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을 잇는 후속작으로, 만화를 보는 듯한 재미있는 캐릭터와 개성 넘치는 이야기가 어우러진 유쾌한 그림책이다. 이번 이야기에서 봉바르봉은 엄마가 만든 뜨끈뜨끈한 용암 케이크를 북극에 계신 할아버지께 전해 드리기 위해 길을 떠난다. 바닷속 집에서 출발해 땅을 파고 바다를 헤엄치며, 때로는 덜렁대는 탐험가 지미 도지슨과 같은 새로운 인물을 만나기도 하며 북극에 조금씩 가까워진다. 이 책은 단순한 심부름 이야기를 넘어, 낯선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용기와 친절, 그리고 만남의 즐거움을 어린이들에게 전한다.
출판사 리뷰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의 두근두근 첫 심부름!“안녕하세요, 북극으로 케이크 배달 갑니다!”
배꼽인사를 하는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이 엄마가 구운 따끈따끈한 용암 케이크를 북극에 사는 할아버지에게 갖다 드리러 가요.
영차영차! 첨벙첨벙! 깊고 깊은 바닷속 집에서 출발해서, 북쪽 초원과 북적북적 핫도그 가게를 지나 머나먼 북극까지. 봉바르봉은 첫 심부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요?
세상에 둘도 없는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의 두 번째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아이부터 어른까지 즐겁게 읽는 <미운 오리 그림 동화> 시리즈 제23탄!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의 두 번째 모험!《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의 심부름》은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을 잇는 후속작으로, 만화를 보는 듯한 재미있는 캐릭터와 개성 넘치는 이야기가 어우러진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이번 이야기에서 봉바르봉은 엄마가 만든 뜨끈뜨끈한 용암 케이크를 북극에 계신 할아버지께 전해 드리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바닷속 집에서 출발해 땅을 파고 바다를 헤엄치며, 때로는 덜렁대는 탐험가 지미 도지슨과 같은 새로운 인물을 만나기도 하며 북극에 조금씩 가까워집니다. 이 책은 단순한 심부름 이야기를 넘어, 낯선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용기와 친절, 그리고 만남의 즐거움을 어린이들에게 전합니다.
봉바르봉은 아주 독특한 괴물입니다. 심부름 가는 도중에 만난 젖소들이 놀라지 않도록 살금살금 움직이고, 핫도그 가게에선 기념사진을 찍어 주고, 자신을 섬으로 착각하고 잠든 탐험가를 조심조심 땅에 내려 주기도 하지요.
‘예의 바른 괴물’이라는 다소 엉뚱한 캐릭터는 독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합니다. 또한 캐릭터의 매력을 잘 살리는 귀여운 그림과 통통 튀는 느낌의 채색은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기발한 상상력이 만들어 낸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생동감 넘치는 귀여운 그림이 어우러진, 세상에서 제일 예의 바른 괴물 봉바르봉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큐라이스
1985년 일본 도치기현에서 태어났습니다. 도쿄조형대학을 졸업한 후 만화가, 그림책 작가, 애니메이션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대표 만화로는 『네코노히』, 『친절한 티벳여우 스나오카 씨』 등이 있고, 그림책『대장 토끼는 포기하지 않아』, 『대장 토끼는 나다운 게 좋아』를 쓰고 그렸습니다. 두근두근, 조마조마, 흥미진진한 이야기와 생각지 못한 결말에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도 좋아하는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