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고정관념과 편견이 마음을 흐리터분하게 만드는 순간을 따라가며, 색에는 성별의 경계가 있는지,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제약에 우리 역시 갇혀 있는 것은 아닌지 묻는 그림책이다. 분홍색을 좋아하는 아저씨의 이야기를 통해 단순히 색깔의 문제를 넘어, 자신답게 살아가는 용기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시선을 전한다.
아이들이 사회 속에서 부딪히는 규칙과 제약, 그리고 ‘다름’을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따뜻하게 담아냈다. 자신의 감정과 취향을 존중받을 때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며 자유롭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가 또렷하다. 다른 사람들과 생각이 다른 걸 힘들어하는 아이,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보는 아이에게 건네는 이야기다.
처음 만나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는 아이의 마음에 ‘생각하는 씨앗’을 심어 주는 첫 그림책 시리즈다.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스스로 이해하도록 돕는 이 시리즈 안에서, 남들과 다른 취향을 숨기고 있는 아이들에게 “너의 색깔은 틀린 게 아니라 너만의 특별함이야.”라고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
출판사 리뷰
더 넓은 세상과 유연하게 소통하며 나 자신의 고유함을 지키는 단단한 힘을 키우는 그림책!
“남자는 파란색, 여자는 분홍색”이라는 고정관념 속에서, 한 ‘아저씨’가 분홍색을 좋아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미’는 이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흐리터분해집니다. 하지만 과연 색에는 성별의 경계가 있을까요? 우리 역시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제약에 갇혀 있는 것은 아닐까요?
이 그림책은 아이들이 사회 속에서 부딪히는 규칙과 제약, 그리고 ‘다름’을 인정받고 싶은 마음을 따뜻하게 담아냅니다. 이미 사람들의 마음속에 다져진 고정관념과 편견에 갇히는 대신, 자신의 감정과 취향을 존중받을 때 아이는 더 넓은 세상과 소통하며 자유롭고 행복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분홍색을 좋아하는 아저씨의 이야기는 단순히 색깔의 문제를 넘어, 자신답게 살아가는 용기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시선을 아이들에게 선물합니다.
시리즈 소개
처음 만나는 괜찮은 생각 시리즈는
아이의 마음에 ‘생각하는 씨앗’을 심어 주는 첫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이의 하루에는 설명하기 어려운 순간들이 찾아옵니다.
하고 싶은 말을 못 할 수도 있고, 마음이 어긋나며, 해야 할 일을 마주하기 싫어질 때도 있지요.
이 시리즈는 그런 순간마다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스스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그림책입니다.
《분홍색을 좋아하는 아저씨》 이런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 “나는 이게 좋아!” 당당하게 말하고 싶은 아이에게
★ 다른 사람들과 생각이 다른 걸 힘들어하는 아이에게
★ 자신이 좋아하는 걸 친구에게도 강요하는 아이에게
★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많이 보는 아이에게
이런 부모님께 추천합니다!
남몰래 남들과 다른 취향을 숨기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이 책이 “너의 색깔은 틀린 게 아니라 너만의 특별함이야.”라고 다정한 위로를 건네주세요. 타인의 기준에 갇히지 않고 자신의 고유한 빛깔을 당당하게 긍정할 때, 아이들의 마음속에는 비로소 건강한 자아존중감이 뿌리내리기 시작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다케무라 다케시
일본 도쿄에서 태어났습니다. 방송 작가로 「미쓰히데의 스마트폰(光秀のスマホ)」, 「야마다 다카유키의 도쿄도 기타구 아카바네(山田孝之の東京都北区赤羽)」, 「마법 개조하는 밤(魔改造の夜)」, 「새로운 열쇠(新しいカギ)」 등의 애니메이션, 드라마, 버라이어티 방송까지 다양한 작품에 참여했습니다. 어린이 애니메이션 「아이 러브 미(アイラブみー)」의 각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책 『아저씨가 분홍색을 좋아하면 이상한가요?』가 두 번째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