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림트 : 세기말의 황금빛 관능
마로니에북스 / 마테오 키니 지음, 윤옥영 옮김 / 200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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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로니에북스소설,일반마테오 키니 지음, 윤옥영 옮김
대담한 주제와 현란한 색채, 그리고 혁신적인 화면 구성으로 세계의 이목을 끈 오스트리아 화가 구스타브 클림트의 전기. '유딧', '다나에', '키스' 등의 주요 작품들과 함께, 평생 사랑의 황홀경을 갈망하며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했던 클림트의 내면을 만날 수 있다.
젊은 시절의 클림트는 보수적인 이들에게 환영받는 화가로, 고대 고전기 미술을 모방하던 19세기 후반의 전형적인 아카데미 화풍으로 각광받던 청년이었다. 그러나 프로이트의 이론 그리고 작가 무질, 슈니츨러, 호프만스탈의 작품과 함께 상징의 몽환적 세계를 향한 문을 열던 세기말 빈의 분위기 속에서 그의 그림은 아르누보 양식의 우아함과 추상과 구상의 통합, 평면적이고 장식적인 색채와 시공을 초월한 듯한 구성으로 바뀌게 된다.
'위대한 예술가의 생애' 시리즈는 예술가들을 둘러싼 신화 대신, 그들의 실제 '삶'이 어떠했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사회.문화적 맥락 안에서 개인의 생애를 조명하고, 각 화가의 대표작을 생생한 도판을 통해 보여준다. 과거의 거장들이 현대의 미술.영화.문학에서 어떻게 차용되고 재해석되는지를 소개하는 내용도 흥미롭다.역사주의 교육(1862~1896)
논쟁의 거장
링 슈트라세 작업
최초의 걸작들
분리주의자로의 전환기(1897~1900)
빈 분리주의
테세우스와 미노타우로스
대학 회화 스캔들
황금시기(1901~1907)
법학
베토벤 프리즈, 음악과 회화 사이
우의화
풍경화
클림트와 여성세계
화려한 양식(1908~1918)
스토클레 프리즈
1908~1909년의 쿤스트샤우
화려한 양식
연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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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