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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성경 읽기
21세기북스 / 양병무 (지은이) / 2020.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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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소설,일반
양병무 (지은이)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저자가 성경을 읽으면서 느꼈던 재미있고 행복한 마음을 담아 쓴 ‘성경 읽기 안내서’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평신도 입장에서 성경을 행복하게 읽는 기쁨을 알려주고,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인문 교양서로서 기독교의 본질을 소개하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추천의 글 프롤로그_ 고아로 살지 말고 자녀로 살자 제1장_ 두려워하지 말라 1. 나의 주인은 누구인가 2. 아는 것과 믿는 것은 어떤 관계일까 3. 선악과, 두려움이 시작되다 4. 네 이름이 무엇이냐 5. 홍해 바다가 갈라지다 6.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하게 하라 7.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8. 갈멜산과 로뎀나무 사이에서 9.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라 10. 죽으면 죽으리이다 [길잡이 1] 이스라엘의 역사와 5대 제국 [길잡이 2] 한눈에 읽는 구약성경 제2장_ 서로 사랑하라 1. 하나님은 세상을 얼마나 사랑하실까 2. 마음과 목숨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라 3. 이웃을 네 자신 같이 사랑하라 4. 형제를 보고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는다 5.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 6. 나병 환자를 깨끗하게 고치시다 7.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쳐라 8. 제자들의 발을 씻겨 주시다 9. 베드로는 어떻게 수제자가 되었을까 10. 성령님, 안녕하세요 [길잡이 3] 모든 길은 예수로 통한다 [길잡이 4] 한눈에 읽는 신약성경 제3장_ 항상 기뻐하라 1.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2. 하나님을 기뻐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 3. 고난이 소망을 낳는다 4. 먹고 마시며 수고하는 것이 기쁨이다 5. 하나님을 힘써 알자 6. 복 있는 사람은 만사가 형통한다 7.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p 8. 내 인생에 힘이 되어준 한마디 9. 바울이 재판을 받으러 로마로 가다 10. 부모의 마음은 하나님의 마음이다 [길잡이 5] 사도신경은 기독교 교리의 핵심이다 제4장_ 쉬지 말고 기도하라 1. 주기도문, 이렇게 기도하라 2.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 3. 복에 복을 더하고 영토를 넓혀주소서 4. 히스기야의 기도, 생명을 15년 연장하다 5. 남을 위해 기도하면 사랑이 움직인다 6. 52일 만에 성벽을 완성하다 7. 다니엘처럼 습관에 따라 기도하라 8. 사람을 대할 때 하나님께 하듯이 하라 9.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행하리라 10. 한 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느냐 [길잡이 6] 로마를 알면 신약성경이 잘 보인다 제5장_ 범사에 감사하라 1. 염려하지 말고 기도하며 감사하라 2. 내게 주신 모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까 3.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감사하라 4. 이렇게도 감사할 게 많을까 5.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6. 어떤 지식이 가장 고상할까 7. 영혼이 잘되면 범사가 잘된다 8. 그 아홉은 어디 있느냐? 9. 성경은 드라마처럼 재미있다 10.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다 [길잡이 7] 논어와 성경은 어떻게 다를까 에필로그_ 인과응보의 법칙과 은혜의 법칙《감자탕 교회 이야기》 양병무 박사 신작 을 통해 깨닫는 삶의 자세 “성경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 “정말인가요? 저는 재미가 없거든요.” 성경이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 책의 저자 양병무 박사 또한 성경을 읽었지만 재미있지 않았고 때로는 지루하게 느껴지기조차 했다. 그랬던 그가 15년 전부터 성경 읽는 즐거움에 빠졌다. 15년 동안 매일 성경 말씀을 듣다 보니 성경 전체가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고,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니 흥미진진해졌다. 그렇게 성경을 읽고 삶에 적용하는 기쁨이 생긴 것이다. 이제는 성경 말씀이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것을 느끼고 있다. 『감자탕 교회 이야기』로 유명한 양병무 박사가 이 책 『행복한 성경 읽기』를 쓰기로 결심한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었다. 첫 번째로, 저자는 교회 다니는 사람들과 성경 읽는 기쁨을 공유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성경 말씀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른다. 성경 읽기를 통해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기쁨을 누릴 수 있다. 그 자유와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 싶었다고 고백한다. 두 번째 이유는, 교회 다니지 않는 사람들에게 성경을 알리고 싶어서이다. 성경은 ‘사람은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인문학 중의 인문학이다. 또 하나님의 말씀이 치열하기 그지없는 인간의 삶에 살아 역사하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 기쁨과 감동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행복한 성경 읽기』는 신학을 전공하지 않은 저자가 성경을 읽으면서 느꼈던 재미있고 행복한 마음을 담아 쓴 ‘성경 읽기 안내서’이다. 그렇기에 이 책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에게는 평신도 입장에서 성경을 행복하게 읽는 기쁨을 알려주고,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인문 교양서로서 기독교의 본질을 소개하는 안내서가 될 것이다. 『감자탕 교회 이야기』저자 양병무 박사의 삶 속에서 살아 움직이는 성경 이야기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종교 서적’, ‘역사적으로 가장 많이 읽힌 책’ 등 각종 고유한 수식어를 보유한 고전 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읽을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은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종교 서적’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태초 인류의 모습부터 보편적인 인간의 본성, 삶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선(善)과 덕(德), 그리고 우리가 당연시 여기고 있는 자연 및 사회의 인과법칙들을 모두 담고 있기에, 그 속에서 배움을 얻고 고전을 숙독하고자 하는 이들에게는 필수적인 고전 교과서와도 다름없다. 성경은 ‘사람은 누구이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인문학 중의 인문학이며 하나님의 말씀은 치열하기 그지없는 인간의 삶에 살아 역사하는 이야기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방대한 성경을 통해 깨달은 핵심 주제 5가지 ‘두려움, 사랑, 기쁨, 기도, 감사’를 중심으로 성경의 개념을 정리하고, 성경을 삶에 적용하는 기쁨을 전하고 있다. 양병무 박사가 깨달은 성경의 핵심 주제 ‘두려움, 사랑, 기쁨, 기도, 감사’ 『행복한 성경 읽기』는 성경을 통해 깨닫는 삶의 자세를 ‘두려움, 사랑, 기쁨, 기도, 감사’의 주제를 중심으로 5개의 장으로 나누어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제1장: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움이 밀려올 때 하나님을 생각하면 물리칠 수 있다. 하나님을 떠올리기 위해서는 말씀을 가까이해야 한다. 신앙은 두려움에서 시작되었다. 특히 ‘코로나19’는 두려움이란 주제를 더욱 실감 나게 한다. 하나님은 어떤 상황에서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인간에게 두려움이 찾아올 때 어떻게 대처했는지 성경 속 주인공들에게서 찾아보자. 제2장: 서로 사랑하라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 예수님은 성경을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으로 명쾌하게 요약해주셨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지름길은 예수님 안에 모든 것이 있다고 인식하는 것이다. 이 장에서는 복음서를 중심으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하신 말씀과 기적들 그리고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을 살펴본다. 제3장: 항상 기뻐하라 기독교는 기쁨의 종교다. 기독교인은 기뻐하고 즐거워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기뻐할 수 없는 순간에 예수님을 바라보면 고통이 기쁨으로 바뀔 수 있다. 고통과 슬픔의 순간에 기도하면 예수님이 위로해주시고 기쁨을 가져다주신다. 성경은 전체가 힘이 되는 말로 가득 차 있다. 이 장에서는 힘이 되는 성경 말씀을 되새겨본다. 제4장: 쉬지 말고 기도하라 근심이 밀려올 때마다 기도해야 한다. 통곡하는 기도든 조용한 기도든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며 응답하신다. 기도할 때 놀라운 능력이 나타난다. 기도하면 사랑이 움직이고 사랑이 동사가 된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게 된다. 기도는 하나님과 소통하는 것이므로 숨 쉬는 것처럼 중요하다. 이 장에서는 기도해야 하는 이유와 기도의 놀라운 힘을 증거 한다. 제5장: 범사에 감사하라 은혜는 구약성경과 신약성경 전편에 흐르고 있다. 은혜가 있는 곳에 항상 감사가 함께 간다. 은혜가 넘치는 곳에 감사가 넘친다. 기독교는 은혜의 종교다. 이 장을 통해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할 내용이 얼마나 많은지 헤아려 본다. 인류의 고전 을 통해 삶의 자세와 지혜를 전하는 인문 교양서 《행복한 성경 읽기》 고전 해설서이자 원문에 기초한 현대식 해설로 자기계발의 메시지를 담았던 『행복한 논어 읽기』 『행복한 로마 읽기』의 양병무 저자가 의 해석을 통해 현대인의 삶에 필요한 기본 소양 및 시민의식을 깨우쳐준다. 『행복한 성경 읽기』는 종교를 가지고 특정한 믿음의 체계를 따르는 독자들에게는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새롭게 생각할 수 있는 흥미로운 관점을, 종교 혹은 믿음을 견지하고 있지는 않으나 유구한 역사를 지닌 고전에서 삶의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독자들에게는 견고한 통찰력을 선사한다. 또한 이 책은 양병무 박사가 10여 년 전에 쓴 『감자탕 교회 이야기』의 연장선상에 있는 인문서이자 교양서이며, 『행복한 논어 읽기』와 『행복한 로마 읽기』에 이은 ‘행복한 읽기’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동양의 고전으로 인문학을 대표하는 책 논어와 리더들에게 많은 시사점을 주는 서양의 고전 텍스트 로마에 이어 인류의 고전 을 통해 삶의 자세와 지혜를 제시하고 있다. 성경에는 인과응보의 법칙을 넘어 또 하나의 법칙인 은혜의 법칙이 있다. 은혜는 인간의 노력이나 대가 없이 하나님이 일방적으로 값없이 주시는 것이다. 성경은 인과응보의 법칙과 은혜의 법칙이 있어 공평하신 하나님과 인자하신 하나님을 실감나게 해준다. 인과응보의 법칙은 삶 속에서 열심히 노력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고, 은혜의 법칙이 함께할 때 비로소 진정한 평안이 찾아온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교회 다니는 사람들은 성경을 읽고 싶은 마음이 들고, 성경 읽는 기쁨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고, 교회 다니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기독교의 본질을 이해하는 데 분명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한다. ☞ 21세기북스 구독 채널 ▶ 유튜브 youtube.com/book21pub ▶ 인스타그램 instagram.com/jiinpill21 ▶ 페이스북 facebook.com/21cbooks ▶ 포스트 post.naver.com/21c_editors 두려움의 반대말은 무엇일까? 믿음이다. 믿음이 있을 때는 두려움이 없다. 믿음이 흔들리면 두려움이 찾아온다. 믿음의 정도에 따라서 두려움의 크기는 달라진다.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 정면으로 대응하는 능력을 말한다. 신앙인과 비신앙인의 차이는 두려움이 있느냐 없느냐가 아니라 그 두려움을 어떻게 이겨내느냐에 달려 있다.- <제1장 두려워하지 말라> 중에서 인생에는 보이는 세계와 보이지 않는 세계가 있다. 우리는 보이는 세계도 잘 모른다. 평생 배워도 모자라는 게 지식이다.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전부라고 생각하면 참으로 지혜롭지 못하고 안타까운 일이다. 보이는 세계도 넓지만, 보이지 않는 세계는 더욱 넓고 헤아릴 수 없다. 2,000년 역사를 통해서 그토록 많은 사람이 성경을 왜 믿었을까. 프랑스 수학자이며 철학자인 파스칼이 “이성의 마지막 단계는 그 너머의 무한히 많은 것이 있음을 깨닫는 것이다. 그것을 깨닫는 데까지 가지 못한다면 그것은 미약할 뿐이다”라고 한 말을 유념할 필요가 있다.우리 사회에 인문학 열풍이 계속되고 있다. 인문학은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학문으로 사람을 이해하고 감동시키기 위해서는 인문학을 알아야 한다. 성경은 인류 최고의 스테디셀러이자 인문학 중의 인문학이다. 성경을 모르면 인생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없다. 성경은 아는 만큼 보이고, 하나님을 믿는 만큼 보인다. “믿으면 알게 되고 알면 더욱 믿게 된다.” 이것이 믿음의 법칙이다.- <제1장 두려워하지 말라> 중에서 십자가 정신은 사회생활에서도 유용하다. 사회에서는 전문성과 다양성을 갖춘 T자형 인재를 원한다. 나는 청년들을 위한 강의를 할 때 “기독교인은 T자형 인재에 영성을 추가하여 ‘십(十)자형 인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십자형 인재가 되어 상하 좌우로 대화하는 십자형 소통을 하면 사회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다. 인공지능이 중시되는 4차산업혁명시대에 필요한 인재는 공감능력과 창의적 상상력을 갖추어야 하기 때문이다. 십자가를 바라보며 십자형 인재, 십자형 소통을 추구하면 황금률을 잘 적용하는 창의적인 인재가 될 수 있다.- <제2장 서로 사랑하라> 중에서
아이의 오감을 깨워 주는 그림책 요리 놀이 102
교육과실천 / 이현주, 홍표선, 전영숙, 이은주, 이미영, 김광혜, 오은주 (지은이), 김선규 (감수) / 2022.04.29
22,000
교육과실천
소설,일반
이현주, 홍표선, 전영숙, 이은주, 이미영, 김광혜, 오은주 (지은이), 김선규 (감수)
음식으로 세상을 만나고 배울 수 있는 32권의 특별한 그림책들을 소개한다. 오랫동안 유아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며 그림책을 연구해 온 저자들이 ‘요리 도구들과 친구 되기’, ‘계절에 만나는 음식’, ‘골고루 냠냠, 건강 쑥쑥!’, ‘특별한 날의 초대’, 4개의 주제로 흥미롭고 아름다운 그림책들을 가려 뽑았다.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음식들이 모티브로 등장하거나 이야기를 이끄는 중심 소재로 문학적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그림책들을 내밀며 “얘들아, 세상에는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이 많단다! 즐겁게 먹고 건강하게 자라라!” 하고 응원한다.추천의 글 들어가며 | 그림책과 놀자! 1부 | 요리 도구들과 친구 되기 1. 부엌으로 떠나는 모험 여행 - 『깊은 밤 부엌에서』 2. 함께여도, 혼자여도 좋은 젓가락 친구 - 『젓가락 짝꿍』 3. 손으로 반죽을 조물조물 - 『주무르고 늘리고』 4. 둥글둥글 프라이팬 - 『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 5. 숟가락이 누구보다 잘하는 것 - 『숟가락』 6. 전통 도구들의 잔치 - 『인절미 시집가는 날』 2부 | 계절에 만나는 음식 1. 아름다운 봄날의 벚꽃 팝콘 - 『벚꽃 팝콘』 2. 감자가 친구를 만나면 - 『감자가 만났어』 3. 한입의 시원함, 수박 - 『한입에 덥석』 4. 달팽이 걸음보다 아이스크림 걸음 - 『아이스크림 걸음』 5. 달 샤베트는 어떤 맛일까? - 『달 샤베트』 6. 쌀 한 톨에 담긴 농부의 땀 - 『모모모모모』 7. 빨갛게 대추가 익었어요 - 『대추 한 알』 8. 풍요로운 가을에 사과가 - 『사과가 쿵!』 9. 모두 다 고구마구마! - 『고구마구마』 10. 감귤 기차 타고 눈 속을 달려 - 『감귤 기차』 3부 | 골고루 냠냠, 건강 쑥쑥! 1. 편식은 이제 그만! -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 2. 동글동글 콩의 변신 - 『콩 풋콩 콩나물』 3. 채소들의 건강 달리기 대회 - 『채소가 최고야』 4. 보글보글 된장찌개를 끓이자 - 『된장찌개』 5. 골고루 먹으니 맛있고, 함께 먹으니 즐겁고 - 『여우비빔밥』 6. 구름이 되고 싶었던 콩은 무엇이 되었을까? - 『맛있는 구름 콩』 7.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 『초밥이 빙글빙글』 8. 밥을 잘 먹으면 멋진 왕자와 공주가 되지 - 『밥 한 그릇 뚝딱!』 4부 | 특별한 날의 초대 1. 덕담 한 그릇 - 『떡국의 마음』 2. 새롭게 시작하는 너에게 - 『마음먹기』 3. 즐거운 소풍에 빠질 수 없지 – 『돌돌 말아 김밥』 4. 몸으로 만드는 피자 - 『아빠와 피자 놀이』 5. 응원하고 축하하며 - 『케이크 파티』 6.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마음 - 『몽돌 미역국』 7. 김장하는 날 - 『김치가 최고야』 8. 나온다, 나와! - 『가래떡』 감수의 글 32권의 그림책으로 맛있게 빚어낸 102가지 요리와 놀이 레시피 그림책 속 음식을 만나 즐겁게 요리하고, 다양한 놀이와 친구가 되어 오감 만족 놀이터에서 신나게 놀아요. 음식은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성장시키는 중요한 에너지원이다. 그뿐인가. 음식이 지닌 맛과 향은 감각적인 즐거움을 주고, 정성 가득한 한 끼는 마음의 결핍을 채워 행복한 일상을 만들어 준다. 는 음식으로 세상을 만나고 배울 수 있는 32권의 특별한 그림책들을 소개한다. 오랫동안 유아 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며 그림책을 연구해 온 저자들이 ‘요리 도구들과 친구 되기’, ‘계절에 만나는 음식’, ‘골고루 냠냠, 건강 쑥쑥!’, ‘특별한 날의 초대’, 4개의 주제로 흥미롭고 아름다운 그림책들을 가려 뽑았다. 아이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음식들이 모티브로 등장하거나 이야기를 이끄는 중심 소재로 문학적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그림책들을 내밀며 “얘들아, 세상에는 이렇게 맛있는 음식들이 많단다! 즐겁게 먹고 건강하게 자라라!” 하고 응원한다. 또한 이 책은, 온몸의 감각을 열어서 신나게 놀 수 있는 102가지 재미있는 요리와 놀이를 그림책과 맛있게 버무려 내놓는다. 아이들에게 그림책을 소리 내어 읽어 주는 순간부터 놀이가 시작되는데, 책에 소개된 그림책을 모티브로 조물조물 요리를 하고, 상상력을 키우는 말놀이, 규칙을 배우는 수 조작 놀이, 신명 나는 전래 놀이, 오감을 자극하는 푸드 놀이, 창의력이 커지는 예술 경험 놀이를 신나게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몸과 마음이 훌쩍 자란 아이들을 만날 수 있다. 다양한 요리와 놀이로 차린 건강하고 재미있는 그림책 밥상, 맛있게 먹어 보자. 책의 특징 음식으로 세상을 만나고 배울 수 있는 32권의 특별한 그림책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음식을 만나 친해지고 골고루 먹으며 행복하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음식으로 세상을 만나고 놀고 배울 수 있는 32권의 흥미롭고 아름다운 그림책들을 소개한다. 1부 ‘요리 도구들과 친구 되기’에서는 , , 등의 그림책과 함께 미각, 촉각, 청각 등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는 공간인 부엌으로 모험을 떠나고, 숟가락과 젓가락, 프라이팬 등 요리 도구들의 이야기를 듣는다. 2부 ‘계절에 만나는 음식’에서는 , , , 등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으로 꽃피는 봄, 무더운 여름, 풍요로운 가을, 눈 내리는 겨울을 생생하게 만나게 한다. 3부 ‘골고루 냠냠, 건강 쑥쑥!’에서는 , , , 등 골고루 먹어 보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들게 하는, 재미있고 지혜로운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들이, 4부 ‘특별한 날의 초대’에서는 , , , , 등 특별한 날 먹는 음식들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들이 실렸다. 32권의 그림책 외에, 장마다 마지막에 ‘함께 읽으면 좋은 그림책’ 목록을 실어 음식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들을 맘껏 만날 수 있다. 오감을 자극하는 32개의 요리 레시피 직접 보고, 만지고, 냄새 맡고, 맛보는 요리를 통해 아이들은 많은 것을 배운다. 재료를 썰고, 자르고, 도구를 사용하는 활동을 하며 소근육이 발달할 뿐 아니라, 재료의 양, 익히는 시간 등을 가늠해 보며 수학적 개념이 생긴다. 재료의 이름과 모양을 알고 맛을 표현해 보면서 언어 능력이 발달하고, 음식 재료에 친숙해지며 특정 음식에 대한 편견도 바뀔 수 있다. 이 책은 각 장에 소개하는 그림책을 모티브로, 아이들과 함께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32개의 요리 레시피를 담았다. 그림책 를 읽고 ‘개구리 감자 샐러드 모닝빵’을 만들어 먹고, 를 읽고 농부의 땀방울을 생각하며 ‘쌀 방망이 새참’을 만들어 본다. 을 읽고 불을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비빔밥 크로플’을 만들고, 를 읽고 마음을 담아 ‘마음 버거’를 만들어 본다.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정하고, 그 과정을 사진과 짧은 글로 설명하여 아이들과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책 뒤쪽에 요리에 들어가는 식재료의 성질, 효능 등을 표로 정리하여, 아이와 요리 놀이를 할 때 참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오감을 깨우는 70개의 신나는 놀이 놀이는 아이들의 성장에 꼭 필요하다.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즐거움을 얻고 건강해지며 사회성을 키운다. 이 책은 유아 교육 현장에서 교사들이 어린이들에게 실질적으로 펼칠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놀이 과정을 안내한다. 역시 그림책을 모티브로 말놀이, 수·조작 놀이, 전래 놀이, 푸드 놀이, 예술 경험 놀이 등 다양한 영역의 놀이를 설명과 함께 활동 사진, 팁으로 친절하게 알려준다. 책 속에서 아이들은 을 읽고 ‘젓가락 연주’, ‘젓가락 탑 쌓기’를 하고, 을 읽고 ‘인절미와 총각무 혼례 장면 퍼즐 맞추기’를 한다. 를 읽고 지구 환경을 생각하며 ‘달님에게 빛을 다시 돌려줘’ 놀이를 하고, 를 읽고 ‘칙칙폭폭 감귤 기차’ 놀이와 ‘귤 껍질 놀이’를 한다. 을 읽고 ‘초밥 배달 갑니다~’, ‘빙글빙글 초밥 도미노’ 놀이를 한다. 모든 놀이는 저자들이 교육 현장에서 직접 실천했던 것으로, 실제 활동에서 일어난 일과 느낀 점을 각 장의 마무리 글에 정리하여 아이들과 놀이를 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미리 그림을 그려 볼 수 있다. 그림책을 읽고 요리하고 놀이하는 이 책 한 권으로 실컷 놀다 보면, 어느덧 아이들은 스스로 즐겁게 배우고 재미있게 발견하며 건강하게 성장할 것이다.
어느 날 누구에게나 찾아온 행복
지식과감성# / 나은숙 (지은이) / 2022.04.25
1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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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나은숙 (지은이)
릴케는 ‘시는 감정이 아니라 체험’이라고 했다. 나은숙 시인의 제2시집은 삶의 진정성을 보여주는 체험의 시이다. 이 시집에는 시인으로서, 생활인으로서 겪은 다양한 체험들이 응결되어 있다. 시인은 일상의 모든 것을 시와 관련지으며 시의 울림으로 끌고 가고 있다. 지극히 섬세하고 여성적인 어조로 내면의 순수성을 지향하고 있는 이 시집은 우리를 따뜻한 행복의 세계로 안내하고 있다. 맑은 영혼의 소유자, 나은숙 시인은 겸허한 마음으로 제2시집 <어느 날 누구에게나 찾아온 행복>을 내놓는다. 행복의 시학을 담은 이 시집이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사랑의 통로가 되고, 꿈이 되고, 축복이 되기를 기대한다.시인의 말 제1부 어느 날 누구에게나 찾아온 행복 어느 날 누구에게나 찾아온 행복 그대 안에 쉼이 물들고 있다 잔잔하게 일렁이는 하루 무언의 사랑 쉼표를 찍고 싶은 어느 날 자유를 찾아서 가슴 뛰는 사랑 찻잔에 떠오르는 달빛 석연한 그리움 빈 마음 우아한 수다 마지막 잎새 붉은 노을의 여운 하마터면 이별할 뻔했다 또 다른 사랑 눈부신 태양 꿈은 내 곁에 있다 소확행 상념 내 마음이 노란빛으로 물든 들 벚꽃 화려한 장미 용기 초록빛 사랑 벌과 나비 문득 향수에 젖어든 날 제2부 엄마의 아늑한 품 엄마의 아늑한 품 봄 향기 봄의 향연 걷는 그 길 벚꽃 길 나 홀로 걷고 싶다 들국화 향기 단풍 길을 거닐며 한여름 밤의 꿈 한 송이 꽃을 피우기 위해 붙잡고 싶은 가을 찬바람이 불면 가을빛을 머금은 그리움 시월의 어느 멋진 날 가을바람 참았던 그리움 시월의 마지막 밤 가냘픈 나무 기억은 추억이다 감기 욕심은 적당히 명성산 고양이의 눈물 빛나는 거울 아름다운 사랑 생각하는 삶 봄날의 기억 속으로 제3부 소중한 그대 소중한 그대 고아한 품격 사랑은 행복으로 취한다는 것은 좋은 것만 받아들이자 가장 행복한 날 순수한 영혼 보고 싶은 얼굴 꽃길 같은 인생 자연스럽게 어쩌다 발견한 어느 날 인고의 삶 추억 속의 휴식 마음의 여유 백설 이심전심 푹 자고 싶은 날 빛나는 만남 목화솜의 포근함 까치들의 회의 감사한 마음 가는 세월 브런치 도파민 호르몬 미소천사 행복으로 스며든 봄비 제4부 선물은 한없이 주고 싶다 선물은 한없이 주고 싶다 개인주의 내면의 근육을 키우자 가슴으로 남은 추억 설레는 사랑 사랑의 원칙 당신에게 기억 속의 공간 앤티크 그릇 기쁨과 감사 눈 내리는 어느 날의 추억 시간의 흐름 아들과 멋진 데이트 미덕은 인심이다 미세 먼지 봄소식 생존 본능 반려 식물이 웃고 있다 황금빛 인생 푸른 인생을 꿈꾸며 홈 카페 미지의 세계를 찾아서 잠 못 이루는 밤 고통은 지혜롭게 소식을 묻다 기다리는 어느 봄날 평설 나은숙 제2시집 《어느 날 누구에게나 찾아온 행복》 내면의 순수성과 행복의 시학이번 시집에서는 일상의 체험에서 얻어낸 친근감 있는 소재와 선명한 시어로 삶의 풍경을 생생하게 그려내고 있다. 삶의 경험이 곧 시의 경험이 되어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시들이 모여 있으며, 세밀한 묘사력을 통해 그의 시 세계를 탄탄하게 구축하고 있다. 특히 인간과 자연에 대한 사랑이 사유와 감각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행복의 테마로 연결되고 있다. 이러한 시 세계 속에서 사물에 감응하는 시인의 정서와 표현의 간결함이 시적 성취를 높여 주고 있다. 이 시집에서 시인은 사랑과 사유의 체험을 통해 행복을 투명하게 드러내고 있다. 시인이 지향하고 있는 행복의 개념은 인생의 핵심이며 시인이 끝까지 추구해 가는 중심 주제이기도 하다.
스피릿 로드
시공사 / 탁재형 글 / 20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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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소설,일반
탁재형 글
마시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에 대한 무한 예찬서! ‘세계테마기행’ 탁재형 PD가 맛본 최고의 한 잔 이야기 속으로! EBS TV 프로그램 ‘세계테마기행’의 애청자라면, 무려 3년도 더 지난 스위스 편 출연자의 얼굴을 선명하게 떠올릴지도 모른다. 알프스 어느 산자락에 자리잡은 이글루 호텔의 노천온천에서 글뤼바인 한 잔을 마시고 탄성을 자아내던 한 남자의 감동에 찬 표정을. 다큐멘터리 PD이자 오지 여행 PD, 때로는 출연까지 자처하는 탁재형 PD는, 나라 밖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특별한 경험은 그 나라의 술을 마셔보는 것이라고 말한다. 술이란, 한 민족이 살고 있는 자연 환경과 성정과 특질이 농축된 문화의 결정체라는 것이 그의 설명. 그래서 여행지에서 술을 마시는 순간은 곧 그 지역의 문화와 접신하는 흥분의 찰나인 것이다. 이 책은 해외 취재와 여행 중 탁재형 PD가 맛본 수많은 술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은’ 강렬함을 선사했던 어떤 술의 맛과 향기, 그리고 술에 얽힌 때론 황당하고 때론 진중한 에피소드들을 읽다 보면, 술을 향한 그의 ‘진정성’까지 느껴질 정도다. 인기 팟캐스트인 ‘나는 딴따라다’와 ‘탁 피디의 여행수다’를 통해 솔직한 입담과 위트를 자랑했던 한 애주가가 풀어내는 술과 여행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불 속에서 정련된 포도의 향기 이탈리아 - 그라파 첫사랑 같이 아련한 스피릿의 이데아 루마니아 - 빨링꺼 무미의 술이 지닌 미학 러시아 - 보드카 커피와 술이 건네는 극단적 위로 베네수엘라 - 미체 지독한 추위 뒤에 맛보는 최고의 한 모금 네팔 - 무스탕 커피, 스위스 - 글뤼바인 끝내 사라지지 않을 금단의 열매 수단 - 아라기 인류 최초의 증류주 아랍 - 아락 세계 정상으 노리는 중국의 자존심 중국 - 바이지우 잉카의 항아리에 담긴 유럽의 혼 페루 - 피스코 삼바의 향을 닮은 열대 칵테일 브라질 - 까이삐리냐 지구 반대편, 같은 아픔을 공유한 술 마라위 - 까냐주, 페루 - 까냐소 선입견을 깨우친 화전민의 술 라오스 - 라오라오 아마존 정글의 맥주 페루 - 마사또 술 한 모금에 깃든 삶과 죽음 캄보디아 - 쓰라 써 물아일체의 판타지를 마시다 동 서양 - 침출주 히말라야의 고단함을 치유하는 묘약 네팔 - 락시 불타는 축제의 연료 브라질 - 아구아르디엔떼 한 잔의 술에 담긴 기억 라오스 - 비어라오 왕실에서만 맛보던 비밀의 맥주 독일 - 바이스 비어 소년이 동경한 어른의 세계 영국 - 위스키 아프리카에서 청심환이 필요할 때 남아프리카공화국 - 아마룰라 진정한 남자의 술 멕시코 - 테킬라 술 한 잔에 담긴 조르바의 정신 그리스 - 치쿠디아 영국군의 더위 치료제 영국 - 진토닉 행복한 사람들은 향기를 마신다 덴마크 - 아콰빗 대나무를 닮은 장인의 마음 대한민국 - 죽력국 세상은 넓고 맛있는 술은 많다 ‘세계테마기행’ 탁재형 PD가 맛본 최고의 한 잔! 유쾌한 일탈을 부르는 세계 음주 기행 비일상의 여유와 행복을 찾아 떠나는 시간, 스피릿 로드 거침없는 입담과 위트로 풀어낸 ‘술’ 그리고 ‘여행’ 이야기 *스피릿Spirit [명사] 1. 정신, 영혼 2. 진정한 의미, 참뜻 3. 증류주, 알코올 도수가 높은 술 EBS TV 프로그램 ‘세계테마기행’의 애청자라면, 무려 3년도 더 지난 스위스 편 출연자의 얼굴을 선명하게 떠올릴지도 모른다. 알프스 어느 산자락에 자리잡은 이글루 호텔의 노천온천에서 글뤼바인 한 잔을 마시고 탄성을 자아내던 한 남자의 감동에 찬 표정을. 다큐멘터리 PD이자 오지 여행 PD, 때로는 출연까지 자처하는 탁재형 PD는, 나라 밖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특별한 경험은 그 나라의 술을 마셔보는 것이라고 말한다. 술이란, 한 민족이 살고 있는 자연 환경과 성정과 특질이 농축된 문화의 결정체라는 것이 그의 설명. 그래서 여행지에서 술을 마시는 순간은 곧 그 지역의 문화와 접신하는 흥분의 찰나인 것이다. 이 책은 해외 취재와 여행 중 탁재형 PD가 맛본 수많은 술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한 대 얻어맞은 것 같은’ 강렬함을 선사했던 어떤 술의 맛과 향기, 그리고 술에 얽힌 때론 황당하고 때론 진중한 에피소드들을 읽다 보면, 술을 향한 그의 ‘진정성’까지 느껴질 정도다. 인기 팟캐스트인 ‘나는 딴따라다’와 ‘탁 피디의 여행수다’를 통해 솔직한 입담과 위트를 자랑했던 한 애주가가 풀어내는 술과 여행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보자. 술에 얽힌 지적이면서도 유쾌한 수다 진중함과 가벼움을 넘나드는 극단의 재미 이 책의 첫 번째 미덕, ‘술에 대한 다양하고도 해박한 지식’. 소금, 레몬과 짝꿍처럼 붙어다니는 40도에 달하는 술 ‘테킬라’, 아무 맛도 지니지 않아 마시는 이의 감정에 따라 그 맛이 달라지는 술 ‘보드카’, 효모와 곡식의 풍미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맥주 ‘바이스비어’ 등은 많은 애주가들이 즐겨마시는 대중적인 술이다. 그렇지만 이들 술 각각에 얽힌 사연을 제대로 알고 마시는 이는 많지 않다. 저자는 스피릿 로드를 통해, 직업적인 특성 덕에 더욱 깊숙이 알 수 있었던 술 이면의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재료, 주조 과정, 술에 담긴 의미 등을 다큐멘터리 PD 특유의 통찰력과 해박한 지식을 통해 생생하게 풀어놓는다. 이 책의 두 번째 미덕, ‘웃음과 휴머니즘’. ‘세계테마기행’이나 팟캐스트를 통해 사람들이 기억하는 탁재형 PD의 유쾌한 이미지는 그만의 독특한 유머감각과 솔직한 화법에서 기인한다. 그리고 그 유쾌한 수다는 스피릿 로드에서도 리얼하게 재연된다. 브라질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펼쳐지는 삼바 여인들의 육감적인 춤사위를 보기 위해 긴 시간을 기다렸지만, 정신을 차리지 못할 만큼 상큼한 칵테일 몇 잔에 취해 결국 돌아서야 했던 사연, 러시아 룸살롱 취재 중 다리가 후들거려 바닥에 주저앉고 만 사연 등 키득키득 웃음나는 에피소드들이 쉴 새 없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다. ‘사람’과 ‘문화의 다양성’에 대한 그의 깊은 이해와 애정을 엿볼 수 있는 대목에서는 잔잔한 감동마저 느껴진다. 진중함과 가벼움을 넘나드는 극단의 재미. 흔한 술 정보서를 제쳐두고 이 책을 집어들어야 하는 가장 큰 이유이자, 이제야 내놓는 탁재형 PD의 첫 번째 책이 더욱 기대되는 이유다. 한 잔의 술이 끄집어내는 여행의 기억 그리고 다시 한 번 떠나는 상상 여행 ‘술을 마시면 이성보다 감성이 두뇌를 지배하기 시작하고, 우리는 평소보다 훨씬 더 적극적으로 주변과 상호작용을 시도하고 의미를 부여한다. 그리고 그것은 이내 무의식 중에 농축된 기억으로 저장된다.’ 일상에 지치고 힘들 때 바(Bar)나 집에서 술을 한 잔 마시다 보면, 우리는 자동적으로 그 술을 마시던 그때 그 장면으로 돌아가게 된다. 목울대를 울리던 맛과 코끝을 스치던 향기, 바로 그 조건만 충족된다면 우리는 언제든 햇살이 쏟아지던 크레타 섬, 비가 퍼붓던 히말라야 산자락, 잔잔하게 흐르던 메콩강변, 끝없이 펼쳐지던 러시아 초원으로 다시금 떠날 수 있는 것이다. 술은 삶의 궤도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와 위로를 선사한다는 점에서 여행과 닮았다. 여행의 순간을 황홀하게 만든 술에 대한 기억, 그리고 술 때문에 더욱 깊은 의미로 남은 여행의 기억을 모두 담은 스피릿 로드를 읽다 보면, 일상의 권태와 스트레스쯤은 사실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근거중심의 암생존자 관리
국립암센터 / 서홍관 외 지음 / 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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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취미,실용
서홍관 외 지음
어느 날 고양이가 내게로 왔다
불광출판사 / 보경 지음, 권윤주 그림 / 2017.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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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광출판사
소설,일반
보경 지음, 권윤주 그림
2017년 겨울, 12년간의 도시 사찰 주지 소임을 마치고 산중 사찰로 내려간 보경 스님. 그리고 깊은 산중에 거짓말처럼 나타난 한 고양이. 겨울 한철, 스님이 고양이를 바라보고 고양이가 스님을 바라본다. 삶은 혼자도 좋고 둘이어도 좋지만, 함께하는 만큼 다른 무엇을 느끼게 되는 것, 그 내면의 소소한 기록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저자 보경 스님은 송광사에서 출가했다. 12년간 서울 북촌의 법련사 주지 소임을 마치고 다시 송광사로 내려갔을 때는 한여름이었다. 도시에서 즐겨 마시던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언감생심, 스님은 낡은 선풍기 바람에 더위를 식혀야 했다. 도시의 습(習)을 버리고 산중 생활에 집중하기 위해 스님이 택한 것은 걷기와 독서였다. 스님은 그날의 몸 상태에 따라 코스를 달리하며 산에 올랐다. 그 가운데 법정 스님의 처소였던 불일암으로 이어지는 길(무소유 길)이 적당했다. 법정 스님은 생전에 보경 스님의 글이 좋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법정 스님은 떠나셨지만, 그 가르침은 불일암 대숲바람처럼 우리 마음속에 남아 있음을 스님은 날마다 되새겼다. 그렇게 고즈넉한 일상이 이어지던 어느 날 고양이가 스님 처소 앞에 나타났다. '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굶주리면 안 되니까!' 하는 마음으로 스님은 토스트 한 쪽과 우유를 고양이에게 대접했다. 스님과 떠돌이 고양이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되었다.여는 글 - 바라보기와 기다리기 첫 번째 이야기 - 우리는 모두 하나의 섬을 안고 살아간다 고양이 한 마리가 나를 향해 걸어오다 본래 아무것도 아니었던 자리로 돌아오다 씨앗은 손으로 뿌려라 보살펴주면 나랑 살 건가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을 조심하라 결코 지나치지 않게, 적당히! 고양이의 철학 우리는 모두 하나씩의 섬을 안고 살아간다 최선을 다한 고양이는 미안해하지 않는다 냥이 Talk | 밤 10시 | 털 | 너는 페미니스트냥? 두 번째 이야기 - 가끔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맡겨도 된다 보고 싶은 마음을 누르고 기다리면 고양이가 먼저 온다 고양이는 자기를 싫어하는 사람을 알고 있다. 그러나 별로 상관하지 않는다 고양이는 추위를 싫어하기보다 따뜻함을 좋아할 뿐이다 가끔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맡겨도 돼 무슨 일이든 소중하게 생각하면 작은 행동부터 달라진다 안심해, 잠시 숨은 척하는 거야 웃는 사람은 산다 냥이 Talk | 집 | 사이(間) | 이별 | 꿈 세 번째 이야기 - 지금 당신은 꽃향기를 맡고 있습니까 고양이의 맘에 들 것이라 생각하여 시도하는 모든 것은 딱 들어맞지 않는다 나무는 나무대로 참새는 참새대로 고양이는 고양이대로 고양이는 양쪽 콧구멍 크기가 다르다 태평하게 보이는 사람들도 마음속을 두드려보면 어디에선가 슬픈 소리가 난다 스스로를 지킬 줄 알면 스승이 필요 없다 생각에 잠겨 있다고 해서 꼭 좋은 결과가 따르는 건 아니다 우리의 행복은 불행이 없다는 것이다 만약 냥이가 없다면 지금 나의 시간은? 닫는 글 - 당신이 잘 있으면 나는 잘 있습니다 산중 암자에서 만난 스님과 길고양이의 겨울 한철 이야기 2017년 겨울, 12년간의 도시 사찰 주지 소임을 마치고 산중 사찰로 내려간 보경 스님. 그리고 깊은 산중에 거짓말처럼 나타난 한 고양이. 겨울 한철, 스님이 고양이를 바라보고 고양이가 스님을 바라본다. 삶은 혼자도 좋고 둘이어도 좋지만, 함께하는 만큼 다른 무엇을 느끼게 되는 것, 그 내면의 소소한 기록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산중에서 동물을 내 손으로 기르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해보지 못했다. 그런데, 그런데 정말 뜻밖에도 고양이 한 마리가 내 품으로 걸어 들어오는 믿기지 않는 일이 일어났다.” (-본문 중에서) 법정 스님에게서 “글이 좋다”는 칭찬을 받은 보경 스님의 특별한 산문집 저자 보경 스님은 송광사에서 출가했다. 12년간 서울 북촌의 법련사 주지 소임을 마치고 다시 송광사로 내려갔을 때는 한여름이었다. 도시에서 즐겨 마시던 아이스아메리카노는 언감생심, 스님은 낡은 선풍기 바람에 더위를 식혀야 했다. 도시의 습(習)을 버리고 산중 생활에 집중하기 위해 스님이 택한 것은 걷기와 독서였다. 스님은 그날의 몸 상태에 따라 코스를 달리하며 산에 올랐다. 그 가운데 법정 스님의 처소였던 불일암으로 이어지는 길(무소유 길)이 적당했다. 법정 스님은 생전에 보경 스님의 글이 좋다고 칭찬하기도 했다. 법정 스님은 떠나셨지만, 그 가르침은 불일암 대숲바람처럼 우리 마음속에 남아 있음을 스님은 날마다 되새겼다. 그렇게 고즈넉한 일상이 이어지던 어느 날 고양이가 스님 처소 앞에 나타났다. ‘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굶주리면 안 되니까!’ 하는 마음으로 스님은 토스트 한 쪽과 우유를 고양이에게 대접했다. 스님과 떠돌이 고양이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생각하는 스님에게 고양이가 다가와 깨우쳐 준 것들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고양이’는 단조로운 삶을 낯설게 하는 존재이자 사건이다. 무엇이든 낯선 것을 경계로, 일상과 생각을 새롭게 바라보는 순간 삶은 깊어지고 넓어진다. 이 책에서는 ‘고양이가 나에게 가르쳐 준 것들’ 정도로 갈음할 수 있다. 사료를 고르고 잠자리가 될 상자를 마련하고 털을 빗겨주고 상처에 약을 발라주는 등 고양이와의 관계가 무르익으면서 비롯되는 온갖 감정들(설렘, 걱정, 화, 분노, 슬픔, 불안, 기쁨) 속에서 ‘혹시 이런 것이 고양이의 생각일까’라고 넌지시 짚어본 것들이다. ‘침묵’하는 고양이와 ‘생각’이 일상인 스님이 우리 삶에 던지는 물음이자 위로이다. 고양이의 철학 1_ 따로 또 같이, 나를 길들이며 살아가다. 자신을 향해 웃을 수 있으면 어른이 된 것이다. 인생의 모든 순간이 엉망은 아니다. 기쁨의 순간을 놓쳤을 뿐! 이번 생은 고양이라서 이번 생은 스님이라서, 우리 행복하게 살아요. 결코 지나치지 않게, 적당히! 고양이의 철학 2_ 최선을 다해, 대충 살아가다. 무슨 일이든 소중하게 생각하면 작은 행동부터 달라진다. 모든 것은 내 생각대로 딱 들어맞지 않는다. 최선을 다한 고양이는 미안해하지 않는다. 생각에 잠겨 있다고 해서 꼭 좋은 결과가 따르는 건 아니다. 고양이의 철학 3_너무 아프지 않게 살아가다. 우리는 모두 하나씩의 섬을 안고 살아간다 조금 외롭더라도 무언가를 기다리는 동안 마음은 자란다. 고양이는 자기를 싫어하는 사람을 알지만 별로 상관하지 않는다. 가끔은 사랑하는 사람에게 상처를 맡겨도 된다. “당신이 잘 있으면 나는 잘 있습니다” 이 겨울, 고양이가 당신에게 묻는 따듯한 안부 ‘당신이 잘 있으면 나는 잘 있습니다.’ 고대 로마의 인사법이다. 내가 잘 살아가는 것이 우주적으로도 좋은 일이란 뜻이다. 여기서 당신은 나와 관계된 모든 것이다. 우주만물이 나와 무관하지 않다. 산, 들, 바람, 꽃, 나무가 당신이고, 마음에 두고 살아가는 시간과 공간, 그 속에 존재하는 모든 것이 당신이다. 그래서 불교에서 말하는, 세상을 잘 살아가는 첫 덕목은 일체감을 깨닫는 것이다. 가족을 생각해보라. 내가 사랑하는 이가 잘 살아주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고마움을 느끼지 않는가. 고양이를 바라보는 우리의 눈길은 어떠한가? 이 물음은 곧 ‘당신은 잘 있습니까?’라는 물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최첨단 시대를 살아가면서도 인간은 심리적으로 더욱 고립되고 외로워하는 것처럼 보인다. 사람이건 동물이건, 그리고 ‘고양이’건 ‘나’ 밖의 존재를 따듯하게 바라보고 자비로움을 보여줄 용기만 있다면, ‘나’라는 존재는 보다 잘 견디며 살아갈 수 있다. 고양이건, 사람이건 태어났으므로 우리는 행복해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니까 이 책은 ‘고양이’를 통해 내 안에 잠자고 있는 따듯한 자비로움을 꺼낼 수 있도록 부추기는 따듯한 선물이다. “‘넌 어디서 온 거니?’ 그렇게 우리는 서로를 향해 생각을 하는지도 모른다. 고양이는 한밤중에도 자리에서 나와 사료를 한 입씩 먹느라 그릇을 달그락거리기도 하고, 물을 먹느라 쫄쫄거리는 소리를 내기도 한다. 잠결에라도 문득 그 소리를 들으면 가슴 가득 무언가 따뜻한 물결이 번져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_본문 중에서) 우리는 최첨단의 시대를 살아가면서도 심리적으로 더욱 고립되고 외로워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래서인지 세계 어느 곳이나 동물을 동반자로 생각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람이 늘어가는 추세라고 한다. 우리에게는 인간 삶의 좋은 일들을 보고 듣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마음껏 이야기할 의무가 있다. 왜냐하면 세상은 개인이 체험한 기쁨의 지혜를 몹시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마가 낀’ 이상한 이야기를 책으로 엮게 되는 강한 자극이 되었다. 산중에서 동물을 내 손으로 기르게 되리라고는 꿈에도 생각해보지 못했다. 그런데, 그런데 정말 뜻밖에도 고양이 한 마리가 내 품으로 걸어 들어오는 믿기지 않는 일이 일어났다. 사물이란 게 관찰해보면 존재의 이유가 있고 존재하는 방식이 있다. 이 고양이를 살펴보면서 그의 의지 하나하나가 모두 의미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고양이와 지내는 동안의 이야기를 틈틈이 써보고자 한 것이 이 책이 되었다.
손뜨개 영문패턴 핸드북
유나 / 니시무라 토모코 지음, 권효정 옮김 / 2017.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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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니시무라 토모코 지음, 권효정 옮김
영문패턴을 보고 손뜨개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손뜨개 계간지 <케이토다마(毛糸だま)>에 <영문패턴을 떠보자(英語で編もう)>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는 저자가 영문패턴에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용어, 뜨는 방법, 읽는 법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영문패턴이 처음인 사람은 물론, 경험자에게도 필요한 정보가 가득 들어있다. 뜨개질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손뜨개 문화와 특징 역시 차분히 설명한다.프롤로그 이 책의 사용방법 chapter.1 기본편 영문패턴을 찾아보자 <인터넷과 해외서적> 인터넷에서 패턴을 다운로드 한다 해외서적·잡지를 이용한다 영문패턴의 특징을 파악하자 영문패턴의 기본 구성 샘플패턴 Paulie 필요한 재료·도구 털실(yarn)에 대하여 Tips. 지정된 실 이외의 것을 고르는 방법 Tips. WPI(wraps per inch)를 활용하자 바늘(Needles)에 대하여 Tips. 딱 맞는 바늘이 없을 때 그 이외의 도구(Notions/Accessories)에 대하여 게이지 사이즈 패턴 해설·디자이너 코멘트 패턴 테크닉과 축약어 해설 기본 뜨개 해설 무늬뜨기 해설, 뜨개도안 축약어 표(Abbreviations) 뜨는 법 Tips. 사이즈 결정 「반복」 표현 chapter.2 데이터편 용어집(대바늘뜨기) 용어집(코바늘뜨기) 여러 가지 대조표 실 굵기 대조표 대바늘 굵기 대조표 코바늘 굵기 대조표 인치/센티미터 단위 환산표 치수 재는 부위의 명칭 알아두면 좋은 표현과 뜨는 법 (1) 영문패턴 특유의 표현과 뜨는 법 (2) Casting on(대바늘 기본코 만들기) (3) Binding off(코마무리) (4) Seaming(이어 붙이기) chapter.3 실전편 영문패턴을 뜰 때 자주 하는 질문 「마커」를 그다지 사용한 적이 없는데 패턴에 쓰여있는 대로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영문패턴에 지정된 실과 바늘을 사용하면 게이지가 느슨하게 되는 것 같은데…? 반복 표현이 다양해서 혼란스러워요. 축약어를 읽는 요령이 있나요? yf, yrn, yo, yfrn은 전부 「바늘비우기」로 번역되어 있는데 어떤 차이가 있나요? 교차뜨기의 축약어는 뜨개도안으로 보는 것보다 훨씬 어려워 보여요. 줄바늘의 편리한 여러 가지 사용법을 알고 싶어요. 이어 붙이기를 해야 할 곳에 「sew」라고만 쓰여 있어요. 도대체 어떻게 하라는 것일까요? 마무리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블로킹」이란? 바늘 잡는 방법이나 뜨는 방법은 나라마다 다른가요? 외국의 바늘은 종류가 많은데, 선택하는 기준이 있나요? 코바늘 패턴에서 「받침코」에 대한 기재가 없고 기둥코의 콧수도 부족한 것 같이 보여요. 패턴이 틀린 건가요? 코바늘뜨기의 용어는 미국식 영어와 영국식 영어가 다른가요? 코바늘 잡는 방법도 나라마다 다른가요? 영문패턴을 실제로 떠보자! “Samonne”삼각 숄 「새몬느」 “Window Pane Hat” 격자무늬 모자 “Gathered Cowl” 주름 장식이 있는 스누드 “Zigzag scarf” 지그재그 무늬 스카프 “Patchwork Hanger” i-cord를 떠서 입힌 패치워크 문양의 옷걸이 “Flower-motif Tape Measure Cover” 꽃 모티프 줄자 커버 손뜨개 관련 해외 인터넷 사이트 손뜨개 관련 국내 인터넷 사이트 참고문헌 에필로그이제 당신도 <영문패턴>에 도전할 수 있습니다. <영문패턴>을 알고 나면 손뜨개의 새로운 세상이 열립니다.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영문패턴. 이제 도전해 보세요. 어렵게만 여겨지던 영문패턴을 해설해 드립니다. 영문패턴을 보고 손뜨개를 할 수 있게 해주는 책이다. 그동안 영문패턴은 뜨개질 마니아들의 전유물이었다. 예전에는 외국 서적을 구해야만 접할 수 있었지만, 인터넷의 발달과 보급에 따라 영문패턴을 손쉽게 구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영문패턴에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용어, 뜨는 방법, 읽는 법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영문패턴이 처음인 사람은 물론, 경험자에게도 필요한 정보가 가득 들어있다. 저자인 니시무라 토모코 씨는 손뜨개와 영어에 능통하며, 현재 일본 보그사의 손뜨개 계간지 <케이토다마(毛糸だま)>에 <영문패턴을 떠보자(英語で編もう)>라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뜨개질에 대한 설명뿐 아니라 손뜨개 문화와 특징을 차분히 설명한다. 전국 손뜨개 애호가들이 기다리던 책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회계와 재무제표
아라크네 / 신방수 지음 /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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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크네
소설,일반
신방수 지음
왕초보의 입장에서 회계와 재무제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회계의 기초과정부터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다. 특히 사회초년생들이나 승진을 생각하는 중간 관리자 그리고 임원들에게 유용하다. 또한 경리 및 회계부서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나 최고경영자, 예비창업자, 자산 관리하는 사람들 그리고 국가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된다.머리말 _ 회계지식이 경쟁력이다 1장 초보자들이 알아야 할 회계기본 비즈니스맨, 회계지식으로 중무장하라 기업이익은 현금흐름이 뒷받침돼야 한다 회계 기본원리 : 수익비용대응의 원칙 차변과 대변은 왜 필요한가 회계처리가 잘되면 분석이 쉽다 계정과목은 왜 그리 복잡할까 어, 나도 회계처리가 되네 현금시재 맞추기 2장 재무제표를 알아야 경영 마인드가 생긴다 재무제표란 탄탄한 기업을 만드는 재무제표 활용 기술 자산과 부채가 경영성과와 기업가치를 결정한다 회계처리가 잘못되면 모든 재무정보가 왜곡된다 이익이 많아지면 세금도 많아진다 실무 담당자를 넘어 CFO가 되려면 3장 재무상태표계정에서 기업가치가 결정된다 현금등가물이 뭐야 입출금 회계처리와 전표 끊는 법 가지급금과 가수금 처리법 매출채권을 재무상태표에 올리는 요령 유가증권과 투자유가증권의 구분 그리고 평가방법 상품권과 기타 당좌자산 회계처리 재고자산회계처리와 이익과의 관계 기업이 부동산에 투자하면 어떤 세금을 내나 자동차를 취득한 경우의 회계처리법 개인 소유 차량을 회사업무에 이용하면 경비처리가 가능할까 유형자산의 취득과 가치변동에 따른 회계처리법 국고 보조금에도 세금이 붙을까 연구개발부서의 프로젝트비는 자산인가 비용인가 연구소에서 사용한 비용처리와 개발비 상각방법 회사가 갚아야 할 부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대손충당금과 퇴직연금 부담금 회계처리 방법 자본을 분해해 보자 자본금을 늘리는 세 가지 방법 이월결손금을 없애는 세 가지 방법 이익잉여금을 꺼내 쓸 때 유의할 점 자본조정은 왜 하는가 주주가 변동될 때 조심해야 할 것들 4장 손익계정에서 경영성과가 나온다 업종별 매출 인식표 매출 회계처리틀 잡기 사례 매출이 눈덩이처럼 커지는 원리 세금계산서도 수정할 수 있을까 매출원가는 기말재고자산평가에 따라 달라진다 재고자산의 가치하락분도 비용처리가 될까 경비지출 시 지켜야 할 5가지 회계원칙 인건비와 복리후생비와 접대비 처리법 감가상각비는 어떻게 계산될까 5장 회계감사와 세무조사를 대비하는 결산 실전 결산절차와 오류 수정방법 감사와 세무조사를 대비하는 결산 분식회계는 왜 일어날까 꼼짝 마! 부당한 회계처리 사례로 쉽게 이해하는 결산절차 법인세 계산과 이연법인세 내 손으로 재무제표를 출력해 보자 6장 재무제표 분석 및 활용법 기본을 알아야 재무제표를 읽을 수 있다 재무제표를 읽으면 경영의 흐름이 보인다 우리 회사는 대외적으로 안정성이 있을까 이익을 많이 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기업이 느리면 현금흐름이 불량해진다 EPS(주당순이익)로 주가 예측을 할 수 있다 7장 창업 회계 시스템 구축과 컨설팅 회계 시스템은 어떻게 구축할까 먼저 자기자본과 부채를 정확히 파악하라 입출금 시스템이 투명성을 보장한다 10원도 맞추는 입ㆍ출금 업무처리 지침 횡령을 방지하는 자금관리 시스템 세무문제를 사전에 없애는 증빙 시스템 급여 관리대장 만들기 한눈에 보이는 회계관리 시스템 회계장부 시스템 유지하는 법 전산세무회계 시스템의 구축 세무조사를 비켜 나가는 세무관리 시스템 개인기업과 법인기업의 창업 세무회계 시스템회계와 재무제표의 결정판! 비즈니스맨, 회계지식으로 중무장하라 한 기업과 국가를 책임지는 경제 흐름의 기본은 돈이다. 돈을 어떻게 쓰고 활용하느냐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진다. 그렇다면 최고의 판단으로 합리적 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그것은 바로 회계와 재무제표에 관한 지식이다. 미국에서는 몇 년간 기업 회계부정 스캔들이 불거지면서 회계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학문’으로 인식되고 있다. 우리 회사, 우리 국가를 바꿀 수 있는 힘은 회계 지식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숫자만 보면 얼어붙거나 이공계 출신이 아니기 때문에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는 경리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몰라도 된다는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런 사고를 가진 사람들은 결국 단순 기술자로 전락할 수밖에 없다. 사회가 점점 복잡해질수록 회계 마인드와 경영 마인드로 중무장한 사람들이 앞서 나갈 수밖에 없다. 하지만 그동안 회계를 정복하기가 쉽지 않았다. 그건 바로 지금까지 회계와 재무제표를 다룬 책들이 너무 어려웠던 탓이다. 그러다 보니 마음만 앞서고 기회를 놓치고 만 것이다. 그러나 이제 걱정하지 마라! 이 책은 왕초보자의 입장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회계의 기초과정부터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다. 물론 경영의 흐름도 놓치지 않았다. 다양한 시각, 다양한 방법으로 지금까지 많이 들어왔지만 이해하지 못했던 것들을 머릿속에 쏙쏙 집어넣게 될 것이다. 왕초보 경리에서부터 CEO까지 당신의 경쟁력, 이 책 안에 있다! 누구나 재무제표가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재무제표를 완전 정복하기는 쉽지 않았다. 지금까지 재무제표를 다룬 책들이 너무 어려웠던 것도 주요 원인이다. 그러다 보니 숫자만 나오면 머리를 절레절레 흔들고 만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 보면 결국 회계와 재무제표를 배울 기회를 놓치게 된다. 이렇게 된 근본 이유는 회계 원리를 알려고 하지 않고 회계와 재무제표 간의 연결 고리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회계의 능력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배워서 알아가는 것이다. 그러니 겁먹을 필요가 없다. 이 책은 왕초보의 입장에서 회계와 재무제표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회계의 기초과정부터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활용하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을 간단하게 알아보자. 첫째, 기업이나 가정 경영에서 빼놓을 수 없는 회계 원리를 다루었다. 회계 원리를 이해하면 숫자감각을 키울 수 있고 직장이나 가정에서도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예를 들어 사업계획이나 판매계획을 세우거나 견적서를 제출할 때 또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때 그 유용성이 높다. 이외에도 성과평가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등의 업무에도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 둘째, 각 계정과목별로 세부적인 내용과 회계처리의 영향 등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재무제표는 회사의 거래 하나하나에 대해 회계처리를 한 결과를 표시한 것이다. 따라서 계정과목의 특징이 이해가 되지 않으면 재무제표를 읽을 수 없다. 고작 당기순이익이 얼마 정도 되는지만 알게 될 것이다. 하지만 그 이익이 어떻게 나왔는지 조작 가능성이 있는지 그리고 현금흐름과는 어떤 관계가 있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 이 책은 이런 점을 고려해 회계데이터가 재무제표로 변하는 과정 그리고 경영과의 연결성 등을 실무 관점에서 알차게 보여 주고 있다. 셋째, 회계시스템을 구축하는 방법을 다루었다. 회사 내부 회계시스템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으면 자금사고도 발생할 수 있고 세무상 문제점도 발생한다. 따라서 회사를 창업하려고 하는 사업자들은 물론 현재 계속 기업을 운영하는 경영자들은 자사의 회계 시스템이 잘 구축됐는지를 검토할 기회가 될 것이다. 예를 들어 입출금 시스템을 어떻게 할 것인지 회계 시스템은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 등을 알 수 있다. 이와 같이 회계와 재무제표를 이해한다면 어느 부서 어느 직급에 있더라도 회계와 재무제표에 대한 자신 감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또한 경영자들에게 경영의 기초를 제공할 것이다. 물론 이 책을 잘 소화할 때까지 고단수 세무사 등 책 속의 여러 주인공이 여러분 곁을 든든히 지켜 줄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 특히 사회초년생들이나 승진을 생각하는 중간 관리자 그리고 임원들에게 유용할 것이다. 또한 경리 및 회계부서에 종사하는 사람들이나 최고경영자, 예비창업자, 자산 관리하는 사람들 그리고 국가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남들보다 한발 앞서고 경쟁력이 있는 사람이 되려면 회계와 재무제표를 이해하고 최고의 판단으로 숫자의 개념을 넘어 급변하는 시장의 트렌드를 읽어 나가야 한다. 그러므로 이 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여기저기서 ‘재무제표를 알아야 한다’는 얘기를 들을 때마다 어떤 사람들은 ‘그래, 맞아’라고 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그게 뭔데?’라고 생각한다. 이런 생각 차이는 경제활동을 하는 사람에게 엄청난 차이를 불러다 준다. 다음을 보자. A는 매년 재무제표를 꼼꼼히 보면서 회사가 지금 어떤 위치에 있으며 향후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회사가 돌아가는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 또한 회사의 장단기 목표를 이해하면서 일을 추진하고 있다. A는 몇 년 후에는 창업을 생각하고 있다. 창업을 하는 데는 치밀한 사업계획이 필요하고 사업계획을 짜는 데는 회계지식이 필요하다. B는 A와 입사동기다. 하지만 입사 후에 회사의 목표보다는 부서장이 말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 그렇게 한 달을 지내다 보면 정해진 월급이 꼬박꼬박 나왔다. 회사는 사장이나 임원들이 알아서 챙기는 문제이므로 자기와는 상관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회사가 어떻게 굴러가는지는 관심 밖이었다. 그러던 중 회사가 힘들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그는 도대체 뭐가 문제인지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나 대리님, 저 세금계산서 끊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왕경리는 용 사장에게서 세금계산서는 회계와 세무의 근간을 흔들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증빙이라고 들었다.“네, 잘 알겠습니다. 제가 자료를 드릴 테니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실무적으로 세금계산서 제도는 기업에게 매우 중요하다. 세법에서 세금계산서에 대해 여러 가지 사항을 규제하고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세금계산서를 발행해야 하는데 이를 누락한 경우, 세금계산서 발행 시기를 어긴 경우, 세금계산서 합계표를 제출하지 않는 경우 등 이루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많다.따라서 경영자나 실무자들은 세금계산서를 어떻게 주고받아야 하는지와 어떤 의무를 준수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미리 지침을 만들어 둘 필요가 있다.
빌딩과 사랑에 빠진 남자, 대세는 꼬마빌딩이다!
천그루숲 / 김윤수 지음 / 2017.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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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그루숲
소설,일반
김윤수 지음
꼬마빌딩에 관심이 있는 초보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어렵고 이론적인 내용보다는 꼭 알아야 할 실무적인 사례와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빌사남의 꼬마빌딩 실제 거래 사례를 통해 건물주가 되기까지 그들만의 생생한 스토리와 실제 임대수익 시세차익을 얼마나 얻었는지를 표로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다.서울지역 꼬마빌딩 분석 프롤로그 제1장 꼬마빌딩, 제대로 알고 시작하자! 1. 꼬마빌딩, 그리고 임대수익과 시세차익 2. 꼬마빌딩 투자시 필수용어 3. 꼬마빌딩 투자 로드맵 4.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다면! 전세금으로 홍대 인근에 꼬마빌딩 매입한 30대 제2장 대세는 꼬마빌딩이다! 1. 3억원으로 건물주, 꿈이 아니다! 2. 저금리시대, 땅의 가치에 투자하라 3. 꼬마빌딩은 노후의 든든한 동반자다 은퇴 부부, 4억원으로 28억원 꼬마빌딩 매입 제3장 꼬마빌딩 투자의 첫걸음 1. 나에게 맞는 꼬마빌딩 찾기 2. 꼬마빌딩, 돈은 얼마나 있어야 하나요? 3. 빌딩 투자는 답사로부터 시작된다 4. 주변의 매각사례가 답안지다 5. 빌딩 투자의 시작은 공적장부 확인이다 6. 나만의 드림팀을 만들어라 8억원으로 서초동 36억원 건물주 되기 제4장 빌딩 투자 핵심노하우 1. 사람이 모이는 곳에 투자하라 2. 리모델링으로 빌딩에 활기를 불어 넣어라 3. 노후화된 건물을 싸게 매입해 신축하라 4. 임차인 재구성으로 건물 가치를 높여라 5. 계약에 앞서 머뭇거리지 마라 6. 앵커 테넌트로 고객을 유인하라 임대료 낼 돈으로 건물 매입한 배우 홍석천 제5장 빌딩 투자 실전노하우 1. 꼬마빌딩 계약 전후 체크리스트 2. 관리비 절감과 임차인 관리 3. 빌딩과 관련된 세금 제6장 빌딩투자, 실패에서 배운다 1. 수익률의 함정에 빠지지 마라 2. 팔방미인 빌딩을 조심하라 3. 임차인 명도를 얕보지 마라 4. 신축 후의 규모를 분석하라 제7장 실전! 꼬마빌딩 투자 따라하기 Step 1 꼬마빌딩 매입에 앞서 Step 2 꼬마빌딩 첫 단추 끼우기 Step 3 본격적인 꼬마빌딩 투자 부록 강남지역 투자분석 - 강남에 투자하라 에필로그30~40대 직장인들은 왜 꼬마빌딩에 열광하는가! ‘빌사남’ 꼬마빌딩 실전사례 및 강남지역 투자분석 사례 전격공개!!! 최근 20~30억원대 꼬마빌딩에 관심을 갖는 30~40대 젊은 투자자들이 늘고 있다. 빌딩 실거래가 조회 앱인 ‘빌사남’에서 최근 3개월 동안 조회된 40만 건 중 연령대별 사용비율 1위가 35~44세로 전체의 36.60%를 차지했고, 2위는 25~34세로 32.94%를 기록했다. 1위와 2위의 결과를 합쳤을 때 30~40대의 연령층이 전체 사용자 중 약 70%에 이르고 있다. 이처럼 30~40대 젊은 직장인들이 월급에만 만족하지 않고, 경매 아파트 빌딩 등 부동산 투자에 많은 관심을 가지며 부자의 꿈을 꾸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꼬마빌딩에 관심이 있는 초보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어렵고 이론적인 내용보다는 꼭 알아야 할 실무적인 사례와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빌사남의 꼬마빌딩 실제 거래 사례를 통해 건물주가 되기까지 그들만의 생생한 스토리와 실제 임대수익 시세차익을 얼마나 얻었는지를 표로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했다. 또한 빌딩 실거래가 조회 앱인 ‘빌사남’의 데이터를 통해 얻은 빌딩 매매건수, 지역, 매입 연령대, 대출비율 등을 분석하여 전체적인 빌딩 투자 트렌드를 전달하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장에서는 꼬마빌딩의 정의, 임대수익과 시세차익, 꼬마빌딩 투자시 필수용어 등 꼬마빌딩 투자를 시작하기 전 반드시 알아야 되는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2장에서는 소액으로 꼬마빌딩 투자에 성공한 실제 매매사례를 통해 꼬마빌딩 투자의 특징과 장점이 무엇인지 풀어봤다. 3장은 본격적으로 꼬마빌딩 투자를 시작하는 첫걸음 단계로, 처음 꼬마빌딩에 관심을 가지게 될 때 세부적인 투자계획과 투자방법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빌딩 투자를 어디에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되는지 상세한 내용을 담았다. 4장에서는 성공적인 투자를 하기 위한 주요 지역 투자, 신축, 리모델링, 임차인 재구성, 매매타이밍, 앵커 테넌트 입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한 사례를 담았다. 5장에서는 꼬마빌딩을 매입하기 전후 체크리스트, 매입 후 빌딩 관리와 빌딩의 매입?보유?양도했을 때 발생되는 세금을 정리하고 있다. 6장에서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처럼 실패사례를 교훈 삼아 올바른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사례를 통해 주의할 사항을 정리했다. 7장에서는 투자 고수들이 빌딩을 계속 매입?매각을 하면서 자산을 늘리는 방법을 스텝별로 정리했다. 마지막으로 부록에서는 빌딩 투자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강남지역의 주요 동 및 도로를 집중분석하여 강남에서도 어떤 곳에 투자해야 하는지를 가이드하고 있다. 이제 아파트의 시대는 갔다. 더 이상 투자 매력이 떨어진 아파트를 버리고 알찬 꼬마빌딩에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이다! 전세금으로 홍대 인근에 꼬마빌딩을 매입한 30대, 3억원으로 건물주, 꿈이 아니다! 당신도 건물주가 될 수 있다! 어린 시절, 동네가 개발되며 살고 있던 전셋집에서 쥐꼬리만한 보상금만 받고 이 사례처럼 빌딩 매입에 관심을 갖는다면 기회가 왔을 때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다. 남의 이야기로만 생각한다면 평생 건물주가 될 수 없다. 지금 당장은 불가능해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기회를 찾는다면 기회는 반드시 올 것이라고 확신한다. --- p.44 요즘 ‘조물주 위에 건물주’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건물주는 부의 상징이고, 건물주가 되면 막강한 권력을 갖게 된다는 의미에서 지어진 말이다. 이렇다 보니 심지어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연예인 다음으로 건물주가 장래희망이라고 말하는 학생들이 많아졌다고 한다. --- p.50
신은 죽지 않았다
휫셔북스 / 라이스 브룩스 지음, 김지수 옮김 / 2016.09.20
13,500
휫셔북스
소설,일반
라이스 브룩스 지음, 김지수 옮김
국내에 상영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안겨준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1,2편의 원작이다. 영화 1편이 교실에서, 2편은 법정에서, 신의 존재에 대한 논쟁과 증거를 볼거리를 겸한 스토리로 전개해나갔다면, 원작은 철저하게 신의 존재에 대한 사실과 증거들을 독자들 편에서 간결하고 쉽게, 하지만 철저하게 이성과 논리로 편견 없이 서술하고 있다. 무신론자, 회의론자, 우주론자, 과학만능주의, 자연주의자, 불가지론자, 진화론자, 철학자, 과학자 등, 각 분야 최고 지성이라는 모든 인물들의 신 존재와 부재, 진화론, 생명의 창조, 과학, 빅뱅, 성서, 예수의 죽음과 부활, 선과 악, 삶의 의미와 목적에 대한 거침없는 논쟁과 주장, 간증들이 그대로 소개된다. 믿음, 회의론, 무신론, 그리고 삶의 이미를 둘러싼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 필요한 틀과 전략을 제공하며, 무신론자들과의 토론을 위한 출발점과 함께, 하나님의 존재, 기독교 신앙의 진리에 대한 선명하고 간결한 설명을 제시해준다.들어가는 글: 믿음의 시작점 1장 신은 죽지 않았다 2장 참된 믿음은 눈 멀지 않았다 3장 선과 악은 환상이 아니다 4장 시작이 있었다 5장 생명은 우연이 아니다 6장 삶에는 의미와 목적이 있다 7장 예수 그리고 부활 8장 말씀의 증인 9장 은혜 효과 10장 살아계신 증거 마치는 글: 하나님을 찾아서 NOTES 감사의 글 저자의 대하여 여기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압도적인 증거들이 있다. “국내에도 상영되어 신선한 충격과 함께 종교계뿐 아니라 일반에게도 큰 반응과 호응을 얻은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 원작 번역본이 마침내 출시되었다. 회의론자, 불가지론자, 무신론자, 우주론자, 진화론자, 과학자, 신학자, 사학자, 고학-역사학자, 철학자, 그리고 모든 믿는 사람들이 반드시 읽어봐야 할 책. God’s Not Dead - 국내의 상영되어 수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감동을 안겨준 영화 ‘신은 죽지 않았다’ 1,2편의 워작 ‘God's Not Dead'의 국내 번역본이 출시되었다. 영화 1편이 교실에서, 2편은 법정에서, 신의 존재에 대한 논쟁과 증거를 볼거리를 겸한 스토리로 전개해나갔다면, 원작은 철저하게 신의 존재에 대한 사실과 증거들을 독자들 편에서 간결하고 쉽게, 하지만 철저하게 이성과 논리로 편견없이 서술하고 있다. - "저자 라이스는; 창조주에 대한 증거가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미술관에 전시된 수많은 그림들을 그린 화가가 갤러리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그 작품이 만들어졌을리 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며, "그렇기에 세상의 악의 존재는 '우주에 하나님이 부재하시는 증거가 아니라, 우리 삶에 하나님이 부재하시는 증거'라고 말한다. 이 책에는 (신)무신론자, 회의론자, 우주론자, 과학만능주의, 자연주의자, 불가지론자, 진화론자, 철학자, 과학자, 천체학자, 고고학과 역사학자, 신학자, 성경비평가 등, 각 분야 세계 최고의 지성이라는 모든 인물들의; 신의 존재와 부재, 진화론, 생명의 창조, 과학, 빅뱅, 성서, 예수의 죽음과 부활, 선과 악, 삶의 의미와 목적에 대한 거침없는 논쟁과 주장, 간증들이 그대로 소개된다. - C.S. 루이스는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은 자유의지가 있는 존재들을 창조하셨다. 그것은 피조물이 잘 될 수도, 잘못될 수도 있다는 뜻이다. 어떤 이들은 자유의지가 있으면서도 잘못될 가능성이 없는 존재를 상상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나로선 상상할 수 없다. 선해질 자유가 있으면 또한 악해질 자유도 있다. 그리고 악을 가능케하는 것이 자유의지다. 그렇다면 왜 그분은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셨는가? 자유의지가 악을 가능케 해도, 사랑과 선과 기쁨에 가치를 부여하는 유일한 것이 또한 자유이기 때문이다." - “신은 죽지 않았다”는 우리에게 믿음, 회의론, 무신론, 그리고 삶의 이미를 둘러싼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 필요한 틀과 전략을 제공하며; 무신론자들과의 토론을 위한 출발점과 함께, 하나님의 존재, 기독교 신앙의 진리에 대한 선명하고 간결한 설명을 제시해준다. - 과학과 이성이라는 이름으로 신앙을 비이성적이고 비논리적인 것으로 치부해버리며, 생명이 무에서 '눈먼 시계공'에 의해서 자연도태의 원리로 아무 근거와 목적도 없이 자연발생적으로 일어났다고 가르치는 다윈의 거대담론이 수많은 사람들의 생각과 마음을 돌려놓았다. 하지만 우리는 이상에 맞서서가 아니라 이성을 통해서 믿음의 자리로 오는 것이다. 이 혼란스러운 세상은 '신의 실수가 아니라 우리의 잘못이다.' - 영국의 수필가 말콤 머거리지는 만약 신이 죽었다면 누군가 신의 자리를 대신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그런데 그 누군가는 대체로 마음에서 신을 죽인 바로 그 사람이다. 문제는 우리가 다른 이들의 악이 제거되길 바라면서 자신의 악을 포기할 의사는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의 악한 행실’이 아닌 ‘악한 결과’만을 막아주기 원하며, 우리에게 악이 발생하지 않기를 원하면서 ‘우리를 통해서’ 멈추길 바라지는 않는다. - 사실 하나님을 따른다는 것은 우리 존재에 대한 답을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여정이다. 그 시간들이 거듭되면서 답을 얻게 된다. "그분은 분석되어야 할 힘이나 풀어야 할 공식이 아니다. 그분은 알아야 할 인격체다." 이런 분들게 권합니다. 구도자(The Seeker): 믿으려고 애쓰지만 하나님이 실제인지에 대한 의구심에 직면한다. 나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 참으로 신뢰할 수 있으며 우리 영혼을 만족케 한다는 것을 그들이 깨달을 수 있기를 바라며 그 증거들을 이 책에 기록했다. 성경말씀과 기독교를 이해하기 전에라도, 우리를 둘러싼 세계가 우연이 아니라는 증거는 충분하다. 믿는자(The Believer): 하나님이 실제인 것을 주관적으로 알아도, 믿지 않는 자들에게 신앙을 쉽게 분명히 설명하지 못할 수 있다. 그래서 하나님의 증거들이 이 책을 통해 선명하고 쉽게 이해되어 다른 이들에게도 전해지길 바라는 것이다. 회의론자(The Skeptic): 비판적인 관점과 신은 없다고 미리 단정 지은 사고방식으로 이 책을 읽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회의론에 얼마나 집착하든, 이어지는 증거들이 역설적으로 그 생각들 속에 의문의 씨앗을 심어, 무신론적 세계관의 틀을 떨쳐버리고 증거에 대한 최성의 반응으로 “신은 죽지 않았다”는 진짜 이야기를 포용하기 바란다.
전립선의 한방좌약치료
다인미디어 / 문성수 지음 / 199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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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미디어
취미,실용
문성수 지음
001. 장부의 일생 002. 한반좌약의 역사 및 좌양단 003. 한방 치료법의 개괄 004. 남성 생식기의 해부 005. 남성 생식기의 초음파 해부학 006. 생식기와 관련된 신경계 007. 생식기와 관련된 근골격계 008. 전립선 질환의 양방 분류 009. 전립선 질환의 한방 분류 및 치료 010. 남성불임에 대한 한방 분류 및 치료 011. 두개천골 교정법을 위한 접립선 질환의 치료 012. 단식법을 이용한 전립선 질환의 치료 013. 전립선 질환의 침구 치료 014. 남성 질환의 향기 요법 015. 전립선 질환의 색채 요법 016. 성기능장애의 한방 치료
말에도 꽃이 핀다면
현대시학사 / 한경옥 (지은이)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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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학사
소설,일반
한경옥 (지은이)
서문 추천사 1부 석류 가을밤에 돌팔매 갈대 달밤 낙과 호떡 기로에서 등불 쇠똥구리 금수저 북망 성추행범 2월 경칩 다문화가정 2부 부부싸움 파도 각 다큐멘터리 갯바위 말 전지사 흥부 마누라 왈 하이에나 바위 돈 외발로 선 시간 조난자 맛집 욕심 대나무 3부 눈 내린 아침 조각달 뻘낙지 봄 산 난장판 후박나무 비명 새벽 비 로드 킬 강제 철거 실연 점령군 겨울 삽화 펑크 2월 중순 취조실에서 4부 동행 꽃이 진 자리 석양의 외도 가을 저녁 첫 월급 까치밥 마지막 잔을 오빠 폐가 꼭! 그만큼 도둑 춘정 겨울 산사 결별 하산 해설 정통시학이 역동적으로 펼치는 서정의 순도와 깊이│ 이경철(시인 · 문학평론가)달밤 실수였다.길 위의 작은 물웅덩이에서활짝 웃고 있는 달을 밟은 것은개 짖는 소리에 놀라후다닥 내달리다 마주친 순간찰박! 부서져버리고 말았다. 누가 보았을까 두리번거리는 사이다른 웅덩이로 옮겨 앉아 시침 뚝! 대나무허허실실 속없이 사는 것 같아도마디마디 박힌 옹이를 보면 알 수 있다.얼마나 용을 쓰며 살아내고 있는지를,줏대 없이 흔들리는 것 같아도사철 푸른 잎을 보면 알 수 있다.얼마나 올곧게 살아 왔는지를,밤새 휘몰아치는 폭풍에도 끄떡없이 버틸 수 있는 것은옹골차게 뻗어나간 뿌리가 있어서다. 부부싸움말에도 꽃이 핀다면 사랑이라는 말에는 아마 얼음새꽃이 필 것이다.수줍은 듯, 가녀린 듯 피어나지만제 체온으로 쌓인 눈을 녹이면서 고개를 내미는말에도 열매가 열린다면 용서라는 말에는 아마 모과가 열릴 것이다.생긴 거야 볼품없지만 제 몸이 상하더라도마지막까지 향기를 잃지 않는오늘너와 내게는꽃도 열매도 아닌, 그 무언가가 필요하다.아무 일도 없었던 듯툇마루에서 시시덕거리는 봄 햇살 같은
잡학상식
삼양미디어 / 손영란, 조규미 글, 김영진 그림 / 200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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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미디어
소설,일반
손영란, 조규미 글, 김영진 그림
복잡한 상식을 말랑말랑하게 풀어 쓴 상식백과! 우리가 사는 현대 세계는 과학기술과 함께 발전해 왔고 이제 과학의 도움 없이는 이해하기 조차 어렵게 되었다. 이 책은 과학에 대해서는 잘 몰라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과학의 원리와 사실들을 이야기 해준다. 또한 그 안에는 인문, 사회, 문화 등 다방면의 재미있고 유익한 지식을 모아 간추려 소개한다. 저자들은 독자들의 의문들을 풀어주는 사물의 시작에 관한 이야기, 자연과 우주 및 과학에 관한 이야기, 유익한 생활상식 이야기, 세계사와 문화에 관한 이야기, 인체와 질병에 관한 이야기, 동식물에 관한 이야기, 음식에 관한 이야기들로 책을 엮어내 폭 넓은 \'잡학\'을 선물하고 있다. Part 01 인체와 질병 O형 피를 가진 드라큘라는 O형 희생자의 피만 먹을 수 있을까? / 뜨거운 사우나 실에 찬 물수건을 가지고 들어가지 말라고? / 멍든 곳을 날계란으로 문지르는 이유는? / 거머리가 멍든 부분을 빨면 효과가 있다? / 자면서도 공부할 수 있다고? / 여름에 피부가 타는 것은 자외선 때문이 아니다? / 안경을 오래 쓰면 눈이 튀어나온다? / 심장암은 없다는 것이 사실일까? / 담배를 피워서 예방되는 질병도 있다! / 눈썹도 계속 자라고 있다? / 맑은 콧물과 누런 콧물은 어떻게 다를까? / 오른눈잡이, 왼눈잡이가 있다고? / 왜 나이를 먹으면 몸에서 냄새가 날까? / 뜨거운 물속에 몸을 담그면 힘이 드는 이유는? / 색깔이 IQ를 높여 준다? / ‘가위 눌린다’는 것은 무슨 뜻일까? / 귀지도 쓸모가 있다? / 배가 고플 때 꼬르륵 소리가 나는 이유는? / 티눈은 왜 생길까? / 사마귀는 왜 생길까? / 새치는 왜 생길까? / 밥 먹고 바로 운동하면 배가 아픈 이유? / 선천적으로 술을 못 마시는 사람은 왜 그럴까? / 음이온은 정말 몸에 좋을까? / 심한 운동을 한 이후에 몸이 쑤시고 피로해지는 것은 왜일까? / 소변을 본 뒤 몸을 부르르 떠는 이유는? / 방귀를 참으면 가스는 어디로 갈까? / 좋아하는 사람끼리 닮는다고? / 사람의 대장 속에 사는 대장균으로 오염 정도를 표시하는 이유는? / 위액이 위를 소화시키지 않는 이유는? / 육상 트랙은 왼손잡이에게 불리하다? / 몸속에 길이 10만km나 되는 것이 있다고? / 추울 때 소름이 돋는 이유? / 자기 목소리를 녹음하면 왜 다르게 들릴까? / 태아는 어떻게 숨을 쉴까? / 처음부터 꼬불꼬불한 곱슬머리를 갖고 태어나는 이유? / 아이들이 어른보다 더 많은 뼈를 가졌다! / 약은 어떻게 아픈 곳에 정확히 작용할까? / 유전자 조작 식품(GMO)은 왜 나쁜가? / 합숙하는 여성들은 생리주기가 같다? / 아침이면 키가 커진다고? / 교각의 색을 바꿔 투신자살을 줄인다! /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는 왜 가슴이 두근거릴까? / 장례식 이후까지 살아남는 정자! / 헬륨 가스를 마시고 말을 하면 왜 목소리가 달라질까? / 양치질을 하고 과일을 먹으면 쓴맛이 나는 이유는? / 왜 ‘위’가 아니라 ‘간에 기별이 안 간다’고 할까? / 여자 중에‘길치’가 많다는 것을 사실일까? / 견디기 힘든 운동을 하고도 행복한 이유? / 내 아이의 성별을 결정할 수 있을까? / 남자니까 덜 아프다? / 블록 쌓기와 남성 호르몬의 관계? / ‘웃음 가스’를 마시면 웃게 된다? / 한 사람이 두 가지 혈액형을 가질 수도 있다고? / 피노키오처럼 코가 높이 자랄 수 있다고? / 뇌에서 뇌로 직접 기억을 옮길 수 있다면? / 깜깜한 밤에도 희미하게나마 주위가 보이는 이유는? / 술에 취한 사람은 얼어 죽지 않는다? / 다이어트를 하려면 우주로 가라? / 생일은 왜 하필 귀빠진 날? Part 02 음식 우리나라 최초의 라면은 얼마였을까? / 샤브샤브 냄비 한가운데는 왜 둥그런 기둥이 솟아 있을까? / 눈물 젖은 행복의 음식, 전가복 / 리쯔, 양귀비의 총애를 받다 / 145년간 북경오리를 굽는 불씨가 있다고? / X.O는 뭐고, V.S.O.P는 뭐지? / 고추밭에 상추 심는 년이 어떻다구? / 제철 생선이 있는 것처럼 쇠고기도 제철이 있다? / 포켓 위스키는 알 카포네의 발명품? / 준치가 ‘썩어도 준치’인 이유 / 일황이흑삼화사백은 무슨 말? / 사랑에 빠진 요리사가 요리한 음식은 맛이 없다? / 핫 소스, 타바스코의 유래 / 빙수를 먹으면 머리가 띵해지는 까닭? / 매운 맛에도 등급이 있다 / 악취로 유명한 음식, 스트뢰밍을 아는가? / 혹한을 이기기 위한 발효 식품, 키비악 / 화가 난 식당 주인이 만든 포테이토칩 / 설탕 통에 개미가 꾀지 않게 하려면? / 와인은 왜 뉘어서 보관할까? 위스키 봉봉에는 어떻게 위스키를 넣을까? / 짬뽕의 뜻은 “밥 먹었니?” / 만만한 게 홍어 거시기? / 카사노바가 굴을 먹는 방법 / 케밥은 원래 전투 식량? / 달걀은 반드시 냉장고에 보관해야 하나? / 마가린 vs 버터, 어느 쪽이 더 몸에 해롭지? / 트랜스 지방 0, 정말로 하나도 안 들어갔나? / 메주는 황토색인데 간장은 왜 검은색? / 한무제를 기쁘게 한 국수 / 빵에도 국적이 있다? / 채소를 데칠 때 왜 소금을 넣을까? / 왜 호떡 집에 불이 난 걸까? / 독이 든 서시의 젖, 복어 / 힘(?)나게 하는 오신채 / 독약이 든 커피를 마실 뻔한 고종 / 중구절을 아시나요? / 착한 초콜릿이라니? / 남쪽은 삼계탕, 북쪽은 초계탕 / 골리수? 고로쇠! / 떡에 담긴 조상의 지혜 / 껌을 제일 처음 씹은 나라? / 검은 빵이 흰 빵보다 몸에 좋다? / 땅콩은 견과류가 아니라 콩류 / 이자겸의 물고기, 굴비 / 제삿상에 올리지 않는 음식 / 달걀을 먹을 때 은수저가 변하는 이유? / 포도당은 포도에만 있나? / 사과의 갈변은 무죄? / 제비 요리가 아니라 제비둥? 요리? / 참치의 선홍빛에 숨은 비밀 / 사시미의 뜻은 몸 찌르기? / 와인 마시기 전에 AOC부터 알자 / 알아두자, 와인을 표현하는 말 / 햄이 들어 있지 않은데 햄버거? / 카푸치노는 성직자의 모습에서 유래? / 마끼아또는 무슨 뜻일까? / 평양냉면은 비빔 냉면, 함흥냉면은 물냉면이라고? NO!! / ‘케이준’은 사람이야? 요리야? / 샴페인으로 분수 만들기 / 마 카로니가 마카로니가 된 까닭? / 아이리쉬 커피는 아일랜드가 고향? / 딸기 향은 딸기에서 얻는다? / 캐비어는 검은색 러시아제가 최고? / 케첩과 찹수이에 대한 오해 / “그러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는 누가 한 말? / 비타민 C가 가장 많이 들어 있는 과일은 레몬? / 크루와상은 프랑스에서 유래한 빵? / 키위는 원래 키위가 아니었다 / 붉은색 살코기는 피 때문에 붉은 걸까? Part 03 세계사 , 문화 조선시대 관리들은 일요일에도 쉬지 않았다! / 오줌으로 빨래를 한 우리 조상들! / 조선시대에 비행기가 있었다고? / 가야시대에도 성형수술이 있었다고? / 조선시대 과거시험에도 커닝이 있었다! / 조선시대의 파격적인 노후보장제도 / 아담과 이브는 에덴동산에서 사과를 따 먹지 않았다? / 하이힐은 원래 남성용? / 실루엣이 원래 사람 이름이었다고? / 커피가 처음에는 약이었다고? / 최초의 산타클로스는 무슨 색 옷을 입었을까? / 켈로그 가문에서 만든 콘 플레이크 / 스페인에는 1582년 10월 5일이 없다고? / 미국에서 해방된 노예들을 위한 나라가 있다고? / ‘테디 베어’라는 이름은 대통령 이름을 따서 지었다! / 사람들은 만나면 왜 악수를 할까? / 은메달은 은메달이지만 금메달은 금메달이 아니다? / 뽀빠이는 시금치를 먹어도 힘을 쓸 수 없다? / 차가 오른쪽으로 다니는 것은 나폴레옹 때문? / 반칙 덕분에 생긴 스포츠가 있다고? / 겨우 38분 만에 끝난 전쟁이 있다고? / 검은 피부가 귀부인의 상징이었다고? / 테니스의 첫 번째 공은 서비스? / 축구의 오프사이드 규칙이 생긴 이유? / 투표율이 100%인 나라가 있다고? / 빨간색으로 이름을 쓰지 않는 이유는? / 닭 날개를 먹으면 바람을 핀다고? / 신부 들러리는 원래 경호원? / 석유를 약으로 먹었다고? / 나이를 거꾸로 먹는 사람들? / 흰 웨딩 드레스 안에 파란 속옷을 입는다고? / 음주운전이 더 안전한 곳이 있다고? / 개똥을 약으로 썼다고? / 두 가지 이유로 유명한 비키니 섬 / 무시무시한 눈, ‘사안’이 진짜 있을까? / 관세음보살은 남자일까 여자일까? / 서양의 죄수복에는 왜 줄무늬가 있을까? / 영화 해리포터에 나오는‘마법사의 돌’은 무엇일까? / 헬륨 풍선을 매달고 날아오른 사람이 있다? / 밀가루가 폭탄처럼 터진다고? / 결혼반지는 왜 왼손 약지에 낄까? / 한 시간이 백 분이면 안 될까? / 간지럼 태우는 것도 고문이다! / 자매결연은 있어도 형제결연은 없다? / 거북선은 정말 철갑선이었을까? / 고대 아스텍인들도 바람의 방향과 속력을 측정했다고? / 천리마는 얼마나 빠를까? / 우리나라에는 언제 화산 폭발이 일어났을까? / 우리가 갈릴레이보다 500년 먼저 태양 흑점을 관측했다고? / 첨성대는 과연 별자리를 관찰하기 위한 곳이었을까? / 우리나라의 별자리 지도 “천상열차분야지도” /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전기가 들어온 것은 언제? / 중국인들은 화석을 약재로 쓴다고? / 카드게임에서 힌트를 얻어 주기율표를 만든 멘델레예프 Part 04 동물과 식물 거미줄은 얼마나 질길까? / 미생물은 늙어 죽지 않는다! 다만 사라질 뿐이다! / 니모에게는 여동생이 없다! / 포유동물인 고래가 육지에서 살 수 없다고? / 코끼리 귀가 큰 이유는? /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동물은 지렁이? / 피리를 불면 뱀이 춤을 추는 이유는? / 낙타의 등에는 물에 들어 있다고? / 공룡과 함께 살았던 식물이 지금까지 남아 있다고? / 동물도 거울을 본다고? / 오스트레일리아 해군의 심벌마크가 캥거루인 이유는? / 냉혈동물의 피가 따뜻하다고? / 공기 오염을 측정할 수 있는 식물이 있다고? / 암노새와 숫노새 사이에 태어난 새끼도 노새라고 부를까? / 복제 양 돌리가 빨리 죽은 이유는? / 사람이 벼룩처럼 뛰어오를 수 있다면? / 하루에 1m나 자라는 식물이 있다고? / 동물계의 최고 잠꾸러기는 누구? 사람을 무는 모기는 암컷! / 왜 코끼리만한 개미는 없을까? / 북극곰이 흰 털을 가진 이유는? / 지구 온난화로 동물의 성비가 바뀐다! / 지진이 일어나기 전에 동물이 먼저 안다! ‘세로토닌 증후군’/ 곤충은 뇌가 없다고? / 근친혼을 하면 기형아가 태어나기 쉽다 / 식물에도 혈액형이 있다고? / 일개미라고 늘 일만 하는 것은 아니다! / 겨울잠 자는 동안은 똥도 안 싼다! / 새 남자가 곁에 오기만 해도 자동으로 유산이 된다고? / 식충식물이 곤충을 잡아먹는 이유는? / 사자의 눈은 정면에 있는데 말의 눈은 측면에 있는 이유는? / 매일 100여 종의 생명체가 지구상에서 사라진다고? / 육지를 돌아다니는 물고기가 있다고? / 달팽이의 이빨? 곤충들은 왜 뒤집어져서 죽을까? / ‘유정란’과 ‘무정란’은 어떻게 다를까? / 머리가 절반 이상 잘리고도 살아남은 닭이 있다? / 물고기도 혀가 있다고? / 달에서 살아 돌아온 세균! / 말은 서서 잠을 잔다? / 씹지 못하는 토끼는 드라큘라의 이빨을 가지게 된다! / 펭귄의 발은 왜 동상에 걸리지 않을까? / ‘피땀’ 흘리는 하마? / 악어가 눈물을 흘린다고? ‘악어의 눈물’ / 향고래가 잠수하는 방법은? / 식물은 어떤 빛을 좋아할까? / 인간에게는 보이지 않고 곤충에게만 보인다? / 몸속에 자석이 있다고? / 박쥐의 초능력에는 이유가 있다! Part 05. 과학, 우주, 해양, 환경 커다란 우주 안테나는 우주선에 접어 넣어서 운반한다! / 우주 쓰레기는 어떻게 청소할까? / 우주 왕복선은 재활용이 가능한 우주선이다! / 4만 2천 년 후에나 답장을 받을 수 있는 편지라면? / 명왕성, 태양계에서 퇴출되다! / 우주에서는 물이 몇 도에서 끓을까? / 빛도 공해가 된다고? / 다이아몬드는 무엇으로 다듬을까? / 지구 온난화의 주범은 소? / 석유가 많은 유전에서는 폭탄이 소방수? / 스텔스 전투기가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까닭은? / 세상에서 가장 질긴 섬유는 무엇? / 하늘을 날고 있는 비행기의 비상구를 열면 어떻게 될까? / 비행기가 지나가는 길은 어떻게 표시할까? / 우주에는 ‘검은 구멍’외에 ‘하얀 구멍’도 있다 ! / 신발을 신고 걸어다니기만 해도 키가 큰다고? / 빛의 투과량을 조절하는 똑똑한 유리가 있다! / 화성 생활 예비훈련? ‘바이오스피어2’ / 아르키메데스는 정말 지구를 들어 올릴 수 있을까? / 우리나라 우주 로켓은 언제쯤 개발될까? / 컴퓨터 모니터를 돌돌 말아 들고 다닌다? / 자기부상 열차는 어떻게 빨리 달릴까? / 우리나라 최초의 휴머노이드 로봇은? / 달에도 ‘바다’가 있다고? / 비행기 구름이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라고? / 화성 표면에 얼굴이 있다고? / 방귀나 똥이 에너지가 된다고? / 에베레스트 산을 바닷 속에 던져 넣으면 꼭대기가 보일까? 27지구의 위성은 두 개? Part 06 시작, 유래 콘돔을 처음 만든 사람은 콘돔! / 최초로 보이콧을 당한 보이콧! / 흰색 요리사 모자는 누가 처음 쓰기 시작했을까? / 최초의 명함은 연하장 대용품이었다? / 처음으로 선글라스를 쓴 사람은 누구였을까? / 바코드를 처음 만든 사람은 누구였을까? / 남자와 여자를 상징하는 ‘남(♂)’과 ‘여(♀)’는 누가 처음 만들었을까? / 이발소 앞의 길쭉한 회전등은 어디에서 유래했을까? / ‘허니문’은 처음에 어떻게 시작되었나? / 기네스북은 원래 술안줏감으로 기획되었다! / 이메일 주소에 나오는 @는 어디에서 유래했을까? / 스팸 메일의‘스팸’은 무슨 뜻일까? / 샤넬의 향수 No.5는 왜 하필 5번일까? / 열두 달의 영어 이름은 어떻게 붙여졌을까? / 7월과 8월에 연달아 31일이 있는 이유는? / 컴퓨터 버그는 왜 ‘버그(bug)’로 불리게 되었을까? / 인터넷 쿠키의 ‘쿠키’는 무슨 뜻일까? / ‘핫도그’라는 이름은 어디에서 유래했나? / 자동차에서 운전석 옆자리를 조수석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 종이 크기의 A4, B5는 무슨 뜻일까? / 언제부터 백기는 항복한다는 뜻이었을까? / 운동화 찍찍이의 원래 이름은 벨크로(velcro)! / ‘로봇(Robot)’이라는 말은 누가 처음으로 썼을까? / 화장실에서 휴지를 쓰기 시작한 것은 언제였을까? / 최초의 콤팩트 디스크는 지금과 같은 크기였을까? / 계이름 ‘도레미파솔라시’를 만든 사람은 누구? / 지퍼를 처음으로 만든 사람은? / ‘더치 페이’라는 말은 어떻게 생겼을까? / SOS는 무슨 뜻이고 언제부터 사용되었을까? / 최초의 신호등은 무슨 색이었을까? / 단골은 어디서 유래한 말일까? / 팁(tip)을 처음 준 것은 어디에서였을까? / 영어로 ‘오케이’는 어디에서 유래했을까? / 칫솔은 언제 처음 사용했을까? / 원래 레스토랑은 음식 이름이었다! / 수세식 변기는 언제 발명되었나? / 코카콜라는 언제 만들어졌을까? / 마라톤 풀코스는 왜 42.195km일까? / 하룻강아지는 태어난 지 하루된 강아지가 아니다? / 도넛에는 왜 한가운데 구멍을 뚫을까? / 권투 경기장은 사각형인데 왜 ‘링(ring)’이라고 부를까? / 최초의 카메라는 커다란 방이었다? / 우리나라 최초로 비행기를 만든 사람은? / 우주비행에서 살아 돌아온 최초의 동물은? / 우리나라 최초의 전기회사와 전차 / 저울은 누가 처음으로 만들었을까? / 자석은 언제 발견되었을까? / 태풍의 이름은 어떻게 붙일까? / 비타민은 누가 처음 발견했을까? Part 07 생활상식 기와집 지붕은 왜 곡선으로 생겼을까? / 용의 수염 모양을 한 쇠? / 황토집은 어떤 점이 좋을까? / 김치 냉장고와 일반 냉장고는 어떻게 다를까? / 자이로드롭은 왜 떨어지다가 멈출까? / 고층건물들 사이로 바람이 가는 길을 낸다! / 책상용 스탠드의 불은 어떻게 켜지나? / 솜사탕은 어떻게 만들까? / 열대야란 무엇? / 맥주병 뚜껑의 톱니는 몇 개? / 와인 병의 바닥이 움푹 들어가 있는 이유는? / 자동판매기는 어떻게 동전을 구별할까? / 손난로는 어떻게 따뜻해질까? 시청률 조사는 어떻게 할까? / 컴퓨터 파일 압축 프로그램은 어떻게 파일 크기를 줄이는 것일까? / ‘갈치’와 ‘고등어’는 어떻게 다를까? / 엘리베이터 안에 거울을 설치하는 이유는? / 잠깐 동안 지하철의 불이 한꺼번에 꺼지는 이유? / 비타민 C를 먹어서 해로운 경우도 있다? / 전자 레인지로 데운 물에 커피를 타면? / 세면대 아래 배수관은 왜 구부러져 있을까? / 침을 놓을 때 피가 나지 않는 이유는? / 오토바이에는 왜 안전띠가 없을까? / 같은 과일이라도 냉장고 속에 든 것이 더 맛있다! / 탄산음료 캔과 커피 캔의 차이? / 폭탄주를 마시면 왜 빨리 취할까? / 모니터를 켤 때‘텅’소리가 나는 이유는? / 수술복은 왜 초록색? / 지폐의 모델로 여성이 적은 이유는? / 비행기 활주로의 하얀 숫자는 무슨 뜻? / 일기예보 화면은 어떻게 만들까? / 태양열 주택은 어떻게 태양열을 모을까? / LED가 다른 조명보다 좋은 점? / 위성 안테나는 왜 포물선 모양일까? / 먼 곳에서 소리가 더 잘 들린다고? / 경찰서 취조실에 설치된 한 방향 거울의 원리는? / 병원 구급차 앞에는 왜 글씨의 좌우가 바뀌어서 씌어 있을까? / 병원 구급차 앞에는 왜 글씨의 좌우가 바뀌어서 씌어 있을까? / 스피드 건 없으면 과속 앞에 속수무책! / 집중호우가 증가한 이유는 공기오염 때문? / 맨발로 다니면 겨울에도 정전기가 생기지 않는다고? / 상표 뒤에 붙는 ?과 TM은 어떻게 다를까? / 뇌사와 식물인간은 어떻게 다를까? / 생맥주와 일반 맥주는 어떻게 다를까? / 라식 수술과 라섹 수술은 어떻게 다를까? / ‘근정전’과 ‘자선당’은 어떻게 다를까? / 부처와 보살과 석가모니는 어떻게 다를까? / 슈퍼모델은 일반 모델보다 무엇이 특별할까?Part I. 인체와 질병 인체는 거대한 미스터리 덩어리다. 어쩜 이렇게도 복잡 미묘하게 만들어졌을까. 하지만 바로 내 몸에 관한 이야기이니 상식으로 꼭 알아둘 수 밖에 없다. 그래야 내 건강도 지킬 수 있으니까. 이제 여기서 내 몸에 관한 궁금증을 확 풀어버리자. Part 2. 음식 웰빙시대를 맞이하여 음식에 대한 관심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아무리 힘들어도 하루 세끼를 꼬박 먹어야 살 수 있으니 음식이야말로 인간과 가장 친숙한 존재임에 틀림없다. 지금부터 음식에 대한 맛있는 이야기 속으로 빠져보자. Part 3. 세계사 , 문화 학교에서 배우는 역사는 재미없다. 그러나 상식으로 읽어보는 역사는 너무 재미있다. 이런 비밀이 숨어 있는 줄 누가 알았으랴. 차가 오른쪽으로 다니는 이유도, 빨간색으로 이름을 쓰지 못하게 하는 것도 다 이 상식의 역사 속에 숨어 있었다. Part 4. 동물 , 식물 세상에 사람만 사는 게 아니다. 수많은 동물, 식물들과 함께 산다. 그래서 이들에 대해서도 알아두어야 한다. 이곳에는 과학 시간에 배우는 동물과 식물 이야기보다 훨씬 재미있는 것들로 가득하다. 동물과 식물들의 놀랍고 신기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다. Part 5. 과학 , 우주 , 해양 , 환경 지구, 우주, 해양, 환경 속에 숨어 있는 과학 이야기는 알면 알수록 신비하고 흥미롭기 그지없다. 어떻게 이런 사실을 알아내었을까? 우리는 여기서, 사뭇 인간의 능력이 위대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Part 6. 시작 , 유래 콘돔을 처음 만든 사람은? 최초의 명함은 어떻게 생겨났지? 칫솔은 언제 처음 사용했을까? 등 우리는 우리와 친숙한 물건들이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는지 무척 궁금해 한다. 이제 이 궁금증을 확 날려 버리자! Part 7. 생활상식 누가누가 더 많이 아나? 우리 생활 속에 숨어 있는 상식들이 이렇게 다양하고 많을 줄이야. 그러나 이것들이야말로 우리가 진정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하는 것들이 아닐까. 그동안 몰라도 너무 몰랐다. 이제 모두 다 알아버리자!
雲谷奇門遁甲 (운곡기문둔갑)
하움출판사 / 윤기용 (지은이) / 2022.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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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윤기용 (지은이)
윤기용 선생은 20세 초 세 분의 부처님께 철학 공부를 하라는 현몽을 받은 것을 인연으로 여타의 운명학과 기문둔갑을 접한 후 기문둔갑 운명론만을 평생 연구와 실증 상담을 토대로 운곡기문둔갑이라는 원리를 찾아내어 정립한 것으로 한국 운명학의 새 지평을 열었다. 이러한 독보적 운명학을 드러낼 수 있음은 선생의 오랜 명상과 수행의 공력에서 비롯된 지혜의 산물로 그의 다양한 체험은 일반 수행자들이 접해 보지 못한 독특한 경험, 빛 덩어리 광명체로 존재하는 색계 존재와 무색계 존재의 접촉 그리고 파드마 삼바바가 말하는 상근기 수행자들이 윤회를 벗어나는 임종 시 하늘을 향해 수직으로 뻗쳐 있는 거대한 빛기둥 안으로 빨려 올라간다는 영적 체험 등은 사실 믿기 힘든 공상으로 비치기도 한다. 선생의 운곡기문학 원국비기와 신수비기는 우리 운명이 정교한 인다라망처럼 짜여 얽혀 있는 그물망처럼 되어 있다는 사실을 확연히 믿게 하는 운명학으로 선생은 이를 토대로 인과 법칙의 실제를 말하고 있음에 모든 행위적 삶은 반드시 그 결과가 따름에서 삶은 필연적 운명론과 현재 삶의 연기에 따른 것이라 한다. 이 책 『운곡기문둔갑』을 통해 선생이 바라는 바는 운명론자가 아니라 앞선 시간에서 행위로 야기된 현재 삶의 운명이기에 현재의 삶을 바르게 나아가라는 것으로 도덕과 윤리적 삶이어야 하며, 상대에게 피해를 주는 해악은 멈추고, 선업으로 나아가는 것이 미래 생의 내 운명이라 말하려는 것으로 우리 마음을 다잡게 한다.01 용신(用神)과 진용(眞用) 그리고 개운(開運) 02 중궁(中宮)과 사지(四支), 사간(四干)의 천반(天盤) 등극 03 삼합(三合), 반합(半合), 육합(六合), 생(生), 충극(沖剋)의 순열에 입각한 해단 방식 · 삼합(三合) · 반합(半合) · 육합(六合) · 상생, 충극(沖剋) · 공망(空亡)의 작용 · 일간(日干)의 작용 · 거공(居空)의 작용 04 칠오구(七五九)삼살(三殺)과 인사신(三二九) 삼형살(三刑殺)의 작용 · 삼살의 작용(암장홍국수 원리를 제외한 작용) · 삼살의 작용(암장홍국수 원리를 제외한 작용) · 삼형살(三形殺)의 작용 05 각종 살성의 작용, 도화살(桃花殺), 겁살(劫殺), 망신살(亡身殺), 역마살(驛馬殺), 천마(天馬) · 도화살(桃花殺), 도궁(桃宮) ·겁살(劫殺), 겁궁(劫宮) · 망신살(亡身殺), 망궁(亡宮) · 세마(歲馬)와 일마(日馬), 천마(天馬)와 마궁(馬宮) - 쌍역마(雙驛馬)의 작용 06 준동(準動)의 작용 07 천반의 사지(四支), 사간(四干) · 간궁(間宮)의 오십토(五十土) 왕쇠(旺衰) · 대운(大運)의 길흉(吉凶) · 궁합(宮合) · 이사방위의 길흉방 08 실전풀이 해단원리 · 원명국(元命局) 원리(原理) · 신수비기(身數秘記) 원리(原理) · 원국비기(元局秘記) 원리(原理) 1) 배우자 복 있는 원명국 2) 배우자 복 없는 원명국 3) 만남과 결혼 4) 부자의 원명국 5) 가난한 원명국 6) 공무원(직장 운이 있는) 원명국 7) 관운, 직장 운이 없는 원명국 8) 장수의 원명국 9) 단명의 원명국 10) 의사, 약사의 원명국 11) 스포츠인 원명국 12) 무속인 명국 13) 변호사 원명국 14) 대통령 원명국 15) 대학 입시, 시험 운 16) 유흥(매춘) 명국 17) 예술인 명국 18) 재혼의 길흉 19) 진급의 길흉 20) 독신의 원명국 21) 미용실 원장의 원명국 22) 시험관 아기 23) 동일 사주 24) 동영상에서의 해단 운곡의 체험기 소금경 · 붓다의 마지막 유언 · 붓다의 마지막 무언(無言)의 가르침–열반상 · 착하면서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잘되는 세상을 바라며 · 운곡기문둔갑 프로그램의 특징 · 운명 해단에 있어 절대 중요한 ‘암장수’ · 연기(緣起)가 생명여타의 운명학과는 다르다! 두루뭉술한 기존의 운명학이 아닌 논리적 명점함을 담은 최고의 운명학! 『운곡기문둔갑』은 오랜 연구와 실증 상담을 통해 찾아낸 논증학으로 자타가 인정할 수밖에 없는 명료한 해단이며 그 사람의 타고난 운명의 길흉화복과 그 시기의 나이와 달 그리고 하루 일진까지도 유추할 수 있음이다. 또한 진용을 찾아 개운할 수 있으며, 나에게 길흉한 인연의 태생(띠)을 평생 운명과 신수에서 알 수 있고 직장과 집, 땅의 문서와 이사 방향도 정확히 찾을 수 있는 명쾌한 운명학이다. 운곡 윤기용 선생의 30년 역학 인생 역작, ‘운명학의 게임체인저’ 『운곡기문둔갑』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하는 대한민국 운명학의 정석이 될 것이다.
무용수의 두 번째 날개
GNPBOOKS(지엔피) / (재)전문무용수지원센터 지음 / 2017.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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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꽃
북랩 / 다길람 (지은이) / 2020.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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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사를 알면 이탈리아어가 보인다
문예림 / 최보선 지음 / 200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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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최보선 지음
독립신문 영인본 세트 (전9권)
한국학자료원 / 독립신문영인간행위원회 (지은이) / 2021.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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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독립신문영인간행위원회 (지은이)
독립신문(獨立新聞)은 1896년 4월 7일에 한국에서 발간된 민간 신문이자 한글, 영문판 신문이었다. 최초신맹매신매일 국한 서재필이 중심이 되어, 독립협회(獨立協會)의 기관지로 발간되었다. 서재필은 당시 4,400원을 발급받고 또 조선정부의 지원을 받아 4월 7일에 처음 발간했다. 4면 중 3면은 순국문, 1면은 영문으로 문장을 썼다. 필진으로는 유길준, 윤치호, 이상재, 주시경 등이 참여하였다. 서재필을 중심으로 발간했으나 그가 미국으로 망명한 뒤에 헨리 아펜젤러를 발행인으로 하여 윤치호가 맡아 발행하다가 독립협회의 해산과 함께 폐간되었다. 독립신문은 최초의 순한글체 신문이자 한국 최초의 영자신문이었으며, 신분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칼럼을 투고할 수 있었다. 1957년 4월 7일 한국신문편집인협회는 독립신문 창립일을 신문의 날로 지정하였다.1권 - 1896.04 - 1896.12 2권 - 1897.01 - 1897.12 3권 - 1898.01 - 1898.07 4권 - 1898.08 - 1898.12 5권 - 1899.01 - 1899.06 6권 - 1899.07 - 1899.12 7권 - 영문판 1 THE INDEPENDENT 8권 - 영문판 2 THE INDEPENDENT 9권 - 영문판 3 THE INDEPENDENT독립신문은 최초의 한글판 신문이며 동시에 띄어쓰기를 지면에 반영하였다. 한글은 창제 이후 한자와 마찬가지로 띄어쓰기를 하지 않고, 마침표를 찍지 않았는데, 독립신문의 발행으로 인하여 띄어쓰기가 정착되었다. 헐버트 선교사가 발행한 영문 월간지 '한국소식'의 1896년 1월호에는 한글의 점 찍기 또는 띄어쓰기라는 윤치호의 글이 실렸는데, '장비가 말을 타고'라는 예와 '장비 가말을 타고'라는 예를 들어 띄어쓰기가 필요하다고 설명을 하였다 독립신문(獨立新聞)은 1896년 4월 7일에 한국에서 발간된 민간 신문이자 한글, 영문판 신문이었다. 최초신맹매신매일 국한 서재필이 중심이 되어, 독립협회(獨立協會)의 기관지로 발간되었다. 서재필은 당시 4,400원을 발급받고 또 조선정부의 지원을 받아 4월 7일에 처음 발간했다. 4면 중 3면은 순국문, 1면은 영문으로 문장을 썼다. 필진으로는 유길준, 윤치호, 이상재, 주시경 등이 참여하였다. 서재필을 중심으로 발간했으나 그가 미국으로 망명한 뒤에 헨리 아펜젤러를 발행인으로 하여 윤치호가 맡아 발행하다가 독립협회의 해산과 함께 폐간되었다. 독립신문은 최초의 순한글체 신문이자 한국 최초의 영자신문이었으며, 신분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칼럼을 투고할 수 있었다. 1957년 4월 7일 한국신문편집인협회는 독립신문 창립일을 신문의 날로 지정하였다. 창간 1896년 4월 7일 독립신문은 순한글과 영어로 인쇄, 발간되었다. 서재필은 정부로부터 창립 자금 4400원을 지원 받아 시작하였다.[5] 1896년 4월 7일 창간 당시 국배판(菊倍版)면으로 구성되었고 3면은 한글, 1면은 영어로 표기했다. 본문은 순한글 세로쓰기로 되어 있고, 논설과 광고, 국내외 소식 보도면으로 구성되었다. 한글판은 서재필과 주시경이 편집을 하였고, 영문판은 헐버트가 사실상의 편집자였다. “만일 백성이 정부 일을 자세히 알고, 정부에서 백성의 일을 자세히 아시면 피차에 유익한 일이 많이 있을 터이요. 우리가 이 신문 출판하기는 취리하려는 게 아닌고로, 값을 헐하도록 하였고, 모두 언문으로 쓰기는 남녀 상하 귀천이 모두 보게 함이요. 또 구절을 떼여 쓰기는 알아보기 쉽도록 함이라. ” - 독립신문 창간호 사설 “우리가 독립 신문을 오늘 처음으로 출판하는데, 조선 속에 잇는 내외국 인민에게 우리의 주의를 미리 말씀하여 아시게 하노라. 우리는 첫째, 편벽되지 아니한고로 무슨 당에도 상관이 없고, 상하 귀천을 달리 대접하지 아니하고, 모두 조선 사람으로만 알고, 조선만을 위하여 공평히 인민에게 말할 터인데, 우리가 서울 백성만 위할 것이 아니라 조선 전국 인민을 우히여 무슨 일이든지 대언하여 주려 함. 정부에서 하시는 일을 백성에게 전할 터이요, 백성의 정세를 정부에 전할 터이니, 만일 백성이 정부의 일을 자세히 알고, 정부에서 백성의 일을 자세히 아시면, 피차에 유익한 일만 있을 것이요, 불평한 마음과 의심하는 생각이 설명할 터이옴. 우리는 바른대로만 신문을 할 터인고로, 정부 관원이라도 잘못하는 이 있으면 우리가 말할 터이요, 탐관오리들을 알면 세상에 그 사람의 행정을 퍼일 터이요, 사사로운 백성이라도 무법한 일을 하는 사람은 우리가 찾아 신문에 설명할 터이옴. 또 한쪽에 영문으로 기록하기는 외국 인민이 조선 사정을 자세히 모른즉, 혹 편벽된 말만 듣고 조선을 잘못 생각할까 보아 실상 사정을 알게 하고자 하여 영문으로 조금 기록함. 그러한 즉 이 신문은 꼭 조선만 위함을 가히 알 터이요, 이 신문을 인연하여 내외, 남녀, 상하 귀천이 모두 조선 일을 서로 알 터이옴.” - 독립신문 창간사, 1896년 4월 7일 필진으로는 유길준, 윤치호, 이상재, 주시경 등이 참여하였다.
초보자를 위한 월급쟁이 연금투자 법칙
시그마북스 / 장덕진 (지은이) /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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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북스
소설,일반
장덕진 (지은이)
직장에서 일을 하다가 갑자기 공포에 사로잡힌 적이 없는가? ‘지금 하는 일로 죽을 때까지 먹고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 같은 것 말이다. 떠올리기만 해도 몸서리쳐진다. 질문에 대한 답은 고민할 필요도 없다. ‘대부분은 죽을 때까지 지금 하는 일로 먹고 살 수 없다’이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굳이 입 밖에 내고 싶지는 않다. 그만큼 무섭다. 저금리 기조는 장기화되고 불확실성에 불확실성이 더해지는 시대이다. 은행에 돈을 저축하고 이자를 벌던 시대도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이야기가 되었다. 이제 퇴사를 하거나 은퇴를 할 때 만져볼 수 있는 퇴직금이 유용한 종자돈이자 미래의 노후자금이 되었다. 그런데 그 돈을 그저 가만히 쥐고만 있다면? 노후를 준비할 시간만 줄어들 것이다. 시간도 노후준비를 위한 귀한 자원이다. 언제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는 없다. 단 1원이라도,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배우고 만들어 써먹어야 한다. 이 책은 ‘퇴직금’ 관련 사항을 알고는 있지만 무심히 봐 넘기는 이들에게, 퇴직연금을 비롯한 노후연금을 만들어서 관리하라고 설득한다. 그리고 그 방법을 안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노후자금 등 목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퇴직연금이나 연금저축 계좌를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추천사 지은이의 말 Part 1 노후자금, 연금으로 얼마나 마련할 수 있을까? 1장 _ 노후생활 대비, 연금은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01 먼저, 소득대체율이 중요하다 02 부족한 노후자금은 연금계좌로 마련하자 03 연금계좌는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04 노후자금을 늘리려면 다양한 전략이 필요하다 2장 _ 국민연금,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01 국민연금, 100세 시대의 가성비 노후자금이다 02 노령연금 예상수령액을 확인해보자 03 노령연금 수령액, 늘릴 수 있다 3장 _ 퇴직연금이 도대체 뭘까? 01 퇴직급여제도별로 퇴직급여는 다르다 02 근로자에게 유리한 퇴직급여제도가 있다 03 퇴직연금사업자 선정이 중요하다 04 퇴직연금계좌에서 투자 가능한 상품을 알아보자 4장 _ IRP · 연금저축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01 연금계좌는 인출방법별로 세제혜택이 다르다 02 IRP계좌는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금융기관에서 개설하자 03 IRP계좌 관리수수료, 너무 높은 곳은 제외하라 04 IRP/연금저축펀드 계좌를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 5장 _ 연금으로 마련할 수 있는 노후자금 규모는? 01 노후생활에 필요한 적정 생활비를 계산해보자 02 연금을 일시금으로 계산해보자 03 국민연금 · 퇴직연금으로 가능한 노후자금을 계산해보자 04 부족한 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연금계좌 · 주택연금 활용 방법 Part 2 연금계좌에서 투자할 수 있는 펀드는 어떤 것이 있을까? 6장 _ 채권형펀드 투자 핵심 노하우는? 01 채권의 신용등급과 만기를 이해하자 02 국내채권형펀드 유형을 알아보자 03 해외채권형펀드 유형을 알아보자 04 채권형펀드는 이렇게 투자하자 05 개별 채권형펀드를 알아보자 7장 _ 주식형펀드 투자 핵심 노하우는? 01 제로금리 시대에는 해외주식형펀드로 시야를 넓히자 02 투자국가를 고를 때 유용한 지표가 있다 03 주식형펀드 고르는 기준을 세우자 04 펀드를 검색하고 성과를 비교하자 05 주요 주식형펀드를 알아보자 8장 _ 글로벌멀티에셋펀드 투자 핵심 노하우는? 01 상관계수가 분산투자 효과를 결정한다 02 혼합형펀드는 주식과 채권에 분산투자하자 03 글로벌멀티에셋펀드 선정, 노하우가 필요하다 04 주요 글로벌멀티에셋펀드를 알아보자 9장 _ 타깃데이트펀드 투자 핵심 노하우는? 01 TDF의 유명세는 이유가 있다 02 TDF의 글라이드패스는 운용사별로 다르다 03 TDF는 자산운용사별로 다르게 투자한다 04 TDF에 투자할 때 다음 사항을 점검해야 한다 Part 3 연금계좌 투자실전: 목적별투자 10장 _ 나에게 적합한 글라이드패스는 어떻게 만들까? 01 목적별투자, 보통 사람들의 자산관리기법이다 02 적립식 투자 효과, 제대로 알아보자 03 나의 목적자금에 맞는 글라이드패스 만들기 11장 _ 내가 투자할 TDF, 어떻게 구성할까? 01 판매 중인 TDF에서 고르자 02 주식포트폴리오 구성: 주력-보조 투자전략 03 채권포트폴리오 구성: 채권형펀드 vs 원리금보장상품 04 나에게 적합한 TDF를 직접 만들어보자 12장 _ 연금계좌 리스크 관리 전략은 무엇이 있을까? 01 사전 리스크 관리: 목적자금 성격에 맞춰라 02 운용과정 리스크 관리: 감정적 오류를 통제하라 03 사후 리스크 관리: 정기적으로 목표달성도를 점검하라 04 연금계좌에서 펀드투자 시 유용한 정보 부록 01 퇴직연금 관련 사이트 02 펀드투자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내용 03 적립식 투자금액을 산정하는 방법 재테크에 이미 늦은 투자란 없다! 저금리·100세 시대를 위한 슬기로운 연금투자법 직장에서 일을 하다가 갑자기 공포에 사로잡힌 적이 없는가? ‘지금 하는 일로 죽을 때까지 먹고 살 수 있을까?’라는 생각 같은 것 말이다. 떠올리기만 해도 몸서리쳐진다. 질문에 대한 답은 고민할 필요도 없다. ‘대부분은 죽을 때까지 지금 하는 일로 먹고 살 수 없다’이다. 누구나 알고 있지만 굳이 입 밖에 내고 싶지는 않다. 그만큼 무섭다. 저금리 기조는 장기화되고 불확실성에 불확실성이 더해지는 시대이다. 은행에 돈을 저축하고 이자를 벌던 시대도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 이야기가 되었다. 이제 퇴사를 하거나 은퇴를 할 때 만져볼 수 있는 퇴직금이 유용한 종자돈이자 미래의 노후자금이 되었다. 그런데 그 돈을 그저 가만히 쥐고만 있다면? 노후를 준비할 시간만 줄어들 것이다. 시간도 노후준비를 위한 귀한 자원이다. 언제까지 아무것도 하지 않을 수는 없다! 단 1원이라도, 돈이 돈을 버는 시스템을 배우고 만들어 써먹어야 한다! 이 책은 ‘퇴직금’ 관련 사항을 알고는 있지만 무심히 봐 넘기는 이들에게, 퇴직연금을 비롯한 노후연금을 만들어서 관리하라고 설득한다. 그리고 그 방법을 안내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노후자금 등 목적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퇴직연금이나 연금저축 계좌를 활용할 수 있는 노하우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있다. 내 연금계좌, 어떻게 굴릴 것인가? 지금 당장 시작하는 미래자산 재테크 수업 아무것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면 내 노후가 어떻게 될지는 뻔하다. 당장 생활을 꾸릴 자금이 부족하거나, 문화생활 하나 즐기는 것도 쉽지 않을 게 분명하다. 국민연금과 퇴직연금으로 마련할 수 있는 노후자금이라는 게 분명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반면에 ‘노후대비’ 혹은 ‘은퇴준비’라는 건 막연하다. 뭘 어떻게, 얼마나, 언제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불분명하고 실체가 없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명확하지 않은 것은 공포심만 불러온다. 공포에 짓눌리지 않으려면 냉정하게 지금의 상황을 분석하고 미래를 예상해봐야 한다. 국민연금은 앞으로 축소하는 방향으로 개편될 것이고, 평생직장 개념도 사라져 근로자 평균근속기간도 점점 짧아질 것이다. 평균근속기간의 짧아지는 것은 퇴사 때마다 퇴직금을 정산하는 것과 다름없으며, 당연히 퇴직금도 감소한다. 노후자금뿐만 아니라 주택마련자금과 자녀 학자금 등 여러 가지로 자금이 필요해질 텐데, 이를 종합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길을 잃고 헤매고 만다. 『초보자를 위한 월급쟁이 연금투자 법칙』은 노후를 어떻게, 얼마나, 언제까지 준비해야 하는지 ‘숫자’로 분석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국민연금과 퇴직연금뿐만 아니라 개인연금에 대한 종합적 관리 전략을 제시한다. 세제혜택부터 펀드투자 노하우까지! 초보자를 위한 연금투자 재테크 수업 『초보자를 위한 월급쟁이 연금투자 법칙』이 쉽다고는 할 수 없다. 개개인의 연금 상황을 현재가치와 미래가치 등으로 계산하느라 적지 않은 숫자가 나온다. 그리고 그 계산을 근거로 나온 여러 가지 수치로 연금 관련 상품 등을 비교한다. 주식투자에서 적절한 종목을 찾기 위해 PER이나 PBR을 계산하는 것처럼, 퇴직연금도 마찬가지이다. 주식에 투자하는 상품이든 채권에 투자하는 상품이든, 아니면 혼합형 상품이든 ‘펀드’를 중심으로 연금투자에 대해 설명한다. 더불어 처음부터 끝까지 연금 관련 세액공제혜택을 다룬다. 이 책은 크게 3파트로 구성되었다. 파트 1은 국민연금, 퇴직연금, 연금저축, 주택연금 등 다양한 연금제도의 특성과 세제혜택을 설명한다. 연금제도를 통해 어느 정도의 노후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지 알아본다. 부족한 노후자금 마련을 위한 국민연금·주택연금 활용 방법도 설명한다. 파트 2에서는 노후자금 등 필요한 목돈을 마련하기 위한 투자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방법을 정리한다. 채권형펀드, 주식형펀드, 글로벌멀티에셋펀드를 소개한다. 요즘 핫하게 뜨고 있는 TDF의 운용전략 및 성과를 비교해, 자신에게 적합한 TDF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파트 3에서는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별로 투자전략을 수립하는, 실전투자전략을 다룬다. 행동재무이론에 따른 ‘위험역량’을 근거로 개개인이 자신에게 맞는 TDF 상품을 찾고, 또는 직접 구성하는 방법을 설명한다. 저자는 노후자금이야말로 30대부터 계획을 세우고 실행해야 마련할 수 있다고 말한다. 어쩌면 앞으로 직장 생활을 하다가 스타트업을 시작해 대박을 터트릴 수 있고, 전혀 뜻하지 않은 목돈이 생길 수도 있고, 우연한 투자로 떼돈을 벌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은 소수이다. 대부분은 보통 사람들, 즉 월급쟁이이다. 월급쟁이가 노후준비를 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은 ‘연금투자’이다! 추가적인 노후자금을 마련하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세제혜택이 있는 연금계좌를 활용하는 것이다. 대표적인 것이 IRP(개인형 퇴직연금)계좌와 연금저축펀드계좌가 있다. IRP계좌와 연금저축펀드계좌를 합해 연간 1,800만 원까지 개인부담금을 납입할 수 있고, 그중에서 700만 원 한도로 납입금액의 13.2%의 세금을 공제받을 수 있다. 1장 노후생활 대비, 연금은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25세 중반에 직장생활을 시작하더라도 법정퇴직연령인 60세까지 근무하여야 가입기간이 35년이다. 하지만 조기퇴직, 이직 등으로 인한 가입기간이 더 축소될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30년 이상 국민연금에 가입한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국민연금 가입기간을 증가시키는 것이 노령연금 수령액을 증가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따라서 보험료가 아깝다고 방치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있다.2장 국민연금,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작은 습관 연습
더난출판사 / 데이먼 자하리아데스 (지은이), 고영훈 (옮긴이) / 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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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난출판사
소설,일반
데이먼 자하리아데스 (지은이), 고영훈 (옮긴이)
작은 습관에 관한 가장 실용적인 책 《작은 습관 연습》이 출간됐다. 이 책의 저자 데이먼 자하리아데스는 미국 최고의 생산성 전문가로, 가장 효율적인 일상과 업무를 만들어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여러 매체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그 자체로 효율을 강조한 것으로, 습관에 관한 뇌과학, 심리학, 행동학의 이론이나 나쁜 습관을 고치는 법을 배제하고, 좋은 습관을 만드는 법부터 내적, 외적 저항에 흔들림 없이 습관을 유지하는 법 등 신속한 실천을 위한 실용적인 조언을 담았다. 하고 싶은 건 많지만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의 욕망을 저격한 덕분에 이 책은 아마존 독립출판에서 3년 연속 베스트셀러가 됐다. 저자는 습관을 연습하듯 가볍게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원대한 목표와 수많은 결심, 비장하고 진지한 자세가 습관을 작심삼일로 만든다는 것이다. 때문에 목표를 하찮고 시시한 수치로 잡고, 시선을 최종 목표가 아닌 오늘의 실천에 집중한다. 그리고 스 5개, 10분 산책, 5문장의 일기 쓰기처럼 가장 작고 쉽게 반복한다. 이렇게 하나씩 딱 한 달만 실천하면 평생 습관의 기틀이 잡힌다. 뿐만 아니라 저자는 환하게 타오르다 빠르게 소멸하는 의지력의 환상을 지적하며 작은 습관만이 작심삼일을 극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거듭 강조한다.서문 이 책이 집중하는 부분과 집중하지 않는 부분 이 책에서 하고 싶은 말 1장_작은 차이가 삶의 질을 바꾼다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는다 집중력이 향상된다 생산성이 높아진다 튼튼한 유대감이 형성된다 삶에 대한 더 큰 행복과 만족감을 얻는다 깊은 숙면을 취할 수 있다 건강할 뿐만 아니라 보기에도 좋은 몸을 만들 수 있다 계획은 빨리 실행해야 완벽해진다 근육을 키우듯 창의성도 강화할 수 있다 매일 아침 인사를 하면 자신감이 커진다 작은 습관에 집중하면 목표를 더 쉽게 이룰 수 있다 2장_트리거, 루틴, 보상, 순환고리 용어의 개념 습관 형성에 유용한 5가지 트리거 습관 형성에 반드시 필요한 것 보상의 힘, 습관은 공짜로 얻을 수 없다 습관의 강력한 순환고리를 만들어라 열쇠를 쥔 사람은 당신이다 3장_동기부여와 의지력이라는 환상 동기부여는 비효율적이다 의지력은 환하게 타오르고 빠르게 소멸한다 의지력의 한계 작은 습관이 의지력을 이긴다 4장_가장 쉽고 확실한 변화를 만드는 10가지 습관혁명 습관혁명 1_누구도 아닌 당신에게 필요한 목표를 세워라 습관혁명 2_궁극적으로 계발해야 할 습관을 정하라 습관혁명 3_가장 작은 습관으로 새롭게 시작하라 습관혁명 4_실천의 도화선이 될 신호를 만들어라 습관혁명 5_목표를 하찮고 자잘한 수치로 설정하라 습관혁명 6_구체적인 기간별 계획을 세워라 습관혁명 7_작지만 즉각적인 보상을 만들어라 습관혁명 8_매일 같은 시간에 실천하라 습관혁명 9_장애물을 확인하고 대비하라 습관혁명 10_일주일에 한 번씩 점검하라 5장_작심삼일을 반복하는 당신을 위한 7가지 습관원칙 제1원칙_작게 시작하라 제2원칙_딱 한 달만 새 습관을 실천하라 제3원칙_한 번에 하나씩 습관을 길러라 제4원칙_새 습관을 세상에 공개하라 제5원칙_아침에 새 습관을 실천하라 제6원칙_새 습관의 목적을 상기하라 제7원칙_실패했을 때 자신을 기꺼이 용서하라 6장_평생 습관을 만드는 특급 비법 습관이 유지되지 않는 7가지 이유 습관 파트너의 힘 달력을 눈에 잘 띄는 곳에 둬라 새 습관을 믿을 만한 신호에 연결하라 기존의 습관에 새 습관 쌓기 달력과 투두리스트로 관리하라 당신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상기하라 7장_지금 당장 시작하는 23가지 작은 습관 최고의 변화를 만드는 23가지 작은 습관 당신에게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줄 작은 습관의 힘 부록_습관 플래너“많은 것을 계획하지 마라” 더 작게 집중하고, 더 많이 성취하는 작은 반복의 기술 ★아마존 독립출판 3년 연속 베스트셀러★ ☆《습관의 재발견(Mini Habits)》 《아주 작은 습관의 힘(Atomic Habits)》 이후 ‘작은 습관 만들기’ 아마존 3대 베스트셀러☆ 작은 습관에 관한 가장 실천적인 책 《작은 습관 연습(원제: Small Habits Revolution)》이 출간됐다. 이 책의 저자이자 미국 최고의 생산성 전문가 데이먼 자하리아데스는 가장 효율적인 일상과 업무를 만들어내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여러 매체에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은 그 자체로 최적의 효율을 위해 실용적인 부분만 담았다. 습관에 관한 뇌과학, 심리학, 행동학의 이론이나 나쁜 습관을 고치는 법을 배제하고, 좋은 습관을 만드는 법부터 내적·외적 저항에 흔들림 없이 습관을 유지하는 법 등 신속한 실천을 위한 핵심만 다룬다. 하고 싶은 건 많지만 시간이 부족한 현대인의 욕망을 저격한 덕분에 이 책은 아마존 독립출판에서 3년 넘게 베스트셀러에 있다. 저자는 “모든 습관은 연습하듯 가볍게 시작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원대한 목표와 수많은 결심, 비장하고 진지한 자세가 습관을 작심삼일로 만든다는 것이다. 반대로 저자는 목표를 하찮고 시시한 수치로 잡고, 시선을 최종 목표가 아닌 오늘의 실천에 집중한다. ‘스 5개’, ‘10분 산책’, ‘5문장의 일기 쓰기’처럼 가장 작고 쉽게 반복한다. 이렇게 하나씩 딱 한 달만 실천하면 평생 습관의 기틀이 잡힌다. 올해 목표도 작심삼일로 끝날까 봐 걱정되는가? 이번에야말로 의지박약을 고치고 싶은가? 《작은 습관 연습》에서 소개하는 방법대로 게임을 하듯 “작게, 가볍게” 시작한다면 의지력이 약한 사람도 끈기 있게 “한 달에 하나씩” 평생 습관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나쁜 습관 고치지 마라! 가장 작게, 새롭게 시작하라!” 지금 바로 써먹는 10가지 작은 습관 혁명 습관이 건강한 삶과 변화에 얼마나 중요한지는 모두가 잘 알고 있다. 좋은 습관을 만들기 쉽지 않다는 것 또한 모두가 해마다 뼈아프게 경험한다. 만약 과거의 습관과 싸우지 않고도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 게다가 새 습관을 오랫동안 유지시켜주기까지 한다면? 당신의 삶에서 건강한 변화가 일어난다면 어떨지 상상해보라. 올해의 목표, 결심, 계획 다 이룰 수 있다. 적어도 한 달에 하나씩 총 12가지의 습관을 완벽하게 평생 습관으로 만들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발걸음을 작고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다. 작게 시작한 발걸음은 어느새 큰 발걸음이 되어 당신의 삶을 보다 만족스러운 삶으로 바꿔줄 것이다. 작심삼일? 이제 당신 사전에 없는 말이다! “터무니없이 큰 목표가 진짜 문제다!” 의지력이 강해야 습관을 만들 수 있다는 환상 새해가 밝으면 달력과 다이어리를 사서 첫 장에 새해 목표를 적어둔다. 그런데 매해 같은 목표를 쓰고 있지는 않은가? 작년의 목표는 언제나 그렇듯 작심삼일로 끝났으니 이번에야말로 기필코 달성하겠다고 말이다. 하지만 마음 한편에서는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이번에도 내 의지가 부족하지는 않을까? 저자는 사람들이 작심삼일을 반복하는 원인으로 터무니없이 크게 세운 목표가 문제라고 지적한다. 큰 목표는 그만큼 변화가 더디게 일어나기 때문에 지속해나갈 수 있는 실천의 동력을 상실하게 된다. 또한 개인의 의지력만으로 습관을 유지하려는 방법도 문제다. 의지력은 환하게 타오르다 빠르게 소멸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변화를 결심하는 원동력으로는 효과가 뛰어나지만 꾸준한 실천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습관이란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게 몸에 배서 의식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어쩌다 하지 않으면 몸이 불편함을 느낀다. 양치질을 하지 않고 집을 나섰던 경험을 떠올려보라. 원인을 바로 깨닫지 못하더라도 내내 불편한 느낌을 받았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작은 습관이어도 루틴으로 정착하면 평생 습관을 만드는 데 있어 동기부여나 의지력을 능가하는 효용 가치가 있다. 이것이 바로 작은 습관의 힘이다. 일단 작게라도 루틴으로 형성되면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동기부여나 의지력이라는 환상을 좇지 않고 작은 습관의 순환고리를 제대로 설계해 실천한다면 어떤 습관이든 몸 깊숙이 새겨놓을 수 있다. “가볍게 시작해도 결과는 시시하지 않을걸?” 아주 작은 반복이 일으키는 큰 변화 작은 습관은 ‘팔굽혀펴기 5번’, ‘산책 10분’, ‘일기 5문장 쓰기’처럼 무엇이든 아주 조금씩 하되 매일 꾸준히 지속하는 것이다. 어쩐지 원대한 목표에 비하면 너무나 시시하고 하찮은 단위다. 하지만 이 책은 아무리 작고 쉬운 일도 꾸준히 지속하면 놀라운 결과를 얻게 된다는 반복의 위대함을 강조한다. 아기들은 하루아침에 말문이 트이는 것 같지만 오랜 기간 듣고 옹알이하는 과정을 거쳐 점진적으로 변화를 일으킨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배우는 모든 것이 극적인 변화를 이루며 일취월장한 것처럼 느껴지지만 분명 실수하며 반복했던 시간이 존재한다. 중요한 것은 작게 시작해도 충분하다고 자신을 다독이는 일이다. 오늘의 목표인 팔굽혀펴기를 5번만 해도 대단하다고 칭찬하자. 대신 일주일 단위로 횟수의 변화를 가한다. 여전히 너무 쉽고 시시하고 하찮겠지만 그렇게 몇 주가 지나면 어느새 팔굽혀펴기를 매일 50번씩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더디지만 결국 변하게 되어 있다. 무엇보다 자신이 통제하여 변화를 만들어냈다는 경험은 또 다른 변화를 만드는 원동력이 된다. 습관을 만들어내는 힘, 그 자체가 작은 습관의 위대한 결과다. “온 우주가 우리의 변화를 가로막는다!” 세상의 방해를 가볍게 무찌르고 평생 습관을 만드는 법 습관을 매일 실천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분명 종종 실천하지 않고 포기하는 날이 생길 것이다. 까먹었거나 귀찮거나 바쁘거나 더 중요한 일이 생겼거나 날씨가 안 좋거나 해서 갖가지 이유로 습관을 실천하지 않는다. 우리의 뇌는 기존의 행동을 고수하려는 속성이 있다고 한다. 뇌도 낯선 것을 싫어하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변화를 갈망하지만 자신을 포함해 온 우주가 우리의 변화를 환영하지 않는다. 따라서 습관을 만드는 데 있어 안팎으로 일어나는 저항을 확인하여 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오늘의 실천을 막는 몇 가지 상황을 생각해보자. #깜빡했을 때 →매일 반복하는 습관이라도 투두리스트나 달력 앱에 일정을 표시한다. #귀찮아질 때 →자신이 좋아하는 간식이나 TV 프로그램의 혜택처럼 작은 보상을 마련한다. #갑자기 바쁜 일이 생기거나 날씨가 나빠졌을 때 →시간이나 날씨의 제약을 덜 받는 시간대나 장소를 찾는다. 위와 같은 상황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한다. 자신에게 일어나지 않을 거라 장담하지 말자. 그리고 당신의 습관에 관심을 갖고 응원해줄 사람도 찾는 것도 중요하다. 누군가의 응원은 습관에 대한 책임감을 갖게 해준다. 무엇보다 내일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오늘의 자신을 기꺼이 용서해야 한다. 실패나 포기는 불가피한 일이다. 그러니 자신을 용서하고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언제든 작고 크게 넘어질 수 있다. 대신 곧바로 일어나 먼지를 툭툭 털고 다시 앞을 향해 달려가라. 습관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과 같은 과정임을 잊지 말자. “습관을 만드는 게 이렇게 쉬울 줄이야!” 지금 당장 시작하는 23가지 작은 습관 이 책은 시종일관 습관을 새롭게, 작게 시작하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자신이 들이고 싶은 새 습관을 어떻게 정해야 할지도 모르는데 작게 시작하라니 감이 잡히지 않는다. 이 책은 새 습관을 만드는 법과 작심삼일로 끝내지 않고 오래 유지하는 법, 평생 습관으로 만드는 법까지 습관에 관한 실용적인 방법을 다양하게 소개한다. 그뿐만 아니라 누구나 한 번쯤 새 습관으로 들이려 했던 23가지의 습관들을 작게 시작하는 방법도 소개한다. ‘아침 식사하기’부터 ‘칭찬하기’, ‘경청하기’, ‘일기 쓰기’, ‘책 읽기’, ‘명상하기’ 등 지금 당장 따라 해도 좋고, 영감을 받아 새 습관에 응용해도 될 만한 것들이다. 칭찬하기를 예로 들어보자. 칭찬은 성격의 영역이 아닐까 싶겠지만, 알다시피 성격을 고치는 건 습관을 만드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다. 그렇다면 새롭게, 작게 시작하자. 어쩌면 습관이 성격을 변화시킬지도 모른다. 2주 동안은 하루에 한 번 누구에게든 칭찬을 건넨다. 억지로 하지 말고 진심으로 칭찬한다. 3주, 4주 차에는 하루에 두 명에게, 5주 차에는 하루에 세 명에게 칭찬을 건넨다. 처음에 직접 말로 칭찬하는 것이 쑥스럽다면 문자 메시지로 시작하고, 칭찬을 건네는 것(칭찬할 만한 것을 포착하는 능력)에 익숙해졌다면 직접 말로 전하는 연습을 해나간다. 쉽게 느껴지는가? 그렇다면 당신도 이미 준비가 됐다. “습관을 고치지 말고 새롭게, 작게 시작하라!”반복적인 습관은 성취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새로운 개념과 기술의 습득, 보다 창의적인 생각이 더 쉬워진다. 건강을 위한 반복적인 습관은 체중 감량과 건강한 몸 만들기에 도움이 된다. 아마 당신은 가정과 직장에서, 그리고 현재와 미래에 성취하고 싶은 것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는다. 바람직한 습관을 통해 목표를 이룰 수 있어야 한다. 반복적인 습관이 삶의 일부가 돼서 의식적으로 하지 않고 자동적으로 하게 될 정도까지 되면, 그동안 얻은 성취로 삶에서 많은 만족감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래서 인생을 바라보는 시각도 더 나아질 것이다. 당신 자신과 환경이 주는 자극에 대한 반응을 더 잘 통제할 수 있게 됨으로써 자신을 더 사랑하고 아끼게 될 것이다.- 1장 “작은 차이가 삶의 질을 바꾼다” 중에서 습관은 루틴에서 비롯된다. 배고픔, 수면 부족, 스트레스 등과 같은 자극은 우리가 일련의 행동으로 이루어진 루틴을 하도록 촉발한다. 루틴이 우리에게 깊이 각인되면 이들 행동은 습관이 되는 것이다.예컨대 당신이 매일 밤 자기 전 침대에 누워 저녁 뉴스를 본다고 했을 때 뉴스 방송의 끝이 신호로 작용한다고 하자. 그러면 뉴스가 끝남과 동시에 당신은 이를 닦고, 잠옷으로 갈아입는 등 루틴을 거쳐 침대에 누워 잠들게 된다.이러한 루틴을 매일 밤 하다 보면 몸과 머릿속에 깊이 각인되고, 마침내 습관이 되는 것이다.- 2장 “트리거, 루틴, 보상, 순환고리” 중에서 내면의 저항은 동기부여가 이길 수 없는 강적이다. 내면의 저항과 동기부여는 물과 기름 같은 사이다. 서로 섞일 수 없는 것이다. 내면의 저항이 고개를 쳐들면 동기부여는 증발해 사라져버린다. 따라서 시간이 흘러도 일관돼야 할 새로운 행동 유형을 계발하기 위해 동기부여의 힘을 빌리기가 어렵다.이와 같은 이유들로 인해 동기부여는 건강한 새 습관을 만들고 유지하는 데 믿을 만한 도움을 주지 못한다. 동기부여는 세금을 제때 내고 치과에서 제때 치료를 받아야 하는 것과 같이 그리 즐겁지 않은 의무를 이행하는 데에는 제 힘을 발휘할 수 있다. 하지만 일상적인 행동에 자극을 주기에는 효율성이 떨어지는 도구다.- 3장 “동기부여와 의지력이라는 환상”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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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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