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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 안창호 평전
동녘 / 이태복 (지은이) / 2019.03.28
22,000

동녘소설,일반이태복 (지은이)
2012년 흰두루 출판사에서 출간된 <도산 안창호 평전>의 복간 개정판. 1984년 늦봄, 전주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지은이 이태복은 단식투쟁 끝에 담당검사에게 볼펜을 써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다. 안창호 평전을 쓰기 위해서였다. 이태복은 도산을 사표로 삼고 민주화운동을 했다. 그런 지은이에게 같이 갇혀 있던 양심수들은 도산 안창호를 개량주의자, 부르주아민족주의자로 치부하면서 연구할 가치도 없는 사람으로 매도했다. 지은이는 일방적인 찬양이나 비난을 넘어, 치열한 실천으로 독립운동과 공화국 건설, 인물 키우기 사업을 펼쳤던 도산의 삶을 온전히 찾아야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8.15 기념투쟁을 벌였다는 이유로 볼펜을 다시 빼앗기고 말았고, 그 뒤 1988년 10월 석방될 때까지 펜을 잡을 수 없었다. 석방된 뒤에는 노동자언론을 세우고 복지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느라 평전을 쓸 여력이 없었다. 그러다 학교 강의를 하는 지금 틈을 내지 않으면 도산에 대한 잘못된 초상을 바로잡을 수 없을 것이라는 위기감에 20여 년 만에 집필을 다시 이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최근 자료를 근거로 윤봉길 의사 상해 의거는 윤 의사가 적극적으로 1차 시도를 하였으나 폭탄확보가 되지 않아 백범을 찾아가 2차 시도를 하여 성공한 것이었다는 점, 1차 시도에 이유필과 도산이 관련될 수밖에 없었고, 당연히2차 거사에 대해서도 그 내용을 알게 되었다는 점을 반영하였다.개정판에 부쳐 머리말 1막| 먹장구름 속에서 싹튼 새싹 2막| 한양에서 신학문을 배우다 3막| 구국운동에 뛰어들다 4막| 미국에서 한인 노동자를 조직하다 5막| 공화국의 꿈을 안고 조국으로 돌아오다 6막| 해외 독립운동 기지 개척과 흥사단 창단 7막| 통합 임시정부의 틀을 세우다 8막| 흥사단 원동위원부와 독립운동 근거지 건설 사업 9막| 민족유일당, 좌우 통일운동 10막| 낙심 마오! 맺음말 도산 안창호 연보도산 때문에 다시 든 펜 1984년 늦봄, 전주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을 때 지은이 이태복은 단식투쟁 끝에 담당검사에게 볼펜을 써도 된다는 허락을 받았다. 안창호 평전을 쓰기 위해서였다. 이태복은 도산을 사표로 삼고 민주화운동을 했다. 그런 지은이에게 같이 갇혀 있던 양심수들은 도산 안창호를 개량주의자, 부르주아민족주의자로 치부하면서 연구할 가치도 없는 사람으로 매도했다. 지은이는 일방적인 찬양이나 비난을 넘어, 치열한 실천으로 독립운동과 공화국 건설, 인물 키우기 사업을 펼쳤던 도산의 삶을 온전히 찾아야겠다고 결심했다. 하지만 8.15 기념투쟁을 벌였다는 이유로 볼펜을 다시 빼앗기고 말았고, 그 뒤 1988년 10월 석방될 때까지 펜을 잡을 수 없었다. 석방된 뒤에는 노동자언론을 세우고 복지 문제에 관심을 기울이느라 평전을 쓸 여력이 없었다. 그러다 학교 강의를 하는 지금 틈을 내지 않으면 도산에 대한 잘못된 초상을 바로잡을 수 없을 것이라는 위기감에 20여 년 만에 집필을 다시 이었다. 지금, 도산을 다시 부르는 까닭 도산이 세상을 떠난 지 68년이 지났다. 그 시간 동안 도산은 제대로 조명되지 못했고, 일제정책에 이용당했다는 오명을 쓰기도 했다. 하지만 지은이는 도산으로부터 나라와 겨레에 대한 사랑이 ‘공허한 말’이 아니라 ‘온전한 함’에 있다는 사실을, 자신을 끊임없이 혁신해가는 인간만이 자유로운 세계의 주인이 될 수 있다는 가르침을 배웠기에 그를 다시 역사의 광장으로 불러내야 한다고 말한다. 그 까닭은 다음과 같다. 첫째는 도산의 삶이 그 자체로서 아름답기 때문이다. 굶어죽는 독립운동이 아니라 싸워 이기는 독립운동, 공리공론을 일삼는 독립운동이 아니라 구체적인 방안을 무실역행하는 운동,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독립운동을 호소하고 몸소 실천하였던 인간이 바로 도산 안창호였다. 자리를 탐하고, 명예욕에 빠지며 변절한 몇몇 독립운동가와 다르게 오로지 독립운동이라는 대의에 철저했다. 둘째는 도산의 풍부한 독립운동방략에 배울 점이 많아서다.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끊임없이 제시하는 인물들이 없으면 독립운동도, 독립 후에도 나라꼴이 제대로 되지 않는다며 ‘인물 기르기’를 강조했던 도산의 문제의식은 한국사회의 현실에서 여전히 유효한 교훈이다. 목소리만 요란할 뿐 현실에 근거한 실천방안이 없는 개혁파들, 언행이 일치하지 않는 지도층,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할 생각보다 안일과 골프에 여념이 없는 고위 공직자들, 국가와 국민의 밥그릇보다 자기 밥그릇만 욕심내는 사회 각 집단들, 남북의 통일단결보다 정치적으로 서로 이용하기에 바쁜 게 우리의 현실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대한민국의 중심축을 떠받칠 인물들을 기르고 그 인물들이 결집해야 한다는 점에서 도산의 가르침은 지금도 유효하다. 셋째는 분열과 갈등의 소용돌이에 빠져 있는 한국사회에서 통일단결과 통합의 리더십이 절실한 탓이다. 서로 감정이 쌓인 사람들에게 아무리 통합과 단결을 강조해도 마이동풍일 뿐이다. 분열적 언어와 행동을 삼가고 통일단결의 큰 길을 지향하며 민주적인 공론을 모아가는 리더십을 도산은 이미 독립운동 과정에서 보여줬다. 도산의 발자취 도산 안창호는 1878년 전형적인 잔반(殘班)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안창호는 서당에서 공부하다가 열여섯 살에 신학문을 배우려 고향 평안남도를 떠나 한양으로 가, 예수를 믿으면 가르쳐주고 먹여주고 재워준다는 말에 언더우드가 운영하던 구세학당에 들어간다. 그리고 그 이듬해에 서재필의 연설을 듣고 나라를 구하는 일에 일생을 바치기로 다짐한다. 이름 없는 우국청년으로 활동하던 안창호는 스무 살인 1898년 평양에서 만민공동회가 개최한 연설에서 18개 쾌재와 18개 불쾌로 탐관오리들의 학정과 비리를 규탄하고 외세의 침탈에 강력 대응할 것을 호소하여 유명해진다. 그러나 도산의 첫 구국운동의 무대였던 만민공동회 운동은 실패했고, 1899년에 고향에 돌아와 근대 학교인 점진학교와 개간사업을 전개하여 문명개화운동에 헌신했다. 1902년에 미국으로 건너가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인 친목회와 공립협회를 조직하고, 1907년 1월 귀국하여 이갑, 양기탁 등과 함께 비밀결사인 신민회를 조직하였다. 도산은 전국순회강연과 민중운동을 전개하였으며, 1908년 평양에 대성학교를 세웠다. 분투노력에도 불구하고 통감부의 탄압이 계속되자 1910년 망명하여 만주지역에 독립운동의 근거지 건설을 추진하였다. 1911년 다시 샌프란시스코로 건너가서 대한인 국민회 중앙 총회를 조직하고 1913년 5월 흥사단을 조직하였다. 3.1 운동 이후 상하이로 건너가 임시정부에서 내무총장직을 맡아 임시정부의 기초를 닦았다. 1932년 윤봉길 폭탄 의거로 투옥되었고, 1937년 동우회 사건으로 흥사단 동지들과 붙잡혀 투옥되었다가 병보석 중에 1938년 세상을 떠났다. 1962년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에 추서되었다. 2006년 현재까지 도산의 인격과 가르침을 따르는 흥사단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개정판에서 달라진 점 초판에서 제대로 다루지 못했던 내용이 몇 가지 있었다. 첫 째는 윤봉길 의사의 상해 의거와 관련된 내용이다. 둘째는 대전감옥 출옥 이후 해외망명시도 등이다. 초판에서 윤 의사가 상해에 와서 몇 차례 이사를 했는데, 세 곳이 흥사단 단우의 거처였다는 사실, 백범이 임정 간부들에게 보고했고, 중요사항은 도산과 협의해왔다는 점 등을 들어 윤봉길 의거를 사전에 알고 있었다고 기술하는 수준에서 멈췄다. 하지만 최근 일본 측의 윤봉길 취조 기록이나 독립운동가 김광의『윤봉길전』의 기록 등으로 볼 때 독자적으로 의열투쟁을 계획해 이유필과 협의하여 4월 24일 칙어50주년 반포 기념식장에서 폭탄을 투척하기로 했으나 폭탄확보가 되지 않아 29일의 일왕생일 기념식장을 겨냥하게 됐다는 사실이 분명해졌다. 윤봉길 의사가 상해로 와서 도산과 이유필 당시 민단장 등 흥사단 원동위원부 인사들을 만나고 대부분의 거처를 함께한 사실, 특히 도산의 거처였던 태평촌에서 윤 의사는 흥사단우였던 김광과 10개월 정도 함께 생활한 점, 윤 의사가 주도한 파업을 이유필과 도산의 중재로 마무리했다는 점도 주목했다. 그리고 윤 의사가 일제에 체포된 직후 거류민단장과 협의했다고 진술한 점, 또 중국 측의 반응이 도산과 흥사단 사람들에게 호의적이었다는 사실은 무슨 의미인지 살펴봤다. 그래서 이번 개정판에서 도산이 상해에 진주한 일본군에 맞서 한중연합 군사작전을 도모할 필요에 직면하여 측근으로 알려진 이유필을 고리로 해서 군사행동을 시도하지 않았을까. 그렇지만 이유필이 폭탄을 확보하지 못하면서 이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다. 그때 중국정부는 남경의 장개석과 광동의 왕정위, 공산당의 모택동 정부로 분열돼 있었고 장개석의 상해쿠데타로 상해의 독립지사들은 대부분 장개석 정부에 호의적이지 않았다. 도산은 대일 한중연합전선을 구축하기 위해 우리 내부에 새로운 조직을 만들어 대처해가기로 했다, 중국도 일본의 전면적 침략에 대응하기 위해 통일정부를 구성하기로 1932년 초에 비로소 양파가 합의하여 통합정부가 출범하였다. 이런 배경이 있었기 때문에 위력 있는 폭탄확보가 쉽지 않았던 것이다. 따라서 윤봉길 의사는 장개석의 국민당과 밀착돼 있던 백범을 찾아가 2차 거사를 협의하여 성공을 거둘 수 있게 되었던 것이다. 이렇게 개정판에서는 최근 자료를 근거로 윤봉길 의사 상해 의거는 윤 의사가 적극적으로 1차 시도를 하였으나 폭탄확보가 되지 않아 백범을 찾아가 2차 시도를 하여 성공한 것이었다는 점, 1차 시도에 이유필과 도산이 관련될 수밖에 없었고, 당연히2차 거사에 대해서도 그 내용을 알게 되었다는 점을 반영했다. 해외 망명 시도는 초판에서 다룬 내용 이상의 새로운 자료를 찾지 못했다. 직접 관련된 분들의 타계로 증언이 더 이상 나올 수 없고 건강이 악화된 상황에서 해외 망명 시도가 갖는 동사적 의미가 크지 않아서 이번 개정판에서 손을 대지 않기로 했다. 그리고 초판에서 도산의 삶과 정신을 본받기 위해 오늘의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 하는 문제에 대한 고민의 일단을 쓴 것이 있었다. 그러나 상황이 더욱 악화되고 흥사단 내부의 변화만을 기다릴 수 없게 되었다.만약 흥사단 내에서 이런 획기적인 해법 모색이 없다면 민족사회 안에서 조국통일과 민생문제를 해결하려는 정치적 움직임이 구체화될 수도 있다. 그럴 경우 문제의식이 있는 개별 단우들이 참여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한독당과 조선혁명당 등으로 원동 위원부 단우들이 활로모색에 나섰듯이 역사적 진실은 도산을 뛰어넘어 역사적 과제에 철저히 복무할 때만 아름답게 빛나는 것인지도 모른다. 그래야 지하에 누워계신 도산선생이 현실의 역사무대로 우리를 불러낼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닐까. 태평성대에 태어나 순탄하게 성장하여 안락한 생활을 즐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태어나는 순간부터 역사의 고통을 떠안고 온몸을 던져 역경과 싸워 나가는 인간도 있다.
문호 스트레이독스 4
영상출판미디어(주) / 아사기리 카프카 지음, 문기업 옮김, 하루카와 산고 그림 / 2017.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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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출판미디어(주)소설,일반아사기리 카프카 지음, 문기업 옮김, 하루카와 산고 그림
도적 퇴치 의뢰를 받고 탐정사 일행이 찾아간 곳은 요코하마 근해를 ‘항해하는 섬’, 스탠더드. 하지만 그곳에서는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전대미문의 이능력 병기가 가동되려 했다. 적을 쫓는 아쓰시앞에 H.G.웰스라고 하는 이능력자가 나타난다. 그녀는 적인가 아군인가. 갈피를 못 잡는 아쓰시에게 제한 시간이 다가오는데….55 Minutes후기주어진 시간은 55분――.섬을, 요코하마를 지켜라!대히트 코믹스 원작자가 직접 쓴 소설판, 대망의 제4권!도적 퇴치 의뢰를 받고 탐정사 일행이 찾아간 곳은 요코하마 근해를‘ 항해하는 섬’, 스탠더드. 하지만 그곳에서는 테러리스트들에 의해 전대미문의 이능력 병기가 가동되려 했다.적을 쫓는 아쓰시앞에 H.G.웰스라고 하는 이능력자가 나타난다. 그녀는 적인가 아군인가. 갈피를 못 잡는 아쓰시에게 제한 시간이 다가오는데…….그리고 진상에 다다른 다자이에게 흑막의 칼날이 엄습한다 ──!!만화/소설/애니메이션/극장판 등, 『문호 스트레이독스』라는 이름으로 각종 분야에 절찬 전개 중인 원작자 ‘아사기리 카프카’의 소설, 그 4번째.현대의 문호들이 이능력을 발휘하며 싸운다는 독특한 이능력 배틀 액션 만화가 원작자의 손에 의해 직접 스핀오프 노벨라이즈!이번 권은 배경을 여름으로 잡고 있다. 도적 퇴치라는 의뢰를 받고 움직이는 섬, ‘스탠더드’에 도착한 탐정사 일행. 하지만 그곳에서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엄청난 사건이 기다리고 있었다.이능력 병기로 인해 섬뿐만 아니라 그들이 있는 요코하마까지 멸망의 손길이 뻗치는 가운데, 아쓰시는 이 상황을 타개할 단 한 번의 기회―― 「55분」을 손에 넣게 된다!그러나 사건은 순조롭게 흘러가지 않는 법. 포트 마피아 「재앙의 개」 아쿠타가와가 사건의 냄새를 맡고 마는데…….주어진 시간은 55분. 탐정사를, 섬을, 요코하마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탐정사 일행. 그리고 그 모습이 담긴 소설 제4권이 8월 1일 전격 발매!
하나님은 나를 위해 천국을 만드셨어요
홈앤에듀 / 마티 마쵸스키 (지은이), 윤주란 (옮긴이) / 2022.10.25
12,000

홈앤에듀소설,일반마티 마쵸스키 (지은이), 윤주란 (옮긴이)
깊이 있는 성경의 진리를 쉽고도 창의적인 이야기에 담았다. 손자와 그 친구들에게 천국에 대한 소망을 들려주는 할머니의 따뜻한 시선이 트리시 마호니의 아름다운 삽화를 통해 전해진다. 주인공 레오와 친구들이 그랬듯이 단순한 언어와 비유로, 모든 아이들이 복음과 영생에 대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지으셨으며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천국에 가는 길을 마련해 주셨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천국은 아픔도, 고통도, 죽음도 더 이상 없는 완벽한 곳이라는 것도 알 수 있다.김민호(회복의교회 담임) 마이클 조(IM 선교회 대표) 최성은 목사(지구촌교회 담임) 추천도서! 아이들은 하나님에 대해 또 천국에 대해 궁금한 것이 많습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이 천국은 어떤 곳일까 상상은 하지만 성경 말씀대로 잘 알지는 못합니다. 어린이뿐 아니라 어른들 역시 천국을 날개 달린 천사들이 하프를 연주하고 있는 구름 너머 하늘이라고 생각합니다. 크리스천이라면 천국이 하나님께서 계신 곳이라는 것은 알지만, 우리의 최종 목적지가 머리 위 하늘이 아니라는 걸 얼마나 많은 사람이 알고 있을까요? 『하나님은 나를 위해 천국을 만드셨어요』에서 마티 마쵸스키는 깊이 있는 성경의 진리를 쉽고도 창의적인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손자와 그 친구들에게 천국에 대한 소망을 들려주는 할머니의 따뜻한 시선이 트리시 마호니의 아름다운 삽화를 통해 전해집니다. 주인공 레오와 친구들이 그랬듯이 단순한 언어와 비유로, 모든 아이들이 복음과 영생에 대해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하나님께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 지으셨으며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천국에 가는 길을 마련해 주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천국은 아픔도, 고통도, 죽음도 더 이상 없는 완벽한 곳이라는 것도요. 아이들과 함께 성경 말씀과 그림을 천천히 보고, 영원한 천국의 삶이 어떤 것일지 꼭 대화를 나누어 보세요. 분명 아이들의 인생을 바꾸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 천국을 만드셨어요』(원제: God Made Me for Heaven)는 부모와 자녀들이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진리들에 대해 대화를 할 수 있게 기획된 “하나님은 나를 만드셨어요(God Made)” 시리즈의 하나입니다.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하나님’,‘하나님과 나’, 그리고 또 하나님께서 지으신 ‘이웃’을 바르게 이해하고 성장하도록 도와줍니다. 시리즈 도서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 나눌 부모(또는 그 밖에 양육자)를 위한 성경적 가이드와 주제에 따른 추가적인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한 권으로 끝장내자 급여수당 인사노무 경영지원 실무설명서
지식만들기 / 손원준 (지은이) / 2024.08.07
25,000원 ⟶ 22,500원(10% off)

지식만들기소설,일반손원준 (지은이)
이론적인 인사 노무가 아닌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급여계산, 연차 계산, 퇴직금 및 퇴직연금 계산, 시간외수당 및 상여금 계산 등 거의 1년에 1번 이상은 발생하는 모든 궁금한 사항을 한 권에 담아서 만들었다.제1장 근로계약 후 일 시작하기 ■ 노동법에서 말하는 근로자 01. 4대 보험 적용 시 근로자의 구분 02. 근로기준법에서 말하는 근로자 [사례] 단시간근로자의 판단 03. 세법에서 말하는 근로자 04. 근로자성의 입증자료 ■ 근로자와 임원의 노동법 차이점 01. 등기임원과 근로자의 차이 02. 비등기임원 [사례] 임원은 무조건 근로자가 아닌가요? ■ 노동법에서 말하는 사용자 ■ 애매한 문제가 발생할 때 [사례] 근로기준법의 판단기준 01. 근로기준법이 가지는 의미 02. 근로기준법에서 가장 중요한 원리 03. 근로자와 사용자의 의무 [사례] 근로 기준판단이 모호한 경우(근로기준법과 회사 규정 충돌) ■ 상시근로자수에 따른 노동법 적용 01. 상시근로자 수에 따른 업무 내용 02. 상시근로자 수의 계산 [사례] 상시근로자에 포함되는 근로자 ■ 근로자를 채용할 때 구비서류 [사례] 채용 과정 시 요구 금지 사항 [사례] 인사노무 관련 서류는 얼마나 보관해야 하나? [사례] 보안서약서를 받는다 ■ 근로계약서는 출근하기 전 작성 01. 근로계약서는 문서로 작성한다. [사례] 근로계약서를 작성만 하고, 근로자에게는 안 보여주는 사장님 [사례] 근로계약 기간에 따른 고용 형태 구분 02. 근로계약서에 꼭 들어가야 할 내용 상용근로자 표준 근로계약 [사례] 표준근로계약서(작성 방법) [사례] 기간제근로자 또는 단시간근로자의 근로계약 [사례] 기간제근로자의 인사관리 방법을 가르쳐주세요 [사례] 단시간근로자 표준 근로계약서(작성 방법) 연소자(미성년자)의 근로계약 [사례] 연소근로자(18세 미만인 자) 표준 근로계약서(작성 방법) [사례] 친권자(후견인) 동의서 03. 약속한 근로조건과 다른 경우 04. 근로계약서보다 법이 우선이다. 05. 근로계약 서류는 얼마를 보관해야 하나? 06. 근로계약서의 교부와 관리 방법 [사례] 이메일로 근로계약서를 작성·교부 했을 때 서면 작성·교부로 인정될 수 있는지? 여부 ■ 근로계약서와 연봉계약서의 차이 01. 연봉계약서와 근로계약서의 차이점 02. 근로계약서는 언제 작성해야 하나요? 03. 근로계약서에 들어가야 할 내용 작성 방법 04. 근로계약서에 들어가면 안 되는 내용 05. 근로계약서를 매년 재작성해야 하나? 06. 임금인상 시 근로계약서 작성 07.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시 근로계약서 작성 08. 수습이 끝나면 근로계약서를 재작성해야 하나요? 09. 근로계약서의 보존기간 10. 근로계약서 양식을 구할 수 없나요? 11. 연봉계약서 작성 요령 [사례] 연봉 근로계약서 작성 사례 [사례] 연봉계약서와 근로계약서는 어떻게 다른가요? [사례] 연봉계약서는 반드시 작성해야 하나요? [사례] 연봉계약서는 매년 작성해야 하나? [사례] 연봉 계약기간이 끝나면 근로관계는 종료되나요? [사례] 포괄임금제를 실시할 때, 연봉에 퇴직금을 포함할 수 있나요? [사례] 연봉계약서를 작성할 때, 표준연봉계약서를 사용해야 하나요? [사례] 계약서를 작성할 때, 어떤 내용을 기재해야 하나요? [사례] 연봉계약을 갱신할 때, 근로계약서도 다시 작성해야 하나요? ■ 근로계약서에서 식대보조금 계약 ■ 수습근로자의 근로계약서 01. 수습기간 중 근로계약서 작성 의무 02. 수습기간의 급여 지급 03. 수습기간의 보수총액 신고 04. 수습기간의 퇴직금과 연차휴가 발생 05. 수습근로자 본채용 거절 06. 수습기간 중이나, 종료로 인한 해고 [사례] 수습에 대한 근로조건 작성 예시 [사례] 수습직원과 정규직원은 무엇이 다른가?(수습기간을 두고 싶은 경우) ■ 단시간근로자의 근로계약서 01. 근로계약의 체결 02. 취업규칙의 작성 및 변경 [사례] 단시간근로자의 근로계약서 03. 임금의 계산 단시간근로자의 임금 산정 단위 단시간근로자의 시간외근로 04. 휴일·휴가의 적용 ■ 아르바이트의 근로계약서 01. 아르바이트의 근로계약서는 언제 작성해야 하는지 02. 아르바이트의 4대 보험적용 03. 아르바이트의 주휴수당 지급 04. 아르바이트의 연장, 야간, 휴일근로수당 05. 아르바이트생의 연차휴가 06. 아르바이트생의 퇴직금 07. 아르바이트생이 다친 때 산재 처리 [사례] 아르바이트 노무 사용설명서 ■ 감시·단속적 근로자의 근로계약서 01. 근로기준법 적용 특례의 대상 02. 감시·단속적 근로자와 법 적용 [사례] 감시․단속적 근로자 근로계약서 ■ 포괄임금 근로계약서 01. 포괄 임금으로 인정되기 위한 요건 02. 포괄 임금에 포함될 수 없는 임금 03. 포괄임금 계약서의 실무적 작성 방법 [사례] 포괄임금 근로계약서 ■ 취업규칙의 작성 01. 취업규칙의 기재 사항 02. 취업규칙의 구성 03. 취업규칙의 작성·신고 04. 취업규칙의 효력 ■ 취업규칙의 변경 01. 취업규칙의 변경 절차 02. 불이익 변경과 근로자 동의 03. 취업규칙과 관련해 유의할 사항 ■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 근로기준법, 사규, 단체협약의 우선순위 01. 상위법 우선 원칙 02. 유리한 조건 우선 원칙 03. 회사 사규와 근로계약서 내용이 충돌하는 경우 제2장 근로시간과 휴게․휴가․휴직 ■ 법정근로시간과 소정근로시간,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 01. 근무시간 계산에서의 1일과 1주의 의미 02. 법정근로시간 03. 소정근로시간 계산 방법과 사례 04.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 계산 방법과 사례 [사례] 통상임금 산정 기준시간 계산 원리 05. 실제 근로시간 06. 연장근로시간(시간외근로시간) 07. 탄력적 근로시간제 2주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 3개월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 3개월 초과 6개월 이내 단위 탄력적 근로시간제 임금의 정산 08. 선택적 근로시간제 09. 간주 근로시간제 10. 재량 근로시간제 [사례] 재량근로 서면합의서 작성 예시 11. 재택근무제 [사례] 재택근무제 도입 근로계약서 예시 [사례] 재택근무제 도입 취업규칙 예시 ■ 근무시간과 휴게시간의 판단기준 01. 손님이 없어서 대기하는 시간 02. 직무교육 시간과 개인 교육 참여 시간 03. 직원출장 시간 근로시간 계산 04. 거래처 골프 접대 시간은 근로시간 05. 워크숍 세미나 시간은 근로시간 06. 회식 시간은 근로시간 07. 조기출근과 연장근로 ■ 휴게, 휴일, 휴가 01 휴게시간의 계산 [사례] 휴게시간을 10분 단위로 분할하는 것도 가능한가요? 02. 휴일(= 쉬는 날) 법정휴일 약정휴일 대체공휴일과 휴일대체 대휴와 보상휴가제 03. 휴가 ■ 모든 근로시간의 계산사례 01. 연장근로시간과 야간근로시간의 중복계산 02. 교대 근무 시 급여 시간 계산 03. 격일(주) 근무 시 급여 시간 계산 04. 근무 요일 변경 시 급여 시간 계산 ■ 정해진 근로시간을 다 채우지 못한 경우 업무처리 01. 지각·조퇴의 업무처리 결근으로 처리할 수 없다 연차유급휴가 제도에 영향 못 미침 주휴일 제도에 영향 못 미침 02. 반차의 업무처리 03. 결근의 업무처리 무단결근 시 주휴수당 무단결근 시 퇴사 처리 무단결근 시 퇴직금 [사례] 지각·조퇴·외출 시 업무상 유의 사항 ■ 경조사 휴가 [사례] 경조휴가 시 휴일 또는 공휴일을 포함해서 날짜 계산을 하나요? [사례] 약정휴가 규정 시 주의할 점 [사례] (경조사)휴가와 휴일이 중복된 경우 휴가일수 ■ 출산휴가와 생리휴가 ■ 휴직과 복직 01. 사용자의 휴직 처분의 유효성 02. 병가(질병)휴직 병가신청 병가종료와 해고 병가로 인한 퇴사 시 실업급여 병가기간과 퇴직금 03. 휴직 시 임금 지급 04. 휴직 기간의 4대 보험료 05 휴직 기간의 주휴수당 06 휴직 기간의 퇴직금 07. 휴직 기간의 퇴직금 08. 복직 [사례] 휴직 및 복직과 관련해서 유의할 사항 제3장 연차휴가와 연차수당 ■ 연차휴가를 받을 수 있는 필수조건 3가지 01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 사업장이어야 한다. 연차휴가 적용 대상은 근로자여야 한다. 연차휴가와 연차수당 임원도 연차휴가를 줘야 하나? 02. 1월 개근 또는 1년간 80% 이상 개근 03. 다음날 출근이 예정되어있어야 한다. ■ 개근(만기)일과 소정근로일의 계산 01. 개근(만근)의 의미 02. 소정근로일의 의미와 80% 출근율 계산 1년 미만 근로자 개근의 판단 1년 이상 근로자 80%의 판단(출근율 계산) ■ 연차휴가의 적용 대상 기업과 근로자인지 판단 ■ 중도 퇴사 시 연차휴가는 비례해서 발생하지 않는다. ■ 1년 미만 근로자의 연차휴가 일수 계산 방법 01. 연차휴가 일수의 계산 02. 연차휴가의 사용 03. 연차수당의 지급 ■ 1년 이상 근로자의 연차휴가 일수 계산 방법 01. 입사일 기준 연차휴가 계산(근로기준법 원칙) 02. 회계연도 기준 연차휴가 계산(실무상 예외) 03. 소수점 이하로 계산된 연차휴가 ■ 1년간 80% 미만 출근자의 연차휴가 일수 계산 방법 01. 입사 1년 차에 80% 미만 출근 시 연차휴가 02. 입사 3년 차에 80% 미만 출근 시 연차휴가 ■ 퇴사자의 연차휴가 정산 01. 연차휴가의 퇴직 정산 02. 월 단위 연차휴가 개정에 따른 적용 차이 2017년 5월 29일까지 입사자 2017년 5월 30일 입사자~2020년 3월 30일까지 발생분 2020년 3월 31일부터 발생분(3월 1일 입사자부터) 03. 입사일 차이에 따른 연차휴가의 퇴직 정산 2017년 5월 29일 입사자까지 연차휴가 정산 2017년 5월 30일 입사자부터 연차휴가 정산 2020년 3월 31일 발생분부터 연차휴가 정산 04. 퇴직 정산 후 남은 연차를 정리하는 법 연차휴가를 소진하고 퇴사하는 방법 연차수당으로 받는 방법 ■ 입사일에 따른 연차휴가 계산 속산표 ■ 회계연도 기준 연차휴가 계산 속산표 ■ 연차휴가의 사용 촉진 01. 사용 촉진 대상이 되는 경우 02. 사용 촉진 대상이 되지 않는 경우 03. 사용 촉진 대상에 해당하나 수당 지급 의무가 발생하는 경우 04. 연 단위 연차유급휴가 사용 촉진 연차휴가 사용 시기 지정 요구(7월 10일) 근로자의 연차휴가 사용 시기 지정 및 사용(7월 20일) 근로자가 미지정 시 근로자의 연차휴가 사용 05. 월 단위 연차유급휴가 사용 촉진 06. 합법적인 연차유급휴가 사용 촉진 방법 07. 모든 근로자를 대상으로 해야 하나? 08. 중도 퇴사자의 경우 미사용 연차휴가 수당 지급 ■ 연차수당의 계산 방법 01. 입사 1년 미만 근로자의 연차수당 1년 미만 근로자의 연차휴가 발생과 휴가 사용기간 및 미사용 수당 지급 시기와 산정 시 기준급여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를 운영하는 경우 02. 입사 2년 차 근로자의 연차수당 03. 연차수당의 계산 ■ 연차수당을 퇴사 시점에 한꺼번에 지급하는 경우 계산 방법 01. 회계연도 기준으로 연차수당 계산 02. 입사일 기준으로 연차수당 계산 제4장 이것만 알면 나도 혼자 급여 계산 ■ 노동법에서 말하는 임금과 세법에서 말하는 급여의 차이 01. 노무상 임금과 세무상 급여의 차이 02. 임금 = 월급은 세전 금액을 말한다. 03. 신고 안 한 인건비의 경비처리 ■ 4.345주와 209시간의 의미 01. 4.345주의 계산 02. 209시간의 계산 ■ 최저임금의 계산 방법(2025년 최저임금 기준) 01. 최저임금의 적용 대상 02. 최저임금의 효력 03. 최저임금액 04. 최저임금액의 계산 방법 05. 임금 형태별 최저임금 환산사례 [사례] 최저임금 변경시 근로계약서를 재작성해야 하나? [사례] 비과세 급여의 최저임금(식대, 자녀보육수당, 자가운전보조금) 산입여부 ■ 시급 계산은 급여 계산의 필수 01. 통상시급 계산의 원칙(일반회사) 02. 통상시급 계산의 예외(포괄임금제) ■ 통상임금과 각종 수당의 계산 01. 통상임금에 포함되는 임금 02. 통상임금의 계산 일반적인 경우 포괄임금제에서의 통상임금 계산(5인 이상 사업장) 포괄임금제에서의 통상임금 계산(5인 미만 사업장) [사례] 400% 정기상여금의 통상임금 계산 [사례] 통상임금으로 지급하는 제 수당에 대한 관리방안 ■ 연장·야간·휴일근로 가산 수당 01.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사업장만 적용된다. 02. 연장·야간·휴일근로의 요건 03. 통상시급의 계산 ■ 연장근로수당 지급요건과 계산방법 01. 연장근로수당의 지급요건 02. 연장근로수당의 계산사례 03. 연장근로수당과 관련한 사례 법 위반은 법 위반이고 연장근로수당은 지급해야 한다. 일·숙직 근무 시 연장근로수당의 지급 지각 시 연장근로수당 토요일 근무 시 연장근로수당 토요일을 휴무일로 지정했을 경우 특별연장근로 한시적 적용 [사례] 정해진 출근 시간보다 30분 일찍 출근하는 것도 연장근로에 해당하나요? ■ 휴일근로수당 지급요건과 계산방법 01. 휴일근로수당의 지급요건 법정휴일 약정휴일 02. 휴일근로수당의 계산사례 [사례] 추석이나 설날 근무 시 휴일근로수당 지급 03 명절, 법정(임시)공휴일, 근로자의 날 수당 월급제 근로자의 경우 시급제ㆍ일급제 근로자의 경우 04. 초단시간근로자의 휴일근로수당 ■ 야간근로수당 지급요건과 계산방법 01. 야간근로수당의 지급요건 02. 야간근로수당의 계산사례 [사례] 포괄임금 계약을 하면 연장, 야간근로수당은 별도로 안 줘도 되나? ■ 연장근로, 야간근로, 휴일근로가 중복해서 발생하는 경우 계산방법 01. 상황별 초과근무수당의 계산사례 9시 출근 오후 6시 퇴근인 회사(1시간 휴게시간) 8시 출근 오후 5시 퇴근인 회사(1시간 휴게시간) 오후 1시 출근 다음 날 오전 4시 퇴근인 회사(1시간 휴게시간) 오후 8시 출근 다음 날 오전 8시 퇴근인 회사(1시간 휴게시간) 02. 시간외근로 수당의 계산 절차 03. 토요일 근무 형태에 따른 수당 지급 [사례] 토요일, 일요일에 대한 특별한 언급이 없는 경우 취급 [사례] 약정휴일이 토요일의 경우 임금 지급 문제 [사례] 포괄임금제에서 결근 등으로 연장근로시간을 채우지 않은 경우 임금에서 고정 OT를 차감할 수 있나? ■ 평균임금과 퇴직금의 계산 01. 평균임금 산정 시 제외되는 임금 02. 평균임금 계산에서 제외되는 기간 03. 평균임금의 계산 상여금·성과급의 평균임금 포함 여부 연차수당의 평균임금 포함 여부 [사례] 공무상 질병의 경우 평균임금 산정 방법은?(업무상 재해로 휴업 후 복직 없이 바로 퇴직하는 경우) [사례]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후 바로 퇴직 시 평균임금 산정 [사례] (무단)결근 시 평균임금 산정방법은? [사례] 감봉기간, 직위해제기간, 대기발령기간, 불법 쟁의행위 기간의 평균임금 산정방법은? ■ 이것만 알면 나도 혼자 급여 계산한다. 01. 가장 먼저 유급 산정기준 근로시간을 계산한다. 소정근로시간을 계산한다. 소정근로시간을 넘는 시간은 연장근로시간이다. 주급의 기준이 되는 유급 근로시간 연장근로가 없는 경우 1주일의 유급 근로시간 연장근로가 있는 경우 1주일의 유급 근로시간 연장, 휴일, 야간근로가 모두 있는 경우 1주일의 유급 근로시간 월급의 기준이 되는 유급 근로시간 급여 차감 및 일할 계산 02. 월급과 근무시간을 기준으로 급여 계산 방법 ■ 찐 초보의 급여 계산 방법 ■ 모든 주휴수당 계산사례 01. 주휴수당의 기본요건 02. 주중 입사와 주중 퇴사의 주휴수당 03. 주휴수당의 간편 계산 04. 각종 사례별 주휴수당 주말(토, 일) 근로자(아르바이트, 알바)의 시급(일당) 계산 주중 결근 시 주휴수당의 계산 연차휴가를 사용한 경우 주휴수당의 계산 1주일을 모두 쉬는 경우 주휴수당의 계산 병가로 쉰 경우 주휴수당의 계산 수요일에 입사하여 다음 주 수요일에 퇴사한 경우 일용근로자(일급)의 주휴수당 주휴수당이 포함된 최저시급 근로시간 단축 시 주휴수당 매일 근로시간이 다른 경우 주휴수당 평일 결근 후 토요일 근무 시 주휴수당 주6일 근무 시 주휴수당 주 15시간 이상과 미만을 반복하는 단시간근로자 주휴수당 지각·조퇴·외출·반차 사용 시 주휴수당 생리휴가 사용 시, 주휴수당 무급휴가 시 주휴수당 취업규칙에 무급휴가에 관한 규정이나 관행이 있는 경우 취업규칙에 무급휴가에 관한 규정이나 관행이 없는 경우 05. 주휴수당 포함 시급 지급 사업장 주의사항 ■ 기본급에서 포괄임금으로 포괄임금에서 기본급으로 01. 포괄임금에서 기본급과 고정OT로 나누기 02. 고정시간외(OT)수당의 통상임금 포함 여부 ■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시 급여 계산 ■ 중도 입사자와 퇴사자 및 결근 시 급여 일할 계산 01. 중도 입사자와 퇴사자 급여일할 계산 급여 일할계산의 다양한 방법 급여 일할계산 시에는 최소한 최저임금법을 지켜야 한다. 급여 일할계산 지급액의 결정 02. 결근/지각/조퇴/외출/반차 시 급여 일할계산 결근한 경우 급여 차감 지각, 조퇴, 외출, 반차 시 급여 차감 ■ 출산휴가급여 계산방법 01. 출산휴가급여 지원요건 02. 출산휴가급여 신청시기 03. 출산휴가급여 신청 방법 및 제출서류 04. 출산휴가급여 제한·감액 ■ 임금체불 분쟁 시 근로시간의 소명방법 01. 근로계약서 02. 취업규칙, 단체협약, 급여명세서, 급여대장 03. 애플리케이션과 교통카드 기록 등 ■ 급여(임금)명세서 작성 방법 제5장 퇴사자 업무처리 ■ 근로관계의 종료 사유 01. 퇴직 02. 해고 수습이나 시용 기간 없이 채용된 경우 3개월 수습을 전제로 채용된 경우 3개월 시용(본채용 평가가 예정된 수습 포함) 후 본채용을 전제로 채용된 경우 03. 자동소멸 [사례] 해고와 관련해 유의할 사항 ■ 퇴사자 업무처리 ■ 사직서의 효력 발생 시기 01. 사직서 제출의 효력 발생 시기 02. 출근을 안 하는 경우 무단결근으로 처리 ■ 무단결근 시 업무처리 01. 무단결근 시 업무처리 02. 무단 결근자 해고 시에도 해고예고 03. 무단 결근자에 대한 퇴직금과 손해배상청구 무단결근 처리시 퇴직금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 민사상 손해배상을 청구받을 수 있다. ■ 적법하고 효과적인 해고 방법과 해고예고수당 01. 정당한 해고 사유 [사례] 업무능력 부족에 의한 해고에 대한 대법원 입장 [사례] 폭언, 폭행 등을 이유로 한 해고 02. 해고 절차 [사례] 근로자를 해고하려면 해고 사유와 해고 시기를 서면(書面)으로 통지해야 한다(구두(말), e-메일, 휴대폰 문자메시지 등으로 하는 경우)(근로기준법 제27조, 해고의 서면통지 관련 업무처리 지침) 징계해고 절차 경영상 정리해고절차 [사례] 정리해고하려는 날 50일 전에 근로자 대표에게 사전 통보를 하지 않은 정리해고는 효력이 없나요? [사례] 사용자가 근로자를 해고할 수 없는 시기 03. 해고예고란? 해고예고 적용 제외 사유 해고예고 적용 제외 근로자 04. 해고예고를 하는 경우 05. 해고예고를 하지 않은 경우 해고하기 30일 전에 해고예고 통지를 하지 않은 경우 사용자가 해고예고 의무를 위반한 경우 이메일 또는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해고통지의 효력 06. 해고근로자 지원(실업급여) 구직급여의 수급 요건 이직 사유에 따른 수급 자격의 제한 07. 수습기간 중 해고 ■ 적법하고 효과적인 권고사직방법 ■ 퇴직금 제도와 퇴직금 계산 01. 퇴직금 계산을 위한 계속근로연수 일용직 근로자의 계속근로기간 계절적 단절이 있는 경우의 계속근로기간 사업주나 소속회사 변경 시의 계속근로기간 [사례] 퇴직금 계산 시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작은 경우 계산 방법 02. 5인 미만 사업장에서 퇴직금 [사례] 휴직 후 바로(코로나19 휴직, 병가 등) 퇴직시 퇴직금 계산 ■ 퇴직금과 퇴직연금제도의 비교 [사례] 모든 기업이 반드시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해야 하나요? [사례] 퇴직금제도에서 퇴직연금제도로 전환할 경우 기존의 퇴직금 적립분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사례] DB와 DC 중 어느 방식이 더 유리한가요? [사례] 한 근로자가 DB와 DC에 동시에 가입할 수 있나요? ■ 배우자 아들, 딸 등 가족에게 퇴직금을 지급해도 되나? ■ 근로시간 단축으로 인한 일방적 급여 삭감과 실업급여 ■ 퇴직금중간정산 목적으로 퇴직 후 재입사 시 체크 사항 01. 퇴직금과 연차수당 02. 4대 보험 처리 03. 근로소득세 처리 04. 분쟁의 씨앗이 된다. ■ 퇴직금 중간정산 이후 퇴직금과 퇴직소득세 01. 퇴직금 중간정산 이후의 퇴직금 지급 02. 퇴직소득세는 중간 정산 특례를 활용 ■ 퇴직연금의 실무 처리와 퇴직연금을 받는 방법 01. 퇴직연금제도에서 퇴직급여의 종류 02. 퇴직연금을 받는 절차 [사례] 퇴직금 제도를 설정한 기업에 재직 중인 근로자가 개인형 IRP에 가입할 수 있나요? [사례] 퇴직연금을 자기 비용부담으로 추가 납입하려면 IRP 계좌를 반드시 개설해야 하나요? 03. 퇴직 이전에 퇴직연금을 찾는 경우 중도인출 담보대출 04. 퇴직연금을 IRP로 이전하는 방법 근로자가 퇴직 전 금융회사를 선택해서 IRP에 가입한 경우 퇴직 시까지 IRP에 가입하지 않은 경우 05. 퇴직연금 사업자 이전이 가능한가? 06. 퇴직연금 유형을 DB형, DC형으로 상호전환 ■ 퇴직연금(DB, DC)의 납입금액 01. 확정급여형(DB형) 퇴직연금의 납입 02.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의 납입 ■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제도(DC형) 연금 추가 납입 [사례] 퇴직연금을 적게 또는 많이 납부한 경우 [사례] 출산휴가 및 육아휴직 기간 중 DC형 퇴직연금 납입 [사례] 상여금(경영성과급)의 퇴직연금 불입방법 [사례] 중도입사자와 휴직자의 퇴직연금(DC형) 부담금 불입 방법 16. 퇴직연금은 중도인출이 가능한가? ■ 금요일 근무 후 퇴직시 급여, 주휴수당, 퇴직금, 연차수당 01. 급여정산 02. 주휴수당의 지급 03. 금요일 퇴직 시 퇴직금과 연차수당 ■ 직원퇴직 후 보관해야 할 서류 01. 계약서류 보존 의무 02. 사용증명서 03. 근로기준법상 서류의 보존기한 [사례] 사업장 지도·점검 관련 준비서류 ■ 퇴직금 등 지연이자 01 지연이자률 민법 5% 적용되는 금품 근로기준법 20% 적용되는 금품 02 지연이자 계산 방법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 ▶ 근로기준법에서의 근로자와 세법상 근로자의 차이? ▶ 실질적 근로자에 해당하는지 입증하는 방법 ▶ 근로자, 등기임원, 비등기 임원의 근로기준법 적용 차이 ▶ 예비군 훈련기간에 근무를 안 했는데 급여를 줘야 하나? ▶ 5인 이상과 5인 미만 사업장에 적용되는 근로기준법 차이 ▶ 대표이사(사장)와 가족 및 친인척도 상시근로자 수 계산 시 포함하나? ▶ 근로자 채용 시 받아야 하는 서류 ▶ 표준근로계약서의 작성 방법 ▶ 기간제근로자 또는 단시간근로자의 근로계약서 작성 방법 ▶ 연소근로자(18세 미만인 자) 표준근로계약서(작성 방법) ▶ 약속한 근로조건과 다른 경우 대처 방법 ▶ 연봉계약서와 근로계약서가 같은 점과 다른 점 ▶ 근로계약서에 들어가면 안 되는 내용은? ▶ 급여가 변동되면 근로계약서는 매년 재작성해야 하나요? ▶ 연봉계약서의 작성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 퇴직금을 포함한 연봉계약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 연봉계약서의 작성 사례 ▶ 근로계약서상 식대 지급에 관한 내용이 없다면? ▶ 식대는 통상임금에 포함? ▶ 수습기간을 6개월로 정하고 6개월을 감액한 후 지급하는 때 ▶ 수습기간 중인 근로자 4대 보험 보수총액 신고 방법 ▶ 수습에 대한 근로조건 작성 예시 ▶ 단시간근로자 근로계약서 사례 ▶ 아르바이트의 4대 보험과 주휴수당 ▶ 주휴수당이 포함된 경우 시급 계산 ▶ 아르바이트의 연장, 야간, 휴일근로수당 ▶ 감시·단속적 근로자 근로계약서 사례 ▶ 포괄임금 근로계약서 사례 ▶ 취업규칙을 신고해야 하는 기한이 정해져 있나요? ▶ 근로기준법과 취업규칙의 내용이 충돌하는 경우 어느 것을 따라야 하나요? ▶ 1주일 주 5일이 아닌 주 6일제로 운영해도 되나요? ▶ 휴게시간을 부여하는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 법정휴일과 약정휴일의 구분 ▶ 관공서 공휴일과 주휴일이 중복된 날에 출근한 경우 ▶ 관공서 공휴일과 주휴일이 중복된 날에 출근하지 않은 경우 ▶ 관공서 공휴일과 무급휴무 또는 무급휴일이 중복된 날에 출근한 경우 ▶ 주휴일과 공휴일이 겹치는 경우 모두 유급처리를 해야 하나요? ▶ 월급의 기준이 되는 유급 근로시간의 계산 ▶ 5인 미만 사업장도 연차휴가를 받을 수 있나? ▶ 임원도 연차휴가를 받을 수 있나? ▶ 연차휴가 계산을 위한 출근율의 계산 방법 ▶ 연차휴가 계산 시 소수점 이하 처리 방법 ▶ 퇴사 시 남은 연차휴가의 처리 방법 ▶ 연차 시작일과 퇴사일 사이에 주말을 넣는 경우 주휴수당 ▶ 월요일부터 연차를 사용하는 경우 주휴수당 ▶ 연 단위 연차유급휴가 사용 촉진 일정표 ▶ 월 단위 연차유급휴가 사용 촉진 일정표 ▶ 연차수당의 계산 기준 ▶ 연차휴가를 미리 지급하는 경우 ▶ 연차수당의 계산사례 ▶ 연차휴가 사용 촉진 필수서류 ▶ 노동법상 급여와 세법상 급여의 차이 ▶ 미리 보는 2025년 최저임금 계산 ▶ 정기상여금과 식대의 최저임금 포함 여부 ▶ 시급제, 주급제, 월급제, 단시간근로자 등 최저임금 계산사례 ▶ 통상임금에 포함되는 임금 ▶ 식대의 통상임금에 포함 여부 판단 ▶ 자가운전보조금의 통상임금에 포함 여부 판단 ▶ 통상임금의 계산사례 ▶ 포괄임금제 통상임금의 계산사례 ▶ 연장근로수당 계산사례 ▶ 휴일근로수당 계산사례 ▶ 야간근로수당 계산사례 ▶ 연장근로, 야간근로, 휴일근로의 중복 계산사례 ▶ 토요일 근무 형태에 따른 수당 계산사례 ▶ 성과급과 상여금의 수당 계산사례 ▶ 연차수당의 평균임금 계산사례 ▶ 주휴수당의 발생요건 ▶ 주휴수당의 계산 공식 ▶ 단시간근로자의 주휴수당 산정 ▶ 중도 입․퇴사자의 급여 일할 계산사례 ▶ 출산휴가급여의 계산사례 ▶ 5인 미만 사업장의 해고 미제한 ▶ 퇴사자 업무매뉴얼 ▶ 사직의 효력 발생 시기 ▶ 정당한 해고 사유 ▶ 퇴직금 계산사례끝내주는 인사노무 실무가이드 근로계약서의 모든 것 모든 근로시간의 계산사례 모든 연차휴가 계산과 연차휴가 계산 속산표 모든 시간외근로수당 계산사례 찐 초보의 급여 계산 방법 모든 주휴수당 계산사례 퇴직연금(DB, DC)의 납입금액 계산방법 ▶ 근로기준법에서의 근로자와 세법상 근로자의 차이? ▶ 실질적 근로자에 해당하는지 입증하는 방법 ▶ 근로자, 등기임원, 비등기 임원의 근로기준법 적용 차이 ▶ 예비군 훈련기간에 근무를 안 했는데 급여를 줘야 하나? ▶ 5인 이상과 5인 미만 사업장에 적용되는 근로기준법 차이 ▶ 대표이사(사장)와 가족 및 친인척도 상시근로자 수 계산 시 포함하나? ▶ 근로자 채용 시 받아야 하는 서류 ▶ 표준근로계약서의 작성 방법 ▶ 기간제근로자 또는 단시간근로자의 근로계약서 작성 방법 ▶ 연소근로자(18세 미만인 자) 표준근로계약서(작성 방법) ▶ 약속한 근로조건과 다른 경우 대처 방법 ▶ 연봉계약서와 근로계약서가 같은 점과 다른 점 ▶ 근로계약서에 들어가면 안 되는 내용은? ▶ 급여가 변동되면 근로계약서는 매년 재작성해야 하나요? ▶ 연봉계약서의 작성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 퇴직금을 포함한 연봉계약서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 연봉계약서의 작성 사례 ▶ 근로계약서상 식대 지급에 관한 내용이 없다면? ▶ 식대는 통상임금에 포함? ▶ 수습기간을 6개월로 정하고 6개월을 감액한 후 지급하는 때 ▶ 수습기간 중인 근로자 4대 보험 보수총액 신고 방법 ▶ 수습에 대한 근로조건 작성 예시 ▶ 단시간근로자 근로계약서 사례 ▶ 아르바이트의 4대 보험과 주휴수당 ▶ 주휴수당이 포함된 경우 시급 계산 ▶ 아르바이트의 연장, 야간, 휴일근로수당 ▶ 감시·단속적 근로자 근로계약서 사례 ▶ 포괄임금 근로계약서 사례 ▶ 취업규칙을 신고해야 하는 기한이 정해져 있나요? ▶ 근로기준법과 취업규칙의 내용이 충돌하는 경우 어느 것을 따라야 하나요? ▶ 1주일 주 5일이 아닌 주 6일제로 운영해도 되나요? ▶ 휴게시간을 부여하는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 법정휴일과 약정휴일의 구분 ▶ 관공서 공휴일과 주휴일이 중복된 날에 출근한 경우 ▶ 관공서 공휴일과 주휴일이 중복된 날에 출근하지 않은 경우 ▶ 관공서 공휴일과 무급휴무 또는 무급휴일이 중복된 날에 출근한 경우 ▶ 주휴일과 공휴일이 겹치는 경우 모두 유급처리를 해야 하나요? ▶ 월급의 기준이 되는 유급 근로시간의 계산 ▶ 5인 미만 사업장도 연차휴가를 받을 수 있나? ▶ 임원도 연차휴가를 받을 수 있나? ▶ 연차휴가 계산을 위한 출근율의 계산 방법 ▶ 연차휴가 계산 시 소수점 이하 처리 방법 ▶ 퇴사 시 남은 연차휴가의 처리 방법 ▶ 연차 시작일과 퇴사일 사이에 주말을 넣는 경우 주휴수당 ▶ 월요일부터 연차를 사용하는 경우 주휴수당 ▶ 연 단위 연차유급휴가 사용 촉진 일정표 ▶ 월 단위 연차유급휴가 사용 촉진 일정표 ▶ 연차수당의 계산 기준 ▶ 연차휴가를 미리 지급하는 경우 ▶ 연차수당의 계산사례 ▶ 연차휴가 사용 촉진 필수서류 ▶ 노동법상 급여와 세법상 급여의 차이 ▶ 미리 보는 2025년 최저임금 계산 ▶ 정기상여금과 식대의 최저임금 포함 여부 ▶ 시급제, 주급제, 월급제, 단시간근로자 등 최저임금 계산사례 ▶ 통상임금에 포함되는 임금 ▶ 식대의 통상임금에 포함 여부 판단 ▶ 자가운전보조금의 통상임금에 포함 여부 판단 ▶ 통상임금의 계산사례 ▶ 포괄임금제 통상임금의 계산사례 ▶ 연장근로수당 계산사례 ▶ 휴일근로수당 계산사례 ▶ 야간근로수당 계산사례 ▶ 연장근로, 야간근로, 휴일근로의 중복 계산사례 ▶ 토요일 근무 형태에 따른 수당 계산사례 ▶ 성과급과 상여금의 수당 계산사례 ▶ 연차수당의 평균임금 계산사례 ▶ 주휴수당의 발생요건 ▶ 주휴수당의 계산 공식 ▶ 단시간근로자의 주휴수당 산정 ▶ 중도 입․퇴사자의 급여 일할 계산사례 ▶ 출산휴가급여의 계산사례 ▶ 5인 미만 사업장의 해고 미제한 ▶ 퇴사자 업무매뉴얼 ▶ 사직의 효력 발생 시기 ▶ 정당한 해고 사유 ▶ 퇴직금 계산사례 주요 내용 이론적인 인사 노무가 아닌 실무에서 자주 발생하는 급여계산, 연차 계산, 퇴직금 및 퇴직연금 계산, 시간외수당 및 상여금 계산 등 거의 1년에 1번 이상은 발생하는 모든 궁금한 사항을 한 권에 담아서 만들었다. ∙ 근로계약서를 써야 하는데, 어떻게 작성하는지 모르겠어요? ∙ 근로계약서에만 넣어두면 모든 법적 문제는 해결되나요? ∙ 급여 계산이 저희 업무인가요? 거래처 사장님 매일 급여계산 해달라고 전화와요 미치겠어요. ∙ 새로 들어온 직원이 2일 일하고 안 나와요. 급여는 얼마를 줘야 하나요? ∙ 근로자의 날 수당을 줘야 하는데, 얼마를 줘야 하나요. 제가 계산한 금액이 맞는지 봐주세요. ∙ 골치 아픈 직원 확 자르고 싫은데 방법이 없나요? 제1장 근로계약 후 일 시작하기 직원을 채용하면 반드시 작성해야 하는 모든 근로계약서의 올바른 작성 방법과 사례를 수록했다. 제2장 근로시간과 휴게․휴가․휴직 모든 급여 산정의 근본이 되는 근로시간의 계산 방법과 근로시간에 따른 합법적인 급여 계산 방법을 알려준다. 제3장 연차휴가와 연차수당 지겹도록 물어보는 연차휴가와 연차수당의 계산 방법을 초보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게 연차휴가 속산표가 수록되어 있다. 제4장 이것만 알면 나도 혼자 급여 계산 실무를 하면 반드시 발생하는 급여, 수당에 관한 모든 사례를 수록한 장이다. 따라서 이것만 알면 모든 급여 계산을 할 수 있다. 제5장 퇴사자 업무처리 퇴사 시 발생하는 법적 다툼과 업무 마무리 방법, 퇴직금과 퇴직연금의 납입액 계산 방법을 가르쳐준다. 본서는 이론은 과감히 생략하고 수년간 인사노무와 관련해서 수많은 실무자가 반복적으로 물어보는 실무 중심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근로자성 입증자료 중에서]근로자를 판단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대표이사의 지휘·감독이라는 조건이다. 지휘·감독 아래에서 임금을 목적으로 노무를 제공하면 명칭에 상관없이 근로자이다.임원도 대표이사의 지휘·감독 아래에서 근로를 제공한다면 근로자가 될 수 있다. 따라서 근로자성의 판단은 근로계약서를 썼느냐, 4대 보험에 가입하였느냐와 같은 형식적인 기준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업주로부터 업무지시를 받아 일하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이는 업무 내용이 사용자에 의하여 정해지는지, 근로시간과 근무 장소가 사용자로부터 지정되고 구속받는지, 취업규칙이나 인사 규정(특히 징계) 등의 적용을 받는지, 계속 일을 하는지, 다른 사업장에는 근로 제공을 할 수 없는 전속성이 있는지, 비품이나 원자재의 소유관계나 비용부담을 사업주가 부담하는지, 보수가 기본급이나 고정급으로 정해져 있는지 등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사정을 기준으로 근로자인지를 판단한다. 4대 보험 가입이나 근로소득세 원천징수 여부도 하나의 판단 요소가 된다. 근로계약서, 급여대장, 회사 내 규정, 업무분장표 등을 통해 실제로 종속적인 관계에서 근로를 제공하고 있는지를 판단한다.① 근로관계 : 근로계약서, 인사기록 카드 등② 급여내역 : 급여대장,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급여 계좌이체 내역③ 근로실태 : 출근부, 휴가원, 출장부 등 복무·인사 규정 적용자료, 출퇴근 교통카드 이력 등 복무상황에 대한 자료, 업무분장표, 업무일지, 업무보고 내역 등 담당업무 관련 자료 등④ 기타 : 타 사회보험 가입내역(보험료 납부내역), 조직도, 근로자명부 등 [근로계약서 작성 사례 중에서]• 표준근로계약서 작성 사례• 연봉계약서의 작성 사례 • 수습에 대한 근로조건 작성 예시 • 단시간근로자 근로계약서 사례 • 아르바이트 근로계약서 작성 사례• 감시·단속적 근로자 근로계약서 사례 • 포괄임금 근로계약서 사례 [임원도 연차휴가를 줘야 하나 중에서]형식상 임원일 뿐이며 실제 근로자와 유사한 지위에 있다면 근로기준법상 연차휴가를 줘야 한다. 반면 근로자에 해당하지 않으면 회사 자체 규정에서 연차휴가를 준다는 규정이 있지 않을 때는 주지 않아도 된다. 결과적으로 규정이 없다면 지급할 이유가 없다.연차휴가는 근로기준법상 근로자가 청구할 수 있는 것이므로, 원칙적으로 회사의 업무집행권을 가진 이사 등 임원은 회사와 근로 계약관계에 있지 않으므로 근로자라 볼 수 없다.판례에서는 등기임원의 경우 형식적, 명목적인 이사에 불과하다는 것과 같은 특별한 사정이 존재하지 않는 한 근로자성을 부인하는 입장이다. 즉 근로자로 보지 않아 연차휴가를 부여하지 않아도 된다.반면, 비등기 임원의 경우 상법상 기관으로써의 권한이 없다는 점에서 대표이사 등의 지휘, 감독하에 일정한 노무를 담당하고, 그 대가로 일정한 보수를 지급받는 관계에 있다고 보아, 근로자성을 인정하는 입장이다. 즉, 근로자로 보아 연차휴가를 부여해야 한다.따라서 임원이 업무집행권을 가지는 대표이사 등의 지휘·감독하에 일정한 노무를 담당하면서 그 노무에 대한 대가로 일정한 보수를 지급받아 왔다면, 그 임원은 근로기준법상 근로자에 해당할 수 있으며, 연차휴가 미사용수당을 청구할 수 있다.
12일 만에 끝내는 세계 와인의 모든 것 1
여백 / 김만홍, 이종화 (지은이) /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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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건강,요리김만홍, 이종화 (지은이)
12일이라는 한정된 기간에 세계 와인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정보를 최대한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학습이론에 근거해 체계적이며 조직적으로 구성하고 있다. 저자의 첫 번째 책인 ‘15일 만에 끝내는 와인의 모든 것‘이 와인 초보자를 위한 입문편이라면, 이번 책은 두 번째 책인 ’12일 만에 끝내는 프랑스 와인의 모든 것‘과 함께 와인 애호가를 위한 심화편으로, 전 세계 와인에 대한 내용을 심도있게 담아냈다. 특히, 저자 본인이 직접 그린 그래픽을 통한 시각적 기법은 글만이 주는 표현의 한계를 벗어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뿐 아니라, 전달하고자 하는 전문성 있는 내용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려고 노력했다. 본 책은 일반 독자들을 위한 와인에 관한 모든 정보뿐만 아니라, 와인과 관련된 분야에 종사하고자 하거나, 종사하고 있는 전문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와인 교양서가 될 만큼의 전문성 있는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제 1권 이탈리아 1일차, 전통과 근대화 움직임의 공존, 이탈리아 _ 1권 01. 이탈리아 와인의 개요 02. 이탈리아 와인의 역사 03. 이탈리아의 떼루아 04. 이탈리아의 와인법 05. 이탈리아의 포도 품종 06. 이탈리아의 와인 산지모두가 열광하는 주류 트랜드 중심 ‘와인‘, 프랑스를 넘어 세계 모든 와인 산지에 대한 정말 궁금했던 이야기. 와인 전문가가 알려주는 평범치 않은 와인 이야기. “와인 속에는 책, 그 이상의 철학이 담겨 있다.” 프랑스의 생화학자 루이 파스퇴르Louis Pasteur. 말이다. 6년 전 저자 김만홍의 첫 번째 책 ’15일 만에 끝내는 와인의 모든 것‘을 소개할 때 했던 그의 초심이다. 그는 와인 리테일 스토어, 와인 바, 와인 다이닝 레스토랑 그리고 와인 아카데미에 이르기까지 그는 22년 동안 와인과의 끈을 한 순간도 놓지 않았고, 지금까지도 묵묵히 그 길을 걷고 있다. 와인 속에 담겨 있는 근본 원리와 산지의 본질을 찾기 위해... 2022년 또다시, 그는 세 권의 책을 들고 독자에게 나타났다. 바로 와인 애호가들을 위한 김만홍의 세 번째 이야기, <12일 만에 끝내는 세계 와인의 모든 것>이 그것이다. 프랑스 최고 소믈리에 자격증 보유자인 저자 김만홍 2002년부터 소믈리에로 근무하면서 실무적인 와인 지식을 경험하였고, 이론적인 와인 교육의 필요성을 느껴 세종대학교 관광대학원의 ‘와인 마스터’ 과정을 수료하였다. 2006년 프랑스 농업식품산림부가 주최하고 소펙사 코리아가 주관하는 ‘제5회 한국 소믈리에 대회’에서 2위를 수상하여 프랑스 최고 소믈리에 자격을 얻게 되었으며, 한국 바텐더 클럽에서 주최하는 ‘칵테일 경연 대회’에서도 은상을 수상하였다. 2011년 일본 ‘아카데미 듀 뱅’ 학교의 서울 분교인 ‘아카데미 듀 뱅 코리아’에 입사 후, 와인 전문 강사로 근무하면서 대학교, 기업, 외식 전문 업체, 문화센터 등에서 다양한 주제의 와인 교육과 수많은 와인 강좌를 진행하고 있다. 프랑스의 CFPPA, CIVB, Ginestet 와인 아카데미에서 ‘부르고뉴 와인 전문가’와 ‘보르도 와인 전문가’ 인증을 받았으며, 해마다 와인이 뿜어내는 사자후獅子吼를 찾아 해외 유명 와인 생산지의 탐방을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22년 동안 쌓아온 자신만의 와인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 ‘마농 와인 아카데미 & 샵’을 운영하며 와인의 대중화를 위한 노력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책의 특징 1. 본 책은 12일이라는 한정된 기간에 세계 와인에 대해 알아야 할 모든 정보를 최대한 마스터할 수 있도록 학습이론에 근거해 체계적이며 조직적으로 구성하고 있다. 저자의 첫 번째 책인 ‘15일 만에 끝내는 와인의 모든 것‘이 와인 초보자를 위한 입문편이라면, 이번 책은 두 번째 책인 ’12일 만에 끝내는 프랑스 와인의 모든 것‘과 함께 와인 애호가를 위한 심화편으로, 전 세계 와인에 대한 내용을 심도있게 담아냈다. 특히, 저자 본인이 직접 그린 그래픽을 통한 시각적 기법은 글만이 주는 표현의 한계를 벗어나 학습 효과를 극대화할 뿐 아니라, 전달하고자 하는 전문성 있는 내용을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하려고 노력했다. 2. 목차에서 보듯이, 본 책은 일반 독자들을 위한 와인에 관한 모든 정보뿐만 아니라, 와인과 관련된 분야에 종사하고자 하거나, 종사하고 있는 전문인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보를 구체적으로 제공하고 있어 와인 교양서가 될 만큼의 전문성 있는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3. 무엇보다도 본 책을 통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최대의 장점은 떼루아에 따른 산지의 특성과 생산자의 노력, 그리고 와인의 개성을 터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와인은 이제 너무나 친숙하다. 하지만 아직도 와인의 종류는 수없이 많다. 저자는 이 점을 고려해 독자 스스로 좋은 와인을 선택해 최상의 행복을 만끽할 수 있게 자신만의 노하우를 공개하고 있다.저자 김만홍의 여담평소 저자가 좋아하는 시가 하나 있다.…난 아노라, 이글대는 언덕 위,내게 생명을 부여하고 내게 영혼을 불어넣으려,얼마나 많은 노고와 땀과 작열하는 태양빛이 필요한가를.진정 난 그들을 저버리지도 해하지도 않으리.지친 자의 목구멍을 타고 흘러내릴 때난 무한한 희열을 맛보게 되니까.데워진 그의 가슴은 차디찬 지하 저장고보다내겐 훨씬 더 아늑한 안식처이기에… -보들레르, 「포도주의 영혼」, 중에서보들레르가 쓴 「포도주의 영혼」을 읽다보면, 어느새 와인과 인간이 하나가 되어 대자연의 일부로 동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 인간이 신의 창조물이듯, 와인 또한 신이 인간을 통해 창조한 신의 은물恩物이다.아마도 이 책을 마칠 때 즈음에는, 이전에 체험하지 못한 새로운 와인의 세계가 자신의 눈앞에 활짝 펼쳐지고 있음을 목도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그것은 와인에 대한 그리고 동시에 삶에 대한 개안開眼의 순간이다. 마치 예수가 물을 와인으로 바꾸는 기적을 보여주듯 본 책이 독자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적의 일부로 다가가 신이 펼쳐놓은 대자연의 향연에 정식으로 초대되기를 바란다.
인생 2막까지 멋지게 사는 기술 재미
행복에너지 / 박인옥 & 최미애 지음 / 2017.09.15
15,000원 ⟶ 13,500원(10% off)

행복에너지소설,일반박인옥 & 최미애 지음
웃을 여유조차 없는 현대인들에게 잠시나마 웃음을 선사하며 일상 속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쓸 수 있는 간단한 유머들도 소개하고 있어 흥미를 더한다. 특히 ‘웃음’과 ‘유머’를 주제 삼아 전국 방방곡곡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현직 강사 두 명이 쓴 책이기에 더더욱 의미가 깊다. 유명인사들은 모두 ‘유머’를 자유자재로 사용했다는 점을 소개하고, 그 유머에는 어떤 힘이 있는지, 또 리더의 유머가 어떤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까지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유머와 웃음이 단순히 한 순간의 흥밋거리로 떠올랐다가 잊히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타인과의 진정한 소통에 있어 가장 핵심이 되는 키워드가 바로 유머와 웃음을 통한 ‘재미’에 있음을 말하고 있다. 남과 소통하는 것이 익숙하지 못해서 상처를 줄 수 있는 말과 말투, 부정적인 표현들을 가진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하여 긍정적인 마인드와 웃음을 얻어낼 수 있다. 유머와 웃음을 통해 스트레스를 잊고 행복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다.들어가는 말: 004 part 1 100년 전 미소 운동을 살리자 미소 운동: 012 재미있는 삶의 10가지 원칙: 013 part 2 재미있는 삶은 노력하는 자의 것이다 상상하고 관심 가지면 그것이 재미의 첫걸음이다: 020 감성을 건드려 웃게 하라: 026 재미있는 의외의 소재를 사용하라: 027 갈등이 생길수록 재미를 통해 풀어라: 029 애드리브에 강해져라: 030 고정된 생각을 수시로 바꿔라: 031 상황에 강해져라: 032 희망과 여유를 주는 것이 재미있는 삶이다: 033 오랜 경험이 중요하다: 034 재미있는 것으로 상대도 웃게 하라: 036 최근 것을 활용하라: 037 내 것을 만들어라: 038 경험에서 나온 것이 사람을 웃게 한다: 039 part 3 대통령의 유머 한국 대통령: 042 미국 대통령- 1) 링컨 2) 레이건 3) 케네디 4) 루즈벨트 5) 아이젠하워 6) 트루먼 7) 조지 워싱턴 8) 기타 대통령: 070 part 4 재미 경영(Fun Management) 재미 경영이란?: 096 재미 경영의 3요소를 실천하는 기업: 102 마케팅이나 경영도 재미(fun)로 이동: 105 재미가 하나의 경영기법으로: 107 part 5 우울한 사람이 읽어야 할 유머 골프채를 잡을 때: 114 돈을 꾸고 싶을 때: 115 도무지 희망이 없을 때: 116 미팅에서: 117 아내의 요리 솜씨: 118 장사가 안 되네: 119 술은 적당히: 120 아이의 머리는 누굴 닮은 걸까?: 121 삶이 힘들다: 124 다른 사람과 나: 125 대박 나고 싶을 때: 126 친구와의 우정: 127 다른 남자와 데이트: 129 살림 못한다고 트집: 130 세월 가니 기억력이 나빠질 때: 132 뚱뚱한 외모 때문에: 134 더 좋은 방법: 135 내 나이가 어때서: 136 가벼운 실수: 138 물건 값 흥정: 139 부부 싸움 후: 140 바람둥이 애인에게: 141 까다로운 시어머니와 가까워지고 싶을 때: 142 상사로부터의 질책: 144 음주 후 아내에게: 145 부모가 불만스러울 때: 146 늦은 귀가 후 핑곗거리: 147 유머러스하게 청혼하려면: 148 성적에 집착하는 아빠: 150 우울한 임산부 아내: 151 난감한 질문 시: 152 이웃에게 부부 싸움으로 피해를 줄 때: 153 맞선 자리에서의 분위기: 154 출산으로 고생한 아내: 155 남과 내가 달라: 156 고민으로 잠 못 자는 남편: 158 번번이 실패하는 다이어트: 159 데이트 신청 받고 싶다: 160 음주 후 외박: 162 남녀가 다른 이유: 163 여자가 나이를 먹어갈 때: 166 삶이 별건가?: 167 교회에서: 169 나이 들었구나 싶을 때: 172 문자 오타로 고민스러울 때: 173 남자의 속셈: 176 어이 없을 때: 177 내가 왜 이래: 178 이성이 생각 날 때: 181 질투심: 182 첫사랑이 생각 나: 183 part 6 유머의 종류 비즈니스 유머- 비즈니스 유머 활용을 위한 10가지 노하우: 186 인간관계 유머- 인간관계를 좋게 하는 6가지 원칙: 193 유머 광고- 1) 유머 광고의 장점 2) 유머 광고: 202 여성 유머: 205 남성 유머: 207 부부 유머- 부부 5계명: 210 자녀 유머- 1) 부모의 유형 2) 좋은 부모가 되는 48가지 방법: 226 리더 유머- 1) 리더가 되는 11가지 조건 2) 리더의 오류 10가지: 243 아재 개그- 1) 아재 개그의 종류 2) 정치인의 아재 개그: 252 part 7 건배사 건배사 제의 요령: 262 건배사 종류- 1) 스토리 건배사 2) 직원 회식 3) 분위기 띄울 때 4) 남녀동반 모임 5) 골프·등산 모임 6) 술자리 끝낼 때 7) 성공, 행복, 축하, 기원 8) 사랑, 우정, 기타 9) 건강 기원 10) 품위 있는 건배사 11) 기타 건배사: 264 마치는 글: 280 참고 문헌: 282 출간 후기: 283 ‘유머’와 ‘웃음’을 통한 ‘재미’로써 인생 2막까지 행복하게 경영하는 방법! 최근의 한국 사회는 부정적인 면이 부각된 모습을 자주 보이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사건·사고로 대한민국은 웃음을 잃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가 되었다. 그래서인지 우발적인 범죄가 늘었고, 가족 간이나 지인 간에도 험악한 범죄가 많이 일어날 만큼 각박한 사회로 변질되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약간의 화도 참지 못하고 터트려버리는, 배려와 이해가 실종된 우리의 모습을 탈피하기 위한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책 『인생 2막까지 멋지게 사는 기술 재미』는 이런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지금 당장 필요한 책이다. 웃을 여유조차 없는 현대인들에게 잠시나마 웃음을 선사하며 일상 속에서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 특히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분위기를 띄우기 위해 쓸 수 있는 간단한 유머들도 소개하고 있어 흥미를 더한다. 특히 ‘웃음’과 ‘유머’를 주제 삼아 전국 방방곡곡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현직 강사 두 명이 쓴 책이기에 더더욱 의미가 깊다. 유명인사들은 모두 ‘유머’를 자유자재로 사용했다는 점을 소개하고, 그 유머에는 어떤 힘이 있는지, 또 리더의 유머가 어떤 힘을 발휘할 수 있는지까지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유머와 웃음이 단순히 한 순간의 흥밋거리로 떠올랐다가 잊히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타인과의 진정한 소통에 있어 가장 핵심이 되는 키워드가 바로 유머와 웃음을 통한 ‘재미’에 있음을 말하고 있다. 남과 소통하는 것이 익숙하지 못해서 상처를 줄 수 있는 말과 말투, 부정적인 표현들을 가진 사람들은 이 책을 통하여 긍정적인 마인드와 웃음을 얻어낼 수 있다. 유머와 웃음을 통해 스트레스를 잊고 행복에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는 것이다. 바로 그것이 인생 2막까지 재미있게, 멋지게 살 수 있는 하나의 기술이 된다. 또한 삶의 질을 조금 더 윤택하게 만들어 줄 하나의 경영방법이 될 수 있다. 웃음의 효과는 여기저기서 너무나도 많이 강조하여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긍정적인 작용을 통해 면역계를 촉진하고 스트레스를 낮춰주며, 그 효능이 대단해서 ‘만병통치약’이라고 부르기까지 한다. 사회가 웃음을 잃어버렸기에 더더욱 아프고 각박해졌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이 책 한 권이 웃음의 시작이 되어 주기를 바라 본다.들어가는 말재미있게 사는 사람은작년 한 해 유독 전국으로 바쁘게 뛰어다녔다. 우리처럼 웃음, 행복, 스트레스 대처법 강사가 바쁘다는 것은 그만큼 사회적으로 웃을 일도 없고 스트레스가 많다는 의미가 아닌가 싶다. 가끔씩 통화도 하고 겹치는 강의를 서로 추천해 주면서 입버릇처럼 책을 공저로 쓰면 자동적으로 서로를 홍보해주고 같은 일을 하면서 서로에게 힘도 되지 않겠냐는 말을 했었다. 강의가 겹쳐서 추천하게 되면 상대 업체에서는 강사에 대해 더 이상 묻지도 않고 프로그램에 초빙해 주었다. 그것은 강사에 대한 깊은 신뢰가 아니면 어려운 일이다. 한 명은 웃음, 한 명은 유머. 비슷하면서도 서로의 색깔이 다르지만 웃으면서 행복을 전달하려는 기본 키워드는 같았다.나는 말로 웃게 만들고 최미애 강사는 눈으로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든다. 목소리는 늘 꾀꼬리와 같아서 “부부 싸움이 안 되죠? 그렇게 웃는 표정에 목소리는 꾀꼬리와 같아서 부부 싸움도 안하고 살죠?” 물으면 그래도 싸움은 하고 살아요 하며 활짝 웃는다.우리는 상대가 싫거나 가족이나 친구, 동료를 사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누군가에게 웃어주고 칭찬해주고 격려해주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 상대와 가까워지지 못하고 스스로 외로움을 자처하고 있다. 표정이 어둡거나 말투가 퉁명스럽다면, 그리고 웃는 얼굴로 부드럽게 말하기가 어렵다면 이 책을 읽어 보라. 그리고 직접 실천해보라.금방 웃는 표정을 지으면서 재미있게 말하는 것은 생각처럼 잘 되지 않는다. 그러나 웃는 표정이나 재미있는 말도 습관이 되어야 나오지, 마음먹었다고 금방 웃으면서 유머를 구사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웃는 표정도 연습하고, 재미있게 말하는 것도 연습을 하여 습관이 되도록 해야 한다. 습관이 되지 않으면 왠지 어색해서 오히려 이상한 표정이 나올 수도 있고, 유머라고 한마디 던진 것이 주변을 더 썰렁하게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이다.인생 2막 100세까지 사람과 더불어 가깝게 지내고 싶다면 그리고 소통하고 싶다면, 웃어라! 그리고 직설적인 표현에 익숙하다면 상대방을 배려하고 긍정적으로 표현하는 유머를 익혀라. 그러기 위해서는 웃는 것도 연습하고, 유머를 잘 구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대부분 고민만 해결되면 행복할 것 같지만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것이 건강이고, 건강을 위해서는 반드시 웃음과 유머가 필요하다.나이가 들수록 상대를 사랑하고, 매사에 감사하고 작은 일에 기뻐하며 편안한 마음을 갖자.소통방법의 하나로, 유머와 웃음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좀 더 행복해지자. 여기저기 강의를 다니면서 많은 기업이 도산하고 그로 인해 가장이 직업을 잃고 가정까지 위기에 처하는 경우도 적지 않게 보아 왔다.우리가 준비한 책 한 권이 많은 분들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게 한다면, 그래서 그분들이 한 번이라도 더 웃을 수 있다면 그보다 더 보람 있는 일이 어디 있겠는가.그동안 강의를 들어주시고 웃어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대신 전하며 사는 것이 힘들다고 생각되시는 분들은 마음속의 아픔, 고단함, 다 내려놓으시고 억지로라도 웃으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다. 보다 나은 강의로 입으로가 아닌 사명감으로 보답할 것을 다짐하며 많은 분들과 함께 웃고 기뻐하는 날들을 그려본다. 이 책은 그런 분들에게 위안이 되고자 썼기 때문이다.행복을 전하는 강사 박인옥, 최미애 올림 출간후기삶을 즐겁게 만드는 유머와 웃음을 통해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한국정책학회 운영이사)‘웃으면 복이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웃는 사람을 보면 절로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도 너그러워지며 스트레스도 해소되는 등 여러 가지 효과를 함축적으로 표현한 말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러나 요즘과 같은 사회에서 웃음을 찾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힐링’과 같은 단어가 유행처럼 번져 너도 나도 마음을 다스리고 행복을 찾고 싶어 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심적 여유가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인생 2막까지 멋지게 사는 기술 ‘재미’』는 우리에게 잃어버린 웃음을 찾게 해 주는 유쾌한 책입니다. 웃음과 유머를 통한 강의로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두 명의 저자가 만나 엮은 이 책은 평소에도 거리낌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유머 팁을 소개합니다. 그 과정에서 남들과 진정한 소통을 하고 마음의 문을 열기 위해서는 ‘재미’와 ‘즐거움’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더 나아가 ‘재미 경영’이라는 새로운 트렌드도 소개하면서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유머와 웃음, 또 재미가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지 새삼 놀라게 됩니다.요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삶의 무게는 점점 무거워지기만 합니다. 그러나 너무 그 부정적인 상황에만 몰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가끔은 마음의 짐도 잠시 내려두고 쉬어가기도 하면서 ‘재미’가 가득한 행복한 삶을 찾기를 바라오며,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께 행복과 긍정의 에너지가 팡팡팡 샘솟으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조선왕실의 풍수문화
지오북 / 최원석 (지은이) / 2021.03.10
33,000

지오북소설,일반최원석 (지은이)
27대로 이어진 조선의 왕 중에서 태조, 태종, 세종, 선조, 광해군, 정조 등은 풍수에 대한 믿음이 깊거나 활용 정도가 높았던 왕으로 꼽을 수 있다. 반면에 성종과 중종 등은 풍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태도의 일면을 보였다. 태조와 태종은 개성에서 한양 천도 과정만 보더라도 풍수에 대해 상당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세종 때는 경복궁 명당 논쟁, 헌릉 길 폐쇄 여부 등 풍수에 관한 여러 현안이 제기되었다. 세종은 풍수에 대한 지식이나 관심이 높아 자손들의 태실을 정비하는데 풍수를 적극 활용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의 묏자리는 풍수에 크게 구애받지 않았다. 그저 부왕(父王)인 태종 곁에 묻히면 된다고 생각하여 효성이 위주가 되어 완벽한 명당자리가 아니라도 보완(비보)하면 된다고 했다. 선조는 개인적으로 풍수를 대단히 믿었고 자신의 태실을 길지에 봉안하기 위한 애착이 컸다. 광해군은 교하천도가 좌절되자 경덕궁과 인경궁의 축조를 통해 왕권을 강화하고자 했다.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 묘원의 이장을 목적으로 풍수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식을 쌓았다.여는 글 004 일러두기 019 1부 조선왕실 풍수문화의 전개 020 1. 조선왕실의 풍수 실천과 태도 022 2. 조선왕실의 풍수 제도와 운용 038 3. 인문풍수의 지평과 미학 046 2부 권위의 장소, 궁성 054 1. 한양의 터잡기와 풍수 비보 056 1) 왕도와 풍수 056 2) 태조가 꿈꾼 새 도읍지 060 3) 한양의 풍수 보완 091 2. 한양의 궁궐과 풍수 109 1) 북궐의 풍수 111 경복궁 111 2) 동궐의 풍수 145 창덕궁 145 /창경궁 155 3) 서궐의 풍수 162 경희궁 162 /인경궁 170 3부 생명의 터전, 태실 174 1. 조선왕실의 태실 조성과 관리 176 1) 태실과 풍수 176 2) 왕태실의 풍수 202 2. 역대 왕태실 209 1) 태실의 비중이 컸던 시기: 태조부터 예종까지 211 1대 태조 태실지 211 2대 정종 태실지 217 3대 태종 태실지 220 4대 세종 태실지 223 5대 문종 태실지 230 6대 단종 태실지 236 7대 세조 태실지 242 8대 예종 태실지 245 2) 태실의 비중이 약화된 시기: 성종부터 순종까지 248 9대 성종 태실지 248 11대 중종 태실지 253 12대 인종 태실지 257 13대 명종 태실지 262 14대 선조 태실지 265 15대 광해군 태실지 271 18대 현종 태실지 273 19대 숙종 태실지 276 20대 경종 태실지 279 21대 영조 태실지 283 22대 정조 태실지 287 23대 순조 태실지 289 24대 헌종 태실지 294 27대 순종 태실지 297 위치가 확인되지 않는 왕태실지 300 4부 영속의 공간, 산릉 302 1. 조선왕실의 산릉 조성과 관리 304 1) 산릉과 풍수 304 2) 산릉의 조성과 관리 316 2. 역대 산릉 327 1대 건원릉(태조), 제릉(신의왕후), 정릉(신덕왕후) 328 2대 후릉(정종·정안왕후) 349 3대 헌릉(태종·원경왕후) 353 4대 영릉(세종·소헌왕후) 367 5대 현릉(문종·현덕왕후) 376 6대 장릉(단종), 사릉(정순왕후) 392 7대 광릉(세조·정희왕후) 404 8대 창릉(예종·안순왕후), 공릉(장순왕후) 411 추존 경릉(덕종·소혜왕후) 424 9대 선릉(성종·정현왕후), 순릉(공혜왕후) 433 10대 연산군, 거창군부인 묘 449 11대 정릉(중종), 온릉(단경왕후), 희릉(장경왕후), 태릉(문정왕후) 450 12대 효릉(인종·인성왕후) 475 13대 강릉(명종·인순왕후) 480 14대 목릉(선조·의인왕후·인목왕후) 486 15대 광해군, 문성군부인 묘 503 추존 장릉(원종·인헌왕후) 505 16대 장릉(인조·인렬왕후), 휘릉(장렬왕후) 515 17대 영릉(효종·인선왕후) 532 18대 숭릉(현종·명성왕후) 540 19대 명릉(숙종·인현왕후·인원왕후), 익릉(인경왕후) 545 20대 의릉(경종·선의왕후), 혜릉(단의왕후) 561 21대 원릉(영조·정순왕후), 홍릉(정성왕후) 572 추존 영릉(진종·효순왕후) 587 추존 융릉(장조·헌경왕후) 594 22대 건릉(정조·효의왕후) 608 23대 인릉(순조·순원왕후) 618 추존 수릉(문조·신정왕후) 624 24대 경릉(헌종·효현왕후·효정왕후) 632 25대 예릉(철종·철인왕후) 638 26대 홍릉(고종·명성황후) 643 27대 유릉(순종·순명황후·순정황후) 652동아시아와 한국의 역사 통틀어 풍수문화가 가장 번성했던 조선왕실 519년을 이어온 권위 장소 궁성과 태실, 산릉을 둘러싼 풍수문화의 전개를 종합적으로 고찰한 『조선왕실의 풍수문화』 출간!! ● 조선왕조는 태조의 한양천도부터 풍수사상에 기초하였으며 조선의 국왕들은 풍수에 대한 조예가 깊었으며 풍수를 적극 활용하였다. 27대로 이어진 조선의 왕 중에서 태조, 태종, 세종, 선조, 광해군, 정조 등은 풍수에 대한 믿음이 깊거나 활용 정도가 높았던 왕으로 꼽을 수 있다. 반면에 성종과 중종 등은 풍수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태도의 일면을 보였다. 태조와 태종은 개성에서 한양 천도 과정만 보더라도 풍수에 대해 상당한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세종 때는 경복궁 명당 논쟁, 헌릉 길 폐쇄 여부 등 풍수에 관한 여러 현안이 제기되었다. 세종은 풍수에 대한 지식이나 관심이 높아 자손들의 태실을 정비하는데 풍수를 적극 활용했다. 그러나 정작 본인의 묏자리는 풍수에 크게 구애받지 않았다. 그저 부왕(父王)인 태종 곁에 묻히면 된다고 생각하여 효성이 위주가 되어 완벽한 명당자리가 아니라도 보완(비보)하면 된다고 했다. 선조는 개인적으로 풍수를 대단히 믿었고 자신의 태실을 길지에 봉안하기 위한 애착이 컸다. 광해군은 교하천도가 좌절되자 경덕궁과 인경궁의 축조를 통해 왕권을 강화하고자 했다.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 묘원의 이장을 목적으로 풍수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지식을 쌓았다. 정조는 풍수를 독학했으며 풍수지식이 가장 깊었던 왕이었다. “나는 인정(人情)이 안정된 뒤에야 풍수[地理]도 좋아진다고 생각한다(『정조실록』, 13년 7월 11일).” 이 한 문장이야말로 조선왕조실록에 담긴 정조의 조선왕실의 풍수에 대한 가치관을 응축하고 있다고 『조선 왕실의 풍수문화』에서 저자는 표현했다. 또한 저자는 조선의 국왕 가운데 풍수에 대한 가장 조예가 깊었던 한 사람으로 단연코 정조를 꼽는다.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인 영우원 이장을 위해 독학으로 많은 풍수 책으로 공부하여 풍수 원리를 터득하였다. “옛사람이 지리를 논한 여러 책을 읽고, 깊이 생각하고 탐색하여 마침내 그 종지(宗旨)를 얻은 듯하였다.”고 말한 바 있다. 이러한 정조의 풍수 지식은 사도세자의 현륭원 이장과 화성 건설에서도 발휘됐다. 현지의 조건을 바탕으로 꼼꼼하고 세밀하게 풍수의 실행을 지휘 감독하였다. 또한 정조는 정치적으로 사도세자의 복권을 꾀하고 수원지역을 개혁의 진원지로 삼과 왕권 강화를 위해 풍수적인 핵심요소를 활용했다. 정조의 창의적인 풍수 안목을 두 가지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풍수 대상의 스케일에 맞게 기준과 방법을 적용하는 식견을 갖추고 있었다. 둘째, 형세론과 방위론에 경중의 가치를 두고 차별적으로 인식하였다.” 조선왕조의 풍수는 고려왕조와 달리 개인의 인성과 사회윤리를 강조했다. 고려왕조의 풍수가 선불교에 기반한 비보풍수로서 마음을 더욱 강조하였다면 조선의 풍수는 성리학의 영향을 받은 인성풍수로서 사람과 문화의 역할을 상보적으로 강조하였다. 또한 조선왕조의 풍수 교과서 『지리신법호순신』에, “길흉의 조건은 땅에서만 구할 수 없으며 사람의 덕(德)을 본받아 따른다.” 고 밝히고 있으며 저자는 길흉이 작동하는 조건에서 사람의 덕이 주이고 땅의 풍수는 종이라고 하였으며 인성풍수는 “스스로 수양하여 사람의 도리를 다하는 것에 달려있다.”기 때문에 인성의 함양과 윤리의 실천이 중요하고 ‘땅의 길흉은 사람의 덕을 따른다.’ 라고 쓰고 있다. 따라서 세종, 정조를 비롯한 여러 왕들은 민생을 먼저 고려하여 태실이나 산릉(왕릉을 비롯한 왕실의 능) 조성을 하였다. 땅은 자연지형이지만 명당은 풍수경관으로 관계를 맺는 주체들에 의해 완성되기 때문이다. 이점은 조선왕실의 풍수가 비보에서 벗어나 풍수에서 말하는 길흉의 효과를 ‘덕’과 인성으로 관장하는 내적인 장치가 되었다. 조선왕실에서 풍수는 왕권을 강화하거나 정치권력간의 세력 다툼에 적극 활용됐다. 조선왕실에서 실행한 궁성, 태실, 산릉의 풍수는 대규모 공사와 관리 인력이 소요되는 국가적인 대사였다. 특히 산릉은 자리 선정과 시설 조성에 있어 정치권력과 깊은 연관성을 맺으면서 전개되었다. 조선왕실에서 풍수를 실천한 것은 그 결과로서 기대하는 풍수적 소응과 효과만으로 한정되지 않았다. 풍수 행위는 왕권을 강화하고 드러내는 정치사회적인 수단으로도 적극 활용됐다. 국왕은 궁성과 태실, 산릉의 풍수 입지와 경관 조성을 통치자의 절대적인 권위와 위엄을 과시하는 수단으로 썼다. 산릉의 입지선정과 이장과정을 둘러싼 치열한 쟁론은 각 정치세력 간에 벌이는 주도권 다툼이자 경합이기도 했다. 선조 당시에, “모두들 선왕조 때 간신들이 산릉의 일을 가지고 죄를 얽어 살육한 것만을 생각했다.(『선조실록』, 33년 9월 2일)”라고 통탄한 사관(士官)의 표현은, 산릉의 일이 왕실에서 어떻게 정치적으로 이용되었는지를 생생하게 증언해준다. 이렇듯 능의 풍수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정치세력간의 다툼은 조선왕실 풍수정치의 독특한 한 면이다. ● 조선왕실은 산줄기의 주맥 파악과 보전을 중시하며 궁성풍수, 태실풍수, 산릉풍수 세 가지 유형으로 구성하였다 조선전기에는 명당풍수론을 엄밀하게 실천했으며 국가대사로 한양 천도를 통해 궁성의 터잡기와 풍수비보, 태실 조성을 하였다. 조선왕조 초기에 한양 천도를 통한 왕도계획과 궁궐 조성과정에 풍수사상이 강력한 영향력을 가졌다. 태실풍수는 조선왕조 초기에는 비중이 컸으나 중후기로 갈수록 가치와 위상이 약화되었다. 왕릉을 비롯한 산릉의 조성과 관리는 여전히 명당풍수론에 따라 이루어졌다. “우리 조상께서는 나라를 세우고 도읍을 정하는 데에 지리를 살펴서 정하시고, 백성들의 부모를 장사지내는 데에도 반드시 산수의 지형을 보게 하였으니, 지리가 세상에 유행된 것은 예전부터였다. (『세종실록』, 15년 7월 15일)” 새도읍지 선정과 도성공간 조성을 위한 궁성풍수 조선왕조의 궁성풍수는 고려왕조와 비교했을 때 지리지식과 국토에 대한 인식의 발전, 유교사상의 인문적 합리주의, 정교해진 풍수이론으로 인해 당시의 사회문화적 여러 조건과 연동되어 있었다고 저자는 밝히고 있다. 한양천도는 풍수가 국토환경계획에 대한 인식의 틀로서 종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또한 계룡산 도읍지를 반대를 한 하륜 같은 조선의 공간정책을 주도했던 신하들도 국토에 대한 지리적 인식과 풍수에 대한 이론적 지식을 균형적으로 겸비해야 했다. 풍수담론은 새도읍지의 풍수입지와 경복궁의 주산과 명당 논쟁, 창경궁 뒷길 폐쇄와 청계천 명당수 준설 논의 등 다양한 정책적 논쟁을 유발하기도 했다. 한양을 도읍지로 정해진 다음 도성공간은 세종, 문종, 세조를 거쳐 성종에 이르기까지 조선전기에 경관을 완성하기 위해 궁궐로 이르는 주맥의 산줄기 비보와 궁성의 사방산과 장풍비보, 물줄기 비보가 집중되었다. 특히 경복궁터가 지닌 풍수상의 결점인 물부족이 명당수 문제로 지적되어 궁성 주위에 못을 파고 도랑을 내서 물길을 끌어 내는 시도를 했다. 청계천 명당수의 정화문제 역시 한양의 물길 비보로서 맑은 하천 유지를 위해 풍수적인 해결책을 마련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조선왕조의 궁궐의 조성동기와 입지, 경관과 배치 그리고 조경 등에 풍수와 관련된 내용을 북궐이자 법궁(法宮) 혹은 정궁(正宮)인 경복궁, 동궐인 창덕궁과 창경궁, 서궐인 경희궁(경덕궁), 인경궁, 덕수궁(경운궁) 등 총 6대 궁궐의 특징을 답사와 사료를 통해 설명해냈다. 새 생명 탄생의 뿌리를 보전하고 축원을 담은 태실풍수 현대에도 아이가 태어나면 제대혈을 보관하지만 전통시대에는 태를 새 생명의 뿌리로 소중하게 다뤘다. 고려에 이어 조선의 왕실에서도 풍수 길지에 태실을 조성하여 특별 관리를 했는데 조선왕실의 출산문화이자 풍수문화이다. 태를 묻는 곳을 태실이라고 하며 장차 왕이 될 왕세자나 왕세손의 태는 태실에 보관하고 왕이 된 다음 태봉이라고 하여 엄격하게 관리하였다. 이 태실풍수는 신라 때 김유신의 태를 묻은 태실을 태령산이라고 한 기록을 미루어 보아 신라와 고려 사이에 시작되었다고 추정한다. 중국과 일본 왕실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유래를 찾아보기 어려운 독특한 문화이다. 조선 왕실의 태실은 총 143개소가 파악되었는데, 평안도와 함경도를 제외하고 각 도에 분포한다. 대부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에 주로 분포하고 있다. 성종 대 이후로는 경기도와 강원도에도 태실을 조성했고 황해도 지역에도 있었다. 지역적으로는 경상도가 32%로 가장 많고, 경기도 25%, 충청도 16%의 순으로 나타났다. 조선국왕의 태실 가운데 현존하는 것은 22기가 남아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태실풍수의 인식과 제도적 규정, 절차와 의례, 관리, 기록에 관한 내용을 조선왕조실록 등 고문헌과 위성사진 고지도 현장답사 사진을 통해 태실지 입지를 조감할 수 있도록 했다. 영속의 공간이자 왕실 권위의 표상 산릉풍수 산릉(山陵)이라는 말은 조선왕실에서 왕과 왕비의 능을 합쳐서 부른 공식적인 용어이다. 산지에 입지한 능이라는 지리적인 의미도 담고 있다. 조선왕릉은 풍수 원리로 능자리를 정하고 격식을 갖추어 경관을 구성하고 제도적으로 관리했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을 반영하여 2009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조선왕릉은 한양도성을 중심으로 북동쪽과 북서쪽 권역에 32기가 모여 있다. 한강은 교통의 장애물이었기에 강 너머는 입지의 제한 요인이었다. 한강 남쪽에는 7기의 왕릉만 있다. 산릉에 행차하거나 관리하는 데 있어 왕궁에서의 지리적 접근성이 중요했다. 조선왕실에서는 산릉풍수를 정치적 권위를 높이는 상징수단으로 활용하였으며 유교의 효 관념과 연관되어 있다. 또한 풍수정치의 핵심이라 할 만큼 왕릉은 단순한 왕실의 무덤을 넘어 조선의 왕과 왕실, 왕과 신하, 종친과 신하 등 정치권력간의 역학관계가 투영된 경관으로 조성되었다. 조선왕실의 국가예식에 관한 규정인 『국조오례의』 에는 왕릉의 축조와 사후관리는 풍수의 원리로 이루어짐을 기록해두었다. 왕릉의 축조과정은 산릉도감에서 주관했으며 능자리를 검토 후 산론(山論)으로 풍수적 견해를 국왕에게 보고했으며 조성일지를 남겼다. 산론에는 대상지역의 검토일, 참여인물, 평가, 풍수적 특징 등이 기록되었으며 조선왕실은 산릉의 그림지도인 산릉도도 남겼다. 조선왕실의 무덤은 총 119기 이며 42기는 능 42기, 원13기, 묘 64기가 있다. 이 책에서는 4기의 추존 능과 연산군, 광해군 포함 능 44기를 분석하였다. 조선왕릉의 풍수 관련 사실과 개요, 왕력, 실록의 기록, 능의 조성과 이장기록 후대의 풍수적 관리를 정리해냈다. 대동여지도에 나타난 능의 위치와 능의 현재위치 비교, 위성사진으로 본 조성입지, 능의 형태와 배치, 능의 풍수적 산줄기 입지에 초점을 두고 능의 풍수에 관한 상소와 논쟁, 이장을 둘러싼 정치적 의미 등을 다루었으며 함께 저자의 견해와 답사 소회도 덧붙였다. ● 조선왕실 풍수의 사회문화적 순기능과 역기능 긍정적인 역할을 평가하면, 도성과 궁궐의 환경계획과 경관관리에 풍수는 지속가능한 지침으로 작용했다. 길지에 태실을 조성함으로써 생명의 고귀함과 가치를 높였다. 산릉 조성을 통한 죽음의 존엄과 영속의 바람은 의례뿐만이 아니라 장소미학을 통해서도 철저히 구현됐다. 왕실풍수의 사회적인 역기능도 적지 않았다. 풍수에 대한 맹신과 길지에 대한 집착으로 태실과 산릉, 궁궐을 무리하게 조성하거나 중건한 적도 많았다. 여러 차례의 능자리 이장은 왕실의 재정을 파탄 나게 했을 뿐만 아니라, 백성들에게 노역을 강제해 피폐하게 했다. 산릉의 이장을 둘러싸고 세력 간의 정쟁이나 권력 암투의 수단으로 풍수가 악용되기도 했다. 고려왕실은 과다한 사찰 조성에 왕조가 기울었고, 조선왕실은 지나친 산릉 조성에 국력을 소모했다. ● 일제에 의한 태실지와 태봉의 훼손과 개발에 의한 원형 상실 조선왕조의 태실은 일제강점기에 모두 파헤쳐 강제적으로 옮겨지면서 원형을 잃었다. 일제는 1929년에 태실 54기를 경기도 고양의 서삼릉 구석에 공원묘지처럼 집단으로 모아두었다. 태실명당에는 지역 권력자와 친일파들이 선조의 묘로 썼다. 그래서 조선왕실의 태봉 유적지는 대부분 텅 비어 있고 사묘가 들어서 있다. 특히 현종의 태실지는 개발공사로 봉우리가 깎여 나갔으며 숙종의 태실지는 일제강점기에 훼손 후 태실비 등 석물은 흩어지고 민간인 묘가 들어섰다. 순종의 태실은 일제강점기에 훼손되어 방치되다가 태실지가 있던 태봉산 마저 공장지로 개발되어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근래 들어 지자체에서 태실을 복원하는 곳도 있지만 훼손되고 사라진 곳이 많다. 우리 전통 문화재의 장소적, 경관적 가치를 재평가해야 할 이유이다. ● 우리나라와 동아시아 풍수문화 연구의 외길을 걸어온 저자 최원석교수 조선왕실의 풍수문화사를 궁성, 태실, 산릉을 통해 정리해낸 저자 최원석 교수는 우리나라와 동아시아의 풍수문화 연구의 외길을 걸어왔다. 저자는 조선시대에 풍수가를 지칭하는 산가(山家)를 자처하되 풍수연구자로서 조선왕실의 풍수인식과 정치적 의미를 역사문화사적 관점에서 분석해냈다. 특히 고려왕조의 불교적 기조에서 실천된 비보풍수에서 유교적 기조에서 실천된 조선왕조의 인성풍수로 전개되어 온 과정을 깊이 살펴보았다. 조선왕조가 풍수적 길흉의 효과를 관장하는 ‘덕’이라는 인성의 내적 장치를 마련해온 과정을 문헌과 현장을 통시적으로 고찰하여 조선왕실의 풍수문화의 정체와 특징을 정리해냈다. 저자는 조선왕실의 풍수문화의 사상적, 이론적, 사회적, 심미적인 특색은 각각 다음과 같은 네 가지로 요약하고 있다. 인성풍수의 윤리와 사상, 명당풍수론의 실천과 산줄기 풍수, 풍수담론의 사회정치, 풍수경관의 자연미학이다. 또한 저자는 중국에서 도입된 풍수가 신라와 고려를 거쳐 조선에 이르러 독자적으로 발전한 한국 풍수문화 연구에 더욱 정진하고 있다. 우리 민족의 풍수인식이 자연경관의 이해와 공간미학에 대한 동아시아적 가치로서 자리매김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고려왕조에서는 풍수도참이 지배층과 지식인 엘리트에 영향력을 크게 미쳤다. 풍수 과거 시험과목도 도참서의 색채를 띠고 있었다. 불교사상이 포함된 비보풍수도 널리 성행했다. 하지만 조선왕조는 불교적인 비보풍수와 예언적 인 도참사상을 배제했다. 조선 초기를 제외하면 도참을 떼어낸 풍수지리만 논의했다. 풍수 논리에 준거한 비보만 궁성과 산릉 등의 경관조성에 실행하였다. 유교적인 인본주의와 합리주의 이념으로 지침을 삼았기 때문이었다. 개성으로 돌아가기를 결정한 이튿날(8월 13일), 도중에 남경에 들른 태조는 신하들과 남경 옛 궁궐터의 풍수지리를 살피게 된다. 이때 이미 태조는 마음속으로 남경을 천도지로 작심했던 것 같다. 태조는 신하들과 형식적이나마 논의를 거쳐, 한양이 지닌 몇 가지 결점을 수용하면서도 전격적으로 한양을 조선왕조의 신도로 결정했다. 이런 판단과 결정이 어떻게 현실적으로 가능할 수 있었을까? 미적미적한 여러 신료들을 어떻게 설득할 수 있었을까? 『태조실록』의 내용 중에서 몇 가지 사항을 고찰해보자. 우선 경복궁터는 남경(한양)의 궁궐터 남쪽에 자리 잡았음이 확인된다. 태조 대에 중신들 이 조선왕조의 궁궐터를 옛 남경의 남쪽으로 정했다고 했다. 그 이유는 남경터의 규모가 좁았기 때문이었다. 옛 고려의 남경터는 지금에 어디쯤일까? 경복궁의 북쪽에 있었고 좁은 규모라고 했으니, 현재의 청와대가 자리 잡은 구역으로 추정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심리죄 : 검은 강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레이미 (지은이), 이연희 (옮긴이) / 202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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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소설,일반레이미 (지은이), 이연희 (옮긴이)
시리즈 누계 130만 부 판매, 11억 회 재생 웹드라마 원작 소설. 현직 경찰학교 교수이자 중국 3대 추리소설 작가, 중국 범죄 심리 스릴러의 일인자인 레이미의 대표작이다. 국내에 소개된 시리즈 전작 『심리죄: 프로파일링』, 『심리죄: 교화장』에 이어 주인공 팡무의 놀라운 프로파일링 솜씨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이고, 팡무가 경찰로서 품는 소명의식이 빛을 발한다. 특히『심리죄: 검은 강』에서는 사건 규모가 대단히 커졌음에도 사건들이 구멍 없이 절묘하게 짜여 시리즈 중 대표작으로 꼽힌다. S시로 출장을 다녀온 경찰 프로파일러 팡무는 C시 공안국 부국장 싱즈썬이 살인 용의자로 체포된 사실을 알게 된다. 아동 인신매매 조직에 잠입해 수사중인 경관 딩수청과의 연락이 두절된 뒤, 싱즈썬이 그만 사회 고위층과 연결된 조직의 함정에 빠진 것이다. 팡무는 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납치된 여자아이들이 세계로 팔려 나가는 광경을 눈앞에서 목도하는데…. 그는 깊고 검은 범죄의 강을 건너 아이들을 지켜낼 수 있을까?프롤로그 함정 011 제1장 납치 020 제2장 강도 038 제3장 야행 054 제4장 본원 076 제5장 안녕, 경찰 아저씨 094 제6장 동기 105 제7장 외부인 114 제8장 재회 129 제9장 거짓말 139 제10장 부처와 지옥 175 제11장 CCTV 영상 192 제12장 바이신 사우나 204 제13장 사격 대결 235 제14장 루자춘 250 제15장 맹어 267 제16장 암묵적 약속 281 제17장 고맙습니다, 경찰 삼촌 321 제18장 자백 강요 345 제19장 검은 강 360 제20장 혈전 400 제21장 침묵하는 증인 425 제22장 경찰의 순직 437 제23장 진상 455 제24장 덫 475 제25장 당신의 이름으로 496 에필로그 바람의 소리를 들으며 524아이들을 지키는 데 목숨이 대수인가? 국제 아동 인신매매를 막기 위해 어떤 희생도 마다않는다. 우리가 원하던 수사관들의 처절한 범죄추적극 ★★★ 한국 내 영상화 판권 판매, 영상화 진행중! ★★★ 시리즈 누계 130만 부 판매, 11억 회 재생 웹드라마 원작 소설 현직 경찰학교 교수가 쓴 중국 최고의 범죄심리스릴러 ‘심리죄’ 시리즈 대표작! 현직 경찰학교 교수이자 중국 3대 추리소설 작가, 중국 범죄 심리 스릴러의 일인자인 레이미의 대표작 『심리죄: 검은 강』이 한국에 최초 출간된다. 『심리죄: 검은 강』이 속한 ‘심리죄’ 시리즈는 누계 130만 부가 팔렸으며, 그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웹드라마가 중국판 ‘셜록’이라는 애칭을 얻으며 총 9억 3천만 회나 재생되었고 곧이어 두 편의 영화로도 제작, 총 수입 5억 2천만 위안을 벌어들였다. 『심리죄: 프로파일링』, 『심리죄: 교화장』, 『심리죄: 검은 강』, 『심리죄: 도시의 빛』, 『심리죄: 일곱 번째 독자』 등 총 다섯 권으로 이루어진 시리즈는 모두 천재 프로파일러 팡무가 주인공이지만, 사건과 범인은 서로 달라 독립적인 작품으로 보아도 즐기는 데에 큰 무리가 없다. 특히 『심리죄: 검은 강』은 국내에 소개된 시리즈 전작 『심리죄: 프로파일링』, 『심리죄: 교화장』에 이어 주인공 팡무의 놀라운 프로파일링 솜씨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이고, 팡무가 경찰로서 품는 소명의식이 빛을 발한다. 특히『심리죄: 검은 강』에서는 사건 규모가 대단히 커졌음에도 사건들이 구멍 없이 절묘하게 짜여 시리즈 중 대표작으로 꼽힌다. 주인공 팡무가 대학원생이던 시절, 천재적인 프로파일링 능력을 가지고 대학 관계자들을 노리는 연쇄살인마를 추적한 『심리죄: 프로파일링』(시리즈 1권), 번민 끝에 경찰이 되었지만 본인의 능력을 어디에 어떻게 사용해야 할지를 두고 기이한 범죄집단에 맞서 고뇌에 빠졌던 『심리죄: 교화장』(시리즈 2권)을 지나 이 작품에 이르면서 팡무는 비로소 세상의 약자를 지키는 수사관으로서 자신을 규정한다. 그가 ‘심리죄’ 시리즈에서 각 권마다 변하는 모습은 성장소설이 갖는 쌉싸름한 맛과 깊이까지 더한다.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태곳적의 검은 강에서 선악은 다시 태어난다. 늦여름, S시로 출장을 다녀온 경찰 프로파일러 팡무는 C시 공안국 부국장 싱즈썬이 살인 용의자로 체포된 사실을 알게 된다. 아동 인신매매 조직에 잠입해 수사 중인 경관 딩수청과 연락이 두절된 뒤, 싱즈썬이 그만 사회 고위층과 연결된 조직의 함정에 빠진 것이다. 팡무는 그의 결백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다 납치된 여자아이들이 세계로 팔려 나가는 광경을 눈앞에서 목도하고 만다. 작가 레이미는 범죄심리학과 수사방법론에 정통한 경찰 관계자이자 교수답게 천재 프로파일러라는 지칭에 손색이 없는 주인공 팡무를 창조해냈다. 한 예로 이 작품의 서두에서 팡무는 연예인 협박 비디오에 간접적으로 찍힌 범인의 행동 심리를 비디오의 단 몇 장면만 보고 파헤쳐낸다. 이를 단서로 짧은 시간 내에 범인과 피해자의 접점을 알아내고 사건을 해결하는데, 이 과정에서 작가의 실제 사건 경험이 빛을 발하며 순식간에 독자들을 프로파일링의 세계로 초대한다. 작가의 촘촘한 묘사와 극적인 스토리텔링이 독자들을 이끄는 것이다. 그러나『심리죄: 검은 강』의 특별한 지점은 팡무의 천재성이 아니다. 물론 시선을 잡아 끈 첫인상부터 팡무의 프로파일링 실력은 건재하다 못해 여전히 비범하다. 하지만 팡무 앞에는 사람을 꿰뚫어 보는 팡무의 능력으로도 쉽게 해결할 수 없는 범죄가 즐비한 현실이 펼쳐진다. 인간의 뒤엉킨 욕망 앞에서 팡무는 손발이 잘린 것처럼 무기력해지고, 때로는 짙은 회의를 느낀다. 특히 결백한 경찰인 싱즈썬을 돕기 위해 뛰어든 수사에서 팡무를 괴롭게 하는 것은 끔찍한 아동 인신매매 사건만이 아니다. 법과 규칙을 무시하고 범죄자를 사적으로 단죄하고 싶어 하는 어두운 분노, 인신매매를 둘러싸고 개인의 부만 앞세우는 인간의 이기심, 사건을 해결하겠다는 선의로 사람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경찰의 수사 방식, 생존을 위해 범죄에는 눈감는 자기 보신의 욕구, 정석적인 수사로는 구할 수 없는 생명 사이에서 팡무는 갈 길을 잃는다. “그는 이 도시를 떠나 아는 사람 없는 곳으로 가서 새로운 삶을 살고 싶었다. 추억도, 죄악도, 희생도, 배반도 없는 곳. 온 하늘을 뒤덮는 광기도, 무능력한 절망도 없는 곳. 나는 패배를 인정했다. 가장 수치스러운 방식으로 패배를 인정했다. 그저 그 검은 강을 벗어나기 위해서.” _471쪽. 작품에서 팡무가 마주하는 범죄는 그가 S시에서 만난, 산 아래에 깊은 동굴을 만들며 유유히 흘러가는 태곳적 ‘검은 강’으로 표현된다. 그러나 인간의 악으로 물결치는 깊고 검은 범죄의 강 위에서 그를 지탱하는 것도 인간이다. 팡무는 아무 죄 없는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동료들을 발견하고 마주하며, 경찰의 의미와 자기 삶의 의미를 되돌아보며 결국 누구도 알아주지 않을 수사에 나선다. “경찰은 충성해야 한다. 그런데 충성의 대상은 법이어야 할까? 아니면 양심이어야 할까?” 유니세프(UNICEF, 유엔국제아동구호기금)의 통계에 따르면 매년 수백만 명이 넘는 아동이 인신매매된다. 주로 저소득층이나 교육 수준이 낮은 취약 계층 등에 속해 가족과 사회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이 인신매매의 대상이 된다. 『심리죄: 검은 강』은 중국에서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있는 아동 인신매매 문제를 전면에 다루면서 중국의 지역별 소득 및 교육 격차를 폭로한다. 돈에 눈이 먼 부모가 직접 자식을 팔아 치우는 현실 속에서 법을 교묘하게 피해 가는 사람들에게 할 수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작가는 팡무를 통해 범죄를 막으려 법과 윤리로 만들어낸 조직이자 일원인 경찰의 존재 가치에 대해 묻는다. 이 작품에 등장하는 경찰들은 평상시 정의감보다는 사적인 감정으로 움직이며 아집과 이기심에 차 있기도 하지만, 결정적인 순간 무엇을 택하느냐에 따라 누군가는 수사관으로 남고 누군가는 범죄자로 변모한다. 특히 인신매매 피해자인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수사 중 희생을 자처하는 수사관들의 모습은 작품이 끝날 때까지 깊은 여운을 남긴다. 어둠이 내린 도시는 낮과 달라 보였다. 모든 길과 건물이 새로 생겨난 것처럼 생경했다. 팡무는 문득 지하를 걷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렇다, 여긴 지하에 잠든 또 다른 세계다. 이곳에서는 걷는 사람도, 행동의 규칙도 전부 뒤집힌다._ 제3장 야행 중에서 고요히 흐르는 검은 강은 모든 것을 삼키는 거대한 입 같았다. 눈앞에 펼쳐진 것들을 보자 팡무는 등골이 오싹했다. 유사 이전에 만들어진 광경을 바라보고 있자니 30년도 살지 않은 자신은 너무 보잘것없이 느껴졌다. 수천 년 전 혹은 더 이전에 이 검은 강에 발을 들인 인간의 눈앞에도 지금 팡무가 보는 것과 같은 광경이 펼쳐졌을 것이다. 이것들은 그저 이렇게 묵묵히 서 있고, 묵묵히 흐를 뿐이다. 바깥의 세월이 어떻게 흘러도, 왕조가 바뀌고 세상이 달라져도, 불로장생을 외치던 인간이 하나하나 재가 되어 사라져도 이것들은 언제나 이곳에 존재하며 수백만 년이 하루 같은 자신의 영구불변함을 증명했다.불멸이란 말은 모두 허튼소리였다. 영원함이란 얼마나 두려운 것이던가._ 제19장 검은 강 중에서
공매 투자, 지금이 기회다
매일경제신문사 / 김헌식, 양선승, 백석기, 추수권 (지은이) /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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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소설,일반김헌식, 양선승, 백석기, 추수권 (지은이)
초보 투자자들도 무리 없이 공매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이론부터 실전까지 차근차근 차분한 문체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다양하고 생생한 사례를 통해 이해도를 높이고, 투자에 앞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까지 담아 성공하는 투자자의 자세를 배울 수 있다.프롤로그 준비된 자에게 기회가 온다 Part 1. 부동산 재테크, 공매는 인생의 기회다 과연 급매로 살 수 있을까? 부동산 재테크의 시작, 공·경매 경매로 팔리는 이유 공매로 팔리는 이유 진행 절차가 빠른 공매 공매는 온라인 입찰을 한다 Part 2. 300만 원만 있어도 공매 투자한다 돈이 적어도 얼마든지 물건은 많다 소액 투자, 190만 원에 사서 580만 원에 팔다 3,800만 원에 사서 5,800만 원에 판 지분 투자 성공하는 지분 매수 전략 340만 원 낙찰, 1,400만 원에 판 소액 투자 남이 필요로 하는 땅을 낙찰받으면 백전백승 남의 집 뒷마당 낙찰, 1개월 만에 되팔다 상대방도 수긍할 수 있는 금액으로 팔아야 좋다 인간미 있는 공매를 지속하려면… Part 3. 다양한 공매 물건으로 수익을 높이자 경매에서 먼저 낙찰되었지만, 공매가 이긴 이유 농지, 매수대금 완납하고도 소유권을 놓친 사연 말소기준권리 찾는 법 임차인의 대항력 분석법 선순위 전세권(말소기준권리보다 앞선 전세권), 바람 잘 날 없다? 매각으로 소멸되지 않는 전세권, 권리분석 방법 누구는 1억 원을 날리고, 누구는 1억 원을 돌려받은 이유는? 체납액을 대납하고 공매를 취소해 손해를 줄이다 다섯 번의 낙찰, 그중 네 명이 공매보증금을 몰수당한 사연은? 조세채권은 압류일자가 아닌 법정기일이다 도장 한 번 찍어주고 고액을 받은 사연 Part 4. 공매, 이것만은 꼭 알고 입찰하자 공매낙찰 후 철거, 빌라를 신축해 5억 원을 벌다 재건축 아파트 공매낙찰, 16억 원의 시세차익 보다 낡은 10평짜리 빌라로 2,500만 원을 벌다 부동산, 꼭 입지를 염두에 두자 일주일 만에 4,600만 원 순수익 낸 유류 낙찰 골드바 낙찰, 당일에 바로 시세차익을 내다 Part 5. 상상하면 수익이 보인다 강남 한복판의 멀쩡한 건물이 반으로 잘린 사연 법정지상권을 알면 공매 수익이 보인다 토지임차권(차지권)을 꼭 살펴보자! 5억 원 낙찰, 18억 원의 가치가 인정되다 100만 원 차이로 9,000만 원 수익을 놓치다 꾸준히 검색해야 좋은 물건을 만난다 부동산, 상상력을 발휘하자 Part 6. 도로 낙찰, 이렇게 수익 낸다 1,000만 원짜리 도로 낙찰, 두 달 후 2,600만 원 보상받다 돈 되는 미보상 도로 투자법 가짜 미보상 도로 구분하는 법 법면 낙찰, 20일 만에 3,700만 원 벌다 긍정적인 생각이 부자를 만든다 Part 7. 소액으로 건물주 되는 방법 여러분도 건물주가 될 수 있다 내 건물에서 장사하는 것이 제일 속 편하다 공매낙찰로 시세보다 2억 원 싸게 상가를 마련하다 선순위 임차인 인수가 오히려 기회다 감정평가의 시점 차이를 노리자 돈 없이도 부동산 소유자가 될 수 있다 Part 8. 여러분의 재테크 성공을 위한 조언 꾸준한 입찰이 필요하다 시작, 그리고 지속하자 내 눈에 쉬우면 다른 사람 눈에도 쉽다 낙찰받는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하자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듣고 싶은 말만 듣는다 목표가 분명한 삶을 살자 Part 9.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현대, 투자는 필수다 악착같이 저축해도 부자가 되지 않는다 월급이 올라도 삶은 더 팍팍하다 부동산 공부를 게을리하지 말자 투자할 때 고려할 네 가지 핵심 포인트 경험 많은 멘토가 필요하다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 오는 법이다 에필로그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자인생의 기회가 되어줄, 공매 투자 참 팍팍한 세상이다. 잘살기 위해, 부자가 되기 위해 악착같이 아끼며 저축했지만, 월급은 물가상승률을 쫓아가지 못하고 삶은 나아지기는커녕 퇴보하고 있다. 화폐 가치 추락 속도가 물가상승률을 못 미치는 이 시대에서는 돈을 잘 버는 게 중요할까? 돈을 잘 지키는 게 중요할까? 정답은 둘 다 갖춰야 좋다. 아무리 많이 번다 한들 다 새어나가면 남는 게 없을 것이며, 있는 돈을 지키지 못하고 잃는다면 손해를 넘어서 마음까지 피폐해져 삶이 흔들리는 일까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기존의 돈을 잘 지키면서 새로 돈을 잘 벌어야 진정한 재테크가 된다. 이런 의미에서 설령 공·경매에 관심이 없어도 공·경매는 반드시 알아두어야 한다. 그런데 잘 알려져 있는 경매와는 달리 공매에 대해서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어느 정도의 자금이 있어야 잘할 수 있는지 막연해하시는 분들도 많다. 공매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자가 국세 및 지방세를 체납해 국가에서 해당하는 부동산을 압류해 공개적인 매각을 진행하는 것을 뜻한다. 공매는 자금이 많다고 잘하는 것이 아니라, 한정된 자금을 얼마나 잘 활용해 투자 횟수와 보유 개수를 늘리느냐가 핵심이다. 3,000만 원의 여유자금으로 일반 부동산 시장에서는 고작해야 아파트 한 채 사기도 힘들다. 하지만 공매 소액 투자는 300만 원으로도 시작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서는 이보다 더 적은 금액으로도 가능하다. 경매와 비교해서 부동산 공매 투자만이 가지는 특징을 이용해 부의 설계도를 짜보자. 첫째, 공매는 온비드 사이트를 통해서 입찰하므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입찰할 수 있다. 해당 법원까지 입찰하러 가야 하는 경매에 비해 입찰절차가 간편해 해당 장소까지 입찰하러 가는 번거로움이 없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는 직장인들에게도 유용하다. 둘째, 경매보다 입찰자가 적어 낮은 가격으로 부동산을 취득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셋째, 경매는 경매 신청부터 매각까지 최소 6개월 이상 소요되는 데 비해 공매는 유찰되면 일주일마다 최초 공매예정가격의 10%를 줄여 매주 재공매를 진행하므로 경매보다 매각 속도가 빠르다. 셋째, 최초의 공매예정가격의 50% 금액까지 차례로 줄여 공매해도 매각되지 않을 때는 세무서 등과 협의해 최초 공매예정가격의 50% 금액을 새로운 공매예정가격으로 정해 압류에 관계되는 체납액에 충당될 여지가 있을 때까지 공매예정가격을 차례로 줄여 재공매할 수 있다. 넷째, 공매 매수대금이 3,000만 원 미만인 경우, 대금 납부기한이 빠르다. 여유자금이 없다고 낙심하지 말고 한정된 자금으로 어떻게 하면 투자 횟수를 늘릴 수 있을지 이 책을 통해 그 답을 찾길 바란다. 없는 종잣돈도 만들어 내는 용기로 지금 당장 공매 투자의 문을 두드려라! 이 책은 초보 투자자들도 무리 없이 공매 투자를 시작할 수 있도록 이론부터 실전까지 차근차근 차분한 문체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다. 또한, 다양하고 생생한 사례를 통해 이해도를 높이고, 투자에 앞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까지 담아 성공하는 투자자의 자세를 배울 수 있다. 우리는 모두 공평하게 매일 1,440분이란 시간을 갖고 산다. 그 시간을 활용하는 건 자신의 몫이다. 시간 관리를 잘 하는 사람들은 자투리 시간을 잘 관리한다. 5분을 관리할 줄 알게 된다면, 더는 시간이 모자란다며 허우적대지 않고 하루 24시간을 구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니 이제부턴 시간 없다, 돈 없다는 핑계는 그만 대고 지금 바로 공매 투자에 도전해보자.경매는 경매 신청부터 매각까지 최소 6개월 이상 소요되는 데 비해 공매는 그 진행 절차가 빠르다. 한 예로 압류재산 공매는 국세, 지방세, 공과금 등(이하 ‘국세 등’이라 한다)이 체납되면 세무서 등(세무서, 지방자치단체, 건강보험공단 등)이 체납자의 재산을 조회해 압류한다. 그 후 캠코에 공매를 의뢰하면 캠코는 온비드 홈페이지를 통해 매각을 진행한다. 작은 땅이라고 다 돈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그중엔 분명 돈 되는 땅이 있다. 그러니 이 작은 땅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누군지 먼저 생각하는 게 좋다. 거래에는 심리가 많이 작용한다. 팔려는 사람이 없는데 사려는 사람이 많으면 가격이 올라가고, 사려는 사람은 없는데 팔려는 사람이 많으면 가격이 내려간다. 사람들은 아파트 입찰을 좋아한다. 따라서 아파트 압류재산 공매 매각 시에는 입찰자가 많아 저가에 낙찰받기 어렵다. 대다수 사람들은 쉬워 보이는 물건을 선호하며 조금이라도 어려워 보이는 물건은 입찰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수익을 내기 위해 공매 투자를 하지, 아파트를 낙찰받기 위해 공매 투자를 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아파트 외의 다양한 물건으로 시야를 넓히면 좋다.
어쩐지 더 피곤한 것 같더라니
포레스트북스 / 나카네 하지메 (지은이), 류두진 (옮긴이) / 2018.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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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북스취미,실용나카네 하지메 (지은이), 류두진 (옮긴이)
일본 최고의 동양의학자가 처방하는 체질별 피로 해소법을 담았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포함해 세계적인 운동선수들의 주치의를 담당하고 있는 일본 동양의학의 일인자 나카네 하지메는 “피로를 방치하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위협이다”라고 말한다. 저자는 수십 년간 2만 명이 넘는 환자를 치료한 경험과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사람을 크게 나무, 흙, 금속, 물 타입으로 나눈다. 각자의 타입을 알아보기 위한 ‘체질별 피로 유형 테스트’, 음식 관리법, 수면 방법,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지압과 뜸 뜨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개인마다 체질과 성격이 다르고, 피로가 쌓였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 다르다. 그러므로 내 타입을 알고 거기에 맞는 해소법을 적용해야 몸속 숨은 피로까지 해소할 수 있다. 우리는 종종 해야 하는 일을 하기 위해, 하고 싶은 일에 몰두하다가 건강을 뒷전으로 미룬다. 하지만 무엇을 하더라도 무리해서 열심히 하는 것보다 적당히 휴식을 취하며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고, 작은 습관부터 실천해 보자. 삶의 질이 올라가는 것은 물론, 더욱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시작하며 |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진짜 휴식을 찾아서 제1장 잠을 자도 풀리지 않는 피로,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방치하다 큰일 나는 매일매일의 피로 | 우리 몸의 액셀과 브레이크 | 왠지 몸이 좋지 않을 때가 피로를 풀 기회다 | 누구에게나 유효한 피로 해소법은 없다 | 증상 자체는 병이 아니다 | 피곤할 땐 어느 병원을 가야 할까 |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동양의학 몸속 흐름이 막히면 피로가 쌓인다 | 피로하다는 건 노폐물이 쌓였다는 증거 | 가장 약한 곳부터 아프기 시작한다 |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은 당연하다 | 음과 양의 균형이 중요하다 제2장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기 위한 체질별 피로 해소법 내 타입을 알고 최고의 상태로 거듭나기 | 네 가지 타입으로 알아보는 우리 몸의 개성 | 리더 기질이 있고 뭐든 열심히 하는, 나무 타입 | 묵묵히 자기 페이스를 유지하는, 흙 타입 | 쉴 땐 쉬고 놀 땐 노는, 금속 타입 |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사근사근, 물 타입 | 몸의 피로가 풀리면 마음도 풀린다 | 나에게 딱 좋은 느낌, 필굿 | 체질은 못 바꾸지만 생활 습관은 바꿀 수 있다 동양의학으로 개선하는 여섯 가지 피로 증상 제3장 내 몸에 건강 한 스푼, 피로가 풀리는 음식 관리법 지금까지 먹은 음식이 나를 말해 준다 | 선천적인 체력 대 후천적인 체력 | 내 입맛을 결정하는 건 내가 아니다 | 하루에 물을 2L씩 마셔야 할까 | ‘어떻게’ 먹는지가 중요하다 | 혀의 모양으로 위장 상태 확인하기 | 가끔은 위를 텅 비워 쉬게 하자 | 1일 2식, 내 몸에도 괜찮을까 위장을 혹사시키는 잘못된 식사 습관 | 급하게 먹으면 내장의 수명이 짧아진다 | 딴짓하며 먹으면 소화가 안 되는 이유 | 최고의 식사는 맛을 음미하면서 즐겁게 먹는 것 맛으로도 피로를 풀 수 있다 | 오미귀경, 맛과 건강의 비밀 | 몸에 좋은 건 달 수도 있다 |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하기 위한 음식 신체의 기능을 돕는 건강 보조 식품 활용법 | 에너지 드링크의 각성 효과 | 체력을 보충하는 물과 미네랄 제4장 피로가 쌓여도 바로바로 해소할 수 있는 습관 만들기 목욕과 식사 순서를 바꿔 보자 업무 효율을 높이는 15분 낮잠법 틈틈이 한숨 돌리기 너무 오래 쉬면 오히려 피곤해진다 땀을 많이 빼면 정말로 해독이 될까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지압과 뜸 뜨기 | 나무 타입의 지압 지도, 다리의 간경 | 흙 타입의 지압 지도, 다리의 비경 | 금속 타입의 지압 지도, 손의 폐경 | 물 타입의 지압 지도, 다리의 신경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 쉬는 것도 타이밍이 중요하다 | 가끔은 적당히 하는 것도 괜찮다 | 이유 없이 화끈거릴 때 | 갱년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 의무감에 취하는 휴식은 효과가 없다 | 마음의 피로를 돌보자 마치며 | 다시 태어나지 않아도 피로가 금방 사라지는 몸으로“피곤하다는 말을 입에 달고 산다면 몸 어딘가가 고장 나기 시작한 것이다!” 일본 최고의 동양의학자가 처방하는 체질별 피로 해소법 주말에 몰아 자도 왜 월요일 아침만 되면 피곤한 걸까? 영양제도 꼬박꼬박 챙겨 먹는데 자꾸 몸이 아픈 이유는 무엇일까? 야근과 주말 근무 속 쳇바퀴 같은 일상을 보내다 막상 휴가를 써서 놀러 나가자니 ‘조금 더 자고 싶다’, ‘피곤하다’는 생각이 먼저 든다면 당신은 만성 중증 피로자! 카페인과 에너지 드링크에 의존해 하루하루를 연명하고 있다면 마지막으로 건강을 신경 쓴 적이 언제였는지 떠올려 봐야 할 때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를 포함해 세계적인 운동선수들의 주치의를 담당하고 있는 일본 동양의학의 일인자 나카네 하지메는 “피로를 방치하는 것이 인생의 가장 큰 위협이다”라고 말한다. 제때 해소되지 못하고 쌓인 피로는 단순히 ‘피곤하다’는 느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몸 어딘가가 고장 나기 시작했다는 신호이며, 더 큰 병이 되기 전에 막아야 한다는 경고다. 저자는 수십 년간 2만 명이 넘는 환자를 치료한 경험과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사람을 크게 나무, 흙, 금속, 물 타입으로 나눈다. 이 책에서는 각자의 타입을 알아보기 위한 ‘체질별 피로 유형 테스트’, 음식 관리법, 수면 방법, 집에서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지압과 뜸 뜨는 방법 등을 알려준다. 개인마다 체질과 성격이 다르고, 피로가 쌓였을 때 나타나는 증상이 다르다. 그러므로 내 타입을 알고 거기에 맞는 해소법을 적용해야 몸속 숨은 피로까지 해소할 수 있다. 우리는 종종 해야 하는 일을 하기 위해, 하고 싶은 일에 몰두하다가 건강을 뒷전으로 미룬다. 하지만 무엇을 하더라도 무리해서 열심히 하는 것보다 적당히 휴식을 취하며 제대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몸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이고, 작은 습관부터 실천해 보자. 삶의 질이 올라가는 것은 물론, 더욱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피로를 풀기 위한 행동들이 당신을 더욱 피곤하게 만들고 있다! 만약 당신이 매일 아침 가뿐하게 눈을 뜨고, 하루하루가 에너지가 넘치고 상쾌하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책이 아니다. 하지만 당신은 오늘도 피곤하다. 눈을 뜰 때마다 더 자고 싶다는 생각이 들고, 야근과 주말 근무로 제대로 쉬지 못한다는 생각이 든다. 어쩌면 당신은 주말에 몰아서 잠을 자고 있을 수도 있다. 피로를 풀기 위해 인터넷에서 몸에 좋은 음식을 검색하고, 목욕도 느긋하게 해 보고, 땀을 빼려고 핫요가도 해 보고, 머리 회전이 빨라지기를 바라며 카페인이 들어간 에너지 드링크도 마신다. 그래도 개운하지 않아 스스로 만성 피로에 시달리고 있다고 정의하고 있다. 하지만 당신이 실천하고 있는 피로 해소법은 신체적인 면에서 보자면 당신을 더 피곤하게 만들고 있을 가능성이 더 높다. 세상의 모든 사람에게 잘 듣는 만능 피로 해소법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마다 체질과 피로 유형이 다르기 때문에 각자 피로가 쌓이고 해결하는 방법도 다를 수밖에 없다. 나에게 딱 맞는 피로 해소법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한 책이다. “왜 자도 자도 피곤한 걸까?” 상쾌한 아침을 맞이하는 체질별 피로 해소법 일본 동양의학의 일인자로 불리는 『어쩐지 더 피곤한 것 같더라니』의 저자 나카네 하지메는, 지금까지 환자를 진단해 온 경험과 동양의학 지식을 바탕으로 사람을 네 가지의 피로 유형으로 나눈다. 리더 기질이 있고 무엇이든 열심히 하는 나무 타입, 묵묵히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는 흙 타입, 휴식과 일의 균형을 잡을 수 있는 금속 타입, 사근사근한 성격으로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물 타입이다. 우선 자신이 어느 타입에 속하는지 알아야 체질에 맞게 관리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손발이 차서 고생하고 있다고 해 보자. 당신이 나무 타입이라면 껌을 씹는 것이 효과적일 것이고, 흙 타입이라면 칡가루로 끓인 갈탕이 몸에 잘 맞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금속 타입이라면 노래방에서 열창하는 것이, 물 타입이라면 따뜻한 된장국을 마시는 것이 증상을 금방 완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다. 이렇듯 체질과 피로 유형에 맞추어 몸을 관리할 때 증상이 덜해지고, 피로가 쌓이지 않고 금세 회복할 수 있는 몸으로 거듭나게 된다. “오늘의 피로를 내일로 미루지 말자!” 피로를 쌓아 두지 않고 흘려보내는 습관 기르기 우리는 해야 하는 일을 하기 위해, 혹은 하고 싶은 일에 몰두하다가 지나치게 열심히 한 나머지 종종 건강을 소홀히 한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자. 열심히 하는 동안 당신은 얼마나 행복했는가? ‘열심히’ 하는 것보다 ‘적당히’ 하는 것이 필요할 때가 있다. 피로 사회라고 피곤이 쌓이는 걸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말자. 해소되지 못한 묵은 피로가 몸에 쌓이면 신체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일상에서의 사소한 기쁨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물론이며, 감기와 위장염을 달고 살고,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며, 심한 경우에는 수명이 짧아질 수도 있다. 어쩌면 당신은 이렇게나 바쁜 현대 사회에서 누가 대체 제대로 쉬면서 살고 있냐고 반문할 수도 있지만, 정말로 중요한 것은 피로를 느끼더라도 그때그때 피로를 해소할 수 있는 습관이다. 낮 시간에 15분 정도 수면을 취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되며, 귀가 이후 목욕을 먼저 하고 식사를 하는 순서로 생활하는 것도 몸의 긴장을 푸는 데 좋은 습관이 될 수 있다. 업무나 학업에 집중하는 도중 틈틈이 한숨 돌리는 것도 피로가 쌓이는 것을 막아줄 것이다. 만성 피로로 만신창이가 되었다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 당신에게 가장 잘 맞는 피로 해소법을 꾸준히 실천하여 더 상쾌하고 행복한 몸을 만들어 가자.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언어 품격
넥서스BIZ / 은서기 지음 /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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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BIZ소설,일반은서기 지음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리더를 위한 언어 사용 설명서. 경영학 박사이자 IT 전문가로 삼성SDS에서 다년간 프로젝트매니저로 활동하고, 프리젠테이션 클리닉 강사, 베스트 프리젠터 심사위원을 역임한 저자의 새로운 리더를 위한 책.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십에서는 ‘기술과 지식’보다 ‘언어’가 더 중요하다. 새로운 리더는 커뮤니케이션 기반의 리더십 역량을 갖춘 사람이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술이나 지식의 양이 아니라 생각의 힘, 상황의 흐름을 읽고 어느 누구와도 소통할 수 있는 언어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리더십의 핵심은, 리더의 생각이 ‘언어’를 통해 구성원들로 하여금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리더의 생각이 중요하다. 또한 리더가 효과적으로 생각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생각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야 한다. 현재 리더로서 활약하는 사람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인재의 핵심 역량을 갖추길 원하는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프롤로그: 4차 산업혁명 시대, 언어가 리더십이다 1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끄는 리더 그리고 언어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올 변화들 4차 산업혁명 시대, 왜 리더인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왜 언어가 리더십인가 리더의 사고를 지배하는 언어 직접 쓰고 직접 말하는 리더 생각의 빛깔을 물들이는 리더의 문채 리더의 핵심 역량인 ‘사고력’, ‘표현력’, ‘설득력’ ‘언어’를 모르는 리더에게는 조직을 맡기지 마라 4차 산업혁명 시대, 언어가 리더를 만든다 2 4차 산업혁명 시대의 7가지 언어 스킬 스킬1 4차 산업혁명 시대, 리더의 생각법 스킬2 리더의 격을 한 차원 높이는 수사법 스킬3 설득력을 높이는 비소리언어 스킬4 구성원을 사로잡는 마케팅언어 스킬5 미래에 초점을 맞추는 긍정적 사고 스킬6 마음을 움직이는 스토리 디자인 스킬7 읽을 것인가 말할 것인가, 생각사진 촬영법 3 4차 산업혁명 시대, 비전의 언어-리더가 그리는 비전이 미래다 리더가 그리는 비전이 미래 ‘신념’은 비전이 가져다준 선물 ‘시계’가 아니라 ‘나침판’을 보라 한발 먼저 행동하라 리더의 비전크기가 조직의 크기 비전 그리고 ‘소통’ 가슴을 뛰게 하는 비전의 언어 구성원이 조직을 떠나는 이유: 조직이 아니라 리더를 떠난다 4 4차 산업혁명 시대, 신뢰의 언어-감동 없이 사람을 움직일 수 없다 능력을 넘어 인격과 품성으로 영혼의 진동이 가져다주는 신뢰 예측할 수 있는 일관성의 언어 피, 땀, 눈물이 주는 감동 성공하는 리더와 실패하는 리더 리더는 조직의 거울 성과를 찾는 리더, 섬김을 주는 리더 이끄는 리더, 끌리는 리더 5 4차 산업혁명, 실행의 언어-이끌지 않고 따르게 한다 탁월한 리더, 탁월한 결단력 리더의 첫 번째 덕목은 성과창출 1%가 다른 실행하는 리더 실패하는 리더의 공통점은 실행력이 부족한 것 어떤 난관도 극복하게 하는 열정 1% 가능성만 있어도 도전하는 용기 실행은 외로움을 견디는 힘 리더의 최고 가치: 균형 잡힌 삶 에필로그: 사회 초년병 시절부터 리더십 마인드를 가져라언어 품격을 갖추는 것이 리더십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제 ‘말’을 준비합니다! 4차 산업혁명의 시대 리더를 위한 언어 사용 설명서 이 책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리더를 위한 언어 사용 설명서다. 경영학 박사이자 IT 전문가로 삼성SDS에서 다년간 프로젝트매니저(PM)로 활동하고, 프리젠테이션 클리닉 강사, 베스트 프리젠터(Best Presenter) 심사위원을 역임한 저자의 새로운 리더를 위한 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왜 언어가 리더십인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육체적인 노동은 로봇이, 정신적인 노동은 인공지능(AI)이 대신할 것이다. 이에 따라 인간사회와 기업환경뿐 아니라 리더십의 개념도 바뀔 것이다. 리더는 기계와 인간,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 창조적으로 양자를 조율하며 리더십을 발휘해야 한다. 그런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리더십에서는 ‘기술과 지식’보다 ‘언어’가 더 중요하다. 새로운 리더는 커뮤니케이션 기반의 리더십 역량을 갖춘 사람이 될 것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기술이나 지식의 양이 아니라 생각의 힘, 상황의 흐름을 읽고 어느 누구와도 소통할 수 있는 언어능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리더가 알아야 할 7가지 언어 스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리더십의 핵심은, 리더의 생각이 ‘언어’를 통해 구성원들로 하여금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리더의 생각이 중요하다. 또한 리더가 효과적으로 생각하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생각할 수 있는 장소를 만들어야 한다. 리더의 생각법을 비롯해 리더가 알아야 할 7가지 언어 스킬을 2장에서 소개한다. 그것은 리더의 생각법, 수사법, 비소리언어, 마케팅언어, 긍정적 사고, 스토리 디자인, 생각사진 촬영법이다. 비전의 언어, 신뢰의 언어, 실행의 언어 3∼5장에서는 리더의 성공 키워드인 ‘비전의 언어’, 리더의 최고 가치인 ‘신뢰의 언어’, 리더를 주목하게 하는 ‘실행의 언어’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지 설명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역시 리더가 그리는 비전이 미래가 될 것이다. 그리고 구성원을 감동시키고 섬기는 리더가 신뢰를 얻을 수 있다. 또한 결단력과 열정이 있고 용기 있게 도전하는 사람이 실행력 있는 리더임을 보여준다. 현재 리더로서 활약하는 사람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인재의 핵심 역량을 갖추길 원하는 사람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한다.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고정된 사고나 틀에 박힌 리더십은 곤란하다. 창의적인 사고로 지식을 창조하는 리더가 주도권을 가진다. 4차 산업혁명에서 리더는 자신만의 아이디어와 생각을 끊임없이 언어를 통해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한다. 과거의 리더가 주어진 문제에서 정답을 찾아냈다면, 새로운 리더는 독특한 시각으로 새로운 문제를 생각해내고 구성원들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올 변화들> 중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는 초연결 지능, 인공지능이 세상을 지배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이렇게 되면 ‘생각’의 방식도 달라지게 된다. 리더는 다른 구성원들과 언어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주고받고 생각한다. 그리고 생각을 언어로 표현하고 행동으로 옮기게 한다. 과거에는 많은 양의 일 속에 묻혀 시간을 보내고 구성원들과 몸으로 부딪히며 땀방울을 흘린 대가로 리더의 역량을 인정받을 수 있었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이런 일들은 대부분 인공지능에게 넘어갈 것이다. 그러면 리더가 할 일은 생각에 집중하는 일일 것이다.- <스킬1 4차 산업혁명 시대, 리더의 생각법> 중에서 구성원에게 비전이란 무엇인가? 비전은 조직이 추구하는 미래에 대한 언어적 그림이다. 비전은 조직의 바람직한 미래상을 표현한 것으로, 미래에 어떠한 조직이 되고 싶은가를 나타낸 조직 구성원의 소망이다. 비전을 가진 조직과 없는 조직의 차이는 이상을 품고 삶에서 이를 추구하는 사람과 아무런 생각 없이 사는 사람의 차이와 같다. 비전은 구성원들과의 끊임없는 커뮤니케이션이다. 리더는 비전의 언어로 구성원들과 수시로 이야기를 해야 한다. 리더는 비전의 언어로 평가받는 사람이다.- <리더가 그리는 비전이 미래> 중에서
우리 아이 숨은 성적을 찾아주는 행동과학 교육법
푸른길 / 이시다 준 글, 김경화 옮김 / 2012.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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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길육아법이시다 준 글, 김경화 옮김
게임할 때는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더니 공부하라고 앉혀 놓으면 10분도 채 못 견디는 우리 아이, 좋다는 학원만 골라 보내고, 게임기를 뺏고 혼내도 보지만 공부에는 의욕이 없어 보인다.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누구든 처했을 상황을 예로 들며 ‘행동과학 교육법’ 이라는 교육방식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공부에 흥미가 없는 아이에게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할 것을 이야기하는 책.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행동과학 교육법이란 말 그대로 인간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는 교육법이다. 저자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행동원리를 이용해 좋은 행동은 발전시키고 좋지 못한 행동은 줄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행동원리가 ‘칭찬의 효과’다. 고래도 춤추게 하는 칭찬의 효과는 누구나 알고 있겠지만 무작정 하는 칭찬은 아이도 눈치 채기 마련이며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킨다고 말한다. 또한 더 나아가 아이가 공부를 습관화 할 수 있는 좋은 칭찬방법도 제시한다.머리말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가 되는 마법 제1장 행동과학 교육으로 성장한 아이들 내가 만나 왔던 아이들의 성장 고등학교 진학조차 불투명했던 아이가 보여준 재능 지역 꼴찌 소년의 변화 일 년의 입원 생활에도 지지 않았던 아이 기초반 아이에게 자신감을 주게 된 고득점 대학 입학에 힘을 준 한마디 다른 학원의 강사가 고마워하다 뒤처진 공부를 따라잡게 해 주는 학교, 모닝사이드 아카데미 제2장 사실은 부모님의 ‘착각’ 머리가 나쁘면 성적도 안 좋을까? 성적이 오르지 않으면 성격 탓? 게임을 하는 것을 보면 집중력은 있다? 학원에 보내면 일단 안심? 금방 성적을 올리는 마법이란? 좋은 학원을 알면 바로 옮겨야 한다? 유명한 학원에 보내면 안심? 공부를 좋아하게 만드는 행동과학이란? 제3장 성적이 오르지 않는 진짜 이유 아이들은 대체 무엇을 모르는 걸까? 공부하는 아이와 공부 안하는 아이, 무엇이 다를까? 성적이 안오르는 이유 첫 번째, 방법을 모른다 아이를 단정짓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성적이 안 오르는 이유 두 번째, 꾸준히 이어서 하지 못한다 결과가 좋지 않을 때는 이렇게 칭찬해라 지적하는 데도 방법이 있다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먼저 작은 것부터 너무 높지 않은 벽을 넘게 해라 최종 목표를 알게 하자 상위권의 아이도 성적이 오르고, 하위권의 아이도 성적이 오른다 목표는 이렇게 새우자 목표를 밀어붙여서는 안된다 독해력을 키우려면? ‘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의 차이 반복이야말로 학습 능력 향상의 지름길 벌을 주면 공부를 할까? 비교하지 않기, 나쁘게 말하지 않기 아이들에게 부정적인 표현을 쓰지 않는다 제4장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게 하는 행동과학 교육 공부하는 법을 가르쳐 주는 것이 첫걸음 공부하는 법을 이렇게 가르쳐라 공부할 때는 오감을 총동원하게 해라 매일 꾸준히 공부하게 하려면? 평가 받는 것은 기쁘다 칭찬하는 타이밍에 주의해라 칭찬하는 대신 포인트 카드를 기계로 포인트를 주는 방법과의 차이점 성과를 그래프로 보여주면 의욕이 생긴다 고등학교 1학년, 위기를 넘길 수 있을까? 못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습관을 들여라 ‘타깃 학습 행동’을 발견해서 결과를 바꿔라 아이의 행동을 살피는 관점 바람직한 행동을 하게 하는 조성 복잡한 행동은 연쇄학습으로 늘려 가라 프로그램 학습으로 기복을 없애라 시험 공부는 이렇게 한다 제5장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어른으로 키우고 싶다면 공부의 틀이란 무엇일까? 쓸데없는 교육비는 이제 쓰지 말자 중학교 공부는 초등학교 5학년부터 시작된다 응용은 기초의 조합이다 비효율적인 학원을 구별하는 법 성공한 경험을 기억에 새겨 두기 사실은 잘하고 싶다 운동을 잘하는 아이는 공부도 할 수 있다 행동과학 교육은 모든 수준의 아이들에게 적용할 수 있다 집에서 공부하는 버릇을 들여라 중학교 3학년이 된 아이에게 성공한 경험을 안겨주자 성적을 올려주는 시험노트 인생을 개척해 주는 행동과학 교육 맺음말 엄마 탓이 아닙니다머리도 좋고 학원도 남들만큼 다니는 우리 아이 왜 성적이 안 오를까? 백 마디 말보다 아이의 행동에 주목해라! 성적이 오르지 않는 진.짜. 이유를 알아야 한다. 게임할 때는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하더니 공부하라고 앉혀 놓으면 10분도 채 못 견디는 우리 아이, 좋다는 학원만 골라 보내고, 게임기를 뺏고 혼내도 보지만 공부에는 의욕이 없어 보인다.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좀처럼 집중을 못하는 건 아이의 성격 탓인지, 내가 공부에 적합한 환경을 만들어주지 못해서 그런건지.. 곰곰이 이유를 생각해 보지만 결국은 내 잘못인것만 같다. 그러나 이 책에서 저자는 이 모든 것이 아이의 성격 탓도 엄마의 능력 탓도 아니라고 말한다. 그럼 무엇 때문에 우리 아이는 공부를 어려워하는 것일까? 어떻게 하면 아이가 스스로 공부를 하게 만들 수 있을까? 잘 가르쳐야 한다는 중압감에 시달리는 부모님들이 가장 궁금해할 이 질문에 이 책은 명쾌한 해답을 제시해준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누구든 처했을 상황을 예로 들며 ‘행동과학 교육법’ 이라는 우리에게는 조금 생소한 교육방식을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 공부에 흥미가 없는 아이에게 어떻게 현명하게 대처할 것을 이야기 해 주고 있다. ‘게임 그만하고 공부 좀 해!’ ‘얼른 숙제 안하니?!’ 내가 아이에게 이런 잔소리만 늘어놓는 엄마가 될 줄은 몰랐다고?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행동과학 교육법이란 말 그대로 인간의 행동에 초점을 맞추는 교육법이다. 저자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기본적인 행동원리를 이용해 좋은 행동은 발전시키고 좋지 못한 행동은 줄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행동원리가 ‘칭찬의 효과’다. 고래도 춤추게 하는 칭찬의 효과는 누구나 알고 있겠지만 무작정 하는 칭찬은 아이도 눈치 채기 마련이며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킨다고 말한다. 또한 더 나아가 아이가 공부를 습관화 할 수 있는 좋은 칭찬방법도 제시한다. 학원 운영을 통해 다년간의 현장경험을 가지고 있던 저자는 행동과학 교육법이라는 생소한 분야를 연구하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공부를 하였고 그 결과를 자신의 학원에 적용해 큰 성과를 이룬 소위 말하는 일본의 스타 강사다. 이 책은 저자가 겪은 다양한 사례와 연구했던 결과를 토대로 하여 어떤 교육방식이 아이를 움직이게 하는지를 조목조목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공부를 못하고 싶어서 못하는 아이는 없다고 말한다. 아이들은 누구나 공부를 잘하고 싶어하고, 칭찬을 받고 싶어한다고. 그러한 행동원리를 지니고 태어났기 때문이다. 그런 아이를 이해하지 못한 채 내 기대에 부응할 것을 요구하기만 한다면 아이는 점점 멀어지기만 할 것이다. 좋은 부모는 마음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아이를 사랑한다면 아이의 행동에 귀를 기울일 필요가 있다.
나는 다가구투자로 꼬마빌딩 4채의 주인이 되었다
메이트북스 / 박정선 (지은이) / 2018.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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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트북스소설,일반박정선 (지은이)
너무나도 평범한 대한민국의 가장으로 살다가 10여 년간의 열정적인 부동산 공부와 과감한 투자로 꼬마빌딩 4채의 주인이 된 저자는 이 책에서 다가구주택이나 신도시 택지를 구입해서 꼬마빌딩으로 만든 실전 비법을 모두 공개한다. 저자는 이론과 실전을 두루 겸비한 투자전문가이다. 10여 년간 다가구주택이나 신도시 택지를 구입해서 꼬마빌딩으로 만드는 그만의 노하우는 책과 간접경험으로만 공부한 부동산 전문가들은 도저히 접근할 수 없고 알 수 없는 것들이다. 또한 저자는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절세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지은이의 말 _ 돈 나오는 집에서 살아야 한다 『나는 다가구투자로 꼬마빌딩 4채의 주인이 되었다』 저자 심층 인터뷰 1장 다가구주택을 왜 사야 하는가? 집합건물에 투자하면 분명한 투자 한계가 있다 도심의 땅을 싸게 사는 유일한 방법이다 다가구주택 재활용으로 수익을 극대화한다 부동산투자의 핵심은 토지, 즉 땅이다 다가구주택의 희소가치가 가격을 올린다 가진 돈이 부족하면 다가구주택이 답이다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을 잘 따르는 투자다 아파트와 다가구주택의 수익률 차이는 꽤 크다 2장 다가구주택, 어떤 물건을 사야 돈이 되나? 확장성 있는 단독주택은 숨은 진주다 좋은 물건은 욕심내서라도 반드시 잡아라 신도시 상가주택, 어떤 물건을 사야 하나? 도심의 상가주택, 어떤 물건을 사야 하나? 주변이 좋은 방향으로 개선될 곳의 땅을 사라 돈이 나오는 땅은 인내하며 오래 가지자 어떤 지역을 선택해 투자할 것인가? 3장 다가구주택, 어떻게 사야 하나? 자본금에 따라 전월세의 조합을 활용하라 위반건축물이라고 해서 피하기만 하지 말자 투자금은 확 낮추고 효과는 높이는 리모델링 돈이 부족하면 착한 대출을 활용하라 다가구주택과 상가주택은 직장인에게 안성맞춤 4장 이런 다가구주택은 폭탄이다 아무도 찾는 이 없으면 힘들고 괴롭다 경제적이면서도 효과적으로 리모델링을 하는 방법 흙속에 진주가 없으므로 핵심지역에 투자하라 확장성이 없으면 부동산은 답답하다 이미 만들어진 신축건물은 먹을 게 별로 없다 설계가 잘 나오지 않는 집에는 투자하지 마라 5장 부동산재테크의 시작과 끝은 세금이다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취득세 절약 방안 양도소득세 절세 방안, 이것만은 꼭 기억하라 부동산 계약시에 이것만은 꼭 명심하자 문재인시대에도 통하는 부동산재테크 전략 주택임대사업자와 상가임대사업자, 최후의 승자는? 보석 같은 부동산을 한번 사서 팔지 않는다 6장 정부의 부동산정책에 맞서지 마라 부동산정책 변화에 발맞춰 부동산투자를 하자 문재인시대의 부동산정책, 그 핵심을 이해해야 한다 똘똘한 집 한 채에 집중해야 한다 돈 나오는 부동산은 바람에 흔들리지 않는다 1가구 2주택 이상이면 장기임대사업자가 되자 다주택자가 법인사업자로 등록하면 어떨까? 매달 ‘돈 나오는 집’을 가져야 한다! 직장인과 은퇴자를 위한 인생역전 필독서 단순한 부동산 책이 아니라 매달 ‘돈 나오는 집’을 절실히 원하는 직장인과 은퇴자를 위한 인생역전 필독서이다. 너무나도 평범한 대한민국의 가장으로 살다가 10여 년간의 열정적인 부동산 공부와 과감한 투자로 꼬마빌딩 4채의 주인이 된 저자는 이 책에서 다가구주택이나 신도시 택지를 구입해서 꼬마빌딩으로 만든 실전 비법을 모두 공개한다. 서울보증보험에서 15년간 근무한 후 퇴직하고 자영업자가 된 저자는 하던 일을 그만두고 무작정 부동산 전업투자자가 되진 않았다. 그저 10여 년간 생업에 종사하면서 꾸준히 공부하며 부동산 자산을 늘려왔다. 도심의 구옥을 사서 원룸주택으로 신축하기도 하고, 신도시 이주자택지에 상가주택을 짓기도 했으며, 도심의 구옥을 사서 리모델링도 했다. 그러다 보니 2018년 현재 꼬마빌딩 4채를 소유하게 되었다. 꼬마빌딩 4채를 갖기까지의 구체적 방법론을 이 책에 모두 담았다. 다가구주택과 상가주택 투자비법이 A부터 Z까지 빼곡히 담겨 있어 그간 아파트 위주로만 투자해온 이들에게 수익형 부동산에 대해 새롭게 눈을 뜨게 해줄 것이다. 사실 부동산 이론서는 시중에 넘쳐난다. 이론과 화술로 무장한 부동산 전문가도 넘쳐난다. 이 책의 차별화된 가치는 철저히 수요자 입장에서 바라본 실전 투자서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론과 실전을 두루 겸비한 투자전문가이다. 10여 년간 다가구주택이나 신도시 택지를 구입해서 꼬마빌딩으로 만드는 그만의 노하우는 책과 간접경험으로만 공부한 부동산 전문가들은 도저히 접근할 수 없고 알 수 없는 것들이다. 또한 저자는 문재인정부의 부동산정책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절세방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꼬마빌딩 갖기를 꿈꾸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필독서다. 이 책에서는 다양한 삶의 경험과 여러 가지 부동산 현장을 두루 섭렵한 고수로서의 풍모가 느껴진다. 모두들 어려운 경제불황의 시기에 정말 ‘돈 나오는 집’을 절실히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은 결코 빠져서는 안 될 부동산 필독서다. 당신도 꼬마빌딩의 주인이 될 수 있다! 다가구주택을 사서 꼬마빌딩으로 만들어라! 경기가 좋지 않아 청년 실업자와 조기 은퇴자가 넘치고 있는 실정이다. 은퇴 후에도 오랫동안 먹고 살아야 하는데 이런 상황에 처한 우리들에게 가장 알맞은 부동산이 무엇일까? 저자는 오랫동안 고민한 결과 ‘다가구주택’에서 답을 찾았다. 이 책에서는 다가구주택과 상가주택을 주로 다루었다. 왜 사야 하는 건지, 어떤 물건을 골라야 하는 건지, 어떻게 사야 하는 건지, 여러 궁금증을 해소하려 했다. 부동산투자에서 큰 숲은 정부정책이다. 그리고 최종수익은 세금에서 좌우된다. 이 2가지 주제를 포함해서 이 책이 독자에게 전하는 주된 메시지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돈 나오는 집에 살아라’이다. 돈이 나오는 집에서 사는 집에서 살려면 아파트보다는 다가구주택으로 눈을 돌려야 한다. 시간이 지나도 인플레이션율 이상으로 가치증대가 되는 ‘도심의 땅’에 관심을 가지고 정부정책에 순응하는 투자를 해서 각종 세금 혜택을 누리려면, 주거와 수익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상품인 ‘다가구주택’과 ‘상가주택’에 투자해야 한다. ‘돈 나오는 집’, 즉 땅값 상승의 효과를 온전히 누릴 수 있는 집에 투자하라고 하는 것이 이 책의 핵심 메시지이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사람들의 오랜 통념을 건드리는 ‘위험한’ 책이다. 요즘에는 집을 장만한다고 하면 대부분 ‘아파트’다. 하지만 저자는 다른 종류의 ‘집’을 감히 이 책에서 이야기한다. 그것은 바로 ‘내가 살면서 임대수익을 누리는 다가구주택’, 즉 ‘돈 나오는 집’이다. ‘돈 나오는 집’이란 내가 사는 공간과 다른 공간이 있는 집을 말한다. 그것만 충족할 수 있다면 주택도 좋고, 상가라도 무방하다. 주택으로만 구성되었으면 ‘다가구주택’이고, 상가와 주택이 섞여있으면 ‘상가주택’이다. 반드시 ‘집’은 공통분모로 있어야 한다. 거주를 해야 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주택은 세금 절약에도 절대적으로 유리하기 때문이다. 다가구주택은 다주택자들에 대한 세금 압박이 심해지는 때에 더욱 알맞은 집이다. 대다수의 대중들과 마찬가지로 편견에 사로잡혀 있다면 결코 부자가 될 수 없다. 아직도 아파트에만 목을 매고 있다면, 다가구주택에 대해 편견을 가지고 있다면 이 책으로 그 편견을 산산조각내고 ‘꼬마빌딩 주인 되기’에 도전해보자. 부동산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위치다. 부동산의 특성 중에는 부동성(不動性)과 부증성(不增性)이 있다. 즉 부동산을 이동시키거나 면적을 증가시킬 수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한 번 투자할 때 위치를 잘 선정해야 한다. 그 다음으로 부동산의 위치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어떤 물건에 투자할까’이다. 일반인들이 흔히 투자하는 부동산은 아파트나 오피스텔 혹은 아파트 단지내상가나 근린상가들이다. 그들의 관심에서 벗어난 것이 다세대주택과 다가구주택이다. 흔히 빌라나 연립주택이라고 말하는 것이 다세대주택이다. 다세대주택은 개별분양하기 때문에 등기가 가능하다. 하지만 다가구주택은 개별분양이 불가능해서 단독주택으로 분류한다. 위에서 언급한 물건들을 토지소유 기준으로 보면 크게 2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자신이 단독으로 토지를 소유하는가’와 ‘집단으로 공유하는가’이다. 여기서 토지를 집단으로 공유하는 것이 바로 집합건물이다.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을 제외한 아파트, 오피스텔, 다세대주택, 단지내상가 등이 집합건물이다. 농지나 임야는 투자금액 전부가 땅값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농지 위에 재배되거나 식재된 나무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재배되는 식물은 추수해 가져가면 그만이다. 문제가 되는 것은 조경수인데 이것도 옮겨가든지, 가치를 평가해 인수할 수 있으면 협상을 통해 하면 된다. 그 외 건물이 지어진 토지는 집합건물인가, 단독건물인가에 따라 자신의 땅 크기가 다르다. 집합건물은 대체로 단독건물보다 넓은 토지에 지은 건물이지만 건물소유를 여러 사람이 나누어 갖는 형태다. 따라서 각자 배정받은 건물 크기에 비례해서 토지를 지분으로 소유하게 된다. 이처럼 땅을 지분으로 소유하면 소유권행사를 자신이 100% 못하게 된다. 재개발을 하려면 지분 소유자들의 동의가 있어야 가능하다. 그러나 단독주택은 건물이 들어선 땅 모두가 한 사람 소유다. 집합건물 소유자보다 훨씬 큰 땅이 자신의 소유다. 자신이 얼마든지 자신의 의지대로 재개발을 할 수 있다. 부동산투자에서 세월이 지나도 감가되지 않고 영원히 남는 것은 땅이다.
안데르센 동화전집
현대지성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한스 테그너 그림, 윤후남 옮김 / 2016.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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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지성소설,일반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한스 테그너 그림, 윤후남 옮김
그동안 안데르센의 전 작품은 총 156편으로 국내에 소개되었으나, 이번에 현대지성에서 12편을 추가로 수록하여 국내 최초로 총 168편을 한 권에 모두 담아 출간하였다. 또한 64장의 클래식 일러스트를 곁들여,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 안데르센 동화는 모든 세대가 함께 읽는 책이다. 안데르센 동화는 삶의 모습들을 거울에 비치듯 있는 그대로 비춰줌으로써 독자들이 자신들의 모습을 되돌아보도록 해 준다. 아이들은 상상과 공상의 세계를 즐기면서 이러한 세계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어른들은 작품 속에서 그려지고 있는 보편적 진리와 사회적 진실을 통해 인생의 심오한 진리를 깨닫는다.머리말 11 1. 부싯깃 통 13 2. 장다리 클라우스와 꺼꾸리 클라우스 21 3. 완두콩 공주 34 4. 꼬마 이다의 꽃 36 5. 엄지 아가씨 44 6. 못된 아이 57 7. 길동무 59 8. 인어 공주 76 9. 벌거벗은 임금님 97 10. 행운의 덧신 103 11. 데이지 꽃 128 12. 꿋꿋한 장난감 병정 132 13. 야생 백조 138 14. 천국의 정원 153 15. 하늘을 나는 트렁크 168 16. 황새들 176 17. 금속 돼지 이야기 182 18. 우정의 결의 193 19. 호메로스 무덤의 장미 202 20. 꿈의 요정, 올레 루쾨이에 204 21. 장미 요정 214 22. 돼지치기 왕자 219 23. 메밀 226 24. 천사 228 25. 나이팅게일 230 26. 다정한 연인들 242 27. 못생긴 새끼 오리 244 28. 전나무 256 29. 눈의 여왕 265 30. 딱총나무 엄마 299 31. 감침 바늘 307 32. 종 311 33. 할머니 316 34. 요정들의 언덕 318 35. 빨간 신 325 36. 높이뛰기 선수들 333 37. 양치기 소녀와 굴뚝 청소부 335 38. 홀거 단스케 341 39. 성냥팔이 소녀 345 40. 햇빛과 죄수 348 41. 바르토우의 창 349 42. 낡은 가로등 351 43. 이웃들 358 44. 꼬마 툭 368 45. 그림자 372 46. 낡은 집 385 47. 물방울 393 48. 행복한 가족 395 49. 한 어머니의 이야기 398 50. 옷인어공주, 눈의 여왕, 성냥팔이 소녀 등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의 원작! 국내 최초 168편 완역본으로 만나다. 그동안 안데르센의 전 작품은 총 156편으로 국내에 소개되었으나, 이번에 현대지성에서 12편을 추가로 수록하여 국내 최초로 총 168편을 한 권에 모두 담아 출간하였다. 또한 64장의 클래식 일러스트를 곁들여,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 안데르센 동화는 모든 세대가 함께 읽는 책이다. 안데르센 동화는 삶의 모습들을 거울에 비치듯 있는 그대로 비춰줌으로써 독자들이 자신들의 모습을 되돌아보도록 해 준다. 아이들은 상상과 공상의 세계를 즐기면서 이러한 세계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어른들은 작품 속에서 그려지고 있는 보편적 진리와 사회적 진실을 통해 인생의 심오한 진리를 깨닫는다. 안데르센 동화가 시대를 초월하여 어른과 아이들 모두 즐겨 읽는 세계적인 고전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의 작품이 지니는 이러한 보편성 때문일 것이다. 인어공주, 눈의 여왕, 성냥팔이 소녀 등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동화의 원작! ‘창작 동화의 왕’ 안데르센이 들려주는 168편의 흥미롭고 다채로운 이야기 근대 아동문학은 안데르센에서 시작되었다. 안데르센을 아동문학의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순수하게 어린이를 위해 작품을 창작한 최초의 작가라는 이유에서이다. 안데르센 동화가 최초의 근대 아동문학이고, 세기를 넘어서서 세계적으로 번역되어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긴 하지만, 아이들만의 동화라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다. 안데르센의 이야기는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을 만큼 단순하면서도 어른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심오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하지만 그의 이야기가 순전히 아이들만을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자, 안데르센은 이러한 오해를 일소하고 작품의 진지한 면을 부각시키기 위해 1843년에 책 제목을 「신 동화집」으로 바꾸었다. 그동안 안데르센의 전 작품은 총 156편으로 국내에 소개되었으나, 이번에 12편을 추가로 수록하여 국내 최초로 총 168편을 한 권에 모두 담아 출간하였다. 또한 64장의 클래식 일러스트를 곁들여, 읽는 즐거움을 더해 준다. 안데르센 동화는 모든 세대가 함께 읽는 책이다. 안데르센 동화는 삶의 모습들을 거울에 비치듯 있는 그대로 비춰줌으로써 독자들이 자신들의 모습을 되돌아보도록 해 준다. 아이들은 상상과 공상의 세계를 즐기면서 이러한 세계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어른들은 작품 속에서 그려지고 있는 보편적 진리와 사회적 진실을 통해 인생의 심오한 진리를 깨닫는다. 안데르센 동화가 시대를 초월하여 어른과 아이들 모두 즐겨 읽는 세계적인 고전으로 자리잡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의 작품이 지니는 이러한 보편성 때문일 것이다.
카페라테 효과
다온북스 / 전영수 글 / 201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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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온북스소설,일반전영수 글
내 집 마련, 자녀 교육, 노후 대비 3중고에 시달리는 30대, 그 해법은? 30대는 사회와 직장에서 허리 역할을 한다. 20대와 달리 업무에 익숙해지고 웬만하면 실수를 하지 않는다. 그렇다고 체면과 지위를 내세우는 고리타분한 윗세대와는 다르다. 경제적으로 안정감을 쌓고 대인관계는 더 넓어진다. 이와 맞물려 인생의 주요 행사가 거의 30대에 집중돼 일어난다. 배우자를 만나 결혼하고 자녀까지 태어난다. 또한 30대는 자산 형성의 가장 중요한 나잇대다. 20대의 실수와 후회도 30대라면 교정할 수 있다. 단, 30대뿐이다. 40대면 다소 늦다. 인생 2막 고민을 구체화하는 때도 30대다. 아직 먼 일이긴 해도 ‘아름다운 퇴장’을 떠올리는 일이 본격적으로 늘어난다. 하지만 30대부터 40대 초중반까진 위험한 시기이기도 하다. 스트레스와 고민이 켜켜이 쌓여 있고 지금 가는 길이 맞는지 헷갈리기 일쑤다. 30대 중후반이면 직장에서의 생존 여부 역시 슬슬 확인되기 시작한다. 승진할 확률이 낮으면 한층 막막해진다. 그렇다고 회사를 박차고 나오기도 어렵다. 30대의 10년은 액면의 10년이 아니다. 일이 많은 까닭에 체감하는 시간의 속도가 훨씬 빠르다. 30대를 잘 보내야 매력적인 중년으로 변신할 수 있다. 30대는 중심을 찾아가는 중요한 연령대이며 인생의 본 게임이 막 시작되는 시기다. 늦지 않았느냐고 고민할 필요도, 이유도 없다. 이 책은 대한민국 30대에게 혼돈을 헤쳐 나갈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프롤로그: 커피 한 잔과 바꾸는 행복한 노후의 비밀 1장: 30대가 꿈꾸는 ‘행복한 노후’의 비밀 2020년 대한민국에서 산다는 것 브레이크 고장 난 시한폭탄 특급열차 99%의 분노가 빈부 격차를 해소시킬까? 저성장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 변하지 않고 변할 수 없는 국민연금의 원죄 늙거든 요트에 앉아 석양을 즐기자 카페라테 한 잔에 담긴 노후의 행복 주문 30대가 누리는 복리효과의 클라이맥스 2장: 100세 시대를 위한 30대 워밍업 마음먹기에 달린 인생 2막의 청사진 돈으로 짚어보는 30대 은퇴 계획 30대 고민 해결 첫 단추는 끈질긴 정보력 위험해지는 30대를 위한 만약의 경제학 자녀 교육비 딜레마에 대한 냉정한 판단 부부가 나누는 베갯머리 대화의 힘 3층 연금설계라면 은퇴생활 기초 완성 노후 준비 초보라면 인덱스펀드 장착은 필수 30대 희망 아이콘 ‘ETF’의 성공 경제학 100세 시대를 위한 30대의 현실과 대안 3장: 30대 노후 대비 프로젝트 1_주식 주식을 준비하는 청춘 현역의 기본기 30대 위기관리 뼈대는 겁쟁이 투자법 주식과 펀드 사이의 헷갈리는 고민 해결법 부풀려진 주식 실패의 오해와 변명 숨겨진 주식 승자들의 진실과 비법 실패할 수밖에 없는 투자자와 주식 30대가 주식과 통하는 7가지 이유 주식을 이기는 쉽고 단순한 첫걸음 성공 마침표를 찍는 주식매매 노하우 30대에 권하는 100년짜리 주식 조건 4장: 30대 노후 대비 프로젝트 2_부동산 부동산과 노후의 불편한 퍼즐 부동산, 과연 누구 말을 믿을까 가격 전망의 날선 공방과 관전 포인트 고령국가가 알려주는 부동산 성공 힌트 부동산 첫걸음, 30대의 내 집 마련 전략 노후를 함께할 차기주자 찾는 방법 30대가 찾는 성공 물건의 5가지 공통분모 30대 부동산 승자를 위한 25가지 성공전략 30대가 눈여겨봐야 할 부동산 대권후보 5장: 30대 노후 대비 프로젝트 3_평생직업 30대 최우선 노후 대책은 평생직업 찾기 30대는 ‘일’의 복리를 실천할 마지막 기회 자신 없다면 회사 문턱에 절하고 비벼라 프로페셔널이 꿈꾸는 행복 노후의 경제학 짐 싸는 30대가 명심해야 할 포인트 화려한 창업을 완성하는 30대 독기의 힘 직업을 업그레이드시키는 10가지 기술 6장: 30대 노후 대비 프로젝트 4_인간관계 30대 당신에게 필요한 건 평생친구 5명 인맥의 힘을 끌어내는 30대의 사교 기술 사람이 돈을 불러오는 투자시장 비밀논리 젊을수록 돈은 좇기보다 쓰기가 관건 친구의 친구가 안겨주는 네트워크 파워 관계의 달인에게 듣는 인맥관리 십계명커피 한 잔과 바꾸는 행복한 노후의 비빌 절대 후회하지 않을 행복한 노후의 두 가지 법칙 법칙1. 카페라테 효과에 올라타라 “노후 대책 없다”는 샐러리맨 오히려 더 증가(2006년 44.9%에서 2012년 51.2%로) 탄탄한 노후 준비로 해외여행을 다니느냐, 생활비조차 없어 불편한 노구로 버티느냐. 이는 결국 개인의 선택에 달렸다. 그나마 지금 은퇴를 맞았다면 천만다행이다. 아직은 덜 내고 더 받는 국민연금이 작동 중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3040세대(30~40대)가 은퇴할 즈음이면 사정이 달라진다. 이들에게 평균수명 90세 이상은 기정사실이다. 지금처럼 50대 중반에 회사에서 짐을 싸야 한다면 적어도 30~40년은 일거리 없이 살아갈 방도를 찾아야 한다는 결론이다. 복지제도가 좋아서 노후 생활을 국가에 위탁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이것 역시 당장은 불가능한 가정이다. 더욱 안타까운 건 상황 인식의 부재다. 엄청난 파괴력의 대형 태풍이 코앞에 닥쳤는데도 대비책은커녕 현실 인식조차 부족하다. 물론 미래 이슈보단 지금 당장의 현실 문제가 더 시급할 것이다. 하지만 그래도 나서야 한다. 시간이 흐르면 지금보다 훨씬 힘들어져서다. 은퇴 준비를 위한 전략 수립은 가진 자의 여유로운 선택이 아니다. 없기에 더욱 준비해야 하는 필수불가결한 과제다. 변하지 않고 변할 수 없는 국민연금의 원죄 한때 국민연금의 허점과 실상이 낱낱이 공개되면서 온갖 지탄을 받던 시기가 있었다. 지금은 어떨까. 부동산이나 주식 같은 투자대상의 수익률이 떨어지고 위기감이 높아지니 오히려 안전성이 두드러져 뜬금없이 인기 자산으로까지 떠올랐다. 그러면 ‘국민연금=노후 대책’이라고 봐도 될까. 답은 ‘No’다. 국민연금만으로는 노후에 쓸 용돈으로도 부족하기 때문이다. 물론 국민연금의 장점도 많다. 일단 죽을 때까지 적지만 꾸준한 돈이 나올 것이다. 정부의 책임 영역이니 나라가 망하지 않는 한 받을 수 있다. 또 물가상승률에 따라 연금액도 자연스레 올라간다. 다만 결론적으로 국민연금의 태생적 원죄는 변함이 없다. 인구 변화를 감안하면 오히려 재정 파탄 타이밍은 더 빨라질 것으로 전망된다. 더 내고 덜 받는다는 기본 원칙은 확고부동이다. 운영상의 부실관리도 나아졌다지만 여전히 상존한다. 따라서 국민연금의 진실은 ‘판도라의 상자’다. 최근 잠깐 상황이 호전된 것처럼 보이지만 근본 구조는 변함이 없다. 지속 가능성은 여전히 의문이다. 노후 준비의 작지만 큰 출발, 카페라테 효과 하루에 카페라테 한 잔(4,000원)을 포기하면 한 달에 12만 원의 종잣돈이 모인다. 이 돈을 매월 적립식 펀드에 넣어둔다고 하자. 이때 펀드의 기대수익률을 연 6%로 잡으면 30년 후에 펀드 총액은 1억 3,000만 원이 된다. 만약 지금처럼 커피 값이 뛴다고 가정하고 물가상승률을 3%로 계산하면 총액은 1억 9,000만 원까지 불어난다. 카페라테 효과는 커피 한 잔 값(눈송이)으로 노후자금(눈덩이)을 준비하자는 것이다. 즉 지금의 달콤함을 포기하는 대신 미래의 안락함을 기대하는 출발점으로 삼자는 것이다. 커피 한 잔은 작은 습관이지만 반복되면 중독되듯, 노후 준비도 작은 변화에서 중독(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 카페라테 효과의 핵심은 복리다. 즉 적은 돈이라도 장기투자로 원금과 수익률이 지속 누적돼 엄청난 미래 수익이 발생한다는 개념이다. 매년 ‘원금+이자’를 합친 금액에 또 이자가 붙는 구조니 시간이 더해질수록 금액은 천문학적으로 커지는 것이다. 복리효과를 누리자면 적든 많든 종잣돈이 필수다. 그 돈을 생활습관을 바꿔 손쉽게 모으자는 게 카페라테 효과의 기본 뼈대다. 법칙2. 30대부터 노후 대비 프로젝트를 가동하라 30대 노후 대비 프로젝트 1_주식 30대 위기관리 뼈대는 겁쟁이 투자법: 구조조정과 조기은퇴로 장기?안정적인 근로소득을 얻기 힘들어진 환경에서 만만치 않은 장기전의 노후 준비를 해야 하는 30대라면 주식은 필수다. 30대가 주식투자에 제격인 이유는 인생의 동반자산으로서 가치가 있기 때문이다. 적은 돈으로 시작해 시행착오를 겪으며 노하우를 익히면 시간은 저절로 투자자의 편이 돼준다. 30대라면 앞으로 40~50년의 경제활동이 불가피하다는 점에서 복리 마법을 얼마든지 누릴 수 있다. 주식투자 마라톤에 돌입한 청년 투자자라면 꼭 알아둬야 할 원칙이 있다. 더 벌기보다 덜 잃겠다는, 즉 최대 수익보다 최소 손실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그만큼 자산시장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상존하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자산 운용의 최대 화두는 ‘위기관리’다. 즉, 불확실성을 이기는 방법은 신중하고 주도면밀하게 접근하는 겁쟁이 투자뿐이다. 샐러리맨의 딜레마, 직접투자 vs 펀드투자: 주식을 할까, 펀드를 할까. 제일 중요한 건 맞춤투자다. 투자 대상과 방법이 자신의 궁합과 입맛에 맞아야 원하는 결과를 효과적으로 얻을 수 있다. 주식투자의 최대 목적은 장기생존을 통한 최대수익 확보다. 노후 준비라는 갈 길 바쁜 길에 막 들어선 3040세대라면 더욱 그렇다. 다만 이 목표에 닿는 길은 투자자마다 각양각색이다. 종잣돈, 투자 성향, 기대수익, 투자 기간 등에 따라 수십 가지 길이 조합된다. 펀드투자와 직접투자는 그중 하나의 선택지일 뿐이다. 투자자마다 포트폴리오가 다른 법인데 무작정 유행만 좇는 투자는 득보다 실이 많다. 30대 노후 대비 프로젝트 2_부동산 부동산과 노후의 불편한 퍼즐: 한국인에게 부동산은 뜨거운 감자다. 라이프스타일이나 사회인식과 맞물려 사지 않을 수도 없거니와 팔지 않을 수도 없기 때문이다. 젊어선 전세로 시작해도 기회가 되면 꼭 사려는 게 인지상정이다. 대출을 낀 무리수는 상식이다. 그 반면 늙어선 집 한 채가 되레 고민거리다. 당장 생활비가 없으니 파는 게 옳지만 될 수 있으면 버티려는 게 속내다. 노후 생활의 딜레마다. 하지만 나이가 들면 현금이 더 필요하다. 운용 전략 중 1순위에 놔야 할 게 유동성 확보 여부다. 질병이나 사고 등 위기 상황을 가정할 때 노후엔 유동성을 높이는 게 먼저다. 집을 담보로 매월 일정액을 연금 형식으로 받는 ‘역모기지’도 대안이다. 필요하면 전세를 월세로 전환하는 것도 좋다. 상속을 원한다면 시기는 되도록 늦추라. 결론적으로 내 집은 꼭 갖고 있되 사회 변화와 소득구조에 맞춰 감량지향적인 부동산 포트폴리오에 나서야 한다. 30대 노후 대책의 열쇠는 현역 시절에 어울리는 필수 부동산의 보유와 노후 대책에 활용할 부동산의 전략적인 포트폴리오 수정에 있다. 너무 비싸다 vs 아직 싸다: 노후 대비에 나선 30대라면 부동산시장을 관망할 때 2가지 이슈로 접근하기를 권한다. 첫 번째 키워드는 ‘불패 신화’다. 확실히 예전보단 줄어든 것처럼 보이지만 계속될 거라는 주장도 적지 않다. 이때 두 번째 키워드가 나온다. 바로 ‘차별화’로, 될 건 되지만 안 될 건 안 된다는 것이다. 즉 ‘흔들리는 불패 신화 속의 차별화 논리’가 포인트다. 훼손된 불패 신화 속에서 평균은 현상 유지 또는 하락 지속일 확률이 높지만 차별화된 물건만큼은 그런 와중에도 계속 상승할 것이다. 이런 점에서 앞으로 펼쳐질 장세는 지금껏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지배논리에 장악당할 것이란 데 공감대가 형성된다. 부동산 첫걸음, 30대의 내 집 마련 전략: 30대는 내 집 마련과 자녀 교육, 노후 대비의 세 바퀴가 맞물려 굴러가는 시기다. 그중 최대 미션은 내 집 마련이다. 30대에 부동산을 멀리하면 일종의 직무유기나 마찬가지다. 물론 물려받은 돈이 없거나 횡재를 하지 않은 이상 30대에 근로소득만으로 자기 집을 보유하기란 불가능에 가까울지도 모른다. 하지만 둘러보면 성공 사례가 없지 않다. 다시 말해 방법이 있다는 얘기다. 내 집을 가져보려는 3040세대에게 불황은 본격적인 매수 시점과 매물 탐색에 나서는 시기와 일치한다. 불황을 역이용하면 만족스러운 값에 원하는 집을 마련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언제 어떤 집을 살 것인가가 관건이다. 불황 때 협상 주도권은 사는 쪽에 있다. 주도면밀하게 타이밍을 재되, 투자심리 개선세가 확인됐을 때 들어가도 늦지 않다. 이때 중요한 건 자신의 성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결심이다. 공격적이면 승부수를 던지되, 아니면 보수적 접근이 최고다. 다음은 물건 선택의 문제다. 자고 나면 어떤 물건이든 다 오르던 인플레 시대는 끝났다. 어정쩡한 아파트 대신 교통·교육·환경의 수급 3박자가 협화음을 내는 경우가 좋다. 이는 곧 차별화로 이어진다. 앞으론 차별화 코드를 읽지 못하면 성공 투자는 힘들어진다. 30대 노후 대비 프로젝트 3_평생직업 30대 최우선 노후 대책은 평생직업 찾기: 흔히 노후 대책의 최후 목표를 ‘경제적 자유’로 잡는다. 돈에서 자유로워야 인생 2막이 편해지는 건 당연한 얘기다. 하지만 노후 생활에서 돈은 전부일 수도 없거니와 돈이 모든 걸 완성해주지도 않는다. 그렇다면 행복한 노후를 채워줄 또 다른 조건은 뭘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일’이다. 부족한 노후자금을 벌충할 수 있거니와 몸을 움직이니 건강도 챙길뿐더러 그 과정에서 성취동기까지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은퇴 이후 직면하게 될 가족과의 낯선 관계로부터 가정 평화를 지킬 수 있다. 30대는 ‘일’의 복리를 실천할 마지막 기회: 30대야말로 인생의 본 게임이 막 시작되는 시기다. 일이란 그때 시작해도 30~40년을 계속해야 한다. 남을까 뜰까 그것이 문제겠지만 더 중요한 건 무엇을 어떻게 하며 긴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실천이다. 30대라면 자신이 늙어 죽을 때까지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게 우선이다. 그 ‘일’을 찾아야 경쟁력도 갖출 수 있다. 필요하면 그 ‘일’을 찾을 때까지 방황하는 것도 좋다. 30대의 특권이자 마지막 기회다. 복리는 금융에만 적용되지 않는다. 사람의 인생살이 전부가 복리다. 불확실하고 단편적인 단리(평생직장)보다 지속 가능하고 알찬 복리(평생직업)가 필요한 이유다. 30대 노후 대비 프로젝트 4_인간관계 30대 당신에게 필요한 건 평생친구 5명: 노테크는 인테크다. 인테크는 노테크는 물론 재테크까지 아우르는 포괄적 의미의 ‘삶의 기술’이다. 좋은 인간관계는 그 자체가 성공이요 돈이다. 투자 현장의 대가들도 하나같이 인맥과 네트워크의 달인들이다. 적재적소에 인맥을 심어두거나 자신의 네트워크에 속하는 전문가를 동원해 투자결정을 내리니 승률은 높아질 수밖에 없다. 인테크는 정신적인 영역까지 지배한다. 노년은 돈만으로 살 수 없다. 삶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친구와 건강, 취미활동도 중요하다. 물질과 정신이 서로 교감해야 ‘행복한 노후’를 누릴 수 있다. ‘나 홀로’는 결코 행복할 수 없다. 30대라면 평생을 함께할 친구로 최소한 5명만 만들어두자. 이 5명과 만들어낼 노후는 그야말로 건강하고 튼튼하며 무궁무진하다. 2030 인맥, 일찍 쌓아 자주 오래 만나라: 2030세대는 시간을 친구로 만들어야 한다. 사회 초년생의 최대 무기는 시간이다. 시간만 잘 활용하면 누구든 성공할 수 있다. 재테크의 핵심 논리가 복리 마법에 숨겨져 있듯 인테크도 똑같다. 잘 쌓은 인맥은 시간이 지날수록 엄청난 파워를 자랑한다. 나무를 키우듯 오랫동안 정성을 기울여야 비로소 진정한 인맥으로 거듭난다. 자주 오래 만나는 건 그만큼 중요하다. 같은 맥락에서 젊은 재테크는 인맥 쌓기부터 시작하는 게 바람직하다. 당장 열매가 떨어지진 않지만 길게 보면 사람 투자만 한 장사도 없다. 섣부른 재테크에 연연하기보단 나중에 힘이 될 우군을 적재적소에 심어두는 게 현명하다. 친구의 친구가 안겨주는 네트워크 파워: 인맥의 파급력과 후폭풍은 실로 엄청나다. 때로 상상을 초월하는 영향력을 가진다. 함수로 풀이하면 일대일이 아닌 다대다 대응에 가깝다. 이 때문에 한번 퍼진 평판과 이미지는 무차별적으로 ‘확대재생산’ 된다. 특정 인물과 친해지는 건 그 사람의 인맥과 연락망에 속하는 수십 수백 명과 사귀는 걸 뜻한다. 반대로 한 사람을 잃는 건 그 사람의 전체 인맥까지 다 잃는 것과 같다. 인맥이 서로 교감되면 우군의 규모는 기하급수적으로 확산된다. 이런 게 바로 인맥의 가지치기, 즉 ‘네트워크’다.
작품과 함께 풀어보는 문학에 대한 열두 가지 질문
울력 / 박현수 (지은이) / 2018.09.10
23,000

울력소설,일반박현수 (지은이)
박현수의 <작품과 함께 풀어보는 문학에 대한 열두 가지 질문>. 이론적인 이해와 문학작품에의 적용을 목적으로 하는 책이다. 먼저 문학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질문부터 제기한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나름의 답을 제시하고, 또 그것을 문학작품에 적용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문학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질문을 문학 일반, 시, 소설, 희곡 등 네 개의 범주에 따라 각각 세 개씩 총 열두 개를 골랐다. 이는 짧은 시간에 가장 핵심적인 질문을 추려 내어 이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 가면서 문학 전반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선택한 방식이다. 열두 개의 질문에 대한 답은 각 질문에 대해 가장 깊이 고민한 저자의 글을 선별하여 실었다. 질문에 대한 답으로 제시된 글의 저자들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서 관련 질문에 대해여 지속적으로 깊이 있게 검토한 학자들이다. 이런 저자들의 글에서 독자들은 문학에 대한 깊고 넓은 식견을 배우며 문학에 더 다가갈 수 있는 통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독자들은 질문에 대한 저자들의 답을 이해하고, 이것을 자신의 관점에서 비판하면서 정신적으로 더욱 성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각 질문을 이해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이론뿐만 아니라 문학작품에 대한 이해도 가능하도록 그에 가장 어울리는 작품을 선택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엮은이 서문: 능동적이며 깊이 있는 문학 이해를 위하여 1부. 문학 일반의 이해 1. 문학이란 말은 언제 생겼을까 ― 이광수, 문학이란 하(何)오 *작품 읽기 (시) 이중원, 동심가 최남선, 구작삼편 (소설) 조웅전 2. 문학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 ― 유종호, 변두리 형식의 주류화 * 작품 읽기 (산문) 김구, 백범일지 3. 문학과 현실은 어떤 관계인가 ― 김윤식, 문학 장르와 인류사의 이념 *작품 읽기 (시) 임화, 우리 오빠와 화로 박노해, 지문을 부른다 (소설) 조명희, 낙동강 2부. 시의 이해 4. 시의 본질은 무엇인가 ― 김준오, 서정시의 장르적 특징 *작품 읽기 (시) 김소월, 초혼 정지용, 백록담 백석, 흰 바람벽이 있어 서안나, 병산서원에서 보내는 늦은 전언 박현수, 매미 5. 시에서 비유는 왜 중요한가 ― 이형기, 비유의 원리와 시의 본질 *작품 읽기 (시) 한용운, 알 수 없어요 오세영, 여름산 김기택, 곱추 복효근, 타이어의 못을 뽑고 정재학, 흑판 6. 현대시에도 리듬이 있는가 ― 박현수, 현대시의 가락 *작품 읽기 (시) 김소월, 산 이상, 가정 오장환, 성씨보 문인수, 쉬! 유홍준, 검은 비닐봉지를 뒤집어 쓴, 3부. 소설의 이해 7. 소설은 근대의 문학 장르인가 ― 방민호, 한국에서의 소설, 현대소설 그리고 현대 *작품 읽기 (소설) 이인직, 혈의 누 8. 플롯의 매력은 이제 사라졌는가 ― 한용환, 현대소설과 플롯 *작품 읽기 (소설) 김유정, 산골 나그네 9. 시점과 서술은 무엇인가 ― 나병철, 소설의 시점과 서술 *작품 읽기 (소설) 이상, 휴업과 사정 4부. 희곡의 이해 10. ‘극적’이란 것은 무엇인가 ― 양승국, 희곡의 존재 방식 *작품 읽기 (희곡) 박근형, 청춘예찬 11. 극적 시·공간은 어떻게 구성되는가 ― 김재석, 극 시간과 공간의 운용 방식 *작품 읽기 (희곡) 송영, 호신술 12. 연극과 영화의 차이는 무엇인가 ― 이형식, 영화와 연극 *작품 읽기 (희곡) 함세덕, 동승능동적이고 깊이 있는 문학 이해를 위하여 이 책은 문학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다. 문학을 이해한다는 것은 문학작품을 읽는 것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그렇다고 문학에 대한 이론서를 읽고 다양한 이론을 아는 것만으로 문학을 이해한다고 말할 수 없다. 하지만 문학의 이해를 목적으로 한 많은 문학 개론서들이 문학이란 무엇인가를 물으면서 장르론이나 수사법 같은 문학 관련 지식을 단순 나열하고 있다. 이러다 보니 문학의 이해가 문학 이론이나 개념의 이해에 그치고 문학작품 자체의 이해에 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래도 문학의 이해는 문학작품을 향유하는 것과 그것을 더 깊이 향유할 수 있게 해 주는 이론적 부분을 습득하는 것을 함께 수행해 나가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론적인 이해와 문학작품에의 적용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먼저 문학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질문부터 제기한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나름의 답을 제시하고, 또 그것을 문학작품에 적용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이 책은 문학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질문을 문학 일반, 시, 소설, 희곡 등 네 개의 범주에 따라 각각 세 개씩 총 열두 개를 골랐다. 이는 짧은 시간에 가장 핵심적인 질문을 추려 내어 이 문제들을 하나하나 풀어 가면서 문학 전반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선택한 방식이다. 열두 개의 질문에 대한 답은 각 질문에 대해 가장 깊이 고민한 필자의 글을 선별하여 실었다. 질문에 대한 답으로 제시된 글의 필자들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로서 관련 질문에 대해여 지속적으로 깊이 있게 검토한 학자들이다. 이런 필자들의 글에서 독자들은 문학에 대한 깊고 넓은 식견을 배우며 문학에 더 다가갈 수 있는 통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독자들은 질문에 대한 필자들의 답을 이해하고, 이것을 자신의 관점에서 비판하면서 정신적으로 더욱 성숙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각 질문을 이해하고 해결하는 과정에서 이론뿐만 아니라 문학작품에 대한 이해도 가능하도록 그에 가장 어울리는 작품을 선택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따라서 이 책에서 제기된 열두 가지 질문을 통해 독자들은 문학작품의 향유와 이해뿐만 아니라 스스로 질문을 제기하고 해결할 수 있는 문학 이해 능력, 이를테면 문학에 대한 문해력 또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생의 찬미 1
고즈넉이엔티 / 서자영, 강헌 (지은이) / 2022.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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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즈넉이엔티소설,일반서자영, 강헌 (지은이)
1926년 8월 4일 새벽, 소프라노 윤심덕과 극작가 김우진이 함께 바다에 뛰어들어 자살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뒤이어 윤심덕의 음반 ‘사의 찬미’가 발매되고 전에 없던 광풍이 조선 일대를 휩쓰는데. 지금껏 이 사건들은 음모와 소문에 둘러싸여 각각 비극적인 로맨스로, 한국 대중음악의 화려한 출발점으로 기록되어왔다. 하지만 모든 정황 증거는 다른 곳을 가리키고 있다.들어가며1장 1926년 8월 4일, 새벽2장 목포3장 1923년, 여름4장 독창회5장 평양, 그리고6장 하얼빈7장 재회8장 첫사랑9장 유작대중음악사상 가장 극적인 사건, ‘사의 찬미’ 신드롬의 진실 드라마 작가와 음악평론가가 만나 5년여에 걸친 취재 끝에 발굴한 윤심덕의 삶! 우리나라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의 진짜 ‘생’은 뜨겁고 감동적이었다! 1926년 8월 4일 새벽, 소프라노 윤심덕과 극작가 김우진이 함께 바다에 뛰어들어 자살했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뒤이어 윤심덕의 음반 ‘사의 찬미’가 발매되고 전에 없던 광풍이 조선 일대를 휩쓰는데……. 지금껏 이 사건들은 음모와 소문에 둘러싸여 각각 비극적인 로맨스로, 한국 대중음악의 화려한 출발점으로 기록되어왔다. 하지만 모든 정황 증거는 다른 곳을 가리키고 있다. 두 사람의 정사(情死) 소식은 정말 사실일까? 찬란한 생을 갈구하던 윤심덕이 죽음을 노래한 이유는 무엇일까? 어쩌면 ‘사의 찬미’는 철저히 기획된, 거대한 음모의 신호탄은 아니었을까? 곡해되어온 역사의 단면과 윤심덕의 삶 오랜 믿음을 전복하는 치밀하고 섬세한 기록 ‘사의 찬미’는 한국 대중가요 역사의 첫 페이지에 새겨진 화려한 이름이자, 암울한 오명이다. 조선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과 극작가 김우진이 정사(情死)로 생을 마감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진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발매된 ‘사의 찬미’는 전례 없는 신드롬을 일으켰다. 한국의 대중가요가 본격적으로 태동한 것이다. 이 극적인 사건은 일시에 사람들을 오해의 늪으로 빠뜨렸다. 사람들은 ‘사의 찬미’의 비극적인 가사와 윤심덕을 바라보던 자신들의 편견을 근거로 각종 가십과 가짜뉴스를 양산하기 시작했다. ‘자유연애주의자’임을 선언한 당대 여성의 서사는 왜곡된 시선에 둘러싸여 끝없이 소비됐다. 이것이 우리가 ‘사의 찬미’에 얽힌 이야기를 비극적인 로맨스로만 기억하는 이유다. 로맨스에 초점을 맞출수록 역사의 근간은 부실해졌고 윤심덕의 삶은 흐릿해졌으며 진실은 새카만 바다 아래로 가라앉았다. 그렇다면 진실은 무엇일까?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 무수한 군더더기를 덜어내고 먼저 명징한 ‘사실’만을 직시해야 한다. 결과적으로 ‘사의 찬미’는 축음기의 대대적인 보급을 이끌었고 우리나라에 본격적으로 음반 시장을 형성했다. 이때, 이 현상들로부터 이득을 취한 이들은 누구였을까? 윤심덕의 죽음과 ‘사의 찬미’의 대히트를 관망하며 미소를 짓던 이들은 누구였을까? 암울한 1920년대의 시대적 맥락으로 미루어 본다면, 이 소설이 기록한 진실의 조각으로 비추어 본다면 앞선 질문에 대한 답을 선명하게 떠올릴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죽음의 노래 ‘사의 찬미’는 찬란한 삶의 노래 ‘생의 찬미’로 변주된다 윤심덕이 죽기 직전 녹음한 곡 ‘사의 찬미’는 죽음의 노래다. 당대에는 ‘찬미’란 말이 ‘음악’ 또는 ‘노래’와 같은 뜻으로 쓰였기 때문이다. 죽음을 찬미한 것과 죽음에 관한 노래를 부른 것은 다르므로, 우리는 이 곡을 다시 해석해야 한다. ‘사의 찬미’의 이면에 가려진 윤심덕의 진짜 삶을 읽어내야 한다. 한 세기 전에 발매된 곡에 얽힌 진실을 밝히기 위해 드라마 작가와 음악평론가가 만났다. 서울에서 일본까지, 5년여에 걸친 취재 끝에 이 곡을 둘러싼 무수한 맥락을 재정립했다. 그리고 죽음의 노래에 삶의 흔적을 새기고자 상상의 힘을 빌려 미스터리를 가미한 소설로 엮어냈다. 윤심덕은 이른 시기에 죽음을 똑똑히 직면한 사람이지만 죽음 그 자체를 찬미하지는 않았다. 오히려 끝없이 삶을 찬미했다. 누구보다 삶을 열망하고 애착했기에 죽음을 충만하게 사유할 수 있었다. 그래서 그는 말한다. “죽음은 끝이 아니었다. 어쩌면 영원일 수도 있었다”(1권 398쪽)라고, “지금 이 순간도 내일이 오늘보다 나으리라, 꿈꾸며 바란다”(2권 458쪽)라고. 백 년에 가까운 세월을 건너 우리 앞에 다시 찾아온 윤심덕의 삶과 ‘사의 찬미’의 진짜 이야기는 그 어떤 죽음도 삶을 경유하지 않고서는 존재할 수 없다는 자명한 비밀을 우리에게 일깨운다. 그리고 그로 인해 ‘사의 찬미’는 모두의 마음속에서 찬란한 삶의 노래 ‘생의 찬미’로 변주되어 울려 퍼질 것이다. 흥미진진한 과거로의 시간여행 케이팩션, 한국 역사소설의 새 지평을 열다! 역사는 여전히 무궁무진한 이야기로 거대한 숲을 이루고 있지만, 역사 소재를 다룬 역사소설은 시들어버린 꽃나무처럼 힘을 잃었다. 역사소설은 한때 큰 붐을 이루기도 했으나 그동안 정형화되면서 식상해졌고, 독자들에게 신선한 독서의 맛을 느끼게 해주지 못했다. 케이팩션은 새로운 소재를 찾는 데 급급한 게 아니라 새로운 방식으로 소재를 다루어야만 다시금 독자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는 분석 끝에 탄생한 고즈넉이엔티의 역사소설 브랜드다. 케이팩션은 단순히 역사를 스토리로 펼치는 방식이 아니라 스릴러와 추리, 호러, 판타지와 같은 장르가 복합되고, 현대적인 관점과 감각이 결합되어 이전과 차별화된 역사소설을 선보일 것이다. 시신을 검시하는 검험산파, 채집한 것이 아니라 창작한 기담들, 식용이 가능한 소나무를 개발하는 꼽추 정원사……. 역사소설의 부흥이라는 기치를 걸고 케이팩션이 최전선에 내세운 우리 역사들이다.시작할 말을 찾지 못해 머뭇거리던 심덕이 크게 심호흡한 뒤 용문을 곧게 쳐다봤다. 흔들림 없는 시선이 단정했다. 툭 털어놓고 말을 하기로 결심하자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이 선생님은 독창회 문제로 지난번에 제가 찾아왔을 때, 목적을 뻔히 아시면서 절 놀리셨어요. 아니라고 하지 마세요. 분명 절 놀리셨어요. 그래서 제가 말을 꺼내지 못하게 만드셨어요. 아마 제 입에서 선생님이 원하는 말이 안 나왔기 때문이라고, 저는 짐작했어요.”“그래서요?”“그래서 오늘 저는 거래를 하기 위해 왔어요. 선생님께 원하는 말씀을 들려드리고 제가 원하는 걸 받으려구요. 그런데 선생님은 이번엔 아무 조건 없이 돈을 융통해 주시네요. 지난번엔 안 됐던 게 왜 이번엔 되는 건지 납득이 안 가요. 제게 원하는 게 있지 않으신가요?”용문이 웃음을 터뜨렸다. 꽤 즐거워 보이는 얼굴을 숨기지 않은 채 용문이 심덕을 비스듬히 바라봤다.“내가 뭘 원한다고 생각하죠?”“저랑 자고 싶으시잖아요.”(4장 독창회 中) “넌 조선에서 단독 공연을 할 수 있는 가수가 나 말고 누가 또 있을 거 같으니? 단독 공연을 한다고 했을 때 이렇게 번듯한 공연장을 빌릴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이미 절반의 성공이야. 너 나중에 단독 공연 한다고 해봐. 단 한 칸이라도 널 위해 내주는 공연장이 있나.”“뭐야?”“이미 공연장을 빌려서 단독 공연을 한다고 한 것만으로도 내가 어떤 위치인지 난 증명했어. 그런데 심지어 그 티켓이 팔렸어. 오로지 내 이름밖에 안 적힌 그 티켓을 사람들이 샀단 말이다! 이런 가수가 조선에 나 말고 또 있니?”“다른 사람은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하는 거이지. 실패할 게 뻔하니까. 이런 미친 짓을 굳이 한 언니 니가 멍청하지. 그딴 식으로 자위하지 말라. 더 구차하니까.”“실패할 게 뻔하다고 아무도 시도하지 못하는 일을 해서 티켓을 반이나 팔지 않았어? 클래식 공연 티켓이 반이나 팔렸다는 건 대단한 성공이야. 인정하기 싫으니?”대단한 자기변명이었으나 또 딱히 틀린 말은 아니었다. 여기서 더 따지고 들면 이제 더 구차해질 쪽은 자신이라는 것을 알아챈 성덕이 분한 얼굴로 입을 다물었다.(4장 독창회 中)
그자, 후에… 7
㈜소미미디어 / 나하토 (지은이), 미야 카즈토모 (그림), 박춘상 (옮긴이) /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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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미미디어소설,일반나하토 (지은이), 미야 카즈토모 (그림), 박춘상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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