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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신자동차 또봇 스페셜 스티커 미니북
대원키즈 / 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 2015.05.20
4,000원 ⟶ 3,600원(10% off)

대원키즈유아놀이책대원키즈 편집부 엮음
어린 회색 당나귀
어썸키즈 / 니콜 스닛셀라 글, 코랄리 사우도 그림, 이진영 옮김 / 2014.06.20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니콜 스닛셀라 글, 코랄리 사우도 그림, 이진영 옮김
사람과 동물 사이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영국 그림책 『어린 회색 당나귀』는 아이들이 사람과 동물 사이의 교감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영국 그림책입니다. 주인공 소녀는 어린 회색 당나귀를 매일매일 찾아가 아삭아삭한 당근을 주기도 하고, 사랑스러운 말을 속삭여 주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느 날부터인가 소녀는 더 이상 어린 회색 당나귀를 찾아오지 않습니다. 매일 함께하던 소녀가 사라지자, 그 빈자리는 슬픔과 그리움으로 채워집니다. 결국 어린 회색 당나귀는 소녀를 찾아가기로 마음먹습니다. 비록 그 길이 순탄치만은 않지만, 어린 회색 당나귀는 소녀를 떠올리며 두려움을 참고 씩씩하게 찾아 나섭니다. 어린 회색 당나귀가 소녀의 빈자리로 인해 느끼는 그리움, 소녀를 찾아가는 과정에서 겪는 두려움과 용기 등은 사람과 동물 사이에 형성된 마음의 끈을 보여 줍니다. 때문에 이제 막 누군가와 관계를 형성하고 부모로부터 독립해 나가는 시기의 아이들이 읽기에 좋은 책입니다. 『어린 회색 당나귀』를 다 읽었을 즈음에는, 우리 아이들도 다른 누군가와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을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이야기 후반부에 어린 회색 당나귀가 소녀를 다시 만나는 장면에서 던진 마지막 말은 우리가 다른 누군가와 더불어 살아갈 수밖에 없는 존재임을 가르쳐 줍니다. “너를 떠올렸어. 두려움을 꾹 참고, 사랑으로 채워 가면서 말이야.”[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 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헤어드레서 민지 (개정판)
상출판사 / 정은희 글 / 2015.09.25
9,000원 ⟶ 8,100원(10% off)

상출판사창작동화정은희 글
[헤어드레서 민지]의 메시지에 모든 엄마들이 공감한다. 이 책은 민지의 좌충우돌 미용실 놀이와 엄마가 미용실에서 머리를 매만지는 장면이 순차적으로 비교, 구성되어 민지의 엉뚱한 행동을 더욱 부각시켰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동안 부모라면 한번쯤 겪었을 자녀의 모습을 떠올리며 고개를 끄덕이고, 아이라면 자기만의 세상에서 신나게 놀았던 순간을 떠올릴 것입니다. 하지만 부모는 이 책의 끝에서 저지레의 결과를 탓하기보다 아이의 순수한 의지를 발견하고 칭찬해 준 민지엄마와 같은 태도에 오히려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 생각해 보게 될 것입니다. 누구도 모르는 행복한 시간을 담아 놓은 그림책. 어린 아이가 스스로 몰입하여 즐거워하는 순간 중에는 현실적이지 못할 경우가 있는데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거나 때로는 공공장소에서도 남을 의식하지 않아 부모들을 곤란하게 만들기도 한다. 이런 철없어 보이는 아이들에 행동에 어른들은 대부분 꾸지람이나 교육으로 아이들을 바로 잡으려고 한다. 하지만 아이의 놀이는 곧 그 아이가 꿈꾸는 세상의 현실이다. 이런 아이의 모습을 적절하게 관심과 동기부여를 주고 함께해 주는 것은 아이의 자신감과 창의력을 높여 주게 된다. 결국 놀이는 아이가 스스로의 힘으로 자기가 목표한 곳까지 갈 수 있는 힘을 키워 주는 것이다. 스스로의 힘으로 목표에 도달한 아이의 모습은 꿈을 이룬 행복한 사람의 모습인 것이다. 지금 우리 아이들은 이 행복한 꿈을 얼마나 경험하고 있을까? [헤어드레서 민지]의 메시지에 모든 엄마들이 공감한다. 동네 미용실을 훔쳐보던 민지는 엄마가 잠시 집을 비운 동안 집에서 혼자 미용실 놀이를 한다. 매일 민지와 함께 노는 귀여운 애견을 손님으로 맞이하고, 멋진 스타일을 권하고, 미용실에서 본 헤어드레서가 하던 대로 손님의 머리를 파머하고, 염색한다. 민지는 자기만의 스타일을 견공에게 선사하는 일에 푹 빠져 즐겁기만 하다. 하지만 견공과의 미용실 놀이로 집안은 엉망이 되고, 외출하셨던 엄마가 돌아올 시각이 되자 민지는 \"엄마가 우리 보시면 깜짝 놀라실 거예요.\"하며 초조해 한다. 예상대로 엄마는 민지의 미용실 놀이 현장을 보자, 깜짝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한다. 민지는 혼이 날거라고 생각하며 잔득 움츠리는데, 오히려 엄마는 자상하게 웃으면서 \"와우~ 근사한걸. 우리 민지, 헤어드레서 해도 되겠네?\"라며 민지의 솜씨를 칭찬한다. 이 책은 민지의 좌충우돌 미용실 놀이와 엄마가 미용실에서 머리를 매만지는 장면이 순차적으로 비교, 구성되어 민지의 엉뚱한 행동을 더욱 부각시켰다.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동안 부모라면 한번쯤 겪었을 자녀의 저지레 장면을 떠올리며 고개를 끄덕이고, 아이라면 자기만의 세상에서 신나게 놀았던 순간을 떠올린다. 하지만 부모는 이 책의 끝에서 저지레의 결과를 탓하기보다 아이의 순수한 의지를 발견하고 칭찬해 준 민지엄마와 같은 태도에 오히려 자신의 모습을 돌이켜 생각해 보게 된다. 아이의 모방행동은 단순한 따라하기가 아니다. 갓 태어난 아기는 시간이 흐르면서 본능적으로 엎드리고, 기고, 일어서서 두 발로 걷기 시작한다. 일어선 아이는 주변의 모습을 마음에 담고, 들려오는 소리를 따라하기 시작한다. 이때 모든지 따라하는 아이의 모습이 단순한 모방행동처럼 보이지만, 그건 삶의 숙제를 하기 시작한 아이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이 숙제를 \'발달과제\'라고 하는데, 2~5세의 아이는 \'자율성\'과 \'주도성\'이라는 과제가 있다고 한다. 결국 그것은 아이가 자기만의 개성을 찾고, 앞으로 스스로 원하는 일을 해내기 위한 신념을 기르는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이를 위해 아이는 끊임없는 탐색과 모방행동으로 자기가 꿈꾸는 세계를 실현하려고 한다. 그리고 성공하든 실패하든 그 실현의 결과는 아이에게 매우 소중한 지적경험을 남기고 운동능력을 향상시킨다. 아이의 순수한 의지를 알아보는 것은 \'함께하는\' 부모의 몫이다. 누구든지 처음이라는 시작이 있기 마련인데, 부모는 아이에게는 모든 상황이 처음이거나 아직 미숙하다는 것을 어느 정도까지 받아들이고, 타이르고, 교육시켜야 할지 몰라 당황할 때가 많다. 혹은 끊임없이 반복되는 아이의 저지레를 언제까지 봐 주어야 할지도 고민이다. 이 책의 주인공인 민지의 저지레는 책이 시작되는 면지에서 미용실을 기웃거리는 것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해보고 싶었던 미용실 놀이를 마음껏 하면서 아이의 욕구가 해결되었나 싶었는데, 곧 의상실을 기웃거리는 민지의 모습에 다음 시도를 예상하며 슬며시 걱정이 되면서도 웃음을 짓게 한다. 이 책은 민지와 엄마의 대화가 끝난 뒤의 상황도 궁금하게 만든다. 엄마는 아이가 하고 싶었던 일을 실행한 자신감과 신념을 칭찬했지만, 결국 \'난장판이 된 방\'에 대해서 도대체 어떻게 해결을 해야 할지 난감해진다. 그것은 이 책을 읽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해결 방법을 생각해 보는 독자의 숙제로 남겨 놓았다. [헤어드레서 민지]는 마음껏 상상하고 웃으면서 책장을 덮을 수 있다. 그리고 책장을 덮은 후에도 부모와 아이에게 \'함께\' 생각하고 \'함께\' 꿈을 실현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 수 있는 책이다의 메시지에 모든 엄마들이 공감한다. 줄거리 동네 미용실을 훔쳐보던 민지는 엄마가 계시지 않는 동안 집에서 혼자 미용실 놀이를 한다. 매일 민지와 함께 노는 귀여운 애견을 손님으로 맞이하고, 멋진 스타일을 권하고, 미용실에서 본 멋진 헤어드레서가 하던 대로 손님의 머리를 파머하고, 염색을 한다. 자기만의 스타일을 견공에게 선사하는 일에 민지는 푹 빠져 즐겁기만 하다. 하지만 견공과의 미용실 놀이로 집안은 엉망이 되고 외출하셨던 엄마가 돌아올 시각이 되자 민지는 \"엄마가 우리 보시면 깜짝 놀라실 거예요.\"하며 초조해 한다. 예상대로 민지가 논 현장을 보자, 엄마는 깜짝 놀라서 입을 다물지 못한다. 민지는 혼이 날거라고 생각하며 잔득 움츠리는데, 오히려 엄마는 자상하게 웃으면서 \"와우~ 근사한걸. 우리 민지, 헤어드레서 해도 되겠네?\"라며 민지의 솜씨를 칭찬한다.
상상부엉이 수학 만 3세~4세 2호
엔이키즈 / 엔이키즈 편집부 엮음 / 2015.11.09
5,000원 ⟶ 4,500원(10% off)

엔이키즈유아학습지엔이키즈 편집부 엮음
누리과정에서 정한 자연탐구 영역 중 '수학적 탐구하기'의 세부 내용과 초등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체계적인 수학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다. 누리과정에서 정한 자연탐구 영역 중 '수학적 탐구하기' 영역을 월별, 주별로 골고루 학습할 수 있으며, 수 개념과 도형, 측정 등의 수학 전 영역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수학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게 된다.6~9 알아보기 위 · 아래 · 가운데 앞 · 뒤 · 가운데 평면도형(동그라미 · 세모 · 네모) 종류 분류- 누리과정에서 정한 자연탐구 영역 중 '수학적 탐구하기'의 세부 내용과 초등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체계적인 수학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구성하였습니다. - 누리과정에서 정한 자연탐구 영역 중 '수학적 탐구하기' 영역을 월별, 주별로 골고루 학습할 수 있습니다. - 수 개념과 도형, 측정 등의 수학 전 영역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면서 수학의 기초를 튼튼히 다지게 됩니다. 수와 연산의 기초 개념 알아보기 생활 속에서 수에 관심을 갖는다. 구체물 수량의 많고 적음을 비교한다. 다섯 개가량의 구체물을 세어 보고 수량에 관심을 갖는다 공간과 도형의 기초 개념 알아보기 나를 중심으로 앞, 뒤, 옆, 위, 아래를 알아본다. 물체의 모양에 관심을 갖는다. 기초적인 측정하기 두 물체의 길이, 크기를 비교해 본다. 규칙성 이해하기 생활 주변에서 반복되는 규칙성에 관심을 갖는다. 기초적인 자료 수집과 결과 나타내기 같은 것끼리 짝을 짓는다.
메탈 워리어 5단 합체 탑테일 미니카 종이접기
앤제이BOOKS / 최광진 (지은이) / 2025.08.08
13,500원 ⟶ 12,150원(10% off)

앤제이BOOKS유아놀이책최광진 (지은이)
5장의 종이를 합체하여 거대한 미니카를 만드는 종이접기다. 다양한 색상의 양면 디자인지를 제공하여 원하는 색상으로 접을 수 있으며, 각 유닛마다 3개의 스타일로 변형해서 접는 신개념 미니카 종이접기다. 유닛을 결합하고 분리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완성도 높은 디자인지로 멋진 미니카를 완성하여 더없이 높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종이 장난감이며 미술 교육에 더없이 좋다.스피드 카 스타 윙 2단 합체! 스피드 스타 3단 합체! 테일 기본형 - 테일 D1 - 테일 D2 - 테일 D3 4단 합체! 플라이 기본형 - 플라이 D1 - 플라이 D2 - 플라이 D3 5단 합체! 헤드 기본형 - 헤드 D1 - 헤드 D2 - 헤드 D3 5단 합체! 메탈 워리어 - 비행 모드 - 전투 모드 - 해저 모드 양면 디자인지3장의 양면 디자인지로 3개 다양한 스타일로 접는 5단 합체! 탑테일 미니카 종이접기 『5단 합체 미니카 종이접기! 메탈 워리어』는 5장의 종이를 합체하여 거대한 미니카를 만드는 종이접기입니다. 다양한 색상의 양면 디자인지를 제공하여 원하는 색상으로 접을 수 있으며, 각 유닛마다 3개의 스타일로 변형해서 접는 신개념 미니카 종이접기입니다. 유닛을 결합하고 분리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완성도 높은 디자인지로 멋진 미니카를 완성하여 더없이 높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종이 장난감이며 미술 교육에 더없이 좋은 미술놀이입니다. 출판사 서평 종이접기는 만드는 방법을 보면서 양손을 써서 만들기 때문에 좌뇌와 우뇌를 고루 발달시키는 유익한 놀이입니다. 게다가 별다른 도구 없이 종이 한 장으로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미술놀이이죠. 종이를 만지고 접으면서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접는 과정을 익히면서 자연스럽게 기억력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도형의 모양을 이해하고 비례, 대칭 등을 통해 기하학에 대한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접는 과정을 통해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면서 아이들의 자신감을 기를 수도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 각 단계를 인내심 있게 따라가야 하기 때문에 집중력까지 향상시키고 뇌에 좋은 자극을 주지요. 아빠가 적극적으로 놀아주고, 양육에 관심이 많은 아빠를 둔 아이는 그렇지 않은 아이들에 비해 훨씬 지능지수가 높게 나타났다는 연구결과도 있습니다. 그 연구결과에는 그러한 아이들이 자라 성인이 되었을 때 사회적 지위 역시 훨씬 높게 나타났죠. 전문가들은 요즘 스마트폰에 빠져 사는 아이들이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정서 조절, 언어, 인지 등 모든 기능이 조금씩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아이들이 오감을 사용하고 사람과 사람이 교감하는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결과입니다. 자, 이제 아이들의 뇌가 균형 있게 발달할 수 있도록 몸과 감각을 이용해 노는 아날로그 놀이를 경험하게 해주세요. 또한, 아빠와의 행복한 추억을 만들고 아이의 정서 발달에도 도움을 주도록 『5단 합체 미니카 종이접기! 메탈 워리어』를 함께 접어주세요.
당나귀 덩키의 경청
좋은나무성품학교 / 이영숙 글, 김도윤 그림 / 2016.03.02
10,000원 ⟶ 9,000원(10% off)

좋은나무성품학교창작동화이영숙 글, 김도윤 그림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시리즈. 당나귀 덩키는 여느 당나귀들과는 좀 다른 구석이 있었다. 당나귀들은 넓은 들판을 뛰노느라 정신이 없지만 덩키는 ‘소리를 듣는 것’에 흠뻑 빠져있었다. 그러던 중 작지만 당찬 소리를 듣게 된다. 바로 민들레 홀씨였다. 조금 당황스러운 첫 만남이었는데….“귀를 기울이면 경청의 성품이 자라요” 도서출판 좋은나무성품학교의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시리즈 경청편 잠 깐, 나 안보여?! 당나귀 덩키는 여느 당나귀들과는 좀 다른 구석이 있어요. 당나귀들은 넓은 들판을 뛰노느라 정신이 없지만 덩키는 ‘소리를 듣는’에 흠뻑 빠져있지요. 그러던 중 작지만 당찬 소리를 듣게 됩니다. 바로 민들레 홀씨였어요. 조금 당황스러운 첫 만남이었어요. 소리를 따라 귀를 빙글빙글 돌리는 덩키의 재주 덩키는 기다랗고 빙글빙글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귀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누구보다 소리를 잘 듣지요. 홀씨는 덩키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합니다. 바로 아주 작은 소리들을 찾아 나서자는 것이었어요. “여러분도 함께 작은 소리들을 찾아 나서 볼까요?” 작은 소리도 귀중하게 들어주는 경청의 태도 많은 친구들이 덩키를 좋아해요. 그래서 늘 덩키와 함께 놀고 싶어 하고 곁에 있고 싶어 하지요. 덩키의 인기 비결은 바로 뛰어난 외모도 특기도 아닌 작은 소리도 귀중하게 들어주는 ‘경청’의 태도 때문이었어요. 멋지지 않나요? 다른 사람의 목소리에 얼마나 귀 기울이고 있나요? 경청은 단순히 말을 듣는 일이 아니에요. 경청은 상대방의 말과 행동을 잘 집중하여 들어 상대방이 얼마나 소중한지 인정해 주는 것(좋은나무성품학교 정의)입니다. 그만큼 경청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지요. 친구의 목소리가 아닌 친구의 마음을 들어야 하니까요. 《당나귀 덩키의 경청》에서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누군가의 작은 소리도 귀중하게 들어주는 경청의 중요성을 말이에요. 여러분도 덩키와 홀씨처럼 주위에서 흘려듣고만 작은 소리들에 한번 귀기울여보면 어떨까요? 마음의 귀도 함께 열고요. 세상을 향해 경청하세요! 경청을 잘하는 비결을 알고 있나요? 바로 상대방에게 집중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눈으로, 표정으로, 말로 표현해주는 것이랍니다. 《당나귀 덩키의 경청》의 덩키처럼요! 상대방의 말뿐 아니라 행동까지 포함한 생각을 존중해 주는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해요. 경청은 상대방으로부터 신뢰를 얻고 친밀감을 쌓을 수 있는 관계의 첫걸음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시리즈 좋은 생각을 키우는 인성동화입니다. 이제 성품교육은 우리 시대에 매우 중요한 키워드입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공감인지능력이 뛰어난 사람이 성공하는 리더가 됩니다. ‘좋은 성품’을 탁월한 교육으로 풀어내어 다음세대에게 전하는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30여 년간 교육현장에서 성품교육을 실천하고 한국형 12성품교육을 창시한 이영숙 박사가 들려주는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무한한 호기심을 갖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만들도록 기회를 제공합니다. 좋은 생각을 하는 것, 그것이 결국 좋은 성품의 기초가 됩니다. 좋은 감정을 키우는 인성동화입니다. 감정이란 기쁨, 분노, 공포, 즐거움 등을 느끼는 감정입니다. 주목할 것은 사람들에게 똑같은 자극이 주어져도 모두 동일한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어떤 사람은 단번에 분노를 느끼는 반면 어떤 사람은 감정을 절제하며 평정심을 유지합니다.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시리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올바른 인성과 문제해결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어떤 순간에는 내 것을 고집하기 전에 친구를 배려하고, 어떤 순간에는 힘들다고 포기하기보다 지혜를 발휘합니다. 또한 어떤 순간에는 거짓을 말하는 대신 정직을 표현합니다. 아이들의 성품을 긍정적으로 바꾸어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행복한 아이로 자라나는 원동력이 되게 합니다. 좋은 행동을 키우는 인성동화입니다. 한 사람의 행동을 보면서 그 사람의 심리상태를 알고, 그 사람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생각은 행동으로 표현됩니다. 아이의 행동이 좋은 습관이 되려면 좋은 성품의 태도들을 접해야 합니다. 어린이들을 위한 최고의 성품 멘토 「좋은 성품을 만드는 동화 시리즈」의 친근한 성품동물들의 성품을 만나보고, 생각하고, 선택하는 일련의 과정을 경험하면서 아이들의 좋은 성품이 쑥쑥 자라납니다.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 6 : S마트 가자
길벗스쿨 / 박현영 (지은이) / 2018.08.24
14,000원 ⟶ 12,6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박현영 (지은이)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이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중국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된다. 보통의 외국어 학습서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 번 들려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준다. 권당 40문장씩 세 마디 생활중국어를 알차고 쉽게 익힐 수 있다.귀가 뻥! 말문이 빵! 수퍼맘 박현영의 술술 터지는 생활회화 그림책 어린이 외국어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저서로, 3~7세 아이들을 위한 유아용 생활회화 그림책입니다. 일어나서 잠들기까지 네이티브 스피커가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세 마디 대화체 중국어를 엄선하여 신나는 챈트 리듬에 실었습니다. 챈트 리듬에 맞춰 신나게 외치기만 하면, 누구라도 귀가 뻥~ 입이 빵~ 트이는 효과를 보게 됩니다. 외국어학습을 위한 중국어 독서에서는 눈으로 읽는 게 아닌 반드시 큰 소리로 읽기, 즉 외치기를 해야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즐겁게 듣고 따라 외치는 소리학습이 되도록 챈트 음원이 특별 제작되어, 한 번 들으면 흥얼흥얼 쉽게 따라 부를 수 있게 됩니다. 보통의 외국어 학습서처럼 단순히 음성을 한 번 들려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은 장면마다 특별 제작된 4가지 음원을 심어서, 제시 문장을 여러 버전으로 다양하게 반복할 수 있게 해줍니다. 토킹펜으로 콕콕 4번만 찍으면 세 마디 통문장이 저절로 머릿속에 기억됩니다. 권당 40문장씩 세 마디 생활중국어를 알차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특징들을 담았습니다. - 동물 캐릭터부터 친근한 아이 캐릭터까지 책마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아이들의 몰입도를 올려주고, - 애니메이션 동영상 CD로 흥미를 높여주고, - 토킹펜이 지원되어 언제 어디서든 아이가 스스로 들을 수 있으며, - 책 전체를 읽어주는 음원 3가지, 장면마다 문장을 반복해주는 페이지별 음원 4가지, 총 7가지 학습 음원, - 쌍둥이책으로 제작되어 중국어, 영어, 일본어 등 다개국어 학습이 수월해지고, - 업그레이드된 음원 파일들 중 ‘단어 챈트’는 통문장 속 개별 단어의 뜻까지 세심하게 알려주는 챈트로서, 엄마도 몰랐던 생소한 단어를 아이와 함께 배우게 됩니다.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로 많이 듣고 많이 말해 보는 기회를 주어 아이의 입과 귀에 중국어 감각을 입혀주세요. 기관에 보내는 번거로움 없이 집에서도 충분히 중국어 능력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엄마랑 말놀이 하듯 즐겁게 외치기만 하면 끝!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로 평생 가는 언어의 힘을 길러주세요! ◆ 《기적의 세마디 중국어》의 특징 ◆ 1. 입에 착착 붙는 강력한 세 마디 회화표현으로 첫 중국어 스타트 2. 아이들의 일상을 다룬 익숙한 그림 장면으로 몰입도 100% 3. 귀에 쏙쏙 들어오는 챈트로 신나는 소리노출 4. 매 장면의 중국어 문장을 자동 반복해주는 무려 7가지 음원 5. 애니메이션 동영상 CD로 한 번 더 흥미 Up 6. 토킹펜으로 콕콕 찍어서 언제 어디서든 쉽게 듣기 7. 중국어뿐 아니라 영어, 일본어까지 함께 배우는 쌍둥이 회화책 8. 유아 외국어 교육 전문가 박현영 선생님의 작품
기초다지기 5세 한글 1
담터미디어 / 주니어닥터 편집부 (기획) / 2023.11.20
7,000원 ⟶ 6,300원(10% off)

담터미디어유아학습책주니어닥터 편집부 (기획)
그림과 글자를 눈으로 읽어들이고 소리 내어 읽으면서 다시 귀로 듣게 되어 한번에 여러 학습 능력을 발휘하면서 인지하고 기억한다. 그 과정이 반복되면서 자연스럽게 표현능력이 발달하게 된다. 어느새 노래처럼 외워지는 스펀지같은 흡수력의 능력을 발휘하게 한다. 아이에게 글자는 문자라는 개념이 아니라 그림과 같은 형태로 인지하여 기억해 내므로 처음부터 글자 구성의 원리를 깨치게 하기 보다는 통글자로, 단어로 읽히는 게 빠르게 학습될 수 있다. 그리고 점점 논리적 사고력이 발달하는 시기가 되면 글자의 모양과 구성의 원리를 이해하면서 스스로 조합하여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이 발휘되게 된다.소래를 흉내 내는 말 / 모양을 흉내 내는 말 어울리는 말 찾기 / 같은 이름, 다른 뜻 반대말 / 도와주는 말 / 이어 주는 말 움직임을 나타내는 말 / 세는 말 익히기아이의 첫 글자 익히기 학습 그림과 글자를 눈으로 읽어들이고 소리 내어 읽으면서 다시 귀로 듣게 되어 한번에 여러 학습 능력을 발휘하면서 인지하고 기억합니다. 그 과정이 반복되면서 자연스럽게 표현능력이 발달하게 됩니다. 어느새 노래처럼 외워지는 스펀지같은 흡수력의 능력을 발휘하게 합니다. 아이에게 글자는 문자라는 개념이 아니라 그림과 같은 형태로 인지하여 기억해 내므로 처음부터 글자 구성의 원리를 깨치게 하기 보다는 통글자로, 단어로 읽히는 게 빠르게 학습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점점 논리적 사고력이 발달하는 시기가 되면 글자의 모양과 구성의 원리를 이해하면서 스스로 조합하여 읽어낼 수 있는 능력이 발휘되게 됩니다. 단계별로 진행되는 과정을 거치는 동안 아이는 어느새 자음자와 모음자를 익히고 자음과 모음이 만나 글자가 된다는 것을 이해하며 좀 더 복잡한 받침이 있는 글자, 비슷하게 읽히는 글자 등을 비교해 가며 인지하고 학습하게 되어 점차 한글을 잘 읽고 쓸 수 있게 됩니다.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하면서 아이의 질문에 답해 주고 주의시키면서 우리의 과학적인 언어 한글을 깨칠 수 있도록 도움과 격려의 응원 그리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것이 아이에게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입니다.
한 권으로 완성하는 두뇌 계발 트레이닝 종이접기 백과
은하수미디어 / 미야지마 노보루 지음, 이지혜 옮김 / 2017.09.30
9,000원 ⟶ 8,100원(10% off)

은하수미디어유아놀이책미야지마 노보루 지음, 이지혜 옮김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과 두뇌 계발을 도와주는 종이접기 책. 기본 종이접기부터 3단계 어려운 종이접기까지 순서대로 48가지 종이접기로 구성되어있다. 또한 종이접기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 주는 이야기도 실려 있다. 종이접기 순서를 나타내는 그림과 사진을 보며 머릿속으로 접은 모습을 상상하고 이해한 후, 색종이를 손으로 접어서 완성시키는 과정은 두뇌 활동에 도움이 될 것이다.종이접기의 7가지 중요 포인트! 종이접기의 기호와 방법 종이접기를 시작하기 전에 기본 종이접기 1단계 종이접기 2단계 종이접기 3단계 종이접기▶ 종이접기 시리즈 소개 아이들의 창의력 발달과 두뇌 계발을 도와주는 종이접기 책! 종이접기는 언제 어디서나 가족, 친구들과 함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놀이입니다. 종이접기 순서를 나타내는 그림과 사진을 보며 머릿속으로 접은 모습을 상상하고 이해한 후, 색종이를 손으로 접어서 완성시키는 과정은 두뇌를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게 합니다. 또 스스로 색종이를 고르고 종이접기 작품을 완성하는 동안 미적 감각과 창의력이 향상됩니다. ▶《한 권으로 완성하는 두뇌 계발 트레이닝 종이접기 백과》소개 기본 종이접기부터 어려운 종이접기까지 할 수 있어요! 종이접기의 기본부터 단계별로 차근차근 익히다 보면, 어느새 어려운 종이접기도 쉽게 할 수 있게 돼요! 기본 종이접기부터 3단계 어려운 종이접기까지 순서대로 48가지 종이접기로 구성되어 종이접기를 처음 하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접으며 놀 수 있어요. 그림과 설명 순서에 따라 차근차근 접다 보면 어느새 완성이에요! 종이접기에 대한 여러 가지 궁금증을 풀어 주는 이야기도 실려 있어요.
밤을 먹는 늑대
낮은산 / 김재희 (지은이) / 2019.07.15
12,000원 ⟶ 10,800원(10% off)

낮은산창작동화김재희 (지은이)
밤이라는 어두운 공간과 고요한 시간을 경쾌하고 재치 있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잠이 오지 않는 밤, 푸른 늑대 한 마리가 찾아온다. 검은 부스러기를 흘리며 아그작 아그작 밤을 먹는 늑대 때문에 잠들지 못하는 아이는 늑대가 밤을 먹는 이유가 궁금하다. 아이는 늑대에게 밤을 찾아 주기 위해 길을 나선다. 건축과 인형극 디자인을 공부한 김재희 작가는 어두운 밤을 한편의 인형극 무대처럼 펼쳐놓고, 자신만의 밤을 찾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다채로운 색감으로 보여 준다. 누군가는 잠을 자고, 누군가는 배를 채우고, 누군가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소중한 밤. 모두가 행복한 밤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이 따뜻하게 전해진다.늑대는 왜 나의 밤을 먹을까? 밤이라는 어두운 공간과 고요한 시간을 경쾌하고 재치 있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잠이 오지 않는 밤, 푸른 늑대 한 마리가 찾아옵니다. 검은 부스러기를 흘리며 아그작 아그작 밤을 먹는 늑대 때문에 잠들지 못하는 아이는 늑대가 밤을 먹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아이는 늑대에게 밤을 찾아 주기 위해 길을 나섭니다. 건축과 인형극 디자인을 공부한 김재희 작가는 어두운 밤을 한편의 인형극 무대처럼 펼쳐놓고, 자신만의 밤을 찾아가는 이들의 모습을 다채로운 색감으로 보여 줍니다. 누군가는 잠을 자고, 누군가는 배를 채우고, 누군가는 이야기를 만들어 내는 소중한 밤. 모두가 행복한 밤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이 따뜻하게 전해집니다. 매일매일 늑대는 내 밤을 맛있게 먹어 버렸다. 늑대는 밤을 먹고 해를 토했다. 늑대가 내 밤을 먹는 동안, 나는 그림을 그리거나 책을 읽었다. 낮이 소란하고, 크고, 빼곡하다면, 밤은 조용하고, 작고, 비어 있었다. 우리는 따로, 또 같이 그 시간을 공유했다. - 작가의 말 중에서 아그작 아그작 늑대가 밤을 먹네 잠이 오지 않아 멀뚱멀뚱 뒤척이는 밤. 아그작 아그작 소리가 방 안을 채웁니다. 어디서 나는 소리일까? 무슨 소리일까? 언제 왔는지 모를 푸른 늑대가 밤을 아그작 아그작 먹고 있습니다. 초대한 적 없는 불청객이지만, 무작정 내쫓을 수만은 없습니다. 밤 대신 먹으라고 빵을 주었지만, 늑대는 밤을 빵에 발라 먹습니다. 쿠키는 밤에 찍어 먹고, 아이스크림에는 밤을 뿌려 먹습니다. 깨어 있는 아이와 늑대에게 ‘밤’은 만지면 손에 묻을 듯하고, 건드리면 부서질 듯한 생생한 질감으로 존재합니다. 작가는 이 ‘밤’을 늑대가 먹는 것으로 불면의 시간을 재치 있게 표현했습니다. 고요한 ‘나의 밤’을 먹어 치우는 늑대에게 뭘 주면 좋을까? 밤을 되찾기 위한 아이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늑대는 왜 나의 밤을 먹을까? 밤을 먹어 치우는 늑대를 보며 아이는 두려워하거나 화를 내지 않습니다. 다만, 늑대가 왜 자신의 밤을 먹는지 궁금해합니다. 자신의 공간에 들어온 낯선 존재를 호기심 어린 마음으로 대하는 아이는 답을 찾기 위해 길을 나섭니다. 늑대에게 늑대의 밤을 찾아 주면, 아이 역시 자신의 밤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타인을 거부하거나 밀어내지 않고, 그렇다고 억지로 피해를 감수하려 하지 않으며 함께 살 수 있는 길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길에서 만난 고양이와 개구리에게 아이는 “늑대는 왜 나의 밤을 먹을까?” 물어봅니다. 아이는 세상 모든 일에 정답이 있을 거라고 여깁니다. “내 수염은 몇 개일까?” 묻는 고양이에게 수염 개수를 정답처럼 말하고, “오늘 밤에 비가 올까, 안 올까?” 묻는 개구리에게 비는 안 올 거라고 확신합니다. 정답을 찾으려는 아이는 늑대가 밤을 먹는 이유를 알아낼 수가 없습니다. 이건 답이 정해져 있는 질문이 아니니까요. 아이의 발걸음은 이제 정답이 아니라 ‘나만의 답’을 찾아가는 길로 향해 갑니다. 찾았다, 내 밤 부엉이는 답을 알려 주는 대신,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부엉이의 날갯짓에 세상에는 이야기가 흩뿌려집니다. 저마다의 밤을 채울 이야기입니다. 이야기를 충분히 먹은 늑대는 드디어 포만감에 미소 짓습니다. 남의 밤을 아무리 먹어도 채워지지 않았던 허기가 채워진 것입니다. 커다랗고 둥글고 환한 달빛 아래 누워 있는 늑대를 보면 어느새 나의 마음도 환하게 채워지는 것 같습니다. 늑대는 이제 자기 밤으로 돌아갑니다. 늑대가 가고 아이는 스르르 스르르 잠이 듭니다. 늑대에겐 늑대의 밤이, 고양이에겐 고양이의 밤이, 어른에겐 어른의 밤이, 아이에겐 아이의 밤이 있습니다.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저마다 다른 자신만의 밤이 있을 뿐이지요. 밤을 찾는 길에 환한 달빛이 함께하기를, 각자의 밤을 찾아 모두가 행복한 꿈을 꾸기를 바라는 마음이 따뜻하게 전해집니다.
지저분하고 냄새 지독한 구리구리 선장의 생일 파티
사파리 / 루시 코츠 글, 크리스 몰드 그림, 노은정 옮김 / 2016.11.26
11,000원 ⟶ 9,9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루시 코츠 글, 크리스 몰드 그림, 노은정 옮김
아이들이 엄청나게 지저분하고 구질구질한 구리구리 선장을 보면서 올바른 청결 습관에 대해 느끼게 하는 그림책이다. 구리구리 선장은 바다를 누비는 해적 가운데 가장 지저분하고 더러운 해적이다. 그와 달리 구리구리 선장의 배나 선원들은 정말 깨끗하고 깔끔하다. 하지만 구리구리 선장의 침대엔 썩은 양배추가 뒹굴거리고, 선장이 지나갈 때마다얼룩덜룩 더러운 자국과 곰팡이가 묻는다. 방귀를 마구 뀌어 대고, 옷에 묻은 잼에 빵을 문질러 먹고, 코딱지와 귀지를 꿀꺽 삼켜 먹는 구리구리 선장을 보며 아이들은 깔깔대며 웃게 된다. 이처럼 깨끗한 것과는 거리가 먼 구리구리 선장도 자신의 생일만은 날짜를 하루하루 세어 가며 기다린다. 그리고 생일 날 생각지도 못한 엄청난 선물을 받게 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스스로 내 몸과 주위를 깨끗이 하는 청결 습관을 길러 주는 그림책! "구리구리 선장은 콧구멍을 후벼 큼직한 코딱지를 파냈어요!" 《지저분하고 냄새 지독한 구리구리 선장의 생일 파티》는 아이들이 엄청나게 지저분하고 구질구질한 구리구리 선장을 보면서 올바른 청결 습관에 대해 느끼게 하는 그림책입니다. 구리구리 선장은 바다를 누비는 해적 가운데 가장 지저분하고 더러운 해적이에요. 그와 달리 구리구리 선장의 배나 선원들은 정말 깨끗하고 깔끔하지요. 하지만 구리구리 선장의 침대엔 썩은 양배추가 뒹굴거리고, 선장이 지나갈 때마다얼룩덜룩 더러운 자국과 곰팡이가 묻지요. 방귀를 마구 뀌어 대고, 옷에 묻은 잼에 빵을 문질러 먹고, 코딱지와 귀지를 꿀꺽 삼켜 먹는 구리구리 선장을 보며 아이들은 깔깔대며 웃게 됩니다. 이처럼 깨끗한 것과는 거리가 먼 구리구리 선장도 자신의 생일만은 날짜를 하루하루 세어 가며 기다립니다. 그리고 생일 날 생각지도 못한 엄청난 선물을 받게 되지요. 아이들은 구리구리 선장의 하루하루를 지켜보며 지저분한 습관이 좋지 않다는 것을 자연스레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선원들의 깜짝 선물로 완전히 달라진 구리구리 선장을 보며 깨끗할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기분이 어떤지 느끼며 스스로 내 몸과 주위를 깨끗이 하는 청결 습관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청결'과 '위생'은 아이들이 익혀야 할 중요한 기본 생활 습관 가운데 하나입니다. 더욱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다니며 친구들과 사회 관계를 시작하게 되면 손 씻기와 양치질, 목욕하기 같은 개인 청결에 대해 이해시켜 주어야 하지요. 또한 책을 읽고 난 뒤 친구들을 위해 주변을 깨끗이 하는 것에 대해서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 누리과정 신체운동·건강 영역과 연계된 우리 아이에게 꼭 필요한 그림책! 《지저분하고 냄새 지독한 구리구리 선장의 생일 파티》는 누리과정 5개 영역 가운데 「신체운동·건강 영역」과 연계된 그림책입니다. 엄청나게 더러운 구리구리 선장과 반대로 깔끔한 선원들을 함께 보여줌으로써 올바른 청결 습관에 대해 분명하게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왜 청결해야 하는지, 무엇이 청결한 행동인지 직접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구리구리 선장의 잘못된 청결 습관들을 유머와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로 풀어 내어 아이들이 스스로 청결의 중요성을 느끼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은 '똑똑 스마트펜'으로 책 읽는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습니다. 전용 펜으로 그림 속 지저분한 구리구리 선장과 깨끗한 선원들, 앵무새와 원숭이를 눌러 보세요. 생생한 효과음과 함께 숨겨진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또한 엄마 아빠가 읽어 주지 않아도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읽어 주지요. 문장별로도 들을 수 있어 글자를 배우는 시기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지저분하고 냄새 지독한 구리구리 선장의 생일 파티 》 본문 소개 구리구리 선장은 온 세상의 바다를 누비는 해적 가운데 가장 지저분하고 냄새가 지독해요. 하지만 구리구리 선장의 배와 선원들은 무척 깔끔했지요. 구리구리 선장은 하루하루 다가오는 생일을 기다리며, 줄곧 코딱지를 파고 방귀를 뿡뿡 뀌고 냄새 나는 셔츠를 입었어요. 이런 구리구리 선장을 위해 깔끔한 선원들이 특별한 깜짝 생일 선물을 준비했답니다!
베니스의 상인
책고래 / 조수현 그림, 김영인 글 / 2016.07.26
12,000원 ⟶ 10,800원(10% off)

책고래명작동화조수현 그림, 김영인 글
책고래 클래식 시리즈 4권. 아직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혼자 읽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다. 원작의 방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김영인 작가가 읽기 쉽게 다시 썼다. 거기에 오랫동안 디자이너를 일했던 조수현 작가가 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하듯 그림을 그렸다. 큰 줄거리를 중심으로 구성된 글과 인물의 표정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잡아낸 그림은 마치 연극을 보고 있는 듯하다. 아직 독서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라도 그림을 통해 이야기의 흐름을 쉽게 잡을 수 있다. 또 책 읽기가 막 재미있어지기 시작한 아이들은 글과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더 깊이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그림작가가 꼼꼼하게 재현한 당시의 모습은 글에서 생략한 많은 부분을 보여준다. 16세기 베니스의 건물양식, 의복 문화 등 살아있는 역사 상식도 얻을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전 세계가 사랑하는 셰익스피어의 명작 《베니스의 상인》을 그림책으로 만나다!” 그림책으로 만나는 세계 명작, 셰익스피어의 《베니스의 상인》 책고래클래식의 네 번째 작품 《베니스의 상인》은 아직은 셰익스피어의 작품을 혼자 읽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원작의 방대한 이야기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김영인 작가가 읽기 쉽게 다시 썼습니다. 거기에 오랫동안 디자이너를 일했던 조수현 작가가 당시의 모습을 생생하게 재현하듯 그림을 그렸지요. 큰 줄거리를 중심으로 구성된 글과 인물의 표정 하나하나를 섬세하게 잡아낸 그림은 마치 연극을 보고 있는 듯합니다. 책고래클래식의 《베니스의 상인》을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독서의 즐거움을 공유할 수 있을 것입니다. 《베니스의 상인》은 《햄릿》, 《로미오와 줄리엣》, 《한여름밤의 꿈》 등 수많은 희곡을 남긴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작품이에요. 셰익스피어의 작품은 아름다운 대사, 우리 삶을 깊숙이 들여다보는 이야기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읽어야 할 고전으로 오랫동안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연극과 뮤지컬, 영화 등 장르를 넘나들며 끊임없이 새롭게 해석되고 재평가를 받고 있지요. 수 세기가 지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셰익스피어를 사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도 그의 작품에 시대를 뛰어넘는 감동과 통찰이 담겨 있기 때문입니다. 더불어 셰익스피어가 희곡에 담아낸 주제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갖기 때문이지요. 하루가 다르게 모든 것이 빨리 변하는 요즘, 소중하고 귀하게 여겼던 많은 것들이 사라지고 의미마저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다. ‘배려, 희생, 우정’이라는 가치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베니스의 상인》을 통해 진정한 친구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요. 친구를 위해 자신의 가슴살 1파운드를 건 안토니오 《베니스의 상인》은 셰익스피어의 5대 희극 중 한 작품입니다. 셰익스피어의 희극은 다양한 삶의 모습을 경쾌하고 재치 있게 그릴 뿐 아니라 독자들을 웃겼다, 울렸다 해요. 작품 안에 마음을 움직이는 힘, 감동이 담겨 있기 때문이지요. 작품의 배경이 되는 베니스는 이탈리아의 항구도시예요. 118개의 섬이 400여 개의 다리로 이어져 있지요. 섬과 섬 사이의 물길을 중심으로 오래 전부터 무역이 활발하게 이루어졌습니다. 주인공인 안토니오도 무역으로 장사를 하던 상인이었어요. 결혼을 앞둔 친구 바사니오가 경제적으로 어려워하자 안토니오는 돈을 빌려주겠다고 약속합니다. 하지만 선뜻 돈을 빌려주는 친구가 없었지요. 결국 안토니오는 욕심 많고 심보가 고약하기로 소문난 고리대금업자 샤일록을 찾아갔어요. 더군다나 안토니오와 샤일록은 사이가 몹시 좋지 않았어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돈을 모으는 샤일록을 안토니오가 못마땅하게 여겼고 때때로 샤일록이 못된 짓을 하지 못하도록 방해를 하기도 했거든요. 그래도 친구를 위해서 안토니오는 샤일록에게 돈을 빌리기로 하지요. 샤일록은 안토니오에게 가슴살 1파운드를 조건으로 걸고 돈을 빌려주었어요. 바사니오가 안토니오의 도움으로 포샤와 성대하게 결혼식을 올리던 날,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왔지요. 약속한 날까지 돈을 갚지 못한 안토니오가 법정에 서게 되었다는 거예요. 눈앞이 캄캄해진 바사니오가 베니스로 달려갔지만 친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때 포샤가 기가 막힌 꾀를 내었어요. 재판관으로 변장해 지혜로운 판결을 내려 안토니오의 목숨을 구한 거예요. 배려와 희생, 그리고 지혜로 지켜낸 두 친구의 우정 책고래클래식의 《베니스의 상인》은 아직 독서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이라도 그림을 통해 이야기의 흐름을 쉽게 잡을 수 있습니다. 또 책 읽기가 막 재미있어지기 시작한 아이들은 글과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더 깊이 이해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거예요. 더불어 그림작가가 꼼꼼하게 재현한 당시의 모습은 글에서 생략한 많은 부분을 보여줍니다. 16세기 베니스의 건물양식, 의복 문화 등 살아있는 역사 상식도 얻을 수 있어요. 요즘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치열한 경쟁 속에 살아갑니다. 어쩌면 ‘친구’라는 말보다 ‘경쟁자’라는 말이 익숙할지도 모르지요. 그렇기에 오히려 《베니스의 상인》이 전하는 메시지가 더욱 힘있게 다가옵니다. 친구를 위해 목숨을 건 안토니오, 그리고 친구를 위해 먼 길을 한달음에 달려온 바사니오처럼 우리 아이들에게도 힘든 순간 곁에서 힘이 되고 용기를 주는 친구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와 함께 《베니스의 상인》을 ‘친구와 우정’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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