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리더는 어떻게 말하는가
더봄 / 요시다 유키히로 (지은이), 류순미 (옮긴이)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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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봄소설,일반요시다 유키히로 (지은이), 류순미 (옮긴이)
과거 말투 때문에 부하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서 여러 번 좌절을 겪었던 저자의 실패담과 극복법을 다룬 커뮤니케이션 교재이다. 현재 소통에 문제를 겪고 있는 세계 유수 기업의 리더들에게 ‘부하의 사기를 높이는 방법’을 강연하는 저자는 ‘신의 대화법’이라 극찬을 받은 그 내용을 다듬어 책으로 엮었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표현하는 방식에 따라 상대의 태도가 크게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는 말하는 방식, 즉 상대가 납득할 수 있게 쉽게 ‘표현’하면 마음이 열린 부하가 자발적으로 움직여 조직의 성과도 높아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상대와 호응하는 법, 질문하는 법, 칭찬하는 법, 부탁하는 법, 격려하는 법, 소통하는 법, 질책하는 법으로 나누었으며, 각 장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좋은 대화법과 나쁜 대화법의 실례를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비교, 대조해 놓았기 때문에 누구라도 이해하기 쉽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다.프롤로그 / 8
서장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 13
1. 긍정적인 생각은 원활한 소통의 기본_15
1장 부하가 편하게 얘기할 수 있는 호응법 / 19
1. 부하의 기를 살려주는 추임새_21
2장 부하의 의견을 이끌어내는 질문법 / 29
1. 설명하는 요령이 아직 부족할 때_31
2. 안 좋은 소식을 보고 받았을 때_35
3. 좀처럼 의견을 내지 못할 때_40
4. 샛길로 빠지거나 장황한 이야기를 끊어야할 때_44
3장 부하의 자신감을 북돋우는 칭찬법 / 47
1. 어떤 상대라도 받아들이는 칭찬법_49
2. ‘라벨 칭찬’으로 부하의 사기를 더욱 높이는 법_52
3. ‘트라이앵글 칭찬’으로 신빙성을 높이자_55
4. 칭찬하려면 사람들 앞에서 하라_59
5. ‘감탄사 칭찬’으로 의욕을 북돋아주자_63
4장 부하가 흔쾌히 들어줄 수 있는 부탁법 / 67
1. 손님이 찾아와 직원에게 차를 부탁하고 싶을 때_69
2. 급한 일에 도움을 받고 싶을 때_72
3. 자료 작성을 부탁할 때_75
4. 특정 부하에게 프로젝트를 맡기고 싶을 때_78
5. 경험을 쌓게 하고 싶을 때_81
6. 업무를 맡기고 싶은 부하가 자신 없어 할 때_84
7. 실적이 좋은 영업사원에게 더 큰 활약을 기대할 때_87
5장 부하의 사기를 끌어올리는 격려법 / 91
1. 제안이 부결된 부하에게_93
2. 실수로 인해 의기소침해진 부하에게_96
3. 열심히 했는데도 결과가 좋지 못한 부하에게_100
4. 프로젝트를 맡겼는데 앓는 소리를 하는 부하에게_104
6장 부하에게 의욕과 깨달음을 주는 소통법 / 109
1. 실적이 나쁜 부하에게 111
2. 실적은 좋지만 팀워크를 생각해 주었으면 하는 부하에게_115
3. 열심히 하는데도 성과가 없는 부하에게_119
4. 좀처럼 발전이 없는 부하에게_122
5. 내용이 엉성한 기획서를 작성해 온 부하에게_126
6. 나이도 많고 경험도 풍부하지만 좀더 분발했으면 하는 부하에게_130
7. 추진력은 있으나 마무리가 약한 부하에게_134
8. 개인 능력은 출중하지만 팀워크가 부족한 연상의 부하에게_138
9. 차세대 리더후보이지만 자기만 생각하는 부하에게_142
10. 숨은 공로자인 부하에게_145
11. 업무 마감에 늦는 부하에게_149
12. 필요 이상으로 완벽을 추구하는 장인 타입의 부하에게_154
13.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는 부하에게_158
14. 말만 앞세우고 행동하지 않는 부하에게_162
15. 근거가 빠진 제안을 하는 부하에게_166
16. 기존의 규칙에 사로잡혀 새로운 발상을 못하는 부하에게_169
17. 반론은 하지만 구체적인 의견이 없는 부하에게_173
7장 부하의 행동을 개선시킬 수 있는 효과적인 질책법 / 177
1. 말머리에 쓰면 효과적인 완곡 화법_179
2. 칭찬하면서 꾸짖는 ‘샌드위치 화법’_183
3. 반발하는 부하에게_186
4. 꾸짖어도 변하지 않는 부하에게_190
5. 금방 주눅 드는 소심한 부하에게_193
6. 좀처럼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 부하에게_197
7. 억지만 부리는 부하에게_201
8. 프로젝트에 열심인 나머지 평소 업무에 소홀한 부하에게_205
9. 타인에게 책임을 돌리는 부하에게_209
10. 너무 심하게 혼을 낸 부하에게_212
작가의 말 / 215★ 세계 500대 기업이 선택한 조직 커뮤니케이션 교재!
★ 일본 기업 임원들 사이에 ‘신의 대화법’이라 불리는 책!
말할 줄도 모르면서 어떻게 리더가 되겠는가!
조직을 긍정적으로 변하시키는 상사의 대화술!
《성공하는 리더는 어떻게 말하는가》는 과거 말투 때문에 부하와의 관계가 좋지 않아서 여러 번 좌절을 겪었던 저자의 실패담과 극복법을 다룬 커뮤니케이션 교재이다. 현재 소통에 문제를 겪고 있는 세계 유수 기업의 리더들에게 ‘부하의 사기를 높이는 방법’을 강연하는 저자는 ‘신의 대화법’이라 극찬을 받은 그 내용을 다듬어 책으로 엮었다.
같은 말을 하더라도 표현하는 방식에 따라 상대의 태도가 크게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깨달은 저자는 말하는 방식, 즉 상대가 납득할 수 있게 쉽게 ‘표현’하면 마음이 열린 부하가 자발적으로 움직여 조직의 성과도 높아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상대와 호응하는 법, 질문하는 법, 칭찬하는 법, 부탁하는 법, 격려하는 법, 소통하는 법, 질책하는 법으로 나누었으며, 각 장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좋은 대화법과 나쁜 대화법의 실례를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비교, 대조해 놓았기 때문에 누구라도 이해하기 쉽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다.
당신은 조직에서 어떤 리더가 되고 싶은가?
① 한 달 사이에 4명의 부하 퇴사, 좌천인사 3회, 연봉 하향 조정 3회, 주요 거래처를 잃음, 부하가 자신의 실수를 감추고 결국 뒷방늙은이 신세가 되어 버림
② 영업실적 개선, 관리자로 고속 승진, 연매출 20% 상승을 유지하며 3년 연속 MVP에 선정
놀랍게도, 두 가지 사례 모두 이 책 《성공하는 리더는 어떻게 말하는가》의 저자의 모습이다.
과거의 저자는 말투에 문제가 많은 사람이었다. 한 달 사이에 4명의 부하가 퇴사하고, 부하는 실수를 감추고, 부하직원의 보고-연락-상담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주요 거래처를 잃고, 결국 좌천인사 3회, 연봉 하향 조정 3회로 이른 나이에 ‘뒷방늙은이 신세’가 되었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서 결국 위염으로 입원까지 했다.
그러다 ‘이대로는 안 되겠다’고 크게 반성한 후 다양한 세미나에 참가하며 연간 500권 이상의 책을 읽는 등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덕분에 극적으로 영업실적을 개선할 수 있었고, 다시 관리자로 승진했으며, 연 매출 20% 상승을 유지하며 3년 연속 MVP로 선정되었다.
부하의 의욕을 북돋우는 상사의 마법 같은, 기적의 대화술
《성공하는 리더는 어떻게 말하는가》의 가장 큰 특징은 관리직 상사들의 입장에서 부하직원의 의욕을 이끌어내기 위한 표현을 상황별로 정리했다는 점이다. 상사와 부하의 사이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결국 인간적인 관계이다. 그 인간관계는 흔히 대화로 좋아질 수도 있고, 나빠질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말해야 사람을 기분 좋게 하며, 기를 살려주고, 조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을까? 어떤 말을 들어야 기분 좋게 일할 수 있을까?
본문에는 구체적인 여러 상황과 그에 걸맞은 각각의 대화법 표현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다.
당신이 비즈니스 거래 때 큰 실수를 해버렸다고 치자. 상사에게 보고했을 때 다음과 같은 질책을 받았다. 당신은 부하로서, 어느 쪽 말에 마음이 움직이는가?
① “힘들었군요. 보고 감사합니다. 자세히 들려주지 않겠어요?”② “도대체 뭐 한 겁니까! 왜 그렇게 됐는지 말해 봐요.”
대부분은 ①이라고 하지 않을까? ①은 보고한 것을 위로하는 반면, ②는 부하에게 따지는 말을 하고 있다. ①과 ②에서 부하의 반응은 크게 바뀐다. 전달 방법이 전혀 다르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실 ‘말하는 내용’은 큰 차이가 없다. 다만 같은 내용을 전하더라도 말투, 이른바 ‘표현’을 달리할 뿐 부하를 깨우치게 하는 방법은 크게 다르다. 그러므로 하고 싶은 말을 ‘잘’ 표현할 수 있게 되면 소통도 원활해져 부하의 사기도 한껏 오르게 된다.
조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커뮤니케이션 교재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처음에 이 책의 저자는 부하의 실수에 엄격했고, 그로 인해 자기도 모르게 인간관계가 힘들어졌다. 그 결과 경력 면에서 실패를 겪었다. 이후 그것을 개선하려 노력하고, 다시 재기하고 성공했다. 책에는 그 과정과 경험이 생생하게 실려 있다.
대부분의 조직이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를 살펴보면 대화의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만약 그와 같은 유사한 고민을 하는 리더나 비즈니스맨이라면 이 책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한마디란 어떤 것인지 좋은 예와 나쁜 예를 구체적으로 하나하나 비교, 대비해 놓았기에 이해하기가 쉽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해 볼 수 있다.
나아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싶은 커뮤니티의 리더나 동료관계에서도 적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가족들 간에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조직의 리더가 이 책의 내용을 실천하면 상하 관계를 부드럽게 하고, 조직 관계를 긍정적으로 변화시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미 많은 일본의 많은 기업과 임원들이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는 이유다.
□ ‘아마존재팬’에 실린 독자들의 열띤 호응!
-좋은 사례와 나쁜 사례가 풍부해서 즉시 활용 가능하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한마디, 말주변 표현이 가득하다.
-부하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해주는 최고의 실천서!
-커뮤니케이션에 관한 책은 많지만, 이처럼 구체적인 내용은 처음이다.
-부하의 의욕을 끌어내고 싶은 리더가 꼭 읽었으면 하는 책!인간은 무의식적으로 상대의 장점보다는 단점을 먼저 보기 마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