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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퐁 캐릭터 인형 : 제니
더핑크퐁컴퍼니 / 더핑크퐁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 2025.11.10
32,000원 ⟶ 28,800원(10% off)

더핑크퐁컴퍼니유아놀이책더핑크퐁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반짝이는 물건을 모으며 친구들을 위해 기꺼이 마음을 나누는 다정한 토끼 캐릭터 ‘제니’를 그대로 담아 만든 인형이다. 따뜻한 색감과 동글한 인상이 아이들의 정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품에 쏙 안기는 크기로 애착 인형으로 사용하기 좋다. 제니와 함께하는 시간은 안정감과 편안함을 주어 정서 발달에 도움을 준다. 세워두거나 벽에 기대어 앉힐 수 있는 구조로 역할놀이에 활용하기 좋으며, 아이들은 제니 인형과 함께 놀이하며 사회성과 표현력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다. 하루를 함께 보내며 아이 곁을 따뜻하게 지켜주는 친구 같은 인형이다.인형 + 행택 + 제습제(실리카겔) + OPP 봉투(바코드 스티커 부착) 정의롭고, 자신감 넘치는 제니를 귀여운 인형으로 만나 보아요! 반짝이는 물건을 모으는 취미마저도 친구들을 위한 일인 다정한 토끼, 제니! 아이들의 소중한 하루를 제니 인형과 함께해요. 품 안에 쏙 안기는 크기, 제니 인형을 애착 인형으로 사용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인 토끼 모습의 캐릭터인 제니를 따뜻한 색감과 동글동글한 인상을 그대로 재현하여 애착 인형으로 만들었어요. 제니 인형을 애착 인형으로 사용하면 정서적 안정감을 주어 정서 발달에 도움이 되어요. 역할놀이에 제니 인형을 활용해요! 블록이나 벽에 기대어 앉힐 수 있는 제니 인형으로 함께 역할놀이를 해요. 제니 인형과 함께하는 역할놀이를 통해 사회성과 풍부한 표현력을 길러보아요.
영원한 행복
걸음동무 / 이셴 글, 그레이스 주안 잉 그림, 임은경 옮김 / 2013.09.05
10,000원 ⟶ 9,000원(10% off)

걸음동무창작동화이셴 글, 그레이스 주안 잉 그림, 임은경 옮김
걸음동무 그림책 시리즈 23권. 싱가폴 국립예술 위원회 공모전 수상작. 옛날 옛적에로 시작하는 이야기들 중에는 ‘그래서 그들은 그 후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끝나는 이야기가 정말 많다. 똑똑한 아이라면 아니,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라면 ‘정말 그들은 행복했을까? 얼마 동안 행복했을까?’라고 한 번쯤 의심해 보았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질문에서부터 시작한다. 결국 행복은 내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이야기하는 그림책이다. 우리 아이들이 작고 소박한 일상의 행복들을 찾고, 행복한 생각을 통해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옛날 옛적에로 시작하는 이야기들 중에는 ‘그래서 그들은 그 후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로 끝나는 이야기가 정말 많답니다. 똑똑한 아이라면 아니, 호기심 많은 아이들이라면 ‘정말 그들은 행복했을까? 얼마 동안 행복했을까?’라고 한 번쯤 의심해 보았을 것입니다. 이 책은 그런 질문에서부터 시작합니다. “백설공주와 차밍 왕자는 십 년 후에도 서로 계속 사랑했을까요? 영원한 것이 있을까요?” 우리가 좋아하는 일을 하거나 행복할 때는 시간이 참 빨리 흐릅니다. 하지만 살다 보면 항상 기쁜 일만 있는 것은 아니며, 우리가 바라는 대로 되지 않을 때가 더 많습니다. 아름다움 뒤에 날카로움이 숨겨져 있을 때도 있고, 산타클로스라고 굳게 믿었던 사람이 바로 아빠로 밝혀지는 진실을 마주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 기적은 존재하며, 나의 노력으로 내가 원하는 꿈을 이룰 수도 있습니다. 산타클로스를 만날 수는 없지만 내 곁에는 나를 사랑해 주고 걱정해 주는 부모님이나 누군가가 있습니다. 이 책은 결국 행복은 내 마음가짐에 달려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말해 줍니다. 우리 아이들이 작고 소박한 일상의 행복들을 찾고, 행복한 생각을 통해 진정으로 행복해지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팝콘팝업 곤충
꿈꾸는달팽이(꿈달) / 김재원 구성, 박민주 그림 / 2013.08.01
7,800원 ⟶ 7,020원(10% off)

꿈꾸는달팽이(꿈달)유아놀이책김재원 구성, 박민주 그림
만 4세 재밌다 CQ 스티커북
블루래빗 / 조혜원 (지은이) / 2020.07.15
5,500원 ⟶ 4,950원(10% off)

블루래빗유아놀이책조혜원 (지은이)
<재밌다 스티커북 시리즈>는 아이가 스티커를 붙이면서 집중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놀이하듯 차근차근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만 4세 재밌다 CQ 스티커북>은 자연과 계절, 사회, 동물, 음식 등에 대한 자유로운 표현력을 기르고, 유아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스티커 6장 + 본문 24쪽<재밌다 스티커북 시리즈>는 재밌다! 유아 학습의 시작은 빠르게, 빠르게~?? 결코 속도가 중요하지 않아요. <재밌다 스티커북 시리즈>는 아이가 스티커를 붙이면서 집중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경험하며 자연스럽게 놀이하듯 차근차근 알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재밌다 CQ 스티커북>은 놀이만큼 아이의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없습니다. 게다가 그것이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놀이로 손꼽는 스티커 놀이라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아이의 CQ를 자극하여 발달 시키는 기본 요소는 재미와 상상력, 자유로움입니다. 스티커북은 놀이를 통한 생각의 표현으로 유아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고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최고의 친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만 4세 재밌다 CQ 스티커북>은 자연과 계절, 사회, 동물, 음식 등에 대한 자유로운 표현력을 기르고, 유아의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유아가 일상적으로 자주 접하는 생활과 환경, 우리 집, 우리 동네에 대한 창의적인 사고를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왕실패션 : 영국편
장서가주니어 / 조민서.조민지 그림 / 2013.09.10
11,000원 ⟶ 9,900원(10% off)

장서가주니어유아놀이책조민서.조민지 그림
윌리엄 왕자와 왕세자비가 입은 옷을 스티커로 디자인해 예쁘게 꾸며 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영국의 왕자와 왕세자비의 태어난 배경과 둘의 달콤한 로맨스를 엿볼 수 있으며 결혼 당시 입었던 웨딩드레스와 왕실의 공식적인 자리에 예의를 갖추며 입어야 하는 옷들 (파티복, 정장, 일상복)까지 우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고, 결혼식 날 탔던 마차와 영국 전통문양에 대해서도 알 수 있다. 세련된 그림체와 원단의 질감을 알 수 있는 다양하고 정교한 10가지의 패턴지를 이용하여 사실적으로 흥미롭게 꾸며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소품(모자, 가방)을 이용하여 나만의 감각과 개성으로 왕자와 왕세자비를 한층 더 아름답게 코디해 볼 수 있다.왕실패션 시리즈를 펴내며 영국 편에서는 현재 윌리엄 왕자와 왕세자비가 입은 옷을 스티커로 디자인해 예쁘게 꾸며 볼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영국의 왕자와 왕세자비의 태어난 배경과 둘의 달콤한 로맨스를 엿볼 수 있으며 결혼 당시 입었던 웨딩드레스와 왕실의 공식적인 자리에 예의를 갖추며 입어야 하는 옷들 (파티복, 정장, 일상복)까지 우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놓았고, 결혼식 날 탔던 마차와 영국 전통문양에 대해서도 알 수 있습니다.아이와 함께, 영국이란 나라에 대해 대화도 나누면서 스티커 놀이를 하면 훨씬 재밌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세련된 그림체와 원단에 질감을 알 수 있는 다양하고 정교한 10가지의 패턴지를 이용하여 사실적으로 흥미롭게 꾸며 볼 수 있도록 하였으며 소품(모자, 가방)을 이용하여 나만의 감각과 개성으로 왕자와 왕세자비를 한층 더 아름답게 코디해 보세요. 우리 아이들이 스티커 옷을 하나하나 입혀보면서 옷에 대한 아름다움도 느끼고, 미적 감각은 물론 손의 감각과 창의성도 키우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영국왕실에 대해 함께 알고자 이 책을 펴내게 되었습니다.
백만마리 고양이
시공주니어 / 완다 가그 글 그림, 강무환 옮김 / 1994.06.20
9,500원 ⟶ 8,55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완다 가그 글 그림, 강무환 옮김
외딴 마을에서 둘이만 적적하게 살던 노부부가 고양이들 가운데서 가장 못난 새끼 고양이 한 마리를 얻어다 행복하게 기르는 이야기로 보헤미아 민화의 하나. 각 페이지의 그림과 글들이 저마다 제 목소리를 드높이기보다는 완결된 구조 속에 자연스럽게 통합되어 있다. 고양이들끼리 잡아먹고 먹힌다는 설정이 으스스하기는 해도, 이보다 더 잔인한 옛이야기들에 견주어 어린이들에게 읽히기에는 무리가 없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뉴베리 아너 상 수상작 세계 그림책의 역사는 1930년을 전후로 하여 미국을 중심으로 크게 변하기 시작했다. 1928년에 출간된 《백만 마리 고양이》는 몇 사람만 돌려보는 수공 제작 그림책에서 대량으로 생산되는 대중적인 그림책으로 가는 길목에 있는 그림책이다. 《백만 마리 고양이》 이후부터 비로소 현대적인 의미의 그림책 역사가 시작되었다. 가그의 그림책에는 장난기 가득한 유머가 풍부하지만, 가그는 어린이들에게 맞추어 자기 자신을 낮추거나 일부러 유아용 언어로 이야기를 쓰는 일은 없었다. 가그는 동생들을 돌보며 자기보다는 남을 더 배려하는 힘겨운 생활을 해야 했던 어린 시절의 체험에 비추어, 어린이는 자기 감정에 솔직하고 지각있는 존재이며, 선천적으로 주어진 여건에 자기를 맞출 줄 아는 적응력을 타고난 존재이기 때문에 현실로부터 지나친 보호를 받을 필요가 없다고 믿었다. 가그는 보헤미아 민화를 재구성한 이 책에서 구수한 옛이야기의 분위기를 그대로 전해 줄 수 있도록 선과 색채, 활자는 물론이거니와, 책크기나 장정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 구불구불한 언덕이 잇따라 양 페이지를 가득 채운 화면은 할아버지가 복슬복슬한 고양이를 찾으러 가는 길과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한눈에 보여 준다. 양 페이지를 벌여 한 장면을 담아 내는 기법은 요즈음에는 평범하지만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아이디어였다. 고양이들이 저마다 서로 제가 가장 예쁘다고 싸움을 벌이는 장면은 이 그림책의 클라이맥스에 해당한다. 고양이들끼리 싸우다 서로 잡아먹어 버리고 딱 한 마리만 남는다 생각하면 끔찍하기도 하다. 그러나 잔혹한 내용이 많은 옛이야기나 설화의 매력을 잘 알고 있던 가그는 이 부분을 담백하고 다이내믹하게 처리한다. 살아남은 고양이를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연속 사진처럼 배열해 점점 포동포동해져 가는 과정과, 우유 그릇을 비우는 과정을 겹쳐 보여 주는 화면에서도 가그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유머를 느낄 수 있다. 가그의 그림책은 딱 한 권만 빼놓고는 모두 흑-백 그림책이다. 이 그림책도 마찬가지로 검은색만으로 되어 있다. 그녀에게 검은색은 특히나 소중한 색이었다. 가그는 자신만의 검은색을 발견하고 줄곧 그 검은색에 집착해서 인쇄 담당자를 가르칠 정도였다. 그녀가 찾아낸 검은색은 인쇄소 사이에서 유명해져서 나중에는 ‘가그의 검은색’이라고 불리기까지 했다. 《말괄량이 기관차 치치》의 검은색은 석탄의 시커먼 연기를 연상시키지만, 가그의 검은색은 우리 기억의 회로에 저장되어 있는 그 먼 옛날의 흑-백 화면을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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