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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문정희
1969년 《월간문학》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남자를 위하여』, 『오라, 거짓 사랑아』, 『양귀비꽃 머리에 꽂고』, 『지금 장미를 따라』, 『오늘은 좀 추운 사랑도 좋아』 등 다수의 시집과 장시집을 비롯해 『시의 나라에는 매혹의 불꽃들이 산다』 등의 산문집이 있다. 현대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육사시문학상, 청마문학상, 목월문학상, 대한민국 문화예술상 등을 비롯해, 스웨덴 시카다(Cikada) 상을 수상했다. 14권의 시집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12개 언어로 번역되었고 스페인 산티아고 ‘세계 말하는 돌의 정원’에 한국어 시비가 새겨졌다. 고려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를 지냈으며 국립한국문학관 관장을 역임했다.
지은이 : 이수익
1942년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부산사범학교를 거쳐 서울대사범대학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196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 그 이후 동인지 『현대시』에 들어가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하였다. 저서로는 1969년 첫 시집 『우울한 샹송』을 펴내고 이어서 『야간열차』 『슬픔의 핵』 『단순한 기쁨』 『그리고 너를 위하여』 『아득한 봄』 『푸른 추억의 빵』 『눈부신 마음으로 사랑했던』 『꽃나무 아래의 키스』 『처음으로 사랑을 들었다』 『천년의 강』 『침묵의 여울』 『조용한 폭발』 그리고 이번에 내는 『비애의 술잔』이 14번째 시집이다. 시선집으로는 『우체국에 가면 잃어버린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불과 얼음의 콘서트』 『그리운 악마』 『결빙의 아버지』 등이 있고, 시전집으로는 『이수익시전집』이 있다. 현대문학상, 대한민국문학상, 정지용문학상, 한국시협상, 지훈문학상, 공초문학상, 육사시문학상, 이형기문학상, 시와편견문학상, 부산시문화상(문학부분) 등을 수상하였다.
지은이 : 김월숙
1998년 『문예사조』로 등단. 시집 『아직도 그가 서 있다』, 『달에 꽃피다』, 『그 발자국 따라』, 『낯선 시간이 하얗게 빛난다』. 지평선 문학상, 전북여류문학상, 한국문협작가상, 전북문학상 수상.
지은이 : 윤고방
서울 출생. 경남대 국어국문과 졸업. 동국대 대학원 국문학과 석사 졸업. 동방대학원 대학교 서화예술학과 박사과정 수료. 1982년 『한국문학』으로 등단. 시집 『하늘 가리고 사는 뜻은』, 『낙타와 모래꽃』, 『노래하는 벽』 등 6권. 동국문학상, 한국문협작가상, 미네르바문학상 등 수상. 미네르바문학회회장, 한국문협 시서화진흥위원장 역임.
지은이 : 문정현
2025년 『월간문학』으로 등단.저서 『바랑별의 군산이야기』 외 다수.한국문인협회 회원.사)아리울역사문화 대표.
지은이 : 군산시인포럼
지은이 : 김차영
2021년 『미네르바』로 등단.시집 『미이라의 술』, 『심장에 매달린 자석을 꺼낸다』.미네르바문학회 회원.
지은이 : 나채형
2021년 『미네르바』로 등단.시집 『사막의 보트타기』.미네르바문학회·전북문인협회·군산문인협회·가톨릭문우회 회원,
지은이 : 윤명규
2020년 『미네르바』로 등단.시집 『허물의 온기』, 『흙의 메일』, 『바람의제국 긴급제안』.전국계간문예지작품상 수상.미네르바문학회·한국문인협회·전북문인협회 회원, 군산문인협회 이사.(현재) 농부이면서 사무자동화장비 법인 회사 경영.
지은이 : 김충래
2022년 『미네르바』로 등단.시집 『눈물 사용 시 주의사항』.군산문인협회 시분과위원장.미네르바문학회·군산시인포럼 회원.
지은이 : 김영철
계간 『문예운동』으로 등단. 시집 『바다는 알고 있다』, 『그리움도 자란다』, 『사그랑주머니』, 『바람 그리고 흔적』, 『레밍신드롬』. 시산문집 『욕망의 자화상』, 『시간을 훔친 사람들』. 희곡집 『우리들의 자화상』, 『기억은 사랑보다 늦게 사라진다』. 한국예총 군산지회 사무국장·한국연극협회 군산지부장 역임. 한국영화인협회 전라북도지회 고문, 한국문인협회 군산지부 수석부회장, 창작극단 ‘詩動’상임연출.
지은이 : 문화인
2024년『미네르바』로 등단.시집『언젠가』.군산시인포럼 회원.
지은이 : 윤오백
2025년 『미네르바』로 등단.미네르바문학회 회원.
책머리에 11
초대시
이수익
간월암看月庵 20
문정희
섬은 바다의 의자다 22
윤고방
밤바다 26
김영출
인간세人間世 28
김월숙
바다의 오늘 32
테마시: 바다
문화인
바다는 눈물을 타고 38
바다의 숨 40
김충래
바다를 밟다 44
대왕고래 프로젝트 46
나채형
바다 50
배 52
윤명규
하제의 눈물 54
해가리비의 연기演技 56
김차영
파도 1 58
심해 59
문정현
두 척의 배 62
심해의 눈 63
윤오백
정동진에서 멈춘 나 66
대왕고래 69
신작시
문화인
종이 74
개미 76
바람 78
지갑 79
김충래
연당과 능수버들 82
고주가에 편승하면서 84
호연지기 vs 무위자연 87
로시난테 89
나채형
개미 92
파도 94
막국수 95
겸허한 회복 96
윤명규
무게의 심산 98
종이 100
입술 101
목욕탕 102
김차영
작두콩 104
새로 쓰는 일기 105
퇴직 106
겨울 단상 107
문정현
골목 110
숭늉 111
의자 112
거슬러 오르는 빛 113
윤오백
겨울의 실루엣 116
기다림의 곁으로 118
서쪽의 등 120
여백의 선 121
■ 평설 | 일곱 시인들이 건너는 일곱 개의 바다 123
_ 오민석(문학평론가 단국대 명예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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