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초베스트셀러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 누적 판매 230만 부 돌파!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카카오프렌즈의 세계 역사 문화 여행★ 아이가 너무 재미있어해서 사지 않을 방법이 없어요. 덕분에 세계사를 쉽게 배우고 있답니다.
★ 아이들과 함께 부모인 저도 기다렸다가 신간이 나올 때마다 구입하고 있어요.
★ 아이가 굉장히 좋아하기도 하고, 다른 나라를 배우고 이해하는 데에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 도서관에서 빌리고 싶어도 늘 대출 중이라 시험 합격 선물로 사 주었더니 너무 좋아해요!
-<Go Go 카카오프렌즈> 독자들의 서평 중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가 누적 판매 230만 부를 돌파했다. 그동안 37개국을 여행하며 독자들에게 역사적 지식은 물론 흥미로운 이야기를 전한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는 베스트셀러를 넘어 스테디셀러로서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다.
서평에서 알 수 있듯이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의 인기 요인은 단연 어린이 독자들의 열렬한 애정이다. 30권 이상의 긴 모험을 함께하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카카오프렌즈의 모험과 위기, 악당과의 다툼을 지켜보았다. 신간이 나올 때까지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며 책을 찾아 읽는 어린이 독자들의 모습은 오랜 시간 동안 베스트셀러의 자리를 지켜온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의 저력을 알게 해주는 부분이다. 아직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를 보지 않았다면 지금 세트 도서를 통해 합리적으로 모험을 시작해도 좋다.
한 권으로 끝내는 한 나라의 필수 역사 문화 지식
즐거운 읽기 경험이 만들어내는 학습 습관베스트셀러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를 향한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은 한결같다. <마법천자문>으로 학습만화 시장을 연 아울북과 카카오프렌즈가 만나 탄생시킨 이 시리즈에서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들은 여행 내내 각자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활약한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는 ‘즐거운 한 권으로 끝내는 한 나라의 필수 역사 문화’라는 철칙 아래 세계 곳곳의 다양한 역사와 문화를 다루었다. 깜찍한 캐릭터들과 재미있는 스토리는 물론, 알찬 정보까지 놓치지 않은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는 폭넓은 독자층을 자랑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어린이 독자들이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를 사랑하는 이유는 재미 때문일 것이다. 이러한 즐거운 읽기 경험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새로운 학습의 장을 선물한다. 재미를 위한 독서가 자연스러운 학습으로 연결되어 어린이들은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을 배운다. 책을 모두 읽어낸 성취감과 즐거운 만족감은 다음 권, 다른 책을 또 찾아 읽을 수 있는 저력을 마련해줄 것이다.
어릴 때부터 키우는 역사 문화 교양
역사를 통해 알아가는 세계의 흐름카카오프렌즈가 지켜내는 역사는 퍼즐의 형태로 나타난다. 악당 이프로 인해 흩어진 역사 퍼즐은 시공간을 넘어 한 나라의 역사 속 사건, 물건, 인물들 주변을 맴도는 특별한 아이템이다. 카카오프렌즈는 제멋대로 돌아다니는 역사 퍼즐을 모으면서 자연스럽게 한 나라는 물론, 다른 나라 사이의 역사적 맥락을 다룬다.
역사는 그 나라, 그 장소, 그 시간, 그 사람으로 인해 생긴 사건의 집합체다. 여러 나라의 사건들은 퍼즐처럼 맞물려 세계의 역사를 만들어낸다. 지금의 어린이 독자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이와 같은 흐름을 읽어내는 눈이다. 역사적 관계를 알면 우리의 일상을 뒤흔드는 세계의 사건들을 더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기 때문이다. <Go Go 카카오프렌즈> 시리즈는 기꺼이 어린이들의 시선과 함께할 것이다.
31권 줄거리
세계의 지붕, 네팔로 Go Go!높고 험준한 산의 빙하와 평원 지대의 습지, 정글이 있는 네팔! 8,000미터가 넘는 고산이 많아 산악인들이 즐겨 찾는 히말라야산맥과 히말라야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도시 포카라, 문화 전성기의 빛나는 유산이 가득한 수도 카트만두가 유명해. 네팔의 국민 종교인 힌두교의 성지와 다양한 힌두교 축제는 물론 불교의 성지 룸비니와 여러 불교 유적도 경험할 수 있지. 그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신의 보호를 받는 땅, 네팔로 떠나 볼까?
32권 줄거리
남미의 강국 아르헨티나로 Go Go!에스파냐의 오랜 식민 지배를 받았던 아르헨티나는 남미의 영웅 산마르틴의 활약으로 독립을 이루어 냈어.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곳곳에 아르헨티나의 역사가 숨 쉬고 있지. 목축업으로 부를 가져다준 드넓은 초원 팜파스와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이구아수 폭포도 빼놓을 수 없어. 정열적인 탱고 음악을 들으며 축구 천재 마라도나도 만나 볼까? 그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아르헨티나로 Go Go!
33권 줄거리
아름다운 섬나라 필리핀으로 Go Go!에메랄드빛 바다와 울창한 열대우림으로 둘러싸인 필리핀은 오랜 세월 스페인과 미국, 일본에 점령당한 나라야. 필리핀의 수도 마닐라, 휴양지로 유명한 세부 등 필리핀 곳곳에 우리가 몰랐던 다채로운 역사가 숨어 있지. 중세 유럽의 향기가 나는 비간에서는 다양한 나라의 문화가 펼쳐져. 보홀에는 귀여운 타르시어와 초콜릿 모양의 초콜릿 힐이 있대! 그럼 필리핀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러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떠나 볼까?
34권 줄거리
환상의 겨울왕국 핀란드로 Go Go!혹독한 겨울이 지속되는 환경과 강대국들의 오랜 지배 속에서도 강한 국가 경쟁력을 이루며 문화 강국이 된 핀란드! 수도 헬싱키, 중세 도시 투르쿠, 호수의 도시 사본린나 등 여러 도시에서 핀란드 역사를 만나 볼 수 있어. 숲속 별장에서 사우나를 즐기며 해가 지지 않는 백야도 경험해 볼까? 1년 내내 크리스마스인 산타클로스 마을에도 가 보자! 그럼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핀란드로 출발~!
35권 줄거리
오랜 역사를 간직한 중국으로 Go Go!이프 때문에 퍼즐을 놓치고 말았던 중국은 황허 문명과 삼국지에 등장하는 위, 촉, 오의 혼란한 시대를 거쳐 현대에 이르기까지 오랜 왕조와 역사를 간직하고 있어. 그래서 지금의 중국은 역사와 현대의 기술을 모두 아우르고 있대. 대륙인 만큼 여러 지역의 특색을 가진 문화도 놓칠 수 없지. 아름다운 고궁 자금성과 반짝이는 상하이의 야경도 정말 멋지다고! 이번에는 퍼즐을 놓치지 않도록 서둘러 떠나자!
36권 줄거리
대항해 시대를 연 포르투갈로 Go Go!새로운 바닷길을 찾아 항해를 시작한 포르투갈은 해양 왕국의 흔적을 곳곳에서 볼 수 있는 나라야. 치열한 탐험 끝에 아프리카 대륙으로 통하는 항로를 개척했고, 많은 모험가가 발견 기념비에 조각되었대. 왕의 이름을 딴 새로운 건축 양식과 푸른 아줄레주도 아름다워. 물론 신나는 뿅망치 축제도 놓칠 수 없지!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대서양의 파도를 넘을 준비됐지?
37권 줄거리
다양한 문화를 아우르는 말레이시아로 Go Go!말레이시아는 여러 민족, 문화, 종교를 아우르는 나라야. 다양한 인종의 사람들이 어울려 살아가지. 또, 해상 무역에 유리한 위치에 있어서 유럽 여러 나라의 식민 지배를 받기도 했어.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독립을 위해 노력했지. 그 과정에서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지기도 하고 말이야. 아름다운 자연도 빼놓을 수 없어. 신비로운 동물들이 가득한 생태 공원과 아름다운 바다, 반짝이는 반딧불이 투어도 볼 수 있는 멋진 곳이거든! 궁금하다면 카카오프렌즈와 함께 가 볼까?
38권 줄거리
바이킹들의 후예가 사는 노르웨이로 Go Go!노르웨이는 ‘북쪽으로 가는 길’이라는 뜻을 가진 나라야. 카카오프렌즈는 노르웨이를 여행하면서 노르웨이의 역사와 북유럽 신화, 바이킹에 대해 알게 되었어. 그리고 드디어 이프와 이브는 카카고의 악당 본색을 알게 되었대! 쪽지를 통해 카카오프렌즈와 이야기하면서 카카고의 본색을 밝힐 방법을 알게 되었거든. 앞으로 카카오프렌즈 그리고 이프와 이브의 모험은 어떻게 변하게 될까?
39권 줄거리
남미의 길쭉한 나라 칠레로 Go Go!남미에 있는 칠레는 특이한 지형만큼이나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어. 사막과 빙하를 모두 품고 있고, 불의 고리에 속해 있어 지진과 간헐천이 생겨났지. 길쭉한 칠레를 누비다 보면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을 거야. 한편 드디어 이프고의 악당 본색을 알게 된 이프와 이브는 카카오프렌즈 편으로 돌아섰어. 이프고 몰래 카카오프렌즈를 도와 역사 퍼즐을 모을 거래. 어제의 악당들이 오늘의 친구가 될 수 있을까?
40권 줄거리
바람과 초원의 땅 몽골로 Go Go!몽골은 아주 오래전부터 유목 부족들이 아주 많이 살던 나라였어. 그만큼 많은 나라가 생기고, 멸망하며 혼란스러운 시기를 거쳤지. 그러다 13세기에 칭기즈 칸이 몽골 부족들을 통합하고, 주변 국가를 점령하면서 거대한 몽골 제국은 건설하였대. 하늘을 지붕 삼아 살아가는 몽골 유목민들은 어떤 삶을 살고 있을까? 새로운 요원 춘식이와 함께 몽골로 떠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