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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멀리서 마음의 안부를 묻다
밀리언서재 / 댄 토마술로 (지은이), 이현숙 (옮긴이) / 2021.01.10
15,000원 ⟶ 13,500원(10% off)

밀리언서재소설,일반댄 토마술로 (지은이), 이현숙 (옮긴이)
삶은 대개 울퉁불퉁하다. 종종 돌부리에 걸려서 비틀거리고 흙먼지가 날려 앞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넘어진 자리에 주저앉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것은 좋은 것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이다. 불안하고 지친 마음을 꾸역꾸역 참으며 단지 살아남는 것만으로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내일은 더 나아지겠지’라는 말과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어’라는 말은 다르다. 삶은 딱딱하게 굳어진 콘크리트가 아니다. 말랑말랑한 진흙과 같아서 얼마든지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다. 긍정심리학을 바탕으로 불안감과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희망을 채워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운다. 미래를 위해 하루에 단 3분, 적게는 단 1분만 할애하자.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가장 강력한 변화를 경험할 것이다.서문_벽을 낮추면 비로소 아름다운 풍경이 보인다 프롤로그_어느 날 뭔가가 예고 없이 찾아올 때 1장 잠시, 마음을 멈춘다 2장 삶을 조금 말랑말랑하게 만들기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다는 가능성 발견하기 3장 회색빛 삶을 채색하기 :부정적인 마음을 희망적으로 바꾸기 4장 당신의 마음, 잘 있나요? :긍정적이고 행복한 감정 가꾸기 5장 가장 멋진 나를 만나는 시간 :내가 가진 최고의 강점을 찾아서 삶을 바꾸기 6장 조금 울퉁불퉁해도 걸어가 보기 :아주 작은 목표부터 시작해서 큰 목표 세우기 7장 마음이 길을 잃지 않도록 :인생의 우선순위 정하기 8장 돌아보면 누군가는 내 옆에 있다 :나를 둘러싼 사람들의 소중함 느끼기 9장 나는 희망을 가져도 된다 감사의 말 긍정심리학 박사이자 희망 훈련 전문가의 어제보다 더 행복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법 ★★★★★ 긍정심리학 창시자 마틴 셀리그만 강력 추천 ★★★★★ 베스트셀러 ≪그릿≫ 저자 앤절라 더크워스 강력 추천 ★★★★★ 스콧 배리 카우프만(펜실베이니아 대학교 긍정심리학센터 교수) 서문 ★★★★★ 긍정심리학이 증명한 가장 간단하고 강력한 희망 훈련 마음이 길을 잃지 않도록 희망을 채우는 시간 삶은 대개 울퉁불퉁하다. 종종 돌부리에 걸려서 비틀거리고 흙먼지가 날려 앞이 보이지 않는다. 하지만 넘어진 자리에 주저앉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것은 좋은 것들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기 때문이다. 불안하고 지친 마음을 꾸역꾸역 참으며 단지 살아남는 것만으로 삶이 달라지지 않는다. ‘내일은 더 나아지겠지’라는 말과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어’라는 말은 다르다. 삶은 딱딱하게 굳어진 콘크리트가 아니다. 말랑말랑한 진흙과 같아서 얼마든지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다. 긍정심리학을 바탕으로 불안감과 지친 마음을 어루만지고 희망을 채워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가는 법을 배운다. 미래를 위해 하루에 단 3분, 적게는 단 1분만 할애하자.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가장 강력한 변화를 경험할 것이다. ◆ 이 책을 꼭 읽어야 할 사람 ◆ 그저 살아남는 것만이 목표인 사람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싶은 사람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싶은 사람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실패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 미래도 지금보다 크게 나아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 판도라의 상자 맨 마지막에 남은 것, 희망 신들의 왕 제우스는 프로메테우스가 인간에게 불을 준 것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그에 상응하는 재앙을 내릴 계획을 세운다. 그는 우선 다른 신들에게 여자 인간을 만들라고 명령한다. 신들은 지혜, 아름다움, 사랑스러움, 교활함, 호기심을 불어넣어 인간을 창조하고 ‘신들의 선물’이라는 뜻의 판도라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판도라는 곧 프로메테우스의 동생인 에피메테우스에게 보내지고, 그는 판도라를 아내로 맞아들인다. 에피메테우스의 집에는 인간에게 해로운 것들이 모두 들어 있는 상자 하나가 봉인되어 있다. 호기심이 충만한 판도라는 절대 열어서는 안 되는 그 상자를 열었고 온갖 해악들이 튀어나왔다. 이후로 인간은 죽음과 질병, 질투 등 온갖 괴로움에 시달리게 되었다. 판도라가 뚜껑을 닫으려는 찰나에 마지막으로 남아 있던 희망은 자신도 나가게 해달라고 사정했고 판도라는 희망을 내보내주었다. 판도라의 상자에 관한 신화는 희망이 어디에서 오는지, 희망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시사한다. 모든 해악들의 밑바닥에 희망이 있었듯이 희망은 상황이 좋지 않을 때 비로소 떠오르는 긍정적인 감정이다. 또한 우리 인간이 모든 부정적인 것들의 공격을 받으면서도 살아갈 수 있는 것은 바로 희망이라는 감정이 있기 때문이다. 마음 습관을 바꾸면 삶이 달라진다 긍정심리학의 창시자 마틴 셀리그만은 어떤 상황에서 무기력하게 포기한 경험이 있는 사람은 다른 상황에서도 똑같이 반응한다는 것을 밝히면서 이를 ‘학습된 무기력’이라고 했다. 이 책의 원제인 ‘학습된 희망(learned hopefulness)’은 이 용어에 대응하는 것이다.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희망적인 기대감을 가진 사람들은 다른 상황에서도 똑같이 긍정적인 생각을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늘 끊임없이 안 좋은 상황에 맞닥뜨린다. 성공할 때보다 실패할 때가 더 많고, 마음먹은 대로 될 때보다 좌절할 때가 더 많다. 사랑하고 사랑받을 때도 있지만 상대에게 서운한 감정, 배신감을 느끼는 경우도 많다. 남들은 모두 행복한 것 같은데, 내 삶은 울퉁불퉁하기만 해서 돌부리에 걸리고 비틀거린다. 그렇다고 해서 미래의 삶이 지금보다 더 나을 것 같지도 않다. 이런 경험들이 반복되고 부정적인 생각들을 되새김질하다 보면 어느새 마음은 지치고 무력감에 빠진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일상을 살아가고,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은 희망이 있기 때문이다. 긍정심리학의 창시자 마틴 셀리그만은 희망이 안 좋은 상황은 일시적이며 앞으로 잘될 수 있다고 기대하는 마음이라고 말한다. 희망이 없다면 사람들은 뭐하러, 귀찮게, 굳이 실패할 것을 알면서도 도전하고, 배신당할 것을 알면서도 사랑하겠는가? 긍정심리학 박사이자 심리상담사인 댄 토마술로는 희망은 마음 상태라기보다는 마음 습관이라고 말한다. 저절로 익혀진 행동처럼 마음속에 저절로 희망이 떠오를 수 있도록 습관을 들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마음 습관은 긍정적인 기분을 끌어내고, 침울한 기분과 부정적인 생각, 그리고 슬픔에 맞서 싸우는 것뿐만 아니라 행복한 삶을 이끌어준다. 긍정심리학으로 희망을 배우다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괜찮아, 잘될 거야’, ‘너는 할 수 있어, 힘내’라는 말은 막연하고 공허하게 들릴 뿐 침묵보다도 더 큰 위로가 되지 못한다. 우울한 기분과 무력감은 내가 원하는 것과 현재 상황의 격차가 클 때, 현재의 좋지 않은 상황이 미래에도 계속될 거라는 생각에서 비롯된다. 진정한 위로는 좋을 거라는 기대감, 즉 희망을 심어주는 것이다. 똑같이 힘든 상황에서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라고 말하는 사람과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해봐야겠어요’라고 말하는 사람의 마음 습관은 분명 다르다. 전자의 사람은 점점 더 무력감에 빠져들어 아무것도 하지 않고, 후자의 사람은 현재 상황을 바꾸기 위해 뭔가를 해나갈 것이다. 사람들은 삶과 자신의 능력을 콘크리트처럼 딱딱하게 굳어진 것으로 본다. 좀처럼 바뀌거나 좋아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삶과 능력은 말랑말랑한 진흙과 같아서 얼마든지 자신이 원하는 모습으로 만들어나갈 수 있다. 댄 토마술로는 심리상담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심어줌으로써 단순히 우울하지 않는 것을 넘어서 자신을 더욱 성장시키고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었다. 그는 딱딱하게 굳어진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만들어나가는 방법을 제시한다. 희망은 저절로 우리에게 다가와 의욕을 북돋워주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뭔가를 함으로써 희망을 끌어내고, 마음속에 희망이 자리 잡게 만들 수 있다. ‘내일은 더 나아지겠지’라는 말과 ‘더 나은 내일을 만들겠어’라는 말이 다른 것처럼 말이다. 긍정심리학은 마음속의 밝은 감정들을 더욱 키우면 단순히 부정적인 감정이 사라지는 것뿐 아니라 행복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밝혀내고 방법들을 고안했다. 이러한 긍정심리학을 바탕으로 희망을 지속적으로 끌어내서 매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희망을 채우기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결코 어렵고 복잡한 것이 아니다. 하루에 3분에서 5분만 자신의 생각을 들여다보는 것만으로 기분이 달라질 수 있다. 어제 좋았던 일 3가지를 적어보고, 인생에서 고마운 사람 3명을 떠올려보는 것만으로도 어떤 위로의 말보다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다. 단 1분만 할애해서 자신이 원하는 최상의 자기 모습을 떠올려보는 것만으로도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부풀어 오르고 기분이 좋아질 것이다. 낯선 사람에게 ‘안녕하세요’라고 말을 걸었을 때 단 한 명이라도 미소로 답한다면 자존감이 충만해질 것이다. ‘장난감 총을 주면서 전함을 침몰시키라는 것과 뭐가 다른가?’ ‘그렇게 사소한 변화로 어떻게 무수한 고통을 없애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말인가?’ 이런 의구심이 들지도 모른다. 밑바닥에서 스멀스멀 피어오르는 부정적인 감정들을 꾸역꾸역 견디면서 미래의 비전이 고작 살아남는 것일 수는 없다. 이 책에서 가장 간단한 방식으로 지친 마음을 완전히 바꿔 희망으로 채워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결핍을 뛰어넘어 ‘희망 채널’에 맞추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당신은 어쩌면 미래에 대해 흐릿한 그림을 그려왔을지도 모른다. 이미 내 안에 있는 긍정적인 잠재력에 초점을 맞추면 가능하리라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더 큰 희망을 찾게 될 것이다. 우울하지 않은 상태와 행복한 상태는 같지 않다. 우울한 기분이 상대적으로 남들보다 가볍거나 더 심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어느 쪽이든 상관없다. 당신은 희망을 늘려 더 행복해지는 방법을 배우게 될 테니까.
동의보감 약초요법
푸른행복 / 조경남 (지은이) / 2019.03.25
28,000원 ⟶ 25,200원(10% off)

푸른행복취미,실용조경남 (지은이)
신체의 각 부위에 발생할 수 있는 질병에 따라 약초를 이용하여 치료할 수 있도록 처방법을 소개하였다. 저자는 오랜 세월 직접 환자를 상담한 경험으로 누구든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약초의 효능’과 ‘활용법 및 참고사항’을 사진과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하였다. 이해를 돕기 위해 함께 수록한 ‘약초 이야기’나 ‘에피소드’를 통하여 약초에 얽힌 유래나 일화를 소개하여 약초와 그 효능에 대해 한 번 더 짚어준다. 각 약초별로 해당 약초를 이용한 약선요리, 한방약차, 천연염색 등을 선보여 약초의 다양한 쓰임새를 소개하였고, 여기에 기력과 식욕을 돋우는 ‘약초나물’, 질병 치료를 돕는 ‘약초기름’, 저자가 특별히 추천하는 ‘최고의 보약’까지 모두 담았다.머리말 추천사 일러두기 질병에 따른 약초처방 찾아보기 1장 약초 총론 1. 약초의 명칭 2. 약초의 채취 3. 약초를 말리는 방법 4. 약초의 저장법 5. 약초의 복용법 6. 약초의 복용량 7. 약의 복용시간과 주의할 점 8. 약을 복용할 때 금기하는 음식 9. 약을 복용할 때 추천하는 음식 2장 약초의 효능 3장 질환별 약초 I. 잇몸과 구강질환에 좋은 약초 세신 (세신 토마토 병아리콩 스튜┃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천초) 백지 (에피소드) 오배자 (에피소드┃오배자 천연염색┃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감초) II. 위에 좋은 약초 백출 (백출 곡물 샐러드┃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창출) 황련 (에피소드┃황련 천연염색) 오적골 (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작약) III. 장에 좋은 약초 산약 (에피소드┃산약 구기자 죽) 마치현 (에피소드┃마치현 나물무침┃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괴화) 후박 (후박 천연염색┃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지실) IV. 간에 좋은 약초 인진 (인진 천연염색┃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포공영) 구기자 (감국 구기자 와플) 갈화 (칡꽃茶┃갈화 천연염색┃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지구자) V. 눈에 좋은 약초 결명자 (결명자 천연염색┃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석결명) 감국 (감국茶) 목적 (속새茶┃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만형자) VI. 면역력에 좋은 약초 인삼 (인삼 콩탕┃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황기) 봉밀 (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대추) 숙지황 (숙지황 닭백숙┃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하수오) VII. 비염과 축농증에 좋은 약초 신이 (에피소드┃목련꽃茶) 창이자 (에피소드) 어성초 (어성초茶) VIII. 기관지에 좋은 약초 맥문동 (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천문동) 길경 (도라지꽃茶┃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전호) 소자 IX. 소변질환에 좋은 약초 목통 (으름덩굴茶┃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치자) 산수유 (산수유 연근찜┃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오미자) 복령 (복령茶┃구선왕도고 떡국) X. 전립선과 정력에 좋은 약초 토사자 (에피소드┃새삼茶┃토사자 올방개묵) 복분자 … 238 차전자 (질경이茶) XI. 자궁질환에 좋은 약초 당귀 (당귀茶┃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천궁) 현호색 고삼 XII. 요통과 관절염에 좋은 약초 두충 (두충茶┃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오가피) 우슬 (쇠무릎茶) 강활 (에피소드┃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위령선) XIII. 성인병에 좋은 약초 단삼 (단삼茶┃단삼 천연염색┃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홍화) 산사 (산사茶┃산사 나박김치┃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조구등) 영실 XIV. 피부질환에 좋은 약초 자초 (지치茶┃자초 천연염색) 금은화 (인동茶) 갈근 (갈근 메밀전병┃갈근 천연염색) XV. 신경성 질환에 좋은 약초 시호 (에피소드┃시호茶) 향부자 (에피소드┃향부자 천연염색) 연자육 (연자육 고추장) XVI. 뇌질환에 좋은 약초 산조인 (에피소드┃산조인茶┃함께 알아두면 좋은 약초, 백자인) 천마 방풍 (방풍茶) 4장약초나물 수라상에 오른 약초나물 어수리 기력과 식욕을 돋우는 약초나물 전호 소화를 촉진하는 약초나물 향유 살충효과가 좋은 약초나물 소리쟁이 당뇨병을 치료하는 약초나물 국수나무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약초나물 딱총나무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약초나물 붉나무 5장 약초기름 천식을 치료하는 소자기름 기관지염을 치료하는 내복자기름 불면증을 치료하는 산조인기름 신경쇠약을 치료하는 백자인기름 변비를 치료하는 마자인기름 6장 조경남 교수의 추천 보약 면역력을 강화하는 가장 좋은 보약 경옥고 체력을 강화하는 가장 좋은 보약 연령고본단 허약체질을 개선하는 가장 좋은 보약 공진단 과로를 풀어주는 가장 좋은 보약 쌍화탕 위(胃)를 튼튼하게 하는 가장 좋은 보약 보중익기탕 장(腸)을 튼튼하게 하는 가장 좋은 보약 삼령백출산 갱년기증상에 가장 좋은 보약 소요산 허리통증에 가장 좋은 보약 독활기생탕 무릎통증에 가장 좋은 보약 대방풍탕 불면증과 우울증에 가장 좋은 보약 귀비탕 생리불순과 불임증에 가장 좋은 보약 조경종옥탕 노인성 천식에 가장 좋은 보약 소자강기탕 찾아보기70여 가지 약초를 실용 가치에 무게중심을 둔 질환별 약초 치료법 지침서! 약초나물, 약초기름, 저자가 강력 추천하는 보약에 한방약차, 약선요리, 천연염색까지 약초의 다양한 쓰임새를 담다! 이 책은 신체의 각 부위에 발생할 수 있는 질병에 따라 약초를 이용하여 치료할 수 있도록 처방법을 소개하였다. 저자는 오랜 세월 직접 환자를 상담한 경험으로 누구든지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약초의 효능’과 ‘활용법 및 참고사항’을 사진과 함께 구체적으로 설명하였고, 이해를 돕기 위해 함께 수록한 ‘약초 이야기’나 ‘에피소드’를 통하여 약초에 얽힌 유래나 일화를 소개하여 약초와 그 효능에 대해 한 번 더 짚어준다. 각 약초별로 해당 약초를 이용한 약선요리, 한방약차, 천연염색 등을 선보여 약초의 다양한 쓰임새를 소개하였고, 여기에 기력과 식욕을 돋우는 ‘약초나물’, 질병 치료를 돕는 ‘약초기름’, 저자가 특별히 추천하는 ‘최고의 보약’까지 모두 담았다. 특히 이 책에 실린 약초 사진들은 저자가 약초 자생지나 재배지를 찾아다니며 직접 촬영한 것으로서, 약초만 단순 촬영한 것이 아니라 독자가 약초의 크기를 짐작할 수 있도록 구도를 잡아 촬영하였다. 따라서 이 책 『동의보감 약초요법』은 약초의 기초부터 약초를 이용한 치료법까지 꼭 필요한 내용을 아낌없이 구성하였기 때문에 동의보감 속 약초요법의 입문서이자 지침서로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저자는 약초를 배우는 것을 자연의 이치를 깨닫는 과정 또는 인간의 삶을 깨닫는 과정이라고 하였다. 저자의 이런 마음과 정성이 담긴 이 책이 약초 관련 전문인은 물론, 약초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이나 한의학을 전공하는 학생들에게도 좋은 스승을 만난 것처럼 오래도록 함께하기를 기대한다.
뇌전증 완치 실제 사례
지식과감성# / 김성철 (지은이) / 2020.01.03
12,000

지식과감성#취미,실용김성철 (지은이)
항경련제를 모두 끊고 경련이 2년 이상 재발되지 않은 실제 경험 26례를 담았다. 저자는 20년간 10만 건 이상의 처방 경험을 통해 완성된 뇌전증 치료 사례를 통해 뇌전증 경련 완화와 항경련제의 부작용 극복이라는 두 가지 숙제를 해결했다. 수많은 뇌전증 완치 사례가 있으나 최근의 직접 확인한 사례만 이 책을 통해서 알리고자 한다.머리말 뇌전증 완치 사례 1. 어느날 경련이 발생하면 2. 감기약은 경련을 유발합니다 3. 뇌전증이란? 4. 뇌전증의 원인과 진단 5. 항경련제의 감량과 중단 방법 6. 항경련제의 종류별 효능과 독성 7. 진성 뇌전증과 가성 뇌전증 8. 경련을 유발하는 대표적 요인 9. 뇌전증 치료의 문헌적 근거 10. 뇌전증 안치된 사례의 공통적 개선점 영아연축 완치 Chart 1. 이(Chart.뇌 500) 2. 김(Chart.뇌 -742) 3. 박(Chart.뇌 -780) 4. 홍(Chart.뇌 -603) 5. 반(Chart.뇌 -680) 6. 박(Chart.뇌 -811) 7. 백(Chart.뇌 -530) 8. 박(Chart.뇌 -920) 9. 이(Chart.뇌 -331) 10. 강(Chart.뇌 -882) 11. 김(Chart.뇌 -708) 12. 김(Chart.뇌 -665) 13. 이(Chart.뇌 -1006) 14. 심(Chart.뇌 -679) 15. 정(Chart.뇌 656) 16. 임(Chart.뇌 -832) 17. 안(Chart.뇌 -866) 18. 강(Chart.뇌 -499) 19. 박(Chart.뇌 646) 20. 송(Chart.뇌 -270) 21. 구(Chart.뇌 -1219) 22. 정(Chart.뇌 -1268) 23. 이(Chart.뇌 -729) 24. 민(Chart.뇌 690) 25. 신(Chart.뇌 502) 26. 권(Chart.뇌 -479) 한약 소개 증류한약이란? 뇌전증 치료, 기타 상비약 항경련제를 모두 끊고 경련이 2년 이상 재발되지 않은 실제 경험 26례! 1999년 성모아이한의원 개원 이후 항경련제만으로 조절이 되지 않는 수많은 뇌전증 환자들이 완치되었습니다. 20년간 10만 건 이상의 처방 경험을 통해 완성된 뇌전증 치료 사례를 통해 뇌전증 경련 완화와 항경련제의 부작용 극복이라는 두 가지 숙제를 해결했습니다. 뇌전증으로 고민하는 또 다른 많은 가정에 희망을 드리기 위해서 치료에 매진하겠습니다. 수많은 뇌전증 완치 사례가 있으나 최근의 직접 확인한 사례만 이 책을 통해서 알리고자 합니다. 출판사 서평 1999년 본원은 국내 최초로 소아난치병 치료를 표방한 이래로 해외12개국을 비롯해 국내외에서 수많은 뇌전증 환아들을 완치했습니다. 완치란 장기간 항경련제의 복용으로도 수년간 반복되던 경련과 항경련제의 부작용으로 발생되던 발달 퇴행이 본원에서 근본치료 후 완전히 항경련제를 끊고도 만 2년간 재발되지 않고 정상인지 상태를 찾고, 더욱 놀라운 것은 본원에서 3-5년 치료받은 대부분의 환아들이 경련의 재발만 없을 뿐만 아니라 인지발달, 놀라운 성장속도와 잦은 감기에서 완전히 벗어날 만큼의 면역력 상태가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생후 3-6개월에 난치성 뇌전증으로 알려진 영아연축 진단을 받아서 항경련제를 복용하였으나 경련과 발달 상태가 모두 절망적이었던 영아연축 환아들이 본원에서 항경련제를 모두 끊고 정상발달한 기적 같은 일이 많이 일어났습니다. 경련을 보이는 대다수의 아동은 뇌뿐만 아니라 인체의 허약증을 동반하고 있습니다. 뇌전증은 경기이기 때문에, 심장기능을 강화시키고 특히 잦은 감기에 화학약품의 남용은 면역 저하로 잦은 염증질환과 경련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소아들은 위장, 급성위염, 장염으로 경련이 유발되는 경우가 많고 이 경우 위장기능을 개선해야 근본적인 치료가 됩니다. 근본적인 소아뇌질환의 치료와 신약의 부작용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증상에 따른 허약증을 개선하고 체질에 맞는 면역 증강에 있습니다.
사소한 추억의 힘
메디치미디어 / 탁현민 (지은이) / 2023.08.21
19,800원 ⟶ 17,820원(10% off)

메디치미디어소설,일반탁현민 (지은이)
스승 신영복, 직장 상사 문재인, 김형석, 안도현, 유시민, 헤밍웨이, 조지 오웰, 마스터 요다, 만수 형님……. 공연연출가이자 청와대 전 의전비서관 탁현민의 삶을 스쳐 간 사람들과 그 추억에 관한 이야기. 탁현민의 대단치는 않지만 그리운 기억들을 그러모은 책이다. 2013년 프랑스 파리와 2014년 이후 제주의 서쪽에서 있었던 일상들, 그리고 청와대 의전비서관 생활을 마친 후 지난 1년 동안의 삶과 추억에 관해 쓴 산문집이다. 탁현민은 독자에게 어마어마한 사건이나 사상이 자신을 변화시킨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말한다. 오히려 그의 삶을 수놓았던 여러 사소한 것들로 인해 스스로 조금씩 변해왔다고 이야기한다. 그는 독자에게 지금 만약 하루하루가 마땅치 않다면, 작고 사소한 추억들로 충분히 견딜 수 있다고 생각해 보자고 위로한다. 좋았던 기억은 절대 사라지지 않고, 모두의 안에 남아 결국은 개인과 세상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인도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러한 믿음에 관한 에세이다.프롤로그_사소한 추억의 힘 1부 사소한 추억의 힘 쓸모와 쓰임 나의 스승, 나의 친구 전 직장 상사에 대한 추억 평가에 관하여 마스터 요다의 가르침 나만의 우주를 찾아서 장르가 되다 애국가에 대하여 나의 피(被)고발사 어느 날 부고 앞에서 길이 끝나자 여행이 시작되었다 2부 흔들리며 흔들거리며 파리에서의 어떤 하루 100유로 라다씨옹 씰 부 쁠레 소매치기 감자 한 자루 ‘즐거운’ 노르망디 여행 파리 여행사 노트르담 성당 카페 파리 불안한 여행 관광은 높은 곳으로, 일상은 낮은 곳으로 모그바티스 아버지 탁흥평 씨 트라팔가의 베개 싸움 편지지 굿바이, 탁현민 프로덕션 흔들릴 때 흔들리겠다 3부 당신의 서쪽에서 제주 끝물 추의 느린 집 돌돔의 추억 사람들 신창리 우럭 혜심언니 외로움에 관한 생각 날짜는 잊어도 날씨는 안다 쥐치 라면, 우럭 라면 에필로그_다시 제주에서“삶은 사람의 줄임말이라고 한다. 내 모든 날은 사람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배우고 따라 한 날들이었다.” 탁현민 산문집 《사소한 추억의 힘》은 2012년 대선 이후 파리에서의 에피소드를 담은 《흔들리며 흔들거리며》와 2014년 제주에서 지내며 쓴 이야기를 모은 《당신의 서쪽에서》에서 저자가 남기고 싶은 기억할 만한 산문들을 선별하고, 청와대 의전비서관 생활을 끝마친 후 1년 동안 있었던 사소한 기억과 추억을 담은 에피소드 11개를 묶어낸 책이다. 사람은 확신이 섰을 때 뜨겁고, 무너졌을 때 흔들린다. 저자에게도 그런 확신의 순간이 있었고 참혹하게 무너진 때도 있었다. 삶의 대부분은 실수와 오류를 거듭하며 무너지는 일의 연속이다. 그에 비하면 성취의 기쁨과 행복은 그야말로 순간이다. 그래서 서 있을 때보다 무너졌을 때, 그때 어떻게 추스르는지가 더 중요하다. 탁현민은 절망과 위로, 그 모든 순간에는 절망과 위로가 극단으로 치닫게 하지 않도록 하는 장치가 있다고 말한다. 바로 성찰과 웃음이다. 실패를 복기하는 과정은 괴롭지만, 과정의 성찰은 곧 위로다. 또한 웃음은 괴롭고 심각한 상황을 극복하게 하는 탈출 기제다. 저자는 모든 위로의 순간에는 반드시 성찰과 웃음 포인트가 함께 있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누구나 겪게 되는 견디기 어려운 순간을 견디게 하는 성찰과 웃음이 담긴 작은 순간들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날이 오면 선생님이 걸어가셨을 서오릉 소풍 길을 걸어가고 싶다. 가슴에 맑은 진달래꽃을 한 장 붙이고, 나의 스승이자 친구에게로 천천히 걸어가고 싶다.”(_본문에서) 그 누구에게도 빚지지 않고 살아가는 삶은 불가능에 가깝다. 누군가의 말과 문장에서 힘들고 막연해진 마음의 위로를 얻기도 하고, 누군가와 맺은 관계들 속에서 삶을 지속할 용기를 얻기도 한다. 삶 전체는 결국 스스로가 맺은 사람들과의 관계로 구성되는 것이다. 그리고 때로는 방황하는 시기, 어느 한 만남이 개인의 삶을 송두리째 뒤바꿔 놓기도 한다. 우리는 모두 누군가의 제자이면서 동시에 누군가의 스승으로 살아간다. 가르치고 배우는 연쇄 속에서 자기 자신을 깨달아 가는 것이다. 탁현민은 〈나의 스승, 나의 친구〉에서 스승이자 벗이었던 신영복 선생과의 인연을 이야기한다. 스승 신영복과의 첫 만남, 매주 연구실에서 있었던 가르침, 절망의 순간에 놓인 제자에게 건넨 애정 어린 조언, 그리고 작별의 순간까지. 탁현민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친 그 아름다운 추억이 한 편의 글에 오롯이 담겨있다. “정확히 그때였던 것 같다. 이런 사람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순간이.”(_본문에서) 청와대에서의 5년, 대통령이 실망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일했던 ‘탁도비’로서의 생활을 끝마친 저자는 양산에서 문재인 전 대통령과 작별한 후, 그와의 추억을 반추한다. 〈전 직장 상사에 대한 추억〉에는 문재인 전 대통령이 대선 출마를 선언한 2010년부터 퇴임한 2022년까지 12년 동안의 여정이 적혀있다. 문재인의 《운명》 북콘서트와 히말라야 트레킹 등 그를 따라 걷던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탁현민은 ‘살면서 중요한 것은 어느 순간 그냥 알게 된다’는 말을 믿게 되었다고 한다. “좌절과 절망, 의심과 회의가 나침을 떨게 만드는 것은 아닐까 싶다. 그러니 나는 이제 흔들릴 때 흔들리겠다.”(_본문에서) 2부 〈흔들리며 흔들거리며〉에는 넋이 나간 일상을 보내던 실수 연발 파리 여행기 17편이 담겨 있다. 대상이 명확하지 않은 분노와 저주의 말들을 쏟아내며 절망과 회한 사이에서 방향을 잃었던 시기, 저자는 파리의 길 위에서 상처를 추스른다. 파리에서부터 가상의 섬 모그바티스까지, 여행을 하며 기록한 절망에 관한 이야기와 좌절에 대한 고백이다. 탁현민은 이러한 것들이 소용없고, 쓸데없을 수도 있지만 좌절과 절망, 의심과 회의야말로 삶의 정확한 방향을 알려주는 것은 아닐까 고민한다. 이제는 흔들릴 때 흔들리고 떨며 전율하겠다는, 그러한 다짐을 전한다. “제주의 일상에서 하찮은 것의 소중함을 알았고, 부족한 것의 풍족함을 알았고, 단순한 것의 복잡미묘함을 알게 되었다.”(_본문에서) 3부 〈당신의 서쪽에서〉에는 작고, 하찮아서, 살면서 쳐다보지 않았던 사소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진다. 저자는 제주의 일상을 통해 하찮은 것의 소중함과 부족한 것의 풍족함, 단순한 것의 복잡미묘함 등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3부에는 제주의 서쪽에서 있었던 사람들과의 인연과 일상에 대한 이야기 9편이 담겨있다. 제주에서 탁현민은 매사 별 뜻 없고 의미 없이, 온갖 사소한 것들과 함께 유유자적 지내고 싶다고 고백한다. 무엇인가를 위해서나 다음을 위해서가 아닌, 대단치 않은 사소한 것들이야말로 삶에 큰 위로가 되므로. 오늘 하루도 마땅치 않은 모든 사람에게 바치는 사소한 이야기 도무지 마땅치 않은 나날이 이어지는 시절이다. 각자가 감내하고 있는 무력함과 좌절감 역시 커지고 있다. 저자는 온종일 가만히 앉아 비 내리는 것을 지켜보는 것과 같은, 별 뜻 없고 의미 없는 대단치 않은 것들을 통해 일상을 버텨볼 것을 권한다. 이 책은 공연연출가 탁현민이 요즘 하루하루가 마땅치 않다고 여기는 이들에게, 여전히 흔들리고 방황하는 이들에게 바치는 작지만 사소한 위로다. 대단치 않았지만 그리운 기억들, 결국엔 그것만이 남는 것 같다. 어마어마한 사건이나 사상이 나를 변화시킨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오히려 여러 사소한 것들로 인해 나는 조금씩 변해왔다. 만약에 지금 하루하루가 마땅치 않다면 작고 사소한 추억들로 충분히 견딜 수 있다고 생각해 보길 바란다. 좋았던 기억은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내가 경험했던 좋았던 것들은 어떻게든 내 안에 남아서 결국은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인도하는 것 같다. 아니. 그렇다고 믿는다.- 〈프롤로그〉 중에서 나는 손을 내민 선생님과 악수했고, 그 손의 온기를 여전히 기억한다. 그러나 그날의 장면은 선명한데 그날 내가 무슨 말을 했는지는 전혀 모르겠다. 내어준 차를 마시고 커피까지 한 잔 더 마셨었는데 도무지 기억나지 않는다. 여러 번 기억해 내려 애써 보았지만 헛수고였다. - 〈나의 스승, 나의 친구〉 중에서
1989 목포
북인 / 이진숙 (지은이) / 202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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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인소설,일반이진숙 (지은이)
창신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2008년 '경남문학' 소설 부문 신인상으로 문단에 나온 후 2015년 출간한 첫 소설집 <카론의 배를 타고>로 2016년 진주형평지역문학상을 수상했던 이진숙 작가가 소설집 <1989 목포>를 출간했다. 이진숙 소설은 우리 생의 어두운 단면들을 차갑게 직시하며 고른 수준을 유지하는 탄탄한 문장력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소설집 <1989 목포>에 실린 9편의 단편소설은 이진숙 작가의 고향과 그곳에서 인연을 맺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표제작 「1989 목포」는, 섬에서 갓 올라온 열일곱 살 ‘나’와 ‘희주’ 이야기다. 엄마들끼리 의자매라는 이유로 둘은 목포 유달산 자락 자취방에서 함께 지내게 된다. 성격과 취향이 너무나 다른 둘은 자기만의 방법으로 악착같이 살아내려 몸부림치지만 서로 사는 길이 달라 소식이 끊겼다. 30여 년이 지나 갑자기 들려온 ‘희주’의 부고에 소설가가 된 ‘나’는 뒤늦은 사과를 하러 장례식장으로 향하는데….춤추는 풍선인형 · 7 멤브레인 필터 · 31 1989 목포 · 59 구멍 · 83 봉암 · 107 무뇽이아재 · 129 봄날의 파편 · 149 창백하고 푸른 별 하나가 · 173 청어바다 · 195 작가의 말 | 다음 작품을 쓰게 하는 마중물이 돼주리라 · 218생의 어두운 단면 직시하며 탄탄한 문장력 선보인 이진숙의 『1989 목포』 창신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2008년 『경남문학』 소설 부문 신인상으로 문단에 나온 후 2015년 출간한 첫 소설집 『카론의 배를 타고』로 2016년 진주형평지역문학상을 수상했던 이진숙 작가가 소설집 『1989 목포』를 출간했다. 이진숙 소설은 우리 생의 어두운 단면들을 차갑게 직시하며 고른 수준을 유지하는 탄탄한 문장력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소설집 『1989 목포』에 실린 9편의 단편소설은 이진숙 작가의 고향과 그곳에서 인연을 맺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표제작 「1989 목포」는, 섬에서 갓 올라온 열일곱 살 ‘나’와 ‘희주’ 이야기다. 엄마들끼리 의자매라는 이유로 둘은 목포 유달산 자락 자취방에서 함께 지내게 된다. 성격과 취향이 너무나 다른 둘은 자기만의 방법으로 악착같이 살아내려 몸부림치지만 서로 사는 길이 달라 소식이 끊겼다. 30여 년이 지나 갑자기 들려온 ‘희주’의 부고에 소설가가 된 ‘나’는 뒤늦은 사과를 하러 장례식장으로 향한다. “나는 그녀 영정 앞에 무릎을 꿇고 술잔을 받았다. 술잔을 든 손이 바르르 떨렸다. 술잔을 올리다가 마침내 무너지고 말았다. 꾹꾹 참아온 울음이 봇물 터지듯 쏟아졌다. 둘이 헌책방에 참고서를 찾으러 갔던 밤이 떠올랐다. 그날 밤 희주는 운동장에 끌려간 나를 구하고 정작 자신은 그들에게 붙잡혔다. ‘쟤는 보내줘라.’ 나를 잡으러 뒤쫓는 시커먼 녀석들에게 희주가 소리치는 걸 분명히 들었다. ‘미안해 희주야! 용서해줘.’ 아무리 울부짖어도 너무 늦어버린 사죄였다. 한참 울다가 돌아보니 앳된 상주가 영문을 모른 채 섧게 섧게 따라 울고 있었다. 나는 그 아이에게 다가가 들썩이는 어깨를 어루만져주었다. 나는 빈소를 나오면서 준비해간 내 책을 국화더미에 가만히 얹어놓고 나왔다. ‘희주가 너 만나면 직접 사인 받겠다고 엄청 들떴었는데….’ 낮에 동창회장 K가 전한 말이 명치에 걸려 있어 차에서 내릴 때 들고 온 거였다”는 마지막 장면에 깊은 회한을 지나 감동을 선사한다. 5월 광주의 아픔을 가슴에 품고 살아가는 주인공이 친척 장례식에서 공수부대원을 만나 그날의 상처를 소환하는 「봄날의 파편」은 아무 죄도 없는 이들에게 총부리를 겨눴던 그들 또한 역사의 피해자일 수 있음을 상기하며 ‘화해와 용서’에 대한 여지를 보여주며, 오늘날 타인의 아픔에 너무나 무감각해진 우리를 되돌아보게도 한다. 한 어부의 그물에 도자기가 걸려 올라오면서 칠백 년 전 검생이 앞바다에 침몰했던 중국 무역선의 존재가 세상에 드러났던 사건의 후일담 격인 작품이 「청어바다」이다. 오랫동안 이어진 발굴작업으로 섬사람들은 생활고와 가정해체, 이웃 간 갈등 등 많은 고통을 당했다. 도자기 발굴이 모두 끝난 어느 날 또다시 주인공 ‘용배’의 그물에 도자기 한 점이 올라오고 용배는 고향친구인 ‘황’을 통해 일확천금을 꿈꾸는 밀매를 시도하는 내용이다. 고요했던 섬이 관광지로 개발되면서 이복형제들에게 속아 땅을 팔고 고향을 떠난 순수하고 마음 따뜻했던 무뇽이아재와의 추억을 그린 「무뇽이아재」, 밤하늘의 별을 무척이나 좋아했던 오빠는 일찍 외항선을 탔으나 무참한 선상폭력으로 정신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가장의 역할은 주인공 ‘나’에게 옮겨지며 작고 희미한 꿈들은 하나둘 빛을 잃어간다는 「창백하고 푸른 별 하나가」도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 이진숙 작가는 「작가의 말」에서 “오래 묵혀서 먼지 수북한 작품을 다듬고 또 어떤 건 새로 쓰고 하다보니 죄다 내 얘기 같다. 세 번째 소설집 『1989 목포』를 묶으면서 아직도 내 속에서 마저 퍼올리지 못한 응어리들이 남아 있구나 했다. 작품 속에서 날 닮은 이들을 만나 화들짝 놀라기도 했다. 어쩌다 만나진 사람들, 부대끼며 웃고 울던 일들, 죽을 때까지 꺼내고 싶지 않던 상처와 까맣게 잊힌 정겨운 눈빛들이 새록새록 돋아나 모니터 화면에 커서로 반짝여주었다. 그렇게 완성한 아홉 편의 이야기를 내놓는다”며 “이것들이 나에게 다시금 힘을 내어 또 다른 작품을 쓰게 하는 마중물이 돼주리라 기대도 해본다”라고 밝혔다.
장수는 위험하다
시간여행 / 박평문.이규승 지음 / 20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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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여행취미,실용박평문.이규승 지음
노화에 따라오는 건강 문제와 그 대응책을 다루고 있다. 식생활, 생활습관, 노화 등에 따라 우리 몸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하는 한편, 나쁜 변화를 막고 좋은 변화를 이끌기 위해 무엇을 알고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단계별로 보여준다. 저자들이 무엇보다 강조하는 것은 근육이다. 한번 근육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부상을 입거나 다른 질병에 걸릴 위험도 커지기 때문이다. 지역 보건소 운동처방사로 오랫동안 활동해온 저자들은 운동부족인 사람들,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적절한 운동처방과 생활습관 변화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찾는 과정을 오래 지켜보았다. 나이 드는 것은 막을 수 없지만 같은 나이라도 더 건강하고 힘차게 살 수는 있다고 그들은 말한다. 내 몸을 정확하게 알고, 단순한 목표를 세우고, 꾸준하게 실천한다는 것이 그들의 건강 로드맵이다. 각자 내게 맞는 운동법,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길을 보여주며, 짐볼, 탄성밴드 같은 간단한 도구로 집에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법도 수록했다. 많은 이들이 고생하는 어깨 통증, 허리 통증, 무릎 통증 등에 대해서도 부위별로 통증 완화 대책을 제시하고 있다.프롤로그 100세 시대, 장수 대책이 필요하다 1장 당신의 운동 지능을 키워라 01 운동으로 노화 미루기 02 술·담배보다 무서운 운동부족 03 운동, 언제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04 나를 위한 맞춤 운동을 디자인하라 05 노년기 운동, 심플할수록 좋다 06 운동을 완성하는 준비운동과 정리운동 2장 건강 100세, 근육이 답이다 01 근육은 생명이다 02 만병의 근원, 근감소증에 대처하자 03 몸과 마음, 둘 다를 지키는 근육의 역할 04 제 2의 심장, 비복근 05 내 몸을 지킬 근육 부대를 양성하라 06 이것만 알면 근력운동 달인 3장 내 몸 소통을 만드는 걷기와 스트레칭 01 걸어라, 질병의 해법은 문밖에 있다 02 내게 맞는 걷기 운동은? 03 허리 통증, 코어 운동으로 잡아라 04 허리, 무릎, 어깨를 지키는 운동법 4장 체중 관리가 인생 관리다 01 나이 마흔, 왜 살이 찌기 시작할까? 02 다이어트, 알아야 성공한다 03 안전하고 행복한 다이어트 원칙 04 지방 제거를 위한 똑똑한 운동법 05 요요 없는 감량을 위한 식습관 만들기 06 칼로리 소비를 늘리는 운동법 07 다이어트에 맞지 않는 운동도 있다 5장 건강행통, 생활습관의 힘 01 습관이 생명을 만든다 02 스트레스는 운동성 휴식으로 풀자 03 몸과 마음을 비우는 깡통 칼로리, 음주 04 금연을 위한 4D 전략 05 생활습관병, 치료보다 관리가 중요하다 06 공동체가 함께 장수를 준비하자 07 건강은 소통에서 온다 에필로그 몸의 신호에 귀를 기울여라 감사의 글 참고문헌100세 시대, 행복하십니까? “아, 몸이 예전 같지 않다….” 바쁘게 살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면 겁부터 난다. 불규칙한 생활, 떨어지는 체력, 운동부족……. 이대로 나이를 먹다가 덜컥 병이라도 걸리면 어쩌나 싶다. 일에 치이고 시간에 쫓기며 살아가는 현대인에게 나이 듦은 현실적인 공포다. 실제로 보건복지부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기대수명은 82.1세인 반면 병이나 부상 없이 건강하게 사는 기간인 건강수명은 73.2세에 불과했다. 우리가 노령으로 자연사할 경우, 사망 전 약 10년간은 병상에서 지내게 된다는 의미이다. 의학의 발달로 수명은 늘어났는데, 자칫하면 길어진 수명을 질병과 통증으로 고생만 하면서 보내야 하는 것이다. 《장수는 위험하다》는 노화에 따라오는 건강 문제와 그 대응책을 다룬 책이다. 지역 보건소 운동처방사로 오랫동안 활동해온 저자들은 운동부족인 사람들, 병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이 적절한 운동처방과 생활습관 변화를 통해 건강과 행복을 찾는 과정을 오래 지켜보았다. 나이 드는 것은 아무도 막을 수 없다. 하지만 같은 나이라도 더 건강하고 힘차게 살 수는 있다. 《장수는 위험하다》는 그 변화와 실천으로 독자를 인도한다. 알아야 실천한다- 당신의 운동지능을 높여라 사실 건강 비결은 누구나 다 안다. 건강하게 먹고 열심히 운동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기는, 더구나 꾸준하게 지속하기는 너무나 어렵다. 현직 운동처방사인 《장수는 위험하다》의 저자들은 이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저자들은 처음 운동을 시작할 때부터 제대로 알고 올바른 방법을 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내 몸 상태가 어떤지, 무슨 운동을 어떻게 할지 모르면 기껏 운동을 시작해도 노력한 만큼 효과를 보지 못한다. 도중에 흐지부지되기도 쉽다. 책은 식생활, 생활습관, 노화 등에 따라 우리 몸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리고 나쁜 변화를 막고 좋은 변화를 이끌기 위해 무엇을 알고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 차근차근 단계별로 보여준다. 내 몸을 정확하게 알고, 단순한 목표를 세우고, 꾸준하게 실천한다. 이것이 《장수는 위험하다》의 건강 로드맵이다. 돈 없는 장수보다 근육 없는 장수가 더 위험하다 이 책에서 무엇보다도 강조하는 것은 근육이다. 나이가 들면 1년에 1%씩 근육량이 감소한다. 힘들다고 움직이지 않으면 더 빠르게 줄어든다. 한번 근육이 줄어들기 시작하면 부상을 입거나 다른 질병에 걸릴 위험도 눈덩이 굴러가듯 커진다. 책은 근육을 지키는 방법을 운동법, 식생활, 생활습관 세 가지 측면에서 알려준다. 근육을 키운다는 단순한 목표 아래 생활 전반을 활기 있게 가꾸기 위한 그림을 그려냈다. 다양한 실천법을 제안한다는 것도 장점이다. 이 책은 눈에 띄는 한두 가지 건강법을 제시하고 그것이 최고라고 밀어붙이지 않는다. 우리 몸이 소통하는 기본 원리를 설명한 후, 각자 내게 맞는 운동법, 내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법을 찾아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길을 보여준다. 짐볼, 탄성밴드 같은 간단한 도구로 집에서 손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운동법도 수록했다. 많은 이들이 고생하는 어깨 통증, 허리 통증, 무릎 통증 등에 대해서도 부위별로 통증 완화 대책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들의 현장 경험이 빛나는 부분이다. 습관을 바꾸면 삶이 바뀐다 책을 읽다 보면 건강을 위한 비결은 행복을 위한 비결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S라인 몸매나 화려한 겉모습을 쫓는 것이 아니라, 내게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내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루하루 작은 실천을 계속해 나가는 것이다. 무엇이 나를 활기차게 하는지, 무엇이 나를 움직이게 하는지는 내가 가장 잘 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할 때, 장수는 최상의 축복이다.경제적 대비 없이 막연히 오래 살게 될 때 찾아오는 경제적 위험을 ‘장수 리스크’ 라고 한다. 예를 들어 80세 정도까지 살 것으로 예상했는데 100세까지 살면 빈곤에 시달릴 위험이 크다는 것이다. 그런데 돈이 부족한 장수보다 더 위험한 것이 근육이 부족한 장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2016)에 따르면 건강보험에 가입한 65세 이상 노인의 1분기 1인당 월평균 진료비가 30만 원을 넘었다. 이것은 65세 이하 전체 가입자 월평균 진료비의 3배에 달한다. 이처럼 은퇴 후에 의료비로 지출되는 비율이 매우 높다. 낮은 건강 수준이 삶의 질을 떨어뜨릴 뿐 아니라 경제적으로도 위기를 가져오는 것이다. 노후를 위해 자산 관리 계획을 세우듯이 젊은 시절부터 건강을 체계적 · 지속적으로 관리할 필요가 생겼다.- 중에서 근육이 부족하면 몸의 중심을 잡는 능력이 떨어져서 쉽게 넘어진다. 더군다나 노인의 낙상은 단순히 다치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다친 사이 신체활동이 부족해지면서 체력이 저하된다. 체력 저하는 면역력을 떨어뜨려 다른 질병에 걸리기 쉽게 만든다. 심각한 경우 사망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실제로 65세 이상 노인들은 낙상사고 그 자체로 사망 위험이 15배까지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부드러운 인생을 위해서는 유연한 사고가 필요하듯, 건강한 노년을 위해서는 충분한 근육이 필수다. 노인의 삶의 질이 근육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중에서 운동 프로그램에는 적응기, 발달기, 유지기가 있다. 근력운동의 경우에도 신경계 적응 등을 위해서는 1~2개월간의 적응 시간이 필요하다. 이 시기에는 주 3일정도 2개 이상의 관절을 사용하는 기본적인 운동 위주로 한다. 가벼운 무게로 반복해서 자세 위주로 하는 것이 좋다. 적응기가 끝나면 주 3~5일, 6~12개월 정도의 중량운동 시간이 필요하다. 그 이후에는 개인의 특수성에 맞게 프로그램을 다양화하면 된다. 따라서, 능력과 자격을 갖춘 전문가의 지도가 반드시 필요하다. 취미도 고수에게 올바르게 배우면 오랫동안 바르게 즐길 수 있다. 혼자 운동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잘못된 자세를 배워 몸에 익히면 평생 비효율적인 방법으로 운동하게 된다.- 중에서
디즈니의 악당들 5 : 가짜 엄마
라곰 / 세레나 발렌티노 (지은이), 김지혜 (옮긴이) / 2019.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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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곰소설,일반세레나 발렌티노 (지은이), 김지혜 (옮긴이)
디즈니의 악당들 시리즈 5권. 세상 모든 엄마에게 자식을 세상 밖으로 내보내는 일은 쉽지 않다. 엄마의 입장에서 세상은 위험한 것, 불안한 것투성이기 때문. 혹여나 나쁜 사람들을 만날까, 순진한 내 아이가 다칠까 세상 밖에 자식을 내놓을 때 엄마는 불안하기만 하다. 여기 높은 탑에 딸을 가둬두고 세상과 격리시켜 키운 엄마가 있다. 바로 애니메이션 '라푼젤' 속 가짜 엄마 고델. 고델의 진짜 목적은 라푼젤의 머리에 있었지만 그녀는 엄마라는 이유로 세상 밖에 관심을 보이는 딸에게 "세상은 위험해"라고 타이르고 라푼젤 역시 엄마라는 이유로 의심을 품지 않고 엄마의 말을 따른다. 엄마의 이름으로 라푼젤을 옆에 두고 자신의 욕망을 채운 고델. 왜 하필 고델은 라푼젤의 '엄마'가 되기로 결심했을까? 16년간 라푼젤을 키우며 엄마의 마음이 생기지는 않았을까? 고델에게는 어떤 엄마가 있었을까? 세레나 발렌티노가 쓰고 디즈니가 기획한 의 다섯 번째 주인공은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비운의 마녀 고델이다. 젊음에 집착해 라푼젤을 납치하고, 엄마라는 이름으로 키웠지만 결국 한줌의 재로 사라져버린 뒤틀린 욕망의 캐릭터, 그 이름 뒤에 가려진 그녀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엄마는 다 알아! 세상 밖은 위험해” ★★★ 디즈니 오리지널 노블 ★★★ ★★★ 카카오페이지 문학 1위 ★★★ ★★★ 영미 소설 1위★★★ ★★★ 50만 부 판매★★★ ★★★ 빨간책방 이다혜 추천 ★★★ 세상 모든 엄마에게 자식을 세상 밖으로 내보내는 일은 쉽지 않다. 엄마의 입장에서 세상은 위험한 것, 불안한 것투성이기 때문. 혹여나 나쁜 사람들을 만날까, 순진한 내 아이가 다칠까 세상 밖에 자식을 내놓을 때 엄마는 불안하기만 하다. 여기 높은 탑에 딸을 가둬두고 세상과 격리시켜 키운 엄마가 있다. 바로 애니메이션 ‘라푼젤’ 속 가짜 엄마 고델. 고델의 진짜 목적은 라푼젤의 머리에 있었지만 그녀는 엄마라는 이유로 세상 밖에 관심을 보이는 딸에게 “세상은 위험해”라고 타이르고 라푼젤 역시 엄마라는 이유로 의심을 품지 않고 엄마의 말을 따른다. 엄마의 이름으로 라푼젤을 옆에 두고 자신의 욕망을 채운 고델. 왜 하필 고델은 라푼젤의 ‘엄마’가 되기로 결심했을까? 16년간 라푼젤을 키우며 엄마의 마음이 생기지는 않았을까? 고델에게는 어떤 엄마가 있었을까? 세레나 발렌티노가 쓰고 디즈니가 기획한 《디즈니의 악당들》의 다섯 번째 주인공은 이름조차 알려지지 않은 비운의 마녀 고델이다. 젊음에 집착해 라푼젤을 납치하고, 엄마라는 이름으로 키웠지만 결국 한줌의 재로 사라져버린 뒤틀린 욕망의 캐릭터, 그 이름 뒤에 가려진 그녀의 진짜 이야기가 시작된다. “라푼젤, 엄마는 다 알아. 세상 밖은 위험해. 엄마가 지켜줄게” 아름다움을 향한 광기 어린 집착, 그 시작에는 ‘엄마’가 있었다! 소설을 쓰면서 가장 집중한 부분은 각 악당 캐릭터의 목소리였다. 왜 악당들이 끔찍한 행 동을 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 이유를 이해하도록 돕는 데 집중했다. 물론 악당들의 악행이 정당화될 수는 없지만, 최소한 그들을 좀 더 이해해보려 노력하고, 그들이 왜 악당이 되었 는지를 설명해보고 싶었다. 선과 악이 혼재되는 이야기들을 그저 즐기시길! _세레나 발렌티노(저자 인터뷰 중에서) 검은 머리카락, 까무잡잡한 피부, 크고 또렷한 잿빛 눈망울을 가진 마녀. 자신의 이름조차 제대로 알리지 못한 비운의 악당 고델은 라푼젤의 가짜 엄마다. 머리카락에 마법의 기운을 가지고 태어난 공주 라푼젤을 탑에 가두고 엄마 행세를 하며 자신의 욕망을 채운 고델, 하지만 여기에는 우리가 모르는 또 다른 이야기가 있다. 고델은 죽음의 숲을 다스리는 죽음의 여왕 마네아의 막내딸로 태어났다. 망자들을 다스리는 마네아는 강력한 마법의 힘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고델을 비롯한 두 언니는 엄마의 힘을 직접 경험하지는 못했다. 엄마는 늘 밖에 있었고, 고델은 쌍둥이 언니들과 하루를 지낼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언젠가 엄마의 마법을 물려받을 것이라 믿었던 고델은 하루 빨리 마법의 힘을 전수받아 진정한 마녀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힘을 얻는 유일한 방법은 엄마가 사라져야 하는 것이었는데… 고델의 유년 시절과 언니들의 이야기, 뒤틀린 엄마와의 관계는 라푼젤과 얽힌 오해와 진실을 밝히고, 인간의 욕망과 탐욕에 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진다. 숲은 고요하고 적막했다. 잠에서 깬 고델은 폐허가 된 온실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검게 그을린 온실에서는 희미한 연기가 피어올랐다. 엄마의 얼굴이 고통 속에서 잿더미로 내려앉던 장면을 도저히 뇌리에서 떨쳐낼 수 없었다. 고델이 지금껏 봤던 가장 끔찍한 장면이었다. ‘게다가 내 손으로 그랬어. 내가 엄마를 죽인 거야.’ 온몸에 무시무시한 전율이 흘렀다. 속이 메스꺼워지면서 두려움과 죄책감이라는 족쇄가 몸뚱이를 휘감았다. ‘이젠 무엇을 해야 하는 걸까.’ “네 뜻대로 될 거다, 고델. 꽃의 마법으로 말이야. 그 힘으로 우리도 이렇게 오랫동안 살게 된 거고!” “네, 엄마.” “좋아. 이제 가서 꽃을 심으려무나. 허드렛일은 제이콥에게 맡기고. 꽃을 심고 나면 선조들에게 날 어떻게 돌려보낼지 어미가 알려주마.” 고델은 망토 주머니에서 꽃을 꺼내 요리조리 살펴보았다. ‘신들이시여, 아직 꽃이 시들지 않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렇지 않아. 라푼젤은 다른 꽃들보다 오래 살지. 그렇다고 아주 오랜 기간 방치해도 된다는 말은 아니야. 자, 이제 시작하렴.”
연표와 사진으로 보는 중국사
일빛 / 심규호 (지은이) / 2018.06.04
23,000원 ⟶ 20,700원(10% off)

일빛소설,일반심규호 (지은이)
중국을 알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역사 공부가 아니라 전혀 새로운 형식의 역사책이다. 시간 순서로 배열한 연표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하면서 주요 인물과 사건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을 정리하였고, 사진이나 지도를 곁들여 중국을 쉽게 이해하도록 한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이 나온 지 오래 되어 최근의 변화된 중국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1998년 이후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핵심으로 하는 2018년 3월의 양회(兩會) 이야기까지를 덧붙였다.머리말 4 일러두기 6 제1장 원시 시대 8 제2장 하(夏)·상(商)·주(周) 18 제3장 진(秦)·한(漢) 64 제4장 위진 남북조(魏晉南北朝) 122 제5장 수(隋)·당(唐)·오대십국 170 제6장 송(宋)·요(遼)·금(金) 222 제7장 원(元) 272 제8장 명(明) 292 제9장 청(淸) 336 제10장 중화민국·중화인민공화국 404 연호 일람표 532 중국 역대 수도 543 찾아보기 548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중국 이 책은 중국을 알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역사 공부가 아니라 전혀 새로운 형식의 역사책이다. 시간 순서로 배열한 연표가 가진 장점을 극대화하면서 주요 인물과 사건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을 정리하였고, 사진이나 지도를 곁들여 중국을 쉽게 이해하도록 한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이 나온 지 오래 되어 최근의 변화된 중국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1998년 이후 ‘시진핑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을 핵심으로 하는 2018년 3월의 양회(兩會) 이야기까지를 덧붙였다. 따라서 이 책은 과거는 물론 우리가 살고 있는 동시대의 역사책이라 할 수 있으며, 중국의 역사가 한 눈에 들어올 것이다. 이제 단순히 중국은 한 나라의 역사가 아니다 역사는 사실의 기록이다. 그러나 사실의 기록이되 사가(史家)에 의한 편집이기도 한다. 그렇기 때문에 역사가 틀림없는 진실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하지만 그것이 우리 인류가 살아온 삶과 문화에 대한 서술이라는 믿음을 갖지 않는다면 역사는 무용지물이 되고 말 것이다. 중국의 역사 또한 마찬가지다. 그렇기 때문에 사가(史家)들의 의해 편집된 중국의 역사가 틀림없는 진실이라고는 말할 수 없다. 하지만 중국사는 이제 단순히 중국이라는 한 나라의 역사가 아니다. 과거에도 그랬지만 오늘날도 우리와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며, 오늘날 중국은 더더욱 그러하다. 이 책에서 중국의 연표에 맞춰 우리나라와 세계의 인물과 사건을 간략하게 비교해 둔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 중국의 현대는 1976년 마오쩌둥의 죽음 이후 새롭게 시작된 개방과 개혁이란 이름을 달고 시작했다. 마오쩌둥과 저우언라이의 사망 이후 13억 인구의 중국을 맡게 된 부도옹(不倒翁) 덩샤오핑은 개혁 개방을 진두지휘하여 현재의 중국을 만드는 견인차 노릇을 했다. 중국은 2000년 이후 매년 10%가 넘는 경제 성장을 하였고, 마침내 2010년 국내총생산 기준으로 세계 2위(G2)에 오르게 되었다. 물론 급속한 개방 정책과 공업화 정책은 빈부 격차 등 당연히 여러 가지 문제를 낳았다. 이에 덩샤오핑의 뒤를 이은 장쩌민이 "2020년까지 전면적인 샤오캉사회(小康社會)를 달성하겠다"고 말한 이후, ‘샤오캉’은 중국 발전의 상징어로 자리 잡고 있다. 시진핑의 신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라는 ‘중국몽(中國夢 : 중국의 꿈)’ 역시 샤오캉사회 건설의 다른 표현이다. 이제 중국은 잠자는 용으로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실력을 기른다는 ‘도광양회(韜光養晦)’가 아니라 저 멀리 구름 위로 승천하고 있는 용으로 ‘대국굴기(大國崛起)’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중국은 스스로 저 멀리 구름 위로 승천하고 있는 용이라고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이와 같은 생동감 넘치는 역사를 보여주고자 노력했으며, 독자의 이해를 돕기 위해 다양한 사진과 도표를 활용하였다. 아울러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신해혁명(1911년) 이후의 인명과 지명은 현재 통용되고 있는 중국식 발음에 따라 표기하였고, 그 대신에 괄호 안에 한자를 병행하여 다양한 독자층의 이해를 돕게 하였다.
필립스 신약 성경 (영한대역) 세트 (전2권)
아바서원 / J. B. 필립스 (지은이), 김명희, 송동민 (옮긴이) / 2021.12.15
25,600원 ⟶ 23,040원(10% off)

아바서원소설,일반J. B. 필립스 (지은이), 김명희, 송동민 (옮긴이)
전 세계 800만의 독자가 읽고, 묵상하고, 설교 준비와 성경 연구에 사용하는 권위역. 그리스어 원문에서 내용 등가 번역 원칙을 따라 번역한 필립스 성경은 형식 등가 번역 성경과 비교해 읽기가 수월하며, 의미역에 비해 간결하고 담백하다. 본문을 작은 이야기 단위로 묶고 소제목을 붙였기 때문에 큰 흐름을 굵게 굵게 보면서 따라갈 수 있다. 몰입해서 읽기도 좋고, 큰 흐름도 함께 잡아주기 때문에 나무와 숲이 동시에 눈에 들어온다.1권 예수에서 예수까지 1972년 개정판 서문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주 2권 예수에서 교회까지 1972년 개정판 서문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1서 요한2서 요한3서 유다서 요한계시록 주『필립스 성경』영한대역 세트 완간! 성경이 처음 기록된 어조와 문체의 편안함을 영한대역 판으로 만나보세요. 전 세계 800만 독자가 체험한 생생한 성경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_신약성경 저자들의 어조와 첫 독자들의 정서까지 고려한 내용 등가Dynamic Equivalence 번역 성경 _초신자부터 설교자까지 함께 사용하는 성경 _류호준, 김영봉, 유진 피터슨, C. S. 루이스 추천 [필립스 성경]은 신약성경이 기록된 때와 같은 위급한 시기에 탄생했다. 1941년 2차 세계대전 당시 공습을 받고 있던 런던에서 필립스 박사가 번역을 시작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필립스 박사는 “신약성경의 많은 부분이 위험한 상황에 처한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기록한 것이고, 초기 교회가 보여준 생명력과 용기, 그들의 눈부신 믿음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밝히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온 세상과 교회를 침잠하고 있는 지금 이 순간, [필립스 성경]을 통해 초대 교회의 생명력과 용기, 눈부신 믿음이 더욱더 현실감 있게 다가온다. [필립스 성경]은 성경의 첫 독자가 이해한 그대로를 전달한다. 필립스 박사는 다음과 같이 (성경) 번역의 3가지 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첫째 번역한 것처럼 보이지 않아야 한다. 우리가 읽는 글이 시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진 작품이더라고, 번역 사실을 모르고 읽는다면 번역문임을 눈치채지 못하도록 능숙하게 번역해야 한다. 둘째, 번역자 자신의 개성에서 최대한 벗어나야 한다. 번역자가 원저자의 글에 나타난 줄거리와 인물의 성경 묘사, 핵심 의미 등을 잘 전달하더라고 번역자의 문체가 너무 강하게 드러나며 원저자의 문체가 사라진다. 따라서 번역자는 자신의 개성을 최대한 개입시키지 않아야 한다. 셋째, 원저자가 독자의 마음과 머리에 빚어낸 것과 같은 효과를 번역문에서도 만들어야 한다. 이천 년 전에 쓰인 원래 문서들이 그 당시 독자들 마음속에 불러일으켰던 정서를 현대의 독자들 마음속에 똑같이 불러일으켜야 한다. [필립스 성경]은 전 세계 800만의 독자가 읽고, 묵상하고, 설교 준비와 성경 연구에 사용하는 권위역이다. 그리스어 원문(UBS)에서 내용 등가 번역(Dynamic Equivalence) 원칙을 따라 번역한 필립스 성경은 형식 등가 번역(Formal Equivalence) 성경과 비교해 읽기가 수월하며, 의미역(Paraphrase)에 비해 간결하고 담백하다. 본문을 작은 이야기 단위로 묶고 소제목을 붙였기 때문에 큰 흐름을 굵게 굵게 보면서 따라갈 수 있다. 몰입해서 읽기도 좋고, 큰 흐름도 함께 잡아주기 때문에 나무와 숲이 동시에 눈에 들어온다. 예수가 새로운 질서의 기쁨과 힘을 설명하다-마태복음 9:14~17요한의 제자들이 찾아와서 질문했다.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 규정을 지키는데 왜 선생님의 제자들은 지키지 않습니까?” 예수가 대답했다. “신랑과 함께 있는데 결혼식 하객들이 슬퍼할까요? 신랑을 빼앗길 그날이 오면, 그들은 분명히 금식할 것입니다! 아직 빳빳한 새 천 조각을 붙여서 낡은 외투를 꿰매는 사람은 없습니다. 새 천 조각이 외투를 잡아당겨서 구멍이 이전보다 더 커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가죽 부대가 터져서 포도주가 쏟아지고 가죽 부대도 못 쓰게 됩니다. 새 포도주는 새 가죽 부대에 넣어야 둘 다 안전합니다.”Then John’s disciples approached him with the question, ‘Why is it that we and the Pharisees observe the fasts, but your disciples do not?’ ‘Can you expect wedding-guests to mourn while they have the bridegroom with them?’ replied Jesus. ‘The day will come when the bridegroom will be taken away from them-they will certainly fast then! ‘Nobody sews a patch of unshrunk cloth on to an old coat, for the patch will pull away from the coat and the hole will be worse than Nor do people put new wine into old wineskins-otherwise the skins burst, the wine is spilt and the skins are ruined. But they put new wine into new skins and both are preserved.’ 하나님의 자비와 지혜를 본 우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_로마서 12:1~2형제 여러분, 간곡히 부탁드리니 하나님의 자비에 눈을 활짝 뜨고 여러분의 몸을 성별하여 그분이 받으실 만한 살아 있는 제물이 되는 명철한 예배를 드리십시오. 여러분을 둘러싸고 있는 세상의 틀에 억지로 맞추지 말고 하나님이 새로 만드시는 사람이 되어 마음의 태도를 전부 바꾸십시오. 그러면 하나님이 인정하는 선하고 완전한 뜻을 여러분은 실제로 입증할 것입니다.With eyes wide open to the mercies of God, I beg you, my brothers, as an act of intelligent worship, to give him your bodies, as a living sacrifice, consecrated to him and acceptable by him. Don’t let the world around you squeeze you into its own mould, but let God re-make you so that your whole attitude of mind is changed. Thus you will prove in practice that the will of God’s good, acceptance to him and perfect.
들꽃 들풀에 길을 묻다
밥북 / 이방주 (지은이) / 202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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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북소설,일반이방주 (지은이)
발로 뛰며 글을 쓰는 수필가로 알려진 이방주 작가의 여섯 번째 수필집이다. 발로 뛰면 쓰는 작가답게 이번 수필집 역시도 그가 사는 청주 근교의 무심천, 미호천 등을 두 발로 답사하며 수많은 들꽃과 들풀을 만나고 그중 50가지가 수필이 되었다. 민들레 등 흔히 아는 것은 물론 싸잡아 잡초로 생각하고 지나치고 마는 것에 이르기까지 작가는 모든 들꽃과 들풀을 영혼의 눈으로 바라보고 사랑의 말을 건넨다. 그 안에서 작가는 현상 너머에 실재하는 삶과 우주의 원리를 찾으며 삶의 보편적 정서와 감성으로 접근한다. 그렇게 이룬 들꽃 들풀과의 합일은 삶의 길을 찾는 모색이요, 삶의 깨달음이 된다.여는 글 1부 동백꽃 사랑 / 민들레는 인제 씨나래를 날리네 / 으름덩굴꽃에서 임하부인下婦人까지 / 감꽃 삼형제 / 미선尾扇과 부채바람 / 섬초롱꽃 인연 / 다래꽃 깊은 사랑법 / 껍질 벗는 대나무 / 칠보산 함박꽃 / 엉겅퀴에게 물어봐 / 산딸기 생일상 / 도깨비가지꽃도 꽃이다 2부 하늘말나리의 하늘 / 무궁화가 피면 / 개망초꽃 피는 이유 / 댕댕이덩굴꽃에 어리는 어머니 / 분꽃 피는 시간 / 달맞이꽃은 하루에 한 번씩 해탈한다 / 호박꽃은 아침마다 사랑을 한다 / 강아지풀꽃 / 보랏빛 도라지꽃 / 미나리꽃은 숨은 향기가 있네 / 산초나무꽃을 보니 / 사랑으로 꽃을 피우는 자귀나무 3부 그리움의 꽃 겹삼잎국화 / 쇠비름처럼 / 수크령이 두려워 / 벼꽃, 밥꽃 하나 피었네 / 핏빛으로 지는 더덕꽃 / 낮달맞이꽃 사랑 / 박주가리는 깔끔해 / 백중 맞은 부처꽃 / 미호천 개똥참외 / 무릇은 여린 꽃이 핀다 / 가을에 핀 삘기꽃 / 목화꽃은 포근한 사랑 / 덩굴꽃이 자유를 주네 4부 미호천 왕고들빼기 꽃 / 들깨꽃과 가시박 / 동부꽃 피는 한가위 / 쑥꽃은 향을 말하네 / 개천 바닥에 피는 고마리꽃 / 어머니의 도꼬마리 / 뚱딴지꽃의 음덕 / 물봉선 자매 / 벼이삭이 고개를 숙이는 이유 / 가을 여인 구절초꽃 / 빛나는 사랑 괭이밥 / 청미래덩굴 열매를 보니 / 도깨비바늘은 사지창이 있다영혼으로 만난 50가지 들꽃과 들풀에 삶의 길을 묻다 발로 뛰며 글을 쓰는 수필가로 알려진 이방주 작가의 여섯 번째 수필집이다. 발로 뛰면 쓰는 작가답게 이번 수필집 역시도 그가 사는 청주 근교의 무심천, 미호천 등을 두 발로 답사하며 수많은 들꽃과 들풀을 만나고 그중 50가지가 수필이 되었다. 민들레 등 흔히 아는 것은 물론 싸잡아 잡초로 생각하고 지나치고 마는 것에 이르기까지 작가는 모든 들꽃과 들풀을 영혼의 눈으로 바라보고 사랑의 말을 건넨다. 그 안에서 작가는 현상 너머에 실재하는 삶과 우주의 원리를 찾으며 삶의 보편적 정서와 감성으로 접근한다. 그렇게 이룬 들꽃 들풀과의 합일은 삶의 길을 찾는 모색이요, 삶의 깨달음이 된다. 독자는 들꽃 들풀의 존재와 생명력에 대한 경이와 그들의 속삭임이 들려오는 듯한 느낌으로 새로운 삶의 길을 마주하게 된다. 여기에 작가가 직접 찍은 들꽃과 들풀 사진이 생생함을 더해주고, 발로 뛰며 쓰는 글의 사실감을 저절로 맛보게 된다. 들꽃 들풀을 만나며 찾은 길과 깨달음 봄이 되면 산야 어디든 한 발짝만 내디뎌도 지천이 들꽃과 들풀이다. 민들레는 민들레대로, 하늘말라리는 하늘말라리대로, 모든 풀과 꽃이 순리대로 태어나고 자란다. 외모도 내면도 모두 다른 사람이 모여 사회를 이루듯 각기 다른 들꽃과 들풀 역시도 각각의 모습과 향기로 어우러지며 자연의 세계를 이룬다. 그 안에는 우주의 질서가 숨어 있고 사회와 인간의 모습도 담겨 있다. 그것들을 잡초가 아닌 각자의 이름과 모습, 특색이 있는 생명체로 들여다보며 사랑의 말을 건넨다면 들꽃과 들풀은 인간에게 수많은 것을 알려준다. 우주의 신비를 알려주기도 하고 삶의 방향을 전해주기도 하며, 가슴이 차오르는 기쁨을 안겨주기도 한다. 작가가 길을 나서 들꽃과 들풀을 만나고 그들에게서 삶의 길을 찾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작가는 이렇게 들꽃 들풀에 길을 물었고 이 책에 자신이 찾은 길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많은 이가 자신처럼 길을 찾기를 바라며. 들꽃 들풀이 전하는 진리의 말씀을 듣다 들꽃 들풀을 들여다보면 사람에게 사는 법을 다 일러주고 그래서 날마다 들꽃 들풀이 전하는 진리의 말씀을 듣는다는 저자는 책에 관해 이렇게 밝힌다. “들꽃 들풀은 우주를 담고 피어나서 남을 살리는 에너지가 되고 스스로 살아가는 방도를 알려준다. 들꽃 들풀이 우주이고 인간 생명의 원동력인 이유이다. 들꽃 들풀은 또 우리 살림살이의 본질을 거짓도 없이 보여준다. 이런 들꽃 들풀이야말로 내 형제이고 대지가 나의 어머니이다. 나는 들꽃 들풀의 말씀을 받아 적고, 들꽃 들풀의 깨우침으로 나를 깨우친다. 나의 작은 깨달음을 혼자 갖기 어려워 이 책을 엮는다.”
예배를 예배되게
리터지하우스 / 주학선 (지은이) / 201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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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터지하우스소설,일반주학선 (지은이)
예배학을 전공한 예배학자이면서 목회 현장에 깊이 참여하고 있는 담임목사로서 예배 목회에 쏟은 열정의 탁월한 열매이다. 탄탄한 예배 신학 위에서 실제적이며 예전적인 삶의 메시지로 선포한 설교이기에 예배에 관심을 가진 모든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1. 하늘이 열리다 2. 영혼의 제자리 찾기 3. 예배가 사명 4. 성도는 예배자 5. 하나님의 영광 6. 삼위의 하나님 7. 교회와 사역의 심장 8. 온전한 드림 9. 제사보다 나은 순종 10. 순종의 정원, 예배의 열매 11. 영으로 드리는 예배 12. 진리로 드리는 예배 13. 예배의 사중 구조 14. 예배의 순서 15. 세례: 물과 성령으로 16. 성찬: 이를 행하여 나를 기억하라 17. 성찬의 의미: 생명의 빵 언약의 잔 18. 교회력: 그리스도 중심의 신앙과 시간 19. 목마른 사슴처럼 20. 주님의 악보를 따라 삶의 예배를 이 책은 예배학을 전공한 예배학자이면서 목회 현장에 깊이 참여하고 있는 담임목사로서 예배 목회에 쏟은 열정의 탁월한 열매이다. 탄탄한 예배 신학 위에서 실제적이며 예전적인 삶의 메시지로 선포한 설교이기에 예배에 관심을 가진 모든 목회자와 성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한국 교회의 강단에서 영과 진리의 예배를 위해 이렇게 예배를 주제로 말씀을 선포하고 가르친 예는 흔하지 않다. 목차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저자는 이 책에서 기독교 예배에 관한 중요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이 시대의 아픔과 절망과 어둠 속에서 거룩한 예배자가 되려고 몸부림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교회가 교회답기 위해, 예배가 예배답기 위해 반드시 깨달아야 할 메시지가 담겨 있다. 또한 예배에 관한 말씀을 선포하고 성도들을 거룩한 예배자로 세우며 영감 있는 예배를 열망하는 목회자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한국교회에 나타나는 수많은 문제와 질병은 참된 예배를 잃어버린 결과입니다. 교회가 무기력한 종교기관으로 변질되어가는 것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참된 예배로 바르게 응답하지 못한 결과입니다.” “예배는 우리의 영혼의 키를 하나님께 맞추는 영혼의 조율입니다. 믿음의 순례 길은 항상 하나님께 우리의 영혼의 키를 맞추면서 걷는 길입니다. 예배가 우리의 영혼의 키를 바르게 잡아줍니다. 예배로 우리의 영혼은 제자리를 찾습니다.” “성찬을 받은 우리는 불의한 세상에서 정의로운 삶을 살며, 차별하는 세상에서 참된 평등과 관용의 삶을 살며, 탐욕의 세상에서 주님의 은총으로 넉넉한 감사의 삶을 살며, 미움과 복수의 세상에서 사랑과 용서의 삶을 살며, 경쟁과 투쟁의 세상에서 평화와 겸손의 삶을 살며, 높은 담을 허물어 진정으로 하나 되는 삶을 살며, 하늘 백성으로 당당하게 살아갑니다. 이것이 성찬을 통해 새롭게 만들어지고 형성되는 우리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왕의 식탁에 앉은 왕의 자녀입니다.”
행복한 교실 수업을 위한 비주얼 씽킹 교과서
영진.com(영진닷컴) / 온은주 (지은이) / 2018.07.30
16,000원 ⟶ 14,400원(10% off)

영진.com(영진닷컴)소설,일반온은주 (지은이)
참여형 수업, 거꾸로 수업, 프로젝트 수업, 자기 주도형 수업, 하브루타 토론 수업, 놀이 수업, 연극 수업 등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수업에 참여시키고 집중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수업시간에 활용되고 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왜 비주얼 씽킹 수업을 해야 할까? 비주얼 씽킹은 아이들의 생각을 쉽게 꺼낼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세상에 있는 많은 정보들을 보고 읽고 듣는 과정을 통해서 뇌에 저장한다. 이렇게 저장한 정보들을 필요한 곳에 바로, 혹은 가공 작업을 거쳐서 밖으로 꺼내는 작업을 도와준다.CHAPTER. 01 교실 속 비주얼 씽킹에 대한 이해 1-1 비주얼 씽킹이란 무엇인가? 비주얼 씽킹의 개념적 정의· 비주얼 씽킹 = 표현하기 + 생각하기 비주얼 씽킹의 4가지 주요 특징 비주얼 씽킹 수업을 위한 전제 조건 1-2 비주얼 씽킹을 교실 속에서 활용하는 법 그림을 못 그려도 비주얼 씽킹 수업을 할 수 있을까? 비주얼 씽킹의 핵심은 단순화 단순한 그림은 어떻게 가르칠까? 표현하기 트레이닝을 할 때 교사의 역할 교실 속에서 찾은 비주얼 씽킹 사례 1-3 비주얼 씽킹 수업을 하면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점 아이들의 표현력을 높이는 비주얼 씽킹 아이들의 학습력을 높이는 비주얼 씽킹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이는 비주얼 씽킹 1-4 비주얼 씽킹으로 즐거운 수업 만들기 수업 시간에 느끼는 작은 - 중간 - 큰 고민 비주얼 씽킹 수업으로 고민 해결 심층 인터뷰 Q&A 국내 1호 비주얼 씽킹 강연자, 온은주 작가를 소개합니다 CHAPTER. 02 비주얼 씽킹 교육법 2-1 한눈에 보는 비주얼 씽킹 교육법 비주얼 씽킹 기본 공식은 ‘표현하기 + 생각하기’ ‘표현하기 + 생각하기’ 교육법이란? 비주얼 씽킹 수업하기 4단계 교육법 따라하기 2-2 비주얼 씽킹 교육법: 1단계. 연습하기 ① 그림을 따라 그리는 훈련 ② 실물을 보고 그리는 훈련· ③ 선 그리기 훈련 2-3 비주얼 씽킹 교육법: 2단계. 표현하기 ① 단어를 그림으로 바꾸는 훈련 ② 그림을 단어로 바꾸는 훈련 ③ 그림을 그림으로 바꾸는 훈련 2-4 비주얼 씽킹 교육법: 3단계. 생각하기 ① 손으로 생각하는 훈련 (구성하기) ② 눈으로 생각하는 훈련 (발견하기) ③ 입과 귀로 생각하는 훈련 (발표하기 2-5 비주얼 씽킹 교육법: 4단계. 적용하기 ① 그림으로 노트 필기를 하는 훈련 ② 그림으로 창작하는 훈련 ③ 그림으로 상상하는 훈련 2-6 표로 보는 비주얼 씽킹 교육법 한 장의 표로 살펴보기 심층 인터뷰 Q&A 국내 1호 비주얼 씽킹 교사, 임지예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CHAPTER. 03 비주얼 씽킹 수업 준비 및 운영 방법 3-1 입문자의 시작법 VS 고수의 시작법 비주얼 씽킹 수업 : 입문 교사의 시작법 비주얼 씽킹 수업 : 고수의 시작법 용어 정리 3-2 입문 교사를 위한 수업 준비 및 운영 노하우 수업 전 준비 사항 수업 중 운영 노하우 3-3 수업 고수를 위한 수업 준비 및 운영 노하우 빼면 뺄수록 창의력이 커지는 ‘활동지’ 만드는 법 아이들과 함께 만든 ‘비주얼 씽킹 DIY 카드’로 학습력 키우는 법 비주얼 씽킹 ‘30일 프로젝트’로 표현력 키우는 법 비주얼 씽킹 ‘하루 30분 그림 일기 쓰기’로 시각적 사고를 키우는 법 비주얼 씽킹 소모임을 통해 고수로 성장하는 법 심층 인터뷰 Q&A 「생각을 그리는 교실」 비주얼 씽킹 수업 모임을 이끄는 김광해 교사를 소개합니다 CHAPTER. 04 표현력을 높이는 비주얼 씽킹 교실 키트 4가지 원칙 01 비주얼 씽킹 교실 키트 : 사람 표현 수업 스틱맨으로 사람을 표현하는 방법 별사람으로 사람을 표현하는 방법 말풍선으로 대화를 표현하는 방법 수업 사례 원칙 02 비주얼 씽킹 교실 키트 : 감정 표현 수업 표정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 이모티콘을 따라 그리는 방법 감정 언어를 활용하는 방법 수업 사례 원칙 03 비주얼 씽킹 교실 키트 : 사물 표현 수업 도형을 활용해 사물을 표현하는 방법 단순화하여 사물을 표현하는 방법 사물 아이콘을 따라 그리는 방법 수업 사례 원칙 04 비주얼 씽킹 교실 키트 : 글자 수업 글자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방법 글자를 리본으로 강조하는 방법 수업 사례 CHAPTER. 05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비주얼 씽킹 교실 키트 4가지 원칙 05 비주얼 씽킹 교실 키트 : 단어 수업 단어를 그림으로 바꾸는 방법 단어 수업을 놀이로 만드는 방법 수업 사례 원칙 06 비주얼 씽킹 교실 키트 : 문장 수업 문장을 그림으로 바꾸는 방법 수업에 활용하는 방법 수업 사례 원칙 07 비주얼 씽킹 교실 키트 : 문단 수업 문단을 그림으로 바꾸는 방법 수업 사례 원칙 08 비주얼 씽킹 교실 키트 : 과정 수업 과정을 그림으로 나타내는 방법 포스트잇으로 순서를 정리하는 방법 수업에 활용하는 방법 수업 사례 CHAPTER. 06 창의력을 키우는 비주얼 씽킹 교실 키트 4가지 원칙 09 비주얼 씽킹 교실 키트 : 연상 수업 자유 연상법을 활용하여 생각을 그림으로 바꾸는 방법 자유 연상 공식을 수업에 활용하는 방법 수업 사례 원칙 10 비주얼 씽킹 교실 키트 : 은유 수업 은유를 그림으로 바꾸는 방법 은유 시각화를 수업에 활용하는 방법 수업 사례 원칙 11 비주얼 씽킹 교실 키트 : 창작 수업 창작 활동에 아이들이 집중하게 하는 방법 비주얼 씽킹을 창작 수업에 활용하는 방법· 수업 사례 원칙 12 비주얼 씽킹 교실 키트 : 상상 수업 상상을 그림으로 바꾸는 방법 상상 시각화를 수업에 활용하는 방법 상상을 그림으로 바꾸는 구체적인 방법 단어 카드 게임을 활용해 상상력을 더 높이는 방법 수업 사례 원칙 13 비주얼 씽킹 특별 키트 : 진로 수업 비주얼 씽킹으로 할 수 있는 진로 교육은? 과거의 나, 성장 그래프로 돌아보기 현재의 나, 버킷리스트와 사용 설명서로 점검하기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해 그림으로 표현하기 수업 사례 ‘독창적인 생각을 만드는 교실 수업 프로젝트, 비주얼 씽킹 수업!’ 참여형 수업, 거꾸로 수업, 프로젝트 수업, 자기 주도형 수업, 하브루타 토론 수업, 놀이 수업, 연극 수업 등 아이들을 조금이라도 수업에 참여시키고 집중시키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수업시간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여기서 더 나아가, 왜 비주얼 씽킹 수업을 해야 할까요? 비주얼 씽킹은 아이들의 생각을 쉽게 꺼낼 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있는 많은 정보들을 보고 읽고 듣는 과정을 통해서 뇌에 저장합니다. 이렇게 저장한 정보들을 필요한 곳에 바로, 혹은 가공 작업을 거쳐서 밖으로 꺼내는 작업을 도와줍니다. 또한 비주얼 씽킹은 언어적이고 분석적, 이성적인 좌뇌와 시각적이고 감성적인 우뇌를 함께 발달시킵니다. 글과 시각적 이미지를 동시에 학습함으로써 아이들의 학습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비주얼 씽킹에서 사용하는 그림은 ‘단순한 그림’이 아닙니다. 비주얼 씽킹은 머릿속 다양한 정보와 생각을 손쉽게 종이에 옮겨 올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입니다. 비주얼 씽킹은 글과 그림을 연결하여 새로운 생각을 만들어 내도록 돕습니다. 비주얼 씽킹 수업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야 하는 수업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수준과 상관없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수업입니다. 모든 아이들이 자신 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두가 제 역할을 하도록 합니다. 또한 교사가 주입식으로 강의를 해야 하는 부담감이 줄고 아이들이 모두 즐겁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비주얼 씽킹 수업은 아이들의 생각을 주인공으로 만들어 줍니다. 좋은 수업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현명한 해결책’을 찾고 있다면 비주얼 씽킹 수업을 도입해 보세요. 비주얼 씽킹 수업을 설계하면서 교사와 학생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수업이 될 수 있도록 수업 목적에 맞게 사용해 보길 바랍니다.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딱 맞는 열쇠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왜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해야 할까요? 비주얼 씽킹 수업은 아이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게 만들어요. 비주얼 씽킹 수업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해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야 하는 수업이기 때문에 아이들의 수준과 상관없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수업입니다. 모든 아이들이 자신 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두가 제 역할을 하도록 합니다. 또한 교사가 주입식으로 강의를 해야 하는 부담감이 줄고 아이들이 모두 즐겁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합니다. 비주얼 씽킹 수업은 아이들의 생각을 주인공으로 만들어 줍니다. 비주얼 씽킹 수업은 아이들의 생각을 주인공으로 만들어 줍니다. 글이 아닌 그림이 중심이 되는 수업은 수업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배운 내용을 아이들 스스로 글과 그림으로 정리하고 공부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교사들은 아이들의 작품을 보면서 수업 내용 이해도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의 생각이 고스란히 담긴 그림을 보면서 수업 내용 중 어떤 부분을 좋아하는지, 어느 부분이 어려웠는지 생각을 고스란히 읽어낼 수 있습니다. 내향적이고 말이 없는 아이들의 마음속 숨겨진 이야기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비주얼 씽킹 수업은 아이들의 창의성과 가능성을 발견하게 만들어요. 아이들 각각의 개성이 드러난 그림과 표현법을 보면서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아이는 암기식 공부에서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지만 자신만의 생각을 창작하는 비주얼 씽킹 수업에서 창의성을 나타내기도 합니다.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발견해 주는 수업으로 바꾸어 나가면 아이들이 바뀌고, 숨은 재능들을 발견하기 쉽습니다. 비주얼 씽킹 수업은 교사와 아이,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어요. 모두가 행복한 수업을 꿈꾸는 교사라면 모든 아이들이 즐겁게 소통하며 의미 있는 배움을 얻게 해 주는 비주얼 씽킹 수업에 도전해 보세요. 선생님이 즐거워야 수업이 즐거워지고 수업이 즐거워지면 아이들이 즐겁습니다. 즐거운 수업 시간은 수업의 질과 양 모두 높아집니다. 교사와 학생 모두 행복하고 즐거운 수업을 만드는 도구가 바로 비주얼 씽킹이라는 사실, 잊지 말기 바랍니다.
초보자를 위한 기초 역학 요점정리 노트
BG북갤러리 / 성경연 (엮은이) / 2023.10.30
12,000원 ⟶ 10,800원(10% off)

BG북갤러리소설,일반성경연 (엮은이)
기초 역학의 요점만 정리한 책. 복잡하고 어려운 역학(易學)을 노트 필기 형식으로 요점만 정리한 책이다. 기존의 역학 서적은 대부분 내용이 장황하고 읽을 때는 알 것 같지만, 뒤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는 문제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보완한 이 책은 일반인이나, 초보자들이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이를 필요로 하는 역학 입문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자 했다. 4/6배판(B5) 크기에 큰 서체로 편집된 본문은 그림과 표를 적절하게 활용하여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익힐 수 있게 하여 독자들의 이해의 폭을 넓혔다. 《초보자를 위한 기초 역학 요점정리 노트》는 또한 본문 끝에 기초 역학의 핵심만을 기술한 연습문제와 정답을 담아 요점정리를 통해 외우고 익혔던 내용들을 다시 점검할 수 있도록 배려하기도 했다. 역학에 대한 지대한 관심으로 그동안 여러 가지 책을 접해보았으나 실패를 거듭했다는 엮은이 성경연 씨는 “책은 배우는 사람의 입장에서 쉽게 쓰여져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을 엮게 된 직접적인 동기”라고 밝혔다.머리말 1. 오행(五行)이란? 2. 상생(相生) 3. 상극(相剋) 4. 천간(天干)이란? 5. 지지(地支)란? 6. 지지(地支) 암장(暗藏) 7. 각 월(月)의 십이지지(十二地支) 표 8. 사주 세우는 법 9. 이십사절기(二十四節氣) 10. 십이지지의 시간 조성표 11. 시주(時柱) 조견표 12. 천간 육친(六親) 조견표 13. 지지 육친(六親) 조견표 14. 육친(六親)의 응용 15. 천간합(天干合) 16. 천간충(天干沖) 17. 육합(六合) 18. 삼합(三合) 19. 지지방합(地支方合) 20. 방위표 21. 자형살(自形殺) 22. 상형살(相形殺) 23. 삼형살(三形殺) 24. 상충(相沖) 25. 육해살(六害殺) 26. 원진살(怨嗔殺) 27. 육파살(六破殺) 28. 삼재(三災) 29. 십이운성(十二運星) 30. 핵심 요점정리 31. 연습문제 32. 연습문제 정답 복잡하고 어려운 역학(易學)을 노트 필기 형식으로 요점만 정리한 책. 내용이 장황하고 읽을 때는 알 것 같지만, 뒤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는 기존 역학 서적의 문제점을 보완한 이 책은 일반인이나 초보자들이 알기 쉽고 이해하기 쉽게 정리하여 이를 필요로 하는 역학 입문자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자 했다.
딩씨 마을의 꿈
자음과모음 / 옌롄커 (지은이), 김태성 (옮긴이) / 2019.06.21
22,000원 ⟶ 19,800원(10% off)

자음과모음소설,일반옌롄커 (지은이), 김태성 (옮긴이)
제1회, 2회 루쉰문학상과 제3회 라오서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중국 문단의 지지와 대중의 호응을 동시에 성취한 '가장 폭발력 있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는 옌롄커의 <딩씨 마을의 꿈>이 자음과모음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옌롄커가 자신의 작품들 중 단연 최고라고 자부하는 <딩씨 마을의 꿈>은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 <사서>와 마찬가지로 국가의 명예를 손상시켰다는 이유로 중국 정부로부터 판매 금지 조치를 당한 비운의 작품이기도 하다. 중국의 경제 발전이 가져온 인간의 물질적인 욕망이 빚어낸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는 중국의 한 마을에서 비위생적인 헌혈 바늘을 사용해 에이즈에 집단 감염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 특히 자본주의라는 유토피아적 환상이 처참하게 붕괴되는 풍경을 세밀하게 묘사해냈다. 피를 사고파는 과정에서 딩씨 마을 전체가 에이즈에 점령당하는 지독한 현실을 이미 죽어 땅에 묻힌 열두 살 소년의 시선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리얼리즘과 판타지가 결합된 21세기 중국 문단 최고의 문제작이다.한국 독자들께 드리는 글_ 비상을 다투는 새의 울음 1~8부 작가의 말_ 창작의 붕괴 옮긴이의 말_ 고통의 인식과 수용 이 책을 읽기 전에 강한 심장을 준비하라! 루쉰문학상, 라오서문학상을 수상한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옌롄커가 자부하는 최고의 작품 현실을 쓴 것인 동시에 꿈을 쓴 것이고 어둠을 쓴 것인 동시에 빛을 쓴 것이며 환멸을 쓴 것인 동시에 여명을 쓴 것이다 “딩씨 마을은 살아 있지만 죽은 것이나 다름없었다.” 인간의 문명사적 재앙에 대한 고통스러운 사유 제1회, 2회 루쉰문학상과 제3회 라오서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중국 문단의 지지와 대중의 호응을 동시에 성취한 ‘가장 폭발력 있는 작가’로 평가받고 있는 옌롄커의 『딩씨 마을의 꿈(丁莊夢)』이 자음과모음에서 새롭게 출간되었다. 옌롄커가 자신의 작품들 중 단연 최고라고 자부하는 『딩씨 마을의 꿈』은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爲人民服務)』 『사서(四書)』와 마찬가지로 국가의 명예를 손상시켰다는 이유로 중국 정부로부터 판매 금지 조치를 당한 비운의 작품이기도 하다. 『딩씨 마을의 꿈』은 중국의 경제 발전이 가져온 인간의 물질적인 욕망이 빚어낸 비극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작가는 중국의 한 마을에서 비위생적인 헌혈 바늘을 사용해 에이즈에 집단 감염된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인간 본성의 어두운 면, 특히 자본주의라는 유토피아적 환상이 처참하게 붕괴되는 풍경을 세밀하게 묘사해냈다. 피를 사고파는 과정에서 딩씨 마을 전체가 에이즈에 점령당하는 지독한 현실을 이미 죽어 땅에 묻힌 열두 살 소년의 시선으로 그려낸 이 작품은 리얼리즘과 판타지가 결합된 21세기 중국 문단 최고의 문제작이다. “열병은 피를 사랑했고, 할아버지는 꿈을 사랑했다.” 리얼리즘과 판타지의 결합이 이뤄낸 문학적 성취 황광수 문학평론가는 “『딩씨 마을의 꿈』을 읽으면서 알베르 카뮈의 『페스트』가 떠올랐는데, 인류의 보편적인 문제를 다루면서도 우리 삶과 구체적으로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훨씬 더 비판 의식이 살아 있다고 느꼈다”라고 말하며, “또한 기법적인 측면에서 감탄했던 부분은 이미 죽어서 땅에 묻힌 열두 살짜리 소년의 시각으로 작품이 그려져 있다는 점, 그리고 꿈을 활용하여 고통과 절망이라는 평면적인 주체를 중층적으로 표현하여 독자들이 재음미할 수 있도록 하였다는 점”(옌롄커 작가와의 대담에서)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딩씨 마을의 꿈』이 이뤄낸 문학적 성취는 리얼리즘과 판타지의 결합을 통해 인간의 문명사적 재앙에 대한 고통스러운 사유를 드러내고 있다는 데 있다. 주인공 ‘나(샤오창)’는 십 년 전, 상부의 주도로 마을에서 대대적으로 일어난 매혈 운동의 우두머리였던 아버지에 대한 복수로 누군가 마을 어귀에 놓아둔 독이 묻은 토마토를 먹고 세상을 떠나게 된다. 너 나 할 것 없이 피를 팔아 부를 축적하게 되었지만, 결국엔 열병(에이즈)에 걸려 고통스럽게 생을 마감할 수밖에 없는 비극적인 현실의 상황을 이미 죽은 열두 살 소년의 시선으로 그려내어 작품의 강렬함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꿈속에서 그는 전에 가본 적이 있는 웨이현 현성과 둥징성 지하에 마치 거미줄처럼 얽혀 있는 파이프를 보았는데, 파이프에는 피가 흐르고 있었다. 제대로 접합되지 않은 파이프 연결 부위와 파이프가 꺾어지는 지점에서는 피가 분수처럼 솟구쳐 허공을 향해 뿌려지고 있었다. 붉은 비가 내리는 것 같았다. 진한 피비린내가 코를 찔렀다. 할아버지는 평원의 우물과 강물 모두 새빨갛고 비린내가 진하게 풍기는 피로 변해 있는 것을 보았다.(21~22쪽) 그리고 『딩씨 마을의 꿈』을 관통하고 있는 또 하나의 중요한 요소는 할아버지의 꿈이다. “고통과 절망을 희화화하거나 축소하지 않고 그 무게와 질감을 그대로 드러내되, 그 아픔과 추한 외상의 충격을 경감시켜줄 수 있는 서사적 장치”(김태성 번역가)가 바로 꿈인 것이다. 이처럼 작가는 할아버지의 꿈을 통해 ‘피를 팔아 천당과 같은 세월’을 얻으려고 했던 딩씨 마을 사람들의 희망이 절대로 실현될 수 없는 허황된 것임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는 동시에,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며 견고한 허구의 세계를 구축함으로써 보다 근원적인 진실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한다. “인성의 가장 후미진 구석에 자리한 욕망의 그 꺼지지 않고 반짝이는 빛”을 쓰고자 했다는 작가의 말처럼 『딩씨 마을의 꿈』은 ‘꿈’을 통해 인간의 욕망과 문명이 빚어낸 비극적인 현상들에 천착함으로써 중국 문학에서 독창적인 영역을 확보한 작품이다.마을 안의 정적, 그 진한 정적이 모든 소리와 호흡을 끊어버렸다. 딩씨 마을(丁莊)은 살아 있지만 죽은 것이나 다름없었다. 너무나 조용하기 때문에, 가을의 끝이기 때문에, 황혼이기 때문에, 마을이 위축되고 사람들도 시들었다. 위축된 상태에서 세월도 따라서 말라버렸다. 마치 땅속에 묻힌 시신 같았다.세월이 시신 같았다.평원 위의 풀들도 말라버렸다.평원 위의 나무도 말라버렸다.평원 위의 모래흙과 농작물도 피처럼 붉어지더니 이내 시들어버렸다. 나는 토마토를 먹자마자 배 속의 창자를 가위로 잘라내는 것처럼 아파 몇 걸음 걷지도 못하고 마을 길가에 쓰러졌다. 달려온 아버지가 나를 안아 집으로 데려가서는 침상 위에 눕혔지만 나는 눕자마자 흰 거품을 토하면서 죽고 말았다. 나는 죽었지만 열병이나 에이즈에 걸려 죽은 것이 아니었다. 십 년 전, 우리 아버지가 딩씨 마을에서 대대적으로 피를 매집했기 때문에 죽었다. 피를 사고팔았던 일 때문에 죽은 것이다. 모래사장에 도착한 할아버지는 물기가 밴 땅을 파서 손에 모래를 움켜쥐고 비벼보더니 모래 밑의 흙을 더 파냈다. 물이 나올 때까지 파냈다. 웅덩이에는 금세 물이 반쯤 차올랐다. 할아버지는 어디선가 주워 온 깨진 사발로 웅덩이의 물을 퍼내기 시작했다. 퍼내고 또 퍼냈다. 한 사발 한 사발 계속 퍼냈다. 웅덩이의 물이 거의 없어지자 잠시 퍼내기를 멈췄다. 그러면 웅덩이에는 금세 물이 차올랐다.
체체파리의 비법
아작 /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 글, 이수현 옮김 /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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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작소설,일반제임스 팁트리 주니어 글, 이수현 옮김
팁트리 주니어 걸작선. 활동할 당시 '페미니즘 SF'의 기수로 인정받았고 사후에는 '팁트리 상'으로 기림받는 작가인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주요 작품들을 담은 중단편선집이다. 팁트리의 작품이 단행본으로 묶여나오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체체파리 비법'을 표제작으로 하여 7개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전 세계에 퍼지는 치명적인 질병이란 소재를 여성에 대한 폭력 문제와 엮는가 하면, 외계인과 조우하는 상황에서 여성으로서의 삶을 질문한다. 시간여행과 우주여행과 질병과 복제문제, 그리고 '여자들만 사는 세상'이란 상상을 SF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버무리기도 한다. 우주탐험물 속에 인간성에 대한 진한 통찰을 담기도 하고, 기존 문명의 종말 이후를 다루는 소설에서도 개성을 드러낸다. 전 세계적 네트워크망과 원격조작 신체를 배경에 깔아 나중에 올 사이버펑크란 장르를 예비하는가 하면, 가이아 이론이 탄생하기도 전에 쓰여진 소설에서 지구를 유기체적 생물로 보는 시선을 드러내기도 한다. 이처럼 이 작품집엔 다양한 사유실험으로 이미 수십 년 전에 사람들을 매혹시켰던 작가의 진면목이 드러난다. 이 작품집엔 작가가 가장 왕성한 창의력을 가지고 있던 시기, 앨리스 셸던과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와 라쿠나 셸던의 세 가지 정체성을 가지고 활동하던 1969년부터 1980년까지의 작품 일곱 편이 들어 있다.추천의 글 - 듀나 7 체체파리의 비법(THE SCREWELY SOLUTION) 19 접속된 소녀(THE GIRL WHO WAS PLUGGED IN) 57 보이지 않는 여자들(THE WOMEN MEN DON'T SEE) 121 휴스턴, 휴스턴, 들리는가?(HOUSTON, HOUSTON, DO YOU READ?) 175 아인 박사의 마지막 비행(THE LAST FLIGHT OF DR. AIN) 273 덧없는 존재감(A MOMENTARY TASTE OF BEING) 297 비애곡(SLOW MUSIC) 437 작품 해설 및 옮긴이의 글 513 작품 단행본 목록 5291970년대에 이미 ‘페미니즘 SF’의 기수로 불렸던 사람,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첫 번째 단행본이 드디어 나왔다 활동할 당시 ‘페미니즘 SF’의 기수로 인정받았고 사후에는 ‘팁트리 상’으로 기림받는 작가인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의 주요 작품들을 담은 중단편선집이다. 팁트리의 작품이 단행본으로 묶여나오는 것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체체파리 비법>을 표제작으로 하여 7개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스페이스 오페라와 펄프 픽션의 외형을 취하면서도 성(젠더), 자아, 환경, 인간성에 대해 진지하면서도 날카로운 시선을 보여주는 팁트리의 세계로 빠져보자. 전 세계에 퍼지는 치명적인 질병이란 소재를 여성에 대한 폭력 문제와 엮는가 하면, 외계인과 조우하는 상황에서 여성으로서의 삶을 질문한다. 시간여행과 우주여행과 질병과 복제문제, 그리고 ‘여자들만 사는 세상’이란 상상을 SF만이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버무리기도 한다, 우주탐험물 속에 인간성에 대한 진한 통찰을 담기도 하고, 기존 문명의 종말 이후를 다루는 소설에서도 개성을 드러낸다. 전 세계적 네트워크망과 원격조작 신체를 배경에 깔아 나중에 올 사이버펑크란 장르를 예비하는가 하면, 가이아 이론이 탄생하기도 전에 쓰여진 소설에서 지구를 유기체적 생물로 보는 시선을 드러내기도 한다. 이처럼 이 작품집엔 다양한 사유실험으로 이미 수십 년 전에 사람들을 매혹시켰던 작가의 진면목이 드러난다. 이 작품집엔 작가가 가장 왕성한 창의력을 가지고 있던 시기, 앨리스 셸던과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와 라쿠나 셸던의 세 가지 정체성을 가지고 활동하던 1969년부터 1980년까지의 작품 일곱 편이 들어 있다. 여성혐오와 페미니즘의 시대에 팁트리를 읽다 2016년의 대한민국에서 젠더문제는 매우 첨예한 이슈다. 특히 온라인상에서의 남녀갈등 구도는 극심하다. 이는 지난 십여 년 동안 온라인에서 공기처럼 여겨지던 여성혐오 담론에 대한 일군의 젊은 여성들의 적극적인 대처에서부터 나타났다. 페미니즘이란 단어는 불과 몇 년 전에 비해서 훨씬 더 큰 설득력의 울림을 지닌 단어가 되었으며 스스로가 페미니스트라고 커밍아웃하는 사람들의 숫자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과학기술과 젠더문제의 관계는? 젠더문제가 첨예해지는 이유에 대해서는 크게 보아 두 개의 가설을 세울 수 있다. 하나의 가설은 여전히 남성중심 사회가 공고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남성중심 사회가 점점 더 해체되어 가고 있기 때문이란 것이다. 대부분 여성들은 전자에 대한 주목을 요구하고, 남성들은 후자라고 생각하고 싶어 한다. 불과 백여 년 만에 삶의 양상을 완전히 뒤바꾸는 식의 사회변화를 겪은 한국 사회에선 기준점을 어디에 잡느냐에 따라 의견이 천지차이다. 할아버지나 아버지가 살던 세상과 비교하면 변화가 너무 빠르고, 지구촌 다른 여성들의 세상과 비교하면 변화가 너무 느리다. 젠더문제는 흔히 정체성의 문제로 치부되기 때문에 문화적인 측면에서 많이 고찰되지만, 조금만 생각해봐도 과학기술의 문제와 무관하지 않음을 알 수 있다. 과학기술의 발전이 남녀관계를 결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과학기술은 사회구조를 바꿀 수 있고 그 변화는 결국 남녀관계도 바꾼다. 우리가 미래에는 지금과는 사뭇 다른 남녀관계가 올 수 있다 기대할 수 있는 것도 그 때문이다. SF의 페미니즘적 가능성과 페미니즘 SF 그런 점에서 볼 때 사변소설의 일종으로서의 SF소설은 젠더문제를 의미있게 지적할 수 있는 유효한 도구다. 성차는 ‘몸’과 ‘습속’에서 모두 나타나는데, 우리의 ‘몸’은 일정 부분 결정된 채로 태어나며 그렇게 태어난 ‘몸’이 ‘습속’에도 많은 영향을 미치니 말이다. 젠더문제를 얘기할 때 우리는 자신이 전혀 다른 존재가 되었다는 사변적 가정을 통할 때에만 많은 것을 이해할 수 있다. 또한 ‘몸’이 상당 부분을 결정해버리는 성차의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
국일미디어 / 아베 쓰카사 글, 안병수 옮김 / 200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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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미디어취미,실용아베 쓰카사 글, 안병수 옮김
언론을 통해 첨가물에 대한 유해성이 어느 정도 인식된 것도 사실이다. 라면 스프에 나트륨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가 짜게 먹는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간 지도 얼마 안 됐다. 아이들이 먹는 과자 및 음료에 들어가는 색소나 향료 및 유화제, 계면활성제 등등이 아토피를 일으킨다는 한 방송사의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그렇다면 이 책은 또 한 번 가공식품의 유해성에 대해 문제 제기하는 책인가? 그렇지 않다. 이 책에서 가장 문제시하는 것은 안 먹고 줄이면 되는 과자 및 유해식품이 아니라 엄마가 만들어주었기 때문에 당연히 첨가물이 안 들어가 있을 것이라 여기는 음식에도 알게 모르게 첨가물이 들어가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첨가물 만능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까지 식품업계의 첨가물 남용은 알게 모르게 소비자들의 지지에 의해 지속되어왔다. 생산자와 판매자가 제시한 파격적인 가격과 간편함에 소비자들이 부응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소비자들이 먼저 첨가물 사용에 대한 지지를 접자. 소비자들이 첨가물 표기 내용을 꼼꼼히 읽고 첨가물이 덜 들어간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것 역시 100% 식품 정보 공개다! 2006년 9월부터 우리나라도 ‘첨가물완전표기제’ 즉, 첨가물 표기 의무화가 시행되기 때문에 모든 식품의 뒷면에는 원재료와 첨가물을 표시해야만 한다. 그러나 일본과 마찬가지로 여러 첨가물이 들어가 있어도 일괄적으로 표시할 수 있는 일괄표시 규정이라든가 개별 포장에는 표시 면제되는 식품들이 있어서 문제점은 여전히 남아 있다. 무엇보다 소비자들이 첨가물의 유해성을 자각하고 최소화하는 선택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 머리말 프롤로그 1장 식품첨가물이 무차별 남용되는 가공식품들 삼총사 식품 돼지고기 100킬로그램이 햄 130킬로그램으로 오늘도 푸딩햄을 선택하셨나요 사소한 의문이 해결의 실마리 절임식품이 싱거워진 사연 매실의 탈을 쓴 첨가물 덩어리 저염 제품의 수혜자는 할머니 단무지의 시련 저급 명란젓이 일순간에 최고급품으로 둔갑 명란젓은 화학물질의 보고 20가지가 넘는 첨가물을 한 번에 먹으면 무색소 명란젓 2장 가짜로 얼룩진 부엌의 맛 세일하는 간장은 왜 쌀까 모조 간장의 맨얼굴 1,000엔과 198엔의 차이 순쌀미림과 미림맛 조미료 청주(淸酒)의 재료는 알코올 첨가 청주 순미주 하나가 청주 열 개로 가격에 현혹되지 말아야 식염에도 속임수가 조작된 바다의 맛 식염 정보, 반드시 공개돼야 식초와 설탕에도 가짜가 있다 붕괴되어가는 현대인의 식문화 어린아이들의 입맛이 왜곡되고 있다 3장 베일에 싸인 첨가물 세계 커피 크리머의 정체는 물, 기름, 화학물질이 크리머로 환생 표시 기준의 맹점, 일괄표시 화학조미료 표기에 담긴 비밀 눈 가리고 아웅하는 일괄표시 제도 또 다른 맹점 표시 면제 식품업계도 정보를 공개해야 4장 오늘 내가 먹은 식품첨가물 과잉 섭취를 피할 수 없는 현실 미혼 샐러리맨 N씨의 하루 매일 수십 가지의 첨가물이 입으로 주부의 식생활은 괜찮을까 주부가 총각보다 더 심각해 5장 왜곡되어가는 아이들의 미각 라면 스프의 비밀 맛을 구성하는 물질은 한통속 화학조미료, 사용이 계속 느는 사연 천연 육수에도 화학조미료가 단백가수분해물의 정체 맛의 마술사, 단백가수분해물 단백가수분해물은 안전한가 아이들의 입맛이 왜곡되는 사연 과연 천연의 맛일까 아이들에게 경계 대상 1호 단백가수분해물 마법사의 음료 아이들의 인기 당류 액상과당(液狀果糖) 건강에는 치명적 솔깃해진 엄마와 아이들 6장 식생활의 미래를 위해 다시 생각해봐야 할 첨가물 문제 첨가물을 통해 누리는 혜택 식품첨가물은 악의 축인가 첨가물 박사가 될 필요는 없어 식품첨가물이란 부엌에 없는 것 표기 내용 이해하기 첨가물 만능 시대의 5가지 제안 부엌에 있는 것들도 재고해봐야 식생활이 서야 나라가 선다 음식의 고귀함을 모르는 아이들 음식 속에는 자연의 생명이 음식을 경시함에 따른 대가 부모가 요리하는 모습을 자녀에게 자주 보여줘야 식생활 교육은 길게 봐야 요리에 참여시키는 것도 좋은 식생활 교육 왜곡된 미각은 돌아온다 아빠도 가사에 적극 임해야 또 하나 필요한 도덕적 기준 알아주는 소비자는 꼭 있다 무첨가가 핑계가 되면 안 돼 소비자도 책임져야 4명 가운데 3명의 의미 작은 행동들이 모여 큰 변화가 에필로그 옮긴이의 글 아베식 첨가물 분류표조작된 맛, 가공식품 속 식품첨가물 작년 『과자, 내 아이를 해치는 달콤한 유혹』(안병수 지음)이 출간되면서 독자들은 전직 과자회사 신제품 개발자의 충격적인 목소리를 통해 과자, 라면 등의 가공식품이 얼마나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망치는지 알게 되었다. 그러나 그 충격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일본 첨가물업계의 산 증인 아베 쓰카사는 이 책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에서 과자 및 가공식품의 맛을 만들어내는 주요한 성분, 내 아이와 가족의 혀를 마비시키는 식품첨가물의 실체와 제조 과정을 낱낱이 밝히고 있다. 우리 부엌의 냉장고에 있는 음식을 싹 비워라 언론을 통해 첨가물에 대한 유해성이 어느 정도 인식된 것도 사실이다. 라면 스프에 나트륨이 지나치게 많이 들어가 짜게 먹는다는 내용의 보도가 나간 지도 얼마 안 됐다. 아이들이 먹는 과자 및 음료에 들어가는 색소나 향료 및 유화제, 계면활성제 등등이 아토피를 일으킨다는 한 방송사의 내용은 충격적이었다. 그렇다면 이 책은 또 한 번 가공식품의 유해성에 대해 문제 제기하는 책인가? 그렇지 않다. 이 책에서 가장 문제시하는 것은 안 먹고 줄이면 되는 과자 및 유해식품이 아니라 엄마가 만들어주었기 때문에 당연히 첨가물이 안 들어가 있을 것이라 여기는 음식에도 알게 모르게 첨가물이 들어가 있다는 사실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어묵이나 게맛살, 햄 등의 가공식품, 편의점에서 파는 삼각김밥, 샌드위치는 물론 우리 음식의 맛을 내는 바탕 재료, 즉 간장, 고추장, 된장, 설탕, 소금 등도 첨가물의 함정에서 벗어날 수 없다. 누군들 김밥에 첨가물이 들어 있다고 생각했겠는가, 누군들 샐러드에 첨가물이 들어 있으리라 생각했겠는가? 된장찌개를 끓이려고 넣은 시판 된장이 단지 콩과 누룩만을 이용해 만들었다고 생각하는가? 전통적으로 해오듯 메주를 띄워 소금만을 이용해 만들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또한 우리가 그동안 먹어왔던 소금과 설탕도 정제되는 과정에서 영양 성분은 모조리 빠져나가고 짠맛과 단맛만 남아 있는 결정체일 뿐이다. 가공식품 제조의 현실에 망연자실…… 시장에서, 마트에서 우리가 사먹고 있는 식품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지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값 싸고 편리하다는 ‘빛’ 뒤에는 대량의 식품첨가물 사용이라는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었다. 참으로 소름끼치게 만드는 책이다. 마치 맛있는 요리를 다 먹은 뒤 “사실 아까 그 요리에 바퀴벌레를 갈아 섞었어”라는 말을 들은 기분이다. 게다가 규제 범위 안에서 사용되는 첨가물도 다른 첨가물과 함께 섭취했을 때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저자의 지적은 단순한 폭로를 넘어선다. 그렇다면 이러한 첨가물 만능 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지금까지 식품업계의 첨가물 남용은 알게 모르게 소비자들의 지지에 의해 지속되어왔다. 생산자와 판매자가 제시한 파격적인 가격과 간편함에 소비자들이 부응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소비자들이 먼저 첨가물 사용에 대한 지지를 접자. 소비자들이 첨가물 표기 내용을 꼼꼼히 읽고 첨가물이 덜 들어간 제품을 구입하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가 주장하는 것 역시 100% 식품 정보 공개다! 2006년 9월부터 우리나라도 ‘첨가물완전표기제’ 즉, 첨가물 표기 의무화가 시행되기 때문에 모든 식품의 뒷면에는 원재료와 첨가물을 표시해야만 한다. 그러나 일본과 마찬가지로 여러 첨가물이 들어가 있어도 일괄적으로 표시할 수 있는 일괄표시 규정이라든가 개별 포장에는 표시 면제되는 식품들이 있어서 문제점은 여전히 남아 있다. 무엇보다 소비자들이 첨가물의 유해성을 자각하고 최소화하는 선택을 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겠다.
트렌디한 남성복 만들기
핸디스 / 핸디스 소잉스토리, 한국머신소잉협회 (지은이) / 2018.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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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스취미,실용핸디스 소잉스토리, 한국머신소잉협회 (지은이)
한국의 대표적인 소잉 핸드메이드 서적 "Sewing Harue: 소잉 하루에" 스무번째. 소잉 하루에 vol.09권 서적을 리뉴얼하여 보다 새로운 아이템들을 추가해 만든 서적이다. 소잉스토리와 KMSA 9명의 작가들이 함께 "남성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티셔츠, 셔츠, 팬츠, 아우터, 소품 그리고 아동복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을 한 권에 담았다. 총 29작품을 수록하였으며, 모든 작품의 실물크기 패턴을 수록하여 보다 편하게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 작품의 모든 제작 과정을 All Color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Sewing Tip에서는 패턴 베끼는 법, 간단한 패턴 수정하는 법, 기초 부자재 등 소잉에 필요한 다양한 팁을 소개하고 있어 소잉을 어려워하는 초보자들도 쉽고 즐겁게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002 프롤로그 004 목차 006 인덱스 008 티셔츠 018 셔츠 016 팬츠 034 자켓 040 소품 046 에필로그 048 비하인드 050 소잉팁 064 사진제작설명서 068 일러스트제작설명서한국의 대표적인 소잉 핸드메이드 서적 "Sewing Harue: 소잉 하루에"가 [Man & Kid Clothes 트렌디한 남성복 만들기]라는 주제로 소잉 피플들과 스무번째 만남을 준비했습니다. 이 서적은 소잉 하루에 vol.09권 서적을 리뉴얼하여 보다 새로운 아이템들을 추가해 만든 서적입니다. 소잉스토리와 KMSA(한국머신소잉협회) 9명의 작가님들이 함께 "남성복"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티셔츠, 셔츠, 팬츠, 아우터, 소품 그리고 아동복까지 다양한 아이템들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총 29작품을 수록하였으며, 모든 작품의 실물크기 패턴을 수록하여 보다 편하게 작품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작품의 모든 제작 과정을 All Color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로 자세하고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Sewing Tip에서는 패턴 베끼는 법, 간단한 패턴 수정하는 법, 기초 부자재 등 소잉에 필요한 다양한 팁을 소개하고 있어 소잉을 어려워하는 초보자들도 쉽고 즐겁게 작품을 만들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Sewing Harue Vol.20 Man & Kid Clothes 트렌디한 남성복 만들기"와 함께 다양한 남성복과 아이와 함께 입을 수 있는 커플룩을 만들어보세요! 1. 다양한 아이템 소개와 친절하고 자세한 제작 과정이 담긴 핸드메이드 D.I.Y 서적! 다양한 남성복&아동복을 만들고 싶은 소어들을 위한 D.I.Y 서적! 만들고 싶은 디자인을 선택하고 패턴을 따라 그린 다음, 마음에 드는 원단을 고르고 설명서를 따라 차근차근 만들어가다 보면 어느새 나의 손길이 가득 담긴 남성복이 완성됩니다. 2.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 소잉을 시작하기 전 준비해야할 도구부터 심지의 종류와 기초 봉제방법까지 사진과 일러스트를 통해 친절하게 알려줍니다. 책 속에 담긴 모든 작품의 제작 방법을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All Color 일러스트 제작 설명서로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소잉이 서툰 초보자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됩니다. 3. 실물크기 패턴 2매(4면) 29작품 수록 작품 제작에 있어 가장 중요한 패턴! 만들고 싶은 작품을 선택하고, 바로 베껴서 사용할 수 있는 실물크기 패턴이 2매(4면) 29작품 수록되어 있어 패턴을 제작해야 하는 어려움 없이 쉽고 편하게 마음껏 소잉을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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