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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셀링
포레스트북스 / 린 그래프트 (지은이), 이희령 (옮긴이) / 2021.02.22
16,000원 ⟶ 14,400원(10% off)

포레스트북스소설,일반린 그래프트 (지은이), 이희령 (옮긴이)
지금 창업을 준비하며 고군분투하고 있는가? 기발한 아이디어로 나만의 사업을 일구고 싶은가? 그렇다면 사업의 시작에 관한, 당신의 비전에 관한, 당신의 사업이 세상에 미칠 영향에 관한 당신만의 특별한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 수많은 제품과 서비스가 나왔다가 사라지는 치열한 시장 속에서 그 스토리가 당신의 사업을 다른 모든 사업들 속에서 돋보이게 만들어줄 테니 말이다. 『스토리셀링』은 대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스타트업들, 거대 자본 없이 아이디어 하나로 처음 사업에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스토리 메이킹 전략을 소개한다.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 링크드인의 리드 호프먼, 탐스의 블레이크 마이코스키, 델 컴퓨터의 마이클 델, 드롭박스의 드류 휴스턴, 홀푸드 마켓의 존 매키 등 500명 넘는 세계 최고 기업가들을 만나며 그들의 창업에 관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온 저자는 이 책에서 이들 기업만의 이야기에 숨겨진 구조와 특징들을 파헤친다. 성공한 기업에는 스토리가 있고 스토리가 있어야 기업이 성공한다는 원리를 많은 창업자들의 사례를 통해 보여주는 이 책은 경영전략이나 기업가 정신을 제고시키는 스토리 경영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나아가 실제 기업가 스토리를 구상하고, 작성하고, 활용하는 기법을 매우 효과적으로 전달한다.들어가며 이야기는 당신의 가장 큰 무기다 | 모든 것을 바꾸는 스토리의 힘 | 당신의 건물을 신전으로 만들어라 제1장. 사실보다 강력한 이야기의 힘 인간의 DNA에 각인된 ‘이야기’ | 이야기의 과학 | 모든 의사결정은 감정적이다 | 이야기는 창업가들을 위한 만능 칼 | 창업가 이야기: 버트 제이콥스 제2장. 이야기란 무엇인가 이야기는 경험의 다른 말이다 | 창업가 이야기: 하워드 슐츠 제3장. 매력적인 이야기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야기를 만드는 SoFE 프레임워크 | 원하고 갈망하게 만들어라 | 창업가 이야기: 클레이튼 크리스토퍼 | 목적에 따라 이야기는 달라져야 한다 제4장. 끌리는 이야기의 여섯 가지 유형 시작에 대한 이야기 | 깨달음의 순간에 대한 이야기 | 쓰라린 경험에 관한 이야기 | 이유의 발견에 대한 이야기 | 문제 해결에 대한 이야기 | 빅 아이디어에 관한 이야기 제5장. 평범한 이야기도 돋보이게 만드는 팁 개인적인 이야기로 만들라 | 틈새시장을 개척하라 | 약자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라 | 약점을 감추지 마라 | 숫자를 영리하게 활용하라 |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가라 | 창업가 이야기: 게리 베이너척 제6장. 절대 잊을 수 없는 이야기에 담긴 비밀 단순함이 복잡함을 이긴다 | 강렬한 감정이라는 연결 고리 | 파격적이거나 흥미롭거나 | 창업가 이야기: 스콧 해리슨 | 채리티 워터 이야기에서 기억해야 할 것 제7장. ‘그래서 어쩌라고?’ 요인 극복하기 강렬한 대비: 비포 앤드 애프터 | 즉각적으로 행동하게 만들기 | 긴급한 분위기 조성하기 | 창업가 이야기: 토니 로빈스 제8장. 어떻게 이야기를 만들 것인가 1단계: 이야기 자산 구축하기 | 2단계: 이야기 조직화하기 | 3단계: 나머지 자산을 위한 창고 만들기 제9장. 이야기 구성 요소 준비하기 최고의 자산들을 선택하라 | 창업가 이야기: 사라 블레이클리 제10장. 이야기 조직화하기 SoFE를 가동시켜라 제11장. 이야기 검토하고 수정하기 시간의 장벽: 핵심 항목 하나로 줄여라 | 이해의 장벽: 10살짜리가 이해할 수 있는가? | 독창성의 장벽: 0.1퍼센트의 차이 | 창업가 이야기: 팀 웨스터그렌 | ‘이야기의 수정’을 두려워하지 마라 제12장. 실전 대비 연습하기 자기 자신과 연습하라 | 친구 또는 가족과 연습하기 | 직업적 동료들과 연습하기 | 피드백 요청을 위한 다섯 가지 질문 | 필요한 것은 취하고 나머지는 버려라 | 연습하고 연습하고 또 연습하라 | 창업가 이야기: 마크 베니오프 제13장. 당신의 이야기는 당신의 것이다 신봉자들을 찾아라 | 이야기를 당신의 것으로 만들라 | 창업자 이야기: 존 폴 디조리아 마치며 미주“우리가 사는 것은 물건이 아니다. 스토리다.” 스타벅스부터 탐스, 핀터레스트, 드롭박스, 아마존까지 글로벌 CEO들이 공개하는 ‘팔리는’ 스토리에 담긴 비밀! 애플, 아마존, 에어비앤비, 페이스북…. 오늘날 이름만 들어도 아는 초일류 기업도 처음에는 스타트업이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그 기업들의 창업에 얽힌 전설적인 스토리들을 익히 알고 있다. 19살의 마크 저커버그가 하버드 여학생들의 외모 평가를 하기 위해 재미로 만든 것이 페이스북의 시작이라는 것, 혁신의 아이콘인 애플의 첫 번째 제품이 잡스의 부모님 집 차고에서 탄생했다는 것, 아마존의 제프 베이조스가 집 지하에 사무실을 차리고 홈디포에서 산 값싼 문짝에 다리 네 개를 박은 책상에서 일했다는 것, 컨퍼런스 시즌 때 용돈 벌이로 집에 남는 에어베드와 간단한 아침을 대접하면서 에어비앤비가 탄생했다는 것 등. 이 같은 기업들의 스토리가 아직까지 사람들의 입에 계속해서 회자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그들의 이야기가 개인적이면서도 파격적이고 도전과 좌절,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에서 우리의 감정을 강하게 자극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것이 단순한 ‘사실의 나열’이 아닌 그들만의 ‘차별화된 스토리’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지금 창업을 준비하며 고군분투하고 있는가? 기발한 아이디어로 나만의 사업을 일구고 싶은가? 그렇다면 사업의 시작에 관한, 당신의 비전에 관한, 당신의 사업이 세상에 미칠 영향에 관한 당신만의 특별한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 수많은 제품과 서비스가 나왔다가 사라지는 치열한 시장 속에서 그 스토리가 당신의 사업을 다른 모든 사업들 속에서 돋보이게 만들어줄 테니 말이다. 『스토리셀링』은 대기업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스타트업들, 거대 자본 없이 아이디어 하나로 처음 사업에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스토리 메이킹 전략을 소개한다.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 링크드인의 리드 호프먼, 탐스의 블레이크 마이코스키, 델 컴퓨터의 마이클 델, 드롭박스의 드류 휴스턴, 홀푸드 마켓의 존 매키 등 500명 넘는 세계 최고 기업가들을 만나며 그들의 창업에 관한 이야기를 영상으로 담아온 저자는 이 책에서 이들 기업만의 이야기에 숨겨진 구조와 특징들을 파헤친다. 성공한 기업에는 스토리가 있고 스토리가 있어야 기업이 성공한다는 원리를 많은 창업자들의 사례를 통해 보여주는 이 책은 경영전략이나 기업가 정신을 제고시키는 스토리 경영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다. 나아가 실제 기업가 스토리를 구상하고, 작성하고, 활용하는 기법을 매우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당신의 비즈니스에는 ‘끌리는 스토리’가 있는가? 20년간 글로벌 기업의 성공 사례를 연구한 전문가가 들려주는 차별화된 스토리를 만드는 6가지 전략 2006년 《뉴욕타임스》의 칼럼니스트 롭 워커와 작가 조슈아 글렌은 ‘의미 있는 대상’이라는 흥미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그들은 “서사는 의미 없는 대상을 의미 있는 대상으로 바꿔놓는다”는 가설 아래, 특정 제품에 스토리를 부여하고 그것이 소비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살펴보기로 했다. 그들은 벼룩시장에서 1달러도 안 되는 하찮은 물품(후추통 같은)들을 총 128달러어치 사들였고 재능 있는 작가들을 기용해 이들 물건에 각각의 짧은 스토리를 지어내 붙였다. 그리고 물건들을 온라인 경매 사이트 이베이에 올려 판매했다. 결과는 어땠을까? 프로젝트가 끝났을 때 총 128달러였던 자질구레한 물건들의 값은 3,612달러가 되어 있었다. 가치 없어 보이는 물건들에 이야기를 더했을 뿐인데 사람들은 기꺼이 원래 가격보다 30배의 가치를 더 부여했던 것이다. 위 사례는 어떤 제품을 둘러싼 이야기가 제품 자체보다 더 중요하다는 점, 차별화된 스토리가 제품과 서비스의 성공을 결정짓는다는 점을 잘 보여준다. 사람들은 왜 1달러도 안 되는 하찮은 물건에 30달러씩을 썼을까? 그것은 인간의 의사결정이 ‘감정적’이기 때문이고, 이야기가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았으며 나아가 그들의 기억에 지울 수 없는 ‘흔적’을 남겼기 때문이다. 오늘날 1인 미디어 수단이 발전하면서 기발한 아이디어와 기술력만 있으면 누구나 새로운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그러나 사업을 시작하는 것과 사업에 성공하는 것은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다. 한때 세상을 호령했던 기업들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수많은 스타트업들이 생겨나고 없어지기를 반복하는 이 치열한 시장에서 당신의 사업이 휩쓸리지 않고 살아남으려면 무엇보다 당신만의 독특함, 차별점을 드러낼 수 있는 잘 만들어진 ‘이야기’가 필요하다. 같은 스펙을 가진 지원자라도 그 지원자가 어떤 스토리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채용이 결정되듯이 사업의 성공도 마찬가지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고 나아가 고객이 당신의 제품을 원하고 갈망하도록 만들기 위해서는 잊을 수 없는, 거부할 수 없는, 이끌릴 수밖에 없는 강력한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 이 책에는 20년간 스타벅스의 하워드 슐츠, 탐스의 블레이크 마이코스키, 드롭박스의 드류 휴스턴, 라이프 코칭 전문가 토니 로빈스 등 세계적으로 성공한 기업가들의 창업 스토리를 연구한 저자만의 ‘스토리텔링 전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사람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되는 이야기에는 어떤 구조적인 특징이 있는지, 어떤 주제로, 어떻게 고객과 감정적 연결고리를 만들어 차별화된 스토리를 만들어야 하는지 다양한 창업가들의 사례를 통해 흥미롭게 풀어낸다. “아마존, 스타벅스, 탐스, 드롭박스의 공통점은 다른 기업과 차별화된 스토리를 가졌다는 것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이야기의 유형부터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까지 스토리의 모든 것에 관한 영리한 안내서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부에 해당하는 1~7장까지는 창업을 준비하는 데 왜 스토리의 힘에 주목해야 하는지와 더불어 훌륭한 이야기에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알아본다. 이 책에 나오는 여러 창업자들의 사례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스토리는 분야를 막론하고 기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열쇠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투자 유치에서 판매, 홍보, 인재 채용에 이르기까지 모든 부문에서 스토리는 막강한 자산이 될 수 있다. 저자는 하워드 슐츠의 스타벅스 창업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스토리는 곧 기업가의 경험에서 비롯된다는 점을 강조하고 드류 휴스턴이 드롭박스의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된 계기, 제프 베이조스가 아마존을 세우며 가졌던 비전에 관한 에피소드를 통해 사람들의 기억에 남는 이야기가 가진 특별한 유형들을 파헤친다. 본격적으로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기 전에 알아야 할 ‘스토리를 돋보이게 만드는 팁’도 공유한다. 쌍둥이를 키우는 전업 주부였던 젠 그루버의 경험에서 탄생한 버틀러 가방을 통해 이야기를 개인적으로 만드는 법을 소개하고, 업계를 지배하고 있던 질레트를 유쾌하게 풍자하면서 시장의 판도를 뒤집은 달러 쉐이브 클럽을 통해 약자를 지위를 끌어안고 파격적인 스토리로 사람을 끌어들이는 법을 알려준다. 또한 이야기를 단순하게 만드는 법, 상대방과 깊은 감정적 연결 고리를 형성하는 법, 강렬한 ‘비포 앤드 애프터’로 즉각적인 행동을 유도하는 법 등 단순히 재밌고 끌리는 것을 넘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상대방을 충성 고객으로 만드는 이야기에 담긴 특징들을 소개한다. 후반부에 해당하는 8~13장까지는 본격적으로 스토리를 만드는 방법론을 제시한다. 내 사업에 맞는 어떤 유형의 스토리를 만들지 선택하는 법, 이야기 자산 목록을 정리하는 법, 시작-중간-결말 구조에 따라 각 항목별로 이야기를 적절하게 구성하는 법 등을 설명한다. 또한 스토리를 만들 때 어떤 요소를 염두에 두어야 하는지, 극복해야 할 장벽들을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살펴본다. 시대가 변하면서 마케팅 기법과 경영 전략에도 많은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하지만 때론 절대 변하지 않는 것들도 있다. 스토리가 바로 그러하다. 위대한 스토리는 늘 인류와 함께해왔고 인간의 DNA에 각인된 본성과도 같기 때문이다. 스토리는 기업가로서 당신이 가진 가장 강력한 무기 중 하나다. 이제 당신만의 이야기를 만들 차례다. 상대방의 마음속에 잊히지 않는 영원한 표식을 남길 이야기를. 이 책에 담긴 위대한 스토리텔링에 대한 연구와 다양한 창업가들의 사례, 저자가 20년간 쌓아온 노하우는 지금 자기만의 사업을 꿈꾸며 이야기를 만들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침이 될 것이다. 회사 창업보다 당신의 모든 것을 소진시키는 일도 거의 없다. 때로는 마치 외딴 섬에 놓인 듯 의지할 사람 하나 없이 모든 일에 책임을 지며 회사를 운영해야 한다. 당신의 아이디어를 응원하는 사람은 당신밖에 없다. 아무도 당신의 사업에 대해 들어본 적 없고, 당신이 누구인지 혹은 당신의 제품이 어떤 특징을 가졌는지 알지 못한다. 자원은 거의 없는 상태로 당신보다 높은 체급의 상대를 향해 끊임없이 펀치를 날리면서 길이 끊어진 활주로 위를 달리고 있는 형국이다. 그래서 스타트업으로서 경쟁을 하려면 운동장을 평평하게 만들어줄 뭔가가 필요하다. 시간이나 장소, 환경, 자원에 상관없이 경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그 무언가 말이다. 당신의 스타트업보다 100배나 더 큰 시장의 골리앗들을 상대할 이점을 제공해줄 설득과 영향력의 도구가 필요하다. 그 도구는 ‘당신의 스토리’다. 소설가 마야 안젤루(Maya Angelou)가 한 유명한 말이 있다. “사람들은 당신이 한 일이나 말은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다. 하지만 당신이 어떤 느낌을 갖게 만들었는지는 절대 잊지 않는다.” 우리가 어떤 이야기에든 첨가할 수 있는 비법 양념이 바로 이것이다. 상대방에게 뭐라 표현할 수 없이 좋은 그런 감정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즉, 어떤 훌륭한 이야기를 들려주었을 때 그들의 ‘마음’에 호소를 해야 하는 것이다. 당신이 상대방의 심금을 울릴 수 있다면 그들은 당신이 이끄는 곳이 어디든 따라올 것이다. 이렇듯 관심을 집중시키고 감정적으로 몰입하게 만드는 이야기들은 우리를 ‘행동’으로 이끌기도 한다.
본격 화과자 레시피 60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가지야마 고지 (지은이), 조수연 (옮긴이) / 2019.05.07
5,000원 ⟶ 4,500원(10% off)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건강,요리가지야마 고지 (지은이), 조수연 (옮긴이)
동경제과학교 교장인 저자가 일반적인 도구로도 본격적인 화과자를 만드는 방법을 해설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화과자의 가장 큰 특징인 계절감을 살린 아름다운 과자 60점을 소개한다. 또한 과자의 유래와 역사, 만드는 방법 및 기술에 대한 과학적인 해설 등 화과자의 기본기를 충실히 다질 수 있는 핵심 정보와 노하우를 친절한 과정사진과 함께 상세하게 설명했다. 국내 최초로 발간되는 정통 화과자 교과서이다.들어가며 화과자 도구 앙금, 반죽을 만드는 도구 마무리용 도구 재료에 대하여 앙금 / 갈분, 고사리 녹말, 한천 가루(백옥분, 도묘지분, 상용분, 상신분, 찹쌀가루) 기본 앙금 만들기 통팥 앙금 만들기 고운 앙금 만들기 규히, 셋페 만들기 1 봄 화과자 유채꽃 / 사쿠라만주 / 등꽃 / 부귀화 / 히치기리 / 사쿠라모치(도묘지) / 사쿠라모치(밀가루) / 가시와모치 / 구사모치 / 미타라시 당고 / 조후 / 기미보단 2 여름 화과자 수국 / 나팔꽃 / 비파 열매 / 와라비모치 / 구즈만주 / 미나즈키 / 미즈요캉 / 우무 / 도묘지캉 / 과일 젤리 / 백옥 단팥죽 / 새벽달 3 가을 화과자 밤 / 동백꽃 / 단풍 / 하기노모치 / 밤 긴톤 / 고향 / 밤 무시요캉 / 고구마 긴쓰바 / 가을빛 / 스위트포테이토 / 가을 정취 / 아와모치 4 겨울 화과자 한홍매 / 수선화 / 천년 학 / 백량금 / 하나비라모치 / 쓰바키모치 / 휘파람새 모치 / 후부키만주 / 소바모치 / 유자 만주 / 순록 / 전나무 5 대표 화과자 밤 만주 / 월병 / 모모야마 / 볼로 / 밤 다이후쿠 / 미소만주 / 도라야키 / 쓰야부쿠사 / 이시고로모 / 콩가루 스하마 / 팥 마쓰카제 / 구즈유 칼럼 1 화과자의 분류 칼럼 2 상급 생과자에 쓰이는 생과자의 분류 칼럼 3 화과자와 일본의 세시기 화과자의 재료, 도구 구입처 저자, 학교 소개 최고의 명문, 동경제과학교 교장 가지야마 고지가 소개하는 계절을 담은 60가지 화과자 레시피와 프로의 노하우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계절의 화과자 레시피 소개 일본의 전통 과자인 화과자는 계절감을 살려 만들고, 이를 차와 함께 먹으며, 그 모양과 맛을 감상하고 즐기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책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어울리는 화과자의 종류를 소개하고, 각 과자의 만드는 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1장 ‘봄 화과자’에서는 이른 봄의 시작을 알리는 노란 유채꽃, 하늘하늘한 분홍빛 벚꽃을 표현한 사쿠라만주와 사쿠라모치, 연두색 잎을 표현한 구사모치, 봄의 축제에서 즐겼다는 미타라시 당고와 꽃의 여왕 모란을 표현한 과자를 소개한다. 2장 ‘여름 화과자’에서는 여름의 청량감이 돋보이는 다양한 과자를 소개한다. 장마철에 아름답게 피는 수국과 나팔꽃, 노란 비파 열매, 고사리 전분을 이용한 전통과자인 와라비모치, 수분이 많아 찰랑찰랑한 질감의 미즈요캉(물양갱), 시원하게 먹는 계절의 과일 젤리 등을 수록하였다. 3장 ‘가을 화과자’에서는 풍성한 열매와 수확을 알리는 화과자를 소개한다. 고운 앙금으로 만든 동글동글한 밤 과자, 빨간 주홍빛이 아름다운 단풍잎, 추분에 먹는 하기노모치, 소박한 모양의 고구마긴쓰바, 빨간 홍시를 닮은 가을빛 생과자 등을 수록했다. 4장 ‘겨울 화과자’에서는 차가운 계절에 짙은 생명력을 담은 화과자를 소개한다. 추위 속에 서 피어나는 매화, 겨울과 봄 사이에 피는 수선화, 동백잎 과자 쓰바키모치, 이른 봄을 알리는 새인 휘파람새 모치, 유자 만주 등을 소개한다. 또한 마지막 장인 ‘대표 화과자’에서는 사계절 내내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화과자를 소개다. 만주, 월병, 도라야키 등 시기와 상관없이 언제든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과자 레시피와 만드는 방법을 수록했다. 최고의 명문과 전통, 동경제과학교 교장이 알려주는 화과자 만들기의 기본기와 노하우 이 책의 저자 가지야마 고지는 동경제과학교 화과자반을 졸업한 후 여러 화과자점에서 경력을 쌓고, 현재 동경제과학교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또한 화과자의 아름다움과 맛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여러 단체를 통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그런 저자의 가치관을 담아 화과자에 대한 기술과 설명을 최대한 자세하게 수록하였다. 화과자의 기초인 팥 앙금 만들기부터 세밀한 과정사진과 함께 차근차근 설명하여, 누구나 본격적인 화과자 만들기를 시작할 수 있다. 재료와 도구에 대한 친절한 설명은 물론 화과자의 가장 기본이 되는 통팥 앙금, 고운 앙금 만드는 방법과 노하우를 자세하게 해설하고, 규히와 셋페를 만드는 방법도 소개한다. 이러한 기본기를 익힌 후에는 뒤에 실린 계절의 화과자를 자유롭게 만들어볼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화과자를 좋아하는 애호가부터 전문적인 직업인까지 누구나 아름다운 화과자를 만들고 즐길 수 있다.
초등 상담교사의 마음수업
에듀니티 / 이진희, 손주현, 김효경 (지은이) / 2022.11.15
17,000

에듀니티소설,일반이진희, 손주현, 김효경 (지은이)
초등학교에서의 상담은 중등학교의 상담과는 다르다. 자기감정을 인지하고 표현하는 방법부터 차근차근 대화의 토대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 감정이란 무엇인지, 어떤 감정이 있는지,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를 아이들과 함께 의논하며 감정에 대한 개념과 경험과 표현을 서서히 쌓아가는 시간을 저자들은 ‘마음수업’이라고 부른다.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상담 주제와 마음수업의 방법과 교재를 함께 개발하고 있는 저자들이 다채롭게 풀어놓은 초등상담과 수업 이야기는 담임교사와 학부모들에게 보여주는 일기이자 편지이다. 초등학교 상담교사의 다양한 활동과 역할을 소개하면서 초등교육을 함께하는 교육자와 학부모들에게 함께하자고 손 내미는 책이다. 프롤로그: 마음도 공부가 필요하다 1장 마음수업 하는 상담교사 선생님은 누구세요? 상담실에서 뭐 하세요? 상담사? 상담교사? 에피소드01_상담교사도 배우는 마음수업 상담교사의 존재 이유 상담교사라는 굴레 에피소드02_나만 하는 비밀보장 작은 불빛 하나 초등상담 뿌리내리기 상담교사도 위로가 필요하다 에피소드03_항상 웃음 간직한 피에로 한 번 가르친다고 100점 맞나요? 공감도 공부해야 한다 상담교사도 미운 아이가 있다 나는 절대 포기하지 않아! 에피소드04_갈대 같은 마음 2장 초등학생 마음수업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화가 나면 어떻게 해요? 내 시간을 어떻게 관리해요? 에피소드05_초등학생이 말하는 ‘상담’ Ⅰ 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친구와 싸웠어요 진심이 느껴지는 사과를 원해요 에피소드06_초등학생이 말하는 ‘상담’ Ⅱ 친구가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친구랑 손절하고 싶어요 다른 사람이 자꾸 신경 쓰여요 에피소드07_초등학생의 외계어 같은 신조어 남자친구 사귀면 안 돼요?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게 없어요 부모님의 잔소리가 지겨워요 에피소드08_떡볶이와 김밥 국물? 110번 말해주세요 엄마 아빠는 반품이 안 되나요? 호적메이트가 원수 같아요 에피소드09_유행에 민감한 엄마 고자질 때문에 괴로워요 나는 너무 못생겼어요 뒷담화를 듣게 되었어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요 에피소드10_금지어 게임 나는 금쪽이예요 3장 부모님 & 선생님 마음수업 부모의 마음이 건강해야 자녀의 마음도 건강하다 부모로서 당연한 감정, 불안감 다루기 부모로서 나는 몇 점일까? 에피소드11_붕어빵 가족 공감과 지도 그 경계 사이 부모로서 꼭 지킬 수 있는 약속 세 가지 친구 같은 부모님? 과연 좋을까? 실바람에도 흔들리는 부모 마음 에피소드12_제 말을 이해 못하시겠어요? 교사의 마음이 건강해야 학생의 마음도 건강하다 교사효능감 높이기 선생님은 혼자가 아니에요 에피소드13_너와 나의 기준 허용과 통제 그 경계 사이 문제로 보면 정말 문제가 된다 엄마 아빠 같은 선생님? 과연 좋을까? 에피소드14_선생님 상담은 제가 할게요 에필로그: 기꺼이 나아가다 초등상담 10계명초등학교에서 상담교사가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선생님은 누구세요?” 뿌리 없는 갈대처럼 존재를 의심받는 상담교사의 마음속 이야기 교육대학을 안 나왔고 초등교육을 전공하지 않았는데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한가? 상담·심리 관련학과 졸업자로 교직을 이수했거나 교육대학원을 거쳐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에 합격하여 ‘전문상담교사’로서 초등학교에 발령받은 경우다. 중등학교보다는 늦었지만 초등학교에도 전문상담교사가 배치되기 시작한지 7년이 넘었다. 초등학교에서 상담실과 상담교사의 존재는 여전히 뿌리 없는 갈대처럼 느껴질 때도 있지만 ‘전문상담교사’인 만큼 적극적으로 마음을 열고 초등교육과 초등학생에 대해 탐구하고 나누며 초등학생의 마음 성장을 위해 열정을 다하는 교사들이 있다. 강원도 초등상담연구회의 교사 세 명이 함께 쓴 책 《초등 상담교사의 마음 수업》에 그 이야기가 자세히 담겨 있다. #초등상담교사의 TMI 자기소개서 초등 상담교사라는 직업을 가지려면 어떤 과정을 거쳐야 하는 걸까? 이 책의 저자들은 각자 시작은 달랐지만 아이들 곁에서 고민을 함께하고 싶은 마음 하나를 붙들고 한 걸음 한 걸음 걸어온 저자들이 초등학교에서 ‘전문상담교사’가 되어 만났다. 초등 상담교사는 어떤 길을 걸어온 사람들인지, 어떤 일을 하며 무슨 꿈을 꾸는지, 그리고 말하지 못한 속마음까지… 자세한 자기소개가 펼쳐진다. 일반교사와 학부모의 의구심을 속 시원히 씻어줄 만큼 자세하다. 아이들의 마음성장을 돕고 학교 안팎의 동료들과 협업하며 초등학교에 뿌리내리기 위한 초등 상담교사의 분투기가 잔잔한 감동을 준다. #상담실에서는 어떤 일이 펼쳐질까? “선생님은 왜 간식 안 주세요? 상담실은 간식 먹으러 오는 건데.” 예전 상담 선생님은 간식 주셨다면서 다짜고짜 간식을 요구하는 아이에게 신규 상담교사는 어떤 말을 해줄 수 있을까? 아이들이 상담실을 편하게 찾고, 상담교사에게 마음을 열게 하려 애쓰는 가운데, 때로 막무가내로 밉게 구는 아이에게도 웃으면서 모든 일에는 절차와 규칙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그것을 110번 반복하기. “선생님, 우리 반 아이가 어제 상담을 받았는데 아무 변화가 없네요?” 학급에 수업을 방해하는 아이가 있어 상담실로 보냈는데, 아이에게 아무 변화가 없다며 어떻게 된 일이냐고 의문을 제기하는 담임교사의 쪽지를 받고, 아침부터 살짝 기운이 빠졌다는 상담교사의 에피소드. 덧셈, 뺄셈, 구구셈을 한 번 가르쳐서 척척 푸는 아이가 없듯이 아이의 마음을 살피는 일도 단번에 되는 일이 아닌데, 때로 상담을 마법처럼 여기는 어른을 대할 때면 답답하기도 하다. 그럴 때 상담교사는 어떻게 대응할까? 상대방의 말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있는 그대로 수용하며 다음 걸음을 향해 바른 방향을 찾아가는 상담교사의 마음 지도가 그림처럼 펼쳐진다. “선생님, 아이 문제도 문제지만… 제가 시댁에서요….” 학생 상담을 위해 상담교사와 통화하던 학부모가 어느날부터인가 아이보다는 자기 문제로 상담교사에게 전화상담을 요청해 시간을 길게 뺏기 시작했다. 아이를 보는 어른의 마음이 편안해야 아이와의 관계도 좋아질 거라 생각해서 학부모나 담임교사의 개인적인 문제도 상담할 때가 있다. 이럴 때, 상담교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상담교사가 수업도 한다고요? 상담자는 내담자와 이중관계를 맺어서는 안 된다는 룰이 있다. 상담교사는 이 원칙 때문에 학교에서 교실 수업을 요구받는 것이 불편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초등학생에게는 상담에 앞서 마음에 대해서 배우는 시간이 꼭 필요하다. 상담교사가 하는 마음수업은 정규교과가 아니어서 교과서조차 없지만, 마음수업이야말로 초등교육과정의 필수과목이 되어야 한다고 저자들은 주장한다. 이 책의 2장에 아이들의 마음을 채우고 성장시키는 마음수업을 하나하나 만들어가는 상담교사의 수업 내용을 충실하게 담았다. #그런데 상담이 뭐예요? 상담교사가 아이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1위가 ‘선생님은 누구세요?’라면 2위는 ‘그런데 상담이 뭐예요?’다. 저자는 상담을 초등생들에게 뭐라고 설명해야 좋을지 몰라 이렇게 답했다, “응, 너희가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 같이 이야기하면서 문제를 해결해가는 과정이야.” 그렇다면, 우리는 모두 상담이 필요한 존재가 아닌가? 우리는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 같이 이야기하면서 문제를 해결해가야 한다. 이 책의 저자들은 학교 안팎의 여러 어른들에게 함께하자고 손 내밀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저자들 역시 하나하나 배워가는 중이다. 아이들의 마음과 성장과 상담에 대해, 자기자신과 이 세상에 대해서도…. 상담은 결국, 서로의 마음을 열고 나누는 과정이다. 우리들 각자가 걸어가는 길이 다른 사람들의 길과 다정하게 포개어질 때, 그 자리가 우리 아이들이 자라날 단단한 땅이 될 거라고 믿는다.“선생님은 누구세요?” 이 질문을 처음 들었을 때는 적잖이 당황했다. “나는 선생님인데….”라고 대답했지만 정작 아이가 궁금한 건 그게 아니었을 것이다. 반복되는 아이들의 질문에 스스로 답을 찾아야 했고 지금은 이렇게 답하고 있다.“선생님은 우리 학교 상담실에서 친구들의 마음을 토닥여주는 ‘토닥이쌤’인데 친구들에게 어려움이나 문제가 있으면 같이 고민해서 해결 방법을 찾고 있어.”- <선생님은 누구세요?> 중에서 상담교사로 일하면서 ‘나는 누구인가’를 가끔 생각하게 된다. 어떤 노래의 가사와 비슷하게 ‘교사인 듯 교사 아닌 교사 같은 나’라고 할 수 있을까? 교사라면 아이들을 위하는 마음이야 다 같겠지만 보는 시각이나 대하는 방법에서 상담교사는 뭔가 다른 것 같다. 아니, 달라야 할 것 같다. - <상담사? 상담교사?> 중에서 가끔 상담교사는 상담실에서 편히 지낼 거라는 오해의 말이 큰 상처가 된다. 때로는 나도 내가 하는 일을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다. 그러나 상담이라는 게 누군가에게 알리면서 하는 일은 아니지 않는가? - <상담교사의 존재 이유> 중에서
영문법 문장훈련
파고다 / 조성혜 (지은이) / 2021.06.25
18,900원 ⟶ 17,010원(10% off)

파고다소설,일반조성혜 (지은이)
영어 기본기를 쌓는 데 꼭 필요한 핵심 문법만 골라 담은 후, 작문 반복훈련을 통해 영문법을 몸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일상 생활, 드라마, 영화 등에서 자주 접하는 살아있는 영어 예문과 풍부한 단계별 연습문제를 통해 50일 만에 기초 영문법을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 보자.머리말 미리보기 목차 > PART 1 be동사&일반동사 문장 만들기: 기본을 탄탄하게! Training 01 I am a student. - be동사의 쓰임 Training 02 Are they kind? - be동사로 다양한 문장 만들기 Training 03 I speak English. - 일반동사로 긍정문&부정문 만들기 Training 04 Do you speak English? - 일반동사로 의문문 만들기 Training 05 Who is she? - 의문사가 있는 의문문 만들기 > PART 2 문장의 5형식: 영어 문장의 5가지 유형 Training 06 I go to school. - 1형식: 주어(S)+동사(V) Training 07 You are tired. - 2형식: 주어(S)+동사(V)+보어(C) Training 08 He made a mistake. - 3형식: 주어(S)+동사(V)+목적어(O) Training 09 I gave her the book. - 4형식: 주어(S)+동사(V)+간접목적어(I.O.)+직접목적어(D.O.) Training 10 I will make you happy. - 5형식: 주어(S)+동사(V)+목적어(O)+목적보어(O.C.) [1] Training 11 I will make him help you. - 5형식: 주어(S)+동사(V)+목적어(O)+목적보어(O.C.) [2] > PART 3 시제: 영어 문장의 핵심 Training 12 I work out every day. - 단순현재시제 Training 13 They were tired. - 단순과거시제 Training 14 I will do my best. - 단순미래시제 Training 15 I am thinking about you. - 현재진행시제 Training 16 I was/will be thinking about you. - 과거진행&미래진행시제 Training 17 Have you ever been to Korea? - 현재완료시제 Training 18 He had already fallen asleep. - 과거완료&미래완료시제 Training 19 I have been learning English for 10 years. - 완료진행시제 > PART 4 조동사: 언어의 마법사 Training 20 It must be true. - 조언, 의무의 조동사 Training 21 I will improve my English. - 미래, 의지의 조동사 will, would Training 22 I can speak English. - 가능성 조동사 can, could Training 23 You may leave now. - 약한 추측의 조동사 may, might Training 24 It must be hot. - 추측의 조동사 총정리 Training 25 I should have learned English hard. - 조동사+have p.p. > PART 5 수동태: 원어민처럼 영어를 하려면 필수! Training 26 It is used by many people. - 수동태 기본 문장 만들기 Training 27 It is delivered every day. - 시제와 결합한 수동태 [1]: 단순시제 Training 28 She is being helped. - 시제와 결합한 수동태 [2]: 진행시제 Training 29 Many trees have been planted by me. - 시제와 결합한 수동태 [3]: 완료시제 Training 30 Tom will be invited to the party. - 조동사와 결합한 수동태 Training 31 I am disappointed in you. - 수동태의 관용적 표현 > PART 6 부정사&동명사: 동사의 연결 Training 32 You promised to keep the secret. - to부정사 기본 패턴 Training 33 I want you to do this. - to부정사 응용 패턴 Training 34 I came here to see you. - to부정사의 다양한 역할 Training 35 Speaking English is very difficult. - 동명사 문장 만들기 Training 36 I stopped to call/calling him. - 동명사와 to부정사 둘 다 쓰는 동사 Training 37 It's too cold to swim in the river. - to부정사와 동명사의 관용적 용법 > PART 7 분사: 감정 표현은 분명하게! Training 38 Look at the running dog. - 현재분사 vs. 과거분사 Training 39 I'm bored. / He's boring. - 감정분사 > PART 8 가정법: 마음껏 상상하며 표현하기! Training 40 If you work out, you will lose weight. - 가정법 현재 Training 41 If I were you, I wouldn't do that. - 가정법 과거 Training 42 If I had been wise, I would have accepted it. - 가정법 과거완료 Training 43 I wish I were you. - I wish 가정법 Training 44 What if she doesn't like me? - What if 가정법 > PART 9 관계대명사&관계부사: 두 개의 문장을 하나로 연결하는 마법사! Training 45 I met a girl who was very sweet. - 두 개의 문장 하나로 연결하기 [1]: 관계대명사 Training 46 Do you remember where you met him? - 두 개의 문장 하나로 연결하기 [2]: 관계부사 > PART 10 비교급, 최상급, 비교 구문: 비교표현 정복하기! Training 47 She is taller than me. - 비교급 만들기 Training 48 Danny is my best friend. - 최상급 만들기 Training 49 The sooner, the better. - 비교급 관용표현 Training 50 She is as tall as you are. - 원급 비교, 다양한 최상급 표현 부록: 불규칙 동사 변화표 ANSWERS영작문에 꼭 필요한 핵심 문법만 쏙쏙! 손으로 직접 쓰면서 익히는 영문법+영작문 동시 완성 50일 플랜 영어 학습에서 탄탄한 문법적 기반이 중요하다는 건 모두 아는 사실! 하지만 단순히 외우기만 하면 저절로 기반이 쌓이는 건 아닙니다. 영문법 학습에서 가장 중요한 건 '체득화 과정'입니다. 은 영어 기본기를 쌓는 데 꼭 필요한 핵심 문법만 골라 담은 후, 작문 반복훈련을 통해 영문법을 몸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일상 생활, 드라마, 영화 등에서 자주 접하는 살아있는 영어 예문과 풍부한 단계별 연습문제를 통해 50일 만에 기초 영문법을 여러분의 것으로 만들어 보세요. 책의 특징 1. 쉽고 가볍게 정리한 필수 문법 Point! - 읽다 지치는 복잡하고 긴 영문법 설명은 그만! 매 Training마다 핵심만 간단하게 정리한 영문법을 예문과 함께 수록 2. 영문법과 영작을 동시에 잡는 4단계 학습법! - 간단한 빈칸 채우기, 어순 재배열을 통한 영작 기초훈련, 짧은 문장 써보기, 긴 문장 영작을 통하여 탄탄한 영작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구성 3. 일상 생활 속 밀착 예문으로 배우는 실전 영작 - 재미없는 문법 학습용 문장이 아닌 미국 드라마나 영화에서 자주 사용되는 진짜 살아있는 영어 예문 수록 - 대화, 이메일, 문자 메시지 등 실생활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문장 선별 수록 4. 저자 직강 유튜브 강의 무료 제공 - 책의 이해를 도와줄 무료 유튜브 강의 제공 - 유튜브에서 을 검색해 보세요.
빌게이츠는 왜 과학책을 읽을까
부키 / 유정식 (지은이) / 2019.09.16
16,800원 ⟶ 15,120원(10% off)

부키소설,일반유정식 (지은이)
많은 사람이 과학을 일상과 동떨어진 분야로 여긴다. 더욱이 조직을 이끌거나 타인과 관계를 맺거나 업무적 역량을 높이는 활동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과학 하는 경영 컨설턴트’ 유정식 저자는 약육강식 동물의 세계에서 진정한 리더십과 협력의 가치를, 우주 왕복선 챌린저호 폭발 사고와 정크 DNA의 역할에서 발전적인 조직 운영 방법을, 비효율과 우연을 불편해하는 인간의 심리와 뇌 과학 연구 결과에서 보다 합리적인 선택 방법을 발견했다. 이 책은 저자가 가려 뽑은 55개의 ‘생활밀착형’ 과학 이슈를 통해 과학 지식과 과학적 사고력은 물론이고 그 속에 숨은 비즈니스 및 자기 계발 인사이트를 선사한다. 덕분에 전문 경영인은 물론이고 ‘일잘러’가 되고 싶은 직장인과 한층 더 성장하고 싶은 학생들은 기업 경영과 조직 관리, 리더십뿐 아니라 자기 자신을 경영하고 혁신할 수 있는 과학적 전략을 배울 수 있다.머리말_세계 최고의 경영자들은 왜 과학적 통찰과 사고력을 원할까 1부_ 성공하는 사람은 과학에서 배운다 비즈니스는 ‘정규 분포’처럼 호락호락하지 않다 | 동물원에서 배우는 조직의 생존 전략 챌린저호 폭발 사고와 조용한 조직의 한계 | 우수한 소수가 평범한 다수를 책임진다는 착각 권위 의식을 벗어던지고 콜레라를 극복한 존 스노 | 세상의 주장과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다 타인과 비교하고 손익을 따지는 건 인간의 본능 | 큰가시고기에게서 배우는 리더의 역할 현명한 결정을 위해 올바른 인과관계 파악하기 | 비효율적인 것이 무조건 나쁜 건 아니다 ‘메기 효과’라는 거짓말 혹은 낭설 |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발견하는 협력의 가치 옛날 물건을 소유할수록 내가 특별해지는 이유 | 적응과 진화를 포기하면 도태될 뿐이다 모순과 반대를 극복한 갈릴레이의 결정적 실험 | ‘야근’이라는 독과 ‘잠’이라는 보약 합리적 판단을 방해하는 우연의 확률 | 워런 버핏도 애용하는 ‘가늘고 길게 가는’ 공식 호흡의 메커니즘에서 발견한 ‘기브 앤드 테이크’ 2부_ 나를 바꾸고 원하는 것을 얻는 기술 “딱 5분만”으로 벗어나는 작심삼일의 덫 | 스트레스, 맞서는 것보다 피하는 게 상책 우리 뇌의 피로를 풀어 줄 도파민 샤워 |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의 진화심리학적 차이 마음이 아플 때 진통제를 먹으면 효과가 있을까 | DNA 구조의 발견과 정직의 가치 처음 찍은 답보다 고친 답이 유리한 이유 | 나이가 들수록 왜 시간은 빨리 갈까 현명하게 결정하려면 입증하기 전에 반증하라 | 화장실에 걸린 휴지로 알아보는 나의 성향 아끼지 말고 자꾸 써야 발달하는 우리의 뇌 | 다이어트에 성공하려면 부담을 분산시켜라 유전자가 그린 밑그림에 환경적 요인으로 칠하다 | 과도한 목표가 우리를 실패자로 만든다 고친 답이 틀렸을 때 더 뼈아픈 이유 | 우리의 공부 머리는 유전일까, 환경일까 스스로 증명하지 못하면 아는 게 아니다 | 미신이라는 비과학의 과학적 효과 3부_ 과학은 어떻게 세상살이의 무기가 되는가 왜 커피를 마시면 잠이 달아날까 | 너무 깨끗해서 천식 환자가 늘어난다? 지진, 예측하기 어렵다면 대비를 철저하게 | 로또를 사려거든 당첨 확률부터 파악하라 기생충도 안고 가는 게 나을 때가 있다 | N선의 발견, 눈에 보인다고 중요한 건 아니다 오른손잡이가 왼손잡이보다 많을 수밖에 없는 이유 | 표정이 만드는 웃음, 웃음이 만드는 행복 텔레파시는 초능력이 아니라 통신 혁명이다 | 상어 비늘 기술로 풍력 발전에 날개를 달다 ‘알파고 님’은 당신의 예상보다 더 가까이에 계신다 | 페니실린 대량 생산으로 살펴보는 과학과 공학의 관계 진화를 진보라고 믿는 어리석음에 대하여 | ‘95퍼센트 신뢰 구간’이라는 말에 숨겨진 비밀 유방암 진단 문제와 헛갈리는 통계 | 황소개구리의 흥망과 생물학적 다양성 일부러 작은 산불을 내어 큰 산불을 예방하다 | 우리의 시간은 상대적으로 흐르기에 더 소중하다 주리더십에서 인사 관리, 경영 전략, 자기 경영까지 과학에서 발견한 55가지 비즈니스 인사이트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는 유명한 독서광이다. 그는 ‘게이츠 노트(The Gates Notes)’라는 블로그를 통해 자신이 읽은 책과 리뷰를 소개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인문, 사회, 정치, 경제, 역사, 문학 등 다양한 분야가 망라되어 있다. 그런데 특이한 점은 그가 추천한 책들 중에서 과학책이 꽤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는 것이다.(본문 5쪽) 그리고 이는 빌 게이츠뿐 아니다. 페이스북의 CEO 마크 저커버그,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 구글의 지주 회사인 알파벳의 CEO 래리 페이지, 아마존의 CEO 제프 베조스도 여러 과학책을 추천한 바 있다. 세계 최고의 경영인들은 왜 과학책을 읽을까? 우리는 흔히 인문, 사회, 경제, 정치를 현대인의 필수 교양이자 상식이라고 여기지만 과학은 일상과 동떨어진 분야라고 생각한다. 더군다나 조직을 이끌거나 타인과 관계를 맺거나 업무적 역량을 높이는 활동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여긴다. 과학은 해당 업계에 종사하거나 흥미와 관심이 많은 사람들만의 영역으로 치부되기 일쑤다. 하지만 빌 게이츠를 비롯한 최고의 경영인들에게는 그 반대다. 과학 지식과 그로부터 얻은 통찰력은 수많은 이해관계와 상이한 생각들이 부딪치는 경영의 현장에서 객관적인 판단과 현명한 결정을 내릴 때 큰 도움이 된다고 말한다. 인사 및 전략 전문 컨설팅 회사 ‘인퓨처컨설팅’의 대표인 유정식 저자 또한 마찬가지다. 그는 학창 시절 생명과학을 전공하며 과학자를 꿈꾸었지만 현재는 전문 경영 컨설턴트의 길을 걷고 있다. 하지만 과학에 대한 애정과 관심은 여전해서 학교를 졸업한 후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지식과 소양을 쌓았고 이것이 경영 컨설팅 일을 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되었다. 수리적 감각과 과학의 원리를 기업과 조직에 적용해서 생각하면, 복잡하게만 여겨졌던 경영의 문제를 의외로 단순하게 이해하거나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빌 게이츠는 왜 과학책을 읽을까》는 유정식 저자가 가려 뽑은 55개의 ‘생활밀착형’ 과학 이슈를 통해 과학 지식과 그 속에 숨은 비즈니스 및 자기 계발 인사이트를 선사한다. 예를 들면 약육강식 동물의 세계에서 진정한 리더십과 협력의 가치를 발견하고, 우주 왕복선 챌린저호 폭발 사고와 정크 DNA의 정체를 통해 발전적인 조직 운영 방법을 모색하며, 비효율과 우연을 불편해하는 인간의 심리와 뇌 과학 연구를 통해 보다 합리적인 선택 과정을 살펴본다. 빠르게 퍼져 나가는 입소문 마케팅의 성질을 지진과 산불의 네트워크 원리로 설명하는가 하면, 작심삼일로 그치고 마는 운동과 다이어트를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성과를 낼 수 있는 비법도 알려 준다. 이 외에도 스트레스, 수면, 커피, 미세 먼지, 복권, 진통제, 다이어리, 텔레파시, 미신 등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흥미로운 소재 속에서 조직 경영과 자기 경영의 함의를 찾았다. 덕분에 독자들은 “개인으로서,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혹은 기업의 리더로서 과학적 사실과 경영학적 통찰력을 어떻게 수용하고 활용해야 하는지에 관한 시사점”(본문 8쪽)을 얻을 수 있다. 현명한 리더는 과학적 통찰력으로 판단하고 결정한다 당신이 중국 시장 진출 여부를 결정해야 할 CEO라고 가정해 보자. “14억 인구 중에서 1퍼센트만 차지해도 대박!”이라는 낙관적인 전망을 보고받았다면 ‘고작 1퍼센트’를 차지하는 일은 식은 죽 먹기나 다름없을 테니 중국 진출을 서둘러야 할까? 이렇게 판단했다면 당신은 리더로서 치명적인 실책을 저지른 것이다. 영국의 소프트웨어 개발자 앤디 브라이스의 연구에 따르면 시장 점유율 1퍼센트를 달성하려면 1000개의 기업 중 매출 순위가 13위는 되어야 하기 때문이다.(본문 19쪽) 예상보다 치열한 경쟁에 놀랐는가? 그렇다면 다음 문제도 고민해 보자. ‘1, 2, 3, 4, 5, 6’과 ‘2, 16, 21, 24, 33, 42’이라는 숫자 조합 중에서 어떤 것이 로또 당첨 번호로 나올 가능성이 높을까? 두 조합은 어디까지나 각각의 사건이기 때문에 추첨될 확률도 동일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이 전자를 부자연스러운 ‘우연의 일치’로 여기고 후자보다 가능성도 희박하다고 판단한다. 뇌 과학자 빌라야누르 S. 라마찬드란은 이러한 착각이 ‘우연의 일치’에 대한 인간의 본능적인 혐오에서 비롯된다고 설명한다.(본문 97쪽) 비즈니스의 세계 곳곳에는 이런 수학적 오류와 통계의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 그리고 이들은 리더의 객관적 분석과 냉철한 판단을 방해한다. 이 책은 리더가 현명한 의사 결정을 내리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과학적 통찰력을 제공한다. 조직이 위험과 난관에 봉착했을 때 리더에게 필요한 역량은 무엇일까? 큰가시고기의 생태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큰가시고기는 포식자에게 잡아먹히지 않기 위해 무리를 지어 다닌다. 그런데 앞에 포식자가 나타나면 무리 중 한 마리가 위험을 무릅쓰고 앞으로 나선다. 그러면 이어서 다른 개체들도 나서게 되고 결국 포식자에게 맞서는 형국을 만든다. 이때 앞으로 나서는 행위는 큰가시고기의 세계에서 일종의 ‘설득 행동’이다.(본문 52쪽) 그리고 이 설득 행동은 인간 사회의 리더에게도 매우 중요하다. 리더가 아무리 목소리를 높여도 그를 따르는 구성원이 적으면 공허한 외침으로 그치기 때문이다. 19세기 중반 활약한 영국의 과학자 존 스노 또한 말이나 생각이 아니라 직접, 그리고 먼저 행동에 나서는 자세가 리더의 자질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 그는 영국 왕실로부터 최고의 명의라는 찬사를 받은 높은 지위의 의사였지만 런던을 휩쓴 콜레라의 전염 원인을 밝히기 위해 기꺼이 창궐지 한복판으로 뛰어들었다. 당시 세간에는 공기에 의해 콜레라가 전염된다는 ‘독기론(毒氣論)’이 대세였는데 스노가 현장에서 직접 조사하고 연구한 결과 오염된 물이 원인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덕분에 인류는 콜레라라는 치명적인 위협을 정복할 수 있었다.(본문 36쪽) 이처럼 리더에게는 솔선수범, 책임감, 희생정신뿐 아니라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돼?”라는 권위의식을 벗어 던질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하다. 또한 기존의 질서에 연연하지 않고 기꺼이 도전할 수 있어야 진심으로 구성원을 설득하는 것은 물론이고 변화와 혁신을 주도할 수 있다.(본문 39쪽) 탁월한 리더는 과학에서 조직 관리와 경영의 묘를 발견한다 여러 경제학자와 컨설턴트들이 유럽사와 한국사에서 기업 경영의 시사점과 리더십의 원리를 발견하고 《삼국지》와 《손자병법》과 같은 고전에서 경영 전략의 핵심을 모색했다. 이는 역사, 고전, 심리학, 철학, 인류학, 지리학, 교육학 등 경영학과는 전혀 상관없다고 치부해 버렸던 학문 속에서 조직 관리, 인사, 경영에 유용한 전략과 아이디어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유정식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수학, 물리학, 생물학, 유전학, 과학사 등 자연과학과 경영학의 접목도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한다. 예를 들어 우리는 우주 왕복선 챌린저호의 폭발 사고를 통해 조직 내 원활한 소통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 1986년 1월, 챌린저호는 발사된 지 73초 만에 공중에서 폭발하여 승무원 7명의 목숨을 앗아 갔다. 세계적인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은 이 안타까운 사고의 근본적인 원인으로 당시 NASA가 ‘조용한 조직’으로 변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NASA의 엔지니어들은 상부에 챌린저호의 여러 결함을 보고했지만 성과를 우선시한 고위 관리자들은 이를 무시했다. 실무 기술자들은 자신들의 제안이 계속 묵살당하자 입을 닫고 수동적으로 변하고 말았다. 성과주의와 경직된 조직 문화가 치명적인 리스크를 만들어 낸 것이다.(본문 29쪽) 조직 내 우수한 소수가 평범한 다수를 책임진다는 ‘20 대 80 법칙’은 과연 타당할까? 우리 몸을 구성하는 전체 DNA 중에서 98.5퍼센트는 아무런 역할을 하지 않는 일명 ‘정크 DNA’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정크 DNA가 실제로는 인간의 성격 발현에 영향을 미치고 손상된 DNA를 수선한다는 사실이 여러 연구를 통해 발견됐다. 1.5퍼센트를 위해 98.5퍼센트가 존재하는 엄청난 비효율에는 분명 이유가 있다. 그저 비효율적이기만 하다면 지금까지 살아남을 수 없었을 테니 말이다. 이는 인간의 사회 조직도 마찬가지가 아닐까? 경영의 과정 속에서 때로는 손실을 감수해야 할 때도 있다. 하지만 이 손실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저마다 다르다. 1988년 미국의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산불 사례는 더 큰 손실을 막기 위해 작은 손실을 수용해야 할 당위를 보여 준다. 당시 이 산불은 3개월 동안 지속되며 150만 에이커의 산림을 잿더미로 만들어 역사상 최악의 산불로 기록되었다. 그런데 이렇게 산불의 피해가 컸던 이유 중 하나는 단 1건의 산불도 용납하지 않겠다는 미국 산림 보호 당국의 노력 때문이었다. 숲을 솎아 내는 효과가 있었던 조그만 산불까지 무조건 막은 결과 숲에 불쏘시개가 될 만한 죽은 나무와 마른 나뭇잎이 축적되었고 자라는 나무들이 조밀해져서 임계 상태에 이르고 만 것이다. 그 결과 작은 불이 걷잡을 수 없는 대형 산불로 확대되었는데 이를 ‘옐로스톤 효과’라고 한다. 이후 미국 산림 보호 당국은 작은 산불은 굳이 끄지 않았고, 통제할 수 있을 만큼의 작은 불을 일부러 내기도 했다.(본문 282쪽) 철저한 산불 예방 노력이 대형 산불의 원인이 되었다는 아이러니와 산림 보호 당국의 정책 변화는 불가피한 손실과 맞닥뜨려야 하는 경영인, 사업가, 비즈니스맨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과학, 나를 바꾸고 원하는 것을 얻는 무기가 되다 운동, 다이어트, 금연, 영어 공부, 독서 등 우리는 자기 계발을 위해 수많은 결심과 도전을 한다. 하지만 많은 이가 작심삼일로 그치거나 ‘귀차니즘’ 때문에 아예 시작조차 하지 않는다. 이들의 실패는 과연 개인의 의지력 문제일까? 성공과 혁신이란 적절한 전략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일이다. 그래서 기업과 조직을 이끄는 리더나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비즈니스맨에게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경영 전략이다. 빌 게이츠와 마크 저커버그 등 세계 최고의 경영인들이 독서, 특히 과학책에 몰두하는 이유는 과학에서 기업 경영과 조직 관리, 리더십의 통찰뿐 아니라 자기 자신을 경영하고 혁신할 수 있는 전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문 경영인은 물론이고 ‘일잘러’가 되고 싶은 직장인이나 성적과 인성을 함께 키우고 싶은 학생들도 다양한 과학 이슈를 통해 자기 계발의 과학적 전략을 배울 수 있다. 성장에는 목표와 동기 부여, 지속 가능한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3개월 안에 10킬로그램을 빼겠다” “1년에 책 100권을 읽겠다” “보름 동안 토익 300점을 올리겠다”와 같이 과도한 목표를 세우면 이를 달성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스트레스를 낳는다. 의학자 브루스 매큐언의 연구에 따르면 이 스트레스는 우리의 자존감을 낮추고 자괴감에 빠뜨린다.(본문 177쪽) 반복되는 실패의 사슬을 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0킬로그램 감량’ 대신 ‘하루 30분 걷기’라든지, ‘책 1권 읽기’ 대신 ‘하루 10페이지 읽기’처럼 비교적 쉽게 달성할 수 있는 작은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이를 통해 매일매일 성공을 경험하면 의욕과 자신감이 상승한다. 작은 성공이 차곡차곡 쌓이는 시스템을 구축하면 결국 큰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다.(본문 179쪽) 그럼 시작조차 하지 않으려는 ‘귀차니즘’은 어떻게 극복해야 할까? 심리학자 아예렛 피시바흐는 목표보다 과정에 집중해야 집중력과 지속력이 좋아진다고 강조한다. 마라톤 도전자에게 “완주한 당신의 모습을 상상하라”보다 “다음에 뛸 한 걸음에 집중하라”는 조언이 더 효과적이라는 의미다.(본문 113쪽) 그래서 유정식 저자는 ‘딱 5분만 법칙’을 추천한다. “딱 5분만”이라는 생각으로 공부와 운동을 시작하거나 흡연을 미루는 것이다. 그러다 보면 점차 그 5분은 10분, 30분, 한 시간으로 늘어날 것이다.(본문 116쪽) 우리를 실패의 굴레에 가두고 귀찮음의 노예로 만드는 것은 바로 스트레스다. 흔히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는 스트레스는 육체뿐 아니라 정신도 병들게 한다. 그러므로 이 스트레스를 극복해야 원하는 나를 만들고 바라는 바를 얻을 수 있다. 그럼 맛있는 음식, 충분한 휴식, 즐거운 여가로 스트레스를 해소하면 될까? 포항공과대학교 김경태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그저 쌓이기만 할뿐 해소할 수 있는 대상이 아니다. 그러므로 되도록 스트레스 발생 원인을 피하는 것이 최선이다.(본문 118쪽) 하지만 현대인에게 자극 없는 일상은 불가능에 가깝다. 피할 수 없다면 즐겨야 할까? 아니다. 즐기지 말고 통제해야 한다. ‘나는 언제든 스트레스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다. 자극의 원인을 제거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만으로도 얼마든지 스트레스를 차단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성공과 성장에 있어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 켜고 끌 수 있는 당신만의 스위치를 발견”(본문 121쪽)하도록 도와줄 것이다.동물원에서 배우는 조직의 생존 전략너무나 지루한 일상 탓인지 고양잇과 동물들도 종종 이상한 행동을 보이곤 한다. 죽은 새나 쥐를 공중으로 높이 던진 후 그것을 쫓아가서 잡아채는 것이다. 마치 살아 있는 먹잇감을 사냥하는 것처럼 말이다. 죽은 먹이를 '날도록' 만들면 살아난다고 믿기 때문이다. 늘어질 대로 늘어진 평탄한 일상은 우리 몸에 무척 해롭다. 자극이 빈곤한 일상은 폭식과 같은 잘못된 자극원(原)에 탐닉하도록 만들어 비만과 각종 합병증을 유발한다. (중략) 탐식처럼 '익숙한' 자극에 몰두하는 건 타락의 지름길이다. 보다 새로운 자극, 보다 나은 자극, 보다 건설적인 자극을 발견하도록 애써라. 다채로운 색깔로 삶을 물들여라.일상뿐만 아니라 업무와 비즈니스에서도 마찬가지다. 익숙한 환경과 방식은 안도감과 편안함을 선사하지만 그 이면에는 새로움을 거부하는 '학습된 무기력'이 잠재해 있다. 일부러라도 스스로를 새로운 자극에 노출시키는 한두 번의 시도가 업무와 비즈니스를 풍요롭게 해 줄 것이다. 세상의 주장과 다르다고 틀린 것은 아니다이단이냐 아니냐의 여부는 '밈(meme)'에 반하느냐 동조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밈은 진화생물학자인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가 주창한 개념으로 사상, 선전 문구, 옷의 패션, 건축 양식 등 한 사회 내에 문화적으로 동질성을 갖는 요소들을 일컫는다. 도킨스는 밈이 마치 유전자처럼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전달되면서 다음 세대로 복제되고 매우 이기적인 특성을 지녔다고 말한다. (중략)밈의 편협함이 과학의 발전을 종종 저해했듯이 사회나 조직의 밈 역시 발전에 스스로 뒷다리를 걸기도 한다. 사회는 시간이 지날수록 문화적 동질성을 구축해 가며 고유의 밈을 형성한다. 조직의 밈은 구성원의 연대를 강화하고 목표에 집중케 하는 순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자신의 아성에 도전장을 내미는 자가 있다면 내부인이든 외부인이든 상관하지 않고 가차 없이 처벌을 가하려는 냉혹하고 불합리한 면도 지녔다. 조직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마찰을 각오하면서까지 옳은 주장을 펼치더라도 그런 충심은 수용되기는커녕 무시되거나 축출되기 십상이다.그러나 이단을 수용할 때 발전과 도약이 가능함을 수많은 사례가 증명한다. 아인슈타인이 뉴턴의 결정론적 우주관을 뒤엎는 상대성 이론을 정립했듯이 과학의 도약은 대개 이단적 발상을 통해 이루어졌다. 조직과 사회도 이와 같다. 사회 혁신의 동력은 기존의 권위에 도전하는 충심 어린 이단자들로부터 나옴을 기억해야 한다. 비효율적인 것이 무조건 나쁜 건 아니다"뇌와 침대 매트리스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뇌 과학자 마이클 콘래드(Michael Conrad)는 과학 저술가 재닌 베니어스(Janine Benyus)와 인터뷰를 할 때 이런 질문을 던졌다. 콘래드는 우물쭈물하는 베니어스에게 이렇게 말했다. "우리는 침대 매트리스에서 스프링 하나를 빼내도 아직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뇌도 마찬가지죠. 뇌에도 무엇인가가 많이 중복돼 있기 때문에 일부분이 고장이 나도 잘 작동합니다." 우리 뇌는 비효율적이기에 오히려 안전하다는 것이다.바둑판처럼 질서 정연한 조직이 곧 효율적인 조직이라고 믿는 사람이 많다. 정치학자 척 세이블은 "수직적 조직 구조가 모든 조직에 일반화되고 일종의 신념처럼 정착된 것은 경제 원리상 조직의 보편적인 형태이기 때문이 아니라, 산업 혁명 당시 학자들에 의해 가장 합당한 형태의 조직 구조로 제안되었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그 당시 환경에 맞게 제시된 조직 구조가 아직까지 가장 효율적인 것으로 사람들에게 인식되고 있다는 점은 아이러니가 아닐 수 없다. 바둑판 같은 조직에 일부러 약간의 무질서를 권장함으로써 효율을 높이는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지혜로운 조직 운영임을 기억해 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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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 시난 오즈데미르 (지은이), 신병훈 (옮긴이) /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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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소설,일반시난 오즈데미르 (지은이), 신병훈 (옮긴이)
LLM 개발 단계별 지침, 모범 사례, 실제 사례 연구, 실습 예제 등 LLM이 생소했던 사람도 당장 개발을 시작할 수 있을 만큼 LLM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한다. 또한, LLM 개발에 더 깊이 들어가 파인튜닝, 오픈 소스와 클로즈드 소스 LLM의 비교 및 활용법, 데이터 형식 및 파라미터 설정법, 임베딩, 성능 최적화, 고급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까지 다뤄 LLM을 실제로 현업에서 활용하고 있는 실무자에게도 통찰력을 제공한다.Part 1 LLM 소개 Chapter 1 LLM _1.1 LLM이란? __1.1.1 LLM 정의 __1.1.2 LLM 주요 특징 __1.1.3 LLM 작동 원리 _1.2 현재 많이 사용되는 LLM __1.2.1 BERT __1.2.2 GPT-4와 ChatGPT __1.2.3 T5 _1.3 도메인 특화 LLM _1.4 LLM을 이용한 애플리케이션 __1.4.1 전통적인 자연어 처리(NLP) 작업 __1.4.2 자유로운 텍스트 생성 __1.4.3 정보 검색/신경망 의미 기반 검색 __1.4.4 챗봇 _1.5 마치며 Chapter 2 LLM을 이용한 의미 기반 검색 _2.1 들어가는 글 _2.2 작업 __2.2.1 비대칭적 의미 기반 검색 _2.3 솔루션 개요 _2.4 구성 요소 __2.4.1 텍스트 임베더 __2.4.2 문서 청킹 __2.4.3 벡터 데이터베이스 __2.4.4 파인콘 __2.4.5 오픈 소스 대안 __2.4.6 검색 결과 재순위화 __2.4.7 API _2.5 통합 __2.5.1 성능 _2.6 클로즈드 소스 구성 요소의 비용 _2.7 마치며 Chapter 3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첫 번째 단계 _3.1 들어가는 글 _3.2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__3.2.1 언어 모델에서 정렬 __3.2.2 직접 요청하기 __3.2.3 퓨샷 학습 __3.2.4 출력 구조화 __3.2.5 페르소나 지정하기 _3.3 여러 모델과 프롬프트 작업하기 __3.3.1 ChatGPT __3.3.2 Cohere __3.3.3 오픈 소스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_3.4 ChatGPT와 Q/A 챗봇 만들기 _3.5 마치며 Part 2 LLM 활용법 Chapter 4 맞춤형 파인튜닝으로 LLM을 최적화하기 _4.1 들어가는 글 _4.2 파인튜닝과 전이학습: 기초 안내서 __4.2.1 파인튜닝 과정 __4.2.2 파운데이션 모델로 사전 훈련된 클로즈드 소스 모델 사용하기 _4.3 OpenAI 파인튜닝 API 살펴보기 __4.3.1 GPT-3 파인튜닝 API __4.3.2 사례 연구: Amazon 리뷰 감정 분류 __4.3.3 데이터에 대한 지침 및 모범 사례 _4.4 OpenAI CLI로 맞춤형 예제 준비하기 _4.5 OpenAI CLI 설정하기 __4.5.1 하이퍼파라미터 선택과 최적화 _4.6 첫 번째 파인튜닝 LLM __4.6.1 정량적 지표로 파인튜닝 모델 평가하기 __4.6.2 정성적 평가 기술 __4.6.3 파인튜닝된 GPT-3 모델을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하기 _4.7 사례 연구 2: Amazon 리뷰 카테고리 분류 _4.8 마치며 Chapter 5 고급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_5.1 들어가는 글 _5.2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 _5.3 입력/출력 유효성 검사 __5.3.1 예제: NLI 이용해서 유효성 검사 파이프라인 만들기 _5.4 배치 프롬프팅 _5.5 프롬프트 체이닝 __5.5.1 프롬프트 인젝션을 방어하기 위한 체이닝 __5.5.2 프롬프트 스터핑을 막기 위한 체이닝 __5.5.3 예제: 멀티모달 LLM을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한 체이닝 _5.6 연쇄적 사고 프롬프트 __5.6.1 예시: 기초 연산 _5.7 퓨샷 학습 다시 보기 __5.7.1 예제: LLM을 이용한 초등학교 수학 _5.8 테스트와 반복적 프롬프트 개발 _5.9 마치며 Chapter 6 임베딩과 모델 아키텍처 맞춤화 _6.1 들어가는 글 _6.2 사례 연구: 추천 시스템 만들기 __6.2.1 문제와 데이터 설정하기 __6.2.2 추천의 문제 정의하기 __6.2.3 추천 시스템의 전체 개요 __6.2.4 항목 비교를 위한 맞춤형 설명 필드 생성 __6.2.5 파운데이션 임베더로 기준선 설정 __6.2.6 파인튜닝 데이터 준비 __6.2.7 문장 트랜스포머 라이브러리로 오픈 소스 임베더 파인튜닝하기 __6.2.8 결과 요약 _6.3 마치며 Part 3 고급 LLM 사용법 Chapter 7 파운데이션 모델을 넘어서 _7.1 들어가는 글 _7.2 사례연구: VQA __7.2.1 모델 소개: ViT, GPT-2 및 DistillBERT __7.2.2 은닉 상태 투영과 융합 __7.2.3 크로스-어텐션: 이것은 무엇이며 왜 중요한가요? __7.2.4 맞춤형 멀티모달 모델 __7.2.5 데이터: Visual QA __7.2.6 VQA 훈련 과정 __7.2.7 결과 요약 _7.3 사례 연구: 피드백 기반 강화 학습 __7.3.1 모델: FLAN-T5 __7.3.2 보상 모델: 감정과 문법 정확도 __7.3.3 트랜스포머 강화 학습 __7.3.4 RLF 훈련 과정 __7.3.5 결과 요약 _7.4 마치며 Chapter 8 고급 오픈 소스 LLM 파인튜닝 _8.1 들어가는 글 _8.2 예시: BERT를 이용한 애니메이션 장르 다중 레이블 분류 __8.2.1 다중 레이블 장르 예측을 위한 성능 측정 지표로 자카드 점수 사용하기 __8.2.2 단순 파인튜닝 과정 __8.2.3 오픈 소스 LLM 파인튜닝을 위한 일반적인 팁 __8.2.4 결과 요약 _8.3 예시: GPT-2를 이용한 LaTeX 생성 __8.3.1 오픈 소스 모델을 위한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__8.3.2 결과 요약 _8.4 시난의 현명하면서도 매력적인 답변 생성기: SAWYER __1단계: 지시사항 파인튜닝 __2단계: 보상 모델 훈련 __3단계: (예상하는) 사용자 피드백 기반 강화 학습 __결과 요약 _8.5 끊임없이 변화하는 파인튜닝의 세계 _8.6 마치며 Chapter 9 LLM을 프로덕션 환경에서 사용하기 _9.1 들어가는 글 _9.2 클로즈드 소스 LLM을 프로덕션 환경에 배포하기 __9.2.1 비용 예측 __9.2.2 API 키 관리 _9.3 프로덕션 환경에 오픈 소스 LLM 배포하기 __9.3.1 추론을 위한 모델 준비 __9.3.2 상호 운용성 __9.3.3 양자화 __9.3.4 가지치기 __9.3.5 지식 증류 __9.3.6 LLM 사용에 대한 비용 예측 __9.3.7 Hugging Face에 올리기 _9.4 마치며 Part 4 부록 APPENDIX A LLM 자주 묻는 질문(FAQ) APPENDIX B LLM 용어 해설 APPENDIX C LLM 애플리케이션 개발 고려사항LLM 입문자도 당장 시작할 수 있게 해 주는 단계별 가이드 * LLM FAQ, AI/ML 용어 해설집, LLM 애플리케이션 개발 고려사항 Tip 수록 이 책은 LLM 개발 단계별 지침, 모범 사례, 실제 사례 연구, 실습 예제 등 LLM이 생소했던 사람도 당장 개발을 시작할 수 있을 만큼 LLM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쉽고 친절하게 설명합니다. 또한, LLM 개발에 더 깊이 들어가 파인튜닝, 오픈 소스와 클로즈드 소스 LLM의 비교 및 활용법, 데이터 형식 및 파라미터 설정법, 임베딩, 성능 최적화, 고급 프롬프트 엔지니어링까지 다뤄 LLM을 실제로 현업에서 활용하고 있는 실무자에게도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LLM 입문서이자, 실무 가이드인 이 도서를 통해 다가오는 LLM 시대를 더 확실히 대비하세요! LLM이 생소한 입문자이든, 숙련된 개발자이든, 모두가 만족할 맞춤형 LLM 가이드 ChatGPT와 같은 최신 LLM은 놀랍고도 편리한 기술을 제공해 주지만, 거대한 크기와 많은 복잡성 때문에 여전히 실무자가 실제로 자신의 업무에 적용하기 어려워합니다. 이 책은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LLM의 복잡성을 최소화하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기법부터 강화 학습까지 여러 분야의 쉽지 않은 내용들을 적당한 깊이와 난이도로 설명합니다. LLM 서비스를 구현하는 개발자이든, 새롭게 공부하는 학생이든, 심지어 서비스를 기획하는 프로덕트 매니저까지도 자신의 수준에 맞는 LLM 개념과 활용법을 알차게 배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LLM의 전반적인 지식을 빠르고 쉽게 익혀 자신의 업무에 LLM을 적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주요 내용 ㅇ 사전 훈련, 파인튜닝, 어텐션, 토큰화 등 LLM의 주요 개념 ㅇ API와 파이썬을 활용한 LLM 파인튜닝 및 맞춤화 ㅇ 의미 기반 검색 시스템을 구축하여 LLM 검색 기능 최적화 ㅇ 퓨샷 프롬프트와 같은 고급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LLM 임베딩, 멀티모달 트랜스포머 구축, RLHF/RLAIF를 활용한 LLM 정렬
대한민국에서 제일 쉬운 7일 완성 재무제표 읽기
비즈니스북스 / 윤정용 (지은이) / 2021.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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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북스소설,일반윤정용 (지은이)
수만 명의 직장인을 회계 왕초보에서 탈출시킨 저자가 회계는 기초 지식은 없지만 지금 당장 재무제표를 읽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작정하고 쓴 책이다. 누구나 1주일 만에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술술 읽게 만드는 ‘7일 완성 재무제표 독해법’을 전수해준다. 저자 본인이 숫자울렁증을 가진 회계 비전공자였기에, 왕초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밌게 쓰여졌다. 구구절절한 설명과 이론 대신 재무제표를 읽기 위해 꼭 필요한 회계 지식과 핵심만을 담았다, 막연히 어려울 것 같아서, 왜 필요한지 몰라서 재무제표를 외면했는가? 그럼 7일만 투자해 보자. 1주일 뒤에는 재무3표를 술술 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머리말_당신은 이미 회계하고 있다 DAY 1_필수 회계어로 기초 개념 다지기 복잡한 이론 없이 단어 딱 6개로 개념 정리 끝! [들어가기] 나는 왜 회계하는가 01 회계가 뭔지부터 알고 갑시다 02 재무제표가 한눈에 보이는 마스터키, 회계등식 03 전자공시시스템은 회계 왕초보를 위한 보물창고 04 기업의 모든 비밀은 재무제표에 담겨 있다 05 연결재무제표와 별도재무제표 DAY 2_재무상태표 읽기 Ⅰ: 자산 기업의 기초체력인 ‘자산’에 대해 알아보자 [들어가기] 재무상태표 ‘자산’ 이해하기 01 이 회사 망할까, 안 망할까? 궁금할 땐 유동자산 02 이 회사 뭘 파는 거야? 모르겠으면 재고자산 03 팔았으면 돈을 받아야지! 매출채권 04 투자자산은 회사의 투자수익 05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유형자산 06 안 보여도 열일하는 무형자산 DAY 3_재무상태표 읽기 Ⅱ: 부채와 자본 네 돈이 ‘부채’면 내 돈은 ‘자본’이야 [들어가기 1] 재무상태표 ‘부채’ 이해하기 01 선수금은 미리 받는 좋은 부채 02 외상으로 사 왔으면 매입채무를 해야지 03 대출의 다른 이름, 차입금 [들어가기 2] 재무상태표 ‘자본’ 이해하기 04 든든한 내 돈, 자본금 05 이익잉여금은 사업을 잘했다는 증거 DAY 4_손익계산서 읽기: 수익과 비용 기업이 얼마를 벌고 얼마를 썼나 따져보자 [들어가기] 손익계산서는 어떻게 생겼나 01 마진의 진짜 이름은 매출총이익 02 판매비와 관리비는 팔기 위해 쓰는 돈 03 재테크로 버는 돈, 영업외수익 04 이자보상배율은 이자 상환능력을 보는 척도 05 회사가 최종적으로 손에 쥐는 몫, 당기순이익 06 기업의 미래를 예측하는 키워드, 성장성과 수익성 DAY 5_현금흐름표 읽기: 현금과 현금흐름 회사의 미래 재정 능력이 보이는 현금흐름 [들어가기] 현금흐름표는 어떻게 생겼나 01 현금흐름표를 보면 돈의 흐름이 보입니다 02 현금흐름 패턴 분석 완전 정복 03 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현금의 흐름, 잉여현금흐름 DAY 6_주린이를 위한 재무제표 100% 활용법 워런 버핏처럼 잃지 않는 투자를 하는 방법 [들어가기] 주린이를 위한 필수 용어 읽기 01 주식투자 시 필수 점검 1순위, 감사의견 02 버핏 형이 그토록 강조한 투자자이익률, ROE 03 기업가치 평가의 비밀병기, PER과 PBR 04 재무비율로 기업을 완벽하게 독파하라 05 분식회계를 모르면 주식이 휴지 조각이 될 수 있다 [특별부록] 예비 투자자를 위한 주식투자 가이드 DAY 7_실전! 재무3표 스피드 독해법 재무3표가 술술, 당신도 이제 회계티브 당신도 이제 회계티브다“재무제표 정복, 이 책과 함께라면 가능하다!” -염승환, 《주린이가 가장 알고 싶은 최다질문 TOP 77》 저자 10년 동안 사칙연산만 하던 윤대리가 1주일 만에 재무제표를 술술 읽게 된 비결! 한 권으로 끝내는 재무3표 스피드 독해법 직장인에게 회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내 업무를 정확히 이해하고 내가 다니는 회사의 가치를 가늠하려면 비즈니스 언어인 회계를 알아야 한다. 게다가 지금은 ‘N잡’이 대세인 시대다. 전 세대에 걸쳐 재테크·투자 열풍이 불면서 본업을 유지하며 재테크, 투자, 창업 등 제2의 경제적인 활동을 계획하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물론이고, 모든 경제활동의 기초체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회계 사고와 재무제표 독해가 필요하다. 당신이 지금 즉시 ‘재무제표 문맹’을 탈출해야 하는 이유다. 재무제표를 읽는다는 것은 회사와 관련된 무수한 정보 중 내게 필요한 알짜 정보를 꿰뚫어 보는 것과 같다. 회사의 모든 활동은 숫자로 기록되고 표로 정리된다. 회사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 현금은 얼마나 보유하고 있는지, 분기 실적이 좋은지 나쁜지 기업의 모든 정보가 담겨 있다. 하지만, 회계 비전공자에게 재무제표 읽기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많은 이들이 어려운 회계 용어와 이론에 지쳐 포기한다. 《대한민국에서 제일 쉬운 7일 완성 재무제표 읽기》는 수만 명의 직장인을 회계 왕초보에서 탈출시킨 저자가 회계는 기초 지식은 없지만 지금 당장 재무제표를 읽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작정하고 쓴 책이다. 누구나 1주일 만에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를 술술 읽게 만드는 ‘7일 완성 재무제표 독해법’을 전수해준다. 저자 본인이 숫자울렁증을 가진 회계 비전공자였기에, 왕초보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밌게 쓰여졌다. 구구절절한 설명과 이론 대신 재무제표를 읽기 위해 꼭 필요한 회계 지식과 핵심만을 담았다, 막연히 어려울 것 같아서, 왜 필요한지 몰라서 재무제표를 외면했는가? 그럼 7일만 투자하라. 1주일 뒤에는 재무3표를 술술 읽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요즘 일잘러들은 재무제표를 읽습니다!” 숫자울렁증 신입사원을 회계 마스터로 변신시킨 비결 베스트셀러 《직장인이여 회계하라》를 펴내며 5만 명의 직장인을 회계 왕초보에서 탈출시킨 윤정용 저자가 ‘재무제표책’으로 돌아왔다. 쉽고 재미있는 기초 회계 강연으로 유명한 그가 이번에는 어렵고 복잡한 재무제표를 누구나 쉽고 빠르게 따라 읽을 수 있는 ‘재무3표 스피드 독해법’을 전수한다. 저자는 “회계는 수학이 아니라 언어다. 나는 오랜 시간이 지나서야 그걸 깨달았다. 독자 여러분이 나처럼 고생하지 않도록 재무제표를 읽는 데 필요한 내용만 압축해서 담았다. 1주일 후에는 재무제표를 읽게 될 것이다.”라며 수많은 회계 왕초보와 회포자(회계를 포기한 사람)에게 응원을 전한다. 지금은 베테랑 회계 강사로 맹활약 중이지만, 저자 역시 처음부터 회계가 쉬웠던 것은 아니다. 숫자가 싫어 관련 업무가 없는 부서에 배치되길 빌었고, 바람과 달리 재무팀에 배치 받은 후에는 업무 실수로 징계를 받기 일쑤였다. 이 책은 회계 비전공자로 삼성그룹 재무팀에 배치돼 고군분투 끝에 회계 마스터로 거듭난 저자의 ‘7일 완성 재무제표 독해법’ 정수가 담겨 있다. 재무3표 분석 및 활용법은 물론, 5만 명의 수강생이 먼저 인정한 저자의 ‘영업비기’를 이 한 권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주린이도 방구석 사장님도 바로 따라 하는 스피드 독해법!” 전면 개편된 ‘뉴 다트’반영한 첫 번째 책! 《대한민국에서 제일 쉬운 7일 완성 재무제표 읽기》는 재무제표를 어디에서 찾아 읽는지부터 어떤 항목과 지표에 주목해야 하는지를 하나하나 알려준다. 특히 2021년 6월부터 전면 개편된 금감원 전자공시시스템 ‘뉴 다트’ 홈페이지의 바뀐 화면과 메뉴 구성을 책에 완벽하게 반영해 최신 회계 이슈를 놓치지 않았다. 또 삼성전자·카카오·쿠팡 등 국내 대표 기업들의 실제 재무제표를 수록하고 실제 경영 사례를 예로 들어 실전 감각을 키워준다. 회계 왕초보는 물론 주린이와 방구석 사장님까지 회사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 할 때, 중요한 척도가 무엇인지 쉽고 빠르게 파악하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누구나 7일 만에 재무제표를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는 것이다. 1일 차에는 재무제표를 읽는 데 필요한 필수 회계어와 문법을 익히고 2~3일 차에는 재무상태표 읽는 법을 집중적으로 배운다. 4일 차에는 손익계산서로 기업이 얼마 벌고 얼마를 남기는지 직접 계산해보고, 5일 차에는 현금흐름표로 회사 통장에는 현금이 얼마나 있는지 살펴본다. 6일 차에는 주린이가 가장 궁금해하는 재무제표 활용법을 모았다. 마지막으로 7일 차에는 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재무3표 스피드 독해에 도전한다. 저자를 따라 ‘7일 완성 재무제표 읽기’를 시작해보라. 재무제표에 까막눈이었던 사람도 1주일 만에 재무제표를 읽고 떠드는 경지에 오르게 될 것이다.‘역시 회계는 나에겐 무리야.’ 딱 세 장 넘겨보고 책을 덮으려는 그대에게 좋은 소식을 하나 전할까 한다. 지금부터 배울 ‘회계등식’이 회계의 전부다. 이 단어만 알면 회계의 절반을 아는 거나 다름없다. 허나 나쁜 소식도 있다. 이 회계등식을 ‘완벽히’ 이해해야 한다는 사실이다. ‘네 마음이 다 보이느니라~ 옴마니 밤미옴.’ 눈은 하나 없지만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봤던 궁예(드라마 등장인물)처럼 회계등식을 알면 회계를 꿰뚫어 볼 수 있다.-재무제표가 한눈에 보이는 마스터키, 회계등식 재무제표는 다섯 가지 종류의 표로 구성되어 있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와 별책부록인 주석이다. 어려운 설명에 주눅들거나 긴장하지 마라. 혹시 홍콩 배우 4대 천왕을 아는가? 1990년대 영화계를 주름잡았던 곽부성, 유덕화, 장학우, 여명이다. 재무제표에도 4대 천왕이 존재한다. 재무상태표, 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다. 그리고 4대 천왕을 모시는 비서 격인 주석이 있다. 그럼 지금부터 하나씩 알아보자.-기업의 모든 비밀은 재무제표에 담겨 있다 외환위기, 글로벌 금융위기, 코로나19 등으로 인한 경제 위기가 오면 유동성 위기를 겪는 기업을 많이 본다. 이때 현금이나 현금화할 수 있는 유동자산이 부족하면 회사는 망할 수 있다. 당장 갚아야 할 빚이 있는데 빚을 갚을 수 없기 때문이다. 빚이 없다면 회사는 망하지 않는다. 그러나 대부분의 회사는 빚이 있다. 단, 빚이 있어도 유동자산이 풍부하면 된다. 유동자산은 빚을 감당해주는 빛나는 자산이다. 유동자산을 보면 회사가 망할지 안 망할지 예측할 수 있다. 백종원 씨가 경영하는 더본코리아의 재무상태표를 보자.-이 회사 망할까, 안 망할까? 궁금할 땐 유동자산
츠타야, 그 수수께끼
베가북스 / 마스다 무네아키, 가와시마 요코 (지은이), 이미경 (옮긴이) /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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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가북스소설,일반마스다 무네아키, 가와시마 요코 (지은이), 이미경 (옮긴이)
마스다 무네아키 대표와 가와시마 요코의 진솔한 대화를 있는 그대로 엮었다. 마스다 무네아키 대표는 평범한 서점에 ‘라이프스타일의 제안’ ‘취향의 설계’라는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어 고객에게 설렘을 선사한다. 기자 출신의 가와시마 요코는 이러한 그의 비즈니스 행보와 경영 철학 및 미래의 비전 등을 꼼꼼하게 짚으며 츠타야의 생생한 혁신을 그려낸다. 은근하면서도 확고한 마스다 무네아키의 말투와 표현은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를 어떻게든 그려내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상품 판매’가 아닌 ‘생활 제안’을 모토로 삼으며 일본 열도를 아우르는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의 성공사례, 『츠타야, 그 수수께끼』에서 정말 그 수수께끼를 풀어보자.들어가며 제 1장 왜 하필 가전점이었을까? 느닷없이 등장한 ‘츠타야 가전’ ‘효율 중시’가 사람을 불행하게 한다? 상품이 무진장 진열되어 있어도 기쁘지 않다? 고객은 설렘을 느끼기 위해 가게를 찾는다 ‘업계의 상식’에 고객은 등 돌린다 ‘초보’이기에 도전할 수 있다 생활을 제안하는 가게를 만들다 현장에서 달리기 하는 사장 제 2장 왜 대형 서점을 전국으로 확대했는가? 땅 주인을 2년 동안 찾아가다 가게에 산책로를 만들다 실물 매장의 메리트는 무엇인가? 카페 병설? 결사반대! 위기감에서 만들어진 ‘다이칸야마 츠타야 서점’ 상품의 수량과 새로움에는 의미가 사라졌다 책임감 있는 30명의 매장 안내원 고객의 ‘수요력’을 늘려라 가장 먼저 성숙기에 들어선 패션 업계 베이비붐 세대에게 팔아라 서점에서 책을 팔면 안 된다 경계가 애매모호한 가게, 재미있네! 주차장 하늘이 넓을수록 고객은 다시 오고 싶다 ‘의’와 ‘식’을 못 따라가는 ‘주’ 서점의 노하우를 ‘도서관’에 활용하다 ‘지역에 자리매김’한 체인점 제 3장 왜 빅 데이터보다 감感인가? ‘컬처’를 ‘컨비니언스’하게(!?) 모든 기업은 ‘기획회사’가 된다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기획 속여서 유인하라 고객은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키우는 것 ‘도전하지 않는 직원에게는 화가 난다’ 고객은 ‘논리’ 아닌 ‘기분’으로 가게를 찾는다 빅 데이터로 인간의 ‘감각’을 분석하다 매출 5조 엔 수준의 구매 데이터 6,788만 명의 ‘사실의 집합’을 활용하다 빅 데이터가 곧 안내원 ‘정보’는 ‘사실’이 아니다 답을 모르는 판촉 활동은 효과가 없다 ‘재무자본’에서 ‘지적자본’으로 기획회사라는 ‘입장’을 살려라 기획 맨은 ‘신뢰’가 생명 ‘돈 벌 수 있는 사업’ 따위, 존재하지 않는다 건전한 30%의 적자 부문 제 4장 어떻게 여자의 마음을 알 수 있는가? ‘토목 건축업’과 ‘유곽’ 여자들에 둘러싸여 자라온 어린 시절 나 혼자 기쁜 기획은 실패 문화는 ‘에로스’다 포크 밴드와 패션 입사 2년차에 맡은 대형 프로젝트 창업한 이유? 가족을 행복하게 만들어주고 싶었으니까! 사장을 회사와 동일시하지 말라 ‘보라색 벽지’면 어때? ‘원추 이론’으로 성장하다 조직의 원형은 ‘은행 강도’ 제 5장 왜 회사 규모를 줄이는가? 사람의 창의성은 키워나갈 수 있다 ‘거만한 사장’이 되지 않는 방법 직원과 수평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옷차림 경영자는 도면을 절대 보지 않는다 ‘콘셉트’를 전달한 후에는 과감하게 맡기라 인사를 건넨 직원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작은 조직이기에 고객가치를 높일 수 있다 창업 30주년에 다시 한 번 창업 이상적인 조직은 ‘정어리 떼’ 휴먼 스케일 속에서 빛나다한국의 대표 경영인들이 흠모하는 일본 기업, 츠타야! ‘물건 파는 상점’을 ‘라이프스타일 디자이너’로 변모시킨 창의적 기업인 마스다 무네아키! 한국에서도 “it 플레이스”로 초미의 관심사가 된 일본 최강 “미디어 상점”! 디지털, 온라인, 모바일 등으로 묘사되는 21세기의 비즈니스는 숨가쁜 변화에 대응하기조차 쉽지 않다. 하루가 다르게 오프라인 매장들이 사라진다. 생산성이나 효율이 더 이상 위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고객의 권력은 날로 커가고 그들의 욕구는 더 모호해질 뿐 아니라 기업의 자본 역시 ‘재무자본’에서 ‘지적자본’으로 바뀌고 있다. 한 발 뒤쳐지면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그러면서도 핵심과 본질은 한층 더 요구되는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남고, 무슨 전략으로 성공할 것인가? ‘삶을 기획해주는’회사 “‘기획’이란 고객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라고 강조하는 마스다 무네아키는 CCC를 ‘고객 가치를 확대해나가는’ 기획회사로 소개한다. 그는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영역까지 생각으로 끌어내어 이를 비즈니스화할 때 비로소 기획이 완성되며, 고객 가치를 기획하고 적절한 비용으로 실현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가 말하는 기획의 본질은 고객가치, 수익성, 직원의 성장, 사회공헌 이 네 가지 요소를 결합한 것이다. 그 가운데 가장 우선되는 것은 고객가치다. 고객 가치를 기획하는 ‘비즈니스맨’을 자처하는 그는 이를 위해 사람의 시선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마스다 무네아키가 자신의 본질은 대표이사나 사장이 아닌 비즈니스맨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고객에게 꼭 필요한 상품을 만든다는 그만의 규칙을 철저하게 지키는 데서 비롯된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않은 채 만든 상품은 그 기본적인 역할을 충실히 발휘하지 못하므로 상품으로서의 가치가 없으며, 이런 물건을 고객에게 구매할 것을 강요한다면 회사는 물론 회사 모든 구성원들의 성장조차 기대할 수 없을 거라는 뜻이다. “돈을 번다는 것은 돈을 벌고 싶어 하는 사람이 실현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그는 현재 온라인/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실제(오프라인) 매장이 주는 매력과 우월성을 이곳을 찾는 ‘모든 고객이’ 직접 만지고 느끼고 보며 깨달으며, 나 즉 고객 스스로를 돌아볼 수 있다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상품을 구매하면 곧바로 손에 넣을 수 있고, 실제 공간에서 오감으로 상품을 느끼고 다른 상품과 비교하는 행위의 설렘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같은 실제 매장의 공간적 가치를 구체화해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 기획회사의 사명이자 매력이라고 믿고 있다. 솔직담백하고 깊이 있는 두 사람의 대화 『츠타야, 그 수수께끼』는 마스다 무네아키 대표와 가와시마 요코의 진솔한 대화를 있는 그대로 엮었다. 마스다 무네아키 대표는 평범한 서점에 ‘라이프스타일의 제안’ ‘취향의 설계’라는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어 고객에게 설렘을 선사한다. 기자 출신의 가와시마 요코는 이러한 그의 비즈니스 행보와 경영 철학 및 미래의 비전 등을 꼼꼼하게 짚으며 츠타야의 생생한 혁신을 그려낸다. 은근하면서도 확고한 마스다 무네아키의 말투와 표현은 자신이 생각하는 미래를 어떻게든 그려내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 ‘상품 판매’가 아닌 ‘생활 제안’을 모토로 삼으며 일본 열도를 아우르는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의 성공사례, 『츠타야, 그 수수께끼』에서 정말 그 수수께끼를 풀어보자. 오프라인 매장 1,400개, 연 매출 2천억 엔, 회원 수 6,788만 명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미디어 상점” “물건을 파는 곳이 아닙니다. 가치를 판매합니다.” 서점이라 하면 보통 책이나 잡지를 팔고 더 나아가서는 CD, DVD 등을 파는 공간쯤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어느 나라에서든 이런 서점들은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암울한 상황에서도 그야말로 “핫한” 서점이 일본에 존재한다. 전 세계를 아우르는 오프라인 상점들의 불황 속에서 나 홀로 고공 성장한 서점. 35년 역사를 쓰고 있는, 바로 일본의 츠타야 서점이다. 츠타야 서점은 일본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CCC)의 전국 브랜드로 35평 작은 대여점에서 시작해 현재 일본 내 1,400개 매장을 갖춘 국민 브랜드로 성장했다. 여러 업종을 망라한 공통 포인트 적립 서비스인 ‘T포인트’는 2003년에 개시한 이후 현재 일본 인구의 절반에 달하는 회원 수(6,788만 명)로 성장하여 츠타야의 생활제안 서비스를 위한 기록이 되고 있다. 츠타야 서점을 통한 생활제안을 일본 전역으로 퍼뜨리는 마스다 무네아키 대표가 사회 구성원 모두에게 던지는 이 메시지는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 회사 개인의 이윤을 추구하거나 사세 확장에 머무르는 것이 아닌 그의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머릿속에 그려온 철학을 통한 ‘선한 영향력’에 의해 일본 사회 전체로 파급되고 있다. 그 영향력 또한 일본을 넘어 한국 내의 내로라하는 대기업들까지 큰 관심을 두고 있다. 마스다 무네아키 CCC 대표는 이러한 소비사회의 변화를 크게 3단계로 요약하고 있다. 첫 번째는 물건이 부족한 시대로 만들면 무조건 팔리는 시대, 두 번째는 상품이 넘쳐나면서 파는 장소 즉 플랫폼이 중요해지는 시대, 세 번째는 상품도 플랫폼도 넘쳐나서 또 다른 무엇 즉 콘텐츠를 필요로 하는 시대다. 지금 우리는 바로 ‘콘텐츠’가 중요한 시대를 살고 있다. 온라인 비즈니스, 모바일 생활방식, 디지털 만능 시대가 무르익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물건’이 아니라 ‘가치’를 판매한다는 것이 무슨 뜻인가?” 츠타야의 대성공을 지켜본 기업인들은 누구나 이런 질문을 품을 법하다. 이 모든 궁금증에 대한 마스다 무네아키 대표 자신의 말을 자세하게 들어보는 것이 바로 이 책의 목적이요, 내용의 핵심이다. 이토츄 패션 시스템 미래연구소장인 가와시마 요코가 그를 심층 인터뷰한 『츠타야, 그 수수께끼』에서는 츠타야의 과거와 미래 그리고 현재의 구석구석, 심지어 마스다 무네아키 자신의 인생 역정까지 한 치도 남김없이 드러난다. 깊이 있는 질문에 뼈 있는 답변, 하나같이 신선한 충격이고 책을 내려놓을 수 없는 흡인력을 과시한다. ‘츠타야’라는 거대한 수수께끼는 바로 이 책에서 풀릴 것이다. 컬처 컨비니언스 클럽(CCC)이 도쿄 후타코타마가와에 '츠타야 가전'을 오픈한다.왜 가전점을 선택한 것일까?
저녁의 참사람
메디치미디어 / 이상국, 박영호 (지은이) /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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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치미디어소설,일반이상국, 박영호 (지은이)
2008년에 열린 세계철학자대회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철학자로 함석헌과 류영모가 소개되었다. 대중들에게 함석헌은 익숙한 이름이지만 류영모는 다소 낯선 이름이다. 그러나 류영모는 ‘씨알’ 사상의 대표자인 함석헌의 스승이자 일제 강점기 기독교를 통한 독립운동을 펼친 김교신의 스승이었으며, 한국의 민주화, 산업화, 종교가치 운동에서 정신적 기반을 일궈낸 독보적 선구자였다. 최근 들어 지식인들 사이에서는 류영모에 열광하고 그에게서 배우려는 분위기가 확산되고 있다. 이 사회의 지적 갈증과 영적 허기를 채워주는 류영모의 존재감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류영모의 삶과 사상이 궁금해진다. 그 물음에 대한 해답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저자에 따르면 다석 류영모는 한국 최고의 사상가이자 삶과 내면의 혁명을 제시한 영성의 큰 스승이다. 그는 동서양의 영성을 성찰해 기독교의 참사상을 일깨우고 ‘얼의 삶’을 실천했다. 우연히 다석의 사상을 접하게 된 이후 ‘다석앓이’에 빠진 저자는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종교의 참 기능과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해준 선각자이자 K-영성의 독보적 모델이 류영모임을 깨닫게 되었다. 이 책은 한국의 정신가치와 삶의 의미를 일깨운 대사상가 다석 류영모의 삶과 사상을 우리에게 알려주고픈 ‘다석앓이’ 저자의 진솔하고 열정적인 고백이다. 글머리에_ 이것이 인간이다 추천의 말_ 새벽에 덩실덩실 춤을 추었습니다 1부 날마다 한 치씩 나아간다 1. 나는 상놈이다 2. 공부 좀 하셨습니까? 3. 영혼의 개벽 4. 날마다 한 치씩 나아간다 2부 육신의 삶 5. 아름답고 담담한 백년해로의 인연 6. 하루 한 끼, 일일일식 7. 몸을 바꾸다 8. 몸이 성해야 영성이 돋는다 9. 별들을 가만히 우러르다 10. 어둑한 꿈속에 육욕을 만나다 3부 가르침의 희망 11. 이승훈의 오산학교와 만나다 12. 오산학교에서 만난 인연들이승훈과 여준 13. 톨스토이와 천로역정 14. 3·1운동과 오산학교 15. 또 다른 인연들, 최남선과 류달영 16. YMCA에서 이어진 가르침의 길 4부 숙명의 인연: 우치무라 간조, 김교신, 함석헌 17. 불경스런 사내 우치무라 간조 18. 우리 각자에게 가르침을 주러 온 예수 19. 따로 또 같이 간 길, 김교신 20. 하늘님의 새 신천옹, 함석헌과 류영모 21. 국가에 대한 태도 5부 북한산 톨스토이와 광주의 성자들 22. 사람은 어떻게 사람이 되는가 23. 자하문 밖, 북한산 톨스토이 24. 삶은 하루살이 생선토막이오 25. 빛고을의 성자들이세종 26. 빛고을의 성자들 이현필 27. 하느님의 관상을 보다 28. 신은 어디에 계신가? 6부 동양의 기독교 29. 한글 속에 있는 하느님, '우리 말글의 성자' 30. ‘참’과 씨알사상 31. 없이 계시는 신몸과 성령 32. 예수의 길과 다석의 길 33. 부처·노자·공자가 모두 하느님을 가리키고 있다 34. 놀라운 ‘없음’, 노자와 다석 35. 류영모의 ‘노자신학’ 36. 중용, 신의 말씀으로 사는 것 37. 참으로 다정한 허공 38. 사람 속에 하늘과 땅이 있으니 하나다 39. 신의 뜻에 닿는 다석의 기독신앙 7부 저녁의 십자가 40. 마땅히 일본의 지배도 사라질 것이다 41. 인간에게는 밥 이상의 것이 있다 42. 1950년, 환갑과 전쟁 43. 내 뒤에 오는 이 44. 나 어디 좀 간다 45. 9억 번의 숨이 멈추다 우리 곁에 다가온 신의 숨소리! 한국 현대 사상의 참 스승 다석 류영모의 삶과 사상 2008년 제회 세계철학자대회가 한국에서 열렸다. 대회 주제는 ‘오늘 철학을 다시 생각함(Rethinking Philosophy Today)’이었다. 이 대회는 이제껏 서양철학 중심으로 치렀던 행사를 동양철학으로까지 아우르는 의미를 지녔다. 이 대회에서 우리 철학자로 내세운 사람이 조선의 유학자인 이황, 이이, 송시열, 정약용과 근현대 사상가 류영모 그리고 그의 제자 함석헌이었다. 이즈음에서 고개를 갸우뚱하는 이들이 있을 것이다. 대다수 사람들에게는 류영모를 제외한 나머지 철학자들만이 친숙한 이름일 테니 말이다. 그러나 류영모는 우리가 반드시 기억해야 할 이름이다. 저자는 한국 현대 사상의 참스승 류영모의 삶과 사상이 널리 알려지고, 그 가르침을 통해 많은 이들이 지혜와 깨달음을 얻을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고 한다. 다석 류영모는 어떤 사람인가? 함석헌이 가장 존경했던 스승으로 한국 민주화의 개념을 이루는 ‘씨알’의 의미를 전수했던 사람, 일제 강점기 기독교를 통한 독립운동을 펼친 김교신이 우러렀던 스승으로 기독교의 참 종교화를 위해 30년간 YMCA 강연을 했던 인물, 한국 민주화-산업화-종교가치 운동에서 정신적 기반을 일궈낸 독보적 선구자, 일제강점기와 한국 전쟁 시절 광주의 빈민-고아-질환자 구호운동을 지원하고 이 지역을 ‘빛고을’이라 명명했던 사람, 북한산 자락에 은거하면서 있는 재산을 털어 남을 돕는데 앞장섰던 실천적 삶으로 ‘북한산 성자’라 불린 사람. 그가 걸어온 삶의 궤적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가 왜 한국 민주화, 산업화, 종교가치 운동에서 정신적 기반을 일궈낸 독보적 선구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지식인들이 왜 그에게 열광하는지 짐작할 수 있다. 류영모가 이룩한 ‘다석(多夕)사상’은 현대 사상과 신학 영역에서 재발견되면서, 코로나 시대의 정신적 위축과 가치 상실기에 의미 있는 ‘K-영성(Spirituality)’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신은 어디에도 있을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인간 속에 ‘얼(성령)’로 들어와 있다. 이것이 류영모가 말하는 ‘얼나’다. 얼나는 인간 개개인의 생각 속에 들어 있지만, 신과 개인을 잇는 매체다. 류영모는 인간과의 대면으로 신과의 대면을 대체하려는 종교에 대해 경고했다. 신앙은 철저히 신과 나의 단독자 대면일 뿐이며, 스스로 찾아나서는 자율행위일 뿐이라고 말이다. 이 시대 교회들이 정부의 방역지침을 어기면서까지 집회와 행사를 강행하는 까닭은 신앙 때문이 아니라, 종교가 비즈니스화하고 집단의 권력으로 바뀌어 갑자기 그 생존의 기반을 바꿀 수 없기 때문이다. 류영모는 종교가 갖고 있는 그런 측면이 정작 종교가 해야 할 참을 행하지 않게 된 비극을 낳았다고 진단했다. 그것은 코로나의 문제가 아니라, 종교가 안고 있는 문제의 노출일 뿐이다. 류영모는 이런 점에서도 선각자였다. 한국 철학계의 거장 최진석 교수는 추천사에서 “류영모는 근대 대한민국 정신의 주춧돌이며, 영성의 빛이 가득한 삶으로 자신의 시절을 성숙시키고 싶은 사람은 다석 류영모를 모셔야 한다.”고 말했다. 다석 류영모는 한국 최고의 사상가이자 삶과 내면의 혁명을 제시한 영성의 큰 스승이다. 그는 동서양의 영성을 성찰해 기독교의 참사상을 일깨우고 ‘얼의 삶’을 실천했다. 코로나 팬데믹과 디지털 문명이라는 대전환기의 혼란 속에서, 우리가 지닌 최고의 ‘사상과 영성의 가치자산’이 아닐 수 없다.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군사정권의 집권이라는 한민족의 고난과 혼란의 시대에 그가 우리 곁에 다녀간 것만큼 위대한 축복이 또 있을까.류영모는 오직 자율신앙을 강조했다. 모든 신앙인은 홀로 스스로 신을 만나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은 어디에 있는가. 신은 어디에도 있을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인간 속에 ‘얼(성령)’로 들어와 있다. 이것이 류영모가 말하는 ‘얼나’다. 얼나는 인간 개개인의 생각 속에 들어 있지만, 신과 개인을 잇는 매체다. 류영모는 인간과의 대면으로 신과의 대면을 대체하려는 종교에 대해 경고했다. 신앙은 철저히 신과 나의 단독자 대면일 뿐이며, 스스로 찾아나서는 자율행위일 뿐이라고 언급했다. 이 시대 교회들이 정부의 방역지침을 어겨 가면서까지 집회와 행사를 강행하는 까닭은 신앙의 독실함 때문이 아니다. 종교가 비즈니스화하고 집단의 권력으로 바뀌어 갑자기 그 생존의 기반을 바꿀 수 없는 비종교적인 이유 때문이다.돌이켜보자. 코로나19는 종교의 민낯을 드러나게 하고 그 왜곡된 양상을 스스로 실토하지 않을 수 없게 한 측면이 있다. 류영모는 종교가 갖고 있는 그런 측면이 정작 종교가 해야 할 참을 행하지 않게 된 비극을 낳았다고 진단했다. 그것은 코로나의 문제가 아니라, 종교가 안고 있는 문제의 노출일 뿐이다. 류영모는 이런 점에서도 선각자였다.- <글머리에> 중에서 맹자는 류영모에게 이렇게 말하고 있다. “자기의 마음을 다하는 자는 자기의 성性을 알 것이니, 자기의 성을 알면 하늘을 안다. 자기 마음을 보존하여 그 성을 기르는 일이 바로 하늘을 섬기는 도리다. 일찍 죽거나 오래 사는 일에 개의치 않으면서 몸을 닦으며 기다리는 일은 하늘의 명령을 보존하여 세우는 방법이다.” 다시 맹자는 목숨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목숨은 하늘의 명령이다. 모든 것이 하늘의 명령이 아닌 것이 없지만, 자기에게 주어진 바른 목숨을 순리대로 받아야 한다. 하늘의 명령을 아는 자는 쓰러지는 담장 아래 서 있지 않는다. 자기의 도를 다하고 죽는 자는 바른 목숨이며, 형벌을 받아 죽는 자는 바른 목숨이 아니다.”(《맹자》 진심장구 상편 제46장)나라가 무너지는 시절, 모든 삶이 허물어지는 듯한 시대에 소년 류영모는 이 같은 맹자의 강렬한 명령과 가르침 속에 파묻혀 년을 살았다. 이것은 그가 기독교를 만나게 되면서 정신의 천지개벽을 느끼게 될 때, 그 ‘폭발’을 이루는 긴요한 질료가 되었다. 그는 《맹자》를 강의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나는 장자莊子도 맹자도 다 성령聖靈을 통했다고 생각해요. 성령을 통하지 않고는 그렇게 바탕性을 알 수가 없어요. 맹자와 장자는 성령을 통한 사람인지라 꿰뚫어본 것입니다. 볼 걸 다 본 사람들입니다. 어느 날 《맹자》를 펼치니 이런 말들이 다 나오지 않겠습니까? 쭉 읽어보고는 섬뜩해졌습니다. ‘이렇게도 맹자가 깊고 깊은 사람이었나.’ 하고 말입니다.”- <1부 날마다 한 치씩 나아간다> 중에서 탐진치貪瞋癡를 인간이 지닌 세 가지 독기라 일컬은 것은 불교다. 류영모는 이것을 사람이 지닌 짐승 성질이라고 했다. 짐승은 먹고 교접하고 으르렁거린다. 인간도 이 성질에 빠져 있으면 짐승을 벗어나지 못한다. 동물학자들이 동물의 본능을 feeding(탐) , ghting(진) , sex(치)라고 말한 것과 일치한다. 세기의 사상은 탐진치에 대한 재발견에 기초한다고 할 수 있다. 지그문트 프로이트는 치, 즉 육욕에 대해 인간의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로 풀어나갔다. 탐(식욕)과 진(으르렁거림, 분노)에 주목한 사람은 카를 마르크스였다. 그는 이 관점을 바탕으로 세상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를 재설계하여 세기를 움직인 사회주의 사상을 만들었다.이들의 사상은 인간의 탐진치가 육신과 의식의 조건이라는 전제를 기반으로 세워진 것이다. 류영모도 이것을 인정했다. 과연 탐진치가 세 가지 독인가. 짐승의 입장에서 보자면 그것이 생존과 번식의 기반이 아닌가. 세 가지 독이 아니라 세 가지 미덕이라고도 할 수 있다. 사람도 탐진치가 있었기에 만 년을 버텨왔다고 할 수 있다. 그 짐승 성질이 인류 종족을 생존하게 하고 번식하게 했기 때문이다. 탐진치가 인간 생존의 살림 밑천인 것은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다석은 탐진치는 그 기본적인 ‘기능’에서 제어되어야 하고, 인간은 거기에서 더 나아가는 무엇인가를 지향해야 한다고 말한다.- <2부 육신의 삶> 중에서
급등주의 8할은 작전주 패턴으로 움직인다
스마트비즈니스 / 알렉스 강.정치영 지음 / 2017.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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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비즈니스소설,일반알렉스 강.정치영 지음
이 책은 작전주에 대한 책이다. 작전주에 투자한다면 세력과 함께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할 것이다. 이것만 제대로 알 수 있다면 작전주보다 더 매력적인 주식은 없다. 작전주의 흐름과 패턴을 이해하기만 하면, 이제는 세력과 함께 수익을 볼 수 있는 상황으로 역전된다.프롤로그∥급등주를 만드는 ‘작전주 패턴을 찾아라!’ chapter 1∥패턴을 읽으면 ‘작전주가 보인다’ 작전주에 대한 편견을 허물어라 작전주의 패턴을 알아야, 작전주에 올라탄다 작전 세력의 실체를 파악하라 작전 세력이 선호하는 종목, ‘우량주’, ‘성장주’ 주가를 움직이는 작전주의 재료 분석 chapter 2∥작전주를 탐색하라, ‘기본적 분석’ ‘기본적 분석’을 통한 작전주 탐색 주식등의 대량보유상황보고서 제3자배정 유상증자 M&A(우회상장) chapter 3∥작전주를 포착하라, ‘기술적 분석’ ‘기술적 분석’을 통한 작전주 포착 돈 많은 할배 패턴, 역망치형 캔들 호가창을 통한 작전주 포착 장대양봉을 통한 작전주 포착 chapter 4∥작전주에 올라타라, ‘심리적 분석’ ‘심리적 분석’을 통한 거래량과 저점 구간 OBV, 거래량을 알기 쉽게 해주는 지표 작전 세력의 개미 털기에 당하지 않는 방법 실전 투자 시 주의 사항 chapter 5∥작전주의 패턴을 꿰뚫어라, ‘디지털 신호’ 디지털 신호는 세력의 비밀 신호 디지털 신호가 보내는 숨은 의미를 꿰뚫어라 디지털 신호, 사례 분석 디지털 신호 분석으로 작전 세력의 비밀 엿보기 에필로그∥작전주 패턴을 알았다면, ‘이제부터 수익이다!’카이스트 출신, 공학자가 10년에 걸쳐 검증한 급등주를 만드는 작전주 패턴, ‘전격 공개!’ 나 혼자만 알고 있고, 남들은 읽지 않았으면 하는 비밀스러운 ‘주식 책’이 있다! 주식투자로 좀 더 빨리, 좀 더 많은 돈을 벌고 싶은 사람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바로 ‘작전주’다. 작전주라고 해서 모두 위험한 것은 아니다. 주식투자를 하다보면 우량주에 작전 세력이 달라붙는 경우가 있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이 바라는 최종 투자 포인트다. 우량주에 투자하니 상장폐지의 위험은 줄어든다. 그리고 작전 세력이 가담하니 급등의 확률은 높아진다. 위험은 줄이면서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 이것이 바로 우량한 작전주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작전 세력이 돈을 벌 때, 우리도 작전주에 올라타서 수익을 거두는 것이다. 작전 세력이 가격을 내려주면 고마운 마음으로 저점까지 기다렸다가 함께 매집한다. 가격을 올려주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먼저 팔아, 적당히 수익을 실현시키면 된다. 그렇게 돈을 벌면 된다! “ 사면 오르고, 팔면 떨어지는 작전주 따라하기의 ‘매수와 매도 비법!’” 작전주 패턴을 이용한 매수법 1. 재무제표를 토대로 우량주를 선별한다. 2. 그중에서 심리적 저점 구간에 있는 종목을 검색한다. 3. 기본적, 기술적, 심리적 분석을 통해 그중 급등주와 작전주의 공통된 패턴이 발생한 종목을 선별한다. 4. 이 책에서 가르쳐준 투자 노하우를 활용해, 우량주에서 작전 세력의 움직임을 포착한다. 그리고 이때가 매수 타이밍이므로 바로 매수하여 작전주에 올라탄다. 작전주 패턴을 이용한 매도법 1. 작전주에 올라탄 후, 급등한 주가가 새로 생긴 최근 지지선 아래로 떨어지면, 50% 매도한다. 2. 주가가 최근에 생긴 두 번째 지지선 아래로 떨어지면, 전량 매도한다. 3. 심리적 고점, 단기 고점에서 최근 양봉을 50% 아래로 뚫는 음봉 발생 시 50% 매도한다. 4. 심리적 고점, 단기 고점에서 최근 양봉을 100% 아래로 뚫는 음봉 발생 시 전량 매도한다. 매도의 핵심은 작전 세력만 아는 최고점에서 팔려고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다. 적당한 수익을 챙긴 후, 욕심 부리지 말고 빠져나온다. ▶급등주의 8할은 작전주 패턴으로 움직인다 사실 급등주의 8할만이 작전주는 아니다. 거의 모든 급등주는 작전주다. 그러나 그중에서 확인이 가능한 패턴만을 찾다보니, 8할 정도로 타협했을 뿐이다. 이 책은 작전주에 대한 책이다. 일반 투자자라면 조금 낯설고 꺼려지는 종목이 바로 작전주일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은 작전주에 투자를 하라고 말한다. 주식투자 자체도 사회적으로 ‘투자’라기보다는 ‘투기’로 인식되고 있는 상황에서 말이다. 왜일까? 필자들은 우선 작전주에 대한 잘못된 인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작전주라고 모두 나쁜 것만은 아니다. 작전 세력이라고 하여 동전주나 잡주만을 상대로 개미를 등쳐먹기만 할까? 아니다! 작전 세력은 우량주와 성장주를 대상으로 매년 작전을 진행하면서 꾸준히 돈을 번다. 아마도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는 모든 우량주에는 작전 세력이 존재한다고 봐도 무방하다. 우선 작전 세력은 잡주보다는 우량주와 성장주를 더 선호한다. 우량주를 작전 세력이 가만 놔두겠는가? 돈도 있고 정보도 있는데 말이다. 작전 세력도 안정적으로 작전을 하고 싶어 한다. 그래서 우량주에 투자한다는 것은 곧 작전주에 투자한다는 말과 동일하다. 작전주에 투자한다면 세력과 함께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할 것이다. 이것만 제대로 알 수 있다면 작전주보다 더 매력적인 주식은 없다. 하지만 작전 세력은 개미들의 욕심과 탐욕을 미끼로 물량을 처분하기 때문에, 여기에 빠져서 허우적대는 대다수의 개미들은 작전주를 보는 시선이 따갑기만 하다. 그러나 작전주의 흐름과 패턴을 이해하기만 하면, 이제는 세력과 함께 수익을 볼 수 있는 상황으로 역전된다. ▶급등주와 작전주가 보이는 공통의 패턴을 찾아라! 패턴(Pattern)이란 사전적으로는 일정한 형태, 유형, 양식 혹은 그것들이 일정한 주기로 배열되는 것을 가리킨다. 반복, 대칭, 순환구조를 가지는 것은 모두가 패턴이다. 파레토의 법칙으로 알려진 80:20의 법칙이 있다. 이 법칙이 패턴을 설명하는 데에 설득력이 있는 것은 자연의 모습과 흡사하다는 점에 있다. 공기 중의 질소와 산소의 비율이 78:22로 이에 근접하며, 지구상의 바다와 육지의 비율, 육지 중에서 산과 평지의 비율이 이에 흡사하다. 피보나치의 수열은 자연의 질서에 가장 가까우면서도 황금비율로 알려진 0.618에 수렴하는 수열이다. 5/8=0.625, 8/13=0.615, 13/210.619……. 꽃잎의 수는 거의가 1, 3, 5, 8, 13의 숫자로 이루어져 있다. 또한 해바라기 씨앗의 분포, 소라껍데기의 나선형 구조, 심지어 피아노 건반의 배치도 이 수열에 따르고 있다. 작전 세력에 대해 공부하면, 이들 때문에 발생하는 급등주의 움직임과 작전주의 패턴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그 두 패턴이 공통으로 알려주는 종목이라면, 내일 당장 급등하더라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 이 책의 필자들은 이런 급등주의 움직임이 발생한 종목들을 꾸준히 분석했다. 그렇게 경험한 각종 정보들을 종합하여, 확률적으로 가능한 의미 있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다. 마침내 안정적이면서도 높은 수익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급등주를 만드는 작전주 패턴을 정리했다. 이 책을 통해 실제 돈이 되는 정보와 투자 노하우를 전격 공개한다. 급등주를 만드는 작전주의 패턴 중에 대표적인 것이, 바로 ‘돈 많은 할배 패턴’과 ‘기관의 디지털 시그널’이다. 이 두 가지는 주식 책 좀 읽어봤다는 독자들도 처음 접하는 내용일 것이다. 당연하다. 그동안 작전주에 대해 이 정도까지 적나라하게 다룬 책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작전주를 설명하는 책들은 “주가가 급등했으니 작전주다.”라는 정도의 설명이 전부였다. 왜? 그것을 미리 포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그들도 알 수 없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여러 가지 다양한 급등주 포착 방법을 제시한다. 이런 포착 방법을 이해한 뒤, 그동안 발생했었던 급등주를 분석해보자. 그러면 여러분도 향후 발생할 급등주에 함께 올라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장대양봉’이나 ‘OBV’라는 작전주를 이해할 수 있는 또 다른 시각을 제시한다. 이것만 알아도 제대로 돈을 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 중요성과 활용 방법을 구체적으로 다루었던 책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하지만 이 책은 실제 종목과 차트를 통해 그 활용 방법에 대해 자세히 다룬다. ▶작전 세력이 살 때 함께 사고 작전 세력이 팔기 전에 먼저 팔아라! 우량주와 작전주의 패턴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우량주는 재무제표를 통해 기업의 실적을 분석하는 것에서 시작한다. 복잡한 표와 숫자에서 패턴을 읽어야 하기에 조금 복잡할 수도 있다. 이 책에서도 역시 기본적 분석뿐만 아니라, 기술적 분석과 심리적 분석까지 활용하여 작전주의 패턴을 포착할 수 있는 방법을 공개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반드시 우량주와 성장주에만 투자하기를 바란다. 자신만의 투자 대상종목을 찾아보자. 투자해야 할 대상종목의 기본은 물론 우량주다. 이 책에서 권하는 우량주 대상종목은 우리나라 2,200여 개의 상장종목 중에서 대략 10%, 200여 종목 정도다. 그렇게 우량종목을 고른 후, 그다음 작전주의 패턴을 찾아내고 매수 타이밍을 잡아서 주식을 매수하면 된다. 매수 타이밍은 주가가 심리적 저점 구간에 있을 때 급등의 조짐을 확인하는 것이다. 기본적으로 이 정도 원칙만 지킨다면, 웃으면서 주식투자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필자들이 독자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작전주 사냥꾼이 되라는 것이 아니다. 작전주를 이해하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마인드의 문제다. 주식을 하다보면 우량주에 작전 세력이 달라붙는 경우가 있다. 이것이 바로 이 책에서 원하는 최종 투자 포인트다. 우량주에 투자하니 상장폐지의 위험은 줄어든다. 그리고 작전 세력이 가담하니 급등의 확률은 높아진다. 위험은 줄이면서 수익은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 이것이 바로 우량한 작전주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다. ▶정규적으로 작전주 패턴을 이용해 소액투자로 매달 월급만큼 벌어라! 이 책은 독자 여러분에게 단순히 ‘작전주’ 포착하는 방법만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다. 주식과 더불어 자신만의 매매법에 대한 본질적인 문제들을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도 함께 제공한다. 작전주에 대해 모르는 사람이라면 급등 초기에 너무 빨리 매도하거나, 세력의 매집이 풀린 것도 모르고 매도 타이밍을 놓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이 책에서는 작전 세력이 살 때 함께 사고, 작전 세력이 팔기 전에 적당히 수익을 챙기고 먼저 파는 매수와 매도 방법도 설명한다. 작전 세력과 같이 머리 꼭대기에서 매도하려는 욕심은 버리자. 작전주를 이해한다면 급등 시에도 느긋하게 작전 세력이 올려주는 주가에 감사해하면서 적당히 수익을 챙기고 나올 수 있다. 적은 돈으로도 매달 월급만큼 정규적으로 수익률을 올릴 수 있는 투자 방법, 이것이 바로 작전주를 이해해야 하는 이유다. 이 책을 읽고 나면 작전주는 이제 더 이상 두려움의 존재가 아닐 것이다. 그리고 작전 세력의 전유물도 아니다. 물론 주가를 움직이는 주체는 여전히 작전 세력일 수밖에 없다. 그들은 돈과 정보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가 작전 세력의 움직임을 포착할 수 있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어떨까? 이 책의 가치는 무엇일까? 바로 ‘돈’이다. 지금도 주식창을 보면서 종목을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우선 책을 먼저 보자. 그렇다고 벤자민 그레이엄이나 워런 버핏, 피터 린치, 앙드레 코스톨라니를 읽기에는 너무 어렵고 시간도 많이 걸린다. 우리는 지금 당장 돈과 연결되는 정보를 원한다. 이 책은 지금 당장 수익을 낼 수 있는 가치를 담고 있다. 비록 주식 1주 정도의 가격밖에 안 되는 책이지만, 주식 1주와는 비교할 수 없는 수익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취해야 할 투자 전략은 동일하다. 우량주이면서 작전주에 투자하는 것이다. 가장 먼저 우량주를 찾고, 그중에서 작전 세력의 유무를 검색한다. 우량주에서 세력이 작전을 진행 중인 것이 포착되면, 심리적 저점 구간에서 기술적 분석을 통해 매수를 결정하면 된다.” “돈을 벌고 싶다면, 작전 세력을 이해하면 된다. 세력이 매집을 풀지 않은 상태에서 주가를 20% 하락시켰다면, 향후 최소 50% 이상의 상승을 기대하면 된다. 만일 50%를 하락시켰다면, 최소 100% 이상 주가를 올릴 것이라고 믿으면 된다. 물론 이것은 꾸준히 흑자를 내는 기업, 우량주, 성장주를 심리적 저점 구간에서 매수했을 때만 해당되는 사항이다.”
친절한 가죽공예 가방 만들기
터닝포인트 / 허소영 지음 / 2017.05.20
29,000원 ⟶ 26,100원(10% off)

터닝포인트취미,실용허소영 지음
친절한 DIY 교과서 29권. 저자가 현장에서 직접 가죽공예를 교육하면서 얻은 경험을 기초로 가죽공예의 기본 기법과 염색 기법은 물론, 다양한 가방들의 실전 제작 노하우를 한 권의 책과 5시간 이상의 DVD 동영상 강의에 정리하여 가죽 가방을 만들면서 가죽공예의 기본과 실무를 익힐 수 있다. 가죽공예의 기초와 다양한 염색 기법을 친절하게 정리해 놓았고, 14개 가죽가방의 제작 과정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촬영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누구나 쉽게 다양한 가방을 만들고 활용할 수 있다. 간단한 동전지갑부터 복잡한 구성의 백팩은 물론이고 가죽공예의 백미인 카빙이 들어간 서류가방 등 다양한 실전 가방 제작 방법을 소개한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5시간 이상의 저자 직강 DVD 동영상 강의에는 가죽 염색 기법과 4가지 가방의 실전 작품 만들기 동영상 강의를 제공해 누구라도 쉽게 가죽공예 가방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다. 책에 수록된 그리고 작품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실물본과 수인아트 가죽공예 수강 할인쿠폰 또한 부록으로 제공한다.3 머리말 4 목차(Contents) 6 Image contents 10 DVD 동영상 강의 200% 활용하기 Part 1 가죽공예에 필요한 준비물 가죽공예란 가죽의 종류 가죽의 특징 가죽의 단위 가죽의 가공 가죽의 부위별 명칭 01 도안 및 재단 도구 02 무늬를 새길 수 있는 여러 도구 03 염색 도구와 여러 가지 약품 04 접착 도구와 마감 도구 05 바느질 도구 06 금속, 잠금장식 장착 시 사용하는 도구 07 실, 부자재, 안감 원단 및 체인 08 여러 가지 잠금장식 Part 2 가죽공예 기본 기법 01 형지 만들기 02 가죽 재단하기 03 베지터블 가죽에 무늬 넣기 수지판으로 무늬 넣기 철각인으로 연결된 무늬 넣기 트레팔지를 이용하여 전사펜으로 무늬 넣기 카빙(조각)으로 무늬를 새겨 넣는 방법 04 피할하기 패디를 이용한 면적 피할 베벨러를 이용한 모서리 피할 커터칼을 이용한 피할 05 접착하기 전체 면에 본드 칠하기 끝 라인에 본드 칠하기01 06 바느질하기 바느질 선 표시하기 바느질 땀 간격 표시하기 바느질 구멍 뚫기 바느질하기 바느질 마감하기 07 가죽 레이스로 바인딩 하기 가죽 레이스로 감치기 가죽 줄로 X자 바인딩하기(겉면과 안쪽 면 모두 X자 모양) 08 리벳, 아일렛, 스냅 등 금속장치 장착하기 리벳 달기 아일렛 달기 링스냅 달기 스프링스냅 달기 가방발(속고발) 09 가방에 주로 쓰이는 잠금장식 장착하기 리벳형 코끼리코 잠금장식 두 날 와샤형 회전 잠금장식 들추기식 잠금장식 토글형 잠금장식 솔트레지 Part 3 가죽공예 염색 기법 01 면장갑 기법_조끼키홀더 02 양각 기법, 음각 기법_훈민정음 펜트레이 양각 기법, 음각 기법 03 그러데이션 기법_필통 04 구김 기법_카드지갑 가죽 구김의 결에 밑색을 넣지 않아 생지 느낌을 살려주는 방법 밑색을 넣은 후 가죽을 무작위로 쥐어 짜 구겨주는 방법 05 방염 기법_명함케이스 글씨 쓰기 체크무늬 내기 뿌리기 06 엔틱 기법_의자 07 마블링 기법_여성 장지갑 08 크랙 기법_남성 중지갑 09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염색 기법 Part 4 실전 가죽공예 가방 만들기 01 육각동전지갑 / 02 아코디언 클러치 03 냅킨아트 차일드백 / 04 내추럴 쇼퍼백 05 체인 숄더백 / 06 오블 토트백 07 스트랩 핸드폰 케이스 & 미니 지갑 08 스터트징 장식 숄더백 / 09 통가죽 숄더백 10 투웨이 샤첼백 / 11 레이스 바인딩 타원 숄더백 12 패치 빅 쇼퍼백 / 13 라이트 백팩 14 클래식 서류가방가방으로 시작하는 가죽공예, 가죽 가방으로 익히는 가죽공예 실전 노하우! DVD 동영상 강의로 쉽게 배우는 『친절한 가죽공예 가방 만들기』는 현장에서 직접 가죽공예를 교육하면서 얻은 경험을 기초로 가죽공예의 기본 기법과 염색 기법은 물론이고 다양한 가방들의 실전 제작 노하우를 한 권의 책과 5시간 이상의 DVD 동영상 강의에 정리하여 가죽 가방을 만들면서 가죽공예의 기본과 실무를 익힐 수 있다. 가죽공예의 기초와 다양한 염색 기법을 친절하게 정리해 놓았고, 14개 가죽가방의 제작 과정 하나하나를 사진으로 촬영하고 친절하게 설명해 누구나 쉽게 다양한 가방을 만들고 활용할 수 있다. 간단한 동전지갑부터 복잡한 구성의 백팩은 물론이고 가죽공예의 백미인 카빙이 들어간 서류가방 등 다양한 실전 가방 제작 방법을 소개한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5시간 이상의 저자 직강 DVD 동영상 강의에는 가죽 염색 기법과 4가지 가방의 실전 작품 만들기 동영상 강의를 제공해 누구라도 쉽게 가죽공예 가방 만들기에 도전할 수 있다. 책에 수록된 그리고 작품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실물본과 수인아트 가죽공예 수강 할인쿠폰을 부록으로 제공한다. 《친절한 가죽공예 가방 만들기》책의 장점 * 가죽공예의 기초와 새롭게 정리한 가죽공예 기본 기법과 가죽공예 염색 기법 수록 * 초보자가 만들 수 있는 간단한 가방부터 실전에 카빙이 들어간 고급 가방까지 14개의 실전 가죽 가방 만들기의 노하우를 친절하게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 친절한 저자 직강 동영상 강의(300분) DVD로 가죽공예 염색 기법과 실전 가죽 가방 제작 실무를 완벽하게 마스터할 수 있고, 가죽 가방 전작품의 실물본을 제공한다. ■ 출판사 서평 가죽 가방을 만들면서 가죽공예의 기본과 실전을 배운다. 가죽공예 기본과 염색 기법을 한권의 책에 정리 가죽공예를 시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형지 만들기, 가죽 재단하기, 가죽에 무늬를 넣는 방법, 피할하기, 접착하기, 바느질하기, 바인딩하기, 금속장식 장착하기 등가죽공예 기본 기법을 잘 정리해 놓았다. 또한 면장갑 기법, 양각 음각 기법, 그러데이션 기법, 구김 기법, 방염 기법, 엔틱 기법, 마블링 기법, 크랙 기법 등 염색 기법 등을 상세 사진과 친절한 설명으로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다. 다양한 가방 제작의 사례로 배우는 실전 가죽공예 가방 만들기 바느질이 필요 없이 바인딩만으로 만들 수 있는 육각동전지갑, 간단한 금속장식을 달아주면 바느질 없이도 만들 수 있는 아코디언 클러치, 냅킨아트를 가죽공예에 접목한 냅킨아트 차일드백, 바느질로 만드는 내추럴 쇼퍼백, 체인을 달아 개성과 스타일리쉬함을 뽐낼 수 있는 체인 숄더백, 캐쥬얼과 비즈니스 정장에 모두 잘 어울리는 오블 토트백, 스트랩 핸드폰 케이스 & 미니 지갑, 통가죽의 엔틱한 멋을 뽐낼 수 있는 스터트징 장식 숄더백, 염색만으로 통가죽의 느낌을 극대화한 통가죽숄더백, 젊은 남녀들에게 인기 있는 투웨이 샤첼백, 넉넉한 수납이 가능한 레이스 바인팅 타원 숄더백, 실용적인 패치 빅 쇼퍼백, 심플하고 발랄한 느낌의 라이프 백팩, 엔틱 기법을 활용한 클랙식 서류가방 등 14가지 가방의 제작 과정을 상세한 과정 사진으로 친절하게 소개한다. 저자 직강 DVD 동영상 강의로 가죽공예 가방 만들기의 기초와 실전을 배울 수 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DVD에는 가죽공예 5시간 분량의 염색 기법과 작품 만들기 동영상 강의가 담겨있다. PC나 DVD 전용플레이어로 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부록 DVD에는 책에서 정리한 면장갑 기법, 양각 음각 기법, 그러데이션 기법, 구김 기법, 방염 기법, 연틱 기법, 마블링 기법, 크랙 기법 등 염색 기법 등 8가지 염색 기법 영상과 육각동전지갑, 스트랩 핸드폰 케이스 & 미니지갑, 통가죽 숄더백, 라이트 백팩 등의 작품 만들기 동영상 강의가 담겨있다. 가방 전 작품 실물본 수록 누구나 쉽게 작품을 제작할 수 있도록 이 책에 수록된 가방 전 작품의 실물본을 제공한다. 제공된 실물본을 활용해 다양한 가방을 만들어보자.
루이스 헤이의 긍정확언
센시오 / 루이스 L. 헤이, 쉐릴 리처드슨 (지은이), 최린 (옮긴이) /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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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시오소설,일반루이스 L. 헤이, 쉐릴 리처드슨 (지은이), 최린 (옮긴이)
미국을 대표하는 심리치료사이자 영적 지도자, 긍정 확언의 세계적 대가인 루이스 헤이의 신간이 출간됐다. 그녀가 지난 30년 동안 오천만 독자의 삶을 바꾸었다는 찬사를 받아온 긍정 확언의 핵심 내용과 일상에서 사용하는 방법을 한 권에 정리한 책이다. 루이스 헤이는 어린 시절 계부의 학대와 이웃의 성폭행 등 지독한 고통을 견뎌야 했고, 성인이 되어서도 이혼과 암 투병을 하는 등 마흔이 넘도록 그녀의 세상은 암흑이었다. 그러나 긍정 확언을 통해 내면의 힘을 찾아 자신을 치유하고 밝은 세상으로 나왔고 이때 깨달은 메시지를 세상에 전파해왔다. 전 세계 오천만 독자가 그녀의 메시지에 찬사를 보내고 있다. 루이스 헤이는 우리가 하는 모든 생각과 말은 하나의 암시라고 주장한다. 이것이 잠재의식에 영향을 미쳐 생각과 습관을 형성하고 이것이 나의 미래를 만든다는 것이다. 따라서 무의식에 긍정적 믿음을 각인하는 확언을 내 삶에 끌어들여 부정적 생각과 습관을 끊어내라고 말한다. 긍정적 암시는 자신감과 자존감을 북돋고 내면의 평화와 기쁨을 주어 상처를 치유할 힘을 끌어내기 때문이다. 삶의 변화는 여기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긍정 확언의 성공 사례는 셀 수 없이 많다. 유럽에서 1,200개 매장을 운영하는 켈리 최 회장도 20년 넘게 아침 긍정 확언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있다. 긍정 확언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종일 나 자신에게 긍정의 메시지를 건네 보라. 당신의 아침은 달라질 것이고 아침이 달라지면 하루가 달라질 것이다. 그리고 삶이 변하기 시작할 것이다. 그렇게 루이스 헤이의 삶이 바뀌었고 오천만 독자의 삶이 바뀌었다. 책에는 아침에 일어나 눈을 떴을 때 건네는 긍정 확언에서부터 샤워할 때, 출근할 때, 직장에서, 집에 돌아왔을 때, 잠자리에서 등 일상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긍정 확언을 소개한다. 어러운 상황에 놓여있을 때, 건강이 안좋아졌을 때, 부정적인 습관과 패턴을 끊어내고 싶을 때 사용하는 긍정 확언도 소개한다. 그리고 암시 중 가장 강력한 방법인 미러 워크도 소개한다. 당신의 삶을 긍정 확언으로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루이스 헤이 책 독자의 서평에는 유독 이런 말이 많다. “책을 읽고 내 삶이 변한 건 루이스 헤이 책이 처음이다." 이 책의 소개 글을 쓰고 있는 나 역시 긍정 확언으로 삶이 변했다. 당신의 삶도 바뀔 것이다.들어가는글 삶의 즐거운 창조자가 되기 위한 여정 _루이스 헤이 내가 좋아하는 한마디를 나에게 들려줄 때 인생은 달라지기 시작한다 _셰릴 리처드슨 Chapter.1 천천히, 분명하게 긍정의 시간을 향해 걸어가기 “나 자신을 믿을 때 삶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가져다줍니다.” Chapter.2 우리는 모두 최고의 삶을 만드는 위대한 창조자 “당신 안의 좋은 것들로 이 세상을 채우고 있나요?” Chapter.3 아침 시간 10분의 긍정 확언이 어떤 하루를 살게 될지 결정한다 “오늘의 첫걸음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기꺼이 에너지를 사용하세요.” Chapter.4 일상의 모든 순간에 긍정 확언을 활용하라 “사랑을 목소리로 내어 말하면 훨씬 더 큰 힘이 생깁니다.” Chapter.5 부정적인 습관은 고칠 것이 아니라, 지금 끝내야 하는 것 “불만을 표현하기 위해 속으로 수십 번 되뇌는 습관은 불행을 초대하는 것입니다.” Chapter.6 나이듦의 과정과 행복하게 동행하려면 “내 나이 여든넷, 인생 최고의 순간입니다.” Chapter.7 집으로 가는 길, ‘죽음’을 받아들이기 “삶의 다른 편에서 오직 사랑과 평화만을 봅니다.” * 매 순간 나에게 건네는 긍정의 말들전 세계 오천만 독자의 삶을 바꾼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 <루이스 헤이의 긍정 확언>은 지금까지 루이스 헤이가 여러 책을 통해 들려준 긍정 확언의 내용과 일상에서 실천하는 방법을 집약적으로 정리한 책이다. 독자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자기 삶에 긍정 확언을 적용할 수 있게끔 하는 ‘긍정 확언 컬렉션’이라 할 수 있다. 수많은 사람이 긍정 확언을 통해 삶이 바뀌었다. 올림픽 경기 결승전에서 선수들이 되뇌는 말도 긍정 확언이다. 긍정적 메시지를 자신에게 들려줌으로써 경기력이 올라간다는 걸 스스로 깨우친 사람들이다. 유럽 11개국에서 1,200개 매장을 운영하는 켈리 델리의 CEO 켈리 최 회장도 20년 넘게 아침 긍정 확언을 하고 있다. 루이스 헤이의 책을 읽은 오천만 독자가 그녀의 말에 찬사를 보낸 이유도 긍정 확언으로 삶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책은 각 장마다 루이스 헤이의 경험담과 긍정 확언으로 기적을 일군 사람들의 일화를 통해 긍정 확언이 우리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그들이 사용한 긍정 확언의 실례를 보여준다. 당신의 하루를 긍정 확언으로 채워보라 이 책은 그동안 루이스 헤이가 여러 책과 수많은 강연을 통해 강조해왔던 긍정 확언 실행법을 좀 더 구체적이고 일상적으로 제시한다. 잠자리에서, 식사할 때, 세탁기를 돌리는 동안, 운전할 때, 컴퓨터를 할 때 등 일상의 단계마다 어떤 긍정 확언을 말할 수 있는지 매우 자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그런 긍정 확언을 외부로 표출하고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루이스 헤이의 지론에 따라, 이 책은 각 장마다 필사 페이지를 덧붙여 독자들이 직접 긍정 확언을 따라 읽으며 써볼 수 있도록 했다. 독자들은 이 과정을 통해 긍정 확언의 의미를 좀 더 깊이, 또 한 번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누군가의 드라마틱한 인생 스토리를 통해 감동과 희망을 주는 책도 물론 의미 있다. 하지만 이 책은 거기에서 더 나아가, 그러한 감동과 희망을 구체적인 긍정 확언으로 바꾸어 내 삶에 적용하는 실행력에 초점을 맞춘다. 읽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이를 나의 삶에 적용할 때 이 책의 의미는 더 깊어진다. 우리는 매 순간 끊임없이 뭔가를 말하고 생각한다. 지금 당신의 상황이 뭔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느낌이 든다면, 지금까지 해왔던 말과 생각에 변화를 줘야 한다. 무의식에 긍정적 믿음을 각인하는 긍정 확언을 내 삶에 끌어들여라. 긍정 확언으로 나만의 세상을 만들어 종일 긍정의 말을 자신에게 건네 보라. 당신의 삶은 변하기 시작할 것이다.
마인드맵으로 배우는 한자어 2300
한글파크 / 정보영, 선은희 (지은이) / 2022.09.01
25,000원 ⟶ 22,500원(10% off)

한글파크소설,일반정보영, 선은희 (지은이)
중ㆍ고급 단계의 어휘들에 포함된 한자들 중에서 조어력이 높은 한자를 다루되 한자 형성 원리나 부수 학습, 한자 쓰기와 같이 한자 자체의 학습이 아니라 한자어의 의미를 구성하는 한자의 의미 이해에 중점을 두었다.- 서문 - 이 책의 구성과 특징 1. 현대 문화와 전통문화 Day 01 예술과 문화 Day 02 전통과 유산 1 Day 03 전통과 유산 2 ? 2. 자연과 환경 Day 04 자연 1 Day 05 자연 2 Day 06 자연 3 Day 07 날씨 Day 08 환경 3. 일상생활과 여가 생활 Day 09 음식 Day 10 패션 Day 11 집 Day 12 여가 생활 ? 4. 신체와 건강 Day 13 얼굴 Day 14 몸 Day 15 병 Day 16 치료 5. 시간과 장소 Day 17 시간 1 Day 18 시간 2 Day 19 순서 Day 20 장소 1 Day 21 장소 2 ? 6. 교통 Day 22 이동 1 Day 23 이동 2 Day 24 위치 1 Day 25 위치 2 Day 26 범위 7. 언어와 교육 Day 27 언어 1 Day 28 언어 2 Day 29 언어 3 Day 30 교육 1 Day 31 교육 2 ? 8. 감정·감각·생각·판단 Day 32 마음과 감정 Day 33 감각 1 Day 34 감각 2 Day 35 생각 1 Day 36 생각 2 Day 37 판단 9. 문제와 해결 Day 38 문제와 해결 1 Day 39 문제와 해결 2 Day 40 문제와 해결 3 Day 41 문제와 해결 4 ? 10. 관계 Ⅰ Day 42 사람 1 Day 43 사람 2 Day 44 태도 Day 45 인생 11. 관계 Ⅱ Day 46 관계 1 Day 47 관계 2 Day 48 관계 3 Day 49 관계 4 ? 12. 경제와 생활 Day 50 돈 1 Day 51 돈 2 Day 52 경제 1 Day 53 경제 2 Day 54 경제 3 Day 55 업무 Day 56 직업 13. 법과 제도 Day 57 법 1 Day 58 법 2 Day 59 법 3 Day 60 범죄 Day 61 정치 ? 14. 상태 Day 62 상태 1 Day 63 상태 2 Day 64 상태 3 15. 개념 Day 65 모양과 모습 Day 66 개념 1 Day 67 개념 2 Day 68 개념 3 16. 반의어 Ⅰ Day 69 반의어 1 Day 70 반의어 2 Day 71 반의어 3 Day 72 반의어 4 Day 73 반의어 5 Day 74 반의어 6 17. 반의어 Ⅱ Day 75 반의어 7 Day 76 반의어 8 Day 77 반의어 9 Day 78 반의어 10 ?Day 79 반의어 11 18. 접사 Day 80 접두사 Day 81 접미사 Day 82 사물 -정답 -색인 한국어 수업 현장에서 중급 이상의 학습자들이 새로운 어휘를 학습할 때 고유어와 한자어의 의미가 비슷하거나 또는 유사한 의미를 가지나 다른 형태를 가진 한자어를 익히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것을 자주 경험합니다. 특히 비한자어 문화권 학습자들은 이러한 어려움을 더 자주 호소합니다. 이를 위해 본 교재는 중ㆍ고급 단계의 어휘들에 포함된 한자들 중에서 조어력이 높은 한자를 다루되 한자 형성 원리나 부수 학습, 한자 쓰기와 같이 한자 자체의 학습이 아니라 한자어의 의미를 구성하는 한자의 의미 이해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학습자들은 한자어의 핵심 의미를 담고 있는 한자의 의미를 학습함으로써 한자어의 의미를 보다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고, 다소 생소한 어휘를 만나더라도 어휘의 의미를 추측하고 기억하며 회상하는 데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한자어의 구성 요소를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 어휘를 학습할 때 단어 형성 원리를 사용하는 어휘 학습 전략도 습득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과 특징 ◎ 대단원 및 소단원 중?고급 단계 학습에 필요한 주요 한자 및 한자어를 16개의 주제로 분류하여 총 18과로 구성하였습니다. 16개의 주제를 다시 여러 소주제로 나누어 총 82개의 DAY로 구성하였습니다. 매일 꾸준히 학습하면 82일에 주요 중?고급 한자 및 한자어 학습을 끝마칠 수 있습니다. ◎ 마인드맵 주제와 관련된 한자와 해당 한자가 포함되어 있는 한자어를 마인드맵으로 제시하였습니다. 한자의 주요 의미와 한자어의 의미를 쉽게 연결 지어 이해할 수 있도록 시각화하였습니다. ◎ 한자어 목록 마인드맵에서 제시한 목표 한자 및 한자어의 주요 의미를 영어, 일본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번역하여 제시하였습니다. ◎연습 문제 목표 한자 및 한자어를 연습하는 부분입니다. 한자의 개별 의미를 복습한 후 문장이나 대화 및 읽기 텍스트와 같은 담화 단위에서 한자어를 활용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자성어 각 대단원의 마지막에 해당 단원에서 학습한 한자가 사용된 한자성어를 소개하였습니다. 한자성어의 의미와 함께 대화문을 제시하여 한자성어의 사용 맥락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15 에듀윌 공인중개사 2차 기초서
에듀윌 / 편집부 펴냄 / 2014.10.20
22,000원 ⟶ 19,800원(10% off)

에듀윌취미,실용편집부 펴냄
본 기초서는 본격적인 학습에 앞서 전체 학습과정에 필요한 기틀을 잡아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처음 공부를 시작하여 기초가 필요한 수험생뿐만 아니라, 공부한 경험은 있으나 정리가 잘되지 않아 혼란스러워 하는 수험생을 위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지식을 담았다. Part 1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Chapter 01 공인중개사법 제1절 총 칙 제2절 공인중개사제도 제3절 중개업등록 및 결격사유 제4절 중개업무 제5절 중개계약 및 부동산거래정보망 제6절 의무와 책임 제7절 손해배상책임과 반환채무보장 제8절 중개보수 제9절 지도·감독 등 제10절 보 칙 제11절 공인중개사협회 제12절 벌 칙 Chapter 02 중개실무 제1절 총 설 제2절 중개의뢰 및 접수처리 제3절 중개대상물의 조사·확인 제4절 부동산 중개활동 제5절 계약의 체결 제6절 부동산거래 관련 제도 제7절 주택임대차보호법 관련 실무 제8절 상가건물임대차계약과 중개실무 제9절 경·공매 Part 2 부동산공시법 Chapter 01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01 지적에 관한 용어정의 02 토지의 등록단위(필지) 03 등록사항 04 지적공부의 의의와 종류 05 지적공부의 보관 및 공개 06 지적공부의 복구 07 토지이동의 신청 08 축척변경 09 등록사항의 정정 10 토지이동의 신청권자 11 지적정리 및 등기촉탁 12 지적측량 대상과 절차 13 지적위원회 및 지적측량적부심사 Chapter 02 부동산...Part 1 공인중개사법령 및 중개실무 Chapter 01 공인중개사법 제1절 총 칙 제2절 공인중개사제도 제3절 중개업등록 및 결격사유 제4절 중개업무 제5절 중개계약 및 부동산거래정보망 제6절 의무와 책임 제7절 손해배상책임과 반환채무보장 제8절 중개보수 제9절 지도·감독 등 제10절 보 칙 제11절 공인중개사협회 제12절 벌 칙 Chapter 02 중개실무 제1절 총 설 제2절 중개의뢰 및 접수처리 제3절 중개대상물의 조사·확인 제4절 부동산 중개활동 제5절 계약의 체결 제6절 부동산거래 관련 제도 제7절 주택임대차보호법 관련 실무 제8절 상가건물임대차계약과 중개실무 제9절 경·공매 Part 2 부동산공시법 Chapter 01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01 지적에 관한 용어정의 02 토지의 등록단위(필지) 03 등록사항 04 지적공부의 의의와 종류 05 지적공부의 보관 및 공개 06 지적공부의 복구 07 토지이동의 신청 08 축척변경 09 등록사항의 정정 10 토지이동의 신청권자 11 지적정리 및 등기촉탁 12 지적측량 대상과 절차 13 지적위원회 및 지적측량적부심사 Chapter 02 부동산등기법 01 부동산등기의 의의 02 등기할 사항 03 등기의 종류 04 등기의 효력과 유효조건 05 등기절차의 총론 06 방문신청 07 전자신청 Part 3 부동산세법 Chapter 01 조세총론 제1절 조세의 정의, 분류, 용어의 정의 제2절 납세의무의 성립·확정·소멸 Chapter 02 지방세 제1절 취득세 제2절 등록에 대한 등록면허세 제3절 재산세 Chapter 03 국 세 제1절 종합부동산세 제2절 종합소득세 제3절 양도소득세 Part 4 부동산공법 Chapter 01 부동산공법의 기초이론 제1절 부동산공법의 의의 제2절 부동산공법의 법리(法理) 제3절 행정법(부동산공법)의 일반원칙 제4절 행정행위 제5절 행정구제 제6절 기타(용어의 정의) Chapter 02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1절 총 칙 제2절 광역도시계획 제3절 도시·군기본계획 제4절 도시·군관리계획 제5절 용도지역·지구·구역 제6절 용도지역·지구·구역의 행위제한 제7절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지구단위계획 제8절 개발행위의 허가 등 제9절 도시·군계획시설 등 제10절 토지거래의 허가 등 Chapter 03 도시개발법 제1절 총 칙 제2절 도시개발구역의 지정(개발계획의 수립) 제3절 도시개발사업 Chapter 04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절 총칙(용어의 정의) 제2절 기본계획의 수립 및 정비구역의 지정 제3절 정비사업의 시행 Chapter 05 건축법 제1절 총 칙 제2절 건축물의 건축 제3절 건축물의 유지 및 관리 제4절 건축물의 대지 및 도로 제5절 건축물의 구조 및 재료 제6절 지역 및 지구 안의 건축물 제7절 건축설비 제8절 보칙 등 Chapter 06 주택법 제1절 총 칙 제2절 주택의 건설 등 제3절 주택의 공급 제4절 공동주택의 관리 제5절 보칙 등 Chapter 07 농지법 제1절 총 칙 제2절 농지의 소유 제3절 농지의 이용 제4절 농지의 보전 등 제5절 보칙(농림축산식품부장관의 권한의 위임) .......중략 Chapter 07 농지법 제1절 총 칙 제2절 농지의 소유 제3절 농지의 이용 제4절 농지의 보전 등 제5절 보칙(농림축산식품부장관의 권한의 위임)공인중개사를 처음 접하는 수험생들을 위한 기초입문서! 본 기초서는 본격적인 학습에 앞서 전체 학습과정에 필요한 기틀을 잡아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습니다. 처음 공부를 시작하여 기초가 필요한 수험생뿐만 아니라, 공부한 경험은 있으나 정리가 잘되지 않아 혼란스러워 하는 수험생을 위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지식을 담았습니다. 이 책의 특징 첫째, 반드시 알아야 할 기초지식으로 구성 본격적인 기본서 학습에 들어가기 전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내용들을 수록하였습니다. 둘째, 풍부한 용어 해설 기본적인 개념 확립을 위해 해당 내용별로 풍부한 용어 해설을 수록하였습니다. 셋째, 최소한의 투자로 최대의 효과를 실현 최소한의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여 한번에 기초를 다질 수 있도록 꼭 필요한 내용만을 담았습니다. 넷째, 개정법령 완벽 반영 개정된 법령을 완벽 반영하여 수험생들의 혼란을 막고자 하였습니다. 다섯째, 과목별 특성을 살린 구성 수험생들의 좀더 완벽한 이해를 위해 서식 및 예제를 수록하였습니다
패션 일러스트 S/S 시즌 컬러링북
아이콘북스 / 오현숙 (지은이) / 2020.06.01
14,500원 ⟶ 13,050원(10% off)

아이콘북스소설,일반오현숙 (지은이)
패션의 특징적인 형태와 컬러, 패턴을 강조하고 나머지 부분은 과감히 생략해 한눈에 전체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는 그림, 패션 일러스트를 소개한다. 이런 그림이 패션계 종사자들만의 전유물이라 생각하면 오산. 이 책 한 권이면 누구나 쉽게 패션 일러스트를 완성할 수 있다. 이 책은 패션 일러스트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미니 레슨을 제공한다. 미니 레슨에서 필요한 도구와 선 그리기, 색칠하는 순서 등 패션 일러스트의 기본을 익히고 나서 Part 2로 넘어가면 일러스트 원본과 밑그림이 제공된다. 다양한 컬러의 마커와 색연필, 물감 등 마음에 드는 채색 도구를 택해 원본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보자. 원본과 똑같을 필요도 없다. 느낌만 살려 자유롭게 칠해도 좋고, 다른 느낌으로 컬러를 연출해도 좋다. 자기만의 개성을 가미하거나 원하는 아이템을 추가해도 좋을 것이다.프롤로그 이 책의 사용 방법 Part 1 초보자를 위한 패션 일러스트 미니 레슨 패션 일러스트를 위한 기본 준비물 패션 일러스트의 기본 포인트 색상표 구도 잡기 선 그리기 색칠하는 방법 쉽게 채색하는 기본 순서 Part 2 나만의 패션 일러스트 갤러리멋지고 감각적인 패션 일러스트 그리기에 처음 도전하다! S/S 시즌 패션 트렌드를 컬러링으로 만난다! 간결한 선과 약간의 컬러만으로 개성 넘치는 그림을 슥슥 그려내는 모습을 본 적이 있는가? 몇 가지 특징을 크게 부각시켜 심플하면서도 한눈에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도록 한 그림, 바로 패션 일러스트다. 대개 패션 일러스트는 디자이너의 전문적 작업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이 책과 함께라면 누구나 멋진 패션 일러스트를 그릴 수 있다. 이 책은 패션 일러스트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 그릴 수 있도록 미니 레슨을 제공한다. 미니 레슨에서 필요한 도구와 선 그리기, 색칠하는 순서 등 패션 일러스트의 기본을 익히고 나서 Part 2로 넘어가면 일러스트 원본과 밑그림이 제공된다. 다양한 컬러의 마커와 색연필, 물감 등 마음에 드는 채색 도구를 택해 원본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보자. 원본과 똑같을 필요도 없다. 느낌만 살려 자유롭게 칠해도 좋고, 다른 느낌으로 컬러를 연출해도 좋다. 자기만의 개성을 가미하거나 원하는 아이템을 추가해도 좋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S/S 시즌 트렌드 패션 룩을 컬러링으로 만나보고, 자신이 추구하는 패션 스타일과 아이템을 직접 그려보자. 색다른 차원의 컬러링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패션 일러스트는 처음이라고? 이 책 한 권이면 누구나 개성 넘치는 패션 일러스트를 완성할 수 있다! 패션의 특징적인 형태와 컬러, 패턴을 강조하고 나머지 부분은 과감히 생략해 한눈에 전체적인 스타일을 보여주는 그림, 패션 일러스트를 소개한다. 이런 그림이 패션계 종사자들만의 전유물이라 생각하면 오산. 이 책 한 권이면 누구나 쉽게 패션 일러스트를 완성할 수 있다. 매 시즌마다 트렌드가 바뀌고 특정 패션 아이템이나 컬러가 유행을 탄다. 내 눈에 포착된 패션 트렌드를 그림으로 표현하고 거기에 나만의 스타일을 추가해 더욱 개성 넘치는 패션을 창조할 수 있다면? 오늘, 내일 활용할 패션 아이템을 그림으로 먼저 스타일링하고 실제로 그렇게 연출해본다면? 내년에 런웨이를 장식할 혹은 장식했으면 하는 새로운 패션 트렌드를 머릿속에 상상하고 그림으로 그려본다면? 무척 재미있는 작업이 될 것이다. 패션 일러스트 작업이 처음이라도 겁낼 것 없다. 이 책에서 기본적인 내용을 알려줄 뿐 아니라 충분히 연습해볼 수 있는 공간도 제공하고 있으니 말이다. 이 책에는 S/S 시즌 패션 트렌드를 한눈에 보여주는 일러스트가 담겨 있다. 그리고 그 옆 페이지에는 밑그림이 제공된다. 원본의 느낌을 그대로 되살려도 좋을 것이고 각자의 취향과 개성에 따라 컬러나 작은 아이템들을 바꾸거나 추가해도 좋을 것이다. 채색 도구 역시 마음에 드는 것을 택해 자유롭게 칠해보자. 패션 일러스트에 흔히 사용하는 마커도 좋고, 색연필이나 펜, 수채 물감도 좋다. 자유롭게 컬러링을 즐겨보자. 색다른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토닥토닥 틱장애
메이킹북스 / 해아림 한의원 (지은이) / 2022.02.18
15,800

메이킹북스건강,요리해아림 한의원 (지은이)
틱장애와 ADHD 환자들이 점차 늘고 있지만, 범람하는 정보들 속에서 정확한 정보를 찾기는 어려운 현실이다. 본서는 틱장애와 ADHD에 대해 근거 중심의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하였고, 또 지나치게 어렵지 않도록 독자와의 눈높이를 맞추었으며 여러 가지 실제 치료 사례를 들어 현실감이 있도록 쓰였다. 틱장애와 ADHD를 앓고 있는 자녀를 두었거나 본인이 질환을 앓고 있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인사말 머리말 1. 틱장애 틱장애의 정의 틱장애의 임상적 특징 틱장애의 임상적 증상 틱장애의 원인 틱장애 뇌파는 어떤 점이 다른가 틱장애와 함께 나타나기 쉬운 증상들 성인 틱장애도 있을까? 임상에서 틱장애 진단을 내리기까지 왜 틱장애를 치료해야 하는가 틱장애 치료 방법 틱장애의 한의학적 치료 원리 틱장애 치료 과정 중에는 어떻게 하는 것이 치료에 도움이 되는가? 틱이 있는 아이에게 학교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 틱장애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선택하는 기준은? 틱장애, 집중력 향상에 좋은 음식 틱장애 치료 사례 자주 하는 틱장애 질문 2. ADHD ADHD의 정의 ADHD의 임상적 증상 ADHD의 요인 ADHD 환자의 뇌는 어떻게 다른가? ADHD에 쉽게 동반되는 질환 성인 ADHD도 존재하는가? 왜 ADHD를 치료해야 하는가? ADHD의 한의학적 치료 원리 ADHD의 정신과 약물 치료 ADHD 아이 학교에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DHD 아이 가정에서의 생활 관리 ADHD에 도움이 되는 음식 ADHD에는 음식 섭취를 어떻게 조절해야 할까? ADHD 치료 사례 ADHD와 관련하여 자주하는 질문 부록 한국어판 예일 틱 증상 평가 척도(YGTSS)-부모용해아림 네트워크에서는 오랜 기간 동안 틱장애와 ADHD 진료를 하면서 이 질환들에 대해 조금 더 정확한 정보 전달을 해야겠다는 갈증이 있었습니다. 다른 질환들도 대부분 그러하지만 특히 소아 정신과 질환에서는 부모님들이 아이의 질환을 지나치게 가볍게 생각하거나 혹은 반대로 아예 치료가 불가능한 질환처럼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좀 더 정확하게 이 질환들에 대해서 이해하고 적절한 치료 및 대처를 할 수 있도록 소개하는 책을 쓰고자 했습니다. 틱장애와 ADHD에 대해서 기본적인 의학 정보들을 먼저 정리했고 이후 이러한 질환들의 임상적인 양상들과 양한방의 치료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근거 없는 속설들과 달리, 최대한 근거가 있는 내용들을 위주로 이야기하고자 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틱장애와 ADHD에 대한 일상생활에서의 생활 관리에 대해서 이야기했습니다. 이 질환들을 치료하기 위해선 생활 습관 관리도 매우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부모님들이 아이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학교에서의 생활은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 더 빠르고 후유증 없이 극복하려면 어떤 것들을 더 하는 것이 좋은지 등에 대해서 정리하여 소개했습니다.
만화로 보는 성의 역사
다른 / 필리프 브르노 지음, 레티시아 코랭 그림, 이정은 옮김 / 2017.11.03
16,000원 ⟶ 14,400원(10% off)

다른소설,일반필리프 브르노 지음, 레티시아 코랭 그림, 이정은 옮김
만화로 보는 교양 시리즈. 성적 수치심은 어디서 오는 걸까? 매춘은 정말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직업일까? 고대 사람들은 동성애를 허용했을까? 자위는 어째서 금기시된 걸까? 남성의 욕구와 여성의 욕망은 어떻게 다를까? 고이 감추어온 비밀을 열어젖혀 이제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역사를 보여준다. 짐짓 교양 있는 역사서는 절대 다루지 않는, 지금까지 역사의 주변부로 밀려나 있던, '비공식적'인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펼친다. 저자 필리프 브르노는 인류학자이자 정신의학자이며, 파리 제5대학교(파리 데카르트 대학교)에서 성과학을 가르치고 있는 교육자다. 필리프 브르노는 그가 섭렵한 다양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성문화를 탐색해, 가장 과감하고 흥미로운 역사서를 써냈다. 주제는 직접적이고, 묘사는 재치가 넘치며, 그림은 재기발랄하다.고이 지켜온 비밀 제1장 기원 제2장 바빌론, 자유로운 사랑 제3장 이집트, 평등 사회 제4장 그리스, 사랑의 만신전 제5장 로마, 영예와 쇠퇴 제6장 중세, 지옥과 천국 제7장 르네상스 시대, 화가와 그 모델 제8장 저주받은 엠(M) 제9장 계몽주의와 억압, 성적 방탕 제10장 19세기, 고지식한 사람들과 매춘 제11장 20세기, 성해방 제12장 미래의 섹스 메모 찾아보기 참고문헌 저자들의 책이제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비밀스레 감추어온 ‘사랑’과 ‘섹스’의 위대한 역사! 역사서가 감히 이야기하지 못하는 모든 것 인류학자이자 정신의학자, 성과학 교육자인 저자 집필 일상적이지만 위험한 주제, 인간의 가장 ‘내밀한 이야기’를 듣는다 성적 수치심은 어디서 오는 걸까? 매춘은 정말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직업일까? 고대 사람들은 동성애를 허용했을까? 자위는 어째서 금기시된 걸까? 남성의 욕구와 여성의 욕망은 어떻게 다를까? <만화로 보는 성의 역사>는 고이 감추어온 비밀을 열어젖혀 이제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역사를 보여준다. 짐짓 교양 있는 역사서는 절대 다루지 않는, 지금까지 역사의 주변부로 밀려나 있던, ‘비공식적’인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펼친다. 이 책의 저자 필리프 브르노는 인류학자이자 정신의학자이며, 파리 제5대학교(파리 데카르트 대학교)에서 성과학을 가르치고 있는 교육자다. 필리프 브르노는 그가 섭렵한 다양한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의 성문화를 탐색해, 가장 과감하고 흥미로운 역사서를 써냈다. 주제는 직접적이고, 묘사는 재치가 넘치며, 그림은 재기발랄하다. 성의 역사는 위험한 주제다. 하지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가장 일상적인 주제이기도 하다. 이 흥미진진한 연대기를 통해 우리는 오늘날의 이념과 질서, 자유와 억압, 금기와 욕망에 대해 한층 더 깊이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프랑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전 세계 10개국 출간 재기발랄한 묘사로 보는 유쾌한 교양만화 호색한으로 불렸던 향락주의자 앙리 4세. 왕족은 서민에게 금지된 기이한 행동을 많이 했다. 진동 딜도(자위 기구)를 발명한 클레오파트라. 여성혐오적인 로마 사회는 클레오파트라를 비웃었다. 르네상스 시대의 지성 레오나르도 다빈치. 그는 평생 젊은 미남자들과 연인으로 지낸 동성애자다. 이처럼 우리는 지금껏 역사적 인물의 일부만을 보았거나 보고 싶은 면만 보았을지 모른다. 이 책<만화로 보는 성의 역사>는 이러한 부당함을 바로잡는다. 아울러 성에 관한 잘못된 인식을 지적하는 한편, 차마 누구에게도 묻지 못한 궁금증까지 풀어준다. 사랑과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성교육과 포르노에 관한 통계, 그리고 다양한 금기와 성적 지향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만화로 보는 성의 역사>는 프랑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출간 1년여 만에 전 세계 10개국의 출판사와 판권 계약을 했다. 성에 관한 건강한 담론을 형성하는 데에 이 책은 쉽고 유쾌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인류 섹스의 새로운 점: 모두가 보는 데서 교미하는 다른 영장류와 달리, 연인은 사랑을 나누기 위해 숨는다. 그들은 남이 보지 않는 곳에서 섹스를 한다. 성적 수치심이 탄생했다. 인류가 사랑을 발견하는 순간이다. 인간을 서로 강하게 맺어주는 감정인 사랑을 말이다. 사랑은 인류의 특징이다. 고대 이집트인들의 삶은 평온했다. 여성 질환과 출산에 관한 의학이 발달해 있었다. 이집트인들은 생식 과정에서 남녀의 역할을 최초로 이해한 사람들이었다. 아마도 여성을 평등하게 대했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고 보면 자유를 향한 진보는 생식 능력에 대한 이해와 여성해방을 통해 이루어지는 게 아닐까. 이렇듯 이집트에서 시작된 여성해방은 수천 년이 걸려서야 실현되었다. 오늘날의 통념으로는 고대의 성풍속을 이해하기 힘들다. 그리스인들은 동성애자도 이성애자도 아니었다. 그들은 동성애자나 양성애자, 이성애자를 구별하지 않았고, 이런 것은 아무런 의미도 없었다. 이런 용어는 19세기에 만들어진 것이다. 성행위는 장소(아테네, 스파르타, 테베 등)와 시대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용납되거나 처벌받았다. 여성 혐오가 강했던 고대 그리스 사회에서는 오로지 지배 관계만이 중요했다. 남성은 삽입할 수 있기에 우월한 존재다. 따라서 삽입당하는 남자나 여자는 당연히 열등한 존재다. 삽입당하는 대상이 누구인지는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그 남자가 누구한테 끌리느냐이다. 남자는 누구든 사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그게 ‘아름다운’ 사람이면 더욱 좋지만.
칼과 드레스 1
로크미디어 / 303행성 지음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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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크미디어소설,일반303행성 지음
303행성 장편소설. "네놈의 육신은 해할 수 없으나 영혼은 다르지!" 얼굴이 반쯤 뭉개진 마왕이 호기롭게 외쳤다. 저기… 나 '놈' 아니거든? "강력한 성기사의 영혼일지라도 여인의 육신에 갇히면 본래 힘의 절반도 되찾지 못할 터!" 마왕의 주문에 불길한 빛이 온몸을 휘감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자식이 끝까지! "개새끼야! 나 여자라고!" 제국 최고의 미남(!) 대신전 성기사단의 단장, 로엘. 이름도 기억 안 나는 마왕과의 대치 끝에 영혼이 뒤바뀐 채 깨어나다.프롤로그1. 실라 이페리어2. 특무단3. 약혼4. 밝혀진 정체5. 검은 사막의 마왕 (1)외전 1. 광대와 소년외전 2. 수년 전 어느 날에“네놈의 육신은 해할 수 없으나 영혼은 다르지!”얼굴이 반쯤 뭉개진 마왕이 호기롭게 외쳤다.저기…… 나 ‘놈’ 아니거든?“강력한 성기사의 영혼일지라도 여인의 육신에 갇히면 본래 힘의 절반도 되찾지 못할 터!”마왕의 주문에 불길한 빛이 온몸을 휘감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 자식이 끝까지!“개새끼야! 나 여자라고!”제국 최고의 미남(!) 대신전 성기사단의 단장, 로엘.이름도 기억 안 나는 마왕과의 대치 끝에 영혼이 뒤바뀐 채 깨어나다!다시 눈을 뜬 나는 작고 하얀 귀족 아가씨, 실라 이페리어가 되어 있었다.그런데 깨어나자마자 ‘실라’의 불한당 같은 약혼자에게 강간을 당할 뻔하고,간신히(?) 도망쳐 나왔더니 이젠 살인자 누명까지 쓰고 말았다.꼼짝없이 당할 뻔한 그녀를 구해 준 것은 제국 최강의 무력집단 특무단 단장, 유시스 리제르!그리고 그를 따라간 특무단에서 로엘에게 뜻밖의 제안을 한다.바로 황태자 저주의 배후를 캐기 위해 계모인 백작 부인을 염탐하는 것.그렇다면 나도 내 살길을 찾아야지! 그러려면 제일 먼저…….“나랑 결혼할래요, 유시스 단장?”
인생학교 - 섹스
쌤앤파커스 / 알랭 드 보통 글, 정미나 옮김 / 2013.01.11
12,000원 ⟶ 10,800원(10% off)

쌤앤파커스소설,일반알랭 드 보통 글, 정미나 옮김
알랭 드 보통, 드디어 ‘섹스’에 대해 입을 열다! 유쾌한 현자 알랭 드 보통이 작정하고 파헤친 모던 섹스의 리얼리티! 살아가면서 중요한 순간에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 이를테면 섹스, 돈, 일, 정신, 세상, 시간 등에 관한 고민이 생길 때 우리는 어떻게 행동하는가? \'지혜\'가 필요한 순간, 너무 얄팍한 \'지식\'을 근거로 쉽게 문제를 해결했다고 생각하거나 회피하지는 않았는가? 2008년 영국에서 처음 문을 연 \'인생학교 The School of Life\'는 \"배움을 다시 삶이 한가운데로!\"라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삶의 의미와 살아가는 기술에 대해 강연과 토론, 멘토링,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이다. 인생학교는 인생의 모든 순간을 지배하는 6가지 핵심주제에서 뽑아낸 통찰과 지혜로 일상적 사유의 깊이를 더해 우리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그 중심에는 우리에게도 친숙한 작가 \'알랭 드 보통\'이 있어 시리즈의 출간이 더욱 반갑다. 『인생학교 섹스 : 섹스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해보는 법』에서는 경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철학자, 알랭 드 보통이 이번에는 \'섹스\'에 관해 본격적으로 파헤친다. 이 책에서 그는 \'연애학 박사\'라는 부업 기질을 십분 발휘해 첫 만남에서 섹스까지 보통의 연애의 점진적 발전단계를 따라가며 섹시함의 본질을 밝혔고, 각기 다른 성적 취향(페티시를 포함해서) 속에 담긴 개인의 내밀한 심리적 내력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한다. 연애, 사랑, 결혼, 불륜은 물론이고 모험, 헌신, 탐욕, 성공과 타락까지, 사실 따지고 보면 이 모든 바탕에는 바로 섹스가 있다. 하지만 아무에게나 물어볼 수는 없고, 가끔 고민에 빠지게 하며 때때로 괴롭기까지 한 이 주제에 대해 알랭 드 보통은 진지하면서도 유쾌하게 위로와 혜안을 준다. 여러 겹의 외투를 벗어던진 듯한 그의 농밀한 입담에 이미 전 세계 「인생학교」 독자들이 열렬한 지지를 보냈으며, 카타르시스와 전율, 통쾌함을 느꼈다는 평이 자자하다.Part 1 들어가는 글 왜 모두의 성생활은 ‘매우 이상’한가? 무분별한 그 열정을 정중하게 인정하기 일상적으로 맞닥뜨리는 섹스의 난관들 병원이 아니라 호스피스가 필요하다 Part 2 섹스의 기쁨 Chap 1 에로티시즘과 외로움 그녀 혹은 그와 하고 싶어지는 의식적인 동기 첫 키스와 외로움 극복의 순간 보통의 연애의 점진적 발전 과정 문제는 섹스와 일상의 격차 Chap 2 ‘섹시함’은 심오해질 수 있는가? 매력적인 사람들에게 매료당하는 진짜 이유 외모, 우리의 유전적 운명 내면적 특징에 대한 직관적 탐지 그러므로 섹시함은 행복의 약속 섹시한 옷차림에 담긴 그의 철학과 세계관 Chap 3 나탈리냐, 스칼렛이냐? 성적 취향을 결정하는 심리적 내력 결핍을 채우고자 하는 동물적 본능 스칼렛 요한슨이냐, 나탈리 포트만이냐? Part 3 섹스의 골칫거리들 Chap 4 사랑과 섹스 사랑과 섹스는 왜 함께할 수 없나? 서로 다른 열망 로맨틱과 에로틱에게 평등한 지위를 Chap 5 이성에게 거절당한다는 것 현대판 앨리펀트 맨 거절의 이유는 훨씬 더 단순하고 덜 우울하다 믿기 힘들겠지만, No는 그냥 No일 뿐이다 Chap 6 욕망의 결핍 뜸해지는 횟수 창녀와 나쁜 남자의 공통점 하고 싶지 않다고 해서 사랑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지루한 카펫과 거실 의자 탓일 수도 있다 무심함과 권태로부터 오래된 관계 구제하기 섹스와 결혼의 평화로운 공존 Chap 7 더 이상 그것이 일어나지 않을 때 두 사람 모두의 상처와 충격 수컷들의 성관계를 파탄 낸 주범, 문명화 서로에 대한 원망, 은밀한 공격과 앙갚음 이 시대의 커플을 위한 성직자, 심리치료사 지금 바로 옆에 있는 한 사람을 제대로 사랑하는 방법 Chap 8 포르노 포르노를 보지 말아야 할 마땅한 이유가 없다 포르노에 소비되는 2억 인시 남성의 설계적 결함을 부당하게 이용하는 포르노 개인의 자유를 옹호하는 두 가지 근거 우리를 함정에 빠트리는 ‘구속 없는 자유’ 종교계의 경고 고결한 인간 본성을 일깨워줄 미래의 포르노 Chap 9 외도 시작은 그녀를 알고 싶어 하는 욕망 저지른 사람과 당한 사람 사랑, 섹스, 가족에 대한 각기 다른 욕구 궁극의 오류는 결혼과 외도에 대한 이상주의 감정의 신성화 경지에 오른 결혼제도 Part 4 맺음말 섹스 문제만 없었다면 정말 즐겁게 살았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왜 이 고통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것일까? 더 찾아보면 좋은 자료들 ★ 『인생학교』 한국어판 책 1권이 팔릴 때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 100명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하루분의 식수가 전달됩니다. ★ 알랭 드 보통, 드디어 ‘섹스’에 대해 입을 열다! 유쾌한 현자 알랭 드 보통이 작정하고 파헤친 모던 섹스의 리얼리티! 경계를 넘나드는 유쾌한 철학자, 우리 시대 최고의 ‘연애학 박사’ 알랭 드 보통이 ‘섹스’에 관해 본격적으로 파헤쳤다. 사랑과 연애, 결혼에 대한 도발적 관점과 공감 500%의 현실 고발(?)로 전 세계 젊은이들에게 열렬한 환호를 받았던 그가, 이번에는 오로지 섹스만을, 작정하고 섹스의 기쁨과 골칫거리들만을 연구한 것이다. 첫 만남에서 섹스까지 보통의 연애의 점진적 발전단계를 따라가며 섹시함의 본질을 밝혔고, 각기 다른 성적 취향(페티시를 포함해서) 속에 담긴 개인의 내밀한 심리적 내력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했으며, ‘횟수가 뜸해진’ 이 시대 부부들에게 아주 파격적인 제안을 투척하기도 했다. 그 외에도 발기불능, 포르노, 외도 등, 섹스 자체와 섹스를 둘러싼 거의 모든 것에 관해 아주 섹시하고 파격적인, 그러나 여전히 철학적이고 지적이며 유쾌+담백한 대안을 펼쳐놓았다. 그가 밝혀낸 모던 섹스의 리얼리티는 과연 무엇일까- 사랑과 욕망, 모험과 헌신 사이에서 21세기적 섹스는 어떻게 균형을 잡을 것인가? 사실 알고 보면, 결국 모든 것은 섹스 때문인지도 모른다. 연애, 사랑, 결혼, 불륜은 물론이고, 모험, 헌신, 탐욕, 성공, 타락…. 이 모든 것의 교집합이자 세상 모든 문학과 영화, 노래가사의 바탕에는 바로 섹스가 있다. 아무에게나 물어볼 수 없지만, 누구나 궁금해하고 가끔 고민에 빠지며 때때로 괴롭기까지 한 현대인의 섹스에 대해, 알랭 드 보통은 다음과 같은 따듯하고 고상한 담론을 권유한다. - 이성에게 거절당하는 진짜 이유는 생각보다 덜 복잡하고 덜 우울하다. - 우리를 매료시키는 것은 ‘섹시함’ 속에 담긴 그 사람의 철학과 세계관이다. - 하이힐, 제복, 손목시계…. 페티시를 알면 그 사람의 심리적 내력이 보인다. - 사랑과 섹스, 가정은 왜 평화롭게 공존할 수 없나? - 무심함과 권태로부터 오래된 관계를 구출해줄, 다소 환영받지 못할 방법들. - 남성의 설계적 결함을 이용하는 포르노, 그리고 거기에 소비되는 2억 인시. - 스칼렛 요한슨보다 나탈리 포트만에 더 끌리는 이유는, 결핍을 채우고자 하는 동물적 본능. - 개인의 자유, 인간의 고결한 본성을 깨우는 미래지향적 포르노. - 부르주아 계층의 야심이 만들어낸 행복한 결혼의 환상과 결혼제도의 궁극적 오류. 알랭 드 보통은, 이 책에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맞닥뜨리는 섹스의 난관들뿐 아니라 욕정, 페티시즘, 불륜, 포르노그래피, 발기부전 등 광범위한 주제를 넘나들며 모던 섹슈얼리티의 딜레마를 거침없이 까발렸다. 이 책은 섹스에 관한 철학적 사색으로 위로와 혜안을 주는 동시에, 스스로가 비정상이라 느끼는 고통을 조금이나마 더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의 글은 여전히 매우 진지하면서도 유쾌하지만, 그의 세심한 관찰력과 거침없는 제안은 전작들에 비해 한층 수위가 높아졌다. 여러 겹의 외투를 벗어던진 듯한 그의 농밀한 입담에 이미 전 세계 《인생학교》 독자들이 열렬한 지지를 보냈으며, 카타르시스와 전율, 통쾌함을 느꼈다는 평이 자자하다. [인생학교 소개] 삶의 한가운데 있는 학교! 인생학교 살아가면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 인생의 중요한 순간마다 마주하는 문제들을 어떻게 바라보고 대응해야 할까-이제까지 배운 것이 ‘지식’이라면, 지금은 ‘지혜’를 배워야 할 때다. 인생학교는 충만하고 균형 잡힌 인생을 위해서 반드시 한 번쯤 고민해봐야 할 주제들, 섹스, 돈, 일, 정신, 세상, 시간에 관한 근원적 탐구와 철학적 사유를 제안한다. 인생의 모든 순간을 지배하는 이 6가지 핵심주제에서 뽑아낸 통찰과 지혜는 삶의 질을 높이고, 일상적 사유의 깊이를 더해줄 것이다. ‘인생학교The School of Life’는 2008년 영국 런던에서 처음 문을 열었다. “배움을 다시 삶의 한가운데로!”라는 캐치프레이즈 하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알랭 드 보통을 중심으로 삶의 의미와 살아가는 기술에 대해, 그리고 인생에서 부딪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강연과 토론, 멘토링, 커뮤니티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글로벌 프로젝트’다. 거침없는 주제의식과 본질을 꿰뚫는 독특한 관점, 지적이고 명쾌한 해답을 도출하는 강연과 토론이 특히 유명하다. 영국과 미국은 물론, 스웨덴, 네덜란드, 브라질, 오스트레일리아, 터키 등으로 퍼져나가며 진정한 ‘인생학교’를 갈구해왔던 세계 각국의 독자들로부터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알랭 드 보통은 시리즈 전체의 기획자이자 에디터가 되어 각 주제를 책으로 엮었다. 《인생학교》 한국어판 책 1권이 팔릴 때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를 통해 아프리카 어린이 100명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하루분의 식수가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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