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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공룡 탐험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김혜완 (그림), 백두성 (감수) / 2018.06.25
13,000원 ⟶ 11,700원(10% off)

애플비유아학습책애플비 편집부 (지은이), 김혜완 (그림), 백두성 (감수)
마술 손전등과 함께하는 공룡 관찰 필름북으로 공룡의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본다. 마술 손전등을 필름 아래에 넣으면 어두운 곳에서 불이 켜진 것처럼 그 부분만 밝은 그림이 나타나며, 앞에서 본 공룡의 모습을 구석구석 찾아본다. 수많은 공룡들을 알아갈수록 공룡에 대한 호기심은 더욱 깊어진다.4-5 무시무시 육식 공룡 6-7 우적우적 초식 공룡 8-9 공룡만큼 신기한 익룡과 바다 파충류 10-11 비밀의 열쇠, 공룡의 화석 12-13 화석 발굴을 떠나자! 14-15 궁금해요, 궁금해!마술 손전등과 함께 공룡 탐험 출발~! 신비하고 놀라운 공룡의 세계로 떠날 준비 됐나요? 다양한 공룡들의 재미난 특징부터 꼭꼭 숨어 있는 화석 발굴까지! 마술 손전등으로 필름을 구석구석 살피며 공룡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봐요! 1. 공룡의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배워요. 트리케라톱스의 뿔은 어디에 쓰이는 걸까요? 공룡의 똥 화석이 있다고요? 좋아하는 공룡들을 조금 더 세세하고 재미있게 알아봐요. 2. 마술 손전등으로 숨어 있는 공룡을 직접 찾아봐요! 마술 손전등을 필름 아래에 넣으면 어두운 곳에서 불이 켜진 것처럼 그 부분만 밝은 그림이 나타난답니다. 앞에서 본 공룡의 모습을 구석구석 찾아보세요. 3. 최고의 공룡은 누구인지도 알아볼까요? 가장 빠른 공룡은 누구일까요? 꼬리가 가장 긴 공룡은 누구일까요? 수많은 공룡들을 알아갈수록 공룡에 대한 호기심은 더욱 깊어지지요. 최고의 공룡을 함께 꼽아 보고 내가 제일 좋아하는 공룡도 정해 보세요. 4. 공룡 전문가가 꼼꼼하게 감수했어요. 서대문 자연사 박물관의 교육 팀장님이자 학예 연구원인 백두성 선생님이 감수하고 추천한 '공룡관찰 필름북 가자! 공룡 탐험'을 읽으며 함께 공룡 박사가 되어 봐요!
매직 어드벤처 스티커 색칠놀이
마카롱 / 마카롱 편집부 엮음 / 2016.10.28
4,500원 ⟶ 4,050원(10% off)

마카롱유아놀이책마카롱 편집부 엮음
KBS 1TV에서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매직 어드벤처]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색칠놀이다. 위험에 빠진 매직랜드를 구하러 나선 마법사의 후예들의 캐릭터를 내 손으로 직접 색칠해 보도록 구성했다. 아이들의 손으로 직접 스티커를 붙이며 퍼즐과 미로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등 즐거운 놀이를 하다 보면 연상력과 기억력 발달에도 도움이 된다.★5월 5일 어린이날 KBS 특별 방영! ★9월부터 KBS 1TV 방영 중, 투니버스 방영 예정! 위험에 빠진 마법 세계와 지구를 구하는 마법사의 후예들을 멋지게 색칠하고 스티커로 꾸며보세요! 《매직 어드벤처 스티커 색칠놀이》는 KBS 1TV에서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매직 어드벤처〉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색칠놀이입니다. 애니메이션이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를 색칠하며 색채 감각을 키워보세요. 다양한 색으로 색칠하며 표현력과 창의력이 쑥쑥! 색칠놀이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며 퍼즐과 미로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등의 게임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렇게 즐거운 놀이를 하다 보면 연상력과 기억력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매직키즈와 떠나는 신나는 모험의 세계! 마법, 그 이상의 상상과 용기가 펼쳐진다! 물·불·흙·바람·빛의 힘이 조화롭게 공존하던 매직랜드. 어느 날, 탐욕스러운 빛의 마법사로 인해 평화롭던 매직랜드는 어둠에 사로잡히고, 물·불·흙·바람의 마법사는 빛의 마법사와 어둠의 힘을 크리스탈에 봉인한 뒤 일곱 조각으로 나누어 은밀한 곳에 숨긴다. 세월이 흐른 뒤, 빛의 마법사의 후예 다크가 봉인된 힘을 되찾고자 매직랜드의 수도 바이올렛 캐슬을 공격하고, 물의 마법사 미르 왕은 딸 올리비아 공주를 탈출시키며 불·바람·흙 마법사의 후예를 모아 크리스탈을 되찾아오라는 임무를 맡긴다. 다크가 보낸 쉐도우맨을 피해 차원의 문으로 도망친 올리비아는 흙 마법사의 후예를 찾아 지구로 떠난다. 한편, 지구의 잭과 벨라 남매는 창고 근처에서 이상한 불빛을 발견하고, 이튿날 남매가 다니는 학교에는 수상한 전학생이 등장하는데…. 어둠의 세력으로부터 매직랜드를 지킬 마법사의 후예들, 그 운명적인 만남이 시작된다!
내가 할게요!
아이세움 / 구스노키 시게노리 지음, 노시 사야카 그림, 김정화 옮김 / 2017.09.30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세움창작동화구스노키 시게노리 지음, 노시 사야카 그림, 김정화 옮김
베스트셀러 작가 ‘구스노키 시게노리의 책으로 가족 구성원에게 베푸는 도움과 배려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전한다. 바로 우리 주변 아이들의 마음을 보는 것 같은 구체적인 상황과 1인칭 화법을 통해 세밀하게 전달되는 심리 묘사가 읽을수록 어린이와 부모 독자들의 공감은 물론, 따뜻한 감동까지 선사한다. 나나에는 한 번도 집안일을 해 본 적이 없다. 집안일은 엄마나 할머니가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런 나나에와 달리, 친구들은 빨래를 개거나 욕조 청소 같은 집안일을 돕고 있었다.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나나에에게 ‘애기’라며 놀린다. 자존심이 상한 나나에는 집으로 돌아오고, 팔을 다친 할머니를 보고는 생각에 잠긴다. 그리고 할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집안일을 하기 시작하는데... 팔을 다친 할머니를 도우려고 처음 집안일을 하게 된 나나에. 독립심과 자율성이 형성되어 가는 아이들에게 실수에 대한 질책보다는 격려가, 무조건적인 금지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전하는 따뜻한 그림책이다.처음으로 집안일을 하게 된 나나에, 과연 할머니에게 칭찬을 받을 수 있을까? 팔을 다친 할머니를 도우려고 처음 집안일을 하게 된 나나에! 독립심과 자율성이 형성되어 가는 아이들에게 실수에 대한 질책보다는 격려가, 무조건적인 금지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먼저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전하는 따뜻한 그림책! 독립심과 자율성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예리하게 꿰뚫은 작품 6, 7살이 되면 아이들은 자기 주장이 뚜렷해지고 뭐든 스스로 하고자 하는 마음 또한 강해진다. 특히 독립심과 자율성, 책임감 등도 함께 커지면서 선뜻 집안일도 돕고자 한다. 설거지도 하고 화분에 물도 주고 빨래를 개기도 하지만 사실 이 또래 아이들이 제대로 해내는 경우는 드물다. 이 책의 주인공 나나에는 한 번도 집안일을 해 본 적이 없다. 집안일은 엄마나 할머니가 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런 나나에와 달리, 친구들은 빨래를 개거나 욕조 청소 같은 집안일을 돕고 있었다.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나나에에게 ‘애기’라며 놀린다. 자존심이 상한 나나에는 집으로 돌아오고, 팔을 다친 할머니를 보고는 생각에 잠긴다. 그리고 할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집안일을 하기 시작한다. 어른을 돕겠다고 나선 여자아이가 “맡겨 주세요!” “내가 할게요!”라고 외치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무언가를 하려고 애쓰는 모습이 기특하면서도, 한편으로는 일을 더 만드는 모습이 걱정스럽기도 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나에가 스스로를 칭찬하며, 할머니를 어떻게 도울까 고민하는 모습은 귀엽기 그지없다. 이처럼 이 또래 아이들을 쏙 빼닮은 나나에는 어린이와 부모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다. 성취감을 맛보려는 어린이들의 심리와 생활 태도를 예리하게 꿰뚫고 있는 작품임이 틀림없다. 또한 나나에가 할머니를 돕겠다며 집을 엉망으로 만들 때, 이를 혼내거나 질책하지 않고 아이를 도와 함께 상황을 풀어 나가는 아빠의 모습은 세상 모든 부모에게 좋은 가르침이 될 것이다. 도움을 주고받으며 더 깊어지는 가족 간의 사랑 나나에는 팔을 다친 할머니를 위해 집안일을 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리고 빨래 개기, 먹고 싶었던 간식 할머니에게 양보하기, 할머니에게 책 읽어 드리기, 저녁밥 준비까지……. 그동안 자신이 할머니에게 받았던 여러 가지 도움들을 그대로 할머니에게 베풀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마음과 달리, 저녁밥을 준비하려다 주방을 엉망진창으로 만들어 버리고, 결국 퇴근한 아빠의 도움을 받기에 이른다.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도움을 받게 된 것이다. 나나에는 자신이 잘 해내지 못했다는 사실에 눈물을 쏟지만, 아빠의 격려와 도움을 받아 주먹밥과 수프를 완성하고, 할머니와 함께 따뜻한 저녁 식사를 하게 된다. 가족 간의 사랑은 서로가 힘들 때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성숙해진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하는 사랑스러운 작품이다. 인기 그림책 작가 ‘구스노키 시게노리’의 새 작품 베스트셀러 작가 ‘구스노키 시게노리’는 전작 《도우니까 행복해!》에서 가족 외의 사람들에게 베푸는 봉사와 배려의 진정한 의미를 깨닫게 했다. 이 책 《내가 할게요!》에서는 가족 구성원에게 베푸는 도움과 배려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전하고 있다. 바로 우리 주변 아이들의 마음을 보는 것 같은 구체적인 상황과 1인칭 화법을 통해 세밀하게 전달되는 심리 묘사가 읽을수록 어린이와 부모 독자들의 공감은 물론, 따뜻한 감동까지 선사할 것이다.
엄지동이
하루놀 / 최인혜 (지은이), 김민준 (그림) / 2019.06.24
11,800원 ⟶ 10,620원(10% off)

하루놀창작동화최인혜 (지은이), 김민준 (그림)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농부 부부는 자식이 생기기를 간절히 바랐다. 농사를 지을 때도, 열심히 일하다가 중간 중간 쉴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잠을 잘 때도 아이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농부와 농부 아내의 간절한 기도가 이루어져, 드디어 농부네에도 아이가 태어났다. 비록 아이의 몸집은 무척 작았지만 부부는 행복했다. 그리고 엄지손가락만큼 작고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엄지’라는 이름을 지어 주기로 했다. 엄지는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무럭무럭 자랐다. 하지만 몇 달이 흐르고 몇 년이 흘러도 아이의 몸집은 항상 엄지손가락만 했는데….'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옛사람들은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그 안에는 슬기와 재치, 따듯한 위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등 옛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던 지혜가 숨어 있지요. 그럼 이제 '이야기 속 지혜 쏙'에 담긴 옛사람들의 이야기에 한번 귀를 기울여 볼까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가 예 있답니다. 엄지손가락만 한 아이의 모험 농부 부부는 자식이 생기기를 간절히 바랐어요. 농사를 지을 때도, 열심히 일하다가 중간 중간 쉴 때도, 밥을 먹을 때도, 잠을 잘 때도 아이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지요. 농부와 농부 아내의 간절한 기도가 이루어져, 드디어 농부네에도 아이가 태어났어요. 비록 아이의 몸집은 무척 작았지만 부부는 행복했어요. 그리고 엄지손가락만큼 작고 사랑스러운 아이에게 ‘엄지’라는 이름을 지어 주기로 했지요. 엄지는 부모님의 사랑을 받고 무럭무럭 자랐어요. 하지만 몇 달이 흐르고 몇 년이 흘러도 아이의 몸집은 항상 엄지손가락만 했어요. 그런데 엄지는 자신의 작은 몸집에 주눅 들지 않았어요. 오히려 제 몸집의 몇십 배는 되는 마차를 끌고 아버지를 도우러 갈 정도로 씩씩한 아이였지요. 길을 지나가다가 커다란 돌멩이를 만나서 부딪치기라도 하면 어쩌지? 못된 동물이 나를 물어가기라도 하면 어떻게 하지? 분명 겁나는 상황들이 있었을 텐데도, 엄지는 두려워하지 않고 넓은 세상으로 모험을 떠나겠다며 부모님에게 허락을 구하지요. 세 번의 모험으로 성장하는 아이, 그런 아이를 믿어 주는 부모 이 책에는 “나를 보내 주세요, 세상 구경하고 올 테니 저만 믿어요.” 하고 말하는 엄지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 주는 부모님의 모습이 담겨 있어요. 아이는 항상 어리고 보호해야 하는 존재로만 남아 있지 않아요. 몸도 마음도 쑥쑥 자라나 언젠가는 부모에게서 독립하여 어엿한 성인으로 성장하지요. 이렇게 아이가 스스로 일어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아이가 혼자서도 잘 해낼 것이라는 부모의 믿음이 뒷받침되어야 해요. 《엄지동이》에 나오는 부부는 아이의 몸집이 작다고 무시하거나, 보호만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가족의 품을 떠나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아이의 결정을 존중하는 멋진 부부이지요. 엄지는 그렇게 넓은 세상으로 떠나게 됩니다. 이때 엄지는 세 번의 모험으로 점점 더 용감해져요. 길을 떠나던 두 남자로부터 벗어나 빈 달팽이 집에서 잠을 자기도 하고, 못된 도둑들이 누군가의 재산을 훔치려는 것을 막기도 하고, 동물의 배 속에 들어가기도 하지요. 그리고 집에 돌아와 가족들과 다시 단란한 생활을 시작하죠. 모험을 끝낸 엄지는 언제 그랬는지 모르게 몸도 마음도 한층 자라 있어요. 이렇게 엄지가 성장할 수 있었던 건 부모님의 믿음 덕분이 아닐까요?
무지개 미끄럼틀
꿈터 / 박윤규 (지은이), 이미자 (그림) / 2019.07.01
12,000원 ⟶ 10,800원(10% off)

꿈터창작동화박윤규 (지은이), 이미자 (그림)
지식 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66권. 생명의 탄생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며 아기의 탄생을 가족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반기고 기뻐하며 축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아기 탄생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대답을 대신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아름답고도 시적인 문장으로 아기 탄생의 기쁨을 그림책으로 구상한 저자의 뜻처럼, 이 감동적인 그림책을 어린 유아들은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엄마 아빠의 다정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들을 때 흡족해할 것이다. 조금 큰 유아들은 혼자서 읽기도 하지만, 부모가 책을 읽어주면 안정감과 사랑을 느끼며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자랄 것이다. 그림책으로 세대 간의 소통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이미자 그림작가의 파스텔톤의 따뜻하며 밝은 색채와 사랑스러운 예쁜 그림이 귀여운 분위기로 아기 탄생의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즐겁게 뛰어놀던 두 아이는 시간이 되자 무지개 미끄럼틀을 타고 씽씽 내려와 엄마 아빠를 만났어요. 아기의 탄생을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꼭 읽어주세요. 꿈터 지식지혜 시리즈 66 『무지개 미끄럼틀』은 생명의 탄생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며 아기의 탄생을 가족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반기고 기뻐하며 축하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아기의 탄생을 늘 궁금해하지요. “엄마, 나는 어떻게 태어났어요?” 아이가 궁금해서 물으면 딱히 대답해주기가 막막해서 “다리 밑에서 주워왔지.” 하고 어른들은 우스갯소리로 둘러대곤 하지요. 세상이 변하고 과학이 발달했다지만 생명의 탄생은 언제나 신비하고 비밀스럽습니다. 『무지개 미끄럼틀』은 아기 탄생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대답을 대신할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요즘 우리 사회의 가정을 보면 한 자녀거나 아기를 낳지 않고 사는 부부들이 늘고 있습니다. 아기의 탄생은 개인의 삶을 바꾸고 한 가정의 삶을 바꾸고 사회도 변화시키며 가정에 행복과 기쁨을 줍니다. 『무지개 미끄럼틀』을 통해 많은 아기가 탄생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넓고 넓은 우주 한가운데 빛의 나라가 있어요. 궁전에는 빛의 샘이 있지요. 그 샘에서는 일곱 빛깔 빛이 퐁퐁퐁 솟아나 빛의 강물이 되어 아롱다롱 반짝이며 흘러간답니다. 무지개 정원 가장 높은 곳에는 커다란 미끄럼틀이 있어요. 일곱 색깔 빛이 분수처럼 치솟았다가 갈래갈래 흘러내리는 무지개 미끄럼틀은 누구나 딱 한 번밖에 탈 수 없어요. 미끄럼틀을 타면 다른 세상으로 씽씽 내려가거든요. 어느 날, 초록 꽃봉오리와 노랑 꽃봉오리가 무지개 정원을 떠날 시간이 된 거예요. 두 아이는 손을 잡고 날아올라 무지개 미끄럼틀에 앉아 씽씽, 내려가기 시작했어요. 시간이 한참 흐르고 한없이 다정한 목소리가 들려요. “너무너무 고마워 나에게 와 줘서 너무너무 반가워 너를 만나서.” 따뜻한 손길이 아이를 토닥토닥 어루만지며 노래를 불러주니 아이는 편안해져서 스르르 잠이 들었어요. 아기가 태어난 두 집을 보여줍니다. 가족들이 삥 둘러앉아 사랑스러운 아기의 모습을 보면서 손뼉을 치며 좋아합니다. 이렇게 아름답고도 시적인 문장으로 아기 탄생의 기쁨을 그림책으로 구상한 저자의 뜻처럼, 이 감동적인 그림책을 어린 유아들은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엄마 아빠의 다정하고 부드러운 목소리로 들을 때 흡족해할 것입니다. 조금 큰 유아들은 혼자서 읽기도 하지만, 부모가 책을 읽어주면 안정감과 사랑을 느끼며 자존감이 높은 아이로 자랄 것입니다. 그림책으로 세대 간의 소통하는 방법을 이야기하는 이미자 그림작가의 파스텔톤의 따뜻하며 밝은 색채와 사랑스러운 예쁜 그림이 귀여운 분위기로 아기 탄생의 마음을 고스란히 드러납니다. 『무지개 미끄럼틀』은 아기가 태어난 집에 선물하면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좋은 그림책이며, 부모와 함께 보며 이야기 나누고, 곁에 두고 싶은 소중한 그림책이 될 것입니다.
기적의 세마디 영어 8 : 오늘은 내 생일
길벗스쿨 / 박현영 (지은이) / 2018.07.31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스쿨영어배우기박현영 (지은이)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이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영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된다. 보통의 영어책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번 들려주고 끝나는 게 아닌,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준다. 권당 40개씩 세 마디 생활영어를 알차고 쉽게 익힐 수 있다.귀가 뻥! 말문이 빵! 수퍼맘 박현영의 술술 터지는 생활회화 그림책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입니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영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습니다. 챈트 리듬에 맞춰 신나게 외치기만 하면, 누구라도 귀가 뻥~ 입이 빵~ 트이는 효과를 보게 됩니다. 외국어학습을 위한 영어독서에서는 눈으로 읽는 게 아닌 반드시 큰 소리로 읽기, 즉 외치기를 해야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됩니다. 보통의 영어책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번 들려주고 끝나는 게 아닌, 이 책은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토킹펜으로 콕콕 4번만 찍어 보면 금새 세 마디 통문장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됩니다. 권당 40개씩 세 마디 생활영어를 알차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담았습니다. 동물 캐릭터부터 친근한 아이 캐릭터까지 책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아이들의 몰입도를 올려주고, / 애니메이션 동영상 CD로 흥미를 높여주고! / 토킹펜이 지원되어 언제 어디서든 아이가 스스로 들을 수 있으며! / 책 전체를 읽어주는 전체 파일 3가지, 본문 장면마다 문장을 반복해주는 페이지별 음원 4가지 총 학습 음원이 7가지나! / 쌍둥이책으로 제작되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개국어 학습이 수월해집니다! / 업그레이드된 음원 파일들 중 ‘단어챈트’는 통문장 속 개별 단어의 정확한 뜻까지 세심하게 알려주는 챈트로서, 엄마도 몰랐던 생소한 단어를 아이와 함께 배우게 됩니다. <기적의 세마디 영어>로 많이 듣고 많이 말해 보는 기회를 줘서 아이의 입과 귀에 영어 감각을 입혀주세요. 기관에 보내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 충분히 영어 능력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엄마랑 말놀이 하듯 즐겁게 외치기만 하면 끝! <기적의 세마디 영어>로 평생 가는 언어의 힘을 길러주세요! <기적의 세마디 영어> 특징 1. 입에 착착 붙는 강력한 세 마디 회화표현으로 첫 영어 스타트! 2. 아이들의 일상을 다룬 익숙한 그림장면으로 몰입도 100% ! 3. 귀에 쏙쏙 들어오는 챈트로 신나는 소리노출! 4. 매 장면의 영어문장을 자동 반복해주는 무려 7가지 음원! 5. 애니메이션 동영상 CD로 한번 더 흥미 Up! 6. 토킹펜으로 콕콕 찍어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듣기! 7. 영어뿐만 아니라 중국어, 일본어까지 함께 배우는 쌍둥이 회화책! 8. 유아 외국어 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작품
우리는 언제나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썬더키즈 / 헬레인 베커 (지은이), 마크 호프만 (그림), 정세진 (옮긴이) / 2018.08.20
12,000원 ⟶ 10,800원(10% off)

썬더키즈창작동화헬레인 베커 (지은이), 마크 호프만 (그림), 정세진 (옮긴이)
글을 읽을 준비가 된 아이와 양육자가 설레고 흥분된 마음으로 함께 한 장, 한 장 넘겨볼 수 있는 그림책이다. 책 읽기가 얼마나 흥미진진하고 신나는 모험이 될 수 있는지, 어른과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며 서로 이야기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현재 네 살배기 아들을 키우고 있는 KBS의 대표 아나운서 정세진이 엄마의 마음으로 번역하여 한결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문장으로 다듬어졌으며,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이지만 운율감이 살아있어 아이와 함께 노래 부르듯 쉽게 읽을 수 있다.이제 막 글을 읽을 수 있게 된 아이에게 가장 처음 안겨 주는 선물 같은 그림책 어느 순간, 아이가 글자를 떠듬떠듬 읽기 시작한다면, 아이를 보살피는 어른들은 온몸이 짜릿해질 것이다. 이제 아이가 더 넓은 세상을 만날 준비가 되었기 때문이다. 이때 부모의 역할이 중요한 것은 말할 것도 없다. 그렇다면 부모는 아이에게 가장 먼저 무엇을 해 주어야 할까. 아이를 품에 안고 미지의 책 세계를 함께 둘러보는 것이다. 즉, ‘책과의 행복한 만남’을 주선해 주는 것, 그것이 가장 자연스럽고 현명한 방법이 아닐까. 『우리는 언제나 책을 읽을 수 있어요』는 이처럼 글을 읽을 준비가 된 아이와 양육자가 설레고 흥분된 마음으로 함께 한 장, 한 장 넘겨볼 수 있는 최고의 그림책이 되어줄 것이다. 책 읽기가 얼마나 흥미진진하고 신나는 모험이 될 수 있는지, 어른과 아이는 이 책을 읽으며 서로 이야기 나누고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 현재 네 살배기 아들을 키우고 있는 KBS의 대표 아나운서 정세진 씨가 엄마의 마음으로 번역하여 한결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문장으로 다듬어졌으며,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그림책이지만 운율감이 살아있어 아이와 함께 노래 부르듯 쉽게 읽을 수 있다. 2018년 책의 해, “올해는 아이와 책 읽는 즐거움을 함께하세요.” ‘그림책’은 매우 효과적이고 따뜻한 방식의 커뮤니케이션 도구 요즘은 아이들이 부모와 눈을 맞추고 말을 하기보다는 텔레비전이나 유튜브와 눈을 맞추는 시간이 많아졌다. 부모들의 어깨를 무겁게 하는 현실적인 문제들 때문에 대부분의 부모들은 어쩔 수 없이 이 같은 상황에 몰리고 있는 것이다. 이럴 때일수록 부모와 아이를 모두 도울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이고 경제적인 ‘소통의 방법’을 알아두는 것이 좋다. 바로 ‘그림책 읽기’이다. 기본적으로 유아들에게 독서는 단순히 정보와 재미를 제공받는 것에서 끝나지 않는다. 책을 읽어 주는 사람의 온기, 표정, 말투, 책장을 넘기는 소리, 이야기 중간 중간 주고받던 대화들, 책의 질감, 냄새, 공간의 느낌 등 수많은 정서적 양분을 제공받는 것이다. 이러한 경험을 한 아이들은 서로 주고받는 것, 전해주는 것, 함께 나누는 과정 자체에 대한 의미를 알아차릴 수 있게 된다. 단순히 정보를 일방적으로 얻고 배우고 체험하는 것과는 또 다른 차원의 경험이다. 이처럼 놀랍도록 훌륭하고 간편한 ‘그림책’이라는 도구는 아이의 삶을 폭넓게 넓혀 주고 풍요롭게 해준다. 또한 그림책을 가까이 두고 자란 아이들은 상상력과 이해력, 공감 능력이 높아져 나중에 텔레비전이나 게임에 관심을 갖더라도 그것에 깊이 빠지지 않고 쉽게 빠져나올 수 있다고 한다. 더군다나 아이들은 온몸으로 놀고 말하고 싶은 욕구가 강한데, 그림책을 통해 이러한 욕구를 들어줄 사람, 들어주기를 바라는 사람이 옆에 있어 주는 것이 아이의 커뮤니케이션 발달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이 같은 내용을 모두 알고 있으면서도 삶이 여유롭지 못하다는 이유로 아이에게 책 읽어 주는 일을 힘겨워 하기도 한다. 하지만 다시 한 번 곰곰이 생각해볼 일이다. 아이를 잘 키우고 싶어 하면서 이런 간단하고 효과적인 소통의 방법을 너무나 소홀히 대하는 건 아닐까?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일은 아주 소중한 일이며, 또한 아이가 마땅히 누려야 할 일이다. 그러니 우리 어른들은 그 무엇보다 잊지 말아야할 것이다. 책 읽기는 세상 모든 아이에게 필요한 일이다. 그 아이가 어디에 있든, 어떤 상황에 놓여 있든. 아이는 미래의 어른이기 때문이다. 2018년 책의 해. 올해는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읽어 보세요. ◆ 일상생활에서 보고 겪은 것과 연관 있는 그림책을 읽어 주자. 책의 생명이 살아날 것이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은 기본! ◆ 글자를 안다고 해서 책 읽어 주기를 멈추지 마라. 아이는 글자 외의 것들도 함께 읽는다. ◆ 책을 읽고 자기 생각을 말하면 아낌없이 칭찬하고 대화하라. 유대감을 쌓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이다! ◆ 아이를 유튜브, 텔레비전에 방치하지 마라. 두고두고 후회한다.
욕심꾸러기 금룡이
참글어린이 / 문서령 그림, 김미숙 글 / 2016.04.25
12,000원 ⟶ 10,800원(10% off)

참글어린이창작동화문서령 그림, 김미숙 글
수천 년 동안 전승되어 온 인류의 기본적인 덕목들, 더불어 사는 사회적인 인성을 길러줄 고전 기반 인성 동화 '그리고' 시리즈. '그리워하며 그리고 기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름답고 멋진 그림이 담겨 있다. 동서고금에 전해져 오는 귀한 지혜들을 바탕으로 삼아서, 이 시대에 어울리는 내용으로 다시 쓰고 그림을 그렸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그리고> 시리즈 고전 기반 인성 동화 인성 교육이 절실하게 요구되는 시대입니다. 현대 사회의 갖가지 문제점들의 근원에는, 개개인의 가정에서 바른 인성의 토대를 길러주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데 근본적인 합의가 도출되고 있습니다. 핵가족화와 넘쳐나는 물질 앞에서 인간들은 이기심만 키워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 어린이의 교육을 어떻게 해야 이 난국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십 년, 이십 년 후를 대비하는 것은 어른, 부모님, 교육자, 지도자들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들의 미래, 아이들의 미래는 올바른 인성, 품격 높은 고전 기반 창작 동화 <그리고> 시리즈를 통해서!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수천 년 동안 전승되어 온 인류의 기본적인 덕목들, 더불어 사는 사회적인 인성을 길러줄 고전 기반 인성 동화 참글어린이 <그리고> 시리즈 <그리고>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그리고”에는 “그리워하며 그리고 기다리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아름답고 멋진 그림이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책들은 동서고금에 전해져 오는 귀한 지혜들을 바탕으로 삼아서, 이 시대에 어울리는 내용으로 다시 쓰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면서 옛 고전의 멋과 맛을 흠뻑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욕심꾸러기 금룡이 마을에서 제일 부자인 금룡이는 이웃 마을에서 높은 집을 발견하고 자신도 그런 집을 지으려고 합니다. 그 집을 지은 건축가를 불러서, 더 좋은 높은 집을 지을 것을 주문한 주인공 금룡은 어리석게도 기초 공사를 하는 동안 참지 못하고 위층부터 지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어떻게 집을 위층부터 지을 수 있겠습니까? 기초를 부실하게 지은 집은 결코 온전할 수 없습니다. 이 이야기에는, 남을 질투하고 시샘하면 일을 그르치게 된다는 주제를 담아 놓았습니다. 무엇을 하든지, 기초를 튼튼히 하는 것이 실패 없이 성공하는 길이라는 것을 가르쳐 줍니다.
팩토슐레 Math Level 1 : Problem Solving 문제해결력 교구
매스티안 / 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 2020.06.19
45,000

매스티안유아학습지매스티안 R&D 센터 (지은이)
처음 수학을 시작하는 유아를 위한 창의사고력 전문 프로그램이다. 팩토슐레 App은 사물인식(OR) 기술을 사용하여 아동들의 학습 정보를 습득하고 App에 프로그래밍 된 학습도우미를 통하여 아동들이 집중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독려를 하고, 문제 푸는 것을 힘들어 할 경우에는 힌트를 제공한다. 수학 교육에 맞게 완벽한 학습 설계가 되어 있어, 아동들은 게임기반의 학습 App을 진행하면 할수록 점점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풀 수 있다. 또한 아동들이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자신이 그린 그림을 스마트기기가 인식하여 자신만의 쿠키를 만들어 주는 경험을 통해 학습 몰입도 및 학습 동기를 높여준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 우리 아이 첫 수학도 창의력을 키우는 FACTO와 함께! ” 팩토슐레는 처음 수학을 시작하는 유아를 위한 창의사고력 전문 program입니다. * 재미있는 팩토슐레를 체험하기 전에 확인하시면 유용한 정보 * 1) 팩토슐레 APP&교구는 현재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의 핸드폰과 테블릿에서 사용가능합니다. * 갤럭시탭A 8.0 (2017,2019),탭A 10.5(카메라세로) 갤럭시 Note5,8,9, 갤럭시 s8,9 * 전방카메라 500만 화소 이상 사용가능 2) 어둡거나 노란톤의 조명에서는 팩토슐레 APP&교구 인식이 정확히 안 될 수 있습니다. 스탠드 아래에서 활용할 경우 하얀색 조명을 권장합니다. 3) 거치대는 별도 구매 하셔야 합니다. 수학교육 분야 증강현실(AR)과 사물인식(OR) 기술을 국내 최초 도입 1. 자기주도학습 팩토슐레 App은 사물인식(OR) 기술을 사용하여 아동들의 학습 정보를 습득하고 App에 프로그래밍 된 학습도우미를 통하여 아동들이 집중을 하지 못할 경우에는 독려를 하고, 문제 푸는 것을 힘들어 할 경우에는 힌트를 제공합니다. 이런 아동과 스마트기기의 상호작용은 학습의 효율을 높이고 자기주도학습 능력을 높여 줍니다. 2. 완벽한 학습 설계 App 팩토슐레 App은 수학 교육에 맞게 완벽한 학습 설계가 되어 있어, 아동들은 게임기반의 학습 App을 진행하면 할수록 점점 어려운 문제가 나와도 풀 수 있습니다. 3. 증강현실(AR) 기술 도입 팩토슐레 App은 아동들이 캐릭터와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자신이 그린 그림을 스마트기기가 인식하여 자신만의 쿠키를 만들어 주는 경험을 통해 학습 몰입도 및 학습 동기를 높여 줍니다. 사물인식 기술 현재 대부분이 마커 이미지 인식 기반의 콘텐츠이나, 교구의 크고 작은 삼각형 등을 각각 인식하기 위해 서 색상, 모양, 각도 인식 기반으로 확장 상호소통의 원천 기술 시각이해기술을 통해 아동의 학습 정보를 습득한 후 사전 프로그래밍 된 학습 도우미를 통하여 학습 내 용에 대한 피드백(힌트, 오답 등)을 수행 인식속도 개선 색 인식, 도형 판별 등에 단말기(IOS, Android) 내부에서 수행해야 할 프로그램 로직이 많고. 아동 대상 어플리케이션 으로 이미지가 많이 노출되어 전체 어플리케이션 퍼포먼스 저하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각 노드별 모니터링을 통해 CPU, GPU, RAM의 소모량을 측정하고 적절한 Garbage Collection을 통한 성능 확보 온라인 자료 제공 팩토 카페(http://cafe.naver.com/factos)를 통하여 수학 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ㆍ출간 교재에 관한 질문 및 답변 ㆍ초등 수학 비법 및 Q&A ㆍ창의사고력 수학 팩토 무료 동영상 강의 제공 ㆍ영재교육원 대비 자료(기출 문제, 예상 문제)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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