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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노코어 에볼루션 두들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18.04.10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이다.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 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이다.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된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파드라가 앞장선 코스모사우루스의 침략을 무사히 막아내고 1년이 흘렀다 . 평화로운 다이노아일랜드에 갑자기 등장한 다이노행성의 공주 라키나. 라키나는 위기에 빠진 다이노행성을 구하기 위해 다이노마스터 렉스가 필요하다 . 렉스와 라키나는 포탈을 통해 다이노행성에 도착한다 . 하지만 포탈의 폭주로 10 년이 지난 상태이고 다이노행성은 이미 다크킹의 지배를 받고 있다 사막의 전사 스피노족으로부터 다크킹을 무찌르기 위해서는 북쪽마녀의 도움을 받아야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 렉스와 라키나는 아칸과 함께 북쪽마녀에게 가던 중 포탈로 함께 이동한 다이노아일랜드를 발견하고 존, 파브로 등과 재회하는데...! 위기에 빠진 다이노 행성을 구하기 위해 떠나는 새로운 모험! 더 멋지고 새롭게 돌아온 다이노코어 친구들을 두들 색칠북으로 만나보세요!!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없기 때문에 이동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색칠놀이,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바닷가 생물
한국헤밍웨이 / 최은규 (지은이), 윤공주 (그림), 박대식 (감수) / 2020.12.01
10,000

한국헤밍웨이자연,과학최은규 (지은이), 윤공주 (그림), 박대식 (감수)
스파게티 좋아하는 예티
어썸키즈 / 아담 샬롯 길리안 글, 리 와일디쉬 그림, 포 옮김 / 2014.03.11
11,000원 ⟶ 9,900원(10% off)

어썸키즈창작동화아담 샬롯 길리안 글, 리 와일디쉬 그림, 포 옮김
늘 반복되는 생활 속에서 모험, 여행, 그리고 상상만큼 들뜨고 설레는 일이 있을까요? 『스파게티 좋아하는 예티』 안에는 이 세 가지가 전부 들어 있습니다. 천방지축 소년 조지가 전설의 괴물(설인) 예티를 찾아 모험을 떠나네요. 추위를 견디게 해 줄 따뜻한 양털 모자와 길을 안내해 줄 세계 지도,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물건! ‘예티에게 대접할 깡통 스파게티 하나’를 가방에 챙겨 넣고 길을 나서는 조지. 얼굴에서 사뭇 비장함이 느껴집니다.과연 예티는 여러 난관들을 뚫고 전설의 괴물을 만나,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깡통 스파게티를 함께 먹을 수 있을까요?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 100% 활용하기 책 읽어주는 책 어썸키즈의 모든 유아동 도서에는 음원 QR코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스마트 폰으로 책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여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세요. 눈으로 그림책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될 거예요. 영어 음원 QR코드가 수록된 책으로는 영어 공부도 할 수 있어요. 그림책 뒤에 수록된 영어 원문을 보며 외국인 전문 성우가 녹음한 영어 음원을 들려 주세요. 자연스럽게 영어의 문장 구조와 형태를 체득하고 영어와 친해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친해진 뒤에는 아이와 부모가 역할을 정해 롤 플레잉을 해 봅니다. 역할에 따라 짧은 대화를 주고받다 보면 영어에 대한 부담감도 줄어들고, 굳이 외우려 하지 않아도 영어 문장을 암기할 수 있게 됩니다.
내가 도와줄게!
키즈엠 / 엘리자베스 베넷 글, 제인 채프먼 그림 / 2015.03.05
9,000원 ⟶ 8,100원(10% off)

키즈엠창작동화엘리자베스 베넷 글, 제인 채프먼 그림
춤추는 카멜레온 시리즈 140권. 곰과 생쥐가 서로 도우며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창작 그림책이다. 힘이 약하고 작은 생쥐와 힘세고 커다란 곰을 통해 내가 힘이 부족할 때에는 힘이 더 센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고, 친구가 힘이 약할 때에는 내가 힘을 보태는 게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것임을 일깨워 주고 있다. 곰과 생쥐가 소풍을 나왔다. 곰은 커다란 나무 위로 올라가고, 생쥐는 작은 버섯 사이로 걸으며 즐겁게 소풍을 갔다. 그런데 생쥐가 뾰족한 돌을 밟았다. 생쥐는 곰에게 도와 달라고 했다. 곰은 넓적한 손바닥 위로 생쥐를 올려 주었다. 생쥐의 아픔이 가시자 둘은 다시 소풍을 갔다. 이번에는 개울이 나타났다. 생쥐가 먼저 징검다리를 건넜다. 그런데 얼마 못가 돌 사이가 멀찌감치 떨어져서 건널 수가 없게 됐다. 생쥐는 또 곰에게 도와 달라고 부탁했다. 곰은 생쥐를 번쩍 들어 징검다리를 건넜다. 그 뒤로도 생쥐는 무서운 벌에게 쫓기고, 구멍에 빠져 곰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곰은 번번이 생쥐를 도와주는데….나 혼자서 하기 힘들 때에는 꼭 말해요, “도와줘!” 도와 달라고 말하고, 고맙다고 말해요! 곰과 생쥐가 소풍을 나왔어요. 곰은 커다란 나무 위로 올라가고, 생쥐는 작은 버섯 사이로 걸으며 즐겁게 소풍을 갔지요. 그런데 생쥐가 뾰족한 돌을 밟았어요. 생쥐는 곰에게 도와 달라고 했지요. 곰은 넓적한 손바닥 위로 생쥐를 올려 주었어요. 생쥐의 아픔이 가시자 둘은 다시 소풍을 갔어요. 이번에는 개울이 나타났어요. 생쥐가 먼저 징검다리를 건넜어요. 그런데 얼마 못가 돌 사이가 멀찌감치 떨어져서 건널 수가 없게 됐어요. 생쥐는 또 곰에게 도와 달라고 부탁했지요. 곰은 생쥐를 번쩍 들어 징검다리를 건넜어요. 그 뒤로도 생쥐는 무서운 벌에게 쫓기고, 구멍에 빠져 곰에게 도움을 요청했어요. 곰은 번번이 생쥐를 도와줬지요. 그런데 집으로 돌아와 잠을 잘 때였어요. 곰이 생쥐를 조용히 부르더니 도와 달라고 말했어요. 도대체 곰에게 어떤 문제가 생긴 걸까요? 생쥐는 곰을 도와줄 수 있을까요? <내가 도와줄게!>는 곰과 생쥐가 서로 도우며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 주는 창작 그림책입니다. 힘이 약하고 작은 생쥐와 힘세고 커다란 곰을 통해 내가 힘이 부족할 때에는 힘이 더 센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고, 친구가 힘이 약할 때에는 내가 힘을 보태는 게 모두를 행복하게 하는 것임을 일깨워 주고 있습니다. 도와 달라고 말하는 용기 우리 사회가 도와 달라는 말을 손쉽게 하지 못하는 까닭은, 도와 달라고 말하는 행동이 곧 나의 부족함을 나타낸다고 인식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서부터 학습 경쟁에 시달리고, 남보다 우월해야 한다는 강박이 이러한 마음을 더욱 키우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나의 모자람, 부족함을 인식한다는 것은 그만큼 부족함을 채울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부족한 만큼 타인과 함께하는 협동심을 기르게 되고, 사회성이 발달합니다. <내가 도와줄게!>의 곰과 생쥐를 보세요. 언제든 당당하게 도와 달라고 요구하고, 그런 친구의 부탁에 힘껏 응해 주는 모습을 통해, 서로가 어우러져 즐거운 소풍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는 경쟁보다는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 주고 화합하며 살아가는 게 더 행복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것입니다. 자라는 아이에게 부모는 자립심을 키워 줄 요량으로 “혼자서 해 봐. 이런 건 네 스스로 해야지.”라고 말하곤 합니다. 그러나 그에 앞서 “우선 혼자서 해 볼래? 혼자 힘으로 안 되면 그땐 엄마한테 부탁해. 도와줄 테니까.”라고 말하는 게 어떨까요. 아이가 언제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는 것 또한 대단한 용기임을 알려 주세요. 도움을 요청할 줄 아는 아이가, 나보다 힘이 약한 아이도 잘 돕는 따뜻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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