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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셀과 율리아의 기차 여행
북비 / 마츠 발 지음, 토드 뉘그렌 그림 / 2013.03.05
10,000원 ⟶ 9,000원(10% off)

북비창작동화마츠 발 지음, 토드 뉘그렌 그림
남매가 첫 기차 여행을 떠납니다. 동생은 노리개 꼭지를 입에 물고, 누나는 사슴 인형을 가슴에 안고 기차에 오릅니다. 어린 남매의 두근두근 설레는 첫 세상 나들이가 펼쳐집니다. 두근두근 설레는 어린 남매의 첫 기차 여행 악셀과 율리아 남매가 엄마 아빠와 함께 처음 기차 여행을 떠난다. 멀리 계신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를 뵈러 가는 길이다.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새벽, 부엉이의 울음소리를 들으며 악셀은 노리개 꼭지를 입에 물고, 율리아는 사슴 인형을 꼭 끌어안은 채 새벽 기차에 오른다. 하지만 잠이 덜 깬 악셀이 노리개 꼭지를 승강장에 떨어뜨리게 되고, 기차가 곧 출발하면서 한바탕 작은 소동이 일어나게 된다. 악셀은 ‘쭈쭈’를 찾아 온 객차 안을 돌아다닌다. 그러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그들은 저마다의 방법으로 악셀을 위로한다. 뜨개질 아주머니는 자신도 ‘쭈쭈’를 잃어버린 적이 있다며 악셀을 다독였고, 헤드폰 소년은 음악을 들려주고 싶어 했고, 또래 여자아이는 바나나를 내밀었으며, 검표원은 기차표를 가지지 않겠냐고 친절하게 묻는다. 그러나 악셀은 고개를 흔들 뿐이다. 어쩌면 한 아저씨의 말처럼 앞으로 노리개 꼭지 없이 가야 할지도 모를 일이기에 악셀의 마음은 급하기만 하다. 드디어 악셀은 아기엄마를 만나 새 노리개 꼭지를 얻게 된다. 기분이 좋아진 악셀은 아빠랑 누나를 따라 화장실에도 가고, 식당 칸에도 기웃거린다. 자리로 돌아오는 길에는 검표원이 기차표를 검사할 때 나오는 동그란 종잇조각도 줍는다. 외할머니와 외할아버지를 만났을 때 남매는 힘들었지만 신기하기도 했던 기차 여행에 대해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다섯 살 아이가 ‘인생’이라는 열차에 처음으로 올라탔으니 그럴 수밖에. 그런 남매에게 외할아버지는 이렇게 말한다. “여행을 한 사람들은 늘 이야기가 있지.” 그리고 인생은 저마다 한 권의 책을 쓰는 것이라고 넌지시 덧붙인다. 과연 남매는 외할아버지의 이야기를 알아들었을까? 스웨덴의 대표 작가가 그려낸 인생의 여로, 설레던 그 첫 발자국에 대한 이야기 스웨덴 최고의 문학상인 아우구스트 상을 수상한 마츠 발은, 어린 남매의 첫 기차 여행을 통해 불안과 설렘을 안고 출발했던 우리네 삶의 첫 발자국에 대한 기억을 끄집어내고자 한다. 그 기억은 따뜻하며 책을 보는 내내 미소를 짓게 한다. 더욱이 70대의 원로 화가의 원숙한 붓질은 책 속의 이야기가 책 밖의 이야기이기도 한 독특한 액자 구성의 틀을 풍성하게 살리고 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전래동화 속의 캐릭터를 객차 풍경 속에 그려 넣음으로써 우리네 삶 자체가 머지고 흥미로운 이야기임을 역설하고 있다.
우리 엄마 이름은요?!
참글어린이 / 박영옥 지음, 권재희 그림 / 2018.01.10
12,000원 ⟶ 10,800원(10% off)

참글어린이창작동화박영옥 지음, 권재희 그림
꼬마둥이 4권.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잊고 사는 엄마 이름을 되새겨보고자 기획된 그림책이다. 집에서나 사회에서 엄마들은 이름을 들어볼 기회가 많지 않다. 누구 엄마, 아줌마, 여사님 등 이름 외에 다른 이름이 너무 많기 때문에 정작 진짜 이름은 잊어버리고 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엄마에 대한 사랑과 은혜를 다시 생각하며 엄마의 본 이름을 찾아주고자 한다. 이 책의 특징은 영문을 함께 실었다는 것이다. 짧은 글이지만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영어를 배우기 시작할 때이기 때문에, 영어를 익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영문도 함께 넣었다. 어린 동생은 한글을 읽고 형과 누나는 동생에게 영어를 가르쳐주면 좋다. 많은 아이들이 엄마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우리 엄마 이름은요?! 엄마 이름을 제대로 불러 본 적이 없습니다. 특히 어릴 때는 더욱 그렇습니다. 이 책은 엄마에 대한 그리움과 잊고 사는 엄마 이름을 되새겨보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엄마의 이름은 각자 호칭이 따로 있어 정작 엄마의 진짜 이름을 까맣게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엄마, 남편은 여보, 할머니는 애미야, 시장 마트에서는 아줌마, 등등 부르는 호칭이 어느 것이 엄마의 이름인지 분간할 수가 없습니다. 엄마들은 자신의 이름이 불려지는 것을 좋아합니다. 결혼을 하면 이름이 없어진 듯 착각하기도 합니다. 이름을 들어볼 기회가 많지 않기 때문이지요. 집에서나 사회에서 엄마들은 이름을 들어볼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누구 엄마, 아줌마, 여사님 등등 이름 외에 다른 이름이 너무 많기 때문에 정작 진짜 이름은 잊어버리고 살고 있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세요. 나는 몇 번이나 엄마 이름을 불러보았는지. 이 책을 통해 엄마에 대한 사랑과 은혜를 다시 생각하며 엄마의 본 이름을 찾아주고 싶어요. 이 책의 특징은 영문을 함께 실었다는 것입니다. 짧은 글이지만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영어를 배우기 시작할 때이기 때문에, 영어를 익히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영문도 함께 넣었습니다. 어린 동생은 한글을 읽고 형과 누나는 동생에게 영어를 가르쳐주면 좋겠습니다. 모쪼록 많은 아이들이 엄마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퍼니셈수학 기본편 기초단계
퍼니에듀 / 전국암산수학교육협회 (엮은이) / 2025.01.01
7,000원 ⟶ 6,300원(10% off)

퍼니에듀유아학습책전국암산수학교육협회 (엮은이)
6,7세 어린이부터 초등학생 누구나 주산암산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수 배열과 연계성, 계속성을 고려하여 만든 전문교재이다. 초등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주산.암산으로 향상된 연산능력을 수학에 바로 응용하여 재미있고 즐거운 수학 공부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단원 A 한 자리 수 읽기. 놓기 및 단순 덧셈. 뺄셈 단원 B 두 자리 수 읽기. 놓기 및 단순 덧셈. 뺄셈 단원 C 가르기, 모으기 단원 D 세 자리 수 읽기. 놓기 및 단순 덧셈. 뺄셈퍼니셈수학 기본편을 펴내며....... 자기주도적 주산암산 퍼니셈수학 수학의 기초는 사칙연산입니다. 사칙연산을 잘 하고 수학을 잘 할 수 있는 많은 학생들을 육성하기 위해 수학의 기초학습인 사칙연산 뿐 아니라 사고력, 응용력까지 키울 수 있는 주산.암산 기본교재를 오랜 교육과 경험을 바탕으로 신개념주산암산교육프로그램인 퍼니셈수학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퍼니셈수학 교재는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서도 학습이 가능하며, 초등교육과정을 반영하여 주산.암산으로 향상된 연산능력을 수학에 바로 응용하여 재미있고 즐거운 수학 공부가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6.7세 어린이부터 초등학생 누구나 주산암산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과학적인 수 배열과 연계성, 계속성을 고려하여 만든 전문교재입니다. 주판을 이용한 암산교육을 숫자를 쓰기 시작하는 유아부터 기초연산인 덧셈.뺄셈.곱셈.나눗셈의 정확한 계산능력을 배양하고, 집중력과 기초계산능력 저하의 문제점을 해소할 수 있으며, 손가락을 자주 사용함으로 좌뇌를 발달시키고, 주판의 이미지를 그리고 머리 속에서 이미지를 이용하여 계산을 하는 암산학습으로 우뇌를 발달시켜 두뇌개발을 향상시킵니다. 또한 인내심과 정확성을 통한 자신감 배양은 수학학습에 대한 자신감은 물론 다른 학습에도 도움을 줍니다. 퍼니셈수학 기본편은 이런 많은 장점들을 최대한 살려 모든 학생들이 쉽게 단계별로 진행할 수 있도록 개발된 신개념주산암산교재입니다.
은행나무
천개의바람 / 김선남 (지은이) / 2019.11.01
13,000원 ⟶ 11,700원(10% off)

천개의바람창작동화김선남 (지은이)
바람 그림책 85권. 봄부터 겨울까지 은행나무의 한 해 나기를 통해 함께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되새겨 보게 하는 그림책이다. 세상이 온통 노랗게 물드는 은행나무의 계절 가을. 가을의 상징인 은행나무는 우리가 매일 걷던 평범한 길도 특별하고 아름다운 황금빛 세상으로 만드는 마법의 힘을 지닌 것 같다. 봄부터 겨울까지 은행나무의 한 해 나기는 우리의 삶과 참 많이 닮았다. 누군가와 만나고, 사랑하고, 가족을 이루고, 떠나 보내고, 또 기다리는…, 삶의 여정이 은행나무에게도 있다. 이십 년 넘게 은행나무에 매력에 매료되어 관찰하고 그림을 그린 작가의 애정 어린 시선이 담긴 은행나무의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 준다.평범한 은행나무가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주다 은행나무는 살아있는 화석이라고 불릴 정도로 오래된 나무입니다. 많은 동식물이 멸종했던 빙하기를 거치고 살아남을 정도로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랜 역사 속에서 은행나무에 얽힌 많은 이야기들이 전해옵니다. 은행나무는 사람에게 참 친숙한 나무입니다. 그런데 이 은행나무가 사람처럼 성이 구분된다는 걸 아는 이는 그리 많지 않습니다. 은행나무는 암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암나무, 수꽃을 피우는 수나무가 따로 있습니다. 일반적인 나무는 암수 나무가 따로 없고, 암꽃과 수꽃이 같은 나무에서 피고 열매를 맺습니다. 은행나무의 경우는 수나무의 수꽃가루가 암나무의 암꽃에 옮겨져야 수정이 되고 열매를 맺게 되는 겁니다. 이를 꽃가루받이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벌이나 나비 같은 곤충이나 새들을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그런데 은행나무의 경우는 잎에 독이 있어서 동물들이 가까이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바람에 의해 꽃가루받이가 이루어집니다. 봄바람이 불 때 수나무는 꽃가루를 바람에 실어 암나무에 보내 열매를 맺습니다. 두 나무의 거리가 가깝거나 마주보고 있으면 더 좋기 때문에 암은행나무와 수은행나무가 가까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가 매일 보는 은행나무에 이런 특별함이 숨어 있었다니요! 은행나무의 매력에 빠진 김선남 작가는 오랫동안 은행나무를 가까이에서 지켜보았습니다. 길가의 은행나무를 관찰하고 그리는 것은 물론 직접 키우기며 은행나무의 성장을 관찰했지요. 이런 시간이 켜켜이 쌓여, 은행나무는 작가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었고, 마침내 그림책이 되어 다가왔습니다. 은행나무의 한 해 나기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의미를 되새기다 어느 이른 봄날, 암나무와 수나무는 가까이 있는 서로를 알아봅니다. 수나무는 봄을 지내며 열심히 꽃을 피워 꽃가루를 보내고, 암나무는 그 선물을 받아 씨앗을 맺습니다. 여름이 되자, 암나무는 무성하게 잎도 키우고 단단하게 씨앗도 키워냅니다. 가을에 두 나무의 잎과 씨앗은 다 자라 세상을 노랗게 물들입니다. 그리고 암나무와 수나무는 씨앗과 잎을 떠나 보냅니다. 추운 겨울이 찾아오면 다시 두 나무만 남게 됩니다. 두 나무는 다음을 기다리며 긴 잠을 잡니다. 누군가의 일생처럼 들리지 않나요? 작가는 암은행나무와 수은행나무의 한 해 나기를 마치 두 사람의 이야기처럼 들려줍니다. 사람의 이야기인 듯 따뜻한 문체와 감성적인 언어로 표현되어 있지만 각 장면마다 은행나무의 생태가 정확하게 담겨 있습니다. 어쩌면 자연의 모든 생명이 나고 자라 죽는 과정은 매한가지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암나무와 수나무가 함께 살아가는 모습은 특히나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습과 많이 닮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더 큰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위로와 응원을 주는 것 같습니다. 두 사람이 살아갈 때 주변의 여러 상황들에 영향을 받듯이, 두 은행나무도 그렇습니다. 작가는 주변의 여러 상황을 ‘바람’을 통해서 이야기합니다. 바람은 이 책에서 다양한 역할을 합니다. 실바람이 되어 암나무와 수나무의 이으며 주움을 주었다가, 거센 바람이 되어 여물지 않은 잎과 씨앗을 떨어뜨리며 시련을 주기도 합니다. 선선한 바람이 되어 다 키운 씨앗을 보낼 때는 나무와 잎이 춤을 출 정도로 기쁘게 하지만 매서운 칼바람이 되어 메마른 가지를 꺾고 부러뜨리며 힘들게도 합니다. 바람은 인생을 살아가는 우리가 맞닥뜨리는 모든 순간이자, 모든 사건입니다. 이런저런 바람을 맞으면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은행나무의 모습이 정말 우리의 모습 그대로가 아닐까 싶습니다. 20여 년 동안 나무 그림을 그린 김선남 작가의 예술혼이 담기다 이 그림책에는 주인공인 암은행나무와 수은행나무, 두 그루만 등장합니다. 처음 네 장면에서 두 나무는 멀리 떨어져 서로를 바라봅니다. 한 화면에 두 나무가 있지만 서로 교감하지 않은 관계 속에서 나무는 비어 있는 것으로 표현했습니다. 그러다 암나무가 수꽃가루를 받으며 두 나무가 하나가 되자, 그림 속 두 나무는 교차되기 시작합니다. 씨앗을 키우면서 하나된 두 나무가 세상을 바라볼 때, 화면에는 잎과 씨앗들이 점점 채워집니다. 두 나무가 만든 잎과 씨앗들이 세상을 온통 노란빛으로 물들이면 화면 가득 황금빛 세상이 펼쳐집니다. 우리 삶의 절정도 이렇지 않을까 싶을 정도로 따뜻하고 황홀한 풍경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두 나무만 남은 세상에 하얀 눈이 내리고 두 나무는 다음을 기다리며 잠이 듭니다. 두 나무의 모습은 마치 연극 무대의 두 주인공처럼 보입니다. 각 장면마다 감정을 드러내고 이야기를 만들어 내지요. 연극 무대의 두 주인공이 대사를 주고 받듯이 두 은행나무가 대화를 나누는 것처럼 보입니다. 각 장면에서는 두 나무의 크기, 위치뿐 아니라 과감한 화면 분할과 여백의 활용을 통해 두 나무의 관계, 서로에 대한 감정까지 드러납니다. 작가의 이런 시각적인 연출은 은행나무의 한 해 나기를 더욱 드라마틱하게 만들어 줍니다. 두 나무와 함께 바람의 변화도 섬세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실바람이 불어 꽃가루가 날리는 장면에서는 따뜻한 공기가 느껴지고, 거센 바람이 부는 장면에서는 흔들리는 나뭇가지와 잎사귀들 사이 바람이 고스란히 보입니다. 어떤 장면에서는 과감하게 칸을 나눠 바람과 함께 시간의 변화를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사계절의 변화는 각 화면을 채우는 다양한 색감으로 담아냈습니다. 파릇파릇한 연두색부터 무성한 초록색, 황홀한 황금색, 황량한 회색까지 사계절에 따른 은행나무의 성장이 느껴집니다. <은행나무>는 계절의 변화와 각종 바람을 맞으며 한 해를 살아내는 은행나무의 삶을 통해 우리의 삶을 되새겨볼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팝콘팝업 음식
꿈꾸는달팽이(꿈달) / 김재원 구성, 정승 그림 / 2013.08.01
7,800원 ⟶ 7,02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김재원 구성, 정승 그림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림이 팝업으로 팡팡 튀어 오르는 재미난 팝업북. 집중력이 짧은 어린아이도 팝업책에는 쉽게 몰입할 수 있다. 아이들은 팝업책을 보면서 소꿉놀이를 할 수도 있다.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아이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1. 케첩 뿌린 오므라이스 2. 후루룩 국수 3. 보글보글 찌개 4. 아삭아삭 사과, 귤과 키위 5. 바삭바삭 팝콘 6. 푸짐한 도시락 7. 기쁜 날 생일 케이크 재미난 팝업이 7개, 책장을 넘길 때마다 그림이 팝업으로 팡팡 튀어 올라요. “오늘은 무얼 먹을까?” 즐거운 상상을 하며 책장을 넘겨요. 아삭아삭 사과, 후루룩 국수도 있지요. 그래도 엄마가 끓여준 보글보글 찌개가 제일 좋아요! 팡팡 튀어 오른 음식을 보고 먹는 흉내를 내면서 소꿉놀이를 해 보세요. 피융~ 튀어나온 팝업을 볼 때마다 아이의 웃음소리가 까르르! 집중력이 짧은 어린아이도 팝업책에는 쉽게 몰입합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롭게 움직이는 그림이 신기하기 때문이지요. 아직 글을 읽지 못하는 어린아이도 쉽게 볼 수 있어요. 모서리를 둥글게 만들어 연약한 아이 피부에도 안전해요. 연약한 아이 피부가 다치지 않도록 모서리를 둥글게 처리했어요. 아이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라 집 안에서는 물론, 차 안이나 어디든 들고 다니기에 좋아요.
옥토넛 매직펀 스티커 : 극지방 친구들
삼호에듀 / 삼호에듀 편집부 지음 / 2018.01.01
7,500원 ⟶ 6,750원(10% off)

삼호에듀유아놀이책삼호에듀 편집부 지음
북극 바다 생물 친구들과 옥토넛 대원들을 12가지의 틴트지로 멋지게 꾸며 보는 놀이책이다. 가위로 자르거나 풀로 붙일 필요 없이 누구나 손쉽고 간편하게 나만의 매직펀 스티커를 완성할 수 있다. 90x30cm의 대형 사이즈 파노라마 스티커 배경 판에 내가 만든 매직펀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붙여 보도록 구성했다.파노라마 스티커 놀이 배경 판 반짝반짝 틴트지 12장 붙였다 떼었다 매직 보드 스티커 1장옥토넛 대원들과 함께 북극 빙하에서 펼쳐지는 흥미진진 탐험! 꽁꽁 언 북극 빙하 지대로 탐험을 떠난 옥토넛 대원들! 새로운 생물 친구들을 만나는 임무를 수행하기 꽁꽁 얼은 북극 빙하 아래로 옥토넛 대원들이 출동했어요. 옥토넛 대원들은 탐험 중에 어려움에 처한 깊은 바다 친구들을 구조하고 보호하는 활동을 펼친답니다. 옥토넛 대원들과 함께 어떤 북극 바다 생물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특징도 함께 알아보세요! 12가지 색깔 틴트지로 만드는 나만의 붙였다 떼었다 매직펀 스티커 북극 바다 생물 친구들과 옥토넛 대원들을 12가지의 틴트지로 멋지게 꾸며 보세요! 가위로 자르거나 풀로 붙일 필요 없이 누구나 손쉽고 간편하게 나만의 매직펀 스티커를 완성할 수 있어요. 90x30cm의 대형 사이즈 파노라마 스티커 배경 판에 내가 만든 매직펀 스티커를 붙였다 떼었다 하며 붙여 보세요. 옥토넛 대원들과 함께 신비로운 깊은 바다 친구들을 만나 보세요!
더 크게! 더 작게!
우리책 / TINMAN 지음, 홍선호 외 감수 / 2009.10.01
9,500원 ⟶ 8,550원(10% off)

우리책창작동화TINMAN 지음, 홍선호 외 감수
‘매직 매스 우리 아이 첫 수학동화’는 3세~6세 유아들의 수학적 사고 형성에 반드시 필요한 10가지 영역이 들어가 있는 10권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간, 비교, 측정, 규칙, 분류, 수, 계산, 도형, 시간, 통계 등 10가지 수학의 기본적인 개념이 동화로 구성되어 있다. 2권은 비교의 개념을 배울 수 있다. 코끼리 팡팡이와 토끼 챠오챠오는 서로 몸집 크기는 다르지만 매우 사이좋은 친구다. 어느 날, 팡팡이와 챠오챠오는 작은 오해로 다시는 함께 놀지 않기로 한다. 그런데 어느 날 밤, 요정이 나타나 팡팡이와 챠오챠오에게 마법의 사탕을 준다. 마법의 사탕을 먹은 두 친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유치원 때부터 미리미리, 스토리텔링 수학! 개정된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 과정에 맞는 아이의 눈높이 맞춤 수학동화 ‘매직매스 우리아이 첫 수학동화’는 3세~6세 유아들에게 기본적인 수학적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한 스토리텔링 수학입니다. 공간, 비교, 측정, 규칙, 분류, 수, 계산, 도형, 시간, 통계 등 수학의 기본 영역 10가지를 각 권마다 한 가지 영역을 다루어 수학의 기본적인 개념을 쉽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엄마와 함께 하는 시간이 많은 우리 아이들이 일상 생활 속에서 수학적 사고를 끌어내고 적용해 볼 수 있는 스토리로 전개되어 흥미있어 합니다. 재미있는 동화가 끝나면 내지 부록으로 '엄마와 함께 해보는 사고력 놀이와 학습'이 있습니다. 동화를 통해 습득한 수학적 개념을 직접 생활 속에 적용하고, 수학적 사고를 이끌어 내도록 엄마와 함께 놀이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런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집 밖 더 넓은 공간에서도 수학적 사고를 자연스럽게 끌어냅니다. ‘매직매스 우리아이 첫 수학동화’를 통해 수학적 개념이 곧 우리 일상 생활이라는 사실에 아마 우리 부모님들은 놀라실 것입니다. 기초적인 수학의 개념과 원리만 제대로 깨우친다면 우리 아이들은 매직처럼 저절로 수학의 즐거움에 빠질 것입니다. 이제 막 세상의 개념을 알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즐거운 경험으로 수학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매직 매스 우리 아이 첫 수학동화’는 김경철(한국교원대학교 유아교육학과) 교수가 추천하고, M496 창의수학연구소(홍선호 소장)에서 철저한 감수를 마치고 나온 책입니다. 매직매스 우리아이 첫 수학동화를 통해, 첫째, 단 10권의 책으로 10가지 수학의 기본 개념을 모두 익힐 수 있습니다. 둘째, 아이들의 수학적 사고의 관심을 실생활에 돌려 자연스럽게 이해함으로써, 수학의 기초 개념 습득에 흥미로워합니다. 셋째, 흥미롭게 습득한 수학의 기초 개념으로 통합적 사고력이 요구되는 새 교육과정 스토리텔링 수학의 접근이 쉬워지고, 응용력도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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