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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초등 엄마가 된다
가나출판사 / 이은경 (지은이) / 2018.10.12
13,800원 ⟶
12,420원
(10% off)
가나출판사
소설,일반
이은경 (지은이)
초등생 두 아이의 엄마이자, 초등 교사인 작가가 엄마와 교사의 입장에서 아이들을 키워낸 현장의 기록들이다. 작가는 같은 처지의 엄마들과 함께 수다를 떨며 위로하고, 위로받고 싶어 책을 썼다고 말한다. 그만하면 아이는 잘 자라고 있고, 우리는 엄마라는 역할을 잘해내고 있는 거라고. 그러니 너무 불안해하지는 말자고. 오늘도 학교에 보내놓고 잘 적응하는지 궁금하고, 징그럽게 말 안 듣는 이 녀석은 도대체 커서 뭐가 되려는지 궁금한 엄마들이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 더불어 자신의 아이를 가르치는 교사의 솔직한 속내를 알고 싶은 엄마들에게도 추천한다. 초등학교 교사로 15년을 보냈으니 분명 아이의 학교생활과 엄마들의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어줄 것이리라.[프롤로그] 엄마가 되고, 내가 아는 모든 것이 달라졌다. Part 1 나는 초등 엄마이고 외톨이에겐 친구 한 명이 끔찍하게 귀하다 ‘맘충면제쿠폰’ 몇 장 발급해 주면 안 될까요? 맥주잔과 닭 다리가 주는 위로 커피를 부어버리고 싶었던 정신과 상담 달콤살벌한 초등 1학년 엄마들의 반 모임 방귀에 대한 고찰 다시는 만나고 싶지 않은 아이가 있다 아이의 타고난 습성을 어찌할 것이냐 천기누설! 성적표 번역기 당신의 아이가 진실만을 말할까요? 죽이고 싶도록 사랑스러운 아들 새끼들 Part 2 15년 차 초등 교사이다 나의 슬픔이 당신에겐 위로인가요? 교사의 최선에는 한계가 있더라 학교마다 반 편성 원칙이 있다 결국, 건조기를 샀다 운동치인 내가 체육 전담 교사가 되다니 월급 받는 사람의 의무 김미진 걱정은 이제 그만 하련다 선생님은 뭐 사러 오셨어요? 그걸 왜 이제 말해, 서운하게 대한민국의 녹색 어머니들께 흐린 날엔 떡볶이를 먹습니다 Part 3 나는 여성이며 나를 닮아 더 애달픈 아이 대신 울어주는 사람이 있으면 덜 운다 마흔 무렵의 취향 반장, 그게 뭐라고 피자 세 판의 추억 가장 중요한 건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것 오늘 운동장 나가도 되나요? 출근과 동시에 불면증이 사라졌다 급식시간에 생긴 일 부러움에 못 견딘 내가 시작한 일 그날은 수요일이었다 Part 4 그리고, 이은경이다 키다리 아저씨께 자존감을 높이는 아주 간단한 방법 친구의 슬픔에 눈물이 나고, 성공에 피눈물이 난다네 학부모 상담, 엄마와 담임은 한 편이다 둔하게 산다는 것 걱정을 다스리는 법 김영란 여사님 덕분에 층간소음과 롤케이크 전업맘과 직장맘, 편 가르지 말아요 늙었다는 말을 허하소서 아이 스스로 하게 하는 법 [감사의 말]“어떤 날은 죽을 만큼 힘들고, 어떤 날은 죽을 만큼 행복하다!” 초등 아이를 키우는 세상 모든 엄마들의 이야기 초등학교 저학년의 아이들은 유아도 아니고, 사춘기도 아닌 살짝 어정쩡한 단계다. 귀여우면서도 의젓하고, 다 키웠나 싶다가도 여전히 아기 같다. 학교라는 사회에서 아이들은 규칙과 규범을 배우는데 그 과정이 적잖이 혼란스럽다. 그걸 지켜보는 엄마도 마찬가지. 각자 다양한 사연으로 불안하다 보니 엄마들의 커뮤니티가 북적거리는 시절이기도 하다. 『그렇게 초등 엄마가 된다』는 초등생 두 아이의 엄마이자, 초등 교사인 작가가 엄마와 교사의 입장에서 아이들을 키워낸 현장의 기록들이다. 작가는 같은 처지의 엄마들과 함께 수다를 떨며 위로하고, 위로받고 싶어 책을 썼다고 말한다. 그만하면 아이는 잘 자라고 있고, 우리는 엄마라는 역할을 잘해내고 있는 거라고. 그러니 너무 불안해하지는 말자고. 오늘도 학교에 보내놓고 잘 적응하는지 궁금하고, 징그럽게 말 안 듣는 이 녀석은 도대체 커서 뭐가 되려는지 궁금한 엄마들이 이 책을 읽으면 좋겠다. 더불어 자신의 아이를 가르치는 교사의 솔직한 속내를 알고 싶은 엄마들에게도 추천한다. 초등학교 교사로 15년을 보냈으니 분명 아이의 학교생활과 엄마들의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되어줄 것이리라. 이 책이 초등 엄마들의 고민을 모두 사라지게 할 수는 없겠지만, 적어도 답답한 속마음을 시원하게 풀어줄 수는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책을 통해 독자들이 공감하며 위로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연년생 초등 아이의 엄마이자, 교사로 15년을 보낸 저자가 들려주는 초등 생활의 모든 것! 달콤살벌한 초등 1학년 엄마들의 반 모임 천기누설! 성적표 번역기 당신의 아이가 진실만을 말할까요? 교사의 최선에는 한계가 있더라 대한민국의 녹색 어머니들께 학교마다 반 편성 원칙이 있다 반장, 그게 뭐라고 급식시간에 생긴 일 학부모 상담, 엄마와 담임은 한 편이다 김영란 여사님 덕분에 갓난아이였던 아이가 쑥쑥 자라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학부모라는 호칭 하나가 추가됐다. 엄마들의 반 모임, 아이들의 평가가 담긴 성적표, 친구와의 관계, 녹색 어머니, 반 편성, 반장 선거, 수영 도우미, 공개 수업, 학부모 상담, 알림장 확인….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엄마가 신경 써야 하는 일은 갑절로 늘어난다. 생각보다 참여해야 하는 학교 행사도 많다. 예전에야 한 반 정원이 50~60명 정도라 크게 부담이 없었다지만, 요즘은 대부분 한 반에 25명이 넘지 않기 때문에 빠지면 아무래도 눈치가 보인다. 그렇다고 이 많은 행사에 다 참여할 수도 없고, 어떻게 해야 할까 난감하기만 하다. 작가는 이런 엄마들의 고민을 교사의 입장에서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업계의 비밀 같은 거라 공개하기 다소 조심스러운 부분도 과감히 얘기한다. 읽다 보면 어린 시절 보던 교사용 교재를 몰래 보는 느낌마저 든다. 특히 「성적표 번역기」 편은 익숙한 표현에 숨겨진 교사들의 메시지를 쉽게 찾을 수 있어 아이 교육에 큰 도움이 된다. 이 책이 아니었다면 절대 몰랐을 것이다. “왜 웃고 있는데, 눈물이 나죠?” 독자들의 가장 많은 반응 중 하나다. 연년생 남자아이를 키우는 일은 전쟁 같은 일이다. 작가의 표현대로라면 아들 둘 이상은 아들 새끼들이라고 해야 한단다. (인간이 아닐 수도 있기 때문이라고) 귀엽기만 한 영유아 시절을 지나,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 엄마들은 인생의 바닥을 볼 지경이 된다. 가끔은 자신의 또 다른 자아를 맞닥뜨리기도 한다. 작가는 이런 순간을 굉장히 세밀하고 사실적으로 묘사하면서도 놀랍도록 냉정함을 유지한다. 쌍욕을 해가며 두 아들을 키운 이야기, 내가 낳은 아이가 나를 닮지 않길 바랐던 이야기, 둘째가 갑상샘기능저하로 말미암은 발달지연 판정을 받은 이야기, 그 때문에 우울증약을 복용해야 했던 이야기를 담담하게 풀어놓는다. 세상 심각한 이야기임에도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새어나와 독자를 당황스럽게도 한다. 어떤 순간에도 유머를 잃지 않는 것이 작가의 힘이다. 울어도 웃어도 삶은 흘러가고 아이들은 자란다. 그렇다면 굳이 울고 있어야 할 이유가 있을까. 조금 더 단단해진 마음으로 아이와 함께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의 수많은 엄마에게, 오늘 이 책을 선물해보길 희망한다. 아이가 자라는 만큼 엄마도 자란다. 한 번씩 아이에게 위로받는 순간들이 있다. 작가는 오랜 육아휴직 후 돌아간 직장에 적응이 어려웠고, 아이는 반에서 친구들에게 인기가 없어 매일 긴 한숨을 쉬며 푸념을 했다. 아이의 혼잣말에 마음이 시린 작가는 자신을 닮아 그런 것이 아닐까 속상한데, 한없이 어리게만 보였던 아이가 그런 엄마의 마음을 이해하고, 지친 엄마의 마음을 어루만져준다. 오랜만에 돌아간 직장에서 또 외톨이다. 답답하고 외롭고 서글픈 마음에, 아이를 붙잡고 하소연을 했다. “엄마는 요즘 외톨이야. 친구가 하나도 없고, 놀 사람도 없고 심심해. 그래서 다니기 싫어. 그래도 열심히 힘내서 다녀보려고. 어쩌면 친구가 생길 수도 있잖아. 우리, 외로워도 힘들어도 꾹 참고 이겨내 보자” 아이는 운전하는 내 옆에 앉아 듣는 둥 마는 둥 했다. 그런데 한 달도 훨씬 지난 어느 날, 아이가 불쑥 물어왔다. “엄마, 이제 친구 생겼어?” 눈물이 나 목이 콱 메었다. 친구가 없어 외로울까 걱정해주는 아이의 맘이 고마워 눈물이 났다. “너는 어때? 친구 생겼어?” 질문으로 대답을 대신한다. “응, 현철이랑 친해.” 아이에게 친구가 생겼다는 게 좋아 와락 눈물이 났다. 나는 이대로 외톨이어도 좋으니 아이가 현철이랑 오래오래 친구였으면 좋겠다. 외톨이에겐 친구 한 명이 끔찍하게 귀하다. 눈물 나게 사랑스러운 법이다. 나는 정말 현철이가 좋다. _ 「본문」중에서 뱃속 아기의 존재를 알게 된 때부터 초등학교에 들어선 지금까지 계속돼온 자식 걱정, 그 모든 시간을 똑같이 절절히 겪고 나서야 제대로 공감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들과 수다를 떨며 함께 위로하고, 위로받고 싶다. 그만하면 아이는 잘 자라고 있고, 우리는 엄마라는 역할을 잘해내고 있는 거라고. 그래서 먼저 내 얘기를 툭 털어놓으려 한다._ 「프롤로그」 중에서 쓰지 못하는 문장들에 대한 한스러움을 나눈다. 속뜻이 따로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지면을 빌어 간단히 성적표를 번역해보려 한다. 성적표를 교환해 점검했던 같은 학년 선생님들의 경험에 바탕을 둔 것이다. 하지만 아랫글을 읽는 교사라면 누구든 ‘맞아맞아맞아’라며 끄덕거리리라. 종합의견 멘트에 담긴 속뜻은 우리 업계의 영업 비밀 같은 거라 공개가 조심스럽다. 그런데도 적어본다._ 「천기누설! 성적표 번역기」 중에서
약이 되는 산야초 108가지 3
하남출판사 / 최양수 (지은이) / 2020.07.31
18,000원 ⟶
16,200원
(10% off)
하남출판사
취미,실용
최양수 (지은이)
산야초는 특정인의 관심을 넘어 이제는 일반인들 사이에서 사랑을 받는 존재가 되고 있다. 사람들에게 관심이 깊어진 것은 전해진 의학효능이나 현대의학의 약리실험으로 밝혀진 결과도 있지만, 더불어 일반인들도 산야초의 순박하고 청초한 모습을 렌즈에 담아 내며 깊은 사랑을 하고 있다. 우리가 잡초라고 여기던 길가의 하찮은 풀을 오늘부터는 그 끈질긴 강한 생명력을 존중하고 관심과 사랑스런 눈으로 연구해야할 대상일 수 있다. 생명의 본질에서 보면 잡초 그 자체도 소중한 생명이고, 그 생명이 지닌 소중한 진실이 있음을 알고 그 진실을 이 책에 담았다.제1장 열을 물리치는 산야초 강활 Ostericum Koreanum Kitagawa ..........016 물푸레나무 Fraxinus rhynchophylla Hance. 수청목 ..........019 번행초 Tetragonia tetragonoides O.Kuntze ..........022 비수리 Lespedeza cuneata G. Dom. 철소파, 야관문 ..........025 산두근 Sophora subprostrata C.et C. 광두근 ..........028 쑥방망이 Senecio argunensis Turcz, 천리광 ..........031 씀바귀 Ixeris dentata Nakai ..........034 총백 Allium fistulosum L. 대파뿌리 ..........037 매자나무 Berberis amurensis Rupn. 매발톱나무 ..........040 띠 Koenigii Durand et schnz 백모근 ..........044 제2장 통증을 완화시키는 산야초 계피 Cinnamomum cassia Presl 육계 ..........048 구척 Cibotium barometz J.Smith. 금모구척 ..........051 낙석등 Tracheloshermum asiaticum Nakai 마삭줄 ..........054 만병초 Rhododendron brachy carpum D. Don 석남엽 ..........057 멧대추나무 Zizyphus jujuba Mill 산조인 ..........060 무환자나무 Sapindus mukorossi Gaertner 무환수 ..........063 미치광이풀 Scopolia japonica Max. 탕근 ..........066 사리풀 Hyoscyamus niger L. 천선자 ..........069 석송 Lycopodium 신근초 ..........072 제3장 자양, 강장에 쓰이는 산야초 겨우살이 Viscum album L. var. lutescens Makino 상기생 ..........076 닥나무 Broussonetia Kazinoki Sieb. 곡실 ..........079 마름 Trapa japonica Flerov. 능실 ..........082 밤나무 Castonea crenata S. et Z. 율자 ..........085 벽오동 Firmiana Simplex W.F. Wight 오동자, 청오동 ..........088 뻐꾹채 Rhaponitica uniflora DC. ..........091 육종용 Boschniakia rossica F. et F 오리나무더부살이 ..........094 쥐똥나무 Ligustrum obtusifolium S. et Z. 수랍과 ..........097 파고지 Psoralea corylifolia L. 보골지 ..........100 제4장 기침에 좋은 산야초 갈퀴나물 Vicia amoena Fisher 산완두 ..........104 겨자 Brassica alba (L). Boiss. 백개자, 개채 ..........107 금창초 Ajuga decumbens Thunb. ..........110 담쟁이덩굴 Parthenocissus icuspidata (S.et Z.) Planch. ..........113 벚나무 Prunus sargentii Rehder 산벚나무 ..........116 비누풀 Saponaria officinalis L. ..........119 앵도 Prunus tomentosa Thunb ..........122 전호 Anthriscus sylvestris Hoffmann 바디나물, 기름나물 ..........125 쥐방울덩굴 Aristolochia contorta Bge. 마두령, 청목향 ..........128 제5장 지혈에 좋은 산야초 고비 Osmunda japonica Thunb 자기 ..........132 고추나물 Hypericum erectum Thunb. 제절초 ..........135 광대나물 Lamium amplexicaule L. 보개초 ..........138 동백나무 Camellia japonica L 산다화 ..........141 배롱나무 Lagerstroemia indica L. ..........144 톱풀 Achillea sibirica Ledeb. 시초 ..........147 작살나무 Callicarpa dichotoma Raeusch. 좀작살, 자주 ..........150 보리수나무 Elaeagnus umbellata Thunb 우내자 ..........153 제6장 위 건강을 위한 산야초 배나무 Pyrus pyrifolia Nakai var. culta Nakai ..........158 보리 Hordeum vulgare L. 맥아, 동맥 ..........162 매발톱꽃 Aquilegia buergeriana var. 누두채 ..........165 무 Raphanus sativus L. 내복자 ..........168 생강 Zingiber officinale Rosc. ..........171 마늘 Allium sativum L. 대산 ..........174 방가지똥 Sonchus oleraceus L. 고거채 ..........177 쓴풀 Swertia japonica Makino 당약 ..........180 후박 Magnolia officinalis R.et W. 일본목련 ..........183 감나무 Diospyros kari Thunberg ..........186 제7장 통변에 좋은 산야초 개비름 Amaranthus lividus L. 비름, 야현 ..........190 개오동나무 Catalpa ovata G. Don ..........193 메꽃 Calystegia japonica Chois. 선화 ..........196 적소두 Phaseolus calcaratus Roxb. 팥 ..........199 산토끼꽃 Dispacus japonicus Miq 천속단 ..........202 줄 Zizania latifolia Turcz. 고초 ..........205 함초 Salicornia europaea L. 퉁퉁마디 ..........208 제8장 기혈소통을 위한 산야초 능소화 Campsis grandiflora (Thunb.) K. Schum. ..........212 단삼 Salvia miltiorrhiza Bunge. ..........215 돈나무 Pittosporum tobira Ait. 칠리향 ..........218 메밀 Fagopyrum esculentum Moench 교맥 ..........221 오수유 Evodia officinalis Dode 224 은방울꽃 Convallaria Keiskei Miq. 초롱꽃, 향수화 ..........228 물쑥 Artemisia selengemsis Turcz 유기노초 ..........231 녹나무 Cinnamomum camphera Sieb.. ..........234 제9장 암을 이기는 산야초 가죽나무 Ailanthus altissima Swingle 지근백피, 춘백피 ..........238 개구리발톱 Semiaquilegia adoxoides (DC.) Makino 천규자 ..........241 등나무 Wistaria floribunda A. P. DC. ..........244 바위솔 Orostachys japonicus A. Berger 와송 ..........247 배풍등 Solanum lyratum Thunberg 백영 ..........250 수염가래꽃 Lobelia chinensis Lour. 반변련| ..........253 예덕나무 Mallotus japonicus Muell. Arg 야동피 ..........256 느릅나무 Ulmus davidiana planch. 당느릅나무 ..........259 율무 Coix lachryma - jobi L. 의이인 ..........262 제10장 독을 푸는 산야초 감초 Glycyrrhiza uralensis Fisch ..........266 박태기나무 Cercis chinensis Bunge 자형피, 구슬꽃나무 ..........269 백운풀 Hedyotis diffusa Willd. 백화사설초 ..........272 부처꽃 Lythrum anceps Makino 천굴채 ..........275 여로 Veratum nugrum L. 278 유자 Parthenocissus icuspidata (S.et Z.) Planch. ..........281 자작나무 Betula platyphylla var. japonica Hara. 백화, 백단목 ..........284 오리나무 Alnus japonica(Thunberg) Steudel 유리목, 적양 ..........287 헛개나무 Hovenia dulcis Thunb. 지구자 ..........290 주목 Taxus cuspidata S. et Z. ..........293 녹두 Phaseolus radiatus L. ..........296 제11장 염증을 없애는 산야초 달맞이꽃 Oenothera ododrata jacq 월견초 ..........300 등대풀 Euphorbia heliscopia L. 택칠, 오풍초 ..........303 떡쑥 Gnaphalium affine D.Don 서국초 ..........306 봉의꼬리 Pteris multifida Poir 봉미초 ..........309 산포도 Ampelopsis brevipeduneulata Trautv. 개머루 ..........312 향나무 Juniperus chinensis L. 회백엽 ..........315 개나리 Forsythia koreana Nakai. 연교 ..........318 노루발풀 Pyrola japonica Klenze ex 녹제초 ..........321 멀구슬나무 Melia azedarach L. 고련자, 금영자 ..........324 제12장 기타 질병에 먹는 산야초 가래나무 Juglans mandshurica Max. 추자, 추목 ..........328 곡아 Oryza sativa L ..........331 광대수염 Lamium album var. barbatum f.et.s 야지마 ..........334 귀룽나무 Prunus padus L. Bird cherry 구룡목 ..........336 대나무 phyllostachys bambusoides s.et Z. 왕대, 죽순대 ..........339 명아주 Chenopodium album var. centrorubrum Makino. ..........342 무궁화 Hibicus syriacus L. 345 산달래 Allium macrostemon 돌달래, 염부추, 염교 ..........348 울금 Curcuma longa C. ..........351 자귀나무 Albizzia julibrissim Durazz. 합환수 ..........354 접시꽃 OrostacAlthaea resea Cav 촉규화 ..........357새롭게 만나는 『약이 되는 산야초 108가지』 시리즈 ! 산야초는 특정인의 관심을 넘어 이제는 일반인들 사이에서 사랑을 받는 존재가 되고 있다. 사람들에게 관심이 깊어진 것은 전해진 의학효능이나 현대의학의 약리실험으로 밝혀진 결과도 있지만, 더불어 일반인들도 산야초의 순박하고 청초한 모습을 렌즈에 담아 내며 깊은 사랑을 하고 있다. “인간의 생명을 다스리는 신비한 힘, 자연속에서 그 신비한 힘에 접근해 본다.” 생명의 고귀함과 진실함은 어디에서 시작된 것일까? 새싹이 솟아 오르고 꽃이 피는 모습을 보면 생명의 신비함과 고귀함에 빠진다. 그러나 우리가 평소 자연을 사랑하는 방식이 진정 자연의 편에서 그들을 이해하고 사랑하는 방식인지를 생각할 시점이다. 인간은 아프면 마지막 수단으로 몸에 항생제를 투입한다. 하지만 땅에는 수시로 항생제보다 더 독한 제초제를 넣는다. 땅은 아프지도 않은데 잡초가 꼴보기 싫다고 제초제를 마구 뿌리지만, 자연은 한번 자생력을 잃으면 복구에 많은 시간이 걸린다. 피어 나는 꽃을 생명의 신비감으로 바라보듯 잡초 하나도 소중하고 신비한 생명으로 대하길 바란다면 욕심일까? 우리가 잡초라고 여기던 길가의 하찮은 풀을 오늘부터는 그 끈질긴 강한 생명력을 존중하고 관심과 사랑스런 눈으로 연구해야할 대상일 수 있다. 생명의 본질에서 보면 잡초 그 자체도 소중한 생명이고, 그 생명이 지닌 소중한 진실이 있음을 알고 그 진실을 이 책에 담았다. 부디 이 책이 그 생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길 기대해 본다.
홈메이드 컵케이크
푸른물고기 / 조한지 글 /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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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요리
조한지 글
93종 홈메이드 컵케이크의 비밀 레시피 완전 공개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레시피가 한가득! 홈카페 스타일이 유행하며 커피와 함께 즐기는 디저트 문화로 가장 사랑받는 품목이 바로 컵케이크이다.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핫한 아이템인 만큼 관심도 뜨겁다.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을 하던 저자도 단순한 관심으로 시작하여 지금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일본, 홍콩 등의 여러 잡지에 소개될 만큼 소문이 났다. 누구나 쉽게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레시피가 상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아울러 컵케이크를 만들기 위한 준비사항을 필두로 총 다섯 파트로 구분하여 특별한 날, 상황별, 분위기별로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달콤한 맛과 더불어 건강한 맛의 비법을 책 한 권에 모두 담아냈다.Prologue ㆍ컵케이크 레시피를 열며 PART 01 ㆍMAKING SWEETCUPCAKESㆍ 컵케이크를 만들기 위한 준비사항 STEP01ㆍ 컵케이크를 만들기 전에 준비해야 할 몇 가지 STEP02ㆍ 홈베이킹 기본 재료 STEP03ㆍ 홈베이킹 기본 도구 STEP04ㆍ 컵케이크 토핑 STEP05ㆍ 크림 만들기 STEP06ㆍ 아이싱 만들기 PART 02 ㆍCHOCOLATEㆍ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초콜릿 컵케이크 01ㆍ 화이트초콜릿 & 바닐라 컵케이크 02ㆍ 카푸치노 컵케이크 03ㆍ 초콜릿 컵케이크 04ㆍ 초코메이플시럽 컵케이크 05ㆍ 멜티드초콜릿 컵케이크 06ㆍ 월넛초코 컵케이크 07ㆍ 화이트초콜릿 컵케이크 08ㆍ 화이트초콜릿 & 민트 컵케이크 09ㆍ 브라우니 컵케이크 10ㆍ 페어 & 초콜릿 컵케이크 11ㆍ 데블스푸드 컵케이크 12ㆍ 통아몬드 초콜릿 컵케이크 13ㆍ 모카 컵케이크 14ㆍ 유자초콜릿 컵케이크 15ㆍ 마블초콜릿 컵케이크 16ㆍ 더블 초콜릿 컵케이크 17ㆍ vegan 초콜릿 컵케이크 18ㆍ 민티드 컵케이크 PART 03 ㆍFRUITㆍ 상큼하고 깔끔한 과일 컵케이크 01ㆍ 심플 블루베리 컵케이크 02ㆍ 감귤 컵케이크 03ㆍ 라즈베리초콜릿 컵케이크 04ㆍ 오렌지마멀레이드 컵케이크 05ㆍ 화이트초콜릿 & 라즈베리 컵케이크 06ㆍ 체리 & 아몬드 컵케이크 07ㆍ 레몬 & 파피씨드 컵케이크 08ㆍ 마시멜로 컵케이크 09ㆍ 차이티 컵케이크 10ㆍ 쿠키 & 크림치즈 컵케이크 11ㆍ 쿠키 & 크림 컵케이크 12ㆍ 망고 컵케이크 13ㆍ 크렌베리 컵케이크 14ㆍ 라벤더 컵케이크 15ㆍ 바나나살구 컵케이크 16ㆍ fruit & nut 컵케이크 17ㆍ 블루베리 치즈 컵케이크 18ㆍ 요거트베리 컵케이크 19ㆍ 복숭아 컵케이크 20ㆍ 바나나 컵케이크 21ㆍ 캐러멜 컵케이크 22ㆍ dairy free berry 컵케이크 23ㆍ 오렌지 컵케이크 PART 04 ㆍCEREALSㆍ 건강하고 몸에 좋은 곡물 컵케이크 01ㆍ 그린티 컵케이크 02ㆍ 크렌베리오트밀 컵케이크 03ㆍ 뮤즐리 컵케이크 04ㆍ 진저브레드 컵케이크 05ㆍ 곡물후레이크 컵케이크 06ㆍ 곡물레이즌 컵케이크 07ㆍ 피넛버터 컵케이크 08ㆍ 메이플피칸 컵케이크 09ㆍ 스위트포테이토 컵케이크 10ㆍ 아몬드 & 무화과 컵케이크 11ㆍ 대추야자 컵케이크 12ㆍ 초코칩 & 피넛버터 컵케이크 13ㆍ 설타나 & 진저 컵케이크 14ㆍ 캐럿 & 월넛 컵케이크 15ㆍ 레이즌 컵케이크 16ㆍ 체리 컵케이크 17ㆍ 레몬 & 아몬드 컵케이크 18ㆍ 애플 & 오트밀 컵케이크 19ㆍ 아가베시럽 & 아몬드 컵케이크 20ㆍ 아몬드퍼지 컵케이크 21ㆍ 오트밀플럼 컵케이크 22ㆍ 피치 & 오트밀 컵케이크 23ㆍ 카모마일 컵케이크 24ㆍ 민트초콜릿 컵케이크 25ㆍ 연유 컵케이크 26ㆍ 아몬드 컵케이크 27ㆍ 사우어크림 컵케이크 28ㆍ 코코넛레이즌 컵케이크 29ㆍ 키리쉬 컵케이크 PART 05 ㆍANNIVERSARYㆍ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들과 즐기는 컵케이크 01ㆍ 라즈베리코코넛 컵케이크 02ㆍ 딸기잼을 넣은 컵케이크 03ㆍ 오렌지 & 레몬 & 라임 컵케이크 04ㆍ 캐러멜 마키야또 컵케이크 05ㆍ 오렌지초콜릿 & 마시멜로 컵케이크 06ㆍ 코코넛초코칩 컵케이크 07ㆍ 비트 컵케이크 08ㆍ 펌프킨 컵케이크 09ㆍ 블루베리바나나 컵케이크 10ㆍ 밀크초콜릿 & 석류 컵케이크 11ㆍ 코코넛 컵케이크 12ㆍ 라즈베리비스켓 컵케이크 13ㆍ 트리플초콜릿 컵케이크 14ㆍ 체다치즈 컵케이크 15ㆍ 파인애플 컵케이크 16ㆍ 쥬키니 컵케이크 17ㆍ 모카 머드 컵케이크 18ㆍ 피스타치오 컵케이크 19ㆍ 복분자 컵케이크 20ㆍ 체리 & 아몬드 컵케이크 21ㆍ low-fat 바닐라 컵케이크 22ㆍ 화이트초콜릿 & 헤이즐넛 컵케이크 23ㆍ 파인애플 업다운 컵케이크 Bonus Book 01 포장사진 모음 Bonus Book 02 이벤트사진 모음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김영사 / 짐 콜린스 글, 이무열 옮김 / 200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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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소설,일반
짐 콜린스 글, 이무열 옮김
좋은 기업은 많지만, 위대한 기업은 많지 않다. 괜찮은 기업에 머무를 것인가,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할 것인가? 콜린스와 그의 연구팀이 2000페이지의 인터뷰, 6000건의 논문조사, 3.8억 바이트의 정밀한 데이터를 분석하여 발견한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핵심요인들, 경영전략과 실천의 모든 영역에 새로운 빛을 던져줄 가치 있는 교훈들이 담겨있다. 감사의 글 서문 1. 좋은 것은 위대한 것의 적 2. 단계5의 리더십 3. 사람 먼저… 다음에 할 일 4. 냉혹한 사실을 직시하라, 그러나 믿음은 잃지 말라 5. 고슴도치 컨셉(세 가지 범주에서 추출한 단순한 개념) 6. 규율의 문화 7. 기술 가속 페달 8. 플라이휠과 파멸의 올가미 9. 위대한 회사로의 도약에서 고지 지키기까지 에필로그/ 자주 받는 질문들 부록 참고문헌 찾아보기 좋은 기업은 많지만, 위대한 기업은 많지 않다! 기업경영에 관한 또 하나의 바이블(bible), 2001 아마존 최고의 베스트셀러 마침내 국내 출간 1994년, 짐 콜린스(Jim Collins)와 제리 포라스(Jerry Porras)는 스탠포드 경영대학원과 함께 현존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과학적?실증적인 연구조사를 실시하여 성공하는 기업들의 특징은 무엇인지를 밝혀내어 많은 기업들의 필독서가 되었다. 그리고 7년 뒤, 짐 콜린스는 보다 철저한 자료조사와 연구를 토대로 위대한(great) 기업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했다. 바로 《좋은 기업을 넘어…위대한 기업으로(GOOD TO GREAT)》다. 짐 콜린스는 1996년 한 리더 그룹의 저녁식사 모임에서 매킨지&컴퍼니의 빌 미헌에게 《성공하는 기업들의 8가지 습관(Built to Last)》이 쓸모 없다는 말을 듣는다. 처음부터 위대한 회사였던 기업들보다는, 좋은 회사이긴 하지만 위대한 회사가 아닌 기업들에게 어떻게 위대한 회사가 될 수 있는가, 또 그 위대함을 지속하는 방법이 무엇인가가 더욱 절실하게 필요하다는 것이다(18쪽). 저자는 이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고 그 호기심을 발전시켜 새로운 연구를 시작한다. 그것이 바로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good-to-great)’ 연구이다. 2,000페이지의 인터뷰와 6,000건의 논문조사, 3.8억 바이트의 정밀한 데이터를 5년간 15,000시간의 작업시간을 들여 분석했다. 그 결과, 전환점을 기준으로 15년간의 누적 주식 수익률이 전체 주식시장과 같거나 그보다 못한 실적을 보이다가, 이후 15년간에 시장의 최소 3배에 달하는 누적 수익률을 보인 회사들이 위대한 기업으로 선정되었다(선정기준은 1장 23쪽과 에필로그, 부록 부분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이 연구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는 ‘도약에 성공한 회사들의 공통점이 무엇인가?’가 아니라 ‘도약에 성공한 회사들이 공통으로 비교 기업들과 구별되는 점이 무엇인가?’ 하는 문제였다.(25쪽) 따라서 연구팀은 도약 기업군과 비교 조사를 할 수 있는 직접 비교 기업군과 지속 실패 비교 기업군을 선정하여 신입사원과 경영진의 보수, 경영 전략과 기업 문화, 해고와 리더십의 스타일, 재무 제표에서 인사 이동 등 기업에 관한 모든 것을 살펴보았다. 왜 어떤 회사들은 위대한 기업으로 도약한 반면 다른 회사들은 그저 괜찮은 기업으로 남아 있는가?-평범한 기업들과 구별되는, 위대한 기업의 모습들 단계5의 리더십: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전환시키는 데 필요한 리더십의 유형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짐 콜린스와 연구팀이 정리한 단계별 리더의 모습(43쪽)으로 볼 때, 헤드라인을 장식하며 명사가 되는 대단한 개성을 가진 도도한 CEO는 4단계나 3단계, 혹은 그에도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에 비하면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도약시킨 리더들은 전혀 ‘리더답지 않은’ 리더들이었다. 나서지 않고 조용하며 조심스럽고 심지어 부끄럼까지 타는 이 리더들은 개인적 겸양과 직업적 의지의 역설적인 융합물이었다. 일반적인 CEO들은 기업이 승승장구할 때는 거울 속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 도취되었고, 문제가 생기면 창문 너머의 환경을 탓했다. 반면 단계5의 리더들은 모든 공을 철저하게 다른 사람에게 돌렸고 자신은 단지 ‘운이 좋았을 뿐’이라고 얘기한다. 사람 먼저…다음에 할 일: 좋은 회사를 위대한 회사로 도약시킨 리더들은 새로운 비전과 전략을 세운 후 그 새로운 방향에 사람들을 헌신?복무케 할 거라고 예상했다. 그러나 뜻밖에도 그들은 먼저 적합한 사람을 버스에 태우고 부적합한 사람을 버스에서 내리게 하며 적임자를 적합한 자리에 앉히는 일부터 시작했다. 그런 후에야 버스를 어디로 몰고 갈지 생각했다. 엄격하게 사람을 가리되, 비정하지는 않았다. 가족이라 할 지라도 같은 버스를 탈 사람이 아니라면 과감하게 해고했으며, 그렇다고 많은 기업들이 흔히 저지르는 죄악인 무자비한 구조조정처럼, 마구잡이로 잘라내는 구실로는 쓰지 않았다. 비정해지지 않고 엄격해지기 위해, 위대한 기업의 리더들은 세 가지 실천 지침에 충실했다(91쪽). 냉혹한 사실을 직시하라(그러나 믿음은 잃지 말라):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눈앞에 닥친 현실 속의 냉혹한 사실들을 직시하는 것부터 시작했다. 반면 도약에 실패한 기업들은 확연하게 드러나는 안 좋은 상황에서도 “이건 잠시 안 좋은 것일 뿐이지 금방 좋아질거야”라는 근거없는 낙관론에 기대기 일쑤였다.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모두 다 우리가 스톡데일 패러독스(Stockdale Paradox)라고 명명한 것을 기꺼이 수용했다. 즉, “어려움이 있어도 결국엔 우리가 성공할 수 있고 또 성공할 거라는 흔들리지 않는 믿음을 유지해야 하며, 그리고 그와 동시에 그게 무엇이든 눈앞의 현실 속의 가장 냉혹한 사실들을 직시할 수 있는 규율을 가져야만 한다”는 것이다. 고슴도치 컨셉(세 개의 원 안의 단순한 것): 고슴도치는 모든 것을 한데 모아 단 하나의 체계적인 개념이나 기본 원리로 단순화한다. ‘한 가지 큰 것’만 알고 그것에 집착하는, 단순하고 촌스러운 동물이 고슴도치다.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나아가자면 역량이라는 저주에 얽매이지 않는 초연함이 필요하다. 단지 뭔가가 그 기업의 핵심 사업이라고 해서-단지 몇 년간, 아니 어쩌면 몇십 년간 그 일을 해왔다고 해서-반드시 그 일에서 세계 최고가 될 수 있음을 뜻하는 것은 아니다. 기업의 핵심 사업이 그 분야에서 세계 최고가 될 수 없다면, 그 핵심 사업은 절대로 위대한 회사의 토대가 될 수 없다. 그것은 교차하는 세 원(세계 최고가 될 수 있는 일, 경제적인 도움을 주는 일, 깊은 열정을 가진 일)의 깊은 이해를 반영하는 한 가지 단순한 개념으로 대체돼야만 한다. 규율의 문화: 모든 회사에는 문화가 있고 일부 회사에는 규율이 있지만, 규율의 문화를 갖고 있는 회사는 매우 드물다. 여기서 규율의 문화란 결코 전제적인 규율 강요와 관료제 문화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체계 내에서 자유와 책임의 개념을 바탕으로 하는 문화를 마하는 것이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지시하는 규율이 아니라 누구나 동등하게, 오히려 흔히 높다고 하는 곳에서 더욱 엄격하게 적용되는 것이다. 관리해야 하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시스템이다. 규율 있는 사람들이 있으면 계층제가 필요 없다. 규율 있는 사고를 하면 관료제가 필요 없다. 규율 있는 행동을 하면 지나친 통제가 필요 없다. 규율의 문화를 기업가 윤리와 결합시키면 위대한 성취라는 마법이 펼쳐지는 것을 바라볼 수 있다. 기술 가속페달: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한 기업들은 기술이 전환에 불을 댕기는 일차적인 수단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기술에 열광하거나 편승하지 않지만, 역설적으로 그들은 조심스럽게 선정한 기술 응용의 선구자들이기도 하다. 그럼에도 위대한 회사의 경영자들의 대부분은 전환을 일으킨 주요 요인으로 기술을 언급하지 않았다. 반면 도약에 실패한 회사들은 기술적으로 뒤처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에 떠밀려 대응하며 갈팡질팡하기 일쑤였다. 기술은 분명 중요하다. 하지만 기술의 선구적인 응용은 위대한 기업들이 고슴도치 컨셉 안에서 규율 있게 행동하는 또 하나의 방법일 뿐이지, 그 자체로서는 도약이나 몰락의 일차적이고 근본적인 원인은 아니었다. 플라이휠과 파멸의 올가미: 혁명이나 극적인 변화 프로그램, 가혹한 구조조정에 착수하는 기업들은 거의 확실하게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 도약하는 데 실패한다. 궁극적인 결과가 아무리 극적이라 하더라도 좋은 회사에서 위대한 회사로의 전환은 한순간에 진행되는 법이 없다. 단 한 차례의 결정적인 행동, 원대한 프로그램, 대단한 혁신, 혼자만의 행운, 기적의 순간 같은 것은 전혀 없었다. 오히려 그 과정은 모든 생물의 진화과정이 그렇듯 돌파점에 이를 때까지, 그리고 그 뒤에도 거대하고 무거운 플라이휠을 한 방향으로 한 바퀴 한 바퀴 돌리며 굽힘없이 밀고 나가면서 추진력을 축적해가는 것과 같았다. 언론에서 마치 일순간에 기업의 변화가 일어난 것처럼 보도하는 것은 그들이 그 이전의 끊임없는 노력들을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왜 위대해져야 하는가-‘왜’가 아니라 ‘어떻게’가 중요하다 짐 콜린스는 제자들과의 세미나 도중 “제가 왜 꼭 위대한 회사를 만들어야 하는 거죠? 전 단지 성공하고 싶을 뿐이라면 어쩌죠?”라는 질문을 받는다(295쪽). 짐 콜린스는 여기에 두 가지 해답을 제시한다. 첫 번째는 크고 위대한 것(great)을 만드는 일이 좋은 것(good)을 만드는 것보다 결코 어렵지 않으며, 그 일이 능휼을 높이고 삶을 획기적으로 단순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의미있는 일을 찾는 것이다. 그 일이 정말 하고 싶고 삶에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라는 뜻이다. “왜 위대해져야 하나?”라는 물음이 아니라 “어떤 일이 당신으로 하여금 그걸 크게 만들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드느냐?”에 더 의미를 두어야 한다. 만약 지금 하고 있는 일에 그런 질문을 던질 필요를 느끼지 못한다면 그 일은 그저 ‘하고 있는 일’이기 때문에 하는 것에 불과하다. 짐 콜린스는 “이 연구를 통해 발견된 주요 개념들 중 몇 가지는 오늘날의 우리 기업 문화에 공공연히 반기를 드는 것으로서, 솔직히 적지 않은 사람들을 당혹케 할 것이다.”라고 말한다. 5년간의 ‘좋은 기업에서 위대한 기업으로’ 연구팀의 연구 중 상당수는 매우 놀라운 것이며 지금까지 우리가 믿고 있던 기업경영의 전통적인 가르침과는 정면으로 배치되기도 한다. 그러나 그 모든 것 위에 있는 한 가지 커다란 결론은 이것이다. 이 연구를 통해 발굴해 낸 개념 체계를 진지하게 응용한다면, 어떤 조직도 그 규모와 실적을 충분히 키울 수 있고 나아가 위대한 조직으로도 발돋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연구팀이 연구대상으로 삼은 특별한 회사들에 관한 책이 아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것은 좋은 회사가 영속하는 위대한 회사가 될 수 있을까라는 의문과, 만일 그렇다면 어떻게 그것이 가능한지에 대한 해답, 그리고 어떤 조직에도 적용될 수 있는, 시간을 초월한 보편적인 답의 추적이다. 비록 미국 기업의 사례를 들어 우리의 사정에 맞지 않는 내용이 있다 할지라도, 이 책에 담고 있는 절대불변의 진리들은 시간은 물론 공간까지도 초월하여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다. 이 책은 우리 나라의 수많은 좋은(good) 기업들을 위대한(great) 기업으로 끌어올리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놀이가베 미술가베 백과사전
황금부엉이 / 김연수.윤혜원 지음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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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부엉이
체험,놀이
김연수.윤혜원 지음
아이와 함께 놀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 가베 40개, 어떤 가베보다도 미적으로 완성도 높은 미술 가베 40개를 엄선해 소개한다. 세심한 팁과 친절한 1:1 설명은 놀이꽝 미술꽝 엄마도 아이와 즐겁고 쉽게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각각의 놀이 주제들은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차 여행, 빵가게 이야기, 소풍 가기, 소꿉놀이, 시장 놀이 등으로 구성하여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밀접하게 교감할 수 있도록 했다.Part 1. 똑똑 가베 문을 두드려요 가베 이야기 가베 200% 활용하기 가베는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가베 꺼내고 정리하기 Part 2. 하하 호호 신나게 놀아요 칙칙폭폭, 칙칙폭폭! 기차 여행 오늘은 배고픈 곰돌이 소풍가는 날 한 마리, 두 마리, 세 마리 얼음 낚시하기 어떤 모양이 만들어질까? 빙글빙글 회전놀이 대칭놀이를 위한 수리수리 마수리 뱀 만들기 과자상자를 이용한 도형마을 아파트 만들기 똑똑, 창문 좀 열어주세요~ 변형 빈자리 만들기 역할놀이를 위한 가베 세탁소 나쁜 병균을 물리치는 착한 괴물 따르릉~! 전화 왔어요 전화기 만들기 지글지글, 보글보글 가베 요리 공작소 옛날 옛적, 전통놀이 만들기 놀이 놀이, 퍼즐 백화점에 가요 Part 3. 뚝딱 뚝딱 멋지게 만들어요 누가누가 이길까? 토끼와 거북이 경주하기 아기 돼지 세 마리 집짓기 동물원 건축놀이하기 수울~ 술 돌아가는 요술 맷돌 만들기 공주님을 구하자! 중세성 만들기 욕심꾸러기 개가 되어 볼까? 역할놀이하기 산타할아버지의 여름 휴가 더운 나라, 추운 나라 집 짓기 우리의 보물을 찾아서, 문화재 만들기 소꿉놀이를 해볼까? 마술 집 만들기 Part 4. 알록 달록 예쁘게 꾸며요 변덕쟁이 내 얼굴, 얼굴 표정 만들기 길쭉길쭉 목이 긴 기린 가족 만들기 내가 커서 어른이 되면, 넥타이와 앞치마 만들기 바닷속 친구들, 바다 생물 만들기 새콤달콤, 과일 대장 뽑기 나도 커서 엄마처럼, 가방과 화장품 만들기 하늘을 아름답게 수놓는 불꽃놀이 내 키도 로켓처럼 슈~웅! 로켓 만들기 향기나는 꽃병, 꽃이 있는 꽃병 만들기 Part 5. 무엇이 무엇이 궁금할까요? 신나는 곤충 채집, 곤충 채집 도구 만들기 행복한 우리가족, 가족 나무 만들기 바퀴는 쌩쌩 자동차는 붕붕, 바퀴 만들기 내 꿈은 음악가, 악기 만들기 우리 몸을 지탱해 주는 춤추는 뼈 우주에도 친구가 있을까? 내 친구는 외계인 공룡이 나타났어요!! 공룡 만들기 대한민국 짝!짝!짝!짝!짝! 만국기 만들기 Part 6. 가베로 놀이를 즐겨요 알록달록 맛있는 케이크, 케이크 가게 놀이 예절바른 아이가 되요, 손님 놀이 엄마, 아빠 역할을 대신해요, 소꿉 놀이 맛있는 빵 사세요! 샌드위치와 도넛 만들기 싱싱한 야채를 고르세요, 시장 놀이 해변에 어울리는 샌들 만들기 Part 7. 멋진 발명품을 만들어요 삐리 삐리~! 로봇 만들기 주머니에 쏘옥, 휴대전화 만들기 선명하게 보여요, 안경 만들기 따릉~ 따르르릉~ 전화기 만들기 바람아 불어다오, 바람개비 만들기 누가누가 빠를까? 경주용 자동차 놀이 우리 아이가 타고 있어요, 유모차 만들기 철길 따라 달려요, 기차역 놀이 Part 8. 누가 누가 살고 있을까 영차 영차, 부지런헌 일개미, 개미집 놀이 개굴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 개구리 연못 만들기 여기는 동물원, 동물인형 놀이 귀여운 강아지를 키워요, 강아지 만들기 깊고 신기한 바닷가, 바닷속 풍경 만들기 통통배를 타고 고기잡이 할까? 고기잡이 배 만들기 눈부시게 화려한 공작새 만들기 아주 먼 옛날에는 공룡이 살았대! 공룡 만들기 Part 9. 예쁘게 꾸며 주어요 예쁜 나만의 공간, 정원 꾸미기 예쁘게 옷을 꾸며 보아요, 옷만들기 봄, 여름, 가을, 겨울 나무가 바뀌어요, 계절 나무 만들기 빙글빙글 돌아요, 모루를 이용한 모빌 만들기 펄~펄~ 눈이 내려요, 눈사람이 있는 겨울 풍경 만들기 멋스러운 시골집, 전통가옥 만들기 산타할아버지를 기다려요, 크리스마스 리스 만들기 주렁주렁 포도가 열렸어요, 포도덩굴 만들기 나는 왕이로소이다! 왕관 만들기 예쁜 꽃이 피었어요, 팬지꽃 만들기 축하드려요! 한아름 꽃다발 만들기 Part 10. 쓱싹쓱싹 그림을 그려요 가베로 쓱쓱, 막대 그림 그리기 금 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 도깨비 얼굴 만들기 자세히 관찰해 보세요, 세부 그림 그리기 도레이파솔라시도! 음표 만들기 밤하늘에 반짝반짝, 별자리 만들기 미지의 세계, 우주공간 만들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긴 별, 별똥별 만들기 가베는 나이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창의력 도구이다. 점, 선, 면으로 구성되어 있어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수리적 능력, 공간 감각 등 수학적 능력이 쑥쑥 자란다. 보통 가베는 여기까지를 목표로 하는데, 이 책에서는 다른 책들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여 ‘미술 가베 교육’까지 욕심을 냈다. 미술 가베 교육을 통해 아이들은 예술과 감성 향상까지,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유일한 책이다. 이 책은 가베로 여러 가지 놀이를 하면서 창의력과 표현력, 미적 상상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된 가베 활용집이다. 기초적인 워크북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다양한 응용법,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창의적으로 결합한 만들기 놀이 40개와 엄선한 40개의 미술 가베 놀이, 총 80개의 가베 놀이를 담았다. 특히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가베 교육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상상하고 다양하게 만들어 보는 여러 가지 시도가 담겨 있다. 아이들의 개성과 흥미를 고려하여 선별된 만들기 놀이를 하나씩 따라하다 보면 잠재 능력을 깨우고, 자발성과 창의력, 문제해결력이 자연스럽게 신장되며, 미적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게 된다. 또한 아이의 흥미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법, 일상생활과 관련된 체험이나 동화 속의 이야기를 가베 구조물로 만들어내면서 아이와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의 언어 능력이 발달해서 상대방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원활해지게 된다. 우리 아이를 미래형 인재로 키우는 미술 가베 놀이로 창의력은 쑥쑥 커지고, 미적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주자!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에서는 융합형, 스팀(S.T.E.A.M)형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국식 스팀 교육은 미국/영국의 STEM(과학, 기술, 공학, 수학 교육)에 예술(Art)을 추가한 개념으로, 다양한 영역을 넘나들며 종합적으로 사고하는 능력을 키우는 교육을 말한다. 애플의 스티브 잡스, 유튜브의 스티브 첸, 페이스북의 마크 주커버그…… 모두 ‘감성 인재’와 ‘창조 인재’라는 공통점이 있다. 예술적 감각과 창의력 있는 사람이 부자가 되고 미래 경쟁력을 갖추게 되는 요즘 같은 시대에 과학, 기술, 공학, 수학 교육 못지않게 ‘예술 감성 교육’과 ‘창의력 교육’이 주목을 받는 건 당연하다. ‘창의력도 키우고 예술 감성까지 채워주는 엄마표 놀이 가이드북 어디 없을까?’ ‘이왕이면 즐겁고 신나게 했으면 좋겠는데!’ 이 책은 이러한 학부모들의 고민을 말끔히 해결해주는 가이드북으로, 아이와 함께 놀며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놀이 가베 40개, 어떤 가베보다도 미적으로 완성도 높은 미술 가베 40개를 엄선해 소개한다. 세심한 팁과 친절한 1:1 설명은 놀이꽝 미술꽝 엄마도 아이와 즐겁고 쉽게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각각의 놀이 주제들은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차 여행, 빵가게 이야기, 소풍 가기, 소꿉놀이, 시장 놀이 등으로 구성하여 엄마와 아이가 함께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밀접하게 교감할 수 있도록 했다. 미술 가베의 진가는 스토리텔링을 통해 완성된다! 논술 교육이 따로 필요 없는 보물 같은 팁! 이 책을 통해 아이는 알록달록 맛있는 케이크를 만들며 케이크에 유래에 대해 알게 되고, 컵을 만들며 차에 대한 예절과 손님을 정성스럽게 대접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고, 개미집을 만들며 개미의 종류를 이해하게 된다. 엄마는 “개구리를 만들었으니 개구리가 왜 개굴개굴 우는 지 알아볼까?”, 혹은 “기차가 없던 옛날에는 무엇을 타고 다녔을까?”하는 식으로 ‘이야기해 보아요’ 팁을 참고하여 질문을 던져보자. 엄마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이들은 보석들이 주렁주렁 달린 아름다운 왕관을 만들어 동화 속 공주와 왕자도 될 수 있고, 우주 공간을 만들어 각종 행성과 로켓, 우주선도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이처럼 이 책에는 논술 교육이 따로 필요 없는 보물 같은 팁이 가득하고, 3~7세 아이의 발달단계에 꼭 맞는 커리큘럼으로 성장을 촉진시켜줄 놀이들이 가득 준비되어 있다. 자, 이제 우리 아이의 빛나는 미래가 기대되는 엄마라면 이 책으로 창의력, 감성, 미술 교육을 당장 시작해보자! 엄마와 함께 하는 가베 놀이, 이런 점이 좋아요! (1) 일대일 교육으로 창의력은 쑥쑥, 미적 상상력은 날개를 단다! 창의력 교육이라는 특성상 가베는 일대다(一對多) 교육으로는 한계가 있다. 아이에게는 엄마가 최고의 선생님이다. 엄마가 직접 일대일 맞춤 가베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와 지침이 수록되어 있다. 아이의 흥미를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법, 일상생활과 관련된 체험이나 동화 속의 이야기를 가베 구조물로 만들어내는 방법을 소개한다. (2) 아이의 발달단계에 꼭 맞는 맞춤교육 가베는 모양이 단순한 것부터 복잡한 것에 이르기까지 연령별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된 교구다. 이 책은 아이의 특성과 창의력에 따라 매번 다른 창조물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엄선된 만들기 놀이를 수록했다. 그래서 유아기부터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다. (3) 수리적 능력, 공간 감각 등 수학적 능력이 쑥쑥! 배고픈 곰돌이를 만들면서는 숫자의 개념을, 피자를 만들면서 분수의 개념을 배우는 등 가베 놀이를 통해 수와 공간의 개념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계산 위주의 수 교육을 벗어나 놀이를 하면서 측정, 공간 관계, 기하, 자료의 수집 및 분류, 문제 해결 등 보다 폭넓은 수학적 감각을 익힐 수 있다. (4) 아이와 부모의 상호작용이 원활해져요! “수박을 반으로 자르면 어떤 모양일까?”, “파는 송송 썰어요. 마늘은 콩콩 다져요. 피자는 노릇노릇 구워요.” 등 부모가 아이와 대화를 나누면서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이런 놀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아이의 언어적 능력이 발달하고, 상대방과의 커뮤니케이션도 원활해진다. 또 직접 만든 장난감으로 다양한 역할 놀이를 하는 방법까지 풍부하게 담고 있어 아이의 사회성과 친화력이 좋아진다.
시카고 타자기 1
비단숲 / 진수완 지음 /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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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단숲
소설,일반
진수완 지음
신선한 소재와 묵직한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선사한 [시카고 타자기] 대본집이다. 장르를 넘나드는 독특한 이야기 구조와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되는 스토리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는 가슴 뭉클한 메시지와 명대사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시카고 타자기]는 복합 장르의 대가 진수완 작가가 보여준 유려한 필력과 입체적인 캐릭터, 김철규 PD의 세련된 영상미와 섬세한 연출력, 그리고 유아인, 임수정, 고경표 등 특급 배우들의 연기 변신을 통해 많은 팬들에게 ‘명품 드라마’로 기억되고 있다.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유아인)와 그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작가 유진오(고경표), 열혈팬에서 안티팬으로 돌벽한 덕후 전설(임수정)의 시대를 뛰어 넘는 우정과 사랑을 그리고 있다. 오래된 타자기에 얽힌 세 남녀의 낭만적인 미스터리와 앤티크 로맨스를 보여준 명작 드라마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이다. [시카고 타자기] 대본집은 드라마의 감동을 되살려 독자들에게 가슴 저린 여운과 따듯한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바칠 게 청춘밖에 없어서 많은 젊음이 별처럼 사라졌는데, 해냈네요. 우리가.” ‘낡은 타자기’에서 시작된 사랑의 기적, 현생과 전생을 오가는 세 남녀의 미스터리 앤티크 로맨스 2017년 tvN 명품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의 감동을 책으로 다시 만난다! 「진수완」작가의 [시카고 타자기] 오리지널 대본집 출간!!! 신선한 소재와 묵직한 메시지로 깊은 울림을 선사한 [시카고 타자기] 대본집으로 출간. 장르를 넘나드는 독특한 이야기 구조와 회를 거듭할수록 몰입되는 스토리로 화제를 모은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는 가슴 뭉클한 메시지와 명대사로 시청자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시카고 타자기]는 복합 장르의 대가 진수완 작가가 보여준 유려한 필력과 입체적인 캐릭터, 김철규 PD의 세련된 영상미와 섬세한 연출력, 그리고 유아인, 임수정, 고경표 등 특급 배우들의 연기 변신을 통해 많은 팬들에게 ‘명품 드라마’로 기억되고 있다. 드라마 [시카고 타자기]는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유아인)와 그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작가 유진오(고경표), 열혈팬에서 안티팬으로 돌벽한 덕후 전설(임수정)의 시대를 뛰어 넘는 우정과 사랑을 그리고 있다. 오래된 타자기에 얽힌 세 남녀의 낭만적인 미스터리와 앤티크 로맨스를 보여준 명작 드라마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 [시카고 타자기] 대본집은 드라마의 감동을 되살려 독자들에게 가슴 저린 여운과 따듯한 위로를 선사할 것이다. 시대를 뛰어넘는 울림. 과거를 기억하며 현재의 우리를 말하다! 드라마가 끝난 후에도 깊은 울림과 여운을 남긴 [시카고 타자기]는 독립투사들의 역사를 복원하면서 우리 현재 삶의 의미를 묻는다. “바칠 게 청춘밖에 없어서 수많은 젊음이 별처럼 사라졌는데 해냈네요, 우리가.”라는 극중 유진오의 대사는 별처럼 사라졌을 독립투사들의 삶을 되새기게 하며 가슴 저릿한 메시지를 던진다. 80년이라는 세월을 넘나들며 보여준 일제강점기 독립투사들의 목숨을 건 사랑과 우정 이야기는 기록되지 않아서 잊혀졌던, 우리가 잊고 있던 그 시절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시 한 번 드라마의 진한 감동과 함께 되살려 볼 수 있게 한다. 그리고 묻는다. 현재를 사는 우리가 뜨거운 청춘으로 살고 있는지. “당신은 지금 살아 있습니까?”, “당신은 심장이 뛰잖아요. 뭐든 해볼 수 있잖아요.” 라고. 밀도 높은 스토리와 명대사의 감동을 다시 한번! [시카고 타자기]는 1930년대 경성과 2017년 서울을 배경으로 독립투사이자 동지였던 세 남녀의 현생까지 이어진 이야기를 담고 있다. 시대를 넘나드는 판타지 로맨스를 기본 축으로, 봉인되었던 전생의 기억들이 한 조각씩 퍼즐처럼 맞춰지는 과정은 미스터리 스릴러, 시대극, 느와르 액션을 종횡무진 가로지르며 독특하고도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를 보여준다. 양파 껍질을 벗기듯 한 겹씩 벗겨지는 이야기의 진실은 손에 땀을 쥐게 한다. [시카고 타자기]는 다른 주제와 장르를 가진 이야기들이 층층이 쌓여 ‘보는 드라마’가 아닌 ‘읽는 드라마’로서의 재미를 준다. 또한 “고생했다. 당신들이 바친 청춘 덕분에 우리가 이러고 산다.", “청산되지 않은 과거는 부패되고, 치죄되지 않은 잘못은 반복됩니다” 등 수많은 명대사는 마음을 두드리며 큰 울림을 던져 준다. [시카고 타자기] 오리지널 대본집은 드라마를 접하지 못한 이들에게는 밀도 높은 스토리를 읽는 즐거움을, 드라마를 사랑한 이들에게는 드라마의 여운과 감동을 오래 간직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할 것이다.“이 총 별명이 뭔 줄 알아요? 총 소리가 타자기 치는 소리랑 비슷하다고 해서, 시카고 타자기.”“펜은 칼보다 강하고, 타자기는 총보다 강하다!”“좋은 글 쓰시라고요. 여자 꼬시고 부귀영화 꿈꾸는 글 말고 정말 위대한 글” “지금 겪는 고통의 시간이 시련기가 아닌 수련기이기를…” “조국은 빼앗겼지만 나에게서 문장을 빠앗을 수 없어.” “해방된 조선에선 내가 쓰고 싶은 글을 미친 듯이 쓸 거야.” ㅋ“해방된 조선엔 블랙리스트 같은 거 없겠지?” “있겠냐? 없으니까 해방이지.”
전대길 CEO의 생각주머니
상상미디어(=로즈앤북스) / 전대길 (지은이) / 2018.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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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미디어(=로즈앤북스)
소설,일반
전대길 (지은이)
70여 년의 인생길을 걸어오며 만난 사람들 이야기, 자칫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삶의 소소한 단상들과 배우고 깨닫는 가운데 터득한 과 지혜를 간결하면서도 힘 있는 필체로 풀어놓았다. 예리하면서도 섬세한 감성과 긍정적이면서도 폭넓은 시각으로 사람과 세상을 대하는 작가의 인생관도 엿볼 수 있다.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종횡무진 자유자재로 주제를 넘나드는 다양함, 그러면서도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게 만드는 전대길 작가의 생각주머니는 그 깊이와 폭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도 광대하다. 그런 할아버지를 닮은 손주의 그림이 곳곳에 꾸밈으로 배치되어 생각주머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책을 펴내며 06 첫 번째 이야기 함께 사는 세상 인사는 천사다 19 말은 체로 세 번 거르라 22 세 나무 이야기 25 머리를 숙이면 부딪치는 법이 없습니다 27 난초는 3대가 한 뿌리에 산다 30 사람답게 살아가기 34 강, 장마 그리고 우산 39 세종대왕의 초가집 43 착한 고흐, 못된 고갱 48 생각 근육과 생각주간 63 왼손잡이는 ‘다름’이란 이해의 대상이다 66 주차간야 유럽견문기 71 휘게와 케렌시아 77 워라밸 82 뭐 하러 왔노? 85 新진인사대천명 94 한려수도에서 하나의 추억을 보태다 97 톡톡톡 톡톡 사랑 101 섬기는 사람이 되자 104 그래도(Anyway) 108 프리 허그와 프리 리스닝 111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115 LIFE-MODE 5가지 119 얼굴, 손 그리고 발 123 술은 이 잔으로 한 잔만 먹거라 126 ‘Hot-Age 세대’ 〈0.7 곱하기 인생〉 129 서 상록 롯데호텔 쉔부른 웨이터 132 우리는 하나 138 두 번째 이야기 알아야 면장을 한다 알아야 면장을 한다 146 순간이 인생을 바꾼다 150 아이젠하워 성공법칙 153 두 가지 저울 157 족함을 알면 부족하지 않도다 161 쟁우와 외우 164 위기십결과 위기오득 167 오페라와 뮤지컬 174 이름 속에 답이 있다 178 수유 6덕과 골프 7덕 184 캠퍼스와 하이힐 189 닭 볏과 달걀노른자 193 브라보, 브라바, 브라비, 브라베 198 조선 8도 백성들의 성품 202 야호! 205 성인 남자의 생활수칙 16가지 210 삼강오륜과 삼관오림 213 지공도사 216 햄버거와 콜라 220 궁궐을 거닐다 225 죽일면장 이야기 231 Nike & KFC 235 한국 사람, 일본 사람, 중국 사람 239 상인들의 경영철학 243 공불용침 사통거마 247 설도와 빈센트 반 고흐 250 고희찬가 255 골프의 미로 259 검은 독수리들의 화려한 비행 264 한국인, 선다싱 이야기 268 유 관순 열사를 추모하다 273 의사와 열사 276 등용문과 소미연 281 세 번째 이야기 대낄라가 꿈꾸는 즐기편 세상 그럴수도, 그러려니, 그렇겠지 286 10何원칙(6W4H) 289 발상을 바꾸자 292 5가지 만남 297 통하지 않으면 통하게 된다 301 세 분의 큰 산 304 명사들의 취미활동 310 독서왕 김 득신 320 한자교육의 필요성 324 아들, 딸에게 주는 당부 330 입춘대길 334 신언서판의 새로운 해석 336 추석명절 덕담과 악담 339 북망서패 343 행복 보따리 346 한글을 국보 특1호로 하자! 349 휴가의 목적 353 견월망지심 356 청년들의 득업비결 359 6善心과 아하야와 363 이분적 흑백 논리에서 벗어나자 366 무엇이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가? 369 돈은 버는 게 아니다 372 대한민국 지도자의 조건 375 상선약수와 상선약설 379 가정교육, 어떻게 해야 하나? 381 가정교육, 이렇게 하면 어떨까? 387 노동시간과 인시수 392 세계 한글작가대회 참가기 397 우리말 바로 알기 404 대낄라의 다짐 4071995년 3월, 노사관계 뒤안길 이야기를 엮은 《회장님 시계 바꿔 찹시다》이어 전대길 작가가 23년 만에 출간한 두 번째 책이다. 70여 년의 인생길을 걸어오며 만난 사람들 이야기, 자칫 그냥 지나칠 수도 있는 삶의 소소한 단상들과 배우고 깨닫는 가운데 터득한 과 지혜를 간결하면서도 힘 있는 필체로 풀어놓았다. 예리하면서도 섬세한 감성과 긍정적이면서도 폭넓은 시각으로 사람과 세상을 대하는 작가의 인생관도 엿볼 수 있다. 엉뚱하면서도 기발한, 종횡무진 자유자재로 주제를 넘나드는 다양함, 그러면서도 고개를 끄덕이며 공감하게 만드는 전대길 작가의 생각주머니는 그 깊이와 폭을 가늠할 수 없을 정도도 광대하다. 그런 할아버지를 닮은 손주의 그림이 곳곳에 꾸밈으로 배치되어 생각주머니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Piano 최신음악 짱 30
아름출판사 / 아름출판사 편집부 지음 / 2017.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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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아름출판사 편집부 지음
최신 가요를 최소 단위의 리듬만을 사용하여 체르니 100번 과정이면 누구나 쉽게 연주할 수 있도록 편곡한 곡집으로 최신 가요는 물론, 인기 있던 드라마 [도깨비]와 영화 [라라랜드]의 OST도 수록되어 있다. 곡에 사용된 코드를 알기 쉽도록 건반 그림에 나타내었고, 다른 반주 패턴의 예도 함께 제시하였다.1. Knock Knock - 트와이스 / 2 2. 당신의 밤 - 황광희, 개코(feat. 오혁) / 4 3. 죽어도 너야 - 드라마 ‘화랑’ OST - 뷔, 진(방탄소년단) / 6 4. TT - 트와이스 / 8 5. Yesterday - 블락비 / 10 6. 봄날 - 방탄소년단 / 12 7. 아무것도 아니야 -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OST - Radwimps / 14 8. 언젠가 - 비투비 / 16 9. 그대라는 세상 -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OST - 윤미래 / 18 10. 어디선가 언젠가 -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OST - 성시경 / 20 11. 바람꽃 -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OST - 이선희 / 22 12. 그대란 정원 - 드라마 ‘힘쎈 여자 도봉순’ OST - 정은지 / 24 13. How Far I'll Go - 애니메이션 ‘모아나’ OST / 26 14. Sparkle -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 OST - Radwimps / 28 드라마 도깨비 ost 15.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어 - 에일리 / 30 16. Stay With Me - 찬열, 펀치 / 32 17. Round And Round - 헤이즈(feat. 한수지) / 34 18. Beautiful - 크러쉬 / 36 19. Hush - 라쎄 린드 / 38 20. 이쁘다니까 - 에디킴 / 40 21. Who Are You - 샘김 / 42 22. I Miss You - 소유 / 44 영화 라라랜드 ost 23. Mia & Sebastian’s Theme - Justin Hurwitz / 46 24. Engagement Party - Justin Hurwitz / 48 25. Another Day Of Sun - La La Land Cast / 50 26. City Of Stars - Ryan Gosling & Emma Stone / 53곡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복잡한 리듬은 빼고 최소 단위의 리듬만을 사용하여 체르니 100번 과정이면 누구나 쉽게 최신음악을 칠 수 있도록 편곡한 곡집입니다. 인기 있던 드라마 [도깨비]와 영화 [라라랜드]의 OST, 최신 가요를 연주함으로써 얻는 만족감과 더불어 누구나 혼자서도 쉽게 반주를 만들어 연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Piano 최신음악 짱』제30권은 음악을 사랑하고 피아노 연주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피아노 연주에 대한 또 다른 새로운 느낌을 얻을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사랑 사용법
정신세계사 / 맷 칸 지음, 유영일 옮김 / 2017.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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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세계사
소설,일반
맷 칸 지음, 유영일 옮김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그것만은 절대 사랑할 수 없어!’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 생각을 먼저 가슴으로 껴안아주라. 또한 그 생각을 품은 자기 자신도 가슴으로 껴안아주라. 있는 그대로 자신의 느낌에 정직할 것, 그리고 그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사랑의 힘을 전적으로 신뢰할 것 ― 이것이 바로 올바른 사랑 사용법이다. 이런 실용적인 태도로써 당신은 자신이 보고, 듣고, 만지고, 생각하고, 느끼는 모든 것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스무 개의 치유 만트라를 틈틈이 되뇌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사랑의 즉각적인 치유력을 생생히 경험하게 될 것이다.독자들에게 1장 사랑의 혁명 사랑, 궁극의 이퀄라이저 / 일어나는 일을 사랑하는 법 / 사랑받을 자격 / 잠재의식 리프로그래밍 / 순수한 본성 받들기 2장 달인의 출현 공명이 불러온 오해 / 꽃 핀 들판에서 / 사랑에 이끌려 / 아카식 레코드 탐사 / 우리는 너다 ― 내면의 달인 일깨우기 / 어떤 일이 일어나든 그것을 사랑하라 / 우주의 중심인 당신의 가슴 3장 내맡기는 가슴 당신만의 사랑 선언문 만들기 / 피해자 의식과 자율적 의식의 차이 / 선택과 결과 / 가슴으로 결정하기 4장 에고, 괴로움, 과잉자극된 신경계 에고의 진정한 정체 / 심리적인 누에고치 / 과잉자극은 어떻게 일어나는가? / 상호의존성과 중독의 패턴 / 뼛속까지 정직해지기 / 더 깊은 치유 여정으로 / 공감 잘하는 아이 / 불만족과의 다툼 끝내기 / 찾아 헤매는 강박 / 채움과 버림의 쳇바퀴 5장 마음의 과잉반응 호흡을 늦춰야 할 때 / 양극성의 법칙 / 영적 상호의존 6장 에고 탐구 인격에 발생하는 염증 / 염증의 네 가지 유형 / 비교가 가져오는 재앙 / 사랑이라는 소염제 / 카르마 지우기 / 네 가지 염증으로부터의 해방 / 산 위의 수도승 7장 관계의 달인 칭찬의 치유력 / 선물로 바뀌게 하기 / 진정성 일궈내기 8장 머리와 가슴의 통합 머리와 가슴: 감정의 통합 / 자기칭찬의 기술 9장 깨어 있는 소통 경청의 달인 되기 / 자기사랑의 행위로서의 경청 / 집중 시간과 경청의 관계 / 충고하기, 끼어들기, 비난하기 / 정직해지려는 의지 / 정직의 온전함 / 주파수 맞추기 치유 연습 10장 느리게 살기 좀더 느린 걸음으로 살기 / 가슴의 한계속도 존중해주기 / 당신을 다치게 했던 말을 더 이상 하지 않기 / 내면의 아이와 평화롭게 지내기 11장 모든 것은 의미가 있다 아름다움: 사랑의 신성한 본질 / 몸속에 뿌리박기 / 변화의 촉매인 고통과 질병 / 혼돈 껴안기 12장 깨어남: 기다리고 있는 것들 확장과 수축의 자연 주기 / 쿤달리니와 깨어남의 에너지적 요소 / 세포 기억들의 ‘체증’ 250 / 영적 에고의 함정들 / 궁극의 내맡김 13장 상승: 행성의 깨어남 당신이 성장하면 지구도 진화한다 / 상승의 급가속 효과 / 어떤 일이 일어나든 그것을 사랑하라 옮긴이의 글: 우리 안에 이미 내재된 ‘거룩함’의 회복을 위하여 치유 만트라 모음 “어떤 기분이 들든지, 나는 더 적은 사랑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 어떤 생각이 들든지, 나는 더 적은 사랑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 어떤 과거를 헤치고 살아남았든 간에, 나는 더 적은 사랑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 앞날에 무엇이 기다리고 있든 간에, 나는 더 적은 사랑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자격이 있다.” ― 치유 만트라 중에서 왜 사랑해야 하는가 인생을 살아오면서, 당신은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표면적으로 보이는 것보다 훨씬 더 깊은 의미와 이유가 있음을 막연하게나마 느껴왔을 것이다. 당신이 지금 어떤 경험을 하고 있든 간에, 그 배후에는 당신을 일시적이고 감각적인 쾌락이 아니라 내면의 심원한 진실과 행복으로 이끌어가려는 경이로운 에너지 흐름이 반드시 존재한다. 그 에너지는 우리의 가슴을 통해 방사되고 증폭되는데, 닫혀 있는 가슴의 빗장을 열어젖힐 수 있는 열쇠는 오직 ‘사랑’뿐이다. 당신의 가슴, 즉 당신 자아의 중심부에 깃들어 있는 사랑의 지성은 당신이 상상도 못할 방식으로 당신의 오랜 갈망을 해소해준다.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가 뛰어난 감응력을 타고나서 어릴 적부터 천사들, 승천한 스승들과 대화할 수 있었던 저자 맷 칸은 그들의 인도하에 일련의 ‘깨달음의 과정’을 통과해가다가 자신에게 특별한 소명이 있음을 알아차리게 되었다. 그것은 바로 “어떤 일이 일어나든 그것을 사랑하라”는 메시지를 매 순간 실천하고,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전파하라는 것이었다. 이 메시지를 다른 말로 바꾸면 “사랑에 자신을 온전히 내맡기라”는 뜻이다. 사랑이 나를 통해 일하고 사랑이 나를 대신하여 내 삶에 응답하게 할 때, 우리는 전혀 힘들이지 않고 자신의 잠재력을 백 퍼센트 발휘함과 동시에 인류 전체의 영적 상승에도 동참하게 된다. 무엇을 사랑해야 하는가 이 책은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고 강요하지 않는다. ‘그것만은 절대 사랑할 수 없어!’라는 생각이 든다면, 그 생각을 먼저 가슴으로 껴안아주라. 또한 그 생각을 품은 자기 자신도 가슴으로 껴안아주라. 있는 그대로 자신의 느낌에 정직할 것, 그리고 그 무엇과도 견줄 수 없는 사랑의 힘을 전적으로 신뢰할 것 ― 이것이 바로 올바른 사랑 사용법이다. 이런 실용적인 태도로써 당신은 자신이 보고, 듣고, 만지고, 생각하고, 느끼는 모든 것을 사랑의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 이 책에 수록된 스무 개의 치유 만트라를 틈틈이 되뇌는 것만으로도, 당신은 사랑의 즉각적인 치유력을 생생히 경험하게 될 것이다.
정권탈환론
광화 / 이범찬, 파랑새포럼 (지은이) / 2021.08.18
25,000
광화
소설,일반
이범찬, 파랑새포럼 (지은이)
내일의 일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미래를 전망하고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를 짚어내고 해결책을 찾는 일은 어려운 일이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과 4차 산업혁명으로 우리 삶 자체의 패러다임 변화를 강요받는 가운데 미래를 진단하고 전망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 이책은 평생 국가정보를 다루었던 정보 관료가 국가 전 범위에 걸친 실태를 진단하고 미래전략을 담았다.서문 3 「1장」 우리는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21 1. 기로에 선 위기의 대한민국號 23 2. 반도사관과 집권세력의 친중·친북적 역사인식 24 3. 집권세력의 체제변혁 운동과 자유민주주의 체제의 위기 25 4. 국가정체성 혼란과 도덕윤리의 붕괴 28 5. 제로성장을 눈앞에 둔 저성장의 한국 경제 33 6. 4차 산업혁명과 패러다임 전환의 지체 38 7. 저출산·고령사회 진입과 재앙적 인구 감소 41 8. 복지 포퓰리즘의 만연과 대중들의 복지 선호 45 9. 견제세력 없는 좌파 포퓰리즘 정부의 출현 47 10. 북한의 핵 무장과 핵무력 적화통일의 위기 49 11. 정글적 국제질서의 회귀와 미·중 패권경쟁의 가속화 52 12.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시대 극복의 한계 55 「2장」 고구려 정신 계승과 국가생존 大전략 57 1. 정치인과 역사의식 59 정치인의 올바른 역사의식 / 대한민국의 역사관 똑바로 세워야 / 국민이 공유하는 역사가 없다 / 자랑스런 대한민국의 성공과 발전의 역사 / 역사를 지배하는 자가 현재와 미래를 지배 2. 위험한 사회주의 역사공정 71 역사공정은 왜 위험한가 / 좌파세력의 反대한민국적 역사인식과 사회주의 역사공정 / 대한민국 건국의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분단사관에서 건국사관으로 / 사회주의 역사공정과 제주 4.3사건 3. 반도사관 극복과 고구려의 다물정신 83 반도사관에서 벗어나야 / 고구려의 다물정신을 되살리자 / 위험한 중국의 역사공정과 고구려 / 중국의 또 다른 역사문화 공정 4. 한·몽 국가연합과 국가생존전략 98 미래 전문가들의 미래 한국에 대한 전망 / 왜 지금 한국과 몽골 간 연대 강화나 국가연합 모색인가 / 한·몽 국가연합의 득실 / 한·몽 국가연합에 대한 몽골의 입장 / 한국과 몽골의 전략적 동맹관계 / 한·몽 국가연합에 대한 국제사회의 예상 반응 5. 북극항로 개창과 한국의 미래 110 신항로와 국가발전의 상관관계 / 북극항로의 새 시대가 열리고 있다 / 북극항로와 해상강국 「3장」 선거패배 원인 진단과 정권탈환론 117 1. 시대정신과 소명의식 부족 119 시대정신과 정치의 관계 / 과거와 현재의 시대정신 / 현 시대정신과 실천방안은 / 선진화와 자유통일은 어떻게 해야 하나 / 선출된 권력의 민주적 통제는 만능인가 2. 헌법정신과 보수가치 수호 의지 미흡 133 헌법정신과 정치 / 헌법의 기본이념과 통일·개혁 정책의 방향 /시장경제적 법치주의와 경제사회 정책의 방향/ 헌법 합치적 사회·복지 정책의 방향/ 좌파의 헌법과 법률 불합치적 멋대로 국정운영/ 국가 정의와 대통령의 국군통수권자로서의 역할 3. 보수·우파의 사상의 빈곤 149 좌파주도의 체제변혁 사상전에 속수무책 / 좌파와 우파, 그리고 보수와 진보의 차이 / 자유주의 vs 평등주의 / 자유민주주의의 위기―反자유주의적 위기 / 보수·우파의 핵심가치 4. 선거 연속패배 원인 진단 162 정치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부족 / 탈진실(post-truth) 정치에 조직적 대응 부족 / 코로나 19의 엄 습과 대응전략 부재 / 공천 잡음과 공천 실패 / 상대에 대한 정보 부족과 당 차원의 전략 부재 / 유권자 지형 변화에 대한 판단 미스:20∼40대 지지 외면 / 보수·우파 세력 및 정당의 덜 떨어진 행태 / 야권후보 단일화와 여권의 국정실패에 기댄 4.7보궐선거 승리 5. 정권탈환 전략 184 2022대선 환경 전망/ 미래의 꿈을 보여주는 정치/ 청년의 시대정신, ‘공정’ 가치 제대로 실현해야/ 당의 정보수집 및 전략 역량을 시스템적으로 강화해야 / 시장경제의 그늘을 살피는 구체적 대안 내 놓아야 / 세대별 맞춤형 유권자 관리로 전략 대전환해야 / 강력한 대선후보군을 형성하고, 감동적으 로 후보 선출해야 / 포퓰리즘적 정치환경 도래에 대한 명확한 입장 정립해야 / 관권선거, 금권선거, 그리고 여론조작의 정치공작을 막아야 「4장」 경제강국 건설을 위한 국가 大개조전략 207 1. 경제성장 환경변화와 공급혁신 성장정책 211 추격모델로는 선진국 넘어설 수 없어 / 양적 성장의 한계로 저성장 고착화에 직면 / 공급부문 혁신 을 요구하는 4차 산업혁명의 도래 / 대외충격 및 환경변화에 구조적으로 취약한 경제구조 / 미래세대의 행복한 삶을 위한 변화와 혁신 필요 / 성장 없는 분배정책의 한계 / 미래의 과학기술인 재 부족 심화 / 요소투입 성장정책에서 공급혁신 성장정책으로 전환 2. 사회정책 환경변화와 패러다임의 대전환 220 누적된 구조적 적폐의 총체적 개혁 / 젊은이들의 '헬조선'으로 다시 한 번 분단되는 국가 / 인구 감 소와 사회구조의 변화 / 고용과 일자리의 양극화 / 계층이동이 불가능한 사회로 고착화되고 있어 / 新舊산업 간 갈등과 사회보장제도의 한계 / 국민들의 여유롭고 풍요로운 삶에 대한 욕구가 분출 / 사회복지 요구 분출과 사회적 책임 증대 / 4차 산업혁명에 부합하는 교육 패러다임의 대전환 필요 3. 공급혁신 성장정책과 사회정책 대전환: 새로운 경제성장과 상생의 길 231 왜 공급혁신 성장정책이어야 하는가 / 기업부국 정책과 경제영토의 확장 / 경제성장과 발전의 원동력: 사적 소유자유경쟁, 그리고 변화와 혁신 / 경제·사회 大개조전략 방향: 공급혁신 성장정책과 사회개혁 / 노동의 실태 및 새로운 노동 형태 출현 / 노동의 자유와 노동의 유연성을 병행 추진해야/ 기업가 차원의 노동의 자유 확대해야 / 노동자 차원의 노동의 자유 확대해야: 전 국민 고용보험+반값 등록금 4. 정치 주도 부동산정책 중단과 공급확대로 집값 안정 247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정책은 또 하나의 정치/ 국민들 내 집 마련 위한 길 터줘야청년들 ‘월세 소 작농’ 만들면 안 돼/ 토지공급 확대와 수도권·비수도권 간 이익 공유해야/ 이승만 정부의 토지개혁 성공은 한국 경제발전의 토대/ 그린벨트 해제는 왜 안 되는데/ 토지소유의 불평등과 막대한 토지 불로소득 어떻게 / 사회적 불평등 시정과 토지 공개념 도입 5. 공급혁신 성장정책과 혁신금융 258 금융 실태와 혁신금융 제공의 한계 / 공급혁신 경제성장을 위한 모험투자 촉진 6. 위험한 좌파경제 실험과 어이없는 탈원전정책 262 좌파경제로 성공한 나라는 없어 / 탈원전, 북한을 이롭게 하려는 것 아닌가 / 탈원전정책이 아니라 탈탄소정책으로 전환해야 「5장」 4차 산업혁명과 경제강국 전략 269 1. 4차 산업혁명의 성격과 동인 271 1·2차 산업혁명 / 3차 산업혁명의 성격 / 4차 산업혁명의 성격과 동인 2. 4차 산업혁명과 경제환경의 변화 275 글로벌 혁신경쟁의 심화/ 플랫폼기업 중심으로 산업구조 재편/ 노동시장 지형의 근본적 변화 야기/ 고용관계 및 고용형태의 다양화/ 핵심 경쟁요소의 변화: 토지·노동·자본→기술인재·데이터·스마트자본 3. 4차 산업혁명의 부작용과 사회정책적 과제 284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은 가능한가 / 인간의 두뇌를 추월하는 인공지능 로봇의 위협 / 양극화·불평등 심화와 사회정책적 과제 / 디지털 실업과 디지털 격차의 확대 / 기술 발전과 수용 속도의 디커플링 4. 4차 산업혁명과 경제강국 전략 291 전략 기본방향 / 청와대 내 4차 산업혁명 전담 컨트롤타워 둬야 / 민관 협력적 거버넌스 시스템 확립 / 4차 산업혁명과 일자리정책 방향 / 4차 산업혁명과 교육정책 방향 및 교육의 미래 / 4차 산업혁명과 사회보장정책 방향 / 보편적 기본소득 vs 선별적 기본소득 「6장」 인구재앙과 저출산고령사회 309 1. 인구재앙과 인구절벽 311 눈앞에 와 있는 인구절벽 / 인구절벽은 해결할 수 없는가 / 인구절벽 해소와 외국인 정책 / 가구형태의 변화와 사회·경제적 영향 / 저출산·고령화와 지방소멸 / 지방소멸 저지정책: 베이비부머의 귀향 프로젝트 추진 2. 저출산고령사회 대비 326 고령사회 대비 / 노인 빈곤과 악순환 / 저출산 대책과 ‘3·3·7 청년희망 공정주택 전환제’ / 스웨덴·프랑스의 출산장려 정책 / 일본은 저출산·고령사회에 어떻게 대응하나 3. 여성과 양성평등 336 서구의 양성평등 정책 / 한국의 양성평등 정책 / 권력형 성범죄와 좌파의 성인지 감수성 「7장」 코로나19 이후 한국의 미래 345 1. 코로나19 이후 국제경제 347 국제경제 패러다임의 대전환기 맞아 / 산업생태계의 본질적 변화 불가피 2. 코로나19 이후 국제질서 351 역사의 물줄기를 바꾸는 전염병 팬데믹 / 세계질서 패러다임의 대전환기 맞아 국가기능 확대로 국 가주의 강화 / 강요받는 양자택일의 세계질서: 미중 패권경쟁의 가속 / 민주주의 쇠퇴와 권위주의 체제의 부상 / 세계적 불황과 포퓰리즘의 확산 / 세계화의 종언과 각자도생의 시대 / 원격근무와 언택트(untact) 문화의 확산 / 4차 산업혁명의 가속화 3. 코로나19 이후 뉴노멀 시대 정부의 역할 361 「8장」 북핵, 미중 패권전쟁 그리고 한반도의 미래 365 1. 21세기 국제질서 전망 369 탈냉전에서 신냉전으로 / 자국우선주의, 민족주의, 보호무역주의 부활 / 세계화의 쇠퇴와 국제질서 패러다임의 대전환 2.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과속의 외교·안보 정책 380 안보정책의 이념화와 정치주도의 안보정책 / 한미동맹의 위기 초래 / 대공수사 역량 파괴, 친북단체 활동 고무 / 親中親北, 脫美反日 외교정책 / 굴종적·아마추어적 망신외교 / 군 기강 해이와 군 지 휘관의 사기저하 초래 / 안보 자해적 親北정책 / 문 대통령은 ‘한반도 비핵화’가 뭔지 정말 모르나 3. 북핵 위협과 대응방향 393 북한은 왜 핵무기를 고집하는가 / 김정은은 핵무기를 어디까지 개발했나 / 북한 핵이 우리 안보에 얼마나 위협이 되나 / 북핵을 머리에 이고 살 수는 없지 않은가 / 미국의 북핵 확장억제력 강화 견인 및 동아시아 핵 공유체제 구축해야 / 평화지상주의의 허구와 진정한 평화의 조건과 품격 / 대북정책 및 통일정책 어떻게 해야 하나 4. 북핵과 주변국의 속셈 424 미국은 어떤 속셈으로 북핵을 다루고 있나 / 중국은 어떤 셈법을 하고 있을까 / 북핵 개발의 원천을 제공한 러시아는 무슨 생각을 / 일본은 북한의 핵 도발을 어떻게 이용하나 / 위기와 격랑의 한반도 어떻게 해야 하나 5. 미·중 패권경쟁과 한반도 436 격동하는 동북아, 길 잃은 한국 / 최악의 안보환경에 처한 대한민국 / 평화지상주의의 허구와 진짜 평화의 조건과 품격 / 시진핑과 한반도, 시진핑의 속셈은 / 미국의 대중인식과 다루는 방식은 / 미중 패권경쟁의 가속화와 우리의 선택 / 미중 패권경쟁의 끝은: 중국이 미국을 이기지 못하는 7가지 이유 / 미중 패권경쟁 속에서 한국의 전략적 선택은 / 미중 패권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원칙으로 돌아가야 6. 외교·안보의 원칙과 방향 464 문재인 정부의 외교원칙은 무원칙이 원칙인가 / 북한 올인, 김정은 보증외교 참사로 끝나 / 종전선언은 비핵화의 도깨비 방망이인가: 종전선언 외교의 참상 / 원칙 있는 외교 어떻게 해야 하나 / 한국의 전략은 무엇이어야 하나 / 대한민국의 2022 안보전략 맺음말 493 참고문헌 495내일의 일조차 알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 미래를 전망하고 우리가 해결해야 할 과제를 짚어내고 해결책을 찾는 일은 어려운 일이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과 4차 산업혁명으로 우리 삶 자체의 패러다임 변화를 강요받는 가운데 미래를 진단하고 전망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 하지만 일상 속에서 우리는 알게 모르게 미래를 전망하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에, 미래의 국가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는 좀 더 체계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정책학으로 학위를 받고 대학에서 경제학과 국제정치를 가르치고 있기는 하지만, 평생 국가정보를 다루었던 정보 관료가 국가 전 범위에 걸친 실태를 진단하고 미래전략을 담은 『정권탈환론-위기의 대한민국 어디로 가야 하나』라는 책을 쓰게 된 배경을 설명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내가 국가의 미래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세 가지 이유 때문이다. 첫째는, 문재인 정부가 자유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부정하고, 지난 73년간 각고의 노력으로 구축해 놓은 국가시스템을 파괴하고 있는 데 대한 분노 때문이다. 41%의 대통령이 헌법과 법률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국정을 운영하면서 국가 정체성을 훼손하고, 남북간 군사합의라며 안보시스템을 파괴하는 일을 서슴지 않는 현실을 인정할 수 없었다. 이런 무능하고 개념 없는 포퓰리즘적 좌파정부가 이어서 집권을 하게 되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중남미의 아르헨티나·베네수엘라 꼴이 날 수도 있겠다는 우려 때문이기도 하다. 그래서 국가의 녹을 먹은 자로서 이들이 저질러놓은 잘못을 정확히 국민들에 알리는 것이 도덕적 의무라고 생각하고, 그 실태를 정리해 국민들에게 알리기 위해 책을 쓰게 되었다. 둘째는, 대한민국을 도맡아 운영해 보겠다는 뜻을 가진 보수우파 정치지도자들이 제대로 된 국가경영서 하나 내놓지 않고 대권 도전에 나서는 현실에 대한 실망 때문이다. 국회의원 3선 이상한 중진들이나 갑작스런 여론의 지지로 대권에 도전하는 후보들 모두 현재 대한민국이 안고 있는 과제가 무엇이고,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자신의 복안이 무엇인지를 제시한 국가경영서 하나 없다. 해서 이들이 대권에 도전해 정권을 탈환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고, 당선 후 국가과제를 어떤 방향으로 풀어갈 것인지에 대한 일종의 지침서로 집필하게 되었다. 셋째, 향후 국가 최고지도자가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의 근본적 가치를 지키면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도록 국가를 경영해, 손자들 세대가 우리보다 훨씬 풍요롭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면서 여러 가지로 부족함에도 사명감에서 쓰게 되었다.
신학은 학문이 아닙니다
기독교연합신문사출판국(UCN) / 장종현 (지은이) / 20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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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장종현 (지은이)
신학 교육은 그 열매로 심판 받는다는 사실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 신학 교육의 열매는 다른 것이 아닌 우리가 섬기는 교회다. 머리만의 신학이 아니라 가슴의 신학과 무릎의 신학이 우리 가운데 있어야 한다. 영적 생명으로 충만한 사람이 진정한 영적 지도자다. 우리 자신이 먼저 영적 생명을 풍성히 누리고 우리가 받은 이 영적 생명을 전하는 일에 전심전력해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우리 한국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영적 생명이 풍성히 넘치는 교회로, 사회에서도 신뢰를 회복하여 칭찬받고 인정받는 교회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서문 5 프롤로그 13 제1부 신학은 학문이 아닙니다 1. 신학의 목적 - 생명을 살리는 사역자가 되어야 합니다 30 2. 신학의 본질 - 신학은 학문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입니다 39 3. 신학의 근거 - 성경은 하나님의 완전한 계시입니다 71 4. 신학의 방향 - 교회에 영적 생명을 주는 신학이어야 합니다 78 5. 신학의 원리 - 개혁주의신학의 생명력을 회복해야 합니다 91 6. 신학의 방법 -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소유해야 합니다 110 7. 신학의 결과 - 세상을 바꾸는 것은 지식이 아니라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129 제2부 신학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입니다 1. “왜 개혁주의생명신학인가” 144 2. “왜 신학이 복음이어야 하는가” 153 3. “왜 예수 그리스도가 신학의 중심인가” 172 제3부 백석총회의 미래 비전:개혁주의생명신학의 세계화 1. 백석총회의 미래 비전 제시의 필요성 184 2. 백석총회 설립의 역사적 배경 187 3. 백석총회의 설립 정신 183 4. 백석총회의 신학 정체성: 개혁주의생명신학 198 5. 백석총회의 비전 215 6. 백석총회 설립 45주년을 바라보며 234 부록 · 『개혁주의생명신학 선언문』 238 성구 찾아보기 251 찾아보기 257“하나님의 말씀을 배우고, 하나님을 알기 위해 신학교에 왔는데, 기도할 시간도 성경 읽을 시간도 없다.” 신학생들에게서 이런 말을 많이 듣습니다. 학문적으로 신학을 배우기에 바빠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을 닮아가는 경건 훈련을 소홀히 하기 쉽습니다. 그러다 보니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신학은 생명을 살리는 복음이 되어야 합니다. 신학은 영혼을 살리고, 교회를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이 되어야 합니다. 신학은 학문에 그쳐서는 안 됩니다. 신학이 학문에 그친다면, 그 신학으로는 생명을 살릴 수가 없습니다. 신학은 학문이 아닙니다. 학문은 성경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드러나게 하는 수단일 뿐입니다. 학문은 성경이 영적 생명을 살리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역사할 수 있도록 돕는 수단일 뿐입니다. 학문이 구원을 줄 수 없습니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으로만 이루어집니다. 신학이 단지 학문으로만 전락한 오늘날 한국교회 현실은 참으로 큰 문제입니다. 그런데 교회의 문제는 근본적으로 목회자의 문제입니다. 목회자의 문제는 신학교의 문제이고, 신학교의 문제는 운영자인 저를 비롯한 신학자의 문제이며, 신학자의 문제는 곧 신학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바른 신학을 하고, 바른 신학자가 되고, 바른 신학 교육을 해야만, 신학생들이 생명력 있는 목회자들이 되어 교회를 바르게 섬길 수 있습니다. 신학 교육은 이론적인 지식을 가르치고 배우는 수준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생명력 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 생명의 역사를 이룰 수 있는 사역자들을 배출해야 합니다. 신학생들은 생명의 역사를 일으킬 수 있는 신학, 곧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을 배워야만 합니다. 『신학은 학문이 아닙니다』는 오랜 기간 숙고한 결과물입니다. 2003년 한국복음주의신학회 국제학술대회 폐회설교를 시작으로 매년 백석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입생영성수련회를 통해 개정되고 발전되었습니다. 왜 신학이 학문일 수 없는지에 대해 제가 성경을 묵상하고 기도하면서 새롭게 발견한 내용들을 정리해서 담았습니다.참된 신학은 언제나 교회에 영적 생명을 주는 것이어야 합니다. 참된 신학은 언제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를 섬기는 것이어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머리가 되시는 교회로부터 분리된 신학은 존재할 수도 없고, 존재해서도 안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를 교회답게 하지 못하는 신학은 그 자체가 이미 죽은 것입니다. - 「제1부 신학은 학문이 아닙니다」중에서 개혁주의생명신학은 십자가와 부활의 신앙을 회복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회복하기 위한 실천운동입니다. 십자가와 부활의 신앙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내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사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십자가와 부활의 신앙을 회복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 사는 삶을 살려면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합니다. - 「제2부 신학은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의 복음입니다」중에서
2013 ITQ 한글+파워포인트+엑셀 2007
교학사 / 장미희 글 / 2012.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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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사
학습법일반
장미희 글
ITQ는 어느 분야든 사무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램의 실무 능력 수준을 등급화하여 정통부에서 공식적으로 인증하는 시험으로, 모든 영역의 활용 능력을 익힐 수 있는 자격증 시험이다. 본 수험서는 학원을 경영하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의 합격 비법을 제공하여 수험생들에게 기본적인 이론을 토대로 ‘기출유형분석’을 하고 ‘출제유형 따라하기’를 통해 핵심기능을 터득할수 있도록 하였다. 본 교재에 사용된 각종 예제 및 결과 파일들은 교학사 홈페이지(www.kyohak.co.kr) [IT/기술/수험서]-[도서자료]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한글 PART 1. ITQ 시험 소개 ITQ 한글 시험 안내 답안 전송 프로그램 안내 ITQ 한글 시험 체크 포인트 만점을 받기 위한 Tip! Tip! Tip! 답안 작성 요령 PART 2. 유형분석 기능평가 1 스타일 표 차트 PART 3. 유형분석 기능평가 2 수식 도형 PART 4. 유형분석 문석작성 능력평가 3 문서작성 능력평가 PART 5. 기출문제 20회 파워포인트 PART 1. ITQ 시험 소개 ITQ 파워포인트 시험 안내 ITQ 파워포인트 시험 체크 포인트 만점을 받기 위한 Tip! Tip! Tip! PART 2. 유형 분석 전체 구성 제목 슬라이드 목차 슬라이드 텍스트/동영상 슬라이드 표 슬라이드 차트 슬라이드 도형 슬라이드 PART 3. 기출 문제 20회 PART 4. 정답 및 해설 엑셀 PART 1. ITQ 시험 소개 ITQ 엑셀 시험안내 ITQ 엑셀 시험 체크 포인트\\ 만점을 받기 위한 Tip! Tip! Tip! 답안 작성 요령 PART 2. 유형분석 제1작업 표 서식 작성Ⅰ 표 서식 작성Ⅱ 조건부 서식 함수 PART 3. 유형분석 제2작업 목표갑 찾기 2. 중복 데이터 제거 및 자동 필터 고급 필터와 표 서식 PART 4. 유형분석 제3작업 정렬과 부분합 피벗 테이블 PART 5. 유형분석 제4작업 그래프 PART 6. 기출문제 20회 PART 7. 정답 및 해설01 기능평가 및 출제유형 따라하기 ITQ OA에서 사용하는 도구 설명과 기능들에 대하여 간단히 설명하였다. 또한 ITQ 시험에서 나오는 출제유형에 대해 미리 따라해봄으로써 출제경향을 확인할 수 있다. 02 스텝 출제유형에서 제시되었던 문제를 본문에서 예제파일로 따라하면서 유형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03 실전 확인 문제 본문의 따라하기 과정을 익힌 후 각 파트별로 연습할 수 있도록 문제를 수록하였다. 04 모의고사 ITQ 시험을 대비하여 20회의 모의고사를 수록하여 실전 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우리가 몰랐던 눈이 좋아지는 하루 5분 시력 트레이닝
중앙생활사 / 로버트 마이클 카플란 (지은이), 박창은 (옮긴이) / 2020.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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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생활사
건강,요리
로버트 마이클 카플란 (지은이), 박창은 (옮긴이)
12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이 책은 시력 훈련 전문가인 카플란 박사가 누구나 혼자서도 얼마든지 쉽게 할 수 있는 시력 회복 및 강화 프로그램을 그림과 함께 소개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다양한 시력강화운동을 꾸준히 실천한다면 누구나 시력을 향상시키고, 각종 안과 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다양한 운동을 통해 신체를 건강하게 단련하듯이 우리의 시력 또한 트레이닝을 통해 두 눈의 협동성, 스태미나, 눈과 뇌의 상호작용을 향상시킴으로써 얼마든지 좋아지게 할 수 있다. 눈에 특별한 문제가 없더라도 시력향상훈련은 얼마든지 생활의 질을 높여줄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시력강화운동 프로그램은 어떤 수술이나 약물 처방이 아닌 게임처럼 즐기면서 하는 훈련을 통해 일반인 혹은 초보자도 스스로 시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쉽게 터득할 수 있다. 짧게는 5분에서 길게는 1시간 이내에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가운데 자신의 현재 눈 상태에 맞는 최적화된 방법을 찾을 수 있다.이 책의 활용 방법 저자 서문 역자 서문 PART 1 눈 건강과 시력 시력이란 무엇인가 시력의 저하 시력에 영향을 주는 것들 PART 2 눈의 보호 안구 근육 운동하기 자연스러운 바라보기와 인위적인 주시하기 눈을 위한 영양과 운동 PART 3 마음과 전뇌 활성을 통한 시력 강화 마음과 눈의 관계 사건, 경험, 결정이 시력에 미치는 영향 두려움과 분노가 시력에 미치는 영향 오른쪽 눈과 왼쪽 눈 전뇌 활성을 통한 시력 강화 PART 4 누구나 쉽게 하는 단계별 시력강화운동 시력을 향상시키는 3단계 프로그램 시력 향상을 위한 단계별 제안* 12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세계적 베스트셀러! * 전 세계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은 시력 치유 바이블! * 근시, 난시, 눈의 피로, 눈 긴장, 안구건조증, 침침한 눈, 시야 혼탁 치유! 12개국에서 번역 출간된 세계적 베스트셀러인 이 책은 시력 훈련 전문가인 카플란 박사가 누구나 혼자서도 얼마든지 쉽게 할 수 있는 시력 회복 및 강화 프로그램을 그림과 함께 소개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다양한 시력강화운동을 꾸준히 실천한다면 누구나 시력을 향상시키고, 각종 안과 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을 것이다. * 당신의 눈은 반드시 좋아진다! * 세계적인 시력 훈련 전문가의 즐기면서 하는 눈 건강 프로그램! 스마트폰, 컴퓨터, 텔레비전, 게임 등 집중해서 보아야 하는 대상들이 넘쳐나는 요즘 사람들의 눈은 좀처럼 긴장과 피로에서 해방되지 못한다. 또한 환경오염과 부족한 일광 노출, 신체 활동 부족, 스트레스 등도 시력을 약화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한다. 이에 따라 근시, 난시 등은 물론 눈이 침침하거나 피로하고, 안구건조증, 가려움증, 눈 통증, 시야 혼탁 등 다양한 안질환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심지어 과도한 디지털기의 사용으로 인해 20~30대 이른 나이에 노안이 오는 이른바 ‘젊은 노안’마저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세계적인 시력 훈련 전문가인 카플란 박사는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시력을 향상시키고, 안질환을 예방하며, 눈을 건강하게 만드는 다양한 방법을 그림과 함께 소개한다. * 시력은 자연적으로 회복될 수 있다! *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단계별 시력강화운동 소개! 우리가 다양한 운동을 통해 신체를 건강하게 단련하듯이 우리의 시력 또한 트레이닝을 통해 두 눈의 협동성, 스태미나, 눈과 뇌의 상호작용을 향상시킴으로써 얼마든지 좋아지게 할 수 있다. 눈에 특별한 문제가 없더라도 시력향상훈련은 얼마든지 생활의 질을 높여줄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시력강화운동 프로그램은 어떤 수술이나 약물 처방이 아닌 게임처럼 즐기면서 하는 훈련을 통해 일반인 혹은 초보자도 스스로 시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쉽게 터득할 수 있다. 짧게는 5분에서 길게는 1시간 이내에 하는 다양한 프로그램 가운데 자신의 현재 눈 상태에 맞는 최적화된 방법을 찾을 수 있다. PART 1에서는 눈 건강과 시력에 대해 다룬다. 건강의 요소들을 살펴보고, 시력을 해치는 문화적·환경적 요소를 파악하여 시력에 영향을 미치는 생활방식을 점검한다. PART 2에서는 세상을 보는 두 가지 방식, 즉 자연스럽게 바라보는 것과 주의 깊게 주시하는 것이 일상생활의 상황에 접근하는 방식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를 알려준다. 한편 식생활, 운동 등이 시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아보고, 특정 음식, 신체 활동 수준의 효과를 점검할 수 있는 지침을 제시한다. 이러한 기술들을 사용하면 눈뿐만 아니라 몸의 건강도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PART 3에서는 마음의 변화를 해석하는 방식이 보는 것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려준다. PART 4에서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단계별 시력강화운동을 소개한다. 시력은 얼마든지 자연적으로 회복될 수 있음을 절대 잊지 말고 이 책에서 소개하는 다양한 시력강화 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천하여 오래도록 건강한 눈을 유지하길 바란다.
내추럴 프렌치 시크룩
라의눈 / 미노와 마유미 지음, 박재영 옮김 /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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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의눈
취미,실용
미노와 마유미 지음, 박재영 옮김
일본 엄마들이 가지고 싶어 하는 no.1 브랜드, 교토를 기반으로 한 핸드메이드 전문 브랜드 ‘FU-KO basics.’의 대표 미노와 마유미가 남자아이에게도 여자아이에게도 모두 입힐 수 있는 ‘젠더리스’ 스타일의 아이 옷을 제안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옷들은 프랑스 엄마들이 기본 디자인으로 생각해 구비해놓는 베이직 아이템들이다. 여기에 일본 특유의 감성까지 더해져, 단순하지만 빈틈없는 재단과 꼼꼼한 바느질로 완성한 옷의 퀄리티는 어지간한 기성품보다 낫다. 남자아이나 여자아이 모두에게 입혀도 귀엽고 예쁜 의상 아이템을 봄, 여름, 가을에 두루 입힐 100~150사이즈 27점, 80사이즈 이상 6점, 아이와 함께 페어룩으로 입을 수 있는 엄마 의상 3점의 실물크기 패턴지, 친절한 만들기 방법과 함께 두루 소개한다. 모두 활용도 높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기성품 옷, 소품들과 어울려도 자연스럽게 스타일링 가능한 기본 아이템들이다. 한 번도 아이 옷을 만든 적 없는 엄마라도 차근차근 따라하면 완성할 수 있게, 적재적소에 필요한 기본 바느질법부터 밑단, 안단, 소매, 몸판, 단춧구멍 만드는 방법, 단추 다는 순서까지 사진과 그림으로 꼼꼼히 설명하고 있다.● 매일 입는 상의입니다 풀오버 P. 6 종이접기 블라우스 P. 8 기본 셔츠 P. 10 요리사 블라우스 P. 12 빅 실루엣 티셔츠 P. 14 가오리 소매 반팔 니트 셔츠 P. 16 스탠드업 칼라 셔츠 P. 18 보트넥 블라우스 P. 20 ● 활기 넘치는 하의입니다 타이 팬츠 P. 24 배럴 팬츠 P. 26 헐렁한 사루엘 팬츠 P. 28 크로스 숄더 멜빵바지 P. 30 ● 편리한 아우터입니다 재킷 코트 P. 34 V넥 카디건 P. 36 에스키모 코트 P. 38 ● 다양하게 스타일링해보세요 풀오버 원피스 P. 22 기본 셔츠 원피스 P. 22 요리사 블라우스(긴소매) P. 22 타이 팬츠(턱) P. 22 ● 특별부록 패턴지일본 엄마들이 가지고 싶어 하는 no.1 브랜드, FU-KO basics.의 모던&클래식 스타일 아이 옷! “저 옷은 어디서 샀을까?” _ 최신 트렌드가 아니지만, 누구나 알 만한 명품 로고가 새겨진 옷은 아니지만, 보는 순간 눈길을 사로잡는 스타일이 있다. 이런 옷일수록 화려하거나 ‘잇 스타일’이라기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심플한 디자인에, 재단이 잘 되었으며, 리넨과 같은 우리 몸에 좀 더 친화적인 소재일 경우가 많다. 교토를 기반으로 한 핸드메이드 전문 브랜드 ‘FU-KO basics.’의 대표 미노와 마유미가 남자아이에게도 여자아이에게도 모두 입힐 수 있는 ‘젠더리스’ 스타일의 아이 옷을 제안한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옷들은 프랑스 엄마들이 기본 디자인으로 생각해 구비해놓는 베이직 아이템들이다. 여기에 일본 특유의 감성까지 더해져, 단순하지만 빈틈없는 재단과 꼼꼼한 바느질로 완성한 옷의 퀄리티는 어지간한 기성품보다 낫다. 만드는 방법을 그림과 사진으로 설명하여 보고 그대로 따라할 수 있게 이해를 도우며, 특별부록 실물 크기 패턴지는 도안과 재단의 편리성을 높여 엄마들의 수고를 덜어준다. 프랑스 엄마들이 선택하는 베이직 아이템에, 일본 엄마의 감성과 정성을 더한다 감각적인 엄마들은 아이 옷을 고르는 안목도 까다로울 수밖에 없다. 알록달록 화려한 무늬의 천에 러플, 리본, 레이스가 과하게 달린 원피스나 스커트, 심플한 게 아니라 재미없이 단조로운 디자인의 팬츠와 같은 스타일은 이제 성에 차지 않는다. 입는 아이의 편안함과 활동성도, 옷을 고르는 엄마의 안목도 모두 만족시키는 스타일은 없는 걸까. 유행하는 어른 옷의 축소판 같은 느낌은 지양한다. 아이 몸에 직접 닿기 때문에 소재나 바느질 상태도 꼼꼼히 따져보지 않을 수 없다. 요란한 패턴은 오히려 시대에 뒤떨어져 보인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눈길이 가는, 친구들과 어울릴 때나 나들이 갈 때도 편하게 입고 뛰어 놀 수 있는, 아이가 입으면 나도 모르게 ‘귀여워!’라는 말이 나올 수 있는 디자인의 옷이 없을까? “그 옷 어디서 사셨어요?”라는 질문을 듣게 하는 스타일의 옷은 어떤 것일까? 그에 대한 답을 일본의 수예 생활 전문가 미노와 마유미가 제안한다. ‘젠더리스 스타일’ 남자아이, 여자아이 모두 입혀도 감각적인 아이템 개성을 중시하되 조화를 선호하는 세련된 요즘 엄마들은 중성적인 이름, 남녀 모두에게 통용되는 패션 스타일, 한쪽 성별의 특성을 강화하지 않는 새로운 스타일의 장난감, 교구 등을 선호한다. 일본의 감각적인 엄마들이 아이에게 입히고 싶은 no.1 브랜드로 꼽는 ‘FU-KO basics.’의 젠더리스genderless 한 아이 옷은 그래서 엄마들이 더 열광한다. 남자아이나 여자아이 모두에게 입혀도 귀엽고 예쁜 의상 아이템을 봄, 여름, 가을에 두루 입힐 100~150사이즈 27점, 80사이즈 이상 6점, 아이와 함께 페어룩으로 입을 수 있는 엄마 의상 3점의 실물크기 패턴지, 친절한 만들기 방법과 함께 두루 소개한다. 모두 활용도 높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어떤 기성품 옷, 소품들과 어울려도 자연스럽게 스타일링 가능한 기본 아이템들이다. 한 번도 아이 옷을 만든 적 없는 엄마라도 차근차근 따라하면 완성할 수 있게, 적재적소에 필요한 기본 바느질법부터 밑단, 안단, 소매, 몸판, 단춧구멍 만드는 방법, 단추 다는 순서까지 사진과 그림으로 꼼꼼히 설명하고 있다. 실물 크기 패턴지는 당연히 따라오는 보너스다. 만드는 엄마와 입는 아이 모두를 배려한 아이 옷 만들기 교토에 살면서 아이 옷 이외에 내추럴 소재 옷 강좌, 바느질 강좌, 생활용품 수예 강좌 등 손으로 만들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있으며, 미노와 마유미 식 라이프 스타일을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저자는 특히 ‘아이 옷’에 대한 이해가 남다르다. 또래보다 작았던 첫째 딸에게 입힐 옷을 만들면서부터 ‘FU-KO basics.’라는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었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된 지금까지 아이들의 옷을 꾸준히 만들어 입히고 있기 때문이다. 재봉은 자신 없지만 핸드메이드 소품은 좋아한다, 기성품이 그다지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다, 아이가 자주 사용하는 것은 가능한 손으로 직접 만들어주고 싶다…. 이런 생각을 한 번이라도 해본 적이 있는 엄마라면, 누구든 이 책으로 어렵지 않게 아이 옷 한 벌 지어 입힐 수 있다. 아이들이 입고 거추장스러워하는 요소는 넣지 않는다, 뛰고 구르고 달리고 넘어지고 실컷 더럽히며 입을 수 있기를 바라기에 입었을 때 편안함과 실용성이 뛰어나야 한다, 이런 요소들과 함께 가장 중요시되는 것은 무엇보다 ‘예뻐야 한다’. 이런 엄마의 까다로운 기준들을 충족하려니 자연히 디자인은 심플해지고, 때가 묻어도 깨끗이 세탁되어야 하니 리넨 등 면 소재가 주를 이루며, 셔츠, 팬츠 등 기본 아이템으로 유행을 타지 않고도 멋스러워야 하니 프렌치 시크 스타일일 수밖에 없다. 크게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할 필요 없다. 기본 아이템들은 만드는 방법이 복잡하지 않다. 특별한 기술이나 엄청난 주의를 기울일 일도 없다. 엄마가 만든 옷을 입고 천진난만하게 뛰어놀 아이를 상상하며, 내 아이를 위한 옷 만들기에 도전해보자. 꼼꼼한 엄마가 자신의 아이들을 위해 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만들어본 최상의 디자인과 만드는 방법, 패턴지까지 공개했다. 그저 한 번 따라해 볼 조금의 시간과 여유만을 준비하면 된다.
목민심서 1
솔 / 정약용 글 / 199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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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
소설,일반
정약용 글
순조 18년인 1818년에 다산이 펴낸 `수령의 치민에 대한 도리`를 논한 책. 관리의 부임에서 해관까지의 6편36조, 봉공/애민/진황 각 6조를 실은 책으로 관리된 자의 마음가짐과 행실, 백성을 다스리는 법 등을 설명하고 탐관오리의 횡포를 비판했다. 전 2권. 001. 002. 임명 003. 행장을 주림 004. 하직 인사 005. 부임 행차 006. 부임 007. 집무시작 008. 009. 교대 010. 돌아갈 때의 행장 011. 더 머물기를 원함 012. 용서하기를 벎 013. 임지에서 죽음 014. 사랑을 남김 015. 016. 바른 몸가짐 017. 청렴한 마음 018. 집안을 다스림 019. 손을 물리칠 020. 절약 021. 기꺼이 베풂
[브라운] 큰글씨 새번역 성경 RN72WBU - 중(中).단본.색인
생명의말씀사 / 생명의말씀사 편집부 (지은이) /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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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사
소설,일반
생명의말씀사 편집부 (지은이)
오랜 연구가 바탕이 된 신뢰할 수 있는 공인 번역, 원문을 정확하게 번역해 바른 우리말로 쉽게 표현 등의 특징이 있다.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새번역 성경 오랜 연구가 바탕이 된 신뢰할 수 있는 공인 번역 원문을 정확하게 번역해 바른 우리말로 쉽게 표현 대상별 : 일반성도용 용도별 : 통독용
액티브 시니어 두뇌 운동 포켓 퀴즈 (스프링)
북핀 / WG Contents Group (지은이) /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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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핀
취미,실용
WG Contents Group (지은이)
액티브 시니어 세대의 인지 자극에 도움이 되는 36가지의 다양한 유형의 200문제를 담은 퀴즈북이다. 건강한 내일을 위한 오늘의 작은 투자다. 지금 당장 인지 자극 관리를 시작해 보자.1. 네 글자 단어 만들기 2. 수 계산하여 빈칸 채우기 3. 빈칸 채워 속담 완성하기 4. 같은 모양끼리 연결하기 5. 공통 첫음절 찾기 6. 수 계산하고 사다리 타기로 정답 찾기 7. 숨겨진 단어 찾기 8. 블록과 도형의 색과 형태 판단하기 9. 낱말 퍼즐 완성하기 10. 규칙 적용하여 계산하기 11. 세 글자 단어 끝말잇기 12. 도형의 전체 모습 추리하기 13. 나눠진 속담 연결하기 14. 원판 돌며 계산하기 15. 규칙에 따라 문장 완성하기 16. 겹친 도형의 순서 추리하기 17. 사자성어와 뜻 연결하기 18. 연산식에서 도형의 값 추리하기 19. 같은 분류의 단어 찾기 20. 도형희 회전 판단하기 21. 자음, 모음 조합해서 단어 만들기 22. 격자 안에서 수 계산하기 23. 글자와 색깔 연결하기 24. 도형의 원래 모습 추리하기 25. 격자에서 인접한 수 연산하기 26. 순서에 맞게 찾기 27. 미로 찾기 28. 수 계산하여 균형 맞추기 29. 같은 글자 찾기 30. 도형의 배열 판단하기 31. 더해서 100이 되는 세 수 찾기 32. 초성으로 단어 연상하기 33. 도형의 형태 판단하기 34. 연속 연산하기 35. 다른 분류의 단어 찾기 36. 규칙에 따라 빈칸에 도형 채우기 <정답>짧고, 쉽고, 가볍게 인지 자극을 시작하자! 100세 시대를 맞이한 지금, 5060세대는 과거의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매우 활동적이고 적극적이며 다양한 여가생활과 소비생활을 즐기며 열정 가득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기존의 어르신, 실버세대와는 구분되어 ‘액티브 시니어’라고 새로 이름 붙여 불리는 이 세대는 나 자신을 위한 자기개발과 투자, 건강 관리에도 적극적이죠. 이제는 외모 관리뿐만 아니라 뇌 건강도 챙겨야 하는 시기, 매일 쉽고 간단한 문제를 풀어보는 것으로도 뇌를 활성화하고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액티브 시니어 세대의 인지 자극에 도움이 되는 36가지의 다양한 유형의 200문제를 담은 퀴즈북입니다. 건강한 내일을 위한 오늘의 작은 투자! 지금 당장 인지 자극 관리를 시작해 보세요! 지금 당장 인지 자극 관리를 시작하자! “핸드폰을 어디에 뒀더라?” “계획한 일을 자꾸 까먹어.” “대화하다 보면 단어가 생각이 안 나.” “걔 있잖아, 걔. 이름이 뭐더라.” 요즘 들어 자꾸 하게 되는 말들은 아닌가요? 너무 쉽고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이 조금씩 어렵게 느껴지는 것은 우리의 인지 기능이 약화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암산, 암기, 읽기, 쓰기, 소리 내어 말하기 등 두뇌를 계속 자극해 주는 활동만으로도 뇌 건강을 지키고 집중력, 기억력, 수리력, 사고력 등을 유지,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100세 시대를 맞이한 지금, 5060세대는 과거의 모습과는 전혀 다르게 매우 활동적이고 적극적이며 다양한 여가생활과 소비생활을 즐기며 열정 가득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기존의 어르신, 실버세대와는 구분되어 ‘액티브 시니어’라고 새로 이름 붙여 불리는 이 세대는 나 자신을 위한 자기개발과 투자, 건강 관리에도 적극적이죠. 이제는 외모 관리뿐만 아니라 뇌 건강도 챙겨야 하는 시기, 매일 쉽고 간단한 문제를 풀어보는 것으로도 뇌를 활성화하고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액티브 시니어 세대의 인지 자극에 도움이 되는 36가지의 다양한 유형의 200문제를 담은 퀴즈북입니다. 건강한 내일을 위한 오늘의 작은 투자! 지금 당장 인지 자극 관리를 시작해 보세요! <액티브 시니어 맞춤형인 이 책의 특징> 1. 나 아직 그 정도로 늙지 않았어. -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은 적당한 인지 자극을 위한 문제들로 구성했습니다. 짧은 시간의 문제 풀이로 성취감을 높입니다. 2. 글씨는 큰 게 좋지만, 책 크기는 작은 게 낫지. - 글씨는 크고 시원하게 잘 보이면서도, 포켓 사이즈의 콤팩트한 크기로 가볍고 휴대성이 좋습니다. 3. 책장을 쉽게 넘길 수 있는 게 편해. - 트윈 스프링으로 제본하여 튼튼하면서도 편하게 넘겨볼 수 있게 제작했습니다. 4. 지인에게 추천하고 선물하기도 좋네. - 부모님과 지인 선물용으로 적합한 실용성과 촌스럽지 않은 깔끔한 디자인을 갖췄습니다.
혼자 사는 게 취미랍니다
문학의전당 / 강지언 (지은이) / 2022.08.10
12,800
문학의전당
소설,일반
강지언 (지은이)
강지언 작가의 첫 번째 산문집.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S전자에서 근무하다가 갑자기 퇴사 후 독일원예학교에 유학을 가 플로리스트가 되어 돌아온 강지언은 시인이며 사회복지사이며 미술치료사이기도 하다. 혼자여서 행복하고, 혼자여서 더 빛나는 사람, 강지언의 즐거운 솔로 예찬.첫 번째 이야기―소소한 일상들 추하지 않게·15/사치스러운 취미·16/다정한 모녀·19/피자가 당기는 날·20/93년생·22/혼밥족의 설날·24/파랑새를 찾아서·26/성가를 부르는 소년·29/미니 선풍기·30/커튼콜·32/여인의 미소·34/거룩한 노래·37/마법의 1603호·38/추억의 보리밥집·41/복권의 재미·42/달팽이집이 있는 골목/고영·44/시대의 아이콘―신영복 작가·46 두 번째 이야기―로뎀나무 아래서 〈로뎀나무 아래〉·51/아름다운 손님들·54/모든 상품에는 주인이 있습니다·56/기도의 힘·58/전도사의 방문·60/짜증나는 일들·62/도덕률·64/멋진 남자·67/이웃사촌·68/가을과 함께 차 한 잔·70/마지막 만찬·73/축복의 시간·74/밤의 아늑함·77/달콤한 꿈·78/옆구리/이해존·80/감수성의 화신―류시화 작가·83 세 번째 이야기―내 인생의 갱년기 우울모드·87/기분 좋은 호의·90/평범한 바람·92/나의 아지트·95/학교 가는 아이들·96/문제는 바로 나 ‘자신’·99/꿈속에서·100/옆집 어르신·102/산다는 건·104/그룹 〈KISS〉·107/인생 관리·108/맛있는 식사의 즐거움·110/별일 아닌 별일을 위하여·113/국경을 지키는 일/서수찬·114/당당한 여성―공지영 작가·116 네 번째 이야기―양말 한 켤레 양말 한 켤레·121/살아가는 힘·122/인생 후반기·125/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일상·126/생명을 구한 느낌·128/50년을 살아온 것에 대한 칭찬·131/평범함과 다복함·132/내 그릇에 만족하자·135/즐거운 취미·136/아름다운 사전·138/천재 감독―왕가위 감독·141 다섯 번째 이야기―나의 아름다운 발자취 군산 선유도·145/고창 선운사·149/전주 한옥마을·150/그림을 그려봐요·152/지리산 화엄사·154/춘천 남이섬·157/강감찬의 낙성대 공원·158/김포 대명항·161/부여 내소산성·162/병산서원에서 보내는 늦은 전언/서안나·164/인생의 인연―법륜스님·167강지언은 솔로여서 더 빛나는 사람이다 『혼자 사는 게 취미랍니다』(문학의전당, 2022)는 강지언 작가의 첫 번째 산문집이다. 강지언은 현재 자신이 살고 있는 동네에서 온갖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통장이다. 이화여대를 졸업하고 S전자에서 근무하다가 갑자기 퇴사 후 독일원예학교에 유학을 가 플로리스트가 되어 돌아온 강지언은 시인이며 사회복지사이며 미술치료사이기도 하다. 혼자여서 행복하고, 혼자여서 더 빛나는 사람, 강지언의 즐거운 솔로 예찬에 귀를 기울여 보자.약속이 있어서 명동에 나갔습니다. 요즘 명동에는 화장품 상점이 참 많습니다. 아마도 중국인 관광객들이 많이 와서 그런 것 같습니다. 수제 화장품이라고 써 붙인 상점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웬 잘생긴 청년이 다가와 수제 화장품에 대해 설명을 하더니 제 손을 잡고는 핸드크림을 발라줍니다. 마치 마사지를 하듯이 부드럽게 제 손에 핸드크림을 발라줍니다. 친절과 사랑을 발라줍니다.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그냥 화장품 하나를 샀습니다. 나이는 20대 중반 정도 되어 보이는데 부드러운 목소리와 공손한 몸가짐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덕분에 어린 남자의 숨결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딱 거기까지였습니다. 그것이 추하지 않게 나이를 먹는 법임을 저 스스로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추하지 않게」 전문 여행을 다녀와서 몸무게가 조금 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저녁에는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랫동안 알아온 동생이 결혼을 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비주얼도 괜찮고 매너도 좋아서 평소에 괜찮은 남자라고 생각했던 동생이었습니다. 순간, 축하한다는 말은 했지만 왠지 허전함이 밀려왔습니다. 배신감도 들었습니다. 갑자기 허기가 밀려왔습니다. 숨어 있던 외로움이 밀려왔습니다. 먹으면 안 되는데…… 피자를 시켰습니다. 이런 날은 피자라도 먹어야 잠을 잘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고구마 피자가 참 빨리도 배달되어 왔습니다. 먹으면 안 되는데…… 오늘따라 피자 맛이 더 좋았습니다. 다이어트는 개나 하라지 뭐! 오늘밤은 이렇게라도 내 허한 마음을 달래줘야 했습니다.— 「피자가 당기는 날」 전문 오늘도 출근길에 편의점을 들렀습니다. 그곳에서 커피를 한 잔 마시면서 천 원짜리 즉석복권을 긁는 재미에 빠집니다. 저는 늘 아침마다 버스를 타고 가면서 오늘은 분명 오억 원이 당첨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집니다. 오억 원으로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상상하며 입가에 미소를 머금고 편의점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오늘도 꽝입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다시 내일이 올 것이고 내일 아침에는 또 오억 원을 꿈꾸며 출근할 것이니까요.— 「달콤한 꿈」 전문
10일 만에 끝내는 무역실무
메이트북스 / 김용수 (지은이) / 2018.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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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
소설,일반
김용수 (지은이)
무역실무의 기본기를 쌓을 수 있도록 무역 용어와 절차에 대한 기본 개념은 물론 실무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팁,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사례를 다룬다. 무역 초보자들을 위해 저자는 무역실무 전반에 대한 친절하고 입체적인 설명과 함께 다년간의 무역실무 경험을 담았다.지은이의 말_ 후배 무역인들을 위한 이야기 이 책을 읽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_ 무역은 사고파는 과정일 뿐, 절대 어렵지 않다! : 1일차 : 무리하지 말고 가볍게 무역을 알아보자 판매와 수출, 그리고 구매와 수입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수출입 프로세스 무역은 소통의 과정, 용어를 파악하자 무역을 몰라도 무역할 수 있다, 이용하라 : 2일차 : 어떻게 제품 구매(또는 제품 판매)를 시작할 것인가? _ 발주 혹은 주문인수 물건을 사고자 한다면 발주서를 작성해보자 프로포마 인보이스로 납기 확인을 한다 무역의 첫 단계, 오퍼(견적)와 카운터 오퍼 : 3일차 : 항구나 공항까지 운송하자 _ 국내운송 항구나 공항까지 운송은 이렇게 한다 무역의 필수 장비, 사진으로 배워보자 운송비 별도와 인코텀즈 싸움은 말리고 흥정은 붙이자, 무역분쟁 : 4일차 : 수출통관과 수출신고, 수출검사는 한 세트다 이렇게 하면 누구나 수출통관을 할 수 있다 수출통관서류, 이렇게 작성하면 된다 무역에는 이런 용어들도 있다 : 5일차 : 운송의 꽃, 국제운송이란 무엇인가? 급하거나 작은 물건은 비행기로 보내자, Air Freight 물건이 크거나 많고 무거울 때는 선박운송이 좋다 직구에 편리한 택배 : 6일차 : 수입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수입통관 수입통관은 어떻게 해야 하나? 통관시에는 돈이 든다, 수입통관자금 통관실무 용어 및 무역실무를 각개격파하자 : 7일차 : 항구나 공항에서 제품을 내 회사까지_ 국내운송 회사까지 운송하기 위한 운송편을 찾아본다 일의 마무리, 비용 정산은 제대로 하자 : 8일차 : 수출의 완성은 결제다 무역의 목적은 이익 창출이다 현금장사가 최고다, 송금 또는 T/T 무역업계의 신용카드, 신용장 또는 L/C 서로의 믿음이 최고다, D/P와 D/A : 9일차 : 수출마케팅의 비밀 노하우를 익히자 좋은 바이어를 찾기 위한 핵심전략 가짜 바이어는 이런 부류다 : 10일차 : 수입소싱으로 히트 상품 만드는 비밀 노하우 좋은 제품 반, 나쁜 제품 반인 수입소싱 방법 해외 공장을 내 회사처럼, OEM과 ODM 『10일 만에 끝내는 무역실무』 저자와의 인터뷰난해한 무역 용어가 드디어 이해되기 시작한다! 어려운 무역 용어와 절차들을 알기 쉽게 풀이한 이 책은 무역실무 베테랑의 길을 열어줄 최고의 무역실무 지침서로 손색이 없다. 생소한 무역 용어와 복잡한 절차들은 무역실무 초보자들이 공통적으로 털어놓는 고민거리다. 답답한 마음에 상사에게도 물어보고, 책도 찾아보지만 불친절한 설명과 해설에 궁금증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질 뿐이다. 이러한 고민으로 힘들어 할 무역 초보자들을 위해 저자는 무역실무 전반에 대한 친절하고 입체적인 설명과 함께 다년간의 무역실무 경험을 이 책에 담았다.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고 싶다면 나무보다는 숲을 봐야 한다. 그래야 업무의 흐름을 놓치지 않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수출입 과정에 따라 내용을 구성해 무역실무 전반을 살펴볼 수 있도록 했다. 이뿐만 아니라 꼭 알아야 할 세부사항들을 꼼꼼히 정리했으니 이 책과 함께 무역실무 전문가가 되어보자. 무역실무자는 오케스트라로 치면 지휘자와 같다. 지휘자가 각 악기들의 특성을 살려 좋은 연주를 이끌어내듯이, 무역실무자는 수출입 과정 내내 문제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전체적인 과정을 조율하고 지휘한다. 그러므로 무역실무자는 매 과정마다 실수가 없도록 신경을 곤두세워야 하며 실수가 발생했을 때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업무 순발력을 길러야 한다. 이러한 능력은 탄탄하게 잡힌 기본 개념에서 비롯된다. 그래서 이 책은 무역실무의 기본기를 쌓을 수 있도록 무역 용어와 절차에 대한 기본 개념은 물론 실무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팁,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사례를 다룬다. 이 책을 읽는 데 딱 10일만 투자해보자. 한 장 한 장 읽다 보면 어느새 무역의 과정이 머릿속에 들어오고, 자판기에 돈을 넣으면 음료수가 나오듯 수출입 진행 과정마다 몸이 먼저 반응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10일만 투자하면 나도 무역실무 베테랑! 이 책은 총 10일차로 구성되어 있다. 1일차 ‘무리하지 말고 가볍게 무역을 알아보자’는 무역 공부를 위한 준비운동 단계다. 무역이란 무엇인지, 수출입 과정과 각 과정마다 필요한 서류 등 무역실무에 기본이 되는 개념들을 간략하게 소개한다. 수출입은 크게 ‘발주→국내운송→수출통관→국제운송→수입지 항구(혹은 공항)에 도착→수입통관→국내운송 및 화물 인수’의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2일차 ‘어떻게 제품을 구매(또는 제품 판매)를 시작할 것인가?_발주 혹은 주문인수’에서는 수출입 과정의 첫 단계라 할 수 있는 발주를 배운다. 발주에 필요한 서류 작성 방법, 중요 기재 사항들을 꼼꼼하게 살펴본다. 3일차 ‘항구나 공항까지 운송하자_국내운송’에서는 사진과 그림을 통해 국내운송을 배운다. 또한 무역실무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인코텀즈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4일차 ‘수출통관과 수출신고, 수출검사는 한 세트다’에서는 통관 진행에 대해 알아본다. 문제없이 수출통관을 진행해 제품을 수출하는 방법을 익혀보자. 5일차 ‘운송의 꽃, 국제운송이란 무엇인가?’에서는 수출입 과정의 중간 단계인 국제운송을 설명한다. 국제운송에 사용되는 운송수단, B/L 등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6일차 ‘수입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수입통관’은 4일차와 마찬가지로 통관 진행을 살펴본다. 통관은 수출통관?수입통관, 이렇게 2번 진행된다. 일반적으로 수입통관이 더욱 까다로운데, 여기서 간편한 수입통관 방법을 익힐 수 있다. 7일차 ‘항구나 공항에서 제품을 내 회사까지_국내운송’에서는 항구나 공항에서 수입한 화물을 회사나 집까지 가지고 오는 국내운송에 대해 배운다. 8일차 ‘수출의 완성은 결제다’에서는 결제를 해주고 결제를 받는 방법을 살펴본다. 9일차 ‘수출마케팅의 비밀 노하우를 익히자’에서는 수입자에게 제품을 알리는 방법을 소개하며, 10일차 ‘수입소싱으로 히트 상품 만드는 비밀 노하우’에서는 좋은 제품을 찾기 위한 수입소싱 방법을 알아본다. 이 책과 함께라면 무역이 재미있고, 쉬워질 것이다. 10일만 투자해 무역실무를 마스터해보자.국어사전에서 무역을 찾아보면 2가지 뜻이 나오는데, 첫 번째는 ‘지방과 지방 사이에 서로 물건을 사고팔거나 교환하는 일’이다. 이를 국내거래 혹은 상거래라고 한다. 두 번째는 ‘나라와 나라 사이에 서로 물품을 매매하는 일’이다. 영어로는 트레이드(Trade)라고 한다. 이 두 번째 뜻이 현재 우리가 알고 있는 무역의 뜻으로 쓰인다. 나라와 나라 사이라는 말만 보면 뭔가 거창한 것 같지만 서로 물품을 사고판다는 기본 개념은 동일하다. 무언가를 사고파는 일은 편의점에서 물건을 사고 현금이나 카드로 결제를 하는 것처럼 익숙한 일이다. 일반적으로 해외에 물건을 파는 것을 수출, 해외의 물건을 사는 것을 수입이라고 한다. 즉 내가 해외의 물건을 사면 수입이고, 다른 나라에 물건을 팔면 수출이 된다. 이 수입과 수출을 무역이라고 한다. 무역에서 수입은 가구점에서 가구를 사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마음에 드는 가구가 있으면 가구상에게 배송을 요청하거나 운송회사를 통해 물건을 집까지 배송받으면 된다. 그리고 카드나 송금 등으로 결제를 한다. 마찬가지로 해외에 원하는 물건이 있다면 해외의 판매상, 즉 수출상에게 우리나라까지 배송을 요청하면 된다. FOB는 무역에서 대표적으로 많이 쓰이는 조건으로 일종의 착불 개념이다. 외국까지 가는 선박운송료를 수입자가 부담할 때 쓰는 조건이다. 즉 선적이 되면 그 이후부터 발생하는 비용 및 위험은 수입자의 몫이다. FOB는 FAS와 같이 운송할 화물이 벌크화물일 때 주로 사용되며, 수출자가 화물을 배 옆에 적재만 하겠다는 의미일 때 FAS를, 여기에 배에 선적하는 비용과 위험을 부담하겠다는 의미일 때 FOB를 쓴다. 하지만 실무에서는 컨테이너화물일 때도 FOB를 쓰고 있다. FOB는 배 옆에 있는 화물을 배에 선적함으로써 운송사에게 넘겨주는 것이다. 그런데 컨테이너화물은 배에 선적하기 전에 운송사가 지정한 CY나 CFS에 화물을 넘겨주는 것으로, 이때 운송사에게 화물을 넘겨주기 때문에 사실 FOB를 쓰는 것은 적절하지 않아 보인다. 컨테이너의 경우 운송인의 CY나 CFS로 화물을 넘겨주는 FCA 조건이 적절하다. 그러나 실무에서는 벌크화물이든 컨테이너화물이든 선적까지 하면 FOB를 쓰고 있다. 쓰는 방법은 ‘FOB+항구’이며, 예를 들어 부산항에 화물을 선적한다는 의미일 경우 ‘FOB BUSAN’이라고 쓰면 된다. 그렇다면 화물과 관련된 항구나 공항 터미널은 무엇인가? 고속버스 터미널과 마찬가지로 배나 비행기가 정거하는 장소가 있는데, 배의 경우에는 부두가 된다. 그리고 컨테이너를 두는 CY나 컨테이너에 넣기 전 화물을 모아두는 CFS 또는 비행기에 실을 화물을 모아두는 화물 터미널 등이 있다. 참고로 유럽의 경우에는 많은 나라들이 국경을 마주하고 있어 기차나 트럭 등으로 수출?수입화물이 운송되기 때문에 철도나 도로 터미널 등이 있다. 즉 DAT 조건은 기차?트럭?배?비행기 등 터미널과 관련된 모든 조건에 쓸 수 있다. DAT는 Delivered At Terminal의 약자로 수출자는 터미널까지 화물을 운송하며 이때 발생하는 비용과 책임을 수출자가 부담하는 것이다. 수입자가 화물을 인수하기 위해서는 터미널에서 통관을 해야 하는데, 이때 통관을 수입자가 진행한다. 계약서나 프로포마 인보이스에는 ‘DAT+도착지 터미널(혹은 목적항)’이라고 쓴다. 예를 들어 ‘DAT NAGOYA’라고 쓰면 수출자는 나고야항 터미널까지 화물을 배송하는 데 드는 비용과 책임을 부담한다는 의미다.
2020 한자능력검정시험 기출예상문제집 1급 (8절)
한국어문교육연구회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지은이) / 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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