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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그림찾기 재밌어
슬로래빗 / 유재영 (지은이) / 2023.09.18
11,200원 ⟶ 10,080원(10% off)

슬로래빗유아놀이책유재영 (지은이)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세계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숨은그림찾기 원정대》 시리즈의 유재영 작가 신작이다. 이 책의 특징은 첫째, 다양한 그림 찾기가 가득하다.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점 잇기, 짝 찾기, 그림자 찾기 등 다양한 놀이로 우리 아이 관찰력을 길러 줄 수 있다. 둘째, 유익한 주제가 가득하다. 사계절, 음식, 동물, 공룡, 탈것, 우주, 해적까지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이 자연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된다. 셋째, 한글 놀이까지 할 수 있다. 그림을 찾으며 다양한 사물의 이름을 익히고, 의성어와 의태어를 포함한 글로 그림을 설명하고 있어 어휘력과 문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넷째, 으뜸상 상장을 수록했다. 책의 모든 그림 찾기를 풀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성취감과 만족감도 얻을 수 있다.이렇게 활용해요! 숨은그림찾기 정답 으뜸상4~8세 관찰력 놀이 신나게 찾다 보면 집중력, 관찰력, 창의력이 쑥쑥! 다양한 사물을 익히고 종알종알 한글놀이까지 함께해요! 숨은그림찾기를 통해 세계 구석구석을 여행하며 다양한 문화를 경험하는 《숨은그림찾기 원정대》 시리즈의 유재영 작가 신작이에요. 이 책의 특징은 첫째, 다양한 그림 찾기가 가득해요. 숨은그림찾기뿐만 아니라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점 잇기, 짝 찾기, 그림자 찾기 등 다양한 놀이로 우리 아이 관찰력을 길러 줄 수 있어요. 둘째, 유익한 주제가 가득해요. 사계절, 음식, 동물, 공룡, 탈것, 우주, 해적까지 다양한 주제로 아이들이 자연에서 아름다움을 느끼고,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력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셋째, 한글 놀이까지 할 수 있어요. 그림을 찾으며 다양한 사물의 이름을 익히고, 의성어와 의태어를 포함한 글로 그림을 설명하고 있어 어휘력과 문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넷째, 으뜸상 상장을 수록했어요. 책의 모든 그림 찾기를 풀도록 동기를 부여하고, 성취감과 만족감도 얻을 수 있답니다. 평생 학습의 기본기를 다지는 4~8세, 그림 찾기로 재밌게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 주세요! 집중력과 관찰력 쑥쑥 이 책에는 숨은그림찾기부터 다른 그림 찾기, 점 잇기, 짝 찾기, 미로 찾기, 조각 찾기, 그림자 찾기 등 아이들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를 수 있는 다양한 놀이가 수록되어 있어요. 순서 상관없이 아무 쪽이나 펼쳐서 풀어도 좋답니다. 어휘력과 문장력 쑥쑥 마음에 드는 그림을 골랐다면 아이와 함께 지문을 읽어 보세요. 의성어와 의태어를 포함한 글로 그림을 설명하고 있어 어휘력과 문장력 향상에 도움이 됩니다. 아이만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봐도 좋아요! 성취감과 인내심 쑥쑥 그림을 찾지 못해 헤매고 있다면 정답을 바로 알려주기보다는 “노란 달 근처에 있어.”라거나 “오른쪽 위를 찾아봐.” 하며 대략적인 위치를 알려주세요. 아이 스스로 찾아내며 성취감을 느끼고 인내심도 기를 수 있답니다. 도저히 찾을 수 없다면 정답을 확인해 보세요! 자존감 쑥쑥 이 책의 모든 그림 찾기를 마친 후에는 맨 뒤에 있는 으뜸상으로 칭찬해 주세요! 아이가 이룬 성취를 지나치지 않아야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자존감 있는 아이로 자라난답니다.
촉각
서교출판사 / 맨디 수르 (지은이), 마이크 고든 (그림), 김상현 (옮긴이) / 2021.12.31
13,000원 ⟶ 11,700원(10% off)

서교출판사자연,과학맨디 수르 (지은이), 마이크 고든 (그림), 김상현 (옮긴이)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오감 이야기’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이다. 물체의 촉감은 어떻게 느낄 수 있을까? 이 책은 우리의 ‘촉각’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그림동화책이다. 글로벌 시대 국가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4세~8세 정도 유·아동들을 위한 과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가정, 어린이집, 학교에서 가르치기에 적합하다. 그뿐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력·상상력·사고력·탐구력·집중력을 키워준다.여러 가지 촉감 / 촉감이란 무엇일까? / 우리가 어떤 것을 만질 때 느끼는 방법 / 앞이 보이지 않는 사람 / 가장 좋아하는 촉감 / 만지기 게임 / 어른들을 위한 메모 / 용어풀이인공지능 시대 어린이를 위한 영어 원서 한글+영어 본문 MP3 및 단어카드 무료 제공! * MP3파일은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다운 받으세요. 우리 아이 창의력·상상력·탐구력·사고력·집중력을 키워주는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오감(센스) 이야기! *호기심 많은 성장기 유·아동들을 위한 그림 동화 물체의 촉감은 어떻게 느낄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우리의 ‘촉각’에 대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수 있는 그림동화책입니다. 글로벌 시대 국가교육과정에서 요구하는 4세~8세 정도 유·아동들을 위한 과학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가정, 어린이집, 학교에서 가르치기에 적합합니다. 그뿐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력·상상력·사고력·탐구력·집중력을 키워줍니다. 『촉각』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오감 이야기’ 시리즈 중 다섯 번째 책입니다. 우리는 여러 촉감을 느낄 수 있죠. 딱딱하고, 푹신푹신하고, 매끈매끈하고, 까끌까끌하고……. 어떻게 이러한 촉감을 어떻게 느낄 수 있는지 아이들이 아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합니다. 이 책은 10여 년간 어린이 잡지 편집자로 일해 온 저자의 문체와 일러스트레이션 작품상을 받은 인기 화가의 재미있고, 유머러스한 그림의 조합으로 더욱 돋보입니다. 이 책의 뒷부분에는 촉각을 이용하여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하여 책에서 배운 내용을 보충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아이들이 접하게 될 새로운 용어를 다시 한 번 짚어주며, 영문판에서 나오는 단어들을 학습할 수 있게 돕는 <영어 단어 카드>를 제공합니다.
아가야, 까꿍!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엮음 / 2009.11.30
11,000원 ⟶ 9,900원(10% off)

애플비창작동화애플비 편집부 엮음
우리 아이 첫 두뇌 개발 그림책, Begin Smart아이들은 생후 12개월 동안 놀라운 속도로 지식을 습득합니다. 두뇌의 크기도 약 두 배 정도 자라지요. 보고, 듣고, 냄새를 맡고, 직접 만져 보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두뇌는 점점 발달하며, 사물에 대한 인지능력도 향상됩니다. 특히 6, 7개월 무렵이 되면 아이들의 언어 능력이 폭발적으로 발달합니다. 이 시기에는 다양한 그림책을 읽어 주고, 보여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개발된 두뇌 능력은 평생의 학습 능력을 좌우하게 됩니다. 이러한 활동에 딱 맞는 책이 바로 시리즈입니다. ♥ 아이의 월령별 특징에 맞춘 체계적 학습생후 24개월까지 아이의 성장에 필요한 기초적 교구들을 각각 6개월 단위로 나누어 시기에 적절한 교육 목표를 제시하여, 그 목표에 맞는 학습 모델을 구현해 줍니다. ♥ 아이들의 지적, 사회적 성장, 언어 발달을 위한 통합 교육자연과 사물, 아이가 만나는 세상에 담겨 있는 기초 지식과 다양한 정보를 까꿍놀이, 흉내내기 등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형태로 구현한 기초 컨셉북입니다. ♥ 아이들에게 안전한 소재가볍고, 부드러운 EVA 소재의 그림책을 위주로 구성되었으며, 사운드, 헝겊책 등 다양한 형태로 아이의 인지 능력 향상을 극대화시켜 줍니다. 아이들은 생후 6개월 안에 언어를 배우기 시작합니다. 큰 소리로 책을 읽어 아이들에게 자주 언어 자극을 주고, 여러 언어를 익힐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들을 무릎에 앉혀 놓고 책을 읽어 주면, 아이들의 가슴 속에 사랑과 믿음, 자신감 등이 자라나 훌륭한 사람으로 커 가는 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생후 6개월 이하의 아이들은 사물이 무엇인가로 가려져서 보이지 않으면 사물이 있다는 것조차 인지하지 못합니다. 이를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사물이 가려졌다가 나타나는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해서 보여 주어야 합니다. 눈에 보이거나 소리가 들리지 않아도 그 사물이 계속 존재한다는 것을 이해하는 것이 대상영속성입니다. 까꿍놀이는 아이에게 대상영속성의 원리를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는 좋은 놀이입니다. 이 책은 까꿍놀이책입니다. 아기 얼굴의 한 부분이 담요, 모자, 턱받이 등으로 가려져 있고, 페이지를 넘기면 얼굴 전체가 나타나지요. 이렇게 얼굴이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는 까꿍놀이를 반복하면서 아이는 대상영속성을 기를 수 있습니다. 책을 읽으며 까꿍놀이에 익숙해지면, 아이가 직접 까꿍놀이를 하도록 이끌어 주세요. 그림을 턱받이나 손으로 가리고, “아기가 어디에 있을까?” 하고 물어보세요. 그런 다음 아이가 스스로 턱받이나 손을 치워 그림이 나타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여러 차례 반복하면 곁에서 도와주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 놀이를 즐길 것입니다.
이상한 동물원
비룡소 / 연수 (지은이) / 2022.01.28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연수 (지은이)
로 황금도깨비상을 수상한 연수 작가의 두 번째 이야기 이 출간되었다. 상상력을 자극하는 흥미로운 소재와 사실적이고 탁월한 장면 묘사가 돋보이는 그림으로 호평을 받은 연수 작가는 이번에도 평범한 일상들을 판타지 가득한 세계로 급 반전시킨다.■ 익숙한 풍경에 숨어든 놀랍도록 엉뚱한 상상력? 면지에서부터 시작되는 이야기는 독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 빛이 은은한 동물원의 밤, 어둡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동물원 곳곳에 있는 동물들을 발견할 수 있다. 또 밝게 형형색색 빛을 띠고 있는 ‘어머나 이런 동물원’이라는 유머러스한 간판이 시선을 끈다. 날이 밝아 오고, 이야기 첫 장면에는 개장한 동물원에 한 남자아이가 다가간다. 하지만 동물원의 철창 문은 살짝 열려 있고, 영업 시간을 알리는 개장 표지판은 바닥에 떨어져 있다. 그리고 동물원이 텅 비었다. 과연 동물들은 어디로 사라진 걸까? 호기심을 안고 다음 장을 넘기면 이제부터 온 동네가 동물원이 되는 마법 같은 풍경을 경험할 수 있다. 빨갛게 물든 연꽃들 사이로 모습을 감춘 플라멩코, 고양이들과 함께 지붕 위에서 동네 풍경을 감상 중인 호랑이, 벽을 타고 있는 산양, 사람들 사이에서 배영 중인 해달 등 우리 주변의 익숙한 풍경에 자연스레 스며든 동물들의 모습이 낯설면서도 묘하게 잘 어울린다. 또 정확하고 꼼꼼한 그림과 대조되는 담백하고 간결한 글 덕분에 독자는 그림에 더욱 몰입할 수 있다. “노란색으로 물든 여름 바람이 모두를 데리고 자유롭게 달려갑니다.” 『이상한 동물원』은 참신한 소재로 독자들의 이목을 끈 다음, 이야기가 시작됨에 따라 독자들을 상상의 세계로 안내한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독자들은 마치 숨은그림찾기하듯 그림 한 장 한 장을 자세히 들여다보게 된다. 동물들이 하나둘 모여 기차역에서 열차를 네버랜드행 열차로 갈아 타는 마지막 장면은 몽환적이면서 상상과 현실의 경계를 더욱 모호하게 한다. 과연 동물들은 네버랜드행 열차를 타고 어디로 향하는 걸까? 동물들의 집은 어디일까? 하는 여운을 남기며, 독자들도 자유롭게 상상력을 확장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 동물 복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항상 논란이 되고 있는 동물원 존폐에 관한 논쟁에 대해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다. ■ 풍성한 색감과 세밀한 드로잉이 돋보이는 그림책 『이상한 동물원』은 밀도 높은 그림과 다양한 색의 사용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연수 작가는 표현하고자 하는 것들의 본연의 모습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동식물과 사물 고유의 형태를 변형시키지 않으며 사실적으로 그려 낸다. 작가는 그림을 그리기 전 동물들부터 우리 주변의 풍경을 충분한 사전 자료 조사를 통해 최대한 실제 형태를 익히고 난 후 드로잉 작업을 한다. 먼저 연필 선으로 구도를 잡은 뒤 펜으로 주 요소의 외각 라인을 그린 후, 얇은 펜선으로 그 안과 밖을 오밀조밀하게 채워 나간다. 그다음 완성된 스케치 작업을 컴퓨터로 옮겨 다양한 색깔과 질감을 입혀 보며 채색 작업을 하여 그림을 완성했다. 이렇듯 『이상한 동물원』은 모든 장면을 가득 채우고 있는 풍성한 색감과 세밀한 그림 표현에 작가의 재미난 상상력이 곁들여져, 현실과 상상 사이의 모호한 경계에 있는 독특한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훌륭하게 구현한 그림책이다.
제목 없는 그림책 18
책놀이쥬 / 재미난그림책연구소 (지은이) / 2019.06.24
9,800원 ⟶ 8,820원(10% off)

책놀이쥬창작동화재미난그림책연구소 (지은이)
아이마다 가지고 있는 자기만의 생각을 독서를 통해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예술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독서 프로젝트.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외부적 자극에 의해 무언가를 ‘학습’하기보다 무언가에 열중하여 ‘충분히 노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사실에 기초하여 아이마다 가지고 있는 자기만의 생각을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예술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기획의도] “나만의 첫 독서 포트폴리오” 아이마다 가지고 있는 자기만의 생각을 독서를 통해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예술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독서 프로젝트입니다. 다가오는 미래의 4차 산업혁명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여러분은 어떻게 아이들의 교육을 계획하고 준비하고 계신가요? 유아기의 아이들에게는 외부적 자극에 의해 무언가를 ‘학습’하기보다 무언가에 열중하여 ‘충분히 노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독서가 그 어떤 선생님이나 교육보다도 중요한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에 기초하여 아이마다 가지고 있는 자기만의 생각을 자유롭고 창의적이며 예술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제목 없는 그림책>이 기획. 출간되었습니다. 이 시리즈의 특성을 살펴보면, - 제목 없는 그림책은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놀잇감으로 ‘모양 책’이라는 도구를 활용하여 소중한 우리 아이의 개성을 살리며 인지.신체.정서.감각의 조화로운 발달을 추구합니다. - 아이들이 이해한 내용을 책 속에 직접 그려보고, 문장을 완성해 나감으로써 자신이 이해한 내용에 대해 언어적 예술적 창작 활동이 이루어지도록 구성되었습니다. - 아이의 발달과정에 맞추어 내면의 힘을 키우는 행복한 독서놀이 프로젝트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독서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갑니다. 그래서 이 책은 <제목 없는 그림책>입니다. 각 도서의 동화를 읽고 아이와 함께 제목을 지어 주세요. 또한 이 책에는 동화 내용과 그림에 빈 칸으로 처리한 곳이 있습니다. 어린이가 자유롭고 창의적으로 빈칸을 채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이 책의 기획의도입니다. [구성에 따른 주제] 선을 그리면 나타나는 것 아무것도 없는 세상에 선을 그려요. 선을 따라 가다보면 나타나는 다양한 세상. 그 끝에는 과연 무엇이 있을까요?
벌써 자라고요?
북앤솔루션 / 손현민 (지은이), 문춘경 (그림) / 2021.04.15
11,000

북앤솔루션창작동화손현민 (지은이), 문춘경 (그림)
게으를 때 보이는 세상
비룡소 / 우르슐라 팔루신스카 (지은이), 이지원 (옮긴이) / 2018.08.17
18,000원 ⟶ 16,2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우르슐라 팔루신스카 (지은이), 이지원 (옮긴이)
참신한 이미지와 아이디어, 감각적인 디자인이 어우러진 새로운 그림책 시리즈 'zebra'의 아홉 번째 책. 간결한 글과 강렬한 색감의 일러스트레이션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감각적인 그림책으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볼 여유 조차 없는 현대인들에게 보내는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한 메시지가 담겼다. 책을 열면 모두가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드러누워 마음 편히 하늘을 바라볼 때만 비로소 보이는 ‘게으를 때 보이는 세상’이 펼쳐진다. 이 매력적인 그림책을 만든 폴란드 출신의 작가 우르슐라 팔루신스카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자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게으를 때 보이는 세상>은 작가가 손으로 그린 스케치와 컴퓨터 그래픽이 적절하게 결합된 일러스트에 강렬하고 화사한 색감이 더해져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2017 폴란드 IBBY 선정 올해의 그림책 2017 상하이 도서전 Chen Bochui(전보추이) 국제 아동 문학상 수상 서두르지 말고 잠깐 누워 보세요. 여기, 게으를 때만 보이는 세상이 있어요. 모자 틈으로 쏟아지는 반짝이는 햇살 비행기가 남긴 새하얀 하늘 구멍 볼을 간질이는 기분 좋은 바람 눈동자로 쏟아지는 밤하늘의 별들 그리고 고요한 밤의 아름다움까지 여러분의 하늘엔 무엇이 보이나요?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볼 여유 조차도 없는 현대인들에게 보내는 작가의 유머러스한 메시지! 이지원(미술학 박사, 어린이책 기획자) 참신한 이미지와 아이디어, 감각적인 디자인이 어우러진 새로운 그림책 시리즈 「zebra」의 아홉 번째 책 『게으를 때 보이는 세상』이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그림책은 간결한 글과 강렬한 색감의 일러스트레이션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감각적인 그림책으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볼 여유 조차 없는 현대인들에게 보내는 작가 특유의 유머러스한 메시지가 담겼다. 책을 열면 모두가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드러누워 마음 편히 하늘을 바라볼 때만 비로소 보이는 ‘게으를 때 보이는 세상’이 펼쳐진다. 이 매력적인 그림책을 만든 폴란드 출신의 작가 우르슐라 팔루신스카는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애니메이션 영화 제작자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게으를 때 보이는 세상』은 작가가 손으로 그린 스케치와 컴퓨터 그래픽이 적절하게 결합된 일러스트에 강렬하고 화사한 색감이 더해져 독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책 속의 인물들처럼 여유에 한껏 취하다 보면 어느새 마지막 장면의 주인공처럼 드러누워 휴식이 주는 매력을 만끽하게 될지도 모른다. 그림책의 새로운 장을 여는 「zebra」시리즈는 전 연령층이 향유하고,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서 경험해 볼 수 있는 그림책을 꾸준히 선보일 예정이다. ■ 잠시 잊고 살았던 휴식과 여유를 되찾아 주는 힐링 그림책 『게으를 때 보이는 세상』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느라 좀처럼 마음 편히 드러누워 하늘을 바라볼 여유가 없는 현대인들에게 잠시나마 휴식을 주는 그림책이다. 태양이 강렬하게 내리쬐는 어느 여름 날, 창 밖을 내려다보는 소녀의 시선을 따라 이야기는 시작된다. 그런데 소녀의 눈에 보여지는 인물들의 모습은 낯설기만 하다. 하나같이 그냥 드러누워 하늘만 바라 볼 뿐이다. 이들은 대체 무얼 하고 있는 걸까? 지금부터 이른바 ‘게으를 때만 보이는 세상’이 펼쳐진다. 나른한 오후, 신문을 보며 졸고 있는 삼촌은 글자 사이로 반짝이는 햇살을 바라보고 있다. 저녁밥을 준비한다던 이모는 나무 위에 앉은 새들과 다람쥐를 구경하고 있고, 조카를 돌보기로 한 에밀리아는 모자 틈으로 쏟아지는 뜨거운 태양을 즐기는 중이다. 또 장을 보러 가던 도중 들판에 누워 가만히 민들레 씨앗을 감상중인 이웃집 아주머니까지.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은 모두 저마다 누워서 다른 세상을 보고 그 안에서 평온함을 느끼고 있다. 이처럼 『게으를 때 보이는 세상』은 어른과 어린이 누구나 저마다의 재미를 찾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아직 걷지 못해 누워 있는 갓난 아기부터 하늘을 바라볼 여유가 없는 어른들까지 모두 제 각각의 시선에서 볼 수 있는 자기만의 세상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매 장면마다 인물들이 무언가를 하고 있다는 글과는 달리 드러누운 그림이 궁금증을 유발하는데, 이는 다음 장면에서 해소된다. 다음 장에서는 아무런 글 없이 인물들의 시선에 담긴 풍경만이 오롯이 펼쳐짐으로써 독자들이 ‘게으를 때 보이는 세상’을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진다. 아직 어디론가 훌쩍 떠나 휴식을 취할 여유가 없다면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처럼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드러누워 하늘을 바라보면 어떨까? 그 하늘엔 무엇이 보일지 벌써 궁금해진다. ■ 시원한 그림과 함께 떠나는 그림책 속 여름휴가 『게으를 때 보이는 세상』은 게을러져야만 보이는 세상을 멋진 디자인으로 표현한 감각적인 그림책이다. 강렬하고 화사한 색감과 절제되고 세련된 일러스트레이션과 간결한 텍스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독특한 디자인의 그림책이 탄생했다. 작가는 먼저 잉크와 펜을 이용해 밑그림을 그리고 그림을 오린 후에 오려낸 그림의 테두리를 살살 찢어냈다. 컴퓨터 그래픽 느낌이 강한 일러스트에 자연스러운 느낌을 가미하기 위해서다. 그래서 그림 곳곳을 자세히 보면 테두리가 매끄럽지 않고 거칠게 찢어져 있는 곳들을 발견 할 수 있다. 또 검은색과 흰색만을 이용해 콜라주 작업을 한 후에, 마지막으로 작업한 그림들을 전부 컴퓨터로 옮겨 그래픽 작업으로 작품을 완성했다. 이렇게 완성된 그림은 검은색을 중심으로 노랑, 주황, 파랑 등 최소한의 색으로만 이루어져 있어 눈의 피로도를 덜어주면서 동시에,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색의 조합이 책 속으로 훌쩍 여름휴가를 떠나게 한다. 이처럼 『게으를 때 보이는 세상』은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마다 두고두고 꺼내보며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소장가치를 지닌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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