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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까투리 자연 관찰 놀이
아이즐북스 / 아이즐북스 편집부 지음 / 2017.05.26
6,500원 ⟶ 5,85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아이즐북스 편집부 지음
애니메이션의 주 연령층인 3세 이상의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놀이 학습 워크북이다.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동물, 곤충의 이름과 생김새, 특징을 배우고 색칠 놀이를 비롯한 따라 그리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동물, 곤충에 대해 배운 지식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처음으로 자연을 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다양한 놀이로 구성하였다.1. 부엉이 2. 개미 3. 무당벌레 4. 소라게 5. 까투리 6. 반딧불이 7. 거미 8. 나비 9. 다람쥐 10. 지렁이 11. 개구리 12. 쇠똥구리 엄마 까투리 캐릭터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놀이를 하며 우리 아이 첫 자연 관찰을 시작해요! 아동 문학가 권정생 선생의 『엄마 까투리』를 원작으로 만들어진『엄마 까투리』는 자연에서 다양한 동물과 곤충들을 만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꿩병아리 4남매의 이야기로, 모성애와 가족애, 형제애를 느낄 수 있는 따뜻한 감성과 정서를 담은 애니메이션입니다. 폭력적이거나 자극적인 요소들을 배제하여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동심을 자극하고, 어른들에게도 점점 잃어가는 감성을 되찾아 줄 수 있는 힐링 콘텐츠로도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엄마 까투리 자연 관찰 놀이』는 애니메이션의 주 연령층인 3세 이상의 유아를 대상으로 하는 놀이 학습 워크북입니다.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동물, 곤충의 이름과 생김새, 특징을 배우고 색칠 놀이를 비롯한 따라 그리기, 미로 찾기, 다른 그림 찾기 등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며 동물, 곤충에 대해 배운 지식과 정보를 확인해 봅니다. ● 제품의 특징 1. 유아의 눈높이에 딱 맞은 첫 자연 관찰! 『엄마 까투리 자연 관찰 놀이』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과 곤충을 생생한 사진으로 보고 재미있는 정보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자연에 관심을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처음으로 자연을 접하는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도록 여러 가지 다양한 놀이로 구성하였습니다. 2. 놀이를 하는 동안, 지식과 정보가 쏙쏙! 개미는 어떤 집에서 살까요? 또 개미집에는 어떤 다양한 방이 있을까요? 이렇게 미로 찾기, 색칠하기, 선 긋기, 다른 그림 찾기 등 다양하고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동물과 곤충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3. 집중력과 주의력이 UP! 색연필이나 크레파스를 손에 잡고 색칠을 하거나 그림을 그리면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주의력이 높아집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하는 『엄마 까투리 자연 관찰 놀이』는 집중력과 주의력을 높이는 즐거운 놀이 시간이며 머릿속 지식도 함께 쌓는 시간입니다. 아이와 함께 첫 자연 관찰 노트를 완성해 보세요!
생각콩콩 성경동화 사운드북 세트 (전10권)
그린키즈 / 그린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3.06.22
200,000원 ⟶ 180,000원(10% off)

그린키즈유아놀이책그린키즈 편집부 (지은이)
아이 스스로 사운드 모듈 버튼을 누르고, 생동감 넘치는 성경 동화를 들으며 어려울 수 있는 성경을 재미있게 접한다. 책을 보고, 듣고, 만지며, 아이의 오감이 발달하고, 책에 대한 흥미가 자라난다. 어려울 수 있는 성경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썼다. 성경의 내용을 사실 그대로 옮겨 담았고,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어휘와 문장을 사용했다.생각콩콩 성경동화 사운드북 - 하나님이 세상을 만드셨어요 생각콩콩 성경동화 사운드북 - 노아의 방주 생각콩콩 성경동화 사운드북 - 모세의 기적 생각콩콩 성경동화 사운드북 - 삼손과 데릴라 생각콩콩 성경동화 사운드북 - 골리앗을 이긴 다윗 생각콩콩 성경동화 사운드북 - 아기예수님의 탄생 생각콩콩 성경동화 사운드북 - 예수님과 열 두 제자들 생각콩콩 성경동화 사운드북 - 기적을 보여주신 예수님 생각콩콩 성경동화 사운드북 - 십자가를 지신 예수님 생각콩콩 성경동화 사운드북 - 부활하신 예수님생각콩콩 성경동화 사운드북 특징 1. 생생하게 보고, 듣고, 만지는 사운드북 아이 스스로 사운드 모듈 버튼을 누르고, 생동감 넘치는 성경 동화를 들으며 어려울 수 있는 성경을 재미있게 접해요. 책을 보고, 듣고, 만지며, 아이의 오감이 발달하고, 책에 대한 흥미가 자라나요. 2. 재미있게 풀어 쓴 성경 이야기 어려울 수 있는 성경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게 풀어썼어요. 성경의 내용을 사실 그대로 옮겨 담았어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어휘와 문장을 사용했어요. 3. 휴대와 사용이 편리한 사운드북 책과 사운드 모듈이 부착되어 있어 사용이 편리해요. 휴대성이 좋아 언제 어디서든 성경 동화를 들을 수 있어요. 4. 모서리가 둥근 튼튼한 보드북 두꺼운 보드북에 모서리는 둥글둥글 라운딩 처리로 안전하게! 무럭무럭 자라는 꿈과 마음, 영양분이 되는 이야기를 만드는 그린키즈에서 ‘생각콩콩 성경동화 사운드북’이 출간되었어요. 성경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구약 5권, 신약 5권으로 풀어썼어요. 사운드 버튼을 누르면 사운드 효과음과 함께 성경 이야기를 생생하게 읽어주어 성경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답니다. 책과 사운드 모듈이 부착되어 있는 ‘생각콩콩 성경동화 사운드북’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겁고 간편하게 성경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진짜 진짜 재밌는 거미 그림책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 / 클라우디아 마틴 (지은이), 앤드류 이스턴 (그림), 김맑아, 김경덕 (옮긴이) / 2023.06.23
23,000원 ⟶ 20,700원(10% off)

라이카미(부즈펌어린이)창작동화클라우디아 마틴 (지은이), 앤드류 이스턴 (그림), 김맑아, 김경덕 (옮긴이)
거미를 포함한 절지동물들의 놀랍고도 신기한 이야기를 생생한 그림과 사진으로 소개한 최고의 생태 그림책이다. 절지동물이라는 말이 아직은 어렵고 낯설게 느껴지겠지만, 거미와 전갈, 개미, 벌, 파리 등 다양한 절지동물들이 어디에서 어떻게 먹이를 구하며 살아가는지 알게 된다면 이 동물들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것이다.거미 검은과부거미 볼라스거미 붉은등줄과부거미 새잡이거미 브라질너구리거미 갈색은둔거미 더부살이거미 난쟁이거미 황금무당거미 가시거미 농발거미 초록스라소니거미 쥐거미 오거얼굴거미 해방거미 늑대거미 킹바분 가죽거미 시드니깔때기거미 오너멘탈 문닫이거미 돼지거미 깡충거미 전갈 틱테일전갈 데스스토커 황제전갈 노란전갈 옐로팻테일 개미, 벌, 파리 아프리카군대개미 아마존개미 홍개미 청벌 매미잡이벌 타란툴라호크 검정파리 쉬파리 춤파리 사진으로 만나는 절지동물생생한 그림에 사진까지 더한 진짜 진짜 재밌는 절지동물 이야기! 지구에는 정말 많은 동물이 살고 있어요. 그중 97% 정도를 차지하는 것이 절지동물이랍니다. 이름은 낯설고 어렵지만, 알고 보면 모두 우리와 아주 가까이 살고 있는 동물들이에요. 거미와 전갈, 그리고 오늘도 생활 속에서 마주쳤을 곤충이 바로 절지동물이거든요. 『진짜 진짜 재밌는 거미 그림책』은 이 절지동물들의 이야기를 소개한 생태 그림책이에요. 특징이 강조된 큼직하고 인상적인 그림과 함께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던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하답니다. 또 책의 뒤쪽에는 동물들의 생생한 사진이 실려 있어서, 자연으로 나가 직접 관찰하는 기분이 들지요. 이 책을 통해 거미와 절지동물 친구들이 땅속에서, 나무 위에서, 하늘에서 무엇을 먹고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게 된다면, 이 동물들의 매력에 흠뻑 빠지게 될 거예요! ▣ 이 책의 특징 1. 거미와 전갈, 개미, 벌, 파리 등 다양한 절지동물을 만나요. 몸이 단단한 껍데기로 이뤄져 있고, 몸과 다리에 마디가 있는 동물을 절지동물이라고 해요. 이름은 낯설지만, 알고 보면 모두 우리와 가까이 사는 동물들이랍니다. 거미와 전갈, 개미/벌/파리로 나누어 소개해서,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기다 보면 절지동물이란 무엇인지부터 동물의 분류와 생태적 특징까지 저절로 이해하게 돼요. 2. 큼직하고 생생한 일러스트와 고화질의 사진으로 동물을 탐구해요. 각 동물의 특징을 강조한 큼직하고 인상적인 일러스트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아요. 또 책의 뒤쪽에는 동물들의 생생한 사진이 실려 있어서, 앞에서 본 그림과 동물의 실제 모습을 비교해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책을 읽고 나면, 그동안 몰랐던 동물에 관한 관심과 호기심이 무럭무럭 자라나고 자연에 대한 관찰력이 전보다 훨씬 높아져요. 3. 가장 특징적인 점만 콕콕 짚어 설명해요. 동물마다 가장 특징적인 부분을 콕콕 짚어 설명해 놓았어요. 글이 쉽고 짧아서 아직 책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도 집중력 있게 읽을 수 있고, 동물의 특징을 잘 알 수 있어요. 4. 이제껏 우리가 알지 못했던 진짜 진짜 재밌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절지동물의 세계는 정말 신비로워요! 해방거미는 다른 거미의 거미집에 몰래 올라가서 집주인 거미를 잡아먹고, 문닫이거미는 감쪽같이 땅처럼 보이는 뚜껑을 덮고 숨어 있다가 갑자기 뛰쳐나와서 먹이를 붙잡고 굴속으로 들어가요. 또 아마존개미는 직접 먹이를 구하거나 새끼를 돌보지 않고, ‘노예 개미’를 잡아서 자기 대신 일을 시키지요! 이 책에는 이런 절지동물들의 신기하고 놀라운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어요. 재미난 이야기처럼 술술 읽을 수 있어서, 긴 글 읽기 훈련을 시작하기에도 아주 좋답니다.
앞니가 흔들흔들
느림보 / 곽영미 (지은이), 사카베 히토미 (그림) / 2018.05.08
13,000원 ⟶ 11,700원(10% off)

느림보창작동화곽영미 (지은이), 사카베 히토미 (그림)
그림책 놀이터 시리즈. 엄마는 쌍둥이 동생들을 돌보느라 바빠 보미에게 관심을 주지 못한다. 할머니가 엄마의 역할을 대신해주지만 만족스럽지 못하다. <앞니가 흔들흔들>은 보미가 상처 입은 자존감을 회복해 한 뼘 더 성장하는 눈부신 순간을 담고 있다. 현직 유치원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곽영미의 글은 생생하고 현장감이 넘친다. 섬세하게 변화하는 유아의 심리 묘사가 탁월하다. 보미가 마음의 문을 여는 클라이맥스도 전혀 과장되지 않게, ‘이 빼기’라는 소재를 확장해 자연스레 이끌어내고 있다.4~6세 유아를 위한 인성그림책 시리즈 ‘그림책 놀이터’ 4~6세 유아는 유치원에서 처음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다. 아이는 왕자와 공주로 대접받던 시기를 끝내고 낯선 환경에서 새로운 친구들과 사회적 관계를 맺는다. 부모와 떨어져 지내야 하는 시간은 길고, 교사의 관심과 사랑은 친구들과 나눠야 한다. 아이의 상실감은 상상 이상으로 크다 ‘그림책 놀이터’시리즈는 이 시기의 유아가 상대적 박탈감을 이겨내고 건강하고 평등한 인간관계를 맺으며, 스스로 독립적인 자존감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는 인성그림책이다. 각 권마다 4~6세 시기에 반드시 배워야 할 우정소통공감정직성실협력양보용기배려 등의 인성 주제들을 담았다. 엄마도 처음이라 무서웠던 거지요? 보미는 할머니의 도움으로 앞니를 빼고 자랑하지만, 엄마의 관심은 온통 쌍둥이 동생들에게 쏠려 있다. 엄마는 쌍둥이에게 첫 이가 돋아났다며 기뻐한다. 아빠도 마찬가지다. 앞니 빠진 보미를 칭찬해주기는커녕 못난이라고 놀리며 볼을 잡아당긴다. 오로지 할머니만 보미 편이다. 보미는 겉으로 표현하지 못하지만 엄마, 아빠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다. 특히 엄마의 사랑을. 쌍둥이가 보미의 스케치북을 가지고 놀자 짜증이 폭발한다. 보미는 쌍둥이에게서 스케치북을 빼앗다가 벽에 머리를 부딪친다. 이번에도 엄마는 울음을 터뜨린 쌍둥이만 달래준다. 보미가 달려갈 곳은 또 할머니 품뿐이다. 할머니가 시장에 가신 날 남아 있던 앞니가 또 흔들린다. 엄마가 보미의 이를 빼주려고 하지만, 자꾸 손가락을 덜덜 떨어 이를 실로 묶는 것조차 힘들어 한다. 엄마는 넷까지 센다고 말한 다음 셋에 이마를 콩 때려야 하는 것도 몰라 이를 묶자마자 실을 홱 잡아당겼다. 엄마가 처음으로 이를 빼 줬다며 으쓱해하자, 보미는 엄마를 꼭 껴안고 가만히 토닥여준다. 나도 처음 이 뺄 때 진짜 무서웠다며……. 쌍둥이가 걸음마를 시작할 즈음 보미는 아랫니를 혼자서 뺄 수 있을 만큼 씩씩해졌다. 앞니가 없으니까 한 입 가득 물을 물었다가 멀리 내뿜을 수 있어 재미있다고 말할 만큼 훌쩍 컸다. 나도 분홍색 담요에 올라가고 싶어요 엄마는 쌍둥이 동생들을 돌보느라 바빠 보미에게 관심을 주지 못한다. 할머니가 엄마의 역할을 대신해주지만 만족스럽지 못하다. 《앞니가 흔들흔들》은 보미가 상처 입은 자존감을 회복해 한 뼘 더 성장하는 눈부신 순간을 담고 있다. 현직 유치원 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 곽영미의 글은 생생하고 현장감이 넘친다. 섬세하게 변화하는 유아의 심리 묘사가 탁월하다. 보미가 마음의 문을 여는 클라이맥스도 전혀 과장되지 않게, ‘이 빼기’라는 소재를 확장해 자연스레 이끌어내고 있다. 쌍둥이 동생들은 언제나 부드럽고 따스한 분홍색 담요 위에서 논다. 보미가 처음 이를 빼고 자랑해도 엄마는 분홍색 담요를 터느라 쳐다보지 못한다. 보미만 쏙 빼고 온 가족이 분홍색 담요에 앉아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스케치북 때문에 쌍둥이와 마찰이 생겨 보미가 벽에 머리를 부딪치지만, 엄마는 분홍색 담요에 앉아 쌍둥이만 달랜다. 그림 작가 사카베 히토미는 부드럽고 따스한 분홍색 담요로 엄마의 사랑을 상징했다. 그러나 보미의 시선에서 분홍색 담요는 다가가기 힘든 벽이다. 선뜻 넘어설 수 없는 경계선이다. 동생에 대한 질투와 엄마를 향한 실망, 좌절과 소외감으로 마음이 닫혀버렸기 때문이다. 사카베 히토미는 매 장면 마다 보미의 심리적 시선을 따라가며 분홍색 담요를 배치한다. 이러한 장치는 장면이 진행될수록, 이야기가 전개될수록 보미가 얼마나 간절하게 엄마의 사랑을 갈구하는지 역설적으로 드러내는 효과가 있다. 분홍색 담요가 본래의 의미-엄마의 사랑-로 회복되는 것은 책의 클라이맥스에 이르러서다. 손가락을 덜덜 떨면서 어렵게 이를 빼준 엄마의 모습을 보고, 보미가 먼저 마음의 문을 열었을 때다. 바로 그 순간 분홍색 담요가 화면을 가득 채운다. 어느 새 보미는 부드럽고 따스한 분홍색 담요 위에 누워 있다. 엄마와 정답게 이야기를 나누며……. 이 담요는 앞서 나왔던 분홍색 담요와 같은 것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보미가 지금 이 순간 느끼는 행복감을 아름답게 피어나는 꽃으로 묘사했기 때문이다. 《앞니가 흔들흔들》의 마지막은 할머니와 아빠, 엄마가 오늘도 분홍색 담요 위에 앉아 보미와 쌍둥이들이 사이좋게 노는 것을 바라본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 집중하는 가족의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패턴을 생략한 분홍색 담요는 마치 자유롭고 투명한 날개처럼 그들을 감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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