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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 그림자, 순례
좋은땅 | 부모님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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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무엇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빛, 그림자, 순례》는 이 세 가지 질문을 중심으로 인간 존재와 삶의 방향을 탐구하는 철학적 사유서다.이 책은 인간의 삶을 ‘하나-둘-셋’이라는 흐름으로 풀어낸다. ‘하나_빛’에서는 존재의 기원과 탄생, 세계와의 첫 만남을 다루며, 인간이 어떤 방식으로 이 세계에 놓이게 되었는지를 탐색한다. 이어지는 ‘둘_그림자’에서는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 형성되는 자아를 조명한다. 우리는 타자를 통해 자신을 인식하고, 관계 속에서 갈등하고 성장하며 ‘나’라는 존재를 만들어 간다. 마지막 ‘셋_순례’는 삶의 방향에 대한 질문으로 나아간다. 저자는 실제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며 경험한 사유를 바탕으로, 삶을 목적지가 아닌 ‘과정으로서의 여정’으로 바라본다. 걷고 또 걷는 반복 속에서, 우리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고 결국 그 질문을 내려놓는 법을 배우게 된다.이 책은 나라는 존재는 고정된 실체가 아니라 타자와의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생성되는 존재이며, 삶은 그 관계와 성찰을 통해 완성되어 가는 과정임을 이야기한다. 《빛, 그림자, 순례》는 삶의 갈림길에서 방을 묻는 이들에게, 생각의 출발점이 되어 주는 책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영택
하나의 시기는 사제의 길을 꿈꾸며 신학을 공부하던 때이다. 신학교 재학 중 여름방학을 맞아 참여한 공부방 활동은 교육과 사회에 대한 깊은 성찰의 계기가 되었고, 이는 곧 대학원에서 문화인류학을 전공하는 선택으로 이어졌다. 둘의 시기에는 지도교수의 권유로 공동육아 방과후교실 교사 생활을 시작했다. 부산 지역 공동육아 교사 공부모임을 주도하며 대안교육의 가능성을 탐색했고, 그 결실로 공부모임 교사들과 함께 2007년 부산 최초의 초등 대안학교인 ‘꽃피는학교’를 설립했다.셋의 시기는 꽃피는학교 교사로서 학생들과 호흡하는 삶이다. 초등부터 고등학교 과정까지 학생들을 직접 지도하며, 한 존재가 독립된 주체로 성장하는 과정을 깊이 있게 관찰해 왔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아이들의 성장이 점점 더 어려워지는 현실을 직시하며, 하나둘셋 발달론을 바탕으로 여전히 현장에서 학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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