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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쓰기의 모든 것 5 : 고쳐쓰기
다른 / 제임스 스콧 벨 (지은이), 김율희 (옮긴이) / 2018.11.26
25,000원 ⟶ 22,500원(10% off)

다른소설,일반제임스 스콧 벨 (지은이), 김율희 (옮긴이)
2012년 시리즈 완간 이후 '가장 실질적인 소설 작법서', '창작의 기본기를 명쾌하게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가이드북'으로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소설쓰기의 모든 것>(전5권) 개정판을 펴낸다. 초판의 문장을 새로이 다듬고 일부 오류를 수정하면서 새로운 장정과 디자인으로 다시 선보인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아마존 스테디셀러로 지난 십여 년간 영미권 작가 지망생들에게 최고의 작법 가이드북으로 꼽히고 있다. 국내에서도 초판 출간 직후 작가 지망생들은 물론 글쓰기 교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으며, 여러 글쓰기 모임과 소설창작 수업의 교재로 활용되어왔다. 소설창작의 A부터 Z까지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초보 작가를 위한 가장 알찬 추천도서로 입소문을 탔다. 각 권마다 플롯, 묘사, 인물과 시점, 대화, 고쳐쓰기 등 한 가지 주제를 깊이 파고들고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다는 리뷰가 많았다. 무엇보다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전 연습을 풍부하게 수록해 기존의 어떤 작법서보다도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개정판은 이러한 독자들의 지속적인 호응에 힘입어 편집과 구성, 디자인을 가다듬었다.1장 편집: 스스로 고치고 다듬자 작가의 벽에 가로막혔다면 | 어떤 이야기를 쓸까? | 창의성과 마케팅 | 소설에도 공식이 있을까? | 초고를 쓸 때 2장 인물: 모든 소설은 인물이 이끈다 주인공의 세 가지 유형 | 잊지 못할 인물에게는 용기, 재치, 매력이 있다 | 인물의 태도를 어떻게 드러낼까? | 반전이 없는 인물은 지루하다 | 인물의 외모는 얼마나 묘사해야 할까? | 인물의 내면은 어떻게 드러낼까? | 클리셰로 가득한 단역은 그만 | 적대자는 결정적인 감정을 만든다 3장 플롯과 구조: 매력적인 플롯이란? LOCK 체계: 소설의 필수 요소 네 가지 | 3막 구조의 기초 | 신화의 구조, 영웅의 여정 | 신화 구조를 활용하자 | 다양한 플롯 유형 4장 시점: 누구의 머릿속에 들어갔는가? 전지적 시점: 친밀감이 가장 부족한 시점 | 1인칭 시점: 작가의 목소리를 인물 속에 숨기자 | 3인칭 시점: 한 장면 한 시점이 좋다 | 영화적 시점: 생각을 알 수 없다 | 시점 규칙의 예외 5장 장면: 견고한 소설을 위해 장면의 기능 | 행동 장면: 목표와 결과가 있다 | 반응 장면: 감정이 먼저다 | 설정 장면: 조심스레 퍼지는 | 약간의 묘미가 필요하다 | 긴장감은 장면의 필수 요소 | 전개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 필살기를 쓰자 | 장면에는 움직임이 있어야 한다 | 요약: 모든 것을 보여줄 필요는 없다 | 회상, 꼭 넣어야 할까? 6장 대화: 말도 곧 행동이다 탁월한 대화의 여덟 가지 필수 요소 | 탁월한 대화를 쓰기 위한 열두 가지 도구 | 대화는 무기가 될 수 있다 | 지문은 얼마나 자주, 어떻게 쓸까? | 물음표와 느낌표 7장 3막 구조의 효과: 시작, 뒤죽박죽, 끝! 독자의 시선을 끄는 시작 | 독자를 붙잡아 두는 중간 | 독자에게 만족을 주는 결말 8장 보여주기 vs 말하기: 무엇이 강렬할까? 지나친 말하기는 게으름의 증거 | 그러나 모든 것을 보여줄 수는 없다 | 인물의 감정을 드러내는 법 9장 문체와 형식: 뜨겁게 쓰고, 차갑게 고치자 나만의 문체와 형식을 찾으려면 | 잡동사니와 군더더기 10장 배경과 묘사: 생기가 있는, 오감이 있는 배경은 곧 인물이다 | 말하는 세부 사항 | 행동이 있는 세부 사항 | 모든 감각이 있는 장면 | 분위기는 곧 배경음악이다 | 묘사를 덩어리째 집어넣는 실수 | 세부 사항을 활용한 인물 묘사 | 결정적 순간을 묘사하는 법 11장 설명: 삭제의 기술 먼저 ‘무엇’과 ‘누구’를 결정한다 | 대화로 설명하자 12장 주제: 인물보다는 덜 중요한 소설의 주제란? | 수많은 메시지 vs 단 하나의 메시지 | 주제는 촘촘히 엮을 것 | 대화 속에 주제를 엮을 때 | 내적 독백: 은밀하게 정직하게 | 주제를 드러내는 은유, 모티프, 상징 | 소설 전체에 깊이를 더하는 여운 | 우리는 왜 쓰는가? 13장 고쳐쓰기의 철학: 장난스럽게, 그러나 진지하게 고쳐쓰기를 즐기는 작가 | 장기적 관점의 중요성 | 장난스럽게, 그러나 진지하게 | 고쳐쓰기에 필요한 자세, 그리고 기법 14장 고쳐쓰기 전에: 초고를 쓰면서 고치면 안 될까? 전날 쓴 글은 빠르게 고치자 | 중간중간 물러서기 기법 | 일기, 고쳐쓰기의 기록 | 고쳐쓰기에 쓸 수는 도구 15장 고쳐쓰기의 시작: 첫 통독 1단계: 휴식 | 2단계: 사전 준비 | 3단계: 원고 출력 | 4단계: 읽기 전 준비 | 5단계: 읽기 | 6단계: 분석 | 7단계: 고쳐쓰기 16장 고쳐쓰기 최종 점검 인물 점검 | 플롯 점검 | 시작 부분 점검 | 중간 부분 점검 | 결말 부분 점검 | 장면 점검 | 설명 점검 | 문체, 형식, 시점 점검 | 배경과 묘사 점검 | 대화 점검 | 주제 점검 | 마지막 윤문 마치며: 설명할 수 없는 속임수소설쓰기의 하나부터 열까지! 작가 지망생을 위한 가장 알차고 명쾌한 가이드북 ★ 아마존 스테디셀러 ★ “소설쓰기의 바이블 같은 책. 이론부터 실전까지 전부 녹아 있다.” (알라딘 독자평) “가끔 내가 뭔 짓을 하고 있나 싶을 때마다 이 책을 펴고 답을 구할 수 있었다.” (예스24 독자평) “글쓰기가 막연했는데 조금 접근이 쉬워진 느낌이다.” (교보 독자평) 초판의 문장을 새로이 다듬고 새로운 장정과 디자인으로 펴낸 개정판 풍부한 이론과 실전, 다양한 예문, 생생한 조언 소설 작법에 관한 가장 알차고 친절한 지침서 2012년 시리즈 완간 이후 ‘가장 실질적인 소설 작법서’, ‘창작의 기본기를 명쾌하게 배울 수 있는 최고의 가이드북’으로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소설쓰기의 모든 것>(전5권) 개정판을 펴낸다. 초판의 문장을 새로이 다듬고 일부 오류를 수정하면서 새로운 장정과 디자인으로 다시 선보인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아마존 스테디셀러로 지난 십여 년간 영미권 작가 지망생들에게 최고의 작법 가이드북으로 꼽히고 있다. 국내에서도 초판 출간 직후 작가 지망생들은 물론 글쓰기 교사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았으며, 여러 글쓰기 모임과 소설창작 수업의 교재로 활용되어왔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소설창작의 A부터 Z까지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다는 점에서 초보 작가를 위한 가장 알찬 추천도서로 입소문을 탔다. 각 권마다 플롯, 묘사, 인물과 시점, 대화, 고쳐쓰기 등 한 가지 주제를 깊이 파고들고 있다는 점에서 유익하다는 리뷰가 많았다. 무엇보다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전 연습을 풍부하게 수록해 기존의 어떤 작법서보다도 가장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는 평을 받았다. 이번 개정판은 이러한 독자들의 지속적인 호응에 힘입어 편집과 구성, 디자인을 가다듬었다. 가장 추천하고 싶은 작법서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 전5권 개정판 출간 “소설을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아름다운 작법서!”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이다” “소설을 쓰려면 작법서 중 <소설쓰기의 모든 것>은 꼭 읽어보시길.” “작가 지망생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책.” “모든 작법서의 바이블.” “왜 진작 읽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좋다. 덕분에 글쓰기에 용기가 생겼다.” “한 권마다 하나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며 ‘소설쓰기’라는 본래 의도에 충실하다.” 출간 즉시 작가 지망생과 글쓰기 교사 등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와 추천을 받은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의 개정판이다. 초판의 문장을 새로이 다듬고 일부 오류를 수정하면서 새로운 장정과 디자인으로 가다듬었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모든 초보 작가를 위한 작법서다. 소설은 결코 영감과 열정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많이 읽고, 많이 쓴다고 해서 누구나 소설가가 되는 건 아니다. 소설가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단지 소설을 쓰는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일 수 있다. 알다시피 “하늘 아래 새로운 이야기는 없다. 이야기를 꾸미는 그 독특한 전개가 새로울 뿐”이다. 편집자와 독자, 비평가를 사로잡는 기술은 분명 존재한다. 그리고 이 기술을 알고 나면 자유자재로 자신의 색깔을 만들 수 있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이러한 색깔을 찾아내기 위해 잠 못 이루는 미래의 작가들을 위해 소설쓰기의 기술과 노하우를 망라했다. 최고의 글쓰기 교사들에게 배우는 ‘소설’, ‘창작’에 대한 모든 것 풍부한 실전 연습, 다양한 예문, 생생한 조언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는 베스트셀러를 여러 권 발표한 소설가이자 소설창작 강의를 오랫동안 해온 교사들이 각 권을 집필했다. 직접 시행착오를 겪으며 소설을 써온 내공과 수많은 작가 지망생의 습작소설을 수년간 지도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살아 있고 실질적인 정보만을 다루었다. 특히 초보 작가들이 흔히 저지르는 실수와 그들이 쉽게 겪는 좌절에 대해 핵심을 찌르는 지적과 진심 어린 위로를 함께 건넨다. 무엇보다 다양한 예문과 실전 연습, 핵심 정리가 수록되어 있어 혼자서도 소설쓰기의 과정을 익힐 수 있다. 1권 ‘플롯과 구조’는 독자를 사로잡는 이야기를 만드는 비법을, 2권 ‘묘사와 배경’은 독자를 소설 속으로 끌어들이는 방법을, 3권 ‘인물, 감정, 시점’은 흥미롭고 생동감 넘치는 인물을 창조하는 마법을, 4권 ‘대화’는 입체적이고 긴박감 넘치는 대화를 쓰는 기술을, 5권 ‘고쳐쓰기’는 효과적인 퇴고를 하는 체계적인 과정을 다룬다. 글쓰기가 막연해질 때마다, 작가의 벽에 부딪혀 단 한 문장도 쓰지 못할 때마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시리즈를 펼쳐보며 다시금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최고의 글쓰기는 결국 ‘고쳐쓰기’다 수많은 베스트셀러도 초고는 별 볼 일 없었다. 수백 번 고친 다음에야 비로소 우리가 아는 그 ‘작품’이 되었다. 무엇을 정하고 뺄지는 작가 스스로 정해야 한다. 정교한 고쳐쓰기가 소설을 살리기도 하고 죽이기도 한다. 즉 편집 능력은 소설의 성공 요소를 ‘아는’ 능력이다. 그러므로 편집 능력을 키우면 글을 쓸 때 시장성 있는 소설을 쓰게 된다. 스스로의 길잡이가 되는 법을 깨닫고 편집자의 눈으로 자신의 원고를 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작가의 벽에 가로막혔을 때 등불이 되어줄 지침서 많은 초보 작가가 자리에 앉아 원고를 한 장 한 장 읽으며 떠오르는 대로 그리고 보일 때마다 다듬는다. 그래서 고쳐쓰기는 때때로 지옥 같고 지루하고 재미없는 기말시험을 다시 치르는 것처럼 여겨진다. <소설쓰기의 모든 것 5: 고쳐쓰기>의 저자 제임스 스콧 벨은 이때 필요한 것이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고쳐쓰기 방법’이라고 말한다. 이 책은 스스로 초고를 편집하고 수정하는 방법과 밋밋한 인물과 대화 강화하는 법, 문체와 형식 다듬는 법, 삭제의 기술 등 초보 작가가 소설을 쓰기 위해 꼭 알아야 하는 것들을 개괄적으로 다룬다. 프로 작가에게도 이 책은 특정 분야를 복습하고, 기법을 강화하고, 접근법을 재고하는 두툼한 점검 리스트로 유용할 것이다.플롯은 중요하다. 주제는 이야기에 깊이를 더한다. 그러나 매혹적인 인물이 없으면 독자는 그중 무엇에도 닿지 못한다. 인물은 소설의 독창성을 좌우하는 열쇠이기도 하다. 위대한 글쓰기 교사인 러요스 에그리는 이렇게 표현했다. “생기발랄한 인간은 여전히 불후의 걸작이 지닌 비밀이자 마술 같은 공식이다.” 독자에게 절대적으로 필요한 정보가 무엇인지 정하고 나머지는 모두 빼야 한다. 그렇다. 독자에게 모든 정보를 다 알릴 필요는 없다. 소설 작법이란 무엇을 삭제할지 아는 기술이기도 하다. 미국 남북전쟁을 소재로 소설을 쓰기 위해 노예무역의 완전한 역사를 반드시 알아야 하는 건 아니다. 중요한 건 내용 선택이다. 고쳐쓰기 없이 소설을 내놓는 건 벌거벗은 채로 아이스하키를 하는 것과 같다. 경기 상황을 제대로, 그러니까 똑바로 바라볼 장비조차 없이 나서는 것이다. 그리고 곧 정확히 겨냥된 퍽이 가장 아픈 부위를 치고 말 것이다. 그 퍽은 빈약한 재료에 대해 편집자가 지니고 있는 편견이다. 그들은 하나같이 ‘안 됩니다’라고 말할 것이다. 그래서 고쳐쓰기를 해야 한다. ‘안 되는’ 그 모든 이유를 들어내야 한다.
신라가 꽃피운 로마문화
미세움 / 요시미즈 츠네오 (지은이), 이영식 (옮긴이) / 2019.01.15
17,000

미세움소설,일반요시미즈 츠네오 (지은이), 이영식 (옮긴이)
40여 년 전 일본의 한 학자가 고대의 유리를 조사하던 중 한국.중국.일본에서 출토된 유리그릇에 큰 차이가 있음을 밝혀냈다. 로만글라스, 페르시안글라스 중국계 글라스로 분류되는 유리그릇 중, 로만글라스가 4~6세 초의 신라에서 집중 출토되었던 것이다. 로마시대에 로마제국에서 제작된 로만글라스가 같은 시대의 고구려와 신라에서는 거의 출토되지 않는 데 반해, 신라 고분에서는 어디서든 발굴되었다. 뿐만 아니라, 순금 반지, 귀걸이, 목걸이, 팔찌 등 장신구는 그리스.로마세계에서 유행했던 디자인과 세공기법이 매우 닮아 있다. 이는 고구려?백제?신라가 중국문화의 영향권에 속하는 국가들이었다는 통설을 뒤집을 만한 증거였다. 그동안 유럽, 서아시아의 유물을 쫓으며 자료를 수집한 저자가 특수한 문화로 가득 차 있던 왕국 고대신라의 비밀을 밝혀냈다. 먼저 저자는 고고학자와 역사학자들이 지금까지의 출토품을 보고도 왜 의문을 품지 않았는지 의아해하며, 삼국시대의 신라가 고구려나 백제와는 전혀 다른 문화를 누리고 있었음을 확신했다. 이 책은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한반도의 모든 문화는 중국문화의 영향하에 있었다는 통념을 뒤집고 신라고분과 주변 제국의 자료를 통해 '동양 속의 로마문화 왕국'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입증한다.머리말: 나는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가 제1장 신라는 어떤 나라였던가 1. 삼국시대의 신라에 대하여 2. 삼국시대 신라에 관한 종래의 학설 3. 동양사의 상식을 뒤엎는 신라의 사실 제2장 신라는 왜 중국과 국교를 맺지 않았던가 1. 중국사료에 기록된 양국의 관계 2. 한국사료로 보는 신라와 중국의 관계 3. 『일본서기』에 보이는 신라 관련 기록 4. 아라비아의 옛 기록에 기술된 신라 5. 신라는 왜 중국문화를 필요로 하지 않았던가 제3장 신라왕관의 수수께끼 1. 신라왕릉 출토의 수목형 장식의 왕관 2. 아프가니스탄 틸랴 테페 출토 수목관의 문제 3. 신라왕의 수목관이 의미하는 것 제4장 천마총의 유구와 유물이 보여주는 것 1. 천마총의 발굴 2. 특이한 고분축조법 3. 출토된 수많은 보물들 4. 러시아 남부에서 로마에 걸치는 출토 유물의 계보 제5장 황남동 제98호분 쌍분의 충격적인 발굴 1. 신라 최대의 왕과 왕비의 합장묘 2. 남분의 왕릉에서 출토된 은관의 수수께끼 3. 왕릉의 남분에 보이는 로마계 문물 4. 왕비릉인 북분에 보이는 중국계통과 로마계통 문물의 혼재 5. 남분과 북분 출토 유물의 차이가 의미하는 것 제6장 미소 짓는 상감구슬 1. 미추왕릉지구 출토 미소 짓는 상감구슬 2. 상감구슬에 그려진 왕과 왕비는 누구였을까? 3. 상감구슬의 고향 제7장 켈트 황금보검의 수수께끼 1. 계림로 14호분 출토의 황금보검 2. 계림로 14호분 출토 황금보검과 유사한 예 3. 황금보검을 선물했던 것은 켈트의 왕이었을까? 4. 신라고분에서 출토된 수많은 황금제품 제8장 신라 출토의 로만글라스 1. 고분 출토의 로만글라스 2. 신라 출토 로만글라스의 원류와 외국에서 출토되는 비슷한 유물 제9장 부정할 수 없는 뿔잔들 - 도제 류톤 1. 뿔잔(도제 류톤)의 출토 2. 자작나무껍질 유물이 보여주는 것 3. 신라·가야 지역의 무기와 무구에 대해서 제10장 신라는 로마문화왕국이었다 1. 로마력을 사용했던 신라 2. 소국합의제는 로마·흉노적인 의견수렴제도였다 3. 전술은 게릴라전법 4. 고대 신라인의 우아한 생활 5. 미녀의 나라, 신라 6. 정말로 신라는 로마문화왕국이다 맺음말 로마에서 신라에 이르는 길 1. 어떤 루트를 거쳤을까? 2. 로마세계와의 단절 개정 신판의 후기상감구슬, 장신구, 황금보검, 로만글라스... 중국문화권에는 존재하지 않던 신라왕릉 유물들이 동양고대사의 통념을 뒤집다 40여 년 전 일본의 한 학자가 고대의 유리를 조사하던 중 한국.중국.일본에서 출토된 유리그릇에 큰 차이가 있음을 밝혀냈다. 로만글라스, 페르시안글라스 중국계 글라스로 분류되는 유리그릇 중, 로만글라스가 4~6세 초의 신라에서 집중 출토되었던 것이다. 로마시대에 로마제국에서 제작된 로만글라스가 같은 시대의 고구려와 신라에서는 거의 출토되지 않는 데 반해, 신라 고분에서는 어디서든 발굴되었다. 뿐만 아니라, 순금 반지, 귀걸이, 목걸이, 팔찌 등 장신구는 그리스.로마세계에서 유행했던 디자인과 세공기법이 매우 닮아 있다. 이는 고구려.백제.신라가 중국문화의 영향권에 속하는 국가들이었다는 통설을 뒤집을 만한 증거였다. 그동안 유럽, 서아시아의 유물을 쫓으며 자료를 수집한 저자가 특수한 문화로 가득 차 있던 왕국 고대신라의 비밀을 밝혀냈다. 먼저 저자는 고고학자와 역사학자들이 지금까지의 출토품을 보고도 왜 의문을 품지 않았는지 의아해하며, 삼국시대의 신라가 고구려나 백제와는 전혀 다른 문화를 누리고 있었음을 확신했다. 이 책은 고대에서 근대에 이르기까지 한반도의 모든 문화는 중국문화의 영향하에 있었다는 통념을 뒤집고 신라고분과 주변 제국의 자료를 통해 “동양 속의 로마문화 왕국”이 존재했다는 사실을 입증한다. 이 책은 10장에 걸쳐 신라고분에서 출토된 유물과 그리스.로마시대의 유물을 비교하며 신라를 해부한다. 우선 1장에서는 한국, 중국, 일본의 사료에 비친 신라는 어떤 나라였는지 밝힌다. 2장에서는 신라가 고구려나 백제와는 다르게 왜 중국과 국교를 맺지 않았는지 신라와 중국의 관계를 알아본다. 3장에서는 신라, 가야에서 출토된 왕관, 특히 아시아문화권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수목관에 주목한다. 고대 유럽의 왕관의 원류인 수목관과 유사한 왕관이 신라왕릉에서 출토되었다며 신라가 독자적인 디자인을 창출했음을 보여준다. 4~9장에서는 천마총과 황남동 98호분에서 발굴된 무기류, 장신구, 도기 등을 통해 유라시아대륙을 횡단하는 동서교통로로써 로마세계의 문물들이 신라에 전해졌을 스텝루트를 되짚는다. 끝으로 신라가 로마세계와 단절되었을 것으로 추정하는 5세기 말에서 6세기 초의 국제적 환경을 알아본다. 저자는 고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중국문화가 동아시아를 뒤덮었을 것이라는 상식의 벽을 허물기 위해 논리가 아니라 실증을 들며 독자가 스스로 확인해보길 주문한다. 이 책에 담긴 증거들은 기존 아시아의 고대사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국내 대학원 유학생을 위한 논문쓰기 핸드북
비티타임즈 / 이용직 (지은이) / 2021.08.16
20,000원 ⟶ 18,000원(10% off)

비티타임즈소설,일반이용직 (지은이)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4년 만에 졸업하고 국내로 다시 돌아온 필자는 올바른 연구 단계를 거치지 않고, 쉽게 2년 안에 또는 2년 반 만에 졸업해야 한다고 말하는 국내 대학원 유학생들을 보면서 이게 과연 가능한 일인가 계속 생각하게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논문의 올바른 방향성과 연구단계 및 학위논문 쓰기 및 지도에 대해서 깊게 고민을 하였고, 이 교재(핸드북)를 집필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1부 대학원 유학생을 위한 올바른 연구방향성과 연구 단계 1 1장 연구를 시작하기 전 생각해 볼 문제 3 2장 바람직한 연구 단계와 방향성 설정 5 3장 서론 작성을 위한 준비단계 16 4장 학위논문에서 이론의 중요성 24 5장 학위논문 선행연구 정리방법 33 6장 연구‘방법론’은 기술적인 부분 36 7장 학위 논문의 결론 및 논의 쓰기 39 8장 올바른 학위논문 연구 단계와 방향성 정리 40 2부 유학의 의미는 무엇인가? 9장 유학의 목적과 본질 47 10장 필자의 미국 박사과정 예시 52 11장 변화의 필요성 74 참고문헌 85필자는 미국에서 석사, 박사를 마치고 국내로 복귀해서 한 사립대학교에서 대학원 유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국내 대학원 유학생들을 지도하면서 연구계획서와 연구 발표를 학기마다 진행하고 있다. 복잡한 도표와 그림으로 발표를 마친 한 명의 학생에게 필자 역시 이쪽 분야에 관심이 있다고 말하면서, 이론적 배경이 무엇인지 질문을 하였다. 놀랍게도 그 학생은 본인의 학위논문의 정확한 이론적 배경을 모르고 있었다. 그 학생뿐만 아니라 다수의 대학원 유학생들이 빨리 졸업하기 위해서 석·박사 학위 논문을 쉽게 접근하고, 졸업장 및 학위취득에만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필자는 대학원 유학생들이 이론적 배경이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학위논문을 진행한다는 사실에 매우 놀랐고 더불어 이론적 배경과 선행연구 정리를 제대로 구분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다시 한번 충격을 받았다. 국내 대학들이 감소하는 학부 신입생의 숫자를 보충하기 위해 해외 유학생들을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특히 국내로 석사, 박사학위를 취득하기 위하여 많은 대학원 유학생들이 입국하고 있는데, 과연 한국 대학의 교수자인 필자는 대학원 유학생들을 제대로 교육하고 있는가에 대한 심각한 자기성찰과 반성을 해야 할 시점이라고 생각했다. 올바른 연구 단계를 거치지 않고, 쉽게 2년 안에 또는 2년 반 만에 졸업해야 한다고 말하는 국내 대학원 유학생들을 보면서, 미국에서 박사학위를 4년 만에 졸업하고 국내로 다시 돌아온 필자는 이게 과연 가능한 일인가 계속 생각하게 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논문의 올바른 방향성과 연구단계 및 학위논문 쓰기 및 지도에 대해서 깊게 고민을 하였고, 이 교재(핸드북)를 집필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
안아주고 싶은 손뜨개 인형
도림북스 / 마리 리스 릴 (지은이), 최수이 (옮긴이), 김윤정 (감수) / 2018.12.20
17,000

도림북스취미,실용마리 리스 릴 (지은이), 최수이 (옮긴이), 김윤정 (감수)
《안아주고 싶은 손뜨개 인형》은 제목 그대로 포옥 안아주고 싶은 코바늘 손뜨개 인형 15가지와 인형들의 소품들을 소개한다. 귀여운 강아지, 예쁜 돼지, 알록달록한 소, 솜털이 보송보송한 양, 자고 싶은 올빼미, 귀여운 코끼리, 독특한 용, 사랑스러운 쥐, 반짝반짝 빛나는 순록 등 흔히 볼 수 있는 동물과 쉽게 볼 수 없는 동물을 다양하게 담고 있다. 코바늘 초보자를 위해 시작코 만드는 법부터 인형 만들기에 필요한 기본 뜨개 기법까지 과정 사진과 함께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한다. 인형 만들기의 주요 포인트인 조립에 대해서도 머리와 몸통, 몸통과 다리, 귀와 머리 등 꼼꼼하게 알려준다. 실과 코바늘의 선택, 인형에 사용하는 솜에 대해, 조각의 배치 등 인형을 만들 때 필요한 정보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안내한다.아미구루미amigurumi란? 코바늘 뜨개 기법 팁 귀여운 강아지 폴 예쁜 돼지 리타 알록달록 소 미아 화사한 얼룩한 심 솜털이 보송보송한 양 낚시꾼 고양이 칼 & 작고 엉뚱한 물고기 자고 싶은 올빼미 어여쁜 코끼리 틸 독특한 용 라르스 테디 테오도르 꿈같은 테디 베어 도리스 사랑스러운 쥐 넬리 수줍음 많은 코끼 클라우스 반짝반짝 빛나는 순록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가진 조랑말 사라안아주고 싶은 손뜨개 인형이요? 인형이 전하는 따뜻함과 행복감을 느껴보세요! 어린 시절에 꼭 안고 다니거나 잘 때 꼭 안고 자야만 하는 인형이 하나쯤은 있다. 아이들이 인형을 꼭 안고 다니는 이유는 인형으로부터 따뜻함과 안전감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도 힘들거나 지칠 때 포옹을 함으로써 많은 위로를 받는다는 걸 적어도 한 번은 느껴봤을 것이다. 아이를 위해, 친구를 위해, 가족을 위해 안아주고 싶은 인형을 만들며 행복감을 즐기고 따뜻함을 전해보자! 초보자를 위해 코바늘 기법부터 조립까지 꼼꼼하게 설명 코바늘 초보자라도 이 책을 통해 기법을 익혀 손뜨개 인형을 시작하기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엿보인다. 작가의 첫 번째 책 《마법의 손뜨개 인형 아미구루미》 보다 기법 설명은 더 자세히, 과정 사진도 더 보기 좋게 담고 있다. 초보자라면 시작코를 만들고 가장 기본이 되는 짧은뜨기 한 가지만 익혀도 인형을 만들 수 있다. 조금은 서툰 듯한 짧은뜨기 실력도 하나의 인형을 완성하기 위해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인형은 완성되고 짧은뜨기도 충분히 익숙해졌을 것이다. 손뜨개 인형에서 기법 이상으로 중요한 것이 조립이다. 인형 조립에 대해 부분별로 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 조립이 어렵다는 이유로 인형 만들기를 포기하는 일은 없게 해준다. 안아주고 싶은 동물 인형 15가지와 귀여운 소품들 사람에게 가장 친한 친구인 강아지, 항상 예쁜 옷을 깔끔하게 입고 있는 사랑스러운 분홍 돼지, 산뜻한 점무늬의 소, 화사한 줄무늬의 얼룩말 등은 친숙한 동물이다. 조립을 싫어하는 뜨개인에게 안성맞춤일 듯한 보송보송한 양, 베개 모양이면서 위험 요소는 하나도 들어있지 않아 유아에게 이상적인 올빼미, 조금은 색다른 도전이 될 수 있는 용, 너무 디테일해서 인형인지 아닌지 다시 확인해야만 할 것 같은 쥐 등은 여태 떠본 인형과는 다르기에 만드는 재미가 더 있다. 옷이 몸에 붙어 있는 인형도 있고 옷을 따로 만들어 입혔다 벗길 수 있는 인형도 있어서 인형을 하나씩 만들 때마다 인형의 매력에 더 빠져들게 된다. 동물 인형에게 어울리는 소품에는 뭐가 있을까? 고양이 인형에게는 물고기를, 토끼 인형에게는 당근을 만들어주고, 예쁘게 꾸미고자 하는 돼지 인형에게는 꽃 장식을 만들어 인형의 특징을 살려줬다. 조랑말에게는 이동식 안장과 고삐까지 만들어줌으로써 완벽함을 더했다.
결혼, 영성에 눈뜨다
좋은씨앗 / 게리 토마스 지음, 서하나 옮김 / 2018.02.20
17,000

좋은씨앗소설,일반게리 토마스 지음, 서하나 옮김
꿈꾸는 결혼 생활을 위한 지침서들이 쉴 새 없이 쏟아지고 있다. 그런데 결혼을 통해 하나님이 당신에게 이루고자 하시는 것이 행복이 아닌 다른 것에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당신은 결혼을 완전히 다른 시각으로, 즉 하나님을 더욱 온전하고 친밀하게 알도록 이끌어 주는 영적 훈련의 장으로 보게 될 것이다. 게리 토마스는 이렇게 말한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은 배우자를 더욱 사랑하게 되는 것에 있지 않다. 책을 읽다보면 배우자를 더욱 사랑하게 되겠지만 말이다. 이 책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독생자 예수님의 성품을 더욱 닮아가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여정에 함께하는 배우자에게 새로운 마음을 품게 되는 것은 덤이다.”1장 가장 위대한 도전 2장 결혼에서 하나님 발견하기 3장 사랑하는 법 배우기 4장 존중을 배울 때 5장 영혼의 포옹 6장 깨끗하게 하는 결혼 7장 둘만의 역사 만들기 8장 거룩한 분투 견디기 9장 앞을 향해 넘어지기 10장 섬기는 자 되기 11장 성욕을 지닌 성자들 12장 하나님의 임재 13장 두 가지 사명 에필로그: 부부란 무엇인가? 사랑해서, 행복하고 싶어서 결혼하기로 선택한 당신에게 “예수님을 더욱 닮아 가고자 한다면 결혼하는 것이 가장 좋다고 생각해. 결혼하면 미혼일 때는 결코 겪지 못할 인간관계에 부딪힐 수밖에 없거든.” 당신이 꿈꾸는 결혼 생활을 위한 지침서들이 쉴 새 없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통해 하나님이 당신에게 이루고자 하시는 것이 행복이 아닌 다른 것에 있다면요? 이 책을 통해 당신은 결혼을 완전히 다른 시각으로, 즉 하나님을 더욱 온전하고 친밀하게 알도록 이끌어 주는 영적 훈련의 장으로 보게 될 것입니다. 게리 토마스는 이렇게 말합니다. “이 책의 궁극적인 목적은 배우자를 더욱 사랑하게 되는 것에 있지 않다. 책을 읽다보면 배우자를 더욱 사랑하게 되겠지만 말이다. 이 책은 하나님을 더욱 사랑하고, 독생자 예수님의 성품을 더욱 닮아가도록 돕는 데 목적이 있다. 이 여정에 함께하는 배우자에게 새로운 마음을 품게 되는 것은 덤이다.” 역사적으로 ‘깊이 있는 영성’은 금욕주의자, 성자, 수도사, 수녀의 영역으로 간주되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하나님과 그분 백성들의 열정적이고 거룩한 관계를 묘사할 때 온통 신랑과 신부, 남편과 아내의 이미지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결혼과 관련된 모든 것은 그리스도의 성품을 발견하고 드러내는 ‘엄청난 가능성’으로 가득 차 있지요. 존중, 용서, 은혜, 환희, 경외, 순전한 사랑의 기쁨에 이르기까지 당신과 배우자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결혼 생활의 모든 역사들을 통해 하나님은 그분만의 영원한 목적을 실현해 가실 것입니다.
너는 하나님의 공주란다
상상북스 / 세리 로즈 세퍼드 지음, 나명화 옮김, 리자 마리 브라우닝 그림 / 2009.11.11
10,000원 ⟶ 9,000원(10% off)

상상북스소설,일반세리 로즈 세퍼드 지음, 나명화 옮김, 리자 마리 브라우닝 그림
하나님의 공주로서 매일매일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잘 가르쳐주는 책.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느낄 수 있다. 하나님이 딸에게 보내는 편지와 딸이 하나님께 보내는 기도 답장을 통해 하나님의 성품을 배우게 구성되었다. 긍정적이고 확신을 주며, 하나님과의 인격적이고 친밀한 교제를 통해 당당하게 살아가도록 도와준다.왕 중의 왕이신 하나님이그의 어린 딸 공주에게 쓴 보석 같은 사랑의 편지. "너는 너무나 귀하고 귀한 나의 공주다.무늬만 공주가 아닌 진짜 공주로서 어떻게 살아가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오늘부터 내가 하나씩 편지로 가르쳐 줄 게." 하루에 하나씩 하나님 아빠로부터 받는 특별한 선물! 독자 리뷰 * 내가 이렇게 여러 번 읽은 책은 없었다. 나뿐만 아니라 우리 가족 모두가 너무 좋아한다. 특히 어린 딸이 하나님을 친밀하게 느끼게 된 귀중한 책이다. 진리로 가득한 아주, 놀랍고 감동적인 책이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당신의 딸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아들을 위한 책도 나왔으면 좋겠다. - M. 세퀘이라* 나의 딸과 질녀에게 주려고 구입했다. 하나님이 자신에게 편지를 보냈다는 사실에 아이들이 아주 기뻐한다. 딸들이 하나님의 공주로서 매일매일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잘 가르쳐 준다. 잠자기 전에 읽기에 아주 좋은 책이다. - 데자인 에인젤* "너는 하나님의 공주란다" 이 책은 내가 무늬만이 아니라, 진짜 공주라는 것을 가르쳐 준다! 무엇보다 내가 하나님께 아름다운 딸이라는 것이 느껴진다! 때로 내가 나쁜 선택을 해도 하나님은 여전히 나를 사랑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았고 이제 더 이상 밤이 무섭지도 않다. 이런 책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엘리자베스, 8세* 감사해요. 세리 로즈. 당신의 책이 제 딸 올리비아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주었는지 몰라요. 올리비아는 매일 밤 잠자리에 들기 전에 조금씩 읽었는데 책을 내려놓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이제 7살 반인 이사벨라도 이 책을 너무 좋아해요. 매일 밤 책을 읽는 이사벨라의 얼굴에 번지는 미소는 어떤 말보다 많은 것을 말해 준답니다. 너무나 긍정적이고 확신을 주는 책이고, 사랑하는 하나님과 인격적으로 교제하게 해 줍니다. - 로빈사랑하는 공주님.너는 하나님께 아주 특별한 존재란다. 하나님의 공주로 선택되었고 머리에 공주의 관을 쓰게 되었단다. 너는 무늬만 공주가 아니다. 너는 왕의 딸이고 너의 왕국은 진짜다.너는 하나님의 왕국에서 매우 중요하단다. 하나님은 너를 너무나 사랑하시고 그래서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 너에게 이야기하고 싶어하신단다.이 책은 네가 하나님의 진짜 공주로서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행동해야 하는지를 가르쳐 주기 위해 왕이 너에게 직접 쓴 편지란다. 언젠가 너는 천국에서 그 왕을 만나게 될 것이고 그때 네가 그 왕을 사랑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 행한 모든 행동에 대해 놀라운 선물을 받게 될 것이다. 이 편지를 매일 읽는다면 왕 중의 왕이신 하나님이 너를 얼마나 사랑하고, 기뻐하는지를 알게 될 거야!너를 사랑하는 세리 로즈 왕이 보내는 사랑의 편지내가 너를 선택했다사랑하는?나의 공주야,?너는 가짜 공주가 아니다. 너는 진짜 공주이고 나는 왕 중의 왕인 너의 하나님이다. 나는 네가 태어나기도 전에 너를 나의 공주로 선택했다. 너는 나의 왕국에서 아주 중요한 사람이고, 내가 너를 선택한 것은 너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일을 맡기기 위해서란다.나는 너를 위한 놀라운 계획을 가지고 있다. 지금뿐만 아니라 네가 장차 어른이 되었을 때도, 기억하렴. 공주의 왕관과 궁전이 너를 진정한 공주로 만들어 주지 않는다. 너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나에 대한 너의 사랑이다. 네가 매일 성경 속에서 나의 말씀을 읽는다면 네가 왕의 딸로 사는 것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것들을 가르쳐줄게.너를 사랑하는 너의 왕, 하늘 아버지공주의 기도 답장저를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사랑하는 하나님, 저를 하나님의 공주로 선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하나님의 공주라는 사실을 알고 나니 제가 너무나 특별하게 느껴져요. 제가 하나님의 공주답게 행동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도와 주세요. 하나님이 저의 왕이고, 제가 하나님을 위해 빛을 발하도록 도와주실 수 있는 분이어서 너무 기뻐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함정수 新사전
성안당 / 서능욱 지음 / 2014.10.27
15,000원 ⟶ 13,500원(10% off)

성안당취미,실용서능욱 지음
바둑新사전 시리즈 8권. 실전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정석 유형 중 하급자들이 가장 곤혹스럽게 여기는 함정수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한 핵심본이다. 실전에서 활용되는 기본 함정수를 모두 마스터할 수 있도록 185형으로 분류하여 정리하였다. 함정수도 정석의 한 과정으로 정석에서 파생되는 꼼수, 속임수, 암수 등의 함정수의 기본 유형을 체계적으로 익혀 정석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함정수의 의도와 대응법을 구분하여 알기 쉽게 해설함으로써 기력수준에 따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머리말 제1장 화점편 제2장 소목편 제3장 외목 外편정석, 파생, 함정수의 기본을 체계적으로 마스터할 수 있도록 구성한 함정수사전! 실전에서 가장 많이 등장하는 정석 유형 중 하급자들이 가장 곤혹스럽게 여기는 함정수들을 이해하기 쉽도록 체계적으로 정리한 핵심본이다. 실전형 기본 함정수 완전 마스터 실전에서 활용되는 기본 함정수를 모두 마스터할 수 있도록 185형으로 분류하여 정리하였다. 체계적 학습이 가능한 함정수 교재 함정수도 정석의 한 과정으로 정석에서 파생되는 꼼수, 속임수, 암수 등의 함정수의 기본 유형을 체계적으로 익혀 정석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초급에서 1급까지 기력 향상의 바이블 함정수의 의도와 대응법을 구분하여 알기 쉽게 해설함으로써 기력수준에 따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나는 미처 몰랐네 그대가 나였다는 것을
시골생활(도솔) / 장일순 글, 김익록 엮음 / 2010.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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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생활(도솔)소설,일반장일순 글, 김익록 엮음
무위당 장일순, 그의 삶을 담아낸 글과 그림을 만난다 죽비가 되고 경책이 되고, 위로와 격려가 되는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삶의 지혜를 담은 잠언집이다. 장일순 선생은 원주에 대성학교를 세운 교육자이며 사람의 얼굴을 담아낸 난초그림으로 유명한 서화가요, 신용협동조합운동과 한살림운동을 펼친 사회운동가이다. 1970년대 원주를 반독재 민주화운동의 본거지로 만든 지도자요,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이 가능한 공생과 살림의 문명을 주창한 생명사상가이자 종교 간의 장벽을 넘어 대화를 추구한 선지자이기도 하다. 이 책은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강연과 책, 인터뷰 등에서 말한 주옥같은 이야기들을 가려서 그림과 함께 실은 책이다. 짧은 문장 하나를 통해서, 운치있는 그림 한 장으로도 깊은 감동을 전해오는 것은 그의 말과 그림이 그의 삶 전체를 담아내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존재와 사회와 시대를 두루 통찰하는 그의 말과 서화는 소중한 삶의 지혜로 다가올 것이다. 머리말┃이철수 【둑방길】 삶의 도량에서 | 너를 보고 나는 부끄러웠네 | 고백 | 잘 쓴 글씨 | 밥 한 그릇 | 출세 | 향기 | 수행 | 실패 | 부활 【서화전】 손님 | 누가 하느님? | 똥물 | 나를 찌른 칼 | 도둑 | 화해 | 지금 이 자리에서 | 우두머리 | 선행 【무위당 선생의 집】 화목 | 어머니 | 인물 | 경쟁 | 상 | 내세우지 말라 | 함께 가는 길 | 혁명 | 변화 【겨울나무 아래서】 행복 | 조 한 알 | 나의 병 | 싸우지 말고 모셔라 | 병상에서 | 그림값 | 말씀 【원주가톨릭센터 사무실에서】 종교 | 구유에서 태어나신 예수 | 문 열고 세상 속으로 | 내가 밥이다 | 겸손한 마음 | 생명의 나라 【할아버지와 해월】 거룩한 밥상 | 해월, 겨레의 스승 | 새알 하나, 풀잎 하나 | 이천식천 | 향아설위 | 상대를 변화시키며 함께 【골목길】 선과 악 | 내 안에 아버지가 계시고 | 작은 먼지 하나에 우주가 있다 | 내가 없어야 | 무위 | 하나 | 그 자리 | 관계 | 산은 산, 물은 물 | 공평하게 【주교관에서】 문제를 풀려면 | 눈에 보이지 않는 것 | 기본이 되는 삶 | 생명의 길 | 내가 아닌 나 | 사람의 횡포 | 자연 【한살림】 동고동락 | 사람 | 한살림 | 생산자와 소비자 | 가난한 풍요 | 원래 제 모습 | 오류 | 모심 | 자기 몫 【감옥이 학교】 진실 | 맨몸 | 박피 | 가르친다는 것 | 그들 속에서 | 원월드 운동 | 분단 | 열린 운동 | 화이부동 | 연대 | 전일성 김경일 신부가 받아 적은 무위당 선생 말씀 엮은이의 말 무위당 장일순 연보죽비가 되고 경책이 되고 위로와 격려가 되는 무위당 장일순의 말씀과 서화 1. 왜 지금 장일순인가? 이 책은 생명사상의 대부로 알려진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강연과 책, 인터뷰에서 주옥같은 말씀들을 가려 뽑은 잠언집이다. 벌레 한 마리 풀 한 포기를 자신의 몸처럼 여기며 살았던 삶과 적까지도 따스하게 감싸 안는 선생의 인품을 짧은 글과 그림으로 만날 수 있는 책. 밥상으로 새로운 세상을 열어보자는 ‘한살림운동’을 태동시켰으면서도 정작 자신은 뒷전에 물러나 있던 사람. 작은 도시 원주에 살면서도 세상의 흐름을 정확히 읽어 따르던 사람들이 바른 길을 가도록 이끌었으며, 상처받은 사람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준 어머니 같은 사람. 정치와 종교, 경제와 예술, 교육과 철학의 여러 영역을 아우르며 조화로운 삶을 살았던 사람. 평생 변변한 돈벌이를 하지 않았으면서도 부부간이나 가족이 화목했고 장례식에 3000명이나 되는 사람이 모였다는 사람. 장일순 선생을 만나고 나면 상대만 탓하며 옹졸하게 살아온 자기를 반성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영성의 시대, 통합의 삶을 여는 내 안의 훌륭한 자기를 만납니다. 2. 장일순(張壹淳, 1928~1994)의 삶 장일순 선생은 원주에 대성학교를 세운 교육자이며 사람의 얼굴을 담아낸 난초그림으로 유명한 서화가요, 신용협동조합운동과 한살림운동을 펼친 사회운동가이다. 1970년대 원주를 반독재 민주화운동의 본거지로 만든 지도자요, 인간과 자연의 조화로운 공존이 가능한 공생과 살림의 문명을 주창한 생명사상가이다. 또한 독실한 가톨릭 신자이면서 유학·노장사상에도 조예가 깊었고, 특히 해월 최시형(崔時亨)의 사상과 세계관에 많은 영향을 받아 일명 \'걷는 동학(東學)\'으로 불리기도 하는 등 종교 간의 장벽을 넘어 대화를 추구한 선지자이기도 하다. 선생은 1928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나 1994년 원주시 봉산동 자택에서 67세를 일기로 영면하기까지, 서울에서의 유학기간(서울대 미학과 중퇴)과 5·16군사정변 직후 사상범으로 춘천형무소에서 3년간 옥고를 치른 기간을 제외하고는 평생을 고향 땅 원주를 떠난 적이 없었다. 생애의 거의 대부분을 원주라는 작은 지방도시의 경계를 벗어나지 않았으면서도 언제나 시대의 정치·사회적 변혁의 중심에 서 있었다. 인간에 대한 깊은 애정과 신뢰를 가진 선생은 늘 세상을 바로 보았고 앞서 보았다. 그리고 당신을 통해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용기를 얻으려는 사람들을 언제나 따뜻한 마음으로 맞이했다. 많은 이들이 선생을 찾아와 삶의 지표와 용기와 희망을 얻고 돌아갔다. 선생은 선각자요 만인의 스승이었다. 그리고 돌아가고 나서 선생은 더욱 많은 이들의 스승이 되었다. 3. 장일순의 서화와 호 1) 무위당의 서화 서화(書畵)에 조예(造詣)가 깊었던 선생은 매우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이뤘다. 예서(隸書) 글씨는 매우 미려(美麗)하며, 특히 난초를 잘 그렸다. 만년에는 난초 그림에 사람의 얼굴을 담아낸 ‘얼굴 난초(擬人蘭)’로 유명했다. 한자, 한글 서예와 난초, 대나무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출된 선생의 글씨와 그림에서는 선생의 겸허한 인품과 넓고 깊은 세계관이 잘 드러나며 또한 오늘날의 현대적 감각에도 잘 부합되는 조형미(造型美)가 나타난다. 선생은 원주 봉산동 집에 찾아오는 손님이나, 뜻을 같이하고 같은 길을 걷는 도반들에게 글씨와 그림을 선물로 주었다. 그리고 거기에 반드시 그 인물이 지켜야 할 경구와 격언 또는 시구를 적어주었다. 1980년대 말 많은 재야 단체들이 \'기금 마련전시회\'를 열 때마다 그는 한 번도 거절하지 않고 기꺼이 작품을 보내주었다. 그리고는 사례비를 받은 일이 없다. 1988년 서울 〈그림마당 민〉에서 열린 서화전도 한살림 기금 마련을 위한 것이었다. 선생은 호(號)를 1960년대 이후 줄곧 청강(靑江)으로 쓰다가 1980년대 후반부터 무위당(无爲堂), 일속자(一粟子), 조한알 등으로 바꿔 사용했다. 2) 무위당의 호 청강(靑江) 선생이 처음 글씨를 쓰고 그림을 그려 낙관을 할 때 사용한 호는 청강(靑江)이었다. 혼탁한 세상 속에서 맑은 강물이란 얼마나 뜻 깊고 아름다운가 하는 마음에서 붙인 자호(自號)라고 한다. 힘겹게 살아가면서 맑은 강을 만나면 거기에 잠시 앉아 쉬어보자는 뜻도 있었다고 한다. 여기서 ‘청강(靑江)’이라는 호의 ‘청(靑)’자는 단지 ‘푸르다’는 뜻만이 아니라 ‘맑다’는 뜻도 가지고 있는 것이다. 무위당(無爲堂) 선생은 산업화, 도시화가 진행되면서 물질 중심의 풍요로움과 편리함을 추구하는 삶이 인간과 자연을 분리하고 공동체의 기반을 흔든다는 것을 깨닫고 자연과 우주의 도리에 의해 움직이는 새로운 인간 시대를 염원하여 스스로 ‘무위당(無爲堂)’이라는 호를 사용하였다. 이는 소비적이고 경쟁적인 시대를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인위(人爲)의 질서 대신 자연 그대로의 무위(無爲)의 질서에 순응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필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일속자(一粟子), 조한알 공생과 협동의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우리 삶의 자리가 끊임없이 작아지고 겸손해져야 한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는 것이 ‘일속자(一粟子, 조한알’)라는 호이다. 선생은 공동체의 화합과 협동을 위해서 경쟁을 피하고 남과 더불어 사는 삶을 살 것을 강조했다. 공생하는 길에는 나를 내세우지 않는 ‘겸손’이 필요하며, 그 겸손은 인위적인 구별을 거부하는 무위의 실천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는 또한 나락 한 알 속에 들어있는 우주의 이치를 의미하기도 한다. 추천평 선생님께서 남기신 글씨와 그림에는 울림이 크고 여운이 긴 가르침이 담겨 있습니다. 수많은 사람을 만나 이야기 나누시다가 근기와 형편을 보아 한 말씀하시고 붓을 들어 해주신 글씨와 그림이 그렇게 많습니다. 세상에 나간 글씨와 그림은, 그분들의 삶속에서 죽비가 되고 경책이 되고 위로와 격려가 되셨으리라 짐작합니다. 제 곁에서처럼 어디서나 그랬을 테니까요. - 이철수(목판화가) 깊은 산골에 핀 난초의 향기로움을 저자거리 한 가운데서도 나눌 수 있었던 분. - 이병철 (전 귀농운동본부장) 선생님께서는 내 짧은 인생에서, 초등학교에 처음 등교하는 막내의 손을 잡아 교실 문 앞까지 데려다 주는 부모 없는 집안의 맏형 같은 그런 분이셨다. - 이현주(목사, 동화작가) 창조적 문인화의 세계를 보여준 마지막 문인화가. - 유홍준(전 문화재청장) 안에 있으면서 밖에 있고, 밖에 있으면서 안에 있고, 구슬이 진흙탕 속에 버무려 있으면서도 나오면 그대로 빛을 발하는 것 같은, 그런 사람. - 리영희(전 한양대교수, 『전환시대의 논리』 저자)
푸들 트리밍 교과서
북페리타 / 카네코 코이치 (지은이), 이민화 (옮긴이)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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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페리타취미,실용카네코 코이치 (지은이), 이민화 (옮긴이)
오랫동안 토이푸들의 쇼잉과 브리딩에 종사한 푸들의 스페셜리스트인 카네코 코이치가 그루밍과 트리밍 방법을 사진으로 상세하게 설명한 책이다. 푸들을 트리밍하기 위해서는 견종 표준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므로 1장에서는 푸들의 피모, 골격과 각부 명칭, 역사와 연혁 등의 기본 정보를 전달한다. 2장에서는 브러싱, 코밍, 발톱깎기, 항문낭 짜기와 귀 청소, 샴핑, 타월링, 드라잉 등 그루밍 방법을 설명한다. 3장에서는 시저링과 클리핑의 기본 테크닉, 얼굴 미용과 발 클리핑의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4장에서는 본격적인 쇼 클립인 콘티넨탈 클립, 잉글리시 새들 클립, 세컨드 퍼피 클립, 퍼피 클립의 방법과 강아지일 때의 퍼스트 트리밍 방법, 프런트 브레슬릿과 셋업의 포인트를 설명한다.Chapter 1. 푸들의 기본 정보 푸들의 표준 (견종 표준) 푸들의 골격 구성과 각부 명칭 푸들의 역사와 연혁 column 푸들의 피모 Chapter 2. 푸들의 그루밍 브러싱 코밍 발톱깎기 안전하게 이동하기 항문낭 짜기와 귀 청소 샴핑 타월링과 드라잉 Chapter 3. 푸들 컷의 기본 - 카네코 방법으로 배우기 ‘카네코 방법’의 기본 램 클립으로 배우는 시저링의 기본 클리핑의 기본 테크닉 얼굴 미용의 순서와 포인트 발 클리핑의 순서와 포인트 Chapter 4. 실천! 쇼 클립 콘티넨탈 클립 잉글리시 새들 클립 세컨드 퍼피 클립 퍼피 클립 강아지의 퍼스트 트리밍 프런트 브레슬릿의 순서와 포인트 셋업의 순서와 포인트 Chapter 5. 푸들의 펫 클립 전통적인 펫 클립 테디베어 컷의 기본 column 발등 클리핑을 하지 않고 완성하고 싶을 때는 트리밍 용어 일람푸들의 스페셜리스트인 카네코 코이치의 그루밍과 트리밍 방법 전격 해부! 단계별 올컬러 사진과 상세한 설명으로 따라하기 쉽게 구성된 푸들 트리밍계의 교과서 <푸들 트리밍 교과서>는 오랫동안 토이푸들의 쇼잉과 브리딩에 종사한 푸들의 스페셜리스트인 카네코 코이치가 그루밍과 트리밍 방법을 사진으로 상세하게 설명한 책이다. 푸들을 트리밍하기 위해서는 견종 표준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므로 1장에서는 푸들의 피모, 골격과 각부 명칭, 역사와 연혁 등의 기본 정보를 전달한다. 2장에서는 브러싱, 코밍, 발톱깎기, 항문낭 짜기와 귀 청소, 샴핑, 타월링, 드라잉 등 그루밍 방법을 설명한다. 3장에서는 시저링과 클리핑의 기본 테크닉, 얼굴 미용과 발 클리핑의 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4장에서는 본격적인 쇼 클립인 콘티넨탈 클립, 잉글리시 새들 클립, 세컨드 퍼피 클립, 퍼피 클립의 방법과 강아지일 때의 퍼스트 트리밍 방법, 프런트 브레슬릿과 셋업의 포인트를 설명한다. 푸들의 펫 클립 중 주류가 된 테디베어컷의 방법과 클래식한 타입의 전통적인 펫 클립에 대한 부가 설명을 담아내고 있다.
가난한 사람들
새움 /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은이), 김선영 (옮긴이) / 2021.09.15
16,000원 ⟶ 14,400원(10% off)

새움소설,일반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지은이), 김선영 (옮긴이)
도스토옙스키 탄생 200주년을 맞아 그의 데뷔작이자 출세작이 된 『가난한 사람들』이 새로운 번역으로 독자들과 만난다. 가난하고 궁색한 삶 속에서도 오로지 문학에만 정진하던 20대의 무명작가 도스토옙스키는 이 작품으로 당시 최고의 작가로 불리던 “제2의 고골”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러시아문학의 무서운 신인으로 자리하게 된다. 대도시의 초라한 뒷골목에 사는 중년의 하급관리 마카르 제부시킨과 그의 먼 친척뻘이 되는 고아 소녀 바르바라 알렉세예브나의 비극적 사랑을 다룬 이 작품은, 도스토옙스키가 새로운 형식의 탐구와 이의 완성을 위해 스스로 얼마나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었으며, 치열하게 고민했는지를 잘 보여준다. 수차례의 개작과 수정, 보완을 거쳐 완성한 『가난한 사람들』의 첫 독자가 된 친구 그리고로비치와 출판인 니콜라이 네크라소프는 밤을 새워 작품을 읽었고, 마지막 부치지 못한 편지 대목에서 동시에 울음을 터뜨렸다고 한다. 이후 네크라소프는 유명한 평론가인 비사리온 벨린스키를 찾아갔고, 벨린스키는 “가난한 사람들의 사랑과 고통, 파멸을 통해 사회적인 불평등과 갖가지 사회악적 요소들을 드러낸 걸작”이라고 평가하며 도스토옙스키에게 격려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가난한 사람들 역자의 말 도스토옙스키 연보도스토옙스키 탄생 200주년 위대한 작가의 등장을 알린 그의 첫 소설! “인간이란, 풀어내야 할 ‘신비’지. 그것을 푸는 데 평생이 걸리더라도 할 수 없어. 난 인간이 되고 싶으니까!” -도스토옙스키 도스토옙스키 탄생 200주년에 만나는 그의 첫 소설이자 출세작! 청년 무명작가를 일약 러시아문학의 총아로 만든 바로 그 작품! 도스토옙스키 탄생 200주년을 맞아 그의 데뷔작이자 출세작이 된 『가난한 사람들』이 새로운 번역으로 독자들과 만난다. 가난하고 궁색한 삶 속에서도 오로지 문학에만 정진하던 20대의 무명작가 도스토옙스키는 이 작품으로 당시 최고의 작가로 불리던 “제2의 고골”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러시아문학의 무서운 신인으로 자리하게 된다. 대도시의 초라한 뒷골목에 사는 중년의 하급관리 마카르 제부시킨과 그의 먼 친척뻘이 되는 고아 소녀 바르바라 알렉세예브나의 비극적 사랑을 다룬 이 작품은, 도스토옙스키가 새로운 형식의 탐구와 이의 완성을 위해 스스로 얼마나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었으며, 치열하게 고민했는지를 잘 보여준다. 수차례의 개작과 수정, 보완을 거쳐 완성한 『가난한 사람들』의 첫 독자가 된 친구 그리고로비치와 출판인 니콜라이 네크라소프는 밤을 새워 작품을 읽었고, 마지막 부치지 못한 편지 대목에서 동시에 울음을 터뜨렸다고 한다. 이후 네크라소프는 유명한 평론가인 비사리온 벨린스키를 찾아갔고, 벨린스키는 “가난한 사람들의 사랑과 고통, 파멸을 통해 사회적인 불평등과 갖가지 사회악적 요소들을 드러낸 걸작”이라고 평가하며 도스토옙스키에게 격려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실제로 주인공 마카르와 바르바라가 주고받는 54통의 편지글에는 경제적 빈곤, 사람들의 조롱과 따가운 시선으로 하루하루 절박하게 살아가는 그들의 삶이 그대로 녹아 있다. 두 주인공 외에도 이 작품에는 가난하고 가련한 사람이 여럿 등장한다. 몸이 닳도록 일하는 하숙집 하녀 테레자, 아침 일찍부터 빨래와 바느질을 하는 노파 페도라, 약한 몸에도 일자리를 구하려고 분주히 돌아다니가 병에 걸려 죽고마는 대학생 포크롭스키, 삶이 괴로워 술독에 빠져 지내고 아들마저 먼저 떠나보낸 노인 포크롭스키, 거리에서 음악을 들려주는 일로 생계를 유지하는 악사 샤르만카, 억울한 일로 오랫동안 법정에서 다투다가 끝내 승소했지만 갑자기 세상을 떠난 코르시코프와 그의 가족이다. 도스토옙스키는 이들이 느끼는 외로움, 수치심, 위축감, 두려움, 분노심 등의 부정적인 감정들은 대부분 가난에서 비롯된 것임을 가감 없이 드러냄으로써 사실주의 문학의 진수를 선보였다. 당시 최고의 작가였던 고골에 빗대 “새로운 고골”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가난한 사람들의 심리를 구체적 서사로 풀어놓은 19세기 러시아 리얼리즘 문학의 대표작! 작품 속에서 마카르는 바르바라가 빌려준 니콜라이 고골의 단편 「외투」를 읽게 된다. 「외투」는 볼품없는 외모와 소심한 성격을 가진 만년 9등 문관 아카키예비치가 어렵게 돈을 모아 마련한 새 외투에 얽힌 이야기이다. 더는 수선도 불가능한 낡은 외투를 버리고 새 외투를 입고 출근한 첫날, 아카키예비치는 강도에게 외투를 빼앗기고 만다. 갖은 노력으로 외투를 되찾기 위해 분투하지만 결국 외투를 찾지 못한 채 앓아누워 죽게 된다는 것이 「외투」 개략적인 줄거리이다. 『가난한 사람들』의 주인공 마카르는「외투」의 주인공 아카키예비치와 그의 불행을 자신에 관한 이야기로 받아들이고는 모욕감에 분노하고 절망한다. 실제로 두 주인공은 외형적으로는 매우 닮아 있지만 차이점 또한 존재한다. 「외투」에서 주인공의 모습과 형편은 제3자의 눈으로 묘사되며, 그의 내면세계는 들여다볼 수 없다. 하지만 『가난한 사람들』에서는 주인공들의 삶과 그들 앞에 놓인 문제, 생각과 감정, 심리 상태가 그들에 의해 직접 이야기된다. 도스토옙스키는 가진 것 없고, 억눌리고, 사회적으로 하찮게 여겨지는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도록 했다. 당시 평론가들이 도스토옙스키에게 “새로운 고골”이라는 수식어를 달아준 이유도 바로 그 때문이다. 『가난한 사람들』은 벨린스키가 평가했듯 “사회적인 불평등과 갖가지 사회악적 요소들을 드러낸 걸작”을 뛰어넘어 주인공들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사랑, 행복, 박탈감, 소외감 등을 그들의 심리를 통해 구체적인 서사로 풀어낸 작품이다. 마카르는 바르바라를 돕기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내놓고 결국 빈털터리가 되는데, 그 과정에서 그는 즐거움이나 행복은 오로지 부자들만이 누릴 수 있는 것이며, 가난한 사람에게는 허락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는 바르바라에게 보내는 편지 속에서 자신이 처한 처지를 “운명이 날 내몰고 천대한다는 느낌이 들어서 스스로 존엄성을 부정”할 정도라고 표현했다. 바르바라 역시 “불행하고 가난한 사람들은 서로에게서 떨어져야 한다”라는 말을 전하며 결국 마카르 곁을 떠난다. 그들에게 미래에 대한 전망이 있을 리 없다. 도스토옙스키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가난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위태로운 삶을 살아가는 두 주인공을 통해 가난과 궁핍이 주는 심리적 결과를 절절하게 그려냄으로써 독자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가진 것 없고, 억눌리고, 사회적으로 소외당하는 사람들 그러나 그들이 지닌 선량함과 순수한 사랑, 고결한 자기희생 『가난한 사람들』은 사랑할 대상을 만난 마카르의 설레는 봄 편지로 시작해 그 대상을 잃고 비통해하는 가을, 차마 끝맺지 못하는 편지로 마무리된다. 배운 것 없고 능력도 없으니 그저 순종적인 태도로 조용히 사는 게 마땅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마카르는 먼 친척뻘이 되는 아가씨 바르바라를 알게 되면서 마치 잠에서 깨어난 듯 일상에 활력을 얻는다. 그녀에게 새 거처를 마련해주고 자신은 이웃집의 가장 저렴한 방으로 옮겨온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지만 최선을 다해 그녀를 보살피려는 그의 의지는 결국 그를 무일푼 신세로 만든다. 바르바라는 마카르에게 한없이 감사한 마음을 지니지만 한편으로는 서서히 피폐해가는 그를 지켜보며 괴로워한다. 경제적 빈곤, 사람들의 조롱과 따가운 시선으로 하루하루 절박하게 살아가는 두 사람에게 분홍빛 미래는 보이지 않는다. 그들은 벼랑 끝에 서서 삶과 죽음, 정신적인 구원과 파멸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체험하고 있다. 그렇다면 도스토옙스키가 독자들에게 보여주려 한 것도 그들의 각박한 현실과 전망이 보이지 않는 미래였을까? 그렇지 않다. 그가 이 작품을 통해 강조하고자 한 것은 ‘가난’이 아닌 ‘순박하고 고결한 영혼’이다. 하급관리인 마카르에게 제복은 삶을 위한 필수품이자 자신의 분신이며,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상징이다. 그러나 그는 바르바라를 위해 그 제복마저 팔아치운다. 다른 사람에 대한 실천적이며 희생적인 사랑이 오히려 마카르를 빛나게 하고 존엄하게 하는 기반이 된다. 주위 사람들이 아무리 비웃어도 그는 자신보다 남을 더 사랑하는 숭고한 자기희생을 자처한다. 또한 가난과 역경 속에서도 수치를 알고 양심을 잃지 않는다. 그를 통해 독자들이 느끼는 것은 인간에 대한 존엄은 차치하더라도 인격조차 인정받지 못하며 쓰레기 취급을 당하는 사람일지라도 그 바탕에는 숭고한 희생과 순결한 사랑이 자리한다는 더없이 소중한 결말이다. 이러한 주제는 도스토옙스키의 거의 모든 작품에서 바탕을 이룬다. 아무리 가난하고 보잘것없는 인간일지라도 그 내면에서 빛나는 인간미와 희생정신이야말로 사람을 사람답게 만드는 보석이 아니겠는가?편지를 읽으면서 바로 알아챘어요. 당신이 왠지 평소답지 않다는 걸요. 천국이며, 봄이며, 감도는 향기며, 지저귀는 새들이며. ‘이게 뭐지, 시를 쓰시려는 건가?’ 생각했어요. 정말 당신의 편지엔 시만 없었을 뿐이에요, 마카르 알렉세예비치! 포근한 기분에, 분홍빛 상상에 ― 다 있잖아요! 묘한 순간이었다. 난 왠지 지나치게 솔직하고 정직했으며, 열정과 묘한 감격에 사로잡혀서 그에게 모든 걸 고백하고 말았다…. 공부를 하고 싶었고, 무언가를 알고 싶었고, 날 소녀나 어린애로 여기는 게 속상했었다고 말했다…. 다시 말하지만 난 굉장히 이상한 기분이었고, 가슴은 포근하고 눈엔 눈물이 글썽였다. 난 아무것도 숨기지 않고 전부 다 말했다 ― 그를 향한 내 우정에 대해, 그를 사랑하고 싶고 그와 한마음으로 지내며 그를 위로하고 편안하게 해주고 싶다는 바람에 대해. 나의 애정에, 나의 환희에, 그토록 갑작스럽고 불꽃처럼 뜨거운 우정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을 것이다. 어쩌면 그는 처음엔 단지 흥미롭게 여겼을 수도 있지만, 이후 주저함은 사라지고 그도 나처럼 단순하고 솔직한 감정으로 나의 애정과 다정한 말들과 관심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진정한 친구처럼, 친오빠처럼 이 모든 것에 동일한 관심과 다정함과 상냥함으로 응답해 주었다. 내 가슴은 정말 따뜻하고 포근했다…! 난 아무것도 숨기거나 감추지 않았고, 그도 이런 나를 보며 하루하루 내게 더욱 마음을 쏟았다.
장이 건강하면 우울증 불면증 당뇨병 고혈압 아토피가 치유된다
가나북스 / 장솔 (지은이) /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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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북스취미,실용장솔 (지은이)
장 건강이 나쁘면 장내 유해균들이 많이 생긴다. 장내 유해균들은 독소와 유해 물질들을 많이 만들고, 이로 인해 만성염증이 발생한다. 만성염증은 혈관을 타고 몸 곳곳으로 퍼지며 문제를 일으켜 당뇨병, 고혈압, 아토피, 우울증, 불면증 등의 질병을 유발한다. 이 책은 우울증, 불면증, 당뇨병, 고혈압, 아토피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01. 병의 원인과 치료 방법 우울증의 원인 불면증의 원인 아토피의 원인 당뇨병의 원인 고혈압의 원인 병 치료 방법 02. 장 건강의 원리 장내세균 장내세균의 역할 만성염증 유산균의 역할 탄수화물 단백질 03. 병을 치료하는 간식 무가당 요구르트 과일 견과류 물 설탕 대체재 파무침 샐러드 천연 치료제 양파 04. 좋은 식습관 트랜스지방 섭취는 금물 오메가3 식품 한식 좋은 기름 맛있는 식사 콩 천연 수면제 과식은 금물 음료수 섭취는 금물 05. 행복한 사고 남과 비교 덜 하기 부정적인 생각 줄이기 남에게 신경 덜 쓰기 우울한 생각 줄이기 감사하는 마음 고민 해결에 좋은 산책 행복해지는 습관 병을 치료하는 웃음 긍정적 사고 06. 운동 운동을 습관으로 만들기 햇볕 쬐기 07. 좋은 생활 습관 술 섭취 줄이기 금연 결심하기 복식호흡과 명상 항생제 오남용은 금물 스포츠 응원 좋은 자세 몸에 힘 빼기 음악 듣기 어두운 곳에서 잠들기 08. 건강 Tip 건강 상식 바나나의 효능 파인애플의 효능 수박의 효능 귤의 효능 딸기의 효능 옥수수 효능 사과의 효능 포도의 효능 참외의 효능 자두의 효능 망고의 효능 복숭아의 효능 눈 보호 및 멜라토닌 증강 방법 휴대폰 사용 시 눈 보호 방법 우울증과 불면증에 좋은 음식 아토피에 좋은 음식 고혈압에 좋은 음식 당뇨병에 좋은 음식 간에 좋은 음식 폐에 좋은 음식장이 건강해져야 병이 낫는다.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은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물질이고, 멜라토닌은 수면과 숙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이다. 우울증은 뇌에서 세로토닌이 부족하여 발생하고 불면증은 멜라토닌이 부족해서 발생하는데, 멜라토닌의 주원료가 세로토닌이다. 그래서 우울증 환자는 대부분 불면증이나 수면장애가 있다. 장 건강이 나쁘면 신경전달물질의 분비에 문제가 생기고, 장이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의 원료들을 뇌로 잘 보내지 못한다. 이로 인해 뇌에서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이 많이 부족해져 우울증과 불면증이 발생한다. 장 건강이 나쁘면 장내 유해균들이 많이 생긴다. 장내 유해균들은 독소와 유해 물질들을 많이 만들고, 이로 인해 만성염증이 발생한다. 만성염증은 혈관을 타고 뇌를 포함한 온몸으로 퍼지며 문제를 일으켜 우울증, 불면증, 당뇨병, 고혈압, 아토피 등의 질병을 유발한다. 면역세포의 80%는 장점막에 있다. 장이 건강하면 장내 유해균이 줄어들고 면역력이 강해져서 만성염증이 많이 제거된다. 이 책은 우울증, 불면증, 당뇨병, 고혈압, 아토피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출판사 서평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건강에 대해 모르고 있는 것들이 너무 많다. 건강과 음식에 대해 잘 알게 되면 평생을 건강하게 살 수 있다. 장은 3~5억 개의 신경세포가 분포하고 있다. 장은 신경전달물질들을 조절하여 스트레스, 불안, 감정 등에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장에 영향을 받은 뇌는 식욕 관련 호르몬인 랩틴과 그렐린을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우리 몸에서 뇌와 가장 밀접한 기관이 바로 장이다. ‘행복 호르몬’으로 불리는 세로토닌은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물질이고, 멜라토닌은 수면과 숙면을 유도하는 호르몬이다. 우울증은 뇌에서 세로토닌이 부족하여 발생하고 불면증은 멜라토닌이 부족해서 발생하는데, 멜라토닌의 주원료가 세로토닌이다. 그래서 우울증 환자는 대부분 불면증이나 수면장애가 있다. 장 건강이 나쁘면 신경전달물질의 분비에 문제가 생기고, 장이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의 원료들을 뇌로 잘 보내지 못한다. 이로 인해 뇌에서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이 많이 부족해져 우울증과 불면증이 발생한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은 2016년 기준 세계 4위이고 OECD 회원국 중 1위다. 우리나라의 우울증 환자는 공식적으로 64만 명이고, 불면증 환자는 54만 명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우리나라의 우울증 환자가 214만 5000여 명일 것으로 추정했다. 불면증 환자도 170만 명 정도로 추정된다. 면역세포의 80%는 장점막에 있다. 아토피는 장이 안 좋아서 면역력이 약해져 발생하는 질환이다. 현대 의학으로는 아토피를 완치할 수 없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아토피 피부염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연평균 104만 명에 달한다. 전 세계 아토피 환자의 수는 1억 명이 넘는다. 2016년 대한고혈압학회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고혈압 환자는 약 1,177만 명이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전 세계 25세 이상 성인 가운데 고혈압 진단을 받은 인구의 비율이 남성은 29.2%, 여성은 24.8%였다. 2015년 기준 전 세계 고혈압 환자의 수는 약 11억 3천만 명이다. 2016년 대한당뇨병학회 통계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당뇨병 인구는 약 501만 명이고, 당뇨병 전 단계로 불리는 공복혈당장애(약 650만 명)까지 합하면 1천만 명이 넘는다. 세계보건기구(WHO)의 조사 결과에 의하면 전 세계 당뇨병 환자의 수는 약 4억 2천만 명이다. 장 건강이 나쁘면 장내 유해균들이 많이 생긴다. 장내 유해균들은 독소와 유해 물질들을 많이 만들고, 이로 인해 만성염증이 발생한다. 만성염증은 혈관을 타고 뇌를 포함한 온몸으로 퍼지며 문제를 일으켜 우울증, 불면증, 당뇨병, 고혈압, 아토피 등의 질병을 유발한다. 장이 건강하면 장내 유해균이 줄어들고 면역력이 강해져서 만성염증이 많이 제거된다. 이 책은 우울증, 불면증, 당뇨병, 고혈압, 아토피를 치료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아버지의 레시피
이봄 / 나카가와 히데코 (지은이) / 2020.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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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건강,요리나카가와 히데코 (지은이)
13년째 대기자만 150여 명인 요리교실, 구르메 레브구헨을 운영하는 귀화 한국인 나카가와 히데코. 그는 요리를 매개체로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이다. 그의 요리교실이 꾸준히 인기를 끄는 이유는 요리를 만들며 문화와 추억 이야기를 듬뿍 쏟아붓기 때문이다. 음식을 앞에 두고 맛을 품평하기보다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더 좋아하는 히데코 요리선생. 오랜만에 에세이와 레시피가 풍성하게 담긴 책을 출간했다. 히데코 요리선생의 아버지는 1954년에 임페리얼 호텔 프랑스 레스토랑에 입사했다. 당시 임페리얼 호텔 레스토랑 주방은,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에세이에 언급할 정도로 일본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서양 요리계의 대부 무라카미 노부오가 운영하고 있었다. 노부오에게서 요리를 배운 저자의 아버지는 그 요리 비결을 딸에게 고스란히 전해주었다. 이 책은 아버지의 비밀 요리책이면서 동시에 지난 시절의 맛을 상기시키는 요리책이기도 하다. 저자는 호텔 레시피의 복잡한 과정을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단순하게 재구성했고, 재료 역시 현대적으로 바꾸기도 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아버지만의 레시피’는 최대한 살렸다. 그래서 이 책의 레시피는 다른 요리책의 레시피보다 설명이 길다. 마치 옆에서 저자와 저자의 아버지가 조곤조곤 설명해주는 듯한 느낌으로 정리해넣었다.아버지와 나의 시간 앨범 프롤로그 1. 애피타이저 옥수수 크림수프에는 아버지와 단둘이 떠난 여행의 추억이 담겼다 옥수수 크림수프 아버지처럼 프라이팬을 탕탕 두드리며 오믈렛 플레인 오믈렛 딸에게 보낸 빛바랜 레시피 노트 속 형형색색 오르되브르 비엔나롤빵 프로의 맛과 가정집의 맛을 가르는 크림수프 바지락 클램차우더 2. 메인 요리 케첩이거나 생토마토거나, 초등학생의 추억은 시대마다 다르다 추억의 나폴리탄 스파게티 토마토 스파게티 아버지의 기업 비밀이 담긴 햄버그스테이크 레시피 햄버그스테이크와 토마토 샐러드 마음이 허기질 때면 달콤한 돼지고기 요리를 파인애플 포크소테와 버터 라이스 먼 이국 땅, 바르셀로나에서 떠올린 아버지의 게살 크림 크로켓 게살 크림 크로켓과 양배추 코울슬로 아버지에게 합격점을 받고 싶은 비프스튜 만들기 비프스튜와 양상추 샐러드 아버지가 어머니에게 건넨 요리 힌트 카레라이스와 감자 샐러드 커틀릿에서 한국식 돈가스까지 돈가스덮밥 3. 디저트 달콤한 행복을 선사하고 싶었던 아버지의 꿈 생크림을 듬뿍 올린 레드 와인 젤리 크렘 앙글레즈 파르페 요구르트 케이크 자몽 젤리 바스켓 4. 간식 출출해지는 오후 4시, 아버지의 오니기리 크레이프 소금 오니기리 애플파이 아몬드 파운드케이크대기자만 150명이 넘는 인기 요리교실 선생님, 히데코. 일본 특급 호텔 셰프였던 아버지의 레시피 노트를 최초로! 한국에만! 공개한다! 90세를 바라보는 아버지에게 보내는 딸의 마지막 선물 13년째 대기자만 150여 명인 요리교실, 구르메 레브구헨을 운영하는 귀화 한국인 나카가와 히데코. 그는 요리를 매개체로 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이다. 그의 요리교실이 꾸준히 인기를 끄는 이유는 요리를 만들며 문화와 추억 이야기를 듬뿍 쏟아붓기 때문이다. 음식을 앞에 두고 맛을 품평하기보다 음식에 담긴 이야기를 더 좋아하는 히데코 요리선생. 오랜만에 에세이와 레시피가 풍성하게 담긴 책을 출간했다. 이번 책에는 아버지와 딸의 이야기와 두 사람이 함께 만든 레시피를 담았다. 히데코 요리선생은 요리교실 문을 열고 한참 동안 부모님께 알리지 않았다고 한다. 일본 특급 호텔인 임페리얼 호텔의 프랑스 레스토랑 셰프로 일하며 너무나 바빴던 아버지, 여자대학교 영양학과를 권한 어머니에 반발해 스페인에서 번역가이자 기자로 첫 경력을 시작했던 저자이다. 그런데 마흔을 넘어 결국은 ‘요리’로 돌아왔노라고 고백하기 어려웠단다. 하지만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된 아버지는 별다른 말 없이 자신의 60년 요리인생이 담긴 칼 세트와 빛바랜 레시피 노트를 딸에게 보냈다. 이제 10여 년 만에 딸이 아버지에게 ‘레시피 노트’를 보낸다. 아버지의 60년된 레시피에 히데코의 10년된 노하우를 더해 재정리한 책으로 말이다. 70년짜리 요리 비법과 추억이 담긴 책이다. 그리고, 90세를 바라보는 아버지에게 딸이 보내는 최고의,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선물이다. 집에서 즐기는 최고의 레트로 메뉴 20가지 저자인 히데코 요리선생의 아버지는 1954년에 임페리얼 호텔 프랑스 레스토랑에 입사했다. 당시 임페리얼 호텔 레스토랑 주방은, 작가 무라카미 하루키가 에세이에 언급할 정도로 일본인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서양 요리계의 대부 무라카미 노부오가 운영하고 있었다. 노부오에게서 요리를 배운 저자의 아버지는 그 요리 비결을 딸에게 고스란히 전해주었다. 저자 아버지가 셰프로 일했던 때는 6,70년대로 그 시기의 호텔 레스토랑 메뉴는 우리에게도 친숙하다. 일본은 서양 요리를 적극적으로 수용했고, 그 과정에서 일본인의 식습관을 고려한 메뉴가 탄생한다. 바로 우리도 즐겨먹는 ‘나폴리탄 스파게티’ ‘햄버그스테이크’ ‘카레라이스’ ‘크로켓’ ‘돈가스’ 등이다. 이 책은 아버지의 비밀 요리책이면서 동시에 지난 시절의 맛을 상기시키는 요리책이기도 하다. 저자는 호텔 레시피의 복잡한 과정을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단순하게 재구성했고, 재료 역시 현대적으로 바꾸기도 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아버지만의 레시피’는 최대한 살렸다. 그래서 이 책의 레시피는 다른 요리책의 레시피보다 설명이 길다. 마치 옆에서 저자와 저자의 아버지가 조곤조곤 설명해주는 듯한 느낌으로 정리해넣었다. 이 책의 레시피 순서대로 따라 하면 ‘아버지의 바로 그 맛’ ‘우리가 추억하는 바로 그 맛’이 나올 것이다.나는 아버지의 레시피를 정리하면서 한 가지 사실을 깨달았다. 레시피는 요리에 대한 기록인 동시에 내가 경험하지 않았던 시절의 맛까지 전하는 매개체라는 것을 말이다. 시공간을 초월한 맛이라니, 근사하지 않은가. 나 또한 요리교실에서 다양한 레시피를 만들어 수강생들에게 전해주고 있지만 나의 레시피와 아버지의 레시피는 어딘가가 다르다. (프롤로그) 그 이후 아버지는 해외를 떠돌아다니는 딸을 위해 손수 옥수수 크림수프 레시피를 적어서 항공우편으로 보내주셨다. 그리고 내가 결혼해 아이를 낳은 이후에는 친정에 왔다가 서울로 돌아가는 날이면, 냉동한 옥수수 크림수프를 새벽 일찍 내 여행 가방 안에 몰래 넣어주셨다. 그렇게 아버지의 옥수수 크림수프는 우리 아이들의 이유식이 되었고, 그렇게 딸에서 손자에게로 자연스럽게 이어졌다. (옥수수 크림수프) 아버지에게서 딸에게로 전해진 햄버그스테이크의 레시피는 다진 고기와 양파밖에 없었던 옛 동독의 친구들에게, 그리고 지금은 서울의 요리교실로 전해졌다. 또한 어렸을 때는 일본에서 할아버지의 햄버그스테이크를, 지금은 서울에서 어머니의 햄버그스테이크를 먹어온 아이들에게 전해졌다. 대학생이 되고 마음의 여유가 생겼는지 먹보인 큰아들은 외할아버지에게서도 내게서도 햄버그스테이크 만드는 법을 배웠다. 하지만 아직까지 나는 아들의 햄버그스테이크를 먹어보지 못했다. 그 맛이 어떨지 무척 기대된다. (햄버그스테이크)
모든 글쓰기
북펀딩 / 한호택 (지은이) / 202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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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펀딩소설,일반한호택 (지은이)
블로그, 브런치, 웹소설 등에 글을 쓰는 사람이 늘고 있다. SNS에서 단순히 소통하는 시대에서 자기표현의 시대로 바뀌었다. 이런 추세를 반영해 ‘글쓰기’ 책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회사 문서 작성에서 에세이, 소설 쓰기까지 종류도 다양하다. 다양성이 오히려 독자를 헷갈리게 한다. 비즈니스 글쓰기만 하더라도 <보고서> <기획서> <프레젠테이션> 등으로 여러 종류인데다 작가의 전문성, 경험에 따라 내용이 다르기 때문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모든 글쓰기를 관통하는 ‘원리와 구조’부터 이해해야 한다. ‘모든 글쓰기’는 바로 그것을 정리한 책이다. 한 권으로 끝내는 글쓰기 책이다. 프롤로그 …… 4 Ⅰ부 논리 01 연역법은 일상에서 흔히 쓰는 방법이다 …… 15 02 귀납법은 상대를 설득하는 강력한 방법이다 …… 28 03 PREP(프렙)은 현대의 대표적 논증 체계다 …… 42 04 회사 서류도 기본은 PREP이다 …… 58 Ⅱ부 구성 05 글쓰기의 시작은 자료 정리다 …… 71 06 도구를 활용하면 쉽게 정리할 수 있다 …… 83 07 주제와 제목은 글의 얼굴이다 …… 93 08 첫 단락부터 흥미를 일으켜야 한다 …… 107 09 상황을 공유한 다음 주제로 이끈다 …… 114 10 전체 흐름을 잡고 쓴다 …… 128 11 조립 방식만 알면 다양한 글을 쓸 수 있다 …… 144 12 뛰어난 원고에서 훌륭한 프레젠테이션이 나온다 …… 154 13 글쓰기의 원천은 나 자신이다 …… 170 14 소설 쓰기도 비즈니스 글쓰기와 다르지 않다 …… 187 Ⅲ부 표현 15 서사, 묘사, 대화의 차이를 알아야 다양한 글을 쓸 수 있다 …… 205 16 수사법은 창의력의 원천이다 …… 214 17 문장은 쉽고, 짧고, 맞게 쓴다 …… 225 에필로그 …… 242인터넷 시대를 맞아 블로그 등 자기 글을 쓰려는 사람이 늘어나고 <글쓰기 책>도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회사 문서 작성에서 에세이, 소설 쓰기까지 종류가 다양합니다. 이러한 다양성이 글쓰기를 배우고 싶어 하는 사람을 오히려 혼란스럽게 합니다. 비즈니스 글쓰기만 보더라도 <보고서> <제안서> <프레젠테이션> 등 여러 가지입니다. 게다가 작가의 전문성, 경험에 따라 주장이나 예시가 다르니 헷갈립니다. 개성을 중시하는 에세이, 소설 쓰기는 더 심합니다. 읽어도 정리가 잘 되지 않습니다. 왜 이런 일이 발생할까요? 자신의 지식, 경험에 따라 글쓰기를 가르치려 하기 때문입니다. 작가라도 개인의 지식, 경험은 사람마다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문제를 피하려면 글쓰기에 공통된 원리, 구조부터 이해하게 해야 합니다. 그 방법으로 수백 권의 글쓰기 책을 읽고 공통적으로 강조하는 내용을 추출해 《모든 글쓰기》를 썼습니다. 이 내용으로 다양한 일반인을 교육해 《스타트업 스타트인》 《아내, 노트북을 열다》 최근에는 KEB하나은행에서 《나의 삶 나의 하나》를 출판했습니다. 원리로 보면 비즈니스 글쓰기와 소설 쓰기가 다르지 않습니다. 한 예로 둘 모두 과학의 ‘인과론’을 따릅니다. 원인이 있어 결과가 발생한다는 사상이지요. 구조로 보면 신문 칼럼과 회사 기획서가 다르지 않습니다. 모두 근거를 들어 주장을 펼치는 글입니다. 《모든 글쓰기》는 바로 이 원리와 구조를 정리한 책입니다. 비즈니스 글쓰기에서 소설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글쓰기 책입니다.하버드대학은 ‘모든 학생이 작문과 텍스트 해석을 할 수 있도록 한다’를 교육 목표로 명시하고 글쓰기를 가르친다. 신입생들은 한 학기 동안 글쓰기 수업을 들은 후 수많은 글쓰기 과제를 제출해야 졸업할 수 있다. 이렇게 배운 글쓰기가 학생들을 성공으로 이끈다. 리더로 활동하는 하버드 졸업생을 대상으로 성공 요인을 조사했더니 1순위로 글쓰기를 꼽았다. 시카고대학도 마찬가지다. ‘The Little Red Schoolhouse’라는 글쓰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고 설득력 있는 논문을 쓰게 되면서 노벨상 수상자를 최다 배출하고 있다. 이런 사실을 한국 직장인들 역시 잘 알고 있다. 헤럴드경제 조사 결과 77.7%가 ‘기획서 작성 능력과 성공’이 상관성이 크다고 답했다. 그럼에도 직장인 72%가 아직도 글쓰기를 어렵게 생각하고 자신의 글쓰기 점수를 10점 만점에 평균 6.44점 정도로 낮게 평가하고 있다. 왜 이런 현상이 발생할까? 이유는 간단하다. 글쓰기를 배우지 못했기 때문이다. 미국과 달리 한국은 대학에서도 체계적으로 글쓰기 교육을 시키지 않는다. 입사해도 마찬가지다. 직무 교육은 시켜도 소통의 기본이자 능력의 바탕인 글쓰기 교육은 하지 않는다. 이 책은 먼저 모든 글쓰기의 핵심 원리를 설명하고 이 원리가 어떻게 보고서, 제안서, 기획서 등 회사 문서와 연결되는지 알려준다. 나아가 비즈니스 글과 소설의 공통점, 차이점도 설명한다. 스토리텔링은 비즈니스 글쓰기에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할 때 사례나 에피소드로 시작하면 청중을 집중시키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쉽다. 비즈니스 글도 같은 방식으로 효과를 높일 수 있다. 거꾸로 소설 쓰기도 마찬가지다. 소설 역시 비즈니스 글과 마찬가지로 인과론을 따른다. 따라서 논리를 이해해야 탄탄한 구성을 할 수 있다.
J 이야기
마음산책 / 신경숙 글 / 2002.08.01
8,500원 ⟶ 7,650원(10% off)

마음산책소설,일반신경숙 글
작가가 등단 초기부터 『풍금이 있던 자리 』를 출간하기 전까지 신문, 잡지, 사보 등에 썼던 글들을 J라는 인물을 중심에 두고 전면수정하여 새롭게 재구성한 아주 특별한 신작. J가 직접 경험한 일들, J가 보낸 편지, 타인이 보는 J의 모습 등 J와 J주변의 인물들이 엮어내는 이야기 등 총 44편의 짧은 소설들을 묶었다. 마흔 네 편의 이야기는 각각의 독립된 이야기로 읽을 수도 있고, J를 중심으로 한 연작소설로도 읽을 수 있다. 앞으로 쓰여질 작품에서는 결코 만날 수 없는 20대의 감성과 에피소드들이 이제 마흔이 된 작가의 문체로 재구성되어 상큼함과 성숙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색다른 책이다. 1. 덧니아가씨 통화 시인과 거지 셀로판지에 대한 추억 눈만 크게 뜨면 돼 울지 마라 이, 이쁜놈아 덧니아가씨 토끼와 거북이 전망 좋은 벽장 눈이 내리는 날에 그녀는 예뻤다 2. 사랑에 이르는 길 추석전야 슬픈 영화는 날 울려요 고속도로의 무법자들 눈물 때문에 앙꼬빵을 좋아하세요? 찐감자와 미역국 봄밤 얼굴이 많은 남자 겨울나기 치과에서 생긴 일 옛날에도, 먼 훗날에도 3. 당신의 자리 그림 속의 여자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이 옷은 내옷이에요 슬픈 초대 쉐타 사는 여자 그 여자와 그 남자는 낭만적인 여자 이마 이야기 당신의 자리 서글픈 예감 오래된 사랑 4. 나, 여기 있어요 시인의 방 남자답게 웃다 러시아워 외출 냉장고 문을 여는 여자 사랑한다는 것은 그 앤 바람둥이였어요 바람을 묻지 마세요 라일락 향기 바람에 날리고 나, 여기 있어요 엄마 눈 속에 내가 있네 글 뒤에 작가 신경숙의 아주 특별한 신작 비루하고 먹먹한 삶의 무늬가 놀라우리만치 정교하게 새겨져 있는『풍금이 있던 자리』에서부터 그녀는 보잘것없는 것들을 보듬는 마음, 그리고 머뭇거림과 흔들림으로 겹겹이 에워싸인 특유의 문체로 읽는 이의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아왔다. 나직하게 속삭이는 작가의 목소리를 따라가다가 문득 서늘한 기운에 고개를 들면 어느새 자신이 삶의 깊은 곳에 이르러 있음을, 내 안에도 떨림판이 있었음을 발견하는 순간을 경험하곤 하는데, 인간 영혼의 심연과 세상의 배면 속으로 꼼짝없이 몰아넣는 작가의 이러한 특장은 바로 흡인력 강한 문체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다.『J 이야기』를 찬찬히 읽어보면 그 문체가 어디로부터 나왔는지 가늠해볼 수 있다. 바로 J를 비롯해 주변의 다양한 인간군상들을 폭넓게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 인간에 대한 통찰과 연민, 그리고 인간 존재에 대한 끊임없는 탐구에서부터 시작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J\'의 탄생, 일상의 희로애락이 피워올린 꽃 \'그녀를 J라 지칭해놓고 그녀를 재구성해보는 동안 저도 모르게 여러 번 웃었어요. 이삿짐을 싸다가 사진첩을 펼쳐놓고 한 장 한 장 넘겨보는 기분이었습니다. (……) J라는 익명의 존재에게 그때의 내 열망을 죄다 모아주는 작업을 하는 시간은 뜻밖에 즐거웠어요. 엇나가고 비틀렸던 마음이 풀리는 것 같아 한참을 몰두했습니다. 이제 여기, J는 나이기도 하고 당신이기도 할 겁니다. 어디서나 볼 수 있고, 언제나 헤어질 수도 있는 그런 존재일 겁니다. 당신이 지니고 있는 수첩 한귀퉁이에 아무렇게나 적혀 있거나 지워졌거나 쓰다 말았거나 잊혀진 이름의 대신이 되면 좋겠습니다.\'(「글뒤에」중에서) 작가는 수많은 \'그녀들\'에게 \'J\'라는 이름을 달아주었고, 그 익명의 존재에게 작가의 젊은 시절, \'아름다운 순간들을 차분히 녹여내지 못하고, 언제나 이글이글 타오르는 욕망과 저울질하는 시절\'(「냉장고 문을 여는 여자」)의 열망을 죄다 모아주었다. 그리고 그 J는 다름아닌 너와 나, 우리의 초상으로 확장된다. 모두 4부로 이루어진 이 책은 J라는 한 여성이 나고, 자라고, 어른이 되면서 여러 다양한 사람들과 인연을 맺고, 세상의 많은 일들을 겪어내고, 누군가를 사랑하고, 결혼하고, 아이를 낳으면서 사람들의 내면 속에 깊이 박혀 있는 상처와 일상의 균열 속에서 순간순간 찾아오는 삶에 대한 통찰, 그리고 인생을 관통하는 그 무엇들에 관해 촘촘히 적어나가고 있다. J가 직접 경험한 일들이 대부분이지만, 그중에는 J가 누군가로부터 들은 이야기도 있고, 친구로부터 받은 편지도 있고, 또 J가 보낸 편지도 있으며, 타인이 보는 J의 모습도 있다. J와 J의 가족, 친구, 애인, 선후배, 직장 동료, 남편, 딸 연이가 엮어내는 마흔네 편의 이야기들은 각각의 독립된 이야기로 읽을 수도 있으며, J라는 한 인물의 하나의 연작으로도 읽을 수도 있다. \'환한 대낮에 깜빡 낮잠이 들었다가 어스름녘에 깨서는 아침인 줄 알고 학교 늦었다고 책보 챙겨갖고 신작로까지 나갔\'(「통화」)던 기억처럼 44편의 글 대부분은 누구나 한번쯤 경험해봤음직한, 그래서 공유할 수 있는 일상의 친근한 소재로부터 출발하고 있다. 하여 작가는 \'J\'가 \'당신\'이라고, \'J의 이야기\'가 바로 \'당신의 이야기\'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상큼한 웃음과 쓸쓸한 여운의 이중주 ―J는 누구인가 이 책에 실린 글들은 우리가 익히 보아왔던 작가의 글들에서는 작게 가려져 있던 밝음과 유머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J 이야기』에서 작가는 J와 J 주변의 인물들을 통해 삶의 희로애락을 살뜰하게 풀어내고 있다. 시골 어느 소읍에서 태어난 J는 대학교에 입학하면서 서울로 올라와 오빠와 함께 살다가 대학 졸업 후 오빠로부터 독립해 출판사를 다니는 여성이다. 그리고 캠퍼스 커플로 만난 남자와 8년간의 길고긴 연애 끝에 결혼하여 네 살 난 딸 연이를 둔 여성이다. 이처럼 평범한 여성인 J와 주변 사람들이 벌이는 갖가지 헤프닝은 엉뚱하고 기발한 반전으로 상큼한 웃음을 웃게 한다. 그러나 그 이야기들은 결코 가벼운 웃음만을 흘리게 하지 않는다. 곳곳에서 배어나오는 인간존재의 쓸쓸함은 \'나는 때로 고아처럼 느껴져요\'(「나, 여기 있어요」)라는 한마디로 수렴되어『J 이야기』를 읽어가는 내내 긴 여운을 드리워준다.
펭아트 #페이퍼토이북 디럭스
EBS BOOKS / 차니(심희찬) (지은이) / 2020.12.22
22,000원 ⟶ 19,800원(10% off)

EBS BOOKS취미,실용차니(심희찬) (지은이)
소장 욕구 자극하는 펭아트의 절정, 펭수 페이퍼토이북! 우주 대스타 펭수를 내 손으로 직접 탄생시킬 수 있는 펭수 페이퍼토이북 2탄 '펭아트#페이퍼토이북 디럭스(Deluxe). 흔들흔들 오뚝이 펭수, 남극유치원 졸업생 펭수, 펭수 입체 안경 거치대 등 13종 이상의 페이퍼토이를 난이도 별로 직접 만들어 수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특히 2탄에는 가장 큰 자이언트 펭수(GP)를 종이로 만들 수 있는 도면이 제공된다. 칼이나 가위 없이 종이 도면을 떼고, 접고, 붙이면 완성되는 펭수 페이퍼토이. 펭수가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궁금해하며 재미있게 만들다 보면 13종의 펭수가 내 눈앞에! 체험형 아트북 '펭아트#페이퍼토이북 디럭스(Deluxe)'를 신나게 떼고, 꼼꼼히 접고, 야무지게 붙여 보자. 칼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풀만 있다면 어디서든 쉽게 만들 수 있다.#1. 펭나잇! 펭수 페이퍼 프로젝션 #2. 펭수 페이퍼 렌티큘러 #3. 제2기 남극유치원 졸업생 펭수 #4. 흔들흔들 오뚝이 펭수 #5. 펭수 입체 안경 거치대 #6. Real 펭수 [Normal Ver.] #7. Real 펭수 [HipHop Ver.] #8. Real 펭수 [Camping Ver.] #9. Real 펭수 [Dress Ver.] #10. Real 펭수 [Accessory Pack] (펭수 바디 도안 3개 제공) #11. Real 펭수 [Giant Edition]펭클럽 모여라! "펭클럽을 위한, 펭클럽에 의한" 펭수 페이퍼토이북 2탄 출간! 칼 없이 떼고 접고 붙여서 완성하는 '펭아트#페이퍼토이북 디럭스'. 13종 이상의 깜찍 발랄 펭수를 페이퍼토이로 만나 보세요! 소장 욕구 자극하는 펭아트의 절정, 펭수 페이퍼토이북! 우주 대스타 펭수를 내 손으로 직접 탄생시킬 수 있는 펭수 페이퍼토이북 2탄 '펭아트#페이퍼토이북 디럭스(Deluxe)'가 출간되었습니다. 흔들흔들 오뚝이 펭수, 남극유치원 졸업생 펭수, 펭수 입체 안경 거치대 등 13종 이상의 페이퍼토이를 난이도 별로 직접 만들어 수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특히 2탄에는 가장 큰 자이언트 펭수(GP)를 종이로 만들 수 있는 도면이 제공됩니다. 칼이나 가위 없이 종이 도면을 떼고, 접고, 붙이면 완성되는 펭수 페이퍼토이. 펭수가 어떤 모습으로 탄생할지 궁금해하며 재미있게 만들다 보면 13종의 펭수가 내 눈앞에! 체험형 아트북 '펭아트#페이퍼토이북 디럭스(Deluxe)'를 신나게 떼고, 꼼꼼히 접고, 야무지게 붙여 주세요! 칼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풀만 있다면 어디서든 쉽게 만들 수 있답니다. 차근차근 펭수 페이퍼토이를 만들어, 원하는 곳에 배치해보세요! 내 책상 위든, 모니터 옆이든, 그곳이 어디든 나만의 펭수 전시장이 될 테니까요! ☞주의사항 인쇄 특성상 1~2mm 정도의 도안 밀림 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조립 시 목공용 풀 사용을 권장합니다.
이건 명백한 사기결혼이다 1
연담 / 박해담 (지은이) / 2019.03.19
13,000

연담소설,일반박해담 (지은이)
박해담 장편소설. 백작가 외동딸 레이린. 가문을 잇기 위해 급히 남편을 구해야 한다. 레이린은 평생의 반려를 얼렁뚱땅 구하기는 싫어서 시간을 벌게 해줄 1년 계약 남편을 구했다. 그런 그녀의 눈에 띈 완벽한 남자. 신분은 물론이거니와 능력과 성격도 좋은 것 같은데 눈이 멀 정도로 잘생긴 얼굴에 몸매까지 끝내줬다. 그런데 웬걸, 이 남자 결혼하고 보니 악명 높은 전쟁광, 살인마, 전 대륙의 악몽, 피를 부르는 악의 화신인 그 놈, 칼리어드 대공이다. 살려줘! 사기 당했다!Prologue. 이러려고 환생했나1. 착한 남편 구해요2. 세상에 이런 일이3. 사기당해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4. 딱히 사기 결혼은 아니었다5. 정신만 차리면 살 수 있는 거 맞겠지?6. 저 여우가 내 남편을!7. 모두에게 낯선 일8. 마성의 대공비9. 치명적인 약점10. 뜻밖의 적성백작가 외동딸 레이린. 가문을 잇기 위해 급히 남편을 구해야 한다. 레이린은 평생의 반려를 얼렁뚱땅 구하기는 싫어서 시간을 벌게 해줄 1년 계약 남편을 구했다.그런 그녀의 눈에 띈 완벽한 남자. 신분은 물론이거니와 능력과 성격도 좋은 것 같은데 눈이 멀 정도로 잘생긴 얼굴에 몸매까지 끝내줬다.그런데 웬걸, 이 남자 결혼하고 보니 악명 높은 전쟁광, 살인마, 전 대륙의 악몽, 피를 부르는 악의 화신인 그 놈, 칼리어드 대공이다.살려줘! 사기 당했다!“그래서?” “그래서라니! ...요. 내가 요구한... 제가 요구한 조건은 분명히 남작가 이하잖아! ....요.” “그래서?”“무효....”악귀 같은 붉은 눈동자가 그녀를 빤히 응시했다.한 단어라도 더 말하면 죽는다.
이정선 기타교실 7
음악세계 / 이정선 (지은이) / 2019.02.20
15,000원 ⟶ 13,500원(10% off)

음악세계소설,일반이정선 (지은이)
핑거스타일 기타 주법을 익힐 수 있는 랙 타임 기타 주법에 대한 해설과 연습곡이 수록되어 있고 모범 연주 영상을 QR코드로 수록하여 연습하기에 용이하다. 또한 25곡의 연습곡과 그룹 「동물원」노래 모음을 수록하였다.1부-랙 타임 기타 주법 해설 랙타임 기타 · 연습곡 달(동요) · Dropped 「D」Tuning에 대해서 · 연습곡 비행기(동요) · 연습곡 Happy Birthday(외국곡) · 랙 타임 기타 연주를 위한 핑거링 연습 랙 타임 실전 연습곡 모음 · Got The Blues(Can't Be Satisfied) · Old Country Rag · Dave Van Ronks · Dadalada · Piano Mover's Rag · Alice's Restaurant · Bloozinay · The Maple Leaf Rag 2부-연습곡 모음 · 나에게로의 초대 · 낭만에 대하여 · 내가 너의 곁에 잠시 살았다는 걸 · 내가 만일 ·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 당신은 천사와 커피를 마셔본 적이 있나요? · 살다보면 · 쓸쓸한 연가 · 애원 · 영산강 · 옥경이 · 완전한 사랑 · 준비없는 이별 · 처음 느낌 그대로 · 태극기 · 환생 · 4+20 · Change The World · Dream A Little Dream Of Me · Hand In My Pocket · Hesitation Blues · I.O.U · Perhaps Love · San Francisco · While My Guitar Gently Weeps 3부-동물원 노래 모음 · 혜화동 ·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 · 아침이면 · (우리들은)미남이다 · 널 사랑하겠어- 대한민국 기타 교본의 바이블! 스테디 셀러! 「개정판 이정선 기타교실 7번」이 출간되었습니다. 핑거스타일 기타 주법을 익힐 수 있는 랙 타임 기타 주법에 대한 해설과 연습곡이 수록되어 있고 모범 연주 영상을 QR코드로 수록하여 연습하기에 용이합니다. 또한 25곡의 연습곡과 그룹 「동물원」노래 모음을 수록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랙 타임 기타 주법 해설 2. 랙 타임 기타 연습곡 모음 3. 연습곡 모범 연주 영상 QR코드 수록 4. 동물원 노래 모음
핵심 헬라어
말씀사 / 변종길 (지은이) / 2020.12.28
12,000원 ⟶ 10,800원(10% off)

말씀사소설,일반변종길 (지은이)
헬라어를 공부하는 신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핵심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였다. 타 문법서와 함께 보조교재로 사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제1부 문법편」에서는 중요하고 핵심이 되는 기초 문법들을 요약 정리하였다. 특히 후반부에서는 중요한 것이면서도 아직 제대로 이해되지 않고 있는 헬라어 동사의 시상 문제를 다루었다.머리말 서론 Ⅰ. 왜 헬라어를 공부해야하는가? Ⅱ. 헬라어를 효과적으로 공부하려면 Ⅲ. 갖추어야 할 것들 Ⅳ. 헬라어의 역사 Ⅴ. 헬라어 발음 Ⅵ. 숨표와 구두점 및 가름표 Ⅶ. 악센트 제1부 문법편 제2분 강독편 중요하고 핵심이 되는 기초문법 요약 정리 헬라어 동사의 시상 문제 요한복음 1장과 로마서 8장 강독 문법적 설명과 함께 공부하는 방법 제시 헬라어를 공부하는 신학생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핵심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였다. 타 문법서와 함께 보조교재로 사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제1부 문법편」에서는 중요하고 핵심이 되는 기초 문법들을 요약 정리하였다. 특히 후반부에서는 중요한 것이면서도 아직 제대로 이해되지 않고 있는 헬라어 동사의 시상 문제를 다루었다. 「제2부 강독편」에서는 요한복음 1장과 로마서 8장을 택하여 강독하였다. 요한복음 1장에서는 초보자를 위해 문법적 설명과 함께 공부하는 방법을 제시해 놓았으며, 본문에 대한 주석적인 설명도 간간이 덧붙였다. 로마서 8장에서는 신학적으로 중요한 부분에 대해 약간의 설명을 덧붙여 놓았다.
클래식 톡톡
좋은땅 / 정민경 (지은이) / 2024.05.24
18,000원 ⟶ 16,200원(10% off)

좋은땅소설,일반정민경 (지은이)
비올리스트이자 클래식 강연자인 저자가 들려주는 클래식 음악 이야기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클래식 음악을 일상적 주제와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쉽게 풀어내었다. 영화·드라마 OST, 가요 샘플링뿐만 아니라 세탁기 알림음, 고객센터 대기음, 심지어는 아이들이 서로를 놀릴 때 내는 소리까지 우리 일상에 깊숙이 들어와 있는 클래식 음악을 예시로 하여 가볍게 수다를 떨 듯이 클래식 음악에 대해 알려 준다.Prologue 《클래식 톡톡》 가이드 Gate A. Front gate: 클래식 음악, 도대체 뭐예요? Talk-Talk 1. 내 귀에 캔디 Talk-Talk 2. 어디서 들어 봤더라? Talk-Talk 3. 영화, 드라마광이라면 이미 클래식 마니아 Talk-Talk 4. 클래식의 클래식, 빅데이터가 알려 준다! Talk-Talk 5. 클래식은 에티켓도 클래식 Gate B. 계절의 문: 계절을 느낄 수 있는 클래식 Talk-Talk 1. 사계의 3대 원조, 12개월 할부도 가능! Talk-Talk 2. 들리나요? 봄이 오는 소리 Talk-Talk 3. 한여름 밤의 꿈 Talk-Talk 4. 가을에 고독한 자 Talk-Talk 5. Into the 언-논 Gate C. 휴식의 문: 휴식이 필요할 때 듣는 클래식 Talk-Talk 1. 모로코 해안에서 느끼는 아침의 기분 Talk-Talk 2. 커피 한잔할래요? Talk-Talk 3. 명상을 부르는 클래식 Talk-Talk 4. 눈을 감고 푸른 초원으로 Talk-Talk 5. 달빛의 품속에서 포근한 잠을 Gate D. 사랑의 문: 사랑이 느껴지는 클래식 Talk-Talk 1. 사랑이 인사하는 법 Talk-Talk 2. 사랑의 기쁨을 표현해 드려요 Talk-Talk 3. 삼각관계, 갈등과 위기 속의 로맨스 Talk-Talk 4. 결혼은 시작, 설레는 건 음악뿐 Talk-Talk 5. 현실감 넘치는 가족 이야기 Gate E. 해소의 문: 스트레스 받을 때 들어야 할 클래식 Talk-Talk 1. 클럽 음악보다 교향곡 Talk-Talk 2. 오락실에서 흔들어! Talk-Talk 3. 막장 드라마 관전 포인트 Talk-Talk 4. 맛있으면 0칼로리, 살 빠지는 음악으로 다이어트! Talk-Talk 5. 여행을 떠나요! Epilogue - 작가 이야기- 가볍게 두드려 보는 클래식 톡톡(talk talk) - 비올리스트이자 클래식 강연자 비올라로라의 생각보다 가까이 있는 클래식 이야기 바흐, 모차르트, 베토벤 등 우리가 흔히 말하는 클래식 음악의 정확한 영어 표기는 사실 클래시컬 뮤직(Classical Music)으로, 직역하면 ‘고전음악’이라는 뜻이다. 우리나라 음악도 아니고 서양의 음악인 데다 심지어 옛날에 만들어진 음악이니 친숙하지 않은 것은 당연하다. 하지만 생각보다 클래식 음악은 우리 생활 속에 가까이 있다. 세탁기 알림음, 광고 음악, 펌프 배경음악, OST 등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 클래식 음악을 듣는 경우가 많다. 《클래식 톡톡》은 비올리스트이자 클래식 강연자인 저자가 들려주는 클래식 음악 이야기다. 우리 생활 속 깊숙이 들어와 있는 클래식 음악을 예시로 하여 우리가 클래식 음악에 대해 가지고 있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친근함을 느끼게 해 준다. 책은 크게 5가지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첫 번째 챕터에서는 영화·드라마 OST, 가요 샘플링뿐만 아니라 세탁기 알림음, 고객센터 대기음, 심지어 아이들이 서로를 놀릴 때 쓰는 소리까지 생활밀착형 클래식 음악에 대해 얘기하며 마음속 장벽을 낮춘다. 두 번째로는 계절을 느낄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을 다룬다. 비발디의 〈사계〉 외에도 피아졸라, 차이코프스키 또한 사계절을 노래한 아름다운 음악을 만들었다. 세 번째는 휴식이 필요할 때 들을 만한 음악이다. 커피를 마시며, 혹은 눈을 감고 명상할 때 듣기 좋은 음악들을 소개한다. 네 번째는 예술 주제로 빠지지 않는 사랑에 대한 클래식 음악이다. 사랑의 기쁨, 연인의 갈등과 위기, 결혼 행진곡, 결혼 후 현실적인 가족 모습 등 다양한 형태의 사랑을 노래한 클래식 음악들이 등장한다. 마지막으로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때 들을 수 있는 클래식 음악이다. 고딕 판타지 드라마를 보는 듯한 음악, 오락실에서 나오는 펌프 배경음악 등 생각보다 힙(hip)한 클래식 음악들을 소개한다. ‘톡톡(talk talk)’이라는 말처럼 저자는 일상의 주제와 키워드를 통해 클래식 음악을 가볍게 풀어낸다. 책에 풍부하게 수록되어 있는 음악 속 비화, 작곡가의 생애를 읽다 보면 클래식 음악 책을 읽고 있다기 보다는 솜씨 좋은 입담을 듣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또한 중간중간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관련 음악을 들어 볼 수도 있다. 클래식 음악은 생각보다 우리 생활 곳곳에서 가장 많이 들리는 음악이고 작곡가나 제목을 모를 뿐이지 우리도 모르게 익숙해져 있는 낯익은 음악이다. 쇼츠 콘텐츠와 같이, SNS 피드를 넘기듯이 가벼운 마음으로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어느새 당신도 클래식 애호가가 되어 있을 것이다.
출판사에서 내 책 내는 법
유유 / 정상태 (지은이) / 2018.04.24
10,000원 ⟶ 9,000원(10% off)

유유소설,일반정상태 (지은이)
투고하기 전에 반드시 스스로 물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두 가지 중요한 질문에서 시작해 원고 다듬기, 콘셉트 만들기, 예상 독자 찾기, 기획서 완성하기, 투고할 출판사 찾기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에는 투고 이후 맞닥뜨리게 될 일들(출판 계약, 편집 프로세스, 서문 쓰기 등)에 대한 간략한 조언을 덧붙였다. 하지만 이런 개별 과정들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과 투고 원고를 출판 가능한 원고로 만들어 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너무나 다른 문제이다. 이 때문에 내용적인 측면에서 예비 저자가 끊임없이 자신의 원고로 돌아가 스스로 처음에 던졌던 질문(왜 투고하려 하는가? 주제가 명확하게 드러나는가? 어떤 독자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을 던지고, 어떤 방향으로 자신의 글을 수정하고 보완해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머리말 | 투고를 준비하는 예비 저자를 위한 어느 편집자의 짤막한 안내서 1 첫 번째 질문: 왜 투고하는가? 2 두 번째 질문: 이대로 투고해도 좋은가? 3 출판 가능한 원고로 다듬는 법 4 콘셉트: 한마디로 책을 설명하는 법 5 예상 독자: 내 책을 읽어 줄 누군가를 찾는 법 6 기획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법 7 투고할 출판사를 찾는 법 8 책이 되어 가는 과정에 동참하는 법 맺는말 | 초대받지 않은 손님들의 이야기를 시작하자 + 투고하기 전에 읽어 보면 도움이 되는 책들자신의 원고가 준비된 사람이라면, 투고를 앞둔 예비 저자라면 세상에는 수만 권의 책이 있습니다. 수만 명의 사람이 저마다의 지식과 생각, 경험을 글로 써서 한 권의 책으로 만든 것이 쌓이고 쌓인 결과일 테지요. 세상에 수만 권의 책이 있다면 그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원고’도 있을 겁니다. 누군가가 혼신의 힘을 쏟아부어 쓴 글임에도 ‘책’이 되지 못한 ‘원고들’말입니다. 누구나 편리하게 글을 쓸 수 있는 플랫폼이 자리를 잡았고,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글쓰기 능력이 중요해지면서 점점 더 많은 사람이 자신만의 글을 쓰고 싶어 합니다. 책 제작이 쉬워지면서 독립출판물이 부흥하고, 전자출판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글쓰기’에서 나아가 ‘책 쓰기’를 꿈꾸는 사람도 많아졌지요. 당연한 수순으로 출판사에 투고되는 원고의 수도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출판으로 이어지는 원고는 드뭅니다. 왜 그럴까요? 그 원고들은 왜 책이 되지 못했을까요? 한 출판 편집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주제의 독창성이나 상업출판물로서의 잠재성 등 투고 원고를 검토하는 출판사의 일반적 기준은 차치하더라도 자신의 글이 왜 책으로 출판되어야 하는지에 관한, 나름의 ‘합목적성’을 가진 원고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단지 “내 글을 책으로 출간하고 싶어서”라는 말은 “왜 투고하는가?”라는 질문의 답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책이 될 수 있는’ 원고는 세상과 사람들에게 말을 건네는 글이라고 덧붙입니다. 따라서 예비 저자는 투고에 앞서 자신의 주제를 어떤 방식으로 풀어 나갈지 계획하고, 어떤 사람들에게 말을 건넬지 고민하고, 본격적으로 출판사에 투고하려 할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한 권의 책이 탄생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등등을 알아 두어야 책이 될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하지요. 이 편집자는 십여 년간 크고 작은 출판사에서 일해 온, 지금도 한 종합 출판사에서 책을 만들고 있는 베테랑 편집자입니다. ‘한 달 평균 110건’씩 들어오는 투고 원고를 살펴보다가 예비 저자가 참고하면 좋을 만한 사항들을 정리한 짤막한 안내서 『출판사에서 내 책 내는 법』을 썼습니다. 모든 원고의 첫 번째 독자이자 저자, 원고, 시장, 독자 모두를 고려하는 편집자의 복합적인 관점을 예비 저자가 익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을 쓴 것이지요. 저자는 머리말에서 이 책의 핵심 항목을 다음과 같이 소개합니다. “투고하기 전에 반드시 스스로 물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두 가지 중요한 질문에서 시작해 원고 다듬기, 콘셉트 만들기, 예상 독자 찾기, 기획서 완성하기, 투고할 출판사 찾기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에는 투고 이후 맞닥뜨리게 될 일들(출판 계약, 편집 프로세스, 서문 쓰기 등)에 대한 간략한 조언을 덧붙였다. 하지만 이런 개별 과정들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과 투고 원고를 출판 가능한 원고로 만들어 내는 것은 현실적으로 너무나 다른 문제이다. 이 때문에 나는 내용적인 측면에서 예비 저자가 끊임없이 자신의 원고로 돌아가 스스로 처음에 던졌던 질문(왜 투고하려 하는가? 주제가 명확하게 드러나는가? 어떤 독자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을 던지고, 어떤 방향으로 자신의 글을 수정하고 보완해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완성된 원고를 출판사에 투고하기 전에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알고 싶은 분이라면, 자신의 지식과 경험을 책으로 내기 위해 원고를 쓰기 시작한 분이라면, 출판사의 ‘방향'과 맞지 않는다는 거절 메일을 받았거나 아무런 답장조차 받지 못한 분이라면, 그럼에도 또다시 출판사의 문을 두드리기로 마음먹은 분이라면 주저 말고 이 믿음직한 안내서를 읽어 보시길 권합니다.내가 그 책들을 출판하지 않았다면 그 원고들은 내게 세상에서 가장 귀중한 것이 되었을 겁니다. 다가올 언젠가 출판 계약을 맺은 뒤 저자로서 '곧 출간될 책을 위한' 진짜 서문을 쓸 날이 반드시 찾아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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