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1986년 대한항공 입사 후 2020년 현재까지 객실/기내식본부, 달라스지점, 오클랜드공항, 김포공항, 인천공항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마주하며 동료들과 함께 겪은 애환과 사연을 담은 항공사 직원의 인생 스토리.
여행은 공항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는 승객들을 위해 항공사는 공항에서, 기내에서, 도착지에서 어떻게 최선의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지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하였다. 기상이나 천재지변으로 인한 비정상운항 등 항공기가 뜨고 내리기까지의 여러 사건 사고는 에피소드 형식으로, 항공여행을 풍요롭게 하는 소재거리들도 포함하여 잠재고객들에게는 재미와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다.
출판사 리뷰
여행은 준비할 때부터 설렘이 시작된다. 그 설렘을 현실화시키고 또 다음 여행을 계획하는 모티브를 제공하고 싶었다. 항공여행과 관련된 일련의 과정을 공유하면서 추억을 만들고 그 추억 속에 의미를 보탤 수 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여행은 공항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는 승객들을 위해 항공사는 공항에서, 기내에서, 도착지에서 어떻게 최선의 서비스를 위해 노력하는지를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집필하였다.
기상이나 천재지변으로 인한 비정상운항 등 항공기가 뜨고 내리기까지의 여러 사건 사고는 에피소드 형식으로, 항공여행을 풍요롭게 하는 소재거리들도 포함하여 잠재고객들에게는 재미와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다.
또한 35년간 현장에서 고객과 함께 한 생생한 항공사 직원의 회고이자, 인생사이기에 업계 동료들이 공감하고, 항공업계에 진로희망 의사를 갖고 있는 독자나 일반 대중들에게 재미와 정보를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
여행은 생각만 해도 설렌다. 그래서인지 공항에 도착하기만 해도 색다른 기분이 든다.
여행의 시작, 좋은 기운을 북돋우는 항공업계 직원의 서비스를 받다보면 그 뒷이야기가 궁금해질 때가 있다.
평소에 알고 싶었지만, 쉽사리 찾지 못했던 항공관련용어라든지, 비행기가 뜨고 내릴 때까지 승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어떠한 노력과 에피소드가 있는지 궁금하다면 책을 펼쳐봄이 마땅하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재식
1986년 대한항공 입사 후 2020년 현재까지 객실/기내식본부, 달라스지점, 오클랜드공항, 김포공항, 인천공항 현장에서 고객과 직접 마주하며 동료들과 함께 겪은 애환과 사연을 담은 항공사 직원의 인생 스토리
목차
테이크오프
1. 가슴이 뜨거운 젊은 지점장
2. 여행의 즐거움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
3. 항공여행의 변수
4. 항공기에서 무슨 일이
5. 알아두면 쓸 데 있는 항공상식
6. 공항 24시
7. 신변잡기
랜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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