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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 기본서
영진.com(영진닷컴) / 박윤정 (지은이) / 2023.09.15
23,000원 ⟶
20,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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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
소설,일반
박윤정 (지은이)
[2024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2급 실기 기본서] 도서가 출간되었다. 2024년 출제기준을 분석, 반영하여 컴퓨터활용능력 실기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권의 이론서에서 핵심이론과 함수사전을 공부한 후, 2권의 문제집에서 기출 유형 문제&상시 기출 문제를 풀어보자. 이기적은 여러분의 합격을 응원한다.|1권| Part 00 시험 준비 과정 Part 01 합격 이론 Chapter 01 기본작업 Chapter 02 계산작업 Chapter 03 분석작업 Chapter 04 기타작업 Part 02 기출문제 따라하기 Part 03자주 출제되는 함수사전 |2권| Part 01 기출 유형 문제 Section 01 기출 유형 문제(10회분) Part 02 상시 기출 문제 Section 01 상시 기출 문제(10회분) Section 02 상시 기출 문제PDF(5회분)-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자격증 실기 시험은 무조건 문제를 많이 접해보고, 많이 따라 해 보는 것이 공부의 지름길입니다. 이 과정에서 수험생들이 헤매지 않고 한 번에 기능을 익힐 수 있도록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동영상 강의는 PC뿐만 아니라 도서 내 QR코드를 이용하여 모바일로도 손쉽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자동 채점 프로그램 제공(학생용, 교사용) 감점사항을 쏙~쏙~짚어주고 인쇄기능까지 제공합니다. 교사용을 이용할 경우 동일 유형의 문제에 대해서도 한 번에 채점, 인쇄가 가능합니다. - 자주 출제되는 함수사전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함수 사전을 유형별로 분류하여 작성한 예제를 별책에 수록하였습니다. 실습을 통해 시험의 흐름을 파악하고 자신감을 키우세요. - 기출 유형 문제&상시 기출 문제 총 26회 제공 시험 유형에 대비하여 기출 문제 따라하기 1회, 기출 유형 문제 10회, 상시 기출 문제 15회를 제공하여 충분히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 궁금증 해결! 이기적 스터디 카페 영진닷컴은 수험생 여러분들의 고충을 덜어 드리고자 질문답변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다 막히는 문제나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이기적 스터디 카페(cafe.naver.com/yjbooks)에서 문의해주세요. 전문가로부터 신속 정확한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실시간 시험 정보와 후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동물병원 119 : 강아지 편
시대인 / 이준섭.한현정 지음 / 2017.01.25
16,000
시대인
취미,실용
이준섭.한현정 지음
부부 수의사로 유명한 저자 이준섭과 한현정이 그동안 동물병원에서 말할 수 없었던, 알려주지 못했던 우리 강아지에 대해서 알려준다. 질환에 대한 의학적인 정확한 정보, 인터넷에서 떠도는 정보가 아닌 강아지를 위해 알고 있어야 할 지식, 강아지의 바디랭귀지, 건강한 반려동물 생활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모든 것을 속 시원히 알려주고 있다. 애견인을 위해, 강아지와 함께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전문 수의학적인 정보와 애견지식, 그리고 애견과 공생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정리하고자 이 책이 만들어졌다. 수의사 부부로 유명한 저자들이 애견인으로서 알고 있어야 할 필요한 정보를 쉽게 풀어 설명했다. 특히 질환 부분에서는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우리 집에 있는 강아지도 이렇지는 않은가 확인도 할 수 있다. 또 행동교정에 대한 정보도 같이 설명을 하고 있어, 강아지와 함께하는 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필독서이다.- Prologue - 추천사 1장 꼭 알아야 하는 애견지식 10 새 식구 맞이하기 | 강아지 유치원 | 예방접종 및 구충 스케줄 | 중성화 수술에 대해 알아보기 | 같이 살아가기 & 기본관리 방법 | 잘 먹고 잘 사는 법 | 비만 정도 알아보기 | 약 먹이는 법, 연고 바르는 법, 안약 넣는 법 | 아프다는 신호 알아채기 | 애완견의 나이 계산법 2장 증상으로 알아보는 애견의 질환 토해요 | 설사를 해요. | 변을 며칠째 보지 못해요. | 변에서 기생충이 나왔어요. | 변을 먹어요. | 소변에서 피가 보여요. | 소변에서 냄새가 심해요. | 물을 많이 마시고 소변량이 많아요. | 소변을 시원하게 못 봐요. | 눈곱이 끼고 충혈되요. | 눈물이 너무 많이 흘러요. | 눈이 커졌어요. | 눈이 튀어나왔어요. | 눈동자(렌즈)가 하얘져요. | 검은 눈동자가 뿌옇게 변했어요. | 그 밖에 눈 관련 질환 | 귀에서 분비물이 나고 냄새가 나요. | 귀에 멍울이 잡혀요. | 콧물이 나요 & 코피가 나요. | 구취가 심해요. | 입에서 피가 나요. | 침을 많이 흘려요. | 잇몸에 혹이 났어요. | 피부가 기름지고 끈적끈적해요. | 비듬이 많고 건조해요. | 엄청나게 가려워하고, 피부가 벌겋게 변했어요. | 피부에 여드름 같은 것들이 올라와요. | 털이 빠져요. | 피부가 까맣고 단단하게 변해요. | 발을 너무 핥아요. | 몸에 혹이 만져져요. | 다리를 절룩거려요 & 들고 다녀요. | 다리를 끌고 다녀요 & 비틀거려요. | 머리가 기울어졌어요 & 한쪽으로 빙빙 돌아요. | 발작을 해요. | 기절을 해요. | 헉헉대고 숨을 잘 못 쉬어요. | 기침을 심하게 해요. | 거위소리 같은 소리를 내요. | 코를 심하게 골아요. | 배가 불렀어요. | 황달이 있어요. | 피부와 점막이 창백해요. | 피부에 반점들이 생겨요. | 살이 많이 빠져요. | 살이 너무 쪘어요. 우리 아이 비만도는? | 열이 나요. | 엉덩이를 끌고 다녀요. | 외음부에서 피ㆍ고름이 나요. | 유선에 혹이 만져져요. | 유선이 열이 나고 부어 있어요. | 고환이 커졌어요. | 고환이 안 만져져요 & 한쪽만 있어요. | 고추에서 농이 나와요. 3장 반려동물과 함께 건강하게 살기 위해 알아야 할 것들 1. 응급 처치법 상처가 났을 때 | 안구가 튀어나왔을 때 | 탈장이 되었을 때 | 발톱을 깎다가 피가 날 때 | 발작할 때 | 숨을 못 쉴 때(인공호흡) | 심장이 안 뛸 때(심장마사지) | 화상을 입었을 때 | 열사병 | 저체온증 | 먹지 말아야 할 것을 먹었을 때 | 애기가 나오려 할 때 | 혈당이 낮을 때 2. 노령견 케어 건강검진의 중요성 | 건강검진 대상과 횟수 | 노령견 건강검진 항목 | 노령견 건강관리 | 노령견 행동변화 이해하기(치매 등) | 편안한 노후 환경 만들어주기 | 행복한 이별 준비하기 3. 몸이 아니라 마음이 아파요. 기본적인 행동, 표정 읽기 | 분리 불안 - 엄마와 떨어지기 싫어요! | 끊임없이 짖기 | 사람을 물어요. | 붕가붕가가 너무 심해요. 4.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사료 외에 꼭 영양제 등을 먹여야 하나요? | 강아지와 서열 정하기 | 좋은 간식 고르는 법 & 간식 횟수 정하기 | 산책은 꼭 시켜줘야 하나요? 적절한 운동이나 산책 강도, 시간, 횟수는? | 애견의 질환 중에 사람에게 옮을 수 있는 것이 있나요? | 아이랑 강아지랑 같이 키우면 안 되나요? | 아파트에서 법적으로 강아지를 키우면 안 되나요? | 성대수술시키면 개가 우울증에 걸리나요? | 아플 때 사람 먹는 약이나 연고를 발라줘도 되나요? | 한방치료가 정말 효과가 있나요? | 강아지를 잃어버렸어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 해외에 나갈 때? 5. 품종별 주의사항 6. 치료멍멍 미용실(우리아이 예쁘게 키우기)당신이 팻팸(Pet Family)족이라면 꼭 옆에 두고 보아야 할 필수 도서! 이런 모든 분들께 동물병원 119가 필요합니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우리 강아지. 항상 잘해주고 싶고, 집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반겨주는 우리 강아지. 또 하나의 가족이 된 우리 강아지. 하지만, 우리 강아지가 잘 있는 것인지, 좋아하는 것인지, 무슨 행동인지, 무슨 뜻인지, 왜 짖는 건지, 왜 이러는 건지, 어떻게 해줘야 하는지, 아픈 건지 정상인 건지, 아프면 어떻게 해야 하는 건지... 애견인이라면 모두 똑같은 고민과 생각을 할 것입니다. 인터넷의 정보를 믿기에는 불안하고, 어디 마음 편히 물어볼 곳은 없고, 알려주는 사람도 없는 현실. 말 못하는 강아지도 답답하고, 애견인도 답답합니다. 강아지와 관련한 모든 내용을 속 시원하게 해소할 수 있습니다. 부부 수의사로 유명한 저자 이준섭과 한현정이 그동안 동물병원에서 말할 수 없었던, 알려주지 못했던 우리 강아지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질환에 대한 의학적인 정확한 정보, 인터넷에서 떠도는 정보가 아닌 강아지를 위해 알고 있어야 할 지식, 강아지의 바디랭귀지, 건강한 반려동물 생활을 위해 꼭 알아야 하는 모든 것을, 이제는 속 시원히 알려드립니다. 강아지를 사랑하고 아끼는 애견인만을 위한 필독서! 동물병원 119 애견인구가 1,000만 명인 시대, 우리는 강아지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고, 질환, 공생, 치료 등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최소 구충 스케줄이나 예방접종에 대해서는 알고서 우리의 강아지를 대하고 있을까? 너무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정확한 정보를 찾기가 어려웠던 것은 아닐까? 아니면, 비전문가인 애견인이 자신의 반려동물을 관찰하면서 만든 책만 있었던 것은 아닐까? 사실 다 맞는 이야기다. 커뮤니티를 통해 구전으로 전해지는 잘못된 상식, 비전문가에게 묻고 답하는 우리 애견인들의 태도, 외서들에 의존한 책, 수의사들의 수의학적인 설명 부족 등 여러 가지가 섞여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애견인을 위해, 강아지와 함께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전문 수의학적인 정보와 애견지식, 그리고 애견과 공생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를 정리하고자 이 책이 만들어졌다. 수의사 부부로 유명한 저자들이 애견인으로서 알고 있어야 할 필요한 정보를 쉽게 풀어 설명했다. 특히 질환 부분에서는 사진으로 보여주면서 우리 집에 있는 강아지도 이렇지는 않은가 확인도 할 수 있다. 또 행동교정에 대한 정보도 같이 설명을 하고 있어, 강아지와 함께하는 생활을 더욱 윤택하게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필독서이다.
법화경 사경 4
우리출판사(서울출판) / 우리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 2021.02.16
6,000원 ⟶
5,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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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출판사(서울출판)
소설,일반
우리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도쿄의 부엌
앨리스 / 오다이라 가즈에 (지은이), 김단비 (옮긴이) / 2018.07.20
13,800원 ⟶
12,420원
(10% off)
앨리스
소설,일반
오다이라 가즈에 (지은이), 김단비 (옮긴이)
일본 「아사히신문」 웹진 인기 연재물 '도쿄의 부엌'이 한 권의 책으로 엮였다. 매주 한 곳씩, 지금까지 103곳의 집을 방문, 책에는 그중 50곳의 집을 추려 실었다. 요리를 하는 사람도 하지 않는 사람도, 혼자 사는 사람도 누군가와 의지하며 사는 사람도, 어느 누구의 부엌이든 그곳에서는 사람의 말과 멜로디가 들려오는 듯하다. 특별할 것 없는 냄비와 머그잔, 도시락통이 '들어봐, 들어봐' 하며 말을 걸어온다.시작하며_수다스러운 부엌 도쿄 부엌 도감 깊은 밤 가스레인지 앞 지정석에서 휴식을 거리에 녹아드는 문화주택, 미의 기준은 전부 자신들 안에 그릇과 커틀러리를 허가제로 사는 절묘한 균형의 부부 지은 지 80년, 폐품으로 되살아나는 DIY의 전당 요리를 하지 않는 ‘집 애호가’의 반전 취미 사라져가는 아사가야 주택, 꿈같은 시간이 지나고 좋아하는 사람이 나고 자란 거리의 맛을 추구하며 오사카의 반찬이 가르쳐준 건강의 비밀 일본술, 샤미센, 채소샐러드… 70대의 알찬 싱글라이프 남인도의 엄마들과 마음도 맛도 이어진 평온한 터전 상하이의 식탁에서 배운 ‘만족을 아는’ 생활 깊은 밤에 기울이는 술잔, 부부 둘만의 시간 연립주택의 3평짜리 거실에서 주말마다 파티 천국 지은 지 68년 된 미군 하우스 생활, 그 다음의 이상향을 찾아서 어느 나라에 살든 나다운 식탁에서 취향껏 고른 타일과 원목 마루, 집 짓기를 지탱한 작은 비밀 홀로 싱크대 앞에 서다, 다시 돌아온 본가에서 일터 겸 생활공간, 요리 연구가의 기능적인 작업실 연인끼리 채식 라이프 솜씨 없는 남자가 찾아낸 요리 승부수 깜박 잊은 홍차 한 잔에서 시작된 마흔 언저리의 집 짓기 제사 때 발견한 뜻밖의 ‘베풀기 DNA’ 까다로운 취향보다 중요한 게 분명 있다 결혼 1년 차, 아침마다 둘만의 ‘부엌 다도’ 니시오기쿠보의 30년 된 집, 남녀가 처음 함께 살기 시작할 때 말차 마니아의 디자인 왕국 머릿속 98%가 음악이라는 스물셋 청년의 생명줄 시나가와 거리에 녹아드는 다국적 셰어하우스 신발광의 그릇 사랑, 멋을 아는 사람의 레트로풍 공간 목공이 특기인 남편과 요리를 좋아하는 아내, 정착형 노숙자 부부 페라리 레드 컬러의 생기 있는 ㄱ자형 주방 현관 옆, 등산가의 비행기 조종실 같은 주방 한 달에 한 번 있는 파티를 위해 리모델링 인도 Only, but not all 바라만 봐도 반겨주는 것 같은 작은 창문 시타마치에서 홀로, 자유분방한 남자의 아지트 스물여덟, 연애 중. 그릇에 둘러싸인 원룸 심장병을 앓은 지 3년, 이제는 요리 연재까지 계속되는 청춘은 오픈 키친에서 30년 전에 산 요리책이 지금도 바이블 일곱 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오늘 밤에도 한잔 없지만 있다, 있지만 없다 출발점은 상사의 집 식탁 협소한 주택에서 쾌적하게 지내는 조건 우리 집 부엌 연대기 〔취재 에피소드①〕 평범한 부엌에 분 민예의 바람 이야기가 있는 도쿄의 부엌 부엌, 그리고 남편에게도 ‘안녕’을 아버지의 기억, 어머니의 맛, 그리고 햄버그스테이크 접착제와 헬멧과 스크램블드에그가 있는 곳 우여곡절 끝에 볕 잘 드는 집으로 아아, 넘쳐 나는 물건에서 쇼와 시대의 향기가 임시 도시, 임시 부엌 〔취재 에피소드②〕 풍부한 고독 모두의 부엌 ‘특급 비법’_영혼은 작은 곳에 깃든다 떨어지면 곤란한 것∼맛국물·조미료편 떨어지면 곤란한 것∼차·기타 식품편 애정 듬뿍 냄비와 주전자 우리 집의 편리한 도구 이것저것 모두의 수납 아이디어①∼식품편 모두의 수납 아이디어②∼상부장·서랍편 모두의 수납 아이디어③∼싱크대 아래·벽·기타 멋스러운 휴지통 스펀지&세제 어떻게 보관할까? 맺음말을 대신하며‘평범한’ 부엌이지만 그곳에는 일상의 드라마가 숨어 있다! 일본 『아사히신문』 웹진 인기 연재물 「도쿄의 부엌」이 한 권의 책으로 엮였다. 매주 한 곳씩, 지금까지 103곳의 집을 방문, 책에는 그중 50곳의 집을 추려 실었다. 요리를 하는 사람도 하지 않는 사람도, 혼자 사는 사람도 누군가와 의지하며 사는 사람도, 어느 누구의 부엌이든 그곳에서는 사람의 말과 멜로디가 들려오는 듯하다. 특별할 것 없는 냄비와 머그잔, 도시락통이 ‘들어봐, 들어봐’ 하며 말을 걸어온다. 나만의 작은 숲, 부엌 소소한 행복을 찾아 떠나는 모험 2018년 초, 팍팍하고 고단한 도시생활을 접고 고향으로 내려간 주인공의 느릿한 일상을 그린 영화 「리틀 포레스트」가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추구하는 대중의 관심을 끌었다. 도시에서 밥도 제대로 챙겨 먹지 못할 만큼 피로한 삶을 살던 주인공이 고향집에 내려가 어린 시절 엄마와의 추억이 깃든 부엌에서 매끼 먹음직스러운 요리를 해먹으며 차츰 일상을 되찾아가는 과정은 일종의 치유와 같았다. 영화에서는 특히 주인공이 매일 서는 부엌 풍경이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다. 엄마의 손길이 남아 있는 부엌에 주인공의 손길이 덧칠해졌다. 소쿠리, 항아리, 밥솥 등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주방도구들에서 이야기가 흘러넘쳤다. 부엌은 요리를 하는 공간이다. 그곳에서 일상이 버무려진 음식을 만들고, 그 음식들은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한다. 그리고 그런 매일이 차곡차곡 쌓여 인생이 만들어진다. 보통 인테리어 잡지에는 실리지 않는 것들에서 뜻하지 않게 ‘그 사람’이 보일 때가 있다. 고향과의 거리, 지금까지 걸어온 길. 얼마나 사랑받으며 자라왔는지, 무엇을 소중히 여기는지, 생활신조와 장래의 꿈까지. 다이닝룸이나 거실과 달리 부엌에는 꾸미려야 꾸밀 수 없는 진짜 일상이 넘쳐 난다. 성품과 개성이 어떻게든 겉으로 드러나고 만다. 어느 디자이너의 조명, 어느 브랜드의 컵과 같은 취향 이상으로, 식기건조대를 두면 걸리적거려서 설거지를 하자마자 접시를 닦아버리는 무의식적인 습관이나, 본가에서 먹던 달큰한 간장만 고집하는 그 사람만의 당연한 일상이 내게는 흥미롭게 다가왔다.(5~6쪽) 지은이의 말처럼 매일 사용하는 부엌은 숨기려야 숨길 수 없는 사용자의 흔적이 드러난다.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알 것 같은 그 사람의 습관, 취향, 좋아하는 음식 등 개개인이 품고 있는 성품이 배어나온다. 인테리어·건축 관련 잡지에 글을 기고하던 지은이는 취재를 가서도 생활의 냄새가 짙게 밴 공간이나 냄비가 가지런히 놓인 부엌을 보면 마음을 빼앗겼다고 한다. 비록 낡고 좁아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부엌이지만 집 주인이 쓰기 편한 방식으로 정리한 풍경, 상처나 결핍조차 멋이 되는 활기차고 즐거운 공간을 보면 ‘이 사람은 여기서 어떤 요리를 만들까. 이 나무 밥통은 어떤 계기로 샀을까’ 하는 식으로 취재 테마와는 관계도 없는 궁금증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머릿속을 꽉 채웠다고 한다. 그런 지은이의 관심사를 눈치 챈 일본의 출판사가 책으로 엮어보지 않겠느냐고 제안을 했다. 그전까지 글만 썼던 지은이에게 직접 사진까지 찍어보라는 말과 함께. 그렇게 지은이의 느릿느릿 부엌 순례가 시작되었다. 이후 일본의 유력지 『아사히신문』 디지털본부 ‘&W’에 매주 한 곳의 부엌 이야기를 올렸다. 반응은 예상을 훨씬 뛰어넘어 2013년 1월부터 현재까지 인기리에 연재 중이다. 취재한 곳만 해도 170곳이 넘는다. 긴 시간 동안 「도쿄의 부엌」이 사랑받아온 이유는 뭘까. 무엇이 평범하고, 무엇이 그렇지 않은가를 판단하는 기준은 없다. 그렇지만 100곳이 넘는 집을 돌아다녀본 지금 생각하면 멋들어진 시스템키친이나 남들이 부러워할 만한 근사한 설비를 갖춘 곳은 극히 드물었다. 싱크대와 상부장이 있고, 술병과 채소가 너저분하게 삐져나와 있고, 이렉타의 철제 선반이나 무인양품과 이케아의 틈새 가구가 놓인 흔하디흔한 부엌이 대부분이었다. 그것이 도쿄의 ‘평범함’일지도 모른다.(286쪽) 우리는 알게 모르게 그런 ‘평범함’에 끌리고 매료된다. 그 평범함 속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드라마가 배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지은이는 그것들의 극히 일부라도 건져 내고 싶어서 서투른 사진 솜씨와 필력으로 안간힘을 썼다고 전한다. “별 생각 없이 먹고 사용하는 것에서 인생의 한 부분을 엿본다. 익명이기 때문에 보이는 본질도 분명 있다. 그런 부엌을 찾아다니는 소소한 모험을 통해 도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과 마음에 관한 이야기를 쓰고 싶었다. 내가 그랬듯이, 부엌을 뒤로하고 나왔을 때의 따스하고 온화한 마음의 평화가 당신에게도 찾아온다면 기쁘겠다.” 원서에서는 중반 이후부터 부엌 사진을 흑백으로 처리해 아쉬움이 남는다는 독자들이 있었다. 그런 점을 보완해 한국어판 『도쿄의 부엌』에는 특별히 50곳의 부엌 전부를 컬러 사진으로 담아냄으로써 한국 독자들에게 평범하지만 개성 넘치는 도쿄의 부엌 풍경을 전하고자 했다. 자, 그럼 맛있는 이야기가 익어가는 도쿄의 부엌 순례를 떠나볼까. 작지만 부족한 건 하나도 없을 것 같은 그녀의 아지트를 보고 부엌에 관한 책을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일본 전통찻집을 꾸려가는 주인이 집에 돌아와 편히 한숨 돌리는 장소는 그 어느 곳보다 특별하다._「깊은 밤 가스레인지 앞 지정석에서 휴식을」에서 부엌에는 플라스틱 제품이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낡은 목조 가옥을 잘 가꾸어 애지중지 손을 봐가며 살고 있다. 부부 두 사람 다 집은 ‘마을의 재산’이며 풍경을 만드는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합성수지가 아무리 형형색색으로 겉보기에 예뻐 보여도 나무나 돌, 도자기 등 자연 소재가 가진 질감의 아름다움에는 비할 수 없다는 것이다. ‘세월과 함께 점점 깊은 맛을 더해가는가.’ 이것이 그들 마음속에서 집의 아름다움을 판단하는 기준이다._「거리에 녹아드는 문화주택, 미의 기준은 전부 자신들 안에」에서
왕초보 처음 시작하는 단기속성 경매 공부책
부동산net / 강희만 (지은이) / 2021.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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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강희만 (지은이)
부동산경매 컨설팅을 제공하면서 얻은 다양한 실전 경매 사례를 강의식으로 쉽게 전달하고 있다. 부동산경매 투자의 기본이 되는 경매 부동산의 등기부의 권리 인수 여부와 경매 부동산의 점유자에 대한 권리분석을 강의 형식으로 설명한 책이다. 경매 왕초보도 단기속성으로 부동산경매의 권리분석을 배울 수 있다.PART 1 부동산경매! 법원경매 자료에 경매의 답이 있다 1. 부동산경매의 종류와 부동산경매 절차 2. 법원경매 정보에 경매의 답이 있다 PART 2 매각물건명세서는 법원의 권리분석보고서다 1. 매각물건명세서를 읽으면 권리분석이 보인다 2. 소유자·채무자는 인도명령 대상자 3. 등기부의 권리분석 매각물건명세서로 5분이면 끝난다 PART 3 경매는 임차인이다. 임차인에 대한 권리분석 1. 대항력 없는 임차인 2. 대항력 있는 임차인 3. 확정일자 임차인 4. 소액보증금 임차인 PART 4 배당을 알면 경매가 보인다 1. 물권과 채권의 배당순위 2. 대항력 있는 임차인, 확정일자 임차인, 소액보증금 임차인에 대한 배당 3. 각 채권자의 배당순위 PART 5 돈되는 임차인은 따로 있다 1. 대항력 있다고 주장하는 무상거주각서 임차인 2.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소유자의 배우자 3. 소유자가 집을 팔고 세입자로 거주하는 임차인 4. 특수주소변경 임차인 PART 6 돈되는 선순위 가처분 1. 경매로 인한 매각으로 말소되는 선순위 가처분 2. 낙찰 후 가처분 취소 신청으로 말소되는 선순위 가처분 PART 7 돈되는 토지별도등기와 대지권미등기 1. 낙찰 후 말소되는 토지별도등기 2. 낙찰 후 등기되는 대지권 PART 8 돈되는 법정지상권 성립여지있음 1. 토지 소유자와 건물 소유자가 동일인이 아닌 경우 2. 근저당권설정 당시 토지 소유자와 건물 소유자가 동일인이 아닌 경우 3. 가압류·강제경매개시 당시 토지 소유자와 건물 소유자가 동일인이 아닌 경우 4. 처분권을 가진 미등기·무허가 건물 PART 9 유치권, 현황조사보고서와 문건처리내역에 답이 있다 1. 유치권자는 경매개시결정 전에 점유해야 한다 2. 현황조사보고서와 문건처리내역에 유치권의 답이 있다 3. 점유하지 않은 유치권 신고자 PART 10 농지취득자격증명원 발급이 농지 경매다 1. 불법 형질변경된 농지의 농지취득자격증명원 발급받기 PART 11 지분경매가 돈이다 1. 지분경매로 고수익 올리는 방법부동산경매 컨설팅을 제공하면서 얻은 다양한 실전 경매 사례를 강의식으로 쉽게 전달하고 있다. 부동산경매 투자의 기본이 되는 경매 부동산의 등기부의 권리 인수 여부와 경매 부동산의 점유자에 대한 권리분석을 강의 형식으로 설명한 책이다. 경매 왕초보도 단기속성으로 부동산경매의 권리분석을 배울 수 있다. 특히 초보자들이 등기부의 어떤 권리의 인수와 점유자로 인한 큰 위험과 비용을 지불하게 될 것이라고 예상되어 입찰을 기피하는 경매물건에 대하여 사례를 들어 설명하여 간접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함으로써 경매 권리분석의 기초가 약한 독자들에게 반가운 책이 될 것이다.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살아있는 경매 권리분석 노하우! 부동산경매의 상담과 해결 과정에서 얻은 감추고 싶은 내용과 강의 경험을 토대로 부동산경매 권리분석 노하우를 담아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쉽게 실제 경매사건을 가지고 강의식을 설명한다. 이 책은 딱딱한 경매 관련 책을 읽다가 어렵다고 포기한 적이 있는 분 경매라고 하면 겁부터 덜컥 나고 골치가 지끈거리는 사람들 단기에 속성으로 경매 권리분석을 배워 입찰에 참여하고자 하는 분 경매학원에 갈 시간이 없는 분 이런 분들에게 이 책을 읽기는 권한다.“등기부등본 분석 후 점유자에 대한 분석입니다. 최고가매수인인 낙찰자는 매각대금을 납부하면 소유권을 취득합니다. 소유권을 취득했으니 점유자로부터 부동산을 인도받아야 진정한 소유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점유자가 누구인가에 따라 경매가 어려울 수 있고, 쉬울 수 있습니다.”“여러분! 점유가 무슨 뜻입니까?”“점유는 물건에 대한 사실적 지배입니다. 물건에 대한 점유란 사회 관념상 어떤 사람의 사실적 지배에 있다고 보이는 객관적 관계를 말하는 것으로서 사실상 지배가 있다고 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물건을 물리적, 현실적으로 지배하는 것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고, 물건과 사람과의 시간적, 공간적 관계와 본권관계, 타인 지배의 가능성 등을 고려하여 사회 관념에 따라 합목적적으로 판단하여야 합니다.”“사실적 지배는 잠금장치를 하거나 타인의 출입을 배제할 수 있어야 사실적 지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점유자란 부동산을 사실적으로 지배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유치권자는 점유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현황조사보고서를 보면 소유자 점유, 임차인이 점유하고 있습니다. 유치권자의 점유가 없습니다. 유치권자가 점유했더라도 유치권자는 경매개시결정 이전부터 점유하여야 합니다.” “이 경매사건의 경매개시결정일은 2009년 2월 18일입니다. 유치권신고자는 2009년 2월 18일 이전부터 경매 부동산을 점유하여야 유치권이 성립합니다.” “경매개시결정 후 현황조사를 합니다. 2009년 2월 24일 10시 11분에 현황조사를 했습니다. 현황조사 당시 유치권신고자 **건설이 점유하지 않았습니다. 주민등록표등본상 이 사건 부동산에는 준공 이후 채무자가 거주하여 오다가 임차인이 함께 거주하는 것으로 기록된 것으로 보아 **건설은 경매개시결정일 이전부터 점유하였다고 인정받기 어렵습니다. 유치권자가 경매개시결정 이후 점유를 개시하면 유치권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홈술
청림Life / 류지수 (지은이) /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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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림Life
건강,요리
류지수 (지은이)
고단한 하루를 근사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초간단 1분 홈칵테일 레시피’를 제안한다. 이 책은 인기 인스타그래머 코난(@co___nan)만의 쉽고 기발한 홈술 제조 노하우를 엄선해 보여준다. 평범한 재료로도 예쁘고 맛있는 홈칵테일을 만들 수 있는 ‘황금비율 레시피’, 그 어떤 책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술자리 기술과 특색 있는 안주 팁을 담았다. 1부에서는 홈술 레시피 준비물을 알려주고, 2부에서는 쌕쌕 오렌지, 폴라포, 아이스블럭 등 가까운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음료수, 아이스크림을 이용한 홈술 레시피를 선보인다. 3부에서는 탄산수, 맥주, 파인애플 음료 등 청량하고 시원한 맛의 재료를 활용하여 1차가 끝난 후 ‘입가심용’으로 마실 수 있는 홈칵테일 레시피를 선별했다. 4부에서는 차분하고 분위기 있게 술자리를 마무리할 수 있는 커피, 초코 베이스의 홈칵테일 레시피를 담았다. 5부는 홈파티에 어울리는 홈술 레시피, 부록에서는 재미있는 술자리 기술들을 소개한다.프롤로그 : 고된 하루를 마감하는 한 잔의 맛, 오늘은 홈술 Part 1. 한 잔을 마셔도 더 맛있게, 예쁘게, 재미있게! - 오늘 밤, 나만을 위한 술 한 잔이 필요해요 - 1분 홈칵테일을 시작하세요 - [오늘은 홈술] 재료 소개 - 홈칵테일을 위한 우유 거품 만들기 - [오늘은 홈술] 사용 설명서 Part 2. 1차는 간단하게, 편의점 칵테일 - 말리부 쌕쌕 - 봄베이 진 토닉 - 폴라포 소르베주 - 고드름 크루저 피치 - 바나나 막걸리 사이다 - 잭다니엘 닥터페퍼 - 깔라토닉 슬러시 - 스미노프 애플톡톡 Part 3. 2차는 시원하게, 술이 깨는 칵테일 - 하이볼 - 와인 에이드 - 더티호 - 말리부 파인애플 - 쿨라임 소주 - 석류 소주 에이드 - 아이리쉬 카밤 - 소주 오이 토닉 - 스파클링 준벅 Part 4. 3차는 느낌 있게, 카페 스타일 칵테일 - 깔루아 말차 라테 - 베트남 콩커피 - 베일리스 초코 바나나 - 아마룰라 민트라테 - 아이리쉬 카푸치노 Part 5. 혼자 놀기 심심할 때, 홈파티 칵테일 - 버번 수정과 - 크리스마스 아그와 밤 - 배딸의 민족 - 자몽 깻잎 모히또 - 힙키스 - 카푸카나 선라이즈 - 지바인 봉봉 - 블루베리 소주 에이드 - 복분자 레몬 밤 홈술 별책부록. 모두가 행복해지는 술자리 기술 - 소주 삼층 석탑 - 거품 빵빵 소맥 기술 - 소주를 따는 가장 화려한 방법 - 밀키스“언제까지 소맥만 마시고 있을 거야?” 유일무이한 애주가 필수템을 소개합니다! 하루 종일 애쓴 나를 위한 가장 편안한 한 잔, 술이 더 맛있어지는 황금비율 1분 홈술 레시피! ★ 인기 인스타그래머 ‘코난’(@co___nan)의 특급 홈술 레시피 공개 ★ 전체 레시피 영상 QR코드 수록 힘들었던 하루에 대한 보상으로 맛있는 안주에 술 한 잔 곁들이고 싶은 저녁이 있다. 늘 마시던 캔맥주 말고 오늘은 특별한 술을 마시고 싶다. 칵테일바나 펍을 가기에는 피곤하고 귀찮다. 친구들을 집으로 불러 홈파티를 열까 생각도 해보지만, 괜찮은 레시피가 떠오르질 않는다. 만약 편의점 소주, 맥주, 막걸리 등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간단하고 저렴한 재료만으로 고급스러운 홈칵테일과 안주를 만들 수 있다면? 『오늘은 홈술』은 고단한 하루를 근사하게 마무리할 수 있는 ‘초간단 1분 홈칵테일 레시피’를 제안한다. 이 책은 인기 인스타그래머 코난(@co___nan)만의 쉽고 기발한 홈술 제조 노하우를 엄선해 보여준다. 평범한 재료로도 예쁘고 맛있는 홈칵테일을 만들 수 있는 ‘황금비율 레시피’, 그 어떤 책에서도 알려주지 않았던 술자리 기술과 특색 있는 안주 팁을 담았다. 강남, 홍대, 이태원의 핫플레이스 부럽지 않은 맛, 오직 나만을 위한 편안한 술자리를 만나고 싶은 독자에게 『오늘은 홈술』을 추천한다. 전체 레시피 동영상을 QR코드로 수록했으니 더욱 쉽게 만들어볼 수 있을 것이다. 하루 종일 애쓴 나에게 한 잔 선물하고 싶다면, 오늘은 ‘홈술’ 하자! 소주, 맥주, 막걸리만으로 맛있고 고급스러운 홈술을 만들 수 있다고? 우리 집 냉장고에 있는 재료로 1분 안에 만드는 초간단 황금비율 홈칵테일 인기 인스타그래머 코난의 『오늘은 홈술』은 간단한 재료들로 핫플레이스 못지않게 맛있는 술을 만들 수 있는 ‘황금비율 홈술 1분 레시피 북’이다. 책 속에는 애주가들의 입맛에 맞는 코스로 레시피가 준비되어 있다. 1부에서는 홈술 레시피 준비물을 알려주고, 2부에서는 쌕쌕 오렌지, 폴라포, 아이스블럭 등 가까운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음료수, 아이스크림을 이용한 홈술 레시피를 선보인다. 3부에서는 탄산수, 맥주, 파인애플 음료 등 청량하고 시원한 맛의 재료를 활용하여 1차가 끝난 후 ‘입가심용’으로 마실 수 있는 홈칵테일 레시피를 선별했다. 4부에서는 차분하고 분위기 있게 술자리를 마무리할 수 있는 커피, 초코 베이스의 홈칵테일 레시피를 담았다. 5부는 홈파티에 어울리는 홈술 레시피, 부록에서는 재미있는 술자리 기술들을 소개한다. “우리의 밤은 인싸의 밤보다 아름답다.” 여럿이서 마실 때 더욱 빛나는 홈파티 칵테일부터 모두가 행복해지는 술자리 기술, 깨알 같은 안주 팁까지 『오늘은 홈술』은 혼자서 한 잔 즐기는 혼술족에게도 좋지만, 여러 명이서 홈파티를 할 때도 유용한 책이다. 크리스마스 파티나 집들이에서 가족, 친구들과 화려하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 레시피뿐만 아니라 위스키와 편의점 수정과로 만드는 ‘버번 수정과’, 소주와 탱크보이 아이스크림을 섞어 만드는 ‘배딸의 민족’, 화요에 탄산수, 자몽과 깻잎을 넣은 ‘자몽 깻잎 모히또’ 등 재밌고 맛도 좋은 메뉴들을 소개한다. 요즘 SNS에서 화제인 ‘술자리 인싸 기술’도 부록에 담았다. 소주를 폭포처럼 부어서 마시는 ‘소주 삼층 석탑’, 애주가들 사이에서는 이미 유명한 ‘거품 빵빵 소맥 기술’ 등! 술자리가 느슨하고 지루해졌을 때 한 번쯤 써먹으면 분위기가 ‘업(up)’ 되는 기술들이다. 레시피 사진만으로는 잘 모르겠다고? ‘요알못’도 바로 따라할 수 있는 전체 레시피 영상 QR코드 수록 아무리 쉽고 친절한 레시피라도 이른바 ‘요알못’ ‘똥손’들은 어렵게 느낄 수 있다. 『오늘은 홈술』은 이러한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레시피 영상 QR코드를 전체 레시피에 모두 수록했다. 스마트폰에 책 속 QR코드를 찍기만 하면 저자의 유튜브 ‘홈칵테일 연구소’로 연결되어 해당 레시피 영상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을 즐기는 방법은 간단하다. 정신없는 하루를 마무리하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옷을 입은 다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오늘 하루 고생한 나를 위해 ‘맛있고 예쁜 한 잔의 술’을 만들어 보는 것. 이 책을 읽는 모두의 인생에 ‘술 한 잔의 여유’가 생기기를 바란다.『오늘은 홈술』은 독자 여러분 모두가 인생의 참된 재미, 진정한 휴식을 만나기를 바라며 쓴 책입니다. 이 책에 담긴 홈술 레시피들을 통해 여러분이 ‘고된 하루를 마감하는 한 잔의 맛’을 스스로에게 선물하는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과 낭만을 응원하며, 오늘은 ‘홈술’ 해요. _ 프롤로그 이런 분들께 ‘1분 홈칵테일’을 추천합니다.- 퇴근 후 지친 나를 위한 한 잔이 필요할 때- 맛있는 음식과 어울리는 칵테일이 마시고 싶을 때- 집들이를 할 때 지인에게 칵테일을 예쁘게 만들어주고 싶을 때- 멀리 나가지 않고 집에서 칵테일을 즐기고 싶을 때- 쉽고 간단하게 칵테일을 만들고 싶을 때- 이색적인 칵테일 레시피가 알고 싶을 때- 입에 쓰지 않고 달달한 술이 마시고 싶을 때혼자서 단 한 잔을 마시더라도 예쁘게, 맛있게, 재미있게._ ‘1분 홈칵테일’을 시작하세요
송영의 삼위일체론
새물결플러스 / 이동영 지음 / 2017.09.25
18,000
새물결플러스
소설,일반
이동영 지음
삼위일체론의 내용과 의미를 목회자뿐만 아니라 일반 성도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그러면서도 이 책은 삼위일체 하나님에 관한 전문적이고 풍부한 논의들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삼위일체론의 예배적·실천적 의미를 우리의 신앙과 삶과의 관계 속에서 바르게 이해하고 해명한다. 삼위일체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지적인 능력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삼위일체론은 신학자들의 신학적 사변의 산물이 아니라, 성부 하나님께서 성령 하나님의 능력을 통하여 성자 하나님(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베풀어주신 구원의 은총을 경험한 초기 교회가 삼위 하나님께 돌렸던 경배와 찬양 속에서 실제로 현시되었던 교리다. 초기 교회의 교부들은 자신들이 실제로 경험했던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신비를 이해하고자 치열하게 논변하였으며, 초기 교회 이후의 그리스도교 역사에서 하나님을 경험했고 예배하고자 했던 수많은 이들도 자신들의 경배의 대상이신 삼위 하나님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부단히 노력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에 관한 잘못된 가르침으로부터 교회를 지키기 위해, 때로는 시대의 요청에 따라 삼위일체에 관한 일체의 지식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삼위일체론의 형성 과정 및 그 송영학적 성격을 신학사적으로 명쾌하게 해명하고 있으며, 이 교리의 내용과 그 실천적 함의, 그리고 이 교리를 둘러싼 오늘날의 신학적 쟁점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고 있다.프롤로그 제1장 하나님에 관한 지식의 중요성 제2장 신학, 경륜 그리고 세상과 관계하시는 하나님 제3장 구약의 신론과 신약 신론의 강조점의 차이 제4장 말씀의 신학이냐, 경험의 신학이냐? 제5장 하나님을 안다는 것의 의미 제6장 그리스도교의 신론으로서의 삼위일체론 제7장 동방과 서방의 삼위일체론의 이해 방식의 차이에 대한 드 레뇽의 통찰 제8장 그리스도교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교리로서의 삼위일체론 제9장 삼위일체 신학의 르네상스와 한국교회의 무관심 제10장 삼위일체론과 교의학의 구성 문제 제11장 삼위일체 교리의 예비와 삼위일체 교리에 대한 양대 이단 제12장 동방과 서방의 삼위일체론, 그 이해 방식의 차이 제13장 삼위일체의 내(재)적 구성의 원리에 관한 교리 제14장 성부, 성자, 성령은 누구신가? 제15장 나는 사변하느니 차라리 경배하리라! 제16장 경륜적 삼위일체와 내재적 삼위일체 개념과 그 신학사적 배경 제17장 경륜적 삼위일체와 내재적 삼위일체의 관계 제18장 하나님의 삼위일체성은 우리의 참다운 사회적 프로그램인가? 에필로그 삼위일체의 신비와 그 사랑의 실천에 관하여 “삼위일체론은 모호하고 난해하기 짝이 없는 신학적 개념이다”라는 것이 일반 성도들의 생각이다. 그리스도인의 실제 삶에서 삼위일체론은 그저 난해하기만 하고 실제 신앙생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교리로 치부되기 쉽다. 그리고 일반 그리스도인들은 삼위일체론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도 신앙생활을 유지하는 데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모르고 하나님을 경험하지도 못하면서 그냥 신앙생활을 유지하며 교회에 다니고 있는 사람에게는 다음과 같은 고민이 찾아올 수도 있다. 하나님은 과연 존재하시는가? 존재하신다면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성경은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진술하는가? 성부 하나님, 성자 하나님, 성령 하나님은 각각 어떤 속성을 가지고 계시는가? 하나님은 어떻게 인간과 교제하시는가? 하나님을 예배하고 부단히 알아가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이라도 하나님의 존재 방식과 속성 및 섭리에 관한 이러한 질문들에 대하여 체계적이면서도 명확하게 대답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누구신지, 어떻게 참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을지에 관한 관심은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만의 고민이 아니었으며 그리스도교의 역사 속에서 참 하나님을 알고자 했던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가졌던 공통적인 것이었다. 삼위일체론은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에 관한 가장 근본적인 질문이며 그에 대한 대답이다. 삼위일체론은 “예수님은 누구신가”를 묻고 있는 그리스도론과 연결되는 그리스도교의 근본 교리라고 할 수 있다. 이 교리는 단순한 교리가 아니라 교리 중의 교리이고, 그리스도교의 원리이며, 초석이 되는 교리다. 이 책은 딱딱하게만 느껴질 수 있는 삼위일체론의 내용과 의미를 목회자뿐만 아니라 일반 성도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한다. 그러면서도 이 책은 삼위일체 하나님에 관한 전문적이고 풍부한 논의들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삼위일체론의 예배적·실천적 의미를 우리의 신앙과 삶과의 관계 속에서 바르게 이해하고 해명한다. 삼위일체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뛰어난 지적인 능력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삼위일체론은 신학자들의 신학적 사변의 산물이 아니라, 성부 하나님께서 성령 하나님의 능력을 통하여 성자 하나님(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베풀어주신 구원의 은총을 경험한 초기 교회가 삼위 하나님께 돌렸던 경배와 찬양 속에서 실제로 현시되었던 교리다. 초기 교회의 교부들은 자신들이 실제로 경험했던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신비를 이해하고자 치열하게 논변하였으며, 초기 교회 이후의 그리스도교 역사에서 하나님을 경험했고 예배하고자 했던 수많은 이들도 자신들의 경배의 대상이신 삼위 하나님에 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자 부단히 노력했다. 그리고 그들은 하나님에 관한 잘못된 가르침으로부터 교회를 지키기 위해, 때로는 시대의 요청에 따라 삼위일체에 관한 일체의 지식을 정리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삼위일체론의 형성 과정 및 그 송영학적 성격을 신학사적으로 명쾌하게 해명하고 있으며, 이 교리의 내용과 그 실천적 함의, 그리고 이 교리를 둘러싼 오늘날의 신학적 쟁점을 알기 쉽게 해설해주고 있다. 한 마디로 이 책은 삼위일체론이라는 광막한 대륙을 횡단하고 답사하기를 원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내비게이션과 같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삼위일체론이 난해한 사변적 지식이 아니라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신 “삼위 하나님의 존전에서” 마음과 목숨과 힘과 뜻을 다하여 삼위 하나님을 알아가는 지식이며, 그것으로 말미암아 삼위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지식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바빙크가 지적했듯이 신학은 메마르고 삭막한 학문이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신학의 유일한 내용이며 독점적 주제인 삼위일체 하나님에 관한 지식을 숙고하면 숙고할수록 더욱더 하나님을 경탄하고 찬양하며 경배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신학은 우리 구원의 하나님이신 삼위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나아가 삼위 하나님께 찬양과 존귀와 영광을 돌리는 것을 그 “목표”로 삼는다. 그런 의미에서 신학은 신론이며, 이러한 신론은 곧 삼위일체론이다. 이 삼위일체론은 삼위일체에 대한 찬양인 “영광송”(Gloria), 즉 “송영”(Doxologia)을 지향한다. 왜 신학은 송영인가? 그 이유는 성부이신 하나님이 성령의 능력 안에서 자신의 독생자를 이 세상에 보내주시지 아니하셨다면 그리스도교 신학은 애초부터 존재할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바로 여기서 그리스도교 신학에 있어서 신론, 즉 삼위일체론의 중요성과 그것의 송영적 성격이 명백하게 드러난다. 그러기에 신약성경 안에서 삼위의 성호가 축도 내지는 송영의 형식으로 등장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고후 13:13). 초기 교회에서 신학, 즉 신론은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한 찬양(송영) 속에서 표현되었다.-「제1장 하나님에 관한 지식의 중요성」 중에서 성경은 하나님의 본질을 결코 형이상학적으로 사색하거나 사변하지 않는다. 오직 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말씀과 약속과 명령과 행동을 통하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묘사하고 있을 뿐이다. 인간에게 하나님은 오직 그의 계시적 행동을 통하여만 알려질 뿐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의 계시를 “성경을 따라” 하나님의 구원하시는 행동이라는 관점에서 “동적”(dynamisch)으로 파악해야지, “그리스 철학을 따라” 형이상학적?사변적인 관점에서 “정적”(statisch)으로 파악해서는 안 되는 것이다.-「제2장 신학, 경륜 그리고 세상과 관계하시는 하나님」 중에서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인식이기 때문에, 그것이 아무리 성경 계시에 의존하는 인식이라 할지라도, 인간의 경험과 관계없이 일방적으로 인식될 수 없음은 자명한 사실이다. 그러므로 “하나님 인식” 그 자체가 하나님의 계시와 그것에 대한 인간의 경험적 인식의 상관관계로부터 형성되는 셈이다. 우리는 우리 각자의 경험 속에서 성경을 읽고 사색한다. 우리가 성경 계시에 의존하여 사색한다 할지라도 그러한 사색 속에 우리의 경험이 개입되는 것을 피할 수 없다. 그래서 우리가 신학을 할 때 “말씀”과 “경험”을 너무 날카롭게 나누어서 극단적으로 말씀이냐 경험이냐의 양자택일의 논리로 몰고 가면 안 된다. 말씀과 경험이 만나 화학 작용을 일으킬 때에야 비로소 생동감 있는 신학이 전개될 수 있다.-「제4장 말씀의 신학이냐, 경험의 신학이냐?」 중에서
나의 외로움을 궁금해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별빛들 / 김고요 (지은이) / 2021.10.30
10,000
별빛들
소설,일반
김고요 (지은이)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독립하여 자 유롭게 문학활동을 하는 독립출판 작가 김고요 시인의 시집이다. 독립출판으로 문예지 A;lone 을 발행하는 시인 김고요는 이번 자신의 첫 시집을 통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사랑, 그 사랑으로 인해 태어난 정지된 고독, 단절된 외로움, 나르시스적 그리움을 자신만의 언어로 담았다.1부. 당신과 변명 13 / 옷걸이 14 / 사랑의 속도 15 / 나도 16 / 공기의 미련은 이슬 18 / 잠시라도 네 앞에서 나는 다물어지고 20 / 일몰 22 / 머리카락 24 / 그늘을먹고자란당신이이제막이끼가되었을때 26 / 언제나 당신으로 비롯된 28 / 시차 30 / 거울 32 / 당신이 맵다 34 / 손은 안녕을 말하고 36 / 입술 38 / 다정더하기우울은위로 40 / 잠기는돌 41 / 당신과 안경 43 / 당신의 배열 44 / _ 에게 46 / 서로의 수치까지 사랑할 수 있다면 48 / you my only 50 / 당신의옆 52 / 화분 54 / 못 55 / 온순한 짐승 56 / 백합 58 / 말할수없는것들을무엇이라부를까 60 / 눈의진화 62 / 바람은물에자신을새겨넣고그것을물결이라우겼다 64 / 푸딩 66 / 체온 67 / 달팽이는 달팽잇과 69 / 취향 71 / 낙화 73 2부. 나 사동표현 79 / 내가하는일은 80 / 비둘기에게 82 / 돼지 84 / 장래희망 86 / 양치식물과 오전 88 / 빙하 90 / 점 92 / 여기지금일어나고있어 93 / 곁 95 / 여름 96 / 세렌디피티 98 / 독 100 / 고래이야기 102 / 사월 104 / 꿈밖 106 / 나의 외로움을 궁금해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107 / 크레이프케이크 108 / 구멍 110 / 하품 112 / 까마귀가 나는 밀밭 114 / 아침해 115 / 나의 117 / 도망하는 저녁 118 / 내그림에선살냄새가나 119 / 유난히 아침 121 / 운날 122 / 튀김과 애인의 상관관계 123 / 우리는 모두가 모자에서 태어나 125 / 것 127 / 수챗구멍의 자세 128 / 우리를 합하면 겨우 나인데 129 / 초록색으로 우는 여자 131 / 그러나또다시 133 / 숨의 완성 134 발문 그림자의위무·이광호 143《나의 외로움을 궁금해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자본과 권력으로부터 독립하여 자 유롭게 문학활동을 하는 독립출판 작가 김고요 시인의 시집이다. 독립출판으로 문예지 A;lone 을 발행하는 시인 김고요는 이번 자신의 첫 시집을 통해 자신과 타인에 대한 사랑, 그 사랑으로 인해 태어난 정지된 고독, 단절된 외로움, 나르시스적 그리움을 자신만의 언어로 담았다. 시집 《나의 외로움을 궁금해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보편적인 사랑과 그리움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고요의 시는 우리에게 보편적인 '무엇'을 전하고 우리는 각자가 가진 슬픔 위에 김고요라는 부표를 띄울 수 있을 것이다. *서평 : '자신을 사랑해서 태어 난 슬픔을 사랑하는, 그로 인해 다시 태어난 슬픔을 가진 시인.' 시인 김고요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지만 이제 우리 슬픔의 바다에는 김고요라는 부표가 하나 더 생겼다. 부 디 오늘날 슬픔이 미만한 이 시대 에 많은 사람들 마음속에도 김고요라는 부표가 띄워졌으면 하는 바람을 가진다. / 시인 '이광호'
제왕과 책사
다산초당 / 렁청진 글, 박광희 옮김 /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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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초당
청소년 역사,인물
렁청진 글, 박광희 옮김
중국 인민대학교 렁청진(冷成金) 교수는『제왕과 책사(帝王과 策士)』를 통해 5천 년 중국 역사를 관통하며 등장하는 수많은 제왕, 영웅, 책사, 모사가, 인재들의 인간형과 활약상을 유려한 필체로 풀어내고 있다. 위대한 제왕과 책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주역과 주역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진 속마음을 낱낱이 그리며 그것이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해 역사적 인물들의 고사(故事)를 인용하여 알기 쉽게 풀이하고 있다. 역사상 유명하고 중요한 제왕과 책사 들을 1. 관계와 용인(用人)의 인간학, 2. 어짊과 의리의 인간학, 3. 전술과 투쟁의 인간학, 4. 술수와 지략의 인간학, 5. 인내와 부드러움의 인간학으로 구분하여 총 정리함으로써,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역사를 만들어 내는 원동력과 현대 사회의 본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 준다. 또한 역사상 유명한 제왕과 책사들을 관계, 용인, 어짊, 의리, 전술, 투쟁, 술수, 지략, 인내, 부드러움 등의 키워드로 설명하고 있다. 번갈아 등장하는 난세와 태평성대의 역사에서 그들이 활용했던 용인술과 정치술을 유감없이 밝히고, 더 나아가 인간과 사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고민한다. 21세기 역사를 만들어내는 원동력과 사회 본질의 이해를 돕는다.1장 관계와 용인(用人)의 인간학-신하를 너무 사랑하면 자신이 위험에 빠진다 1. 천하의 백수가 천하를 얻는 법-인재를 얻어 천하를 차지한 한 고조 유방 2. 후계자를 못 키운 자의 끝-잘못된 인재 발탁으로 끝내 실패한 제갈공명 3. 권력 장악은 법의 장악부터-진나라 양왕의 백성 통치술 4. 백성의 뜻을 무시한 위로부터의 개혁은 반드시 실패한다-진나라 상앙과 송나라 왕안석의 실패 5. 용인을 잘하면 전부를 얻는다-난세의 빼어난 정치가 조조 6. 충고에 귀 귀울여라-괴통의 충고를 무시한 한신의 말로 7. 제거의 미학-복숭아 두 개로 세 영웅을 죽인 제나라 안자와 송나라 태조의 의문사에 얽힌 동생 태종의 음모 8. 개혁은 권력부터 장악한 다음에-청나라 “백일유신” 실패의 미스터리 9. 개국의 다음은 수성-한, 후한, 당, 원, 명, 청 개국조들이 가장 중요하게 여긴 일 10. 군주가 살아남는 법-송나라 태조 조광윤의 공신들 기 죽이기 11. 바른 말은 늘 옳으나 늘 효율적인 건 아니다-꼿꼿한 정치인 조착의 비극적 종말 12. 벼슬학: 벼슬자리에서 낙마하지 않는 법-세 왕조 여덟 황제를 모신 당나라 재상 장전의 13. 꽃을 나무에 접목하여 열매를 얻는 법-초나라 춘신군과 진시황의 생부 여불위 14. 유능함과 무능함은 처한 상황에 따라 다르다-진시황대의 두 야심가, 이사와 조고 15. 여자가 황제가 되었을 때-서진 가남풍, 한나라 여후, 당나라 측천무후, 청나라 자희태후의 야망 16. 물에 잠긴 용은 눈에 띄지 않는다-재능을 숨겨 후일을 도모한 제왕들 2장 어짊과 의리의 인간학-백성의 마음을 얻으면 백성을 얻고, 백성을 얻으면 천하를 얻는다 1. 이상향을 좇기만 하는 지식인은 과연 나라를 경영할 수 있는가?-주나라로 돌아가려 했던 왕망 2. 증국번 열풍의 비밀-근대 중국의 전형적인 성공 모델 3.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은 하라-목숨을 걸고 주군의 허물을 지적한 제나라 안영과 송나라 왕거정 4. 장부는 자신을 알아주는 자를 위해 죽는다!-북곽선생의 보은과 협객의 의리 5. 태평성대의 황제가 되는 것은 쉬워도 태평성대의 재상이 되는 것은 어렵다-지극한 충성과 근면함의 미덕을 갖춘 당나라 방현령의 20년 재상 비결 6. 공을 세우고 나서 가장 먼저 버려야 할 것은 탐욕과 권력욕-명나라 개국공신 이선장의 실패 7. 후퇴는 전진의 발판일 뿐이다-62세에 왕위에 오르기까지 19년 동안 망명하며 기다린 진나라 문공 8. 현명한 충신과 어진 재상은 태평성대의 기본 조건이다-직언으로 당 태종의 “정관의 치”를 이룬 위징의 신하론 9. “인자무적”은 빈 구호일 뿐?-행동이 아닌 말로 적을 물리친 묵자 3장 전술과 투쟁의 인간학-전쟁에 능한 사람은 쉽게 분노하지 않는다 1. 승리의 알파와 오메가는 적의 약점을 파악하는 것-월왕 구천이 오왕 부차를 이긴 방법 2. 퇴로 확보는 안전의 지름길-제나라 맹상군의 정치적 퇴로 만들기 3. 무엇이 서로를 원수로 만드는가?-위대한 군사전략가 손빈과 방연의 악연 4. 호랑이와 함께 춤을!-한나라 진평의 슬기로운 처세술 5. 도망할 여지가 없어야 비로소 살 수 있다-한나라 명장 한신의 배수진 6. 기이한 행각을 벌이는 자의 원대한 포부-강태공, 장량, 유기 등의 개국론 7. 아들을 삶아 요리해 바친다고 해서 진정한 충성은 아니다-제나라 환공에게 “인지상정”을 역설한 관중 8. 나라와 군주를 구별하는 것은 옳으나 군주에겐 미움을 받는다-황제의 말 거역하다 굶어죽은 한나라 주아부 9. 부하가 사라지면 군주는 위험해진다-영웅 초패왕 항우의 비극적 결말 10. 적의 충신을 제거하라-오나라 주유, 청나라 누르하치의 빼어난 “반간계” 4장 술수와 지략의 인간학-날씨를 알아보기는 쉽지만, 사람을 알아보기는 어렵다 1. 오직 자신의 벼슬만 지킬 수 있으면 그만이다-합종연횡책의 달인, 소진과 장의 2. 천하가 내 손 안에 있소이다-언변의 달인 소진 3. 지혜엔 지혜로 맞서라-정치적 통찰력의 달인 장의 4. 사냥 재주가 서툴면 자신을 돌보느라 사냥할 겨를이 없다-정나라 자산의 인재 등용론 5. 미리 준비하면 지지 않는다-연왕으로 하여금 진나라의 무력행사를 사전에 막게 한 책략가 소대 6. 망국의 임금은 인재를 노예로 대한다-연나라 소왕과 곽외 선생의 인재 모집법 7. 큰 산, 깊은 물은 적은 흙, 적은 물을 마다지 않는다-진시황의 마음을 돌이켜 천하를 움직인 이사 8. 말은 상대를 이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유창한 언변으로 진왕의 무례를 깨우친 자산 9. 재능만 믿다간 이루는 것이 없다-손권의 귀여움을 독차지하다 무너진 신동 제갈 각 10. 담대한 자를 믿어라-조나라 “자칭 인재” 모수의 담력 5장 인내와 부드러움의 인간학-큰바람에 나무는 쓰러져도 풀은 꺾이지 않는다 1. 옛것을 좇는 것은 언제나 최선이다-한나라 승상 조참의 정치술 2. 부드러움은 강함보다 강하다-유연함으로 천하를 얻은 후한 광무제와 한 고조 3. 군주 앞에서 목숨을 보전하는 법-몸을 낮춰 스스로를 보호한 제나라 관중과 한나라 소하 4. 죄 지은 자에게 오히려 상을 내려라-자애와 인내로 신하를 다스린 제왕들 5. 문관은 직언하다 죽고, 무관은 전쟁하다 죽는다-제나라 안영이 군주를 섬기는 방식 6. 가장 훌륭한 선은 흐르는 물과 같다-동한 촉군태수 염범과 당나라 재상 두황상의 무위(無爲) 정치 7. 너무 강하면 부러진다-당파싸움에 휘말려 객사한 소식의 인생유전5천 년 중국 역사에서 배우는 용인(用人)과 지략의 지혜 사람의 속마음을 읽고 판단하는 것이야말로 천하를 얻는 첫째 방법이다! 1. 5천 년 중국 역사를 통해 얻는 지혜의 정수가 이 한 권에 담겼다 중국 인민대학교 중문학과 렁청진(冷成金) 교수는 이 책『제왕과 책사(帝王과 策士)』를 통해 5천 년 중국 역사를 관통하며 등장하는 수많은 제왕, 영웅, 책사, 모사가, 인재 들의 인간형과 활약상을 유려한 필체와 탄탄한 이야기 전개로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역사상 유명하고 중요한 제왕과 책사 들을 1. 관계와 용인(用人)의 인간학, 2. 어짊과 의리의 인간학, 3. 전술과 투쟁의 인간학, 4. 술수와 지략의 인간학, 5. 인내와 부드러움의 인간학으로 구분하여 총 정리함으로써,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역사를 만들어 내는 원동력과 현대 사회의 본질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지혜를 알려 준다. 이 책은 중문학과 중국사에 정통할 뿐더러 역사적 사건과 인물들을 유려한 필체로 생생하게 살려 내는 저자의 장점이 가장 크게 발휘된 작품이다. 출신과 성장 배경, 경제력과 군사력, 정치력과 리더십 등 모든 면에서 항우보다 약하던 유방이 천하를 차지하게 된 이유, 복숭아 두 개로 공신 셋을 쉽게 제거한 제나라 안자, 여성 중에서 역사상 가장 큰 권력을 지녔던 측천무후와 자희태후의 정치술, 창업과 수성의 방정식을 잘 알던 송태조 조광윤과 명태조 주원장, 반간계에 속아 적벽대전을 망친 조조, 올바른 역사 기록을 위하여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던 제나라의 사관들, 무시무시한 주군 밑에서 마음껏 정치를 펼칠 수 있었던 당나라 방현령, 난세를 만나 뜻을 크게 펼칠 수 있었던 청나라 증국번, 진심어린 충고를 무시하다 패가망신한 한나라 한신 등 유명한 인물들과 사건들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지고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일반적인 상식을 뒤엎는 독특한 역사 해석이 도드라지는 책이기도 하다. 제갈량은 전세계적으로 으뜸가는 전술가로 유명하지만 이 책에서는 부하를 키우지 못한 전형적인 인물로 비난 받고 있다. 난세의 간웅으로 비난을 받던 조조는 뛰어난 정치력과 지도력의 소유자로 그려지며, 유학자들로부터 늘 배척을 받던 진나라의 이사와 조고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여 장점을 소개하여 읽는 재미를 한층 더하고 있다. 2. 난세의 인간학, 태평성대의 인간학 저자는 역사상 유명한 제왕과 책사 들을 관계, 용인, 어짊, 의리, 전술, 투쟁, 술수, 지략, 인내, 부드러움 등의 키워드를 통해 설명하고 있다. 그럼으로써 번갈아 등장하는 난세와 태평성대의 역사에서 그들이 활용했던 용인술과 정치술을 유감없이 밝히고, 더 나아가 인간과 사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고민한다. 그러기에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역사를 만들어내는 원동력과 인간과 사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깊게 이해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그가 발견한 인간형은 크게, 서로가 서로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사용하는지를 밝히는 관계와 용인의 인간형, 원칙과 도덕으로 상대방을 대하는 어짊과 의리의 인간형, 상대방을 무력으로 극복하려는 전술과 투쟁의 인간형, 두뇌와 언어로 상대방을 제압하려는 술수와 지략의 인간형, 상대방 스스로가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게끔 하는 인내와 부드러움의 인간형으로 구분한다. 저자는『제왕과 책사』를 통해 틀에 박힌 해석과 편견을 거부하고 독창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을 견지한다. 사람은 한 방식으로만 이해되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입장을 가져야 상대방의 여러 모습을 발견하고 속마음을 읽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고 나서야 그때그때의 상황에 맞는 대응 전략을 짤 수 있다. 3. 나를 드러내지 말고 상대방의 모든 것을 읽어라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의 하나는, 위대한 제왕과 책사 들의 이야기를 통해 역사의 주역과 주역이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가진 속마음을 낱낱이 그려낸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겉으로 표현되거나 속으로 숨겨지는지에 대해 역사적 인물들의 고사(故事)를 인용하여 알기 쉽게 풀이하고 있다. 제나라 안자(晏子)는 복숭아 두 개를 이용하여 제경공의 공신 셋을 죽일 수 있었는데(62쪽 이하), 공이 더 높은 사람에게 복숭아를 선물하겠다고 하면서 서로의 숨겨진 경쟁 심리를 부추길 수 있었기 때문이다. 명나라의 개국 황제인 주원장은 개국 공신들을 잔인하게 모조리 제거했는데, 이를 항의하는 아들에게 주원장이 가시나무를 던지며 손으로 주워보라고 한 일 또한 유명하다. 또한 이 책은 사람들이 부끄럽거나 천박하다고 여기는 책략들을 소개하고 적극적으로 이용하는 법을 알려 주고 있다. 도광양회술(韜光養晦術)은 자신의 재능이나 명성을 드러내지 않고 참고 기다린다는 뜻으로 1980년대 중국의 정치 외교 전략이기도 하다. 역사상 수많은 제왕과 인물 들이 목숨을 보전하고 후일을 도모하는 데에 큰 전략임을 저자는 곳곳에서 밝히고 있다. 성인으로 추앙받는 공자조차 “작은 것을 참지 못하면 큰 책략을 펼칠 수 없다.”고 한 말을 인용하며 공자가 도광양회술의 표본임을 밝히고 있다. (236쪽) 반간계(反間計)는 원래 36계의 하나로 스스로 장성(長城)을 허물게 하기 위해 헛소문이나 거짓 정보로 상대방을 현혹시키는 계략이다. 반간계의 달인은 간첩을 이용하여 조조의 군대를 대파한 오나라 주유다. (523쪽 이하) 주유는 자신을 설득하러 온 조조의 부하 장간을 이용하여, 수전에 능한 채모와 장윤을 제거하는 데에 성공했다. 누르하치가 이 반간계를 배워 그를 괴롭히던 원숭환을 제거한 일 또한 인구에 회자되는 사례다. 이렇듯 이 책은 역사학과 심리학과 정치학과 처세학의 견지에서 위대한 인물들을 흥미진진하게 다루고 있다. 그리고 인간의 본질을 숨김없이 드러내는 인간학의 정수를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인간과 역사를 좀더 깊게 이해하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한다.
귀여운 패브릭 인형 만들기
랜덤하우스코리아 / 김진숙 글 / 2012.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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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덤하우스코리아
취미,실용
김진숙 글
앙증맞은 캐릭터 인형과 패션·생활소품이 가득~ 내 손으로 만든 캐릭터 제품을 일상에서 100% 활용하는 법 손바닥만 한 앙증맞은 인형, 집안 여기저기 놓으면 분위기가 확 사는 소품과 여기저기 매치하기 편한 패션 아이템까지 한데 모았다. 10년차 베테랑 캐릭터 디자이너가 디자인해 완성도가 높고 디자이너 특유의 개성도 물씬 묻어난다. 인형과 소품 모두 디자이너의 손길이 더해져 감각적인 자태를 뽐낸다. 디자이너의 책답게 책 속 사진과 디자인이 알록달록해 펼쳐 보는 재미도 있다. 하나의 본으로 여러 가지 캐릭터 인형을 만들 수 있고, 천의 배치만 바꿔도 새로워져서 하나하나 완성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인형을 몇 개 만들어 친구나 애인에게 선물하기 좋고 아이와 함께 인형극 놀이를 하기에도 적합하다. 귀여운 제품을 좋아하는 풋풋한 중고생, 디자인 상품에 열광하는 20대 여성, 아기에게 줄 장난감으로 고민 중인 엄마들을 위한 책이다.PROLOGUE Part 1 인형과 소품을 위한 바느질의 기초 꼭 필요한 기초 도구 여러 가지 장식 부자재 바느질의 기초 - 재단하기 - 기본 손바느질 - 재봉틀 사용하기 - 접착솜 붙이기 다양한 종류의 원단 * 나렘언니 뒷이야기 1 나렘언니의 작은 작업실 Part 2 알록달록 깜찍한 캐릭터 인형 패브릭 오자미(마트료시카, 곰돌이, 토끼, 오리) 알록달록 꼬맹이(방글이, 훌쩍이) 털옷 입은 꼬맹이(곰옷, 토끼옷) 부들부들 털인형(토끼, 곰돌이) 컨트리 소녀(갈색머리, 노랑머리) 사과머리 소녀 공갈 젖꼭지 빠는 아기 타월 삼남매(오리, 토끼, 개구리) 아기 딸랑이(곰, 토끼) 못난이 토끼 * 나렘언니 뒷이야기 2 나렘언니의 콜렉션 토이 Part 3 매일매일 조금씩, 핸드메이드 소품 스위트 홈 손목쿠션 일러스트 자수 컵받침 뾰족 지붕 발매트 패치워크 무릎담요 내추럴 통장케이스 패치워크 쁘띠쿠션 * 나렘언니 뒷이야기 3 나렘언니의 인형 전시회 Part 4 쓰임새 많고 멋스러운 외출용 소품 카드케이스(마트료시카, 아이스크림) 지퍼 파우치(아이스크림, 토끼, 바나나) 스트링 파우치 십자수 파우치 & 도안 핸드폰 케이스(영문, 단추) 주차 쿠션(고슴도치, 여행가방) 고깔모자 브로치 & 사과머리 핸드폰줄 리넨 에코백 * 나렘언니 뒷이야기 4 나렘언니의 유럽 여행 ★ 도안 모음베테랑 캐릭터 디자이너가 만든 인형&소품 인형 전문가의 만들기 노하우를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배워보세요! 무리 무뚝뚝한 남자라도 “귀여워~!”라는 탄성을 지를 정도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에게나 어필하는 깜찍한 캐릭터 인형을 종류별로 다양하게 모았다. 초등학교 운동회 때 던지던 오자미를 응용해 만든 오자미 인형, 재봉실로 머리카락을 소복하게 만든 컨트리 인형, 아기 피부에 닿아도 안심인 털 인형과 타월 인형 등, 생김새와 촉감이 서로 다른 인형이 가득하다. 이 인형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바로 디자인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 10년간 게임회사에서 캐릭터 디자인을 맡던 베테랑 디자이너가 만든 만큼, 인형 얼굴도 함께 배치한 소품도, 패브릭 색깔 매치도 모두 감각적이고 세련미가 있다. 집안을 장식하는 핸드메이드 소품과 외출용 소품 파트에는 인형만큼이나 사랑스럽고 알록달록한 소품이 반겨준다. 인형처럼 귀여운 캐릭터를 이용해 만든 소품은 귀엽고, 알록달록한 천을 연결해 만든 장식물은 소녀 감성이 물씬 느껴진다. 무릎담요나 카드 케이스, 주차 쿠션 등 실용도 높은 소품을 담아 마음이 끌리는 것부터 만들어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캐릭터 인형과 소품만큼 귀여운 일러스트로 가득 찬 만들기 과정도 볼거리. 이 책은 “귀여운 것이 최고!”라고 단언하는 저자가 만든 만큼, 만드는 과정도 알록달록한 일러스트를 넣어 깜찍하게 마무리했다. 물론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과정 설명에도 과하다 싶을 만큼 충실하다. 인형 하나에 과정을 10개 이상 소요해 만드는 순서 하나하나 단계별로 자세하고 쉽게 설명했다. 몸통에 팔 다는 법, 머리카락 만드는 법 등, 초보자가 어려워하는 부분도 누구나 설명만 보면 뚝딱 만들 수 있도록 차근차근 알려주니 불안감은 버려도 좋다. 인형은 생김새에 따라 만드는 법이 조금씩 달라진다. 캐릭터에 따라 창구멍을 팔에 내기도 하고 등에 내기도 한다. 솜도 인형에 따라 반만 채우거나 가득 채운다. 이런 소소한 요령은 인형을 만들어본 작가만이 알 수 있는 팁이다. 이 책에는 한 캐릭터 당 적어도 열 번 이상 만들어 본 인형 전문 작가의 팁이 가득하니 인형을 좋아한다면 도전해볼 것을 권한다. 인형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라도 차근차근 따라 하면 인형 하나쯤은 하루 만에 뚝딱 만들 수 있을 것이다.
한국의 산사 기행
생각나눔(기획실크) / 강기석 (지은이) / 2019.07.29
16,000
생각나눔(기획실크)
소설,일반
강기석 (지은이)
2018년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산사, 산지승원' 일곱 곳과 조계종 본사를 비롯해 아름답기로 소문난 대한민국 대표 사찰 스물다섯 곳을 모았다. 책에 소개되어있는 스물다섯 개의 절집도 아름답지만, 계곡을 따라 산사에 이르는 숲길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길을 걷노라면 잡다한 속세의 번뇌가 절로 지워지는 듯하다. 아름다운 풍경과 맑은 공기, 숲길을 따라 흐르는 계곡의 물소리까지. 아름답고 오래된 절집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선물을 <한국의 산사 기행>에 오롯이 담았다. 시끌벅적한 여름 휴가철, 사람 많은 곳을 피해 아름다운 숲속에 자리 잡은 고요한 산사를 거닐며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래고 싶은 분들이나 어딘가 떠나고 싶은데 막상 용기를 내기 힘든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한다. 산사의 숲에서 번잡한 세상살이는 금세 잊고, 수많은 욕심과 집착에 사로잡혀 있던 나를 떠나, 참다운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책머리 깊은 산속의 깊은 절 - 선암사 흥겨운 세속의 소리가 어우러진 불보사찰 - 통도사 법(法)이 편히 머무는 탈속(脫俗)의 절 - 법주사 무량수전 배흘림기둥에 기대서서 - 부석사 눈 덮인 들판을 걸어갈 때 어지럽게 함부로 걷지 말라 - 마곡사 오랜 세월 한 몸으로 사랑해온 연리근 이야기 - 대흥사 서로 다른 얼굴을 한 세 개의 마당을 만나다 - 봉정사 우주의 참된 모습이 해인삼매의 깨달음으로 - 해인사 달빛이 연못을 뚫어도 흔적 하나 없네 - 송광사 깨달음과 치유의 천년 숲길, 그 시작과 끝 - 월정사와 상원사 부처님과 무언(無言)의 대화를 나누다 - 수덕사 구품연지에 비치는 석축의 아름다움에 홀리다 ? 불국사 꽃무릇은 지고, 단풍은 불타오르고 - 선운사 높고 외로운 구름이 고운 절 - 고운사 고요와 청순의 아름다움이 넘쳐흐르다 - 화엄사 팔공산 자락에서 은빛 바다를 구경하다 - 은해사 화마의 상처를 딛고 푸름을 되찾다 - 낙산사 깊어가는 가을, 아름다운 전나무 숲길을 걷다 - 내소사 마음 씻고 마음 여는 절 - 개심사 나 또한 풍경이 되어 거닐어본다 - 감은사지 보고 싶은 내 마음이 다녀간 줄 알아라 - 운주사 800년 넘은 느티나무의 속삭임 - 비암사 햇살 빛나고 바람 서늘한 가을날에 - 구룡사 바람이 되어, 물이 되어, 부처님의 마음이 되어 - 불영사『혼자라도, 함께라서 좋은』 저자 강기석 작가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한국의 산사와 함께 돌아왔다. 『한국의 산사 기행』에는 2018년 6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한국의 산사, 산지승원’ 일곱 곳과 조계종 본사를 비롯해 아름답기로 소문난 대한민국 대표 사찰 스물다섯 곳을 모았다. 책에 소개되어있는 스물다섯 개의 절집도 아름답지만, 계곡을 따라 산사에 이르는 숲길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 길을 걷노라면 잡다한 속세의 번뇌가 절로 지워지는 듯하다. 아름다운 풍경과 맑은 공기, 숲길을 따라 흐르는 계곡의 물소리까지. 아름답고 오래된 절집이 우리에게 선사하는 선물을 『한국의 산사 기행』에 오롯이 담았다. 시끌벅적한 여름 휴가철, 사람 많은 곳을 피해 아름다운 숲속에 자리 잡은 고요한 산사를 거닐며 일상에 지친 마음을 달래고 싶은 분들이나 어딘가 떠나고 싶은데 막상 용기를 내기 힘든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권한다. 산사의 숲에서 번잡한 세상살이는 금세 잊고, 수많은 욕심과 집착에 사로잡혀 있던 나를 떠나, 참다운 나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산사에 이르는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풍경으로 들어가 나 자신마저 풍경의 일부가 되는 듯한 느낌을 받곤 합니다. 마치 내 마음에 울창한 푸른 숲이 생기기라도 한 것 같습니다. 산사 여행을 통해 그 숲속에서 마음을 씻고, 마음을 열어 우리만의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을 피울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작가 인터뷰 中 저자는 신심 깊은 불자도 아니요, 불교에 조예가 깊지도 않다. 그저 오래된 절을 좋아할 뿐이다. 사진을 취미로 하게 되면서 오래된 목조건축물의 아름다움에 매료되었고, 자연스레 전국의 크고 작은 산사와 암자를 다니게 된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헤아려 보진 않았지만 수백 곳이 넘는 곳을 다니며,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거닐기에 좋은 곳을 소개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저자는 사진을 찍고 글을 썼다. 산사와 사찰을 다룬 책들은 이미 많이 있지만, 이 책에는 십수 년의 세월 동안 큰 절에서부터 깊은 산중에 은거하고 있는 작은 암자에 이르기까지 저자의 발길이 닿은 산사의 아름다운 풍경들이 담겨있다. 다채로운 산사와 숲의 풍경을 담은 사진을 통해 글만으로는 느낄 수 없는, 오래된 절집이 주는 안온함과 아름답고 풍성한 숲길이 주는 상쾌함을 모두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트로트 대백과
일신서적 / 일신음악연구회 (지은이) /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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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음악연구회 (지은이)
트로트 열풍을 불러일으킨 '미스트롯', '미스터트롯'의 베스트 인기곡과 최신곡을 수록하였으며, 1950년대 '단장의 미아리 고개'부터 2020년 '꼰대 인턴' OST '꼰대라떼'까지 시대를 초월하여 엄선하여 수록했다. 가사를 크게 하여 보고 부르기 쉽게 구성하였다.미스·미스터 트롯 신곡 가인이어라_송가인 - 8 / 거기까지만_송가인 - 10 / 꿀맛_정미애 - 11 / 고맙소_김호중 - 12 / 꼰대라떼_영탁 - 14 / 누나가 딱이야_영탁 - 16 / 니가 왜 거기서 나와_영탁 - 18 / 두주먹_임영웅 - 20 / 딱풀_이찬원 - 22 / 무명배우_송가인 - 24 / 바람남_김호중 - 26 / 사랑의 신호등_정다경 - 28 / 서울의 달_송가인 - 30 / 시절인연_이찬원 - 32 / 약손_정다경 - 34 / 엄마 아리랑_송가인 - 36 / 여기요_홍자 - 38 / 여백_정동원 - 40 / 이별의 버스 정류장_송가인 - 42 / 이제 나만 믿어요_임영웅 - 44 / 찍어_송가인 - 46 / 찐이야_영탁 - 48 / 트로트 차례 가나다 순 가는 세월 - 50 / 가버린 당신 - 51 / 가버린 사랑 - 52 / 가슴 아프게_정다경 - 53 / 가을을 남기고 간 사랑 - 54 / 가을비 우산 속 - 55 / 간대요 글쎄 - 56 / 갈대의 순정 - 57 / 갈무리 - 58 / 감수광 - 59 / 거짓말 - 60 / 고장난 벽시계_패밀리가 떴다 - 62 / 곡예사의 첫사랑_김나희 - 64 / 곤드레 만드레 - 66 / 공 - 68 / 거울도 안보는 여자 - 70 / 과거는 흘러갔다 - 71 / 99.9 - 72 / 굳세어라 금순아 - 74 / 그 겨울의 찻집 - 75 / 그 날 - 76 / 그때 그사람 - 77 / 그 사람이 그 사람 - 78 / 꽃바람 - 79 / 꽃밭에서 - 80 / 꽃 - 82 / 꿈 - 83 / 꿈에 본 내 고향 - 84 / 나는 열일곱 살이에요 - 85 / 나를 살게 하는 사랑 - 86 / 나를 잊지 말아요 - 88 / 나성에 가면 - 89 / 나야 나_숙행, 김수찬 - 90 / 나침반 - 92 /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 94 / 난 정말 몰랐었네 - 95 / 남 남 - 96 / 남자다잉_이찬원, 나태주 - 98 / 남자라는 이유로_장민호 - 100 / 날 버린 남자 - 102 / 남원의 애수 - 103 /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 104 / 남행열차 - 106 /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 - 108 / 낭랑 십팔세 - 109 / 낭만에 대하여 - 110 / 내가 만일 - 111 / 내 나이가 어때서 - 112 /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 114 / 내 마음 별과 같이_이찬원 - 115 / 내 사랑 - 116 / 내 삶의 이유 있음은_영탁 - 118 / 너만을 사랑했다 - 120 / 너무합니다 - 121 / 네박자_남승민 - 122 / 녹슬은 기찻길 - 124 / 누가 울어_정동원 - 125 / 누이_김경민, 황윤성 - 126 / 눈물의 멜로디 - 127 / 눈물의 부르스 - 128 / 님 그림자 - 129 / 님과 함께 - 130 / 님은 먼곳에 - 131 / 다함께 차차차 - 132 / 단장의 미아리 고개_송가인 - 133 / 당돌한 여자 - 134 / 달타령_정미애 - 136 / 당신 - 137 / 당신만 있어준다면 - 138 / 당신 편 - 140 / 대지의 항구_정동원 - 141 / 댄싱퀸_장민호랑나비 - 142 / 도로남 - 144 / 돌아가는 삼각지 - 145 / 돌아와요 부산항에 - 146 / 돌팔매 - 147 / 동반자 - 148 / 동백 아가씨 - 149 / 동숙의 노래 - 150 / 동행 - 151 / 둥지 - 152 / 두 번 다시 - 154 / 뒤늦은 후회 - 155 / 땡벌 - 156 / 또 만났네요_유민지, 영탁, 신인선 - 158 / 뜨거운 안녕 - 159 / 립스틱 짙게 바르고 - 160 / 마포종점 - 161 / 막걸리 한 잔_영탁 - 162 / 만남 - 164 / 만약에_임영웅 - 166 / 멍에 - 168 / 모르고 - 169 / 무조건_나태주 - 170 / 무시로 - 172 / 무정 블루스_김호중 - 173 / 물방울 넥타이 - 174 / 멋진 인생_뽕다발 - 176 / 목포의 눈물_송가인 - 178 / 물안개 - 180 / 목포행 완행열차 - 181 / 물음표 만남기고 - 182 / 미움인지 그리움인지 - 184 / 미워도 다시 한 번 - 185 / 바닷가의 추억 - 186 / 바람 바람 바람 - 187 / 바람의 소원 - 188 / 바램_임영웅 - 190 / 바위섬 - 192 / 배신자_임영웅 - 193 / 백년의 약속 - 194 / 벤치_송가인, 김나희 - 196 / 보라빛 엽서_임영웅 - 197 / 보약 같은 친구_레인보우 - 198 / 보릿고개_정동원 - 200 / 봄날은 간다 - 201 / 봉선화 연정 - 202 / 부산 갈매기 - 203 / 부초 - 204 / 부초같은 인생 - 205 / 분위기 좋고_영탁 - 206 / 비나리_홍자 - 208 / 비내리는영동교_송가인 - 210 / 비비각시 - 211 / 빙글빙글 - 212 / 빙빙빙 - 214 / 뿐이고 - 216 / 빈잔 - 218 / 사랑 - 219 / 사내_영탁 - 220 / 사랑 참_홍자 - 222 / 사랑님 - 224 / 사랑아 - 226 / 사랑 사랑 누가 말했나 - 228 / 사랑은 눈물의 씨앗_정동원 - 229 / 사랑밖엔 난 몰라 - 230 / 사랑은 나비인가봐 - 231 / 사랑은 아무나 하나 - 232 / 사랑을 위하여 - 234 / 사랑은 안개 - 236 / 사랑의 거리 - 237 / 사랑의 밧줄_송가인 - 238 / 사랑의 배터리 - 240 / 사랑의 미로 - 242 / 사랑의 자리 - 243 / 사랑의 재개발 - 244 / 사랑의 트위스트 - 246 / 사모_남승민 - 247 / 사랑하기 좋은 날 - 248 / 사랑이 이런건가요 - 250 / 사모곡 - 251 / 산다는 건 - 252 / 샤방 샤방 - 254 / 서울, 대전, 대구, 부산 - 256 / 상사화_홍자 - 258 / 서울 탱고 - 259 / 세월아 - 260 / 소양강 처녀 - 262 / 송인_김나희 - 263 / 수은등_정미애 - 264 / 숨어 우는 바람소리 - 265 / 시계바늘 - 266 / 신토불이_이찬원 - 268 / 신사동 그 사람 - 270 / 싫다 싫어 - 271 / 쓰러집니다 - 272 / 10분 내로_김소유, 봉다발 - 274 / 18세 순이_이찬원 - 275 / 쌈바의 여인 - 276 /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 277 / 아름다운 강산_정미애 - 278 / 아모르파티 - 280 / 아파트 - 282 / 아빠의 청춘 - 284 / 애가 타 - 285 / 안동역에서 - 286 / 애모 - 288 / 애증의 강 - 289 / 야래향 - 290 / 얄미운 사람 - 291 /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_임영웅 - 292 / 어머나 - 294 / 엄지척 - 296 / 어부의 노래 - 298 / 여러분 - 299 / 여자의 일생_영탁 - 300 / 열두줄_정다경 - 301 / 열애_홍자 - 302 / 영동 블루스_송가인 - 304 / 영영_영탁 - 305 / 오늘 밤에 - 306 / 오빠만 믿어봐 - 308 / 오빠는 잘 있단다 - 310 / 59년 왕십리 - 311 / 옥경이_사랑과 정열 - 312 / 용두산 엘레지_송가인 - 313 / 우수_정동원 - 314 / 울긴 왜 울어_이찬원 - 315 / 울릉도 트위스트 - 316 / 울면서 후회하네_임영웅, 김수찬 - 317 / 원점 - 318 / 이젠 그랬으면 좋겠네 - 319 / 2대 8_사륜구동 - 320 / 이따이따요_하유비, 강예슬 - 322 / 일편단심 - 324 / 일편단심 민들레야_임영웅 - 325 / 잃어버린 우산 - 326 / 잃어버린 30년_이찬원 - 328 / 잠깐만 - 329 / 자옥아 - 330 / 잡지마 - 332 / 잡초 - 333 / 장녹수_정미애 - 334 / 저 하늘 별을 찾아 - 335 / 정 - 336 / 정 끊는 약 - 337 / 정말 좋았네_송가인 - 338 / 진정인가요_송가인, 김소유 - 339 / 존재의 이유 - 340 / 진또배기_이찬원 - 342 / 짝사랑 - 344 / 찔레꽃 - 345 / 짠짜라 - 346 / 차표 한 장 - 348 / 찬찬찬 - 349 / 찰랑찰랑 - 350 / 천년바위_송가인, 임영웅, 이찬원 - 352 / 창밖의 여자 - 354 / 천년을 빌려준다면 - 355 / 천년지기_이재식스맨 - 356 / 천상재회_김호중 - 358 / 천태만상 - 359 / 첫사랑 - 360 / 청춘을 돌려다오 - 361 / 초혼 - 362 / 추억으로 가는 당신_영탁 - 363 / 최고 친구 - 364 / 콩깍지_김나희, 홍자 - 366 / 칠갑산 - 368 / 카페에서 - 369 / 파트너_장민호, 정동원 - 370 / 태클을 걸지마_김호중 - 372 / 한 많은 대동강_송가인 - 373 / 하이난 사랑 - 374 / 한번만 - 376 / 합정역 5번 출구 - 378 / 항구의 남자 - 379 / 해뜰날 - 380 / 해변의 여인 - 381 / 허공 - 382 / 홀로 가는 길 - 383 / 화등 - 384 / 화장을 지우는 여자 - 386 / 황진이 - 388 / 홍도야 울지마라 - 390 / 회룡포_강혜민 - 391 / 훨훨훨_정미애 - 392 / 희망가_패밀리가 떴다 - 393 / (만수무강송) 백세 인생 - 394 / (골프송) 오빠는 골프스타 - 396 / (효도송) 효도합시다_정동원 - 398 /● 트로트 열풍을 불러일으킨 [미스트롯] · [미스터트롯]의 베스트 인기곡과 최신곡 수록 ●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즐거움이 되고 마음의 위안을 주는 K 트롯 대 모음 ● 1950년대 ‘단장의 미아리 고개’부터 2020년 [꼰대 인턴] OST ‘꼰대라떼’까지 시대를 초월하여 엄선 수록함 ● 가사를 크게 하여 보고 부르기 쉽게함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
허밍버드 / 김선현 (지은이) /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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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버드
소설,일반
김선현 (지은이)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나와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너에게 건네는 따뜻한 그림 이야기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가 출간되었다. 그동안 베스트셀러 <그림의 힘>과 <화해> 등 다수의 저서로 그림이 지닌 변화의 힘을 전파해 온 국내 미술치료 최고 전문가 김선현 교수가 이번에는 ‘사랑이 서툴고 버거워 힘든 마음’을 그림으로 위로하고자 한다. 2019년 <그림 처방전> 출간에 이어 개정판으로 재탄생한 이 책은 연인과 나라는 두 사람의 관계에서 방황하는 내 마음에 집중한 심리 테라피다. 특히 이 책에서 소개하는 55점의 그림은 미술치료 현장에서 마음의 상처 회복에 테라피 효과가 있었던 그림들로, 나조차도 어쩌지 못해 답답한 내 마음을 대면하고 깨닫게 하며 치유로 이어지게 돕는다. 트라우마를 해소시키는 심리학 이론을 바탕한 저자의 스토리텔링과 함께 소개하는 매혹적인 그림들을 따라가다 보면, 강력한 위로와 안정의 효과를 가져다주는 그림의 힘을 만나게 될 것이다.프롤로그 PART1. 나를 더 사랑하기 위해 사랑받을 자격은 어디에서 오는가 -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사랑에 있어 주체가 되는 법 - 문선미, 사랑에 빠진 내 표정을 본 적 있나요? - 프레데릭 칼 프리스크, 평범한 일상 속 이상적인 사랑 - 마르크 샤갈, 마음의 문을 열면 - 유진 드 블라스, 진짜 내 모습을 들킬까 두려워 - 에드바르트 뭉크, 감정의 속도를 맞추는 방법 - 리카르드 베르그, 일상의 안식처가 되어 주는 존재 - 헨리 시돈스 모브레이, 받는 마음보다 주는 마음 - 로렌스 알마 타데마, 나쁜 사랑, 그럼에도 불구하고 - 해럴드 하비, 사랑에 형태와 색이 있다면 - 조지아 오키프, * 자존감을 높여 주는 그림 테라피 01 나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할 때 - 막스 쿠르츠바일, 02 나와 사랑에 빠져야 할 때 - 오귀스트 톨무슈, 03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려면 - 호아킨 소로야, 04 관계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싶을 때 - 조르주 드 라 투르, 05 나는 어떤 사람인가? - 가이 로즈, PART 2. 가라앉는 마음을 어쩌지 못하고 누군가를 기다리는 자세 - 아서 해커, 이별을 말할 것만 같아서 - 빌헬름 함메르쇠이, 오직 두 사람만 존재하는 순간 -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당신 이외의 것이 눈에 들어온다면 - 찰스 웹스터 호손, 사랑이 나아갈 방향 - 알베르트 에델펠트, 나는 당신에게 무엇이었나 -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결국 꺼내 놓은 그 말 - 에밀 프리앙, 사랑을 해도 외로운 이유 - 에드바르트 뭉크, 사랑이 막을 내린 후 - 에드바르트 뭉크, * 불안을 잠재우는 그림 테라피 01 닫힌 마음을 열고 싶다면 - 앙리 마티스, 02 무거운 마음에 위로가 필요하다면 - 한스 안데르센 브렌데킬데, 03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려면 - 수잔 발라동, 04 나에게 힘이 되는 사람들 - 에곤 실레, 05 자유로움을 선사하다 - 알폰스 무하, PART3. 슬픔을 잘 흘려보낸다는 것 그리움이 고개를 들 때 - 에드바르트 뭉크, 마음껏 슬퍼할 권리 - 월터 랭글리, 이별, 슬픔이 주는 힘 - 라몬카사스 이 카르보, 나의 일부를 잃는다는 것 - 에드바르트 뭉크, 마음 기댈 곳이 없더라도 - 에드바르트 뭉크, 아픔을 잊는 법 - 에드바르트 뭉크, 우리가 사랑했던 기억 - 에드바르트 뭉크, 다음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 존 앳킨슨 그림쇼, * 공허를 채우는 그림 테라피 01 밀려오는 슬픔 속에서 헤어나기 위해 - 에밀 프리앙, 02 무너진 마음을 회복하는 첫걸음 - 조지 클로젠, 03 집중이 필요할 때 - 요하네스 베르메르, 04 완전한 슬픔에 침잠하는 법 - 알렉상드르 선, 05 마음에 안정이 필요하다면 - 구스타프 클림트, PART4. 더 이상 사랑받지 못한다 해도 마음을 정리하고 비워 내는 연습 - 에드바르트 뭉크, 혼자서도 미소 지을 수 있기를 - 존 화이트 알렉산더, 나만의 시간을 통해 홀로 서는 연습 - 에드바르트 뭉크, 너그럽게, 보다 멀리 내다볼 것 - 에드바르트 뭉크, 이제는 나를 꽃피울 때 - 조지아 오키프, 좋아하는 것들로 꾸리는 나의 일상 - 빅토르 가브리엘 질베르, 마음의 문을 열고 새로운 시작 - 윌리엄 맥그리거 팩스턴, * 무기력을 치유하는 그림 테라피 01 예술이 주는 진짜 힘 - 구스타프 클림트, 02 과거에 집착하고 있다면 - 조지프 말로드 윌리엄 터너, 03 사랑의 그림자를 응시하는 시간 - 조르주 쇠라, 04 현재를 즐기고 싶다면 - 구스타프 클림트, 05 마음의 중심에 ‘나’를 세우는 일 - 프리다 칼로, 국내 트라우마 미술치료 최고 전문가, 그림과 언어로 마음을 치유하는 김선현 교수의 사랑의 이해가 필요한 모든 순간, 당신에게 건네는 그림의 위로 “눈길이 머무는 그림이 있나요? 마음에 점검이 필요하다는 신호입니다.”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나와 여전히 사랑이 어려운 너에게 건네는 따뜻한 그림 이야기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가 출간되었다. 그동안 베스트셀러 《그림의 힘》과 《화해》 등 다수의 저서로 그림이 지닌 변화의 힘을 전파해 온 국내 미술치료 최고 전문가 김선현 교수가 이번에는 ‘사랑이 서툴고 버거워 힘든 마음’을 그림으로 위로하고자 한다. 2019년 《그림 처방전》 출간에 이어 개정판으로 재탄생한 이 책은 연인과 나라는 두 사람의 관계에서 방황하는 내 마음에 집중한 심리 테라피다. 특히 이 책에서 소개하는 55점의 그림은 미술치료 현장에서 마음의 상처 회복에 테라피 효과가 있었던 그림들로, 나조차도 어쩌지 못해 답답한 내 마음을 대면하고 깨닫게 하며 치유로 이어지게 돕는다. 트라우마를 해소시키는 심리학 이론을 바탕한 저자의 스토리텔링과 함께 소개하는 매혹적인 그림들을 따라가다 보면, 강력한 위로와 안정의 효과를 가져다주는 그림의 힘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림 테라피는 그림이 지닌 무한한 힘에서 출발합니다. 유독 마음이 가는 그림을 통해 이 책을 읽는 사람들의 마음 상태를 들여다보고 그동안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아픈 마음을 치유하고자 합니다.” _프롤로그 중에서 ★★★ 배우 신세경이 추천하는 책 ★★★ 그림과 언어로 마음을 치유하는 김선현 교수의 따뜻한 그림 이야기 사랑의 모든 순간, 그림으로 이해하는 나의 마음 팬데믹 시대를 지나며 우리는 더 관계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다. 나를 진정으로 사랑해 주고, 내 마음을 온전히 이해해 줄 사람은 대체 어디 있는 걸까. 어쩌면 나는 사랑을 할 자격이 없는 건 아닐까….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는 사랑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당신, 아픈 사랑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당신에게 얽히고설킨 내 마음의 문제를 풀어 주고, 다시 한번 사랑을 시작할 용기를 주는 그림의 위로, 마음을 치유하는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세월호 참사부터 중국 쓰촨성 대지진, 동일본 대지진, 코로나19 감염병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심리적 방역 등 늘 국가적 트라우마 현장에 서 있는 사람, 국내 트라우마 미술치료 최고 권위자인 김선현 교수다. 그동안 학회는 물론 다수의 저서, 여러 매체를 통해 그림이 지닌 치유의 힘을 전파해 온 저자는 이 책에서 사랑이 서툰 나, 나조차도 몰라서 사랑이 어려운 사람들의 마음 회복에 주목한다. 사랑을 시작한 나, 사랑이 어려운 너에게 어제의 아픈 사랑을 안아 주고, 내일의 사랑에 용기를 북돋아 줄 책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는 2019년 출간된 《그림 처방전》을 새로이 리뉴얼한 개정판으로, 반복되는 아픈 사랑에 지친 사람들을 위한 심리 테라피서다. 이 책의 주제이기도 한 미술치료의 핵심은 ‘현재 나의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돕는다’는 것이다. 치유의 시작은 간단하다. ‘어떤 그림에 눈길이 머무르나요?’라는 질문에 솔직하게 답하는 것. 책을 넘기다 보면, 나도 모르게 눈에 머무는 그림을 만나게 된다. 처음 본 그림이어서? 또는 익숙해서? 라는 물음표를 가진 채 눈에 들어오는 그림들. 가슴 한구석이 먹먹해지기도 하고 마음이 시원해지기도 하고. 저자는 그때가 바로 ‘그림이 내게 말을 거는 순간’ ‘그림을 통해 내 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순간’이라고 말하며, 각 그림에 맞는 심리학 이론을 이해하기 쉽게 적용해 나도 몰랐던 내 마음을 바라보는 방법을 알려 준다. 이 책에 수록한 그림은 지난 25년간의 임상 현장에서 불안과 무기력을 해소하고 위로와 용기, 안정을 주는 효과가 컸던 그림들이다. 특히 이번 개정판 작업은 에드바르트 뭉크, 구스타프 클림트, 조지아 오키프 등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근현대 화가 39인의 그림 55점을 재구성한 것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불멸의 작품들은 물론 처음 만난 아름다운 작품들을 더해 매혹의 그림 여행을 선사하고자 했다. 사랑의 이해가 필요한 순간, 불안과 무기력을 해소하고 위로와 용기, 안정을 주는 55점의 그림들 《그림이 나에게 말을 걸다》는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 1에서는 관계 속에서 나를 낮추고 상대에게만 맞추려고 하는 사람에게 행복한 관계의 시작은 나의 마음을 우선하는 것임을 전하며, 더 깊이 내면의 목소리에 집중하게 한다. 파트 2에서는 현재의 사랑이 나아가야 할 방향이 무엇인지 깨닫도록 나를 돌아보게 한다. 파트 3에서는 아픔과 슬픔을 부정하려는 사람들에게 고독과 슬픔을 온전히 마주하고 건강히 흘려보내는 방법을, 그럴 때 찾아오는 마음의 자유를 이야기한다. 파트 4에서는 이별을 마주하는 담담한 마음의 자세를 갖추는 법, 그럴 때 찾아오는 긍정의 마음을 전한다. 특히 각각의 파트에는 ‘자존감을 높여 주는 그림 테라피’ ‘불안을 잠재우는 그림 테라피’ ‘공허를 채우는 그림 테라피’, ‘무기력을 치유하는 그림 테라피’ 페이지를 통해 내 마음의 상황과 문제에 맞는, 내 심리를 이해하고 치유해 줄 그림들을 수록했다. 반복되는 이별에 지쳤다면, 두려움 없는 사랑을 하고 싶은 독자에게 이 책을 건넨다. 사랑의 이해가 필요한 그 순간, 나를 잃지 않도록 단단히 지켜 주는 그림의 말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이 그림에 눈길이 멈췄다면 내면의 부정적인 감정을 애써 감추고 있는 건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의 ‘나르키소스’는 호수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반해 사랑에 빠집니다. 그래서 한 사람이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얼굴을 바라보는 그림은 보통 ‘나르시시즘’을 상징하는 그림으로 평가받아 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파생된 나르시시스트, 즉 자기애가 강한 사람은 오히려 자신의 얼굴을 보면 더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겉으로 표출되는 자기애가 사실은 내부에서 겪는 자기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의 발현이라는 것이죠. 유독 이 그림에 눈길이 갔다면 내면의 부정적인 감정을 감춘 채 외면하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랑에 빠진 내 표정을 본 적 있나요?> 중에서 그림 속 여자는 자신의 모습이 참 마음에 들어 보입니다. 자기 자신의 모습을 보고 사랑에 빠진 듯 보여요. “너는 네 모습 그대로 참 아름다워. 최고야”라고 말해 주고 있는 것 같지 않나요. 이 그림은 자기 자신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이들에게 당신의 아름다움을 찾으라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해도 자신을 제대로 바라보지 않으면 자신이 아름다운지 아닌지 알 수 없어요. 그림을 충분히 바라보았다면 이제 거울 속 자신과 마주하세요. 수동적으로 타인의 애정과 관심을 기다리는 것을 넘어 당신 자신을 사랑하고 당신만의 아름다움을 찾으세요.- <자존감을 높여 주는 테라피 02_ 나와 사랑에 빠져야 할 때> 중에서 이 그림 앞에서 눈길이 멈췄다면 당신은 지금 관계에서 도망치고 싶은, 무척 지친 상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타인과 관계를 나누다 보면 도망치고 싶은 순간이 반드시 옵니다. 나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관계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면 ‘케렌시아(Querencia)’가 필요한 때입니다. 케렌시아는 피난처, 안식처, 귀소본능을 의미하는 스페인어로 투우장에서 사용되는 용어입니다. 소는 투우사와의 싸움에서 지치거나 죽음이 다가온다는 것을 예감하면 자신만의 케렌시아로 이동해 숨을 고른다고 합니다. 즉, 케렌시아는 지친 심신을 달래는 장소인 것이죠.- <일상의 안식처가 되어 주는 존재> 중에서
자장면 먹기보다 쉬운 이선생 어린이 중국어 2
기린원 / 이곤수 지음 / 200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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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원
소설,일반
이곤수 지음
20여 년 동안 중국어 교육에 매진해온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어린이 중국어 책. 총 2권 24과로 구성되며, 한 달이면 중국어에 대한 기초를 확립할 수 있다. 가장 기초적인 인사에서 시작해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중국어 회화를 단계별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CD-Rom에는 중국인의 정확한 발음이 들어 있어 어려운 한어병음과 성조를 들으면서 이해할 수 있다. 또한 회화를 중심으로 공부하다 보면 부족하기 쉬운 중국어 문법과 단어를 '재미있는 문법공부'와 '함께 알아둘 단어'를 통해 보강했다. 각 과의 끝에 '실력 다지기 연습문제'와 '차이나 휴게실'을 따로 두어 반복학습과 확인학습이 가능하다.1권 제1부 중국어에 대해 1. 중국어는 어떤 말인가요 2. 성모와 운모 3. 중국어 성조 4. 성조 익히기 5. 간체자의 기본부수 제2부 회화 배우기 1. 안녕 2. 고마워 3. 우리 가족이야 4. 너는 무엇을 보니? 5. 이것이 무엇이니? 6. 너 이름이 뭐니? 7. 너 몇 살이니? 8. 지금 몇 시니? 9. 너는 어느 나라 사람이니? 10. 오늘이 몇 월 며칠이니? 11. 오늘이 무슨 요일이니? 12. 지금 비가 오니? 2권 제1부 중국어에 대해 1. 중국어의 성조변화 2. 중국어의 수량표시 3. 중국의 명절, 국경일 4. 중국의 주요 성시 제2부 회화 배우기 1. 너는 몇 시에 일어나니? 2. 우리는 동물원에 가 3. 나는 밍밍을 좋아해 4. 흰색 옷 있습니까? 5. 너 중국어 할 줄 아니? 6. 너 무슨 요리가 먹고 싶니? 7. 백화점은 어디에 있습니까? 8. 너의 아빠는 무슨 일을 하시니? 9. 너의 취미는 무엇이니? 10. 왕밍밍 있어요? 11. 너 어디 아프니? 12. 저는 김미화입니다20여 년 동안 중국어 교육에 매진해온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어린이 중국어 책. 총 2권 24과로 구성되며, 한 달이면 중국어에 대한 기초를 확립할 수 있다. '어려운 교재로는 절대 중국어를 배울 수 없다'는 저자의 생각이 책에 반영되어 쉽고 흥미로운 책을 만들려 노력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CD-Rom에는 중국인 원어민의 발음을 녹음하여 어린이들이 따라 읽을 수 있게 했다. 이 책은 어린이 스스로 공부하는 중국어 학습 교재일 뿐만 아니라 선생님과 함께 하는 방과후 수업 교재로도 손색이 없을 것이라 자부한다.
테이밍 마스터 32
로크미디어 / 박태석 (지은이) /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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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
소설,일반
박태석 (지은이)
박태석 게임 판타지 장편소설. '히든' 소환술사가 되기 위해 랭커의 명예도 버렸다. "재미있어 보이는데, 이유가 필요해?" 전 세계에서 가장 잘나가는 가상현실 게임 '카일란'. 가상현실학과에서도 유명한 게임 폐인 이안. 히든 클래스를 얻기 위해 93레벨의 캐릭터를 삭제하는데….용족과 거신족上 7용족과 거신족下 53거신족 보급 창고 99아레미스의 악몽 135새로운 힘 185갓 테이머God Tamer 223거신들의 땅 '엘라시움' 259
리더십, 문을 열다
플랜비디자인 / 이창준 (지은이) / 20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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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랜비디자인
소설,일반
이창준 (지은이)
저자는 20여년간 대기업의 임원과 중간관리자들의 코치로서, 이 책을 통해 리더의 진정성, 긍휼감, 목적, 동기부여, 파워풀한 팀 만들기 등 대한민국 리더들의 질문에 대해 깊이 있는 혜안을 제시한다.추천사 리더십 문을 열다 프롤로그 : 우리시대 리더들을 위한 변명 1부 리더가 되는 일: 변혁을 위한 결단과 실험 1 굳이 리더가 되어야 하나? 공동체를 위한 자기결단 정말 리더가 되어야 하는 것일까? 2 리더십은 무엇인가? 창조적인 자기변혁 3 어떤 사람들이 리더가 되나? 리더십의 비밀 4 리더의 역할은 무엇인가? 체제개혁의 전사 어떻게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을까? 5 리더는 무엇을 경계해야 하나? 정치적 패러다임에서 진정성의 패러다임으로 어떻게 진정성을 지킬 수 있을까? 6 리더십은 어떻게 발휘하나? 근원적 상태로의 진입 *다시 묻고 답하기 리더가 되는 일 2부 리더의 힘에 관하여: 진정성과 긍휼 1 리더의 힘은 어디에서 나오나? 전문성과 진정성 전문성과 진정성은 어떻게 개발해야 할까? 2 어떻게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드나? 진정성을 증명하기 어떻게 내 마음을 전할까? 3 리더의 희생이 꼭 필요한가? 이타성과 리더십 나는 이타적일 수 있는가? 나는 나를 사랑하는가? 긍휼감, 어떻게 발현하나? 관대하게 대해도 되나? 4 어떻게 힘을 길러야 하나? 자기사랑과 스토리 어떻게 주체적으로 행동할 수 있을까? * 다시 묻고 답하기 리더의 힘에 관하여 3부 동기에 관하여: 목적과 몰입 1 어떻게 사람들을 움직일 수 있나? 도덕적 몰입 당근과 채찍은 자발성을 살릴 수 없나 ? 어떻게 해야 동기를 높일 수 있나 ? 2 어떻게 하면 자발적으로 행동하나? 의미 있는 목적 목적이란 무엇일까? 목적을 모르거나 목적의식이 없다면 어떻게 될까? 의미감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어떻게 의미감을 줄 수 있나? 3 어떻게 해야 주인의식이 생기나? 신성한 계약, 인게이지먼트 '주인의식'을 높이는 게 가능한가? *다시 묻고 답하기 동기부여에 관하여 4부 리더십의 발현: 지혜와 통찰 1 결국 성과를 내야하는 것 아닌가? 성과라는 이름의 블랙홀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하나? 성과평가는 어떻게 해야 하나? 2 사람들을 어떻게 변화시키나? 불가능의 가능성 나는 대체 왜 그러는 걸까? 어떻게 사람들을 변화시키나? 어떻게 도와야 하나? 3 어떻게 소통하나? 건널 수 없는 바다 4 윗사람, 어떻게 설득하나? 리더십의 다른 이름, 팔로워십 5 제도, 시스템의 제약, 어떻게 극복하나? 안과 밖, 같은 공간 6 내 안의 두려움과 어떻게 싸우나? 경쟁몰입을 극복하기 두려움 어떻게 넘어서나? 7 어떻게 좋은 팀을 만들 수 있나? 공유된 멘탈모델과 자율통제 좋은 팀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나 ? 자율적이고 혁신적인 팀, 어떻게 만드나? *다시 묻고 답하기 리더십의 발현 5부 리더의 성장: 개발과 도약 1 리더십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 마음의 변혁 리더십을 개발하는 좋은 방법은 없나? 리더십 개발은 무엇을 목표로 하나? 존재를 전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2 어떻게 리더십 역량을 키우나? 생각의 아지트 만들기 생각을 훈련하는 도구는 무엇인가? 3 일상적인 리더십 개발의 방법은 무엇인가? 삶이라는 학교 다시 묻고 답하기 리더의 성장 *에필로그: 영웅을 고대함 *미주[출판사의 한 마디] 저자의 글을 읽을 때마다 생각해보게 됩니다. "진짜 필요한 것인가?" "현실에 만족하고 환경에 순응하면서 충분히 살 수 있을텐데, 이만큼의 자기성찰과 의식의 성장이 필요한 것인가". 깊이 있는 사고의 번거로움과 고통스러움을 알기에 회피하고 싶은 마음의 방어기제 일지도 모릅니다만 생각보다 결론은 간단했습니다. 네, 필요합니다. 기업을 포함한 우리 사회의 공동체와 구성원을 위해 우리는 리더십을 고민해야 하고 진정한 리더가 되어야 합니다. 진실된 리더가 사라진 우리 사회와 조직을 생각해 보면 이유를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사회에 큰 상처를 준 여러 사회적 사건 사고들을 생각해 봅니다. 자신의 안위에만 관심있던 사람들이 보여준 이기심이 불러온 결과들을 보며, 그때마다 우리는 리더십의 부재를 이야기 했습니다. 저자는 리더들의 질문에 답을 하고 있지만 오히려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은 어떤 리더입니까? 당신은 스스로를 사랑하며 긍휼한 마음을 갖고 이타적인 삶을 살며 진실된 삶을 살아갈 용기가 있습니까? 2018년 태국에서 있었던 유소년 축구팀 구조작전을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불어난 수위에 동굴에 갇힌 12명의 유소년 축구팀 아이들과 1명의 코치가 많은 이들의 노력과 헌신으로 구출된 이야기에 이목이 집중되었던 걸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많은 이들이 보여준 모습은 감동과 동시에 부러움으로 남았던 것을 기억합니다. 모두가 전문성과 진정성을 보여주었고, 희생을 두려워하지 않았습니다. 누구 한사람이 리더로서 탁월함을 보여준 것이 아니라 모두가 리더의 역할을 나눠가진 것이었습니다. 누구도 외롭지 않았고, 누구도 도망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이뤄낸 성취에 더 큰 기쁨이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진짜 리더가 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단순한 관리자로서의 리더를 뛰어넘길 바라겠습니다. 불확실의 세계로 넘어갈 용기를 갖고 있는 리더가 되시길 바랍니다. 한장 한장에 담겨있는 저자의 진정성 있는 마음이 여러분께 전달되길 바랍니다.영어 'Lead'라는 말의 어원을 보면 흥미롭게도 거기에는 '누군가를 이끈다'라는 의미가 없습니다. 이 말의 인도유럽어인 'Leith'에서 온 것입니다. Leith는 '문지방을 넘는다(to step across the threshold)'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문지방은 문설주 사이, 출입문 밑에 가로로 댄 나무로 안과 밖을 구분하는 경계를 말합니다. 그러니까 '문지방을 넘는다'는 것은 이쪽 세계에서 저쪽 세계로 옮겨가는 일을 의미합니다. 매니지먼트만을 리더의 역할이라고 이해하는 것은 심대한 무능을 드러냅니다. 다시 언급하지만 리더는 체제유지 활동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변화를 촉구하고 낡은 정체성을 혁파해 가는 체제개혁 활동에 그 존재의의가 있습니다. 우리는 대부분 무력하고 어리석은 시간을 보내고 있을지 모르지만, 그래도 스스로의 힘으로 한 걸음을 걸을 수 있다면 그 만큼의 희망의 길을 연 것입니다. 또 실패하면 어떻겠습니까? 누군가는 그런 당신을 통해 희망을 보고 있을지도요.
로마서 필사 노트
북스원 / 북스원 편집부 (엮은이) /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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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북스원 편집부 (엮은이)
로마서는 주후 A.D 57년경 바울이 3차 전도 여행 중에 기록했다. 로마서의 핵심구절은 로마서 1장 16-17절이다. 로마서는 율법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우리가 의롭게 되었다고 가르치는데, 이것을 ‘칭의’라고 한다. 로마서는 구원, 은혜, 믿음, 칭의, 부활 등의 핵심 교리를 논리적으로 잘 담아냈다.-들어가는 말 -로마서“믿음으로 승리하는 삶”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로마서 1장 16-17절) 로마서는 주후 A.D 57년경 바울이 3차 전도 여행 중에 기록했습니다. 로마서의 핵심구절은 로마서 1장 16-17절입니다. 로마서는 율법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우리가 의롭게 되었다고 가르치는데, 이것을 ‘칭의’라고 합니다. 로마서는 구원, 은혜, 믿음, 칭의, 부활 등의 핵심 교리를 논리적으로 잘 담아냈습니다. 신약성경에서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책이 로마서이고, 로마서에서도 8장은 최고봉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우리는 성화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 것이 구원받은 성도의 삶입니다.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 나라와 의를 이루게 되며, 그때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산 제물이 됩니다(롬 12:1). 로마서를 필사하면서 복음을 바르게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바울서신은 사도 바울이 교회와 목회자에게 보낸 편지로서 총 13권입니다. 바울은 로마, 고린도, 갈라디아, 에베소, 빌립보, 골로새, 데살로니가 등에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바울은 새 생명을 얻은 그리스도인들이 유혹과 시험을 이기고 든든히 서가기를 간절히 소원하며 썼습니다. 신약성경에서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책이 로마서이고, 로마서에서도 8장은 최고봉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받은 우리는 성화된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자기 자신같이 사랑하라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며 사는 것이 구원받은 성도의 삶입니다. 서로 사랑할 때 하나님 나라와 의를 이루게 되며, 이럴 때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산제물이 됩니다(롬 12:1). 로마서를 필사하면서 복음을 바르게 알고, 하나님의 은혜를 깊이 깨닫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똥 쌀 때 읽는 책
포춘쿠키 / 유태오 (지은이) / 2021.07.01
13,000
포춘쿠키
소설,일반
유태오 (지은이)
팬데믹으로 지쳐가는 모든 이들에게 폭소가 아닌 미소로 우리를 위로하는 아포리즘의 등장. 꼰데를 이해할 수 없는 MZ, 꼰데들이 이상한 MZ에게 추천 하고픈 코로나 시대의 아포리즘을 담은 책. 배민경 작가가 화선지에 직접 붓으로 그린 삽화를 감상하는 재미도 책의 매력을 높인다. 아주 가볍게 읽고 편하게 소화시킬 수 있는 소설도, 에세이도, 시도 아닌 그냥 낙서 같은 책.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청춘들에게 하고 싶은 말과 스마트폰으로 인해 점점 멀어지는 사람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라든지 사회에서 겪게 되는 불만과 어려움 또는,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걱정이 많은 이 시대의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도록 저자의 생각 토막을 담았다.1부 : 웃자 동창회의 목적 고수와 하수 드림 방학과 개학 젠가 세계 일주 여행 스마트폰 1 스마트폰 2 똥과 아이디어 여자에게 패션이란 사람은 늘 나누고 살아간다 책값 자부심 삼행시 아저씨와 오빠 아내들 직장인의 은장도 월급 여행 상품 아주라 밖캉스 2부 : 가벼움 가벼움 리더 너 자신을 알라 실패 성형 처음이 어렵지 무거운 사람 긍정과 부정 ON 보균자 노력과 No력 뭐 하나쯤은 남겨야 하지 않겠냐 어른 1 어른 2 퍼포먼스 단축키 웃는 얼굴 해녀 돈이 존경을 만들지 않는다 뒷담화 나랑 맞지 않는 사람 슈퍼맨 결혼식과 장례식 내 얼굴에 점 불금 척 결국 우린 어딘가에서 모두 만나게 되어 있으니까 행동 용기 1 용기 2 용기 3 용기 4 사람이 가장 어렵습니다 시간을 아껴라 일상과 여행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힘을 빼는 힘 밑줄 자유투 여백 친구 행복은 쉽다 스마트의 속도 봄은 혼자 오지 않는다 Old is Gold 나이 기회와 위기 철수와 영희 숫자 신랑과 신부 무엇이 문제일까 다가올 내일은 아무도 모른다 운칠기삼 비교하기 간절함 어른이 된다는 것 불멍 3부 : 응원 스키를 타는 아이에게 진짜 위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기술 대타 감 Well Going 아직 발견하지 못했을 뿐 홈런 타자 누가 빠를까 기본 보호필름 늘 똑바로 갈 수 없다 열심 비타민C Beer 직진의 힘 1 직진의 힘 2 입 최연소 포기에는 좌절만 있는 게 아니다 세상의 벽 캘리그라피 마당발 청춘과 운동회 진짜 스펙 빚과 빛 롤러코스터 1 롤러코스터 2 와인 땀과 꿈 스무 살 꿈은 주인의 도전하는 소리를 듣고 자란다 밤에 꾸는 꿈과 낮에 꾸는 꿈 내일부터 독립야구단 당근과 채찍 뉴스가 되어라 보드게임 취업의 조건 포기 버티는 삶에 대하여 4부 : 공존 군대 군인 맛있는 것을 버리자 반전 안경과 휠체어 진짜 선물 나눔 대한민국 전통 시장 세상을 친절하게 다음에 밥 한번 먹자 유기견 절대 만나서는 안되는 것들 크리스마스 비닐우산 지문이 사라지는 건 아닐까 위로 5부 : 가족 가족의 응원 1 가족의 응원 2 아버지 1 아버지 2 아버지 3 아버지 4 누구나 처음이다 품과 폰 전화 한 통 엄마 1 엄마 2 잔소리 사투리 아들과 딸 집안 일 결혼과 행복 보통의 카피라이터가 생각을 그리 깊지도, 그리 넓지도 않게 써 놓은 아주 가볍게 읽고, 편하게 소화시킬 수 있는 그냥 낙서 같은 책 서재의 책장이나 책꽂이가 아니라 화장실 변기 옆에 두고 쉽게 보는 책입니다. 그냥 보통의 카피라이터가 생각을 그리 깊지도, 그리 넓지도 않게 써 놓은 아주 가볍게 읽고 편하게 소화시킬 수 있는 소설도, 에세이도, 시도 아닌 그냥 낙서 같은 책이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청춘들에게 하고 싶은 말과 스마트폰으로 인해 점점 멀어지는 사람과 가족에 대한 이야기라든지 사회에서 겪게 되는 불만과 어려움 또는, 우리가 잃어버리고 사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걱정이 많은 이 시대의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도록 생각의 토막 토막을 담았으니 함께 고민해주시고 봐주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 한 가지는 너무 빨리 읽지 마시고 화장실에서 큰 일 볼 때만 꺼내 한두 페이지 씩만 짧게 봐주십시오 화장실이 아이디어가 잘 생각나는 3B (Bed, Bus, Bath)의 한 곳이기도 하니 화장실에서 볼 때 가장 의미 있고 재미있는 책일지도 모릅니다. 그럼, 우리 함께 소통해볼까요. 출판사 서평 팬데믹으로 지쳐가는 모든 이들에게 폭소가 아닌 미소로 우리를 위로하는 아포리즘의 등장 유태오 작가의 상큼한 감성이 꼰데와 MZ에게 다가온다. 꼰데를 이해할 수 없는 MZ, 꼰데들이 이상한 MZ에게 추천 하고픈 코로나 시대의 아포리즘 20세에 보수주의자가 되는 것은 심장이 뛰지 않는 것이고 60세에 진보주의자가 되는 것은 진정 어리석은 것이라는 윈스턴 처칠의 이야기처럼 이 책을 읽지않는 MZ는 심장이 뛰지 않는 것이고 이책을 모르는 꼰데들은 진정 어리석은 자 들일 수 있을 것이다. 배민경 작가가 화선지에 직접 붓으로 그린 삽화를 감상하는 재미도 책의 매력을 높인다. 드림 시간을 들임노력을 들임실패를 들임눈물을 들임그것이Dream 방학과 개학 선생님이미쳐 버리기 직전에 오는 것이방학이고 엄마들이 폭발하기 직전에 오는 것이개학이다.방학과 개학은 애들을 위한 게 아니다.*코로나19로 공교육의 중요성을 제대로 알아가는 부모님들이 많아졌다고 합니다모두 힘내시고 학생, 부모님, 선생님 모두 응원합니다.
서바이벌 교실영어 : 영어 선생님을 위한 (오디오 CD 2장 포함)
범문사 / CHRISTOPHER ELY 글 / 2005.06.25
19,000
범문사
영어교육
CHRISTOPHER ELY 글
영어로 수업을 하고자 하는 영어 선생님들을 위한 교실영어. 이 책은 초ㆍ중등학교의 영어교사들을 대상으로 하여 교사들이 교실에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할 때 필요한 여러 가지 상황과 주제에 맞는 적절하고 생생한 영어표현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되었다. 모두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20가지의 교실영어 상황을 수록하고 있다. (오디오 CD 2장 포함)첫째마당 - 일상 교실영어 1. 수업 운영을 위한 영어 2. 수업 진행을 위한 영어 3. 상호작용을 위한 영어 4. 그룹크기에 따른 활동을 위한 영어 둘째마당 - 언어기능별 지도를 위한 영어 5. 듣기 지도를 위한 영어 6. 발음 지도를 위한 영어 7. 말하기 지도를 위한 영어 8. 어휘 지도를 위한 영어 9. 읽기 지도를 위한 영어 10. 쓰기 지도를 위한 영어 11. 문법 지도를 위한 영어 12. 음악, 미술, 연극을 위한 영어 셋째마당 - 일상회화를 위한 영어 13. 말하기 연습을 위한 영어 * * * 선생님을 위한 상황별 실용 교실영어 * * * 다년간의 외국어 교육 경험과 외국어 습득의 이론적 배경을 토대로 하여 수업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영어 표현들을 선정하여 수록한 “서바이벌 교실영어”는 선생님들이 영어 수업을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각 단원별 Dialogue 부분을 오디오 CD 2장에 녹음하였다. ▶ 본문 영어를 외국어(English as a Foreign Language)로 배우는 학습환경에서 영어 선생님들은 주어진 교과 내용 외에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교실 환경을 제공하도록 요구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선생님들이 교실에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대부분의 선생님들에게는 정확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한다는 것이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저자들은 선생님들의 교실영어 사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다년간의 외국어 교육 경험과 외국어 습득의 이론적 배경을 토대로 하여 교실에서 쓰일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이고 실제적인... [ 출판사 서평 더보기 ] * * * 선생님을 위한 상황별 실용 교실영어 * * * 다년간의 외국어 교육 경험과 외국어 습득의 이론적 배경을 토대로 하여 수업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고려해서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영어 표현들을 선정하여 수록한 “서바이벌 교실영어”는 선생님들이 영어 수업을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다. 각 단원별 Dialogue 부분을 오디오 CD 2장에 녹음하였다. ▶ 본문 영어를 외국어(English as a Foreign Language)로 배우는 학습환경에서 영어 선생님들은 주어진 교과 내용 외에도 학생들에게 다양한 영어를 접할 수 있는 교실 환경을 제공하도록 요구 받고 있다. 이에 따라 현재 선생님들이 교실에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대부분의 선생님들에게는 정확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한다는 것이쉬운 일이 아니다. 이에 저자들은 선생님들의 교실영어 사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다년간의 외국어 교육 경험과 외국어 습득의 이론적 배경을 토대로 하여 교실에서 쓰일 수 있는 가장 일반적이고 실제적인 영어 표현을 제공하기 위하여 이 책을 준비하였다. 특히 이 책은 영어를 배우는 가장 큰 목적 중의 하나인 원활한 의사소통의 증진에 초점을 두었다. 비록 지면의 제한 때문에 수업 진행과 학습지도에 필요한 모든 상황을 제공할 수는 없었지만, 저자들은 수업에서 실제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최대한 고려하여 선생님들이 영어수업을 준비하고 진행할 때 필요한 내용들을 수록하려고 노력하였다. 따라서 이 책에 나와 있는 상황과 표현을 참고하고 응용한다면 선생님들의 영어수업 준비와 진행에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 본문 이 책은 초,중등학교의 영어교사들을 대상으로 하여 교사들이 교실에서 영어로 수업을 진행할 때 필요한 여러 가지 상황과 주제에 맞는 적절하고 생생한 영어표현을 제공하기 위하여 준비되었다. 따라서 각 과의 내용을 선정하고 표현을 선택함에 있어서 실용성과 응용성을 고려하였다. 그러나 이 책은 기초적인 단계에서 쓰일 수 있는 표현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단계에서도 쓰일 수 있는 표현들을 포함시켰기 때문에 초,중등학교 교사들뿐 아니라 일선의 다양한 영어 교육현장에서 영어로 수업을 하고자 하는 누구에게나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전부 3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120가지의 교실영어 상황을 수록하고 있다. 1부는 일상 교실영어 (Everyday Classroom English)이며 2부는 언어 기능별 지도를 위한 영어(English for Teaching Language Skills) 그리고 3부에서는 일상회화를 위한 영어 (English for Daily Conversation)로 구성되어 있다. 1부에서는 일반적인 수업운영에 필요한 교실영어 는 물론, 여러 가지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교사와 학생간의 상호작용, 수업의 전개와 진행 그리고 그룹 짓기 등에 필요한 교실영어를 다루고 있다. 한편 2부에서는 언어의 기능별 지도에 필요한 영어를 제공하였는데 발음 지도는 물론, 말하기, 쓰기, 읽기 및 어휘 수업 등의 상황을 설정하여 구체적인 언어기능 지도에 필요한 다양한 영어표현을 소개하고 있다. 3부에서는 특별히 의사소통 중심의 현행 영어교육을 고려하여 학생들의 말하기를 돕기 위한 표현과 또한 학생들이 말하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하면서도 다양한 주제를 제시하였다. 각 과는 기본적으로 교사언어(Teacher’s Language), 학생언어(Student’s Language), 대화(Dialogue), 그리고 유사표현(Other Expressions)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사언어는 대화와 유사표현에서 쓰인 표현 중에서 중요하고 자주 활용될 수 있는 표현을 골라 수록한 것이다. 학생언어는 제한된 대화상황 때문에 모든 과에 다 포함되지는 못하였지만 학생들이 선생님들의 질문에 적절한 답을 하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영어표현을 제공하였다. 각 과의 핵심을 이루는 것은 대화와 유사표현 부분이다. 이 대화들은 한국의 교실 상황을 고려하여 실제 영어 수업시간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서 쓰일 수 있는 표현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사들에게 유용하게 쓰이도록 각 대화의 길이를 조정하면 될 것이다. 덧붙여 각 과의 끝에는 대화의 우리말 번역이 제공되었으나 필요에 따라 원문을 그대로 두었다. 예를 들어 영어 원문을 그대로 두어서 효과적인 교사언어의 일부분과 학생들의 대답 중의 일부분 그리고 학생들이 틀리게 대답한 말 등은 번역을 하지 않고 원문 그대로 두었음을 밝힌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유사표현에 있다. 이 부분은 대화에서 중요한 표현을 골라 이와 유사한 의미를 가지고 대치되어 사용될 수 있는 자연스럽고 다양한 표현을 제공하고 있다. 이 표현을 주어진 상황과 학생들 수준에 맞추어 적절하게 활용하면 학생들에게 보다 풍부한 표현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부분을 활용할 때 한가지 유의할 점은 빠른 시일 내에 많은 것을 하려고 하기보다는 교사 자신의 필요와 학생들의 수준 그리고 교실상황을 고려하여 체계적이고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야 할 것이다. 끝으로 여러 과의 뒤에는 필요에 따라 부가적인 상황과 그에 따른 표현, 올바른 화법 그리고 영어교육에 도움이 될 만한 다양한 영어교수법을 추가로 제공하였다. 따라서 이를 적절하게 응용하고 활용한다면 수업 진행에 필요한 교실영어뿐만 아니라 효과적인 영어 지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믿는다.
아주 작은 목표의 힘
스몰빅라이프 / 고다마 미쓰오 (지은이), 정미애 (옮긴이) / 2019.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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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빅라이프
소설,일반
고다마 미쓰오 (지은이), 정미애 (옮긴이)
당신이 목표 달성에 실패하는 것은 당신의 의지나 노력, 열정이 부족했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반대로 그 의지나 노력, 열정이 처음부터 너무 과도했기 때문이다. 뇌는 변화를 생존의 위협으로 느끼도록 진화해왔다. 그래서 목표를 향해 변화를 꾀하는 순간, 뇌는 저항하고 반항하기 시작한다. 그 목표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뇌의 저항과 반항 또한 격렬해진다. 따라서, 당신이 어떤 목표를 세워 앞으로 나아가고자 할 때 처음에는 모든 것이 작아야 한다. 목표의 크기도, 계획의 크기도, 행동의 크기도 모두 작아야 한다. 그래야 뇌가 당신의 변화를 눈치재지 못하게 되고 목표를 향해 끝까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목표를 아주 작게 나누는 방법, 작게 나눈 목표를 실행에 옮기는 방법, 그리고 그 실행력을 습관으로 만들어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프롤로그 _ 큰일을 해내는 유일한 방법은 아주 작은 일의 반복이다 1장 절대로 실패하지 않는 ‘작은 목표’의 힘 인생은 ‘일과’로 이루어져 있다 불가능한 것도 작게 나누면 가능해진다 기록을 하면 끈기가 생겨난다 모든 위대한 일은 작은 반복의 결과다 습관이 정착되면 의지력은 필요 없다 저절로 행동하게 만드는 아주 간단한 방법 2장 두려움을 없애주는 ‘작은 성공’의 힘 ‘하기 싫은 욕구’를 퇴치하는 방법 백 번의 결심보다 한 번의 행동이 낫다 아주 작은 반복의 놀라운 효과 작은 성공이 쌓이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나를 전진하게 만드는 ‘습관력 체크 시트’ 습관을 정착시키는 힘, 성취감 뇌는 욕구들의 전쟁터 3장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작은 의지’의 힘 의욕을 최대로 끌어올리는 목표 설정법 ‘내적 동기’와 ‘외적 동기’를 활용하는 방법 ‘결과 목표’보다는 ‘행동 목표’가 중요하다 정신의 근력을 강화하는 방법 외적 동기를 내적 동기로 변환시키자 스트레스가 없다면 성장도 없다 나에게 적당한 스트레스 수준 찾아내기 실행력을 향상시키는 ‘만다라트 계획표’ 4장 일에 가속도를 붙이는 ‘작은 실행’의 힘 일류일수록 준비에 목숨을 건다 규칙을 부여하면 무서운 힘이 된다 꿈을 이루는 ‘행동력 강화 시트’ 활용법 뇌는 당신이 행동하길 기다린다 일의 속도를 촉진하는 ‘일과 카드’ 일의 능률을 향상시키는 5가지 방법 하고 싶지 않은 것을 하고 싶게 만드는 법 숫자로 기록하면 의지가 상승한다 5장 목표 달성을 앞당기는 ‘작은 계획’의 힘 ‘마인드셋’으로 행동의 장벽을 없애라 완벽한 계획보다 불완전한 실행이 낫다 목표 달성의 두 날개, 당근과 채찍 실패하더라도 포기하지는 말아라 목표 달성을 앞당기는 ‘틈새 시간 활용법’ ‘목표 설정 체크 시트’ 활용법 나를 단련하는 ‘꿈 실현 시트’ 활용법 6장 저절로 몸이 움직이는 ‘작은 습관’의 힘 의지박약은 당신의 잘못이 아니다 ‘버릴 용기’와 ‘그만둘 용기’도 필요하다 나쁜 습관은 좋은 습관으로 몰아내라 ‘행동 패턴 체크 시트’ 활용법 낭비되는 시간을 없애는 방법 ‘꿈 실현 습관 일지’ 활용법 7장 기적은 만드는 ‘작은 시간’의 힘 행동을 바꾸면 시간이 늘어난다 ‘막판 스퍼트형’에서 ‘터보 스타트형’으로 기한을 설정하면 행동력이 상승한다 일의 ‘시작’과 ‘종료’를 기록하자 최상의 시간활용법, 최악의 시간활용법 시간은 작게 나눌수록 소중해진다 8장 자신감을 높여주는 ‘작은 휴식’의 힘 재충전을 잘해야 목표 달성도 빨라진다 자신감이 급상승하는 ‘1분 재충전법’ 완벽주의의 노예가 되지 마라 압승이나 참패가 아닌 접전을 벌이자 엄청난 동력이 붙는 자기암시의 힘 느긋한 호흡만으로도 의지력이 상승한다 틈새 시간에 손쉽게 할 수 있는 ‘마음챙김’문제는 부족한 의지가 아니라, 잘못된 목표다! 가볍게 시작해서 완벽하게 끝내는 방법! 불가능해 보이는 목표도 작게 나누면 가능해진다! 당신이 목표 달성에 실패하는 것은 당신의 의지나 노력, 열정이 부족했기 때문이 아니다. 오히려 반대로 그 의지나 노력, 열정이 처음부터 너무 과도했기 때문이다. 뇌는 변화를 생존의 위협으로 느끼도록 진화해왔다. 그래서 목표를 향해 변화를 꾀하는 순간, 뇌는 저항하고 반항하기 시작한다. 그 목표의 크기가 크면 클수록 뇌의 저항과 반항 또한 격렬해진다. 따라서, 당신이 어떤 목표를 세워 앞으로 나아가고자 할 때 처음에는 모든 것이 작아야 한다. 목표의 크기도, 계획의 크기도, 행동의 크기도 모두 작아야 한다. 그래야 뇌가 당신의 변화를 눈치재지 못하게 되고 목표를 향해 끝까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이 책에서는 목표를 아주 작게 나누는 방법, 작게 나눈 목표를 실행에 옮기는 방법, 그리고 그 실행력을 습관으로 만들어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이 책에 제시된 방법을 따른다면 당신이 그 어떤 목표를 정하더라도 지치지 않고 끝까지 완수할 수 있을 것이다! 언제까지 목표만 세우다 작심삼일로 끝날 것인가? 당신이 살아오면서 세운 목표들 가운데 실제로 이룬 것은 얼마나 되는가? 우리는 매번 새해가 다가올 때마다 공부, 다이어트, 운동, 육아, 자기계발 등에서 매번 똑같은 목표를 세우지만, 똑같은 방식으로 실패한다. 이것은 우리의 의지나 노력이 부족했기 때문일까? 25년 이상 자기계발 심리상담가로 일해온 저자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문제는 부족한 의지가 아니라 ‘잘못된 목표 설정’에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가장 확실하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비결이란 ‘아주 작은 목표를 세워 아주 작게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실제로 수많은 사람들이 저자가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목표 설정 방법과 다양한 체크 시트를 활용해 목표 달성에 성공해 왔다. 그가 제안하는 방법과 본문에 수록된 체크 시트를 활용하면 그 어떤 목표라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목표를 세울 때는 딱 두 가지만 기억하라! 사람들은 흔히 ‘목표가 커야 성과도 그만큼 크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처음부터 넘치는 의지와 열정으로 커다란 목표를 세웠다가 중도에 포기해버렸는가? 우리는 그동안 옳다고 믿어왔던 것을 버리고 두 가지 원칙을 기억해야 한다. 첫 번째 원칙은 ‘충분히 해낼 수 있을 정도로 가볍게 시작하는 것’이다. 자신의 현실적 능력을 냉정하게 직시하고, 그 능력에 걸맞은 목표를 세워야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다. 두 번째 원칙은 ‘목표를 최대한 작게 나누는 것’이다. 실패하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목표를 작게 나눠라. 이렇게 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자신감이 붙고, 자신감이 붙으면 저절로 조금 더 수준을 올릴 수 있게 된다. 이 두 가지 원칙에 따라 조금씩 실행력의 차원을 높이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목표를 달성한 스스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머리로는 알지만, 실천이 안 되는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인 솔루션! 지금까지 수많은 이론과 방법들이 존재해왔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았다. 이는 이론과 현실이 부합하지 않았기 때문이기도하고, 어떻게 실천해야 할지 구체적인 실행 방법이 없었기 때문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실제 독자들의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이론과 실천법을 제시한다. 어떻게 하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지 막막했던 독자들은 이 책에서 한 줄기 빛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려면 이제껏 당신이 옳다고 믿어왔던 방식을 바꿔야 한다. 즉 넘치는 의지와 열정으로 커다란 목표를 세우고 처음부터 과도하게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현실적 능력을 냉정하게 직시하고, 그 능력에 걸맞은 작은 목표를 세워 천천히 나아가는 것이다. _ <프롤로그> 중에서 습관으로 만들고자 하는 행동을 기록함으로써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지, 뒤로 후퇴하는지 파악해야 한다. 만약 기록을 통해 나아가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면 만족감이 생겨 더욱 추동력을 얻게 되고, 후퇴하고 있다면 반성하고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는 의지를 불태울 수 있다.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 뇌에는 전용 신경회로가 형성된다. 그러면 그 신경회로는 점차 수동 모드에서 자동 모드로 변환돼 강한 의지가 없어도 알아서 행동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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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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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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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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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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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3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행복한 꿀벌 콜레트
7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8
꽃에 미친 김 군
9
다시 하면 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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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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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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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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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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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삼국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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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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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랑지네 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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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그박사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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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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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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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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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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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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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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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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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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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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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을 위한 경제학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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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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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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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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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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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이라 그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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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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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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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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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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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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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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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리 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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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씨와 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