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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 신겐
현인 / 와시오 우코 (지은이), 박현석 (옮긴이) / 2021.12.20
13,400원 ⟶ 12,060원(10% off)

현인소설,일반와시오 우코 (지은이), 박현석 (옮긴이)
혼란의 시대를 살아간 전국시대 두 명장의 충돌! 가이의 호랑이라 불렸던 다케다 신겐, 에치고의 용이라 불렸던 우에스기 겐신. 일본 전국시대를 수놓은 두 명장의 삶과 그들이 펼친 가와나카지마 전투를 그린 소설. 그들의 꿈과 이상은 어디에 있었을까?폭군 노부토라 / 신겐의 성장 과정 / 운노구치 성 공격 / 아버지와 아들, 임금과 신하 / 니라자키 전투 / 충신의 간언 / 야마모토 간스케, 제후를 찾아가다 / 군신의 굳은 맹세 / 오다이 공략 / 소년 겐고로 / 암살 / 도이시 전투 / 기사회생의 계책 / 하루노부 독주 / 사람을 대하는 도리 / 우에스기와 나가오 / 도라치요의 어린 시절 / 다메카게의 전사 / 용맹한 여장부 마쓰에 / 위급존망의 가을 / 가게토라 회국기(回國記) / 도치오 전투 / 하루카게와 가게토라의 불화 / 가게토라의 거병 / 하루카게의 죽음 / 숙적 토벌 / 오아야(お綾) / 볼모 / 따르지 않는 자에 대한 보복 / 무라카미 토벌 / 무라카미 패주 / 용호(龍虎) 드디어 맞부딪치다 / 대치 / 하루노부, 진두에서 칼을 휘두르다 / 두 영웅 다시 맞부딪치다 / 사이가와 전투 / 호후쿠지 전투 전후 / 이타가키의 역심 / 도키타 전투 / 오가사와라, 신겐에게 항복하다 / 만나고 헤어짐은 알 수가 없구나 / 화근 제거 / 기소 공략 / 정면충돌 / 일석이조의 계책 / 내통의 계책 / 화의 이루어질 듯 깨지다 / 유언비어 / 겐신의 교토 입성 / 가와나카지마로 출진 / 군사회의와 배치 / 가와나카지마에 부는 피바람 / 흐르는 별처럼 빛을 뿜었으나 큰 뱀을 놓치고 말았구나 / 전투의 종결제2회 나오키상 수상작가의 역작 일본 최고의 명장이라 불리는 두 인물의 지략대결 일본의 전국시대(1467~1573)는 혼돈의 시대였다. 수많은 호걸들이 각지에서 세력을 키워나간 군웅할거의 시대였다. 그들의 세력 확장은 당연히 상호간의 무력충돌로 이어졌고 따라서 약육강식의 세상이 되었다. 1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이어진 군웅할거, 약육강식의 시대에서 눈에 띄는 인물을 꼽으라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케다 신겐, 우에스기 겐신, 오다 노부나가, 도요토미 히데요시, 도쿠가와 이에야스를 늘어놓으리라. 그 가운데서 오다 노부나가와 도요토미 히데요시, 그리고 도쿠가와 이에야스는 우리나라에도 비교적 잘 알려져 있으나 다케다 신겐과 우에스기 겐신은 그 이름만 조금 알려졌을 뿐, 그들의 삶이나 정신에 대해서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듯한 느낌이 든다. 이에 그들을 알리기 위한 작은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 와시오 우코의 『다케다 신겐』(원제 『고에쓰군키』)과 요시카와 에이지의 『우에스기 겐신』을 번역하여 출간하기로 했다. 전국시대의 두 영웅인 다케다 신겐과 우에스기 겐신이 벌인 가와나카지마 전투는 일본 전투사 중에서도 가장 치열한 전투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1553년부터 1564년까지 햇수로 12년에 걸쳐서 펼쳐진 다섯 차례의 전투를 전부 가와나카지마 전투라고 부르지만, 일반적으로 가와나카지마 전투라고 하면 다케다 신겐이 이끈 가이 군과 우에스기 겐신이 이끈 에치고 군, 두 구니의 군이 가장 치열하게 맞붙었던 제4차 전투를 일컫는 경우가 많다. 제4차 가와나카지마 전투의 결과 가이노쿠니 쪽에서는 약 4천 명의 사상자가 나왔으며, 에치고노쿠니 쪽에서는 3천여 명의 사상자가 나왔다고 일컬어질 만큼 전투는 치열했고, 전투가 치열했던 만큼 양 군의 수장인 다케다 신겐과 우에스기 겐신의 이름이 더욱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앞서 말한 것처럼 전국시대의 두 명장인 다케다 신겐과 우에스기 겐신을 다룬 두 작품을 동시에 출간하게 되었다. 와시오 우코의 『다케다 신겐』은 다케다 신겐과 우에스기 겐신의 가와나카지마 전투(제4차) 이전까지의 모습에 중점을 두었으며, 요시카와 에이지의 『우에스기 겐신』은 가와나카지마 전투(제4차)의 모습과 그 이후의 삶에 중점을 두었으니, 두 책을 동시에 읽는다면 두 인물은 물론 당시의 시대상을 이해하는 데 커다란 도움이 되리라 여겨진다. 그러나 이 책인 와시오 우코의 『다케다 신겐』과 동시에 출간된 요시카와 에이지의 『우에스기 겐신』은 소설이기에 역사적 사실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곳곳에 산재해 있다. 역사적 사실에 기초를 둔 전국시대의 인물에 관한 내용은 다른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으니 그때까지 조금만 기다려주시기 바라며, 이번에는 이 두 권의 책을 통해서 두 인물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셨으면 한다.딸은 공포로 몸을 떨고 있었다. 아버지와 화친하겠다고 굳게 약속을 했으면서도 비겁하게 아버지를 속여 살해해버린 짐승과도 같은 사람. 더구나 그것이 사촌오빠라니. 잔인한 전국시대의 풍속화를 들여다보기라도 하듯, 두려운 빛이 담긴 눈을 들었다. 하루노부는 미소를 짓고 있었다. 그 하루노부의 얼굴! 그 얼굴에 잔인한 빛이라고는 조금도 보이지 않았다. 그녀의 마음속에서는 아무래도 이해할 수 없었던 무인의 행동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분이 들기도 했다. 거의 균형을 이루고 있던 2개의 세력이 각자 자신의 힘을 신장시키고 확대시켰으나 그래도 그 힘이 여전히 서로 평형을 이루고 있다고 하자. 그 비슷한 세력의 균형이 깨지지 않는 한 참된 평화는 찾아오지 않는다. 약육강식이 행해져 한쪽이 다른 한쪽을 집어삼키지 않는 한, 뻗어가는 세력의 충돌은 해결할 방법이 없다. 다케다, 우에스기의 쟁패는 숙명적이자 필연적인 것이었다. 가와나카지마에서! 언제부턴가 그것이 두 사람의 목표가 되어 있었다. 그랬기에 더더욱 ‘가와나카지마에서―.’ 자웅을 겨루기 위해 우에스기 겐신은 고지 2년(1556) 3월 하순에 대군을 이끌고 가와나카지마로 출진하여 다케다 군이 오기를 기다렸다. 신슈의 이나에서 이 소식을 접한 다케다 신겐은 지체하지 않고 병마를 가와나카지마로 몰고 갔다. 양군이 서로를 노려보는 대치 상태가 며칠간 계속되었다. 선제공격을 가할 만한 빈틈이 없었던 것이다. 선제공격을 가하면 태세가 흐트러지는 만큼 불리해질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마침내 전투를 시작해야 할 때가 왔다. 신겐은 감탄하여 무릎을 쳤다. 보면 볼수록 추악하고 기이한 간스케의 용모! 추악하기에 오히려 인간답지 않았으며, 때로는 숭엄함조차 느껴지곤 했다. 신겐은 넋이 나간 사람처럼 간스케의 얼굴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이 얼마나 초인적인 사내란 말인가! 주종관계를 넘어서 존경스러운 기분이 마음속에서 한없이 솟아올랐다. 지금까지도 종종 이런 기분을 맛본 신겐이기는 했으나―. 싸움의 전반은 에치고 군의 완승이었다. 고슈 군은 거의 궤멸 직전에 내몰리고 말았다. 그러나 후반은―. 생각해보면 고슈 군도 에치고 군의 예봉을 막아내며 잘도 버텼다. 다른 군대였다면 벌써 패해 달아났으리라. 평소의 연마로 무적을 자랑하던 고슈 군이었기에 우에스기 군의 맹공을 버티고 버텨, 형세를 역전시킬 수 있었던 것이리라.
왜 지금 교육 경제학인가
EBS BOOKS / 김희삼 (지은이) / 2021.12.24
18,000원 ⟶ 16,200원(10% off)

EBS BOOKS소설,일반김희삼 (지은이)
한국의 경제ㆍ사회 현실과 다가올 미래의 맥락에서 우리 교육을 경제학적 관점에서 평가하고 분석한 책이다. 특히 효율성, 형평성, 타당성이라는 세 가지 평가 기준을 가지고 우리나라 교육의 역사적 흐름과 현주소를 진단하고, 나아가 피라미드형 교육경쟁사회의 입시제도, 사교육 및 사회자본의 현실 및 문제의 진단과 분석,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의 방향과 대안 등을 실증적 연구 데이터에 대한 분석과 현장의 교육 실험 등을 통해 제시한다. 2009년 조사 기준 우리나라 학생들의 주당 공부시간은 초등학생은 44시간, 중학생 52시간, 고등학생 64시간. 2019년 OECD 국가 기준 수학 점수 1위, 그러나 학습효율성지수는 꼴지! 비효율적인 선행ㆍ반복학습 위주의 공부 중노동을 강제하는 교육 외적인 현실에 대한 분석과 왜곡된 사회구조에 대한 진단과 분석을 통해 우리 교육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교육의 효율성과 타당성, 형평성의 관계를 생각해본다. 프롤로그 1부 왜 경제학자가 교육을 불러냈을까? 1장 교육의 경제학? - 자원배분과정으로 본 교육 2부 세 가지 기준으로 본 우리 교육 2장 다시 승천할 수 있을까? - 경제성장과 교육의 효율성 3장 개천용 멸종위기 - 사회이동성과 교육의 형평성 (1) 4장 사다리를 다리로 - 사회이동성과 교육의 형평성 (2) 5장 자는 학생을 깨워야 할까? - 수업혁명과 교육의 타당성 3부 교육 전장에서 틔우는 희망의 싹 6장 몸보다 긴 그림자 - 사교육 문제 해부 7장 저신뢰 각자도생 사회 - 사회자본과 교육 (1) 8장 극혐 조별과제의 힘 - 사회자본과 교육 (2) 4부 거대한 파고에 대응하는 교육 9장 인구 쓰나미의 충격 - 초저출산·급고령화 시대의 교육 10장 인공지능의 도전 - 4차 산업혁명과 미래교육 (1) 11장 교육과 기술의 합주 - 4차 산업혁명과 미래교육 (2) 에필로그 참고 문헌우리의 인적자본은 더 이상 경제성장에 기여하지 못할까? 왜 기초학력 미달자가 증가할까? 사교육은 정말 효율성이 높은 투자일까? 수업 시간에 자는 학생을 깨울 수 있을까? 전문직은 안전한 직종인가?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의 역량이 있을까? 피라미드형 교육경쟁사회에 닥친 거대한 파고를 넘는 경제학자의 대응법 한국의 경제ㆍ사회 현실과 다가올 미래의 맥락에서 우리 교육을 경제학적 관점에서 평가하고 분석한 책이다. 특히 효율성, 형평성, 타당성이라는 세 가지 평가 기준을 가지고 우리나라 교육의 역사적 흐름과 현주소를 진단하고, 나아가 피라미드형 교육경쟁사회의 입시제도, 사교육 및 사회자본의 현실 및 문제의 진단과 분석, 인공지능 시대의 교육의 방향과 대안 등을 실증적 연구 데이터에 대한 분석과 현장의 교육 실험 등을 통해 제시한다. 한국 학생들의 공부 중노동과 그 비효율성에 대한 냉철한 진단 2009년 조사 기준 우리나라 학생들의 주당 공부시간은 초등학생은 44시간, 중학생 52시간, 고등학생 64시간. 2019년 OECD 국가 기준 수학 점수 1위, 그러나 학습효율성지수는 꼴지! 비효율적인 선행ㆍ반복학습 위주의 공부 중노동을 강제하는 교육 외적인 현실에 대한 분석과 왜곡된 사회구조에 대한 진단과 분석을 통해 우리 교육의 문제점을 살펴보고 교육의 효율성과 타당성, 형평성의 관계를 생각해본다. 사교육의 경제성 따져보기, 투자 대비 효과는 어떨까 정말 우리의 사교육이 투자 대비 어떤 성과를 내고 있는지 실증적 데이터를 통해 경제학적 관점에서 살펴본다. 또 자기주도학습과 비교했을 때 어느 것이 효과적인가를 학교 등급별, 과목별로 구체적으로 살펴보고 나아가 학부모는 어떤 상황에서 사교육비를 줄이고 늘리며, 어떤 정책이 효과를 보이고, 노동시장의 변화는 사교육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실제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를 통해 사교육 문제에 대한 성찰과 해법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한발 더 나아가 사교육과 자기주도학습의 경험이 대학 학점, 최종학력 수준, 취업 후 시간당 실질임금에는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등까지도 볼 수 있다. 교육 혁신을 현실화시키는 수업 전략들 수만 건의 사례 분석으로 도출된 결과와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이 진행한 교육임상실험을 통해 효과적인 교육전략들을 제시한다. 가장 효과가 큰 전략부터 효율성이 떨어지는 수업 방식, 일방적 수업으로 인식되는 원격수업을 쌍방향의 능동적 교감이 이루어지는 수업으로 바꾸는 방법, ‘극혐 조별과제’의 참여율을 높이고 그를 통해 사회자본을 신장시키는 수업 전략, 인공지능을 훌륭한 수업 보조 도구로 활용한 사례와 방법 등 교육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아이디어들을 선보이고 있어, 수업의 변화를 꿈꾸는 이들에게 많은 영감을 줄 것이다. ‘사다리’가 아닌 ‘다리’가 되는 교육 교육을 통해 계층이동이 가능했던 시대는 끝났다고 한다. ‘교육의 사다리가 무너졌다’고 하지만 더 이상 교육은 사다리가 되어서는 안 된다. 상하 개념을 전제하며 한곳을 향해 오르는 사다리는 다수의 패자를 양성할 수밖에 없다. 교육은 소수의 승자를 키우는 사다리가 아니라 여러 도전이 도사리는 세상의 수많은 협곡을 건너게 도와주는 다리가 되어야 한다. 다양한 성공의 경로를 개발하고 또 안내하며, 환경의 불리함으로 인해 재능이 사장되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교육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이 책은 어떻게 상대적 약자를 도우며, 기본학력을 보장해 줄 것인가, 지리적 경제적 불리함으로 인해 사교육이나 교육으로부터 소외된 이들에게 도입할 수 있는 교육 전략 등을 실제 실험과 사례 등을 통해 제시한다.경제학은 기본적으로 자원배분의 학문이다. 희소한 자원을 어떻게 하면 가장 효율적으로 각 재화의 생산에 투입하고, 사회 구성원들이 바라는 대로 잘 분배할 수 있을까 하는 문제를 다룬다고 할 수 있다. 교육이라는 것도 일종의 자원배분 과정으로 볼 수 있다. 교육을 위해서는 자원이 필요하다. 돈도 시간도 노력도 들어간다. 이러한 교육적 생산 과정을 통해서 교육적 산출이 나온다. 학생의 학업성취도와 전인적 성장이 대표적 산출이고, 경제학자가 흔히 인적자본이라 부르는 생산성을 갖춘 인재도 교육의 산출이다. 이처럼 교육적 자원배분의 과정을 다루면, 그것이 바로 교육의 경제학이 되는 것이다._ 1장 교육의 경제학? 2009년 통계청 〈생활시간조사〉에서 발표한 우리나라 학생의 주당 평균 공부시간은, 수업 시간을 포함했을 때, 초등학생이 44시간, 중학생이 52시간이었다. 초등학생은 성인의 법정 근로시간인 40시간보다 조금 더 공부하고 있으며, 중학생은 노사 합의하에 주당 12시간 이내로 연장할 수 있는 최대한도까지 공부하고 있는 셈이다. 그런데 고등학생의 주당 평균 공부시간은 64시간이었다. 근로기준법에 준하는 공부기준법이 있다면, 그것을 완전히 위배하는 공부 중노동이다. 더욱이 이는 전체 고등학생의 평균일 뿐이므로, 개별 학생에 따라서는 훨씬 더 많은 시간을 공부하고 있을 수 있다. 나아가 2014년의 통계청 〈생활시간조사〉에 주말 공부시간은 2009년보다 중학생이 42분, 고등학생이 30분 늘었다. _ 2장 다시 승천할 수 있을까 가정배경은 개인의 성취 수준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까? 불리한 환경 때문에 최상위 성취자가 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칠 확률은 줄어들고 있을까, 아니면 늘어나고 있을까? 이러한 질문에 답하기 위해 고안된 ‘개천용 불평등 지수’라는 것이 있다. 이 지수는 전체 인구 중 최하위 환경을 가진 사가구주 부친의 직업으로 가정배경을 측정하고 가구주 연령 30~50대 가구의 가처분소득이 상위 10% 이내에 드는지를 성취 척도로 하여 분석한 결과, 개천용 불평등 지수의 값은 2001년 0.1 남짓이었으나 2014년 0.4에 육박할 정도로 증가했다(오성재ㆍ주병기, 2017). 1990년대 초까지 우리나라의 소득불평등도는 별로 높지 않았고 세대 간 계층 상승 기회도 비교적 많았으나, 2000년대 이후 소득불평등도가 증가하고 교육 등을 통해 개천에서 용이 날 기회도 줄어들었음을 의미한다. _ 3장 개천용 멸종 위기
김대리의 똑똑한 통장
문예춘추 / 조용기 글 / 20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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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예춘추소설,일반조용기 글
‘무턱대고 전진하지 않고 부를 위해 기다리고, 생각하고, 앞을 보는’ 재무전문가의 필요성 또한 역설하면서 저성장, 금리 상승기에 대처하는 자산관리를 위한 직언을 담았다. 또한 20여 년을 금융계에서 활약한 재무전문가인 저자가 실전과 상담을 통해 쌓아온 재테크 노하우를 초보자를 위해 쉽게 풀이한 책이다. 재테크 초보자, 사회 초년생, 신혼 부부, 맞벌이 부부, 은퇴준비자들의 사례에 맞는 금융상품 선택법, 재테크 포인트, 주의사항 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으며 평범한 서민들을 위한 재무설계, 돈 관리법, 투자방식의 조절 등 재테크를 넘어 시간이 돈을 낳고 돈이 돈을 낳는 ‘산(産)테크’ 자산관리의 정석을 소개해준다.머리말 재테크를 잘 알고 있다는 착각은 이제 그만 제1장 이제는 가정경영 시대 1억! 버는 게 빠를까, 세는 게 빠를까? 학교에서도 직장에서도 배우지 못한 가정경영 가계부를 적으며 흐름을 알아야 돈을 잡을 수 있다 가계부, 지출통제와 관리를 위해서 꼭 필요하다 성공적인 재테크를 위한 3단계 전략 부동산과 피라미드사업의 공통점은? 제2장 재테크 초보자가 갖춰야 할 기초체력 모으는 게 빠를까, 불리는 게 빠를까? 재테크, 여자가 잘할까? 남자가 잘할까? 나의 금융체력은? 재테크의 변수 1 - 가난 바이러스와 고령화 재테크의 변수 2 - 부동산 상담사례 - 집을 꼭 사야 되나요? 은행의 거짓 미소, 마이너스 통장과 신용카드 재테크도 기초공사가 중요하다 제3장 재테크로 부자 되는 지름길 7가지 종잣돈의 핵심은 본인의 의지 선택이 습관으로 바뀌는 21일의 법칙 경제신문기사에서 돈을 낚는 7가지 원칙 토끼가 거북에게 이기려면 먼저 출발하면 된다? 모으는 財테크에서 시스템화된 産테크로 가야 한다 자신의 몸값을 올리는 것이 가장 확실한 재테크 내 자녀에게는 플러스로 시작하는 사회생활을 물려주자 제4장 금융회사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금융상품 탐구생활 재테크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4가지 매일 20개가 넘는 금융상품들이 쏟아지고 있다 팔 때도 돈 드는 금융상품, 꼼꼼하게 따져라 금융기관을 내 편으로 만들어야 한다 재테크의 암초, 대출 아는 만큼 돈이 된다 제5장 절대 실패하지 않는 금융상품 선택법 금융상품은 딱 두 가지만 알면 된다 내게 맞는 재테크 계획과 금융상품 선택법 모르면 손해 보는 금융상품 탐구생활 평생의 동반자, 재무전문가가 필요한 이유 제6장 사례별 재테크 따라하기 연령별, 세대별 재테크 포인트 재무설계 따라하기 맞벌이 부부가 빠지는 돈의 함정 신혼부부의 재무설계 현명한 은퇴준비, 財테크에서 産테크로 사회 초년생의 재무설계 사회 초년생들을 위한 7가지 조언 맺는 말 눈을 반쯤 감고 꾸준히가계부채 900조 원! 거품 붕괴에 대비하라! 20여 년을 금융계에서 몸담은 금융컨설턴트가 귀띔하는 부자 되기 노하우! 금융회사도, 은행도, 부동산도 가르쳐주지 않는 종잣돈 모으기와 불리기 습관 들이기! 저성장, 금리 상승기의 현명한 자산관리를 위한 충직한 안내서! 이 책은 20여 년을 금융계에서 활약한 재무전문가가 실전과 상담을 통해 쌓아온 재테크 노하우를 초보자를 위해 쉽게 풀이한 책이다. 재테크 초보자, 사회 초년생, 신혼 부부, 맞벌이 부부, 은퇴준비자들의 사례에 맞는 금융상품 선택법, 재테크 포인트, 주의사항 등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평범한 서민들을 위한 재무설계, 돈 관리법, 투자방식의 조절 등 재테크를 넘어 시간이 돈을 낳고 돈이 돈을 낳는 ‘산(産)테크’ 자산관리의 정석을 소개하고 있다. 매스컴이나 들은풍월로 어느 정도 안다고 생각하는 재테크의 허와 실을 짚어보면서 자신의 금융체력을 체크하고 부자가 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친절한 안내서이다. 아인슈타인도 인간이 발명한 것 중 최고라고 했다는 복리(72의 법칙), 평균 수명과 평균 여명에 따른 투자설계법, 재테크로 부자 되는 지름길, 재테크 초보자들이 가장 많이 저지르는 실수, 경제기사 보는 법, 시스템화된 산테크 설계, 재테크의 수비와 공격 균형법 등 나만 몰랐던 금융의 모든 것을 사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무턱대고 전진하지 않고 부를 위해 기다리고, 생각하고, 앞을 보는’ 재무전문가의 필요성 또한 역설하면서 저성장, 금리 상승기에 대처하는 자산관리를 위한 직언을 담았다. 하우스 푸어가 되지 않고 인생의 복병에도 놀라지 않을 수 있는, 여유로운 노후를 위한 단계별 준비를 저자와 함께 체크할 수 있다. 저자는 주변 사람에게 맞추는 눈높이를 불행의 지름길이라고 본다. 타인의 행복이 나의 불행이 되는 비교는 그만하고 오히려 눈을 반쯤 감고 꾸준히 자신의 재테크 전략과 방법을 실천하라고 조언한다. 물론 점검과 평가의 시기에는 현명하고 믿음직한 재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변화무쌍한 일희일비보다는 우보천리의 실행으로 나아가는 것이 성공하는 재테크라고 강조한다. 제1장 이제는 가정경영 시대 기업만 경영을 하는 것이 아니다. 가정도 경영이 필요하다. 기업이 재무제표를 작성해서 경영한다면 가정에서는 가계부를 작성해서 현금흐름현황과 지출관리를 해야 한다. 장기 목표를 세우고 중장기 전략에 따라 실천하면서 중간 점검과 관리를 꾸준히 하면 성공적인 가계운영이 가능하다. 제2장 재테크 초보자에게 꼭 필요한 기초체력 재테크 초보자라면 나의 기초체력과 잠재 가능성을 진단할 필요가 있다. 나의 금융체력을 진단하고 내게 맞는 트레이닝 계획을 세울 수 있다. 재테크의 주요 변수인 가난 바이러스, 고령화, 부동산 문제를 염두에 두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돈을 모으고 불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본다. 재테크의 공격과 수비를 잘할 수 있도록 기초공사를 튼튼히 하는 방법, 마이너스 통장과 신용카드의 현명한 이용을 알려준다. 제3장 재테크로 부자 되는 지름길 7가지 재테크도 습관이다. 선택을 거듭하다 보면 습관으로 바뀌는데 그렇게 습관 들이기에는 21일의 반복이면 충분하다. 재테크로 부자 되기까지 필요한 습관을 들이려면 절약 습관뿐만 경제신문 읽는 7가지 원칙, 먼저 시작하기, 재테크를 넘어 시간이 갈수록 더욱 생산적인 산테크, 자신의 몸값 올리기, 자녀에게 플러스 생활 물려주기라는 7가지 습관도 필요하다. 습관이 생활이 되고 생활이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는 지름길 7가지를 소개한다. 제4장 금융회사는 절대 알려주지 않는 금융상품 탐구생활 재테크 초보자들이 흔히 하는 실수를 범하지 않고 쏟아져 나오는 금융상품의 늪에 빠지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시적인 비과세 상품을 일찍 가입하기, 내 성향에 맞는 금융상품을 선택하기, 공격형 또는 수비형인 금융상품 적절하게 선택하기, 지점마다 다른 금융기관을 내 편으로 만들기, 대출에 대해서 알기 등 금융회사는 알려주지 않는 금융상품에 대한 자세한 비교와 장단점을 소개한다. 제5장 절대 실패하지 않는 금융상품 선택법 재테크는 선택과 타이밍에 달려 있다. 내게 맞는 재테크 계획과 확정금리형 상품과 실적배당형 상품의 선택법 그리고 모으는 시기, 불리는 시기, 지키는 시기에 따라 구사해야 할 전략은 어떠한지 알아본다. 모르면 손해 보는 소득공제, 세금우대, 비과세의 차이점, CMA 상품 비교, 이자 계산법, 파생상품 등 펀드 선택법을 살펴본다. 무턱대고 전진하지 않고 부를 위해 기다리고, 생각하고, 앞을 보게 해주는 재무 전문가가 필요한 이유를 짚어본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하슴 금융상품, 신중을 기하기 위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제6장 사례별 재테크 따라하기 그동안 저자가 상담했던 실례를 통해 재테크를 배워본다. 연령별, 세대별로 체크해야 할 재테크 포인트, 재무설계 방법, 맞벌이 부부와 신혼부부를 위한 재테크, 은퇴준비를 위한 산테크, 사회초년생의 재무설계를 살펴보면서 현실적인 재테크 전략을 마련할 수 있다. 바빌론 부자들의 부의 원칙을 아는가? 부를 모으고 싶다면 먼저 부를 잘 아는 사람들을 만나야 한다. - S증권 CF 중에서
최원철 박사의 고치는 암
판미동 / 최원철 글 / 2011.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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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미동건강,요리최원철 글
2010년 획기적인 한방 항암치료제 ‘넥시아’로 국내외 언론의 주목을 받은 강동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최원철 교수의 집념에 찬 말기암 치료제 개발의 여정과 이제까지 암 진단과 치료의 현실 곳곳에 숨은 허점을 밝히며 암을 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책. 1995년 젊은 폐암 환자의 부모가 자식의 고통을 보다 못해 안락사를 부탁하자 큰 충격을 받고 본격적으로 말기암 치료에 매달리기 시작한 최원철 교수. 토종 옻나무에서 추출한 통증 제어물질에서 출발한 그의 연구는 한방을 향한 배타적인 시선과 여러 난관에도 불구하고, 복합 생약제에 기반한 천연 항암제 ‘넥시아’로 결실을 맺어, 양방에서 치료 불가로 분류하는 ‘항암내성 4기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5년 이상 생존율 22.46%라는 놀라운 결과를 이끌어냈다. 이 책은 암 정복을 향한 최원철 교수 연구팀의 집념과 열정의 기록이자 암 치료의 획기적인 전기와 희망에 대한 보고이다. 책에는 국내 의료계의 암 진단과 치료의 현실, 한의학이 보는 암의 실체와 그 치료법, 한방 암치료와 넥시아 개발의 여정, 환자들의 증언에 바탕한 넥시아의 치료 성과 등이 자세히 담겨 있다.추천사 | 의학의 중심은 환자여야 한다 / 김남일[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추천사 | 암 극복의 다음 세상을 열어 가기를 / 소광섭[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추천사 | 환자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의사 / 최승훈[前 WHO 서태평지부 전통의학 자문관/前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프롤로그 | 우리는 절망하지 않는다 1부. 암, 바로보기: 진행암이 관건이다 진행암을 둘러싼 논쟁 - 장기로 전이된 4기암을 고치는 단독치료 있다! 없다! 공포를 이겨야 진행암을 이긴다 - 제대로 알면 진행암도 무섭지 않다 비진행암(초?중기암)과 진행암 - 수술할 수 없는 진행암에 대한 대안 사망의 진짜 원인은 진행암 - 진행암과 항암치료 진행암의 치료 성적 - 무엇을 위한 의학 연구인가? 항암 실패 4기암 환자가 된다면 - 이대로 끝인가? 진행암 따라잡기 - 1%의 암이 아닌 99%의 몸을 보자 진행암의 끝 - 냉혹한 현실 치료법이 없는 질병에 대한 의료 윤리 - 헬싱키 선언 서울 개정본 2부. 한의학이 보는 암 구어성괴와 백병필어 - 암은 어디서 왔을까? 동양의학에서 본 암 - 몸도 자연의 일부, 암도 자연의 일부 300년 이상 된 이론이라야 믿을 수 있다 - 생태계의 최소 평가기준은 300년 한국 최초의 국립암센터, 치종청 - 종양을 내과에서 보다 공보겸시: 한의학의 암 치료 지침 - 전신으로 전이되면 공격하기 전 반드시 보하라 반이필사: 암 치료의 금기 - 건드리면 오히려 성나는 암 과반즉사: 암을 끝까지 없애려 하지 마라 - 한 번에 반이상 공격하면 사람이 죽는다 여인해로: 최신 이론과 통하는 혁신적인 암관 - 암은 완전히 뿌리 뽑으려 들지 마라 의사의 첫 번째 소양 - 환자의 마음을 다스려야 한다 3부. 한방 암 치료와 넥시아: 도전과 희망 한방 암 치료의 접근법 - 암을 만드는 몸을 보아야 한다 역사적 근거 중심 의학 - 전통의학체계에서 답을 찾다 암의 키워드는 진화와 적응 - 암을 이해하는 열 가지 규칙 인프레그 요법 - 임신 상태처럼 살자 성인병에서 암으로 - 새로운 도전의 시작 문제는 ‘통증’이다- 파란을 일으킨 파동진단법과 공개 진료 4년간의 논란 - 무혐의 결론과 박사학위 통증을 잡는 옻나무 추출물 - 넥시아 프로젝트의 시작과 발전 넥시아와 한방 암 치료의 미래 - 넥시아가 진정한 희망이 되려면 실제 환자의 증례들 (1) - 의무기록을 중심으로 실제 환자의 증례들 (2) - 장기 생존자 통계 분석 실제 환자의 증례들 (3) - 인터뷰를 중심으로 암환자의 증상 관리 - 3쾌快를 잘 지키자: 快食, 快眠, 快便 에필로그 | 제2, 제3의 넥시아를 기대하며 부록 | 넥시아 및 한방 암 치료 관련 국내외 논문 목록넥시아의 도전과 희망 2010년 6월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출간하는 유럽 20여 개국 종양내과학회의 공식 저널이자 SCI 학술지 《Annals of Oncology》에 눈에 띄는 사례 두 건이 실렸다. 항암에 실패했던 말기암 환자 두 명이 ‘암 완전 소실 상태’를 유지하며 다시 건강해진 사례였다. 두 사람 모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한방암센터장 최원철 교수가 개발한 한방 항암치료제 ‘넥시아’를 복용한 환자들이었다. 이 두 환자 이전에도 1996년부터 2005년까지 양방에서 말기암 확진을 받고 항암제 치료에 몇 번씩 실패한 뒤 최원철 교수를 찾아 넥시아를 복용한 환자 216명 중 95명이 5년 이상 생존했으며, 그중 52명은 10년이 지난 현재까지 생존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6개월 내 환자의 대다수가 숨진다는 말기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5년 이상 생존율 폐암 28%, 백혈병 73%라는 결과를 이끌어냈다. 토종 옻나무에서 획기적인 통증 제어 효능을 발견하고 암 치료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던 1994년으로부터 정확히 16년, 그간 최원철 교수와 연구진이 겪었던 세 차례의 검찰 수사와 이에 따른 100여 차례의 소환 등은 한방에 대한 배타적 편견과 그로 인한 비방이 얼마나 혹독했는지를 말해 주는 한 기록이다. 이런 상황에,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SCI 학술지에서 ‘넥시아’의 말기암 치료 효과를 입증했다는 것은 여러 모로 큰 의미를 갖는다. 세상의 모든 논란이 그렇듯 넥시아를 둘러싼 논란 역시 관련된 정보와 팩트의 한 단면만 언론에 부각된 결과, 진짜로 있어야 할 논란이 아닌 ‘만들어진 논란’의 성격에 치우쳐 있다. 한방에서는 암을 어혈瘀血이 뭉쳐서 생기는 적취積聚로 본다. 한의학에서 암치료는 어혈을 푸는 것에서부터 시작하는데, 어혈을 다스리는 필수 성분이 바로 토종 옻나무 추출물에 있었다. 그러나 이를 임상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옻 껍질의 수액인 습칠과 습칠을 말린 건칠을 배합할 경우 최적의 배합비율을 찾아내야 했는데, 이 비율을 찾아내는 연구가 초기 넥시아 프로젝트의 전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옻’이라는 단어에는 ‘칠하다’라는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옻의 성분으로 만든 넥시아는 암세포가 다른 곳으로 전이를 못하도록 만든다. 쉽게 말해 암세포에 막을 씌워 굶어 재우는(한방에서는 ‘죽인다’는 표현 대신 ‘재운다’는 표현을 쓴다) 개념이다. 한방 넥시아는 기존 항암제의 최대 단점인 탈모나 통증 등의 부작용이 전혀 없다. ‘임산부도 먹을 수 있는 약’을 만드는 것이 최원철 교수와 넥시아 팀의 꿈이었다. 서구의학으로 치료를 먼저 해보고 안 되면 ‘그 다음에 하는 치료’라는 뜻에서 이름을 넥시아(NEXIA: Next Intervention Agent)로 지었다. 항암제 1차 시도 후나 내성이 생겨 항암치료제가 잘 듣지 않을 때, 항암제를 더 이상 사용할 수 없는 노약자나 항암 부작용 환자에게는 분명 새로운 희망이다. 책에는 국내 의료계의 암 진단과 치료의 현실, 한의학이 보는 암의 실체와 그 치료법, 한방 암치료와 넥시아 개발의 여정, 환자들의 증언에 바탕한 넥시아의 치료 성과 등이 자세히 담겨 있다. 추천평 의학의 중심은 환자여야 합니다. 의학자만을 위한 의학은 환자를 슬프게 합니다. 의학의 주인은 의사도 약사도 아닌 환자이며 그 평가는 환자가 하고 역사가 합니다. 최원철 교수는 암환자와 함께 시작을 하였고 지금 동행을 하고 있으며 그 환자들은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최원철 교수의 지속적인 연구로 많은 환자가 행복해지길 기원합니다. - 김남일(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암 극복의 다음 세상을 열어 가기를, 최원철 교수는 말기 암 환자의 소생이라는 ‘신념’을 갖고 뛰어온 연구자입니다. 넥시아는 그 명명부터 겸양의 뜻이 돋보입니다. “서구의학에서 개발한 항암제가 잘 듣지 않아 효과가 없으면, 그 다음(NEXT)에 써보자”는 의미라고 하니 참으로 합리적인 제안이라 생각합니다. 그의 이러한 연구 여정이 암 극복의 다음 세상을 열어갈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 소광섭(서울대학교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환자의 마음을 읽을 줄 아는 의사, 그는 환자의 마음을 읽을 줄을 알고 또 함께 나눌 줄 안다. 그래서 환자들 사이에서 그는 언제나 믿음직스럽고 자랑스러운 존재이다. 실제로 암환우회의 많은 환자와 가족들은 그를 의사라기보다는 오랜 친구이자 생명의 은인으로 여기고 있다. 어느 시인이 시를 쓰지 않으면 상처가 깊어 못 견디기 때문이라 고백했던 것처럼, 이 책은 최근 넥시아와 관련하여 그가 겪었던 고통으로부터 스스로 마음을 다스리고 회복하는 과정에 대한 기록이다. 마치 사랑하는 환자들과 이야기하고픈 심정을 토하듯 뽑아내는 비단실과 같은 책이다. - 최승훈(전 WHO 서태평지부 전통의학 자문관/전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학장)
2025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기본서
영진.com(영진닷컴) / 박윤정 (지은이) / 202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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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박윤정 (지은이)
출제기준을 분석, 반영하여 컴퓨터활용능력 실기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권 스프레드시트, 2권 데이터베이스, 3권의 함수공략집에서 이론과 기출 문제를 풀어보자. 자격증 실기 시험은 무조건 문제를 많이 접해보고, 많이 따라 해 보는 것이 공부의 지름길이다. 이 과정에서 수험생들이 헤매지 않고 한 번에 기능을 익힐 수 있도록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한다. 동영상 강의는 PC뿐만 아니라 도서 내 QR코드를 이용하여 모바일로도 손쉽게 시청할 수 있다.|1권| 스프레드시트 Part 01 스프레드시트 합격 이론 Chapter 01 기본작업 Chapter 02 계산작업 Chapter 03 분석작업 Chapter 04 기타작업 Part 02 스프레드시트 대표 기출 따라하기 Part 03 스프레드시트 상시 기출 문제(10회분) Part 04 스프레드시트 기출 유형 문제(10회분) |2권| 데이터베이스 Part 01 데이터베이스 합격 이론 Chapter 01 DB구축 Chapter 02 입력 및 수정 기능 구현 Chapter 03 조회 및 출력 기능 구현 Chapter 04 처리 기능 구현 Part 02 데이터베이스 대표 기출 따라하기 Part 03 데이터베이스 상시 기출 문제(10회분) Part 04 데이터베이스 기출 유형 문제(10회분) |3권| 함수공략집 Part 01 스프레드시트 계산작업 Part 02 스프레드시트 함수사전 |구매인증| 시험대비 모의고사(3회분)[2025 이기적 컴퓨터활용능력 1급 실기 기본서] 도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출제기준을 분석, 반영하여 컴퓨터활용능력 실기 시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1권 스프레드시트, 2권 데이터베이스, 3권의 함수공략집에서 이론과 기출 문제를 풀어보세요. 이기적은 여러분의 합격을 응원합니다! -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자격증 실기 시험은 무조건 문제를 많이 접해보고, 많이 따라 해 보는 것이 공부의 지름길입니다. 이 과정에서 수험생들이 헤매지 않고 한 번에 기능을 익힐 수 있도록 무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합니다. 동영상 강의는 PC뿐만 아니라 도서 내 QR코드를 이용하여 모바일로도 손쉽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 자동 채점 프로그램 제공(학생용, 교사용) 감점사항을 쏙~쏙~짚어주고 인쇄기능까지 제공합니다. 교사용을 이용할 경우 동일 유형의 문제에 대해서도 한 번에 채점, 인쇄가 가능합니다. - 자주 출제되는 함수사전 & 계산작업 문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함수 사전을 유형별로 분류하여 작성한 예제를 별책에 수록하였습니다. 실습을 통해 시험의 흐름을 파악하고 자신감을 키우세요. - 상시 기출 문제&기출 유형 문제 총 24회 제공 시험 유형에 대비하여 대표 기출 따라하기 1회, 상시 기출 문제 10회, 기출 유형 문제 10회, 시험대비 모의고사 3회를 제공하여 충분히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 궁금증 해결! 이기적 스터디 카페 영진닷컴은 수험생 여러분들의 고충을 덜어 드리고자 질문답변 게시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공부하다 막히는 문제나 혼자서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이기적 스터디 카페(cafe.naver.com/yjbooks)에서 문의해주세요. 전문가로부터 신속 정확한 답변을 받을 수 있으며, 실시간 시험 정보와 후기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국가대표 영어회화 패턴킹 (교재 + MP3 CD)
월드컴 / 월드컴영어컨텐츠팀 지음 / 201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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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컴소설,일반월드컴영어컨텐츠팀 지음
네이티브들이 일상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회화패턴만을 엄선하여 그 패턴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의미로, 어떻게 쓰이는지를 알기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 영어회화 책. 핵심패턴 100개와 응용패턴 30개를 하루 20분씩 한달 만 공부하면 영어의 말문이 트이기 시작한다. 불필요한 문법과 어려운 단어는 모두 배제하고, 실제로 우리생활과 밀접한 영어문장 1000개와 대화문장 200개가 수록되어 있다. 수록된 패턴과 문장을 모두 익힌 뒤, 상황에 따라 단어만 바꿔주면 이제 외국인과도 주눅들지 않고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또 책에 mp3 CD가 부착되어 있어, 지하철에서든 길거리에서든 원어민의 목소리가 담긴 CD를 계속 듣기만 해도 어느 순간 패턴이 머릿속에 저장되어 생각하지 않고도 툭툭 영어가 튀어나오게 된다. 영어문장은 느리게 한번, 빠르게 한번, 두 번 녹음되어 있어, 부담감 없이 리스닝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런 소리 학습법은 말하기뿐만 아니라 듣기와 발음향상에도 큰 도움이 된다. 기본문형 익히기 Part 1. 막혔던 말문 시원하게 뚫어주는 75개 핵심패턴 핵심 동사 편 Unit 1 필요하다 need ? 001 I need… ? 002 I need to… ? 003 I need you to… Unit 2 원하다 want ? 004 I want… ? 005 I want to… ? 006 I want you to… Unit 3 알다 know ? 007 I know… ? 008 I know (that)… ? 009 I know 의문사… Unit 4 말하다 tell ? 010 Tell me… ? 011 Tell them to… Unit 5 싫어하다 hate ? 012 I hate… ? 013 I hate to… ? 014 I hate it when… Unit 6 가지고 있다 have ? 015 I have… ? 016 I have… Unit 7 생각하다 think ? 017 I think (that)… ? 018 I am thinking about… Unit 8 느끼다 feel ? 019 I feel… ? 020 I feel like… ? 021 I feel like… ? 022 Feel free to… Unit 9 소망하다 wish ? 023 I wish I could… ? 024 I wish I did… ? 025 I wish I had… Unit 10 가져가다 take ? 026 I take… 핵심 조동사 편 Unit 11 해야 한다는 의무를 말할 때 must ? 027 You must… ? 028 You have to… ? 029 You should… ? 030 I am영어의 거품을 빼자! 영자신문, 영어소설책은 읽으면서도 외국인과 영어 대화 한마디 못하는 이 아이러니한 현실이여~. 도대체 문제가 뭘까? 단어를 몰라서? 아니면, 문법이 약해서? 아닙니다. 오히려 우리는 몰라도 되는 단어와 문법을 너무나 많이 알고 있죠. 중고등학교 시절, 현재완료의 네 가지 용법 '경험, 완료, 계속, 진행'을 달달 외우던 기억 나십니까? 참 쓸데없는 문법이죠. 사실 현재완료 모른다고 외국인과 대화 안 되는 건 아니잖아요? 결국 문제는 우리가 영어에 대해 "쓸데없이" 너무 많은 걸 알고 있다는 데 있습니다. 언어는 '소통'입니다. 굳이 어려운 단어나 표현 쓰지 않아도, 현재완료니 과거완료니 하는 골치 아픈 문법 생각하지 않아도 영어, 할 수 있습니다! 어려운 표현을 써야 한다는, 문법 틀리면 안 된다는, 무조건 길게 말해야지 '뽀대 난다'는 고정관념, 이제 버리십시오. 물이 마시고 싶으면 I want water.라고 말하세요. 일단 이 정도의 기본기가 다져지면, 그 다음부터는 좀더 공손하게 Can I have some water, please?라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올 겁니다. 그때까지만이라도 잠시 '미드'는 접어두고, 「국가대표 영어회화 패턴킹」에 나오는 짧고 쉬운 핵심 패턴 100개를 통해 내실을 다져보십시오. 그럼 한달 뒤 놀라운 일이 벌어질 겁니다. 딴딴딴~. ■ 「국가대표 영어회화 패턴킹」 구성 Part 1. 막혔던 말문 시원하게 뚫어주는 75개 핵심패턴 |핵심 동사 편 | 핵심 조동사 편 | 핵심 의문사 편 | 핵심 감정표현 현| 일상회화에서 많이 쓰이는 패턴 75개와 대화문이 수록되어 있다. 각 패턴마다 관련한 재미있는 영어표현이나 현재 미국에서 최신 유행하는 표현 및 단어들이 담겨 있어, 지루하지 않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 Part 2. 망설이지 말고 자신 있게 영어로 묻고 답하고 |핵심 질문패턴 편| 하나의 문장이 아닌 묻고 답하기를 동시에 연습함으로써 실전에서 보다 자연스럽게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 총 15개의 질문 패턴과 응용패턴 30개가 수록되어 있다. Part 3. 미국 현지에서 건져낸 알짜 영어 맛보기 |생생 회화패턴 편| 중급회화 단계로 나아가기에 앞서 미국 드라마나 영화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표현을 패턴으로 익혀 본다. 또한 네이티브들이 평상시 주고받는 대화 속에서 자주 등장하는 관용적인 표현 4~50개가 정리되어 있다. 패턴킹이 제안하는 영어 공부법 * 집에서… CD를 틀어놓고 원어민이 발음하는 영어문장을 들으면서, 0.5 초 정도 후 똑같은 속도, 발음, 쉼, 억양으로 말해본다. 눈으로 하는 공부는 "입"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정말로 영어를 잘하고 싶다면 항상 입으로 공부하는 훈련을 해야 한다. * 지하철에서… 책을 보지 않고 무조건 듣기만 한다. 이 책에 수록된 모든 문장은 원어민의 발음으로 한번은 천천히, 한번은 빠르게 녹음되어 있어서, 학습자가 굳이 책을 보지 않아도 충분히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오디오를 들으면서 최대한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늘리도록 해야 한다. * 이것만은 꼭… 1. Just 2o minutes 하루 20분씩 5개만 외우자. 2. Clearly 문장은 큰소리로 또박또박 읽자. 3. Talking to yourself 실수에 대한 부담감 없이 혼잣말 연습을 생활화하자.
엄배영 BASIC GRAMMAR 기초 영문법
지식오름 / 신원경 (지은이) / 2023.01.02
25,000원 ⟶ 22,500원(10% off)

지식오름소설,일반신원경 (지은이)
영어가 소통과 활동의 기본 도구가 되어가고 있다. 학습 컨텐츠는 범람하는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고 무엇을, 어떻게, 어느 정도 해야 할지 막연하기만 하다. 또한 잘못된 학습방식은 학습자의 의욕과 자신감만 떨어뜨린다. 영어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강의 방식에 대해서 깊이 고심한 결과물이 [엄배영]이고, 그것을 토대로 한 것이 바로 이 책이다.PREFACE 머리글 4 GUIDE 책의 구성 6 CONTENTS 목차 8 INTRO 문장성분과 품사 16 CHAPTER 01 현재에 대해서 말하기 UNIT 01 I am a singer. [ be 동사로 표현하기 ] 26 UNIT 02 She is not Korean. [be 동사 부정문 ] 28 UNIT 03 Is he tall? [ be 동사 의문문 ] 30 UNIT 04 Jane is drinking coffee. [ 현재진행형 ] 32 UNIT 05 I wear glasses. [ 일반동사 (1) ] 34 UNIT 06 My grandmother wears glasses. [ 일반동사 (2) ] 36 UNIT 07 He doesn’t work hard. [ 일반동사 부정문 ] 38 UNIT 08 Do you like pizza? [ 일반동사로 물어보기 ] 40 CHAPTER 02 과거에 대해서 말하기 UNIT 09 I was a singer. [ be 동사 과거 ] 42 UNIT 10 He worked late yesterday. [ 일반동사 과거 ] 44 UNIT 11 It was not sunny yesterday. [ 과거의 상태 묻기와 부정하기 ] 46 UNIT 12 I did not walk to work. [ 과거에 한 일에 대해 묻기와 부정하기 ] 48 UNIT 13 He was sleeping. [ 과거진행 시제 ] 50 UNIT 14 We would play basket ball. [ 과거의 불규칙한 습관 ] 52 UNIT 15 I used to wear glasses. [ 과거의 규칙적 습관 ] 54 CHAPTER 03 미래에 대해서 말하기 UNIT 16 He will come tomorrow. [ 미래시제 (1) ] 56 UNIT 17 I’m going to get married tomorrow. [ 미래시제 (2) ] 58 UNIT 18 The train is arriving in 10 minutes. [ 미래 시제 (3) ] 60 UNIT 19 I will have finished my homework by 9p.m. [ 미래 시제 (4) ] 62 CHAPTER 04 현재완료 UNIT 20 I have been sick since Monday. [ 현재완료 시제 (1) ] 64 UNIT 21 I have tried tacos. [ 현재완료 시제 (2) ] 66 UNIT 22 I have lost my passport. [ 현재완료 시제 (3) ] 68 CHAPTER 05 조동사 UNIT 23 I can ride a bike. [ can ] 70 UNIT 24 It might rain tomorrow. [ may, might ] 72 UNIT 25 Passengers must go through passport control. [ must ] 74 UNIT 26 I have to do my homework. [ have (has) to ] 76 UNIT 27 You should cut down on sweet food. [ should ] 78 UNIT 28 Would you like some coffee? [ would ] 80 UNIT 29 You should have studied harder. [ 조동사 + have p.p. ] 82 CHAPTER 06 수동태 UNIT 30 The wall was painted by Mark. [ 수동태 (1) ] 84 UNIT 31 The meeting will be held tomorrow. [ 수동태 (2) ] 86 CHAPTER 07 의문사 의문문 UNIT 32 Who is your mother? [ who 의문문 ] 88 UNIT 33 What do you do? [ what 의문문 ] 90 UNIT 34 Where is the exit? [ where, when, why 의문문 ] 92 UNIT 35 How is the weather today? [ how 의문문 ] 94 CHAPTER 08 명사와 대명사 UNIT 36 I ate an apple and a banana. [ a 와 an ] 96 UNIT 37 They fixed the car. [ the ] 98 UNIT 38 I have a lot of books. [ 복수 명사 ] 100 UNIT 39 I have a lot of money. [ 셀 수 있는 (없는) 명사 ] 102 UNIT 40 This is my brother. He is a student. [ 대명사 (주격) ] 104 UNIT 41 He loves me. [ 대명사 (목적격) ] 106 UNIT 42 This is my car. [ 대명사 (소유격) ] 108 UNIT 43 Can I borrow yours? [ 소유 나타내기 ] 110 UNIT 44 I love myself. [ ~self ] 112 CHAPTER 09 수량을 표현하기 UNIT 45 There are many people at the wedding. [ many, much, a lot of ] 114 UNIT 46 I have few books. [ (a) few / (a) little ] 116 UNIT 47 Every apple is red. [ every ] 118 UNIT 48 I ate some cookies. [ some / any ] 120 UNIT 49 There are no passengers. [ no ] 122 CHAPTER 10 동명사와 to 부정사 UNIT 50 Swimming is fun. [ 동명사 ] 124 UNIT 51 I want to buy a car. [ to 부정사 ] 126 CHAPTER 11 형용사와 부사 UNIT 52 It’s a beautiful dress. [ 형용사 ] 128 UNIT 53 She is studying quietly. [ 부사 ] 130 UNIT 54 These bags are too expensive. [ too ] 132 UNIT 55 Mark is always busy. [ always, often, never ] 134 UNIT 56 Mark is taller than Jane. [ 비교급 (1) ] 136 UNIT 57 Gold is more expensive than silver. [ 비교급 (2) ] 138 UNIT 58 I drink coffee too. [ too, neither 같은 생각 표현 (1) ] 140 UNIT 59 So am I. [ 같은 생각 표현 (2) ] 142 CHAPTER 12 전치사 UNIT 60 He arrived at the airport. [ 장소의 at, on, in ] 144 UNIT 61 Let’s meet at 8 o’clock. [ 시간의 at, on, in ] 146 UNIT 62 I made this cake for you. [ for ] 148 UNIT 63 It has been raining for 3 days. [ 시간 표현 for, during ] 150 UNIT 64 He was walking to the station. [ 전치사 to ] 152 UNIT 65 I’m with my friend. [ with (1) ] 154 UNIT 66 She’s a beautiful girl with long blonde hair. [ with (2) ] 156 UNIT 67 She was standing by the window. [ by ] 158 UNIT 68 I’ll arrive by 7o’clock. [ ~까지 by / until ] 160 CHAPTER 13 요청 / 부탁 / 권유하기 UNIT 69 Be happy. [ ~하세요 / 하지 마세요 ] 162 UNIT 70 Could I have some coffee? [ 부탁하기 / 허락 구하기 ] 164 CHAPTER 14 생활 속 영어 회화 UNIT 71 I’d like to book a room. [ 호텔 / 식당 / 항공편 예약하기 ] 166 UNIT 72 How would you like your steak? [ 식당에서 필요한 영어 ] 168 UNIT 73 It’s freezing. [ 날씨 표현 ] 170 UNIT 74 It’s quarter to six. [ 시간 말하기 ] 172 UNIT 75 Who’s calling please? [ 전화하기 ] 174 CHAPTER 15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 UNIT 76 We need an employee who speaks English well. [ 관계대명사 (1) ] 176 UNIT 77 This is the book which I bought yesterday. [ 관계대명사 (2) ] 178 UNIT 78 What I saw was a cat. [ 관계대명사 (3) ] 180 UNIT 79 This is the house where I live. [ 관계부사 where ] 182 UNIT 80 Sunday is the day when the children can sleep in. [ 관계부사 when ] 184 CHAPTER 16 영어 어순 UNIT 81 I bought a book yesterday. [ 어순 (주동목) ] 186 UNIT 82 I studied hard in my room yesterday. [ 어순 (장시유) ] 188 UNIT 83 In the snow, we had a lot of fun yesterday. [ 어순 (강조하기) ] 190 CHAPTER 17 접속사 UNIT 84 We stayed at home because it was cold. [ 문장 연결하기 ] 192 UNIT 85 If it is fine, we will go on a picnic. [ if (1) ] 194 UNIT 86 If I had a lot of money, I would help you. [ if (2) ] 196 CHAPTER 18 구동사 UNIT 87 He got over his illness. [ get 구동사 ] 198 UNIT 88 This tie goes well with your dress shirt. [ go 구동사 ] 200 UNIT 89 Put on your coat. [ put 구동사 ] 202 UNIT 90 The cat is running after a butterfly. [ run 구동사 ] 204 Appendix Ⅰ 주요 불규칙 동사 208 Appendix Ⅱ 회화에 유용한 동사표현 212 Appendix Ⅲ 필수 형용사 216 Appendix Ⅳ 유용한 idioms / 회화 표현 218 Practice Answer 연습문제 정답 221● 이 책의 특징 1. 엄마의 마음으로 가르쳐드리는 남녀노소 영어 왕초보를 위한 쉽고 친절한 기초 영문법 2. 영문법 하루 3개 한 달 완성 3. 유튜브 엄배영 채널에서 복습 가능 영어가 소통과 활동의 기본 도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학습 컨텐츠는 범람하는데 막상 시작하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고 무엇을, 어떻게, 어느 정도 해야 할지 막연하기만 합니다. 또한 잘못된 학습방식은 학습자의 의욕과 자신감만 떨어뜨립니다. 영어 학습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강의 방식에 대해서 깊이 고심한 결과물이 [엄배영]이고, 그것을 토대로 한 것이 바로 이 책입니다.
홈 패션 DIY 행복을 바느질하다
예스미디어 / 이정란 글 / 2011.07.01
19,800

예스미디어취미,실용이정란 글
기본 기법 및 작품 DVD 동영상 강의도 함께 담은 홈패션 DIY 가이드 북이다. 그대로 오려 사용 가능한 대형 실물도안을 수록하고 있으며 재봉틀을 처음 접하는 분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직접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홈패션을 배워보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한국문화센터 전국지부 연회비를 20%할인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Gallery part. 0 홈패션 story 홈패션 이야기 원단구입 원단소개 도구 및 부자재소개 part. 1 홈패션에서 사용하는 기본 기법 1. 바이어스 재단 방법 2. 바이어스 연결하기 3. 기본 바이어서 감싸기 4. 곡선 바이어스 감싸기 5. 직각 바이어스 감싸기 6. 말아박기 하기 7. 프릴 만들기 8. 파이핑 바이어스 만들기 9. 파이핑 처리하기 10. 손바느질 11. 수놓기 part. 2 선물해도좋고, 내가 사용해도 좋은 완소 소품 1. 핑크&블루 미니 사각티슈커버 2. 러블리 플라워 카드지갑 3. Sweet violet 키홀더 4. 내츄럴 소품바구니 5. 센스만점! 비닐봉지 보관함 6. 스크래치 NO~ 넷북 파우치 7. 수납도 ok, 인테리어도 ok 메모꽂이 8. 자연주의 곰돌이 에코백 9. 쇼핑도 앳지있게 휴대용 시장가방 10. 스타일리쉬한 외출을 위한 it bag 11. 여름이 기다려지는 왕골가방 part. 3 생활에 기쁨을 더하는 인테리어 소품 1. 내손을 지켜주는 주방장갑 2. 냉장고에 싱그러움을 더하기 냉장고손잡이 3. 뽀송한 내손을 위한 주방수건 4. 한땀 한땀 정성 가득 퀼팅 발매트 5. 폭신폭신 룸 슬리퍼 6. 요리홀릭 주방 바란스커텐 7. 센스 아이템 물병주머니 8. 행복한 피크닉 도시락 가방 part. 4 한땀한땀 사랑으로 만드는 내 아가를 위한 첫 선물 1. 내손으로 두손을 포근히 감싸줄 손싸개 2. 세상에 단 하나뿐인 꼼지락 발싸개 3. 엄마품 처럼 포근한 속싸개 4. 세상과의 첫만남, 첫선물 배냇저고리 5. 잠자는 토순이 짱구베개 6. 침 흘리는 우리 아이를 위한 턱받이 7. 첫나들이를 위한 신생아 모자 8. 버블버블 해피바스 베이비 목욕퍼프 part. 5 첫 나들이를 위한 활용만점 베이비 소품 1. 아기는 수유중 수유가리개 2. 편안한 외출 필수품 기저귀매트 3. 뽀송뽀송 토끼 무릎담요 4. 엄마의 체온이 느껴지는 아기띠워머 5. 어디서나 편안하게 냠냠 휴대용식판 part. 6 로맨틱 침실을 위한 침구 소품 1. 포근하고 우아하게 로즈 블랭킷 2. 화이트 앤틱 베드스프레드 3. 안고 자면 편안한 롱 캔디베개
5분 아이 얼굴 스케치
진선아트북 / 김충원 (지은이) / 2018.08.14
9,500원 ⟶ 8,550원(10% off)

진선아트북소설,일반김충원 (지은이)
5분 스케치 시리즈, 아이 얼굴 스케치 편. 아이 얼굴의 미세한 특징을 발견하는 방법, 어른 얼굴 스케치보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아이 얼굴 스케치에 필요한 디테일한 기술을 연습하는 방법 등을 책에 담았다. 5분씩 집중해서 아이 얼굴의 특징 표현과 선 긋기를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사랑하는 내 아이의 얼굴과 꼭 닮은 스케치 한 장이 탄생한다. 간단한 일러스트로 아이 얼굴의 다양한 표정을 그려 보는 연습부터 시작한다. 또 아이 얼굴에는 직선이 거의 없으므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곡선 스트로크를 충분히 연습하며 기초를 다진다. 나이에 따라 변하는 눈의 위치와 눈썹, 얼굴 윤곽선의 형태 차이 등을 그려 볼 수 있으며, 아이 얼굴 스케치에서 가장 중요한 동그란 눈과 볼록한 볼살의 표현, 얼굴 주름의 적절한 생략 등의 팁은 아이 얼굴 스케치의 완성도를 높여 준다.세상에서 가장 예쁜 우리 아이 얼굴 스케치! 《5분 아이 얼굴 스케치》는 사랑과 정성으로 채워 가는 행복한 스케치다. 사랑하는 내 아이의 얼굴 그리기에 도전해 보고 싶은 사람, 아이의 커 가는 모습을 놓치고 싶지 않은 사람, 육아에 지쳐 힐링이 필요한 사람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아이 얼굴의 미세한 특징을 발견하는 방법, 어른 얼굴 스케치보다 복잡하고 까다로운 아이 얼굴 스케치에 필요한 디테일한 기술을 연습하는 방법 등을 책에 담았다. 5분씩 집중해서 아이 얼굴의 특징 표현과 선 긋기를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사랑하는 내 아이의 얼굴과 꼭 닮은 스케치 한 장이 탄생한다. 아이 얼굴 스케치는 어른 얼굴 스케치와 무엇이 다를까? 사람은 거의 비슷한 모습으로 태어나 성장하면서 차츰 자신의 개성을 만들고, 그 흔적을 얼굴에 새긴다. 그 흔적이 뚜렷해지기 이전의 순수하고 해맑은 아이 얼굴은 매우 단순하고 추상적이다. 이런 아이 얼굴 스케치는 어른 얼굴 스케치와 달리, 아이의 실제 모습과 상징적 특징의 균형을 잘 표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른 얼굴을 그리던 습관에 따라 보이는 그대로 스케치를 하다 보면, 자칫 아이 얼굴의 특징을 잃고,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이 되기 쉽다. 똑같은 옷을 입은 유치원생들을 멀리서 보면 구분하기가 쉽지 않고, 가까이 다가가 보아도 비슷하게 느껴지는 아이가 많다. 아이 얼굴은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그 아이의 얼굴 형태와 머리카락의 특징을 발견할 수 있다. 그러므로 아이 얼굴 스케치를 위해서는 어떤 아이를 그 아이로 보이게 만드는 시각적 차이를 정확하게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고, 그것을 스케치로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아이 얼굴의 구조적 특성, 즉 비례와 형태의 특징을 조금 더 과장하고, 아이 얼굴로 보이지 않게 하는 주름이나 굴곡 등의 윤곽선을 생략하는 법을 연습하면 ‘어리게’ 보이는 얼굴 스케치에 성공할 수 있다. 내 아이의 얼굴과 가장 닮게 그릴 수 있는 스케치 노하우를 담았다! 《5분 아이 얼굴 스케치》는 간단한 일러스트로 아이 얼굴의 다양한 표정을 그려 보는 연습부터 시작한다. 또 아이 얼굴에는 직선이 거의 없으므로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곡선 스트로크를 충분히 연습하며 기초를 다진다. 나이에 따라 변하는 눈의 위치와 눈썹, 얼굴 윤곽선의 형태 차이 등을 그려 볼 수 있으며, 아이 얼굴 스케치에서 가장 중요한 동그란 눈과 볼록한 볼살의 표현, 얼굴 주름의 적절한 생략 등의 팁은 아이 얼굴 스케치의 완성도를 높여 준다. 예를 들어 저자는 아이의 코를 그릴 때 콧구멍을 그린다고 생각하며 그리라고 조언한다. ‘코’라는 단어를 떠올리며 그림을 그리는 순간, 코의 전형적인 윤곽선을 무의식적으로 그리게 되고, 그 결과 훨씬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로 변하게 되는 주의점을 일러 주는 것이다. 아기 얼굴부터 윤곽이 보다 뚜렷해지는 초등학교 고학년 아이의 얼굴까지 모두 그려볼 수 있으며, 아기 얼굴의 경우, 얼굴뿐 아니라 동작 스케치에 대한 연습도 할 수 있어 더욱 귀여운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행복한 힐링 육아를 위한 《5분 아이 얼굴 스케치》 아이 얼굴을 그리기 가장 좋은 시간은 아이가 잠들었을 때다. 이때야말로 구석구석 아이 얼굴을 꼼꼼하게 관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아이와의 즐거웠던 시간을 떠올릴 수 있는, 스마트폰에 담긴 아이의 사진을 따라 그려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아이 얼굴 스케치’는 곧 ‘행복 스케치’다. 우리는 좋아하는 무언가를 상상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데, 그림을 그리면 그 효과는 몇 배 더 커진다. 특히 아이 얼굴을 그릴 때면 뇌에서 세로토닌과 옥시토신 같은 행복 호르몬이 분비되어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고 스트레스가 사라진다. 아이 얼굴은 그 자체만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그림을 그릴 땐 잘 그려야 한다는 욕심이 끼어들지 않도록 마음을 잘 다스려 보자. 세상에서 제일 예뻐야 할 내 아이 얼굴이 그만큼 예쁘게 표현되지 않아 부족한 소질을 탓하기 시작하면 행복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스케치의 재미를 잃게 된다. 스케치는 결과보다는 과정만으로도 충분히 재밌는 활동이므로, 마음먹은 대로 그려지지 않는 게 당연하다는 ‘여유’를 가지고 우리 아이 얼굴 스케치를 행복하게 즐겨 보자.
슬기로운 어질리티 생활
형설EMJ(형설이라이프) / 구태호, 이혜영, 김민찬, 강주형, 차지호, 이슬기, 김예지 (지은이) / 2022.03.11
19,000

형설EMJ(형설이라이프)취미,실용구태호, 이혜영, 김민찬, 강주형, 차지호, 이슬기, 김예지 (지은이)
머리말 002 01. 역사 007 02. Foundation 010 03. Agility Fitness 044 04. Beginner 1 Level 050 05. Beginner 2 Level 066 06. Novice 1 Level 078 07. Novice 2 Level 090 08. JP/AG 1 Level 104 09. JP/AG 2 Level 120 10. JP/AG 3 Level 130 11. 시퀀스 연습 138 12. Master(Course 분석) 146 13. Course 설계 및, 장애물 규정 156 14. 심사 규정 172 독자에게 전하는 글 190머리말안녕하세요. 구태호입니다.2002년 모두가 대한민국을 외치던 그 시절 애견 교육에 첫발을 내딛어 올해로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앞길이 막막하기만 했던 꼬마 견습생부터 지금까지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접하며 시대가 가져오는 변화에 적응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당시만 해도 애견 교육은 전문 훈련사에 의해 훈련소에 입소되어 교육받는 것으로 인식되었으나 시대가 변한 현재는 1000만 반려인 시대로 다양한 반려견 문화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예전에는 훈련소에 입소하여 교육을 진행했더라면 지금은 지역별, 관심별 동아리 형태로 보호자가 직접 참여하는 교육,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출장 교육, 산책 교육 모임과, 각종 독 스포츠 클럽으로 발전이 되었습니다.반려견 교육의 전문가들이 운영하는 YouTube 채널, 또 각종 TV 매체에서 방송하는 콘텐츠, 보편적 문제 행동 수정 교육 과정은 관련 서적으로, 혹은 매체로 많이 접할 수 있는 시대가 왔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독 스포츠 분야는 몇몇 선배님들에 의해 많은 발전이 있지만 초보자가 혼자서 공부하는데 있어 쉽지 않음을 느끼게 되었습니다.제가 Agility를 공부할 당시 외국의 서적을 구매하여 공부하거나, 외국의 YouTube를 보며 공부하는 것, 클럽에서 가르쳐주는 것 이외에는 공부하기란 쉽지 않았습니다. YouTube의 경우 훈련된 강아지의 모습을 보며 어떻게 가르쳤을까 과정을 유추해 보며 연습하고, 외국의 서적은 영어를 몰라 번역기를 사용하여 번역하니 오역과 전문 용어들이 많아 의역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Agility를 즐기는 반려인들은 많이 늘었지만 아직까지 누구나 한글로 쉽게 보고 읽으며 익힐 수 있는 Agility 교육 책자가 없다는 것이, 혼자 운동장에 앉아 이리저리 궁리해 보던, 처음 Agility를 공부하던 그 시절과 현재의 상황이 별반 다르지 않구나 싶어, 다년간의 공부했던 노트를 열어 한 자, 한 자 써내려 이 책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Agility를 즐길 수 있는 슬기로운 Agility 생활이 되게끔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북플라자 클래식 고전 명작 세트 (전3권)
북플라자 / 헤르만 헤세, 조지 오웰, 알베르 카뮈 (지은이), 박지현 (옮긴이) / 2022.02.17
17,700원 ⟶ 15,930원(10% off)

북플라자소설,일반헤르만 헤세, 조지 오웰, 알베르 카뮈 (지은이), 박지현 (옮긴이)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고전 3종 세트를 책 한 권 가격에 만난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3권으로 구성했다.데미안 두 세계 카인 예수 옆에 못 박힌 강도 베아트리체 새는 알을 깨고 나오려 투쟁한다 야곱의 싸움 에바 부인 종말의 시작 작가의 말 동물농장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8장 9장 10장 페스트 1부 2부 3부 4부 5부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고전 3종 세트를 책 한 권 가격에 만난다! 헤르만 헤세의 데미안,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 3권! 《데미안Demian》은 제1차 세계대전 중 발표된 작품으로 헤세의 작품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작품이다. 주인공을 성장하는 청년으로 설정하고 자전적 형식을 취해 젊은이들에게 큰 공감을 얻었고, ‘청년 운동의 성경’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헤세의 작품은 과거를 되돌아보면서 청춘을 그리워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이성을 향한 동경이나 호기심, 청춘 시절의 감미로운 심리묘사들이 잘 녹아 있다. 특히 그의 작품은 작중 인물을 본인이나 자신의 인생에서 인상 깊었던 인물들로 설정하는 자전적 성향이 짙다. 그래서 헤세의 글에서는 휴머니즘을 느낄 수 있으며, 누구에게나 원초적 본능이라 할 수 있는 청춘 시절에 대한 그리움, 자연을 향한 동경, 자유와 해방이라는 가치가 녹아있기 때문에 현대인들에게 큰 호소력을 갖게 되었다. 《동물농장》에는 소련의 전체주의에 대한 비판과 풍자가 들어있다. 그는 소련이 성립시부터 가졌던 결함을 간파하였고, 훗날 소련의 붕괴로 그의 생각이 옳았음이 증명되었다. 조지 오웰은 이 작품에서 스탈린을 독재자 돼지인 나폴레옹에, 스탈린의 비밀 경찰을 개에, 그의 반대자 트로츠키를 경쟁자 돼지인 스노볼에 비유했다. 또한, 옛 소련 공산당의 당원은 돼지, 종교는 까마귀에, 카를 마르크스와 블라디미르 레닌은 메이저 영감으로 비꼬았다. 쫓겨난 황제 니콜라이 2세는 농장주 존스로, 스탈린을 따르는 어리석은 민중은 양에 비유했다. 그러나 굳이 이 작품의 상징을 러시아 혁명이나 소련으로만 한정할 필요는 없다. 나폴레옹을 아돌프 히틀러로, 스노볼을 에른스트 룀으로, 스퀼러를 요제프 괴벨스로 보아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어느 시대, 어느 정치에서도 그러한 인물들은 존재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인간 세상이 품고 있는 근원적인 비극인 동시에 《동물농장》이 가지는 현재적 의의이다. 1957년 노벨 문학상 수상자인 카뮈의 대표작은 《페스트》와 《이방인》이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레지스탕스로 활동하기도 한 카뮈는 《이방인》에서 사회 부조리에 대한 개인적 저항 정신을 표출하였고, 《페스트》에서는 이를 더욱 발전시켜 비인간성으로 표상되는 ‘악’에 대한 집단적 저항과 연대의식을 역설했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 세계를 강타한 현재, 전 세계 모든 나라는 코로나로 인해 자유가 제약되어 사실상 감옥처럼 변해버렸다. 그 폐쇄된 공간 속에서 인간은 과연 어떻게 행동하여야 하는가. 그것이 바로 우리가 출간 후 70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 《페스트》를 다시 꺼내 읽는 이유이다. 카뮈가 처음 생각한 이 소설 제목은 《페스트》가 아니라 《수인(囚人)들》이었다고 한다. ‘감옥에 갇혀 있는 사람들’이라는 뜻이다. 이 작품은 ‘재앙’이라는 집단적 비극과 마주한 인간이 죽음으로 이어지는 질병에 대항하는 새로운 휴머니즘을 보여주었다.
박정희 바로 보기
기파랑(기파랑에크리) / 송복 외 지음 / 2017.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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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파랑(기파랑에크리)소설,일반송복 외 지음
박정희는 정경유착으로 정치와 경제 모두를 타락시켰는가? 박정희는 친일파였으며 그 연장선 상에서 일본과의 굴욕적인 국교정상화를 강행했는가? 군사문화와 반공과 10월유신으로 분단 고착화와 장기독재를 획책하고, 노동자를 착취하고 지역감정을 조장하면서 자신은 이면에서 부도덕한 영화를 누렸는가. 사안별로 ‘드러난 왜곡과 감춰진 진실’을 조목조목 밝히며 시각을 바로잡아 주는 책이다.서장 박정희 시대의 왜곡에 대한 ‘왜’, ‘어떻게’ 그리고 미래 (송복) 1. 당파성이 죽인 역사와 인물들 2. 왜곡과 진실 3. 실마리: 실용주의 대 원리주의, 교조주의 01 박정희가 정경유착을 했다고? - 내가 하면 네트워크, 남이 하면 유착? (김인영) 1. 독재와 정경유착: 박정희 대통령의 산업화 기적을 폄훼하기 위한 개념 2. 경제성장과 정부-기업 협력 네트워크의 이론화 3. 박정희 정부 산업화와 정부-기업의 협력 4. 정치 근대화 측면에서 본 ‘정경유착’ 5. 박정희 산업화: ‘유착’이 아니라 ‘협력’이 핵심 02 박정희가 원조 친일파라고? - 그렇다면 인도의 간디는 민족반역자 (여명) 들어가는 글 친일의 기준 염치와 정의의 문제 불령선인, 교사 박정희 독립군 토벌? 있어야 토벌을 하지 당시 식민지 청년 지식인들에게 만주국이란 한-일협정이 굴욕외교라고? 보다 근본적으로, 친일에 관하여 03 박정희가 군사문화라는 악습을 퍼트렸다고? - 활력을 불어넣고 북한을 따돌린 진짜 힘, 군사문화 (조우석) 월남에서 돌아온 김 상사 군사문화에서 가능했던 돌진적 근대화 현대적 관료제가 1960년대에 정착한 이유 공무원 봉급 5년 새 3.2배로 효율우선주의의 걸작품 경부고속도로 그리고 우린 체제경쟁에서 북한을 이겼다 사회와 인간의 근본 개조를 추구한 박정희 04 박정희의 반공이 반(反)민주라고? - 민주를 지키는 게 반공이다 (유광호) 들어가며 1. 박정희는 왜 반공을 국시(國是)로 했는가 2. 반공은 자유민주 체제 수호의 전제조건이다 3. ‘민주화 투쟁’과 ‘통일운동’은 좌익의 체제전복 활동이었다 4. 박정희의 반공정책은 성공했는가 나오며 05 박정희가 노동자를 착취했다고? - 중산층은 하늘에서 뚝 떨어졌나요 (류석춘) 1. 박정희 백 년 대 공산주의 백 년 2. ‘착취’ 그리고 한국의 노동자 연구 3. 박정희 시대의 경공업 노동자: 봉제산업의 전태일, 그리고 평화시장의 경우 4. 박정희 시대의 중화학공업 노동자: 조선업의 현대중공업 노동자의 경우 5. 한계노동생산성과 임금상승: 시계열 통계자료(1963~1999) 6. 맺는말: 노동조합은 고용 세습 버리고 노동보국(勞動報國) 나서야 06 10월유신이 장기집권을 위한 독재의 산물이라고? - 북한, 싱가포르, 대만을 보라 (이지수) 1. 응답하라, 흘러간 시간이여 2. 1972년의 입구에서 3. 그해 10월 4. 유신의 뒤안길 5. 북한, 대만, 그리고 싱가포르의 경우 6. 박정희는 권력을 사유화했나 7. 박정희를 돌아보면서 07 도덕성으로 박정희를 검증한다고? - 검소, 청렴, 소탈했던 박정희 (최종부) 들어가면서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선 진실을 알리는 것이 혁명 ‘도덕’의 나라 조선의 실패 대한민국에만 없는 위인 이야기 권력은 양날의 칼 정경유착만 봐도 박정희는 도덕적으로 문제가 있다? 박정희는 탐욕적? 그래서 도덕적 타락자? 박정희와 육영수, 그리고 남겨진 사부곡(思婦曲) 너무도 검소했던 박정희 회고와 증언으로 본 박정희의 청렴함 특권의식과는 거리가 멀었던 소탈함 글을 마치며 08 박정희가 지역감정을 조장했다고? - 지역감정, 호남포비아 ‘괴담’의 진실 (배진영) 들어가면서 1. 박정희 이전에는 지역감정 없었나 2. 박정희 이전 정치에서는 지역감정이 작용하지 않았나 3. 지역편중 인사는 박정희 때부터 시작되었고, 박정희 시대에 가장 극심했나 4. 지역불균형 성장정책은 박정희의 지역차별 정책의 소산인가 5. 박정희가 지역감정을 정치적으로 악용하기 시작한 시초인가 나오면서 09 한-일 국교정상화가 매국(賣國)이라고? - 뭘 모르고 하는 그런 비판이 친일매국 (왕혜숙) 1. 우리는 한-일 국교정상화를 어떻게 이해하고 있는가 2. 박정희만 한-일 국교정상화 추진했나 3. 일본은 기꺼이 국교정상화를 하려 했는가 4. 국교정상화는 오직 경제개발을 위한 차관 도입이 목적이었나 5. 1965년 한-일 국교정상화 이후 6. 결론 박정희 탄생 100주년 2017년은 박정희(1917. 11. 14~1979. 10. 26) 탄생 100주년. 그의 공과(功過)를 둘러싼 논쟁은 여전히 진행 중인 것처럼 보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박정희가 없었더라면 이 나라는 더 잘되었을 것”이라 말하는 사람은 없다. 정치인 박정희를 비판, 심지어 증오하는 편에서조차 ‘오늘의 대한민국을 설계하고, 세계사에 유례없는 경제발전을 이룬 공’을 정면으로 부정하지 못한다. 그러나 18년 동안 집권하고 사후 38년이 지난 이 ‘한국현대사의 거인’에 대한 평가는 언제나, ‘공과’가 아니라 ‘오직 과(過)’에만 집중되어 있다.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 진실을 알리는 것이 혁명” 현대사의 거인 박정희 그 9가지 곡해에 답한다 박정희는 정경유착으로 정치와 경제 모두를 타락시켰는가? 박정희는 친일파였으며 그 연장선 상에서 일본과의 굴욕적인 국교정상화를 강행했는가? 군사문화와 반공과 10월유신으로 분단 고착화와 장기독재를 획책하고, 노동자를 착취하고 지역감정을 조장하면서 자신은 이면에서 부도덕한 영화를 누렸는가 - 는 사안별로 ‘드러난 왜곡과 감춰진 진실’을 조목조목 밝히며 시각을 바로잡아 주는 책이다. 필진에는 이 분야 전문 연구자와 언론인, 저술가 등 10명이 참여했다. 각론 아홉 편은 글제목부터 직설적이고 도발적이다. “박정희가 정경유착을 했다고?” “박정희가 노동자를 착취했다고?” “박정희가 지역감정을 조장했다고?” ... 명명백백한 자료를 토대로 다시 세우는 진실은 이런 모습이다. 정경 ‘유착’이 아니라 ‘협력’ 또는 ‘네트워크’의 모범적 성공사례이다 (김인영, 한림대 교수) 친일이 아니라, ‘원수의 성공’을 배워 이기려 했다 (여명, 청년박정희연구회 부회장) 보편적인 군 경험과 기풍이야말로 우리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북한을 이기게 한 진짜 힘이었다 (조우석, 미디어펜 주필) 반공이 반(反)민주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지키는 게 반공이다 (유광호, 박정희대통령기념대단 초빙연구원) 박정희는 노동을 착취하긴커녕, 기술을 가르치고 일자리를 마련해 준 ‘중산층의 아버지’이다 (류석춘, 연세대 교수) 독재와 권력 사유화(私有化)라면 10월유신보다 북한, 대만, 싱가포르에서 찾아라 (이지수, 명지대 교수) 박정희는 도덕적으로 가장 깨끗했던 지도자 (최종부, 자유경제연구원 연구원) 지역 간 호오(好惡)는 으레 있는 것이고, 이를 ‘지역감정’으로 악용한 세력은 따로 있다 (배진영, 월간조선 기자) 한-일 국교정상화는 나라와 동포를 살렸고, 무지에서 비롯한 비판이야말로 친일매국행위 (왕혜숙) 반박에 재반박만이 능사는 아닐 터. 원인과 경위를 알아야 대책도 세울 것 아닌가. 서장(필자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은 본문 아홉 편 글의 간결한 해제와 함께, 박정희 왜곡을 포함한 분란의 원인을 건국 전부터 뿌리 깊은 ‘당파성’, 즉, 민주화 산업화 세력(보수)과 사회주의 세력(좌파)의 분립으로 진단한다. 민주 대한민국을 지켜 나갈 방도로 경험주의, 점진주의, 실용주의, 도덕주의로 무장한 ‘민주화 산업화 혈맥의 공고화’와, 민주주의 유지의 비용인 셈치고 보수가 좌파를 더 유연하게 포용하는, 자못 대승적인 처방을 내놓는다. 21세기 한국병(病)의 근원은 박정희 청산 - 박정희를 비난하고 그의 시대를 폄하하는 세력의 가장 큰 곤경은, 30여 년을 ‘박정희 청산’에 열을 올리고 난 지금 21세기 한국 사회가 건강해지기는커녕 도리어 활력을 잃고 온갖 병폐를 앓고 있다는 점이다. 바로 이 21세기 한국병의 근원이 박정희 모델을 폐기한 데 있음을 상기시키며, 박정희의 검증된 성공모델 중 특별히 7가지를 선택하여 이들을 재조명하고 복구할 길을 모색하는 (이영훈 외 7인 공저)도 함께 출간됐다. 여러 조사에서, 청소년과 청년층의 왜곡된 박정희 인식은 스스로 공부해서 얻은 결과보다 대중매체와 인터넷, 교사 선배 친구 등 지인들의 ‘~카더라’를 통해 습득되고 굳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는 박정희 시대를 직접 겪지 않은 세대를 위한 안내서이다. 책 제목이 말해 주는 그대로, 하나는 박정희와 그의 시대를 돌아보며 왜곡과 폄훼의 실상을 고발하고 시정하려는 것이고, 하나는 박정희의 ‘검증된 성공’에서 미래에 유용할 모델을 되짚어 내려는 것이다. 이 두 책을 필두로 , (이상 가제) 등 연구서와 교양서 시리즈가 이어지며, 동시에 을 포함, 그의 저작들의 영인과, 이것들을 풀어 써 모은 (전 9권)도 준비 중이다. 도서출판 기파랑이 발간하고 박정희탄생100돌기념사업추진위원회(위원장 정홍원, 전 총리)와 (재)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이사장 좌승희)이 지원한다. 저자 소개 송 복 (연세대학교 명예교수) 김인영 ( ) 여 명 (청년박정희연구회 부회장) 조우석 (미디어펜 주필) 유광호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 초빙연구위원) 류석춘 (연세대학교 교수, 사회학) 이지수 (명지대학교 교수, 정치학) 최종부 (자유경제연구원 연구원) 배진영 ( 기자) 왕혜숙 (연세대학교 사회발전연구소)
그녀들의 카페
북스토리 / 카시와기 타마키 글, 김성미 옮김 / 2012.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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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취미,실용카시와기 타마키 글, 김성미 옮김
문화와 낭만을 담고 시대의 스타일을 선도하는 카페들의 이야기 카페들이 점점 늘어가고, 프랜차이즈 커피점부터 동네의 작은 카페에 이르기까지 골목 골목마다 다양한 카페들이 자리잡고 있다. 카페의 성격 또한 예전과는 다르게 비즈니스만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감성과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새로운 트렌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순히 차를 마시는 공간을 넘어서 조용한 공간을 제공하고, 이야기의 장이 되며, 누군가에게는 공부방을 되어가고 있다. 이 책 『그녀들의 카페』에는 경제적인 목적보다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꿈을 이루어가고 있는 그녀들의 작은 카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상점가의 골목 안, 고즈넉한 주택가의 한 모퉁이, 밭 가운데 오도카니 서 있는 집 한 채 등 결코 화려하지는 않지만,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멀리에서도 찾아가고 싶어지는 작고 매력적인 카페들을 만들어낸 그녀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바쁜 일상에 치여 꿈을 잊고 살았지만 카페를 통해 꿈을 실현하는 그녀들이 들려주는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의 마음 속에 숨어 있는 꿈과 삶에 대한 열정을 되살려준다. 이 책에는 비싸거나 화려한 인테리어가 아니라 카페 구석구석 그녀들의 손길로 직접 만들고 다듬으며,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작은 카페를 만든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마음을 사로잡는 카페 스타일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카페를 열기까지의 뒷이야기와 카페 자리를 구하기, 인기메뉴 분석, 그녀들의 Q&A 인터뷰, 카페를 개업하기 위한 3스텝 등 인기 카페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함께 들어 있어 어떻게 카페를 탄생시킬 수 있었는지 전 과정을 빠짐없이 배울 수 있다.part 1 이야기가 있는 그녀들의 카페 스타일 #Style 1 자신 있는 일품이 있는 카페 두 여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서른 살의 카페 이야기·BOWLS Cafe 자매가 함께 경영하는 천연효모 베이커리 카페·코노하나 제2의 꿈과 인생을 만들어가는 그녀만의 공간·Shiva Cafe SHAKTI 디자인 사무실을 개방하여 꾸민 전통 차 카페·아카네야 앤티크 가구와 작가주의 그릇으로 꾸민 갤러리 카페·모모치도리 다양한 문화 강좌를 열어 이미지를 알리는 카페·Cafe FARINA 인기 카페 만들기 키워드 1 지산지소(地産地消) #Style 2 오래된 민가를 아름답게 개조한 카페 80년 된 목조 연립주택을 재활용한 레트로 카페·Art & Cafe 코구마 여자라면 한눈에 반하고마는 사랑스러운 카페·Cafe Lotta 일주일에 하루만 문을 여는, 300년 된 민가에 꾸민 카페·오치치야 오래된 민가를 개조해 아름다운 꽃으로만 꾸민 카페·HanaCAFE nappa69 아이가 있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엄마들을 위한 카페·maison de HALUCA 인기 카페 만들기 키워드 2 갤러리 #Style 3 내 사이즈가 기분 좋은 카페 자택 일부를 개방해 일주일에 사흘만 문을 여는 카페·Studio Vent 히가시가와 식당 툇마루에서 작은 뜰을 바라볼 수 있는 시골 할머니 집 같은 카페·요츠바 젊은 패기와 최소한의 비용으로 일군 나만의 카페·소라이로 카페 인기 카페 만들기 키워드 3 이벤트 #Style 4 그녀들의 개성이 빛나는 카페 카페에서 직접 기른 채소와 천연효모빵으로 유명한 농가 카페·폴라노 광장 샤워 시설과 로커를 갖추고 건강과 꿈을 지원하는 카페·musubi cafe 잘 알려져 있지 않은 고장의 맛있는 음식을 소개하는 카페·hantoco cafe 손님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는 맛있는 피자 버스·이시가마야 최고의 바리스타에게 배우는, 맛있는 커피 타는 방법 인기 카페 만들기 키워드 4 잡화&스위트 #Style 5 혼자 힘으로 시작한 카페 20대에 시작한 작은 갤러리 카페·모네 느티나무가 아름다운 가로수길, 맛있는 인생과 과자를 파는 카페·CaffeLita & market part 2 인기 카페를 만드는 방법 : 카페를 개업하기 위한 3스텝 Step 1-1 개업자금을 준비한다 Step 1-2 카페의 콘셉트를 정한다 Step 2-1 점포 자리를 찾는다 Step 2-2 점포의 내·외장 공사를 한다 Step 2-3 인테리어에 필요한 소품 및 집기를 구입한다 Step 2-4 음식점 영업허가증을 취득한다 Step 3-1 메뉴를 결정하고, 가격을 설정한다 Step 3-2 재료 구입처를 찾는다 Step 3-3 비품을 준비하고, 반입한다 Step 3-4 홍보를 한다 Step 3-5 개점 시뮬레이션을 해본다 Open! _ 카페 개업 노하우를 스쿨에서 배우다!21세기는 작은 카페들의 전성시대! 문화와 낭만을 담고 시대의 스타일을 선도한다 바야흐로 21세기는 카페의 시대라 할 수 있다. 도시의 건물마다 자리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커피점부터 동네 골목 안 작은 카페에 이르기까지, 한 집 건너 한 집으로 다양한 카페들이 생겨나고 있다. 이렇듯 카페가 우리 생활 깊숙이 들어온 만큼 카페의 성격 또한 변화해가고 있다. 이제 카페는 이윤을 목적으로 한 비즈니스의 대상이 아니라 감성과 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새로운 트렌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단순히 차 한 잔 마시는 공간을 넘어서 조용하고 깨끗한 공간을 제공하고, 서로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으며, 때로는 기분 좋은 공부방 역할을 해주는 등 카페는 하나의 문화 공간이 되어가고 있다. 그래서 어떤 이들에겐 도서관이 되기도 하고, 어떤 이들에게는 사무실 혹은 작업실의 역할을 대신한다. 또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나를 찾는 휴식의 공간이 되어줄 수도 있다. 그 안에서 우리는 때로는 사랑하고 이별하고, 때로는 고민하고 사색하며 꿈을 꾸고 희망을 얻기도 한다. 우리 시대의 카페는 주인이거나 손님이거나 관계없이 자신만의 특별한 공간을 찾고 있는 이들을 위해 진화해가고 있는 것이다. 최근 도심의 대형 프랜차이즈 카페보다는 골목골목에 숨어 있는 작은 카페들이 주목받고 있는 이유 또한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 속에서 아날로그적인 감성을 만들고 함께 공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개성 있는 콘셉트와 디자인으로 문화와 감성을 파는 작은 카페들은 이 시대의 스타일을 선도하는 트렌드의 공간으로, 또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통의 공간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고 있다. 나만의 카페를 꿈꾸는 여성들을 위한 솔직 담백한 카페 이야기! 매력적인 카페에는 매력적인 ‘그녀들’이 있다 카페가 감성과 소통의 새로운 공간으로 변화하면서 ‘나만의 카페 창업’은 2, 30대 여성들의 새로운 로망 중 하나가 되었다. 특히 감각적이고 창의적인 여성들에게 나만의 카페는 경제 활동을 하면서도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공간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이 책 『그녀들의 카페』에는 경제적인 목적보다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꿈을 이루어가고 있는 그녀들의 작은 카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상점가의 골목 안이나 그 안쪽, 또는 고즈넉한 주택가의 한 모퉁이, 밭 가운데 오도카니 서 있는 집 한 채 등 결코 눈에 띄지 않지만,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멀리에서도 찾아가고 싶어지는 작고 매력적인 카페들을 만들어낸 그녀들은 결코 특별하지 않다. 하지만 평범한 주부로 바쁜 일상에 치여 꿈을 잊고 살았던 그녀들, 서른 살에는 새로운 인생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던 이십대의 그녀들, 또 다른 직업으로 제2의 인생을 꿈꾸었던 그녀들이 들려주는 솔직 담백한 카페 이야기를 듣노라면 한때 우리가 간절히 품었지만 고단한 일상에 지쳐 밀쳐두었던 꿈과 삶에 대한 열정이 다시금 되살아난다. 이 책에 소개된 ‘그녀들’에게 카페란 ‘살아가는 곳’ 그 자체이다. 그런 장소를 가질 수 있다는 것,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하다고 말하는 순간, 꿈은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작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만의 작은 카페 만들기의 모든 것 이 책에는 비싸거나 화려한 인테리어가 아니라 카페 구석구석 그녀들의 손길로 직접 만들고 다듬으며,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작은 카페를 만든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마음을 사로잡는 카페 스타일뿐만 아니라 자신만의 카페를 열기까지의 뒷이야기와 카페 자리를 구하기, 인기메뉴 분석, 그녀들의 Q&A 인터뷰, 카페를 개업하기 위한 3스텝 등 인기 카페를 만드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설명도 함께 들어 있어 어떻게 카페를 탄생시킬 수 있었는지 전 과정을 빠짐없이 배울 수 있다.
유수연의 독설
위즈덤하우스 / 유수연 글 / 2012.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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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유수연 글
2030 세대들이 원하는 최고의 까칠한 멘토 유수연이 우물쭈물 주저앉은 당신에게 전하는 따끔한 일침! 유수연은 올해 2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tvN 「스타 특강쇼」에 출연하여 젊은이들에게 여과 없는 독설을 퍼부었다. 그런데도 2030 세대들은 그런 그녀를 비난하기보다 오히려 그녀의 독설에 열광한다. 왜일까? 그녀는 취업, 승진, 이직 등의 가장 기본적인 스펙인 토익을 가르치는 스타 강사이다. 그녀는 생존 경쟁의 최전선에서 토익 점수라도 올리려고 좁은 강의실로 몰려드는 2030 세대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부대낀다. 그들을 짓누르는 초라한 현실과 출구 없는 고민의 중압감을 누구보다 잘 안다. 한때 그녀도 그들처럼 세상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현실의 벽 앞에서 똑같은 고민을 하던 청춘이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현실에 굴복하고 고민에 발목 잡힌 채 우물쭈물 주저앉는 오늘의 2030 세대들에게 퍼붓는 유수연의 쓴소리는 ‘꼰대’의 일방적인 훈계가 아니다. 그 쓴소리들은 그녀가 위로를 구하는 대신 자신을 지독하게 몰아붙인 독설이다. 그 독설이 ‘세상의 들러리’에 불과했던 그녀의 청춘을 채찍질하여 ‘세상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나서게 해주었다. 그래서 그녀의 쌉쌀한 독설은 달콤한 위로보다 강력하고 진실하며, 진정성을 가지고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제 유수연은 ‘독설(毒舌)’에 ‘독설(홀로 독 불사를 설)’의 의미도 부여하여 청춘을 응원한다. “내 안에 있는 열정의 불꽃들을 터뜨려 가장 나답게, 뜨겁게, 화려하게 타오르는 인생이기를!”프롤로그 Part 1 이방인의 독설 독설은 약자들의 언어이다 미운 오리 새끼 날다 배고픈 자는 자유로울 수 없다 나는 대중으로부터 자유롭다 독설에는 가식이 없다 위로를 구걸하고 다니지 마라 배신은 당한 사람의 잘못이다 반복되는 고민을 즐기지 마라 Part 2 스펙 스펙이 전부가 아닌 존재가 되라 스펙에 꼭 매달려야 하는가? 스펙이란 무엇인가? 성공을 속물이라 말하는 자가 진짜 속물이다 과도한 스펙이나 노력을 요구하는 사회가 문제이다? 좋아하는 일 vs 잘하는 일 취미와 직업을 혼돈하지 마라 인터넷 정보를 맹신하는 아바타들 Part 3 노력 패기와 열정이 노력을 대신할 수는 없다 운도 노력이다 게으른 자의 노력은 자기만족일 뿐이다 chance vs opportunity, 누구에게나 다 같은 기회는 아니다 노력이 없는 열정은 허세이다 그 나이에 아직도 하는 공부, 자랑이 아니다 실패에는 특별한 사연이 없다. 특별한 성공이 있을 뿐이다! Part 4 성공 자유를 원한다면 성공하라 신 포도 도전은 전략이다 슬럼프는 무슨, 유난 떨지 마라 성공의 기둥은 실패와 슬럼프이다 실수와 실패는 후회하는 것이 아니라 만회하는 것이다 성공은 나에게 자유를 준다 노하우란 카피되지 않는다 성공의 후유증 Part 5 겸손 겸손하지 못할 거라면 솔직하기라도 해라 겸손하지 마라. 당신은 그 정도로 위대하지 않다! 겸손한 척, 착한 척 뒤로 숨지 마라 성공한 자의 단점은 인간적인 매력이다 나는 상식이 없다 Part 6 꿈 네 꿈에 책임을 져라 꿈이 있다고 미래가 밝은 것은 아니다 꿈을 꾸는 것은 아름답다? 꿈 깨라! 긍정의 힘이란 또 다른 망상일 뿐이다 언젠가 증후군(someday sickness) 선택은 포기의 다른 이름이다 Part 7 직장 회사는 학교가 아니다 배고픈 직업이란 없다 성공은 다각도의 노력들이 합해진 시너지이다 희소성은 최고의 무기이다 세상은 교육받은 낙오자들로 가득하다 나는 중소기업 CEO이다 화법 Part 8 선택과 비교 타인과의 비교는 패자의 열등감에 대한 자기 위로이다 나에게는 라이벌이 없다 차별은 사회가 아니라 대중이 하는 것이다 나는 완벽함을 위해 기다리지 않는다 간접경험은 독이다. 인생에는 차선책이란 없다스스로를 지독하게 몰아붙였던 독설(毒舌)로 청춘의 독설을 응원한다 “내 안에 있는 열정의 불꽃들을 터뜨려 가장 나답게, 뜨겁게, 화려하게 타오르는 인생이기를!” 개인의 능력만으로 성공할 수 없는 사회, 부와 권력은 물론 가난도 대물림되는 계층 고착화, 고학력 청년 실업 100만 시대에 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도 확실한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현실은 이 땅의 젊은이들을 절망시킨다. 많은 인생 선배들이 그런 그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보냈다. 그러나 유수연은 그들의 고민에 공감하되, 위로 대신 독설을 선택했다. 유수연은 올해 2월과 5월 두 차례에 걸쳐 tvN 「스타 특강쇼」에 출연하여 젊은이들에게 여과 없는 독설을 퍼부었다. 그런데도 2030 세대들은 그런 그녀를 비난하기보다 오히려 그녀의 독설에 열광한다. 왜일까? 그녀는 취업, 승진, 이직 등의 가장 기본적인 스펙인 토익을 가르치는 스타 강사이다. 그녀는 생존 경쟁의 최전선에서 토익 점수라도 올리려고 좁은 강의실로 몰려드는 2030 세대들과 가장 가까이에서 부대낀다. 그들을 짓누르는 초라한 현실과 출구 없는 고민의 중압감을 누구보다 잘 안다. 한때 그녀도 그들처럼 세상의 중심으로 나아가는 현실의 벽 앞에서 똑같은 고민을 하던 청춘이었기 때문이다. 『유수연의 독설』에서 현실에 굴복하고 고민에 발목 잡힌 채 우물쭈물 주저앉는 오늘의 2030 세대들에게 퍼붓는 유수연의 쓴소리는 ‘꼰대’의 일방적인 훈계가 아니다. 그 쓴소리들은 그녀가 위로를 구하는 대신 자신을 지독하게 몰아붙인 독설이다. 그 독설이 ‘세상의 들러리’에 불과했던 그녀의 청춘을 채찍질하여 ‘세상의 주인공’으로 당당하게 나서게 해주었다. 그래서 그녀의 쌉쌀한 독설은 달콤한 위로보다 강력하고 진실하며, 진정성을 가지고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한다. 이제 유수연은 ‘독설(?Q)’에 ‘독설(홀로 독 불사를 설)’의 의미도 부여하여 청춘을 응원한다. “내 안에 있는 열정의 불꽃들을 터뜨려 가장 나답게, 뜨겁게, 화려하게 타오르는 인생이기를!” 세상은 열정과 가능성만 내세우는 객기를 받아주지 않는다 “언제까지 고민만 할 거니? 머리만 굴리지 말고 몸으로 도전해!” 유수연은 행동이 뒤따르지 않는 고민에는 결코 동조하지 않는다. 그래서 행동 없는 고민만 하면서 자신의 초라한 현실을 시대 탓, 사회 탓으로 돌리느라 밤잠을 못 이루는 청춘들에게 “문제는 너 자신이야!”라고 일침을 놓는다. 대개 고민을 하는 이유는 그 고민에 대한 해답을 스스로 알고 있지만 그 해답대로 행동하는 것이 힘들기 때문이다. 가령 ‘스펙에 꼭 매달려야 하는가?’라고 고민하는 사람들은 이미 대답을 알고 있다. 스펙이 필요하다는 것을. 게다가 그런 사람들이 꿈꾸는 직장은 거의 스펙을 요구하는 곳이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금수저를 물고 나오지 않은 이상 불평하지 말고, 고민하는 그 시간에 자신에게 필요한 스펙을 쌓기 위해 먼저 노력해야 한다. 세상은 열정과 가능성만 내세우는 청춘의 객기를 받아주지 않는다. 세상에서 자신을 증명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것은 고민에 갇혀 머리만 굴린다고 간단히 해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고민을 멈추고 직접 행동하여 실력부터 쌓아야 한다. 아주 보잘것없는 증명일지라도 첫 증명이 가장 어렵고 힘겹지만 그것은 무수한 기회들을 불러오고, 그 기회들을 나태하게 흘려보내지 않고 온몸으로 잡아낸다면 커다란 성공이 ‘신 포도’만은 아닐 것이다. 마찬가지로 꿈이 없다고 고민할 것도 없다. 진짜 고민은 그 꿈을 현실에서 이룰 능력도 힘도 없다는 것이다. 꿈만 그럴싸하게 꾸는 것은 전혀 아름답지 않다. 내 것도 아닌 꿈을 꾸려 하기보다 지금 잘할 수 있는 일에서 사소한 기회라도 소중히 하면서 자기 능력을 차근차근 키워 내 것인 꿈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청춘의 아우성에 ‘아직 덜 절박한 엄살’이라고 일갈하기를 주저하지 않는 유수연은 머릿속으로 고민만 하는 2030 세대의 안이한 정신을 깨워 ‘닥치고 행동’하도록 다그친다. 지독한 노력은 모든 것을 이룬다 “인생에 선택당하지 말고 인생을 선택하라!” 요즘에는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월급 받아서 적당히 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다. 돈에 초연하고 성공에 목매지 않는 삶이 자유롭다고 생각하곤 한다. 그런데 그 ‘적당히’가 어느 수준을 의미할까? 쉴 것 다 쉬고, 잘 것 다 자고, 즐길 것 다 즐기면서 자신이 원하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 말만 ‘적당히’일 뿐 노력하지 않고도 노력한 사람만큼 누리면서 살고 싶은 것이다. 그것은 사실 불가능할뿐더러 얼마나 뻔뻔한 바람인가. 그런데도 그런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 겨우 적당히 살고 싶을 뿐인데 그것마저 힘들게 하는 시대와 사회의 잘못이라고. 하지만 어느 시대도 어떤 사회도 만만하게 살아지지는 않았다. 그 ‘적당히’라는 것이 힘들어서 모두가 박 터지도록 살고 있다. 자기 앞에 초라하게 놓인 무능력한 현실을 시대 탓, 사회 탓, 심지어 자신보다 노력하는 남 탓으로 돌리는 사람은 아무리 시대를 잘 만나고 풍요로운 사회에서 태어나도 또 다른 탓으로 주저앉아 인생을 방치할 것이다. 노력과 희생 없이는 성공은커녕 무엇도 이룰 수 없는 법이다. 그것이 삶의 공평한 이치이다. 설령 내 탓이 아닐지라도 사회든 직장이든 그런 사정을 봐주지는 않는다. 남 탓은 무능한 자의 신세 한탄으로 비칠 뿐이다. 세상에는 독기를 품고 지독하게 노력하면 이루지 못할 것이 하나도 없다. 언제나 문제가 되는 것은 ‘나름의 노력’이다. 누가 봐도 지독하다고 혀를 내두를 만큼의 절대적인 노력이 아니라면 어설픈 노력은 미련과 억울함만 남길 뿐이다. 지독한 노력으로 탄탄하게 쌓아가는 하루하루는 자기 인생만큼은 자신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성공의 투자금이다. 미래는 오늘 내가 보낸 하루이기 때문이다. 달콤한 위로는 심장을 울리지만 쌉쌀한 독설은 심장을 펄떡이게 한다 2030 세대들이 원하는 최고의 까칠한 멘토 유수연이 우물쭈물 주저앉은 당신에게 전하는 따끔한 일침 『유수연의 독설』은 ‘나름의 노력이 아무것도 이루어주지 않는다고 탓할 대상을 찾는’ 보통의 장삼이사들을 뜨끔하게 하는 말들로 가득하다. 아예 ‘채찍(독설)만 있을 뿐 당근(위로)은 없다’고 미리 못 박아둔다. 유수연은 비난이 두려워 아무도 하지 않으려는 말들을 왜 굳이 하려는 것일까? 그녀는 위로만으로는 아무것도 바꿀 수 없었다고 고백한다. 위로는 달콤하지만 자기 연민과 자기 합리화에 젖어들게 하여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 고민과 함께 ‘세상에 낙오되는 것은 자신뿐’이었다고. 그래서 그녀는 행동보다 고민이 앞선 채 안이하고 나태해질 때마다 자신의 아픈 곳을 더 아프게 찌르는 독설을 스스로 퍼부었다. 독설은 일시적일지라도 일단 독기를 품고 한 발짝이라도 나아가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오늘을 다시 살라고 해도 이보다 더 열심히 살 수는 없다”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 만큼 10분 단위로 자신을 관리하며 치열하게 살아온 그녀의 경험상, 자신의 가능성을 능력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은 ‘독기’뿐이다. 독기란 긴 인생의 짧은 한 시점, 즉 젊음의 정점에서 한 번의 도약을 위해 요구되는 것이다. 그녀는 자신의 독설로 오늘의 청춘도 독기를 품고 ‘미운 오리 새끼가 날아오르듯’ 거침없이 도약하길 바란다. 독설인데도 온기가 돌고 그 이면에 진심이 느껴지는 것은 그 때문이다. 정신에 약 되는 쓴소리가 아닐 수 없다.
하나님을 위한 나의 최선
브니엘출판사 / 앤드류 머레이 지음, 김창대 옮김 / 2017.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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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니엘출판사소설,일반앤드류 머레이 지음, 김창대 옮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순종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거룩함이다. 성경에서 어떤 단어도 거룩함만큼 그 기원과 의미가 영적인 것은 없다. 거룩함 외에 어떤 다른 단어도 우리를 하나님의 깊은 신비와 그분의 자녀가 누리는 한없는 특권과 축복으로 인도할 수 없다. 그럼에도 아직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말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리스도인 가운데 상당수가 거룩함이라는 개념을 모호하게 이해하고 있다. 그것을 깊이 알고자 하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이 친히 가르쳐주시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룩함의 진정한 의미를 간과한 채 단순히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좀 더 열심히 추구해야 하는 어떤 일반적인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만이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 자신의 거룩함에 관한 신비를 드러내실 수 있다.프롤로그 Part 1. 부르심에 담긴 비밀을 발견하라 1.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거룩한 부르심 2. 성도를 위한 하나님의 축복된 예비하심 3. 거룩한 땅에 나타난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 4. 내가 너를 불렀으니 너는 내 것이라 Part 2. 성삼위 하나님의 성품에 담긴 은혜 1. 하나님의 임재가 그곳을 거룩하게 한다 2. 거룩하게 하시는 그리스도 안에 거하라 3. 거룩하신 하나님이 전부가 되게 하라 4. 성삼위 하나님의 거룩함에 담긴 은혜 Part 3. 금생과 내생에 약속 있는 보물은? 1. 구원과 거룩함 사이의 고리는 순종이다 2. 거룩함에 도달하지 못하는 구별함은 없다 3. 하나님은 겸손한 마음에 처소를 두신다 4. 죄의 지배와 힘으로부터 자유를 아는 것 Part 4. 보다 깊은 순종을 추구하라 1. 십자가 위에서 나타나는 거룩함의 흔적 2. 부활은 거룩한 삶이 잉태한 열매이다 3. 육체를 깨끗이 하여 영혼을 거룩히 하라 4. 기질과 습관에 있는 죄의 뿌리를 잘라내라 Part 5. 매순간 선택하는 것을 훈련하라 1. 믿음으로 하나님의 뜻에 굴복하는 지혜 2. 거룩해졌을 때만이 진정으로 섬길 수 있다 3. 가장 풍성한 축복의 통로는 고난이다 4. 우리는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노정에 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서 다른 무엇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거룩함을 이루는 것이다. 순종은 하나님의 거룩함으로 가는 통로이다. 그리고 부르심은 거룩함의 길을 보여준다. 하나님이 거룩함에 대해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믿음도, 예배도, 경배도 아니다. 오직 순종이다! 생각하는 것은 의지를 갖기보다 쉽고, 의지를 갖는 것은 행동하는 것보다 쉽다. 행동만이 내가 관심 있는 대상이 나를 온전히 사로잡고 있는지를 증명한다. 하나님은 그 분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원하신다. 이것은 바로 거룩한 순종이다.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하나님을 위한 최고의 순종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거룩함이다. 성경에서 어떤 단어도 거룩함만큼 그 기원과 의미가 영적인 것은 없다. 거룩함 외에 어떤 다른 단어도 우리를 하나님의 깊은 신비와 그분의 자녀가 누리는 한없는 특권과 축복으로 인도할 수 없다. 그럼에도 아직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이 말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다. 그리스도인 가운데 상당수가 거룩함이라는 개념을 모호하게 이해하고 있다. 그것을 깊이 알고자 하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하나님의 말씀과 그분이 친히 가르쳐주시는 것을 제대로 이해하는 사람은 드물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거룩함의 진정한 의미를 간과한 채 단순히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좀 더 열심히 추구해야 하는 어떤 일반적인 개념으로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하나님만이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 자신의 거룩함에 관한 신비를 드러내실 수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머레이는 이 글을 쓰는 동안 “나의 목적은 하나님께서 거룩함을 어떤 의미로 사용하시는지 깨닫고, 그분이 뜻하시는 거룩함이 우리의 거룩함이 되도록 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나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이 어떤 것인지, 또 우리의 거룩함은 어떠해야 하는지, 거룩함에 어떻게 도달할 수 있는지를 발견하기 위해 거룩함에 관해 기록된 가장 중요한 성경 구절들을 연구해왔다”고 고백한다. 특히 머레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인의 삶에 요구하시는 온전한 의미의 진정한 거룩함을 구성하는 요소가 얼마나 많은지, 또 얼마나 다양한지를 찾으려고 연구했다. 동시에 예수라는 인간에 집중되어 있던 거룩함 속에 나타난 놀라운 조화와 단일성을 강조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했다. 이 작업을 하면서 머레이는 다른 사람들을 전능하신 분의 거룩한 보좌로 인도하는 참으로 놀라운 일을 책임지고 있음을 어느 때보다 깊이 깨달았다고 했다. 그 깨달음과 연구의 결과물이 바로 이 책이다. 당신은 머레이의 바람처럼 이 책을 통해 금생과 내생에 약속 있는 축복을 가져다주는 ‘거룩함에 담긴 놀라운 은혜’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놀라운 은혜가 지금 바로 당신의 삶 속에서 실현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에 의해 거룩함을 부여받고, 그분의 거룩함이 전가되고, 그것이 우리 안에서 능력 있게 역사하고 있다. 이 놀라운 내주하심은 우리의 생명이 그리스도의 생명에 뿌리박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버지 하나님의 거룩하신 아들이자 종은 이 땅에서 아름다운 사랑과 순종의 삶을 사셨고, 우리를 위해 자기 자신을 희생하셨다. 그런 그리스도의 삶은 우리가 심고 뿌리 내려진 토양이다. 우리는 그 토양에서 그 모든 특성과 성질을 공급받는다. ‘그리스도 안에서’라는 말씀은 ‘내가 거룩하다’라는 하나님의 계시와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라는 명령에 빛을 비춘다.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과 우리의 거룩함을 볼 수 있다.”_ 성도를 위한 하나님의 축복된 예비하심 중에서 “거룩함은 하나님을 그 모든 피조물과 구분되게 하는 경이로운 영광이다. 그래서 스랍들조차 삼위일체 하나님을 거룩하다고 찬송할 때 그 날개로 얼굴을 가렸다. 그러나 그 차이와 거리가 피조물이 아닌 죄인들만의 것이라면 거룩하신 하나님의 목소리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하는 자기의 굴욕감과 두려움과 수치스러움을 누가 깨닫고 표현할 수 있겠는가? 안타깝도다! 이것은 우리를 가로막는 죄의 가장 끔찍한 영향력 가운데 하나이다. 우리는 죄와 죄의 본성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악하고 혐오스러운지 모른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깨달을 힘을 잃어버렸다.”_ 거룩한 땅에 나타난 하나님의 충만한 임재 중에서 “순종은 하나님의 거룩한 뜻과 일치를 이루게 하기 때문에 거룩함으로 가는 통로이다. 타락하기 전의 사람에게도 타락한 사람과 마찬가지로, 이 땅에서의 구원이나 하늘에서의 영광 안에서 모든 거룩한 천사들과 하나님 자신이신 거룩하신 그리스도 안에서까지 순종은 거룩함으로 가는 통로이다. 순종 그 자체는 거룩함이 아니지만 하나님의 뜻을 수용하고 행하려는 그 의지가 하나님과 그분의 거룩하심에 연결되게 한다. 그분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은 하나님께서 그 스스로와 거룩한 자로서 그분의 복된 성품을 온전히 드러내고 우리와 연합되게 하는 길로 인도하심을 따르는 것이다. 순종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지식도 아니요, 심지어 그 뜻에 찬성하고 그것을 따르려고 마음먹는 것도 아닌, 오직 그것을 행하는 것이다. 지식과 찬성하는 마음과 의지는 모두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 하나님의 뜻은 행해져야 한다.”_ 구원과 거룩함 사이의 고리는 순종이다 중에서
만화로 보는 일리아스
한빛비즈 / 동사원형 (지은이) / 202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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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비즈소설,일반동사원형 (지은이)
트로이 전쟁을 배경으로 한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를 웹툰 형식으로 재구성한 교양만화다. 사전 연재 당시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재미와 교양을 검증받은 작품. 작가 ‘동사원형’의 화려한 작화와 탄탄한 각색으로 “교양만화의 모범”이라는 평을 받는다. '일리아스'는 세계 명문대가 꼽는 필독서 1순위지만, 두껍고 어려워 ‘언젠가 읽어야 할 책’으로만 미뤄지는 게 현실이다. <만화로 보는 일리아스>는 이런 부담을 단번에 날려준다. 원전의 구조를 잘 유지하면서 감각적인 패러디로 ‘재미와 깊이’를 모두 보증하는 작품이다.[작가의 말] [캐릭터 소개] [관계도] [복식 설명] 1화 | 《일리아스》란 무엇인가 2화 | 황금 사과 3화 | 피할 수 없는 전쟁 4화 | 분노의 시작 5화 | 출병 6화 | 배들의 목록 7화 | 파리스의 결투 8화 | 전쟁의 효시 9화 | (첫째 날의 전투 1) 디오메데스의 활약 10화 | (첫째 날의 전투 2) 신을 꿰뚫은 디오메데스 11화 | (첫째 날의 전투 3) 헥토르와 안드로마케 12화 | (첫째 날의 전투 4) 헥토르 대 아이아스 13화 | (둘째 날의 전투 1) 밀리는 그리스군 14화 | (둘째 날의 전투 2) 설득과 야습 15화 | (셋째 날의 전투 1) 헤라의 계획 16화 | (셋째 날의 전투 2) 파트로클로스 17화 | 아킬레우스의 분노 18화 | 아리스테이아 19화 | 아킬레우스 대 헥토르 20화 | 아버지 21화 | 《일리아스》 [참고문헌]만화로 보는 불멸의 고전 《일리아스》! “미친 작화에 상세한 고증, 각색까지 완벽하다!” 지식교양 웹툰 플랫폼 10주 연속 1위! 《만화로 보는 일리아스》는 트로이 전쟁을 배경으로 한 호메로스의 서사시 〈일리아스〉를 웹툰 형식으로 재구성한 교양만화다. 사전 연재 당시 10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재미와 교양을 검증받은 작품. 작가 ‘동사원형’의 화려한 작화와 탄탄한 각색으로 “교양만화의 모범”이라는 평을 받는다. 〈일리아스〉는 세계 명문대가 꼽는 필독서 1순위지만, 두껍고 어려워 ‘언젠가 읽어야 할 책’으로만 미뤄지는 게 현실. 《만화로 보는 일리아스》는 이런 부담을 단번에 날려준다. 원전의 구조를 잘 유지하면서 감각적인 패러디로 ‘재미와 깊이’를 모두 보증하는 작품. 술술 책장을 넘기다 완독을 경험한 독자들은 말한다. “〈일리아스〉를 온전히 만화화한 첫 사례가 아닐까!” 고퀄리티 작화에 제대로 된 고증!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넘어간다!” 작가 ‘동사원형’은 역사 덕후다. 서양 문명을 동경해서 계속 공부하는 사람이다. 《만화로 보는 일리아스》는 작가의 공부력이 여실히 드러난 작품. 전문가가 아니라서 더 열심히 자료를 찾고 학회까지 찾아다녔다. 구성과 각색에만 1년 이상 걸렸다. 탄탄한 고증 덕분에 “주제와 구조는 물론 어려운 대목의 의미까지 쉽게 해설했다”는 평을 받는 작품이 됐다. 《일리아스》는 인간의 삶을 추동하는 테마 중 하나인 ‘분노’를 정면으로 다룬 이야기입니다. 이 주제를 만화로 다뤄보자고 마음먹은 뒤 한참의 시간이 지났지만, 저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_ 중에서 힘을 줄 때와 뺄 때를 정확히 알고 독자를 쥐락펴락하는 작화는 동사원형 작가의 또 다른 장기다. 책의 압권은 역시 헥토르와 아킬레우스의 전투 장면. 창과 창이 맞부딪는 소리가 피부에 닿을 만큼 생생하다. 그 외 모든 컷의 완성도가 높아 ‘미친 작화’라는 찬사에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작품을 소장하고 싶다는 독자들이 유독 많은 것도 이 때문이다. 신중한 《일리아스》 해석 즐거움과 유익함을 충족하는 교양만화의 모범! 고전 〈일리아스〉는 그리스 신화와 트로이 전쟁이라는 소재를 통해 인간의 욕망과 분노, 사랑 등 삶의 본질적 문제를 다룬다. 서양 문화의 원류로 통하는 작품인 만큼 작가는 원전의 정신을 그대로 살리는 데 집중했다. 작화와 유머는 거들 뿐, 무엇보다 주요 테마가 고스란히 전해져야 고전의 재해석이 의미 있기 때문이다. 우리 인간은 죽고 분해되어 원형을 전혀 남기지 않은 채 사라집니다. 하지만 인간이 남긴 그 무엇은 3천 년 이상을 뛰어넘어 다양한 형태로 전해집니다. 저는 그런 것들을 정말 사랑합니다. 그래서 신화와 역사를 좋아하게 됐지요. _ 중에서 작가는 ‘신화 한 편, 역사 한 줄, 유물 한 줌’의 역할을 강조한다. 인간의 향기를 전하는 메신저로서 이 책이 작은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한때 진지하게 원전을 완독한 이들이 이 시대의 눈높이를 담은 각색을 찾는다면 이런 모습이 아닐까? 즐거움과 유익함을 완벽하게 갖춘 교양만화. 〈일리아스〉를 처음 읽는 독자와 기억을 더듬어 다시 읽어 보려 하는 독자 모두에게 최적화된 콘텐츠라 할 만하다. ★★ 사전 연재를 완주한 독자들의 찬사! 그림과 스토리, 각색까지 모두 완벽하다! 훌륭한 고증과 원전 해석, 그리고 고퀄리티의 작화! 작품 《일리아스》를 온전히 만화화한 첫 사례가 아닐까! 동사원형, 역시 퀄리티가 보장되는 작가! 웹툰으로 재미있게 본 작품! 이제 소장하고 싶다! 웹툰으로 소장 완료! 책으로 또 한 번 갖고 싶다! 다시 읽기 어려운 고전, 만화라 완독이 가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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