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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원 없이 7개 국어를 정복했다
어떤 언어든 입이 트이는 외국어 독학법
생각의힘 | 부모님 |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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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학원부터 끊을까?’ ‘유료 앱부터 구독해 볼까?’ ‘또 야근이라 학습지 밀렸네….’ 한국인의 평생 숙제, 외국어. 하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고, 첫날의 강한 의지가 무색하게 바쁜 일상과 체력 저하에 부딪혀 결국 환불과 해지를 반복한 기부 천사가 된 적, 누구나 있을 것이다. 게다가 남들 앞에서 실수할까 두려워 눈치만 보다가 실력은커녕 스트레스만 쌓이기 일쑤다.

이 책 《나는 학원 없이 7개 국어를 정복했다》는 이런 고질병을 치료해 줄 외국어 처방전이다. 책에는 가정과 회사 일에 치이던 40대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일하면서 외국어 7개를 정복했는지, 어떻게 네이티브 수준이 아닌 실전형 외국어로 대한민국 대표 협상단이 되어 WTO, EU 등 세계인들과 일하며 커리어 하이를 이뤘는지, 그 생생한 비결이 담겨 있다.

이 책은 학원, 유료 앱, 학습지 같은 뻔한 강제성을 거부한다. 대신 철저히 ‘혼공러’의 관점에서, 혼자서도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독학 지름길을 안내한다. 여기에 담긴 방법들은 당장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기술들이다.

  출판사 리뷰

공부는 만만하게, 실력은 강력하게!
한 마디도 못 뱉던 당신의 언어 감각을 깨워줄 단 하나의 외국어 전략


*독학으로 WTO 국제 협상 테이블을 접수한 토종 한국인의 외국어 정복기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가성비 폭발, 무료 AI, OTT, 앱 활용법 수록
*배운 즉시 내 것이 되는 ‘Level Up’ 실전 적용 수록
*뇌과학, 심리학 기반 근거로 다잡은 공부 습관 자동화 시스템

“외국어 배우려고 시간 내지 마라!”
일하면서 언어 천재가 된 서 부장의 외국어가 만만해지는 기술

‘학원부터 끊을까?’ ‘유료 앱부터 구독해 볼까?’ ‘또 야근이라 학습지 밀렸네….’ 한국인의 평생 숙제, 외국어. 하지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고, 첫날의 강한 의지가 무색하게 바쁜 일상과 체력 저하에 부딪혀 결국 환불과 해지를 반복한 기부 천사가 된 적, 누구나 있을 것이다. 게다가 남들 앞에서 실수할까 두려워 눈치만 보다가 실력은커녕 스트레스만 쌓이기 일쑤다.
이 책 《나는 학원 없이 7개 국어를 정복했다》는 이런 고질병을 치료해 줄 외국어 처방전이다. 책에는 가정과 회사 일에 치이던 40대 평범한 직장인이 어떻게 일하면서 외국어 7개를 정복했는지, 어떻게 네이티브 수준이 아닌 실전형 외국어로 대한민국 대표 협상단이 되어 WTO, EU 등 세계인들과 일하며 커리어 하이를 이뤘는지, 그 생생한 비결이 담겨 있다.
이 책은 학원, 유료 앱, 학습지 같은 뻔한 강제성을 거부한다. 대신 철저히 ‘혼공러’의 관점에서, 혼자서도 끝까지 해낼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독학 지름길을 안내한다. 여기에 담긴 방법들은 당장 오늘부터 시작할 수 있는 기술들이다.

⦁무료 디지털 도구: 유료 결제 없이도 학습 효율을 극대화하는 법(p.191~203)
⦁15-15-30 기법: 바쁜 일상 속 틈새 시간을 활용하는 시간 관리법(p.106)
⦁거미줄 암기법: 단어 1개로 수십 개의 어휘를 확장하는 효율적 암기 기술(p.103)
⦁문장 벽돌쌓기: 복잡한 문장도 막힘없이 말하게 만드는 회화 훈련(p.144)
⦁도파민 전략: 외국어 공부를 ‘놀이’로 만드는 두뇌 활용법(p.79~81)

저자는 외국어 때문에 주눅 들고, 일상에 쫓겨 도전을 포기했던 이들에게 말한다. “외국어는 성적이 아니라, 인생의 고점을 찍게 해주는 레버리지이자, 새로운 기회를 가져다줄 강력한 무기”라고. 이 책은 혼자서도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워주는 것은 물론, 외국어로 제2의 인생을 설계하는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
돈 안 들이고 외국어 자산 늘리는 법
유튜브부터 AI까지, 언어 고수들의 비밀 도구

어학원 등록을 위해 큰맘 먹고 결제창을 띄우거나, 두꺼운 학습지 뭉치를 배송받는 시대는 지났다. 저자는 단언한다. “지금은 돈 한 푼 들이지 않고도 안방에서 언어 자산을 불릴 수 있는 ‘독학의 황금기’”라고 말이다. 우리 손에 들린 스마트폰 안에는 이미 챗지피티 같은 최첨단 AI와 유튜브, 넷플릭스라는 고품격 도구들이 넘쳐나기 때문이다. 무료라서 별로일 것이라는 건 편견이다. 이미 세계의 언어 고수들은 이런 도구들로 언어 격차를 벌리고 있는 중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외국어 근육을 키워준 ‘비밀 도구’들을 읽기, 듣기, 쓰기, 말하기의 4대 영역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7개 국어를 구사하는 저자가 실제 학습에 활용한 검증된 리스트만을 엄선했다.
퇴근길, 무거운 단어장 대신 스마트폰의 ‘앙키(Anki)’와 ‘퀴즈렛(Quizlet)’을 켠다(p.176). 뇌의 망각 주기를 이용해 잊어버릴 만하면 단어를 쓱 밀어 넣어주는 이 똑똑한 앱들은 외국에서 이미 언어 고수들의 필수품으로 통한다. 집에 돌아와 넷플릭스 드라마를 볼 때는 ‘랭귀지 리액터’를 활용해 극 중 대사를 나만의 읽기 교재로 탈바꿈시킨다.
듣기도 지루할 틈이 없다. 현지인의 생생한 구어체가 가득한 유튜브 채널 ‘이지 랭귀지’부터, 전문적이고 고급 어휘를 배울 수 있는 ‘테드(TED)’ 강연, 각국 공영방송의 뉴스까지(p.195). 국가대표급 퀄리티를 자랑하는 이 모든 자료가 사실은 무료다. 저자는 여기에 챗지피티와 제미나이 같은 AI를 ‘나만의 원어민 튜터’로 삼는 전략적 프롬프트까지 아낌없이 공개한다.(p.162)
초보자도 당황하지 않도록 실제 학습 화면 사진을 꼼꼼히 챙겼고, 디지털 기기가 서툰 이들을 위해 노트와 펜만으로도 충분한 아날로그 공부법도 수록했다(p.178). 비싼 수강료에 대한 부담과 ‘내가 혼자 할 수 있을까’ 하는 긴장을 내려놓는 순간, 당신의 외국어 실력은 거침없이 상승할 것이다.

“의지는 죄가 없다, 무너질 수밖에 없는 계획이 문제다!”
작심삼일을 이기는 습관 자동화 시스템

독학을 결심한 이들에게 예상치 못한 야근이나 갑작스러운 회식, 바닥난 체력은 의지를 꺾어버리는 거대한 벽이다. 저자는 말한다. “당신이 포기하는 건 의지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우리 뇌의 메커니즘을 역행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이 책은 ‘매일 섀도잉 1시간’ ‘매일 단어 50개 외우기’ 같은 금방 지쳐버릴 목표를 거부한다. 대신 우리 뇌가 정보를 장기 기억으로 저장하는 틈새를 공략한다. 뇌가 정보를 잊어버릴 무렵 슬쩍 다시 노출하는 ‘망각 주기 반복 학습법’은 뇌를 속여 외국어를 ‘중요한 정보’로 인식하게 만든다. 애써 외우지 않아도 뇌가 스스로 기억하게 하는 과학적 설계다(p.174).
지속 가능한 공부를 위해 저자가 제안하는 첫 단계는 일명 ‘외국어 MBTI’다. 소리에 민감한 듣기형, 글자에 강한 읽기형, 교재부터 파는 차근차근형, 한마디라도 내뱉어야 하는 경험형인지를 먼저 파악한다(p.94). 나에게 맞는 외국어 신발을 신으면 목표를 향한 걸음에 가속도가 붙는다.
내 스타일을 찾았다면 그다음은 ‘When-What’ 전략이다. 하루 중 내가 가장 집중할 수 있는 골든타임(When)과 자투리 시간을 구분하고, 그 빈칸에 내가 정말 즐길 수 있는 콘텐츠(What)를 채워 넣는다. 막막해 할 독자들을 위해 초보부터 중고급자까지 아우르는 4가지 전략은 물론, 직접 나만의 루틴을 그려볼 수 있는 ‘Level Up 실전 적용’까지 본문에 담았다(p.90).
이제 공허한 의지에 매달리는 공부는 끝내자. 뇌과학과 심리학이라는 단단한 레일 위에 올라타기만 하면 된다. 설령 하루를 건너뛰고 의지가 흔들리는 날이 오더라도, 이 강력한 습관 시스템은 당신을 다시 결승선으로 데려다줄 것이다.

“가장 편안한 내 방에서 언어의 말문이 터진다!”
세상에서 제일 게으르고 완벽한 외국어 공부법

이 책이 강력한 무기가 되는 이유는 또 있다. 저자는 본문에 담긴 전략을 완벽히 내 것으로 소화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해 ‘스페셜 팁’이라는 알찬 부록을 마련했다(p.239).
‘스페셜 팁’은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원하는 독자들을 위한 장이다. 초급부터 고급까지, 각 단계에 맞는 최적의 훈련법을 정밀하게 가이드하고, 본문에서 강조한 ‘혼잣말 연습’을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저자가 직접 엄선한 스크립트를 담았다. 또 세계 각국에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4개 국어 이상을 독학한 ‘평범한 고수들’의 생생한 이야기도 흥미롭게 그려냈다. 그리스어로 트로이 유적을 발견한 독일인 하인리히 슐리만, 국경 한 번 넘지 않고 세계 최초의 동시통역사가 된 헝가리인 롬브 커토 등 특별한 천재가 아닌, 우리와 똑같이 일상을 살아내며 언어를 정복한 이들의 수기는 독자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강력한 응원과 공감을 선사한다(p.251).
탄탄한 본문과 알찬 부록, 그리고 직접 설계하는 실전 적용까지. 이 책이 제시하는 영리한 혼공 전략과 함께라면, 당신의 스마트폰은 가장 강력한 어학당이 되고, 당신의 자투리 시간은 제2의 인생을 여는 황금기로 변할 것이다. 당신의 외국어 정복은 바로 오늘, 이 책을 펼치는 순간 시작된다.




일본어 ‘코모레비木漏れ日’는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을 지칭한다. 많은 사람이 그런 찰나의 아름다움을 느낀 경험이 있지만, 이 순간을 정확하게 이름 붙인 언어는 일본어뿐이다. 이 순간을 명명하는 단어가 생기는 순간, 그 감각은 구체적인 경험이 된다. 내 인식의 세계에 코모레비가 들어와 실체가 되고, 내 일상에서 그 순간을 포착하고 만끽하게 만든다. 김춘수 시인이 쓴 시처럼 우리가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다가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비로소 꽃이 된다. 살아 있는 존재가 된다. 이렇듯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일은, 이전에는 보이지 않던 세계를 내 삶 안으로 들이는 일이다. 내가 구사하는 언어의 수만큼 내 세계는 넓어진다. - <STEP 2. [확장] 내 언어가 넓어질수록 세계가 넓어진다>

AI 시대의 언어 학습은 선택의 문제다.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능력을 극대화할 것인가, 아니면 편리함에 안주하며 직접 말할 기회를 포기할 것인가. 선택에 따라 외국어 격차는 점점 커지고, 경험과 관계, 새로운 세상과의 연결까지 달라진다. 마법 같은 순간은 오직 우리가 직접 문을 열 때만 경험할 수 있다. -<STEP 3. [미래] 우리가 언어 자산을 쌓아야 하는 이유>

  작가 소개

지은이 : 서영훈
일하면서 7개 언어를 익힌 ‘혼공의 달인’이자, 시행착오를 겪으며 체득한 가장 확실한 언어 등반 루트를 안내하는 ‘언어의 셰르파.’ 무작정 암기하고 학원에 기대는 대신, 뇌과학 기반의 루틴과 디지털 도구를 결합해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과를 내는 언어 습득 시스템’을 구축했다.언어에 특별한 소질도 20대의 체력도 없었다. 그저 뇌과학과 심리학을 나침반 삼아 자신만의 효율적인 공부 전략을 찾아냈다. 외국어 공부가 고통스러운 인내의 산물이 아니라, 집에서도 충분히 구현 가능한 ‘영리한 지적 자산 쌓기’가 될 수 있음을 그는 몸소 증명했다.영어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정부 대표단으로서 미국, EU, WTO 등 국제 협상 테이블을 누볐다. 갑작스러운 스페인 방문연구원 초청 앞에서도 주저하지 않았던 건, 언어를 배우는 과정 자체가 삶의 영토를 확장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임을 믿었기 때문이다.그는 언어를 완벽하게 마스터해야 하는 대상으로 보지 않는다. 7개 언어를 배웠지만, 어떤 언어는 고급 수준까지, 어떤 언어는 여행 회화 수준까지, 어떤 언어는 여전히 기초 단계에 머물렀다. 어떤 언어는 인사말만으로도 충분하고, 어떤 언어는 깊이 파고들어도 좋다. 멈춰도 되고, 싫증 나면 다른 언어로 바꿔도 된다. 중요한 건 각자의 목적에 따라 도달점을 정하고, 그 과정을 경험하고 즐기는 것이다.그는 누구나 직장과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혼공 전략을 제시한다. 무작정 정상을 향해 뛰기보다, 의지에 기대기보다, 공부 방식을 전략적으로 설계하기를. 경험한 언어의 수만큼 세계는 넓어진다.

  목차

이 책의 구성과 활용법
Prologue.

COURSE Ⅰ. 언어: 공부가 아니라 삶이다
STEP 1. [연결] 언어는 연결이다
STEP 2. [확장] 내 언어가 넓어질수록 세계가 넓어진다
STEP 3. [미래] 우리가 언어 자산을 쌓아야 하는 이유

COURSE Ⅱ. 시스템: 뇌과학으로 루틴을 설계하라
STEP 4. [원리] 외국어가 만만해지는 언어의 뇌과학
STEP 5. [전략] 언어에 입이 트이는 마스터 코드 7
[Level Up 실전 적용]
STEP 6. [플랜] 30분의 마법, 내 일상에 맞춘 루틴 설계법
[Level Up 실전 적용]
STEP 7. [습관] 의지력 No, 저절로 굴러가는 공부 습관
[Level Up 실전 적용]

COURSE Ⅲ. 훈련: 읽듣쓰말 근육을 키워라
STEP 8. [읽기] 외국어 문해력 높이는 4가지 비밀
[Level Up 실전 적용]
STEP 9. [듣기] 귀가 뚫리고 뇌를 자극하는 소리 훈련
[Level Up 실전 적용]
STEP 10. [말하기] 더듬거리지 않고 원어민처럼 말하는 법
[Level Up 실전 적용]
STEP 11. [쓰기] 하루 3문장 쓰기, 기록이 실력이 되는 힘
[Level Up 실전 적용]
STEP 12. [어휘] 억지로 외우지 않아도 각인되는 암기의 기술
[Level Up 실전 적용]
STEP 13. [치트키] 독학 비밀 병기: AI·앱·OTT 200% 활용법
[Level Up 실전 적용]

COURSE Ⅳ. 자동화: 작심삼일을 넘어서는 습관과 멘탈 관리
STEP 14. [지속가능] 언어를 완성하는 꾸준함의 복리 효과
STEP 15. [멘탈] ‘공부 권태기’를 돌파하는 심리 전략
STEP 16. [솔루션] 언어의 4가지 복병과 스마트한 대처법

*SPECIAL TIP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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