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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르렁 소아과
창비 / 염혜원 (지은이) / 2022.05.20
13,000원 ⟶ 11,700원(10% off)

창비창작동화염혜원 (지은이)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염혜원 작가의 그림책 <으르렁 소아과>가 출간되었다.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그리며 사랑을 나누는 방법을 알려 주는 ‘으르렁’ 시리즈이다. 이발소를 무대로 아기 사자와 아빠 사자의 팽팽한 신경전을 그린 전작 <으르렁 이발소>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는 가족이 함께 병원 검진을 받으며 겪는 일을 그린다. 걱정 많은 아빠, 겁 많은 첫째, 용감한 둘째, 다정한 의사 선생님 등 다채로운 캐릭터가 등장한다. 사자 가족이 서로 의지하며 병원 검진을 받는 과정이 산뜻한 그림과 유쾌한 글로 펼쳐진다. <으르렁 소아과>는 아이들에게 피할 수 없는 과업인 병원 방문과 주사 맞기를 다루면서 막연한 두려움을 이길 용기를 준다.목차가 없는 상품입니다.볼로냐 라가치 상, 에즈라 잭 키츠 상, 샬롯 졸로토 상 수상 작가 염혜원이 그리는 사랑스러운 형제의 성장 이야기 ★ 이야기의 힘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아이에게 병원은 무섭지 않다고 백번 말하는 것보다 병원 방문을 현실감 있게 담은 그림책 『으르렁 소아과』를 한 번 더 읽어 주는 건 어떨까요? 분명 가족 모두가 씩씩하게 병원에 다녀올 수 있는 용기와 힘이 생길 거예요. _이임숙(맑은숲아동청소년상담센터 소장, 『아이의 방문을 열기 전에』 저자) ★ 병원에서 주사 맞기를 두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안심시키면서 형제의 우애를 사랑스럽게 그린다. _북리스트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그림책작가 염혜원 신작 『으르렁 소아과』 『으르렁 이발소』의 유쾌한 사자 가족이 돌아왔다!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세계 어린이의 사랑을 받는 염혜원의 신작 『으르렁 소아과』가 출간되었다. 그간 작가는 어린이가 일상에서 겪는 두려움을 세심하게 포착한 작품들을 펴내며 볼로냐 라가치 상, 에즈라 잭 키츠 상, 샬롯 졸로토 상 등 유수의 그림책상을 받았다. 『으르렁 소아과』는 전작 『으르렁 이발소』(창비 2020) 이후 2년 만에 선보이는 창작그림책이다. 전작의 주인공인 사자 부자 외에 동생이 새롭게 등장하여 세 가족이 함께 병원에 다녀오는 모습을 그린다. 포근한 색연필 그림이 병원을 무서워하는 어린이 독자의 마음을 다정히 어루만진다. 작가는 아이들이 두려움을 느끼는 일상 공간을 무대로 이야기를 펼치면서 가족 간의 교감을 사랑스러운 그림과 재치 있는 대화로 표현했다. 『으르렁 이발소』가 아이와 양육자의 갈등 상황에 주목한다면 『으르렁 소아과』는 병원이라는 공통의 두려움 앞에서 가족이 서로 의지하는 모습을 따듯하게 그린다. 맏이는 자신의 걱정을 억누르며 동생이 무사히 병원 검진을 받을 수 있게 애쓰는데, 이발소에 가자는 아빠의 제안을 완강히 거부했던 전작에 비해 한층 성장한 모습이다. ‘으르렁’ 시리즈는 양육자와 아이가 일상에서 겪는 고민을 두루 담아내어 가족이 함께 읽기 좋은 그림책이다. 우리가 함께라면 병원도 무섭지 않아! 가족의 유대감을 부드럽게 북돋는 이야기 아빠 사자는 병원에서 소란을 피우는 첫째와 검진은 익숙하지 않은 둘째를 데리고 병원에 무사히 다녀올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선다. 맏이는 동생 옆에 든든하게 있어 주겠다고 자신만만하게 말하며 아빠를 안심시킨다. 사자 가족은 각기 다른 표정으로 병원에 도착한다. 아빠는 여전히 불안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고, 맏이는 동생에게 검진 과정과 주의 사항을 하나하나 말해 주느라 바쁘다. 동생은 가족의 걱정이 무색하게 의젓한 모습이다. 하지만 막상 예방 주사를 맞을 생각을 하자 사자 형제의 두려움이 고개를 내민다. 첫째는 자기도 모르게 뒷걸음질하지만 동생 앞에서 다시금 용기를 낸다. 의사 선생님에게 자신은 더 이상 아기가 아니라며 씩씩하게 예방 주사를 맞는 첫째를 따라 둘째도 어엿하게 주사를 맞는다. 주사를 맞고 눈물이 찔끔 난 채 서로를 꼭 껴안는 형제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주사 맞은 자리에 붙은 무지개 반창고처럼 두려운 순간이 지나간 두 아이의 표정이 활짝 핀다. “다 끝났어. 너도 나만큼 컸네!” “하나도 안 아팠어.” _본문 중에서 병원을 두려워하는 아이와 함께 보는 그림책 『으르렁 소아과』는 아이들에게 피할 수 없는 과제인 병원 방문과 주사 맞기를 현실감 있게 다룬다. 병원에 온 아이들을 존중하는 간호사 선생님과 아이들에게 칭찬을 아끼지 않는 의사 선생님의 모습도 인상적이다. 영유아 발달 과업에 맞춤한 이 그림책을 두고 미국도서관사서협회는 ‘병원에서 주사 맞기를 두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안심시키면서 형제의 우애를 사랑스럽게 그린다’(북리스트)라고 평했다. 아동청소년 심리상담가 이임숙 소장은 “수술을 앞둔 아이에게 입원 과정부터 수술 후 주의 사항이 담긴 그림책을 보여 준 것만으로도 아이가 느끼는 통증이 감소”한 연구 결과를 짚으며 이 책의 특별함을 섬세한 병원 묘사로 꼽았다. 이야기에서 맏이는 동생에게 키와 몸무게를 재는 법, 체온 측정과 시력 검사, 예방 주사 맞기에 이르기까지의 검진 과정을 상세히 알려 준다. 숨 쉬는 법과 주사를 맞을 때 마음을 가볍게 하는 법을 일러 주는 것도 잊지 않는다. 가족과 한데 모여 『으르렁 소아과』를 읽어 보자. 병원에 가는 발걸음이 보다 가벼워질 것이다. 위트 있고 다정한 염혜원 작가의 세계 『으르렁 소아과』를 펼치면 시력검사표를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면지가 독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면지 그림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함축하는 캐릭터와 병원 물품이 보인다. 작가는 배경 요소에도 주인공의 심정을 재치 있게 표현했다. 사자 가족이 병원에 들어가기 전 ‘곰 소아청소년과’ 간판에는 무표정한 곰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 아이들이 주사를 무사히 맞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는 곰이 활짝 웃는 표정으로 변한다. 염혜원 작가 특유의 편안하고 산뜻한 색연필 그림은 어린이 독자에게 병원이 결코 무서운 곳이 아니라고 말해 주는 듯하다.
꼬마 곰
시공주니어 / 엘세 홀메룬 미나릭 지음, 모리스 샌닥 그림, 엄혜숙 옮김 / 2018.01.25
11,000원 ⟶ 9,9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엘세 홀메룬 미나릭 지음, 모리스 샌닥 그림, 엄혜숙 옮김
미국 초등학교 교사였던 엘세 홀메룬 미나릭은 이제 막 글을 배우기 시작한 자신의 딸과 제자들을 위해 이야기 하나를 썼다. 그 이야기에 당시 가장 촉망받는 젊은 화가였던 모리스 샌닥의 삽화를 더해 책으로 출간했는데, 그 작품이 바로 <꼬마 곰>이다. 이 작품은 출간 직후부터 독자들의 열렬한 관심뿐만 아니라 여러 평론가의 지지를 받았으며, 미나릭과 샌닥은 이후로도 함께 작업하며 또 다른 꼬마 곰의 이야기 네 편을 세상에 내놓았다. 그중 한 편인 <꼬마 곰의 방문>으로는 1962년, '그림책 분야의 노벨 문학 상'인 칼데콧 아너 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20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1995년에는 TV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방송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마침내 2018년, '꼬마 곰 이야기'가 시공주니어를 통해 한국 독자들과 다시 만난다. 새로운 번역과 세련된 판형, 깔끔한 본문 면 구성으로 탈바꿈한 '꼬마 곰 이야기'는 반세기 동안 이어져 온 원작의 가치를 독자들에게 그대로 전할 것이다. '꼬마 곰 이야기'는 부모와 가족, 친구들과 관계를 통해 단순한 호불호를 넘어서 좀 더 다양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 낸다. 자신과 비슷한 기분을 느끼고 행동하는 꼬마 곰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다정한 공감을 부르고 뜻밖의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칼테콧 상 수상 작가 엘세 홀메룬 미나릭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모리스 샌닥 꼬마 곰 이야기 1957년 초판 출간 이후, 미국 누적 판매량 500만 부 이상!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끊임없이 사랑받아 온 현대 어린이책의 고전! 새로운 번역과 세련된 판형, 깔끔해진 면 구성으로 다시 만나는 한국어판! 어린이책의 선구작으로서 존경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 - 커커스리뷰 전 세계 아이들의 친구가 되어 준,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꼬마 곰 이야기> 따뜻함과 유머, 가족에 대한 사랑으로 가득 차 있다 - ALA북리스트 이건 작은 기적이다. 아이들이 스스로 읽을 수 있는 이토록 유쾌한 책이라니! - 스쿨라이브러리저널 생생한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오래도록 여운과 감동을 주는 시리즈 - 엄혜숙(번역가, 그림책 전문가) 미국 초등학교 교사였던 엘세 홀메룬 미나릭은 이제 막 글을 배우기 시작한 자신의 딸과 제자들을 위해 이야기 하나를 썼다. 그 이야기에 당시 가장 촉망받는 젊은 화가였던 모리스 샌닥의 삽화를 더해 책으로 출간했는데, 그 작품이 바로 《꼬마 곰》이다. 이 작품은 출간 직후부터 독자들의 열렬한 관심뿐만 아니라 여러 평론가의 지지를 받았으며, 미나릭과 샌닥은 이후로도 함께 작업하며 또 다른 꼬마 곰의 이야기 네 편을 세상에 내놓았다. 그중 한 편인 《꼬마 곰의 방문》으로는 1962년, ‘그림책 분야의 노벨 문학 상’인 칼데콧 아너 상을 받는 영광을 안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등 20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으며, 1995년에는 TV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방송되어 큰 인기를 끌었다. 그리고 마침내 2018년, <꼬마 곰 이야기>가 시공주니어를 통해 한국 독자들과 다시 만난다. 새로운 번역과 세련된 판형, 깔끔한 본문 면 구성으로 탈바꿈한 <꼬마 곰 이야기>는 반세기 동안 이어져 온 원작의 가치를 독자들에게 그대로 전할 것이다. 미나릭과 샌닥, 두 거장이 선보이는 환상의 호흡 평론가들은 <꼬마 곰 이야기>에 이런 찬사를 보냈다. “이 책은 정겨운 미나릭의 문체와 젊은 화가 샌닥의 따뜻한 삽화가 빚어낸 훌륭한 결합이다!”(<더 뉴요커>)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면서도 유려한 어휘를 구사하는 미나릭의 글과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샌닥의 삽화는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낸다. 그리고 이러한 조화는 <꼬마 곰 이야기>가 오랜 시간 동안 많은 독자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게다가 <꼬마 곰 이야기>는 《깊은 밤 부엌에서》, 《괴물들이 사는 나라》 등의 명작을 남기며 ‘현대 그림책의 아버지’라는 칭호를 얻은 모리스 샌닥의 초기 그림을 엿볼 수 있는 시리즈기도 하다. 샌닥 특유의 펜화와 절제된 색 표현은 이 시리즈가 가진 고전미를 그대로 보여 준다. 샌닥은 미나릭이 행간에 숨겨 놓은 캐릭터들의 감정과 생각을 실감 나는 표정으로 그려 냈으며, 각 캐릭터의 (의인화 되어 있기는 하지만) 동물적 특성을 손동작, 발동작을 통해 디테일하게 묘사하여 이야기에 생동감을 더했다. 가장 아이다운 순간을 포착하여 그려 낸 샌닥의 세심한 관찰력에 놀라는 동시에, 그림에서 풍겨 나오는 유머와 따뜻함에 독자들은 자신도 모르게 미소를 짓고 있을 것이다. 꼬마 곰을 통해 만나는 아이의 시선과 마음 작고 통통한 몸, 익살스러운 표정, 종잡을 수 없는 변덕스러움까지. 주인공 꼬마 곰은 겉모습은 물론이거니와, 말과 행동 모두 영락없이 우리 아이들을 닮았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역시 아이만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함과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함이지만, 조금만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자라면서 복합적인 감정과 관계를 경험하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그대로 담겨 있다. 시도 때도 없이 엄마, 아빠를 찾으며 자신을 향한 관심을 원하다가도 스스로 무언가를 이루어보려는 독립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고(《꼬마 곰》), 터무니없는 자신의 상상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듯 단단히 고집을 부리다가도 금세 현실로 돌아와 순응하기도 한다(《아빠 곰이 집으로 와요》).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며 자기 나름대로 사회적 영역을 넓혀가는 동시에(《꼬마 곰의 친구》), 익숙한 가족 구성원들 속에서 안정감을 느끼기도 한다(《꼬마 곰의 방문》, 《꼬마 곰에게 뽀뽀를》). <꼬마 곰 이야기>는 부모와 가족, 친구들과 관계를 통해 단순한 호불호를 넘어서 좀 더 다양한 감정을 느끼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그려 낸다. 자신과 비슷한 기분을 느끼고 행동하는 꼬마 곰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다정한 공감을 부르고 뜻밖의 위로가 되어줄 것이다. 어른 곰을 통해 배우는 이상적인 어른의 자세 <꼬마 곰 이야기>에 등장하는 어른 곰들의 역할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야기 속 어른 곰들은 꼬마 곰이 자신의 기분이나 욕구를 솔직하게 표현하면 그것을 가감 없이 들어주고 인정한다. 그뿐인가. 꼬마 곰의 다소 현실성 없는 상상 우주여행에 기꺼이 동참해 주기도 한다. 엄마 곰이 들어와 말했어요. “이게 누구야? 너 지구에서 온 곰 아니니?” 꼬마 곰이 말했어요. “네, 맞아요. 난 낮은 언덕으로 올라갔어요. 작은 나무에서 팔짝 뛰어올라 새처럼 날아 여기로 왔죠.” 엄마 곰이 말했어요. “그래, 우리 꼬마 곰하고 똑같구나. 그 애는 우주 헬멧을 쓰고 지구로 날아갔거든. 그 애 점심을 네가 먹으면 되겠다.” -《꼬마 곰》 중에서 물론 꼬마 곰이 너무 허무맹랑한 이야기를 한다 싶을 때는 단호하고 냉정하게 조언을 던지고, 때때로 꼬마 곰의 예의 없는 행동에는 가차 없이 혼을 내지만, 꼬마 곰이 주체가 되어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에 대하여 부정하거나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어른 곰은 없다. 어른 곰들의 이러한 모습은 여러 변화를 겪기 시작하는 아이에게 어른들이 가져야 할 가장 이상적인 태도와 자세가 무엇인지 환기한다. <꼬마 곰 이야기> 시리즈는 아이들뿐만 아니라, 이 책을 함께 있는 부모와 어른들에게 큰 귀감이 되어줄 것이다. “내가 혼자 읽을래요!” 아이 스스로 읽어내는 가장 처음의 책 이 시리즈를 통해 글 작가 미나릭은 아이들에게 두 가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하나는 책 읽기를 통한 즐거움, 또 다른 하나는 문장을 구성하는 요소와 형식, 표현법이다. “엄마, 엄마, 나 추워요. 뭔가 입고 싶어요.” 그래서 엄마 곰은 꼬마 곰에게 뭔가를 만들어 주었어요. 엄마 곰이 말했어요. “이것 보렴, 꼬마 곰아. 네게 줄 것이 있단다. 이걸 입으렴.” - 《꼬마 곰》 중에서 꼬마 곰은 푸르른 언덕을 보았어요. 꼬마 곰은 넘실대는 강을 보았어요. 꼬마 곰은 멀리, 저 멀리 있는 파란 바다를 보았어요. 꼬마 곰은 나무 꼭대기를 보았어요. 꼬마 곰은 자기 집을 보았어요. 꼬마 곰은 엄마 곰을 보았어요. - 《꼬마 곰의 친구》 중에서 <꼬마 곰 이야기>는 에피소드 당 한두 개의 단어나 구문, 상황을 집중적으로 사용하고 있어, 아이들이 다양한 표현법을 접하고 익힐 수 있다. 또한, 어구의 반복을 통해 은은한 운율까지 느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접속사를 적재적소에 사용함으로써 아이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매끄럽게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짧은 문장, 반복적인 상황으로 구성된 다섯 권의 작품은 아이들에게 부모가 읽어 ‘주는’ 책에서 벗어나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다. 문학적 재미와 교육적 유용함을 모두 갖춘 셈이다. <꼬마 곰 이야기>가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시리즈로 손꼽히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또봇V 스티커 미니북 2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 2020.10.20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지은이)
용감하고 강력한 레오카이저, 날렵하고 재빠른 실버호크, 물을 좋아하는 터프한 캡틴.잭, 예절과 명예를 중시하는 클래식, 최신 기술이 접합된 라이트닝의 멋진 모습이 스티커로 담겨 있다. 이름 스티커, 메모 스티커, 메시지 스티커 등 실용적인 스티커도 들어 있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하다.빅 스티커1 / 레오카이저1~2 / 실버호크1~2 / 캡틴.잭1~2 / 클래식1~2 / 라이트닝1~2 / 맥시머스V / 필승 / 바다, 보리, 이루 / 엠블럼 스티커 / 라인 스티커 / 빅 스티커2 / 이름 스티커 / 메모 스티커 / 메시지 스티커 / 말풍선 스티커 / 인덱스 스티커 / 체크리스트 스티커 / 스케줄 스티커♣ <또봇V> 소개 2009년에 첫 선을 보인 <또봇>은 기획에서 디자인까지 순수 국내 기술력만으로 탄생한 캐릭터로,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어린이들의 큰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의 대표 캐릭터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우주에서 온 또봇'을 컨셉으로 한 <또봇 V>는 2018년 시즌1 방영을 시작으로 2020년 시즌2가 제작되었습니다. 의욕 충만한 좌충우돌 소년 오필승이 어느 날 우연히 발견한 갤럭시 웨폰의 워치를 통해 수많은 또봇을 소환할 수 있는 힘을 얻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더 강력하고 멋지게 돌아온 새로운 또봇의 새로운 역사가 지금 시작됩니다. ♣ < 또봇V 스티커 미니북> 소개 24장 스티커 속에 또봇 친구들이 가득! 용감하고 강력한 레오카이저, 날렵하고 재빠른 실버호크, 물을 좋아하는 터프한 캡틴.잭, 예절과 명예를 중시하는 클래식, 최신 기술이 접합된 라이트닝의 멋진 모습이 스티커로 담겨 있어요. 이름 스티커, 메모 스티커, 메시지 스티커 등 실용적인 스티커도 들어 있어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합니다. 자유롭게 붙이며 언제 어디서나 또봇V 친구들과 함께하세요.
내가 싼 게 아니야!
한솔수북 / 조미자 지음 / 2017.03.15
12,000원 ⟶ 10,800원(10% off)

한솔수북창작동화조미자 지음
아이들의 불안한 심리를 재미있는 상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이다. 책 속 주인공 준이는 여러 가지 이유로 이불을 적신다. 하늘에서 물이 쏟아지기도 하고, 물줄기가 로켓처럼 날아가기도 하고,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다가 오줌을 싸기도 한다. “엄마! 내가 싼 게 아니야!”라고 항변하는 준이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그 말에 수긍이 간다.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 나름의 사정이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유쾌하고 즐거운 이야기로 잠들기 두려운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준다.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고, 때로는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일이라는 걸 알게 해 준다.이야기에 상상을 더하다 밤중 소변 가리기, 아이의 불안한 심리를 재미있는 상상으로 해소하는 그림책 기저귀를 떼고 나면, 아이들은 밤중 소변을 가리지 못하고 종종 이불에 지도를 그립니다. 자주 싸는 아이라면 밤마다 잠이 드는 게 불안해지기도 합니다. 아이를 혼낸다고 해서 해결이 되지도 않습니다. 아이의 불안감만 더 커지게 되지요. 《내가 싼 게 아니야!》는 아이들의 불안한 심리를 재미있는 상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책 속 주인공 준이는 여러 가지 이유로 이불을 적십니다. 하늘에서 물이 쏟아지기도 하고, 물줄기가 로켓처럼 날아가기도 하고,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다가 오줌을 싸기도 하지요. “엄마! 내가 싼 게 아니야!”라고 항변하는 준이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그 말에 수긍이 갑니다. 아이의 잘못만은 아니거든요.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 나름의 사정이 있는 거지요. 이 책은 유쾌하고 즐거운 이야기로 잠들기 두려운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줍니다. 실수는 누구나 할을 수 있는 일이고, 때로는 웃으며 넘길 수 있는 일이라는 걸 알게 해 줍니다.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아이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는 일 준이는 아침마다 젖은 이불을 보면서 곤란해합니다. 젖은 이불을 골똘히 바라보기도 하고, 이불을 뒤집어쓰고 나오지 않으려고도 합니다. 하지만 엄마에게는 ‘내가 싼 게 아니’라며 밝은 모습으로 이야기합니다. 아이는 분명히 자기가 잘못했다는 사실은 알지요. 하지만 주눅 들지 않고 밝은 모습으로 엄마에게 재잘댑니다. 엄마는 준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입니다. 메마른 숲을 걷다 물줄기가 쏟아졌다고 하니, “나무들이 좋았겠네.”라고 맞장구칩니다. 다소 엉뚱한 이야기라도 윽박지르지 않고 진지하게 들어줍니다. 아이가 이미 속상하다는 걸 눈치 챈 엄마의 배려이기도 하지요. 결국 준이는 자다가 일어나서 화장실로 가 소변을 봅니다. 그러고는 아침에 일어나 엄마에게 이야기를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걱정하지 마!”라고 자랑스럽게 얘기합니다. 책 속 엄마는 아이에게 많은 이야기를 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아이와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잘 들어주지요. 아이의 말에 공감하고, 아이를 믿어주는 것, 그것이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임을 자연스럽게 보여 줍니다. “적극적으로 공감하면서 아이의 말을 들어주라. 부모가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고 교감해 주면 아이는 엄마가 시키지 않아도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이에게도 스트레스를 푸는 가장 좋은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때 엄마가 아이에게 관심을 쏟으며 몇 분만이라도 아이의 말을 열심히 들어야 한다. 이렇게 해 주는 것만으로도 아이는 엄마가 자기 감정을 소중하게 여긴다는 것을 알게 된다.” _ 'EBS 60분 부모, 문제행동과의 한판승 편' 중에서 독특한 캐릭터가 살아 있는 생생한 이야기 《내가 싼 게 아니야!》는 ‘밤중 소변 가리기’라는 생활 습관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따라서 자칫 교훈적인 이야기나 뻔한 결론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주제를 기발한 이야기와 독특한 캐릭터로 재미있게 풀어냈습니다. 두 아이의 엄마인 조미자 작가는 아이를 키우면서 겪었던 일들을 토대로 이 이야기를 만들어 냈습니다. 덕분에 현실에 기반한 생생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었지요. 또한 작가의 상상에 기반한 붉은발톱, 머리뿌리 같은 독특한 캐릭터가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아이들의 자유로운 사고를 증폭시켜 줍니다. 잠자리에서 이 책을 읽어 준다면, 아이는 불안한 마음이 사라지고 기분 좋고 편안한 마음으로 잠이 들게 될 것입니다. 더불어, 꿈속에서 붉은발톱과 머리뿌리처럼 자신만의 독특한 캐릭터들을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지도 모릅니다. 아이와 이 책을 함께 읽으며 행복한 잠자리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덕진다리
을파소 / 강성은 글, 최양숙 그림 / 2014.01.25
12,000원 ⟶ 10,800원(10% off)

을파소창작동화강성은 글, 최양숙 그림
가장 원전에 충실한 천천히 읽는 전래동화 '느낌표 전래동화' 시리즈. 문학성과 역사성이 뛰어난 이아기로 구성되어 논리력과 사고력 확장시킨다. 모든 도서에 이야기의 출처를 밝히고, 원전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중고등 언어영역과 논술 대비가 가능하다. 또한, 민담, 전설, 설화 등의 구전문학뿐만 아니라 판소리계 소설, 고전소설, 삼국유사 등 다양한 갈래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마인드맵과 슬로리딩(천천히 읽기)을 반영한 논술형 전래동화로 교과 간의 연계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최근 교육 개정의 핵심 포인트를 확실히 짚어 충실히 반영하였으며, 이야기에서 파생된 다양한 지식을 통해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음악, 미술, 생활, 창의 등 초등교과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다.가장 원전에 충실한 천천히 읽는 전래동화 처음 읽을 때에는 재미를 두 번 읽으면 전래동화의 깊이를 세 번 읽으면 전 과목 학습효과를 누리는 신개념 전래동화! 1. 유치, 초등을 모두 아우르는 전래동화 유치에 맞춘 민담은 재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는 흥미 유발의 이야기입니다. 초등에 맞춘 신화, 전설, 판소리는 문학성과 역사성이 뛰어난 이아기로 구성되어 논리력과 사고력 확장시킵니다. 2. 가장 원전의 내용을 잘 살린 오래 두고 보는 전래동화 모든 도서에 이야기의 출처를 밝히고, 원전의 내용을 충실히 반영하여 중고등 언어영역과 논술 대비가 가능합니다. 또한, 민담, 전설, 설화 등의 구전문학뿐만 아니라 판소리계 소설, 고전소설, 삼국유사 등 다양한 갈래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3. 개정 교육 과정의 핵심 포인트 완전 적용 마인드맵과 슬로리딩(천천히 읽기)을 반영한 논술형 전래동화로 교과 간의 연계와 스토리텔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최근 교육 개정의 핵심 포인트를 확실히 짚어 충실히 반영하였습니다. 4. 전 과목 교과 연계로 교과 학습 대비 이야기에서 파생된 다양한 지식을 통해 국어 과목뿐만 아니라 과학, 수학, 음악, 미술, 생활, 창의 등 초등교과 전 과목의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구연동화 플래시 영상 CD포함 다양한 성우의 목소리로 녹음된 플래시 영상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습니다. [덕진다리 소개] 어느 고을에 마음씨 곱고 베풀기 좋아하는 주막집 딸 덕진이와 욕심쟁이 원님이 살고 있었어요. 어느 날, 멀쩡하게 건강하던 원님이 저승사자에게 붙들려 저승으로 끌려가게 되었어요. 욕심쟁이 원님은 이승에 두고 온 재산 생각에 온갖 하소연을 늘어놓았지만,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이제 꼼짝없이 죽나 보다 했지요. 그런데 이게 웬일이에요. 막상 염라대왕 앞에 서니, 저승 명부에 원님의 이름이 없는 거예요. 저승사자가 실수로 원님을 잡아온 것이었지요. 저승사자는 원님의 저승 곳간에서 쌀 삼백 가마니를 주면 다시 이승으로 데려다 주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원님의 저승 곳간에는 짚단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 있었어요. 저승 곳간에는 이승에서 쌓은 덕이 쌓이는데, 원님의 덕은 짚단 하나가 전부였던 거예요. 하는 수없이 원님은 덕진의 저승 곳간에서 쌀을 빌려 간신히 이승으로 돌아옵니다. 베풀기를 좋아하는 덕진이의 곳간에는 금은보화가 잔뜩 쌓여 있었거든요. 원님은 이승으로 오자마자 덕진이에게 쌀을 갚으려고 했지만 덕진이는 받지 않으려 했어요. 대신 마을 사람들을 위해 다리를 놓아 달라고 했지요. 원님은 덕진이에게 갚을 쌀 삼백 가마니에다 자기 돈을 더 얹어서 다리를 놓았어요. 그 다리 이름이 바로 ‘덕진다리’랍니다. 남에게 베풀고 사는 사람이 꼭 잘 사는 건 아니에요. 오히려 제 욕심만 채우려는 욕심쟁이들이 더 잘 사는 경우도 많지요. 옛사람들은 그런 모습을 보며 고개를 갸웃거렸을 거예요. 어진 사람이 베푼 덕은 다 어디로 가고 욕심쟁이가 쌓은 죄는 다 어디로 갈까? 그래서 옛사람들은 ‘저승 곳간’을 생각해 냈을 거예요. 베풀고 산 사람은 저승에서라도 복을 받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이야기를 만들고 들려주지 않았을까요? 내 저승 곳간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떠올려 보세요. 이야기를 훨씬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거예요.
아기상어 댄싱 패드
더핑크퐁컴퍼니 / 더핑크퐁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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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핑크퐁컴퍼니유아놀이책더핑크퐁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그림을 터치하면 아기상어가 춤을 춘다. 흔들흔들 춤추는 아기상어와 한글/영어 놀이할 수 있다. 20가지 학습 주제를 1,176개 단어와 문장, 퀴즈로 놀면서 배워보자.댄싱 패드, 아기상어 댄싱 피규어, 20가지 주제 학습 카드 (10장)그림을 터치하면 아기상어가 춤을 춰요! 흔들흔들 춤추는 아기상어와 한글/영어 놀이해요. 20가지 학습 주제를 1,176개 단어와 문장, 퀴즈로 놀면서 배워요. [제품 특징] 그림을 터치하면 소리가 나고, 불빛이 나고, 아기상어가 춤을 춰요.. 손으로 원하는 카드 그림을 터치해 보세요. 단어 모드에서는 그림의 이름, 문장 모드에서는 그림의 특징, 퀴즈 모드에서는 그림 찾기 퀴즈, 노래 모드에서는 노래와 효과음이 나와요. 사운드에 맞춰 아기상어 댄싱 피규어가 흔들흔들 춤을 추고, LED 불빛이 반짝여요. 카드로 다양한 주제 학습 놀이해요. 카드 10장에 양면으로 20가지 학습 주제가 담겨 있어요. 10가지는 기본 학습 주제, 10가지는 상황이 표현된 심화 학습 주제입니다. 학습 주제 리스트 카드 주제 기본 학습 심화 학습 1 바다 동물 11 병원 2 동물 12 세계 음식 3 농장 13 스포츠 4 과일 14 오케스트라 5 도로 15 응가 시간 6 공사장 16 감정 7 모양 17 크리스마스 8 색깔 18 생일 파티 9 숫자 19 소방차 10 공룡 20 경찰차 한영 듀얼 모드 전원 버튼 위에 언어 변환 버튼이 있어요. 버튼을 눌러 한글/영어 중 원하는 언어를 선택해서 놀이해요. 귀여운 아기상어 댄싱 피규어 댄싱패드에 아기상어 댄싱 피규어를 꽂아 재미있게 학습해요. 아기상어 댄싱 피규어는 손쉽게 댄싱패드와 분리하여 원하는 대로 가지고 놀 수 있어요. 별 버튼을 누르면 나만의 주크박스로 변신! 별 버튼을 누르면 댄싱패드에 수록된 전곡이 랜덤으로 연속 재생돼요. 댄싱패드에 수록된 전곡이 1번씩 재생되고 나면, 수면모드가 되어요. (한글/영어 모드당 약 25분재생) 수록곡 리스트 (총 88곡) No. 곡 타이틀 (KO) No. 곡 타이틀 (EN) 1 아기상어 45 Baby Shark 2 바닷속에는 46 Under the Sea 3 문어 47 Ooh La la, Octopus 4 해파리 48 Wibble wobble, Jellyfish 5 동물원에 가면 49 Peek-a-zoo 6 동물의 왕 사자 50 The Lion 7 길쭉길쭉 기린 51 Che che Koolay Giraffe 8 농장 하모니 52 Farmony 9 꼬리찾기 53 Did You See Ever My Tail 10 핑크퐁 과일나라 54 Pinkfong Fruit World 11 사과? 사과! 55 Munchy Crunchy Apple 12 바나나송 56 Banana-Na Na Na Banana 13 누가 제일 빠를까요 57 Now, Faster 14 버스 58 The Wheels on the Bus 15 아기 자동차 59 Baby Car 16 힘센차 60 Giant Truck Team 17 포클레인 61 I Am Excavator 18 트럭 62 Super Trucks 19 불도저 63 Bulldozer 20 모양송 64 Shape Friends 21 할아버지의 아이스크림 트럭 65 Grandpa Shark's Ice Cream Truck 22 아기상어와 수 세기 66 Baby shark 1-5 23 아기상어 123 67 Shark 123 24 공룡시대 68 Boom! Boom! Dino World 25 티라노사우루스 69 Tyrannosaurus-Rex 26 트리케라톱스 70 Triceratops 27 의사선생님 출동 71 Visit Dr. Hero 28 병원놀이 72 Hospital play 29 냠냠 맛있는 세계 여행 73 Yum Yum World Foods 30 나도 멋진 운동선수 74 I Can Be a Super Athlete 31 축구가 좋아 75 Let’s Play Soccer 32 상어가족 음악회 76 Shark Orchestra Concert 33 뿌지직, 응가 할 시간이야 77 Peek-A-Poo 34 응가송 78 It's Poo Poo Time 35 하하호호 감정송 79 Feelings 36 축하해요 기쁜 크리스마스 80 We Wish You a Merry Christmas 37 징글벨 81 Jingle Bells 38 아기상어의 생일 82 Baby Shark's Birthday 39 달려라 소방차 83 Hurry Hurry Drive a Fire Truck 40 용감한 소방관 84 We Are Firefighters! 41 소방차 85 Fire Truck 42 경찰차 86 Police Car Song 43 경찰차Vs도둑 87 Police Vehicles vs. Thieves 44 출동 경찰 특공대 88 Patrol Pals to the Rescue [사용법] 전원을 켜고 카드를 본체에 끼워요. 카드의 바코드가 버튼 아래 틈으로 쏙 들어가게 끼워 주세요. *카드를 끼우지 않고 댄싱패드에 부착된 아기상어와 가족들 그림을 눌러 놀이할 수 있어요. 언어를 선택하고, 원하는 모드 버튼을 누른 뒤 그림을 터치해요. 단어 모드: “의사 아기상어" 문장 모드: “어디가 아파서 오셨나요?” 퀴즈 모드: “의사 아기상어를 찾아봐!” *퀴즈 모드 버튼을 누르면, 아기상어가 퀴즈를 내요. 잘 듣고 정답을 터치해요. 노래 모드: 노래 재생 * 가 가리키는 그림을 터치하면 동요가 재생되어요. 나머지 그림을 터치하면 효과음이 나와요. * 를 터치하면 모드와 상관 없이 항상 동요가 재생되어요. (퀴즈 모드 제외) 5분간 미사용시 알림음이 울리며 절전 모드가 되어요. (단, 별 버튼으로 랜덤 노래가 재생될 때에는 수록된 전곡이 1번씩 재생되고 난 뒤 절전 모드가 되어요.) 참고 사항 배터리 잔량이 부족하면 피규어의 움직임이 느려지거나 멈출 수 있습니다. 동요 재생 중 피규어는 움직였다 멈추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놀이 중 카드를 뽑으면 사운드 재생 및 피규어 작동이 멈춥니다. 카드에는 소리가 나는 영역이 정해져 있습니다. 소리가 나지 않을 경우, 다른 영역을 누르거나 손가락 위치를 옮겨 다시 눌러 보세요.
내 몸이 궁금해요
북드림아이 / 파울린느 아우드 (지은이), Sensoa (벨기에 공공 성교육기관), Rutgers (네덜란드 국제 성 전문가센터) (감수) / 2020.11.26
14,000원 ⟶ 12,600원(10% off)

북드림아이자연,과학파울린느 아우드 (지은이), Sensoa (벨기에 공공 성교육기관), Rutgers (네덜란드 국제 성 전문가센터) (감수)
작은 꼬마 원숭이의 아주 큰 모험
사파리 / 마르타 알테스 지음, 엄혜숙 옮김 /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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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창작동화마르타 알테스 지음, 엄혜숙 옮김
전 세계 어린이들은 물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떠오르는 작가 마르타 알테스의 새 그림책이다. 마르타 알테스는 언제나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따뜻하고도 섬세하게 그려 내며 여러 상을 수상했다. 주인공 꼬마 원숭이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나 볼 수 있는 평범한 모습의 원숭이다. 다만 다른 원숭이들보다 키가 작아서 고민이다. 꼬마 원숭이는 작은 키 때문에 늘 위험하거나 어려운 것 투성이다. 높은 곳엔 앞발이 닿지 않고, 키가 큰 친구들에게 가려 재미난 것들도 잘 보지 못한다. 꼬마 원숭이는 무엇이든지 해내고 싶었지만 키가 작아서 못하는 게 지긋지긋했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밀림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가장 키가 큰 나무로 가는 길도 결코 만만하지 않았다. 깊은 강과 빽빽한 나무들이 키 작은 꼬마 원숭이의 앞길을 막았다. 하지만 작은 원숭이는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마침내 밀림에서 가장 높은 나무에 올라가는데….작은 꼬마 원숭이와 자신감을 기르는 모험을 같이 떠나 봐요! “이것 봐, 나도 할 수 있다고! 키 작은 꼬마라도 무엇이든 할 수 있어!” 《작은 꼬마 원숭이의 아주 큰 모험》은 현재 전 세계 어린이들은 물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떠오르는 작가 마르타 알테스의 새 그림책이에요. 마르타 알테스는 언제나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따뜻하고도 섬세하게 그려 내며 여러 상을 수상했지요. 이 책에 등장하는 작은 꼬마 원숭이도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나 볼 수 있는 평범한 모습의 원숭이예요. 다만 다른 원숭이들보다 키가 작아서 고민이지요. 꼬마 원숭이는 작은 키 때문에 늘 위험하거나 어려운 것투성이예요. 높은 곳엔 앞발이 닿지 않고, 키가 큰 친구들에게 가려 재미난 것들도 잘 보지 못한답니다. 그런 작은 꼬마 원숭이를 보고 있으면 절로 아이들이 떠올라요. 온통 어른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는 세상에서 살아가는 아이들 역시 작은 꼬마 원숭이처럼 할 수 없거나 위험한 것뿐이니까요. 또한 우리 아이들도 이 책에 등장하는 작은 꼬마 원숭이처럼 키가 작거나, 부끄럼을 많이 타거나, 운동 혹은 노래를 잘하지 못해서 좌절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누구든 남들에 비해 조금 부족한 점이 있을 수 있지만, 남들과 비교하는 순간 자신감을 잃어버리게 되지요. 그런 이유로 아이들은 작은 꼬마 원숭이에게 자신의 모습을 비춰 보며 깊이 공감하게 될 거예요. 꼬마 원숭이는 무엇이든지 해내고 싶었지만 키가 작아서 못하는 게 지긋지긋했어요. 그래서 용기를 내어 밀림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기로 결심하지요. 하지만 가장 키가 큰 나무로 가는 길도 결코 만만하지 않았어요. 깊은 강과 빽빽한 나무들이 키 작은 꼬마 원숭이의 앞길을 막았거든요. 하지만 작은 원숭이는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 마침내 밀림에서 가장 높은 나무에 올라갑니다. 그리고 용기 있는 모험을 통해 스스로 해냈다는 뿌듯함과 자신감을 가득 안고 집으로 돌아오지요. 아주 행복하고 즐거운 모습으로요.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은 작은 꼬마 원숭이는 앞으로 세상을 달리 보게 될 거예요. 자신의 부족한 모습을 당당히 받아들일 뿐 아니라, 앞으로 만나게 될 많은 문제들도 적극적으로 용기 있게 해결하려 할 테니까요. 이 책을 읽고 나서 우리 아이에게도 작은 모험을 떠나도록 기회를 주는 건 어떨까요? 가까운 슈퍼로 심부름을 보낸다거나, 아이가 해낼 수 있는 작은 도움을 요청해 보는 거지요. 그 작은 성취감들이 모여 우리 아이는 조금 더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거예요. 그림을 보며 또 다른 이야기를 읽어 봐요! 《작은 꼬마 원숭이의 아주 큰 모험》은 그림만으로도 보는 재미가 충분한 그림책이에요. 먼저 짙푸르고도 화려한 색감의 밀림을 보노라면 행복한 기분이 들어요. 그 속에서 일상을 보내는 개구쟁이 같은 여러 원숭이들의 다양한 표정들은 보는 이를 절로 미소 짓게 하지요. 그리고 모험을 떠나는 작은 꼬마 원숭이 주변을 줄곧 어슬렁거리는 붉은 털의 커다란 호랑이는 우리를 긴장하게 한답니다. 작은 꼬마 원숭이가 전혀 눈치 채지 못해서 더 걱정되지요. 호랑이는 때론 익살스런 표정을, 때론 꽤 무서운 표정을 지으며 시시때때로 작은 꼬마 원숭이를 노리지만 번번이 실패합니다. 글 어디에도 호랑이에 대한 이야기는 없지만 아이들은 그림 속에 등장하는 호랑이의 존재를 금방 눈치채고 숨겨진 이야기를 스스로 상상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시각적인 언어인 그림을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그 속에서 숨겨진 이야기를 찾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 책을 읽는 동안 조마조마한 마음으로 꼬마 원숭이가 호랑이에게 잡히지 않고 모험을 마칠 수 있기를 바랄 거예요. 호랑이가 결국 작은 꼬마 원숭이를 잡지 못한 채 밀림에서 가장 키가 큰 나무 위에 혼자 남아 있는 모습을 보며 기뻐서 웃음 지을 테지요. 이처럼 글에 쓰여 있지 않은 다른 이야기가 담겨 있는 그림은 아이들이 그림책을 더 즐겁게 읽도록 만들어 줍니다. 또한 아이들이 작가가 규정하지 않은 또 다른 이야기를 떠올리며 볼 수 있도록 상상력을 길러 준답니다.
똑똑해지는 퍼즐매니아 4 : 해적선
아라미 / Highlights 편집부 지음 / 201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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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미유아놀이책Highlights 편집부 지음
‘똑똑해지는 퍼즐매니아 4권 해적선’의 ‘다른 그림 찾기’와 ‘이상한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를 풀다 보면 세밀하게 관찰하고 비교하며 분석하는 능력이 길러진다. 두뇌 개발과 동시에 영어와 자연스럽게 친해지도록 구성되어 있다. ‘숨은그림찾기’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물건들을 영어로 찾아보게 함으로써 영어단어와 친숙해지도록 만든다면, ‘O와 K로 시작하는 단어 찾기’ 같은 퍼즐은 게임도 하면서 비슷한 영어 단어를 찾을 수 있도록 꾸며져 영어를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놀이로서 친근하게 인식하도록 도와준다. 차례> 다른 그림 찾기 - 2, 16 페이지 미로 찾기 - 8, 14, 25, 30 페이지 무엇이 이상하나요? - 4, 18 페이지 스티커 퍼즐 - 22, 29 페이지 숨은그림찾기 - 6, 20 페이지 수학 & 논리 - 15 페이지 짝짓기 - 10, 12, 26 페이지 퀴즈 - 9, 24, 28 페이지 단어게임 - 32 페이지 두뇌 개발 퍼즐도 풀고 영어도 공부하고 -‘똑똑해지는 퍼즐매니아 4권 해적선’ 수수께끼는 단순히 물음과 답만 존재하는 1차적 두뇌 유희다. 하지만 퍼즐은 몇 단계의 사고를 거쳐야 답을 찾을 수 있는 입체적인 수수께끼다. 수많은 갈림길을 뚫고 목적지를 찾아가거나, 조각을 모아 커다란 그림을 완성하고, 단어를 연결하여 낱말을 채우며, 주어진 숫자 배열의 의미를 파악해 정답을 유추해 가는 등 많은 분야가 있다. 아이들에게 퍼즐을 놀이로서 접하게 하여 얻을 수 있는 효용성은 무궁무진하다. ‘똑똑해지는 퍼즐매니아 4권 해적선’의 ‘다른 그림 찾기’와 ‘이상한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를 풀다 보면 세밀하게 관찰하고 비교하며 분석하는 능력이 길러진다. 무엇보다 ‘똑똑해지는 퍼즐매니아’ 시리즈를 우리 아이들 손에 들려주어야 하는 중요한 이유는 두뇌 개발과 동시에 영어와 자연스럽게 친해지도록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숨은그림찾기’에서는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만나는 물건들을 영어로 찾아보게 함으로써 영어단어와 친숙해지도록 만든다면, ‘O와 K로 시작하는 단어 찾기’ 같은 퍼즐은 게임도 하면서 비슷한 영어 단어를 찾을 수 있도록 꾸며져 영어를 어려운 공부가 아니라 놀이로서 친근하게 인식하도록 도와준다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글로벌한 미래를 생각한다면 영어는 공부가 아닌 생활 언어로 어려서부터 접해야 한다는 걸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 수많은 부모들이 ‘똑똑해지는 퍼즐매니아’ 시리즈를 구매하는 이유 역시 바로 그것이다. 그런 점에서 놀이로서 영어를 만나게 하는 것이야말로 ‘똑똑해지는 퍼즐매니아’ 시리즈가 갖고 있는 가장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가능한 것은 ‘똑똑해지는 퍼즐매니아’ 시리즈가 7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하이라이츠사 연구진이 다년간의 연구 끝에 제작한 신개념 퍼즐 놀이 책이기 때문이다. 하이라이츠사는 1946년 ‘흥미 & 교육’이란 모토로 설립된 전 세계적으로 10억 부 이상의 발행 부수를 자랑하는 미국 출판사다. “아이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다”는 신념을 지키는 회사답게 아이들이 창의적이고 호기심 많고 자신감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돕고자 책 한 권 한 권 정성을 들여서 만든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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