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남들의 '방법'을 쫓느라 괴로운 주연 토끼의 집짓기 여정을 통해 '최고'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을 그린다. 이 책은 “나 중심으로 살자”라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세상이 말하는 ‘그렇다더라’의 기준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이 정답일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이야기이다. 세상에는 다양한 삶의 방식이 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나에게 맞는 것을 찾는 것. 그것이 어쩌면 ‘최고’에 가장 가까운 길 아닐까?
출판사 리뷰
괴로운 완벽주의자를 위한 그림책 〈최고의 집을 짓고 싶어요〉!〈최고의 집을 짓고 싶어요〉는 남들의 '방법'을 쫓느라 괴로운 주연 토끼의 집짓기 여정을 통해 '최고'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이 책은 “나 중심으로 살자”라는 이야기를 하려는 것이 아니에요. 그보다는, “
세상이 말하는 ‘그렇다더라’의 기준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이 정답일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이야기입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삶의 방식이 있어요. 그리고
그 안에서 나에게 맞는 것을 찾는 것.그것이 어쩌면 ‘최고’에 가장 가까운 길 아닐까요?
아세루는 무엇이든지 최고가 되고 싶어하는 토끼예요. 하지만 어떻게 해야 최고가 될 수 있는지는 잘 몰라요.
그래서 누가 알려주는 대로, 시키는 대로 열심히 하는 토끼였지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정희주
일본 와세다대학교 정치경제학부 정치학과 졸업 후, 말과 글이 가진 힘과 이를 전달하는 일에 큰 매력을 느껴 통번역 일을 시작했다.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 이야기를 찾아내고 그 속에 담긴 따스함까지도 함께 고스란히 전할 수 있는 번역가이자 창작자가 되고 싶다. <달팽이의 슬픔> 번역하고 <최고의 집을 짓고 싶어요>를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