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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5
에밀 / 후쿠이 히사오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오경란 (감수) / 2023.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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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취미,실용
후쿠이 히사오 (지은이), 이진원 (옮긴이), 오경란 (감수)
새로운 난이도와 환상적인 예술을 선보여 온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의 새 책이 출간되었다.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는 새로운 차원의 예술을 선보이면서 국내 종이접기 책을 놀이의 세계에서 예술의 단계로 끌어올렸다. 이번 책의 작품들은 이전의 작품보다 한 단계 높은 난이도를 보여주며 계속되는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이번 책의 주제는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지닌 ‘공룡과 고생물’로,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넓은 독자층에게 다가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초급 이상의 솜씨를 가진 독자라면 어렵지 않게 도전해 볼만한 쉬운 작품부터 중급자 이상을 위한 고난이도의 작품까지 다양한 수준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좀 더 생동감 있고 사실적인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곳곳에 친절한 설명을 두었을 뿐 아니라 과정 그림과 완성 작품 사진을 실었다. 또한 국내 독자들이 도면을 한층 쉽게 이해하고 순조롭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앞선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의 감수를 맡아 온 오경란 작가의 정교한 감수와 세심한 설명을 거쳤다.머리말 감수자의 말 종이접기 방법의 기호 부분 접기의 종류 기본형의 종류 풀먹이기에 대하여 종이에 대하여새로운 난이도, 환상적인 예술에 도전하다! 종이접기의 신세계를 펼쳐 낸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의 신작 새로운 난이도와 환상적인 예술을 선보여 온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의 새 책이 출간되었다.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는 새로운 차원의 예술을 선보이면서 국내 종이접기 책을 놀이의 세계에서 예술의 단계로 끌어올렸다. 이번 책의 작품들은 이전의 작품보다 한 단계 높은 난이도를 보여주며 계속되는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이번 책의 주제는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지닌 ‘공룡과 고생물’로,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넓은 독자층에게 다가갈 수 있게 구성되었다. 초급 이상의 솜씨를 가진 독자라면 어렵지 않게 도전해 볼만한 쉬운 작품부터 중급자 이상을 위한 고난이도의 작품까지 다양한 수준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또한 좀 더 생동감 있고 사실적인 작품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곳곳에 친절한 설명을 두었을 뿐 아니라 과정 그림과 완성 작품 사진을 실었다. 또한 국내 독자들이 도면을 한층 쉽게 이해하고 순조롭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앞선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의 감수를 맡아 온 오경란 작가의 정교한 감수와 세심한 설명을 거쳤다. 감수를 맡은 오경란 작가의 말에 따르면, 지난 몇 년간 전 세계에 불어 닥친 신종 전염병의 확산으로 종이접기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다. 이제 종이접기는 단순히 놀이를 넘어 교육과 과학의 중요한 연구 분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수요와 필요성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는 그 흐름을 주도하는 중요한 시작이며, 종이접기의 신세계를 탐험하고자 하는 모든 이에게 탁월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지금까지 총 5권이 출간되었다. 의료, 항공 우주, 건축, 환경과학, 교육, 디자인, 치료와 재활, 엔터테인먼트에 이르기까지 현대 사회에서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는 종이접기의 원리와 기술 종이접기는 단순한 여가 활동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 응용되고 있는 다면적인 분야로 발전했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잘 알고 있는 분야는 교육이다. 종이접기는 강력한 교육 도구로, 손과 눈의 협응력․미세한 운동 능력, 공간 이해력을 발달시키는 데 도움이 되며, 학교에서는 종종 수학적 개념을 설명하기 위해 종이접기를 사용한다. 의료 분야에서도 종이접기의 활용은 두드러진다. 가장 대표적인 것 중 하나는 스텐트(stent) 기술이다. 스텐트는 환자의 좁아진 혈관을 넓히는 시술로, 협심증이나 심근경색을 치료하는 데 사용된다. 스텐트는 처음 제작될 때는 혈관에 넣기 쉽도록 접혀 있지만, 혈관에 들어가면 접혀 있는 부분이 펼쳐지면서 혈관을 확장하는 역할을 하는데 바로 여기에 종이접기 기술이 쓰이는 것이다. 종이접기의 원리는 항공 우주 분야에서도 응용된다. 태양광 패널 및 망원경과 같은 대형 구조물을 콤팩트하게 운반한 다음 우주에 배치할 수 있다. 종이접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은 접을 수 있는 구조 및 로봇 공학을 비롯한 다양한 엔지니어링 응용 분야에도 활용된다. 접이식 원리는 인공위성, 교량 및 대피소와 같은 작고 배치 가능한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적용될 수 있다. 그 외에 환경과학, 예술과 디자인, 치료 및 재활, 엔터테인먼트 및 레저 등에서도 활용된다. 이처럼 종이접기는 단순한 예술적 표현의 한 형태가 아니다. 수학, 과학, 공학, 의학, 치료,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와 교차하면서 그 원리와 기술은 광범위하게 적용되어 현대 사회에서 심오한 영향과 중요성을 보여주고 있다.〈놀라운 리얼 종이접기> 시리즈는 동물, 공룡, 곤충 등을 소재로 최대한 실제 모습에 가깝게 만들어 내는 창작 종이접기입니다. 시리즈의 다섯 번째가 되는 이 책은 주로 고생물인 ‘공룡’, ‘고생물’, ‘고대부터 현존하는 생물’, 이렇게 3부로 구성했습니다. 얼핏 모든 작품이 어려워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각 작품에는 ‘기초접기’ 단계가 있으므로 먼저 그것을 접고 나면 좀 더 사실적이고 복잡한 형태를 표현해 나갈 수 있습니다. 기초접기 과정 자체가 긴 것도 있지만 그다지 어렵지 않아 몇 번 도전해 보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누구나 접을 수 있습니다. 까다롭고 복잡한 부분에는 사진을 이용해 도면을 설명하고 접기 전 상태를 과정 그림을 곁들여 두었습니다. 도면을 보고 접기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어서 어떻게 접어야 할지 잘 모를 때에는 다음 과정의 그림을 보면 힌트를 얻을 수 있으니 항상 다음 단계 도면을 보는 습관을 들이면 도움이 됩니다. 도면을 잘 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덧붙인 설명을 꼼꼼하게 읽으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리얼 종이접기의 세계를 마음껏 즐겨 보십시오. - <머리말> 중에서 이 책에는 독자들이 순서에 따라 순조롭게 접어 나갈 수 있도록 상세한 도면과 사진이 곳곳에 실려 있다. 하지만 난이도 있는 작품의 경우, 도면과 설명만으로는 이해가 안 되어 막힐 때가 있을 것이다. 그런 경우에는 다음 단계의 그림, 그다음 단계의 그림을 살펴보면 큰 어려움 없이 나아갈 수 있다. 이번 책은 이미 독자들과 만난 네 권보다 한층 정교하고 세밀한 작품이 여럿 있어서 가능한 한 얇은 종이를 사용할 것과, 리얼하고 입체적인 작품일수록 접힌 부분이나 층이 많으므로 작가도 〈머리말〉에서 밝히고 있듯이 풀먹이기를 정성껏 할 것을 권한다. (…) 생동감 있고 사실적인 작품은 접은 이의 손에 의해 완성된다. 또한 종이의 크기, 색상, 재질 그리고 두께에 따라 전혀 다른 작품으로 완성되기도 한다. 한 번에 만족할 만한 멋진 작품이 탄생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니 반복하여 연습하기를 권한다. 그리고 작품의 특징을 제대로 알고 시작하면 접는 과정에서 크게 도움이 되니 작가가 전달하려는 중요한 포인트를 잘 읽고 접으면 좋다. 공룡과 고생물은 종이접기 애호가들이 항상 관심과 흥미를 가지는 테마다.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리얼한 작품을 감상하면서 종이 한 장으로 만들어지는 경이로운 세상과 만나기를 바라며 자신만의 멋진 작품을 완성하기를 응원한다. - <감수자의 말> 중에서
오감자극 엄마표 헝겊 장난감 놀이
마고북스 / 이시카와 마리코 글, 임용욕 옮김 / 2011.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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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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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북스
체험,놀이
이시카와 마리코 글, 임용욕 옮김
손쉽게 뚝딱! 엄마표 \'헝겊 장난감\'으로 아이 성장 촉진에 도움이 되는 놀이를 시작하세요. 아이가 어릴수록 엄마와의 \'놀이\'는 중요하다. 이 책에는 \'놀이\'를 다 잊어버린 엄마를 위해 헝겊 장난감을 활용한 놀이법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아이의 연령을 고려한 놀이법들은 손수 만든 장난감으로 아이에게 어떻게 말을 걸면 좋을지, 아이와 어떻게 가지고 놀면 좋을지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이 책에 소개된 23가지 헝겊 장난감은 실물 크기의 도안이 실려 있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책의 도안을 활용해 다른 물건의 장식을 해도 좋다. 장난감 디자인을 공부한 작가가 기획하고 디자인한 작품들이라 어떤 것과도 잘 어울린다. 1~3세 영유아들은 주로 \'만지기\'를 통해 사고가 확장된다고 한다. 보드라운 헝겊 장난감은 아이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준다. 헝겊 장난감을 만드는 동안 엄마의 마음도 마찬가지로 포근해지고 안정될 것이다. 손이 많이 갈까 겁먹지 않아도 된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본에 따라 자르고, 붙이고, 몇 바늘만 꿰매면 금세 완성! 바느질이 서툰 엄마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Part 1 우리 아이 사고력을 키워주는 헝겊 장난감 놀이 작은 친구들 - 부담 없이 손에 쥐고 놀아요·1~3세 까꿍 놀이 - 주방장갑 안에 숨어 있는 것은?·1세 울고 웃는 표정이 한가득 - 네 쪽 얼굴 그림책·1세 애벌레의 산책 - 애벌레가 자라 나비가 되기까지·3세 이건 뭘까? - 세모, 네모, 동그라미 조각이 만나면·3세 무엇이 나올까? - 이야기 꾸미기 까꿍 놀이·3세 Part 2 우리 아이 사고력을 키워주는 헝겊 장난감 놀이 수건으로 만드는 친구들 - 동물 인형이 종종걸음 쳐요·1세 숨바꼭질을 해요 - 곰돌이와 두근두근 숨바꼭질 놀이·1세 누가 살고 있을까? - 타월 숲의 아파트에 사는 친구들·2세 유령의 집 - 귀여운 유령들을 찾아라·2세 토순이의 하루 - 소꿉놀이도 하고 인사말도 익혀요·3세 바다 속에는 뭐가 있을까? - 바다 속 친구들을 붙였다 떼었다·2세 숲 속의 집 - 밤에는 동물 친구들도 코 자요·3세 옷 갈아입히기 책 - 치마를 입었다 바지를 입었다·2세 Part 3 우리 아이 상상력을 키워주는 헝겊 장난감 놀이 변신 인형 - 모자를 뒤집으면 또 다른 인형이·3세 여기여기 붙어라 - 얼마나 많이 이을 수 있을까?·3세 우걱우걱 먹보 - 다 먹고 나면 이도 닦아요·3세 달걀이 쑥! 병아리가 뿅! - 어미 닭이 달걀을 낳고 그 다음엔?·3세 움직이는 교통수단 - 하늘, 바다, 도로 어디든 다녀요·3세 빨래를 해요 - 엄마 흉내가 즐거운 생활 그림책·3세 멋쟁이 가방 - 여자아이들은 멋 내기를 좋아해·3세 의사 선생님의 진료가방 - 역할놀이의 짜릿한 단골메뉴·3세 케이크를 만들어요 - 내가 좋아하는 장식을 올리자·3세“1~3세 영유아를 위한 엄마표 헝겊 장난감 놀이” 포근하고 따뜻한 엄마표 헝겊 장난감과 아이의 성장을 촉진하는 놀이법이 가득! 1~3세 영유아들은 주로 ‘만지기’를 통해 사고가 확장된다고 한다. 보드라운 헝겊 장난감은 아이의 정서를 안정시키고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준다. 헝겊 장난감을 만드는 동안 엄마의 마음도 마찬가지로 포근해지고 안정될 것이다. 손이 많이 갈까 겁먹지 않아도 된다.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본에 따라 자르고, 붙이고, 몇 바늘만 꿰매면 금세 완성! 바느질이 서툰 엄마도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엄마가 열심히 만든 귀엽고 사랑스런 장난감을 활용한 놀이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연령에 맞춘 놀이법은 영유아교육연구소의 감수를 받아 아이의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교육적 가치를 높였다. 표현력과 사고력, 상상력을 키워주고 오감을 자극하는 보드라운 헝겊 장난감을 엄마와 함께 만지고 조작하는 사이에 아이는 깜짝 놀랄 만큼 성장해 있을 것이다. 뚝딱 만들어 오래오래 아이와 놀아주자. 손쉽게 뚝딱! 엄마표 “헝겊 장난감”만의 매력 이 책에 소개된 작품들은 집이나 천냥백화점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드는 것들이다. 특히 주요 재료로 쓰이는 펠트는 자르기도 쉽고 붙이기도 좋다. 게다가 가볍고 쉽게 올이 풀리거나 보풀이 생기지 않아 아이가 가지고 놀기 좋다. 바쁜 매일, 바느질한 기억이 까마득한 직장 맘부터 손바느질이 서툰 초보 엄마들 모두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꿰맬 곳이 많지 않아 ‘이 정도라면 나도 할 수 있겠네’라는 자신감이 든다. 본에 따라 자르고 붙이고 몇 군데 꿰매기만 하면 눈 깜짝할 새 완성! 엄마가 만든 헝겊 장난감을 가지고 놀면서 꺄르르 웃는 아이의 얼굴은 분명 ‘얼른 다른 것도 만들어 봐야지’ 하는 마음이 들도록 이끌어줄 것이다. 아이의 연령에 적합한 성장을 촉진하는 놀이법 안내 아이가 어릴수록 엄마와의 ‘놀이’는 중요하다. 이 책에는 ‘놀이’를 다 잊어버린 엄마를 위해 헝겊 장난감을 활용한 놀이법도 함께 수록되어 있다. 아이의 연령을 고려한 놀이법들은 손수 만든 장난감으로 아이에게 어떻게 말을 걸면 좋을지, 아이와 어떻게 가지고 놀면 좋을지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단순하게 손에 쥐고 노는 것부터 조각 맞추기, 까꿍 놀이, 밸크로(찍찍이)가 달린 장식을 붙였다 떼었다, 이리저리 장난감을 움직이고 조작하는 사이에 손가락의 민첩성이나 여러 가지 모양을 조합하는 법에 대한 사고력이 자라난다. 색에 대한 감각도 생길 것이다. 또 네 장의 펠트를 이은 헝겊 그림책을 가지고 의성어, 의태어를 곁들여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주면 커뮤니케이션 능력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된다. 생활 그림책으로 인사하는 습관이나 양치하는 습관을 기를 수도 있고, 숫자놀이도 할 수 있다. 엄마 놀이, 의사 선생님 놀이와 같은 ‘흉내 내기 놀이’를 통해 상상력의 세계도 더욱 넓혀 주자. 친절한 설명과 귀여운 작품들의 다양한 활용 이 책에 소개된 23가지 헝겊 장난감은 실물 크기의 도안이 실려 있어 누구나 손쉽게 만들 수 있다. 책의 도안을 활용해 다른 물건의 장식을 해도 좋다. 장난감 디자인을 공부한 작가가 기획하고 디자인한 작품들이라 어떤 것과도 잘 어울린다. 또 아이와 작품 사진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그림책이 되기도 한다. 아이와 함께 작품들을 보다 보면 만들고 싶은 욕구가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날 것이다. 아이도 엄마에게 귀여운 장난감을 만들어달라고 보챌 것이다. 얼른 뚝딱 만들어 아이와 놀아주자.
사피엔스의 몸
책이라는신화 / 김성규 (지은이) / 2023.10.20
18,000
책이라는신화
소설,일반
김성규 (지은이)
13가지 다채로운 주제로 만나는 우리 몸의 과거·현재·미래. 동국대 김성규 교수가 ‘몸’을 주제로 학생들과 만나 강의한 내용을 담은 인문교양서다. 영화, 드라마, 문학, 신화를 넘나들며 인간의 몸으로 가장 인간답게 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몸을 지니고 진화한 수백만 년의 여정, 몸을 둘러싼 고통과 차별의 역사, 아름다움과 쾌락을 향한 욕망, 질병 및 바이러스와의 공존, 미래 과학의 발달로 앞으로 만나게 될 기계화된 몸까지…. 그야말로 우리가 탐구해야 할 몸의 모든 순간이 담겨 있다.프롤로그 몸의 모든 순간 1장 우연이 만든 위대한 진화 2퍼센트의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다 인간의 가깝고도 먼 친척 | 기린은 어쩌다 목이 길어졌을까 | 자연선택을 위배한 호모 사피엔스 | 얼굴의 진화 메커니즘 | 시대정신의 아이콘이 되다 | 아포페니아를 경험하다 | 지혜와 욕망의 아이러니 | 코와 입의 혁신적 진화 2장 아름다움을 향한 순수한 욕망 잘생기고 예쁜 몸은 신화가 되었다 풍요와 다산의 미학 | 이집트 벽화와 카논의 법칙 | 신의 비율 8등신 | 비트루비우스적 인간 | 하얀 피부를 찬양하다 | 욕망이 만든 참혹한 비극 | 무엇이 우리를 꾸미게 하는가 3장 몸을 파괴할 권리 타인의 몸을 지배하다 집단을 위해 소유되는 몸 | 훈육과 교육 그리고 순종하는 몸 | 몸을 둘러싼 파워 게임 | 몸을 지배하는 네 가지 전략 | 영조와 사도의 핏빛 비극 | 선한 의도의 역설적 기능 | 부모에게 포획당한 자식의 몸 4장 우리를 둘러싼 고통 때리고 고문하고 울게 하다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 고행과 타파스 | 카르마와 열두 가지 고행 | 고통을 극복한 부활 | 상대적 고통의 역설 | 베니체프스키 vs 인디애나주 사건 | 체벌이 아닌 잔혹한 학대 | 공범관계론과 선의의 체벌 5장 우월하다는 오만 흑백의 피부는 계급이 되었다 린네가 분류한 사피엔스 | 차별을 명문화한 법안 | 로자 파크스와 버스 보이콧 | 호모 사피엔스는 흑인이었다 | 노예여, 사슬을 끊어라 | 노예가 말하는 노예의 삶 | 자본주의의 검은 엔진 | 저는 인간도 형제도 아닙니까 6장 지울 수 없는 낙인 인종과 이데올로기를 몸에 새기다 바트만의 비참한 삶 | 우월하다는 망상 | 진화하는 신인종주의 | 제국주의의 총검이 되다 | 서양인의 눈에 비친 동양인 | 개화라는 미명의 침략 | 박멸의 대상이 된 인간의 몸 | 아리아니즘의 통쾌한 몰락 | 행위는 인종과 문화를 말한다 | 죽어야 벗을 수 있는 몸 7장 강렬한 쾌락의 탐닉 완전한 사랑을 갈망하다 섹시와 에로틱 | 바타유의 에로티즘 | 금기를 깨는 에로티즘 | 죽음에 버금가는 성적 쾌감 | 최고의 생명 에너지 | 매스터스와 존슨의 오르가슴 | 오르가숨에 대한 심리학적 접근 | 평범하지 않은 신데렐라의 성적 욕망 | 성욕과 지배욕의 상관관계 | 독특한 성적 취향과 변태의 기준 | 성적 취향의 존중과 사랑의 방식 8장 질병과 노화의 숙명 세포는 지키기 위해 싸웠다 생존 욕구의 결정체 | 세포분열과 텔로미어 | 네크로시스와 아폽토시스 | 대식세포와 좀비세포 | 내가 먹은 음식이 나를 만든다 | 불멸이 된 돌연변이 세포 | 암은 왜 생기는 것인가 | 오랜 기간 잠복하는 암과 그 징후 | 암을 극복할 수 있을까 | 9장 치명적 바이러스의 창궐 그날 이후의 몸은 공포가 되었다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공포의 전염병 | 도시의 발달과 전염병 확산의 역설 | 더 많이 더 빠르게 | 무차별적 죽음의 행진 | 동시에 찾아온 공포와 기회 | 언택트 시대의 생존법 | 돌아갈 수 없는 강을 건너다 | 팬데믹 속 천태만상 | 어디까지 공개해야 했을까 | 바이러스처럼 번지는 가짜 뉴스 | 보건에도 계급이 있는가 10장 편리함에 배신당한 건강 거북목 인간이 세상을 잠식하다 손으로 세상을 정복한 인간 | 만지고 문지르는 디지털 | 손과 몸의 불협화음 | 몸과 정신이 이동하는 시대 | 뒤틀린 척추와 몸 | 계속 거북목 인간으로 살 것인가 | 노동에서 해방된 나약한 몸 | 편리와 맞바꾼 자유 | 다시 일으키는 몸의 기적 11장 무엇을 위해 몸을 바치는가 광기의 제물이 되다 인간을 자연에 바치는 풍습 | 사후 세계를 꿈꾼 사람들 | 태양신의 승리를 기원하다 | 꽃이라는 이름의 잔혹사 | 몸은 그 자체로 예술이다 | 죽은 몸으로 완성하는 코스 요리 | 모두의 몸으로 완성하는 최후의 요리 12장 몸의 주인은 누구인가 억눌린 욕구가 나를 분열시키다 페르소나와 억눌린 욕망 | 시시각각 몸을 분열시키다 | 겉과 안으로 달라지는 몸 | 분열과 복제의 공포 | 무엇이 나를 지배하는가 | 몸이 아닌 자아를 분리한다면 | 일하는 나 vs 즐기는 나 | 자아의 분열과 갈등을 넘어서 13장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당신의 몸을 D.I.Y하다 테세우스의 배에서 인간으로 | 점멸하는 호모 사피엔스 | 정체성 소멸의 위기 | 신이 되려는 인간 | 도둑맞은 몸 | 파란 피와 붉은 피 | 가장 인간적인 인간 에필로그 태초에 몸이 있었다 2023년 중소출판사 출판콘텐츠 창작 지원 도서 선정 ★★★수강생들이 평가한 최고의 강의★★★ “인간적인 몸이란 무엇이며, 인간적인 몸을 태하는 태도는 무엇인가. 왜 우리는 몸를 알아야 하는가. 지난 40억 년을 거쳐서 생존에 성공한 무수한 생명체 가운데 우리가 지금과 같은 인간의 몸을 지니게 된 것은 아주 큰 행운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몸을 알아가는 과정은 좀 더 고귀하고 숭고해져야 한다. 자신의 몸이 지닌 가치를 아는 과정을 거쳐 반드시 타인의 몸도 그만큼 귀하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몸에 대한 탐구는 나와 타인을 사랑하는 길의 시작이다.” 당신이 잊고 있던 뜻밖의 몸 우리는 아직 몸을 모른다 사피엔스의 몸과 나눈 특별한 대화! 너무나도 익숙하고 당연해서 잊고 사는 것이 있다. 바로 오늘도 나를 숨 쉬고 살아 있게 하는 ‘몸’이다. 입으로는 늘 건강이 최고라고 말하지만 정작 아프기 전에는 몸의 소리에 귀 기울이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인간 몸에는 무궁무진한 이야기와 가능성이 담겨 있는데도 말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옛 사람들은 자연을 대우주, 인간의 몸을 소우주로 보았다. 르네상스 시대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인간을 우주의 축소판으로 보고 그 유명한 「인체 비례도」를 남겼다. 허준의 『동의보감』에서도 우주와 인체의 변화 원리가 동일하다고 보았다. 오늘날 우리는 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몸이 지닌 무한하고 신비로운 이야기를 들어보자. 『사피엔스의 몸』은 동국대 김성규 교수의 두 번째 책으로, 몸에 관한 13가지 주제를 통해 인간 몸을 둘러싼 역사, 심리, 과학, 사회적 문제를 탐구한 인문서다. 첫 번째 책 『인간의 악에게 묻는다』에서 인간의 마음과 본성을 이해하게 했던 김성규 교수는 『사피엔스의 몸』을 통해 그동안 우리가 간과했던 몸에 담긴 문화적 양상을 다각도로 살핀다. 이로써 독자는 심신을 모두 살필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은 인간의 몸과 나눈 특별한 대화다. 인간은 왜 동물과 다른 눈·코·입을 지녔는지, 몸은 어떤 쾌락과 욕망을 추구하는지, 몸은 무엇으로 이루어졌으며 그 구조와 성질은 인간의 삶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몸에게 끝없이 질문한다. 몸 역시 인간에게 질문한다. 인간은 왜 아름답고 추한 몸을 나누는지, 타인의 몸을 고통스럽게 하고 차별하는 이유는 무엇인지, 질병과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어떻게 지켜낼 것인지…. 독자는 그 답을 찾는 과정에서 가장 인간다운 몸이란 무엇이며, 나의 몸과 타인의 몸을 대하는 올바른 태도는 무엇인지 알게 될 것이다. 총 13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에서는 영장류와 인간의 미세한 DNA 차이가 인류사를 어떻게 바꿨는지, 얼굴의 진화 메커니즘을 살핀다. 2장에서는 8등신과 하얀 피부를 향한 욕망이 어떤 잔혹한 결과를 초래했는지 진정한 아름다움은 무엇인지 고민한다. 3장에서는 인간에게 몸을 파괴할 권리가 있는지, 몸의 소유권을 논한다. 4장에서는 몸에게 가하는 고통으로써 숭고한 고행, 고문, 학대를 살펴본다. 5장에서는 인종차별과 혐오를 중심으로 우월함의 오만이 초래한 슬픈 역사를 말한다. 6장에서는 인종주의와 낙인을 주제로 공존과 공생을 말한다. 7장에서는 인간의 성적 본능을 통해 완전한 사랑은 무엇인지 탐구한다. 8장에서는 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와 질병을 이야기하며 건강한 삶을 말한다. 9장에서는 코로나 19 팬데믹 상황에서 바이러스와 싸우는 우리가 진정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이었는지 되돌아본다. 10장에서는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으로 편리함을 추구한 인간의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를 살핀다. 11장에서는 인신공양의 역사와 함께 인간의 몸을 희생해 예술을 할 수 있는가 질문한다. 12장에서는 억눌린 욕구가 인간의 몸과 마음을 어떻게 분열시킬 수 있는지 상상력을 동원한다. 13장에서는 인공장기로 내 몸을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미래 사회에 인간의 조건은 무엇인지 고민한다. 김성규 교수는 최우수강의상을 받은 이력이 있을 만큼 참신한 주제와 열정적 강의로 학생들에게 인정받는 교수다. 이번 책에는 실제로 수업 시간에 학생들과 나눈 토론 주제가 매 장 끝에 ‘함께 나눌 이야기’로 담겼다. 사회적 현안이나 문제를 두고 논술이나 토론, 면접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마음의 소리만큼 몸의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이고 싶은 사람, 차별과 낙인 등 인권 문제에 관심을 갖는 활동가, 몸을 둘러싼 과거·현재·미래의 철학적 문제를 고민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내 몸을 사랑한다는 착각! 쾌락, 욕망, 지배, 고통을 넘어 더 나은 우리를 위해 몸을 사랑하는 법 당신은 몸에 관해 너무 모른다고, 자신의 몸을 사랑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건 착각이라고 말하면 오버일까? 오늘도 때맞춰 열심히 영양제를 챙겨 먹고, 바빠도 틈을 내 운동하려고 노력했을 테니 말이다. 실제로 TV와 인터넷에는 몸과 관련한 프로그램과 정보가 넘쳐난다. 그러나 대부분 질병, 다이어트, 건강 상식, 외모 꾸미기에 치중해 있다. 그리고 거기에 충실한 것이 몸을 아끼고 사랑하는 길이라고 생각하게 만든다. 김성규 교수는 우리가 “생명과 삶의 질을 좌우하는 건강과 외모에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은 당연하지만, 조금만 들여다보면 우리 몸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흥미롭고 신기한 이야기로 가득하다”라고 말한다. 이런 몸의 다양성과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사피엔스의 몸』을 통해 몸의 문화사와 사회사를 시도했다. 먼저, 산소나 중력처럼 너무나 당연하게 존재하는 몸을 ‘낯설게 하기’로 접근해 새로운 관점으로 바라보았다. ‘인간의 얼굴은 왜 강아지나 고양이와 다를까? 발가락은 왜 붙어 있지 않고 갈라져 있을까? 왜 사람들은 하얀 피부를 동경하는가?’ 이렇게 익숙한 것을 낯설게 보는 데서부터 질문은 시작되고, 탐구의 과정에서 우리는 그동안 생각하지 못했던 뜻밖의 몸과 조우한다. 둘째, 몸이라는 렌즈로 세상을 ‘다르게 보기’를 통해 선입견과 고정관념에 도전하고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몸과 관련해 깊이 성찰할 수 있게 한다. ‘부모는 자녀의 몸에 대해 어느 정도까지 소유권을 행사할 수 있는가? 단일민족이라는 관념은 사회를 발전시키는 데 효과적일까? 모든 노동에서 해방된 인간의 몸은 어떤 쓸모를 추구하며 살아야 할까? 인공장기나 기관의 합법적인 공급은 인간 사회를 보다 평등하게 만들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은 우리가 현재 고민하고, 또 미래에 마주할 문제들이다. 『사피엔스의 몸』은 ‘자신의 몸을 사랑하라’고 강요하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다만, 인간적인 몸은 무엇이며, 인간적인 몸을 대하는 태도는 무엇인지 고민할 뿐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책을 덮고 나면 내 몸이 다르게 느껴진다. 인간의 몸이 경이롭고 아름답다고 여기고, 이런 몸을 아껴줄 방법을 찾게 된다. 진정 내 몸을 사랑해야겠다고 느끼는 순간, 타인의 몸도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너무나 당연하기에 의심하지 못할뿐더러 있는지조차도 잊고 사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몸입니다. 생명체라면, 그리고 인간이라면 누구나 갖고 있으니까 특별히 생각해보지도 궁금해하지도 않았죠. 늘 함께하는 몸에 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정신을 가다듬고 몸을 이야기하려는 순간 끝없는 호기심과 이야기가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_「프롤로그 | 몸의 모든 순간」 인간의 얼굴은 단순히 오감을 잘 감각하고 위협적인 환경 속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만 진화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생존’을 뛰어넘어 ‘삶’을 살아가는 존재이며, 인간의 얼굴은 삶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진화를 거듭한 결과물이죠. 인간은 얼굴을 통해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이란 것을 합니다._「1장 | 우연이 만든 위대한 진화」
쓰담쓰닮 시편 3 (개역개정)
규장(규장문화사) / 햇살콩 (지은이) / 2021.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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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상가임대차 분쟁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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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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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규현 (지은이)
우리나라 경제에서 자영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다른 선진국에 비해 높은 편이다. 2021년에 OECD와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자영업자인 비임금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OECD 35개 회원국 가운데 8위였다. 차츰 낮아지는 추세지만 여전히 상위권이다. 700만 명으로 추산되는 자영업자들의 일터는 주로 상가다. 그래서 정부는 2001년에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을 마련해서 사회적·경제적으로 약자인 임차인을 보호하고 있다. 그러나 임대인의 권리도 인정되어야 하므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으로 인한 분쟁이 잦다. 상가임대차에서 발생한 대부분의 다툼은 임대료, 수선, 권리금, 계약갱신, 원상회복범위 등에 관한 내용이다. 각각 공정하게 법을 적용하기가 어려워서 감정평가사, 건축사, 공인중개사 등 전문가가 다뤄야 할 때가 많다. 한쪽이 명백한 위법행위를 해도 당장 제도적 도움을 받지 못하고, 법원을 통해 위법행위를 인정받아야 하며, 그에 따른 비용과 시간을 감수할 수 없다면 포기해야 한다. 이 책은 임대인과 임차인이 공정한 임대차 관계를 맺고, 한쪽이 억울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분쟁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저자가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분쟁 사례와 해결책을 100가지로 정리한 것이다.프롤로그 5 PART 01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적용 01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이란? …… 15 02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는 상가건물이란? …… 19 03 환산보증금이란? …… 22 04 환산보증금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의 적용 …… 25 05 환산보증금에 부가가치세를 포함할까? …… 28 06 주택에서 사업하면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될까? …… 32 07 사업자등록을 꼭 해야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이 적용될까? …… 37 08 사업자등록을 신청할 때 도면을 첨부해야 할까? …… 40 09 임차인에게 불리한 특약은 유효할까? …… 44 10 분쟁조정위원회를 활용해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기 …… 48 PART 02 임대차계약 체결 11 상가임대차계약서 작성하기 …… 55 12 임대인이 건물주 본인인지 확인하는 방법 …… 61 13 공동소유 건물의 임대차계약 …… 67 14 대리인과 부동산 계약할 때 확인 사항은? …… 70 15 신탁 부동산의 임대차계약 …… 73 16 건물주가 바뀌면 계약서를 새로 써야 할까? …… 79 17 미등기상가를 임차할 때 주의사항 …… 83 18 위반건축물의 유의사항 …… 86 19 제소전화해와 임차인 명도 …… 89 20 상가에서 업종을 제한할 수 있을까? …… 94 21 상가임차인의 유의사항 …… 97 22 법인이 소유권자일 때 유의사항 …… 100 PART 03 임대차의 계약갱신 23 상가임차인의 계약갱신요구권이란? …… 105 24 계약기간 1년이 유리할까? 아니면 10년이 유리할까? …… 111 25 상가임대차의 묵시적 갱신이란? …… 115 26 묵시적으로 갱신된 후, 임차종료 직전 계약해지가 가능할까? …… 120 27 묵시적 갱신과 갱신요구권 행사의 갱신 …… 124 28 임차인은 자동으로 10년 보호받나? …… 127 29 건물주가 바뀌면 다시 10년을 보호받나? …… 129 30 점포를 확장하거나 이전하면 다시 10년을 보호받을 수 있을까? …… 131 31 종전 계약에서 월세를 연체했다고 계약갱신요구를 거절할 수 있을까? …… 134 32 타인의 종전 임대차를 계약갱신요구권 10년에 포함하기 위해서는? …… 136 33 주택에서 민박업을 운영하면 10년 보호받을 수 있을까? …… 143 PART 04 임대료 34 상가임대차에서 재계약할 때 임대료 인상 한도는? …… 149 35 임대차기간 도중에 월세를 인상할 수 있을까? …… 152 36 임차인의 차임인하 요구도 가능할까? …… 156 37 임차인이 월세를 안 낼 때 임대인의 대응 방법 …… 160 38 임차인이 3기 차임액을 연체하면 …… 164 39 임차인에게 불리한 증액 특약은 무효 …… 166 40 보증금을 증액할 때 유의사항 …… 170 41 10년 초과 후 임대료 증액 한도는? …… 174 42 소송 중에 월세를 지급해야 할까? …… 176 43 월세와 보증금을 동시에 5% 인상할 수 있을까? …… 179 44 5% 초과 인상분은 돌려받을 수 있을까? …… 18 PART 05 권리금 45 권리금이란? …… 187 46 임차인이 권리금을 보호받기 위한 유의사항 …… 190 47 권리금 거래에서 임대인이 협조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 …… 193 48 임차인이 권리금 손해배상을 청구하려면 …… 197 49 임차기간 10년 초과한 후 권리금을 회수할 수 있을까? …… 201 50 상가건물을 철거·재건축할 때 권리금을 보호받을 수 있을까? …… 204 51 대형상가의 임차인은 권리금을 보호받을 수 있을까? …… 207 52 상가를 1년 6개월 비우면 임차인은 권리금을 보호받을 수 없나? …… 211 53 임대인이 업종을 이유로 권리금회수를 방해해도 될까? …… 214 54 임대인이 미리 거절의사를 밝혀 신규임차인을 구할 수 없다면? …… 217 55 권리금계약서 작성하기 …… 220 56 권리금계약의 유의사항 …… 228 57 묵시적 갱신일 때 권리금을 보호받기 위해서는? …… 233 58 ‘임차인은 권리금을 주장할 수 없다’라는 특약의 효력은? …… 236 59 권리금손해배상을 청구하기 위한 준비사항 …… 238 60 임대인이 직접 사용한다고 하는데, 권리금은? …… 242 61 권리금손해배상 청구 전 내용증명 작성요령 …… 246 62 권리금을 받은 양도인이 근처에서 새로 영업할 때 대처법 …… 250 63 위반건축물로 인해 권리금을 받지 못하면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을까? …… 253 PART 06 임대차계약의 해제 및 해지 64 가계약금은 돌려받을 수 있을까? …… 259 65 계약금 일부만 지급했을 때 해약금은? …… 262 66 연락두절 임차인의 계약금을 몰수할 수 있을까? …… 265 67 상가건물이 팔리면 임차인은 계약을 해지할 수 있나? …… 270 68 임차권 양도 시 주의사항 …… 273 69 월세를 연체하고도 버티는 임차인을 내보내려면 …… 278 70 ‘임대인의 임의강제집행’ 특약은 유효할까? …… 281 71 계약해지 합의 후 임차인이 변심해 계약갱신을 요구하면 …… 285 72 임대차기간 중에 계약을 해지할 수 있을까? …… 289 73 10%를 포기하고도 계약을 해제할 수 없나? …… 292 74 건축물이 D등급일 때 임차인을 내보낼 수 있을까? …… 295 PART 07 수리비 및 관리비 75 임대인의 수리의무 범위는? …… 301 76 보일러 수리, 형광등 교체, 수도꼭지 교체 등은 누구 책임인가? …… 305 77 임차인이 낡은 건물을 훼손했을 때 책임은 어디까지? …… 309 78 상가관리비의 과도한 연체료 약정은 유효할까? …… 311 79 겨울철 배관 동파 책임은? …… 315 80 월세를 연체했다고 단전·단수 가능할까? …… 319 81 누수로 영업할 수 없을 때 대응법 …… 323 82 임대차 계약체결 후 하자를 발견한 후 대처법 …… 327 83 임차인은 수리비와 영업손실액을 청구할 수 있을까? …… 331 84 리모델링공사로 영업방해할 때 대응법 …… 335 85 도둑이 방범창을 훼손하고 물건을 훔치면 누구 책임일까? …… 340 PART 08 계약종료 및 원상복구 86 임대인이 보증금을 안 돌려줄 때 대응법 …… 345 87 임대차계약이 끝날 때 임대인과 임차인의 정산방법 …… 350 88 계약종료 후 보증금을 못 받을 때 월세를 지급해야 할까? …… 355 89 임차인의 원상회복은 어느 정도까지? …… 358 90 사용 중 닳거나 흠집 생긴 것까지 임차인이 책임져야 할까? …… 362 91 폐업신고를 안 했다면 보증금을 안 돌려줘도 될까? …… 365 92 사소하게 원상복구를 불이행했다고 보증금반환을 거부할 수 있을까? …… 368 93 입점 시와 동일한 상태로 원상복구를 요구하기 위해서는? …… 370 PART 09 중개보수 94 중개보수는 상한요율까지 다 줘야 할까? …… 375 95 묵시적 갱신일 때 해지하면 중개보수는 누가 지급할까? …… 380 96 계약기간 만료 2~3개월 전에 나갈 때 중개보수는 누가 지급할까? …… 382 97 해약됐는데 중개보수를 지급해야 할까? …… 384 98 상가임대차의 중개보수와 권리금중개수수료 …… 387 99 중개보수와 부가가치세 …… 391 100 사무실을 원룸으로 개조했을 때 중개보수는? …… 394분쟁이 잦은 상가임대차 문제! 상담전문가의 100가지 사례, 100가지 맞춤 솔루션 우리나라 경제에서 자영업이 차지하는 비중은 다른 선진국에 비해 높은 편이다. 2021년에 OECD와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자영업자인 비임금근로자가 차지하는 비중이 OECD 35개 회원국 가운데 8위였다. 차츰 낮아지는 추세지만 여전히 상위권이다. 700만 명으로 추산되는 자영업자들의 일터는 주로 상가다. 그래서 정부는 2001년에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을 마련해서 사회적·경제적으로 약자인 임차인을 보호하고 있다. 그러나 임대인의 권리도 인정되어야 하므로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으로 인한 분쟁이 잦다. 상가임대차에서 발생한 대부분의 다툼은 임대료, 수선, 권리금, 계약갱신, 원상회복범위 등에 관한 내용이다. 각각 공정하게 법을 적용하기가 어려워서 감정평가사, 건축사, 공인중개사 등 전문가가 다뤄야 할 때가 많다. 한쪽이 명백한 위법행위를 해도 당장 제도적 도움을 받지 못하고, 법원을 통해 위법행위를 인정받아야 하며, 그에 따른 비용과 시간을 감수할 수 없다면 포기해야 한다. 이 책은 임대인과 임차인이 공정한 임대차 관계를 맺고, 한쪽이 억울한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분쟁 현장에서 노력하고 있는 저자가 현장에서 자주 접하는 분쟁 사례와 해결책을 100가지로 정리한 것이다. 항목별 사례와 맞춤 솔루션으로 답답한 상가임대차 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한다! 답답한 상가임대차 문제를 속 시원하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항목별, 사례별 맞춤 솔루션이 필요하다. 분쟁이 잦은 9개의 항목을 파트별로 구성한 이 책은 1부터 100가지 사례와 그에 따른 맞춤 해결책으로 설명해주는 형식이다. 1파트는 ‘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을 소개하고 궁금증을 해결해준다. 2파트는 임대차계약을 체결하는 방법과 유의할 점 등 임대차계약 관련 사항을 상세히 알려준다. 3파트는 계약갱신 부분이다. 계약갱신요구권, 묵시적 갱신, 10년 보호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4파트는 임대료 인상 한도, 임대료를 연체할 때, 임대료 인상분 등 임대료에 관한 사례이며, 5파트는 권리금계약서를 쓸 때 유의사항, 관련 내용증명 작성 요령 등 권리금에 관한 내용을 소개한다. 6파트는 임대차계약의 해제 사례와 해지 사례를 설명하며, 7파트는 임대의 수리의무 범위, 보일러 수리 등 시설물 교체는 누가 해야 하는지, 수리비 및 관리비에 대한 분쟁 솔루션을 제시한다. 8파트는 계약종료 및 원상복구에 관한 내용이다. 어디까지 임차인이 복구해야 하는지, 임대인은 어디까지 요구할 수 있는데 같은 모호한 경계를 확실하게 구분해준다. 마지막 9파트에서는 다양한 상황에서 중개보수를 누가, 어떻게 지급해야 하는지 등 중개보수에 관한 사례와 해결책을 담았다. 상가가 일터인 임차인들, 상가를 임대하는 임대인들, 그리고 상가 투자에 관심이 있는 일반 독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상가 문제해결 비법서다.‘주택임대차보호법’은 주거용 건물의 전부 또는 일부의 임대차에 관해서 적용되고, 임차인이 주택의 인도와 주민등록을 마쳐야 한다. 임차인이 임차주택에서 사업을 하면서 전입신고도 하고 거주하면, 임차인은 의무를 위반하는 등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주택임대차보호법’을 적용받을 수 있다. 이 법의 적용으로 인해 임차인은 대항력과 우선변제권을 가지므로 임대인이 바뀌거나 해당 주택이 경매에 넘어가더라도 거주권을 보장받고 보증금을 지킬 수 있다. 상가임대차의 분쟁 당사자는 민사소송절차에 따라 법원의 판단을 받거나 조정위원회에서 심의·조정해볼 수 있다. 민사소송 이란 사법상의 권리 또는 법률관계에 대한 다툼을 법원이 국가의 재판권에 의해 법률적·강제적으로 해결·조정하기 위한 일련의 절차다. 이에 반해 조정위원회는 당사자의 참여 의무를 담보하지 않기 때문에, 일방 당사자가 조정절차에 응하지 않으면 조 정신청을 각하하고 종결한다. 상가임대차는 그 등기가 없는 경우에도 임차인이 건물의 인도와 사업자등록을 신청하면 다음 날부터 제삼자에 대해서 효력이 생기고, 임차건물의 양수인은 임대인의 지위를 승계하는 것 으로 본다(상가건물임대차보호법 제3조). 따라서 상가건물이 매매되거나 상속되어 건물주가 바뀔 때, 사업자등록을 마치고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라면 현행법에 따라 새 건물주에게 임차권이 승계되므로 계약서를 다시 쓸 필요가 없다.
초등 3.4학년 공부법의 모든 것
꿈결 / 성선희.문정현.성복선 지음 / 2017.12.20
14,800
꿈결
학습법일반
성선희.문정현.성복선 지음
현직 초등 교사들이 오랜 교육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부모들은 모르는 초등 교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며 학년별 교육 방법을 차근차근 일러 주는 안내서. 실제로 아이들이 학교에서 생활하며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 주고 가정과 학교에서 아이를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자세하게 알려 준다. 초등학교 교육과정에는 아이들이 앞으로 해 나갈 학교생활의 밑그림이 그대로 담겨 있다. 그래서 교육과정에 따른 정확한 교육 정보를 알아야 앞으로 펼쳐질 아이의 학교생활 전반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다. 초등학교 전 교육과정뿐 아니라 새롭게 바뀐 2015 개정 교육과정과 그에 따른 공부 방법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어 아이의 학교생활과 학습 및 평가 과정 전반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A부터 Z까지 초등 학부모의 궁금증을 해결해준다.[등교] 3ㆍ4학년을 시작하며 [1교시] 우리 아이 이대로 괜찮은가요? ▶ 3 · 4학년 학생들의 발달 특징 ▶ 3 · 4학년 교실 들여다보기 [쉬는 시간] 엄마는 모르는 아이의 학교생활 ① 학교생활기록부 바로 알기 [2교시] 3ㆍ4학년이 되면 달라지는 것 ▶ 2015 개정 교육과정 안내 ▶ 3ㆍ4학년 교육과정 안내 [쉬는 시간] 엄마는 모르는 아이의 학교생활 ② 학교에 가지 않아도 결석이 아니다? [3교시] 3ㆍ4학년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 교과별 학습 전략 ▶ 학원 도움 없이 공부 실력 쑥쑥 키우는 3ㆍ4학년 공부법 ▶ 3ㆍ4학년 교과별 권장 도서 목록 [쉬는 시간] 엄마는 모르는 아이의 학교생활 ③ 성격에 따른 공부법 [4교시] 3ㆍ4학년 평가 어떻게 대비해야 하나요? ▶ 3ㆍ4학년 평가 미리 보기 ▶ 3ㆍ4학년 평가 대비 전략 [쉬는 시간] 엄마는 모르는 아이의 학교생활 ④ 스마트폰에 중독된 아이들 [5교시] 우리 아이 평생 가는 공부 습관 만들기 ▶ 학습 동기가 우선이다 ▶ 공부의 신이 가진 비밀 ▶ 공부에 도움이 되는 환경과 습관 [쉬는 시간] 엄마는 모르는 아이의 학교생활 ⑤ 아이답게 자랄 권리 [방과 후] 학교 수업이 끝난 뒤에는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까요? ▶ 교내 방과 후 활동 안내 ▶ 교외 방과 후 활동 안내 [하교] 3ㆍ4학년을 마무리하며우리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요? 초등 3 · 4학년 학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모든 정보가 한 권에! 새 개정 교육과정 반영 ★ 현직 초등 교사들이 학부모에게 알려 주는 3 · 4학년 초등 공부법의 모든 것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면 학부모는 점점 불안하고 초조해진다. 믿을 만한 저자의 책을 읽고, 강연을 듣고, 교육 관련 카페에 가입하고, 주위 엄마들에게 물어봐도 불안은 사라지지 않는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불안감은 더욱 커져 간다. 아이의 학교생활에 대해 궁금한 것은 많고 상담할 것들 투성이인데, 현실적으로 담임 선생님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시간은 부족하다. 이러한 학부모들을 위해 현직 초등 교사들이 나섰다. 이 책은 현직 초등 교사들이 오랜 교육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부모들은 모르는 초등 교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며 학년별 교육 방법을 차근차근 일러 주는 안내서이다. ‘초등학교 3 · 4학년 공부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논술형 평가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참고서와 문제집은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요?’ ‘어떠한 책을 읽혀야 하나요?’ ‘스마트폰 사용 습관은 어떻게 들여야 하나요?’ 등 초등 3 · 4학년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것을 모두 담았다. 초등학교 전 교육과정뿐 아니라 새롭게 적용되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어 아이의 학교생활 전반을 이해하는 데 유용하다. ▶ Check Point 1. 현장성 : 현직 초등 교사들의 현장 경험과 사례를 생생하게 담은 책 ▶ Check Point 2. 교육성 :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비롯하여 초등 공부의 기초를 닦는 실질적 학습법을 담은 책 ▶ Check Point 3. 효용성 : A부터 Z까지 초등 학부모의 궁금증을 완벽하게 해결해 주는 책 우리 아이 이대로 괜찮을까요? 초등 3 · 4학년 학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모든 정보가 한 권에!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면 학부모는 점점 불안하고 초조해진다. 아이가 학교 수업은 잘 따라가고 있는지, 과제와 발표는 잘 해내고 있는지, 예체능 학원 대신 영어나 수학 학원에 보내야 하는 건 아닌지……. 믿을 만한 저자의 책을 읽고, 강연을 듣고, 교육 관련 카페에 가입하고, 주위 엄마들에게 물어봐도 불안은 사라지지 않는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불안감은 더욱 커져 간다. 서술형 및 논술형 평가는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참고서와 문제집은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무작정 학원에만 보내도 되는지, 스마트폰 사용은 어떻게 지도해야 하는지……. 아이의 학교생활에 대해 궁금한 것은 많고 상담할 것들 투성이인데, 현실적으로 담임 선생님과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눌 시간은 부족하다. 이러한 학부모들을 위해 현직 초등 교사들이 나섰다. 이 책은 현직 초등 교사들이 오랜 교육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학부모들은 모르는 초등 교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하며 학년별 교육 방법을 차근차근 일러 주는 안내서이다. 실제로 아이들이 학교에서 생활하며 발생하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 주고 가정과 학교에서 아이를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 자세하게 알려 준다. 3 · 4학년이 되면 달라지는 아이들의 발달 특징과 학교생활을 비롯하여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되는 정보들과 열람 방법, 청소년단체활동 및 봉사활동에 관한 안내, 각종 교내외 대회와 수상 실적 관리, 출석이 인정되는 결석의 종류, 달라지는 교과서의 종류와 늘어나는 수업 시간 등 초등학생 3 · 4학년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2015 개정 교육과정 반영! 현직 초등 교사들이 학부모에게 알려 주는 초등 3 · 4학년 공부법의 모든 것 초등학교 교육과정에는 아이들이 앞으로 해 나갈 학교생활의 밑그림이 그대로 담겨 있다. 그래서 교육과정에 따른 정확한 교육 정보를 알아야 앞으로 펼쳐질 아이의 학교생활 전반을 이해하고, 아이에게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교육과정이 수시로 변화하고 있고, 3 · 4학년의 경우에 2018학년도부터 2015 개정 교육과정으로 바뀌기 때문에 이전의 중학년들과도 차이가 있다(2015 개정 교육과정은 2017학년도부터 1 · 2학년에 적용되고 있으며, 2018학년도부터 3 · 4학년에 적용되고, 2019학년도부터 5 · 6학년에 적용될 예정이다). 그러므로 기존의 선배 학부모들에게 전해 들은 정보에 의존하기보다는 새로운 교육과정에 맞는 정확한 교육 정보를 알아야 한다. 이 책은 초등학교 전 교육과정뿐 아니라 새롭게 바뀐 2015 개정 교육과정과 그에 따른 공부 방법을 자세하게 안내하고 있어 아이의 학교생활과 학습 및 평가 과정 전반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먼저 각 교시별로 국어와 수학, 영어 등 교과별 학습 전략을 제시하고, 기본적인 학습 습관을 갖추어 학원 도움 없이 공부 실력을 키울 수 있는 공부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서술형 및 논술형 평가 방식이 확대되고 정해진 기간 없이 수시로 평가하는 등 새롭게 바뀐 초등 교육과정의 평가 방식에 대해 구체적인 예를 들어 자세히 소개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인 대비 전략을 제시한다. 또 스마트폰 중독과 같이 아이들의 잘못된 생활 습관들에 대한 조언과 교과별 연계 도서 목록, 교내외 방과 후 활동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 등도 가득 담았다. >> 이 책을 세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 Check Point 1. 현장성 : 현직 초등 교사들의 현장 경험과 사례를 생생하게 담은 책 ▶ Check Point 2. 교육성 : 교육과정에 대한 설명을 비롯하여 초등 공부의 기초를 닦는 실질적 학습법을 담은 책 ▶ Check Point 3. 효용성 : A부터 Z까지 초등 학부모의 궁금증을 완벽하게 해결해 주는 책 저학년(1.2학년)이 초등학교 생활에 입문하는 시기이고, 고학년(5.6학년)이 진로에 대한 고민과 함께 중등 과정을 준비하는 시기라면, 중학년(3.4학년)은 가장 초등학생답게 학교생활을 하는 시기라 할 수 있습니다. (…) 그럼에도 아직은 어린아이들이라서 해야 하는 일보다 하고 싶은 일을 먼저 선택하곤 합니다. 공부를 하다가도 공부보다 더 재미있는 것이 나타나면 공부를 해야 한다는 생각 따위는 까맣게 잊어버리고, 당장 해야 할 숙제가 있는데도 친구와 놀고 싶은 마음에 숙제를 뒤로 미루기도 합니다. 따라서 아이들이 공부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동기 부여를 해 주어야 합니다. 중학년 아이들은 고학년 아이들에 비해 학습 부담이 크지 않아서 가족 단위의 다양한 활동을 하기에도 좋은 시기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본격적인 학습 태도를 갖추고 자기 주도적 학습 습관을 들이는 시기이기 때문에 아이의 성향에 맞는 공부 기초를 쌓아 나가야 합니다. ― <3 · 4학년 학생들의 발달 특징> 중에서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학습 능력에 차이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저학년 때는 아이들이 평가 자체에 서툴기도 하고 교과별 학습 내용도 단순해서 평가 결과만으로 아이들의 학습 역량을 파악하기에 무리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중학년 때부터 학습량이 크게 늘어나고 평가에서도 인지적 요소를 측정하는 문항이 많아지기 때문에 기본적인 학습 습관을 잘 갖춘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 사이에 실력 차이가 드러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말 그대로 ‘시작’일 뿐입니다. 드러난 실력 차이를 거울삼아 아이의 학습 상태를 들여다보면 아이가 지금 무엇을 잘하고 무엇을 어려워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부모로서 아이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도 빨리 찾을 수 있습니다. 중학년 시기의 아이들은 학습 부진이 있다 해도 누적된 기간이 길지 않기 때문에 부모님과 선생님의 지원을 통해 충분히 회복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러한 문제를 바로 해결하지 않고 방치해 두었을 경우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회복하기 힘든 심각한 학습 부진에 빠질 수 있습니다. ― <3 · 4학년 교실 들여다보기> 중에서
지금처럼만
반달뜨는꽃섬 / 양현덕 (지은이)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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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달뜨는꽃섬
소설,일반
양현덕 (지은이)
양현덕 시인의 첫 시집. 그는생활시인이다.열심히 일을하면서도 틈만 나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그런 사람이다. 그의시는소박하다.어질고착한심성을가진 그의 시는 정갈한소반에차려진저녁 같다.시인의 말 제1부 그대가 나에게 회색 도시에서 새싹 봄비Ⅰ 가을비 귓가에 들려 그 녀석 비바람 애인이 되어주세요 아침에 기억 마음의눈물 아버지Ⅰ 품에 눈을 지긋이 감는 건 새벽 한숨 소리 웃음소리 물거품의 기다림 아버지 II 깊은 잠 아무생각 새벽 비 속앓이 어머니의 목소리 제2부 빛을 바라보지만 봄바람 눈물 홀로서기 작은 꿈 고독 갑자기 떠진 눈 사람, 그 향기 여름 가을 겨울 봄 겨울 이야기 친구 새벽 갈등 유유히 흐르는 강물처럼 흰 눈 기도 숨바꼭질 사랑은 여행 아버지 III 오해 오월의 시간 여행은 고요라는 녀석만이 기다림 I 조용한 항해 無念無想 제3부 하룻새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 빗속의 주인공 시곗바늘 아버지 IV 어둠 추석 가을비 바보인가요 첫눈 후회 놀이터 아픈 하루 오랜 사랑 기다림 II 공허한 별 행복 흰 눈과 오곡밥 아이의 기억 3월 봄비 II 생각 없는 나 비가 오면 눈물이 학창 시절로 가는 길 추억된 그 길 지금처럼만 시인의 첫 시집인 만큼 자신의 삶 속에서 응축된 시어들로 품어낸 시편들이 전하는 울림도 또한 그만큼 크다. 양현덕시인은생활시인이다.열심히 일을하면서도 틈만 나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그런 사람이다. 그의시는소박하다.어질고착한심성을가진 그의 시는 정갈한소반에차려진저녁 같다 그의맑은심성에서나오는이미지들은읽는이들의마음마저씻어준다. 시인은 앞으로 갈 길이 멀고 고달프더라도그의시는발걸음을멈추지않으리라.시인의 첫 시집에 박수를 보낸다.사람, 그 향기사람에게 나는 향기는 가지 각색이다 향긋하기도 쾌쾌하기도 한 그 향기 누구나 지니고 있다 처음에 그 향기는 향긋하다 다가가고 싶기에 여왕벌이 꼬시듯 다채로운 꽃 향을 내뿜는다 그 향기를 감추려 요란하게 화장도 하고 말로서 포장도 하고 이중적인 색으로 칠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 향기는 오래가지 못하고 자신에게 도취되어 자기 색을 내고 만다 나중에 그 향기는 쾌쾌하다 도망가고 싶기에 미꾸라지 꼬불꼬불 지나가듯흙내음을 풍긴다 사람에게서 그 향기를 맡고 있기에 점점 슬퍼지려 한다
필드에서 읽는 골프 (핸드북)
아이템북스(홍진미디어) / 아이템북스 편집부 엮음 /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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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실용
아이템북스 편집부 엮음
골프의 기초지식이 빈약하거나 스스로 스윙의 기본부터 퍼팅, 골프장에서의 에티켓과 스코어 읽는 방법 등등, 골프 전반에 걸쳐 설명해 놓아 초보 골퍼들이 골프 전반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스윙과 골프를 즐기시는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있다.에티켓을 지키자! 2 골프장의 구조와 구성 8 1.골프장의 전체구성 14 2.1라운드는 18번홀 14 3.프런트나인(Front9)과 백나인(Back9) 16 4.홀의 편성과 파 18 5.파3홀의 구성 20 6.파4홀의 구성 21 7.파5홀의 구성 22 8.홀의 구조 23 9.티잉그라운드 24 10.OB지역 25 11.페어웨이와 러프 26 12.그린과 홀 26 13.병커 27 14.워터해저드 28 15.타수에 따른 명칭 28 16.마운드와 버티칼해저드 28 기본자세 익히기 1.체중이동과 균형 30 2.그립 32 3.스텐스 익히기 39 4.어드레스의 기본 44 5.클럽별 어드러세 46 6.볼의 구질 54 스윙의 과정과 테크닉 1.드라이버의 스윙순서 50 2.백스윙 64 3.톱스윙 75 4.다운스윙 80 5.임팩트 86 6.폴로스루와 피니시 91 7.슬라이스와 훅 95 8.아이언스윙 98 실전골프 1.출발티 103 2.오너와 타순 105 3.드라이버샷(티샷)의 어드레스 111 4.페어웨이우드 130 5.미들아이언샷 136 6.숏아이언 154 7.숏게임 161 스코어익히기 스코어카드 용어 197 스코어 세는 방법 200 스코어 이름 201 스코어 기입 202 핸디캡 선출방식 202 페리아 방식 203 라운드 종료후 체크포인트 206골프는 드넓은 필드에서 자연을 벗 삼아 운동을 하기 때문에 건강에도 좋고 또 다양한 사람들과 친목도모를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골프문화가 대중화되면서 누구나 골프를 시작하고 즐길 수 있는 평생스포츠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골프의 기초지식이 빈약하거나 스스로 스윙의 기본부터 퍼팅, 골프장에서의 에티켓과 스코어 읽는 방법 등등, 골프 전반에 걸쳐 설명해 놓아 초보 골퍼들이 골프 전반을 이해하고 자신에게 맞는 스윙과 골프를 즐기시는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에티카
책세상 / B. 스피노자 (지은이), 조현진 (옮긴이) /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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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B. 스피노자 (지은이), 조현진 (옮긴이)
17세기 네덜란드의 철학자 스피노자는 절대적 관념론에서 마르크스주의, 경험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근대 철학자들에게 영향을 미쳤을 뿐 아니라 오늘날에는 인간과 자연의 이분법을 극복하는 탈근대적 사유의 효시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그의 대표적인 저작《에티카》는 신, 정신과 정서, 인간과 자유 등의 주제를 통해 현대 철학의 쟁점인 존재론과 인식론, 윤리학의 핵심 문제를 다뤄 스피노자 철학의 정수로 평가받고 있다.들어가는 말 에티카 제1부 신에 대하여 부록 제2부 정신의 본성과 기원에 대하여 정리 49의 따름정리와 증명 및 주석 - 의지와 지성은 동일한 것이다 제3부 정서의 기원과 본성에 대하여 서문 제4부 인간의 예속 혹은 정서의 힘에 대하여 서문 부록 제5부 지성의 역량 혹은 인간의 자유에 대하여 서문 해제 - 자연 속에서 자유를 추구한 철학자 1. 데카르트를 넘어선 스피노자 (1) 실체의 문제 (2) 정신과 신체의 관계 문제 (3) 자유의 문제 2. 《에티카》는 무엇을 주장하고 있는가 (1) 신은 인격적 존재가 아니다 - 목적론과 의인론적 신관에 대한 비판 (2) 우리는 아는 만큼 긍정하고 긍정하는 만큼 안다 - 데카르트의 의지론 비판 ㄱ. 데카르트의 오류에 대한 설명 비판 ㄴ. 관념, 사물의 상, 개념의 구분 ㄷ. 가능한 반론과 그것에 대한 논박 (3) 인간은 자연의 일부다 (4) 만물은 자기 보존의 힘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동등하다 (5) 정념은 의지가 아니라 정신의 인식에 의해 치유될 수 있다 3. 《에티카》는 서양 사상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1) 17세기 - 무신론자 스피노자 ㄱ. 《신학-정치론》 비판 ㄴ. 실체의 통일성과 결정론 ㄷ. 스피노자 서클 (2) 18세기 - 창조적인 오해의 시기 ㄱ. 범신론과 카발라주의 ㄴ. 전투적인 익명의 스피노자 추종자 ㄷ. 범신론 논쟁 (3) 19세기 - 다양한 이미지의 공존 ㄱ. 독일 낭만주의자와 관념론자 - 신에 취한 사람 ㄴ. 쇼펜하우어와 니체 - 고행자로서의 스피노자 ㄷ. 마르크스와 엥겔스 그리고 마르크스주의 4. 스피노자 사상의 현대적 의의는 무엇인가 부록 - 《에티카》 차례 주 용어 해설 더 읽어야 할 자료들 옮긴이에 대하여스피노자 철학의 정수,《에티카》 괴테에게는 ‘신에 취한 사람’, 니체에게는 ‘선구자’, 엥겔스에게는 ‘변증법의 뛰어난 대변자’. 17세기 네덜란드의 철학자 스피노자는 절대적 관념론에서 마르크스주의, 경험론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근대 철학자들에게 영향을 미쳤을 뿐 아니라 오늘날에는 인간과 자연의 이분법을 극복하는 탈근대적 사유의 효시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그의 대표적인 저작《에티카》는 신, 정신과 정서, 인간과 자유 등의 주제를 통해 현대 철학의 쟁점인 존재론과 인식론, 윤리학의 핵심 문제를 다뤄 스피노자 철학의 정수로 평가받고 있다. 그러나 기하학의 증명 방식을 도입한 서술 방식과 내용의 난해함 때문에 독자들의 접근이 쉽지 않았다. 책세상에서 나온《에티카》(책세상문고 고전의 세계 058)는 총5부로 구성된 원문에서 각 부의 논점과 전체적인 연관관계를 핵심적으로 드러내는 서문이나 부록(제2부의 경우는 정리 49 ‘지성과 의지의 동일성’ 논제)을 발췌 번역했다. 전통적 신관에 대한 논박과 인간중심적 사고에 대한 비판을 담은 이 책은 시대와 독자에 따라 다양한 해석을 낳아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재발견될 것이다. 특히 이성에 대한 맹신과 종교 간의 갈등이 문제시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이 책이 담고 있는 생태적인 사고, 이타주의와 이기주의를 넘어서는 제3의 윤리, 실천의 문제를 강조하는 종교관 등은 이분법을 극복하는 대안적 사고를 함축하고 있다. 인간의 자리는 어디인가 《에티카》가 씌어질 당시 유럽은 신교와 구교의 30년전쟁, 갈릴레오의 과학혁명, 회의주의 서적의 소개로 혼란에 빠져 있었다. 종교적 가치가 충돌하고 인류의 기존 지식이 정당한지에 대한 물음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스피노자는 과학과 공존할 수 있는 종교를 모색하고, 인간 이외의 존재를 수단으로 여기는 목적론적 사고에서 벗어나 다양한 가치를 추구하고자 했다.《에티카》는 먼저 신이 자연법칙을 어기고 세계에 개입한다는 기적의 관념과 사후의 심판으로 대표되는 초자연적 상벌 관념을 거부함으로써 당대의 자연과학과 양립 가능한 신관을 주장한다. 또한 신이 인간을 위해 인간 이외의 피조물을 만들었다고 생각하는 목적론이 자연의 도구화로 이어진다고 보고 이를 비판한다. 한편 스피노자는 철학사에서 합리주의자 데카르트의 연장선상에 놓이지만, 이성이 아니라 욕망이 인간의 본질이라고 말한다. 그에게 욕망은 자기 보존의 힘이 신체와 정신 모두에 관계될 때를 가리키는데, 이는 인간을 정신과 신체로 이루어진 하나의 통일적 존재로 보는 것으로서, 신체성을 인간의 비본질적 요소로 폄하한 데카르트와 상반된다. 인간은 자연의 일부이고 인간의 의지는 자연 현상의 일부라는 주장 역시 인간이 정념을 자유롭게 통제할 수 있는 의지를 지닌 존재라고 본 데카르트와 대립되는 지점에서 사유의 혁신을 일으킨다. 이분법을 뛰어넘는 대안적 사고 스피노자는 생존 당시 무신론자나 불신앙자로 평가되며 기독교 문화가 지배하던 서구에서 주로 논박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스피노자의 저작이 보급되고 18세기의 범신론 논쟁을 거치면서 19세기에 들어서는 괴테와 헤겔, 쇼펜하우어와 니체, 마르크스와 엥겔스에 이르는 많은 철학자들의 연구 대상이 되었다. 절대적 관념론자와 마르크스주의자는 자신의 이론과 흡사한 내용을 스피노자 저작에서 발견했으며, 경험론자도 그의 인식론과 심리학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발전시켰다. 스피노자의 사상의 현재성은 오늘날에도 새롭게 발견되고 있다. 목적론적 사고를 비판하는 친환경적이고 생태적인 사고, 이타주의와 이기주의의 양자택일을 넘어서는 제3의 윤리, 자연권과 시민권의 연속성, 합리주의와 신앙주의라는 극단을 피하고 실천의 문제를 강조하는 종교관은 이분법의 경계를 넘어선 제3의 가능성을 시사한다. 또한 스피노자는 정서의 적극적인 윤리적 역할을 강조함으로써 인간의 불행과 고통에 대한 좀 더 현실적인 진단과 처방을 가능케 한다. 이 같은 스피노자의 인간관은 이성에 대한 맹신이 비판받고 있는 21세기에 대안적 인간관과 윤리를 위한 하나의 모델을 제시해줄 수 있을 것이다.
조병식의 암 캠프 13일
보보인터내셔널 / 조병식 (지은이) / 202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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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인터내셔널
건강,요리
조병식 (지은이)
자연의학 전문의 조병식 자연의원 원장이 암 치유의 모든 과정을 담은 13일 암 프로그램을 일반에 전면 공개한다. 암 캠프에는 총 10가지로 15년간 연구와 임상으로 검증한 자연치유법이 담겨 있다. 자연치유는 몸에만 국한하지 않고 정신과 에너지까지 다루는 통합의학이기에 ‘치료’가 아닌 ‘치유’로 표현한다. 의료 선진국에서조차 받아들인 마음과 에너지를 함께 치유할 때 병이 온전히 낫는다는 상식은 암 환자들이라면 귀담아들어야 한다. 그간 펴낸《조병식의 자연치유》《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라》《암은 자연치유 된다》가 현대의학의 암 치료의 한계를 지적하고, 암을 일으킨 원인에 초점을 맞춘 암 치유(관리)의 기본을 알리는 역할을 했다면 이번 암 캠프 13일에는 최첨단 의학을 토대로 암을 치유하는 실천법을 소개한다. 최신 의학인 후성유전학에 따르면 암세포는 특정 상황에서 정상 세포로 바뀐다. 자연치유법도 후성유전학과 똑같은 맥락이다.| 프롤로그 | 13일에 담긴 자연치유의 모든 것 04 | 1부 | 질병 너머 새로운 삶을 꿈꾸다 12 내 안에 힘이 있다 14 과학적인 자연치유를 위한 여덟 가지 조건 20 과학적이어야 한다21 임상 요소를 갖춰야 한다22 인체를 종합해서 다뤄야 한다23 몸 상태에 맞는 방법이어야 한다24 체질에 맞는 식품을 먹어야 한다24 구체적인 전략을 세울 수 있어야 한다25 정기적인 검진을 통해 관리해야 한다26 보완·대체의학과 현대의학을 함께 적용해야 한다27 의사가 알려주지 않는 암의 진실 29 암 치료의 새로운 길30 꺼져 있던 암 스위치는 왜 켜졌을까?32 현대의학의 암 표준 치료법이 반쪽 치료인 까닭35 암 줄기세포, 너는 누구냐?38 암 줄기세포가 항암이나 방사선에 끄떡없는 이유42 그럼 암 줄기세포는 어떻게 생길까?43 왜 12박 13일 암 캠프인가 46 집에서 암 캠프를 할 수 있다47 암 캠프 생활수칙50 호전 반응(치유반응)인지 관찰하기52 | 2부 | 12박 13일 자연치유아카데미 암 캠프 54 | 첫째 날 | 내 상태 파악하고 풍욕, 절 운동 익히기 59 내 상태 파악하기 60 숙면을 위한 십계명67 바람 목욕(풍욕) 69 풍욕할 때 주의사항70 풍욕 운동 동작71 가장 간단한 요가, 절 운동 75 올바른 절 운동 자세77 | 둘째 날 | 자연치유를 돕는 검사와 암 강의 1 79 자연치유를 돕는 검사 80 혈액 검사-영양 상태, 면역 상태, 장기 기능을 확인한다81 면역세포 활성능력검사-내 면역력은 얼마나 될까?84 유기산 검사-대사 기능 알아보기86 타액 호르몬 검사-코르티솔, 멜라토닌 수치를 알 수 있다86 모발 검사-체내 중금속 오염과 미네랄 균형 측정87 스마트 암 검사-8대 암을 혈액으로 간단하게!88 항산화 검사-세포를 파괴하는 활성산소 제거 능력88 암 강의 1 유전자조절요법과 자연치유법 89 암을 억제하는 유전자조절요법89 천연 표적치료제는 뭐가 있을까?92 조병식의 암 자연치유법95 | 셋째 날 | 암 강의 2와 산행·산책 99 암 강의 2 자연치유의 핵심, 자연요법-산소, 물, 햇빛, 소리 101 몸에 생명력을 준다, 산소102 자면서 치유한다, 산소 수면법103 몸 안에 흐르는 생명수, 물104 건강한 물 마시기를 생활화한다105 몸속을 밝히는 생명의 빛, 햇빛107 몸을 타고 흐르는 생명의 울림, 백색소음107 산행·산책 109 몸풀기 스트레칭110 음이온은 공기 비타민111 | 넷째 날 | 암 강의 3과 자연식이 113 암 강의 3 몸 치유법-해독, 재생, 운동 114 자연치유의 초석, 해독요법114 세포를 건강하게 만든다, 재생요법119 체력을 만들고 암세포를 굶겨 죽인다, 운동122 약상을 만드는 5가지 124 첫째, 자연식125 둘째, 저지방 저칼로리 채식126 셋째, 항산화, 항암 물질이 풍부한 음식127 넷째, 소화·흡수가 잘되는 식습관129 다섯째, 아미노산 보충130 주방을 바꿔라134 | 다섯째 날 | 기 체조와 발목 펌핑, 대나무 봉 두드리기 135 기혈 순환을 돕는 생활 기 체조 136 생활 기 체조137 독소를 배출하는 발목 펌핑과 대나무 봉 두드리기 146 | 여섯째 날 | 암 강의 4 마음 치유법과 명상, 특별 명상 149 암 강의 4 마음 치유법-명상, 호흡·이완, 숙면 150 나를 비운다, 명상151 걸으면서도 명상할 수 있다155 마음이 순환한다, 호흡법과 이완요법156 마음의 휴식, 숙면157 네 단계 명상 160 앉아서 호흡 명상하기163 호오포노포노 명상과 절 운동 함께하기164 꺼내놓을수록 더 큰 해방감을 느끼는 특별 명상 166 | 일곱째 날 | 웃음 치유와 낭독 치유 169 나를 위한 건강 심리와 웃음 치유 170 언제든지 혼자서도 15초 이상 웃는 방법172 나를 아끼고 사랑하기174 자기암시로 암 이겨내기174 온 우주에 파동을 보낸다, 낭독 치유 176 | 여덟째 날 | 의식혁명과 몸짓 치유 179 마음도 먹는 것이다, 의식혁명 180 온몸으로 스트레스를 풀어낸다, 몸짓 치유 184 | 아홉째 날 | 암 강의 5와 황토밭 걷기 187 암 강의 5 에너지 치유법-색채, 어싱, 수정파동 188 색이 주는 건강, 색채요법(Color Therapy)189 땅 에너지를 몸에 채운다, 어싱(Earthing)192 막힌 에너지를 뚫는다, 수정 파동요법193 땅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황토밭 맨발 걷기 197 황토밭 맨발 걷기 다섯 동작198 | 열째 날 | 숲 치유와 온열요법 199 산림 치유 지도사와 함께하는 숲 치유 200 숲속 향기, 피톤치드203 체온 올리는 온열요법 : 반신욕, 족욕, 냉온욕 205 | 열한째 날 | 수정 명상과 지지자 만들기 209 수정 볼 연주와 수정 구슬을 이용한 수정 명상 210 수정 명상하기211 함께 가면 더 멀리 갈 수 있다, 지지자 만들기 212 | 열두째 날 | 죽염과 비타민나무, 녹즙 215 균형 있는 신진대사를 위한 죽염 216 자연이 준 항암물질, 비타민나무와 녹즙 219 | 열셋째 날 | 암 캠프 정리하고 치유 전략 세우기 223 100일 치유 전략 224 | 3부 | 자연치유로 삶을 바꾼 사람들 228 명상하면서 다 받아들였어요, 믿으니까 쉬워요 230 평생 건강을 위한 3년, 누가 뭐래도 내 길을 간다 240 자연치유는 혼자 걷는 외로운 길이 아니에요 251 가족과 함께 웃으며 치유자의 마음으로 살아요 261 닥터 자연치유 칼럼 자연치유, 일상생활을 하면서도 충분히 할 수 있다 272 자연치유에 성공하기 위한 네 가지 조건273 자연치유법을 골고루 해야 한다275 즐기면서 하는 것이 최고다277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하다278 | 부록 | 자연치유아카데미 계절식단표 28213일 동안 배우고 익혀서, 일상에서 실천한다면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으로 암을 이겨낼 수 있다 자연의학 전문의 조병식 자연의원 원장이 암 치유의 모든 과정을 담은 13일 암 프로그램을 일반에 전면 공개한다. 암 캠프에는 총 10가지로 15년간 연구와 임상으로 검증한 자연치유법이 담겨 있다. 자연치유는 몸에만 국한하지 않고 정신과 에너지까지 다루는 통합의학이기에 ‘치료’가 아닌 ‘치유’로 표현한다. 의료 선진국에서조차 받아들인 마음과 에너지를 함께 치유할 때 병이 온전히 낫는다는 상식은 암 환자들이라면 귀담아들어야 한다. 그간 펴낸《조병식의 자연치유》《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라》《암은 자연치유 된다》가 현대의학의 암 치료의 한계를 지적하고, 암을 일으킨 원인에 초점을 맞춘 암 치유(관리)의 기본을 알리는 역할을 했다면 이번 암 캠프 13일에는 최첨단 의학을 토대로 암을 치유하는 실천법을 소개한다. 최신 의학인 후성유전학에 따르면 암세포는 특정 상황에서 정상 세포로 바뀐다. 자연치유법도 후성유전학과 똑같은 맥락이다. 또 후성유전학은 암이 죽지 않고 끊임없이 되살아나는 원인을 찾아냈다. 현대의학은 도려내고(수술) 독약을 주입하며(항암) 불로 태우는(방사선) 방식으로 보이는 암은 잘 제거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암세포로 증식하는 ‘암 줄기세포’를 제거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암 줄기세포는 암의 뿌리라고 이해하면 된다. 암 줄기세포의 존재는 현대의학의 민낯과 한계를 여실히 드러낸다. 완벽히 암에서 해방되려면 암세포뿐만 아니라 암 줄기세포까지 억제하고 없애야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암세포와 암 줄기세포가 어떻게 발생하고 억제되는지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후성 유전인자(식이, 환경인자)가 유전자 변이를 일으켜 암세포를 만든다. 식이 폴리페놀과 같은 천연물이 이를 억제한다. 2. 엽산, 콜린, 메치오닌 같은 영양소가 부족하거나 바이러스가 유전자 변이를 일으키면, 처음부터 배아세포 유전자 스위치가 켜져 암 줄기세포를 만든다. 3. 종양이 커지는 과정에서 저산소 구역이 생기면 암 줄기세포가 생긴다. 암 줄기세포가 분화하면서 암세포가 증식한다. 4. 암 줄기세포든 암세포든 자연치유법과 유전자조절요법으로 정상 세포로 만들 수 있다. 천연물에 풍부한 TTP(Tristetraprolin)나 Rh2와 같은 성분은 유전자를 조절해 암 줄기세포를 억제하고 정상 세포로 분화하도록 작용한다. 이렇게 정리할 수 있다. 10가지 자연치유법은 암세포와 암 줄기세포를 억제해 정상 세포로 만드는 과정이다. 10가지는 몸을 치유하는 해독, 재생(식이·영양), 운동 3가지. 정신을 치유하는 명상, 호흡·이완, 숙면 3가지. 에너지를 치유하는 색채, 어싱, 수정파동 3가지. 그리고 산소, 물, 햇빛 등 자연이다. 책에는 10가지 자연치유법뿐만 아니라 의사도 알려주지 않는 암의 민낯을 공부하고 암 프로그램을 통해 암을 극복한 이야기, 암 환자라면 궁금해 할 1년 12달, 아침·점심·저녁 식단을 담았다. 조병식의 암 캠프 13일 첫째 날 _ 내 몸 상태 파악하고 풍욕, 절 운동 차 둘째 날 _ 자연치유를 돕는 검사, 암 강의 1 <유전자조절요법과 자연치유법> 셋째 날 _ 암 강의 2 <자연치유의 핵심, 자연요법>, 산행·산책 넷째 날 _ 암 강의 3 <몸 치유법>, 자연식이 다섯째 날 _ 기 체조와 발목 펌핑, 대나무 봉 두드리기 여섯째 날 _ 암 강의 4 <마음 치유법>, 명상·특별명상 일곱째 날 _ 웃음 치유와 낭독 치유 여덟째 날 _ 의식혁명과 몸짓 치유 아홉째 날 _ 암 강의 5 <에너지 치유법>, 황토밭 걷기 열째 날 _ 숲 치유와 온열요법 열한째 날 _ 수정 명상, 지지자 만들기 열두째 날 _ 죽염과 비타민나무, 녹즙 열셋째 날 _ 암 캠프 정리, 치유 전략 세우기몸, 마음, 에너지장을 모두 다룰 때 진정한 통합의학이 된다. 몸 전체를 보고 인체의 삼중구조를 함께 다루는지, 해독뿐만 아니라 재생도 함께하는지를 살펴야 올바른 자연치유의 길에 다가갈 수 있다. _ 과학적인 자연치유를 위한 여덟 가지 조건 암은 비정상적인 유전자를 타고나서 생기는 병이 아니라, 식이·환경의 영향을 받아 꺼져 있던 유전자 스위치가 켜져 생긴다는 얘기다. 그렇다면 환경을 바꿔서 스위치를 끄게 한다면? 암세포가 정상 세포로 되돌아온다는 말이 된다 _ 의사가 알려주지 않는 암의 진실 줄기세포는 암의 뿌리라 일반 암세포와는 다른 특징을 지닌다. 먼저 암세포 중 0.1~2%에서만 존재하고, 둘째 스스로 재생하며, 셋째 항암제에 저항성을 지니는 데다가, 넷째 더 악성인 종양이 될 가능성이 크며, 마지막으로 전이와 재발에 강하다. _ 의사가 알려주지 않는 암의 진실
2024 한자능력검정시험 기출예상문제집 6급2 (8절)
한국어문교육연구회 / 한국어문교육연구회 (지은이) / 202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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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문교육연구회 (지은이)
[POD] 한 시간 만에 프로야구선수 되는 법
윤들닷컴 / 정부성 (지은이) / 2018.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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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들닷컴
소설,일반
정부성 (지은이)
야구는 도전과 실패의 연속이다. 야구를 통해 삶에 긍정적인 에너지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드리기 위해 저술된 책이다.프롤로그. 2012년 ~ 2018 현재 10 야구와 인연을 맺다 10 지도자 생활 12 이 책을 낸 이유 16 1장. 프로 야구선수를 꿈꾸기 전에 17 2장. 주전 선수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31 3장. 훈련시간을 잘 활용하는 방법 43 4장. 어느 운동선수 인터뷰영상에서 49 5장. 프로야구 드래프트에 대한 생각 59 6장. 야구를 사랑한다면 다양한 길을 선택할 수 있다 65 7장. 야구 선수가 주의해야 할 사항 69 8장. 야구 선수로서 가능성에 대한 생각 89 9장. 기본기란 무엇인가? 93 에필로그 102 을숙도 유소년 야구클럽 103 이글을 마치며 105야구는 도전과 실패의 연속입니다. 야구를 통해 삶에 긍정적인 에너지와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드리기 위해 준비했습니다.
삼체 서예대사전
한국학자료원 / 한국학자료원 편집부 (지은이) / 2021.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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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일반
한국학자료원 편집부 (지은이)
해서는 우리들이 일상 접하고 있고 근대통용의 서체이며 쓰는 것도, 읽는 것도 거의 해서이다. 해서는 팔법을 모두 갖추고 있는 데다 절구가 다양하고 용필도 복잡하여 처음 배우는 자가 그 바탕을 닦기 위해서는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왕회지의 난정서에 영지 구년의 영자가 팔법의 용필법 에서 이루어지고 모든 필법을 그 안에 내포시키고 있어 이 필법만 알면 모든 글자를 응용하여 쓸수 있다고 하였다. 영자로부터 시작하여 기본한자 300자의 운필.자형.점획.응용과 행서 초서의 연습을 기술하였다.序 文子의 歷史와 書藝……………………·…………………… 6 書의 效用…………………………………………………………7 실용서예와 藝術書藝………………………………………… 8 姿勢와 用具……………………………………………………… 9 (1) 자세와 붓 잡는 법 l.바른 자세 2.팔의 모양 3.붓을 잡는 법 (2) 용구와 용재……………………………………………… .. 11 l.모필의 여러가지 2.먹 3.벼루 4.종이 5.종이받침 6.서진 基本篇. l 楷書의연습…………………………………………………… 14 (1)해서의 대하여 (2)기본점획 永字八法 2 기본문자의 쓰기…………………………………………… 17 해서의 기본적인 점획 3 行書의 연습….……………………………………………… .. 48 (1) 행서에 대하여 (2) 행서의 특질 해서와 행서의 비교 행서의 쓰기 4 草書의 연습……·'…………………………………………… .. 54 편(扁).방(芳).관(冠). 답(畓).의 흘려서 쓰는 법 틀리기 쉬운 문자 實用篇 총획색인…………………………………………… 65~72 三體書藝大典 ……………………………………… 1-849 자음색인 ……………………………………… 850-863 부록 - 五體墨場寶鑑…………………………………… 3~238序 서書)는 도道)요 선이며 예술이다. 심신을 통일하여 봇을 잡고 단좌하면 세상만사의 잡념은 사라지고, 무상무념에 이르러 무아의 경지에 도달한다. 서예는 마음의 표현이다. “서예는 인류최고의 예술. “서예는 인격도야의 한 방편. 이 말들은 인생의 내면세계와 얼마나 밀착되어 있는가를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글씨에는 그 사람의 인품과 교양, 취미, 기질 등이 잘 나타나 있기 때문에 옛 선비들은 글씨쓰기를 인격도야를 위한 한 방편으로 생각해 왔던 것이다. 글씨가 바로 그 사람의 성격과 그 심성을 나타내기 때문에 쓰는 사람의 맑은 몸가짐에서 훌륭한 글씨가 태어나며 마음의 상태 즉 정신력에 따라 글의 험도 달라지게 된다. 자기의 마음을 정리해서 먹을 가는 것 한 점 한 획에 심혼을 쏟아서 쓴다는 것은 마음을 통일하고 봇과 함께 되는 것 이므로 정신수양의 최대 목표로 삼았다. 우리나라에 한자가 들어 온 것은 대략BC2-3세기 고조선시대로 추정한다. 그러나 확인된 문자유적은 삼국시대에 들어와 상당히 발견되기 시작 하였다. 고구려 광계토왕비, 백제 무령왕릉의 매지권 신라의 태종무열왕릉비 등을 들 수 있다. 상형문자를 거북이나 짐승의 뼈에 새긴 갑골문자가 중국에서 사용된 것은 BC 1384-1112년이다. 은.주.초.진때 전서를 거쳐 한 대(2세기)에 와서 서체로써 정착되고 많은 작품을 한예가 완성된다. 서예가 예술로 확고한 지위를 확보한 시기는 위진시대다. 이때 채옹(八分書體), 장지(草書), 종요(稽書), 왕희지(行書)등 동양서예의 서성 명가들이 쏟아져 나왔고 예술적인 서체를 탄생시켰다. 우리나라의 이름을 남긴 서가는 신라의(김생,최치원) 고려(장서설,원연,이암) 조선시대(안평대군,강희안,양사언,한호,윤순,신위,이광사,김정회) 근세(해사김성근, 우당유창환, 석촌윤용구, 성제김태석, 석제서병오, 이시영, 김구, 신익희, 유희강, 이완용)등을 들 수 있다. 특히 불세출의 명필로 추사김정희 석봉:한호는 더욱 유명하다 본서는 처음으로서 법을 연구하는 사람이 용이하게 입문의 기초를 파악 하도록 엮었다. l. 기초편 해서는 우리들이 일상 접하고 있고 근대통용의 서체이며 쓰는 것도, 읽는 것도 거의 해서이다. 해서는 팔법을 모두 갖추고 있는 데다 절구가 다양하고 용필도 복잡하여 처음 배우는 자가 그 바탕을 닦기 위해서는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왕회지의 난정서에 영지 구년의 영자가 팔법의 용필법 에서 이루어지고 모든 필법을 그 안에 내포시키고 있어 이 필법만 알면 모든 글자를 응용하여 쓸수 있다고 하였다. 영자로부터 시작하여 기본한자 300자의 운필.자형.점획.응용과 행서 초서의 연습을 기술하였다. 2. 실용편 상용 필수 기본한자 3000여 자를 해서. 행서. 초서의 삼체로 구분하여 필순음훈. 일어 어휘 등을 넣고 총획, 자음색인을 넣어 완벽한 한-한사전이 되도록 하였다. 3. 오체묵장보감 서예가의 소재의 보고인 묵장보감을 중국의 경서, 제자벽가, 한위육조에서 당송원 명청에 이르는 제가의 시구를 모으고, 춘하추동, 감계, 좌우명, 잠언, 시부, 등을 정리하여2자,3자…… .14자로 분류하고 춘하추동으로 다시 분류해 놓았다. 본서는 서예인구의 저변확대는 물론 올바른 서예기품을 확립 하기 위하여 거의 완벽에 가까운 입체적인 서예교본이 되도록 하였다. 끝으로 본서가 서예애호가의 필비의 서가되고, 서예입문과 발전의 밑거름이 되도록 빌어 마지 않는다.
2023 가계부
봄봄스쿨 /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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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00원
(10% off)
봄봄스쿨
취미,실용
아르고나인 스튜디오 (지은이)
가계부는 현명한 소비 생활을 돕는 좋은 도구이다. 하지만 몇 번 쓰다 보면 귀찮아지고 결국엔 책장 구석에 처박히기 일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쓰려면 꽤 정성을 들여야 하고 복잡하기 때문이다. 『2023 가계부』는 그런 기존 가계부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 만들었다. 쓰기 편하고, 한 눈에 파악하기 쉽고, 또 보기에도 좋게 제작했다. 작은 저금통에 동전이 모이는 핑크빛 돼지저금통의 표지를 넘기면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본문이 펼쳐진다. 편안한 컬러 매치로 구성했기 때문에 매일매일 가벼운 마음으로 꾸준히 기록할 수 있다. 또 언제를 기준으로 시작해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용카드 지출이 늘어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현금과 체크카드, 신용카드와 할부 결제까지 구분해 기록할 수도 있다.- 현명한 지출을 위한 다섯 가지 원칙 - 가계부 작성방법 - 2023년 연간 캘린더 - 2023 1월 - 2023 2월 - 2023 3월 - 2023 4월 - 2023 5월 - 2023 6월 - 2023 7월 - 2023 8월 - 2023 9월 - 2023 10월 - 2023 11월 - 2023 12월 - 월간 캘린더 & 예결산 & 수입내역 & 카드 이용 내역 & 자동이체 내역 - 일간 수입지출 & 주간 결산 - 연간 수입지출 일람 - 다용도 리스트 - 정기 예/적금 적립 내역 - 보낸 선물 리스트 / 받은 선물 리스트 - 프로젝트 플랜 - 메모장 2023 적자생존이 화두! 가계부를 꾸준히 적어 살아남자! 매일매일 5분 투자로 내가 우리집 재무설계사! 돈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종이 가계부로 우리집 재테크를 실현하자! 생각이 바뀌면 습관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면 행동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면 성격이 바뀌고, 성격이 바뀌면 인격이 바뀌고, 인격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 윌리엄 제임스(1842년~1910년) 스마트폰 앱을 통해서 소비의 기록은 할 수 있지만 꼭 필요한 소비였는지 복기하지 않으면 흐지부지 잊어버리게 됩니다. 자산을 쌓고 저축을 하고 적금을 넣고 이제 게임을 하듯 소액이라도 투자를 할 수 있는 시대예요. 2023 가계부는 매달 목표한 금액을 만들거나 10년 간 필요한 자금의 설계, 라이프사이클에 따른 자산 설계를 할 수 있습니다. 매일매일 5분 투자로 내가 우리집 재무설계사!는 엄마의 일기장이자 자녀 교육비, 건강보험, 차계부, 노후준비 등 10년을 기록하고 매일 예산, 결산, 투자, 저축을 일기 쓰듯 기록을 해보세요. 방송과 뉴스에 나오는 작지만 탄탄한 식당, 가게, 회사를 통해 많은 돈을 벌고 있는 우리 주변의 서민 부자들을 분석해보면 그들에게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는데 이들 서민 부자의 비밀은 꼼꼼한 돈의 기록으로 알뜰하게 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먼저 어떻게 소비하는지 파악하고 올바른 소비 생활을 하도록 자신을 늘 돌아본다는 것이다. 빠듯한 생활비로 생활을 하다 가계부를 쓰면 더 줄일 소비는 없는지, 다음 달 저축액 목표를 얼마로 할지 계획하고 반성할 수 있다. 계획을 통해 다음 달, 10년 후 목표를 변경하고 구체화할 수 있다. 지출되는 비용 * 12를 해서 1년간 얼마나 절약할 수 있는지 계산해볼 수 있다. 가계부는 현명한 소비 생활을 돕는 좋은 도구이다. 하지만 몇 번 쓰다 보면 귀찮아지고 결국엔 책장 구석에 처박히기 일쑤, 그 이유는 아무래도 쓰려면 꽤 정성을 들여야 하고 복잡하기 때문이다. 『2023 가계부』는 그런 기존 가계부의 단점을 최대한 보완해 만들었다. 쓰기 편하고, 한 눈에 파악하기 쉽고, 또 보기에도 좋게 제작했다. 작은 저금통에 동전이 모이는 핑크빛 돼지저금통의 표지를 넘기면 심플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의 본문이 펼쳐진다. 편안한 컬러 매치로 구성했기 때문에 매일매일 가벼운 마음으로 꾸준히 기록할 수 있다. 또 언제를 기준으로 시작해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용카드 지출이 늘어난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현금과 체크카드, 신용카드와 할부 결제까지 구분해 기록할 수도 있다. 쓰면 쓸수록 행복해지는 『2023 가계부』와 함께 멋진 새해를 설계해 보자. 2022 가계부 구매리뷰 다른 가계부 쓰다가 제 작년부터 이 가계부로 사용하고 있어요. 계속 이 가계부로 정착해서 구매할 예정입니다. - 지***이 요즘은 앱 가계부를 많이 사용하는데 아무래도 나이가 좀 있으신 분들은 종이책으로 된 가계부를 선호하시는 듯 합니다~ 저희 엄마도 마찬가지고요~ - s***n 한번 써보니 중독성이 있어서 계속 구매하게 되네요. - 윤*맘** 가계부가 보통 일년치라 그런지 대부분 크고 무거운데 이건 가벼워서 휴대성도 좋구요 구성도 딱 - tpst**ug** 굵고 진한 펜으로 써도 종이가 두꺼워서 그런지 펜이 잘 먹고 뒷면에 비치지 않아서 좋다. 일년 내내 잘 쓰고 내년 가계부로 또 구매할 예정이다. - 높**람 큼지마한 칸은 가계에 대한 것을 기제할 때 여유롭게 쓸 수 있는 장점이 있고 카드 내역, 현금 내역을 따로 적을 수 있어서 매우 좋았다. - 위*바 리뷰에 좋은 평들이 많이 있어서 망설이지 않고 바로 구매해버렸어요~ - 사람**세상 완벽한 살림을 원하는 주부들에게는 제격인 제품이네요. 사이즈도 상당히 커서 눈에 확 들어오네요. - jong**okhj 차계부, 건강 기록부, 연간 수입 지출 일람, 선물 목록, 감사한 분들까지 마음에 쏙 듭니다. - joon**om
췌장암 · 담도암 완치 설명서
헬스조선 / 이동기 (지은이) /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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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조선
취미,실용
이동기 (지은이)
국내 최고의 췌담도암 명의가 새로 쓴 ‘췌장암·담도암 치료’ 완결판.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악명 높은 췌장암과 담도암을 잡기 위해 국내 최고의 췌담도암 명의로 평가받는 이동기 교수와 최강의 강남세브란스 췌담도암센터팀이 다시 뭉쳤다. 이동기 교수는 소화기 내시경 중재술 분야의 손꼽히는 전문가로, 항암제 방출 금속배액관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그런 그의 진료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췌담도암의 모든 정보를 담은 《췌장암·담도암 완치 설명서》 초판에 새로운 치료법과 항암치료 약제 등 최신 정보를 더해 개정판을 선보인다. 예방부터 치료, 관리는 물론 최신 치료법의 장단점과 부작용,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 의료진이 환자와 그 가족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치료 과정에 도움 되는 모든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무시무시한 질병이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췌장암·담도암을 정복하는 데 최고의 가이드가 될 것이다.프롤로그 들어가기 췌장과 담도, 바로 알기 췌장암 완치 설명서 PART 1. 췌장암 바로 알기 췌장암이란? 췌장암이란 무엇인가 / 치료가 어려운 췌장암 / 췌장암, 그래도 극복할 수 있다 Special Page 조기 췌장암은 없을까? 췌장암을 일으키는 요인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 / 유전적 요인도 있다 / 췌장암과 관련 있는 질환 Special Page 스티브 잡스와 췌장암 Special Page 췌장암의 종류 PART 2. 췌장암 진단하기 조기 진단이 어렵다 췌장암은 초기에 증상이 없다 / 대표적인 증상 Special Page 췌장암을 제때 진단하려면 이런 증상을 의심하라! Special Page 췌장암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은 없을까? 췌장암 진단 검사 복부초음파 / 전산화단층촬영 / 자기공명영상 / 내시경적 역행성 담췌관조영술 / 내시경초음파 / 양전자방출단층촬영 Special Page 췌장암 조직검사 Special Page 종양표지자 췌장암의 병기 진단법 췌장암의 병기 결정과 진행 단계 / 병기 설정과 수술 가능성 PART 3. 췌장암 치료하기 수술 언제 수술을 할까? / 수술 후 합병증 / 수술 후 예후와 재발 항암약물치료 항암약물치료의 목적과 기전 / 항암제의 종류와 효과 / 면역항암약물치료 Special Page 개인 유전자 맞춤 표적치료 및 다학제 치료 방사선치료 언제 방사선치료를 할까? / 방사선치료 과정 / 최신 방사선치료 기법 PART 4. 췌장암 관리하기 통증 관리 통증은 상복부에 국한되어 나타난다 / 통증을 치료하는 방법 황달 관리 담도의 막힌 부분을 신속하게 뚫어야 한다 / 황달을 치료하는 방법 / 담도배액관을 잘 관리한다 당뇨병 관리 췌장암과 당뇨병 / 혈당을 조절하는 방법 / 저혈당을 조심한다 / 당뇨병 관리를 위한 식사요법 항암제 부작용 관리 항암약물치료 시 부작용은 피할 수 없다 / 항암제의 주요 부작용 PART 5. 췌장암 예방하기 췌장암, 예방할 수 있다 췌장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 요소를 제거한다 조기 발견이 최선의 예방이다 지속적인 관심과 검사가 필요하다 담도암·담낭암 완치 설명서 PART 1. 담도암·담낭암 바로 알기 담도암·담낭암이란? 담도암은 발생 부위에 따라 구분된다 / 형태에 따른 담도암의 종류 / 담낭암은 조기 발견이 어렵다 담도암·담낭암을 일으키는 요인 담도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 요소 / 담낭암을 유발할 수 있는 위험 요소 / 담도암·담낭암과 유전적 요인 Special Page 담낭석이 있으면 담낭암에 잘 걸린다? Special Page 우연히 발견된 담낭암 담도암·담낭암의 증상 황달 / 그 외 증상 PART 2. 담도암·담낭암 진단하기 조기 진단이 어렵다 초기엔 증상이 없다 / 조기 진단을 위한 단서 Special Page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담낭벽이 두꺼워져 있다면? Special Page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담도가 늘어나 있다면? 담도암·담낭암 진단 검사 검사실 검사 / 영상학적 검사 / 조직학적 검사 담도암·담낭암의 병기 진단법 담도암·담낭암의 병기 결정과 진행 단계 PART 3. 담도암·담낭암 치료하기 수술 수술이 정답이다 / 간내 담도암의 수술 / 간외 담도암의 수술 / 담낭암의 수술 / 담낭용종의 수술 항암약물치료 항암약물치료의 종류와 목적 / 수술 후 보조적 항암약물치료 / 고식적 항암약물치료 Special Page 담도암·담낭암의 면역항암약물치료 Special Page 담도암 등의 담도폐쇄 국소 소작 치료법 방사선치료 언제 방사선치료를 할까? / 방사선치료의 새로운 기법 황달 치료 황달 치료가 중요한 이유 담도배액술의 방법과 특성 담도배액술에 사용하는 배액관 종류 담도배액관 관리가 중요하다 Special Page 한국의 자랑스러운 스텐트, 항암제 약물 방출 자가팽창형 금속배액관 PART 4. 담도암·담낭암 예방하기 담도암·담낭암, 예방할 수 있다 담도암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관리한다 / 담낭암의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관리한다 / 조기 발견이 최선의 예방이다 부록 췌장암·담도암 환자와 가족의 정신건강관리 췌장암·담도암 환자의 영양관리 국내 최고의 췌담도암 명의가 새로 쓴 ‘췌장암·담도암 치료’ 완결판 ‘최악의 암’으로 꼽히는 췌장암은 대표적인 난치병이다. 검사를 통해 발견되더라도 환자의 80~85%는 이미 수술이 불가능한 상태이며, 수술을 해도 5년 생존율이 10%가 채 되지 않는다. 담도암 역시 예후가 불량한 질병으로, 5년 생존율이 20~40%에 불과하다. 왜 이렇게 생존율이 극악인 걸까? 조기 진단이 어렵고 아직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기 때문이다. 특별한 초기 증상이 동반되지 않아 조기 발견이 어려우며, 증상을 느껴 병원을 찾을 땐 어느 정도 암이 진행된 경우가 많아 치료가 어렵다. 게다가 주변 장기로 전이가 잘 되며 재발률도 높은 편이다. 수술받은 환자 중 70% 이상이 재발을 경험한다.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악명 높은 췌장암과 담도암을 잡기 위해 국내 최고의 췌담도암 명의로 평가받는 이동기 교수와 최강의 강남세브란스 췌담도암센터팀이 다시 뭉쳤다. 이동기 교수는 소화기 내시경 중재술 분야의 손꼽히는 전문가로, 항암제 방출 금속배액관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그런 그의 진료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췌담도암의 모든 정보를 담은 《췌장암·담도암 완치 설명서》 초판에 새로운 치료법과 항암치료 약제 등 최신 정보를 더해 개정판을 선보인다. 예방부터 치료, 관리는 물론 최신 치료법의 장단점과 부작용,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내용, 의료진이 환자와 그 가족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치료 과정에 도움 되는 모든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다. 무시무시한 질병이지만 반드시 알아야 할 췌장암·담도암을 정복하는 데 최고의 가이드가 될 것이다. 세계 최초 항암제 방출 금속배액관을 개발한 전문의가 전하는 췌장암·담도암 완전 정복 가이드 한 번 걸리면 치명적인 ‘공포의 암’ 췌장암은 생존율이 10%가 채 되지 않는 대표적인 고형암이다. 발견되더라도 80~85%는 이미 수술이 불가능한 상태이며, 주변 장기로 전이가 빨라 치료가 어렵다. 담도암 역시 악성도는 낮지만 5년 생존율이 20~40%에 불과하다. 췌장암과 담도암이 난치병이 된 이유는 조기 진단이 어렵고 아직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기 때문이다. 여느 암보다 자각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려우며, 증상을 느껴 병원을 찾을 땐 어느 정도 암이 진행된 경우가 많다. 이런 공포 암의 두려움을 해소하고 그간의 진료 경험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췌담도암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주기 위해 국내 최고의 췌담도암 명의로 평가받는 이동기 교수와 최강의 강남세브란스 췌담도암센터팀이 《췌장암·담도암 완치 설명서》를 다시 들고 나왔다. 저자 이동기 교수는 국내외 학회에서 내로라하는 소화기 중재술 분야의 최고 전문가로, 췌장암 및 담도암의 가장 중요한 합병증인 황달을 치료하면서 동시에 항암치료를 하는 항암제 방출 금속배액관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담도폐쇄 치료에 이용되는 자석문합술을 세계에 전파하는 공헌을 세우기도 했다. 최근에는 췌담도암의 세포진검사에 이용되는 MARS를 이용한 생체표지자(Biomarker)를 개발했다. 그런 저자와 강남세브란스 췌담도암센터 의료진이 전문 지식과 다학제적 협력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집대성한 책이 바로 《췌장암·담도암 완치 설명서》 개정판이다. 췌장암과 담도암의 진단부터 치료, 수술, 수술 후 관리법까지 아낌없이 수록했다. 이 한 권만 꼼꼼히 읽어보자. 췌담도암의 모든 정보를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췌담도암에 대해 이보다 자세히, 친절히 알려주는 책은 없다! 췌장암·담도암 극복을 위한 최고의 건강 길라잡이 췌장암과 담도암은 사실 한국에선 위암이나 간암처럼 발생 빈도가 높지 않아 접할 수 있는 정보가 제한적이다. 정확하고 심도 있는 정보를 접하기도 어렵다. 질병 자체에 대해 잘 모르는 만큼 치료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과 두려움을 가질 수밖에 없다. 그런 환자와 가족들에게 《췌장암·담도암 완치 설명서》는 만능백서가 될 것이다. 췌담도암의 종류와 진단 검사, 병기에 따른 수술법, 항암약물치료와 방사선치료 방법, 관리와 예후까지 모든 정보가 총망라되어 있다. 초기 췌담도암부터 4기까지 암의 종류와 수술법을 디테일한 일러스트와 소견 영상 사진으로 제시해 환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특히 이번 개정판에서는 지난 10년간 새롭게 개발되어 임상에서 사용되고 있는 항암치료 약제와 새로운 기법 등을 더했다. 종양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추적하면서 치료하는 영상유도방사선치료와 정위체부방사선치료 등 환자들이 반길 만한 새로운 방사선치료 기법을 소개한다. 다양한 암종에서 각광받고 있는 3세대 항암제인 면역관문억제제 수록했으며 아브락산, 오니바이드, 티에스원 등 새로운 항암제 정보도 담았다. 무엇보다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최신 치료법의 장단점과 부작용을 이해하기 쉽게 구체적으로 기술했다. 뿐만 아니라 췌장암·담도암 환자를 진료하는 1·2차 의료기관의 의료진들도 참고할 수 있을 정도로 전문적인 내용까지 상세히 담았다. 그동안 정확하고 검증된 정보를 접하기 어려웠던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이 책은 최고의 지침서가 될 것이다. 췌담도암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언제든 꺼내 보자. 세상에서 가장 친절한 의료진이 당신의 물음에 답할 것이다.
명리, 나를 지키는 무기 : 기본편
멀리깊이 / 초명 (지은이) / 2023.12.05
24,500
멀리깊이
소설,일반
초명 (지은이)
대기업 홍보실에 근무하던 평범한 직장인이 이혼만 세 번 할 팔자라는 역술가의 상담 내용을 듣고는, 분한 마음에 명리학을 공부하기 시작한다. 타고난 사주가 인생을 결정한다면, 인생의 성취와 영광은 노력 여하와 아무런 관련이 없단 말인가? 대한민국 명리학의 거목 강헌의 제자가 되어 명리학을 깊이 있게 공부한 그는 “좋은 사주와 나쁜 사주가 있는 것이 아니라 활용하는 자와 못하는 자가 있을 뿐!”이라는 결론에 다다른다. 인생의 위기를 맞이할 때마다 주어진 운을 무기로 활용하여 더 나은 운명을 맞이하는 방법을 안내한다.[프롤로그] 명리로 나를 지킬 전략을 세운다는 것 1장. 주체로서의 나를 지키는 일간 해석 일간을 먼저 살펴야 하는 이유 갑목과 을목: 성장과 생존, 에너지의 양상 정치인 이재명의 명식 병화와 정화: 빛과 열, 연소의 두 가지 형태 무토와 기토: 땅을 다스리는 두 가지 방법 경금과 신금: 결실인가 종결인가 임수와 계수: 형태를 결정하는 에너지의 단위 시주 구성으로 살피는 일간의 무의식적인 특성과 도구 2장. 일간을 지탱하는 현실의 터전, 일지 일지를 통해 무엇을 알 수 있을까? 생지와 역마: 계절을 시작하는 기운 왕지와 도화: 계절의 절정 고지와 화개: 계절을 맺는 기운 각 지지의 지장간 살피기 생지, 왕지, 고지에 따른 특성 지장간을 보는 새로운 관점 지지의 속성 확장하기 지장간의 흐름 살펴보기 왜 왕지인 오화에만 지장간이 하나 더 들어 있을까? 3장. 관계 속에서 나를 지켜내는 지혜, 십성(十星) 인간과 사회를 해석하는 도구, 십성 십성의 가치와 서열 비겁: 자아의 강한 확장 연예인 아오이 소라의 명식 철학자 엥겔스의 명식 식상: 삶을 풍요롭게 하는 힘 방송인 유재석의 명식 재성: 자원을 활용하는 능력 일반인 영업사원의 명식 관성: 제도와 질서를 대하는 태도 이토 히로부미의 명식 언론인 김어준의 명식 인성: 여유와 통찰의 힘 십성의 두 가지 흐름: 식상생재 대 관인상생 십성 제대로 활용하기 하건충의 오행별 십성 이론 실전! 내 사주풀이 4장. 60개의 인간 군상과 60개의 활용법, 일주 일주를 파악할 때 지장간을 꼼꼼히 살펴야 하는 이유는? 기업인 이병철 회장의 명식 60일주, 60개의 인간 군상 5장. 내 욕망을 이해하기 위한 단서, 월지 왜 월지가 핵심이었을까? 월지의 지위를 다르게 해석해야 하는 이유 월지는 무엇을 나타내는가? 근묘화실론을 차용한 단식 해석 비판 근묘화실론의 의의와 유산 월지에 숨은 욕망의 스펙트럼 6장. 욕망과 현실의 끝없는 변주: 연주에서 시주까지 현실과 무의식의 영역 연주: 욕망과 가능성의 배후이자 기반 월주: 주체의 욕망과 가치관의 터전 일주: 주체의 현재와 상태 시주: 나는 어디까지 확장될 수 있는가 실전! 내 사주풀이 [에필로그] 나의 사주를 긍정한다는 것 감사의 글 참고문헌 추천도서 타고난 사주대로 살지 말라! 운명을 읽었다면 활용할 차례! 강헌의 제자이자 신뢰받는 ‘명리커뮤니케이터 초명’이 제시하는 명리 활용론! 올해 4월 티빙 오리지널 다큐 프로그램 <MBTI vs 사주>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각각 다섯 명의 MBTI 전문가와 사주 전문가가 150명의 참가자를 분석해 “갑자기 흘러나온 음악에 누가 가장 먼저 춤을 출 것인가?”를 예측한 장면이 특히 유명했는데, 사주 전문가로 출연한 명리학자 초명은 식상이 발달한 129번을 콕 집으며 ‘100퍼센트’ 춤을 출 타입으로 꼽았다. 실제로 음악이 흘러나오자 평소 낯선 환경을 부담스러워한다던 129번 참가자가 무아지경으로 춤을 추기 시작했다. 옆에 선 132번 참가자가 이를 애써 무시하며 모르는 척하는 장면까지가 SNS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사주팔자는 타고나는 것이며, 운명은 정해진 것인가? 《명리, 나를 지키는 무기: 기본편》(멀리깊이, 2023 刊)의 저자 초명은 이를 두고 “반은 맞고 반은 틀린 소리”라고 말한다. 신혼 시기, 잦은 부부싸움에 이혼을 고민하던 저자는 용하다는 철학관을 찾게 되는데, 다짜고짜 두세 번은 더 이혼할 사주라는 역술가의 말에 큰 충격을 받는다. 대학 졸업 후 방황하던 시기에 한 번, 홀로 배낭여행을 떠난 외국에서도 한 번, 같은 이야기를 들은 터였다. ‘정해진 운명이 구렁텅이라면 자포자기할 것이 아니라 그 운명을 유리한 방향으로 이용하면 될 것 아닌가?’ 생각한 그는 잘 다니던 대기업을 퇴사하고 명리 상담의 길로 들어서게 된다. 초명이 말하는 명리의 쓸모는 ‘아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쓰는’ 데 있다. 대운이 불리한 해에 들어서면 어떻게 하는가? 저자는 그런 때일수록 제대로 대비해야 한다고 말한다. 2021년 코로나로 다니던 회사가 어려워지던 시기, 불리한 대운 속에서도 편재의 기운이 강해지는 것을 파악한 저자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스승인 강헌을 만나기 위해 무작정 편지를 쓴다. 편관이 들어오던 시기에는 광고제에 작품을 출품했고 유튜브가 유명세를 타면서 방송과 출간 제의도 쇄도하기 시작한다. 운은 운일 뿐이다. 나쁜 시기를 무사히 넘기고 좋은 시기를 폭발적으로 활용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운명의 주인인 나다. 그러니 저자는, 좋은 사주와 나쁜 사주는 없다고 말한다. 활용하는 자와 못하는 자가 있을 뿐! 《명리, 나를 지키는 무기: 기본편》는 자신의 사주팔자를 어떤 순서와 방법으로 읽어내야 하는지를 자세히 서술한 책이다. 명리를 활용할 줄 안다는 건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지 알려주는 지침서를 손에 쥐게 되는 것과 같다. 이 책을 통해 위기와 위험의 순간 나를 지키는 무기로서의 명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읽어야 하는 분들 -명리 입문서를 떼고 초급에서 중급 단계로 도약하려는 분들 -일간, 천간, 지지, 십성이 무엇인지 알고 있으나 사주를 어떤 순서로 해석해야 하는지는 모르는 분들 -고루한 계급사회 기반의 명리 해석에서 벗어나 현대적인 시선의 해석을 만나고 싶은 분들 -사주를 적극적으로 해석해서 내 운명의 가능성을 남김없이 활용하고 싶은 분들 현대적 시점에 꼭 들어맞는 해설! 웬만한 소설보다 재미있는 다양한 기출문제와 풀이노트! 책은 흔히 사흉신(상관, 겁재, 편인, 편관, 양인 등)에 대한 해석을 완전히 새롭게 한다. 남성과 여성의 역할 격차가 크게 줄어들고, 어린이들의 가장 큰 꿈이 유튜브 크리에이터인 시대에 여전히 관직에 오르거나 묵묵히 신분제를 견디는 것을 길한 사주로 보았던 과거의 해석에 얽매어 있어선 안 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책은 사흉신을 비롯해 고루한 사주 해석이 저지르던 오류를 모두 바로잡아 흉신 대접 받던 흉한 사주에 대해 완벽하게 새로운 해석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이러한 해석을 다양한 기출문제와 풀이노트를 통해 현실에 밀착된 사례로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기출문제와 풀이노트를 살펴보자. -------------------------<보 기>-------------------------- 상황: 동생 최형배와 함께 폭행죄로 나란히 경찰서까지 강제로 끌려가게 된 최익현. 최익현은 수갑을 차고 있었음에도, 강압적인 태도를 보이는 경찰을 향해 냅다 뺨을 후려 갈긴다. 최익현: (불같이 화를 내며) “느그 서장 어딨어?! 강 서장 데꼬 와!!! 니… 내 누군지 아나? 으이?! 내가 이 XX. 느그 서장이랑 임마!! 느그 서장, 남천동 살제? 으어?! 내가 인마 느그 서장이랑 인마! 어저께도! 같이 밥 묵고 으! 싸우나도 같이 가고 으! 마, 개이 XX. 마, 다했어! 이 XX들이 말이야... 개XX들.” ------------------------------------------------------------ 1. 결국 최익현이 화려한 언변으로 위기를 모면했다고 보았을 때, 경찰서에서 보인 최익현의 행동을 명리학적으로 가장 잘 설명한 용어를 고르면? (난이도 중) ① 등라계갑 : 쓰러져가는 담쟁이 넝굴이 소나무를 휘감은 격으로, 담쟁이 넝굴 입장에서는 귀인을 만났다는 뜻 ② 식상제살 : 자신만의 능력을 통해 불시에 닥친 삶의 난관을 극복한다는 뜻 ③ 재생관 : 재성이 관성을 생한다는 뜻 ④ 관인상생 : 관성은 인성을 생한다는 뜻 ⑤ 살인상생 : 편관이 인성을 생한다는 뜻 위 문제의 정답은 ②번이다. 책은 우리에게도 다양한 개그와 밈의 소재로 익숙한 영화 <범죄와의 전쟁>의 한 장면을 통해 식상이 지닌 성격과 행동의 특성을 안내한다. 모든 챕터마다 이와 같은 기출문제와 풀이노트가 있다. 명리를 공부하는 많은 학습자가 종국에는 명리 상담을 목표로 매진하게 되는데, 이처럼 구체적이고 현대적인 사례와 해석은 중급 단계로 도약하기 위해 이 책을 공부할 독자들에게 학습의 재미는 물론 상담의 아이디어와 해석을 제공한다. 초판 한정 철공소닷컴 강연 할인 쿠폰 제공! 정치인 이재명, 방송인 유재석 등 명쾌한 명식 해설 이 책의 초판에는 저자 초명이 명리학습공동체 철공소닷컴에서 진행하는 강연의 5퍼센트 할인쿠폰이 동봉된다. 금액으로만 따지자면 책값보다 할인쿠폰의 가격이 더 높다. 철공소닷컴은 앞서 소개한 명리학계 거목인 강헌이 설립한 곳으로 현재 강헌과 현묘의 강의를 비롯한 다양한 인문학 강연이 진행되고 있다. 저자 초명의 강연은 2024년 1월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안타깝게 초판 쿠폰을 놓친 독자들은 책의 띠지에 제공된 ‘사주풀이의 순서와 방법’ QR을 통해 유튜브 강연을 들을 수 있고, 책의 본문에 수록된 QR을 통해 저자가 직접 자신의 사주를 풀이한 3시간 30분짜리 강연을 들을 수 있다. 아울러 정치인 이재명과 방송인 유재석 등 우리가 알고 있는 다양한 명사들의 명쾌한 명식 해설을 통해 앞서 학습한 내용을 실제적으로 해석할 수 있도록 했다. 문학 전공자이자 대기업 홍보팀에 근무한 이력을 기반으로 입체적이고 흥미로운 강연을 제공하는 명식 해석을 통해, 책에서 습득한 지식을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확인하는 즐거움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사주가 없는 인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태어나는 순간, 모든 인간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우주적 질서 속에서 사주라는 특정한 기호를 부여받는다. 명리학은 단순히 인간의 길흉화복을 점치기 위해 존재하지 않는다. 사주의 한계를 규정 짓고, 미래의 가능성을 제한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도 아니다. 명리학은 한 개인을 둘러싼 자연의 질서와 잠재력을 파악하고, 어떻게 하면 다가올 미래를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알려주는 삶의 유용한 도구이자 무기다. 프롤로그 중에서 하지만, 시대가 달라진 만큼 고전에서부터 내려온 갑갑병존과 을을병존의 부정적인 뜻을 곧이곧대로 해석하는 건 무척이나 곤란하다. 과거 신분제 사회에서는 갑목의 주체성이 너무 강한 사주는 부정적으로 여길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자기 주체성이 강조되는 현대사회에서는 갑목의 강한 주체성이 오히려 긍정적으로 발현될 소지가 크다. 만약 갑갑병존인 사람이 신강할 경우, 사회생활을 통해 스스로를 낮추고 다른 사람들과 조화롭게 지낼 수 있도록 조언해주어야 한다. 강한 기운은 자연스럽게 설기시켜야 한다는 뜻이다. 고전을 비판적인 관점에서 시대에 맞게 해석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특히 상담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고전을 통해 얻은 얄팍한 지식이나 기술로 상처를 줄 게 아니라, 내담자와 눈높이를 맞추고 공감하기 위한 자세를 먼저 갖추어야 한다. ‘갑목과 을목: 성장과 생존, 에너지의 양상’ 중에서
노인과 바다
청목(청목사) /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이혜리 옮김 / 200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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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목(청목사)
소설,일반
어니스트 헤밍웨이 지음, 이혜리 옮김
1. 노인과 바다 2. 킬리만자로의 눈 3. 세계의 수도 4. 의사와 그의 아내 -작품해설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
한문화 / 나탈리 골드버그 (지은이), 권경희 (옮긴이) / 2018.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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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00원
(10% off)
한문화
소설,일반
나탈리 골드버그 (지은이), 권경희 (옮긴이)
이제까지 잘못된 글쓰기를 지적하는 글쓰기에 관한 책들은 수백 종이 넘게 쏟아져 나왔다. 그러나 이 책은 ‘좋은 글쓰기’를 ‘창조하는 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즉 글쓰기에 대해 교육적인 입장을 강조하는 교과서가 아니라 자기 내면에 이미 존재하는 글쓰기의 잠재력과 씨앗을 이끌어내고 키워내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글을 쓰기 위해 무언가를 우리 안에 채워 넣을 필요는 없다. 대신 글쓰기를 방해하는 요소들을 덜어내고 비워내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창조성과 만나게 된다. 이것은 저자가 오랜 선禪 명상 체험을 통해 체화시킨 통찰력에서 나온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글쓰기 방법들은 그림, 사업, 운동 등 삶의 모든 측면에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진리와 통한다.추천의 말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첫 마음, 종이와 연필 '첫 생각'을 놓치지 말라 멈추지 말고 써라 글을 쓰는 것은 내가 아니다 예술적 안정성을 얻는 과정 습작을 위한 글감 노트 만들기 글이 안 써질 때도 글을 쓰는 법 편집자의 목소리를 무시하라 눈앞에 있는 것에서부터 출발하라 글쓰기는 글쓰기를 통해서만 배울 수 있다 작가와 작품은 별개다 사고의 모든 경계를 허물어뜨려라 글쓰기는 맥도널드 햄버거가 아니다 강박관념을 탐구하라 세부 묘사는 글쓰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그들의 이름을 불러 주라 케이크를 구우려면 작가는 비를 맞는 바보 글쓰기는 육체적인 노동이다 잘 쓰고 싶다면 잘 들어라 파리와 결혼하지 말라 글쓰기는 사랑을 얻기 위한 도구가 아니다 꿈에 대해 써라 문장 구조에서 벗어나 사유하라 말하지 말고 보여 주라 그냥 ‘꽃’이라고 말하지 말라 몰입하기 평범과 비범은 공존한다 이야기 친구를 만들라 작가는 위대한 애인이다 현상을 넘어 사물 속으로 파고들라 먹잇감을 응시하는 고양이처럼 자신을 믿어라 카페에서 글을 쓰는 일 작업실에 대하여 성, 그 거창한 주제에 관하여 자신이 사는 마을을 순례하라 쓰라, 그냥 쓰라, 그냥 쓰기만 하라 충분하다고 느낄 때 한 번 더 삶을 사랑하라 의심이라는 생쥐에게 갉아 먹히지 말라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천국이다 장대 위에서 발을 떼라 왜 글을 쓰는가 관통하는 글쓰기 작가로 살아남기 자신이 쓴 글에서 떠나라 문학의 형식, 삶의 형식 익숙한 초원을 떠나라 규칙적인 연습은 창조력을 마비시킨다 더 이상 갈 곳이 없을 때 음식에 대해 써 보라 외로움을 이용하라 스스로에게 넌덜머리가 났을 때 자신의 뿌리를 이해하라 이야기 모임 만들기 벌거벗은 자만이 진실을 쓸 수 있다 누구에게나 천재의 목소리가 들어 있다 작품을 평가하는 스스로의 잣대를 가져라 사무라이가 되어 써라 고쳐쓰기 나는 죽고 싶지 않다 에필로그 옮기고 나서 자신의 느낌을 믿어라! 자신이 경험한 인생을 신뢰하라! 뼛속까지 내려가서 내면의 본질적인 외침을 적어라! 내면의 목소리를 믿는 법을 체득하고 쓴 글에는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에너지가 실리기 때문이다. 내면에 잠재한 글쓰기의 씨앗을 찾아라 글 쓰는 사람뿐 아니라 인생의 모든 모험을 앞둔 이들을 위한 책 《뼛속까지 내려가서 써라》는 1986년 첫 출간 이후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혁명적인 글쓰기 방법론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에서도 2000년에 첫 출간되어 18년간 독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았는데, 그 사랑에 보답코자 디자인과 교정교열에 정성을 다해 이번에 개정판을 펴내게 되었다. 선禪 명상과 글쓰기를 접목한 책의 느낌을 잘 살린 표지로 옷을 갈아입었고, 만년필, 타자기, 커피 잔 등 글 쓰는 이들에게 친숙한 사물을 그린 아날로그 느낌의 일러스트도 본문에 추가되었다. 그간 이 책을 먼저 읽고 아껴주신 독자 분들의 소중한 리뷰까지 더해져 이번 개정판을 더욱 빛내주고 있다. 이제까지 잘못된 글쓰기를 지적하는 글쓰기에 관한 책들은 수백 종이 넘게 쏟아져 나왔다. 그러나 이 책은 ‘좋은 글쓰기’를 ‘창조하는 법’에 대해 말하고 있다. 즉 글쓰기에 대해 교육적인 입장을 강조하는 교과서가 아니라 자기 내면에 이미 존재하는 글쓰기의 잠재력과 씨앗을 이끌어내고 키워내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다. 글을 쓰기 위해 무언가를 우리 안에 채워 넣을 필요는 없다. 대신 글쓰기를 방해하는 요소들을 덜어내고 비워내면 우리는 자연스럽게 창조성과 만나게 된다. 이것은 저자가 오랜 선禪 명상 체험을 통해 체화시킨 통찰력에서 나온 것이다. 이 책에 나오는 글쓰기 방법들은 그림, 사업, 운동 등 삶의 모든 측면에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진리와 통한다. 이 책을 사업가인 친구에게 읽어 주자 그는 이렇게 말했다. “당신이 말하는 건 사업 이야기와 똑같군. 그게 바로 사업이야. 글쓰기와 사업가의 길 사이에는 아무 차이가 없어.” - 본문 중에서 누구나의 내면에 잠재한 글쓰기의 씨앗이란 무엇인가? 살아가면서 자신에게 강박증으로 작용하는 것, 자기 앞에 놓인 작고 사소한 일상들, 이런 것들에서 오히려 작가는 위대한 발견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식탁에 묻은 커피 얼룩까지 “그래!” 하고 긍정할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 훌륭한 글쓰기의 자질을 가지고 있다고 작가는 말한다. 더 나아가 이 책은 글을 쓰는 사람들이 겪을 정신적인 고초에 대해 친절하고 생생한 카운셀러가 되어주기도 한다. ‘내면의 검열관인 비평가를 무시하라, 당신이 쓰는 모든 글은 아름답다, 당신은 세상에서 가장 형편없는 쓰레기 같은 글을 쓸 권리가 있다. 쓸데없는 자책감과 열등감에서 벗어나라.’ 결국 참된 글쓰기는 세상을 보는 통찰력과 지혜를 넓힐 때, 자기 자신의 마음과 인생에 대한 확신을 키울 때, 이 세상 모든 존재(나무, 새, 돌멩이, 의자, 이런 존재들에게까지)에 대해 다정한 마음을 갖게 될 때 자연스레 우러나오는 것이다. 생명력 있는 글은 작가 자신의 깨어 있는 정신에서 나온다. 작가는 선禪 명상을 통해 이러한 깨달음에 이르렀고 글쓰기를 통해 그 깨달음을 전하고 있다. [독자 리뷰] 글쓰기에 대한 의심과 불안으로 흔들리는 어깨를 조용히 어루만져 주는 책 - 쑤나님 내가 가장 뼛속 깊이 집중해서 읽은, 별 다섯도 부족한 멋진 책 - 글샘님 글쓰기의 어려움, 그 지난한 고통을 담담히 직면할 용기를 불어넣는 책 - 그린파파야님 문예창작과 전공자로서 학생용 추천도서로 교수님들께 꼭 권하고 싶은 책 - 파키라님 자신을 믿고, 솔직하게 표현하며, 부단히 써라! 이 단순한 가르침이 마음을 움직여 실천하게 만드는 놀라운 책 - 아라비스님 우리 안에 잠든 작가로서의 잠재력을 수면 위로 올라오게 해주는 마법 같은 책 - gkswlgml83님 대단한 에너지를 뿜는 글쓰기 책이다! - 돌궐님 나만의 글을 어떻게 생각해 내는지, 글에 에너지를 불어넣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 썬드님 이 책을 읽으며 밑줄을 긋는다면, 모든 페이지에 밑줄을 긋게 될 것이다! - 5D OKU님 글쓰기와 삶을 관통하는 진실을 담고 있는 책. 작가뿐 아니라 모든 사람이 읽어도 좋을 책이다. - 고양이라디오님 글쓰기의 소중한 스승을 만난 듯 행복하다. - floweret님 속이 후련하다. 뿌듯하다. 무언가를 하고 싶은 열정이 샘솟는다! - 카일라스님 글쓰기의 두려움을 없애는 계기가 되었던, 아마도 최초의 책 - 이지훈님 글쓰기의 고통을 견디고 글을 쓰고자 하는 욕망을 평생토록 유지할 수 있는 마음을 다져주는 책 - deadPXsociety님나는 카타기리 선사를 만날 때마다 선에 대한 질문을 던졌는데, 그의 대답이 나에게는 무척 어렵기만 했다. 하지만 어느 날 그가 “나탈리, 선이란 글을 쓰는 것과 똑같아요.”라며 글쓰기를 언급하자 비로소 이해가 되었다. 또 삼 년 전에 그는 이렇게 말했다. “뭣 하러 굳이 명상 모임에 찾아오는 겁니까? 당신은 왜 글쓰기를 통해 자신을 단련하지 않죠? 만약 당신이 글쓰기 속으로 깊이 몰입할 수 있다면, 글쓰기가 당신을 필요한 모든 곳으로 데려다줄 것입니다.” - ‘이 책을 읽는 이들에게’ 중에서 “당신의 작은 힘으로는 어떤 일도 할 수 없습니다. 일을 하게 만드는 건 ‘위대한 결정자’입니다. 당신의 노력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당신이, 당신 배후에 존재하는 우주만물 즉 새, 나무, 하늘, 달, 그 밖의 무수한 생명의 흐름들과 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을 때에만 위대한 결정자가 당신을 도와 그것이 이루어지도록 합니다.” - ‘글을 쓰는 것은 내가 아니다’ 중에서 “말할 때는 오로지 말 속으로 들어가라, 걸을 때는 걷는 그 자체가 되어라, 죽을 때는 죽음이 되어라.” - ‘글이 안 써질 때도 글을 쓰는 법’ 중에서
안밥모 베스트 유아식
래디시 / 이샘, 최지은 (지은이) / 202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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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디시
건강,요리
이샘, 최지은 (지은이)
아이가 유아식을 먹기 시작하면 한동안 먹지 않아 애간장을 녹이는 일명 ‘밥태기’의 시기가 꼭 찾아온다. ‘먹이기 전쟁’으로 지친 수많은 부모들, 심지어 육아 중인 유명 연예인들도 가입한다는 국내 최대 유아식 커뮤니티가 있다. 9만 회원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밥태기 극복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네이버 대표카페 ‘안밥모’의 인기 레시피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안밥모 베스트 유아식』에는 한창 음식을 탐색하느라 예민해진 아이의 입을 열게 할 다양한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아이가 안 먹는 시기일수록 맛과 영양을 모두 놓칠 수 없기 때문에 서로 위로하고 돕고자 모인 회원들의 정성으로 이 책이 탄생했다. 고기만 좋아하거나 반대로 고기를 싫어하는 아이, 채소 편식, 부드러운 것만 좋아하거나 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아이, 아삭한 씹는 맛을 즐기는 아이 등 입맛도 다양하고 안 먹는 이유도 가지각색인 우리 아이들. 발달 특성상 어릴 때와 달리 크면서 좋아하는 맛과 질감이 계속 변하기까지 하니 취향에 맞춰 요리하기가 여간 쉽지 않다. 시중에 유아식 레시피는 많지만 멋지게 차려내는 게 중요한 게 아닌 이유다. 이 책은 초간단 레시피를 필두로 우리 아이가 어떤 식감의 조리법과 식재료를 좋아하는지 탐색해보면서 다양한 도전을 할 수 있게 돕는다. 안 먹는 아이를 한 스푼이라도 맛있게 더 먹일 수 있도록 탄생한 레시피인 만큼 오늘도 고민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부모들에게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귀한 해답을 알려줄 것이다.Prologue -평범한 레시피로는 안밥이를 만족시킬 수 없다 -안 먹는 아이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나와 같은 분들을 위해 Part 1 안밥이를 위한 유아식 성공 노하우 -감칠맛을 내는 기본 비법 -안 먹는 아이 입 열게 하는 귀여운 안밥모 히트템 -주옥같은 안밥모 초간단 레시피 Part 2 잘 먹는 아이로 키우는 안밥모 베스트 레시피 Chapter 1 영양 만점 고기 정복하기 소고기퓌레 바삭 고기칩 촉촉 소고기두부완자 사과떡갈비 살살 녹는 파인애플소불고기 미트로프 아란치니 엄마가 만드는 수제 육포 라구소스 닭다리살케첩조림 육전 사과오트밀고기전 한입 크기 닭안심팝콘튀김 감자소고기전 수제 스팸 닭다리살찜닭 요구르트수육 에프 닭다리구이 밥솥 수비드 소고기연근전 소고기달걀찜 된장소스찹스테이크 소고기오트볼 Chapter 2 간단한 아침 식사 채소참치죽 게맛살누룽지죽 단호박오트밀죽 피넛버터토스트범벅 떡국 게맛살밥와플 소고기리소토 퐁싱토스트 스마일김밥 바나나감자오트밀팬케이크 치즈명란파스타 간편 고구마피자 감자수프 요거트팬케이크 토마토달걀컵구이 감자호떡 단백질 폭탄 김밥 황금볶음밥 소고기감자누룽지죽 연두부스크램블에그 채소치즈프리타타 감자수제비 두부토스트 Chapter 3 꿀떡꿀떡 넘어가는 부드러운 식감의 요리 굴림만두 푸딩달걀찜 가지무조림 달걀밥찜 소고기가지빵 가지스테이크 무나물 들깨무나물 연두부당근전 간편 두부조림 고구마우유조림 부드러운 호박전 도토리묵무침 배추볶음 고단백 두부찜 고구마닭조림 Chapter 4 씹는 맛이 즐거운 바삭한 식감의 요리 두부햄버그스테이크 순살생선강정 두부꿔바로우 꼬마돈가스 당근뢰스티 가지튀김 팽이버섯전 오트밀스틱가스 두부가스 에프 두부구이 쫀득 감자전 시금치멘치가스 까슬까슬 멸치까까, 밥새우까까 두부맛탕 라이스페이퍼김부각 밥고로케 뱅어포튀김 Chapter 5 편식 극복 한 그릇 음식 시금치소고기덮밥 토마토달걀볶음밥 양송이새우리소토 소고기가지볶음밥 소고기가지솥밥 달걀카레밥 게맛살푸팟퐁커리 새우유산슬덮밥 바나나스파게티 고구마치즈뇨끼 호박감자면스파게티 팽이버섯덮밥 바질오일파스타 훈제오리고기볶음밥 당근물볶음밥 채소달걀덮밥 게맛살달걀덮밥 5분 완성 전자레인지 콩나물밥 소고기파인애플필라프 Chapter 6 국물파를 위한 국 요리 케첩비프스튜 매생이국 소고기배추된장국 가자미미역국 볶지 않는 미역국 달걀순두부국 돼지고기뭇국 어묵국 달걀김국 황태뭇국 순두부김국 오징어뭇국 Chapter 7 아픈 아이를 위한 힐링 요리 꿀무즙 루 없이 만드는 양송이수프 밤타락죽 바나나찹쌀죽 시금치리소토 닭고기오트밀죽 콩죽 빵수프 밥솥으로 만드는 전복죽 달걀죽 가자미쌀죽 초당옥수수밥 사골누룽지죽 당근수프 닭다리백숙 감자두부들깨죽 Chapter 8 밥도둑 반찬 병아리콩조림 닭다리살간장구이 단짠단짠 멸치볶음 아삭아삭 콩나물무침 황태볶음 대패목살양념갈비맛구이 메추리알배조림 부드러운 사태장조림 단호박감자우유조림 땅콩버터진미채볶음 당근김치 한입에 쏙쏙 오이무침 애호박볶음 갈릭버터팽이버섯구이 오징어볶음 어묵달걀전 가지볶음 달큼 배추전 원팬 아삭 숙주잡채 에프 채소구이 당근맛탕 달걀김전 연어스테이크 두부카레구이 메추리알튀김 종이 포일 생선구이 에프 파피요트 새우김전 Chapter 9 고열량 간식으로 칼로리 높이기 10분 완성 달걀빵 단호박치즈볼 짬뽕요거트 바나나튀김 아보카도바나나스무디 고구마잣스무디 감자버터구이 바나나쌀머핀 두부빵 안심땅콩잼말이 고구마말랭이 리얼 달걀과자 고구마치즈호떡 당면볶이 복숭아병조림 진미채튀김 art 3 안밥이를 둔 엄마들의 생생한 후기 인터뷰 모태 안밥이 13개월 아들맘 밥을 싫어하는 25개월 아들맘 안 먹어서 엄마 속을 태운29개월 아들맘 세 입으로 끝! 28개월 딸맘 하위 0%! 4남매맘 이유식, 유아식 모두 거부! 50개월 아들맘 입짧은 3세, 6세 두아들맘 작게 태어난 24개월 딸맘 음식에 예민한 50개월 딸맘 천천히 먹는 11개월 딸맘 가나다순 찾아보기 재료별 찾아보기 [부록] 안밥이 밥태기 버티기 스킬네이버 대표카페 ‘안밥모’ 화제의 유아식! 더 이상 “안! 밥!”은 없다 안 먹는 아이 밥태기 100% 극복하고 잘 먹는 아이는 더 맛있게 먹는 194개의 효과만점 아이디어 ★★★★★누적 방문객수 2천만 명, 누적 조회 수 5천만 건 ★★★★★국내 최대 유아식 커뮤니티 강력 추천 아이가 유아식을 먹기 시작하면 한동안 먹지 않아 애간장을 녹이는 일명 ‘밥태기’의 시기가 꼭 찾아온다. ‘먹이기 전쟁’으로 지친 수많은 부모들, 심지어 육아 중인 유명 연예인들도 가입한다는 국내 최대 유아식 커뮤니티가 있다. 9만 회원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밥태기 극복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네이버 대표카페 ‘안밥모’의 인기 레시피가 책으로 출간되었다. 『안밥모 베스트 유아식』에는 한창 음식을 탐색하느라 예민해진 아이의 입을 열게 할 다양한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아이가 안 먹는 시기일수록 맛과 영양을 모두 놓칠 수 없기 때문에 서로 위로하고 돕고자 모인 회원들의 정성으로 이 책이 탄생했다. 고기만 좋아하거나 반대로 고기를 싫어하는 아이, 채소 편식, 부드러운 것만 좋아하거나 바삭한 식감을 좋아하는 아이, 아삭한 씹는 맛을 즐기는 아이 등 입맛도 다양하고 안 먹는 이유도 가지각색인 우리 아이들. 발달 특성상 어릴 때와 달리 크면서 좋아하는 맛과 질감이 계속 변하기까지 하니 취향에 맞춰 요리하기가 여간 쉽지 않다. 시중에 유아식 레시피는 많지만 멋지게 차려내는 게 중요한 게 아닌 이유다. 이 책은 초간단 레시피를 필두로 우리 아이가 어떤 식감의 조리법과 식재료를 좋아하는지 탐색해보면서 다양한 도전을 할 수 있게 돕는다. 안 먹는 아이를 한 스푼이라도 맛있게 더 먹일 수 있도록 탄생한 레시피인 만큼 오늘도 고민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 부모들에게 아이를 이해할 수 있는 귀한 해답을 알려줄 것이다. 화려한 식판식 차림보다 중요한 건 아이를 이해하는 것! 바삭바삭, 부들부들, 후루룩, 아삭아삭 다양한 식성, 까다로운 입맛을 맞추기 위해 탄생한 맛 보장 영양 레시피 유아식을 시작하고 나면 TV 예능 프로그램이나 SNS에서나 보던 ‘아기 먹방’을 찍을 만큼 잘 먹는 아이는 우리 집에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심지어 어느 집이나 반드시 찾아온다는 밥태기가 되면 부모의 마음은 타들어간다. 유아기는 아이들의 입맛이 한창 예민하게 발달해가는 시기인 만큼 선호하는 재료, 맛, 식감 등을 이해하는 것이 유아식 성공의 지름길이다. SNS 유명 엄마들이 차려내는 화려한 식판식이 아니라서 먹지 않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안밥이들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가 ‘열심히 만들수록 안 먹는다’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바쁜 육아 중에 요리까지 해야 하는 부모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초간단, 맛과 영양을 한 번에 보장하는 레시피가 이 책의 강점이다. 간단하게 시도해볼 수 있는 안밥모의 히트템, 실패해도 투자한 시간이 아깝지 않은 레시피들로 영양에 맞춰 구성하고자 노력했다. 영양 만점 고기 정복, 편식 극복, 민감한 식감 맞춤 초간단 국과 반찬, 한 그릇 요리와 고열량 간식까지 한 권에! 재료별 요리 찾기와 밥태기 버티기 스킬 도표 부록 제공 이 책에는 한창 발달하는 아이에게 식재료의 거부감을 줄이고 먹는 즐거움을 선사할 다양한 아이디어로 가득하다. 무엇보다 매 요리마다 제시하는 ‘안밥모 팁’ 박스에는 달걀 비린내, 들기름, 버터 향 등 생각지 못한 이유로 음식을 거부하는 아이를 대비한 꿀팁으로 가득하다. 같은 요리라도 모두에게 통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다양한 변주가 가능하도록 세심하게 배려하고 고민한 흔적이 역력하다. 또한 어떤 레시피든 안 먹는 시기에 더욱 챙겨야 할 영양 만점 재료들 위주로 구성되었다. 책 후반에는 재료별 요리 찾기 표를 따로 정리해서 알뜰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안밥이 밥태기 버티기 스킬’을 귀여운 도표로 만들었다. 가볍게 오려서 주방 어디든 붙여놓고 활용할 수 있는 삽지는 이 책의 소장 가치를 더한다. 아이를 먹이는 일은 아이를 이해하는 일이다. 잘 먹는 아이의 탄생이 엄마의 요리 실력 때문이라고 말할 수 없는 이유다. 같은 길을 걸었던 엄마들이 전해주는 레시피가 위로와 격려로 다가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만들었다. 보기에는 예쁘지만 평범한 레시피로는 모두를 만족시킬 수 없기에 조금은 특이하지만 특별한 안밥모의 레시피북을 적극 추천한다. 카페에 흩어져 있는 인기 레시피를 한 권의 책으로 구성했기에 ‘오늘은 또 뭐를 차려줘야 하나’ 고민이 될 때 언제든 펼쳐보고 간편하게 한상 차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안밥모 레시피를 향한 부모들의 찬사] 멘탈 유지에 늘 도움이 되는 안밥모의 아이디어! 안 먹는 아이도 입 열게 하는 귀한 레시피예요. (냥이****) 어느 집이나 밥태기는 옵니다. 세상 모든 안밥이 시기를 버티는 부모들에게 한 줄기 빛이 되어줄 레시피입니다! (lovely****) 요리 부담 없이 간편한데 맛도 보장되니까 최고죠! 안밥모의 레시피는 절대 실패가 없어요. (대추****)
말랑말랑 그림책 독서 토론
단비 / 강원토론교육연구회 지음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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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
소설,일반
강원토론교육연구회 지음
그림책은 분량이 많지 않아 접근이 쉽고,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어 수업 활동에 적용하기 좋은 재료이다. 무엇보다 그림책은 재미있고, 볼거리가 풍부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한 장점을 갖는다. 이러한 그림책을 잘 활용하여 학교에서 교과 수업과 학급 활동에 접목해온 교사들이 있다. 바로 ‘강원토론교육연구회’다. 이 모임은 철원에서부터 삼척까지의 넓은 지역에서 50여 명의 교사가 ‘토론교육’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함께 연구하는 모임으로 다양한 참여형 토론, 협력 토론과 교과 수업을 연계하기 위해 애써오고 있다. 이들이 이번에는 ‘그림책’과 ‘토론’의 융합을 연구하고 교실 속에서 실행해본 사례를 한데 모았다. 초-중-고등학교에서 근무 중인 저자들이 교실에서 실천했던 내용이기 때문에 생생한 현장감은 물론 토론 수업에 필요한 크고 작은 노하우까지 충실하게 담아냈다.|| 1부 그림책으로 세상 읽기 || 01 다른 관점의 이야기, 패러디 그림책16 『늑대가 들려주는 아기돼지 삼형제 이야기』 02 속도와 방향, 행복을 향하여27 『슈퍼 거북』 03 정의란 무엇인가?40 『샌지와 빵집 주인』 04 이야기와 현실 넘나들기64 『우체부 아저씨와 비밀 편지』 05 언어가 사회다76 『낱말 공장 나라』 || 2부 그림책으로 다문화 바라보기 || 06 다문화 그림책으로 ‘함께’ 즐기기92 『불을 가져온 라망』 07 토론이 즐거워지는 이야기의 힘106 『코코넛 신랑』 08 다른 나라의 이야기 속에서 나를 발견하도록120 『원숭이와 벌꿀』 09 아름다운 그림과 만난 중국의 옛이야기133 『마량과 신비한 붓』 10 다문화 넓고 깊게 보기,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꿈145 『시애틀 추장』 || 3부 그림책으로 생태환경기후 변화 알아보기 || 11 아낌없이 내어 주는 자연의 너른 품158 『선인장 호텔』 12 자연과 인간의 공존168 『서로를 보다』 13 기후 변화의 비극적 현실176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 14 재활용이 좋아요185 『크리스토퍼의 특별한 자전거』 15 우울한 도시와 아름다운 비밀195 『위험한 책』 || 4부 그림책, 가족을 말하다 || 16 부디 우리 엄마를 살려 주세요!206 『북극곰 코다』 17 기발한 생각! 그리고 엄마 이야기223 『엄마 가방은 괴물이야』 18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그림책238 『이모의 결혼식』 19 행복한 인생을 위해! 진정한 행복을 찾아 떠나 보자!246 『행복을 나르는 버스』 20 주인공의 모습에서 나를 발견하자!254 『에드와르도 세상에서 가장 못된 아이』 || 5부 다름과 존중의 가치를 찾아서 || 21 서로를 인정하고, ‘나’의 소중함을 알기266 『종이 봉지 공주』 22 함께 ‘협력’하고 ‘존중’하기275 『아씨방 일곱 동무』 23 서로를 존중하는 ‘인권’ 공부하기283 『돼지책』 24 감사, 사랑, 경청의 재발견291 『돼지책』 25 집으로 나누는 가치 이야기302 『작은 집 이야기』 추천사 『말랑말랑 그림책 독서 토론』을 추천합니다! 314 그림책 토론으로 생각을 ‘말랑말랑’하게! 그림책은 분량이 많지 않아 접근이 쉽고, 짧은 시간에 읽을 수 있어 수업 활동에 적용하기 좋은 재료이다. 무엇보다 그림책은 재미있고, 볼거리가 풍부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한 장점을 갖는다. 이러한 그림책을 잘 활용하여 학교에서 교과 수업과 학급 활동에 접목해온 교사들이 있다. 바로 ‘강원토론교육연구회’다. 이 모임은 철원에서부터 삼척까지의 넓은 지역에서 50여 명의 교사가 ‘토론교육’의 지평을 넓히기 위해 함께 연구하는 모임으로 다양한 참여형 토론, 협력 토론과 교과 수업을 연계하기 위해 애써오고 있다. 이들이 이번에는 ‘그림책’과 ‘토론’의 융합을 연구하고 교실 속에서 실행해본 사례를 한데 모았다. 초-중-고등학교에서 근무 중인 저자들이 교실에서 실천했던 내용이기 때문에 생생한 현장감은 물론 토론 수업에 필요한 크고 작은 노하우까지 충실하게 담아냈다. ‘그림책’과 ‘토론’의 융합! 교실에서 아이들에게 아무런 가이드나 방법적 제시 없이 ‘토론’을 하라고 하면 어떻게 될까? 책 속에 있는 가치에 대해서 다양한 시각으로 자신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말해가며 아이들 스스로 훌륭한 토론의 장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이러한 고민과 질문에 대한 해답을 찾기 위해 조금 앞서 연구하고 실천했던 내용을 『말랑말랑 그림책 독서 토론』에 담았다. 저자들은 “독서 전-독서 중- 독서 후” 활동을 세밀하게 설계해 안내함은 물론, ‘지우개 지우기’, ‘사모아 토론’, ‘한 줄 글쓰기’, ‘질문 만들기’, ‘광고 만들기’ 등등 협력적인 ‘토론’의 방법들을 그림책 토론의 과정으로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다. 각 장마다 제시한 교과서 관련 성취 기준은 이러한 수업을 실제 어느 단원에서 활용할지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으며, 학령기 아이들의 발달과 수준에 적합한 토론 방법과 수업 운영을 친절한 사례 안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냈다. ‘한 학기 한 권 읽기’, ‘온작품 읽기’의 훌륭한 길잡이 2015 개정교육과정과 연계하여 2018년도부터 학교의 국어 수업에는 혁신적인 독서 교육 방법이 실행될 예정이다. ‘한 학기 한 권 읽기’가 그것인데, 올해 초등학교 3~4학년과 중, 고등학교 1학년에 도입되어 학기마다 책 한 권을 골라 읽고 토론하는 전혀 새로운 수업이 정규 수업으로 교육과정에 편성이 되었기 때문이다. 이 수업은 ‘능동적’으로 책을 읽고, 책을 읽은 후에는 다양한 방법으로 ‘느낌’점을 공유하고 나눈 과정을 글로 쓰는 참여형 수업으로, 기존의 지식 전달식 수업과는 달리 ‘만들어가는’ 수업이기 때문에 처음 시도되는 만큼 낯설고 생소하게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다. 『말랑말랑 그림책 독서 토론』의 저자들은 이러한 현장의 혼란에 이 책이 작은 도움이 되어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며 이 책을 내놓는다. 하나의 작품을 깊고 너르게 읽는 방법으로 ‘그림책 독서 토론’의 여러 가지 수업 사례가 새 국어수업의 길잡이가 되어 줄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그림책 토론을 하면 이런 점이 좋다! 그림책 독서 토론은 독서력이 낮은 아이들도 ‘책’이라는 매체를 쉽고 친근하게 느끼며 차근차근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하는 커다란 강점을 갖는다. 저자들은 그림책 독서 토론부터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면 문해력, 독서력 부족 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가지고 활동의 폭을 넓혀왔다. 더구나 ‘그림책’을 통한 독서 활용 방안은 굉장히 넓은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국어, 도덕(윤리), 사회, 과학, 실과(기술·가정), 진로 수업, 그리고 인성 교육이나 상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업에 접목할 수 있는 것이다. 굳이 교과 수업이 아니더라도 그림책을 읽고 ‘형식이 있는 수다’를 떨며 즐거움을 느끼는 것도 가능하기 때문에, ‘말랑말랑’한 교실 분위기에도 한몫할 수 있다. 아이들과 독서 활동을 하는 가운데 의미 있는 배움이 일어나는 교실.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보다는 ‘아이들이 무엇을 배우게 되는가’에 집중하는 교실. 지식을 전달하는 전달자가 아닌, 아이들이 스스로 성장하는 것을 관찰하고 돕는 교사와 함께 하는 교실. 숫자를 채우기 위한 다독이 아닌, 한 권이라도 꼭꼭 씹어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책 읽기가 있는 교실… 이렇게 달라지는 교실과 학교의 모습에 이 책이 작게나마 제 역할을 하리라 기대한다. 책 한 권 속에 들어 있는 보물상자와 같은 협력적 토론으로 교과 수업, 학급 활동, 동아리 활동을 다채롭게 꾸며 보시기를 바란다. 이 책의 구성 전체 5부의 주제로 구성된 이 책에는 각 장마다 교과와의 관련 성취 기준을 연계하여, 어떤 과목의 어느 단원에서 사용 가능한지 구체적으로 제시하였다. 초,중,고등학교 전 과정을 아우름은 물론 국어 수업뿐만이 아닌 도덕, 사회, 과학, 환경, 기술·가정 등 다양한 과목에서 그림책과 토론의 접목을 시도했으며, 실제 수업에서의 활용을 위해 그림책 독서 토론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생생하게 전하려 애썼다. 1부 ‘그림책으로 세상 읽기’는 관점의 차이, 행복, 정의, 현실, 언어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1부에서는 그림책으로 이런 세상 이야기를 다룰 수 있다는 것에 포인트를 두었으며 이러한 주제들은 한글날이나 인성 등 계기 수업과 정규 수업 어디에서나 접목할 수 있다. 1부는 강원도 홍천에서 초등교사로 근무 중인 최고봉이 집필했다. 2부 ‘그림책으로 다문화 바라보기’는 세계 곳곳의 문화와 함께 다름을 인정하는 자세에 대해 다뤘다. 앞으로 점점 더 많은 문화와 만날 학생들이 다문화 감수성을 갖기를 바라며 허은영(정선 나전중), 성현진(평창 대관령중) 두 교사가 집필했다. 3부 ‘그림책으로 생태·환경·기후 변화 알아보기’는 요즈음에 더 관심이 많은 주제로 도덕, 사회, 과학, 환경, 기술·가정 등 다양한 교과에 접목이 가능하다. 3부는 김지영(강릉 해람중), 박시연(강릉 강일여고) 교사가 집필했다. 4부 주제는 ‘그림책, 가족을 말하다.’로 잡아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본 엄마, 동물 가족을 통해 가족애를 확인하고 ‘가족’이란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게끔 했다. 김미경(영월 청령포초), 홍지영(영월초 연상분교) 교사가 집필했다. 마지막 5부 주제는 ‘다름과 존중의 가치를 찾아서’이다. 가치는 상대적이고, 시대에 따라 변화하기 때문에 토론에 아주 적합한 주제이다. 5부에서는 고정된 성역할 거부하기, 협력과 존중, 인권, 그리고 시간과 흐름의 가치 등을 다뤘다. 이은주(동해 삼화초), 박선희(강릉 주문진중) 교사가 집필했다. 그림책 독서 토론을 해보니… 아이들의 생생한 소감 & 후기 “좋은 주제와 명제를 만들어야 하니 절로 진지한 자세로 임하게 되었고, 이렇게 질 좋은 대화가 오갈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 그림책 독서 토론을 많은 학생들이 접해 보길 권장한다.”- 김정규(대관령중학교 3학년) “그림책은 어린이들만 읽는 책으로만 알고 중학생이 되어서는 읽지 않았다. 그림책 독서 토론을 통해 그림책도 청소년과 성인들에게 의미 있고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조재희(나전중학교 3학년) “책 한 권을 가지고 많은 얘기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 - 최현진(대관령중학교 2학년) “책이 재미없는 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토론을 하면서 책과 많이 가까워질 수 있어서 좋았고, 그림책에 관심도 생기게 되었다.” -유나임(대관령중학교 2학년) “주제가 어려워 근거를 마련하는 것이 다소 힘들었지만 토론 전 함께 이야기하는 시간을 통해 많은 생각을 모을 수 있어서 좋았고, 재미있어서 또 하고 싶다.” -장유나(대관령중학교 3학년) “나의 생각의 폭을 넓혀 주었고, 모둠원과 협력하여 재미있게 한 활동이어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 -송수호(나전중학교 1학년) 추천의 글 2015 개정 교육과정 도입과 함께 학교 교실 현장에서는 ‘한 학기 한 작품 읽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실 수업 변화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교재가 바로 이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한 권의 책을 깊이 음미하고, 나의 생각과 다른 친구들의 생각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방법들이 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읽기 전 독서 활동과 다양한 읽기 후 독서 활동이 친절히 안내되어 있습니다. 교사가 특별한 준비물과 도구 없이도 이 책을 펼치면 바로 적용이 가능한 지속가능한 독서 활동입니다. - 김성현(포천 태봉초 교사, 『독서토론논술 수업』저자) 아, 그림책이 이렇게 활용될 수도 있는 거구나! 이 책을 읽으면서 그림책에 대한 다양한 접근 방식에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한 권의 그림책을 통해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고요. 작가는 그저 자신의 생각을 펼쳐놓을 뿐, 그것을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오로지 독자들의 몫이라는 사실도 새삼 확인할 수 있었네요. 저도 기회가 된다면 독자들과 만나는 자리에서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방식의 그림책 독서 토론을 직접 해 보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저와 같은 그림책 작가들이 읽어 보아도 큰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유설화(그림책 작가, 『슈퍼 거북』저자) 『말랑말랑 그림책 독서토론』은 책이 좋아야 어른이 되어서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을 것이고, 여럿이 함께 읽어야 아집에서 벗어나고 독선의 위험을 피할 수 있다는 깊은 생각 속에 그림책과 토론의 융합을 가져온 책이다. 지우개 지우기, 사모아 토론 등 재미있는 수업 아이디어에 필요한 교과와 관련 성취 기준까지 제시되어 있다. 중?고등학생들까지 그림책을 통해 읽기가 재미있고 거기서 함께 가치를 발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한 명이 여러 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모두가 한 권의 책을 같이 읽고 그 감동을 나누는 토론 수업이라니! 올해 교실에서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두근두근하다. - 허승환(서울 난우초 교사, 『허쌤의 학급경영 코칭』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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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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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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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청
Storybowl(스토리보울)
15,300원
2
끝까지 해 보자, 때밀이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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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4
초코송이 상자가 열리면
5
고래밥 탐험대: 진짜 보물을 찾아서
6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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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하면 되지 뭐
8
꽃에 미친 김 군
9
오늘은 축제야!
10
열두 달의 정원
1
포켓몬 생태도감
대원씨아이(단행본)
13,500원
2
흔한남매 22
3
흔한남매 과학 탐험대 17 : 뇌와 호르몬
4
처음 읽는 삼국지 4
5
에그박사 18
6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7
꼬랑지네 떡집
8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9
긴긴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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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낱말 퍼즐
1
파란 파란
창비
13,500원
2
청소년을 위한 경제의 역사
3
나를 지키는 최소한의 법 이야기
4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상편
5
10대를 위한 진짜를 보는 눈
6
기발하고 신기한 수학의 재미 : 하편
7
사춘기는 처음이라
8
기억 전달자
9
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10
판데모니움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안녕이라 그랬어
3
백지 앞에서
4
21세기 대군부인 대본집 세트 (전2권) (대본집 1, 2권 + 자개 문양 케이스)
5
2026 제17회 젊은작가상 수상작품집
6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7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8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9
순경씨와 나 1
10
모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