 하토미가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는 2016년 일본 드라마 순위 6위에 랭크된 작품으로, 한 번도 두 자릿수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평균 12%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2017년 9월 스페셜 드라마 [수수하지만 굉장해 DX교열걸 고노 에쓰코]를 방송했다. <교열걸> 시리즈는 패션 잡지 에디터가 되기를 꿈꿔온 스물다섯 살 여자 '고노 에쓰코'가 원하던 출판사의 전혀 다른 부서에 취직하면서 벌어지는 직장 생활을 담았다. 오로지 패션 잡지만을 탐독하며 편집자의 꿈을 키워온 고노 에쓰코는 마침내 종합 출판사 경범사에 입사하지만, 이름이 ‘교열’이라는 단어와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교열부에 배치된다. 고요한 교열부에서 홀로 패션쇼를 펼치고, 작가 미팅에서 술에 취해 독설을 내뱉는 사고뭉치이지만, 교정교열만은 똑 부러지게 해낸다. 일을 잘해서 언젠가 잡지 편집부로 가고 말리라는 의지를 불태우던 어느 날, 아프로 머리를 한 잘생긴 모델이 나타나는데, 알고 보니 그가 에쓰코의 담당 원고를 쓴 작가 고레나가라니! 에쓰코의 일과 사랑은 어떻게 될까?제1화. 교열걸?! ................................................................................007제2화. 교열걸과 편집 우먼 ................................................................053제3화. 교열걸과 패셔니스타와 아프로 ...............................................101제4화. 교열걸과 뱀장어.......................................................................149제5화. 교열걸과 러시아와 그 외의 뱀장어..........................................195에필로그. 사랑을 이루기를, 교열걸.....................................................245일본 NTV 인기 드라마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고노 에쓰코> 원작 소설출판사를 무대로 한 파란만장 직장 엔터테인먼트!일본 NTV 드라마 <수수하지만 굉장해! 교열걸 고노 에쓰코>의 원작 소설 『교열걸』1~3 시리즈가 출간된다. 이시하라 하토미가 주연을 맡았던 드라마는 2016년 일본 드라마 순위 6위에 랭크된 작품으로, 한 번도 두 자릿수 아래로 내려가지 않고 평균 12%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을 뿐 아니라 팬들의 성원에 힘입어 2017년 9월 스페셜 드라마 <수수하지만 굉장해 DX교열걸 고노 에쓰코>를 방송했다. 한국 채널J에서도 방영되어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일본 드라마 마니아들에게 꾸준히 회자되고 있다. 『교열걸』시리즈는 패션 잡지 에디터가 되기를 꿈꿔온 스물다섯 살 여자 ‘고노 에쓰코’가 원하던 출판사의 전혀 다른 부서에 취직하면서 벌어지는 직장 생활을 담았다. “교열이 재밌어질 일 절대 없거든요. 난 꼭 패션 에디터가 될 거야.”바닥 꺼진 월세방에 살아도 구두는 150 켤레인 무데뽀 신입, 패션 에디터를 꿈꿨으나, 현실은 고리타분한 문예지 교열부다!오로지 패션 잡지만을 탐독하며 편집자의 꿈을 키워온 고노 에쓰코는 마침내 종합 출판사 경범사에 입사하지만, 이름이 ‘교열’이라는 단어와 비슷하다는 이유만으로 교열부에 배치된다. 고요한 교열부에서 홀로 패션쇼를 펼치고, 작가 미팅에서 술에 취해 독설을 내뱉는 사고뭉치이지만, 교정교열만은 똑 부러지게 해낸다. 일을 잘해서 언젠가 잡지 편집부로 가고 말리라는 의지를 불태우던 어느 날, 아프로 머리를 한 잘생긴 모델이 나타나는데, 알고 보니 그가 에쓰코의 담당 원고를 쓴 작가 고레나가라니! 에쓰코의 일과 사랑은 어떻게 될까?'출판사를 현미경으로 들여다본다면 이런 모습일까?'『중쇄를 찍자!』에 이은 책과 글 그리고 출판인 이야기『교열걸』시리즈는 인기 드라마의 원작이기 이전에 『중쇄를 찍자』, 『배를 엮자』의 뒤를 이어 글에 울고 웃는 출판인들의 애환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직장 소설이다. 무대가 되는 ‘경범사’는 일본의 전통적인 종합 출판사로, 잡지와 단행본 파트를 아우르는 거대 규모의 출판 그룹이다. 소설에는 꼼꼼한 취재를 바탕으로 ‘책’을 만드는 사람과 ‘잡지’를 만드는 사람, 트렌드를 쫓는 사람과 고전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의 고민이 밀도 높게 녹아 있다. 남들은 사소하게 여겨도 글의 내용과 형식에서 완벽을 추구하는 교열자들의 노고도 엿볼 수 있다. 또한 작품 속 여대생 대사에 세대 차이 나는 해묵은 말투를 쓰거나 원고를 주지 않고 도피 행각을 벌이는 소설가, 교열자가 본 원고를 확인도 않고 넘기며 작가들과의 술자리만 참석하는 편집자까지, 다양한 인간 군상들을 통해 본 출판사의 이모저모는 현직 출판인들도 공감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이고 생생하다. 어째서 이런 일이.남자는 피에 물든 자신의 손바닥을 바라보았다. 눈을 부릅뜬 채 피를 흘리며 바닥에 쓰러진 여자를, 그는 방금 전까지만 해도 품에 안고 있었다. 하지만 지금 그 여자는 피를 흘리며 남자 눈앞에서 죽었다. 여자의 매끄러운 살결과 온기가 떠올라 남자는 머뭇머뭇 여자의 가슴에 손을 뻗었다. 하얗고 매끄러운 유방을 주무르자 아직 말랑했다. 에쓰코는 세 번째 줄의 ‘피를 흘리며’에 밑줄을 그은 뒤 삭제라는 두 글자와 물음표를 써넣고, ‘말랑’과 ‘했다’ 사이에 ‘말랑?’이라고 표시한 다음, 교정 메모 ‘마’란에 쪽수를 적었다. 한숨 돌린 에쓰코는 연필을 책상에 내던지고 목을 우두둑우두둑 돌렸다. 눈앞에서 사람이 죽었으면 가슴을 주물러서 딱딱하지 않은가 확인할 것이 아니라 우선 목이나 손목을 짚어서 맥박이 뛰는지를 확인해야 하는 것 아닌지?이런 의문점은 지적해봤자 소용없을 것 같기는 했지만 일단 나중에 써두기로 했다. “누구 원고야?”옆자리에서 비슷한 작업을 하던 요네오카가 고개를 들고 물었다. 석양이 비쳐드는 시간에 바로 옆에서 사무실 블라인드가 조금 열려 있어서 요네오카의 얼굴에 줄무늬가 생겼다. “혼고 다이사쿠.”“아, 에로 미스터리. 뭐야, 후끈 달아올랐어?”“시끄러워, 돋보기 확 던져버린다!”“그러지 마세요, 죽어요.”커피를 가지러 자리에서 일어서는 에쓰코에게 요네오카가 “내 것도!” 하고 부탁했다. 에쓰코는 그의 부탁을 깔끔하게 무시하고 한 컵만 따라서 자리로 돌아왔다. 그리고 사무실 가장자리의 큼지막한 회의용 책상에서 작업 중인 패션 잡지 교열부를 바라보았다. 여러 사람이 자아내는 살기등등한 분위기가 여기까지 전해져왔다. 일찍이 저 살기를 동경했다. 그리고 지금도 동경한다.저쪽으로 가고 싶다. 왜 난 혼자서 문학 분야를, 그것도 잘 알지도 못하는 미스터리 소설을 교열하고 있는 거람. 대학교 2학년 때 경범사의 직장 여성 잡지 《라시》에 실린 ‘에디터스 백’을 보고 한눈에 반한 순간, 에쓰코의 인생은 결정된 거나 마찬가지였다. 에디터는 ‘편집자’라는 뜻이다. 에디터스 백은 패션 잡지의 편집자나 필자들처럼 선택받은 부류들만 들 수 있다는 느낌을 주었다. 독자 모델들이 지면에 공개한 소지품과 비교해보기만 해도 그 선택받은 부류의 삶에 대해 상상할 수 있었다. 이 예쁜 가방을 당당하게 들고 다니려면 패션 잡지 편집자가 되어야겠다 싶어서 취업 제1지망을 경범사로 정했다. 하지만 입학 커트라인이 어중간하고 요조숙녀 학교라는 이미지밖에 별다른 특징이 없는 여대 출신인 에쓰코에게 경범사 취직은 넘기 어려운 벽이었다. 이 출판사 직원들은 도내의 국립대학교나 국립에 버금가는 사립대학교 출신자가 대부분이다. 성 정체성이 불분명한 요네오카마저 도쿄 대학교에 떨어질 것에 대비해 원서를 넣었던 일류 사립대학교 출신이다. 평범하고 태평한 여대생이었던 에쓰코는 기백과 근성만으로 입사시험에 통과했다. 경범사의 패션 잡지를 얼마나 사랑하고, 경범사의 패션 잡지가 자기 인생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 면접관이 질릴 만큼 열변을 토한 끝에 입사했지만, 어째서인지 교열부로 발령이 났다. 에쓰코의 성은 고노(河野)다. ‘가와노’가 아니라 ‘고노’라고 읽는다. 고노 에쓰코.인사부가 ‘이름이 교열(교열은 일본어로 ‘고에쓰’라고 발음한다-옮긴이)과 비슷하다’라는 이유만으로 배속을 결정한 모양이다. 아니, 그렇다기보다 오로지 그 이유 때문에 채용한 것 같다. 연수를 마친 후 배속된 부서에 발을 들여놓자마자 이럴 리 없다고 생각했다. 에쓰코는 자신의 일터가 와 그 휘하에서 변신한 앤 해서웨이들이 북적거리는, 세련되고 활기 넘치는 사무실일 줄 알았다. 하지만 에쓰코가 일하는 곳은 전혀 세련되지 않았다. 활기가 넘치는 곳은 이미 다른 부서 취급을 받는 잡지 교열부뿐이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버섯 양식장 같은 느낌이었다. 무엇보다도 부장이 새송이버섯을 닮았다.첫날부터 에쓰코가 불만스럽다는 태도로 나오자 새송이버섯은 잠시 에쓰코를 지켜보다가 타이르며 말했다. “성과를 내면 원하는 부서로 옮길 수도 있을 거야. 그게 아니더라도 정기적으로 인사이동을 할 때 부서 이동 희망자의 의견이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높아지겠지.” ‘뭐, 일단은 일을 성실하게 하는 게 중요해.’새송이버섯의 말을 듣고 에쓰코는 석연치 않은 기분으로 고개를 끄덕였다. 그리고 지금도 석연치 않은 기분으로 교열부에서 성실하고 완벽하게 업무를 보고 있다. 언젠가는 《라시》 편집부로 이동하기 위해.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세트 (전4권)
더스토리 /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김민애, 한우리 (옮긴이) / 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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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윌리엄 셰익스피어 (지은이), 김민애, 한우리 (옮긴이)
누구에게나 알려져 있지만 모두가 읽어보지는 못한 셰익스피어 4대 비극. 더스토리가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작품 세계를 되짚어볼 수 있는 대표작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세트>를 튼튼한 소장용 케이스에 담아 출간했다. 소장용 케이스는 셰익스피어가 그의 작품에 많은 부분 영감을 얻은 <홀린쉐드의 연대기(Holinshed’s Chronicles)>의 1577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를 모티베이션한 디자인을 적용해서 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먼 과거에 쓰인 셰익스피어의 비극이 시간이 지나도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무대에서 공연되는 이유는 바로 ‘현대성’에 있다. 인간의 보편적 감성은 변하지 않음을 셰익스피어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 흔하디흔한 문학의 소재인 권선징악을 해피엔딩이 아닌 비극적 결말로 이끄는 셰익스피어의 천재성에 감탄하며, 그의 작품 속으로 빠져들어 보자.《햄릿》 《오셀로》 《리어 왕》 《맥베스》tvN 책읽어드립니다 선정도서, 《햄릿》외 초판본 3종 세트 전격 출간! 영국이 인도와도 바꾸지 않겠다는 윌리엄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세트 쓰기 편한 햄릿 초판본 양장노트 사은품 증정 무능력한 사색의 왕자에서 합리적인 행동의 주인공으로 재평가된 《햄릿》 ‘악’은 어떻게 인간을 파멸하게 하는가 《오셀로》 갈등의 폭과 비극의 정서가 압도적인 작품 《리어 왕》 선과 악 사이의 갈등과 보편적 인간 본성에 대한 경고 《맥베스》 영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시인 겸 극작가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햄릿, 오셀로, 리어 왕, 맥베스 불멸의 고전을 소장용 케이스에 담아 읽고 간직한다! 누구에게나 알려져 있지만 모두가 읽어보지는 못한 셰익스피어 4대 비극. 더스토리가 대문호 셰익스피어의 작품 세계를 되짚어볼 수 있는 대표작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세트》를 튼튼한 소장용 케이스에 담아 출간했다. 소장용 케이스는 셰익스피어가 그의 작품에 많은 부분 영감을 얻은 《홀린쉐드의 연대기(Holinshed’s Chronicles)》의 1577년 오리지널 초판본 표지를 모티베이션한 디자인을 적용해서 독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먼 과거에 쓰인 셰익스피어의 비극이 시간이 지나도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사랑받고, 무대에서 공연되는 이유는 바로 ‘현대성’에 있다. 인간의 보편적 감성은 변하지 않음을 셰익스피어는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제 흔하디흔한 문학의 소재인 권선징악을 해피엔딩이 아닌 비극적 결말로 이끄는 셰익스피어의 천재성에 감탄하며, 그의 작품 속으로 빠져들어 보자. “우리 시대에 햄릿보다 더 나은 영웅은 없다.”_뉴욕타임스 “셰익스피어의 스토리텔링은 전 세계의 예술적인 상식을 만들었다.”_가디언 《햄릿》 서울대학교 권장도서 100선 /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예민한 감수성과 지성, 섬세하고 결백한 성격의 소유자 햄릿은 어느 날 존경하던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까지 숙부와 재혼함으로써 큰 충격을 받는다. 분명 숙부가 자신의 아버지를 죽였다고 확신하면서도, 그의 복수는 자꾸 늦춰진다. 그러나 비범한 상상력, 고도로 발달된 지성, 지나치게 섬세한 양심과 우울증 증 여러 가지 요인으로 말미암아 햄릿은 복수를 결행하지 못하는데……. 사랑과 원망, 살인과 원한으로 점철된 셰익스피어 비극 중 가장 널리 알려진 명작이다. 《오셀로》 뉴스위크 선정 100대 명저 / 서울대학교 권장도서 100선 베니스의 흑인 장군 오셀로는 공국의 원로 브래번쇼의 딸 데스데모나와 사랑에 빠진다. 그녀의 아버지는 오셀로가 흑인이라는 이유로 둘의 관계를 반대하지만, 그 둘은 끝내 결혼을 한다. 그때 투르크의 함대가 사이프러스 섬을 침공하고, 오셀로는 섬의 수비를 위해 데스데모나와 함께 전쟁터로 간다. 한편 오셀로의 신임을 받는 부하 이아고는, 자신이 원하던 부관 자리를 캐시오에게 준 오셀로에게 앙심을 품는다. 그리고 오셀로가 데스데모나에게 선물한 손수건을 훔쳐 캐시오의 방에 떨어뜨리고, 오셀로에게 가서 둘은 부적절한 관계에 빠졌다며 거짓말을 한다. 질투에 분노한 오셀로는 평정심을 잃고 끝내 극단적인 행동을 하려 하는데……. 심리의 변화를 예리하게 묘사한, 영원한 생명력을 지닐 수밖에 없는 진정한 고전이다. 《리어 왕》 서울대학교 권장도서 100선 / 미국대학위원회 선정 SAT 추천도서 / 가디언 권장도서 고네릴, 리건, 코딜리어 세 딸을 둔 영국의 리어 왕이 나이가 들어 국토를 딸들에게 나누어 주려고 한다. 이때 아버지보다 아버지의 재산에 욕심이 많은 두 언니는 아부를 해서 많은 재산을 얻는다. 하지만 셋째 딸 코딜리어는 진심만을 말해 왕의 노여움을 사 왕국에서 쫓겨나게 된다. 그러나 재산을 받은 두 딸이 리어 왕을 학대하자, 왕은 자신이 어리석었음을 뒤늦게 후회하는데……. 4대 비극 가운데 가장 숭고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는 수작이다. 《맥베스》 서울대학교 권장도서 100선 / 국립중앙도서관 선정 청소년 권장도서 스코틀랜드의 충성스럽고 우직한 장군 맥베스와 밴쿠오는 전쟁에서 승리하고 궁으로 돌아가는 길에 세 마녀를 만난다. 마녀들은 맥베스에게 ‘왕이 될 것’이라 예언하고, 밴쿠오에게 ‘자손들이 왕이 될 것’이라 예언한다. 맥베스는 이 예언을 부인에게 전하고, 결국 던컨 왕이 그의 두 아들과 맥베스의 궁에 방문한 날 역모를 일으켜 던컨 왕을 살해한 뒤 잉글랜드와 아일랜드로 각각 도망간 두 아들에게 누명을 씌운다. 한편 부당한 방법으로 왕이 된 맥베스와 그의 부인은 죄책감에 시달리며 정신적인 고통에 시달리고, 그 사이 맬컴 왕자와 맥더프 경이 잉글랜드 군대와 도모하여 맥베스를 몰아낼 계획을 세우는데……. 연민의 정과 카타르시스를 동시에 느끼게 하는 비극의 결정체다.《햄릿》레어티즈 범인은 여기 있습니다, 햄릿 왕자님. 왕자님도 곧 목숨을 잃습니다. 이 세상의 어떤 약도 효과가 없을 겁니다. 이제 반시간 정도 남으셨습니다. 반역의 도구는 왕자님의 손에 쥐여 있어요. 칼끝이 날카롭고 독이 칠해져 있습니다. 이 흉계는 제게 되돌려졌군요. 보십시오. 저는 두 번 다시 일어날 수 없습니다. 왕비께서도 독살당하셨고, 저는 더 이상? 저 왕, 왕의 짓입니다.햄릿 칼끝에 독을? 그렇다면, 독이여, 네 할 일을 다해라. (왕을 찌른다)일동 반역이다, 반역!왕 오, 여봐라. 나를 지켜 다오. 내 상처는 아직 가볍다 .햄릿 자, 이 음탕하고 잔학한 살인자, 저주받을 덴마크의 왕아. 이 독약을 마셔라._5막 2장 중에서 《오셀로》오셀로 직접 봐야겠어. 아니면 입증해 봐. 삐걱대거나 흔들거리는 그 어떤 의혹도 있어서는 안 돼. 입증하지 못하면 화를 면치 못하리라.이아고 고결하신 우리 장군님.오셀로 내 아내를 중상하고 나를 괴롭히기라도 하면 기도도 후회도 모두 부질없게 될 것이다. 그 대갈통 위로 참혹한 일을 쌓고 또 쌓아도, 네놈이 저지른 일보다 더 소름끼치는 죄는 없을 테니 차라리 하늘이 슬피 울고 온 세상이 경악할 만한 일을 저지르는 편이 나을지도._3막 3장 중에서 《리어 왕》코딜리어 아직도, 아직도, 한참 멀었구나!의사 아직 잠이 덜 깨셨습니다. 잠시 이분을 혼자 놔두십시오.리어 내가 그동안 어디에 있었지? 지금 내가 어디 있는 게냐? 화사한 햇살 아래? 나는 몹쓸 짓을 당했었어. 또 그런 일을 당하다간 불쌍하게 죽어 갈 테지. 뭐라고 말해야 좋을지 모르겠구나. 이것이 내 손이라 확신할 수 없구나. 어디 보자. 이 핀으로 찌르는 것은 느끼겠구나. 내 상태가 어떤 지 확실하게 알고 싶다!코딜리어 오, 저를 봐 주세요. 폐하. 손을 들어 제게 얹으시고 저를 축복해 주세요. 아니요, 폐하가 무릎을 꿇으시면 안 됩니다._4막 7장 중에서
대한민국 초등학생
청어람미디어 / 김수정 글 / 2012.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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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미디어
육아법
김수정 글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우지 못한 대한민국 초등학생…. 친구들과 즐겁게 뛰어 놀며 사회성을 키우고 인성을 길러야 할 시기에, 학원을 뺑뺑이 돌며 공부에 멍이 들어간다. 엄마의 욕심과 강요로 공부는 곧잘 하지만, 완벽을 요구하는 엄마의 잔소리와 공부로 받은 스트레스를 자신도 모르게 학교에서 풀게 된다. 그래서 집에서 본 아이와 학교에서의 내 아이는 다르다는 말이 나온 것이다. “내 아이는 엄마가 더 모른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14년차 현직 교사이자 세 자녀의 엄마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1장. 엄마가 오해하는 학교폭력과 왕따의 진실, 2장. 엄마가 잘 모르는 요즘 초등학생들의 속마음, 3장.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초등생활 완전정복, 4장. 학부모 상담실 : 초등 엄마 BEST 고민 13 등 엄마들은 잘 몰랐던 교실 속 아이들의 이야기를 속 시원히 들려준다.“엄마가 버린 욕심만큼 아이는 행복해집니다!” 학교폭력과 왕따 문제부터 요즘 초등학생들의 속마음까지! 내 아이의 행복한 초등생활을 위해 엄마가 알아야 할 모든 것 초등학생 때부터 지나치게 많은 양의 공부를 하고, 치열한 경쟁의 틈바구니에서 하루하루를 마음 졸이며 살아가는 아이들. ‘2012 한국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 국제 비교’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어린이 행복지수는 4년 연속 OECD 국가 중 꼴찌, 학교 폭력 피해 및 가해 경험 비율은 초중고생 중 초등학생이 가장 높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배우지 못한 대한민국 초등학생…. 친구들과 즐겁게 뛰어 놀며 사회성을 키우고 인성을 길러야 할 시기에, 학원을 뺑뺑이 돌며 공부에 멍이 들어간다. 엄마의 욕심과 강요로 공부는 곧잘 하지만, 완벽을 요구하는 엄마의 잔소리와 공부로 받은 스트레스를 자신도 모르게 학교에서 풀게 된다. 그래서 집에서 본 아이와 학교에서의 내 아이는 다르다는 말이 나온 것이다. “내 아이는 엄마가 더 모른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14년차 현직 교사이자 세 자녀의 엄마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1장. 엄마가 오해하는 학교폭력과 왕따의 진실, 2장. 엄마가 잘 모르는 요즘 초등학생들의 속마음, 3장.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초등생활 완전정복, 4장. 학부모 상담실 : 초등 엄마 BEST 고민 13 등 엄마들은 잘 몰랐던 교실 속 아이들의 이야기를 속 시원히 들려준다. 내 아이가 학교폭력의 피해자나 가해자라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우리 아이, 혹시 왕따는 아닐까? 요즘 주요 관심사는 무엇이고 어떤 고민을 하고 있을까? 아직은 품 안의 자식 같고, 어설프기만 한 우리 아이, 행복한 초등생활을 위해 엄마는 어떤 도움을 줘야 할까? 초등 엄마들의 핵심 고민에 대한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낙서가 예술이 되는 50가지 상상
문학동네 / 세르주 블로크 지음, 김두리 옮김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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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세르주 블로크 지음, 김두리 옮김
미국 일러스트협회 금메달(2005), 바오밥 상(2006), 볼로냐 라가치 상(2007) 수상에 빛나는 세계가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세르주 블로크가 이 책을 펼친 독자들에게 특별한 상상법을 제안한다. ‘창의성이란 그저 무언가를 할 용기’이니, 잘 그리려고 하기 보다는 그냥 그려 보자고. 약간의 용기를 내어 자신의 상상을 여러 가지 형태로, 다양하게 표현해 보자고 말이다. 이 책에는 어느 도구를 쓰면 좋을지, 어떤 식으로 그리면 좋을지, 완성된 형태는 어때야 하는지 등 그림 그리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 정보도 실려 있지 않다. 이 책에 있는 것은 오직 거실, 부엌, 욕실 등 집안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사물들의 이미지뿐, 다른 덧붙임은 없다. 커다랗고 널찍한, 연필 소리가 사각대는 백색의 빈 종이는 무엇이라도 그어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한다. 손 가는대로 끄적거리다 보면 냉장고 속에 굴러다니던 가지는 초록 꼬리를 가진 토끼가 되고 알록달록한 겨울 슬리퍼는 포근한 침대가 된다.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빨래집게 괴물과 전구 열기구, 성냥갑 소방차를 만들 수도 있다. 그렇게 하나 둘 상상을 덧입혀 나가다 보면 평범했던 주변이 어느새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예술로 가득해진다. 단, 그림을 그리는 내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즐거움’이다. 세상에 없는 것을 생각해 내는 일은 사실 꽤나 머리가 지끈거리고 어려운 작업이다. 그럼에도 저자는 자신처럼 독자들 또한 그림 그리는 순간을 즐기길 바란다. 수업이 끝나고 쉬는 시간을 맞을 때 큰 결심이나 각오가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노는 듯 여유를 가지라고 일러 준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 본능은 숨길 수 없는 법, 오른손이 하는 낙서를 왼손도 거들게 하라. 우리의 손은 잠시도 쉬질 못한다. 눈 뜨자마자 스트레칭도 해야 하고, 세수하고, 밥 먹고, 옷 입고, 등굣길에 출근길에 스마트폰 화면도 쉴 새 없이 넘겨야 한다. 하지만 자라면서 손을 움직이는 이유는 조금씩 변했다. 벽지에 그림을 그리고 엄마 립스틱으로 볼을 빨갛게 칠하던 어린 시절에는 그 자체로 놀이 도구였던 손이, 종일 필기를 하고 키보드를 두드리고 기계를 만지게 되면서부터는 생산적인 일을 해내야만 하는 목적성 강한 수단이 되었다. 우리는 손이 주었던 즐거움과 해방감을 잊고 사는 듯하지만 본능은 결코 사라지지 않은 채 불쑥 튀어나온다. 한 손으로 전화를 받으며 다른 손으로는 돼지 꼬리를 그리는 것처럼, 지루한 수업 시간을 버티기 위해 ‘도덕’을 ‘똥떡’으로 바꿔 놓는 것처럼. 손을 움직일 때만큼은 누구라도 아무 생각 없이 즐거워야 한다. 어른들을 위한 피젯토이, 컬러링 북, 스크래치 북, 라이팅 북으로 유행이 줄곧 이어져 온 것도 이런 바람과 무관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지금 손이 가진 낙서 본능을 다시금 깨우려는 한 권의 책이 출간되었다. 미국 일러스트협회 금메달(2005), 바오밥 상(2006), 볼로냐 라가치 상(2007) 수상에 빛나는 세계가 사랑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세르주 블로크의 특별한 상상법 『낙서가 예술이 되는 50가지 상상』이다. Inspiration here, there, and everyone. 상상은 이곳에, 저곳에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있다. - 세르주 블로크 이토록 화려한 수상 경력을 소유한 세르주 블로크는 그간의 그림책을 통해 일상의 이미지를 활용한 간결하고 자유로운 드로잉을 선보여 왔다. 『나는 기다립니다…』에서는 가느다란 펜 선의 일러스트로 인연을 상징하는 빨간 끈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또 『적』에서는 종이에 구멍을 뚫어 병사의 참호를 표현했는데 구멍 외에 아무 것도 없는 흰 종이가 참호에 갇힌 병사의 고독함과 외로움을 그대로 보여주었다. 단순한 색을 사용하고 군더더기를 뺀 여백 가득한 그림은 독자들의 적극적인 그림 읽기를 유도한다. 그래서인지 그의 그림은 보면 볼수록 정감이 가고 자꾸 말을 걸고 싶어진다. 내 손을 보태어 빈 공간을 채워 주고 마주 보는 친구를 만들어 주고 싶기도 하다. 세르주 블로크의 독특한 이력 중 하나는, 바로 ‘유럽 풍자만화협회 회원’이라는 부분이다. ‘풍자’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그의 그림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유머와 해학’이다. 나침반, 구겨진 종이, 녹아내리는 얼음 등 주변의 흔한 사물에서 특징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유머러스한 상상을 덧붙인다. 가령 나침반은 외발 자전거, 구겨진 종이는 소나기구름, 얼음에는 사람을 그려 넣어 인간 화석을 만들어 버리는 등으로 말이다. 세르주 블로크는 『낙서가 예술이 되는 50가지 상상』을 펼친 독자에게 제안한다. ‘창의성이란 그저 무언가를 할 용기’이니, 잘 그리려고 하기 보다는 그냥 그려 보자고. 약간의 용기를 내어 자신의 상상을 여러 가지 형태로, 다양하게 표현해 보자고 말이다. 마음대로 끄적이다 보면 어느새 완성되는 풍성한 예술의 일상 『낙서가 예술이 되는 50가지 상상』에는 어느 도구를 쓰면 좋을지, 어떤 식으로 그리면 좋을지, 완성된 형태는 어때야 하는지 등 그림 그리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무 정보도 실려 있지 않다. 이 책에 있는 것은 오직 거실, 부엌, 욕실 등 집안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사물들의 이미지뿐, 다른 덧붙임은 없다. 커다랗고 널찍한, 연필 소리가 사각대는 백색의 빈 종이는 무엇이라도 그어보고 싶은 욕구를 자극한다. 손 가는대로 끄적거리다 보면 냉장고 속에 굴러다니던 가지는 초록 꼬리를 가진 토끼가 되고 알록달록한 겨울 슬리퍼는 포근한 침대가 된다.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빨래집게 괴물과 전구 열기구, 성냥갑 소방차를 만들 수도 있다. 그렇게 하나 둘 상상을 덧입혀 나가다 보면 평범했던 주변이 어느새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예술로 가득해진다. 단, 그림을 그리는 내내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즐거움’이다. 세상에 없는 것을 생각해 내는 일은 사실 꽤나 머리가 지끈거리고 어려운 작업이다. 그럼에도 저자는 자신처럼 독자들 또한 그림 그리는 순간을 즐기길 바란다. 수업이 끝나고 쉬는 시간을 맞을 때 큰 결심이나 각오가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노는 듯 여유를 가지라고 일러 준다. 그러니 혼자여도 좋고 함께라면 더욱 즐거울 이 책을, 사랑하는 가족들, 곁의 연인, 유쾌한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즐기며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을 쉼표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 자, 그럼 펜을 들고 쭈욱 그어 보자!
일상을 엮다, 라탄 라이프
비타북스 / 김경희 (지은이) /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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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지은이)
모던하고 독창적인 라탄 작품으로 SNS에서 가장 사랑받는 라탄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저자가 독자들을 위해 지금까지 쌓아온 라탄 만들기 비법을 모두 공개한다. 코스터와 화병, 컵홀더, 빨래바구니는 물론 에코백과 파우치를 활용한 감각적인 라탄 가방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15가지 소품을 선별했다. 라탄공예에 가장 많이 쓰이는 기본적인 짜임을 바닥과 몸통, 마무리의 3단계로 나눠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고, 동영상 QR코드를 제공해 독자의 이해를 한 번 더 도왔다.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저자만의 독창적인 라탄 만들기 기법은 물론, 재료 준비부터 보관법에 이르기까지 라탄과 관련한 다양한 노하우 역시 모두 공개했다.PROLOGUE 재료 & 도구 준비 & 마무리 용어 정리 part1. rattan basic -바닥 짜기 : 十자엮기 : 井자엮기 : 米자엮기 : 자리엮기(타원바닥) -몸통 짜기 : 막엮기 : 따라엮기 : 2줄꼬아엮기 : 3줄꼬아엮기 -마무리짜기 : 엮어마무리 : 국화마무리 : 젖혀마무리 : 감아마무리 -라탄 만들기 TIP : 사릿대 잇기 : 사릿대 추가 : 날대 길이 맞추기 : 날대 자르기 part2. rattan tray & basket -十자바닥 코스터 -井자바닥 코스터 -연꽃바구니 -원형바구니 -원형채반 -뚜껑바구니 -투톤 빨래바구니 part3. rattan decoration -무늬 컵홀더 -평심 컵홀더 -화병 -파우치 토트백 -에코 라탄백 -삼각전등갓 -원형전등갓 -원형거울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지금 가장 핫한_#라탄 코스터, 화병, 컵홀더, 전등갓, 빨래바구니, 가방… 일상에서 가장 유용한 15가지 소품을 내손으로 직접 엮어내는 즐거움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지금 가장 핫한 아이템인 라탄! 이제는 탐나고 매력적인 라탄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세요. 모던하고 독창적인 라탄 작품으로 SNS에서 가장 사랑받는 라탄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저자가 독자들을 위해 지금까지 쌓아온 라탄 만들기 비법을 모두 공개합니다. 코스터와 화병, 컵홀더, 빨래바구니는 물론 에코백과 파우치를 활용한 감각적인 라탄 가방에 이르기까지 일상에서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15가지 소품을 선별했으니 평소 저자의 작품에 관심이 있었던 독자라면 주목하세요. 저자 특유의 세련되고 모던한 감각이 듬뿍 담긴 라탄 작품을 내손으로 직접 구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라탄공예에 가장 많이 쓰이는 기본적인 짜임을 바닥과 몸통, 마무리의 3단계로 나눠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했고, 동영상 QR코드를 제공해 독자의 이해를 한 번 더 도왔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저자만의 독창적인 라탄 만들기 기법은 물론, 재료 준비부터 보관법에 이르기까지 라탄과 관련한 다양한 노하우 역시 모두 공개했으니 놓치지 마세요. 「일상을 엮다, 라탄 라이프」와 함께 색다른 라탄 만들기에 도전해보세요. 평범했던 일상이 손끝에서 엮어낸 다양한 라탄 소품과 함께 더욱 특별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거예요. 지금 가장 사랑받는 아이템, 라탄! 일상 속 유용한 15가지의 라탄 소품을 내손으로 엮어내는 즐거움 세련된 공간 꾸미기나 생활 소품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을, 지금 가장 핫한 라탄! 자연에서 온 등나무를 다양한 짜임으로 엮어 완성하는 라탄 소품은 삭막했던 공간을 따뜻하고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마법 같은 존재입니다. 라탄 디자이너인 저자 역시 이러한 라탄의 매력에 빠져 라탄 공예를 시작했고, 어느새 라탄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가게 되었지요. 평범했던 일상이 라탄과 함께 특별해지는 순간을 더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코스터, 화병, 채반, 빨래바구니, 전등갓, 가방에 이르기까지 실생활에서 가장 유용하게 쓰이는 15가지 소품을 골라 작품의 제작 과정을 상세하게 소개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사진으로만 접하던 멋진 작품을 내손으로 직접 만들어내고 생활 속에서 사용하며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거예요. SNS에서 가장 사랑받는 라탄 디자이너의 모던하고 독창적인 작품을 직접 만드는 특별함 「일상을 엮다, 라탄 라이프」는 SNS에서 수많은 팔로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저자의 라탄 만들기 노하우가 모두 담긴 책입니다. 라탄 공예라는 개념조차 생소하던 때부터 발품 팔아 쌓아온 탄탄한 라탄공예 기본기와 저자만의 특별한 미적 감각이 어우러져 완성된 독창적이고 세련된 라탄 작품은 순식간에 수많은 라탄 러버들의 열렬한 지지를 얻어냈어요. 특히 저자가 SNS를 통해 보여준 라탄 소품을 활용한 모던하고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세련된 공간 연출을 꿈꾸는 많은 이들의 워너비가 되어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덕분에 저자의 공간에서 진행되는 라탄 클래스는 연일 매진 행렬을 이어갔고, 작가의 작품을 구매하고 싶다는 요청 또한 쇄도하고 있답니다. 책에는 SNS에 소개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 중 일상에서 가장 유용하게 사용되는 생활 소품을 선정, 더 많은 독자들이 직접 손쉽게 만들어볼 수 있도록 모든 노하우가 아낌없이 소개되었어요. 저자의 공간에서 연출된 화보 같은 작품 사진 역시 이 책에서 놓칠 수 없는 자랑 중 하나입니다. 누구나 쉽게,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나의 첫. 번. 째. 라탄 책 라탄공예는 인공적인 재료 없이 등나무의 탄성과 다양한 짜임을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는 만큼 탄탄한 기본기가 중요합니다. 에서는 본격적인 작품 만들기에 앞서 자주 사용되는 기본 짜임을 바닥과 몸통, 마무리의 3단계로 나누어 사진과 함께 상세히 설명했습니다. 게다가 동영상 QR코드를 함께 제공해 독자들의 이해를 한 번 더 도왔어요. 라탄의 특성과 종류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완성한 작품을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보관법, 작품을 만들면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TIP도 함께 소개해 라탄공예에 대한 독자의 궁금증을 모두 해결했습니다. 에서는 라탄 베이식에서 소개한 기본 짜임을 활용해 만든 코스터를 시작으로 풍성한 마무리가 돋보이는 채반, 색이 다른 라탄을 사용해 포인트를 주고 손잡이를 달아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빨래바구니까지 난이도 별로 라탄 아이템을 만들어볼 수 있도록 소개했습니다. 덕분에 책을 따라 하나씩 만들어 가다 보면 어느새 기본 짜임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지요. 화병이나 거울, 가방과 전등갓 등 공간을 꾸며줄 다양한 라탄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에서는 멋진 작품을 완성해내는 성취감은 물론 짜임을 응용해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내는 창작의 기쁨도 느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일상을 즐겁게 엮어낼 새로운 취미 하나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일상을 엮다, 라탄 라이프」와 함께 지금까지와 다른 색다른 일상의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왜 내가 쓴 보도자료는 게재되지 않을까?
가연 / 조광현 (지은이) /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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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연
소설,일반
조광현 (지은이)
홍보의 개념부터 글쓰기의 기본기를 다지는 것은 물론, 기자와의 컨택과 미팅, 인터뷰·칼럼·기획기사 등의 작성요령과 해외홍보 방법까지 세세하게 자상하게 알려주는 홍보 바이블이다. 저자가 10년 가까이 스타트업계를 취재하고 투자에 관여하면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관련 강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체계화시켜 책으로 완성해낸 저작으로써 전무후무한 업계의 노하우와 세세한 팁이 모든 독자의 궁금증과 갈증을 제대로 풀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을 섭렵한 독자라면 홍보라는 개념을 넘어, 수억 달러의 매출을 기대할만한 기업의 아젠다를 설정하는 과정에도 능숙해질 것이다. 또한 각 장별로 시작되는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타트업의 현장감을 맛볼 수 있도록 만화로 개념들의 진화가 일어나는 모습을 제시하고 있어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1장_언론을 향한 첫 번째 발자국 <CASE STUDY 1> 1. 언론홍보를 시작하는 기업이 알아야 할 것 우리도 언론홍보 해볼까? 기업이 언론홍보를 계획하지 않는 이유 언론홍보를 꼭 해야만 하는 이유 2. 언론홍보 제대로, 완벽히, 백퍼센트 이해하기 언론에 어필하기 전에 알아야 할 3가지 언드 미디어의 속성 : 평가매체 PR과 마케팅을 구별하는 방법 언론홍보 방법과 보도자료의 성립 요건 언론홍보에 대한 낮은 인식의 원인 3. 미디어 이해하기 언론산업을 들여다보자 기사 생산 프로세스 이해하기 스타트업의 성장과 전문 미디어의 등장 4. 미디어리스트 만들기 미디어리스트의 필요성 미디어리스트를 만드는 방법 미디어리스트 정리하는 방법 2장_보도자료를 둘러싼 환경 이해하기 <CASE STUDY 2> 1. 보도자료 게재 요소와 게재율 높이기 보도자료 게재율은 얼마나 될까? 기사화에 성공하는 보도자료의 요건 보도자료 게재 프로세스 보도자료 게재율 높이기 2. 보도자료의 소재와 소재 발굴 보도자료 소재는 어디에서 찾을까? 소재별 뉴스 가치와 게재율 뉴스의 가치를 업그레이드하는 방법 소재 찾기 또는 발굴하기 보도자료 소재 나누기와 묶기 EXERCISE ; 소재 발굴 연습 3. 미디어와의 관계 관계의 중요성 관계 맺기 프로세스 관계 맺기와 유지 방법 관계를 활용한 보도자료 배포 프로세스 기자와의 관계 맺기에 따른 이득 EXERCISE : 기자와 관계 형성하기 4. 보도자료 배포 방법과 전달 형식 보도자료 배포 방법 보도자료 배포 매체 선택 보도자료 배포 형식 배포 후에 해야 할 일들 5. 프레스킷 만들기 프레스킷이란 무엇인가? 왜 필요한가? 프레스킷 작성 방법 EXERCISE : 실전 프레스킷 작성하기 3장_보도자료 직접 써보기 <CASE STUDY 3> 1. 보도자료의 구성과 구성요소 보도자료 글쓰기의 특징 보도자료의 구성 보도자료의 구성요소 보도자료 작성 전 마음가짐 2. 제목, 부제, 리드문 만들기 제목의 중요성과 구성 제목 만드는 법 헤드라인 만들기 부제 만들기 탑라인 만들기 리드문(단) 만들기 3. 기업의 아이덴티티 각인시키기 기업 수식문의 유형 파악하기 기업 수식문을 설정하는 방법 기업의 아이덴티티를 만들 때 고려사항 기업 수식문 설정 사례 경쟁 기업 간의 수식문 비교분석 EXERCISE; 태그라인 만들기 4. 본문의 구성과 구성요소 팩트, 멘트, 부가 영역 유형별 본문 작성법(육하원칙, 스토리, 템플릿 기반) 관계자 멘트 부가 정보 5. 본문의 순서와 문단의 재배치 본문의 순서 문단 구성하기와 재배치하기 보도자료 수정해보기 4장_보도자료 문장력 강화 기술 <CASE STUDY 4> 1. 보도자료 작성의 3가지 기본원칙 간결하게 써라 쉽게 써라 설명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묘사하라 2. 9가지 문장 작성법 비문 쓰지 않기 지나친 중문, 복문은 금물 습관적인 주어 수식문 자제 주어(소유격) 생략하기와 넣기 어순에 따라 가독성이 달라진다 화자의 자기 확신적 표현과 객관적 표현 이해하기 쉽고 읽기 편한 문장으로 접속사, 조사, 연결어미도 신중하게 몰라도 되지만 알면 더 좋은 문장 작성법 EXERCISE; 내가 쓴 보도자료 수정해보기 3. 글 잘쓰는 법 많이 읽고, 많이 쓰고 생각의 폭을 넓혀라 전문적으로 글을 쓰는 기업의 글쓰기 훈련 실전적인 글쓰기 훈련 방법 5장_인터뷰 · 기획 기사 · 칼럼 <CASE STUDY 5> 1. 인터뷰하기 인터뷰 요청하기 및 인터뷰 대응하기 인터뷰 절차 살펴보기 2. 기획 기사 만들기 기획 기사의 유형 기획 기사의 구성과 기획하는 법 EXERCISE : 기획 기사 작성하기 3. 칼럼 기고 칼럼의 필요성 및 특징 칼럼의 구성 살펴보기 4. 기자 간담회 기자 간담회의 정의, 목적, 기대효과 사전 준비 요소 체크하기 5. 메시지 설정하기 메시지의 중요성 메시지 유형 기업 성장 단계에 따른 메시지와 빌드업 EXERCISE : 메시지 설정하기 6장 _ 브랜딩 · 조직 · 위기관리 CASE STUDY 6 1. PR과 브랜딩 언론을 통한 브랜딩 전략 기업 · 제품의 브랜딩과 PR 2. 홍보팀과 성과 분석 홍보팀에게 필요한 역량 홍보팀 세팅하기 홍보팀의 성과 측정 3. 위기관리와 모니터링 기업의 위기와 관리 뉴스 모니터링하는 법 4. 해외 홍보 글로벌 PR은 국내 PR보다 훨씬 어렵다 해외 홍보 방법억울하겠지만, 먼저 알려진 기업만이 살아남는다! - 어떻게 하면 경쟁회사보다 더 나은 기업으로 보여질 수 있을까? - 보도자료 작성 과정을 따라가면 홍보와 마케팅이 쉬워진다! <홍보·마케팅에 대한 “감(感) 잡는 비결”, 핵심 정리!> 스타트업의 CEO 및 홍보 담당자, 사회 초년생, 취업 준비생을 위한 홍보·마케팅 개념서! 수년간 스타트업을 취재하고 투자하는 매일경제신문의 스타트업 담당 기자가 첨삭 지도하듯이 써 내려간 언론홍보의 모든 것! 알려지지 않은 기업은 살아남을 수 없다! 우리기업을 알리기 위해서 언론홍보를 얼마나 구체적으로 전략적으로 실행할 것인지 로드맵을 이해하고 상상하고 실행할 수 있는 비결을 고스란히 담은 책! 언론과 여론을 정확히 파악하고 제대로 대응하기 위한 필수전략 비옥한 토지에서, 수많은 씨앗들이 뿌려진 곳에서 울창한 숲의 미래를 기대할 수 있다. 경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실리콘밸리만큼이나 열정적인 대한민국 스타트업계에서도 이러한 씨앗들이 오늘도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내고 있다. 반면, 우려스러운 면모도 보인다. 지속적이고 전략적인 투자가 필요한 홍보, 또는 PR의 중요성을 놓치고 사업을 진행하는 스타트업이 부지기수다. 제품과 서비스에만 공을 들이다가 널리 알리지 못해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많다. 스타트업은 중견기업보다 투자유치에 더 민감하고 간절한 입장이다. 투자자와 신생기업의 공생관계에서 가장 필요한 다리는 무엇일까? 저자는 강력하게 주장한다. 언론을 통한 홍보만큼 기업의 엔진을 탄탄하게 만들 방법은 없다고 말이다. 소비자를 향한 홍보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대중을 향한 메시지 전달은 마케팅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PR 또는 홍보를 통해서 다각적으로 메시지를 전달해야만 효과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그 메시지 전달 매체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매체는 바로 언론이라는 사실을 저자는 강조한다. 투자자와 소비자의 니즈에 완벽히 부합하는 우리 기업 청사진 만들기 이 책은 홍보의 개념부터 글쓰기의 기본기를 다지는 것은 물론, 기자와의 컨택과 미팅, 인터뷰·칼럼·기획기사 등의 작성요령과 해외홍보 방법까지 세세하게 자상하게 알려주는 홍보 바이블이라 할 수 있다. 저자가 10년 가까이 스타트업계를 취재하고 투자에 관여하면서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관련 강의 커리큘럼을 그대로 체계화시켜 책으로 완성해낸 저작으로써 전무후무한 업계의 노하우와 세세한 팁이 모든 독자의 궁금증과 갈증을 제대로 풀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을 섭렵한 독자라면 홍보라는 개념을 넘어, 수억 달러의 매출을 기대할만한 기업의 아젠다를 설정하는 과정에도 능숙해질 것이다. 또한 각 장별로 시작되는 케이스 스터디를 통해 스타트업의 현장감을 맛볼 수 있도록 만화로 개념들의 진화가 일어나는 모습을 제시하고 있어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소비자는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찾기보다는 더 알려져 있고 신뢰할 만한 제품과 서비스를 찾는다. 그렇기 때문에 언론홍보는 작은 기업이 더 큰 기업과 대적해서 시장에서 싸울 때 훌륭한 무기가 돼준다. VC, AC가 PR 조직을 두거나 홍보 대행사를 활용해 포트폴리오 PR를 돕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PR이 기업 가치를 높여준다는 걸 VC, AC는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필자는 언론홍보의 필요성에 대해 한마디로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다. 언론홍보를 하지 않으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것과 같다고. 언론홍보는 생존과 직결된 문제다. 결국 기업의 판매 성과는 PR에 의한 효과와 PR과 마케팅이 결합된 효과로 나타난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은 판매 성과를 전적으로 마케팅 효과라고만 생각한다. PR은 눈에 보이지도 않을뿐더러 단기적으로 효과가 나타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효과가 없는 것이 아니다. 기업에서 제대로 파악하지 못할 뿐이다. 북미 앱스토어 차트 50위권에 진입했다면 기업으로서는 대단한 성과를 달성한 것이고 이를 알리고 싶어 할 것이다. 하지만 일반 독자가 보기에는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 잘 모른다. 사실 1위를 달성했다고 해도 뉴스 가치가 있는지 의문이다. 이럴 때는 앵글을 바꾸는 것이 좋다. 북미 앱스토어 차트 50위권에 진입했다는 것은 북미 시장에서 고객 반응이 있었다는 얘기고, 그렇다면 본격적으로 북미 시장에 진입한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제목을 북미 시장 본격 진출로 수정하고, 내용에서 북미 앱스토어 차트 50위권에 진입한 사실을 팩트로 다루면 뉴스 가치가 보완된다.MOU 체결은 업무 협력 대상에 따라 뉴스 가치가 좌우된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MOU를 체결한 사실보다는 MOU 체결의 의미, 예를 들어 ‘해외 시장 본격 진출’과 같이 앵글을 바꾸면 뉴스 가치를 올릴 수 있다. 이용자 증가, 매출이나 수익이 상승한 실적에 관한 데이터도 데이터의 양 자체보다는 그것이 왜 증가하고 상승했는지, 어떻게 해서 이런 결과가 만들어졌는지, 이런 실적을 바탕으로 어떤 계획이 있는지 앵글을 바꾸면 뉴스의 가치를 올릴 수 있다.
무직전생 8
학산문화사(라이트노벨) / 리후진 나 마고노테 지음, 한신남 옮김, 시로타카 그림 / 201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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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리후진 나 마고노테 지음, 한신남 옮김, 시로타카 그림
루데우스가 홀로 어머니 제니스를 찾기 시작한 지 몇 년이 경과했다. 모험가로서 이름이 알려진 루데우스에게 마법대학에서 추천장이 도착하고?! 루데우스는 어머니를 우선하여 일단 입학을 보류하려고 했지만, 꿈속에서 ‘인신’에게 조언을 받아서 마법대학에 가기로 결의하는데….제8장 청소년기 학교편(전) 프롤로그 진흙탕 모험가 12 제1화 추천장 33 제2화 입학시험 67 제3화 입학 첫날 95 막간 실피에트 1 151 제4화 학교생활의 시작 175 제5화 미치지 않는 힘 전편 192 제6화 미치지 않는 힘 후편 207 제7화 수족 영애 납치감금 사건 전편 236 제8화 수족 영애 납치감금 사건 후편 263 막간 실피에트 2 294 에필로그 303 번외편 줄리엣 매너 315 일본 《소설가가 되자》 사이트 2년 연속 랭킹 1위의 작품!!루데우스의 무대는 이제 학교?! 루데우스가 홀로 어머니 제니스를 찾기 시작한 지 몇 년이 경과했다. 모험가로서 이름이 알려진 루데우스에게 마법대학에서 추천장이 도착하고?! 루데우스는 어머니를 우선하여 일단 입학을 보류하려고 했지만, 꿈속에서 ‘인신’에게 조언을 받아서 마법대학에 가기로 결의한다. “나의 에렉틸 디스팩션은 마법대학에서 치료할 수 있다는 겁니까, 인신님!” 무사히 합격하여 입학했지만 같은 반이 된 특별생들은 죄다 문제아들이고…?! 학교 파트 개시!! 인생 재시작형 전생 판타지 제8탄!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의 55가지 습관
큰나무 / 마츠우라 에이코 글, 김윤식 옮김 / 200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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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나무
청소년 자기관리
마츠우라 에이코 글, 김윤식 옮김
우리 주위를 보면 유독 무슨 일을 해도 술술 잘 풀리는 사람들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있어 쉽지 않은 인생의 이런 저런 일들이 유독 이들에게만은 운이 따라주는 탓에 쉽게 쉽게 풀리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처럼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의 비결은 과연 무엇일까? 이 책의 저자, 마츠우라 에이코는 이른바 운 좋은 사람들을 가만히 살펴보면 이들에게는 어떤 공통된 사고방식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기본은 바로 ‘결국에는 다 잘 될 거야!’라는 사고방식이라는 것이다.프롤로그 -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에게는 공통된 사고방식이 있다 1.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은 어디가 달라도 다르다 2.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의 입버릇 3.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의 대인 처세술 4.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의 자기 견해 5.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의 선택 방법 6.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의 득도 방법 7. 뭘 해도 잘 되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 에필로그 - 마음이 가는 대로 사는 것만으로 행복하다
나는 나쁜 장애인이고 싶다
삼인 / 김창엽 (지은이) / 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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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인
소설,일반
김창엽 (지은이)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없애자'는 말은 또 하나의 편견이다. 사람들은 오랫동안 '정상인'과 '장애인'을 구분하고 허락된 차별을 행해 왔다. '정상인'들은 늘 자신들과 다른 장애인들을 구별해 내고, 그들을 보살핌이 필요한 무능력한 인간으로 치부한다. 책은 그간 우리 사회에 장애에 대한 논의와 고민이 얼마나 부족했었는지를 상기시킨다. 이 책은 수동적인 장애인에서 능동적인 장애인으로의 시각의 전환은 촉구한다. 책의 각 부는 장애와 차별, 신체 장애, 정신 장애, 여성과 장애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필자들은 각계의 서로 다른 위치에서 심층적으로 장애인들과 가족의 입장을 대변하고자 한다. 이 책은 진정으로 '정상'의 사회란 과연 무엇인가를 숙고하게 하고 있다. 서론 : 장애와 차별 논의의 의미 / 김창엽 제1부 장애와 차별 장애의 새로운 인식을 위하여 : 문화 비판으로서의 장애의 사회사 / 정근식 장애와 건강 : 장애와 건강한 관계는 어떻게 가능한가 / 오츠루 타다시 장애와 인권 / 김선민 사회 속의 장애 : 차별에서 affirmative action 으로 제2부 신체 장애 편견의 법제와 장애인 수용 시설의 현실 / 김정열 신체 장애인 정책에 대한 비판적 검토 / 권선진 나는 '나쁜' 장애인이고 싶다 / 김형수 제3부 정신 장애 한국 사회와 정신 질환 : 사회적 반응으로서의 배제 브롬덴 추장은 무사히 그 골짜기로 돌아갈 수 있었을까? : 정신 질환자의 배재와 차별의 정치경제학 / 신영전 그것은 절망과의 싸움이었다 / 정도상 우리는 그들을 모른다 / 허태자 제4부 여성과 장애 다양한 몸의 평등한 삶을 꿈꾸며 / 김은정 장애 여성으로 산다는 것 / 박영희 노동자로서의 장애 여성 / 안은자이 책을 쓴 사람들 정근식 : 전남대 사회학과 교수 오츠루 타다시 : 오사카 대학교(교육), 간사이가쿠인대학교(문학) 강사 김선민 : 국가인권위원회 사무처준비단 유동철 : 동의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정열 : 장애우권익문제연구소 소장 권선진 : 평택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김형수 : 한신대 사회복지학과 석사과정. ohmynews 기자 신영전 : 한성대 의대 예방의학교실 조교수 정도상 : 소설가 허태자 : 정신보건 전문 간호사로 성동정신건강센터 팀장 박영희 : 장애여성공감 책임 간사 안은자 : 장애여성공감 운영회 공동대표 김은정 : 장애여성공감 운영회 공동대표
1등 공부법 : 부모들이 꼭 알아야 할 학습클리닉 프로젝트
경향미디어 / 김진구 글 / 2008.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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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미디어
학습법일반
김진구 글
이 책은 크게 학습 동기, 학습 전략, 학습 관리, 학습 인지, 학습 심리의 5가지 영역에서 학습 클리닉을 제공하고 있다. 저자는 당장의 성적에 연연하는 단기간의 공부법이 아니라 내가 이룰 수 있는 목표를 정하고 차근차근 단계를 밟아서 결국 목표를 성취해내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1등 공부법이라 얘기한다. 그리고 이러한 개념을 \'성장잠재력\'을 키우는 공부로 정의하고, 명확한 목표 설정과 철저한 자기관리, 심리적 안정, 난관 극복능력의 배양에 집중할 것을 제안하고 있다. 이를 위해 앞서 언급한 5가지 영역에 대한 이해를 높일 것을 역설하고, 각 단원마다 이론적인 부분과 실습과제를 함께 제시하고 있다. 학령기 아이들을 양육하는 부모, 공부로 힘들어 하는 아이 등 공부를 통해 꿈을 이루려 하는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적절한 조언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간편 학습 잠재력 검사 004 서문 010 1단원 학습 동기(Motivation) 아이가 도대체 공부에는 관심이 없어요 1. 학습 동기의 시작은 자기 존중감이다 021 2. 학습 동기를 높이는 힘은 부모의 사랑이다 024 3. 학습 동기는 지속적인 성장이 필요하다 028 4. 강점을 찾아 이야기하도록 한다 031 5. 시기에 맞는 발달을 이루게 한다 034 6. 원하는 것을 되도록 많이 생각해 본다 037 7. 목표를 세운 후에는 반드시 적어본다 040 2단원 학습 전략(Strategy) 열심히 하는데 왜 성적이 안 오를까요? 1. 상위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학습 기술이 필요하다 049 2. 알고 있던 지식을 활용해 질문해본다 053 3. 최대한 표시를 하면서 글을 읽는다 056 4. 노트필기는 아이큐 150도 해야 한다 060 5. 효율적인 암기는 반드시 필요하다 068 6. 시험 잘 보는 기술 따로 있다 074 7. 좋은 성적, 주변 환경이 중요하다 080 3단원 학습 관리(Management) 공부,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1. 삶에 대한 책임감은 통제가 있어야 가능하다 091 2. 수행목표보다 학습목표에 초점을 둔다 094 3. 목표에만 집착하지 않고 만족지연능력을 키운다 098 4. 시간의 양적 측면과 질적 측면을 모두 고려한다 101 5. 어릴 때 받아들이는 내면화 과정이 중요하다 104 6. 잠재력 발휘가 가능한 강점을 찾아낸다 108 7. 시간 내역서를 작성하여 영역별로 나누어 본다 114 8. 활동 내역을 중심으로 시간 평가서를 작성한다 117 9. 긴급도와 중요도에 따라 시간영역을 나눈다 120 10. 학습관리 방법에 유념하여 플래너를 작성한다 123 4단원 학습 인지(Cognition) 우리 아이, 머리가 나쁜 걸까요? 1. 지능검사는 인지기능의 일부분만 측정한다 131 2. 아이큐는 환경에 따라 바뀔 수 있다 134 3. 아이큐가 높다고 공부 잘 하는 것은 아니다 137 4. 아이큐는 수치보다 균형이 중요하다 140 5. 현재 상황에 맞는 관리 능력이 필요하다 143 6. 상위권 학생은 관리기능이 우수하다 147 7. 주의집중력은 뇌 전체에서 담당한다 152 8. 주의력 자체를 높이는 방법은 없다 156 9. 영재를 판별할 때에는 여러 영역을 측정한다 159 10. 영재 아동은 그 특성과 수준에 맞게 교육한다 163 5단원 학습 심리(Psychology) 잡념이 많고 집중을 잘 못해요 1. 내가 가장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본다 171 2. 행동을 바꾸기 위해서 WDEP를 분석한다 174 3. 생각에 따라 느끼는 감정이 달라진다 178 4. 행동의 원인은 생각의 왜곡에서 발생한다 181 5. 수평적·수직적 사고분석을 해본다 185 6. 부모 자녀의 관계가 아이의 사회화를 결정한다 193 부록 보충활동영역 199우리 아이 성장 잠재력을 키우는 공부법!! 이 책은 장기적으로 공부를 잘 하기 위해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학습클리닉에 근거한 공부는 크게 5가지 영역(학습 동기, 학습 전략, 학습 관리, 학습 인지, 학습 심리)으로 나누어진다. 또한 각 단원마다 이론적인 부분과 실습 과제를 함께 제시하였다. 1등 공부법이란 바로 우리 아이가 가지고 있는 성장잠재력을 키우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공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실력을 키우는 것이며 이러한 실력은 삶에 대한 자세를 바꾸는 것에서 시작한다. 내가 이룰 수 있는 목표를 정하고 차근차근 단계에 맞게 나아가야 한다. 이때 너무 목표에만 집착하면 한 번에 무너질 수 있다.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바라보며 미래의 성공적인 내 모습을 꿈꿔야 한다. 저자는 반드시 목표만을 위해 오늘을 준비하는 단기간의 공부법이 아닌 성장에 있어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진정한 1등 공부법을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은 학령기 아이들을 양육하는 부모, 공부로 힘들어하는 아이들, 그리고 공부라는 도구를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루기를 원하는 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공부로 꿈을 이루고 싶다면 이렇게 하지 말라!” 1. 특정한 한두 가지 방법에만 의존하기 노트필기만을 강조하거나 동기를 높여 자기관리만을 하게 한다거나 전략만을 훈련시키는 방법들이다. 이러한 접근은 중간고사 시험을 치는데 일부 과목만을 공부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공부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은 개인의 특성에 따라 다른 너무나 다양한 것이어서 어느 하나의 방법만 가지고서는 절대 효과를 보지 못한다. 2. 특정 시기만을 강조하기 유아기 시절에 공부머리가 완성된다거나 초등학교 저학년 때 혹은 중학교 시절에 공부가 결정된다는 식이다. 중요한 것은 개인이 처한 상황과 특성 그리고 발달단계에 맞게 학습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즉 나이에 맞게(보편성), 상황에 맞게(특수성) 모두 고려해야 한다. 3. 단기해결적인 접근 이는 ‘속성 ∼개월, ∼주 완성’ 등의 구호를 가지고 모든 공부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공부란 취학 전부터 초등, 중등, 고등, 대학, 입사시험에서 직업을 가지고 사회적 역할을 하는 동안에도 계속되는 것이기 때문에 단기에 습득할 수 있는 테크닉은 결국 오래가지 못한다.
청년공동체 바로세우기 : 누가복음 (학습자용)
크리스천리더 / 김상권 지음 / 2014.09.30
4,800
크리스천리더
소설,일반
김상권 지음
점점 몰락의 길을 걷고 있는 한국교회 다음 세대를 다시 세우고자 하는 대안으로 기획된 소그룹 성경 연구 교재이다. 다음 세대 청년들을 세움에 있어 공동체성을 진단하고, 핵심 가치와 양육 체계를 세워 체계적으로 양육하기 위한 도구이다. 이를 위해 성경 각권을 본문의 의미에 충실하게 귀납적으로 연구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청년공동체 바로 세우기를 위한 소그룹 사역 전략 1과 영적으로 건강한 삶 (새 포도주와 새 부대 비유) 2과 용서하는 삶 (들보와 티 비유) 3과 착하고 좋은 삶 (씨 뿌리는 자의 비유) 4과 사랑하는 삶 (자비를 베푼 사마리아인 비유) 5과 하나님께 부요한 삶 (어리석은 부자 비유) 6과 회개하는 삶 (열매 맺지 못하는 나무 비유) 7과 기쁨이 있는 삶 (잃은 아들을 기다리는 아버지 비유) 8과 의로운 삶 (불의한 청지기를 칭찬한 주인 비유) 9과 옳음과 높임을 얻는 삶 (부자와 거지 나사로 비유) 10과 낙망하지 않는 삶 (불의한 재판장과 바리새인과 세리의 기도 비유) 11과 복음으로 장사하는 삶 (열 므나 비유) 12과 깨어지는 삶 (포도원 농부 비유)청년공동체 바로 세우기 프로젝트 이 교재는 점점 몰락의 길을 걷고 있는 한국교회 다음 세대를 다시 세우고자 하는 절규와 같은 대안으로 기획된 소그룹 성경 연구 교재입니다. 세계 교회 역사가 말해주는 바, 정체기를 지나고 있는 한국교회는 점진적 쇠퇴가 아닌 급속한 쇠퇴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교회는 다음 세대 청년들을 세워야 한다는 대의명분은 가지고 있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한 대안이 빈약합니다. 지금과 같은 한국교회 병리적 현상의 핵심적 원인은 바로 교회공동체성의 약화에 있습니다. 이 교재는 다음 세대 청년들을 세움에 있어서 이 공동체성을 진단하고, 핵심가치와 양육체계를 세워 체계적으로 양육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이 교재는 성경 각 권을 본문의 의미에 충실하게 귀납적으로 연구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전국의 청년 사역자 중 제자훈련과 귀납적 성경연구의 경험과 다양한 노하우를 겸비한 연구위원들이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한국교회 다음 세대를 위한 대안적 교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업 창업가 매뉴얼 The Startup Owner's Manual
에이콘출판 / 스티브 블랭크 & 밥 도프 지음, 김일영 외 옮김 / 2014.01.29
35,000
에이콘출판
소설,일반
스티브 블랭크 & 밥 도프 지음, 김일영 외 옮김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과 포춘 500대 기업의 신사업의 성공 비밀은 무엇일까? 이제 불확실한 시장에서, 기존의 방법론은 잘 작동하지 않는다. 이에 좀 더 빠른 고객 개발로 비즈니스 가설을 검증하는 새로운 방법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린 스타트업은 시대가 요구하는 '고효율 저비용의 비즈니스 모델'이다. 미국 콜롬비아 대학 교수이며 18년간 미국의 스타트업을 만들고 조언한 저자 스티브 블랭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 또한 그의 고객 개발론은 에릭 리스에 영향을 주어 린 스타트업의 모태가 되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고객 개발을 위한 혁신적인 방법론은 매년 2천 명 이상이 참여하며 기업에 실제 적용해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창업과 신사업의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1부 시작 ___1장 몰락의 길: 스타트업은 대기업의 축소판이 아니다 ______전통적인 신사업 추진 전략 _________개념과 초기 _________제품 개발 _________알파/베타테스트 _________제품 출시와 고객 확보 ______신사업 추진 전략의 9대 죄악 _________1.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안다고 생각한다 _________2. 어떤 기능이 필요한지 안다고 생각한다 _________3. 제품 출시에만 집중한다 _________4. 실행을 강조하고 가설, 검증, 학습, 반복을 고려하지 않는다 _________5. 시행착오나 오류를 고려하지 않는 사업 계획을 세운다 _________6. 전통적인 직책을 스타트업에서의 역할과 혼동한다 _________7. 판매와 마케팅의 실행 계획에 집중한다 _________8. 성공에 대한 이른 예측이 섣부른 확장으로 이어진다 _________9. 위기 관리가 악순환으로 이어진다 ___2장 깨달음으로 가는 길: 고객 개발 모델 ______고객 개발 입문 ______비즈니스 모델 탐색: 단계, 반복, 전환 _________1단계: 고객 발굴 _________2단계: 고객 검증 _________3단계: 고객 창출 _________4단계: 기업 설립 ______고객 개발 선언문 _________원칙 1: 사무실에서 알 수 있는 것은 없으니 현장으로 나가라 _________원칙 2: 고객 개발에 애자일 개발을 접목하라 _________원칙 3: 실패는 탐색 절차의 필수적인 요소다 _________원칙 4: 끊임없이 반복하고 전환하라 _________원칙 5: 고객과 만나는 순간 어떤 사업 계획도 무의미하므로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를 활용하라 _________원칙 6: 가설을 검증★ 요약 ★ 미국 실리콘밸리의 창업과 포춘 500대 기업의 신사업의 성공 비밀은 무엇일까? 이제 불확실한 시장에서, 기존의 방법론은 잘 작동하지 않는다. 이에 좀 더 빠른 고객 개발로 비즈니스 가설을 검증하는 새로운 방법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린 스타트업은 시대가 요구하는 '고효율 저비용의 비즈니스 모델'이다. 미국 콜롬비아 대학 교수이며 18년간 미국의 스타트업을 만들고 조언한 저자 스티브 블랭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을 저술했다. 또한 그의 고객 개발론은 에릭 리스에 영향을 주어 린 스타트업의 모태가 되었다. 이 책에서 설명하는 고객 개발을 위한 혁신적인 방법론은 매년 2천 명 이상이 참여하며 기업에 실제 적용해 큰 성공을 거두고 있다. 창업과 신사업의 성공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 이 책에 쏟아진 각계의 찬사 ★ 기업가 정신에 대해 지난 25년간 출간된 도서 중에 가장 가치 있는 책이다! - 팀 헌틀리, An Entrepreneurial Life 당신의 벤처가 태어나는 순간 죽음을 피하려고 한다면, 반드시 이 책을 읽고 실천해야 성공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 - 알렉산더 오스터왈드,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저자 기업가 정신 교육의 새로운 체험과 탐구 기반의 방법에 대한 중요한 책이다. - 패트릭 블라스코비츠, 『고객 개발을 위한 창업가의 안내서(The Entrepreneur's Guide to Customer Development)』 공동 저자 당신의 스타트업을 위한, 40달러의 가장 좋은 투자 - 에드서지(EdSurge), 창업가와 투자자를 위한 교육 사이트 모든 유형의 창업가를 위한 자료를 완비한 책 - 엑스코노미(XConomy), 융합 기술과 비즈니스 뉴스 사이트 제품과 서비스 성공에 대한 놀랍도록 간단한 2단계 프로세스 - 킴벌리 비플링, 창업가이자 작가 창업가를 위한 바이블이다. 창업가와 투자자는 읽고 또 읽어야 한다. - 익명의 창업가 창업가가 되려는 사람, 그리고 처음 창업을 하는 사람, 노련한 창업가를 위한 필수 도서 - 벤 마펜, 린런치랩의 창업가 실리콘밸리 스타일의 확장 가능한 스타트업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진정한 청사진 - 익명의 창업가 기업을 시작하기 전에 이 책을 읽으면, 창업자는 판단 착오로 인한 수많은 자금과 인력 낭비를 절감할 수 있다. - 스콧 호프만, 소호 비즈니스 주창자이자 연설가 겸 저자 스티브 블랭크는 기업과 창조적인 스타트업에 있어 내가 아는 가장 현명하고 실용주의적인 사상가이다. - 데렉 톰슨, 아틀란틱 뉴스 미디어 이 책은 게임의 룰을 바꾸어 놓게 될 것이다. - 인디아 비즈니스 블로그 기업가 정신의 바이블이 된 『깨달음에 이르는 4단계(Four Steps to the Epiphany)』 책을 뛰어 넘는, 이 책은 신생 기업을 만들기 위한 명확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대기업과 스타트업의 모든 창업가를 위한 책이다. - 콘라드 에구사, 인터넷 마케팅 회사 브라운스타인앤에구사(Brownstein & Egusa) 이 책에서 말하는 프로세스는 지나치게 서두른 출시 혹은 고가의 제품 출시로 인한 실패와 오류, 낭비를 막아 준다. - 키아 데이비스, 온라인 미디어 회사 왐다닷컴(Wamda.com) ★ 이 책의 대상 독자 ★ 이 책은 스타트업이란 단어를 글자 그대로 수백 번씩 쓰는 창업자를 위한 책이다. 스타트업은 정확히 무엇일까? 스타트업은 대기업의 축소판이 아니다. 스타트업은 확장, 반복, 수익창출이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임시 조직이다. 스타트업의 초기 비즈니스 모델은 아이디어와 가설을 캔버스에 그린 것이다. 고객도 없고, 고객에 대한 최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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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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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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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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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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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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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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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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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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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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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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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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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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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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