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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마녀와 빗자루
키즈엠 / 이남희 글, 양은봉 그림 / 2015.01.23
9,500원 ⟶ 8,55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이남희 글, 양은봉 그림
꿈상자 시리즈 25권. 새것만을 선호하는 유아에게 헌 물건의 가치를 일깨워 준다. 또, 빗자루가 싫었던 꼬마 마녀는 어두운 색깔로, 반면 새 친구가 생겨 기분이 좋은 빗자루는 밝은 색깔로 표현하여 서로 다른 마음을 가진 친구가 화해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모습을 더욱 도드라지게 보여 주고 있다.서로의 장점을 알아봐 주고 아껴 주는 소중한 친구! 나의 마음을 알아 맞혀 봐! 꼬마 마녀는 친구들처럼 새 마법 빗자루를 갖고 싶었어요. 하지만 할머니가 쓰시던 헌 마법 빗자루를 받게 되어 잔뜩 실망했지요. 이런 꼬마 마녀의 마음을 알 리 없는 헌 빗자루는 새 친구를 사귀게 되어 무척 들떴어요. 자기한테 다가오지 않는 꼬마 마녀를 그저 부끄럼이 많은 아이라고만 생각했지요. 그래서 꼬마 마녀가 집에 돌아온 날, 헌 마법 빗자루는 자기가 먼저 다가가 인사하려 했어요. 그런데 그런 행동이 꼬마 마녀를 놀라게 한 꼴이 되어 엉덩방아를 찧게 만들었지요. 이 일로 꼬마 마녀는 헌 빗자루를 더욱 못마땅하게 여기게 되었어요. 과연 꼬마 마녀와 빗자루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꼬마 마녀와 빗자루>는 새것만을 선호하는 유아에게 헌 물건의 가치를 일깨워 줍니다. 또, 빗자루가 싫었던 꼬마 마녀는 어두운 색깔로, 반면 새 친구가 생겨 기분이 좋은 빗자루는 밝은 색깔로 표현하여 서로 다른 마음을 가진 친구가 화해하고 우정을 쌓아 가는 모습을 더욱 도드라지게 보여 주고 있습니다. 낡은 물건은 못 쓴다는 뜻이 아니에요! 헐다, 낡다는 것은 오래 쓰였다는 것입니다. 오래 쓰임은 첫 모양새가 닳아 변했음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쓸 수 없단 말은 아니지요. 재활용은 이런 오래 쓰여 낡고 헌 물건을 다시 보완하여 사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꼬마 마녀와 빗자루>에는 마법 빗자루가 주인공이 되어 나옵니다. 할머니가 쓰시던 헌 빗자루로, 꼬마 마녀가 물려받아 재활용하게 되지요. 마법 빗자루의 겉모양은 여느 새 빗자루만큼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마법 빗자루는 여전히 잘 날아오릅니다. 마법 빗자루로서의 기능에 아무런 문제가 없단 뜻이지요. 오히려 오래 쓰인 만큼 비행 기술이 새 마법 빗자루들보다 훨씬 능숙합니다. 꼬마 마녀의 친구들과 새 마법 빗자루들이 허우적거리며 비행을 힘들어 할 때, 오래된 마법 빗자루는 꼬마 마녀를 태우고 하늘 높이 날아오르지요. 유아와 그림책을 보며 재활용 물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기능에 문제가 없는 물건들을 함부로 버렸던 적은 없는지, 그 물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세요. 더불어 할머니, 할아버지처럼 연세 드신 분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몸이 늙었다고 하여, 생각도 늙는 건은 아닐뿐더러 마법 빗자루처럼 보다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있음을 알려 주세요. 유아는 낡음에 대하여 보다 긍정적이고 아끼는 마음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빅북] 한밤의 선물
봄봄출판사 / 홍순미 글.그림 / 2017.07.20
60,000원 ⟶ 54,000원(10% off)

봄봄출판사창작동화홍순미 글.그림
기존 <한밤의 선물> 보다 150~200% 더 크게 만들었다. 새벽, 아침, 한낮, 저녁, 한밤의 각 이야기들을 150~200% 더 커진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갖가지 색으로 변하는 하늘을 커다란 책으로 보면 그 감동이 더욱 크게 다가온다.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색으로 아름답게 펼쳐지는 그림. 기분에 따라 다른 장면을 펼쳐 두면 집 안에 새로운 따뜻함이 스며든다. <한밤의 선물>에는 시간과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과 나눔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은 시시각각 모습을 달리 한다. 자연은 하루 24시간, 1년 사계절 동안 계속해서 변화하고, 자신이 가진 그 아름다움을 이 세상에 나누어 준다.한국의 아름다움과 정서로 전 세계를 감동시키는 책 《한밤의 선물》을 빅북(Big Book)으로도 만나 보세요! 기존 《한밤의 선물》보다 150~200% 더 크게 만들어졌습니다. 새벽, 아침, 한낮, 저녁, 한밤의 각 이야기들을 150~200% 더 커진 그림으로 만날 수 있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갖가지 색으로 변하는 하늘을 커다란 책으로 보면 그 감동이 더욱 크게 다가옵니다.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는 다채로운 색으로 아름답게 펼쳐지는 그림. 기분에 따라 다른 장면을 펼쳐 두면 집 안에 새로운 따뜻함이 스며듭니다. 빅북은 안전한 라운딩 모서리 처리와 쉽게 찢어지지 않는 튼튼한 재질로 제작되었습니다. 가정에서는 물론이고, 유치원, 도서관 등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될 수 있습니다. 빛과 어둠의 다섯 아이들 - 새벽, 아침, 한낮, 저녁, 한밤 이야기 빛의 흐름이 주는 오방색과 섬세하고 부드러운 한지 그림 빛과 어둠의 아이들 새벽, 아침, 한낮, 저녁은 시간에게 멋진 선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밤에게는 아무것도 없었지요. 슬퍼하는 한밤에게 새벽, 아침, 한낮, 저녁이 다가와 자신이 가진 것을 하나씩 선물합니다. 그렇게 한밤의 세상은 점점 더 아름다워지고, 한밤도 친구들에게 자신의 일부분을 선물하지요. 그러자 모두에게 재미있는 그림자가 생깁니다. 혼자 있어도 혼자가 아닌 한밤은 행복한 꿈을 꾸며 잠이 듭니다. 새벽, 아침, 한낮, 저녁이 자신이 가진 것을 나누는 마음과 가진 것이 없어도 나눌 줄 아는 한밤의 마음이 참 아름답습니다. 이 책에는 시간과 자연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과 나눔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은 시시각각 모습을 달리 합니다. 자연은 하루 24시간, 1년 사계절 동안 계속해서 변화하고, 자신이 가진 그 아름다움을 이 세상에 나누어 줍니다.
나는야 용감해! 3 : 땅속에 잠자는 용
다락원 / 티에리 마르틴 (그림), 로익 도빌리에 / 2018.05.14
12,000원 ⟶ 10,800원(10% off)

다락원창작동화티에리 마르틴 (그림), 로익 도빌리에
《나는야 용감해!》 시리즈는 한글을 모르는 우리 아이가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그림 동화책으로 글자 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자유로운 형식으로 누구라도 자유롭게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다. 그림을 보고 아이 또는 부모가 직접 화자가 되어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다채롭게 이야기를 구성해 나갈 수 있어 보는 재미에 말하는 재미까지 더한 책이다. 만화는 보는 것 같은 역동적인 화면 구성이 특징이다. 페이지마다 프레임을 다양하게 나누어 마치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빠르게 전개되는 모험 이야기에 책을 손에서 놓을 새도 없이 끝까지 읽게 된다. 또한, 선과 색을 자유롭게 사용하되 꼬마 소년을 색으로 상상의 세계를 선으로 표현하여 상상의 세계를 부각시킨다.우리 아이가 만나는 첫 번째 모험 이야기 옷을 입으면 신기한 세상이 펼쳐져요! 앵두처럼 붉은 코와 귀, 삐죽삐죽 주황빛 머리카락을 지닌 꼬마 소년이 신비한 옷을 입으면 신기한 세상이 펼쳐집니다. 꼬마 소년은 낯선 옷도 낯선 세계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용감하고 씩씩하게 상상의 세계를 향해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습니다. 꼬마 소년의 모습에서 이제 막 세상을 향해 나온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이 연상되기도 합니다. 어쩌면 세상은 하나의 모험일지도 모릅니다. 어떤 일이 일어날지, 누구를 만나게 될지 모르는 일투성이니까요. 우리 아이가 세상이라는 모험을 당당하고 용감하게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용기를 불어넣어 주는 책이 될 것입니다. 꼬마 소년도 용감할 수 있어요! 키 작은 꼬마 소년도 용감할 수 있을까요? 용감할 수 있습니다. 《나는야 용감해!》의 꼬마 소년은 무엇 하나 특별한 것 없는 소년이지만, 그 누구보다 용감합니다. 혼자서 골똘히 생각하고, 궁금한 것은 직접 해결합니다. 자신의 힘으로 옷을 입고, 스스로 모험 속으로 걸어 들어갑니다. 겁내거나 두려워하지 않고 씩씩하게 용기를 냅니다. 어린이 친구들도 꼬마 소년처럼 용기 내 보세요. 용기를 내면 세상이 신기한 모험으로 가득 차 있다는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스토리텔링 동화책 《나는야 용감해!》 시리즈는 한글을 모르는 우리 아이가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그림 동화책입니다. 글자 없이 그림으로만 이루어진 자유로운 형식으로 누구라도 자유롭게 스토리텔링을 할 수 있습니다. 상상한 대로 말하는 대로 한 편의 이야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림을 보고 아이 또는 부모가 직접 화자가 되어 그때그때 상황에 맞게 다채롭게 이야기를 구성해 나갈 수 있습니다. 보는 재미에 말하는 재미까지 더한 책입니다.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는 재미있는 모험 그림책 꼬마 소년은 카우보이, 우주 비행사, 기사, 해적, 원시인 옷을 입게 됩니다. 낯선 옷을 입으니 왠지 설레기도 합니다. 그런데 옷을 입으니 화살이 쑥 날아옵니다. 누가 쏜 것일까요?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릅니다. 구름은 왜 생긴 걸까요? 땅에 칼이 꽂혀 있습니다. 뽑을 수 있을까요? 물속에서 물거품이 보글보글 일어납니다. 물속에 무엇이 있는 걸까요? ‘멍멍’ 강아지 한 마리가 동굴 속에서 부릅니다. 동굴 속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꼬마도 용감해!》 시리즈를 통해 우리 아이는 카우보이가 되고, 우주 비행사가 되고, 기사가 되고, 해적이 되고, 원시인이 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간접 체험을 통해 우리 아이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고, 모험이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이라는 걸 깨닫게 됩니다.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역동적인 구성과 선과 색을 자유롭게 사용한 일러스트 《나는야 용감해!》는 만화는 보는 것 같은 역동적인 화면 구성이 특징입니다. 페이지마다 프레임을 다양하게 나누어 마치 캐릭터가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보입니다. 빠르게 전개되는 모험 이야기에 책을 손에서 놓을 새도 없이 끝까지 읽게 됩니다. 또한, 선과 색을 자유롭게 사용하되 꼬마 소년을 색으로 상상의 세계를 선으로 표현하여 상상의 세계를 부각했습니다.
내 옷 어때!
좋은책키즈 / 좋은책키즈 (지은이), 이혜영 (그림) / 2021.12.15
10,000원 ⟶ 9,000원(10% off)

좋은책키즈창작동화좋은책키즈 (지은이), 이혜영 (그림)
옷 입기와 관련된 낱말을 내용으로 만들었다. 현아가 두 개의 티셔츠를 입고, 치마와 바지를 모두 입고, 양말을 두 켤레 신는 모습, 신발도 한 짝씩 신는 유쾌한 모습을 보면서 옷을 가리키는 낱말들을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다. 그리고 현아가 쌍둥이 오빠인 현우와 옷을 나눠 입기로 하고 함께 놀이터로 사이좋게 놀러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가진 물건을 나누면 더 즐거워질 수 있다는 것도 아이에게 가르쳐 줄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 시리즈 네 번째 그림책 : ‘유쾌한 현아의 옷 골라 입는 이야기’를 통해 티셔츠, 바지, 양말, 신발 등 낱말 알기 “창밖에서 들려오는 친구들의 신나는 웃음소리에 현아는 벌떡 일어났어요. ‘나도 나가서 놀아야지!’ 그런데 현아는 지금 내복만 입고 있네요. 놀이터에 가려면 옷을 챙겨 입어야 해요. 그런데 마음에 드는 옷이 너무 많네요. ‘이 티셔츠를 입을까?’, ‘바지를 입을까, 치마를 입을까?’, ‘모자는 어떤 것을 쓰지?’ 무엇을 입을지 고르기가 참 힘들어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좋은책키즈 ‘홈런 한글동화’의 네 번째 책은 현아가 옷을 골라 입는 이야기를 담은 『내 옷 어때!』입니다. 무슨 색 티셔츠를 입을지, 어떤 양말을 신을지 고민하는 현아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티셔츠, 바지, 치마, 양말, 모자, 신발과 같은 낱말들을 알 수 있습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책 읽는 재미를 느끼며 한글과 친해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들이 생활하는 장소와 그 안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을 아이 눈높이로 바라보면서 재미있고 생생한 이야기를 만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연령과 발달 정도를 고려하여 단계별로 구성하였고, 각 단계마다 낱말과 문장의 난이도를 체계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엄마, 아빠, 아이가 함께 그림책을 보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고 한글을 눈으로 보고 따라 말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해지게 될 것입니다. 출판사 서평 흥미진진한 그림 동화에 한글을 익히는 재미를 더한 ‘홈런 한글동화’ 아이가 우리글을 처음 접할 때에는 체계적으로 학습하는 것보다 다양한 말을 사용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홈런 한글동화’는 재미있는 이야기 그림책과 만나는 경험을 통해 글자 모양을 인지하고 읽기, 말하기, 쓰기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아이에게 친숙한 상황이나 장소를 소재로 한 이야기, 각 권마다 다른 색채와 느낌의 그림은 동화를 더 흥미진진하게 만듭니다. 아이와 함께 따라 해 보고 교감하는 그림책 ‘홈런 한글동화’에는 주인공 아이의 말과 행동을 따라 해 보는 ‘따라해요’,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교감해 보는 ‘교감해요’ 활동이 있습니다. 『내 옷 어때!』에서는 현아가 티셔츠, 치마, 바지, 양말, 신발을 고르는 과정을 보면서 우리 아이가 지금 입고 있는 옷의 이름도 함께 말해 보고 서로 교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은 아이의 표현력을 길러 주고, 아이와 부모가 정서적 유대감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옷 입기와 관련된 낱말’과 친해지는 한글동화 ‘홈런 한글동화’ 각 권은 하나의 주제를 담고 있습니다. 『내 옷 어때!』는 옷 입기와 관련된 낱말을 내용으로 만들었습니다. 현아가 두 개의 티셔츠를 입고, 치마와 바지를 모두 입고, 양말을 두 켤레 신는 모습, 신발도 한 짝씩 신는 유쾌한 모습을 보면서 옷을 가리키는 낱말들을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현아가 쌍둥이 오빠인 현우와 옷을 나눠 입기로 하고 함께 놀이터로 사이좋게 놀러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가진 물건을 나누면 더 즐거워질 수 있다는 것도 아이에게 가르쳐 줄 수 있습니다.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 데일리룩 북 : 프린세스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6.03.27
12,000원 ⟶ 10,800원(10% off)

아이누리유아놀이책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의상 스티커를 슉슉 넘겨서 나만의 티니핑 룩 북을 완성해보자.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 배경판을 보면서 의상을 넘겨 고를 수 있다. 프린세스에 잘 어울리는 옷을 슉슉 넘기며 골라 붙여주자. 마지막으로 룩 북 스티커를 빅 배경판에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자.배경판+의상 스티커 16세트, 룩 북 스티커 1매, 빅 배경판 2매프린세스티니핑들이 중요한 회담장으로 향하던 기차에서 사라진다! 게다가 레전드티니핑의 거울까지 로미 앞에 등장하는데…! 로미는 새로운 로열핑과 함께 프린세스티니핑 캐치에 나선다! 이모션 왕국에 머물던 로미는 각국의 프린세스티니핑들이 참여하는 프린세스 회담에 초대되어 회담 장소로 향하는 기차에 오른다. 기차에 타고 있던 프린세스티니핑들은 달려오느라 엉망이 된 로미를 프린세스 회담에 맞는 차림으로 꾸며주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프린세스티니핑들이 타고 있던 기차가 알 수 없는 힘에 의해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로미는 프린세스티니핑들을 모두 찾아 캐치하고, 프린세스 회담을 다시 정상화시킬 수 있을까? 새로운 티니핑들과 함께 펼치는 로미의 이야기가 지금부터 시작된다! 의상 스티커를 슉슉 넘겨서 나만의 티니핑 룩 북을 완성해요! 스프링으로 되어 있어 배경판을 보면서 의상을 넘겨 고를 수 있어요. 프린세스에 잘 어울리는 옷을 슉슉 넘기며 골라 붙여주세요! 마지막으로 룩 북 스티커를 빅 배경판에 붙이며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봐요!
아이스크림을 골라요
더핑크퐁컴퍼니 / 더핑크퐁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 2026.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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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유아놀이책더핑크퐁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인지, 정서, 행동, 관계를 하나로 묶는 통합 심리치료 모델을 다룬 『맥락적 심리도식치료』가 출간되었다. 인지적, 행동적, 정신역동적 전통을 통합한 심리도식치료의 흐름을 바탕으로, 초기 부적응적 심리도식을 식별하고 치료하는 방식의 변화를 짚는다. 심리도식의 내용과 대인관계 방식에 주목하며, 심리적 유연성과 관계 기능을 높이기 위한 행동적 개입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자비중심치료, 수용전념치료, 기능분석 심리치료 등 최신 맥락적 행동심리학의 접근을 통합해 임상 적용의 폭을 넓힌다. 실제 치료 장면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서중심 및 경험적 기법을 함께 제시하며, 임상가가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 로드맵을 제공한다. 심리도식치료를 처음 접하는 이부터 기존 실천을 정교화하려는 전문가까지 폭넓게 참고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안내서다.빅 말랑 스티커 스티커판 1장, 스티커 2장01. 세우고! 접고! 입체감 있는 배경판과 스티커로 생생하게 놀이해요. ● 봉제 실사 이미지와 3D 이미지로 생생한 입체감을 느낄 수 있어요. ● 배경판과 일부 입체 스티커를 세워서 놀이할 수 있어 더욱 입체적으로 놀이를 할 수 있어요. * 입체 스티커의 하단부 점선을 따라 앞으로 접으면 세워서 놀이할 수 있어요. 02. 두 가지 배경으로 놀이해요. ● 배경판 하단부를 접으면 새로운 배경이 등장해서 하나의 제품으로 확장된 놀이가 가능해요. 베베핀 빅 말랑 스티커 <햄버거를 만들어요> 띵동! 주문이 들어 왔어요. 여러 가지 햄버거와 사이드 메뉴를 요리해요. 03. 넉넉한 수량의 스티커로 풍성하게 놀이해요. ● 스티커가 2장이 들어가 있어서 여러 가지 캐릭터 및 소품 스티커로 놀이할 수 있어요. ● 캐릭터 스티커 위에 각 주제별 의상이나 도구를 붙이며 역할놀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어요. * 주의: 작은 크기의 스티커를 입에 넣거나 삼키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04. 말랑한 스티커로 안전하게 놀이해요. ● 말랑한 소재의 스티커로 안전하게 놀이할 수 있어요. ● 스티커 뒷면이 오염 되어도 걱정 없어요. 흐르는 물에 씻으면 재사용이 가능해요.* 05.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놀이하고 정리해요. ● 제품 자체에 손잡이가 있어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여 놀이할 수 있어요.
달려라, 꼬마
바우솔 / 신경림 (지은이), 주리 (그림) / 2018.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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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솔창작동화신경림 (지은이), 주리 (그림)
동물원을 도망친 용감한 아기 곰의 가슴 저리도록 아름다운 여정을 담은 시 그림책이다. 오랜 세월 묵묵히 한국 시를 이끌어 온 신경림 시인은, 자상한 눈길로 아기 곰의 ‘탈출’을 응원한다. 주리 화가는 특유의 감각적 일러스트로 아기 곰의 힘찬 걸음걸음을 꽉 찬 화면 화면으로 펼쳐냈다. 동물원 창살 너머 달을 바라보며 아기 곰 꼬마는 자유를 꿈꾼다. 어느 날, 우리 안 웅덩이 위로 달이 둥실 떠오르고, 꼬마는 달을 타고 담장을 넘어 개울을 건너 숲을 향해 달려간다. 철길, 고속도로… 주위는 온통 낯선 곳이지만, 꼬마는 용기를 내어 한 발 한 발 내딛는다. 배고파도 참고 힘들어도 견디며 달리고 달리면 언젠가는 고향에 닿을 수 있을 테니 말이다. 꼬마의 가슴 절절한 탈출 이야기는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한다. 사람과 다름없이 기쁨과 슬픔, 그리움을 느끼는 동물들. 그들이 지닌 아픔과 고민을 이해하다 보면, 우리의 내면도 조금씩 성숙해 간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동물과의 아름다운 공존을 꿈꾸며, 동물의 가장 친한 친구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신경림 시인의 따뜻한 응원가! 동물원을 도망친 용감한 아기 곰을 위하여 2010년 동물원을 탈출해 청계산에 숨어 있다가 붙잡혀 화제가 되었던 태양곰 ‘꼬마’를 기억하세요? 꼬마는 지금 어디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아기 곰 꼬마는 왜 탈출했던 걸까요? 그리고 먼 길을 달려 어디로 가고 싶었던 걸까요? 《달려라, 꼬마》는 동물원을 도망친 용감한 아기 곰의 가슴 저리도록 아름다운 여정을 담은 시 그림책입니다. 오랜 세월 묵묵히 한국 시를 이끌어 온 신경림 시인은, 자상한 눈길로 아기 곰의 ‘탈출’을 응원합니다. 주리 화가는 특유의 감각적 일러스트로 아기 곰의 힘찬 걸음걸음을 꽉 찬 화면 화면으로 펼쳐냈습니다. 동물원 창살 너머 달을 바라보며 아기 곰 꼬마는 자유를 꿈꿉니다. 어느 날, 우리 안 웅덩이 위로 달이 둥실 떠오르고, 꼬마는 달을 타고 담장을 넘어 개울을 건너 숲을 향해 달려갑니다. 철길, 고속도로… 주위는 온통 낯선 곳이지만, 꼬마는 용기를 내어 한 발 한 발 내딛습니다. 배고파도 참고 힘들어도 견디며 달리고 달리면 언젠가는 고향에 닿을 수 있을 테니까요. 꼬마의 가슴 절절한 탈출 이야기는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합니다. 사람과 다름없이 기쁨과 슬픔, 그리움을 느끼는 동물들. 그들이 지닌 아픔과 고민을 이해하다 보면, 우리의 내면도 조금씩 성숙해 갑니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동물과의 아름다운 공존을 꿈꾸며, 동물의 가장 친한 친구로 살아가길 바랍니다. * 탈출을 꿈꾸는 세상 모든 동물을 위하여! 아기 곰 꼬마는 숲을 향해 쉬지 않고 달려갑니다. 아무리 고되고 힘들어도 고향을 향한 발걸음을 멈출 수는 없지요. 다시는 마음대로 먹지도 쉬지도 못하는 동물원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으니까요. 자유와 행복을 찾아 험한 길을 헤매는 아기 곰을 바라보고 있으면 가슴이 저절로 뭉클해집니다. 동물도 사람처럼 가족과 헤어지면 슬프고, 학대나 폭력을 당하면 고통을 느끼는 똑같은 생명입니다. 인간을 위해 만든 동물원은 동물에게 편안한 휴식처도 따뜻한 보금자리도 될 수 없지요. 동물들이 행복하지 않다면, 우리도 그들을 통해 온전한 행복을 느끼지 못할 겁니다. 이 책은 동물이 인간을 위한 눈요깃감이 아니라, 그 자체로 신성한 생명을 지닌 소중한 존재임을 일깨워 줍니다. 책을 보며 세상 모든 동물을 품에 안을 수 있는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을 키우길 바랍니다. * 사람과 자연, 동물의 아름다운 공존을 생각하다! 아기 곰 꼬마는 운동장과 장마당을 가로질러 주택가를 벗어나 산으로 멀리멀리 도망칩니다. 꼬마를 잡으려 바짝 뒤쫓는 사람들. 점점 좁혀 오는 포위망 때문에 아기 곰은 잠시도 쉴 수 없습니다. 두근두근, 꼬마는 고향으로 무사히 돌아가 정글 숲에서 친구들과 다시 평화롭게 뛰어놀 수 있을까요? 《달려라, 꼬마》는 아기 곰의 눈을 통해 어린이들이 세상을 바라보도록 합니다. 언제 잡힐지 몰라 끊임없이 주위를 살피며 가슴 졸이는 아기 곰. 아기 곰을 따라 절박한 상황을 겪다 보면, 동물들의 아픔과 고통이 구구절절 마음에 와닿습니다. 이것은 색다른 시선과 마음으로 사람과 자연, 그리고 동물을 바라보는 좋은 계기가 됩니다. 우리가 동물들의 최소한의 행복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 조금이라도 노력한다면 서로 평화롭게 공존하는 세상이 만들어지지 않을까요. 이 책을 통해 인류와 자연, 동물이 어우러져 살아가는 행복한 방안을 생각해 보세요! * 표지를 넘기면서부터 그림은 시가 된다! 둥근 보름달이 뜬 밤에서부터 푸른 새벽, 뜨거운 한낮, 해 질 무렵, 다시 밤, 그리고 환상적인 낮으로 이어지는 그림들. 달리는 아기 곰의 여정을 따라 책 속 시간과 공간은 시시각각 변화합니다. 주리 화가는 표지부터 속지까지 영리하게 구성해 이야기를 속도감 있게 풀어냈습니다. 특히 아기 곰의 답답한 마음처럼 회색빛이 감도는 동물원과 대비되는 푸른 바다와 산뜻한 열대 숲의 아름다운 전경은 마침내 고향에 다다른 아기 곰의 기쁨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극적으로 생생하게 전달합니다. 현실과 상상을 넘나드는 밀도 높은 그림 속에서 자연을, 동물을 너그럽게 포용한 시인의 따스한 마음이 율동감 있게 진행됩니다. 잔잔함 속 그 강한 울림이 독자에게 더불어 사는 삶의 기쁨과 행복을 오롯이 전합니다. 모두가 함께 즐겁고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간단하지만 깊이 있는 그 이치를 깨달아 가며 어린이들이 하루하루 건강하게 성장하길 희망합니다. 달려라 꼬마, 용감한 아기 곰아잔소리도 없고구경꾼도 없는 땅을 찾아서달려라 꼬마, 먼 남쪽 나라에서 온 아기 곰아배고파도 참고 힘들어도 견디면서네 고향 정글 같은 크고 깊은 숲 나올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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