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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이 준비를 이긴다
과잉 준비 인간을 위한 그냥 하기의 기술
부키 | 부모님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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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시작하기가 두렵고, 방법을 알면서도 자꾸 미루기만 했던 경험,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것이다. 완벽하게 해내지 못할 바에는 아예 시작하고 싶지도 않고, 아직은 내 실력이 부족한 것 같으니 계속 미루게 되고, 자신감이 쌓일 때까지 기다리려는 태도는 결국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하게 만든다. 운동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효과적인 운동 루틴과 완벽한 장비를 갖추느라 시간을 보낼 게 아니라, 지금 당장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가면 된다. 분명한 사실은,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완벽 아니면 실패라는 이분법적인 사고에 갇히면 우리 앞에 놓인 가장 쉬운 길조차 보이지 않는다. 마치 어두운 방 안에 누워 움직이지 않고도 방 안의 불을 켜기 위해 완벽한 막대기를 만들어내는 일과 같다. 막대기를 만드는 동안에는 분명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지만, 실상은 그저 일어나 불을 켜기만 하면 되는 가장 간단한 행동을 끝까지 미루고 있을 뿐이다. 그러니 우리에게 필요한 기술은 ‘서툴게라도 시작하기’다.

  출판사 리뷰

일단 신발부터 신어라!
준비는 걸어가면서 해도 늦지 않다
하고 싶은 일이 있는데 시작하기가 두렵고, 방법을 알면서도 자꾸 미루기만 했던 경험,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것이다. 완벽하게 해내지 못할 바에는 아예 시작하고 싶지도 않고, 아직은 내 실력이 부족한 것 같으니 계속 미루게 되고, 자신감이 쌓일 때까지 기다리려는 태도는 결국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하게 만든다. 운동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효과적인 운동 루틴과 완벽한 장비를 갖추느라 시간을 보낼 게 아니라, 지금 당장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가면 된다. 분명한 사실은,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완벽 아니면 실패라는 이분법적인 사고에 갇히면 우리 앞에 놓인 가장 쉬운 길조차 보이지 않는다. 마치 어두운 방 안에 누워 움직이지 않고도 방 안의 불을 켜기 위해 완벽한 막대기를 만들어내는 일과 같다. 막대기를 만드는 동안에는 분명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지만, 실상은 그저 일어나 불을 켜기만 하면 되는 가장 간단한 행동을 끝까지 미루고 있을 뿐이다. 그러니 우리에게 필요한 기술은 ‘서툴게라도 시작하기’다.

비관주의자는 포기할 이유를 찾는다
낙관주의자는 버텨야 할 이유를 찾는다
성공하는 사람은 그냥 시작한다
나는 할 일을 미루지 않는다고 당당히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우리는 실제 일하는 것보다 그 일을 할지 말지 고민하고 완벽하게 해내기 위해 준비하는 데 훨씬 더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쓴다. 운동을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효과적인 운동 루틴과 완벽한 장비를 갖추느라 시간을 보낼 게 아니라, 지금 당장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가면 된다. 분명한 사실은, 아무것도 시작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우리 시대 젊은이들은 인생 초반의 상당 부분을 ‘준비’하는 데 할애한다. 대학을 가기 위해, 취업을 하기 위해, 결혼을 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준비해야 하고, 각 나이대에 맞는 인생의 과제를 제때 수행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서 살아간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불안이 커질수록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를 기다리는 시간은 길어지고, 그만큼 ‘실행’은 더욱 어려워진다. 그 결과 만성적인 무기력과 우울함에 시달리고, 또래에 비해 나만 뒤처진 것 같은 FOMO(Fear of Missing Out) 증상에 휩싸이며, 결국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한 채 인생의 소중한 시기를 소진해버린다.
《시작이 준비를 이긴다》의 저자 존 프린스는 우리를 변화시키는 것은 다름 아닌 ‘일단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이 책의 특별한 점은, 진정한 변화는 막무가내식 동기부여가 아니라 깊은 자기 이해에서 시작된다는 사실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완벽주의 뒤에 숨은 실패에 대한 두려움, 가면 증후군 뒤에 숨은 자기 의심, 미루기 뒤에 숨은 회피 본능을 하나씩 이해하는 순간, 우리는 자책을 멈추고 비로소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된다.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는 환상일 뿐이다. 아무리 기다려도 당신은 결코 완벽하게 준비됐다고 느끼지 못할 것이다. 성장하려면 결국 미지의 영역으로 발을 내디뎌야 하기 때문이다. 불편하고 불확실한 감정이 든다면 그건 제대로 가고 있다는 뜻이다. 그리고 오히려 그 감정이야말로, 당신을 붙들고 있던 것들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신호다.”(23쪽)

일단 해라, 지금 해라, 바로 해라!
완벽한 계획보다 서투른 시작이 낫다
《시작이 준비를 이긴다》의 저자 존 프린스는 준비라는 함정을 통과한 사람이다. 그는 세계 최대 포커 대회인 WSOP 메인 이벤트에 출전할 만큼 정상급 선수였지만, 선수 생활 5년 차에 접어들자 승리 뒤에도 어김없이 밀려오는 공허함과 불안함을 떨쳐낼 수 없었다. 매일 수천 달러가 오가고 카드 한 장에 모든 운이 걸리는 포커는 그를 심리적으로 극한까지 몰아붙였다. 큰돈을 잃은 날이면 극심한 자책이 뒤따랐고, 이는 그의 상태를 더욱 악화시켰다.
결국 9년간 지속하던 선수 생활을 그만두고 그가 찾아간 곳은 자살 위기 상담 봉사 단체였다. 충분히 의미 있는 삶을 살면서도 “저는 살아 있을 자격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사람들을 보며, 그는 사람들을 무너뜨리는 것은 현실 그 자체가 아니라 그 현실을 둘러싼 생각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 생각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는 단 하나였다. 바로 지금 당장 행동하는 것.
사실 누구보다 행동하기를 주저했던 사람은 그였다. 자칭 ‘완벽주의자’였던 그는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지 못할 바에는 아예 시작조차 하지 않으려 했다. 요리할 때는 밀가루를 1그램까지 맞추며 레시피를 철저히 따랐고, 소셜 미디어에 올릴 영상을 흠 하나 없이 만들겠다고 스무 번씩 다시 찍곤 했다. 그렇기에 이 책은 심리학을 공부하며 고정된 생각과 마음가짐을 바꾸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직접 실험하고 검증해온 저자가, 스스로 통과한 실패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한 책이기도 하다.
완벽을 추구하면 할수록 시작은 더뎌지고, 미루면 미룰수록 그에 대한 대가만 늘어날 뿐이다.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한 번쯤이라도 해본 적이 있다면, 이 책은 당신을 위한 것이다.

- 완벽하지 않을 바엔 아예 시작하지 않는 게 더 낫다
- 하고 후회하느니 그냥 아무것도 안 하겠다
-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나도 모르겠다
- 과거를 생각하면 괴롭고,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하다
- 내가 가짜인 게 만천하에 드러나면 어쩌지?
- 아직 부족해. 그러니 일단 나중으로 미루자
- 난 결국 실패자가 될 거야
- 내 생각은 중요하지 않아. 다른 사람의 생각이 중요하지
- 경험이 쌓이면, 돈이 더 많아지면 자신감이 생길 거야
- 난 능력이 부족해서 이걸 끝낼 수 없어

“나는 완벽주의를 종종 다음과 같은 사람에 비유한다. 이들은 ‘불을 켜고 싶지만 자리에서 일어나 방을 가로질러 가는 번거로움과 불편함은 겪고 싶지 않은 사람’이다. 그래서 그는 앉은자리에서 움직이지 않고도 불을 켜기에 딱 맞는 완벽한 막대기를 만들어낸다. 하지만 정작 그들은 잠깐 일어나 몇 걸음만 걸었더라면 금방 끝났을 일에 몇 시간이나 쏟아부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다.”(40쪽)

완벽 아니면 실패라는 이분법적 사고에 갇히면 우리 앞에 놓인 가장 쉬운 길조차 보이지 않는다. 그 순간 완벽주의는 준비를 가장한 회피가 된다. 막대기를 만드는 동안에는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 쉽지만, 실상은 그저 일어나 불을 켜기만 하면 되는 가장 간단한 행동을 끝까지 미루고 있을 뿐이다. 결국 우리에게 필요한 기술은 ‘서툴게라도 시작하기’다.

대충 시작해야 완벽하게 끝난다는 역설
《시작이 준비를 이긴다》는 주저하던 삶에서 행동하는 삶으로 움직이기 위한 행동 플랜 10단계를 제공한다. 대표적으로 선택 앞에서 늘 망설이는 사람에게는 ‘동전 던지기’를 제안한다. 두 선택지를 동전의 양면에 각각 배정하고, 동전을 던진 뒤 결과를 보고 안도감이 드는지 실망감이 드는지 살펴보면 자신이 진짜 원하는 선택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동전이 답을 정해주는 게 아니라, 이미 내 안에 있던 답을 동전을 통해 알게 되는 것이다.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좀처럼 일을 진전시키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5초 법칙’을 제안한다. 5, 4, 3, 2, 1을 거꾸로 세고 숫자가 끝나는 즉시 행동으로 넘어가는 것이다. 그 5초의 시간은 우리에게 망설임과 핑계가 끼어들 틈을 주지 않는다. 운동을 하고 싶다면, 운동 루틴을 짜고 운동복을 차려 입으려고 하기 전에, 5초를 센 뒤 바로 운동화를 신고 밖으로 나가야 한다.
마지막으로 시작은 했는데 결과물이 없는 사람에게는 ‘80퍼센트 법칙’을 제안한다. 완성도가 80퍼센트에 이르면 망설임 없이 세상에 내어놓아야 한다. 나머지 20퍼센트는 피드백을 받으며 완성하면 된다. 100퍼센트를 채우려다 보면, 아무것도 끝내지 못한 채 시간만 허비하기 쉽다. 반대로 80퍼센트라도 끝맺는 경험을 하고 나면, 단순히 할 일을 마쳤다는 것 이상의 성취감과 여유를 확보할 수 있다. 작게는 빨래를 개어 제자리에 수납하는 일이 될 수도 있고, 더 나아가서는 이메일을 다 쓴 뒤 ‘전송’ 버튼을 누르는 일, 데드라인에 맞춰 석사 논문을 제출하는 일이 될 수도 있다.

“삶을 파트너와 함께 추는 춤이라고 생각해보자. 당신의 파트너는 두려움이다. 자기 방해는 무대 가장자리에 앉아 다른 사람들이 춤추는 모습을 그저 바라보기만 하는 일이다. 완벽하게 해내는 장면만 꿈꾸며, 정작 춤은 추지 않고 춤 안내서만 읽고 있을 뿐이다. 가장자리에 머물면 안전할 수는 있다. 하지만 춤이 주는 기쁨은 끝내 맛볼 수 없을 것이다. 이제 의자에서 일어나 춤을 출 시간이다.”(228쪽)

삶은 평생 두려움과 싸우는 여정이다. 두려움이 사라지지 않는 날은 오지 않기 때문이다. 동전을 던지고, 5초를 세고, 80퍼센트에서 멈추는 일은 두려움을 없애려는 시도가 아니라, 두려움이 남아 있는 채로도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만들어준다. 진정한 변화는 두려움을 안은 채로 한 걸음 내딛는 순간 시작되기 때문이다.




1장 완벽하지 않을 바엔 아예 시작하지 않는 게 낫다
서툴게 시작하기는 완벽하게 준비될 때까지 기다리는 대신 지금 시작해도 된다고 스스로에게 내어주는 내면의 허가와도 같다. 이는 장기적인 성장과 행복을 위해 단기적인 불편함을 기꺼이 감수하는 선택이자, 삶을 관중이 아닌 선수로서 참여하겠다는 태도다. 이를 위한 첫걸음은 바로 성공의 기준을 낮추는 것이다. 완벽하게 시작하려 애쓰기보다 시작의 문턱을 낮추고 더 빨리 행동에 나설 수 있도록 스스로를 독려해야 한다.

2장 하고 후회하느니 그냥 아무것도 안 하겠다
우리가 확실히 알 수 있는 것은 오직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그리고 지금 이 순간 내가 다음으로 해야 할 일뿐이다. 모든 것이 확실해질 때까지 기다리는 태도는 결국 ‘안전제일주의’와 같다. 지금의 상황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아무런 변화 없이 익숙한 현실만 되풀이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확실함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가야 할 길이 선명해지고 결단도 내릴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존 프린스
세계 최대 포커 대회인 WSOP 메인 이벤트에 출전한 프로 선수였던 그는 9년간의 선수 생활을 내려놓은 뒤 자살 위기 상담 봉사 단체에서 인생의 전환점을 발견했다. 충분히 의미 있는 삶을 살고 있으면서도 “저는 살아 있을 자격이 없어요”라고 말하는 사람들 앞에서 그는 자신의 사명을 발견했다. 사람들을 무너뜨리는 것은 그들이 처한 현실이 아니라 그 현실을 둘러싼 생각이었다. “뱀에게 물렸다는 이유만으로 죽지는 않는다. 치명적인 해를 입히는 것은 혈관을 타고 퍼지는 독이다”라는 웨인 다이어의 말처럼 과잉 사고는 독이 되어 사실을 왜곡하고, 과거에 대한 후회와 미래에 대한 불안에 머무르게 만든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결국 그가 떠올린 생각의 늪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유일한 탈출구는 단 하나였다. 바로 지금 당장 행동하는 것. 행동함으로써 타인의 삶에 변화를 가져다주었던 경험은 그동안 그가 말만 하던 것들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기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 심리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고, 명상과 마음챙김을 실천했다. 인스타그램에 매일 영상과 명언을 올리면서 그는 7년 만에 팔로워 수십만 명의 인플루언서가 되었다. 현재 심리 상담 코치이자 강연가, 작가로 활동 중인 그는 ‘퍼셉션 코치The Perception Coach ’를 설립해 영국, 미국, 캐나다, 호주, 유럽을 비롯한 세계 곳곳의 CEO, 운동선수, 인플루언서 등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코칭하고 있다. 사람들이 스스로의 한계를 깨고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만들어가도록 돕는 것이 그의 사명이다. @theperceptioncoach

  목차

한국어판 서문
당신만의 속도로 시작하는 법

서문
완벽한 계획보다 서투른 실행을 택하라
세상에 완벽한 때란 없다 완벽 대신 진전을 택하라

1장 완벽하지 않을 바엔 아예 시작하지 않는 게 낫다
‘마법 같은 해결책’은 없다 서툴더라도 일단 시작하기 실패와 실수보다 더 좋은 스승은 없다 무엇이 우리를 시작하지 못하게 만드는가? 흑백 사고에서 벗어나라 확신 없이도 기꺼이 한 걸음을 내딛는 법

2장 하고 후회하느니 그냥 아무것도 안 하겠다
우리는 왜 결정 앞에서 머뭇거리는가?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첫 번째 결정 집착을 내려놓을 때 비로소 가야 할 길이 보인다 ‘지금 이 순간’ 최선의 선택을 내리는 법 실패와 단점을 받아들일 용기 무엇이 최선인지 마음속 목소리를 들어라 이제 결단을 내리고 전념하라

3장 내가 원하는 게 무엇인지 나도 모르겠다
두려움은 어떻게 우리를 가로막는가 생가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시각화를 통해 성공의 감각을 느껴라 당신 안의 나침반이 가리키는 곳으로 향하라 필요를 채워야 목적을 추구할 수 있다 ‘나’라는 배의 선장이 되어라 우리에겐 각자 걸어가야 할 길이 있다

4장 과거를 생각하면 괴롭고, 미래를 생각하면 불안하다
나를 붙들고 있는 생각은 무엇인가 과거의 실수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왜 우리는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걱정하는가 내면의 비판자와 진짜 나를 구분하라 곧바로 행동하게 만드는 ‘5초의 법칙’

5장 내가 가짜인 게 만천하에 드러나면 어쩌지?
내가 ‘가짜’라는 느낌 누구에게나 첫걸음의 순간은 반드시 필요하다 유능함의 4단계 나는 충분히 성공할 자격이 있는 사람이다 거짓된 겸손을 버려라 타인과 나를 비교하지 않는 연습 정답보다 중요한 건 그 과정에서 배우는 것이다

6장 아직 부족해. 그러니 일단 나중으로 미루자
미루는 습관이 생기는 근본 원인 미루기의 악순환을 끊어내는 법 요구는 줄이고 자원은 늘려라 자주 그리고 작게 시작하라 일은 미뤄도 사라지지 않는다 끝났을 때 모습을 떠올려라 혼란에서 벗어나 시작하는 법

7장 난 결국 실패자가 될 거야
두려움이라는 이름의 브레이크 통제할 수 없는 것을 통제하려 애쓰지 마라 ‘내려놓음’을 선택하라 두려움에서 자유로워지는 유일한 길 실제 상황과 ‘생각’은 다르다 지금, 이 순간에 머물러라 변명 또한 허상이다 두려움이 당신을 속이기 전에 지금 바로 행동하라

8장 내 생각은 중요하지 않아. 다른 사람의 생각이 중요하지
타인의 인정에 집착하는 심리 왜 타인이 내 삶의 주도권을 쥐게 두는가 과도한 자의식에서 자기 인식으로의 전환 당신 안의 내면아이를 이끌어라 기꺼이 우스워질 용기

9장 경험이 쌓이면, 돈이 더 많아지면 자신감이 생길 거야
자신감이 부족할 때 나타나는 신호들 당신에겐 ‘내면의 지원군’이 있는가? 당신은 이미 충분한 사람이다 스스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법 내 삶의 서사를 주도하라

10장 난 능력이 부족해서 이걸 끝낼 수 없어
80퍼센트 법칙을 활용하라 비워야 비로소 채워진다 마음을 자유롭게 하는 마무리의 기술 비대해진 에고를 내려놓고, 진짜 내가 될 시간 일단 시작하라. 그리고 끝까지 마무리하라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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