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부모님
필터초기화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독서교육
소설,일반
영어교육
육아법
임신,태교
집,살림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1662
1663
1664
1665
1666
1667
1668
1669
1670
1671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지박소년 하나코 군 22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아이다이로 (지은이), 장혜영 (옮긴이) / 2024.11.20
6,000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소설,일반
아이다이로 (지은이), 장혜영 (옮긴이)
7대 불가사의 · 시계지기의 신물을 노리는 츠카사 일행에 의해 카모메 학원은 대혼란에 빠지고 만다. 신물을 파괴할 수 있는 네네는 츠카사에게 끌려가서 시계지기의 경계에 침입하게 된다.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세 명의 파수꾼――!!법정에서 재판을 받도록 하세요7대 불가사의 · 시계지기의 신물을 노리는 츠카사 일행에 의해 카모메 학원은 대혼란에 빠지고 만다. 신물을 파괴할 수 있는 네네는 츠카사에게 끌려가서시계지기의 경계에 침입하게 된다.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세 명의 파수꾼――!!학원 7대 불가사의 괴이담, 시계지기 재판 개정!
루쉰 문학선
엑스북스(xbooks) / 루쉰 (지은이), 루쉰전집번역위원회 (옮긴이) / 2018.10.05
19,000원 ⟶
17,100원
(10% off)
엑스북스(xbooks)
소설,일반
루쉰 (지은이), 루쉰전집번역위원회 (옮긴이)
중국 현대소설의 문을 연 루쉰의 소설과 산문모음집. 중국문학을 대표하는 루쉰의 대표작 <광인일기>, <아Q정전>, <고향>, <희망>을 포함 37편을 한 권에 담았다.엮은이의 말 - 루쉰선집을 펴내며 광인일기 쿵이지 약 야단법석 고향 아Q정전 축복 술집에서 고독자 죽음을 슬퍼하며 홍수를 막은 이야기 검을 벼린 이야기 전쟁을 막은 이야기 제목에 부쳐 가을밤 그림자의 고별 동냥치 복수 복수(2) 희망 눈 연 길손 죽은 불 잃어버린 좋은 지옥 빗돌 글 입론 죽은 뒤 이러한 전사 총명한 사람, 바보, 종 빛바랜 핏자국 속에서 일각 백초원에서 삼미서옥으로 아버지의 병환 사소한 기록 후지노 선생 판아이눙 주석 『루쉰 문학선』 수록작품 출처문학으로 철방을 두드린다. 당신이 깨어날지는 모르겠지만 루쉰이 적막에 사로잡힌 채, 방에서 몇 년 동안 그저 때 지난 비문을 베끼고 있을 때 그의 친구 진신이가 찾아와 글을 써보라고 한 일화는 유명하다. 쇠로 만든 방에 갇혀 잠이 든 사람들. 혼수상태에서 죽는 것이니 죽음의 비애 같은 건 느끼지 못할 이들을 고래고래 소리쳐 깨우는 것이 맞는 일이냐 묻는 루쉰. 철방을 빠져나갈 것이라는 확신이 없는데 가망 없는 임종의 고통을 주는 것이 오히려 미안한 일 아니냐 묻는 그에게 친구 진신이는 대답한다. “그래도 기왕 몇몇이라도 깨어났다면 철방을 부술 희망이 절대 없다고 할 수야 없겠지.” “그렇다. 비록 내 나름의 확신은 있었지만, 희망을 말하는데야 차마 그걸 말살할 수는 없었다. 희망은 미래 소관이고 절대 없다는 내 증명으로 있을 수 있다는 그의 주장을 꺾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결국 나도 글이란 걸 한번 써 보겠노라 대답했다. 이 글이 최초의 소설 「광인일기」다.” 중국 현대소설의 문을 열었다 평가받는 「광인일기」는 루쉰이 비애와 고통, 슬픔과 무료―적막!―를 느끼던 중 그 끝에서 태어난 글이다. 우리가 아는 ‘루쉰’이라는 필명이 이때부터 쓰였는데 이것으로 대문호 루쉰이 발명되었다 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식인시대의 문학 우리가 아는 「광인일기」의 마지막은 이렇게 끝이 난다. “사람을 먹어 본 적 없는 아이가 혹 아직도 있을까? 아이를 구해야 할 텐데….” 루쉰이 말하는 식인은 중국의 구습이 지금의 중국인을 ‘잡아먹는’ 것에 대한 메타포다. 1918년에 아비가 제 아이를 잡아먹는 일이 2018년에는 멈췄을까? 지금 청년들은 집도 없고 직장도 없고 꿈도 없이 자본의 시대를 산다. 이들은 분명, 이전 세대가 만들어 놓은 현실에 의해 잡아먹히고 있다. 루쉰의 「광인일기」는 당시 중국사회의 고발인 동시에 문학적 메타포인 동시에 미래를 예견한 작품일지 모른다. “사천 년간 내내 사람을 먹어 온 곳. 오늘에서야 알았다. 나도 그 속에서 몇 년을 뒤섞여 살았다는 걸. 공교롭게도 형이 집안일을 관장할 때 누이동생이 죽었다. 저자가 음식에 섞어 몰래 우리에게 먹이지 않았노라 장담할 순 없다. 나도 모르는 사이 누이동생의 살점 몇 점을 먹지 않았노라 장담할 수 없는 것이다. 이젠 내 차례인데….” 희망도 절망도 없는 문학 “절망은 허망하다. 희망이 그러한 것처럼.” 언뜻 맥 빠지는 말 같다. 하지만 이보다도 담백하고 힘있는 말이 또 없다. 우리가 보통 절망하는 이유는 희망이 좌절되었기 때문이다. 철학자 고병권의 말마따나 “희망 때문에 무슨 일을 하면 절망에 취약한 법”이다. 혁명시대에 문학을 하며, 스스로도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 즉 글을 쓴 루쉰. 그는 그저 쓸 뿐이었다. 세상이 달라지기를 희망하지도 않았고 “인생은 현재 정말 고통”이라고 인식하며 그저 살아갈 뿐이었던 루쉰에게 그가 남긴 소설과 산문시는 곧 그의 육체와도 같았다. 삶을 생각하고, 또 살아내야 하는 우리에게 지금, 루쉰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은 축복이다.아무 생각을 할 수가 없다.사천 년간 내내 사람을 먹어 온 곳. 오늘에서야 알았다. 나도 그 속에서 몇 년을 뒤섞여 살았다는 걸. 공교롭게도 형이 집안일을 관장할 때 누이동생이 죽었다. 저자가 음식에 섞어 몰래 우리에게 먹이지 않았노라 장담할 순 없다.나도 모르는 사이 누이동생의 살점 몇 점을 먹지 않았노라 장담할 수 없는 것이다. 이젠 내 차례인데….사천 년간 사람을 먹은 이력을 가진 나, 처음엔 몰랐지만 이젠 알겠다. 제대로 된 인간을 만나기 어려움을!사람을 먹어 본 적 없는 아이가 혹 아직도 있을까?아이를 구해야 할 텐데…. (「광인일기」) 희망이라는 것에 생각이 미치자 덜컥 겁이 나기 시작했다. 룬투가 향로와 촛대를 갖겠다고 했을 때 나는 속으로 비웃었다. 아직도 우상을 숭배하며 언제까지 연연해할 거냐고. 지금 내가 말하는 희망이라는 것도 나 자신이 만들어 낸 우상이 아닐까? 그의 소망은 비근한 것이고 내 소망은 아득한 것일 뿐.몽롱한 가운데 바닷가 푸른 모래밭이 펼쳐져 있고 그 위 검푸른 하늘엔 노란 보름달이 걸려 있었다. 생각해 보니 희망이란 본시 있다고도 없다고도 할 수 없는 거였다. 이는 마치 땅 위의 길과 같은 것이다. 본시 땅 위엔 길이 없다. 다니는 사람이 많다 보면 거기가 곧 길이 되는 것이다. (「고향」) 나는 마침내 통속 도서관에서 나의 천국을 찾아냈다. 그곳은 표를 살 필요가 없었고, 열람실에는 두 개의 난로까지 있었다. 불이 꺼질 듯 말 듯 타고 있는 석탄난로이지만 난로가 있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정신적으로 다소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책은 볼 만한 게 없었다. 옛것은 진부하고, 새것은 거의 없었다. 다행히 나는 거기에 책을 읽기 위해 가는 것이 아니었다. 나 말고도 늘 몇 사람이 있었는데, 많으면 십여 명 정도로 모두 얇은 옷을 입고 있었다. 모두가 나처럼 책을 읽는 체하면서 불을 쬐고 있었다. 이곳은 내게 안성맞춤의 장소였다. 길거리에서는 쉽게 아는 사람을 만나게 되고 또 경멸의 눈초리를 받게 되지만, 여기서는 그러한 봉변을 당할 일이 없었다. 그네들은 영원히 다른 난로 옆에 둘러서 있거나 아니면 자기 집의 난로를 쬐고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도서관에는 별로 읽을 만한 책은 없었지만 그곳은 생각의 나래를 펼 수 있는 편안하고 조용한 곳이었다. 혼자 우두커니 앉아 지난 일을 돌이켜 보니, 나는 지난 반년 동안 오직 사랑-맹목적인 사랑-만을 위해 인생의 다른 의의를 모두 소홀히 해왔다는 것을 깨달았다. 첫째는 바로 생활이다. 사람은 반드시 살아가야 하고 사랑은 바로 그것에 수반되는 것이다. 세상에는 노력하지 않는 자를 위해 활로를 열어 주는 일은 결코 없다. 나는 아직도 날갯짓하는 법을 잊지 않고 있다. 비록 이전에 비해 많이 의기소침해졌지만…. (「죽음을 슬퍼하며」)
기초부터 배우는 중국차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 왕젠룽 (지은이), 김정경, 안유리 (옮긴이), 정승호 (감수) / 2018.10.17
35,000원 ⟶
31,500원
(10% off)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
건강,요리
왕젠룽 (지은이), 김정경, 안유리 (옮긴이), 정승호 (감수)
<기초부터 배우는 티(Tea)> 시리즈의 제2권이자, <티소믈리에를 위한 중국차 바이블>의 후속 시리즈로서, 중국차에 관한 315가지의 내용을 Q&A 형식으로 심층적으로 소개하는 중국차의 전문 해설서이다. 이 책에서는 초보자들이 중국차를 구입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사전 지식, 전문가의 차 구입 방법과 함께 백차, 녹차, 홍차, 황차, 흑차(보이차), 청차(우롱차), 화차의 7대 차종과 각종 대용차에 대한 내용을 풍부히 수록하고 있으며, 특히 보이차는 특성상 흑차에서 따로 분류해야 한다는 과학자들의 연구와 주장도 담고 있어 큰 흥미를 더해 준다. 또한 중국차를 우리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차구의 선택과 관리를 비롯해, 좋은 물 구하기, 차를 우리는 법과 차예(茶藝), 차의 보관법 등 실용적인 지식과 함께, 차의 역사와 차인(茶人), 차사(茶事), 차속(茶俗)들도 소개해 약 5000년 역사의 중국차에 담긴 심오한 문화들을 소개한다.● 프롤로그 1 ● 프롤로그 2 ● 찻잎 감상 및 구입을 위한 최신 가이드 ● 부록 : 차(茶)의 평가 용어 외형(外形) 용어/색택(色澤) 용어/향기(香氣) 용어/ 찻빛 용어/찻물의 맛 용어/우린 찻잎 용어 제1장 차의 구입을 위한 준비 지식 차의 이름은 어떻게 짓는가? 시장에서 접하는 ‘7대 차류(茶類)’는 무엇인가? 중국의 10대 명차(名茶)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중국의 4대 차산지(茶産地)는 어디인가?/ 교목차(喬木茶)란 무엇인가? 관목차(灌木茶)란 무엇인가? 고수차(古樹茶)란 무엇인가? 고산차(高山茶)란 무엇인가? 평지차(平地茶)란 무엇인가? 대지차(臺地茶)란 무엇인가? 춘차(春茶), 하차(夏茶), 추차(秋茶)는 무엇인가? 채엽 계절에 따라 찻잎은 어떻게 달라지는가? 삼전적취(三前摘翠)란 무엇인가? 명전차(明前茶), 우전차(雨前茶)는 무엇인가? ‘녹색식품(綠色食品)’으로 표시된 차는 유기농 차인가? 일아일엽(一芽一葉) 등의 표현은 무슨 뜻인가? 제2장 전문가의 차 구입 방법 차를 구입할 때 가장 중요한 기준은 무엇인가? 차는 고가일수록 좋은 것인가? 신차(新茶)가 진차(陳茶)보다 더 좋은가? 신차와 진차를 감별하는 방법은? 춘차가 추차, 하차에 비해 확실히 더 좋은 것인가? 춘차, 하차, 추차를 감별하는 방법은? 좋은 차로 속여 파는 조악한 차를 식별하는 방법은? 착색시킨 차를 식별하는 방법은? 반드시 원산지의 차를 선택해야 하는가? 여행 중 현지에서 차를 구입해도 좋은가? 초보자는 왜 차성(茶城)에서 차를 구입하지 않는 것이 좋은가? 마켓에서 판매하는 차는 구입해도 좋은가? 한 거래처에서 차를 사는 것이 좋은 이유는? ‘삼무(三無)’의 차를 피하는 방법은? 인터넷상에서 차를 구입하는 것은 믿을 만한가? 산지에서 차를 구입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가? 차를 구입할 때 유명 상표의 차를 구입해야 하는가? 차를 구입할 때 유의해야 할 인증에는 어떤 것이 있는가? 차는 처음 출시되었을 때 구입하는 것이 가장 좋은가? 차를 구입할 때 상점을 몇 곳 이상 둘러보는 것이 좋은가? 명전차(明前茶)를 과신해서는 안 되는 이유는? 불완전한 차를 감별하는 방법은? 차를 고를 때 확인해야 할 3요소는? 차를 구입할 때 살펴보아야 하는 것은? 차를 구입하기 전에 시음해 보아야 하는 이유는? 좋은 차의 특징은? 향을 맡아 차를 식별하는 방식에는 무엇이 있는가? 차의 건조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은? 처음 차를 구입할 때 참고할 사항은? 차를 구입할 때 최종적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은? 제3장 녹차(綠茶) 좋은 녹차를 감별하는 3대 요소는? 가정에서 녹차를 우릴 때 적당한 찻잔은? 녹차를 우릴 때 적당한 물의 온도는? 녹차는 보통 몇 회 정도 우려내 마시는가? 녹차를 작은 차호에 우리면 더 좋은 이유는? 녹차로의 대표적인 상품은? 좋은 녹차가 생산되는 지역은? 녹차가 출시되는 시기는? 유명 상표의 녹차를 구입할 때 원산지를 확인하는 이유는? 녹차의 가공 방식은? 쇄청(靑)녹차는 구입해도 좋은가? 초청간묘(炒靑看苗), 홍청간호(烘靑看毫)란? 서호용정(西湖龍井)의 정통 원산지는? 서호용정은 연할수록 좋은가? 서호용정은 곧 ‘용정(龍井)’과 동일한 것인가? 서호용정에 풀 냄새가 나면 가짜인가? 서호용정은 우리자마자 향이 퍼지는 것이 좋은 것인가? 명전(明前)의 서호용정이 정말 가장 좋은가? 서호용정을 구입하기에 좋은 시기는? 서호용정은 우릴 때 ‘세차(洗茶)’가 필요한가? 서호용정을 우릴 때 알맞은 ‘투차(投茶)’ 방법은? 서호용정을 정수기 물로 우려도 되는가? 서호용정을 우리는 데 적당한 시간은? 서호용정을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벽라춘(碧螺春)의 정통 원산지는? 벽라춘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벽라춘은 언제 채엽한 것이 가장 좋은가? 벽라춘의 ‘일눈삼선(一嫩三鮮)’이란? 동정벽라춘(洞庭碧螺春)에서 과일향이 나는 이유는? 벽라춘에 기계로 가공한 것과 수작업으로 가공한 것에 차이점이 있다면? 동정벽라춘과 운남벽라춘의 차이점은? 벽라춘을 우리면 찻물이 혼탁해지는 이유는? 벽라춘을 우릴 때 물의 온도는? 벽라춘에 백호가 많을수록 더 좋은 것인가? 벽라춘을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황산모봉(黃山毛峰)의 정통 원산지는? 황산(黃山) 지역에서 좋은 차가 나는 이유는? 황산모봉이 출시되는 시기는? 가짜 황산모봉을 감별하는 방법은? 특급 황산모봉과 기타 모봉에 차이점이 있다면? 황산모봉을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육안과편(六安瓜片)의 정통 원산지는? ‘과편(瓜片)’이라고 하는 이유는? 찻잎에 ‘백상(白霜)’이 있으면 품질이 더 좋은 것인가? 익은 밤향이 나야만 좋은 육안과편인가? 육안과편을 백자 개완에 우리면 좋은 이유는? 육안과편이 『홍루몽』에 나오는 육안차(六安茶)인가? 육안과편을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태평후괴(太平魁)의 정통 원산지는? 태평후괴와 일반 첨차(尖茶)에 차이점이 있다면? 태평후괴의 구입 시기는? 태평후괴는 원숭이를 훈련시켜서 채엽한 것인가? 태평후괴의 ‘양도일창(兩刀一槍)’이란? 태평후괴를 우릴 때 품질을 알 수 있는 방법은? 최상급 태평후괴에는 ‘홍사선(紅絲線)’이 있는가? 태평후괴를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신양모첨(信陽毛尖)의 정통 원산지는? 신양모첨은 모첨(毛尖)과 동일한 것인가? 신양모첨의 신차와 진차를 구별하는 방법은? 신양모첨의 싹과 잎이 검다면 나쁜 것인가? 신양모첨의 찻물이 녹두탕과 비슷한 이유는? 신양모첨을 마실 때 떫은맛이 나는 이유는? 신양모첨을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안길백차(安吉白茶)의 정통 원산지는? 안길백차의 채엽 기준은? 안길백차는 ‘백차’가 아니고 ‘녹차’?! 안길백차의 찻잎이 흰색인 이유는? 안길백차를 우리면 ‘죽향(竹香)’이 나는 이유는? 안길백차를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도균모첨(都勻毛尖)의 정통 원산지는? 도균모첨의 품질이 가장 좋은 시기는? 도균모첨에서 ‘삼녹삼황(三綠三黃)’이란? 도균모첨을 한 번 우린 뒤로 맛이 안 난다면, 그 정체는? 경산차(徑山茶)의 정통 원산지는? 경산차를 더 향긋하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은? 무원명미(源茗眉)의 정통 원산지는? 무원명미의 채엽 기준은? 제4장 백차(白茶) 백차라고 하는 이유는 찻빛 때문인가? 백차는 중국에만 있는가? 백차의 가공 방식은? 백차의 채엽 시기는? 백차는 진차가 신차보다 더 좋은가? 백차의 진차와 신차를 감별하는 방법은? 백차의 대표적인 상품은? 백아차(白芽茶)와 백엽차(白葉茶)란 무엇인가? 백차의 품질을 감별하는 방법은? 찻잎의 색으로 백차를 감별하는 방법은? 노경(老梗)이 있는 백차가 좋은 것인가? 백차의 특징은 무엇인가? 백차를 우릴 때 적당한 차구는? 백차를 우릴 때 적당한 물의 온도는? 백호은침(白毫銀針)의 정통 원산지는? 백호가 풍부할수록 고품질인가? 백호은침의 채엽 기준은? 백호은침을 ‘백차 중의 진품(珍品)’으로 보는 이유는? 고품질 백호은침을 우린 찻물의 특징은? 북로은침(北路銀針)과 남로은침(南路銀針)에 차이점이 있다면? 백호은침의 신차와 진차를 감별하는 방법은? 진년백호은침(陳年白毫銀針)을 우릴 때 적당한 차구는? 백호은침을 우린 뒤 3~5분이 지나야 고유의 맛이 느껴지는 이유는? 백호은침을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백모단(白牡丹)의 정통 원산지는? 백모단은 일아이엽(一芽二葉)인 것이 가장 좋은가? 백모단은 모란과 비슷하여 붙여진 이름인가? 백모단을 우리는 시간에 대해 견해가 다양한 이유는? 백모단의 찻빛이 붉으스름하면 품질은? 공미(貢眉)의 정통 원산지는? 공미의 채엽 기준은? 고품질 공미의 특징은? 공미를 선물하기에 좋은 대상은? 공미를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제5장 황차(黃茶) 황차가 황색을 띠는 이유는? 황차의 대표적인 상품은? 황차를 다시 분류하면? ‘황엽황탕(黃葉黃湯)’이면 모두 황차인가? 황차의 품질을 감별하는 방법은? 황차를 우릴 때 적당한 물의 온도는? 황차를 우릴 때 적당한 차구는? 군산은침(君山銀針)의 정통 원산지는? 군산은침을 구입하기에 좋은 시기는? 군산은침과 백호은침에 차이점이 있다면? 군산은침을 쓴맛, 떫은맛이 안 나게 우리는 방법은? 군산은침을 우릴 때 ‘삼기삼락(三起三落)’이 일어나는 이유는? 군산은침을 우린 즉시 ‘삼기삼락’이 곧바로 일어나지 않는 이유는? 군산은침을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곽산황아(山黃芽)의 정통 원산지는? 곽산황아가 유명한 이유는? 곽산황아의 감별 방법은? 곽산황아를 우리는 적당한 방법은? 곽산황아를 보통 우리는 횟수는? 제6장 청차(靑茶)/우롱차(烏龍茶) 우롱차를 ‘청차(靑茶)’라고 하는 이유는? 우롱차의 발원지는? 우롱차의 대표적인 상품은? 우롱차를 다시 분류하면? 우롱차의 가공 방식은? 우롱차의 특징은? 우롱차는 잎자루가 적을수록 좋은가? 우롱차의 찻빛이 다양한 이유는? 우롱차를 우릴 때는 윤차(潤茶)가 필요한가? 우롱차를 100도의 끓는 물로 우리는 이유는? 우롱차를 마실 때 세 가지의 금기 사항은? 우롱차를 우릴 때 알맞은 차구는? 푸젠성 지역에서 우롱차를 우리는 방식은? 광둥성 지역에서 우롱차를 우리는 방식은? 타이완에서 우롱차를 우리는 방식은? 안계철관음(安溪鐵觀音)의 정통 원산지는? 철관음(鐵觀音)이라 부르는 이유는? 안계철관음의 품질을 감별하는 방법은? 초보자가 안계철관음을 우릴 때 적당한 차구는? 안계철관음의 맛을 평가할 때 향연소배를 사용하는 이유는? 안계철관음을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대홍포(大紅袍)의 정통 원산지는? 대홍포라고 부르는 이유는? 대홍포의 가장 큰 특징은? 암차(岩茶)의 암운(岩韻)이란? 시중에 유통되는 대홍포는 진품인가? 대홍포를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동정우롱(凍頂烏龍)의 정통 원산지는? ‘동정(凍頂)’은 무슨 뜻인가? 동정우롱은 겨울차(동차)가 더 좋은가? 동정우롱을 만드는 방법은? 동정우롱은 ‘포종차(包種茶)’에 속하는가? 동정우롱을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문산포종(文山包種)의 정통 원산지는? 포종차(包種茶)의 특징은? 무이육계(武夷肉桂)의 정통 원산지는? 무이육계라고 부르는 이유는? 철라한(鐵羅漢)의 정통 원산지는? 민북수선(北水仙)의 정통 원산지는? 영춘불수(永春佛手)의 정통 원산지는? 영춘불수라고 부르는 이유는? 황금계(黃金桂)의 정통 원산지는? 봉황단총(鳳凰單叢)의 정통 원산지는? 백호오룡(白毫烏龍)의 정통 원산지는? 제7장 홍차(紅茶) 홍차를 ‘블랙 티(Black Tea)’라고 하는 이유는? 홍차의 주요 산지는? 홍차의 가공 방식은? 홍차의 대표적인 상품은? 홍차를 다시 분류하면? 홍차의 품질을 감별할 때 중요한 감관지표는? 품질이 우수한 ‘소종홍차(小種紅茶)’의 특징은? ‘공부(工夫)’인가, 아니면 ‘공부(功夫)’인가? 공부홍차의 품질을 감별하는 방법은? 홍쇄차(紅碎茶)란 무엇인가? 홍차 찻물의 특징은? 홍차에 ‘청음(淸飮)’이 어울리는 이유는? 홍차를 우리는 일반적인 방법은? 밀크티를 만드는 방법은? 기문홍차(祁門紅茶)의 정통 원산지는? 기문홍차의 생산지에 따른 차이점은? 기문홍차를 구입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기문홍차의 진위를 감별하는 방법은? 기문홍차를 우리는 적당한 시간은? 기문홍차를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구곡홍매(九曲紅梅)의 정통 원산지는? 정화공부(政和工夫)의 정통 원산지는? 탄양공부(坦洋工夫)의 정통 원산지는? 명전탄양공부(明前坦洋工夫)란 무엇인가? 정산소종(正山小種)의 정통 원산지는? 잎자루가 든 정산소종의 품질은? C.T.C 홍쇄차(紅碎茶)의 정통 원산지는? 홍쇄차의 기원은? 전홍공부(紅工夫)의 정통 원산지는? 전홍(紅)은 전홍공부(紅工夫)와 동일한가? 제8장 흑차(黑茶) 흑차의 주요 생산지는? 흑차의 대표적인 상품은? 흑차의 가공 방식은? 흑차를 다시 분류하면? 흑차의 발원지는? 흑차의 대표적인 특징은? 흑차를 우릴 때 적당한 차구는? 육보차(六堡茶)의 정통 원산지는? 품질이 우수한 육보차의 특징은? 호남흑차(湖南黑茶)의 정통 원산지는? 천량차(千兩茶)란? 제9장 보이차(普茶) 보이차란 무엇인가? 보이차의 ‘지리표지산품(地理標志産品)’ 보호 범위는? 보이차를 다시 분류하면? 보이생차와 보이숙차의 구별 방법은? 건창보이차(乾倉普茶)란? 습창보이차(濕倉普茶)란? 칠자병차(七子餠茶)란? 보이차의 품질을 감별하는 방법은? ‘역사상의 보이차’와 ‘현대 보이차’란 무엇인가? 보이차를 처음 마실 때, 생차와 숙차 중 어떤 것이 좋은가? 보이산차(普散茶)를 심사 평가하는 방법은? 보이긴압차(普緊壓茶)를 심사 평가하는 방법은? 보이차를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보이차를 100도의 끓는 물로 우려야 하는 이유는? 보이차를 배가 볼록한 차호에 우려야 하는 이유는? 보이차를 우리는 시간의 조절 방법은? 보이생차를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보이숙차를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반장차(班章茶)를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제10장 화차(花茶)와 대용차(代用茶) 화차(花茶)란 무엇인가? 대용차(代用茶)란 무엇인가? 중국 화차의 주요 산지는? 화차를 다시 분류하면? 가짜 화차를 감별하는 방법은? 화차를 심평(審評)하는 방법은? 주란화차(珠蘭花茶)의 생산지와 특징은? 매괴화차(花茶)의 생산지와 특징은? 말리화차(茉莉花茶)를 일반적으로 우리는 방법은? 말리화차를 가정에서 우릴 때 적당한 방법은? 제11장 차구의 선택과 관리 ‘차도육용(茶道六用)’이란? 차도육용의 선택과 사용법은? 자주 사용되는 차구(茶具)는? 차구를 다시 분류하면? 차구의 색상을 선택하는 좋은 방법은? 차호(茶壺)는 선택하는 방법은? 차호의 올바른 사용법은? 차반(茶盤)을 선택하는 방법은? 차반의 올바른 사용법은? 품명배(品茗杯)를 선택하는 방법은? 품명배의 올바른 사용법은? 개완(蓋碗)을 선택하는 방법은 개완의 올바른 사용법은? 문향배(聞香杯)를 선택하는 방법은? 문향배의 올바른 사용법은? 전기포트를 선택하는 방법은? 전기포트의 올바른 사용법은? 공도배(公道杯)의 올바른 사용법은? 수우(水盂)의 올바른 사용법은? 차하(茶荷)의 올바른 사용법은? 차도(茶刀)의 올바른 사용법은? 차건(茶巾)의 올바른 사용법은? 차엽관(茶葉罐)을 선택하는 방법은? 차엽관의 올바른 사용법은? 폐수통(廢水桶)의 용도는? 폐수통의 올바른 사용법은? 표일배(飄逸杯)의 용도는? 차완(茶玩)의 용도는? 여행용 차구란?/ 차호를 고를 때의 삼평법(三平法)이란? 자사호(紫砂壺)를 선택하는 방법은? 새로 구입한 자사호를 좋게 사용하는 방법은? 자사호를 보양(保養)하는 방법은? 이싱자사차구(宜興紫砂茶具)의 장점은? 자사호에 우린 찻물이 잘 쉬지 않는 이유는? 차의 종류에 맞춰 찻잔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는? 제12장 좋은 물 구하기 차를 우리기에 적합한 물은? 샘물은 차를 우리기에 적합한가? 수돗물은 차를 우리기에 적합한가? 광천수는 차를 우리기에 적합한가? 정제수는 차를 우리기에 적합한가? 우물물은 차를 우리기에 적합한가? 강물, 하천물, 호수물은 차를 우리기에 적합한가? 비와 눈은 차를 우리기에 적합한가? 차를 우리기에 적합한 중국의 유명한 샘물은? 제13장 ‘차 우리기’와 ‘차예(茶藝)’ 차를 우리는 적당한 횟수는? 차를 우릴 때 물의 온도에 대한 주의 사항은? 차를 우릴 때 찻잎과 물의 적당한 비율은? 찬물로 차를 우려도 되는가? 냉장 보관했던 차를 우리는 방법은? 보온병에 차를 우려서는 안 되는 이유는? 찻잎은 모두 온윤포(溫潤泡)를 해야 하는가? 샘물로 차를 우리는 것이 가장 좋은 이유는? 티백의 실을 찻잔에 빠뜨리지 않는 방법은? 차를 우린 유리잔이 너무 뜨겁다면? ‘봉차(奉茶)’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사항은? 찻물이 쓰고 떫은 것은 물의 온도 때문인가? 향을 맡을 때는 반드시 문향배(聞香杯)를 사용해야 하는가? 문향배의 찻물을 품명배로 옮기는 방법은? ‘봉황삼점두(鳳凰三點頭)’란? ‘관공순성(關公巡城)’, ‘한신점병(韓信点兵)’이란? 중국의 일부 지역에서 긴압차(緊壓茶)를 끓여 마시는 이유는? 차예(茶藝) 시연자는 화장을 해도 되는가? 차예 시연자의 올바른 앉은 자세는? 차예 시연자의 올바른 무릎 꿇는 자세는? 차예 시연자의 올바른 선 자세는? 차예 시연자의 올바른 보행 자세는? ‘굴지대궤(屈指代)’란 무슨 뜻인가? 차예 시연 시의 ‘우의례(寓意禮)’란 무엇인가? 차예 시연 시의 ‘신장례(伸掌禮)’란 무엇인가? 손님에게 차를 올릴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은? 제14장 차의 보관 찻잎이 변질되는 이유는? 차를 보관할 때 가장 주의해야 할 사항은? 새로 구입한 차를 보관하는 방법은? 가정에서 차를 보관하는 방법은? 찻잎을 대량으로 보관하는 방법은? 찻잎을 보관할 때 실리카겔을 사용해도 좋은가? ‘와담저장법(瓦壇貯藏法)’이란? 찻잎을 보온병에 보관해도 좋은가? ‘질소충전법’이란? 찻잎을 유리병에 보관해도 좋은가? ‘틴케이스 보관법’이란? ‘비닐 보관법’이란? 차를 냉장고에 보관해도 좋은가? 화차(花茶)를 보관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은? 보이차(普茶) 보관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은? 눅눅해진 차를 취급하는 방법은? 제15장 차의 역사 차의 원산지는 어디인가? 중국의 서남지구를 차나무의 원산지라고 하는 이유는? 차(茶)라는 문자는 어떻게 변천되었는가? 찻잎에 대한 중국 최초의 문헌기록은? 중국에서 야생고차수(野生古茶樹)가 발견된 곳은? 차나무가 처음으로 재배된 시기는? ‘차성(茶聖)’, 육우(陸羽)는 누구인가? 육우가 저술한 『차경(茶經)』(다경)의 주요 내용은? 육우가 저술한 차경의 역사적인 의의는? 중국 품종의 차나무가 원산지에서 주변 지역으로 확산된 과정은? 차가 티베트 지역으로 전해진 과정은? 중국의 차가 해로를 통해 다른 나라로 전해진 과정은? 중국의 차가 육로를 통해 다른 나라로 전파된 과정은? 중국의 차가 인도로 전해진 시기는? 중국의 차나무가 한반도로 전해진 시기는? 중국의 차나무가 인도네시아로 전해진 시기는? 중국의 차가 네덜란드로 수출된 시기는? 중국의 차나무가 러시아로 전해진 시기는? 중국의 차가 영국으로 전해진 시기는? 중국의 차가 포르투갈로 전해진 시기는? 중국의 차나무가 스리랑카로 전해진 시기는? 중국과 미국의 차 무역이 시작된 시기는? 중국에서 녹차가 처음으로 생산된 시기는? 중국에서 홍차가 처음으로 생산된 시기는? 중국에서 우롱차가 처음으로 생산된 시기는? 중국에서 백차가 처음으로 생산된 시기는? 중국에서 황차가 처음으로 생산된 시기는? 중국에서 흑차가 처음으로 생산된 시기는? 중국에서 긴압차가 처음으로 생산된 시기는? 중국에서 화차가 처음으로 생산된 시기는? ‘차마고도(茶馬古道)’란? 실크로드를 ‘사차지로(絲茶之路)’라고 하는 이유는? 제16장 차인(茶人), 차사(茶事), 차속(茶俗) 신농씨(神農氏)는 차를 어떻게 발견했는가? 중국 최초의 차학(茶學)’ 서적은? 황제가 저술한 대표적인 차서(茶書)는? 제갈량을 ‘차조(茶祖)’라고 하는 이유는? 유정량(劉貞亮)이 말한 ‘차지십덕(茶之十)’이란? 서태후(西太后)는 화차를 즐겨마셨다?! 우줴눙(吳覺農) 선생이 ‘현대의 차성(茶聖)’으로 평가되는 이유는? 쑨중산(孫中山)의 음차(飮茶)에 대한 평가는? 마오쩌둥(毛澤東)은 차를 마실 때 우린 찻잎까지 먹었다?! 저우언라이(周恩來)는 용정차를 유독 좋아했다?! 점아차(漸兒茶)란 무엇인가? 삼생차(三生茶)란 무엇인가? 밀크티는 누가 만든 것인가? 용호투차(龍虎鬪茶)란 무엇인가? 함차(咸茶)란 무엇인가? 칠가차(七家茶)란 무엇인가? 내자차(子茶)란 무엇인가? 삼도차(三道茶)란 무엇인가? 염파차(鹽巴茶)란 무엇인가? 계원개완차(桂圓蓋碗茶)란 무엇인가? 관관차(罐罐茶)란 무엇인가? 뇌차(茶)란 무엇인가? 공차(貢茶)란 무엇인가? 외차(茶)란 무엇인가? 흘강차(吃講茶)란 무엇인가? 원보차(元茶)란 무엇인가? 내소차(內銷茶)란 무엇인가? 변소차(邊銷茶)란 무엇인가? 차수(茶壽)란 무엇인가? 몽정차(蒙頂茶)를 ‘선차(仙茶)’라고 하는 이유는? 차령(茶令)이란 무엇인가? 투차(鬪茶)란 무엇인가? ‘이차대주(以茶代酒)’의 기원은? 차연(茶宴)이란 무엇인가? 경산차연(徑山茶宴)이란 무엇인가? 송나라 시대에 투차를 할 때 흑유잔(黑釉盞)을 사용했던 이유는? 공부차(工夫茶)는 어느 지역의 음차 풍속인가? 티백 차는 생겨난 배경은? 차화회(茶話會)의 기원은? 무아차회(無我茶會)란 무엇인가? 시차회(施茶會)란 무엇인가? ‘좌(坐)·청좌(請坐)·청상좌(請上坐)’로 시작하는 ‘취련(趣聯)’의 시초는? ‘군불가일일무차(君不可一日無茶)’의 기원은? 고대의 혼인 예물 중에 차가 반드시 포함되었던 이유는? 한족이 ‘청음(淸飮)’을 선호하는 이유는? 중국인이 차를 마시는 습관은 도교와 어떤 관련이 있는가? 중국의 근대적인 차학(茶學) 교육이 시작된 시기는? 중국 대학에서 최초로 차엽학과가 개설된 시기는? 중국에서 차례(茶禮)의 영향력은? 좡완팡(莊晩芳)이 제창한 ‘중국차덕(中國茶德)’이란? 타이완에서 ‘차예(茶藝)’의 의미는? 한국 ‘차례(茶禮)’의 기원과 의미는? 일본 ‘차도(茶道)’의 기원은? 중국 쓰촨성에서 ‘개완차(蓋碗茶)’를 마시는 방식은? 중국 광둥성에서 ‘조차(早茶)’를 마시는 방식은? 중국 윈난성에서 ‘구도차(九道茶)’를 마시는 방식은? 부랑족(布朗族)이 ‘청죽차(靑竹茶)’를 마시는 방식은? 다이족(族)이 ‘죽통향차(竹筒香茶)’를 마시는 방식은? 위구르족이 즐겨 마셨던 차는? 티베트족이 ‘수유차(油茶)’를 만드는 방식은? 몽골족이 차를 마시는 방식은? 인도인이 차를 마시는 방식은? 호주인이 차를 마시는 방식은? 프랑스인이 차를 마시는 방식은? 아르헨티나인이 차를 마시는 방식은? 아랍인이 차를 마시는 방식은? 이집트인이 차를 마시는 방식은? 말레이시아의 ‘떼 따릭(The Tarik)’은 어떤 차인가? 터키인이 차를 마시는 방식은? 제17장 차와 건강 차에는 소염, 살균의 작용이 있는가? 차에는 항방사선의 효능이 있는가? 차를 마시면 변비를 예방할 수 있는가? 차에는 항암 효능이 있는가? 차는 혈압을 낮출 수 있는가? 차는 노화 방지의 효능이 있는가? 녹차를 마시면 구취가 없어지는 이유는? 차를 마시면 중금속 중독을 예방할 수 있는가? 차는 미용에 좋은가? 녹차는 빈혈을 예방할 수 있는가? 차를 마시면 혈당을 낮출 수 있는가? 차를 마시면 다이어트의 효과가 있는가? 심장병, 고혈압 환자는 차를 마셔도 좋은가? 당뇨병 환자는 차를 마셔도 되는가? 간염환자는 차를 마셔도 되는가? 위 질환 환자는 차를 마셔도 되는가? 신경쇠약환자는 차를 마셔도 되는가? 요로결석 환자는 차를 마셔도 되는가? 어린이는 차를 마셔도 되는가? 청소년기의 여성이 차를 마실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은? 청소년이 차를 마시면 유익한 점은? 월경 중에 차를 마셔도 되는가? 임산부는 차를 마셔도 되는가? 수유기의 여성은 차를 마셔도 되는가? 갱년기 여성은 차를 마셔도 되는가? 노인이 차를 마실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은? 흡연자에게 녹차가 좋은 이유는? 컴퓨터 작업자에게 녹차가 좋은 이유는? 녹차는 어떤 업종에 종사하는 사람에게 좋은가? 차를 적게 마셔야 하는 경우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차는? 연령대에 맞게 차를 마시려면? 염장 식품을 먹은 뒤에 차를 마셔도 좋은가? 차를 사용해 다크서클을 완화시키는 방법은? 농차는 마시는 것은 몸에 해로운가? 차를 마시면 치아가 변색되는 이유는? 눅눅해진 찻잎으로 차를 우려내 마셔도 되는가? 과도하게 덖거나 곰팡이가 슨 차를 먹으면 안 되는 이유는? 하루 동안 여러 종류의 차를 즐기는 방법은? 차를 마시면서 식사를 해도 되는가? 식후에 곧바로 차를 마셔도 되는가? 식전과 식후에 차를 마시는 좋은 방법은? 하루에 차를 마시는 적당량은? 식후에 차로 입을 헹구면 좋은가? 차와 음식을 페어링하는 좋은 방법은? 하룻밤이 지난 차를 마셔도 되는가? 물 대신에 차로 약을 복용해도 되는가? 차를 마시고 취할 수도 있는가? 차때는 몸에 해로운가? 열이 날 때 차를 마셔도 되는가? 계절에 따라 차를 선택하는 적당한 방법은?<기초부터 배우는 티(tea)> 시리즈의 제1권 <기초부터 배우는 홍차>에 이은 제2권, “기초부터 배우는 중국차” 출간! “중국차의 입문에서 완성까지, 역사적인 고증을 거친 중국차의 총정리!” “사단법인 한국티협회 ‘중국차 과정’ 지정 교재!” “차인(茶人) 또는 예비 차인(茶人)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이자, 티 전문가를 위한 중국차 심층 해설서!” 차의 생산 및 소비의 세계 1위국인 중국의 차 소비가 지난 10년간 두 배로 늘어나면서 세계의 차 시장도 두 배로 급성장한 가운데, 세계 유수의 전문기관과 차 전문가들은 향후 10년간 이런 추세는 지속될 것으로 보면서, 중국이 녹차의 생산과 소비뿐 아니라, 홍차, 보이차, 우롱차 등의 생산과 소비도 급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이는 중국에서 최근의 급격한 경제 성장과 함께 젊은 층들을 중심으로 차의 건강 효능에 대한 인식이 확산, 차 문화에서도 새로운 바람이 불면서 세계 차 소비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국티소믈리에연구원(원장 정승호)에서는 17세기 동양에서 서양으로 전해진 뒤 19세기에 꽃을 피웠던 서양에서의 차 문화가 21세기에 동서양으로 확산되고 있고, 종주국인 중국에서는 차에 대한 재해석으로 다시 부활하는 ‘차의 제2르네상스기’를 맞고 있는 지금, 『기초부터 배우는 중국차』를 오는 10월 17일 출간한다. 이 책은 <기초부터 배우는 티(Tea)> 시리즈의 제1권, <기초부터 배우는 홍차>에 이은 제2권이자, <티소믈리에를 위한 중국차 바이블>의 후속 시리즈로서, 중국차에 관한 315가지의 내용을 Q&A 형식으로 심층적으로 소개하는 중국차의 전문 해설서이다. 이 책에서는 초보자들이 중국차를 구입하기 전에 꼭 알아야 할 사전 지식, 전문가의 차 구입 방법과 함께 백차, 녹차, 홍차, 황차, 흑차(보이차), 청차(우롱차), 화차의 7대 차종과 각종 대용차에 대한 내용을 풍부히 수록하고 있으며, 특히 보이차는 특성상 흑차에서 따로 분류해야 한다는 과학자들의 연구와 주장도 담고 있어 큰 흥미를 더해 준다. 또한 중국차를 우리는 데 있어 꼭 필요한 차구의 선택과 관리를 비롯해, 좋은 물 구하기, 차를 우리는 법과 차예(茶藝), 차의 보관법 등 실용적인 지식과 함께, 차의 역사와 차인(茶人), 차사(茶事), 차속(茶俗)들도 소개해 약 5000년 역사의 중국차에 담긴 심오한 문화들을 소개한다. 특히 오늘날 세계 차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는 건강적인 효능에 대해서도 중국차를 중심으로 최신 과학으로 입증된 내용들을 소개해, 중국차를 즐기는 사람들의 그 효능에 대한 궁금증도 시원하게 풀어주고 있다. 이 책은 중국차의 세계에 처음 입문하려는 분들이나 티소믈리에를 비롯해 중국차를 전공하려는 식음료 분야의 종사자 분들에게 오늘날 새로운 차 문화의 르네상스를 이끌 중국차에 관한 인식을 넓혀 주고, 이를 통해 동양에서 시작한 차의 문화와 서양에서 꽃 피운 차 문화를 이제 다시 해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효진의 특별한 아메리칸 홈베이킹
성안북스 / 이효진 (지은이) / 2021.06.20
20,000원 ⟶
18,000원
(10% off)
성안북스
건강,요리
이효진 (지은이)
베이킹 전문가인 저자가 미국 현지에서 직접 마주한 다양한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제일 좋은 것으로 선별하여 미국식 오리지널 베이킹의 보석 같은 레시피를 소개한다. 이름과 탄생에 대한 유래와 전통, 오래된 빈티지 사진 자료들과 실수 없이 만드는 팁,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까지 들어 있어 베이킹에 대한 지적인 재미까지 충족해 준다. 책 곳곳에 담은 미국 현지 사진과 뉴욕의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사진들은 마치 미국 여행을 하듯 즐거움을 더한다.시작하는 말 아메리칸 베이킹에 대해서 재료 이야기 베이킹을 시작하기 전에 꼭 기억해 주세요 뉴욕의 맛있는 빵과 디저트 도구 이야기 Cookies│쿠키 ★ 초콜릿 칩 쿠키 Chocolate chip cookies ★ 블랙앤화이트 쿠키 Black and white cookies ★ 진저브레드 맨 쿠키 Gingerbread man cookies ★ 크리스마스 쿠키 Christmas cookies ★ 텀프린트 쿠키 Thumbprint cookies ★ 팝 타르트 Pop tarts ★ 벅아이 Buckeyes ★ 스니커두들 Snickerdoodles ★ 캐러멜 쇼트브레드 Caramel shortbread ★ 초콜릿 크링클 쿠키 Chocolate crinkle cookies Cakes│케이크 ★ 뉴욕 치즈케이크 New York style cheesecake (블루베리 소스 blueberry sauce) ★ 엔젤 푸드 케이크 Angel food cake ★ 데빌스 푸드 케이크 Devil’s food cake ★ 허밍버드 케이크 Hummingbird cake ★ 레몬 드리즐 케이크 Lemon drizzle cake ★ 보스턴 크림 파이 Boston cream pie ★ 애플 사이다 도넛 Apple cider donuts Quick breads│발효 안 하는 빵 ★ 통밀 바나나 브레드 Whole wheat banana bread ★ 주키니 브레드 Zucchini bread ★ 펌킨 브레드 Pumpkin bread ★ 콘브레드 Cornbread ★ 그린 어니언 브레드 Green onion bread ★ 드롭 비스킷 Drop biscuits (비스킷 앤 그레이비 biscuits and gravy) ★ 포테이토 크니쉬 Potato knishes ★ 피그 뉴턴 Fig newtons ★ 블론디 Blondies Yeast breads│발효하는 빵 ★ 뉴욕 스타일 베이글 New York style bagels ★ 치즈 브레드 Pull Apart Cheese Bread ★ 허니 버터밀크 브레드 Honey buttermilk bread ★ 스타 브레드 Star bread ★ 아미쉬 디너롤 Amish dinner rolls ★ 할라 Challah ★ 젤리 도넛 Jelly donuts ★ 파커 하우스 롤 Parker house rolls ★ 베니에 Beignets 베이킹 전문가, ‘라방 스타’ 이효진 선생님이 ‘아메리칸 홈베이킹’ 책으로 돌아왔다! 그녀가 미국 현지에서 마주한 음식 중 제일 좋은 것으로 선별한 미국식 오리지널 레시피 소개 미국을 여행하는 감성으로 미국식 오리지널 레시피를 만들어보는 특별한 경험 미국 현지 사진과 빈티지 사진을 보며 여행하듯 즐기면서 만드는 아메리칸 홈베이킹 이 책은 베이킹 전문가 이효진 선생님이 미국 현지에서 직접 마주한 다양한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제일 좋은 것으로 선별하여 미국식 오리지널 베이킹의 보석 같은 레시피를 소개한다. 저자가 특별히 소개한 오리지널 레시피에는 이름과 탄생에 대한 유래와 전통, 오래된 빈티지 사진 자료들과 실수 없이 만드는 팁,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까지 들어 있어 베이킹에 대한 지적인 재미까지 충족해 준다. 책 곳곳에 담은 미국 현지 사진과 뉴욕의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사진들은 마치 미국 여행을 하듯 즐거움을 더한다.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미국을 여행하는 듯한 감성으로 미국식 오리지널 베이킹 레시피를 만들어보는 경험은 매우 특별할 것이다. 가서 먹을 수 없다면 직접 만들어서 즐기는 건 어떨까? 그마저 힘들다면 「이효진의 특별한 아메리칸 홈베이킹」 책 속으로 베이킹 여행을 떠나 보자. 미국식 베이킹의 다채롭고 특별한 경험을 해볼까요 미국 베이킹은 역사도 오래되었고,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저자가 지낸 뉴욕은 미국의 어느 주보다도 다양한 이민자들이 있고, 요식업이 활발하여서 다른 색깔을 띤 다양한 디저트와 음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기에 책에는 저자의 그런 경험의 발자취를 오롯이 담았다. 저자가 미국 현지에서 마주한 다양한 음식들을 직접 만들어보고 특별히 가장 좋아하는 레시피를 선별해서 담았다. 정통 미국 디저트와 유행이나 지역의 특색이 있는 디저트, 저자의 특별한 경험과 추억이 있는 레시피들이기에 더욱 소중하다. 1800년대에 등장해서 지금까지 인기있는 미국식 베이킹을 만나보는 경험은 매우 특별할 것이다. 특별히 선별한 미국 오리지널 레시피의 유래와 전통, 실수없이 만드는 중요한 팁, 책 곳곳에 담은 오래된 빈티지 사진 자료와 미국 현지 사진들을 보며 미국을 여행하는 감성으로 아메리칸 베이킹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달콤 바싹 촉촉한 COOKIES 쿠키 달콤하고 바싹하고 먹음직스러운 쿠키는 티타임으로도, 선물하기에도 좋은 아이템이다. 미국 쿠키들은 우리나라 쿠키보다 크고 더 두껍고 묵직한 특징이 있다. 오래된 지금까지 인기 있는 미국식 쿠키를 만나보자. 가장자리가 바삭하고 가운데는 부드러운 게 특징인 ‘초콜릿 칩 쿠키’는 가장 미국적인 쿠키이다. 이 쿠키의 기원은 1930년대로 거슬러 올라가 ‘툴 하우스 레스토랑’이란 곳 주인이 어쩌다 실수로 만든 쿠키라고 한다. 실수로 만든 쿠키가 미국을 대표할 정도로 사랑받는 쿠키가 된 흥미로운 이야기, 다크초콜릿 칩 대신 화이트 초콜릿 칩이나 알록달록한 초콜릿으로 다양하게 응용하는 방법, 전문가만이 알 수 있는 기술적인 팁 소개는 이 책만의 특징이다. 책에는 이렇게 “아, 내가 뉴욕에 와 있구나.” 싶은 기분이 들게 하는 ‘블랙앤화이트 쿠키’, 사랑이 이루어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진저브레드맨 쿠키’, 빨간색 딸기잼이 올라가 화려함을 더해주는 ‘텀프린트 쿠키’, 생긴 모습이 사슴의 눈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인 미국의 벅아이 콩의 무늬를 닮은 ‘벅아이 쿠키’. 시나몬 풍미가 좋고 부드러운 맛이 좋은 ‘스니커두들’. 한 입 베어 물때 다양한 식감을 느낄 수 있고, 숏브레드, 캐러멜, 초콜릿의 풍부한 맛이 좋은 ‘캐러멜 쇼트브레드’는 매력적이고 고급스럽다. 툭툭 터진 크링클과 도톰한 모양이 먹음직스러운 ‘초콜릿 크링클 쿠키’는 실제 레시피에는 초콜릿이 포함되어 있지 않고 카카오 파우더로 가볍게 만든다. 맛있고 재미있는 미국식 쿠키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자. 집에서 즐기기 좋은 CAKES 케이크 미국에는 다양한 민족만큼이나 다양한 스타일의 케이크가 있다. 책에는 미국에서 파티나 카페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케이크 중 한국인들이 좋아할 만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원래 그리스에서 탄생했지만, 뉴욕에 살던 독일 이민자 출신이 뉴욕 스타일로 만들어 더 유명해지고 진한 맛이 좋은 ‘뉴욕 치즈 케이크’, 한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쉬폰 케이크처럼 가볍고 폭신한 식감이 인상적인 ‘엔젤 푸드 케이크’는 1878년에 시작되었으니 꽤 오래된 레시피이다. ‘데빌스 푸드 케이크’는 악마의 케이크라는 무시무시한 이름이지만 실제로는 촉촉하고 리치한 초콜릿 케이크이다. 이 레시피의 기원은 1902년에 처음 등장했다고 한다. 진한 맛의 케이크를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미국에서 인기 많은 ‘허밍버드 케이크’는 국내 홈베이킹 재료에서는 약간 생소한 파인애플이 들어가 수분과 당도 덕분에 촉촉하고 상큼 달콤한 맛이 좋은 케이크이다. 17세기 영국에서 등장한 ‘레몬 드리즐 케이크’는 레몬의 색감과 맛이 좋은 새콤달콤한 케이크이다. 심플하지만 먹음직스러운 ‘보스턴 크림 파이’는 보스턴에 있는 파커 하우스 호텔에서 탄생하였다고 한다. 케이크인데 파이라는 이름이 붙은 건, 예전에 파이와 케이크를 같은 틀에 굽던 시절에 붙은 이름이 그대로 굳어졌다고 한다. 먹음직스러운 다양한 미국식 케이크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자. 발효 없이 쉽고 빠르게 만들지만 맛있고 매력적인 빵 QUICK BREADS 발효하지 않고 베이킹파우더, 베이킹소다로 부풀리는 퀵 브레드는 이스트를 사용해서 발효한 빵이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라면 당도가 낮고 케이크와 발효 빵 중간 정도의 식감이 매력인 빵이다. 미국에는 바나나를 이용한 베이킹 레시피가 많은 편인데, ‘통밀 바나나 브레드’는 통밀가루를 100% 사용하고 바나나를 넣어 구수하고 바나나의 촉촉한 맛이 좋다. 1930년대 즈음, 베이킹파우더, 베이킹소다를 베이킹에 쓰는 방법이 미국 전역에 퍼지면서 바나나 브레드도 인기가 많았다고 한다. 19세기 미국에서 처음 등장한 촉촉한 식감이 좋은 ‘주키니 브레드’, 단호박을 넣어 수분으로 촉촉한 맛이 매력적인 빵인 ‘펌킨 브레드’. 포슬포슬한 맛과 특유의 구수한 냄새와 노란색이 참 먹음직스러운 ‘콘브레드’는 원래 미국 원주민인 아메리칸 인디언의 음식이었다고 한다. ‘그린 어니언 브레드’는 파, 햄과 파마산 치즈의 풍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는 빵이다. ‘드롭 비스킷’은 반죽을 덜어서 자연스러운 모양으로 만들어서 투박해 보이지만 굽자마자 따뜻할 때 먹으면 정말 맛있고, 잼이나 버터를 곁들이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다. ‘포테이토 크니쉬’는 유대인이 많은 지역에서 종종 길거리 음식으로 팔기도 한다. 필링으로 감자를 넣어 감자를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 만한 레시피이다. 무화과의 오독오독 씹히는 맛이 매력적인 빵인 ‘피그 뉴턴’은 1891년 마세추세스 주에서 처음 만들어졌다고 한다. 특유의 두툼한 모양으로 먹음직스럽다. 브라우니와 닮은 듯 다른 ‘블론디’는 브라우니보다 약 10년 정도 앞서 등장했다고 한다. 기록에 따르면 블론디는 1800년대 후반에 등장하지만, 카카오 파우더를 쓴 브라우니는 1905년경에 등장했다고 한다. 쫀득한 식감의 블론디는 사랑스러운 맛이다. 퀵 브레드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자. 특유의 폭신하고 쫄깃한 식감이 좋은 발효하는 빵 YEAST BREADS 빵이 주식인 미국은 다양한 민족이 이민한 역사 덕분에 빵도 다양하게 발달했다. 저자가 뉴욕에서 접했던 빵 중에 맛있는 빵을 선별하여 소개한다. 빵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한 반죽과 발효 과정에서 실패하지 않는 팁은 매우 유용할 것이다. 베이글은 뉴욕을 대표하는 빵이라고 할 만큼 뉴욕에는 베이글 가게가 많다. 미국 본토의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는 ‘뉴욕 스타일 베이글’. 번거로운 손반죽 없이 긴 발효 시간만을 통해 완성되는 ‘치즈 브레드’, 버터밀크를 넣어 만들어 더 부드럽고 맛있는 ‘허니 버터밀크 브레드’, 만들기 쉽고 모양이 예뻐서 미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별 모양의 ‘스타 브레드’, 미국 펜실베니아, 오하이오에 거주하는 아미쉬 민족의 전통 빵으로, 감자를 넣어 포슬포슬하고 고소한 맛이 매력적인 ‘아미쉬 디너롤’, 유대 민족의 빵으로 땋은 모양이 독특하고 리치한 식감의 ‘할라’빵, 뉴욕에서 시작되어 미국 전역으로 뻗어 나간 먹음직스러운 잼이 가득 든 ‘젤리 도넛’, 보스턴의 호텔에서 화난 베이커의 실수로 만들어지게 된 빵인 ‘파커 하우스 롤’은 재미난 모양과 마지막에 살짝 뿌리는 소금이 특별한 맛을 더해준다. 18세기 프랑스인들이 미국 남부의 루이지아나 주에 소개한 빵이 시초인 ‘베니에’는 발효가 한 번뿐이고, 따뜻할 때 바로 먹으면 가장 맛있는 인기가 많은 빵이다.
실무자를 위한 노동조합 매뉴얼
강남노무법인 / 정봉수 (지은이) / 2019.09.01
30,000
강남노무법인
소설,일반
정봉수 (지은이)
제1장 노동조합의 이해 제2장 노동조합 설립과 운영 제3장 단체교섭 및 단체협약 제4장 노동쟁의와 쟁의행위 제5장 노동쟁의의 조정 제6장 부당노동행위 제7장 노동사건 경찰,검찰 조사의 이해
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
생각의날개 / 시라사와 다쿠지 (지은이), 최우영 (옮긴이) / 2021.07.09
13,000원 ⟶
11,700원
(10% off)
생각의날개
취미,실용
시라사와 다쿠지 (지은이), 최우영 (옮긴이)
저자 사라사와 다쿠지는 현재 일본에서 오차노미즈 장수클리닉을 운영하며 실제로 치매 관련 연구를 계속해오고 있는 의학박사이다. 그의 임상적 경험과 수많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이 책을 집필했다. 그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일상생활의 팁들은 실제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은 것들이다. 우리 뇌는 새로운 것에 자극을 받아 활성화된다고 한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여러 양상에 아주 약간의 변화를 주게 되면 뇌는 그것을 새로운 것으로 받아들이고 뇌기능을 전부 활용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1분 뇌활동’의 노하우다. 또한, 이렇게 작은 ‘베이비 스텝’으로 뇌에 자극을 주는 것은 우리 뇌가 실제로 변화를 싫어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갑작스럽게 큰 변화를 주거나 어려운 방법으로 뇌를 강화하려고 하면 우리 뇌는 그것에 저항하게 된다. 수많은 책에서 이야기하는 아주 거창한 뇌기능 강화법이 실제로 효과가 없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들어가는 글 · 뇌에 좋은 생활습관을 갖자 Chapter 1 ‘1분 뇌활동’ 트레이닝 - 뇌의 노화 테스트 - 손가락 트레이닝 ① 엄지손가락과 새끼손가락 교차로 움직이기 - 손가락 트레이닝 ② 양손의 같은 손가락 돌리기 - 손가락 트레이닝 ③ 엄지손가락부터 양손가락을 어긋나게 접기 - 손가락 트레이닝 ④ 나중에 내는 가위바위보 - 손가락 트레이닝 ⑤ 고무줄을 손가락에서 손가락으로 이동시키기 - 손가락 트레이닝 ⑥ 양손으로 숫자 쓰기 - 시각기능 트레이닝 · 눈으로 라인을 따라간다 - 뇌 트레이닝·숫자와 형태 ① 정답을 3으로 만들기 - 뇌 트레이닝·숫자와 형태 ② 옆에 있는 숫자 더하기 - 뇌 트레이닝·숫자와 형태 ③ 실루엣을 바르게 배열하기 - 뇌 트레이닝·숫자와 형태 ④ 자르면 어떻게 될까? - 뇌 트레이닝·숫자와 형태 ⑤ 틀린 글자 찾기 - 뇌 트레이닝·숫자와 형태 ⑥ 지금 시계는 몇 시, 몇 분? - 뇌 트레이닝·숫자와 형태 ⑦ 자유롭게 그림을 그려보기 Chapter 2 생활습관을 통한 ‘1분 뇌활동’ - 뇌에게 중요한 ‘아침 30분’ 커튼을 걷고 아침햇살을 받자 - 소리 내어 읽는 습관이 뇌를 활성화한다 - ‘이틀 전 일기’를 써서 ‘기억하는 힘’을 기르자 - 겉모습이 젊어지면 뇌도 젊어진다 - 매일 요리를 하는 것은 강력한 뇌 트레이닝이다 - ‘행복도’가 수명을 늘린다. ‘두근거림 발견 시트’ - ‘만나고, 대화하고, 교류하는’ 커뮤니케이션 뇌활동 - ‘주로 쓰는 손’과 ‘반대 손’이 포인트. 좌뇌, 우뇌 트레이닝 - 최강의 기억법 ‘몸으로 기억한다’ - 여행으로 활기차게. 여행은 뇌를 젊게 만드는 특효약 - 취미를 갖는 것은 뇌에 좋을 수밖에 없다 - ‘새로운 것’에 행복이 있다. 도전으로 뇌를 활성화하자 - 목욕으로 안티에이징? 뇌에 생기를 되돌리는 목욕 - 하루 7시간 수면으로 뇌 운동을 원활하게 한다 [칼럼] 뇌 박사의 뇌 강좌 ① 뇌의 구조와 기능 Chapter 3 식사를 통한 ‘1분 뇌활동’ - 아침식사로 뇌활동. 야채 주스를 추천한다 - ‘한 입에 30번’ 잘 씹어서 뇌를 활성화한다 - 야채부터 먹자. 의외로 중요한 ‘식사 순서’, 포만감의 70%만 채우자 - 발아현미와 찹쌀을 활용. 당분을 줄이면 뇌가 활성화한다 - 뇌에 좋은 오일, 피하면 좋은 오일. 건강의 열쇠는 기름에 있다 - 뇌에 좋은 요리는 일식요리와 지중해요리 - 술을 마신다면 레드 와인. 기억력의 저하를 막는다 - 70대가 지나면 살이 찌는 것보다 ‘마르는 것’에 주의 - 뇌활동을 위해서는 이것을 먹자. 뇌에 효과적인 영양성분과 식품은? - 뇌에 좋은 식품, 식재료의 효과적인 섭취법 [칼럼] 뇌 박사의 뇌 강좌 ② 뇌의 노화란? 뇌의 노화를 막기 위해서는? Chapter 4 운동을 통한 ‘1분 뇌활동’ - 빨리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반복하여 뇌를 자극한다 - 1분 만에 OK. 계단을 오르내려 뇌를 활성화한다 - 간단한 1분 스트레치로 근력과 뇌의 혈액순환을 두 배로 늘린다 - 간단한 1대 2 복식호흡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뇌에 생기를 되찾자 [칼럼] 뇌 박사의 뇌 강좌 ③ 뇌의 노화에 따른 치매란?‘아, 그 사람 이름이 뭐였지?’ ‘내가 뭘 하려고 했더라.’ 그렇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자! 뇌가 10년 젊어진다! 40대부터 시작되는 뇌기능 노화와 치매를 막자! 사람 이름이 떠오르지 않거나 방금 뭘 하려고 했는지 잊어버리는 등 깜빡하는 일이 늘어났다면 뇌가 노화하고 있다는 신호다. 나이 탓을 하거나 뇌기능 강화에 효과적이라는 트레이닝을 하기에는 시간도 없고 귀찮기도 해서 그냥 방치하고 있지는 않은가? 뇌는 30대 때 정점을 찍고, 40대가 지나면서 조금씩 노화가 진행된다. 하지만 이 노화 현상은 얼마든지 예방하고 방지할 수 있으며, 아주 간단한 실천들로 뇌기능을 더 좋게 만들 수도 있다. 이 책은 그렇게 젊은 상태로 뇌를 유지하고 더 젊은 뇌를 만드는 방법을 독자들에게 알려주는 책이다. 그렇다고 해서 아주 어려운 작업이나 스트레스가 될 법한 엄격한 규칙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이 책은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것들, 그것도 단 1분 정도만 투자하면 가볍게 바꿀 수 있는 생활습관과 식습관, 운동습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뇌가 알아차릴 수조차 없을 정도로 작은 변화들만 수용하면 우리 뇌는 10년 더 젊어지고 뇌기능은 더욱 활성화된다고 이 책은 이야기한다. 더 나아가서 이런 생활의 변화를 계속 이어나가면 노인병 중에서도 가장 무서운 ‘치매’를 예방하고 더 젊게 살 수 있다고 이 책은 강조하고 있다. ‘젊고 건강한 뇌’, 그 시작은 작은 변화에서부터다! 인생 100세 시대, 뇌의 노화를 막아야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인간의 평균 수명은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 이제는 80세, 90세를 넘어 100세 시대라고들 말한다. 이렇게 긴 생애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해서는 다른 여러 가지 준비도 필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이 뇌건강이다. 뇌가 건강하지 않으면 뇌의 노화가 빨라지게 되고, 결국에는 알츠하이머병(치매)와 같은 인지기능장애로 고생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런 뇌의 노화는 40대부터 시작된다. 사람 이름이 떠오르지 않거나 방금 뭘 하려고 했는지 잊어버리는 등 깜빡하는 일이 늘어났다면 뇌가 노화하고 있다는 신호다. 하지만 대부분 사람들은 그냥 나이가 먹어서 그러는 것이라고 스스로 치부하고 아무런 대비도 하지 않은 채 지나간다. 이렇게 한다면 뇌의 노화는 빠르게 진행될 수밖에 없다. 뇌건강을 유지하려는 노력은 40대부터 시작해야 한다. 그리고 그 방법이 그리 어렵지도 않다. 이 책에서는 일상생활의 간단한 변화와 식습관의 조절, 그리고 간단한 운동으로도 충분히 뇌기능을 강화하고 활성화시켜 더욱 젊은 뇌를 유지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근거는 여러 과학적 연구 결과가 뒷받침하고 있다. 우리 뇌는 변화를 원하지 않는다! “단 1분 만에 뇌가 젊어지는 놀라운 효과!” 이 책 《10년 젊어지는 1분 뇌활동》의 저자 사라사와 다쿠지는 현재 일본에서 오차노미즈 장수클리닉을 운영하며 실제로 치매 관련 연구를 계속해오고 있는 의학박사이다. 그의 임상적 경험과 수많은 연구결과를 토대로 이 책을 집필했다. 그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일상생활의 팁들은 실제 경험과 연구를 통해 얻은 것들이다. 우리 뇌는 새로운 것에 자극을 받아 활성화된다고 한다. 따라서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여러 양상에 아주 약간의 변화를 주게 되면 뇌는 그것을 새로운 것으로 받아들이고 뇌기능을 전부 활용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1분 뇌활동’의 노하우다. 또한, 이렇게 작은 ‘베이비 스텝’으로 뇌에 자극을 주는 것은 우리 뇌가 실제로 변화를 싫어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갑작스럽게 큰 변화를 주거나 어려운 방법으로 뇌를 강화하려고 하면 우리 뇌는 그것에 저항하게 된다. 수많은 책에서 이야기하는 아주 거창한 뇌기능 강화법이 실제로 효과가 없는 것도 그런 이유에서다. 그런 면에서 간단하면서도 큰 변화를 이끌어내는 일상생활의 작은 변화에서 시작하라고 말하는 이 책은 다른 여느 뇌 관련 책보다 실용적이고 또한 간단하다.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일상생활의 팁, 오늘 당장 시작해도 늦지 않다! 이 책은 말 그대로 ‘단 1분 만에 할 수 있는 뇌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일어나자마자 커튼을 걷고, 이틀 전 일기를 쓰고, 포만감의 70%만 식사하고, 발아현미와 찹쌀을 활용하며, 술은 레드 와인을 고른다. 계단 오르내리기로 뇌를 활성화하고, 스트레칭과 복식호흡으로 뇌에 생기를 불어넣는 등 어느 하나 어려운 시도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뇌의 기능을 강화해서 더 젊은 뇌를 만들고 치매 예방도 자연스럽게 된다면, 고민할 이유가 없지 않을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일상생활의 여러 팁 중에 몇 가지만이라도 실천해보자. 자신도 모르게 뇌의 노화를 늦추고 심지어 더 젊은 뇌가 되어 있을 것이다.중요한 것은 ‘일상을 보내는 방법’을 아는 것, 그리고 ‘기억하는 힘’과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① 일상생활을 되돌아보고, ② 뇌의 노화를 막아주는 식사를 하고, ③ 뇌를 단련시키는 운동을 하는 등 뇌를 젊게 만드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뇌가 젊어지는 노력을 매일의 습관으로 만들어 오랫동안 지속하면 뇌가 10살은 젊어질 것이고, 지금처럼 건강한 뇌를 유지하는 일이 어렵지 않을 것이다.- '들어가는 글 중에서 눈으로 읽으면서 시각 부분을 사용하고, 읽으면서 이해하는 것으로 뇌의 전두엽을 활용하며, 소리 내어 읽는 동안 소리를 내는 부분을 작동하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 청각 부분까지 쓰게 된다면, 한 번에 뇌의 4부분을 사용하기 때문에 일석이조가 아니라 일석사조가 되는 셈이다. 여기에 한 가지 더, 글을 일어서서 읽으면 다리도 사용하기 때문에 전신을 자극할 수도 있다.- 제2장. 생활습관을 통한 ‘1분 뇌활동’ 중에서 만약 새로운 취미나 도전이 작심삼일로 끝난다고 해도 괜찮다. 3일간 계속했기 때문이다. 나중에 다시 하고 싶어질 때 다시 도전하면 된다. 키워드는 ‘일단 시작하는 것’이다.도전해봤지만 ‘조금 어렵다’고 느껴지는 일도 있을 것이다. 신경 쓰지 말고 다음 도전을 찾아보자. 적어도 도전했던 사실은 남는다. ‘대화의 화제’로 삼을 수 있을 정도로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도록 하자.자신이 즐길 수 있는 일을 점점 늘려가면 새로운 자극을 받을 수 있다. 그렇게 인생을 즐기고 행복감 있는 매일을 보내면 뇌에도 힘이 생기고 더욱 활성화된다.- '제2장. 생활습관을 통한 ‘1분 뇌활동’ 중에서
나랏말싸미
자화상 / 자화상 편집부 (지은이) / 2019.10.04
3,000원 ⟶
2,700원
(10% off)
자화상
소설,일반
자화상 편집부 (지은이)
이달에 임금이 친히 28자 언문을 지었으매 그 글자가 옛 전자를 모방하고, 초성·중성·종성으로 나누어 합하고서야 글자를 이루었다. 무릇 문자 이어를 모두 쓸 수 있고, 비록 쉽고 간추린 글자이나 전환이 무궁하니, 이를 훈민정음이라고 일렀다.훈민정음 서문 훈민정음 초성해 훈민정음 중성해 훈민정음 종성해 세종대왕「훈민정음」, 한글 위에 대한민국의 문화가 서다 이달에 임금이 친히 28자 언문(諺文)을 지었으매 그 글자가 옛 전자(篆字)를 모방하고, 초성(初聲)·중성(中聲)·종성(終聲)으로 나누어 합하고서야 글자를 이루었다. 무릇 문자(文字)와 이어(俚語)를 모두 쓸 수 있고, 비록 쉽고 간추린 글자이나 전환(轉換)이 무궁하니, 이를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고 일렀다. 『조선왕조실록』 [세종실록] 102권, 세종 25년 (1443년) 12월 30일
드럼 초보자라면 꼭 해야만 하는 연습
이담북스 / 최성수 (지은이) / 2022.05.06
8,000원 ⟶
7,200원
(10% off)
이담북스
소설,일반
최성수 (지은이)
드럼학원 대표의 친절한 가이드를 실었다. 타고난 박치라 박자 감각을 배우고 싶거나 학업, 업무, 육아 스트레스를 싹 해소하고 싶은 분들을 위한 교본이다. 드럼의 기초부터 탄탄히 알려준다.Prologue Part 1 음표 정리와 필인(FILL IN)에서 정확한 음표 연주 방법 4분 음표 박자감 잡기 4분 음표 박자감을 유지하며 필인 넣기 베이스 드럼 밟으며 2박자 필인(FILL IN) 연습하기 베이스 드럼 밟으며 4박자 필인(FILL IN) 연습하기 Part 2 쉼표의 길이 감 잡는 방법과 쉼표와 음표 연습 Part 3 필인(FILL IN) 만드는 간단한 방법 필인(FILL IN) 만드는 방법과 아이디어 적용하기 Part 4 왼발 카운트 하며 깔끔한 리듬을 만들기 위한 연습 방법(하이햇 & 베이스드럼 동시에 밟기 연습) 왼발 하이햇(HI-HAT) 8분 음표로 밟기 왼발 하이햇(HI-HAT) 엇박자로 밟기 Part 5 꼭 해야 하는 드럼에서의 무빙 연습 Part 6 초보자들이 연습해야 하는 8비트(8BEAT)와 오프비트(OFF BEAT)에 베이스 드럼 경우의 수 연습 8비트에 베이스 드럼 대입하기 오프비트(OFF BEAT) 리듬에 베이스 드럼 넣기 Part 7 8비트와 16비트의 공통점 & 연습 방법 8비트와 16비트의 공통점과 연습 방법 16분 음표 스네어가 들어가는 16비트 연습 16분 음표 베이스 드럼이 들어가는 16비트 연습 Part 8 더블 킥(Double Kick)이 잘되기 위해 꼭 해야 하는 연습 Part 9 음표에 스틱킹 바꿔서 연주하는 필인(더블스트로크, 파라디들 적용) 남녀노소, 나이불문. 무기력한 삶은 이제 그만! 빠질 수밖에 없는 드럼의 매력 초보자를 위한 SOO’s Drum Village 드럼학원 대표의 친절한 가이드 다음에 해당한다면 드럼의 세계로 빠져도 좋습니다. 악기 하나 다루고 싶은데, 뭘 할지 고민이다. 타고난 박치라 박자 감각을 배우고 싶다. 학업, 업무, 육아 스트레스를 싹 해소하고 싶다. 드럼의 기초부터 탄탄히 배우고 싶다.
2024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단원별 기출문제집 부동산공법
에듀윌 / 오시훈 (지은이) / 2024.02.08
25,000원 ⟶
22,500원
(10% off)
에듀윌
소설,일반
오시훈 (지은이)
기출문제 회독은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최신 개정법령을 반영한 문제와 해설로 기출 완벽 정복! 2024 에듀윌 공인중개사 단원별 기출문제집은 최근 8개년(2023~2016년) 공인중개사 기출문제를 엄선하여 단원별로 구성한 교재입니다.PART 1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CHAPTER 01 총 칙 CHAPTER 02 광역도시계획 CHAPTER 03 도시·군계획 CHAPTER 04 용도지역·용도지구·용도구역 CHAPTER 05 도시·군계획시설사업의 시행 CHAPTER 06 지구단위계획 CHAPTER 07 개발행위의 허가 등 CHAPTER 08 보칙 및 벌칙 PART 2 도시개발법 CHAPTER 01 도시개발계획 및 구역 지정 CHAPTER 02 도시개발사업 CHAPTER 03 비용부담 등 PART 3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CHAPTER 01 총 칙 CHAPTER 02 기본계획의 수립 및 정비구역의 지정 CHAPTER 03 정비사업 CHAPTER 04 비용부담 등 PART 4 건축법 CHAPTER 01 총 칙 CHAPTER 02 건축물의 건축 및 건축공사절차 CHAPTER 03 건축물의 대지와 도로 CHAPTER 04 건축물의 구조 및 재료 CHAPTER 05 지역 및 지구 안의 건축물 CHAPTER 06 특별건축구역·건축협정 및 결합건축 PART 5 주택법 CHAPTER 01 총 칙 CHAPTER 02 주택의 건설 CHAPTER 03 주택의 공급 CHAPTER 04 주택의 리모델링 PART 6 농지법 CHAPTER 01 총 칙 CHAPTER 02 농지의 소유 CHAPTER 03 농지의 이용 CHAPTER 04 농지의 보전 [부록] 중요 지문 OX 258선이 책의 구성 1. 8개년 기출 BIG DATA 분석으로 학습전략 수립! - 제34회 출제경향 및 8개년 회차별 출제빈도 분석표: PART 시작 전 최신 출제경향을 파악하고, 최근 10개년 동안의 각 CHAPTER별 출제 문항 수와 학습방향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2. 상세한 해설과 이론보강으로 8개년 기출문제 완벽 정복! - 기본서 연계학습: 기본서와 동일한 단원 구성으로 각 CHAPTER와 연계되는 기본서 페이지를 통해 해당 이론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대표기출&기출공략: 해당 CHAPTER의 대표유형이 되는 기출문제를 수록하였습니다. 대표기출에 대한 난이도&키워드를 표시하여 학습의 강약을 조절함과 동시에 핵심을 파악할 수 있게 하였으며, 기출공략을 통해 출제경향과 최근 8개년 기출회차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지문별 상세한 첨삭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 해설&이론플러스: 기출문제에 대한 풍부한 해설을 제시하고, 문제를 풀 때 도움이 되는 관련 이론을 추가하여 기출문제를 통해 이론까지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중요 지문 OX 258선 : 앞서 풀었던 기출문제의 중요 지문을 OX로 풀어보며 다시 한 번 복기할 수 있도록 수록하였습니다. 3. 회독용 정답표 교재 맨 앞에 수록된 회독용 정답표를 활용하여 회독 수를 늘리고, 실력점검표를 통해 취약 부분을 수험생 스스로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그후의 삶
문학동네 / 압둘라자크 구르나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 2022.05.20
16,000원 ⟶
14,400원
(10% off)
문학동네
소설,일반
압둘라자크 구르나 (지은이), 강동혁 (옮긴이)
2021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압둘라자크 구르나의 최신작. 1948년 잔지바르에서 태어나 이슬람계 아프리카인에 대한 박해를 피해 영국으로 이주한 작가는 1987년 데뷔작인 『떠남의 기억』을 출간한 이래 총 10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하면서 망명, 정체성, 소속감이라는 주제를 꾸준히 탐구해왔다. 고향과 가족으로부터, 그리고 어쩌면 자기 자신으로부터 도망치고 떠나간 이들이 정체성에 대한 고민 속에서 스스로를 발견하고 세상 속에서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날카로우면서도 애정어린 시선으로 그리는 작가의 탁월한 재능은 2020년 발표한 최신작 『그후의 삶』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된다. 이전의 삶에서 떠나고 도망쳤던 이들이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이 소설에서 작가는 전쟁과 점령의 여파를 겪어나가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고요한 아름다움을 담아 써내려간다. “사랑의 황홀한 특성을 이토록 압축적으로 담아낸 책을 읽는 것은 평생 매우 드문 일이다”(<타임스>)라는 극찬을 들은 이 작품은 이듬해 오웰상 최종후보와 월터스콧상 후보에 올랐다.1부 … 007 2부 … 079 3부 … 201 4부 … 329 옮긴이의 말 … 421 압둘라자크 구르나 연보 … 4252021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압둘라자크 구르나의 최신작 짙게 드리운 운명과 역사의 그림자 속에서 일하고 사랑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간 평범한 삶들 그 잊힌 기억과 지워진 세계를 되살린 경이로운 역작! #노벨문학상 #평범한삶 #잊힌목소리 #사랑 #전쟁속일상 #피식민지의삶 #제국주의 #식민주의 2021년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압둘라자크 구르나의 최신작 『그후의 삶』이 출간되었다. 1948년 잔지바르에서 태어나 이슬람계 아프리카인에 대한 박해를 피해 영국으로 이주한 작가는 1987년 데뷔작인 『떠남의 기억』을 출간한 이래 총 10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하면서 망명, 정체성, 소속감이라는 주제를 꾸준히 탐구해왔다. 고향과 가족으로부터, 그리고 어쩌면 자기 자신으로부터 도망치고 떠나간 이들이 정체성에 대한 고민 속에서 스스로를 발견하고 세상 속에서 자기 자리를 찾아가는 과정을 날카로우면서도 애정어린 시선으로 그리는 작가의 탁월한 재능은 2020년 발표한 최신작 『그후의 삶』에서도 유감없이 발휘된다. 이전의 삶에서 떠나고 도망쳤던 이들이 다시 고향으로 돌아온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이 소설에서 작가는 전쟁과 점령의 여파를 겪어나가면서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고요한 아름다움을 담아 써내려간다. “사랑의 황홀한 특성을 이토록 압축적으로 담아낸 책을 읽는 것은 평생 매우 드문 일이다”(<타임스>)라는 극찬을 들은 이 작품은 이듬해 오웰상 최종후보와 월터스콧상 후보에 올랐다. “그 한가운데 혼란과 폐허가 있다 해도 세상은 늘 움직인다.” 탕가니카의 작은 해안 마을. 동아프리카 각지에서 유럽 열강 사이에 전쟁이 벌어지고, 독일군의 점령에 저항하는 봉기가 일어나고 또 스러지는 가운데 이름 없는 이 작은 마을의 사람들은 하루하루 일상을 살아나간다. 어린 시절 가난한 집에서 가출해 군대에 납치되었던 일리아스는 운좋게 구출되어, 독일인이 운영하는 커피농장에서 자라면서 독일어를 배우고 교육받는다. 성인이 된 일리아스는 고향 근처 해안 마을로 돌아온 뒤 상인의 직원으로 일하는 칼리파와 친구가 되고, 잃어버렸던 여동생 아피야를 찾아 함께 살면서 마을에 정착한다. 아피야는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떠난 뒤 홀로 이웃에게 맡겨져 온갖 궂은일을 하며 살아가다, 오빠 일리아스를 만난 뒤 비로소 행복하게 웃을 수 있는 나날을 보내게 된다. 그러나 일 년 후 독일과 영국 사이의 전쟁이 일어나자 일리아스는 어린 동생을 남겨둔 채 독일군에 자발적으로 입대하며 마을을 떠난다. 아피야는 전에 살던 이웃의 집으로 다시 보내져 전보다 더 심하게 학대를 당하다, 오빠의 친구 칼리파의 도움으로 그 집에서 나와 칼리파 부부와 함께 살게 된다. 한편, 함자는 견딜 수 없을 것만 같은 이전의 삶에서 도망쳐 충동적으로 독일군에 입대한다. 하지만 폭력에 익숙하고 오직 힘과 거친 성질만을 높이 평가하는 남자들 사이에서 함자는 두렵고 불안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고 방향을 잃은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독일인 장교가 그런 함자를 눈여겨보다가 자신의 당번병으로 지목하고, 함자는 그에게서 독일어를 배우는 한편 장교에게 편애를 받는다는 이유로 조롱과 멸시를 당하기도 한다. 그러던 중 전쟁 막바지에 함자는 치명적인 부상을 입게 되고, 함자를 아끼던 장교 덕에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이제 함자는 약해진 몸 외에는 아무것도 가진 게 없는 채로 어린 시절을 보낸 해안 마을로 돌아오고, 마을 목공소에서 일자리를 구하며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예기치 못한 운명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과거의 기억을 보존하고 잊지 않으려는 거장의 공감어린 시선 『그후의 삶』의 이야기는 1907년경, 독일이 탄자니아를 포함한 동아프리카 일대를 식민 지배하며 ‘독일령 동아프리카’에서 일어난 저항과 반란을 진압한 마지막 단계에 이르렀을 때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독일 사령부가 “마을을 불태우고 들판을 짓밟고 식량 저장고를 약탈”한 것은 물론 “초토화되고 공포에 질린 풍경을 배경으로, 길가의 교수대에는 아프리카 사람들의 시신이 매달”리는 일이 여기저기서 일어난다. 독일군 부대인 ‘슈츠트루페’와 그들 못지않게 사납고 무자비한 아프리카인 용병 ‘아스카리’들은 모든 피지배인을 야만인으로 간주해 가혹하고 잔인하게 짓밟는다. 소설의 배경이 되는 해안 마을 사람들은 전쟁과 반란이라는 참혹함에서 조금 비켜나 비교적 평온한 일상을 살아가지만, 그들도 식민주의의 그림자에서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다. 길에서 납치되어 군대에 강제로 끌려가기도 하고, 독일과 영국의 전쟁으로 항구가 봉쇄되어 하룻밤 사이에 극심한 물자 부족을 겪기도 한다. 독일식 미션스쿨에서 교육받아 독일어를 자유롭게 구사하는 일리아스가 “독일인은 명예롭고 교양 있는 사람들이고, 여기에 와서 좋은 일을 많이 했다”고 독일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자 한 마을 사람은 “친구, 놈들이 자네를 먹어치웠군” 하며 이렇게 반박한다. “잘 들어, 독일인 남자 한 명이 자네한테 친절하게 대해줬다고 지난 세월 동안 여기에서 일어난 일이 바뀌는 건 아니야.” 마흐무두라는 다른 남자가 일리아스에게 말했다. “이 땅을 차지한 삼십 년 넘는 세월 동안 독일인은 이 나라 전체에 해골과 뼈가 흩뿌려지고 땅이 피로 젖을 만큼 많은 사람을 죽였어. 과장하는 게 아니야.” _본문에서 대륙 전체가 유럽인의 손에 넘어가 원래의 이름을 잃고 ‘영국령 동아프리카, 독일령 동아프리카, 포르투갈령 동아프리카, 벨기에령 콩고’ 등으로 불리고, 그 속에서는 누군가는 저항하다 죽어가고 또 누군가는 자발적으로 식민지 본국에 부역하는 것은, 일본 식민 지배의 역사를 경험한 한국 독자로서는 너무도 익숙하고 공감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다. 그리고 그 이야기가 승자의 관점이 아니라, 과거의 기억을 잊지 않으려는 탄자니아 출신 작가의 시선에서 쓰였기에, 소설의 한 문장 한 문장에 더욱 마음 깊이 동감하게 된다.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어린 시절을 보낸 도시의 거리를 걸으면서 나는 사물이, 건물이, 사람이 겪은 수모를 보았습니다. 머리가 희끗희끗하고 이가 빠진 사람들이 행여 과거의 기억을 잊을까 두려워하며 살아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기억을 보존하고, 거기에 존재하는 것에 대해 쓰고, 사람들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하고 스스로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준 순간들과 이야기들을 복원하기 위해 노력해야만 했습니다. 우리의 지배자들이 자축하며 우리의 기억 속에서 지워버리려 했던 폭력과 잔혹성을 써내야만 했습니다. _노벨문학상 수상 연설 중에서 전쟁과 식민주의 그 이후를 살아가는 평범한 삶들의 특별함 구르나는 『그후의 삶』에서 다른 무엇보다도 기록되지 않은 채 잊힌 평범한 사람들의 삶에 초점을 맞춘다. 아무도 굳이 수를 헤아려보지 않은 죽은 병사들과 짐꾼들, 그저 전쟁중에 벌어진 무작위한 불운에 휘말린 사람들, 그리고 커다란 역사의 격류 속에서도 일하고 또 사랑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과 그들이 지키고자 했던 소중한 가족, 공동체의 이야기가 함자와 아피야, 그리고 이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민 칼리파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함자는 이전의 삶에서 도망치며 인생을 되돌릴 수 있으리라 기대하지만, 결국 몸이 반쯤 망가진 채 빈손으로 원래 있던 곳에 돌아오게 되고, 자신의 처지에 무력함을 느끼며 세상에서 자기 자리를 잃었다고 생각한다. 아피야의 눈에 그런 함자는 “대롱대롱 매달린 사람, 뿌리 뽑힌 사람, 헐렁헐렁 떨어지기 쉬운 사람”으로 보인다. 어린 시절 부모를 잃은 아피야는 축복처럼 찾아왔던 오빠마저 삶에서 떠나버린 후 집안에 갇힌 삶에서 오는 좌절감을 견뎌내기 위해 애쓰는 한편 나이를 먹어가며 여성의 격리된 삶에서 따라오는 무한한 분노를 이해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칼리파는 두 사람 모두에게 살 곳을 내주고 일종의 가족이 되어주기를 자처하면서, 커다란 역사의 격류 속에서도 애정이 깃든 공간들을 계속 그 자리에 존재하게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이렇듯 기록으로 남겨지지 않은 이들의 삶, 지금껏 충분한 관심을 받지 못한 채 잊혔던 평범한 삶들에 주목하면서 작가는 식민주의와 전쟁이 이들에게 어떤 상흔을 남겼는지 이야기한다. 서로 다른 방식으로 상처를 얻고 트라우마를 겪은 이들이 어떻게 살아남아 자신들의 삶을 되찾았는지, 어떻게 그 모든 일을 통과하면서 자기 자신을, 또 사랑과 신뢰를 잃지 않았는지를 날카로우면서도 공감어린 시선으로 들여다본 것이다. 타협하지 않는 단호함과 깊은 연민이 깃든 마음으로 써내려간 이 특별한 소설은, 우리가 잊히고 지워진 이들의 이야기를 어떻게 기억해야 할지에 대한 지침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식민 지배의 역사를 경험한 아프리카계로서, 떠나온 삶을 절박하게 기억한 망명자로서, 다른 무엇보다 인간의 삶에 대해, 잔혹성과 사랑과 나약함에 대해 진실되게 써야만 한다고 믿는 작가로서 압둘라자크 구르나가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인 것이다.군대는 시골로 행군해 들어갔고, 열기가 오르며 태양이 목과 어깨를 옥죄고 얼굴에서 땀이 쏟아져 등으로 흘러내리자 함자는 다시 불안해졌다. 그는 충동적으로 자원했다. 견딜 수 없을 것만 같은 일로부터 도망치기 위해서. 하지만 그는 자신이 어디에 몸을 판 것인지, 이곳의 요구에 따를 준비가 되어 있는지 몰랐다. 함께 지내기로 한 사람들이 어떤 자들인지 몰랐던 것은 아니다. 아스카리 군대인 슈츠트루페에 대해서, 또한 그들이 보이는 사나움에 관해서는 모두가 알았다. 그들을 이끄는, 마음이 돌덩이 같은 독일 장교들에 대해 모두가 알았다. 함자는 도망치기 위해 그들의 병사가 되기로 했다. 달아오른 한낮에 지쳐서 땀을 흘리며 흙길을 나아가는 동안, 함자는 자신이 저지른 짓 때문에 불안감이 너무도 강렬하게 치솟아 간혹 숨을 쉬기가 힘들었다. 당시 이 세계의 그 지역은 그런 이름으로 불렸다. 세상의 이 지역은 전부 유럽인의 것이었다. 최소한 지도에서는 그랬다. 영국령 동아프리카, 독일령 동아프리카, 포르투갈령 동아프리카, 벨기에령 콩고. 전투와 질병, 탈영으로 병사와 짐꾼들을 잃기는 했지만, 슈츠트루페의 장교들은 광기어린 고집과 끈기로 계속 싸웠다. 아스카리는 땅을 황폐하게 했고,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수십만 명씩 굶겨 죽였다. 그러면서 자신들로서는 기원조차 알 수 없는 공허한 야망이자 결국 그들을 지배할 목적이었던 명분을 맹목적으로, 살인적으로 끌어안고 계속 분투했다. 짐꾼들은 말라리아와 이질, 탈진으로 여럿씩 죽어나갔다. 아무도 굳이 그 사람들의 숫자를 세지 않았다.
통하는 기도
위즈앤비즈 / 차동엽 글 / 2008.10.16
12,000원 ⟶
10,800원
(10% off)
위즈앤비즈
소설,일반
차동엽 글
당신의 기도는 하느님과 통하는가 미래사목연구소 소장 차동엽 신부의 『통하는 기도』. 성경 속에서 행복코드를 찾아내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의 삶을 변화시킨 의 저자가 다시 돌아왔다. 이번에는 \'주님의 기도\'에 담긴 신비롭고 놀라운 힘의 비밀을 성경적으로 파헤치고 있다. 이 책은 \'주님의 기도\'에서 건져올린 파워기도 비법 24가지를 공개한다. 과학기술, 통신수단, 심리상담 등의 발전으로 등이 따뜻하고 배가 부른 현실에 안주하여 풍요로운 기도생활을 누리지 못하는 우리가, 하늘장막을 뚫는 기도에 도전할 수 있도록 인도하고 있다. 저자는 특유의 해학적인 문체로 \'주님의 기도\'를 구절마다 나누고 일목요연하게 분석한 다음, 그것이 지닌 전통적 의미를 희망과 절망이 뒤섞인 우리 삶과 긴밀하게 연결시킨다. 그러한 여정을 통해 삭막한 우리의 기도생활을 위로하며 치유하고 있다. 특히 기도로 하늘장막을 뚫어온 신앙 선배들의 기도지혜를 전달한다.│프롤로그│ 저희에게 기도하는 법을 가르쳐 주세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01 ‘하늘에 계신’_흠숭기도 02 ‘우리’_연대기도 03 ‘아버지’_생떼기도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며 04 ‘아버지의 이름이’(1) _시편기도 05 ‘아버지의 이름이’(2) _호칭기도 06 ‘거룩히 빛나시며’_찬미기도 아버지의 나라가 오시며 07 ‘아버지의 나라가’(1) _축복기도 08 ‘아버지의 나라가’(2) _중보기도 09 ‘오시며’_관상기도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 10 ‘아버지의 뜻이’(1) _비전기도 11 ‘아버지의 뜻이’(2) _뚝심기도 12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소서!’_소통기도 오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13 ‘오늘 저희에게’_화살기도 14 ‘일용할 양식을’_청원기도 15 ‘주시고’_성취기도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 저희가 용서하오니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 16 ‘저희에게 잘못한 이를’_치유기도 17 ‘저희가 용서하오니’_용서기도 18 ‘저희 죄를 용서하시고’_통회기도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19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_결심기도 20 ‘악에서 구하소서’(1) _수호기도 21 ‘악에서 구하소서’(2) _헌신기도 아멘! 22 ‘아멘!’(1) _명령기도 23 ‘아멘!’(2) _긍정기도 24 ‘아멘!’(3) _감사기도 │에필로그│ 희망기도
365 날마다 깨우는 마음의 소리 (포켓북)
준앤준 / 박대훈 글 / 2009.11.30
10,000원 ⟶
9,000원
(10% off)
준앤준
소설,일반
박대훈 글
최소의 노력으로 최고의 효과를 올릴 수 있도록 적절한 조언을 제시하는 『365 날마다 깨우는 마음의 소리』는 훌륭한 삶을 살았던 이들의 지혜를 꾸준히 곁에 두고 접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책에는 그들이 남긴 명언과 함께 각 인물에 대한 짤막한 설명이 들어 있어 살펴볼 수 있다. 매일 순서대로 하나씩 읽어가도 좋고 원하는 부분을 골라 읽어도 좋다. 고민하고 방황하는 모든 이들이 각자에게 맞는 방식으로 다양한 조언을 접함으로써 긴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서도 인생을 풍요롭게 가꿀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나를 깨우는 내 안의 울림에 조용히 귀를 기울이는 시간! 매일 하루에 한 쪽씩 마음이 들려주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보라. 일 년 365일이 자기반성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인해 더욱 충만해짐을 느낄 것이다. 지금의 내 위치와 내가 처한 현실이 그다지 밝지만은 않을 때 우리는 가끔씩 실망하기도 하고 때로는 좌절하기도 한다. 마치 나아갈 길을 잃고 불빛 하나 없는 깜깜한 바닷가에 표류하는 듯한 바로 그때,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고 내 안에서 들려오는 조용한 울림에 귀를 기울여보기 바란다. 내 마음의 소리는 항상 그곳에 있었지만 밖이 너무 소란스러워 혹은 내 자신이 여유가 없어 그동안은 듣지 못하고 무심히 지나쳐버렸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진정 나를 위로해 주고 내가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것은 그 무엇보다도 내 안에서 나를 깨우는 조용한 울림이 아닐까 싶다. 나이가 들어갈수록, 자신이 소속된 곳에서의 지위가 올라갈수록 무엇엔가 쫓기듯 살아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요즘, 단순한 핑계가 아니라 정말 시간이 없어서 또는 전문지식을 쌓는 것만으로도 버거워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마음의 양식이 되어주는 교양서적을 마음 편히 읽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줄로 안다. 그래서 최소의 노력으로 최고의 효과를 올릴 수 있도록 하루에 많은 시간을 내지 않고서도, 훌륭한 삶을 살았던 많은 이들이 들려주는 ‘제대로 된 삶을 살아내기’ 위한 내 인생의 피가 되고 살이 될 만한 말들을 한 곳에 모아 일 년 내내 옆에 두고 읽을 수 있도록 만든 책이 《365 날마다 깨우는 마음의 소리》이다. 어느 쪽을 펼쳐 읽어도 상관이 없다. 제 날짜를 찾아서 읽는 재미도 있지만 그저 손에 잡히는 대로 펼쳐진 곳을 읽어도 짧은 문장에 담긴 심오한 뜻을 헤아리는 즐거움은 다르지 않을 것이다. 그날 읽은 메시지에 담긴 뜻을 되새기며 당신의 마음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좀 더 참신하고 활기찬 나날을 엮어나가길 바란다.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재료 BEST 66
이젠미디어 / 진혜운 글, 이정환 옮김 / 2010.01.25
12,000원 ⟶
10,800원
(10% off)
이젠미디어
건강,요리
진혜운 글, 이정환 옮김
중국의 한방의학 고전에서 뽑은, 면역력을 높여주는 66가지 식재료를 소개한 건강서 이 책은 질병의 치료보다 예방을 중시하고, 약도 음식과 같은 근원에서 생겨났다(약식동원)고 말하는 한방의학 개념을 바탕으로 집필된 것이다. 저자는 40여 년 동안 중국의 한의학 고서를 연구해온 것을 토대로 면역력에 도움을 주는 식재료를 엄선하였으며, 이 책 『면역력을 키워주는 식재료 Best 66』에서 각각의 식재료가 가진 효능 및 음식궁합에 맞춘 요리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본문은 선정된 식재료의 면역력, 항암작용, 순환기계통질환, 노화방지, 약용효과 등을 오각형 그래프에 분야별로 표시하여 건강에 얼만큼의 도움을 주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고추의 경우 미꾸라지나 율무와 함께 먹으면 효과를 볼 수 있는 좋은 궁합이고, 오이·호박 등과 함께 먹으면 오히려 비타민 C가 파괴되는 나쁜 궁합이라는 것을 식재료 별로 일일이 알려준다. 본문의 마지막 장에는 각 질병과 증상에 맞는 식재료를 찾아보는 색인을 수록하였다. 머리말 이 책을 읽기 전에 이 책을 보는 방법 제1장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재료 베스트 66 1 마늘 2 말린 표고 3 참마 4 대추 5 구기자 6 찻잎 7 여주 8 생강 9 그린 아스파라거스 10 굴 11 전복 12 검정콩 13 노루궁뎅이 14 다시마 15 흰 목이 16 키위 17 파 18 율무 19 벌꿀 20 산사자 21 김 22 미역 23 고구마 24 무화과 25 상어 26 양송이 27 강낭콩 28 결명자 29 고추 30 까치콩 31 무 32 밀감 33 매실 34 해삼 35 시금치 36 우엉 37 양배추 38 순무 39 부추 40 피망 41 망고 42 감자 43 당근 44 자라 45 용안 46 갈치 47 양파 48 토마토 49 검은 목이 50 오이 51 백합 뿌리 52 민물새우 53 연밥 54 호두 55 흑초 56 동아 57 은행 58 배추 59 살구 60 감 61 땅콩 62 조기 63 바다새우 64 산초 65 팔각회향 66 버찌 제2장 효과적인 식재료 섭취 1 면역력을 높여 주는 조리법 2 음식물의 궁합에 관하여 3 식품 첨가물의 공포 4 이번에 소개하지 못한 식재료에 대해 제3장 면역음식 요리법 마늘 슬라이스 튀김 마늘 슬라이스 튀김이 들어간 샐러드 말린 표고와 간장 조림 말린 표고 나물 볶음 참마를 얹은 다랑어 대추찜 구기자차 구기자와 검정콩을 이용한 간장 조림 말차 여주 무침 여주와 흑돼지고기 볶음 생강차 그린 아스파라거스 샐러드 그린 아스파라거스와 돼지고기 볶음 굴 달걀 볶음 부록 중국 문헌 소개 색인 - 중요 질병과 증상에 맞는 식재료 찾기면역력을 높여주는 음식을 먹어라! 2009년 한 해 동안 대한민국은 내내 신종 인플루엔자(신종 플루)의 공포에 시달렸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 여파로 많이 듣게 된 단어가 바로 ‘면역력’이었다. 면역력이 높으면 신종 인플루엔자에 쉽게 걸리지 않고, 걸려도 가볍게 지나갈 수 있다고 하기 때문이었다. 저자가 SARS(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의 유행을 보고 이 책의 집필을 결심한 것도 같은 맥락이라 볼 수 있다. 중국 고대 한의학에는 ‘면역’이란 말이 없지만, 식재료나 생약을 활용하여 강한 신체를 만든다는 개념이 있었는데 그것이 오늘날의 면역 메커니즘과 같다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실제로 면역력을 높이려면 약이 아니라 건강한 신체를 만들기 위한 매일의 ‘식사’와 ‘운동’ 등이 필요하다. 면역력을 높이는 음식을 먹어 효과를 보려면, 식재료의 효과에 대해 올바로 알고 적절하고 꾸준하게 섭취를 해야 한다. 이 책은 면역력을 높여 주는 식재료가 어느 분야(항암, 면역력 등)에 효능이 있으며, 어떤 식재료와 좋은 궁합을 이루고, 어떻게 요리해서 먹는 것이 좋은 지를 한 권에 모두 담았다.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증상과 질병도 소개하여 독자들이 직접 자기에게 맞는 식재료가 어떤 것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중국 한방의학 문헌에 소개된 내용까지를 인용하여 신뢰성을 더하였다. 이 책의 특징 - 중국 한방의학고전을 바탕으로 면역력을 높여 주는 식재료를 순위별로 1위부터 66위까지 선정! - 선정된 주요 식재료의 좋은 궁합, 나쁜 궁합과 요리법을 소개! - 암을 비롯한 각 질병에 어떤 효능이 있는지 한눈에 볼 수 있게 구성! - 중국 한방의학고전을 바탕으로 면역력을 높여 주는 식재료를 순위별로 1위부터 66위까지 선정! - 각 질병과 증상에 맞는 식재료를 찾아보는 색인!
오페라 분수
메이킹북스 / 권희선 (지은이) / 2021.09.23
12,000
메이킹북스
소설,일반
권희선 (지은이)
권희선 시집. 현대인들의 결핍인 그리움, 사랑, 외로움을 인연의 끈으로 연결하고 영원한 인연을 기다리며 다듬어 냈다. 이런 경험을 시로 표현해 놓았다. 사랑을 기다리는 방법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평범하고 담대한 진심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인연을 맺고 지키기 위해 어떤 외로움과 그리움을 감내하고 참아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과 나침판도 있다.서문 맑고 투명한 영혼의 언어 제1부 하얀 마음 어느 날 긴 하루 고개 숙인 의자 그곳에 그녀의 사랑 방식 꽃밭 나의 봄 눈물 배 별 상실 서울 하늘 선宣 시詩와 공간 오늘 위선 인내 해맞이 하얀 마음 헤이즐넛 제2부 인연의 끈 타이밍 수다의 맛 고모 꽃다발 꽃물 나비이불 당신 마지막 밤 문학비 G동 여인 어린 날의 추억 오페라 분수噴水 우리 사이 인연 인연의 끈 작약 꽃 여인 회상 하늘 구름 커피구름 찰나 제3부 따스한 손 이제는 사람 구월 나이테 따스한 손 비상 빗소리 사랑 사랑은 소녀 소중한 사랑 탈 열정 영원한 엄마의 짝사랑 겨울 아이 한잔 책임 진실 제4부 그리워하며 산다는 것 올해에는 꽃을 보며 노란 리본 노을 다섯 클로버 변화 별들의 둘레길 봄 분홍 추리닝 심장 여름밤 입춘 기도 혈압기의 하루 패션의 거리 코로나19 이일 터널 친절한 비밀 정지된 시간 그리워하며 시인의 말 해설 순박함, 그리고 함축미의 진솔함《오페라 분수噴水》는 제4부로 나뉘어져 있다. 제1부 「하얀 마음」, 제2부 「인연의 끈」, 제3부 「따스한 손」, 제4부 「그리워하며」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그 누군가를 향한 하얀 마음과 인연에 대하여 따스한 손을 그리워하며 쓴 시편이다. 사랑 노래 오색 불, 춤을 춘다 지친 몸 샤워하듯 춤추는 분수 뜨거운 열기는 밤에 더 높이, 높이 치솟는 물의 빛 너와 나의 여름밤 8월의 왈츠를 춘다. - 오페라 분수噴水 시인이란 무엇인가의 물음에 “남모르는 고뇌와 고통을 당하면서도 그 탄식과 아픔의 소리를 아름다운 음악으로 바꾸는 입술을 가진 불행한 사람”이라고 키에르케고르는 말했다. 권희선 시인의 시적 언어는 매우 간결하고 꾸밈이 단조롭다. 그러나 한 편 한 편의 시를 낳기까지 생각의 살점을 드러내는 시간의 아픔은 오로지 시인만의 것이 될 것이다. 권희선 시집 《오페라 분수》는 마음의 편지가 녹아있다. 사랑을 기다리는 방법과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평범하고 담대한 진심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인연을 맺고 지키기 위해 어떤 외로움과 그리움을 감내하고 참아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과 나침판도 있다. 그 끝은 인연의 끈이 된다. 현대인들의 결핍인 그리움, 사랑, 외로움을 인연의 끈으로 연결하고 영원한 인연을 기다리며 다듬어 냈다. 이런 경험을 시로 표현해 놓았다. 텅 빈 마음의 위로와 마음의 스크래치를 치유하는 《오페라 분수》를 읽는 순간 공감이 갈 것이다. 아름답고 간결한 글을 통해 아픔과 슬픔, 기쁨을 풀어놓고 또 다른 시각으로 표현하고 있다. 어린 시절 친구들과의 옛 추억과 감성이 묻어나고 추억의 영화 같은 그림이 느껴진다. 힘든 현실에서 변화된 상황을 극복하려고 온 몸으로 고뇌하고 발버둥치는 느낌을 글로 새겨져 있다.
꿈꿀 시간이 어딨어? 바빠 죽겠는데
좋은피알 / 남경현 (지은이) / 2019.01.16
13,000
좋은피알
소설,일반
남경현 (지은이)
꿈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렇다고 버킷리스트처럼 꼭 죽기 전에 이루겠다는 소망도 아니고, 진학, 직장에 한정된 꿈 이야기도 아니다. 일상에서 얼마든지 내가 소망하고 기대하는 꿈들을 구체적으로 적고 실현해 나가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담았다.프롤로그 목차 제1장 흔해빠지지 ‘않은’ 굼에 대한 이야기 내 꿈? 없는데? 하고 싶은 일은 여전히 없었다. 꿈의 목록에 도전하기 꿈? 그게 뭔데? 우리 ‘생각’할 시간 좀 갖자 꼭 ‘죽기 전’을 가정하고 꿈을 꿀 필요는 없어 드림캐처 <남경현>의 이야기 제2장 이런 사람에게 드림캐처를 추천합니다. 나, 이제 뭐하지? 난 왜 사는 걸까? 뭘 해도 즐겁지 않아 하고 싶은 게 너무 많아! 어쩌지? 으 지루해. 뭔가 새롭게 짜릿한 게 필요해! 드림캐처 이야기 하다솜 | 박해숙 | 김민이 제3장 드림캐처가 된 당신의 내면은 성장 중! 내면의 이야기 듣기 : 혼잣말의 비밀 드림캐처 이야기 이정현| 김은지| 최인나 내가 나에게 질문하기 드림캐처 이야기 김한미 | 진유리 | 김다솔 내면의 힘 사용하기 드림캐처 이야기 서은미 | 유지룡 | 윤솔‘또 꿈 이야기야? 대한민국에서 꿈이 웬 말이야?’ 삼포, 사포, 오포 세대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그래도 꿈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실망하더라고 꿈과 기대를 가지지 않으면 아무것도 얻을 수 없을 테니까. <꿈꿀 시간이 어딨어? 바빠 죽겠는데>는 꿈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렇다고 버킷리스트처럼 꼭 죽기 전에 이루겠다는 소망도 아니고, 진학, 직장에 한정된 꿈 이야기도 아니다. 일상에서 얼마든지 내가 소망하고 기대하는 꿈들을 구체적으로 적고 실현해 나가는 우리 이웃의 이야기를 담았다. 나는 을지로에 있는 00식당에서 카르보나라는 먹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 사람, 올해 체중을 55kg로 만들어 버리겠다는 굳은 의지를 가진 사람, 한반도 도보여행을 해보겠다는 사람, 꼭 퇴사를 해서 창업을 해보겠다는 사람, 모두 모두 환영한다. 이 책은 바로 이런 사람들을 위해 쓰인 책이니까.
환생한 대마법사의 정주행 1
로크미디어 / 서상현 (지은이) / 2020.12.04
8,000원 ⟶
7,200원
(10% off)
로크미디어
소설,일반
서상현 (지은이)
서상현 판타지 장편소설. 학교에서 펼쳐지는 배틀 로열! 낙제생의 참교육(?)이 시작된다! 힘에 눈먼 제자에게 살해당한 마법 학교 교장, 대마법사 아르키스. 전생의 힘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퇴학을 앞둔 낙제생의 몸으로 환생하다! 미친, 학생을 마력을 높이는 제물로 쓰다니! 성배 재료 양성소로 바뀌어 버린 학교 선생부터 학생까지 모두 개판! 아르키스는 이 모든 걸 되돌리기 위해 교장실까지 미친 정주행을 시작하는데……환생 7바뀐 세상 35훈련 632학기 91수상한 친구들 115학생 능력 평가 139클래스 업 165 1클래스 189뒤틀린 정석 215수상한 학생 241새 친구 267두 번째 목차 291마법 대련 1 315학교에서 펼쳐지는 배틀 로열! 낙제생의 참교육(?)이 시작된다! 힘에 눈먼 제자에게 살해당한 마법 학교 교장, 대마법사 아르키스 전생의 힘을 고스란히 간직한 채 퇴학을 앞둔 낙제생의 몸으로 환생하다! 미친, 학생을 마력을 높이는 제물로 쓰다니! 성배 재료 양성소로 바뀌어 버린 학교 선생부터 학생까지 모두 개판! 아르키스는 이 모든 걸 되돌리기 위해 교장실까지 미친 정주행을 시작하는데……
아침 30분
티즈맵 / 다카시마 데쓰지 글, 김현영 옮김 / 2010.05.30
9,500원 ⟶
8,550원
(10% off)
티즈맵
소설,일반
다카시마 데쓰지 글, 김현영 옮김
『잠자기 전 30분』의 저자 다카시마 데쓰지가 알려주는 아침 활용법. 이 책은 아침 시간이 왜 좋은지에 관한 과학적인 근거와 함께 공부법, 업무법, 정보 파악법 등 아침 시간의 구체적인 활용법을 알려준다. 또한 아침 변화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조금씩 변화해가는 스몰스텝법, 무의식의 힘을 빌려 습관으로 만드는 법, 가장 먼저 마주치는 일을 먼저 시작해 작업흥분을 일으키는 방법 등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실천법을 소개한다. ‘아침 30분 걷기’, ‘따뜻한 샤워’와 ‘아침 식사’ 등 행복을 부르는 아침 활용법은 물론 ‘즐겁게 일어나는 법’, ‘기분 좋게 잠드는 방법’ 등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제안은 건강하고 활기찬 아침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머리말 기원 후 1세기에도 ‘시간은 없었다’ 1년 후, 당신은 완전히 달라진다 인생을 바꾸는 사람과 바꾸지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아침 30분’만 바꾸면 정말로 인생이 달라질까? ‘아침 30분’을 바꾸는 방법-일에서나 가정에서나 근본은 같다 1장. 왜 ‘아침 30분’을 바꿔야 할까? 아침은 하루 중 가장 효율적인 시간 ‘첫걸음을 크게’ 떼어서는 안 된다 아침 변화는 30분부터 밤부터 아침까지-나는 이렇게 보낸다 ‘생각하기’와 ‘비교하기’는 습관의 적 기회가 왔을 때 잡아라 키워드는 ‘계기’와 ‘해보다’ 2장. 아침 30분은 성공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 일찍 일어나면 재능의 폭을 넓힐 수 있다 아침을 지배하는 자가 인생을 지배한다 히틀러의 아침잠이 세상을 구하다 아침 시간은 황금을 가져다준다 과학이 밝혀낸 아침 30분의 힘 아침은 ‘긍정적인 사고’의 샘 아침은 아이디어의 보고인 ‘우뇌’가 활동하는 시간 3장. 성공하는 사람의 아침 30분 활용법 ‘작업 흥분’이 아침 30분을 바꾼다 ‘중요 사항 우선의 법칙’이 아니라 ‘눈앞의 일 우선의 법칙’ 아침의 뇌는 ‘의욕’으로 가득 차있다 ‘의욕의 뇌’를 자극하는 생활습관 아침을 활기차게 만드는 4가지 요건 아침 30분 정보파악법 아침 시간은 방해꾼이 없다 전체 성과의 80%는 전체 시간의 20%에 달성된다 아침·오후·밤의 3분할법 4장. 행복을 부르는 아침 30분 20%의 가능성을 믿어라 이유는 필요치 않다, 좋은 것은 즉시 실행하자! 하루를 바꾸는 아침 30분 걷기 따뜻한 샤워와 아침식사가 행복한 아침을 만든다 뇌의 에너지원은 포도당뿐이다 30분 낮잠으로 머리가 맑아진다 5장. ‘아침 30분’ 공부법 아침 시간이라는 ‘마감’을 이용하자 ‘아침 30분’으로 자신의 가치를 올리자 기적의 3회전 학습법 출근시간을 활용하라 6장. 아침형 인간으로 탈바꿈하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되는 습관 즐거움을 활용한 ‘마음의 자명종 시계’ ‘밤에 하던 습관’ 하나를 버리자 ‘즐거운 일’을 생각하면 저절로 일어나진다 ‘몸이 쉬는 수면’과 ‘뇌가 쉬는 수면’ 기분 좋게 잠드는 6가지 방법 아침 햇볕이 고장 난 체내 시계를 고친다 휴일은 ‘일찍 일어나기’를 실행할 절호의 기회 작은 성공이 모여 아침형 인간을 만든다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시간은 잠자기 전 30분과 아침 30분 수면 시간을 사이에 둔 이 시간들은 우리 뇌가 가장 큰 능력을 발휘하는 시간들이다. 수면 중의 ‘정보정리’와 ‘기억강화기능’을 활용하는 시간이 잠자기 전 30분이라면, 아침 30분은 ‘집중력’과 ‘판단력’을 높이는 호르몬이 가장 잘 분비되는 시간이다. 우뇌와 좌뇌의 활동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는 아침 시간은 공부는 물론 창의적인 일을 하는 데 가장 효율적인 시간이다. 저자는 이처럼 밤이나 낮 시간 등 평소의 시간에 비해 약 3~4배의 효율을 거둘 수 있는 아침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은 인생을 흘려보내는 것과 같다고 강조하며, 성공하는 인생을 위해 아침시간을 바꾸기를 권한다. 아침 변화는 30분부터 베스트셀러 『잠자기 전 30분』의 저자가 알려주는 가장 실천적인 아침 활용법 아침 시간의 중요성은 이미 독자들도 잘 알고 있다. 동서고금의 금언들과 좋은 책들에 의해 이미 수없이 들어온 이야기다. 이 책은 아침 시간이 왜 좋은지에 관한 과학적인 근거와 함께 공부법, 업무법, 정보 파악법 등 아침 시간의 구체적인 활용법을 알려주는 점에 특색이 있다. 또한 아침 변화가 힘든 사람들을 위해 조금씩 변화해가는 스몰스텝법, 무의식의 힘을 빌려 습관으로 만드는 법, 가장 먼저 마주치는 일을 먼저 시작해 작업흥분을 일으키는 방법 등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실천법을 알려준다. 아침이 괴로운 사람을 위한 ‘행복을 부르는 아침 30분’ “아침 시간을 활용하면 좋은 것은 안다. 하지만 마음처럼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이런 고백을 하는 사람이 많다. 아침 시간은 누구나 괴롭다. 아무리 건강하고 의욕이 넘치는 사람이라도 아침잠의 달콤함을 떨치고 일어나기는 쉽지 않다. 저자는 이런 사람들을 위해 아침 시간을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아침 30분 걷기’, ‘따뜻한 샤워’와 ‘아침 식사’ 등 행복을 부르는 아침 활용법은 물론 ‘즐겁게 일어나는 법’, ‘기분 좋게 잠드는 방법’ 등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제안은 건강하고 활기찬 아침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아침 30분 새로운 습관의 힘! - 뇌의 기능이 최대로 발휘된다 - 의욕이 샘솟고 집중이 잘 된다 - 밤에 하던 습관을 끊을 수 있다 - 몸이 자연과 조화를 이룬다 - 놀라운 삶의 변화가 시작된다
기적의 웃음법
행복한에너지 / 김영민 지음 / 2017.06.15
15,000원 ⟶
13,500원
(10% off)
행복한에너지
취미,실용
김영민 지음
온갖 질병으로부터 고통을 받았던 저자가 한 줄기 희망을 가지고 창안한 영혼의 웃음운동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이 웃음법은 지금껏 알려진 웃음운동과는 확연히 다르며, 난치병과 온갖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방법이다. 특히 저자가 제안하는 것은 소리 없이 웃는 ‘영혼의 웃음법’이다. 그에 따르면 우리 몸속에 흐르는 혈액과 맑은 공기, 웃음 세 가지 요소가 화학적으로 결합하였을 때 생성되는 신비한 물질, 호르몬들의 메커니즘이 제대로 작동할 때 이 웃음법은 완벽하게 작동하여 체내에서 기적을 일으킨다.프롤로그: 웃음의 비밀 1. 웃음을 잃어버린 시간 첫 직장을 떠나며|모두가 반대했던 대부금융업|몸과 마음에 찾아온 병|모든 걸 내려놓고 싶었다|왜 우리 아이에게 이런 고통이 찾아왔을까 2. 웃음이 나를 살렸다 살아남아서 가족을 지켜야 한다|지금처럼 계속 웃어라|다른 사람의 눈을 마주 볼 수 있게 되다|몸이 떠오르는 환희의 체험|축적된 신비의 물질이 분출하다|웃음연구, 삶의 새로운 도전|웃음이 나를 긍정적으로 만들다|어디서 웃어야 하지?|내 주변을 둘러보지 못했다는 자책|웃음세미나에 참석하다|참회가 나를 다시 태어나게 했다|자아 발견의 감동이 사흘째 이어지다|다이놀핀의 신비함을 이해하다|다이놀핀 생성요인 두 가지를 경험하다|삶의 이유를 찾다|차 안에서 큰 소리로 웃는 일을 멈추었다|‘영혼의 웃음법’을 극적으로 발견하다|날숨의 전율이 만드는 ‘무아경지’|숲 속은 웃음운동의 지상낙원|모든 이에게 도움이 되는 웃음법|웃음 관련 책을 탐독하다|나무와 풀과 흙의 의미를 새롭게 깨우치다|진심으로 돕고 싶은 마음이 부른 오해|스티브 잡스에게 보낸 편지|세상 밖으로 나갈 수 있는 용기|인생을 바꾸어놓은 웃음의 힘|세상에 알리게 된 결정적 계기 3. 웃음의 신비를 밝히다 웃음치료의 혁명|최고의 배우자는 웃음을 사랑하는 사람|웃음은 전신운동이자 유산소운동|웃음의 생리적 효과|웃음의 미스터리를 밝힌 사람들|웃음의 전염성|웃음은 스트레스를 없애준다|‘제 2의 두뇌’와 ‘제 3의 두뇌’를 깨우는 웃음 4. 웃음치료의 효능 웃음으로 신장암을 이긴 남자|간담도암 4기의 절망에서 기적의 웃음을 터뜨리다|웃음으로 암을 치료하다, 기적을 과학의 언어로 남기다|암을 낫게 하는 3대 요소: 웃음, 식사, 체온 유지|웃음은 NK세포의 공격력을 높인다|암에 걸리면 희망유전자가 꿈틀거린다|마음의 ‘자율성’이 암을 고친다|슬픈 마음이 암을 만든다|숲 속에서 웃음으로 암을 치유한다|암 환자가 겪는 죽음의 5단계|방송을 통해 알려진 웃음의 효과|웃음으로 암세포가 살 수 없는 환경을 만들어라|부작용 없는 웃음치료가 최고의 암 치료|웃음은 당뇨병을 치유한다|우울증 환자는 맘껏 웃어라, 면역력 활성화가 이루어진다|하회탈처럼 웃어라, 우울증이 사라진다|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우울증 환자는 자신이 얼마나 큰 궁지에 몰려 있는지 모른다|웃음치료로 우울증을 극복한 노부인|웃음은 아토피를 치유한다|엄마의 웃음은 아기의 아토피를 낫게 한다| 6년간 한 번도 울지 않은 엄마, 그동안 아토피를 앓은 아이|웃음으로 류머티즘을 고치다|웃음은 수많은 질병을 치유한다|웃음은 뇌세포에 산소를 공급해준다|웃음은 전신운동이다 5. 웃음의 새로운 발상, ‘영혼의 웃음법’ 영혼의 웃음법이란?|영혼의 웃음법은 단순한 웃음운동|영혼의 웃음법 따라하기, 기초과정|눈물이 찔끔 나오는, 영혼의 웃음법 6. 영혼의 웃음법 효과와 특성 웃음의 혁명, 조용하고 품위 있는 웃음|난치병은 왜 재발할까|시공간을 초월한 웃음운동|고통에서 벗어나라|초인의 내면으로 성장하라|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웃음|마음속 천사의 수를 늘려라|의구심을 품는 일은 당연하다 7. 영혼의 웃음법에 대한 일반적 사항 웃음운동은 처음 10분이 중요하다|영혼의 웃음법은 인간 본연의 순수를 찾아준다|국민건강을 위한 웃음 프로그램|나를 극복한다는 자세가 중요하다|열 살짜리 개구쟁이 소년의 웃음은 순수였다|영혼의 웃음법 Q & A 8. 영혼의 웃음법, 사전준비 및 유의사항 스톱워치를 준비하라|미세먼지와 대기오염 정도를 살펴라|오해의 시선을 잘 이겨라 에필로그: 당신에게도 축복이 찾아오기를“웃음이 생명을 구하고 삶을 연장시키며 행복의 지름길로 인도할 것이다!” 인생을, 운명을 바꾸는 원동력이 되어줄 ‘기적을 실현하는 영혼의 웃음법’ 웃음은 ‘긍정’의 대표 요소이자 ‘행복’을 나타내는 대명사이다. 웃음으로 생기는 엔돌핀 및 각종 호르몬은 온몸에 활력을 돋게 하고 면역력과 정신적 에너지를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 영국의 역사학자 토마스 칼라일은 “인간의 모든 비밀을 밝힐 수 있는 열쇠는 웃음 속에 있다”고 말한 바 있으며, 미국 문학의 대표 거장 마크 트웨인은 “인류에게 진정으로 효과적인 치료제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웃음이다”라고 주장하였다. 그러나 아직 웃음의 신비는 완전히 밝혀진 것이 아니다. 무려 200여 개가 넘는 신체 내 근육을 사용해야 하는 웃음은 그 효능이 완벽히 알려지지 않은 엔도르핀, 엔케팔린, 다이놀핀과 같은 신비물질을 생성하는 작용으로 신체리듬의 상승을 이끌어 체내 병증을 완화시키기도 하는데 이 같은 프로세스를 인간은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책 『기적의 웃음법』에서는 온갖 질병으로부터 고통을 받았던 저자가 한 줄기 희망을 가지고 창안한 영혼의 웃음운동을 주제로 다루고 있다. 이 웃음법은 지금껏 알려진 웃음운동과는 확연히 다르며, 난치병과 온갖 질병으로부터 고통 받는 환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추천하는 방법이다. 전 세계 웃음연구자 중 선구자로 꼽히는 노먼 커즌스, 무라카미 가즈오 등이 실행했던 임상실험법을 연구하고, 웃음이 일으키는 신비한 현상을 구체적인 신체 변화로 밝혀내었다. 특히 책에서 소리 없이 웃는 ‘영혼의 웃음법’을 제안하는데 이는 우리 몸속에 흐르는 혈액과 맑은 공기, 웃음 세 가지 요소가 화학적으로 결합하였을 때 생성되는 신비한 물질, 호르몬들의 메커니즘이 제대로 작동할 때 이 웃음법이 완벽하게 작동하여 체내에서 기적을 일으킨다고 보고 있다. 에디슨의 전구, 벨의 전화기처럼 인류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품들이 그러하듯 아주 단순하고 쉬운 원리를 지닌 이 ‘영혼의 웃음법’은 질병 속에서 고통 받는 이들이 하나라도 줄기 바라는 마음을 담은 저자의 진심이 만들어낸 산물이라 하겠다. 현대인들이 많이 앓는 스트레스 관련 질환이나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은 중증 질환이나 장애, 자살 등 생명을 위협하는 초기 질환으로서 무시할 수 없는 질병이란 인식이 점차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라는 불명예를 가지고 있다. 이런 추세를 뒤집을 수 있는 방법으로서 생활 속에 웃음법을 습관화하고 항상 행하는 방법을 『기적의 웃음법』에서 추천한다. 웃음이 있는 대한민국이 되어 우리나라 국민 모두가 질병 없는 건강 국민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본다.암을 웃음으로 이겨낸 사례를 직접 목격하면서 깜짝 놀랐다. 또 그분들과 수시로 만나 웃음의 신비와 의학적. 과학적 정보를 교환했다. 병원에서마저 포기한 암을 웃음운동으로 물리친 이야기는 그 자체로 인간승리이고 감동이었다. 웃음의 효과를 앞서 경험한 사람으로 그의 쾌유를 진심으로 축하했다. 나는 이런 구체적인 사례를 접하면서 웃음의 효능을 더욱더 확신하게 되었다. 이제 웃음은 내 삶에서 바뀔 수 없는 신념이 되었다. 나의 모든 생각은 웃음으로 모아졌다. 어떻게 하면 더 잘 웃을 수 있을까. 그동안 내가 경험한 울음과 웃음, 감동은 다이놀핀 호르몬과 같은 신비물질을 분비해서, 암을 비롯해 어떤 질병이라 할지라도 한순간에 녹여버릴 것이라고 확신했다. 나는 영혼의 웃음법이 보다 일반화될 수 있도록 수많은 체험을 다각도로 시도했다. 그러면서 기적과 같은 현상의 메커니즘을 찾아냈다. 앞서 말했듯이, 나는 과학자도 의사도 아니므로 수많은 실험자료에 근거해서 내 개인적으로 체험한 신비를 논문과 같은 형태로 증명할 수는 없을 것이다. 이런 학술적 과제는 오랫동안 연구에 매진한 학자들의 몫일 것이다. 다만, 나는 지난 오랜 세월 동안 겪었던 생생한 경험들을 고백할 뿐이다. 그리고 그 고백은 살고자 몸부림쳤던 한 사람의 절규에 가까운 실제 체험들이다. 진실이 아니라면 말할 수 없는 깊은 고백이다. 그런 점에서 나는 소중한 개인적 체험을 누군가와 진실하게 나누고자 애쓰는 사람이다.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과정에서 터득한 경험들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어서 그의 고통이 치유될 수 있다면 하는 간절함이 내게 있었다. 그런 의미에서 나는 웃음운동의 실천가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잡스에게 편지를 보낸 것은 확신에 찬 행동이었으며, 또한 가치 있고 의미 있는 도전이라고 생각했다. 이런 도전은 돈을 벌거나 유명해지는 일과는 전혀 무관했다. 나는 진심으로 병마와 싸우는 잡스의 건강과 쾌유만을 생각했다. 오로지 세계 최고의 첨단 의료기법과 영혼의 웃음법을 접목시켜 잡스의 건강을 기적처럼 회복시켜주는 것이 나의 소망이었다. 이번 일을 계기로 세계인들이 영혼의 웃음법을 직접 확인하고 자신들의 병을 이겨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했다. 고통 받는 수많은 이들의 미래에 희망과 행복의 새 역사가 활짝 열릴 것이라고 굳게 믿었다. 그뿐 아니라 내가 발견한 영혼의 웃음법을 세상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과정으로 생각했다.
구글 맵, 새로운 세계의 탄생
위즈덤하우스 / 마쓰오카 게이스케 지음, 홍성민 옮김 / 2017.05.31
14,000원 ⟶
12,600원
(10% off)
위즈덤하우스
소설,일반
마쓰오카 게이스케 지음, 홍성민 옮김
구글은 전 세계에서 매일 30억 건의 정보 검색이 이루어지는 세계 최대의 인터넷 검색엔진이다. 특이한 점은 이렇게 이루어지는 정보 검색 중 3분의 1이 장소와 관련된 검색일 정도로 구글은 지도로서도 활발히 활용되고 있다. 구글이 운영하는 지도 사이트인 구글 맵은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침투해 인간이 공간을 인식하고 경험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이 책은 구글 맵이 인류의 세계관을 어떻게 혁명적으로 변화시켰는지 설명하고, 인간이 지도라는 표현을 통해 어떻게 세계를 재구성하는지 보여준다. 구글 맵은 지도를 통해 인류가 세계를 상상해온 방식도 변화시킨다. 지도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특정한 방식으로 가시화하고 조망하는 역할을 담당해왔다. 그러나 구글 맵에서는 사용자는 각자 원하는 대로 지도의 경계나 공간을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세계’나 ‘사회’ 같은 하나의 통합된 상이 존재하기 어렵다. 지도를 보며 이성적으로 세계를 조망하고 지식을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욕구에 따라 적당하게 결합된 단편적인 정보들이 지도를 구성하고, 욕구가 충족되면 곧바로 해체될 뿐이다. 들어가는 글 1장 지도의 사회학 지도란 무엇인가 | 사회가 지도를 만든다 | 지도가 사회를 만든다 | 구글 맵으로 현대사회를 읽다 2장 구글 맵 이전의 지도 지도의 대중화와 정밀화 | 도시화와 교외화의 상징 - 도시 지도 | 도시의 익명화를 해소 - 주택 지도 | 이동을 위한 지도 ? 철도 노선도와 도로 지도 | 이미지의 연출 - 관광 지도 | 도시 정보지와 지도의 매뉴얼화 | ‘지도’에서 ‘맵’으로 3장 구글 맵의 현재 1 지도의 디지털화 ‘종이’에서 ‘디스플레이’로 | 지도의 데이터베이스화와 지리정보시스템 | 유저 인터페이스 지도 - 자동차 내비게이션 | 지도와 인터넷의 만남 2 진화하는 구글 맵 구글로 지도를 검색하다 | ‘탐색’에서 ‘검색’으로 | 모든 공간을 보여주다 ? 로컬화와 리얼화 | 구글 맵, 스마트폰과 결합하다 | 구글 맵의 내비게이션화 3 지도 중심에 선 개인 신체의 이동과 유비쿼터스화하는 지도 | ‘나’를 위한 최적의 지도 | 지도의 개인화 | ‘지금·여기’를 보여주다 | ‘조망하는 지도’에서 ‘안내하는 지도’로 4장 구글 맵이 닫아버린 혹은 열어버린 세계 1 단편화 디스플레이의 제약 | 전체를 한눈에 담기 어렵다 | ‘지역’이 사라지고 ‘경계’를 초월하다 | 지도의 데이터베이스 소비 | 이야기가 사라진 지도 | 개별 장소와 개별 경로의 제시 2 시퀀스화 단편화를 넘어서는 구글 맵 | 이음매 없는 균일한 세계 | ‘안내하는 지도’에서 ‘움직이는 지도’로 | ‘통합’에서 ‘연결’로 3 다층화 수평에서 수직으로 움직이는 지도 | 3차원과 2차원의 왕복 | 지도의 레이어화 | ‘지금·여기’의 다층화 | 구글 맵이 확장시킨 현실 5장 구글 맵의 미래 보이지 않는 권력 | 인간의 이동을 자극한다 | 지도가 있는 여행 | 지도의 게임화 | 구글 맵, 온갖 정보의 플랫폼 | 레이어를 창작하다 맺는 글 | 옮긴이의 글 | 미주 | 찾아보기 ▶ 출판사 서평 지도를 보며 세계를 상상해온 인류 지도가 변하는 순간, 당신의 세계도 변한다 인류는 수천 년 동안 지도를 그려왔다. 지도는 우리들에게 생활인의 시각으로는 볼 수 없는 거대한 세계를 눈앞에 드러내는 강력한 수단이었기 때문이다. 고대 바빌로니아인의 지도에는 바다 위에 떠 있는 거대한 육지와 그 중심에 메소포타미아를 그려서 자신들을 세계의 중심이라 설명했다. 중세 기독교인의 지도에는 성경 속에 등장한 동물들과 민족들을 경계 안에 그리고, 경계 바깥에는 이를 주관하는 예수를 그려 신의 질서가 현실을 정의한다고 설명했다. 근대에 들어서면 과학을 바탕으로 거리, 방향, 면적 등을 정밀하고 객관적으로 표현하는 지도가 등장했다. 하지만 종교와 신화를 거둬냈다고 여겨진 근대의 지도 역시 세계를 수많은 국민국가들로 그려냄으로써, 국민이라는 정체성을 지도 사용자에게 부여했다. 이처럼 지도는 역사 내내 인간과 세계가 무엇이어야 하는지 규정하는 행위와 불가분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이제 지도는 다시 한 번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 지도는 고정된 좌표와 축적을 손가락 동작 한 번으로 해체시키고, 한 화면 안에 수천 장의 지도 정보를 불러낸다. 건물 안을 투시하는 것은 물론, 인공위성의 움직임과 지구 행성까지 조망한다. 심지어 이 지도에서는 정보를 선별하고 판단하는 역할을 인간이 아닌 기계가 담당한다. 이 책은 구글 맵의 등장이 가져온 세계관의 혁명을 사회학적 분석을 통해 상세하게 설명하고, 우리의 일상에 깊이 침투한 구글 맵의 각종 기능들이 인류가 공간과 상호작용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를 일으켰는지 고찰한다. 장소도, 경계도 없는 무한한 자유의 지도 구글 맵, 인류의 세계관을 혁신하다 이전까지 지도는 제작자의 의도대로 일방적인 공간 정보를 전달하는 미디어였다. 반면 구글 맵은 공간 정보들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고 이를 다시 공유하는 방식의 디지털 미디어로, 지도 사용자는 이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해 자신이 원하는 지도 정보를 선택하고 편집할 수 있다. 이처럼 구글 맵은 모든 사용자를 지도 제작자로 만든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사용자가 서 있는 ‘지금-이곳’에만 초점을 맞추는 구글 맵은 사용자가 지도의 경계 밖을 상상하기 어렵게 만든다. 구글 맵은 지도를 통해 인류가 세계를 상상해온 방식도 변화시킨다. 지도는 보이지 않는 세계를 특정한 방식으로 가시화하고 조망하는 역할을 담당해왔다. 그러나 구글 맵에서는 사용자는 각자 원하는 대로 지도의 경계나 공간을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모두가 공유할 수 있는 ‘세계’나 ‘사회’ 같은 하나의 통합된 상이 존재하기 어렵다. 지도를 보며 이성적으로 세계를 조망하고 지식을 축적하는 것이 아니라, 각자의 욕구에 따라 적당하게 결합된 단편적인 정보들이 지도를 구성하고, 욕구가 충족되면 곧바로 해체될 뿐이다. 구글 맵은 ‘지도를 읽는다’는 인간의 고유한 행위마저 대신하고 있다. 구글 맵의 인공지능은 어떤 인간보다도 경로와 목적지를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찾아 안내한다. 개인의 취향과 관심을 예측해 공간을 추천해주기까지 한다. 인간이 지도를 보며 정보를 찾고 선별하는 과정 자체가 이 지도에서는 비효율적인 것이다. 이제 세계를 인지하고 구성하는 주체는 인간이 아니라 지도다. 이처럼 저자는 구글 맵이 기존의 경계와 공간을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방식을 설명하면서 세계를 인지하는 인간의 경험이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지도 구글 맵으로 현대사회를 읽는다 저자는 구글 맵이 바꾸어놓은 세계를 두고 긍정적인 부정적인지 판단하지 않는다. 구글 맵은 어떤 지도보다 사용자의 조작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지도와 사용자 간의 상호작용을 극대화한다. 모든 공간을 마치 엑스레이처럼 투사하는 구글 맵은 사용자가 미지의 공간을 두려워하지 않고 이동하게 해준다. 이 지도는 우리가 고정적인 시점으로만 파악하던 장소를 수많은 정보와 관계망들로 구성된 움직이는 공간으로 묘사한다. 최근에는 ‘포켓몬 고’, ‘인그레스’ 같은 게임과 결합해 평소라면 찾아갈 일이 없는 다양한 장소로 지도 사용자를 안내하고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결국 구글 맵을 좁은 시야에 갇힌 채 원하는 정보만 취사선택해서 사용할지, 아니면 세계를 새롭게 상상하고 조망하는 도구로 삼을지는 지도를 사용하는 사람에게 달려 있다. 독자들은 구글 맵의 진화과정을 쫓아가면서 이 지도가 어떻게 현대인의 일상과 사회를 바꿨는지 확인할 것이다. 또한 구글 맵과 인류의 상호작용의 양상을 살펴봄으로써 우리가 사는 현대사회가 앞으로 어떻게 변화할지도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지도의 모습은 그 사회의 문화와 제도를 반영한다. 단적으로 말하면, 시대와 사회가 바뀌면 지도의 표현과 그것이 수용되는 방식도 달라진다. 지도는 자의적으로 그려지지만, 가령 개인인 제작자도 사회적 영향을 적잖이 받게 된다. 말하자면 제작자는 그 사회의 문화에 적합한 지도를 ‘그리도록 만들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지도는 단순히 개인의 자의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회가 만든다. 지도의 사회학은 우선 그런 측면에 주목해야 한다. _ 22~23쪽, 〈사회가 지도를 만든다〉 중에서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로 지도를 볼 때에는 어느 특정 지도를 손으로 ‘펼칠’ 때와는 다른 감각이 있다. 그것은 ‘지도’를 펼친다기보다 ‘데이터베이스’에 접속해 정보를 검색하는 감각에 가깝다. 그리고 이미 종이로 된 세계 지도를 펼치며 세계를 한눈에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우리는 디지털화된 지도의 등장과 함께 이전과는 다른 방법으로 지도를 읽고 사용한다. _ 63~64쪽, 〈‘종이’에서 ‘디스플레이’로〉 중에서 사회학자 오사와 마사치(大澤?幸)는 인터넷 서핑에 대해 “가능성으로서는 모든 정보에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국소적인 정보밖에 접할 수 없다”라고 말한다. 마찬가지로, 구글 맵을 사용하면 원리적으로는 (데이터베이스 범위 내에서) 온갖 장소의 지도에 접속할 수 있고, 세계 곳곳을 자유자재로 조망할 수 있는 ‘신의 눈’을 손에 넣은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실제로 한 사람의 사용자가 접속하게 되는 것은 국소적인 지도 정보에 불과한 것이 현실이다. _81쪽, 〈구글로 지도를 검색하다〉 중에서
INVENTOR 인벤터 3D CAD 모델링을 위한 기본서 인벤터 설계
성안당 / 홍성기, 강민정 (지은이) / 2021.10.27
27,000원 ⟶
24,300원
(10% off)
성안당
소설,일반
홍성기, 강민정 (지은이)
인벤터 프로그램의 기초 기능 사용법, 다양한 예제를 통해 도면을 해석하는 방법, 3D 모델링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설계 능력을 함양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민간 또는 국가 자격증 실기시험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인벤터를 배우는 초보에서 실무현장까지 활용 가능하도록 하였고, 수년간의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과 교육기관의 학습교재로서의 역할 또한 충실하도록 집필하였다.Part 1 인벤터 기초 다지기 Chapter 01 모델링 1 인벤터 시작하기 2 스케치 시작 3 환경 설정 및 단축키 4 스케치 작성 5 모델링 6 기초종합예제 Part 2 인벤터 실력 쌓기 Chapter 01 도면 1 도면 스타일 편집기 설정 2 용지 설정 3 표제란 그리기 4 뷰 배치 5 주석 6 뷰 배치 따라하기 7 단면도법의 종류 Chapter 02 KS 규격집 적용하기 1 IT 등급별 공차 적용 2 V-벨트 풀리 3 키 홈 4 스퍼기어 5 축 6 기계 재료 7 주서(작성 예) Chapter 03 모델링 (※ 성안당 도서몰 [자료실]에서 연습도면 PDF 제공) 1 종합예제-01 2 종합예제-02 3 종합예제-03 4 종합예제-04 5 종합예제-05 6 종합예제-06 7 종합예제-07 8 종합예제-08 9 종합예제-09 10 종합예제-10 11 종합예제-11 12 종합예제-12 13 종합예제-13 14 종합예제-14 15 종합예제-15 16 종합예제-16 Chapter 04 조립하기 1 조립 환경 시작하기 2 조립 흐름도(종합예제-01) 3 조립 따라 하기(종합예제-01) Chapter 05 공용 부품 1 공용 부품(스타일 라이브러리) 2 인벤터 공용 부품(컨텐츠 센터) Part 3 인벤터 실무 활용 Chapter 01 분해도 1 프레젠테이션 2 분해도 예제 1~11 Chapter 02 곡면 모델링 1 서피스 기능 2 CAM 예제 Chapter 03 다양한 기능 및 모델링 1 재질 입히기 2 질량 구하기 3 회전날개 모델링인벤터는 3D 모델링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으로서 기계와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되고 있으며, AutoCAD와의 완벽한 호환성을 바탕으로 설계 툴로서 꾸준히 발전하고 있습니다. 본 도서는 프로그램의 기초 기능 사용법, 다양한 예제를 통해 도면을 해석하는 방법, 3D 모델링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설계 능력을 함양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민간 또는 국가 자격증 실기시험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인벤터를 배우는 초보에서 실무현장까지 활용 가능하도록 하였고, 수년간의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과 교육기관의 학습교재로서의 역할 또한 충실하도록 집필하였습니다. ■ 책의 구성 - 인벤터의 다양한 도면 예제를 학습하여 관련 자격증 실기 대비와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동영상 강의 교재로서 저자 직강의 동영상 강의를 통해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집필하였습니다. - Part1에서는 인벤터의 기본 기능과 함께 다양한 예제를 통해 기능의 기본 개념과 3D 모델링 작성 위주로 구성하였습니다. - Part2는 작성된 모델링을 도면화시키고, 전산응용기계제도기능사 실기시험에 대비하여 관련된 중요 내용과 KS 규격을 적용하는 방법 등 자격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더불어 조립하기와 공용 부품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기술하였습니다. - Part3은 분해도, 조립도 표현과 곡면 모델링과 재질, 질량 구하기 등 실무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1662
1663
1664
1665
1666
1667
1668
1669
1670
1671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6
꼬랑지네 떡집
7
에그박사 18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0
흔한남매 21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3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4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5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6
순례 주택
7
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8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9
비스킷
10
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4
백지 앞에서
5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6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7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8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9
해파리 만개
10
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