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은 날, 라마는 어떤 특별한 일을 할지 생각하며 뜨개질을 시작했다. 그런데, 라마 주위에 친구들이 자꾸자꾸 모여 각자 무언가를 만들었다. 비버는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면 굳이 만들고 싶지 않았다. 라마는 뜨개질한 것을 친구들과 나누었다. 그러자 비버도 깊이 생각하기 시작했다. 과연 비버는 무엇을 만들었을까?
<뜨개질하는 라마>는 즐겁게 만드는 일에 대해 이야기한다. 라마가 생각에 빠져 습관처럼 뜨개질하며 만든 것들은, 친구들에게 유용한 선물이 되었다. 꼭 쓸모를 찾지 않아도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일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알려준다.
출판사 리뷰
라마는 뭔가 ‘특별한 일’을 하고 싶었어요.
어떤 특별한 일을 할지 고민에 빠진 라마는 뜨개질을 시작했어요. 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은 날, 라마는 어떤 특별한 일을 할지 생각하며 뜨개질을 시작했어요. 그런데, 라마 주위에 친구들이 자꾸자꾸 모여 각자 무언가를 만들었어요. 비버만 빼고요. 비버는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면 굳이 만들고 싶지 않았지요. 라마는 뜨개질한 것을 친구들과 나누었어요. 그러자 비버도 깊이 생각하기 시작했어요. 과연 비버는 무엇을 만들었을까요?
<뜨개질하는 라마>는 즐겁게 만드는 일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라마가 생각에 빠져 습관처럼 뜨개질하며 만든 것들은, 친구들에게 유용한 선물이 되었어요. 꼭 쓸모를 찾지 않아도 정말 즐거운 마음으로 하는 일의 중요성과 그 의미를 알려 줍니다.
라마가 만들어 낸 따뜻한 선물을 만나 봐요햇볕이 내리쬐는 기분 좋은 날, 라마는 뭔가 특별한 일을 하고 싶었어요. 하지만 어떤 일을 해야 할지는 몰랐지요. 라마는 깊은 생각에 빠질 때면 뜨개질을 하곤 했어요. 오늘도 라마는 어떤 특별한 일을 할지 생각하며 뜨개질을 시작했어요. 라마 주위에 친구들도 자꾸자꾸 모여 각자 무언가를 만들었어요. 누군가 즐겁게 하고 싶은 일을 하는 모습을 보면 나도 하고 싶어지곤 해요.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뭔지 알려 주고, 새로운 일을 하고 싶게 만드는 라마의 따뜻한 선물을 만나 보세요.
꼭 필요한 일만 해야 할까요?숲속 동물들이 모여서 각자 무언가를 만들었어요. 하지만 비버는 친구들과 함께 하지 않았어요. 비버는 꼭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면 만들고 싶지 않았거든요. 꼭 필요하고 쓸모 있는 일만 해야 할까요? 가끔은 그냥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 좋은 결과를 불러오기도 해요. <뜨개질하는 라마>를 보고 즐거운 마음으로 무언가를 만드는 일이 어떤 게 있는지 함께 이야기 나눠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마이크 커
캐나다 앨버타 예술 디자인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쳤습니다. 마이크 커와 레나타 리우스카는 부부로, 둘이 함께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이 그림책에 나오는 ‘수공예’는 두 사람이 가장 좋아하는 것 중 하나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