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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리사의 가족
시드페이퍼 / 홍성환 글 / 2011.04.22
13,000원 ⟶ 11,700원(10% off)

시드페이퍼결혼,가족홍성환 글
핀란드에서 온 가족이 전하는 자연주의 라이프스타일. 천천히 검소하게, 행복한 삶 속으로 들어가는 방법. 다큐 미니시리즈 「인간극장」 \'안나리사와 여름동화\' 가족들을 책으로 만난다. 핀란드에서 만나 결혼한 안나리사 부부는 5년 전부터 두 딸과 함께 한국에 자리를 잡고 살고 있다. 도심에서 빠져 나와 남양주에 자리를 잡고 그들만의 라이프 스타일과 철학을 바탕으로 아기자기한 행복을 누리며 살고 있는 네 사람. TV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그들의 사연은 강한 인상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이 책은 방송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부분까지 폭넓게 아우르며 그들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해준다. 책에서는 늘 같은 공간에서 함께 생활하는 가족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집과 스튜디오가 공존하는 그들의 공간에서 유리예술가인 부부는 작업을 하고 아이들은 한쪽에 마련된 테이블에서 각자의 시간을 보낸다. 또, 핀란드의 전원생활에 익숙해져 있는 안나리사가 보여주는 자연주의 생활법 또한 눈길을 끈다. 안나리사는 맨발로 흙을 밟으며 꽃을 가꾸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며, 집안 곳곳에는 손때 묻은 소품들이 가득하다. 책은 이처럼 욕심을 내려놓고 가장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생활하며, 인간과 자연이 함께 하는 생활을 중요시하는 가족의 모습을 담고 있다. 그들의 생활은 분명 도시 생활의 편리함, 화려함과는 거리가 있는 모습이지만, 소박한 멋과 온기를 머금은 그들의 컨테이너 하우스는 우리가 그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이 어떤 것인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프롤로그 I. 우리 가족 1. 하루 일과를 마치며 2. 핀란드에서 한국으로 3. 한국어 공부와 시집생활 4. 안나리사와 유치원 5. 사가야 노올자! 6. 사가 사라 교육법 II. 우리 집 7.인사동에서 남양주로 8. 컨테이너 하우스 결정! 9. 인테리어 10. 스튜디오 III. 우리 식탁 11. 우리 가족이 만드는 음식 12. 아이들 간식 13. 그릇 IV. 우리 놀이 14. 엄마 손가락의 비밀 15. 사연이 있는 물건을 대하는 즐거움 16. 재봉틀 17. 계단에서 18. 마당에서 19. 동물 식구 20. 나들이 V. 우리 스튜디오 21. 우리 스튜디오 22. 스튜디오에서 하는 일 23. 스튜디오에 들어가도 괜찮아요? 24. 갤러리와 손님들 VI. 핀란드에서 소식들 25. 고향 방문 26. 고향집 생활 에필로그다큐 미니시리즈 「인간극장」 \'안나리사와 여름동화\' 가족들을 책으로 만나다 남양주 끝자락의 한적한 시골마을에 위치한 2층짜리 컨테이너 하우스. KBS1 다큐 미니시리즈 「인간극장」을 통해 세상에 소개되었던 홍성환 ? 안나리사 부부와 사랑스런 두 딸 \'사가와 사라\'의 보금자리이다. 5년 전 한국에 온 후, 처음 신접살림을 차렸던 서울 도심에서 빠져 나와 남양주 수동에 자리를 잡고 살게 된지는 올해로 3년째이다. 핀란드의 예술적 감성에 이끌려 유학을 간 유리예술가 홍성환씨가 대학에서 만난 아리따운 여대생 안나리사와의 결혼을 시작으로, 한국에 온 후 남양주 수동에서 두 딸과 함께 지내는 모습이 방송에 소개되면서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게 되었다. 도심 생활에서는 결코 느낄 수 없는 다양한 색깔의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는 네 가족의 모습은 도시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과 여운을 남기기에 충분했다. 이번 책은 방송을 통해 노출되었던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과 철학을 보여줄 수 있는 심화 편이다.
책 잘 읽는 아이의 신나는 체험학습 노하우
이비락 / 질경이 황복순 지음 / 2011.05.23
18,000원 ⟶ 16,200원(10% off)

이비락체험,놀이질경이 황복순 지음
체험여행을 떠나기 전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도서를 선정해 줌으로써 지식과 정보, 역사 이야기 등에 흥미를 유발시키고 독서 습관을 길러준다. 본 책과 분리되는 Workbook은 아이들이 들고 다니면서 기록하거나 다녀온 후 작성 할 수 있다. 또한 체험학습 명소를 다녀와서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책 만들기, 보고서 작성 등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제7차 교과서 개정에 맞춘 관련교과는 초등 전학년의 교과서 단원과 연관된 체험 학습 명소를 확인할 수 있어 학습에 도움이 된다. 부모와 함께하는 '다녀와서'는 단순한 지식 습득의 경험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며 친밀감을 느낄 수 있다. Workbook안의 책 만들기 활동은 질경이 황복순선생님이 현장에서 아이들과 직접 만든 책들을 소개하고 있다.머리말 1교시 발로 찾아가는 역사와 문화 01 나녀목의 전설, 전등사 02 부처님의 나라, 불국사 03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 직지 04 조선의 정궁, 경복궁 05 전통이 살아 있는 안동 하회마을 06 정조의 꿈을 찾아서, 화성 07 유배지에 핀 꽃, 다산초당 08 유교문화의 꽃, 서원 2교시 호기심에 날개를 달자 01 별들이 들려주는 별별 이야기, 영천보현산천문과학관 02 저어새를 지켜주세요, 강화 갯벌센터 03 콩으로 삶을 빚는 사람들, 장단콩마을 04 생명의 보고, 우포늪 05 미래를 생각하다, 영흥 에너지 파크 06 2억 5천만 년 전의 주인을 만나다, 우항리 공룡박물관 07 과학 정신의 백미, 해인사 장경판전 08 으뜸나무, 소나무 09 목장의 하루, 우리목장 에듀파크(산양모리목장) 3교시 아름다움을 볼 줄 아는 마음의 눈 01 꿈과 소망을 담은 그릇 민화, 조선민화박물관 02 한을 노래로 삶을 춤으로,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 03 가슴을 울리다, 판소리박물관 04 백제 석탑의 정수, 정림사지 5층 석탑 4교시 길을 떠나 만나는 문학 01 개혁과 자유를 꿈꾸다, 허균 허난설헌 기념관 02 고향의 노래, 이효석 문학관 03 보잘것없는 것들에게 보내는 박수, 권정생 유품전시관 04 사람이 곧 하늘이다, 황토현 전적지 05 아직도 끝나지 않은 상처, 제주 4·3 유적지 별책 부록 Work Book / 정답질경이 황복순 선생님이 아이들의 손을 잡고 다니면서 설명하듯 실감나고 재미있는 체험학습 독서 지도사로 10여 년을 넘게 아이들과 함께한 저자 황복순 선생님이 직접 체험하고 집필한 체험학습 노하우는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지식을 전해준다. 그러나 의미 있는 체험이라 하더라도 아이가 흥미를 가질 수 없다면 다녀와서도 지식이 될 수 없다. 이 책은 체험여행을 떠나기 전에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도서를 선정해 줌으로써 지식과 정보, 역사 이야기 등에 흥미를 유발시키고 독서 습관을 길러준다. 본 책과 분리되는 Workbook은 아이들이 들고 다니면서 기록하거나 다녀온 후 작성 할 수 있다. 또한 체험학습 명소를 다녀와서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있는 놀이, 책 만들기, 보고서 작성 등 아이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활동들로 구성되어 있다. 독서 포트폴리오를 챙기자! 아이들 수준에 맞는 책은 어떤 책인지 어떻게 하면 아이가 책 읽기에 관심을 가질 수 있을지 자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 해 보는 고민일 것이다. 또한 입학사정관의 포트폴리오 작성에 있어 독서 이력제가 중요시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도서를 선정해 줌으로써 지식과 정보, 역사 이야기 등에 흥미를 유발시키며 독서 습관을 길러준다. 초등 전학년의 학년별 교과서 단원! 제7차 교과서 개정에 맞춘 관련교과는 초등 전학년의 교과서 단원과 연관된 체험 학습 명소를 확인할 수 있어 학습에 도움이 된다. Work Book! 으로 입체적인 체험 여행서를 경험한다. 현장 체험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함으로써 여행지를 좀더 깊이 이해하도록 도우며 여행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기록으로 남김으로써 스스로 보고서를 작성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또한 부모와 함께하는 '다녀와서'는 단순한 지식 습득의 경험이 아니라 부모와 아이가 생각과 느낌을 공유하며 친밀감을 느낄 수 있다. Work Book 안의 또 다른 재미! 책 만들기 활동 보고서를 작성하고 독서록을 작성하는 것 외에 work book 안의 책 만들기 활동은 질경이 황복순선생님이 현장에서 아이들과 직접 만든 책들을 소개했다. 쓰기와 만들기, 그리기 등 여러 활동의 특징을 고루 가지고 있어서 사고력이나 창의력 계발에 좋다.
초역 논어의 말
삼호미디어 / 나가오 다케시 (지은이), 유가영 (옮긴이) / 2021.02.25
14,000원 ⟶ 12,600원(10% off)

삼호미디어소설,일반나가오 다케시 (지은이), 유가영 (옮긴이)
고전이 좋은 이유는 ‘무한경쟁’이나 ‘돈’, ‘약육강식’과 같이 현대 사회에서 주를 이루는 물질적 경쟁적 가치로부터 벗어나 ‘인간으로서 의미 있는 삶’에 대해 진솔하고 깊이 있는 위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소통이 단절된 갑갑한 일상에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겪는 현대인들에게 ‘근본적 가치’로 돌아간다는 것은, 잠시나마 숨을 돌릴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힘을 선사한다. 이 같은 맥락에서 《초역 논어의 말》은 너무나 당연한 진리이지만 언젠가부터 잊고 지냈던 ‘올바른 인생으로 향하는 길’과 ‘함께 사는 것의 미덕’을 상기시켜 주는 책이다. 《초역 논어의 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위대한 고전으로 일컬어지는 《논어論語》를 새로운 시선으로 엮은 책이다. 500여 장의 글을 총 20편에 나누어 담은 원전原典의 내용 가운데 현대인에게 유용한 조언과 여운을 전할 수 있는 200여 장의 글을 엄선하여 ‘자신’, ‘인간관계’, ‘가족’, ‘배움’, ‘지도자’, ‘삶의 풍요로움과 정의’ 등에 관한 주제로 나누어 담았다. 제1장 자신의 성장 001 가장 이상적인 사람 | 002 사랑받는 이의 진실 |003 마음의 성장을 완성하는 세 가지 | 004 아첨만을 일삼는 사람은 이기주의자이다 | 005 세월의 깨달음 | 006 체험으로 얻는 것 | 007 하늘의 은혜를 배운다 | 008 나의 이익은 누군가의 손해 | 009 예의범절의 기본은 검소함이다 | 010 가난을 부끄러워하는 자는 아직 부족하다 | 011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돋보인다 | 012 어디에나 인생의 기쁨은 있다 | 013 어리석기에 아무것도 보지 못한다 | 014 진정으로 훌륭한 사람 | 015 누군가를 설득하려면 먼저 본분을 다하라 | 016 걱정과 두려움의 근원 | 017 사람답게 살기 위한 조건 | 018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 019 누구나 범하는 실수 | 020 갑자기 닥치는 걱정거리란 없다 | 021 마음이 한결같은 사람 | 022 말 속에 숨겨진 진의를 알아야 한다 | 023 처음과 끝이 다른 이유 | 024 칭찬에 담긴 조언 | 025 자신만이 고칠 수 있는 병 | 026 당신은 살아갈 자격이 있다 | 027 어리석음의 기준 | 028 눈앞의 악은 한시라도 빨리 멀리하라 | 029 빈곤 속에서도 온화함이 깃든 사람 | 030 물건을 훔치는 자만이 도둑은 아니다 | 031 최악의 잘못 | 032 실패한 사람이 모두 어리석은 것은 아니다 | 033 마음에 품은 확고한 신념 | 034 가장 큰 불행 | 035 선악을 가려내는 지혜가 필요하다 | 036 인생 최대의 행복 | 037 미래를 제대로 응시하는 사람은 제2장 일의 유의 038 가장 뛰어난 사람은 즐기는 사람이다 | 039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는다 | 040 자신의 가능성을 함부로 부정하지 말라 | 041 일하는 자의 마음가짐 | 042 행하는 힘, 전달하는 힘 | 043 당당함 속에서 배어나오는 온화함 | 044 세상이 바라는 일꾼 | 045 실수가 드물다 | 046 두 번 숙고했다면 그것으로 족하다 | 047 좋은 것을 구하는 방법 | 048 말이 제대로 서야 일을 이룰 수 있다 | 049 자신의 능력을 모르는 이는 부끄러움 또한 모른다 | 050 미흡함을 되짚어 보는 자세 | 051 해가 되는 존재 | 052 행복의 조건 | 053 자신의 이익을 뒤로 하는 사람 제3장 인간관계의 미덕 054 세상의 평화를 지키는 근본은 무엇인가 | 055 가까울수록 신의와 예의를 갖추어라 | 056 언제나 사랑받는 사람 | 057 타인으로부터 구해야 할 것 | 058 어리석음을 깨달아야 시작할 수 있다 | 059 최소한의 예의 | 060 좋은 인연은 노력으로 얻어진다 | 061 나는 타인을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가 | 062 실패를 관찰하면 사람의 마음이 보인다 | 063 억측을 멀리하되 통찰력을 지녀야 한다 | 064 드러나는 말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 065 우정을 맺을 가치가 있다 | 066 마음의 성장을 촉진하는 표본 | 067 속이지 말 것이며, 직언하라 | 068 예의를 갖추는 이유 | 069 용기와 만용의 차이 | 070 신뢰하는 친구와 늘 함께하라 | 071 젊다는 것, 가능성이 있다는 것 | 072 정의로운 공평 | 073 속죄를 끝낸 죄인을 계속 원망하지 않는다 | 074 타인에게는 관대하되 자신에게는 엄격하다 | 075 타인의 장점을 솔직히 인정한다 | 076 일생일대의 결심이기에 | 077 선물에 담긴 마음 | 078 진정한 우정 | 079 웃어른에게 지켜야 할 예의 | 080 진정으로 정직하다는 것 | 081 태양과 달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할지라도 제4장 가족의 본질 082 효도의 형태 | 083 가장 중요한 효도의 덕목 | 084 부정하지 않는다 | 085 독단으로 범하는 실패를 막으려면 | 086 사랑한다면, 고난을 경험하게 하라 | 087 상하관계의 근본은 인륜의 정이다 | 088 현명한 사람을 공경하는 마음 | 089 공경하는 마음이 없다면 | 090 절대적 사랑의 관계 | 091 부모를 기쁘게 하는 것은 자식의 얼굴이다 | 092 부모의 나이를 기억한다 제5장 배움의 진수 093 배움이 깊을수록 | 094 과거를 볼 수 있어야 현재를 미래로 이끌 수 있다 | 095 좋은 스승을 만나고 싶다면 | 096 두 가지의 균형이 중요하다 | 097 진정으로 아는 사람 | 098 마음의 성장은 타인과의 소통에서 시작된다 | 099 행하지 않는 지식 | 100 넓게 배우고 예로써 행한다 | 101 늘 자신을 되돌아본다 | 102 깊이 새긴 후에야 타인에게 전할 수 있다 | 103 배움에 대한 정열을 불태워라 | 104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사람 | 105 썩은 나무에는 무늬를 새길 수 없다 | 106 배우는 자의 마음가짐 | 107 집 밖으로 나가라 | 108 하나의 전진 | 109 배움의 목적 | 110 생각에 앞서 기본을 배워라 | 111 배움을 계속할 때 인생은 흥미로움으로 가득 찬다 제6장 리더의 신조 112 이상적인 모습 | 113 제멋대로 굴지 않는 것이 군자의 첫걸음이다 | 114 송백의 푸르름은 겨울에 드러난다 | 115 담대히 자신의 길을 걸어가라 | 116 근본적인 정의를 따르면 올바른 길을 찾을 수 있다 | 117 덕으로써 언행을 관철한다 | 118 정당함으로 얻지 않으면 머물지 않는다 | 119 부끄러운 것은 오직 올바르지 못한 마음뿐 | 120 모든 이가 신뢰하는 사람 | 121 행동하지 않는 자의 핑계 | 122 솔선하여 예를 갖춘다 | 123 예의와 배려는 형제의 정을 낳는다 | 124 어떤 위기에서도 최선의 대처를 한다 | 125 마음이 좁은 사람 | 126 리더의 통솔이란 자신을 정의롭게 하는 것이다 | 127 책임을 지는 자세 | 128 전체가 사는 길을 모색한다 | 129 혼자만의 만족 | 130 근본을 바로잡는 노력이 필요하다 | 131 이유 있는 차별 | 132 군자의 실패, 악인의 실패 | 133 조화를 이루되 동화되지 않는다 | 134 말의 정체를 공정하게 판단한다 | 135 군자란 열린 존재이다 | 136 사사로운 마음으로 차별하지 않는다 | 137 배움과 성장을 거듭하는 사람 | 138 정의를 쫓아 행동할 뿐이다 | 139 정의의 출발점 | 140 행동은 대범하되, 머리는 냉정하다 | 141 지나친 증오는 또 다른 악을 낳는다 | 142 무엇보다 배움이 중요하다 | 143 기술이 아닌 배려심이 필요하다 | 144 수치스러운 영화 | 145 정의를 버리지 않는다면 | 146 군자의 대원칙 | 147 약속을 지키는 자세 | 148 좋은 리더란 인품을 신뢰할 수 있는 이다 | 149 착한 사람 | 150 조화는 서로를 향한 존경심에서 비롯된다 | 151 비판이 없는 집단은 필연적으로 쇠퇴한다 | 152 마음의 퇴보를 멈춰라 | 153 정의, 지혜, 용기를 품은 자 | 154 억울한 불평이 없게 하라 | 155 실수, 그 이후의 태도 | 156 자신의 직분에 최선을 다한다 | 157 다수의 목소리에 휩쓸리지 않는다 | 158 실수를 통해서도 감명을 준다 | 159 가장 두려운 것은 자취를 남기지 못하는 것이다 | 160 맹목적으로 고집하지 않는다 제7장 교육자의 마음가짐 161 진심과 배려 | 162 진실로 바른 길을 걷고 있다면 | 163 가르침에는 차별이 없게 한다 | 164 자신을 가장 엄중히 경계한다 | 165 배움을 열망하지 않는 자 | 166 정직한 사람이 속한 집단은 점점 성숙해진다 | 167 정의와 배려로 인도하라 | 168 대중은 곧은 사람을 따른다 | 169 교육자의 마음가짐 | 170 누군가 배움을 청하면 성심으로 답한다 | 171 가르친 후에 일을 맡긴다 | 172 과거만으로 현재와 미래를 판단하지 않는다 | 173 아는 것과 배우는 것 | 174 기량을 헤아려 적절한 임무를 부여한다 | 175 교육의 기본 제8장 진정한 풍요로움과 정의 176 자신이 싫으면 남에게도 행하지 않는다 | 177 목숨과 맞바꿀지라도 | 178 강건함과 단호함, 질박함과 겸허함 | 179 자신만의 예의를 지키는 것에서 비롯된다 | 180 하지 말아야 하는 것 | 181 지독한 목표 | 182 세상에 정의가 사라졌을 때 | 183 쉼 없이 나아간다 | 184 사람이 살아갈 곳은 인간 세상뿐이다 | 185 마음에 품은 뜻은 누구도 빼앗을 수 없다 | 186 넘침은 모자람과 다름 아니다 | 187 삶도 아직 모르는데 죽음은 어찌 알 것인가 | 188 조상에 대한 감사와 전통에 대한 경의 | 189 마음에서 마음으로 전해진다 | 190 생명에 대한 예의 | 191 정의를 실현하는 모습 | 192 본성을 꿰뚫어 보는 사람 | 193 진실로 곁에 있는 듯 추모한다 | 194 하늘에 죄를 지으면 빌 곳이 없다 | 195 신을 공경하되 현실의 생활에 충실한다 | 196 폭넓게 뜻을 익히고 일상으로부터 구한다 | 197 세상을 위한 정의 | 198 본질을 논의하라 | 199 내 입장에 비추어 타인을 행복을 구한다 | 200 처음의 미덕 | 201 생의 마지막에 바라는 위안 | 202 문화가 증명하는 것2500년간 계속된 불멸의 가르침, ‘논어(論語)’ 사람을 사랑한 위대한 사상가 공자로부터 듣는 “인생을 충실하게 살아가는 방법” 원전에서 엄선한 200여 구절로 새롭게 엮은 《초역 논어의 말》에서 ‘후회하지 않는 인생’, ‘떳떳한 나’로 향하는 큰길을 만나다 고전이 좋은 이유는 ‘무한경쟁’이나 ‘돈’, ‘약육강식’과 같이 현대 사회에서 주를 이루는 물질적 경쟁적 가치로부터 벗어나 ‘인간으로서 의미 있는 삶’에 대해 진솔하고 깊이 있는 위로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소통이 단절된 갑갑한 일상에서 외로움과 스트레스를 겪는 현대인들에게 ‘근본적 가치’로 돌아간다는 것은, 잠시나마 숨을 돌릴 시간과 앞으로 나아갈 힘을 선사한다. 이 같은 맥락에서 《초역 논어의 말》은 너무나 당연한 진리이지만 언젠가부터 잊고 지냈던 ‘올바른 인생으로 향하는 길’과 ‘함께 사는 것의 미덕’을 상기시켜 주는 책이다. 《초역 논어의 말》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인류의 위대한 고전으로 일컬어지는 《논어論語》를 새로운 시선으로 엮은 책이다. 500여 장의 글을 총 20편에 나누어 담은 원전原典의 내용 가운데 현대인에게 유용한 조언과 여운을 전할 수 있는 200여 장의 글을 엄선하여 ‘자신’, ‘인간관계’, ‘가족’, ‘배움’, ‘지도자’, ‘삶의 풍요로움과 정의’ 등에 관한 주제로 나누어 담았다. 이미 《논어》에 관하여 충분히 많은 해설서와 연구가 나와 있지만 《초역 논어의 말》이 이러한 기존의 풀이와 구별되는 점은 대중에게 ‘쉽고 가깝게 다가간다’는 것에 있다. 즉 통상적으로 다소 어렵고 지루하게 느껴지던 《논어》의 분위기를 벗어나, 누구나 쉽고 편안하게 읽어내려 갈 수 있는 산문체의 짧은 이야기로 풀어나간다. 그리고 원문에 담긴 뜻을 현대인의 생활과 사고방식에 직접적으로 연관시킬 수 있도록 어휘 및 대상을 현대적인 가치로 바꾸고 저자가 느낀 나름의 의미를 덧붙여 재구성했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초역 논어의 말》을 차분하고 여유 있게 음미해 보길 권한다. 그를 통해 현대를 살아가며 인생을 충실하게 채울 수 있는 바른 길이란 무엇인지, 사람들과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를 어렴풋이나마 알게 되길 바란다. 그리하여 사람을 사랑한 위대한 사상가 공자가 그토록 귀중하게 여긴 ‘사람을 사랑하는 마음’을 공감하게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말하고 있다. 018 나는 행복한 사람이다나는 행복한 사람이다. 왜냐하면 내가 잘못을 저지르면, 충고하고 꾸짖어 주는 이가 반드시 나타나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나는 잘못을 반성하고 고칠 수 있다. 만약 나 스스로 깨닫게 될 때까지 내버려 두면 언제까지 얼마나 많은 잘못을 저지를지 모를 일이다. / 술이 [述而]丘也幸. 苟有過, 人必知之.구야행이로다. 구유과어든, 인필지지온여. - <제1장 자신의 성장> 중에서 030 물건을 훔치는 자만이 도둑은 아니다어려서는 천방지축으로 날뛰며 부모를 난처하게 만든다. 성인이 되어서도 제멋대로 굴며 타인에게 도움 되는 일은 전혀 하지 않는다. 늙어서는 주위에 폐를 끼치며 끈질기게 연명한다.이는 법을 어긴 것은 아니지만 도둑과 진배없다. 자신의 생명을 훔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람의 생명은 누군가의 행복을 떠받치기 위해 하늘로부터 부여받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멋대로 살아가는 것은 하늘로부터 생명을 훔치는 것과 같다. / 헌문 [憲問]幼而不孫弟, 長而無述焉, 老而不死. 是爲賊.유이불손제하며 장이무술언이요, 노이불사가 시위적이라.- <제1장 자신의 성장> 중에서
하버드 집중력 혁명
토네이도 / 에드워드 할로웰 글, 박선령 옮김 / 201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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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소설,일반에드워드 할로웰 글, 박선령 옮김
집중력이 삶에 미치는 영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잦고 넓다. 저자 에드워드 할로웰은 수십 년 동안의 상담과 연구 결과를 망라해 늘 일과 삶에 치여 쫓기듯 살아가는 현대인의 불안과 집착, 중독 상태를 바로잡아 참된 만족과 행복, 성공을 이루도록 인도한다. 단지 이론에만 그치는 해결책이 아니라 읽은 즉시 실천하고 변화를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누구나 간단하게 성과와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습관을 가질 수 있다. 이 책은 더 열심히 일하는 법이 아니라 더 현명하게 사는 법을 안내한다. 1장에서는 전자기기 중독, 멀티태스킹, 넘치는 아이디어와 만성화된 걱정 등 주의력을 산만하게 하는 대표적인 요인 6가지와 이에 대처하는 방안을 알아보고, 뒤이어 2장에서는 신체 에너지와 감정을 관리하고 체계를 세우는 등의 방법을 안내하며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를 관리하는 새롭고 실용적인 기술을 소개한다. 집중력을 갖는 순간 우리는 불안과 두려움, 미래에 대한 걱정과 타인과의 갈등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이 책의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꼼꼼하게 읽는다면 세계 최고의 전문가가 그동안 잊고 있었던 당신만의 집중력을 저 깊숙한 곳에서 꺼내 빛나는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서문: 집중력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1부 일터에서 잃어버린 집중력을 찾아서 1. 화면 속으로 빨려 들어간 사람들 2. 어떤 일도 제대로 해내지 못하는 멀티태스커 3. 넘쳐나는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방법 4. 걱정을 해결책으로 바꾸는 기술 5. 누구보다 자신이 우선이다 6. 내면의 무한한 능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2부 내 안의 집중력을 회복하자 7. 유연한 집중력 8. 몸이 뇌를 지배한다 9. 최상의 정신 에너지를 유지하기 10. 인간관계라는 가장 강력한 비타민 11. 좋아하는 일의 힘 12. 목표를 이루는 필수 도구 13. 더 이상 산만한 생활은 없다 에필로그 부록: ADHD와 약물 치료에 대해서 감사의 말세계 최고의 인재들을 길러낸 하버드 ‘집중력 혁명 프로젝트!’ 현대인은 미치도록 바쁘다. 복잡다기한 사회에서 경력과 가정생활 모두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가려면 신경 쓸 일도 집중해서 처리할 일도 많지만 하루에 주어진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현대인의 대중적인 증상이 되어버린 ‘주의력 결핍 성향(attention deficit trait, ADT)’을 최초로 규정한 하버드 대학교 의학박사이자 이 책의 지은이 에드워드 할로웰은 수십 년간 집중력과 생산성 문제를 연구한 결과, 집중력이 인생의 성패와 행복을 결정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세계 인재들은 평범한 사람들과 무엇이 다를까? 그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많이, 더 열심히 일하지 않는다. 다만 주어진 시간에 고도로 집중해서 양질의 성과를 낸다. 많은 사람이 성공적인 삶의 진정한 비결이 집중력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자타가 공인하는 주의력 결핍 치료 분야의 세계 최고 전문가인 지은이는 2011년 수백만 부가 팔려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른 ≪집중력을 되찾자(Driven to Distraction)≫로 전 세계 사람들이 가치 있는 삶을 일구도록 도운 바 있다. 거기서 그치지 않고 이 책을 통해 우리가 타고난 집중력이 많은 경우 일터에서 사라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한정된 시간 안에 할 일을 완수하기 위해 사람들은 이런저런 방법을 사용한다. 그 대표적인 방법이 두 가지 이상의 일을 동시에 진행하는 멀티태스킹이다. 그러나 여러 연구 결과가 증명하듯 멀티태스킹은 생산성을 떨어뜨리는 주범으로, 여러 일을 처리하려다 단 하나도 제대로 못하게 된다. 휴대전화처럼 조금씩 틈을 내어 일을 처리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전자기기도 등장했으나 역으로 그에 중독되어 주의력을 잃는 사람이 늘었다. 어떤 일에 집중하고 있을 때 개입하는 방해도 만만치 않다. 사무실에서 우리는 끊임없이 방해받는다. 상사나 동료의 인스턴트 메시지, 이메일 수신 알림, 언제든지 원하는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 인터넷,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등 언제 어떻게 끼어들지 모르는 장애물과 맞닥뜨리며 주의력을 발휘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이런 환경에서 우리는 솜이 물에 젖어드는 것처럼 자기도 모르는 새에 서서히 집중력을 잃는다. 무슨 일을 해도 성과가 전 같지 않으며, 감정이나 활력이 가라앉아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기고 삶 전반이 무기력해진다. 이처럼 집중력에 문제를 겪는 대부분 사람은 생활의 질이 떨어진 이유를 정확히 알지 못한다. 문제의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는 채로 노력이 부족해서라고만 생각하고 더 열심히 하는 것만이 어려움을 타개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 문제는 열심히 노력하면 할수록 더욱 심각해진다. 집중력이 삶에 미치는 영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잦고 넓다. 지은이는 수십 년 동안의 상담과 연구 결과를 망라해 늘 일과 삶에 치여 쫓기듯 살아가는 현대인의 불안과 집착, 중독 상태를 바로잡아 참된 만족과 행복, 성공을 이루도록 인도한다. 단지 이론에만 그치는 해결책이 아니라 읽은 즉시 실천하고 변화를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누구나 간단하게 성과와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습관을 가질 수 있다. 자기 분야에서 최고가 된 사람들의 가장 핵심적인 경쟁력은 무엇인가?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일한 사람이 성공하는가? 모두 알다시피 결코 아니다. 자기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사람, 늘 한 발 앞서 가는 사람은 타인보다 더 많은 시간을 무언가에 열중하는 습관을 갖고 있을 뿐이다. 인생은 집중력 싸움이다. 이 사실을 잘 알면서도 쉽게 집중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30년 전만 해도 집중력 분야는 생각지도 못했으나 현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이에 맞추어 집중력에 관한 책이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대체로 집중력이 왜 중요한지를 설명할 뿐 사람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집중력을 잃어버리는지, 어떻게 주의력을 단련하고 삶의 통제권을 되찾을 수 있는지에 대한 방안을 제시하지는 않는다. 일과 삶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1% 차이 자기 삶을 성공적으로 주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인생의 주도권을 쥐는 일은 집중력에 달렸다. 삶의 모든 면에 집중력을 발휘하지 못한다면 인생을 주도하기는커녕 그에 끌려다니게 된다. 날 때부터 집중력이 결핍한 사람은 드물다. 저마다 열정을 가지고 무언가에 몰입했던 시절이 있는 만큼 집중력은 손 닿지 않는 곳에 있는 특별한 누군가의 능력이 아니라 우리 모두에 내재한 힘이다. 처음에는 온전하던 힘이 자라면서 가정환경이나 업무 환경에 영향을 받아 손상된다. 다시 말해 주의력 결핍 성향, 즉 ADT는 주변 상황 때문에 발생한다. 주중에는 증상을 보이다가 주말이나 휴가 동안에는 사라질 수 있으며, 특정한 업무 상황이나 사람과 맞닥뜨리면 증상이 나타나고 다른 때에는 나타나지 않는 경우도 있다. 생활 속의 스트레스에 대처하려고 애쓰는 가운데 나타나고 실제로 그 증상이 한동안 도움이 되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줄어든 뒤에도 습관으로 남아 있기 쉽다. 굳이 서두를 필요가 없을 때도 조급해하거나, 할 일은 많은데 깊이 생각하거나 느끼지 않은 채 피상적으로 살아가는 것 같거나, 까다로운 일을 뒤로 미루면서 쓸데없이 바쁘기만 한 일을 하며 하루를 보내거나, 진정한 성취를 이룬 순간을 마음껏 즐기지 못하고, 삶에 통제력을 잃었다고 느끼거나, 컴퓨터나 스마트폰으로 인터넷 서핑이나 게임 등을 하고 싶은 강박 욕구가 커지면 ADT를 의심해봐야 한다. ADT는 감각과 뇌를 통해 삶에 침투해 서서히 인생을 장악한다. 치매와 마찬가지로 감지하기 힘들 만큼 은밀하게 시작한다. 지속적으로 사소하게 짜증이 나며, 전보다 기억력이 떨어지고, 근무하는 날의 상태를 예측하기 어려우며, 전보다 일하는 시간을 길게 느끼고, 업무 흐름을 따라가기가 점점 힘들어진다. 이런 상황에서도 자신을 둘러싼 환경이 얼마나 극심하게 변화하고 있는지 깨닫지 못한 채 늘 하던 일을 계속한다. 인터넷 보급과 보조 인력 감소, 직원들이 어떤 대가를 치르든 아랑곳하지 않고 효율성과 생산성에만 집중하는 기업은 많은 이를 이렇게 만들었다. 집중력을 잃을 때 지불해야 하는 가장 큰 대가는 직장에서의 생산력이다. 인터넷이나 전자기기를 포함해 집중을 방해하는 여러 일 때문에 낭비하는 시간을 추산하면 엄청난 수치가 나온다. 갈수록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몰두하고 유혹당하면서 자신을 짓누르는 것들에 얽매이고 지배당하는 탓에 정작 가장 중요한 목표와 가치를 간과하고 방치해 망쳐버리곤 한다. 전 세계 수백만 독자의 일상을 바꿔놓은 하버드대 최고 집중력 전문가의 ‘습관 혁명 프로젝트’ 대부분 사람이 삶 전반에 일어나고 있는 문제가 집중력이 부족해서 생겼다고 여기지 않는다. 더 행복해지지 못하고 더 성공하지 못한 채 실패를 거듭하는 게 모두 자기 탓이라고 생각한다. 만일 자신의 문제가 집중력 손상과 관련한다는 것을 깨달으면 집중력을 회복하기 위해 애쓸 것이다. 하지만 노력하면 할수록 실패할 가능성이 늘어난다. 결국 자신을 더 비난하게 되고 문제가 더욱 심각해진다. 우리는 더 열심히 일할 필요가 없다. 그저 똑똑하게 살아가면 된다. 이 책은 더 열심히 일하는 법이 아니라 더 현명하게 사는 법을 안내한다. 1장에서는 전자기기 중독, 멀티태스킹, 넘치는 아이디어와 만성화된 걱정 등 주의력을 산만하게 하는 대표적인 요인 6가지와 이에 대처하는 방안을 알아보고, 뒤이어 2장에서는 신체 에너지와 감정을 관리하고 체계를 세우는 등의 방법을 안내하며 집중을 방해하는 요소를 관리하는 새롭고 실용적인 기술을 소개한다. 인생에서 두뇌회전이 가장 빠르고 활발했을 때, 무언가에 가장 몰입했을 때와 같이 살 수 있다고 상상해보자.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모든 방해물을 물리치고, 마음과 주변 환경을 잘 통제해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꾸준히 내놓는다고 생각해보자. 예측할 수 없는 세상에 마냥 휘둘리지 않고 자기 생각과 감정에 통제권을 되찾아 삶의 주도권을 획득한다고 상상해보자. 이 책은 바로 이런 일을 해내도록 돕는다. 집중력을 갖는 순간 우리는 불안과 두려움, 미래에 대한 걱정과 타인과의 갈등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다. 이 책의 첫 장부터 마지막 장까지 꼼꼼하게 읽는다면 세계 최고의 전문가가 그동안 잊고 있었던 당신만의 집중력을 저 깊숙한 곳에서 꺼내 빛나는 날개를 달아줄 것이다.
두근두근 자수 레슨_작고 귀여운 베스트 자수 스티치 500
참돌 / applemints 글 / 2015.07.22
12,800원 ⟶ 11,520원(10% off)

참돌취미,실용applemints 글
누구나 쉽게 퀄리티 있는 원포인트 자수에 도전할 수 있도록 가장 널리 쓰이는 자수 스티치 기법 19가지를 상세한 사진과 함께 친절히 소개해주고 있다. 또한 도안을 옮기는 법에서 실을 꿰고 매듭짓는 방법, 실의 사용법까지 꼼꼼히 수록하여 자수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쉽게 방법을 배우고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다. Part 1에서는 장미, 사계절 꽃, 잎과 열매 등 언제나 사랑받는 식물 모티프를, Part 2에서는 작은 동물과 새, 자연 생명체 등 심플하고 앙증맞은 도안을, Part 3에서는 깃털, 리본 등 인기 원포인트 모티프를, Part 4에서는 꽃과 리본을 포인트로 한 활용도 높은 알파벳 장식 문자를 담았다. 그리고, 수록된 자수를 응용해 자신만의 특별한 도안도 만들어볼 수 있어 초보자는 물론 소잉에 익숙한 핸드메이더에게도 특별한 재미를 선사한다.스티치를 즐기는 방법 19가지 기본 스티치 Part1 식물도감 장미 사계절의 꽃 들꽃과 들풀 허브 잎 열매 Part2 동물·생명체 동물 식물과 새 자연과 생명체 Part3 인기 모티프 왕관·깃털·열쇠 훈장·엠블럼 하트·태슬 리본 크리스마스 Part4 장식 문자·숫자 장식 문자 장식 문자·숫자 자수를 시작하기 전에<두근두근 자수 레슨 시리즈> 제2탄! 19가지 기초 스티치로 수놓는 작고 귀여운 500가지 자수!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기 도안 베스트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일상을 다채롭게 물들일 수 있는 사랑스러운 자수 도안 베스트 컬렉션. 《두근두근 자수 레슨: 작고 귀여운 베스트 자수 스티치 500》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퀄리티 있는 원포인트 자수에 도전할 수 있도록 가장 널리 쓰이는 자수 스티치 기법 19가지를 상세한 사진과 함께 친절히 소개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도안을 옮기는 법에서 실을 꿰고 매듭짓는 방법, 실의 사용법까지 꼼꼼히 수록하여 자수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쉽게 방법을 배우고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원하는 도안을 바로 찾아 따라 할 수 있도록 4가지 파트로 구성된 《두근두근 자수 레슨: 작고 귀여운 베스트 자수 스티치 500》은, Part 1에서는 장미, 사계절 꽃, 잎과 열매 등 언제나 사랑받는 식물 모티프를, Part 2에서는 작은 동물과 새, 자연 생명체 등 심플하고 앙증맞은 도안을, Part 3에서는 깃털, 리본 등 인기 원포인트 모티프를, Part 4에서는 꽃과 리본을 포인트로 한 활용도 높은 알파벳 장식 문자를 담았습니다. 수록된 자수를 응용해 자신만의 특별한 도안도 만들어볼 수 있어 초보자는 물론 소잉에 익숙한 핸드메이더에게도 특별한 재미를 선사합니다. 밋밋한 손수건, 단조로운 파우치, 심심한 양말 등 일상 속 평범한 것들에 화사한 악센트를 주어 새로운 시선으로 보게 만드는 자수의 특별한 매력! 소소한 일상에 작은 행복을 더하는 작고 귀여운 베스트 자수를 지금 만나보세요! [출판사 서평] 19가지 기초 스티치로 완성할 수 있는 작고 귀여운 500가지 자수! 꽃, 동물, 인기 모티프, 장식 문자 등 귀엽고 사랑스러운 인기 자수 도안 베스트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예쁘고 실용적인 자수 작품에 관심은 많지만, 다양한 스티치 기법과 복잡한 도안 때문에 자수가 어렵게 느껴졌던 핸드메이더들에게 추천합니다. 《두근두근 자수 레슨: 작고 귀여운 베스트 자수 스티치 500》은 러닝스티치, 백스티치, 새틴스티치, 블리언스티치 등 19가지 기초 스티치 기법만 알면 바늘을 처음 잡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 완성할 수 있는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자수 도안 500가지를 선별하여 담았습니다. 꽃과 화초, 잎과 열매 등 언제나 사랑받는 식물 모티프에서부터 시작하여 작고 귀여운 동물들, 멋스러운 왕관과 엠블럼, 리본과 꽃으로 포인트를 준 알파벳과 숫자 장식 문자까지, 일상에 응용하기 좋은 인기 도안 500가지를 실물 크기로 수록하였습니다. 특히 어디에 수놓아도 잘 어울리는 꽃과 화초는 장미꽃, 사계절의 꽃, 들꽃과 들풀, 허브, 잎과 열매 등으로 상세하게 나누어 보다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마음에 드는 도안을 골라 좋아하는 천에 색실로 예쁘게 수를 놓아보세요. 당신의 행복한 핸드메이드 생활에 멋진 시작이 될 것입니다. 소소한 일상에 행복을 더해 주는 작고 귀여운 자수 스티치! 평범한 소품에 수놓아진 화사한 악센트가 새로운 감동을 전합니다. 무늬나 위치를 살짝 달리해서 수놓기만 해도 새로운 느낌을 주는 것이 자수의 매력입니다. 또한 한 땀 한 땀 정성스레 수놓은 자수 소품은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담은 선물로 주기에도 안성맞춤입니다. 《두근두근 자수 레슨: 작고 귀여운 베스트 자수 스티치 500》은 자신만의 특별한 아이템을 만들기를 원하는 핸드메이더들이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는 자수 도안 모음집으로, 자기 자신 혹은 소중한 누군가를 위해 수놓는 즐거움을 아는 당신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한 땀 한 땀 몰입해서 완성하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사라져 버리는 마법 같은 자수 레슨! 마음에 드는 자수 도안을 손수건, 파우치,
2024 별자리 일력 : 물고기자리 (스프링)
시크릿하우스 / 우주살롱, 이림영옥, 은향, 석정, 제소라, 하민주 (지은이) / 2023.10.14
23,000원 ⟶ 20,700원(10% off)

시크릿하우스소설,일반우주살롱, 이림영옥, 은향, 석정, 제소라, 하민주 (지은이)
우리는 한 사람 한 사람 개별적이고 고유한 존재로 태어났다. 《2024 별자리 일력》은 자신이 타고난 에너지를 제대로 알고 긍정적으로 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응원한다. 매일 움직이는 행성과 별 기운을 온전히 받아 단점을 장점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메시지와 인사이트를 담았다. 별자리 일력을 활용해 하루하루 당신 자신으로 자유롭고 온전하게 살아가기를 응원한다. 당신 안에 이미 모든 것이 있습니다. 당신은 우주적 존재임을 잊지 마세요. 당신 안의 별을 반짝 밝혀보자. 《2024 별자리 일력: 물고기자리》에는 자비롭고 상상력 풍부한 물고기자리의 장점을 살리되, 애매하고 현실을 회피하는 단점을 전환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담았다. 스프링 제본으로 7월부터는 반대로 돌려서 사용하고, 1년간의 별자리의 조언을 모두 간직할 수 있다. 《2024 별자리 일력》에는 윤년(2월 29일)까지 총 366일의 메시지를 담았다.들어가며_ 당신 자신으로 자유롭고, 온전하기를 응원합니다 내 별자리와 일력_ 나에게 맞는 일력 고르는 법 12 별자리 소개 별자리에 따른 당신의 특징 별자리 일력 사용설명서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2024년, 온 우주가 날 응원해! 나에게 딱 맞춘 별자리 일력으로 366일, 나 자신으로 자유롭고 온전하게 우리는 매일 좋은 마음으로 좋은 일을 기대하며 열심히 살아갑니다. 새로운 달이 시작될 땐 기분 좋은 행운은 없을지 별자리 운세를 찾아보기도 하죠. 하루하루는 같은 듯 달라서,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날도 있고 왠지 기분이 가라앉는 날도 있습니다. 그럴 때 오늘 하루는 어떨지, 혹시 조심할 것은 없는지 내게 딱 맞는 조언을 들을 수 있다면 얼마나 힘이 될까요? 당신에게 딱 맞는 메시지를 담아, 당신을 위한 ‘별자리 일력’을 만들었습니다. 12 별자리 중 당신의 《2024 별자리 일력》을 책상 위에 두고, 매일 당신을 위한 별자리 메시지와 함께하세요. 우리는 한 사람 한 사람 개별적이고 고유한 존재로 태어났습니다. 《2024 별자리 일력》은 자신이 타고난 에너지를 제대로 알고 긍정적으로 쓸 수 있도록 안내하고 응원합니다. 매일 움직이는 행성과 별 기운을 온전히 받아 단점을 장점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실용적인 메시지와 인사이트를 담았습니다. 별자리 일력을 활용해 하루하루 당신 자신으로 자유롭고 온전하게 살아가기를 응원합니다. 당신 안에 이미 모든 것이 있습니다. 당신은 우주적 존재임을 잊지 마세요. 당신 안의 별을 반짝 밝히세요. 《2024 별자리 일력: 물고기자리》에는 자비롭고 상상력 풍부한 물고기자리의 장점을 살리되, 애매하고 현실을 회피하는 단점을 전환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스프링 제본으로 7월부터는 반대로 돌려서 사용하고, 1년간의 별자리의 조언을 모두 간직할 수 있답니다. 《2024 별자리 일력》에는 윤년(2월 29일)까지 총 366일의 메시지를 담았습니다. ▶ 12 별자리: 양자리 3월 20일~4월 19일 / 황소자리 4월 20일~5월 20일 / 쌍둥이자리 5월 21일~6월 20일 / 게자리 6월 21일~7월 22일 / 사자자리 7월 23일~8월 22일 / 처녀자리 8월 23일~9월 22일 / 천칭자리 9월 23일~10월 22일 / 전갈자리 10월 23일~11월 21일 / 사수자리 11월 22일~12월 21일 / 염소자리 12월 22일~1월 19일 / 물병자리 1월 20일~2월 19일 / 물고기자리 2월 20일~3월 19일
백대명산 묵언수행
청송재 / 장종표 (지은이) / 2020.06.01
29,000원 ⟶ 26,100원(10% off)

청송재소설,일반장종표 (지은이)
청송 장종표의 책으로, 2년 2개월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일 내에 주로 혼자 묵언수행하며 멀리 삼척, 울진의 응봉산에서 제주도의 한라산까지 산림청 선정 백대명산을 모두 둘러보고, 그 발걸음 하나하나에 아로새긴 감동과 느낌을 기록하고 책으로 엮었다. 저자는 우리나라 백대명산 곳곳에 스며있는 아름다움과 신비스러움을 한편의 산수화처럼 그려내고자 하였다. 그래서 백대명산을 묵언수행한 날짜를 기준으로 춘하추동 4계로 나누고 이를 다시 초춘, 만춘, 초하, 만하, 초추, 만추, 초동, 만동, 8계절로 세분하여 아름답고 신비스런 '사시팔경도四時八景圖'를 연상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산림청 선정 백대명산 도별 위치도 004 차례 006 청송의 백대명산 묵언수행 일지(날짜 순) 008 개정판을 내면서 011 추천의 글 / 한왕용 012 추천의 글 / 홍성광 014 책을 펴내며 016 나에게 묵언수행黙言修行이란? 022 출퇴근길 단상 026 치악산雉岳山 042 북한산北漢山 044 민주지산岷周之山 047 오봉산五峯山 050 화왕산火旺山 053 설악산雪嶽山 058 오대산五臺山 066 태백산太白山 070 소백산小白山 076 월악산月岳山 082 속리산俗離山 086 덕유산德裕山 090 계룡산鷄龍山 097 지리산智異山 103 주왕산周王山 113 내장산內藏山 120 무등산無等山 124 월출산月出山 130 가야산伽倻山 137 가리산加里山 141 도봉산道峰山 145 백운산白雲山(강원도) 149 천마산天摩山 152 관악산冠岳山 157 금정산金井山 160 가지산加智山 166 두륜산頭輪山 173 한라산漢拏山 181 용문산龍門山 188 감악산紺岳山 197 소요산逍遙山 201 명지산明智山 205 백운산白雲山(경기도) 211 칠갑산七甲山 218 덕숭산德崇山 222 주흘산主屹山 230 황장산黃腸山 236 마니산摩尼山 241 화악산華岳山 247 가리왕산加里旺山 252 대암산大巖山 259 삼악산三嶽山 263 천관산天冠山 268 팔영산八影山 274 도락산道樂山 279 용화산龍華山 282 금수산錦繡山 286 금산錦山 292 공작산孔雀山 296 한라산漢拏山 302 대둔산大芚山 309 서대산西大山 314 계방산桂芳山 318 백덕산白德山 322 천태산天台山 327 방태산芳台山 333 구병산九屛山 341 조계산曹溪山 347 백운산白雲山(전라남도) 355 태화산太華山 360 팔공산八公山 365 대야산大耶山 371 선운산禪雲山 377 연화산蓮花山 383 사량도 지리산智異山 389 청량산淸凉山 394 희양산曦陽山 402 북한산北漢山 413 황악산黃嶽山 422 금오산金烏山 429 적상산赤裳山 435 운장산雲長山 443 덕항산德項山 449 응봉산鷹峰山 455 두타산頭陀山 460 비슬산琵瑟山 473 강천산剛泉山 480 추월산秋月山 486 미륵산彌勒山 492 황매산黃梅山 499 방장산方丈山 503 백암산白巖山 511 경주 남산南山 521 운문산雲門山 530 운악산雲岳山 539 축령산祝靈山 547 유명산有明山 553 마이산馬耳山 558 장안산長安山 564 명성산鳴聲山 569 모악산母岳山 574 변산邊山 580 설악산雪嶽山 588 팔봉산八峰山 600 내연산內延山 606 점봉산點鳳山 624 영남알프스 636 재약산載藥山 639 신불산神佛山 648 천성산千聖山 660 무학산舞鶴山 668 황석산黃石山 678 성인봉聖人峰 689 홍도紅島 깃대봉 701저자 청송(靑松) 장종표는 2년 2개월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일 내에 주로 혼자 묵언수행하며 멀리 삼척, 울진의 응봉산에서 제주도의 한라산까지 산림청 선정 백대명산을 모두 둘러보고, 그 발걸음 하나하나에 아로새긴 감동과 느낌을 기록하고 책으로 엮었다. 저자는 우리나라 백대명산 곳곳에 스며있는 아름다움과 신비스러움을 한편의 산수화처럼 그려내고자 하였다. 그래서 백대명산을 묵언수행한 날짜를 기준으로 춘하추동 4계로 나누고 이를 다시 초춘, 만춘, 초하, 만하, 초추, 만추, 초동, 만동, 8계절로 세분하여 아름답고 신비스런 <사시팔경도四時八景圖>를 연상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저자는 체력이 좋은 사람은 아니다. 그를 아는 사람들은 그의 체력을 보통 평균보다 한참 모자라게 평가한다. 체력의 약점뿐만 아니라 저자는 또한 여느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사업의 부진과 좌절, 가까운 친지의 죽음과 슬픔, 권력과 사회의 거대한 힘 앞에서 느끼는 분노와 소외감 등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었다. 그러한 인생살이의 애환을 저자는 산과 더불어 묵언수행하며 고독이 주는 성찰과 사유를 통해 자연적 사회적으로 지구와 사회에 매달려 살 수밖에 없는 개인의 운명에서 오히려 적극적으로 자유와 삶의 의욕을 발견하고 있다. 그래서 저자의 이러한 감상과 아울러 함께 제공해 주는 그 산에 대한 거리와 소요시간 등 다양한 산행정보와 산의 특성, 산의 매력, 관련된 이야기와 시문학, 꽃과 나무의 이름까지에도 인간미가 물씬 담겨 다가온다. 개정판을 내면서 개정판의 주요 내용은 책의 제목 .백폭 진경산수화 속 주인공되다.가 너무 추상적이고 관념적이란 독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백대명산 묵언수행.으로 고치기로 하였고, 초판에서 발생한 오·탈자 교정은 물론, 사진의 배열과 가독성을 높일 수 있도록 내용과 편집을 수정·보완하는 작업을 거듭하였다. 무엇보다도 초판에서 상·하권으로 분리되어 있던 책을 한 권으로 묶는 작업도 병행하였다. 이렇게 하다 보니 책이 많이 두꺼워졌다. 그러나 100대 명산이 두 권에 흩어져 있는 것보다 한 권에 모여 있는 편이 나을 것이며, 독자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줄이는 길이라 생각하여 과감하게 그런 결단을 내리게 되었다. - 저자 개정판 서문에서
민화는 민화다
다할미디어 / 정병모 지음 / 2017.09.10
30,000원 ⟶ 27,000원(10% off)

다할미디어소설,일반정병모 지음
기존의 민화 전문가들이 민화 속의 동식물 및 기물 등에 내재된 길상적 요소, 즉 상징의 문제에 천착되어 있었다면 저자는 그 시대적 배경을 이해한 바탕 위에서 그 민화를 표현하고자 했던 당대 민화작가의 마음을 읽어 내어 이야기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민화의 스토리라고 하면 상징을 밝히는 데 머물지만, 이는 민화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동아시아 회화 전반에 적용되는 보편적인 상징이다. 민화에서는 저자거리에 떠도는 이야기까지 주저 없이 그림 속에 끌어들였고 상징 이상의, 화가들이 전하는 우리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민화는 삶의 이야기요, 복의 이야기요, 꿈의 이야기다. 저자는 이러한 민화의 스토리 세계를 모티프별로 살펴보았고, 일반인이 민화를 접근하기 가장 좋은 방법인 모티프를 통해 그 스토리와 더불어 독특한 이미지세계를 제시한다.프롤로그 민화民畵는 민화民話다· 민화란, 이런 그림이다! 민화는 저절로 나온 거야· 행복화라 부릅시다· 그건 승화된 동심이야! 누가 그린들 어떠하리 책의 노래, 문자의 힘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가 책거리 1· 정물에서 그 사람의 삶을 읽다 책거리 2 수壽와 복福, 문자가 나래달고 훠어이~ 백수백복도 누구나 즐겼던 유교이야기, 유교이미지 유교문자도 1· 이야기의 상징 위에 화려한 꽃을 피우리 유교문자도 2· 집 떠나있어도 조상만은 모셔야 감모여재도 권력, 민중들에겐 어떤 존재인가 최고 권력의 상징 용 그림, 때론 위엄있게, 때론 우습게 운룡도· 군자의 표상이 서민 눈엔 '평범한 닭'으로 봉황도 위엄의 상징 기린, 익살꾼 되다 기린도 우스꽝스러운 권력자, 기세등등한 서민 까치호랑이 그림 꽃과 새가 자아내는 아름다운 하모니 집안을 환하게, 가정을 화목하게 화조도· 괴석의 에너지 속에서 피어난 훈훈한 향기 모란괴석도· ‘수련도’ 속 하늘하늘 춤추는 군자들의 축제 정겨워라 연화도 모란을 담은 화병에 부귀와 평화의 염원이… 꽃병그림· 옥토끼는 지금도 달에서 약방아를 찧고 있다 옥토도· 부부인가 연인인가, 물속 꽃놀이 정겨워라 어해도· 소소한 풀벌레, 야생화 어우러진 자연의 찬가 초충도· 나비의 짝은 어디에 있는가? 호접도 삶과 꿈을 넘나드는 이야기 천하 영웅들을 우스꽝스럽게 ‘강등’시킨 해학 삼국지연의도·· 현실과 판타지의 이중주 구운몽도 청나라 황제의 가을사냥, 드라마틱한 판타지로 풀어내다 호렵도· 왕에게 공손한 중국의 강태공, 뒤돌아보지도 않는 조선의 강태공 강태공조어도 부모의 자식출세 열망은 예나 지금이나… 백자도 하급관리의 어수룩한 표정과 의복이 살가워라 초상화· 유토피아, 그곳을 향하여 해와 달로 부부 백년해로 기원 일월오봉도 십장생과 더불어 노니니, 내가 곧 신선이라 십장생도 정선은 오묘한 심상을 담고 민화가는 봉우리마다 설화를 담다 금강산도· 중국 풍경을 한국 산수로 승화시킨 산수화 소상팔경도 산과 바다가 조화로운 경치, 꿈결처럼 거닐며 관동팔경도『민화는 민화다』는 말 그대로 그림으로 보는 민화에는 일반 서민들의 이야기가 담아있다는 말이다. 그래서 저자는 민화 속에 담긴 상징의 문제를 뛰어넘어 그 속에 담긴 진솔한 이야기를 해석해내고자 하였다. 기존의 민화 전문가들이 민화 속의 동식물 및 기물 등에 내재된 길상적 요소, 즉 상징의 문제에 천착되어 있었다면 이 책의 저자는 그 시대적 배경을 이해한 바탕 위에서 그 민화를 표현하고자 했던 당대 민화작가의 마음을 읽어 내어 이야기하고 있다. 따라서 매우 신선하고 재미 있다. 이 이야기는 모두 6장으로 구성하였다. 제1장 ‘민화란, 이런 그림이다’에서는 민화가 어떤 그림인가를 이야기 위해, 기존의 여러 작가 및 학자들과의 대화 속에서 민화의 정의를 이야기하고 있다. 즉 현재 103세이신 김병기 화백의 ‘민화는 저절로 나온거야’ 라는 말을 시작으로 ‘행복화’라고 하자는 기시 후미카즈의 일본학자의 말, ‘승화된 동심’이라고 한마디로 정의한 박대성 화백, 마지막으로 ‘누가 그런들 어떠하리’ 하고 일갈을 뱉은 민화와는 다른 세계의 연구원의 말 등을 인용하여 민화의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제2장 ‘책의 노래, 문자의 힘’에서는 최근에 붐을 이루고 있는 책거리도를 시작으로 문자도의 핵심을 이루는 백수백복도와 유교문자도, 그리고 제사 때 사용하는 감모여재도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제3장 ‘권력, 민중들에겐 어떤 존재인가’ 에서는 서수도, 즉 상서로운 동물들의 숨은 이야기를 묘사하고 있다. 최고 권력의 상징인 용의 이야기로부터 우스꽝스러운 권력자로 변모한 호랑이 이야기 등을 운룡도, 봉황도, 기린도, 까치호랑이 그림 등에서 읽을 수 있다. 제4장 ‘꽃과 새가 자아내는 아름다운 하모니’에서는 아름다운 꽃들과 꽃병, 그리고 동물과 충들의 이야기다. 화조도, 모란괴석도, 연화도, 꽃병그림, 옥토도, 어해도, 초충도, 호접도 등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특히 물속의 물고기와 꽃들의 이야기는 어해도를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제5장 ‘삶과 꿈을 넘나드는 이야기’에서는 고사인물도 등을 중심으로 고전소설 속의 이야기가 그림으로 표현된 민화의 이야기다. 특히 천하영웅들, 위엄있는 인물들을 해학적으로 묘사한 우리 민족의 유머와 지혜를 살펴볼 수 있다. 삼국지연의도, 구운몽도, 호렵도, 강태공조어도, 백자도 속의 인물 캐릭터 속에 푹 빠져볼 수 있다. 마지막 제6장 ‘유토피아, 그곳을 향하여’에서는 우리 그림 속에 표현된 자연이 어떻게 창의적으로 묘사되고, 이야기화되었는지 살펴 볼 수 있다. 특히 중국풍경을 한국 산수로 승화시킨 소상팔경도와 산과 바다를 조화롭고 위트있게 묘사한 관동팔경도 등은 우리 민족만의 창의적 표현을 재미있게 읽어낼 수 있다. 그 외에 일월오봉도, 십장생도, 금강산도 등의 이야기가 있다. 출판사 REVIEW 이야기로 보는 우리 민화세계 민화는 민화다! 앞의 화자는 그림 화畵자이고, 뒤의 화자는 이야기 화話자이다. 언뜻 성철스님의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요’라는 법어가 연상되지만, 여기서는 종교적 화두를 꺼내려는 것은 아니다. 이 책에서는 스토리를 통해 민화의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민화의 스토리라고 하면 상징을 밝히는 데 머문다. 예를들어 모란은 부귀, 연꽃은 행복, 호랑이는 벽사, 용은 길상, 잉어는 출세, 십장생은 장수 등이다. 하지만 이런 상징은 민화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동아시아 회화 전반에 적용되는 보편적인 상징이다. 중국회화에서의 모란은 부귀의 상징으로, 이는 이웃, 일본이나 베트남도 같은 의미를 가진다. 우리나라에서도 궁중회화나 문인화에서의 모란은 행복을 상징한다. 그것은 그 상징이 중국 고전에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민화는 서민의 생활 속에서 우러난 그림이다. 그 때문에 민화에는 이러한 보편적인 상징 외에 삶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이 책에서는 이런 점에 주목하였다. 궁중회화나 문인화에서는 고전과 정통을 중시하고 사실적인 표현을 지향하다 보니, 기존의 틀을 고수하는 보수적인 성향이 강하다. 하지만 민화에서는 저자거리에 떠도는 이야기까지 주저 없이 그림 속에 끌어들였다. 민화에는 상징 이상의, 화가들이 전하는 우리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민화는 삶의 이야기다 스토리텔링은 인간의 이야기다. 그것이 사물이든 자연이든 실재든 환상이든, 그것에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가 펼쳐져 있다. 심지어 신의 세계까지 우리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민화도 마찬가지다. 그 겉모습은 호랑이, 새, 책, 문방구, 산수, 문자 등 다양한 자연과 물상으로 이뤄졌지만, 그 속내를 들여다보면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가 담겨 있고 삶의 진실이 깃들여져 있다. 그만큼 삶과 밀착된 그림이 민화이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담배 피는 호랑이 그림’은 호랑이를 통해서 신분관계를 우화적으로 풍자하고 있다. 호랑이는 권력을 상징하고 토끼는 민초를 대표한다. 우리는 이처럼 민화 속 내밀한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민화는 복의 이야기다 최근 민화 붐이 일어나고 있다. 많은 분들이 민화를 그리고 즐기고 있다. 여러 직업 다양한 부류의 분들이 참여하다보니, 조선시대처럼 서민의 그림이고 저자거리의 그림으로 규정하기 어렵게 확산되고 있다. “만민의 그림”이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할 것이다. 종종 그분들에게 왜 민화가 좋으냐고 묻는다면, 민화가 행복을 가져주는 그림이라는 대답이 가장 많다. 민화는 부귀하게 해주고 출세를 하게 해주고 장수하게 해주는 상징이 있다. 물론 지금에는 큰 관심이 없는 다산의 상징도 있다. 1937년 야나기 무네요시(柳宗, 1889∼1961) 가 민화란 말을 처음 만들었을 때에는 행복의 개념은 아예 없었고 무명화가들의 건강하고 놀라운 아름다움에 주목했다. 행복의 코드가 민화의 매력으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민화는 꿈의 이야기다 민화의 이야기는 현실과 꿈의 세계를 간단없이 오고갔다. 민화에서는 삶과 연계되어있는 판타지가 장치되어 있다. 민화의 세계는 현실에만 머물지 않고 꿈의 세계까지 뻗어나간다. 현실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현실 너머에서 바라봤다. 자연이나 우주와 같은 커다란 세계 속에서 그들의 삶을 인식한 것이다. 판타지는 고달한 현실을 이겨내고 희망의 불씨를 살려나가서 둘 사이의 평형을 유지시켜주는 균형추 역할을 한다. 그것은 근본적으로 민중들의 낙관주의에서 비롯된 것이다. 세상을 밝게 보니, 그림도 밝고 명랑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나는 정치적으로 어려운 조선말기와 일제강점기 때 성행한 우리 민화를 “암울한 역사 속의 유쾌한 그림”이라고 규정지은 바 있다. 민화는 어려운 시기에 밝은 정서로 우리 역사 속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 민화는 삶의 이야기요, 복의 이야기요, 꿈의 이야기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민화의 스토리 세계를 모티프별로 살펴보았다. 일반인이 민화를 접근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모티프를 통해 그 스토리와 더불어 독특한 이미지세계를 감상하는 것이다. 아울러 여기서는 궁중회화와의 비교를 통해 민화의 진정한 세계로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책거리를 세계적인 브랜드로 끌어올린 ‘책거리’의 전도사 정병모 이 책의 저자 정병모 교수는 오랜 세월동안 민화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힘쓴 민화전문가다. 2005년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일본에 있는 우리민화 명품을 가져다 전시한 “반갑다 우리민화”를 기획하여, 최근 일고 있는 민화 붐의 실마리를 마련했다. 또한 경기도박물관에서 책거리특별전을 시작으로 2016년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열린 “문자도·책거리전”으로 이어진 기획전은 책거리를 우리나라 전통회화 가운데 새로운 대표적 브랜드로 일반인에 각인시켰다. 이 전시회는 2016년부터 2017년까지 뉴욕주립대 찰스왕센터, 캔자스대학 스펜서미술관, 클리블랜드미술관 등 미국 순회전으로 확대시킴으로써 책거리를 우리 문화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미술로 각광을 받게 했다. 민화연구도 활발히 하여 『민화, 가장 대중적인 그리고 한국적인』(돌베개)를 내어 민화의 특징과 역사를 개설적으로 서술했다. 대중서로는 『무명화가들의 반란 민화』를 집필하여 민화를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고, 『민화는 민화다』는 그 2편에 해당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3권으로 이뤄진 『한국의 채색화 궁중회화와 민화의 세계』란 명품도록을 기획하여 궁중회화와 민화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새롭게 인식시키고 국내외에 알리는 역할을 했다.
달라이 라마 반야심경
하루헌 / 텐진 갸초 지음, 주민황 옮김, 툽텐 진파 편집 / 20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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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헌소설,일반텐진 갸초 지음, 주민황 옮김, 툽텐 진파 편집
대표적인 불교 경전인 『반야심경』을 달라이 라마가 쉽고 명쾌하게 해석한 내용이다.『반야심경』은 대승 불교의 핵심적인 내용을 포괄하고 있다. 저자인 달라이 라마는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이며 전 세계에 불교와 평화의 가르침을 널리 전한 공으로 1989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했다. 『반야심경』은 반야부 경전에 속한다. 표면적으로 보면 반야부 경전들은 반야바라밀(지혜)을 다루고 있다. 반야바라밀은 독립된 실체가 없다는 공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명확하게 설명한다. 공성을 이 보다 더 명료하게,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란 쉽게 않다. 이 책 에 실린 달라이 라마 강의와 책 부록으로 실린 티베트 주석서를 참고하면 『반야심경』에는 숨은 뜻이 더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기 위해서는 점진적으로 수행 단계를 거쳐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수행을 본격적으로 하는 이들에게는 정확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번역자 서문 004 편집자 서문 008 제1 부 불교 제1 장 내면 계발을 위한 탐구 021 제2 장 현대 사회에서 종교 다양한 가르침과 다양한 수행법 027 자신의 종교를 견지하기 032 타인의 종교를 존중하기 034 다른 종교에서 배우기 038 제3 장 불교 불교의 특징 041 부처님 043 초전법륜 046 십이 연기 052 번뇌 055 고통의 원인을 없애기 064 제4 장 대승 불교 대승 불교 학파 069 나가르주나와 대승 불교 071 대승 불교의 기원 076 제5 장 고통에서 벗어나기 고통과 자비심 079 모든 가르침을 통합하기 085 제2 부 반야심경 『반야심경』 전문 091 제6 장 서론 반야부 경전 096 제목을 말하고 경의를 표함 099 가르침의 기원 102 본질과 형상 105 제7 장 보살의 수행에 들어가기 관자재보살 114 고귀한 아들딸 118 불성 122 사물이 존재하는 방식 123 제8 장 무아 궁극적 보리심 127 무아 128 사법인 133 제9 장 공성에 대한 해석 두 종류의 무아 143 유식학파의 해석 145 최종적인 해석과 일시적인 해석 152 중관학파의 해석 155 두 중관학파 158 공성과 연기 162 제10 장 실체에 대한 올바른 견해 배양 독립된 실체를 올바로 부정하기 165 두 가지 진리에 대한 이해 166 여러 학파의 해석 174 공성의 여덟 가지 측면 178 제11 장 결과를 성취하기 모든 현상의 공성 182 열반 185 반야바라밀 진언 188 『심경』에 숨어 있는 의미 191 모두 함께 기뻐하다 195 제3 부 보살이 되는 법 제12 장 보리심 일으키기 점진적인 접근 201 일곱 단계의 인과 수행법 203 자신과 타인을 동등하게 여기고 교환하는 명상 207 이기심과 이타심 209 주고 떠맡는 수행?통렌 211 보리심 일으키기 212 후기 214 부록 『반야심경』주석 216공성에 대한 명료한 해석 『반야심경』의 의미를 깊이 있게 해석하기 위해 많은 주석서들이 지속적으로 저술되었지만 다각적인 접근을 하는 주석서를 만나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반야심경』의 원문에 대한 전통적인 해석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해석을 제시하고 있다. 달라이 라마의 강의 내용은 아주 체계적이며 구성 또한 정교하다. 대승 불교의 핵심적인 내용도 포괄하고 있어 불교를 알고 싶은 이들에게 정확한 나침반을 제공한다. 『반야심경』은 반야부 경전에 속한다. 표면적으로 보면 반야부 경전들은 반야바라밀(지혜)을 다루고 있다. 반야바라밀은 독립된 실체가 없다는 공성에 대한 깊은 통찰을 명확하게 설명한다. 공성을 이 보다 더 명료하게, 구체적으로 설명하기란 쉽게 않다. 이 책 에 실린 달라이 라마 강의와 책 부록으로 실린 티베트 주석서를 참고하면 『반야심경』에는 숨은 뜻이 더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완전한 깨달음에 이르기 위해서는 점진적으로 수행 단계를 거쳐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수행을 본격적으로 하는 이들에게는 정확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모든 것은 변한다. 이를 아는 것이 지혜이다. 달라이 라마는 책 전반에서 우리 자신뿐 아니라 세상 일체 또한 변해 간다는 사실을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것이 지혜로 가는 관문이며 그를 통해 우리는 모든 고통과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다고 설명한다. 지혜란 결코 관념적이나 추상적이지 않으며 현실과 동떨어진 것이 아니라는 내용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느끼는 감각, 지각과 생각 등에 변치 않는, 고유한 실체가 없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야말로 지혜를 향해 다가서는 길이라고 일러준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자아라는 고정관념과 편견의 세상을 넘어설 수 있으며 지혜를 향해 나아갈 수 있으니 고통과 고난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는 사실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불교는 어렵다는 편견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일상적인 현대어로 옮겼다. 어려운 불교 용어를 최대한 피하고 일상적인 언어로 핵심을 설명한다. 이 책은 불교가 어렵다는 편견을 떠나 보다 쉽고 편안하게 독자들을 지혜의 세계로 이끌 것이다.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영감을 준 『반야심경』의 부정적인 서술 방식이 대승 불교에 익숙하지 않은 독자들에게는 당혹스러울 수 있다. 그래서 경전에 실린 부정적인 표현에 대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한다. 초기 불교 당시부터 중요한 가르침 가운데 하나는 집착에 사로잡히지 않는 것이다. 우리 인간의 잠재력은 정말로 무한하기 때문에 너무 쉽게 만족하면 안 된다. 누구나 무한히 계발할 수 있고 누구라도 부처의 경지에 이를 수 있다. 지금 우리 마음은 어리석은 생각과 고통으로 가득 차 있을지 모르겠지만 언젠가는 완전한 깨달음을 얻은 부처의 마음이 될 수도 있다. 네 가지 고귀한 진리는 인과의 원리에 의해 작동되고 있다. 인과법을 명백하게 보여 준다. 부처님은 십이 연기를 설명하면서 네 가지 고귀한 진리인 사성제의 인과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한다.…… 십이 연기는 『반야심경』의 핵심인 공성에 대한 기반이 되기 때문이다.
이것이 진짜 부동산 소송이다 2
두드림미디어 / 이종실 (지은이) / 2023.10.27
25,000원 ⟶ 22,500원(10% off)

두드림미디어소설,일반이종실 (지은이)
소송을 하다 보면 전혀 예측하지 못한 경우도 많이 생긴다. 똑같은 내용의 소송이지만 패소한 후에 나에게 찾아와서 의논하는 경우가 많고, 궁금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아 저자는 과거 어떤 법규로 어떻게 승소했는지, 그 사례들을 모아서 이 책에 담았다.프롤로그 …… 4 Part 01 도로에 의한 소송(주위토지 통행권 등) 01 사건 개요 - 무허가 건물의 진입 도로확보를 위한 소송 …… 15 02 사건 개요 - 농사를 경작하러 다니던 농로의 통행 방해에 의한 소송 …… 57 03 사건 개요 - 건축 허가 시 사용 승낙받은 진입도로를 흙으로 막은 토지주에 의한 가처분 소송 …… 81 04 사건 개요 - 도로 사용 승낙을 받고 건축한 뒤 도로의 주인이 변경되어 도로를 막겠다고 한 사건 …… 134 05 사건 개요 - 도로 사용 승인 후 건축한 건축물을 매입해 사용 중에 도로주인이 명의변경 후 막겠다며 현황도로를 매수 요청한 사례 …… 152 06 사건 개요 - 사용 승인을 받은 진입도로를 타인에게 매도하자 도로대장에 기록해줄 것을 요구한 소송 …… 222 07 사건 개요 - 현황도로로 되어 있지만 도로법에 의해 등재되지 않았기에 부작위 위법 확인 소송 …… 272 Part 02 특수 경매에 의한 특별한 소송 사례 01 사건 개요 - 경기도 고양시 맹지에 지상 건축물의 주인을 상대로 지료 및 철거 소송 …… 291 02 사건 개요 - 건축물대장 없어도 매각에 포함하는 경우 …… 311 03 물건 개요 - 거주 중인 지분권자들이 가등기 후공유물 현금분할 신청 사례 …… 320 04 사건 개요 - 차지권이 인정되어 창고의 매수청구가 인정됨 …… 340 05 사건 개요 - 위장 임차인의 배당이의의 소 …… 368 06 사건 개요 - 명도 후 공유물 분할 소송에 의한 매각 …… 386특수경매와 부동산 소송 지금은 특수한 사람들이 아닌, 주부들까지도 경매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는 것이 일반화되어가고 있는 세상이다. 그동안 부동산 경매는 저렴한 가격에 매수하는 것이 매력이었으나 이제는 권리분석상 문제가 있어야 저렴하게 떨어진다. 단지 경매라는 이유로만 부동산 경매 가격이 하락하는 시대는 끝나가고 있다. 이러한 특수물건(형성이 복잡한 부동산)은 공인중개사들의 기피 물건으로 중개 자체가 거의 불가능하지만, 경매로는 현재 진행되고 있다. · 지분으로 공유한 부동산 · 건물 매각 제외 토지만 매각 · 현황도로는 있으나 지적도상 도로가 없는 맹지 · 담당 공무원이 농지취득자격증명원(이하 농취증)을 안 해주는 농지 등이 대표적인 특수경매의 종류다. 물론 이 외에도 남의 토지를 침범한 경우, 건축하다 중단된 경우 등으로 아주 다양하다. 이제는 형성이 복잡한 부동산을 매도하려면 경매로 내놔야 한다고 하는 사람이 생기는 정도다. 매도를 도와줄 공인중개사의 기피 물건이 경매로 나오면 가격이 폭락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부동산을 경매로 매입해 복잡한 형성을 합의 또는 소송으로 해결한 후, 현재의 가격보다 조금 저렴하게 공인중개사를 통해 매도하는 것이 ‘부동산 소송과 특수경매’다. 저자는 이렇게 복잡하고 어려운 부동산을 10여 년 이상 경매로 매수 후 해결하다 보니 1년에도 수십 번의 부동산 소송을 경험하거나, 특수경매의 해결 방법을 강의하며 유튜브로 방송하다 보니 경매가 아니어도 형성이 복잡한 부동산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을 여러 번 도와주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의 그러한 경험을 토대로 만들어졌다. 법은 필요한 경우 만들어지기에 양면성이 있다. 호랑이의 입장에서 토끼를 잡아먹는 것은 생존의 수단으로, 범죄 행위는 아니다. 그러나 토끼 입장에서 호랑이의 생존 수단은 범죄 행위로 볼 수밖에 없다. 법의 양면성은 호랑이의 입장에서 만든 법도 있으며, 반대로 토끼의 입장에서 만든 법도 있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양면성이 있는 법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찾아 필요한 규정의 법을 이용해 판사님을 설득하면 된다. 법은 법을 알고 이용하는 사람의 편이다. 소송의 목적은 이기는 것보다는 합의를 위해서다. 즉, 다툼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수익이 우선이다. 하지만 세상일은 생각대로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소송을 하다 보면 전혀 예측하지 못한 경우도 많이 생긴다. 똑같은 내용의 소송이지만 패소한 후에 나에게 찾아와서 의논하는 경우가 많고, 궁금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아 저자는 과거 어떤 법규로 어떻게 승소했는지, 그 사례들을 모아서 이 책에 담았다. 전작인 《이것이 진짜 부동산 소송이다》 Ⅰ에서는 PART 01. 건물 제외 토지만 매각 PART, PART 02. 농지취득자격증명 미발급에 대한 소송, PART 03. 지분 매각이라는 3개 파트로 구성해서 알아보았는데, 이 책은 다음의 2개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PART 01. 도로에 의한 소송(주위토지 통행권 등) PART 02. 경매에 의한 특별한 사례 다양한 사례가 담긴 이 책이 특수경매를 하는 데 시야를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되어줄 것이다.
좋은 남편되기 프로젝트
두란노 / 김성묵 지음 / 2010.03.11
9,000원 ⟶ 8,100원(10% off)

두란노소설,일반김성묵 지음
김성묵 장로가 '좋은 남편되기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월간 에 연재한 글들을 묶은 책. 이 땅의 남편들이 좋은 남편, 존경 받는 남편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집필했다. 저자인 김성묵 장로는 오랜 경험을 통해 깨달은 사실이 있다. 삶의 문제는 성격의 문제라기보다 오히려 성품의 문제라고 보는 것이 옳다는 것이다.프롤로그 좋은 남편 체크리스트 Day01. 부모를 떠나 한 몸을 이루라 Day02. 아내와 친밀감을 쌓아라 Day03. 아내에게 공감해 주라 Day04. 아내와 의논하라 Day05. 아내에게 사랑을 표현하라 Day06. 둘만의 시간을 자주 가지라 Day07. 아내에게 마음의 선물을 하라 Day08. 아내의 충고에 귀를 기울이라 Day09. 아내와의 성생활을 점검하라 Day10. 자녀 양육에 적극 참여하라 Day11. 아내의 건강을 챙기라 Day12. 아내의 친정에 관심을 보이라 Day13. 아내가 정말 원하는 것을 파악하라 Day14. 첫 마음으로 돌아가라 Day15. 아내를 칭찬하라 Day16. 가끔 아내의 이름을 불러라 Day17.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라 Day18. 아내의 속마음을 읽어라 Day19. 가정의 목자가 되라 Day20. 아내와 함께 노후를 준비하라 Day21. 남자다움을 보이라 나는 어떻게 변했을까? 남편 십계명 당신은 어떤 남편이십니까? 아버지학교 김성묵 장로가 남편들에게 전하는 존경 받는 남편되기 비법! 어떻게 하면'좋은 남편'이 될 수 있을까? 좋은 남편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하루에 하나씩 3주 프로그램을 실천하라. 좋은 남편, 존경 받는 남편으로 거듭날 수 있다. "도대체 왜 그렇게 신경질을 내고 고함을 지르는지 모르겠어요. 별일도 아닌 것 가지고", "같이 있으면 숨이 막히는 것 같아요. 정말 지겨워요." 아내들이 많이 하는 이야기다. 많은 부부들이 성격 차이 때문에 싸운다고 말한다. 정말 성격 차이 때문에 싸우고 심지어 이혼하는 걸까? 저자인 김성묵 장로는 오랜 경험을 통해 깨달은 사실이 있다. 삶의 문제는 성격의 문제라기보다 오히려 성품의 문제라고 보는 것이 옳다는 것이다. 남편이 아내에 대해서 아는 것이 별로 없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가정 경영에 대해서도 별로 아는 것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무엇보다 성품을 계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남편은 아내의 머리라는 말이 있다. 머리가 먼저 깨어 있어야 한다. 머리가 올바른 기능을 발휘할 때, 몸이 잘 움직일 수 있다. 몸은 두 개지만 하나의 인생을 사는 것, 그것이 결혼생활이다. 이 책은 '좋은 남편되기 프로젝트'라는 제목으로 월간 에 연재한 글들을 묶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이 땅의 남편들이 좋은 남편, 존경 받는 남편이 되길 바란다. 그 길은 바로 남자들의 꿈인 존경 받는 아버지가 되는 길이다.
[버건디] 성서원 큰글자 성경전서 개역개정 새찬송가 NKR73STH - 중(中).합본.색인
성서원 / 성서원 편집부 (지은이) / 2023.11.06
49,000원 ⟶ 44,100원(10% off)

성서원소설,일반성서원 편집부 (지은이)
2023년 새로운 디자인 큰글자 성경전서, 눈의 피로감이 적은 가독성 좋은 성경전서(주석없는 성경). 22년 판매1위, 가장 기본 중 사이즈 (교회 비치용, 새신자용 추천), 국내 최초 3만여개의 관주 수록, 66권의 자세한 서론과 성경지도 삽입, 글씨를 키운 찬송가와 심방성구 수록.구약 창세기(50장) 출애굽기(40장) 레위기(27장) 민수기(36장) 신명기(34장) 여호수아서(24장) 사사기(21장) 룻기(4장) 사무엘상(31장) 사무엘하(24장) 열왕기상(22장) 열왕기하(25장) 역대기상(29장) 역대기하(36장) 에스라서(10장) 느헤미야서(13장) 에스더서(10장) 욥기(45장) 시편(150편) 잠언(31장) 전도서(12장) 아가(8장) 이사야서(66장) 예레미야서(52장) 예레미야애가(5장) 에스겔서(48장) 다니엘서(12장) 호세아서(14장) 요엘서(3장) 아모스서(9장) 오바댜서(1장) 요나서(4장) 미가(7장) 나훔서(3장) 하박국서(3장) 스바냐서(3장) 학개서(2장) 스가랴서(14장) 말라기(4장) 신약 마태복음(28장) 마가복음(16장) 누가복음(24장) 요한복음(21장) 사도행전(28장) 로마서(16장) 고린도전서(16장) 고린도후서(13장) 갈라디아서(6장) 에베소서(6장) 빌립보서(4장) 골로새서(4장) 데살로니가전서(5장) 데살로니가후서(3장) 디모데전서(6장) 디모데후서(4장) 디도서(3장) 빌레몬서(1장) 히브리서(13장) 야고보서(5장) 베드로전서(5장) 베드로후서(3장) 요한1서(5장) 요한2서(1장) 요한3서(1장) 유다서(1장) 요한계시록(22장)* NKR73STH 성경전서의 특징 -눈의 피로감이 적은 가독성 좋은 성경전서(주석없는성경)! -22년 판매1위, 가장 기본 중 사이즈 -국내 최초 3만여개의 관주 수록, 66권의 자세한 서론과 성경지도 삽입, 글씨를 키운 찬송가와 심방성구 수록 -교회 비치용, 새신자용 추천! *본 성경은 주석이 없는 성경(성경전서)입니다 **개역개정판/새찬송가 성경 합본 <성서원 성경전서의 특징> 1) 성경 66권의 서론이 있어서 성경 이해에 도움 : 성경 66권마다 각 책의 서론을 제공하여, 전체적인 이해도를 높이는 데 적절한 도움을 제공 2) 각 장의 소제목과 함께 관련 찬송을 추가 : 각 단락의 소제목 및 관련 찬송가를 추가하여 성경의 이해를 돕고, 관련찬송가 선택에 도움 3) 3만여 개의 관주 : 해당 성경 구절과 밀접하게 연관된 성경의 다른 구절, 곧 '절관주'를 표시해 줌 4) 이해를 돕는 상세 지도 : 필요한 곳마다 성경의 활동 무대가 어디인지 알 수 있도록 적절하게 지도를 넣어 줌 5) 신약성경의 예수님 말씀은 보혈색 표기 : 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이 직접 하신 말씀은 특별히 '보혈색'으로 따로 표기하여, 독자들의 성경 읽기에 도움
꽃과 소녀 컬러링북 세번째
Ŭ / 김혜연(욘욘) (지은이) / 2022.12.25
18,000원 ⟶ 16,200원(10% off)

Ŭ취미,실용김혜연(욘욘) (지은이)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는 표지로 돌아온 《꽃과 소녀 컬러링북 세번째》는 길에 핀 꽃과 야생화를 주제로 한다. 36개 완성작과 36개 컬러링 시트가 수록되었으며, 잘라서 간직할 수 있는 양면 포스터도 수록했다. 이 책에는 나도바람꽃, 히어리, 산자고, 빙카 등 낯선 이름의 꽃이 가득하다. 작가 욘욘은 도시 공원과 화단에 흔하게 피어 있지만 이름을 몰랐던 꽃, 고요한 숲속에 자리한 꽃을 주인공으로 하여 개성 넘치는 소녀들로 재탄생시켰다.쪽동백 월하미인 사프란 네모필라 시네라리아 마삭줄 용담 미선나무 고구마꽃 빙카 나비수국 플루메리아 노루발 유홍초 고마리 무궁화 히어리 피튜니아 명자꽃 비비추 잇꽃 레위시아 벌노랑이 깽깽이풀 라일락 캄파눌라 산자고 푸른 장미 영춘화 해당화 다투라와 브루그만시아 쥐방울덩굴 맥문동 나도바람꽃 매미꽃 큰개별꽃몰랐던 꽃 이름과 꽃말을 익히며 그 꽃을 닮은 소녀들을 마음껏 색칠해보세요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기는 표지로 돌아온 《꽃과 소녀 컬러링북 세번째》는 길에 핀 꽃과 야생화를 주제로 한다. 36개 완성작과 36개 컬러링 시트가 수록되었으며, 잘라서 간직할 수 있는 양면 포스터도 수록했다. 이 책에는 나도바람꽃, 히어리, 산자고, 빙카 등 낯선 이름의 꽃이 가득하다. 작가 욘욘은 도시 공원과 화단에 흔하게 피어 있지만 이름을 몰랐던 꽃, 고요한 숲속에 자리한 꽃을 주인공으로 하여 개성 넘치는 소녀들로 재탄생시켰다. 꽃 이름과 꽃말, 독자에게 보내는 작가의 짧은 응원의 메시지도 실었으며, 그림마다 다른 이야기를 담아 상상력을 자극한다. 고급스럽고 잘 펼쳐지는 양장으로 제작되었고, 완성된 그림을 참고하며 색을 입힐 수 있어 어떤 색을 칠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이 책의 큰 장점이다. 물론 좋아하는 색을 물들이는 것만으로도 그럴싸하게 완성할 수 있는 밑그림 역시 주목할 만하다. 《꽃과 소녀 컬러링북》 《꽃과 소녀 컬러링북 두 째》가 우리에게 익숙한 꽃이 많고, 배경 등을 세밀하게 표현했다면, 이 책은 소녀와 꽃에 더욱 집중해서 좀더 간결하게 그려 누구나 쉽게 색칠할 수 있다. 작가 욘욘은 자신이 주변에 핀 꽃을 알아가는 시간이 행복했던 만큼, 독자 역시 이 책을 한 장씩 넘기며 몰랐던 들꽃의 이름과 그 꽃말을 알고, 그 꽃을 닮은 소녀들을 색칠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랐다. 이 책을 칠하며 우리 주변에 어떤 꽃이 필지 기다리다보면, 어느덧 봄이 성큼 다가와 있을지도 모른다.
헌법의 탄생
바다출판사 / 차병직 (지은이) / 2022.02.28
38,000

바다출판사소설,일반차병직 (지은이)
변호사 차병직이 세계 헌법의 탄생 과정을 통해 지금의 복잡한 세계를 이해하고자 쓴 책이다. 변호사인 저자는 국민이 느끼는 법과 법조인이 느끼는 법의 괴리감을 줄이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세계 주요국들(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일본, 중국, 한국, 북한, 라틴아메리카, 이슬람)의 헌법 탄생의 과정을 한 권에 담고 있다. 세계사의 큰 획을 그은 8개 국가와 2개의 대륙 헌법을 한 권에 다룬 책은 이 책이 처음이다.책을 시작하며: 정치적 동물의 존재 증명 방식에 대하여 * 5 프롤로그: 헌법의 감각 * 13 1. 영국 헌법: 헌법은 역사 속에 있다 * 19 2. 미국 헌법: 최초 헌법의 등장 * 91 3. 프랑스 헌법: ‘자유’라는 이름으로 권리를 선언하다 * 173 4. 독일 헌법: 이상의 헌법, 현실의 기본법 * 249 5. 러시아 헌법: 불만의 신세계에서 * 331 6. 일본 헌법: 타인의 헌법 * 399 7. 중국 헌법: 붉은 대륙, 붉은 별, 붉은 혁명 * 477 8. 한반도 헌법: 해방이 낳은 혼란의 국토 * 555 9. 라틴아메리카 헌법: 피와 저항, 열정 속에서 태어나다 * 685 10. 이슬람 헌법: 신이 만든 법 아래 인간이 만든 헌법 * 709 에필로그: 헌법의 얼굴들 * 731 참고문헌 * 742 찾아보기 * 757우리 인간이 만든 사회의 최종 질서, 헌법 세계 역사로 보는 헌법의 탄생 과정, 《헌법의 탄생》 《헌법의 탄생》은 변호사 차병직이 세계 헌법의 탄생 과정을 통해 지금의 복잡한 세계를 이해하고자 쓴 책이다. 변호사인 저자는 국민이 느끼는 법과 법조인이 느끼는 법의 괴리감을 줄이고자 이 책을 쓰게 되었다. 이 책은 세계 주요국들(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일본, 중국, 한국, 북한, 라틴아메리카, 이슬람)의 헌법 탄생의 과정을 한 권에 담고 있다. 세계사의 큰 획을 그은 8개 국가와 2개의 대륙 헌법을 한 권에 다룬 책은 이 책이 처음이다. 헌법을 안다는 것은 ‘그 나라의 정신을 안다’고 할 수 있다. 《헌법의 탄생》은 세계의 다양한 국가들의 헌법적 탄생 과정을 통해 ‘지금의 우리’를 되돌아보고, 나아가 국가의 미래를 보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세계의 헌법과 핵심 키워드 · 영국 헌법: 헌법 정신의 탄생 · 미국 헌법: 성문화된 최초 헌법의 등장 · 프랑스 헌법: ‘자유’라는 이름으로 인간의 권리 선언 · 독일 헌법: 이상의 헌법, 현실의 기본법 · 러시아 헌법: 사회주의 헌법의 등장 · 일본 헌법: 타인의 헌법 · 중국 헌법: 공산주의 헌법의 탄생 · 한반도 헌법: 해방이 낳은 두 개의 헌법 · 라틴아메리카 헌법: 피와 저항으로 이루어낸 헌법 · 이슬람 헌법: 신이 만든 법 아래 인간이 만든 헌법 “역사가 법을 만들고 법이 역사를 만든다.” 국가의 헌법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해석되는가? 국가의 근본 규범이자, 정치적인 것에 제도적 질서를 부여한 권위의 양식인 ‘헌법’. 헌법은 우리에게 왜 중요하고, 왜 알아야 하는가? ‘헌법’이라고 하면 국가의 체계이자 법이라는 다소 무거운 느낌을 주며 일상과는 거리감이 있게 느껴진다. 이 시대의 다양한 법적 판례들을 살펴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법의 무게와 법이 판단하는 법의 무게가 너무도 다른 현실을 우리는 종종 마주하게 된다. 현대의 법은 왜 일상생활과 멀어지게 되었을까? 《헌법의 탄생》은 이러한 물음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이러한 법치주의 사회 속 복잡한 내면을 저자 차병직 변호사는 세계 헌법의 역사를 조망하며 현실에 대입한다. 《헌법의 탄생》은 헌법 정신의 탄생이라고 볼 수 있는 영국의 대헌장(마그나 카르타)부터 인간의 권리를 명시한 프랑스 인권 선언, 헌법 제정과 동시에 탄생한 최초의 국가인 미국의 독립 선언 과정, 독일의 근대화 과정을 담은 존더베크와 기본법, 대한민국과 북한의 헌법 탄생 과정과 라틴아메리카와 이슬람 문화권의 헌법까지 세계 곳곳의 다양한 나라들의 헌법 탄생 과정을 흥미롭게 다룬다. 세계사의 큰 틀과 함께 헌법의 탄생 속에서 드러나는 인간 투쟁의 역사도 같이 들여다볼 수 있어 의의가 있다. 지금은 너무도 당연하게 받아들여지는 ‘인권’이라는 말이 처음 헌법에서 어떻게 등장하게 되었는지, 왜 현재의 일본은 헌법의 자위권 해석 유무를 가지고 세계와 오랫동안 싸우고 있는지, 이슬람 문화권 국가들의 종교에 따라 헌법의 해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등 각 나라별 헌법의 특성과 문제점을 통해 현재의 법체계의 현실을 들여다보게 한다. 세계사의 다양한 사건들 속 인류 투쟁의 결과물, ‘헌법’ 광대한 역사 속 인류는 인권을 위해 끊임없이 투쟁해 왔다. 미국의 독립 선언과 프랑스 인권 선언 과정이 그 대표적인 예다. 보스턴 차 사건을 계기로 터진 미국의 독립 선언 과정의 전모는 과한 세금 제도가 원인이었고, 프랑스 인권 선언이 탄생하게 된 계기도 역시 차별된 세금 제도가 문제였다. 그리고 이러한 영향으로 피해를 보는 건 오로지 지배 계층 하위에 있는 국민과 농민이었다. 미국의 경우, 영국의 재정이 어려워지자 1764년 영국은 식민지 속국이었던 미국에게 세금을 걷기 위해 사탕법을 제정했다. 설탕과 당밀, 포도주, 커피 등의 수입세가 올라가자 미국에서는 영국 본토 제품에 대한 구매 거부 운동이 일어났다. 거기에 더해 영국은 그다음 해, 인지세법을 통과시킨다. 신문은 물론, 팸플릿과 법률 문서, 허가증, 심지어 오락용 트럼프 카드에 이르기까지 모든 인쇄물에 세금을 부과했다. 1767년에는 영국 재무장관 찰스 타운센드에 의해 식민지에 수입하는 종이, 차, 유리 등에 과세를 하는 타운세드 법이 시행됐다. 당연히 미국인들은 분노했고, 1770년 3월 5일 일어난 보스턴 대학살을 계기로 영국인에 대한 미국인의 반감이 최고조에 달하며 보스턴 차 사건이 일어나게 된다. 이를 계기로 독립을 선언한 미국은 여러 강대국 사이에서 자연과 신의 법칙이 부여한 독립과 평등의 지위를 얻는 것을 표명하며, 영국에 속국으로 한데 묶여 있는 사실을 끊고자 했다. 그렇게 독립 선언문이 탄생하게 되었고, 그 유명한 다음과 같은 선언이 나오게 된다. “우리는 모든 인간이 평등하게 창조되었고, 창조주로부터 생명, 자유, 행복 추구 등의 양도할 수 없는 권리를 부여받았다는 자명한 진리를 믿는다.” 인간의 권리를 선언하는 과정도 멀고도 험했다. 미국의 독립 선언문에 영향을 받은 프랑스는 유산 계급인 부르주아지 계급의 등장으로 프랑스 혁명을 거치면서 왕권 중심주의가 무너졌다. 구체제가 몰락이었다. 절대왕권이 무너진 계기는 역시 현대 시대와 다를 바 없이 돈과 관련된 세금 제도가 문제였다. 세금 제도는 내용은 물론 징수 절차도 갈수록 복잡해졌고 폐단도 컸다. 루이 14세부터 국왕은 자신의 의지에 따라 과세를 하는 관행을 확립했고, 왕권의 강화에 따라 영주들의 조세 징수권은 점점 축소되었다. 집과 토지에 직접 과세하는 타유세는 일종의 재산세였다. 타유세는 직접세로 모두가 납세의무자여야 하지만, 왕족과 성직자, 귀족, 독점 사업자를 비롯한 특권층은 면제되었고, 오직 농민과 평민 등 힘없는 사람들에게만 부과되었다. 이 같은 상황이 프랑스 혁명에 불을 지피는 계기가 된 것이다. 이러한 농민과 평민들의 움직임과 목소리를 반영하여 헌법을 제정하게 되고, 프랑스 헌법의 서문에 인간의 권리 선언을 넣게 된다. “개인의 권리와 사회의 토대가 되는 원칙, 그것이 국가의 기본이 되어야 하며 국가가 보호해야 할 대상”이라는 선언이었다. 각 개인이 자연적 정의로부터 부여받은 권리는 ‘인간의 권리’이고, 다양한 사회의 토대가 되어야 할 원칙은 ‘시민의 권리’가 된다. 그렇게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이 탄생하게 되었다. 《헌법의 탄생》은 미국의 독립 선언과 프랑스 인권 선언 등 세계사의 굵직한 사건들 속에서 인간의 권리와 국가의 탄생 과정을 역사의 흐름에 따라 파노라마식으로 다채롭게 전개한다. 이 책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펼쳐지는 헌법의 탄생 과정은 현대의 모습과도 맞닿아 있음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오늘날 헌법의 위기, 우리는 왜 현시대의 헌법에 의문을 품는가 현재의 헌법은 근대 시대에 만들어졌고, 근대 헌법은 개인의 자유와 권리의 보장을 내세우며 그 목적의 수단으로 국가 기관과 권력을 구성하고 배분했다. 군주의 주권을 국민에게 돌려주는 혁명의 징표가 바로 헌법이었다. 그러나,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수 있을 것만 같던 근본 규범인 헌법이, 주권 혁명 이전 단계에서는 하나의 희망이었던 헌법이 그 힘을 잃어 희망의 노예가 되어버렸다. 국가의 근본 규범이자 사상인 헌법이 있는데 왜 모든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일까? 헌법 자체에 문제가 있기 때문일까? 좋은 헌법을 만들고 헌법대로만 한다면 만사가 다 해결될 수 있을까? 국민의 모든 정치적 불만이 헌법을 향하고 있는 현실에서 우리는 헌법의 무엇을 바라보아야만 할까? 이 책의 저자인 차병직 변호사는 다음과 같은 질문으로 헌법을 정의하고 왜 헌법이 우리의 삶과 밀접하게 관계를 맺고 있으면서도, 괴리감을 주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헌법은 반드시 따라야 하는 것인가? 국민 개개인에게 헌법 준 수 의무가 있는가? 모든 법질서를 포괄하는 것이 헌법 질서라면, 법 위반은 헌법 위반에 포함되어야 하지 않는가? 헌법을 만드는 주체는 우리다. 누가 만들어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헌법은 우리의 발명품인가? 당연히 그럴 것 같지만, 반드시 그렇지만은 않다. 헌법은 우리의 발명품이라기보다는 우리가 발견한 질서다. 인간이 역사적 삶을 통해 가꾸어 온 사회라는 자연 속에서 생성된 질서를 체계적으로 가치화한 것이 헌법이다. 헌법에는 인위적으로 구성한 부분과 자연적 질서가 섞여 있기 때문에, 우리가 만든 헌법의 내용을 우리 스스로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해석을 둘러싸고 의견이 일치할 때가 드물다는 현상만으로도 정확히 알지 못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렇기에 저자 차병직은 《헌법의 탄생》을 통해 근대 헌법의 탄생 과정을 살펴보며, 지금의 복잡한 세계를 이해하고자 한다. 《헌법의 탄생》은 우리의 과거에서 현재를, 그리고 그 후의 미래를 보는 데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우리는 헌법에서 무엇을 보아야 하는가? 역사의 흐름 속에서 현재와 미래의 답을 찾다 헌법은 우리를 현대인으로 만들어주는 느낌을 가지게 한다. 헌법 덕분에 우리는 주권자로서 권리를 가진 근대성을 갖춘 현대인의 품격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헌법은 어느 특정 시기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오랜 세월에 걸쳐 인류 공동체와 그 부분 집합들인 민족과 국가, 사회공동체의 역사와 함께 서서히 형성되었다. 지금 우리의 헌법들은 근대의 산물이기 때문에 합리적 이성이 깃들어 있다고 우리는 믿는다. 헌법이 주권을 실현하고 보전할 뿐만 아니라, 정치적 삶의 안정성을 가져다준다고 안심한다. 헌법은 오랜 세월 동안 “옳은 것” 또는 “정당한 것”으로 이해되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헌법도 흔들리는 조짐을 보였다고 차병직 저자는 말한다. 헌법적 정의와 자연법적 정의 사이에서 균형을 잃기 시작한 것이다. 우리는 근 70년이 지난 근대 시대가 만든 국가의 헌법을 지금까지도 유지하고 있다. 우리는 근대 헌법에서 무엇을 보아야 할까? 저자 차병직은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헌법의 현실을 특정하고, 앞으로의 헌법의 미래에 대한 답을 찾는다. 거기에 더해 헌법과 밀접하게 연관된 현실의 정치와의 연관성을 파헤치며 헌법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헌법은 쉬이 만들어지지 않았다.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인간의 투쟁이 만든 결과물이다. 《헌법의 탄생》은 세계의 헌법 탄생 과정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역사적 사건들을 다루며 현재의 법을 생각하게 한다. 그러면서도 현대의 헌법이 가지고 있는 국가 고유의 사상과 함께 우리가 헌법에 대해 가져야 하는 인식을 다시금 생각하게 함으로써 진정한 헌법의 중요성과 가치를 전한다. 동일한 규범을 해석하더라도 어떠한 논리적 방식을 취하느냐에 따라 정반대의 결론에 도달할 수 있다는 사실은 새삼스럽지 않다. 정치적 사건이든 사소한 재산권 분쟁이든 현실의 법정에서 누구나 경험하고 발견한다. 나치를 피하여 미국이라는 신세계를 찾은 유대인들은 새 국적의 신분으로 자기 정체성의 일부를 변환시키는 의식에 대한 승인의 요건으로 그 국가의 헌법과 마주했다. 헌법은 인간의 보편적 권리를 보장하는 장전이기 이전에, 그 국가의 고유한 정치적 특성을 드러내는 문서다. 헌법을 읽는 것이 그 나라를 이해하는 하나의 지름길이라는 믿음이 깔려 있다.- <프롤로그: 헌법의 감각> 중에서 근대 국가의 징표의 하나가 헌법이다. 그때 헌법은 근대 헌법이다. 근대 국가는 근대의 산물 중 하나다. 사람들이 ‘근대’라고 말하는 순간, 근대 이전과 이후가 구분된다. 상대적으로 불안정한 세계와 안정적 세계로 나뉘어 느껴지기도 한다.- <프롤로그: 헌법의 감각> 중에서
나랑 결혼해 줄래?
좋은씨앗 / 김상호 (지은이) / 2021.04.30
12,000

좋은씨앗소설,일반김상호 (지은이)
어느 날 결혼을 준비하는 청년과 젊은 부부를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동료 목회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음속에 간직하게 된 저자의 작은 열망이 이 책을 출간한 계기다. 저자는 10년 넘게 예비 부부들과 함께 울고 기대하며 기도하면서 결혼 예배를 기획하고, 결혼식 이후에도 만남을 지속해왔다. 그동안 많은 예비 부부를 만나면서 깨닫게 된 결혼의 의미와 결혼 준비에 관한 실제가 이 책에 담겨 있다.저자 서문 11 1.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요? 15 지금부터 가정에 대한 꿈을 꾸고 기도하세요 상대방의 사계절을 확인하세요 시간을 가지다가 헤어질까 봐 두려워요 힘들지만 서두르지 마세요 결혼예비학교 1주차: 나눔을 위한 질문 2. 그리스도인의 결혼, 무엇이 다를까요? 39 결혼식 준비 vs. 결혼 준비 결혼의 세 가지 요소 그리스도인의 결혼이 특별한 세 가지 이유 결혼예비학교 2주차: 나눔을 위한 질문 3. 갈등,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65 관계가 갈등을 일으킨다 갈등을 회피하다 갈등에 화를 내다 갈등 다루기: 잘 싸우는 법 결혼예비학교 3주차: 나눔을 위한 질문 4. 비자금, 가져도 될까요? 105 돈, 어떻게 생각하세요? 돈의 위력 돈에 대한 위험 신호 돈을 주도하다 결혼예비학교 4주차: 나눔을 위한 질문 5. 성관계, 야한 건가요? 131 성경이 말하는 성 이야기 성관계의 세 가지 요소 성관계가 필요하다 즐거운 성관계: Making Love 결혼예비학교 5주차: 나눔을 위한 질문 부록 결혼 예배 준비하기 175 결혼 예배 전 준비 / 결혼 예배 순서 아름다운 동행 샘플 / 결혼 순서지 샘플 / 서약서 샘플 결혼 주례 설교 샘플 / 신혼여행에서 나눌 큐티 샘플행복한 결혼을 위한 성경적 원리와 실천적 지혜가 균형 있게 담긴 이 시대의 새로운 결혼 지침서! 어느 날 결혼을 준비하는 청년과 젊은 부부를 도울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동료 목회자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면서 마음속에 간직하게 된 저자의 작은 열망이 이 책을 출간한 계기다. 저자는 10년 넘게 예비 부부들과 함께 울고 기대하며 기도하면서 결혼 예배를 기획하고, 결혼식 이후에도 만남을 지속해왔다. 그동안 많은 예비 부부를 만나면서 깨닫게 된 결혼의 의미와 결혼 준비에 관한 실제가 이 책에 담겨 있다. 결혼 준비 또는 결혼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서로 나눌 수 있도록 나눔 질문도 마련되어 있다. 결혼을 생각하는 이 땅의 청년들과 가정을 아름답게 세우기 원하는 부부들, 그리고 청년들을 섬기는 목회자들에게 유용하다. 부록에는 결혼 준비 과정 및 결혼 예식에서 필요한 서식의 예들이 수록되어 있다.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인내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중히 부탁합니다. 나이에 밀려 서두르지 마세요. 나이에 팔려 간다는 생각은 절대로 하지 마세요. 자신이 생각했던 시기보다 늦어져서 힘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신뢰한다면, 당신의 가치와 생각과 미래를 의심하지 마십시오. 저는 당신을 믿습니다. 단지, 당신의 몸과 마음이 건강하면 좋겠습니다. 자신을 잘 관리하고 결혼을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때를 소망하고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용기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당신은 사랑받기에 충분한 하나님의 사람입니다._ 1.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요? 저는 이 책을 읽는 당신이 결혼식 준비가 아니라 결혼 준비를 잘하면 좋겠습니다.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갈등을 겪을 때도 있을 것입니다. 물론 결혼 생활 중에도 그럴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결혼의 세 가지 요소가 있는지 점검해 보세요. 삼위일체 하나님께 배운 것을 실천해 보세요. 다름을 하나 됨으로 채워 나가는 것이 결혼이라는 사실을 항상 되새기고, 사랑으로 소통하려고 노력해 보세요. 무엇보다도 두 사람 사이에 예수 그리스도를 다림줄로 세우고 그분을 닮아 가기를 힘쓰기 바랍니다._ 2. 그리스도인의 결혼, 무엇이 다를까요? 사랑에는 헌신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의 언어를 이해하고 배워야 하는 것처럼, 대화법도 배워야 합니다._ 3. 갈등,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슈퍼 커브 생활
린틴틴 / 린틴틴 편집부 (지은이) / 2022.02.16
14,800원 ⟶ 13,320원(10% off)

린틴틴소설,일반린틴틴 편집부 (지은이)
슈퍼 커브는 혼다의 바이크 기종이다. 배달용으로 많이 타서 우리 눈에 꽤 익숙하다. 하지만, 최근에 그 쓰임새가 넓어졌다. 생계 수단을 넘어 하나의 취미, 여행 '친구', 라이더의 개성을 드러내는 도구가 되었다. 슈퍼 커브 커스텀과 라이딩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 생활 밀착형이기에 가능한 문화. 슈퍼 커브는 단순한 이동 수단, 생계 수단을 넘어 이제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되었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성 라이더, 슈퍼 커브 생활자들은 자신이 원할 때 달린다. 이들은 주체적이고, 활동적이다. 자기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 정확히 인식하고, 그런 만큼 지금의 삶을 즐긴다. 수십 년간 여성은 바이크의 뒷자리에 타는 존재로 인식되었지만, 지금 이들은 앞자리에 앉아 스스로 핸들을 잡고 스로틀을 당긴다. 바람을 가르며 어디든 가고 싶은 곳에, 언제든 가고 싶을 때 떠난다. 『슈퍼 커브 생활』에 멋진 삶의 태도로 건강한 취미를 즐기는 26명의 여성 라이더 이야기를 담았다. 신나는 슈퍼 커브 생활 이야기와 활기찬 사진들, 유용한 커스텀 정보까지, 이 자유롭고 신나는 라이딩을 여러분도 함께 즐기길 바란다.이아름/김승희/이민지/신이슬/유하정/이나래/이다람/김민/김혜림/정다운/김혜진/정해린/미니주인/임연희/김지구/유서이/최예나/박명은/박민지/조민경/라이더_리카/문새은/만쥐/박민아/양다희/조희원최근에 바이크 라이딩을 시작하는 사람이 많아요. 특히 여성 라이더가 부쩍 늘었죠. 이런저런 바이크로 시작하는데, 그중에 가장 자주 보이는 것은 바로 슈. 퍼. 커. 브. 왜일까요? 슈퍼 커브는 타기 쉽고, 운전하기 쉽고, 가벼워요. 구조가 단순해서 정비도 직접 할 수 있고요. 거기에 뛰어난 연비와 값싼 유지비까지. 입문용으로 '딱'이에요. 또 하나 커다란 매력은 자유롭게 커스텀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마음대로 부품을 붙였다 뗐다, 스티커를 붙였다 뗐다, 전체 색을 바꾸기도 하고, 멋진 가방이나 인형을 달 수도 있죠. 취향대로 꾸미고, 개성을 마음껏 드러낼 수 있어요. '세상에 같은 커브는 없다'라는 말이 있을 만큼요. 이렇게 자기만의 스타일로 꾸민 슈퍼 커브를 타고 자유롭게 달리는 사람들이 있어요. 장 보러 갈 때도, 동네 친구 만날 때도, 카페 탐방 갈 때도, 짐을 가득 싣고 캠핑을 떠날 때도 슈퍼 커브와 함께하죠. 살아가는 일은 누구에게나 고되고 어렵지만, 언제든 어디든 원하면 바로 가는 거예요, 스로틀을 당기는 거예요. 슈퍼 커브를 타고 달리는 동안만큼은 한없이 자유로워요. 모든 길이 여행이 되죠. 심지어 출근길도! 바람을 가르며, 아니 바람이 되어 달리는 기분. 안 해본 사람은 모를 거예요. 『슈퍼 커브 생활』은 자유롭고 건강한 라이딩 이야기예요. 삶의 진짜 주인이 되어 '지금'을 즐기는, 26명의 여성 라이더 이야기. 같이 달려볼래요? 당겨요! 출판사 서평 슈퍼 커브는 혼다의 바이크 기종이에요. 배달용으로 많이 타서 우리 눈에 꽤 익숙하죠. 하지만, 최근에 그 쓰임새가 넓어졌어요. 생계 수단을 넘어 하나의 취미, 여행 '친구', 라이더의 개성을 드러내는 도구가 된 거예요. 슈퍼 커브 생활자들은 각자 취향에 맞게 바이크를 꾸미고,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공유하고, 동호회 회원들과 어울려 모토 캠핑 등, 라이딩을 다닙니다. 슈퍼 커브 커스텀과 라이딩이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기 시작한 거예요. 생활 밀착형이기에 가능한 문화.슈퍼 커브는 단순한 이동 수단, 생계 수단을 넘어 이제 하나의 패션 아이템이 되었답니다. 이 책에 나오는 여성 라이더, 슈퍼 커브 생활자들은 자신이 원할 때 달려요. 이들은 주체적이고, 활동적이에요. 자기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 정확히 인식하고, 그런 만큼 지금의 삶을 즐기죠. 수십 년간 여성은 바이크의 뒷자리에 타는 존재로 인식되었지만, 지금 이들은 앞자리에 앉아 스스로 핸들을 잡고 스로틀을 당겨요. 바람을 가르며 어디든 가고 싶은 곳에, 언제든 가고 싶을 때 떠납니다.『슈퍼 커브 생활』에 멋진 삶의 태도로 건강한 취미를 즐기는 26명의 여성 라이더 이야기를 담았어요. 신나는 슈퍼 커브 생활 이야기와 활기찬 사진들, 유용한 커스텀 정보까지, 이 자유롭고 신나는 라이딩을 여러분도 함께 즐기길 바라요. 부릉부릉- “고등학생 때부터 멋쟁이로 늙겠다, 절대 꼰대가 되지 않겠다, 바이크도 타고, 가죽점퍼도 입고, 힙스터 문신도 많은 할머니가 되겠다고 말해왔습니다. 지금도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고 있으니까, 앞으로도 쭉 그러고 싶습니다. 화이팅!” “슈퍼 커브 라이딩은 추울 때, 더울 때, 비 올 때, 눈 올 때, 사계절 내내 달리는 감각이 달라요. 모든 감각이 기억할 겁니다. 자유. 딱 이 낱말인 거 같아요. 자유롭습니다.”
사람들이 몰려오는 소그룹 전도법
엔씨디(NCD) / 김동현 (지은이) / 2019.07.10
12,000원 ⟶ 10,800원(10% off)

엔씨디(NCD)소설,일반김동현 (지은이)
새신자의 90%이상이 평소에 잘 아는 사람 즉 이미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통해서 교회에 오게 된다고 한다. 소그룹에서 함께하는 관계 전도, 이것이 전도소그룹의 핵심이다. 목회현장에서 고뇌하는 목회자들에게 전도소그룹의 실제적인 경험을 토대로 전도와 양육의 모델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책이다.추천사 서문 제1장 전인적인 소그룹 목장의 다섯 가지 요소 자꾸만 오고싶은 목장예배 은혜로운 목장예배를 위한 인도법 목장에 참여해야 하는 이유 제2장 리더를 키워내는 소그룹 목자의 정체성 목자의 자격 목자의 역할 제자들교회 목자 양성과정 제3장 전도하는 소그룹 교회의 목적 전도에 무지한 교회 전도에 대한 패러다임의 대전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된 경로 전도와 번식을 경험하는 소그룹의 3가지 특성 21세기 전도의 대안 - 전도소그룹 전도소그룹 실행과정 개관 제4장 전도소그룹 실행과정 전도소그룹 1단계 - 기도 전도소그룹 2단계 - 불신자를 섬기라 전도소그룹 3단계 - 함께 관계를 세우라 전도소그룹 4단계 - 공동체로 초청하라 전도소그룹 5단게 - 교회로 인도하라 제5장 새신자 정착(바나바 사역) 제자들교회 바나바 사역 새신자 정착의 실제 제6장 성공적인 소그룹 레시피 전도소그룹이란? 전도소그룹의 핵심 포인트 전도소그룹 준비단계 전도소그룹을 시작하게 된 계기 전도소그룹으로 전환하는 과정 시행착오와 극복방안 전도소그룹을 통해 얻은 열매 제자들교회 전도소그룹의 특징 전도소그룹을 적용할 때 유의할 점 소그룹 운동이 나아갈 방향 교회 연중행사와 연계한 전도소그룹 전도소그룹 목자 간증 부록│VIP카드10년 만에 10배 성장한 제자들교회 전도소그룹 비법 대 공개 새신자의 90%이상이 평소에 잘 아는 사람 즉 이미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들을 통해서 교회에 오게 된다고 한다. 소그룹에서 함께하는 관계 전도, 이것이 전도소그룹의 핵심이다. 목회현장에서 고뇌하는 목회자들에게 전도소그룹의 실제적인 경험을 토대로 전도와 양육의 모델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책이다. 예상 독자 - 전도와 교회 부흥에 대해 고민하는 사역자들 - 소그룹을 부흥시키고자 헌신하는 소그룹 리더들 - 이 시대에 맞는 새로운 전도 방법을 찾는 모든 그리스도인
무지개 원리
국일미디어 / 차동엽 글 / 2012.04.25
14,800원 ⟶ 13,320원(10% off)

국일미디어소설,일반차동엽 글
『무지개 원리』가 5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첫 판이 나온 지 5년 만에 전면 개정된 이번 책은 무지개 원리 일곱 가지를 보다 집중하여 설명하는 방향으로 구성을 대폭 조정했고, 이 시대 사람들의 문제의식과 고뇌를 새로이 편입하면서 많은 내용을 가감하면서 전면 달라졌다. 지난 5년간 독자들이 보내온 피드백을 깊숙이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 ‘무지개 원리’는 꿈을 성취한 사람들의 성공 요소를 통합하고 그 공통분모에서 일곱 가지 법칙을 찾아내어 정리한 ‘만사형통의 7법칙’이다. ‘비바람이 지나면 무지개가 뜨는 이치’대로 어떠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가이드이기도 하다. 저자는 인간의 두뇌와 심성 구조에 기초하고 있을 뿐 아니라, 역경을 이기고 꿈을 일군 실제 인물의 사례에서 귀납적으로 도출해낸 성공과 행복 원리이며, 그대로 실행하면 ‘반드시’ 좋은 성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고 전한다.머리말 추천사 part 1. 내 인생의 밑그림 1. 운명이라 말하지 마라 절망은 거짓이다 희망구하기 나는 나를 조각한다 2. 그들은 달랐다 이유 있는 갈채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 성공한 사람들의 2% 3. 방법이 아니라 원리다 유다인의 성공 법칙 유다인의 전뇌 교육 만사형통의 7법칙 part 2. 하는 일마다 잘 되는 무지개 원리 무지개 원리 1. 긍정적으로 생각하라_ [지성계발] 하나 생각 에너지 부정적 사고의 극복 도전 정신 무지개 원리 2. 지혜의 씨앗을 뿌리라_ [지성계발] 둘 지식과 지혜의 차이 지혜의 씨앗 모으기 씨앗 뿌리기 무지개 원리 3. 꿈을 품으라_ [감성계발] 하나 꿈은 창조력이 있다 어떤 꿈을 품어야 할까 꿈이 이루어지도록 하려면 무지개 원리 4. 성취를 믿으라_ [감성계발] 둘 신념(믿음)의 심리학 신념은 꿈의 추동력이다 신념의 실행 무지개 원리 5. 말을 다스리라_ [의지계발] 하나 말은 씨가 된다 말의 과학 어떤 말을 할 것인가 무지개 원리 6. 습관을 길들이라_ [의지계발] 둘 습관이 인생이 된다 어떤 습관을 들일까 좋은 습관 들이기 무지개 원리 7.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_ [거듭거듭] 포기 금지 역경은 결론이 아니다 높은 관점에서 보라 결코, 결코, 결코 part 3. 무지개 선순환 1. 치유: 악순환 고리 끊기 감정의 치유 자아의 치유 전인 치유를 위한 팁 2. 지금을 잡는다! 발생시키라 누려라 흐르게 하라 3. 생의 윤활류, 감사 감사의 다이내믹 감사의 노래미래는 개척하고 운명은 만들어간다! 내 인생에 늘 지지 않는 무지개를 띄워라! 문화체육관광부 우수 교양도서 삼성경제연구소 조사 CEO 추천도서 150만 독자가 선택한 초장기 베스트셀러 해외 5개국 수출 새롭게 업그레이드된(새로운, 업그레이드된) 무지개가 떴다! 『무지개 원리』가 5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첫 판이 나온 지 5년 만에 전면 개정된 이번 책은 무지개 원리 일곱 가지를 보다 집중하여 설명하는 방향으로 구성을 대폭 조정했고, 이 시대 사람들의 문제의식과 고뇌를 새로이 편입하면서 많은 내용을 가감하면서 전면 달라졌다. 지난 5년간 독자들이 보내온 피드백을 깊숙이 반영한 결과이기도 하다. 사실상 이전 책을 보았던 독자가 보아도 좋을 만큼 현재 시류에 맞는 내용으로 거의 새롭게 업그레이드되고 새로워졌다. 저자의 가슴 속에서 30년간 곰삭아온 지혜와 철학이 전작에 비해 훨씬 많이 녹아 있어 깊은 감동까지 선사한다. 이번 개정판으로 『무지개 원리』는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판『탈무드』로 더욱 확고한 자리매김을 할 것이다. 글로벌 시대에 태어난 자녀 세대에게도 마르지 않는 지혜의 샘이 되어 줄 것이다. 하는 일마다 잘 되게 하는 무지개 원리란 ‘무지개 원리’는 꿈을 성취한 사람들의 성공 요소를 통합하고 그 공통분모에서 일곱 가지 법칙을 찾아내어 정리한 ‘만사형통의 7법칙’이다. ‘비바람이 지나면 무지개가 뜨는 이치’대로 어떠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가이드이기도 하다. 온갖 시련을 견뎌내고 놀라운 저력을 드러낸 유대인들의 자녀교육을 연구하던 저자는 유대인들의 ‘셰마 이스라엘’이라는 사상 속에 녹아 있는 ‘마음을 다하여’, ‘목숨을 다하여’, ‘힘을 다하여’, 그리고 ‘거듭거듭’이라는 가르침이 종합적으로 완벽한 ‘전인적 자기계발 원리’라는 것을 깨달았다. 이 전인적 자기계발 원리는 인간의 두뇌와 심리 구조 연구 결과와도 잘 맞아떨어질 뿐 아니라 인간의 지성, 감성, 의지와 관계된다는 사실을 알아내었다. 이러한 배경 위에서 찾아낸 무지개 원리는 그 후 30여 년간 계속된 탐사여정의 성과이다. 인간의 두뇌와 심성 구조에 기초하고 있을 뿐 아니라, 역경을 이기고 꿈을 일군 실제 인물의 사례에서 귀납적으로 도출해낸 성공과 행복 원리이다. 그대로 실행하면 ‘반드시’ 좋은 성과가 나올 수밖에 없다. 무지개 원리는 안으로는 ‘긍정적인 생각’, ‘지혜의 씨앗’, ‘꿈’ 그리고 ‘성취에 대한 믿음’을 품고, 밖으로는 이들을 ‘말’과 ‘습관’으로 표출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늘 그렇게‘포기하지 말라’는 실행 명제다. 다음 일곱 가지 원리가 세 번째와 네 번째를 정점으로 연동하여 꿈을 이뤄낸다고 말하지, 무작정 꿈을 부풀리며 꿈 하나의 힘만 과신하지 않는다. 일곱 가지 무지개 원리 무지개 원리 1.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무지개 원리 2. 지혜의 씨앗을 뿌리라 무지개 원리 3. 꿈을 품으라 무지개 원리 4. 성취를 믿으라 무지개 원리 5. 말을 다스리라 무지개 원리 6. 습관을 길들이라 무지개 원리 7.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하는 일마다 잘되게 해주는 일곱 가지 무지개 원리를 꾸준히 행하다 보면 어느새 인생이 바뀌어 있고, 운명이 바뀌어 있고, 삶의 질이 바뀌어 있을 것이다. 또한 원리적이고 통합적인 ‘법칙이 지닌 힘’을 알게 될 것이며, 평생을 지녀도 좋을 지혜를 배우게 될 것이다.
라이너스, 행복하기에도 모자란 하루야
알에이치코리아(RHK) / 찰스 M. 슐츠 (지은이), 강이경 (옮긴이) / 2019.07.25
12,800원 ⟶ 11,52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찰스 M. 슐츠 (지은이), 강이경 (옮긴이)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는 75개국, 21가지 언어로 발행된 인기 만화로, TV 시리즈와 영화, 뮤지컬로도 만들어지며 큼직한 기록을 남겨왔다. 그런 캐릭터 중에서도 늘 애착 담요를 들고 있는 라이너스의 에피소드가 담긴 가 출간됐다. 에는 순진무구함과 어른스러움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라이너스의 매력이 담겨 있다. 한 손에 담요가 없으면 불안감을 느끼고, 산타 할아버지께 편지를 쓰고, 할로윈 데이에 '위대한 호박님'이 올 거라 굳게 믿는 걸 보면 영락없는 아이지만, 어려운 전문 지식을 술술 읊을 땐 누구보다 더 어른스럽다. 라이너스의 진가는 특히, 혼자가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드러난다. 걱정 많은 찰리 브라운의 고민을 곁에서 차분히 들어주고, 우울한 새를 토닥여 위로해주는 좋은 친구이며 자기를 괴롭히는 루시에게도 따뜻한 동생이다. 제멋대로인 사람들의 곁에서도, 불평불만 쏟아내기 쉬운 세상에 살아도, 행복과 기쁨을 찾아내는 라이너스의 긍정 에너지가 쉽지 않은 세상을 사는 우리에게 행복을 선물한다.“행복이란 누나에게 칭찬받는 것!”"뜨끈뜨끈한 양말이 가득 찬 서랍장은 안도감을 주지!” 불평불만 가득한 세상 속에서도 행복과 기쁨을 찾는 라이너스를 만날 시간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의 인생 만화 캐릭터별 주요 에피소드 수록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는 75개국, 21가지 언어로 발행된 인기 만화로, TV 시리즈와 영화, 뮤지컬로도 만들어지며 큼직한 기록을 남겨왔다. 그런 캐릭터 중에서도 늘 애착 담요를 들고 있는 라이너스의 에피소드가 담긴 『라이너스, 행복하기에도 모자란 하루야』가 출간됐다. “라이너스는 제 진지한 면을 닮아 있어요. 지적능력이 뛰어나고, 밝고, 아는 게 많은 아이죠. 라이너스가 느끼는 불안감도 제 영향을 받은 거예요.” - 찰스 M. 슐츠 『라이너스, 행복하기에도 모자란 하루야』에는 순진무구함과 어른스러움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라이너스의 매력이 담겨 있다. 한 손에 담요가 없으면 불안감을 느끼고, 산타 할아버지께 편지를 쓰고, 할로윈 데이에 ‘위대한 호박님’이 올 거라 굳게 믿는 걸 보면 영락없는 아이지만, 어려운 전문 지식을 술술 읊을 땐 누구보다 더 어른스럽다. 라이너스의 진가는 특히, 혼자가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있을 때 드러난다. 걱정 많은 찰리 브라운의 고민을 곁에서 차분히 들어주고, 우울한 새를 토닥여 위로해주는 좋은 친구이며 자기를 괴롭히는 루시에게도 따뜻한 동생이다. 제멋대로인 사람들의 곁에서도, 불평불만 쏟아내기 쉬운 세상에 살아도, 행복과 기쁨을 찾아내는 라이너스의 긍정 에너지가 쉽지 않은 세상을 사는 우리에게 행복을 선물할 것이다. 힘겨운 날 손을 뻗어줄 친구, 라이너스가 들려주는 따뜻한 삶의 지혜 50년간 연재되며 수많은 이들의 인생 만화라 불리는 의 인기 비결은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과 똑 닮아있는 캐릭터 특유의 성격과 삶을 통달한 듯한 주옥같은 대사에 있다. 라이너스의 주요 에피소드를 엮은 이 책에는 라이너스의 따뜻한 삶의 지혜가 담겨있다. “문제가 있을 땐 서로 도와야 해” “올 때는 우울해하더니, 갈 때는 기분이 엄청 좋아” “누나도 담요만 있으면 많은 문제가 해결될 것 같은데…” 누구나 행복하길 바라는 따뜻한 마음씨의 라이너스는 좀처럼 잘 풀리지 않는 우리의 날들에도 도움의 손길을 내어주는 이가 있을지 모른다고 말해주는 듯하다. 하루하루가 막막할 때, 한없이 우울해질 때, 라이너스 같은 친구가 내 이야기를 들어줄 거라고 말이다.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려면 끝도 없지만, 분명 좋은 점 하나씩은 있으니 찾아보라고 말해주는 라이너스의 지혜로운 말들이 내일은 씩씩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격려해줄 것이다. “피너츠의 좌충우돌 유쾌한 인생 수업” 스누피와 친구들의 개성을 엿볼 수 있는 6권의 시리즈 『스누피, 나도 내가 참 좋은걸』에 이어 출간된 피너츠 시리즈는 저자 찰스 슐츠가 50년이 넘는 오랜 기간 동안 연재한 피너츠 코믹 스트립에서 각 캐릭터의 특징과 성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주요 에피소드를 담아 위트 있게 엮었다. 캐릭터 하나하나의 이야기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이 시리즈의 큰 매력이다. 자기애 넘치는 몽상가 스누피, 늘 근심걱정 가득한 찰리 브라운, 까칠하지만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루시, 누군가를 도울 때 기쁜 라이너스, 푸념을 달고 사는 페퍼민트 패티, 고소 공포증 있는 새 우드스탁까지, 피너츠 캐릭터가 가진 개성 만점 삶의 태도와 그들의 무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에피소드에 따라 구성을 달리하고, 보다 컬러풀하게 구성해 읽는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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