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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조미료로 만든 자연식 아이밥상
마로니에북스 / 박상혜 글 / 2011.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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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건강,요리박상혜 글
사랑하는 아이에게 건강한 자연식 요리를 먹이고 싶은 마음은 모든 엄마들의 바램. 아무리 좋은 재료를 쓴다고 해도 수많은 화학첨가물이 들어간 조미료 앞에서 낙심할 수밖에 없는 엄마들에게 사찰음식 전문가가 16가지 천연조미료로 만드는 자연식 밥상을 소개한다. 모든 요리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소금을 건강한 녹차, 버섯 소금으로 대체하고 식용유는 맛기름으로, 케첩은 자연식 토마토케첩으로 만들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건강 식탁을 차린다. 건강뿐 아니라 아이 입맛을 잡을 수 있는 요리들로 한상 가득하다. 밥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쌀밥의 무한변신, 퓨전 사찰식으로 버무린 건강반찬&국·찌개, 소아비만 걱정 없는 영양간식, 왕자·공주가 먹었다는 궁중간식, 특별한 날을 위한 생일상&도시락. 여기에 한달 식단표까지 제공하고 있다.Intro 1 재료가 답이다! - 아이를 쑥쑥 성장시키는 최고의 재료들 엄마라면 꼭! 성장 발육에 필요한 영양소와 식품, 성장 발육에 방해가 되는 식품들 건강을 위한 필수 양념공식! 간장, 소금, 설탕…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자연의 건강, 제철 식재료엔 무엇이 있을까? 우리 아이 먹을 거리 어떻게 고를까? 사철 싱싱한 식재료 먹는 비법! 채소 말리기 & 과일 말리기 좋은 재료를 구할 수 있는 온라인 & 오프라인 상점 집에서도 쉽게 따라하는 엄마표 계량법. 이렇게 사용해요~ Intro 2 아이를 위한 엄마의 노력 - 진짜 천연 조미료 만들기 담백함의 절정 녹차소금 고기요리에 좋아 버섯마늘소금 맛있는 조선간장 맛간장 깔끔한 뒷맛 맛기름 향긋한 녹차 향 녹차기름 한약재로 만드는 약선기름 다용도 천연미림 생강청 빛깔이 예쁜 천연미림 흑생강청 천연다시다 두부된장다시다 천연감치미 두부오보로 빛깔도 맛도 최고 토마토식초 채소 가득 가지볶음쌈장 활용도 높은 자연식 토마토케첩 칼로리 걱정 No! 자연식 마요네즈 우리식 마늘버터 더덕마늘 스프레드 01 자연의 향을 고스란히 담았다! - 맛있는 밥 특별한 죽 ♣ 집밥 짓기의 성공 노하우 짭조름 흰밥 꼬소 현미쌀밥 흑미 견과류밥 도라지 무밥 황기 과일 찰밥 녹두밥 콩나물 버섯덮밥 우엉 표고버섯밥 김치 냄비알밥 단호박 영양밥 자연식 주먹밥 파래 통깨죽 해물 영양죽 보리잣죽 황기 오곡버섯죽 톳 무죽 02 매일 먹어도 물리지 않는다! - 건강반찬 &영양담뿍 국력載? ♣ 질리지 않는 밑반찬 만들기의 성공 노하우 두부오보로 달걀말이 뚝배기 달걀찜 건새우 마늘종볶음 어묵볶음 묵은지볶음 미역줄기볶음 실멸치볶음 미역튀김자반 두부 미역전 감자 버섯채소전 연근 동그랑땡 마늘햄 배추샐러드 매운 등갈비강정 닭가슴살 스테이크 관자불고기 황태포 샐러드구이 쥐포 샐러드 배추장아찌무침 오이지무침 숙주나물 여름 콩나물무침 매운 고구마조림 홍합조림 고등어조림 누드잡채 콜라비깍두기 사과물김치 봄동된장국 버섯미역국 감자국 홍합 어묵꼬치탕 감자수프 구운두부된장국 바지락설렁탕 감자숙주완탕스프 03 단단하고 활력 있는 하루! - 오후 3시 간식타임 ♣ 소아비만 걱정 없는 간식의 노하우 생과일 두유오곡시리얼 바나나 흑설탕조림 옛날 샌드위치 바나나샌드위치 & 키위밀크 계피향 사과토스트 우리식 쌀국수 뚝배기 버섯라면 웰빙 자장라면 카레게티 연잎국수 코코아 밀전병말이 흑미밥 채소순대 바나나소스 찹쌀새알심 감자 팬케이크 도토리피자 흑미찹쌀케이크 흑두부청국장 샐러드 잔멸치토마토 샐러드 구운달걀과 토마토풋고추주스 푸른사과 주스 딸기구기자 주스 고구마 핫밀크 캐슈넛 바나나 우유 딸기 우유 토마토 잼 04 궁중의 왕자와 공주들이 먹었다! - 두뇌발달 & 체력유지 특별한 궁중간식 ♣ 왕자와 공주의 음식, 우리 아이가 못 먹으란 법 없지 밤초 대추 경단 배숙 흑임자 곶감말이 생강계피맛 집청과 인절미구이 선식과자 대추죽 찹쌀경단 대추차 조랭이떡 참다래범벅 옥수수단수프 05 365일 비상영양제! - 한방 건강차 ♣ 집에서 맛있는 한방차를 끓이는 성공 노하우 잡곡차 258 검정콩 감초차 레몬 꿀냉차 홍삼차 공예차 대추차 귤피차 감잎차 칡계피차 맥문동차 06 우리 엄만 요리사! - 행복한 생일상 &나들이 도시락 채소볶음우동 바나나두부크루통샐러드 단호박영양밥오븐구이 완두콩이 윙크하는 미니도시락 추억속의 계란볶음밥도시락 두부두유와 함께하는 꼬마김밥 나물과 함께하는 잡곡나물 비빔밥 |식 단 표|엄마니까! 내 아이니까! 내 아이를 위한 똑똑 엄마의 자연식 밥상 사찰식으로 버무린 건강하고 안전한 밥상! 아토피 피부에도 좋은 자연식 밥상! Intro 1 재료가 답이다! 아이들 성장발육의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튼튼한 아이로 키우기 위한 제철 식재료의 종류와 최고의 재료를 구하는 비법을 소개한다. Intro 2 천연조미료 만들기 화학첨가물 걱정 없는 16가지 자연식 천연조미료를 만들 수 있다. 요리 필수품 소금은 녹차, 버섯 소금을 만들어 사용하고 다시다는 천연두부다시다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요네즈는 칼로리 걱정 없는 자연식 마요네즈로, 잼 대신 먹을 수 있는 더덕마늘스프레드를 소개하는 등 일상요리 및 간식에도 유용하게 사용할 무공해 자연식 조미료를 소개한다. 01. 맛있는 밥 특별한 죽 다양한 밥의 변신을 통해 아이입맛 사로잡을 비법을 소개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일이나 단호박 등을 활용해 밥맛을 높이고, 해물과 약재 등을 이용해 맛과 영양을 챙기는 일석이조 식탁을 만들 수 있다. 02. 건강반찬 &영양담뿍 국·찌개 퓨전 사찰식으로 버무린 건강요리를 소개한다. 환경호르몬 걱정 없는 천연조미료로 만들어 더 안심되고, 아이들 두뇌발달과 체력증진에 도움이 되는 재료를 골라 쉽게 만들 수 있는, 엄마라면 꼭 알아야 할 요리들을 모았다. 03. 오후 3시 간식타임 소아비만을 줄일 수 있는 간식 요리 비법이 들어있다. 아이 입맛에 맞추느라 자칫하면 너무 고열량이 될 수 있는 오후 간식을 과일과 함께 흑미, 도토리, 고구마 등을 이용해 건강하면서 지친 몸을 회복시켜줄 수 있도록 한다. 04. 특별한 궁중간식 옛날 궁중에서 왕자와 공주들이 즐겨 먹었다는 궁중 간식을 소개한다. 공부에 지친 아이들에게 주면 좋을 두뇌영양제! 05. 한방 건강차 겨울이면 감기를 달고 사는 우리 아이,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 항상 힘이 없는 아이. 365일 비상영양제 한방차를 물 대신 만들어 매일 마시게 하자. 물 한 가지 변화만으로도 더 건강해지는 아이를 만들 수 있다. 06. 행복복한 생일상 &나들이 도시락 생일날 엄마의 요리솜씨를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요리를 소개하고, 나들이 갔을 때 체력을 보충하면서 가족끼리 맛도 즐기고 추억도 만들 수 있는, 온가족이 좋아할 만한 나들이 도시락을 소개한다.
워싱턴의 겁쟁이들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이현표 (엮은이) / 2022.11.18
20,000원 ⟶ 18,000원(10% off)

기파랑(기파랑에크리)소설,일반이현표 (엮은이)
이현표 전 주미한국대사관 문화홍보원장(2005~2008)이 엮은 이승만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기록. 『워싱턴의 겁쟁이들』이라는 제목은 워싱턴 방문 시 닉슨 부통령 앞에서 이승만대통령이 미국을 비판했던 발언 중에서 따온 말이다. 한미상호방위조약 협상이 가조인 된 것은 휴전 직후인 1953년 8월 8일이다. 그러나 양국이 비준서를 교환하고 실제효력이 발휘된 것은 1년 3개월 뒤인 1954년 11월 18일이다. 그런 점에서 이승만 대통령이 1954년 7월 26일부터 8월 13일까지 18박 19일 동안 미국을 국빈 방문해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났다는 것은 매우 의미심장한 일이었다. 저자는 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새롭게 재조명하여 현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이 가져야 할 올바른 애국심을 일깨워주어야 한다는 소명아래 그 기록물을 우리말로 정성껏 번역하고 500여 건의 국내외 문헌과 언론보도 자료 등을 발굴하여 10차례의 이승만 대통령 연설 전문을 포함한 귀중한 자료들을 이 한권의 책에 엮어냈다.서문 『워싱턴의 겁쟁이들』을 열며 1 이승만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배경 2 외교와 홍보의 달인 3 미국의 수도 워싱턴 도착 4 백악관 도착과 국빈만찬 5 제 1차 한미 정상회담 6 덜레스 국무부장관과 회담 및 만찬회 7 미 의회 연설과 그 파장 8 아이젠하워 대통령 부부를 위한 만찬 9 워싱턴에서의 일정 10 제2차 정상회담 -아이젠하워와 불화 11 조지워싱턴대학교 연설 12 미국 외교기자클럽 오찬 간담회 연설 13 이승만 대통령의 방미와 독도 무인 등대 점등 14 외국전참전용사회 연례 총회 참석 15 뉴욕 환영 퍼레이드와 오찬회 16 국빈 방문의 하이라이트 ‘한미재단 만찬회’ 17 유엔 방문 및 트루먼 전 대통령과의 만남 18 로스앤젤레스 방문 19 샌프란시스코 커먼웰스 클럽 연설 20 하와이 방문 21 귀국길에 오르다 에필로그 이현표 전 주미한국대사관 문화홍보원장(2005~2008)이 엮은 이승만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기록 『워싱턴의 겁쟁이들』 저자 이현표는 2005년 미국의 수도 워싱턴에서 근무하던 중, 헌책방에서 『PRESIDENT SYNGMAN RHEE’S JOURNEY TO AMERICA』(이승만 대통령 미국 방문기)라는 뜻밖의 책을 만났다. 대한민국 공보처가 1955년에 영문으로 발간한 이 책에는 1954년 7월 26일부터 8월 13일까지 18박 19일 동안 이승만 대통령의 미국 국빈 방문 행적이 많은 사진과 함께 수록돼 있었다. 이승만 대통령은 우리나라의 국제적인 위상이 극히 낮았던 그 시절, 미국을 국빈 방문해서 미국인들에게 자유세계의 미래를 위해 공산주의자들을 상대로 거룩한 전쟁crusade을 개시해야 한다고 가슴으로 설파하고 있었다. 이 기록물이야말로 이승만 대통령을 이해할 수 있는 최적의 교재라는 확신이 섰고, 모든 국민이 한 번쯤 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록물을 우리말로 번역하고 500여 건의 국내외 문헌과 언론보도 자료 등을 발굴하여, 10차례의 이승만 대통령 연설 전문을 포함한 귀중한 자료들을 한데 엮어냈다. 『워싱턴의 겁쟁이들』이라는 제목은 워싱턴 방문 시 닉슨 부통령 앞에서 이승만대통령이 미국을 비판했던 발언 중에서 따온 말이다. “만약에 우리가 조금만 더 용기가 있었더라면 압록강까지 차지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일부 사람들이 조금 겁을 먹어(a little cold feet) 우리는 다 차려 놓은 밥상을 차지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가 한국, 미국, 유엔 그리고 모든 자유국가에 절호의 기회였는데 말입니다.” 한미상호방위조약 협상이 가조인 된 것은 휴전 직후인 1953년 8월 8일이다. 그러나 양국이 비준서를 교환하고 실제효력이 발휘된 것은 1년 3개월 뒤인 1954년 11월 18일이다. 그런 점에서 이승만 대통령이 1954년 7월 26일부터 8월 13일까지 18박 19일 동안 미국을 국빈 방문해 아이젠하워 대통령을 만났다는 것은 매우 의미심장한 일이었다. 저자는 이 대통령의 국빈 방문을 새롭게 재조명하여 현시대를 살아가는 대한민국 국민이 가져야 할 올바른 애국심을 일깨워주어야 한다는 소명아래 그 기록물을 우리말로 정성껏 번역하고 500여 건의 국내외 문헌과 언론보도 자료 등을 발굴하여 10차례의 이승만 대통령 연설 전문을 포함한 귀중한 자료들을 이 한권의 책에 엮어냈다.
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 ESG 관광의 모든 것
뿌쉬낀하우스 / 한국관광공사 (지은이) / 2022.01.14
16,000

뿌쉬낀하우스소설,일반한국관광공사 (지은이)
2022년 세계 관광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도서. 이번에 주목한 테마는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이다. 국내외 기업들에서 기업 가치를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주는 요소인 ESG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이 지금의 추세이다. 관광 산업 또한 전통적인 방식에 머무르기 보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ESG의 관점으로 사례들을 톺아볼 필요가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해외 지사 주재원들과 함께 ESG 관점에서 2022년 관광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모아 책으로 펴냈다. 이 책을 통해 ‘ESG 관광의 모든 것’을 알아보며 국내의 많은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팬데믹 이후 관광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관광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기를 바란다.PART 1 Environment - 친환경 여행 상하이: 미래를 향한 꿈과 환상의 리조트 선양: 친환경 걷기 여행으로 건강과 자연을 지키다 청뚜: 스마트하고 과학적인 관리로 원시림을 복원하다 도쿄: 일본열도에 부는 에코 열풍 방콕: 도시의 흉물에서 친환경 관광명소로 탈바꿈하다 쿠알라룸푸르: 환경과 지역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반딧불이 시드니: 엄격한 규제로 산호초를 보호하다 런던: 영국의 잃어버린 자연과 역사를 만나다 블라디보스톡: 여행을 자연복구와 보존의 계기로 만들다 PART 2 Social - 지역상생 여행 베이징: 고립된 원시부락이 문화체험 관광지로 거듭나다 우한: 전통문화와 명승지를 개발하여 빈곤을 구제하다 시안: 꽃마을을 조성하여 아름다운 경제성장을 실현하다 오사카: 내부의 시선과 외부의 시선을 융합하여 낙도를 재발견하다 후쿠오카: 올레를 활용해 지역상생과 지속가능한 관광을 실현하다 하노이: 고원의 계단식 논을 걸으며 지역여성의 삶을 지원하다 자카르타: 심신을 정화하며 지역의 후원자가 되다 두바이: 아랍의 문을 열고 들어가 그곳 본연의 문화와 자연을 체험하다 로스앤젤레스: 공정한 분배와 사회적 책임의 실천으로 여행의 미래를 열다 토론토: 여행과 지역의 상생을 도모하는 파문을 일으키다 모스크바: 오지(奧地)로 통하는 문명의 길을 내다 PART 3 Governance - 정부정책.제도개선 광저우: 낙후된 소수민족마을의 자력갱생을 도모하다 홍콩: 도심 속 하이킹과 사이클링 활성화로 녹색관광을 실현하다 타이베이: 민간자본과의 협력으로 지속가능한 관광산업을 정착시키다 싱가포르: 인증제도와 인센티브로 환경친화적 도시를 건설하다 마닐라: 욕망을 절제하여 생태적 가치를 보존하다 뉴델리: 인기 관광 상품을 친환경 시스템으로 전환하다 이스탄불: 자전거 여행자를 위한 친환경 관광산업을 일으키다 울란바토르: 사람을 바꿔서 지구를 구하다 뉴욕: 자원봉사와 여행을 융합하여 미래세대의 참여를 유도하다 프랑트프루트: 지역색과 전통문화를 융합하여 업사이클링 하다 파리: 라벨 제도를 활용해 지속가능한 여행 프로그램 개발을 유도하다2022년 세계 관광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도서! ESG 관광의 모든 것! 『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 ESG 관광의 모든 것』에서 주목한 테마는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이다. 국내외 기업들에서 기업 가치를 장기적으로 생각하고 기업의 지속가능성에 영향을 주는 요소인 ESG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는 것이 지금의 추세이다. 관광 산업 또한 전통적인 방식에 머무르기 보다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ESG의 관점으로 사례들을 톺아볼 필요가 있다. 한국관광공사는 해외 지사 주재원들과 함께 ESG 관점에서 2022년 관광 산업을 주도하고 있는 다양한 사례들을 모아 책으로 펴냈다. 이 책을 통해 ‘ESG 관광의 모든 것’을 알아보며 국내의 많은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팬데믹 이후 관광객의 니즈를 충족시키면서 관광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인사이트를 얻기를 바란다. 전 세계 유수의 기업들이 기업 평가의 지표로 무게를 두고 있는 것은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이다. 돈과 직접적으로 관련된 지표가 아니라고 느껴질 수 있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보았을 때 기업과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유추해 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이다. ESG가 더욱 주목받는 것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우리가 다양한 산업에서 ‘멈춤’을 경험하고 있기 때문이다. 관광 산업도 마찬가지다. 관광 산업은 코로나19를 겪으며 활기를 잃었고,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쉽사리 미래를 예측할 수 없게 되었다. 하지만 지금 ESG의 틀안에서 관광 산업을 돌아보고 재정비하며 팬데믹 이후를 준비한다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맞는 여행방식과 형태를 찾아가며 관광 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 ESG 관광의 모든 것』에서는 현재 일어나고 있는 세계의 ESG 관광 사례를 총 3개의 파트로 나누어 보았다. 자연과 인간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친환경 여행”, 지역의 지속가능성을 실현하는 “지역상생 여행” 그리고 두 여행을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 연대와 협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정부정책?제도개선”으로 나눠진 해외의 사례들을 통해 ESG와 관광을 어떻게 접목시키고 활용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지속가능한 관광 산업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길 바란다.현대 인류의 최대 문제인 지구의 환경과 생태 문제가 팬데믹의 상황으로 인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제 모든 분야에서 우리는 환경을 생각해야 한다. 여행도 예외는 아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자연을 보존하기 위한 노력은 이젠 필수적이다. 여행도 자연을 훼손하여 관광지를 개발하였던 과거의 관행에서 벗어나 자연과 공생하는 여행, 더 나아가 자연을 보존하기 위한 여행으로 사고를 전환할 때이다! 여행의 역할은 무엇인가. '여행자의 심신을 정화시키고 건강하게 하는 것'이라는 대답은 이제 과거의 답변이다. 여행은 '여행자뿐만 아니라 그 지역민과 지역의 발전에도 공헌하는 것'이 현재의 답변이다. 여행이라는 행위가 개인의 만족을 뛰어넘어 공생과 상생이라는 대의를 지향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또한 그것으로 인해 생태의 지속가능성까지 추구할 수 있다면 우리는 여행으로 인해 얼마나 많은 것을 자연과 지역에 되돌릴 수 있을까. 여행은 민간의 영역인가, 공공의 영역인가. 각자의 영역에서 추구되었던 관광의 형태는 이제 생태의 복원이라는 중대한 과제를 앞두고 전략적 협력이 불가피하게 되었다. 특히 정책의 뒷받침 없는 제도 개선은 불가능하다. 생태를 복원하는 친환경 여행과 지속가능한 지역상생 여행을 위해 어떠한 정책실현과 제도 개선이 필요하며, 어떠한 방식의 거버넌스 확장이 필요한가!
2025 심슨 문법 300제
심슨북스 / 심우철 (지은이) / 2024.09.03
15,000

심슨북스소설,일반심우철 (지은이)
『심슨 영어』 N제 시리즈는 『심슨 영어』 기본서 시리즈에서 포괄적으로 학습한 내용을 문제 풀이에 적용하는 연습을 도와, 영역별 최신 시험 경향과 난이도를 파악함과 동시에 문제 해결 방식을 익힐 수 있는 교재이다. 올해 『심슨 영어』 300제 시리즈는 2025년부터 개편되는 공무원 영어 시험의 ‘지엽 탈피’라는 출제 기조를 반영한 결과, 불필요하고 지엽적인 내용을 최소화하여 문제 수에 대한 부담감은 덜고, 짧은 기간 내에도 핵심 문제 풀이 스킬을 완전히 습득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중 『2025 심슨 문법 300제』는, 새롭게 변화하는 시험의 문법 문제에서 단락형은 강화되고 빈칸형이 새롭게 추가됨에 따라, 그 두 가지 유형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다양한 문법 포인트를 적용해 볼 수 있는 한 줄짜리 예열용 5문제와, 출제 가능성이 큰 문법 포인트들에 숙달할 수 있는 단락형 3문제 및 빈칸형 2문제가 DAY마다 수록되어 있다. 하루에 10문제씩, 30일간 총 300문제를 통해 출제 예상 포인트와 실전용 문제 풀이 스킬을 완전히 익힌다면, 신경향 공무원 영어 시험 문법에 대한 대비는 『2025 심슨 문법 300제』 한 권으로 끝낼 수 있을 것이다.DAY 01 DAY 02 DAY 03 DAY 04 DAY 05 DAY 06 DAY 07 DAY 08 DAY 09 DAY 10 DAY 11 DAY 12 DAY 13 DAY 14 DAY 15 DAY 16 DAY 17 DAY 18 DAY 19 DAY 20 DAY 21 DAY 22 DAY 23 DAY 24 DAY 25 DAY 26 DAY 27 DAY 28 DAY 29 DAY 301. 10문제×30일에 걸쳐 총 300문제 완성 기본서에서 학습한 문법 이론을 실전 문제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공무원 영어 시험에 출제 가능성이 큰 문법 포인트 중점으로 300문제에 모두 담았습니다. 매일 10문제씩 30일간 꾸준히 풀어본다면, 『2025 심슨 문법 300제』를 통해 수험생 모두 한 달 만에 ‘문법 천재’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2. 단락형과 빈칸형에 대한 철저한 대비 『2025 심슨 문법 300제』는 각 DAY에 한 문장으로 여러 문법 이론을 적용해 볼 수 있는 예열용 5문제와, 실제 시험에 나올 법한 난이도와 문법 포인트들로 구성된 단락형 3문제 및 빈칸형 2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수험생들은 예열용 문제를 통해 문법 개념을 점검하며 본인의 약점을 파악할 수 있고, 단락형 및 빈칸형 문제를 통해 실전 감각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어, 최종적으로는 신경향 공무원 영어 시험에 철저히 대비할 수 있습니다. 3. 친절하고 상세한 문제 해설과 좌문우해 구성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도록 오답인 이유에 대해 꼼꼼한 해설을 달았을 뿐만 아니라, 옳은 부분에 대한 설명 역시 충실히 넣었습니다. 비록 문제의 정답 포인트는 아니더라도 출제 가능한 관련 문법 사항들까지 정리한다면, 문제를 바라보는 시야는 더 넓어지고 문법 실력도 더 출중해질 것입니다. 또한 좌측 페이지에서 문제를 풀고 우측 페이지에서 정답과 해설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페이지를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수험생들은 출제 문제의 문법 포인트 해설을 즉시 확인하며 최대 학습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셰프의 홈파스타
비타북스 / 안성수.안성환.박성우 글 / 2012.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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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건강,요리안성수.안성환.박성우 글
간편하고 다양한 파스타를 집에서 만들어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레시피북. 해외 각지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20~30대의 셰프 3인이 젊은 감각으로 다채로운 메뉴와 스타일을 선보인 책으로, 파스타 생면과 기본 소스 만드는 법을 소개해 홈메이드 파스타를 처음부터 끝까지 안내하며, 이들의 조합으로 만들 수 있는 파스타 메뉴를 총망라했다. 소스만 갖추면 바로 만들 수 있는 파스타뿐만 아니라 냉장고 속에 있는 흔한 재료로 만드는 응용 메뉴, 조리와 스타일링을 전문적으로 소개한 레시피까지, 파스타의 모든 메뉴를 엮어냈다. 또한, 파스타에 곁들일 수 있는 빵, 샐러드에서부터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사이드 디시와 디저트, 추천 와인까지 소개해 완벽하게 파스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Intro 누구나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파스타 첫걸음 다양한 파스타의 종류 직접 만들어보는 파스타 생면 홈메이드 파스타 소스 & 육수 홈파스타 기본 식재료 홈파스타 기본 조리기구 알아두면 좋은 이탈리아의 식문화 Part 1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기본 파스타 알리오 올리오 로제소스 카펠리니 코테키노 봉골레 애호박 링귀니 새우 크림 페투치네 아스파라거스 스파게티 토마토소스 페투치네 - 이야기가 담긴 파스타 Part 2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인기 만점 카페 파스타 스파게티 디 마레 토마토소스 미트볼 스파게티 바질페스토 링귀니 볼로냐풍 라자냐 펜네 아라비아타 볼로네제 스파게티 세 가지 치즈소스 푸실리 페투치네 네로 모차렐라 오븐 베이크 콘킬리에 - 파스타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추천 와인 Part 3 냉장고 속 재료로 만드는 간편 파스타 브로콜리 펜네 우유 파르팔레 베지테리안 오레키에테 수프 모둠 버섯 카사레체 시금치 카르보나라 포테이토 페투치네 마늘종과 소고기 부카티니 김치 스팸 링귀니 명란젓 찬밥 아란치니 된장 스파게티 치즈 라비올리 - 이탈리아의 다양한 지역별 음식 Part 4 프로처럼 맛스럽고 멋스럽게, 셰프의 파스타 오리엔탈 라이스 누들 탄두리 치킨 스파게티 새우 오징어무스 라비올리 꽃게 링귀니 프렌치 어니언 푸실리 시금치 리코타치즈 카넬로니 오이스터 스파게티 스모크 치즈 뇨키 소고기 들깨소스 피치 링귀니 디 마레 - 이탈리아 요리가 친숙해지는 셰프 이야기 Part 5 다이어트 돕는 저칼로리 파스타 훈제연어 푸실리 샐러드 가지소스 스파게티 페타치즈 파르팔레 샐러드 구운 파프리카 페투치네 오징어 완두콩 토마토 스파게티 루오테 삼색 파스타 샐러드 참치 방울토마토 펜네 대구살 링귀니 - 파스타에 곁들이면 좋은 음료 Part 6 파스타를 더욱 맛있게, 사이드 디시와 디저트 Antipasti 케이퍼 크로스티니 쥬키니 모차렐라 롤라티니 감자 시금치 프리타타 채소 미네스트로네 포크 밀라네제 새우 수플레 프리토 파타타 갈릭브레드 Insalata 베이컨 멜론 샐러드 단호박 샐러드 루콜라 새우 샐러드 채소 스틱과 바냐 카우다 Dolci 살라미 초콜라토 판나 코타 자바이오네 마스카포네치즈 젤라토 아마레티 유용한 식재료 구입처한 끼 식사로만 여기기엔 맛있고 멋스러운 파스타! 기본 레시피부터 셰프의 레시피까지 한 권에 담았다! 이탈리아의 대표 음식으로 피자만큼이나 우리에게 친숙해진 파스타. 파스타는 단순히 끼니를 때울 메뉴 중 하나가 아니라, 간편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로 젊은 층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단어가 되었다. 간편하되, 초라한 식사를 하고 싶지 않은 20~30대에게 파스타는 그야말로 맞춤 메뉴인 것이다. 이처럼 이탈리안 레스토랑이 생소하거나 특별하게 느껴지지 않는 요즘, 정작 파스타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카르보나라, 봉골레,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를 주문할 때마다 같은 메뉴만을 반복한다. 만약 파스타가 면과 소스, 재료에 따라 얼마든지 풍성하고 다채롭게 변하는지 안다면 더 이상 같은 메뉴를 주문하는 실수는 하지 않을 것이다. [셰프의 홈파스타]는 간편한 데다 다양하기까지 한 파스타를 집에서 만들어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세 명의 젊은 셰프들이 소개한 레시피북이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지에서 서양 요리와 와인을 공부한 세 명의 셰프는, 이탈리아 정통 파스타부터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재료나 조리법을 우리 입맛에 맞게 변형한 메뉴까지, 각국에서 터득한 레시피와 노하우를 아낌없이 모아 이 책에 담았다. 젊은 감각을 고스란히 담아낸 [셰프의 홈파스타]는 기본 소스만으로 만들 수 있는 파스타, 레스토랑에서 가장 인기가 많은 파스타, 냉장고를 열면 찾을 수 있는 간편한 재료들로 만들 수 있는 파스타 등 그 어떤 이탈리아 요리를 소개한 책보다도 다양한 파스타 메뉴를 선보이며, 여기에 파스타와 함께할 수 있는 사이드 디시와 디저트, 와인까지 소개해 보다 완벽하게 파스타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면과 소스에 따라 달라지는 다양한 파스타 메뉴를 총망라! 파스타는 파스타 면을 주재료로 사용한 요리의 명칭으로, 우리가 익히 아는 스파게티, 푸실리, 링귀니 등이 파스타 안에 속한다. 이 책에서는 스파게티, 링귀니, 페투치네 등의 롱파스타와 펜네, 푸실리, 라비올리 등의 쇼트파스타를 고루 사용해 다양한 파스타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파스타 면을 직접 만들어 생면으로 파스타를 즐길 수 있도록 했으며, 파스타의 기본 소스 4가지와 육수 2가지를 소개하여 홈메이드 파스타를 처음부터 끝까지 시도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면과 기본 소스가 갖추어져 있다면 바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기본에 충실한 레시피뿐만 아니라 냉장고 속에 있는 흔한 재료를 사용한 응용 레시피, 좀 더 욕심을 내어 맛과 스타일링을 전문적으로 연출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셰프의 레시피까지, 면과 소스, 식재료의 다양한 조합으로 파스타의 모든 메뉴를 엮어냈다고 할 수 있다. 파스타에 곁들일 수 있는 사이드 디시와 와인까지 완벽하게 갖추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파스타를 주문했을 때, 파스타 한 접시만 나오는 곳은 없다. 간소한 차림이라 하더라도 빵이나 음료가 곁들여지기 마련이다. 이탈리아 정식 메뉴 중 파스타가 포함되는 프리모 피아티(primo piatti)에도 다양한 사이드 디시와 디저트가 있다. [셰프의 홈파스타]에서도 완벽하게 파스타를 즐기기 위해, 식전에 속을 달래는 안티파스티(antipasti), 본식을 마친 후 입가심을 위해 먹는 샐러드인 인살라타(insalata), 디저트인 돌치(dolci)로 구분해 빵, 샐러드에서부터 아이스크림까지 다양한 사이드 디시와 디저트를 소개한다. 더불어 셰프가 추천하는 와인까지 곁들인다면 레스토랑 못지않은 홈파스타를 차릴 수 있을 것이다. 젊은 감각을 가진 3인의 셰프가 제안하는 스타일 파스타! 세 명의 저자는 국내뿐 아니라 미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등지의 전문 교육기관과 레스토랑에서 서양 요리와 와인을 공부하였으며, 여러 방송 매체와 콘테스트를 통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더불어, 파스타를 즐기는 독자들과 호흡할 수 있는 20~30대의 젊은 셰프들이다. 젊은 감각과 해외 각지에서 경험한 풍부한 노하우 덕에 이들의 레시피와 스타일은 세련되면서도 다채롭다. 비슷한 연령대의 독자 입장에서 메뉴를 채워나갔다는 저자의 말처럼, 파스타를 즐겨 찾는 독자들이 원하는 맛과 스타일을 구현하기에 손색없는 셰프들의 홈파스타는 더욱 쉽고 맛있고 친근하게 느껴질 것이다. * 저자의 글 “김이 모락모락 올라오는 삶은 파스타 면과 짭조름하게 끓인 소스를 뜨거운 팬에서 재빨리 익혀 버무린 다음 하얀 파스타 그릇에 담아내어 포크로 휘감아 입안에 넣었을 때, 씹을 때마다 느껴지는 파스타의 질감과 소스의 향을 느껴보는 시간은 언제나 여러분들에게 즐거운 경험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만들어가는 파스타에 새로운 감동의 맛이 함께하기를 기대합니다. Boun Appetito!!”_ 프롤로그 중에서
마지막에 결혼하는 여자가 이긴다
21세기북스(북이십일) / 섀넌 폭스.셀레스트 리버시지 글, 정지현 옮김 / 201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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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북이십일)소설,일반섀넌 폭스.셀레스트 리버시지 글, 정지현 옮김
세상에 떠밀려 성급하게 결혼하는 여자들을 위한 싱글 라이프 가이드! 행복하고 성공적인 결혼을 위해 의미 있는 싱글라이프를 보내야 할 여성들에게 인생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책이다. 먼저 여자들이 ‘잘못된 결혼’을 하는 10가지 이유에 대해 짚어보고, 그다음 성공적인 결혼을 위해 ‘싱글 시절에 끝내야 할 인생 공부 10가지’에 대해 설명한다. 이런 남자는 이래서 좋고, 저런 남자는 저래서 안 좋다는 식의 남자평가가 아니라, 나의 불완전함을 알고, 그 문제를 잘 해결했을 때, 비로소 결혼이라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누군지 모르고서, 내가 다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랑이라는 일시적인 감정만으로 혹은 사회적 스펙만으로 상대를 결정하고 결혼에 뛰어드는 것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을 안고 불구덩이로 뛰어드는 것과 같다는 저자들은 결혼 전 20~30대 시기를 올바르게 보내는 것이 미래의 행복한 결혼을 영위할 수 있는 토대가 됨을 강조한다.prologue 제1장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습니다’의 비밀 제2장 여자들이 잘못된 결혼을 하는 10가지 이유 제3장 첫 번째 공부 : 진실된 인간관계 우정에 투자하라 제4장 두 번째 공부 : 평화로운 가족 가족과의 문제를 해결하라 제5장 세 번째 공부 : 성공적인 커리어 하고 싶은 일을 찾아라 제6장 네 번째 공부 : 스마트한 경제생활 돈을 책임져라 제7장 다섯 번째 공부 : 정서적 안정 감정을 조절하라 제8장 여섯 번째 공부 : 자랑스러운 나의 몸 몸에 감사하라 제9장 일곱 번째 공부 : 독립적인 인생 부모님에게서 독립해라 제10장 여덟 번째 공부 : 정신적인 믿음 신앙을 찾아라 제11장 아홉 번째 공부 : 섹시한 여자 성을 존중하라 제12장 열 번째 공부 : 흥미진진한 인생 모험을 추구하라 epilogue 감사의 말여자들이여, 제발 일찍 결혼하지 마라! 결혼, ‘먼저’ 하는 것보다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정신적 사춘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세상에 떠밀려 성급하게 결혼하는 여자들을 위한 싱글 라이프 가이드! 올해도 어김없이 명절이 다가왔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적령기’ 남녀들이 제일 듣기 괴로워하는 질문 또한 어김없이 시작되었다. ‘결혼은 언제 할 거니?’ ‘만나는 사람은 있니?’ 등등. 그런 질문을 받을 때면 마치 세상에 존재 이유가 ‘결혼하기’라도 된 것처럼, 결혼하지 않은 사람들은 마치 루저가 된 것 같은 느낌에 사로잡힌다. 그리고 그 강도는 여자들에게서 특히 더 심하다. 부모님들은 왜 그렇게 딸을 ‘빨리’ 시집을 못 보내서 안달인 것일까? 대학 졸업쯤부터 들어오는 ‘선 자리’ 압박도 모자라 아빠친구 딸들은 왜 그렇게 빨리 결혼들을 해서 사람 속을 뒤집어놓는 것일까? 왜 부모님들 사이에서는 얼마나 빨리 딸을 ‘해치워버리는 것’이 자랑의 기준이 되어버린 것일까? 그리고 왜 ‘먼저’ 결혼한 언니들은 왜 자기는 빨리 결혼했으면서, 우리에게 ‘결혼은 최대한 늦게’ 하라고 신신당부를 하는 것일까? 우리 부모님들이 간과하고 있는 엄청난 사실이 하나 있다. 결혼은 ‘먼저’하는 것보다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 그리고 ‘결혼 잘하는’ 게 곧 ‘좋은 남자를 만나는 것’이 절대 아니라는 사실이다. 여성들의 결혼에 관한 한 미국이나 우리나라나 처한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은 모양이다. 미국의 유명한 심리치료사 섀넌 폭스와 가족법 전문 변호사인 셀레스트 리버시지는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그들의 책 ‘마지막에 결혼하는 여자가 이긴다: 결혼 전 끝내야 할 10가지 인생 공부’에서 제발 일찍 결혼하지 말라는 언니들의 당부를 매우 분석적으로, 또한 설득력 있게 풀어내고 있다. 이 책은 행복하고 성공적인 결혼을 위해 의미 있는 싱글라이프를 보내야 할 여성들에게 인생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과연 결혼을 ‘잘’ 하려면 결혼 전에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멋지고, 강하고, 완전한 여자가 되어 망설임과 후회 없이 신부입장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이 책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여자의 결혼은 30대에 꽃피운다 이 책은 ‘연애서’가 아니다. 국내에는 ‘결혼서’를 표방한 ‘연애서’들이 넘쳐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결혼’과 ‘연애’는 전혀 다른 문제라는 것, 당신도 알고 있지 않은가? 이 책은 이런 남자는 이래서 좋고, 저런 남자는 저래서 안 좋다는 식의 남자평가를 주제로 삼지 않는다. 좋은 남자의 기준이야 사람마다 다르니까.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한 번뿐인 인생에서 불완전한 나와 불완전한 상대가 만나 얼마나 완전한 결혼생활을 이루어낼 수 있느냐다. 그렇다, 나의 불완전함을 알고, 그 문제를 잘 해결했을 때, 바로 그다음에 결혼이라는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 16년간 이혼 직전에 놓은 수많은 여자들을 만나 상담하고, 치료했던 저자들은 상당히 설득력 있는 연구결과를 들려준다. 미국 국립보건통계센터에 따르면, 25세 이후에 결혼한 부부의 이혼율은 전체 이혼율에 비해 절반으로 낮아진다. 특히 30세 가까운 나이에 결혼하는 사람들일수록 결혼생활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확률이 높아진다고 한다. ‘인간의 뇌는 24세가 되어야 완전히 발달한다’는 연구도 있다. 연구결과에서 볼 수 있듯 일찍 결혼한 여자들은 나중에 잘못된 이유로, 잘못된 남자와 결혼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이혼하는 일이 많다. 자기 자신에 대해 알기도 전에 인생의 동반자를 선택했기 때문이다. 결혼뿐 아니라 자신의 인생에서 정확히 무엇을 원하고 무엇이 필요한지 알기도 전에 성급하게 결정했기 때문이다. 여성들은 흔히들 ‘소울 메이트’를 만나고 싶다고 말한다. 그런 말을 하는 자신의 ‘소울’이 뭔지는 알고 하는 말인지 궁금하다. 내가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 나의 가치관은 무엇이고, 어떤 것이 현명한 선택인지 스스로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무슨 ‘소울 메이트’를 찾는단 말인가? 내가 누군지 모르고서, 내가 다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랑이라는 일시적인 감정만으로 혹은 사회적 스펙만으로 상대를 결정하고 결혼에 뛰어드는 것은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폭탄을 안고 불구덩이로 뛰어드는 것과 같다. 저자들은 결혼 전 20~30대 시기를 올바르게 보내는 것이 미래의 행복한 결혼을 영위할 수 있는(그리고 훌륭한 부모가 되는 것까지) 토대가 됨을 강조한다. 괜찮은 남자를 낚아채는 방법은 멀리하고 ‘스스로 괜찮은(결혼정보사이트에서 등급을 매길 때 쓰는 스펙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여자’가 되려고 노력하라. 그러면 괜찮은 남자를 선택하는 눈은 자연히 생기기 마련이다. 후회없는 결혼을 위해 똑똑하게 20대를 보내는 10가지 방법 이 책은 먼저 여자들이 ‘잘못된 결혼’을 하는 10가지 이유에 대해 짚어보고, 그다음 성공적인 결혼을 위해 ‘싱글 시절에 끝내야 할 인생 공부 10가지’에 대해 설명한다. 할 것도 많아 죽겠는데 무슨 또 공부냐고 얼굴 찌푸리지 마라. 이 책에 나오는 과제들을 다 해결했을 때, 아니 최소한 이것들이 싱글 시절에 한번쯤 돌아보고, 짚고 넘어가야 할 일들이라고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당신의 결혼이 성공할 확률은 훨씬 높아진다. 저자들이 들려주는 10가지 인생 과제들은 다음과 같다. 진실된 인간관계 구축을 위해 우정에 투자하고(남편과 여자친구는 전혀 다르다), 평화로운 가족을 만들기 위해 현재 내 가족과의 문제를 해결하며(꼴보기 싫은 집구석에서 벗어나기 위해 하는 결혼은 금물), 하고 싶은 일을 찾아 탄탄한 커리어를 쌓고(‘취집’이라는 말은 입에 담지도 말길!), 스스로 돈을 책임진다(결혼 후에도 캥거루족이 되어서는 곤란하다). 또한 행복할 때나 우울할 때나 정서적인 안정을 가질 수 있게 감정을 조절하는 법을 배우고, 올바른 신체상을 가지고 내 몸을 사랑할 줄 알며, 정서적·물리적으로 부모님에게서 독립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믿는 신앙을 확립하며, 성(sex)을 존중하고, 흥미진진한 인생을 추구할 수 있어야 한다. 언제나 ‘남 탓’과 ‘환경 탓’을 하기는 쉽다. 그것이 결혼 실패의 이유라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이미 결혼하고 후회한 그녀들은 비록 늦었을지라도 당신은 아직 늦지 않았다. 20대에는 남자를 찾는 데 시간을 보낼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찾는 데 시간을 보내야 한다. 여성 스스로 자신에 대해 더 많이 알고, 자신의 능력과 능력을 개발하며, 결혼생활의 기본인 사랑에 대해 올바른 가치관을 세울 때, 진정한 반려자를 찾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는 ‘준비된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결혼 후에도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인생의 10가지 비결을 생각해보고 이 책에 나온 실전 연습문제와 퀴즈를 풀다보면 과거와 미래를 보는 혜안이 생길 것이다. 이 책이 당신의 인생을 무조건 바꿔줄 수는 없다. 하지만 자신을 솔직하게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면 미래는 분명 바뀌리라.
성균 한국어 6 : 어휘.문법.기능 1
하우 / 이연희, 김원경, 송안나, 오광근, 유현정 (지은이), 김경훤 (감수) / 2019.06.26
24,000

하우소설,일반이연희, 김원경, 송안나, 오광근, 유현정 (지은이), 김경훤 (감수)
성인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재 시리즈 중 여섯 번째 책이다. 200시간의 정규 과정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한국어로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어휘·문법’, ‘듣기·말하기·읽기·쓰기’를 통합하여 구성되어 있다. ‘어휘·문법’은 언어 지식에 해당되지만 그것이 지식으로 학습되는 것보다는 ‘한국어 사용’과 관련하여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초점을 두고 개발되었다. 총 16개 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어휘·문법’은 한 개의 과에 30개 내외의 어휘와 표현, 4개의 문법 항목으로 구성하여 120분 또는 130분 안에 연습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모든 과는 주제별로 구성되도록 하였다. ‘듣기·말하기·읽기·쓰기’는 해당 주제에 대한 다양한 연습과 과제 해결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매 과에는 ‘더 알아보기’를 두어 한국어의 관용어와 한자 성어를 익힘으로써 비유적, 상징적인 한국어 표현을 이해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다. 매 과의 마지막에는 ‘자기 점검’을 두어 어휘, 문법을 포함한 해당 과의 학습 목표에 도달하였는지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다.머리말 일러두기 교재 구성표 제1과 소통의 문화 제2과 집과 생활 제3과 소비자와 마케팅 제4과 사고와 문화 제5과 한국의 역사 제6과 소중한 문화유산 제7과 변화하는 미래 사회 제8과 발상의 전환 복습 1 모범 답안 듣기 지문 어휘 색인 문법 색인 [성균 한국어 6]은 성인 한국어 학습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 교재 시리즈 중 여섯 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200시간의 정규 과정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한국어로의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습니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습니다. 첫째, 이 책은 ‘어휘·문법’, ‘듣기·말하기·읽기·쓰기’를 통합하여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휘·문법’은 한국어의 지식에 해당하는 것으로 매 과에 두 번씩 해당 주제에 대해 학습한 후 이를 바탕으로 언어 기능 즉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학습해 나가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대 주제를 중심으로 관련된 어휘와 문법의 이해 과정과 연습 과정을 거친 뒤 ‘듣기·말하기·읽기·쓰기’의 확장 활동을 통해 의사소통할 수 있도록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둘째, ‘어휘·문법’은 언어 지식에 해당되지만 그것이 지식으로 학습되는 것보다는 ‘한국어 사용’과 관련하여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초점을 두고 개발되었습니다. 따라서 어휘에 대한 사용 연습, 문법에 대한 사용 연습이 단계적으로 구성되어 쉬운 것에서 어려운 것으로 연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셋째, 이 책은 총 16개 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 중 ‘어휘·문법’은 한 개의 과에 30개 내외의 어휘와 표현, 4개의 문법 항목으로 구성하여 120분 또는 130분 안에 연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넷째, 모든 과는 주제별로 구성되도록 하였습니다. 매 과의 단원명은 곧 주제가 됩니다. 따라서 ‘어휘·문법’은 해당 주제를 잘 드러내는 것으로 선정하였으며 이에 맞는 기능 즉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가 가능하도록 고안하였습니다. 다섯째, ‘듣기·말하기·읽기·쓰기’는 해당 주제에 대한 다양한 연습과 과제 해결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말하기를 비롯한 읽기, 쓰기 영역에서도 학습자들이 자신의 흥미와 관심에 맞는 유의미한 연습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고급 단계의 학습자들이 접하는 사회적·전문적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의, 토론을 통해 심도 있는 의사소통 활동을 하도록 고안하였습니다. 여섯째, 매 과에는 ‘더 알아보기’를 두어 한국어의 관용어와 한자 성어를 익힘으로써 비유적, 상징적인 한국어 표현을 이해하고 연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일곱째, 매 과의 마지막에는 ‘자기 점검’을 두어 어휘, 문법을 포함한 해당 과의 학습 목표에 도달하였는지를 스스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실용육효학
창조명리 / 박재범, 고윤상 (지은이) / 2022.03.02
33,000

창조명리소설,일반박재범, 고윤상 (지은이)
“실용육효학”은 육효학을 사랑하는 초보자와 연구자들 모두에게 명리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뿐 아니라 육효학의 기본 용어와 괘반작성법 및 통변 원리를 학문적 근거와 이론을 통하여 상세히 습득 할 수 있도록 하였고, 또한 실전사례를 현대 사회에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통변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제1장 역(易)과 점(占) 1. 역이란 ................... 18 2. 역경의 기원과 발전........ 19 3. 복과 서 .................. 21 4. 상수역과 의리역 .......... 23 제2장 역의 기초 1. 하도와 낙서 .............. 28 2. 음양과 오행 .............. 30 3. 천간,지지와 육십갑자 ..... 36 4. 왕상휴수사 ............... 39 5. 합,충,형,파,해 ........... 40 6. 육십갑자납음 ............. 43 제3장 육효의 기초 1. 육효학이란 ............... 46 2. 괘와 효 .................. 47 3. 사상과 팔괘의 형성 ....... 49 4. 팔궁과 육십사괘 .......... 52 5. 팔궁의 함의 .............. 58 제4장 육효의 기본 1. 괘를 얻는법 .............. 68 2. 육효의 구성과 괘반 작성법 . 77 3. 월건과 일진 ............... 82 4. 육효팔궁과 납갑납지 ....... 91 5. 비신과 복신 ............... 95 6. 생왕묘절 .................. 96 7. 동효와 변효 ............... 99 8. 육친 ......................101 9. 육수 ......................109 10. 괘신과 신명 ..............117 제5장 육효의 응용 1. 세응론 ....................120 2. 용신론 ....................123 3. 효위론 ....................134 4. 오행생극론 ................139 5. 팔신과 팔효 ...............146 6. 반음과 복음 ...............147 7. 진신과 퇴신 ...............151 8. 회두생과 회두극 ...........153 9. 일충과 일파 ...............155 10. 관귀 .....................164 11. 독정,독발,진정,진발 ......174 12. 양현 .....................180 13. 공망 .....................183 14. 육효의 합과충 ............191 15. 응기 .....................206 제6장 육효의 통변 1. 신수점 ....................210 2. 공명점, 구직점 ............219 3. 대인점, 소식점 ............226 4. 천시점 ....................233 5. 혼인점 ....................238 6. 질병점 ....................245 7. 구재점, 재수점 ............250 8. 수명점 ....................256 9. 부부점 ....................261 10. 출산점, 임신점 ...........264 11. 실물점, 심인점 ...........268 12. 관재점, 소송점 ...........274 13. 가택점 ...................279 14. 출행점 ...................283 15. 매매점 ...................287 16. 시험점 ...................292 17. 이사점 ...................297 18. 평생점 ...................299 제7장 부록 .육효의 십팔문답 .............302 .참고문헌 ....................315육효학은 인간이 인식할 수 있는 상(象)과 수(數)를 통하여 인간의 삶속에서 미래에 대한 효과적인 선택과 주어진 문제에 대한 길흉화복을 해석하기 위한 선택적 도구로 중국 서한의 경방에 의하여 창안되어진 동양의 응용 술수역학의 한 분야이다. 육효학은 동양의 응용 술수역학 분야중 주역의 괘효에 간지와 오행 그리고 육친을 배정하고 생극제화와 형중회합의 기본 원리를 통하여 통변하기 때문에 학문적으로 체계화 되고 정연하며, 여타의 명학과 상학의 이론들에 비하여 그 정확도가 뛰어남에도 불구하고 일반인뿐만 아니라 역학자들 조차도 어려운 학문이었다. 하지만 금번 출간되는 “실용육효학”은 육효학을 사랑하는 초보자와 연구자들 모두에게 명리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뿐 아니라 육효학의 기본 용어와 괘반작성법 및 통변 원리를 학문적 근거와 이론을 통하여 상세히 습득 할 수 있도록 하였고, 또한 실전사례를 현대 사회에 일어날 수 있는 문제점들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통변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실용육효학”은 학문적 이론에서 부터 실용적 활용 및 응용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정통 육효학 서적 이라고 할 수 있으며 나노사회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당면한 문제들에 대한 길흉화복과 불확실한 미래의 지혜로운 대처방법에 또 다른 대안이 될 것이다.
수학 머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웅진지식하우스 / 조 볼러 (지은이), 고현석 (옮긴이) / 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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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학습법일반조 볼러 (지은이), 고현석 (옮긴이)
왜 아이들은 수학을 싫어할까? 수학을 잘하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 많은 부모들의 고민에 『수학 머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가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해줄 것이다. 저자인 스탠퍼드대 조 볼러 교수는 수학 교육만 30년 이상 연구한 세계적 석학으로 뇌과학·심리학·교육학을 넘나드는“오늘날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교육자”로 손꼽힌다. 사실 수학이 어렵고 하기 싫은 이유는 수학 시간에 우리 뇌가 즐겁고 효과적으로 배우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마인드셋, 메타인지 같은 최신 과학을 토대로 아이의 수학 잠재력을 현실 세계의 수학 머리로 탈바꿈시켜줄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들을 알려준다. 타고난 소수의 아이만 수학을 잘한다는 말은 틀렸다. 『수학 머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수학 공부에 대한 각종 오해와 편견을 데이터로 반박하면서, 누구나 높은 수준의 수학까지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길로 독자를 안내한다.1장 수학과 새로운 관계 맺기 •9 다른 방식 / 좁은 의미의 수학 / 전반적인 문화 문제 / 마인드셋과 인지의 연결 고리 / 성공을 위한 새로운 학습 모델 2장 배우는 법 배우기 •39 메타인지, 새로운 인지 이론 / 메타인지의 실제 적용 / 메타인지를 촉진하는 8가지 수학 학습 전략 / 저널 쓰기 / 성찰과 성장 마인드셋 구축하기 / 그룹 활동을 통해 메타인지를 촉진하는 법: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도록 가르치기 / 메타인지를 장려하는 평가란 무엇인가 3장 성장 마인드셋 장착하기 •85 우리는 왜 애씀을 사랑해야 하는가 / 아이들이 애씀의 버스에 오르게 하려면 4장 세상 속 진짜 수학 •123 중요한 것을 배우고 가르치기 / 핵심 영역 1: 수 감각 / 핵심 영역 2: 데이터 리터러시 / 핵심영역 3: 선형방정식 / 수학의 쓸모: 데이터 인식 5장 시각적 경험으로서의 수학 •175 정신적 표현 / 정신적 표현의 신경과학 / 그룹화 / 수학적으로 다양한 연산 6장 수학적 개념을 연결하기 •225 핵심은 수 감각 / 표준의 문제 / 수학적 연결 / 개념과 연결성을 가르치자 / 개념적 교육과 연계된 성공 7장 연습과 피드백의 재설계 •267 다양하고 신중한 연습이란 무엇인가 / 다양한 방식의 연습 사례 / 더 많이 보기 / 절차적 문제와 개념적 문제 / 수학 예제에 다양성 적용하기 / 피드백 고리를 통한 평가 / 피드백 고리를 이용해 가르치기 8장 새로운 수학 공부의 미래 •303 형평성과 전문성을 위한 새로운 모델 / 데이터 조사를 통한 다양한 참여 / 교사 한 명의 영향력 / 수학의 현 상태 뒤집기 / 조직적인 인종차별과 편견 / 효과적인 변화를 위한 5가지 원칙 감사의 말 주3년 배울 내용을 1달 만에 이해시키는 수학 공부, 뇌의 학습 원리를 이용하면 누구나 가능하다! ★세계적 교육 석학의 30년 현장 연구 결정판 ★신종호 서울대 교육학과 교수, 박형주 아주대 수학과 석좌교수 추천 왜 아이들은 수학을 싫어할까? 수학을 잘하게 만드는 방법은 없을까? 많은 부모들의 고민에 『수학 머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가 유용한 가이드를 제공해줄 것이다. 저자인 스탠퍼드대 조 볼러 교수는 수학 교육만 30년 이상 연구한 세계적 석학으로 뇌과학·심리학·교육학을 넘나드는“오늘날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교육자”로 손꼽힌다. 사실 수학이 어렵고 하기 싫은 이유는 수학 시간에 우리 뇌가 즐겁고 효과적으로 배우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마인드셋, 메타인지 같은 최신 과학을 토대로 아이의 수학 잠재력을 현실 세계의 수학 머리로 탈바꿈시켜줄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법들을 알려준다. 타고난 소수의 아이만 수학을 잘한다는 말은 틀렸다. 『수학 머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는 수학 공부에 대한 각종 오해와 편견을 데이터로 반박하면서, 누구나 높은 수준의 수학까지 즐겁게 배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길로 독자를 안내한다. “조 볼러가 가진 무기는 엄청난 양의 과학적 데이터다. 그의 혁신적인 연구들과 놀라운 발견들을 무시한다면, 당신과 당신의 자녀는 21세기를 제대로 살아갈 수 없을 것이다.” _키스 데블린(스탠퍼드대 수학과 명예교수) ‘닥수(닥치고 수학)’가 아이 수학 머리를 망친다 뇌과학, 심리학, 교육학을 넘나드는 학습과 성장의 비밀 자녀의 의학 계열 진학을 바라는 부모가 늘면서 ‘수학 조기 교육’ 열풍이 뜨겁다. 대치동에서는 4세부터 ‘닥수(‘닥치고 수학’의 줄임말)’를 시작하는 일도 흔하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과거 중고등학생들 사이에서 회자되던 ‘수포자(’수학 포기자’의 줄임말)’ 단어가 초등학교까지 내려왔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 8명 중 1명이 자신을 ‘수포자’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솔직히 말해서, 아이들이 왜 수학을 싫어하는지는 어른들이 더 잘 안다. 직접 경험해봤기 때문이다. 의미를 알 수 없는 숫자와 기호 들이 칠판 가득 나열되어 있다. 일방적인 문제 풀이 강의가 끝나면 이제는 제한 시간 내에 빨리 문제를 풀어서 정답을 맞혀야 한다. 점수에는 내 노력이나 관심이 하나도 반영돼 있지 않다. 이런 수학을 과연 몇이나 좋아할 수 있을까? 결국 대부분에게 수학 시간은 ‘끔찍한’ 경험으로 남는다. 수학은 꼭 이런 식으로만 공부해야 할까? 더 나은 방법은 없을까? 이런 의구심을 품은 부모들은 『수학 머리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에서 소개하는 새로운 수학 공부법에 감탄하게 될 것이다. 저자인 스탠퍼드대 조 볼러 교수는 지난 30여 년간 뇌과학, 심리학, 교육학을 넘나들며 수학 잠재력을 폭발시킬 수 있는 학습 조건들을 연구해왔다. 그리고 연령·수준·인종 등이 다양한 학생들의 수학 성취도를 향상시키는 데 성공적이었던 학습 방법과 사례 들을 전 세계 교사 및 부모와 공유하고 있다. 아이도, 수학도 죄가 없다 문제는 잘못된 공부법이다 많은 사람들은 수학은 타고나는 거라고 생각한다. ‘난 수학에 재능이 없어’ ‘난 수학과 맞지 않아’와 같은 말들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뇌과학 연구들은 우리 뇌가 고정된 것이 아니며 지속적으로 변하고 성장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즉, 우리는 뇌가 효과적으로 배울 수 있게 공부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수학이 잘 이해되지 않고 어렵게 느끼는 것이다. 초등학교 때 배우는 분수의 나눗셈을 떠올려보자.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뒤집고 곱하는’ 방법을 계속 훈련시키지만,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 설명해주는 경우는 거의 없다. 이처럼 빠르고 정확하게 답을 내놓는 규칙만 배우고 외운 아이들은 진도를 나갈수록 많아지는 공식 목록 속에서 길을 잃을 수밖에 없다. 어린아이들이 덧셈을 처음 배울 때, 덧셈은 뇌에서 큰 공간을 차지한다. 이 지식은 수년에 걸쳐 압축돼 뇌에서 점점 더 작은 물리적 공간을 차지하게 된다. 그래서 성인이 되어 3+4를 수행하라는 요청을 받으면 압축된 작은 공간에서 해당 지식을 빠르고 쉽게 검색할 수 있다. 이런 압축은 우리 뇌에 점점 더 많은 학습 공간을 만들어준다. 하지만 그레이와 톨은 그들의 기념비적인 논문에서, 우리는 개념만 압축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아이들이 규칙과 방법만 배우면 압축은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 (230쪽) 아이가 제대로 배웠는지 자꾸 시험을 쳐서 확인하는 관행도 학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러면 아이들은 수학의 본질이 정답을 맞히는 데 있다고 믿게 된다. 그 결과, 평가와 시험에서 여러 차례 실패를 맛본 아이들은 당연하게 자신에게 수학적 재능이나 적성이 없다고 결론짓고 포기하고 만다. 과학자들은 수학 불안이 있는 사람에게 수학 문제를 제시하면, 그 사람의 뇌에서 뱀이나 거미를 볼 때처럼 공포 중추가 활성화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공포와 불안은 해마를 비롯한 뇌 일부를 무력화해 학습 능력을 저하한다. 반면, 수학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믿음은 뇌의 이 중요한 부분들을 활성화해 학습 능력과 성취도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상당히 많이 존재한다. (33쪽) 우리 뇌는 입력한 대로 출력하는 컴퓨터가 아니다. 머릿속에서 능동적으로 재구성되지 않는 지식은 휘발되기 쉽고, 학습 태도나 대상에 대한 정서적 경험이 배움의 효과에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반대로 이런 뇌의 학습 원리를 잘 이용한다면, 누구나 수학을 높은 수준까지 배우고 이해할 수 있다. 마인드셋, 메타인지 이론을 활용해 어떤 문제도 두렵지 않는 아이로 만든다 지금은 싫어하고 못해도 어쨌든 계속 많이 시키면 잘하게 될 거라고, 부모들은 믿고 싶을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아이가 수학에 대해 갖는 태도와 느낌, 즉 마인드셋부터 바꾸지 않는다면 별 효과가 없다고 말한다. 마인드셋 이론에 따르면, 무엇이든 배울 수 있다고 믿고 애쓰면서 도전할 때, 자기 자신이나 도전의 중요성을 믿지 않을 때보다 동일한 시간에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 이 책은 수학에 대한 학생들의 접근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줄 놀라운 전략들을 제시한다. 나는 강의를 시작할 때마다, 우리 뇌는 항상 성장하고, 연결되고, 경로를 강화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수학 뇌’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우리 뇌는 계속 변화한다. 나는 학생들이 애를 쓰고 실수하기를 바란다. 애를 쓰는 시간이야말로 우리 뇌가 경로를 형성하고, 연결하고, 강화하는 정말 중요한 시간이기 때문이다. (104쪽) 메타인지를 활용하는 것도 중요하다. 저자는 연산 학습지를 풀게 하는 것보다 수학 일기를 쓰면서 자신의 배움을 되돌아보게 하고, 자녀와 함께 일상 속 숫자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누고, 현재의 점수 대신 앞으로의 기대를 담아 코멘트를 제공하는 것이 수학을 더 잘 배우게 만든다는 것을 여러 교습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사실 학생들은 어떤 방법이 최선인지 모른다. 게다가 가혹한 성적 평가 문화와 좁은 의미의 수학에만 노출돼 있어 비생산적인 접근 방식을 배우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중요한 사실은 다양한 수학적 아이디어에 대해 열린 마음과 호기심을 갖도록 가르치는 메타인지적 학습 접근법을 배우면 이 모든 것이 달라진다는 점이다. (83쪽) 애를 쓰고 실패하고 다시 도전하는 과정이 기분 나쁘지 않고 편하게 받아들여질 때, 아이들은 어려운 문제 앞에 움츠러들지 않고 기꺼이 뛰어든다. 이 책은 수학 공부에 대한 오랜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수학을 잘하는 아이, 더 나아가 수학의 세계를 자유롭게 탐험하는 데 두려움 없는 아이로 길러내는 강력한 도구들을 선사한다.지난 수 세기 동안 대부분의 사람은 수학 뇌를 타고나 수학을 잘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있다고 생각해왔다. 하지만 지난 10여 년에 걸쳐 수학 뇌 같은 것은 존재하지 않으며, 모든 종류의 뇌 기능은 계속해서 발달하고 연결되며 변화한다는 사실이 확실하게 밝혀졌다. _「1장 수학과 새로운 관계 맺기」에서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10~40%에 이르는 사람들이 수학을 최대한 피하며 살아간다. 이렇게 수학에 취약한 사람 대부분은 빈곤을 겪으며, 교육 시스템과 사회의 불평등으로 인해 학습의 기회와 자신의 삶을 개선할 기회를 얻지 못한다. 반면에, 수학 성취도가 높은 학생들은 빈곤에서 벗어날 가능성이 높으며, 인생이풍요로워질 가능성도 커진다. _「1장 수학과 새로운 관계 맺기」에서 나와 함께 일했던 교사들은 별 의미 없는 문제들을 숙제로 내주는 대신에, 집에서 수업 내용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숙제를 내주면 학생들의 수학적 이해도가 높아진다고 말한다. 이 방법은 매우 효과적인데, 그 이유는 이 방법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지식과 이해를 되짚어 보는 매우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_「2장 배우는 법 배우기」에서
김오곤의 산야초 도감
청연 / 김오곤 (지은이) / 2018.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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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취미,실용김오곤 (지은이)
머리말 8p 약초의 정의 10p PART1_산야초 풀꽃 56 1. 개감수 20p 2. 개미취 22p 3. 겨우살이 24p 4. 고삼 26p 5. 괭이밥 28p 6. 구절초 30p 7. 산궁궁이 32p 8. 금불초 34p 9. 까마중 36p 10. 꿀풀 38p 11. 낭아초 40p 12. 냉이 42p 13. 노루귀 44p 14. 닭의장풀 46p 15. 당귀 48p 16. 더덕 50p 17. 도라지 52p 18. 돌나물 54p 19. 둥굴레 56p 20. 마 58p 21. 마타리 60p 22. 맥문동 62p 23. 민들레 64p 24. 박하 66p 25. 백선 68p 26. 뱀딸기 70p 27. 복수초 72p 28. 부들 74p 29. 산삼 76p 30. 삼지구엽초 80p 31. 삽주 82p 32. 속새 84p 33. 쇠뜨기 86p 34. 쇠무릅 88p 35. 쇱싸리 90p 36. 실고사리 92p 37. 실새삼 94p 38. 애기똥풀 96p 39. 약쑥 98p 40. 엉겅퀴 100p 41. 원추리 102p 42. 익모초 104p 43. 작약 106p 44. 잔대 108p 45. 조뱅이 110p 46. 족두리풀 112p 47. 쥐손이풀 114p 48. 지치 116p 49. 질경이 118p 50. 천남성 120p 51. 택사 122p 52. 투구꽃 124p 53. 패랭이꽃 126p 54. 하수오 128p 55. 할미꽃 130p 56. 황기 132p PART2_산야초 나무 55 1. 계수나무 136p 2. 광대싸리138p 3.구기자나무 140p 4. 꼭두서니 142p 5. 노간주나무 144p 6. 노박덩굴 146p 7. 누리장나무 148p 8. 느릅나무 150p 9. 대추나무 154p 10. 동과자 156p 11. 두릅나무 158p 12. 두충 160p 13. 딱총나무 162p 14. 마가목 164p 15. 만병초 166p 16. 매실나무 168p 17. 머루 170p 18. 박주가리 172p 19. 박쥐나무 174p 20. 백리향 176p 21. 복분자 178p 22. 붉나무 180p 23. 비자나무 182p 24. 뽕나무 184p 25. 산사나무 186p 26. 산수유나무 188p 27. 산이스라지 190p 28. 산초나무 192p 29. 살구나무 194p 30. 생강나무 196p 31. 생열귀나무 198p 32. 소태나무 200p 33. 엄나무 202p 34. 오갈피나무 204p 35. 오미자 206p 36. 위성류 208p 37. 으름덩굴 210p 38. 은행나무 212p 39. 인동덩굴 214p 40. 자작나무 216p 41. 정향나무 218p 42. 조릿대 220p 43. 주엽나무 222p 44. 찔레나무 226p 45. 철쭉 228p 46. 청미래덩굴 230p 47. 측백나무 232p 48. 칡 234p 49. 탱자나무 236p 50. 팥꽃나무 238p 51. 하눌타리 240p 52. 해당화 244p 53. 헛개나무 246p 54. 화살나무 248p 55. 황벽나무 250p PART3_산야초 버섯 10 1. 가죽밤그물버섯 254p 2. 갈색솔방울버섯 256p 3. 개암다발버섯 258p 4. 검은비늘버섯 260p 5. 고무버섯 262p 6. 국수버섯 264p 7. 굴털이 266p 8. 그물버섯 268p 9. 기와버섯 270p 10. 꽃송이버섯 272p PART4_부록 몸에 좋은 산야초 레시피
그해 우리는 : 초여름이 좋아! 스프링 줄 노트 A
북엔(BOOK&_) / 북엔 편집부 (지은이), 네이버웹툰, 한경찰 (감수) / 2022.03.07
8,000원 ⟶ 7,200원(10% off)

북엔(BOOK&_)취미,실용북엔 편집부 (지은이), 네이버웹툰, 한경찰 (감수)
드라마 '그해 우리는' 이전의 이야기, 그러니까 ‘전교 1등과 전교 꼴등의 한 달 살기’ 최초 다큐인 고교 시절 에피소드가 담긴 프리퀄 웹툰 '그해 우리는-초여름이 좋아!'의 스프링 줄 노트이다. 초여름 소낙비에 풀내음 흙내음이 진하게 피어나 온 세상을 채우듯, 마음 가득 미소가 퍼지는 그 상큼한 이야기를 담은 스프링 양장 노트이다.“망했어… 나 너 좋아하나 봐.” 꿈도, 미래도, 심지어 내 마음도 모르겠던 그 시절의 두근거림 첫사랑은 그렇게 느닷없이 찾아왔다. 마치 ‘초여름의 한줄기 소나기’처럼… 드라마 [그해 우리는] 이전의 이야기, 그러니까 ‘전교 1등과 전교 꼴등의 한 달 살기’ 최초 다큐인 고교 시절 에피소드가 담긴 프리퀄 웹툰 '그해 우리는-초여름이 좋아!'가 탁상달력/노트/엽서/스티커로 출시되었다! “꿈이요? 그냥 잘 먹고 잘 사는 거”라고 말하는 전교꼴등 최웅과, “목표 없는 삶은 죽음이다. 꿈을 하나씩 클리어하는 게 내 꿈”이라고 쏘아붙이는 전교1등 국연수, ‘이보다 더 안 어울릴 수 없는’ 두 학생이 각자의 사정으로 ‘전교 1등과 전교 꼴등의 한 달 살기’ 다큐를 함께 찍게 되었다! '그해 우리는-초여름이 좋아!'는 이 재미난 설정을 통해서 우리 모두의 가슴속에 있는 풋풋한 첫사랑의 모습을 더없이 예쁘게 그린 웹툰이다. 초여름 소낙비에 풀내음 흙내음이 진하게 피어나 온 세상을 채우듯, 마음 가득 미소가 퍼지는 그 상큼한 이야기를 담은 스프링 양장 노트가 출시되었다. [그해 우리는] 시리즈는 웹툰-드라마 동시 기획이라는 새로운 창작 방식으로 탄생한 작품으로, 웹툰은 ‘전교 1등과 전교 꼴등의 한 달 살기’ 다큐 1편의 고교 시절을 다뤄서, 10년 후 다큐 2편을 찍는 드라마의 이야기로 연결된다. 웹툰의 글과 그림은 '스피릿 핑거스', '썸머 브리즈' 등 청춘 로맨스 웹툰으로 유명한 한경찰 작가가 맡았다. 작가 특유의 섬세한 작화와 필름 카메라 필터를 씌운 듯한 색채가, 드라마 영상과 결을 같이 하면서도 더 깊고 탄탄한 스토리 구성으로 더 확실한 의미와 재미를 준다.
러시아 시화집
Muse(뮤즈) / 레프 톨스토이,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지은이), 토스토예프스키, 블라디미르 마야콥스키, 세르게이 예세닌, 예브게니 바라틴스키, 가브릴라 데르자빈, 이반 크릴로프, 표도르 / 2021.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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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뮤즈)소설,일반레프 톨스토이, 알렉산드르 세르게비치 푸시킨 (지은이), 토스토예프스키, 블라디미르 마야콥스키, 세르게이 예세닌, 예브게니 바라틴스키, 가브릴라 데르자빈, 이반 크릴로프, 표도르
러시아 화가의 명화와 시인들의 시를 하나로 묶었다. 재가 되었지만, 세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람들의 가슴속에 살아 숨 쉬는 그들의 찬란한 생의 불꽃을, 지친 현대인들의 차가운 가슴을 녹여줄 따듯한 명작들을 책 한 권으로 펴냈다.글 : 작가 ─ 그림 : 작가 1. 현재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신성삼위일체 : 안드레이 루블료프 010 2. 좋은 인간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청년 바르톨로뮤의 비전 : 미하일 네스테로프 012 3. 이른 봄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스페인의 해안 마을 : 콘스탄틴 고르바토프 014 4. 절대적 정의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알렉산데르 3세는 모스크바의 페트로프스키 궁전 마당에서 시골 지역의 노인들을 맞이했다. : 일리야 레핀 018 5. 죽음의 공포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물결 : 이반 아이바좁스키 020 6.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예술가의 스튜디오에서 : 바실리 푸키레프022 7. 시간은 금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조용하고 안전한 : 이삭 레비탄024 8. 때론 체념도 필요합니다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화가다운 건축학(정물화 악기) : 류보프 포포바 026 9. 진실한 법칙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화가 이반 시시킨의 초상화 : 이반 크람스코이 028 10. 사랑의 힘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무제 : 바실리 트로피닌 030 11. 두 가지를 주의하세요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로터스 : 니콜라스 레리히 032 12. 다시 한 번 생각해보세요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수련 : 이삭 레비탄 034 13. 스스로 만족하는 삶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여성 기수 : 카를 브률로프 036 14. 꿈 : 레프 니콜라예비치 톨스토이 ─ 악천후에서 크렘스키 다리에서 바라본 크렘린의 풍경 : 알렉세이 사브라소프 038 15. 기도 : 미하일 레트몬토프 ─ 러시아 마을의 부활절 행렬 : 바실리 페로프040 16. 감사 : 미하일 레트몬토프 ─ 아그라에 있는 진주 사원 : 바실리 베레샤긴042 17. 서러움 : 미하일 레트몬토프 ─ 여자의 얼굴 : 알렉세이 폰 야블렌스키 044 18. 황량한 북쪽 나라에 : 미하일 레트몬토프 ─ 히말라야, 핑크 마운틴 : 니콜라스 레리히 046 19. 바위 : 미하일 레트몬토프 ─ 일몰 효과 : 아르히프 쿠인지 048 20. 이상한 애정 : 미하일 레트몬토프 ─ 이시아의 일몰 : 이반 아이바좁스키050 21. 홀로 길을 나섭니다 : 미하일 레트몬토프 ─ 시티 게이트의 마지막 선술집 : 바실리 페로프 054 22. 신의 위대함 : 미하일 레트몬토프 ─ 구르 조프의 밤 : 이반 아이바좁스키056 23.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 알렉산드르 푸시킨 ─ 무라슈코의 초상화 : 일리야 레핀 060 24. 삶이라는 짐마차 : 알렉산드르 푸시킨 ─ 붉은 말의 입욕 : 쿠즈마 페트로프보드킨 062 25. 노년의 삶 : 표도르 바젬스키 ─ 폼페이의 마지막 날 : 카를 브률로프 064 26. 회상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스케테의 겨울 : 미하일 네스테로프 068 27. 슬픈 노래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석양에 폭풍우 치는 바다 : 이반 아이바좁스키 070 28. 시베리아 광맥 속에 : 알렉산드르 푸시킨 ─ 로시니 오스트로프 : 알렉세이 사브라소프 072 29. 고향의 하늘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산타 마리아 델라 살루트, 호텔 베니스 : 콘스탄틴 고르바토프 074 30. 때가 왔습니다 : 알렉산드르 푸시킨 ─ 파랑의 여인 : 콘스탄틴 소모프 076 31. 노란 들판 : 미하일 레트몬토프 ─ 오페라 루슬란과 류드밀라의 작곡 중 미하일 이바노비치 글링카 : 일리야 레핀 078 32. 수도사와 수녀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수녀들 : 미하일 네스테로프 080 33. 나 그대를 사랑했습니다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젊은 정원사 : 오레스트 키프렌스키 082 34. 밤의 어둠 : 알렉산드르 푸시킨 ─ 독서하는 여자의 초상화 : 이반 크람스코이 084 35. 그대와 댁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사모바르 : 쿠즈마 페트로프보드킨 086 36. 기억에 바칩니다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에로틱한 장면 : 콘스탄틴 소모프 088 37. 메아리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숲 속의 호수 : 이삭 레비탄 090 38. ···에게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콘스탄티노플과 보스포러스 해협의 전망 : 이반 아이바좁스키 092 39. 중에서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이탈리아 정오 : 카를 브률로프 096 40. 기념비를 세웠습니다 : 알렉산드르 푸시킨 ─ 크림반도의 풍경 : 이삭 레비탄 098 41. 작은 꽃 하나 : 알렉산드르 푸시킨 ─ 베아트리체 레비 부인의 초상화 : 일리야 레핀 102 42. 포도송이 : 알렉산드르 푸시킨 ─ 무지개가 있는 풍경 : 콘스탄틴 소모프 104 43. 교외를 거닐다가 : 알렉산드르 푸시킨 ─ 러시아 트로이카가있는 풍경 : 알렉세이 베네치아노프 106 44. 마지막 꽃 : 알렉산드르 푸시킨 ─ 이탈리아의 봄 : 이삭 레비탄 110 45. 죽음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성 세바스찬 역의 이다 루빈스타인 : 레온 박스트 112 46. 죄와 벌 中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 소나무 숲 : 이반 시시킨 114 47. 황금의 숲 : 세르게이 예세닌 ─ 카프리 전경 : 콘스탄틴 고르바토프 116 48. 환멸 : 예브게니 바라틴스키 ─ 앉은 악마 : 미하일 브루벨 120 49. 시간의 강은 자신의 흐름으로 : 가브릴라 데르좌빈 ─ 일리야 레핀 초상, 어린 시절 : 일리야 레핀 122 50. 백조, 잉어, 그리고 게 : 이반 크릴로프 ─ 구성 (빨강-검정-금) : 류보프 포포바 124 51. 세계 속에서 : 이노켄티 아넨스키 ─ 볼가 너머의 길잡이들 : 미하일 네스테로프 126 52. 한숨 쉬세요 : 표도르 솔로구프 ─ 볼셰비키 : 보리스 쿠스토디예프 128 53. 고독 : 발레리 브류소프 ─ 소령과의 결혼 : 파벨 페도토프 130 54. 사랑하는 친구여 : 블라디미르 솔로비요프 ─ 해바라기가있는 정물 : 콘스탄틴 고르바토프 134 55. 모든 것을 축복합니다 : 알렌산드로 블록 ─ 파이어버드를 위한 의상 디자인 : 레온 박스트 136 56. 향냄새로 감싸고 : 알렉산드로 베르틴스키 ─ 작은 역 : 이삭 레비탄 138 57. 나를 비웃지요 : 알렉산드르 베르틴스키 ─ 차 상인의 아내 : 보리스 쿠스토디예프140 58. 햄릿 : 보라스 파스테르니크 ─ 그들은 승리합니다 : 바실리 베레샤긴 142 59. 불면의 집 : 마리나 이바노브나 츠베타예바 ─ 귀족의 아침 : 파벨 페도토프 144 60. 거미 한 마리 : 소피아 파르노크 ─ 뉴맨 : 엘 리시츠키 146 61. 아이들 책만 읽으세요 : 오시프 만델슈탐 ─ 아기와 간호사 : 알렉세이 베네치아노프 148 62. 흐트러진 정신으로 : 게오르기 이바노프 ─ 오다 리스크 의상 디자인 : 레온 박스트 150 63. 밤, 거리 : 알렉산드로 블록 ─ 케스트너맵 프라운, 롭 레브니스, 채프먼 GmbH 하노버 # 5 : 엘 리시츠키 152 64. 자유의 영감 : 니콜라이 아지코프 ─ 시슈마레바 자매의 초상 : 카를 브률로프 154 65. 농부의 생각 : 알렉세이 콜초프 ─ 농민 여성 : 미하일 네스테로프 156 66. 도시 : 아폴론 그리고리예프 ─ 델리에 있는 모스크 : 바실리 베레샤긴 160 67. 쾌락과 더러움 : 다닐 하름스 ─ 숲 : 이반 시시킨 162 68. 도둑 : 니콜라이 네크라소프 ─ 탈곡 헛간 : 알렉세이 베네치아노프 166 69. 공적을 위하여 : 오시프 만델슈탐 ─ 영웅들 : 빅토르 바스네초프 168 70. 수줍은 숨결 : 이파나시 페트 ─ 소피아 슈발로바의 초상 : 카를 브률로프 170 71. 의식은 고통 : 야코프 폴른스키 ─ 대귀족부인 모로조바 : 바실리 수리코프 172 72. 태양의 불타는 입술 : 니콜라이 구밀료프 ─ 꽃 모자를 쓴 어린 소녀 : 알렉세이 폰 야블렌스키 174 73. 사랑할까요? 아닐까요? : 블라디미르 마야코프스키 ─ 운세 : 알렉세이 베네치아노프 176 74. 여인에게 보내는 편지 : 세르게이 예세닌 ─ 삿코 : 일리야 레핀 178 75. 나 그대에게 : 아파나시 페트 ─ 알 수없는 여성의 초상 : 이반 크람스코이 182 76. 겨울밤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 백조 공주 : 미하일 브루벨 186 77. 마지막 시인 : 세르게이 예세닌 ─ 진흙 바다 : 알렉세이 사브라소프 188 78. 2월의 대기 : 이반 부닌 ─ 보시코프, 그의 딸 바바라 그리고 소르케 양 : 바실리 트로피닌 190 79. 종종 지상에서 : 바실리 주코프스키 ─ 화요일 팬케이크 : 버터 위크 : 보리스 쿠스토디예프 192 80. 나의 혼 : 콘스탄틴 비튜슈코프 ─ 스파르타의 헬렌 : 레온 박스트 196 81. 시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 요크에 린넨 세탁소녀 : 이반 크람스코이 198 82. 저 높은 곳에 : 이반 부닌 ─ 탕라에서 가장 크고 신성한 곳 : 니콜라스 레리히 200 83. 천공이 떨린다 : 블라디미르 호다세비치 ─ 죄수의 안식처 : 바실리 베레샤긴 202 84. 지옥에서 : 막시밀라인 볼로쉰 ─ 올리브 나무, 벽, 바람 : 알렉세이 폰 야블렌스키 204 85. 오시안의 이야기 : 오시프 만델슈탐 ─ 철학자 : 미하일 네스테로프 206 86. 야생의 즐거움 : 콘스탄틴 비튜슈코프 ─ 참나무 숲의 비 : 이반 시시킨 208 87. 주위의 모든 것 : 아파나시 페트 ─ 머리 손질(1935년 ‘포기와 베스’의 루비 엘지) : 세르게이 수데이킨 210 88. 이삭들 : 이반 부닌 ─ 세탁소 : 아이작 브로드스키 212 89. 사랑하고도 싶은데 : 드미트리 메레주코프스키 ─ 소년원의 딸, 팔짱을 끼고 : 바실리 수리코프 214 90. 유명세는 추합니다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 파리의 카페 : 일리야 레핀 216 91. 한없는 봄이여 : 알렉산드르 블록 ─ 헬레즈의 공주 : 미하일 브루벨 220 92. 러시아 정신 : 바체슬라프 이바노프 ─ 레닌 트리뷴 : 엘 리시츠키 224 93. 루스 : 니콜라이 네크라소프 ─ 볼가의 바지선 운반선 : 일리야 레핀 226 94. 서시 : 블라디마르 마야코프스키 ─ 아홉 번째 물결 : 이반 아이바좁스키 230 95. 시혼 : 예브게니 바라틴스키 ─ 굴은 향기 공연을 하는 동안 발칸 반도의 내부 : 바실리 페로프 234 96. 봄봄 : 예브게니 바라틴스키 ─ 드니 프르에 붉은 석양 : 아르히프 쿠인지 236 97. 스핑크스 : 표도르 튜체프 ─ 탑-카네 모스크 : 이반 아이바좁스키 240 98. 침묵 : 표도르 튜체프 ─ 겁먹은 사람 : 엘 리시츠키 242 99. 이 초라하고 가난한 마을들 : 표도르 튜체프 ─ 러시아에서, 사람들의 영혼 : 미하일 네스테로프 244 100. 마지막 사랑 : 표도르 튜체프 ─ 긴 의자에 누워 있는 여자 : 콘스탄틴 소모프 246 101. 낮과 밤 : 표도르 튜체프 ─ 대명사 : 엘 리시츠키 248 102. 가을 저녁 : 표도르 튜체프 ─ 불평등한 결혼 : 바실리 푸키레프 250 103. 다섯 시경 : 니콜라이 네크라소프 ─ 2003년에, 미국은 카스의 납치 소식 : 빅토르 바스네초프 252 104. 지혜를 모릅니다 : 콘스탄틴 발몬트 ─ 끔찍한 차르 이반 : 빅토르 바스네초프 254 105. 미친 듯 살고 싶습니다 : 알렉산드르 블로크 ─ 아나 카프리의 더운 날 : 콘스탄틴 고르바토프 256 106. 결론 : 마야코프스키 ─ 폴레노우 가문의 초상 : 보리스 쿠스토디예프 258 107. 아나스타시아 : 블라지미르 메그레 ─ 여인의 초상 : 아이작 브로드스키 260 108. 날개 : 베라 파블로바 ─ 예술의 신격화 : 일리야 레핀 262 109. 이 세상에 흥미롭지 않은 사람은 결코 없습니다 : 예브게니 옙투셴코 ─ 볼가 : 이삭 레비탄 264“국가별 100대 명화와 베스트셀러 작가의 글을 한 권의 책으로 담았습니다.” 어느새 세 번째 제작에 접어든 <베스트셀러 × 세계 100대 명화> 시리즈. <괴테, 헤세, 릴케, 니체의 글(독일 시화집)>과 <동주, 소월, 용운, 영랑의 글(한국 시화집)>에 이어 세 번째 국가 시리즈를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시화집은 작가와 화가의 나라가 같다는 점에서 아주 매력적인 책이라고 느껴집니다. 그 나라의 감성이 담긴 그림을 보며 글의 이미지화를 쉽게 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이번에 제작된 <프랑스 시화집> <러시아 시화집> <미국 시화집> <영국 시화집>을 통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나라를 골라 그곳의 세계적인 작가가 쓴 글과 명작 화가의 그림을 감상하는 감성여행을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 시화집이 당신의 일상 속에 여유와 영감을 줄 마음속 정원이 되길 바랍니다. 러시아 대표 화가 일리야 레핀, 카를 브률로프, 이반 아이바좁스키, 바실리 푸키레프, 류보프 포포바, 이반 크람스코이, 바실리 트로피닌, 니콜라스 레리히, 이삭 레비탄, 바실리 페로프, 바실리 베레시차긴, 알렉세이 폰 야블렌스키, 니콜라스 레리히 현재 - 톨스토이과거는 이제 존재하지 않고미래는 아직 다가오지 않았으니존재하는 것은 오직 현재뿐입니다그래서 현재 안에서만 인간 영혼의 자유로운 신성이 나타난답니다.그림:신성삼위일체 / 안드레이 루블료프 / 1425-1427.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푸시킨삶이 비록 그대를 속일지라도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마세요시리도록 마음 아픈 날엔 그저 가만히 누워 견디세요그러면 즐거운 날이 찾아올 겁니다마음은 미래를 삽니다그래서 지나치는 슬픔엔 반드시 끝이 있기 마련이지요모든 것은 순식간에 날아갑니다그러면 내일은 기쁨이 돌아오겠지요그림: 무라슈코의 초상화 / 일리야 레핀 / 1882.
이시형처럼 살아라
비타북스 / 이시형 글 /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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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북스건강,요리이시형 글
뇌의 원리로 30년 젊게 사는 비결 이시형처럼 살아라!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인 이시형 박사가 뇌의 원리로 30년 젊게 사는 건강 비결을 밝힌다. 저자는 이 책을 자신이 40대 후반에 겪은 건강상의 위기와 이를 극복하고 현재 \'80 중년\'이라고 당당히 말할 수 있게 만든 \'트리밍 프로그램\'을 전하고자 한다. 트리밍 프로그램은 이시형 박사가 몸소 실천하고 경험한 실천지침과 뇌과학적 지식, 각 분야 전문의의 총체적 결과물이다. 특히 이시형 박사는 무의식중에 하는 하루하루의 생활이 우리 몸을 병 들게 하고 있는 습관에 주목한다. 생활습관 의학연구회를 조직해 각 분야 전문의와 함께 연구해온 뇌과학과 정신의학을 활용한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방법을 선보인다. 또한 이시형 박사는 생활이 무너지고 몸이 망가지면서 보내오는 신호에도 “이 정도 쯤이야.” 하고 가볍게 넘기는 미련함이 암, 당뇨병, 고혈압과 같은 무서운 생활습관병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진단한다. 하지만 병을 키우는 고질적인 습관도 뇌의 원리를 잘 이해하고 활용하면 쉽게 바꿀 수 있다. 바로 습관 개선의 열쇠, 트리밍의 7가지 황금률을 통해서다. 건강한 몸을 만드는 습관, 그 습관 형성의 비밀을 쥐고 있는 뇌의 원리까지. 뻔한 건강상식과 유행처럼 변하는 건강법칙을 뛰어넘는 우리 몸과 마음의 숨겨진 원리를 알려준다. 프롤로그_ 작은 습관이 건강인생을 만든다 감수의 글_ 습관 속에 면역력의 비밀이 있다 생활이 운동이 되는 법 P.a.r.t. 01 나 같은 중년은 어디에도 없다 -나처럼 살지 마라 몸이 보내는 신호들/ 46세, 이대로는 안 된다/ 아프기 전에, 더 늦기 전에/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필요하다 -실제 나이보다 건강나이가 중요하다 나는 40대가 부럽지 않다/ 활동하는 중년은 늙지 않는다/ 80살 중년은 꿈이 아니다/ 중년력을 키우자 -트리밍이란 무엇인가? 약해진 방어체력을 위하여/ 습관은 정신의 경제적 시스템이다/ 몸, 마음, 습관은 하나다/ 트리밍 프로그램을 내놓으면서 P.a.r.t. 02 습관의 역습이 시작되었다 -무엇 때문에 병들고 죽을까? 습관이 평생 앓는 고질병을 만든다/ 생명력 유전자의 비밀과 한계/ 다식소동으로 바뀐 생활이 문제다 -하루하루 병이 쌓이고 있다 편리함이 몸을 망친다/ ‘어느 날 갑자기’는 없다/ 정상이라고 안심하지 마라/ 미병의 의미 -의사를 찾아가도 건강해질 수 없다 의사보다 방어체력이 우선이다/ 잠을 트리밍해야 하는 이유/ 방어체력은 장이 키운다/ 유산균에 주목하라/ 몸살은 엄살이 아니다/ 대치에서 동치로 -한계상황에 임박했다 시상하부에 문제가 생기면/ 교감신경 우위의 피로사회/ 스트레스가 병을 만드는 과정/ ‘화’가 병을 부른다\'/ 적신호 켜진 스트레스와 비만/ 뱃살을 우습게 보지 마라 P.a.r.t. 03 어떻게 살아야 할까? -50세 이후의 건강은 자기 책임이다 자각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건강 유전자를 깨워라 -트리밍으로 몸의 균형을 되찾아라 속부터 건강해지는 법/ 제 나이보다 들어 보인다면/ 허리둘레부터 줄여야 하는 이유/ 속만큼 겉도 중요하다/ 슬림 작전이 필요하다/ 즐겁게 하다 보면 절로 건강해진다 -나이를 잊고 순발력으로 버티다 넘어간다 에너지 생산과 소비 과정/ 어린이는 순발력, 어른은 지구력/ 마라톤에서 전력질주를 한다면 -중년, 아직 늦지 않았다 터닝포인트를 확인하라/ 회복력이란 무엇인가?/ 중년은 회복력이 건재한 시기 P.a.r.t. 04 습관을 바꾸는 트리밍 황금률 7 -생활습관 개선의 3원칙 뇌를 이해하면 습관이 바뀐다 Rule 1. 작은 계획을 점진적으로 하라 몸을 변화시키는 마음/ 일관성 본능을 흔들어라/ 좋고 싫은 마음은 어디서 오는가?/ 뇌의 본능을 이해해야 Rule 2. 쉽고 즐겁게 시작하라 배부른데 또 먹거리를 찾는다면/ 두 가지 식욕/ 편도체가 반발하지 않도록/고독을 멀리 하라/ 비만은 뇌가 만든다 Rule 3. 뇌를 화나게 하지 마라 배고픈 다이어트는 실패다/ 몸이 적응할 시간을 주어라/ 먹고 싶을 때 먹어라/ 천천히 먹고 오래 씹기/ 만복감보다 만족감이다 Rule 4. 뇌를 위해 먹어라 뇌를 안심시키는 식사법/ 당분의 명암/ 칼로리 노이로제는 되지 말자 Rule 5. 뇌를 기쁘게 하라 뇌가 좋아하는 것은?/ 적당히 즐기면서!/ 억지로 하지는 말자 Rule 6. 목표를 정하고 관리하라 단계별 목표를 설정한다/ 일지를 써보자/ 습관회로의 형성 과정/ 가족과 함께 하라 Rule 7. 잠재의식을 활용하라 일단 시작한다/ 잠재의식이 우리를 구원할 것이다/ 잠재의식 활용의 힌트 P.a.r.t. 05 트리밍을 완성하는 5가지 습관 -균형 잡힌 하루 만들기 리듬습관 이시형의 리듬습관 / 황금 시간대만은 지켜야/ 한 시간만 일찍 일어나라/ 낮잠을 자자/ 숙면과 다이어트를 위해 -건강하게 먹는 식사습관 이시형의 식사습관 / 어떻게 먹을까?/ 무엇을 먹을까?/골고루 먹어야 하는 이유/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할까?/ 현미밥부터 챙기자/ 소금과 술은 가급적 멀리하라/ 식탁은 편안하고 행복해야 한다/ 반찬을 없애자/ 양치만 잘해도 -매일 조금씩 운동습관 이시형의 운동습관/ 틈나는 대로 몸을 움직인다/ 왜 나이 들수록 기초대사량이 떨어질까?/ 다이어트 계산법/ 트리밍을 위해 필수적인 근육 운동/ 무산소 운동부터/ 뱃심을 키우자/ NEAT도 운동이다/ 생활 속에서 운동이 살아 숨 쉬도록/ 세로토닌 워킹/ 조깅하듯 달리자/ 즐겁게 세로토닌스럽게 -면역력을 키우는 체온관리습관 이시형의 체온관리습관/ 저체온을 가볍게 보다간/ 때로는 차게 해야/ 건강욕으로 몸에 활력을/ 좋은 땀, 나쁜 땀 -건강한 몸을 위한 첫걸음 마음습관 이시형의 마음습관/ 잘 버리는 것도 능력이다/ 새로운 세계에 뛰어들어라/ 매순간에 감동하라/ 떠나는 연습을 하라/ 3초만 멈춰 서서 심호흡하라/ 자세가 바르면 마음에 안정이 찾아온다 P.a.r.t. 06 나이듦을 두려워하지 마라 -100세 시대, 준비됐나요? 건강은 자기 삶에 대한 기본 예의다/ 평생 연애 호르몬이 나와야/ 건강한 성생활 -뇌는 나이 들수록 지혜로워진다 중년의 공부가 더 유리하다 -중년은 성숙기, 하산할 준비도 중년의 우아함은 어디에서 오는가?/ 멋진 인생은 습관의 결과다! 에필로그_ 아름답고 건강한 인생을 위하여 몸은 습관에 따라 달라지고, 습관은 뇌가 좌우한다! \"나는 한때 건강면에서 완전 무너졌었다. 마흔 여섯에 허리 디스크, 서맥 진단을 받았다.\" 『이시형처럼 살아라」는 원래 이시형 박사의 \"나처럼 살지 마라.\"라는 고백에서 시작된 책이다. 이 땅의 중년이라면 모두 공감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일 것이다. 열심히 뛰고 달리느라, 그리고 아직 자신이 스무살 청년인줄 알다가 쓰러지는 나이, 마흔. 그렇게 살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폭음에 철야에, 관성대로, 어쩔 수 없다는 핑계로, \'설마\'하는 미련을 떨다가 쓰러지는 나이, 마흔이다. 이들을 위해 이시형은 자신이 겪은 마흔의 위기를 토대로 어떻게 이를 극복했는지 구체적인 지침을 전달하고자 한다. 바로 만병의 근원인 생활습관을 뇌과학적 원리로 쉽게 고치는 비결을 알려주는 것이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는 속담이 무색하게 몸의 혁명적 변화를 가져오는 방법을 제시한다. 마흔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이후, 이시형은 수술 없이 지금도 쌩쌩하다! 게다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치아 연령까지 40대라고 의사가 말한다. 하루 종일 왕성한 대외활동에도 끄떡없다. 이시형이 \'40대가 부럽지 않다.\'고 말하는 이유다. 그는 이 모든 걸 트리밍 효과 덕분이라고 말한다. 마흔, 몸의 회복력이 남아 있을 때 트리밍을 시작한 덕분이라고 강조한다. 그때를 놓치면 안 된다. 활기차고 멋지게 빛나는 인생은 건강부터 내 몸 하나부터 제대로 관리할 수 있을 때 이루어진다. 누구나 언제 시작해도 늦지 않는 몸의 혁명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단, 이시형처럼 해보기만 한다면! 내 몸이 예전같지 않다고 느껴질 때, 아직 버틸만 하다고 생각될 때, 병은 시작되고 있다! 중년 건강에 빨간 불이 켜지고 있다. 생명현상은 영양, 휴식, 운동의 3박자가 균형 있게 조화를 이루어야 가능하다. 하지만 불행히도 오늘을 살아가는 한국인의 모습은 불균형, 그 자체다. 영양과잉에 휴식은 절대 부족이고 운동과는 아예 담을 쌓고 살아간다. 이렇게 살면서 건강을 지켜낸다는 건 불가능한 일이다. 2008년 WHO는 암, 심장질환, 뇌중풍(뇌졸중), 당뇨, 치주질환을 생활습관과 관련된 질환이라고 명명했다. 평소 우리 생활 중 참으로 사소한 일들이 쌓여 습관이 되고 그게 병을 만드는 셈이다. 습관은 부메랑이다. 하는 만큼 반드시 돌아온다! 게다가 이시형 박사는 우리나라 사람들 특유의 \'낙천성\'이 고질적인 큰 병을 키운다고 지목한다. ‘내가 설마’ 하는 생각이 바로 그것이다. 이시형 박사는 생활이 무너지고 몸이 망가지면서 보내오는 신호에도 “이 정도 쯤이야.” 하고 가볍게 넘기는 그 미련함이 암, 당뇨병, 고혈압과 같은 무서운 생활습관병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진단한다. ‘설마’ 하는 턱없는 낙천성, 몸이 죽겠다고 아우성을 치는데도 그냥 밀고 가는 미련함. 그러한 습관은 뇌가 만들고 마음이 만든다. 정신과 의사인 이시형 박사가 나설 수밖에 없는 까닭이 여기 있다. 아직 몸에 회복력이 남아 있을 때 \'트리밍 프로그램\'으로 몸을 바꾸자! 의사는 치료를 도와주는 사람에 불과하다. \'의사 없이도 절로 자연치유력으로 낫게 되는 것.\' 이시형 박사가 트리밍 프로그램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는 바로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과 방어체력 향상이다. 그가 지금처럼 \'80 중년\'이라고 큰소리 칠 수 있는 비결, 남보다 30년 젊게 사는 비결은 바로 트리밍에 있다. 트리밍은 신체적인 활동만이 아니라 생활 전반을 다듬어 나가자는 종합적인 프로그램이다. 하루의 생활리듬을 다듬고, 운동은 물론이고 식사, 영양 생활을 균형 있게 조율하고, 자세도 다듬고, 적정 체온을 유지하면서 마음도 다듬는 전체적인 조율 활동이다. 마치 조각하듯 정성스레 내 몸을 다듬는 일을 하자는 것이다. 생활 전반에 걸친 정리 작업이다. 몸을 가꾸고 다듬는 일은 내 삶을 다듬는 일이다. 그게 생활습관이다. 이 책은 몸과 삶을 가꾸는 데 있어 명확한 하나의 기준이 되어 줄 것이다. 따라하기만 해도 몸이 저절로 좋아지는 5가지 트리밍 습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습관을 바꾸는 트리밍 황금률\'은 뇌의 원리가 고스란히 반영된 습관개선의 원칙들이다. 이 룰들을 따라가다 보면 억지로, 뇌에 스트레스를 주지 않고도 저절로 습관이 바뀌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시형 박사, 본인이 겪은 몸의 변화와 선마을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완성된 트리밍 프로그램은 \'허리둘레 5cm 줄이기\'를 1차 목표로 삼는다. 이 박사는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허리둘레 5cm만 줄여도 대사증후군을 비롯하여 여러 가지 생리적 지표가 정상방향으로 변화해 나간다고 강조한다. 무엇보다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한줌씩 털어넣는 각종 약을 끊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건강하고 성공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어떻게 습관을 \'트리밍\'할지 상세한 지침도 담고 있다. 매일 일정한 패턴의 리듬습관과 걷는 것을 생활화하는 운동습관, 천천히 먹고 과식하지 않는 식습관, 여유와 평화, 불필요한 욕심을 가지치기 하듯 버리고, 밝고 긍정적인 마음을 갖는 마음습관 등을 3일, 3주, 3개월 과정으로 자기 습관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1주일 단위로 실천사항을 점검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가 부록으로 수록되어 있다. 이제 오래 사는 세상이 온다. 어떤 사람은 100세까지 장수를 꿈꾸고, 누군가는 그렇게 사는 것이 재앙이라고도 한다. 이제 우리는 장수가 재앙이 되지 않도록 내 생활습관부터, 내 몸 하나부터 제대로 돌봐야 한다. 건강의 80% 이상은 자기 관리 책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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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 / SDC (지은이) / 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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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고시기획소설,일반SDC (지은이)
1. 2023년 하반기 기출복원문제 2. 이론점검+출제유형분석+실전예제 3. 최종점검 모의고사 3회+온라인 모의고사 2회 4. 인성검사 및 면접 <무료제공> 1. [합격시대] 온라인 모의고사 무료쿠폰 2. [WiN시대로] AI면접 무료쿠폰 3. 도서 동형 온라인 실전연습 서비스 4. 10대기업 면접 기출 질문 자료집 5. 무료PAT 특강Add+ 2023년 하반기 기출복원문제 PART 1 출제유형분석 CHAPTER 01 언어이해 출제유형분석 01 주제 / 맥락 이해 출제유형분석 02 언어추리 출제유형분석 03 언어구사 출제유형분석 04 문장나열 CHAPTER 02 자료해석 출제유형분석 01 거리·속도·시간 출제유형분석 02 금액 출제유형분석 03 미지수 출제유형분석 04 도표 / 수리자료 이해 및 분석 출제유형분석 05 수리적 자료 작성 CHAPTER 03 문제해결 출제유형분석 01 대안탐색 및 선택 출제유형분석 02 의사결정 출제유형분석 03 자원관리 CHAPTER 04 추리 출제유형분석 01 도형추리 1 출제유형분석 02 도형추리 2 출제유형분석 03 도형추리 3 출제유형분석 04 키패드 추리 출제유형분석 05 버튼도식 출제유형분석 06 수추리 출제유형분석 07 명제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1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2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제3회 최종점검 모의고사 PART 3 인성검사 PART 4 면접 CHAPTER 01 AI면접 소개 CHAPTER 02 면접 유형 및 실전 대책 CHAPTER 03 포스코그룹 실제 면접 별책 정답 및 해설 PART 1 출제유형분석 PART 2 최종점검 모의고사2023년 하반기에 실시한 포스코그룹 인적성검사 온라인 기출문제를 복원하여 수록하였다. ‘이론점검 - 출제유형분석 - 실전예제’ 구성을 통해 체계적인 학습이 될 수 있도록 하였고, 최종점검 모의고사 3회분과 도서 동형 온라인 실전연습 서비스를 수록하여 이론과 문제 학습을 마치고 최종적으로 복습 및 시간 안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본서의 구성이 포스코그룹에 입사하고자 하는 모든 수험생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기를 바란다.
내가 얼마나 많은 영혼을 가졌는지
문학과지성사 / 페르난두 페소아 (지은이), 김한민 (옮긴이) /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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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지성사소설,일반페르난두 페소아 (지은이), 김한민 (옮긴이)
대산세계문학총서 150권. 수많은 이명(異名)으로 시, 소설, 희곡 등 다양한 원고를 남기고 떠난 포르투갈 최고의 천재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 한국 독자들에게는 산문집 으로 널리 알려졌지만, 페소아는 여덟 살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70개가 넘는 이명으로 수많은 시를 남긴 시인이었다. 그중 페소아가 본명으로 쓴 시 81편을 엮은 시선집 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페소아 사후 발견된 트렁크에는 수만 장의 유고가 들어 있었는데, 그중 은 페소아가 생전에 출간하지는 못했으나 직접 제목을 정하고 출판을 계획한 몇 안 되는 책 중 하나이다. 이 책 는 포르투갈 포르투 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한국에 지속적으로 페소아를 소개해온 글.그림 작가 김한민이 페소아 사후에 그의 구상안을 토대로 엮은 판본들을 참고해 대표작들을 추려 번역하고, 표지 그림도 직접 그린 책이다.1부 키츠에게 지루함 “내 마을의 종소리” 애서가(愛書家) 분석 퇴위(退位) 부조리한 시간 기울어진 비 노래 추수하는 여인 그림자 속 일기 “내 거리의 피아노” “나의 생각은, 발설한 순간” 신원미상 “아, 무대와 픽션 속에” 풍자시 필요 없음 행인 크리스마스 1 “나는 꿈꾼다” “밤중에 바람이 스쳐 지나가는” 비계(飛階) 제 어미의 자식 “이런 종류의 광기” 모두 해안가 “아무 음악이든” 체스 “얼마나 오랫동안” “수면에 맴돈다” 크리스마스 2 집중 폭격 후 우리는 마을을 점령했네 “나는 고요한 연못을 바라보네” “내가 기쁜지 슬픈지” “내가 얼마나 많은 영혼을 가졌는지” “경계 있는 영혼은” “아 모든 것을 느끼는 것” “자유로우면서” “나도 안타깝다 대답 없이” “존재만으로도 놀랍다” “잿빛 하늘에 비가 내리네” “나를 사랑하는 사람은 아무도” “길거리에서 노는 고양이” “아니, 아무 말도 하지 마” “나도 내가 왜 이런지 모른다” 아우토프시코그라피아 “나는 탈주자” “나는 오로지 이성으로써” “나의 것이 아니야” 이것 “그것이 꿈인지, 현실인지” “너의 이름, 잊어버렸어” “잠과 꿈 사이에” “빨래하는 여인” “나는 느낌이 너무도 많기에” “여행한다는 것” “제자 없는 스승은” 틈 실바 씨 “모든 아름다움은 하나의 꿈” “우리가 잊고 사는 이 세상에서” “갈매기들이 낮게 난다” “내가 죽고 나서” “내 안에 아지랑이 같은 게” 간극 “어느 날 누군가 너의 문을” “너에게 모든 걸 말한 사람에겐” 자유 “사랑이야말로 본질적인 것” “푸름, 푸름, 푸름” 「리마의 저녁」 조언 “병보다 지독한 병이 있다” 2부 고등 불가지론 신(神)-너머 습지들 십자가의 길 미라 마지막 주술 전수(傳授) 기독교 장미십자회의 무덤에서 옮긴이 해설·『시가집Cancioneiro』―페소아 자신의 이름으로 작가 연보 기획의 말 “내가 말을 하면, 느껴진다 내가 단어들로 내 죽음을 조각하고 있음이, 영혼을 다해 거짓말하는 것이” 하나의 정체성에 머물지 않고 수십 개의 이명으로 창작한 시인 페소아가 그 자신의 이름으로 남긴 기록들 수많은 이명(異名)으로 시, 소설, 희곡 등 다양한 원고를 남기고 떠난 포르투갈 최고의 천재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Fernando Pessoa, 1888~1935). 한국 독자들에게는 산문집 『불안의 책』으로 널리 알려졌지만, 페소아는 여덟 살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70개가 넘는 이명으로 수많은 시를 남긴 시인이었다. 그중 페소아가 본명으로 쓴 시 81편을 엮은 시선집 『내가 얼마나 많은 영혼을 가졌는지-페르난두 페소아 시가집』(대산세계문학총서150)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페소아 사후 발견된 트렁크에는 수만 장의 유고가 들어 있었는데, 그중 『시가집Cancioneiro』은 페소아가 생전에 출간하지는 못했으나 직접 제목을 정하고 출판을 계획한 몇 안 되는 책 중 하나이다. 이 책 『내가 얼마나 많은 영혼을 가졌는지』는 포르투갈 포르투 대학교에서 문학을 공부하고 한국에 지속적으로 페소아를 소개해온 글 · 그림 작가 김한민이 페소아 사후에 그의 구상안을 토대로 엮은 『시가집』 판본들을 참고해 대표작들을 추려 번역하고, 표지 그림도 직접 그린 책이다. 포르투갈 모더니즘의 선구자, 페르난두 페소아 페르난두 페소아는 일생 동안 70개를 웃도는 이명(異名) 및 문학적 인물들을 창조해 포르투갈어, 영어 및 프랑스어로 각기 다른 문체를 구사하며, 시, 소설, 희곡, 평론, 편지, 일기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썼다. 페소아 스스로 작성한 이력서에 따르면 그의 “가장 적절한 명칭은 ‘번역가’, 가장 정확한 명칭은 ‘무역 회사의 해외 통신원’일 것”이며, “시인 또는 작가는 직업이라기보다 소명이다.” 실제로 많은 작품을 남기고 문예지 『오르페우Orpheu』를 창간하고 출판사를 운영하기도 했으나, 생전에 출간한 책은 영어 시집 몇 권과 포르투갈어 시집 단 한 권뿐이고, 1935년 일생을 마칠 때까지 주로 무역 통신문 번역가로 일했다. 그러나 그는 사후에 세계문학사에 한 장을 차지하는 포르투갈의 대표 작가로 남았다. 그가 시인 및 예술가들과 함께 창간해 시와 희곡, 에세이, 조형예술 도판 등을 수록한 계간지 『오르페우』는 2호까지만 발행하고 넉 달 만에 폐간되었으나, 포르투갈 문학사에서 모더니즘의 시작을 선언한 실험적인 잡지로서 후대에 높이 평가받는다. “나는 진화하지 않는다. 나는 여행한다.” - 자연인 페소아, 시인 “페소아”, 다수(多數)의 페소아 이명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고는 페소아를 이야기할 수 없을 것이다. 페소아는 실제 세계의 틀에 맞춰 인물을 창조하고, 개성을 부여해 이명을 창조해냈다. 이명은 필명이나 가명과 달리 각자의 정체성, 일대기가 있으며 각자의 문체와 작품 세계를 가지고 있다. 페소아에 따르면 “가명으로 쓰인 작품은, 서명하는 이름만 빼고는 모두 저자 자신에 의한 것이다. 이명의 경우는 자신의 개성 바깥에 존재하는 저자가 쓴 것이며, 완벽히 저자에 의해 만들어진 개인이다. 과연 페소아는 왜 수많은 ‘이명’으로 창작을 했을까? 언제나 하나의 정체성에 머물고 싶지 않고, 자아와 사고방식이 유난히도 유동적이었던 페소아에게 ‘비규정성’은 시인의 본질이며, 시인의 정체성에 관한 사색을 탁월하게 녹여낸 시 「아우토프시코그라피아」에서 말하듯 “시인은 흉내내는 자”이다. 시인이 “정말로 느끼는” 것조차 일종의 흉내, 또는 “척하기”의 산물로 보는 페소아에게 ‘이명’ 창조는 가장 ‘시인’다운 작업이며, 자신의 삶과 문학에 대한 사상을 담는 ‘그릇’이었을 것이다. 나는 한 권의 시선집. 너무도 다양하게 쓰지. 시들의 가치가 있든 없든 간에 아무도 시인 한 명이라고 말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래야 한다 누구나 한 명의 사람이 될 순 있다. 원래 그러니까. 하지만 시인은 한 명 이상이어야 한다. -‘미완성 무제시’ 부분(1932) 시인은 흉내 내는 자. 너무도 완벽하게 흉내 내서 고통까지 흉내 내기에 이른다 정말로 느끼는 고통까지도. -「아우토프시코그라피아」부분(1931) 『시가집』, 페소아 자신의 이름으로 페르난두 페소아 시선집 『내가 얼마나 많은 영혼을 가졌는지』의 바탕이 되는 『시가집』은 그의 대표 산문집 『불안의 책』과 더불어 그가 구체적으로 출판을 계획한 기록이 전해지는 몇 안 되는 책 중 하나로, 페소아 사후에 연구자/편집자들은 페소아의 구상을 바탕으로 이 시집을 구성해냈다. 페소아에 따르면 ‘망명’ 또는 ‘여행 일정’ 등 몇몇 다른 제목들도 후보에 오르긴 했으나, 그는 응집성이 약한 자신의 시들을 느슨하게 엮기 좋은 “모호하고 특징 없는” 제목으로 ‘시가집’을 선택했다. 실제로 『시가집』의 시들은 한두 기준으로 분류하기 어려운 다양한 내용과 형식을 보여주는데, 한 가지 분명한 공통점이 있다면 모두 페소아 본명으로 서명된 시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본명으로 남긴 작품들에서도 페소아는 그답게, 어느 한 분야에 닻을 내리지 못하고 끊임없이 이동하고 정처 없이 부유했다. 이 책의 작품들은 존재와 부재, 고정된 정체성에 대한 회의 등 그가 줄기차게 천착해온 주제들 외에도, 민족과 역사, 유년의 기억, 사랑과 성(性), 기존 종교에 대한 회의와 대안적 종교에 대한 관심, 새로운 문체와 형식 실험 등을 보여준다. 페소아의 화두들이 망라되어 있는 이 시선집은 페소아 시 세계의 분화와 동화 추이를 그려보는 데에 중요한 단서를 제공한다. “나의 고향은 포르투갈어” - 페소아의 문학 세계를 보여주는 『시가집』 페소아는 영어와 프랑스어로도 적지 않은 글들을 남겼으나, 그가 괄목할 만한 업적을 남긴 언어는 단연 포르투갈어였다. 유년 시절 영국식 교육을 받고 한때 영어로 시를 쓰는 시인이 되기를 희망했었으나 성인이 된 후 포르투갈어로 창작에 몰두했다. 이 책 『내가 얼마나 많은 영혼을 가졌는지』는 포르투갈어로 창작을 시작한 초기의 작품 「키츠에게」에서부터 완벽한 포르투갈어의 표현의 전형이 되는 「“내 마을의 종소리”」, 페소아가 창시한 문학사조’의 전범이 되는 「습지들」과 페소아 스스로 “더 진정으로 페르난두 페소아인 것, 더 내밀하게 페르난두 페소아인 것”으로 평가한 「기울어진 비」까지 실려 있다. 또한 시인의 유년 시절 아프리카 체류 경험이 직접적으로 드러나는 유일한 시 「리마의 저녁」, 본명과 이명을 막론한 페소아의 모든 화두들이 망라된 「“푸름, 푸름, 푸름”」과 「마지막 주술」 「기독교 장미십자회의 무덤에서」 「신(神)너머」 「십자가의 길」「신(神)너머」 등 영적인 탐구가 모티프가 된 비전적 시들, 그가 포르투갈어로 쓴 마지막 시 「“병보다 지독한 병이 있다”」등도 실려 있다. 사랑과 성을 다룬 「“사랑이야말로 본질적인 것”」 「“존재만으로도 놀랍다”」 등은 시 자체의 문학적 성취와는 별도로, 시인의 사랑관 및 성적 정체성에 관한 흥미로운 전기적 자료로 연구되기에 함께 엮었다. 이 시선집은 페소아의 문학 인생 전반에 걸쳐 본명으로 쓴 시중 대표작 81편을 추려 페소아의 문학세계를 총망라한다.
책마을로 가는 열린어린이 독서교실 : 유아
열린어린이 / 김원숙, 김지현 공저 / 2013.05.20
35,000

열린어린이독서교육김원숙, 김지현 공저
머릿말 열린어린이 독서교실의 문을 열며? 1부:유아, 궁금해요 유아 발달과정과 누리과정 학습내용 -유아 발달과정?14 -유아 누리과정 학습내용?17 유아를 위한 독서교육 -유아, 어떻게 독서교육을 해야 할까요?24 -열린어린이 독서교실 교재의 특징?25 -유아- 열린어린이 독서교실 교재 목록?27 2부: 유아- 열린어린이 독서교실 3월: 첫째마당: 날아라, 막내야_사계절 둘째마당: 넉 점 반_창비 4월: 첫째마당: 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_국민서관 둘째마당: 순이와 어린 동생_한림 5월: 첫째마당: 우리 몸의 구멍_길벗어린이 둘째마당: 네가 나비니?_다섯수레 6월: 첫째마당: 거위구이가 될 뻔했어요_열린어린이 둘째마당: 괴물들이 사는 나라_시공주니어 7월: 첫째마당: 생쥐를 초대합니다_다산기획 둘째마당: 검피 아저씨의 뱃놀이_시공주니어 8월: 첫째마당: 이 소리 들리니?_길벗어린이 둘째마당: 꼬리가 하는 일_한림 9월: 첫째마당: 똥벼락_사계절 둘째마당: 꼬꼬닭 빨강이를 누가 도와줄래?_열린어린이 10월: 첫째마당: 아기곰의 가을 나들이_보림 둘째마당: 꿈틀꿈틀 자벌레_파랑새 11월: 첫째마당: 피가소와 무티스가 만났을 때_마루벌 둘째마당: 마들렌카의 개_베틀북 12월: 첫째마당: 우리는 집지킴이야!_사계절 둘째마당: 아빠가 우주를 보여준 날_ 크레용하우스 1월: 첫째마당: 열두 띠 이야기_보림 둘째마당: 눈이 와!_열린어린이 2월: 첫째마당: 봄이 오면_길벗어린이 둘째마당: 반쪽이_보림 책과의 만남은 열린어린이 독서교실에서 시작됩니다. 어린이들에게 책읽기는 그 무엇보다도 소중한 경험입니다. 책읽기를 통해 아이들은 꿈을 키워 나가기도 하고 배움의 그릇을 넓고 깊게 빚기도 합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어린이들에게 책읽기는 부담과 강요가 되고 있는 현실입니다. 책읽기가 시험과 성적을 위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저희 ‘열린어린이’는 아이들이 마음껏 책 읽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차곡차곡 그 과정과 결과를 쌓아 나가는 기쁨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마을로 가는 열린어린이 독서교실’시리즈를 제작하였습니다.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줄거리를 파악하는 기존의 독서교재 수준에서 더 나아가 책을 통해 생각하고 자신의 생각을 사람들과 나누며 더 많은 지식을 배우고 신 나게 놀이할 수 있는 독서교재입니다. 또한 아이들에게 어떤 책을 권해야 하는지, 아이가 책을 읽고 무엇을 얻었는지, 그것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님과 선생님을 위한 독서교육 길잡이 교재입니다. 독서교육의 현장에서 이 책은 아이의 생각을 풍요롭게 하고 배움의 장을 넓혀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데 탄탄한 디딤돌이 되어 줄 것입니다. 마을로 가는 열린어린이 독서교실]의 특징 1) 각 학년에 맞는 발달단계와 교과과정에 바탕을 두고 만들었습니다. 각 학년의 발달과정 특성을 고려하여 책을 선정하고 각 학년의 교과 과정을 분석하여 교과과정학습에 응용할 수 있는 책을 골라 교재로 활용하였습니다. 또한 딱딱한 참고서가 아닌 이야기 구성의 책을 통해 풍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획득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교과서 내용만큼이나 다양한 장르의 책을 선정하였습니다. 창작 동화는 물론 옛이야기, 동시 등 글의 갈래와, 사회· 문화· 역사 ·과학· 예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책의 향연을 펼쳐 보이고 있습니다. 2) 체계적인 책 읽기 습관을 유도하는 구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각 학년마다 한 달에 두 권씩, 일 년 24권의 책을 교과과정을 고려하여 선별하여 수록하였습니다. 한 권의 책에 해당하는 교재는 펼치면서부터 다 읽고 나서 까지 모두 7단계 활동을 거칩니다. 이 과정을 거치며 아이들은 체계적인 책 읽는 습관을 형성할 수 있습니다. 꾸준히 일 년 열두 달 아이들이 책과 함께 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 있습니다. 3) 독서교육의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책을 읽는 어린이뿐 아니라 독서교육에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님과 선생님들에게 독서교육의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총 24권의 책을 하나하나 별도의 교재로 만들어 일 년 24권의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편집, 제작되었습니다. 첨부된 CD에 교재 24권을 담아 활용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4) 각 책마다 7단계로 구성된 과정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인성발달은물론 창의성과 재미를 제공합니다. 내용 파악 수준의 독후 활동을 넘어 생각 거리, 이야기 거리, 놀이 거리를 담고 있어 책 한 권을 다양하게 느끼고 체험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자연스럽게 인성과 창의성을 기르고,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각 교재별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각 교재별 구성 ] -마음을 여는 글: 책의 내용과 관련된 짧은 이야기나 옛 노랫말, 동시 등을 함께 읽으며 마음을 여는 활동을 합니다. -책장을 넘겨요: 책 내용을 선생님과 친구들과 다시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생각이 굴러요: 친구들과 자유롭게 책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자기 경험이나 책에 관한 다양한 생각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책과 놀아요: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놀이를 즐기며 내용과 의미를 되새겨봅니다. -이야기해요: 친구들과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토론을 하는 시간입니다. -함께 놀아요: 책을 읽고 키운 생각과 내용을 바탕으로 놀이하는 시간입니다. 놀이를 통해 책과 친구들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려요. -더 배워요: 책을 읽고 더 깊이 있게 배우는 시간입니다. 책의 내용을 보충한 유익한 읽을거리와 지식을 통해 배우는 기쁨을 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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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 / 김호열 지음 / 2018.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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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소설,일반김호열 지음
15년 차 관리소장인 저자가 관리소장 일을 하며 터득한 지혜와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한다. 공동주택 관리자들에게 마땅히 필요한 ‘안내서’가 없다는 사실을 안타까워한 저자가 직접 자신의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썼다. 저자는 자신뿐만 아니라 주택관리사 일을 하고 있는 모든 이들이 자신과 같은 곤경을 한 번쯤은 겪었을 것이라 생각하며, 여러 사례를 모아 현실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병법을 알려주고 있다. 주택관리사는 주택을 ‘관리’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지만 결국 그 주택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일이며, 그 사람들 사이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복잡한 직업이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 이런 관계를 유지하는 일이나 관리를 하는 일에는 마땅하게 정해진 법칙이 없어서 더 어렵게 다가오곤 한다.프롤로그 - 공동주택 관리자를 위한 길라잡이 04 추천사 10 1장 / 관리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관리소장을 포기하고 싶어요 20 관리소장은 동네북 23 관리소장은 누구나 할 수 있다? 25 자격증 취득은 관리능력이 아니다 29 관리에는 정해진 법칙이 없다 31 대체 불가능한 수준으로 탁월해져야 한다 34 2장 / 관리는 관계다 인간관계란 무엇인가? 40 인간관계의 요령 52 기브 앤드 테이크Give and Take 65 3장 / 관리자 바로 서기 내공 키우기 72 긍정이 답이다 90 자세를 바르게 해야 오래 산다 102 자존감이 살길이다 111 4장 / 관리병법1 실패의 지름길을 피하자 목구멍에 낚싯줄이 걸리면 안 된다 130 내 칼을 쓰지 마라 132 원수를 만들지 마라 136 ‘다시 안 보면 그만’이 아니다 142 공을 나에게 돌리지 마라 144 원칙만을 고집하는 것은 아집일 뿐이다 146 약점 잡히지 마라 148 부적절한 애정은 삼가라 151 돼먹지 않은 의견도 무시하지 마라 155 맞짱은 최후의 수단이다 157 불필요한 말을 하지 말자 159 싫어하는 것을 안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161 자살골을 먹지 마라 163 특별 서비스, 소홀하지 마라 166 전임 소장을 욕되게 하지 마라 169 배반하지 마라 172 감언을 신뢰하지 마라 175 5장 / 관리병법2 성공의 지름길로 가자 극성 민원은 예방이 중요하다 180 근거기록를 남겨야 한다 182 선거 관리는 철저해야 한다 187 용어의 사용도 조심해야 한다 190 문제의 해법은 관리규약 속에 있다 192 녹음을 하라 194 마무리가 그 사람의 브랜드다 196 특별 관리도 때론 필요하다 201 전시작전도 일이다 204 안개작전 206 초기에 대응하자 208 비판을 디딤돌로 만들자 212 양다리를 걸치자 215 퇴출을 예방하자 218 6장 / 새 터에서 자리잡기 신임 적응전략 222 신임 경계사항 234 7장 / 권력자 심리를 알자 자신의 불찰은 안중에 없다 250 소장이 총대 메야 한다 253 자꾸 깎으려 한다 257 동 대표는 ‘뺏는 자’일 수 있다 260 말에서 겉치레와 본심을 구분해야 한다 262 피지배자를 조롱하려 한다 264 권력자 심리에 맞추자 266 피지배자의 대응 자세 269 사심회장을 만나면 어떻게? 272 사심회장 다루기 275 부록 / 의리의 사나이 돌쇠 이야기 의리의 사나이 돌쇠는… 280 조폭 회장을 혼내다 282 택시기사 회장을 혼내다 284 하자 합의 부정을 폭로하다 286 찌를 테면 찔러봐! 288 고물장수를 혼내다 290 에필로그 - 제2, 제3의 책을 준비하며 292 출간후기 296생생한 현장 경험을 통해 전하는 노하우! 공동주택 관리사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 많은 세대가 모여 사는 아파트가 대한민국에 처음 지어진 시기는 일제강점기 때라고 한다. 광복 후 1960년대에 건축된 마포 아파트가 성공을 거두면서, 층을 높이 세운 아파트가 수없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대도시에 아파트 ‘단지’를 형성할 정도로 그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 요즘은 어딜 가든 가장 쉽게 볼 수 있는 주택이 바로 ‘아파트’다. 뿐만 아니라 연립, 빌라, 다세대 주택, 오피스텔 등 여러 사람이 모여 사는 주거지가 가장 흔한 형태가 되었다. 사람이 많이 모이면 모일수록 의견도 다양해지고, 의견이 다양해진 만큼 서로 조율을 해야 하는 일도 늘었다. 그 의견이 조율되지 않아서 서로 얼굴을 붉히며 다투기도 한다. 그러다 보니 새로운 직업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바로 이런 주택을 관리하는 ‘공동주택 관리사’다. 책 『관리 소장이 전하는 공동주택 관리 병법』은 15년 차 관리소장인 저자가 관리소장 일을 하며 터득한 지혜와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하고 있다. 공동주택 관리자들에게 마땅히 필요한 ‘안내서’가 없다는 사실을 안타까워한 저자가 직접 자신의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썼다. 주택관리사는 주택을 ‘관리’하는 일을 하는 사람이지만 결국 그 주택에 살고 있는 ‘사람’들을 상대하는 일이며, 그 사람들 사이에서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하는 복잡한 직업이다. 사람마다 성격이 다르듯 이런 관계를 유지하는 일이나 관리를 하는 일에는 마땅하게 정해진 법칙이 없어서 더 어렵게 다가오곤 한다. 저자는 자신뿐만 아니라 주택관리사 일을 하고 있는 모든 이들이 자신과 같은 곤경을 한 번쯤은 겪었을 것이라 생각하며, 여러 사례를 모아 현실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병법을 알려주고 있다. 겉으로는 공동주택 관리소장들을 위한 자기계발서의 형태를 띠고 있으나, 자세히 들여다보면 모든 사람들이 사회생활을 하면서 겪어 볼 만한 일과, 그 일을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는 처세술을 알려준다. 결국, 인간은 혼자서 살아갈 수 없는 존재이며, 모든 일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잘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사회에서의 인간관계로 고민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갈수록 사람 사이의 관계가 삭막해진다고들 하지만, 우리는 사람을 떠나서 살 수 없다. 지금도 전국에서 새로 건축되고 있는 고층 아파트가 있는 한, ‘이웃’ 또한 여전히 존재할 것이다. ‘관리’로 고민하는 공동주택 관리소장, 또 ‘관계’로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좋은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으로 기대해 본다. 주택관리사가 터득해야 할 노하우가 가득합니다 -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하나의 직업으로 평생을 먹고살 수 있는 시대는 지났습니다. 인간의 평균수명 연장과 급속한 사회 변화·조기 퇴직 등으로 제2, 제3의 직업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요즘은 돈이 되는 일이라면 사람이 마구 몰려듭니다.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 여기저기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격증도 어떤 자격증이 유망하다고 소문이 나면 경쟁률이 금세 치열해집니다. 그중 주택관리사도 정년이 없고 자격시험에 나이 제한이 없어 제2의 인생을 준비하시는 많은 중장년층들이 도전하는 직업 중 하나입니다. 『관리고수가 전하는 공동주택 관리병법』은 공동주택 관리사들의 이야기입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에 살면서도 공동주택 관리소장들의 삶이 이렇게 치열한지 몰랐습니다. 관리소는 늘 조용하고 한가한 곳인 줄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김호열 저자의 관리고수가 전하는 공동주택 관리병법』을 통해 관리소장들의 세계를 접한 뒤부터 세상에 쉬운 일이란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김호열 저자는 『관리고수가 전하는 공동주택 관리병법』에서 관리소장으로 살아남는 법뿐만 아니라 인간사에 두루 적용할 수 있는 신랄한 삶의 처세술을 풀어 놓았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주변 관리소장들의 이야기를 모아 다양한 사례로서 주택관리사가 터득해야 할 노하우들을 제시해줍니다. 저자가 말하는 관리소장이 살아남는 법은 곧 ‘직장에서 살아남는 법’?‘사회에서 살아남는 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사람은 둘만 모여도 관계를 맺게 됩니다. 인간관계에서 오는 수많은 문제들이 이 책에 나타나 있습니다. 『관리고수가 전하는 공동주택 관리병법』을 읽는 동안 독자 여러분들은 무릎을 치며 격하게 공감하는 부분이 많을 것입니다. 관리병법과 함께 험한 세상살이를 살아내는 지혜로운 방법들도 아울러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특히 주택관리사에 도전하시는 많은 분들에게는 김호열 저자의 『관리고수가 전하는 공동주택 관리병법』은 살아있는 지침서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공동주택 관리자를 위한 길라잡이나는 평범한 15년 차 관리소장이다. IMF 때 잘 다니던 대기업에서 명퇴한 후 조금 방황하다 찾은 직업이 관리소장이었다. 관리소장이라는 일이 쉬워 보여 뛰어들었지만 막상 몸담고 보니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관리소장 10년 차에 고비가 찾아왔다. 이를 극복하고자 도움 될 만한 책을 찾았지만 찾을 수 없었다. “공동주택 관리자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없다는 게 말이 되는가?”공동주택 관리자들에게 마땅한 안내서가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웠다. 그래서 직접 책을 쓰기로 결심했다. 여러 해 동안 자료를 모으고 고민하면서 필요한 내용들을 정리했다. 관리의 고수들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는지 눈과 귀를 열어 배웠고 인터넷과 책을 뒤져가면서 참고할 만한 것들을 모았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해법이 모두 옳다고 주장하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필자가 제시한 것과 반대의 해법도 충분히 나올 수 있다. 그저 하나의 기준을 제시하며 막막한 가운데서 길을 찾는 데 참고가 되기를 바랄 따름이다. 해법은 현장에 근무하는 관리소장들이 가장 잘 안다. 해법은 현장에 있으며 현장에서 찾아야 한다. 이 책은 안내만 할 뿐이다. 책을 준비하면서 세상의 원리는 다 똑같다는 것을 느꼈다. 공동주택 관리라는 특별한 상황에 세상 원리가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알아가는 과정이 저술의 과정이었다고 생각한다. 《괴물의 섬》이라는 우화를 소개한다. 아주 먼 옛날, 크고 작은 수많은 섬들로 이루어진 나라가 있었다.?국왕은 각각의 섬들을 다스리기 위해 관리청을 두고 각각의 섬을 관리할 섬주를 파견했다.?파견된 섬주는 섬 원주민 대표들과 협의하여 섬의 관리정책을 결정했고 원주민 대표들의 감독을 받았다.?섬주의 능력에 따라 근무기간은 천차만별이었다.?섬주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원주민 대표들이 관리청에 교체 요청을 하면 관리청에서 섬주를 바꾸었기 때문이다. 관리청이 섬주를 교체하고자 할 때는 이미 등록되어 있는 명단에서 선별하거나 전국에 모집공고를 내어 섬주를 뽑았다.?섬주 자격은 국가에서 매년 주최하는 자격시험을 통과한 사람들에게만 주어졌다. ?KK관리청에서 관리하는 MG섬에는 괴물처럼 먹성이 좋은 원주민 대표 N이 있었다.?그는 MG섬의 실권자지만 한때는 그도 섬주 지망생이었다. 몇 번 섬주 자격시험에 응시했다가 떨어지고 나서 섬주 자격시험을 포기했다. 대신 시험을 준비하면서 얻은 지식을 원주민 대표를 하면서 섬주를 이용해 먹는 데 활용했다.?N은 KK관리청 담당자를 가끔씩 불러내어 술대접을 받는 등 각종 이권에 개입해 사욕을 채웠다. 섬주 사무실에 끄나풀을 심어놓고 섬주의 동향을 항시 감시했고, 일주일에 한두 번씩 섬주에게 술대접을 요구했다. 낮에도 술대접을 요구하며 야외 온천탕도 함께 갔다.?N은 “나와 함께 있는 것은 근무하는 것과 같으니 신경 쓰지 마시오.”라며 섬주를 안심시켰다. 섬주가 싫은 내색을 하거나 대접을 소홀히 하면 트집거리를 만들어 섬주를 괴롭혔다.?더구나 섬주는 N의 도움 없이는 그 상황에서 빠져나올 수도 없었다.?N이 모든 열쇠를 쥐고 있기 때문에 N의 열쇠를 차용하기 위해서는 갖은 비위를 맞춰야 했다.?섬주는 N에게 먹잇감과 같았다.?결국 섬주는 N에게 시달리며 지쳐갔고, N은 섬주의 대접이 시들해지면 섬주를 갈아치웠다.?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관리청은 N의 잦은 교체 요구를 오히려 즐기고 있었다. 표면적으로는 N의 요청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교체하는 태도를 취했으나 속으로는 섬주 장사를 했다. N과 관리청은 꿩 먹고 알 먹는 협력구조였다. N에게 신물 단물 다 빨린 섬주들은 이용만 당한 채 버려졌다.?한편 N은 섬 유지들에게는 비겁할 정도로 고개를 숙였다. 그러니 섬 유지들은 자기들을 떠받드는 N의 일이라면 앞뒤 가리지 않고 무조건 협조했다. 원주민 대표들 앞에서 N은 섬주를 무척 아끼고 도와주는 척하는 이중적 태도를 보였기 때문에 원주민 대표들은 N의 새까만 속을 눈치챌 수 없었다.?MG섬에서 섬주가 7~8개월마다 제물로 바쳐지다시피 하니 섬주들 사이에서는 N에 대한 나쁜 소문이 떠돌았다.?그러다 보니 KK관리청에 등록된 섬주 대기자들이 MG섬에 파견되는 것을 거부했고, 급기야 관리청은 MG섬 섬주를 공개모집하기에 이르렀다.사정은 나아지지 않았다. MG섬의 사정을 모르는 섬주가 뽑혀 파견 나갔다가 이용만 당하고 버려졌다. 한 눈치 빠른 섬주는 3주도 안되어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고 괴물의 섬을 도망쳐 나왔다. 그런데 이런 MG섬에 최장수 섬주가 나타났다.?그는 나이는 많지만 섬주 자격증을 갓 취득한, 근무경력이 전혀 없는 사람이었다. 그런데도 거의 2년 가까이 근무하다가 N의 교체요구가 아닌 본인 의사에 의해 그만두었다.?아마 더 좋은 조건의 섬주 자리로 옮겼을 것이다.?이 섬주의 비법이 무엇이었을까?괴물 N을 처단하고 자리를 잡은 것일까, 아니면 괴물 N에게 잠자는 약을 먹였던 것일까??섬주가 N에게 쓴 비법을 짐작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그 비법을 잘 몰라서 찾고자 한다면 이 책의 필독을 권한다. 책을 준비할 때에 다음카페 ‘GG클럽’과 네이버카페 ‘전아모전국 아파트/주상복합 관리자등의 모임’ 회원님들의 도움이 컸다. 카페에 올라온 글들을 많이 참고했다. 또한 내가 작성한 글에 대해 피드백도 해주었다.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부족한 부분이 많으나 적극적으로 출판을 허락해주신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권선복 대표이사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미흡하나마 이 책이 공동주택관리 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저자로서 영광이 될 것이다. 2017년 12월김호열
저스트 고 유럽 5개국 : 영국·프랑스·스위스·이탈리아·스페인
시공사 / 최철호 (지은이) /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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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소설,일반최철호 (지은이)
떠나고 싶을 때, Just go 유럽 5개국. 돌아온 국민 가이드북 저스트고와 함께 떠나는 해외여행! 국내외 여행을 책임졌던 저스트고 시리즈가 최신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2023-24년에 맞추어 정보 업데이트는 물론, 유럽의 핵심 국가인 영국,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에 집중하여 한 권에 꾹꾹 눌러 담았다. 40여 차례 유럽 대륙을 일주한 베테랑 여행 작가의 여행 노하우와 최신 유럽 정보를 충실하게 담아냈다. 유럽 대표 여행국인 5개국을 심도 있게 여행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하여 주요 인기 도시부터 접근성 좋은 소도시에 이르기까지 상세하게 소개한다. 도시별 여행 정보 외에도 다양한 테마 여행 정보, 5개국 중 원하는 국가를 골라서 효율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추천 일정, 각 도시의 최적 동선을 안내하는 추천 코스 등 유럽을 처음 방문하는 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들에 명쾌한 해답을 제공한다. 유럽 5개국의 관광 명소와 식당, 상점, 숙소 등 책에 소개된 모든 장소의 위치 정보를 담은 구글 지도를 QR코드에 담아 제공한다. 스마트폰으로 스캔하여 간편하고 똑똑한 여행을 즐겨 보자.★ 특별부록 융프라우 철도 할인 쿠폰(p.779) 저자의 말 저스트고 이렇게 보세요 유럽 전도 5개국 기초 정보 한눈에 보기 베스트 오브 유럽 영국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 프랑스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 스위스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 이탈리아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 스페인에서 꼭 가봐야 할 명소 유럽 최고의 박물관·미술관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휴양지 최고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유럽의 전망대 새롭게 도전해보는 유럽의 체험 투어 명장면 속 그곳! 유럽의 영화 촬영지 드라마틱한 역사가 있는 유럽의 왕과 왕비 유럽의 맛있는 음식 유럽 여행에서 꼭 사야 할 기념품 유럽 여행 노하우 배낭 여행자를 위한 절약 여행 노하우 베스트 여행 코스 4~5개국 유럽 핵심 여행 코스 유럽 5개국 20일 유럽 4개국 15일 영국ㆍ프랑스ㆍ스위스ㆍ이탈리아 유럽 4개국 15일 프랑스ㆍ스위스ㆍ이탈리아ㆍ스페인 2개국 여유로운 코스 유럽 2개국 8일 영국ㆍ프랑스 유럽 2개국 10일 프랑스ㆍ이탈리아 유럽 2개국 10일 프랑스ㆍ스위스 유럽 2개국 10일 스페인ㆍ이탈리아 유럽 2개국 10일 스위스ㆍ이탈리아 1개국 집중 코스 영국 7일 프랑스 10일 스위스 10일 이탈리아 10일 스페인 10일 영국 영국 기초 정보 런던 옥스퍼드 캐임브리지 윈저 그리니치 프랑스 프랑스 기초 정보 파리 베르사유 퐁텐블로 지베르니 오베르 쉬르 우아즈 몽생미셀 루아르 아를 님 니스 에즈 모나코 공국 스위스 스위스 기초 정보 인터라켄 루체른 취리히 체르마트 베른 로잔 몽트뢰 제네바 바젤 이탈리아 이탈리아 기초 정보 로마 티볼리 나폴리 폼페이 아말피 해안 피렌체 피사 아시시 시에나 친퀘테레 밀라노 베네치아 스페인 스페인 기초 정보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마드리드 톨레도 세고비아 그라나다 세비야 코르도바 론다 여행 전 알아두기 코로나19 관련 입국 시 유의사항 여권ㆍ증명서ㆍ보험 여행 준비 과정 한눈에 보기 여행 경비 항공권 구입 유레일패스 현지 저가 항공 숙소 선택 환전 기차 예약과 열차 타기 짐 꾸리기 출입국 수속 유럽의 기차역 유럽 기차의 종류 열차 시각표 활용하기 유럽 기차의 내부 구조 자동차 여행법 저렴하게 식사하기 전화ㆍ인터넷 트러블 대처 휴대폰으로 인터넷하기 찾아보기신나는 여행의 시작은 저스트고와 함께! 첫 번째 유럽 여행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 유럽을 처음 방문하는 이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현지에서 실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부분들을 파악하여 세세한 부분까지 안내하고 있다. 특히 시내교통 수단 이용법, 주요 명소 간의 도보 이동 방법, 공항 도착 후 이동 방법 같은 교통 정보는 현지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설명했다. 여행이 풍부해지는 테마 여행 정보 책을 열면 처음 만나게 되는 ‘베스트 오브 유럽’에서는 여행의 퀄리티를 높여 줄 다양한 테마 여행 정보를 소개하고 있다. 꼭 가봐야 할 국가별 관광 명소, 꼭 먹어 봐야 할 요리, 평생 기억에 남을 체험 투어, 영화의 배경이 된 여행지, 최고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 유럽인들이 사랑하는 휴양지, 유럽 최고의 박물관과 미술관 등 다양한 주제별로 최고의 여행지를 선정해 독자의 선택을 돕는다. 유럽의 주요 역사와 문화 소개 유럽의 명소들과 박물관, 미술관 등은 유럽 문화와 역사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다. 각 명소에 얽힌 방대한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핵심만 추려 소개함으로써 여행의 즐거움과 이해도를 극대화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길지 않은 관광 시간 안에서도 중요 부분을 놓치지 않고 감상할 수 있도록 중요 포인트를 콕 짚어준다. 여행 고수도 반할 만한 소도시 여행 정보 유럽에는 파리, 로마, 바르셀로나 같이 볼거리가 넘쳐나는 대도시들 외에도 소소한 매력을 가진 소도시들이 많다. 유럽 최고의 럭셔리한 궁전이 자리한 베르사유, 반 고흐의 자취가 남아 있는 오베르 쉬르 우아즈와 모네가 사랑한 마을 지베르니, 마터호른의 장대한 풍광을 선사하는 체르마트, 아말피 해안의 가장 아름다운 마을로 손꼽히는 포지타노, 마을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세고비아 등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는 소도시들을 효율적으로 둘러볼 수 있도록 주요 도시와의 교통 정보와 핵심 명소 정보, 추천 코스, 맛집 정보 등을 알차게 소개하고 있다.
나는 천천히 아빠가 되었다
수오서재 / 이규천 (지은이) /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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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오서재소설,일반이규천 (지은이)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이소연, 가수이자 법조인 이소은. 두 딸이 자유롭고 당당할 수 있도록 내면의 힘을 키워준 '국민아빠' 이규천의 특별한 교육법. 이소은이 로스쿨 첫 시험에서 꼴찌를 하고 실의에 빠졌을 때 아버지는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다. "아빠는 너의 전부를 사랑하지 네가 잘할 때만 사랑하는 게 아니야." 이소연이 콩쿠르에서 떨어져 가족 모두가 침울해 있을 때 아버지가 건넨 첫말은 "우리, 고기나 먹으러 갈까?"였다. 특별한 교육 철학으로 방영 후 화제가 되었던 SBS [영재 발굴단] '아빠의 비밀' 편 주인공 이규천. 두 딸을 독립적이고 건강한 가치관을 지닌 사람으로 이끈 아빠의 교육 비법을 묻는 질문에 '방목'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해 많은 부모와 교육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무한한 신뢰와 지지, 관심 속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커다란 울타리를 쳐놓은 저자의 '방목 철학'은 부모라면 한 번쯤 부딪치는 양육 문제에 새로운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들어가며_오늘도 계속되는 아빠 수업 1부. 아빠의 철학 “아빠,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 삶이야?” 딸에게 보내는 편지 결대로 자라는 아이들 바르게 사랑하는 법을 배우다 부모는 결국 구도자다 큰딸에게 아빠는… “Forget about it” 나는 천천히 아빠가 되었다 아이는 어른을 보고 배운다 자녀가 스승이다 아빠는 딸의 든든한 후원자다 안 하면 더 고통스러워서 가는 길도 있다 아빠의 숙제 또 다른 기억을 위한 장치, 잊음 2부. 아빠의 도전 연동하는 가족의 힘 정의를 알기 위하여 작은딸에게 아빠는… 지금, 여기서 함께하라 기다리며, 응원하며 나의 작은딸 나의 큰딸 우리가 여행하는 방식 딸에게 보내는 편지 “아빠가 어떻게 도와주면 될까?” 결핍을 선물하라 좋은 습관은 재산이다 3부. 아빠의 믿음 먹구름 위에도 태양이 있다 소은의 이중생활 아빠의 자리 무모함도 에너지다 너희는 존재 자체만으로도 기쁨이야 비교는 적이다 항상 자녀에게 열려 있어야 한다 마음을 비우고 있는 그대로 흡수하라 내 특별함은 내가 만든다 나오며_내일도 너희가 행복하길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이소연, 가수이자 법조인 이소은. 두 딸이 자유롭고 당당할 수 있도록 내면의 힘을 키워준 ‘국민아빠’ 이규천의 특별한 교육법! 가수이자 법조인이 된 이소은이 로스쿨 첫 시험에서 꼴찌를 하고 실의에 빠졌을 때 아버지는 다음과 같은 편지를 보냈다. “아빠는 너의 전부를 사랑하지 네가 잘할 때만 사랑하는 게 아니야.”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피아니스트 이소연이 콩쿠르에서 떨어져 가족 모두가 침울해 있을 때 아버지가 건넨 첫말은 “우리, 고기나 먹으러 갈까?”였다. 특별한 교육 철학으로 방영 후 화제가 되었던 SBS 〈영재 발굴단〉 ‘아빠의 비밀’ 편 주인공 이규천. 두 딸을 독립적이고 건강한 가치관을 지닌 사람으로 이끈 아빠의 교육 비법을 묻는 질문에 ‘방목’이라는 키워드를 제시해 많은 부모와 교육자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그의 삶의 궤적과 교육 철학을 한 권의 책 《나는 천천히 아빠가 되었다》에 담았다. “내게 방목이란 매우 단순한 것이다. ‘아이를 위한 것인가? 나를 위한 것인가?’ 이 한 가지만 생각하면 된다.”라고 말하는 저자는 부모의 믿음과 인내심, 절제된 간섭과 원활한 가족관계가 아이 성장에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한다. 아이가 출세하고 성공하기를 바라는 욕심 내려놓기, 믿고 기다려주기, 아이는 부모의 소유물이 아님을 기억하고 아이를 독립적인 인격체로 존중하기…. 끊임없이 고뇌하고 실천하며 발전시킨 저자의 교육 철학은 무한경쟁 사회 속 넘쳐나는 정보 속에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할지 길을 잃은 부모에게 새로운 길잡이가 되어준다. “Forget about it”, “방목”, “믿음”, “절제”… 바르게 사랑하고 바르게 사는 법을 배운 아빠의 성장기 “아빠로서 두 딸을 귀하게 키우기는 했지만 남다르게 한 일은 없었다”는 저자의 말과 달리 ‘남다른’ 인생을 살고 있는 두 딸. 줄리아드음대를 8년 장학금으로 수학하고 나움버그 콩쿠르 우승 등 여러 콩쿠르에서 수상한 큰딸 이소연은 현재 신시내티음대 종신교수로 후학을 가르치며 왕성하게 활동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다. 가수로 활동하다 돌연 유학을 결심,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 로스쿨에 진학한 작은딸 이소은은 뉴욕 로펌에서 변호사로 활동하다 현재 국제상업회의소 국제중재법원 뉴욕지부에서 부의장으로 일하고 있다. 두 딸의 이력만 놓고 사람들은 소위 ‘금수저’를 떠올리지만, 남다른 삶의 길은 저자가 먼저 걸어왔다.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고등학교 졸업 후 곧바로 생활전선에 뛰어들었으나 배움의 끈을 놓지 않은 끝에 대학 강단에 선다. 그러나 암울했던 독재시대에 학내 민주화를 주장하다 파면교수가 되어 무일푼으로 어린 두 딸을 데리고 유학길에 오르게 된다. 무모한 도전과 좌절을 삶의 교훈으로 승화한 저자는 두 딸로부터 존경받는 아버지, 본받고 싶은 어른, 삶의 멘토가 되었다. 온몸으로 치열하게 삶과 부딪쳐 얻은 깨달음을 바탕으로 딸들에게 “Forget about it(잊어버려)”라는 말을 “밥 먹자”는 말처럼 자주 하게 되었다는 저자는 과거의 실수뿐 아니라 지난 성취조차도 잊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네 스스로 너를 괴롭히는 생각에서 탈출하는 게 어떨까?’라는 메시지를 아이에게 전달하며, 아이가 항상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행동할 기회를 주는 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부연한다. “교육 정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녀에 대한 믿음과 관계맺음이다.” 내 아이를 ‘행복한 사람’으로 키우고 싶은 엄마아빠의 필독서! ‘엄마의 정보력, 아빠의 무관심, 할아버지의 재력’이 대한민국에서 아이를 잘 키우는 3대 요소라는 말이 나오는 현실에서 사교육 없이 두 딸을 훌륭하게 키워낸 저자의 메시지는 반갑고도 귀하다. 부모가 바르게,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보다 더 좋은 교육은 없다. 아이들의 행동에는 부모의 모습이 그대로 투영된다. 내게는 요즘 유행하는 선행학습이나 족집게 과외, 요점 정리 같은 단어가 정말 낯설다. 요즘의 부모 관점에서 우리 부부는 그야말로 빵점 부모였다. 교육 정보보다 더 중요한 것은 자녀에 대한 믿음과 관계맺음이라고 생각한다. 아이의 인생은 부모의 인생과 별개라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 기다림의 여유가 생긴다. 자녀와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다림’이다. 자신이 정한 시간에 원하는 결과가 나오기를 바라는 부모의 조급함은 강요와 간섭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만든다. 결대로 키워야 한다. 대화와 설명이 통하는 아이가 있는 반면, 어느 정도 강제가 필요한 아이도 있다. 아이들은 서로 다른 인격체이고 각자의 방식으로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필요로 할 뿐이다. 절대 아이가 먼저 변해주길 바라서는 안 된다. 아이가 마음의 문을 닫기 전에 서둘러 부모가 스스로를 돌아보고 변해야 한다. 일단 마음의 문이 닫히면 그걸 열기 위해서는 엄청난 희생과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방목은 무관심이나 무절제가 아니다. 오히려 드러나지 않게 아이들의 본성과 독특함을 최대한 보장하고 유지해주려는 세심한 배려다. 부모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믿음이다. 나는 내 딸들이 인생 백 세 시대를 밥벌이만을 위해 살면서 지루하게 보내기를 바라지 않는다. 인생이 길어진 만큼 아이들은 더욱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 내 소신이다. 아이에게 ‘하라, 하지 말라’는 말을 해본 적 없다는 저자는 아이들이 결정한 것에 대해서는 “엄마 아빠가 어떻게 도와주면 될까?”를 묻고, 일상적인 대화 속 사소한 약속도 철저히 지켰다. 아빠가 얼마나 사랑하고 응원하는지에 대한 마음을 담아 아이들에게 편지를 써주었으며, 날마다 자라는 아이의 변화와 진보에 발맞춰 자신 역시 변화하려고 노력했다. 자녀가 스승이며, 부모는 구도자라고 생각하는 저자는 ‘아직도 배우는 중’이라고 말하며 오늘도 삶의 철학을 완성해 나간다. 무한한 신뢰와 지지, 관심 속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는 커다란 울타리를 쳐놓은 저자의 ‘방목 철학’은 부모라면 한 번쯤 부딪치는 양육 문제에 새로운 해답이 되어줄 것이다. 삶이 내게 던져준 가르침은 아주 많지만 나는 최소한 의무 중심의 삶, 부지런한 삶, 열정과 끈기 그리고 자기 책임의식만큼은 딸들에게 전해주고 싶었다. 단순히 ‘책임감을 가져라’라고 말하면 아이들은 그걸 추상적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단어의 뜻은 알지만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하는지 그 구체적인 것은 알지 못해 그저 관념으로 흐르는 것이다. 관념적인 것은 공허하다. 나는 조금 더 쉽게 설명했다.“책임감은 일부러 가지려 한다고 갖게 되는 것이 아니라 네 의무를 다하면 자연적으로 생겨난단다.”_ <“아빠,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은 삶이야?”> 중에서 누군가가 내게 아이들을 어떻게 키웠느냐고 물어올 때 떠오르는 단어는 단연 ‘방목’이다. 내게 방목이란 매우 단순한 것이다.‘아이를 위한 것인가? 나를 위한 것인가?’이 한 가지만 생각하면 된다.절제된 간섭, 아이의 자존감, 부모의 인내심, 원활한 가족관계는 아이들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환경적 요인이다. 안타깝게도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고로 아이를 항상 너그럽게 대하는 것은 어느 부모에게나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조급함과 답답함을 표현한다고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니다.세상에 자식처럼 부모를 훈련시키고 인생의 쓴맛과 단맛을 동시에 맛보게 하는 존재가 또 있을까? 내게 자식만큼 내 감정을 쥐락펴락한 존재는 없었다. 어차피 그런 존재라면 나는 아이들과 한바탕 멋지게 인생을 즐겨보는 게 어떨까 하고 생각했다._ <바르게 사랑하는 법을 배우다> 중에서 양육에서 내가 늘 주의한 것은 내 욕심을 고집하지 않고 아이들이 하고 싶어 하는 것에 중점을 두는 일이었다. 딸들이 초등학교를 다닐 때부터 나는 언제나 이렇게 강조했다.“너희들 인생은 너희들 것이지 엄마 아빠의 것이 아니다. 모든 것은 너희 자신이 선택하고 결정해야 한다.”나는 부모로서 욕심을 드러내지 않았으나 어찌 보면 철저히 계산적이었을 수도 있다. 다만 그것을 표현하지 않았을 뿐이다. 딸들이 내게 진로 문제를 상의할 때마다 나는 항상 내심 ‘어떻게 하는 것이 효과적일지’ 분주하게 판단하고 계산했다. 어떤 방향이 아이가 더 행복해지는 길일까, 지금 아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는 어떻게 아이를 키우고 싶었던가, 머릿속으로 분주히 생각했고 조금의 강요도 섞이지 않은 말투로 “아빠는 이렇게 생각하는데”라고 말해주었다._ <부모는 결국 구도자다> 중에서
하나님과 대화하기
규장(규장문화사) / 마크 & 패티 버클러 (지은이), 배응준 (옮긴이) / 201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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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마크 & 패티 버클러 (지은이), 배응준 (옮긴이)
하나님의 음성을 탐색해 나아가는 나의 이야기이다.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고 믿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속적으로 인도하기를 원하시며 그 방법의 하나가 바로 '세미한' 음성으로 인도하시는 것임을 잘 알고 있었다.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자녀들 하나하나와 소통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크신 소망에 힘입어, 내가 배운 하나님과의 의사소통 기술을 책으로 써서 세상에 내기로 결심했다. 하나님은 그분의 모든 자녀가 하나님과 친밀하고 복된 교제를 나누기를 바라신다.프롤로그 제 1 장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한 몸부림 제 2 장 자연스러운 흐름에 집중하라 제 3 장 생각과 감정을 잠잠히 가라앉히라 제 4 장 성령 안에서 꿈과 환상을 바라보라 제 5 장 하나님과 나눈 대화를 기록하라 제 6 장 하나님의 임재를 향해 지성소로 제 7 장 하나님의 음성인지 확인하는 방법 제 8 장 기도의 여섯 가지 원칙 제 9 장 기도일지 속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제 10 장 음성 듣기를 넘어 깊은 사랑으로 부록내 인생의 가장 깊은 갈망!! “그게 바로 주님의 음성입니다!” 그렇게 찾아 헤맨 주님의 음성이 이미 당신에게 있었다 당신의 기도 시간과 영적 생활을 완전히 바꿔놓을 책 |이런 점이 궁금하신 분들께 추천합니다! ■ 하나님의 음성이 나의 내면에 들리는 방식 ■ 하나님께 들은 말씀을 기록해야 하는 이유 ■ 주님으로부터 환상을 받는 법 ■ 하나님과 나와 사탄의 음성을 분별하는 법 ■ 기도가 막힐 때 점검해야 할 사항 등 이제 독백에서 대화하는 기도로! 모든 자녀와 친밀하게 교제하기 바라시는 하나님의 크신 소망 안으로 들어오라 이것은 하나님의 음성을 탐색해 나아가는 나의 이야기이다. 나는 늘 그리스도인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어야 한다고 믿었다. 나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속적으로 인도하기를 원하시며 그 방법의 하나가 바로 '세미한' 음성으로 인도하시는 것임을 잘 알고 있었다. 예수님도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는가? 나는 자녀들을 향한 하나님의 깊은 사랑과 자녀들 하나하나와 소통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의 크신 소망에 힘입어, 내가 배운 하나님과의 의사소통 기술을 책으로 써서 세상에 내기로 결심했다. 하나님은 그분의 모든 자녀가 하나님과 친밀하고 복된 교제를 나누기를 바라신다. 나는 이러한 하나님의 짐을 기꺼이 나누어서 지고 그동안 깨달은 것들을 다른 사람들에게 나눠주기 시작했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과 하나님과의 쌍방향 대화에 들어가는 법을 가르치기 시작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이 기쁜 마음으로 이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받아들이고 있다. 이미 내 안에 들려왔던 하나님의 음성을 인지하고 하나님과의 친밀한 대화와 교제로 나아가도록 돕는 책 ‘하나님의 음성 듣기’에 관한 책이 이미 많이 나와 있지만 이 책의 특별한 점은 하나님의 영의 음성은 어떤 형태로 우리 마음에 들려오는지 명쾌하게 정의해준다는 것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수많은 방법을 시도하고 실패를 겪은 끝에 하박국서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환상으로 보고, 그것이 진정 하나님의 음성인지 분별하고 검증하는 법을 발견했으며, 이제 자신과 많은 학생들의 경험을 토대로 이 방법을 책으로 나눈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그토록 갈망하고 찾아 헤맨 주님의 음성이 이미 당신 안에 계속 들려왔으며 당신이 깨닫지 못했을 뿐임을 알고 주님과의 친밀한 대화로 나아가게 될 것이다. 나는 완전히 지쳐서 어찌할 바를 몰랐다. 알고 있는 모든 것을 시도했지만 아무 결과도 나타나지 않았다. 마음의 귀를 활짝 열고 최대한 주의를 기울여 들었지만 마음에서 내적인 음성 같은 것은 들리지 않았다. '간구'에 해당하는 히브리어 '파가'(paga)에는 '우연한 접촉' 혹은 '우발적 만남'이라는 문자적 의미가 있다. … 사실 나는 '우연히 만나거나 부딪히는 것'이 기도나 간구의 정의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 적잖이 당황했다. 당신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만일 내가 뜬금없이 "간구는 우연한 접촉이나 우발적 만남"이라고 말한다면, 당신은 분명 머리를 긁적이면서 '이 사람이 술에 취했나?' 할 것이다. 어떻게 기도나 간구가 우연한 접촉이나 우발적 만남이라는 것인가? 당신이 겪었음직한 경험을 통해 입증해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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